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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 화(火), 천정궁 .
* 이 말씀은 새벽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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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 시작. (박수) 눈 감고 기도하자. 너 여기 서라. 너희 색시도 와서. 엄마, 아빠 손잡자. 그거 잡으라구. 들고 가운데로. 하나님을 모시는 거야. 기도하자.
오늘이 밤이 제일 짧은 날입니다. 알아요? 동짓날. 동짓날은 하짓날을 준비하는 날 이예요. 이 세상이 생겨나는데 여자가 아들딸을 재생산해서 기르는 어머니, 그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그렇게 되지? 저녁노을이 있어야 돼. 저녁, 빨간 빛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르기를 타락한 세계를 ‘흑백’ 해봐요. 「흑백.」 ‘적백’ 이라고 그래.
성경말씀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 그 첫째 날을 세우는 이 시간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여기는 사랑의 인연이 엮어지질 않았어요. 저걸 풀기 위해서는 ‘천지’ 가운데 ‘천지인’이 들어가야 돼. 하늘과 땅에 사람이 중심이라는 거야. 하나님이 중심이 아닙니다.
‘천지인부모’ 했으면 거기에 절대성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의 정자, 정자 여행길이 난자, 어머니의 질궁을 통해 들어가 가지고 자궁 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보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아담의 제1차 아담의 실패, 제2차 아담의 탕감시대 있어서의 죽었어. 죽었던 것이 다 재림해서 살아가지고 제3차 아담이 이 부모를 중심삼고 오늘 이와 같은 동짓날입니다.
동짓날 밤이 제일 짧아요. 그러면 이제 하짓날을 준비하는 6개월 동안, 금년 하지까지 모든 여러분들이 가정에 완결을 짓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여기 기둥으로서 하늘을 세울 수 있는 다섯 손이 열 십간, 십이지가 됩니다.
동양 서양의 통일하지 못하던 것이 비로소 역사의, 동양역사를 중심삼고 밤이 되던 것을, 아담 해와가 타락해 밤이 되던 그 세계를, 아침이 되었으니 세상이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볼 때 백흑이라고 그러지. 백흑, 흑백 거꾸로 되어있어. 왜 적백 거꾸로 돼있어?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지금 끝 날에 여자시대로 끝마칩니다. 여자는 열을 받아가지고 7색의 색을 완전히 어머니 자체에 흡수해 가지고 밤에는, 남자는 자는 거예요. 남자는 일하지 않고 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열을 펴가지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120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되어서 하나님의 정자가 완전히 자라나도록 태어날 수 있는 기반을 다 뒤집어 와서 지금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아침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가스로부터 지금까지 하늘땅이 하나 되어 가지고, 지금 이 주동문이하고 곽회장하고 분봉왕 문제, 형진이 현진이 문제, 아들딸이 부모를 반대하고 뒤집어 박는 이 역사를 중심한 것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선생님의 모든 전부가 낮이 밤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왜 밤이 깜깜하냐 하면, 7색을 흡수했기 때문에…. 흡수해서 어디로 갔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어머니 몸뚱이와 같은 몸뚱이를 만들 수 있어가지고 질궁, 질궁을 통해가지고 아기집이 여자에게 있어. 여자가 못 낳으면 음부는 뭐냐 하면 질궁이야. 질궁. 해봐요. 「질궁.」 브라질 해봐요. 「브라질.」 불알 질. 남자의 생식기 불알하고, 질하고, 자궁이 합해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이런 일이 선생님을 통해 브라질을 중심삼고 축구, 축구 해봐요. 「축구.」 춥고 덥고.
축구는 누가 필요로 하느냐 하면 남자가 해야 돼. 이게 여름이라도 암만 추운데도 땀이 빼버려야 돼. 땀을 흘려야만 그런 정성으로야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중심삼고부터 경기장에서 몸이 편하기를 바라는 기분은 지는 거야. 전부가 밤의 모든 남자의 정기를 열을 통해가지고 자기의 축구 볼, 볼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우주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차는 것, 볼을 차는 것 바로 차야 돼.
볼이 왔다갔다 하지않아. 발이 190도 꺾으면 190도 가는 겁니다. 발꾸락들이 다섯 발꾸락과 손이 같이 움직여가지고 볼을, 볼 문에 차니 볼 문에 볼이 갔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축구방법을 이번에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볼 문은 중간에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여기 10미터면 10미터 거리에서 볼이 얼마, 보통 제일 볼 차기 제일 좋은 것이 여기 편이 지키거든. 21미터입니다. 볼 문하고 여기 차는 좌우의 21미터거리가 최고의 블랙잭 자리입니다. 다 모르고 있어. 동양 사람과 통일될 수 있는 것은 21수야. 21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구성을 중심삼고 23도가 차야 돼. 23도면 이게 얼마예요? 40, 둘하면 얼마야? 46이야. 거기가 천지부모는 48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청년의 한계선이 48살이다 이거야. 전부 다 이게 수리 풀이해 가지고 맞춘 숫자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순회 갔던 사람 참석했나? 「오늘 여기 못 왔습니다.」 왜? 그 사람들 이제부터는 그 사람들과 같이 움직여야 돼. 통일교회가 특별히 했다고 우리가 아벨이라는 말, 아벨이 가인을 중심삼고 구해주고, 가인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자기를 대신해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부모대신, 가인대신, 아벨을 아벨의 하나님, 아벨의 참부모, 아벨의 형님 자리를 바꿔칠 수 있는 때가 바로 이제부터 그렇게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말만이 아니야. 선생님 말이 최후의 선언으로 알고 오늘의 이 동짓날 중심삼아 선생님 모든 서양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이루고 맞춰가지고…. 재미있는 것이 어저께, 이번에 18차 만에 라스베이가스에 금년에 들어왔습니다. 18번을 갔다 오는 거예요. 가 가지고 일을 시작해서 하루에 12만, 13만, 14만 달러를 내가 딴 셈 이예요. 돈 가진 것이 27만 달러, 37만 달러야. 37세, 38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38세면 40세만 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빨리 결혼했으면 48세면 손자까지 가질 수 있는 연령이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우리아버지는 12살 장가갔고 어머니는 16살, 17살 다 시집갔어. 5, 6년 차이야. 그거 왜 그러냐 이거야? 왜놈들이 남자들 전부 징용으로 잡아가니까 강제로 그렇게 해 가지고 12살에 장가가고 말이야, 16살 될 수 있는, 17살 될 수 있는 5년 차이의 여자를 결혼할 수 있는…. 그래야 잡혀가질 않았어. 사탄이 결국에는 하늘의 일을 도왔다는 거야.
이런 기준이 다 맞기때문에 밤이 깜깜한 것은 7색을 전부 다 흡수하기 때문이야. 이 깜깜한 남자의 옷은 깜깜한 빛입니다. 여자는 하얀 것, 아침 빛 이예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여자기 지금까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 위에 올라갔기 때문에, 남자보다 더 차가워야 되는 거야. 뒤집어도 그렇고 바로 뒤집어도 이게 여자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여자의 옷은 하얀 것으로, 남자 옷은 검은 거야. 여기 검은 옷들 다 입었어. 왜? 빛을 흡수해주는, 넘겨줘야 돼.
선생님도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 기르기 위해서 자기 모든 하나의 천만지사의 모든 것을 어머니에게 투입하지, 이 어머님이 받질 않았어. 자긴 자기대로, 동지가 없고 하지가 동지를 거쳐가지고 동지의 열도가 참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아들딸이 어머니 자궁을 통해 태어나는 그 자궁을 중심삼고는 120도까지, 104도까지 열을 120도 이상을 넘어야 됩니다. 거기에 남자의 사랑할 때는 140도, 180도가 넘어야만 하나님과의 땅이 천지가 하나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금년에 라스베이가스 18번째 와 가지고 이 모든 교본과 교재도 끝났습니다. 교재 끝나고 선생님의 설교 집 가운데 1권, 1권 같은 책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실패한 모든 것이 그 1권 가운데서 다 탕감해야 돼요. 2권 넘어설 때에는 참부모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복잡한 것을 다 정리하고 라스베이가스의 최고의 사탄왕궁 자리에서 이걸 뒤집어 가지고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고….
교본은 누구든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교수는. 교재는 나 밖에 모릅니다. 참부모가 하늘땅의 배치된 모든 골짜기 골짜기에…. 그랜드캐년의 그랜드라는 것은 비경가운데 제일 협곡을 말해. 누구도 못가는 것은 그랜드캐년인것과 마찬가지로 예수와 아담이 사탄 앞에 비경을 빼앗겼던 밤의 색을 빼앗아 찾아오는 거야. 라스베이가스처럼 악한 사탄….
거기는 24시간에 시계가 없습니다. 라스베이가스에. 그거 알아요? 밤낮이 없어. 자는 시간에 선생님 밖에서 이러고 하면 보기만 하면 자라고 야단이야. 선생님은 도박장에서 내가 카드놀이를 안 해. 어머니같이 전부 다 슬롯머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걸 하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이래야 된다고 해서 돈 벌면, 돈 자기가 써도 아들딸 중심삼고 함부로 써선 안 되는 거야. 불쌍한 사람, 가인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
내가 수천억 달러를 미국에서 돈을 벌었지만 나 돈 한 푼 없습니다. 소유권 없어. 한국의 통일교 신자들 소유권 없는 그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야. 뼛골이 사탄의 흔적이 그림자도 없는 정오정착의 하늘이 임하던 그 자리와 같이 깨끗한 밤이면 밤, 밤 돼 가지고 어머니 자체에 있어서의 참 아버님을 모시지 못했어.
돈, 사탄 어머니가 한 급아래 사탄이 돈과 합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최후에는 남자까지 잡아먹고야 살아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남자 잡아먹습니다. 세 사람만 이혼하게 되면 부자가 되어 가지고 천하의 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별의별 세계의 미남자들 들어가지고 제비 패와 같이 되어가지고 80노인, 돈 많고 모든 세상 갖춘 것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젊은 청년들이, 제비패들이 전부 다 할머니하고 살고…. 요전에 뭐, 117세 사람이 효율이, 얼마? 17살, 스물 몇이? 처녀하고 결혼했다고 말했지? 「예.」 탕감복귀야.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이 이 모든 정욕이라는 것 알아요? 정욕. 정욕패들은 23도가 틀렸기 때문에 안팎이 틀린 것이 바로 되어 가지고 지구가 똑바로 160도 맞게끔 되어가지고 되는 거야. 뼈로 말하면 360, 사람의 뼈가. 무슨 판? 도박, 「바둑판,」바둑판이 360에 360배 한 수입니다.
사람 하나를 중심삼아 싸워가지고 하나님이 이것을 승리할 수 있는 전부 다 바둑에도 세계의 제일 기록하는 것은 한국인데, 일본이 제일로 하던 것이 한국에 다 빼앗겼어요. 일본 나라들이 남자나 여자는 전부 다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면 일본사람들은 정자의 수가 지금 아기를 배려면 1억 7천만 이상이 되고 2천 5백만 넘어야 아기를 밸 텐데 일본사람들이 정자의 사랑할 때 수가 1억 7천만 이하로 떨어졌다는 거야.
그건 한국 인삼 먹어 가지고 보충해 가지고 3억, 삼사 십이(3⨉4=12). 사팔 삼십이(4⨉8=32) 3억 2천만 이상의 수를 한번 사랑하는데 정자가 뛰쳐나와야 아기를 밴다는 거야. 이런 수리적인 모든 계산이 맞고, 일치 안 되가지고는 생사가 죽고 사는 문제가 마음대로 안 됩니다. 요번 기간에 있어서 보라구요.
한국 대통령도 코스트리카 대통령으로 왔다가 이 기간에 내가 다 보내주는 이야기 하고 우리 식구들, 미국 식구들, 전부 다 모범적인 식구 이름 쓰러 가는데 선생님이 효율이 뭐라고 써 줬나? 「신혁선봉헌군.」 그게 무슨 뜻이야, 봉헌 뭐야? 「봉헌 군이라고 썼습니다.」 군이라고 썼어. 남자 이름이라서 군이라고 써 준거야.
대표적인 이름들을 너희들은 모르지만, 신앙세계의 대표적 기록적인 사람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 있는 선생님의 간판을 붙여서 다 보내주었기 때문에 또 4대 성인도 아내들 다 축복해줬어. 4대성현 부인들, 손들어 보라구. 부인들. 손들어봐. 어디 갔나? 장정순이 안 왔나? 장 씨가 어떻게 예수님의 신부가 돼? 장 씨가 안 되면 안 돼. 천지헌양 ‘하늘 천’ ‘따 지’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뭐야? ‘별 진’ 진숙, ‘잘 숙’ ‘열 장’이야. ‘장’ 자는 ‘활 궁’ 변에 ‘긴 장’이라서 ‘장’은 꼭대기를 말하는 겁니다.
양창식. 「예.」 장 씨를 잡아오라고 그랬지? 양! 「예.」한국은 뭐냐 하면 동이족이라는 것은 ‘큰 동’ 자하고 ‘사람 인’ 자에 ‘활 궁’을 씁니다. 활 잘 쏘는 나라는 한국이지요. 올림픽대회의 활이 언제나 지금까지 세계의 7년, 8년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왜 ‘활 궁’ 자에 ‘긴 장’ 자야? 활 쏘는 자의 정신통일이 한국에서, 한국이 왜 이름이 활 조선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하나님을 모신 나라야. 하나님 밖에 몰라.
하나님, 인류역사가 나라가 많지만 하나님을 전통적 주체사상으로서 복중부터 아기를 품는 우리 하나님 아들딸, 한 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 한 나라의, 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스러운 나라도 되지만 해방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우주를 통일 이룬 하나밖에 없는 나라, 그 나라는 무엇을 주고서 참사람의 핏줄만이 그 나라를 만들 수 있지, 참사랑의 핏줄을 떠나 어드런 것이든지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만큼 둘이 합해 참사랑의 핏줄을 만들지 못하는 민족은 하늘과 땅에 살 수 있는 사람을 남길 수 없어.
사탄세계들이 하늘과 땅에 살 수 없어. 그래서 지옥이 생기는 거야. 참부모의 핏줄과의 다시 부활, 재봉춘하기 전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 지옥 가는 거야, 전부. 예수님도 지옥 중간인 낙원 갔다고 했지? 기독교가 뭐 그래요, 예수만 믿으면 천국가지 미친놈들이야. 사기도 그런 사기가 없어.
그것을 다 어느 누구든지 밤중이나 낮이나 24시간 일생 장천 생애를 지는 전부의 기준에 있어서의 전부 다 참부모의 교육인 복중에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지니고 가야 할 교재⋅교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모의 기준이 못 되었던 것이, 이제 교재⋅교본 다 해 가지고 예수와 하나님이 하나 끝나가지고 재림주와 예수와 하나님이 하나 될 수 있어가지고 18째 금년 라스베이가스의 밤, 밤이 없던, 밤낮이 없던 것이 정상적인 하늘나라의 시계를 걸고 한국이 이제부터 새로이 역사의 출발부터 새로운 천지의 계수를 다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양이 지도국이 될 수 없어. 왜? 서양 세계의 서양 사상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이거예요. 철학사상 가운데 4대 맥이, 동서남북 맥을 이루는 것은 하나는 뭐예요? 첫째가 뭐든가? 내가 읽던 책을 안 가져왔구나.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안가지고 왔어? 「처음은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알아. 첫째가 뭐야? 사상계의 주류 사, 넷째 맥의 데카르트, 그 다음에 칸트, 헤겔, 니체야. 그거 좋다고 서양 놈들, 내가 그래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 기록을 상세히 지시해 가지고 지옥에서 영계에서 어떻게 살아서 지금까지 통일 원리를 받아가지고 축복받고 해방해서 나왔냐는 대표상황, 성현들이 지금까지 영계에 살던 실상을 보고하는 실상을 듣고 쓸데없이 이렇게 했나. 이것 다 따르지 않으면 안 돼. 교재⋅교본은 졸업장을 못 탄 사람은 학교 졸업생의 역사에 없습니다.
마찬가지야. 하늘나라의 역사는 선생님이 교본과 교재를 복중시대의 어머니 임신 그날부터 애기들을 교육할 수 있는 어머니의 무슨 전통? 그걸 뭐라고 하나? 「태교입니다.」 태교 전통을 하나님 중심삼은 아들딸을 배어 나왔다는 거야.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애기를 배는 역사의 전통을 지내왔다면 한국밖에 없습니다.
해방 후에 지금까지 63년 되지만 군대를 중심삼고, 하늘 천군⋅천사,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의 군대와 가정을 지켜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정병이 이것이 뭐냐 하면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와 군대창설이야.
나라를 세울 수 있는 한국의 해방 후에 명년이 63년입니다. 알겠어요? 63년 전에, 해방 후에 군대를 일본군대를 저 군대를 창설해 가지고 국군 창설한 것이 60년대예요. 이것 박보희라는 거예요. 박보희. 박 도둑이. 이 녀석도 정신이 나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 박가 밖에 생각 못하는 녀석이야, 이게.
불란서에 우리 제 1차 대전 회의를 하던 궁전이 내 궁전이었던데 궁전은 사가지고 지금까지 그 이름 있는 데 박보희가 다 팔아 치웠어. 그 돈을 어디에 썼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 앞에 나도 모르게. 수택리가 자기 땅이야? 나도 모르게. 들떼 질을 해 먹으려다가 감옥가가지고 지금도 그들이 돈을 못 찾아서 소송을 걸어가지고 문 총재를 고소하자고 하는 패들이 있더라구. 박보희는 문 총재 통일교회를 세운 제2인자였는데 2인자가…. (침을 뱉으시며) 이놈의 자식아, 2인자가 뭐야.
박 씨 중심삼아 가지고 박을룡이라는 씨 가운데서 박 씨가 문제야, 박씨. 선생님의 사돈 가운데서 첫딸, 우리 너희 인진 남편이 뭐야? 박보희, 이름이 뭐야? 「진성입니다.」 진성이 어떤 사람이야, 누구 아들이야? 박보희 아들이고 박보희가 누구야? 진성이 엄마가 누구든가? 「윤계숙입니다.」
윤가하고 관계되는 누구야, 윤기병이야. 윤기병이 7선녀인가, 8선녀인가? 7선녀지? 딸이.「예, 일곱입니다.」 일곱 아니야? 7선녀의 맏, 기숙이야. 기숙이. 기본이 되는 아름다운 이름도 다 맞아. 기숙아, 박보희, 보희가 뭐야? 새사람 애기와 같이 보이야 보이. 무슨 보이야? 사탄세계의 보이야. 선생님 것은 전부 다 채 가지려고, 원리 책까지도 자기 것 만들려고 생각한 사람들이야.
어디 수택리 어디 박보희가 재단해 가지고 돈을 빌릴 수 있어? 통일교 무시해 놓고. 아들이 그런 잘 났다는 녀석들이 그러더니 통일교회 직계 아들은 현진이 녀석이 딱 또 그래. 아버지가 죽어서, 아버지는 죽어서 이제 90고개를 넘었으니 전부 다 혼수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노망기가 들었기 때문에 거꾸로 말한 것을 사실로 알고, 사실로 말한 것은 거꾸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는 아버지를 절대 믿지 않고 90 환갑 될 때는 자기 때라고 딱 주장해 가지고 천하는 내 마음 대로…. (침을 뱉으시며) 어떡하면 딱 전통을 그래. 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 중심하고 살려줘야 되고 갈 때 없어. 내가 돌아서면 이미 갔을 거야. 어디 청평 가는 중간 어디 무슨 섬? 어디 집을 팔아 얼마 돈을 만들어서 방을 얻어줘서 사는 데가 어디야? 「남양주입니다.」 청평 가는데 뭐이라고 그래? 「남양주입니다.」 남양주가 뭐야? 거기 지금 사는데. 「시입니다. 시.」 무슨 시라고 그래? 「남양주시입니다.」
청평가기 전에 가는 것이 무슨 시? 「구리 지나서 도농 쪽입니다.」 무슨 터널? 청평 갈 때 긴 산길 터널 뚫은 것, 터널이 8개가 생긴 것 알아요? 1차선, 2차선 밖에 없던 것이 6차선, 8차선 이놈의 자식 전부 다 이게 원주를 지나 어디 댐 있는데 어디? 춘천, 춘천 댐까지 3차선 이상 4차선, 8차선까지 만들어야 돼. 금강산까지 통하려면.
한국의 서울보다 귀한 것이 금강산이야. 그 주인이 누구냐면 골프장 주인,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주인이 납니다. 그 무슨 종교의 감투 가져 가지고 땅 잡아먹고 왕 되겠다고 통일교회를 자기 종으로 알거든 그들이 알아.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 되는 길이 하나 되지 싸우기 때문에 하나 못된다고 그래. 싸움도 정부를 내가 믿을 수 있는 기준에서 하루저녁에 해결하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전부 다 아벨 편을 가인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무슨 종파? 「대순진리회.」 대순진리교의 조상이 여기 와 있어요. 여기. 봉태. 「예.」 대순진리교하고 뜻이 있지? 선생님이 뭐요, 옥황상제라고 죽었다 살아가지고 만났던 것이 지상에 와서 만난 것이 그 옥황상제 이름을 승리하고 공산당의 세계적인 한국에서 대표적인 투쟁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 총장 됐는데, 요즘 선문대학 총장 갈아치우자 하고 있어. 대통령 짜박지들 해먹던 녀석들이. 그 대통령들이 여섯에서 몇이 없어졌나? 나도 모르겠어. 두고 보라구. 이번에 3년 이내에.
오늘이 21일이니까 3년 9일 남았습니다. 21일이니까 30일이면 9일 남았다구. 이야, 삼구 이십칠(3⨉9=27)이야. 27수에서부터 예수님도 27세에서 28세에 중심삼고 27세에 결혼했으면 말이요, 28세에 아들딸 조상에 들어갈 것 다 잃어버린 그것 채워야 돼요. 수리를 채워야 돼요. 이 수리를 몰라.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한 줄입니다. 열은 두 줄이고, 열하나는 세 줄이야. 세 줄을 알지 않으면 제1차 아담, 2차 아담 하나님을 가인 아벨 세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제 3차 아담 완성 끝날이 되면 제4차 심정권 안착시대가 됩니다. 정착시대가. 이제부터 이번에 대회를 끝난 것이 라스베이가스에서, 라스베이가스 조상 통해 있어가지고 전부 다 할 때 몇 명 모였나? 이번에. 「1천2백명 왔습니다.」 뭐? 7백명 모였다는 소문 들었는데. 「1천2백 명입니다.」 1천2백, 1천3백수를 넘어 17백수를 넘어야 돼. 가정기반 될려면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가 가지고 1천3백, ‘13수를 풀어 줄 수 있는 주인이다’ 했기 때문에 돌아왔습니다. 그 수 풀이하는 것을 정력이 못 해가지고 정력에 바른 도수만 되게 되면 통일천하에 지구가 똑 바로 서는데 그걸 숫자 8수하고 11수가 만날 도리가 없어. 7하고 9하고 만날 도리가 없어. 그래서 왜, 일요일이야? 칠팔이 사십육(7⨉8=46), 얼마야? 「56입니다.」 왜 56이야? 경계선을 넘었다는 거야.
7수하고 8수를, 6수에서 7수, 8수 만나지 못 했어. 왜 안식일을 이레 만에 했나? 이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7, 8 기 테스트하는 데 오링테스트야, 임도순이가 기 테스트의 왕이야? 양창식, 팔륜 테스트하라고 그랬는데, 오링 테스트를 하면 장사꾼도 해먹고 똥개 똥물을 나 놓고두 나는 기 테스트 하는데 오링테스트 실패할 것 같아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가 오링테스트의 왕초로 등장한 자리에서 테스트…. 해, 이놈의 자식들아.
양창식, 어디 갔어? 너도 있었지. 황선조, 어디 갔어? 황선조는 미국에 있어서의 워싱턴과 어디? 뉴욕 가인 아벨 이예요. 라스베이가스는 뭐야? 밤의 왕국이야. 세계 최고의 사탄패권 왕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계가 없어.
이번에 센트럴시티 건설한 것이 거기는 전화가 안 통해. 전화가. 왜 깜깜하게 만들었어? 태양빛 잡아다가 여기에서 밤이라도, 낮 만들지. 꿈꾸지마, 이 자식들 전부 다. 너희들 1년 반만 두고 봐. 내가 보따리 하나도 없이 채권사기 시작하게 되면 그 주인은 누구야? 하늘이 주인노릇 돼야 돼. 하나님이 만들어야 돼. 선생님이 도박왕도 돼야 되는데 도박 왕이 아닙니다. 카지노라든가 도박장에 있어서 선생님이 50년, 60년, 70년이 지났습니다.
내가 92살 되게 되면 20년 이예요. 71, 칠칠이 사십구(7⨉7=49)를 넘어서요. 구구 팔십일(9⨉9=81). 왜 81이야? 구구 구십일(9⨉9=91)이어야 될 텐데. 왜 꽁무니로 가? 가감승제, 이 법을 통해서는 구구 구십일(9⨉9=91)이 안 나옵니다. 영원히 해도 안가.
헤겔철학의 정반합 논리에서는 3단계를 넘을 도리가 없어. 정에서 어떻게 반대가 나와? 통일교인들 가운데서 정을 반대…. 강현실이도 선생님 반대하고 도망갈려고 얼마나 몇 백번 할려고 했지. 지금은 안 갈래? 선생님이 돈을 안주면 도망 자살해 죽을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여덟 식구 거느리고 살던 말이 거짓말이라고 될 수 있게 그걸 내가 보호해 주고 있어. 돈 아직까지 다 깨끗하게 정리 못했지? 「했습니다.」 하긴 뭐, 네가 빚 있지? 아직까지.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와서 돈이라도 보고 물어 달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야.
이정옥이 자기 딸들 자랑하느니 자기 형님들이 똑똑해 가지고 전라도에서의 일등 부자의 며느리로서 제일 상층며느리 셋째 며느리 돼 있어. 부잣집, 전라북도의 첫째가는 부자반열에 있어서의 제일 중요하면서 자기 재산을 팔아 공산당 앞잡이 아줌마가 되었어. 아들 낳다가 죽었지, 몇 달 만에 죽었나? 「9개월 만에 죽었습니다.」10개월 못가.
내가 아는 천리의 도수는 나만이 풀어. 구력을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의 동양 12수를 찾아야 되고 동양은 10수를 찾아야 되고, 나는 13수를 찾아서 13수에서 21수에서부터 120수까지 찾아 온 주인이 못되게 되면 천하통일을 못합니다.
이게 어디서 왔어, 오늘 어디서 왔어? 「예, 기관장, 원로종친, 분봉왕, 수도권 교구장, 본부교회식구들이 왔습니다.」 다 왔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중심삼고 내가 뭘 해먹겠다는 말, 타락한 세계의 아담해와 꿈에도 없었습니다. 결혼 해 아들딸 가져가지고 길러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있지, 너희들은 통일교회 들어와서 내가 일등 해 먹고 뭘 해가지고 같은 동료 그 사람을 내세우고 너 왜 꼴래미로 내버려 두냐 이거야. 선생님도 세상모르고 혼돈되어 있다. 뭐 어떻게 갖다 맞출지 알아?
8수하고 12수하고 영원히 만날 수 없어. 암만 계수 풀이야. 7수하고 9수하고 만날 수가 없어. 8수가 없게 될 때는. 그렇기 때문에 7수, 8수는 하늘 편이나 사탄세계나 생명줄이 목이야, 목줄이야. 팔구 칠십이(8⨉9=72). 예수님도 72문도, 이스라엘 야곱 혈족인 72장로를 중심삼고 어딜 7년, 21년, 7년, 쌀 구하기 위해서 어디 갔나? 애급 갔어. 애급 가 가지고 아벨을 만나, 형님 위해 72인, 백 얼마야? 244인가, 얼마인가? 72에 244인가, 144인가? 갔더라면 이스라엘 법궤가 필요 없어. 법궤 만들어 가지고 고향 돌아가야 된다는 데 그 법궤가 뭐예요?
불기둥, 구름기둥 되었던가 하면서 사탄과 하나님을 대신하고 남자 여자 둘을 대표 했어. 두 석비가 남자 석비, 여자 석비 돌에서 아들들이 태어나요. 이것을 석비를 돌들 전부 다 수정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야.
한국에서 수정체 보물로서 유명한 광석이름이 뭐예요? 「자수정입니다.」 자, 누구든지 다 맑아야 하는 순수한 그림자가 없이 천리를 통해야 한다. ‘자수정.’ 너희들 다 원하지? 몸 마음이 아담가정에서부터 천대 만대의 아들딸이 수정이 되어가지고 밑창이 지옥이 아니고 천국을 바라보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수정적 기준이, 핏줄 없이 혼자 주체 대상, 사랑의 대상 절대 하나님 혼자 수정 못 해.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절대 유일⋅절대 불변⋅절대 영원한 절대성을 지지해서 내적인 직을 받들어 생길 수 있는 속성이 모르고 있어. 이게 뭐냐 하면 참 평화세계는 없습니다. 참평화세계에서 박보희. 「예.」 있어? 모르면 모른다고 알면 안다고 대답해. 아는가를 물어 볼라구 그래. 참 평화세계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없어.
에덴동산의 타락하기 전의 세계를 말하는 거야. 에덴복귀의 코너의, 코나 섬 마운트 오너의 천문대가 있는 것 알아요? 58센티미터 망원경을 중심삼고 47억년 빛이 출발한 것을 측정할 수 있는 망원경 알아요? 코나 섬 가운데 거기 조그만 섬까지 7섬이 전부 다 코나 섬을, 코너 태평양권 완전히 점령하게 되어 있어요. 필리핀이든 대만이든 어디든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어디든지. 해양권을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왜 그리 되는 거야? 사람이란 존재는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태어나는 겁니다. 아버지 앞에 자궁이 있어? 있나, 없나? 이 쌍년들아. 「있습니다.」그걸 모르고 살았어. 자궁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 자궁에 남자라는 남자, 여자라는 여자는 이 집을 통해서 태어나야 되고 거기서부터 시작돼야 돼.
이 나라의 하나의 대통령도 그 자궁 문을 거치지 않고는 태어날 수 없다는 것 알아요? 여자들도 여자 가운데 여자 나오는 건 당연한데, 여자 가운데서 어떻게 남자 새끼가 태어나? 그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 거야? 이놈의 간나들, 대가리가. 혼자 세계의 배우 돼 가지고 세계의 배운 남자들을 마음대로 하루에 열사람도 갈아치우고 관계할 수 있는 시대권내에 들어와. 라스베이가스가 그런 곳이야. 이놈의 간나들. 갔나 어디, 강을 건너가나, 산을 넘어가나, 도망갔나?
백정, 백정한 사람들은 전부 다 3족, 7족이 멸했기 때문에 그 7족의 왕 될 황족 되었던 것으로서 수청 들면 거짓세계가 오늘 수청 들라고 하면 ‘예이’ 이래야 된다구. 왕후가 거지의 종의 수청을 들고 왕 이상 모시지 않는 사람은 생명이 남아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역사의 전통을 존중한 나라라는 것은 한국나라 밖에 없습니다. 왜? 왕,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민족이야.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평화의 왕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참 평화세계는 하나님을 모신 복중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그 나가는 나라 아니면 참 평화세계는 없기 때문에, 그런 나라가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민족이 남아 있으니 그 민족 죽지 않고 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갈 땐 참 평화세계는 있게 되는 거야.
문 총재는 ‘참 평화세계와’ 그것이 주어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답이야. 대사야. ‘참부모 유엔세계의’ 여기는 세계를 뺐습니다. 참부모는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부모인데 세계만이 아니야. 참부모 유엔하게 된다면 미국은 세상나라만 했지만은 참부모 유엔은 하늘땅 모든 재료가 다 들어가 있어. 하늘땅. 왜? 하늘은 참부모 유엔을 세운다면 문 총재 외에는 어떤 도적놈, 어떤 왕자 가운데 별의별 재산 못 가져 가지고 그것을 알지 못하는 만큼 종 새끼도 안 되는 거요.
만년설 가운데 죽지 않고 언덕 도시에 춘하추동 더웠으면 만년동안 계산 맞춰가지고 계산 컴퓨터 집어넣고 만년 후에는 만 살까지 죽지 않고 얼어서 굳어지지 않는 것이 만년 후에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세포 실체 재창조 역사시대 알아요? 한국 사람이 세포 중심삼고 사람 만든다고 했다가 그거 서양 놈들이 거짓말이라고…. 거짓말인지 아닌지 내가 그 실험 다시 해봐야 되겠어. 개들 같은 것, 말 같은 것, 늑대 같은 것 얼마든지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왜 안 돼? 안 된다는 말은 그 세계가 없어져 가지고 망했으니 힘을 가지고 가인이 이것을 별의별 목 떼어 버리고, 죽여 버리고 저 대로 놔 가지고 없어졌다고 거짓말이라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아.
세상에 나 이상 무서운 사람 없습니다. 내말 듣겠나, 안 듣겠나? 안 듣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듣겠나, 안 듣겠나’ 도 결정 아닙니다. ‘듣겠나’ 들으면 어떻게 할 테야? 살려줄지 죽을지는 몰라. ‘듣겠나, 안 듣겠나’ 인데 당장에 여기 답을 물어보면 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라. 결과는 잘 모르지만 믿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라. 쌍수를 들어 네다리 다 들고 엎드려가지고 배밀이 하면서 저기서 한 바퀴 돌라. 돌아라. 안돌면 죽어야 돼.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 무슨 명령이든 듣겠어? 황선조. 「예.」 박보희. 「예.」 돈 뭐해 가지고 내가 20억을 대 줬어. 뭐 죽을죄를 잘못 대신해서 내가 통일교회 황금만능 보따리, 그런 것을 만들어서 선생님, 그런 동조를 받을 수 있는 선생님 박보희 일 푼도 동정을 받겠다는 생각도 안 해. 황선조, 여기 양창식, 효율이, ‘법 률’ ‘법 여’ 그 다음에 ‘고려울 조’ ‘볓 양’ 두 하늘땅의 법이 조정되어 가지고 태양 밝아지는 거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저녁노을은 빨간 빛이 지배하는 노을입니다. 흰빛 다 없어요. 알아요? 땅거미가 찾아 올수 있는 으슬으슬하게 되었는데 뻘건 빛, 뻘건 빛은 제일 장파야. 전파로 하면 이게 제일 기니까, 제일 늦게 빛깔이 없어집니다. 저녁노을이 아침 10배, 노을을 자랑하려거든 저녁노을을 얘기해야 돼.
아침노을이라고 들어봤어? 빨간 빛에 전부 다 누렁이도 조금 빨간색을 찾고 오색까지 빛 가운데 빨간 빛깔이 있는 것은 사탄권한에 지배받는 거야, 이게. 그래 흑백이라고 하지? 왜, 하나님이기 때문에 백흑이라고 하지 흑백이라고 했어? 왜 적백이라고 그래, 백적이라고 하지, 적백이라고 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온도가 뜨거워야 돼. 새빨개져야 돼. 이 어머니 나보다도 더 새빨개지니까 어머니 조금만 차가워도 발길로 차버려. 지금도 그러고 있어. 아이구, 얼굴도 대지 말고, 돌아눕소. 안 누우면 베개를 뽑아다 없애가지고 코를 박고 잘 테니 돌아눕게끔 만들게까정 하고 있더라구. 그 어머니 앞에 하늘땅 정착할 수 있는 모델적인 하늘땅 하나님의 아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지상의 왕, 지상의 이상가정이 출현할 수 있나, 없나? 답. 답!
너희들 스페인 가게 된다면 말이야, 지브랄타라는 해협 알아요? 지베르, 뭐야? 「지브랄타.」지브랄타, 지브랄타 해협이 무엇이야? 지중해의 물이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목을 말하는 거야. 왜? 쥐 뭐야? 왜 쥐 불알을 갖다가 쥐 목덜미라고 하지, 왜 쥐불알타? 하나님 아담해와 하나 된 그 불알타면 얼마나 좋겠나? 조수물이 들락날락하니 문제 되겠나, 초생달과, 만월이, 보름달이 순식간에 바꿔쳐도 문제가 안 돼.
그 해협을 점령하기 위해서 비로소 내가 태평양을 건너 라스베이가스, 스페인에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미국, 대서양 바다를 건너지 않고 지브랄타, 쥐불알 같이 타가지고 태평양, 서태평양, 서 뉴욕에서 경계선 없이 배타고 내리지 않고 전부 다 이스트가든에 도착 해. 차도 안타고 배만 타고. 걸어서 갈수 있지. 자동차 다 타면 그야 뭐 시간이 육지 관계없이 출발하는 알파와 오메가의 목적에 이스트가든에 출동이 가능하더라구요. 하나 되었구만.
이번에도 말이야, 미국에서 여기 오는데도 내가 놀랬어. 어쩌면 필름까지 딱 맞춰가지고 내 갈 길을 안내 하노? 날짜도 요렇게 해가지고 어느 날, 크리스마스 3일전에 이것은 22일 이날은 밤이 제일 긴 날이야. 탕감복귀의 지루한 보따리를 전부 다 와가지고 오늘 선생님의 말씀함으로 말미암아 끝장내라는 이 시간을, 끝장낸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이 멍충이들이야. 이 멍충이들. 알아, 몰라? 멍충이.
천년만년 또 가지? 문 총재 한번 두고보라구. 문 총재 말대로 시대의 이론 학술세계의 풀지 못하는 해결되기 답이 맞다고, 정답이라고 논리의 영(0)이 되야 돼. 답은 전부 다 0인데, 없다는 거야. 하나님도 없어지고 사람도 다 맞기 때문에 쉬는 거야. 밤에 들어갑니다. 천상세계가 밤이 되고, 땅이 낮이 되기 때문에 천상 밤의 세계가 땅의 낮의 세계에 와 가지고 남자노릇 해가지고 아버지 자리를 자리 잡아 가지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아버지 정자의 정자유엔 억천만 아버지의 정자가 여자 찾아 출정했지만 어머니가 있어가지고 쉬어 본적이 없어, 이 어머니가. 찾고 있어.
내 말대로 할 수 있지. 내가 없으면 뭐 아담이 전부 다 살 수 있느냐 이거야. 내가 살려줘야 할 텐데. 자기가 살려줄 것 같으면 하나님이 살려줄 수 있다는 말도 되는데 에덴 동산에서 타락해서 쫓겨나지도 않았을 텐데 왜 쫓겨났어? 답변 못 해. 내말 들으라는 것, 그것은 잠깐 들으면 일생 수천 년이 잠깐 말 앞에 복종할 수 없어.
구력이 양력을 맞추려면 윤달이 생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한 달이 12달이 절대 하나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승리의 윤달로서, 하나님이 윤달이야. 한자리 쉬고 두 자리, 세 자리까지 가야 돼. 그러니 9수는 열한자리에서 열 살이 열하나까지 할려니까 블랙잭에는 전부 스물에다 에이스 갖다하면 블랙잭입니다. 스물에다가 10자 붙여가지고 에이스면 서른하나인데 열 을 따버리고, 블랙잭이야. 그거 왜 그래?
하나라는 것은, 하나가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있기 위해서 이게 하나님인데 하나님 할 때 이렇지요. 하나님이 있게 되면 반드시 이 세계도 이쪽이 하나 되면 둘되고 셋인데 중요한 것은 이렇게 하나 되었던 것이 셋을 만들려면 이걸 세워야 돼. 둘의 두 점을 연결시키는 손인데 두 손 가운데는 조화의 입체적인 인연이 영원히 없습니다.
남자의 여자 둘만 생각해 가지고 남자보다 여자가 낫고, 여자보다 남자가 서로가 내가 집안의 주인이라 주장하게 되면 중심이 없어져요. 경계선을 다시 이것이 중심인데 이것을 밟아야만 넘어가고 밟아야 넘어갈 수 있는 이것을 인정 안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할 때는 모든 전부 다 하나 중심삼고 동서남북 통합한 자리에 있어서의 하나지, 동쪽 나로, 서쪽 나로, 사방을 달리한 하나라는 게 없다는 거야. 그러니 눈도 하나, 둘, 셋, 넷 가운데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는 넷 가운데 숨구녕이 있어요.
그걸 말하게 되면 요것은 9수권입니다. 요거 중심삼고 요것이 뿌리인데 요기서 보게 되면 여기는 하나라면 여기서 먼 거리에 있는데 이걸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에서 아홉에 돌아가지고 그냥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에 암만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 3수를 넷으로 나누게 되면 영(0)점 얼마얼마 4차도 안가서 없어지는 것 알아요? 가감승제 해봐요. 「가감승제.」 이놈의 자식들, 가감승제를 모르는 패들이야. 쌍놈의 자식들. 왜 구구 팔십일(9⨉9=81)이야? 작아지는데 10수는 어디에 갔어? 구구는 십십은 91에서 101이 되어야 할 텐데, 그걸 20년을 잃어버려 꽁지에 어드래 81로 꽁무니에 가 붙어야 돼. 그 어떻게 할 거야. 이런 타당할 수 있는 논리를 세워 보라구.
수리위에 모든 것을 세우고 이 모든 것 법리라는 것 수리를 거치지 않은 수리가 몇점 몇점 얼마얼마 같지 않고는 영(0)이 안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주체가 계획이 없던가 할 때는 아무리 잘된 건물이라도 그 건물은 무가치한 거야. 세상에 하늘땅에 수리적 입체권내의 존재성을 공인시킬 법이 없어.
박보희도 박보희 중심하면 통일교회가 박보희 뒤에 돈도, 권력도, 다 따라다니면서 문 총재가 얻어먹는 거지패가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리틀엔젤스를 세계 공연, 해방 후 나라 국권 나라 찾는데 있어서 처음으로 해방 후 63년 되는 날입니다. 박보희, 그거 알아? 「예.」명년이. 선생님의 91의 해가 9수에서 10수, 13수, 1수를 찾지 않으면 하늘땅 3개국이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법칙이 연결될 수 있는 연대적 길이 끊어지는 거야. 다. 절대 단절이야. 황선조, 이 다음에 타락하면 절대단절, 하나님과의 절대, 하나님과의 몸⋅마음도 절대단절, 하나님과 창조이상도 절대단절,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에서 절대단절이야. 이거 어떻게 잇겠어.
문화세계 발전을 통해서 과학세계가 과학과 현대의 하나님의 뜻이 일치 될 수 있는 논리적 결론을 내렸어. 그것을 결론내린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텍사스 저 땅도 전부 다 샀다가 다 팔아 버렸어. 인진이가, 뉴욕에 선생님이 사는데 왜 보스톤 가겠다고 그래? 보스톤도. 예진이도 아빠 엄마 아들딸 통일교 종살이도 못시키고 거지 패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은 아버지 따라 나가는 통일교 대표 거지 왕 되고 쫓겨다니고 감옥 뒷문에 꼬리표 달고 기다리는 그런 패, 아들딸 안하겠다는 자기는 해방의 아들딸 만들겠다는 예진 딸들 전부 다 시카고로 이사 다 갔어.
앉고 싶으면 앉으라고 박보희. 앉고 싶어? 「예.」왜 옆을 바라보면서 앉으라구. 죽기 전에는 앉아야지. 죽기 전에 누워서 땅으로 들어가야 할 텐데…. 앉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죽지 전까지는. 그렇다고 해서 그걸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야. 선생님은 똑똑한 선생님입니다. 어쩌면 세상물정 전부 잡아 줘가지고 한주먹에 다 갚을려고…. 저 허문도도 나와 가지고 허삼수, 허평화 어디 갔어?
백담사 주인 노릇할 때 불교를 이기겠다고 불교 없더라도 해방합니다. 하나님 승리에 내 만국 천하의 전두환이가, 전두환이 만든 무슨 군대? 삼청단, 무슨 군대? 그것 내가 잘 알지. 너희들 사위기대 넘어져 가지고 그 틀거리 잡느라고 싸우고 있으면 (침 뱉으시며) 나한테 다 물러가라구. 전두환이 내가 스위스 갈 때 곽정환이 보내가지고 그가 전립선 병이라는 것은 볼록을 잘못 쓴 병이야. 여자들을 마음대로 유린했기 때문에 병나야 돼.
노무현이도 그렇게 갔고, 노태우도 그렇게 가고, 김영삼이도 내가 다 알아. 28세에 내가 만나서 충고한 사나이였어. 민주당 당증에 중요한 네임 벨류를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역사가운데 당첩이 어디 있을 거야. 그런데 김영삼이가, 노태우가, 노태우가 날 만나게 되면 곽정환이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 우리 어디? 「한남동입니다.」 한남동 집안까지 안 만나 줬습니다. 모르는 게 없다구. 숨기기는 뭐 숨겨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으려 할 때가 사탄은 그런 비밀문서까지 가지고 있다는 거야.
거기에 최 씨가 누구야? 최성모가 박정화와 한 짝이 되어가지고, 그 우리 사는 한남동 옆집에 있었어. 우리 윗집에 있었는데 4집이 이집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무슨 큰소리 했던 63빌딩, 83빌딩 만들지, 63 왜 63년 밖에 안 되는데. 왜 63빌딩은 끝장입니다. 명년이면. 아벨유엔되게 되면 끝장나겠나, 안나겠나? 미국도 끝장이요, 소련도 끝장이요, 중국도 끝장이요, 태평양 전부 다 끝장납니다.
문 총재 해양권 통일할 수 있는 교육 다 끝났습니다. 육지권, 몽고반점 민족은 문 총재 따라가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교육 다 끝냈어요. 이젠. 그 다음에 요즘은 뭐해요? 원리의 본체론을 말하고 있어. 57년 출발하면서 그것은 원리해설 그 다음에 원리강론, 그 다음은 원리본체론을 가르치는데 그게 뭐야? 남자 여자, 여자가 잘났다고 자랑하더니 꼬리를 자르 더니 여우꼬리가 길면 동네…. 쥐가 도망을 가 닭치던 닭장을 놓아 놓고 산으로 도망가야 돼. 여우 꼬리가 그러면. 그거 알아요?
준경이야, 경준이야? 경준 ‘준’ 자가 무슨 ‘준’ 자예요? ‘사람 인’ 변에 삼각형하고 두 점 치고 또 위에 겉 사람도 두 부부된 것을 말해요. 준궐로 궁전가운데 살 수 있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우리 신준이는 8일만이야. 오빠가(형이) 신팔이, 그 다음에 신만이, 누님이 신궁, ‘궐’ 자는 뭐냐 하면 ‘궐’자 중심하면 문 총재가 계획대로서 천지가 다 하더니 무슨 요술을 부리는 암호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중궐 준’ 자는 ‘사람 인’ 변에 이 삼각형 딱 접고, 두 사람 중심삼고 또 위에 사람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리가 버티고 있는 거야. 지게다리가.
‘중궐 준’ 자는 궁궐에 뜻, 궁궐의 뜻이 많이 있기 때문에 팔만 궁궐이라는 말이 신준이를 중심삼고 ‘중궐 준’ 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팔만궁전의 주인이 누구냐, 천정궁은 네가 주인이다. 자기가 주인이라고 그래. ‘아빠도 내가 주인으로서 나한테 왜 인사를 할 줄 몰라요? 나와 같이 인사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 존경하고 말하고 있어요. 내 대신 나보다 훌륭할 수 있는 세계대통령, 나면서부터 해 먹을 수 있는 이 네임벨류를 달아주세요. 그래야지요. 나도 모시고 나가지요
우리 신준이가 종이 되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고기 잡아 오라면 바다 가야 되고, 호랑이 잡아 오라면 전부 다 시베리아, 금강산 비류봉 꼭대기에서 기다려야 돼.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야. 나 못할 것 없습니다. 신준이를 위해서. 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 원리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 왔다는 것을 그거 하늘의 역적 될 수 있는 패거리야. 기성교를, 예수교를, 기성종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를 따라 올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기독교만 소화해서 들어가 가지고 그들 키워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내가 벌수 있는 돈을 기성교회에 대 줬으면 기성교 목사가 돈 버는데 나 못 당합니다.
수백억 달러, 수천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벌어 썼어요. 내가 혼자. 전부 다 한 푼도 없어. 두 손바닥 없기 때문에 요즘에 가서는 벌거벗고 손을 빌려가면서 여자들 앞에 돈 좀 기부하소 나 죽어도 못해.
경준이, 이정옥이, 강현실이가 경상도 돈 전부를 갖다 바치기 전에 내가 명령해서 가져오기 전에 너희들이 원해서 가져와야지. 전라도 뚱뚱한 아줌마 있지, 김일성 전도를 자기가 하겠다고 장담하는…. 그래서 내 3억에서 6억을 대줬어. 돈 다 팔아먹었어. 다리도 못 하고. 난 네가 못 갔지만 난 김일성을 중심삼고 김정일이 까지 앞장서서 심부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문 총재 이외는 오바마도, 대통령도 이제 1년, 지금 6개월 지났지? 8개월, 1년 가까이 되지? 12월 2일 날 즉위 했나? 「금년, 1월 2일입니다.」 1월 2일 날 했으니 말야. 6개월이 지났어. 7개월, 8개월, 9개월이 지났으니 이제 오바마도 제 8년 뒤, 4년 또 다시 연장…. 8수를 못 넘습니다.
사탄세계 9수에서 8수를 못 넘어. 하늘 편 여기서부터 요거 출발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을 연결하면 사탄이 지배하니까, 핏줄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이걸 연결될 길이 없어. 7, 7, 7 순회가 벌어지니 이거 연결하는 거야. 7대신에 8이 어디야? 여기도 출발이 같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아홉, 여덟에서 여시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연결 못시켜. 7은 6에서 7을 연결하듯이 8로 업고, 여기서는 9를 시켜가지고 8도 업고, 8도 연결할 수 없으니 9를 갖다 연결시킬 수 없어.
8, 9인데 9를 연결해야 여기서 10이, 10은 여기야. 9대신 대번에. 여기야. 여기서 8, 9, 10, 10 되었으니 10, 11, 12수에서 12수까지 다 풀려나오는 거야. 이 8수하고 11수를 연결시킬 수 있어. 칠구 육십삼(7⨉9=63) 64를 어떻게 찾아 올 거야? 가감승제법을 중심삼고. 여기에 8, 6, 7, 8. 하늘나라의 8수도, 사탄세계의 8수도 하나야. 8을 중심삼은 8원, 8원구 중심삼은 힘의 대치운동을 해주면 오륜 힘의 비준 경기는 똥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조금은 양심적인 것인 것이 앞서요. 그렇지만 근본이 되는 뿌리, 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도 처음에 거기 23도만 맞으면 천하에 만국을 치리 하게 된다는…. 그 말이야 좋지. 설명해봐. 안 통해. 몰라. 8수와 11수와, 8수 중심삼고 7, 8의 8자, 팔구, 팦팦 중심삼고 칠구 육십삼(7⨉9=63)되지만 64는 팔팔 가감승제로 팔팔이 육십사(8⨉8=64)니까 다 살아나. 팔팔이 육십사(8⨉9=64)를 누구도 못 찾아. 문 총재 가르쳐주기 전에는. 7수하고 11수 쌍11수, 22가 21수, 11수 에이스와 같이 될 수 있는 연결 못되는 천하는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뭘 해? 수리적, 원칙적, 모델기반이 없는데. 여자가 다 가짜예요. 남자도 가짜, 하나님도 가짜니 없어져야지요. 그러면 문 총재만 남아. 없어진 하나님인 내가 죽었던 것을 살려올 수 있다는 거야.
몇천년 전부 다 태양권내에 몇천 태양권내를 벗어나더라도 내가 부르면 순식간에 올수 있다는 거야. 다시 재현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조화통을 활용할 수 있는 능동적인 알파와 오메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야.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참부모라 하나니라. 부모 중에 진짜 하늘땅 하나가 모실 수 있는 부모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이론에 맞아. 이걸 몰라가지고 통일교회 원리강의 못해.
곽회장, 너 나가 현진이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전부 다 98퍼센트까지 세워놓은 문 총재를 자기들이 목적달성에 창조원리로서 쓸 수 없어. 그 있다는 증거를 나한테 하라구. 안하면 아벨유엔 자리도 그날 저녁에 없어지는 겁니다. 십 만년, 백 만년을 태양계 빛의 억만 배 연장세계의 저 섬나라 공중 섬나라 갔다가 먹여 살리고 몇 억만년 후에 다시 너희들이 부모를 잊어버리는 것을 다시 그것을 충신 중에 충신 되어가지고 불러 찾을 수 있어요. 선생님 말 듣겠나, 안 듣겠나? 「듣겠습니다.」
이거 현진이 주라고, 엄마. 요거 뭐야? 이게 뭐이라고? 「포켓몬입니다. 신준님 좋아하는 카드입니다. 포켓에 들어가는 몬스터라는 뜻입니다.」 이건 독수리네, 학이네. 땅에 육지에 발자국을 만드는 용용 발자국. 10탄, 10개가 그런 종류가 다른 10개가 죽지 않은 10개의 형제의 새끼를 천하에 내가 배양할 수 있다. 나한테 갖다 줘가지고 우리 신준이 옆에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선생님의 오늘날 가르치신 말과 마찬가지의 연결이 됨과 말미암아 참된 부모의 핏줄을 받아가지고 참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아버지 있으면 아버지 아들 대에 10배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성자가 될 수 있다.
너희 아들딸 잘살라고 했는데 자기들 잘 살라고 도둑질 해먹겠다는 거야. 아벨을 죽이든 가인의 애비들이 자기 아들딸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선생님의 아들은 저 종과 같이 자기들이 선생님 아들들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없어지는 겁니다. 내손에. 똑똑히 알라구.
하나, 둘, 셋 옆에 뒤에 있는 사람 누구야? 나오라구. 네 셋 옆에 저쪽 뒤에 있는 왼쪽, 바른쪽에 남자 잡아당기라구. 그 뒤에 사람, 나오라구. 너희 색시는 여기 힘이야. 여기 흠이 있지, 여기 있나? 오 솔레미오, 영어로 한번 해보라고. 사나이 아주 노래 잘하기 때문에 간판도 어디가면 잘 할 줄 알았더니 이 녀석도 죽지 않고 살아왔으니 말이야 가망이 있나 한번 들어보라구. 노래도 잘하지. 너 결혼할 때 그런 다 걸고 결혼하지 너희들 아들딸 길러준 것 중심삼고 선생님 무엇을 하겠다는 3대 유익을 생각하는데 3대, 자기 1대에서 다 해먹은 도적의 새끼들이 이놈의 자식들이지.
박보희. 「예.」 박보희도 선생님이 한 번도 안했는데 어디를 나설라구 그래, 나설라구. 현역군, 경찰 대표의 전통을 내세워 가지고. 노희까지. 노희 통일 산업 보낼 건데 네가 안 보내지 않았어. 독일 공업, 창군 창세 나라를 걸고 알았으니 전부 다 기계과학의 조상이 누구야? 나야 나. 한국의 무슨 현대니 대우니 10대 50개 재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통일 산업의 기계 가지고 수련 받아서 잡아다가 기계분야에 떨어지는 자기 부품들 만들라고 내가 다 배 채운 사람들이야.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지, 이놈의 귀신들. 도적놈이라구.
왜? 선생님 혜택을 자기들 사장 앞에 설득해 가지고 그 사상은 누구든지 안 따라 갈수 없는데 내가 지금까지 말도 당신 나라의 기계공업에 50개 이상 50고개 넘을 수 있는 재벌 중심삼고 이 시대에 미국도 못 넘어가고 소련, 독일도 못 넘어가 가지고 세계에 군사력에 없는 유도탄, 발사자유 발동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천하에 군사세계를 한 주먹에 몰아낼려고 생각하는 거야.
무주 구천동. 「예.」 박 무엇이? 박정현, 현은 뭐야? 사슴피를 말리기 위한 내 것을 취직하면서 개발해 가지고 항구를 살릴려고 일본 시나가와에서 나가사끼 복판 그중에서 매일까지 밤 1시에 들어가 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가지고 그걸 밤에 가서 기술들을 가르쳐주는 스승의 일을 했기 때문에 일본 전자세계의 비밀 연구소를 내가 통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누군지 몰라.
임도순. 「예.」넌 왜 거기에 앉았어? 기 테스트가 왜 오륜(오링) 기 테스트를 했어? 이놈의 자식은. 팔륜, 이것보라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거야. 알파와 오메가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나 안 되었어. 8자가 8자가 없어. 여기서는 6, 7되는 8, 9에서부터 10, 11가는데 8 여기 맨 복판에 이거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어디로 뻗느냐 하면 이것 중심하고 이렇게 뻗어. 이렇게 뻗어가지고 이것 더 구형이 되어가지고 중심이 여기 돼. 안팎에 돼야 돼. 8이.
안경, 여기에 잘 있나 봐요? 요거 안경 테 뒷받침을 여기 보태줄 수 있는 자리가 다 만들어 놨어. 만져 봐요, 이 자식들. 난 여기에 다리에 딱 여기에 갖다 놓으면 하루 종일에 암만해도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안경 뒷다리까지 만들 수 있는….
입은 말이요, 입은 입 자체가 닿습니다. 이 뿌리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모양도 요것도 뿌리가 돼가지고 요것 중심삼고 ‘입 구’자를 중심삼고 딱 사방이 ‘입 구’자가 돼요. 요걸 평면적으로 딱 갈라놓은 거예요. 두 점을 연결하는 이 선은 선인데 이 남자 여자가 두 점에 건너서 선이 남자가 잘나도 안 되는 것이고 여자가 잘나도 안돼요. 여자가 앞에 서게 되면 남자는 뒤에 서야 되고, 남자가 앞에 서면 여자는 뒤에 서야 되고, 바른쪽에 남자라면 여자는 전부 다 왼쪽에서, 상현이 남자라면 하현 그 중에서 새끼를 전부다 구덩이에다 먹을 것을 해놓고 먹여야지 방울토마토라든지 장대기 끝에다가 애기 집이 없어.
여자가 창조시작의 이상적 출발이 여자중심삼고 하나님도 남자의 하나님이니까 여자 필요한 제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 결혼세계에서 씨를 중심삼고 어느 것도 점령 못 할 씨를 어느 땅바닥에 갖다가 변소 간에 갖다놓고서 하늘나라 백성이 수확되어 가는 거야.
그게 연꽃입니다. 연꽃이 큰 중심삼고, 세 마디 중심삼고, 요것도 가인 중심삼고, 요 뿌래기 까정, 뿌래기는 다른 데에 있어가지고 세 갈래가 전부 다 열매 맺힐 수 있는 왕 뿌리를…. 꽃이 아름답게 동네 보면 서쪽 벽에 붙어 있고 서쪽의 바람은 동쪽 벽이 왔다갔다 하면 뿌리는 나지만은 소형목적에 3세대 중심삼고 세 길이 돼야 되는 거야. 이게.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서 볼 때는 하나, 여기서 가는 게 하나, 이 길도 셋이지만 요기 둘 중심삼은 이 길 밖에 없어요. 이 길밖에, 요거. 여기밖에 돌아갈 밖에 없습니다. 각도 같은데 뚫고 못가. 엑스(X)가 없기 때문에 엑스 과정에 혹이라든가 침이 있는 자는 하나님은 싫어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요 중심삼고 요 고리에 해당할 수 있는, 요만한 것 요 중심성, 동그란 운동을 바라기 때문에 3.1415 얼마얼마 하는 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운동거리는 순환하는 주변 길이를 하나님이 운동할 수 있는 거리로 잡는다는 거야. 그걸 몰라. 이것 다 공개비야
볼베아링 만드는 방법 알아요? 이런 이야기 하다 시간이 가요. 노래나 해. 이제는 안 듣겠다든, 너희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나는 아는 원리원칙대로서의 잘라버릴 수 있고, 끊어버릴 수 있고, 차버릴 수 있는 볼이 차는 대로 가지, 자기 마음대로 가는 법은, 자기 마음대로 일화축구가 문전에 넘어가고 옆으로 볼을 잘 차는 일화 팀이라구.
내가 가르쳐서 지금까지 10년, 25년이, 26년째 되는 데 4반세기는 남자나 여자나 언제든지 사랑해 가지고 아기 낳게 되어 있는데 아기도 안 낳고 나 필요 없어. 볼도 더 연습해. 연습 암만해도 그 골 그 연습 한계가 있어. 그렇게 해서 안 되는 거야. 그 문 총재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 축구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점령 하나, 안 하나 명년 10월 14일 올림픽 대회 끝난 다음에 세계의 14만 4천명을 해야 1억 4천 8백만명까지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 안 하면 끽. 찍에서 죽고 짝에서 잘라버리는 거야. 대원의식이지. 왕권 찍 짜 받아가지고. 연초까지도 전부 다 그러면.
(오 솔레미오 노래) 113:30
독일이야, 불란서 말이야? 이탈리아 말이야, 영국 말이야? 혓발이 짧아 졌어. 됐다구. 오늘이 좋은 날이니 만큼 밤이 제일 짧고 제일 긴 날, 남자의 득세할 때가 왔기 때문에 독일 놈들이 산정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영국의 왕궁이 궁전 법을 치리하고 수도원 기독교의 꼭대기에 올라가가지고 수도원 부까지 치리할 수 있는 꼭대기에 서야 독일 사람들이 구라파를 지배하는 왕자가 되었다는 거야. 아시아에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한국. 알겠어요?
하나님 천지부모 안식권 절대성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절대 하나님 성, 성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여자에게 성하게 될 때에는 여자가 또 다른 여자를 중심 두고 성이라고 해요? 여자가 아니 필요치 않은, ‘아니 필요치 않는’은 필요하다는 이야기야? 아니 필요치 않은 그런 남자가 성의 중심에 가야지, 여자가 성의 중심이 없습니다.
남자 성과 여자 성의, 여자 성에 남자성이 빠져 죽지. 우물에 막대기든 장대기가 암만 짧은 우물, 샘물보다는 없어지는 겁니다. 요즘에 여자 전권시대지? 여자 쌍태, 쌍태란 말이야, 두 뿔 하는데 임금의 여자, 임금의 두 뿔, 강현실이야. 써 보라구. 왕 두 뿔난데 여자 위에 있으니. 강현실이 중심삼고 한국 13개 종단 대표들을 중심삼고 찾아다니면서 멸시천대 죽으라고 다 기도했지만 안 죽고 지금 이제는 너희들이 죽어라. 내가 피처가 던지는, 캐처가 던지는 볼을 딱 받아가지고 캐처가 피처 앞에 던져, 다시 던져 스트라이크하게 되면 세 번하면 나가 떨어져요.
야구에 제일 세계 기록자도 한국 알아요? 활 쏘는데도 한국, 씨름하는데도 문 총재, 축구에도 문 총재, 씨름선수 뭐야? 축구보다도 강한 것이 씨름이지, 씨름보다 더 큰 게 뭔가? 미국에서 뭐라고 그래? 「레슬링 말씀입니까?」 레슬링이야. 레슬링, 레슬링의 챔피언은 나야. 내가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도 잘 넘어가.
또 능력이 있어서 여자들 호리는 능력이 있어. 문 총재한테 홀렸나, 안 홀렸나? 안 홀린 사람 손들어 보라구. 난 눈감을 텐데 너희들 남자 눈감아도 괜찮아요. 보고 싶으면 보고 사탄들은 구경할 텐데 문 총재한테 홀려가지고 엄마 아빠에 남편 부인하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인데 그렇지 않은 통일교인 손들어 봐. 손 들어봐요. 문 총재 좋아해, 문 총재 사랑해? 답. 「사랑합니다.」
왜 사랑해? 좋아하는 게 좋아, 사랑하는 게 좋아? 사랑할 수 있는 엄마 아빠이상, 남편 일족을 부정하고 사랑하라고 하는 통일교회 주 사상이 그 사상입니다. 다 버리고 문 총재만을 사랑하겠다는, 미치는 날에는 천하는 다 문 총재의 소유가 되고 너희들의 소유가 된다는 거야. 똑똑히 잘 미치라 그거야.
내가 미쳐서 90세까지 지금 일하고 있나, 놀기 위해서 일하게 되어 있나? 밤잠을 먹지 않고 욕을 먹고 감옥 다니면서 만 천년이 여일과 같이 하루에 일편단심 가지고 나간 사나이니 만국의 신랑을 오빠를, 아버지를 묻는 남자로 모실려면 문 총재 밖에 없기 때문에 너희들도 문 총재가 호려가지고 미친 패들이 된 거 아니야. 나 미쳤지, 안 미치지 않다는 사람, 나 틀림없이 미쳤다 하는 사람, 내 눈감을 텐데. 눈들 다 감아, 남자들. 눈감아. 미쳤다는 여자들, 손들어. 다 들었네. 내려. 그걸 내가 알아 둘 텐데.
너희 재산, 하루에 이제 세계은행 하나님의 은행을 간판을 붙이는 시간이 오거든 하루저녁에 너희 재산목록을 전부 갖다 예치시키라 하면 천하가 통일됩니다. 그래 여자 은행 세계 본부를 만드는 말을 너희들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이정옥. 「알고 있습니다.」 이경준, 문 뭣이? 수자야. 종자가 아니고. 문수자.
그렇기 때문에 또 문난영이야. 얼마나 이뻐. 문난영, 난이 뭐야? 아름다운 난 꽃의 향기에서 문을 든 사람이 들어가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이 만져보고 도적질 하겠다고 따고 들어가 자기 베갯모에다 놓고 자고 싶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심정인 사람은 문난영이 품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그 남편 되는 노희는 늙어서 필요 없다는 노희야. 노희. 그래도 좋습니다. 내 남편 젊은 청춘이 이제 사랑해도 나는 보호를 해 가지고 보희, 보통 남자도 형제끼리 하게 되면 하늘땅을 대신 천사세계와 아담가정의 네임벨류 분봉왕권 주인이 되기 때문에 치리 못할 것이 없지 않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야.
원리를 알아야 선생님 말하는 것이 답이 아주 나옵니다. 박판남. 「예.」박판남이가 곽정환이 이상갈 수 있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너, 선수 작업하는 건 네가 선택하잖아. 박판남이야? 곽정환이야, 박판남이야? 「박판남입니다.」 이놈의 자식, 그러니 뭘 내가 바른말 하는데 왜 아니라고 했어? 너 때문에 스페인까지 가서 타고 앉은 것 알아요?
축구대회 자기들 대신자로 보낸 사람이 유 뭣이? 요전에 그 자식 불러다가 한마디 하니까 소리도 없이 사라져 버리더라.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 박판남. 「예.」내가 말하는 것 알아듣나, 못 알아듣나? 「예, 알아듣습니다.」 알아들으면 왜 대답을 안 해? 나 저 마비상태, 코마상태에 들어갔나 했네.
선생님이 곽정환이도 자기실력 없어. 선생님이 하라면 해야지. 프로축구 연맹도 없애면 나하고 곽정환이 한 것 내가 잘못했으니까 전부 다 축구협회에서 ‘다시 투표하소’ 하고 선포하면 투표안 하면 싸움해서라도 투표하겠나, 안 하겠나? 박판남, 말릴 수 없습니다. 타당한 말이야, 안말이야? 그럴 때는 세계 축구연맹을 이사회를 만들잖아. 그것 만들려고 곽회장을 내가 스위스에서 떠날 때에 영국으로부터 소련까지 남미 중심삼은 브라질하고 그 다음 뭐이? 아르헨티나하고 6대주 대표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회의를 내가 축구대회, 세계최고 정상적 이사회를 창건하겠다고 한다면 구라파 축구팀 지금은 어더래? 선생님이 모이라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 「아버님이 하시라면 합니다.」
40퍼센트 넘으면 마음대로 안 모인 녀석들은 모가지 따버리고 소련이든 뭐든 영국, 불란서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안 오더라도 거기 대표사람들이 대표 왔다는 귓밥만 들리게 된다면 이사회 만들어 발표하게 되면 발표가 세계적인 유엔 축구연합의 이사회가 돼. 협회가 된다는 것 알아요, 몰라요? 다 지시했어, 내가. 못하는 녀석은 다 죽어버리라고 내가 할게.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 윤정로. 「예, 있습니다.」 양창식. 「예, 있습니다」 김효율. 「예」 있나, 없나? 「있습니다.」 기운이 전부 말도 있습니다. 자신 없습니다.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통일교 아래 워싱턴이 있지 워싱턴아래 UPI가 있는데 거꾸로 왜 만들어 놨어? 이놈의 자식들. 나 몰래 내가 사논 땅을 팔아? 그 나라 팔아먹는 거야. 팔아만 봐라 그거야. 유엔 가입한 어떤 나라든지 내가 평화부모 아벨 유엔만 찾으면 그 자리에서 직접 그 일족과 그 나라 이름이 지상에서 없어지는 거야. 수리적 법이 공법이 그렇습니다. 영의 답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을 수 없으니 가짜로 있으면 물러가기 때문에 영으로 상대가 안 되니 끝장 보는 거라구.
그래서 여기 보라구. 참평화 세우는데 하나님 대신한 하나님이 참평화의 사탄세계의 하나님 만을 믿고 하나님만을 바라나온 민족이 그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에 가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참 평화세계 내가 만드는 거야. 만국의 왕들이 수만 명 되든 만국의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 대표적 왕이 하나겠나, 둘이겠나? 하나야. 만국에.
지금 유엔 가입해야 된다는 아벨 유엔 가입해 버리면 만국이야. 만국의 역사시대 죽은 시대의 왕들도 수십만 수백만이 되더라. 그 다 문제야. 그 만왕의 왕, 그 왕중의 대표 왕과 하나님과의 하나 되게 될 때는 평화의 왕과 핏줄의 왕이 하나 되는데 여기에 핏줄을 부정하고 평화를 부정하는 나라는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서론에 이 설명하는데 이 첫 페이지에 하나님 똑똑한 사람이 걸리지 않게 선포하게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 유일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정착대회를 라스베이가스에서 끝내는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18차 만에 삼육 십팔(3⨉6=18), 18차 만에 여기에 와가지고 전부 다 밤과 낮이 제일 밤이 길어지는 날이 여자예요. 여자.
그래 성경에 보게 되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인데 첫째 날이라고 그랬어. 그걸 누가 풀 거야? 나 밖에 몰라. 그래서 그 총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에서 안착되는 참평화 세계를 중심삼은 참부모 유엔의 세계를 뺐습니다. 위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 유엔세계의 평화유엔세계 안착대회인데 안착도 빼 버리고 평화도 빼 버려가지고 참부모 유엔 세계의 정착대회 끝나고 돌아와서 밤과 낮이 똑 같은 동지 날 아침에 선포를 한 이야기입니다. 내말 안 들으면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 가요. 절대 하나님도 상대 없이 어떻게 절대자가 돼?
하나님이 어떻게 선의 주인이 혼자 될 수 있어?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대상도 거기에 있어야지. 대상을 모르는 패들의 절대 하나님의 사랑권과의 관계 될 수 있는 대상권이 없으니 대상없는 절대도 없어지기 때문에 천국이든 뭐든 종교 이름 파는 데도 없어지나니라. 있으나 마나 취급할 때가 왔어요. 기분 좋은 말이요? 기분 나쁜, 너희들 얼마나 기분 좋은 말이야. 선생님도 해방 기치를 내세워서 기치의 깃발을 꽂는 사람 없고 여기에 항거할 사람이 없어요. 보라구요. 이게.
그러니까 참부모 유엔 세계 안착대회, 정착대회인데 그것이 천일국 9년 6월 초하라구. 6월 초하루가 7수입니다. 하나 중심하고 7수예요. 7수. 52개주가 딱지 따는데 52있는 줄 알아요? 박보희. 「예.」딱지 따는데 52매예요, 53매예요? 카드가. 「52장입니다.」 뭐라? 「52장입니다.」 정말이야 맞아. 1년이 52주입니다. 그것을 몇 주를 만들은 줄 알아요? 8주를 만들기 때문에 46, 8주 성일이 되는 거예요. 46수, 47. 47에서부터 48, 50, 51, 52, 53, 54는 50을 못 넘어 갑니다. 숫자를 푸는데 있어 답은 영(0)이 아닐 수 없다는 전부가 그래요. 그걸 가르쳐 줄려니 이놈의 간나, 망할놈의 새끼들 말이야. 믿을려고 하지 않아. 황선조 믿을려고 했어? 네가 하는 것 제일 좋다고 생각했지.
이게 제일 중요해. 그것 빼 놓고. 너희들 한번 풀어봐. 8수하고 11수하고 어떻게 연결시킬 거야. 한 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1, 2, 3, 9수 되는 주인 된 양반이 11단계에 어떻게 주관할 거야. 주관 못합니다. 못하면 자체가 없어져야 돼. 3수를 4로 나누면 영점 영영(0.00) 요것이 다섯 번 요기 오다 없어져요.
가감승제 해 보라구요. 가감 속여 먹는 것이 아니예요. 6수하고 7수하면 몇 이예요? 여기에 6수, 6에서 7하면 가하게 되면 열 셋입니다. 알겠어요? 6수, 7수는 세시에 9수의 몇 이예요? 물어보잖아. 6, 7이 원하는 것은 10수 맞추기 위하는 것이니 만큼 6수, 7수하면 열 셋인데 거기에 9수를 플러스 합니다. 그럼 몇 이예요? 「21수입니다.」 21수의 9수인데 이게 10수면 얼마여야 돼요? 10수를 하게 되면 70, 60, 90 하게 되면 10수 하게 되면 31수가 여기서 맞춰집니다. 10을 찾아가면 41수까지 채워요. 41, 40, 45, 46, 47, 48, 49, 50, 51 해가지고 10수가 전부 다 주체가 되요. 주체가.
10간 12지, 12수를 넘어서 22수 블랙잭을 만들지 않으면 도박장에서 계수를 영에서 하나님 전쟁과 사탄 전쟁의 승패가 결정 안나요. 그래서 스물이 문제입니다. 왜 스물이 문제야? 4수를 중심삼고 사구 삼십육(4⨉9=36)입니다. 알겠어요? 사구 삼십육(4⨉9=36)에 9를 중심삼고 36에 이것은 얼마예요? 36에 하나, 둘, 셋, 다섯입니다. 36에 다섯을 합하면 얼마예요? 「41입니다.」 41입니다. 가가 가로 해서 하는 것이 승하는 것이나 41이니까 41을 지나서 50을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칠팔(7⨉8)이 7하고 8수 안경 낄 둘이 맞아야지 8자가 없어. 칠팔(7⨉8)이 사십팔, 얼마야?「56입니다.」56, 57하게 되면 50고개를 넘어가지고 이 고개 중심삼고 열 고개 아홉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수는 칠팔이 오십육(7⨉8=56) 하게 되면 57, 7수 이것은 산적이 되기 때문에 소생기에 3분지 3.2를 중심삼고 그 위에 56에 가서 걸쳐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내려가지 않고 거기서 7에서부터 순리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야. 56은 끄트머리에는 57산 소생단계의 3분지 1을 내려갈 언덕이 없이 그냥 건너가는 거야.
57, 8, 9, 10을 세울 수 있다는 거야. 칠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을 넘을 수 있다는 거야. 경계선이 없었다는 거야. 칠팔이 7하고 8중심해 7에서부터 8을 했으니 팔구(8⨉9) 몇이에요? 「72입니다.」 72니까 6에서부터, 7에서부터, 8에서부터 8 구구(9⨉9)하니 72이 연결됩니다. 6, 7, 8, 8에서 9, 9에서 10 끊어지지 않아. 절단이 없이 연결 될 수 있다는 것을 문 총재가 발견⋅개발했습니다.
그걸 진리로서, 비로소 세계에 발표했으면 그 주인의 발명한 세금을 진리의 발표한 세금이 물질적 세배의 3배 이상 받아주니 5배 이상 맨 처음 발명한 제품은 5배 이상 법이 인정하는 받아야만 그 발명 될 수 있는 준비된 비용이라든가 발견한 시간 계산해 가지고 은행에서도 국가에 두어서 이자를 처음부터 보태 줄 수 있어야만 그 나라의 재산이 되는 거야. 세계의 재산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교파 만들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손해배상 10배에서 백배, 천배, 만배 재산 탈취할 수 있는 거야. 14만 4천배. 엄마, 우리 금년 통일세계의 5월 달하고 십 몇 월 달? 「11월입니다.」 두 달분의 5, 6, 7, 8, 9, 10, 11 7년이야, 7년. 7년 간격을 중심삼고 올 때에 13만 4천, 14만 3천이예요, 13만 4천이예요? 「14만 3천입니다.」 똑똑히 얼마야? 「14만 3천권입니다.」 그렇게 되지? 그 14만 4천이 뭐야?
우리가 종교권 하면 미국목사 얼마예요? 백명, 종교권 목사 천명, 그 다음 만2천명이 얼마예요? 만2천명 얼마야? 「만2천에다 12수를 곱하면 14만 4천입니다.」 14만 4천, 14만 넘어가는 거야. 14만 넘어가게 되면 가기 때문에 15날까지 가기 때문에 15수는 자동적으로 뭐야? 전체 역사시대의 소원성취의 10배수를 연합 영(0)점 12배 10년이야. 10년이야 우리가 길으니 12년이요, 10년이요? 2013년 「1월 13일」 12년을 계산하는 거야, 10을 계산하는 거야? 13수를 계산하는 겁니다.
라스베이가스 가게되면 1층에서부터 13층을 다 빼버려요. 12이상 빼버린 층수를 계산하는 거 알아요? 왜 빼야 돼? 구구 팔십일(9⨉9=81) 열 구구(9⨉9)하게 되면 91, 81이 열 꽁무니 빼버려.
라스베이가스는 엠지엠(M&M) 사자, 그 다음엔 벨라지오. 움직이면 사자가 으르렁 아침에 너희들 조용 못하는 거 내가 안다 아침 식사할 때는 천천히 먹어야 되겠다. 와우와우. 짐승이라는 존재는 전부 다 그 나라의 보이지 않는 태양빛이 먼데서 새까맣게 보이니까 없지. 그늘에 가든가, 바위틈에 가 숨든가, 그늘에 숨든가 구녕에서 대가리만 내 놓는 날에는 먹혀버린다 조용해라.
벌판 사자는 벌판 높은 등장위에 바윗돌 위에 자고 일어나서 그 바윗돌 아래서 구덩이 내려와 가지고 올라서가지고 우응 아침 식사시간이다. 와우와우. 출동해라. 출동을 하긴 해야 할 텐데 구녕에 그림자에도 기름 박히는 햇빛을 바라보면서 사자가 잘 안보이니 새까만 그림자 뿐이 안보이니까 햇빛 보게 되면 사자가 우리 왕초가 왔구만, 구녕에서 얌전히 내다보니 우리 주인이 오기도 전에 잡아먹겠으니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하는 룰이 있는 세계에서 건네주지 않으면 안 될 텐데 철부지 하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 내버려 둬라.
호랑이 자지 말고 일어나 아침조반 식사 준비할사, 들어서면 이야 구경꺼리 나왔다가는 제일 약빠른 짐승이 뭔지 알아요? 고기 중에 남이 자는데 고걸 맛있게 혼자 가서 살살 다니면서 잡아 먹으면 가오리, 늑대, 여우 세 종류 가운데 무엇이 제일 영리한줄 알아요? 여우. 여유로서는 나머지가 없단 말이예요.
우리 아버지 이름이 문경유지? 여유, 여유. 여유가 없다는 거야. 여우는 여우고개가 간혹 말이야, 대장 뭐인가? 신장하고 간이 제일 맛있다는 거야. 왜? 꼬끼오 닭을 잡아먹거든. 여우가 두시 세시만 되게 되면 꼬끼오 후두득 높은 산에서 세시가 되어 오니까 여우가 먹이 찾아 나왔으니 세상에 있는 닭들아, 여우 식사하러 왔던데 나와 놀지 말고 꼭꼭 숨어서 닭장에서 주인도 부르지 말고, 울지도 말고, 엎드리는데 울다간 여우가 산에 꼬끼오 닭이 없으니까 아침같이 지방에 내려가 꼬끼오 닭이 세시가 되면 꼬끼오 살살 가 가가지고….
재미있는 수탉 꼬꼬꼬꼬 울면 암탉 꼭꼭꼭, 꼬꼬닭. 꼬끼오 하는 것은 수놈이 하는 거야. 이 암탉소리는 꼬꼬꼬꼬 하게 되면 이놈 수놈들이 내려와서 해야 꼬꼬 찾으니 여우가 기다려 꼬꼬꼬꼬 하게 되면 암놈인줄 알고 내려왔다가 잡혀간다. 제일 큰 종지 닭 수놈을 잡아간다는 거예요. 여우가. 그런 해석들 처음 듣지? 원리에 있어? 문 총재 해석이 그럴듯해, 그렇지 않을 듯 해? 「그럴 듯합니다.」
가요리, 가서 요리해, 마음대로. 주인 먹던 잔치, 가요리는 말이야 늑대가 아니야. 라스베이가스의 라스베가스에 가게되면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 가면 로스엔젤레스 가면 로스엔젤레스 더 들어가면 가요리가 딱 늑대 우는 소리 같이 늑대보다 힘이 없이 ‘워워워’, 아이구 전부 다 집 마당에 나온 평상아래서 운다는 거야. 그러면 아이구 주인이 이젠 죽게 되었으니 먹다 남은 음식 먹을 때가 왔으니 쥐 새끼, 족제비 새끼 새 새끼 와서 전부 다 그걸 잡아먹는 거야. 가요리.
이리저리 좋게 요리한다, 가요리. 부요리가 아닙니다. 가요리. 낮이든, 밤이든, 점심시간 끝나면 반드시 가요리가 와서 평상아래 ‘워워워’ 늑대를 부를 때는 늑대가 와서 가요리와 같이 내가 형님이 굶고 있으니 아벨이 가인 늑대를 구해줍니다. 같이 나누어 먹습니다. 큰 닭 같은 것은 못 다 먹겠거든. 그럼 대접하게 되면 늑대가 가요리를 부르기 때문에 야 내가 너희 집에 산에 있는 사람 불러가지고 요리 하게 된다면 가요리 부르고 사자가 지브라 잡아먹는 것도 혼자 못 먹습니다.
뭐냐면 가요리 형님이 뭐 누구? 늑대 동생같이 늑대보다 세지. 목이 이렇게 해가지고 개 같이 생긴것이 뭐라구? 하, 「하이에나입니다.」하이에나, 하이에나를 부르면 하이에나는 늑대 사촌이 표범사촌입니다. 어디가든지 표범 따라 간다구. 사자새끼, 사자를 잡아먹거든.
엠지엠, 옛날에 벨라지오가 뭐냐 하면 표범을 말해. 벨라지오는 사자가 36개월, 28개월만 되어가지고 6개월만 되면 암사자 수사자가 돼 가지고 대왕의 왕 될 수 있는 것들을 물어가지고 자기보다 작은 암사자, 수사자를 물어 가지고 나무에 올라가는데 얼마나 똥똥한지 나무에 올라가지 못해. 사자, 암사자 나무에 못 올라갑니다.
하이에나가 전부 다 퓨마라든가 사슴을 물던 말을 잡아먹어도 너희들 사자 떼거리가 다 먹지만은 하이에나 와서 하이에나가 나눠먹자고 하게 되면 사자새끼 집 찾아가지고 새끼들 잡아 올라가는 것 같이 5미터만 5미터도 못 올라가지. 3미터만 올라가서 나뭇가지에 걸터에 낳아가지고 새끼를 몰아가지고 벨라지오, 별난 표범이 사자 큰 암사자 큰 것들을 나무에다 걸쳐놓고 뜯어 먹고, 제일 맛있게 냠냠하는 패가 표범새끼들이 사자 잡아먹을 때 그 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왕중의 왕 고기를 먹었으니 얼마나 열매 같은 맛을 내겠어. 질기기도 하지만 이것을 먹으면 언제든지 힘이 세게 되면 순식간에 잡아먹어. 그렇기 때문에 암사자 수사자가 야야 우리 새끼 나도 사냥하러 안가지, 몇 일 동안 모두 다 모이기를 기다리다 보니 배고픈데 어디 남아진 것이 있으면 줘라. 뼈다구 에이라 너두 먹고 물러가라, 뼈다구. 어디 고기 한점 안 보여도 뼈다구만 남았어. 그래도 골수 빨아먹을 수 있고 골수 깔 수 없으니 골수 다 빨아먹고 깍데기만 맛 볼려고 하다가 에라 난 나대로도 생각나면 살 수 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 표범, 제일 무서운 것이 호랑이보다도 사자보다도 표범, 그렇기 때문에 벨라지오라는 것이 엠지엠도 전부 다 목을 걸고 벨라지오 대장, 센트럴 시티를 만들고 뭐 알아요?
그런 거 내가 볼 때 태양 빛 중심삼고 태양열을 그냥 그대로 받아가지고 90각도 저쪽으로 반사되는 반사경이 이렇게 저쪽에서 이쪽으로 와가지고 받아가지고 이쪽을 이래가지고 광장을 밝힐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우와 공중에 시선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지 모르겠다구. 그래가지고 시선 광장에 들어가니까 테이블 하나, 둘, 셋 너머에 사람이 누군지 몰라. 전부 다 불펀해. 왜 깜깜해? 밤 사촌이구만.
햇빛을 잡아먹는 것이 밤인데 태양빛을 잡아먹지 못해서 억지로 조금 나눠가지고 해요. 거기는 이번에 가보니까 핸드폰이 처음에 통하지 않아. 전화 안 통해. 윈 같은데 앵콜 같은 데 가면 전화, 밤도 대낮 같아 가지고 그림자 가운데는 사냥개들도 테이블 데스크 와서 하게 되면 주인들이 먹여 사니 개들까지도 안으로 데려와 가지고 기르면서 살고 있더라구. 불만 상관없이. 취미환경에서는 결례되기 때문에 씨티뱅크, 센트럴시티라는 말이 CC 이름과 마찬가지야. 센트럴, 1년 반, 18개월을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야. 내가 반대만 하게 되면 폭삭 전부 다….
박보희. 「예.」 요전에 18국에 경연대회 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도 예치금을 극장, 대리금을 안 하는데 극장 대리금을 누가 한 곳에 공연했던 이야기좀 해보라구. 「하겠습니다.」그 이외는 딴 이야기는 관두구. 「10분짜리 비디오 한번 보면 안 되겠습니까?」 10분짜리든지 뭐든지 자기 10분, 5분이면 되지. 시간이 없다구. 비디오 만들고 나한테 해 가지고 돈 필요하면 더 타가겠다는 뜻으로 만들었겠구만. 내가 도와주면 이제 멋지게 할 거야. 내가 도와주면.
라스베가스 내가 돈 한 몇 천만달러가지고 3배 벌어오는 것 순식간에 벌어 와요. 선생님 머리가 다음에 뭘 나오는 가를 알거든. 다음 장이 뭐인데 12 다음에 13수도 같은 블랙잭 되면 안 빼앗겨요. 8, 9만 12수의 9만 보면 스물하나 되는 것이고 13수에 8만 스물하나 되고 블랙잭 전부 다 돈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거요. 그거 알아요?
프리에이가 에이스를 했을 때는 여기는 3배, 왜 3배 주는 것을 알아요? 바른 쪽, 왼쪽 3배를 주는 것이, 왔다왔다 나 잡으로 왔다. 빨리 빨리. 야야야. 아빠야. 가져오라구. 그걸 날 줘. 아침에 얘 주라는 것 줬나, 안 줬나? 어디 갔나, 어디 갔어? 야야야. 이거 뭔 줄 알아요?
이렇게 손주가 얼마나 좋은지 너희들 다 잊어버려. 라스베이가스도 뭐 맛있는 것 먹게 되면 입에 들어가기 전에 신준이 찾거든. 열다섯 명이 있어요, 이런 애들이. 앞으로 희망의 꽃이지. 열매가 되는 거야. 야, 신준아 여기 지금 30분 후에만 오라구요. 30분 만 하면 다 끝낼 테니까 30분 후에 내가 잘라가지고 놔눠 주라구. 30분 기다렸다. 박보희, 빨리 이야기 하라구.
(박보희 회장 보고; 지난 토요일예요. 미국에 가기 전에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라는 게 있습니다. 6.25동란 때 참전을 하고 살아있는 사람이 약 20만이 됩니다. 대한민국에요. 본래 150만에서 200만이 참전을 했었는데 다 하늘나라에 가고 이제 20만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20만이 한국의 6.25의 용사들입니다. 그들을 우리 회관에 간부 천명을 초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모두 80이 넘은 백발이 성성한 노장들입니다…) 155:50
30분 후에 40분 후에 와도 돼요. 40분만 기다리다 오라구. 잘 들으라구. 너희들이 병사가 돼야 돼.
(보고 계속) 170:00 유니버셜 발레팀이 겸해가지고 미국 같은 중요 국가는 전국을 발레팀이 순회시킬려고 선생님이 생각한다구.
(보고 계속) 182:12 유니버셜 발레팀 미국하고 참전국가 안전보장이사회 그 때 5개국이었나, 7개국이었나 그랬지?
(보고 계속) 184:08 여자 시대니까 독일 왕도 그렇고 필리핀 왕도 여자들이야. 자꾸 이제.
(보고 계속) 184:38 내가 만나서 통일교회 교인 만들어야 하는데 여자 미치게끔.
(보고 계속) 187:40
효율아, 유니버셜 발레팀 미국 50개주, 런던하고 불란서, 이탈리아까지 유니버셜 발레팀 각 중요도시 한 150개 순방공연을 시켜야 돼. 미국정부에서. 「그거 하겠습니다.」 미국 군대 돌아와 있는 재향군인단에서 협조해서 세계의 재향군인단 협회에서 경비대기 위해서 세계 영⋅미⋅불⋅일⋅독⋅이⋅한국 7개국이 하나 될 수 있는 기념탑을 세워야 돼. 그 나라마다. 알겠어요? 만년, 천년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아요. 돈이. 「알겠습니다.」 유니버셜 발레팀 알지?
이건 대단한 역사가 벌어지는 거야. 그건 한국동란 때 참석했던 국가 중심 병사 병사의 국가에서도 기념탑을 만들고 기념탑에 가 가지고 그 국민이 애국 세계인류 애국정신을 고양시키는 교육은 우리 밖에 없습니다. 다 끝나는 거야. 선생님의 계획이야.
그럼 영계에서 지금 4대성인들 아줌마들 돌아가면서 돈 주머니가 태산같이 끌려옵니다. 성인⋅성자의 사모님이 살아 있는데 그 나라가 가만히 있겠어? 가만히 있겠는가 생각해보라구. 그래가지고 공산국가까지 120명씩 이 세상 사람이 문 총재 지지성명을 하늘땅 앞에 공개적으로 이미 해 놔 있어.
그것이 어디 갔나? 어디. 세계인으로 말고, 평화신경 어디 갔어? 없어. 없다구. 그거 다 누가 치웠나? 이 쌍것들아. 거기 왜 있어? 여기에 영계 후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접은데 어디 갔나? 이것도 그 책이 아니구나. 딱 접은 곳이 어디 갔어?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3백 몇 십 페이지 인데, 60 몇 페이지인데.
공자님 메시지, 여기 있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영계의 보고서, 부록에 전부 다 있어. 여기에. 사랑하는 참부모님 자, 할머니 하나님 편지로부터 여기에 영계의 문 총재 전체가 영계의 실상이 기록되어 있아구. 이거 어떻게 부정해. 이것이 그들 교육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는 우리 기치 아래 한 핏줄을 연결한 축복가정만이 선도적인 자리에 설수 있다는 것을 공증할 수 있는 증거 책들이야. 부정할 수 없어.
귀한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되고, 흘러 없어질 전쟁으로 지금까지 사탄이 온유하게 선전해야 되면 선생님이 살려 놓는 거라구. 여자들 총동원 하겠나, 안 하겠나? 너희들 원리 딸딸하게 되면 통역관 어디든지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말, 한국 언어 아니면 이 교육을 할 수 없는 이 말씀을 교육할 수 없는 체재를 이미 만들고 있어. 선문대 졸업생들 전부 다. 꿈같은 일들이 벌어져 자.
(보고 계속) 194 :00 흑인 대통령이 출마 그래서 못 했다구. 흑인이기 때문에. 그녀석이 내 말 들을 배짱이 없어서 도망다닌 거야. 몰몬교회.
(보고 계속;……상원 의원 두 사람이 편지를 보냈는데 그중 반가운 사람은 헤지 의원입니다. 아버님께서 옥고를 치루실 때 누구보다 더 종교의 자유의 아버님을 핍박하는 것은 부당한 미국의 수치다 하고 외친 참 유명한 상원의원입니다.) 194:00
의장이 날 지지한 거야. 대통령 편지할 때 퍼든으로서 특사 허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작전 같이 이걸 반대한 미국 놈이 지금 살아 있어. 그 때 나갔으면 통일교회가 일약 날랐을 거야.
(보고 계속) 194:53 제2차 대전 때 영⋅미⋅불⋅일⋅독⋅이가 교체 결혼만 하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됩니다. 그거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재향군인회, 알겠나? 박보희. 결과는 잘 모를 거야. 잘 알고 추진해. 중간 과정에 다리 만들어 놓는 교량역할을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적 의식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이 시간에 권고하는 거라구. 알겠지? 네 계속해요.
(보고 계속; ……지난 12월 11일 청와대에서 우리의 보고를 받고 나서…) 정신이 이제 들어서 안되겠구만. 「예,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뚫고 들어갔습니다. 아성을 뚫고 들어가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가 되니까 그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해 가지고 당장 메시지를 보내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모금 운동하는데 귀 기울여서 해야 된다는 천명인줄 알아야 돼요. 안할 수 없어. 미국이 그렇게 될 터인데. 알겠어요? 거기에 요원으로서 한국어로서의 대회를 끝나야 할 그런 시대에 들어오리만큼 너희들이 가서 써 먹어야 할 텐데 3개국의 언어를 어디서든지 말할 수 있고, 통역할 수 있는 준비는 세계적으로 일원화 되어 있어요. 어디가든지 통역이 다들 준비되어 있다는 거야. 그동안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든가를 생각해야 돼, 이 미친것들아 알겠나. 알겠나? (박수) 「한구절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메시지 낭독) 196:56
「왕 아빠 진지 드세요.」 알았어요. 조금만 더. 요거이 케이크 자른 것 나눠 주고 가야지. 이 사람들이 좋아하고 나라가 잘되면 너희들 공부하라고 학교도 조금만 더 기다려요. 20분만, 미안해요.
(메시지 낭독) 198:28
라스베이가스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경제 미국은 다시 일어나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무지한 사람들 큰 일 해 가지고 나 혼자 고생했지만, 몰랐지만 눈 봉사도 청맹과니도 선생님의 발자국을 더듬어 걸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이런 말씀 교본⋅교재를 갖고 교육해 가지고 유치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졸업한 사람들 그 나라의 명문적인 지도자가 되는 그 사람들까지 교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교본이 다 되어 있어요. 안할 수 없어. 너희들 죽기 전에 다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이놈의 자식들.
정신 바짝 차려서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으면서 살리기 위한 그런 교재⋅교본인데 이걸 놓고 아기들부터 복중에서부터 태교, 훈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세워져 가지고 초등학교를 거쳐가지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나라에 동참하는 자동적으로 핏줄이 연결된 승리의 하나님의 아들딸, 권속 이외에는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아주! 「아주!」정신차리라구.
김명대. 「예.」 너도 오래가게 되면 묻히지? 박원근. 「예.」 강원도도 잘하라구. 라스베이가스의 책임자들이 왔으니까 너희들 강원도 참관해서 두 달 동안 와서 교육받고 가라고 내가 지시하고 왔어. 알겠어?
선생님이 교본⋅교재 자서전을 세계의 60억 인류, 영계의 수천억 전부가 자기 교육의 원본으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교재로서 교육할 수 있는 하늘땅의 하나님의 권속을 만들면 다 끝나는 거야. 그래서 이게 다 교재들이야. 너희들이.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야. 공부하기를 몇 천배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몇 백 번 읽는 데에 힘들다는 얘기를 하면 혓발을 빼버리고 입술을 붙여버릴 거라구. 그래도 변명할 수 없다는 자신들을 발견하라 그거야.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죽겠으면 죽고 이젠 너희들 죽더라도 외국 사람이 와서 대한민국 백성이 됩니다. 교체 결혼해가지고. 거지 패들이 가서 통일교 못사는 사람들이 그 나라의 황족들과 결혼할 수 있는 이제 왕권 수립 개방시대가 왔어요.
수많은 민주주의가 일어나서 왕권 죽여 버린 것이 끈을 달아 문 총재의 허리에 같은 허리띠를 쥐고 네임밸류를 붙여가지고 ‘하나님 억만세 해방 천주의 주인 되시오’ 기도의 무리가 지구성을, 하늘나라를 뒤엎을 것을 알면서 자기 갈 길을 모르면 빨리 죽어. 없어져. 데려갑니다.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 두고보라구. 이름 있는 사람 많이, 세계의 지도자가 없습니다. 이제. 박보희도 없어지기 전에 할 말하고 죽어야지. 빨리해요.
(메시지 낭독 ;…… 6⋅25 발발 60주년을 맞아 참전 16개국 순방 공연으로 지구촌 곳곳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자 하는 리틀엔젤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연이 열리는 모든 국가로부터 환영받고 모든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명박 제 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박수) 명박이, 문선명, 문용명, 명자가…. 박 씨, 박 대통령이라든가 박을룡이, 우리 조상의 선생님의 사돈들이 일국 사람이 아니야. 전부 다 박 씨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박 씨들.
(박보희 회장 보고; …… 저는 절대로 돈이 없다는 소리 안합니다. 우리 아버지 돈 많으십니다. 하지만 이번에…) 04:48 돈 누가 벌어다 주는 게 아니고 내가 벌어 쓰는 거야. 귀가 커 가지고 자기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박보희 회장 보고 계속;…… 아버님 돈 주신 이후에 걷힌 돈이 20억입니다.) (박수) 05:50 20억이 문제가 아니야. 한국에서의 3분지1 예산 타내면 아시아 제국이 꼬리를 달아가지고 10배, 100배 해 가지고 세계 재산 우리가 관리하고, 세계사람 지도하는 우리 사람들이 아닌 몽고반점 계통의 사람 외에는 백인은 수에 들어가질 않아요. 아시겠어요?
한번 기분 내 가지고 있는 힘을 갖고 씨름판에 들어가 가지고 우승 챔피언 씨름해서 네임밸류가 따르면 천하가 하루아침에 명문 일족과 세계의 방향을 결정하고 말아요.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지? 눈에 보여야지.
(박보희 회장 보고 계속;…… 세계일보가 공동 후원이라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리틀엔젤스가 기업을 상대로 합니다.) 07:01
세계일보가 아니야, 일본의 세계일보, 세계의 워싱턴타임스 중심삼아 가지고 2차 대전, 전쟁한 나라든가 이제 워싱턴타임스의 기사를 매일같이 신문, 자기들 연구한 보고만해서 워싱턴타임스에서 발표 안 한 기사만 가지고 어떤 세계의 유명한 신문을 몇 백 개든, 몇 천 개든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언론계의 장들이 다 나라 대통령 위에서 지시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인데 그 준비를 모르고 있는 이 패들 무엇에 써 먹겠어? 거짓말이 아니야. 박보희 거짓말을 잘해서 거짓말을 잘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 이야기도 곧 잘해. (웃음) 왜 웃어? 이번에 이 사람 감옥 가서 없을 사람입니다. 내가 아니면은.
(박보희 회장 보고 계속;…… 앞으로 30억을 걷을 참입니다. 50억은 최소한도…) 08:55 나 같으면 3백억, 3천억…. 50억이 뭐야? 기분 나쁘게, 에이 이야기 그만두라구. 자 그만두자. 내려오라구. 「예 예, 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박수)
훈독회 총론을 13페이지만 읽어서 우리의 신준이가 오기 전에 훈독회 끝낼 테니 잘 들으라구. 이것이 6월 1일 날, 노아 심판 승리 착륙하던 7수입니다. 7월 1일이예요. 거기에 총론을 하던 11페이지만 읽어 줄 거예요. 들어와. 이제 훈독회야. 「이제 물러가겠습니다.」
다했지, 이젠 자기 자랑할 것 밖에 없는데 자랑 너무하면 병 난다구. 그러니까. 들어가요. 훈독회 총론 읽고, 케이크 나눠 먹고 갈려만 말이야, 잠깐이라도 들어봐요. 11페이지, 13페이지 전까지 읽어 줄게요. 참부모님 말씀, 제목도 전체의 내용은 참부모님 말씀, 참부모님의 말씀이 총론이 됩니다.
‘참평화 세계와’ 그건 문총재가 풀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님을 모셔 나오던 한국이 아니면 풀 도리가 없어요. 한국은 죽지 않고 남아지기 때문에 참 평화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한국만이 살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 냈어요. 평화의 나, 참 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한국 사람이 참부모 되어 유엔 세계의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한번 마지막 대회를 라스베이가스에서 해 가지고 18차 만에 돌아와 가지고, 오늘 12월 22일 크리스마스 3일 전 날은 하지가 아니고 동지 되는 21일 날입니다. 밤이 제일 길어요, 짧아요? 「깁니다.」
제일 기니까 여자 시대야. 여자를 어떻게 동원 써 먹어라. 오늘 기록하는 것은 여자 전 세계의 여자들과 무명 내에 가가지고 무명용사로서 죽은 사람 많았지만 유명용사가 안되는 것은 어머님 하나를 그 판도에 내 세움으로서 말미암아 어머니의 맏딸, 작은 딸, 전부 다 120명 아들딸이 어머니 동생이 돼 가지고 세계 국가의 대통령 부인들만 만들게 되면 하나의 통일국가는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끝났습니다.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선명 2009년 6월 11일, 6월 1일이야. 완성될 때 까지 이 책의 말대로 해 가지고 노아심판, 우주심판 7수 완성, 52개주가 46의 어머니 아버지 48수를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통일천하의 기록적인 마지막 훈독의 결론이 예수의 뜻 완성, 예수의 종족적 완성, 하나님과 일치된 것을 참부모 중심삼고 모든 하나님과의 종교 일치권, 정치권 가인들이 아벨을 죽이려 나왔던 사탄세계의 천사들 그룹이 이제는 46 천정궁에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의 안시일을 모시는 무리 앞에 가인적인 실패, 아벨을 죽인 8수를 중심삼고 안경은 8자야. 큰 안경은, 이게.
하나님 앞에 원구. 둘이야, 둘. 바른쪽 왼쪽.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알겠어요? 오른쪽 왼쪽 이것이 둘이 되어가지고 거꾸로 돌아서 하나된 것을 선생님이 모든 역사적인 숙명의 풀이를 다해서 그 방향을 일치시켰기 때문에 이제는 두 안경을 끼어 가지고 몇 천리 초점까지도 끝이 없는 하나님의 초점 이상까지도 측정해 가지고 거리를 내 가지고 안경이 필요 없을 결론 영(0), 영점으로서의 결론 내릴 시대를 가져왔으니 못 이룰 것이 없고 못할 것이 없는 시대로 넘어가니까 그 내용의 기록의 발표문이 연설문인데 연설문 요 13페이지 두 줄 반까지만 읽어줌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예수님의 탄신 기록 마지막 대회의 종말적 선포의 기념의 날이고 참부모님이 승리의 새로운 하늘땅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노아시대의 하늘 천지 하나님 해방 착지 완결실시 태평성대 왕국을 중심 억만년 무한 해방권 시대로 전진할 지어다.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되었기 때문에 요 말씀을 선포문으로서의 천지부모 완성과 스승, 나라의 완성, 만국의 만왕의 왕을 대표한 것인데 만국에 있어서의 하나님 평화의 왕을 모시는 한국에서 태어난 참부모가, 참부모의 고향과 참부모의 조국은 물론이지만 여러분 개인들의 고향과 조국 땅 지구성 자체가 부모님 소유의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꽂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승리의 일심동체⋅일화⋅일편단심의 승리의 패권의 권한을 여러분에게 상속해주기 때문에 같은 천국 해방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같이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는 연설문, 선포문 11, 13수까지도 넘어서면 그것만 하면 다 들어가요. 들어봐요.
절대 하나님이 절대 혼자선 아무것이 안 된다. 거기엔 뭐냐 하면 (절대유일⋅절대불변⋅절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지금 여러분이 이걸 몰랐어요. 이야, 절대 유일⋅불변 ⋅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본체 앞에 내적인 이거 뒷받침 해주는 유일적인 절대, 불변적인 절대, 영원한 절대 못 바꾸겠다는 거예요. 절대유일⋅절대불변⋅절대영원⋅영원절대⋅불변절대⋅영원절대인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야. 뒤집어져도 아무렇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혈통은 승리의 패권자로 나간다. 요 서론 자체가 다 결론지었습니다. 이 책은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이게. 참부모의 총론 이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또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처음으로서 혈통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하나님이 옛날에 타락 전에 있었지만 그 때는 타락하면 할 수 없었지만 새롭게 축복이야. 축제는 뭐냐 하면 형님 눈에 보일 수 있게 형님의 복을 보여준다, 이거야. 축복이야.
(가인의 축복을 빼앗겼던 것을 찾아와 가지고 아벨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참부모를 쫓아버리고 한국의 만왕의 왕을 쫓아 버렸던 것이 없어졌던 것이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 혈통을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사랑하는 가정이란 너희들의 가정이 이런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 하는 가정과) 하나밖에 없는 가정을 출발해서 (참사랑 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두 사람이 한 가정에 하나의 나라를 만들 그런 (시민 여러분!) 그거 다 들어가요.
요것만 이해하게 되면 여러분 아아, 이 안에 사실은 자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 불가결한 입장을 허락하게 될 때 요것 갖다 요것만 설명하게 되면 이 책 필요 없는 해방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야 되겠어, 안 따라야 되겠어? 그래서 여기 나와요.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한 절대적인 섭리 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그 날이 해가 아니야 한 때, 봄 때, 춘하추동 사시계절 그 때면 한때와 한날 그 가운데 중요한 생일날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큰 거야?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 시대에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이 두 날을 더하면 두 날 하루 종일이야. 한 순간이 지나간 그 때를 말하는 거야. 얼마나 귀하겠느냐 생각해. 아시겠어요? 이것도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해석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협회 인정해 주었지? (창립이 제 5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구구 팔십일(9⨉9=81) 밖에 타락의 핏줄로 잇지 못하지만 이제 참부모님의 본래의 110년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세계 평화와 하나님 유엔세계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한날입니다.) 6월 요 때에 대회시간을 말합니다.
얼마나 귀한거야. 다시 읽어보라구. 이야, 이런 선언문 이러기도 한 것입니다. (이 기쁜 때와 날들,) 기쁜 때와 날 들었으니 하나님은 아마도 가만있을 수 있고 축하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야.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화사하다는 말 참 재미있는 말입니다. 덥다는 이야기도 따갑다는 이야기도 안 하고 봄에 만발, 어느 장소나 향기로운 이름난 꽃들이 만발 된 그 가운데 나비와 벌들이 날라들고 버들가지 까지도 꽃이 펴 가지고 강가에 개구리 떼와 고기떼도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천지가 화동의 일심단결한 그 환경을 말하는데 그거야.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 그와 같은 만세계 결실의 수확을 바라보면서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춤을 덩덩 추면서 맞이하는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이뤄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가 미래가 아닙니다. 현재예요. 그렇지요?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이것이 현재야. 지금 바로 이 시간에 이거 읽고 있습니다. 이 글을 그렇게 해석 할 사람 없습니다. 나 밖에 몰라요. 아무리 박보희라고 해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그 박수를 치는데 그 다음에 보라구요.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모든 죽었던 사람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약동하는 거야. 폭발적인 환희의 장석을 자랑할 수 있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되는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을 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누가? 하나님이.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을 하라고) 만물도 그렇잖아.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축복받은 세계의 우리의 가정들은 손짓하면서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났습니다.)
그런 화대에 화승하는 봄동산 꽃의 향기가 나비와 벌들 노래, 동물도 노래하고, 인간도 춤을 출수 있는 어허둥둥 내 사랑, 사랑의 지극히 높은 지경할 수 있는 그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누가? 우리 아버지, 우리 형님 된 하나님과 참부모, 참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처자, 가인 아벨 형제까지 8대 가정들이 모여가지고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형님이 가인 법을 인간 해방적인 시기가 되었으니 (축복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축복권 내의 사람은 이미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여러분!) 만왕의 왕되신 양반과 하나님 자체되신 주인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형님의 축복을 동생 아벨권 세계의 아벨의 이상권 세계에 전수했으니 특별히 하나님과 같이 동행할 수 있는 사람 될 수 있는 식구가 되어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여러분!) 억천만 인류는 하늘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식구 되어서 하늘 나라를 소유해서 같이 사랑으로 품고 키워 나가야 된다는 그런 뜻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정월 초하루는 해방이야. 처음 수 만년의 역사가 지나갔지만 지난 1월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상 ‘만왕의 왕 새로운 해방권과) 정월 초하루 (대관식과) 보름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미래에 될 것이 아니요. 했습니다.
「2분 지났어요. (신준님)」(웃음) 20분인데, 2분이 아닌데 몰랐구나. 조금만 더 요 11페이지까지 읽으면 끝이나요. 미안합니다. 그럼 내가 케이크 아빠도 먹고 나눠먹자. 요거 지금 읽고 있어요. 둘이 가서 손잡고 11페이지까지 끝나면 요거 까지 끝나면 몇 분 될 텐데 빨리 갔다 와요. 아빠가 좋아하는데 해야지.
(만왕의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처음입니다. 두 번째가 아닌 처음 이예요. (대관식)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된 대관식도 처음입니다. (및 금혼식’) 결혼식을 50년이 지나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금혼식을 이미 거행했습니다. 지났습니다. 그거 지난 것 아나? 박보희. 모르잖아. 이제 말씀을 다시 알라 그거예요.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셋째를 써냈습니다. 셋째를 써낼 바로 그 순간이야. 고 초야. 1초 동안에. 고걸 아는 건 나 밖에 없어.
본래 3초를 했던 것을 2초를 해 가지고 3초를 내가 탕감시키면서 다시 요거 채워지는 새로운 연필밖에 없어서 볼펜이 없기 때문에 1시 47분에 쓴 겁니다. 이게. 그날 여기에 맨 마지막에 가 가지고 11페이지에 넘어가서 뭐냐면 말이요, 여기에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건 몰라요. 문이 열리고 선생님도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는 완성-완결의 단계,) 갈 길이예요.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 도피성을 써 넣었어. 아까 세 번째, 도피성은 못 쓴 겁니다.
라스베이가스를 이번에 열여덟 번 다 끝나가지고 그 시간 맞춰가지고 열여덟 번 다 끝냈기 때문에 돌아오는데 뺏기 때문에 세 번 될 것이 도피성이, 여기 전부 다 유정옥이 원리본체론, 하나님의 실제 사랑의 정착, 심정 본체론까지 알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거야. 그걸 말하는 거야. 그 한초 동안에 잃어버린 것을 아는 사람이 나 밖에 없기 때문에 하와이 중심,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시대에 주변국가라든지 거기에서 도피성이야. 사형선고 받은 사람이 도피성에 증서의 선포문 내용이든가 증서의 흔적이 있더라도 사형장에 가서 보턴, 스위치를 누르라고 판사, 검사, 변호사가 가서 있다가 도피성 말만하게 되면 해방, 그와 같은 은사가 있는 다는 거야.
그래 이거 있기 때문에 (O와 X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O, X의 뜻을 잘 몰르더라도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O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만이 가인세계, 아벨세계를 한꺼번에 둘 다 삼켜가지고 해방적인 승리의 3시대에 도피성 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의 왕권시대, 참부모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을 이 모든 것을 풀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거 양창식이가 뉴욕 가서 하지, 황선조 저 심부름꾼을 도와 줬는데 황선조, 네가 가인식하고 라스베이가스 거꾸로 가서 뒤집어 가 도와줬어. 알겠어? 뉴욕에서 왕권즉위식 하는 것을 스위치만 해 가지고 라스베이가스에 전체에 세계로 공개될 수 있는 방송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플러그만 여기에 접선해 가지고 뉴욕 하는 것을 현장에서 봐가지고 고 식전자리에서 맞춰가지고 양창식이가 사회했으면 끝날 건데 사회 못하게 돼서 없어졌어.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 대신 이루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다시 미진한 것을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이번 18차까지, 13차 13회서 그만두려 했더니 17째, 15회 몇이야? 13에서 14, 15, 16, 17, 18 다섯 번 차례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열일곱 번, 열여덟 번째로 돌아온 여기를 와 가지고 오늘 밤이 긴 동짓날을 맞추어서 새로운 아침, 밤을 밤이 어둠이 7색을 잡아먹습니다. 여자가 잡았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에서 질궁을 통해서 아기집에 하나님의 장자, 하나님의 사랑의 정자씨를 심어본적이 없어. 너희들 앞에 이 정자씨를 나눠주는 것이지.
공동 할 수 있는 가치를 상속하자는 내용에서부터 씨를 중심삼은 접붙임은 찔레꽃 위를 잘라버려 가지고 장미꽃을 심어 놓은 이런 접붙인 놀음을 하지 않고는 장미꽃 동산이 안 됩니다. 그 장미꽃 씨를 어느 지역에,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열매의 씨로서 걷을 수 있고, 그 씨를 천년만년 초월적인 역사시대에 사용해 가지고 억만년 이후에도, 억만년 승리의 패권에 장미꽃을 거두어서 하늘의 향기와 잔치의 단장을 쓸 수 있는 축복의 시대가 안 이뤄질 수 없나니라. 아주! 「아주!」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래 신준이는 천정궁이 내 집이라 생각하는 거야. 아버지 집이 못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오더라도 살지 못해요.
상속받아 가인 아벨 참부모를 부활시켜 가지고 만왕의 왕, 한 몸 될 수 있는 즉위식을 거치지 않고 금혼식을 50고개를 넘지 않고는 못 될 수 있는 것 다 이거해 가지고 거행하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을 대표하는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하는 세웠습니다.) 기록이 한번이야. 이것이 새로운, 요대로 해야 여러분이 해방적 하나님 대신 이러한 가정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공식이야.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들, 못하게 되면 국물도 없어. 나 책임 못 진다구. 다 만들었어.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그래서 금년은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계절, 고난의 의미. (독재에 항거하여 포효하는) 사자울음,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여기는 (복귀섭리노정을)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예요, 이게.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의 (섭리의 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단계에 출발했던 타락 이후엔 탕감노정을 부모님이 치러야 되는 거예요.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다 나와요. 50년 금혼식. (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 역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섭리노정에서 탕감복귀 가려가지고 확실히 구별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걸 몰라. 이거 다 이걸 상속 받기 위해서는 이걸 알아야 돼요.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모르는 것 까지도 해결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비밀 중에 비밀인데.
(먼 훗날 역사가들이 설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고 가르쳐주고 여러분이 제자들이 이걸 전부 풀이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의 요원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말 이예요.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그저 몇 천 명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한 것이 아니야. (실로 엄청납니다.) 아담 해와, 하나님 몇 사람, 천사장 몇 사람, 다섯 여섯 사람 모여서 하던 것이 역사적인 다 가려져 있던 것을 벗겨놓은 걸 너희들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가운데 다 지나갔다는 거야.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두 번 더블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한번으로 끝난다는 거야. (엄청납니다. 인간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100퍼센트를 몰라. 알고 계시리라는 알았다는 사람 어디 없어. 모르고 그냥 따라 가는 거야.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몰라도 이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왜,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느냐, 안 싸우냐? 답. 안 싸우나, 싸우나? 「싸웁니다.」싸우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 이렇게 돼 버리잖아. 우리는 몰랐지만 다 돼 버리지 않았습니까? 이걸 벗어나야 되는 거야.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해결 한 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선생님이 해결해야 돼.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세 권’ 자예요. ‘권세 권’ 자입니다.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이제 부터의 가야 할 길 이기 때문에 단계, 보류 시켰습니다.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이제는 도피성 뺐던 것이 나왔어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다 알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O와 X의 원리적 차원에서) 이것을 알아야 돼.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O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유권을 에덴에서 받았어요? 지금까지 사탄이 쌓아 놓은 것을 갈라가지고 소유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저거 청산해야 돼. 시대권을 말하는 겁니다.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갈라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일체화 돼 있다 이거야.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다 보고, 문 총재의 망하고 흥할 수 있는 전부가 세계가 죽어 사는 현장 심판의 무대가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31일, 시대권이 열리고 있으니 다 알아.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치렀나, 안 치렀나? 「치렀습니다.」천정궁에서 엄마 아빠 장년권이 하는 모양으로서의 우리 종조부의 10대 의로운 이런 내용을 다 접목시키고 치렀다는 것입니다. 지냈는데 이 세대가 지냈습니다. 그걸 모르고 다 했어. 보희는 그 때 참석 안했지, 했나?「참석했습니다.」 이런 뜻인 줄 모르고 참석 다 했지? 청맹과니 돼 가지고. 선생님만이 알아, 1초 1초.
천국문을 여는 이게 뭐예요?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사람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삶, 여기 써 있는데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책까지 다 발간했습니다. 교재와 교본 오늘 다 만들어 놨다는 거야. 이대로 살아야 돼. 이대로 안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명박 박사도 리틀엔젤스 이용해 먹으려고 했다는데 양심이 있으니까 우리를 도와주겠다는 카드를 가지고 이명박이가 했으니 공화당도 돈 받으라구.
민주당. 박은주하고 박근혜. 하나는 언론계의 꽃이요, 하나는 정치계의 어머니, 민주당의 어머니, 양원제의 어머니, 돈줄을 갖고 있는 여자 둘이 박 씨예요. 하나는 언론계의 꽃, 하나는 정치계의 어머니로 돈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 두 사람이 미국과의 유엔 중심삼고 유엔과 유엔에서의 가인 아벨의 국가 기준의 중심이 한국의 어머니와 언론계의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 저술하고 워싱턴타임스의 만국의 신문왕이, 왕 중의 왕이 선생님인 줄 알아요?
언론계의 꽃이요, 왕의 왕이 되니 어떻게 하게 되면 정치 세계의 돈 주머니 왕 중의 왕, 하나님 모시고 만군의 왕, 만왕의 왕 우리 하나 돼 가지고 대관식과 금혼식을 치른 승리의 그런 승리의 패권 앞에 깃발은 그 이상 더 높은 깃발이 없는 것인데, 그것이 마지막 깃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해봐요.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하나님 아래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님으로 모시고 나오는 국가 전통적 사상아래에 ‘원구 피스컵’ 원구 피스컵 둘이 왼손, 바른 손 이건 작지 않은 손, 이건 하나님 손, 이건 우주 손, 원구 큰 것, 작은 것이 하나 돼 가지고 기합 맞춰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연결 됐기 때문에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하늘땅의 연합대회.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연합 대회, 천주평화 연합경연대회를 여기 경연을 빼 먹은 거야.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요?
원구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하나님 한분 모시는 그 나라, 하나님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경연대회, 하늘땅이 여기 경연대회를 성대하게 다 끝났다는 거야. 그거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이 미친 녀석들아. 다 가짜들이지. 틀림없이 가르치고, 틀림없이 밝혔습니다. 다 모르잖아. 가짜지 전부 다. 이렇게까지 황선조 몰랐지? 「예.」황 씨 쫓겨나가지고 이랬던 거잖아. 이순신 족속으로서 쫓겨난 것입니다. 그걸 나 때문에 붙어 있어.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FA컵) 서울팀과 마찬가지야, 한국의. (FA컵 우승팀인) 우승팀이야. 전국의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브라질 선수가 영⋅미⋅불 어느 나라에도 팔려 안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알아 봐, 전부 다 그래요.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이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세계의 기수의 하나의 연합팀을 만든다. 그 말입니다.
윤정로.「예.」효율이.「예.」양창식.「예.」틀린 말이야,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왜 틀리게 다 만들었어?
권위가 선생님에게 있다는 거야. 너희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백억 억천만이라도 모델적 본 형태를 안팎이 같은 소리로서, 같은 노래로, 같은 말로서 선생님이 발표하지 않으면 가짜가 되는 거야. 선생님 말과 너희들 마음이 다르면 가짜가 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알겠나? 교본을 만들어서, 교본은 대학을 가진 어떤 세계의 영⋅미⋅불⋅일⋅독⋅이 7국에서는 교본을 나눠줄 수 있는 교재는 문 총재 외에는 몰라.
하늘나라의 비밀, 그랜드캐년의 골짝 골짝의 물이 흐르는 폭포수와 새들이 둥지에 새끼 치는 울음소리를 교재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교본은 모양이 그랜드캐년의 아름답고 세계의 대 명승지의 첫째로 알 수 있지만은 교재는 몰라. 교재는 문 총재 몰라. 교재를 너희들이 알아야 문 총재가 세계의 대통령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인맥계열을 살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억천 만세 하나님은 영어의 신세, 불쌍한 탄식의 하나님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나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걸 벗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흥태.「예.」축구할걸 축구했나? 선생님 명령이니 했지.「예.」어떻게 꿈같은 일이 이뤄졌어요.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올림픽 대회까지 연결 관계로서 이제 명년 10월에는 올림픽 대회까지 이 축구팀 영⋅미⋅불⋅일⋅독⋅이 7개 팀이 그 때에 있어서의 7년 동안 50이 넘어 하나님의 조국 한 핏줄로서 털고 넘어서는 이제 7년 이내에 끝내는 거야.
그것이 2013년 1월 13일, 마지막 날이 3년 몇일 이예요? 8일, 9일 남았나? 9가 10, 11. 9에서 10, 11. 3수를 채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활동하는 천국에 연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무릎 앞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전 세계 통일교 국가 앞에 하나님 무릎 앞에 모여 있는 뭐냐 하면 ‘영연세 협회’ 알아요?
박보희. 「예.」 그거 뭐야? 「영인체입니다.」윤정로 얘기 해보라구. 「영계와 지상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사탄세계가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사탄세계를 얽매인 현재는 ‘귀 이’ 변에 ‘실 사’ 이렇게 했으니 이것 둘 해가지고 ‘연’ 자입니다. 이 ‘연’ 자 아니예요. 엮을 ‘연’ 자예요. 하나님과 모든 단체가 전부 단절 됐던 것이 이제는 단절되지 않고 다 붙어 가지고 하나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모시는 그 나라는 ‘영연세 협회’ 선생님이 이름 지어 그 하나님을 모시는 그룹이 영원히 변치 않는 협회를 만들어 놓는 데, 평화의 나라와 혈통, 핏줄이 갈라질 수 없는 데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 주의를 지금까지 주장하는 한국 백성은 평화밖에…. 어디 침략한 국가가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한국에 와서 살다 간 세계 사람들은 정적인 나라, 잊을 수 없는 한국이라고 그럽니다. 여기 이제 와서 16개 국가들이 한국 좋아 가지고 한국은 망하라고 하는 나라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은 자기들이 후원하겠다고 그러지. 평화의 전통을 역사 이래 개인으로부터 지금 8천만이 넘을 때까지 하늘을 모시는 나라의 애국 사상을 가진 나라가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이요, 핏줄도 하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나라는 선생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핏줄과 평화와 핏줄이 하나 되는 주인이 되게 되면 조국 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인 곳이 만국 세계 지구성 자체가 하나님의 조국에 소속한 아들딸이 옛날에 자랑할 수 있는 고향땅이 되고 종적 한국으로 보면 120, 186 씨 성에 분립적 분봉왕들 중심삼고 조국이 그렇게 126개국의 조국을 나눠가지고 조국이 되고 사탄이 절단 시키지 못하는 하늘을 만들 수 있는 말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 책에는 1초에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돼 있어요. 전부 탕감복귀 할 수 있는 내용을 보고. 그러니까 이걸 몰라가지고 이제 간부, 이제는 내버려 두고 이 책대로 중심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이 교재가 하나님도 이 교재를 중심삼고 가르쳐야지, 이 교재 외에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하나님이 혈통의 주인이 될 수 있나? 참부모만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세우니까 혈통 됨으로 말미암아 1초 동안에 전 세계 후손, 지옥세계, 천국세계, 상현세계, 하현세계, 우현⋅좌현 존재가 팔방일체권이 전부 다 일편단심권내가 됨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만민해방, 수천억의 가정을 중심삼은 조국 땅과 조국의 백성에 정리 안 될 수 없잖아. 아주! 다 끝나는 거야. 「아주!」 남기는 거 없지요? 「예.」있어, 없어?「없습니다.」다 끝났지요.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그래, 와 가지고 한국과 일본하고, 일본하고 한국이 축구로 결정을 하나도 안했습니다. (탁자를 치시며) 축구를 붙들고 평화의 왕국을 갈려면 한국이든 일본이든 가다 안 하면 ‘끽’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일본어로 하심) 55:41~56:30
아주! 아멘! 말씀대로 될지어다. 이런 말이 성립 되는 거야.
(일본어로 하심) 56:35~44
한국 이제부터 대회 하게 되면 너희들 아들 이름도 한국말로 불러야 돼. 아버지도 시아버지도 틀림없이 확실한…. 박보희, 이 보다 박보희는 ‘왕 왕’ 하기 때문에 들려오는 소리가 3분지 1은 잘 몰라. 말이 혓발이 짧은 박보희의 발음이야. 자기도 알았지? 영어 외울 때, 네 혓발이 짧다구. 「예.」나 그거 알고 있어. 「압니다.」 내가 알고 있어. 박보희는 180도 이상은 한국 발음해야 되는 거야.
천번 만번 영어 발음하면 선생님이 영어 발음 다 할 줄 압니다. 하지 않아서 그렇지. 국제 ABC 발음 부호를 알고 발음 다 배웠기 때문에 할 줄 알지. 그거 얼마나 복잡해. 그거 하려면 이빨이 혓발을 깨물어 버려. 네가 그런 놀음 안 된다. 입 다물어라. 못하게 한다구. 그래 입술이 붙어 버려. 수염이 있으면 말이야, 이 수염이 늘어져 가지고 11도면 13도만 되면 얼음이 대번에, 물만 있으면 얼어붙어 가지고 여자들이 말해봤나, 어드래봤나. 명령, 재판 못하잖아. 떨어져서 두 조각이…. 이런 것 전부 다 선생님 말하는 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 강제가 아니야. 안 하면 죽인다 하는 말 없어. 박수로 환영하게 되면 몇천년 하나님의 섭리가 문 총재까지 살아서 그냥 그대로 하겠다 그 말입니다. 박수, 박수가 현재야. (손뼉을 치시며) 격려의 박수. 충동적이고 양복 포켓의 팔이 들어가서 두 포켓이 찢어지더라도 만세, 우리 그런 박수의 기법이 (경기를 펼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격려의 박수라는 것은 지금 현재의 꿈이 아닙니다. 꿈이야, 지금이야? 「지금입니다.」(탁자를 치시며) 현실이야. 이대로 살라구.
이번 떠나게 될 때 새로운 더 시킬 것 같으면 1년 반을 내가 두고 볼 텐데 내가 여기에 교육시킨 일본 사람들 일주일에 1천2백 명씩 해 가지고 3천6백 명, 일사는 사(1⨉4=4), 이사 팔(2⨉4=8) 4천8백 명을 교육만 시켰더라면 라스베이가스는 일본 식구들이 점령할 것인데 못하겠다고 보이콧했기 때문에, 옛날 일본이 패전 한 돈, 변상을 물지 않았어요. 변상을 물게 해 가지고 그 돈 80퍼센트는 내가 모아 가지고 교육을 시켜가지고 일본이 보이콧, 일본이 지금 통일교 없애겠다고 눈을 부라리고…. 없애봐, 이 자식들아. 세계의 왕국이 합해서 네 목을 잘라 가지고 태평양 깊은 데 누구도 모르게 심어, 묻어 버리면, 산 채로 묻어 버린다는 거야, 이게.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히 없어질 것 같아? 지금까지 천신만고 별의별 옥중생활, 별의별 거 하면서도 죽지 않고 이 까정 왔는데 마지막 판에 여기서 군사 동원해 가지고 싸움도, 포도, 원자탄도 쏴 보지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주저앉고 없어지겠나? 아니야.
미국 모든 군사력이 문 총재의 바른 손 지시하는 면에 왼손은 공산당을 움직여, 지시하는 대로 움직여 가지고 ‘씩씩씩’ 하게 되면 열을 따라 가지고 유도탄 따라가니 만큼, 유도탄 발사한 것이 북한 같은 데는 유도탄 발사는 10리, 30리 밖에서 발사했지만은 그 유도탄 날아와 태평양 지나 갈 때 가 가지고 북한 땅에, 중국에 갔다 와도 유도탄이 중국 오다가 북한 땅, 도치카에 들어 가가지고 거기서 주사위 놓고 도치카 찾아 들어와서 가다가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열을 따라가지고 폭발시킬 수 있는 기계까지 한국 군인이 갖고 있는 것 알아요? 박보희, 그거 알아? 모르지?
제일 무서운 한국에 있어서의 항공모함을 만들기 어려운 것이 끝이라는 거 알아요? 중국도 못 만듭니다. 미국이 팔아먹은 쓰레기 갖다가 조립해 가지고 한국도 몇 개월이면 그런 것 다 만들어 가지고 그 유도탄 발사 포에 있어서는 열이 가는 것을 몇 백리 갔다가도 돌아가 가지고 열이 있는데로 와 가지고 군대에 본부에 돌아오면 그 열을 조정하는 본부가 거꾸로 돌아왔더라도 열이 돌아 들어와 가지고 25미터 이상 깊이로 폭파시켜 버리는 거야. 그런 군사력 힘이 한국 군대에 연결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좀 더 얘기할까? 이 청맹과니들.
선생님이 헬리콥터 사건 가운데 선생님이 전부 다 문을 열고, 창문을 열고 문 열쇠가 잡혔어. 열어 가지고 우리 아들들 어머니 구했지만 몸도 거꾸로 선생님 운동도 하고 재빠르니까 이렇게 해야지, 줄이 달렸으니 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운동 했다가 늘어날 때는 쭉 늘리고 올라갈 때는 빠른데 제일 가까이 가 가지고 이쪽 맞추고 이쪽 손을 대 가지고 해야지, 패가 되면 이리 와 가지고 이 좌우편에 벽을 닿을 수 있기 때문에 ‘이이’ 해 가지고 올라가서 무리하니 이 문 열쇠고리가 잡혔다구. 문을 여니까 다 문을 열고 나와 가지고 13분 이내에, 7분 이내에 다 피신해서 살았어. 하나님도 구해 줬지. 그 판에 어떻게 살아? 거기를 지금 훈모님은 박물관을 만들고…. 가만 둬두라구.
여기에 관심가지고 이렇게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나라, 모든 항공 회사, 항공기술자들 모이라구. 세계의 동물세계의 박물관 만들고, 인간조화의 항공기술 올림픽 무도장을 만들어. 항공, 헬리콥터 자가용 1호기 이상 되는 비행기로서 올림픽 대회 경기를 할 것이다.
그 어떻게 100미터를 가든 10만 킬로미터, 100만 킬로미터를 가가지고 지구에 싹 한 바퀴 돌고 100미터 챔피언 경기하고 간다고 하게 되면 100미터 공중 올림픽대회, 100미터 챔피언이 생기는 거야. 500미터, 1000미터, 10000미터 경기 전부 다 비행기 타서 경기해 가지고 별의별 쇼를 다할 수 있는 거야. 지구성 몇 바퀴 돌고도 떨어지지 않고 비행기가 와서 챔피언 될 수 있는, 1등 되게 되면 역사의 항공우주를 정착시키는 왕국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
하나님 상투 끝 잡고 하나님 용마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자는 거야. 내 집이 필요 없어. 우주가 하나님 집인데, 내 집, 천주라는 말이 하나님 집 아니야? 안식권, 모든 것이 만반에 다 준비해 놓은 거기서 마음대로 살 수 있고 마음대로 이사당길 수 있고 같은 조직형태 생활 체재 내용만 같이 하면 만국을 하나의 가정형태 모델로서, 생활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내 집이나 세계에 있는 별장이나 같은 생활, 편리 할 수 있는 한 단계, 2단계, 3단계, 어딜 가서 알 수 있게 되면 그 작업 깨가지고 3단계 3층 가 가지고 먹을 것 전부 싸들고 온 줄 알고, 세계 유엔 해 가지고 자기의 천만 새들 자기 정원의 집과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이 없는 만방⋅만국의 우리 고향의 향토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나쁘다! 「좋다!」 나쁘다야, 좋다야? 「좋다!」
조타, 천사장들을 타고 여행하는 거야. 누시엘을 내 동생삼아, 누시엘 천사는 내 동생삼고, 하나님을 아버지 삼아가지고, 천사장 용마를 타고, 하나님 용마를 타고, 같이 참 아들딸 가정을 행복하게 구경시키면 하나님과 천사가 전부 다 우리를 태우고, ‘기러기보다 아주 좋다!’ 좋아서 새 타고 여행한다. 그것이 해방⋅석방 천국이 아니었더냐? 아주 영원히 나는 감사의 실체로서 살겠습니다. 죽지 않고 영원으로서 간다는 거야. 죽었더라도 그 세계에 또 천국이 있어. 가서 묻히는 거라구.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지 않겠습니까?) (박수) (여러분! 본인은 오늘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정을 가져 가지고 햄머, 정, 방망이를 두드려 가지고 금광석에다가…. 알겠어? 화강암에다가 이름을, (대한 뜻을 마음속에 정으로 각인해 보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만왕의 왕 하나님의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 말씀’ 요거 5단계의 다섯 손가락의 고 길만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33페이지, 두 줄 밖에 없습니다. 이게 구십 몇 페이지까지의 원고를 여섯 번이나 개정해서 단축시켰어요. 나 밖에 너희들 몰라. 이게. 내가 설명해 줘야 돼. 그러니까 이걸 품고 다녀. 어디든지 가지고 가는 거야. 너희들도 이 교재⋅교본을 여기 와서 다 외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참고서입니다.
몇 번이라도 도서관에 가서 딴 책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자랑하는,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야. 그건 하나님의 마음속에 하나의 조건으로서 남길 수 있는 것 모두 다 도서관 불 태워 100개 도서관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를 내가 전개하길 바랬어요. ‘하나님 내가 컴퓨터 하나면 장치하게 되면 만국의 축복가정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하루에 1230권을 한 시간 권내에 다 책을 가질 수 있게, 보내줄 수 있습니다. 없습니까, 있습니까? 「있습니다.」
컴퓨터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보라구. 다 부처끼리 컴퓨터 갖지? 양창식. 「예.」 3천 달러 제일 좋다는 컴퓨터 사라고 3천 달러 지불한 것 잊어 버렸나, 아나? 「아주 옛날에 주셔서 샀었습니다.」 거기에 몇 백 개 세계 도서관이 들어갈 수 있어. 선생님이 1천5백, 몇 천, 몇만 개 책자가 있더라도 컴퓨터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거 참고하게 되면 어디서든 칙칙칙 다 하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몇 천 년 보고 싶었던 우리도 하나님 대신보고, 참관해 가지고 해방의 왕자로서의 좋다할 수 있는 길만을 남기고 살라고 하면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같이 안 산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사는 것이 원칙이지. 그렇게 할 거야, 못 할 거야? 「하겠습니다.」
나는 이것 다 만들었어, 이거. 만들어 놓은 것 이거 전부 다 읽어 가지고 변호사 대신, 검사대신, 판사의 선포문 대신 쓸 수, 못하겠다면 죽어야지. 그 따위 것은 쓰레기통에서 없어져야 돼요. 소학교만 졸업해도 이야 감동적인, 우리 아들딸 읽어보니까 내가 들으니 이야 손자가 내가 눈물을 흘리며 들어 감동할 수 있다는 거야.
요즘에 영어도 그렇고 한자도 다 읽으면 기쁨으로 읽으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게. 효율이 색시도 좋아할 수 있게 하면 좋아하더라구. 효율이 처가 우리 신준이 교육해. 영어도 가르치고 말이야. 한국말은 효율이가. 원고도 시정하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정서 바라볼 때 틀림없기 때문에 두 부부 시켜가지고 우리 신준이를, 명년 저번 달에 천정궁에, 유치원 3개 언어, 일본말, 영어, 한국말 3개국을 통역 안 세우고도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을 찾아 가지고 교육 시키고 있어.
아무나 선생님이, 우리 선생님 말대로 내가 부탁하면 통일교회 신자니까 학교 교칙, 법을 어겨가지고 우리 아들딸 안 돼. 손자도 원칙에 거기에 맞춰 학교에 못 들어가면…. 안 들여보내. 문과계통의 과학세계, 새로운 공부시키지.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 공과대학을 먼저 세웠어, 인문계 대학 사회과학 학관을 세웠어? 봉태, 무슨 대학을 먼저 세웠어? 「이공대학, 공과대학부터 세웠습니다.」
그걸 물어보는데 뭘 생각하고 딴 데보고 공상하고 이러고 앉았어? 「공과대학 하고 자연과학 대학원이 합쳤습니다.」 그래 그거 내가 아는 거야. 너를 지금 전부 다 보이콧 시키자고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이 말이야, 봉태만 일방통행 결정을 원치 않아. 저 사람 무자비 합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절대 출세 안 시켜요. 황선조 비슷해. 이 사람도 한 번 잘못하면 용서 안 해. 주의하라고 걸리지 말라구.
김명대, 뭣이? 「김명대입니다.」 명명대도 황선조가 믿질 않아요. 황선조, 김명대 믿어? 일본에 가 가지고 유관순 대회한다는 거 믿었어? 「제가 지원했죠, 아버님. (황선조 회장)」 지원은 무슨 지원이야, 할 수 없이 내가 하라니까 내가 하라니까 했지, 네가 했어? 내가 보내면 보냈지. 끝까지 왜 안 도와줘?
서울 살리자고 와서 강원도에서, 서울 살리기 자서전 하는데 왜 책자 돈도 좀 채워주고, 강원도 사람 원근이도 책살 돈도 좀 대주지. 그런 가짜 돈 쓸 수 있는 여유가 남는다고 난 그렇게 지불했다고 보는데…. 그런 생각 안하고 있어.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이야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말, 말, 말, 백 권할 때 한권 사줬다고, 사줬다고 하겠나? 천권이 돼야지. 10배 넘는 것이 계수 세계에서는 단, 일이 아니고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이 9단계입니다. 열씩 되었는데 억 일은 어디 갔어? 이십 하나, 이십사를 어찌하면 48이 되면 24의 쌍이 안 생깁니다. 그 계수를 하나 만드니 전부 다….
이화대학의 이정호가 누군 제자인지 알아요? 김일부 선생, 정욕이 바로 잡게 되면 천하가 통일되는데 정욕을 바로 시킬 수 있는 사람, 나밖에 없어. 난 정욕 할아버지를 나한테 2번 만났으니까 경배 받으면서 ‘난 10수밖에 모릅니다’ 하는데 뚱뚱 들어오는데 김일부 선생이 삐쩍 말라서 ‘아이구, 영적으로 본 것을 내가 믿고 있구만’ 그래. 나보고.
선생님은 10수를 찾았는데 난 9수밖에 없는데, 스승으로 모시겠습니다. 두 번 째 만나 경배받았는데 그 김일부 선생인 줄 알았더니 두리두리하고 잘생긴 머리가 퍼대였어. 욕심이 죽은 김명대, 김명대 이거 해봐. 바른손이 올라가 왼손이 가? 뭐 어느 손이 올라가? 「왼쪽이 위로 올라갑니다.」 왼쪽이 올라가면 유관순이 믿고, 왼쪽 올라가면 바른쪽이 올라가는 거예요. 「10분 지났어요.」 왔습니다. 다 끝났어요. 훈독회, 끝났습니다. 알겠어요? 요거 한 페이지 읽으면 돼요.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여 선포) 요것이 만왕의 왕 5개 항목을 다 가서 읽어라. 살 것이야, 살 것. 이제 할 것이니 여러분 나머지 읽어서 실천 안하면 안 되는 거야. 그 때가지 시간 맞춰가지고 우리 신준이가 끝났다는 것을 중심삼고 케이크 잘라가지고 나눠 먹이고, 저거 우리 안 먹이고 선생님이 이거 가지고 쓰레기통에 갖다 넣을려고…. 나눠 먹이려고 오라고 했어. 케이크 자를 거야. 케이크 먹고 싶어요?「예.」
「여기 싸인 하나 해주십시오. (박보희 회장)」 싸인 이게 다 야단이야, 이게. 여기다? (싸인 하심) 12월 22일입니다. 「동지입니다.」 밤 날 중, 밤이 주인 되는 시작의 시작. (박수) 고맙다. 우리 신준님 시간 지켜줘서 고마워요. 가자. 케이크 잘라서 나눠주고 가야지. 신득, 와라 와라. 엄마 어디 갔나? 엄마 오라고 그래. 이것은 두 꺼풀로 하나 돼서 가인 아벨을 쌌어. 가인 아벨을 쌌다구. 어디 갔나? 시아버지가 조금 사랑으로 먹고 다 그래. 누가 왔나? 효율아, 유가. 자, 입 벌려.
누구 꽃다발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왔네. 오라구, 꽃다발. 꽃다발 주었으니 꽃다발 대신 내가 이 과자를 준다구. 가인 아벨 둘을 쌌어요. 가인 아벨 하나 되어야 돼. 두 부처끼리야? 「예.」 어디야? 「허정식 여성회 회장 부부입니다.」 입 벌려. 어서 먹고 잘 살아라. 이 쌍놈, 이놈의 자식. 이 사람은 뱃사람 되어야 겠다구, 뱃사람. 배. 거무틱틱한 모습을 가졌으니 잘 하겠다구. 돈도 벌고, 굶지 않고 잘살아. (박수) 수고했어.
(박보희 회장에게 사탕을 주시며) 죽지 말라 이 녀석아. 입 벌리라고 이 자식아. 이거 색시 하나 갖다 줘. (박수) 어디 갔어? 색시 하나 갖다 주고, 어디 갔어? 박보희. 색시 하나 갖다 줘.「예, 고맙습니다.」 너희들 하나씩 줄려고 하는데 다 없다야. (박수)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어머니 어디 갔나? (박수)(승리 축하 노래 및 케이크 커팅)(꽃다발 봉정)(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