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 20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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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오늘은 대전, 충청남도, 서울, 경기도, 그리고 선문학원에서 교장들 여섯 분이 오셨습니다. (석준호)」선문학원이야?「예. 선화예술고등학교, 중학교, 선정중고등학교, 선정관광고등학교, 또 경복초등학교. 예. 오셨습니다. (석준호)」그러면 학교는 전부 다 왔나?「예. (석준호)」학교도 왔어? 대학. 선문대학에도?「예. 선문대학 총장님 오셨어요? 그저께인가요? (석준호)」「대학교는 아니고 중고등학교. (어머님)」「또 초등학교 이렇게 왔습니다. (석준호)」리틀엔젤스. 선정하고 리틀엔젤스로구만?「선정하고 리틀엔젤스. (어머님)」「선화예술고등학교, 선화중학교, 선정중고등학교. (석준호)」중고등학교니까 맞는 거야. 몇 명, 몇 명이야?「좀 일어나보세요. (어머님)」여기는 어디야? 리틀엔젤스?「(참석자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자기 소속과 이름을 말씀 드림)」
기독교인이 앞으로 통일교와 하나 안 되면 형제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라구. 선정하고 선화. 선화가 여자야, 선정이 남자야?「다 남녀공학입니다.」남녀공학인데 맨처음에 어떻게 시작했어?「예. 처음에는 여자로 시작했습니다.」그래, 엇갈렸구만. 가인 아벨이. 엇갈리면 가인이 되는 거야. 가인 아벨같이. 그래 그다음에는, 그거 다야?「여섯 분이라고…. (어머님)」「선정 실장들….」실장들?「경복초등학교 박상규 실장입니다.」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 몇 살이요?「마흔 여섯입니다.」그 아래 없어요?「예.」제일 나이 많은 사람은 얼마고? 어디, 전체에 대해서 나이 많은 사람은 몇 살이야?「64세입니다.」64세.「예.」사십 몇 세?「마흔 여섯입니다.」40대, 60대. 30대는 없구만. 자, 앉아요. 그래.
여러분, 가인 아벨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에 대해서 아담 해와 중심삼은 그것도 전부 다 이게 남자 여자가 다르니만큼, 달라요. 남자 여자가 달라. 가인 아벨 문제. 남자 여자. 형님 동생도 가인 아벨이 문제가 되는 거고, 삼촌하고 조카도 가인 아벨 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3단계 가인 아벨. 이 문제가 하나 안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느냐면, 부모는 하나라는 거야. 부모는. 그다음에는 남편도 하나고, 그다음에는 아내도 하나고, 그렇게 갈라놓으면 그 패가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학교로 말하면 고등학교하고, 고등학교 둘인데 나이가 상하가 형님 된 동생 가인 아벨 되고, 그다음에는 남녀가 엇바뀌어도 가인 아벨 되고, 그렇게 계속 나가기 때문에 갈라놓으면 여섯인데, 그렇잖아요?
상하관계, 좌우와 전후관계, 그 중심이 일곱이에요. 부모면 부모 중심삼아서 뿌레기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일곱인데 일곱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기 때문에 하나 되기 위해서는 순차적인 면에 있어서의 남자가 먼저 되어서 움직이고 순서를 따라가지고 형제지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삼면을 중심삼고 맞춰야 돼. 제일 중심이 되는 남자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중심이 종적인 기준에 상하, 부자지관계. 이 가인 아벨이 제일 중심이야. 그다음은 상하관계, 부모관계, 형제관계. 전부 다 가인 아벨. 이 셋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중심이 누구 되느냐 하는 문제가, 7수가, 여섯에 중심이 되게 되면 여섯인데 중심이 이것이 조상이 되고, 이게 뿌리가 되는 거야. 하나님을 중심삼아가지고는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그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가 돼. 지금 때는.
양력과 음력으로 보게 되면 양력이 가인이에요, 음력이 가인이에요?「양력.」양력과 음력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순서가 하나 틀려나가면 틀려나가는 자체가 떨어지면 안 돼. 7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섯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중심이 7수. 7수가 되어 있다는 거야. 7수하고 8수. 7수하고 8수.
우리 눈도 하나, 둘, 셋, 넷, 보게 되면 말이에요, 다섯, 여섯, 어떻게 돼요? 일곱, 여덟이에요,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돼요. 그다음에는 열이 되는 거예요. 천지가 되게 되면 열, 열둘이 되는 거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하게 되면 천지하고 부모하고 연결이 안 돼. 저 제목이, 천주하고 안식권. 우주의 집하고 쉬는 집이 거기에 누가 주인이 돼? 주인이 없다구. 연결이 안 됩니다. 천지하고 부모 다르고, 그다음은 천지 다르고, 부모 다르고, 천주 다르고, 안식권 달라.
이거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면, 조상이 뭐냐면, 거기에 절대성이 돼. 절대성. 천지에도 성이 있고, 부모에도 성이 있고, 천주에도 성이 있고, 안식권도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인데 이거 중심 되게 되면 셋, 넷 가운데 하나의 중심, 둘의 중심, 셋의 중심. 7수 중심삼고 8수 맞춰 나가는 겁니다.
그것이 어떻게 되어서 연결 되느냐 이거야. 짝수는 안 돼. 짝수 해봐요.「짝수.」홀수.「홀수.」홀수와 짝수.「홀수와 짝수.」그러면 어디가 먼저예요? 홀수가 먼저야, 짝수가 먼저야?「홀수.」그걸 가려놔야 됩니다. 짝수가 먼저라면 안 되지. 한꺼번에 둘이 나오나? 홀수야. 홀수에서, 홀수에 있어서의 홀수 앞에 필요한 홀수가 짝수 없게 될 때는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야.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혼자 절대 될 수 없어. 하나 필요한 것도 둘이 있어야 필요한 거야.
이게 평면은 하나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가 안 돼요. 하나, 둘, 셋이 되어야 돼. 하나와 셋. 중심이 어디냐? 보이지 않는 세계, 별다른 세계에 중심이 있다는 말이 벌어져요. 그런 생각들 다 안하지? 이게 중심이야, 이게 중심이야? 높은 게 중심이야, 낮은 게 중심이야? 깊은 게 중심이야, 수평이 중심이야? 밤이 중심이야, 낮이 중심이야? 후유! (휘파람 부심) 어떻게 해야 돼요?
밤낮이라고 해요, 낮밤이라고 해요?「밤낮.」우와! 왜 밤을 갖다 놔? 백이 중심이야, 흑이 중심이야?「흑.」백흑이라 안 그래, 흑백. 적이 중심이야, 백이 중심이야? 백적이라 안 그러고, 흑백이라 안 그러고, 낮밤이라 안 그래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야. 어느 게 먼저겠어요? 시작과 끝이. 밤이 먼저이겠나, 낮이 먼저이겠나? 낮밤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선생님들. 왜 낮밤이라고 그렇게 만들면 되지.
사람은 양심이 있으면 직고. 바르고 해. 직고. 직고 되게 되면 나중에는 전부가 기도도 하더라도 이것은 상대적 공감이 안 됩니다. 기도. 빈다는 거예요. 기도. 우리 통일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보고. 왜 보고해야 돼? 보고는 형제관계입니다. 직고는 부자관계에요. 그게 다 구별이 안 되어가지고…. 그걸 구별을 안 해놓으면 선악이 문제야. 선은 악선이라고 할 텐데, 흑백 거꾸로 되면 이건 또 뭐야? 선악이야. 그다음은 천주. 지천이라 말 안 해. 선악도 있고 천지가 되어 있고, 선후가 되어 있고, 거기 혼란이 되어 있어. 이런 생각해봤어요?
오른눈이 먼저야 왼눈이 먼저야? 시작해 한꺼번에 뜨니, 시작! 할 때에 시작 한꺼번에 둘이 시작하는 것이 없습니다. 둘부터 먼저 하던가 그렇게 되면 그것은 돌아올 때에 두 곳 돼. 왼쪽으로 가느냐, 바른쪽으로 가느냐? 세 곳이 되지. 맨 처음에 출발할 때는 한 곳인데, 돌아올 때는 우와, 두 곳이 있고, 좌우가 있어. 하나가 있는 곳이 셋이 돼. 갈 때는 하나인데….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어떻게 돼? 넷 돌아오려면 넷, 셋, 둘, 하나 돼. 여기서 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 7수 맞추는 거야. 여기서 이거 보게 되면 목 중심삼고 이게 뿌리가 하나입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돼. 이것이 줄이 4줄이 되어 있지만 단계는 세 개야. 하나, 둘, 셋 됩니다.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수가 맞춰 나가요. 삼 사 십이(3⨉4=12). 여기도 삼 사 십이(3⨉4=12). 12, 12니까 맞출 수 있어. 수리로는.
이게 뿌리가 이렇게 되니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게?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안 되고,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안 돼요. 7하고 아홉은, 7하고 아홉수가 뿌리 되는데 어떻게 이게 하나 되나? 하나 되면 돌아갈 수 없고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8이 어디 갔느냐? 8. 7수가 되더라도 8이 필요하고, 9수가 되도 8이 필요하다는 거야. 연결이 어떻게 되느냐? 그래야 주고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중앙이 어디냐 이거야. 수평이 되면 중앙에 이렇게 되는데 기둥이 어디냐? 동서. 동서북남이에요, 남북이에요?「남북.」그거 왜 그래? 양심은 직고해요. 본심은 가르치지 않아도 안다는 거야. 동서북남이에요, 남북이에요?「남북.」누가 정했어? 동쪽에 누가 가야 돼? 첫 번째. 동쪽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5수 채워. 5수. 눈도 하나, 둘, 셋, 넷, 손가락은 다섯이에요. 그런 거 생각해봤어요?
교육은 뭐냐면 수리의 연결을 통한 존재 세계의 단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단계, 전후단계, 중앙. 중앙을 중심삼은 상하, 좌우, 전후관계. 관계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입니다. 외교관계 무슨 관계 세계적으로 묶어 살아. 사제관계, 부자관계, 부부관계. 관계의 중심이 뭐냐? 먼저가 나중에 상하관계, 전후관계, 막 쓰고 있지 않아요. 일렬이 되어 있던가 엑스(⨉), 오(〇) 엑스(⨉) 일렬 아니면 오(〇) 엑스(⨉) 아니면 연결이 안 돼요. 선과 오(〇) 엑스(⨉).
선이라는 것은 두 곳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오(〇) 엑스(⨉)는 뭐야? 중심 중심삼고 오(〇) 엑스(⨉)를 갈라놓으면 몇 개 돼요? 갈라놓으면. 이 둘을 갈라놓으면 이렇게 가르면 이렇게 되니 하나, 둘, 셋, 하나, 둘. 일곱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런가?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지.
엑스(⨉)라는 것이 왜 엑스(⨉)가 필요해? 오(〇) 엑스(⨉). 오(〇) 엑스(⨉)의 엑스(⨉)는 뭐예요? 부정입니다. 오(〇) 엑스(⨉). 오(〇)에는 엑스(⨉)가 얼마나 들어가 있지만 엑스(⨉)에는 조그만 오(〇)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오(〇)에서만 있지, 엑스(⨉)에 없어요. 그런 간음을 정리해놨어. 인간은 자유를 위해서…. 중세 기독교 중심삼고 압박이든가 재제 필요 없다. 자유를 줘라. 자유가 어디 있어요? 오(〇)에만 있지, 엑스(⨉)에는 없습니다.
그래, 선생과 제자 관계에 있어서 오(〇)에 둥그래. 둥그래 여기서 엑스(⨉)가 되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엑스(⨉)는 없어져야 돼. 없는 거야. 그러면 둥근 세계하고 엑스(⨉) 세계가 문제라구. 둥근 세계 좋아하는 것은 횡적으로는 다 좋아합니다. 종적으로도 다….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고, 좌우도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엑스(⨉)는 있을 수 없어.
여러분 베틀 같은 것도 종횡을 중심삼고 부(북)가 들락날락해가지고 간죽을 이어서 전부가 연결 돼요. 구멍이 다 메워지는 것입니다. 엑스(⨉)는 구멍이 없어지는 거예요.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이것이 엑스(⨉)를 만드는 거예요. 오(〇)는 그냥 그대로 오(〇)는 왔다갔다 마음대로 하지만, 마음대로 왔다갔다 이것을 달을 채면 이것이 닫기는 거고 열면,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거야. 가만있어가지고는 왔다 못 갔다 하는 거야.
오(〇) 엑스(⨉)를 중심삼고 볼 때에 자유세계는 오(〇)에만 있지, 엑스(⨉)에 없는 것이다. 엑스(⨉)에는 7수의 중심이 7수가 되어 있으면 상하, 전후, 좌우가 서로서로가 네가 먼저 가든가, 내가 먼저 가든가 순서가 전부가 한꺼번에 하다가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혼돈이 벌어져. 그래서 상하관계, 좌우 전후관계, 1, 2, 3 하게 되면 등차가 벌어져요. 전후, 좌우, 상하, 전후,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벌어져요. 오(〇) 엑스(⨉)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디가 먼저야? 이 공간세계에서는 무엇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의 세계는 하나도 못 들어간다. 걱정 생각해서 어떻게, 교육 안 하는 사람 어디서 살아야 돼? 기둥이야. 남북에서 동서에 서가지고 남쪽의 중심은 북쪽이요, 동서의 시작은 동쪽인데, 나중에 북쪽하고 동쪽하고 나중에 알파와 오메가. 동쪽하고 북쪽하고 이렇게 되면, 그것이 처음이라면 뭐야? 동쪽은, 남쪽하고 서쪽이 어느 게 먼저이에요? 후유! (휘파람 부심) 동서남북. 남하고 북하고 동서가 나중이라도 남북이 거꾸로 돼요.
그래 직고라는 말이야. 직고. 직고. 직단거리로 하나 될 수 있는 길. 돌아가는 것이 돌아. 직단. 직단이라는 것은 엑스(⨉)의 세계에 있지, 직단 돌아가는 데는 오(〇)의 세계는 직단이 없습니다. 오(〇)는 비니까 둥그라니까 어디가 중심, 이것이 중심이고, 이것이 전부 다 이 거리가 어디가 먼저, 달라. 엑스(⨉)는 하나. 이 기준. 그것은 누구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오(〇)에도 오(〇)가 오(〇) 가운데는 얼마든지 엑스(⨉)가 들어가. 이 가운데 얼마든지 있어. 들어가요. 오(〇), 엑스(⨉) 가운데 후, 후 (휘파람 부심)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하나도 없는 공간에 중심은 무엇이냐? 볼래야 볼 수 없고, 냄새 맡을래야 맡을 수 없고, 맛 볼래야 맛 볼 수 없고, 들어 볼래야 들어볼 수 없고, 좋게 내 것으로 품고 좋아할 수 있는 상하관계도 없는 거야. 그러면 엑스(⨉)의 중심은 무슨 존재,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오(〇)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엑스(⨉)에서 시작했겠느냐? 어려우면 어려운 것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엑스(⨉)의 천만분지 일보다도, 억만분지 일 되는 데도 엑스(⨉) 점에는 아무도 없는 겁니다. 있을 수 있어요? 오(〇)는 무한해도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어. 오(〇)는.
오(〇)가 시작할 때 어디, 어디서 이렇게 바른손 중심삼고 할 때 오(〇)를 쓸 때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게 쉬우냐,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게 쉬우냐? 시계가 왜 이렇게 돌지, 이렇게 돌아? 그거 물어봤어? 물어보지 않고 원칙적 기준에 공동적인 결론을 볼 때에 바른손이 위에 섰으면 올라가, 더 올라갈 수 없어. 여기서 내려갈 수 있어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수직으로 해가지고는 구형이 없습니다. 1층밖에 안 남아요.
와~ 손들 때 바른손, 학생들이 바른손 드나, 왼손 드나?「바른손….」누가 가르쳐 줬어? 가르쳐 줘도 바른손이 알아. 아 그거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여기에 반대 되는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이렇게 올라가는 게 좋아, 이렇게 내려오는 게 좋아? 여기 이렇게 할 때는 각이 생깁니다. 각이 좋아, 각이 없는 이쪽으로 갈 때는 각이 없어요. 나한테로 오는 거야. 이리 가면 각이 될 텐데…. 나에게 각은 싫어. 이게 이렇게 가야 되느냐, 이렇게 가야 되느냐? 내게 와 붙어 내 중심 가깝다는 거지. 그래서 각이 생긴다는 거야.
이런 문제가 근본 문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인류의 평화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적백에서부터. 종교가 있는데 낮이라고 하는데 빨갱이가 아침 햇빛은 흰빛인데 저녁은 빨간 빛입니다. 빨간 빛은 거리가 이게 멀어요. 멉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놀이 화려합니다. 낮이라는 것은 빛은 가까운 거리일수록 밝아요. 이것은 거리가 반대되는, 그것도 선생들도 모를 거라구. 왜 저녁이 밝으냐. 아침은 붉은 빛이 왜 없느냐? 눈부셔 못 보겠어. 너무 밝다. 눈이 볼 수 있는 한계 거리가 있는데 그 이상은 못 보게 되어 있어. 보려면 자체가 없어지지 않고는 상대 할 수 못 보는 겁니다. 그래서 감아버려요.
눈이 시리면 떠요, 감아요? 순서가 잘못되면 혼돈이 벌어져요. 어떻게 이것을 가려주느냐 하는 문제가 문화 창조는 학문인데, 배움은, ‘배울 학(學)’ 자도 그렇잖아요? 날 여(與) 둘 하고 우주 중심삼고 여기에 둘하고 맞중심삼고 이렇게 놓게 되고 ‘배울 학(學)’ 자는 엑스(⨉)야. 후유! (휘파람 부심) 두 엑스(⨉)가 되기 때문에 유형세계에 이렇게도 저렇게도 배운 사람은 실 근본을 알 수 없다 이거야. 줄 여(與) 가운데 왜 엑스(⨉)를 해 넣어? 그 다음에 ‘줄 여(與)’ 자는 이렇게 놓고 뭐라고 해요? 다섯 중심삼고 엑스(⨉)를 했어. 그거 생각해봤어요? 다섯이 엑스(⨉)가 다섯이 엑스(⨉)라는 것은 전부 다 칼로 없어지는 겁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동적인 것이 보이지 않아. 동적의 상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없어지는 거야. 여자가 다섯 자에 여기 이렇게 이야, 다섯 손가락이 없어진다. 이렇고 그다음에는 팔자 위에 배울 학(學) 아들 자(子)를 갖다 놓고 그다음 여자는 ‘줄 여(與)’ 자에 아들 되면 뭐에요? 딸. 큰놈이 남자면 여자에게 줘야 되는 거야. 다섯 가운데. 큰 것이 작은 것에게 줘야 되는 거야.
그다음은 뭐에요? 홍자는 우 우우우. 한 가지로 했어. 정답이지. 말씀이 입이 들어갔다든가 팔자가 상형문자가 왜 그렇게 생겼느냐 이거야. 그거 수수께끼야. 누가? 선생님들 배우는데 선생님들 아들같이 해야, 그다음은 부부같이 ‘줄 여(與)’ 자는. 다섯이 전부 다 이거 봐. 그다음은 뭐예요? 통일같이. 주고받는다는 3단계 원칙을 왜 그 글자를 그렇게…. 이야. 그거 생각해봤어요?
양창식.「예.」생각하니 수수께끼지?「예.」그거 왜 그렇게 되어 있어? 모든 것은 직고해야 돼, 직고. 뱀이라는 것은 독사는 전부 다 이렇게 되었다가 준비를 하고 있어. 환경의 주체 대상관계, 다 꽁지를 틀었지만 대가리를 해놓고 대가리를 싹 들고, 대가리 이 위에는 입이 머니까 입이 왔다 갔다 하는데, 해서 방향의 방어체가 돼. 사람도 방어하는데 방어할 수 있는 기관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문제야. 눈. 눈이 중요해, 코가 중요해, 입이 중요해?
선생님들! 그거 할아버지 앉아서 무슨 큰소리야? 우리 할아버지만도 못하고, 우리 삼촌만도 못하는데 나도 늙어가지고 90 내일 모레는 90환갑이 된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때 되게 되면 천하가 동양 서양과 양력 음력이 없어져야 된다. 엑스(⨉)를 두 둬야 될 것이냐, 오(〇)를 두 둬야 될 것이냐? 엑스(⨉) 두 둬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선생들, 한 마리도 없네. 그 마리, 한 마리, 두 마리 해. 한 놈, 두 놈 도둑놈들. 마리 도둑놈들, 한 년도 요즘 건너 갔다 왔다.
평안도 욕말이 뭐냐면, 쌍놈, 쌍놈이 되어서 쌍놈 간나 백정 간나 새끼 죽여 버릴 놈. 내가 욕 중에 평안도 말 들은 것같이 다 갖춘 것이 없어. 이야! 남쪽나라가 무서워서 싸워도 그저 일년 열두달 또 하게 되어서 2년 한 곳으로 싸우더라도 평안도 사람 그렇습니다. 눈 이렇게도 받아버리고 이렇게도 받아버리고, 받아버리고 냄새를 좋거든 코를 풀어 흥흥 풀어 침도 퉤퉤, 가래침을 다 뱉어버리고 다 그래. 좋아할 수 있는 거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아홉, 열입니다. 숨구멍, 목구멍, 그다음은 무슨 구멍이에요? 옆구멍, 똥구멍. 숨구멍 되었으니 이것이 뭐야? 홍문(‘항문’의 북한어)이가 있지요? 신진대사 해야 돼. 하나님이 위라면 아래가 없을 수 없어. 추한 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엑스(⨉)가 만들었어. 오는 자꾸 커지는데 엑스(⨉)는 그 중에 자꾸 작아져. 작아져 없어져.
그래, 무가 먼저야, 유가 먼저야? 유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아? 직고라는 말을 어디서 할 것이야? 큰 것은 조석이라 하지 석조라 하지 않거든. 큰 것이. 밝은 것을 놓고 낮은 것 중심삼고 눈이 좋아하고, 밝은 것 좋아하고, 가까운 것 좋아하는 거야. 명암 할 때는 ‘밝을 명(明)’ 자니 얼마나 가까워? 해와 달이 비치니 암은 해와 달이 없다면 명암, 암명이라고 생각 못해. 이게 문제에요.
그래, 선생님이 바른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이 ‘배울 학(學)’ 자라면 여기에 갓머리, 갓머리 없어가지고 아들 되는 거야. 아들. 복중에 있는 아들입니다. 배 안에서 나타나지 않아. 복중 애기를 중심삼고 거기에 엑스(⨉)가 둘이야. 주인이 하늘이 있고, 땅이. 천지의 부모가 전부 다 하나 안 돼. 천주하고 안식권이 하나 안 돼. 달라. ‘배울 학(學)’ 자에 ‘줄 여(與)’ 자에 동자가 달라. 그거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거야. 무엇이 하나 되느냐?
보이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도 모르겠고, 냄새 맡는 것도 모르겠고, 입으로 맛봐도 모르겠고, 귀로 들어도 모르겠어. 그거 알 수 있는 것은 입 구멍하고 똥구멍. 숨구멍하고 숨을 내쉰다면 들이쉬는 구멍이 있어야…. 똥구멍이 통해. 같은 구멍입니다. 주고받는다는 거야. 똥이라 해서 강하게 하니까 둥글다는 말 똥 해야 돼. 수평 안 되니 똥 했으니 주고받는 구멍은 같은 구멍. 윗구멍, 아랫구멍. 오른구멍, 바른구멍, 앞구멍, 뒷구멍.
그 중심이 뭐냐면 구멍이, 이것이, 그래서 이것을 뭐라 그래요? 숨구멍을. 백?「백회.」왜 백회(百會; 백회혈, 정수리의 숨구멍 자리)라고 해? 십회라 하지. 단, 십, 백인데 3단계를 뛰어넘어 백회가 되어 있어. 단하고 십을 왜 했어? 단하게 되면 홀수면 홀짝 해가지고 또 짝도 큰놈, 작은 놈 전부 다 들어가야 할 텐데 홀수 중심삼고 단 하면 단, 십, 백, 천, 만, 억, 왜 10단계를 뛰어넘어? 이거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들, 이거 풀 수, 말할 수 있어, 답변할 수 있어? 교장 선생 행차도 크지. 학생을 죽이고 살리는 것도 문제고, 자기 학부형을 마음대로 대통령이라면 대통령 부부를 오라 가라도 할 수 있고. 이야! 주인 없는 갓머리의 아들을 중심삼고, 이거 잉태입니다. 교육은 어디서부터 하냐면 태중. 태중에서, 태중 교육을 뭐라고 그러나?「태교.」태교. 때는 태교. 하나님이 없어. 집이 아들을 간섭할 수 있느냐? 전부 다 딴 겁니다.
그걸 생각할 때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전부 따로고, 왜 천주도 상대가 되어 있고, 부모도, 모두 다 천주도, 안식권도 다 되었는데 그 중심이 뭐야? 전부가 손도 좋고, 눈도 좋고, 입도 좋고, 등뼈도 좋고, 뺄 수 없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야? 눈이야? 아니야. 코야? 아니야. 눈은 종적이고 코는 냄새 맡고 아래 위로 흠! (냄새를 맡으심) 코가 냄새 맡는 것을 무서워해? 입은 뭐냐? 입은 뿌레기가 확실합니다. 이 네모하고 이 한쪽하고 여기도 이것이 쏙 들어가요. 들어가서 뿌레기 중심삼은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상하 관계가 존재가 확실해요.
핵이 될 때는 여기 하나, 머리 있는데 털 있는 데 하나, 털 없는 데 둘, 털 있는 데 셋, 털 없는 데 넷, 여기는 어떻게? 이 위에 해가지고 이것 다릅니다. 이것은 종적으로 되었어. 너 왜 이렇게 됐느냐? 아래 짝을 맞추려니까 이랬지. 아래 짝은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횡적으로 되어 있느냐? 위의 짝을 맞추려고 했지. 코를 중심삼고 왼코는 왜 이렇게 서 있느냐? 아래로 올라오는 냄새를 오른쪽에, 어느 것이 먼저, 왼쪽이 먼저 맡느냐, 바른쪽이…. 여자 남자가 다르고, 남자 여자가 달라. 정월달하고 유월달 이후하고 정월달 반년 중심삼고 달라.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러면 인생이 가야 할 전부의 이 권의 움직이는 것들이 무엇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느냐, 그 본부가 어디야? 본부가 어디야, 남자지. 남자지. 남자 본부는 그러면 뭐야? 여자는 또 뭐야?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지. 남녀라고 했어. 여남이라 그랬나, 남녀라 그랬나?「남녀.」녀남이라 여자보고 물어보면 너 남자보다 낫고파, 지고파? 여자 새끼들도 전부 다 아이고, 우물에 빠지는 것이 막대기 돌팡보다 빠지면 죽습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오목에 빠져 죽어요, 볼록에 빠져 죽어요? 선생님들. 애기들도 깊은 데가 빠져 죽는 것이 무서우냐, 올라가서 빠져 죽느냐 하면 어디 원이 없습니다. 그것은 올라가야 돼. 그것은 공을 안 들여가지고는 올라갈 수 없어. 가라앉는 것은 그냥 그대로 내려가는 거야. 뉴턴이 사과 떨어지는 것을 보고 우주의 근원, 그건 미친 녀석이지 뭐. 자기가 발견했나? 있는 것 가르쳐 준 거. 모양의 동서남북을 몰랐어.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 동쪽에 햇빛 있는 곳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어떻게 가리느냐? 산이 있으면 중심삼고 6개월 후에 달라져 있어. 시간도 달라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쌍 자하고 축이 왜 틀려? 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자축의 자가 뭐예요? 그것은 팔자로 풀게 되면 천「천귀.」귀를 왜 갖다가, 귀를 왜? 천귀, 천액. 축이 왜 액이야? 쥐하고 소를 어떻게, 왜 쥐가 뭐야? 귀고 소가 왜 액이야? 거꾸로 되어 있어. 이게. 쥐새끼들이 먹을 것 없으면 소똥을 먹고 삽니다. 소똥을 왜 먹어? 소똥은 새김질을 해 다 소화 안 됐습니다. 그런데 왜 천귀, 천액이라고 했어? 풀 도리가 없어. 자축인묘는 뭐예요? 천권, 뭐라고? 액, 없어지는 거야. 권 바 왜 그렇게? 토끼는 우주 귀가 커가지고 타고 넘지 못합니다. 이런 거 전부 다 수수께끼야.
그 모든 요사 판에 있어서 남자 있어서 제일 귀한 거 뭐야? 심장이지. 흥, 심장 없으면 눈이 까박거려요? 숨을 쉬어요? 먹어요? 듣지 못해. 심장은 심장이 제일이 아니야. 폐장은 어떡하고. 폐장이 귀해, 심장이 귀해? 선생님들 답. 어느 게 먼저냐 생각할 때 심장 만들어놓고 폐장 만들었겠나, 폐장이 생겨놓고 심장이 생겼겠나? ‘폐’ 자를 어떻게 쓰던가? 달 월(月)변에 쓰던가 뭐라던가? 달 월(月)변에 뭐야? 어떻게 썼나 나 모르겠어. 효율이.「예.」달 월(月) 변에 뭐야?
전부 다 요사스러운 요동판이구만. 혼돈이 생겨. 여기서 어떻게 칼을 잡아가지고 사다리를 만드느냐? 다리를 횡적 다리, 종적 다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달 월(月)변에 시(市)자입니다. 시장이라 그럴 때.」왜 달 월, 시야? 무슨 시자야? 나도 모르겠어요. 선생들, 생각해보라구. 시라는 것이 뭐야? 한 지붕을 말해? 그거 동서남북 만방의 모두가 모여가지고 시. 시보다 하나 더하면 씨가 됩니다. 이야, 씨는 근본의 근본인데 시가 필요해, 씨가 필요해? 답변. 왜 사자에 씨를 씌우고, 다자도 씌우고, 가, 나.
가에도 까가 들어가고, 나에도 더블이 있던가? 가에 까가 더블이 되어있고, 가, 나, 다, 라, 마에도 더블이 있던가? 마에는 없으면 바에는 더블이 있어. 사에도 더블이 있고, 아 더블이 있나? 자에도 더블이 있고, 차에도 더블이 있고, 카에도 타, 타에도, 타자는 없지?「없습니다.」하자도 없고. 그거 제멋대로 갖다가…. 그거 무엇을 표준했느냐 이거야.
나는 세 살 때부터 훈민정음 가르쳐주더라. 누가. 어느 게 먼저야? 정음이 먼저야, 훈민이 먼저야? 나라의 백성은 정음, 바른 말을 가르쳐 줘야 돼. 바른 소리를 가르쳐 줘야 돼. 훈민정음. 훈민이 필요해, 정음이 필요해? 둘 다 필요하고, 어디가 먼저 필요해? 선생님들.
우리 통일교회 3대 교육의 표준이 뭐예요?「애천, 애국, 애인.」애천, 애인, 애국이야, 애천, 애국, 애인이야?「애국, 애인.」왜 그러면 사람, 하늘이 있으면 사람이 있는데, 나라는 또 뭐야? 나를 벌려놓은 게 나라입니다. 이야, 놀라운 발견이야. ‘벌일 라(羅)’ 자거든. 전라도. 완전히 벌려놨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3년, 30년 한 자리에 못 삽니다. 50년, 70년, 100년 한 자리에….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 거야.
세상에 벌어지는, 제일 벌어지는 것이 뭐예요? 집안 식구에요, 소리에요? 전라도 사람, 소리 중에 제일 듣는 무슨 소리?「판소리.」판소리. 무슨 판소리? 판판끼리 있으면 소리 냅니다. (손뼉 한 번 치심) 찰소리, (손뼉 한 번 치심) 궁소리. 박수 할 때 짝 (손뼉 치심) 이런 사람은 항상 여기 붓습니다. 여기 맞았기 때문에 여기 붓는다는 거 알아요? 그래, 소리를 내면 (손뼉을 계속 치심) 박수소리를 이렇게 하라는 거야. 하루 종일 하더라도 공기를 끌어들이기 때문에 이쪽이 붓지 이쪽이 않아. 헤쳐 버리라는 거야.
전라도 사람은 해가지고 30년, 40년, 100년 지나게 되면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도둑질 벌려놓는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도둑을 맞아. 선생님이 친구들 전라도 사람 많습니다. 이름이 전라도라는 말이 전라도 사람은 어느 한 곳에 4년 가, 삼 사 십이(3⨉4=12), 12수를 채우기 힘들어.
‘벌일 라(羅)’ 자가 역사가 넷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을 거꾸로 세운 거야. 이게. 동서남북 같은 게 몇 개야? 하나, 둘, 세 개를 만든 거야. 거기에 ‘벌일 라(羅)’ 자는 실 사(絲)를 하고 셋째 셋 중심삼고 해 놨어. 동서사방으로 날아가는 것을 매놨는데 실이 맨 것이 새의 힘으로 어떻게, 다 물고 사방을 새집을 마음대로 헤쳐 놓은 거야. 전라도. 도자는 목숨에다 다리를 놨기 때문에 데굴데굴, 동서남북 모르면 데굴데굴 방향이 모르고 해가지고 방향도 없이 데굴데굴 구르게 되면 그거 믿을 수 없어.
경상북도, 경상도(慶尙道). 경자는 무슨 경자야. ‘공경 경(慶)’ 자. ‘공경 경(慶)’ 자는 초두 둘해놓고 이건 구, 일구, 이구, 삼구로 하면 옆구자 씁니다. 왜 구 됐어? 산맥 가운데 산맥이 입을 해놓고 산맥이 있어가지고 입 하게 되면 진리를 말하고 가르치는 것을 말하는데 입 구(口) 가운데 맥이 있고, 맥 위에 초목이 있고, 공경 경자, 아버지 부자를 붙여야 공경한다는 거야. 그거 왜 공경하게 되면 이렇게 설명하게 되면 이야, 천하의 이치가 다 들어가 있구만. 경자는 이렇게 놓고 이게 거꾸로 안 돼. 이렇게 하면 큰일나요. 다 막습니다.
그래, 남남북녀라고 합니다. 왜 남자가 남쪽 가야 돼? 전라도 하고 경상도 하게 되면, 전라도 사람이 잔치 하게 되면 얻어먹고 나팔 불고 북치는 것은 전라도 사람이 하지, 경상도 사람은 앉아가지고 살피는 거야. ‘공경 경(慶)’ 자입니다. 경, 상자 올라갑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도라는 것이 원래 ‘길 도(道)’자, 여기 도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랑 가진 경상도. 끝날에 가서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 전부 다 뼈다구 놀음하는 것이다. 이 뼈를 중심삼아서 전라남북도는 이것은 수평도 좋아하고, 엑스(⨉)도 좋아하고, 이것도 좋아하고, 춤 같은 거 잘 추거든. 노래도 전라도 사람이 잘하지.
이렇게 보면 이야, 그것도 이치에 맞는 말들이야. 문 총재. 오늘 어느 놈들 갖다 놔가지고 칭찬하지 않고 별의별 교육하는 말을 나도 모르니까 잘 가르치나 물어보면 이야, 배울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오늘 와가지고 우리 어머니한테 선생들 왔으니 어떻게, 여기 앉아가지고 훈독 해야지. 가라 아니야. 내가 아침 먹을 때 밥 먹는 것도 내가 좀 배워야 되겠는데….
우주의 큰놈 작은 놈들이 순리 할 때 닭 새끼도 큰놈이 대장노릇하고 중간은 암탉입니다. 암탉이 수탉보다 큰 암탉 봤어요? 수탉은 울 때 꼬끼오! 할 때 내려 보지 않습니다. 암탉은 끄덕끄덕 끄덕끄덕 차면서 땅을, 이야, 와연 해. 천년 수놈 닭 암탉 보면. 수탉은 지렁이 잘 잡아먹지만 는메기(‘미유기’의 북한말)도, 알록달록한 는메기도 잡아먹어요. 독뱀이 아니거든. 는메기는, 요모도 고모같고 고모도 요모같은 곡식이 뭐예요? 삼각 관계 모가 셋이 다 같애. 그런 땅에 들어갈 때 오른쪽 모 가게 되면 왼쪽 모가 나는 왼쪽으로 뻗겠다고 하나? 가운데 있는 것은 싹이 트다가는 아이고, 내가 뿌리한테 것을 뿌리와 순이 올라가는 데 좌우는 어떻게, 따라가야지. 시작 순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따라가 줘야 됩니다.
환경 경계, 생활 경계가 다릅니다. 나라의 경계, 세계의 경계, 하늘땅의 경계가 달라요. 경계라는 거 알지요? 경상도 경계, 전라도 경계 다릅니다. 그 깊은 구더기 가려면 깊은 산이 있기 마련이야. 물이 흘러야 되고, 물 있으면 고기들도 와 있어야 되고, 안개 껴야 구름이 끼고, 바람이 찾아오는 겁니다. 더우면 바람이 찾아와요, 바람이 불어가요? 없으면 다 보충하게 되어 있는데 동서남북에 공기들이 “야야, 네가 이번 가라. 비한테 가라.” 아니야. 공동보조입니다. 비었으면 사방 전부가 공급해주려고 그래요. 빈 데.
경상도 바람만이 아니야. 전라도 바람, 평안남북도 바람, 저 뒤에서 순차적으로 들에 뿌려진 순차적으로 너, 내, 너와 나,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우리 집의 사람이면 너하고 나야. 너, 나가 하나 되는 거야. 아버지 아들딸 너, 나에요. 부부도 너, 나고, 언어도 너 나가 하나 되는 거야. 전부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것은 몰라.
상하에서 자기 높다고 하고 좌우에서 오른쪽이 높다고 하고 하게 되면 천하에서 천이 큰데 전부 다 싹 걸립니다. 같은 자리에서 봤다가는 혼란인데,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그 방향 구별이 안 돼. 상현, 하현. 동서남북은 천년만년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 북에서는 어디로 가야 돼? 북동이 되어야 돼. 소련하고 동쪽 한국하고는 떨어지면 안 됩니다. 마지막 공산주의 유물론하고 하나님 유심론이 서로가 원수지면 다 없어집니다. 동서남북도, 동서도 없어져요. 남북은 물론 없어지지만은.
뭐가 되어야 되느냐, 이게. 이게 뭐냐 하면 동서남북 해서 북동, 8자입니다. 이게. 동서타령, 남북타령 하는데 팔자타령해. 이야, 어떻게 팔자타령이래. 타령이 뭐예요? 때려가지고 안 되면 되게 해라. 타령, 때려 명령을 해가지고 상하, 전후, 좌우에 원칙적인 모양대로 갖다 바쳐서 반열을 차지해줘라.
춤추면서,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요가 아닙니다. 지고~. 요는 요사스러우면 없어집니다. 어허 둥둥 내 사랑이요가 아니야. 내 사랑이 지고. 지고 또 대고, 또 지고, 지고 이러는 거야. 지고는 지극히 높은 거야. 북쪽 왔으면 제일 낮은 데 서쪽에서 원래는 더블이 되어 갈 길이 없어. 빈 데가. 지고 가. 동쪽이야. 동쪽이 만우주의 생사지고를 뿌리가 되고, 순은 어디 되느냐? 서쪽을 통해서 남쪽으로 북쪽에 가서 열매 맺히니 적도를 중심삼은 여기는 무슨 활엽수가 아닙니다. 침엽수. 남쪽은 활엽수. 그거 누가 그렇게 갈라 놨어?
그렇게 되어 있으니 양심 사람은 알아요. 아침에 열두 시 땡 하게 되면 동쪽 바라보지 서쪽 바라보는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 깜깜할 텐데…. 동쪽 가면 갈수록 와, 열두시전 일초서 밝아지는데 그쪽 바라보게 되어 있지. 동물이 밝은 곳에 생사지고를 가려놓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들의 삶이 왜 서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가고 왜 그래? 남쪽에서 동쪽 가봤자 안 통해.
문화는 선생님 말한 적도를 중심삼아서, 그래서 선생님이 벌써 난 세 살부터 가르쳐 주더라구요. 해가 떠오르는 것을 똑똑히 봐라. 내 콧말하고 여기 직선 이것이 배꼽줄에 가서 자지 두 알이 한꺼번에 뭉치면 남자의 불알이 한꺼번에 뭉쳐 왔다갔다 합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이거 딱 갈라놓아가지고 저기 먼 데 목표를 정하고 화살을 쏘야 돼.
화살을 쏘는데 땅을 수평 이하로 쏘는 놈은 미친놈이야. 높이 수준 꼭대기부터 맞추고 이래가지고 떨어지면 이것이 지구성에 똑바로 떨어지기 때문에 똑바로 수직으로 쏴가지고 바로 바라보게 된다면 방향을 정해 쏘게 된다면 그 방향대로 떨어지기 시작하니 만큼 떨어진 그늘은 여기와 저기는 직단거리입니다. 이거 올라가서 떨어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 직단거리를 맞춰야 돼. 그러면 떨어지는 중심삼고 먼 데 하나, 둘, 셋까지 표준으로 해야 되는 거야.
문 총재가 그래, 지금 축구 세계의 왕초가 되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축구 문을 보고 볼 차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야. 100미터 가게 할 거야, 1000미터 가게 할 거야? 1000미터 한꺼번에 못 가. 단셋, 열하나, 열둘까지 13수는 없어. 문이 13수 딱 해놓고 물리는 13수, 1300, 만3천이 기다리고 있어.
그래, 제일 직단거리 문 가운데 20미터, 21미터 이 거리는 그냥 쏘면 암만 문지기 있더라도 이 선만, 이 원형권내만 딱 떨어지게 되면 못 막습니다. 손끝을 얘기만 낫지 이 전부가 못 막아. 이것만 막으면 그냥 이것은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막지를 못합니다. 두 셋이 막아야 할 텐데, 셋이 막아야 할 텐데 방향 설정을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거 중심 되어야, 셋 이상은 막아야 들어가지, 하나밖에 안 되니까 볼 문 중심삼고 하나만 이렇게 높은 데 있다 해도 이것만 건드려도 이건 마음대로 들어가는 거야. 셋이 하나 되어야 돼.
하나 되는 셋만이 이것이 하나에서 셋이 벌어지는 거야. 셋 중심삼고 돌아올 수 있는 일곱을 찾으면, 여기서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없어. 못 돌아갔어. 이건 왜? 핏줄이 달라져. 핏줄.
이런 놀라운 해석을 어떻게 했느냐? 그거 하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했어. 이 교장이고 똥장이고 이런 이놈의 자식들이 문 총재를 알아봤어? 만왕의 왕이 무슨 왕 중의 왕, 하나님 중에 하나님 되고, 만국에 왕 중에 만왕의 왕, 하나님과 만왕의,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하나 되어서 지상 천상 천국 중심삼고 만왕의 왕.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주인된, 하나님이 찾아가지고 만왕의 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먼저이지, 만왕의 왕이 중심삼아서 가인적 먼저가 만왕의 왕, 하늘의 왕,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만왕의 왕만 모시면 천하에 조상의 조상 자리에 된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왜 문 총재가 만왕의 왕만을 섬겨 나오는 하나님밖에 모르는 나라에 태어났어? 이야! 그러면 종교세계에 만왕의 왕의 대관식과 해방식과 대관식과 금혼식을 해서 50년이내에 역사를 바로잡고 70, 100년, 101년, 100이 없어. 구 구 팔십일(9⨉9=81)밖에 없습니다. 구 구 구십일이 안 되고 팔십이 떨어져 꽁무니에 가 붙들어. 구 구 팔십 되게 된다면 십 십은 뭐가 되어야 돼? 구 구 되면 십 십이니까 91도 안 되고, 91, 81, 100은 어디 없어졌어. 101이 어디가? 110이 어디가? 없어.
그것을 고민한 사람, 문 총재 그것을 고민, 101이 어디 가고, 110이 1000이 되게 되면 단, 십, 백, 천, 만 이렇게 되게 되면 단에서부터 열을 어떻게 연결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단수입니다. 단수야. 홀수입니다. 열, 아홉에서는 열은 짝수가 돼요. 후유! (휘파람 부심) 여기에 수평이 돼. 수평이 되면 먼저야, 홀수가 먼저야? 하나가 먼저야, 아홉이 먼저야, 열이 먼저야? 아홉수는 한 자리입니다. 열은 짝수야.
짝수는 달라. 벌써 하나, 둘이니 주체에 자리에 선 수평 가운데 클 뿐이지 좀 작더라도 왼쪽 안 오면, 그렇기 때문에 짝수 주는 여기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높고 낮음이 중심삼고 남자 아들이 아버지보다 클 수 있고, 여자도 어머니보다 작을 수 있어.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면, 그거 거꾸로 되니까 이렇게 되었던 거 엑스(⨉)를 중심삼아서 그래 놓으니 오(〇)라는 게 없어. 주인이 누구 돼? 엄마가 될 거야, 아빠가 될 거야, 혼돈이 벌어져.
그러면 아들을 누가 낳느냐? 집에서 남자 여자 있으면 남자는 아들은 내 것이야. 날 닮았기 때문에 내 것이야. 여자는 여자 것이야. 아니야. 여자가 크니 큰 남자를 낳고 싶어, 남자보다 작은 여자 낳고 싶어? 답.「남자요.」자기 같은 아들을 낳고 싶어, 아빠같은 딸을 낳고 싶어? 그런 말은 없어. 그것은 영원히 없다구. 그러나 엄마는 엄마. 업힌 말입니다. 애기를 업었는데 엄마 아빠를 싸워주는 아들을 태울 거야, 딸을 태울 거야?
딸은 자꾸 깊은 데로 들어가서 오줌 사려면 오줌이 소리가 큽니다. 남자 오줌 찔끔찔끔해가지고 사방을 뿌리지만 여자는 양옆에서 앉으면 소리가 1점7배이상 소리가 납니다. 쏴! 여자 오줌 싸는 소리가 커요, 남자 오줌 싸는 소리가 커요? 이거 대가리가 왔다 갔다 이렇게 누고 이렇게 누게 되면 사방으로 뿌려. 휙 하게 되면 이쪽으로 왔다갔다…. 여자는 틀림없이 수직으로 내려 쏘는 거야. 소리가 쏴~ 나도 몰라. (웃음) 듣고 알아보니 그렇게 배웠지. (웃음)
그렇지만 재미, 어느 게 재미있어? 문 총재 말이 재미있어, 여자 혼자, 아이고, 재미가 뭐 있어? 남자 오줌 소리가 재미가 뭐, 사방으로 퍼져. 사방으로 퍼지기 때문에 물 받는 여자들은 사방으로 받아먹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의 여자가 죽지 않고 살면 수많은 과부들이 달라붙어가지고 뜯어먹으려고 한다. 청산과부가 100명이라면 청산남자를 뭐라고 그러나? 과부는 아버지가 지나갔다, 없다는 거야. 그거 ‘지날 과(過)’ 자하고 ‘지아비 부(夫)’ 자, 청산과부라는 말은 한문을 잘 모르니까, 이런 것을 모르니까 제멋대로 갖다 붙이는 사람 있어.
재미있어, 없어? 선생님 말 듣고 싶어, 알고 싶어, 모르고 싶어?「재미있습니다.」마음대로 해. 누가 재산 가져가지고 문 총재 옆에 붙어서 살고 싶어, 문 총재 재산 목록 있으면 모든 것을 오(〇) 엑스(⨉)를 품은 많은 뭐 돈, 나 돈 없어도 지금까지 혼자 통일교회 수백만을 먹여 살립니다. 도둑질을 안 하고 가만있더라도 갖다 주니까 갖다 받았으니 이자 받지 않고 도리어 이자를 내가 계산해서 주는 거야. 내가 이자 받으면 7년, 8년 열두 살까지는 가르쳐 줘야 주인된다는 거야. 열세 살은 주인이 없습니다.
카드놀이에 13수가 어디 있어? 블랙잭이면 블랙잭이니 열둘 열둘 해서 스물하나 되는 거야. 블랙잭. 12수의 쌍을 줘서 블랙잭이라…. 블랙잭이 왜 그래, 블랙잭이 뭐야, 블랙? 블랙을 찍 째서 대먹는 시대에 있어서의 왕을 만들기 위해서는 찍해도 죽고, 짹해도…. 찍, 짹. 안팎이 맞아야 되고 좌우의, 너희들 암만 그래도 내가 왕을 만들기 위해서는 좌우에 맞고, 전후에 맞고, 상하에 맞아.
그래, 난초를 기르는 데 있어서는 난초는 어떻게 해요? 난초가 똑바로 난초가 이렇게 꼭대기 돼요? 수많은 잎이지만 종대가 올라가지. 대원군이 난초 치는 데 있어서의 명수였다고? 난초에 있어서 가지 없이 꽃만 기르면 몇 대기야. 뿌레기도 나와서, 중앙도 나와서, 동서남북 팔방으로 나와 가지고 꽃피는 거 중심삼고, 꽃의 열매의 가치는 천운의 열매나 10년후에 따는 열매의 가치는 동등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천운 첫째 열매를 딴 것이나 10년후의 꼭대기의 열매나 같은 난초 나무에서 나오면 되는 거야.
천운은 잎이 더 큰다는 거야. 10년동안. 종수, 같은 종수가 되면 첫 번 잎이 커나가서 저 꼭대기는 첫 번 잎의 생김을 따라 나가야 되는 거야. 물이 떨어져도 첫 번 잎에 떨어져서 물방울도 이슬도 맺지, 바람 불어 간당간당 달려 숨 쉬는 데는 이슬도 안 열리는 거 알아요? 이야, 문 총재 배우지 않고 그 많은 것을 어떻게 아는 거야?
천상 지상에 숨 쉬는 데 있어서 하늘을 숨 쉬어서 후~ 후! 이래야 할 텐데 들이쉬어야 할 텐데 후 하게 되면 안 되지. 후~ 해서 뒤는 무거워지니까 후 하면 한번 후 하나, 둘, 셋, 넷, 두 주체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둘 다 죽습니다. 하나, 둘이 주체고 셋, 넷, 다섯. 다섯, 넷이 주체가 되는 거야. 어디가 주체야? 다섯이 주체야지. 이게 왜 다섯이야? 연구할 일이 많이 생겼다. 자기 공부한 것, 자기가 아무리 공부했더라도 나중에는 문 총재한테 와서 배워야 됩니다. 배우는 데는 절대신앙, 도깨비같은 말, 허재비같은 만판 새까만 가운데 새깜깜한 데 반딧불이 나오지.
반딧불 알아요? 반딧불이 뭐야? 그걸 뭐라 그러나? 날개 돋힌 개미 왕이야. 날아.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오늘 훈독회는 다 망치기 때문에 문 총재 잔소리 듣다가 훈독회 갔는데 아무 것도 하나도 모르고 다 잊어버렸다 이거야. 나 선생 할 자격도 없고 ‘배울 학(學)’ 자도 틀리고 아내를 사랑한다는 부부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같이 화합 통일이야.
통일 화합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눈 둘이 싸웠다가는 없어집니다. 코 둘이 싸웠다가는 없어져, 입 둘이 싸웠다가는, 귀 둘이 싸웠다가는 없어져. 어느 누가 먼저냐 이거야. 여자가 먼저야, 남자가 먼저야? 하나님이 여자의 오목을 갖고 있겠나, 하나님은 볼록을 갖고 있겠나? 이제는 알만 한데…. 남자가 오목 가지고 뭘 해? 바깥에 그놈의 자식. 문중 사람 실어다 공중에 산, 고려장이 있는 거 알아요? 70 넘은 사람들을 갖다가 조상들에다 묻어버려야 되는 거야. 우와, 70세 넘었으면 고구려는 70문도 왜? 전부 뜯어먹고, 거지 왕이거든. 이야!
요즘에 40년 50년 이 기간에 사람들이 50 못 넘어도 40, 60, 7수 되기 전에는 육 칠이 사십이(6⨉7=42)만 돼도 50고개 못 넘어섭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도 50고개 넘어서. 50고개 못 넘고 죽은 사람들은 다리를 후손들과 조상에 다리에 넘어갈 수 있는 견우과 직녀 소설 가운데 있지요? 칠월칠석 한번 일년에 만나고는 갈라진다는…. 그 애환과 모든 영들이 그거 찾아가 그 자기 사랑하는 상대의 집 가까이 갔다가도 못 가고 만날 수가 없어. 칠월칠석이어야 만나지.
칠 칠이 열네 살 때부터 여자들은 경수가 시작하는 거 알아? 열셋, 열넷 될 때는 경수가 나오는데, 경수가 시작하고 가슴이 부풀기 시작하고 궁둥이가 커가기 시작하는 거 알아요? 여자들이 모르고 있어. 그런 것은 문 총재는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구. 여자 궁둥이가 갑자기 커지게 되면 여자가 걷고 있는 선 자리에서의 궁둥이가 늘어져서 금이 가게 되면 반드시 그 여자는 이상이 벌어지는 거야. 이상한 징조가 월경이, 피가 나온다, 죽는다 이거야.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이다. 아들딸은 혼자 못 낳으니 남편을 하나님 저 어디서 사 와야 돼. 땅에는 없어. 하나님. 하나님이 볼록의 하나님이야, 오목의 하나님이야?「볼록.」여자. 여자는 자 거꾸로 하면 자여. 양보. 잠자리 드시오 그 말입니다. 여자. 여자 이름이 거꾸로 하게 되면 그래요. 자, 받치겠습니다. 잠자리 듭시다. 그 말이야. 여자. 그게 여자의 본분이야.
남편이 없게 되면 나무아비타령. 내가 없어가지고 두드려서 ‘이제 금(今)’ 자에 저물 저자 써. 영자는. 달려있는 이것까지 잘라버리는 거예요. 나무, 너와 나 없어지는 타령. 령자가 ‘이제 금(今)’ 자에 뭐야, 방망이 금, 방망이 갖다 맞을 금. 박근영이 동생이 무슨 영자냐면 명령 영()자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 여자가 필요하다. 박근영이가 아들들 국회의원들 부려 먹겠다, 안 돼. ‘이제 금(今)’ 자 여기 하고 삼각이야. 이거 이렇게 하지 않고 잘라버린 거야.
둘째 패자리 아들이 뭐이던가? 무슨 욱이? 신동욱이. 14년 아래야. 수수께끼의 왕초로구만. 그 사람이 10월 14일 축복받을 때 와가지고 대통령의 제일 중요시 명령을 이어받은 오빠보다 낫고 박근혜보다 낫다 이거야. 박근혜라는 여자는 목사. 들 목자에 ‘죽을 사(死)’입니다. 눈이 없어지는 목사하고 짝사랑하다가 저렇게 늙었어.
박근혜자가 무슨 혜자예요?「‘은혜 혜(惠)’ 자.」‘은혜 혜(惠)’ 자 요즘에 중국어로 말하면 이 해가지고 ‘동녘 동(東)’ 자에 이 해가지고 대가리 잘라버리고 여기는 삼각지대 끊어버렸어. ‘은혜 은(恩)’ 자 중국이라든가 이게 문제야. 왜 여기 삼각 산을 갖다 놓고 여기에 ‘동녘 동(東)’ 자 잘라가지고 여기에 해놓고 삼각산하고 여기 중심삼아서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서 그다음에는 한 일자 써요, 안 써요, 아래다가?「‘혜’ 자를 일본하고 중국은 아버님이 말씀하신 그 삼각을 빼버리고….」빼버리고 하나까지 빼버리고 그 아래를 빼버리고 일심삼각, 동서남북이 연결돼요.
높은 산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이야, 신 자, ‘납 신(申)’ 자야. 신동욱이 이 녀석이 괴물이다. 아홉 구(九)에 뒤집은 데 나를 가졌어. 신 자가 설 입(立)변에 십자가 하게 되면 이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지만 이것은 백십자 될 수 있는 거야. 후유! (휘바람 부심) ‘아홉 구(九)’ 자에 귀신들이 거기에 날을 붙여가지고 14년 위에 누나를 타고, 14년 일대를 말합니다. 여자들이 경수를 하려면 두 번, 할아버지 경수하면 3대, 삼 사 십이(3⨉4=12)가 벌어져요. 열두 고개를 넘어요.
알래스카에 엠지엠이 지금 밸라지오가 열두 단계 떨어진 거 알아요? 63층에서는 1층에서 13층을 전부 빼버려야 돼. 왜 그래야 돼? 내가 알래스카에 내일 모레만 되면 알래스카에 금년이 열여덟번째까지 갔다 왔습니다. 왜? 도수를 맞춰야 도수를 풀 수는 없어. 소돔 고모라를 심판할 때 그 주역을 아브라함. 아부랄 함. 함에 할 때 공개하면 함에 갖다 집어넣으니까 아브람, 알. 아부하는 함에 알이 들어가야지, 그냥 들어가서는 짐이 들어갈 수 없고 동서남북의 남자가 필요없어. 둥그러면 들어가. 아브라 함이면 둥그러면 함이 믿음의 조상이야.
아담은 어디 갔노? 아담은 믿음의 조상이 못 되어가지고, 노아는 어떻게 됐노?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면 1600년만에 나와서 심판을 해서 아들이 아버지의 옷 벗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해서 부끄러운 옷을 거꾸로 입혀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혈통이 끊어지지 않고 연결된 거 알아요?
코엑스(COEX)에 문 총재가 3500만, 3500이상 3600까지 넘었어. 이런 사람 코엑스(COEX)를 없애버려. 코에 중심삼아서 남자 해놓고 엑스(⨉)는 타락했기 때문에 없어졌습니다. 여자가 오목을, 오목의 주인이 아담이 되어버렸고, 아담을 거꾸로 타고 앉았어. 그래서 뭐냐면, 천사장 핏줄, 종의 핏줄을 이었다는 거예요. 종의 핏줄과 주인의 핏줄의 온도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온도가 얼마에요? 36도, 35도. 35도, 36도 50이라고 하지요?「36도 5부.」5부가 50 아니야? 35도에서 6도. 그다음은 남자는 몇 도야? 여자는 그렇지만, 아래지만 38도, 삼팔선이 있습니다. 왜 세상천지 이 넓은데 한국 땅만이 삼팔선의 경계선이 되어 있노?
36도 5부에서 36도, 37도, 38도, 39도, 50도, 다섯 고개, 50 여섯 고개 넘어야 됩니다. 그게 공산당이 하나님대신 6수, 이거 8수야, 8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인데 여기서 하나, 둘 갖다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와 8수가 만납니다.
육갑에서 8수하고 12수가 영원히 만날 수가 없습니다. 김일부 선생도 내가 영적으로 만나 나한테 두 번, 나 그래도 실제로 알았어. 얼굴 잘 생기고 풍채가 나타나서 “나는 9수 고개를 못 넘습니다. 문 총재는 13수, 14수 수리의 세계를 초월하기 때문에 나는 문 총재의 발바닥에도 못 미칩니다.” 두 번 만나서 인사 받았다구요. 이야!
우리 어머니와 딱 같애. 우리 어머니가 비몽사몽간에 사실같이 열네 살, 열다섯 살,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시집가기 전까지 봤는데 전부 다 그 환상으로 본 것을 바느질하면서 전부 다 그걸 봤어.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버선을 깁고, 할머니 버선을 깁고 손자 뜨면서 봤다는 거야. 그게 사실이지 비몽사몽간이 아니야.
그래서 어머니가 나에게 훈시하던 것은 이것은 사실같은 거짓말같은 것을 너는 끝까지 내가 나타나서 문을 열면서 네 뿌리는 이렇다는 것을 답변해줄 때까지 기다려라. 말도 하지 말고 봉해 쇠를 꼭꼭 채워서 그때 되면 열 시간에 째까닥 열 수 있어서 열쇠, 그런 곽정환이라는 말이 열쇠를 말하는 겁니다. 곽 곽 하면서 말이야. 소문을 내고 정오에 열쇠로 열어 째까닥 열어야 된다는
고구려하고 부여의 경계선이 어디에요? 박장로 전도관하고 통일교입니다. 탕 리발전소. 그거 알아요? 박장로 전도관 당 리발전소 옮긴 자리에 전도관 만들었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부산으로 간 거야. 부산은 타지 않은 연기가 나니까 끝까지 검은 나왔으니 부산이에요. 팔공산 아니에요? 흩쳐버려. 금물 연기, 금중에 연기가 아닙니다. 열이에요. 열을 헤쳐 버리는 거야. 대구에 대구야. 큰 언덕위에 팔공산이 지켜가지고 부산이 죽지 않아요. 나 팔공산 길옆에 가서 부산 낙동강아 잘 있거라. 내가 지키게. 기도하고
범일동에서 나는 화물선이 얼마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대번에 와 보고 아, 오늘은, 어저께는 몇 척이었는데 두 척은 늘었으니까 우와, 삼팔선 전투가 치열해져가는구만. 맥아더. 맥이 맥아더, 도에서 주인 노릇하는 맥아더가 막힌 여의도. 의자가 무슨 의자에요? ‘달무리 의(矣)’ 자입니다. 여의도와 하나 되어가지고 여의도 점령함으로 한국이 해방된 거 알아요? 12월 초하루 초이튿날 나는 거기 떠났어요. 전쟁과 평화는 대구와 부산 사이에 내 가서 정성, 낙동강 전선을 지켜야 돼. 낙동강이 뭐예요? 동쪽이 밟혀 굴러 떨어졌다는 거야. 낙동강 오리알 주워 먹는다고 그러지?
우와! 홍수가 나서 흐르는 강이 넓었던 것이 홍수가 나니까 파고 들어가 넓어졌던 강들이 모래가 중심삼고 낙동강이 깊었던 것이 건너다니게 되어 있어요. 이거 울타리가. 오리알이 깊은 데 떠가면 몇 미터 있으면 오리가 이래가지고 움직여 나와야 오리알 찾는데 모래 성을 떠가지고 못 넘어오면 걸린다 이거야. 내 오리알 주워 먹는 거야. 피난민들. 낙동강아, 잘 있거라. 전선을, 전우야, 낙동강아 잘 있거라, 전우야 잘 있거라. 넘고 넘어 전진한다. 평양까지. 이것이 선생님이 흥남까지 나를 10월 14일날 해방해주고 다 후퇴해버렸어.
그래, 미국의 미국 군대와 평화군 평화 경찰대가 한국을 독립 만들고 문 총재를 꺼내서 왕 삼으려고 했는데…. 후유! (휘파람 부심) 그해 9월달이면 끝나는 겁니다. 나는 피난생활하다 서울 갈 수 있는 정리해놓고 피난길로 몇 달 이날에 돌아온다. 그때 맥아더 말대로 도루망했어. 원자탄 하나 빵 빵 동서 네발만 하면 중공 없어집니다. 공산당 없어졌습니다. 왜 일본에다, 불쌍한 섬나라에 갖다 퍼부어야 돼? 섬나라를 없겠다는 것이 중공이고 소련인데…. 소련 중심삼아서 한두발씩만 모스크바하고 뻬이징 두발씩이면 다 끝날 것인데….
공산주의 제일 대표 단일 공산주의, 인본주의 사상이 신본주의를 잡아먹는다 이거야. 소련과 로마교황청 전쟁이 2차 전쟁입니다. 그거 알아요? 서쪽 나라가 동생이고 소련이 가인이에요. 형제싸움이야. 그래, 종교권 로마 교황청이 졌나, 이겼나? 망할 수밖에 없어. 다 날아가는 거야. 춘하추동 여름 겨울이 구해줬습니다. 로스트에서 32만 명이 로스트에 얼어가지고 전부 포위 되어서 한꺼번에 전부 다 잡아, 그 전쟁의 기록을 알고 있어요. 내 그거 얼마나, 야, 세상이 달라지누만. 갑자기 벌어져.
스탈린 주장하는 것이 사회주의 이상형이라는 그때서부터 레닌 중심삼은 혁명이 78년을 못 넘습니다. 선생님이 예언한 날짜까지 다 맞췄어요. 그거 알아요? 공산주의 멸망을 우와, 스위스의 소련 대사관 앞에, 그거 지금 내가 공산주의 멸망할 수 있는 최후에 선포하는 그 광장이 소련 공산당 바로 맞은편이야. 내가 없어지기전에 받아넘겼지.
그 시카고 유명한 교수가, 그 사람은 백인 중에 백인 유명한 학자가 흑인 중에 노래 잘하는 중심삼아서 흑인하고 결혼했어. 그 아들딸 낳은 것이 이야, 가곡에서 명수야. 그 얻어가지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말로 다…. 그러니까 공산주의 80퍼센트, 90퍼센트 공산당의 이론 대표적 시카고. 시시리터, 마피아가 이태리 옆에서 시시리터 시작했지만 그 근원지가 시카고입니다. 시시리터 사람, 이태리 사람들이 어떻고,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 3국이 합해서 유엔 총회 시리얼을 중심삼아서 거짓말 교량을 놔가지고 해먹잖아. 그 시시리터 중심삼고 교황청을 내가 지배하던 그 중심삼은 3대 가인 아벨 교황청을 중심삼아서 로마 교황청을 구하려고 했던 거야.
밀링고가 뭐예요? 밀링고는 로마 교황들의 친구입니다. 대주교. 그 중에 흑인 가운데서 앞으로 백인 세계 황인종이 없으니까 백인 세계 반대했던 흑인세계 교황은 밀링고가 간판 붙여 나가던 그 사람이 통일교회 골수분자가 됐어. 쫓겨나가지고 우리 여기 와서 집에 와 살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하려면 다시 교황청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밀링고 따르는 사람이 통일교 믿어야만 주교가 와서 통일교 교인 되니 그 따르고 있는 모든 평신도로써 수억의 사람을 데리고 와서 통일교에 가입해야 되는 거야. 왕이 가입하면 왕권도 가입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가려니 로마 교황청에 들어가서 축복, 여왕하고 교황청은 밀링고를 축복해서 축복해주면 혼자서 교황을 순식간에 묶어가지고 로마 교황청에 와해가 없어지는 거야. 교차 결혼 선생님은 교체결혼을 말해. 나라 나라.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나라하고 하나님이 있다는 나라, 둘이 해서 하나님이 중심이니 하나님이 있다는 아들딸 중심삼고 장소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기반 거기서부터 돌려 잡아서 통일교 문 총재는 90 되어서 통일천하를 꿈꿀 수 있는 거지.
구교와 신교 정교 때문에, 기성 정치 풍조 때문에 만리장성을 송나라부터 세운 것이 송나라가 만리장성 한국 기지에 초소가 있었던 거 알아요? 대조영이라는 말 알아요? 대조영. 대조영 아버지가 누구예요? 만리장성 끝에 있는 한국 초소를 지키던 왕초입니다. 거기서 칼 맞아 죽었어.
그거 다 몰라. 문 총재는 알아. 샅샅이 알아. 왜? 누가 죽고 어떻게 죽는다.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이, 오늘 아침에 훈독회 끝이 57년 전입니다. 51년서부터 57년이 됐어. 1952년까지의 선생님이 남북 중심삼고 동서 문화에 구교 신교 가인 아벨 문제를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칠 때 가르쳐 줘서 문 총재의 말이 하늘로부터 계시적이야. 하나님을 살아있는 사람으로 모셨으면 다 끝나는 거야.
이건 허재비패들이야. 행차 후에 나발 패들이야. 너희들 축복받아가지고 그 아들딸 중심삼고 선생님 아들딸까지 통일교 파먹고 있잖아. 너희들이 선생님이 나라를 세우고 세우는데 돈 한 푼 대줘? 이 쌍놈의 자식들이아. 응? 이거 어디서 모였어? 너희들이 통일교회 고등학교 교장, 중학교 교장, 소학교 교장 패들이 문 총재에 필요로 하는 자금과 인맥과 부모들을 패거리를 갖다가 통일교 접붙여, 접 못 붙인 패들이 행차 후에 나발을 잃어버렸던 나발을 찾기 위해서 찾아 왔다는 거야. 내가 대우해줘야 되겠나, 다시 가르쳐 주고 알게끔 해가지고 상속받기 위해서 네 재산 목록 전부 다 나한테 전수해 주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어. 그걸 가르쳐 주는데, 밟고 가서 실천할 거야, 못 할 거야? 답!
모르고 왔지만 문 총재 말 들으면 거짓말 같은 사실이고 거짓말 꿈 가운데 실제의 내용을 가지고 천하를 때려잡으면 천하가 왕으로부터 전부 다 방망이를 막아서 선생님 말씀 거기에 굴복할 수 없는 패권적 깃발이 날리고 있는 것을 봐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시간, 한번 허락하시옵소서. 그래, 내 아침 밥 시켜놓고 초대할 거야. 돌아가면 어떡할 테야? 내 대신 하겠어, 못 하겠어? 답! 답! 답답하구만. 답답하니까 엑스(⨉)밖에 없어.
너희들 답 하면 엑스(⨉). 오(〇)가 없어. 오(〇) 엑스(⨉). 오(〇)가 있어야 엑스(⨉)를 삼켜버리는 거야. 오(〇) 엑스(⨉)의 원리 원칙을 논하게 되면 우리 말씀 가운데 다 나와요. 이거 한 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이게 90 몇 페이지 되던 원고를 32페이지, 33페이지 3자가 되지 않게끔,
(오늘 이 신시대에 섭리적인 참부모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 협회 창립 55주년), 110년. 112년이 되어야 돼.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가인 아벨 모르는 사람은 엑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살 길이 없다구. 없어져야 돼. 구별하여,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 이것이
(새로운 참평화세계 부모 유엔 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보라구. 라스베이거스 대회 때 여기를 중심해서 라스베이거스 대회 출발 기지가 이번 대회 이 18일에 돌아오니 12월 20일 오전에 전날 와서 22일 밤이 제일 긴 날 중심삼고 밤이 제일 길지 않으면 안 돼. 낮이 밤보다도 주도하였기 때문에 문 총재가 와서 밤을 눌러가지고 새로운 가인 아벨, 동양과 서양을 만들어서 가인이 먼저 나왔으니 서양 문명의 문화 세계 앞장서서 가인 아벨을 착취해 나왔다는 거야. 이게. 중세의 기독교와 딱 마찬가지로 재림주 오는 때에도 먼저 죽여 버리는 제 1차의 이스라엘이 당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를 없애버리려고 별의별짓 다 했습니다.
히틀러가 60만, 1300만 이상을 학살했습니다. 그 이상 끝날에 가서 문 총재를 전부 다 구교 신교 종교권 전부 지도층 총공세를 했어요. 내가 해야 할 것은 한국과 우루과이는 기둥이야. 동서 남쪽에 가서 남쪽과 북쪽 기둥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가르쳐 줘. “네가 동쪽으로 정면으로 한 그 중심삼고 십자 팔을 벌리면 다른 쪽은 틀림없이 남쪽 중에 남쪽이다.” 그 남쪽 중에 네가 아는 오산학교 들어가는 것이요, 자기 외갓집 연안 김 씨, 경주 김 씨가 김 씨 김 씨끼리 사돈이 되어가지고 문 씨네 집안에 시집 왔어. 후유! (휘파람 부심)
이야, 문 씨는 시집 단체, 문 씨는 제사장입니다. 이 판대기 위에 이것은 하나님을 말하고 여기는 엑스(⨉) 기둥, 네 기둥을 중심삼고 네 기둥 사오 이십(4⨉5=20) 기둥 가운데 기둥, 네 기둥을 중심삼고 두 기둥, 두 기둥, 여덟, 아홉 중심삼고 같은 뒤집어 놓은 것처럼 맞춰가지고 12수 평면이 맞게끔 해서 그 맞은 쇠덩이를 동서남북에 딱 갖다, 이 사방에 똑같은 쇠를 깎아가지고 쇠 깎은, 그 깎은 것들을 천개 만개 중심삼아서 돌리면 볼베어링(ballbearing)이 생기는 거 알아요?
선화 중고등학교 교장들 그거 알아? 볼베어링(ballbearing)을 깎아서 못 만듭니다. 쇠뭉치 동서 똑같은 것을 중심삼고 천개 만개 중심삼고 한 곳 돌리면 돌면서 돌면서 꼭대기 맞고 맞아가지고 들어가고 옆으로 보충해서 동그래져. 전부가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런 시기를 소생 단계 하나, 또 3단계를 거치면 세알 동그라미가 전부 다 볼베어링(ballbearing)이니 소생적 장성급 완성을 다 맞출 수 있는 베어링(bearing)이 생기는 거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 선생님들 아니야? 아나, 모르나?
내가 여러분, 발칸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깎아 만들었어요. 미국놈들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에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어떠한 기술자, 전문 정치가, 기술 전문가 내가 부르면 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와세다 대학이 그렇게 되어 있어. 와세다 대학에 전기공과에 입학 했지만 학교 출석한 것은 며칠, 3분지 1도 안 됩니다. 일본 나라, 미국 나라에 대한 탐색이야. 일본에 전자주, 요즘에는 현대가 핸드폰 기술, 내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 말은 하지 말라고 그래.
50개 재벌 가운데 기술의 책임 분야는 문 총재 통일산업이 전부 다 배치했어요. 내가 알기 때문에 나라가 알아서 기술 분배를 꼭대기에서 평준화 될 수 있는 이것만 되면 한국은 앞으로 유도탄이든가 날아가는 비행기라든가 전기 조상의 터가 생겨난다. 지금 그래요.
인천공항하고 서울 사이에 헬리콥터 수리공장 만드는 거 알아요? 시애틀의 시애틀 중심삼고 그 시애틀에 무슨 공장이 있나?「보잉 비행기회사.」보잉인데 보잉 비밀 왕초들이 사는 부락을 점령한 사람은 나에요. 시애틀 가운데 제일 좋은 장소 그들이, 수령들이 살던 땅을 내가 점령을 했어요. 다 모르지. 그걸 해놓고 시애틀, 상대적인 미국 로부터 샌프란으로 로스엔젤스 샌디하고. 기독교 문화의 시판 재건설을 위한 기본자세, 미국을 하나 만들어서 가인 유엔을 아벨 유엔에, 그렇잖아요?
이 제목이 그래요. 제목이. 참평화세계가 있어요? 평화세계 어디 있어? 미국도 아니요, 소련도 아니요, 북한도 아니요, 중국도 아니야. 모스크바도 베이징도 아니야. 참평화세계와 없는데 나는 알아. 타락하기 전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가인 아벨의 하나 된 핏줄을 중심삼고 왕의 핏줄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핏줄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뚱이도 될 수 있는 영육이, 영혼과 실체가 하나 되어서 하나님, 하나님 모셔 나오는 기대 참평화가 있어야 되는 거야. 하나님이 왕 노릇할 수 있는 자리에만 가게 되면 가인 아벨이 중심삼고 가인이 앞장서서 아버지 가인을 지배해서 동생 세워놓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하나님을 쫓아내던 것을 찾아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실체 참부모와 가인 아벨의 갈라진 아들딸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로써 갖다 결착만 하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참평화세계가 나와.
하나님이 왕노릇 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게 되면 참평화세계는 나타나는 거야. 지금 내일 모레만 되게 되면, 오늘이 30일입니다. 내일이 31일입니다. 모레만 되게 된다면 가인 세계가 없어져야 돼요. 후유! (휘파람 부심)
천일국 10년 초하루가 역사가 어디서 갈라졌겠느냐? 10년 가인들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10년 초하루에 있어서의 가인적 모든 서양 역사는 없어지고 다음에 1월 19일까지 음력 초하루 되는 날 그날을 중심삼아서 지금부터 59일입니다. 2월 19일이지?「예.」그러면 며칠이어야 돼? 50 몇이야?「딱 50일입니다.」50 고개,「내일까지 51일입니다.」50고개 넘어. 후유! (휘파람 부심)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 오십육(7⨉8=56)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뿌레기가 여기인데 90 뿌레기도 맞아야 되고, 7 뿌레기도 한 데서 맞아야 돼. 7수와 9수가 없으니 이걸 연결, 8수가 8수 되려면 어떻게 되나, 이게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래야 8수가 돼. 여기에 이것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8.
안경을 껴. 여기에 안경 따라서 여기에 귀 뒤에 안경 다리를 채울 수 있는 자리 찾아봐. 있나 없나. 찾아보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여기 쏙 들어갔어. 여기에 다리를 딱 해서 여기만 딱 해놓으면 아무리 뛰더라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 알았어. 모르게 되면 타락해 떨어졌고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반대야 반대. 180도 뒤집어 놨다 이거야.
그러려니까 문 총재는 이제 9년 12월, 오늘 30일입니까, 29일입니까?「30일.」30. 내일 모레는 모레 일을 발표해 버려야 돼. 이야, 너희들이 오긴 잘 왔다. 왜? 오늘 이렇게 오고 다 모여서 왔어. 선화가. ‘신선 선(仙)’ 자입니다. ‘착할 선(善)’ 자에요, ‘신선 선(仙)’ 자에요? 사람(人) 변에 뫼 산(山) 한 거야.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경복궁 숭배하는 경복궁 학교를 인수받은 학교야. 가인 아벨 하나된 거 알아요?
여기서 지금 뭐냐면 우리 영어학교로써 한국에 제일 가는 학교가 되었어. 그게 어디 있어? 청평에 중고등학교 다 만들고 대학 다 만들고 무도 석준호 중심삼아서 무술세계 전부 다 왕초들이 모여서 지금 진행되고 있어. 중국에 무술 훈련장소가 무슨 뭐?「소림사.」그런 사람 우리 형진이가 소림사 가서 일주일 14일동안 훈련받은 소림사를 구하 만드는 약속까지 만들어놓고 온 거 알아요? 이게 아무것도 몰라. 이게. 문 총재가 미쳐도 요만부동이지. 만 가지가 같지 않아요.
여러분, 청심일「만승일.」만승일. 청평에 그런 회관 있는 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 청심일, 마음이, 마음 세계 제일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하나 되어야 돼. 하나 되기 위해서는 만 가지의 승리를 하나에서 다 수습해야 돼. 그거 문 총재밖에 없어. 청심일, 마음 세계의 왕의 자리. 하나님 자리. 만승일, 세상 수난 중에 옥중이면 옥중, 어디 안 거친 데가 없습니다. 청심일 만승일 훈련한 장소에 있어서의 배 타가지고 청심 여기서 배타기 훈련도 하지? 하나, 안 하나?
거기가 무엇이 있나? 수련소가 있고, 병원이 있어. 청평 중심삼고 청평에서부터, 댐에서부터 10리 15리 거리에 있는 것이 뭐야? 청평에 올라가면 무슨 섬이 있나?「남이섬.」남이섬이 뭘 하는 섬이야? 무슨 장군이?「양장군.」그거 다 알아보라구. 그 땅 지역이 반역자 이름으로써 출세해가지고 남북과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누구? 다 모르는구만. 무슨 난? 연구해보라구.
문 총재는 한국에 공화당 당줄도 있고, 민주당 당줄도 있고, 통일평화당 당줄도 갖고 있는 거 알아요? 황선조.「예.」황선조는 조상이, 황선조 조상이 29세 되는 조상이 중심삼아서 이순신 장군의 부관노릇하면서 먼저 하루 죽고 따라서 이순신 죽는 거기서 열아홉 살이라고 그랬나, 스물아홉 살이라고 그랬나?「스물아홉 때 죽었습니다.」스물아홉 때 장군 되어서 여기에 영덕 지역에 살다가 거기서 옮겨간 패야.
황선조의 황 씨. 천지 황. 중국이 고구려의 왕 터인데 거기에 제일 무서운 마족이 황마족이 있던 거 알아요? 황마족은 뭐냐면 머리가 좋고 전술적인 전략적인 두뇌가 있던 나라에 이름 있던 사람들이 악군 악군으로 생겨나 쫓겨나서 없애버리려고 했던 패야. 이순신이, 이순신이 제일 적수가 원수한다는 친구 중에 원수가 누구에요?「원균.」원균이 성이 뭐야? 원가야 뭐야? 「이름이 외자입니다.」원균이가 무슨, 성이 뭐야?「성이 원 씨입니다 이름이 한 자에요. ‘고를 균(均)’ 자.」
글쎄, 원균이라는 것이 천지현황(天地玄黃) 하게 되면 진숙(辰宿)이 열장(列張)이야. 넘어가야 돼. 그거 못 넘어가면 한래서왕(寒來暑往), 그다음에는 효율이, 율여조양(律呂調陽). 천자문 한 장에서 세상이 놀아나고 있다는 거야. 그걸 푸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육갑이니 무엇이니 7수, 8수, 9수라구. 나밖에 없어. 너희들이,
(손주님 들어오심) 아이고, 누구야? 아이고. 손자가 와가지고 할아버지, 손자가 할아버지가 왕에 있지만 왕 되기 전에 내가 손자가 왕 됩니다. 그러고 나서 내 말 들어라. 일곱시 15분이야, 여덟시 15분이야?「일곱시.」일곱시 15분 전에 왔구만. 떠나는 거야. 15분 전에. 4분지 시간에. 여덟시 15분 전에 끝나야 됩니다. 그래 여덟시 일곱시 반만에 훈독회 있게 되면 세상 관직에 어떤 일생동안 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관직이 있다면 다 망하기 때문에 훈독회를 아홉시도 넘고 열두시도 넘고 세시도 넘는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어느 녀석 눈을 떠가지고 왜? 늙은이니까 아이고 뭐라고? 나이 많으면 무슨 병이 난다고?「치매.」치매. 치매당해서 정신병자인데 그 말을 듣지 말자. 너희들이 그러고 있어. 선생님이 15분이면, 18분이면 끝날 연설문을 다 만들어놓고 왜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일곱 시간, 여덟 시간까지 넘어가나 이거야.
보라구요. 다섯에서 열두시까지면 몇 시간이야?「일곱 시간.」일곱 시간이면 세 시간이면 몇 시야?「열 시간.」열 시간까지, 열한 시간, 열두 시간까지 넘어. 하루 종일 다섯 시까지 마치게 되면 열두 시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으로 존경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빨리 문 총재 죽으면 좋겠다 이거야. 석준호.「예.」너도 그렇지? 유정옥이도 그래. 지금 몇 살이야? 지금 예순? 유정옥이 몇 살이야?「예순다섯입니다.」예순다섯. 예순일곱 되게 된다면「예순 여섯 됩니다.」여섯, 일곱 되게 된다면 팔순, 육 팔이 사십 (6⨉8=48)이야. 꽃다운 시대 문 총재 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본체론을 말합니다. 원리 본체론, 신의 본체론.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결론이 뭐냐면 제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세계는 다 지나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옮겨져야 된다는 거야. 그거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예.」1957년에 원리해설을 풀이하고 풀이하고 두 달, 70일 이내에 원고를 쓰는 데 내가 밤을 새워 쓴 거 알아요? 내가 피난민 생활 언제 죽을지 알아요. 이북에서 옥중생활하고 이러던 사람이 왔으니 공산당 첩자로 어디 가든지 낙인 찍혔는데, 첩자 이래지면 없어지는 겁니다. 머리 깎고 삼팔선을 넘어왔으니 공산당이라도 이론이 대단하거든. 역사를 풀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사탄이 어떻다는 것을 그런 논리를 푸는 것은 나밖에 없으니 공산당 제1 인본주의 만능시대 권내에 있어서의 문 총재가 살아남지 못합니다.
이 고향, 흑석동이야. 흑석동에 들어와 백석동 만드는 거야. 영등포야. 지역의 등대, 하늘나라의 등대 영등포 중심삼아서 이렇게 되어 있어. 내가 서울에 있는 신설 전기학교입니다. 경성 뭐예요? 경성 실무? 실무 뭐야? 고등학교야. 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거기 전기. 제일 중심삼고 전기. 그다음에는 건축, 교량, 비행기 문제. 선생님이 전문분야 생각하지 않고 학교를 들어가서 서울 가서도 팔도강산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그다음에는 강원도, 함경도 남북도, 평안남북도, 팔도 13도 아니에요? 이야, 팔도 13수야. 13수하고 8수하고, 11수하고 8수하고 연결할 수 있는 것을 안 돼. 짝수가 되어야 되는데, 홀수 가지고는 안 돼. 짝수. 짝수가 안 맞아 떨어져. 짝수가 있으면 살아납니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이 세 가지가 수리세계에 상하, 전후, 좌우를 가릴 수 있는 표본적 표제적 모델적 수리인데 가감승까지는 할 줄 알지만, 제할 줄은 몰라. 3을 4로 제하면 어떻게 돼요? 가감승제인데 삼 사 십이(3⨉4=12)가 되었지만 제하면 어떻게 되나 말이야. 없어지나, 있나? 선생들! 가감승제 알아? 왜 가만있어? 아나 모르나? 안다고 했지만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러면 세상이 생겨날 때 무에서부터 먼저 생겨나겠나, 유에서부터 무가 생겨났겠나? 답! 답이야, 이 자식들아. 분하지? 답을 내봐. 못 내. 어둠이 먼저이지, 낮이 먼저야? 그래도 성경은 말하기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사흘을 하루 잡았습니다.
수리세계도 하늘을 인정하려면 언제나 하나에서 셋이 나오는 거야. 셋이. 이걸 인정하라 이거야. 수평은 하나에 열두 방수를 거쳤지만 운동세계는 필요 없어. 이것이 사각형 철판이 되어서 이게 되어서 거꾸로 서 있지. 이렇게 서 있지 않아. 이렇게 서 있으니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셋인데 이게 같은 하나면 넷이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갖다 맞춰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여기가 하나, 둘, 셋 수평인데 같은 비율의 무게를 갖춰야 할 때 하나, 둘, 셋 여기서 같이 하나로 인정하게 되면 이것이 2배가 되니까 찌그러져. 수평이 안 돼. 다음 각도 없게끔 수평을 하나 없애버리고 셋, 넷. 셋이 여기서 서야 되고, 넷, 다섯 중심삼고 여기 와 보니까 여기는 이렇게 갈 수 있는 길도 있고, 오! 이렇게 다섯, 여섯, 일곱 세 길이 생겨. 처음과 나중에 거꾸로 180도 달라져. 180도 다르지만 전부 다 대가리 꽁지가 같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뱀 갈 때 뱀 대가리 꼬불꼬불 한 뱀 대가리가 이쪽으로 바른쪽 갈 때는 꽁지는 왼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균형을 취하게 되는 거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연결이 안 되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가는 것도 하나, 둘로 출발하지만 여기 와보니 여기서 알 찾기를 뭐냐 하면 어, 하나, 둘도 있는데 이렇게 가면 돌아가는데 이렇게 가까운 거리가 있는데, 6, 7하고 6, 8. 6, 7까지 오는데 여기는 별 보게 된다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되어야 돼. 이렇게 가는 녀석은 바보야. 보고 보라는 거야. 일본말로 말하면 빠가. 빠가. 빠가가 뭐예요? 빨리 가려면 말 타고 가야 되든가, 택시 타고 가야 되든, 비행기 타고 가든, 자전거 타고 가든 뭘 타고 가야 되요. 타는 걸 좋아하지.
한국 민족은 5월 5일 단오가 왜 오월단오에 그네 뛰는 것이 남자들이 뛰나, 여자들이 뛰나?「여자들이요.」그래서 뭘 하자는 거야? 천대받던 여자들이 활기차게 다리를 벌리고 손을 벌리고 품을 남자는 찾자는 거야. 담 너머까지 봐가지고 사방으로 바라보는 거야.
오월단오에 씨름판을 하던 기록을 내가 오월단오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해는 동그라미 치고, 씨름하는데 내가 씨름선수 되어야 되고, 받는 선수가 돼. 축구하고 씨름 선수가 되어야 돼. 내가 씨름선수입니다. 중고등학교에. 궁둥배지기를 뛰어넘어. 좌우의 배지기가 아니야. 궁둥이 배지기를 해야 되는 거야. 열세 살, 열네 살, 열다섯 살 되면 궁둥이에 힘이 있어야 아들딸도…. 그래, 몇 살서부터의 사람 체가 번식하다 스물세 살만 되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하는 거 알아요? 여기 생리학 선생이 누군가? 스물세 살, 스물넷, 스물다섯 되면 피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진숙렬장(辰宿列張) 한래서왕(寒來暑往) 율여조양(律呂調陽). 천자문 첫 페이지 넘어가는데 이것만 알게 되면 셋째 번이 운등치우(雲騰致雨) 아니야. 운등치우(雲騰致雨). 구름이 되어서 비오고 그다음에는 세상 무너지는 거야. 전라도. 경상도가 먼저 되고, 그 구덩이가 생겼어. 경계선을 누가? 그거 내가 결혼하는데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하고 교차결혼 교체결혼, 그거 안 되니까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2천 얼마? 5백? 6백? 천 얼마야? 천7백 쌍, 천6백 쌍, 천8백 쌍 권내에 한국 사람하고 완전히 교체결혼이야.
그걸 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일본에서 때려죽이려하고 한국에서 때려죽이려 했어. 나라 파탄, 가정파탄, 괴물단지 세상에 일본 나라나 아시아 천지에 살 곳이 없다. 중국도 나를 없애려 하고 공산당도 구라파 모든 종교권 전부 다 가인 종교, 교황청 신교, 노해장 법왕이 합해가지고 나라와 이단자를 인용하는 거야. 여당 야당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야. 사상이 달라지지 않으면, 핏줄이 달라지지 않으면,
그래.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같이 애기씨를 심을 수 있나? 애기궁에, 자궁에 두 남자의 정자가 한꺼번에 들어가서 형제가 생겨날 수 있나? 있어, 없어?「없습니다.」있어, 나는. 있다면 때려죽이라는 거야. 없는데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것을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나 지금까지 별의별, 아직까지도 아직까지…. 이번에 자서전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 없어지면, 내가 죽게 되면 남겨놓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재 만들었어. 무슨 교재야? 문 총재 교재가 아니야. 이게. 한국 역사에 이거…. 하나님이 보는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어. 교본은 영국에 제일가는 옥스퍼드 캔브리지 있으면 교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역사를 중심삼아가지고. 가인 세계 정교 세계 중심삼아서 단두대의 왕으로써 죽을 뻔 하다 살아난 게 누구에요? 그거 다 모르는구만. 양창식.「예.」누구야? 앵그리칸 처칠을 만든 사람이 누군가? 헨리「 」알긴 아누만, 이름은. 그 사람이 로마 교황 앞에 단두대에 죽을 사람인데 내 천주교에 있어서의 신부 신랑 갈라놓는 것은 안 된다 이거야. 그걸 깨치기 위해서는 첩자를 인정해야…. 안 하면 나를 모가지 못 잘라. 너희들이 없어진다 이거야. 앵그리칸 처칠이 그거 아니야?
그래서 군대 만들었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그거 알아요? 역사를 모르니 청맹과니들이야. 나는 다 알고 나오면서 뒤말하면 너희들은 없어져야 할 패인데 내 프로그램 모르면 남는 사람 없이 자동적으로 하늘이 데려가라 이거야. 사탄 마귀가 선한 사람을 잡아갔지만 선한 조상들이, 후손들이 통일교회를 막는 사람을 사탄 쫓아내고 사탄 못 잡아가니까 사탄 쫓아내서 조상이 와서 통일교회 막는 사람 데려가요. 우! 한국에서 시작했습니다.
노무현이가 자살이야, 타살이야? 그 다음에 죽은 김대중이가 자살이야, 타살이야? 나 김대중이 갈 때 장사하는 그 전날, 아무리 바쁘더라도 시간 15분 내서 문 총재가 영계의 다리를 다 놔 있기 때문에 김대중 대통령이 다리 건너 갈 수 있는 식을 조건을 남길 수 있는 허락했어. 세상에 지금 빈소에서 장사 몸뚱이를 집어넣어 뚜껑을 닫으려는 그런 순간에 가서 문 총재가 영계 갈 수 있는 길에 전문가인데 문 총재 말대로 하면 길이 열어지고 그러지 않으면 다 없어진다는 거야. 뿌리가. 문 총재가 긁기 시작하면 다 없어진다는 거야. 뿌리도, 모양도, 그림자도, 정오정착시대를 말했기 때문에 그림자까지 없어진다는 거야.
저 방 씨 눈시까리 똑똑히 떠서 나를 바라보고 있구만. 방 씨, 송 씨, 연세대학 총장이 방 씨가 있었나, 송 씨가 있었나?「송.」송 총장이 있었나, 방 총장이 있었나, 이 총장이…? 이 가 김 총장이야 많지. 전부 다 선생님이 아는 예언한 대로 다 프로그램하고 딱딱 맞아 들어갔어.
그러니까 구약 신약이 갈라질 수 있게끔 내버려둬야 되겠나, 이거 손 대가지고 세상이야 망하든 말든 죽겠든 살겠든 큰 대혁명이 벌어지더라도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겠나, 갈라져야 되겠나?「하나 만들어야….」맨마지막 날 왔어요. 후유! (휘파람 부심)
문 총재 말한 거 알아들어서 너희들이 아는 자리에 먼저 알았으면 세계 최고의 권위의 패권의 기수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제 2인자의 자리를 버린 양 되는데, 이 원리 이론적으로 타당하고 근원이 확실하고 종착점이, 데스터네이션 포인트(Destination point; 목적지)가 맞고 보니 인정할 수 있게끔 처신 행동해라 이거야. 나는 부르지 않았는데 너희들 왔어.
세계 일본에도 중고등학교, 유치원, 미국도 다 생겨나게 만들어놨습니다. 이미. 한국이 안 하게 되면 미국에서 유엔총회, 유엔중고등학교 유엔유치원 만들어놓고 교본에 적절한 그 교본대로 하게 되면 교본대로 하니만큼 교본 다른 나라가 없으니 65억 인류가 어머니 아버지 4대 7수를 중심삼은 3대 할아버지 중심삼고 왕의 명령을 받아서 그대로 오게 되면 그 교본대로, 교재대로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지상천상 해방 석방권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끔 교재 교본을…. 교재 교본은 다 끝났습니다.
그것이 지난 20일 라스베이거스 열여덟 번 갔다가 필요 요건을 다 구비했기 때문에 18세면 아들딸 낳고 가정 될 수 있는, 아버지 될 수 있는, 혈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18, 19, 20, 21, 22, 23, 24. 7년이에요. 25세. 8년째 되면 아버지 대신하고. 열다섯 살 되게 된다면 아버지 과부 홀아비 낭군이 생각나는 거야. 과부 어머니가 열다섯 신랑같이 키우다 보니 아이고, 마음대로 만지고 마음대로 똥구멍 마음대로 먹여주고 마음대로 별의별짓 다 하더라는 거야. 그의 생태적인 모든 때는 열다섯, 열여섯 되게 되면 자기 신랑보다도 더 뼛골이 갖춰 어머니 뼛골 갖춘 모양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관심사가 되기 때문에.
어머니 싫다고 아들이 뒷간에 올라가 자는데 야야야야, 열일곱 살만 되게 된다면 내 옆에 왜 떠나느냐고 같이 자자고 어머니가 찾아올라가는 거 알아요? 우~ 세간, 네간자리까지 같이 올라가서 전부 다 해방이라는 말, 남편이 없게 된다면 자리를 내가지고, 한국 역사에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이, 청산과부로 늙는 사람을 자루에 넣어가지고 홀애비 있는 방에 갖다가 쳐 넣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문중이 그러지 않으면 청산과부 처리방법이 없어. 그거 안 하면 죽여 버려.
그런 역사의 사실 역사로 그런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그게 맞는 말이야? 그래서 장손 계열을 존중시하지. 두 번째 낳은 아들딸은 첩자리인 만큼 사람 취급하지 않아. 동물보다 낮게 취급했습니다.
유종관이 종달새라고 유갑종이 뭐라 한 거야? 봄줄기 모내가지고 갑종이니 갑을병정을 몰라. 갑만 알지. 주인 될 수 있는 내가 8년동안 8년되는 갑정이니까 내 정치 세계의 비밀은 내가 다 알고 기록을 해 거기서 문 총재까지도, 원리책을 몇 번 읽었다구? 몇 번이나 읽었대? 물어보라구. 뭐 그래.
그렇기 때문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를 뺐습니다. 여기는 참부모 유엔하게 되면 평화 위에 핏줄을 그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평화라는 말을 뺐어요. 참부모 유엔 세계의, 형용사 써서 거기서 ‘안착대회’ 이것이 주어가 되어 있습니다. 안착.
6월이 왜 6월이야? 6월은 하늘을 중심삼고 셋을 합하니 이것이 셋이 이것이 넷을 중심삼고 이것이 마디로 하게 되면 열둘이 되어요.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열둘 되지만 이것이 여기서 승을 하게 되면 사 구 삼십육(4⨉9=36)이 됩니다. 이것은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구 삼십육(4⨉9=36)수하고 21하고 얼마야? 57수인데 56과 57은 경계선 안팎이 되어 있는데, 57 되는 것은 1점3이 이쪽에 침해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교량을 놓을 수 있는 한 단계 다리까지 뻗었기 때문에 이것 연결 안 시키면 각이 안 됩니다. 이렇게 이 각이, 뾰족한 각이 둥근각이 되는 거예요.
13수를 빼가지고 56, 57에 1점 3배일 때는 13퍼센트 이어서 넘어가기 때문에 골짜기가 없고 마디가 없다는 거야. 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경계선 넘어가서 57도 1점 3이 다리를 넘어가서 1점 3 넘어 1점 4 되니까 3은 홀수이기 때문에 4는 쌍수입니다. 둘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아요? 이거 다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를 평화 세계. 평화세계의 안착대회. 이게 형용사구에요. 안착이 중심입니다. 안착대회인데 오(〇) 엑스(⨉)에 안착이 있을 수 없어. 오(〇)는 있을 수 있지만 그 대회에 엑스(⨉)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그거 없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몇 천만분지 일을 중심삼아가지고 결정체가 되었으니 육각이 되면 육각에 천만분지 일각에 먼지 가운데 천만분지 일 되도 그 먼지 가운데 있을상 그림자 같은 데도 전부 다 육각이 남아있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크나 작으나 육각끼리는 전부 다 흡수합니다. 수정체가 육각 되게 되면 처음서부터 120킬로미터, 120리 깊이, 120리까지 꼭대기에서 수정이니 가린 게 없어요. 다 보여. 목여도에 진주 캐는 그 거리가 몇 미터인지, 120미터입니다. 흑조의 흐름을 선생님은 일곱 살, 여덟 살, 열 살이 되기 전에 다 알았어요. 우와, 달이 누굴 찾아가느냐? 달이 해를 만나기 위해 해 찾아가는 거야. 무엇을 중심삼아서? 하루에 이틀씩 밤낮이 되어서 24절기 중심삼아서 7년간, 1945년에서 7년 고개를 넘어야 돼. 52년. 8년부터 선생님이 왕이 되는 거예요.
구교 신교 이 원리 가지고 하나 돼, 지금 이제라도 지나갔지만 행차 후에 나발. 나발을 잃어버렸으니 옛날에 나발을 수리하는 데 있어서의 부정은 고쳐가지고 수리된 나발 관현악이 더 아름답다는 거야. 문 총재는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요 하면 요사스러운 거 되지만 지고. 지극히 높은 것이니 하나님이 보좌를 점령하겠다는 거야. 노래하고 춤추고.
그래, 철산, 용천, 철산 김성도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춘 거야. 보라구. 여기에 옛날에 고무줄 없으니 줄로 매고, 빤츠가 있으면 매고, 그다음 치마 매고, 바지 매고, 치마 매고, 이래 놓으면 세 단계 이상 되어야 벌거벗은 남편을 찾아오게 될 때에 벗겨달라는 거야. 얼굴에 면사포를 벗기고 우아기 벗기고 치마 벗기고 둘째 번 세 꺼풀을 벗겨야 발가벗을 때까지 색시는 가만있어야 되는 거 알아요? 거기에 행차했다가는 다 깨지는 거야.
오죽선 요즘 부인 5만원 짜리 사진이 붙은 건 이름이 무엇이던가? 오죽헌. 오죽헌 지킨 아줌마야. 그게 누구 이름이야? 신사?「신사임당.」당. 신사당이라 그래, 뭐라 그래?「신사임당.」신사임당, 그 이름이 두 사람을 대표한 여자야. 임당. 집 당(堂)이야. 서당, 교회당. 모임 자리는 땅위에서 땅끝까지. 흙 토(土) 위에 구슬 옥(玉)을 친 거야. ‘나라 국(國)’ 자에 왕하고 해가지고 옥을 넣은 거야. 왕보다도 옥이 오래가니까. 이야 그런 거 다 상형문자라는 거 직고사실 다 했는데
80퍼센트 한국말은 계시를 풀 수 있습니다. 그 땅에서 태어난 문 총재. 정주야 정주. ‘정할 정(定)’ 자 이래가지고 여기에 정자는 이게 무슨 자인가? 이게. 이게 무엇에 필요한 자에요?
「(손주님 큰소리 치심)」그래, 왔다 왔다. 다 잔소리 말고 내 말 들어라 이거야. 15분전인데, 아이고 조금 이르네. 여덟시 15분 전에 올 때 15분 전에 왔습니다. 미리 와야 여유도 있고 박수도 하다 떠나야 되는데…. 이거 다, 이건 효진이 막내아들이야. 이름이. 효진이 얼굴 전부 다 자기 아버지 닮았어. 이 두 형제들이 부모님 왕아버지 키스 하는데 자기 안 하면 하루 종일 밥도 안 먹어요. 내가 맏아들인데 맨 막내인데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내가 앞서야 할 텐데 왜 이러냐 이거야.
120민족들의 120 갈래 된 그것을 통일교회 문 총재는 거느리고 살아. 사람 없이 하나로 안 되는, 안 될 사람들은 천국에 왕국 황족이 못 됩니다. 딱 나와 있어. 그 동네 거지로부터 120, 365 안 오게 되면 120개 못 사는 아들딸 데려다가 자기 아들이 먹을 수 있는, 입혀주고 살려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왕궁의 귀족이 못 된다는 모델 이론이 나와 있어. 임자들 알아요?
오늘 이렇게 나와서 대접해주고 매 안 맞고 아침 대접하니 고마운 일이지. 고마워도 그것을 아는 길이야 고마울 수 일을 다시 계약하고 넘어가야 되겠어. 자기의 명예와 자기의 소유는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의 그 때에 허락받은 소유권한이 아닙니다. 타락은 도둑질 해서 빼앗고 빼앗고 새길(‘샛길’의 북한말) 해서, 단군 조상들도 7대 42대가 단군 왕들이 해먹었다는 말도 알아요? 7대 이상은 알 수 있지만 40, 육 칠이 사십이(6⨉7=42)야. 6, 7이 연결될 때까지 40이 단군 할아버지 왕조가 있었기 때문에 그 왕조는 하나님만 왕 될 수 있는 왕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육 칠이 사십이(6⨉7=42) 아니야? 육에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7⨉8))이 50 넘어서는 거야. 사십구제, 사십구제 아누? 조상과 후손이 눈물겨워서 조상의 다리를 놓아야 지옥을 멸하고 천국에 입적해서 저 나라에 가서는 나머지 후반 세계에 120세까지 할 교육을 받아야만 하늘나라의 왕궁법, 하늘나라의 나라법을 가르치는 귀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딱 나와 있는 거야. 알았으면 안 대로 실천궁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서 선생님 말한 대로 할싸, 말싸?「할싸.」안 할 사람, 내 눈 감으니까 손들어봐. (웃음) 눈 뜬다. 하나도 없구만. 할 사람 눈 감을 때 손 들어봐. (웃음) 양손을 들고 두 손을 꽉 잡아. 그래서 박수를 공중에 해라. (박수) 내리라구.
하나님도 살 데가 없습니다. 돌아다니니까. 공간이 있어야 돼. 공간. (공기를 손바닥에 모으는 소리로 박수를 치심) 이것은 들어오라는 겁니다. (손바닥을 짝 펴는 소리로 박수를 치심) 공산당 식이 이겁니다. 하나님식은 짝 짝 짝 (전체 박수) 뭐야, 무슨 칠기 후 불면 우워우워. 신비로운 사람 힘만 주면 휙. 휙! (휘파람 부심) 휘바람 소리가 나는 거야. 화음이 필요하다는 거야. 조화를 부려야 돼. 노래가.
예술이든가 미술이든가 그 장르는 미술과 노래와 예술을 지배할 사람,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뭐예요? 자축인묘신사오미신유 술해가 뭐예요? 예술과 장수지? 그 예술이야. 예술. 이름이 그거 예수가 된다구. 예술과 목숨. 야, 자축인묘신사오미신유술해, 마지막이 예술이야. 신유, 술해. 신유는 뭐예요? 천고천인이지? 칼을 맞아야 되는 거야. 마지막에 희생해야 되는 거야. 교만한 사람은 없어지는 거야. 다 예언해놨어. 육갑을 아는 사람, 다시 분석해봐.
자축이 뭐에요? 천귀 천액 반대야. 그래 재물될 물건은 새김질을 해야 됩니다. 그것도 문 총재가 밝힌 거야. 아무나 재물이 못 돼. 새김질 하는 거. 새김질하는 짐승은 새까만 뭐라 그래요? 새까만, 집에도 그리잖아? 그걸 뭐라 그래? 검둥 양이야, 흰 양이야? 지금도 한국 주변에 있는 섬들 가운데는 무엇을? 꿩. 들꿩이 왕이 되지만 들꿩 외에는 뭐예요? 까투리. 들꿩 세계에 손님이 되기 때문에 그 까투리들이 들꿩들이 먹는 데 가게 되면 까투리가 가게 되면 전부 내줘야 됩니다. 사모님, 오셨습니까? 새끼들까지, 둥지까지 내줘야 되는 거예요. 귀빈 오게 되면 자기 앉은 안방자리까지, 왕이 오게 된다면 족장도, 그 나라의 왕 하나님 오게 되면 그 자리를 내줘야 되는 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
눈이 먼저 필요해요, 코가 필요하고, 입이 먹었으면 냄새나는 게 필요하고, 냄새는 눈이 필요하고 눈 위에는 이거 백 뭐라구? 백회?「백회.」백회 뭐야? 정착. 백회 정착지. 신선한 공기, 신선한 사람, 신선한 주인, 신선한 왕, 절대 왕은 둘일 수 없습니다. 절대 혼자 그 왕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사랑은 대상권이 없으면 상대가 안 나타난다. 대상을 인정하지 않는 자리는 절대는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말하기를 절대 안에 유일이 있어야 되는 거야. 내적인 절대를 세워주는 것이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성을 가진 내적인 기둥이 있어야 되는 거야.
거기에 서가지고 절대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 불변적인 하나님, 절대 영원한 하나님 맞대는 거야. 절대가 유일을 자기 대상보다도 만날 때에 절대의 사랑이 있으면 대상이 사랑을 받기 위해 흘러가나 주기 위해서 흘러가나? 물이 높은 데서 흐르는데, 낮은 데서 높은 데로 흘러요? 높은 데 낮은 데로 흘러가는데 주기 위해서 흘러가요, 도둑질하기 위해서 흘러가요?
산천에 도랑 골짜기의 물이 흐르면 점점 커가지고 나중에 바다에 들어갈 때는 인천 바다 입구가 되기 때문에 모래 담을 넘어야 돼. 시애틀, 성프란시스코, 그다음에는 로스앤젤스 자기의 구덩이 파가지고 모래성을 만들어서 오리알, 끝날에는 오리알이 뜨는 것을 집어먹어야 돼. 그것은 모래섬이 되기 위해서는 배꼽 넘어 넘지 않습니다.
이거 낙동강도 내가 다 시험한 사람이야. 통영 중심삼고 삼천포 지나서 모래 시장 그것이 둑이 되어서 이것이 남극까지 남쪽 나라까지 작은 고기가, 큰 고기떼가 올라갔다 내려가는 길이 두 길이 생겼다는 것을 알았다구. 지구성도. 후유! (휘파람 부심) 그래, 고달팠지. 다.
그랬는데 통일교 교주가 되어서 뭘 하는 거야? 알거지가 되었어. 지금. 내 돈을 번 수십억 달러를 벌었는데 돈 한 푼 없이 소유권 하나 없이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 다 줘 버렸어. 줘야 돼. 여기에 한 가지 동(洞)이야. 동자 중심삼아서 이래가지고 8자 가운데 입 구(口)가 되게 되면 하나님 자리요, 그다음 말씀 되게 되면 재림주 예수, 재림주가 되는 거야. 입. 하나님 입과 예수의 입의 세 사람 입, 네 사람 그것을 오(〇)로써 중심삼고 엑스(⨉)를 얼마든지 수용한다. 말할 수 있는 말로써는 환영 못하겠다는 말이 없으니만큼 둘 다 삼켜버려야 돼요.
공산주의도 꿀꺼덕 삼키고, 종교도 둘이 꿀꺼덕 삼키고 둘이 해서 팔자야. 동, 서, 남, 북. 북에서부터 소련과 아시아, 한국과의 하나 안 되어가지고는 소련 없어집니다. 소련 넓은 땅을 내가 지배하는 거야. 남쪽 나라에 남미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농토가 기다리고 있는데 인류가 지금 65억밖에 안 돼. 10년, 30년 이상 길러 먹일 수 있는 땅이 있어.
동, 서, 남, 북.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내가 여기 중심삼고 네가 말한 전부 먼 산 중심삼고 뭘 들여도 좋다. 저 서양세계 히말라야 산정 중심삼아서 그것이 볼 문이 두 번째 인 곳인데 볼 문을 어디 갖다 세우느냐? 그것 중심삼아서 이것은 7배, 8배, 9배 연장한 것까지 맞춰가지고 거기에 꼭대기에 맞추게 되면 이것은 틀림없이 볼 문 가운데를 거쳐서 간다는 거야.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화 축구팀이 아직까지 내가 가르치는데, 이놈의 자식, 차는 볼은 위로 넘어가고 옆으로 나가. 이 자식들, 왜 이렇게 차! 지금도 좌인, 우인이 있거든 좌인 중심삼고 가운데 서서 볼 차야지 네 볼 차게 되면 10미터, 20미터, 30미터, 50미터, 60미터, 70미터 갑니다. 이거 전부 다 몇 미터에요? 160미터 이내에 축구장입니다. 둘이 하게 되면 가운데서 차게 되면 저 문전 골키퍼 앞에까지 차게 돼. 들어가게 되어 있어. 중앙 포인트에서 차게 된다면 남자가 차나, 여자가 차나, 골문 지키는 골키퍼 선 자리에 가서 딱 떨어져야 되는 거야.
그거 맞으려면 그것 중심해서 맞출 수 없으니 먼 거리, 이것이 20미터 중심삼고 여기서 이 20미터 차면 21미터 중심해서 제일 사람 막고 서더라도 그냥 그대로 쏘게 되면 여기에 상투 끝자락 맞고 그 사이로 뻗어나가 틀림없이 저 먼 산 가운데로 가게 되면 가운데 가는 것이 이 골문을 거쳐가지고 넘어가지, 골 안에, 문 안에 먼 산 안에 표적하지, 중간산 안에 떨어지게 되어 있지, 벗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일화축구의 비밀이야. 그런 말 처음 들었지? 문 보고 쏘지 말라, 이 자식들아.
자기가 지금 볼 서 있는 몇 미터 20미터, 25미터, 30미터, 40미터, 50미터. 50미터까지 정부로 쏘기 힘들지. 그래 35미터 잡으라 이거야. 35미터. 그건 롱런으로 차서 그 표준을 여기서부터 가운데 중심 3분지 1 어디 섰으면 저 먼 거리의 산 표준 거기에 큰 문 중심삼고 넘어가서 그 안에 들어가 막 차게 되면 틀림없이 이 문은 통하게 되어 있는 거야. 이론에 맞는 논리입니다.
박판남 왔어? 그래서 선생님은 하게 되면 볼 쏘는데 여기서 서서 75미터까지 내가 쏘는데, 반드시 여기 가운데 쏘았으면 떨어지는데 왼쪽으로 얼마다, 바른쪽으로 얼마 다 알아. 이것은 몇 차니만큼 문전 넘어가고 왼쪽으로 가고 넘어가고 틀림없이 그 맞춰 쏘면 이 문은 틀림없이 골문 통과해서 제2점이 되어있으니까 백발백중 쏘는 대로 골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야. 별스러운 말 하나 들었지? 그거 거짓말, 해보라구.
여기 이것이 90각도야, 90각도. 90각도에 있어서의 이쪽으로 25도 이쪽으로 50도 해서 50부터 중심삼아서 직선될 수 있는 거리의 측정을 잘 알아야 돼. 어디 가도 절대 10미터, 14미터 가운데 7미터 중심삼아서 여기 7미터. 8미터 넘으면 안 된다는 거야. 넘어가고 옆으로 가고 다 한다는 거야.
그렇게 해봐요. 발가락을 몇 도로 찼는가 다 알지. 그래서 큰 바퀴, 5도를 50도를 맞추게 되어있어. 엄지발가락 이것도 엄지 하나, 둘, 50도를 맞추게 되어 있어. 100도를 맞추게 되어 있어. 50도, 100도. 이쪽에 50도 이쪽에. 이렇게 되어 있잖아. 이렇게 되면 다 같이 되지? 대가리 대가리 꽁지 이렇게 되지만. 이렇게 될 때는 이게 반대로 되게 된다는 거야.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이게 안 맞아. 이거. 거꾸로 되어 안 맞다는 거야. 이거 전부 다 이거 가운데로 안 맞다, 제멋대로 와서는 제멋대로 간다는 거야.
그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를 뺐어. 참부모가 평화 되어 있기 참부모가 되지. 가인 아벨이 없거든. 그러니까 참부모 유엔의 안착대회야. 정착이 아닙니다. 그 자리만이 안착이야. 그 자리 안 가게 되면 안 맞는다는 거야. 정착하게 되면 어디든지 만난다는 말 되는 거야. 그래서 이번 대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할 때는 안착대회,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세계의 정착대회라는 이것만 붙으면 다 맞는 거야.
그걸 끝나서 18회 라스베이거스 돌아오는 그 날이 12월 22일, 밤이 제일 긴 날이니 이놈의 사나이 문 총재가 남자로서 왕초야. 우와. 하나님의 대표요, 종교권에 만국에 만왕의 왕이야. 만국의 만왕의 왕이라는 말은 여기에 처음 나와요. 여기에.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여기서는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귀빈 여러분, 이 한 페이지 달라져야 돼. 한 페이지.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누구나 참석했어. 가인 아벨. 여기는 뭐냐면,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이고, 다릅니다. 지옥문 통해야 되고 낙원까지 못 가지, 가지만은 천국 못 들어가기 때문에 내외 귀빈이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에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그러니 그렇잖아?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이치와 정도의 길이.
(천리와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섭리라는 것은 타락의 전에 말입니다. 섭리권. ‘권세 권(權)’ 자는 ‘열 십(十)’ 자 아래 가까이 하게 되면 사람을 쓰는 거예요. 거기에는 두 초 두에 두 초목을 말하는 거고, 두 입 구(口)는 남녀를 말하는 거예요. 이거는 사람을 말하는, 날아가는 어두운 세계를 날려면 반짝하는 무슨 벌레? 호다로.「반딧불입니다.」반딧불. 반딧불은 일시에 어두우면 순식간에 없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깃발을 들고 이제 3년 마지막날 되게 될 때는 3년만 남겨. 이거 이 셋이 3년이야. 하나, 둘, 셋. 그러면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이 원이 필요하지만 다 따버리는 거예요. 그래 3점 1, 4, 1, 5, 얼마 얼마 되어서 그건 순환 거리인 제일 직단 거리를 계산하는데 직단 거리를 시간 안 들어 직단 거리에 억천만리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은 운동법칙밖에 없어요. 여기서 큰 릴이 직선으로 돌게 될 때 여기서 십자로 볼 때 1도, 1도 가는 그 순간이 90이 180 딱 물립니다. 1초 가운데도 181도에 마디를 남기면서 돈다는 거야. 그 결정체는 자기에 속한 것이 뿌리에서부터 꼭대기 들어올 때까지 어디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상처를 내고 쫓겨나지 않게 만유의 존재가 공존할 수 있는 이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 화합되지 않고는 평화가 없어. 부부가 싸우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데 너희들 남편하고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싸우는 거야. 안 싸우는 데부터의 이상의 출발이야. 이상.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뭐예요? 마을 리(里)자야. 마을에 왕 위에 왕(王) 변에 마을을 이상을 여기서 나무 목(木)변 아래 나무 눈에 마음을 말해요. 이상. 나무 눈들이 제멋대로 생긴 것이 아니야. 전부 다 뿌레기를 두고 생겨나서 어디든지 결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동그라지 않으면 끼우지 않을 것이 없다는 거야. 10배 안 되면 11부로 축소화 될 수 있는 거야.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마음이 크다면 얼마나 커? 하나님도 보자기 싸고 하나님도 보자기 들어갔다 나가게 되면 이거 왜 나와? 발로 발 들이 때리게 되고, 머리가 나오면 머리도 때리게 되고, 목이 나오면 목도 때려버려. “들어가!” 하면 하나님도 들어가야 되는 거지. 그런 상대도 없는, 필요 없는 하나님 될 수 없다는 거야. 상대가 영원히 필요하다. 여기에,
(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으로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운으로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새로운 복귀해서 타락하지 않은 것이 섭리된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그런 본성의 성격과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못 들어간다 이거야. 본성의 시대인 것입니다.
(오직 이 신시대의 섭리적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이것은 신시대의 섭리적 참부모님의 대관식이야. 그때 위에서 된 것이지 대관식, 섭리적 대관식,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 창립 55주년 기념식에 행사를 통해 여러분 삶속에 가인과 아벨을 철저하게 구별하여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라스베이거스 할 때 이것을 집어넣은 거야. 여기서부터는.
(새 성약시대를 이끌고 갈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들어와 있지만 선생님 말 듣고 그대로 하면 새 성약시대에요. 본성의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이끌고 갈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 하늘의 헌법으로 의지하고 그냥 그대로 실천할 수 있는 귀빈 여러분,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그토록 기다려오던 마지막 섭리의 결실기입니다.) 추수 때라는 거야. 이때밖에 없다는 거야. 이거 다 가르쳐 줬습니다.
(특히 지금은 천일국 9년을 마감하는 12월 크리스마스 축제의 기간입니다.)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이 기간이.
(이 귀한 기간을 인류의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이곳 서부 미국이 중심지면서도 서양 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런 천주적인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결실을 바라고 있는 추수의 왕이 나타났다 이거에요. 환경이야 환경이 좋은 거 있으면 추수가운데 백사람이면 백사람, 열사람이면 열사람 아브라함의 스무 사람 못 되느냐? 열다섯, 열사람, 다섯사람 못 되면 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손 털고 떠나게 될 때는 라스베이거스는 끝장납니다. 미국도 끝장납니다 이거야. 그거 예고하는 것이에요.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오늘 이 선포로 말미암아 라스베이거스는 향후 하늘의 주도함을 따라 진정한 서양문화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새로이. 그러니 문 총재 말 들어야 된다 이 말이야. 안 되면 너희 마음대로 해봐 이거야.
(지금까지 본인 부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아서 생애를 바쳐 교육해온 하늘의 진리를 수락한 최고 최상의 교재 교본이 7권의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입니다. 문 총재 교재 교본이 아니야. 알겠어? 알겠나?「예.」쌍놈의 백정 간나 새끼들. 없어질 패야. 받아넘겨 때려서 없애버리고 공산당 압정하에서 숨소리만 달라도 전부 다 숙청해버리는 거 알아요?
그 10배, 100배 무서운 때가 오기 때문에 100배, 1000배 무서운, 공산당 이상 10배, 1000배 하라 이거야. 그렇다고 하나님 마음이 풀릴 도리 없어. 얼마나 악한 일을 했다는 그 대가의 형벌이라는 것은 없어지더라도 몇 백번 없어져도 원자탄 수소탄 날리는 것은 지구의 백배가 없어지고 이 우주가 백배가 없어지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이 창고에 들어가 엎드려서 자고 있다는 거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버튼만 누르게 되면 한 시간에 하나님이 지은 지구성은 다, 식물, 생물, 인간, 움직이는 동물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우크라이나에 선생님이 평화군 평화 경찰들을 우크라이나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한 것을 알아요? 거기에 소련의 원자탄, 수소탄, 120퍼센트 이상 들어가요. 170퍼센트가 거기에 재어 있어요. 그곳을 우리 현진이 들어가는데 못 들어오게 지어오더니 현진이가 그 편 되어서 지금 문 총재도 노망한다고 선생님 말 지금 80이 넘어서 그 할아버지가 왔다갔다 하니 내가 왔다갔다 할 게 뭐야? 몇 천리 몇 백리 앞에 그 초점을 맞춰가지고 출발의 기점과 일치될 수 있는 바로 쏘는데 5미터가 틀리지 않게끔 떨어질 수 있는 목표를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그걸 맞춰나가고 있는데 뭐 노망이야? 노망이 뭐야? 치매권에 걸려가지고 필요할 수 있는 거 다 잊어버렸다고 말, 꿈꾸지 말라는 거야.
그래, 양력 음력을 하나 만들면 양력권이 서겠어, 가인권이 서겠어, 아벨권 무시할 수 있는 네 존재 자체가 자체가 죽어야 돼. 마호메트. 미친 귀신들이 만나는 게 마호메트입니다. 알겠어요? 마호메트 말대로 내가 민주세계를 폭발시키면 천국의 왕족의 황권이 된다. 새빨간 거짓말이야. 거짓말 하는 것이 통일교회는 안 미칩니다. 알겠어요? 망할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평화군 평화경찰을 다시 만들어서 그 일을 만들기 위해서의 평화군단, 평화경찰들을 만든 거 알아요?
세상에 정기군이 환고향한다면 재향군인 중심삼아서 평화군단이 재향군으로써 분할해서 해체 되었습니다. 재향군과 정기군 18개군 36개국이 남편 아내 중심삼고 18개군 36개국이 정기군과 귀환군을 만들면 하늘나라의 정병, 군대와 경찰이 되기 때문에 속여먹일 수 있는 한계선을 넘을 시대에 가기 때문에 새 시대가 들어간다. 그거 다 준비하고 있어. 알아요? 백과사전까지 다 만든 거 알아요?
백과사전이 하나지?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당 백과사전, 민주세계 종교의 백과사전, 정치적인 백과사전 넷이니 다섯 번 나오는 것이 왕초이게 문 총재 백과사전 다 압니다. 사진만 찍으면 일주일 이내에 백과사전 출판합니다. 그 백과사전 중심삼아서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어. 문화 창조의 평화세계라는 것은 백과전 참고서지 참고서가 없어가지고서는, 참고서에 백과사전 하나 더해. 하늘땅의 원인과 결과. 재료는 누구든지 나 아는 이상의 재료를 가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에서 백, 천, 만 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연대적, 그렇기 때문에 참하나님 앞에 그 아래 뭐냐면 영연세협회. 그런 말 들었어요? 너희들 다 알지?「예.」참주인 하나님만 모셔오던 이 민족 단군 족속의 몇 대손 이 민족은 『평화신경』,『천일경』이 있다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이승헌이라는 사람, 알아요? 그거 뭘 하는 사람이야? 오링 테스트 해 기 테스트하는 패야. 오링 하게 되면 이 구를 중심삼아서 이게 닿질 않아. 이게. 열려 있다는 거야. 오링이 어떻게, 이 다섯이 어떻게 될 수 있느냐? 셋이야. 이것 셋은 이것도 안 되지. 여기서부터 수직, 수평 되지만 이것은 수평 되어가지고 75퍼센트까지 되지만 이것도 오링 중심삼은 이것을 맞추려니 안 되는 거야. 이게 닿질 않습니다. 여기에 그것이 몰라. 장사치보다 양심적인 사람이 기가 낫지. 그것 가지고 오링 테스트, 기 테스트는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그 테스트를 윤정로가 통일교 문 총재 대표기관 책임자가 그 놀음했어. 이놈의 자식.
팔륜 기 테스트를 해야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일곱, 여덟. 여덟 가운데,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팔팔 이 육십사(8⨉8=64)야. 칠 구 육십삼(7⨉9=63)인데 63이 64가 연결됩니다. 하나가. 60 다 따버려도 4가 돼요. 64가 되어 3에서 상대 이것이 단수가 아니야. 복수야. 둘로 나눌 수 있어. 둘을 둘에서 나누면 하나지? 하나씩 되지? 셋을 넷으로 하면 우~ 영점이 돼. 영점 10에서 세 번. 삼삼은 십, 갈라 세 번 이내에 없어집니다. 네 번 못 갑니다.
가감승제의 법을 가감승까지 하지만 제법을 따버리고, 잊어버리고, 모르고 있어. 육갑과 구약이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야. 그건 문 총재 교육을 다시 받아야 돼.
여기서 7수에서 10까지 와서 7에서는 칠 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을 넘어. 여기서 이렇게 테이블이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 선을 중심삼아서 여기서 중심삼아서 13퍼센트가 여기 이게 이쪽으로 왔기 때문에 여기 1점 3점을 타고 넘어 받치고 있기 때문에 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거야. 이게. 그러지 않으면 이게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게 여기서는 비탈 되었으니 이쪽이 아래 나가니까 이쪽이 비탈 되어서 이 생긴다는 거야. 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57, 58, 가운데 똑같이 버텨질 수 있는 1점 3퍼센트가 높은 데가 들어와서 여기에 치매, 치매가 아니야. 정상적이야. 그걸 침해로 보게 되면 정상적이지. 더 큰 사람 문 총재가 73점 얼마 되는 거 13퍼센트 뻗어 들어갈 수 있다면 그거 현진이보다 낫지. 내가 빼주면 다 무너지고 말아. 알아요?
이 수리적인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하고 있는데 칠 팔이 오십육(7⨉8=56), 7하고 8하고 맞춰야 돼. 칠 팔이 오십육(7⨉8=56). 그다음은 팔구, 9구하고 팔 구 칠십이(8⨉9=72). 56 위에 72. 7하고 9하고 칠 구 육십삼(7⨉9=63). 그다음은 팔 팔이 육십사(8⨉8=64). 이것 네 가지 하게 되면 맨나중에 63에 하나 보태 64가 되니 숫자의 일수에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니 천지의 모든 걸 측정할 수 있고 계획적인 논리권 내에 떨어져 가지고 안착이 아니야. 안착은 한 깃점인데 그것이 어디든지 평균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그렇기 때문에 동그란 거 생기게 된다면 어디든지 그 주변은 90각도야. 알겠어요? 90 3점에 평준화 된 이것 세 길. 이것이 이것 이것 이 둘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을 이렇게 되어서 갈라지던 것이, 하나 둘 되었던 것이 이 셋째, 세 길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이 직단거리야. 하나, 둘, 셋. 이거 둘 하게 되면 딱 붙어 기울어집니다.
그러니까 수평으로 보면 같은 셋, 넷, 다섯. 다섯 중심삼고 여기 보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이 있었는데, 여기서 하나, 둘, 여기서 각 직단거리가 이렇게 가만있어서 6수도 6을 중심삼아서 중심삼고 7수, 7수가 여기 왔으니 올라갔다 8수, 8수에서 여기 평면 중심삼고 9, 10 해가지고 여기에 이 반대되는 것이 여기서는 1이 1이 되었지만 이쪽은 1이 되어가지고 12수 맞춘 것 대가리들 딱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구형 맞게 돼. 구형이.
딱 이렇게 보게 되면 이 거리에 해당하는 것이 이것과의 중심삼아서 이것이 떨어져 있어. 떨어져서 이것하고 가까운 거 반대 떨어져서 요 모양이 이 모양과 똑같기 때문에 어디 딱 만나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쥐느냐 하는 문제, 하나 되기 위해서는 두 손이 합해가지고, 넷이 합해가지고 붙들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하라구. 하라구. 이 쌍놈의 백정 간나 자식들아. 자기 이름이 그렇다구.
그래,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바른손을 깔고 앉아서 지금은 되어 있는 손 보게 되면 바른손을 깔고 앉은 손이 왼손이야, 바른손이 왼손을 깔고 왼손 엄지손을 깔고 앉아. 두 종류가 생깁니다. 알겠어요? 바른손 엄지손가락을 왼손이 이렇게 올라가 있는 사람, 손 들어봐. 왼손 들어야지. 절반 이상 되는 거야. 이거. 후유! (휘파람 부심) 수수께끼입니다.
그러면 바른손이 왼손 위에 이렇게 된 사람, 손 들어봐. 바른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보라구. 왼손보다 작다. 아야, 효율아.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사람 손들어봐라 이거야. 이거밖에 안 돼. 절반도 안 되니까 하나님은 절반 못 되는 것을 필요하겠나, 절반 넘는 것이 필요하겠나? (웃음)
이것까지 말해주는 사람, 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 있어요. 바른손은 올라갑니다. 수평에서 바른손은 올라가게 돼. 왼쪽으로 필요하게 되면 왼쪽으로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가 여기에 이런 데서는 여기에 반대가 동서남 해가지고 팔 해가지고 소련하고 아시아하고 이거 두 양의 두 거리가 되는 거야.
팔 팔이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7⨉9=63). 하나하고 전부가 맞아떨어져. 동양 서양이 한 궤에 다 달린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예.」 인이 구형이 커요? 바른쪽이 커요, 왼쪽이 커요? 이게 원구 피스컵. 둘이 합해서 피스컵이 돼. 안팎이 되어 피스컵이 되는데, 어느 것이 안이 되겠나 말이에요. 큰 것이 안이 되어야 되겠나, 적은 것이 안 이 되어야 되겠나?「적은 것이 안이 되어야 됩니다.」
피스컵이 하나에서 열, 천, 억, 만이 커가니까 큰 것이 안이 되어야 되겠나, 작은 것이 안이 되어야 되겠나?「적은 것.」이거 바보들. 물어보는 큰놈이 보자기는 크고 작은 사람이 마음 보자기는 작지. 큰놈이 안이 되어야 이것을 소화시키고 제2단계로 커갈 수 있습니다. 십자를 중심삼고 이것 한바퀴 되어 있지만 여기에 이 거리에 해당하는 거보다 이게 커가. 둘이 합하니 이만큼 큰 것이 중심삼고 여기서 나왔으면 여기서 이만큼 되어서 둘째 번 돌아와서 이것이 45도 여기서 들어와서 이것보다도 커가니까 이렇게 해가지고 8단계 커가는 거야. 큰놈이 내적이어야 돼.
마음이 몸보다도 앞서요, 마음이 몸보다도 작아요? 어디야? 여러분 마음대로 하지 몸대로 하는 날이 없습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지도하게 되어 있는 거야. 몸뚱이에 마음을 맞추라는 법은 없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 들어요?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구만. 천자문도 모르고. 조석으로 변하지만 마음보다 몸뚱이가 많이 변하지 마음보다도. 안 그래요?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지만 산색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야. 마음 내용은 내용대로 천년 가더라도 그 내용이 주인노릇하지, 모양은 풍화작용으로 변합니다.
금강석이라는 것이 그것이 탄소 굳혀놓은 거 알아요? 그런 거 다 알겠구만. 탄소야. 그게. 제일 높고 이상적인 열과 이상적인 추음이 해서 가를 수 없게끔 투명하게 되는 것이야. 안팎이 하나 되면 가른 거 없기 때문에, 경계선 없기 때문에 훈민정음, 첫 번 소리 절대 음이 정음입니다. 절대 음을 들어야 돼. 양심이 자고 온 몸이 잘 때 그 고요한 바다 위에 깊은 데 있으면 깊은 다리의 저 꼭대기로 통하는 거 있으면 움직이는 거 압니다. 우와.
기둥이 밑창이 꼭대기로 통한다는 거야. 수평은 이것은 하나, 둘, 세 자리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중심삼고 세 자리는 돌 수 있지만 이것은 하나밖에, 두 자리밖에 없어. 한번 만나게 되면 영원이지 갈라질 수 없어. 남자 여자 서로 하게 되면 두 점이,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라고 하는데 양심의 마음 보따리하고 저 높은 데 두 점을 이은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세상 몸뚱이 세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지만, 마음 세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상응 상반이 대응적인 성과를 기둥으로 통해서 기둥. 기둥이 중심이 되어 있어. 4개 기둥. 기둥이 되어야 청마루가 말이야, 그거 뭐라 그래? 청마루. 대들보. 네 기둥 똑같은 데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균형을 취했는데 이쪽 높고 저쪽 낮으면 안 되지. 집이 무너지든가 찌그러지는 거야. 그림자가 달라지는 겁니다.
사람을 기르는 것을 인재 뭐라고 그러나?「양성.」동서남북 사 기둥이 없으면 보가 설 수 없습니다. 흘러가. 비 오면 흘러가고 이렇게 되고 똑같아가지고 해놔야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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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높은 데 동서남북 다 맞지. 거기에 구덩이를 쳐버려 딱 갖다 집어넣으면 팔자가 나와. 팔자. 그렇기 때문에 제물 될 수 있는 물건은 이중적 내용의 소화기관을 가져야 돼. 새김질을 해야 돼. 새김질 하는 동물이, 문 총재 새김질 하는 거 대번에 알지. 동물이 뭐야? 양. 산양, 면양. 면양 중심삼고 산양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양의 면양도 있지만, 산에 사는 산양이 있는 거 알아요? 새커매가지고 햇빛을 먼저 받기 때문에 하양 뿔은 무서워. 구름 산 벼랑을 다니면서 살아요. 거기에 집이 되어있는 거 알아요?
면양과 산양이 끝날에 갈라진다고 하는데, 면양은 육지에서 바닷물을 마시면서 왔다갔다 하지만 산양은 타고 넘어야 돼. 이야! 통발도 하는데 통발도 돌 테데 벼랑을 중심삼고 통발이니까 필요하다는 거지. 하나만 걸리더라도 몸을 갖다 실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모든 힘을 해서 거기 발자국이 떨어져 나가기 전에는 올라가는 거야. 이야! 산양은 뿔이 얼마나 돼요? 사슴같이 이런 뿔이 통뿔이야. 면양은 뿔이 조그마.
「왕아빠, 진지 드세요. (손주님)」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오라구. 오라구요. 왜 저렇게, 벌렁벌렁 걸어와서는 내 발을 꼬집고 다 이래. (웃음) 일어서자. 자, 내 손 잡고 자. 뽀뽀해야지. 뽀뽀. (웃음) 그래, 뽀뽀하고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 남자들도 그렇지만 나를 보고 싶어 왔으니 박수로 환영해야지. (박수)
사탕 없네.「아까 신준님이 다 몽땅 나눠줬습니다.」이건 나한테 맡긴 거로구나.「예.」그러면 이거 나눠주게 되면 야, 아빠 엄마한테 가는 거야. 알지? 시간 조금 늦었어도 그것은 교육삼아 많은 사람들이 같이 하면 한 사람이면 순식간에 되지만 200명 넘고 이런데 그러면 200초가 되니 한 시간, 두 시간 넘지 않아. 그러니까 시간이 걸리지.
자, 이제는. 야야, 오라구. 넷만 나눠먹으면 돼. 야야, 오라. 오라. 이거 가인 아벨이고 이것은 두 꺼풀로 쌌습니다. 둘이 하나 되어서 살아야 돼. 이건. 이것 딱, 물이 떨어져도 안 들어갑니다. 가인 아벨 하나 되어야 돼. 거기에 있는 것도 이것이 둘이 갈라지더라도 떨어지더라도, 쌍둥이는 갈라지더라도 3분지 2는 병이 나는지 건강한지 안다는 거예요. 4분지 1에 3분지 1은 안다는 거야.
야야야, 어디 갔어? 얘, 동생 데려 와라. 얼른. 동생 없이 못 나눠줘. 동생, 오라.「밥 먹고 있어요. (손주님)」(웃음) 동생,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가지고 갈라지는 날에는 형님이 동생을 죽여. 아버지 엄마가 있기 때문에 동생 대해서 사랑하지. 아버지 어머니를 무시해버린 것이 가인이라는 거야. 여러분, 엄마 아빠 무시해버리지? 열다섯, 열일곱 살 되면 안 듣습니다. 원리야. 다 이게.
오라. 자 이것은 내가 먹여주면서 아빠, 엄마가 먹여줍니다. 자르면, 아~ 잘라져요. 이게 얼마나 잘 늘어나는지 몰라. 이거 일어날수록, 멀리 일어날수록 엿집에 가서 좋은 엿인지 보니 이것이 많이, 빨리 끊어지면 나쁜 엿이요, 이게 길수록 좋은 엿입니다.
내 조청 같은 거 설날 되게 되면 엿집에 가서 조청 단지를 사는데 딱 찍어 두 손을 가지고 같이 퍽석 끊어지면 잡탕을 섞은 거야. 이게 제일 길고 굽이굽이 되는 것이, 밑창에 내려가 묵을수록 이게 길어져요. 이야! (웃음) 좋은 엿이 어드레? 이게 길어지는 엿은 뭐 설명이 필요해? 한번 가르쳐 주면 다 알아요. 조청 단지 열 개라도 해가지고 해보면 얼른 끊어지는가, 제일 밑창 되는 것은 단단하지만 이것이 일어나게 되면 오래 늘어나서 길어지는 거야. 그것은 진짜 달아.
하나는 이 손은 이쪽, 이쪽 뜯으면 편리합니다. 이쪽은 안 맞아. 여기서는 엥. 야야, 형님아, 이거 동생의 입에 넣어줘야지. 박수해야지. (박수) 형님 손이 위에 가야 돼. 동생의 손이 위에 가면,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 너는 뒤에 서. 효진이 막내아들이야. 이게. 이야, 딱 자기, 내가 이 중에서 딱, 어쩌면 자기 아빠 닮았어. 이것도 형님적 가인 아벨 중심삼았으면 이렇게 나눠줬으니만큼 자기도 형님 보는데 내달라는 거야. 형님 동생이 되면 이건 아버지가 내주거든. 맏아들.
섞어가지고 야야야, 강현실이, 이것도 나눠줘. (사탕을 주심) 나머지 있거들랑 이것은 공중으로 뿌려라. 공중으로 뿌려라. (사탕 뿌리심) 이거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3대 되는 손자 손녀를 잘 기르지 않으면 나라 팔아먹고 가정 팔아먹고 자기 하늘땅 팔아 하나님까지 부모가 쫓아버려요.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누굴 말해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 참부모의 아들딸 수천대가 같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의 핏줄 아니면 그걸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를 닮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된 핏줄 아니면 하나님 핏줄을 닮는 것은 핏줄밖에 없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를 동양 서양이 모르니까 혈통을 중시 해가지고 여자들의 월경이라는 것이 달이, 초생달 한 달에 한 번씩 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와 마찬가지야.
그리고 여자들의 산기는 47세를 못 넘습니다. 47세. 51세, 52세, 53세. 53 못 넘어요. 47세 되니까 53세, 7, 8, 9, 10, 11, 12, 13, 14에요. 8년 기간에 이걸 못 넘어. 계속해서 못 해 47수 될 때는 여자들은 산기가 스톱되기 시작합니다. 50을 3년 이내에 완전히 그쳐요. 51이 2 넘어서 있지만, 그거 애기가 안 생기는 거야.
나도 내 눈도 47세 되면 월경을 시작하다 그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보는 것이 잘 안 보이면 안경을 껴야 되는 것이 동서남북 도수를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게 동, 서, 남 해서 8자입니다. 이게. 안경 끼게 되면 딱 여기 껴서 여기에 받침 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있어요. 다 알았어요. 눈 보고 물으면, 야 눈아, 어떻게 눈썹이 살눈썹이 거기 가 붙었어? 위험천만한데…. 그 위험천만한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공기에는 먼지가 나니 먼지가 들어가면 어떻게 돼? 눈 자체가 고장나는데…. 창살이 필요하니까 살눈썹이 필요해.
살눈썹이 필요하고 까박까박 천번 하면 열을 받으니까 복사열에 의해서 눈이 타버립니다. 열 타가지고 감게 돼요. 몇 도? 38도에서 37도만 넘게 되면 눈도 혼수상태로 들어가는 거 알아요? 딱 그렇게 됐어. 내 알고 보니까. 47도 되게 되면 관에 들어가야 돼요. 51도를 못 넘습니다. 47도, 47, 48, 49. 3년기간, 3년 기간 내에 4수 51 넘어갈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주지 않으면 영계 못 가요. 이 세계에서 유린 고객하는 망령된 영이 되어가지고, 자기 자라온 50 고개 넘기 전에 영 해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놓는다는 거야. 고개도 못 넘고 죽는다는 거야. 이야, 그런 절기를 49제를 지내는 민족은 동이민족밖에 없어.
「여덟시 반 넘었어요. (손주님 큰소리로 외치심)」(웃음) 여기서 7이 사탄이 7 막았거든. 7, 8. 8이 없어졌어. 7에서 6에서 7을 했으면 7은 핏줄이,「여덟시 반 넘었어요. (손주님 더 큰소리로 외치심)」예, 알았습니다. 알았어. 알았어. (웃으심)(웃음) 저렇게 하더라도 내 욕을 먹어야 돼. 욕 하게 되면 하루 이틀 밥을 안 먹고 인사도 안 하려고 그래. 이야. 그런 무슨 하늘나라 헌법보다도 더 무서워. (웃음)
돈을 줘도 안 죽고, 키스를 해도 안 되고, 무슨 짓을 해도 안 듣지만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잘못했습니다. (웃음) 사마귀가 되어 무릎을 꿇고 허리를 꿇으며 박수, 사마귀처럼 이래야 그 껍데기가 벗어지는 거야. 3수 도를 맞춰가지고 벗어나야 되는 거야. 그거 불가피해. 입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걸 넘어서야 됩니다. 입이 해가지고 머리를 야야, 입 해서 머리 여기 이상 전부 다 이걸 보호할 수 있고 입이 야야, 입이 놀음해.
눈이 아래로 내다보고, 코도 아래로 내다보고, 귀도 아래로 내다보는데 입아, 모든 것 불편하면 꼭대기 와 붙으면 내가 위에 손을 둬. 발이 아닙니다. 위에 있던 손발을 통해서 위로해주고 풀어줘라. 명령해야 듣지, 명령 안 하면 안 됩니다. 팔은 팔대로, 코는 코대로, 눈은 눈대로 보는데 입이 말 안 들으면 할 수 없지. 꼭대기에 머리 꼭대기에 귀 옆에 모든 모양이 어쩌면 이렇게 딱 해가지고 요렇게 되어서 이렇게 딱 해서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 다섯 단계, 여섯 단계, 일곱 단계, 여덟 단계, 아홉 단계, 열 단계를 못 넘으면 못 올라간다구.
그래 숨구멍하고 홍문이(‘항문’의 북한어)까지 열 단계 되어야 홍문이부터 그걸 중심삼고 척추가 열두 고개를 중심삼고 갈빗대 중심삼고 위는 일곱이요, 아래는 홍문이 다섯 해가지고 스물네 마디를 중심삼고 연결되려니 24절기가 되는 줄 알아요? 구조적 완성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걸 빼놓고 대먹는 자식이 미친 자식이야.
그래, 하나님 없이 불교는 해방되어서 뭐가 된다고?「승불.」뭐 승불? 승불이 뭐야?「해탈한다고 그럽니다.」해탈하는 거야. 하나님 없이 해탈할 수 있어. 궤도를 벗어나서 요망부당한 요사스러운 미치광이, 세상을 망칠 수 있는 대장밖에 될 수 없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은 근원과 상징적인 존재는 상형문자라는 것이 모양을 따서 문자를 만든 것이 교육의 원본이 되어 있고, 교육의 재료라는 것은 동서남북 팔도강산 우주의 모든 것 합해서 포괄된 가운데 교본이 형성되어야 될 텐데, 교본이 한국만 가지고 교본이 될 수 있어요? 영국만 가지고 옥스퍼드, 캠브리지 대학 가지고 8대 대학에 들어간다 교본이 「왕 아빠 빨리요! (손주님 큰소리로 외침)」세계 구라파에 6대주의 교재가 대표다, 야야, 오라구. 가자. 가자. 나도 가자.
이놈의 너희들 망하겠으면 망하고…, 뭐야, 여기 내 구라파에 4대 성인들 여기 첫째가 뭐냐면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 있다.’ 그거 미친 생각이야. 타락한 줄도 모르고 핏줄이 다른지 몰라서 ‘내가 생각하니 있다’하니 엄마 아빠도 없는데 나라도 무시하고 하나님 다 무시해버리고 그거 미친 녀석이야.
그다음에 뭐야? 칸트. 칸트가 뭐야? 칸트의 뭐예요?「순수이성.」순수가 어디 있어? 타락한 후손이야. 핏줄이 달라졌는데…. 떨어졌나, 안 떨어졌나? 순수라는 것은 이성의 중심이 될 수 없다 이거야. 순수이성이 어디 있어? 타락해 핏줄이 달라졌는데 말도 마라. 그렇기 때문에 칸트라는 것은 오만의 지식의 왕자 왕녀의 권위를 말하지만 지식의 오만한 왕자 왕녀의 기틀을 마련했으니 그놈의 자식, 쫓아버려야 된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다음은 뭐냐? 셋째 번은 뭐냐면, 헤겔은 이야, 정반합 논리야.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와! 정이면 정이지. 순리지. 반대 정반합 논리가 나왔다는 것은, 그래 삼단논법을 중심삼고 평화통일이 벌어진다. 이 미친 자식. 떨어진 걸 모르고 핏줄이 달라진 걸 모르니 이 자식아! 헤겔이 무슨 미친 자식이….
그다음은 뭐냐면 니체. 니체는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 종교가 참이라면 힘을 가져서 앞장해서 빼앗아서 단두질, 사기질, 별의별짓 사람, 생사람 잡아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고 별짓…. 그거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말한 거야. 니체. 우와! 니체도 그래. 타락을 몰랐고 사탄이가 핏줄을 하나님을 잡아치우려는 것을 몰랐어. 타락을 몰라. 핏줄이 달라진 걸 모르니까 다 이렇게 말해서 서양 철학에 이상적인 존재의 발판을 이 4대 성인이 4대 산맥이 되었으니 4대 평지에 이 네 기둥을 잘라버려서 하려면 3분지 2는 잘라 버려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네 모배기(‘모서리’의 경상도 방언)를 3점 1, 4, 1, 5 해서 구형적인 거리를 재는 거야. 3점 1, 4. 그거 알아요? 운동법칙이 크고 작은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수리가 생겨나는데 그것도 인정할 수, 떨어지는 것을 모르고,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라가지고 자기 떨어지지 않고 핏줄을 자를 수 있는 사람은 논고는 있을 수, 오만무도한 사람들 인류 역사에 패명자에 네임 벨 모델 중심삼아서 장사해 묻어버리고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뭐야?「아버님, 글씨가 이거 수를 놓은 겁니다. 우리 공주….」그러니까 괜찮아. 야야, 효율아.「예.」여기에 제일 같지만, 그러면 영계에 데카르트, 그다음은 칸트, 헤겔, 니체가 제일 니체가 하나님 죽었다고 기독교를 멸망시켜서 불란서 혁명 일천구백 얼마에요? 팔백 칠십? 몇 년이야?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니 지식의 문화를 통해서 이상형을 사는 오만무도한 괴물단지들을 그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패들은 한꺼번에 없어져.「왕아빠, 진지드세요. (손주님 큰소리로 외치심)」
니체의, 야, 빨리 읽어보라구. 그래 이거 읽어주고. 야야. 가만 있거라. 이거 쓸 때는 장들 전부 다 모였기 때문에 이거 읽어줘야 돼. 영계에 있는 이 사람들 잡아서 문 총재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너, 문 총재 제자야, 아들딸이야, 종이야? 종밖에 안 됩니다. 종 중에 종이 되어야 됩니다.
(김효율 ; 여기 있는 이 메시지는 천상계, 영계에서 최근에 보내온 대표적인 현대 철학자 네 사람의 메시지입니다. 그 중에서 니체 것을 읽겠습니다. 신은 죽었다고 한 니체 것.)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 하나님이 진짜 죽었으면 니체가 좋은 것인데, 좋은 곳에 가 있을 텐데 제일 불쌍한 사람이야.
(김효율 ; 이 네 사람은 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 니체. 그런데 니체 것을 읽어 올리겠습니다. 대동소위하지만.) 그것을 너희들을 가르쳐 주려니까, 내 말을 믿지 않는 이 대가리 보여 놓고 안 믿을 수 없게끔 결론을 지으려니 4대 서양 철학의 사상계의 4대 기둥을 갖다가 그들이 영계에서 사는 형태가 어떤가. 참 말할 수가 없어.
(김효율 ; 짧습니다. 시간은 오래됐지만 조그만 더 참으시기 바랍니다. 니체. 이 사람은 1844년부터 1900년까지 살았습니다.) 날 때도 자기가 처소가 어디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불러다가 어디 있고 살았다고 할 때 그걸 거짓말이라 해, 그 거짓말이라 하는 녀석들 문 총재 앞에 데려와.
(김효율 ; 이 사람은 전통 가치를 뒤엎은 철학자로서 알려져 있고,) 기둥을 알아보니까 그것도 가짜 기둥자, 허재비. 허재비 해봐요.「허재비.」허재비가 없어. 없어. 어어 헛된 것이니까 영원히 없어. 필요하지 않다는 거야. 싹 쓸어 버리라는 거야. 싹 쓸어 버리기 위해서 저건. 너희들이 믿지 않으니까. 오늘 대가리라는 사람, 무슨 고등학교 선생, 교장, 중학교 교장, 소학교 교장 사람들 대가리들 모았으니 이 대가리들 잘못해서 이런 사상들을 중심삼고 힘을 줘서 가르치던 병이 나서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사탄이 데려가도록 강제로 시켰는데 이제는 선한 조상들을 해방시켜서 땅에 와서 사탄이 잡아가던 길 그것을 개척하는데 통일교 못 가게 하게 되면 잡아가는 겁니다.
(김효율 ; 니체 자신이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노무현이, 그다음에는 김대중, 그다음에는 누구야? 여섯 사람 가운데서 두 사람은 선생님이 필요하지만, 네 사람은 필요 없다. 이런 거짓된 패들. 그러니 김대중 장삿날 대신해서 자기들이 열여섯 데려 왔지만, 청평에 와서 교육받으며 문 총재 고마운 일을 잊지 못하니 다시라도 다시 이제는 자기 족속들을 정식 통일교회 교육을 한번 해주소. 부탁받고 있어.
어디 갔어, 황선조?「예. 강의 나갔습니다.」그거 들었어, 못 들었어?「예. 다 들었습니다.」그거 하는 거야. 공화당부터 민주당 조상 노릇, 국회의원 네임벨 단 사람은 이제 우리 원리 말씀을 들어서 그것이 안 될 때는 결론 내. 냈다는 결론이야, 안 냈다는 결론이야, 너희들 손을 들어 박수를 해 결론을 내. 박수 한 녀석이야, 안 한 녀석이야? 안 한 녀석 손 들어보라구. 내가 칼로 모가지를 잘라버려도 불평할 수 없다. 그래야지요. 소련 숙청보다도 완전해야지. 살아나면 안 되지. 그런 무서운 때가 와. 조상들이 잡아갑니다. 내가.
나는 보면, 너희들 하는 짓이 너희 후손들이 너희 갈 길 다 막아치우고 그냥 열어놓은 것을 싫다고 막았다면 싫다니까 그걸 잡아가서 치우는 거야. 사탄이 잡아가던 대신 조상들이 잡아가니 그것은 영원히 깨끗이 안 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사탄은 3분지 1하다가 도망가지만 조상들은 3분지 70퍼센트, 21과 20년 97, 3퍼센트 남겨놓고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야.
그래, 7월 7일이죠? 7, 7, 7, 7.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전부 다 네 패야. 하나, 둘, 셋 4기둥으로 되어 있지만, 여기에 번호를 어떻게 놓을 거야? 기둥이 전부 뚫어졌는데 어떻게 될 거야, 그게? 수평이 없어. 아래 수평, 땅 수평 여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전부 다 여섯 중심삼아서 여기에 꼭대기 되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으니 여기서 서서 여섯, 일곱 되는 일곱의 여덟이 여기 꼭대기에 돼. 여기에서 이거 수평까지 아홉, 이거 열둘까지 열둘입니다. 열에서는 하나, 둘 동서사방이 와 똑같은 12방수도 살고, 구형도 살아요.
그거 못 믿겠거든 볼베어링(Ball bearing)을 세 개 만들어놓고 소생적 중심 세 개 해놓고 그것이 사각도로 이렇게 세운 볼베어링(Ball bearing)은 해 놓으면 큰 것 작은 것이 돌아가면서 같은 것끼리 작은 것도 동그래지고, 중간 것도 동그래지고, 큰 놈도 동그래져 한 데 돌아가니 돌아가서 각도 없는 볼베어링(Ball bearing). 한 곳에 만들어서 세 단계의 기계를 중심삼고 소모품이 없는 무한 감축이 없는 동력 세계의 필요 요건에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거야.
문 총재는 무한 동력까지 연구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한탄강에서 8미터 80 사람 길이 넘는 70, 80미터를 중심삼고 그걸 댐을 만들어서 물을 통해서 회전하는 발전기 만드는 경전의 발전 전력을 팔아먹는 역사를 가진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 댐을 만드는 데 14억이 들어갔어. 실험하지 않으면 못 믿겠기 때문에. 이야! 이게 1점 8미터 이상의, 2미터 210센티미터가 안 되는 것은 물 같이 프로펠러를 돌려서 했는데 이 날개 쭉지가 일주일도 못가 다 꼬부라져버려.
이 강철이, 이것을 이길 수 있는 강철이, 요즘 같으면 고발터 중심삼아서 이런 줄들을 네 줄, 다섯 줄이나 되니 요즘에는 실오라기 같은 것이 네 줄 다섯 줄 되더라도 하나만 걸쳐 거기에 자동차를 몇 천대 그 긴 다리에 들어가더라도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강철줄, 그것을 프로펠러가 날게 만들 수 있는 시대, 안전권이 생길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이걸 내 나가서 할 때 1점 3미터, 1점 3인치만 13수 되는 물이 가게 된다면 수차를 돌릴 수 하게 되면 거기에 발전 되는 것이 230볼트 이상 된 120 농촌이 공장 만들어서 전기를 돌릴 수 있는 쌀 정미공장, 하루에 몇 천가마니라도 쌀을 내는 공장도 만들 수 있는 그런 힘까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야.
그건 배수 10단계, 단, 십, 백, 천, 만.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라는 것은 9단계입니다. 열은 열하나, 두 자리, 세 자리까지 나갈 길이 없기 때문에 블랙잭에는 10자위에 에이스만 붙으면 스물에다가 서른하나 되는 것을 스물하나로 블랙잭으로 취급하는 거 알아요? 카드놀이 하는 사람 모르는구만. 여기는. 내가 못 오게 했기 때문에 모르지. 그거 다 풀어야 돼.
한국은 10입니다. 한국에 10이 뭐에요? 비하고 뭐인가? 오동나무 비. 그거 거꾸로 하면 어떻게 되나? 열하나, 열둘 외에는 10이 뭐야? 빨간 단풍나무에 사슴이 지키지. 9는 뭐야? 국화꽃 아니야? 8은 뭐야? 팔월대보름, 추석. 그다음은 뭐야? 7월은 홍살이. 6월은 목단, 5월은 난초, 3월은 사쿠라, 2월은 매조. 까치같이 매조. 10월은 뭐야? 10월밖에 없어. 오동나무 단풍 대해서 사슴. 단풍이 10월 가지. 그다음은 오동나무 11월, 비는 뭐냐 12월. 그거 마지막이야. 오동나무까지는 10수를 넘어가야 되니 쓸데 없는
약이 무슨 약이 있어요?「지역마다 약간씩 달라요.」약이 몇 개 약이야? 초약「비약, 초단, 청단….」약을 말하는데 단은 왜 가? 이 쌍놈의 자식. (웃음)「비약, 지역에 따라서 풍약도 있구요, 없는 데는 없습니다.」그런데 4대 약이야, 뭐야? 나도 모르겠어.「초약하고 비약, 두 개가 있습니다.」초약, 비약이야?「예, 초약하고 비약이 대표적이고 지역에 따라서 풍약을 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데도 있습니다.」풍약이 왜 없어?「그러니까 아버님 고향은 풍약이 있는가 보죠.」(웃음) 그건 나도 모르겠다. 연구해봐.
동양사상은 십진법입니다. 십진법. 십진법이고 서양 사상은 여기서 해가니 둘이 불어요. 이거.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내려갔으니 열하나 하나 중심삼으니 연결을 할 수 없습니다. 8. 8수인데 8수와 11수를 연결할 도리가 없어. 영원히 한 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육갑을 풀 때 바른손으로 자축인묘이래요? 이러나? 거꾸로 되어 있어. 그게. 좌익. 절대주의는 전부 다 이거 왔다갔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하나 돌아가서 떨어졌어.
열을 묶어놓게 되면 이게 이렇게 왔다 열하나, 이렇게 되면 스물하나입니다. 스물하나. 스물하나, 이 두 손 대신 이렇게 되면 쌍으로 되게 되면 스물한 쌍을 전부 다 이거 모델을 잡았기 때문에 이것이 블랙잭이에요. 그것을 침범할 자가 없이 몽땅 줘야 되는 거예요. 불에다가는 성냥이 없습니다. 그것도 모르는구만.
십간십이지라는 말이 있지? 열 개 그 사이에는 열두 가지 춘하추동이 들어가 있어. 열 십이 춘하추동. 동양은 열이에요. 이거 다 주체입니다. 동양 사람이 주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동양 사람만이 남아났지, 서양 사람은 하나도 없어. 새낭꾼 과학이라는 것은 서양 사람이 전부 다 했지. 동양 사람은 없습니다. 간단해. 알고 보니까.
물을 중심삼고 물이 있는 데 있어서의 짐승과 사람이 붙어살아요. 하나님도 사람 없는 데 하나님이 있을 수 있나? 강의 오른쪽 편은 남자를 상징하고 여자를 상징해. 이편 저편이 이편만 가지고 강이 생겨나? 저편만 가지고 강이 생겨나? 이편 저편. 그렇기 때문에 강줄기 깊은 골짜기는 제일 그것은 이것을 거꾸로 세웠으니 이것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 골짜기 깊은 줄기로 흘러. 이거.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 것을 인정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밖에 없어. 하나가 설 자리 없어. 두 기둥, 네 기둥에 다섯 가운데 복판에 설 수 있는 것이 이것이 다섯 가운데 서 있어. 사 구 삼십육(4⨉9=36) 가운데.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중심하고 이것이 셋. 3, 이것은 8인데 갔다 오면 8, 6이 공산당이 6이 없어. 이것은 쌍 되니까 다 없어지는 거야.
요전에 중공에 16차 인민대회장에 사회주의 발전 체제 이상적 출현이 가능했고, 이것이 17차 7월 초하루가 되게 된다면 공산세계가 사회주의 철학사상이 물질만능만이 아니고 정신세계 만능까지도 종교도 없어지고 물질 자체도 없어져야….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같으면 없어지는데 하나님하고 하나님 원수가 기둥이 된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바로 그 9가 기둥입니다. 팔 구 칠십이(8⨉9=72)인데 살려주는 72라는 것이 열두 지파 가운데 70장로가 있어요. 70문도가 있어요. 120지파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인 이치의 풀이를 맞추고 풀지 못하는 세상에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냥 없어져. 원자탄 수소탄 한꺼번에 두 버튼만 눌러지면 지구성 일월 성지 되는 모든 전부가 동물 하는 남자나, 여자나 살고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땅에 것이든 무엇이든지. 수소탄같은 것은 열두 12미터까지 전부 다 폭발해 버리면 남아질 것이 어디 있나?
그래서 내가 너희들, 제일 문제가 무슨 뭐냐 하면 감기 중에 사. 김치 먹으면 나았다는 병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한국 사람만은 전부가 이게 사. 거기에 제 1호 실험자로써 등장해서 미국 병원에 최고의 인물로 3주일째 조사하던 것이 내가 기록입니다. 조상의 자리에 되어 있어. 문 총재가 사 병원에도 까딱 없어. 이리 봐도 없고 저리 봐도 없으니 그래서 명인이 되었어. 병원세계에 이름이. 그런 거 다 모르지.
그거 한번만 신문에 나면 문 총재가 대번에 세계 모든 65억 인류가 찾아 모실 수 있는 조상나라가 될 텐데 사탄이 지금 알려주면 제일 무서우니 일시에 그 세계로 돌아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방해하기 위해서 요전에는 돼지, 뭐이? 돼지 뭐이? 돼지 균을 뭐라 그래, 바이러스. 돼지 균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창조한다. 그 병은 순식간에 빨라. 걸리면 인류는 멸망하는 겁니다. 에이즈 병의 그 동생이에요. 에이즈 병이 뭐에요? 전립선 병이니 문란한 섹스를 만져 갖고 밤낮없이 미쳐 다니던 사람들의 병이야. 우리식구 가운데 에이즈 환자를 내가 몇 사람 치료해 보냈어요. 하나님의 미칠듯이 선생님 보고서 밥 먹을 것, 잘 것 잊어버리면 나아. 우와. 후유! (휘파람 부심)
그러면 훈민정음이야. 백성을 가르친 창조전 하나님이 물건을 만들었지만, 하나님과 물건이 통할 수 있게끔 발음 처음소리야. 그 처음 소리를 문 총재 들어서 교본 교재를 만들었는데 그거 피해가지고 백성이 될 수 있고, 가정이 될 수 있고, 이상 세계 발판이 될 수 없어. 그 책 구해야 되겠나, 안 구해야 되겠나?「구해야 됩니다.」
65억이 한순간에 하게 되면 출판할 수 있는 회사가 없습니다. 이 글자가 없어. 한국말 아니고는 그걸 만들 책이, 공장이 없어. 어느 나라 소련도 중공도 미국도 안 되는 거야. 미국은 컴퓨터 중심삼고 기역, 니은, 디귿, 리을 입 중심삼고 기역은 이것은, 니은은 이거, 디귿은 이거, 리을은 이거, 시옷 비읍은 이것이고, 시옷은 이게 시옷이고, 이응은 동그라미니 왜라는 것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 가갸거겨고교 쌍이 되어 있어.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가자는 돕니다. 가자는 있으니 마나. 몇 자에요, 그게 전부 다?
무슨 글자도 도깨비 춤추는 기역, 니은 무엇이든지 그려내고 컴퓨터 위에서 못 찍어낼 글자가 없습니다. 이야! 이런 보배 세상에 6천 언어가 있는 이상의 말들을 한 표준글자를 가지고 엮어낼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 공장은 한국 공장이 없기 때문에 핸드폰 왕자가 이미 되어 있습니다. 누가? 현대, 대우 50개 공장이 다 되어 있어요.
열을 따라 가는 유도탄이 가는데, 열을 따라가다가 공산당에서 열이 떨어져 여기서 쏘게 되면 북해도는 같이 쏴 놓으면 열을 따라 가기 때문에 자기 쏴 놓고 이쪽에 굴 구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열이 돌아가서 이거 찾아갈 수 없거든. 찾아갈 수 있는 기계를 만든 그 조상이 한국 사람인 거 알아요? 몇 천 킬로미터 갔다가도 그 돌아서 들어가서 도치카에 본부에 쐈던 것을 가다가 도치카에 찾아들어오면 갔다가 돌아 들어오게 되면 그걸 따라올 열이, 열이 갔다가 돌아오는 그걸 따라서 도치카 스물, 30미터 땅에 들어갔다가 거기 가서 폭발해버려요. 그런 유도탄을 발사할 수 있는 기계는 한국 사람이 만든 거 알아요? 이 멍충이들.
나사에 제일 75억년 빛을 측정하던 그 측정기계를 조정할 수, 고장난 망원경을 통일교 사람이 2주일간 가서 고쳤다는 것도 모르지? 이 대가리들. 썩은 대가리들. 문 총재가 거기 왕초 노릇했어. 그거 미국이 알지. 시아이에이(CIA)가 알지, 케이지비(KGB)가 알지. 그 문 총재 일본도 알고. 일본이 문 총재 들어오게 되면 절대신앙 절대복종 하지 않으면 존재가 없어져.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불란서 이태리 전부가 문 총재 죽여 버리라고 총동원했어. 못 죽였어.
내가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어디에요? 구력 신력을 하나 만들어. 가인 아벨 차이, 벽이 없어져요. 성이 없어져. 바다의 밑에 성, 바다 위의 성. 바다 위에 하늘의 수평선, 지역의 수평선이 기둥이 있으니 이 기둥을 중심삼고 하나에서 컸다 작았다 하니까 갖다 붙이고 땔 수 있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래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기 때문에 개인구원이지 가정 상대 구원이라는 논리를 기독교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가정만이야, 가정이 앞서. 4대, 7대. 27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뭐야, 하나님. 하나님밖에 모르는 왕. 하나님 아래 뭐냐면 영적인 하고 연결 영연 세상 협회를…, 들은 바 있어요? 다 알아?「예.」석준호.「예. 들었습니다.」하나님 무릎 아래 왕 하나님이 왕의 자리에 해서 세계에 이 분을 따라갈 수 있는 민족이 결정된다. 그 앞에는 뭐냐면 영계하고 연결시키는 영연국가가 하나 될 수 있어야 돼.
넷은 뭐냐면 십자가에요. 협회야. 협회는 십자 위에 큰 힘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님의 힘, 가인 아벨 힘, 십자가의 오른편에 있는 겁니다. 이게. 협회야. 협회는 영어로 하면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페드레이션(Federation)이 아니야. 근본이 달라. 십자가도 근본이 다르고 하나님도 큰 힘을 갖고 있고, 가인 아벨 이 넷이 전부 다른 이 십자가의 여기 넷 힘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가 세 제자 아닐 수 없어 사랑의 중심과 사랑과 생명과 희망이 항상 가득하다. 그 제일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피 흘린 겁니다. 피 흘리며 증명한 거야. 적십자회가 백십자 되는 거야. 6월 1일 중심삼고 노아 심판 때의 조상이 음란하였기 때문에 음부를 드러내놓고 자는 아버지 것을 함이 가리어주기 위해서, 가족들은 가만히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 다 가만있는데 가리어주기 위한 그것이 핏줄이 더럽힌 인연을 그 가정에서 없애려고 유월 초하루 7수로 끝내려고 했기 때문에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아브라함 중심삼고 아브라함이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아브라함은 아담 자리요, 아식은 노아의 자리요, 야곱은 셋째 번 함의 자리에요. 열두 지파 편성하는데 있어서의 72문도 63수, 팔 팔이 육십사(8⨉8=64). 이거 어떻게 하나 묶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땔 수 없어. 이것이 이렇게 갈라진 이게 하나 되기 위해 영원히 안 돼. 영원히 이거. 누가 이렇게 됐느냐 이거야. 혼자 일 할 수 있어? 이거 안 되는 거야. 둘이 합해야지. 4수하고, 36하고 21, 56수입니다. 57수가 되지. 36에 삼 칠이 이십일(3⨉7=21). 57수 그 경계선 56, 57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그것을 각이 안 되어가지고 이렇게, 1점 3이 여기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서 이렇게 됐다.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서 올라갈 수 있는데, 이 일선 앞에 삼선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전기 삼선. 세 줄기. 이거 이렇게 해놓고 이거 중심삼고 이렇게 해놓으면 반응극이 생겨요. 반응극. 알아요? 동서에 그걸 했으면 수평에 반응극이 남북이 되어서 남북도 전부 다 팔자를 그리지, 이게 8자, 소련과 한국과 중심삼고 여기 영국을 중심삼아서 스페인 중심삼은 중심삼아서 이 8자를 그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
그래서 엑스(⨉)는 없어져야 돼. 내가 이번에 축구해서 구라파 점령하는데 엑스(⨉)로 깔아뭉갰습니다. 조상이 누구야? 축구의 조상이 누구야? 문 총재. 왜? 가인 아벨의 이것을 고치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 동양 서양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 총재 밖에 없고 종교와 비종교를 하나 만드는 것도 문 총재 밖에 없는 거야.
아직까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을 태교시대부터 모셔 나오는 것이 한국 타락한 우리 해와 때에요. 해와 때 해와가 잘못된 후에 아담을 세워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자들은 여자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지? 암탉이 우는 걸 봤어? 꼬댁꼬댁 우는 걸. 꼬끼오~~와와! 날개를 쳐야 되는 거야. 그것은 7부 8부 9부 능선 위에 그건 여우들이 그때 제일 석방, 여우 먹이 찾아 그때 졸고 있는 물고기, 산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구리와 오소리지.
너구리는 이것은 바보야. 바보. 누구 따라다녀? 오소리같은 놈들. 도둑놈들을 오소리라 그러지. 오소리는 뭐냐면 우와~ 족제비 대신 물족제비가 뭐던가?「수달피.」수달피. 물 수달, 족제비 아버지 수달피를 잡아먹어. 오소리는? 오소리는 물가 위에서 3미터 이내에 둥지를 틀어서 올라가는데 3미터 올라가니까 남의 올라갈 수 있고, 물도 올라갈 수 있고. 수달피도 잡아먹고.
그다음은 솔나무 가지에 날아다니는 것이 뭐라 그래? 청설모. 오소리는 청설모 잡아먹는다는 거야. 3미터 되어있으니 집이 거기 있으니 무덕덕 뛰니까 3미터 이상 4미터 올라가니까 그 나뭇가지 전부 다 가지를 마음대로 타고 다녀서 청설모 날아다니는 것을 잡아먹을 수 있고, 수달피야 고기 물가에 들어가서 3미터 이내 바다 밑창에서 위에서 3미터, 10미터 깊이라는 것은 사람 3대가 다 빠져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할아버지, 아버지, 10미터가 되게 되면 3대가 빠져 죽어. 구하지 못합니다. 서로가 살려고 하다가 다 죽어요.
그런 원칙이 다 되어 있는 원칙 중심삼고 여기서 세상만사를 보고 있는 문 총재를 왜 평하려고 나쁘다고 생각해? 너희들 오늘 오기 전까지 문 총재 존경했어, 안 했어? 응?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 문 총재 쫓아내지 못해서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이제는 기성교회가 문 총재, 통일교회는 성경도 모르고 성경을 안 본다고 해.
선생님 20대, 열다섯, 열여섯 살 때부터 교육받은 그거 성경에 대한 교육입니다. 우리 종조부 목사 앞에 할아버지 치국, 애국지사 중국에 장들과 교류하던 역사적인 인물이야. 오산학교를 지은 그 조상집이 우리집이야. 오산학교 출신 누구 있어? 여기. 이건 가짜 패들이로구만.
선생은 이 씨인데 우리 친척이야. 오산고교 나온 거야. 한경직 목사도 오산고교, 주기철 목사도 오산고교. 애국지사 78퍼센트가 오산고교 출신인 거 알아요? 그 판국을 만든 오산학교 만든 조상이 우리 세 할아버지야. 그들이 살던 그 모양의 한국 역사가 딱 들이 맞아. 하나님을 모셔 나온 역사와 만국의 만왕의 왕의 역사와 하나님 영적인 왕이나 실체의 왕이 둘이 하나 되어서 통일천하 되게 되어 있지,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야.
임도순.「요즘에 무도인 」이건 뭐야? 영광의「예, 이것은 수를 놓은 겁니다.」수 놓은 것은 관두고, 무슨 노래?「‘대한지리가’요?」‘대한지리가’를 나는 7년 전에 그걸 내가 통일교회 교가로 만들었습니다. 성가에 집어넣었어. 7년. 7년 넘었지. 벌써. 10년이 넘지 않나. 성가에 집어넣었어. 이야, 이 양반이 이 시를 쓴 그 시가 노래가 되었는데 그 시를 짓기 전에 백과사전 참고하던 그 지식을 알고 썼느냐 모르고 썼느냐. 지식을 안 사람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전부 다 끝날까지 엮은 거야.
이것은 앞으로 한국 백성이 원화가 되게 될 때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낙제 시험, 과거 시험에 낙제합니다. 나는 그것까지 만들어 놓고 있어. 너희 아들딸이 암만 몇 백 개 학자가 외국 유학으로써 살아가지고 외국 살다 왔더라도 한국 전통적인 문화의 배경이 기역, 니은, 디귿, 리을, 아자차카파타하 이거 모르는 사람은 박사학위 못 받아. 지도 못합니다.
이거 누가 한번 대신해볼래? 양창식이도 저거, 양창식이 뭐야? 제주도 가게 되면 삼성혈이 있어. 그게 뭐야? 고(高), 부(夫), 양(良). 양에 어디, 태평양 물 양이에요, 청계천 물 양이야. 도랑 양자야. 도랑 양. 들보 양이 아니야. 청계천 똥물 가운데서 미리나무, 수양버들.
(양창식 ; 청계천 물이 깨끗해졌습니다. 이 노래는 참아버님의 종조부 되시는 문 윤자 국자 목사님, 아주 유명한 애국자이시죠. 과거에 독립운동을 크게 하시고, 노태우 대통령 때에 특별히 국가에서 포상을 했던 어른인데, 그 어른이 지으신 ‘대한지리가’입니다.) 이 박사 신학대학
(양창식 ; 이 노래 전체에 완전히 우리 한반도를 다 그렸는데, 본래 부르시는 분이 있는데 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아는 분들은 같이 한번 불러보시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그런 모든 팔도강산의 역사를 풀 수 있는 지식 가진 사람이 한꺼번에 쓴 것이 몇 세기 아니야. 애국 도망가면서 한반도를 기차 타고 가던가, 경부선 타고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길을 타고 가든가 국토를 타고 가든가 하면서 동네 지나면서 애국지사 나라 없는 한을 품은 사람이 지은 노래이기 때문에, 그걸 생각할 때 누가 지었는지 몰랐는데 그 애국지사의 기록이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10년이 넘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걸 깨친 것이 이게 다섯 달, 일곱 달 전 천일국 4년 이후에 나서 알았어. 몇 개월까지 확실히 알았어. 왜? 독립문서 만세시대에 독립문서를 창안해낸 게 우리 할아버지인 걸 알았어. 후유! (휘파람 부심) 이야!
오산학교를 내가 가서 점령할 텐데, 할아버지, 너는 3대 어디 가서 신세질 수 있는 아버지 팔아서 권세 행동하지 말라는 오산학교 뒤를 그때에 고등학교 중학교 다닐 입학 매일같이 다녔으면 오산학교 잘되라고 마음으로는 빌었지만 들어가 보니 3년 되어서 4년 되면서 오산학교를 봤습니다.
(양창식 ;……그래서 오산학교 설립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신 분이 우리) 몰랐지만, 그런 양반이 애국지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성가 가운데 나보다 앞섰구만 해가지고 집어 넣었는데 그걸 알고 보니 이야, 대한민국 만세 사건 독립만세 창안 한 것도 우리 종조부라는 것을 알았어. 그 시에 다 나와. 어쩔 수 없어. 그러니 내가 그 할아버지를 성가 가운데 집어넣어 넣다 보니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불러 올릴까요? (양창식)」
여수 순천 여자들 동원해서 교육하는 뱃사공, 일본 여자들. (박수) 일본 섰지만, 여기 시집온 여자들이 절반, 3분지 2되지만 문 총재 때문에 여기 시집 왔지 지금 남편 때문에 꿈에도, 그 집안 때문에 온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살아있는 한 뜻을 이뤄서 아들딸을 길러서 문 총재 제자가 아들딸 될 수 있는 자리에 축복을 안 해서 길러놓지 않으면 안 돼. 못 돌아가.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여수 40일 동안 될 수 있으면 세 번씩 다 가줬어. 할 수없이 한 번도 못 가게 되면 전화라도 졸업하기 전에 연락하는 생활을 해나온 거야. 장으로서의 죽기 전에는 책임 다 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 엊그제도 그래. 어저께 여기에서 용문산 갔는데 여수 순천 가려니까 그날 못 가겠으니 할 수 없이 바람 불고 눈 오고 태풍 부니까 할 수 없이 용문산, 그다음은 용문산 뒤에 뭐이?「유명산.」유명산. 유명산을 통해서 용문산을 가려고 했는데 갈 수 없기 때문에 어제 그제는 그만 갔다 와서 남들은 꿈도 안 꾸는데 1300년 역사와 연결된 은행나무를 바라보면서 은행나무 씨는 이건 만병통치의 약입니다. 남자에 있어서의 성기 기관의 병에 제일 치료를 보는 전립선 약 중에 약이에요. 고약한 냄새가 나지?
그래, 삼천리 반도강산에 지나가던 사람이 눈 속에 묻힌 걸 알을 빼 껍데기는 땅에 그냥 넣어두고 알을 빼서 삼묵에 헤쳐 가서 은행나무를 심었는데,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이 다릅니다. 상대가 30킬로미터 안팎에 나무가 있다면 그 분이 날아가서 붙어서 새끼 치는 거예요. 함부로 그래, 국경을 초월하고 경계선 극복할 수 있는 역사의 활동력을 가진 것이 은행나무의 수수께끼입니다. 그거 알아요?
은행나무가 수나무 암나무 있는 거 아나?「예.」이거는 어떻게 동서남북 바람 부는 계절에 따라서 늦바람 불어 눈 가운데 씨를 받아야 돼. 눈 가운데 씨를 받아서 서풍이 불었으면 동풍에 갖다 심어야 되고, 동풍에 불었으면 서풍이 들 때 바람 부는 데 사랑의 수술 암술이 날아 교차 되어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명당, 잘 자라는 곳이니 아무나 잘 안 됩니다. 그거 알아요? 우와.
천년 이상 되는 자리를 찾는데 명당자리인 만큼 거기에 밭대기를 천년 이상 될 수 있는 은행나무가 잘 되는 밭을 사고 땅을 사라. 물을 샘터가 되는데 천년 후 만년 후 그때에는 나라와 세계가 거기 약수터가 금은보화 주고도 살 수 없는 곳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마지막으로 도봉산 가서 은행 나고 한 가고(‘바구니’의 일본말)를 돈 주고서 200만엔을 날려버렸어. 절간에 열장하고. 열장은 넷, 다섯, 여섯은 다섯 사람한테, 너도 왔드랬나?「예. 조금 늦었습니다. (양창식)」
5만원짜리 다섯 사람 5만원짜리 150만원 170만원 시주하고 사와가지고 그래서 여기 우리 궁전에 와 다 먹고 돌아가는데, 여기 두고 자고가라 해서 동양 서양 구력 신력이 하나 되니 역사에 기념에 남을 용문이야. 용문산.
(양창식 ; 용문산 앞에 용문사 그 절 거기에 가서 시주하시고 1200년 된 은행나무 앞에서 기도하시고 눈이 많이 왔을 때 그러신 내용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절에서 깜짝 놀랐죠. 갑자기 나타나시니까. 은행나무 씨를 가져 왔습니다. 앞으로 이제 나눠주실 겁니다.)
용문산 절이라는 것은 흙 토(土)에 마디가 있는 거야. 마디. 절이라는 것은. 흙 토(土). 공간 세계에 있어서의 통해놨으면 시공을 말해. 우와. 때 시(時) 되는 날하고 절간 이야, 시공을, 동양 사람은 공중을 제일 시공을 말해 3세대를 말했어. 때 날하고 흙의 마디야. 여기 이거 시공 마디가 둘입니다. 날인데 마디가 둘이 있어. 시공을 말했어. 절기를 말했어. 이 뿌리는 같은데 이 변화 원천이 이게 하나 되어야 할 텐데 둘이 접하지 않고는, 이렇게 되고는 일을 못하고 이것을 넷을 가서 짝! (손뼉을 한번 치심) 블랙잭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블랙잭.
내가 도박의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그 시스템을 갈아치우고 네 가지 이상, 다섯 가지 이상을 개발해 놨어. 그거 가르쳐 주면 도둑질 안 해서 세계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래스카 갈 때 15만엔, 10만엔 이상 12만엔 이상 언제든지 거기 기다리고 예치 되어 있는 거야. 거기 찾아가서는 21을 넘어야 돼. 17, 18을 넘기 전에는 못 돌아와. 작년에 열여덟 번 돌아와서 12월 22일 여자가 제일 밤이 긴 날에 남자가 제일 날짜를 중심삼고 동서양을 엮어서 아벨의 역사 음력이 주인 되고 양력은 없어진다. 내일 모레부터 출발하는 거야.
음력 정월 초하루에 원구 피스컵 경기 어머니하고 아버지 경기하는 피스컵 집에 선생님은 60이상, 600이상, 6000이상 이긴다고 했는데 여섯 밖에 못 이겼어. 정월 초하루에 가인권 여섯을 이겼으니 정월 초하루 정월 초엿새에 정월 초하룻날을 내가 점령할 수 있다 그 말 아니야. 내일 발표하게 되면 구력을 중심삼고 이제 59일입니다. 59일 되나? 49일인가?「52일 남았습니다.」52일, 59일이나 마찬가지야. 52, 7수하게 되면 59일 되는 거야. 50일 넘었으면 59. 이야.
인간들의 100년 중심삼은 50수를 넘어서 59수까지 60수 중심삼아서 60과 59에서 59, 60, 61, 62, 63 할 때 다섯 갈래까지 기둥이 생기는 거야. 63세까지. 3수까지. 6수, 4수, 칠 팔이 오십육(7⨉8=56), 그다음에는 7하고 7하고 8하고 여기서 6에서 칠 팔이 오십육(7⨉8=56), 저기서는 9, 8, 7을 연결하니까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구(7⨉9)「72.」72. 앞에 넘기는 거야. 그다음은 팔 팔이 육십사(8⨉8=64). 많은 가인들이 아벨 앞에 굴복시키고 이래서 음력 중심삼은 세계가 순환할 수 있는 세계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 신년 초하루가 이 말과 같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 뺐습니다. 세계의 안착이야. 축구 라인하게 되면 라인 레프트, 라인 하게 되면 이 가운데서 75미터까지 떨어지는 글자가 이 선 가운데 딱 떨어지게 훈련해. 알겠어요?「예.」이 중심삼아서 이것이 60에 3수까지 딱 해서 63. 63 하니까 백 얼마야? 백 여기서 3이니까 126이 되나? 맞게끔 그 자리를 백번 쏘면 백번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그 자리에 떨어지고, 그러면 틀림없이 축구 문을 오버하고 바른쪽 왼쪽으로 볼을 치는 거 없다는 거야. 제일 삼구하고 이거하고 딱 맞추면 틀림없다는 거야.
그래, 일화 축구가 몇 년이야? 25년 이내에 구라파까지 점령해버렸어. 7차, 8차 이번에 전라북도야, 전라남도야?「전라북도.」전라북도한테 내가 져주라 그랬어. 이놈의 자식, 오만한 것이, 왜? 그 감독을 못살게 해놓고 쫓아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빨간 딱지 따서 쫓아내고 몇 번씩 그랬어. 전라북도. 헤쳐지는데 있어서의, 북쪽에 있어서의 막힌 데가 없어. 어디든지 갈 데가 있어.
평안북도가 중심이야, 평안남도가 중심이야? 남(南)자는 열 시 방향에 문을 두 개 해놓고 여기에 ‘열 개(開)’ 자 중심삼고 ‘열 개(開)’ 자 열어야 된다. 이것이 걸리는 거야.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 다섯 단계 되어야 되는 거야. 문자야, 문자. 문자 하게 되면 십자에다 이렇게 하고 이것 들어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놔서 여기에 동녘 동(東) 하나, 뭘 하나? ‘남’ 자가 뭐야? 양 양(羊)인데, 큰 문 안에 양 하는데 두 양 하려면 세 양 있지 않고 둘을 그어놓고는 이 기둥을 땅까지 세 다리 해서 기둥 박아놓은 것이 양이야.
이거 기둥 틀을 중심삼고 통째로 돌아갑니다. 해봐요. 양 양(羊)이 둘이야, 셋이야?「양자는 셋이고 남자는 둘입니다.」남자는 양자까지 해서 세간에 박아놓는 거야. 박아놓은 그게 양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꽂아가지고 이것을 통째로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는 거야. 해봐요.「‘대한지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대한지리가’도 자기 자체 가운데 다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그때 시를 쓴 것이 아니고 애국지사 삼천리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방식의 표현으로써 대한의 지리가가 나와. 가만 보니까 애국 사상을 가진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양반이기 때문에 내가 모르지만….
이승만 박사의 친구 중에 친구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한태영이 신학대학원 중심삼고 동창생들이에요. 다. 만주에 들어가서 갈대밭에 가서 300명의 적색 우익이 서로가 만주 벌판과 시베리아 국경을 이기기 위해 싸움하다가 서로가 다 불타 죽어. 300명이 불타 죽은 것을 내가 다 알아. 그 우리 할아버지 한을 내가 치국 맏형님, 둘째 형님, 셋째는 목사님 되어 있는데, 하나는 치국이고, 하나는 신국이고, 하나는 윤국이야. 셋째 번이야.
신국이라는 것은 우리의 지금 국진이 아들딸 신국이는 6개월 전에 복중에서 지었어. 왜? 이혼할까봐 낳았기 때문에. 핏줄을 가를 수 없어! 그다음 동생은 4개월 전이야. 4하고 6. 사 육이 이십사(4⨉6=24). 이전에 신천을 지었기 때문에 그 두 형제가 이혼하고 나고 좋아할 때에 국진이가 행차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줘야 되겠다 해놓고, 그 장모님이 여기 유정옥 이혼 각서 해서 생활비까지 지불해 왔으니 이제는 판출 다 했는데 그것을 내가 내버려두면 아들딸 가정 전부 다 지옥으로 몰아내야 되는데, 몰아낼 수 없는 거야.
그래 어머니와 일본 순회하게 될 때에 일본에 48현을 순회하게 될 때 데리고 다니면서 만세삼창을 시도한 것이 우리 신국이 알아요? 이 녀석이 어머니가 끝이 되게 되면 이제 만세 부르려니 요거 먼저 딱 나가 앉았다가 만세 할 때는 일어서서 이래. 그 문신국이 창안한 방법이야. 만세법이. 48개 현을 돌아다니면서 두 살 때에.
그거 어디 갔나? 신준이. 그 애 할머니 할아버지를 왕 엄마, 왕 아빠의 이름을 지은 것은 내가 지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신준이가 만든 거야. 만세도 앉았다 일어서서 만세. (박수 치심) 같이. 이거 치게 될 때는 박자 맞춰 이거 치라는 거야. 딱 할 때는 벌릴 때는 이거 치고, 이거 칠 때는 이거 여기 벌리면서…. 만세를 그렇게 했어.
두 살, 세 살 난 애기가 세계 애기 역사 가운데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책이야, 기록할?「기네스 북.」기네스 북에 올라가는데, 두 살 자라면서 만국을 180개, 200국가 이상 순회한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기록을 많이 갖고 있어. 모나리자의 상이 어머니상이에요. 어머니 한창 펼 때. 모나리자가 이게 종횡으로 볼 때 안 맞아. 찌그러졌더라구. 이렇게.
여러분, 명치선왕이 사진 찍을 때, 아하~ 이쪽의 귀는 보이지만 언제나 바른쪽 귀는 안 보이게 사진 찍어. 왜 그런지 알아요? 아무도 몰라. 나는 우리 할아버지한테 다 배웠어. 나 학생 시대에 있어서의 시나가와(品川)에 니쥬바시(二重橋)와 차를 타고 거기 제일 급한 코비 그 코댕이에 집에 내가 살았고, 거기에 전기 회사의 사원으로써 2년 8개월 일본에 있으면서 이야, 유인(裕仁;히로히토) 천황을 어떻게 잡느냐 생각한 사람이라구.
와세다 전기 대학에 들어갔지만 공부한 시간은 3분지 1도 안 돼. 일본의 전부 다 공장이란 공장, 대학이라는 대학은 다 찾아갔지. 총장이라는 총장, 안 만나주면 집에 찾아가 만나봐서 나하고 말잇기 했어. 일본 가 있으면서. 16세서부터 일본 가니까 16세서부터 다섯하고 4년 되면 9년, 8년도 안 되어서 9년도 안 되어서 졸업했어.
그래 비스쿠와 시나가와(品川) 나가사키(長崎) 공업지대 공급하는 제1차 공수 참대밭 산모퉁이에서 그걸 바라보고 우와, 이제부터의 마지막의 세계가 찾아드누만. 한국아, 자지마라. 내가 깨서 지킬 터이니 나와 더불어 깨지 울지 말고 깨어있으라 이거야. 지하운동한 대표인물이야. 그 얘기를 내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길거리에 옥수수, 고구마 파는 장사의 십자로에 언제나 늦게끔 그 고구마 상점이 나오라고 돈 주면서 일할 수 있는 대원들 한시 이후에 찾아오면 먹일 것이 없으니 고구마 사다 먹이던 것이, 고구마가 참 잊을 수 없어.
요즘에 보니까 고구마하고 바나나가 우와, 그것이 다이어트 식품의 세계적인 표준 품목을 내가 발견했어. 후유! (휘파람 부심) 나도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석 달쯤 됐어. 이야, 이게 어머님이 지금까지 보게 되면 이 손에도 나보다 굵습니다. 물이 많아. 그러니 그래서 나도 어머니가 좋아하는 고구마하고 바나나하고 그다음은 맥콜 마셔야 돼. 맥콜은 보리 음식입니다. 더운 게 아니야. 찬 거야. 찬 거거든.
그래서 석 달 동안 나도 밥도 안 먹고 고구마를 맛있게 먹으면 그거 하나 중심삼아서 뭐라할까, 고기 오이 같은 것을 만든 것을 뭐라 그러나? 소시지. 큰 오이가 보통 요만큼인데 그 절반한 거 잘라놓고 고구마하고 바나나하고 이 셋만 먹어. 아침 먹을 기반 없습니다. 점심 먹더라도 배가 안 고파. 한 시, 두 시까지 참아. 다섯 시에 가서 먹고 생각나. 다섯 시에 두 시 세 시 그거 분량을 먹게 되면 밤 열두 시까지, 한 시까지 가더라도 잠이 안 와. 후유! (휘파람 부심)
그거 하다보니까 이놈의 여기 이것이 이 한 구멍이 없어가지고 이거 해서 여기 자리 내가지고 이거 한번 맺히면 힘 해서 자고 나면 여기에 이래서 딱 조여서 힘 대서 이렇게 해서 집어넣었는데, 한골로 쳐 넣으니까 쓱 해서 쓱 맞춰가지고 꾹 누르면 이거 대면 음~ 이게 돌아가더라구. 돌아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고, 옛날에 자리 나지 않은 것이 여기 있던 것이 이렇게 돌아와. 자기 스스로.
여기 손을 펴보니까 이쪽에는 전부 다 선생님이 왼쪽에 다섯, 이것은 맨 위에는 이것은 내가 어머니 아버지 하지 못하는 거 여기에 수영 기록을 만들어서 이것은 내가 누나들 중심삼고 껍데기 중심삼고 이것은 틀림없이 다 구멍이 있습니다. 표준 세우는데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없어졌어. 여기에 둘 귀에도. 여기는 그냥 그대로 남아있어. 이게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해서 구멍 뚫으려고 내가 어머니 아버지 못하는 나는 팔자 소관을 이 손목을 보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딱 맞았어.
이것이 여기에 맨 마지막 하나, 둘, 셋, 넷 되는 여기에 딱. 이것은 새까만 것이 그냥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남았습니다. 이쪽은 둘 다 없어져서 다 분해가 되어서 이것만 남았어. 이것만 없어지는 날에는 세상은 3년만 되게 되면 내가 이제 결심만 하면 이것까지 없어지지 않게 남았어. 바른손 왕패 시대가 온다.
이게 6수입니다. 다섯, 여섯. 6수에서 7수를 잡아. 7수가 되니까 열셋이 되는 거야. 6하고 7, 13수에요. 13수가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하고 삼 칠이 이십일(3⨉7=21). 이것은 넷하고 여섯하고 이것 셋하고 다섯 되는 거야. 오 육이 삼십(5⨉6=30)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여기서부터 붙어 있는 거라구. 30수까지 맞춰야 되는 거야. 그건 나만이 알고 있어. 이야! 내가 고생길, 별의별짓 다 했지만 이거 없어진다고 영계에서 그랬는데 없어질 게 뭐냐고 했는데 자꾸 없어져. 끝날이 되어 오니까 이제 3년 남겼으니 이것도 희미해져서 이것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 지금.
이게 강아지 이게 없어져. 이것도 다 없어졌어. 여기 다 남았어. 여기 손 위에는 강해졌어. 요즘에 그거 보니까 이렇게 해서 쓱 해서 힘주니까, 이렇게 힘주니까 여기에 줄이 생겨. 옛날에는 줄이 안 생겼는데 살이 빠졌으니 골짜기가 생겨. 이렇게. 여기 골짜기가 생겨. 골짜기가 생기니까 이게 돌지. 이걸 보더라도 내 마음이 믿지 못하니, 이 자식아, 몸이 증거 해도 안 믿겠어? 하나 안 되겠어? 교육해 나온 거야. 6수 앞에 7수가 있어야지. 그래야 8자가 열리지. 6수에 7수를 8자를 찾아야 8자, 사주팔자. 팔자 신세타령.
그것을 찾노라고 노력했는데 요즘에 와서 이쪽 7하고 8. 칠 팔이 오십육(7⨉8=56). 7하고 8하고 팔 구 칠십이(8⨉9=72). 8하고 9하고니까 이름도 그다음에는 칠 구 육십삼(7⨉9=63), 56, 72, 63. 팔 팔이 육십사(8⨉8=64) 중심삼고 64 하나 딱 갖다가 다 연결되는 거야. 통일천하. 3년 남겨서 3년전부터 일을 시작해야 되는 거야.
창조당시에 3단계를 소생, 장성, 3단계를 넘고 시작하고 종적인 것을 생각 안 하고 4, 5, 36과 20을 중심삼고 어디서부터? 여기서부터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까 이것은 네 배의 5배 되어 있었어. 이거 네 배의 5배는 사 오 이십(4⨉5=20)이고 이것은 네 배의 4. 이거 하나, 둘, 셋이야. 넷이야. 넷에서 사 구 삼십육(4⨉9=36). 36수는 서른여섯이면 날아간다구. 그래 풀이가 끝난다고 하지요?
그래서 7하고 이것이 뿌레기는 하나 되어 있지만 이거 하나 안 돼. 8이 있어야 돼. 8. 8을 중심삼고 이 8 중심 동, 서, 남을 중심삼고 북이, 북쪽이 동하고 남하고 서쪽하고 남하고 하나 되고 이거 8자입니다. 안경하게 되면 눈에도 세 분야. 눈썹이 있고, 살눈썹이 있고, 여기 아래도 눈썹이 있던가? 있던가 없던가?「있습니다.」있긴 있는데 누구도 몰라. 아래 눈썹 빼는 사람은 없더라구. 우리 누나들 내, 눈썹도 많이 뺐지만 ‘아랫눈썹 빼 줘.’ 하는 누나는 못 봐. 윗눈썹이 있는데 아래 눈썹이 있으나 마나.
그러니 머리는 하나, 번대머리(‘대머리’의 북한말) 하나, 눈에 있는 머리, 번대머리 하나, 그다음에 여기도 또 눈이 있어. 수염이 있는데. 하나, 둘, 셋. 솔밭 가운데서 이마와 하나, 둘, 셋. 목까지 셋을 쳐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둘이 있지만 하나야. 완전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되어 있어. 횡적으로. 두 개.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섯까지 둘로 치게 되면 여섯, 일곱이 목이 됩니다.
목 잘리면, 목 매 죽지? 죽다 마나? 허리 매어서는 안 죽어요. 배꼽에 구멍을 뚫어도, 척수가 없어지도록 구멍을 뚫어도 안 죽습니다. 목을 매면 13분 이내에 죽습니다. 14분 지나기 힘들어요. 그거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해방 후 14년에 선생님이 이혼해서 14년 어머니를 14년 만에 맞았습니다. 파란 곡절 다 겪었지. 피난민 생활에 안 한 것이 없어. 어머니 맞아서 23년입니다. 왜 홀수 되는 여자를 맞아야 돼? 짝수 되면 23년 이래. 짝수는 언제 되느냐? 통일천하 되어야 돼. 구력과 양력이 하나 될 때만이 24수가 맞는다 그거예요. 23년 되는 처녀를 40 난 남자가 쌍수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오 팔 사십(5⨉8=40), 8수와 5수, 40대 이상 판도를 다 갖춘 40에 23년 여자를 찾아갔어. 가정에 짝수가 안 되어 있습니다.
구력 양력이 10년을 중심삼은 상태가 되어야만 9수, 10수가 만나는 거야. 9수, 10수가 만나는 거야. 이게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해가지고, 아홉에서 열이 이렇게 됨으로 10수가 만날 수 있는, 그래 열하나 되는 것은 새로운 스물하나의 출발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런데 구 구 팔십일(9⨉9=81)인데 왜 꽁지에 들어가서 9수, 91이 되지 않고 80의 꽁지에 가 붙었느냐? 이것은 거꾸로 붙이면 바로 된다는 거야. 문 총재 거꾸로 붙이면 대가리와 그렇기 때문에 뱀이 가는 이렇게 되어 대가리가 있으면 뱀의 꽁지는 이쪽 가야지 이쪽 가면 오래 못 가고 6개월, 7개월 못 가 죽습니다. 그런 뱀은. 천지 도수라는 것이 데려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이놈의 대가리가 돌려 맞으면 꽁지 대가리 중심삼아서 이거 전부 다 해놓으면 아벨이 형님 되고 가인이 동생 되니 이것이 대가리 되니까 이쪽에 와서 이 세상에 음력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체로 지내 이론 타당한 결론에 맞는 거예요. 의의가 있어요? 말해보라구.
교장 선생이 그래도 선생님 하게 되면 만나지 않고도 도망 다니는 녀석이 있으면 내가 왜 그 선생을, 그 교장을, 그 선생 통일교 지금 잘했나? 제 멋대로 살던 패들 아니야. 제멋대로 살던 것을 경고해서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이 시간이니까 필연불가결의 시간이야. 필연불가결은 있어서는 안 되는 거고, 있어야 된다는 말 아니야? 받아들이라는 박수까지 했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3대 요건을 네 재산 다 팔아 너 아들딸 새로이 과부가 된 동네에 아주머니, 어머니, 며느리들 없도록 다시 갈라서 할머니, 어머니의 것을 그 집안에 어머니들 가서 봉사 시키더라도 그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안 되면 교차 결혼 필요했지만, 좋아하지만, 교체 결혼을 반대하는 패들이 쫓겨나는 거예요. 후유! (휘파람 부심) 의의 있어, 없어? 결론. 의의 있어, 없어?「없습니다.」하라구.
너 재산 문 총재 이름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 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전부 다 해서 문 총재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돌려놔가지고 돌렸던 것을 다시 받아서 주인 되지 않으면 초부득삼이 3초 만에 소유권이 시작하는 그때에야만 대한민국도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필요합니다.
「교장선생님들이 연말이기 때문에 돌아가서 종무식을 해야만…. 선생님들이 학교 다 마쳐야 하기 때문에 (김효율)」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어머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김효율)」어머니가?「예.」어머니한테는 종무식을 해야 되고, 재수 없이. 선생님 말도 끝나기 전에 종무식 하겠다고…. 아침 새벽 한시 10분 전에 끝나면 되잖아. (웃음) 열두시 9분까지는 한시가 안 됐습니다. 종무식 그때 끝내면 되잖아.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 효율이, 법 율, 법 효 효율이가 말하기를 어머니…. 어머니 잘 몰랐어. 10분전이면 끝날 텐데….
열한시 몇 분이야? 10분에서부터 열두시 9분까지 시간 넉넉하지 뭐. 그래서 여유가 만만하고 여러분이 계산하지 못하는 선생님 혼자 다 잠자는데 왜 안 자? (웃음) 잠자면 도둑을 누가 보호해? 내가 보호해야지. 아버지가 보호해야지. 어머니까지 다 자라는 거야. 첩이 열이라도 다 자라. 나만이 못 자는 거야. 한시 반까지. 40분까지.
한시 40분 되게 되면 왔다갔던 영들이 두시 전에는 보따리 준비해서 세시 전에는 떠나야 됩니다. 그걸 계산하고 다 왕초가 앉아 즐기는데 무슨 걱정이야. 나하라는 대로 하면 안 걸리고 해방될 수 있는데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하다 걸리면 나 몰라. 네가 걸렸지. 내가 걸리라고 했어? 나는 가르쳐 주는 데는 바로 가르쳐 주니까 그런 데는 지장이 없어. 그 대신 훈독회 이제부터는 일곱 시 반까지 끝내면 다 돼요. 여덟시, 아홉시 반 전에, 궁전문 아홉시 반 넘어야 되지. 아홉시. 아홉시를 중심삼아서 출근하느냐 안 하느냐지. 타임 레코드를 찍는 거 아니에요?
평화의 주인, 그다음에 뭐예요?「혈통의 주인.」지금까지 평화의 주인 될 수 있는 역사의 나라가 없어. 대한민국밖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어. 가인 아벨 자체도 사탄과 아담도 가인 아벨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 필요합니다. 그래, 혈통이 중요해. 참부모 두 주인 다 하나님 자리에 만국의 만왕의 왕이 종교권까지 와서 모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가인 자리를 대신해 세울 수 있는….
「열시 됐어요. 진지 잡수세요. (손주님)」(웃음) (웃으심) 열시에는 안 가면 안 돼. 버리고 가는 거라구. 자, 가자 야. 가만있어. 이거 노래 하나 하고 가야지. 노래. (웃음) 너도 지리가 배워야지. 지리가.
(‘대한지리가’ 노래 다 함께 부름) (박수) (102;20) 이게 열절. 열절로 되어있어.「예.」넘어가 열하나, 열둘은 서양문명이니까 구력을 중심삼고 애국지사 노래하던 사람은 육천 가지 말 가운데서 앞으로 중요한 한국말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세계의 선생님들로서 표제를, 모델형을 그릴 수 있는 표제의 모형이요, 인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 아들딸. 제자가 아니야. 제자가. 아들딸을 길러내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 우리나라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의 4단계의 기둥을 세워서 팔각정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팔각정이 육각정이야, 팔각정이요?「팔각정입니다.」알긴 아누만. 8수 다 맞아. 그래, 인사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임자가 인사해야 돼. 얘야, 어디 갔어? 얘!「예. (손주님)」 (웃음) 오라구. 아빠 엄마 손 잡고 가야지. 가인 아벨이 하나, 하나님까지 모시고 안 가게 되면 엄마가 도망가. 엄마 도망가고 없어. 엄마가 없다는 거야.
너희드리도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참부모와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는 기둥을 중심삼고 기둥 양쪽에 보깔 중심삼아야 어머니가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안식,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되면 뭐야? 절대성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 정자의 여행길이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때 난자의 삼각지대 벌려서 동서남북 별의별 바람이 들락날락하던 그것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의 낭군과 하나의 조상의 길을 자기들이 세 길을 만들어야 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는 자기들은 세 길이야. 이 길, 이 길. 세 길. 아홉 길 걸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사탄이 주관하는데…. 그래서 이 길 가야 돼. 이길. 알겠지?「예.」
자, 나도 이제 일어설 텐데 가야 되겠어. 일어서서. 자. 엄마야. 아이고, 실례니까 밑지는 말자. 손잡고. (경배) 같이 인사. 이 손, 바른손. (박수) 어머니 아버지 하나 되어서 손잡고 가자. 손잡고. 막내가 신준이가 앞에 가래. 저 녀석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