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11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안마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93
「바로 출발하라고 연락을 할까요? 김보좌관 올 때 같이 올 수 있으면」오늘 11일이지?「11일입니다.」오늘 출발하라고 하라구.「예.」
황선조, 임도순, 기 테스트 해.「기 테스트 이승헌.」이승헌 세 사람. 출발하면서 기 테스트 하고 가라구.「예. 김보좌관도 올 수 있으면 오고 황선조 오늘 출발하고」같이. 데리고 오라구.「예. 훈일이도 같이?」훈일이도 양양도.「연실이도요, 아버님?」응.
다 조건을 세우라구. 연락해서 아버지 내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야. 알겠어?「아버님 책임지신다고 다 오라구요?」응.「예.」
훈독회 하기 전에 얘기해, 어머님한테.「어머님한테요?」응. 선생님이 지금 돈이 얼마 있는지「지금 물어 볼까요 아버님?」어머니한테 어머니 같이 오늘 훈독회 하기 전에.「훈독회 하기 전에.」
오늘 1번, 2번이 2권이 1300권까지 선생님 벌써 코스타리카 대통령 어저께 장사 새출발 아니야?「예.」그거 끝내는 거야, 다 끝내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이제 명년 8월 14일 날 다 할 수 있게끔 이래서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
유정옥이 다, 유정옥이 부인도 다. 그 다음에는 은상이도 다.「예. 오늘 다 오라구요.」같이 기 테스트 할 때 16일 날, 17일 날 두시지?「정확한 시간은 제가 한 번 보겠습니다.」그 사람들이 안 와도 발표하면 다 끝나는 거야.「예.」
불교 유교 다 연결해 줬잖아.「예.」
03:50~ (이후 말씀 없으심)~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