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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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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강남. 어디 갔어요? 이것 읽자. 4대 성인에서부터 어거스틴 통일원리세미나.「어거스틴 입니까?」몇 페이지야? 9페이지요.「사대성인, 소크라테스 거기서부터. (어머님)」「예.」‘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그것부터 읽을까? 차례. 몇 페이지?「앞에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그것부터.」「예.」‘사랑하는 참부모’. 몇 페이지야?「줬어요.」4페이지요.「저기 있어요.」
(『평화신경』부록: 영계보고서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29:53)「4대 성인은 다 읽었습니다. 아버님. 다음은 소크라테스인데요.」
거기의 성인들이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데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라는 것, 하나님이 가야할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나타나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 시작하는 것 아니면 둘, 셋으로서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를 출발하는 것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리가 둘일 수 없고 꽁지가 둘 일 수 없어요. 여러분, 그걸 잘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전체를 자기가 배척해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다 꾸며서 이렇게 만들었다면 ‘이야! 그 문 총재 그 양반은 하나님도 따라가지 못할 양반이구만.’ 하늘나라에 비밀을 문 총재가 만들 수 있어요? 꿈같은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후퇴하나?「아니, 어디 또 계속 읽으라고 하면 어거스틴이라고 그러셨는데 소크라테스입니다.」어거스틴 그것이 여러 개인 전체의 사실 다 읽어야 돼요. 이것 여러분을 위해서 하늘이 준 거지, 문 총재를 위해서 문 총재 선전하기 위해 주는 것 아닙니다. 이것 안다 할 것은 문 총재를 알 것이 아니고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가 알아야 되요. 31.33
너희들 이제 모든 사람들 쓸데없는 사람들 모아서 뭐야 이게? 결혼을 해줘요? 국경을 달리하고 역사시대에 차이가 천년 몇 만년의 차이인데 그 차이를 끝내고 하나의 자리에서 하나의 부부를 엮어요? 꿈같은 수작들, 그 수작으로서의 꿈같을 거룩한 사건이에요.
역사에 없는 시작되는 사실을 놀래고 폭을 넓게, 깊게 포용해서 그에 따라가 그 그늘 가운데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들어가지 않고서 자기 책도 보지 않고 비판한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이 사실이 어떻게 다 피할 거예요. 32.19
4대 성인, 여기 요즘에는 서양 철학의 교주들까지도 영계실상을 소상히 발표한 내용, 그 전부를 부정할 자신 있어요? 무슨 자격 가져서요? 그 눈, 코 상통 가지고 구멍을 뚫고 같이 걸어 다니는 사람이 밥은 같이 먹으면서 생각을 달리하고, 목적을 달리해서 죽을 곳을 따라다니고 살 곳 다른데? 하나 밖에 없습니다.
잘못 죽으면 지옥 가는 것이고 참되면 하나님 품으로 가요. 두 가지 밖에 없어요. 이것과 저것과 같을 수 없어요. 누가 더 폭이 넓고 누가 더 높으냐를 생애에 남기느냐 이거예요. 33.5 천년 후 될 것(?) 지금 돼서 뭐 이러고 저러구예요. 이 방대한 사실 어떻게 이것을 부정할 것 있으면 부정한 자신으로서 이것을 막아낼 수 있어요? 철부지한 놀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변도로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통고해서 소상히 전 세계적인 내용을 통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부정할 도리 없잖아요? 33.36
문 총재가 이 사실을 들을 때, 문 총재가 뭐 누구누구 하는 것이. 나 그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 아직까지 미완성이에요. 누군데 문 총재가 이외의 누구를 믿고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이 전체를 부정하고 누구를 따라가겠냐 말이에요.
다음 읽어봐요. 쭉 이것 읽어봐야 되겠어요. 그래서 잠을 자다가 내 눈, 코, 귀 상통을 통해서 당당히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자신이 선생님께 와서 항의하라구요. 왜 숨어 다녀요. 이것 세상에 숨기기 위해서 다 만들었어요? 여기는 나서 얘기 하는 것 여러분 숨기기 위한 거야? 드러내기 위한 거예요. 그게.
무엇의 이상들 앞에 비교하고 지지 않기 위해서 이 놀음하는 거지, 따라가 백분지 일을 못 따라가서 천분지 일, 만분지 일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내가 하나님의 상속, 누가 믿어줘요? 누가 믿어주나 그거예요. 예수가 믿어주고, 4대성인 믿어주고, 여기에 기록한 모든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그들을 따라가지요.
눈을 가지고 똑똑히 봐야 되요. 자, 또 읽어보자구.「다음은 다섯 번째로 소크라테스님의 메시지입니다.」어디야?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가 어떻게 썼나 여기 보라구요. 문 총재 꾸며서 이렇게 해서 뭐 영계의 누가, 사탄이가 이렇게 해 주겠어, 누가? 소크라테스 아니고 누가 해 주겠어요? 예수면 예수가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증거 할 수 있기를 바랐으면 소크라테스를 중심삼지, 왜 지상에 있는 문선명이를 중심삼고 끌어 붙여요?
몇 천 갈래에, 몇 백만 세대의 고갯길이 얼마가 돼 있는데 그것을 풀어서 자기가 해설할 수 있어요? 사람들 산 눈을 뜨고 산다는 것 미친 사람 이외의 계수도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뭐 천국을 인도하겠어요? 가 보라구요. 그 자체가 얼마나 가나 두고보라구요. 36.31
문 총재는 10대에서부터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부모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여기까지 나왔어요. 내 이것 반대 날아와서 모든 사람이 영계의 이 사람들 선생님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뭐 소크라테스니, 어거스틴이니 무슨 예수니, 4대성인이니.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하나가 됐어요? 지상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들 통해서? 기독교인들 통해서? 아니에요. 문 총재를 통해서 달라지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 이게? 이들이 입을 통해서 이들이 실체에 느끼는 마음을 통해서 직고하는 보고의 내용인데, 보고예요. 영원한 세계에 처음 지상 통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허락했기 때문에 소개를 안 하면 저 나라에 문제 생기는 거예요. 자기의 반열이 없어요. 소속 계열이 없는 거예요. 인류면 인류라는 세계 지적권 내에 어느 가다리 붙들지 않으면 인류권 내에 남아지지 못하는 거예요.
24시가 다른데 24시를 몇 분, 몇 초 되시어서 억 만초 갈래가 달라질 수 있는데 거기서 자기 따르라구? 미친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어디서 왔다구?「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서울 강남패들 똑똑히 알라구요.
38.13 왜 그렇게 밀어 다니는 거야? 여기 만주에 있는 박금숙이는 또 왜 왔나? 누구 만나러 왔어요? 여기 누구 만나러 왔어요?「부모님 뵈러.」부모님이 누군지 알아?
중국에 모택동이니, 등소평이니 이런 사람들이 문 총재의 직계 제자야. 증거 안하면 38.47 들은 인류들이 가서 찢어버려요. 구렁텅이에 앉혀놓을 거야, 이 자식아! 아, 종이 한 장도 못 넘기고 초라한 채 뒤집어 가서 자기 멋대로 이렇고 저렇고 방향이 틀렸다고 평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상통이 여기 있어요. 똑똑히 보라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아들딸로 자라고 하나님 가정의 소년소녀로 자라는 청년 되고, 결혼해서 아들딸까지, 아들딸까지 축복해주는데 그것 다 싫어요? 자기 아들딸이에요? 참부모 앞에 예속 돼 있는 족속권이 자기의 품에 있는 대신자가 되겠어요? 이야! 벼락을 맞아요. 두고보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하늘의 헌법을 지었는데 헌법이 그냥 죽지 않습니다. 천사세계의 비중과 참부모의 설 자리가 달라요. 참부모의 아들딸과 참부모…. 부모와 자식이 하나 될 수 없어요. 머리가 발이 될 수 있어요? 머리에는 눈들, 코, 입을 통해서 어깨, 팔 중에서 배꼽 지나 들어서 다리 지나 발가락, 발가락도 머리와 같은 수입니다. 손발이 같은 것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녀석들은 오만가지의 사탄이 찢어 갈려요. 그 체험을 다 해서 종합해서 영계의 실상에 영계에 곤란한 세계를 대신해서 밀어제쳤기 때문에 그 세계가 굴복하는 거예요. 40.44
자, 뭐예요?「소크라테스입니다.」손가락테스트야. (웃음) 철학은. 이 마디마디 같은 것을…. 철학이 그것 아니에요? 마디가 바른손이야, 왼손이야 모르잖아요? 뉘시깔이 왼눈이 41.05 도 알아? 자기 생각에 뭘 하고 있는지 수없이 65억 되는 사람가운데 그 문제에 일이 내가 65억 인류를 대신한 메시아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돼요. 앞에 나설 것 같아요?
문 총재는 통일교회 자기가 예수고 문 총재는 세례요한 되고 책임 못했기 때문에 망해야 된다구요. 나 망하지 않았어요. 몇 천년 이 전부가 언제 된 거예요? 그 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내가 원치 않더라도 자기들 안하면 큰일나요. 내가 가만두더라도, 영계 실상을 가리어도 영계 관리한 책임자에 걸려들어 걸려요. 할 수 없이 통고하는데, 통고하지 않으면 영계가 해방이 안 돼요. 영계가 해방이 안 되는데 지상에 해방 될 수 있어요?
이 말씀이 통일교회 어떤 종교 가운데 내용을 전해줄 수 있는 문 총재를 따라가라는 말 한마디 없습니다. 나 유교사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다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유교의 골자를 우리 할아버지한테 굴복시킨 양반이에요. 소년 때도. 할아버지는 몰라요. 내말 들으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무서워했어요.
너희들도 선생님 무서워하지? 선생님 앞에서 당당히 이것 가져와서 “이것 나 상관없습니다.” 이것 너 하라구요. 변증하라구요. 왜 도망 다녀요? 하나님 앞에 이것이 감히 어디 들이 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것 밝혔겠어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는데 다 가르쳐줬겠어요? 하나님도 해방 받아야 되니 하나님이 해방 받을 사람 누가 알아요. 문 총재 밖에 몰라요.
석가 셋 만들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결혼시켜야할 책임자가 된 사람 누구야? 하나님도 못 했어요. 예수, 성신도 못했어요. 이 시대에 와서 임자네들 모두 초종교와 초국가적인 뭐 별의별 핏줄에 얼룩덜룩한 패들이 교체결혼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소련과 미국이 결혼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 됩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알아요? 누가 그것을 알아요. 누가 따라 해요.
이제는 문 총재 따라가지 말래도 이것이 다 부정할 수 없게끔 다 알려진 사실인데 이것을 어떻게 부정할래요? 정신이 나가도 없애는데 세포가 날아가 버립니다. 세포가 분산해 버려요. 수정체입니다, 수정체. 문 총재가 하는 결정체를 만들어 어디가든지….
나이 10살 때부터 난 예언하던 사람이에요. 사돈의 팔촌을 결혼까지 시킨 사람이에요. 문자로 들어서 저기서 쫓아버리라구요. 무섭던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몸뚱이 가져서 순전히 몸뚱이 가지고서 너희들 몸뚱이 잘난 손을 때려잡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 반대해 보라구요. 상판들보면 알지, 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요. 45.12
내 이름 서 “너희들 문 총재 참부모로 모셔라, 모셔라” 나 안 그럽니다. 내가 구세주니까 너희들 따라오라구요. 나 안 그랬어요. 자기들이 알고 다 증거 했지요. 김봉태 간증하던 것 계속 하면 딱 좋겠구만. 여기 뭐 성 어거스틴 부인이야? 강현실!「예.」그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사실 누가 알아? 나도 몰라. 자기가 나보다 더 알지요. 소개는 내가 해 주는 거예요. 어거스틴 대신 누구? 누구 하려고 했나? 누구?「아버님이요.」
다 그러면서, 예전에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보라구요. 손은 같이 드는데도 길들은 왜 달리 가려고 그래? 그 여편네들 자기 여편네야? 내 여편네가 아니에요. 내 믿음 군도 아니에요. 나 상관없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속할 수 있는 그런 자로 축복했지, 레버런 문 영원히 제자 안 됩니다.
나도 이제 3년 됐고, 오늘 몇 일인가? 2일되니까 28일만 하면 3년 28일되면 나도 여러분과 마찬가지의 새로운 하늘나라의 완성시대에 선두로서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것 다 지나갑니다.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뭐도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아요. 하나님 따라가야 돼요.
내가 여기 그런 결론을 지은 것 없습니다. 누구 데려다가 여러분 소개하려고 해요. 자기들 소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자기 욕심을 했다가는 찢겨버려요. 다리가 날아가고 사지가 다른 데로 갈 곳이 없어요. 어두운 시대로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지구에 인력 있어서 관성 힘이 자기 자체가 반대되려는, 반발되어서 우주 외부세계 무한한 어두운 세계로 추방당하는 거예요.
결정체가 되지 않으면 육각형, 수정체가 되지 않으면 수정체, 수정체는 같지요. 합해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놈 자식들!
세 녀석이 모여서 쑥덕거리니 통일교회 없어지는가 보라구요. 통일교회도 뭐 자기가 메시아 되겠다는 패들 많았었는데 흔적도 없어졌어요. 다 길가에 없어 쓰러졌어요. 총 맞아죽고 다…. 문 총재 없애려 별의별 짓 다 했는데 나 지금 살아있어요.
황선조!「오늘 진주 갔습니다.」아, 진주. 6월 2일부터 선거하지?「예, 내년 6월 10일이 선거일입니다.」내년이, 글쎄 그 말이, 6월달 말이에요. 벌써부터 선거시작하고 있어요. 나 그것 선거의 문 총재 이런 말 듣기 싫으니, 요전번 선거 때 나 한국에 없었어요. 있었더라도 한국을 떠나야 돼요. 왜? 돈 많은 문 총재, 한 푼 돈 어디 쓰나? 별의별 조사를 하면서 너희들 자신들도 그래. 선생님이 이 기간에 있어서 으로 돈 쓰게 되면 기록 되어서 반대사람들에게 팔아먹겠다는 사람 많아요. 나 그렇게 똑똑히 아는 사람입니다.
12월 2일부터, 오늘은 무슨 축구하나? 곽 회장!「예.」축구 이길래? 내가 응원하는 것 하고 곽 회장 응원하는 것이 같아, 안 같아?「같습니다.」축구장 이름도 그것 단 이름이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뭐예요?「연합경연.」‘연합경연대회’에요. 그 경연대회 동서남북 피스컵 경연대회 지냈어, 안 지냈어요?「지내셨습니다.」지낸 데는 누가 주인이에요?
‘원구피스컵’ 주인 누구야? 선문대학에 그런 본부가 있다는 본부가 누구 이름 옆에 있어요? 문 총재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있어, 하나님 아래. 예수 아래, 이들의 앞에 아래 나는 이들의 아래 있기를 바라지 내 이름이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선생님의 본의를 그렇게도 몰라요. 앞으로 아들딸 어떻게 할래요? 여편네를 어떻게 할래요? 51.41
축구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 대회 축구도 소로카바 뭐 두 번씩 축구하는데 참석 다 안 했지? 내가 구라파에 들어와서 서반아 가서 떠나고 올 때에 ‘연합피스컵 가인아벨 연합협회’를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그 잊어버렸어요? 한국만 가지고 안 됩니다. 곽 회장 이름만 가지고 안 돼요. 곽 회장과 같이 같은 자리에 세워줘라 그거예요. 브라질을 가 세우라.
나 브라질을 세우려고 그랬어요. 내가 거기에 주인 되겠다는 생각 안했습니다. 자기 이름 그냥 그대로 붙여서 브라질 축구협회 소로카바 팀을 업혀 준거예요. 뭘 해? 서반아에 뭘 해? 뭘 하러 갈 필요 없는 거예요.
원고도 이 책에, 오늘 이 책이 얼마나 2만4천부를 이대로 만들라고 그랬어요. 2만4천권. 여기에 수정할 때는 53.26 이게 소크라테스예요. 서양 철학의 4대 사람들의, 주 몇 개 사람들 그 사람들이 어디 사느냐, 어떻게 지옥에 어떻게 사느냐 실상을 보내온 거예요. 나 이것 필요 없어요. 젊었을 때 다 아는 거예요. 53.47
선생님이 여기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무모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은 너무 똑똑하니까 하늘땅 비유, 하나님까지 비유를 해 놓으니 사탄까지도 무서워, 하나님까지도 무서워하니 문 총재가 반대를 하면 하나님이 설 자리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요. 그것 아는 사람입니다. 54.10
예수나 누구나 영계에 뒤틀려서 혼란인데 지옥의 어두운 세계에 사라져 버려야 된다구요. 이 책 보라구요. 책 보는데 영계에서 뒤집어 놨나? 문 총재 말이 어디 있어요? 이것 2만4천권 만들라는 것 만들었나?「예, 어저께 밤에 또 고친 것이 있어서….」아침에 내가 사인하고 나왔어.「예, 다시 만들겠습니다.」아침에 사인하고 나왔어요. 이 사인하고, 아침에 사인했어요.
여기 뭐이냐면 ‘참평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없습니다. 참주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평화세계의 주인’, ‘참평화세계’라는 이 주인이 만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어서 주인 아들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 돼 있으면 그것으로 하나님 혈통의 주인이면 다 끝나는데 이런 뭐도 말이야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왜 혼돈하게 만들어요?
문 총재 통일교회 안 나왔으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끼리 춤을 추고 가시밭 전쟁에서 다 죽어 없어집니다. 가시밭을 내가 철망을 걷어치우면서 남아져 따라 나왔으니 이 넘어설 때가 어디 있어요? 한국 남북통일은 간단한 거예요. 김정일이 내가 담판하면 돼요. 김일성이 담판하듯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나는요. 안 오면 서울도 데리고 올 수 있어요, 내가. 이명박이 만나겠다면 만나게 할 수 있어요. 손대오!「예.」손대오한테 내가 뭘 부탁하나?
이것 오늘 아침 새벽에 한 겁니다. 여기에 글자 빠진 것이 ‘도피성(逃避城)’이라는 말 ‘성’ 자를 이 ‘성(性)’ 자 쓰는 것이 ‘성 성(城)’ 자를 고쳐야 되요. 도피성이. ‘개발’이라는 것이 ‘열 개(開)’ 자라는 것을 써 ‘개문(開門)’이라구요. ‘개문’이라는 것 가르쳐요. 그 때 몇 자를 고쳐줬습니다. 여기 평화, (책장을 넘기시며) 여기(‘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몇 페이지야? 23페이지에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곽 회장! 소련에 여자를 만날 사람들하고 사돈 맺을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요전에 내가 교섭하던 것 어떻게 됐어?「예, 안 그래도 오늘 그 사람이 옵니다. 그래서…」오면 뭘 할 거야?「적어도 내일 아버님 허락하시면 와서 아버님께 인사 좀 올릴 수 있도록 좀…」그 인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 대사로 가는 사람이 날 만나자 해도 안 만나요, 지금.
이제 전후 해 소련과 중국이 싸워요. 소련이 중국, 브라질과 아르헨티나하고, 미국과의 남태평양 연안과 누가 또 싸웁니다. 그 때에 문 총재 뭘 해? 누구 다 만나주면 좋을 텐데…. 최후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거기에 내 손 안 됩니다. 내가 이번 선거기간도 어제 얘기했어요. 만 4개월, 만 3년, 오늘이 2일이니까 28일 남았어요. 12월달이 30일 하면 30일 안 남아요. 29일 남았어요. 3년 내에 다 끝내야 되요.
저기 보라구요. 1997년 하게 되면 뭐냐면 19하게 되면 20입니다. 2천년 잡아요, 2천년. 2백년 잡아 20년 돼요. 97년은 100중심삼고 3 퍼센트 대면 30이 됩니다. 이 길이 이리 가서 이리 갈 수 있는 길, 돌아갈 수 있는 하나 밖에 없지만은 이곳과 이곳이 구덩이 갖다 맞추려면 이 길이 여기에요. 이 길을 찾아가야 되고 여기서 종착점에 가서는 세 길이 돼 있어요. 천국과 지옥과 영역이 있습니다. 01.00.6
하나님이 여기서 마음대로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중앙에 올 수 없고 여기 올 수 없어요. 누가 저끄러 놓았느냐하면 참부모가 저끄러 놨어요. 참부모가 다리를 놓기 전에는 길이 없어요. 그것 철칙이에요. 무서운 것을 내 알고 있어요. 내가 입을 다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나 워싱턴 타임스에 집어넣어서 깨끗이 지금 아이 엘 에스(ILS; 국제지도자회의)가 100프로 문 총재가 손짓만하면 발동할 수 있는 길 다 갖고 있는 겁니다. 거짓말 안 해요. 알아보라구요. 부시 대통령 좀 알아보고, 오바마 지금 대통령 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책임자 물어보라구요. 문 총재 그런 길이 있나, 없나.
내가 김정일이 만나러 갈 수 있고, 김정은이 만날 수 있어요. “이 자식아, 너 할아버지, 너 아버지하고 나하고 형제를 맺은 사람이야.” 설득할 수 있어요. 내가 설득해서 어떻게 되요? 내가 설득한 위에 북한이 있어요.
안 따라옵니다. 중국이 안 따라옵니다. 소련이 안 따라옵니다. 미국 안 따라옵니다. 브라질, 구라파가 안 따라옵니다. 끝까지 최후에 한 장까지 문 총재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안착대회가 아닌 정착대회로 대체해요. 제목을 여기서 갈아요.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정착대회’라고 오늘 바꿔줬습니다. 안착된 6월일인데 이번 6월은 정월 초이틀이에요. 짝수가 되어서는 안 돼요. 쌍 수가 되어야 돼요. 1.2.36
홀수 되게 되면 절대자 하나님이 홀수 가져서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인데, 상대관계에 상대 없게 되면 하나님도 없이 되요. 어저께 내가 가르쳐줬지요. 가감승제(加減乘除) 말 들었어? 손대오!「예.」어저께 말 듣고 어떻게 생각했어?「하나님의 절대성이…」
보라구요. 하나님이 계수라는 수리가 모든 철학사상 칸트가 뭐예요? 무슨 비판?「순수이성비판.」순수 뭐예요? 이성이에요. 이성이라는 것이 수리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순수 이성이 어디 있어요? 칸트가 순수 이성의 자리 올라갈 수 있어요? 그 주인 노릇 못해요, 이 자식이. 실천이성비판을 할 수 있어요? 비판 이상 다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식 가져서 하나님 대신 오만한 자리에 선 대표자야, 이 자식아!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가 지옥 가 살고 있고 천상세계에 있는 사실을 밝혀놓은 것이 여기에 매일 같이 내가 가지고 다니잖아요? 여기 있구만.
첫째가 이제 4대 성인.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자기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요? 하나님을 모르는 말이에요. ‘나는 생각하니 있다.’ 존재의 귀원이 자기 어떻게 될 수 있어요? 자기 생각하기 전에, 생각하는 우주가 있었어요, 생각하는 우주가. 그것을 왜 부정해요? 타락을 몰랐어요. 칸트 타락을 알았으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1.5.8
그 다음 그래요. 헤겔이 뭐예요? 정반합(正反合)논리의 3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제 곽정환도 아누만. 이병도 박사 통일교회에 입적할 때 자기 있었어, 없었어?「예, 있었습니다.」뭐라 그랬나?「예, 이것이야말로 아버님이라고…」헤겔 저것 틀렸다는 거지요. 그 어떻게 알았느냐? 이론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 뭐예요? 원칙에서 반대의 현상, 정반합.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눈이 눈 자체가 갈라졌나? 바른눈 뒤에는 다 알고 갈라졌나? 눈이 있기 전에 갈라져야 할 것 알았어요. 이론적인 체제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어요? 이것은 상대가 돼 있는데 그들은 상대를 몰랐어요. 하늘이 무엇이고, 땅이 무엇이고 주체대상 전부 타락한 인간들을 3차원, 7단계 이후의 갖다가 수정하는 것 모른다구요. 1.6.24
지금 4차원 세계, 5차원 세계라 그러니, 7차원 8차원, 12차원 세계를 넘어서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입니다. 8수하고 11수가 영원히 지옥이 돼요. 하나님 못 찾아요.
김일부 선생도…. 난 영계에서 만날 우리 어머니가 딱 그렇게 된다고 해서 그 김일구 선생도 내가 두 번씩 만났어요. 만나서 “선생님, 나는 9수밖에, 10수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아, 이화대학의 이정우 박사, 김일부 선생의 수제자 아니에요?
김영운이 장로교 감리고 성결교 스웨덴 보르그까지 영계의 실상까지도 다 아는 대표인사인데 통일교 와서 일주일 이내에 손들었다가 쫓겨난 거예요. 5대 교수들이 쫓겨난 것 다 너희들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거예요. 학생처장, 이화대학에 부총장 자리에서 앞으로의 총장 만들기 위해서의 김활란 박사가 데려온 김영운이에요. 1.7.59
김영운이 남편이 누구와 결혼했는지 아나? 곽 회장!「예.」누구야?「의사하구…」뭐이라구? 효율이!「예.」김영운 선생이 주요 결혼식 한 사람 누구야?「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스웨덴 보르그야. 누가 결혼해 줬나? 여기 중앙신학교 이호빈 목사가 선생님이 약혼식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 내가 만나서 틀림없이 나 앞에 따라가겠다고 했을 거예요. 안 만났어요, 내가. 안 만났다구요.
나 한국 대통령 만나 볼 수 없습니다. 엊그제 먼저 죽은 대통령 누구?「김대중입니다.」김대중 양반, 나 만나자고 그래도 내 안 만난다고 했어요. 선문대학 기공식 하는 시간인데 갑자기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난 내 일하고 5시 후에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이미 기공식을 떠나는 길이라구요.” 라디오를 통해서 다 보고 있었지요. 듣고 와 서 다 끝났으니 끝나서 전화가 올 때, “끝난 것 아는데 선생님 만납시다.” “당신의 말을 나에게 명령해도 나 안 듣습니다. 나 하자는 대로 하겠습니까?” 만나서 약속하면 약속대로 하나도 안 했어요.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할 때 곽정환이 참석했어? 곽정환이 참석했나?「안 했습니다.」안했나, 못 했나?「예, 초청장은 받았습니다.」그 못 했지. 김대중 돌아간 다음에 내가 승화식을 해주라고 했어요. 1.11.00 영계생활…. 문 총재가 영계 갈 수 있는 총 지휘의 책임졌으니 바로 갈 수 있게 문 총재 장례식을 받으라구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장례식 그 현장에 가서 문 총재의 지시 밑에서 장례를 치루면 좋은 천국에, 지옥이 지옥문이 닫히고 하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안했다가는 화를 받아요.
내가 저 나라에 가서 김대중이 만나서 뭘 할 거야? “너 내 말을 들었니, 안 들었니? 왜 안 들었어?” 그런 말이라도 남겨야지요. 김대중을 내가 만나서 김대중하고 나하고 쓴 서약문이 있어요, 지금도. 곽 회장! 알지? 곽 회장은 모르겠구만. 노태우하고 나하고 각서 쓴 거는 알지?「예.」이것 발표하면 세계가 뒤집어집니다. 내가 왜 반대를 받아?
나는 좋을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은 날아가 버려요. 남북이 다 날아가 버리고 소련과 미국이 날아가 버려요. 나라 찾기가 놀음을 내가하지, 그 사람들의 말 상대 끝말에 예언하기 위한 말 나 싫어요. 내 잘 알지요. 조지부시 할아버지가 얼마나 자기가 잘 한다고 해서 회개했습니다. 문 총재 말을 듣겠다구요. 1.13.4
금번 8월 15일이면 다 끝났어요. 다 했는데, 보라구요. 조지부시 대통령의 부통령이 누구였어요? 곽 회장! 누구인가? 퀘리인가?「댄 퀘일입니다.」댄 퀘일 알아?「예.」대통령 출마하기 전에 1년 7개월 놓고 3개월만 되더라도 고개 넘어 선 거예요. 7개월 전에 난데없는 자기 잡, 닐을 갖다 세울 수 없거든. 자기 장자, 그것이 술주정뱅이에요. 난봉꾼이에요. 그것을 대통령 만들겠다고 뒤집어 놨어요.1.13.56
그냥그대로 선생님이 약속한대로 다 했으면 이미 8월 15일 다 끝났습니다. 너희들 모아서 이 내용, 이런 거 다 필요 없어요. 때가 지나가니까 우리 아들딸들도 선생님이 무슨 병이 걸렸냐 하면 말이에요, 나이 많으면 무슨? 정신착란 해서 무슨 병이라고 하나?「치매.」‘치매 걸렸어!’ 여기에 대사들도 와 앉아서 뭐 자기들 생각하는데 대사 얘기하게 되면 15분, 25분이면 끝나는데 2시간, 3시간, 7시간, 10시간 걸리니 치매병 걸렸다고 문 총재 믿지 말라고 선전하고 있어요.
내가 치매 걸렸어요? 역사가 여기에 뭐라고 해도 다 알고 있는데요. 정신이상이 있으면 의식이 인식할 수 있는 것 잊어버렸어요? 아니에요,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곽 회장 뭘 하러 다니는지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이 선생님 거짓말 하고 전화하면 난 보고 있는데, ‘이 놈의 간나년아!.’ 나 변소 가야 되겠어요. 변소 안 가서 전화통 옆에 놔 변소 간다고 해서 ‘이 쌍년 같으니라구요. 어디다 떠나놓고 변소가? 아버지가 그렇게 뭐.’ 우리 아들딸들은 압니다. 아버지가 다 알고 아버지 못 속인다고 알면서 그러고 있어요. 1.15.47
딸들, 예진이가 지금 돌아다니면서 자기 문 총재가 타락해요? 타락 내 뭘 했어요? 이혼했다구? 이혼 내가 했나? 여기 박금숙이가 선생님 좋아하는데 내가 박금숙의 1.16.15 와이를 받았나? 선생님 밖에, 누구 손대오 만나러 와, 선생님 만나러 와?「아버님.」아버님이 시집보내면 가지? 가겠나, 안 가겠나? 아, 물어보잖아?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오늘이라도 누구 상대가 있으면 내가 결혼해주면 결혼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이지 문 총재 명령이 아닙니다. 예수의 명령이 아니에요, 불교의 명령도 아니에요. 어느 누구의…. 모택동이라든지, 등소평이도 선생님의 제자고, 모택동도 선생님 제자입니다. 그것 알아요? 조금만 더 기다리라구. 박금숙이 참아서 내 팔이 끊지 않게, 다리가 끊지 않게, 뉘시깔이 터지고 남아있는 한 참으라는 거예요. 나 죽지 않고 혼수상태에 표현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오래지 않았어요. 1.17.24
중국…. 그래. 제2이스라엘 미국이 버립니다. 문 총재 말 믿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그거예요. 중국은 뭐이냐?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입니다, 지금. 하나 안 돼요. 그러나 미국을 망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중국하고 소련하고 하나 되요. 그것 알아요? 알아 그 말해요.
여기 박금숙이 내가 지금까지 이번 오라고는 안 그랬어요. 내가 부시 행정부 옛 시 아이 에이(CIA) 국장하고 오바마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박금숙을 초청해서 갔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기에 한국에 있어서의 두 박 씨가 있어요. 김영사 사장, 박근혜 둘. 가인아벨이에요. 현 정부도 그들을 요리 못합니다. 불교 석가모니 믿는 박은주가 왜 통일교회의 문 총재 자서전 왜 반대 받으려 해요? 나는 알아요. 석가모니가 명령한 줄 알아요. 자기들 부정하지만 자기 석가모니 명령 받들면 불교 판줄 되는데…. 난 알고 있어요. 간판 떼어버릴 것 생각하고 문 총재 취했어요. 1.19.16
이 쌍년아! 명령했으면 명령한대로 하지, 뭐예요? 잔소리가 뭐예요? 내 01.19.28 씻다 빌라구요. 나 그런 내용까지 알아요. 물어보라구요. 석준호!「예.」석가모니한테 명령을 받았는가 물어보라구.「예, 물어봤습니다.」뭐라고 그래?「예,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그 사람한테 넌 안 믿지 않았어?「믿습니다.」네 누이동생을 석가모니 처가 너 엄마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박은주는 네 동생이야. 모가지를 1.20.01 훌쩍 안 오면 강제로 끌고 와서 박근혜하고 이명박이 친구 만들라는 거예요. 그것 만들 것은 나 밖에 없습니다. 01.20.11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했다는 것 잘못 됐으면 솔직히 회개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를 모르고 반대했습니다. 100분의 10도 못 봤어요. 5도 몰랐어요.
이왕지사 지금 40만부가 넘지?「예.」2백만 부 넘는 것은 선생님의 전 세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한 사람이 430권씩 해서 자기 씨족, 종족적 메시아에 자기 일족들을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면 그 책 받은 사람들은 지옥 안 간다는, 안 보내겠다는 거예요.
천일국 시민권 권한을 가져서 패스포트를 만들어서 나눠줄 수 있는 시간이 똑딱 이제 3년만 지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문 총재 가만히 그냥 있을 것 같아요? 선거고 뭣이고 다 집어치워요.
천사장 핏줄하고 참부모의 핏줄하고 다릅니다. 천사장 핏줄은…. 38선이 여기서 얼마에요? 38도입니다. 37도 5부에서부터 35부에서부터 30도까지요. 30도, 43도만 되게 되면 이것은 병원…. 병중에 중병에 걸리게 되면 어디 보내나? 무슨 실?「중환자실입니다.」01.22.17 사지 상주하고 있는 거기 보내게 되면 그 이상 사탄핏줄의 한계에요.
내가 우리 누님을 뜸뜨는 것 4천 7백장에서 5천 3백장까지 뜸을 떠 줬어요. 누님이 사는 것은 그것 밖에 없대요. 우리 먹을 것 있고 돈도 있으니 약 얼마든지 시집가서 쳐 바른 것이, 열여섯 살 때 시집갔다구요. 그러니 맏누나니까 시집갈 때 우리 어머니 대신 그 누나가 날 길러줬어요. 어머니 품을 거래한 것보다도 누나 품에서 애기 때 길러준 것을 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누나가 어머니 대신 길렀기 때문에 내 몸뚱이 내 눈도 만지고 뭐도. 자랄 때 말이야 다섯, 여섯 살 되면 벌거벗겨서 내가 말을 안 들으니까 궁둥이도 때리면서 동생이 누나의 말 들어야 되는 건데…. 궁둥이도 만지도 안 만져보는 것 없어요. 어머니는 못했지만, 어머니는 날 그렇게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렇게.
아이고, 시집보내서 보냈는데 시집가다가는 평안도 식이 그렇습니다. 4개월, 6개월 전에 반드시 본가 집에 잔치해서 시집가지, 본가 시집보낼라, 잔치할 대신 잔치를 해서 색시를 모셔다 와서 사돈의 팔촌까지 일가친척 다시 잔치합니다. 누님이 시집의 식구 온 모든 떡으로 잔치를 해요. 그러니 안 오는 집이 없지요. 사돈의 팔촌, 외갓집 모시고요. 선생님 친구들까지, 서울에 있는 하숙집 아줌마들도 다 참석했는데….
그래 와서 누님이 건강해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예요. 돈 같은 것 누나 하나 살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다 할 수 있는데 안 낫거든요. 최후에 의사 뭐 신의들이야 물어볼 것도 없지만 폐병인데 죽는다고 보는 거예요. 알아요. 나도 벌써. 3기가 지났어요. 피 이제 됫박으로 한 박 받아놓으면 한번, 두 번, 세 번이면 간다구요.
그러니 누님이 돌아오는데 뭐 떡을 싣고 무슨 시집갈 때 시라리(혼수) 해서는 혼수들 해서 지지 않게 보냈는데 양반집한테 빚지지 않는다고 싣고 보내는 거예요. 잔치할 때 선생님이 뭘 하겠나? 누님은 갔고 잔치하면 뭘 하냐 이거예요. 뜸 떠줄 사람이 없어요, 뜸. 5천장 이상. 4천7백에서 5천3백, 5천2백까지만 피를 통해서 죽지 않으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뜸을 내가 일곱 살 때인가, 여덟 살 때인가 말이에요 나 혼자 다 떠줬어요. 누나 살리기 위해요. 뜸에 대해서는 압니다. 부황붙이는 것도 알구요. 사혈을 치료하구요. 형태!「지금 미국 갔습니다.」그 부부가 사혈하는데 있어 이름난 사람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 사혈…. 내가 실험물이 되었어요. 1.26.43
사혈은…. 색시 남편을 내가 결혼해주고 사혈을 한 것을 언니가 효과 있어서 알았는데 이야! 나를 실험 대 놓고 죽기 전까지 부황을 붙여서 그것 해 놓으니까 힘이 쭉 빠져요. 손이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빠지더라구요. 아이고, 안 되겠다구요. 그 사혈기계, 그래서 내가 해피헬스 기계를 전기 다니면서 학생시대에 내가 혁명해야 될 것은 전기 원론에 없는 이론을 내가 개발한 사람이에요.
의학적으로는 눈병 가운데 뭐이? 무슨 눈? 무슨 병?「백내장 있고 녹내장 있습니다.」백내장은 틀림없이 고치지만은 녹내장은 못 고칩니다. 우리 전기가 녹내장 다섯 번 치료하니까 끽! 내가 선전하지 못하게 했어요. 여기 조정순이 왔나?「조동호 왔습니다.」조동호.「예.」그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저 녀석 출세하게 돼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가는 것보다 라스베이스를 점령해야 돼요. 도박케이스 12수, 13수 되게 되면 무조건 플레이에요. 투전판에 돈 대는 사람은 오버하라고 그러구요. 나 그것 안 믿어요. 18, 20까지 난 띄었어요. 20 됐는데 하나, 둘, 하나, 둘 말이에요, 예수 나오던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12, 13, 14, 15, 16, 18, 19, 9수 이하로는 다음에 카드 아래 뭘 나오는 것을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능력 있습니다. 곽정환은 많이 체험했지?「예.」
라스베이거스는 플레이어 장소가 일곱 곳입니다. 천불씩 7천불을 한꺼번에 댈 수 있어요. 대고 하는데 틀림없이 보통 플레이어와 마찬가지에 댔지만 몇 번째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와요. 1.29.54
곽정환이…. 3배 대, 3배 대. 3천불까지, 5천불까지 댈 수 있어요. 대니 자기 치던 글자에 나올지 모르지만 선생님 얘기하는데 한마디 안 할 때, 한 번, 두 번 해도 못 들으니 딜러가 카드를 나눠주는데 놓쳐버리고 떼면 블랙잭이에요. 나한테 많이 기합 받은 생각해요?「예.」
너희들이 보지 못하는 것 보고 느끼지 못하는 것 알기 때문에 거기 가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나 그래서 40년 역사 이상은 내가 도박장을…. 어릴 때부터 도박의 왕입니다. 시골에서도 직고땡 같은 거 뭐인가? 이름 같은 것 지어서 투전짝 큰 것이 있어요. 그 투전판 내가 동네 이제 추석이 되던가, 정월달이 되게 되면 봄 될 때 3월달까지는 말이에요, 동산에 올라가도 그 놀음하는데 동네마다 그런 경쟁이 붙어요. 경쟁 없는 나라에, 덕언면에 조그만 내가 책임자였어요. 이긴다하면 이기는 거예요, 가서. 1.31.21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내 라스베이거스를 열일곱 번까지 금년에 갔다가 돌아옵니다. 열세 번 돌아올 것인데 서반아 갔다가, 거기 갔다가 내가 우리 신준이한테 물어봤어요. “한국 비행기 타고 한국 가겠나, 어디로 갔겠나?” 했더니 “천정궁” 천정궁 가야 가든, 한국 가운데 천정궁이 있는데 아니에요. 천정궁에서 떠날 때는 라스베이거스를 통해서 천정궁 가자는 거예요. 1.32.09
라스베이거스 올 때에, 여기 주동문이 안 왔지? 내가 이번 가는 것은 결판을 내러 가는 거예요. 이번 돌아갈 때 아직까지 12월 선거 끝나기 전이지? 전까지 안 끝난 거던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이 12월 2인가 했지? 1월 20일날. 그 연장하기로 했던 거예요. 6개월만 연장하라구요. 그래서 둘째아들한테 남북미연합 중심삼고 평화유엔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이 민주주의 만든 미국이 책임이 민주주의 옛날에 궁전 왕권시대에서 민주주의는 구라파는 아예 선조, 세계 국가입니다.
왕권으로 돌아가야 돼요, 문 총재 사상은. 그것 알아요? 만국의 하나님. 문 총재가 한국을 중요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요, 한국은. 세계 국가 안 돼요. 하나님 밖에 모르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1.34.00
하나님이 고구려를 만든 거예요, 고구려. 고구려 시대, 중원천지요. 영계에서도 선생님한테 다 가르쳐 준 거예요.‘중원천지는 네가 주인다는 거예요. 중원천지 어디에요? 중원이 큰 부잣집 정원을 동쪽으로 서쪽, 남북이 다 이러니, 정원이 부잣집 궁전같이 있으니 그 중심 본부가 중원이지 않느냐는 거예요. 궁전 세우는 중심 조국에 중원을 말한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망하지 않을 것은 난 알고 살았어요. 그런 사람 한국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통해서, 하나님을 만국의, 만왕의 자리에 올려놓아야 돼요. 누가? 문 총재가. 하나님이 만왕의 왕, 만국, 유엔 가입국가 193개국입니다. 193개국 왕이 다 있어요. 그러니 만국의 만왕의 왕 즉위식이 6월 1일 대회 때 인 것을 알아요?
거기에 성인들 여편네 불러서 강현실부터 그 때 옷도 빌려 입고 왔더만. 강현실이 그 다음에 예수 부인, 그 다음에 또 누구? 공자부인, 또 그 다음에?「석가모니부인입니다.」석가모니 부인, 또 그 다음에?「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부인 불러댔어요. 그 누가 해줬느냐? 하나님 대신 문 총재가 했으니 한국에 하나님 자리를 내가 문을 연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천정궁 말 할 때 하나님 아래 ‘영연세(靈聯世)’ 이름을 지어줬어요. 석준호 그것 무슨 뜻이야?「예, 영계와 지상을 연결시키는 협회입니다.」‘연’ 자 ‘이을 연(聯)’ 자야, ‘엮을 연(連)’ 자야? 귀 이(耳)변에 실 사(糸)하고 이래서, 이래서 한 이 ‘연(聯)’ 자야, ‘초 두(艹)’ 아래 ‘거(車)’ 해서 이 ‘연(蓮)’ 자야?「앞에 첫 것입니다.」‘이을 연(聯)’ 자예요. 1.37.03
영계하고 지상세계하고 연결이 안 돼 있으니 내가 연결시켜준다는 겁니다. 나 밖에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요? 영계에 실상 다 알지요. 그것이 교본이에요. 교본은 누구나 다 대학까지 있는 세계에 하버드도 교본 만들 수 있고 영국에 옥스퍼드도 누가 교본 다 60명, 70명 교수 이상들 교본 다 만들지만 교재를 아무나 못 만들어요.
문 총재는 교재를 알아요. 땅의 비밀, 영계의 비밀, 교본 만들 수 있는데 선문대학 그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실력이 없어요. 교본도 만들 수 있는, 내 교본 만들었는데 교재까지 다 만들었어요.
곽 회장!「예.」『천성경』이것 누가 만들었나?『세계경전Ⅱ』인데 이것『세계경전Ⅱ』인데 이걸 누가 만들었어?「아버님 지시로 완성했습니다.」곽 회장이 만들지 않았어?「그것은 아버님 뜻입니다.」이것 곽 회장 만들었다고 그러나 문 총재가 만들었다고 그러나?「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세계경전Ⅰ』은 뭐야?「1권도 마찬가지입니다.」1권에 43명에 종교, 세계 유명한 13종단에 세계적인 대 학자들 모아서 1권 만든 겁니다.
거기에 하나님 대에부터 성자들이 길러 나온 역사로부터 그것이 13개 종단 순회한 것 알아요? 알아? 돈도 많이 썼지요. 현대 장로교 신학 그 때 유명한 사람 누구? 하버드에서?「니니안 스미트입니다.」돌아가지 않았어, 이름이?「예, 영국에서 와서 니니안 스미트…」니니안 스미트(비교종교학 고문,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가 지금 현대의 장로교, 감리교에서 세계 대학자입니다. 1.39.22
그 양반은 불교 세계에도 박사를 갖고 있고, 기독교, 장로교 신학, 감리교 신학 박사 갖고, 세계적 인물을 모아서 기독교 신학자, 불교 신학자 다 모아서 하나님 대에부터 1.39.44 성대하게 자리한 교본들, 교서를 갖다놔 비판해서 세계 13개 종단 박사들이 읽어가면서 같은 것이 73퍼센트가 같아요. 형제예요.
그것 만들 때 거기에는 통일교 레버런 문은 말만 지원했지, 몇 페센트? 7퍼센트 들어갔나? 그렇지?「예, 7씩 2개 꼭지 밖에 못 들어갔습니다.」7퍼센트밖에 못 됐어요. 그러면서 종단세계에 빠지지 않아요. 그것 해서 1권, 이것 2권은 기독교 중심삼은 것을 하고 다음에는 통일교회 중심해서 3권 나와요. 편성 다 해 놨지?「예.」백과사전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예.」사진만 뜨면 한꺼번에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교본은 누구나 다, 대학가에서도 다 만들 수가 있어요. 신학자들도 언제든지 나와 같이 할 수 있지만 교재는 나 밖에 몰라요.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낙원의 실상, 지옥의 실상, 땅 위에 지옥이 어떻게 돼서 영계 관계를 다 몰라요. 그것 나 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아래, 그 아래 갖다 둔 것이 영계하고 연결한 영연세 세상을 연결한 그런 명사를 지을 수가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 땅에 대한 재료가 다 들어갔다 그 말이에요. 이 한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32페이지, 33페이지 석 줄도 안 돼요. 나도 놀라운 거예요, 여기 보면 뭐. (책장을 넘기심) 33페이지 2줄 반 밖에 안 되누만. 이것이 97퍼센트의 원고에서 잘라낸 거예요. 여섯 번씩 내가 교정했습니다. 여기에 무슨 너희들 누구 곽 회장의 말 한마디, 효율이의 말 한마디 못 집어넣게 했어요. 다 빼버렸어요. 빼 버린 것을 모르지, 너희들은?
그래, 처음부터 해설할 때 다 들어가 있는데 그러니까 제목부터 ‘참평화세계와…’ 평화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주어예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주어가 없어요. 평화라는 말이 없다구요. ‘참부모유엔세계의’ 평화를 뺐습니다. 참부모 자체가 평화의 왕이고 혈통의 왕이니 집어넣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빼 버려서, 평화세계를 빼 버렸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내용도 그래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에요. 정착이 아닙니다. 한 계열적인 한 모퉁이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그러나 여기에 절대 여기 그래.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인데 천일국 9년 6월 1일, 오늘 새벽에 사인한 것인데 6월 1일로 했습니다. 한 달 남아요.
한 달 11월달이 31일이요, 30일이요?「30일입니다.」2일날 썼기 때문에 3년 한 달 되는 것이 그 시간 맞춰서 사인해줬어요. 이것 2만 4천부 만들고 있지?「예.」그 책 뭘 해, 언제 써?「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언제 쓰냐 말이야?「언제 쓰냐고요? 아버님 지시에 따라서씁니다.」다음 선생님의 생일날 90세 진짜 생일입니다. 명년 1월 6일이예요.
박금숙 그 때 초청하려고 그랬더니 미리 왔어요. 중국사람 이름 있는 사람 데려오라고 하게 되면 안 오겠다면 말이에요, 유엔의 이름으로 해요. 부시 대통령과 바바라 부시 가정 중심삼고. 그 다음 영국의 대처 수상들 다 한 패들이에요. 레이건 대통령 이름 중심삼고 다 한 패들이에요. 고르바초프. 이번에 고르바초프도 요전에 10월 14일 왔다간 것 알아요? 곽 회장 아나?「예, 신문기사 봤습니다.」내가 불러 왔다가 이번에 조찬회에 그냥 가라구요. 문 총재 이름이 나와야 돼요. 휘익! (휘파람 부심) 1.45.41
여러분은 원리 말씀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라서 원리해설 쓰는 1957년입니다. 오 칠 삼십오에요. (5×7=35) 삼십오 밑창과 삼십육 밑창 골짜기 딱 경계선 한 발을 걸치고 있는 거예요. 삼십오, 삼십육을 경계선을 넘고 이것만 들어서 땅만 들어서 옮겨놓으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오 칠 삼십오(5⨉7=35)예요.
다섯, 왜 오 칠 삼십오(5⨉7=35)예요? 이 다섯 가운데 일곱이 걸렸습니다. 늘렸으니 아홉으로서 아홉에 걸려있지만 이 다섯 여기에 있어서 일곱이 걸려있어요. 오 칠 삼십오(5⨉7=35), 삼십육 경계선에 바른발은 삼십오지만 바른발은 경계선 넘어서 있어요. 70퍼센트가 여기는 명령만 있으면, 눈치만 하면 옮겨 놓으면 넘어가는 겁니다.
왜 오 칠이 삼십오예요? 삼십육인데, 삼십 벗고는 삼십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뭐예요?「첫째 날입니다.」첫째 날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삼십오가 삼십육을 말아먹고 넘어가는 거예요. 다섯 번째가 이것, 다섯 여기에 오 칠이 여기에 걸렸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서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여기 지금 네 사람 여기서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오 칠 삼십오(5⨉7=35) 하고 사 구 삼십육(4⨉9=36)이니 연결 돼 있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거기 보이지 않게 된 것 모릅니다. 나만 알아요.
이것은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은 하늘이 차지 못 했어요. 오른손 이것이 수직인데 종적기준에 일곱이 여기 잘라버렸어요. 사탄은 9수를 다 가져서 9수하고 8수, 7수 여기서 여섯에서 일곱, 여덟 이렇게 되는 여기를 가야 돼요. 여덟, 아홉, 열. 열에서 가게 되면 열 중심삼고 이것이 어디에서 하나, 둘, 셋 중심이 두 번째 되었으면 열하나 들어가는 거예요, 열 가운데.
열 하나는 자연히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9수, 7수가 연결 안 돼요. 다 이렇게 보라구요. 7수 9수가 연결, 8수가 없어요. 이것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서 이것이 그래요. 여기서 이것 중심 삼게 되면 쭉 여기에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뻗으러 여기까지 나오게 돼 있어요, 이만큼. 이것이 더 길이 있잖아요? 여기에.
이만큼 나오는 것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와서 여기까지 와서 여기 중심에 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7하고 9하고 연결을 시켜야지요. 7, 9, 10하고 8하고 11가 만나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를 갖고 있어요. 칠 팔은 연결시키거든요.
블랙잭이 왜 21이 돼야 돼요? 20자리에 에이스만 들면 블랙잭이 21입니다. 20자리에 십자 위에 에이스가 31인데 21을 블랙잭 치는 거예요. 카드놀이 알아요? 카드가 몇 장이에요? 홀수야, 짝수야? 곽 회장! 홀수여야 되겠나, 짝수여야 되겠나? 석준호!「예.」몇 장이야? 서양 딱지장 카드가 몇 장이냐 그거예요.「52장입니다.」홀수야, 쌍수야? 왜 쉰 두장이야? 쉰 석장 하지요. 쉰 석장해도 하나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1.51.40
보라구요, 이제. 이 6수가 8수가 되고, 이 6수가 6수를 연결시켜 11수를 하지 않으면 이것이 구구풀이가 안 됩니다. 천지조화가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여기에 다 들어갔어요. 구구풀이 할 때 바른손 써, 왼손 써? 여기 어디? 서울?「서울 강남입니다.」서울 패들은 알 텐데. 왼손 쓰나? 공산당은 386, 그 때가 됐으니 우리 세상이다 해요. 38을 강제로 해서 붙일 수 있는 육이 없어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해서 열하나 여기 들어와서는 상대가 떨어져요. 여기 가야 돼, 여기. 이것 빈 것 3이 하나님 대신 사 칠…. 이것이 계열은 넷이에요. 하나, 둘, 둘, 셋, 넷인데 단계는 3단계입니다. 7수예요. 7수가 다 돌아가 맞아야 돼요. 하나에서 칠까지 여덟이 연결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게 되면 끊겨서 이게.
그렇기 때문에 왜 안시일을 이레 만에 지었나 이거예요. 성경이 왜 66권 두 쌍수를 중심해서 상대적 7수를 마치 14수, 12수를 중심삼고 14수를 맞춰야 돼요? 수평에는 하나, 하나 같은 계열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럴 때는 수평에서부터 같이 한 자리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두 자리 차지할 수 없습니다. 수평은. 1.54.24
사탄 9수는 한 자리에 한 자리 9수까지, 이것 삼 삼 구(3×3=9) 이것 세 개가 들어가요. 이것은 뿌리도 어리고 목적도 몰라요. 그것 없으니 이것 중심해서 하나, 둘, 셋, 이것하고 이것이 셋 아래로 하나님에서 아담시대, 그 다음에 무슨 시대? 하나님 시대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의 자리에, 천사장 자리에 있잖아요? 그것 셋이라구요.
하나님이 여기 와서는 직계 7수를 통할 수 있는 길을, 이 길이 정도지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이것은 아홉이에요. 하나, 둘, 셋, 이것 두 자리 들어가기 때문에 수평은 이미 한 자리 가는데 두 자리 가면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같이 평행선 가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중심삼고 이 꽁지하고 이것 중심삼고 돌려 붙이면 대가리, 대가리가 맞아요. 180도 거꾸로 붙이면 같이 되는 거예요. 꽁지와 머리가 뒤섞여요.
그래, 이 중심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 네모 벽이 이와 같은데 중심삼고 여기는 수평가운데는 종적기준이 없어요. 전부의 중심이 어디예요? 여기 가나 전체 동서남북하게 되면 동서남북…. 왜 남북이에요? 남쪽하고 북쪽이 둘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남쪽을 하나, 둘하면 셋, 넷 쳐 줘야 되요. 하나, 둘 안 됩니다.
여기 중앙이 되는 거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번이 되요. 여섯 번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 맞추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서 이것이 회로가 연결되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안 되어 있어요. 연결 지어야 돼요. 1.56.52
연결 지으면 플러스 마이너스, 엔(n), 에스(s)가 갖다 연결 되어야지 연결되어 돌지요. 이게 운동하지요. 그러니 여기 중심 이것이, 여기 중심이 이것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또 한 번 이렇게 놓으면 이 점이 이것 중심점입니다, 이 점이. 이것 산이에요, 산꼭대기예요. 이런 것이 하나, 둘, 셋, 넷이 이것 달려있어요. 이것 이렇게 없어져야 될 것입니다.
내적, 외적 다 돌게 되면 구형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돼 있지만 원래는 네 개의 산이 봉오리 중심삼고 이 3배 꼭대기에 360도입니다. 이 360도에 이 가운데에 갖다가 이렇게 해서 5분지의 1만, 5분지의 4 거기서 5분지의 3 하게 되면 70프로, 78프로까지 되게 되면 이 초점에 6점 여기 이 애기에 바늘 끝에 하더라도 똑바로 하게 되면 이것이 그냥 해 돌아갑니다. 마음대로.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1.58.22
그래서 오(〇), 엑스(⨉) 하나님은 각도의 세계가 필요 없다는 이거예요. 알겠어요? 복귀의 원칙은 각도를 달리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이 5분지 3, 예를 들어 가령 이것이 5미터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3.3미터만 되더라도 이것이 1.6이, 16수가 남기 때문에 16수의 기준만 맞추면 모든 꼭대기에 딱 올라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6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했다가 여기 상대가 있어요. 열,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많습니다. 비로소 여기 합해요. 딱 가운데가 중심이 합해서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십팔, 삼 육 십팔(3×6=18) 열아홉, 이 스물. 스물 되어서 이게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가 스물둘이 합해서 엮어진 내용의 스물둘이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20에 에이스 보게 되면 스물 하나고, 에이스에 그 어디 10자 붙어 31을 붙여도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21수로 치는 거예요. 그래, 에이스는 11로 치지요? 10 위에다가 11 붙더라도 이것 블랙잭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카드를 모르누만. (웃음) 모르는 거야 백발백중 잊어버리지요. 나 전문가니 안 잊어버려요. 2.00.11
도박장에 가서 40년 이상 서양 딱지를 만지는데 내 고스톱은 선수입니다. 한국에서 왕초예요. 동네방네 열두 궁까지도 다니면서 도박하고 이기게 돼야지요. 딱지치고, 돈치고 하는데 선수지요. 옆으로 치던, 동작 씌워먹든 나 못 당해요. 저 구멍 요만큼 뚫어놓고 끽! 일곱 번 내에 안 들어가게 되면 지기로 하게 되면 내 일곱 번, 다섯 안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벌써 자기 뜨락이 몇 미터인가 다 잘 알거든. 이것이 얼마 던지면 그 구멍에 들어가면 다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정한 자, 내가 걸어보면 알아요. 몇 발자국 딱 해놓으면 10자만 재보면 자기 뜰 안과 내가 훈련하는 장소 마찬가지 차이 조그만 치고, 이 손을 벌려서 이 권내에는 이것이 3미터 이상 됩니다. 이것 중심삼고 1.5 따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것 이 끝을 잡게 되면 3미터 아래, 3미터 구멍은 또 얼마나 커요? 2.2.11
축구 볼들도 말이에요, 문이 있으면 문 중심삼고 여기 와서 섞여있나요. 여기 중심삼고 내가 여기서 15미터면 제일 가까운 거리가 문전에서 20미터입니다. 21미터 블랙잭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수풀이 돼 있어요. 제일 가까운 데서 쏘게 되면 직방 사람 대가리 맞지 않고 여기를 싹 해서 대가리만 안 맞고 여기 머리 사이로 넘어가 골문 들어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하고 이 거리 골 차는 자리가 이것 모르면 안 돼요. 10미터씩, 10미터 거리, 20미터 거리, 25미터 거리, 35미터 거리까지도 중앙라인에 절반 자리에서도 골대 속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럴 때는 골문을 볼 필요 없어요. 여기서 2, 35미터 자리니만큼 이 자리하고 문 바른쪽 위에, 이쪽은 이 각도하고 저 먼 산 거리만 맞춰서 딱 때리면 저 산 여기와 이것이 어느 35미터 거리, 20미터 거리와 15미터 거리면 그것만 알고 이것 맞춰서 하니, 대 중심 여기 중심삼고 저 먼 산 이것만 맞춰놔서 이 자리만 나 들어가서 쏘게 되면 골문 보고 찰 필요 없습니다. 저 먼 산 보고 차면 틀림없이 골문으로 들어가게 돼 있지요. 3단 논법이에요. 2.3.44
곽정환도 박길남 바꿔 하라는데 그것 못 해? 왜 자꾸 골문 넘어가게 차고, 옆으로 가게 차느냐 말이야! 응! 하라는데 이것들은 듣지 않아요. 그리고 졌습니다. 질 수 밖에 없지요. 골문 거리가 언제나 같지 않아요. 문 전 쏘게 되면 이것이 거리 중심삼고 먼 거리에 대상자 될 수 있는 골이 그 길을 지나가는 골문 들어가서 저 상대와 맞을 수 있는 그 길만은 틀림없이 코너 맞게만 딱 하면 코너로 골이 들어가지, 저곳까지 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3점 맞추라니까 못 맞춰요.
씨름도 그래. 다리 거는 거예요, 거리를. 거는 것 어디든 발목 거느냐, 여기 거느냐, 여기 2.4.46 살태를 단단히 살태 거느냐? 살태 놓치면 안 됩니다, 씨름 할 때는. 절대 살태 놓치는 훈련은 안 돼요. 딱 해놔서 어느 것이냐, 그렇게 되면 자기의 몸에 내 얼마나 유연해서 47도, 51도까지, 53도까지 쓰러져서 해서 궁둥이는 이것이 53도 이상 국경을 넘어서 대가리 들어가더라도, 대가리를 들이치면 다리 이 중심 삼아 땅을 파서 여기 기둥을 딱 이것을 이상 밖아 놨어요. 2.5.27
아래 마을에서는 박아서 여기서 차서 딱 하면 해서 그것 맞춰 몇 미터니까 원거리 중심삼고, 원거리 맞춰 저기 맞추니 이것은 중간만 해도 그냥 차게 되면 틀림없이 그것 앞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곽 회장은 그것 지금도 모르잖아? 아나? 20미터에서 10만개, 50만개 눈 감고 쏘라는 거예요. 박상권이!「예.」오늘 어떻게 왔나? 박판남!「예.」왔나?「예.」흥태. 다 모이라고 내가 아침에…. 이제부터는.
곽 회장!「예.」‘원구피스컵 천주’ 뭐예요?「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입니다.」‘천주연합 경연대회’입니다. 그것 누가 와서 축구 통해서 ‘피스컵’입니다. 그것 뭔지 몰랐지? 곽 회장! 알았나, 몰랐나?「잘 몰랐습니다.」모르고 선생님이 시작한 것 중심삼고 해 먹고 우와, 피스컵 주도한 사람이 곽 회장 인물이라고 간판 붙여서 영국 가서도 해먹고, 불란서 가서도, 이태리서도 해 먹으려고, 브라질 가서 해먹으려 해요. 브라질 가서 못해 먹습니다. 브라질 기반 없잖아요? 그래서 마르코 폴로를 데리고 온 거예요. 2.7.27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데리고 간 거예요. 한국 곽 회장이 선생님 대표 자리에 있어서 6대주의 이사회를 편성할 수 있는 자격을 못 받습니다. 내 말 알겠어요?「예.」그것 틀린 말이요, 맞는 말이요?「맞습니다.」선생님의 8대 대륙을 중심삼고 대만까지 집어놓고 말이야, 제주도까지 집어넣지요. 팔도강산 13도, 팔도강산인 것 알아요?
한국이 몇 나라에요? 나는 일본에 북해도라는 것은 옛날 만 7천년 전부터 한국의 땅이었어요. 난 그렇게 알아요. 영계에서 가르쳐줬어요. 그렇게 ‘도’ 자를 누가 일본 사람이 갖다 붙였나? 한국이 붙여지면 쓰는 거예요. 우라지오스타쿠? (블라디보스토크 ?) 그 항구를 누가 지배했겠나? 2.9.6
우리 북쪽 땅 경계선 맨 도시 이름이 뭐예요?「제일 큰 도시는 나진입니다.」나진이 어디 있어요. 기 뭣이 있잖아요? 영웅이라서 2.9.48 기웅. 두만강 하구요. 한국 경계선입니다. 소련 경계선이 아니에요. 두만강은 한국 땅이에요, 한국 강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중국도 아니에요.
신의주 용인포도 한국 군내에 다 들어가요.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이니, 흑룡강입니다. 송화강이 흑룡강 된 것 알아요? 송화강 된 물줄기 통해서 만주에 북으로 남으로 흐르는 모든 지류가 송화보다도 작아요. 그것이 흑룡강으로 된 거예요. 그 흑룡강 북으로 들어가는 거리가 입구가 4백리 거리입니다, 4백리. 바다야. 나 옛날부터 그것 다 알았어요.
사냥군 나라가 뭐라구? 이 책에 나오잖아요? 사냥군 나라?「에스키모…」2.11.26 아, 에스키모…. 흑인들 남극, 북극을 연결시키는 에스키모지요. 얼음 가운데서. 콜럼버스가 미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콜럼버스는 본래 스페인 사람입니다.」이태리 사람인데 어디야? 다들 지리를 잘 모르누만. 2.12.06
여러분 지중해에 제일 물이 들어왔다 나가는 목도리에 무슨 해엽이라 하나?「지브롤터 해협입니다.」왜 지브롤터에요? 사람 불알타지요. (웃음) 그것이 만수가 될 때는 말이야 건수가 되고도 1미터, 2미터 차이 있어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한국에 있어서 조수물 간수하고 만수하고 몇 미터 차이에요?「인천 쪽에 8미터가 됩니다.」9미터. 9미터 평균적으로 높을 때는 13미터가 넘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에 올 때에 인천에 9미터라고 하지만은 높은 데는 13미터까지 4미터 이상 높은 데는 들어간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세상에 그런 나라가 없습니다. 영국 같은데 가서 그린란드에 가보면 1.3미터, 1점 조금 넘어요. 1미터도 안 되는 해저기지가 되었어요, 영국에 그린란드라는 것이요.
요즘 노벨상을 주는 나라가 무슨 나라에요? 노르웨이에요, 스웨덴이에요?「스웨덴입니다.」스웨덴은 뭐예요? 어느 것이 노르웨이가 태생에서 가까운가, 스웨덴이 가까운가?「노르웨이 쪽이 가깝죠.」스웨덴 멀수록 해적기지인 것입니다. 노르웨이에 스웨덴 가게 되면 겨울 되면 스케이트 신고 안 다닙니다. 스키. 5미터 되는 집을 갈 때 못 걸어가요. 배꼽이상 눈이 왔기 때문에 스키타고 다녀야 돼요. 해적단들이 높은 지대 가서 도적질 해먹기 제일 좋은 노르웨이, 스웨덴이에요.
그 강이 북극까지 갈 때 베링해협이라는 그것이2.14.50 가 많거든. 들락날락하는. 이것이 일본의 세도나이카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의 세도나이카라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의 뭐예요? 바다의 왕초가 뭐이라구?「장보고입니다.」장보고 망했어, 장보고 흥했어요?「흥했는데 마지막에 신라의 왕실에서….」아이, 그것은 나중에구. 장을 보고, 시장 봐서 도매금 사 왕초나 하는 것이 해적단인 것을 몰라요? 2.15.30
노르웨이, 스웨덴 그 이상 전체의 남쪽으로 다니면서 전막이니, 뭣이니, 잉글랜드니 뭣이니, 독일까지도 동독, 서독도 해적기지입니다. 제일 그린란드는 뭐이냐면 눈에 덮인 얼음판 가운데 남한이 모래사장은 얼지 않아요, 보게 되면. 바람 부니까 얼지 않아요. 모래사장에 마적단 창고를 모래 끝에, 모래.
재미있는 것이 미국을 보게 된다면 시애틀이 있지? 시애틀, 그 다음 그 아래는?「샌프란시스코입니다.」샌프란시스코가 성프란시스코 수도 세계에 있어서의 예언자 이름이에요. 구라파 녀석들이 시애틀. 씨를 저장하는 창고를 말해 시애틀이에요. 샌프란시스코, 그것이 뭐예요? 15세기에 예언가예요. 설교를 할 때 고기 위에도 설교하고 새에도 설교, 2.16.53 고드름에 새끼 는 것이 있어요.
성프란시스코는 흑조가 있는 거예요. 흑조. 태평양에 4천 5백 마일을 중심삼고 1년에 한 바퀴씩 물이 도는 것을 알았어요. 해적단들 그것 알아요. 왜?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어디 가더라도 남으로 가는 것, 동으로 가고, 서로 가고…. 가는 것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면 돌아올 길을 몰라요. 북두칠성이 표적이 돼 있는 것 알아요?
북두칠성을 처음 개발한 것은 우리 첨성대 신라 어디 가면 있지요. 첨성대. 첨성대 동이족이 개발한 겁니다. 바다에 보다 육지가 되는 거예요. 왜? 반도니까. 반도니까 어디 가더라도 북극을 중심삼고 동북향연을 중심삼고 동쪽나라 북쪽을 향해서 북두칠성은 이것이 돌더라도 한 중심, 대가리 중심삼고 같이 돌게 돼 꽁지 이것 가더라도 한 중심이 북극성이 표적이 되는 것 중심삼고, 동의민족은 섬나라니 만큼 남쪽가나 북쪽가나 태평양 하와이 섬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일본나라 왔다 갔다 하면서 북방지방 어디든 알고, 각도를 알고 다녀야 돼요.2.18.45
그렇기 때문에 반도 국민으로서의 반도예요. 육지에 표준 될 수 있는 지구성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이것은 반도, 한국 땅 밖에 없습니다. 한국 조수 물이 세계의 조수에 최고의 높은 기준 돼 있기 때문에 지방가게 된다면 1미터에, 1.3미터 이상 다 넘습니다. 그것 뭘 말하느냐 하면 높은 섬과 마찬가지에요. 알겠어요?
북극성 중심삼고 방향감각 측정하는 제일 가까운, 초승달. 초승달 알아요? 처녀들은 눈썹을 그리는데 크레센트(crescent; 초승달) 라고 말이에요, 초승달 눈썹을 만들어야 돼요. 나 우리 누나들이 많았는데 내가 세 누나까지 내가 2.19.44 동지께로 초승달 눈썹 그려주는 것 참 잘해 준다구요. 누나들 부려먹는데 말이에요, 말 안 들으면 너 시집갈 때 초승달같이 아름답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 초승달이 실같이 보이는데 자꾸 큰다구요. 절반만 되게 되면 임신됩니다. 두 줄, 석 줄 넘어가게 될 때는 배란기가 있어 그것 크고, 그것을 중심삼고 50퍼센트, 60, 70퍼센트 권내에 새끼 한다는 거예요. 2.20.20
그래, 사람의 온도가 몇 도에요? 온도 평균온도가 몇 도야? 곽 회장!「37도.」37도 5부라 그러지 않으면 38도까지요. 최고의 기준이 38도, 왜 삼팔선이 생겼어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이 삼위기대 중심삼고 여덟이 이 여덟, 여덟 하게 되면 이십사 중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손마디가 삼 팔이 이 머리에 척수 머리에서부터 갈빗대까지 연결되는 것 일곱 개고, 갈빗대에서 열두 대면, 열두 대 홍문이(항문)까지 스물넷 뼈다귀입니다. 24절기를 맞췄어요. 그것 맞는 것은 세계가 역사가운데 중국도 안 돼, 대만도 안 되는 것이요, 일본 나라 북해도도 안 돼, 한국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이야!
인천(仁川) 이것을 편 뜻이 사람이라는 두(二) 사람(亻)이 합한 세 갈래(川) 길, 인천입니다.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 여기와 더불어서 여기서 압록강에서 내려온 물하고 동해에서 내려온 물 해서 그 다음에 베링해협에 내려온 세 물이 합수 되어서 하루, 이틀 날이 변경되는 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통로를 내가 파겠다는 거예요. 섬나라가 언제 습격 받을지 몰라요, 소련 앞에. 일주일 이내에 망하는 겁니다. 한반도가 지켜주는 거예요. 중원천리, 아시아 민족.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시아인 반점 연합회를 만든 것은 나 밖에 없습니다. 곽 회장!「예.」반점 연합회를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곽 회장 만들었지.「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축구 가운데 축구가 춥다는 것, 볼을 차려면 추운 것을 찾아야 돼요. 이겨야 돼요. 춥구(축구), 차구요. 여름에 볼 차는 것 아닙니다. 17도에서부터 27도 권내에 소속한 곳이 제일 축구민족으로 세계에 챔피언. 지금 축구민족이 23도 권내에 다 있어요. 그것 알아요? 내가 점치는 대로예요. 그게 스페인이에요.
스페인 왕 이름이 뭐라 그러던가? 라스베이거스가 무슨 팔라스라고 하던가? 시저스 팔라스 (Caesar's Palace; 호텔이름) 그것 알아요? 거기에 세계 모형 그냥 그대로 중심삼고 거기에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별나지오. 큰 대로 있는데 큰 것 잡아먹는 짐승이었어요. 그 짐승이 뭐 인줄 알아요? 표범이에요.
표범은 사자 새끼 35개월 되어서 큰 사자인데 28개월까지 다 큰 사자새끼를 잡아먹어요. 잡아 물고 자기보다 큰 놈을 물고 나무 위에 올라가서 나무에다 걸어 쳐 놓고 업어서 같이 나눠먹는 벨라지오. 이야! 엠지엠 있고 벨라지오가 있어요. 나 그 엠지엠이 있으니 사자가 돼 이런 것 벨라지오. 표범이 제일 맛있게 먹는 고기가 사자새끼예요. 그것 알아요? 곽 회장! 그런 것 다 모르지?「예.」
그 다음 또 뭐있어요? 신기루. 신기루가 영어로 뭐예요?「미라지(mirage)입니다.」미라지(Mirage) 그 안에 뭐예요?
(신준님 오심) 아이고, 나 잡으러 왔다 이 사람. (웃음) 그래, 인사하구. 인사해야지요. (신준님과 뽀뽀하심) 미라지에 맞은편에 베네시안 있는데 베네시안 알아요? 그것은 마귀장터예요. 해양권 해적단입니다.
2.25.42 밤에 붉은 푸른빛, 어둡기 전 빛이 나는데, 으슬으슬한 빛에 거기에 베네시안은 말이에요, 5층에서부터 1층까지 내리기 위해서는 정문으로 들어가서는 절대 길 잃어버려요. 이야! 나 그거…. 뒷문으로 들어가야 돼요. 베네시안에는 배를, 정문으로 들어가서는 절대 카지노 장소 못 갑니다. 한참 돌아야 돼요.
좋은데 큰 판들 할 수 있는데 가지만 말이에요 아무거나 오점짜리에서부터 할 수 있는 데 못 갑니다. 그것은 뒷문으로 들어가서 5층에서 전기 뭐라구? 올라갔다 내려 갔다하는 거 뭐라구?「에스컬레이터입니다.」에스컬레이터, 그것 타고 내려가면 직방 내려가. 그것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려면 세 번 이상 가야 알아요.
또 그러고 그 땅에 바람벽 땅에는 말이에요, 각도를 곤돌라를 이렇게 들어내는데 이렇게 해 놓은 각도가 30센티미터 이상 높은 각도될 수 있게 보여요. 발을 맘 놓고 못 디뎌요. 그렇게 보니까 흑암이 드러나니까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뭐 그렇다고 얼음이 얼고 2.27.28 수가 되면 발 붉었다는, 못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간단한, 조그만 이렇게 만든 그것 돌아다니는 거예요. 2.27.41
그래, 베네시안. 미라지안 베네시안. 베네시안이 라스베이거스에 23조원 들어가서 역사에 기록의 관을 지었어요. 거기에는 별의별 것 다 있어요. 우와! 그러니 신기루라는 거예요. 비행기타고 다니는데 신기루가 드러나게 되면 도시가 생기니 비행장이 조정을 할 때 저래서 비행사도 혼란 돼요. 가는데 앞에 도시가 생겼어요. 샌프란시스코 도시 공중에서 보여요. 가서 내리려 그러면 바다 위에요. 베네시안이 그런 나라입니다. 제일 중심복판에 그렇게 돼 있어요. 2.28.31
라스베이거스 역사에 23조원을 들여 서 만든 거예요. 이야! 없는 것이 없어요. 화류계들 음란 궁전도 다 있고, 별의별 것 다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엠지엠이나 벨라지오 와서 청년들하고 그 길 가는 것은 별도 길 통해서 거기에는 30대 전후 청소년들이 손을 잡고 젖 뚜껑하고, 배꼽도 보고 해서 벌거벗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거기 가게 되면 암만 양반이라도 붙들게 되면 안 끌려 갈 수 없습니다. 끌려가게 되면 여자한테 끌려갔으니 말이에요, 남자가 코나커피라도 사주구요. 코나커피가 유명하더라구요. 내가 코나 커피 이번에 서울에도 소문냈지요? 서울에 처음 사오면서 일본 밀어젖히는 거예요. 일본여자들이 딜러해요. 한국 사람하구요. 골프장도 한국이 1등이고 일본여자들이 지금 3등 꼴에 따라 올라올라가요. 한국사람 못 당해요.
금강산 중심삼고 설악이라는 땅하고, 그 설악 내설악, 외설악인데 여기에 경기도, 강원도 설악의 마을이 이 궁전 자리입니다. 그것 알아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쪽을 향해 서 있어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북두칠성이 초승달 좋아하던 그것을 딱 바로 댔기 때문에 일본이 동쪽나라인데 토함산에 있는 불상에 일본 이중에 그것을 타고 앉게끔 딱 돼 있는 거예요. 2.30.33
서해 천문세계까지 문 총재 잡아 쥔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여기 서쪽나라가 연세대학, 이화대학, 성결교도 거기 있습니다. 우리 집 산 너머에 청파동 뒤에 성결교회 본부가 있고, 성결교회의 지부에 중요한 통일교회 본부자리가 된 것 알아요? 서울역 다리, 청파동 다리가 제일 깡패들의 정착지인 것 알아요?
옛날에 역 앞에 17층 빌딩이 누구 빌딩이에요?「대우빌딩입니다.」대우빌딩, 대우가 이름이 뭐야?「김우중입니다.」우중이야, 우중의 근심가운데 내가 평안도 말로하면 ‘우중’은 알면서 그렇게 했다 하는 뜻이에요. 못사는 사람 다 강제로 뺏지 않았어요? 노동자의 신세를 가져서 일획에, 한국의 정권과 짜서 별의별 짓 했어요. 난 사형선고해서 없어진 줄 알았다구요. 금난교회 하고 말이에요. 살아서는 안 될 사람이 살아있어요. 현대라는 말…. 2.32.34
남미와 북미를 점령한 사람이 납니다. 미국문명하고 구라파문명, 구교문명하고 신교문명을 가진 것이 남미하고 중미입니다. 북쪽은 그것이 러시아예요. 러시아가 지금, 러시아하고 미국시민하고 싸우잖아요? 손대오! 알지?「예.」거기에 우리 불란서에 나폴레옹을 닮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나오던 사람 누구던가? 장 뭐지? 장…. 장충? 효율이 몰라? 그것도 모르누만. 2.33.47
일본에서 배우로 제일 유명한 사람 우리 스키장에 어디? 청평이야, 용평이야?「용평입니다.」왜 용평이야?「배용준 군입니다.」배용준이 뭐예요? 배야, 배. (웃음) 배꼽. 배꼽 해방의 금 2.34.35 까지 있지만 앞으로는 음부의 제일 비싼 보석 치고 나와 춤추면 그것은 환족들입니다.
민주세계에서는 그것이 없지만은 왕족복귀시대에 들어옵니다. 내가 하루밖에 중국 중심삼고 왕권되기 전에 중국하고 소련을 왕권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문 총재가 때려잡으려 그래. 언제든지 북한 땅은 소련이 원하고 중국이 둘이 원하기 때문에, 둘이 연합해서 북한 먹으라면 대번에 하루에 하나 되요. 싸우다가 전쟁 놓고 가자해서 군대를 돌릴 수 있다는 것 알아요? 곽 회장!
그것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군사력을 전부 다 해서 여의도 헬리콥터 공장 만든 것 알아요? 손대오!「예.」임자는 빨리, 고려대학 졸업생들을 못 기르면…. 비행장을…. 알겠어요? 우리 헬리콥터 구간 연결을 해놓고 강화도 섬 연결과 마음대로, 150미터도 안 됩니다. 2.36.13
끈부터 다리를 철근을 놔서 우리 이 땅하고 북한 땅하고 비행장 만들어서 관광사업 할 수 있는 중국과 미국과 소련을 잇는 제일가는 (탁상을 치시며) 뭐예요? 해피 인더스트리얼(happy industrial) 카지노 왕 터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오키나와에 미군기지를 파괴 하는 거예요. 2.37.00
내 말만 들으면 돈은 내가 다 준비할 수 있어요. 그것이 공상이 아닙니다. 제주도에 오키나와 비행장을 옮겨올 수 있는 것을 내가 다 해 놨는데, 그 때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박대통령이 반대한 거라구요. 그러면 제주도가 유엔본부가 되어서 유엔 경찰과 유엔 군대를 집합시키고 일본, 중국, 소련, 남미까지, 남미 북미 땅이 하나 되어서 태평양, 대서양, 북태평양 지역이 우리 조국에 정원이 되는 날이 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다 만들어 놨는데 곽 회장 무슨 꿈꾸고 다녀? 축구 17, 18도 이상, 19도 이상 되는 지역을 묶어야 됩니다.
옛날 내가 서울에 와 공부할 때는 언제나 17도예요. 추울 때는 23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내가 15미터 이상 되는 깊이 우물을 파고 더운 물이 나올 수 있는 그 청파동에 제일 깊은 우물을 찾아서 내가 거기에 집을 사고 살았어요. 거기에 두레박질 하게 되면 그 때도 15미터니 한참 이래서 줄이 젖었어요. 손이 갑자기 그것을 말아 올리면서 두레박 맨 마지막 2.39.06 공구리 통 위에다 놓을 수 있는 자리에 놓을 때 까지 힘들여서, 그 다음에 그 물을 쏟지 못해서 도와주는 것을 합해서 바케스(バケツ; 양동이)에 옮겼었던 그런 자리에 살던 거예요.
거기에 일화가 많아요. 너희들이 모르는 일화가 많아요.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 때는 우리 아들딸도 다 태어나지 않은 때, 국진이도 안 태어났지요. 국진이하고 현진이하고 다 같이 낳아서 말이에요, 국진이가 애기 때 미국 갔지 않았어요. 현진이, 그 녀석이 아버지라면 효도하는데, 아버지 불쌍하다고 그러고, 아버지도 없고 효진이 하고 둘이 손잡고 국진이까지 합해서 아버지 위험천만한 것이, 몰려가서 아버지 죽이려는 것 다 알아요. 2.40.15
아, 여기 이번에 연아 양자들이니 그 아들을 흥진이를 찾아가 내서 삼촌들 죽이겠다고 소문내고 있어요. 양자가 뭐 다 내 아들이지, 통일교회 필요 없다고 그러고 있어요. 현진이 아들 손자 낳은 것 저 이름 내가 지어주고요, 곽 회장! 이름이 뭐라고? 문?「정남입니다.」알긴 아누만. 2.41.02
현진이 그 놈의 자식 라스베이거스 왔기 때문에 아버지 말대로 안하면 안 된다구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현진이 나 다 아예 공개시켜버렸어요. 아버지 일로 설득하는 것 자기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천만해요. 이놈의 자식! 지금 돈도 얼마나 빼갔다는 돈도 국진이보고 조사하라고 내 지시했어요. 한발자국도 양보하지마. 곽 회장까지 문제 됩니다. 2.41.47
나를 못 걸어요. 지금까지 내 이름에는 아무 소유물도 없어요. 땅도 없다구요. 여의도 정상적으로 본다고 난 안 합니다. 벌써 영계에서 난 알았어요, 이놈의 자식! 유대인들이 통일교회를 망치겠어요? 못 해요. 두 배후 역사 내가 다 재료 딱 수습해서 있어요. 한 번 보여줄까? 곽 회장!「예.」보여줄까, 말까?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사람들이, 마피아들이 검은 그림자가 언제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문 총재, 걱정 마소.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가만 두어 둬도 아이러스가 타고 앉아요. 워싱턴을 못 팔아요. 조지부시 그 가정 못 팔게 돼 있어요. 그런 배반이 없어요.
그래, 도의적인 면에 상식이 있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내가 몇 번씩 곁길을 바로 잡아 준 거예요. 이번 8월 달도 대통령 선거 6개월만 연장하라고 했어요. ‘깨끗이 정리해 줄게.’ 내가 워싱턴 중심삼고, 고향이 어디?「텍사스.」텍사스 학교에 9백 에이커 땅입니다.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를 부시 할아버지보다도 더 중요시 하는데 내가 갔을 때 샅샅이 부시가 암만 잘해 와서 사진 다 찍으라고 말이에요, 안내했어요. 자기도 그 때 갔었나?「예.」그 비서 안내가 한 말이 대통령의 명이에요. ‘미국에 자랑할 수 있는 것들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부부를 세워서 사진을 찍으라고 명령받았습니다.’ 나한테 귓속말을 해요. 내가 가서 사진 찍어줘야 됩니다. 왜? 써 먹어야 되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 스페인에서 스페니쉬 하고 흑인이 하나 될 때에 백인 갈 때도 없는데 백인 아시아에 몽고반점 세계기반을 문 총재가 갖기 때문에 내가 피해 살 수 있는 길이 그것 밖에 없다구요. 이런 얘기 다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마지막 날로 얘기해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오늘 다 해 보라구요. 박판남이 휘하에 누가 있어요? 곽정환 아래 누가 있어요? 박판남? 박판남 왔지?「예.」브라질에 책임자가 누구야? 흥태 녀석 왜 안 왔어? 마르코 폴로, 흥태…. 그 협회장 하던 이름 뭐던가? 브라질 책임자 소로카바의….「바우질입니다.」바우질 그래. 책임자 다 있어요. 불란서도 우리 책임자가 다 있고, 이태리도 책임자 있고, 그 다음에는 독일도 책임자 있고, 영국도 책임자 다 있어요.
그걸 엮어서 내 곽정환이 떠나기 전에 세계적 이사회를 만든 것을 잊어버렸어, 알고 있어?「안 잊어버렸습니다.」지금 하고 있어?「그 때는 가깝게 외부 구단주라든가 그런 사람들 연결하라고 그러셨습니다.」그러니까 외부에 6대주가 다 우리가 브라질하고 서반아 서로가 책임 안 돼 있어요. 2.46.25
그것도 내가 갔으니 지금 그 자리에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문제가 나오지, 가인 아벨 모르잖아? 임자보고 피파(FIFA)가 세계축구연합에 회장되면 너는 아벨피파, 아벨이 돼서 네가 주인이 되는 것 아느냐고 말해준 것 알아요? 그 말 기억하고 있나 말이야?「예.」알아, 몰라?「예, 알고 있습니다.」네가 조직 못 만들어요. 내가 들어가야 돼. 그렇지?「예.」
‘원구피스컵’이라는 것은 백번, 천번 죽더라도 문 총재가 아니면 만들 사람 없습니다. 이 꿈 같은 단체를 만들어서 1년 동안에 서반아에 와서 이태리 본부까지 꼭대기 눌러 가서 타고 앉아 깃발을 휘젓는 것이 누구야? 곽 회장 아니야? 거기에 지금 유경의 이 놈. 유경의 왔나? 왔나, 안 왔나?「외국에 나갔는데요, 오늘 오후에 들어옵니다.」이놈의 자식 외국에 핑계지요. 오라는 지시를 내려는데 곽 회장이 그렇게 했나? 외국 뭘 하러 다녀?
총연합회 만들어서 총책임자 중심삼고 이사회에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세계대륙과 세계축구세계 꼭대기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갈 길 그것 아니에요. 자기는 다 내렸어요. 피파회장도 나한테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내 말대로 해라 그거예요. 2.48.26
아시아축구협회 지금 됐다고 해서 하늘이 만들었지, 곽정환이 만들었다고 봐? 선생님의 이름이 없으면 어림도 없어요. 연합회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드셔야지요.」자기 안 하겠다면?「다른 사람 세우셔야죠.」누구? 누구누구 세우면 좋겠나?「아니, 아버님이 …」아, 그것 얘기하라구요. 여기 다 듣게.
나 거기에 축구 총 책임자 되려고 꿈에도 생각 안했어요. 임자들 다 시켜서 이 대회 끝나고 나는 6대주에 궁전을 만들고 거기에 살러 다니는 거예요. 2달씩이나 석 달씩 중심삼아 가게 되면 네 곳만 만들어 둬도 1년을 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비행기도 마음대로, 헬리콥터 마음대로, 경치 좋은데 마음대로, 놀이터고 뭐 레저산업도 내가 신문사도 신문세계 왕초 아니에요? 중국, 소련, 일본 3개국을 중심삼고 미국하게 되면 아벨유엔 되면 하나의 신문사, 하나의 정보처가 있는 것 알아요? 이 멍청이들아!
이미 강원도에서 출발했어요. 강원도의 박원근이. 선생님의 자서전을 집집마다 배부해요. 6대주에 정보처를 내가 만들어서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가 내 꽁무니 달려와요. 자기 단체의 간부를 끌어올 수 있는 이 나 밖에 없고, 통일교회 정수분자를 끌어갈 사람은, 손대오! 하고 싶어서 끌어갈 수 있나?「예.」끌어갈 수 있나, 없나?「예, 끌어갈 수 있습니다.」있어, 없어요?「있습니다.」그럼 거기 가서 해 먹으라구요. (웃음) 보내줄게. 02.50.45
이철승 박사 해서 학생부장 가서 하게 되면 통일교회 간판만 되게 된다면 말이요, 송일식 박사가 하는 말이요 “아이고, 이번에 선문대학 곽정환 이사장 없어져서 섭섭한데 손 박사 왜 안 시켜요?” 나라가 어디가 있는지 알아요, 나라가? 나라가 누구 편에 있는지 알아야 돼요. 송일식 박사, 이철승 안 따라 갑니다. 두고보라구요. 문 총재 따라가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한국에 고려대학, 선문대학 안 알아줍니다. 외국 학교 안 알아줘요. 그 이상 기준을 내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나만 잡으면 다 해결 되는데? 석준호! 대학연맹책임자 되라는데 하고 있어요?「예, 지금.」언제? 10년 걸려? 애 낳기 전에 지워버리는 것 알아? 하루가 천년만큼이야, 선생님이 지금. 02.52.04
얼마나 급하면, 이것 보라구요. 여기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평화를 빼 버렸어요. 평화는 나 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자리를 위해 만국의, 만왕의 왕. 193개국의 왕의 아니에요. 194개국의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그 왕의 자리에 올라와서 하나님자리까지 합했으니 영계, 육계 모든 것 통일되니 하나의 이상적인 본향땅,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향땅이 참부모 고향땅이고, ‘정주(定州)’라는 말이 정한 고을 아니에요?
그것은 보라구요. 상해 양자강이 제일 한국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물입니다. 흑룡강은 백두산부터 용안포를 지나가서 송화강을 건너가서 흑룡강 중원천리, 소련의 3분의 1지역까지 여기에 흑룡강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송나라 소련이 해서 만리장성 쌓는데 송나라 도움까지, 중국이 쌓은 것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2.53.47
나 우리 할아버지한테 어려서부터 너희들 몇 백배 교육 받았습니다. 너 절대 압록강을 건너지 말라는 거예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안동까지 갔다 왔지요. 봉춘하고 하얼빈, 하이라얼(海拉爾)인데 소련 삼각지대, 티벳 사람, 인도 사람, 태국 사람 백계노인(白系露人) 집약장소입니다. 거기에 내가 취직해 가서 만주전업 지점 3대 책임자로 가야할 가던 것이 여기에 머물렀어요. 2.54.32
그것을 갖다 놓으면 지금 해피헬스 한다고 했으면 병자들, 아이고, 박상권이도 해피헬스 알아? 모르잖아? 저 녀석도. 자기 힘으로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의 도움 받겠다는 생각 안하고 살잖아요. 일본 다녀왔어?「예, 다녀왔습니다.」결정했어? 타고 앉아서 옆구리에 칼을 대고 협박 한 번 해 보지. 나는 해! 통일교 없애보라구요. 일본에 제국주의 간판 날아가요.
문 총재 유엔가입국가 193개 한 놈이라도 내 나오게 되면, 국민이 없다면 다 옵니다. 나 협박을 안 해요. 정정당당하지요. 오고 싶으면 오고, 말면 말라구요. 석준호!「예.」이번 선생님의 90에 생일축하에 결혼식해야 할 텐데, 몇 명 초대할래?「예, 아버님께서 5천 쌍 이상 그렇게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네바다, 내바다. 네팔, 내팔. 그것 알아요?「예.」네팔이 내팔이 어디야? 거기에 나라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나서면. 10만 명 축복하는 것 문제없어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네바다, 내바다…. 하와이 중심삼고 하와이에 왕 될 수 있는 일족이 선생님의 명령이면 벌써 이미 14개국에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교육 끝난 것 알아요? 손대오! 모르지? 2.56.59
양창식 시켜서 지금 이 때 해양권 책임자 중심삼고 송영철이가 해도, 김.「김동우.」김동우가 누구야?「오세아니아 책임자입니다.」아, 김동우 말고 옛날에 미국 와서 미국 책임 하다가 지금. 5.57.43 오대호가 있는데 어디?「시카고.」시카고. 박신영이 하고 김 뭣이?「김병우입니다.」그 자식들이 세상을 참 모르고 있어요. 인사시켰는데 자기가 “우와, 시카고 해서 자기가 미국까지 겸직하는 거지요?” 이러고 앉았더라구요. 내 시애틀에서 여편네 두 파, 무슨 유피아이(UPI)하고 지 피 에프(GPF) 그래서 이놈의 간나! 누가 갈라! 이 쌍년아! 욕하는 것 다 듣고 있어도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2.58.27
라스베이거스까지 그 때 누가 있었나? 몇 월 달이야? 양창식이하고 황선조가, 그 다음에 또 누가 있더라. 곽정환이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제가 있었습니다.」효율이 있었구만. 남들 앞에 있어서 결정하던 12시부터 3시까지 끝내면서 선생님의 결정은 됐다고 박수하던 생각나? 효율아!「예.」그 잊어버렸어, 알고 있어?「알고 있습니다.」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안 했어? 선생님이 바보가 아닙니다. 치밀한 사나이에요. 2.59.43
지금 현 정부가 이제 해야 할 것은 말이에요, 속초 길이 서울 가는 길만큼 가까워졌으니…. 알겠어요? 북한 사람, 서울 사람 3천리 8천만이 빨리 남한에 들어와서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 남북 통일해야 되요. 남북 통일하려면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되요, 유엔.
여기에 유엔이 이 이름대로 해야 되요. 여기 보면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정착대회.’ 정착대회 다 끝났습니다. 이것 안착대회야, 안착대회. ‘안착’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빼놓을 수 없는 안착권을 넘어 정착이에요. 손댈 것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내가 뭐냐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평화를 안 집어넣었어요. 참부모 가운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다 들어가니까 알겠어요. 평화 들어가 있기에 불필요 해요.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갈았습니다.
그거면 다 끝나요. 여기 다 있어요. 서양철학 큰 소리 하지 말라구요. 내가 때려잡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질문에 답변 못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 보게 되면 이것 읽어줄게요. 너희들 저 속에서 역사에 전통적 열조 조상으로 믿던 이 4대 성인들 중에 서양철학의 주인인데 이들이 영계의 어떠한 실상을 알고, 교육하려고 만들어 놓은 겁니다. 손대오! 그 꿈도 안 꿨지? 효율이!「예.」내가 이런 말까지 할 것은 꿈도 안 꿨지?「예.」다 마련해놨어요.
평화의 주인이 누구야? 하나님을 이 민족 앞에 주어서 키워 오신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한 분 주인을 길러왔어요. 한 민족은 세계 수많은 193개국의 유엔가입국 있지만 하나님 한마디 말 중심삼고 역사에 전통으로 세운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책임지니까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내 철칙입니다. 한국을 함부로 내 놓을 수 없어요. 3.2.52
하나님 이름 아래 영계하고 연자에 ‘엮을 연(聯) 자에요. ’실 사(糸) 둘 해 놓고 이런 영연(靈聯) 세상(世) 협회(協會)예요. 페드레이션(federation; 연맹)이 안 돼요. 십자가(十) 아래에 ‘협(協)’ 자가 큰 힘(劦)이 누구? 하나님 아래 가인 아벨이에요. 백십자가가 만든다고 그랬지? 내가? 유월 초하룻날. 들었나, 안 들었나? 곽 회장!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누구를 시켜서요? 이 박 씨 두 여인과 박봉애 때에 박순천이 명령으로 적십자회 끌어가는 것 누구야? 그게? 서윤희 내가 넘겨준 거예요. 공화당…. 3.4.3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 가는 비자를 72년이 아니에요. 62년에 미국 갈 수 있는 한국 대사관과 대사 영사들 교육할 수 있고 기독교를 연합시킬 수 있기 위해서 62년 돼서부터 다 갖고 있었습니다. 곽 회장! 그것 알아요? 모르지?「자세하게는 모릅니다.」내가 지금 하니까 이제 알지, 패스포트를 다 갖고 62년까지 72년 11월 중에 연장했어요.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정부 움직여 놓으면 공화당이 보냈던 문 총재를 다시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10년 공들여서 리틀엔젤스와 소련까지 기반을 다 공연했어요. 10월 18일 리틀엔젤스 미국 워싱턴 이름난 극장 공연한 폐회식날 내가 캐나다를 통해서 미국 들어간 기념의 날입니다. 3.5.24
모스크바 가서 고르바초프 부처를 중심삼고 공연회 할 때에 내가 참석한 거지요. 그 때에 약속이 뭐냐면 소련 무용단 한국 무용단 연결시키자구요. 대통령의 이름 중심삼고 조지 부시와의 연결돼서, 고르바초프 중심삼고 독일 수상하고 불란서 수상들 엮어서 구라파 내가 방문할 때 그들이 공산주의 깃발을 들고 나온다고 약속한 패들이에요. 3.6.20
모스크바에서 유럽 갔더랬지? 그것 알아?「예.」그 중간 과정에 고르바초프 대통령으로부터 문 총재가 소련을 통해 대회를 끝나고 가는데 있어서의 문 총재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예요. 공산주의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때 얘기가 자기들 8년 전부터 통일원리 연구했다 말해요. 3.6.51
영계를 알 도리 없다는 거예요, 영계.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사상적 밑바닥에 신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13세기 이후부터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19세기, 18세기 벌써 5백년 역사 지났는데 그 역사가 그것을 뭉개 버릴 수 있는 힘이 없거든. 그거 내가 다 아는데 그것 내게 맡겨요. 3.7.13
독일 공장 중심삼고 한국 우리 현 정부의 독일 서반아의, 이태리에 회사…. 그 이름 부르면 좋겠는데 그것 다 없어졌어요. 한순자! 왔나? 한순자 오빠 독일 대사 북한 가겠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독일대사부터 모든 정보가 정주영이 중심삼고 여기 서울 오고, 정주영이 사무실 내가 찾아갔던 그 때입니다. 03.08.13
부산 사무실도 정주영이 동생이 우리 조선소 땅까지도 점령하기에, 땅을 자기들이 해서 영산강 개발해서 점령하겠다는 것 알기 때문에, 그럼 해보라고 했었는데, 우리 공장 있는 일흥조선소를 자기들 어디까지든 키우면서 도와주겠다고 했지, 팔아 없앤다는 생각…. 다 팔아 없애버렸어요. 곽 회장! 그런 내용 잘 모르지? 나 곽 회장도 의논 안했습니다. 지금도 의논 안 해놓고 지금 하려 그래.
자, 말이 말이지 세계의 ‘원구’입니다. ‘원구’가 큰 바퀴하고 작은 바퀴가 도수가 맞아야 돼요. 그러면 시계가 왜 바른쪽으로 도느냐 그거예요. 이 손을 들었다가 이 손이 이럴 때 이쪽으로 도는 것이 쉬워, 바른쪽으로 도는 것 이것이 더 쉬워? 이렇게 가는 것이 쉬워? 이것이 쉽다는 거예요. 휘익!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으로 돌아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심장이 제일 먼데가 있었으니 심장에 먼 거리에 있어야 이것이 아무리 충격이 가더라도 심장에 안 가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영리한 사람이에요. 하늘이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왼쪽에 심장이 있기 때문에 바른손을 쓸 수 있을 줄 알았어요. 하나님, 그 때 라이트(right), 오른손을 라이트라고 그래요. 힘을 상징했어요. 심장을 보장하는데 동맥 정맥 순환도로가 백퍼센트 장애 없어야 됩니다.
박대통령 고속도로 그런 것도 내가 반영시킨 사람들입니다. 팔도강산을 그래서 나라도 필요하지만 노동력이 밥 벌어 먹여야 되겠다고 미국이 대라구요. 나 미국 댈 수 있는 준비 다 해놨어요. 지금도 미국 정부가 나를 믿고 있어요. 문 총재 믿는 거예요.
인공위성을 쏘는데 쐈던 것이 이렇게 갔던 것이 열을 따라서 가는데 인공위성은 따라가지, 공중으로 쐈으니 직선으로 날아가지만 비행기가 그 경계선 넘어서 인공위성 쏘게 되면 경계선 넘어서는 국군으로 부대가 탱크가 들어갔다구요. 3.11.18
가다가 이것을 꺾어서 몇 백마일 앞에 갖다 그 열이 거기서 끊어져 돌아누워 들어가서 이리 거꾸로 들어가서 격파할 수 있는 기술을 한국이 갖고 있어요. 미국이 비밀리에 한국에 넘겨준 겁니다. 그래서 북한이 제일 무서워해요. 이야! 문 총재가 없으면 그런 놀음 못 할 텐데,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흑산도 거기에 장보라 성이 있는 것 알아요? ‘홍도야 잘 있거라’ 그 홍도가 거기 있습니다. 내가 꿈나라에 가둔 거예요. 흑산도. 장보라가 뭐이냐? 마적단 해적단 대치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본부입니다.
북해도 중심삼고 일본의 세도나이카 이리에 많은 것은 그 때에 한국 장보고라는 그런 시대 그 조상들이 일본 이리에 많은 섬나라를 한국 해적들 찾기 위한 훈련장소로 썼던 거예요. 그게.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세도나이카에. 일본 천왕이 한국 근세에 더 나오잖아요. 3.13.25
요즘에 보게 되면…. 훈모님 아들이 뭐예요? 이평강이라는 사극 나오는 것 보고 있어요? 우와, 세상에 웃음거리 같은 놀음을 중심삼고 나라가 왔다 갔다 하고 춤추고 야단이에요. 나만큼 심각하지 않아요.
기성교회가 이제는 40만부가 넘었으니 5백만 부가 넘게 된다면 기성교회 어떠한 자서전, 역사 서책을 중심삼고 2백만 권 넘은 것 없습니다. 이것 몇 달 이내에 2백만 권 넘게 된다면 기독교가 손들어서 통일교 반대한 것 잘했다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어집니다. 손대오!「예.」곽 회장!「예.」그것 도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곽 회장!「예, 도와야 됩니다.」네 이름, 네 간판, 네 가정 없어지더라도 그것 도와야 됩니다.
그러면 (탁상을 치시며) 기독교가 문 총재 와서의 망우리 고개 금란회가 삼형제가 장로교회 골수분자인 줄 알아요? 그 때를 그것 내 천 7만 불, 2천3백만 불 안 주고도 사려고 했어요. 팔아보라구요. 내가 헐고 내 구상대로 그래. 그 에이커가 780에이커가 되던가? 870에이커가 돼요. 이야! 원리 숫자예요. 3.15.34
그런 것도 알아야 되는데 속초 골 이름이 뭐던가?「내설악, 외설악입니다.」외설악이에요, 내설악이에요?「그 위쪽은 외설악입니다.」그것이 내설악이에요. 외설악 이것이 13만 5천 이상 와서 3.16.10 여행객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그것 잡으면 문 총재 말에 하루에 10만 이상 방문객이 옵니다. 알아요? 내가 죽지 않고 (탁상을 치심) 다 해결하면 그 관객 비용만 먹게 되면 통일교회 다 부자 돼요. 3.16.28
중국이 어디 있고, 소련이 어디 있어요? 박금숙!「예.」배짱 좋아요. 미리 내가 10년 전에만 만났으면 잘 써먹었을 텐데…. 연변에 우리 공과대학 지은 것 누구 동상을 치워버리고 만들었어요?「예, 아버님이 지어주셨습니다.」그것 누구 동상 치웠어요?「모택동이 동상을 치웠습니다.」
정주에서 연변에 사범학교가 있었어, 내가. 내가 사범대학을 들어가서 미국에 교육청을 중심삼고 하버드 대학 사범대학을 점령하려고 준비한 사람입니다. 왜놈들 알고 낙제시켜 버렸어요. 그래, 문용기 연변가 하라는 노래 들어봤지요?「예.」그런 설명을 내가 처음 해요.
여기 배재학교 내가 경성상공학교 와 있으면서 배재대 선교사를 만났어요. 쉬운 말은 내가 책보고 할 수 있는 말은 알아요. 발음을 잘 못하지요. 만나서 나 문과 계통할 때 공과계통 안 되겠다구요. 지장이 많아요. 팔을 펼 수 없고, 팔을 폈다 하더라도 다리를 펼 자리가 없어요.
서양 춤을 다리춤입니다. 탭댄스. 동양 춤은 손춤입니다. 맞아, 안 맞아? 동양에 애들 길러서 10년, 20년, 30년만 지나보라구요. 세계에 이름 있는 무용단이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돼요. 준비해서 시작한 거예요. 그래, 너희들이 리틀엔젤스 후원한 것은 내가 만들 때 후원한 사람 한 사람이나 있었어요? 우리 굶어죽게 만들면서 보리밥도 못 먹어서 리틀엔젤스 기둥이 통 기둥입니다. 몇 톤짜리 폭탄이 떨어져도 그 기둥이 넘어지지 않아요. 서 있게 돼 있지요. 3.19.25
역사를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내 손자국이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천년만년 남게끔 철옹성 같은 철 바람벽을 지었어요. 지금까지도, 요전에 내 13억을 내서 현대식 개조를 하겠다고 해서 현대 무용세계까지도 난 안무까지 할 수 있는 시대 들어와 있어요. 내가 예술을 보내 소질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여기 일화 코나커피 유명해 진 것을 알아요? 손대오.「예.」나흘 동안에 서울 시중에 사업하는 사람은 우리 여기에 전화 안 할 수 없게 돼 있어요. 코나커피. 코나 커피 킹 코나 이름도 내가 지었고, 광고 브로셔(brochure; 소책자) 만든 그것이 다 1등, 2등상을 다 탔어요. 7백 80병이에요. 칠 팔이 오십육(7×8=56)이에요.
일본만이 아니고 북한까지도 내가 초청하면 왼발 놀음 해줘. 여기서도 일본 갖다 파는 것을 북한을 통해 팔게 된다면 북한, 박상권.「예.」내 그런 얘기를 하려고 찾았는데 없어졌더만. 일본간다구.「예.」일본 갔다 오니 뭘 했어요? 그냥 돌아왔어, 뭘 했어요?「잘 얘기하고 왔습니다.」한 판 싸우자 그래, 이제는.「괜찮습니다.」
북한에 유도탄 만들어서 무슨 뭐 해서 6자회담이 그것 문제없어요, 나한테 맡기면. 오뉴월이 갈 수 있는 유도탄, 태평양 건널 시간에 북한 사람들은 지하실에 들어가서 라디오 통해서 격파했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2.21.55
그러나 문 총재가 군사 비밀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인공위성 열을 따라 가던 것이 돌아서면 돌아내서 지하 끝 들어가서 25미터까지 폭파할 수 있는 기술을 내가 알아요. 북한이 딱 그럴 때는 가 서서 지하 터널을 파서 그것 안 통한다 그거예요. 박상권!「예.」그것 알고 배짱 좀 쓰라구.「예.」
왜 김정일이 만나라는데 못 만나? 나 너희들이 못해내도 밤에 가서도 김정일을 나 만나. 너희들이 소개 안 해도. 이놈의 자식들 무슨 너희들이 선생님 뭐를 알고 있어? 경기도하고 경기도 북부야?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이제 땅에 묻어놓은 폭탄이 뭐라구? 지뢰! 제거할 수 있는 나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갈 이 선거 기간 되면 가기 전에 나 그 일을 내가 몇 천만년 싸서 문이 열리는 데서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파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발표해놓고 우리 세계 통일교회 용사들은 평화군과 평화경찰 이름으로서 도망가던 150마일 이 지역을 평화의 이상향으로 만들기 위해서 심어놓은 모든 폭발물을 캐 버리는 거예요. 1.8미터까지 파라는 거예요. 그것 측정할 기계 다 있다구요.
어디서 왔어?「서울 강남입니다.」강남이야? 강남 여자잖아? 강남이 충청남북도 제일 가깝잖아요. 북보다도. 안창성 아들 있지? 안창성이 아들 어디 갔어요?「재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재단에 국진이 잘 데리고 다니더니 안 데리고 다녀, 요전에. 안창성이 아들은 용산 아버지학교 졸업했지 아마. 그것 알아봤어요? 거기 교회 통역관 누구 다 했는….
김일환이. 김일환이 왔나? 이 녀석은 무슨 북한 중심삼고 5도에 기독교인들 거기 남아질 것은 묵시록 해석해야 된다고 해서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거기에 요즘은 나타나지도 말고 그것 하라고 그랬는데 잘 하나? 석준호! 우리 외사촌 누이동생 남편이 누구? 5도에 책임자 되는 누구?「송병준입니다.」송병준 그놈의 자식 지금이라도 오라면 올 거예요. 2.34
내가 돈을 백만 달러 예치해서 비밀 조직할 수 있는 요원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데려다가 어디 미국에, 하와이 안에, 미국의 유원지 라스베이거스. 뉴욕에 앞에 있는 무슨 도박장?「애틀랜타 시티입니다.」애틀랜타 시티에 데려다가 교육하자는 거예요.
거기에는 술 먹고 싶은, 술을 먹게 되면 탱크를 갖다 놓더라도 못 갖다 줍니다. 라스베이거스. 술을 얼마든지 먹어요. 5점짜리 카지노 하더라도 하루 종일, 며칠이라도 거기서 방 주고, 밥 주고, 술 줘요.
교육부 안 써서 몇 천 명이라도 교육할 수 있는데 일본패들 중심삼고 천 2백 명씩 세 번 해서 그 시발한 것이 다 망쳐버렸어요. 곽 회장!「예.」그런 것 모르잖아? 자기 아들딸이 하겠나, 현진이가 하겠나?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오늘부터 결심하라구요. 4.8
뭐 훈모님한테 문 총재가 자기 오게 되면 욕만 하기 때문에 못 오겠다는 말 남겼더만. 그 말이 사실이야?「예, 제가 공직이 없으니까 제가 출석하는 날 올라오겠습니다.」공직이 어디 너 축구연합이 나 모가지 안 잘랐습니다.「지난번에 말씀하셔서 그 때 벌써 저는 사의를 표했는데요.」사임이라는 발표하라는 얘기하는데 윤정로 통해서 세계일보 이번 돌아오면 그것을 발표시키려고 하던 거야. 발표 당당하지, 내 곽정환이 출세시키려고 그래. 4.52
내 말대로 가려고 그러는데, 내가 이제 박판남!「예.」너 박판남이 따라갈래, 선생님 따라갈래?「아버님 따라가야지요.」뭣이? 아버님 따라가려면 지금 보거든 아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곽정환이가 있기 때문에, 곽정환이 밟고 넘어가서 아부할 수 있어요? 곽정환!「예.」그러라고 가르쳐줬나, 네 말을 잘 들으라고 그랬나, 선생님 말을 잘 듣겠다고 했나?「예, 아버님 말씀 잘 들으라고 그랬고, 본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지금도 그래야 돼요.「예.」
오늘부터 이사장을 6대주에 원구 아벨 책임자, 가인 아벨 책임자, 피파 가인 책임자입니다. 아벨 책임자 이제 만들어야 돼요. 만들려니 ‘원구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다 끝났습니다. 끝났나, 안 끝났나?「하셨습니다.」원구를 만든 평화 가인 아벨 이상 축구연합을 만든 것은 문 총재 외에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 다 알고 있어요. 곽 회장도 그것 알고 있나?「예.」오늘로 일어서라구요. 6.36
그래, 원구세계이사회 만들 수 있는 것 선생님이 하라고 그랬기 때문에 안팎으로 자기 힘이 되지 못해, 지금까지 못해서 돈 2백 50만 불을 갖다가도 찾아 못 써서 그것을 숨기고 뭉기는 그런 놀음하지 말라구요. 그 이상 내 다 알고 있어요. 벌써 3년 전, 5년 전부터 보고 받고 있습니다.「그래도 아버님 아시는 것이 정확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정확하지 않다는 것은 임자의 말이지, 나하고 둘이 얘기해 보자구요.「예, 기회를 주시면 하겠습니다.」기회는 네가 이제 그만 둬야지.「예, 저는 벌써 축구관계…. 말씀하셔서….」딴 얘기 그만두라구.
내가 원하는 것은 6대주를 넘어서 원구피스컵 천주연합경연 가인아벨 세계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 하나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도 안 나섭니다. 현진이나 너도 못 나섭니다. 다 하나님 해방시켜야 돼요. 그것 이의 있어요? 나보고 의논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이미 다 끝났어요. 다 만들었어요. 7.54
오늘도 2만4천권을 이 모양 이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새벽에 사인한 것 봤지요? 여기에 뭐이냐면 이 한 장 너머에 말이에요, 여기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강연문 부분 아버님 훈독하심;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곳’에서 했다고 하지만 이 두 곳, 세 곳을 한 곳 뺐어요. 양창식이가 뉴욕 가서 도와주느라고 빼 버렸어요. 8.44
그 때 내 확실히 뉴욕에서 한 모든 그냥 그대로의 우리 세계의 방송을 통해서 살던 플러그만 라스베이거스에, 이름 있는 방송 플러그만 줬으면 코드는 하나씩 하면 뉴욕에 대회하던 그냥 그대로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뉴욕에서 여기서 한 대회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에요. 9.11
그래, 양창식 네가 아벨이지요. 가인인 뉴욕이 아벨이 아니라구요. 그 안에 말 있잖아요? 그러면 아벨적 라스베이거스가 너희들 중심삼고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미라지(Mirage)에 베네시안(Venetian) 거기에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사람을 만들라, 만들어서 베이 하게 돼 벼락에서 떨어지고 죽자 사는 그와 같은 자리 딱 돼서 만달레이 베이가 이것 현대의 라스베이거스에 공개 연합 대회 하는 본소가 돼 있습니다. 나 그것 보고 놀랐어요. 이야! 10.02
내가 왜 라스베이거스를 점령하고 그걸 하려고 하느냐 말이에요. 문 총재가 만약에 유엔을 새로 만들어서 평화의 왕국 설치하겠다면 종단장 전부가 문 총재 옆에 와서 어떠한 분야에 책임소행을 맡아서 울타리 되어 집니다. 미국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본부, 6대주에 시 아이 에이 본부들이 선생님 뜰 앞에, 정보처에 보조기관으로 달라붙어서 하나 되는 것 알아요? 그 울타리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이 두 세 곳에서 하게 되면 이것이 바로 190쌍.「예.」17세부터 24세까지 완전 정리입니다. 사람 190쌍 하던 2시간, 저녁 2시간 47분 전입니다. 47분에 바로 그 시간이에요. 그 시간을 맞춰서 26일날?「여기 축복은 1116, 16일입니다.」16일날 했지?「예.」16일날 중심삼고 몇 시야? 190이지?「190쌍.」197쌍 했다 그래. 190쌍. 97에 해당하는 거예요. 97명이 되는 겁니다. 그 이상 되지, 참석하지 않은 사람으로 얼마나 많아? 12.10
그래서 3쌍만 93쌍만 해 놓으면 97이니 3쌍만 해서 93만 채워 놔 놓으면 20이 30이 됩니다. 12.30 예수의 삼십 몇…. 이것하고 이것 되어서 만사는 깃들게 되어도 인자는 머리 둘 곳 없다고 했어요.
사마리아 여자, 다섯 남편 얘기 나오지요? 야곱의 우물 나오지, 야곱? 선민권 인물은 길어다 먹으면 매달 길어가야지만 자기의 생수는 만년 마르지 않고 기를 필요 없다(요한복음 4 : 1~19)는 그 말이 뭐 인줄 알아요?
혈통전수식입니다. 혈통전수식 못하고 쫓겨난 예수의 사랑 사마리아인 중심삼고 나라도 너희 집에 가서 잘 자리라도 안내해 주면 어떻겠냐 그 말이에요. 불쌍한 예수, 불쌍한 문 총재입니다, 지금. 응! 너 같은 사람한테 이런 부탁할 필요 없는 나야. 13.29
47분이 몇 분 남느냐면 13분 남지? 13분 남겨서 너희들 중심삼고 나가서 16일이 얼마에요? 13수만 되게 된다면 3시가 되는 거예요, 3시. 그래, 안 그래? 3시까지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시간까지 맞춰서 이것을 두, 셋은 여기서는 9페이지에 3페이지요. 이것은 9페이지에 삼 삼 구(3×3=9) 페이지도 못 했어요.
하나, 둘, 셋만 있으면 넘어선다는 거예요. 셋만 있으면 열둘이 되잖아? 열둘 넘어가잖아? 열둘 넘어가게 되면 뭐이 나오느냐 하면, 넘어가게 되면 여기서,
(훈독 계속하심;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 여기서 나와요.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자기까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어디로 갈 거요? 만달레이 베이…. 중국사람 통한 여기로 가서 대만 섬을 바라보면서 멸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달레이 베이, 만달레이 베이가 어디에요? 거기서 있어서의 뭣이 있나 하면은 사우스 실버톤이 있습니다. 실버톤 복판에 우리 집이 있어요.
천화궁 이야! 그 궁전을 참 놀랍게 지었어요. 문 열면 실버톤이고 사우스포인트예요. 남쪽나라 제주도 같아서 브리지포드를 중심삼고 천국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브리지포드 중심삼고 뉴욕과의 다리를 놓아서 하늘나라 중심삼고 세계유엔까지 점령하려는 프로그램 양창식이 망쳐놨어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열세 번 만에 고향 돌아올, 3시에 돌아올 것인데 라스베이거스 왔다가 뉴욕 가서 이 조정을 지금까지 못하고 끌고 온 임자 때문에 끌고 가는 거예요. 이 조정해 나왔어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17.00
오늘도 낭독한 이 성인들이 말이에요,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현진이가 인정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이름을 팔아서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자기들 말 들어요. 퉤!
그런 유인이 얼마나, 여자들이 문 총재를 15번에 4일이나 가두어 놓고 벌거벗은 세 여자가 붙들고 ‘세 방에 거쳐 가지 않으면 안갑니다.’ 무슨 시험을 안 받은 줄 알아요, 이 자식들아! 17.36
나 어머니 중심삼고 비로서 벌거벗고 식을 올린 사람 어머니 밖에 없어요. 나 어머니 중심삼고 바람 못 피워요. 필요한 사람 있다면 어머니 전에 사람들 내 세워서 땜 때워서 망두석을 만들, 망두석. 어머니 보고 물어보라구요. 여기에 거짓말 한 것 어디 하나 있나요?
59년 이후에 현실이만 해도 선생님이 한 방에서 몇 년 동안 살았어요?「한 6년 살았습니다.」6년 이상 살았습니다. 5년 이상. 나 자기의 젓을 만져주고 자기 사랑하자는 얘기도 안 했습니다. 자기가 울고 다니기 때문에 손목도, 키스도 해줬으면 모르지만은 나쁜 사나이를 만들어놓고 선생님 무슨 범죄, 죄악에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 이름도 7퍼센트 걸려있기 때문에 용서 없이 우리가 인수할 수 있도록 별의별 말 다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 색시한테 물어봐. 선생님이 함부로 사나. 샘이라는 애 중심삼고 지금 재판사건 걸려있는 것도 내가 책임질 것 아닙니다. 전권 책임은 박 총재가 진 거예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 거기에 누가 와 살고 있는지 자기들 중심삼고 그렇게 만들었지.
여자들이 요사스러운 여자에요. 이것 노골적인 얘기지요. 박금숙이가 선생님이 방에 벌거벗고 들어오라면 들어오겠나, 안 들어오겠나? 마음 솔직히 얘기해 봐요. 그러고도 남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자기 목을 안고 키스 안 해줬어요. 손은 뭐 아예 잡지도 않았어요. 어머니 동생으로 기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뭐 솔직한 얘기예요. 20.27
그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그것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교회예요. 통일교회 누가 잡아 삼켜버리지 못해요. 6마리아가 있고 12사도를 한꺼번에 못 삼킵니다. 열두지파라는 것이 열…. 네 여인이 낳았지요? 열두지파가, 곽 회장!「예.」열두지파라는 것이 네 여인이 낳았어?「네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어머니 아버지 있나, 없나? 21.28 하나님 백 갖게 되는 열일곱 여인입니다. 열일곱 여인들을 세상 여인…. 남자들은 백 몇 명까지도 넘어요. 3백 몇 명까지도 여자관계 맺은 사람 있더라구요. 이야! 그런 세계를 내가 통 믿을 수 없어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그 다음에 뭐예요? 여기에, 2009년 5월 4일에서 6일까지 기록입니다. 그 이후는 하나도 없어요. 기록 안했어요. 기록하지 않고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곽 회장!「예.」모른다고 말하지 말라구. 보라구요. 이 시작은 언제부터 했느냐 하면 말이요, 여기에서 2001년 10월 3일입니다. 10월 3일이 무슨 날이야?「개천일입니다.」개천일입니다. 선생님 바로 알고 썼어요. 2001년 10월 13일. 개천일을 통해서 시작하는데 하나도 이것, 얼마나 그러는 거예요. 2년 후부터 3년, 4년, 2002년 10월 4일이구만.
그 다음에 2003년 1월 1일이구만. 2005년 1월 1일이구만. 다 하게 되면 2006년 1월 1일이구만. 그렇잖아요. 이것 속여 쓰게 되면 이것은 2000…. 내가 볼 때 그 사이에 다섯 잡았을 수니 2005년 1월 1일. ‘천일국 2006년 전체 선민시대를 총 해방, 석방 종료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6년이 그래요.
5년은 ‘쌍합십승일’을 만든 것입니다. 7년을 맞이하기 위한 경계선의 날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쓴 거예요. 6년 ‘전체 선민시대를 총해방, 석방 완료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천지인 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습니다. 제물시대에, 생축헌납시대에 천지인만 들어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시대였다. 만사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만사형통했습니다. 25.50
그 다음에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7년하고 8년 연결시켰습니다. 7년 여기서 모여서 회합하라는데 자기들 선생님 빼 놓고 다 끝내서 해산해 버렸어요. 저녁에 가 야단 내려서 다시 해서 ‘칠팔희년’ 연결시키고….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선생님 없이 자기들이 이런 희년, 천일국 7년 개문시대를 발표 1월 1일을 원단 벽두표어 ‘천주평화통일국 태평성대시대 억만시대 만세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그럴 수 있는데 폐회식하고 선생님 모르게 폐해 떠나버렸으니 저녁에 야단맞고 돌아와서 8년, 칠팔년이 몇 년…. 희년 한 것 알아? 다시 했지? 곽 회장!「예.」자기 발표한 것 잘못했다는 거예요. 27.12
왜 칠팔년 희년을 연장해야 돼? 나 밖에 할 수 없어요. 딴 사람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진지 드세요. (손자들)」예, 예 알았어요. (웃음) 그 다음에 2007년. 이것 조금만 말씀하자야. 20분만 기다렸다 와요.「20분?」그래요.
내가 사무가 끝나지 않아서 할 수 없잖아요.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일 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그래서 2007년 중심하고 8년 연결시킬 수 있는 탄신날에 한 말이구만. 그 날 아니고는 연결 못 시켜요.
그리 되어서 절대, 가나다를 했네. ‘첫째, 절대권 확립시대.’ 7년 탄신일날 특별지시사항인데 절대권 확립시대하고 개인절대시대, 그 다음 뭐예요? 참사랑 주체대상 일체권, 절대 심신일체권 시대.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되는 것을 말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연결 못시킵니다. 7년, 8년을 연결을 어떻게? 곽 회장! 알겠어?「예.」그것 밝힌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일 성혼기념일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여기 가로한 절대권 확립시대 해서 개인 절대 확립시대 이렇게 나가요. 그 다음에 참사랑 주체대상 일체권, 절대 심신일체권 시대 1, 2, 3. 절대신앙, 참아버지 절대 정자, 참어머니 난자 3대 3, 1, 2, 3, 참사랑 주체대상 일체권 절대 심신일체권 1, 2, 3 그거예요. 절대성 참아버지 사랑 정자시대, 참어머니 몸뚱이에요. 몸뚱이들은 어머니까지 다 나왔지요? 3시대권 일체시대. 30.36
그래, 둘째 번 뭐냐 하면 부부시대야, 부부시대. 참부모도 부부시대의 아버지 신 옆에 어머니가 옆에 가서 지금까지 뒤따라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오고 아버지 뒤에 따라 동시에 부부시대 일체, 참사랑 하나님 남자 여자 절대가정시대로구만. 부부시대에 참사랑 참하나님 남자 여자 절대시대예요. 이것이 부부시대가 이렇게 설명 했습니다.
그러니까 7, 8년을 연결할 수 있어요. 사기 쳐 먹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내가. 그렇지요? 3은 가나다라 가인 절대적인 부부 절제시대가 됐으니 3, 가정절대시대 참사랑 하나님 하고 부모, 자녀. 가정이 들어가니까 하나님 가정은 참사랑 하나님, 부모, 자녀. 1대, 2대가 달라지는 그것을 말해요. 가정시대를 가니까 1대, 2대가 달라지는 것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님 주체요, 이렇게는 부모 자녀 절대시대. 이것 3대 조건 특별지시사항이에요. 32.07
그 다음 뭐이냐 하면은 넷째 번에서 가정이, 그 다음에 ‘국가절대시대 참사랑 하나님 국왕 국민 절대시대’ 그 다음 ‘세계 절대시대 참사랑 하나님 상원 하원 절대시대’ 정부가 상원 하원 된다는 거예요. 아벨 유엔 절대시대가 되지요? 곽 회장!「예.」이것 속이지 못합니다. 임자가 이것을 아나?
이렇게 설명하니까 이해 안할 수 없어요. 이해 안하면 죽어야지요. 목을 내 놓고 40일, 120일을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 깨끗이 해결되지요. 120 되도 죽지 않아요. 120 되도 안 죽는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말이에요, 국가시대 그 다음에 세계시대 참하나님 사랑 상원 하원 할 것을 선포했지요? 곽 회장이 그것 해야 돼요. 분봉왕하구요. 선생님이 중심삼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상원 하원시대.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천주시대 참사랑 하나님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 절대시대예요. 하나 되는 시대입니다.
그것 하기 위해서 희년 칠팔년이 연결된 그 지시사항입니다. 그것 아직까지 일이 끝 안 났어요. 그 다음에 일곱 번째 천지부모 통일생활시대 해서 유형, 무형시대 화동회예요. 실체일체 절대시대예요. 하나 밖에 없어요. 일곱 번째입니다. 7수야, 7수. 이것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 다음 팔은 뭐이냐면 팔이에요. 참하나님 지상천국, 천상천국 절대 하나의 세계이에요. 이것 다 거쳐야 칠, 팔. 팔은 뭐이냐면 통일심정권시대예요. 제4차 아담심정권시대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8단계 넘어서니 ‘참사랑 하나님 해방 화평 절대 통일 아시아 구라파 통일시대.’ 아주! 태평시대 뭐예요? 억만세 시대,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끝이에요.
8년까지 금년이 이제 8년 지나갔지요? 9년입니다. 이것 지나간 뒤에 여기 하나도 해결 안 되어 있어요. 곽 회장! 가정을 어떡할래? 나라 어떡할래? 여기에 칠팔 천상천국 지상천국 절대 통일심정권시대 제4차 칠팔 통일 천상천하왕국시대입니다. 해방, 그 다음 만세야. 그 다음 뭐이냐면 참사랑 하나님 해방⋅화평⋅절대⋅통일 아시아, 절대통일 구라파. 동서양 통일시대 아주! 태평시대 억만년 시대 아주! 여기서 ‘아주’도 하고 ‘아멘’까지 다 했구만. 아멘이 따라오고, 끝 안났으니까 따라와요. 37.40
이것 넘어야 되겠나, 안 넘어야 되겠나? ‘가’는 안 돼요 ‘가’가 이것 제 일이요, ‘가’ 한 다음에, ‘나’에는 뭐예요? ‘절대 위주 태평성대 확립시대’라고 했구만, ‘나’에, 절대 가치관 확립시대. 둘째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이것이 뒤에서의 중심위주 세계완성. ‘하나의 절대 중심이요, 중심위주 세계완성 사상이다.’ 그것이 중심이에요.
그래, 절대 행복권 확립시대. 여기 또 많이 1, 2, 3, 4가 1, 2, 3, 4, 5, 6, 7, 8 그 다음에 ‘희희낙락 영생복락 세계이다.’ 그 다음에 구원섭리에 하나님도 행동 안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총체 둘째 번은 ‘절대자유 복락세계’이다. 누가 간섭 안 해서 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셋째 번은 뭐이냐면 절대자유 복락세계이다. ‘절대행복 복락세계이다.’ 절대석방 복락, 석방이에요. 하늘과 땅의 법에 매이지 않고 산다는 것 ‘절대석방 복락세계, 아주!’ 아주, 내주, 대주. 내 개인의 주인 동시에 세계의 전체를 대신한 주인시대라는 거예요. 그것이 끝, 결론이에요. 40.40
그 다음에는 가, 나, 다, 라 이것 얼마나 또 많아요. 이것 끝나서 그 다음에 2007년 10월 4일에, 이것은 아까 2001년 2월 선생님의 환갑날인데 이것은 10월 4일 뭐예요? 축이 뭐냐 하면 천일국 7월, 7월달이구만. 7월에서부터 10월 개천절 기념일 선언 확정. 이것이 개천절 기념 끝내는 말이에요.
그 다음에 1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왕국 창건수립’. 2는 ‘참부모님이 전체 전반⋅전권⋅전능 시대 상속’ 하고픈 대로 다하는 거예요. 셋째 번은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완성’ 거기에 만세시대로구만. 만사형통 만세, 태평성대 억만세, 지상천상 완성⋅완결 상속시대. 만왕⋅만국⋅만세 해방⋅석방 세계. 5는 ‘심정일치화 절대권시대, 아주!’ ‘영원복락시대 도래 시대 아주!’ 영생복락시대, 그 다음에 훈독…. 영생복락시대, 그 다음에 ‘희년도래 희락시대 아주!’ 43.23
이제 2008년 원단이네. 전부 여기에 이 시대 표어가 뭐이냐면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만세(天宙平和聯合天一國双合七八禧年萬歲)’ 2008년에 내린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거기에 대해서 그 다음에, 그 페이지 다음에 2009년 원단 표어가 뭐냐 하면
‘천지부모천주평화안식권절대성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승리선포시대(天地父母天宙平和安息圈絶対性참사랑참生命참血統権勝利宣布時代)’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이것 ‘둘레 권(圈)’ 자 써요. 안식권(安息圈) 절대성(絶対性). 그 다음 둘째 번에는 참사랑의 아버지 관계, 참아버지 관계의 정자예요. 정자와 난자가 절대성을 중심삼고서 관계를 세웠기 때문에 것을 말하는 거예요. 44.16
9년 원단의 표어 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인’만 하더라도 이것 다 이룬다는 거지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첫째 절대성,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아버지 관계의 정자,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처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절대성 오목 볼록 단지가 생겨났기 때문에 처음으로 아버지의 정자관계가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셋째 번에 참생명 관계 어머니 난자가 비로소 셋이 절대 통일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별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하고 절대성 단지가 온도가 같지 않아요. 천사장시대 온도, 아담시대 온도, 부모시대의 온도, 하늘 아담시대 부모가 120도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름도 안 끼고 안개도 안 보여요. 완전 자유 분망이에요. 45.28 나눔이 없는 해방시대를 논하는 거예요. 여기 다 써 놓았어요.
참사랑관계, 참어머니 난자, 넷째는 삼족권 일체화, 세족권 말이에요, 절대성 정자 난자 삼족권 일체의 권 시대. 세 자녀 출발시대예요.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정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는데 너희들 다 뜻을 이루지 않았습니다. 새빨간 거짓말 패들이에요. 이것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삼족권 일체권 시대, 세 자녀 출발 형성시대입니다. 46.22
가로하고는 삼신일체 되요. 삼신일체 결실 시장. 46.52 시장에 갖다 열매를 팔아서 어느 누구도 있으면 천국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다…. 이것을 어떻게 해요? 9년 원단인데…. 47.12 천국을 시장에서 팔고 살 수 있어, 알을. 사탄이 없어졌기 때문에 천국 직행하는 거예요. 47.23
여기를 보라구요. 삼신일체시대 가로하고 결실 시장. 시장에 갖다 팔더라도 그 열매 있으면 하늘나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해방선포 자유천지 아니에요. 곽 회장!「예.」이것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에 동의해야 되겠어, 반대해야 되겠어요?「예, 동의합니다.」일어서서 얘기하라구. 하늘 땅 앞에.「동의합니다.」동의했나? ‘일치되어서 선생님이 요구하는데 일점, 일획도 변함없이 협조하겠습니다.’ 답변하라구, 내 대신….「예, 동의합니다. 아버님과 동의했습니다.」
이제 세계연합 만들어요. 효율아!「예.」6대주에 원구입니다. 큰 바퀴, 작은 바퀴 부모님이 가는 바퀴, 너희들은 가정 일치만 돼 주면 되지만 부모는 194국가 백성을 하나 만들어 가야할 그 부모의 뜻을 받들지 않고 무슨 짓 하려고 그래요? 어디가 천국이에요? 지옥 중에도 맨 영원히 천국도 생각하지 못하는 깜깜한 공중에 떠서 없어지는 거예요. 불타버려요. 그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뜻 알겠어요? 곽 회장!「예.」네 아들딸…. 내가 그 자리에 있으면 가만 안 뒀어요. 이야! 내가 없게 되면…. 이번도 지금 내가 여기 안 있으려고 그래요. 이 선거기간 2일부터 3일 4일만 지나 7일만 되게 된다면 우리 축구 끝나기 전에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문 총재가 이겨서 돈을 썼다 별의별 소문난다는 거예요. 일화가 감독들 왜 요전에도 빨간 깃발 해 추방해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잘했어요. 감독이 축구장에 내려와서 지도를 못 했어요. 49.58
오늘 저녁 몇 시야? 7지?「예.」축구 구경 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곽 회장! 깨끗이 이 시간되기 전에 나한테 약속하라는 것 약속했습니다. 약속했지?「예.」효율아!「예.」내 얘기하던 그냥그대로 곽 회장 아래는 박판남!「예.」둘이 일어서라구. 브라질에 있는 흥태 안 왔어? 이놈의 자식 오라고 그랬는데, 너 연락 안했나? 효율아!「유경의가 안 와서 같이 오라고 했습니다.」뭣이? 50.50 「유경의가 아직 한국에 안 들어왔기 때문에 들어오면 같이 오라고 그랬습니다.」아, 유경의는 관여할 필요 없어. 박판남이하고 그 다음에 곽 회장, 그 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말이야 흥태하고, 흥태가 브라질 책임자입니다. 51.17
이번에 이북 들어가 10만 명 동원한 것이 한국사람 못 들어가게 됐는데 브라질 시민권을 갖고 들어가서 했어요. 브라질 흥태가 이미 이 양반들이 오래야. 마르코 폴로와 그 다음에 협회장 누구? 2인자 누구?「바우질입니다.」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연락해 빨리 오라고 그래. 어디 있나 물어보구. 서울에 있을 거라구.
유경이 무슨 산이 아들이에요. 명희 아들이에요. 명희 아들이, 그 언니 아들이 산이 가여워 도봉산 중심삼고 관계 돼 있다 그 패들이에요. 52.20 선생님의 일족가운데 뺄 수 없는 인연 다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9년 됐으니 10년, 곽 회장!「예.」10년에 올림픽 대회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올림픽대회 축구대회….「저는 계속 책임 맡기가 좀 힘들 것 같습니다.」연합에 6대주 연합회를 만들어서 회의를 정해 이제 총 여섯 나라 대표들이 모여서 거기서 뽑으라구. 내가 내 인연에서 너희들 뽑고 싶은 대로 해 추첨해서 안 되거들랑 최후에 내가 가담해서 의논해서, 내가 책임자 선포하면 끝나게 되면 그러겠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 곽 회장 그 자리에 참석 안하면 안 되는 말이 자기 빼 놓고 할 수 있나?「예, 이제 뭐 저 없어도 되지요.」누가해?「맡을 사람들….」그렇게 하면 그 일 앞으로 영국 가서도 교섭해야 돼요. 연대책임자야. 세 나라 이상이 네 나라, 여섯, 일곱 나라 하게 된다면 세 나라 중심삼고 두 나라에, 세 나라에 의논 됩니다.
협회(協會)도 ‘십(十)’ 자 아래 큰 53.52 십자 가인 아벨이에요. 한국이 위주 됐지만은 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브라질 하고 스위스 서반아, 로마까지 가려면 이것이 로마에 가서 이번 대회 할 수 있는 주동 멤버들 중심삼고 결정하기 전에, 선포하기 전에, 영국가기 전까지는 내가 책임자입니다. 곽정환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올 때 틀림없이 ‘원구피스컵’ 전 세계에 이사회 편성을 하고 이름들 적어오라고 그랬는데 안 적어 왔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 동의했지?「예, 황공합니다만 저는 좀….」효율이. 어디 갔나?「잠깐 나갔습니다.」자기가 동참 안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주동해 나왔잖아?
내가 대신 세웠으니 대신 세우는 것도 이제부터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원래는 지금까지 로마 중심할 비용이, 돈이 안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난 돈 2천만 불이 늘었어요. “2천만 불 갑자기 지불해야 됩니다.” 나도 돈 한 푼 없어요, 지금. 비축자금 다 날려버렸어요.
옛날에 일본이 하던 것 미국이 아직까지 이양이 안 돼 있으니 책임소행에 대한 부담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일본을 뺄 수 없고, 미국을 뺄 수 없어요. 한국과 브라질과 스페인을 뺄 수 없어요. 그래야 로마까지 가요, 로마. 로마 중심한 기독교 중심삼고 영⋅미⋅불 아니에요? 영국⋅미국⋅불란서. 유엔과 중심삼고 로마 중심삼아 움직이지 스페인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연합회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한국까지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 거기 뭐냐 하면 팰리스는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 호텔이름) 있지, 예수 팰리스가 아니에요. 지금 예수 팰리스 시대가 아니고 재림주 팰리스, 참부모 팰리스 시대예요. 그 이름 중심삼고 다시 편성해야 되는 것은 정정 당연한 논리인데 지금까지에 부분적인 하나, 둘 거기에 하던 그것 중심삼고 세계 영향을 미치는 건 꿈도 꾸지마요.
미국도 종교권, 미국이 대표하는 것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3이스라엘권은 선생님이 있어요. 제4차 아담권은 이런 유엔 중심삼은 한 나라가 돼야 돼요. 이것 법에 있으면 다 감옥 들어가서 옥살박살 없어질 패들이에요. 내 법을 아는 사람 아니에요?
이것 다 그렇게 되면 이 책이 기록한 것 거짓말이 아니에요. 다 들었지?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곽 회장도 있으니, 효율아!「예.」의논해서 곽 회장 참석 안하면 안 돼요. 마르코 폴리도 오라고 그래. 내가 지금 여기서 오늘 끝난 다음에 7일까지 우리 곽 회장도 있어야지요. 일화 축구도. 도망가겠나?「대회는 제가 이제 프로연맹회장이니까 없을 수가 없습니다. 대내 섭리에 지금 책임질 입장이 아닙니다. 제가 섭리를 책임질 입장이 아닙니다.」아, 네가 프로축구가 섭리에 그 가운데 프로축구를 중심삼고 출발했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 하나님 프로 비즈니스 가운데는 축구도 들어가고, 야구도 들어가고, 운동도 들어가고, 올림픽 대회도, 축구대회 들어가고, 여성연합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올림픽 대회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대신 이화대학 중심삼고 여자 있잖아? 소개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 양창식도 여기 가담 다 들고 들어가서 간부들이 회합해서 결정해야 되겠다 해서 회의를 다시 연합 총회를 해서 거기에 선출할 수 있는 규약을 따라 정정 당당하게 이 원칙에 입각해 선출하는데 동의 안 할 수 있는 내용을 내가 갖고 있으니, 이제 새 페이지에 기록할 수 있는 여기 기록을 남겨야 되요.
이제까지 여기서부터는 ‘원구피스컵’이 앞으로 올림픽도 대회로서 꽁무니가 안 달릴 수 없습니다. 피파 축구회장이 내 꽁무니 이제 연합 대회의 이사장 꽁무니 붙들지 않고는 운동 못해요. 이름이 달라요. 피파가 아니에요. ‘원구 피파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에요. 피파가 들어갈 수 있나? 가인 아벨 해 놓으면 아벨이 피파에 들어가 가입할 수 있는 중요 책임 자리에 가인 편은 떨어지는 거예요. 01.00.00
엄청난 선생님의 명년 다 끝날 것을 다 끝내서 하는데 이번 축복할 때도 말이에요, 석준호!「예.」만 명이 아니야. 내팔, 네팔.「예.」네팔 대통령 분봉왕 알지? 네팔, 내팔 네팔이 둘이 달라요? 내팔, 네팔 하고 내발하고 네발 내 준 서로가 사람이 두 사람이 와도 맞추지 않으면 못 갑니다. 하나 돼야 돼요. 했다가는 그 발이 잘려버려요. 절름발이 된다구요. 의절이 돼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순화통일은 선생님의 손을 떠나서는 할 재간이 없다 그거예요. 결론 지나서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 써놨어요.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 동안이에요. 지금 9년이지? 5월 6일 뭐예요? ‘쌍합십승일’이 5년 5일했나?「2004년 5월 5일입니다.」그래, 2004년 5월, 1년 지났으니까 이대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5년 4월 6일 기록이니까 그것을 다 끝내야지요.
여기서부터 2005년 4월 6일 사이에는 5월달 지나는 첫째가 뭐이냐 하면은 참사랑 시대, ‘권세 권(權)’이 하나님.「학교 다녀오겠습니다.」와요, 와. 20분 됐구만. 빨리 박수하고 이것 먹고 가. 얼른 가자. (박수) 이것 편리하게 돼 있다. 신준아, 먹고 가야지. 먹고 가야 소화해 공부 잘 된다구요. (웃음) 가만있어요. 너 손잡고 아빠랑 같이 가야지요. 신국이 어디 갔어? 신국이. 오라.「먼저 갔어요.」갔어? 너도 하나 먹어라. 효율아!「예.」너도 하나 먹으라구요.「예.」(웃음) 이제 곽 회장도 세워서 해야 되는데 곽 회장도 하나 먹어요. (웃음) (박수)
중국에 여왕님입니다. 여왕대신 될 수 있는 간판 붙였어요. 중국에 여왕이 되어야 되고, 분봉왕 만들고 잘 할 거라구요. 먹지 않았나?「있습니다.」있어, 없어요? 입 벌려 봐요. (웃음) 없나? 얼른 먹어야지. 오늘은 특별히 박금숙 때문에…. 몇이야? 이것들은 열면 이것 이것 달라. 셋, 넷, 다섯, 여섯 박금숙이가 나눠주라구. (신준님 다시 들어오심) 뭐야? 하나 더 줘?「아니요.」하나, 셋, 다섯, 여섯, 여기 여덟이지? 얼마인가? 이것 여덟 돼? 나도 하나 먹어야지. 어머니도 하나 줘야지. 현실이!「예.」이것 가지고 자기 양자 며느리도 있지?「예.」성 어거스틴 불러서 영계 친구들 있으면 가서 나눠주라구요. 보자기 싸서. 자, 그러면 나도 하나 먹고 갈게요. 알겠어요?「예.」
다 복들 받아 가서 좋은 날이 되는 것을 알구. 꿈이 있습니다. 이것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수첩이에요, 하나님의 수첩. 거짓말 없습니다. 알겠어요? 비밀 이것 빼 갈까봐서 선생님이 안 포켓(pocket; 주머니)에 채우고도 사는 사람이에요.
오늘도 이것 영계의 비밀의 대표들이 보고하는 날이 오늘 이런 날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참석시킨 겁니다. 너희들 하는 대회를 절대 영계가 모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잘해주기를 바라겠어요.「경배 올리겠습니다.」가만 있거라. 이것 한참 남았는데. (웃음) 뭣이 복잡하다. (사탕을 뒤적거리심)
(신준님 밖에서 ‘가요.’ 함.) 야야, 같이 가야지. 가자. 사이좋게 이렇게 재미있게 살아야 돼요. (웃음) 가인 아벨 싸우면 안 돼요. 알지요? 신준아! 왕엄마한테 가자, 왕엄마.「왕엄마 서울 가셨는데요.」(웃으심) 서울 갔어?「한의원에요.」알아, 아빠 알아.
(경배) 안녕히들 돌아가서 일 잘해요.「예,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