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10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92
00:00~(훈독 시작;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보험성. 눅22.24~46. 기도입니다.)~26:23
(아버님 말씀 하나도 안 들림)~30:00
얼마 남았나?「예. 지금 182쪽 읽었습니다. 한 5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게 읽으라구. 몇 시간 걸리나?「여섯 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빨리 읽으면 다섯 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읽으라구. 「예. 빨리 읽겠습니다. 기도.」
30:30~ (아버님 말씀 안 들림)~31:08
핏줄이 같은 거야. 알아요?「예.」핏줄이 갈라져 가지고 가 되나? 부모님 가정이 이제부터 중심삼고 역사적인 싸움이 흘러가고 기독교 역사에 제물로서 지금까지 싸워왔는데 깡통이지 깡통, 빈 깡통이야. 응? 깡통 녀석들 올 때 책들 중심하고 미국에서는 한국에서는 하라고 했는데 지도했나? 1300명까지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시간 전체의 해석 할 수 있는 1200명에서 1400명까지 아마 에서는 끝났을 거야. 안 끝났나? 안 서는 안 돼요. (32:54)
(안 들림) 천체의 선생님 하라면 것은 역사의 로서 세계에 선생님의 같은 가 되고 적인 말을
34:20~ 뭐야? 훈독회 시간에 빠져 가지고 오래 한다고 군소리 해서 되겠나? 응? 주인이 주인이 주인이 대신 해야 자지, 핏줄이 응? 찾아올 게 뭐야? 사지백체가 하나의 때 까지 7년 동안 법대로 사는 사람 없잖아. 습관 중심삼고 하늘 앞에 자기 어머니나 지키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자기 뒤를 따라 온다고 세상에 그렇게 될 수 있나? 씨가 어디서부터 시작해? 어머니부터야?
가운데 들어가면 박 씨, 박원근이, 김원근이야?「예.」박원근이 못 된다구. 박원근이 지금 현재 만권이상, 만권 이상 했지? 친구들 팔아 가지고 자기의 일족 나라도 감동할 수 있는 책임을 말이야? 선생님이 영계 가가지고 어떻게 하늘 앞에 어? 너희들 가지고 하늘나라 돼? 매일 같이 읽으면서 맞춰 나가는 것을 선생님의 일생을 자기가 절대적으로 상대 대신 어디 가든지 밥 먹기 전에 찾아가고 훈독회 하는 거야. 안 했으면 안 한 사람은 식당에 가서는 점심 못 먹게 해고 밥을 먹힐 수 있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응? 김 태 충신이 가지고 자기 상속을 전수할 수 있어? 핏줄을 넘겨줄 수 있나? 그런일에 따라 와 가지고 정리하는 거야.
지금 몇 시 됐나?「12시 50분에 나오셨습니다.」열두시, 한 시 전이지?「예. 12시 50분에 나오셨습니다.」그러고서는 밤새껏 훈독을 했어. 왔다 갔다 하면서 읽고. 1권을 읽고 사흘 동안 1권 나왔어. 이야! 이거 1200권이면 하루에 한 권씩 읽어도 3년이 걸리는데 이거 언제 다 읽어? 그 10배의 시간이 더 걸려. 7년, 70년이 걸려도 못 끝나. 얼마나 걱정하는지 몰라. 그래 내가 걱정하니까 원주가 그거 선생님이 읽었습니다. 읽었는데 내가 기억 있습니다. 연결시키고 다시 정리해 놓아야 할 것이 사흘 전에부터 했나? 8일 부터지?「예.」8일부터.「예. 아버님.」오늘이 며칠이야?「12일입니다.」8, 9, 10 사흘 동안 읽어야 되는데 3분의 2가 남았다구? 3분의 1?「3분의 1 남으셨습니다.」3분의 1 남았으니 라스 베가스에 「예. 읽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돈 지갑에서 나눠줬지?「예.」너희들도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대표로 「예.」나 1권 읽고 빨리 끝내야 돼. 있으면 빼 가지고 어디에 읽고 어디에 읽고 다 그랬는데 맞춰 가면서 선생님과 훈독사가 같이 읽은 이 내용들을 영계에 가가지고 영계 가서 오늘에 읽은 것을 딱 맞춰야 돼. 전 세계에 딱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읽어야 돼. 다 채우지 못했으면 영계에 채우지 못했으면 훈독사가 영계의 실상을 보고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와 같으면 역사적 내용이 전부 같지 않으면 안 돼. 수 있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답!「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야. 오늘도 훈독회 하라구.
「예. 기도. 천상에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할 사명을」이 책이라든가 이 지나가는 새도 말씀을 읽으려고 날아오고 그래야 돼. 옛날에 시대에 고 새라든가 새에 대한 연속 새로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말씀이 있는 곳에 법사들이 에 가서 붙어 살아야 된다구. 잡아 먹어야 참부모를 보호하고 참부모가 한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야. 기생충들이야. 얼마나 잘못 했다고 찾아 보라구.
선생님이 훈독회를 30분하고 20분 간단히 해야지 하루에 몇 시간도 한다구. 어떤 날은 오후 3시에 끝난 때가 있어. 훈독회.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회사가 문제가 아니야, 회사가. 회사 뭐 훈독회 보라구. 너희들 지옥문에 갇혀 가지고 벗어나지를 못해 탄식을 몇 천년, 몇 만년 할지 몰라. 그러니까 선생님 혼자 책임분담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바빴겠나? 교재를 만들기 위해 이것 다시 정리된 말씀으로 훈독회 재료를 남길 수 없잖아. 그거 겠어? 응? 높은 산이 있고 높은 그걸 내가 참관해 가지고 죽기 전에 훈독 교재와 일치될 수 있게 저장되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그걸 맞추기 위해서 간단히 1년이 10년 세월을 이제부터 남 거야. 나는 밤잠을 못 자고 걱정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아 선생님이 다 그것이 그렇지?「예.」
20년 동안 예수가 20년 동안 유 중심삼고 받아 가지고 열에서 스물 넘어 갔으니 백권, 이백권, 천권 이상까지 이룰 수 있는 것을 빼 넘어가면 훈독사 말씀을 놓고 세계 천년 후대까지도 훈독대회 했으면 그것을 만년 후에도 같은 내용으로 공개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래 컴퓨터를 녀석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너희들 편리해 가지고 도적질 사기 쳐 먹으려고 만든 것이 아니냐 말이야. 아닐 수 없어.
총 책임자들 일본의 책임자들 요전에 이노무 자식들 들이 까버렸어. 듣겠어? 안 듣겠어? 처음 보는 양반이 어떻게 세계에 이름난 모스크바 소련의 미국의 철도 총 같은 그 자리에 누가 있었나? 자기 있었나?「저는 없었습니다.」부태 있었나? 부태야!「부태도 없었을 것입니다.」부태 어디 갔어? 닐은 거기에 있었나? 이노무 자식들 에서 담 너머에서 숨어서 라고 하고 있어. 제멋대로야, 제멋대로야. 그래놓고 선생님 대신자들이야? 효자들은 아버지가 떠났으면 돌아올 때까지 밤을 세우고 기다리는 가운데 먼 중간 비서들을 통해 가지고 전화를 통해 가지고 핸드폰을 통해 가지고 연락하면서 뭘 하고 있는지 해야지 너희들 라구? 어떻게 생각해? 내가 다 사줬어. 컴퓨터도. 이거 내가 사 준거라 아니할 수 있어?「아버님이 다 」
양창식도 요전에 새로운거 내가 다 사줬지?「예.」다 사줬어. 교회 책임자들은. 뭘 하라구? 사기치고 영계 가서 해 주고 해피핼스 다 나눠주지 않았어? 나눠줬나 뜸 기계도 사혈하는 것도 전부 다 자비로 사주지 않았어?「예.」배신자들하고 아들딸 기르고 그거 팔아먹는 놈의 자식들이 있어. 통일교회에서 20년 동안 망했어. 원리 골자를 어디 서울에서도 가야할 길을 몰라. 그걸 따라야 돼. 가미야마하고 둘 다 거 알아? 자. 빨리 읽으라구.
「천상에 사무친 원한의 담을」크게 해서 이 바람 이 둘레 세계를 위해서 해야 된다구.「예. 기도.」 이것도 바람 정문을 해가지고 끌어 내가지고 밤을 바람 다 가지고 서도 빼 놓은 지금 그럴 수 있어. 사람들이 어떻게 이러고 사느냐는 거야. 이 4백명, 5백명 모여서 거라구. 그런데도 다 했어. 다 들리지. 앉아서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의자에 학교 의자만 가지고 이것도 기록 다 할 수 있고 다 그런데. 다 보이게 돼 있어. 어떻게 이 실버톤 세웠어.
싸우스 포인트 사분 알아요?「예.」세상에 여기가 실버톤 꼭대기야. 정문 앞에가 앞에 가 정문 학교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어떻게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맨들라 베이도 제일 가까워. 8분, 10분 이내에 갈 수 있어. 7분, 8분이면 가는 거야. 맨 나중에 장례 싸워도 실버톤 이제는 어머니 무슨 마 가나? 이 하라 호텔에서 누가 죽었나? 여기 가 죽었지? 주인들이 전기로서 같은 것을 영진이 묻힌 곳이 어디라구?「하라.」하라가 성지더만? 미국의 성지야. 여기 라스 베가스에서의 15분, 17분, 20분 가는 거야.
유엔 한국동란 중국 문제가 됐지. 자.
50:14~(훈독 계속; ……끝날 최후의 어려움의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여 있사옵고 생사를 걸어놓고 싸워야 할 노정이 가로놓여 있사온데 이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에 원망을 품고 쓰러지는 철 없고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몸 마음이 이미 각오한 바가 있사와 제물로 드리려 하오니 부족다 마시고 받아 주시옵고.)~52:14
예수님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이 예수 대신 기도해 주는 거야. 에덴동산 보고 왔지?「예.」세상에. 예수가 「성경에서.」 돌을 맞은 거 아니야? One Family under God. 축복받은 하나님이 상속받고 핏줄이 하나 돼 있어서 혈통이 같은 거 아니야? One family under God. 그거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야? 아들딸도 다섯이나 어디에서 가서 그 아들딸이 아들딸 그 천국의 지도자들 씨를 심으니까 하늘나라에 조상의 씨가 열매를 거두는 거야.
일본 식구들 세계 지도자들 어디 있냐 같은 열매를 길러야지, 같은 어디가든지 같이 가담할 수 있는 화합 가담해야지. 나라도 개인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안 왔습니다.」안 왔나「예.」「하아와이에 코나에 남아 있습니다.」「거기서 농장도 들러보고.」
유정옥이, 유정옥이가 파라과이 유정옥이가 1300명, 1700명까지 하려고 했던 샀다며?「예.」할 수 있어. 10년이고 은행에 빌려갈 때 살 수 있어. 공작새가 새끼 치는 알겠어?「예.」공작이 새끼 치는 거야. 우리 천정궁에서 공작 한 쌍을 놔뒀더니 새끼를 일곱 마리를 쳤어. 새끼 인데 천정궁 한 쌍 세 마리가 다섯 마리, 일곱 마리 됐어. 신준이가 갔다 온다고 데리고 다 먹이도 사다주고 다 그러려고 했는데.
앞으로는 천정궁에 전국의 동식물, 나무 숲과 꽃을 갖다 나무들 다 나무를 심어 응? 이거 가 나무에 앉아. 그래. 잡아 먹거든. 냄새 맞고 오면 개가 나무 가지에 올라와서. 여기 2세 가정이 하와이에 치 나무에 올라가잖아. 요전에 꽁지 긴 여우들이 냄새 맡고 밤에 사냥 발자국 닭이 여우 필이 되어서 새벽에 잡아 여우 해가지고 여우 나온다 해가지고 하나만 울면 동네 방네 닭들이 수십리 안 팎에서 한꺼번에 다 우는 것을 알아요? 널뛰는 개 같은 것 사자가 그걸 넘어가면 뭐?「하이엘」하이엘은 직경으로 하면 32킬로미터 까지 그것은 한 시간 내에 가. 찾아가는 거야. 같이 나눠먹고 갈 수 있어. 죽지, 죽으려면 선생님은 아침 먹고 동네에 집 사는 사람은 내가 이젠 방학 때 되면 메기, 가물치, 뱀장어 잡아 가지고 무엇이나 자, 얘기를 뱀장어니 무엇이니
자, 얘기하다 시간 다 간다.
59:10~(훈독 계속; 이 몸 이미 각오한 바 있사와 제물로 드리려 하오니 부족다 마시고 받아주시옵고 바쳐진 제물로서 모든 것을 아버님께 맡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바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59:22
사람 말씀이 하나님 중심한 말씀을 일생동안 살았지 자기 중심삼고 내가 무엇을 하고 했나 들어 보라구.
59:32~(훈독 계속; ……나타내고자 하는 뜻, 원하시는 뜻이 보잘것 없는 저희들을 통하여서라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맡겼으니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61;54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지? 그렇지? 예수님이 다르잖아? 응?
62:12~(훈독 계속; ……이 날 이 시간까지 남아 있지 못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담기 위하여 남이 아니라 하는 뜻을 길을 따르기 위하여)~62:34
기도가 세 번 네 번 되는 거야. 그렇게 지낸 거야. 예수님을 담을 넘어 하늘과 땅과 하늘 같이 같이 사는 생활을 30대에 얘기했지 딴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잖아. 그래, 안그래? 자기들도 그렇게 살아요. 양창식!「예.」선생님 삶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대성자가 되려면 대성자 잖아. 양창식이 내가 볼 때 가문 할 사는 것이 잖아. 자.
63:40~(훈독 계속; ……이 시간 기쁨의 뜻만이 운행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68:40
적인 문제를 인격 한 시간도 없이 하나님 생애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의 것이 없어. 하늘의 사람이 말을 싶지 않는다는 거야. 딴 사람은 그건 저 나라에 가면 딱 같아. 여기에 와서 살라고 안 해. 아들딸이 따라 가지 자. 「예. 기도 세 번째 기도입니다.」
양창식!「예.」너도 빨리 읽고 싶지?「행사 때문에요. 행사 대회 때문에요.」행사가 문제가 아니야, 이게 중요한 행사야.「예. 약속을 뒤로 미루겠습니다. 다섯 시 반에 일단 를 」이리 데리고 오라구. 옛날에 시킨 사람이야.「잠깐 다녀오겠습니다.」내가 하지 마. 하늘 할아버지가 누구야?「주동문 사장입니다.」누구야? 뭘 하는 거야? 와 앉으라구. 여기 와서. 읽으라구.
「예. 아버님 기도 세 번째입니다. 아버님 이 말씀은」기도를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한 거야. 에 하루, 주일날에 한 번 90세까지 살면서 예배시간에 전부다 기록한 거야. 그걸 시켜 가지고 시장에 일부터 시작한 사람이야. 전국에 있는 사람이 컴퓨터로 듣고 그 전에 가정에서 자기가 세 시간씩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 나는 갔다 오는데 일곱 사람 에 가서 두 시간, 간씩 을 했어. 나온 거야. 자.
71:30~(훈독 계속; ……나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73:23
예수님 대신 기도해 준 거야. 참부모 예수 싸움 방패 막아주는 필히 갈 길을 이후에 하던 녀석들은 다 없어집니다. 존재 너희들이 지 않아. 예수 왕의 선생님 없으면 미국이 언제나 하루 잊지 않고 말씀 자.
74:19~(훈독 계속; ……)~117:10
(훈독사 바뀜)
117:10~(훈독 계속;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 땅위에서 싸워 승리하는 사람들이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146:20
얼마나 했어?「이제 말씀 한 꼭지 남은 것 같습니다. 214에서 마지막이 246이니까 아직도 42페이지니까 한 시간 반. 아버님 한 페이지가 2분 내지, 빨리 읽으면 2분 정도 걸립니다. 한 페이지가 길어요.」30분 내에 읽으라구.「30분에 읽겠습니다만 30분에는 안 끝날 것 같은데요. 아버님 시장하지 않으세요?」
147:26~(훈독 계속; ……우주 만상 앞에 버젓이 드러내어 하늘의 아들딸이 오심을 세울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절개와 충절의 아들딸.’)~184:36
얼마나 남았나?「15페이지 정도 읽었는데요.」시간이 많이 갔어.「한 페이지에 3분이나 걸려요. 금방 45분이 되는 것 같아요.」얼마 남았나?「32에서 46이니까 14페이지 남았네요.」14페이지. 14페이지 식사를 안 해도 되나?「드세요 제가 계속 읽겠습니다. 끝내지요 뭐. 아버님은 드시고 계시고 저는 계속 읽으면 되잖아요.」(웃음)「예.」 「예.」 좀 쉬 (웃으심)「예.」「예.」 이것이 끝난 것이
187:20~「3시 25분부터 읽었으니까 3시간 10분 읽었습니다.」
188:00~ 어디부터인지 아나?「예. 알고 있습니다.」밥 먹는 사람 밥 먹으면서 듣고
188:24~(훈독 계속; ……이것을 하기 위해 누가 오셨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188:35
(말씀 안 들림)
「아니야, 아버님.」 세상에 「다 들리는데 아버지는 안 들린다고 하시네.」아니야. 다 돌아오는 울린다구. 말씀을 한 사람이 읽는 것이 안 된다구. 크게 읽어.
189:40~(훈독 계속; ……가다가 어느 과정에 멈추어서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생애노정을 거치는 가정에서 지금 어느 기준까지 달렸습니까? 여러분은 개인에서 출발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거쳐)~192:05
오늘 돌아가나? 오늘?「예.」오늘 시카고 가나?「예.」「처음 들었습니다.」처음 들어? 지금이 그런 때야. 알면 뜻을 위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 세상 사람들이 하나의 그것은 책 근본이 세계 오늘은 라스 베가스에 받지 않기 위한 훈독회를 선생님이 지금 설교집 1200권 그거 해석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중요한 꼭지를 빼가지고 교재와 교본을 만들었어. 교본은 돼 있는데 교재를 교재를 생각 안 하고 우리가 선생님 중요한 20년간 찾아오는 거기에서 자신을 갖춰 가지고 처리해야지, 안 습관이 빨리 가지고 쳐 가지고 나는 아직까지 일요일날 가니까 자.
194:28 ~(훈독 계속; ……이 한날 오로지 기쁨의 영광이 전체의 머리 위에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199:26
예수님의 대신자가 예수님도 축복가정이 선생님이 그걸 다 거쳐 다구. 그런 의미에서 책임 소행에 해야 돼. 중심삼고
200:00~(훈독 계속; ……오늘날 한국 백성은 불쌍한 민족입니다. 불쌍한 이 백성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개인을 깨트려 가정을 세우고 가정을 깨트려 사회를 세우고 그 사회를 깨트려 국가를 세우고 국가를 깨트려 세계를 찾아 세우는 역사라는 것입니다.)~228:55
양창식!「예.」마지막은 자기가 읽어.「예.」 책임 자기가 중요한 책임을 졌다구.
229:15~(훈독 계속; ……천국복귀를 완성하여 승리의 영광을 돌리려면 그리고 이 민족만이 아니고 세계인류 나아가서는 영계에 있는 모든 형제들까지도 하늘에 대해 충신의 도리와 효자의 도리를 할 줄 알게 만들어야 아버지 앞에 천국복귀를 완성하는 승리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아들이요, 자녀요, 형제요, 가정이요, 혹은 민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234:50
어느 누구가 가인 아벨이 천주 무슨 연합?「천주연합」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연세 연합 영계가 연합해서 연결되어야 영연세 세상이 그래서 가인 아벨 싸움이 그 세계를 세울 수 없어. 영계와 영연세 가운데서도 세상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하나님이 잃어버린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235:55~(훈독 계속; ……이제 새로운 우주적인 생활의 기준을 통하여 전체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감사 경배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며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237:38
라스 베가스에 왔으니 라스 베가스의 총 책임자가 어디로 가나? 다 모였나?「예.」다 모여 가지고 너희들 개인 주장할 수 없어. 선생님이 가르치는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안식권이 되어야 돼. 경연, 안식권하면 뭐라구? 경연이 아니야, 통합 일체. 한꺼번에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아벨 세계 그것은 천구와 하나님이 일치될 수 있는 그 하늘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한민족에 있어서의 복중의 시대로부터 아기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중년시대, 노년시대 일생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전통을 모시는 것은 하나님 밖에 없어. 하나님.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신 최후의 결론이 뭐냐면 하나님 앞에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영계야. 영연세 연합. 연합이라는 것은 십자가 아래에 큰 힘이 가인아벨이야. 십자가는 앞으로에 있어서의 백십자가 돼. 백십자는 예수가 이스라엘과 민족적 싸움 세계를 활짝 넘어서는 백십자야. 피와 투쟁의 개념을 벗어날 수 있는 백십자 세계에 그것이 정착한 거야. 안착이 아니고 전체 땅 끝까지 안착의 기운을 중심삼고 거기서 씨를 거둔 그 씨는 하늘나라에 에덴에서 이룬 본연의 씨와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야.
그 외에 가인적인 요소, 아벨적인 요소, 사탄적인 3대 분립적인 요소가 개제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몸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영연세 협회, 그 다음에 뭐냐면 천일국 중심삼고 할 때는 신애인. 선생님이 총결론 지었다구. 알아? 양창식이 알아요?「예. 신애인.」
그 천일국이 뭐냐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사람이야. 천일국이 되려면 참하나님 참사랑, 참사람. 참부모의 핏줄 평화의 조상이 되고 혈통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인연의 자리를 갖추지 않고는 참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종국시대 심판, 천상천하가 해방 석방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겨 가지고 지옥문과 천국문이 열려 가지고 하나의 본연의 형제의 심정으로 묶여질 수 있는 핏줄, 평화의 하나님의 아들딸 천일국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뭐냐면 ‘신(神)’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납 신(申)’자야.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기둥을 박은 거라구. 그 신을 말하는 거라구. 인간이 잡 가 안 되는 거야.
신, 애. 사랑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 말하는 것이지만 아직은 친족상관 관계에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손자하고 살아. 알아? 양창식!「예.」주동문 그거 알아요?「예. 들었습니다.」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 그래 친족 상관관계 이런 누데기 보따리는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돼. 연기가 안 나야 되는데 불사르면 연기가 나는 거야. 냄새피면 안 돼.
돈 냄새, 권력 냄새, 자기 교만한 냄새 피울 때는 하늘이 같이 안 한다구. 이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사탄과 천사세계와 아담이 둘을 화합시켜 가지고 몽땅 소화할 수 있어야 하니 절대적 좌익주의 절대적 하나님 주의를 합해 가지고 몽땅 꿀떡 삼켜야 돼. 그런 사상과 그런 가르침을 하는 것이 참부모주의야, 참스승, 참왕주의고, 참하나님주의인데 그 하나님주의는 영계와 인연을 맺은 세상, 가인아벨 세상이 아니야. 하나는 에덴에서 타락한 세상을 말해.
그렇기 때문에 신연세 협회야. ‘협(協)’ 자는 십자가 앞에 큰 ‘힘 력’자가 가인아벨이야. 하나님 중심삼고 가인아벨 십자가 이것이 안착대회야. 안착. 6월 초하루 노아심판 해가지고 모든 환경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6월 초하루에 착륙해 가지고 새로운 시대, 노아시대 보다도 예수가 와가지고 이스라엘 한 그 시대에 와가지고 재림시대에 4천년 역사를 맞춰 가지고 그 날이 될텐데 뭐냐면 제1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권 아담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나오는 거야. 거기에 가 정착해야 돼.
그러니 아벨은 가인을 구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하나님은 기독교를 해산하더라도 종교권 전체를 형제 이상으로 높일 수 있는 종교, 그런 종교가 참부모 종교요, 참장자권 종교요, 참하나님과 태평성대의 만국의 평화의 왕의 나라와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하나의 핏줄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그런 사람들은 뭐냐면 개개인의 자기 부부가 잘 사는 결혼하는 것이 아니야. 가정 하나가 아니야. 전체, 나라와 동양과 서양 하늘땅이 같이 결혼하는 시대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이 무슨 축복?「교체.」교체축복이야. 소련하고 미국만 교체축복해도 다 끝나는 거야.
조지부시 가정하고 오바마의 가정이 효율이! 조지 부시 부통령이 우리가 누구를 길러 나왔나?「잭 부시 말씀입니까?」잭 부시가 아니야. 퀘일.「댄 퀘일이요?」댄 퀘일은 메추리야, 메추리. 댄 퀘일을 세웠는데 17개월 전부터 아들을 바꿔치운 것 알아요? 바꿔치운 것 누구야? 텍사스의 바람잡이야, 이게. 술주정뱅이.
W.부시가 된 게 뭐야? 전부다 파탄 났어.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원수가 됐어. 하나 안 되지 않았어?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안 그래? 자기 아버지는 중공을 소화시켜 가지고 소련과의 아시아 대륙에서 중공과 소련을 어떻게 다리 놓을 수 있는가 하는데 그 근본도 바꿔쳐 버렸습니다. 두 갈래 되었어. 아버지 주의, 주의.
그거 연합하기 위해서 W.부시가 쫓겨날 수 있는데 선생님 와가지고 임자 중심삼아 가지고 한 게 뭐야? 가인아벨 중심삼고 평화주의, 가정화합주의 3대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살려준 거 아니야? 3만명 교육하지 않았어? 내가 돈 대서. 변호사, 검사 그 다음에 뭐야? 판사. 했나 안 했나? 이래 가지고 돌려 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만기를 채워 넘어간 거야.
마지막 때에 말이야, 누가 걸렸어? 클린턴 대통령이 대통령 됐으면 내가 허락하려고 했나? 군대에 호모를 활용하겠대. 우리 국회에 있어서의 부모의 날 책정한 것이 뭐야? 호모야. 호모 절대 반대하라는 거야. 조지 부시가 그냥 그대로 퀘일 중심삼고 나와 더불어 우리가 하는데 있어서 파리를 중심삼고 텍사스하고 워싱턴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시 대학교 그 공과대학 농업 공과대학이 그 대학이 9백만 에이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가 텍사스 가가지고 부시 그 학교 들어가 가지고 전체에 우리 소개하는 부시 여자가 안내할 것인데 대통령이 훈시가 뭐냐면 문 총재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 사진 찍으라는 말을 다 하고 그랬는데 자기는 못 들었나, 했나?「했습니다.」뭘 하고 있는 거야? 워싱턴 타임즈 들어와 .
이래 가지고 일방도로 했다면 퀘일가지도 12월까지, 12월 선거하면 말이야, 8개월 7, 8 7수하고 9수야. 팔 구, 7, 8, 9, 10을 연결 못시켜. 주역이 못 시킨다구.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 가지고 7수하고 9수를 8수 연결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 아니야? 내가 육갑을 하는 내가 아니야. 그건 지금까지 얘기를 안 했어. 유교사상을 지금까지 원리 가운데 한 마디도 안 집어넣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야. 육갑 얘기 나오나?「안 나옵니다.」때가 다 되었으니 하는 거야. 불가피적으로.
기 테스트 해가지고, 기. 기를 테스트 하는 거야. 양창식!「예.」임자가 여기 무슨 뭐 스티브니 뭣이니 앙코르노 무슨 관계니 무슨 상관할 필요 없어. 그들하고 의논할 필요 없어. 기 테스트 한 번 해 보자는 거야. 누가 중심이 되나. 주동문이 기 테스트 하는 것을 환영해, 안 해?「해 봤는데요, 맞던데요.」그거 내가 전세계적으로 선전 테스트 하라는 것 명령 들었어?「그건 모르지만 했습니다.」교리보다 앞서는 거야. 천운을 움직이고 그 힘을 과학적인 힘이야, 그게.
이걸 내세워야 할텐데 이번에 양창식이 내세운 부분이야. 라스 베가스에 이걸 하라고 하던 것을 다 집어 치우고 황선조 종이 되어 가지고 여기 망쳤어. 주동문이 여기 와가지고 카지노 회사들 찾아다니면서 워싱턴 타임즈와 워싱턴의 우리의 기반이 대단합니다. 호텔이 2100실이야, 그게. 사실이야?「2500개입니다.」갯수는 2500개도 넘어. 뉴욕에 5천개가 6천개가 넘지 못하는데. 6만개가 못 돼. 5600의 호텔이야. 그러니 알래스카의 유대인 여자가 말이야, 거기 한 번 갔다 와가지고 홀딱 양창식 팔고 다니는 거 알아? 물어 보잖아.「예. 대단히 놀랐습니다.」
클린턴 중심삼아 가지고 뭐야? 아틀랜타의 그 도박장 괴 이 누구야?「트럼프」트럼프가 뭐야? 북이라는 말 아니야? 북이야, 안 북이야?「트럼프 카드입니다.」트럼프 카드가 트럼프라는 이름이 북을 말해, 북주인.「아, 드럼입니다.」드럼 아니야? 드럼. 천사장이야, 자기들 보고 트럼프 하고 라스 베가스에 다리 놓으라고 워싱턴 타임즈 보고. 했나, 안 했나?「예. 하셨습니다.」왜 안했어? 응? 그런 생각도 꿈에도 안하고 지금도 생각 안하고 있잖아.
워싱턴 타임즈 하고 UPI 하고 말이야, 길을 하게 되면 어디가 앞설 것 같아? 주동문.「예. 워싱턴 타임즈요.」워싱턴 타임즈와 CIA와 미국 정보부하고 어디가 앞설 것 같아?「타임즈가 제일 앞섭니다.」해 봤어? 그거 해 보지 않고 이제는 여기에 17일 날 무슨 대회가 있는데 수십억 돈을 쓰더라도 돈 우리 한 푼도 쓰지 말라는 거야. 두고 보자 이거야. 기 테스트 한 번 해 보자구. 그 사람이 누구냐면 여기에 내 정신 중심삼고 천안 사람. 천안 사람 박보희와 같은 임도순과 같은 고향의 사람이 거기에 뇌 중심삼은 대학원 학교도 세우고 거기에 총장도 돼 있는 것 알아?
이번에 명년에 한국 정부가 63년, 건국 63년 기념일이 명년이라구. 창군 60년이 명년이야. 63, 구 구(9×9)로 볼 때 63이 뭐야? 팔 팔(8×8)이야, 팔 구(8×9)야?「칠 구.」칠 구(7×9) 얼마야?「63.」칠 구지? 칠 구. 칠 구가 뭐야? 이 칠하고 아홉이야. 칠 구 육십삼(7×9=63)이야. 보라구. 4단계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7수를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일주일 6일 만에 안식일을 왜 정했어? 7수를 연결해야 될 거 아니야?
해보라구. 7하고 여기에서 뿌리가 이게뿌리야, 여기가 뿌리라구.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에서 아홉. 칠 구 육십삼이야. 창국 63년, 창군 60년 기념일이 명년이야. 명년. 박보희가 지금 무슨 명년 순회하기 위해서 백선엽 장군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기념관 만들잖아? 그거 워싱턴에 만든다며? 그거 처음 알았어. 양창식이 아나? 이야! 잘 걸려들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이거 살려면 백선엽 장군하고 맥아더 장군하고 가인 아벨 묶여진 것을 알아요? 맥아더 장군 없애려고 했지? 공산당들이. 했나, 안 했나? 그래 조지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했나? 그거 지원했나, 반대했나?「반대했지요.」반대했어. 그렇기 때문에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지지했다는 결론이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국 독립 해주기 위한 싸움은 평화군이고 한국에 평화의 안착 해주기 위한,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이 경찰이야. 왔다가 도망가지 않았어? 월남 때문에. 남쪽나라.
그래 월남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월남에 남쪽나라하고 북쪽나라를 경계선 만들어서 자기들이 침범 못한다고 성역을 만들었어. 사탄세계에 어떻게 성역을 만들어 주냐 말이야. 월남 대통령이 누군가 내가 비밀리에 만난 것을 주동문 모르지?「예.」문성균이하고 들어가서 자동차 공장 만들기 시작한 것을 월남 정부가 내 말 듣고 시작한 거야. 꿈 같은 얘기야.
인도네시아가 얼마나 지금 한국 반대해 가지고 한국이 나온다고 해가지고 인도네시아 반대한 그 대통령이 누구? 인도네시아가 아니고.「코스타리카요?」아니야, 유종영이.「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돌고비 그 놈이야. 그 대통령이 내 뜻을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 없애려고 했던 패야. 말레이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역을 점령해 인도나라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한다고 반대해 가지고 지금은 한국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전체를 자기들이 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알아요? 아나 말이야.「잘 모르겠습니다.」그거 내가 반대하고 있는 거야.
유정옥이가 도망 나온 것도 있지만 ‘이 자식 어딜 버리고 도망 나와?’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돼. 말레이시아 들어가 가지고 이젠 자리잡았지. 주변국가. 옛날에 통일교회 찾아왔던 누구? 킹. 말레이시아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를 찾아왔던 사람 있잖아. 그 이름 뭐야?「보루네오.」보루네오 대통령. 그거 영국 사람이야. 그거 알아요?「예.」말레이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뉴질랜드하고 호주가 다리 놓는 거야. 영국에. 말레이시아 호주에 영국 군대들 개발한 거 아니야? 아시아인들과 동반해 가지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거야. 그래 한국 축구 왔던 것이 인도네시아 가가지고 축구 궤도에 아시아의 챔피언에 가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않았어?
러시아하고 미국하고 축구하게 될 때 우리가 중간역할 한 거 알아요? 러시아 1등하고, 미국이 2등하고, 3등이 누구야? 한국은 몇 등 했나?「월드컵 때 말씀이신가요? 4등 했습니다.」4등이 3등, 4등이 아니야, 3등 할 건데. 권투 나중에 저쪽에 그 3등한 패가 아편 술 먹고 권투해 가지고 드러나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 그게 4등이 3등으로 올라간 거 알아?
내가 세 나라의 텔레비전을 놓고 보던거 알아? 두 주일 동안.「예.」그래 일화에서 청량음료를 얼마나 먹인지 알아? 그 운동선수들 몇 백명 양복도 내가 다 해주고 그랬어. 그렇기 때문에 안 가겠다고 한 사람 많아. 한국 살겠다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게 해 달라고 한 거야. 그런 거 다 모르지? 주동문이. 나한테 그 감사함으로 3등 올림픽 대회 3등, 2등, 1등상 까지도 나에게 맡기던 것을 절대 그런 파탄분자하고 내가 그걸 유도해서 할까봐 상 다 싫다고 하니까 3등인가 하나 놔 놓은 것을 우리가 어디 보관하고 있을 거야. 그런 거 다 모르잖아.
그 응원하는 데는 우리가 떨어질 수 있는 3국에 떨어질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응원해준 거 다 알아? 돈을 얼마나 썼게? 27억을 내가 썼어. 비밀이라구. 그것도 국가적으로 못하니까 내가 도와서 우리 일화가 그런 물건을 도와준 거야. 인삼 엑기스로부터, 인삼, 곰, 인삼뿌리 있잖아.
그러니까 올림픽 대회를 그게 88년이지? 팔팔이지?「예.」팔팔이야, 이거 두 구멍 안경 끼는 겁니다. 7에서 8이 필요하고 9도 7과 연결하니 팔팔 올림픽 대회입니다. 보라구. 여기 안경 끼는 여기 자리가 딱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내가 안경 끼는 곳이 딱 여기에 끼면 움직이지 않아. 암만 뛰더라도. 하늘은 다 그걸 만들어 놨어.
지금 해피 핼스도 하는데 말이야, 여기 진호가 이쪽에 갖다가 찔르면서 여기 이 복판에 찔러야 할텐데 여기 찔러. 이걸 누가 가르쳐 줬냐고 할 때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안다고 그래. 오늘 아침에 시정했어. 여기 제일 여기에 하다가 여기에서 1센티미터, 3센티미터, 7센티미터, 3센티미터 반에 중심삼고 여기 갖다가 해야 된다는 거야. 저 동호도 모를 거라구. 바른쪽 왼쪽으로 하는데 3센티미터 넘어서야 돼. 6cm, 7cm 경계선에 찌르라는 거야.
동호야!「예.」그런 말이 전기치료에 효율적인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아프리카 몇 년 가 살았어?「만 8년간 살았습니다.」13년간 가 있었지? 오기를.「예.」13년 걸려서 8년, 13수를 찾았어. 그래 내가 육갑에 대한 설명하는 것을 자기 들었어?「예.」자기가 뜸뜨는 맥이라든가 그거 모르는 것을 설명할 때 “야! 선생님 환하게도 알았습니다.” 나한테 감사하고 경배까지 한 것을 잊어버렸나?「기억하고 있습니다.」선생님 만나서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배울게 많지?「예.」있나, 없나?「많습니다.」
남미 가가지고 병난 여자 미국 여자 누구? 캐시.「예.」죽게 된 거 알라스카에 자기 와서 도우라고 내가 명예까지 이름까지 달아주고 세계가정 순회사로서의 효율이를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거 발령 다 했나? 양창식.「예. 선교본부에 알려서 공문이 나와 있습니다.」양창식 안 했나 아직까지?「제가 확인을 했는데요, 아직 정식 공문이 안 나왔습니다.」공문이, 선생님 말이면 되는 거야. 누가 안 해?「예. 바로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그래야 나아. 미국 여자로서 남미 중심삼고 고생하고 아프리카 흑인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 기록을 깰 사람이 없어요.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다녔게? 돈만 없으면… 그 흑인들이 존경했어. 어머니 같이 존경하고 있어.
우린 이런 얘기 다 할 필요 없지. 이게 뭐야? 기 테스트야. 기. 통일교 원리를 누가 알아? 선생님 말씀 지금까지 가정교육도 전부다 했는데 그거 해서도 안 믿어. 자기들이 믿어오던 자기 신앙 예수 외에는 딴 종교 안 믿으려고 해. 기독교가 망했어. 지금 저 사람 이름 뭐?「월쉬입니다.」왔구만. 어떻게 따라왔나? 중간에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영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황태자를 끌고 와야 되는 거야. 너의 책임이.
일본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 조상을 하나님 대신 믿어. 현인신 아니야? 그런 종교 그런 민족이 일본 밖에 없어. 영국은 종교에 있어서 구라파의 여왕국이야. 영국이 미국을 낳았지? 미국과 불란서는 말이야, 불씨를 갖고 있어. 사탄의 핏줄을 중심 삼았기 때문에 불란서를 히틀러가 점령을 안 했어. 왜 안 했느냐 이거야. 스위스도 점령을 못했어. 왜 못했느냐? 전쟁을 할 수 없어.
구라파 산 이름이 뭐?「알프스.」알프스 산. 거기에 고산들이 있어. 그 산 꼭대기에 올라 가가지고 연구한 것이 독일이야, 독일 군대. 산적이야, 산적. 몽고하고 뿌리를 찾아 몽고를 점령하겠다고 나선 패가 누구냐면 독일이야, 독일. 독일민족이 기후가 제일 나쁘지? 그거 알아?「예.」제일 나빠. 그렇기 때문에 태양빛 내가지고 이것이 태우지 않으면 안 돼. 그러니 균이 많이 생기는 거야. 병이. 피부병, 노인병이 많이 생겨.
내가 독일 가 있으면서 독일에 무슨 박사?「김계환이요.」김 뭐시?「김계환.」계환이 자기는 한국에 있을 때 도의 핑퐁 선수래. 나보고 할 때 우와! 내가 독일 가 있으면서 덥고 기후가 있는데 참 썰렁하고 말이야, 아침에 일어나면 막 춥고 다 이래. 핑퐁은 땀을 흘려야 되거든. 뛰고. 그 사람은 10분 만에 땀을 흘려. 나는 3시간 해도 땀을 안 흘려. 나는 한 자리에서 하거든. 그런데 우스개 소리로 선생님이 3개월이 뭐야? 내가 6개월 이내에 지나 안지나 보자고. 그랬더니 웃었어. 3개월 이전에 졌어. 나한테. 난 한 자리에서 절대 왔다 갔다 해. 땀을 흘리고 하면 3시간 하게 되면 뻗어. (웃으심) 알겠어?
나는 라켓을 중심삼고 잡으면 각도 맞추는 거야. 움직이지 않으니까 땀을 안 흘려. 벌써 공이 어디로 오니까 어디일지 딱 맞춰 가지고 치게 되면 여기에서 이렇게 가까이 치면 ‘휙’ 치니까 ‘탁’ 넘어가. 힘을 받아서 튀니만큼 보통 같으면 뭐 중앙에 올텐데 자기 눈앞에 갑자기 올라오니까 칠 수 있나? 이래 가지고 핑퐁 치는데 있어서의 세계에 자랑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한국에 와서 다 졌다구.
그 다음에 풀 테이블. 효율이가 풀을 제법 군대 때 잘했다나? 내가 배우기 시작하고 나한테 다 졌어. 지고는 내가 안 해. 안 한다구. 우리 천정궁에 풀 테이블 갖다 놨지? 효율이도 한 번 하고 저기 부태 있나? 저 녀석도 하면 되는데 안 해. 돈을 얼마 주고 사왔게 내가?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풀을 가르쳐 줘야 돼. 핑퐁 가르쳐 줘야 돼. 알겠어? 우리 신준이가 소질이 많습니다.
그것보다도 앞으로 먹고 살기 위해서는 축구를 가르쳐 줘야 돼. 알겠어? 축구. 추워서 춥고 덥고. 축구는 더운 것도 참아야 되고 추운 것도 참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축구에 이름난 선수가 못 돼. 북극에도 남극에도 가야될 거 아니야? 안 그래? 열대지방도 가야지. 축구를 해가지고 서반아까지 가서 모 니 할 때 장 모 니 못 됐어. 그거 알아? 원고 옆에 서서 이십 몇 페이지에서 13페이지 잘라 버리고 나보고 하라고 할 때 나 참….
곽정환이도 미쳤어. 완전히 다 진액이 없어지는 것을 내가 가가지고 전부 다 얼마나 거기서 맨 마지막에 무슨 대회 했나? 뭐가 제일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영향있는 것이 뭐라구? 기. 기의 첫째가 뭐라구? 서반아 가가지고 대회한 대회가 무슨 대회야?「원구 피스컵」그 때 무슨 얘기했어? 내가? 한 40분 동안 무슨 얘기 했어? 브라질 축구 책임자 내세워 가지고 대가리를 주먹으로 쥐어박아 가지고 내세울 때 그거 얼마나 실례야? 축구세계의 왕초인데. 브라질의 왕이야. 세계 구라파의 브라질 선수들이 가서 안 가르친 데가 어디 있어? 그걸 불러 가지고 내가 망신을 줬는데 그 녀석이 대단한 녀석이야. 그런데도 전부다 받아 넘겨. 그러니까 유명해 졌어. 그 때 와가지고 얼마나 유명해진지 알아? 흥태가 그 사람 위에 있어. (웃으심) 알겠어? 그래.
서반아 가가지고 곽 회장 안 하면 흥태가 곽 회장 대신 선문대학 축구위원회 조직하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프로축구 장까지 곽정환이 모가지를 자를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왜? 통일교회 축구 책임자지 자기 곽정환이 아니야. 통일교회가 그렇게 곽정환이 인사조치를 가만 둬 둘거 같아? 일주일도 못 가서 쫓겨나요. 임자 그거 알아?
흥태가 북한 들어가서 10만명 동원하는 소로코바 축구를 했나, 못 했나?「잘 했습니다.」(웃으심) 이야! 이제 올림픽 때 세계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데 있어서 브라질에 가서 이번에 가서 우리가 교육 길러주게 돼 있어. 우리 도장 찍거든. 명년 3월까지. 이야! 거기에 가가지고 명년 축구대회 세계 아시아 대표팀으로 북한 나가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경비 대 주고 키워 주기로 약속이 돼 있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북한하고 브라질하고 한 조입니다.」(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북한이 세계의 축구 대회에 나갈 길이 없는 거야. 나 때문에 길이 열리는 거야. 출세 하니까.
5.16 광장 중심삼고 그 광장을 곽 회장이 인공잔디로서 깔아주게 돼 있다는 약속을 해 가지고 추진 중에 있는 거야. 북한이 왜 내 말을 북한에서 우리 나에게 매해 나한테 오는 선물이 세계적 최고품이야. 공산당이 뭐 소련이 코치하고 중공이 코치한다고 그래? 정 누구야? 김일성이 김정일이, ‘정일이가 통일교회를 키워왔다’ 말하게 되면 김정일이 말 듣지, 통일교회 문 총재 말 그 말 듣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선물 보낸 것도 우리 물건 아닌 것이 어디 있나 보라구. 그 전에 기반 닦아야 돼. 중 을 갖다가 세계에 올림픽 위원회에 한 임원으로 가담시켜야 되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둘이 해 먹자는 거야.
주동문이 빨리 한국의 누구? 백인 누구 있지? 응?「손 씨 말입니까?」자기 육촌동생인가 있잖아.「장병국이요?」장인가?「예. 장가입니다.」그거 써먹자구, 우리가.「예.」가까운데 왜? 곽정환이가 예언해 가지고 빨리 북한 정부가 환영한다고 해서 무엇이든지 150마일 지뢰철수 하는데 자기들이 앞장서겠다고 하면 안 서겠나? 올림픽 대회 임원으로 가담하는데 어때? 그거 자기가 이제부터 그거 하라고 하는 거야. 관심 있어, 없어?「예. 관심 있습니다.」그건 임자밖에 할 사람이 없어. 언론계에 있잖아. 세계의 최고 언론왕이 문 총재라구. 누가 아니라고 하겠어? 구라파에 영국 독일 이태리 불란서 다 품기는데. 주동문!「예.」가능한 말입니다.「예.」내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어.
내가 이젠 누구 말 듣겠나 이 말이야. 현진이 가만 둬두면 이제 그래요. 아벨 유엔, 부모유엔 정착대회 하면 자동적으로 꽁지 잘리고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휴. 조지 부시 할아버지가 참 지혜로운 사람이야. 자기한테 오바마가 대통령 하는데 문 총재 잡 부시하고 닐 부시 부탁한다고 나한테 전달해 오지 않았어? 그랬나? 그거 진짜라구.「예.」그거 문서가 있잖아. 갖고 있지?「예.」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방문했을 때 얘기했습니다.」글쎄, 그것도 그렇게 나는 알고 있어.
닐을 우리 마음대로 불러 쓸 수 있잖아. 영국 중심삼고 월시하고 한짝 매 줘가지고 써 먹을 수 있는데 저 녀석도 바람 들어 가지고 워싱턴도 팔아먹는데 날렸다가 요즘에는 김기훈하고 하나 오나? 김기훈이!「예.」임자는 배짱이 없어요. 군대 경찰을 조정할 수 있는 배짱이 없어. 종교의 시카고에 기반 닦는데는 봉사하고 기반 닦았지만 군대는 그거 안 돼. 알겠어?「예.」대장이 되어 가지고 명령해야 돼. 없는 것은 현장에 나가 가지고 죽이기도 하고 살릴 수 있는 이런 수완이 있어야 돼. 김기훈이 그거 할 수 있어? 김기훈!「예.」할 수 있나 없나 물어보는 거야.
내가 요전에 그랬잖아? 네가 배짱이 없기 때문에 군대 경찰 평화군 경찰 대장의 자리 감독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데 그거 아느냐 하니까 자기가 안다고 그래.「예.」그 얘기 내가 한 것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그래서 누굴 대신 세워서 하면 좋겠다고 자기한테 내가 말도 했는데 누구야? 대표가?「그 때 아버님이 양회장을 거론하셨는데요.」알긴 아누만.
양창식이 너 대신 세우고 너는 양창식이 오른팔로 하고 왼쪽에 공산당 치리할 수 있어 가지고 시카고까지 김 무슨? 시카고 가 있는 사람 있잖아.「김병화요.」김병화, 또 박씨 여인. 이야! 그거 무서운 여인이야. 맨들라베이 그 회의 때에 GPF하고 UPF가 어떻게 누가 책임지면 좋으냐고 두 패로 만들어 가지고 얘기하다가 나한테 기합받던 거 알아?「예.」주동문이도 그 때 있었을 거라.「예. 압니다.」욕을 하고 “이 썅 누가 두 패 만들었어?” UPF가 어디 있고 GPF가 어디 있어? 난 꿈에도 생각 안 해.
현진이 아무리 했댔자 현진이 생각에 아버지 하나는 설득할 자기의 능력이 하버드 출신이고 간판 붙었는데 아버지는 자기 말 듣는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어머니를 따버려. 어머니 안 만나려고 해. 그거 알아요? 주동문 그거 아냐 말이야.「예. 압니다.」알면서 어떻게 UPI를 키워왔어? 임자가 키워줬어. 그걸 알아야 돼. 누가 했나?「예. 제가 했습니다.」
워싱턴 지금까지도 나한테 그런 말을 써. UPI를 뭐 가리지 못하고 그거 누가 갖다 집어넣었어? 생각이 임자가 앞서고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 난 그렇게 알고 있어. 그거 아니라고 하나, 자기 영향이 컸다고 생각하나? 말해 보라구. 주동문!「예.」자기 영향이 미스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예.」지금까지 하고서 UPI를 나한테 하게 된다면 곽정환에게 나 전체 맡기지 않았어.
워싱턴 타임즈의 이사장까지 하면서 UPI까지 말 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아들딸 몽고까지도 전부 데리고 다니면서 그거 내가 몽고 맏아들 책임져가지고 딴 데 빼 내지 말라고 했는데 빼 내 가지고 동생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공장 다 만들어 놓고 뺄 수 없게끔 되어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효율이하고 자기.「예.」말해 보라구. 쫓겨났나, 자기가 할 수 없이 후퇴했나?「예. 쫓겨났습니다.」쫓겨났어, 쫓겨나는 거야. 그렇게 해 놓고 책임은 통일교회 에 결부시켜 가지고 해결하라고 했어.
곽정환이 가정이 해결해야 돼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곽정환이 매일같이 여전히 난 대해주고 있어. 축구의 책임자. 소련도 요전에 올 때 유명하더만. 미국의 철도회사의 경력 간판 붙은 사람 둘이 와가지고 베링해협을 자기들에게 맡겨 달라고 대회 앞 뒀는데 때려잡아 놨어. 이야! 문 총재가 저렇게 자기 세계 지도자를 자기들이 만나 보는데 문 총재 같은 사람을 처음 만났다는 거야. 80이 넘도록.
이야! 자기들 노래도 하나 여편네까지 다 시켜놓고 자기도 다 노래 시켰거든. 그 다음에 너희들이 뭘 하게 되면 나는 그 10배 할 수 있는, 너희들이 돈 내게 되면 내가 70퍼센트 돈을 내가 혼자 벌어 놓겠다고 냅다 밀어 놨어. 돈 얘기 하지 말라구. 이번에 와 가지고 돈을 자기들이 얼마 내겠다는 얘기를 37퍼센트 이상 안 준다 이거야. 소련에게. (웃으심) 그래 이젠 내가 소련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게 안 돼 있어.
내가 이젠 누구한테 의논도 할 필요 없어. 지금도 그래. 의논도 할 필요 없이. 양창식!「예.」어제 밤에 그제 아침에 저녁에, 그제 저녁이지? 어젠가?「오늘 아침입니다.」오늘 아침에 지시한 것은 주동문하고 의논하라고 그랬나 얘기를 안 했나?「그래서 지금 다 왔습니다.」아니, 연락은 하라고 했지? 뭘 할 것인지 얘기는 하지 않았잖아.「예.」뭘 한다고 오라고 안하지 않았어?「예. 전화로만」오라고 했지만 이제 뭘 하라고 하는 일이 뭐야? 기 테스트야, 기 테스트.「예. 아벨유엔 안착대회.」아벨유엔 기 테스트 해야 돼.
미국에 기의 초소가 뭐라구?「세도나요.」거기의 책임자가 이승현이. 이승현 박사 아니야?「예.」내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내가 제일일게 어디 있어? 주동문!「예.」기 테스트 대회를 이번 시티 개회 17일 날 모인 사람들 앞에 누가 제일 앞으로 유망한가 하는 것을 기 테스트 해가지고 알려주게 하자.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현장에서 참석해서 봐야지, 알아야지. 문 총재 뺄 수 없어. 왜? 뭘 빼냐면 교재와 교본을 만들었어. 하나님에 대한 교재 교본. 하나님에 대한 만왕의 왕, 재림주의 교재. 참부모의 교재, 참스승의 교재, 참왕의 교재, 유엔 사무총장의 교재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까지 몇 년 동안에 12년 동안에 9년 되고 10년 맞이해요. 10수, 10수를 찾아나가야 돼요.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여덟하고 여덟이 이쪽에서 나왔으니 아홉이 이 쪽 가가지고 여덟이 둘이 이것이 팔이 이쪽에 칠, 팔은 여기 있고 구, 팔은 여기는 안 팎에 해가지고 이 절반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가운데 여섯의 꼭대기가 12수고 아홉 9, 10이 이 기둥이야. 여덟. 이건 일곱에서 여덟 아홉 열 중심삼고 아홉에 대한 열둘과 12, 열둘이 딱 맞아 떨어져. 다 끝나는 거야.
8수하고 11수가 하나 안 돼. 블랙잭을 내가 설명할 수 있어. 그거 육갑에도 없어. 주동문이 그거 알아?「잘 모르겠습니다.」그거 모르면 안 돼. 정력도 다 들어 가. 이화대학에서 이정화라는 사람이 정력의 상속자야. 김일부 선생의 제자라구. 수제자가 들어왔어. 알겠어? 그 다음에 연세대학의 총장이 뭐야? 송 씨야, 방 씨야?「백낙준 박사가 총장.」그 전에.「이대 사건 있을 때.」그 사모님이 최 씨. 최 씨가 있었지?「백낙준 씨」여편네.「예. 그렇습니다.」
그 전 사람이 송 씨가 총장했을 거예요, 방 씨인가. 그 우리 고향사람이야. 그 방모 조선일보가 한 패 들어가는 겁니다.「예. 그렇습니다. 정주 사람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조선일보가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그거 사돈집이야. 우리 윤국 목사 학교 전부 다 빼앗아 간 사람이야. 덕흥교회 이명룡씨, 선명이 아니야, 이명룡인데 난 용명인데 거기는 이 명룡이. 이름이 거꾸로 됐어. 그 이름이 왜 거꾸로 되었냐면 목사가 생각할 때 뒤집어 져야 그 반대를 해야 산다고…. 그 집하고 원수야. 원수 됐어.
요전에 조정순이 맨 막내도 그런 얘기 하더라며?「예. 문 총재님에 대해서는 절대 욕하는 기사 쓰지 말라고.」(웃으심) 아는 거야. 자기들에 대해 조선일보에 나쁜 말 한 마디 안하거든. 요전에 황선조가 들이 재끼지 않았어? 그거 큰 사건이야. 내가 말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니 대들고 나와서 한 마디 했으면 싸움 붙었을 것인데 내가 조용히 했으니 다 해서 고맙게 생각하지.
그거 손해배상 재판 청구했으면 어떻게 되나? 황선조 날아가 버려. 주동문이 그거 알아? 그 사건.「신동아 사건.」주동문이 그것도 모르는 모양이구만.「신동아 에다가 천정궁 기사를 좀 안 좋게 실으니까 황회장이 가서 좀 기자들 편집실을 부셔 버리고. 실지로 사무실을 편집실 들어가 가지고」텍스트 총 재료 수습하는 것을 다 뒤집어 박았어. 주동문이가 연구할 사람이네. 그걸 모르고 있었다니까. (웃으심)
그래 문 총재는 사건 난 것을 모르는 법이 없어. 김기훈이. 그 때 네가 배짱 있는 평화군단 하게 된다면 누구를 시키면 좋겠다 하는 내가 말을 했는데 그 얘기를 이제 하더만. 양창식이라고. 그거 기억하고 있어? 김기훈.「전화 받으러 갔습니다.」또 요 시간 되니까 뛰쳐나갔어.
그래. 아무 말, 주동문도 기 테스트를 지금 할 수 있는 사람은 임도순 밖에 없습니다. 이야! 김기훈이!「예.」미국에 이제 재향군인으로부터 정예군인을 움직이게 되면 자기가 책임하기에 부족하니까 양창식을 생각해라 하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예.」오늘 이 저녁에 그것을 표면화 시켜.「예.」그거 월시에게 얘기하라구.「예.」당장이 아니야. 옛날부터 내가 길러 온 거야.「예.」이제 김기훈이는 말이야, 양창식이 오른팔이 돼 가지고 시카고에도 가고 뉴욕도 왔다 갔다 하라 이거야.「예.」
아벨권 뉴욕, 가인권 시카고 하나 만드는데 목사들 지금까지 교육하지 않았어?「예.」이번에 시카고 자기가 대회하는데 선생님 준비하고 맞아 가지고 무슨 표창장 주겠다는 준비도 하고 있잖아?「예.」그거 자기가 주동하나 누가 주도하나?「아버님 시카고의 식구들하고 목사들이 주동하고 있습니다.」글쎄 목사면 자기들이 주동하잖아? 내가 가야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오바마가 거기 나오나 안 나오나?「저희들이 초청을 해 놨습니다만 가능성은 희박할 것 같구요, 메시지는 전달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글세 그것도 한 이야. 내가 안 갈지도 몰라. 지금 간다는 얘기 안 해. 라스 베가스에서 소문나면 곤란하잖아. 도박 뭐 레버런 문이 도박왕이 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들이까면 주동문이가 곤란할 거 아니야? 시카고 트리뷴으로부터 4대 신문사들이 들이 쌔리면 어디로 가? MGM도 간판 붙어있지? 주동문.「예.」MGM 방송까지도 우리가 책임될 수 있게끔 다 엮어 놨던거 아니야?「예.」그거 다 해체했나 그냥 둬 두고 있나?「옛날 얘기입니다.」옛날 얘기지. 자, 뭐 그런 얘기.
그러니까 양창식 크게 벌이지 말고 레이꼬 부부하고 월시하고 알겠어?「예.」벨라지오 그 93세 할아버지 중심삼고 여기 기 테스트 하는 것은 세계적인 그 책임자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어떻게 갈 방향이 경제계나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