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6일(日),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4060104

†普    
2009년 12월 6일(日),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288
문난영이가 왔구만. 누가 왔나? 곽정환이 러시아 사람하고 미국 사람.「오늘 오전에 떠납니다.(곽정환)」그것 얘기 좀 하지. 그리고 황선조 왔어?「아니 지방에 버스타고 다닙니다.」내가 떠나기 전에 한번 만나야 할텐데. 곽.「예.」그 사람 보고하고 전망에 대한 이야기 좀 해 봐.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 다.
(곽정환 회장 보고회)39:29
여러분, 한국의 조그마한 섬보다 작은 나라인데 그 나라에서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남미 공중에 떠 있는 세계를 한 주머니에 양 포켓에 집어넣어야할 배포가 있어야 돼. 말할 때에 쩨쩨하지 말고, 야 그것 베링해협은 우리 한국사람이 만들었으면 절반 1/3은 다 만들터인데 미국이 말 안 듣고 소련이 말 안듣고 전부다 구라파가 말 안 들었다고. 종교가 말 안 듣고 사상이 말 안 들어. 그것을 때려 부셔야 된다는 말을 해야 되요. 알겠어요?
어제께 그 사람들이 너희들이 이만큼 하면 나는 날라 간다고 얘기했다고. 그러니까 돈 모금 운동하면 너희들부터 나 이상 열성을 내라. 그래 너희들부터 국내에서부터 일한다면 말이요, 1년에 몇억불을 모금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묻고 싶어. 한국을 구해줄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해야 일이 되지, 한국이 여기 뜯어 먹겠다고 달려 붙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생각을 살려야 돼.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일이 한국 꽁무니에 밑이나 닦아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야. 이 나라의 대통령을 누구 만난 사람이 누가 없어. 안 만났어. 일부러 안 만났어. 큰놈들 잡아다가 타고 배도 타야 되고 비행기도 태우고 끌고 다녀야 되고 라스베이거스 놀음 타 가지고 도박돈도 몇천 만불 기부해 줄 수 있고 그런 배짱이 있어야 되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도 그랬을거라. 가면서. 야 저런 사람이 어디 있나. 눈이 뒤집어 져가지고  그래서 오늘 내세워 가지고 과연 선생님이 보는 관이 그러니까 너희들이 쩨쩨하게 보여서는 안돼.
우리 사상은 지금까지 세계를 순식간에 잡아먹을 수 있는데 전부다. 유엔이 우리만 내세우는 날에는 순식간에 소련이 뭐 미국이 문제가 없고 개발하는 것은 선생님이 죽기 전에 10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고. 이런 배포 있는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쩨쩨해 가지고 전도하라고 하는데 종족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430가정 뭐야? 선생님 자서전 나눠 주는 것이 꿈같은 얘기 그것도 못하고 이 쌍것들. 산장을 다 해 버려야 돼. 너희들 이런 꿈을 이룰 수 있는 발밑의 붙은 먼지알 만도 못한 것들이야 이게. 알겠나?「예.」 여기에 어디 충청패들이야. 「여성연합이고 청심에서 왔습니다.」
여성연합 꼬락지들 뭘 하라고 하면 선생님이 해 가지고 그것 하겠다는 사람을 못 만났어. 그것도 또 어떻게 하네. 지금도 다 죽게 되어 있는데. 죽게 되어 있으니까 큰일을 해야 살아나는 거야. 할 수 밖에 없어. 내가 대통령 3분지 1은 한국 책임자 발표해 버려야 돼.
1년에 20억불 못 써. 암만 쓴다고 해도 공사를 못 한다고. 1년에 10년하게 되면 200억인데 한국 나라가 200억을 못 대. 200억불. 없으면 조폐공사를 만들어 찍어내 가지고 능력이 있으면 소모할 수 있는 너희들이 능력이 있으면 가정들이 너희들이 밑천을 다 긁어모을 수 있다는 배포를 가지면 그것 왜 못해?
곽회장도 그래. 시시하게 하지 말고 무한 전화도 하고 부탁도 하지 말아. 부시 대통령 부시 가정 중심삼고 가겠다고 내가 데리고 가서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오바마 대통령도 모이게 내가 소개해 줄 수 있어. 너 주먹 값 다섯 손가락 가지고 하려고 하는지 알아, 이 미친것들아.
손대오.「예.」손을 댈까, 말까?「대겠습니다.」 손대오가 대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대야 되겠나, 참부모가 대야 되겠나?「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하셔야지요.(손대오)」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손댄지 오래 됐어. 수십년 전에 하고 지금까지 관심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준비하는 거야. 하늘이 준비하는 거야. 문총재가 계획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계획이라면 하나님이 내가 가기 전에 수십년 전에 다 준비 해 놓는다는 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래. 오늘이 11월 며칠이야?「12월 6일.」12월 마지막입니다. 12월 됐으면 이달 며칠 남았나?「24일입니다.」24일 밖에 안 남았어. 너 지금 이제 선생님이 생일이 2월달 오게 된다면 말이야 몇만 쌍 축복을 할 거야? 여기에 4천명 2천명도 못 하겠다고. 그러고 있어.
네팔 내팔 해봐요.「네팔, 내팔」 네팔만 필요요, 내팔은 없나. 내 팔 외에 팔이 6억 5천만이 10억이 넘어. 13억이 되는 거야. 나는 둘밖에 없지만 전부 다 네팔 내팔이 귀하고 전부다 내 팔같이 귀하면 못할게 어디 있어?
또 그 다음에 뭐야. 내바다 네바다. 청평댐을 바다로 생각해? 하나의 우물로 생각해. 뭘로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아. 곽회장도 여수 순천 몇 번 갔나, 알라스카를 몇 번 갔나? 꿈도  안꾸는 사람들이 꿈을 꾸어 가지고 어떻게 실현 되느냐 이거야.
거기에 부산에 있어서의 용흠이라는 장로라는 사람 그것 보통 사람 아니야. 간장이 다 썩어 가지고 죽게 됐는데 중국 사람이 간장을 내가 들때질 했어. 어떻게 해서든지 죽지 말고 네가 할 일이 많아. 부산에서 그 사람을 알아줘야 돼. 한국 토건 회사의 두목이야. 곽회장도 용흠이를 부려 먹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내세우고 밀어줘야 돼.「예. 잘하고 있습니다.」
그것 소련 사람도 그렇고 미국 사람도 기술에서는 이용흠 장로의 기술을 알아줘야 돼. 뭐야? 부산의 유명한 도시 이름이 뭐야? 가까운데. 해수욕자.「해운대」해운대의 개발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왕초야. 부산 한일터널을 파더라고 이 사람을 내세워야 돼. 그런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이름을 걸 수 있는 사람은 이 사람이야.
거기에 엄덕문도 나이도 나보다 한 살 위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사람을 엮어야 돼. 일본의 와세다 대학을 엮어야 돼. 일본 정부를 말아 넣어야 돼. 와세다 대학에서 나에게 명예학 박사를 주겠다고 하는 것을 침 뱉어 버렸어. 통일교회가 지금 이름 난 것이 이용가치 있다고 보니까 그만 두라는 거야. 이게. 개들 뭐 통일교회 없애. 없애 보라고. 네가 없어지나, 내가 없어지나. 꿈도 안 꾸어. 꿈도. 
여기 일본 아줌마들 손들어 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반 이상 왔어. 절반. 절반이상이야. 이 사람들 지식 수준이 학력으로 보게 되면 너희들 3배이상 높은 자리입니다. 대학원 출신들이 많아. 그런 사람을 한국 데려다가 소학교 졸업생하고 축복해 줬어.
선생님 일본나라가 나를 어떻게 생각 했겠나? 일본이 그래도 세계를 말아 먹어도 꿈을 꾸어 가지고 첫 기수가 됐던 나라인데 태평양 전쟁의 왕초 노릇한 나라인데 문총재가 그것을 알아 생각해서 그러고 있어. 일본여자들 가서 일본가서 모금운동 하는 한국에서 할거야, 일본에서 가서 할 거야? 모금 운동하라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남편들 붙들고 할 거야? 너 나라 붙들고 해야 돼. 외국 선교사 수많은 수천명을 만명 몇만명 이상을 내가 외국 선교사에서 전부다  후퇴해 가지고 지금 뭐 20년 30년 해 가지고 60 70이 됐어. 그것 그냥 다 죽게 되어 있어. 그 사람들 만나 가지고 네 재산과 모든 전부는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같이 기록을 남겨라. 할 수 있는 선전할 사람 하나도 없어. 석준호 할 수 있어, 일본말 할 줄 알아? 윤정로가 일본말 할 줄 알아? 봉태. 유정옥. 손대오. 「조금밖에 못합니다.(손대오) 」조금 가지고 뭘 하나? 문제가 크다고.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하려고 일본에 있어서의 남미에서 4천 8백명을 선교사를 일주일이내에 동원 발송했어. 갈 때에는 하나에 만불 이상씩 가지고 가. 그런 일을 다 한 역사를 남기고 있어. 거짓말 아니야.
7년까지 그것 4천 3백명이 가서 한나라에 130명씩 배치했어. 야하, 한국의 이놈의 정치하는 놈들. 대사관들 놈들. 때려 죽여야 돼. 이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이 한국의 명령을 받아. 그 이상 복될 수 있는 황금판이 어디 있어? 문 총재 뭐 통일교회 전도 통일교회 몇만명이야, 지금.
통일교회 한국의 식구 몇만명 안돼. 우루과이 같은 데는 수십 만명이 돼. 일본에는 숨어 있는 사람은 수백만이 돼. 앞으로 뭘 하려고 그래? 생각을 달리해야 돼. 일본의 신세를 진다고 좋아하고 업드려 가지고 편안해서 점심 먹고 저녁먹고 놀러 다니겠어. 이놈의 자식들. 충청도 이 도적놈의 새끼 충청도. 충청도고 여기 또 어디?「청평 인근에서 왔습니다.」청평의 기생충들이 뭐야? 여기 청평 도와줄 때에 돈 한푼 헌금 한푼 했어? 월급 한푼이라도 더 줘야 붙어 있으려고 하고 공산당들이 활동 하는데 있어서의 문총재 돈 많으니 벗겨 먹어라 깍아 먹어라 이러지. 도우려고 하는 사람 누구 있어?
문난영이. 3300면의 면장들 배치했나?「예.」배치했어? 명령해 가지고 활동해?「지금 열심히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문난영)」전국으로 한 게 뭐야? 「자서전 보급하고요.(문난영)」자서전 자기들이 해서 하나, 문총재가 깔린 지금까지 반대 받고 죄없이 감옥살이 다니고 죄 없이 기성교회 반대된 일반 장로급 이하는 다 알아.
기성교회를 붙들고 통일교회 이상 간판을 돌려 붙일 때가 왔어. 통일교회 지금 식구 몇 명이야? 윤정로. 요전에 얘기 똑바로 얘기 하더구만. 형진이 발표 나 그렇게 생각 안해. 내가 나서면 기성교회 사람 몇 년 이내에 능가해. 사람 얻기 위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해방 될 것 같애? 너희들 중심삼고 하나님이 해방 될 수 있다고 꿈을 꾸는 사람 한 마리도 없어. 문 총재는 하나님이 해방하려고 나선 사람이야. 그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석준호가 아나, 내가 말하게 되면 동산 너머에 저 몇 개 도 여기서 얘기하게 되면 부산 목포 먼거리에 관계 맺지 못할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뜻길 가고 있어? 뜻길이 어디 있어? 하나님 해방이야.
요전에 얼마나 안타까운지. 뭐야? 가감승제. 수리적인 문자 타지 못하는 이익을 바라는 공짜 수리적 기반이 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돈만 벌고 돈만 필요해. 꿈꾸지 말라고 이 자식들아.
이게 다 무슨 책이야? 너희들이 모르는 책이라. 모르는 책이야. 이것 지금까지 이게 몇 년. 7년 전부터 원고 하던 겁니다. 7년전부터. 천일국 9년인데 9년전부터 원고예요. 한장 장소가 90페이지 되는 것을 서른 세페이지도 안되게 줄였어. 여섯 번을 잘라 버렸어. 여기에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 그것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
선생님이 앞으로 하나님 해방 부모 유엔을 만들어 부모 유엔 만들어 가지고 가인 유엔을 싹쓸어 버리고 국경 철폐 사상 정리하겠다고. 현정부 봐. 앞으로 어떻게 할테야? 너희들이 거기에 선생님이 대안도 얘기 안하고 가만히 있어.
오늘 두시 축구만 끝나게 된다면 말이야 너희들이 말이야, 축구 시간까지도 나한테 알려주지 않았어. 어제 저녁까지도. 진짜 내가 이게 후원하기 위해서 시간을 물어 보니까 두시에 한 대. 곽회장. 몇 시에 하는 것 아나, 몰랐나?「알고 있습니다.(곽정환)」몇 시에 하는 것 알았어?「예.」나보다 아네. 나는 7시에 또다시 할 줄 알았어.
그러니 너희들이 뭘 하는 녀석들이야? 축구에 대한 프로그램도 만들 줄 모르고 말이야. . 응원도 누구 누구한다는 사실도. 사진 중심삼고 설명을 해 줘야 저놈의 자식 뒤에는 영계의 조상들 동원해 가지고 수많은 선한 사람들 울타리대로 몰아 재껴라 뒤에 앉은 선생님은 그런 생각 할텐데, 그런 재료가 하나도 없어. 무슨 손자인데 무슨 백정 간나 없어질 자식인지. 손대오 역사도 모르잖아? 내가. 곽정환이 역사도 모르잖아? 언제 통일교회 팔아먹을지. 그러면서 세계적인 일을 내 세우고 그 이상 자기 몇십배의 희망을 바라보고 있다는 어리석은 문 총재를 누가 동정할래? 기가 차지. 기가 찬 생애를 걸어온 이만큼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살아 있다는 기적이야. 알겠나?
전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혼자야. 혼자. 남미에 가서 7년 만 5년 지내면서 싸우는 그때에서도 선생님이 믿을 사람이 없어 여기에. 한국사람 일본사람 나를 도와 달라고 전화할 사람 하나도 없었어. 지금도 그렇지.
곽회장이 자기 혼자나 다니면서 이제부터 좋으니까 모금운동은 내가 했다 할 수 있는 간판 붙이려고 할 거야. 선생님 이름이 빼놓는 것이 이익 된다고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 그래. 빼 놓고 해 보라고. 내 한마디면 다 녹아나. 나 신문세계의 세계의 신문왕입니다.
워싱턴의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무서워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나를 무서워한다고. 그것 알아요? 봉태.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알고 뭘해? 윤정로. 나 뭘하는 사람이야?「하나님 해방하시는 인류 구원하시는(윤정로)」하나님 해방 그렇게 해서 도움 될 게 뭐야? 국경을 어디 넘어 다니면서 간첩행동을 해 가지고도 힘든 일인데 북한에서 내려온 만오천명 탈북자들 교육도 내가 하라니까 교육하는데 방향도 몰라 가지고 옛날 원리 말씀 가지고 하려고 그래.
그래서 내가 황선조 껍데기를 씌워야 되겠다고. 여기에 살 체험할 수 있게끔 안하면 안 돌아가. 안 돌아가. 일생동안 몇 대의 지금 63년이 명년이 되는데 해방 후에. 20년을 1대라면 스물 할 때에 결혼하면 스무살되게 되면 20년 되면 40세에 손자 색시 얻습니다. 그렇잖아?
나, 일대 내 어머니 아버지 40년 후 됐으면 2대 됐으니 20년이면 3대 되는 거야. 손자가 있다고. 손자. 손자 며느리까지 얻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8대에 인친관계를 엮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도 없잖아. 전도 하라고 해도 엄마 아빠들 자기들 미쳐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하면서 엄마 아빠야 뭐 10년 통일교회 말만 들었지. 안 나와도 구원. 천만해. 구원 못 얻어. 못 데리고 들어간다고. 너희들도 못 구한다고.
다 망살이 뻗쳐. 망살이 뒤에 뻗쳐 있는데. 야하. 내가 몇천 만불이라고. 몇천억이라도 이 진리를 해 놓고 소련이 미국을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 브레이크 돈 모으면 헌금할 돈들 우리에게 맡길 것 같아? 세계의 은행 미국이 믿을 수 있는 은행. 소련이 믿을 수 있는 은행. 경쟁하면서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되겠고 미국 공산당들을 미국을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알아요? 철부지 이것들 앉아 가지고 뭐 꿈꾸지 마.
말이야 근사하지. 말로 혹은 말하는 내용하고 무슨 관계있어? 그 복판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주도하기도 힘든데. 선생님이 모험하는 것은 내가 아는 것이 모험하는 거야. 하늘이 오늘 어머니보고 엄마 만사형통 위에 간판 붙여 가지고 내 아버지 내 어머니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이다. 붙들고 살래. 하나님의 가정이 무슨 걱정을 해?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하늘의 모든 세계인류 영계에 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판국에 무슨 걱정이 뭐야?
꿈에 진다고 생각하지 마. 불쌍하겠으니 져 주는 것이다. 다음에는 국물도 없어. 곽회장.「예.」 오늘 축구 이겨, 져? 「아버님 성원하시기 때문에 이길 줄 알고 있습니다.(곽정환)」아버님 나 죽었어. 아무것도 없어. 이제부터 선생님 생각하는 내가 누구 내세울 때에는 예수보다 낫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멧트 5대 성인보다 나은 사람을 내 세운다. 우리 아들딸은 그런 간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수준에 가서 머물 수 있게 된다면 70퍼센트만 하더라도 120배 곱, 210을 2점 이상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선생님이 밑에 닦아 놓은 힘의 기준이 그런 것을 알아요? 윤정로도 알지.「예.」 선생님의 등을 타고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먹어야 돼. 자서전이 전부 다 일족이 286씨 성이 축복가정들이 한가정에 430권씩 사라니까 그것 못하겠다고 와하, 돈도 없고 실력도 없고 지금까지 전도를 한 사람 자기 일족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430명을 어떻게 소화해. 걱정 아니야. 하고 있는데 언제 끝나?
이제 3년 남았어. 3년 몇 개월 남았나? 3년 24일 남았구만. 그렇잖아. 30일이면 3년 25일 남았구만. 3년에 세계 하늘땅을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하늘땅에 전부다 축복완료해 가지고 검은 사탄 그림자가 없게끔 백지 중에 깨끗한 백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림 중에 그림 그릴 수 있고 거기에 계획을 갖고 있어? 아무것도 없잖아. 자기 아들딸 자기 남편 전도 시켜 가지고 책임자 교회 책임자도 길러 내지 못하니 너희들이 뭘 해? 어머니 아버지 지금까지 반대하던 반대의 원성의 소리 사방  넘어 세계에서 물결. 쓰나미 모양 큰 물결이 치면 그 가운데 자기 서 가지고 꼴까딱 꼴까딱 쓰러질 없어질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어?
전선대 같은 것 하나 쓰나미가 넘어트리지 못하는 하나님 막대를 꽂아서 세워 봐. 그것도 못하면서 와하 쓰나미를 막아 치우고 내가 중심에 이마만큼 나라와  챙겨서 남겨주겠어. 안돼. 안돼. 생각을 달리해야 돼.
그래. 47세 이상 넘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전부다 일어서라고. 너희들 47세 이상 넘어 가지고 여편네가 애기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있어? 여자의 산기가 얼마인지. 47세입니다. 51세 못 넘어. 그것 알아요?「예. 알고 있습니다.」선생님이 열 살전부터 알았어. 내가 47세가 되기 전에 나라의 대통령 몇 번 해 먹어야 된다. 그것 믿었다면 그런 준비를 했겠나, 안 했겠나? 내가 세계 일주를 40개국을 일주를 한 것이 몇 년이야? 6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야?「46세입니다.」47세 안 넘었습니다. 한국의 흑과 한국의 모래 땅과 돌을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한 짐이 되더라고. 그것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내가 가지고 다니지, 비리 비리한 사람 따라 다녀.
너 남자 이름이 뭐든가? 키다리. 너 색시가 리틀엔젤스 출신이지? 누구야? 얼굴 내 놓으라고. 재를 일본에서 나한테 사 가려고 하던 애야. 소질이 있고 쓸만 한 여자인데 하게 되면 일본 나라의 이름 있는 사람과 결혼해 주겠다고. 그런데 저 남자하고 결혼했어. 뭘 했어? 내가 얼굴 보면 다 알아. 그러니까 47세 이상 된 사람은 이제는 씨. 애기를 원해도 애기 낳을 수 있는 시절이 다 지나가. 여자들은 다 지났어. 너희들 남자들 몇 살이야? 선 사람 50세 다 넘었지?
너희들 애기 낳을 수 있어? 첩을 얻으면 낳을 수 있지. 이렇게 보면 중국의 여자들이 얼마나 모자랄지 알아요? 중국의 여자들이 남자가 많겠나, 여자들이 많겠나? 해방 후에 애기는 하나밖에. 하나 밖에 못 낳게 되어 있어. 나는 데는 여자 낳으면 동양사상에는 여자 낳기를 원하는 사람은 동양가정의 사람은 한사람도 없어. 그것 알아요? 애기 뱄으면 애기 밴 것이 여자인줄 알면 아예 없애 버려요. 애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게 낳게 되면 여자 낳게 되면 죽여 버려. 내가 알기를 네사람까지도 딸을 죽여 놓고 아들을 낳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내가 통계에서 알고 있는 사람이야.
그래 중국에 결혼할 여자들이 남아지겠나, 여자 한사람 앞에 결혼 남자가 필요하겠나? 중국에 있으면 여자 한사람이 이제 시집가려면 남자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열명이 필요해도 다 결혼할 수 있는 여자가 모자란다는 거야. 알겠어요?
너희들 여편네들 이제 내가 내 놓으라고 그래. 왜? 씨를 받고 다 살대로 진저머리 나 가지고 바람피우느라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 몽땅 아시아 사람 축복한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결혼을 내가 했으니 결혼생활 그만두고 새로이 더 큰 나라, 더 큰 나라의 훌륭한 아줌마가 될 수 있게 네임벨을 높여 줘 가지고 또 다시 결혼시킬 수 있다면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너희들 그냥 두어두면 이대로 시집보내게 되면 말이야 50이 넘더라도 중국에 있는 남자들에게 맡겨보면 늙어죽어 결혼하지 못하고 죽을 사람이 수두룩한데 너희들 할머니라도 같이 살면서 전부다. 요즘에 제비패들 있잖아? 한사람 앞에 몇사람씩 붙여 주고 다 처리 하려고 하는 할머니들이 있는데 그것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시집보낼 때에 가난한 한사람 받게 되면 몇천만불 몇백만원에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정말이라고.
할머니라도 여자 보게 되면 80난 늙은이가 제비패들 20세에 난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쌍것들아. 그러면 47세 이상 된 남자들 혼자 살게 두지 말고 통일교회가 결혼시켜 가지고 50세 이상 되더라도 색시 얻어 주겠다고 하면 싫다고 하는 남자가 있겠나, 없겠나?「없어요.」 없지.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 많은 통일교회 쓸데없는 여자들 해 놓으면 식구가 얼마나 많이 불겠나? 한사람한테 열사람은 친척들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야단할 거야. 원리강의 일주일 40일 수련 덮어 놓고 하면 전부 다 중국놈들 별수 없이 전부 다 교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말이야. 걱정이 뭐야? 윤정로 그런 생각해 봤어? 색시들 다 내 놓으라고. (웃음) 내 놓을래, 안 내 놓을래? 안 내 놓을래? 내 놓을래? 색시들 보고 너 남편이 있어 가지고 씨도 못 받을 것인데 중국가게 되면 씨보다도 할머니 중심삼고 이제 할머니가 며느리도 얻고 손자 며느리 몇 대 조상하게 되면 몇 대 젊은 사람들의 씨가 얼마나 많아? 열사람 20사람 이상도 될 수 있는 그런 여자들을 품고 왜 외국에 팔아먹지를 않아. 그런 때가 왔어.
곽정환이. 「예.」곽정환이 아들딸 진만이 진호 이놈의 자식. 야야 이 자식아. 내가 진호 진만이 품에 들어가서, 아이고 너 아버지는 따라갈지 몰라도 내가 천년 공을 드려도 그것 따라갈 것 같애? 지금도 가 가지고 산채로 처리해 버려. 내가. 따라 다니면서 일주일도 안 가지고 도망가서 어디 백두산 몇고개 넘어가서 숨어 굴안에 나오면 나오는대로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대번에 연락할 수 있어.
곽회장. 우리 아들딸이 다 커서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다 가졌기 때문에 자기는 무간섭이야. 그게 얘기야? 말해 보라고. 나 우리 현진이 그런다면 안 둬. 테러단을 시켜 가지고 산중에 어디에 갖다가 가두어 둬. 그럴 수 있는 마피아 동원할 수 있고 야쿠자 깡패 동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깡패 13년 걸려서 조직해 가지고 화신이라든가 종로 어디서 황금종 당하던 그 씨를 내가 찾은 역사의 기록을 가진 사람이야. 못할 것 없잖아.
태권도 만들고 원화도도 만들고 미국에 있어서의 태권도 이준구 도장 만들어 가지고 상원의원 뭐 국회의원 온다고 통일교회 반대.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네 새끼들이 얼마나 남느냐고. 너 아버지가 뭘 했는지 알아. 사진 전부다 찍어 놓으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도망가게 쓴 사진을 지금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야. 곽회장.「예.」
너 아들딸 며느리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2세 3세가 따라갈 것 같애? 생각 좀 해 보라고. 너희들 아들딸 중심삼고 소련이 베링해협 한일터널의 여왕으로써 부려 먹을 것 같애? 곽회장 말해 보라고. 그런 생각은 모자라는 거야.
선생님이 지하운동 조직까지 갖고 있어 지금. 미국에 대한 소련에 대한. 몰라. 곽회장도 몰라. 옛날에 소련 지하에 묻혀 있는 사람들 돈 벌이 하는데는 제일 못난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전부 국경을 넘나드는 놀음을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허깨비 같이 바람에 날라 가지고 천하가 놀래서 굴러 떨어지지 않아. 태풍이 불어야 돼. 꿈에도 생각하지 마.
곽정환이 손자가 앞으로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몇십대 손자가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직계 아들딸들 한 마리도 안 따라간다 그거야. 못 따라가. 그래 해 보라고. 누구 말이 맞나?
석준호.「예.」 문총재가 말을 곽회장의 자기 아들딸도 선생님의 사상 같은 사상이기 때문에 현진이하고 같으니까 통일교회 열네 아들딸이 그 뒤를 따라간다고. 꿈을 꾸지 마. 우리 어머니 보고 물어 보라고. 어머니를 틀렸다고 말 하면서 나보고 설득하겠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편지 오게 되면 내가 보면서 찢어 버리라고 그랬지?
자기들 말 만들어 놓고 하게 되면 할 수 없이 선생님은 늙어 죽게 되면 꿈꾸지 마. 곽회장 똑똑히 알라고요. 알겠어요? 절대 3대 4대가 되면 그 씨알머리까지 동산 너머에도 못 살아. 못 살아. 손대오.「예.」똑똑히 알아. 그 옆에 사람 어떻게 되나?
유종옥이.「예.」 똑똑히 보라고. 봉태. 윤정로.「예.」 석준호.「예.」 똑똑히 봐 두라고. 선생님이 그렇게 대대한 녀석이야? 한번 역사가 이화대학 쫓겨난 사람까지도 내가 2천명이 상금을 주는데 쫓겨난 사람까지 상금을 대해서 만들어 줬어. 나가 반대하는 사람까지도. 다 나눠 주다가 네 개 남았다가 두 개가 아직까지 남았어. 못 나눠 주고 있어. 찾을 래야 어디에 가서 없어졌어.
10년 전이면 10년 전에 약속했으면 나는 약속을 지켜줘야 하늘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해야 그래도 선생의 레임벨이라도 남지. 그와 같이 원수 되어 가지고 자기 죽이겠다고 그것 무슨 선생이야? 무슨 부모야? 그런 부모가 필요 없어. 없다고.
내가 50년 동안 재판도 수천번을 한 사람이야. 너희들 모르게. 알겠나?  없으면 너희들이 뭘 해야지. 너희 집에서 일부러 잘살게 되면 그것 재산 전부 다 가서 설득해서 교육해 가지고 재산을 중국을 살리겠다고 해야 돼. 그래야 일본이 살아남습니다. 중국 사람하고 일본사람이 싸우면 몇 분지 일밖에 안되니 일본이 남아날 것 같아? 우라  중심삼고 그 때에 북태평양 지역에 일본 잠수함 한 시간도 뜨지 않게 되면 전부 다 없애 버릴 수 있는 거야. 정신 차리라고. 내가 노라리로 가는 거야.     
그래. 문난영이 중국사람한테 시집 내면 갈래, 안 갈래? 정략결혼이 있잖아. 최영자. 갈래, 안 갈래? 「가는데요 창조원리가 틀리잖아요.(최영자)」창조 원리가 왜 틀려?  죽은 다음에 책임 못하게 되면 대신 원수의 아들을 데리고 와서 대신해서 그 원수를 자기 갚을 수 있는 자기 아들딸을 원수를 갚아 주는 거야. 자기편에서 3대 해 먹겠다고 하면 3대까지 도와주는 거야. 3대 10대는 내가 도와주는 것 너희들도 그렇게 싹 쓸어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 허허하고 10년 무관심하고 지내지만 그것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나는 발전하고 크는 거야. 너희들이 모르는 무대를 중심삼고 크고 있는 거야. 내가 이제 미국 가서 조지부시 뭐야? 부부 만나자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 W-부시까지도 만날 수 있어. 잡 부시까지 만날 수 있어. 안 만나. 내가. 수십년 동안에 담벼락 하나 놓고 내가 수련 시켜서 대회 할 때에 조지부시 대통령은 담 너머에 저 방에 있고 담너머 이 방에서 백번 천번 만나서 얘기를 할 수 있고 남들은 담을 넘어 가지고 대통령 한다면 죽고 살 것을 모범으로써 만나려고 하는데 만날 수 있는 환경,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전에 어떻게 문 총재를 나 필요로 한번 만나자는 얘기도 안하니까 위대한 거야.
시 아이 에이(CIA) 간판을 들쳐 봐도 그런 사람 처음 만나는 거야. 지금도 요전에 나한테 편지한 것이 잡부시하고 닐부시 두 아들을 나한테 부탁한다는 편지를 보내 왔더라고. 미국 사람 못 믿어. 정치하는 사람 못 믿지만 문 총재를 믿는다는 거야. 그것 거짓말 아니야. 너희들이 재미있게 쓸만한 아들딸. 그 아들딸 통일교회의 일선에 내 보낸 아들딸 누가 있어? 곽정환이 아들딸 진만이가 왜 그래. 진호가 왜 그래?
간판 붙여 있는 회사가 자기 것이야? 똥구물 전부 다 짜 먹는 것까지도 내가 손해 배상까지 청구할 수 있는 역사를 알고 있는데. 곽회장.「예.」그것 선생님을 잘 몰랐어. 정신 똑바로. 이제라도 소련 가려면 자기가 가지 말고 그것 이용흠 장로 내 세우라고.「예.」
물러가라고. 한 3년만 물러가라고. 그래 또 자기 살려주겠다고 그러는데 왜 그래? 그래. 진만이 진호가 현진이하고 한패 되어 가지고 딸하고 한패 되어 가지고 자기 말 듣는다고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러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그것은 통일교회의 문총재의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남아지라는 거야.
곽회장도 지금 책임 몇 개 짊어졌어? 내가 나서면 지금 축구연합회 회장도 모가지 잘라 버릴 수 있어. 이것을 내가 고이 처음 세운 목적의 70퍼센트까지 내가 해 놓고 물러가 어디에 섬나라에 가서 쉬게 해 가지고 70퍼센트 백퍼센트 이후에 될 수 있는 1대 2대 3대 후에 결실되게 되면 곽회장의 공을 해 가지고 그것 섬나라의 주인을 삼아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손대오도 그렇지. 윤정로는 교육 준비하고 있나?「예.」신문사 가려면 사기성이 많아야 돼. 너 교육하던 마음 가지고 안 된다고. 그래 내가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 설 수 없어. 교주의 이름을 가지면 교회가 없어져. 교회 기반 아무것도 없어. 문 총재 소유가 없다고. 하얀 손바닥밖에 없어. 비축자금 3년 5년만 하면 7억불 이상의 비축자금을 가진 것 한푼도 다 없습니다. 비상사태의 시대에 살아남아야지.
너희들은 도적질 해 먹고 그것 뜯어 먹겠다고 지금 눈이 땅만 바라보고 살아. 그런 패들이 많아. 이게. 내가 히말리아 산꼭대기에 전부 다 화강암 그 맥 가운데 집을 짓고 좋은 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이름난 대통령 뭐 문인 무엇이든 내가 초청하면 안 올 사람 없습니다. 소련과 미국 대가리 젓고 다니는 사람 하루 저녁에 까부시니까 몇 조각도 나겠더라고. 실험해 봤어. 얼마나.
선생님 마음대로 못 만나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가 내일 모레 떠나. 오늘 저녁 2시에 한다면 7시쯤 세시 네시간이면 전부 다 하와이 갈텐데, 하와이에 하룻밤 자게 된다면 오늘 저녁에 떠날턴데 7시 이후에 여덟시 이후에 떠난다고  했는데 두시니 비행기 얼마든지 떠날 수 있어. 세상에.
소련에 가서 책임자 해 먹던 내용이 다릅니다. 석준호.「예.」그것 몇사람 있으니 자기 마음대로 차렷하면 경례하면 그것이 인사되고 자기 아침 조회가 그렇게 되는 거야. 달라요. 본부의 얼마나 복잡해.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왜 전부 다 예식하는 데도 맹세문도 왜 그렇게 빨라? 넘어갈 때에는 10초 이상 쉬어서 생각을 해야 돼. 10초면 3초도 안되어 가지고 1 2 3 4 그러고 서 있어. 경험 없는 사람을 내가 쓰기를 잘못했지.
요전에 석준호 내가 책임 졌지만 일을 안 시키고 있는 데는 일 안 시킨다고 일을 하겠다고 하는데 덤벼들어 가지고 그 일 되지를 않아. 간판만 버리지. 알겠나?
너희들 신부들 종자 씨받았기 때문에 한데 모여라 해 가지고 잘해 가지고 중국에 내가 데리고 가서 중국 27성을 방문하면서도 좋은데 시집 보낼 수 있어. 나눠 주는 거야. 시집 보내는 여자 우리 어머니의 후계자로써 보내 줘 가지고 너 가정들, 훌륭한 가정, 아들딸 같이 낳고 살 수 있게끔 이 여자들이 가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의 여자들 쓰레기통에 낳은 것을 묻어 버리는 것이 동네마다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듣게 될 때에 그 죄를 누가. 우리 통일교회 전도하는 죄까지 느끼는 거야. 그것 남의 일이 아니야. 자 알만 했으면 앉으라고. 다 알았다고 하는데 어디 안 사람이 몇 마리나 되나?
효율아. 훈독회 해야지. 요전에 여기 천성경 서문부터 읽고 본문 몇장 밖에 못했을 거야. 그것 알지? 「예.」몇장 했나? 「제 1장 할 차례입니다.」 1장도 못 다 읽었을 거야. 1장이 많지.
(훈독시작 ; 천성경 제 1장 하나님의 본체.)
천성경 다 갖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인이 성경을 구약 신약. 구약이 있어야 되고 신약이 있어야 되고 통일교회 원리말씀까지 첨부해야 되는 거야. 철부지 같으면 흘러 가 버려. 자. 읽어요.
(1장 하나님의 본체……존재세계를 마음대로 뚫고 들어오더라도 조금도 지장이 없습니다.) 1:38:42
평면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중앙 중심삼고 이 같은 거리의 원형을 그래서 동그란 운동 방향의 노정을 계산 첫째로 하는 것이 하나님이야. 각도 이렇게 안 다닙니다. 이것 중앙에 있으면 이것 제일 가까운 거야. 구석이 따 버려. 동그래야 돼. 둥근 달이야, 동 작은 것 동근 달, 동근 것. 큰 것은 둥근 것. 둥근 것을 따라 다니면서 주관하신 분이야. 둥글지 않으면 하나님이 관여 안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코엑스라는 말 틀렸다는 거야. 엑스 없애야 돼. 엑스가 없어. 기둥이 있기 때문에 기둥은 안 보여. 안 보이지만 나일론 천만분지 일 같은 게 하나님의 눈에 조금만 보이는 그것도 하나님이 자르지를 않아. 거기에 가서 부딪치지. 조금만 솜털만  해도 거기서부터 들어갔던 각도로 뒤로 돌아가는 거야. 못 가게되면 슬쩍 돌아가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비껴서 한발자국 더 벗겨 가지고 들어가던 수직으로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엑스라는 엑스가 이게 등골 중심삼고 등의 3분 2를 붙어 연결 안 되면 안돼. 그렇다고 하나님 몸뚱이하고 하나님의 가죽 뼈까지 골수까지 보이지 않는 나일론 실 몇만분지 일 그것 골수해도 그것이 끊어지지 않으면 거기서 돌아난다 그거야. 그것을 끊을래야 끊을 수 없어. 그래 코엑스라는 말, 엑스 와이라는 것이 차 버려. 왼쪽에. 제트라는 것은 엔을 사방으로 해 놓고 동그랗게 막아 나갈 때가 없어.
엑스 와이 제트. 엑스 와이 제트는 자유 능통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로마자가 스물여섯자야, 스물 네자예요? 「26자입니다.」 26이 좋아, 24가 좋아? 3수하고 8. 삼팔의 얼마야?「24입니다.」3수하고 8수하고. 공산당이 3 8 6인데, 6이라는 것은 6이라는 것은 혼자 이게 다섯 번 되게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것을 하게 되면 이렇게 골짜기를 처 가게 되면 이것 전부다 이렇게 되면 셋이 하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는 이것은 내려가는 거야. 열둘 하게 되면 이래 가지고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 맞아. 여섯의 십배 만나는 거야.
그래. 8수하고 11하고 말이야, 만날 수가 없어. 하나하고 열하나가 8하고는 상관관계를 못 맺어. 11수를 연결시키는 연결의 구구팔십일(9×9=81)이 안돼. 그것을 알아야 돼. 문총재는 8수인데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렇게 할 때에는 8하고 7하고 맞아. 이것  아니고 둘이기 때문에 쌍방의 열한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21이 되는 거야. 블랙잭이 되는 것 알아요?
블랙잭이 뭔지 몰라. 내가 어디로 가요.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가려고. 라스베이거스 우리 천하궁전이 있어. 집이 있어. 주인이 나라고. 도박장에 가서 도박만 하는 것이 아니야. 얼마나 복잡한 환경에서 처리할 것이 많아. 내 손을 댔으면 그것을 마음대로 하지 않고는 안돌아서. 기성교회를 문 총재 말대로 돌이켜 놓나 안 놓나 두고 보라고. 안 놓으면 없어져. 기성교회 없어진다고.
이제부터 기성교회 들어가서 부흥회 할 때가 왔어. 자동적으로 없어져. 불교 세계에 가서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불교권내에 가서 강연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유교도 없어지고 회회교도 없어져. 없어지지 않으면 문 총재가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문총재가 사실을 아닐 때에는 문총재는 없어져. 끝에 가서는 없어져야 돼. 없어질 수 있는 끝에 가서 있게 되면 그가 주인이 되는 거요. 맨 꽁지로 갔지만 대가리 돌아서게 되면 대가리가 되는 거에요. 그것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 이상 모실 수 있는 문 총재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신준이를 이 궁전 주인으로 모셔.
소식만 있으면 대번에 이룰 수 있는 소식 알아줘. 내가 보고 받기 전에 네가 보고 들어야할 몇 달 몇 년이 있으니 미리부터 훈련시키고 있어요. 여기 와 가지고 몇 분 됐나? 7시 15분 오게 되어 있어. 15분 전에 오게 되어 있어. 16분. 15분전에 오게 되어 있어. 6수의 10배야 온다고. 와 가지고 문을 열 때에 선생님이 몰라주면 인사도 안해. 할아버지가 인사를 안하는데 내가 왜 인사를 해.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알아줘야지. 모른 체 너희들 보고 얘기하게 되면 인사도 안해. 여기에 와서 인사도 안해. 와 가지고 전부다 이래 가지고 했는데 불과하고 말 안 듣게 되면 발길로 차. 뒹글면서 발길로 선생님 발을 차 버려. 그렇다고 손자 녀석이 왜 이래. 그러지 않아. 네 말이 맞다고 약속을 왜 안 지키느냐 그거야.
바깥에 문 열어라. 효율아.「예.」 가 보라고. 어디 15분전인데 나타나지를 않아. 신준이 안 보여? 15분전이면 오게 되는데 2분 늦었어. 내가 인사를 안 하더라도 벌써 늦은 것 알게 되면 자기가 와서 인사를 해. 틀림없어.
그렇기 때문에 궁전이 자유스러워. 손자를 하나님 이상 모셔야 돼. 하나님이 문총재 때 보다도 손자 때에 다 끝나. 손자를 더 중요시하니 나도 그래야지. 자 그런 얘기는 다 그만 두고. 읽으라고. 그것 들어봐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 여기에 수평 가지고 안되니 반드시 산볼이 이와같은 길이 네 개가 와 가지고 꼭대기는 하나야. 이것이 상현 되어서는 하현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입체적 물질 존재가 형성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종이 한 장 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점에서는 진화도 없고 조화가 없어. 가감승제. 여기 영점 일에서 영으로 제하면 얼마예요? 다시 영점일이예요, 없어져요? 효율아. 「영점 영일을 또 제한단 말입니까.」 영점 영 영 일해가지고 영으로 하게 얼마 남느냐 하면. 영영이 영영 일이라고 해도 실적이 없게 된다면 없어진다는 거야.
또 선생님을 절대로 알지 못하게 된다면 알더라도 영영일을 영으로 하면 영입니다. 선생님도 관계가 안 되어 있어. 영이 되는 거야. 이러면 너희들이 전도 안해 가지고 남아질 수 있어? 전도 너희들 식구들 One Family under God 인데 one 해서 여기서 열하면 열이 나오는 거야.
여기서는 백인데 백되는데 여기에 하나님이 없게 될 때에는 없어지는 겁니다. 너 실적 없으면 말이야, 실적 없는 것이 공인데 여러분 경리책에 답은 전부 다 공이라는 것 알아요? 가감승제를 해 가지고 기록한 국가의 예산 보고서는 전부 다 공이어야 되요. 그것 알아요?
그래 너희들 혼자 실적 없게 된다면 부모님이 있더라도 너희들이 공이니까 답이 공이 되지,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열이라든가 일이 안 남습니다. 없어져요. 맞아요?「예.」 수리세계는 무자비한거야. 전도 한사람도 안해 가지고 어떻게 가정을 데리고 천국 들어갈 때에 천국 들어간다는 꿈을 버려야 돼. 이 쌍 때려 죽일 간나 자식들아. 똑똑히 알라고.
선생님이 전기하는 수리에 대해서 제일 일에서부터 문제가 됐어. 일하면 일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여기서부터. 여러분 손들어. 손들면 일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 왜 거기서부터 해? 큰데서부터 일이 시작하나. 작은데서 하나 둘 셋 넷 커 가지. 여기서부터 해야지. 여기서 이렇게 걷기 때문에 왼손잡이 하나 둘 셋 넷. 넷에 여기에 다섯 살이 있으니 이는 수직이 되기 때문에 사오이십(4×5=20)이 되는 거야. 이십.
블랙잭에 여기는 스물하나가 되어야 돼. 사오이십(4×5=20)인데 하나 되는데 하나가 더 붙여야 돼. 21이 생겨야 돼. 이십일이 여기 에이스만 붙이면 사오이십(4×5=20). 스물하나면 블랙잭이 되는 것 알아요? 「블랙잭을 안해 봐서 몰라요. 아버님」 세상 모르지. 눈이 왜 둘이야? 「잘 보이라고」 코도 왜 둘이야? 홀수하고 쌍수.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혼자, 절대적 하나님이 선의 왕이요, 사랑의 왕, 수작들 그만 두라고. 홀수 하나님 가지고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윤정로. 「예.」맞아?「맞습니다.」 나도 잘 모르겠는데.
곽정환이 중심삼고 곽정환이 아무리 유명하더라고 곽정환이 백중심 삼는데 아들딸 하나도 없으면 영이 되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는 공이 없이 공 하나인데 여기에 만을 해서 만이 나와? 없어지는 거예요.
곽회장.「예.」 가감승제의 수리적이 여기 철학 가지고 되나? 데카르트 같은 내가 생각하니 있다. 어디 나라 사람이야? 나라 사람이 자기 혼자 밖에 없나? 그따위 수작 그만 두라는 거야. 칸트가 뭐야? 무슨 이성. 순수이성 실천이성. 그 다음에 뭐라고? 판단이성. 3단계. 타락을 몰랐어. 순수 이성이 어디 있어? 순수라는 말을 뭐 가지고 해? 자기가 순수이성의 깃발을 들었다고. 수작 그만 둬. 타락을 몰라. 핏줄이 몰라. 평화와 핏줄이 같이 못해. 종횡의 관계를 몰라. 횡이야 횡이지. 종적과 상대. 종적 횡 종적을 갖다가 상대 됐으면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맞는 거야. 이게.
곽회장.「예.」 진만이 진효 자기가 믿을 수 있어? 개들이 전부 선생님 사상이 같으니 자기가 그 이상 되어 있나. 그 이상 되어 있으면 거기에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없어져서는 안 되는 거야. 부부관계라는 것은 없어져서 안돼. 있어야 되지. 
안 그래? 눈도 왜 둘이야?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입까지 입은 둘이어야 할텐데 하나. 이것은 뿌리와의 이 해 가지고 전부가 이것도 중심삼고 순 중심삼고 전부가 다 해 가지고 갈라놓더라도 뿌래기가 없고 순이 있어 가지고 열매가 있다는 거야. 상대가 되어 있으니 하나가 남는 겁니다.
영되면 없어져요. 둘이 같이 움직여 주니 하나로 취급한 거야. 하나 되는 거야. 하나 하나하면 하나 되는 거야. 그래.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구멍인데 여덟이 숨구멍이야. 이게 숨구멍도 뜸자리를 뭐라고 그러나? 백회 뭐예요? 백회 열이야. 그 다음에 배꼽이 여덟이고 파이프 구멍이 있어. 그 다음에 음부가 열입니다.
열은 두 자리 수야. 한자리 수 아니에요. 아홉까지 한자리지만 두자리수라는 거야. 두자리는 두 자리 수를 메우기 위해서 십의 계수에는 열 하나 할 때에는 반드시 열을 대표한 하나의 출발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렇게 보는 거야. 열 가운데 한자리 중심삼고 열했으면 열의 아들딸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실적 없는 사람들 문 총재 말도 하지 말라고. 5년 있으면 5년 믿은만큼 문총재 통일교회의 세계의 기반 5년동안 하는데 몇천분의 일을 따라갈 수 있는 실적이야. 수리에서 십단계이상 넘을 수 있는 30만 되게 된다면 30퍼센트라는 것은 3분지 1이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한 세대를 대신할 수 있는 거야. 삼삼은 구(3×3=9) 아니야? 삼삼은 구. 삼삼은 십이라는 말은 절대 없습니다. 있어, 없어?
구구해서 구구 십일이 되어야 할텐데 왜 구구 팔십일(9×9=81)이야? 왜 열이 작아졌어? 그런 계수는 멸망하는 겁니다. 없어집니다. 3 8 6. 상대를 못 이루게 되면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절대 가운데 거기에 속성이 있어. 속성. 그게 뭐냐하면 절대 속성이 유일이야. 유일 절대 유일 또 절대 속성이 불변이야. 또 그 속성의 세갈래인데 영원이야. 여기에 와 목적어 보니까 여기서는 둘이었지만 여기는 뭐냐하면 길이 하나 둘 셋. 세갈래 길이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 셋에서 여기서 하나 같은 수평하면 하나를 부정할 수 없어. 둘하면 찌그러지니까 수평이 되니까 셋 해서 넷 다섯을 중심해 가지고 대가리와 꽁지. 뱀대가리 가는 것을 중심삼고 대가리가 꽁지가 맨 나중에는 이게 이쪽을 갈 때에는 뱀 대가리는 이쪽으로 가서는 안돼. 이쪽으로 가야 돼. 이러면서 맞추어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야. 중앙이라는 거야. 여섯 일곱. 일곱 중심삼고 이것은 이것이 네산이 한 봉우리 되어 있어.
그러니 이것이 기둥 되게되면 이것이 8 9 기둥이 되니 그렇기 때문에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높은 일곱 여덟 이것은 여기에 아홉 열 올라오기 때문에 전부다 열둘을 중심삼고 12수에 맞추어 가지고 구형을 입체적인 존재가 형성 되는데 이상적인 형태는 동그란 것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제일 거리 외의 것은 전부다 따 버리는 겁니다. 3.1415 얼마예요. 구형운동의 거리.
하나님은 지혜로운 양반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것 싫어합니다. 직단거리. 여러분들도 직단 거리 좋아하지요? 하나님은 두 사이의 두 간격을 잇는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선의 운동은 하나님 안해. 가만있지.
그렇기 때문에 포물선이야. 지구의 인력관계 있기 때문에 포물선의 운동을 따라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제일 보이지 않는 몇만분지 일 포물선도 결정체입니다. 백만분지 일 갈라 버리더라도 백만문지 가운데 결정체의 모양에 다 들어가 있는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가 그러면 문총재의 솜털이 나 결정체가 그렇기 때문에 안 통하는 데가 없고 안 연결 되는데가 없다는 거야. 장 하고 수정체하고. 장성 오각을 중심삼은 결정체가 되어 있고 수정은 육각이야. 육각 중심삼은 이 육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각입니다. 평지가.
여기에 와서는 일곱하게되면 여덟 이렇게 내려가지. 이것 이렇게 내려와서 똑같이 여덟. 이것 기둥은 말이야, 여덟 개가 되면 여기서부터 올라오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엮어져 가지고 이것이 상현 하현 딱 잘라진 이 꼭대기를 연결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번개불 공기의 전기가 땅에 찾아오는 거야. 찾아올 때에 엑스를 전기도 엑스 안 통한다는 거야. 솜털만 있더라도 돌아나간다는 거야. 엑스가. 하늘은 엑스가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느냐, 엑스하면 보일텐데 천만분지 일도 결정체가 되어 육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니 이미 접촉해서 돌아갔다는 거야. 그래 엑스가 없어요. 오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서 엑스 가운데는 아무리 조그만 오라도 못 들어갑니다. 그래 하나님은 오의 세계를 통하지 엑스의 세계는 안 통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어야 돼. 알겠어? 왜 하나님이 안 보여?
나는 크게 될 때에 육각으로 된 큰 물건이 됐지만 몇십만분지 보이지 않는 거기에도 육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대번에 여기에 전부다 대번에 하나 되는 거야. 통일교회 여자들 그래. 선생님 사랑하나, 선생님 좋아하나?「사랑합니다.」둘 중에 하나 어떤 거야?「사랑합니다.」사랑한다는 자기 아버지 아니면 아들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부자지관계 외에는 없어. 정말 자기 생명과 모든 것을 받쳐 가지고 사랑하고 싶다는 아버지 아니면 아들이야. 그래 둘이 합하게 되면 우주가 이것을 깨치지 못합니다. 떼어 놓지 못해. 어떻게 이혼할 수 있어? 성을 어떻게 파 버릴 수 있어?   
문씨가 박씨가 될 수 없어. 영원한 문씨야. 수정체가 되니 결정체가 어떻게 육각이 원칙이라면 육각될 수 있는 것을 몇억만분지 일을 분석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먼지 백만분 1 가운데 백만분지 일 가운데 육각의 모양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큰 데는 대번에 어디든지 가 끼워. 그게 금같은 것 금광의 금줄기가 생겨나는 것 알아요.
여기 수정체의 우리 한국 보석 가운데 제일 보석이 육각 보석 가운데 무슨 보석이야? 무슨 보석이야?「자수정입니다.」육각이야. 자수정 그놈 바위가 둥그란데 자수정이 생겼더라고. 야하, 여기 지금 자수정도 우리 보석상 만든 것 따서 하게 되면 몇억불 될 수 있는 자수정이 들어와 있어. 자수정은 아무리 부셔 버려도 자수정입니다. 몇백만분지 일이 작더라도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수리의 맞게 십단계 맞아. 억조만이 되더라도 다 맞아 떨어지는 거야. 공이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 홀수.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 억개인데. 아홉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한일자 동그라미 여덟 있으면 억이 되는 겁니다. 두 자리 수가 못 되요. 구구에서 열하나가 못 된다고. 구구 팔십일(9×9=81)이지. 붙으려면 한단계 떨어질 수밖에 없는 하나부터 다시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것이 없기 때문에 없어지리만큼 지옥이 안 생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시작할 때에 그것부터 생각하는데. 내가 어떻게 남아. 한자리수 안에 두 자리 수니까 열하나 되게 되면 열하나 되게 되면 아홉 열줄 열까지는 있고 열하나. 그렇기 때문에 81이. 구구 팔십일(9×9=81)이 되지 않고 구구 91이 되어야 되고 10을 하게되면 백 열이 되어야 되는데. 백 하나가 되어야 된다. 거기에 십자 위에 에이스 붙이면 블랙이 31이 되는 거예요. 블랙잭이 되는 것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그것을 몰라 가지고 속여 먹고 있어. 12수와 13만 되면 무조건 포기 나 안 포기해. 다음에 뭘 나올 것을 알거든. 열셋의 8수가 나오면 스물하나 됩니다. 왜 포기해. 열둘에 열 나오면 스물 둘이 된다고. 그것은 포기해야 되지만 다음 나올 것이 열둘 가운데 세 아래에 무엇이 나오는 것을 아는데 8 나오고 7만 하게 되면 전부다 열여섯은 오바하고 그러는데 열여섯은 오바하는데 오바숫자는 승리할 수 있는 비준에 절반이상 올라가니까 지는 수 보다도 이기는 수가 많으니까 밑천이 남는 거지 뭐.
그것을 몰라 가지고 무조건을 갖다가 전부다 오버해.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두장 석장까지도 뭘 나오는 것을 맞추는 거야. 그런 것을 훈련하는 거야. 몇째 저 사람은 다음에 블랙잭이 나오겠구만. 그래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 오버 안해. 그러니까 내가 가서 하게되면 세판만 하게되면 전문가들은 우습게. 잘해 먹어봐. 어디. 돈 얼마든지 창고까지 팔고 갈텐데. 그래 너 갈 가봐. 내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 오거든 나는 돈을 따 가지고 있을 거야.
와 보고는 오호 망할 줄 알았는데 돈을 이렇게 쌓아 놓았어. 다음에 첫장 잘 알고 두 장 세장까지 알려고 하는 거야.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나는 돈을 잃지 않아. 따지. 따면 도적놈 되겠기 때문에 지나가던 사람 어려운 사람 나눠 줄 수 없어. 나눠 줘도 문제가 되는 거야. 조사 받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돌아올 때에는 내 가지고 간 것 가게 되면 돈 잃은데에 15퍼센트를 만델라데이에서 물어줘. 본전 됐더라도 15퍼센트의 돈을 잃은 숫자들의 15퍼센트에 대한 은행이자를 달아 주더라고. 야하. 이래도 손해 안 나고 저래도 손해 안나고. 조정순이 그것 알아?「예.」그 방법 알지? 라스베이거스에 딜러 옆에 플레이들이 구멍이 네 개 넘겼어요. 많이씩 대라는 거야. 많이씩. 본래는 라스베이거스는 일곱구멍이야. 일곱구멍. 7수를 맞추었어. 7수가 이것 돌아가지 않으면 안 맞거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갔던 이것이 사탄이 점령하고 안 맞아.
칠팔의. 팔자가 여기에 팔자 뒤에 되니 이래야 구형이 생기는 거야. 입체가 생기는 거야. 여기. 칠칠. 팔이 여기 있고. 그 다음에 구가 여기 되어 가지고 8이 여기 있으면 9 9 10, 11 12 전부다 연결되는 거야. 구형이 돼. 구형이 아니고 입체가 체가 되어야 돼. 두점에는 체를 형성할 수 있는 석점 이상에는 억만 수를 전부다 각도가 입체가 형성되지만 두 점에는 두점 둘이 남자 여자 서로 잘났다면 멀어진다면 말이야, 이게 십년 100년 영원히 가지고 하나 될 길이 없다는 거야.
그러지만 하나님은 하나 될려니까 3점 이상을 중심삼고 구형 운동을 철칙으로 하지 않을 수 없다 그거야. 그것을 몰라. 여러분. 그래 통일교회도 원리 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하나님의 실상. 하나님도 거지가 안 된다는 논리를 말해. 가감승제에 대한 너희들이 실수 하기 때문에 영영 이으면 여기에 영해도 없어지고 일해도 안되는 거야. 영해야 돼. 영일때는 영해야 돼. 그렇잖아.     
영점 일 하게되면 영점 하나 되지만 영은 만개 하더라도 그것 안돼. 없어지는 거야. 상태가 안돼.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야, 효율아. 몇절이라도 읽자. 그래 충청도 사람들 여기 근교의 사람들 전부다 놀고 먹는 사람들 놀고먹는 것 좋아했으니 놀고 노라리 하면서 알아 보자고.
(훈독 계속 ;…… 그러면 해와는 누구야, 해와의 아담의 아내입니다. 즉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아내를 얻는 다는 것이 기가 막히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육체요,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 되었던 것입니다. 69년 5월 4일)
(김효율 보좌관 기도)2:40:17
효율아, 나도 하나 먹어. 자 생일 누구 있으면 줘라. 가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