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3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85
어디야? 어디서 왔어?「오늘 인천 경기북부입니다.」곽 회장 왔나?「곽 회장은 오늘 소련에서 온 손님들이…」소련에서 온 손님들도 아침에 그들을 모실 시간이 아니야.「그 팀하고 오찬을 해야 됩니다.」오찬을 중심삼고 오늘이 넘어가는 날이에요. 하늘땅 모든 것을 절대의 신앙의 상대 조건으로 모셔놓고 우리가 무의 자리에서 넘어가야 될 것인데 효율이!「예.」그거 연락해 주라구.「지금 오라구요?」어디 있나?「서울에 있을 겁니다.」
동떨어져요. 내가 손자나 모든 복중에 있는 아기씨까지도 높이고 넘어 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이 거지같은 패들이 그걸 알아? 별의별 놀음하던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어요. 어머니하고 어저께 약속하고 나오는 거예요. 내 손수건까지 하나님 것과 같이 모시고 넘어갈 때예요. 그래야 사탄세계는 밑창이 깨지게 돼요. 이 오목 볼록이 거기에 찢어지게 놓으면 안 돼요. 이 쌍것들아!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하늘의 분신적이요 원수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내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 상속이 돼요. 상속이 뭐예요? 대신자가 뭐예요? 그 엄청난 일을 해야 될 오늘이 12월 3일이에요. 넘어가는 날입니다. 어저께 축구도 비겼어요. 오늘까지 그걸 넘어가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했더라도 넘지 않으면 걸려 넘어가요. 똥구덩이에 앉아야 되고 냄새나는 사탄의 물건을 입고 웃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
효율아!「예.」오늘 소련의 유명한 그 사람들 모시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제2인자 제3인자를 모시고 넘어가는 때예요. 알겠나?「예.」너희들이 장의 자리 여기에 앉아 있을게 아니라 저 꼭대기 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앞에 서서 뭐 경 2.47 의 이런 것보다도 우리 손자들이 나와서 하나님 대신 명령할 때 너희들이 복종하고 이상이 되어야 돼요. 손자들이 배 안에 있는 젖 먹은 젖 국물까지도 하나님 것으로 모시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 거예요.
이 멍청이들 데리고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한 번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여기는 밝은 빛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깜깜한 밑창을 넘겨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주머니에 지금은 내가 어디 갔나? 주머니에 이것까지 갖다 놓는 거예요. 뭐 이것이 장난인 줄 알아? 이놈 자식들아! 응! 너 몸들 목욕을 할 뿐이 아니에요, 뼈다귀까지 깎아서 1차, 2차, 3차를 깎아 서 피나올 수 있게 해서 그 피 까지도 순백으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퉤! 침 까지도. 그거 사탄 거예요. 탕감복귀가, 탕감의 조건이 있어 서 천국 못 들어가요. 너희 두 맘 가지고 안 돼요. 몸 마음 하나 됐어요? 여편네하고 하나 되고 참부모님하고 참스승하고 참하나님하고 하나 됐어요? 안 되지 않았어요? 됐다는 녀석 손들어 보라구.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이게 장난이야?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 지금?
효율이!「예.」곽 회장이든 누구든지 지금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 중심삼고 선생님이 죽었다하는 순간이 되더라도 죽었더라도 선생님이 이 교재가 나오면 교재 밑을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죽은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너희들이 소유 전부 네 것이야? 다 네 것이야? 몸뚱이가 자기 것이야? 선생님을 통해서 핏줄을 개조해서 자기 소유권은 하나도 없이! 생축 헌납물이 뭔지 알아요? 하늘 것으로 완전히 돌려줘서 선생님 이름이 하나도 없다구요. 원리관이 그렇잖아요? 원리관.
윤정로!「예.」너희들 교육하는 효율이가 그렇게 됐어, 누가 그렇게 됐어요? 누구 됐어? 유정옥!「예.」6일까지 끝나지? 수련.「6일로부터 시작입니다.」시작이야?「예, 시작입니다. 6천 가정 시작입니다.」6천 가정 시작이야? 그거 좋아.「예.」몇 시부터 시작하는 거야?「오후 두 시부터 시작합니다.」오후 두시. 여섯시까지. 축구 몇 시에 하는 거야?「축구는 6일 날 2시입니다.」2시? 그러면 그거 끝난 다음에 하라구, 알겠어요?「축구 끝난 다음에요?」축구 끝난 다음에 시작하라구요.「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7일날 저녁에 12시 전까지 해서 넘어가야 돼요. 이게 장난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이 물건 짓던 쓰레기 통 밑에까지 내가 내려가야 돼요. 그 아래를 타고 넘어 가야 돼요. 탕감복귀가 장난이야? 이 쌍것들아!
여기 이 뭐 평화대사라는 그 자식들이 와서 선생님은 왜 말이고 무엇이고 시간 늦추고 밝히고 그래? 자기들을 살려주고 자기들을 위한 거야? 이 고개를 어떻게 넘겠어요? 7.16
194개국이에요. 아벨 국가가. 193개국 유엔 국가예요. 그 아래를 뚫고 내려가야 돼요. 뒤집어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아래가 위에 되고, 위에가 아래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아래쪽입니다. 하나님의 원형권을 중심삼고 구부러진 데는 통할 수 없어요. 구부러진 데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고 사탄의 소유가 구부러진 데는 하나님이 통할 수 있지 못한다구요. 안 그래? 말해보라구요. 이놈 자식들!
뭐 여기 칭찬 받으러 다녀요? 모가지 빼고 손톱 잘라버리기 위해서 전부 잘라 버리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너희들 당당한 것이 뭐야?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집의 하나도 변소의 휴지도, 휴지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아래 지나가야 되고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응?
7단계에 뭐 형진이가 일곱 번 죽었다 8단계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만물 이 모든 것이 다 사탄 것이 돼 있어요. 응? 쓸 때는 지금도 하나님 몸을 옷을 벗겨서 쓰고 몸뚱이 갈라서 쓴다고 생각해야 돼요. 함부로 다룰 수 없는 거야. 이 쌍것들아! 통일교회 이게 무슨 뭐 마귀의 재물로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그거 여기에 설 수도 없는 패들이에요. 어디에 서 있어요? 선생님의 꼭대기에, 문 총재 꼭대기에 섰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이 뭣인데 우릴 이렇게 대접해요? 탕감복귀 시대에 대접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더 큰 것, 더 큰 것. 개인시대가 있으면 가정시대를 이긴 개인시대의 그 몸뚱이가 자식들을 섬기고 나가야 된다구요. 살려주기 위해서 피살을 뿌려서 정화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아!
탕감복귀를 꿈에도 알지 못하면서 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 들어가겠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얘기 하라구요. 효율아!「예.」전화해, 어디 있나? 누가 하겠나? 누구야?「전화할까요?」누가 하는 거야? 누구야?
그거 누구야? 자기 하라면 내가 해? 내가 어머니 대신 할 수 있어? 자기가 누가 시키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이 손발은 어디 있어? 언제 넘어가야 될 거 아니야?
너희들 모든 자기 소유 전체 자기 몸뚱이가 생축의 헌납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도 그렇고 세계 8단계가 전부가 걸려있어 넘어가는 거예요. 그 총책임자가 이 아래로 내려가려고 그래요. 여기에 있는 물까지도 절대신앙의 상징으로 하나님의 몸에 있는 주머니의 먼지라도 존경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뭐 아침 먹겠어요? 점심 때 뭐 아침 때 밥 안 먹이고 점심 때 뭐 이러냐구? 그런데 뭘 하러 다녀? 뭘 하러 안팎에 발을 디디고 다니느냐구, 이놈 자식들아! 말해 보라구. 석준호가 그걸 알아?
보라구, 선생님이 다 준비해서 침 뱉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침을 대신해서 그 아래로 모시고 넘어가야 돼요. 숨 쉬는 것도. 역사적으로 조가 한 넘어가야 돼요. 깨끗이. 일생 보면 한 때는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모님이 했으니 부모님이 절대 믿고 천년만년 그 사실을 현실과 같이 믿고 넘어가야 하늘나라에 ‘권세 권(權)’자야, ‘둘레 권(圈)’자 아니에요.
자기들의 똥 보따리 싸서 누구를 망치러 다니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응! 선생님을 위해서 한 거 뭐예요? 탕감법을 알아요? 이것까지도 사인을 어저께 해 준 거예요. 6월 1일로. 이게 6월 1일이야? 그렇게 모시고 넘어가야 돼, 이 쌍것들아! 하나님의 것이라는 그걸 모시고 이걸 밟고 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사 때에 조상의 옷 가를 만져도 안 되게 돼 있어요. 높여야지요. 탕감이 무슨 거지새끼들 데려다가….
생각해 보라구! 이 뉘시깔, 코, 상판 때기가 뭐예요? 이놈 자식들! 오늘 새벽에 무슨 짓이든 다 하고 왔을 거예요.
이런 것도 이거 14만3천권을 기록해서 예치해 둬요. 너희들이 이것 5월 달하고 11월 달하고 11월 달 이거 없어서는 못 가요. 선생님의 14.10 명분이 있어야 돼요. 같이 넘어갈 조건이 있어야지요. 응!
너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네 것이야? 하나님 것 못 됐어, 하나님 것 못 됐다구요. 너희들 상통이 하나님 것 됐어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부활의 역사예요. 탕감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보자기 들어가서 보자기도 벗길 줄 모르고 여기 와서 ‘통일교 문 총재가 나 독대 왜 안 해 줘?’ 평화대사 뭐, 평화대사 다 됐어요? 선생님의 백분지 천분지 만분지 일도 모르는 것들이….
효율이 알겠나? 오늘 소련이든 누구나 다 오더라도 제3 이상, 제4차 아담권 시대 이하에 가라고 해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그걸 모시고 사는 거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같으면 내가 이 놀음하겠나? 거지새끼들 위해서 잔치나 해 주고 좋은 날이라고 그래야 할 텐데.
탕감복귀가 죽지 않았습니다. 용서, 죄 용서 못 받아요. 네 눈이, 네 코, 입, 네 손발, 네 배꼽, 네 오목 볼록. 하나님이 허락한 자리에서 사랑해 봤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 주체의 자리에서 사랑했어요? 그런 주체 부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 성전에서 살 수 있는 허락 못 받아요. 천국 못 갑니다. 이 거지 새끼들! 선생님이 무슨 분을 품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얘기했나?「예. 전화했습니다.」무슨 얘기 했나?「지금 당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들어오라는 것 말고, 얘기를 해야지. 가인 아벨…. 용정식이 보고가 뭐야? 필리핀도 무슨 뭐 총리, 필리핀 총리가 누군지, 필리핀의 왕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말 듣게 내가 안 돼 있어요. 내가 현재 대통령을 중요시 안 합니다.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하나님의 뜻대로 백 다 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일점일획을 넘으려고 안 합니다. 어저께 10시에 가도 오늘 12시 전에는 들어오라고 했어요. 일어났어요. 훈독회 맞추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같이 운동하는 맛사지 하는 사람들이 12시 전부터 1시 전에 끝나게 되면 10시에서부터 1시까지 잠 안 자. 이놈 자식들! 너희들 그 가운데 별의별 놀음 다 했을 것 아니에요? 도적질을 안 하나, 음란 행동을 안 하나? 그래서 뭐 선생님이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천일국 가 보라구요. 누구 말이 맞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디에서 왔다구?「경기 북부와 인천에서 왔습니다.」이제 인천 너희들 경기도하고 강원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155마일 국경에 묻힌 폭탄 뭐?「지뢰입니다.」지뢰 팔 수 있는 기자재를 지금부터 너희들이 파야 돼요. 그래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또 다시 묻지 못하고 묻는 녀석은 지옥 밑창에 거꾸로 쳐 박아 아담해와 조상이라도 마찬가지로 법이 적용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밤중 같은 녀석들이 나와서 세상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오늘 몇 시에, 몇 시에 오나?「12시에 옵니다.」내가 참석 안할지 모르지요. 누가 책임자 할래? 곽 회장 자신이 책임자 못 됩니다. 자기의 4차권, 손자 4대 손자 앞세우지 않으면 안 될 자리예요. 그게. 유 무슨 이?「유경의, 여기 왔습니다.」유경의 왔나?「예, 왔습니다.」어디야! 나오라구 이놈 자식아! 어디 갔어? 거기 있으라구. 네 애비가 누군지 알아? 네 애미가 잘못한 거 알아? 이 자식아! 무슨 큰 소리야? 너 어디 돌아다녔어? 누구 명령 듣구? 이놈 자식! 말해 보라구.「말레이시아에 갔다 왔습니다.」말레이시아 누가 가라고 그랬어요? 오라는 말이 지금 언제야? 누구 말 듣고 지금 엎드려 있었어? 이놈 자식아!
너 누구를 위해서 일하고 다녀? 곽정환이야, 문선명이야? 응? 답변하라구 이 자식아!「아버님을 위해서입니다.」이놈 아버님이 널 얼마나 만나기를 했어요? 네가 돈 한 푼을 아버님을 위해서 쓸 수 있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협회장이 누군지, 눈알이 두둑해서 네 맘대로 돌아다녀, 이놈 자식아!
네 애미 애비는 모가지 잘라서 묻어버릴 수 있는 권한이 내게 있는데. 네 애미 형이 누구야? 응? 알아? 원전에 모셨나, 안 모셨나? 살아있는 것이 부끄러운 거야. 야!「예.」오늘 왜 왔어요? 누구 명령 듣고 왔어요?「제가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김효율)」들어 왔는데 너 오늘 처음이야, 몇 번이야?「 22.06 기간이 최대한 일주일입니다.」일주일 네 맘대로 연장할 수 있어? 하늘의 명령이고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선생님의 명령이 놀음놀이야? 나 축구와 관계없는 거예요. 춥구 덥구.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축구하고 올림픽 대회하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삼팔선 없애기 위한 거예요. 지옥 없애기 위한 거예요. 이놈 자식들! 너희들이 해서 지옥 끌려가서 지옥 밑창에 깔아놓기 위한 선생님한테 그 꼭대기에서 행동하는 이놈 자식들이 살아남을 수 있어?
얘! 이름 뭐라구?「유경의입니다.」너 아버지 이름이 뭐야?「유봉상입니다.」봉상이가 뭐야? 그 애미는 뭐야?「김명주입니다.」무슨 ‘주’ 자야? 그 형님이 누구야?「김명희입니다.」김명희가 누구 엄마야? 응? 이 자식아! 누구 엄마야? 그거 알아? 아나 모르나? 알아, 몰라? 이놈 자식! 왜 답변을 왜 안 해요?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똑똑히 답변해야지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는 녀석이 뭐예요? 내게는 손자뻘도 안 돼요. 친척의 그림자도 못되는 패야 이 자식아! 없어질 자식인데 뭐 큰소리를 해요? 이 자식아!
그걸 거느려서 축구 뭐 서반아에서 가서, 어디야? 가서 내가 네 명령을 듣고 사는 사람이야? 이 자식아! 인사도 안 해요. 얘! 너 거기 있으면서 선생님한테 인사 했나?「예, 했습니다.」누구한테? 먼데서? 이놈 자식! 새빨간 빨갱이보다 더 무서운 패들이야, 이거. 내가 그랬잖아? 빨갱이는 문 총재 보고 높일 줄 알아요.
너 오늘 12시에 참석하겠나, 안 하겠나?「12시 미팅 잘 모르겠습니다.」오늘 소련사람하고 여기 모인다는 얘기 안 들었어?「예.」너 축구하는데 얼굴도 나타내지 말라구. 알겠나?「예.」오늘부로 꺼져. 꺼질래 안 꺼질래? 답변 하라구.「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내 말씀이 아니야. 네 자신 자체가. 내 명령이 아니야. 너 같은 거 명령할 자격도 갖고 싶지 않아. 알아서 하라구. 그들은 원전에서 뼈다귀 물까지도 다 녹아나고 있어요. 없어진다구요. 거기 들어가서 3년6개월이 아니에요. 일생에 상복입고 통곡하고 회개해야 할 패들이야, 이게. 그 가문이! 알아?
얘!「예.」너희 애미하고 너희 아버지하고 축복을 누가 해 줬어? 그거 모르고 해줄 줄 알았어? 끄나풀이라도 실이라도 해야지, 이거 빨갱이 끄트머리 앞대가리에 26.04 똥 묻은 거 붙이고 돌아다녀. 이 자식아! 축복 2세의 똥 묻히고 다니는 2세의 권한이 그렇게 함부로 하는 2세야? 이 자식아!
효율아!「예.」네 놈의 자식도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아? 너 색시 어디 갔어? 소련 오더니 중 녀석 어디 갔어? 자기 일족이 부끄러운 그걸 얼굴도 나타날 수 없어서 그냥 여전히 선생님 말이나 듣고 분석해서 내가 들어야 될지 안 들어야 될지 생각도 안 해서 자기 편하게 안 들어도 된다고 행동할 수 있나? 나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런 말이 어디 있나 보라구요. 선생님 책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지, 문 총재의 신앙 외에 하나님 앞에 절대주의가 있어요? 절대자가 어디 있어요? 여기 온 녀석들 정신 차리라구요. 재산 팔아서 지뢰 팔 수 있는 기계를 사라구요. 축복가정들. 27.35
이제 6월 2일부터 선거가 시작하는 것을 알아요? 이 나라에. 군수 선거로부터 면장, 면장은 내가 이미 다 배치해 버렸어요. 여자들을. 그거 아는 녀석 어디 있어요? 어머니 대신. 군수 해 먹으려면 어머니 대신 동생의 허락을 맡아야 돼요.
야! 문난영 왔나? 3천3백 명 면장 임명했나, 안 했나?「배치했습니다.」너도 알아?「예.」너 군에는 어디야? 여기 어디야? 서울이야?「예.」그거 모셔? 중요한 것은 보고해야 돼요. 곽정환이도 보고하고 다녀야 돼요. 내가 필리핀의 여자 대통령과 무슨 상관있어요? 그 총리 국회의장 나하고 상관없어요. 뜻이 남아지는 한.
네 이름이 무슨 의?「유경의입니다.」이놈 자식! 그래 너를 칭찬해주면 좋을 뻔 했지? 어저께 박금숙이 내가 이 집안의 귀물을 내가 나눠줬어요. 너희들은 여기에 휴지 짝 하나 누구 줄 수 없어요. 여기서 공짜 책 갖다가 너희 집에 나눠줄 수 없는 겁니다. 도적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고 있는 줄 알아?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돼요. 너희들이 하나님의 해방을 꿈에나 생각해 봤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해 본 사람 손들어서 선생님한테 반대해 보라구요. 30.23 궁둥이, 손 거꾸로 묻혀 땅에 모레섬에 흔적도 없이 묻어 버려야 돼요. 너 아들딸 뿐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삼족을 묻어 버려야 돼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야, 이 쌍것들아!
얘! 너에게 오는 전화를 곽 회장이라도 받지마! 받을래, 안 받을래?「안 받겠습니다.」도망가 영원히. 효율이!「예.」감독하라구. 안 받겠다는 거. 너 이번에 와서는 너 원전에 다녀왔나?「못 갔습니다.」이놈 자식. 원전에 누가 묻혀있나? 희진이가 묻혀 있지? 얘! 희진이가 누구야? 응? 너희 어머니의 형님의 아들이야. 맞아? 야, 이 자식아! 이놈 자식. 가문을 망치고 돌아다녀, 이놈 자식! 네가 새로운 해에도 원전에 가서 보고해야 돼. 3대, 3대 조상이에요. 선생님이 너희들을 가르치려 제3대 아담시대를 말했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말하고 있어 이 자식들아!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 가. 이『천성경』이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찾아 보라구, 어디. 너희들이 주장할 수 있나. 여기 찾아 보라구요. 32.38
이게 교본이에요.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너희들이 칠십 자기 자체의 교본을 다 만들 수 있어요. 안 돼요. 교재는 못 만들어요. 교재.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의 가치가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이상의 것으로 난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평화신경』을 보게 될 때는 사람 내가 없게 될 때 하나님 대신 하늘땅 전체에서 대신으로 해야 된다구요. 모시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이거 보라구요. 언제나 이거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똑같은 책 2만4천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손자국 있는 것은 하나도 틀림없이…. 그래서 똑같은 거예요. 딱 같아, 안 같아? 33.52 싸움 같아, 안 싸우는 것 같아요. 보라구! 이게 무슨 놀음이야?
이거 원리야. 글씨 쓰는 것도 같이 쓰려고 얼마나 수고 했는지 몰라요. 점을 여기 박은 것도 같이 박은 거예요. 보라구, 쓴 것. 장난으로 썼겠나? 어제 그저께 저녁. 축구를 이기고 이겼기 때문에 어젠가? 며칠인가? 28일이야, 27이야?「이긴 날이 28일입니다.」31일 날. 30일 넘어설 때 이거 쓴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야?
여기도 ‘참평화세계와 부모유엔’ 평화를 뺐어요. 하나님이 평화의 왕이에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이름이 평화의 왕으로 하나님이 이 민족이 35.29 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뭐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결론지은 것이. 뭐라구요? 하나 만들기 위한 뭐라구요? 하나님만의 뭐라구요? 영?「영연세(靈聯世)입니다.」그게 뭐야? 영계를 몰라요. 세상도 몰라요. 연결시키는 데는 이 ‘연’ 자 아니야, ‘초 두(艹)’ 아래 이 ‘연꽃 연(蓮)’도 아니에요. 이 ‘귀 이(耳)’ 변에 ‘실 사(糸)’ 해가지고. 쌍(絲) 했어요. 하늘땅을 얽어매는 얽어맬 수 있는 ‘연(聯)’ 자예요. 누가 못 풀어요. 영계하고 세상 가인 아벨 세계예요.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뜻이에요. 가인 아벨을 알아? 너희들은 몸뚱이 마음도 어디가 가인이에요? 몸뚱이가 가인이 아니에요. 마음이 아벨이에요. 이놈 새끼 몸뚱이라 해서 행동한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지옥에 한꺼번에 몰아내는 거예요. 한꺼번에 원자탄 수소탄 세워서 소련이 망하고 중국이 망하게 되면 그들은 자유세계에 그냥 안 두어 둡니다. 우리가 망하기 전에 통일교회를 없애야 되고, 미국을 없애야 되고, 하나님을 없애야 됩니다. 양손으로 보당(버튼) 둘 누르면 같이 죽어버려 이놈 자식들아! 그 벽을 내가 지키고 있는 거예요. 이 자식들! 응! 6자회담을 내가 37.16 하지 않으면 못 해요. 김정일이 자신이 문 총재를 내가 이용했어요? 그거 반박할 사람 누가 있어요? 그래 문 총재 기념관에도 우리 북한 예물을 찾아보라구요. 세계에 미국 한국의 어떠한 예물보다도 1등 예물을 보냈어요. 가 보라구요. 그거 알아? 왜 거기에 두어 둬요? 깨쳐 버리지요. 나를 못 사랑해서 너 조국에 있는 하나님을 배반하던 사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배반하지 않았어요. 세상의 모든 이 사탄이 재물이 되어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검은 연기가 나면 안 됩니다.
요즘에 스토브 불이 완전히 타게 되면 연기가 안 나요. 호롱불도 그 심지에 기름 직접 붙어서 탈 수 있는 것이 완전히 연소되기 때문에 연기가 안 납니다. 이야! 그런 특허 제품도 세계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꺼번에 다 만들어 팔아먹겠구만. 돈 벌려면 그래야 돼요. 38.43
선생님이 이 모든 전부를 일국에 한 국가가 했다면 이 전체 이 한권을 자기 나라 자기 대륙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안 바꿔요. 수십억 인류 줘도 안 바꾼다구요. 너희들이 뭘 귀하게 이놈 자식들이 이걸 도적질 해 갈라고 그래. 여기 뭐라고 썼어요? 아래에. 보여?「참어머님」참어머님. 저쪽에 있다구요. 참어머님. 이거 훔쳐 갔다가는 그 일족이, 한국 역사가 날아가는 거예요.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부모님 용. 좋다고 선생님의 귀한 것을 네가 갖다가 전시해 보라구요. 드러나는 날에는 일족 조상 전부 껍데기 벗겨서 날려 버려요. 어디 연기 안 나나 보자, 이놈 자식들아! 선생님은 연기 안 납니다.
홍시와 같이, 추풍낙엽이에요. 마갈이 되어서 나무에 하나의 잎도 없어요. 잎도 없는데 홍시로 남아져 서 서릿발이 나야, 서릿말이 나서야 잎 핀 것 열린 그 뿌레기가 뭉그러져야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떨어지게 되면 씨까지, 몽우리 씨가 땅과 입 맞춘다는 거예요. 그게 감이에요. 감촌. 떫지? 40.35
나 이남 내려 와서 삼팔선 넘어와서…. 이북에는 감이 없어요. 이야! 감나무 보니까 얼마나 신난지 몰라. 엄덕문네 집. 사과가 있으면 빨가면 따 먹어도 맛있는데 말이에요, 이게 떨어지기 전에 서리 오기 전에 홍시가 돼 있으니 ‘야! 얼마나 맛있을까’ 하구요. 그 부모 어머니 친구니까 하나쯤 내 마음대로 그 집 어머니 아버지나 누구 마음대로 따먹을 수 있지만 따먹었다가는 아이고 혓발 말려 넘어가더라구요. 그거 영원히 잊지 못해요.
사람도 성숙돼서 그 꺼풀과 살들이 뭉그러져서 그 씨가 땅에 떨어질 수 있는 것은 감나무 밖에 없어요. 감나무. 지성이면 뭐예요?「감천입니다.」감천의 ‘감(感)’자가 뭐예요? 다할(咸) 마음(心) 중심삼고 여기도 다해놓고 점을 안치면 감이 안 되는 거예요. ‘왕 왕(王)’ 자에 여기 점을 쳐야 돼요. 왕보다는 옥이 오래가기 때문에 나라 가운데 이 ‘왕’자 쓰고 ‘구슬 옥(玉)’ 자 써야 돼요. ‘혹(或)’ 자는 ‘글쎄’ 말이에요. 선생님 말하는 나케무아, 아무케나 쓴다 이거예요.
불교에서 ‘나미아미타불’ 하게 된다면 공신 돼서 자기 스스로 해탈한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잘 몰라요. 연기가 나면 안 돼요. 너희들 윤정로 불타면 연기 나겠어, 안 나겠어요?「연기 납니다.」문 총재는?「아버님은 연기 없습니다.」없는걸 어떻게 알아? 태워봐야지요. 너희들 앞에 양심적인 가책을 받아 얘기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말하고 들어가서는 녹음해서 다시 들으면서 잘못된 것을 회개하는 생활을 세 번, 네 번하는 거예요.
이 원고는 여섯 번 시정했습니다. 팔십구 페이지인가 구십 몇 페이지 되는 것을 3분의 1로 줄였어요. 거기에 효율이 입김 소리 하나도, 곽정환이 숨소리 하나도 모양 꼴도 누구도 없어요. 100퍼센트 선생님이 마음과 하나 된 자리에서 만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해설하는 사람은 천국 갑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거울이 있어야지요. 내 꼬락서니가 어디 공식석상에 나타날 수 있냐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저놈 자식! 후려 내가 너희들 없으면 벌써 후려갈겼어요. 후려갈겼으면 소문이 대번 날 거 아니에요? ‘문 총재 천정궁에서 폭행했다.’ 자기 집안 같으면 안방에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안방에 들어와서 사진 찍어요? 그거 도적놈의 새끼지요. 효율아!「예.」쟤 보고 물어보지 마. 돈도 내가 명령했어요. 구라파 원구 피스컵, 피스컵은 가인아벨 빼서는 피스컵이 안됩니다.
원구, 큰 둘레가 기어하고 작은 굴레의 기어가 천분의 일이면 천번 돌 때 한 바퀴 돌아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안 맞으면 다 깨집니다. 안 되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너희들 말씀과 일치 돼 있어? 통일교회 문 선생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요? 오늘도 이런 명령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깨끗이 다 정리하고 넘어갈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10월, 12월 3일입니다.
어디 갔나? 수첩 어디 갔어? 거기 있어?「예.」이게 수첩이 시작하게 되면 이 수첩이 언제 만든 것을 알아야 돼요. 2001년 10월 3일이 무슨 날이에요?「개천일입니다.」개천일입니다. 2001년이야, 1년부터 12년 동안이 중요하니까. 이번에 세밀하게 다 들어가 있어요. 어저께 곽정환에게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다 설명해 줬어요. 무서울 정도로 세밀히 다 기록했어요. 이거 넘어갈 수 없어, 너희들! 실천하라고 했는데 실천했어요?
여기 있지요. 7년 10월 1일, 8년 원단, 9년 원단 해서 9년 원단 이거 쭉 해서 전부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까지 다 해서 끝이에요. 9년 5월, 2009년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중심삼고 그 후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금년이 몇 년이에요? 9년? 몇 월이야?「12월.」몇 개월 내용은 없습니다. 그건 선생님이 역사에 고비 고비를 잘 알기 때문에 너희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여기는 아무것도 못썼어요.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도 가지고 다닙니다.
오늘 같은 저런 사건 같은 것은 기록하고도 남을 거예요. 남기면 그런 사람은 세계에 있는 통일교인들이 다 생매장해야 돼요. 모래사장에 묻어버려야 돼요.
해적들이 모래사장에 묻어 버립니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성 어거스틴을 중심삼고, 로스앤젤레스 천사가 타락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샌디에이고 해적단들의 도적물건을 숨겨놓은 곳이에요. 인디언들을 백인들이 다 없애버렸어요. 콜롬비아가 미국을 뭐 발견했어요? 이놈 자식들! 나 안 통해요.
그 미국을 내가 해방해 줬어요. 해방했다 이번에 이 기간을 통해서 조지부시네 가정, 오바마네 가정. 그 다음에는 유엔 사무총장,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가정. 내가 뉴욕 한국에 50.00 나오라고 해서 지금까지 약속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 무엇인지 가르쳐 줄 거예요. 말을 실천 못했기 때문에 7월 4일날 2033년 7월 4일날이 기념일입니다. 7수를 맞춰서 7일날 말씀해 준 것이 이것이 여기에 있어요. 50.25
이 책도 이거 에이(A), 비(B)에요.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건 52분 걸렸지만 가인책은 2시간 27분 걸려요. 2시간 27분인데, 그 6수만 맞추면 말이에요 10수를 넘어가요. 그 숫자까지 맞춰 서 시간은 4시간 8분인가 10분인가 십 몇 분 했어요. 시간까지 맞춰서 하는데 그게 놀음놀이를 그렇게 하는지 알아요? 프로그램 맞춰 나가는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 다 있어요. 3분의 1 줄인 데는 3분의 1이 요약이 돼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걸 붙들고 원본과 가인책이에요. 이건 아벨책이에요. 아벨이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면 돼요.
하나님은 가인 앞에 아벨이 아벨까지 할 것 없이 둘 다 할 것 없이 다 가르쳐 주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갈라놓은 거예요. 이건 가정에 대한 문제예요. 그러면 이『천성경』중심삼고『천성경』아래에 이게『평화신경』,『평화신경』아래 ‘가정맹세’가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 이상 개인⋅가정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여기에 다 설명합니다.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몇 번씩 해도 석준호가 선생님 말한 대로 다 설명할 수 없잖아?「예. 없습니다.」윤정로!「못합니다.」봉태!「못합니다.」유정옥이!「예.」흥태!「예.」효율이!「예, 못합니다.」없다고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자기들 말 듣기를 바라고 있어요. 말 들으면 벌써 망한다는 거예요. 나 혼자 남아 있어요.
나는 언제나 신랑 신부를 중심삼고 신랑 방에 갈 수 있고 종족적 메시아의 방에 들어갈 수 있고 국가 메시아의, 재림주의 방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예복이 달라요. 예복 갖고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 아니에요? 그래서 함부로 날뛰어서 살아남은 것이 감옥에 들어가서 수십년동안 옥살이 할 수 있는 이런 범죄를 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데 그거 길러서 뭘 해요? 응?
중국 들어가서 옛날에 순천 안중근 의사를 중심삼고 그 안중근 의사 사형장 재판장 내가 다 준비했어요. 누구도 몰라요. 안중근이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밥을 굶어 가면서 감옥에 들어가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역사 깊은 골짜기의 내용은 문 총재의 사실을 밝히지 못하고는 넘어가지 못합니다. 어느 누구도.
김대중이 이번에 내가 묻혀 들어가는 그 시간에 나는 스페인에 갔어요. 출발이에요. 내가 갔다 오는 거예요. 그 패들 앞에 어디 갔나? 황선조 어디 갔어? 제발 김대중이 그냥 보내지 말고 우리 승화식을 해서 보내라고 했어요. 장사지낸 그 시간에 가서라도 조건이라도 세워주라고 한 거예요. 조건 세우겠다니까 그들이 고마워서 요전에 열여섯 명인가 양평에 우리 수련소에 교육받고 간 거 알아요?
문 총재가 뭘 하려고 하는지를 몰라요. 내가 도와주든가 유종의 미를 거치고 나는 나대로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야 나라가 살아남아요. 나라를 망칠 수 없어요. 그런 엄중한 그 시간에 있어서의 식전 40분 가까운 시간을 내서 식을 지냈다는 사실이 그거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김대중이 불러서 못 했으면 그 조객들 가 있는 사람들 불러서 수상까지 한국 백성 대통령의 이름 가진 백성이 남아 있으니 이들을 중심삼고 그 사실이 하늘땅이 공인함으로 그 인정식을 내가 베풀면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노무현이 왜 죽었어요? 386을 못 말했습니다. 3도, 보라구요. 3도 하나 둘 셋 넷. 줄이 네 단계입니다. 줄이. 하나 둘 셋 넷이지만 단계는 셋이에요. 7수는 회로가 없어요. 여섯에 다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1년이 몇 개 주예요? 52개 주야, 53개 주야? 그것도 모르는구만. 서양 딱지가 몇 장이야?「52입니다.」51이야?「52입니다.」52고, 주일이 1주일이 1년이 몇 개야?「평균 54주입니다.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고 54주입니다.」양력으로는 53도 되고 54도 되지만 음력으로는 52입니다. 53, 54가 없어져요. 그걸 맞춰야 돼요.
도박장에…. 여러분 그렇잖아? 12수 13수 무조건 오버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 안 통합니다. 다음에 딱지장이 뭐가 나올 것인지 알아요. 내가 보면. 12수도 받아요. 9수 이하, 9수 이하만 나오면 21이 되는데. 13수도 받아요. 8수 이하만 나오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걸 몰라요. 무조건이에요. 딜러들이 플레이어 속여 먹고 사기 쳐 먹는 거예요.
내가 50년 이상의 역사에 가깝지만 카드를 손에 한 번도 안 대 봤습니다. 화투장이라도 옛날 투전판의 전문가예요. 직고땡의 챔피언이에요. 구 수 중심삼고 사 오가 구 수인데 사 오가 이십(4×5=20)이라는 것을 몰라요. 서양은 동양보다 낫기 위해서 블랙잭을 알아요. 이십일 수를 중심삼고 스물하나 맞췄거든요. 고스톱은 몰라요.
여러분 주역에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인데 열 가운데 그 사이에 십이지가 있습니다. 서양은 십이지를 따라서 동양은 십간, 열 가운데 십이지가 있어요. 춘하추동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8수하고 12수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없어요. 그걸 내가 얼마나 머리를 썼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무슨 뭐 내가 구력의 점쟁이야? 그거 안 맞아요. 안 맞으면 선생님이 ‘큰 대(大)’ 자 놓고 이렇게 바로 자질 못 해요. 옆으로 자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일생동안 옆으로 잤어요. 이 바른쪽으로. 배때기 대고 자든가 왼손을 깔고 자든가, 바른쪽으로 자요. 종교인들은 드러누워 잤기 때문에 바른손을 깔고 자야 됩니다. 그래 꿈자리가 사나워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알지요.
여기 성전도 아무 곳에나 가지 않습니다. 다니는 길을 하려면 길을 떠나기 전에 분별해 놓아야 돼요. 너희들은 그런 거 없잖아? 응? 그런 식을 하고 다닌 사람 누구야? 나 밖에 없잖아? 여기 2층에 하나님을 모신 것을 알아요? 의자 있는 곳, 나는 그 방을 될 수 있는 대로 안 들어가. 문전에서 인사를 하지요. 예복을 갖추지 못했어요. 너희들은 뭐 그 방에 가서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별의별 짓 다 해요. 그 사람 표준이 아니에요, 이 성전이.
저거 얼른 보면 무엇인지 알아? 볼록 같아, 오목 같아? 응? 대가리가 있지? 배꼽 아래 그림자가 지지? 듣고 있는 자리가 머리보다도 확실하다구요. 서 있는, 볼록이 서 있는 자리예요. 휘익!(휘파람 부심) 01.01.20 망두석. 왜 여자들 01.01.34 뒤를 보게 된다면 천번 만번 절해야 돼요. 그 볼록에 오목에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와 봤나요? 하나님의 볼록이 들어와 봤나요? 응? 아직까지 하나님이 딸을 사랑 못했고, 아들을 사랑 못했어요. 왜 결혼이 사랑관계의 인연을 맺어주지 못해서 이 놀음 되었으니 그걸 누가? 문 총재 밖에 모르지요.
왜 한민족에 있어서의 단일 조그만 나라요 반도국가에 있어서 동양 3국의 중심이 중국도 있고 일본도 있고 남미도 있는데 이 조그만 나라가 뭐예요? 제주도가 뭐예요? 제주도라는 것은 제사 드리기 위해서 바다를 1.2.32 건너는 섬이라는 말입니다.
요전에도 지금 고구려하고 그 다음엔 부여하고 이 한강 다리를 중심삼고 어디가 경계선이에요? 옛날에 박 장로 전도관 거기 안팎에 경계선 있는 것을 모르지요? 이야! 당나라의 그 때 부여 땅. 이것 지키기 위해서 싸움을 했어요. 박 장로가 도망갔어요. 당인리 당나라의, 당인리니까 당나라의 대표인거 아니에요? 박 씨가, 박 씨. 경주 박혁거세가 박 씨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박혁거세. 요즘에 문제 되잖아요? 뭐예요?
요전에 사극에 나오는데 김유신하고 그 다음에 누구?「손병룡 하고…」이평강이라는….「김춘추, 김유신」김춘추는 절반 밖에 안 되잖아?「나중에 삼국통일 합니다. 김춘추가 무열왕이 되어서 삼국통일합니다.」덕성여왕. 덕성인가?「선덕여왕입니다.」왕의 씨예요. 그 여자 이름이 뭐? 실?「미실이요?」미실 아들이?「비담입니다.」비담이라는 것은 미실의 아들 아니에요?「예.」그게 김유신하고 죽고 사는, 죽이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아들하고…. 선덕여왕의 애인이에요, 애인. 김유신 장군이. 싸움하잖아요?
그거 내가 지금 어쩌면 우리 통일교회 가는 길과 똑같아요. 내가 거기에서 자랑스러운 것은 뭐냐 하면 김유신이나 미실이나, 미실의 아들이….「비담입니다.」선덕여왕은 최후에 미실의 아들을 나가려니 문제가 되게 되니까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서 김유신한테 맡기잖아?「예.」서라벌이 살아남잖아요. 안 그래? 거기에 서라벌 반대하던 뭐? 무슨 뭐? 이름이 뭐든가? 가야.「예, 가야입니다.」「신라가 신라에 합병된 것이 가야입니다.」신라에 합병된 것이 신라의 족속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그 패들이 무예를 중심삼고 신라를 우리가 지배해야 한다는 사상적 훈련을 쭉 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요. 딱 한국의 역사와 딱 맞습니다.
한국 역사에 송일국이가 선생님의 제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송일국의 엄마가 이름이 뭐예요?「김을동입니다.」김을동이야, 박을동이야?「김을동입니다.」김을동이에요. 김갑동이 어디 갔어요? 여자가? (웃음) 유 씨 가운데는 갑종이도 있고 유정옥이도 있어요. 남자 가운데는 을동, 갑동이 왜 없어요? 싸워요.
너희들 지금 통일교회 문 총재하고 곽 회장하고 싸워요. 아들이 어머니 못 믿겠다고 반대해서 우리 현진이가 아버지는 내 아버지인데 어머니는 내 어머니 아니라고 그래요. 그래 두 갈래 갈라져서 선생님이 지금 90이 넘었으니 노망을 한다고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욕을 하니까 노망한 것이 맞지요. 왜 처음 온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데 들이 욕을 퍼부어요? 이거 노망이라고 노망한다고 하고 있어요. 80 퍼센트 믿지 못할 말이라고 이래서 패거리를 만들고 나갔어요. 곽 회장들 지금 그래요.
필리핀 나라의 의장단한테 보고를 한 것이 곽 회장도 자기가 01.08.26 의정부 나라와 그 의장까지도 밀어주고 있어요. 그 보고까지 받고 있는 거예요. 내가 효율아!「예.」그 보고 자기도 알아? 알아 몰라?「예.」아나?「예.」아는 녀석이 어디 아침에 가서 데려오지 왜 얘기를 안 했어? 1.8.55 그거 지금 하잖아? 오늘 뭘 할지 모르는 거야. 소련사람 누가 다 와도 미국의 대표도 오고 다 오지만 그 대표 내가 믿지 않습니다.
곽정환이 앞에 하나, 둘, 셋, 이 하나되기 전에는 그 일을 곽정환이 책임 못 져요. 셋, 넷째번 사람한테 새로이 임명하는데 얘들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박판남, 김흥태 모가지를 쳐버리고도 내가 정하는 사람 손자가 나와서 죽이는데 5대 조상이 주인 되는 것을 모르지요? 그래. 이번에 5대 될 수 있는 손자를 낳았기 때문에 이름까지 다 대 줬는데 이름까지 지은 사람을 내가 만나러 가는데 안 만나기 위해서 도망가 버렸어요. 그거 어떻게 돼요? 응? 미국 놈들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나 미국 놈 못 믿어요. 한국 놈도 못 믿지만 미국 놈들 못 믿고, 일본 놈도 못 믿어요. 그래 통일교 없애 보라구요. 누가 없어지나. 일본의 모든 것을 ‘야야야야’ 문 총재는 지금까지 민주세계에 있어서의 왕국창건을 준비하기 때문에 왕권을 포기했던 사람들이 문 총재의 제자들이 된 것을 알아? 소련의 1.10.48 차기정부 왕초들이 문 총재의 성공을 빌고 있어요. 너희들 그거 모르잖아? 그들보단 나아야 할 텐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망할 것들.
새것을 새것으로 보이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이 가운데서 실적을 보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살려주기 위해서 7수입니다. 430권. 축복가정은 사서 돈이 얼마 안 돼요. 5천 불이라며? 효율이!「5백만 원입니다.」5백만 원이 5천 불 아니야?「맞습니다.」5백만 원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권세 권(權)’ 자예요. ‘둘레 권(圈)’ 자 아닙니다. 이야! 너무도 싸요. 지금 40만권 넘어 가는데 200만 권만 되게 된다면 순식간에 그 판권이 김영사가 판권인데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 책을 만들어 팝니다.
65억 인류가 하고 그 1대, 2대, 7대까지 살아 있는데 7대에 축복받으면 그 돈 다 어떻게 처리하겠나? 65억 중심삼고. 33억 5천만 쌍인데 그 1대 2대 3대 7대까지 육 칠 사십이(6×7=42)대, 42대 중심삼고 그 돈을 만들게 되면 어디 가정에 한 가정에 열두 권, 삼십 권, 사십 권 쌓인다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나눠줘서 매일 같이 쌓아두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열매 못 맺혀요. 봄이 되었으면 씨알을 가졌으면 창고에 있는 씨 될 수 있는 것은 뿌려서 땅…. 땅은 하나님의 땅이지 사탄의 땅이 없어요. 그러니까 뿌려서 뿌리면 수확할 수 있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이 시장에 가서 그것이 열매를 팔게 되면 시장에서 사간 그냥 그대로 자기 고향에 갔으면 그 열매는 직접 거기서 천국 간다는 해설을 내가 해 줬지요. 들었나? 못 들었나? 효율아「예. 들었습니다.」
장보고 해봐요. 장보고.「장보고.」장보고를 갖다가 장보고 망했나, 흥했나? 장보고가 누군지 모르지? 흑산도 알아? 흑산도 노래 누구 노래? 이 뭣이?「이미자.」이미자야. 이미 여자하지, 왜 이미 1.13.52 이미자라고 했어요? 그 사람들이 남자를 보냈어, 색시를 보냈어요?
흑산도 가보니까 새벽부터 24시간 이미자 노래예요. 이야! 내가 홍도라는 얘기 말이에요. 열두 살, 열세 살 그 때 홍도 가보라는 우리 할아버지 훈시를 받아서 거기에 네가 간판 붙여야 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통일교 간판을 거기에 붙이려고 했어요. 홍도. 홍도가 뭐예요? 홍해 건너편의 다리가 홍도예요. 섬이. 홍도. 홍해 건너편에 있으니까 홍도 아니에요? 우와!
흑산도를 여수에서도 내가 가기 위한 비행기가 몇 시간 걸려요? 배 타면 몇 시간 걸려요? 그거 알아요? 흥태.「모릅니다.」다 모르지요. 그거 조사해서 몇 사람을 시켜 서 남해 배 타러 나가게 해서 수역에 중요한 데에…. 고기잡이 중요한 곳이 어디예요? 여수 순천과 흑산도 사이에요. 그 물이 제일 빠른 거예요. 황해물과 동해물이 합수가 되어서 부산 앞바다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아요? 거기 흘러가서 동지나, 동아시아 중심삼고 남북까지 직통이 되는 거예요.
한국의 지리도 난 어려서부터 알았어요. 한국은 망하지 않는 것을 알았구요. 왜? 하나님을 아니까요. 하나님을 아니…. 망하지 않으려면 하나님 아래에 영계를 몰라요. 영계하고 세상이 가인 아벨 세상이니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뭐 종교도 하나님 있는지도 확실히 모르잖아요? 그걸 영계에서 하나님이라는 간판 밑에 뭐예요? 영연세 뭐예요?「협회입니다.」협회를 했어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協)’ 자는 십자가(十) 아래에 큰 힘(劦)이에요. 하나님의 힘과 가인 아벨의 셋을 합한 십자가에 적십자가 이렇게 백십자의 깃발 아래에 들어가야 돼요. 공산주의 색채가 없어지는 겁니다.
이 6월 초 하루날 그 대회 때 내가 김영사 아줌마에 대해서 ‘야! 아무개! 박은주!’ 불러서 ‘너 내가 결혼하라면 할래?’할 때 들었어,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 다음에 박대통령 둘째딸 근영 중심삼고 ‘너 결혼 할래, 안 할래?’ 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이 멍청이들 다, 그거 하기 전에 5대 성인들 여편네들 불렀나, 안 불렀나?「불렀습니다.」그거 어떤 자리예요? 나라의 전체의 1.17.46 말이에요, 종교계의 선 고비에 들어가는 사람들이고 말이에요.
천 얼마예요? 천? 몇 천?「삼천 명 동원했습니다.」삼천이야, 얼마야?01.18.05 「삼천 오백 명 동원했습니다.」삼천육백, 오백이면 육백수예요.「예.」참석한 그거 중심삼고 간판 붙이고 선전했습니다. 그거 무슨 잇속이 있겠나? 이제부터는 너희들 좋다고 하는 데는 내가 안 간다는 거예요. 내 주장대로 따라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요즈음에 선생님 자서전이 잘 팔리지?「예.」자서전 그거 하는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너희들 자서전 책 살 수 있는 오천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국의 가정만 들어가려면 몇 백억 돈이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준비했겠나, 안 했겠나? 양창식이 그런 소식 듣고 나한테 보고했는데 한 달 후에 이놈 자식! 손대오 보고 이놈 자식들 왜 한 달씩 끌었어? 이 자식들아! 한 달이면 내가 4십만 권도 팔았을 텐데.
내가 선전하고 돌아다니면 어떨 것 같아? 배우들 뭐 몇 십 명 사십 명 데려다가 못할 것 같아요, 더할 것 같아요? 얼마나 맨 처음에 큰 대회 하게 되면 압사사건 나요. 사태가 납니다. 가느니 못 가느니, 듣느니 마느니. 그럼. 책…. 이거 사실이에요. 자서전을 보라구요. 거짓말인지요. 완전히 사기꾼들이에요. 사기 쳐 먹었어요. 3분의 1도 못 가서 세계에 이 책은 세계의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책인 것을 선생님이 다 알고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
이 책을 미국에 번역해서 미국에서 지금 이 책이 안 나온다고 야단이에요. 이미 다 팔기 시작했지요? 일본도 팔기 시작했지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문 총재예요. 우와! 일본의 똑똑한 여자들 도적질해다가 결혼시켜서 중국에 팔아먹는 것으로 알거든요. 소련사람한테 팔아먹는다고 알아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로서 여기 시집온 아줌마들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어 보라구, 이 쌍것들아! 누구 보고 시집왔어? 아버님 보고 시집왔어? 너희 신랑들 보고 시집왔어?「아버님 보고 왔습니다.」(웃으심) 아버님이니까 아부해야 돼요. 가짜로 아부해서 아버지로 모시지 않으면 일본나라가 구원을 못 받는 거예요. 아부님.
아버님이야, 아부님이야?「아버님입니다.」그러면 아부님이 좋아, 아버님이 좋아? 어떤 것이 좋아? 평안도 말은 아부님입니다. ‘아버’가 아니에요, 버가 아니에요, ‘아부’, ‘아버지 부(父)’ 자예요. 01.21.25 아버지를 발라미 칠 수 평안도 사람은, 이북에 있는 사람은 문 총재를 100퍼센트 이상 믿습니다. 북한에서 쫓겨 온 패가 무슨 패? 만 오천 명 되는 사람 무슨 패?「탈북자.」탈북자 교육 시작했다는 거예요. 철저하게 영계를 가르치고 영계의 실상을 체험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증거 시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그 사상을 뽑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은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적인 체험만 하게 되면 완전히 돌아갑니다. 돌아가게 되면 3만 가까이, 2만 7천 이상의 아줌마들이 말이에요, 북한 젊은이들 끼워서 할머니, 엄마, 3대 여자들이 끼워 시켜서 북한 간첩을 보호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것까지 들춰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너희 동네에 우리 통일교 사람들도 그 간첩을 길러 가면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패들도 있어요. 조사를 위해서요. 이야! 그거 모르는 문 총재가 아닌데 다 알면서도 다 모른척 하고 지나 보라구요. 하다가 한꺼번에 걸리면 뿌리가 뽑히는 거예요.
잡아다가 법정에 있어서의 판사의 판결 보기 전에 문 총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이북을 중심삼고 반드시 반대시킬 수 있는 대항적인 대치적인 국경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 밖에 없어요. 석준호!「예.」자신 가져?「예.」유정옥!「예.」조총련 민단 하나 만드는 것 문제없지? 다 만들었다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예.」그거 왜 잃어버렸어요? 다시 해야 돼요. 석준호!「예.」소련에서 일하고 중국에서 일할 때 분하고 원통한 일기를 적어서 쫓겨 다니던 기록을 해서 교육해 줘야 돼요. 제2교육, 제3교육까지요.
남미에 가서 선생님이 와! 북쪽나라 북극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남극세계에 가서 고생한 사람이 나 밖에 없어요. 뭐예요? 스크류 뱀을 보아라고 그러던가? 그 다음에 또 뭐?「아나콘다.」하나야, 아나콘다야?「아나콘다입니다.」아나야? 하나야?「아나요.」하나?「아나.」아나(あな; 구멍)? 구멍이지? 아나콘다가 뭐예요? 구멍에다 들이 강제로 들이 박으라 그거예요.
타락한 음녀들은 아나콘다와 같이 대가리 여자들이 1.24.47 독사 나타나는데 오목을 들이 박는 거예요. 박으면 일족이 망합니다. 죽어! 죽어 어디 지옥에 가 죽어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죽어 가면 좋겠는데 종교반대 지옥 가서 죽을 사람들이에요. 음란했다가는 지옥에 가서 살아야 돼요. 죽어요. 거주지가 지옥이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가보라구. 너희들. 두 남자 이상 대한 여자들은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너희들도 통일교회 들어와서 선생님 사모해, 안 해요? 사랑해, 좋아해요? 너 엄마 아빠 그 신랑이 아닙니다. 신랑 못 가진 하나님 앞에 신랑이 없는 혈통세계 앞에 신부될 수 있는 사람은 신랑 밖에 몰라요. 남자 가운데 사탄세계에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 참스승 참왕 대신 그 다음에 할아버지, 얼마예요? 8대, 8대 남자를 유린했어요. 어느 누구든지 삼각지에 벌려서 내 여기에 들어와 서 오목 들이 박으라는 거예요. 아나 뭐?「아나콘다.」아나콘다가 뭐예요? 쥐어박아 뛰어 들어와서 막아 보라고 아나콘다야. ‘아나’가 1.26.38
너희들 요즈음에 너희들 길거리에 나서면 잘난 여자 찾아? 잘난 남자 보게 되면 ‘아이고 저녁이라도 한 끼 대접하겠다.’ 해서 쌈지돈 꺼내 서 손에도 왼손에 들다가 바른손에 나중에는 젖가슴에다 품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은 거 알아요? 왜 눈을 깜빡깜빡 해서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요? 선생님을? 선생님은 조그마한 눈이기 때문에 나는 작게 봐. 이런 눈이 조그만 눈이에요. 이야! 여자들이 왕 눈들을 해서 머리를 저어요. 잘났구만.
조그만 눈은 멀리 있는 여자가 뭘 하는지 알아요. 눈 크게 되면 가까이 밖에 못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자기가 어머니 된다고 신부도 몇 천, 몇 만, 몇 억의 순서의 신부의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님 대신, 어머니도 치워 버리고 자기가 선생님을 점령하려고 하고 있어요. 너희들도 그런 생각 해 봤어, 안 해봤어요? 일본에서 시집 온 여자들이 선생님이 내 신랑, 내 시아버지 시어머니 되면 좋겠다고 안 했어, 했어? 자신 있어서 온 거예요.
해 보라는 거예요. 다 죽게 되어있기 때문에 여수 순천을 내가 40일 수련에서 40일 동안 세 번씩 내가 가서 위로해 줬어, 그러니 껍데기 벗기고 이제는 절간 앞에 죽을 생각으로 교회 깃발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국기를 가슴에 품고 거기에 자기 사랑하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자기 사랑하는 3대 품고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결정지어 살라고 준비도 해주고. 그거 선생님보다도 잘난 남자가 없으니 할 수 없이 살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어디 솔직히 한 번 그래, 안 그래? 대학원 나오고 대학 나온 사람은 안 그렇다면 정신 나간 여자예요.
거꾸로 배를 일본 가겠다면 뱃머리를 일본으로 해 거꾸로 엔진을 해서 일본 갔다 오라는 거예요. 올 때도 그렇게 하고 빠져 현해탄을 건너지 못하고 대마도 가서 앉아 기다리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마도는 한국전쟁에 와서 죽은 공동묘지로서 내가 정하고 있는 거예요. 대마도 알아요? 쓰시마. 쓰시마라는 것은,
89:15~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89:38
1.29.48 5만3천명이 죽었어요. 5만3천명이. 쓰시마에 공동묘지 만들면 그 일본나라 내버리겠나? 한국 전쟁에 한 사람도 전쟁도 안 나가서 죽은 무덤을 쓰시마에 갖다 놓으면 자기 땅이라고 하겠나? 유엔의 땅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일본 나라는 언제나 종 새끼 되는 거예요.
뭐 그런 거 다 알고. 나도 팔십, 구십이 넘으니 다리가 아프다구요. 나 앉고 싶은데 너희들은 좀 서 있으라구.「예.」문 총재도 머리가 돌은 모양이구만. 많은 사람을 120명 가량 세워놓고 자기 혼자 앉고 세워서 더 서 있으라고 하니 그거 죽일 사람이지요. 너희들이 죽일 사람이야, 내가 너희들 죽일 사람이야? 알아보라는 거예요.
이 120명하고 문 총재하고 바꾸겠나, 안 바꾸겠나?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바꾸고 말고’ 그러지요. 남자들? 바꾸고 말고 그래? 이놈 자식들! 1억2천만, 65억 인류를 줘도 안 바꿔요. 내가 65억 인류가 나한테 경배한다고 내가 변할 수 없어요. 나는 나대로 갈 길 가지요. 나 따라올 사람 한 사람도 없으면 한꺼번에 한구덩이에 이 현해탄 물결이 한꺼번에 꿀꺼덕 삼켜 버려요. 몇 억이라도. 물에 빠지면 나라도 다 삼켜 버리지? 자자.
얘!「예.」너 오산학교 출신이지?「예 그렇습니다.」여기 와서 노래, 오산학교 교가 한 번 불러봐라.「경배 먼저 올리겠습니다.」경배는 나중에 해 이 쌍것들! (웃음) 경배(敬拜)가 무슨 자예요? ‘초 두(艹)’ 아래에 이거 ‘글귀 귀(句)’ 자입니다. 산맥으로 하면 동서남북 열두 맥이 있으면 열두 맥의 풀과 나무가 있는 것을 말해요. 거기에 뭐냐면 ‘아버지 부(攵)’ 자예요. ‘경’자가. ‘배(拜)’ 자는 삼단계 이렇게 뻗쳐놓고 여기에 삼단계 해놓고 기둥을 붙였어요. 7수입니다. 왜 그거 7수예요? 둘이 한 짝패 안 돼 있어요. 그 경배라는 말이 백 번, 천 번 하고도 천 번 보다도 만 번이 낫고, 만 번 보다도 십만 번, 억 번 보다도 조, 경이 되는 거예요.
수리의 세계에서…. 칸트가 첫째 무슨?「순수이성입니다.」순수 뭐?「순수이성.」이상이야, 이성이야?「이성.」이성이야, 순수이성. 그 다음에는?「실천이성.」알긴 아누만. 그 다음에는? 판단 뭐예요?「판단이성.」판단이성 비판입니다.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갖고 있어요? 칸트가? 주체가 못 돼 있어요. 사기꾼.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중심한 오만한 거짓말 왕초예요.
보자, 보자, 보자. 어디 갔나? 서양의 문명이 앞서있기 때문에 서양철학의 원조들을 말이에요, 4대 원조 동서남북 중심삼고 원조를 영계 가 있는 사람을 뽑아보니까 이상헌 씨가 뽑아 보낸 것입니다. 이거 여러분 앞에 경고 훈시로 내가 읽어주고 있어요. 경고인 줄을 모르고 있어, 이 녀석들은. 재미로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여기 데카르트가 뭐예요? ‘나는 생각하니까 있다.’ 생각이 먼저예요, 우주가 데카르트 이후에 생겨났어, 그 전에 생겨났어요? 자기 생각이 자기 밖에 없나? 우주 자기 몇 천 년 조상들도 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다 부정해 버려요. 이 미친 녀석이야, 이 자식들!
그 다음에 칸트 뭐 무슨 이성?「순수이성.」순수, 순수해요? 타락을 알아요? 쫓겨난 것을 몰라요.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 이 놀음 하고 있어요. 순수이성이고 실천이성이고 이건 또 뭐예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지식, 상식을 중심삼고 오만의 거짓말의 팻말들이에요. 퉤! 불살라 버리고 없애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 해겔철학이 뭐예요? 정반합. 3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미친 놈. 정에서 어떻게 반대가 나와? 내 눈은 이렇게 보는데 발이 뒤로 가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정반합. 3단계에서부터 바로 잡겠다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또 니체. 니체는 ‘하나님은 죽었다. 종교가, 사상이 종교니 필요 없어. 다 치워버려.’ 치워버리면 뭘 할 거예요? 그러면 치워버렸다는 그 종교 믿는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데 니체가 갈 수 있는 영계도 못 가고 지옥도 못 갈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죽었다면 말이에요. 그래 죽으면 영계 다 가는데 한 번 영계 가 보고 영계에서 어떻게 사나 보고해 올라온 겁니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거 내가 평가하라면 평가 깨끗이 하지요. 이거 치워버릴 자신 있어요?
봉태!「예.」요전에 간증하다 말았지?「예.」그 다음 것 어디에서 왔다구요?「인천 경기 북부입니다.」이제 550마일의 지뢰 팔수 있는 인천도 들어가야 돼요. 경기도가 들어가야 되고 강원도가 주동해야 돼요. 강가에도 지뢰…. 북한강 강가 남한강 강가 그 북한 경계선 넘어서서 강가에도 지뢰를 묻었겠나, 안 묻었겠나?「묻었습니다.」어디에나 안 묻은 곳이 없어요. 물이 흐르고 길이 난데는 다 묻은 거예요. 지뢰 탐지할 수 있는 기계와 더불어 곡괭이 삽, 논조, 정, 화강암을 구멍 뚫어 깰 수 있는 정하고 논조하고 준비하라는 거예요.
하라면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쌍이 되어서 도망갔다는 겁니다. 쌍이 되어서 산을 넘은 쌍놈의 자식들아! 여자가 여식이라 하지 않고 왜 자식이라고 해요? 남자가 앞장서겠나, 여자가 앞장서겠나? 욕할 때 쌍놈의 자식이라고 그러지 쌍놈의 여식이라고 그래요? 여자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건드렸다가는 모가지가 달아 나요.
여자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그 동네 양반집 손자 며느리까지 청산과부도 몰래 했다가는 어느 골방에서 죽는지 모릅니다. 그거 알아요? 도적놈 같은 총각이 가서 청산과부 담을 넘어 가서 자루에다 넣어서 옮겨서 찾아오지 못하게 이야! 한국이 하나님이 치리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거 가능한 거예요.
나를 뭐 자루, 가죽 끈, 독에다 해서 떼어서 그거 굴려서라든가 어디든, 1.39.23 다이아(?) 든 어디든 넣어서 떼서 넣어가지고 터지지 않게 해서 굴리고 가더라도 산을 몇 고개, 강을 몇 개, 바다라도 건너서 데려가서 남자가 도적질해서 날 살아주면 좋겠나, 청산과부가 그걸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여자들? 너희들이 청산과부 되게 되면 신랑 보고 싶어서 죽고 싶은데 죽을 수는 없으니까 어느 누가 담 너머에 와서 사다리를 해서 업고 딴 나라를 몇 개 나라를 날아간다면 그 기러기 타고 날아가고 싶은 청산과부의 마음을 알아요?
시집가고 싶겠나, 신랑이 그립겠나, 안 그립겠나? 답! 답! 이놈 간나들! 둘 중에 하나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얘기를 해야지요. 그 내용을 알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여자가 그래서 잘되는 법이 없습니다. 여자의 말만 듣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암탉이 울게 되면 한국에는 망한다고 했어요. 이 쌍놈의 간나, 도둑질해 넘어갔나, 강을 건너갔나, 간나 아니에요? 쌍놈의 간나 자식이라고 그러지 여식이라고 그래? 쌍놈이라는 것은 둘이 도망갔다는 거예요. 쌍놈의 간나. 쌍이 되어서 고개를 넘었나, 바다를 건넜나? 그 말 아니에요? 쌍 놈의 넘어가고 건너간 그 놈의 간나.
3족 7족까지 한국에서는 9족을 멸하지 않습니다. 24족이 아니에요. 120세계를 멸망시켜야 돼요. 그래 혼음. 간 뭐예요? 친족상관관계의 지금 할머니가 손자하고 사는 시대입니다. 손자하고 아들하고도 살고, 손자하고도 살아요. 할머니가. 미국에 우와! 내가 결혼식을 무슨 꼴이야 안 봤겠나? 01.41.40 정부를 물어보니까 내가 질렸어요.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하나도 정이 없어요. 정이 없는데 정을 둘 수 있어요? 나 정을 둘 수 없어요. 미국 여자들. 아무리 뭐 나발 불고 북을 치더라도, 뭐 비행기 여자들이 전부…. 하더라도 여자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내가 여자들, 통일교회 여자들 내가 사랑한다고 악수하자고해도 내가 손 내밀어서 악수해 본 적 없습니다. 너희들이 악수하자고 내밀어도 내가 퉤! 침 뱉고 발길로 차고 다 천대를 했지만. 그래도 이것들이 떨어지지 않고 말이에요, 붙어서 지금까지 20대가 40대 됐으니 나보고 ‘나 손자도 남은 손자 낳았는데 아들도 없습니다. 아버님!’ 그래. 아버님이 그거 알아주나? 남 같이 했으면 손자도 서 아들도 가질 텐데 왜 내버려두나 그 말입니다. 그런 맘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안 갖고 있으면 통일교회 여자가 못 됩니다.
그걸 뜯어고칠 수 없어요. 그 마음. 그건 본심이 우러나는 소망의 꽃이 돼 있어요. 진달래 꽃, 꽃. 백합꽃, 장미꽃. 꽃 중에 제일 좋은 꽃이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 꽃 중에 국화가 무슨 꽃이야? 장미꽃이야, 백합꽃이야?「백합, 장미」아 어떤 게 가인이고, 어떤 게 아벨인지 구별해야지요. 가인 아벨이 있는데 말이에요. 백합꽃이 아벨이에요, 장미꽃이 아벨이에요? 장미꽃은 찔레꽃에 접붙일 수 있어요. 백합꽃은 무엇에 접붙일 수 있나? 그건 씨받아야 돼요. 알을 해서 까풀을 세 까풀을 잘라서 심으면 나옵니다.
찔레꽃은 어느 언덕받이에 자르게 된다면 가지 열 가운데 자르면 장미꽃이 피어요. 그거 알아요? 쉬운 거예요. 기생 첩까지 가지면 접을 붙일 수 있지만 1.44.22 유리는 나팔꽃입니다. 이게 깊어요. 전기의 서치라이트도 깊어서 깊을수록 멀리 가는 거예요. 서치라이트(searchlight; 탐조등)라는 거예요.
성경에 아가서 보게 되면 아가서에 신부의 몸을 백합화를 말해요, 하얀 백합화예요. 뭐 아가서가 어디 있는지 다 모르잖아요? 성경도 기독교인들 볼 때 신구약을 읽어 본 사람이 70퍼센트가 안 읽어봤어요. 내가 코 웃음으로 너희들 다 추풍낙엽이 떨어지고 네 가지에 열매라는 열매는 하나도 안 열려난다는 내 말이 맞았습니다. 기독교가 망했어요. 미국 자체가 종교의 대표국인데 거기에 대신들 장관들의 아들딸들이 종교 믿는 사람 있어요? 전부 ‘우리 엄마 아빠 거짓말쟁이에요.’ 사기 쳐먹어요. 정치하면 사기 쳐먹으니까 그 아들딸들이 자기 가문을 상속한 사람이 정치세계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120대, 270대 조상까지 구해 주겠다고 영적축복까지 다 해줬어요. 그 통일교회 영계, 영계는 통일 다 됐어요. 벌써.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가 교서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만들어 놓고서 내가 만든 그 다음날 지금 12월 13일 오늘의 말이 귀해요. 여러분의 4대 후손, 5대 조상에서 7대 조상, 8대 손자를 가져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category)라는 것이 범주라는 말이에요, 한 패거리. 한 패예요. 패싸움이지? 자기 혼자 가서는 아무도 못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가 하나 돼야 돼요. 3대의 길이 뭐냐면 여기서는 수평에서는 세 갈래 길이 없습니다. 수평이 여기 서게 되면 두 갈래 길 밖에 없어요. 사각이라는 것이 본래 필요 없는 거예요. 사각. 사각이 없으면 이 각이 없어지는 겁니다. 사각이 없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하고 이 산 중심삼고 이런 이렇게 된 산이 이거 절반 꺾어지면 이것이 중심이면 이것 중심삼고 이것 절발은 꼭대기, 이거 절반은 꼭대기, 이거 절반은 꼭대기 내 놓으면 이 사각형은 이렇게 돼서 이 거리와 같은 이것 쓰면 꼭대기와 하나 돼요. 꼭대기 중심삼고 360도입니다. 그 꼭대기서부터 맨 가운데예요. 이게.
이 수평세계의 중심을 어떻게 찾아요? 생각할 때는 ‘하늘땅 상하만이지.’ 아닙니다. 상하만이라면 하늘과 땅이 둘이 하나 되려면 하나 돼 서 수평 되면 이것이 바람 불게 되면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도 밀려갑니다. 이렇게도 밀려갑니다. 이렇게 서 있으면 이렇게 넘어집니다. 바람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넘어지고, 이렇게 하면 넘어지는 거예요. 정착이라는 것, 이 안착이라는 것은 안착 정착인데 안착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그 기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상하가 있어서 중심이 어딘지 모릅니다. 중심이 어디예요? 흥태야!「상하 중에서요? 상하 중에서 중심은 중이지요.」중심이 중심이야? 중심 물어보는데 중심이 중심이라는 답이 어디 있어요. (웃음)「모르겠습니다.」모르긴 뭘 몰라? 이 수평인데 절반 꺾으면 말이에요, 이거 꺾으면 이게 중심이에요. 남북을 중심 삼으면 이게 중심이고, 동서를 중심 삼고 이걸 두 번만 꺾으면 동서남북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중앙이 이 자리가 중앙이에요. 맞아요?
그것도 모르겠으면 내가 손수건이 여기 있어요. 이거 손수건이지? 이거 이렇게 사각이 될 때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동서남북. 중심이 어디야? 여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간단합니다. 이거 이렇게 절반 접어요. 요거 요거 딱 넷 맞지? 요거. 요거 싹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여기서 싹 해서 요렇게 해 놓으면 이것이 같은 것이 요것도 같아요. 그러니 이거 같이 요거 합하는 이 자리가 중심이에요. 맞아요?「예.」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그러면 존재하는 물건이 상하⋅전후⋅좌우의 입장에 있어서의 가운데라는 것을 모르게 되면 상하 자체도 전후, 좌우도 다 틀린 거예요. 그 중심이 어떻게 되는지 중심 만들 줄을 알아야지요. 응? 이건 두 번 접었다면 세 번 접고, 네 번 접어도 이쪽으로 하게 되면 중심은 백 번 접더라도 맨 나중의 중심은 지금 접어진 요 자리 밖에 없습니다. 해봐요.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숫자 하는데 홀수예요, 쌍수예요? 쌍수 중심이라는 것이지 홀수는 없어요. 홀수가 둘이 연결될 수 없으면 두 점에서는 기적이 없습니다. 선이 뭐냐면 하나 둘을 연결시키는 선은 어디든지 설 수 있어요. 여기와 이렇게도 선이요, 이렇게도 선이요, 360개 선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중심이 어디예요? 그것을 절반 꺾고, 이리 꺾고, 이리 꺾고, 이렇게 한 요 한 자리는 만 번을 하더라도 홀수 기준이 아니라 쌍수에 맞게끔만 접으면 그 한자리 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여기 중심삼고 맨 가운데 이 초점에다가 1.52.38 손가락을 돌려서 여기에 되면 전부가 어디 갔나? 요놈 어디 갔나? 여기로구나. 이렇게 놓으면 이 5분의 3만 넘어가게 되면 여기에 이것이 공중에 뜹니다. 돌아요. 그거 이해돼요? 전체 백번, 천번 홀수가 아닌 쌍수가 되게 될 때는 이 자리가 틀림없는 영원한 한 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꼭대기에서 물을 떨어트리면 저 꼭대기에서 한 점, 저기에서 물을 떨어트리면 이 중심 자리를 어떤 꼭대기에서 떨어지게 되면 구십 각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한 점 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이 틀어지지 않는 영원한 중심도 마찬가지 그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 설명이 맞는가 안 맞으면 해보라구요.
카드가 쉰 두 장이에요. 왜 쉰 두 장을 했느냐 이거예요. 홀 수 되게 되면 홀수가 여기도 갈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중앙이 달라지지만 쌍수를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점은 몇 백번 같은 수의 상하를 엇갈리지만 그거 맞춰주면 한 점이 언제나 중앙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암만 크더라도 이렇게 되면 우주의 중심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이해 돼요?「예.」이해되나 말이에요.「예.」질문 없어요? 질문 있으면 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어서 이것 중심해서 이 중심이 어디냐면 이 중심이 되고 이거 하나, 둘, 셋이 돼 있습니다. 넷이.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이건 넷이 되고,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도. 그래서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사분의 1 중심은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손하고 이렇게 될 때는 손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될 때는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요, 아래에 가요?「위로 갑니다.」내가 뒤로 가는데도 아래에 가? (웃으심) 바로 갈 때는 위로 가지만 뒤로 가면? (웃으심) 뒤로 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아래로 갑니다.」아래로 간다구요. 높은 곳이 아래, 아래 안 가게 되면 뒤가 없어요. 그 말이에요. 상현이 아래를 향해서 움직이지 않는 하현이 생기지 못 해요. 아래에서 여기서 상현이 아래 움직이니까 아래에 있거든. 움직이니까요. 상현이 있기 전에 하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상대를 찾기 위해서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 없이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너희들 신랑 있어요? 신랑!「있습니다.」좋은 신랑…. 너보다 좋은 신랑이야, 나쁜 신랑이야?「좋은 신랑입니다.」좋은 신랑은 위해야 되지만 나쁜 신랑은? 길러서 써야 됩니다. 너희들 수고도 없이 좋은 신랑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도적년이야, 매맞아 죽을 놈이야, 씨를 받을 놈들이야? 말해 보라구요. 뭐 대학교수면 뭘 해요? 그런 거 하나도 모르는데.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하나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독단적인 동시에 독주의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주인만 가지고 안 돼요. 왕이라는 것은 세 갈래를 걸러서 해야 돼요. 여기 왕보다는 옥이 나아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왜 옥이? 여기 다섯 번째예요. 종적인 기준이…. 보라구요,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하나가 높아, 둘이 높아, 셋이 높아 어떤 게 높아요? 하나, 둘, 셋, 엄지손가락이 하나라면 셋 중심이 될 수 있는 둘째 번이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둘째 번이 중심인 것을 알아요. 이거 알아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반드시 수평만 가지고는 조화가 없어요, 진화가 없다는 거예요. 3점 이상이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여기를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3점 이상이에요. 거기에 3단계가 있어요. 7수입니다, 7수. 하나, 둘, 셋, 이건 넷이에요, 넷. 다섯 여섯, 구멍이 7개예요. 그 다음에 8개, 8수. 그 다음에 뭐예요? 8, 9? 그 다음에 음부가 10이에요. 이거 구멍입니다. 배꼽. 배꼽 중심삼고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해봐요. 무엇이 상대 되냐면 배꼽 위하고 배꼽 아래가 같아요. 손발의 수가 딱 같습니다. 뼈가 같아요. 그거 알아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런 거 다 몰라요.
여기에 이 갈빗대가 쌍으로 열두 층입니다. 열두 층 위에 거기에 일곱 개의 뼈가 있어요. 일곱 개의 뼈. 그 다음에는 배꼽 아래 홍문이 뼈가 다섯 개. 몇 개예요? 몇 개야? 스물다섯이야, 스물여섯이야, 스물넷이야?「스물넷입니다.」24마디입니다. 그거 왜 24마디야? 한 달에 두 마디씩 24절기입니다.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가 있기 때문에 그거 어떻게 같이 8수하고 11수하고 같은 자리에 못 쓴다는 거예요. 이 8하고 11하고 같은 자리에서 이건 떨어져 나가는데 여기에서 이게 두 갈래로 딱 떨어지는데 이것 중심삼고 45, 45 같이 있을 수 없지요. 이 수 풀이가 8수 여기에서 8수가 왜 8이냐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왜 여섯이 중요한가 보라구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이 되면 열하나입니다. 떨어져 나가요. 열하나, 열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카드놀이에 열둘, 열하나, 열셋 하게 되면 포기해야 됩니다. 블랙잭이 안 나와요. 암만 해도 안 나온다구요. 오버해요. 그거 지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고 도박도 하고 다 그래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이놈 것은 내가 잡아먹는다고 해요.
투전판에 내가 전문가입니다. 세 살, 네 살 때 아버지 무르팍에 따라가서 삼촌 업혀서 들어가 서 3대, 아버지 가게 되면 삼촌 가야되고 그 다음에는 형님 가야 돼요. 나까지 4대가, 4단계가 가야 돼요. 나 모르게 이겼다가는 나한테 배당 안 해주면 형님도 걸리는 거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걸려요. 휘익!(휘파람 부심) 공동분배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전기 합하면 100 볼트면 100 볼트의 흐르는 암페어가 같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기학 공부했는데 전기도 전기 외에 전기가 많아요. 전기가 엔 오 에스(nos) 그것만이 아니에요. 수천 개가 있어요. 종의 구별이 달라요. 종이 맞지 않는 사람은 상대가 안 됐기 때문에 씨가 못 됩니다. 02.02.40
여기 화덕 세굽불에 다 그냥 타서 완전 연소되기 때문에 연기도 안 나요. 더운 열기만 나오거든요. 호롱불이 그래, 호롱불에 기름 가운데 심지 대서 기름과 심지가 같이 타니까 연기가 안 나는 겁니다. 밝은 불만 나지요. 이야!
저 우리 통일교회 중심삼고 180개 국가 중심삼고 이거 대가지고 이와 같이 해서 전 세계에 겨울 됐으면 여기에서 한국의 특허제품 만들어서 선생님 해서 180개국에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래 특허권 세계의 허가가 있는 거예요. 특허권 내 놓으면 세금내야 돼요. 2년간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의 이 진리가 총책임자가 누구예요? 너희들이야, 선생님이야?「선생님입니다.」선생님의 지식의 가치에 대한 세금 바칠 것을 알고 있어요? 은행에 세금 바쳐야 되잖아요? 너희들 세금 한 푼도 안 바치지? 응? 출판까지 얼마나 비싼지 알아요? 그게? 미래의 진리는 선생님의 진리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여기에서 말하는 이 책 밖에 외에는 혈통의 주인과 평화의 주인이 없습니다. 그 저작권에 대한 그냥 그대로 너희들이 써먹을 수 있어요? 은행 이자 물고 거기에 되깎이 하는 보태서 장사하게 돼 있지, 은행 본전까지도 까먹어 가면서 그걸 이익이라고 할 수 있는 장사꾼이 있어요?
그 이론이 안 돼요. 상대가 뭐예요? 상응 상격이라는 거예요. ‘격’이라는 것은 순리가 아니에요. 순리라는 것은 반드시 둘이 합했으면 새끼치기 때문에 그래요. 영점 일이라도 돼야지, 마이너스 일은 안 되는 겁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계와 이 우주의 존속세계 비껴가면 자연계의 운동세계는 점점 운동하면 작아지는 것이지만 본성세계의 운동은 이자가 안 나기 때문에 본성시대에 위하고 공을 들이는 것은 도적질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을 확실히 알게 되면…. 소년 시대에 정정당당할 수 있는 소년 못 되게 되면 노년시대에 먹고 살 수 있는 아들딸도 없고 밥도 못 먹고 굶어 죽어야 돼요. 객사해, 객사.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영계의 왕초예요. 너희들 뭐 결혼만 해 준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은 지금 결혼 했으니까 3년 7년만 살게 되면 말이에요, 안 맞는 것이 없게 돼 있어요. 아들 둘 셋만 낳아 보라구요. 7년 동안에. 3년이면 둘 낳습니다. 3년이면 36개월 아니에요? 응? 둘 낳겠나, 못 낳겠나? 7년이면 얼마예요? 넷 다섯 다 낳는 거예요. 아들딸 넷 다섯을 낳아놓고 버릴 어머니가 없고 아버지가 없습니다. 7년 동안 한 댓 명 낳아 보라구요. 그 아기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남편을, 아버지를 내가 왜 사랑 못했든가 후회합니다. 2.7.7
아기 없는 사람 손 들어봐! 여기 다 새끼 잘 쳤구만. 아기 있는 사람 손들어 봐! 셋 이상 있는 사람 손들어 봐! 왜 안 낳았어? 안 낳았나, 못 낳았나? 응? 3년이면 열두 달하면 3년이면 36개월인데 아기 하나 둘 셋까지 낳습니다. 9개월, 열 달이 못 됩니다. 9개월 며칠 밖에 돼요. 백 수 못 넘는다는 거예요.
아기 다섯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라! 결혼한 뒤에 4년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 4년 되게 되면 1년에 하나씩 낳더라도 말이에요, (웃음) 넷은 낳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다섯 낳을 수 있지요. 햇수로 하면 열두 달이니 이 사 팔(2×4=8) 얼마야? 열 달이 넘잖아? 그러니 아기들 안 낳았다구요.
아기들 셋 보다는 넷 낳으면 셋 큰 세계가 그 품에 들어옵니다. 남자 여자 하게 되면 그 집안에 어머니 아버지 밖에 안 남습니다. 두 쌍. 둘 낳게 되면 자기 부부 살던 그것 밖에 없어요. 응?
선생님은 아들이 일곱, 딸이 일곱이에요. 열 넷인데 이야! 무슨 부자예요 아들도 부자고, 딸도 부자고, 가정에서도 부자예요. 아들딸 부자고 가정에서도 제일 가정이니 그거 흥하는 집이야, 망하는 집이야?「흥하는 집입니다.」
여러분 ‘흥(興)’자는 말이에요, ‘줄 여(與)’ 자야. 준다는 ‘줄 여’자에다가 ‘배울 학(學)’ 자는 엑스를 뚫어요. 공부 하면 할수록 개인주의가 되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눈이 달라지고, 코가 달라지고, 입이 달라지고, 귀가 달라져요. 네 귀하고 내 귀가 낫지, 네 귀들이 내 귀냐 할 수 없고 내 코 자기 제일주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배울 학’ 자, ‘줄 여’ 자에 여기에 이래놓고 이것도 그렇게 해 놓고 그거 아들 어머니 아버지 여기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위에 가겠다고 하지만 잘못 이게 각개로 하게 된다면 위에도 못 미치고 하나님도 발견 못하고 땅도 발견 못한다는 거예요. 내가 제일이고 개인주의는 하나만 바라보면 세월이야 가겠으면 가고 나를 몰고 가는 그놈 세월에 망해야지요. 아니에요, 세월 망하기 전에 내가 죽어요. 백 미터 못 가서 죽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與)’ 자에 ‘다섯 오(五)’ 자, 여 자에 다섯 자에 가위표를 했어요. 써 봐요. 그래서 준다는 것은 다섯 가운데 보라구요. 다섯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세 기둥이 없다는 거예요. 다섯 하게 되면 여기 세 기둥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기둥. 다섯이에요.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운데 다섯 기둥이 생겨요, 다섯 기둥. 네 기둥이 세 기둥이 생겨났어요. 삼 사, 삼 칠, 일곱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삼 사 십이(3×4=12)가 생겨요. 3단계하고 4계는 삼 사 십이(3×4=12)가 여기 다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따라가려면 이것이 열두 마디가 되어야 삼 사 십이 되어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성경도 66권이 되어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7수를 맞췄어요. 그런 수리방법을 자기네들은 모르지? 모든 전기학이나 무슨 이 움직이는 운동이나 법도가 달라요. 수리로 계산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수리계산 경리한 것은 주고받고 다 공짜 되어야 돼요. 받았으면 주어야 되는 거예요.
받은 것보다도 많이 주게 되면 이 주게 된다면 내가 받은 것보다 많이 주면 내가 나머지 이 같은 것 이외의 것은 내가 받은 거예요. 받은 사람보다도 잘 사는 겁니다. 부잣집을 종이 들어가서 전체를 그 집에 얻어먹고 살지만 그 집 전체 아들, 아버지 하지 못한 일을 하게 된다면 10년, 20년만 되게 된다면 열다섯만 되게 된다면 이야! 그 집에 있는 상⋅중⋅하 세 분야가 하나에 움직여서 종합해봐서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세 파가 상대 못하니까 나라도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 줄에서 여기 둘 밖에 없는데 여기와보게 되면 세 줄이 됐어요.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도 가는 거예요. 시작과 끝이 맞아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있는 이 주변의 사람들이 이 세 갈래를 이상 보호하게 되면 반드시 여기에 사돈이 되든가, 며느리 되든가 사위가 되든가 가 붙습니다. 그렇기 않으면 수가 생길 데가 없어요. 남자가 뭐 남자면 남자 혼자 있나요? 남자를 낳아 놔야지요. 여자가 어디 있나요? 세계 어디에나 여자가 많기 때문에 상대할 수 있는 데에 다 수에 별반 차이 없어요. 이야!
그 수를 맞춘 것이 대응적인 관계예요. 하나 생기면 하나의 주 대상이 생겨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결혼할 때 꼭 정 하고 태어났어요? 중국 같은 데는 말이에요, 16인데 아들 새끼 하나씩 낳으라니까 여자들은 낳으면 한 사람이 네 사람까지 죽이면서 네 사람 가운데 아들 하나 낳고 네 사람 죽인 그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알고 보니까. 와! 중국에 여자가 무엇을 해요? 여자가 많으면 아기 많이 낳는 사람이 흑인들이에요. 흑인들. 아기들 많이 낳지요? 흑인들이. 낳는 대로 낳으니까요. 2.15.26
암탉 수탉 ‘꼬댁 꼬댁’하고 알 낳으면 동산 그 마을의 동산에 암탉 한 쌍이, 몇 쌍이 있느냐에 따라 수정란 씨 없는 새끼가 생기는 거지요. 유정란, 무정란이 생기는 거예요. 나라가 흥하려면 새끼 많이 쳐야지요. 백인 사회는 점점 줄어들어 가지? 너희들도 가정 가져서 아들딸 낳는 것 싫지? 남자들!「예.」싫어 좋아?「좋습니다.」돈 벌어서 새끼들 먹이고 이웃 친척까지 살리기는 싫잖아요?
이웃 동네에 처녀 총각이 결혼해서 나는 열 쌍 낳았으면 스무 쌍 씩 낳을 수 있게 되면 그 나라가 흥하는 나라야, 망하는 나라야?「흥하는 나라입니다.」알긴 아누만. 왜 아들딸 안 낳으려고 그래?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20대, 30대, 40대까지 가정 없습니다. 둘이 삽니다. 그놈 자식들 망할 자식이에요. 오래 안 가요.
문 총재 나쁜 사람이지?「아닙니다.」천년 두고 보면 문 총재 패가 이겨요. 백년도 못 가요. 30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나는 30년, 벌써 4대, 5대가 돼서 할아버지를 조상으로 모시지만 30년 되게 된다면 아들딸 싫어하다가는 거렁뱅이 그냥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30년 전에 얻어먹던 사람이 30년 후에 부자가 되면 그 집안에 퉤! 젊은 사람이 얻어먹다가 40, 50이 돼서 내가 새끼를 쳐서 다 이렇게 3대를 거느리는데 ‘자식도 없이 왜 찾아다녀? 그게 사람이야? 사람 구실 못 하잖아? 이 자식아!’ 쫓아내면 불평 없이 쫓겨나야 됩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나 90세 되는데 통일교회 중심삼고 오색가지 120개, 수천 한 외국 말이 6천개야, 6천 종족 이상의 통일교회 신자들이 많은데 문 총재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죽이겠다는 사람이 많아, 살려 주겠다는 사람이 많아?「살려 주겠다는 사람이요.」왜? 내가 부모의 입장에서 낳아서 길러줬으니 갚아야지요. 90세였으면 30세까지, 60세까지 살더라도 너희들이 30세 내 놓았기 때문에 그거 갚아줘야 할 것 아니에요? 응? 60세 되게 되면 90세에서 150세까지 살 때까지 너희들 와서 선생님 못하면 선생님 치다꺼리 할 자신이 있어요? 200세, 300세 살게 되면 그 아들딸이 문 총재의 후손까지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의 족속이 되는 거예요. 2.18.56
힘들지만 아들딸 낳아서 기르라구요. 왜? 눈물과 더불어 정성을 다하게 되면 그 아들딸 정성 드릴 수 있는…. 어머니가 죽으러 가는 나라, 어머니가 살러 가는 나라가 있으면 죽고 살겠다는 그 나라 가서 나도 어머니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무덤을 남겨 주고는 죽지 않아요. 망해서 없어지는 패예요? 그건 남아져서 복을 몇 십 대 세상을 외국사람까지도 먹여 살릴 수 있는 아량이 서 있으면 그 백성이 만국을 치리할 수 있고 높은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나라요, 본 중의 본을 받고도 남을 수 있는 족속이지요.
문 총재 하라는 대로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왜 가짜 아무 것도 2.19.51 오늘 어저께 축구도 이겼으면 떡이라도 떡값이라도 담아 놓고 여기 와서 와! 7일 가게 되면 잔치했네, 몇 백 명 잔치해서 거리에 가서 축하할 수 있는 떡을 몇 석, 몇 가마니 해서 나눠 먹어도 그 동네가 잔치하고 저와 같은, 아버지 저와 같은 손자를 가지면 좋겠다는 영계에 간 조상들은 바라고 있어요. 자기들도 바라고 있는데 왜 안 해요? 안하니까 망해야지요. 2.20.30
문 총재는 흥할 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노력하고 지금도 노력하는 거예요. 이런 거 가르쳐 줘서 내가 무슨 이익 되는 거 있어요? 손수건 하나라도 더 생겨요? 이것 놔두면 너희들이 도적질 해가요. 후덕덕 내가 모르게 선생님이 가진 침방울 있고 땀방울이 있었으니 자기의 이것 침 대신 내가 빨아주고, 땀 대신 해 갖다가 하게 되면 그걸 자기의 저장창고의 보물단지에 기념으로 갖다가 모시고 싶은 생각이 생기나 안 생기나?「생깁니다.」알긴 아누만. 하라구, 그렇게. (웃음)
양말짝 한 짝 생겼으면 양말 천 켤레까지 나눠줘 보라구요. 만 켤레, 십만 켤레 새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거 왜 새끼 치게 전도를 안 해요? 전도하는 사람 망해야 되겠나, 칭찬 받아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칭찬해야 됩니다.」망해야 돼요? 칭찬해야 돼요. 욕먹는 것은 매일같이 욕먹어야지요. 욕 안 먹으면 뺨을 갈겨 서 옆구리에 피가 나고 손가락도 마디가 떨어져 나가더라도 시켜야 정신 차리는 거예요. 자기는 못하더라도 3대 손자의 새끼 치게 되면 할아버지 못 했으니 할아버지, 아버지, 4대조가 훈시해도 못 한 것을 볼 때 우리 3대조 내 아래에 붙들어야 4대 못한 것을 보여주고 남을 것이기 때문에 조상들 앞에 내가 조상의 자리에서 훈시할 수 있지요. 그렇고 말고. 맞는 말입니다. 2.22.20
추울 때는 이렇게 이마에 붙이고 다니면 말이에요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끈을 매어서, 추우면. 미친 사람이겠나 안 될 사람이겠나? 본받을 사람이야, 칭찬할 사람이야? 응? 이런 것을 몽땅 뒤집어쓰고 끈도 없이 몽땅 뒤집어쓰면 ‘야! 나도 갖고 싶다.’ 끈으로 이렇게 한 거나 이거 뒤집어 쓴 거나 마찬가지인데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냐 이거예요. 남보다도 더한 것이….
야! 이거 오만 원짜리가 들어가 있네. 백 원짜리인 줄 알았더니. 몇 장인가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오만 원짜리 스무장이면 얼만가?「백만 원입니다.」이야! 내 지갑에 오천 원짜리 스무장이 들어가 있어요.「오만원입니다.」오만 원짜리. 여기도 또 하나 있어요. 그러면 오만 원짜리 몇 장이 들어가 있어요? 스무 장이야, 마흔 장이야? 마흔 장인데 한 장씩 줘서 마흔 장 하게 되면 오만 원 가지고 점심값 부처끼리 먹을 수 있겠네. 이야! 2.24.38
내가 하루에 이런 돈을 넣고 다니면서 불쌍한 통일교인 헌드레징 하면서 꽃 팔이 하고 있으면 오라고 해서 ‘얼마 팔았니?’ 못 팔았거든. 스무 장을 건네주는 거예요. 매일 이백만 원씩 통일교회 불쌍한 거지한테 내가 찾아가서 차를 멈춰서 반드시 나눠주는 거예요. 그게 좋은 일이야, 나쁜 일이야?「좋은 일입니다.」일생동안에 몇 만 명을 도와줬을까? 하나님이 증인이 되게 되면 이자 틀림없이 나옵니다. 본전까지도 몇 백 배, 몇 천 배 나오니까. 이야! 그런 마음의 기지를 만들면 3천 3백면이 되면 3천3백면에다가 한 주일에 매일 이렇게 넣어 놨으면 그 나라가 백년 후에는 이런 전통을 그렇게 위할 수 있게끔 노력해서 그걸 매일 같이 계속할 수 있으면 백년동안 세계 지도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거 여자가 무슨 여자가 예쁜 여자네. (웃음) 무슨 여자예요?「신사임당입니다.」신사임당이구나. 신사임당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네 사람을 죽여서 모신 곳이 신사임당 아니에요? 사임당이 죽은 사람 아니에요? 근데 왜 미인이 될 수 없잖아요? 나보다는 덜 생겼네.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오늘 생일 있는 사람 기념으로 나오라구요.「생일.」「교구장님, 박길남 교구장님.」너는 남자답게 여자 듣기 쉬운 노래 한 번 해주고 가라구요. 주고받아야 될 거 아니야? 너도 기야? (박수) 여자 가운데 없어요? 생일? 없구만. 오늘 복은 남자들이 복 받았다. 자 해봐요.
(박길람 ‘영수증을 써 줄 거야’ 노래 부름)~148:30 2.28.51
앉아요.「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앉아요.’ 하는 데는 자지 않고 늘 서라는 얘기인데 안 잔다는 것이지요. 야 야 야 야 너! (웃음) 너는 이쪽에 가서 여자 같은 노래라도 하나 해 줘라. 쓰리(すり; 소매치기)꾼들이 선생님 지갑 채갈라고 따라 다닐 텐데. 보라구요. (웃음) 자 해봐요.
(남자 식구 ‘홀로 아리랑’ 노래 부름)~150:35 2.30.58
얘. 오산학교 출신. 노래 하나. 아까 노래하라니까,「교가.」응 교가 말이에요. 내가 교가도 다 잊어버렸는데.
(이윤선 오산고보 보고와 교가 가사 읽은 후 부름) (박수)~153:35
교가를 우리 조부님들이 지었을 거예요. 오산학교 만든 조상집이 선생님의 고향집이에요. 큰할아버지 이름이 치국이고, 그 다음 둘째는 신국이에요. 우리 국진이 아들을 신국이라고 지었어요. 신국이. 그 다음에 그 동생은 신천이라고 짓구요. 그거 이상적인 부부가 아닙니다. 이혼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 떨어지기 전에 복중에 있어 7개월 전에 4개월 전에 이름을 지어 줬습니다.
나도 색다른 사람이지요. 그런 가문에서 교육을 잘 받았어요. 그래 어렸을 때부터 영계의 가르침을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가르쳐 줬고 할아버지한테 훈시를 했어요. 열 살 미만 때에 할아버지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부를 때 이름을 못 불렀어요. 손자지만 아들이지만 ‘임자, 씨’ 라고 불렀어요. 제일 동네에서 무서워….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 닮은 데가 많아요. 아이고, 아이고. 야야 신득아! 빨리 오라. 이거 나눠줘야지요. 자. (뽀뽀하심) 오늘 그거 뭐야? 엿이야 뭐야?「예, 호박엿.」엿이구나. 좀 많이 해라. 아이구 너무 많이 하면 안 되지요. 자 그만 됐어요.
이 엿은 말이에요, 한꺼번에 다 벗겨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신준아! 이리와요. 자. 신득아! 야! 빨리 오라. 가만있어, 가만있어요. 야! 신득아! 득득. 거기 누구 없어? 효율이!「예.」자.
여기 누구 아줌마가 제일 유명한 아줌마든가? 누구야? 교구장 부인 누구야? 너도 하나 가져라. 다 줄게 없다 야. 다 줄 것이 없어요. 나도 하나 얻어먹어야지. 이 가운데 줄 뒤에 사람 나눠줘봐. 아니야. 그 줄만 나눠주라구. (웃음)
유정옥!「예.」이거 니체 읽어 봐. 니체가 하나님 죽었다고 자랑한 사람이 영계에 어디 가 있나 알아보자. 이거 읽어 줘. 잘 들어봐요.
(철학자들의 영계메시지, 니체 훈독) 169:45
「니체에 대해 다 읽었습니다.」(박수) 여기 제5장 읽어주라구요. 맨 나중에 필요하다구요. 맨 마지막 장이라구요.「여기에 영계에 대한 내용이 여긴 없습니다. 제5장에요?」5장에.「이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영계메시지 2.51.10 」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작은 책) ‘교재준비’부터 훈독 시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데 있어서…」교재야 이게 교재. 교본이 아니고 교재가 중요한 거예요.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는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174:06
계속해야지 왜 그래?「다 읽었습니다.」다 읽었어요?「마지막 교재는 다 읽었습니다.」그 장.「예, 다 읽었습니다.」그래? 가만있어, 좀 보자. 그렇게 짧지 않은데…. 몇 페이지부터야? 교재준비. 이게 한 장 밖에 안 되지요. 교재준비 5장이 돼요. ‘결혼은…’ 한 장 밖에 안 읽었어요.
「아버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여기서부터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김효율)」그래, 그거 다시 읽어 주라구. 한 장 밖에 안 읽었어요.
(훈독 계속; ……그렇게 살겠다고 하니 고맙게 생각하고, 내가 한국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2, 3년 이내에 한국에서 내가 마음대로 어떤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한일터널을 안 파면, 한국이 배링해협 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나 혼자서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만 나서면 하고도 남습니다. 재벌들을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다 모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모을 수 있어요, 없어요?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186:15
그렇게 하자구요. 요전에 얘기하던 것 계속해 줘. 시간이 여덟시가 됐구나. 15분만 더 해주라구요.「예.」그럼. 8시 15분.
(유정옥 간증) (박수) 01:22
이 사람들을 데리고 또 본격적인 일을 이젠 뭐라구요? 아시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어야 할 터인데 보게 되니 그럴 수 있는 때가 이상한 때가 됐어요. 그런 때에 그 고개를 넘겨야 할 때가 왔어요. 자, 그런 과정. 앞으로 진짜 한 판 싸움은 한 구텅이에서 세계가 그 싸움에 가담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옵니다. 거기에 남아져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90세 명년 생일 날 올 때 만 90세 생신인데 오늘이 며칠이야? 3일 넘었으니까 3년 28일날, 3년 28일 동안에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세계가. 자 그런 것을 알고 그것에 대비 대처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준비 결의가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때 다 지나갔으니까 무서워할 것 없이 배짱으로 냅다 밀면 밀릴 때가 왔어요.
효율이 이거 다 읽었나?「예.」자 그럼 이제 우리 신준이도 이젠 안 올 거예요. 학교 갔다고 그랬으니까. 지갑이 여기에 없네. 지갑이 없으면 어디에 넣어야 되겠나? 다 없어. 포켓(pocket; 주머니)에 넣어야 되겠구만. 선생님에게 돈 받고 싶은 사람 누구야? 얼굴이 잘 생겼으면 주고 못 생겼으면 벌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자 인사하고 폐하자.
(경배)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너희들 왔구나. 준아 오라구요. (박수) 자, 신득아! 어디 갔어? 득아! 득. 할아버지 손잡고. 자. 여러분의 가정에 3대 손자가 있으면 손자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님 모실 수 있는 경력을 지내야 돼요. 그런 때를 몰랐으니까 이제부터 그 일을 대신해서 조건을 매우지 않으면 저나라의 프로그램이 여러분의 가는 길이 절단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들 중심삼고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교본 교재입니다. 알겠어요?「예.」그냥 그대로 다 연습을 해야 돼요. 저나라에 전개되는 것이 요냥 요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나타나는 것이 다음에 무엇이 나타날 것을 다 예상하고 가야지 그거 예상 못했다가는 어떻게 될래요? 몽둥이가 나타나고 별의별 어두운 것이 다 지나오지만 그걸 알고 가게 되면 모양만 보이고 다 후퇴해 버립니다. 왜? 그 길이 어차피 조건적이라도 모양이 나타났지만 그건 때려 없애버리는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았거든. 그 길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어려운 고비가 나타나지만 나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내가 담 넘어야 할 고개의 조건들을 제시해서 마지막 정착지까지 가야 할 데스티니(destiny; 운명) 퍼 포스트. 마지막 종착점에 도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그런 현상을 느끼고 실제 상대가 안되겠지만 선생님이 치리하는 모든 것을 대신 알고 내가 넘어가야 돼요. 알고 가게 되면 그 앞이면 다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그거 안하면 여러분이 영계 가서 길이 막혀요. 6.23 그 사람들은 나타나지만 줄이 점점점 커 가요. 어덕서니(도깨비과 정령)만 아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대치 대비를 해야만 땅 위에 조건적 기준을 세워야만 내가 갈 길이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이 저 앞동산에서 막고 있는 앞에서 손짓해 주고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반대자들은 그 아래에 지배하고 있더라도 반대를 못하고 지지해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그렇게 알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기에 어디 어디 읽으면 한 토가 잘못 된 것, 읽더라도 뺀 것을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시고 오늘 아침에 내가 욕들을 했지만 7.11 저기 누구요? 영계를 모르니까 그렇게 했지, 우리 같은 사람은 아니까 알면서도 가만있는 거예요. 때가 안 됐으니까 때를 기다려야 돼요. 7.26
여러분의 때는 아직까지『천성경』이하에 평화대사로부터『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과정을 거쳐 가야할 길 앞에 앞으로 막기 위한 모든…. 하나님과 선생님이 없으면 일이 다 막힐 것인데 앞에선 하늘이 환영할 준비하고 선생님 앞에서 갈 수 있는 것을 보여줬으니 그 이상의 것을 다 넘고 넘어가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아버님이 친히 핏줄이 하나 되고 평화의 왕으로 왔던 왕 앞에 만국의 만왕의 왕의 둘이 실체가 된 그 앞에는 하나님을 대신해 하나님까지 해방한 후에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전부가 다 세상에 광명천지만이 있고 사탄세계의 모양 자체가 없어지고 환희에 넘쳐흐르는 천국 복판에 선 여러분이 주인 자격을 느낄 수 있는 그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 가면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겠나?
있는 힘 다하고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는 놀음이 벌일 수 있다는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사람만이 거기에 도달할 수 있지 가지도 못 가고 꿈도 못 꾸고 막혀 버리면 어두운 세계에 갑니다. 문이 째까닥 아래로 흘러가 내려간다는 거예요. 에스컬레이터와 같이 저 수백층 내려가서 자기 정도에 설 수 있는 자리에 스톱. 거기 내려가서 나오지 못 해요. 억천만세. 그런 것을 알고 노심초사해요. (박수)
자, 손잡고 형님 말 잘 들어요. 자, 가자. 와 와 와 와.
이거 새 책 만든 거야?「예.」가져 오라구요. 내가 갖다 둬야 돼요. 이건 참부모님. 이건 만든 거야? 이거 전부 한 질로 만들어야 돼요. 다음에 부모의 날 축복식 때는 이 책을 나눠줘야 돼요. 참석한 축복받은 가정 대표한 가정 앞에 나눠줘야 돼요. 그걸 받들 수 있는 사람들은 복 받는 거예요.
그 때 여러분들의 번호를 중심삼고 추첨해서 번호가 뽑힐지 안 뽑힐지 모르겠어요. 몇 사람 참석한다는 숫자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몇 사람이 축복받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책자 전체가 이만 삼천, 사천권. 이 책만 하더라도 이거 다 준비해야 돼요. 그 비용을 돈을 정식 돈을 걷어서 사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다 사줄 수 있나? 없잖아요. 비축자금 다 써버렸어요. 그렇게 알고 그걸 준비하라구요. 알겠지?「예.」자, 어디 갔나? 갑시다. 우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