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5일(土),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4060203

†普    
2009년 12월 5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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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가정맹세) (석준호 협회장 보고 기도)「오늘은 강원교구에서 왔습니다. 눈이 좀 많이 와 가지구요.」눈이 조금 왔다는데 많이 와?「강원도예요. (어머님)」강원도, 강원도 쪽에 어디? 밤에 왔나?「예.」밤에….『천성경』.「『천성경』읽으래요. (어머님)」1장 읽자. 1장. 어저께 부터『평화신경』1장, 1장 새로운 출발. 여기 다섯, 열,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예요. 동양 철학의 역, 구역 신역을 풀어야 돼요.
「방금 기도 말씀에도 있었습니다만 천일국 9년 마지막 달 첫 안시일입니다.『천성경』훈독을 명하셨기 때문에….(김효율)」강원도 할 때 강 건너 먼 곳이에요. 하늘과 땅이 은하수가 있잖아요? 천국에 가는 길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거 메우고 가야 돼요. 다리를 놓고 가야 돼요. 은하수 다리. 그래서 오늘 의의가 있어요. 오늘 곽 회장 안 왔나? 소련에서 온 손님들 미국에 온 손님들 오늘 떠나나? 효율이!「오늘 아침에 떠난다고 들었습니다.」오늘 다 중요한 말 들어봐요.「자, 강원도에 눈길 헤치고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천성경』머리말부터 읽겠습니다.」눈 맞으며 왔겠네?「오늘 첫눈이 온 것 같습니다.」그래 눈을 맞으면서 왔어?「예, 서울은 아직 눈이 안 오는데요.」「철원하고 합천 쪽에 눈이 지금 너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다가 돌아갔습니다.」
(『천성경』‘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독자제위께서 본서를 훈독해 나감으로써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 그리고 삶의 가르침을 깊게 이해하시고, 하늘 앞에 참된 자녀로서 천일국의 전통을 세워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천일국5년(2005년) 1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19:29 그게 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16장, 16편이 됐습니다. 여기 여섯이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 중심인데 이것이 이걸 보면 매자는 이거 두 매자 돼 있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것도 사람 여섯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저눕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이 둘을 합하면 사 오 이십(4⨉5=20) 몇이고 왜 20이냐 하면 걸을 때 언제든 이렇고 손으로 걷질 않아요. 이러고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하고는 다섯이에요. 다섯은 왜 다섯이냐 종적 기준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마디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한 마디 돈 것은 넷과 셋을 합해서 사방위에 중심 소생, 장성, 완성, 종횡이 하나의 핵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예언 수 그게 다섯이에요.
여기서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작은 데서 천지가 작은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은 이렇게 달 때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 손은 이 가운데 서기 때문에 넷 위에 중심이 되고 이것이 다섯. 사 오 이십. 여러분 저 카드놀이에 블랙잭이 스물을 중심삼고 기원이 왜 스물이라 하는 걸 그건 일반은 몰라요. 주역을 푸는 사람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사 오 이십(4⨉5=20) 종횡을 중심해 스무 개 인데 스무 개 있어서의 그게 뭐냐 하면 20의 에이스가 하는 건 스물한 개입니다. 스물한 개 될 때는 블랙잭이라고 그래요.
모든 이것이 도박장에서 딜러하고 플레이에요. 그 주인자리에 선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다섯 사람이 본래는 이 라스베이거스는 그 놓는 것이 일곱입니다. 7개. 다섯, 여섯, 일곱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일곱을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서 이번에 가보니까 네까지 돼 있더라.
넷으로 하면 이거 큰데 하나, 둘. 이야! 여기 딜러가 그 딱지 다 놀리면 하나, 둘, 셋, 넷, 이래야 돼요. 라스베이거스는 일곱이 있는 데요 넷, 다섯, 다섯 같은 것이 여섯 일곱을 맞춰야 돼요. 여기 다섯이, 여섯이 있어야 좋을 텐데 이게 한 바퀴 돌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없습니다. 붕- 떨어졌어요. 
이것도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사 구 삼십육(4⨉9=36)이고 이것은 다섯 번째 것 뺏으니, 네 꼭지로 사오 이십(4⨉5=20) 그러면 그게 얼마야, 몇이에요? 50? 36하고 20하니까 얼마예요?「56입니다.」56은 57일 이게 둘레가 돼 있고 이거 둘레 돼 있는데 이것이 산으로 말하면 여기서부터 56이 돼야 돼요.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산에 올라가기 위해선 쉰여섯다음에 쉰일곱과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바른손이면 바른손이, 바른발이 넘어서야 돼요. 그럼 57, 50가운데 바른손이 7번 넘어서 74퍼센트 앞으로 되게 되면 이 7수로 연결되기 때문에 56이 칠 팔이 오십육(7⨉8=56)입니다.
구 구예요? 이 7수하고 8수. 8이 없어요. 아홉인데 이 8. 8이 어디 가느냐 하면 이쪽 하나 이쪽에 여기 있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이거 이렇게 되면 여기를 중심삼고 이거 중심 중심삼고 이렇게 쭈욱 커가는 거예요. 여기서 보니, 똑바로 하게 되면 이게 교차되는 점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엄청 그렇게 해 봐요. 24.53
여기 손톱이 이것은 자빠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 중심삼고 여기와 같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연장돼요. 여기에 길이만큼 연장해서 이렇게 돼서 여기 8될 수 있는 9 출발하더니 여기 8된 것이 어디로 가야하느냐 하면, 뒤로 가야 돼요. 이것이 입체형입니다.
평형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도 하나, 둘, 셋. 수평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동서를 연결시키는 데는 동서가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둘에서는 하나 되는 것이 없어요. 둘이 하나 되면, 둘이 어떻게 하나 되나? 둘이 하나 되면 이놈을 꺾어야 돼요. 하나는 하나 가지고도 아무도 못 섬겨요. 하나님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자리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겠어요? 수평의 하나님에서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 계수의 수가 수리가 천재인 이치의 존재의 전체에 동서나 사방에 성품을 연결할 상황의 모델타입이에요. 모델형입니다.
그 모델을 따라서 동방 서방 남방 북방 십이 방씩 중심삼고 십간집이라는 것은 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열 가운데 열두 수가 들어가서 춘하추동이 벌어져요. 음력은 10개월이지요? 10에 30입니다. 360개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둑판이 360배를 합한 겁니다. 360도는 뭐냐 하면 사람이 적수를 보면 말이에요? 머리에서부터 이 갈비대에 연결 돼 가는 이것이 7단계. 뼈가 7이에요. 갈비뼈는 열둘. 갈비뼈에서 항문 뼈까지가 다섯 개입니다. 몇 개예요? 몇 개야? 27.29
육갑을 풀이 하는 사람은 물어봐도 왜 그런지 모릅니다. 이걸 알고 그 위에서 원리가 나온 모델의 공식이 나옵니다. 모델공식. 가감승제(加減乘除) 해 봐요? 가감승제가 뭐예요? 보태는 것 떼는 것하고 승하고, 열을 승한다는 열을 중심하게 된다면 백 얼마에 돼야 돼요? 구 구 팔십일(9⨉9=81) 해봐요. 구 구가 왜 팔십일이에요? 구 구 구십, 구십일이 되지? 응? 왜 한 단 떨어졌어요? 구 구를 하게 되면 하나만 넣게 되면 100이 되는데 101이.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느냐 하면 에이스가 들어요.
스무 자리에 스물 가운데 그 에이스 하나만 가게 되면 그 며칠로 잡아요? 스물 하나도 잡으면서 하나는 열하나. 열둘 잡고 열하나로도 잡아요. 그게 카드놀이에 왜 그러느냐 29.05   을 통과시키기 위함이 아니에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문제가 이 수의 세계에 수와 무수한 수예요. 29.17
여기서 보면 단, 십, 백, 천, 만, 만이에요. 만의 만 배가 뭐예요? 억이에요. 단, 하나입니다. 단에서도 10해 단, 십, 백, 천, 만, 승하는 것은 10수를 따고 넘어가서 연결시켜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말 아무나 몰라요. 알겠어요? 단은 하늘이고 그 다음에 열, 열하나를 준비해요. 열. 단, 십의 열하나 자리. 열하나, 단, 십, 백, 천, 만에서 단이 다 들어가야 돼요. 단! 만 단에서 만 열 되었어요. 여기서부터 만, 육만 칠만 팔만 구만해서 십 단까지 하나에 동그라미가 여덟 배입니다.
이것은 단일 수예요. 한자리 수입니다. 아홉이니까 한자리 수가 아니에요? 열자리가 빼도 열자리가 단 ,십으로 했기 때문에 10을 보탰기 때문에 이젠 도리어 10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구 구 팔십일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거 육갑을 푸는 사람들 물어도 다 몰라요. 구 구 팔십일(9⨉9=81)이지, 거기서 끝이에요. 왜 끝이에요? 열의 열배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31.15
구 구 팔십일 됐으면 구십일이 돼야 할 텐데 왜 팔십일이 됐어요?
백 하게 되면 백이 돼야 할 텐데, 10 10 하게 되면 100이 되고 101이 돼야 돼요. 이걸 하나 단을 보태 나갔으니 여기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운동하는데 있어서 각도를 표시하는…. 본래에 이 있는 것은 이렇게 봐요. 둥그런 겁니다. 해봐요. 여기서 이렇게 딱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거 보면 동그래. 동그란 거기에 따라서  맞춰서 이거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요. 딱. 여기에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말은 원리를 푼 문 총재만이 아는 겁니다. 이걸 풀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이렇게 동그란 그것이 중심삼고 이렇게 돼서 여기도 맞춰서 여기도 이 높이에 해당할 수 있는 이 높이에 해당하는 거 없어요. 어디에 맞추느냐, 이렇게 대니까 이 높이에 해당하는 거 여기에 다해요.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 전체하면 계수로 했는데 하나가 먼저야, 둘이 먼저야?「하나입니다.」여러분이 가감승제를 말할 때는 말이에요? 여기에 승을 해서 여기에 영영영영 하나 하게 되면 얼마예요? 영이 몇 만 백 개 들어가더라도 영(0)이에요, 하나(1)예요?「영입니다.」나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웃음) 강원도 사람, 강릉 앞에 저쪽에서 계를 하게 되면 거기도 영되고 여기도 영되게 됩니다. 제해 버리면 그래요.
강원도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는데 있는데서 생겨났어, 없는데서 생겨났어? 왜 가만있어요? 이 서양철학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이 교본을 만들어 놨어요. 가르쳐 주려구요. 철학(哲學)이라는 것은 뭐냐? 철(哲)자가 무슨 철자예요?「‘밝을 철(哲)’입니다.」맑게, ‘밝은 철’ 자예요. 바로 철학. 이치에 맞는 철학이라는 것은 순리의 논리를 말하는 것이다. 영리가 아니에요. 맞아! 밤에도 맞고 낮에도 맞고 영원히 맞아야 돼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34.49
사랑이 뭐예요? 자녀를 기를 때는 여행을 시키라는 거예요. 학교만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무엇을? 안목을 넓히라는 겁니다. 안(眼)이 뭐예요? ‘눈 목(目)’ 변에 ‘간(艮)’이란 자를 썼어요. 눈과 귀 아니에요? 눈과 귀에 대한 상식을 넓히라는 겁니다. 강원도 사람들 눈 맞으면서 뭐하러 왔어요? 눈 보러 왔지요. 여기 뭐 하러 들어왔어요? 
‘귀 이(耳)’ 자가 뭐예요? ‘자(自)’ 자 무슨 자예요? 자유(自由). ‘눈 목(目)’ 에 이거 킥-. 자(自)잡니다. 자유라는 것은 바른 손 들라 할 때는 여러분이 이렇게 들어요? 이렇게 똑바로 들은 게 좋아요, 이렇게  들은 게 좋아요? 해보라구요. 어떤 게 자유야? 뭐 이것보다 이렇게 하는 게 자유지요. (웃음) 자유라는 것은 이거 이렇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내 몸뚱이에서 걸을 때 이렇게 걷던 거와 마찬가지요. 걸을 이렇게 걷잖아요? 걸을 때는 이렇게 걸어요. 그러니까 제일 먼 데서부터 이쪽 들어오는 겁니다.
지유라는 것은 세계가 아무리 넓더라도 내 활동권 내에 들어온 그 자(自) 자예요. ‘스스로 자(自)’ 자. ‘유(由)’ 자는 무슨 유 자예요? ‘밭 전(田)’ 위에 꼭대기 달았어요. 그 ‘밭 전(田)’은 이렇게 이게 37.22 ‘갈 왈’ 자 되는 거예요. 이거 사방에 이게 눈이 동서남북. 동과 서와 남북 딱 같아야 되는데 같질 않아요. 같질 않아서 23도의 차이가 벌어졌지요?
여러분 절대 수가 몇 도예요? 절대 마이너스 수가? 이 양반들 뭐, 단, 십, 백, 천 다 하고 있지만 37.58 뭔 소리인지도 모르고 소귀에 경 읽는 거와 같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만 외서 달달달 그 소리 낸다고 해서 절간의 스님이 못 됩니다. 풀어서 이치의 모든 질서를 따라서 높고 낮은 사방에 그거 저 잔치에 7첩 반상이 있는 것 다 알아요? 한국 잔치하면 7첩이에요. 둘이 7급 상을 만들어 놓아서 8첩, 8수, 9수 13단계까지 풀어서 제사 제단을 만드는 거예요. 38.35
그거 다 몰라 이거. 까막눈들이에요. 까막눈이 뭐예요? 까막눈은 모르는 거, 암만 눈 떴어도 까만 게 까막눈입니다. 안 그래요? 눈 떴는데 그 사람 까막눈에 아무것도 볼 줄 몰라요. 사철 눈 감은 사람이 까막눈이지요. 안 그래요?
여기 전라도 사람 어디에 있어요? 저 문 총재는 어디에서 왔어요? 평안도 사람이에요. 평안남도예요, 평안북도예요? 함경북도, 함경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왜 남북도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39.40
평안북도는 국경 가까운데 국경을 맞이해야 됩니다. 그러면 압록강 국경, 저 두만강 국경, 평안도, 평안북도하고 함경북도를 연결 시켜요. 물론 남도도 들어갔지만 북쪽 중심삼고 저 연결되는 거예요. 북북….
남쪽 세계에도 말이에요, 경상남북도, 휘익!(휘파람 부심) 전라남북도 뭐냐 하면 바다 줄기가, 양장으로부터 환경에 둘이 흘러서 어디로 가요? 그 한반도를 지나서 황해로 흘러서 해에서 대동강 줄기 내에 흐릅니다. 한쪽은 저기 북만주에 퍼져 압록강의 40.47 에서부터 이게 중심입니다. 북해도를 중심삼고 일본의 태평양 천왕성에 둘이 흘러나가요. 이 흐르는 물이 제주도라는 것이…. 왜 제주도라 이름 했어요? 하나는 양자강(揚子江; 양쯔강)에서 흐르는 물하고 그 다음에는 무슨 강? 황하강의 흐르는 물이 흘러서 어디에서 합하느냐 제주도예요. 제주도 남해에 중심 만나는 거기서 만납니다. 이 만나는데 있어서 이것이 심청이를 팔아서 물에 던지는 놀음 벌어져요. 그것이 41.38 합한 과정에 있어 갈라지는 거예요. 물에 들어올 때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는 거예요. 나갈 때 얼마나 빠른지….
여러분 구라파 있어서의 배링해협을 중심삼고 저쪽으로서 흐르는 강대로 흐르는 물하고 이쪽으로 흐르는 물이 흘러가서 그것이 뭐냐 하면 지중해에 몫을 통해서 둘이 같이 중간에 갖추고 있어요. 갖추고 있는데 영국이 들어가고 나가는 목 뒤가 그게 이름이 뭐예요? 무슨 해협이에요? 지브롤터(Gibraltar). 쥐 불알을 타고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쥐 불알이 커요, 작아요?
이야! 나 그 지중해에 홈치(한꺼번에) 돼서 물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하루에 두 번씩 들어오고 나갔다하는 그 수차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세계에 제일 수차가 제일 높은 것이 인천인 거 압니까? 9피트에서 제일 높을 땐 13피트까지 나와요. 세계 제일입니다. 우와! 지브롤터 그거 하더라도 1미터, 2미터가 못 넘어요.
13수. 3 ,4. 삼 사 십이(3⨉4=12) 넘어섭니다. 12. 동서남북 중심삼고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각이 있는데 하나님이 중요한 게 있으면 각이 있는 데를 통해서 이렇게 움직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거 이거 이거 제일 가까운 거리를 돌자.’ 하나님은 수리의 전문가예요. 각도가 나온 데는 구형이 되든가, 찌그러지지만은 딱 같은 거리면 자기가 동글다고 해도, 둥근다고 해도 둥근 달이에요, 동근 달이에요?
강원도!「둥근 달입니다.」왜 동근 달이라고 하지? (웃음) 눈을 볼 때 둥근 눈이라고 그래, 동근 눈알이라고 그러나? 강원도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지금 유치원도 못 하는 걸 내가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이 고마운 거 알아요? 평화대사하면 강원도 도지사 짜박지들 와서 문 총재 와서 우리 평화대사들 강원도에 와! 군수도 되고 다 이럴 수 있는데 왜 독대해 만나주질 않아요.
45.09 만나면 매번 만나 뭘 건져? 그러면 강원도가 도가 몇이야?「도가 하나입니다.」강원도가 군이 몇 개 군이야?「남쪽에는 18개 시군입니다.」북쪽은?「북쪽은 확실하게는 모르는데 다섯 개가 있는지 그렇습니다.」그것도 도수 맞춰서 45.34 어울려 맞지 않는 것은 어느 나라에 기부를 받든가 도적질 해 빼앗아 세우는 거예요. 팔도인 동시에 팔도 이름은 도가 팔도인데 13도가 돼 있습니다. 팔도강산 얼굴에 13도. 그 알지요? 8수, 13도.
보라구요. 13도 되려면 이게 좌익, 우익이 있습니다. 왼쪽은 좌익이고 바른 쪽은 좌익. 왜? 이게 똑같아요. 이게 하나 되는 데는 이렇게 돼서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없어요. 영원히 둘이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라 하는데 선이 자기가 오른쪽이 크고 왼쪽이 크려면 크다고 주장할 때는 영원히 공(0)만 남습니다. 이건 없어져야 돼요. 이걸 연결시키는 힘의 작동하는 다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 둘이 만나서 ‘네가 높아, 내가 높아?’ 먼저 비교시켜서 ‘내가 높은데 너는 내 종이 돼라.’ 그러면 없어집니다. 같아야만 조화가 벌어져요. 그런 말도 이게 창조원리에 이런 이야기를 다 해줘야 할 텐데, 가감승제가 우리에게 뭐가 필요해요? 전기도 수리로 계산합니다. 엔(n)극 에스(s)극. 엔극 에스극이 그 극이 둘이 합해 갈수록 무슨 모양이 되어 있느냐? 수정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완전히 하나 되어 영원히 붙어 있을 수 있는 기준입니다.
수정의 출발이 하나 하나를 12각으로 맞추던가 하나를 열로 맞추던가 하나를 팔각으로 맞추든 하나를 육각으로 하든가 제일 표준 수를 맞추려니 육각 수정체가 최고라는 겁니다. 왜? 이건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육각입니다. 자수정의 수정은 몇 각 결정체예요? 육각인데 뭐예요? 왜 육각 돼야 돼요? 48.41
얼굴에 구멍이 몇 개예요? 머리털 가운데 구멍이 몇 개예요? 육각이 되려면 입하고 눈, 코, 귀 여기서 입이 별동부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이 수직이 중심삼고 귀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됐어요. 이건 별동부대예요. 이거 떨어집니다. 알겠어요? 이게 왜 옆으로 와서 이렇게 붙었어요? 왜? 이렇게 왔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같이 이거 6수가 다 박혀있는데, 이건 별동부대예요.
수염 나게 될 때 수염하고 이것하고 이렇게 나게 된다면 아래수염하고 윗수염하고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겨울 되면? 남자는 땀을 흘려서 일을 하려면 겨울에 11월달 되면 이게 얼어붙어서 어떻게 먹기를 어떻게 먹을까? 이 수염은 될 수 있는 대로 재껴야 됩니다. 끄트머리 붙으면 여기 아래가 붙어서 뭘 먹지 못해 벌리려면 ‘아이쿠, 나 죽는다.’ 야단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왜 수염이 안 났어요? 땀이 안 납니다. 땀나는 여자들은 굶어 죽어요. 남자가 벌어다 먹이니까, 땀 흘릴 필요 없지요. 여기서 흘리니 여기까지 내려올 수가 없어요. 여기서 볼록볼록 났다가는 기운이 한 시간, 두 시간, 나오다가 솜털같이 나오던 때 모두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여자는 일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고 따라다니면서 살아야 돼요. 따라다니면서 편리하게 남자가 분노가 있으면 떼 줘야 돼요. 51.40
남자는 여자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들러붙는 솜털이 있으면 이거 갈라줘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까지는 초승달 해봐요. 시집가기 전에 제일 눈썹이 뭐냐 하면 초승달 닮아요. 자기 씨를 남기는데 하늘한테 여기 하나, 열. 하나, 둘, 셋 됩니다. 이 줄 가운데는 하나, 둘, 셋이 돼 있어요. 입체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이렇게 낳아서 솜털도 여기 이렇게 나는 것은 길게 나지만 여기는 짧게 나고 여기서 절반을 보게 되면 이쪽은 길게 되지만 짧게 나서 그렇게 사방에 기준을 맞춰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가기 전까지는 초승달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해요? 여자도 땀 흘리는 거, 제일 싫어해요. 초승달이 땀이 없어요. 하나, 선밖에 없어요. 둘 셋이 여기서 가짜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이것이 좀 열두 일곱까지 커지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52.59
이 눈썹이 며칠마다 빠져요? 강원도?「잘 모르겠습니다.」깊이 나지 않는 털들은 1주일이면 빠져야 돼요. 좀 더 깊은 것은 2주일, 3주일, 한 달이면 얼마야? 사 칠 이십팔(4⨉7=28)입니다. 음력에는 28이 됐어요. 그거 왜 28이 생겼는지 알아요? 그런 이야기도 내가 오늘 뭐 아무것도, 강원도 때문에 국물도 못 얻어먹겠어요. 건더기는 그만두고 고기 뼈다귀 까는 것 그만두고 국물도 못 얻어먹어요. 감옥에 가면 국물도 못 얻어먹습니다.
소금물에 건너간 물이 국이에요. 짭니다. 그거 먹으면 반드시 물만 먹으면 짜지 않는 심심한 것 있으니 짠 것을 좀 맞춰야 그래도 먹고 넘어트리지요. 짜서 못 넘겨요. 뭐 이런 거 천상이치가 혼자 있을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눈이 혼자 있어요? 답! 눈이 혼자 살아, 둘이 살아?「둘이 삽니다.」그 1점이에요. 하나에선 둘. 하나, 둘에 속해 있는 거예요. 54.32 셋 하면 뭐예요. 셋 하려면 눈을 언제나 뜨고 살아야 돼요. 크게.
이거 눈을 보면 이게 누웠을 때면 하나지만 이게 둥글기 때문에 이와 같이 돼야 돼요. 둘이 이거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합해서 둥글어져서 여기서 둥근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이것하고 여기에 둥글어집니다. 여기는 크고 다 이러니, 이건 짧으니까 짧은 것 중심삼고 입을 내니까 이 길이가 남았기 때문에 이건 작지만 이 길이 이거와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형과 이 형이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거 이렇게 모으면 형이 맞아요. 구형이 되고 저 원형을 중심에 맞춰서 원형이 되려면 이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형을 만들어라.’ 이렇게 만들어요. 다섯, 다섯, 55.47 10간이 중심이 되는데 스무 개에서 여기서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둘이 가해집니다.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열하나 없게 되면 열둘이 어디 있어요? 열둘이 없으면 왼손 절대 좌익은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좌익은 왜 지금 뭐예요? 김대중도 갔고 그 다음에 노무현도 갔고, 이제는 누가 갈 차례야? 노태우하구?「전두환, 김영삼.」세 사람 남았어요.
이거 셋씩 셉니다. 이걸 하나, 둘, 할 때 하나, 둘, 셋 되지요. 펴면 넷 돼요. 종적으로는 셋으로 해야 되고, 횡적으로 되면 이건 넷으로 해야 돼요. 삼 칠…. 이것도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이거 하나인데 이건 두 마디로 돼 있어요. 이것은 세 마디 돼 있는데, 엄지로도 세 마디인 줄 알았더니 세보니까 이야! 두 마디예요. 새끼손가락은 세 마디인데 발가락도 셋인데 엄지발가락이 둘이에요. 57.33
발가락이 이만한데 새끼발 같습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서게 될 때 어디에 힘주는 것이에요? 엄지발에 힘주는 것은 수평 되기 위한 것이요, 새끼발에 힘주는 것은 바로 서기 위해서입니다.
이야! 모르고 사는데 천지조화는 자기 발수를 자기 멋대로 생겼지만 멋대로 맞추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맞춤에도 필요하다는 건 영원히 더 오래 가고 더 영원히 남아지거든 저 크든가 더 작든가 할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가 소우주에 손에 닿게 되면 이게 닿아요. 지금 이거 선생님이 정론을 중심삼고 그 근원에 자기는 ‘나는 9수를 중심삼고는 셀 수 있지만은 10수를 못 맞춥니다.’ 생전에 만나보지 않았는데 비몽사몽에 만나봐서 나한테 와서 두 번을 만났어요. ‘나는 9수를 맞추는데 선생님 10수를 맞추니까 내 스승이요, 하늘의 중심입니다.’ 그래. 휘익!(휘파람 부심)
이화대학에 김종호라는 정역 교수되는 것이 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는 나한테 미쳐서 퇴학 맞은 선생님 하나, 김일부 선생이 제일 가까워요. 전라도 신문이 동아일보인데 동아일보가 평안도 사람을 좋아하느냐, 경상도 사람을 좋아하느냐? 물줄기를 따라 보면 양자강 물줄기도 남해를 거치고 그 다음엔 뭐예요? 황하강도 황해로 거치고 그 하천 합수가 문제입니다.
그거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대동강 주변에서 만나요. 오후에 이렇게 흐르는 물. 양자강도 대동강 위에 흐르는 이걸 중심삼고 이거 둘이 돕니다. 이 물은 이렇게 내리 쓰고 이건 동서로 하는 여기서 돌아요. 이 도는 중심에도 태평양이에요. 이야!
선생님이 사는 정주는 신의주하고 평양의 거리가 열두 정거장 열두 전 가서 열한 정거장. 열두 정거장 만나요. 24경계선이 있습니다. 이 물이 어떨 때는 대동강과의 양자강 물로 흘러서 여기 금강하고 저 대동강 줄기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한강까지 중심삼고 감싸기 때문에 여기서 돕니다. 돌기 때문에…. 왜 여기가 인천이 깊으냐? 도니까 물이 패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천이 왜 세계적으로 제일 수심이 9미터에서 높은 데는 13미터가 흘러갑니다. 그걸 평균 잡아서 9미터 잡지만, 그거 알아요? 휘익!(휘파람 부심) 그러는 거 이게 물이 돌기 때문에 깊이 패 왔다는 거예요.
석탄 백탄은 말이에요, 석탄은 연기 나지만 백탄은 연기도 안 난다고 합니다. 백탄이 뭐예요? 예? 왜 이 석탄은 무거워서 가라앉은 거예요. 백탄은 가벼워서 떴다는 거예요.
가라앉았으니까 무거우니까 탈 것이 많지요? 그게 무거운 것을 불태우게 되면 가벼운 것과 무거운 불 탈 때, 오래 타는 것이 무거운 거야, 가벼운 것이 오래 타는 거야?「무거운 것입니다.」그것도 알아? 강원도 사람은 아나? (웃음) 제일 높은 데만 사니, 그것밖에 모르지요. 물위에 뜨는 것밖에, 가라앉는 건 몰라요.
세상 이치라는 것이 이치가 뭐예요? ‘이치(理致)’는 ‘이를 지(至)’ 자하고 ‘아버지(攵)’하고 이치는 아버지 품입니다. 아버지 품에 도달하는 것이 이치예요.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문치국이에요. 그다음 할아버지 이름은 문신국이에요. 그다음에 할아버지는 남아요. ‘남을 여(餘)’ 자의 윤국이에요. 1.3.14 잉여명산물.(?) 동양사상, 서양 사상에 잉여명산물과 같이 이 양반은 한약에 대해서 과거(시험) 가려면 우리 종조부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질문해보거든. 높은 것, 낮은 것 되면 그 원형에 맞출 수 있어야지 과거 됩니다.
각도 있는 것을 맞추겠다고 혼자 낑낑한 사람은 북간도 남간도 서간도 동간도 가서 일생을 보냈다는 거예요. 각도를 해결 못해요. 구를 못 만들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원구 피스컵’ 해봐요.「원구피스컵」원구가 얼마나 위대한 말인지 압니까? 
‘원구’ 하게 되면 둘레 하나를 중심삼고 갖다놓고 피스 했느냐, 둘레가 둘인데 사방에 휙휙 저 돌아가는 거 빠른 거 뜨지만 이거 원구 피스컵입니다. 싸움이 없어요. 프로그램은 싸움을 끄는데 원구가 맞춰서 재깍재깍 맞춰주니, 평화예요. 원구 피스컵, 그거 누가 주창했어요? 역사에? 강원도 사람!「예.」원구 피스컵이라는 이론을 말한 사람이 누구야?「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뭐예요? ‘이를 지(至)’ 여기 아버지의 모든 이것은 삼각권 내에 하나님을 말합니다. 입이 이거 삼각이 이건 최고로 돼 있어요.  1.4.59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가 무거워요. 이거 알아요? 이거 이렇게 돼 있을 때, 눈에는 그런 것도 코도 그런 게 없으니 턱이 돼 뾰족할   수록 경계선 안 돼 있어요. 이 평평해서 여기서 와르르 이쪽에 왔다가 오르르 언제든 배치 돼 마음대로 갔으니, 고개가 안 돼 있어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원형과 구형과 각도의 삼면을 어떻게 통합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려면 삼각 똑같아요. 메밀 알지요? 메밀 열매. 이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이모 같고 고모도 오빠 처와 마찬가지지요.
3수의 중심의 자리를 찾아가는 삼각 있는데…. 이거 삼각 중심, 사각이면 말이에요? 이거하고 이거하고 뒤집어 맞추면 딱 맞습니다. 위에 있으니 한 바퀴 뒤집어요. 180도 만들면 맞고 이것도 180도 하면…. 그래서 가감승제인데 제하는데 있어서 제하다가 영영영…. 만개를 해서 1로 제하면 있나, 없나? 강원도!「예.」있나, 없나?「없습니다.」여기에 이런 것을 10개 10억을 갖다 놓더라도 여기에 제할 수 있는데 영(0)이면 있나, 없나? 강원도!「예.」그걸 모르고 살아요.
자유(自由)라는 것은 ‘밭 전(田)’ 위에 뿔 넣은 거예요. 자유롭게 하는 데는 이것이 동서로 뻗었으면 서쪽으로서 상대가 있어야지, 이게 없게 될 때는 없어집니다. ‘유(由)’ 자가 평평한 데 여기 앉아요. 여기 이 중심삼고 이것이 1.7.45 심보가 기둥이 돼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너도 이것 너도 이것 다 맞춰서 저쪽에도 동서사방 한 점을 다 필요하기 때문에 가우데 두 수평가운데 중심점이 구형의 입체적 존재로서 품게 되게 되면 이 중심점은 모든 수리권 내에 상들이 필요한 것은 이 중심자리를 침범할 수 없어요.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자유라는 말. 자유라는 것은 그 자체를 따라가서 맞춰줍니다. 그 말이에요. ‘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 자기가 자유가 없어요. 상하, 상이 있어야 되고 하 이게 있어야 좌우를 연결시켜야 동서와 연결이 돼요. ‘말미암을 유(由)’ 자예요. 독자적으로 하면 안 되는 말, 그게 자유라는 말인 줄 알아요?
강원도 놈들, 강원도 쌍놈이에요. 쌍놈의 강원도 간나, 죽을 여식이라고 그러나, 자식이라고 그러나? 도둑질해 간 녀석들 여식이라고 그래, 남식이라고 그래? 자식이라고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타락시켜 둘이 쌍놈이에요. 쌍놈의 간나, 무엇을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그게 강원도 쌍놈의 새끼. 그게 우리 할아버지도 강원도 정선에 가서 죽었어요. 이야! 수리 풀이한 딱 맞다 그거예요.
강원도를 뭐 또 평창이라고 그러지요?「정선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아, 평창이라고 그래. 평창군 아니에요? 정선군이야, 평창군이야?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강원도 패들! 에이! 쌍놈의 자식! (웃음) 쌍놈이에요. 쌍놈이 두 패 돼서 하늘땅을 모르는 게 쌍놈이지요. 쌍도 안 돼요. 동서를 모르니 쌍놈이에요. 그거 쌍놈 아니에요? 하늘땅 알아요? 너희들, 강원도가 알아요? 1.10.12
높은 것 수평 이상만 알지요. 땅이 얼마나 깊은가 모르잖아요? 땅에 데려가면 물이 깊은 곳은 모르지요. 반석이라든가 몇 만 배 억 톤, 열까지 3억 톤 태양빛이 3억 도인데 말이에요, 떠 있는 태양이 3억 된 지구성 가운데서 머리 부글부글 끓은데 있어서의 태양보다 높겠나, 낮겠나? 태양이 제할 수 있는 지구성이 3억이라면 태양도 3억 돼야 돼요. 지구성이 아래가 영(0)이라면 태양도 영(0)이 돼야 돼요.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야! 우와! 이걸 알고 태양이 3억 도에 온도를 알게 되면 이 지구 가운데 제일 깊은 가운데는 코발트 같은 거 3억 톤 이상 되게끔 단단한 1.11.21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그거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영영영영영…. 그러니까 영영영 수백 개해도 영영영영영의 이것이 영영영영 했더라도 없어져요. 영영영영영영 한 가지 많더라도 1이 많더라도 이것도 같은 1에서 열하나라도 열하나에서 하나 되는 겁니다. 영영영영일이 되지요, 열하나 안 됩니다. 그거 알아요? 아는구만, 제 법…. 1.11.52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상대적 뗄 수 있고 승에서 10배 떼었다 없애 버려도 있는 것이 하나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참, 이거…. 공산주의는 유물론자니까 뭐든 물질밖에 모르니까 하나밖에 없고 그게 제일이니까 그걸 유물론자야. 와! 유신론자는 그 뿌레기를 보니까 맨 나중에 가서 1.12.30 초대에 영영 몇 만까지 가서 하나 있는데, 이쪽에도 0.1이라도 여기 000001이 나오는 겁니다. 알아요? 아냐 말이에요, 모르나?
여기 교수한 녀석들도 있을 텐데, 교수 해먹던 거 손들어봐! 그 쌍놈의 간나, 백정 간나…. 백정이 돼야 7족이 멸해요. 7수라는 거예요. 이거 7수 따버려요. 7족이라는 것은 3족이라는 종적인 것은 없어도, 땅에 있어서는 7족을 멸하게 되면 땅과 종횡을 없애는 거예요. 7족 멸하면 뿌리까지도 조상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여자들도 거지새끼가 도적이지, 100살, 1000살 된 거지마다 ‘수청 들어라.’ 하면 ‘예이!’ 그래요.
백정 간나, 때려죽일 여식이에요, 자식이에요? 여자한테 여자 같으면 여식이라 하지 왜 자식이라 그래요? 여자 가운데서 아들딸이 생겨난다. 그 말입니다. 이야! 이거 말 들면 여자가 절대 남자한테 남자를 타고 앉아서 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배때기만 탈 줄 알았더니 여자가 올라가게 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입 맞추고 배꼽 맞추고 다리 맞추고 오목 볼록 맞췄는데 뒹글뒹글 굴러도 야! 여자가 언제나 땅에 있지 않고 여기 왜 올라갈 수도 있어요. 올라갔으면 남자를 살려줘야 돼요. 그 비틀리면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장도칼이 있는 거예요.
장이 무슨 장이에요? ‘옷 장(欌)’ 모든 걸 저장하는 창고를 말해요. 장도의 칼이 남자가 만약에 올라서 죽었을 때는 장도칼로 여기에 뒷간에서 여기에 갖다가 칼을 치는 거예요. 사랑하는…. 그거 알아요? 사랑 받아 죽어요. 둘이 교류해요. 허억-, 허억- 이거 일부분 같이 허억-,허억-, 허억, 일곱, 여덟 경계에 딱 하나가 될 때는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이러니 입을 벌리는 저쪽에는 닫았지만 서로가 다 꽉 찼기 때문에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가 스톱되기 때문에 주고선 죽어요.
남자 죽으면 여자는 또 없어져야지요. 이야! 간단한 거예요. 완성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불교는 말이에요? 홀로 뭘 한다고 해요?「독존한다고 합니다.」홀로 부활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 없다 그거예요. 내가 할 수 있다는 놀음입니다. 1.16.05
불교는 어디서 왔어요? 당나라예요. 당나라에 중원천지의 중심이 어디냐 하면 북경입니다. 남경 북경에 있어요. 남경 북경 복판에 그 핵을 잡아서 만든 그 공장이 뭐냐 하면 문 총재 만들었던 자동차 공장이에요. 중국의 건물 중에 제일 컸어요. 평수도 제일 커요.
한 달에 1700대 이상 하루에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요. 그것을 중국에는 우와! 외국에 팔아야 되요. 한 달에 1700씩 매일 1700씩 생산하는 걸 팔지 못해요, 안 해 주겠다는 거예요.    
중국에 만들 차를 외국에 갖다 팔려니 이놈의 자식도 도둑놈의 자식들입니다. 자기 혼자만 억만 대 있더라도 재료해 줄 수 있는 것이 상대가 없으니 억만 대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만들어도 소용없다는 그거예요. 문 총재는 이상 만들어도 네 나라에서 70퍼센트 소모 안 해 주면 못 판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못해요. 지금까지 요즘 해 서 이해시켜서 땅값을 치든가 가격이 10배, 100배 했기 때문에 손익 경매가 플러스되기 때문에 음, 음음음. 죽었던 판다(자동차공장)를 살려서 소련까지 서양 차 못 만들게 해야 내가 팔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1.18.12
왜? 몽고에 유명한 대장 이름이 뭐?「칭기즈 칸.」칭기즈 칸이 한국말로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홀필열(忽必烈) (칭기즈 칸은 成吉思汗, 쿠빌라이(忽必烈)는 그의 손자이다.) 열사, 홀필열. 혼자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홀필열 칭기즈 칸이에요.
그거 너희들은 지금 신학을 공부하는데 몰라요. 난 우리 할아버지도 구해야 할 중국 역사에 대해서는 야! 내가 무식쟁이가 되어서는 안 돼요. 어떠한 학자, 어떠한 신학자, 어떠한 영통한다 하더라도 이것 알아야 알아듣고 상대하지, 그렇지 않으면 너도 없어지는 거예요. 네가 없으면 상대도 없어지니까 상대가 있으면 남아진다는 거예요.
네가 할아버지보다도 유명한 거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없어지더라도 네가 남는다는 거예요. 망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역시 재창조 있는 거 그거 다 만들어서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사람이 꽃을 만드는데 요즘에 조화가 더 아름다워요, 진짜가 아름다워요? 라스베이거스 가게 된다면 조화가 전부 라스베이거스 갖다 놓으면 조화가 진짜가 100분의 1까지도 인정 안 해줍니다. 1.19.48
뭐 이런 이야기하면 강원도 사람 돌아버려요. 설 자리가 없지요. 돌아버리지 못하면요. 그렇게 되면 정신 나가서 한 자리에 서서 망두석 같이 서서 비석같이 굳어지기 전에는 그 왔다 갔다 해서 석 달 이내에 도망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120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삼 삼 구(3⨉3=9)수까지는 넘을 수 있지만, 100수, 101 없어요. 라스베이거스 없어요.
엠지엠(MGM)에는 101 몰라요. 110 몰라요. 160일을 몰라요. 그게 선생님이 재미있게 작년에 1년 동안에 열두 번까지 스위스 갔다 왔어요. 스위스 가는 건….「라스베이거스….」아니야, 내가 축구장에 갔던 거 이름 뭐인가? 절반 서반아(西班牙), 저 절반 서쪽의 나라가 어디예요? 스페인입니다. 서반의 서쪽에는 절반 아이들한테 가서 나 한 사람 가는데…. 1.21.17  『천성경』에서 이것을 절반 이상을 잘라 버렸어요. 문 총재 오더라도 이거 필요 없다 그거예요. 절반들 가져서 말하고 우리 하는데 조언을 말하지, 그렇지 않으면 쫓겨난다는 겁니다. 1.21.36
내가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원구 가인 아벨 피스컵인데 가인 아벨을 몰라요. 먼저 형님이 됐으니 아벨을 죽어야 되겠다. 문 총재 죽을 사람도 아니고 문외한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요. 아이고, 그 뿌리가 깊어요. 뿌리가 하나님 뿌리예요. 그래 서쪽 나라 절반 새끼 되는 그건 팔삭둥이 못 됩니다. 칠삭둥이도 못 되지요. 육삭둥이.
요즘엔 사삭둥이도 말이에요? 인큐베이터 갖다가 기르면 영양 줘 서 기를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낙태하더라도 죽지 않았으면 대번에 인큐베이터에 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 젖 중심해 맞춰주면 우와! 열두 달, 열 달 낳은 아들로서 키울 수 있어요. 낙태 금지할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요즘 여자들은 석 달을 넉 달, 다섯 달 절반만 되더라도 없애버리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휘익!(휘파람 소리)
통일교회 너희들 일본에서 온 여자들 손들어 봐! 아이고, 절반 이상이네? 아기 셋 못 낳은 사람 손들어 봐! 왜 이렇게 많아? 둘 낳게 되면 아들딸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둘 만들어 결혼식하면 그만이에요. 너희 가정에서 아들딸 둘만 하면 결혼식 한번은 마지막입니다. 다섯, 여섯씩 하더라도 둘이면 둘로 끝나지, 다섯, 셋이 안 생겨나요. 갖다 표지에 만드는데 그 이상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든 뭘 믿든 걱정 하지 말아요.
너는 상대적 기준에 발판을 세워서 구형으로서 동서남북 어떠한 방향 동쪽에서도 가 맞추고 서쪽에도 맞추고 남방에 맞추고 북쪽에 맞춰 중앙 핵에 맨 볼이 중심가더라도 맞추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누구냐 하면 손수건이에요. (웃음) 완전하다 그거예요. 다 같다고 생각하지요? 같다고 생각해요, 같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 눈도 같고 코도 같고 귀도 같고 손도 같고 배꼽도 같고 오목 볼록이 조금 하나 다르지요. 오목 볼록이 왜 달라졌어요. 왜 같지 않았어요? 같이 했다간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자 축 인 묘 진…. 사주 보게 될 때 자(丑)가 뭐예요? 천(天)?「귀(貴)입니다.」축(丑)은?「액(厄)입니다.」왜 액(厄)이에요? 소가 액이에요. 쥐는 외양간에 가서 주인이 쫓아내도 똥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귀(貴)라고 하고 왜 액이라고 했어요? 셋째번은 자축인은 호랑이는 뭐예요? ‘권세 권(權)’ 자입니다. 권, 파(破). 권(權) 다음에 파(破)했어요. 반대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 논리를 알아야 돼요.
지혜와 암만 가법 중심삼고 플러스를 남겼어요. 벌써, 자기 자신이 영일 때는 플러스로 안 남습니다. 영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기 제할 수 있는 이쪽에 있어서의 억천 만세가 돼도 공(0) 되게 되면 공(0) 돼요. 하나 돼서 여기에 하나 돼서 이쪽이 영되면 영이에요. 상대가 없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 모르니까 지옥 간다는 말 공식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있는 거 알 때는 천국 간다는 공식이에요. 그 모델이 제일 요즘 뭐냐 하면 참된 가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마디, 한 마디, 배꼽 두 마디, 무릎 팍은 네 마디를 중심삼고 사는 거 알아요? 네 마디예요. 하나, 둘, 셋, 네 마디입니다. 여기선 간에 이것은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 둘, 셋, 마디는 여기 7수입니다. 7수가 돌아가서 마디로 남아져 이것이 둘이 하나 돼야 돼요.
여기서부터 이게 7수하고 9수가 어떻게 하나 안 됩니다. 8수가 빠져 나가요. 이건 이쪽이 밑창이 되고 꼭대기 돼 있으니 가운데도 텅 비워있어요. 어떻게 맞출 거예요? 구형이 안 나와요.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될 수 있나요? 이거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 1.27.40 주문자를 여기에 되면 여기 주문자를 이렇게 되면 하나 둘 돼요. 이것도 이전의 주문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은 이렇게 해야 돼요. 이거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에는 이렇게 될 때는 180도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이 거꾸로도 돌려 맞춰야 돼요.
이 가운데에 어떻게 가운데에 6수를 두느냐는 겁니다. 피뢰침 꼭대기 네 면의 이거 네 개 이 구제기(귀퉁이)가 절반 돼서 네 개가 땅을 타고 이 꼭대기가 합한 비례 층 있을 자리입니다. 비례 층에 이만큼 손톱만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정기와 땅의 정기가 통할 수 있는데 그게 번개 불이 1.28.38 울려가 세상을 진동하지만 번개가 땅에서 위로 올라가요, 위에서 내려와요?「위에서 내려옵니다.」나는 올라간다고 생각하는데? (웃음)
라디오가 아무리 잘 들려도 아스(アース; 접지)선 없으면 3분의 1은 어제나 3.4 되면 언제나 미달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각도라든가 두드러진데 통하려면 시간이 걸리기에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직통이에요. 해봐요. 직통.「직통.」직고.「직고.」돌지 않고 말한 그대로 아담 해와 타락했다 할 때 말한 그대로 직속 쫓아내는 거예요. 직속 파괴 시키는 거예요.
너희들 타락할 대는 여기 데카르트 같은 이놈의 자식은 말이에요?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고 했어요. 자기 생각이 우주의 시작이에요? 생각이 우주의 근본보다 앞서? 답!「아닙니다.」그 놈의 자식 미친 자식이지요. 왜 그런 이야기해요? 타락했다는 걸 몰라요. 떨어진 걸 몰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원칙에서 이탈됐다는 거예요. 강원도 철도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신의주 철도의 길이의 폭과 코어(core; 중심부)가 다르기 때문에 못갑니다. 아무리 금은보화로 이룬 차라도 경기선 경부선은 경부선. 마음대로 못 가요. 같이 가지요.
영영영영영 일하고 말이에요, 열하나하게 되면 영영영영영 열하나가 남는 거예요.
강원도가 서울 와서 대통령 해 먹을 수 있나요? 강원도 도지사에 통일교회 문 총재를 협조한 것이 박 도지사인 거 알아요? 박 뭐예요?「박경원(朴敬遠)입니다.」‘공경 경(敬)’ 자 인가?「예, ‘공경 경’ 자입니다.」이야! 무슨 ‘원’ 자야?「‘멀 원(遠)’ 자 씁니다.」그래 ‘원(遠)’이지? 맞았어요. 박 씨가 먼데 있어서의 아버지하고 친해요. ‘공경 경(敬)’ 자가 들어 갔다구요. ‘초 두(艹)’ 아래에 이것은 계열을 말해요. 한 글 귀(句) 한 줄 그 계열을 말해요.
산봉우리에 열두 줄기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초목이 있고 여기에 거기에 뭐예요? ‘아버지 부(攵)’ 자가 ‘공경 경(敬)’ 자야. 아버지 중심삼고 꼭대기는 아버지 중심삼고 열두, 삼백. 사 구…. 구십 도가 네 개가 달려요. 36도예요.(360?) 36도 되게 되면 없어진 다음에 날아가요. 이것이 뒤집어져 날아가요. 둘이 하나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지상에 없어요. 그러니 이렇게 돼요. 여기 엑스(⨉)가 생략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엑스(⨉) 절대 통할 수 없다는 거 알아야 돼요. 이야! 하나님은 코엑스(COEX)라는 서울의 이놈은 전부 내가 때려 부셔야 돼요. 코엑스에 가서 6월 첫날 행사를 하는데 그 코엑스 때려 버리는 이번에 코엑스를 더 크게 해서 3⋅8선이 120배. 열세 나라예요. 유엔에 열세 배하는 거야? 열세 배하면 그건 탈락해 없어요. 열세 배는 없는 겁니다.
그러니 카드에서는 13수는 잘라버려야 돼요. 없게 해야 돼요. 그게 블랙잭 개수입니다. 블랙잭 할 때에 너희들이 20에 10자하고 10에다가 에이스가 붙으면 그 스물하나로 합니다. 원래는 서른하나로 해야 할 텐데 스물하나라고 해요. 또 재미있는 것이 20에다가 에이스 열에다, 하나 붙이면 그거 몇이에요? 하나 아래 열하나 하게 된다면 서른둘인데 서른하나로도…. 서른하나는 스물하나와 같기 때문에 십자에 둘이 20에 맞추는데 맞춰서 에이스 되도 블랙잭인 거 알아요? 그 블랙잭 모르는구만.
딜러가 20에 아무것도 뽑은 데 에이스 쥐면 뭐예요? 거기에 ‘기부금 받아라.’ 그거예요. 보상금 걸어라 그러지요? 인슈리언스(insurance; 보험금). 인슈리언스가 뭐예요? 보험금 털어라. 안 달면? 열 만나거든 몽당 인사니 무엇이니 벼락같이 들어가더라도 손을 떼버릴 수 있어요? ‘수고로웠습니다. 어서 가져가세요.’ 하지요. 딜러나 플레이어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와! 플레이어가 블랙잭이 되면 딜러도 ‘어서 가지십시오.’ 그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천 불 댔는데 ‘인슈리언스’ 하게 되면 3천 불 줘야 됩니다. 왜? 꼭대기 하나, 둘, 셋이에요. 뗄 수 없어요. 1.35.12 코어웨잇 일 수를 말해요. 하나 된 여기는 반드시 이것이 이렇게 섞였었기 때문에 하나, 둘, 셋이에요. 천 불을 댔으면 자기가 못 나올 때는 여기에 내 천 불 댔으면 천 불. 이천 불, 천 천 보태, 3수를 보태 주는 거 알아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그걸 몰라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 들어갈 때 손해 안 봐요. 틀림없이 다음에 뭘 나오는가 알아요. 13수에도 8수만 나오면 9수, 10만 빼 놓고 8 리드 하게 되면 얼마든지 1, 2, 3, 4, 5, 6, 7, 8까지 먹어요. 그거 왜 더블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문 총재는 다음의 수가 뭘 나올지 70퍼센트 알아요. 이야! 휘익!(휘파람 소리) 잃겠나, 따겠나?「땁니다.」무서워할 게 없어요. 저기 12수가 나오고 저기서 13수가 나오면 오버 안 해요. 이야! 7수부터 6수부터 오버하기 쉽습니다.
6, 7, 8. 6 여섯부터 일곱의 수 이하는 주로 내가 먹는데 6, 7, 8,보다도 많은 수가 여기 있는데 왜 무서워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내가 그 카드놀이에 가서 카드 지금 40년 넘더라도 한 번도 만져보지 않았습니다. 나 도박하지 않아요. 구경을 하러 왔어요. 잘 하나 못 하나…. 이 회사가 망하나, 안 망하나. 망할 수 있으면 주인들 넣어서 내 방법 이렇게 해 놓으면 딴 돈 몇 퍼센트 미납시키면 몇 퍼센트 1번, 2번, 3번째는 내가 언제든 맞출 수 있으면 그거 오버 안 해요. 8에 3자로 하면 뭐예요? 11자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내가 먹는데요.
선생님이 서반아 스페인 갈 때 열두 번 여기 고향 가는 대신 갔다가 돌아올 때 한국 못 돌아왔습니다. 상대가 없어요. 한국에…. 문 총재 상대가 없어요. 나라도 그렇고, 집에도 그렇고, 그러니까 라스베이거스에서 기다려서 라스베이거스하고 그 중간에 있어서 동부 서부, 가인 아벨, 원구하는 가인 아벨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중간에 있으면 가인아벨 중간에서 기다려서 원구만 맞추면 라스베이거스도 살 수 있고 뉴욕도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뉴욕에 도착할 때는 조지 부시의 가정…. 조지 할아버지, 더블유(W) 부시, 잽 부시, 셋째들까지 왕 될 수 있는 세 사람 나오라는 거예요. 오바마하고 조지부시하고 가인 아벨이 원수처럼 죽일 수 있는 사이지만 부자지 관계의 같은 형제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나를 모시면 앞으로 미국이 살 수 있고 백인도 살 수 있고 흑인이 살 수 있는 그 세계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하려면 엠지엠(MGM)이 뭐예요? 사자 안에 거기 보면 벨라지오…. 휘익!(휘파람 소리) 엠지엠(MGM)인데 사자 그랜드 라이언이 나오지만 말이에요? 이것도보다 킹이에요. 이야! 재미있는 사자 새끼로구만. 무엇이 사자 새끼를 잡아먹느냐 하면, 벨라지오. 표범이 사자 새끼 잡아먹는 주인인 거 알아요? 36개월 되게 되면 사자가 28개월만 돼도 6개월 중심삼고 7개월, 8개월 전에 내버리면 그 뒤에 가서 7, 8 짐승을 잡지 못하면서 아직까지 짐승을 잡지 못하니 표범이 짐승새끼 사자가 암사자 1.40.35 감시   가 표범을 잡아먹든 표범 새끼 색 안 나게 지금까지는 잡아먹는 훈련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다 크면 어떡돼요?
표범도 잡아먹으면서 자기 사자 암사자, 수사자 내가 잡아먹을 줄 알았는데, 경험하지 못하면 6개월, 8개월만 되는데 나와 지면 사자를 사자의 여편네 같은 것 새끼 된 그것을 표범이 잡아먹는 거 알아요? 그러니 엠지엠 앞에 별나지오(벨라지오), 별한 일이 생겼구만. 그 별나지오 있습니다. 와!
그것만이 아니에요. 신기루. 신기루라는 것이 있으면 공중에 있어서의 사냥터가 생겼어요. 헛개비예요. 우와! 신기루가 있어요. 그 신기루라는 이름이 뭔지 알아요?「미라지(mirage)입니다.」미라지라 해요. 미라지란 신기루를 말해요. 미라지는 베네시안(Venetian)이라는 것이 이게 도깨비 물이에요. 사탄들이 사자 호랑이 늑대들 1.41.53 미치게 잡아먹기 위한 집이에요.
베네시안이라는 것이 라스베이거스 제일 창세 이후에 지금 돈이 제일 많아요. 그 베네시안은  7층이나 5층에서부터 5충 지하실 있는데 5층짜리 제일 이 카지노 관리하면 7층에서 올라가서 5층 내려가야 돼요. 7층에는 식당 이거 호화판 거기인데 뒤로 가게 되면 그것이 아래 카지노하고 카지노 제일 큰 노름판하고 딱 만나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거기는 뭘 마시냐 하면 용…. 해가지면 무슨 빛이 나요? 회색빛이 아침에는 흰 빛이 강하지만 저녁이 되면 빨간 빛이 강한 줄 알아요? 빨간 줄은 이게 굴곡이 커요. 굴곡이 크기 때문에 저녁노을이 아침노을보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요? 왜? 칠색을 해지기 전에 바라볼 수 있어요. 구름들이 낀 밑에서 층층 구름사이로 비춰내는 색깔이 오색깔이 찬란하게 보입니다. 이 신기루예요. 공중에 그런 사실이 베네시안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 13조 11억이 23조로서 24조, 20수에 맞추게 돈을 만들어서 무엇이든지 없는 게 없는 배경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해 놓고 시꺼먼 마귀 단체들이 남자 벌거벗은 저 남자를 향해서 여자가 벌거벗고 뛰어가서 그 볼록 같은 기둥을 붙들고 비비면서 떨어질 수 없게 내려가면서 망하는 거예요. 이야! 그거 남자 생식기하고 여자 오목하고 만나는 조화 통로 만들어 놓고 가게 되면 자기 재산 한꺼번에 팔아서 치울 수 있고 먹게 되면 백만장자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그 놀음할 수 있는 장소가 돼 있어요. 1.44.35
라스베이거스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최고 전문가가 나예요. 선생님을 한번 따라가 보고 싶은가, 안 싶은가?
1.44.49 강은정이도 선생님 따라와 봤지?「예.」석준호도 봤지?「예.」조동호도 봤지요?「예.」그다음 누구야?「김동호입니다.」어요?「춘천 교회장입니다.」못 가봤지, 넌? 가봤나, 라스베이거스?「못 가봤습니다.」돈 많아? (웃음)
선생님이 같이 가면 3백만 가져가게 되면 누구든 데려가요.
내가 3백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3백 이상 안 잃어버려요. 하나, 둘, 셋, 넷은 떠도는 주인이기 때문에 3백만 가져오면 그 한꺼번에 되게 되면 내 잃은 거 다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돌아서고 춤추면서 안녕히 계시라고 해요. 거기에 딜러들 팁까지 주고 나오게 되면 또다시 옵쇼. 저 배때기에 배꼽에다가 땅을 대고 비비면서 인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남자야, 재미없는 남자야?「재미있습니다.」낚시터가면 내가 왕초야. 도박장에 가서 왕초구요. 그다음에 활 쏘는 데 가서도 내가 고무총 가지고 참새 쏘는 것보다도 내가 더 잘 맞춰요. 총 같은 것 옛날에 이선식 총 말이에요? 그 유리로 만든 거 번쩍 번쩍 하지만 그 새에 쏘는데 있어서 알은 같은 알 중심삼고 나한테 못 이깁니다. 일곱 발 이내에 그 타깃 못 맞추면 지는 거예요. 나는 돌멩이 자기는 총을 가지고 쫓아내서 빵빵빵 이렇게 못 맞추지만 나는 돌멩이가 별의별 모양 했었는데 그건 일곱 발 이내엔 맞추거든?
가을되어 보면 이게 철새가 오거든요. 철새 안 잡은 새가 없어요. 왜 몸 동산, 가을 동산 몸에 시작되면 동산에 올라가 가고 가을이 시작되게 되면 동산에 올라가게 되면 철새들이 이야! 발전하려는 새, 그 다음에 열매 맺어 새끼 치려는 새들이 그 동산에 찾아오는 거예요. 올라가 가서 그걸 총보다도 더 잘 쏘면 산탄 산 총과 맞먹으면 총이 필요 없어요. 백발백중 맞추지요. 그래 효율이 남미에 가게 된다면 수풀 속에 무슨 나무가 큰 푸른 나무들이 많은데 열매에 많이 열리고 이야! 땅에서 1미터 2미터 80센티미터 못 된 그건 수평을 잘라놓은 것 같은 그런 열매가 있어요. 그 열매가 무슨 열매던가?
석준호!「예.」석준호야, ‘풀 초(草)’ 자 쓰면 초선호가 돼요. 초승달이 나무 소나무 아래 완전히 먹이고 달라져요. 자기 죽게 된다면, 소나무가 죽게 된다면 자기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먹어줘야 돼요. 영양을 소나무에다 모든 것 주고 자기는 말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막이 생긴 거 알아요?
박원근아!「예.」박원근이야, 근원이야?「원근입니다.」박원근이가 박근원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야 삽니다. 산에 가서 살았더라도 모래사장에 가서도 살아남아야만 박원근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귀객하고 말이에요, 여보시오, 공주님이라도 공주님을 예이! 하고 모시고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1.47.29
공주가 결혼하고 싶으니 사냥 와서 제일 잘 맞추는 사람, 남자로서는 전부 건강해 씨름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 눈이 크면 안 돼요. 눈이 조그만 사람, 그래 내가 이름이 조금눈입니다. 얼마나 눈이 작았는지, 지금도 작지요? 이렇게 해 보면 너희들은 다 보이지만 90퍼센트보지 않아요. 이렇게 해도 100퍼센트 봐요. (웃음) 오산집, 오산 와서 그 가운데 산타다다가 와서 더 높은 산을 찾아온 오산집입니다.
6수, 7수, 8수, 9수, 10수까지 7단계를 뛰어넘겠다고 노력한 사람 문 총재예요. 문 씨가 양반 중에 양반이기 때문에 문 씨가 그 동네에 들어오게 되면 부자와 면장 중심삼고 이장들과 합해서 군수까지 합해 서 그 거지 모양으로 들어와서 연자방에 와서 쓰레기 방 쓰레기 개가 모이는 데 들어가 잘라고 하지만 모셔서 왕같이 동네에서의 무엇을 모시지 않는 나라는 부락은 망한다는 왕의 나라의 훈시가 있는 줄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문 씨가 얼마나 양반인지…. 문 씨 자식들이 와 서 오게 되면 대통령 공주 공자도 반한다는 거예요. 반한다는 게 뭐예요? 절반이 된다는 겁니다. 반해 서 머리 숙여야 돼요. 위해야 되는 겁니다.
이 통일교회 들어온 일본에서 온 대학원 나온 사람들 손들어봐! 뭐 여러 사람 할 텐데. 대학원 손들어봐! 너희들도 옛날부터 대학원 다닐 때에 아이구 동대에 1등에서부터 13등 이내에 들어가는 사람 남편 삼으려고 했는데 한국의 지옥 밑창에서…. 지옥 안 들어가요. 지옥 13층에서 뭐, 천국 영층에 없는 것이 있게끔 살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것이 가능합니다. 1.52.13
제할 수 있는데 일이 됐으면 일을 살려줘야 돼요. 여기서…. 영으로서 제일 영으로서 제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작은 것 가지고 어떻게 제 하나요? 큰 것 가지고 큰 것 하더라도 최후의 그 숫자는 남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로서의 대통령 대신 공주대신 사랑하게 되면 그리로 시집가더라도 아버지는 말릴 수 없다는 거예요.
카드놀이에 가서 딜러가 그만두자고 못해요. 플레이어가 돈만 내게 되면 두 점에 있어서의 1억불 대서 해서…. 그걸 알아요. 저기선 벌써 스물한 몇 째지요? 대 스물한 수를 맞췄더라도 못 잡아요. 계속하던 것은 딜러가 돈을 대면 돈 이상 돼야 그만 두자고 하지요. 이상 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딜러가 이상 되거든 자기 재산 나라 빼앗아 가더라도 해줘야 되는 거 알아요?
강원도 100배 이상 한꺼번에 대겠다고 하면 강원도 열 개 댄 딜러도 자기의 여덟 배 재산 물어줘야 돼요. 그리고 도박장에 딜러에게 있어서는 플레어에서는 도박의 승패가 없다 이거예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복귀 완성한 종의 자리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주는 몽땅 들어먹고도 그 뿌레기까지도 또 팔아먹고 가죽까지 입까지 팔아먹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자기 것 아니니까요. 플레이어 것 됐으니까.
나 문 총재 아무것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이제 마지막 모두 다 완성한 오늘『천성경』…. 효율아!「예.」시작은 했나?「예.」시작조차 안한 것 같은데?「어디 읽는다는 이야기는 했습니다.」몇 장 읽었나?「아니요, 아직 본문은 못 읽었습니다.」본문 못 읽었으면 못 읽었지요. (웃음)
선생님 말한 것하고 이거 열두 편에 대한 하나님까지도 내 포켓(pocket; 주머니)에 들어가 있으면 하나님 없어질수록 포켓에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상적이에요. 공평, 영원히 공평하다는 거예요. 이 세상 하늘땅을 복귀 되지 못해 살던 그 주인양반이 그 세계에 종들과 같은 종족의 거지같은 종 포켓에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잇다는 거예요. ‘야, 야 좋다. 네 마음 보따리. 냄새가 참 구수하고 무엇보다도 먹고 싶고 먹어도 혓바닥이 다 넘어가서도 이빨이 빠져 넘어가도 내 턱이 빠져 넘어가 서 자꾸 먹고 싶다.’ 하구요. 없어질수록 하나님이 하늘땅 같이 돼요.
높은 하나님이 자기를 타고 앉았는데 와바바바바 이러다 보니, 자꾸 먹다 보니, 없어진다는 거예요. 오호! 있던 분이 없어졌으니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몰라요. 그 하나님이 문 총재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요. 하나 밖에 모르니까 하나는 남는 거예요. 제하래야 제할 수 없습니다. 제하려면 영영영해서 1이라도 내가 제해야지, 1없어지면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백분의 1일이라도 자기가 제하겠다고 해야 남지 아무것도 없어서는 이건 완전히 선생님이 없는, 없게 쫓아가면 1.56.27 자기 자신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았어, 몰랐어요?「알겠습니다.」
가감승제 해 봐!「가감승제.」여러분, 모델 되겠다구요. 모델 알아요? 모델 되겠다는 것은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같아야 돼요. 와! 10년 100년 잘하는 것을 하루아침에 하루에 잘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알아요?
참대 해봐요.「참대.」참대가 몇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대수를 말하는 거예요. 영원한 대수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침서부터 백년 잘할 수 있는 대수가 아래 위에 여기 몇 시간동안에 휙 자라버려요.
모델입니다. 모델. 참대에 남아요. 참대에 내가 알고 보니 말이에요, 참대 나무에도 가시가 돋아요. 나는 참대 밑에서 손을 잡고 여기 훠- 끄트머리까지 했으면서도 핏자국이 안 나는데 남미에 가보니까 한마디마다 가시가 있어요. 이야! 이건 반대로 가시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 가시가 이렇게 나와요. 달려 있기 때문에 전부 걸려서 가시를 내려 훑으면 가시가 째지지 손이 가시보다도 강하다면 흠도 안 생긴다는 거예요.
이야! 올라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조화를 가진 것이 남북미의 참대 밭입니다. 그거야, 그 새 둥지를 뒤에다는 틀 수 있지만 꾀꼬리들은 거꾸로도 해놓으면 자기를 잡아먹을 수 있는 새가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와서 새끼 먹겠다는 새가 있나요? 불가능해요. 꾀꼴꾀꼴 꾀꼬리 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야! 할 때는 그 파열이 한 것은 이 속 내장과 골수까지도 짜내는 소리입니다. 나 죽고 못 살아! 오-이잉! 이럴 때는 모든 눈 열었던 거 감아야 됩니다. 눈도 감고 숨을 안 쉬고 들어봐야 돼요.
그러니까 노래들을 때도 ‘이야! 이게 세포가 완전히 공기가 꽉 차서 넓은 구멍도 좁다. 이야! 넓혀라.’ 하니까, 그 소리에 오고 가고 하는 떠는 음성이 얼마나 감흥을 다 일으키는지, 천지에 죽었던 반석까지도 웃고, 땅까지도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예.」재미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조화를 기르는 너희들의 심선은 마음의 피아노 줄, 마음의 바이올린 줄, 마음에 2.00.14 피어나 관현악을 울리게 하도록 남을 수 있고 거기에 부응되고 말이에요, 3 사이에서도 내려갈 때는 7, 8에 있어서의 부음까지 높이고 높이는 것까지 어울러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칠부 음파가 팔부 선을, 칠 팔에 오십육(7⨉8=56)이에요. 그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56이니까, 56과 57 경계선 바른 쪽은 산에다가 올릴 수 있고 이 왼발은 56의 3분의 2가 돼 있을, 그건 그 선만 지나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칠 팔 오십육(7⨉8=56). 넘어서는 자리에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왜 칠판에 오십육이에요? 경계선을 넘어가서 제일 높은 산을 올라갈 때 내려가기가 힘들지요. 내려갈까 했기 때문에 올라가기는 쉬면 올라가면 세 발짝, 하나 둘, 할 때 둘 올라가지 말고, 하나 둘 셋에 못 올라갔으면 넷하고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올라가려면 다섯까지 쉴 수 있어요. 다섯 쉬어주고 여섯 올라가고 일곱 되면 여섯 번 쉬어주고 일곱 올라가고 여덟 올라갈 때 일곱 번 쉬고 여덟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쉬었으니까 한 발짝 앞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칠 팔 오십육(7⨉8=56). 구 구에서 왜 칠 팔에 오십칠로 왜 안 해 놨느냐 이거예요. 팔 팔이? 무슨 사야?「육십사입니다.」팔 팔 육십사(8⨉8=64)가 왜 육십사예요? 육십삼, 팔 팔에 육십사. 사라면 육십삼은 어디 갔나? 칠 구?「육십삼입니다.」이야! 칠 구 육십삼(7⨉9=63)을 팔 팔 육십사(8⨉8=64)는 넘어갈 수 있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구 구라는 것이 참 좋은 수예요. 문 총재는 구 구 팔십일(9⨉9=81)이 아니라, 10, 10, 101수까지 유추할 수 있어요.
91은 넘지요? 100되니까 101까지요. 이쪽은 내려가는데 하나 더 보탰기 때문에 여기도 보태주면 101이 되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 하게 되면 10, 10, 101이 되게 돼요. 스물하나가 더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가보로 준비해서 네가 꼼짝없이 항복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칸트 철학의 첫째가 뭐예요? 순수?「이성비판입니다.」이성비판입니다. 칸트가 순수해요? 이놈의 자식, 타락의 족속인 것은 모르잖아요? 이놈의 자식아! 순수이성 비판할 열매를 몰랐기 때문에 실천이성비판, 그다음엔 뭐야?「판단이성비판입니다.」비판이성이…. 판단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을 몰라요.
동아일보, 전라도에 서울이 전라도에 있어서 왕초신문이 동아일보 알아요? 그 전라도 주인의 신문이에요? 이북 주인의 신문이에요?「동아일보가 전라도입니다.」전라도는 뭐야?「전라도 쪽의 신문이었습니다.」전라도 그 주인이름이 뭐야? 김?「김성수였습니다.」알긴 아는 구나.
이야! 선생님이 고향에 김성수가 있었어요. 평안북도의 부자예요. 그거 우리 사돈이었어요. 사돈이 좋아, 오돈이 좋아? (웃음) 우둔하다고 그러지요? 오돈이 조금만 2.5.22 괘심하면 우둔해 집니다. 5, 6수를 해, 2.5.25  산다는 거예요. 오둔하지요? 우둔이야, 오둔이야?「우둔이라고 합니다.」오돈도 되고, 우둔도 돼요. 여자는 오돈이고 남자는 우둔이에요. 부부가 5, 6을 겸해서 6을 파토 냈어요. 6자는 이거 하나 되고 여기가 둘을 보탰어요. 하나 더해요.  2.60.00
‘문(文)’ 자는 하나의 여기에서 이것도 하나 돼 이게 엑스입니다. ‘육(六)’ 자는 보통 여기서 안 돼요. 이건 엑스 돼야합니다. ‘문(文)’ 자는 제단입니다. 그러니까 안 넘어 갑니다. 여기 가운데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게 해도 이렇게…. 이것이 다섯, 다섯 해서 오 오 이십오(5⨉5=25)에 사반 세계 들어가요. 오 오 이십오 사반 세계 졸업하는 거지요. 스물다섯.
사 오 이십오(4⨉5=25) 하게 되면 백이 돼요. 백이 나오지요. 백은 엑스를 통한 자리에 그 백이 중앙에 있지만 엑스 통하지 않고는 오 자리가 없습니다. 제단이에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문 총재는 아무나 통하질 않아요.
우리 신준이도 이론에 맞아야, 자기가 자신 있어야 영어도 하지, 암만 영어가 다 가르쳐 줘 알더라도 자기가 꿈에라도 해봐서 됐다는 답이 나와야 선생한테 가서 그 영어를 굿모닝, 굿 애프터 누운 이러지요. 굿나잇은 안 합니다. 나 닮았어요.
어제보다도 오늘 아침 기쁘지 않으면 인사를 받지도 않고 인사 하지도 않아요. 여기 이제 날 잡으러 오겠구만. (웃음) 어, 7시 15분이 지났나? 왔었나? 효율아!「아침 경배만 하고 들어갔습니다.」아니, 7시 15분 전에 7시, 8시 되면 끝나야 되기 때문에 8시 15분전, 7시 15분 전이면 두 시간이면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지요? 와- 문 총재가 왜 이 훈독회 세 시간 네 시간…. 관공서 다니는 사람은 쫓겨나라고 그래? 그 쫓겨나라고 그렇게 늦게 하는 겁니다. 그것 생명줄 알아요? 끊어버려야 할 텐데, 뱃줄 타고 영원히 살겠다면 그 놈의 자식 죽어나옵니다. 끊어버려야 돼요.
끊어버리라고 일부로 하는데 나와 쑥덕거려요. ‘문 총재 망했어요. 노망해서 두 시간 전에 다섯 시면 두 시간 전에 45분 이내에 끝내야 하는데 47분을 넘기는구만.’ 수근 거리고 있어요. 너희들도 그런 강원도에서 온 녀석들 더 더구나 그럴거라구요. 전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새벽에 3시, 4시에 떠나야 돼요. 그렇기 않으면 여기서 자야 되거든요. 그런 녀석들은 자고나면 얼마나 집 가고 싶으면 얼마나 7시 10분 15분만 되면 자기들 강연할 때 어디 가서 이것은 15분이었는데 문 총재 뭐 한 시간 하는데 4배를 됐으면 됐지, 동서남북, 남북통일 다 하고도 나을 텐데 지금까지 남북통일 그런 이야기 하니, 저거 미쳤다고 반네미(바보) 취급하면서 누가 내가 반네미라고 그래요.
반대하라고 일부로 반대해서 자기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일곱시도 못 넘기면서 무슨 훈독회에 와요? 여덟시도 소생⋅장성하게 되면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까지 완성 못해요. 열 시 넘도록 있어야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들어갈 텐데 열시도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 들어가요? 백정 간나, 망할 놈 죽을 놈의 자식들이지. 그 욕을 들을 만하지요. 내가 나쁜 게 아니에요. 난 늙었으니까 이제 갈 날이 가까우니, 다섯 시, 한 시간 해도 테스트 하고 두 시간 됐는데도 열 번도, 스무 번도 테스트 하는 거예요. 저 조는 녀석! 저 녀석이 조는구만,
에이! 이 자식아! 저 자식 뭐예요? 여기에 저놈의 여자가 지금 눈알 깜박 깜박 거려요. ‘나는 깜빡 깜빡 안 합니다.’ 네 상대적 약혼남자가 그러고 있으니 내가 난 나가 네 약혼 남자인줄 알고 그렇게 말했으니 나는 틀리지 않았는데 너는 틀렸다. 둘 다 틀렸다. 그 말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살고 그렇게 해도….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만세, 살아도 전부 감옥 갔다 아침부터 밤 자고 일어나 눈만 뜨면 만세, 그런 사람들은 감옥에 갖다가 안 가두더라구요. 내 친구도 그런 사람 있었어요. 우리 할아버지 친구들도 다. 그런 사람 감옥에 갖다가 밤잠을 못자요.
간수들이 저 녀석이…. ‘나도 못 자’. 간수장까지도 ‘나도 잠 못 자.’ ‘너도 잠 못 자. 아이고.’ 그러면 저희 잠 못 자도 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하니 ‘없애버리자, 쫓아내자.’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죽으면 자기들이 걸리거든. 그러니 쫓아 버리고 너희들 누구든 살짝 밤에 뒷문으로 놔 주게 되면 저 간수장은 ‘내가 몰래 하더라도 내가 없어진 거 알면서도 가만있을래요?’ ‘그래.’ 그렇게 하고 죄인 놔 줄 수 있고 그거 그래요.
그러면 잡아갈 자, 잡아갈 수도 없고 들어가 형무소도 없으니 공이지요. 텅텅 비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 맞소, 안 맞아요?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아요.
그래서 어떻게 신의주 얼마나 좋은지 보통 옛날에 평양 서울만 해도 17도에서 23도 28도까지 올라왔습니다. 내가 거기서 자취할 때 두레박이 18발 이상 되는 거예요. 그걸 하려면 후루룩! 손이 빠르고 암만 빨리해도 두레박에 물 한 바가지 갖다 놓으면서 가장자리에 2.12.55 공구리(콘크리트) 통에 넓적한데 뱉어 놓고는 손이 여기에 집어넣어야 돼요. 아이고, 그러니 여기에서 이 안에 들어가서 언 데 들어가기 때문에 녹기 전에 얼었기 때문에 이게 얼음부터 나와요.
거기서 이불 덮고 더운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12시간, 24시간 떨어야 돼요. 그러면 산후바람이라는 게 생기는 거예요. 여자들은 임신돼서 떨게 된다면 산후바람이 생겨서 일생동안 추움을 느끼는 거예요. 무서운 병입니다. 어머니가 그 병에 걸렸어요. 뭐 그런 일 많았어요.
가감승제 알겠어요? 여러분 앞에 제할 게 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투입한 그 원본, 원재료에 대한 가치의 기준만큼 너에게 몇 분의 일 남을 수 있어요? 없더라도 4분의 1하게 되면 4분의 1 남습니다. 인정해요. 여기 영이 될 때는 여기에 몇 천을 놔 놓아도 영입니다. 너희들의 상대적 기준이 그러니 절대의 상대 기준은 절대 가운데 유일이 속성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절대 속성 가운데 유일 속성, 절대성 속의 유일, 그다음에 뭐예요? 유일, 무이, 무삼이 없어요. 유일이 하나. 둘? 하나, 둘만 있으면 셋 외에 넷은 이 셋의 주체 대신할 수 있는 상대가 되는 것이 완전히 가정을 가지는데 가정 가지기 전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 풀이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낙제예요.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네 개에 하나도 없으면 남는 것이 4분의 1 되게 된다면 저기 1 됐더라도 4분의 1 남겨야 돼요. 
실적이 없는 사람은 지옥 가요. 없어져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박원근이가 선생님의 자서전 중심삼고 만들었는데 강원도의 제 1인자지요? 1인자야, 2인자야?「강원도에서는 아마 주로 먼저…」나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1인자가 없게 되면 강원도도 없어집니다. 1인자라도 영영영일인자라도 남아진다 그 말이에요. 씨예요. ‘씨로 모셔라! 강원도 지사 군수 면장 이장 모셔라, 안 모시는 날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저녁부터 강원도 사람 가서 잠만 자겠다는 사람은 없어지고 놀기만 하겠다는 놈도 없어지고 먹기 좋아하고 앞서겠다는 없어지는 사람들입니다. 떼 낼 것이 없어요. 제를 할 수 없어요.
없으니까, 이것만 아들딸 알려주면 아들딸 공부하라고 무식하게 됐다. 2.17.10 낙아 채지 말라하는 거예요. 공부하라고 했으면 열 시간 했으면 한 시간 두 시간 어머니가 친구 돼서 아들의 친구 되면 4분의 1시간을 넘겨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휘익!(휘파람 부심) 대개 이야! 아들딸의 친구 돼서 살겠다는 부모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가르쳐 주면은 어머니 대해서 아버지 대해서 불효자가 생겨날 수 없어요. 불효자 만들었으니 불효자 되게끔 엄마 아버지가 공짜를 그렇게 2.17.56 낚고 챘기 때문에 불효도 더 큰 공짜가 남는 것이 원리예요. 그 집안은 조상까지도 후대에 하늘의 축복받은 거 다 끊어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강원도 사람 1등 노력하라구요. 문 총재 말 들었어요. 실적 위주로 가 가져가고도 강원도 이 사람을 라스베이거스에 이 사람을 내가 특별 정보 요원 뭐예요?「발령 결정…」발령이야, 발령 결정 선포한 사람입니다. 강원도에 세웠기 때문에 먼 강둑에 그런 왕초가 생겨났으니 높은 지역이…. 강원도 제일 높지요? 인천보다도 높지요?
조수물이 제일 높은 데는 인천 9미터인데 13미터 이었으니 우리나라 세계에 런던 가서 잉글랜드 가고 그린란드 가 볼 때 거기에 바다의 차이가 1.3, 한 13피트 밖에 안 되더구요. 차이가. 그래 그 세계가 앞으로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유월, 육이라는 것이 제일 바닷물이 만수는 6월 달에 제일 첫 번 주일에 들어온 물입니다. 두 번 삼주 가운데 두 번 제일로 이건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 돼서 3분의 1은 나가지 않고 기다려요.
그게 들어와 3분의 1 더 빨리 3분의 1은 내려 들어와도 만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 만수의 3분의 1에서 흘러가지 않게 되면 빙빙 돌면서 거기에 묻혀 버려요. 땅을 자꾸 돌며 파니까 떠 있는 무거운 곳 가라앉아서 수평이 돼 주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물 섬이 생기는 거 알아요? 틀림없이 섬이 생겨요. 제주도는 말이에요, 남해하고 서해의 물이 더 만수 돼 가서 소용돌이치는데 있어서의 깊은 곳이 인천이라는 거 알아야 됩니다. 제일 좋은 기름 나는 곳이 이 지역이에요. 제일 무거운 세계에 기름이 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 생산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최 중 이상 이상 70퍼센트 이상에 상반 삼등권 내에 어디에나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을 이 지역에의 땅에서 생산한다는 거예요.
그거 인삼도 그래요. 인삼은 어디에서 만들어요? 인제야, 홍천이에요? 서울에서 뭐 둘째 번 홍천입니다. 홍천 넓은 강이에요. 협천이 아니에요. 금산은 협천이 돼요. 협천은 물이 빠르고 바람은 세니까 잘 못 자라요. 좋은 인삼에게서 4년근 6년근이 될 수 있는 것은 홍천 뿐이요, 없다고 하기 때문에 홍천에서 인삼 캔 것은 인정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이 새들어 먹어 똥 싸는 빨간 색을 뿌려서 숨겨서 홍천 인삼 100년 이상 살 수 있는 것을 3년, 4년에 길러 낼 수 있어요. 2.21.56  그건 너희들 실어도 몰라요. 여러분 인제가게 되면 인제 고개 넘는데 무슨 령이던가?「미시령입니다.」미시령이던가, ‘수’ 자야? 미수령이야? 지킬 수자야?「미시령입니다.」‘때 시(時)’ 자야?「‘때 시’ 자가 아닙니다.」‘볼 시(視)’ 도 산 너머에 안 보이니까 미시령도 되지요.
그게 3천 7킬로미터에 삼 칠 이십일(3⨉7=21) 밖에, 삼 팔 이십사(3⨉8=24)를 만들었으면서 27을 만들었으면 이야! 내가 설계했으면 그렇게 할 텐데 그걸 몰랐어요. 그러면 세계의 유명한 터널이 됩니다. 꼭대기 떨어져요. 3.7킬로미터면 삼 칠 이십일(3⨉7=21)이면 뭐예요? 삼 구 이십칠(3⨉9=27). 10배하면 뭐예요? 여덟 되더라도 삼 팔 이십사(3⨉8=24). 지났으면 말이에요, 이십칠. 삼 구 이십칠(3⨉9=27).  그다음에 10배하면 얼마예요? 배야, 배 거리예요. 20리 배 거리 되는 거예요. 20리 거리면 보통 산 3천 미터를 높은 산을 뚫고도 남는 거리입니다.
그게 7부능선 가서 보게 된다면 굴을 못 뚫을 때가 없어요. 8차선. 인제 가게 될 때 이쪽에 저 넘어갈 때 보니까 이 두 갈래 길에도 이거 소나무 한 개 딱 못 됐어요. 이야! 그것이 4킬로에서 전부 내려와요. 나는 그렇게 벌써 저 소나무 보게 되면 ‘아이고, 미시령 이제 얼마 안남았구만.’ 3천미터, 4천미터 남아요. 그러고 보니 그 흔들바위, 바위가 앞에 우리의 무엇이? 일성이야 뭐?「일성콘도입니다.」무슨 ‘성’ 자야?「‘이룰 성(成)’ 자입니다.」이룰 성(成). 일성이에요. 처음에 이루는…. 4킬로미터 지나는 거예요. 난 그 4킬로미터쯤 된다고 본다구요.
4수 돼야…. 40이 문제입니다. 청년이 우리 회장이 몇 살까지 인정하나? 몇 살에서 몇 살까지요? 37세에서부터 11살 하면 얼마예요?「48세입니다.」이야! 48세까지 4수. 그거 왜? 창조 원리원칙의 거리에서 맞기 때문에 48세 중 예수님도 말이에요? 만왕의 왕 준비하기 위해서 서른 살에 하면 삼 구 이십칠입니다. 27세부터 27에 28, 29, 30, 31, 32, 33. 7년, 8년이에요. 삼 팔 이십사(3⨉8=24), 삼 칠 이십일(3⨉7=21), 삼 팔 이십사(3⨉8=24) 넘어요. 삼 구 이십칠(3⨉9=27). 삼 팔 이십사(3⨉8=24), 삼 구 이십칠(3⨉9=27). 사의 십은 없다구요. 41, 40 그다음에는 41…. 서른. 서른하나, 사십끼리 1이 있기 때문에 다리를 놓기 때문에 50까지 넘어갈 수 있어요. 이게 40문제예요.
오 칠 삼십육이야, 삼십오야?「삼십오입니다.」왜 삼십오에 맨 끝에 36수에 경계선 바른발 70퍼센트를 넘겼다는 거예요. 서른다섯 살까지 출세 못하면 볼 짱 다 본거예요. 이런 원칙 앞으로 학술회의 박사학위라든가 모든 공식을 택한다 해도 이 원리의 모델 공식을 모르기 때문에 별의별 도둑놈 새끼들이 난동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 원칙을 알게 되면 ‘너 그때까지 너 그 자리에 못 가지 않았어?’ 제1경계선 제2경계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3경계선이 있다는 거예요.
제1이라는 이건 토성이지만, 제2경계선은 이 땅 위에 있는 나무라든가 돌이라든가 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것이고 제3경계선이라는 것은 돌 가지고 안 됩니다. 화강암 이래가지고 안 돼요. 그냥 그대로 강해야 돼요. 그 자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봉이라는 것은 그 화강암으로 된 봉우리에 그 만물상엔 천년 모양이 만년 되더라도 날아가지 않고 남는다는 거예요. 비로봉  올라가더라도 그 만물상 해놓고 천년만년에 화강암 같은 건 비에서도 날아가지 않아요. 굴 같은 데 지하 동굴에 돌이 되는 거예요. 2.29.00
우리 저 파인리즈 컨트리클럽 그 골프장이 소나무 갖다 놓은 소나무 밭 동네입니다. 7만평 소나무가 꽉 차 있는 평지를 사서 파인리즈 컨트리클럽 골프장을 만들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2.29.36 문영휘장에 영변가 자라는 정주에서 영변이라는 곳이 평양에서 가까운데 거리 그것이 평양 실제로 선생 사범학교에 있던 영변 사범학교를 내가 1회 시험 쳐서 떨어졌지요. 왜놈들이 들어오게 되면 혁명할까봐 떨어트렸지요. 2.30.10
중국에 공산세계 제 1인자가 누구라구요? 모택동. 모, ‘솜털 모’야, ‘머리카락 털 모’야? ‘겨드랑이 털 모’야? 모택동이야, 솜털 가운데 택해서 동쪽 해바라기 됐다 그거예요. 모택동이니, 무슨 털이에요. 솜털. 솜털이 많아, 머리카락이 많아? 중국사람에? (웃음) 답변 해봐.「솜털이 많습니다.」솜털 많아요. 뭐 10억 이상, 8억 이상, 내가 갈 때 7억 이상이 많아요. 7억, 8억이 넘는다고 했으니 요즘에 내가 봐도 16억 18억 20억도 넘어요.
모택동, 그놈의 자식이 공산당 두목 됐으니 나는 모택동이의 머리를 잘라버려야 할 텐데 영변 제1 고산 명승지에 모택동 동산을 치워버리고 영변 공과대학을 내가 만들어준 걸 알아요?「예.」왜 문총재가 미쳤지 왜? 영변까지 가 만들어요? 안동에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것 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조상의 자리에 서려니 조상의 땅 위에 조상 될 수 있는 기념 있는 비석은 문 총재가 샅샅이 조사했다는 거예요. 모택동….
더 이야기 해주면 너희들이 너무 박사가 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어른들한테 ‘당신들 이거 알아요?’ 물어보면 다 답변을 못할 말들이니, ‘어른 자리에 왕의 자리에 내 말 듣겠나, 안 듣겠나? 이 쌍놈 백정 간나 죽여 버릴 놈의 자식!’ 협박하면 협박 들이먹어요. 내가 팔도강산 지금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아! 너 문 총재 있는데 대통령 해 먹겠어? 종 새끼 되겠어?’ 입을 못 올려요.
설악산에 잣나무 심은데 대통령 1등 산이 이 설악산이에요. 설악산에도 잣나무 심는데 내가 다 심어줬습니다. 저 무주구천동 박 무엇이?「박정현입니다.」저 박정현, 정현이야, 정란이야?「정현입니다.」박현열이 했으면 열사가 될 이름인데, 열사. 현장할 때 이 현, 열사가 될텐데, 박정현이…. 저 여편네가 이름이 뭐예요?「양판님입니다.」양 씨 가운데 제일가는 수풀동산을 서 있는 판님이에요.
제주도에 고부양이라는 삼의 삼성혈이 있는데 그 성혈들이 고 씨하고 그다음엔 부 씨하고, 양씨야. 그 양, 도랭이칠 양입니다. 똥물 무슨 물 사람 썩은 공동묘지 물 제일 나쁜 물 가운데서 성혈이 나왔어요. 그 양, 양창식이에요. 양창식이가 불교에 해안지대 불교에…. 효율이!「예.」그게 뭐야? 장흥 그 가운 불교야, 그 무슨 산이 있나? 영산이 있지요? 효율아!「천관산이 있습니다.」
그 산 산줄기 중심삼고 전라도에 무슨 산이 있나? 지리산(智異山). 무슨 지자예요? ‘땅 지(地)’야, ‘알 지(智)’야?「‘지혜 지(智)’ 자입니다.」지리산. 그래 무등산인데 멋대가리 없는 산이라구요. 뾰족한 거 안 통하는데 무등산이 지리산이에요? ‘이’ 자는?「‘다를 이(異)’ 자입니다. 지이산입니다.」지 이 자야? 이렇게 해서 ‘새 추’한 거? ‘다를 이(異)’ 지이산이 지리산이 아니지. 지리산은 어떻게 써요?
봉우리가 몇 개예요? 무등산이니까 몽우리 제일 높은 몽우리 열 개야, 열두개야, 삼각산이….
응? (웃으심) 이거 편 앉혀 놔서 할아버지 자기 들어오는데 인사도 안하고 모른 척 한다고 이렇게…. (웃으심) 알았어요. 인사해요. 인사 안했나? 그래 인사하구. (웃음) 내가 이 손자 비유를 맞춰야 됩니다. 입을 못 맞추고는 일을 못해요. 종일 편하지 않아서 이렇게 언제 돌아왔느냐 눈길로 쏘아줘야 할 텐데…. 틀림없어요.
하버드 대학 박사 7대 박사를 내가 만드는 박사들이 얘 아버지 기숙사에 매주 나날을 지켜봐서 가르쳐 주고 원하던 그 박사들이 말이에요, 1번 5번 박사, 자기 번호를 알기 때문에 오늘은 몇 번 박사 못 들어온다 그거예요. 엑스(⨉)예요. 그거 어떻게 아는데? 일곱 사람들이 그러는데 일주일 날 정했는데 잘못한 녀석은 가까이로 못 들어와요. 2.37.54 
왜 일곱 박사 같은 박사인데 딴 박사는 들어가고 왜 난 못 가? 이놈의 자식아! 네가 여기서 배밀이 하면서 나한테 하나님 앞에 사죄 회개하지 않았느냐 이 자식아! 알아요. 그거 거짓말 아닙니다. 그 박사들이 통일교회 신학에서 박사 돼서 하버드 가서도 박사 둘 학위 1등 씩 개수를 가진 사람 다 하버드 가서 낙제꽝으로 됐어요.  
그래 시험 점수 다 있지요? 몇 점, 몇 점 중심삼고 박사 일곱 명 다 받은 거 한 명도 안 쓰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 성격에서 가만있었겠나, 재판 했겠나? 응! 강원도고 무슨 뭐, 경상북도 남북도 나라를 가져도 잘 못할 때는 자문 하면 문의하게 되면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문의할 자신 있어요?  
박원근이!「예.」그 박 씨인데 왜 그리 갔어요? 재수 없게 갔어요? 박이 걸려 들었어요. 너도 눈이 작구나. (웃음) 그래 틈바구니에서 틈으로 봐요. 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물건이 세상에 무엇이냐 하면 공기예요. 공기가 틈만 있으면 통하나 못 통하나?「통합니다.」그다음에는 물, 물이 천만 있으면 통하나 못 통하나? 막을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태양빛, 틈만 있으면 막을 수 없거든요.
그런 말도 처음 들어요. 해석해 주니 알지, 이야! 우리 몰랐다고 취급하지 왜 옛날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희들 몸 마음 중심에 하나 돼 있는데 틈이 있어요, 없어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왕 어떤 하나님까지요, 못 통해요. 틈이 없으니까…. 틈 기운만 있어도 저기서 뭐예요? 나일론 실은 만분의 일 갈려 있으니 그런 일들을 전부 내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이 통한다는 거예요. 태양빛은 통해요. 태양열이 통하기 때문에 땅 구덩이의 열보다도 높기 때문에 48도선 이상 43도, 47도선 이상 열을 내요. 거기에 생명이 열을 따라서 태어나는 거예요.
물이 얼마예요? 얼음 언 것은 영도 돼야지요? 그래서 7도에서 5도 이하에 내려가게 되면 얼기 시작합니다. 영하에서부터 1도, 2도, 3도 모든 게 5도에 이거 11…. 7에다가 다섯을 합하는 거예요. 얼마야?   「열둘입니다.」열둘이기 때문에 온도 중심삼고 사람의 열두 수를 중심삼고 이상으로 가요. 이야! 그래서 계수해 보게 되면 문제됩니다.
사람의…. 원래는 천사장의 핏줄은…. 6도, 얼마? 7도 몇 부?「사람 정상적인 몸이 36도 5부입니다.」그 36도 5부인가, 36도 8도 가게 되면 37도 5부도 되지요. 36도 5부가 아니고 37도 5부이어야 됩니다. 거기에 5부만 합하면 38도가 돼요. 거기에 3 더하면 43도만 되면 응급치료에 가서 별도 방을 옮겨야 되는 거 알아요? 병원도 그렇게 돼 있어요. 왜 그래야 돼요?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알기 때문에 불가피해요.
그래 사탄의 핏줄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47도 못 넘어요. 45도, 46도, 47도 되게 되면 공동묘지에 앞에 지옥문 열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아담 핏줄에 속한 핏줄이 돼요. 38도, 여기서부터 53도. 이상 돼야 돼요. 38도, 37도에서 38. 39. 50 51, 52, 53, 54 7년 동안…. 그 기간에는 아담의 핏줄입니다. 너희들은 암만 그래도 47도 이상 못 넘습니다.
그건 살았다 해도 모험상태예요. 그 세계에 끌어올리는 이게 순환운동하게 되면 80수 넘고 90도 올라간다구요. 그것은 순환운동의 북극으로 도나, 남극으로 도나 북극 가는 추운데 이거 낮아지지만 남쪽 닿으면 거기에 비를 녹아줄 차이지요. 그걸 중심삼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아담의 핏줄을 받아요.
너희들이 축복받은 것은 축복은 시집올 때에 부모님 핏줄을 받기 위해 왔어, 너희의 남편 핏줄에서 여럿 종씨의 280의 성 씨의 핏줄을 받기 위해 왔어? 부모님 바라보고 왔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 손들으라구요. 너희들 남편이 가짜 남편이지, 진짜 남편야? 진짜 남편은 형제예요. 그건 떨어질 수 없어요. 형하고 제하고 떨어질 수 없습니다.
선할 때 선악(善惡). 언제나 같이 쌍으로 돼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좋음과 나쁜 것…. 오미 낙당당(午未 樂堂堂)이라는 것이 다섯 끝에는 블랙 잭 될 수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그래. 너는 선생님이 좋아해? 좋아하는 여자들이야, 선생님이 사랑하는 여자들이야?「좋아합니다.」사랑 찾아왔나, 좋아하기 위해 친척 돼서 친구 되기 위해서 왔나요? 사랑 찾아 왔어요. 무슨 사랑?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녀로 태어났을 텐데 왕자 찾아 올 텐데 왕자 잃어버렸으니 왕에 다시 낳아서 길러 줄 수 있어서 공주의 입장에 서기 전에는 왕자를 모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데는 좋아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에요. 새끼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둘일 수 없어요. 절대 하나예요. 땀이 흘러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 중심에 이것은 뜸자리를 무엇이라고 그러나?「백회입니다.」백회야, 백번을 갖다가 못 치니, 여기서 머물지요. 날아가지 않습니다. 2백이 돼야 날아가. 2백 되려면 배꼽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이것을 삼켜 버려야만 2백 여자의 2백 배꼽이 되기 때문에 남자의 배꼽도 아문다는 거예요.
이야! 여자의 배를 타지 못하는데 타서 생식기로부터 6개월 이상, 3개월 이상 사랑의 씨 구해서 훈련 되지 않으면 정자가 이동을 안 한다는 겁니다. 이거 원리도 없는 말이에요. 세상에도 책에도 없습니다. 문 총재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낮에 나오면 낮에 낮도깨비고 밤에 나오면 밤도깨비예요.
밤도깨비 그거 뭐예요? 바닷길을 안내할 때 밤에도 비추고 낮에도 비추는 거 뭐인가? 등대. 등대가 뭐예요? 여러분 꼭대기 이렇게 할 거야? 업되서 제일 높은 뼈다귀 갈비뼈 가운데 중심 갈비 열두, 다섯, 여섯 겹으로 된 거기에 등뼈를 세워야 돼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고기잡이 쉬운 것은 24시간 전기가 있는 한 1년 열두 달 빛이 난다는 거예요. 낮에는 햇빛이 비취서 안 비추려고 그러지요. 등대는 살아있는 겁니다. 그걸 등대라고 그래요. 등에 다섯, 여섯, 일곱, 이 가운데 서 있는 등대입니다.
똥을 눌 때 앉아 누야 되겠어요? 엊저녁 여러분 똥 눌 때 45도 이렇게 그어 버리고 앉나, 똑바로 해서 사실 40, 75도로 버티고 앉나? (웃음) 그렇게 한번 해 봐라. 75되면 이 자지가 어떻게 되겠나? 불알이라는 것은 올라왔다 내려갔다. 내려가겠나, 올라가겠나? 이렇게 오니까? 말해봐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웃으심) 올라가, 올라간다구요. 올라가니까 받아요. 이렇게 숙이면 늘어지니까 깊이 허리를 구부려 서 맨 처음 남자가 사랑할 때는 여자 몸뚱이를 이 가지랑이 넣고 이거 쪼그라트려서 없어지게 냅다 눌러야 돼요. 그래야 이게 여자가 흥분해 서 폭발된다는 거예요.
나 몰라요. 사랑해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말씀 들어봐요.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그렇게 아들딸 낳게 되면 자기 엄마 아빠의 정신적 지혜를 곱된 이상의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도수가 차지해 나왔던 도둑놈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도적질 사랑. 멸망의 종자를 퍼트리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여기 내가 지갑 안 가져왔나? 지갑 왜 안 가져왔어? 거기에 내가 200만원씩 5만원, 수표 10만원짜리가 아닙니다. 5만원짜리 몇 장 들어가 있겠나? 200만원이면 몇 장이 들어가 있겠나?「40장입니다.」이야! 5만원 집어넣었어. 그 사진은 누구 사진이에요? 여자사진?「신사임당입니다.」신사임이에요. ‘줄 사(賜)’ 자에 2.51.45 그림 임자야? 다섯을 받을 수 있는 받침이라는 거예요. 신사임, 중심의 자리에 이어지는 거예요. 이야! 끝날 될 때에 요즘에 처음으로 내가 끝날 될 때에 이런 것이 한국 돈 미리 받을 수 있는 여자의 사진이 나와야 돼요. 나왔어요. 내 지갑에 들어와 있다구요.
오산이에요. 오산고보예요. 왜 오산이에요? 산이 이거 넷이었지만 이거 다섯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단, 십, 백, 천, 만, 만곱 다음에 하니까 이걸 중심삼고 아홉에 여덟 개 하니 억이에요. 두 자리 수가 아니에요. 한자리 수라는 거예요. 아홉까지…. 두 자리 수.
김일부 선생도 9 자리 수는 나는 해결할 수 있지, 10자리 수는 내가 천일국 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제정한 거 알아요?「예.」그게 무슨 놀음인지 아냐 말이야? 구역, 신역이 하나 되는 수 풀이 한 거예요.  그거 어느 성현도 몰랐어요. 김일부 선생님 뭐 2.53.21 팔괘 풀이에 맨 나중엔 자기 친족 가운데 종살이 한 집에서 자기 죽게 될 때는 나는 실패자라는 말하고 왕 돼야 되겠다고 왕이 왕 될 수 있는 안팎에 거울이 있어야지 돼요. 2.53.35
팔방을 비출 수 있는 거울이 있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하늘땅의 비밀이 없게 다 비출 수 있어야 풀 텐데 김일부 선생이 10수를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영적으로 두 번 만난 난 실체로 만날 일 생각했다구요. 얼굴 보니까 얼굴이 달라요. 나보고 하는데 ‘선생님, 나는 선생님을 하늘나라의 중심 땅의 중심으로 모십니다.’ 인사를 받고 ‘나는 9수 해설하기에 죽을 고생했지만 왕의 계대를 이을 수 없습니다.’ 왕의 계대는 선생님 밖에 없어요.
나 그런 약속을 받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제자가 여기 통일교회 왔어요. 와 서는 ‘이야, 문 총재 저 할아버지도 2.54.27 수수 손을 풀기 위한 이것이 둥글게 이렇게 딱 바뀌니 이것도 맞고 이것 다 맞아야 돼요. 이 고리 이 고리 이것도 이 고리 딱 해야 맞더라구요. 보라구요. 맞아야 동그랗습니다. 이 가운데 이것이 8자 자리인데,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다는 이치라는 것이 설명이 되는 거예요.
나일론 실 몇 억만 분의 실이 있다는 거야 세는 것 있지만 그것을 뚫는 존재는 없어요. 하나님 외에는. 하나님은 엑스(⨉)에 경계선과의 관계없습니다.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관계없는 거 아니에요? 이야! 이런 놀라운 원리를 배우면서 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됐어요. 이 때려죽일 백정 간나 3족…. 7족이 아니에요. 9족이 멸할 때가 왔어요. 9수를 잡는 사탄이 9족은 7족 7수를 넘지 못했으니 7족들 몇몇은 했지만 그러려면 그 여자들은 길거리에 가던 팔도강산 찾아오는 세계의 거지들이 ‘숙청 들라.’ 하면 ‘에이!’
비단 옷을 입고 금옷을 벗고라도 안 들으면 여자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는 여자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오면서 선생님에게 눈도 주고 쉽고 코도 주고 쉽고 귀도 주고 쉽고 몸뚱이도 다 선생님에게 바치고 싶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빠져 왔어요.
여자의 오목이 있으면 오목이 완전한 오목인데 완전한 볼록을 통째로 삼키나, 안 삼키나? 응! 너희들이 남자 저 볼록이 들어가다 말고 중간에 있으면 죽을 지경이에요. 죽어버려야 돼요. 일월성진(一月星辰)이 다 원수예요. 싫어요. 그걸 붙들고 빨고 껍데기도 벗겨 먹고 살도 오도똑 뜯어다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에엥 2.57.01  책임지겠다, 오독똑똑 해서 처음부터 피가 툭 튀어나오고 뼈다귀가 찔리고 이러면서 피도 여기서 나면서 피투성이처럼 먹어야 될 수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훈련도 안 돼 있잖아? 이 쌍것들아!
잘못 쌍이 되었어요. 쌍놈의 새끼. 자식이라고 했지요. 새끼라고 하기 때문에 여자의 여식이라고 안하거든. 자식이라 그러지요. 사탄 씨예요. 그렇게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싫어하는 사람은 제사 드리려야 만날 수 없습니다. 서양 간나든 동양 간나든 종의 새끼든 해적단 단장의 저 괴수의 처도 선생님 만나게 되면 일주일만 같이 있으면 그 도둑 고양이 같은 물건 선생님에게 쌓아놓고 나는 가겠습니다. 2.57.59
그래야 여자가 벗고 지상에 남편 완성한 남자의 사랑을 받아서 영계에 가 서 하나님과 짝이 되는 겁니다. 시작은 딴 사람 했지만 영원한 부인은 무형의 하나님 무형 세계에 가서의 영원히 둘만이 즐길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우주 호흡하는 박자를 맞추면서도 느끼면서도 행복한데 그 이상의 행복의 최고의…. 몇 도야? 3억도 이상. 열에도 안 타버리는 거기서 희희낙락할 수 있는 주인의 모습이 된다 이거예요.
그 너희들 마음에 심장에 물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 있지요? 심장 뚜껑이 몇 개야? 들이쉬는데 두 개, 내쉬는 네 개인데 네 개가 교체를 하게 되면 여덟 번 움직여 달려야 돼요. 그런 거 알아요? 이 폐에서 숨쉬기는 숨 쉬는 것이 휴우- 휴우- 자기 전에 숨 쉬는 것, 자고 난 후에 숨 쉬는 것이 코를 골아야 됩니다. 코 못 고는 남자 손들어 봐요. 그 남자 노릇 못합니다. 깊게 숨을 해요. 후욱- 그러면 소리가 나요. 찍 짹 소리가 납니다. 억-, 헉-. 두 소리 나요. 억-, 하다가 죽고, 악- 하다 죽어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코 고는 사람입니다. 코 고는 것을 소화 시켜야 돼요.
코 고니 숨을 그렇게 쉬기 때문에 입에 침이 마릅니다. 여자는 침으로 해서 물을 먹은 입에 3분의 1을 타서 남자한테 혓발을 줘 쏴 넣어줘 봤어요? 물을 축여줘 봤냐 말이야? 그거 하게 되면 발꾸지(발가락)의 사이의 그것을 깨물어 보면 단 것이 아니에요.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는 쓰다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만 밟았기 때문이에요. 손은 다르다는 거예요. 손쿠지에는….
우웅웅- 세 번만 하면 침이 있으면 침해서 남편 혓발을 세 번 이히-이히-이히- 빨아줘 보라구요. 깊은 숨을 코 골던 숨을 휘이- 코가 멈춘다는 거예요. 나 그거 안 해 봤어요. (웃음) 한번만 해 봐도 맞거든.
다섯 손가락 해보라구요. 오색가지 맛 몇 천 가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얼마나 이 손으로 무엇이든 주물렀으니 별의별 것 다 묻어있고 다 간간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미자 맛을 아는 사람이 스물 두 맛이 나는 남자 여자의 발꿈치 맛을 모르면 되겠나?
사랑하게 되면 모르고 자기도 남편이 발이 여기 와 자게 되면 코 골던 사람이 빨게되면 코 먹는다는 거예요. 먹을 것 같이 생겼으니까….이게 놀음놀이에요? 문 총재가 너희들 웃기개 소리를….나 심각한 사람이에요. 그 시험을 다 해봤어요. 그래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될 수 있는 여편네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어머님도 그 일 다 못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돌아올 때 여기 돌아와서 라스베이거스 들려서 사흘 밤을 자면서 모르면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 그거예요. 가르쳐 줘,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내고 입술을 아무리 음- 보고도 안하겠다고 야단해도 강제로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마음으로 사모하던 사람은 벌써 냄새만 피워도 안 돼요. 입 벌려요. 여기에 벌려지던지 이것이 벌려져요. 에-, 이 구멍이 생겨요. 여기에 구멍이 생기지 않으면 여기에 구멍에서 후후 오호- 휘오, 휘오-. (휘파람 소리) 저음이 돼야 돼요. 에헥-에헤헥- 헥.
기타 저음 고음 와르릉-와르릉- 거려요. 와르릉 할 때는 높은 거 와르릉-응 좁히고 아앙- 배로 들어가야 벼락이 내 등지에 내려가면서 와르릉- 하는 강한 음이 몇 개 7개 능선도 8개, 13개 등선 저 골짜기까지 눈을 뜬다는 거예요. 놀자, 그거예요. 하늘 잔치 시간에 왔으니 잔치에 7첩 반상을 준비해 21을 반상기 중심삼은 블랙잭 판에서 춤을 추고 놀아보자는 거예요. 3.4.49  소리 나지 않거든. 딜러는 에이스에 있어서의 보험금 받고 또 나는 그걸 맞췄으니 상여금 받고 이래 서 먹고 남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날아가는 새들 키워야 되는 벌레들 불러서 먹여 살릴 수 있으며 그들도 좋아서 밥 먹고 기쁘니까 춤추고 사랑하는 모양이 천태만상이에요.
참새 새끼 사랑하니 얼마나 귀여워, 찍찍 짹짹 찍찍 되고, 너희들도 부처끼리 오늘저녁에는 ‘참새 사랑을 합시다. 거북이 사랑을 합시다.’ 거북이가 저 새끼치기 위해서 이 삼천오, 팔백 마일을 헤엄쳐 갔다가 온 순간 한번 저 쌍을 얻기 위해서 오천, 육천, 팔백, 천팔백 마일에 삼천 팔이면 얼마야? 칠천육백 마일이에요.
왕래하면서 한번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가는 거예요. 거북이 새끼들이 알을 얼마나 많이 낳는지 알아요? 자기도 모르게 낳는다는 거예요. 어떤 놈들은 1년에 한번 낳는데 배를 놓고 말이에요, 1년에 두 번 낳으면 절반 낳는 거예요. 3.6.16 다 해 놓고는 땅에 지탱하는 것 이, 1미터 이상이기 때문에 온도가 1도 높아집니다. 그거 알아요? 1미터만 파게 되면 1도 높아져요. 그래서 온도가 높을 수 있게 거기서 어미가 떠나요. 알 낳거든 떠나 돌아갑니다.
1미터에 덮은 모래가 온도를 보호해서 아침이면 태양이 해 비춰서  모래를 통해서 열을 받아서 저녁에는 알에서 올라오는 열이 반대로 하기 때문에 이슬이 맺혀서 사막지에 초목이 자라는 거 알아요?
이 강원도에 무식쟁이들만 모였구만. 기분이 좋다. 너희들은 기분은…. 나는 기분이 좋아요. 모르던 걸 실험해 볼 수 있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너희들은 기분 나쁘지요?
뭐 문 총재 좋다고 생각했지만 혼자만 좋았으면 우리는 죽지 못해서 사는 마당에 죽지 못해 여편네 다 나눠줘야 되고 축복해 줘서 안 가면….
비행기 안에 프로펠러는 그걸 비행기 나는 게 뭐인가? 가짜 비행기 날아가는 걸 뭐라고 그래요? 프로펠러 없이 날리는 걸 뭐라고 그래? 스파이 비행기를 뭐라고 그래? 나도 모르겠다. (웃음)
모르는 놈들 알아봤자 도둑질만 능숙해 지지요. 도둑질만 하지, 주인에 3.8.26 넣을 삭이 없어요. 배워다간 자기들 배를 위해 사는 것이 통일교회 패들 아니에요? 여기 와서 뜯어 가려고 왔지, 선생님 살려주기 위해서 아이고 시간 대신 뭐 10분 듣고 가도 좋습니다. 그러지 그게 정신 차리고 들어? 말을 열 번 해도 한번 들어도 기억할지 모를 테인데, 얼마나 속에 물이 타면서 소망하면서 애쓰고 있는 거 알 사람이 없잖아요? 손해지요.
「프로펠러 비행기 정찰기를 말씀 하시는 겁니까?」비행기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게 되지, 프로펠러 여기 있으면 모두 날게 돼 있지요. 프로펠러 없이 돌아간다구요.
문 총재는 요즘에는 프로펠러 없이 영계의 협조 없이 너희들 영통한 사람 백발백중 때려서 잡을 수 있어요. 비밀을 아니까, ‘이 자식아! 왜 이리 가라고 그래? 저리 가야 할 텐데 네 길이 저길 아니야!’ ‘아! 나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단계 올라갑니다. 3.9.42
오늘 형진이가 7단계 죽었다가 8단계를 넘어서려고 7번은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맞아요. 죽어본 사람이 경계선을 넘지요. 못 넘습니다. 연아, 우리 형진이한테 가르쳐 주는데 그걸 알고 내가 라스베이거스 서반아, 스페인 가게 될 때 그 고생 혼자 해서 뭐, 얼마 경배했다구요?「2만천 배입니다.」그 2만천 배 하니 삼 칠 이십일(3⨉7=21) 고개 넘는 거예요. 8단계 그걸 넘으려니 땅에서부터 21층까지 사다리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죽을힘까지….
그래도 그 사람 오르락내리락 말을 하는 거보니까 다 갖췄어요. 언제 무슨 말을 하는가 물어봐도 여기 누구 언제 배웠나? 하버드 들어갈 때 형님, 영진이 형이 가르쳐 줬습니다. 자기밖에 갈 수 없으니 동생도 데리고 간다고 해 죽을 뻔 해 따라가다 보니, 올라갔다 내려올 땐 이것이 몇 백 층인데 불구하고 반 층도 안 되게끔 내렸다는 거예요. 발가락도 다 안 썼다는 거예요. 이렇게…. 뭐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형님 노릇 할 수 있지요.
현진이도 그거 몰라. 현진이도 둔해서 종교 세계의 분석을 하나? 우리 형진이는 분석이 틀림없어요.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현진이는 나타나기 좋아하니까 실체를 중심삼고 ‘나를 믿어라.’ 힘을 다 벼락같이 해서 선생님보다도 말을 잘한다고 자기 생각하고 있어요. 가면 ‘내말 들어라, 아버지는 80이 넘고 90이 넘었으니 노망할 수 있는 것이 열 번에 한 번은 노망에 가까운 말한다.’ 맞아요. 맞는다고 할 때 너희들은 현진이 따라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따라 고개 넘어갈 때는 넘어올 길이 없습니다.
사다리가 없어요. 나는 사다리 놓고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지만 너희들은 사다리 없잖아? 그러니 선생님 붙들고 대외 기준엔 자기가 죽음 길을 피할 수 있는 일곱 죽음 길을 넘어가려면 선생님 붙들고 살아 서 천상의 하나님 앞에 가지요. 하나님 전체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결혼식해 잔칫상에 가서 마주 앉아 먹고 살고 나서야. 전체 해방 석방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이건 초부득삼(初不得三)인데 첫 번도 몰라서 백 몇 단계 몇 수천단계에 성을 타고 넘어 갔다가도 땅을 파고도 날 공중에 날아갈 수 있는 안팎이 없어요. 자기들 하면 좋겠다고 해요. 해보라구요. 걸려죽지요.  에 송장 떼로 메뚜기 밥이 되든가 모기 밥이 남긴 뼈다귀 골수까지 없어져서 뼈다귀도 해에 쪄 넣어서 불었다 절었다 바삭바삭하다는 거예요.
뼈다귀가 돌 되는 뼈다귀가 없다는 거예요. 금강석이 뼈다귀가 금강석 되는 거 압니까? 어! 금강석도 화석이에요. 제일 누구든 까진 못해요. 칠팔 각도를 수정시켜서 하나된 것이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 이상 품고 하는 그 뜻을 하나님도 이루시질 못하는 거예요. 따라와서 최후에는 하나님이 앞장 세워서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7, 8, 9, 10 넷이 이것이 합해야 이거 이렇게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여기에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에 마디 없어집니다. 해 보라구요. 이게 이것이 더 커지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까지 이것이 여기에 중심삼고 한 고개 한 거,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이거 왕이 돼서 보호를 다해서 이것이 이 넷은 여기에 부속품. 이건 셋 하나 만들고 이건 언제나 놓을 수 있어요. 열하나에서 이건 열하나 되게 되면 내려가서 여기서 붙어서 일어서서 와서는 여기서 열하나, 열둘 여기서 해서 이 다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열하나, 열둘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0배 여섯의 10배가 연결하는 거예요.
8하고 11수가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는데 8수예요. 이게 8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해서 열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 16, 10배가 하나 되는 거예요. 8자가 이거 하나, 둘 이렇게 되면 8인데 여기 이거 보게 되면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0배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쌍쌍 되게 되면 이 3.16.04 풀이는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자체 없어지는 겁니다.
노무현이가 3, 8은 알았지만은 6을 몰랐어요. 6이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 아들 가정자체가 대통령이 주인 되려면 여편네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 돼 있어야 되고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절대성의 주인이 돼야 될 터인데 안 돼 있기 때문에 대통령 눈앞에 있어서의 여편네가 바름을 피워요. 그걸 인정할 수 있는 대통령이 죽어 없어져야 돼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상대가 돼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상대 대통령 못 됐으니 없어져야 되고 아들딸 중에 아들딸 며느리도 자기 아들딸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위신 세우려면 대통령이 그들을 남겨서 먼저 없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죽었으면 자살이에요. 타살은 바람피우는 아내를 목전에 두고 며느리가지 아들의 4대가 부정하고 있으니 위신을 어떻게 세우느냐 죽어, 죽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그 소식을 들을 땐 난 답 간단해요. 대통령 부인이 한분밖에 몰라야 할 그인데 누구랑 현장에서 잡혔다면 일국의 가정 전체를 파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본이 못 됐으니까 죽을 수밖에 아들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들딸 들었으니 2대가 그랬으니 그 대통령이 살 수 없으니 죽을 수밖에…. 자살 아니에요? 자살 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살 안했으면 피살이에요. 정치적 제3. 4차 아담권 심정에 안 되니 제5차 아담권 껍데기 세계에 있어서도 껍데기에 이슬 맺힌 일도 못 받아먹고 사니, 대통령은 없어져요. 그 가정은 없어진단 말이에요. 간단해요.
거기에 일기 쓴, 찾아보자 그거예요. 내가 지령을 낸다면 그 두 대통령들이 산 일기를 중심삼고 몰래 담 넘어 올 수 있게끔 자기 아내가 있는데 몇 사람을 초대해서 하다가 들켜서 다시 무기를 가져 한꺼번에 죽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죽으면….
(신준님 등장)「진지 잡수세요. (신준님)」아야! 알았습니다. (웃으심) (웃음) 얼마나 호령이 당당해요. 나보다 호령을, 이제 잔소리 그만두고 진지 잡수세요예요. 진지가 나도 진지하게 말하는데 진지 치워보라 그 말 아니에요? 아이고, 야 야 그래. (웃으심) 요 요 꾀둥아! 이거 내가 그 권세를 가져서 할아버지를 엮을 참 얼른 안하면 말이에요? 막 손으로 쥐어박더라도 내가 들어야지요. (웃음) (웃으심)
대통령도 그렇게 해줘야 진짜 집안 안의 대통령입니다. 너희들도 이러면 얼마나 창피해요. 조그만 아기 너희들 손자 같은 사람이 아이고  왕 중의 만왕의 왕 하나님이 직계의 자녀들일 때 발길을 차도 어떠나? 왜, 나라를 걸으려면 내 말을 들어야 듣고 순종해야 죽을 수 있는 시간도 죽기 전에 장사 지낼 수 있는 아들딸을 만날 시간도 있지, 그렇지 않으면 죽어서 아들딸 못 만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야, 오자. 오자. 여기 있는 아줌마들이 강원도에서 왔어요. 먼데서 와 너희들 보기 위해서 추운데 왔으니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해줘. 크게, 크게 해 줘야지요. 사랑합니다. 어디 갔어? 까까 나눠 줘.「다 나눠줬습니다.」까까 나눠줬구나. 아이고, 잘 했다 우리. 우리 우리 잘 했어요. 그 다음엔 인사하구요.「예, 다 했습니다.」
이거 이거 엿이다. 엿. 우리 하나씩만 하자. 이것은 여섯이니까 가인아벨의 껍데기 두 꺼풀로 하나 쌌습니다. 가인 아벨, 엿이에요. 엿이란 하나에 옷 붙으면 집어 던지고 다음엔 안부터 싸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 깨 보송(고물)이, 팥 보송이, 박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떡에는 반드시 보송이가 필요한 거 알아요? 팥 보송이, 콩보송이. 알아요?
떡 가운데도 시루떡도 반드시 콩가루든가 그다음엔 녹두가루 갖다 놓아도 팥가루는 녹두가루는 뻗혀 엉키거든? 팥은 벌린다구요. 혈관에 굳어지는 걸 쪼그라트리지만 팥은 깨쳐버려.
야, 야 먹었어? 아이고, 자. 너도 가인 아벨이 하나 돼야 돼요.「예.」얘 이름은 팔만궁(八滿宮)입니다. 신팔이, 신만이, 얘도 신궁이에요. 3.22.09 궐(준?)자는 준걸 걸 자는 신열입니다. 이름이 팔만 궁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준걸 걸(준俊?) 자를 궁궐 걸(준?) 자 쓰면 문 총재 계획한 프로그램 맞춰서 하늘나라의 궁궐, 땅의 두 궁궐을 왕초 되고 하나님도 돼서 저 만국의 만왕을 위한 왕 자리까지 둘을 겹쳐서 통 털어 한꺼번에 삼켜버리는 거예요. 설사 안 해요.
세계 100개 같은 지구성 같은 거 하더라도 그거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고맙다는 인사도 그래? 여기 두어 두고 가. 그런다는 거예요. 10배, 100배 120배 12000배까지도  가져와도 두어 두고 가. 네가 안 가지면 내가 줄 사람들이 많아요. 영계에서 간 사람 앞으로 자손만대 후 사람 그것도 모자라 더 가져오라구요. 그런 배포하고 사니까, 자! 어디 갔나? 신만이. 신….「안 왔어요.」「자고 있어요.」아이고 자고 있으면 깨웠어야지, 이거 갖다가 입에 넣어줘요.
자, 아야! 네가 동생을 사랑해야지요. 동생 손, 동생을 이렇게 아빠 손에 갖다 딱 둘이 잡아서 이렇게 해서 동생 없기 때문에 이렇게 먹여주고 동생은 자기 먹기 전에….「경배.」아 이거 교육하는데 왜 자꾸 바빠 그래? 교육하잖아. 너희들도 배안에 있는 임신 할 때라도 태교를 할 테니 내가 그러면 다 듣고 이야! 교육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그럴 텐데, 이건 팔삭둥이도 칠삭둥이도 별 수 없는 아들딸 인큐베이터에 죽여 버렸어요. 다 생명의 씨를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찔레꽃 나무에도 장미 꽃 접붙이는데 찔레꽃 갖다 붙이니까 장미꽃 갖다가 잘라서 심어줘야 돼요. 그게 접붙이는 거예요. 이 사람들도 다 그것 때문에 운세를 몰라요.
효율아!「예.」오라 오라. 너도 하나 나눠주고 하나 줘. 나만 먹기에 미안하다. 자, 입 벌리고 받아먹으라구. 이거 나도 하나 먹구. 이야! 이거 진짜 가인 아벨이 하나 됐어요. 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를 절반은 0.5도 존재하고 4분의, 25분의 1도 있더라도 이 4개 남은 것이 열면 열매로 딸 수 있습니다. 열매 있어서의 아무리 이것을 천을 하더라도 여기에 얻게 될 땐 이것 중심해 결정 거기에 몇 분의 일, 몇백 분의 일 나오지요.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거 전부 없어져야 돼요.
너도 하나 먹고 먹어라. 너도 하나 먹고 물러가. 이건 줄지 말지언정. 어허! (과자를 던져 주심) 야! 신준아! 이거 뿌려줘요. 이 가운데로 가면서 둘이 신준아! 이 가운데 들고 가면서 가운데 쭉 가. 가운데 가면서 그래 가서 이것도 자, 가운데로 가. (신준님 던져주심) (웃으심) 됐어. 이제 야, 너 이거 가져가자.
우리 신준이가 어머니가 아빠 진지 들라고 했으니까 데려가면 좋아하고 기다리고 있잖아. 이것도 이렇게 다 해놓고, 여기에서. 어디 갔어? 부태.「예.」이거 가져가야지. 자 이제 가자. 그건 아줌마들이 필요한 거예요. 배가 불러야 되거든? 거기 두라구. 두고 두면 이제『천성경』에 대한 겁니다. 이거, 이것은『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에 이것은 가인들 앞에 처음 줄 수 있는데 그 3분의 1로서 이거 3.27.34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3대가 되는 내용이 들어와 있어요. 이것까지 읽으면서 연구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 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공부할 거리가 많습니다.
열매가 열면 가지에 없는 열매를 맺어야 돼요. 가시 없고 각도 없는…. 그게 여기서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동그란 거 외에는 하나님이 통하지 않습니다. 3.14 얼마, 얼마. 그것이 윤달을 중심삼고 1년 열두달에 8년 3.28.14 열두 해만에 하나 중심삼고 열셋을 13수의 앞에 1월, 1월 13수 전부가 굴복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합격할 길이 없어요. 8수와 11수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연구해 봐요. 무슨 말인지요. 그것도 몰라서 천하의 통일교회 없이 왕 엄마 다 해 먹을라구…. 안 돼요.
껍데기는 쉬러 가면 영계 가게 되면 자기 이런 판 다 박아요. 그냥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이 물어볼 필요 없이, 대번에 만나면 안다구요. 인사, 조상이라도 선생님 밑 조상이 나타나더라도 1대조라도 만나면 나한테 인사하기 때문에 내가 인사하는 법을 모릅니다. 인사를 가르쳐 줘야지요. 내가 아는 인사를 몰라요.
이렇게 박기 전에 이렇게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싹- 이렇게 선생님 이렇지만 이건 한번 우-하고 발이 이렇게 돼요. 척추들이 움직여서 머리서부터 움직이고 발가지 움직일 수 있는 압력 있어야 사랑하는 여편네를 자극 줘서 흥분되게 폭발 되서 같은 조수물이 위아래 깊이가 같이 하지요? 수평적 같이 놀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못 채우는 여자들은 망해 없어져요. 여자의 꿈 이을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
너희들이 여왕은 남자를 알아야 돼요. 남왕. 여왕이 되려면 남자 왕을 알아요? 이 왕 가운데 대수로 보면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남편, 맏아들 둘째 다섯 남자의 교육하면 합격될 수 있어야 가정에 들어가서 밥을 같이 먹는 식사 때는 식구가 될 수 있어요.
‘식’ 자가 왜 ‘구’로 했어요? 여기 신동욱이 박대통령의 뭐예요? 근령이 남편에요. 신동욱이에요. 3.30.45 이야!   자는 ‘아홉 구(九)’ 자 위에 ‘날 일(日)’ 자를 썼습니다. 박근혜가 섬겨야 돼요. 그 사람 대통령 되겠다고 해서 두어 두고 봐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다음 해는 선거가 없어집니다. 문 총재 간판 다 떼어버리고 문 총재 만왕의 왕도 만국의 왕의 자리도 싫어요. 하나님의 자리에 결실하는 그거 싫어요. 그것도 다 던져서 시장, 장보고 해봐요.「장보고.」
장보고가 뭐예요? 흑산도 이 노래하는 사람 누구? 몇 살 총각? 열일곱 살 총각이야, 열아홉 살 총각이에요?「열아홉입니다.」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24시간 노래가 나와. 이야! 그거 잠 자려고해야 잠 잘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유명한 사람…. 바다의 물결이 철렁철렁하는 물결소리가 다 나니만큼 노래가 커요. 신경 쇠약은 되겠더라구요. 코라도 골아야지요. 그에 대등할 수 있게 코 골아요. 선생님 코 골 때는 딱 죽는 것 같아요. 아악-악악악악, 일곱 번하고 숨을 쉴 때가 있어요. 심각합니다.
도깨비들하고 싸우고 모가지 죽이고 유도 뭐 무슨 씨름 무슨 뭐 태권도 요즘에 삼보 춤이 있다고 소련에 삼보 춤 같은 내가 그건 가라대 무슨 가라대 중국 무술, 불교로서의 하나의 나라가 그건 어디예요? 태국이에요. 그거 어떻게 ‘클 태(太)’ 자야?
태국인은 태국에 씨름할 때 발길로 차서 죽여도 무도장에 죽인다면 책임 안 지지요? 그보다는 더 남자 발길로만 하는 놀음이 소련의 삼보잖아요?
서양 춤은 발 춤이 여기 발바닥에서 도수를 맞추는 것이요, 동양 춤은 손바닥 춤입니다. 그거 알아요? 배꼽 위에 둘로 춤이 달라져서 배꼽 아래 두 다리 중심삼고 누구야? 딴따라패야. 디디닥 땍땍 디디닥 때땍 디딕- 오색가지 발걸음 소리 다 내거든.
동양 춤은 이 손가락 춤은 오색가지 이거 이렇게 펴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돼야 되든지 해야지, 이렇게 펴면 재치면 이게 구부러져야지, 둘 다 재치면 이건 운동이 되는 거예요. 운동. 그거 알아요? 모든 것이 엑스(⨉)예요.
운동은 오(〇)를 말해요. 엑스(⨉)는 하나님의 운동…. 찾아 가는 데는 엑스(⨉) 같이 보이지요. 엑스(⨉)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해요. 언제나 주체자예요. 그러니까 설명도 원리 가운데 3분의 1 밖에 모르기 때문에 나중엔 본체론을 배워야 돼요. 하나님도 껍데기만 알면 무슨 재미로 아나? 옷가지고 살고 냄새 맡아 서 살겠나? 먹고 살고 맛을 오미자도 분석해서 물에서 삼켜 버려야 백방으로 소화돼서 오줌이 똥 되기 전에 오줌이 70퍼센트 오줌으로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떤 것은 시간이 어려운 것은 80퍼센트 90퍼센트 오줌으로 싸 버려요. 여기에 손수건 둘만 채워 놓으면 사흘 3.35.03   있어요. 오줌 한 방울씩 싸게 되면 한번 가 싸는 거거든? 한 방울, 두 방울, 세 번 여덟 시간 삼 팔 이십사(3⨉8=24). 이십사 시간도 오줌 안 가서 참아가 조금만 한 방울 빨랑 떨어트리면 그건 뭐 한 시간 두 시간 다 말라버려요. 누가 오줌 쌌다 생각하지만 뭐 세 시간 사흘도 앉아서 그 자리에 앉아서 견디거든? 그다음 모르잖아? 그렇지 않으면 뭐 씨름에도 지고, 유도에도 지고 다 그래요. 지금도 그래. 얼마나 지금 이 할아버지 손인데도 얼마나 유연하다구요.
형진이는 이거 닿습니다. 옛날도 이거 콧구멍에 혓발에 이거 닿아 거꾸로 세서 이거 코 닦지 붙은 거 죽여서 이거 이렇게 나왔다, 이렇게 됐다. 으앙- 크악 하면 펑 하고 코딱지 떨어져서 굴러 나와서 한 바퀴는 또로록- 길게 말리면 잡아서 이렇게 해서 동그라미면 동그랗게 볼가가 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이 싸움 보태서 이 잡아서 동그라미 3.36.22 굴러 보기도 하고 빈대들 불러서 친구하고 살고 그래요. 문 열어 놓으면  색다른 냄새나면 파리가 날아오거든. 큰 파리, 소등에 있는데 소등에 날아올 수 있는 피를 있잖아요? 피도 이 발등의 피. 이 피가 다릅니다. 이게 달라. 피 빛이 다르면 다른 3.36.43 종으로 마구 달라져.
(손주님 오심) 너희들 소리 오니까 내가 가야 되겠다. 이것은 내 손수건 대신 포켓(pocket; 주머니)에 하나 집어넣을 거예요. 콧물을 흘리면 이제…. 자! 가자. 차렷했나? 한 번 더 해라. 내가 일어설 테니…. (경배)
강원도에서 내 경배 하나 더 받은 것을 할 터이니 눈 오던 것은 눈 맞으면 가서 복을 많이 받으라구요. 가자! 어디 갔나? 신준이!「기다리다 화장실에 갔어요.」아, 기다리다 갔으니 야아, 그러면 네가 오빠 대신 가자해요. 자, 가자 가자 가자. 자 안녕히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