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12일(土),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94
02:45~5분 지났어.
(경배)
1권이 신약 구약 성약시대에 책임을 지고 2권은 새로운 재림시대의 역사를 시작할 것인데 이 1권이 90세까지, 63년 기간을 밟고 넘어가야 1대에 끝내야 돼. 1대에 넘어가야 한다구.
어저께 풀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맞춰서 오늘 아침에 선포해야 할텐데 2권으로 들어가. 2권은 1300권 이상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재림완성시대야. 완성 11월 달에 1월 몇 천년 만에 될 것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아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의 안착, 사랑의 하나님을 위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위에서 모실 수 있는 준비의 그 왕이 모셔야 돼. 그런데 그 때가 언제 있었어? 나라를 넘었어, 국 을 넘었어? 도 못 넘지 않았어? 그 조건적인 그 동산을 넘어서야 할 모든 것이 몇 시야? 아홉 시간 넘어서 한 것이 1권이야.「예.」그 발표한 1권을 읽은 자기 소감을 얘기해 보라구.
04:50~(보고 시작; ……모든 식구들이 다시 한 번 이 말씀을 읽게 된다면 많은 은혜 받을 거라고 믿습니다.)~05:20
1권만 없으면 재림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설명에 있어서 화살촉의 고개를 넘게 되면 따라 오는 화살대며 날개 죽지 모든 전부가 제멋대로 움직이는데 바람이 불어서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는 이것을 넘기 위해 수고한 것이 참부모가 걸어온 길이야. 한 시간에 마음놓고 날아가는 화살이 어디 정착할 땅에 정착할 목적지도 안 됐으니 쉬겠다는 얘기도 못하고 격파하려는데 격파가 안 됐으니 거기에 천년 이천년 기다리고 되풀이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금년에 다 못해서 어떻게 해? 두 시까지 끝나면서 기쁨으로 일어섰는데 말이야, 아침에 또 문제야. 2권 읽어서 2권을 읽으면 아침과 해방된 마음으로 일어서야 될텐데 어머니도 원고를 얘기하고 싶은 마음 얘기하라 하니 어머님 중심삼고 선생님이 관용의 마음이 없이 자기 끌고 간다는 이 말을 대할 때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1권을 끝마치고 딴 자리에 돌아가서 가지고 나타나는 세계가 얼마나 마음이 얼마나 기뻐?「어머니 말씀이 」
오라는 시간에 늦게 오게 되면 눈치 봐가지고 답답하게 앉아서 밥 먹고 또 밥 먹는 시간에 훈독회 할 수 있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런 것을 선생님이 전부다 책임지고 해소시켜야 할 소지를 깨끗이 해야 넘어가는 것 아니야? 어머니가 전부 다 소지까지 하고 넘어가게 되어 있질 않잖아. 전체 총책임을 내가 져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갈 수 있는 뒤를 따라와야지, 먼저 넘어가서 옆으로 가도 안 되고, 외적으로 앞에서도 안 되는 거 아니야? 화실이 표적 격파할 때까지는 그렇게 가야 되는 거야.
바람 불 때도 그 주인이 쏜 밤이 자기 얼마나 벗어났기 때문에 벗어난 것을 하려니 몇 십 배 재탕감 노정이 소모되니 몇 천 년이 걸린 것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임자네들이 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 다 일을 성사시키려면 그 일을 성사해서 격파할 수 있는 교육이 개인에서부터 종족 중심삼아 가지고 면이 있고 군, 도, 나라가 있잖아.
중심 국가에도 그렇고 그 때까지 194개국 전부 다 한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같은 입장이 벌어지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복귀섭리가 이렇게 원한의 고갯길을 넘고 질 수 있다구. 그렇지만 참부모가 그 일을 넘지 못했으니 참부모 자체가 화살을 쐈으면 청중 앞에 화살이 본 되어 가지고 같이 따라가면 하나를 격파하면 그 뒤에 떨어져야 되고. 거기에서 거리도 몇 피트, 몇 미터 이내에 떨어져야 할텐데 십리 밖으로 떨어져 가지고 떨어질 데에 떨어지지 않고 다 데려가지 않아서 전부 다 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떨어진다고 그 말 들을 수 있나? 65억 인류가 다 같을 수 있어?
불평들이 왜 이렇게 많아? 훈독회 누굴 위한 거야? 선생님 위한 거 아니잖아. 훈독회. 가르쳐 주기 위한 거야. 그거 불평해 가지고 그거 훈독회 시간을 고개를 못 넘어. 영원히 못 넘는다구. 때에 따라서 어떤 때는 아홉시에도 하고 어떤 때는 일곱 시 반에도, 열시 반에도 하고 어떨 때는 오후 3시 넘어서 5시 지나서도 훈독회 끝마치는 거야. 그런 날들이 많아. 그거 얼마나 불평할 수 있어? 그 불평을 내가 들어 가지고 그 불평한 그 자리에 머물러야 되겠나? 가야 돼. 가면 갈수록 첩첩이 화살촉 날아가는 속도는 십배, 백배, 천분의 1로 움직이는 그것이 목표까지 떨어지려고 하나님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영계에서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어머니 불러 가지고 가더라도 어디 선생님의 갈 길을 몇 십리를 개척했어? 핍박을 걱적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이 걱정하면 나 손해 볼 것 걱정하면 선생님이 잘못해서 걱정했지 ‘왜 여기 왔나, 여기 온 것이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어? 어떻게 된 거야?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 김기훈이도 왔는데 멀리서도 며칠 왔으면 돼서 참 해가지고 티 타임도 한 거야? 밥 먹을 때 훈독회 에서 먹으라고 말할 수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미안하겠나? 선생님이 미안해도 그거 기뻐서 하는 줄 알고 있어. 그것도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수습해 줘야 될 거 아니야?
또 어머니도 여기 있는 식구들을 수습해 가지고 그렇게 매일 같이 밥을 해 주는 것이고 그 다음에 으면 밥을 중심삼고 가가지고 해 가지고 가져 가지고 점심도 먹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놀음이 있을 수 있는 놀음도 생각도 안 하고 조금이라도 선생님에게 떠맡겨 가지고 탕감복귀 완성할 길이 어디 있어?
아들은, 아들딸들은 열네 명이 전부다 자기 옳다고 누구는 사람 와가지고 나는 왜 안도와 주느냐 같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 그러나 같은 궁전 했는데 같이 살지 않으면서도 같이 궁전에 사는 대우를 해주라고 해. 궁전에 추가될 수 있는 예우도 같이 해줘야 되고 대우도 같이 해주라고 하는데 대우가 선생님을 위하려고 생각해야 될텐데 이래라 저래라 명령은 싫다고 하는 그런 것을 대우 받으려고 하나?
조그만 한 가정 둘이 살기를 바라는데 120개 국가 대통령 백성까지 수습해 가지고 그 족속을 선택했으면 그 족속 120개 한 가정이 됐으면 120개 가정이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역할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거기에 없는 사람은 안 돼.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밤새 가가지고 길을 거기에 담이 있으니 화살촉이 날아 넘어갈 수 없다구. 정오정착의 열두시 빛과 같이 빛이 없는데 빛이 어디 누가 와? 빛 놀음을 누가 해줘? 먼저 선발대 세우면 날 왜 이렇게 고생 시키냐고 불평이 이중 삼중 과중된 탕감의 역사를 누가 가나?
양창식!「예.」무슨 테스트 하라구?「기 테스트.」기 테스트 할 생각 하고 있어? 지시한 대로 할 수 있어? 10년 동안에 환경이 그 말 들을 거 같아? 안 하니까 이걸 해 놓고 받아먹어야 돼. 잡아 먹어야 돼. 다리를 잘라 가지고 의족을 만들고 대가리에 중심 터전이 탕감이 돼? 그거 믿어? 그 사람이 오기 전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기 테스트를 다 거칠 수 있게끔 다 거쳐 가지고 그 날 모셔야 할텐데 그 시간에 오겠다고? 그거 말이 되는 거야? 주동문이 왔으면 이제 말할 거야. 주동문이가 이 미국에 분봉왕이야. 나를 이곳에 모시고 준비해 가지고 모셔야 돼. 와 가지고 전부 다 자기대로 알아 가지고 내 말대로 나를 중심삼고 선생님 의논하고 해야 되는 것을 다 그만두고 내가 하는 대로 하면 그렇게 해도 할 수 없어.
양창식이가 언제 에서 주동문이 한테 다시 하라고 내가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거든. 두 번씩 해야 되나, 한 번에 끝내야 되겠나? 군대에 매일 같이 이기는 그런 전반적인 모든 전부를 개관적으로 얘기하고 넘어가야 되지 계속으로 알지 시대가 달라지는 것도 알거든. 천 미터 고지, 만 미터 고지를 올라가면서 천 미터 고지 가지고 만 미터 고지 올라갔다고 할 수 있어? 시대가 달라지고 입장이 달라질텐데. 그거 언제나 자기 소원대로 안해주고 불평한다고 해서 뜻이 이루어져? 어려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올라 가잖아. 그냥가면 돌아갈지 몰라. 올라가지도 못하는 거야.
선생님이 없으면 뜻의 길이 한발자국 올라갈 것이 8단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어디 있어? 사다리 다 안 만들어 놓고 자기들 하나님 하나님이 갖다 사다가 해서 매우고 해가지고 탄식하고 고생해야 돼. 그거 이론에 맞지 않는 얘기라구. 순리에 맞지 않아. 자, 알겠나? 네가 힘들어?「아니요.」출발하라구. 알겠어?「예.」새로운 마음, 새로운 결의로 몇 천배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내가 간다는 마음 가지고 참석해야 돼. 어제 그 시간은 되돌아 안 오는 거야.
제1권을 중심삼고 1300권 읽는 것에 끝까지 하는 거야. 그러니 조건적 기준을 내가 갖다 얘기해야 할텐데 그런 얘기가 됐으니 다시 재차 반복하는 탕감노정을 얘기하고 있으니 이게 선생님이 할 일이야? 좋아서 기분 좋아서 해야 되겠나 기분 나빠 해야 되겠나? 왜 책망이야? 책망해도 할 수 없다구.
그 일을 매 시간, 매 순간 빼놓지 않고 그 기반에 그걸 중심삼고 기쁨으로 자기들 보는데 만나기가 무서워. 대하기가 무섭다구. 끔찍해. 눈이 대해도 내가 끔찍해. 아들 대해도 끔찍해. 어머니 대해도 그런 생각이 많지. 아들딸에 본이 되어야 되고 미국 나라에 본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되면 얼마나 끔찍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편안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선생님 기도 가운데 불평한 것이 있나 물어 봐. 알아보라구. 일생동안 기도하고 불평 해가지고 하나님께 불평한 것을 들어봤어? 예수님을 죽이려고 생각한 그런 것을 들어 봤어? 따라가야 될 예수도 기도를 해야 돼. 영계에서 치리해 가지고 기다릴 수 없잖아. 그거 내가 어떻게 ? 자기들 갈 자리를 만들어 영계의 자리가 안 되었으니 영계의 자리를 조건적으로 만들어 놔야 앞으로 가는 데에 있어서도 문전 앞에서도 불평을 받으면서도 가는 것이지 그 자리도 서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하는 거 아니야?
양창식!「예.」라스 베가스를 자기가 알고 있어요? 응? 얼마나 지. 자. 읽으라구.「예.」한 마디 다시 하라구. 1권 읽었으면 그거 1권이면 일차적인 재림의 뜻이니만큼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십자가에 보낸 전부 탕감짓고 4차 아담은 제4차 아담권 해방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물건들을 전부다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내 자신들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했어?
양창식!「예.」주동문!「예.」응? 왜 UCI를 처음부터 중심에 세워 가더라도 지금까지 그걸 키워 나가기 위해서 지금도 생각을 중심삼고 재판하라는데 재판을 왜 해? 아니면 안 끝나. 탕감 받아야 돼요. 탕감하려니 코스타리카 대통령 오늘 지. 여기에 내가 124개국의 분봉왕들과 문총재가 만났다는 것을 약속하던 우리의 이 모든 것을 약속한 자리고 이게 전부 다 미국에 흑인 대표 있잖아?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과 백인이 동등한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것을 내가 말씀했고 대할 것인데 할 수 있게끔 동참 할 수 있게끔 모든 너희 나라의 방송국도 전부 다 공문까지도 그렇게 다 만든 것 알아요? 공 은 없었다구. 한국 까지 다 거야. 괜히 해?
조지 부시, W. 부시 오랬는데 자기들이 얼마나 필요해서 오라는 것인지 주에서 오바마 대통령도 거쳐 가야 하는데 안 오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 대표의 자리에 선 주동문이 내가 뉴욕 자리에 있어서의 조 씨 가정들 중심삼고 오바마, CIA 대표 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30분 내에 찾아 오는 미국, 한국에 내가 정착할 수 있는 유도탄을 끌고 찾아 온다고 했는데 세계에 신문에 발표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발표 끝나고 왔잖아? 주동문!「예.」그런 약속을 하고 보냈나, 안 보냈나?「예. 그랬습니다.」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너 이번에 하라고 하라는 것도 하나도 안 했어. 여기에 와 가지고 못 한 것을 선생님이 시켜 가지고 또 다시 하라면 할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없는 선생님이 아니야. 두 번, 세 번 같은 일을 하라고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 자기가 한 구멍에 떨어지는 한국 들어 와가지고 자기가 데리고 와 가지고 날 모시고 갔으면 얼마나 좋아? 나는 여기에 라스 베가스, 시애틀, 해협 시애틀 갈 거야. 누구한테 맞아 죽는 지도 모르고. 안 그래?
꿈도 안 꾸고 있어. 변소 가서 하고 깡통 소지하는데 거기 가서 해가지고 소변보고 그러고 다니고 있어. 그건 여러분이 선생님 모시는 재림주 왕의 왕이요, 참부모야? 아, 군수가 하나 다 가더라도 군에서 경찰관, 군대가 보호하고 다 그러는데 뭐야, 이게? 응? 너희들 얼굴 대하고 싶겠나? 정들면 말 하고 싶고 한 번 두 번 열 번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 열 번, 아홉 번, 일곱 번을 안 가. 여섯 번. 일곱 번 가게 되면 사탄이 와서 빨리 하고 당신이 다 알고 배짱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 모습을 수습할 것을 생각은 안 하고 쫓겨난 것이 지금까지 우리 에 둬 가지고 다 망쳐놓고 와가지고 수습하고 옛날 그 자리가 잘못 됐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나 바보가 아니야. 되풀이하는 사나이가 아니야. 1단계 2차에서 2차, 3차, 8단계 자체가 전부 다 달라. 여기 마디가 달라. 다르다구. 4단계 이거 얼마나 전부다 달라? 이거 이렇게 이 셋 다 합해도 이것 못 당한다구. 이것 전부 다 합해도 이것 못 당한다구. 안 그렇게 돼 있어? 이것 못 당하지. 이거 뿌리 찾기 운동 아니야? 손수 못 뿌리 찾기 연합을 나한테 사기꾼 이야. 이 악물고 박사가 책임졌으면 뿌리 찾기 운동을 해?
고마운 것이 윤세원 박사가 자기 아내가 10년 중심삼고 시작하는데 거야. 윤세원 박사를 내가 시켜서 13년 동안 하면서 정보를 일화에서 내가 종살이 시켰어. 지금도 그런 이름을 갖고 일본 여자, 재림 승리가 총 위한 역사 윤ㅅ원 박사를 누가 넘겨주려 하고 있잖아. 지금도 자르지 말라고 그래요. 월급 그거 미국이 한 것이고 한국 정부가 할 것인데 내가 왜 치다꺼리 하는 거야? 그거 고마운 줄을 몰라.
미국 정부가 USA 유엔, 유에스에이가 내 신세를 면해줄 계획을 하라고 하는데 누가 협조해? 주동문.「예.」다 어렵게 만들어 놨어. 선생님이 바라는 것과 것과 달라. 그렇게 어려운 달라. 가는 길이. 부모님이 잘한다고 따라오지 못해.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야. 자기들은 간단히 해. 간단할 수 있는 세상이 딴 데 있어. 더 무서운 원수가 총칼을 들고 서 있는데 원자탄 수소탄 해가지고 버튼 누르면 한국에 몇 천만이 죽을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세계 그걸 몰라. 그런 세상이 없다고 생각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라스 베가스도 그렇게 된다고 생각 안 해.
조동호!「예.」조동호 그런 생각 해? 꿈도 안 꾸고 있잖아. 잘못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 그래 평화군 평화경찰 발표하는데 소련이 현진이 들어올 때 못 들어오게 한 거 알아요? 70퍼센트 원자탄이 구라나 주에 묶여 있어. 그거 그 시간 해방해야 돼. 155마일 이 지뢰를 파 버려야 돼.
그 다음에 훈모님 남편이 뭐야?「대순진리회.」대순진리회 옆에 가가지고 골프장 하나 지은 꿈도 안 꾸고 있어. 뉴욕에서 컨벤션 대회, 라스 베가스에서 대회 한 것을 몇 천 명, 5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그런 기금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것도 재봉이는 말만 하고 땅 파놓고 다 돈 대줘 가지고 다 딴데 써버리더라구. 아 이렇게 하다가 사슴 농장한다고 꽃사슴 갖다 놓고, 뭐 몇 마리 데려다가 갖다 놓고 돈은 돈대로 다 써버리고 그 놀음 하고 있어. 잘라 쓴다구.
내가속초 와서 있게 되면 돈 지불 합니다. 안 받고. 난 돈 대주면서 하고 너희들 돈 한 푼 내겠다고 생각한 사람 누가 있어? 모든 것을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선생님이 백까지 다 해줄 줄 알고 있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죄 지은 형무소가 간수들을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 유 박정희하고 유종관이도 출세를 안 시켰다구. 알겠어? 김활란이 대순 부총장을 누가 했어? 길병문이가 했거든. 최원복이가 할 것을 누구 시켰어? 백 가. 박 마리아인가? 백 씨인가, 박 마리아인가? 이기봉 패 아니야? 이천 우리 땅 80만평 그 형무소 병원으로 하겠다고 빼앗아 가지 않았어? 우리의 승공수련소의 제일 본 국으로 할 것을 세상에 어요. 현 정부에 도움 되는 모으기 위한 것인데 빼앗아 가버렸어. 80만 평인거 알아요? 국정원 가 달도 안 줘가지고 지불했다는 해가지고 그것이 간 거야.
이천이 이기봉 기반으로 돌아서 가지고 강제로 이기봉이가 총리가 돼 가지고 해 먹지 않았어? 망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전두환이 나와 가지고 5정권 중심삼고 사람 죽여 가지고 전부 갔잖아.「예.」나 한사람도 미국 사람 죽인 사람 없어. 감옥 나와 가지고 원수들 감옥 고소도 안 했다구. 그들이 밥을 먹으면 쌀을 사줬고 먹을 사람이 없으면 돈을 대주는 사람이야. 지금까지 그런 것이 전통이라고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게 알고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해.
오바마 생일 때 내가 효율이보고 돈이 필요한데 돈을 도와주라고 선생님은 내가 남아 가지고 시카고에서 돈도 받아 썼나? 주동문!「예.」응? “맨 손 가지고 못 합니다.” 김기훈이가 목사들 중심삼고 자금 만들어 가지고 워싱턴에 왔어야 돼. 맨 손 가지고 와가지고 김기훈이 녀석 돈 대주어야 돼? 힘들어도 해. 지금까지 내가 해줬으면 그렇게 계속하면 망합니다. 원리 골자 얘기 해가지고 전편도 다 이상하게 해가지고 자기 사상 절반 70퍼센트 이상 집어넣어 가지고 통일교 원리대신 가짜로 팔아먹고 있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주동문!「예.」그거 주동문이가 책임하지 않았어? 백인들이 나쁜 것 않았어. 아시아인들 중심삼고 미국을 말아 먹는다고 생각해. 언제든지 주동문이 처럼 감옥 수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법을 어기라고 생각하지 않아. 언론 기관은 더더구나. 언론이 전부 다 밤 늦게 가지고 세계에 신문사 하는데 사상의 주체에 대한 암묵적 돈도 내 가지고 긁어 쓸 수 있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야. 나도 알고 있어.
일본이 그동안 고생했지. 일본의 오야마다 같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야. 아시아인이 세계에 협조를 때 필리핀에 가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반대한 거 알아요? 일본의 총 책임자들 통일교회 없애려고 옴 진리교와 같이 합세 해가지고 알아 보니까 기반이 무서워. CIA 배경의 보호를 받고 있는 사람이야. 주동문이 그런 거 모르지?「좀 알고 있습니다.」
한 대사가 워싱턴 타임즈 사장할 때 CIA에서 얼마나 압력 받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야. 10배에서 3배, 20퍼센트 30퍼센트 지령할 수 있는 태도를 취하라고 지도한 거야. 박보희 같으면 사진 찍을 때 우리 가다가 그 녀석도 떨어져 죽었지? 박보희 주먹으로 떨어진 녀석이 자살하지 않았어? 그거 알아요? 주동문도 모르나?「예.」그러니까 책임 안 졌지. 나는 다 아는데.
박보희가 사진 찍은 것이 능력이 되니까 감옥에 돼 가지고 윤기병이 박보희 의회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 할 때 사진 찍은 것 선생님 멀리 찍으라고 해서 멀리 찍었지? 윤기병이 찍었나? 직었지? 그러니까 내가 윤기병이 아니야, 사진 찍은것.「제가 찍었습니다.」누가 찍었나?「제리 파웰.」제리 파웰 목사가 칮구가 하니까 찍었지. 그거 특별히 내가 찍으라고 해서 찍은 거예요. 안 찍어주면 어땠겠어? 박보희가 무슨 뭐 까지 싸웠다는 것이 거짓말이 돼. 우리 이가 라스 베가스에까지 팔아 떨어지게 되면 그것 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역사를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야.
요전에 재프린까지 어요. 그런 것은 돈도 안 돼. 만 오천불 도로 따 가지고 왔어요. 것이 2차 대전 가지고도 만? 그 지역이.「예.」이야! 그거 공산주의자들이 지금까지 지 말라고 그래 가지고 주변에 사 가지고 거 아니야? 주동문이 그거 알아요?「예.」미국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옮겨야 돼.
지난지 몇 년이야? 4년이야? 5년이야?「7년인데요.」7년 지났나?「예. 자신이 없어서.」자신이 없으니 그 자리도 7년씩이나 기다리게 해가지고 다 이동했기 때문에 다 짜는 거야. 영계에 갈 것도 다 거야.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가는 거야. 왜 아직까지 못 가?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기반 다 닦아 가지고 공산세계에 있는 우루과이 브라질에 기반 다 닦았어.
브라질 땅을 많이 샀거든, 내가. 판타날 땅 다 사지 않았어? 돈 줘가지고 살 계획을 더 살 것을 취소해 버렸어. 왜? 그거 샀다가는 언론계 이 환경을 반대하는 것이 공산당들이더만? 아마존 유역을 보존시키기 위해서의 민주세계가 개발할 수 있는 그것이 복지 가가지고 맹목적인 50마일씩 해가지고 그 표식 말뚝 박은 것이 1주일 이내에 다 없어졌어. 그거 알아요, 양창식「예. 압니다.」그 표적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지?
1주일 이내부터 철거한 기준에 있어서 거기에 초소를 만들어야 하는데 초소가 없습니다. 175에서 162개국. 초소를 해가지고 두 사람씩 배치하라고 그랬어. 그래서 유엔 평준 기관에 있는 민주세계에 깃발을 꽂아 가지고 지도 요원을 양성하기 위한 기반을 초소를 만들려고 매일 같이 군사훈련, 군대 훈련을 하려고 했어. 알겠어? 바다에. 주동문이 그거 알고 있잖아? 미국이 한 것을.「예.」
해군 전부가 기반 닦으라고 해서 기반 닦아 가지고 다 연결시켰던 거 알지? 주동문!「예.」선생님이 지도한 것 다 했나, 준비 했나 안 했나?「준비 했습니다.」준비하다가 전부 다 소나무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미에 군사기지 한다는 것이 그것이 대사관으로 볼 때 3백 명을 중심삼고 대사관 잘 정리한 것도 알아요?
박보희가 납치된 것이 어느 나라예요? 박보희가 납치된 나라가 어느 나라에 납치되어서 죽을 고생 했어?「미국」미국이 어디서 된 거야?「뉴요커 호텔 앞에서.」그 본국이 어디야?「뉴저지」흑인 세계의 본부가 뭐야? 흑인 나라가 제일 한 나라가 한 나라가 무슨 나라야? 필리핀과 중국과 같은 나라가 있잖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에 한국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박보희 납치한 거 몰라? 한국 녀석이 했어요, 그거 알아요?「예.」어디에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잡아간 거예요.
솔로몬 군도를 중심삼고 인도네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섬 아니야? 거기에 흑인들이 백인 잡아먹는 곳이야. 그 섬이 무슨 섬? 솔로몬 군도가 제일 보루네오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남미 흑인들 제일 민족이예요. 그거 알아요?「파푸아 뉴기니.」파푸아. 또?「파푸아 뉴기니.」미국의 해군 기지를 솔로몬 군도에 만든 것이 주동문이 그건 알지?「예.」
노포크에 공산기지를 그곳으로 옮겨야 된다는 하와이에도 노포크 남북미의 군사기밀을 총 공격 을 만들어 가지고 태평양 지역을 관리할 수 있는 보안대와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그거 지령까지 해 가지고 4성 장군들도 유명한 사람 나중에 미래에 약속까지 해 가지고 이름이 뭐야? 특공대 군사 활동하던 최고 책임자까지 자기가 교섭해 가지고 구라파에 해 가지고 있었던 것을 잊어버렸나?
주동문!「예.」잊어버렸어? 노포크가 남태평양에 군사기지인 것 알아요?「예. 해군 기지」그거 문제가 아니야. 하와이가 할 수 있는데. 해양권 민족 전지야. 그곳이 4억까지 살아. 4억. 4억 5천만. 흑인세계에, 모슬렘 세계가 아니야. 모슬렘 세계지? 모슬렘 세계의 총책임자가 누구? 우리가 40일 가서 죽이고 흥신소「패라클.」패라클 한 거야. 패라클이 뭐냐면 흑인왕국을 만들려고 한 거야. 우리 쪽 흥신소 시켜서. 워싱턴을 공포의 로서 대회 하는데 백인세계 갖다 그냥 역사에 사실이 확장시켜가는 과정에 스톱시키는 것을 알아요? 패라클이 통일교회에 를 지 않았어?
지금도 흑인 백인, 흑인세계의 사람들이 백인세계에 앞서 있어. 태평양 연안에는 앞서 있어요. 남미에 우리가 배를 만드는 나라가 무슨 나라? 30척 만들어서 했잖아. 30척 만드는데 80척, 구십 몇 척을 수산사업 하는 재료들 고기 잡아 가지고 그 배 을 내가 만들어 준 거 알아요? 주동문은 모르나?「압니다.」그 때 배 만들 납치된 것을 워싱턴 타임즈 시켜 가지고 계속 하라고 했는데 해결도 못 했잖아. 다 한국인이 못해도 국가적으로 다 해주지.
해양권 에 있어서의 멕시코 만에서 낚시터 때 거기에 초소 빌딩도 사고 국가 대신 갖다가 한 것 알아요? 주동문!「예. 모르겠습니다. 알라바마에 있는.」알라바마의 조선소. 그거 새우가 크릴새우. 크릴새우가 새우가 아닙니다. 그거 가짜 새우야. 가짜 새우. 그거 잡아 가지고 에 있는 황태 한 마리에 2백 달러, 2억이 넘는 돈을 벌 수 있는 약재가 있는 것을 내가 알아. 그거 잡아 가지고 그거 주지 않았어? CIA 총 조금만 하면 때려잡아 가지고 죽여 가지고 발 될 것을 약재 만들어 팔 것을 고기만 하게 심리학에 고기잡이 갖다 응? 그거 알아요?
역사가 수산사업도 내가 전권을 가질 수 있는데 정부가 원해서 수산사업에 남태평양 크릴새우, 고래잡이까지 내가 하려고 했는데 영국 중심삼고 독일과의 협력 해가지고 이태리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고기들이 세 번씩이나 왔다 갔다 했어. 뉴질랜드 공장을 내가 인수하기 위해서 세 곳을 왔다 갔다 했어. 앉아 가지고 한 것이 아니야. 거기서 난민들이 미국 정부가 허가 한 그 보호구역을 연맹 시키면 그 놀음 한 거야. 해가지고 배 가라앉아 가지고 가 있으니 매일 같이 만들어 줘야 고기 공장을 내가 까지 왔다 갔다 한 거야. 그 고기 선단을 시키기 위한 선단을 만들것 까지 내가 생각했어.
소련과의 경계선을 코디악, 뉴저지, 알라스카 제일 바람 많은 지역 아니야? 거기서 13미터 쓰나미가 치면 40미터까지 올라가. 배가 가다가 뒤집어져서 가라앉아. 가라앉고 가지 말라고 하는데 가지 말라는 것 가다가 그 배를 팔았으니 세 척 가운데 두 척은 우리 고깃배로 쓰고 전부 다 도망가는 자기가 없어지게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알기 때문에 코디악 자체에 우리를 가지고 배를 10개 도시에 네 척씩 삼십척씩, 배를 만들어 준 거야.
샌 잡을 수 있는 배를 만들어 주고 배 30척, 40척 박구배 같은 거 다 까 먹었어. 배가 세 척 만들었지? 응? 그거 알아요? 빠꾸가 화이트 글라스. 직접 두 척을 살펴 가지고 두 척 있다가 한 척 해가지고 한 척 밖에 없지?「큰 거 대형.」대형은 개조했지. 60미터 되는 고기 30미터 줄, 줄을 뒤틀어 가지고 그 배에 옮겼으니 배 이상 조업을 할 수 있게 배 돼 가지고 큰 것을 개조한 것 아니야?「이제 하려고 합니다.」하려고 해?「예.」한 번 했지? 한 번 더 했어.
미국 회사 굉장한 것이 그걸 해가지고 파손된 거기에 실버스톤이 농장이 있는데 두 개 중심삼고 그거 알라스카에 백 내가 왕초가 될 수 있어. 쫓아내려고 해도 알라스카에 양식할 것도 다 준비한 가운데 세계에 양식하는 실버스톤에 양식하는 기술 중심삼고 알라스카 실버스톤 양식 을 다 맡아 가지고 1주일이면 다가 거금주고 사고 맞게끔 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래스카에 연결 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1주일 전에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우리 제네바라든가 노 근래에 실버스톤 양식장을 대신 만들어 가지고 한 것도 알아요? 그 내용을 모르지 다들? 내가 얘기 안하면 모를 거라구. 기가 찬 내용인데 너희들이 빼았겼어.
워싱턴 타임즈도 얼마나 CIA가 배후에서 역사했어? 한국을 움직이는 허락하던 것을 다 전국에 방어할 수 있는 해가지고 한국까지 일본까지 할 수 있는데 미국이 키운 CIA가 없어지는 거고. 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해치우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수산사업, 원양어업까지 내가 할 수 있는데 남미까지 배를 두 척, 세 척 만들어 가지고 원양어업도 시작한 거 알아요?
주동문!「예. 압니다.」그런거 아나?「예.」그거 자기가 다 했나? 억지로 참지 못해서 가는 것 그 따위로 해서는 어업이라든지, 한국 가가지고 식당이 무슨 식당이야? 아무 곳에서 스무 명에서 서른 명 밖에 안 남았어. 그것도 녀석도 이번에 내가 가보니까 어제 시애틀에 들어 왔었더만? 이북 땅에 나라 없는 사람의 서러움은 이북이 살아날 수 없어.
워싱턴 주동문이 세계에 나라들이 얼마나 한지 알아요? 주동문이가 그걸 수 없어. 삼국의 대표들 도망가는 대사들, 소련이 뒤에 오는 첩자들을 중심삼고 국가들은 날아간다는 거야. 모스크바에도 소련은 지하 손 대 없는 것이 CIA는 그거 잘 알지. 문총재가 얼마나 한 줄을 미국에서.
주동문이 같은 사람은 미국에서 있으면 기반 중심삼고 미국 CIA가 우리 앞잡이 될 줄 알고 워싱턴 타임즈 얼마나 한 줄 알아? 할 수 없이 대의 힘을 워싱턴 타임즈 배후에 CIA가 해 주고 싶었겠나? 억지로 한 거지. 뉴욕에서 뉴욕 그게 워싱턴이지?「워싱턴」워싱턴이지? 그것도 생각하면 내가 안타까워 지난날에 어머니가 그걸 알겠나? 하나도 몰라. 혼자 꿈을 꾸면 돼?
거지놀음 했어. CIA가 그걸 알아. KGB가 그걸 알아. KGB가 레버런 문 없어지면 안 된다고 하고 CIA도 없어지면 안 된다고 하고. 종교권, 사상권, CIA 다 소련도 앞섰다고 KGB가 내적인 나를 그런 얘기도 꿈 같은 얘기지. 야! 2권 들어가. 주동문!「예.」 지 말고 까지 예수님의 재림시대 넘어가는 거야. 고개를 넘어야 돼. 알겠어?「예.」그런 생각으로 들어보라구. 응?
2권이야, 2권.「2권입니다.」1300권 중심삼고 둘째 번. 예수의 삶이 어떻다는 것을 1권 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넘어가는 그걸 준비하는 거야. 20년 이상이 걸렸어. 40년 . 그래 가지고 교본 교재를 만들었어. 중심삼아 가르쳐야지. 한국 미국을 떠나면서 교재를 만들어서 선포하고 떠난 거야. 그걸 선포하기 전에 책임을 다 짊어져 가지고 한국 담을 하지 않았어? 양창식!「예.」황선조, 양창식 했어. 자.
60:40~(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제2권입니다.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마6:16~34절입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숨은 성현들의 정성의 마음을 저희가 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교단을 움직이시어 3천만 민족을 깨우치고 또 이 민족을 봉헌하여 23억 인류를 깨우쳐 본연의 동산을 어서 속히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63:49
주 하는 거야, 천일국 문. 예고라구, 예고. 60년 전에 예고야. 지금과 말이 어쩌면 그렇게 똑똑한 예고였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64:03~(훈독 계속;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이요 그러한 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더욱 기뻐하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89:23
확실한 내용을 다 밝혔다구. 이의가 없지?「예.」1권에서 1300권, 몇 만 권이 있더라도 이 사상이 일관된 목적의 결실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지옥과 하나님의 뜻 밖에 존재로 남아지지 않고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고 없어진다는 거야. 믿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지니까 없어진 거야. 자.
89:56~(훈독 계속; ……외적인 모든 조건을 물리치고 전체적인 생명의 기준과 생애의 가치를 찾기 위한 저희들이 스스로 각오하여 모든 조건을 맹세의 제물로 삼아 싸워 나갈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님의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을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93:07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한 분 밖에 가정에 한 분 밖에 없다는 거야. 아버지의 아들딸, 가정과 같이 형제가 있으면 기도가 아니야. 할 수 있는 길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같은 에서 완성 완결을 볼 수 있는 뜻에 안착이 아니고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 공식적이야.
지금 있는 사상이 아니라 믿음과 타락은 인간이 필시 가야 할 결정적인 공식인 것이야.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완결해야 된다는 거야. 이것은 천지의 도리가 할 수 있고 열매가 결실의 타락이 없던 순수한 그 열매를 어떤 지옥의 한 하더라도 그 열매가 싹이 나서 커 나가 가지고 꽃 피어서 힐 천국의 새 이 생명이 하늘나라의 성 이 아니 될 수 없는 것도 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야.
주동문!「예.」확실해?「예.」그런 사상을 못 가져 가지고 이북과 한국에 이게 3년만 하면 오늘이 20일, 30일 가운데 20일 날 아니야? 그 전에 이거 다 끝내야 돼. 문제가 알라스카를 미국 정부가 CIA가 넘어야 할 천일국을 몰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말을 선생님 말씀을 밝히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가는 것이 자기 위안할 수 있는 양보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이 절대신앙의 자리가 절대소망이요, 절대사랑 받는 연결에 가는 거야. 절대 기준을 넘어서 절대 뒷받침 될 수 있는 내적 속성이 뭐냐면 유일, 불변이야. 절대의 유일, 절대의 불변적인 하나님. 절대의 유일하신 하나님 내적 속성이 있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면 주체 대상 상관관계가 비로소 안정 되는 것이야. 가감승제의 결론이 나는 것이야. 이 셋을 넷으로 나누면 없어지는 거야. 영 영 영 영 하다가 없어지는 거야. 열 단계 이후에까지 가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야.
주동문!「예.」가감승제 알아요?「예.」여기에 날을 해서 영점 영영영영 이 되더라도 하나로 나누게 될 때 영영영영에 있어서의 몇 분의 1, 여기에 분단 될 수 있는 것이 몇 단계, 7단계, 8단계 넘어가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감승제 해보라구.「가감승제.」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12수가 이게 8이거든, 8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했다가 이것은 돌아오기 때문에 이것이 여섯에서 떨어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 8수하고 12수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보라구요. 육 칠(6×7)이 얼마야? 칠 구(7×9) 얼마야? 오십육, 육십삼, 팔 팔(8×8) 얼마야? 팔팔 돌아서 육십사기 때문에 육십삼에 육십사가 되니까 계속 도는 거야. 일 이 삼 사 오 육 칠까지 가는 데서 하나 될 수 있는 수를 어떻게 하는고니 가감승제를 그냥 계속해 가지고 그렇잖아?
7수가 없어, 7수하고 여기에 9수가, 7수하고 6수, 육 칠 사십이(6×7=42),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에서 경계선을 넘는 거야. 56 되게 되면 경계선을 넘고 가까운 콜로라도 강 가운데 있어서의 바위산 중심삼고 경계선을 반을 넘어서는 거예요. 왼발. 오십육에 오십칠 경계선을 3분의 1 넘어서야 계속한다는 거예요.
육 칠(6×7), 육 칠 얼마야? 사십이(42). 육 칠 사십이(6×7=42)지? 칠 칠? 사십구, 칠 팔 오십육(7×8=56)이야. 팔수의 경계선을 넘는 거야. 오십육인데 오십칠 이 산맥의 경계선을 못 넘으니 경계선의 절반을 바른쪽이 절반을 넘어서는 거야. 오십육하고 오십칠 절반 넘기 때문에 오십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전부다 3수는 61이 거야.
삼 사 오 육 칠 팔 구, 7수, 8수를 가지 않으면 7 수를 못 넘어 가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런 기준까지 이 정력 같은 것이 이동호 선생이 이화대학에 이동호 선생, 그 다음에 학생처장 최원복 선생이 쫓겨났고 그 다음에는 뭐냐면 제2차 김활란 총장의 대리자격이 김영운 소장이었다구. 김영운. 알겠어?「예.」이화대학 총장 대리인 똑똑한 사람이라구. 이명박.
그 다음에 뭐야? 감리교와 성결교. 감리교가 이화대학의 여자거든. 안 그래? 여자야. 또 성결교라는 것은 우리 청파동 너머에 이화대학과 청파동과 그 쪽이 어디냐면 성결교가 있고 감리교가 있고 이화대학이 있는 거야. 서쪽이야, 서쪽. 동서, 그 다음에 어디로 가요?「남북.」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동쪽을 대하게 될 때 언제나 바른쪽은 남쪽이야. 그걸 기억해야 돼요. 주동문!「예.」동쪽 대하게 될 때 전문 는 남쪽, 남쪽이야. 동서남북입니다. 동서 북동이 아니고 동서남북이 되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
가 그렇게 경계선을 중심삼고 문화의 중심삼고 동에서 시작해 가지고 동쪽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냐면 북쪽이 공산세계에 못 가. 이것이 남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서쪽 가가지고 북쪽으로 가지고 북쪽에서 중심 삼아 가지고 왕래하는 북두칠성이 바다와 육지에 한 곳에 갈 수 있는 표적이 돼 있어. 북두칠성 가까운 것이 동 서 서북방이야, 서북방. 알겠어요? 서북방.
그렇기 때문에 위성적으로 보면 말이야, 금성이 뭐냐면 초생달이 시작하는 요 눈썹이야. 열일곱수가 되게 되면 눈썹, 살눈썹을 초생달처럼 그려 가지고 초생달을 갖다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사는 사람 눈썹과 바람 같고 뿌리가 경계선 조정순이 바다에 바닷물이라구. 이것도 보게 되면 바다 가운데 육지 가운데 들어오면 눈썹이 희미해. 안 그래? 희미하잖아. 이게 갈라져요. 갈라졌던 것이 육. 선도 확실하지 않아요. 바다, 바다 사람은 수염이 자꾸 바람 부니까 뿌리가 깊이 파고들어 간다구. 그래.
이명박이가 지금 뭘 하냐면 말이야, 운하를 파겠데, 운하. (웃으심) 밤이나 낮이나 낮에도 바람 불어 가지고 눈썹이 시커멓게 바닷사람 그렇습니다. 눈썹이 센 것이 턱이 나와 가지고 눈이 조그마해. 뱃사람들은 눈이 조그마해. 멀리 바라보니까.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기 눈을 이렇게 보라구. 조정순이 여기 시커멓게 나왔기 때문에 눈이 조그만 해. 멀리 바라보는 거야. 바다 사람은 조금 밖에 안 떠. 바람 부니 작게 멀리 바라보니까 눈썹이 바람 부니까 이렇게 보는 눈이 빠르기 때문에 눈썹이 한 달, 두 달 있어도 빠지지 않게 바람 부니까 깊어지고 오래가는 거예요. 오래 가니까 시커매 지는 거야. 머리카락 같이.
기후 차이로 말미암아 인종의 구별되는 거야. 바다 사람, 산 사람. 산 사람들은 언제나 땀을 흘려서 땀 나니까 전부다 이게 빠져나오는 거야. 그걸 알고 한다면 말이야, 바다 사람은 하얘지는데 양창식은 어디 사람이야? 고구려?「예.」바닷가에는 모래사장 뿐이기 때문에 수염이 깊게 안 나오는 겁니다. 깊이 들어가지 않아. 이걸 보게 될 때 얼굴이 넓적해 지는 것이 해가지고 이것도 다 이것도 희미해. 수염이 크게 나면 얼마나 무섭겠나? 수염이 크게 안 나.
수염이 크게 되면 눈 수염하고 이것이 올라가면 얼어붙습니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은 수염이 나서 10일 동안만 되면 얼어붙으면 어떻게 될 거야? 이 수염이 이렇게 올라가고 이건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 음부에 열두 끝 제일 깊은데 수염하고 해가지고 안게 되면 무릎의 3분의 1을 덮게 돼. 수염이. 바람이 통해 가지고 을 여기에 이 훗날에 난 털들은 죽지 않는다구. 바람만 조금 불면 안에서 잡기 때문에 그런 발목에 갖다 게 장단지 길게 난다는 거야. 머리카락과 같이. 알아요?
씨름하는 사람들이 발, 장단지에 털이 나가지고 발목에 감고 관절 이 외에는 털이 없어지는 거야. 씨름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 위에 많이 나더라도 벗고 살아도 된다구요. 알겠어? 벗고 살아. 없어지는 거야. 팬티만 입고 짧은 것 입으려고 그래, 뚱뚱해 지지? 열 사람, 이십, 삼십, 사십 무거워 지니까 여기에 땀이 나니까 전부 짧게 스카프를 해가지고 짧게 하고 사는 거야. 옛날에 벗고 살았으니만큼 수염이 하니 아래 3분의 2까지 덮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음부를 전부 가릴 수 있고 자동적으로 자기가 벗고 살더라도 부끄럽지 않지. 할아버지 품에 품긴 할머니는 하더라도 수치를 면할 수 있다는 거야. 할아버지 품에 할머니는 하체 벗고 다 음부까지 3분의 2 여기까지 지. 그래 여자들은 수염 붙들고 사는 거야. 싸움할 때 수염만 벗고 큰 이게 떨어지는 거야.
아! 빠지지 않아. 그거 알아요? 기후가 자동적으로 빠지지 않아. 그거 알아요? 빨리 하면 절대 빠지고 이것 빠지기 때문에 수염 난 것 이것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하나, 하나 전에는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일곱이야. 7수요, 8이 젖이야. 9가 배꼽이야. 배꼽은 이게 열이 음부야. 무릎이 열하나고 발이 열둘이야. 손과 발이 합해서. 딱 들어맞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과 동양에서는 시공을 말하지? 서양 사람들은 를 모르기 때문에 시공을 몰라. ‘공’ 자, ‘공’ 자가 제일이다. 아무 가 제일이라고 그러잖아. 완전히 중앙이 되어야 되는 거야. 중앙 그렇기 때문에 10간 12지라는 말이 있어. 보라구요. 열 가운데에 있는 것이 플러스가 있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플러스가 되었어.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 같은 것이 합하기 때문에 이것이 에 이걸 갖다 대 가지고 여기에 뭉쳐 가지고 셋 중심삼고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몇 개야? 이것은 다시 여섯을 넘는 거야. 별똥부대가 다섯 여섯 기 때문에 이것 둘 다 에 만날 수 없어. 만나니까 여기에서 작은 것이 니까 다섯에서 넷, 셋, 다섯 이것이 쌍이 되어 가지고 하나 하나가 나? 이렇게 되면 공백이 생겨 가지고 화음이 나와야 돼. 파음이 아니야. 화음.
‘짝 짝 짝 짝.’ 화음이 되고, 그 화음 가운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모양새와 와 이렇게 중심삼고 딱 되어 가지고 여기에 엄지손가락하고 이것이 작은 것의 모양새와 요 것의 모양새가 같은 거야. 그래 동그래지는 거야. 해 봐요. 이쪽에 힘하고 이쪽의 힘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 균형이 거리가 같을 수 있어야만 파형이 동그래지는 거야. 알겠어?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되는 것이 이렇게 하나 되어야 돼. 이렇게 하면 왼손이 올라가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주동문이는 왼손이 오른손에 올라가,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 오른손이 올라가? 어떤 거야?「왼쪽이 올라갑니다.」왼쪽이 올라가는 것은 봉사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주관하는 것을 좋아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UCI의 책임 전부다 자기가 봉사적으로 시작한 거야. 알겠어? 나도 그래. 나도 이게 올라가는 거야. 왜? 수평에 올라가는 것은 바른손이 올라가야 돼요. 정에 입각한 거야.
양창식 보라구. 바른쪽이 왼쪽이 바른손이 올라가나. 해 보라구. 맞아? 주관성이 강해. 김기훈이 봐. 김기훈이 어디가 올라가?「저는 왼쪽이 올라갑니다.」올라 가지? 그러니까 군대에 4성 장군, 5성 장군, 6성 장군, 5성 6성 7성권에 못 넘어 간다는 거야. 양창식이 대신 세운 것이 강제가 아닙니다.「예.」양창식이 바른손이 되어 가지고 황선조는 왼손이 되는 거야. 가인이야, 가인이야.
시카고가 제일 나쁜 곳이야. 시카고가 전부다 때려잡던 시카고에 있어서 씩씩하게 해가지고 있다구. 소외 기존 이 사람들이 동부서가 잘 살면서 자기들 오해하니까 밀어 재끼는 똥 냄새 나는 것이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물건을 만들어 파는 거야. 싼거, 큰거, 파는 거야. 그러니까 브라질하고 브라질 그 다음에 뭐? 아르헨티나. 고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 거기 병이 있거든. 아르헨티나도 브라질에서 사고팔지 못 해.
그러니까 브라질에 본래 있던 사람들이 오른쪽 바른손에 갖다가 중공과 소련에 팔아먹는 거야. 팔아먹는 것 다 가르쳐 주니까 결국은 선생님도 할 수 없이 먹 위해서 감옥살이 하면서 걸어오는 거야. 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5년 동안 7년을 했으면 고생 하는 거야. 거기에서 정성을 드려 가지고 자서전 기념회 55살 내용을 거기서 낭독해서 찾아와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살았어.
그래 북극이라는 곳이 뭐야? 해적단 기지를 해적이 해적단 뭐야? 사냥꾼 기지 아니야? 바다, 바다 사냥은 낚시와 사냥, 북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극에 배링해협이야. 거기가 어디예요? 노벨 수상이 어떤 나라예요?「노르웨이요.」노르웨이야, 스웨덴이야?「스웨덴이요.」똑바로 말하라구. 스웨덴이야. 노르웨이. 그거 무엇도 만드는 노르웨이 화약이야. 화약.「예.」화약을 어디에서 만드냐면 우크라이나하고 노르웨이하고 스웨덴이야.
그거 썰매 타는 거지. 스키 타고 다니지? 산에서 빨리 가는 방법은 스키 타는 것 밖에 없어. 사냥꾼들은 잡 해가지고 보라구요. 딱 잡혀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에서 내려오려면 지팡이를 들고 딱 해 놓고 여기 모가지 대가리 딱 걸려 가지고 두 갈래 해 놓으면 해가지고 썰매 갖다가 ‘쏴악~’ 하는 거야. 알겠어? 썰매를 타는 거야. 지팡이가 있거든, 지팡이가. 쌍 지팡이. 두 갈래 있기 때문에 싹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거든.
그래 가지고 신발이 눈에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썰매가 되어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갈 때는 뭐 두, 세 시간이지만 15분 이내에 내려오는 거야. 그래 산에 오르고 산에서 있게 될 때는 산꼭대기에 있게 될 때는 2시간 차이가 있어. 2시간, 3시간 차이가 있다구. 산꼭대기에는 해가 전부 다 반나절 잘라 먹는데 아래는 해가 지나가고 있어. 그림자가 생기고 3시간, 7시간 차이를 중심삼고 밤이 되는 거야. 밤에 자는 것이 일곱 시간에서 여덟 시간 자야 되는거 아니야? 안 그래?
그렇게 계수를 찾으니 5수, 6수, 7수, 8수, 12수, 13수 어떻게 넘어가냐 이거야. 알래스카에는 13수, 13수는 없어. 이 칠 십사(2×7=14). 40 중간에 서면 13수, 14수 12수는 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게 뭐야? 로마 시대에 가 어디예요? 궁전이 뭐야? 시저스 팰리스. 지중해에서 시저스 팰리스 낚시하는 거야. 거기에서 3백 미터 이상 깊이가 지중해입니다. 그거 알아요?
또 백두산 천지가 얼마예요? 지중해, 해, 백두산 천지. 백록담이라고 하지? 기러기, 학이, 흰 새가 와서 헤엄치는 곳이 백록담이야. ‘록’자는 ‘오리 록(綠)’자야. 그거 알아요? 압록강. 두만강 압록강도 두만강에는 콩하고 옥수수, 귀리, 밀 그 다음에는 메밀이 길러지는 거예요. 이야!~ 북쪽에서.
적도를 중심삼고 북쪽에서부터 무슨 꽃이 피냐면 백합화 꽃이야. 백합화. 찔레꽃은 남쪽에서 나는 거야. 찔레꽃 위에 백합화를 북쪽에서 꽃이야. 남쪽이 더우니까 찔레꽃이 막 뻗지. 그것은 가지같은 것에 접붙이면 장미꽃이 생겨난다는 거야. 그거 알아요? 백합화라는 것은 무슨 꽃이냐 하면 나팔꽃이야. 나팔꽃은 멀리 가는 거야. 향기가, 멀리. 꽃 중의 꽃이 나팔꽃이 뭐냐면 싸리꽃이 나팔꽃입니다. 가을에 싸리꽃이 꿀 중에 아카시아 꽃이 그거 알아요?
양봉하는 사람은 잘 알지. 우리집에서 양봉을 한 대표집이었어요. 산에 오산집에 오봉산이 있어요. 오봉산. 3대산이 오봉산이 있어요. 묘두산이 있어요. 거기에서 오색가지의 샘물이 나오니 만큼 오색가지의 고기 종류가 그 강에서 없는 고기가 없습니다. 가물치, 메기, 뱀장어 다 있지. 그 다음에 메기 같은, 메기 같이 생긴 것이 뭐야? 쏘가리가 있잖아. 제일 맛있는 고기입니다.
그거 전어 같은 것은 얼마나 빨라? 전어 잡이 제일 잘하는 사람이 나야. 어 가지고 오르내리는 ‘우루루룩’ 빠른데 따라가면 에 있다가 그 물 안에서 이리 이리 가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하거든. 올라가는데 거기에 가가지고 거기에 올라가는데 가 가지고 1시간 3분의 1이 먼저, 저 꼭대기에서는 3분의 2 하게 되면 3분의 1을 몰아 들어가게 되면 거기 올라갔던 전부 다 그것이 1.5배의 고기가 올라갔다가 뒤돌아서 다 단지에 다 걸리는 거예요.
비탈을 따라 가가지고 고기 잡는 것도 내가 챔피언이야. 소 , 가물치, 메기, 뱀장어, 잉어, 어. 거든. 가지고 있는 대가리로 올라가면 그거 전부다 벼랑으로 올라가. 뛸 때는 사람의 한 길 이상 뛸 거야. 같은 것은 21인치까지 뛰는 거야. 21 센티미터가 아니고 21인치까지. 사람 두 길 이상 뛴다는 거거든. 그래 5월 달에 일본사람 길을 만들어 놓고 그걸 걸지. 튼튼한 아들딸 낳으라고. 아들딸 낳기 전에 그거 일본에서 셋째는 세 개, 넷째는 네 개를 동네에서 그 저 집은 아들딸 많이 낳는 것을 앞으로의 그 동네에 요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군대 가가지고 빨리 출세하거든. 갑자기 공을 세우면 하루에도 2단계, 3단계 올라가잖아. 양창식 알아요?「예.」
똥 구덩이에서 와 같이 한꺼번에 잡아. 도 잘 잡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는 사람이 새끼를 안 쳐. 가지가 쫙쫙 또 본 몸체하고 이것하고 붙어 다니기 때문에 사이가 없어. 옆으로 깨 리 같은 것이 이것이 이 몸뚱이보다 길게 들어가는 거야. 사는 세계에 그것이 그런 것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야? 천국도 산맥이 흐르고 묘두산 얼마나 알아 가지고 무슨 고기가 있는지 그거 알아, 벌써. 몇 번만 테스트 해도 아는 거야.
짐승이 어디에 사는 것을 알거든. 산 바라보고 무슨 짐승이 있다는 것을. 토끼 같은 것은 도토리나무가 많아야 돼. 열매가 많은 것은 지역이야. 수양버들, 느티나무. 노들강변 봄버들이라고 그랬지? 느티나무. 버드나무 있는데 나무가 꽉 차. 잘 자라거든. 잘 자라. 그러니 그와 같은 것이 땅에도 없으니 땅에 있는 자라는 자라는 전부가 비슷비슷 한 것 같으면서도 성격이 달라. 고비마다 달라.
그래 예수님 제자 가운데 베드로는 믿음의 조상, 야곱은 소망의 조상, 요한은 사랑의 조상이야. 요한복음 해석이 제일 문제야. 로마에서 이태리, 로마 문명이 서양 세계의 그렇게 발전한 거야.
아이고, 어디 갔나? 얘. 어디 갔어?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예.」두 분이 다 도망가가지고 남자들은 뭘 하나? 이리 들어오라구. 어머니 어디 갔어? 나오라고 그래. 읽어요. 들어보라구. 기도가, 기도가 다 맞지. 다음에도 들어오라구.
125:18~(훈독 계속; ……만일 인간들이 그가 바라보는 방향대로 바라보고 그가 걷는 대로 걸었다면 인간들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소원을 성취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중심 뜻이었음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131:32
주동문!「예.」이것이 어떻게 어디로 들어가야 돼? 바른손 중심삼고 바른손이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 세 그림자. 출발도 셋이고, 이고 이게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 기둥 될 수 있는 여기에서 이 종착 교체되는 것이 교체해서는 안 돼. 교체되는 작전이 벌어지고 기둥이 안 서게 되는 거야. 기둥이 교체하는 것과 같이 여기에서 크면 클수록 높이 올라가서 이렇게 여기에서 돌아간다는 거야.
이게 큰 문이 에 연결되는 것 중심삼고 여기에 이것이 네 갈래 하나 둘 셋 넷은 찌그러지더라도 넷 꼭대기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다섯, 다섯이 여기에 중심이 되어 있지, 넷이 중심이 되는 다 없어. 에는 이렇게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오른발에 이것은 여기에서 딱 붙드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 마디가 나와서 안 되니까 를 이렇게 딱 해가지고 이것 지킬 수 있는 한 마디로 1자가 돼, 1자.
1자가 되고 여기서 제일 높은 것이 1자가 되어 가지고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전부 다 사각이 되는 것보다도 여기서부터 같은 거리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밑 구덩이를 통하지 않고 3.14로서도 여기 중심삼고 같은 거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각도를 거치지 않고 먼 거리로 가지 않고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하나 둘 셋 넷 이 길을 따라 나오는데 이 이 없어지는 거야. 공터가 생기는 거야. 네 사람이 있더라도 여기에서 공터가 되는 것이 쏴 가지고 넘겨주라는 거예요. 공중에. 바다도 그래. 바다 깊은데 중심삼아 가지고 딱 완전히 동그라미가 되었으면 그 마당에서 살 수 있게 돼 있지, 그 바깥의 것은 여기에 이것이 각도에 따라서 이 각도 이 각도 각도 각도에서 네 기둥에 여기에 이 들어가 작은 이 연결하고 살아. 연결할 때는 조그마해.
직단거리를 통하는 데는 동그란 이것 중심 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연결하는데 하나 둘 셋 넷이 이것이 동서, 상현 하현 남현 북현 동현 서현 이것이 땅이 사다리 되어 있지만 꼭대기는 여기서 네 곳을 중심삼고 상현 가운데 여덟 각도가 모여 가지고 교체되는 거야. 4수, 8수, 사 구 삼십육(4×9=36) 수가 연결이 안 돼 있어. 이걸 연결 시켜야 돼.
우리 어머니는 여기에서 이것 중심삼고 이것만 맞추면 다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기에 하나님의 뜻에 대한 본래의 구멍 중심삼고 여기 꼭대기에 맞추는데 꼭대기 중심삼은 거기에 하나 되었다고 밑창까지 이 동서남북이 하나 안 된다구. 그러니 이것은 엑스(X)의 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교체되는 이 기둥이 없어지기 때문에 기둥이 이것은 들어오는 각도와 같이 기둥을 통해서 돌아 나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체가 안 된다는 결론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산도 가운데 있어야지 넘어지지 않아.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는 거야. 이렇게도 넘어지고 다 넘어져. 바람 불면. 문제가 될 것이 이 책이 이 기둥에도 사위기대 중심삼고 네 기둥을 받치게 되면 이것이 사 오 이십(4×5=20)이야. 알겠어? 사 오 이십수가 되는 거야.
그 풀이가 보라구. 이게. 칠 팔 오십육(7×8=56)이야. 8 되었으니 경계선을 넘어서 오십육이 돼. 칠 팔 오십육, 칠 구 육십삼.(7×9=63), 칠 구 육십삼인데 육십삼 다음에 육십사가 뭐냐면 팔 팔 육십사.(8×8=64) 알겠어? 육 칠 오십육. 그렇지? 육 구 육십사.「오십사.」팔 팔 육십사. 육십삼에서 연결되기 때문에 커가는 거야.
그러니 이 7수하고 8수하고 9수에 연결된 이 동그라미 둘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팔 팔 육십사(8×8=64) 해 가지고 한 손 중심삼고 칠 구 육십삼.(7×9=63)을 두 안경 만드는 거야. 팔 팔 육십사지?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되어 가지고 9수에서 10수에서 억만 수, 억조 수까지 무한수로서 커나갈 수 있고 반대로 아래로 거꾸로 가면 작아지는 거예요. 컸다 작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물이 흘러가서 직단 거리를 만나게 되면 이것이 모래를 파내서 섬을 만들어요. 그러니 한반도가 부산과 목포 중심삼고 하나는 서쪽에 서해바다 동쪽에 가는 것이 이것이 어디냐면 제주도에 섬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제주도. 남극과 북극에 통한다는 거야.
그렇게 얘기 하는데 어머니 생각은 종적이 여기에서 자라던 세 단계 셋이 합해져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셋이 한 것이지 이 밑창에서 중심삼은 여기에 상현 중심삼아 가지고 넷이 같은 그렇게 잊어버리니까 이것이 제일 생각이 거야. 크기 위해서는 이것을 밟고 넘어서야 될텐데 자기가 복종을 싫어하는 거야. 왜 네가 강제로 복종시켜 가지고 그걸 맞추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그게 투입되면 언제나 불만이야. 이 자리를 떠날 수 없는 거야. 이 자리를.
360도 중심삼고 여기 네 초점 사를 갈라질 수 없는 거야. 그렇게 뜻인 거야. 하늘의 뜻이 없이 이거 어디로 다 이것이 사라지고 없는 거야. 20수가 안 넘어 가. 블랙잭이 안 나온다구. 그걸 모르니까 쭉 억지로 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순리인데 반대로 생각하는 거야. 꼭대기를 꼭대기 중심삼고 정상에서 360도를 넘은 이것은 직단거리를 3600에서 도는 거야. 3600명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가 되어 있는데 3600명이 내적인 을 무시해 버리고 이것이 전체니 이 꼭대기 중심삼은 3600 없다.
왜 아버님이 어머님 이래라 저래라 데려 가려고 하는 거야? 완전히 정착할 때까지 안착이 아니라 밑창까지 정착할 때까지는 불가피 한 거야. 중심 동서남북을 맞추어야 될 중심을 맞추지 않는 입장에서 꼭대기와 다를 것이 없이 같다고 생각하면 자동히 꼭대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것이 평지에 없는 거와 같아. 그래 고향 돌아가 가지고 고향 돌아가 가지고 뭐야?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아래 위에 완성하는 것만 안 돼요. 아래와 연결돼야 돼.
그래 새끼라는 것은 꼭대기에 맨 꼭대기가 새끼 칠 수 없어. 밑창에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맹세 첫째번은 뭐야? 천주의 중심존재가 되어서 내려 와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했어. 전부다 안팎이 있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있는 자기 중심삼고 세계에 새 하늘을 중심삼고 출발하던 것이 남편이라면 저 다섯은 여자인데 남편 무시하고 여자 세 방향이 중앙에서 꼭대기에 돌면서 한 바퀴 돌면서 엇바꿔서 거쳐 다니면서 것을 생각 않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의 자리로서 생각하고 있는 기둥이 잘려지지 않고 그냥 있었다는 말이 성립이 안 되는 거야.
기둥이 잘라지면 없어지는 거 아니야? 아래 위로 잘라지면 없어지는 거야. 참소하면 없어지는 거야. 못 되는 거지. 그 밑창에 좋은데 올라가서 전부다 과거에 중심이 기둥이 못하면 이 가치의 기준이 기둥 가운데 같이 자라고 있기 때문에 자라는 그 그것을 같이 생각하는 자리에서 서 가지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자라고 있는 자리, 꼭대기에 갔다가 자기가 그 자리 올라갔다가 상현 하현 맞추는 때 중심 한 곳만 생각하면 그것은 맞지 않는다 그 말이야. 그걸 고집해 가지고 어떻게 돼? 상은 상이고, 하면 하로 갈라져야지.
갈라지면 엇갈렸으니 이 꼭대기가 여기서 이것이 엑스가 돼요, 엑스. 오(O)가 엑스(X)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없어. 오 가운데는 수 억의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동그란 하나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에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나? 자기들 고향 떠난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찾아 가야지?
원주. 아들딸 다 야지? 응? 남편 미국에 아들딸 남편 남편이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가 하면 안되지. 안 그래? 중앙에 6수가 6 중심삼고 중심이 교차되는 이런 기준 자리인데 기준 자리에 상 하 절반자리가 이 길이 동서의 길이, 남북의 길이 절반 자리에 있으니 2배의 전부가 연결이 안 될 수 없어. 한 자리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자리 거야. 한 자리 중심삼고 다 자기 중심삼아 둘 자리 없으면 이게 안 맞지. 네 자리를 받아 가지고 남편과 딱 맞추면 엇바뀌는 거야. 언제나 한 자리에서 맞추지 않는 사람은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주동문「예.」20년 전, 40년 전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바꿔쳐야지. 이 기둥이 40년 이렇게 컸으면 이 중심이 이렇게 맨 나중이 되게 되면 표본되게 되면 표본적인 중심삼고 이 길이와 이 길이에 해당하는 것이 여기에서 이것 보는 눈들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해 놓고 이 같은 거리를 재서 ‘뻥’ 두르는 거야. 작은 것, 큰 것이 둘 다 ‘뻥’ 거야. 거기서 커 가지고 줄어 든다구. 도 자기들은 이것은 10배 이상, 4배 이상, 10년, 40년이 되는 것이고 100년이면 400년, 천년, 4천년을 거치는 거야.
그게 꼭대기에 그것이 90각도 한 자리에 돌 수 있는 그 다음에 볼 베어링이 말이야, 자동기계에 볼 베어링이 왔다 갔다 하는데 큰 놈이 작은 놈을 하게 되는데 할 때는 네 귀퉁이 잘라 가지고 볼 베어링 있으면 열 개, 백 개, 같은 것이 동그래져. 완전히 동그래지는 거야. 가지고. 동그래진 것이 거지. 조그마한 볼 베어링이 큰 것을 놓은 거야. 지구성에 수 있는 볼 베어링을 만들어야 할텐데 조금만 틀리면 자동기계 무슨 뭐 바늘 귀 만드는 그런 것과는 비교도 안 되지.
자, 그럼 읽어 봐요. 이게 뭐?「주일날」주일날 설교한 것 전부 다 기록되어 있잖아. 그렇지? 한 주일에 찬송 열심히 했으면 그 은혜에 감동을 받아 그것으로 대신 기도는 여러 번하고 설교는 한 번 한 거야. 은혜가 달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른쪽 갔다, 왼쪽 갔다 그러기 때문에 세 번 기도하는 거지 뭐. 삼 면 세 번까지 기도 해. 삼 방향을 맞춰야 된다구.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시간은 항상 같이 있으니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 사랑을 연결시켜야 돼. 그러나 한 자리에서 한다고 해도 다 거야. 8단계, 동서남북 맞춰 가지고 서른여섯 도는 가운데서도 8단계가 얼마든지
자.「당시 유대교는 물론이요, 이스라엘 민족과 온 세계 인류가 최후의」설교야?「예. 설교입니다. 말씀」
147:25~(훈독 계속; ……그런데 인간들 가운데는 오늘날까지 6천년이란 기나긴 역사 과정을 거쳐 오면서 하늘을 통하여 돌아서고 하늘을 위하여 자신의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한 성도들이 없었다는 겁니다. 일반들을 대신하여 하늘을 향해)~148:03
개체 목적은 생각했는데 전체 목적은 안 생각했지. 고향과 조국,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고향은 개체목적이요, 조국은 전체목적이야. 그 8단계의 를 넘어가지 않고는 동서남북으로 갈라진 것을 끌어다 맞추지 않고는 그것이 일주일도 시킨 그 10배의 고개 예언을 넘어설 수 없고 갈라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148:38~(훈독 계속; 예수 그리스도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 자기의 생명과 자기의 사랑과)~148:42
주동문! 가감승제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일반인들은 그걸 생각 안 해. 셋을 나누면 0.1 해가지고 2 해가지고 0 해가지고 이것은 점점 열두 곳, 열세 개를 가지 못하고 아홉 못 넘습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아요? 그래 열한 수, 블랙잭에 자기들은 열 열하나를 갖다 붙여야 돼. 스물이 서른하나가 되어야 되거든. 스물 자리 서른하나가 된다면 열자, 십자가 십자 둘이 에이스 하나 나오면 서른하나 되어서 블랙잭이야. 그렇게 계산하지? 그거 맞춘 거라구요.
그러니 맨 나중에 육 팔이 뭐예요? 칠 팔이 오십육(7×8=56) 그 다음에 칠 구 마지막에 칠 구 육십삼.(7×9=63) 그 다음에 가운데 8 수 중간에 있으니 팔 팔 육십사(8×8=64). 63에서 64가 연결되니 수리가 하나에서 63에서부터 64, 65 천만까지 돌려가면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야. 맞아 떨어지지 않고 공중에 그걸 알고는 영원히 공 못하니 혼란된 입장에서 없어질 수 있는 놀음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영계의 실체의 해방 받고 같이 아서 가지고 고민하는 하나님, 해 하는 하나님이 아닐 수 없나니라, 번식을 못 했어. 새끼를 못 쳤어. 어머니도 낳았기 때문에 요를 만나 가지고 남자도 없고 자기가 없어지는 거지.
자, 읽어 봐요. 어지러워?「아니요, 괜찮습니다.」그래. 이 2장에 대한 전반적인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되면 놀라운 거야. 이야! 새로운 세계가 하나 것을 쌓았으니 그 외에 내 자체가 탕감이 하나님이 같이했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 역사적인 책을 7단계가 커 가는데 10배씩 딱딱 맞아 떨어지니까 하나의 길이야. 여덟 번, 아홉 번 올라갔다가 하나씩 떼야만 연결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칠, 팔, 구, 십 안 돼요. 육십삼, 칠 구 육십삼(7×9=63)이 되고 육십삼, 팔 팔 육십사(8×8=64)야.
그러니 육십삼, 육십사에서 얼마든지 수 할 수 있고 돌아갈 수 있고 반대로 이 꼭대기에 오르면 돌아오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동서남북. 이쪽에 갔다고 생각하지? 동서만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가운데 두 마디가 안 되는 거야. 두 마디. 그 기둥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에서부터 아홉하고 열둘까지 이 두 기둥이 이 둘에 동서남북의 거리를 맞췄기 때문에 두 수를 가해 봄으로 말미암아 일곱에서 여덟, 아홉 열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여섯이 열둘, 열 들어가면 아래 위가 맞기 때문에 반드시 동그라미가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이론적으로 안 맞아.
서양 사상도 서양 철학이 데카르트가 뭐야? ‘나는 생각하니까 있다.’ 생각하는 것을 처음으로 잡았어. 그러니 생각하니까 있다는 것이 맞지.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야. 칸트도 마찬가지야. 헤겔은 3단계 논법이거든.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와? 그러니까 3단계 갈라져서 합하니까 나온다. 통일 돼 가지고 거기에 10배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10배가 일어나 가지고 계산도 안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계산하고 기 때문에 깨쳐주기 위한 것이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라스 베가스를 뒤집어 박아 치워 버린 거야.
자, 그 다음 읽어봐요. 이거 중요한 거야.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가감승제를 생각할 때 3점을 놓고 4로 와리 해보지 않았지? 왜 안 해봤냐 이거야. 가감승제인데. 상대가 없으면 주체도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 그래 사람이 죽는 이 있으면 그게 공식이지 이상현상이 아니야. 자연현상이지. 알겠어?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은 자연현상이지 이상현상이 아니야. 그것을 몰랐어.
가감승제의 원칙을 설명하지 않고 만 중심삼아 가지고 결과만 했지 가감승제의 ‘제’를 작은 것이 많은 것에 없어진다는 것을 생각 안 했어. (웃으심) 주동문!「예.」자기도 생각 안했다고 생각하지?「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옛날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예.」 40년, 60년을 기리까이 해야 돼.
여기 40년, 8 9 10 필요 없거든. 여기 이거 오게 되면 이것이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거야. 여기서 왔던 것도 여섯이 다섯에 갈 수 있고 여섯이 넷에 여기에서 다 하나에 맞출 수 있는 거야. 그러니 동그라미 되잖아. 양창식!「예.」여기에서 전부 동그라미 다 할 수 있는 거야. 이것과 이게 7수하고 이게 안 돼. 7하고 9하고 안 된다구. 8이 둘이 이래 놔야지 쌍하면 되는 거야. 여기에 이 기둥 붙이고 다리를 딱 만들어 나왔어. 미리 다 알았다는 거야.
그러니까 8 9 10 거기에는 하나를 보탰으니 하나를 지워줘야 될 거 아니야? 칠 구 육십삼(7×9=63) 팔팔 육심사(8×8=64)가 되어 가지고 작아질 수 있다는 사실이 팔 팔 안 연결하면 작아져 가지고 그걸 쫓아가려니까 먼 거리를 볼 수 있다는 거야.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은 가까운 것을 보다 먼 거리야. 크게만 해가지고 팔 팔 육십사가 작은 것 같지만 둘이 연결돼 가지고 초점이 맞는 거야. 가감승제를 ‘제’를 그냥 그대로 생각했어. 양창식도 알겠어?「예.」그 개념을 알겠나?「예.」(웃으심) 영점 중심삼아 가지고 저렇게 하면 얼마든지 연결하는데 영 가지고 연결이 안 돼. 없어지는 거야. 열둘, 열셋 못 가.
로마에 라스 베가스 뭐예요? 궁전 중심삼고 씨저스 팰리스라고 그랬어. 씨저가 뭐야? 씨저가?「황제.」황제가 무슨 황제야? 서반아, 도루코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나라를 점령한, 아프리카를 점령한 왕이야. 그거 스페인 말이거든. 도루코. 남미 가려면 비행장에서 불란서 가가지고 스페인 땅에 가가지고 도루코 가가지고 남미 가는 비행기 타야 돼. 독일, 불란서에는 없어. 그거 알아요?
이번에 우리 태평양 스페인 갔다가 돌아올 때는 반대로 돌아오는데 바다 가지고 같은 노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담수 해수 들어와 가지고 경계선이 없이 차로 왔다 갔다 하지 않았어? 와! 육지와 같이 생각하고 차타고 다니는 거야. 그것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 얼른 읽자.
158:38~(훈독 계속;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날 때 느끼던 슬픔과 서러움의 마음을 지녔으면서도 그것을 표현하지 않고 남을 위하는 삶을 사신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당시에 인간들이 자신의 모든 소원을 회복하여 줄 수 있는 주인공으로 알고)~158:58
아들을 할 때 젊었을 때 놀아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어. 공부 안하면 큰일 나. 가감승제를 중심삼고 젊었을 때에 투입하면 늙었을 때 전부다 잘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낳는 것은 열두 스물 한 살에서부터 40, 50 사이에 스물다섯 살 이내에서 스물네 살부터 오십두 살이면 몇 살이예요? 스물 몇 살이야? 계산을 왜 못해? 스물 몇 살이야? 25년간이야. 25년간. 그런 계수가 그 기간에 아들딸 낳지 않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야.
엄마 어디 갔어?「화장실 갔습니다.」알겠어? (웃으심) 언제나 여자가 해산할 때는 47세, 48세입니다. 50 못 넘어가. 남자는 70이 넘어. 81까지 올라가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이지? 상대가 있으니까 팔십일. 여자는 사십팔세. 20년 더 차이가 있어. 25세. 공식이 그런데 공식을 떠날 수 없지. 자.
161:16~(훈독 계속; 무지한 인간들을 일깨우기 위해 삼십여 생애를 사신 예수님과 동반하여 같은 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님을 배반하여 예수님이 자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로부터 산으로 완전 실패한 예수님이)~161:30
예수님이 서른네 살에 일찍 돌아가신 것이 말이야, 서른세 살이 뭐야? 이게? 사마리아 여인이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거야. 자식도 어미를 만나 가가지고 사정하는 거 아니야? 아들의 입장에서. 그렇지?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야? 예수가 무엇인지, 생수가 무엇인지 다 몰랐지.
162:05~(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하여 성심성의를 다하고 예수님이 나아가시는 방향으로 대신 걸어드리고 대신 보호해 드렸다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대하시듯이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 대신 인간을 대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이 땅에서 기쁨의 제단을 바쳐 영광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162:22
예수가 말 한 것이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거야. 서른 세 살 되도록 거야. 스물네 살 때 서른세 살 되려면 몇 년 걸리나? (웃으심) 아홉 살, 열, 열한 살이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 원망하고 어머니 아버지 버리고 집을 나왔지. 백년 가야 가정이상을 찾을 수 없으니까. 그래 세례요한 동생을 찾아 가가지고 너네 에서 고 종이 되어서 심부름을 하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가 차지. 주동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기가 차. 사가리아 가정에 마리아가 다 임신한 그것인데 성령으로 되었어? 주동문! 그런 일이 사랑한 때는 불가피 해도 새 중에 그런 새가 없어. 자.
163:58~(훈독 계속; …… 왜냐하면 인간들의 본심으로 인해 골고다로 죽음의 길을 가신 자신의 사명을 인계받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고자 하는 예수님은 말할 수 없는 슬픔에 사무쳤던 거예요. 오직 하나님만이 예수의 애달픈 심정을 알아주셨고 예수님의 서러운 사정을 염려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삼십여 평생)~165:52
가롯 유다가 돌보따리 중심삼고 가롯 유다가 아내가 있었으면 예수님이 뭐라고 생각했겠나? 양창식.「예.」가롯 유다가 첩을 얻어 가지고 자기 아내를 영접할 수 있고 첩까지 영접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됐겠나? 어머니 일, 마리아 딸의 일까지도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이런 비밀을 다 알 수도 없지.
이번에 이승헌씨 중심삼아 가지고 기 경쟁했다는 것이 그 가가지고 선생님 오시게 해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도 자기 자신이 해서 빚을 물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예.」그 돈으로 신문사 몇 개도 살릴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예.」한번 대회 할 때 만 달러씩 받는다며? 몇 백 명이면 오백 명, 칠백 명, 천 명도 모인다며?「오백명이요.」그거 생각해 보라구. 그거 그냥 둬 두겠나? 이제 이가 죽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양창식!「예.」정신 차리라 그 말이야. 그 사람은 하루에 여기 데려다 앉아 가지고 교육할텐데 기 테스트 언제 할 거야? 응? 황선조 지금 버스 그게 문제가 아니야, 이 사람아. 자기 아들 책임해야 할 거 아니야? 여수에 자기가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천주교 한국 백성과 같은 하나님의 제자들로 살 수 있는 무리가 없잖아. 선생님의 군대가 없잖아. 없잖아! 공중 땅과 이제 하고 대회하면 어떻게 할테야? 지금 육십 몇 살인데 70, 80세 넘어서 죽으면 어떻게 될 거야? 라스 베가스는 다 없어집니다.
라스 베가스에 지금 기 초점이 어디야? 두 시간 걸리나?「한 시간입니다.」내가 연수 다녀오라고 그랬어. 연수지. 연수가 유대인이지?「남편입니다.」남편이 유대인인데 대학교수 하던 사람이 지금까지 소학교 선생 하라고 내가 사 준 소학교 한 거 알아요? 그거 내가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선생 중심삼고 우리 선문대학에도 선문대학에도 총장 할 수 있잖아. 대학교 총장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안 그래?
왜 은행을 팔아먹었어? 주동문. 은행을 11년, 12년 하던 것을 팔아 먹었어. 언론기관과 같이 은행에 1년에 1억 이상씩 쓰면서 키워 나왔던 겁니다. 그거 없어진 거 알아요? 주동문!「그 때 여기 없었습니다.」주동문이 없었나?「예. 옛날입니다.」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복귀원리를 위한 5권 분립시대를 중심삼고 언론계를 만들고 대학교 만든 거 아니야?
라스 베가스 가가지고 시콜스키 회사를 잡아치우게 된 것이 기록적이 돼 있나, 공식적이 돼 있나?「아주 기록적으로 돼 있습니다.」기록적이야, 자기도 기적적인 것이 워싱턴 타임즈 사장 아니야? 그래 헬리콥터 자기 만들 수 있는데 자기가 주인이 돼 있잖아. 응? 그거 그냥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 선생님의 공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지.
자기가 한국 돌아갈 때 신문사 하라고 누군가? 세 박사들 하나 무슨 박사?「김은우.」김은우 박사하고 ‘광장’하다가 광장 하라고 할 때 도망가고 싶어서 가다가 쫓겨 오지 않았어? 그거 알아요? 그것도 다 잊어버렸구만. 응? 내가 이만 오천 부를 줘 가지고 신문사 광장 하라고 했지만 중간에 다 날려버리고 돌아오지 않았어? 김은우 박사가 도망가지 않았어?「그 분이 나이가 많으니까.」그 때 세계 기독교 연합회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예.」했나, 안했나?「하셨습니다.」
왜 자기가 그것을 중심삼고 광장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신문사 ‘월드 앤 아이’ 만들고 8단계 사회 구조를 중심삼은 거지 두 종류인가, 세 종류 반출하지 않았어? 8개 단체를 대표한 것이 셋인가 넷인가 다 줄였지?「예, 그렇습니다.」그거 선생님이 원해서 했어, 자기들이 원해서 했어?「아버님이 원해서 했습니다.」아버님이 원할게 뭐야? 돈이 안 되니까 그렇게 했지.
미국이 왜 돈 왜 대주는 것을 이익도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선생님의 뜻을 알면 공산당이 망할 수 있는 경험도 되었으니 중공에 대사관 그것이 라스 베가스 대신 호텔이 아니었어. 그거 알아요? 중공 대사관이 호텔이 들어가 가지고 중공 대사관 만든 거 알아요?「예, 그렇습니다.」중공 대사관이 호텔이었어. 호텔. 그것 중심삼고 선생님이 얼마나 걱정했게? 이야! 큰 싸움이 벌어지겠구만.
그래 가지고 CIA 모든 국장들 해 먹은거 다 조사해 가지고 우습게 만들지 않았어? 이란이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는 해군 싸움 가운데 이라크 해 가지고 국방성을 공격해 버리지 않았어?「예.」그거 불탐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손해가 얼마나 큰지. 그거 다 지나간 것이 사건이 아니야. 사탄의 공작에 의해 그렇게 된 거야. 그거 아니라고 주동문은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거기에 변 사는데 왜 UCI를 일방으로 조건을 세우지 않아? 왜 그거 곽 회장에게 맡겨 가지고 곽 회장이 전부 가정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했어? 그 전에 다 자리 잡았어. 아니라고 변명할 도리가 없잖아. UCI를 키운 것은 주동문이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하고 있잖아. UCI만 찾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하잖아.「예.」왜 그렇게 만들었냐 이거야. 그거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
보라구. 주동문이 우리 현진이가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선생님이 도망가는 것을 잡아 가지고 강제로 훈독회 열심히 시킨 그 기간에 그렇게 만들었어. 알겠어요? 현진이 잡아오면 내가 목덜미 잡아다가 힘내기 해가지고 훈독회 참석시킨 그 때였어. 그걸 잡아 일을 시작했어. 곽 회장 대신 한 집안에서 협회장을 거쳐 세계 책임자 부 책임자 되지 않았어?
훈독회를 코치하고 곽 회장하고 둘이 훈독회를 안 하고 가만 놔두니 어떻게 돼? 이스라엘에서 도망가는 현진이 목덜미를 잡아 가지고 강제로 내가 갖다가 훈독회 시킨 거 알아요? 주동문.「예. 알고 있습니다.」효진이가 두 사람 중심삼고 자기하고 아빠한테 거짓말 보고해 가지고 다 만들었다고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어머니를 매번 울린 거 알아요? 곽 회장도 그거 알고도 예사로 생각했어. 그거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모스크바 때 소련에 지하 곽정환이도 월급들 보고도 하는데 얼마나 내가 고생했는지 자기 않았습니다. 주동문!「예.」해 하는지 대번 알아. 구라파 들어가는데 5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도 비자 없이 다녔어. 워싱턴 대회하던 그 때까지. 알아요?「예.」기가 차지. 내가 영국이라든가 스페인 중심삼고 마음대로 다닌 그걸 막기 위해 가지고 무슨 조약?「생겐조약.」생겐조약. 생겐조약을 만든 것이 나 때문에 만든 거야. 그거 알아요?
불란서 하고 누구야?「독일.」독일하고 영국 아니야? 영국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고 이태리 전부 따라 들어갔어. 불란서에 걸려 가지고 생겐조약 거야. 그거 산 역사입니다. 주동문!「예.」거짓말 아닙니다.「예. 역사입니다.」그 옆에 있는 사람들 다 모르잖아. 주동문도 잘 모르고 원주도 몰라. 왜? 63년 전의 얘기를 하는데 그 63년 전에 뜻을 알았어, 63년 전에 기도한 것인데 뜻을 알았나, 몰랐나?「그 때는 저희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사상이 선생님을 위한 사상이야? 예수님을 위한 사상이지. 재림주가 아닐 수 없어.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주인을 기다리는 아버지 앞에 아들도 보고하는 거야. 아버지 아들이 자리를 못 잡잖아. 아버지는 감옥에 그렇게 다니고 그거 붙들고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나가는 옥중 찾아 다니는데 옥중에 다이아몬드가 전부 다 인데 그 때 다이아몬드가 뭐야? 한성 부총관이야. (웃으심)
이렇게 이게 원리가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야! 문총재의 사상이 정말 무섭구만. 미국 애들은 대가리들이 전부 다 썩어진 대가리들이야. 그걸 모르고 따라 왔으니 우리 따라 왔으니 오늘날에 실체 진짜 했으면 한 사람 떨어질 사람이 있어?
오늘날 김영사가 말이야, 석가모니가 기도하는데 네가 죽더라도 문 총재 받들어야 된다는 명령을 받았겠나, 안 받았겠나?「받았습니다.」기성교회가 반대해도 밀어 재껴라 이거야. 불교가 앞선 불교는 하나님 없이도 뭘 한다는 걸 알아. 하나님 없이도? 뭘 한다고 그래? 하나님 없이도 완성한다는 거 아니야? 그렇지? (웃으심)
원칙적으로 태국 불교를 중심삼고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자기 조상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것이 뭐야? 천왕이 하나님이야. 천지를 창조목적이 두렵다는 거야. 알겠어요? 이중교야. 이중 를 지닌 것이 그게 뭐야? 요요기 신령. 요요기라는 것은 적인 그 나무와 같다는 그 말 아니야? 거기 무슨 나무가 있냐면 요요기야. 수기나무. 수기나무는 배 만드는 그 수기 나무의 동산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렇게 얘기할 때 일본이 한국 문 총재를 반대하면 큰일 나. 뿌리가 뽑혀. 없어지는 거야. 영국과 더불어 같이 영국의 를 받아 가지고 일하는 거야. 영국은 어머니야, 해와야. 미국을 낳은 어머니 아니야? 안 그래? 불란서는 뭐냐면 타락한 아담이야. 천사장 자리야. 그 이태리가 불란서를 보호했어. 구라파에 하얀산 이름이 뭐라구?「알프스.」알프스야. 거기는 4천 미터, 7천미터, 8천 미터가 다섯 여섯 일곱 개 있다구. 그거 알아요? 힘들지?
요전에 통일교회 깃발 꽂혔던 . 내팔 네팔, 네바다 내바다 같다. (웃으심) 네팔, 내팔 히말라야 산에 추도 하는 것이 누구라구? 모택동이야. 그 모택동의 후손들이 국회의원 48 키로 . 58키로부터 . 거기에 한 사람이 밑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말이야, 한 사람이 그 국회의원들 전체의 의장이 돼 있는 거 알아요? 양창식!「예.」아나 모르나?「예, 가까운 사람이 의장입니다.」의장이야. 국회 의장이 돼 있어요. 이야! 네팔, 내팔. 한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의 의장이 참부모 의원이 거기에 의장이 돼 있어.
그러니까 바닷가는 뭐야? 네바다, 내바다. 네바다 내바다의 뭐야? 네바다의 무엇을 먹고 사는 거야? 알로에, 알로에 원자재가 뭡니까? 네바다 주에서 말이야, 물을 새들이 물받아 먹는 것은 무엇을 알로에 만드는 그 원자재가 뭐야?「알로에 나무.」선인장. 제주도에는 그게 뭔가? 미라지. 선인장 양식하는 곳이 제주도의 자랑하는 것 알아요? 거기에 있는 무슨 꽃? 제주도에 무슨 꽃? 향기 있는.
내가 제주도에서 무슨 재배를 육성했나? 바나나하고 감귤하고 그 다음에는? 꽃나무 있잖아. 하와이에 있는 꽃. 제주도 바나나도 내가 개발한 거 알아요? 감나무도. 난초. 난초는 가? 대원군이 난초 갖고 들어온 것.「예.」그게 뭐야?「목화.」그게 무슨 뿌리야? 제주도에 감나무 밭 만든 사람이 누구?「아버님이 시작을 하셨구요.」먼저 시작한 사람이 누구야? 정부하고 만든 사람이 누군가? 박정희 대통령 조카 며느리라구. 그걸 해서 작은 그래서 수산산업에 착수했어. 제주도를 만들기 위해서.
제주도 추자도에 무슨 고기? 왜정 때 제일 비싼 고기. 삼치? 참치?「참치.」참치는 푸르지만 하지만 삼치는 이것은 그렇지 않아. 얼마나 맛있는 고기야? 삼치. 참치 말고. 그 농산물이 일본에 들어가는 것은 몇 억대 1이야. 지금 몇 천만 달러도 안 된다구. 이건 작아서. 일본에서 고기가 다 떠난 거야. 그거 잡이도 내가 시작한 거야. 백도에 그 무슨 고기? 히라시, 광어, 울릉도에 있는 광어 잡이를 내가 제주도에서 시작한 사람이야. 이거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
강원도 도지사에 승공강의를 시작한 것이? 박 무슨?「박경호」박경호 도지사. 우리 살려준 거야. 그러니 에 한 수 하고 개척자 세운 것이 만든 것이 누구야?「아버님.」새마을 운동의 조상이 누구야?「아버님이요.」이노무 자식들. 주동문!「예.」내가 얘기하는 것이 세계적으로 다 할 거야. 새마을 운동이 아니야. 새나라 새사람 운동을 시작한 거야, 내가.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야. 계몽 퇴치 기록을 만든 것도 나인 것을 알아요?
여기 제주도 책임자가 김 뭐시?「김윤상이요.」김윤상. 김윤상이 색시가 평안도 아리랑 노래를 하잖아. 무슨 산수 갑산 나오지?「예.」대동강 나오지?「예.」 자도 나오지? 도 나오지? 모란봉 나오지?「예.」거기서 80리 떨어진 대보산에 안 뭣이야? 이승만 박사, 안창호 선생 숨은 데가 있던 것을 알아요? 그거 피난 우리 집에서 한 20명 쯤 피해 온 들어가서 잘 수도 있는 거기에 가가지고 박 씨 하고 몇 사람이 가가지고 기도한 곳이야.
거기에 독고 씨가 거기에 비서실장인데 내가 갔을 때 제주도에 쫓겨 가가지고 그게 성진이 어머니 신앙 문제 때문에 왜정 때 감옥 들어간 것과 같은 입장의 감옥에서 수도한 선생이었어. 그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1학년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2년 졸업하기 전에 감옥살이를 하다가 남하 해가지고 고생했어. 결혼, 감옥소에서 겠나?
곽산의 이름난 집안의 딸인데 말이야, 평안북도의 이름난 가문이야. 그래 나를 결혼식 하는데서 우리 이모 연안 김 씨의 딸이야. 우리 이모부 되는 사람은 평안북도에서 결혼하던 총 책임자였어. 그들도 알아 가지고 최 씨네 중심삼고 최 씨네 아버지 이름이 어머니가 한 씨입니다. 아버지는 이름 있는 최농일이야. 이야! 이름도 다 그래요.
결혼식을 4월 27일 날로 잡았는데 결혼하기 전에 일주일 전에 와가지고 만주 가가지고 돈 가지고 와서 병 나서 돌아갔어. 내가 약혼식 떠나는데 그 장인 될 사람 죽었는데 가야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장인 오기 전에 내가 2주일 전에 가가지고 최 씨 문중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약혼과 같이 밤새 얘기할 수 있는 장가 간 다음에 큰 집에서 열다섯 넘게 있는 집에서 기는 잔치를 다시 한 거예요. 일곱 집인가 잔치상을 받아먹고 돌아왔거든.
고향에 가가지고 이제 결혼준비 하려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그런데 이 장인 될 사람이 죽었어. 그러니 내가 가야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도의적으로는 아무 관계가 없지. 그렇지만 신앙생활 하는데 도의적인 약속이라는 것은 죽기 전에 약속했는데 죽었다고 약속 안 지킬 수 없어. 우리 집안이 놀라운 것이 그거야.
할아버지도 이미 그런 얘기가 다 되었으니 이제라도 가야지 안 가면 안 된다고 하는 옳은 말이야. 할아버지도 오산, 윤국 할아버지입니다. 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고향 가가지고 왔다가 가는 사이에 그랬으니 안 가가지고 파혼할 수 없지 않냐고. 결혼하기 전에 가서 장사 지내줬어. 기도를 뭐라고 했겠나? 그러니 곽산에 그 친척들이 얼마나 나를 존경했는지 모릅니다.
문중 전체에서 저런 사위는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과연 우리 딸이, ‘우리 최 씨네 딸이 몇 년 동안 기다려 온 남자였구만.’ 그랬어요. 그 계시 받은 것을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영계 감옥살이 가가지고 나왔으니 말이야, 의례히 그럴 줄 알았어.
그러니 장사지낸 뒤에 4월 27일 날 중심삼고 1주일 전에 와서 살다가 돌아갔으니까 2주일인가 지나고 5월 5일 날, 27일에서부터 5월 4일인가, 5일, 4월 27일에서 27 28 29 30 1 2 3 4, 8일 기간 그 사이에 데리고 온 거야. 원리적인 숫자야. 이야! 얼마나, 비가 얼마나 오는지 말도 못타고 나도 타고가고 성진이 엄마는 걸어갔어. 3분의 1 걸어 갔어. 신랑이 철떡 철떡하고 비 맞으면서 옥수와 같이 젖어 가지고 잔치 지나게 들어가 가지고 이야! 그 큰 상 준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그 수고한 을 잊을 수 없어. 결혼식이 그렇게 비참했어.
그래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내가 서울 와 있으면서 몇 달 만에 데려간 거야. 해 놓고. 그거 전부다 뭐 이혼하는 것도 다 피해 가는 줄 알았는데 틀림없이 아내를 데려다가 같이 해가지고 우리 성진이 낳은지 이십 며칠 만에 내가 이북을 간 거야. 성진이 어머니에게 내가 갔다 오겠다고 하니 연안 뱃전에 벌판에 곡식 이삭이 가을에 한 트럭의 쌀을 사 실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들입다 놔 가지고 이 길까지 온 겁니다.
삼팔선 사랑하는 아들딸 걱정도 안 되게 내가 가가지고 먹을 것 하나 없이 쌀을 가지러 갔던 사람이 이북 가가지고 없어졌습니다. 7년을 소식 없이 살았으니 어떻게 되었겠나 이거야. 성진이 어머니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혼자 길러 가지고 왕과 같이 길렀어. 왕자와 같이 길렀어. 그래 가지고 아버지 대해 가지고 자기를 알면서 초대하면 갈텐데 알면서 안 초대하니까 욕을 하고 다 그런 거야. 아버지도 훌륭한 아버지로 아는데 그 아버지 집에 가 용산 세대문집 가기 전에 집이 있을 거예요. 세대문에 대한 공손히 얘기했지.
그래 어머니 놔두고 아버지한테 찾아왔어, 혼자. 찾아오는데 안 갔어. 아버지가 가만 보니까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 자기 버리고 할 수 없는 뜻을 가르치는 원리말씀 들어 보니까 그렇지 않거든. 네 어머니가 나쁘지. 약속을 안 지키고. 혼자 7년간 도를 닦으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해 가지고 6년도 안 넘었는데 와서 반대하고 다 이래 가지고 약혼 해가지고 결혼해서 가운데 따라 나온 거야. 집에 가서 1주일인가 있다가 파혼한 거야.
결혼 파혼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그러고 보면 상당히 똑똑한 성진이야. 그런 것이 할아버지로부터 일가친척 전부 다 고 와가지고 시집도 안 왔는데 와가지고 1주일 로부터 고기 잡고 무슨 닭 잡는 모든 것을 내가 했어. 시누들도 많은데 말이야. 그 시누들이 그걸 다 받고 야! 우리 동생 절대 버리면 안 된다고 해가지고 결혼 다 하지 않았어? 똑똑한 아주머니야. 그거 재림주라면 문 총재가 왜 거렁뱅이같이 되냐 이거야? 매일 같이 시기하는 말 들어 가지고 모시게 돼 있지, 왜 안 모시냐 이거야. 내가 또 그런 거 .
중앙신학교 이호빈 목사가 주례하지 않았어?「예.」잡아다가. 내가 잡아다 했어. 한 명하고 박재병 목사, 이호빈 목사. 관서신학 중심삼은 신 신학 패들이야. 기성교회 학술적인 신학을 공부하겠다고 반대하니까 중앙대학에 들어와 가지고 초종교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그 총장 하다가 청평에도 두 번인가 왔다 갔어. 옥봉 씨하고 말이야, 친구야. 옥봉 씨도 중앙신학대학교 나왔다구. 그거 알아요?
그러니 어머니하고 딸까지도 자기가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이 와 있으니 잡아가지도 못 했어. 어머니한테 와서. 거기는 또 신앙의 동지야. 그러니 박재병 목사로부터 한진명 목사, 이영동 목사가 거기에 있어서의 무슨 동아일보 부친 이름이 뭔가?「한덕수.」한덕수. 한덕수라는 가지고 동아일보 소설, 장편소설 1등을 했어.
돈을 삼천 얼마인가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돈을 이영도 목사가 부흥회 하는 영계에 그 변종호라는 제자가 있는데 서간집을 쓴 서간집 이용도 목사 3년 서간집. 원산 약수터 가서 서른세 살 주창 한 나도 모르는데 영계의 사람들이 찾아가 나한테 방문해 가지고 다 가서 영계에서 가르쳐 준 영적인 지도 받은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용도 목사 돌아가는 장례식에도 참석한 거야.
평양에 서울에서 김 무슨 준이? 성서신학 한.「김대중.」응, 김대중이. 이 녀석이 연구하고 모르는 거야. 근대 40년, 30대부터 선생님 알 때 반대하던 전부 우리 할아버지 중심삼은 할아버지 유명한 목사거든. 반대 받고 다 그래 가지고 오산교보 세우면서 자기 형님 두 형님들 “형님이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삼일운동 자기들 꿈 얘기 하는 것을 내가 어렸을 때 다 들었어.
왜 이렇게 살아야 돼? 일본 제국주의 반대 받았으면 만주에 가서 살면 되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의 사람들이 만주 가는데 상해 임시정부에 기반 닦으려고 만주 가가지고 흑룡강 주변에 가가지고 농토도 아닌 거기에 거처할 수 있는 중간의 숙소가 우리집이야, 우리집.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많은 사람이 거쳐 가면서 여기 왔으면 재워주고 먹여주고 가게 돼도 편지한 장 안 하더라구. 편지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니까 편지하지 말라고 하니 안 하지.
그들이 전부 다 소련이 다 망해 버려 가지고 파 라는 지역에 소만 국경 가운데 인도 나라, 티벳 나라, 태국나라, 공산당이 몰려 있는 애국 지사들 많은 그 지역을 내가 들어가 가지고 아시아계 전도해 가지고 아시아에 원수 될 수 있는 나라들 전부는 거기에 들어가다가 거기 가던 전부다 가서 생활할 수 있는 만주 지점 찾아가 가지고 반항 해가지고 국경 못 가게 해. 발이 떨어지지 않아. 나오면서 성진이 어머니 기다리는 그 일화가 많지.
오늘 내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결심을 하는지 그 때가 되었으니 유팔규지? 유팔규. 유팔규라는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 마피아 같은 녀석이야. 파장의 대표의 요 것이 유팔규. 알겠어? 팔구 사구야. 팔 구 육십삼이지?「칠십이입니다.」칠십이인가? 팔 구 칠십이(8×9=72), 칠십이 넘어 가면서 성진이 어머니는 구약시대의 누구? 영계에 간 유명한 선지자 누구?「사무엘.」사무엘과 축복해 줬어. 그거 내가 함부로 어머니 을 함부로 할 수 없잖아. 선지자 가운데서 유명한 선지자와 축복해 주려니 야! 어머니가 걱정했지만 어머니가 답변 못 했어. 어머니도 걱정했지만 말이야. 우리 성진이.
선생님 가정이 열두 족속이 120개 국가들이 모여서 평화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 초종교 초국가 무슨 결혼?「교체」교체결혼이야. 소련과 미국을 교체결혼 해야 돼. 일본과 한국 교체결혼이 몇 쌍?「6516.」 6516쌍이야. 교체결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지 않았어? 주동문이 그건 모르지?「압니다.」그 때 있었나?「예. 용인에서 하실 때」다 아누만. 그거 그때 전부다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수수께끼 같은 얘기야.
그 때 그 주변 땅 사고 공장 만들고 다 일화에 10만평이 되는데 노 땅 전부다 우리 회사 인삼공장 만들어서 닭 않았어? 알겠어? 엑기스 짜가지고 닭, 닭을 수십 년, 22년 역사 25년 역사가 되고 그 닭이 다 완전히 엑기스를 짜지 않았어? 1.5배면 번 밖에 안 짰어. 두 번 더 짜는 곳은 우리 회사밖에 없어. 어떻게 된 거야? 그거 전부다 닭을 전부 다 인삼 안 지금이라도 팔아 먹으면 엑기스 만들어 팔 수 있는 닭을 쌓아 놓고 거야. 내가 알라고도 하지 않았어.
홍성표가 다 팔아먹었어. 홍 씨가 전기공장 근방에 있는 농지도 전부 다 팔아먹지 않았어? 10만평, 9만평, 10만평을 다 팔아 먹었어. 그런 거 다 알아요? 그거 길이 남을 수 있는 세계에 중요 요인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기 했더라구.
해피 핼스라는 전기치료에 조동호가 와서 투입됐어. 이야! 인연 따라 하는 사람은 지지 않아. 조정순!「예.」주동문「예.」조정순이 말 들으면 이상하게 들리지? 성령패의 세계적인 책임자야. 남미 돌아다니면서 잉카 무슨 또?「마야.」북쪽이 어디야? 마야야, 잉카야?「북쪽이 마야고 잉카가 남쪽입니다.」어디가 남쪽이야?「볼리비아, 에콰도르 5개 국가입니다.」잉카 문명이지?「그 사람들이 다 몽고반점이 있습니다.」몽고반점인데 옛날에 북해도를 중심삼고 한국의 사냥터였어. 2만년 전, 3만 년 전에. 만 삼천년부터 그것이 갈라지기 시작했어. 그거 사냥터야. 그래 북해도라는 말은 한국의 사냥터에 갈 수 있는 숙소, 여관집 주인 머무는 곳이 북해도라구. 일본말로. 알겠어요?「예.」
그래 새도 나이트는 한국의 뭐야? 장보고의 해적단 잡는 훈련 장소였어. 알겠어? 새도 나이트. 알겠어? 되어 가지고 베이징 이런 말은 주동문!「예.」처음 듣는 말입니다.「예. 처음입니다.」일반 가가지고 돈으로 따지면 3일 이내에 요전에도 기록을 깨고 한 거 알아요? 주동문!「예.」섀도 나이트가 장보고의 해적단 잡을 수 있는 구역이라는 거야. 장보고가 일본의 절간에서 하나님 같이 모시고 있는 절이 있는 것을 알아요?「예.」그거 브라질이 남편 잘 있지? 몽고족에서.
고려시대에 고려시대에 고려왕조를 중심삼고 그 형제가 혁명을 누가 했나? 고려야, 고려. 고구려야, 고구려 중심삼고 사육신도 거기 나오잖아. 거기에 선죽교 다리에 맞아 죽은 사람이 누구?「정몽주요.」정몽주지. 알긴 아누만. 아이고 그런 역사가 다 잊어버리려고 해도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고구려가 어려운 자리에 있었어.
동이민족이 중간에 산이라는 곳이 있어. 파도 하는 것이 동이민족이 서북지역과 북극과 이천 마리가 계속 첨성대를 만든 그 역사를 초승달 가지고 여자들이 17세가 되게 되면 14세가 되게 되면 3년 만에 직교라는 콘센트 마냥 가가지고 같이 이게 자라거든. 우리 누나들이 아직도 가 없으면 내가 성 이 자기네들이 내가 거든.
그러니까 가지고 폐병이야. 여자들이 야? 죽게 되면 고향에 가서 죽게 된 것이 그 하녀들이 때 곽산 (안들림) 4700에서 5300까지 뜸을 뜨면 200만 가도 . 그거 뜸 안 뜨면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뜸뜨는 거야. 그 때부터. 그 때가 일곱 살, 여덟 살 안 될 때였어. 누님이 아이구. 그러니까 뜸을 몇 백자리 뜨게 된다면 찬 방에 불 안 땐 찬 방이 열기 때문에 뜨셔. 2층에서 뜸을 뜨면 말이야, 아랫방 불 피고 나면 웃방 맨 아랫방에 가가지고 거기서 뜸떠도 춥지 않아. 몇 백자리 씩 뜸을 뜨니까. 알겠어요?
그런 역사 가운데 역사가 많지. 도깨비 불. 도깨비 장난. 조 씨도 방 모씨, 방 내가 가거든.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집 지어놓은 보통학교야. 학원을 빼앗았어. 왕을. 그 사실을 아니까 우리가 내가 조선일보 한테는 말도 안하고 내버려 둔 역사가 국진이가 친해 가지고 조선일보가 우리 을 기념하기 위해서 요전에 내가 조선일보 동아일보 해가지고 필리핀 지령 받고 나 갔거든. 주동문이는 몰라.「잘 모르겠습니다.」이야! 언제 그렇게 .「천정궁 입궁.」
「저는 옛날에 신화일보 가서 인쇄기 부신 기억이 저희가 했지만」그건 옛날이지.「예.」그러니까 동아일보가 이야! 우리 조선일보 거든. 3대 조선일보 삼대, 세 개가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막고 있는 거예요. 지금. 백방으로 터진다구. 그런 것도 요즘에 얘기했지, 지금까지 얘기를 안 했지.
여기 오는 아줌마 있잖아. 곽 씨지? 어저께 여기 곽 씨 아줌마 내가 내려갈 때 내 곽 씨 아줌마가 와서 성별을 하고 있었는데. 곽 씨 아줌마야?「예.」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아줌마라구. 지금까지 선생님이 박보희 에 들어갈 때 그 때 있던 아줌마야. 최순호와 최순실과 최순화의 사건을 잘 아는 사람 가운데 선생님 만나게 되면 박보희하고 박 씨 식모하던 두 사람이 협조해 가지고 김영휘 사위들을 알아요? 들이 통일교회 역사에서 게 없어 가지고 한 거야. 선생님이 가져 가지고 박보희 중심삼고 그 아줌마가 시중을 해서 울고 불고 죽는다고 해가지고
요전에 재판하는데 주동문이 알지?「예.」박보희가 먼저 고소한 거야. 주동문이도 협조했지? 그거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잖아.「안 끝났습니다.」거기에 대한 경찰관 변호사 쓸라고 그러지 않았어?「예.」그만 뒀다구?「그건 현진님 쪽에 얽혀 있습니다.」그노무 자식들이 그렇게 하게 되어 있지 않아. 내가 그 비밀을 잘 아는 사람이야.
225:50~(소음)~226:17
박정희 대통령 때 최 가 에 한 거야. 그건 알지? 한남동 그 위에 우리 집 위에 있었던 것을 알았잖아. 우리집 앞으로 매일 같이 다녔잖아. 현대의 집안의 내가 가야지 제일 북한땅에서 함경북도 수산 사업 거기에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것이 뭐라구?「에스컬레이터」에스컬레이터 박정희 대통령 따가지고 수상한 사람 잘라버린 거야. 비서실장이 박 씨가 한 것을 알아요? 주동문. 한남동에서 살았지. 그거 알아, 몰라? 청와대 비서실장이었어. 그런 얘기하면 기가 차. 꿈같은 얘기예요.
「아버님 보고서가 몇 개 들어왔는데요.」어디서 왔어?「그 지금 황회장 전국투어 하는 것이요.」여기 이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 읽으라. 이제 결론을 지어줘야 돼.
1권이 예수의 마지막이야. 이게 전부 다 초창기 2권, 3권까지 4권까지 관계 돼 있어. 이번에 네 권, 여덟 권을 내가 1권부터 가지고 다니려는데 없어서 못 갖고 다녔어. 그래서 본부에 녹음된 것을 내가 재차 읽게 해서 해가지고 그것을 읽은 이것이 따라 컴퓨터에 있어 가지고 전부다 그냥 그대로 세계에 어디든지 옮겨갈 수 있어. 그거 컴퓨터 시대가 시대를 얘기한 거야. 그거 지금 읽고 있는 거야. 나는 처음이 아니야. 그런 말, 그런 말 . 박보희 총재도 역사에 옛날 얘기가 옛날 얘기가 아니야. 다 알고 하는 얘기야. 그러니 그냥 그대로 나오지? 그거 다시 읽어 봐.
229:50~(훈독 계속; …… 그러면 이렇게 외롭게 고난의 노정으로 일생을 끝맺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의 마음은 어떠했겠습니까? 그는 과거 예수님과 맺은 본성의 사랑의 인연을 잊지 못하여 가운데서 신음하며 말할 수 없는 처량한 입장에 처했을 겁니다. 서러운 예수님을 모욕하고 죄 없는 예수님을 원망하며)~230:35
베드로는 거꾸로 요전에 죽었지?「예.」그거 알아요?「죄 없는 예수님을 묶어 끌고 가는 그 모습을 바라보는 베드로의 마음은」가게 되면 배가 터지고「몹시 아팠을 것입니다.」그 일이 다 재판됐어. 무서워, 무섭다구. 지나가던 일이 아니야. 한 사건이예요. 선생님의 일대에 그런 재림적인 것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응? 자, 읽으라구.
231:18~(훈독 계속;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나도 가고야 말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나서서 골고다를 넘어야 부활하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실 수 있고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246:10
다 끝났으면 보고해. 내가 중간에 얘기해야 할 것은 1장, 읽은 것에서 한 것은 예수님 마지막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선생님 관계에 출발할 수 있는 준비의 기도와 그 내용을 미리 준비 기도는 선생님 말씀이 1200권이 있으면 1권에서는 1200권이 그 뒤를 따라가는 내용으로서 끝날까지 있었던 사실이 있고 거기에 북만주 똑같이 예수님 재림주 열두 지파 중심삼은 12년 동안에 수천 권, 수만 권을 한 권을 읽을 때 선생님의 역사가 얼마나 비참했던가 하는 것을 알고 예수님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이스라엘 민족 예수 때 기독교 제1 이스라엘권 제2 이스라엘권 제3 이스라엘권, 제4 아담 심정권 안착과 정착시대에 만들어 가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하는 것을 이제는 이 6월 초하루 이와 같이 한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이 시점이라는 것을 알고 이제 새민족 세계에 가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국가와 자기의 가족의 완성이 제4차 심정권 시대에 들어가는 시대니 그 시대를 맞고 자라야만 된다는 관념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아시겠어요?「예.」
이 시간 이 시작하는 결심한 그 차이에 만대에 절대 넘어가는 그런 결심이 되기를 단계로 올라가서 변화된 시대권이 있는 것을 명심하고 전부가 이런 신앙의 결실된 열매를 가지고 하늘나라에 어둠이 같이 들어가야 할 수고로운 심정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248:40~(보고 시작; ……2009년 활동을 정리하고 2010 지방 선거전 가정당 창당 준비를 위한 보고대회, UPF 평화대사 산수원 애국회 여성포럼)~249:18
그 일이 없으면 없어집니다. 우리 자체 독자적으로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불도저로 밀어 재껴.
249:28~(보고 계속; ……그 지역의 신문에서 계속 이러헥 보도가 됩니다. 지역의 모든 들이 참석하는 그런 좋은 송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참여한 사람들의 특별한 소감이 많은데 굉장히 아름다운 소감입니다.)~254:40
국회에 출마할 사람들이 이번에 이 대회를 통해서 자기 지역에 군이면 군, 도면 도가 합동해 가지고 가정당 배경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선전을 내세우기 때문에 우리의 분위기가 옛날과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255:02~(보고 계속;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토록 통증이 심했던 목덜미가 어느덧 다 나아서 홀가분해 졌습니다. 여러번 병원 신세를 져도 좀처럼 차도가 없었던 통증이 순식간에 나았습니다. 참으로 귀한 기적같은 일입니다.)~257:07
그런 일이 많아. 사람들이 이번 기간에 영계가 코스타리카 대통령 알겠어?「예」야! 그거 딴생각 하면 목을 빼버리니 날아다니지 말라는 거야. 자기 심어서 싹이 나와 가지고 거기에서 하늘 땅 끝에 들어가야지 결실이 있으니 고생을 해야지. 실제적인 결실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을 알아야지.
257:47~(보고 계속; ……이와 같이 거룩한 뜻을 세계적으로 전파하여 세계로 확대할 수 있는 이 엄청난 힘의 원천은 문총재님의 바다와 같은 인류에의 참사랑과 참사랑의 근본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와 대해서 모든 일들이 2010년에 반드시 그러한 결실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259:24
그럼. 그래 그것이 결론같이 되는 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는 거야. 안 하면 큰일 나.
259:37~(보고 계속; …… 끝으로 참부모님의 천수를 기원하면서 2009년도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으로 매진하기를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69:00
269:00~(보고 시작; …… 아버님 주지사는 물론, 선거를 통해서 선출된 상원의원 두사람, 미국의 의원 열일곱사람, 그리고 지방에 있는 의원들하고 시장들하고 아버님의 평화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아버님께서 미국을 위해 살아오신 그동안 수고하신 라이프 타임 오버올(overall)을 그것을 하는데 책으로 다 못 낼 정도로 파커베이션을 보내 왔습니다.)~276:55
내가 안가면 욕하겠네. 데모하고 그러겠네.
277:10~(보고 계속; …… 마이클 젠킨스와 토요일날 승화식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자기 교회에서 원리강의를 한, 원리가 교재입니다.)~278:28
영게에 가가지고 원리 교사로서 파송해야 되겠구만.
278:32~(보고 계속; ……회의하고 또 절반은 대통령 만나기로 했으니 갔다 와야 됩니다. 장소확정이라든지 프로그램.)~248:45
장소확정은 딴 데서 하지 말고 뉴욕에서 증거해 준 누구? 기.「예.」기 테스트 해가지고「예, 이번에 임회장 옵니다.」자기가 전부다 해.「예.」자기가 전부다 해서 모으는 입장에서 누가 대표될 수 있는 자리로서 추첨해 가지고 기 테스트에 우수한 사람을 내세워.「배우겠습니다.」봉사적이라구. 부모님을 중심삼고 실행할 수 있는 기준에 가까운 사람이 기가 쎈 거야.「예, 그렇습니다. 틀림없습니다.」그것을 가려야 돼. 어느 누가 몇 백명 모인 가운데서 몇 사람이 대표 되는데 그 사람들 할 수 있게 협조하게 해가지고 유동적으로 협조하는 거야. 그 사람이 높았다 낮았다 하면 교단 중심삼아 가지고 선두 교단이
280:00~(보고 계속; ……상당히 날짜가 촉박하기 때문에 오늘 사우스 포인트하고 벨라지오하고 센터는 날짜가 안 맞구요, 그 가운데서 목이 좋은 곳을 확정하겠습니다.)~280:27
시티 그것은 17일 날 공개적으로 기, 기가 없는 사람 여기 앉혀 놓고 테스트 해보라구.「예.」그래야 앞으로에 있어서 라스 베가스가 살아 나. 함부로 하면 안 돼.「예.」음란해 가지고 돈 하면 그거 안 된다구.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해. 그 사람 이승헌이가 「황회장이 마침 한국에서 만났다고 해서.」자기가 중심이야.「황회장이 한국에서」 이렇게 해야지 앞으로 나오면 「예.」
라스 베가스가 뉴욕보다 앞서야 돼.「예.」그리고 오늘로서 말이야, 오늘로서 양창식을 중심삼고 김기훈이 보다도 미국에 책임지고 움직이는데 있어서의 김기훈이는 여기 양창식의 오른팔, 그 다음에는 누구야?「김병화.」김병화는 왼쪽이고 「 협회장 아닙니다. 미국에 김기훈 회장은 북미의 대륙회장.」같이 오른팔로 역사적인 가인인가? 우리 인진이가 아벨인가?「인진님이 아벨이죠.」
가인아벨 중심삼고 오른쪽 해서 공개 대회의 목사의 유력한 기가 강한 사람들을 불러다가 순회강연 시키면서 결과보고를 기 많이 받는 교육을 펼쳐 해야 돼. 어느 정도의 수준의 사람이면 1급이라고, 2급, 3급으로 기가 앞서 있는 사람을 세워놔야 하늘이 재림해서 협조하는 거야. 영계. 알겠어?
영계의 급이 다른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 급과 같은 것이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상위 영계 협조하는 것과 같이 발전하는 거예요. 중하급 이하도 수 있는 협조체제를 같이 평균적으로 발전하는 거야. 특수계급이 안 생겨. 그래서 기 테스트가 절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동부면 동부 중심삼고 합 본격적으로 나와 가지고 어느 목사가 통솔해서 해마다 달라진다구. 직접적인.
그것 중심삼고 상급, 중급, 하급이 강연회도 해가지고 상급 했으면 중급하고 중급 했으면 하급할 때 상급 사람 가가지고 하급은 전부다 높일 수 있게끔 순환하면서 강행하고 영계가 전체 영계가 지상에 보호하는데 있어서의 지 않고 군대 교체함에 따라 가지고 평균에서 여기에 올라가고 가운데 올라가고 평균하 영계도 공적이 있기 때문에 협조하기 때문에 영계가 전방에 지상도 그렇게 조정이 되어 나간다는 거야. 내 말 알겠나?「예.」
기 테스트가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그거 요전에 대회 때 한 것이 전부다 그거 실험해 가지고 대번에 알아. 이 책도 있으면 기성교회 목사의 책이라든가 선생님의 책은 비교가 안 돼. 천배 차이야. 평화신경이냐, 성경이냐. 평화신경은 이것은 최상의 총서로 기가 강하니 딴 것을 가져오면 대번에 알아. 그래 상징화로 기 테스트를 해야 하니 양창식은 으니 거야.「예. 저도 배우겠습니다.」
이번에 여기서 내세울 거야. 사람들은 모르니까 기를 통해 가지고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이승헌이 종교 없지?「예. 종교는 없지만 종교성향은 상당히 있습니다.」「저쪽에서도 중국에 가서 매 번 있어요. 그 사람이 반대하면 재판에서 사형을 못 줘요. 중국에서도.」중국 사람도 있지.「예.」남자 「일단 아버님 이번 대회를 ‘부모님 평화 정착대회’라고 했습니다.」기를 중심삼고 참부모 이것은 귀한 것이 테스트 하면 누가 1등인지 대번 나와.
명함 한 장 놓고라도 자기 자서전을 놓고 하더라도 대번에 차이가 있어. 이야! 그러니 이러고 저러고 평가할 조건을 할 수 없어. 기 테스트하면 대번에 드러나는 거야. 김기훈이가 이제 돌아다니면서 강연하고 목사들도 전국 목사들 데리고 다니면서 비숍 같은 사람들 앞으로 교황될 수 있는 후보까지도 전부다 다니면서 한 번 세계적인 선교사의 소식도 선교계의 지도자가 되는 거지.「예.」독일도 갈 수 있잖아.「예.」고문인데.「예.」 도 갈 수 있고.「예.」
자, 그러면 밥 먹고, 가만히 있으라구. 돈 누가, 돈 없는 사람 누구야? 돈 점심값도 내가 줄지 몰라. 얼마씩 주면 되겠나, 점심값?「백 달러면 됩니다.」얼마? 백 원이면 얼마야?「백 달러」백 달러 가지고 안 되지. 자기들 둘이 정순이하고 얼마야?「저 하고 조정순 회장은 아버님께서 천 달러씩 주셨습니다.」얼마야? 2천불 줬나? 2천불씩 줬으면 그거 뭐 백 달러짜리는 얼마든지 먹겠네.「예.」몇 사람이야? 돈 얼마씩 있나?「아홉명.」돈 없으면 쓸 수 있게끔 내가 대 주지.
야, 원주야!「예.」어머니 나오라고 그래라.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 「오늘 날씨 아버님 쌀쌀합니다.」여기에 있는 대추「대추야자.」대추나무. 대추나무에 나 있는 여기에 야자수 얼마 얼마? 엄마! 얼마씩 나눠줘? 어디 갔어? 원주야!「예.」엄마 앉으라구. 얼마씩 나눠 줘? 2천달러 씩 나눠줬는데 그거 가지고 써가지고 없거들랑 백 달러씩 이백 달러씩 자. 자기 2천 달러 있는 돈에서 이천 몇 백 달러 누구 만나 너 김기훈이 만나. 얼마 모자라? 한 푼도 없어?「천 달러 있습니다.」천 달러만 해가지고 그 돈은 내일도 쓸 수 있고 그것보다도 3백 달러씩 줘라. 3백 달러. 알겠어?
두 사람 이천 달러씩 줬지?「예.」얼마씩 얼마 있나? 얼마 모자라?「선물 주시면 아버님 」한 푼도 없으면 2백 달러 씩 . 그것 가져 가지고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다음에 누구야? 천 달러씩 나눠 줘?「예.」「협회 니다.」너 돈이 얼마 되나? 이천 달러 되나? 천 달러 응? 여자들은 엄마. 엄마. 여자들. 천 달러 씩 줘? 천 달러 씩이면 얼마야? 오백 달러. 여자들은 오백 달러.
밥 먹고 이젠 우리는 뉴욕에 계속 할 수 있으면 내가 시간이 없으면 누가 있겠나? 이정호 있지? 너도 있고 다. 너도 읽을 수 있지? 너 훈독회 참여해야 돼.
주동문. 주 사장 이천 달러 줘야지.「아닙니다. 저는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것도 많아서요.」말씀이 아니라 나중에 해도 괜찮아.「아니, 그보다도 너무나 넘치게 받아서.」미스터 주도 줘야지. 천 달러 씩? 자. 밥을 먹고 기도하고 먹지. 김기훈이 기도하지. 식사기도.
297:45~(김기훈 회장 식사기도)~298:50
자, 우리 식사들 하자. 어머니 어디 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