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月),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4060009

†普    
2009년 12월 7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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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석준호)」충청북도. 황선조는 일찍 와서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앉아 있었어?「축구가 져서 못 왔대요.(어머님)」축구 3대 1이 잘 한거야. 9수의 열하나 되고 열하나의 13수를 맞추는 거야. 딱 맞아. 다 청산했어. 그것 알아? 기적이야 진 게. (웃음) 잔치 해 주라는 거야 본래는. 전라북도 평안북도까지 통하는 거야. 경상남도 함경남북도 엑스(X)가 되면 안돼. 코엑스가 되면 안되는 거야.
하나님은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6수. 6수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다섯의 일곱까지 맞추었다고. 이것을 자르면 말이야, 잘라 가지고 뒤집어 맞추면 대가리하고 꽁지가 맞춰. 반대가 됐다고. 그래서 이것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하면 넷 다섯 여섯 돼. 그 다음에 이것 찌그러져. 수평이 돼. 수평은 다섯. 다섯, 여섯, 일곱이야. 같아야 돼. 그래 수평이 전부 하나 하나 하나에 헤는 거라고. 그렇지만 하나, 둘, 셋, 넷 하면 하나 한 것을 찌그러져. 알겠어? 하늘은 각도 세계를 맞추어 여섯에서 맞추는 거야. 이것.
하나는 혹이 먼 거리를 통하지 않아. 동그하든가 둥글든가 그게 하늘이 움직이는 운동하는 본 길이지, 각도 있는 것은 절대 안 맞춘다는 거야. 그것을 몰라. 그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떨어져요. 상대가 없다고. 절대 좌익은 자체가 멸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쌍이 되든가 반대가 되든가 없어지는 거야. 육갑에. 그것 알아요?
 이런 얘기 하다가 오늘 훈독회 시간이 늦어지겠는데 얘기를 말아야지. 전라남북도 북도가 있어. 평안북도. 전라북도하고 평안북도는 통하는 거야. 엑스(X)가 안돼. 이게. 평안남북도 경상남북도 엑스(X)가 되지만 전라남도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과 이것이 하나 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엑스를 통하지 않아. 코엑스라는 말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 중심삼아 가지고 가운데 6수인데, 6수를 중심삼고서 가까운 거리가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 거리.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보는 거야. 이 점 중심삼고 조그만 하나 이것 8단계 되는 거야. 8단계. 8단계. 8단계 이것이 각의 세계가 뿌리가 없는 데는 안 통하는 거야. 여기까지 돌아가서 이것이 들어와 가지고 거꾸로 해서 맞추어야 되는 거야. 헤엄수라는 것이 여러분 구구 팔십일98×9=81), 왜 구구가 팔십일(9×9=81)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단일수입니다. 짝수야. 열은 쌍수입니다. 짝수는 상대가 없어.
가감승제 할 때에 제일 열이 암만 많더라도 여기 몇천 자가 있더라도 여기에 공(0)이 됩니다. 그래? 여기에서 하나 됐으면 영영 영(0)하나 되어 있으면 여기에 공이 되었다면 하나 되어 1이  돼.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라는 것이 상대적인 관계가 여기와 틀려서 숫자를 맞추지 않으면 쌍이 없어.
그래 계수라는 것이 보라고. 단 하나입니다. 단 십 백 천만입니다. 헤엄수라는 것은 하나는 열하나 백 하나가 되어 되게 됐지. 그래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이 이게 뭐냐하면 아홉이야. 아홉의 하나의 공이 여덟입니다. 공이 아홉 되면 열하나 공이 되고 열하나 되면 전부 억하나 되려면 이게 스물하나를 맞추어야 돼. 가까워야 만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이 어디에서 나오는 거야? 몰라서 그렇지?
9수 밖에 몰라. 10수 11수 9수에서 10수 11수를 맞출 수 없어. 여기 9수에서 여기 맞출 도리가 없습니다. 8하고 11수는 영원히 하나 안돼. 그래 여기서 거꾸로 헤어 보면 말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하고 11수는 이렇게 해서 영원히 맞출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8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을 중심삼고 좌우로는 열하나. 겹수가 되어야 되는 거야. 쌍대 되어야만하지. 8을 중심삼고 11수 이렇게 해서는 영원히 맞추지 못해요. 그렇지만 이렇게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 이렇게 해 봐요. 둥그렇게.  이렇게 맞추면 이렇게 해 가지고 맞는 것이 아닙니다.
맞추라고 할 때에는.(박수치심) 하나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맞추는데 이렇게 맞추게 되면 이렇게 놓아도 넘어지고 이렇게 놓아도 넘어집니다. 또 이것도 이것이 없어 이렇게만 되면 넘어져요. 안 넘어지려면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3수를 접하지 않으면 가운데 수가 안 나와요. 이렇게 놓아야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없어요. 수평의 세계는 두 극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고 하지, 수평세계는 두 극을 연결하게 되면 선 가운데는 조화가 없어.
누구, 가하고 감하고 승하고 뗄 수 없어. 여기에 하나 여기가 열을 중심삼고 여기서 해서 열을 중심삼고 공으로 하게 되면 공이 되는 겁니다. 없으니까. 가질 사람이 없으니까. 알겠어요? 여기에 숫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여기에 공이 되는 날 주인이 없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단수에서 복수, 이렇게 단수가 이게 뭐라고 해. 홀수야. 홀수. 홀수에는 아무것도 없어. 홀수가 영(0)일 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홀수에서 홀수 하나를 헤게 될 때에는 여기 암만 많더라도 없어지는 것이 없어.
그렇지만 여기에 홀수에 처음 될 수 있는데 이게 영(0)일 때에는 0.1에서는 하나 되요. 0.00되도 없어져. 천개 만개 이것을 몇억만분지 1이라도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홀수를 중심삼고 하나에서 이것을 전부 다 그 다음에 짝수, 하나의 전체에 여기에 짝수 될 것은 다섯 가지고 가야 돼. 돌아와 가지고 열자 아홉 열하나가 되요. 열 열 하나, 열하나 될 때에는 열이 됐으니 억이 됩니다. 억에서 하나까지 되어야 되요. 억. 일 단 십 백 돼. 또 억조에 됐으면 조 1까지 그것을 하나를 보태야 돌아와서 단 십 백 천 돌아가서 끊어. 절단 되요. 영(0)은 절단 안 되는 거야.
그래 계수의 수의 근본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이게. 어디에서 왔다고?「충청북도입니다.(석준호)」요즘에 이명박 대통령이 공주지역에 무엇을 옮기자고?「세종시입니다.」그러면 어떻게 돼? 중앙이 됐으면 말이요 중앙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여러분 걸을 때에 손을 중심삼고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 헤이는데는 여기서부터 헤이는 것이 아닙니다. 시작은 작은 데서부터 하나 둘 셋 넷입니다. 넷이지만 이것은 동떨어졌어. 한열이 아닙니다.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도 오고 이렇게 오는 거야. 한자리가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자리예요. 그러니까 갈라지는 날에는 사오이십(4×5=20)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스물 아니고는 잡을 도리가 없어. 알겠어요? 왜 계수를 어디에서 헤이느냐 왼쪽부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입니다. 삼사십이(3×4=12)예요. 셋이 넷이 됐으니 삼사십이(3×4=12)지. 이것은 삼오십오(3×5=15)예요. 다섯이니까 이것은 5수니까 그냥  다섯씩. 열일곱이 되는 겁니다.
삼사십이(3×4=12). 마디로 말하면 말이야, 삼사십이(3×4=12)지 열셋 열넷 열다섯이고 해게 된다면 십일이니까 마디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뭐예요? 12의 넷이면 뭐야, 열둘입니다. 열둘. 열두 수와 12수를 맞추는 겁니다. 이게. 왼손부터 맞추지? 계수할 때에 바른손은 절대 안합니다. 이게. 해이게 시작하면 왼손이 제일 낮지. 바른손은 제일 높은데 여기서부터 해야 되는데 말이야 이것은 아래에서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이니 삼사 십이(3×4=12)의 하나 둘 셋 넷 열넷이고 하나 둘 열둘 열셋 열다섯이 되는 거예요. 15가 절반이 되는 거야. 이게. 그것 알아요? 그것 근본을 모르고 있어. 가감승제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그 계수가 나오는 거야.
칸트 철학이 뭐예요? 서양 철학의 조상들이 뭐냐하면 말이야, 4대 조상이 있어. 첫째가 뭐냐하면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 있다. 그것 미친 자식이야. 자기 먼저 생각해, 나라가 있고 자기 하나 천만이 다 있는데. 그 계수를 말이야, 하나라고 할 때에 하나라고 할 때에 여기서 헤게 되면 하나에는 반드시 하나 있는데 십간십이지라는 것이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주체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주체예요. 주체만 가지고 둘 자리지. 하나 둘 자리지. 하나 자리도 못되는 것이고 셋자리 못 되는 거야. 언제나 둘이야.  왼쪽 이렇게 할 때에는 하나 잡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십간 가운데 뭐냐하면 열두가지 십간십이지. 13 수를 맞추는 겁니다.
카드놀이의 열둘하고 13수하게 되면 무조건 포기하라고 그랬어. 선생님을 그것을 가더라도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잡아먹는 다는 거야. 이론이 거기에 나오는 거예요. 지금 내가 어디로 가느냐, 하와이를 거쳐서 라스베이거스 가야 돼. 하와이 거치게 되면 오늘이 며칠이예요? 「12월 7일입니다.」 7수를 맞추는 거야. 그것 하룻밤 자면 못해요? 그냥 7수입니다.
하룻밤 자고 가서 하와이에 가서 8수를 만나요. 7수지. 라스베이거스에 가도 7수야. 8이 안나 있어. 그게. 그렇기 때문에 종적은 말하게 되면 줄로 말하면 한줄기 두 줄기 셋이지만 단계로 말하면 1단계 2단계 3단계. 7단계 7수입니다. 여기는 여기서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되요. 7이 뿌리가 되요. 뿌리하고 뿌래기하고 어떻게 하나 되느냐?
칠팔의 오십육(7×8=56). 왜 56이야? 쉰 일곱 개의 56이라는 골짜기를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제일 깊은데 산골 연결되는 경계선 중심삼고 56할 때에는 경계선을 넘게 되어있다 자연히. 수리가 떨어지게 안 되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고 그랬어. 3수를 거치지 않고는 하루가 안 나온다 그 말이야.
그것 알아요? 그것 성경이 놀라운 그래요. 성경d[ 말하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다.' 야하, 그래서 왜? 기독교는 엿새만에 주일을 7수를 세우느냐? 통일교회는 뭐야? 왜 8수를 잡느냐? 천지이치의 7수 6수의 근본을 했는데 왜 8수 중심삼고 7수를 잡으면 말이야, 52개 주겠다는 거예요. 딱지 53석자 인줄 알아요? 홀수를 잡았어. 홀수 잡았으니 둘을 하나 둘 셋이야. 높고 낮음이 생겨. 그래도 수평 밖에 안되요. 하나면 영원히 하나지. 둘 될 수 있는 상대가 누구냐 그거야.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서는 안되는 거야. 주체 대상관계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 뭐냐하면 참사랑, 가짜 사랑은 변합니다. 참사랑은 변하지 않아. 둘이 있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이래야 컨셉이 우주의 조화권을 상대세계의 감각을 세울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요. 하나, 둘, 셋 하고 여기서부터는 하나 둘 셋이지. 하나 둘 셋 넷. 넷이라는 것은 하나 없어져야 돼. 주체가 되려면 이게 둘째번이어야지, 셋째번 될 수 없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는 떨어졌으니 없어. 없으니까 어디로 가? 자기하고 이 상대가 없으니까 뒤로 가니까 같은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다섯 여섯 일곱 여덟도 없어지고 아홉 열. 열하나. 십수가 남아요. 10수가 9수의 두자리 되거든. 그것 얘기해 줘도 몰라 이것들. 이것들 멍청한 것. 그것 무슨 수야? 이것 풀지 않으면 원리 말씀의 본체론이 안 나옵니다. 우리 통일교회 문선생이 위대한지 망국지종인지 모르지만 야하, 원리해설을 말했구만. 원리강론을 말했고 원리의 본체를 말했다는 거야. 3수를 거쳐 가지고 계수를 셀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거야.
초부득삼 해봐요. 「초부득삼.」 왜 3이야? 그 다음에 부득 세 번씩 3이야. 하나 둘 셋 다 4수입니다. 다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 되고 여기에 셋 되어도 공(0)이지. 하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 여기에 하나면 하나가 되어야 돼. 둘이면 여기서 둘로 공이 나온다는 거야. 경리는 언제나 공이지. 초부득삼이라는 개념을 몰라. 이게. 반드시 하나 둘. 울뚝불뚝 해 봐요.「울뚝불뚝」 대원군이 찍해도 죽고 짝해도 죽고. 찍 짹했지? 찍해도 죽고 짝해도 죽고.
만세를 부르는데 좋아도 만세 슬퍼도 만세.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들 몰라 가지고 원리 말씀, 원리말씀이 어디에서 나와요? 세자리 차면 되풀이하는데 있어서의 주체 대상관계가 생겨나는 거야. 3수 아니면 3수. 이렇지 않고는 3수가 생기지를 않아요. 영원히 안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뒤집어 놓아도 여기에 해도 하나 둘 셋. 이래서 7수 6수점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여기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 말이야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했기 때문에 더블 되면 이중되면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를 중심삼고 셋 중심삼고 넷 해야 되요.
이것은 더블이니까 무거우니까 수평이 안 되는 거야. 수평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여기에 와 보니까 여기에 와서 길이 이렇게 됐고 세 길이 되고 6, 8입니다. 여기는 둘인데 갈라져 이렇게 가. 가까운 여기서부터 다섯이예요. 여섯. 이것 둘로 됐으니까 여섯 일곱. 다섯하고 열 대가리하고 꽁지가 엇바뀌었습니다. 엇바뀌어 하나만 갖다가 바로 놓으면 대가리 대가리끼리 꽁지 꽁지 되지. 대가리하고 꽁지 몸뚱이가 없어져요. 몸뚱이가 커야지.
두 대가리하고 하게되면 이것은 크지. 점점 크는 거야. 둥그러져. 가운데 비어 가지고 8수라는 것이 가운데 들어가는 거야. 가운데 보이지 않는 여기에.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동그랗게 되려면 이렇게 해도 동그랗게 안 됩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안돼. 언제나 타원형이지. 할 수 없이 여기에서 저것하고 이렇게 동그랗게 되기 위해서는 구형을 중심삼고 이 거리가 중심삼고 여기도 동그랗게 위해서는 이렇게 중심삼고 이 각도하고 이 각도가 맞아야 되요. 
해 봐요. 각도가 비슷하게 되면 저것하고 이것하고 동그래집니다. 하나 될 때에는 이것 하나 되는 것 아닙니다. 완전 둘이 하나 되게 하려면 이렇게 하나 되어야 돼. 상하가 엇갈려 가지고 모든 전부가 손바닥부터 완전히 하나 되어야 돼. 이것 중심삼고 이것 하나 되는 그러니까 이것 제일 거리 이 긴 것 중심삼고 여기서 전부 다 같은 거리에 맞추어서 8단계 되어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입니다. 8수하고 11수는 그냥 한데 안 맞아요. 영원히 없어. 이렇게 되면 딱 드리 맞는 거예요. 8하고 열하나 다. 하나 되겠다는. 동그라미 돼요. 이렇게 쥐더라도 동그래져.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게 6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을 중심. 이것도 보게되면 이것 둘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게되면 어떤 것이 기냐하면 이것하고 이것 할때에 이게 길어요. 하나님과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손가락 하나 되는 겁니다. 해봐요. 이 멍충이들. 눈 까박 까박하고. 이것 이것하고 길이가 비슷해. 딱 네모가 된다고. 이렇게 반대로 갖다가 여기 해 놓고 이것 해 놓으면 딱 네모가 되지. 길이 비슷해. 어떤 것이 무겁느냐. 뿌래기니까 여기 무거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십자가의 크기가 힘력하고 여기에 둘을 갖다 붙인 거야. 협이 협자예요. 그것 문 총재가 갖다가 붙이니 그것 십자가 아래에 큰 힘력 둘 해 가지고 가인 아벨 붙인 것이 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래에 결론이 뭐냐하면, 선생님의 총결론 영연세. 하나님 아래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영계가 있고 연결된 귀이변(耳)에 실사사하고 연(聯)자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연세(靈聯世). 영계와 세상이 가인 아벨이라는 거야. 이것은 두 쌍이 되어 있어. 두쌍. 똑같애. 곽정환이 안 왔나, 곽정환. 곽자가 뭐예요? 형통형자에 이것만 둘 했어. 둘입니다. 상대 있어. 하나 둘 셋이예요. 3수 맞추었어요. 곽. 뭐예요? 정환. 열쇄예요. 빛날환자. 준걸준자거든. 궁궐 가운데 열쇄를 말하는 거야. 곽정환이. 통일교회 문총재가 못난 사람입니다. 곽정환에게 전부다 맡겼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하면 곽씨의 종교지, 문씨의 종교는 없어. 그것 어떻게 풀어요, 어떻게 풀어? 문씨가 뭐냐, 한국역사 책에도 있지만 문씨가 사는 동네는 왕족 취급지 않으면 그 부락이 없어집니다. 나라가 없어져요. 문씨가 뭐냐하면 제단이예요. 제단. 제단은 완전히 수평 위에 하나 갖다 놓는 거야. 그것 제단입니다.
그래 제물은 어드래야 되느냐, 홀수 존재는 제물이 될 수 없어요. 제단이니까. 하나님 혼자 있어서는 안돼. 반드시 새김질 하는 물건 외에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이 제단 가운데 설명하자니 어떻게 제물에는 새김질하는 위장이 셋 넷이 있어야 된다.
보라고요. 비둘기가 열이 가슴에 주머니 있는 것 알아요? 비둘기도 혼자 속으로 새김질 한다. 소 그 다음에 새까만 양 뭐라고 그래? 염소 양, 새뿔 양, 전부다 사냥. 새김질 합니다. 새김질 못하는 종자는 제단 위에 올리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둘로 쪼개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주체 대상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으면 평화가 갈라졌어. 평화가 갈라져서 뭐냐하면 가인 핏줄 아담 핏줄이 남았습니다. 타락은 가인 핏줄 중심삼고 여자가 타락 시켜 가지고 아담을 갖다가 강제로 붙어 가지고 씨를 만들어. 무슨 씨냐하면 천사장씨들이야. 이 자식들이. 타락한 후손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예요? 어디서 왔다고?「충청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같은 패지. 남북이 하나야.
눈도 일점이 코도 입도 쌍인데 입은 그렇지 않고 뿌래기가 되어 있어. 뿌래기가 되어 있고 여기 뿌래기 되어 가지고 여기가 커 가지고 완전히 전부다 주체 대상의 네 개가 합했기 때문에 쌍을 두고 말해요. 머리도 쌍이 있어요. 이마도 하나 그 다음에 둘 셋 넷하고 말이야. 다섯 하나 더 헤일 수 있어. 가인 아벨 보면 이것 둘하고 눈보고 코도 눈도 둘을 해서 쌍을 해 가지고 코도 둘 중심삼고 뿌래기가 전부 다 같애. 이것을 갈라진 거야. 이것을 이 뿌래기를 중심삼고 둘이 갈라진 거야.
이것은 둘 갈라진 것이 똑같이 되어 있어. 여기서 모양 되고 여기 모양되고 여기에 여기 조금 들어간 것 알아요? 뿌리와 순과, 순과 뿌리 합했기 때문에 둘이 아니야. 한쌍이 되어 있다는 거야. 한쌍이 안됐으면 둘이 벌리고 있어야 돼. 입을 왜 다물고 있어? 하나 되려니까 한쌍 되려니까 뿌리가 맞추게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다섯 중심삼고 하늘에서 갈라져 보니까 콧수염이 위에 있으면 이렇게 나오고 이래 놓으면 붙어 버립니다. 여자는 수염이 왜 안나? 여자는 집안에서 울타리 안에서 살아야 돼. 왜? 여자는 땀을 안 흘려. 땀을 안흘리니 윗수염이 나게되면 이게 붙게 되면 전부다 아래 붙어 가지고 모자라. 남자 윗수염을 이것을 뭐라고 그래요? 영어로 말하면 뭐라고 그래?「」  다르다고. 이것은 남자의 이 털은 그렇게 되게 되면 여기에 남자의 털까지 닿아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우리 하나님 보게 되면 털이 앉으면 무릎밖 절반까지 가려야 돼. 이게. 그것 왜 그런 거야 이게.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장소는 그런 가운데 사니까 그 본처의 모양을 대표할 수 있어 창조했기 때문에 전개 된 그냥 그대로 모양이 남자 여자 다른 것이 오목 볼록이 다를 뿐이지 다른 것 없습니다.
남자도 볼록인데 여자의 두 산의 봉우리 중심삼고 이것 갈라져 가지고 싹 같은 자리에 오줌 싸게 되면 남자 오줌 소리 1.5배 7배까지 소리가 나는 것 알아요? 해봐요? 원리도 그것 없어. 왜 그렇게 됐느냐. 그렇게 안되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돼. 없는 것 있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보이게 하면 다 보이게 해 놓았기 때문에 너희들 남자가 여자 부정할 수 있고 부정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승제 할 때에 제하는데 영이 없을 때에 여기에 천을 갖다 놓아도 영이야. 여기에 영됐는데 만을 갖다 놓아도 영(0)입니다.
그래, 초부득삼 해 봐요.「초부득삼」 단 십 백. 3수로. 단 십 백 중심삼아 가지고 10수를 연결시키면 10배 100배 천배가 꿰임에 꿸 수 없습니다. 아홉 개면 열 중심삼고 이것은 천개도 한 데 꿸 수 있어요. 이렇게 해도 야~ 그러면 존재세계의 가감승제를 계수로 했는데 이게 뭐야? 칸트가 뭐야? 맨 처음에 뭐야?「순수이성」  순수이성이 왜 순수이성이야? 아무것 없어. 아무도 없을 수 없어. 아무도 없으면 존재가 없으니 데카르트가 내가 생각하니 먼저 있다는 거야.  그것은 하나 둘을 말하는 겁니다. 나는 생각해. 어디까지나 근원이 있어 내가 결과적 존재지. 둘째번이지, 첫째번에 설 수 없어. 그렇지만 너희들이 생각하는 내가 제일이야. 제일 제 2 제 3. 그렇기 때문에 상금은 3등까지 주는 겁니다. 4등 5등까지. 6등 주는 법은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헤임수의 한계가 시작과 한계를 확실히 천만 몇억만 됐다는 것을 계수를 계수할 수 없어. 만이 되기 위해서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되지만. 억수는 보라고요. 하나에서 단 십 백 천 만 열배씩 넘어갔습니다. 단 십 백 천 만. 열배씩이예요. 만 됐으니 만의 만배 해야만 여기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열 번에 돌아가야 될텐데 아홉에 들어가서 헤이다 보니 구구 팔십일(9×9=81)입니다. 구구 구십일이 왜 안됐어? 백수  구구 구십일이 없으면 구구에 쌍을 맞추어 가지고 인정할 때 된다면 구구 구십일이 나오면 구십일이 없는데 백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안 나와요. 그래 그것을 찾아. 초부득삼. 단 십 백, 백되기 위해서는 십단계 넘어가야 백이 생기는데. 백일 될 때에는 열한단계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중심삼고 열하나 되어야 십수하니 십수에는 열한수를 헤어 놓아야 단 십 백 천 해서 쌍이 될 수 있는 수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열수 되는데 열한수를 앉은, 그렇기 때문에 따라지는 도박할 때에는 말이요 에이스는 열수하고 열한수 두 수를 더 어떤 때에는 하나 홀수를 생각해 가지고 10수를 가담하면 안돼.
그렇기 때문에 20의 서른 하나도 블랙잭 스물하나 셉니다. 그것 알아요? 이 멍청이들 세상 모르고. 뭐 도적 천배 만배 돈을 벌겠다고. 돈 안 벌어져. 없는데 없어가지고 뭐가 되요? 동그라미 되지. 영원히 없어지는 거지. 주체니 상대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왜 창조, 하나님이 하나님에 대해서는 사랑의 주, 절대주라면 절대의 상대는 뭐야? 그 속성이 뭐야? 주체 앞에 대상 속성이 뭐냐? 절대에는 유일이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3대 대상수를 인정하고 있다는 그 절대를 모르고 사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타락한 후손.
초부득삼이라는 것 알아요? 어디 충청도야?「예.」  충청도가 초부득삼도 모르는 것이 무슨 양반이야? 양반이라는 것은 열다섯 아니예요? 열다섯을 어떻게 맞출래요? 초부득삼의 삼사십이(3×4=12)의 하나 단계로 하면 셋이고 마디로 하면 두시예요. 열넷도 되고 열다섯이 되요. 이것 단계 이렇게 했으니 말이야 삼사십이(3×4=12). 열두수하고 열다섯수가 여기 나오는 거예요.
좋은 것 배웠구만. 그래 통일교회의 무시할 수 없어. 문총재가 어떻게 통일의 1957년이야 그때에. 원리 해설을 썼나? 와하! 그 다음에 강론이 언제야? 5 6 7 8 9 아무데 써도 돼. 미완성이야. 9의 10을 채워야 되는데 9수는 단일수이기 때문에 홀수니 상대가 없으니 없어지는 것이 천리이치야. 그것 맞는거야, 안 맞는거야?
여기 제할 수 있는데 영영 아무리 많더라도 백개 있더라도 하나도 없습니다. 마이너스 영점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에 가서야 하나 있는데 하에 영을 맨 꼴래미 상들을 만들어 없어져야지. 계수는 그렇게 헤는 겁니다. 그래서 단, 단을 중심삼고 홀수에서는 쌍수를 중심삼고 수평에서부터 쌍수를 셋을 그럴려면 이것 밖에 없어. 이렇게 세워 놓으면 이렇게도 넘어갑니다. 이렇게도 넘어집니다. 위에 갔다가 위에 가서 이렇게 세워 놓더라도 짝수를 찾기 위해서는 이것이 반대 되어 가지고 맞추어야 되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3수를 연결 안시켜서 계수 수리적인 존재는 영원히 공(0)이다. 하나님이 없다면 공(0)의 세계에서 너 갖겠다는 욕심도 다 거짓말이야.
아이들 그것을 가르쳐 주면 어릴 때에 계수에서 투입하지 않아 가지고 자기 것으로 노력 안하면 도적놈의 새끼야 이 자식아. 통일교회 원리를 자기 원리라고 부려 먹는 것 도적놈들이야. 틀림없이 지옥가요. 세금 내야지. 요전에 가치문제가 무한한 가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뭐냐하면 탄소예요. 불탄 찌꺼기입니다. 그것 알아요? 여러분 한국에 광석 가운데 제일 좋은 광석이 뭐예요? 금이야 모든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자수정 해봐요.「자수정」  잣빛 나는 수정. 잣빛 나는 수정이 자수정이 어디에서 나와. 돌에서 나와? 흑에서 나와. 공간에서 나와? 하얀 빛이 어디에서 나와? 칠색이 전부 다 합하면 까매지지요? 그것 알아요? 칠색이 합하면 까매지는 거야.
그러면 아침 햇빛과 저녁 햇빛이 뭐가 다르냐, 아침은 백색이고 저녁 빛은 빨간 색입니다. 제일 뭐냐, 땅거미가 저녁 노을이 제일 붉은 하늘이 저녁 하늘이 붉어요? 아침 하늘이 붉어요? 아침 하늘은 하얀입니다. 밝아. 저녁 되기 위한 땅거미가 찾아 들기 위해서는 붉습니다. 그것은 전부다 장파예요. 오전 중심삼고 반대 빛이라는 거야. 이것은 반대고 하얗고 빨간. 여기는 조금만 그늘이 있어도 전부가 가리워져. 여기는 해가 올라오니 조금만 있더라도 움직이는 밝아지지 어두워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야하, 그것 세상을 모르고 살고 그래 성경은 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이 되는 거야. 저녁 후에 밤을 지내서야 아침이 되는 거야. 흰빛과 어두운 빛은 열두시를 중심삼고 24시간 절반으로 갈라지는 것 알아요? 조숫물도 하루 두 번씩 들락날락하는 것 압니까?
여자들은 초생달을 좋아해? 왜 둥근달을 좋아하지, 초생달을 좋아해? 초생달이 우리 한국에서 하면 동쪽이요, 서쪽이요?「서쪽입니다.」 한반도에서 보면 완전히 서쪽이야. 서북쪽의 높은데가 북두칠성을 알아요? 시작이 7수를 찾아 들어가니 높은데 있어서의 북두칠성의 서쪽편의 제일 높은데 있는 거예요. 칠칠의 사십구(7×7=49) 넘지만은 경계선이 없습니다. 칠칠의 사십구(7×7=49)를 인정하는 날에는 칠십의 사십구 칠칠의 칠십을 인정 서 있어. 사십구 두면 얼마인가? 190의 얼마예요? 3수 없습니다. 2배해도 열하나 없어.
그러니까. 8수하고 열하나는 연결 못 시켜. 그것은 반드시 구형의 운동을 하게 될 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이것 한마디예요.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사탄이 지배하는 거야. 7수를. 돌아갈 수 없어. 다 돌아가지 못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8하고는 하나 되기 힘듭니다. 9가 8을 찾아야 하고 7은 8을 찾아야 돼. 8을 만나지 못하면 이게 연결 되는 것이 없다는 것 아니예요? 동그래. 납작돼. 동그라미 다 됩니다. 둘하면 크게 될 수 있고 작더라도 다 보여. 눈 하나에 이만해도 하나 보다도 나은 겁니다.
하나님의 눈이 작겠나, 크겠나? 하나님이 크다면 사람의 눈이 제일 작아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헤이는데서 큰 것부터 먼저 헤일 수 없어. 그러니까 왼손이야. 왼손은 심장에 제일 가깝습니다. 바른손이 왜 바른손이야. 라이트 힘을 상징해. 심장에 멀어. 아무리 하더라도 심장에 충격이 안 생겨. 열두번을 치더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열다섯번 치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야. 호흡할 수 있는 맥박 가운데 그것을 다 박자를 맞추어 주고 남아질 수 있는 맥박이 있다는 거야. 이게.
요전에 뭐인가? 물결이 뭐라고 쓰나미라는 것이 있지. 물결이 아닌 그것은 화산이 바다 가운데서 화산이 솟은 물결이라는 것은 천하에 하나 밖에 없어. 그 땅 위에 첫 번 밖에 없습니다. 두 번이 까닥해서 세 번이 같을 수 없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차원의 조상이 되는 거야.
그래, 박자수가 맞아야지요. 7수 맞추었어요. 동양은 몇 수를 맞추었나? 동산이 뭐야? 그것 다섯하고 서양은 왜 7을 맞춰? 이 다섯하고 7수하고 그 위를 모르지. 8 여기서 8 9 열두 맞추는 거야. 그러면 왼손을 이 계수를 할 때에 육갑할 때에 왼손을 바른손  녀석은 육갑을 몰라. 12수의 여섯배가 된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 72되는 거야. 육팔의 사십팔(6×8=48). 칠구육십삼(7×9=63). 왜 3이. 그것 수평을 중심삼고 이 위에 하나 둘 셋이 있어 가지고 넷 가운데서 셋이 중심이 생기기 때문에 절반 올라갔으니 절반 6수 될 수 있는 셋이 됐으니 7수를 덮고 갈라진 거예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생기잖아요. 그래야 입체 존재가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평밖에 없어. 동서남북 밖에 없어. 사서 밖에 없어. 네기둥. 여기는 아무도 없다는 거야.
김일구 선생이 나는 실체를 만났다고 생각하는데 그것 영적이야. 죽은지 오래 됐더구만. 이번 보니까  똥똥하게 아래가 퍼졌던데 홀쭉해. 손대오같이 생겼어. 야박하게 생겼어. 그래 8백석 부자가 다 팔아 가지고 자기 친척집에 가서 죽지 않았어, 얻어먹고 천대 받으면서 죽었어. 가치가 없어. 공짜.
문총재도 공짜야. 문 총재. 잘났다는 사람 잘난 받침이 있어야지, 기둥을 세우려면 아랫 받침에 위에 받침이 있어야지. 여덟이 제일 잘났는데 8 9 10이 받쳐 줘야 돼. 9까지 하게되면 9에서 10, 11이 받쳐 줘야 돼. 그래서 십간십이지라는 말도 그래. 초부득삼. 하늘을 하려면 동서남북으로 4수 5수를 이것 딱 마찬가지로 인정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계수가 칸트가 뭐? 무슨?「순수이성」  그 다음에?「실천이성」  그 다음에?「 판단이성」  판단뭐야? 「판단형 이성이라고요 마지막 판단할 수 있는 이성」  판단이 뭐야? 순수 이성을 위에 실천이성위에 판단 이성을 갖다 붙여야지. 이성이 있나, 없나?
판단은 끝이 났는데 뭐 없어. 거기에 하나님을 어떻게 시작과 끝을 어떻게 찾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칸트는 아는 지식세계에 망령자다. 여수를  못했어. 데카르트 같은 것은 하나 둘 있어서 생각하니 있다는 거야. 둘도 있고 셋도 있어. 그러면 정반합도 역사에서 필요해. 왜 정에서 어떻게 반이 나와? 합이 있어. 3수를 맞추었습니다. 하나 둘은 안 맞지만 3단계 넘어서서 셋에 맞추니 하나 둘 셋, 반드시 고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3단 논법 전부다 인정하는 거예요.
정반합 논리. 이병도 박사가 위대한 것이 뭐냐하면 이병도 박사 이것 알았더라고. 문총재는 정분합 논리를 볼 때에 4수의 주인 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철학은 문 총재 철학밖에 없다 이거야. 그래 이병도 보다 통일교회  할 때에 곽회장이 소개했어. 곽회장을 세워 가지고 각서 쓴 사람들, 나 곽회장에게 말해서 합의 일부를 차지하고 역사적인 일본역사를 가짜 만든 거야. 그것 이병도 박사도 알아. 둘 밖에 몰라. 셋을 몰랐어. 정반합 논리. 반대되는 것이 틀렸다는 것 그러니까 정분에서 합이 나와. 거꾸로 나온다 이거야. 없어지는 것이 있다는 거야.
세상도 모르고 덤비지 말라 그 말이예요. 지식이 있고 권세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돈, 돈은 둥그래. 돈. 동그라미. 동그래미 돈다는 거야. 돈 되는 일년을 너희들 수평세계에서 종적만의 세계는 없어. 입체적 존재가 영원히 나오지를 않아요.
윤정로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나도 윤정로가 하나면 선생님같이 대해야지. 내가 작다고 크다고 해서 별개가 아니야. 수정체는 억만분지 일이라도 품어줘야 돼. 같이 자리를 내 줘야 돼. 황선조는 왼손이 위에 올라가지. 해봐. 「오른손이 올라갑니다.」오른손이 올라가니 누구 말 안들어. 이순신 장군의 부관되어 있는데 이순신 장군 죽을자리에 보낸 사람이 저 조상이야. 나는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 여기 바른손을 올려. 바른손은 수평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으니 올라가야 돼. 교만하게 되면 내려간다는거야. 문총재 논리 가운데 교만을 인정하는 날에는 뒤집어져서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가감승제가 맞는 말입니다.
충청도면 뭐 충청도 뭐야. 가운데 중자. 중자를 끼었어. 이 중 위에 큰 것은 하나 둘 이 가운데가 크게 되어 있어. 충청도는. 공주입니다. 만주가 아니고 만주와 공주가 다릅니다. 북만주 북쪽에 꽉 찼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소련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모스크바를 말없이 자동으로 찾아 하나 만든다는 지상 천상 천국 이상형이 생겨난다는 거야. 조국이 없어.
여섯시가 되어 오네. 여섯시 반되면 내가 떠나야 할텐데 이러다가 아무것도 못하겠네. 여덟시 반이야. 여덟시 반이면 오늘 하와이 갑니다. 앞서지 않아요. 미국과 미국도 하루 떨어집니다. 그래요? 하나 둘 셋을 어떻게 못 만들어. 못 만드는 것이 영(0)이야. 하나가 안되니 영이야. 영이 하니까 아무리 크더라도 영(0)입니다. 이게. 눈을 꺼벅 꺼벅하면서 세상 별천지 하나의 세계가 순식간에 나라하고 순식간에 생겨나는 것을 모르고 사는 욕심은 뭐야. 욕심. 보따리가. 야야, 지옥밖에 너 욕심 보따리는 지옥 밑창에 간다. 자리가 없어. 어두운 자리에 없어져 가지고 태평양 만 2천미터 이하에 가서 묻혀 버려 그게. 무거운 것은 태평양 바닥에 다 쌓여 있다는 거야. 코발트 광석이라는 있는 것 알아요?
일본도 섬나라 밑이 코발트야. 한국에는 없어 코발트가. 연쟁이 밖에 없어. 그래 어느 누구도 와서 먹으려고 했지. 그러고 보면 자리가 나거든. 먹으려고 삼켜 버리지를 못해. 먹었다가는 이것이 전부다 연을 많이 먹게 된다면 죽음 고개의 북망의 공동묘지 문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도토리, 도토리 계시적입니다. 도로 돌돌 굴러 도토리. 도루 굴러간다는 뜻이예요. 도토리. 도토리는 납 썩어지는 물건으로 소화해요. 야하, 한국말은 이와같은 해설을 이중적인 해설의 말씀은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한스러운 민족인 동시에 한의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야.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나는 세 살때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아는 민족은 안 망한다. 산다. 일본나라 무서워하지 말라. 너 무서워 거기서 감짝 소리 질러 잘 자라라 그거야.
네가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일본사람 여자들이 몸값 동네 여자들이 나한테 시집오겠다고 해서 일본 여자 하나도 없이 백열명이면 열명이 전부다 나한테 시집오겠다고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너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야. 지옥가도 상대가 있어. 사탄 상대가 있잖아. 한단계 낮을뿐이지.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 하나님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연, 연결자 안팎의 연결. 귀이야. 귀이(耳)에 눈 위에 갖다 붙인 겁니다. 동서사방으로 4수를 안팎으로 아래에 딱 붙였으니 어느 누구든 마음대로 들어오면 못 떼어간다는 거야. 연자가 그렇습니다. 영연세(靈聯世)를 가르켜 준 사람은 문총재 밖에 없어.
윤정로.「예.」강의 때에 영연세라는 강의 얘기해요? 언제부터? 지금도 모르잖아? 설명하지 못하잖아. 모르는 거지. 내가 주체 되려면 아는 것 있어 가지고야 있어야지. 없는데 어떻게 있어? 교육천년해도 효과 없다 그 말이야. 무서운 말입니다. 원리라는 말이.
충청북도 충청북도를 내가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 아니예요? 괴산, 괴산이라는 것은 무슨괴자냐하면? 이것이 느티나무 괴예요. 괴산에서는 통일교회의 최고의 이단자가 나오는데 그 이단자는 예수의 언니를 데려다 사는 사람이 이단자가 됐어.
강현실이 아는 모양이구만. 웃을 때에는. 진태야. 왕이 되겠다는 거야. 느티나무 아래에 있어서의 진태. 열 번 백번 변하면서 왕 될 수 있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 그거야. 「 오늘 괴산서 열다섯명 왔습니다.(윤정로)」  오늘 숫자 채우고 왔구만.
그래 전라북도가 축구의 그렇게 통일교회 나도 야하, 3대 1이 되라고 바랬는데 거꾸로 딱 됐드라 그거야.(웃음) 초부득삼 아니야? 3대 1을 바라는데 거꾸로 됐으니 세상이 뒤집어 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야. 평안북도하고 전라북도가 하나 되니 나주 중심삼아 가지고 나주 옆에가 뭐예요?「남평」 남평. 나주의. 나주 군 남평이 붙은 것 알아요? 그게 북쪽에 갔으면 도적질 간신이야. 통째로 먹으려다가 넘기지 못했어. 전라북도를 찾아와서 꿀꺼덕 삼켜야 되는 거야.
전라남북도 선생님 말 중심삼아 가지고 김대중 죽었지. 그 다음에 노무현이 죽었지. 경상도 사람입니다. 그것 두 사람이 김대중이 제자라고 하다가 다 죽었어. 내가 하와이 가는날 김대중이까 땅에 들어가더라고. 잘 가자고, 너 갔는데 내가 축복해 주는데 승화식을 해 줄게. 돌아와 가지고 황선조 얘기했지?「예.」 장삿날 가서 문총재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니 입적 수속의 특허를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시간을 열여섯 사람 와 가지고 용평에 와서 교육받고 갔지?「예.」나는 열여섯 사람을 알아 가지고 왕으로 모실 수 있게 문총재를 모셔야 되는 거야. 이명박이도 그 케이스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왜 명박이야? 명박이 명박을 필요로 하는 것은 문 총재 밖에. 박씨가 필요해. 밝을명자. 박자는 나무 위에 점친다는 거야. 이게. 점. 점복자가 달렸어. 다 통했어. 나무같이 썩지 않고 남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박씨를 아는데 박씨라는 박자는 무슨 박자. 두들기 박자다 그래. 박씨들 손들어 봐. 두들기 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있나, 없나? 없어. 나 밖에. 점을 칠줄 알거든. 내가. 앉아서.
세 살 나면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말씀 잘못했습니다. 내 아버지 말 못 듣고 어머니 말 못 들어. 나한테 잘못 됐다고 해야지. 나한테. 고개를 숙여야지. 어머니 성격이 아들이 애미의 말을 강제라 복종하래도 안해. 몽둥이를 해서 대가리를 까더라도 눈이 한꺼번에 튀어 나오고 코가 막히고 귀가 한꺼번에 안 들리더라도 한다는 얘기를 안한다고.
철옹성 같아. 철로 용성이라는 것이 사탄 중에 제일 강한 성 아니야? 철옹성. 청옹성 같이 호령하면 엄마 아빠 할아버지 안 통합니다. 그래 매 맞아 가지고 내가 죽었어. 동네 방네 소문나서. 용현이라는 사람은 내가 죽었다 살아났는지 모르는 사람이야. 저 사람.
저것 봐. 신국이라는 신자만 들어도 우리 세 3대 가운데 할아버지 이름을 내가 지었어. 신국이야. 맨 첫째 할아버지 문치국, 둘째는 문신국, 셋째는 문윤국, 윤국이는 나머지, 하늘이 나머지 죽었다는 윤자 대신 전부다 천국이라고 지었어. 신천 신국. 맏할아버지 이름을 우리가 장손입니다. 넉넉할유(裕)자야. 경유다. 경복이다. 경부다. 부자 됐어. 야 원리 숫자를 대겠다 형제 3대 엮어 놓은 것이 무슨 수야. 알고 보니까 그것도 가르쳐 줘. 내가 이 3대권 아홉수까지 할아버지 대신 내가 나서 길러야 된다. 나는 그것 무슨 말인지 요즘에 와 가지고 다 메시아 되지 않고 참부모 되지 않고 스승되고 왕 제일 싫어했는데 그 자리에 와 앉아서 요전에 다 깨쳤어.
와하, 전라북도에서 축구의 왕초될 수 있는 사람이 지기를 바라지 않는데 졌어. 그러니까 상주라는 거야. 상. 이기는 상. 거꾸로 서 가지고 죽었다가 올라와서 상주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야. 흥태. 「예.」
너도 뭐야? 블알질 아니야, 블알질의 축구 책임자야. 장땡이고 꺾어 버릴 수 있고 불알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이 사람 보게되면 검은 틱틱하게 도적놈의 사촌처럼 생겼어. (웃음) 앞으로 다 되어 있어. 여기는 봉태야. 봉태 . 독야청청하리라. 간증하게 되면 야하, 통일교회 이름들이 다 재미있구만.
여기는 뭐야? 석준호. 무슨 호자? 「물맑을호자입니다.」  여자가 없어요. 아버지도 최원복 때문에 죽었지? 장자도 어머니 때문에 죽었지. 여자가 없어. 물가의 무슨 호야?「물맑을호」  어디 그런자가 어디 있어? 호자는 여자 남자 둘이 갖다 붙여야 좋은데 혼자 아니야? 어머니 때문에. 이 사람은 어머니도 부정하고 형님도 부정하고 남아져 있어. 그것은 수정체야. 갈아서 통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백층에서 백층 아래를 내려다 볼 때에 백층 갈라스 판을 뚫어 볼 수 있는 것은 장석이 오각입니다. 5단계. 이 5단계를 6단계를 볼 수 있다는 거야. 육각이 수정체예요. 그것 알아요? 자수정이 단지 안에 자수정들의 한국 자수정이 생기는 것 알아?
흥태,「잘 모릅니다.」모르면서 자수정 깨쳐 가지고 절반 짜개 가지고 와? 「그것은 뚜껑입니다.(김흥태)」 뚜껑이야. 아래 뚜껑이고 윗뚜껑이고 동서남북 뚜껑이야. N자를 사방 놓으면 뚜껑이 되는 겁니다. 비어 자수정이 해가 붉어 가지고 가까울 때에 깜까하기 전에는 무슨 빛이냐하면 말이야 자수정 빛이 되요.
문 총재 그것을 벌써 알고 살았어. 나는 누가 가르쳐주는데 무턱대고 선생님 가서 훈당 보고서 할머니 있어요, 할아버지 있어요 물어보는 거야. 손자 있어요? 손자가 할아버지라고 모셔요, 안 모셔요? 안 모시면. 서당도 안 가려고 했어. 글방도 안 가려고. 종친회 모이는데 안 가려고 했어. 그 위에 있어야 할텐데 위에 가는 거야. 그게. 조금만.
우리 신준이가 그래. 강씨. 뿌리 둘이어야 돼. 편안강자는 강씨는 두 뿌리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오르랑 내리랑 맞출 수 있습니다. 강씨의 둘 해 가지고 여자변에 여기에 세 강씨 이렇게 가야지. 강씨 이렇게 뭐라고 쓰나, 강씨 써 보라고. 써 봐. 두 뿌리에 몇이야? 몇 개 건너. 왕입니다. 왕이 뭘 하는 거예요. 큰대. 강씨야. 편안강자는 이것 없습니다. 이것 해 가지고 전부다 여기 열어 놓았어. 열어놓고 전부 이리 통할 수 있고 그것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어 놓았어. 말마(馬)자는 여기에 바른쪽에 열어놓았습니다. 열었으니 네 아래에 여기 왼쪽에 네기둥을 세웠기 때문에 말은 아무나 못 타요. 그것 알아요? 말 타다가는 떨어져 모가지가 불거져요. 모가지가. 다리 불어지는 것 보다도 모라지가. 떨어지니까 머리가 무서우니까 모가지가 불거져야 된다는 거야.
그래 마산이 한국에 망할 수 있는 이박사의 쫓겨난 것이 마산 누구 때문에 마산이 이름이 뭐인가? 「김주열입니다.」   김주열. 왜 주열이야? 두루열자야. 어디든지 영 위에 이름이 있다는 거야. 이주열. 마산. 죽었는데 모가지가 불거져 죽었어. 6수야. 6수. 6수. 찾고 갔다는 거야. 5수 6수. 모가지가 7수입니다. 7. 가슴이 8수고 배꼽이 아홉이고 오목이 10수예요. 구덩이가 제일 깊어 사탄까지 받아주고. 여자 남자 하고 남자가 여자한테 오목에 빠져 죽나, 오목이 남자한테 빠져죽나, 무엇에 빠진다고 하나? 여자에게 빠진다고 그래. 주색잡기입니다. 주색이 뭐예요? 잡기가 뭐야. 투전이야. 투전. 투전은 욕심할 수 있는 싸우는 전쟁입니다. 투전판. 거기에는 남는 것이 없어. 백퍼센트 120퍼센트 130퍼센트가 속여 먹는 겁니다. 13수. 13수 되게 되면 무조건 열둘 넘는 거야. 무조건 포기해야 되는 거야. 남는 것이 없어. 하나님 대신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실체, 그 다음에 하나님의 몸뚱이로 있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문교주야. 문교주는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하나님 된 거기에 들어와서 평화의 왕 위에 비로서 혈통의 주인이 된다는 거지.
여기 둘이 나왔어. 뭐라고 썼어요? 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은 누구?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야. 악한 사람도 하나님을 잘라서 버릴 수 없어. 하나님 붙들고 살아야 돼. 혈통은 둘이 나눠서 핏줄을 남길 수 없어.
박노희.「예.」문난영이 문총재 첩이라면 데리고 살래? 물어 보잖아. 문난영이가 아무리 어머니 동생이라도 내가 첩을 삼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년 만년 모시고 억만년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통일산업 공장 책임지라고 했는데 도망 다니지 않았어? 박보희하고. 둘이 통일교회 쫓겨난 것 내가 가서 구해준 것 아니야? 그것 집이 그래. 집이. 그 옆의 집이 옆에 뭐냐하면 시 아이 에이(C I A)가 있는 것 알아요? 시 아이 에이( C I A) 동네야. 워싱턴 타임 사장은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제일 중요한 자리의 집입니다. 앉아 가지고도 조용히 절대음을 들을 수 있으면 시 아이 에이(CIA)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CIA에 있어서의 우리 워싱턴 타임 사장집의 비밀도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가까워.
박보희 미국 갈 때에 내가 써 준 그 표어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그것 아내가 윤씨야. 윤씨. 몇째딸이야? 「셋째입니다.」 윤기숙이가 몇째 딸이야?「세째딸입니다.」윤기숙이가? 셋째딸이야? 그 다음에 윤문혜. 넷째딸이고. 다섯 째 아니야? 다섯째니까 석준호하고 살아. 이상한 사람이지. 이상한 부부야.
성경에 육마리아라는 말 알아, 육마리아? 열두지파가 몇 여인이 낳았어요?「네 여인」  네 여인. 하나님 부인하고 참부모 부인하고 몇이예요? 육마리아입니다. 마리라는 것은 말리 육만리야. 육만리. 여섯고개 넘어가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고개를 넘어가야 돼. 보게 되면 뭐. 하나, 둘, 셋, 넷자리인데 넷이 여섯자리를 넘어서야 되요. 그래, 여기 있잖아. 하나 둘 셋 넷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넷에 서서 여기 가운데 다섯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더블로 되는 거야. 수평이 아니고 구형이 됐어. 이렇게. 딱 이것 붙여 놓았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할 때에 셋 넷이 되어야지. 셋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둘 하게 되면 여섯이 되는 거야. 넷과 여섯이 상현 하현의 두 세계의 기둥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것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
황선조.「예.」황선조가 천지권 황이야. 황 마족이야. 황마족. 황마족은 뭐냐하면 중국 땅에서도 지식이 많고 권력이 있고 돈이 있으면 그 시대의 대통령 왕까지 잡아다 산다는 거야. 고개 넘기 위해서는 세금을 안 받으면 못 간다는 거야. 왕하고 무엇이든 할머니들은 3대 4대 5대 7대 8대 여인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한다는 거야. 3족입니다. 도적놈이야. 8대 여인의 도적놈이야. 하나님, 그 다음에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부인, 참부모 그 다음에 여왕 할머니 어머니 뭐예요? 자기 아내 가인 아벨 아홉 개를 넘어가야 돼. 9단계를 넘어가야 열이 되는 거야.
사탄세계같이 아무리 음란 한다고 하더라도 친족상간관계하더라도 여덟자리까지 아홉자리는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루시엘도 구멍을 지키고 있지만은 선생님의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고는 땅위에 맨 꽁지로 들어가서 순 노릇도 못해.
뭐야, ‘아빠. 여섯시 30분에 출발하시지. 반말을 썼어. 그 다음에 출발하시지 않으면 하와이 도착이 늦어져요. 문신준. 문신궁, 문신국.’ 세사람 두 남자의 한 여자를 딱 무서워. 이것. 장난이 아닙니다. 내가 풀어서 가르쳐서 이 이상 되면 이 이상 갖다가 이것 전문가니 알아 보소 이거야. 출발 안하면 저놈의 할아버지 죽어라, 다 죽어라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니까 교육이 되요.
브라질하면 남자 여자의 둘이 사랑하는 것을 말하잖아. 여자는 질이야. 질궁이야. 무슨 궁이야, 자궁이 남자의 궁이 질궁 밑에 달려 있으니 블랄질 밑에 질궁이 있다는 것 그렇잖아? 3수를 연결하는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거야. 신궁 문신월 문신국. 한 여자에 두 남자를 갖다가 붙여 놓았어. 야하, 얼마나 무서워. 내가 깜짝 못하고 무시할 수 없지. 여섯시라는 것을 크게 썼어. 여섯을 맞추어야 되는 거야. 여섯을. 여섯시 반.
여섯시 반 지내잖아. 지내기 전에 야하, 여섯시 30분에 출발하지. 여섯시라는 것을 풀면서 모르면 안 됩니다. 그거야. 안하면 하와이 도착이 늦어져요. 문신준. 그 다음에 문신궁, 문신월, 문신득. 처음과 처음. 가운데 아들딸 딱 가운데 집어넣어. 가운데 집어넣었어. 어쩌면 딱 드리 맞아. 나도 모르겠어. 철학이건 무엇이든 문총재 거동거리에 놀아나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 북한하고 브라질하고 월드컵 예선전 첫 번에 했습니다.」  비기지 않았어? 「 월드컵 조 추첨을 했는데 북한하고 브라질하고 붙는다고요.」  붙어? 그것 없어지는 거야. 둘다 없어져. 자. 나도 살림살이를 차리고 경계가 왔으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이 사람아.(웃음) 그러니까 지나치게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것 전부다 선생님의 기분에 맞추어 도수를 맞추어야 할텐데 자기 도수에 내가 맞추면 근본도 하나님도 다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식을 지나도 내가 가르치지 않으면 틀리면 틀렸다고. 안하면 안돼. 이 녀석은 형님보다도 손목을 먼저 잡으려고 왔어. 이게. 형님보다 왼손이라도 자기 먼저 잡아야지 말이야, 왼손까지 잡아 가지고 손 할아버지가 잡혀 주는 것을 싫어한다고. (웃음) 놀음이 아니야. 사실이 그래 맞았어.
그래 문 총재에 대해서 세상에 말해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나타나봐. 나타나봐. 나한테 져 가지고 머리 쓰고 기어나가야 돼. 배떼기 얼굴 대고 배꼽 떼고 젖 떼고 또 보지 볼록 다 떼고 발톱까지도 나중에 금 그어야 돼. 이것.
자, 와야. 내가 줄게. 내가 나눠 줄게. 내가 주는 것을 먹여 줘야지. 안 먹여주니까 이것도 두커플을 한꺼번에 쌌었어요. 이것. 가인 아벨이 이것 알이 착 나와. 한꺼번에 쌌어. 가인 아벨. 그래야 이게 잘라집니다. 안 잘라져요. 그래 가인 아벨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 도수를 못 맞춰. 이 멍청이들.
자, 아빠 제일 맛있어. 맛있게 먹으라고. 그것도 엿이라 하는 것은 다 두커플로 쌌어. 가만 있어라. 신득이. 그래 골고루. 그래. 신궁이야 이것도 다. 가인 아벨을 쌌어. 그 대신 손자. 신월이, 전부다 엿이라는 것이 말이야, 옆동네 옆동네가 엿동네라는 거야. 옆에 사는 것이 단 거거든. 신월이. 어떤 것이 다 가. 기다리라고. 효율이,「예.」 효율이도 하나 주지. 자 받아 먹어요. (사탕 던지심) 석준호. 「예.」  준호도 아빠도 죽고 형님도 죽지 않았어? 그것을 잘 알아야 돼. 그분들의 이상에 대해서 하나님 대신 무형의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참왕 대신 참할아버지 참 아버지 참아들딸의 다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맡겨주리 만큼 자기의 보배함까지 맡겨준 거야. 그것 알아야 되요. 다섯째딸이야. 다섯째 딸. (웃음)
자, 이것은 순전히 엿만 있구만. 여자만 주는 거야. 나는 이제 라스베이거스 가는 것보다 하와이 들렸다가 까딱 잘못하면 지금 하와이 날이 며칠이야? 「7일입니다.」 7일이라면 열하루 떠나면 며칠남았나? 7, 8, 9, 10, 11, 12. 원래는 그렇게 있다가 떠나야 될텐데 3과 다섯은 말이야 이 3의 하나, 둘, 셋은 이 다섯의 상대 되어, 사흘만에 떠나도 돼. 하룻밤 자고 이틀밤 자고. 그런 계수가 있기 때문에 걸리지 않고 날라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 모르는 세계도 다니면서 살 수 있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예.」
나도 안 먹었다. 안 먹었어. 내가 먹다 다 남겨 줬으면 안 먹었어. 먹으면 가야지. 우리 어머니도 하나 갖다 줘야 되겠네. 이것은 내 것. 엄마 것. 두꺼운 것 호박이 크잖아. 하와이의 호박은 이렇게 큽니다. 호박엿이야. 가인 아벨이야. 두커플로 싸. 가인 아벨. 요즘에 이것 사탕장사도 가인 아벨을 알고 있어. 하와이에 나무 심어 가지고 킹커피.「여섯시 반 지났어요.(신준님)」 어머니 갖다 줘요. 어머니. 왕엄마 갖다 줘야 돼. 네가. 먹고 싶어?
 자, 그러면 오늘 말이야 어제께 훈독회 하던 것을 집에 돌아가서 전부다 계속해요.「예.」효율아, 몇페이지야? 「56페이지입니다.」  56페이지 천성경들 가정에 천성경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 읽어요. 「예.」읽고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가외로 가르쳐 줬으니까 이가 났으니까 시간 투입해서 이것을 매워야 평지가 됩니다. 어디 남는 것이 없으면 남는 것이 평지가 되어야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어디 그 다음에 날라 다니면서 사는 거야. 지옥도 천상도 마음대로 날라 다니면서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 지상 천상 석방 해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그것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아닐 수 없다. 그래야 다 공으로 다 맞는 거야.
자, 가자. 문난영.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야 돼. 여자는. 쓰레기 싸다가 전부다 버리면서 그 가운데 맨 보물함이 나면 그것만 아들딸 남겨주면 다 가져 가는 거야. 자. 둘이 가자. 아이고 신진이가 왔구나. 이 녀석이 효진이 아들인데 말이야 자기가 첫째 신준이 앞에 서려고 해. 키스 안해주면 뽀뽀 못하면 울어. 왕아빠 뽀뽀 못하면 못 가 그러고 있어. 그래. 제일 지혜로운 거야. 아벨이 얼마나 깨발인지 몰라. 내가 그 재미로 사는 거야. 잘 교육해 가지고 할아버지 왕, 왕아빠 왕엄마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3시대의 세계를 단을 쌓고 그 위에 올라가 살아야만 같이 사는 거야. 누구나 다 마찬가지야.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