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4일(金),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4060250

†普    
2009년 12월 4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86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00:01:08 서문부터 읽어요.
(『평화신경』‘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33:00 어저께 모였던 곽 회장 안 왔지? 이용흠 장로 참석 안했나? 「오늘은 안 왔나본데요. (어머님)」어저께 결론에 대한 보고 뭐라고?「예, 잠깐 하겠습니다.」그 사람들 총평을 한번 이야기 해봐요.
(김효율 보고 시작; ……지금 현재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실무를 담당할 추진위원 중의 한분으로 정태익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경남대학 교수이기도 하고 러시아 대사를 겸임하는 이 대사가 함께 했습니다. 이 사람은 러시아 말도 잘하고 또 러시아 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 대사를 하는 사람이고…) 62.03 사람이 참 음흉하게 생겼어. (보고 계속; 음흉하다는 것은 좋게 들으면 사람 속이 깊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깊이 생각하고 심사숙고하면서 잘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웃음) (웃으심)
(보고 계속; ……이렇게 김용흠 장로, 곽 회장을 중심삼고 이런 세계에 지성들, 세계의 일꾼들이 뭉쳐서 이제 이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정말로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개척하고 이제 성공시켜 나가는 과정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말로 하면 쉽지만 엄청난 발전입니다. 함부로 이게 될 것이 아닙니다. 우선 사람들이 저런 꿈의 조직에 내가 어떻게 끼느냐 이렇게 먼저 생각하는데 그 단계는 완전히 벗어났고 이제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인 지도자들 실력자들이 아버님 뒤에 줄을 서고 아버님께 감사하고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모님께 와서 경배하고 맹세하고 돌아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01:04:45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간단한 공식이 있는데 그 공식이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다 유치원 졸업 후 소학교 1학년 들어가더라도 누구든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그러니 여러분이 알면서 그게 뭐인지 몰라요.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에 지금 이 교육 이름이 뭐예요? 애천,「애인입니다.」애국, 애인입니다. 애인, 애국, 애천이 아니야. 거꾸로예요. 애천입니다. 하늘이 뭐예요? 하늘은 보이지 않는 별이고 1.5.41 성혼세계에 은하계 연결되는 세계로 알고 있는데 보고 있지만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애천.
그것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 나라도 그래서 나라까지 유엔에 가입하면 193개국인데 얼마나 큰 나라들이 많아요? 한국은 한 면도 안 돼요. 그런 나라. 한국에서 1.6.12 표준 정해가지고 애천, 하늘을 증거하고, 그다음엔 유엔의 하나의 나라를 증거, 애천 애국 다음 뭐요? 「애인.」애인 한 사람이 아니야.
세계의 사람. 세계의 나라. 하늘땅의 우주, 딱 몰아내서, 어느 누구든지 알 수 있는 시대에서 들어온 것이 무엇인가하면 이 하늘을 유치원 학생들도 알아요. 나라 알아요. 사람 알아요. 그 나라가 어떠한 나라이고, 하늘이 어떤 하늘이고, 사람이 어떠한 나라의 사람이고, 하늘과의 관계 위에 그걸 모를 뿐이지 그것만 깨우치면 하루 생활권 내에 밟고 뭐든 만지고 일할 수 있는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1.7.00 물건은, 사람밖에 없어요.
그럼 우리가 애천을 뒤집을 수 있고 살아가겠다는 거예요. 애천 나라로 들어가서 종새끼 되겠다는 거야? 세계 사람들의 심부름꾼 되겠다고 뭐 하러? 휘익! (휘파람 소리) 한국나라는 하나님, 세계에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어렸을 때부터 복중에서부터, 태교시대부터 한국을 지켜주는 양반이 있다면 그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런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자고로 한민족이 갖는 특수한 민족은 하나님을 나라 시작부터 모시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내용은 모르지만은, 지금도 그래요. 고구려가 지금 뭐 하나님 모시는데 있어서 중국에 있어서 역사에 문제가 돼서 요전에 황선조, 황족. 황산이라는 족속이 문제된다고 그랬지?
서북쪽에 동이민족으로 역사에 4천만, 5천만, 6천만 역사의 과정을 올라가는 거예요. 4천3백이라는 게 아니에요. 한국의 한민족 동이족을 생각할 때는 8천년 전을 지냅니다. 많은 역사까지 뿌리를 갖고 있는 한국사람, 동이(東夷)민족밖에 없어요. 활을 잘 쏘거든? 동이민족이요.
‘이(夷)’ 자는 뭐냐 하면 ‘활 궁(弓)’도 ‘사람 인(人)’ 변에 ‘활 궁(弓)’을 써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 거예요.
여기 선생님 같은 사람도 3살 때부터 ‘와! 동이민족은 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세상에 누구도 모를 때에 절대음을 듣고 그걸 알았어요.
한민족은 일본 앞에 고생하지만 너희 아버지, 할아버지 고생한 거 매일같이 어려운 생활을 하지만 그 배후에 하나님을, 한 분 된 하나님을 내세운 나선 분이 주인이 되어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알아요?
여기 수첩에 말이에요? 특별 수첩입니다. 황선조! 이거 훔쳐가고 싶지? (웃음) 이거 도둑놈 심보가 많아요. (웃음) 이게 맨 처음에 이거 만들 때 이전에 수첩을 많이 썼지요? 썼지만 금년에 들어와서 이것은 특별히 만든 것이 그 처음이 무엇이냐 하면 처음 여기에 2001년 10월 3일 그날부터 시작했습니다.
2001년이 뭐예요? 2001년이 언제야? 천일국 선포한 날이 아니에요? 2001년 10월 3일서부터 시작했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세계의 통일국 개천절. 그 제목이 2001년 10월3일에 뭐냐 하면 ‘세계 통일국 개천일’이다. 그 무슨 뜻이에요? 세계에 통일된 한 나라를 시작하는 날이라는 겁니다. 이거 일반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모두, 이야! 2001년 10의 수를 세우고 조그만 책에 10월 3일날하고 세계통일국…. 통일국입니다. 개천절, 그 나라가 여러 나라가 아니에요. 통일국을 만든 새로운 기념의 날입니다.
이 엄청난 말입니다. 그 선생님이나 되니 이런 말도 이해하고 이런 말 썼지 ‘세계통일국 개천절’ 설명하라면 누구도 교수님도 불러도 설명 못합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 신지 개발(출발?)’ 그거 설명하라는 데는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세계 통일 개천절과 맞지요?
괄호 열고 거기에 1이 뭐냐 하면 하나님 만왕…. 여기 뭐냐 하면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라는 이 나는 너와 나와의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나와의 하나가 되는데 부터 시작한다는 이야기예요. 1.13.26 하나님이 하나 되었기 때문에 태어날 적부터 한민족은 이렇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거기에 제 1을 이렇게 돼 있어요. 그 해설 해놓고 제 일의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 소리에 점을 체득하라. 절대음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소리, 선생님에게서 들려오는 그 소리, 그 말이에요. 하나님 소리를 소리에 그 들려오는 음은 체득하라. 둘째 번이, 절대음을 말하고 있는 하나님을 알라는 거예요.
셋째 번에 뭐냐 하면 참이 축복받아요. 참소리를 축복받아, 전체 전반, 전체 평정…. 하나님의 축복이고 하나님의 축복받아 전체 안식이 아니고 평정, 안정. 여기에 제목이 여기에 안착이 돼 있는 데는 정착이란 뜻이에요. 참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전체, 점, 정.  전체의 새로운 출발을, 안식이 아니에요. 안식이 아니고 정착을 말해요. 안착이 아니고 정착이라는 뜻이에요. 1.16.43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전체 완전한 점 그 다음엔 두 줄 써서 완전한 정착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찾아서 전체 복귀. 이거 위에서 5번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그 다음 나와요. 우리의 원리 내용을 알아야 돼요. 말이, 그 다음에는? 5번은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6번은 뭐냐 하면 참가정 가치를 부활. 부활적 가치.
결론이 그렇게 되면 7번은 축복 중심가정 가치를 탕감복귀의 핵이 돼라.
그 다음에 8번은 뭐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천리이다. 지상, 천상천국은 하나님이 고향과 섭리이다. 그 목적이 그렇게 됐어요.
그러면 9번이 뭐예요? 참부모님의 복귀 즉위식은 신인 뭐예요? 자 여기에 썼어요. 신인 복귀세계에 꽃이다. 1.20.31
이런 내용이 앞으로 되어질 것을 기록 다 했다구요. 이건 일반이 보면 내용을 몰라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앞으로 해나갈 이게 골자를 다 집어넣었어요. 첫째가 그렇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지 출발인데, 그 큰 1에는 1, 2, 3, 4, 5, 6, 7, 8까지 나갑니다. 그 다음에 제2에는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 개천절과 우리…’
그 큰 제목에도 우리, 세계 통일국과 개천절의 2예요.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하는 시대. 장에서 둘째는 참사랑이 이상을 이루지, 완성을 위해, 이거 참사랑을 알아야 된다는 거지요. 1.22.12
그 다음엔, 낙원과 지옥 철폐를 위한 시대. 여기 셋째 번은 낙원과 지역 철폐를 위한 시대. 그 다음에는 참혈통, 천주화를 위한 시대.
다섯 번은 뭐예요? 신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와 통일세계 완성을 위한 시대.
6번은 모든 국경철폐와 평화세계를 성취하기 위한 시대. 이게 두 번은 그렇게 됐어요. 큰 셋째 번은 뭐예요? 셋째 번은 영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그렇구만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영계 육계가 육계를 위해 전체가 재림 통해서 완결하는 시대. 거기도 1, 2, 3, 4, 5, 6, 7, 이건 일반이 모릅니다. 선생님이 할 내용을 이 10년, 12년 동안 할 내용을  기록했어요. 1.25.24
다섯 번까지 해놓고 여섯 번째 뭐예요? 백러시아 문화 농장 유엔문제. 이건 국제문제에 대해서 1, 2.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일곱 번째는 뭐예요? 평화대사, 신시대, 주권시대 1, 2, 3, 4, 5…. 8번까지 나왔어요.
8은 일본 부산이, 뭐예요? 국제 파송문제. 일본 식구…. 선교사 파송문제로구나. 이것이 또 8번 중심삼고 1, 2, 3, 4, 5 해서 2000, 2001년 10월 3일에서는 11월 16일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 외 천일국 가정당. 천일국 가정당 만드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 되게 교육하는 집. 가정당이로구나. 개인 가정….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둘째 번, 그 다음에는 김 씨족 축복완결. 전 씨로구나. 전 씨 축복을 완결, 씨족 연합국가 축복 완료. 이젠 종친들 286성이 축복 완료하는 거 이게 나와요.
넷째 번은 총 생축헌납과 상속시대. 천상이 준 모든 것을 바쳐서 제물로 받쳐야 돼요. 생축헌납과 그래야 상속이 되는 거예요. 하늘의 대신자가 되고 상속 받아서 하늘나라의 권세를 받는데…. 다섯 번은 국민 학습생 교부. 이렇게 되면 이제 국민증을 받아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아야 되고 교육 받은 역사의 모든 걸 기록해야 된다는 거 그걸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 모시고 일체, 일심생활. 일심, 일체생활 해요. 부모님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이제 하나 돼 살아야 되는 거예요. 중요한 제목이에요.
그 다음은 전 세계의 대부흥회. 2001년도 11월부터 이후에는 1이 뭐냐 하면 천일국 가정당이고, 둘째는 전 세계 대부흥회. 그 다음 하나, 둘, 셋, 넷. 3은 평화대사 재정과 국가 일체화, 세계 하나 되어야 된다는 이것이 몇 개야?
4번은 재정비 1, 2, 3, 4. 그 다음 여기서 천일국 3년, 이거 3년 들어가니까, 천일국 3, 천일국 시대의 출발.
2002년 원단은 새로운 3천년 시작. 2년이 되면, 이건 3년이 될 때 새로운 운동이 새천년 시대 되는 거예요. 천일국 3년 원단. 표어예요. 천지부모 이상권 자유⋅평화⋅행복인 천일국과 안착 만세. 천일국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둘째 번이 축복 가정과 나의 축발, 새로운 축복 가정을 출발하는 거예요. 3은 뭐냐 하면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층과 책임완성, 이거 가인 아벨 둘이 하나 된다는 말이에요.
네 번은 축복행사 완료. 씨족들 축복비 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목적 완료. 그 다음에는 가정들 교육 완료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일국에 대한 2002년 7월14일, 15일, 16일 3국 지도자 회의.
천상세계 총체 통일 결성 가문 채택과 선포시대. 천상 세계 총체 전체가 통일결성 채택과 선포시대, 이건 영계 육계가 하나 되어서 움직인다, 이거예요. 1.35.18
그 다음엔 5대 종단과 종주 통일 결의 대회, 이건 수많은 종교가 하나 되어서 한 목적으로 나가는 그때에 이 대회 다 끝났어요. 이건1,  2, 3, 4, 5, 6, 쭈욱 해 서 그다음 큰 거 2장은 참부모 중심함 지상 통일권, ‘둘레 권(圈)’ 자입니다. ‘권세 권(權)’ 자 권을 향하여 결의문과 선포를 영육계 시대가 시작….
지금까지 해나온 전부가 다 들어갔어요. 그게 2002년 10월4일이구나. 국제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국가 체제 단일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심신회 확립, 단일화하기 전에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중요한 방법이 된다는 거예요. 새해 하나님의 승리와 영광이 세계로 전전하시옵소서. 아주!
결론은 그렇습니다. 2003년 1월 1일 원단. 참사랑으로 천일국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이거 전부 기도…. 이것이 신년에 하나님이 축복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세 태평성대를 성취하소서.
가정맹세, 이 가정맹세가 나오는구만.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여기 1, 2, 3, 4, 5, 6, 7, 8. 8부터 나가지? 2005년 1월 1일. 2004년 5월 5일이 쌍합십승일을 했지?「예.」이걸 거치겠구만. 천일국 5년 1일 천일국 5년 원단표어요. 천주평화 통일 왕국 완성시대와 천일국 완성시대, 혈통과 소유권 이거 나와요. 1.39.6
2006년 1월 1일 천일국 6년 1일 원단표어. 아담가정 혈통 소유. 천주평화 이상모델 섭리시대. 여기서 1, 2, 3, 4, 5 ,6. 우리 할 수 있는 거예요. 2006년 1월 4일. 2000년 4월 11일 다 나오는구만. 그 다음에는 2006년은 전체 섭리시대를 총 해방, 석방으로 종료시대. 부모님 1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수많은 역사가 있지만 선생님의 일생동안 1대 여기서 전부 끝마쳐야 돼요. 아담 1대에 이루어야 할 모든 것을 수천년 역사 내려온 것은 선생님이 1대에 구해야 되는 거예요.
2006년은 전체 섭리시대를 총 해방권으로, 해방석방으로 완료시대. 부모님 1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천지인 부모님이 재 제물시대. 여기 천지 저거 천지인만 들어가도 천지 부모 다 없애 버려요. 사람만 들어가게 되면, 사람의 실체를 쓰고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시대 들어오거든요. 그 다음에 천지 부모라는 것은 사랑관계에 무엇이 없어요.
자식이란 말이야, 천지인 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다. 제물 바치는 거예요. 만사, 감사. 만사에 감사드립니다. 아주! 이것은 천일국 7년 개문에 들어가요. 7년 개문 시대에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 표어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시대 억만세 시대. 이게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 생일기념일이로구나. 7년 세계지도자 회의 특별지시, 가외 절대권 확립시대.
이제는 누가 이렇고 저렇고 가릴 수 없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해야지, 안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권 첫번째 변해 나가요. 개인시대, 그다음 부부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에 그 천주시대. 부대적으로 참 많다.
나는 절대위주, 위해서 사는,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이 여기 보면 절대가치 확립시대. 1, 2, 3, 4, 5, 6, 7, 8, 다 중심 위주 세계의 완성 사상이다.
이걸 하나에서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갈 수 없는 승리할 사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 다하면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1, 2, 3, 4, 5, 6.지금 직접 먼저….
2007년 10월 4일. 천일국 7일 7월을 10월, 개천절 기념일 선언확정. 하나님이 창조이상 왕권 창건 수립. 참부모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 상속, 점점 이게 문제가 커 가요. 참부모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에 상속. 말한 대로 다 해야 됩니다. 안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교본이 나와. 교본과 교재가 나옵니다. 1.15.9
하늘땅의 비밀의 모든 요건. 섭리한 모든 장소 거치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나 받들어 총체적으로 묶어서 전체⋅전반⋅전권, 상속 받아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과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성. 다 끝나는 거예요. 섭리시대 끝나요. 이제 곧….
그 만사의 시대. 2대, 만사형통 시대. 2는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 3은 지상천상 완성, 완결시대. 4는 만국 만세 해방⋅석방 세계 다섯은 심정 일체화 시대. 아주! 영원복락 시대. 그래. 기쁨의 뜻을 이루어서 감사하는 생활시대. 그 다음에 2007년 11월 11일 48차 자녀의 날 기념, 지시사항 2007년 12월 17일 대회 준비문제.  
2008년 천지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기념식 때 7년하고 8년하고 연결시켰어요. 7에 끝날 건데 여기에 선생님이 해산 명령 없이 해산 했다가 모아서 7하고 8하지 않으면 끊어버리지, 절단해 버린다구요. 누가 이게 폐회를 선언한 거예요? 곽 회장이 선언했기 때문에 다시 저녁에 불러서 7년, 8년을 연결시켜 서 9년까지 온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끊어지는 겁니다. 하늘을 대표하고 독자적인 행동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9년 2009년 원단 1월 표어, 천주부모 천주 안식권, 이게 들어가요. 안식권 첫째가 절대성, 둘째가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에 있어서의 정자. 오목 볼록 단지 가운데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야 돼요. 그것이 끝 안 됐다는 거지요. 그래서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권자가 ‘권세 권(權)’ 자입니다. ‘무리 권’ 자 달라요. 권에 절대성,
절대성이라는 것은 여자나 남자나 혼음관계라든가 요즘에 지금 혼음관계가 뭐예요? 동족, 무엇이 씨족?「근친상간입니다.」근친상간 관계있지? 할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살고, 손자하고 살아. 이야-, 그래 세상 끝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천주 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을 중심삼고 신왕권 시대에 발표, 참부모님 완성 현현(顯現)시대, 해방 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전반⋅전능⋅전권 시대. 말하면 말대로 해야 된다구요.
2009년 원단, 금년이지?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이거 절대성 참사랑 아버지 관계. 예수님이 참사랑 아버지가 못 됐습니다. 아담이 못 됐어요. 그러니까 절대 성이라는 게 없어요. 저 혼음도 해 서 아이쿠, 누더기 판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다시 가려야 돼요.
절대성 참 사람 참아버지 관계에 있어서는 정자가 오목볼록의 단지에서 들어와서 난자를 만나야 할 텐데 결혼 못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절대성을 없애면 오목볼록 단지에서 참아버지의 정자와 참어버님 만자가 만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순결⋅순혈⋅순애. 순결한 여자가 있어요? 순 핏줄이 하나님 핏줄과 참부모 핏줄이 어디 있어요? 이거 다 갈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권세 권(權)’ 자예요.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의 정자가 절대성의 오목 볼록 그 단지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건 둘이 하나,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말해요. 절대성,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의 정자. 여기에 세 번째는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니의 난자. 어머니 난자가 오목 볼록의 단지에 아버지 정자 들어서 합한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결혼해 서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 핏줄이 연결된 가운데서 부부돼서 그 부부 가운데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에 도달하듯 그냥 그대로 해서 그 집에서 천국 못갑니다. 부모님이 남겨준 이 일을 이루어서 하던 일을 다시 조건적으로라도 세우지 않고는 천국문 앞에까지 못가요.
여러분의 여자가 훌륭한 것이…. 여자가 훌륭해요, 남자가 훌륭해요? 그래, 오목 볼록이 훌륭해요, 남자가 훌륭해요, 어머니가 훌륭해요? 어머니는 혼자 지금까지 아들딸을 낳았어요. 수많은 아들딸 누구 피와 더불어요? 하나님의 피, 참부모의 피가 아닙니다. 사탄의 피. 알겠어요? 사탄이 피들이 만나는 오목 볼록의 단지에는 38도에서부터 43도를 넘지 못합니다.
사탄의 핏줄이 오목 볼록 단지의 온도가 35도에서부터 38도까지요. 여러분이 지금 온도가 얼마예요? 37도 오버해서? 37도 오버해서 8도다. 그거 3도만 되게 된다면 이것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면 응급치료실 갔다가 쳐 넣어야 돼요. 43도 넘으면 수술하던지 사탄 핏줄을 끊어 버리던지 해야 돼요. 그거 넘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핏줄은 아무리 높다 해도 43도 47도를 못 넘습니다.
아담의 핏줄의 온도는 단지가 어디인가 하면 53도를 넘어야 돼요. 47도에서부터 47, 48, 49, 50, 51, 52, 53도 7년, 7단계를 넘어야 아이가 되는 거예요. 47도에서부터 53도의 폐의 온도가 되면 폐병 균이 죽습니다. 옛날에 한국에 있어서의 부잣집 아들이 입 안에 소를 잡아먹기 때문에 산성만 먹었기 때문에 50퍼센트 이상 병이 폐병으로 죽어요. 그거 알아요? 폐병 걸리면 마지막이라고 알고 있었거든. 요즘에 폐병 그거 다, 아무것도 문제 아니에요. 약으로도 다 치료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53도만 넘게 되면 폐에 있는 바이러스 폐의 균이 죽습니다.
우리의 맏누나가 시집을 16살 때 갔어요. 시집가서 돌아오길 원했는데 돌아온 건, 그 평안도 결혼식은 신랑이 처갓집에 와서는 그 가문 전체에 백이천 동네에 부락 되더라도 부락에서 잔치를 한집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7대 가서는 7대 조상의 형제가 순차적으로 잔치해 줍니다.
그걸 반상기라고 그래요. 절반 잔치를 말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장가 가서 저 일족이 맞게 가게 된다면 한 달도 있고 반년도 가 살아야 돼요. 그래서 그 집안 문중을 알고 그 가운데에 제일 귀한 딸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문중이 그렇게 새로이 맞이한 사위를 귀하게 여겨 서 자기 혈족 가운데 자기 아들딸들한테 상속해 줄 수 있는 대신자를 믿을 수 있어야만 사돈으로 알고 그 며느리라든가 사위와 같이 한집에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1.57.28
그렇지 않으면 그것 알려 줄때까지 결혼식은 했지만 시집가려면, 어떤 집에는 10년도 걸려서 못가는 집이 있어요. 가문이 오면 환영 안 하거든? 그 가문 일족에 여기에 사돈 사위집과의 틀리게 되면 허락 안하면 반상기 안 해주면 환영 안하기 때문에 색시가 남편의 집 못 와요.
우리도 잘 사는 집의 맏딸로서 병치레를 다 했거든? 만 가지 약이 불효, 효력이 없어요. 이름난 한의의 총결론은 뭐냐 하면 이 병은 뜸을 뜨는데 4천7백 장에서부터 5천4백 장까지 뜸을 떠서 폐에 있는 피가 완전히 탈바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뜸자리가 이렇게 큽니다. 1.58.47 포에 뜸을 네 장씩 뜨는데 내가 3천 한 3백장 하니까 피가 터지기 시작해요. 이쪽에 지금 것 뒤집어 내주면 그 전부가 안 터져요. 한곳에서 이렇게 되면 그것이….
3천, 4천7백 장이 3천7백에서 4천4백 장이 되니까 피가 나. 그 4천7백 장. 4천8백 장. 그거 온도가 될 때까지 피가 네 곳에서 나서 저런 1.59.25종재기로 피를 두 번 받아내야 돼요. 폐에 있는 심장이 어려운 것이 70퍼센트, 80퍼센트 빠져 나와야 그 가운데 균이 죽는다는 거예요. 균이 53도가 넘어서….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이 아무리 하더라도 43도에서 47도를 못 넘는다구요. 알겠어요?
47도 넘게 되면 아담 핏줄이에요. 아담이 천사장보다도 한 단계 높거든? 47도부터, 53도. 47에, 그 8년에 47, 48, 49, 50, 51, 52, 53, 7년입니다. 53도까지 넘어야 되는 거예요. 53도 되게 되면 그래야 임신한다는 거예요. 50도 넘어야 임신이지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라는 건 47도를 못 넘고 아담 핏줄이라는 것은 53도를 못 넘는다는 거예요. 53도에서부터 53도에 있어서의 뭐예요? 7하고 칠 팔에 오십육(7⨉8=56)입니다. 구 구, 구 구라는 것은 홀수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구 구 할 때는 구 구가 쌍이 되는 거예요.
팔 팔에 육십사(8⨉8=64) 구 구 얼마예요?「팔십일입니다.」구구 팔십일(9⨉9=81)이라는데 돼 구 구 구십일이 되지, 왜 팔십일이 돼? 그거 여러분이 해결 못하면 문제입니다. 2.1.38 정의의 요소도 이 구형을 중심삼고 이것도 해결 못 하면 9수를 못 넘어요. 9수는 1, 2, 3, 4, 5, 6, 7, 8, 9 단수입니다. 10하게 되면 쌍수가 돼요. 홀수, 쌍수의 차이가 핏줄이 천지에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자들도 예수 믿게 되면 불 받아. 불. 은혜 볼 때는 불이 뜨거워서 뒤로 들어오든가 가슴으로 들어오든가, 이 심장으로 들어오고 폐장으로 들어오던가, 바른 쪽으로 들어오던가 하면서 이 뒤로 들어오든가 앞으로 들어와. 그거 보면 동맥의 줄이 맨 이 척추….
(손주님 등장) 아이고, 야 야, 너 이거 엄마, 아줌마 엄마들이 너 키스하는 걸 좋아해서 웃었는데 너도 기쁨으로 환영해줘야지요. 박수 한번 해봐. (박수) 너도 형하고 같이 박수해야지요. 박수 다시 해줘. (박수) (사탕을 고르심) 하늘 조상, 하늘 부모 중심해서 영계의 조상들 축복한 사람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가 대표로 나눠주는 겁니다. 참부모의 가정에 대한 거…. 자 그만하면 되겠다.
하나, 이거 뭐예요? 엿이야, 호박 엿. 골드, 금이에요. 엿은 이거 열게 되면 둘이 돼 있지만 가인 아벨이 하나 돼 서 풀어요. 가인아벨 뜻이 있습니다. 엿이…. 알겠어요? 가인아벨이 하나 돼야만 본심의 그 가운데 알맹이가 나오는 거예요.
밤이 그래요, 밤이. 가시가 있고 가죽이 있고 그다음에 쓴 갓 쓴 껍데기 안에 씌운 가죽이 세 꺼풀 넘어가야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이거 잘 벗겨야지, 이거 벗기면 알맹이가 나와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씨가, 여러분의 씨가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이면 씨가 있는데 남자의 정자, 여자의 정자가 씨가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한꺼번에 다, 가인아벨이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둘이 갈라졌어요.
종이 아담의 종이, 천사세계인데 종하고 아담의 날 하나님의 몸 돼 있어, 어머니가 생활하는 그런 하나님 자리 빼앗았어요. 그걸로 이제 수풀이하면 맞출 줄 알았는데 맞추는 거 말하게 되면 구력이 먼저 이겠느냐, 신력이 먼저냐 이거야? 구력이 먼저냐, 양력이 먼저냐? 그 하나 만들 줄 아는 도를 찾지 못하면 그게 8대하고의 8수하고 12수, 여기서 보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여기도 출발했으니,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찾아서 하나, 둘, 셋이 찾아가요.2.5.53
이럴 때는 수평세계에는 상대적 관계, 그 다음에는 동서와 동서 상대관계는 뭐냐 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했으면 여기도 하나, 둘, 셋. 남북 위에도 하나, 둘, 셋 하지만 수평을 보게 된다면 하나나 둘보다 여기 둘이 하게 되면 찌그러집니다. 여기 무거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볼 때 수평으로 보게 될 때는 하나, 둘, 셋 하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해서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되지만 편리한 게 여기서는 둘 밖에 없습니다. 여기와 여기 와서는 길이 이렇게 가는 길이 이게 한국의 윷판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게 된다면 이 길이 하나 생겨요. 길이 생기는 데 어떻게 길이 생겼어요? 왜 길이 생겼느냐 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하고 하나 인정 안 합니다. 이놈은 2배가 되거든 무거운 게 이렇게 기울어져요. 같이 하나로 인정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돼요.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여기하고 여기는 여기가 머리가 되게 된다면 머리가 돼 있으면 여기에 꽁지가 돼 있고 여기에 머리가 되어 있으면 여기가 꽁지가 돼요. 이게요.
그러니 이쪽 와서 2.7.41 곤란한 것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돌면 아홉이 되지만, 이렇게 되면 일곱이 되기 때문에 이 바른손 중심삼고 하나, 둘. 하나 마디로 보게 되면 이거 뼈가 그래. 하나, 줄로 말하면 둘, 셋, 넷입니다. 단계로 말하면 한 단계, 두 단계, 삼 단계 7수입니다. 횡적 종이 합해야, 물체가 나와요. 이 수평엔 물체가 없습니다.
선이라는 것은 둘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조화라는 구형의 입체 세계를 찾아가 3수 이상에서부터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평세계는 조화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이고 창조의 물건이 없어요. 수평이 오게 되면 남자 여자로 보게 되면 거기에 수평 가운데 있으면 남자나 여자나 대등한 이것이 남자가 높아요? 여자…. 여자가 높지요. 물어보면 그래.
여자 남자 둘이 물어봐요 여자가 높아, 남자가 높아요? 하면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가 높다고 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왜? 여자가 먼저이지요. 타락 안 했으면…. 남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몰라요.
서양 철학에 유명한 철학자들이 이것의 마지막 되기 때문에 서양에서 가치관을 논리 하던 그 지식의 왕초들. 문화 창조의 왕초 될 수 있는 서양 철학의 맥을 이룬 성인들 가운데서 서양철학을 만드는데 있어서의 동서남북 사방과 같은 뼈다귀와 같은 그 기둥과 같은 이 몸에 이와 같은 대표의 살은 뺀 것이 여기에서의 서양사상에서 4대 철학 사상가예요. 내 세운 게 뭐냐 하면 데카르트가,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는 거예요. 내가 생각할 수 있으니까 있다고 보는 거예요. 데카르트는 타락을 몰라요. 타락한 결과에 떨어져서 거꾸로 꽂혀 있으니 자기 중심삼고 있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거 세상을 망쳐 버렸어요. 데카르트가….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입니다. 불란서가 왜 히틀러가 불란서를 파리를 점령 못했는지 알아요?
구라파 제국에서 영⋅미⋅불, 일⋅독⋅이가 살지만 스위스 나라에는 왕이 없습니다. 수상급인 네 사람 혹은 다섯 사람이 갈라 가면서 해 먹고 있어서 주변에 있는 4대 강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가 있더라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그 스위스가 무엇인가 한 게 도피성이 돼요. 도피성 알아요? 너희들 도피성은 이 섭리사관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려운 걸 보고 도피성이 무엇인지 몰라. 너희들 여기 도피성 알아요? 불교도 도피성 모르고 유고도 도피성 모르고 기독교도 도피성 모르고 다 몰라요. 아는 거 도피성하는 것은 나 밖에 몰라요.
왜? 타락 알고, 타락의 오목 볼록이 어떻게 돼 있다는 그 병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나밖에 없다구요. 그걸 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문 총재를 몰라서는…. 이거 통일교회 여자들 이거 다음에 일본여자, 한국여자, 독일여자 다 앉았더라도 너희들이 통일교회 시집오게 될 때에 선생님 따라서 시집왔나, 한국 남자 따라서 시집왔나? 답! 이 쌍놈의 간나 자식!
왜 여식이라 하지 않고 자식이라고 해요? 그거 답변? 쌍놈, 쌍놈은 쌍이 돼서 담을 넘어가 물을 건너요. 쌍놈의 간나 자식! 넘어갔나, 건너갔나, 그거예요. 쌍놈. 쌍놈은 쌍이 돼서 이 남자 여자가 강을 건너갔고 고개를 넘어갔어요. 쌍놈의 간나 죽일 놈, 죽일 간나 자식. 여식이라는 말 안 해요. 왜? 타락은 여자가 했다구요.
여자가 먼저 했나, 남자가 먼저 했나? 아담을 타락시킨 것이 누구야,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무엇이? 볼록이 아니고 오목이에요. (웃음) 볼록은 아무리 크더라도 오목에 빠져서 죽을 힘을 써야 새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아무 말 할 때 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고 하나, 여자가 남자에게 빠진다고 하나?「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고 합니다.」(웃음)
바른 눈이 감고 왼눈이 떴어요. 이건 있으나 마나요. 여러분이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외에는 타락을 아는 사람 없어요. 핏줄이 잘못되는 거 없습니다.
왜? 선생님은 타락을 안했어요. 피가 그래요. 타락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우리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93퍼센트 혹은 97퍼센트가 되어도 아담 해와도 회개하고 가지 않고는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해요. 아니에요, 선생님은 타락의 혈통을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3살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걸 가르침 받았으니까, 절대음을 들었어요.  
선생님의 아들 있지? 효진이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녀석은 낮에만 12시만 되면 12시에서 3시 가운데는 사탄이하고 이야기해요. 불어보면, 휘이익! 휘이익! (휘파람 소리) 이중으로 휘파람으로 말하게 되면 사탄이 부르는 말입니다. 하나님 휘이이익-후(휘파람 소리) 끝에 가서 작게 하면 사탄 부르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면 하나님 첫 번 부를 때는 선한 하나님이 나타나는데 4대 성인이 쭈욱- 나타나지만, 두 번째 끊었다가 작게 할 때는 이야! 악마들이 죽 나타나는 거예요. 이거 왜 이래요? 밤에 부는 휘파람이 무서운 겁니다.
여자들 휘파람 못 불게 하지? 휘파람 불어 봐요. 여자들.「후우휴! (휘파람 소리)」(한 여자가 불음.) 저 일본여자야. 일본에서 왔지? 일본여자야? 저 휘파람 여자? 휘파람 소리하던 사람 그 여자 누구야, 일본에서 온 여자냐, 한국여자냐 물어보는데, 일본여자야, 한국여자야? 「일본입니다.」일본이지?
한국여자는 밤에 죽어도 휘파람 못합니다. 꿈자리가 사나워요. 일본나라야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사탄의 왕초 종 새끼들도 다 있기 때문에 암만 해도 그거 영향에 미칩니다.
한국은 다릅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야. 다릅니다. 휘이이윅-. 정식 부르면 하나님이 나타나지, 끊었다가 숨을 쉬어서 끊었다 하게 되면 후, 휘익!(휘파람 소리) 그러면 사탄이 나타나요. 이야! 그런 것도 다 처음 듣지?「예.」
제물이 못 되는 두 번만 봐도 재는 제물이 못 됩니다. 첫 번째가 돼요. 왜 그러느냐? 제물 되기 위해서는 새김질 하지 않은 동물은 제물이 안 됩니다. 위가 넷이에요. 와하!
소가 새김질 하나, 안 하나?「새김질 합니다.」깜둥이 뭐예요? 깜둥이 저 양, 검은 뭐라고 그라나?「염소요.」염소도 새김질 하나, 안 하나?「합니다.」양이 새김질 하나 안하나? 그것도 다 모르고 사는구만, 이놈이, 아무것도 모른 것이 회개할 때는 회개할 줄 모르는 것들이 지옥가기 마련이에요.
너희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 알아, 몰라?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워요. 마음은 일을 하는데 몸뚱이는 자기 중심삼고 몸뚱이가 좋아하는데 선두로 달려오면 마음은 하늘에 가요. 종적이에요. 횡적이 있어야만 종이 생기지요? 종이 있어서 횡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종이 먼저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나타나기 위하려면 종이 없으면 못 나타납니다. 2.18.21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가감승제.」가…. 이걸 지금까지 한 곳에 깎아지지 못해요. 그걸 문 총재가 그걸 먼저 깨우쳤습니다. 한국사람 뭐 달라요? 하나님을 모셔요. 하나님 밖에 몰라요. 절대자니 우주의 주인이 모르지만은 하나밖에 없는 양반은 알아요. 조금만 잘못하면 하나님 앞에 천벌을 받는다고 그래요. 하나님은 하늘로부터의 대신 와 있는 사람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이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선생님은 세 살 난 뒤부터 일본 왜정 때 1919년에 낳았으니까 한참 전성시대인데 하늘이 갈아치우는데 여덟 달만 되니까 어머니 아버지 말 가운데는 엄마가 웃을 때 좋아서 웃는데 난 알아요.
엄마가 기분 나빠서 웃는 거 내가 알거든요. 젖을 안 먹습니다. 신기하지요? 말도 못하는 사람이 어머니가 기분 나쁘지 않아야지 젖을 먹지요. 기분 나빠서 아침에 인사할 때도 기쁨으로서 저 웃으면서 아이고, 사랑의 손길이 두툼해서 만지고 좋아 쓸어주고 이렇게 해야 젖을 먹지, 어제 아침과 다르면 젖 안 먹습니다. 별난 아기 애기지요? 별난 아기예요. 그렇게 자랐어요.
휴지 같은 거 코 푼 휴지를 붙들고 어머니야, 저 젖 먹이기 위해서는 코도 풀고 가져서 있을 휴지 푼 손을 씻지 않으면 안 먹습니다. 틀림없이 알아요. 그런 건 여러분 알아요? 아기 낳는 아줌마들이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을 가지면 안다는 거예요. 그 절대음을 들어요. 하나님 음성을 들어요. 
정음훈민(正音訓民)해 봐요.「정음훈민.」옳은 말은 옳은 말소리로서의 국민을 훈민한 그 민족은 망하지 않는 걸 나는 나서면부터 알았어요. 정음훈민(正音訓民)이다. 네게 가르쳐 주는 것은 가르치는 주인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절대음을 들어야 돼요. 양심은 아니에요. 알고 알아요. 그게 타락이 무엇인지 선생님은 다 알았어요. 2.21.23
벌써, 어렸을 때부터…. 그게 어머니가 자기의 내 생식기를 마음대로 만지면, 젖을 주고 먹게 될 때는 몸뚱이를 쓸면서 이랬을 때는 발을 만지 듯 다 만지려고 하지만 젖을 물리지 않고는 선생님 몸을 다 만지는 거 싫어요. 울어요. 별나지요? 타락한 새끼들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님이 몸을 깨끗이 하고 사흘에 한 번씩 목욕 안하고는 젖을 안 먹어요.
그걸 아니까, 벌써 알아요. 강제로 젖을 배에다 물게 해서 어떨 땐 꽉, 물어뜯어요. 아야! 빼지 말라고 해도 빼게 돼 있지요. 꽉, 물으니까…. 별난 아기네. 별나게 자라서 그렇게 다 알았다는 거예요.
정음훈민이라는 말을 하늘에 받아 교육 받았어요. ‘절대음을 들어라.’ 절대음을 들어요? 너희들?
여기 한복 입고 온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야?「저요?」뭘 하는 놈이야, 자식이 뭘 하는 자식이야?「아버님의 자식, 3만가정입니다.」3만 가정이 만도 안되는구만…. 누구야? 가만있어서….「제 안사람입니다.」안 사람 나 몰라. 보라구요. (웃음)「인사해요.」가만있어.「예.」안사람 누가 알아, 나 몰라. (웃음) 너나 알지, 나 몰라.
보라구요. 단, 십, 백, 천, 만입니다. 한국 사람은 단 십. 단은 하늘을 말해요. 십은 두 자리 수를 단, 십, 백, 천, 만. 10단계를 올라가는 다섯 번째는 만입니다. 만의 만 배가 얼마예요? 억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의 동그라미가 몇이 붙어요? 아홉이지요? 단수야. 두 자리 수가 없어요.
타락하기 때문에 한 단계 모두 낮은 여기서부터 이것이 8단계를 지나야 할 텐데 여섯 단계 안 돼요. 여기서 봐요, 이 줄 보게 되면 마디 생겨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입니다. 네 줄 안에 3단계 하나, 둘, 셋 그러면 이게 이것 둘 중심삼고 이것, 이것하고 하나하고 이게 더 무겁습니다. 여기는 마디가 돼 있어요. 둘을 합해 비교하면 이게 더 길어요.
여러분이 십자가(十) 아래, 큰 힘(力)자 하고 작은 힘(力力)자에 둘 한 것은 이것은 협력(協力)한다는 거 하나 되는 거로 십자가와 큰 하나님과 아들딸이 종과 주인이 하나 되는 것은 십자가(十) 아래에요. 그 자가 무슨 자냐 하면 협(協)자 예요. 협회(協會). 십자가가 없으면 삼 아니야, 백을 갖다 백 놔둬도 협(協)자가 안 됩니다.
그 어떻게 협(協)자를 썼어요? 협(協)이라고 했어요? 하나 되는 거예요. 십(十)자는 뭐냐 하면 세워 놓으면 넘어갑니다. 십(十)자는 그냥 놔 놓으면 혼자는 이것밖에 안 돼요. 스물 넷 이걸 열면 두 기둥만 하게 되면 세워져요. 서는 거예요. 좌우로 받치면 섭니다. 이렇게 안 넘어가요. 이것이 첫 점에 가서 이와 같은 것을 네 개예요.
자, 이것은…. 이놈의 자식들은 매일 다른 놈의 자식들이에요. 저것도 쌍놈의 간나 자식들이 왔어요. (웃으심) 2.26.49
이거 손수건입니다. 손수건 이게 수평이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게 된다면, 이것도 셋 같으면 똑같으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동서남북. 북남서동이라고 그래요? 동서남북이라 그래요? 「동서남북입니다.」이게 동서가 어떤 것하구? 동서야, 동쪽이 와 서쪽이 됐어요. 이게 남북입니다. 중앙이 어디냐 할 때는 수평가도 몰라요. 동서…. 동과 서가 하나 되니 누가 알아요? 몰라요. 동이 하나 될 사람이 어디 있고, 서가 어디에 하나 될 게 어디 있어요? 동서하고 하나 묶어놨어요. 동서를 서동이라고 말 안합니다. 남북을 북남이라고 말 안합니다. 그거 누가 정했어요?
이제 여편네 누구라고 부르던 저 사람이 정했을지 모르지요. (웃음) 왜 웃어? 3만 가정은 나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만의 만 배 되면 아홉밖에 없습니다. 아홉 자리예요. 동그라미 하나 앞에 하나, 단, 십, 백, 천, 만 이게 하게 되면 십만 억이 되는 거예요. 아홉 자리 밖에 없어요. 열자리가 없습니다.
이걸로 세우게 되면 일주일에 이거 세웠기 때문에 이것은 핏줄이…. 핏줄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돌아가야 할 때 돌아 안 가기 때문에 서양 카드놀이에서는 12수, 13수 되면 무조건 포기해 버려야 돼요. 8, 9, 8수만 나오면 오버되고 스물둘이 다 되거든요? 그럴 때 오버해야 돼요.
그러니까 열 번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가운데서의 열셋 앞에 아홉. 열, 열하나만 되더라도 오버하는 거예요. 올라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아홉까지 올라가도 아홉 여기서 뭐예요? 여기 있나 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이것은 넷입니다. 이것은 몇이야? 4, 5, 50입니다. 이거 50이라 할 때에 여기서 해야 되겠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아래에서부터 높이 볼 수 있을 때 다섯이에요. 이것은 넷이란 거 보게 되면 하나 둘 한 곳에 같이 있으면 같은 넷 여기서 이건 내 놔야 돼요. 내 놓으니, 다섯, 넷 가운데에 여기서 이것이 맨 위에 갈 건데 이거 세워 놓으면 사 오 이십(4⨉5=20)이 됩니다. 알겠어요? 2.31.09 
투전판 가운데 블랙잭이 나오려면 스물에 에이스만 들어가도 스물하나입니다. 스물하나 되게 되면 돈, 천만 원 넣었으면 1.5배를 받아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블랙잭은? 1.5배 3배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왜 3배예요? 그게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이거 하나에서 나왔어요. 이래서 하나, 둘, 셋. 이것이 이 셋 가운데 여기에 1.5배 2배, 3배 그래서 이것을 삼 삼 구(3⨉3=9)입니다. 9수를 차지할 수 있는 이 자체가 수평에서 셋이 됐으면 한 단계 여기서 하나, 둘, 셋 이게 되는데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도 있고 이렇게도 있고 넷 삼 사 십이(3⨉4=12)가 됩니다.
12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열셋 자리입니다. 열셋 외에는 이렇게 열셋이 이렇게 열셋 없기 때문에 그건 포기하는 거예요. 이게 카드놀이에서는 열, 10자만 되게 되면 열만 돼, 에이스만 쥐면 인슈어런스(insurance; 보험) 극복하기 위해서는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조건 전략, 그거 알아요? 에이스만 되게 되면 그거 열만 나오면 통 쓸어가요. 그거 알아요? 벌금 조로 낸 사람은 남겨주는 거예요. 2.33.03
하나를 받았으면 그거 이긴 사람은 셋을 보태서 두 배 줍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압니다.」왜 세 배 줘야 돼? 하나, 둘, 셋에서 나왔으니까, 내가 주인이 그것은 이 자체가 에이스 값 때문에 둘이 생기지요. 일 대 일밖에 안될 때는 왜 3배가 돼요? 그거 다 몰라요. 이걸 알아야 돼요. 6수 관계, 이것도 에이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잖아요?
왜 딜러가 따라지 생기면 벌써 해 인슈어런스…. 인슈어런스가 뭐예요? 보상금 내라, 보상 걸라 그거예요. 그걸 걸게 되면 맡기게 되면 딴 거 다 지듯 지나가지만 한 원에서는 좌우 패를 둘을 보태주고 1불, 냈으면 3불 중심삼고 자기 에이스가 3불 못 되더라도 물고도 또 배상까지 물수 있는 거예요. 형편이 없다는 거지요. 그 에이스가 문제입니다.
사 오 이십(4⨉5=20)에 하나, 둘, 셋 돼야 이렇게 하나,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될 때는 하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갖추게 돼요. 내가 그저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되거든 이거 다섯으로는 넷이고 이것이 수평을 종류로 달라질 때는 따로따로 해서 다섯 인정해야 넷이 사 오 이십(4⨉5=20)이 나오는 것입니다.
블랙잭의 단위로 이 스물 단위 위에 에이스만 불러도 스물한 점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도박장의 전문 서적 읽어봐요. 자기들도 그렇게 했는데 왜 그랬는지 그걸 몰라요. 내가 물어볼 때 답변 못하지요. 선생님 말 들으면 답변할 수가 없어요. 왜 셋이야? 왜 인슈어런스 걸어요?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못하게 ‘야, 조건 걸어!’ 안 걸면…. 몽땅 집어오는 거예요. 다섯 명이 몇 억을 댔더라도 인사도 안하고 돌아와도 조건만 걸면 조건 건 돈의 2배를 가져가요. 그거 알아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원칙이 그래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입니다. 이것은 수평이 하나 되면 이게 하나예요. 이걸 이렇게 세울 때에 이렇게 세우니까 하나, 둘, 셋이에요. 이거 산이 되었어요. 이거 높은 데…. 쭈욱 산이 높은 데 올라왔으니 하나, 둘, 셋 이렇게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맨 높은 이 각도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절반 되게 되면, 절반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절반으로 엮은 이 꼭대기 이것을 중심삼고 네 개를 갖다가 합해서 산봉우리를 머무는 꼭대기가 어디 돼, 어느 점이냐 하면 여기 중심점이에요. 찾기 간단해요.
이거 한 판 동서사방 이것이 하늘의 운동하는 길로서는 이것 찾아가는 겁니다. 3.1415배 하는 거 알아요? 하늘은 각도 세계를 조건 문제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제일 가까운 거리는 자기 활동할 수 있는 여기 중심삼고 이거 돌아가는 겁니다. 한 번 돌면 영원불변이에요.
중심이 딱 영원히 종대가 이렇게 버텨 있거든요. 종대 버텨있는데, 여기에 앞뒤의 일이 둘레가 돼 이 구형이 이거 딱 종대만 버티고 있게 된다면 이 꼭대기에 이 손가락이 딱 꽂혀 있으면 이 넷이 이 꼭대기 중심삼아서 이렇게 판 되어 갔으니 이것도 중심삼고 이것은 땅에 대해서 이렇게 꼭대기가 여기다 모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밑창에는 사각이 돼 있지만 꼭대기는 상투 끝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하나만이 안 됐어요. 아래 위에 전후좌우를 갈라서 내만이 아니고 반드시 내 아래는 너와 같은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 자체도 없어지는 겁니다. 2.38.02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가감승제.」이것 알아야 돼요. 승에는 뭐예요? 단, 십, 백, 천, 만인데 열 단계를 넘어서 하게 돼 있지, 여기서 하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단계 넘는 거예요. 10배 고개를 전부, 열하면 열하나를 찾아가야 2.38.37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블랙잭은 인슈어런스(insurance)로 열하나 되게 된다면 이야! 그거 통째로 해 먹습니다.
천만 원을 댔으면 백 만원 댔으면 나 다 삼백만원 줘. 천만 원, 삼천만원 안줍니다. 10배 되면 10배 줘요. 알겠어요? 아, 딜러가 20인데 100되면 100배 되는 세, 삼배를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막을 수가 없어요. 플레이어가 돈을 대는 것을 딜러가 조정할 수 없습니다. 휘익!(휘파람 소리)
내가 따라지 둘 됐으면 얼마예요? 두 점입니다. 두 점을 대고 딜러보다도 10분의 1 대서라도 딜러의 10배 되면 딜러도 10배 갖다 대요. 1억불 내더라도 1억불 안 대면 딜러 본점 빼앗깁니다. 중간에 그만 두자는 이야기할 수 없어요.
아, 인슈어런스(insurance)를 받아먹던 녀석들이 주인이 마음대로 그만두고 못한다는 거예요. 도박장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돈만 수천억 불만 가지면 라스베이거스를 하룻밤에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이해됩니다.」모르겠으면 죽어버려도 괜찮아요. 상대가 안 되니까 죽는 것도 말년 없어질 패들이지요.
야, 신준아! 오자, 얼른 이거 먹고 가야지. 박수 받고 가야지. 인사했지? 인사해. 자, 이거 먹구. 사이좋게. 야, 야, 신득이하고 아빠가 네 대신 주니, 너도 야, 야 어디가? 나도 하나 먹어야지요. 같이 먹어야지요. 이거 다 먹었어? 안 먹었어? (웃음) 이거 이런 거 벗기기 쉬워, 한꺼번에 다 벗겨져 보라구요. 가인 아벨 둘로 쌌습니다.
여러분은 가인 아벨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입에 들어갈 게 없다는 거예요. 잘라내요. 금강산이 아니에요. 이건, 화성암이에요. 강한 거 자르게 돼 있지요. 먹어요. (웃음) 안 받았어요? 아무 굳은 것도 까서 먹으라구.「진지 드세요.(문신준)」알았어요.
나는 세 배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같은 거 줬으니까 세 배예요. 이거 맛있다. 효율아!「예.」자! 너도 하나 먹어라. (웃음) 이 녀석도 하나 줬으면 또 책임자니까 우후. (웃음) 자, 너도 하나 먹어라. 그 두루마기 입고 온 사람은 안 줘. 저 색시보고 잘 하라구요. 「제 색시 하나 주세요.」나하고 상관없어요.
축복이 둘이 축복해 주면 자기 둘이 상관이지, 아버지하고 살 수 있나? 아버지 집안에서는 살 수 있고 아버지 해주는 옷은 입을 수 있으되, 같이 사랑은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그런 것하고는 하나 배웠지?「예.」3만 쌍이 단 하거든 단, 하나의 자리에 갈 수 있고 아버지 자리까지 가서 아버지 나 사랑해줘, 키스도 그 해주면 안돼요. 손목잡고 나 너 사랑한다는 이야기도 하면 안 됩니다.
시아버지가 시는 보일 시(示)자입니다. 이 ‘시(示)’ 자. 모범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아버지가 며느리 손 붙들고 사랑한다고 하면 그 놈의 시아버지 죽어야 돼요. 그런 법 있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입을 암만 맞춰도 괜찮습니다. 손목 아니야, 그 음부까지 마음대로 아버지가 자랄 때는 언제든지 볼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요. 그렇지만 안 됩니다.
너희들 여기 통일교회 시집 올 때 선생 보고 시집 왔기 때문에 남편하고 사나, 선생님 믿고 사나? 절대 신앙이 없으면 못 살아요. 절대 사랑이 없으면 선생님 놓고 못 살아요. 첫사랑을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3대 요건을 중심삼고 시집왔는데 남편이 2대째, 3대째, 4대째. 아무리 미남 있었더라도 사랑 못합니다. 바람피울 수 없어요.
세상에 지금 말하기를 누가 여기 미인이에요? 정수원 처야? (웃음) 정수원 처도 너 정수원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지 알았지? 선생님하고 하겠다고 생각했지요. 할 수 없어 그랬지. 시집갈 때 선생님 두어 두고 갈 때 울고 갔어, 웃으면서 갔어? 정이 없어요. 울고 가야지요.
통일교회 너희들 여기 일본하고도 독일여자의 미국의 세계 120개 국가 여기 와 앉았더라도 자기 나라 떠나면 여기 오게 되면 선생님 여덟 남자, 열 30명 가운데서 하나의 왕이 있더라도 그 왕 다 털고 선생님 찾아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너희들 보고 물어보면 사랑하나, 좋아하나? 「사랑합니다.」무슨 사랑이야? 죽고 못 살 사랑이에요. 거기에 남편부터, 오빠부터 사랑해야 됩니다. 오빠 사랑하면서 오빠의 3대, 오빠가 4대예요. 3대로서 4대예요. 4대의 남자를 오빠 사랑하면 4대 남자는 삼촌으로부터 할아버지 동생까지 4대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한 할아버지 가운데서 사촌이 생겨나, 육촌이 생겨나는 거 알아요? 할아버지 형제. 아나? 2대씩 불어 가요. 그런 원칙이 있어요. 원리 원칙을 이제 문 총재가 통일원리를 이야기 할 때 뭐예요? 맨 처음에 가르쳐 준 것이 뭐예요? 1957년이에요.「『원리해설』입니다.」『원리해설』이야. 휘익!(휘파람 소리) 그 다음에 뭐야?「『원리강론』입니다.」가르쳐줘요. 조카가 나오는데 삼촌이 있어요.『원리강론』이에요. 삼촌이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아버지 동생, 아버지의 형님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시집오게 된다면 남자란 남자는 섬길 줄 알아야, 그 집안의 맨 막내며느리로 시집온 손자며느리도 있으면 손자며느리 이 꽁무니에 달려 서 경쟁해서 치고 올라가야 돼요. 손자며느리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집의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런 법이 돼 있는 걸 알아요? 이 멍청이들 아무것도 몰라서 시집가자마자 며느리, 시아버지가 사랑하고 시동생 전부까지 일가 집 전체가 사랑하고 나 놓고 죽겠다고 다 할 텐데, 그럴 수 없어요.
일곱, 여덟, 열하나 돼 있으면 열하나 된 대로 섬기고 그 3대가 돼 있으면 서른둘까지도 섬기고 그 꽁지에 서서 할아버지가 제일 사랑할 수 있는 며느리가 되게 되면 할아버지, 첫며느리, 맏며느리, 자리의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할아버지 공인 받아야지, 아버지 공인 받아야지 저기 남편도 자기 또래에 공인 받는 거 할아버지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통일교회 남자들 암만 많더라도 말이에요, 이제라도 시집 보내주면 너희 시집갈래, 안 갈래?
중국 사람들은 지금까지 6억이나 되는 이 사람들이니까 다 동양 사상 있기 때문에 아들 하나, 아들 새끼는 아들 딸 중에 아들 있어도 둘 중에 하나만 낳으라고 했는데 그 동안에 해방 이후에 지금 몇 년이 됐어요? 여기 몇 년이냐 하면 63년 됩니다.
63년 동안에 수많은 아들 바라던 조상들이 전부인데 아들은 안 낳고 딸만 낳으면 딸 넷을 죽이고 아들 하나를 기다리고 바라던 역사가 수두룩해요. 앞 조사해 보니까…. 중국에 여자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너희 색시가 아들딸 씨 다 받았나?「예, 아들 두 명, 딸 하나입니다.」씨 다 받았구만. 이제 단산(斷産) 지났나? 아직까지 임신 할 수 있나?「지금 현재 아직까지 임신할 수는 있습니다.」몇 살이야?「마흔 여섯입니다.」마흔 일곱까지가 한계인 줄 알아요? 47세, 51세까지 4년입니다. 47세가 여자들은 임신 만기예요. 보는 것도 눈이 어두워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나도 그렇더라구요.
너도 두고 봐, 47세면 너 눈이 멀리 보이던 거 가까이 보이고 이중으로 보이기 시작한다구. 그 해, 47세를 잊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건 네가 알아야지? 알아보니, 임신 한계 경계선을 넘어선다 그 말이에요.
임신하더라도 그 팔삭둥이 칠삭둥이 나옵니다. 육삭둥이는 낳게 되면 나자마자 죽어요. 요즘에는 말이에요, 사삭둥이까지도 기를 수 있어요. 기르는 기계가 있지?「예, 인큐베이터입니다.」모유도 도수 맞춰 주면 잘 자라요. 사삭, 오삭 잉태하는 낳아 놓으면 대번에 그 기계에 갖다 집어넣어요. 그 도수에 맞춰 어머니 모유와 같은 우유 먹이면 잘 자랍니다. 선생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니까 그거 잘 알지요.
너 하나 받았니?「예, 받았습니다.(석준호)」여기 이 아줌마는 통일교회 문선명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춘다고 하는데 벌거벗고 춤 출 수 있는 놀음은 나는 아직까지 보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웃음) (웃으심) 이 여자들이 ‘벗어라’하면 벗을 수 있느냐 없느냐, 못 벗는 사람은 다시 선생님이 기름 받을 수 있는 역사의 습관성이 없다는 거예요. 도망갑니다. 2.52.46 해와의 어머니 품었으면 아버지 어머니 손 깃이 만져보겠다고 하면 다 벗어라하면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벗으면 뭘 할 것이냐? 부여의 본국이 이름이 뭐던가? 백제 아니야? 백제?「예.」부여가 왜? 당나라가 무서워 지금까지도 동이민족을 중국에서 몰아내려니 이제 큰일 났어요. 동이 민족 역사가 살아 있는데 그걸 대신해 문 총재가 중국을 말아먹을 계획하고 있어요. 나 중국 장조림도 안하고 생체로 전부 사시미(さしみ; 생선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 중국 가게 되면 중국 음식 가자마자 처음 줘도 못 먹는 음식이 없어요. 제비둥지 나 먹어봤어요.
원숭이 대가리 산 것도 먹어 봤어요. 중국사람 먹는데 내 왜 못 먹어요? 중국 사람이 내 제자, 내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알겠어요?
나는 한국에 나는 짐승 잡아서 안 먹어본 고기가 없습니다. 늑대 고기, 호랑이 고기, 사자 고기 다 먹어봤어요. 아이쿠, 그 놈의 사자고기가 왜 이렇게 질긴지, 사자 고기가 어떻다는 거 알아야, 사자고기 먹는 거 사자고기는 한꺼번에….
「왕아빠 진지 드세요.(문신준)」어머니가 진지, 어머니가 데려오라고 해요. 진지 먹자구요. 자, 이 청중들 앞에 참부모 어머니 부부가 앉아서 저 음식 먹자고 떠미는데 가지 말라고 하겠나, 어서 가라고 줄을 넓게 서서 양 줄로 세워서 남자 여자가 경배하는 사이를 지나가게 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할 줄도 모르는 거잖아요? 이 멍청이들!
왜? 진지상 단둘이 먹게 안 돼 있어요. 백 명도, 이백 명도 가져오라면 가져올 수 있으니 말이에요? 세워서, 해서 여기 있던 사람 다 세웠듯 또 나중에 선생님 뒤에 부모 가는데 따라가면 쫓아버리겠나? 두어 두겠나? 답변!
부모가 우리 둘이만 먹겠다고 ‘오지 말라!’ 그러겠나? ‘어서 와라!’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피땀 흘린 수고의 젖을 먹이는 한, 아깝지 않은 한, 따라오는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오라고 해야 할 것이 부모의 사정입니다.
그러면 우리 신준이가 오자마자, 2.56.36  소리가 내면 죽 줄서 나를 두 줄로서 어머니 있는 데까지 죽 둘이 나란히 해서 부처끼리…. ‘빨리 와.’ 엄마, 아버님 두 손으로라도 잡아서 손목잡고 들어가 따라 들어가서요. 그러니까 체면상 못하지요. 언니들은 줄줄이 다 선 가운데 순서가 오래된 사람은 가까운데 세웠으니 오래된 사람이, 맨 나중 된 사람이 앞서 가야 돼요. 가운데로 따라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뒤로해서 그냥 그대로…. 부모님이 뭐 많이 말해도 나 먹을 줄을 몰라요. 맛만 봤으면 됐지요.
그래가지고 다 나눠주고 상이 비었으면 곳간에 과일들은 얼마든지 많이 저장해 놨어요. 인절미도 있고, 수박도 있고 참외도 있고, 오색가지 나오라 그래서 창고 과일지기 책임자보고 ‘야’, 불러서 ‘과일 갖다 놓아라.’ 그래서 사슴 만드는 2.57.56 강성 돔 잡아서…. ‘사슴 만드는 책임자 와라’ 해서 3백 명이면, 삼백. 세 사람이면 백 명씩 할 수 있는 분량들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몇 천 명도 먹일 수 있어요.
그런 게 궁전 아니에요? 궁전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궁한 사람이 모여서 좋아해 먹고 춤추는 곳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 (웃음) 이야! 거지들이 이렇게 패가 돼서 잔치하며 춤 출 수 있으니, 이야! 그래 궁전이구만. 또 궁한 사람이에요. 굶고 궁한 사람.
이거 ‘법 률(律)’ ‘법 여(呂)’ 자에 율려조양(律呂調陽).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옆에는 율려조양(律呂調陽). 하늘나라도 왕궁이 있고 지상나라도 왕궁이 두 법이 있어요. 왕궁 법, 나랏법. 천상세계도 하나님의 왕궁법, 하늘나라의 법. 율려조양. ‘조(調)’ 자는 ‘말씀 언(言)’ 변해요. 두루(周) 엮어서 비쳐야 돼요. 율려조양(律呂調陽).
한국에서 누가 대통령 먼저 하려고 그랬나? 남노당 당수가 이름이 뭐던가? 박 씨예요. 어디 사람이야? 충청남도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충청북도에서 통일교회 제일 원수 될 수 있는 원수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예수님의 사모님이 동생이 되는데 형님 되는 거예요. 이제.
충청북도 괴산사람, 괴산사람이에요. 느티나무 동네라구요. 느티나무는 천년, 천오백년, 이천년도 넘은 느티나무. 그거 알아요? 바람만 불면 언제든 춘하추동 일찍 하기 때문에 나 여기에 3.00.21 금기가 많기 때문에 여름 때에도 씨 된 것을 떨어트린다는 거예요.
석 달에 한번 씩 되게 되면 새로이 꽃이 피어서 열매 만들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고개는 가을 가서도 꽃이 나온다는 거예요. 내년 준비해서…. 그거 천년 사는 겁니다. 천년만년. 뭐 그런 이야기….
어디 다 가져갔네? (웃음) 내가 이제 더 먹고 싶어도 뭐 먹을 게 없구나. 이것들은 비벼서 꿀단지 만드는 것처럼 비벼서 후- 해서 변소 갖다 놓으면 변소의 파리 모기가 이거 달라붙어 먹습니다. 3.1.16 모기 잘 먹거든. 그래서 얼마나 되는지 뿌려보게 되면 파리들이 와서 뿌려보면 모기 몇 마리 뿌리는 것도 모기약 확 뿌리면 청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쓸 수 있어요. 그런 것도 다 모르지? 선생님 있으면 배울 게 많아요.
입에 단 거 먹을 때면 바른쪽부터 깨무느냐 왼쪽부터 깨무느냐 목구멍에서부터, 혓바닥부터 깨무느냐? 저 녀석은 깨물지도 않고 입을 쩝쩝 혼자 다 씹고 입구만. 무슨 맛이야? 맛이야 맥 빠지는 맛이지요. 맛 먹어보더니 한번 냠냠. 백번만 칠십번만 오물거리고 침 말랐던 거 저 이에 힘줘서 엥-마, 엥-마. 주무르면 물이 아무리 생겨도 알아봐요. 70번 만에 달아집니다.
선생님 감옥에서 건강했던 것은 그래. 남들은 50번도 못가고 70도 못가 30도 못가 꿀꺽 넘겨 버려요. 임자도 그럴 가능성 있겠구만.「예, 그렇습니다.」70번 이상만 넘어보라구요. 달아져요. 달아진다는 거예요. 몸에 그런 요소가 있다는 거예요. 한계선은 반대 것으로서 쓰든가 달든가 대응의 대치적인 방법이 있기 때문에 병났던 사람도 약 쓰면 낫습니다. 약이 그 대치될 수 있는 성격의 반대에 이어갈 수 있는 것이 낫는 거예요.
독약 같은 것인데 죽을 병 들었는데 죽을 줄 알았는데 독약 쓰게 되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말들을 사람 좀 기다려요. 내가 물 좀 먹어야지요. 물을 열 번 먹더라도 기다려야지 뭐, 그 싫거든 빨리 가요. 가면 맨 나중에 생일잔치이상 소 잡고 말 달고 열두 마리 짐승 만들어 서 생애에 환갑잔치 이상까지 선생님 해 줄 수 있어요. 창고에 없는 게 없어요. (물드심)
불어서 다 도망갈 패인데 (웃음) 그 전에 꿀떡 몇 개 입안에 있던 것이 이게 깨끗이 다 넘어 갔기 때문에 이야! 기분이 좋아요. 말하기 재미있어요. 이거 이제 다 그만두자. 이것도 다….
아이고, 가자.「진지 잡수세요. (문신준)」예. 할아버지 왕님. 할아버지 왕이야, 이 사람도 그래. 오는데 좋아하지, 맞지 않으면 인사도 안 해요. 여기 와서 엎드려 발을 꼬집어 대고 막 들이차. ‘왜 이렇게 오래 있느냐구요. 이 사람들이 좋으면 이 사람들 가 살지요. 난 싫어요.’ 버리고 간다구요. 그러면 제발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야…. (웃음) (웃으심) 그 우리 통일교회에 그 재미있는 것은 손자한테 싹싹 빌어요. 잘못했다고 해요.
얘 아버지는 하버드의 7대 박사들을 순서적으로 잘한 놈, 1번, 2번 못한 놈 전체로 보면 일곱 번째 7. 7수 5수에서 번호 따라서 들어 왔습니다. 번호가 안 맞으면 후려 갈겨요. 이 자식, 네 번호 부를 때 나오지, 왜 이렇게 늦게 딴 번호 부를 때 나와? 얼마나 똑똑한가?
얘도 신득입니다. 3.5.37 공 안들이고 넣었기 때문에 얼마나 똑똑해요. 형님 위에 올라가려고 그래. 그래서 내가…. 야, 야, 손 가져오라. 손. 얘! 하고 손잡아 주면서 가인 아벨은 싸우면 안 돼요. 동생은 형님, 형님은 하나님 같이 모시고 동생도, 형님도 동생을 하나님 같이 사랑하고, 같이 맛있는 과자는 둘이 잘라서 나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 사랑하지? 너 형님 존경하지? (웃음) 그래. (박수)
자, 가만있어요. 다 먹을 것 다 먹었나?「예, 다 먹었습니다.」좋아요? 내 아직까지 얻어먹을 것 못 얻어먹었는데? 아, 오늘 같은 날 좋은 날인데 4일입니다. 오늘. 4일 잔치 예물을 안 가져 왔으면 안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이제 하나도 기록 없어요.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이거 7일까지 말했습니다. 57일. 5수에 4일하고 6에서 4수에서 이 7수 맞추는 거예요. 6까지요. 4, 5, 6, 7수를 놓아 놔서 기록해 놓았다구요. 다음에 이거 가지고….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얼마나 많은데…. 그거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가서 재료 있으면 땅의 너희들이 잘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모델로서 교육재료를 보면서 ‘아무개 나와라!’ 하면 나와야 돼요.
정수원.「예.」김 무슨 남?「경상남도의 경남입니다.」북남이야, 남남이야? 경남아!「예.」둘이 나와서 나 배가 고픈데 기분 좀 내주게. 길을….
나 발가벗고 춤추는데 너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들었는데 어디 그 좋아 춤추던 노래나 한번 해요. 나와라, 정수원!「예.」한번 해 보라구. 이거 해보고 나 준비하고 떠날 수 있게 준비할 거예요. 야, 야, 형님 불러서 가자. 갈 준비 다 했다구.
벌거벗고 춤 많이 추는 사람이 문 총재로 소문났지만 나 춤 한 번도 못 췄습니다. (웃음)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 한번 춰 보고 싶지? 그러면 선생님이 자기 가슴을 만지게 되면 칼로 선생님 배때기 찌를래? 젖을 내밀래? 선생님도 어렸을 때 어머님 젖을 먹고 자랐으니 너의 젖도 한번 야! 수백나라의 여자들이 어머니 동생의 자리에서 젖을 한번 먹여주게 되면 거기서 소원 성취 다 했지요. 백번 필요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 대신 젖을 먹여요. 어머니 늙은 주머니니, 젖 주머니 만질 기분도 안 나지만 팽팽한 젖을 어머니 젊었을 때 빨지 못한 젖을 빨아준다 할 수 있는 대표적 그 어머니 대신 몇 대에 손자 조상이 될 수 있어요. 젖 내놓고 선생님이 젖 빨아 먹을 낼 있어, 없어요? 답!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3.9.32 제법(除法)에 여기에 영, 영, 영, 영, 영, 영…. 천개 후에 점 한개 1해서 여기에서 하게 된다면 영 자 되면 이것이 무엇이 되나요? 나눌 패가 영되면 영됩니다. 제법(除法)이 그래. 여기에 하나일 때는 하나 대하게 되면 둘 다 살아요. 둘 다, 먼저 장부는 맨 나중에 영이 되어야 돼요.
원금이 억만금이라도 영으로 없는 할 때는 영이 되지, 억만금 안 됩니다. 나눠줄 수 없으니까, 공이지요. 공으로 끝나야지요. 억만 분의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제법(除法)이 그래요. 나도 모르겠어요.
상대적 기준이 안 되게 될 때는 상대적 기준도 없어진 자체가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둘 다 상대의 조건 기준이라도 영 영 영 몇 만분의 1이라든가 2라든가 3이면 남는다는 거예요.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영이 될 때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문 총재가 그전에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교재는 누가 와도 못 만들어요. 최후에 글자 남기는 것은 문 총재 마음대로예요.
일자된 놈이 일자 될 수 있는 일자면 영, 영, 영, 영에서 1만 해도 남습니다. 영 돼야 되면 없어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연구해봐요. 가서…. 승(乘)이라는 것은 아홉 배 이상 늘어날 승이에요.
자, 노래 한번 해보지요. 여자가 잘 생겼어, 남자가 잘 생겼어? 잘 들어봐요. 벌거벗고 춤 출만 하지요. 감사한 노래예요.
(정수원, 김경남 부부 ‘감사합니다.’ 노래)
03:13 52 그 감사 노래가 다 감사할 수 있는 노래가 한번을 부르나, 두 번, 세 번씩 더블로 있거든?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홀수가 아닙니다. 홀수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기가 제일 나을 줄 아는데, 대통령 있는데 자기가 대통령까지 해 먹었다고…. 대통령 전에 국회 의장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은 나라 위해서는 자기가 상대보다도 더 기억해 낼 수 있는 대통령 부부돼야 그 나라가 번성하지요. 그걸 밟아 치우고 낮게 본 그 나라 발전하는데….
어디 갔나? 형님?「오고 있어요. (손자)」오고 있어? 어디 오고 있어? 야, 신준아!
어디에 황선조 갔어?「예, 강의하러 갔습니다.」바쁠 거예요. 국회의원 예비 선거권에 들어갔다며? 6월 2일날.「예, 지금 시작했습니다.」시작했으면 내가 여기 있지 않는 게 좋아요. 미국을 가든 내 어디 가든가, 바다 가든가….
아이고, 어디 갔어? 동생 손을 잡아서 ‘사랑합니다.’ 해야지. 가인 아벨 같이 이렇게 꼭 붙들고 아빠 양손 꼭 붙들고 젖도 붙들고 몸 마음 붙들고 놓지 말고 하나 돼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인사해요.
(경배) 예. 아부님. 아부님. (박수) (신준님 노랫소리) 가자, 가자. 노래하고 싶으면 아무나 크게 해 봐라.「으음-.」으음, 으음. 자 가보자. ‘가보자(カボチャ; 호박)’할 때는 호박이야. 그래요. 자 와. 호박이 이거 잊어먹었어. 자, 가자. 가자, 안녕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