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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9일(水), 퀸가든.
* 이 말씀은 오전 1시 25분 말씀 훈독중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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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양양, 부태해서 빨리 내가 나는 아무래도 고쳐야 될 것 아니야?「예. 아버님.」몇시야?「1시 25분입니다.」읽자.「예 시작하겠습니다.」
(‘예수와 같이 부활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부터 훈독시작;……예수님께서 인류 앞에 그런 자세를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신 실체. 그리하여 예수님은) 18:37
본부에서 따라하고 내가 읽은 것을 세계에 모든 컴퓨터 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말씀집을 따라 언제든지 같이 읽으라구. 그거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할 것을 대신 권고 해 주는 훈독 시간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언제든지 이것 전부 다 해 가지고 전 세계에 컴퓨터 책 재료 없는 사람은 컴퓨터를 통해서 듣게 하고 책 있는 사람은 책도 보고 같이 읽어나갈 수 있게끔 가정에서 체크하면서 따라 읽어가야 돼.
선생님이 세세히 행동하는 하는 것을 맞추려고 하고 시간이 없어가지고 이렇게 끊어졌지만 전부 다 낮이나 밤이나 시간을 맞추는 하루에 얼마씩 상당히 빨리 끝낼 내용도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이 전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생애 아담의 생애 1차 2차 3차 4차 아담의 생애의 실체를 계속해서 살아있는 참부모님께서 체험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의 영계의 모든 식구 중에 다시 생활적인 일생을 만들 수 있고 반복하는 훈독회 시간을 통과해 줘야 된다구. 알겠어요?「예.」
얘기해야 돼요. 본부에서도 따라 읽어야 돼요. 전 세계의 컴퓨터에 있는 선생님의 전집에 이것을 이번에 녹음한 거와 더불어 녹음해 가지고 책자까지 앞으로 있어 가지고 가정 전부 다 읽어야 된다구. 알겠어?「예.」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교본 만든 모든 끝난 즉시 1일부터 일이 지금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죽 계속 가르쳐 줘야 돼.
아이들로부터 전부 다 이 시간을 중심삼고 훈독회 이 시간은 부모들은 전부 다 아들딸들이 어느 식구 할아버지 할머니 계속해서 자기 아들 앞에 자기 손자들 앞에 같이 교육했다는 참석자의 동족에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삐 갈 날이 가까운 시간이 오는 것을 잘라 가지고 일이 지금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된다구. 알겠지?「예.」매번.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신 실체,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대신하여 모든) 기독교인과 초종교 사람들 다 읽으라고 그래. 참부모의 교육을 반드시 종교를 초월하는 입장에서 나라를 초월해서 훈독회 따라서 훈련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새로운 선생님이 가더라도 이 전통을 남겨야 돼요. 본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구. 언제든지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훈독 계속; 어려움과 슬픔을 참으면서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인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읽으면서 실제의 내용을 체휼하기 위해서 일체적인 이 감을 찾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많은 시간을 선생님과 참석할 수 있는 노력을 더디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안돼. 자,
(훈독 끝) 68:39
몇시?「2시 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