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 24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06 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22:02 이번 크리스마스가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섭리시대에 중요한 기간에서 10년을 맞이할 수 있는 전야제와 마찬가지로 또 통일교회에 새로운 제 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출발하는 새로운 기운이 시작하는 이 시대인 것을 기억하길 바래요. 그래서 설교집까지 1권이 끝나 가지고 2권 양 넣어가지고 계속 읽어요.「예.(정원주 보좌관)」섭리의 1권은 예수님 때 22년 동안 성경말씀을 예수 중심삼고 성경에 있는 내용을 세밀히 풀었습니다. 그 내용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몰라요.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연장되고 재림 시대의 뜻과 연결된 그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중요시 않고 지내 버렸어요. 그 기간에 무엇을 중요시 사느냐 하면 원리의 골자. 원리의 골자를 달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어떻게 되었다는 거 재림이 어떻게 된 성경 그 사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전부 다 새로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전면적인 반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말, 구름타고 오는 기독교 전체의 목적에 대한 부정을 하고 나왔기 때문에 반대 받는 그 길을 나올 때는 그건 선생님이 그 길을 가는 데는 홀로 그 길을 개척해 가야 할 건데 여러분 통일교회 간판을 걸고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세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 받을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다 거기에 원리 골자만 중시해 나왔기 때문에 큰 문제를 일으켰어요.
원리 골자가 뭐야? 예수님의 소명적 책임을 전부 다 설명하고 거기에 중요시한 것이 타락론과 저 오시는 재림시대에 대한 구별과 섭리의 새로운 시대의 출발에 대한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교리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 중심삼고 들고 나갔기 때문에 그건 기독교가 종교가 함해서 반대 받을 수 있는 기수가 돼 나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경 위에서 있어 세워져야 할 기독교, 통일교회가 성경을 뒤에서 반대 울타리 권내에 몰라 가지고 지금 나옴으로 통일교회가 이게 미묘한 입장에서 발전 못한 원인이 되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건 큰 잘못입니다.
선생님은 한 시간이라도 교회 앞에 나서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어 대신 전도 기독교를 완전히 팔아먹고 하나님 뜻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새로운 통일교회에 전부 다 원리 중심 그거 누가 알아요? 전부 다 알지 못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종교를 대표한 입장에서 전체에 종합적 결론을 짓는 자리에 세워 나왔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이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이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생동안 소모. 기간을 잃어버렸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여기 세계경전으로부터 천성경으로부터 여기에 나오는 이 모든 평화신경으로 가정맹세에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모르는 내용들이에요. 종교세계 없던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그 길을 전부 다 인류가 알고 넘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올 텐데 지금은 선생님의 자서전을 지금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그 기간에 통일교회 역사가 완전히 뒤로 물러간 곳에 이것을 중심해 대 재차 선생님이 수습할 수 있는 실제적 논의 내용으로서 등장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대권 넘어 섰습니다.
지난 날 선생님이 이 90평생. 될 때까지는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 피해가 얼마나 크냐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이런 수의 통일교회 되었다는 사실은 창피한 거예요. 이런 세상에 없는 하늘의 말씀 중심삼고 이 전체 읽어보라구. 천성경으로부터 평화신경으로서 놀라운 종교권과 기독교사 또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생활은 전부 다 발표했으나 그걸 깔아 뭉겨가지고 반대 받았던 이것이 큰 .
선생님이 안창성이라든가 우리 원리의 골자를 누가 알아? 골자를 이야기할 때 하나님의 조직 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사관에 들어갈 텐데 섭리 역사관을 전부 다 빼 버리고 자기들 쉬운데 전편만 원리, 전편을 간단히 말함으로 말미암아 원리 이야기한다구. 그 중간에 자기들 알지 못하는 종교 세계 앞에 서 가지고 알지 못하는 자기 지식들 첨부해 가지고 말씀 뭐 10분의 1도 전하지 못했다는 거야. 그거 회개해야 돼.
이제부터는 이 평화신경 이거 전부가 기성교인들 잘 믿는 사람 영계에 문전까지 가 있는 사람들 가르쳐 줄 내용인데 이건 거꾸로 반대하는 파는 지옥갈 수 있는 패들 앞에 이걸 중심해 이것이 전세계를 중심삼고 소문내 나왔다면 큰 실수라. 그것도 선생님이 있어서 한 13년 10년이라 했지? 이 골자를 빼 버려 가지고 이것을 새로운 시대에 12년이라는 특별 섭리 기간을 통해서 그걸 재차 교육해 가지고 제1차시대, 2차 3차 제 1차 아담시대, 2차 예수시대, 제3차 재림시대, 재림시대와 1, 2, 3, 4 재림시대 완결을 중에 제 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그것만이 우리가 알고 가야할 건데 교육시켜야 할 제1, 제2, 제3차 아담권 시대에 신구약 성서, 재림사상에 대한 신학적 관에 대한 걸 정리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도 핍박받고 있다는 사실.
요즘에야 뭐 너희들이 재림주고 무엇이고 참부모님 보곤 이야기하지. 그러려면 아에 실체 재림주님은 무엇이고 산다고 선포해봤자 소용없다. 담요를 뒤집어 씌어 가지고 쉬쉬하고 통일교회를 말 못하면서 사랑하는 이게 무슨 통일교회 식구야. 그게 일본에서도 내가 30년, 40년 전에 밝히라구. 그러면 평화신경이라든지 전부 다 나와 있네. 전부 다⋯. 그거 전부 다 아마 이 기독교 까지 80권 이상 말씀이 설교집 80권, 50권 넘는 내용 기독교 내용이야.
이건 전부다 깔아 뭉겨놓고 원리 골자를 알지 못하는 것처럼 골자에다가 하나님 전체 섭리사관에 대한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을 빼 놓아 가지고 여기 세워보니, 그렇게 나왔다는 그 수치를 알아야 돼. 이제 이거 다시 여러분들 기독교에서 들어가 가지고 훈독회를 기독교에서부터 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나타나기만 하면 몰아치우고 감옥에 집어넣고 만나게 되면 없애버리고 하는 핍박의 과정을 거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것 때문에 여러분들도 뭐 통일교회 나간다고 쫓겨나고 나라에서 반대하고 전부 다 부모들로 반대 안 받은 사람들이 없으니만큼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은 왜 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 재림주가 구름타고 온다는데 사람하고, 예루살렘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구하기 위한 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온다는 말, 그건 전부 다 누구한테 믿지 말들을 뒤집어 씌워 가지고 믿으라고 하는데 얼마 핍박받기 마련이지.
다시 회개해야 돼. 내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18번째 비행기 타면서 절통한 것이 그거하라구. 라스베이거스 와서 우리가 반대 받은 쉬쉬하며 이렇게 왜 해야 돼. 이 말씀을 이번 이거 전부 다 나눠줬습니다. 그 말씀을 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뜻을 모르고 허황된 입장에 있어서 그 위에 서 가지고 자기들 말 들으라고 외친 것이 자랑스러우니 그건 큰 실수야.
선생님 자신들도 어디 타락의 말을 그렇게 정정당당하게 이야기했나? 알겠어요?「예.」이제는 기성교회 종교권을 가지고 평화신경으로부터 지금 선생님의 설교집 내용, 그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들입니다. 말씀을 그 시대에 전해줘야 할 말씀을 깔아 뭉겨 놓고 새 시대에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는 세계를 조건만 걸고 원리 저, 뭐야?「본체론.」골자가 어디 있어? 골자. 원리를 골자를 이야기하면 누가 알아? 선생님이 천 권 가까운 말씀을 다 빼 버려 가지고 그거 다 묻어버렸어.
이제부터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 여러분들이 종교권 같은 그 말을 다시 하면서 얼마만큼 잘못한 것을 알고 해결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를 소화 못하는 한 통일교회는 설 곳은 앞으로도 문제예요. 큰 어두운 물결 가운데서 방향을 모르는 입장에서 그 세계를 앞에 놓고 그걸 인도하겠다는 사실이 얼마나 잘못 되었다구.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이것 모르면 안 돼요. 이게 천성경 전부 다 성경말씀이지.
통일교회 교리는 성경을 모른다고 생각해. 그 그냥 나왔으면 어떻게 해? 13년 전부터 전부 다 골자를 빼 버려. 이 원리책을 전부 다 3시간 골자로 골자를 그렇게 배웠어. 12시간 골자면 골자 딱 써서 성서 가운데서 중요한 말 해 놓고 그다음엔 여기에 돌아가 가지고 기성교회와 하나 돼 같이 교육해 나와야 들어가. 그것이 훈독회야.
훈독회 통일교회 몇백 명, 몇만 명, 놓고 훈독하기 위한 교재가 아니야. 이게 하늘땅이 영계는 영계 중심삼고 바라보는데 영계에 기반 될 수 있는 실체존재가 뭐야? 나라도 없고, 하나의 군대 없잖아. 선생님이 설 자리가 어디 있어? 선생님 설 자리가⋯.
그거 한번 읽어봐요. 그때는 예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 보고 기도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그 중간 무엇으로 연결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야. 선생님이랑 가면서 선생님의 가는 길 지금도 모르잖아. 모르니 이걸 덮어놓고 자기들이 앞장 선 거와 같이 야단해 다 망쳐 놨어.
지금도 이게 세계 우리 자서전 중심삼아 가지고 몇 페이지야? 그거, 일반 회사에서 그걸 부분만 빼 가지고 쓴 책이 이걸 연결했는데 이 사실 전체의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반대를 그렇게 해? 반대 못합니다.
글로 찾기 때문에 이제라도 돌아서 가지고 이걸 다시 여러분들의 역사에 저 뛰어넘어온 이 마음 모든 빈 공간을 메우지 않으면 기독교라는 걸 몰라. 6천년 역사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지금 얼마예요? 해방의 63년 명년까지 해방의 전체가 되도 63년밖에 안 되는 그 연세에 6천년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골자 가운데 지나서 이게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이 자기생각 중심삼고 자기가 받은 영적인 체험 있는 몇 마디 해 놓고 내용을 물어보게 된다면 답변들 잘 못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선생님만이 해설해서 좋아할 텐데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야.
어디에 나타나면 죽이려고 다⋯. 매 맞아 죽었다는 거야. 요즘 지금 본체론 같은 거 해보라구. 지금 해야 할 일 해보면 매 맞아 죽어. 매맞아 죽는다구. 오목 볼록이 생명의 근원이 돼 있다는 사실을 누가 믿어?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를 우리 마지막날 지난날에 자기들이 잘못 대해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여기서 중 고등학생들이 목사 해 가지고 질문하게 되면 제일 어려운 질문 받은 거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들 각국에 자라온 그것이 신학적인 체계로 세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문을 닫아놓고 교육했다는 자체가 빗나갔다는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 알겠나?「예.」이제부터 다시 시험을 쳐야 되겠어. 신학을 우리 통일신학을 거치기 위해서는 이 천성경을 앞장 세워놓고 교육합니다. 지금. 성경에 미달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한다는 그걸 연결하고 이 때문에 통일 신학을 준비해 나오지 않았으면 통일교회에 교인자격을 줄 수 없다고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해. 알겠어요?「예.」중요한 발표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여기 특별한 통일교회 그런 사람들만 모일 수 있는 이 장소야 이게. 또 그런 패들 몇 사람만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120명도 채우지 못하는 이 거짓된 패들 다.
골자없이 전부 다 원리책 줬으면 이건 뭐 방대한 내용이 되는 거예요. 이 천성경이라는 지금 선생님의 설교집을 배경으로 하고 거기에 골자를 쳐 가지고 빼 낸 책이 있어야지. 이거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 원리책인데 원리책자 가운데 자기들이 그 세계와 종교 위에선 꽃이 피어야 할 것은 다 잘라 버리고 자기들이 뭐 했냐 말이야? 별의 별 바람으로 술 먹고 별의별 계집질 하는 녀석들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변화된 그대로 전도 나가 가지고 전부 다 바쁘니까 통일교회를 가르쳐줘야 돼.
추수를 다 할 수 없고 사람의 모자란 어디, 선생님이 어디에 한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 잡고 살 수 있는 놀음도 못했어. 도망 다녔다는 거야. 남미까지 가서 다 다니면서도 피난 다닌 겁니다. 꿈같은 거 그렇게 선생님이 전부 다 뜻을 이루는 대표 세워 가지고 하늘땅의 대표요. 그 대신 여러분이 못하는 세계적인 모든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여러분이 할 일 대신 선생님이 했지만 그러면 시작과 끝을 정해서 한 시간을 전부 다 소개할 수 있어요?
세계를 순회했지만 그 순회한 설계의 내용이 한 제목을 중심삼고 그거 중요하니까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놓기 위한 과제였지. 그들이 다리를 건너가 가지고 살 수 있는 생활의 땅이 없잖아. 그렇게 알고 예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거 시작으로 읽던 그걸 다시 계속해서 읽었으면 좋겠어. 몇 번 두 번 했나, 세 번했나?「두 번째 됐습니다.」 그 전부터 읽어줘야만 이게 연결된다구. 그때 기도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지? 보고가 어디야? 보고가⋯.
얼마나 이게 도약이야? 뛰어넘었어. 보고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목사 이상의 공을 들였냐 말이야. 이 사람들 수십 번 회개하고 무릎 팍과 이 손 팔에 굳은살이 배기고 기도한 정성 터전 위에서 얼마나 반대할 때 얼마나 다 쫓겨나고 그러지 않았어? 오늘 새로이 명심하고 새로운 지난 잃어버린 걸 다 찾아서 여러분의 다시 교회에 전체에 수를 해 놓고 건전한 종교권의 꽃으로 등장할 수 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나타나서 역사 못합니다.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제2권입니다. 제2권의 222페이지입니다.」이거 다 읽어야 돼요. 선집 없으면 안 돼. 너희들이 선생님의 선집 갖고 있는 녀석이 몇 녀석이 돼? 1200권 이상 출판할 수 있는 내용이 다 갖추었습니다. 그것도 출판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돈을 전부 다 마련해 줘 출판했지, 지금까지 지금 이 하는 일이 연결 못 시켜요. 이게 책으로 말하면 수백, 몇 백, 8백 권 이상이 전부 다 동떨어졌어.
1권 2권도 모르는 작자들이 뭐, 선생님의 설교집 갖고 있는 사람 누구야? 손들어 봐요. 들어봐. 뒤에 있는 사람들 뭐야? 전국에 뭐든⋯. 이제는 이것도 갖추지 않으면 안 돼. 재산을 팔던 빚을 내도 통일교회에 출판하는 것은 공짜로 갖다가 도서관을 채우라는 거 아니야. 공짜 좋아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다들 빼.
내가 그랬어요. 얼마나 선생님 자신이 이 책을 지금까지 12년 동안 중요하지요, 6월 이후에 이 모든 것을 평화신경을 전부 다 이거 누구보다도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 다 있다구. 다 들어갔어. 알기에 뭐 은혜, 은혜 어디가 받아?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은혜 못 받아. 이 책이 남아 있는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영계가 너희들을 부정해. 이 책 위에 세워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지 책 저 뒷면에 가서 발전할 수 있어?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다행이지.
로마 교황청에 얼마나 무서운 나라의 권세를 다 가졌나? 그 선생님이 있었으니 선생님을 잡아치우지 못해 너희들이 나왔다, 나머지 교재가 선생님의 대신과 같이, 아니야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불사 없어질 패들이야, 그게 지금 선생님이 손을 댈 수 없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 몰라 가지고 어떻게 재림주는 아나? 예수님 실패한 위에 오는데 기독교를 몰라 가지고 재림주를 어떻게 모셔? 원리책 전편, 전편도 세밀히 강연할 사람이 없어. 40일 수련 시킬 사람이 없더라구. 알겠나?「예.」 전국에 왔으니 전부 다 대표적 사람들이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나오던 통일교회 선배들 간판 떼어 버려야 돼. 기독교 몰라. 목사들이 바라는 소원성취가 통일교회 꽃으로 피어날텐데 통일교회 때문에 기독교회 목사 엉망칭찬이 됐어.
몇 사람 원리를 알고 본격적인 통일교회 연구한 사람들은 아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 어두운 밤을 빛이 될 수 있는 다리를 놔 줘 가지고 내가 죽지 않아 가지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 다리에 나오는 불빛이 이 강변의 저 강물 넘어서 가지고 불빛이 옳은 불빛을 바라볼 수 있어 가지고 모험 천만해 가지고 끝에 태평양을 건너야, 대서양 건너야 되는 거예요.
저 미국이 나의 원수야. 한국은 나 잡아 죽이려고 하는 거야. 그 너희들도 통일교회 전부 다 믿고 나가 전도 나가 쫓겨나고 놀리고 매 맞고 별의별 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해서 가야할 환경이 아니었다는 걸 알아야 돼.
통일교회 지도자들 전부 다 영계에 간 사람들이 무슨 병으로 갔는지 알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전도하라고 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가정 전도하라고 가정은 전도 해놓고 돌아다니라구.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서 선생님이 전부터 따라 다녔으니 얼마나 앞섰는데 따라 다니는 것을 좋은지만 따라 다녀가지고 그 실속을 남은 줄 아나? 도리어 방해가 되고 울타리가 전부 다 함정이 돼 가지고 빠져 죽을 수 있는 전부 다 공동묘지 터가 되었다는 거야. 평지가 안 돼 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수를 알아야 돼. 재림주가 예수 때문에 왔지, 예수는 제 1차 아담 가정 때문에 왔지. 그 가정과 그의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왔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잡아 죽였어. 잡아 죽였으니 그 이후에 예수교랑 독자적인 전부 다 하나님 앞에 타살을 입어 가지고 전권적인 권한을 나타나니 통일교회도 맞아죽어야 되는 거 몰라요. 선생님을 처단 못했으니까, 너희들이 남아져야지.
선생님 없으면 많은 사람들이 3천만이 동원돼 가지고 꼼짝 못하고 폭약이, 포기한 단체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교회 다 잡아 죽였을 거야. 얘들도 그렇잖아. 선생님 말씀이 전도해. 너희들이 전도해?
이 평화신경 같은 거 보게 된다면 자기들 아무것도 모르던 말씀이야. 행차 후에 나발을 누가 듣느냐 말이야? 거기에 향기가 풍기지 않고 아름다운 미가 없고 결실이 없어. 알겠나, 무슨 말인가, 너희 일족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430권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로 써 가지고 선생님이 원리강론으로부터 원리해설 원리 본체론을 중요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몇 년, 몇 살이야? 몇 살 산 사람? 60 해방을 63년 동안 본체론을 이야기 못했어. 그 내용 이야기하면 맞아 죽어.
그게 생활이 뭐예요? 그게 고생이야. 고생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학교라도 있으면 여러분이 학교 가르치는 전부 다 선생님을 받쳐 가지고 대학이라도 가지 않은 통일교회의 신자들 기성교회의 한 마을에 한 군에서 대학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쪽에 간판에도 통일교회가 이름만 붙어도 또 뜯어버리고 파 버리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좋아서 그렇게 한 거 아니야. 선생님이 할 수 없이….
반대하기 위해서, 나라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나왔으니 거기에 지금 우리가 개인적으로 너희들이 했었던 반대하던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 울타리를 내 자신이 벗어나지 못했는데 여러분 벗어나지 못합니다.
황선조가 전부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정치하겠어?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에서 전체가 60억의 인류가 전부 다 그 방향을 따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 반대 받고 지금까지 자서전을 이거 자서전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돼요? 너 자서전 만들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간 줄 알아요? 자서전 뭐 공짜 책인 줄 알고 나눠주는 줄 알고 있어.
출판사를 통해서 자서전 값이 나오거든 돈을 내야 돼. 자서전을 내가 만들어줘야 되고 내가 만들고 돈을 줘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해 가지고 도둑놈의 새끼들 잡아가지고 읽어주랴, 글 무슨 말인지 자기는 북극에 살면서 남극을 알아? 한국에 살면서 우루과이 파라과이 어떻게 가? 판타날 어떻게 가? 아마존 강과 우루과이 강, 남미 북미 어떻게 가? 자기들이 알아.
여러분이 알고 선생님이 1962년에 여기 박순천, 박봉애 누구? 적십자….「서영훈.」서영훈이 그 자식도 통일교회 죽기 위해서 나왔던 패들이야. 1962년도에 선생님이 미국 대사관을 한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영사들과 대사들 중심삼고 미국 종교계의 지도층을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1962년에 미국 비자 다 갖고 있었어요. 그때 미국 갔으면 통일교회에 여기 한국에는 안 남고 없습니다.
내가 한국사람이 나라의 기반도 없어. 미국 가 버렸으면 미국 가 가지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미국이 중심 돼 있지, 한국은 간 데도 없는 거야. 1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 동안 전부 이것이 미국과 연결 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 만들기 위하려니 별의별 짓 다 한 거야.
김민하 선생님은 남침을 교육하는 이걸 막아야 공산당을 막아야 되고 애국사상이 무너지는 걸 막아야 되고 그 선생님이 한 일들이 뭐야?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얼마나 반대 받았어? 이거 북부 해놓고 그 다음엔 남한 정부 사이에 있어서 그거 환영도 안 받고 반대 가운데 삼각지대에 몰려 나와 가지고 혼자 가슴앓이 하는 딱 사정이야.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
천주교한테 이야기하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 한 사람도 안 환영합니다. 성경으로 더더욱 기독교 자체가 엉망칭찬인데 뭐 예수 믿고 천국 가려고 그런 분석을 해 가지고 그 백배 이상에 좋은 것인지 알면서도 그들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어. 아마 여러분 선생님이 없었으면 여러분 다 이 머리도 남지 않았을 거야. 이 말씀을 주면서 전부 다 이야기했어.
너희들 앞에 교본을 다 만들어 놓은 전부터 57년에 원리해설을 만들어요. 그거 얼마나 바쁘면 33일간에 원리초서를 조그만한 방에서 피난으로 전쟁에 와중에서 골자를 중심삼고 강현실 중심삼고 골자 가지고 팔도강산 돌아다니니 욕을 먹는 꼭대기들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강현실이와 같은 신학의 간판도 없어.
고려신학 앞에 한상동. 한명동에 신학 세우는데 똑똑한 패이지? 그 스물 몇 살 때 그것도 부흥사 이름을 가지고 날리던 사람이라구. 그 통일교회 연결되게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나? 얼마나 통일교회로 떨어지고 싶고 반대하고 떨어지려고 하려니 죽게끔 내보니까 붙어있었지.
김영운 선생님도 이화대학에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고 결심한 후에는 이화대학에 천국 대학에 나갔다가 이 지옥 밑창에 들어올 게 뭐야? 들어와 가지고 사흘도 못 됐으면 전부 다 도망가려구. 도망 옛날에 가게 되면 병이 나. 거기 있다간 몇 달도 못 돼 죽어. 다 그래요, 중요한 사람들이 영계 가는 데는 나쁜 병에 다 갔어요.
대한민국 대통령들도 나쁜 병에 갑니다. 이젠 통일교회 때가, 통보라. 대통령도 전부 다 무슨 병이 났는지 알아보라구. 돈 가지고 마음대로 전부 다 뭐예요? 주색잡기(酒色雜技)해봐요.「주색잡기.」잡 뭐이? 「잡기.」잡기야, 잡개야? 개야. 기야? 주색잡기. 잡기가 무슨 기자야?「기술 기(技)자 인대요. 잡스러운 기술이나 놀음이라 그 말입니다. (김효율 보좌관)」그건 이름은 난 할 때 주색잡기. 도박이야. 도박.
이 도박장을 내가 안 것은 내가 도박판은 모르는 게 없습니다. 일곱 살 때부터 동네방네에서 날 무서워했어? 지서 주임이 내 뒤를 따라 다니거든? 알겠어요? 술 먹고 바람피우고 다, 우리 집안에는 할아버지나 누구나 선생님이 아는 아버지나 술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요. 술이 뭐, 술잔만 들어가도 일어나 가지고 막 긁고 각 엄마 아빠 동네 이름 나 가지고 자기의 며느리 있으면 며느리 보고 체면들 갖은 거 벗어 가지고 긁어 달라구. 두드러기 나. 그 술도 못 먹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평생 누워 가지고 몇 년 동안 누워 있다 갔는데 그래 병 치료 봐 주는데 열심히 못한 거야. 소문나기 때문에…. 할머니를 저 대신 자기가 와서 모시면서 그 할머니 곁에 떠나게 되면 마찬가지야. 눈이 안 보이고 귀가 안 들려. 소리가 안 들리기 시작해. 그 가운데서 자랐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이름난 가문의 이름 가지고 나오면서 가문을 지키기 어려운 것을 얼마나 어머니 혼자 책임지는데 내가 많이 어머니를 위로해줬지. 그 아들이란 사람이 이야기 해주는 것이 어머니 갈길 예시해 주는 거야.
나한테 물어본 대로 가게 되면 술술 넘어가거든? 시아버지 뭐, 남편 하자는 대로 하면 전부 다 이게 막혀버려. 통일교회가 그래요. 너희들도 너희들 마음대로 하게 되면 앞으로 다 갑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갈 때가 왔어. 그래서 교재를 만들어, 교재. 교재를 나 대산 다른 사람 만들어요? 조상들이 와서 협조해야지, 데려가지 못해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인데 왕보다는 모셔야 되고 종교의 어떠한 주인 보다도 모셔야 할 것이 하늘의 보는 관인데 이건 거지 떼거리들이 모여, 까마귀 떼들이야. 이게….
허재비들, 까마귀도 똑똑한 까옥까옥 우는 까마귀가 아니야. 허재비 까마귀 떼들이야. 뭐 신앙의 경력이 있나? 엉망칭찬. 보라구.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알고도 어떤 녀석은 바람을 피우던 습관 중심삼아 가지고 기생집에 가 가지고 돈 주고 바람피우고 다니는 녀석 있어. 그런 거 알면서도 내가 정리를 못했어요. 안했어. 일부로….
그 이상에 어려운 환경에 내가 사는데, 제일 어려움 받은 것이 성 해방이라는 말이 문 총재는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몰리기 할 수 있는 길이 없기에 절대성 천지인 부모, 천주 안식권 성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을 하나의 점도 없이 전부 다 천지 따로 부모 따로 해서 천주 안식권 돼.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천지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있으면 다 필요 없어요.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이때가 이때야. 여기에 내가 엊그제 보여줬지만 말이야?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역사에 한번밖에 없는 식들입니다. 그거 여러분 알아요? 우리는 지난 정월 초하루지?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일할 수 있는 때를 말해요? 누가? 선생님과 더불어, 여러분 은 아닙니다. 여러분 사탄이 지배하는 악주권 통일교회를 망치게 할 적편 언덕의 적편 나라야. 그냥 그대로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라구요.(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금혼식이 얼마나 언제나 있을 줄 알고 있지만 다 지나갔어. 이거…. 천국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살 수 있는 결혼하게 하셔서 50년 지낸 이 금혼식이라는 것은 결혼해서 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50년 지낸 그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50년 지났는데 금혼식을 한 날을 기념하기 준비 잘하고 내가 다해요. 내가….
하나님이 숱한 종교를 세운 종교 믿는 사람 도인들 모든 영계 간 선한 성인 이름을 가진 사람도 다 이게 소용 없는거야.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거기에 한사람이라도 나타났어? 어? 황선조. 한 사람이 나타난 건 알긴 아나?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운….) 이 기록이 언제가 아니야. 처음이다 이거야. 역사의 섭리사에 인류사의 기록이라는 것이 기록이 언제나 세계 기록이 한 곳에서 수만 몇 명 모여서 역사적인 최고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자가 있게 될 때 기록이 나오는 거야.
이 기록이라는 게 무슨 기록이야? 선생님이 한 게 모두. 만왕의 왕 은사는 해방 석방도 선생님이 대관식도 이 금혼식을 거행했는데 이거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모시지 않은 민족에서, 딴 나라의 백성은 모르더라도 한국에서는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하나님, 하나님 누구냐 하면 평화의 주인이야. 타락 전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를 떠나 가지고 미래의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갈 수 있는 출발을 그때부터 착수해 나온다는 거야. 그게 한국 백성이야.
고구려가 지금까지 몇 년 됐어요? 천 년전, 한국 역사 6천년 거기에는 하나님을 모셔왔던 이 민족이, 하나님. 자 그런 이야기는 다 지금 이,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이 자리 아니에요? 누가 중심이 됐느냐? 선생님이야.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거 두 셋째가 빠졌습니다. 그 시간이 1초 동안에 넘어가는 시간을 알기 때문에 그 1초 동안에 이걸 기록해 놨어요. 셋째….
뉴욕의 워싱턴은 가인이고 라스베이거스가 아벨입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있었어. 준비해 온 거라구. 양창식이가 갔나? 있지 않아? 내가 확실히 이야기 했어. 뉴욕과 워싱턴이 가인이고 라스베이거스하고 뭐야? 라스베이거스의 제일 가까운 거리 무엇인가? 서부의 무슨 도시야?「로스앤젤레스」로스앤젤레스야.
‘로스’하게 되면 천사장을 잃어버렸다 한 뜻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아벨이야. 샌프란시스코는 로마 중세에 있어서의 성프란스 그걸 말해요. 새들한테 새가, 따라다니는 새에 대한 설교 바다에 가 가지고 자연에 대한 영계에 통하면서 설교가 되는 성프란시스코.
시애틀이란 씨를 받아서 말리는…. 미국의 원주민이 동양 사람들이지? 그 조상이 죽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등대에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어떻게 해 놓아요? 다들 공부해. 역사를….
그렇기 때문에 (두 곳에서 역사상)이니 두, 세가 빠졌어. 그 세 개 빠진 것을 여기에도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대관식. 해방권은 사탄세계 빼앗지만 그건 뭐, 전 국가적인 남북에도 이 세계가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신앙을 기독교를 전부 다 잡아 죽이지 못해. 우리 특별한 사람들이 4천명 한 8천명 이상이 납치꾼 돼 가지고 고생하는 선생님이 반대를 못했어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자 권세 권(權)자. 두 번째가 둘레 권(圈)자입니다. 나무 목(木)변에 십자가(十) 아래에 초 두 하는 이 만물이에요. 그건 두 입구(口)라는 사람 말하고 이것은 새 추(隹)를 말합니다. 자연 새. 십자가(十) 사람. 사람이 십자가는 나무 목(木)에 가까이 갈 때는 사람이 여기 클 때는 이웃나라 하게 되면 나라 가운데는 청화대 중심삼고 뭐야?
좌청룡 빼고 8자야. 십자가를 팔자하고 나라 나라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의 나라가 공산권이오, 아벨의 나라가 종교권이야. 십자가를 몰라. 십자가(十)는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 여기에 여기에 초목은 두 초목은 두 초두아래, 거기는 두 입구(口) 아담 해와로 여기는 새 추(隹)자입니다. 자연 위에 있는 하나님의 특권적 섭리에 패권을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명단에 올라간 사람들이 이 권세를 내야 할텐데 나라의 권세를 자기들 마음대로 야당 여당 이원제를 냈다는 사실을 가인아벨을 인정하는 거야. 싸움을 인정하는 거예요.
나는 싸움 인정 안 해. 권세 권(權)자야. 내 손으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마음대로 사랑하지 않고는 잘라 쓸 수 없는 거야. 그래, 만물과도 통하는 거야. 사람과도 통하고 새과도 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천성경이 나온 거야. 들어보라구. 선생님이 허재비 노릇했나? 선생님은 세계적인 사건 날 반드시 알려줘. 어릴 때부터….
선생님이 선생님의 집에 있어서의 삼칸 집이 아닙니다. 하나, 둘, 셋 사칸 집이에요. 이 맨 마굿간에 난 이것은 제기들을 조상들 생각해 제사 드리기 위한 제기들 쌓아두는 제, 뭐라구? 말을 하면 종묘와 마찬가지야. 위패들을 모셔놓고 조상에 하게 되면 잘못하게 되면 거기 가 가지고 할아버지들도 보고하고 다, 더욱 잘못했으면 갑자기 자기들이 기도 가운데 무엇이 있으면 아무 날 제사 드리라면 새벽같이 제사 드리곤 했어.
그 제삿날이 무슨 날인지 모르는데 영계에 명령이 있으면 어느 세계에 비참한 일 당하는 사건이 있을 수 있는 우리 집에서 대신 제사 드리는 놀음했어. 거기에 별의별 사탄의 역사가 많아. 방의 문 같은 문이 가만있다가 열려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무섭지. 선생님은 전부 다 관심이 많았어. 그러면 내가 있는데 문 열어 봐라-. 이래요. 그 시간 되면 문이 열리곤 하는데 그 시간에 내가 가게 되면 그런 현상이 스톱 돼. 이 거짓말 같은 사실들이에요.
정음훈민(正音訓民)이라는 사상. 정음훈민(正音訓民)이라는 거 무슨 사상인가? 바른 소리(正音)를 국민을 바른 소리 들은 그 사실을 가져 가지고 국민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야. 훈민정음. 백성을 교육하는 데는 첫 번 누구든 치지만 이제는 신비로운 교육 자리에 가더라도 들려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도 해야 된다는 거야.
우리 가문은 그런 비화가 많아요. 몇 년 후에는 우리 집이 이렇게 된다 하고는 이야- 내가 그러면 다섯 사람은 여덟 살 때는 우리 집이 어떻게 아는데 3년을, 하나님 있으면 나에게만 알려주소. 우리 할머니 보고 할아버지 보나, 어머니 봐도 세상의 방편적인 생활방식을 취해가는 놀음을 많이 해. 그럴 때마다 내가 놀라요. 이야, 저라면 안 되는데…. 동네 삼십 리 안팎 빠를 때는 백 리, 120리 300리 안에 우리 친척들 시집가든지 한 사위들 있다 한다면 그 동네에 될 일까지 알아.
내가 싫어했어. 그리고 그렇고 알았으면 그 아는 일이 지나갈 땐 그렇게 돼. 지금 여러분 말하는 것이 말하는 여러분도 난 이루어 나갑니다. 너희들은 밤중이 돼서 청맹과니도 모르고 있지만 다 죽어가고 있지만 난 이루어 가는 거야.
금년에 라스베이거스 18번째 돌아오는 날 엊그제에 그 동짓날입니다. 밤이 제일 긴 날이야. 그 자리에서 이 천성경 완결 라스베이거스 식을 다 지내고 왔습니다. 완전 끝났기 때문에 예수의 크리스마스가 금년이 몇 회,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몇 회예요? 나라 세우기 위해서는 63년이 되는 겁니다. 국군을 창설한 때는 명년이 60년 되는 날이에요. 휴우-.(휘파람 소리)
이것이 우리의 디데이를 중심삼고 4년, 몇 개월 되나? 지금은 3년 오늘이 며칠이야? 7일에 6일하고 7일 되는 거야. 어제가 8일째. 중요한 날이야. 삼 팔에 이십사.(3⨉8=24) 보라구요. 여기에서 이걸 마디를 보면 단계를 보면 한 단계야. 계열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인데 소생단계를 보면 하나, 둘, 셋. 이거 7입니다. 7수가 들어갔습니다. 삼 사 십이(3⨉4=12)가 여기 있어요.
사 계열 중심삼은 삼 사 십이(3⨉4=12)가 여기도 있었고 여기는 왕초야. 너희들 내가 제일이라 할 때 왼손보고 이러고 바른 손보고 이러는가? 바른손. 이렇게 하려면 이것이 전부 다 완성의 이게 완성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육갑을 계수한 데는 바른손 가지고는 절대 안 맞습니다. 왼손이 이렇게 돼야 돼. 우리 엄마 잘 알지. 엄마.
나 이거 우리 어디에서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어디에서 배웠는데 이야- 생일풀이 해 가지고 운세풀이까지 하고 있어. 그 집안에서 그렇게 열심히 했기 때문에 생일만 이야기하면 아, 저 사람 어떠한 사람 알아. 아시겠어요? 이것을….
이 전체를 보면 여기서 보면 한 마디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기로 보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하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다음에 뭐예요? 한편 밖에는 여덟 봐요. 여덟이 있어야 이것이? 수평에는 전부 다 같습니다.
동서남북이 춘하추동 사시계절이 한 곳에서 보게 되면 전부 다 계절이 달라져 가지고 날짜는 달라지지만 그 계수라는 것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도 12주를 맞춰. 여기서 삼 사 십이(3⨉4=12)인데 어떻게 여기 12주로 왔는데 거리를 가는 데는 빨리 가고 싶고 짧은 길을 가고 싶은 것이 천리 앞에 어느 누구나 소원하는 목표가 됐어요. 그러면 여기에 중심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이 사방에 중심 들어왔으면 하나님이 운동하는 데 있어서의 이 각도를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여러분 생활하는 환경에 알려줘 가지고 돌지 않아요. 여러분 모르지만은 안에서 돌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만 안에서 돌고 있는 겁니다. 이 중심이 되는 여기에서 거리가 제일 가까운 거리, 예를 들면 이것이 사방으로 돼 있으니 제일 가까운 거리가 이것이 사방으로서….
(종이를 보시며) ‘왕아빠 여섯시 삼십분에 출발하시지 않으시면 하와이 도착이 늦어져요. 문신준.’ 이렇게. (웃음) 약속했으면 약속한대로 하라는 거야. 할아버지도 가정들 앞에 어머니 앞에 전부 다 그 약속을 지키라는 거예요. 문신준. 문신궁, 문신월, 우리 헬리콥터에서 삼용사입니다. 형진이 아들들의 이름이 맏아들이 뭐예요? 신팔입니다. 그다음 둘째 아들? 「신만.(어머님)」신만이. 그다음에 셋째 딸은? 신궁이. 넷째? 신준이. 팔만궁궐이어야 될 텐데 준(俊)자 준걸 걸자입니다. 걸자는 사람(人) 변에 이 삼각지대에서 높은 산중 꼭대기를 중심삼고 두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야. 천지가 지키고 그 또 위에 한 사람 더 있으니 두 사람의 이것을 한 지팡이가 하나님이 엎고 서 가지고 궁궐을 지키는 분이 하나님이다. 그거예요.
팔만궁궐(八滿宮闕)이야. 이름이…. 이야-, 팔만궁궐에 있어서 아들딸 낳게 되면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을 이름까지 지어 가지고 너는 이렇게 돼라하는 이름까지 지어줘야 돼. 그래서 넷째 번 아들 되는 국진이 아들, 국이 나라 국(國)자 아니에요? 국진이 아들 신 무엇인가? 신국이야. 얘는 임신한 뒤 낳기 전에 6개월 전에 이름 지어줬어요.
6천 년전에 이름 지었다는 뜻입니다. 이야-, 그러니 이 부부가 아기 낳으라고 아기 결혼한 지 14년이 지나도 아기를 안 낳아. 현진이 부부는 국진이하고 같은 쌍둥이…. 「1년 차이에요.(어머님)」아, 그 쌍둥이와 마찬가지야. 쌍둥이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지내는데 불구하고 그 형이 몇인가? 다섯인가?「거의 아홉을 낳았어요.」아홉을 낳았는데 국진이 아기들 없을 때 다섯, 여섯, 일곱까지 낳았어요.
국진이가 아기를 참 사랑합니다. 정적이야. 사랑할 수밖에 없어. 꼬물꼬물하는 것이 사랑하는 거 없으면 개미새끼도 여기 종이에 집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들여다보고 있어요. 한 마리보다는 두 마리 있게 될 때는 한 마리 막 돌아다니는데 말이야? 순한 암놈 개미 두 마리나 있으니 이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자고 있거든. 세 마리하니까, 세 마리 수놈 두 마리, 암놈하게 돼서 두 마리 싸우고 한 마리 숨어서 가서 배기거든? 이야- 예전에도 그랬어.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야.
그런 거 보게 되면 재미있어 가지고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감옥살이 할 때 그런 보이지 않는 이 편 싸움해, 이 편, 빈대 편 별의별 싸움시키는 거야. 파리 싸움, 둘의 모기싸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그런 이야기하면 새빨간 거짓말 같아서 이야기 안합니다. 선생님이 자세한 사람이에요.
열두 갈래 실험. 열두 갈래 아래 열하나 하게 되면 10년을 기다리면서 열하나가 찾아. 어디에 있게 돼 있는데 있게 돼 있는데 빠졌기 때문에 어디 가서 배겨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열둘을 채워서 해놨을 때 하나가 빠졌으니 그 하나빠져 죽을 내가 찾아야 되는 거예요.
백 마리 양중에 한 마리 양 찾는 거 딱 그런 거예요. 백 마리 양, 아흔 아홉 마리 양을 집에 놓아 놓고 한 마리 양을 찾는데 있어서의 야간 도망한 양을 찾기 위해서는 하룻밤이나 캄캄한 불이 없이도 그걸 찾으러 다니는 거야. ‘메에-’하면서 ‘메에-.’ 이름 부르면서 말이야? 그 아흔아홉 마리 주인까지 백 마리 주인 옆에는 아흔아홉, 백 하나가 돼야 되는 거야.
여러분 단, 십, 백, 천으로도 열씩 뛰어넘어도 하나님 때문에 열하나예요. 아흔아홉 마리 가운데서 백한 마리 셋씩 있어야 돼. 아홉 마리, 배 아흔 마리 있으면 백 하나까지 이렇게 해 놓아야 세 사람이 새겨질, 백까지 하면 두 사람밖에 없어. 세 사람 있어야 내가 그 세 사람 만든 게 이겁니다. 90: 40
수평엔 이것 없어. 그러니까 내가 이걸 꺼낸 것은 이것을 딱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 중심삼고 이것 딱 구석에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이 길이는 완전히 이 길이는 반드시 이 길이를 중심해 이거 잘라버리면 말이에요? (종이를 접으심)
하나님이 이 세계를 중앙이 있어서 만들었으면 어떻게 만들어? 수평 세계에 하나님이 이 구석에서 끝나느냐? 어디에서 끝내느냐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 딱 수평 됐습니다. 이것 중심해 이렇게 접으면 (종이를 접으심) 어디에 중심이 생기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딱 이거 딱 절반이에요. 절반. 이거 딱 절반 이거와 같은 자, 이거 이 우리 신준이 이름이 신궁과 신준이 이름인데 이런 것 자를 때는 말이에요? 이거 조금만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하면 쫘악- 나갑니다. (종이가 찢기는 소리)
직선을 이상으로 되게 되면 틀림없이 접은 대로 나가요. 여러분 축구 속에는 축구 문이 있으면 이렇게 사각이 아닙니다. 몇 미터예요? 이게? 백? 그거 아나? 나도 모르겠어. 이렇게 맞지 않습니다. 맞으면 여기서 차게 된다면 어디든지 들어가기 때문에 불평해.
와-, 여기서 어떻게 이 거리 그 쪽으로 차면 동쪽으로만 차면 내 서쪽으로 가 주고 서쪽이면 남쪽으로 차요. 남쪽하고 북쪽으로 차고 그래요. 여러분 알아야 돼. 해 떠오르는 곳을 향해서 정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바른손은 남쪽이 되고 왼손은 북쪽 되는 거 알아요?
진춘이. 그 알았냐 말이야? 물리학 박사니까 알았겠지? 해 떠오르는 동쪽 중심 바라보고 내 콧대와 더불어 똑같이 해서 여러 개 딱하면 십자인데 바른손이 남쪽 됩니다. 공식이야. 해지는 곳에 가서 뒤에 하게 되면 바른손이 북쪽이 되는 겁니다. 돌아서….
그건 선생님 벌써 알았어. 그러면 이것이 우주의 중심이 수평이 돼 있으면 하나님은 어디에 세워 가지고 사방으로 보려고 했겠느냐, 이 구석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니까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었냐 하면 한 점 위에 하나밖에 없다. 거기에서 이렇게 놓으면 네 개가 말이에요? 네 개가 산이 되는 거예요. 이거 접고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됐는데 이거 이렇게 되면 무너지는 거예요. 이러니 무너집니다. 이렇게 돼 있지만 본래 여기 오던 것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 중심삼고 이것이 이 구석에 중심삼고 돼 뒤집어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달라요. 180도 전환되므로 꽁지가 머리가 바꿔져요. 이거 꽁지라 이게 머리라 하면 여기서 이거 머리인데, 이 머리를 중심삼고 이거 꽁지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걸 이 모양 중심삼고 이것을 반대로 더 두드러지면 이걸 여기 갖다 세워요. 이런 네 개 산이 되는 겁니다. 네 개 산. 알겠어요? 이 한 번 이렇게 되면 여기에 싹- 갖다 이렇게 돼요.(종이를 접는 소리)
이것이 전부 다 같은 것입니다. 여기 같아요. 똑같습니다. 똑같고 여기 같은 거 중심이 돼 이렇게 되면 이거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게 되면 이걸로도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것도 딱 이렇게 되고 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이것도 이렇게 돼. 어디 갔나? 이거 이쪽에서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 금이 되게 되면 이거 수평이 돼서 이렇게 서는 자리야. 여기 수평 딱 돼 서는 날에, 이렇게 서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골짜기가 생겨가지고 이 골짜기가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여기서부터 넷 평면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데 중심삼아 이거 반이야. 절반이니까 이와 같은 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딱 돼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입체 되어서 굴러 떨어지지 않아. 그것 때문에 여기에 이 꼭대기는 전부 다 사방이 되려면 이것이 초점이 되고 이건 높이 돼 가지고 여기엔 네 구석이가 맞게끔 해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이 가까이 대면 틀려요. 이것이 수평이 전부 다 이렇게 될 수 있는 이렇게 된 것이 하늘과 땅. 이쪽은 보이지 않은 게 보여요. 지옥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그림자가 이 모양으로 딱 들어가 있으니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이 돼 가지고 이것이 도로 운동해야 됩니다.
운동하는데 하나님이 이 거리를 통해 가지고 여기서 왔다가 이렇게 이렇게 가느냐, 하나님 이 거리 안 가요. 하나님은 여기서 제일 가까운 거리, 이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거리에서 길이가 같은 길이로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어디로 도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이 이 거리니까 이 거리하고 차이가 이렇게 되니까 이 거리예요. 이 거리, 이 거리 이거하고 이거 맞아야 돼요. 이렇게 삼각지 딱 해, 이 거리 돼야 이게 수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 돼 있지만 이것은 전부 다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이건 높아져 가지고 이것이 네 기둥이 전부 다 닿고 이와 같은 기둥이 그림자와 같이 아래 모양대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여기 있어 가지고 둥그러진다.
여러분 볼 베어링(ball bearing) 있는 거 알아요? 공과 세계의 볼 베어링. 볼 베어링이 왔다갔다 하더라도 천년 왔다 가더라도 소모 안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의 모양을 0.000…. 만분의 일. 만분의 육 밀리미터가 틀려도 작품에 그 오차가 생깁니다.
만 2천 평지에, 만 2천 각도에 데려가 동그래. 그 볼 베어링이라는 것도 볼 베어링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런 게 이런 것이 전부 다 이게 메워져 있어요. 전부 다 메워져 있어 가지고 그것이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도 메웠으니 사각형 입체가 되는 겁니다. 볼 베어링 놔 놓으면 언제나 이게 이렇게 넘어지지, 이렇게 넘어지지. 이렇게 안서요.
이러게 설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은 이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여기에 중심삼고 거리에 같은 수 있는 이 거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거리지. 이 거리는 길어요. 하늘은 여기서부터 이게 운동하게 되면 이게 도는데 이건 이렇게 크게 돌지만 이거는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것은 억만년 가더라도 그것은 작용해. 여기에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이 거리에 해당하는 중심 운동하니까 이 나머지 여기에서 이 거리 외에 이만한 것은 이거 딱 길이 이것은 이건 잘라버리는 겁니다. 이 잘라버린 사 기둥, 여덟 기둥에 그것이 없어져요.
그리고 언제나 도는 데는 그것이 기둥 되어서 한 바퀴 돌았으니 육억만 년 동그래. 동그라미 되려면 고무들 중심삼고 돌게 돼 있지 이게 동서남북 팔각형을 중심삼고 한국 남산에 세운 각정이 몇 각이야? 육각정이에요, 팔각정이에요? 「팔각정.」왜 팔각정이야? 천지의 도수를 알았어. 팔각정이 다 하나, 둘, 셋, 넷, 아래도 그것이 팔각정이지.
그렇기 때문에 팔각정 위에 해가 여기에 나오게 된다면 이 그림자와 모든 것이 똑같지만 해가 조금만 틀려져도 이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이나, 국가가 정오정착에 이 기둥 꼭대기와 직선 돼 가지고 네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4수를 중심. 사방에 이것이 넷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이 길이에 네 개. 네 개와 마찬, 이것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운동은 동그라미 둥그라미 달랐습니다. 동그라미에 운동하는 그 모양이나, 둥그라미, 둥근 달, 둥근 달을 동근 달이라고 그래요? 조그만 건 동그라미, 동근 달, 동근….
얼마든지 조그맣게 만들 수 있어. 백분의 일, 만분의 일, 보일락 말락 할 수 있는데 전부 다 이 공식에 적응해 가지고 운동하는 물건은 아무리 세포라도 사각, 팔각 구형을 중심삼고 수정체가 돼야 되는 것이다. 이 전부가 팔각과 10수를 어떻게 맞추느냐, 이것 하나는 이 원형을 중심삼고 팔각을 전부 다 만들어 동그랗게 해서 밀치면 이거 하려면 이거 동그라미 안 돼. 뿔이 생기는 거야. 하늘은 그걸 인정 안한다.
그렇기 때문에 획이 전부 다 이거 잘라 버렸기 때문에 잘라버린 만큼 이 면적에 접어야 되기 때문에 공간이 이 하나의 중심점을 중심삼고 팔각형 모양에는 자동적으로 동그라미 되는 거예요. 조형적 형태의 이론은 팔각을 운동해 놓으면 그런 팔각형에 쇠 덩어리를 여러 개 딱 맞게끔 해서, 같은 쇠 덩어리를 집어넣고 큰 계단에 백 개고 천 개고 집어넣고 해 돌리게 되면 각도가 다 없어져. 전부가 둥근 볼 베어링이 돼요. 이야-.
동그란 존재는 동으로 가나 뿔이 안게 돼 있어. 장애를 받을 않고 피해갑니다. 기름이 있으니까 기름을 타고 뭐 중심 비껴가지, 아이쿠 네가 왜 있나, 막질 않아. 이 기둥을 중심삼고 이 기둥을 치고 하면 기둥을 잘라서 통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있으면 기둥을 통해 이거 세 개 방송국을 중간에 이야기해서 방송해서 세 개에 있으면 여기는 기둥 있어 가지고 팔각과 같은 이런 볼베어링을 중심해 천년 돌더라도 똑같은 이 원형 운동하는 3.151515 얼마? 그 전체 주변을 일일이 계산해 이거 직단 거리 중심삼고 계산한 것이 3.1415 얼마 얼마예요.
구형을 구형의 거리를 어떻게 재느냐 하면 그 3점 공식이 돼 있어. 그러면 구형에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거 넷이 다 거리 한 뒤에 이것이 이만한 거리 이걸 중심삼고 가서 돌고 가외의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가외 것 되면 그렇게 해 놓으면 바람을 일으키고 파괴하는 것이 전부 다 본체가 아니야. 이 전체가 동그래지기엔 이 억만년 돌리더라도 동그라미 없다 이거야.
그 공식의 도리에 맞게끔 하기 때문에 이거 이렇게 봐요. 여기로 하면 이 딱 이렇게 봐요. 동그랗게 보일 때는 손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했는데 여기에 이 거리하고 이 거리가 이렇게 맞는 거리가. 같아야 됩니다. 해봐요. 음--, 그래서 이 넷이, 몇 개가 하나 되는 거예요? 이 몇 개가 하나 됐어요?
이건 몇 개예요? 마디가? 사 구 삼십육.(4⨉9=36) 이건 몇 개예요? 네 개입니다. 네 개. 사 구 삼십육(4⨉9=36). 이럴 때는 이 마디를 삼십육 마디가 넷 중심삼고 사 구 삼십육(4⨉9=36)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쪽은 아홉이고, 이쪽은 이것이 4단계야.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여기서는 하나, 둘, 셋, 이 자체가 펴면 삼 사 십이(3⨉4=12)예요.
본래 여러분 길 걸어 다닐 때 이렇게 맞추고 걸어, 이렇게 딱 펴고 걸어? 펴지? 이게 어디로 가? 아래로 가요, 위로 가요? 이렇게 걸어보라구. 어떻게 되나? 팔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입니다. 걷는 데는 저 중심삼고 직선을 중심삼고 걸을 때 이것이 초점 맞추게 들어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뒤에는 넓었다가 앞에는 좁아져야 되고 앞에 좁아졌으면 옮길 때 뒤에가 넓어지기 때문에 좁았다 넓었다 하면서 가는 거예요.
앞에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야. 뒤에가 넓었다가, 좁아지는 것 따라가 좁아지고 한 발자국 반대모양의 형태를 반대에서 메워줘 가지고 같은 모양의 형태를 취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 내용에서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 「가감승제」여러분이 알게 되면 가감승제. 하나에 하나 합하면 둘이고 하나에 둘 합하면 몇이에요? 하나에 열 합하면 뭐예요? 열에다 하나에다가 플러스 열하면 몇이에요? 열이야, 열하나야? 나도 모르겠는데. 열이야, 열하나야? 이 쌍것들아. 「열하나.」
단에서부터 하나 하는데 단, 십, 백, 천, 만, 왜 10단계 뛰어가지고 계수를 빨리 간단하게 누구나 알 수 있게끔 구구를 만들어놓았나? 구구 모르는 사람은 승법을 못하고 제법을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언제나 그 법을 내가 사용하고 그 법에 따라서 나도 움직인다는 규범을 지키지 않고는 내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에서부터 한 자리 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수에서 두 자리 수에 이거 아홉 자리를 전부 다 종적으로 세워 놓았지만 횡적으로 두 자리 수를 어떻게 10을 갖다가 만들어 놓느냐 이거야. 10의 한자리 수도 한자리야.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홀수밖에 안 세. 홀수 되는 게 뭐야? 쌍수라고 그러지요? 홀수, 두 자리 수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횡적입니다.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는 열 셋 되기 때문에 이거라도 큰 놈의 이거 왼쪽에 하나, 바른 쪽에 남자 여자가 두 자리씩 세.
남자 열 됐으면 여자는 열한자리 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중, 가운데 중심삼고 열에서부터 가운데 열하나, 여자 열둘이 되는 거예요.
동양인은 열 자리 수이고, 서양인은 열두 자리. 서양에는 상대적이지, 주체가 못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3수를 처음보다 4로 나누면 어떻게 돼요? 0이 되나 뭐가 되나? 0.33 이렇게 해야 되잖아. 완전한 3수를 완전한 4수로 나누려면 나눌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모잘라요. 하나가 모자란다는 거야. 하나 모자란 나하고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갖다 내어도….
플라스(+)하면? 넷에다가 셋을 하면 얼마야? 7수입니다. 7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상대의 수 넷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7수를 사 칠에 이십팔(4⨉7=28) 28세. 스물여덟 하면 이팔청춘. 복 받는다. 상대를 쌍을 지어줘야지, 7수에 사 칠에 이십팔(4⨉7=28). 한국으로 말하면 우후-, 사회자가 승을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4=12)되고 4에다가 7을 승하면 사 칠에 이십팔(4⨉7=28). 이팔청춘. 한국은 이팔청춘은 복 받은 부부다.
이팔청춘까지, 사 칠에 사에서는 두 쌍에 들어가. 7수에 네 번째야. 사 칠에 이십팔.(4⨉7=28) 상대가 두 번 갖다가 승하는 것이다. 비로소 쌍을 중심삼고 이 7수의 네 번째 하나, 둘, 셋, 넷. 사 칠에 이십팔.(4⨉7=28) 이러면 전부가 산다는 거야. 이렇게 해서 이거하고 딱, 이거 뿌레기가 하나에서 돼 가지고 하나는 일곱이고 하나는 아홉 돼 있는데 이것이 앞에 잡아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칠 구 얼마야? 육십삼(7⨉9=63)이야. 구 구에는? 이거 하나 됐습니다. 7하고 9하고는 하나 되니 하나 됐어. 칠 팔이 뭐야? 오십육(7⨉8=56). 이 절반 고개를 넘어가는 거야. 동그라미. 이 동그라미, 7수 하고 8하고 하게 되면 이 동그라미,
요즘에 장사해서 라고 그러지? 거기에 조금만 선해도 좋은 곳은 기가 강합니다. 이론적 이것이 안 돼 있어. 이렇게 둘이 합해 가지고 둘레가 안 돼 있다구. 알겠어요? 칠 팔을 중심삼고 팔-, 얼음이 아니야 오른 8년 를 하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하게 되면 어떻게 돼? 팔 팔이 육십사.(8⨉8=64) 팔 구 칠십이(8⨉9=72) 칠 구 육십삼(7⨉9=63). 8년 테스트 하면 칠 팔에 오십육(7⨉8=53) 되고 칠 구 육십삼(7⨉9=63)도 되고, 칠 팔에 오십육(7⨉8=53). 다-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감승제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보라구요. 여기에 이것이 겉으로 하게 되면 이것이 하나, 줄로 말하면 단계 줄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이 돼 있는데 소생, 장생, 급으로 말하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삼 사 십이(3⨉4=12) 이걸 중심삼고 보면 9에서 여기서 보면은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3수하고 6수하고는 13수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가보면 말이에요? 오-호, 4수 3수는 7수야. 그럼 몇이에요? 그거 합하면? 합하면 몇 수야? 13수지. 내적인 것하고 외적으로는 7하고 6. 6 중심삼고 7하고 전부 다 여기서 이거 보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지만, 이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하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렇게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쪽에는 하나 많고 작아져요.
칠 펄 점. 팔 구 칠십이(8⨉9=72). 이상입니다. 칠십이는 12수의 6배입니다. 절반 된다는 거예요. 칠십이. 휴우-, (휘파람 소리) 맞아요, 안 맞아요? 칠 칠에 사십구(7⨉7=49). 칠 팔에 오십육(7⨉8=56) 하게 되면 이거 대게 되면 이 경계선을 넘어서서 쉰 넘어서서 쉰일곱, 쉰일곱 산이 여기에 이 산 중심삼고 여기 위에 산이, 여기 와 가지고 쉰다섯 고개를 넘어가 기지고 쉰여섯에 이것이 높은 산에 뿌레기가 많으니 여기에 1.5단계에 여기에서 가서 그걸 들기 때문에 턱에 앉아 가지고 그냥 평지에서 한 단계 발 내딛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경도 훌훌 넘어간다는 거야.
칠 팔에 오십칠, 돼야 할 텐데 56이 57고개를 저쪽에서 더 숲의 높은 산이 뿌리를 바꿔왔기 때문에 그건 턱이 이렇게 돼서 여기에 들어가지 않고 여기서 절반에서 건너가게 되면서 쉰이 넘어가기 때문에 칠 팔에 오십육(7⨉8=56)은 국경을 넘어서서 다음 산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무난히 연결된다. 칠하고 팔. 8수가 문제예요. 7하고 8수가 56. 8하고 9. 팔 구 칠십이(8⨉9=72). 이거 원리 숫자가 아니에요.
그게 구 구? 육십삼(63)은 뭐예요? 팔 구 칠십이(8⨉9=72). 칠 구육십삼(7⨉9=63)이야. 그러면 팔 팔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육십사(8⨉8=64). 육십삼에 육십사가 맞으니까 턱이 안 생겨, 순리적으로 얼마든지 무한한 세계까지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맞출 줄 몰라. 정역에서는 맞출 줄 몰라.
음력 양력이 하나 될 수 있는 8수하고 11수하고 11수는 영원히 만나지 못합니다.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도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가 양 갈래 여기서는 중심 수 하게 되면 둘이 (손바닥 부딪히는 소리) 발 맞추는 거예요. 그걸 몰라.
어떻게 8수하고 11수를 맞추느냐 그거야? 11수를 둘 하면 몇 이에요? 스물둘. 여기서 한 번 하고 두 번 하니까 두 살이야. 합하면 스물넷이야. 스물넷은 삼팔에 이십사.(3⨉8=24) 이것 중심삼고도 열둘과 열하나, 열둘 다 연결시킬 수 있다 그거야. 다 연결돼요. 거기에 팔 팔이? 칠 구 얼마야? 「육십삼.」 칠하고 구하고 가게 되면 육십삼(7⨉9=63) 동그라미 팔 팔이 육십사(8⨉8=64) 63수에 64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막힘이 없다 그거예요.
천지인 이치가 홀수 쌍수를 갖다가 합해 놓으면 막히는 데가 없다 그거야. 홀수에서 맘대로 해요.
카드가 몇 장이야? 일 년에 몇 주일이야? 1년이 몇 주야?「52주.」52주라고 본래가. 윤달이 들어갔다가 나타나니 요즘 51이지. 그건 홀수가 아니야. 쌍수가 돼 있는 거예요. 2로 합하면 자꾸 2로 남지만, 2로 가려면 하나하나 나눠 가질 수 있어요. 그건 수가 남습니다. 0을 1로 하게 되면 무엇이 남아요? 0을 1로 제하면 어떻게 돼요? 되면, 「영(0).」0이야? 혼돈하지 말고 똑똑히 이야기하라구. 그걸 모르고 있어.
가감승제를 통해서 풀어야 할 구력 양력에 변화되는 주체 대상관계에 수를 풀 도리가 없어. 상대의 개념을 홀수를 중심삼고 홀수는 언제나 상대가 없으니, 절대적 하나님 혼자, 사랑의 주인이라는 말, 선의 주인이라는 말 집어치워, 이놈의 새끼들아. 뭐? 예수 믿으면 천구가? 예수 못 믿는데 천국이 생겨났나? 자기 생활보다 큰 것이 천국이 생겨났다면, 남는 것이 없지만, 없어 몰라, 없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상대적 존재를 망각했어. 그건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도 못 오는 거야. 상대가 없으니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은 하나님 노릇 못하는 이치가 다 맞는 거예요.
블랙잭을 알아? 21수를 맞추나, 31수를 맞추나? 「21수요.」31수는 아니구? 카드 놀이할 대 말이야 블랙잭-, 할 때에 돈을 잃어버리지 않는 20잭 가운데 열 ,이십 글자 가운데 에이스가 들어가도 이십일은 진짜 블랙잭입니다. 알겠어요?
20의 열이 30이 돼 가지고 거기에 에이스(Ace)가 들어가도 블랙잭이야. 그거 알아요? 왜 그렇게 해? 예수가 없는데도 왜 21이고, 예수 위에다가 10자를 더 붙으니 21이라고 31이라고 하지 않고, 그 31일이라고 해야지. 30보다도 21은 인정하면서 31일이 되는 에이스만 붙어도 그거 21이야. 블랙잭이어 가지구.
딜러가 에이스 할 때는 뭐라고 그래? 뭘 하라고 그러나? 인슈-런스(insurance) 해야 하지만, 보험금 걸라고 하지? 보험금 걸어 놓으면 천 불, 삼천 불 판에서 천 불 냈으면 말이야? 천 불 3분의 1 됐는데 왼편, 바른 쪽 2배를 지불해야 돼. 왜 2배를 지불해야 돼? 왜! 카드놀이 좋아하면서 이거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팔아먹을 수 있어. 선생님은 12, 13수에서도 열 번이면 한, 두 번 넘기지, 안 넘겨요. 그러니 열 번 하게 되면 일곱 번은 내가 이겨요.
다섯 번하면 세 번은 내가 이겨요. 두 번은 너희들이 지기 때문에 끝판에 가게 되면 돈 주머니는 나에게 모이는 거야. 아주, 나쁘다, 좋다? 좋다. 그 말이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 그 대신 13수 했으면 13수 다음에 나올 자가 8자 아니면 9자야. 13수 되려면 8자 나올 때 21이 되는 거고 12수에 9자는 어디에, 21이 되는 거예요.
21 맞추는데 있어서 14면 8자가 원수고, 9자가 원수야. 10수. 9수. 8, 9, 10만 나오면 언제나 아홉 번, 일곱 번 이상 질 수 있는 가능한 거예요. 이거 다음에 나올 숫자 알고 13수 나왔으면 8자만 나오면 스물한 수가 돼요. 돈 안 떼어. 왜 포기해? 포기하면 전부 다 그 이하에 잃어버리는 건데 그런 놀음 안하다보니, 문 총재는 최후에 라스베이거스 떠나게 될 때는 주머니에 돈이 3배, 5배 남는 것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더라.
그 돈을 가 도박장에서 벌었으니 내 한 푼 아들딸 뭐, 수험료라든가 쌀 안 사줘. 나눠줘야 돼요. 돈 잃어서 자살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 내 50만 불 다 따면 10만 불씩 되게 되면 몇백만 불 잃고도 10만 불 보면 백, 몇백만 불을 내가 한번 봉창할 수 있다 그게, 자살 안합니다. 자살하겠나, 안하겠나? 김명대. 만 불만 줘도 이야-, 3백만 불 잃었지만, 만 불을 가져 가지고 내가 맞추게 되면 10배만 하게 되면 10배 중심삼고 빌려서 대게 되면 그것만 하거든 다음 또 10배 올라가려면 그것 중심삼고 이자 붙여 원금도 내면서 점 점 점 큰 판 되니, 나중에 10명도, 그 중간에 딜러는 ‘그만둡시다.’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 플레이어들이 1년 열두 달 돈 보따리 갖다 대게 된다면 안하겠다고 못하게 돼 있어. 이야-, 끝까지 저기 한 끝 하늘에 나는, 12수 넘어 오버되는 수 가지고도 몽땅 열두 번해서 열두 배 돈 대고 내가 많이 대 가지고 저거 못 대는 날은 몽땅 내, 복귀되는 거 알아요? 딜러가 ‘그만둡시다,’ 말할 수 있나, 없나? 황선조.「없습니다.」그거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야?
플레이어는? 마음대로야. 돈만 은행에서 내더라도 내 열 번, 백 번이고 돈 백 배, 천 배 벌어가 다 만들어요. 그 라스베이거스 말아먹을 시스템을 내가 발견한 사람입니다. 어느 날 여덟 배 내 가지고 그 전날 밤에 12만 8천 불을 땄어.
윈이라든가, 앵콜이라는 데 거기서 해서 땄지만 이쪽에 시티뱅크에 시티 프라자 새로운 개관식 가 가지고 몽땅 한 푼도 없이 싹 쓸어요. 내가 돈을 안 잃게 된다면 여기서 보면 됐지만 돈을 잃게 되면 1년 반만 두고 보면 깨끗이 아는데 내가 1년 반 어치 여기서 돈만 세계은행에서 내가 문 총재가 유엔의 사무총장이기 때문에 세계은행에 있어서 유엔 회의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돈 대. 미국이 보증하게 되면 몇 천, 몇 억 조원도 지불한다는 보증서만 갖고 있으면 세계은행에 가 가지고 얼마든 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에 12수, 13수 오버할 수 이거보고 지키고 앉아 가지고 그거 계속해 돈다면 돈은 내 주머니에 은행으로써 바꿔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하나님 뭔가를 타고 하늘땅 여행할 수 있는 경비가 나와.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맞는 말입니다.」딜러는 돈만 대게 되면 해 줘야지. 그만 둡시다 못하게 돼 있어. 그걸 알고 볼 때에 이야-.
여기에 천인들. 뭐야, 천상 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서양 철학의 4대 산맥 주류 맥에 있는 그 맥에 괴물들이 무엇이냐? 첫째는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뭐라고 그랬어? 내가 생각하니, 있다. 너희 아버지 어머니들은 죽어서 생각 안했나? 어머니, 아버지보다 하나님 먼저 있으면 하나님이 생각 안했나? 내가 있기 전에 그들도 내가 생각하니, 있다 할 때면 데카르트보다 어머니 아버지가 조상이 되고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의 인류의 조상의 조상이 되는 말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물리학 박사, 이름 뭐? 이름이 뭐야? 「김진춘입니다.」진출이야. 떨쳐가지고 출발하는데 망출이야, 그때는 망출. 망출이됩니다. 그런 사상 기반 위에 인류가 죽어야 할, 없어져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살겠다는 서양문화는 없어지는 거예요. 끝장났습니다. 기독교 문화 끝장났어요.
그 다음에 뭐야? 칸트가 뭐야? 칸트 세상의 지금 뭐야? 순수 이성이야, 이상이야? 「이성입니다.」이성이 뭐야? 수리로서의 사랑의 조건들을 셀 수 있다하는 거야. ‘순수 이성’ 비판해야 돼. 그래 칸트가 순수해? 타락의 혈통을 몰라. 떨어진 것을 몰라. 이 자식아. 순수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 지식세계에 학문세계에 큰 대(大)에 걸어놓고 오만 중심삼고 속여 먹어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야. 용서할 수 없다 그거야.
그 다음에 순수 이성 비판, 실천 그다음에 뭐야? 판단 이성 비판이라는 말 있어? 판단력, 내가 이만큼 했으면 나를 제일로 인정해라. 너희들 모르면 이, 덮어놓고 인정…. 텝! (침 뱉는 소리)
학문적 지식이라는 가짜 권세를 오만한 결론을 내려면 네가 설 자리가 어디에 있어? 이야-, 그거 문 총재 말이 타당한 내용이 돼 서양철학을 믿지 말라는 말. 여기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엔 뭐냐 헤겔은 뭐야?
정⋅분⋅합 3단계 논리를 통해서 투쟁해서 발전한다야. 이 자식, 이 자식아. 청맹과니는 모르는 일이지. 정에서 어떻게 부정이 나와? 정 반대가 나오느냐 말이야? 하나님이 양심 기준은 하나님의 반대가 나와? 투쟁해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 하나되어 발전해? 그 세월 때문에 진화론이 모든 종을 한꺼번에 몇천 단계를 뛰어넘어갈 수 없어.
한가한 게 생사권 투쟁해 가지고 상부의 것을 굴복 승리해서 자연적인 승패의 가치를 내가 상속받는 자리에는 올라갈 수 없는데 아메바가 사람으로 올라가, 몇천 단계에? 사랑의 문을 나와 가지고 또 큰 게 나와 가지고 또 크면 사랑은 몇 천번, 들어갔다 나왔다 해 가지고 거기에 정에서 반대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며 들어갔나, 할 수 있어? 없어. 이 자식아.
3단 논법을 지나 가지고 투쟁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 이 자식아. 한의학 같은 거 나는 부정하고 있어. 조동호 있나? 이 녀석 내가 물어보니까 꼼짝 못하고 와-, 한의학 처음부터 해 가지고 침 놓는 거 뭐, 약 쓰는 거 전부 다, 수의사 간판까지 갖고 있더라구.
사람과 인간이 다른 것은 몇 단계 다르냐? 9수와 10단계 9수의 약을 10단계 사람이 못 쓴다는 거야. 쓰면 죽어. 9수는 계열, 1수는 1에서 9수까지, 그 도와줘. 사람 쓰는 약은 그냥 짐승에게 맞지만은 10수 반반 중심삼고 죽을 수 있는 사람 살릴 수 있는 9수에서 10수를 갖다가 사는데 사는 체취로 보면 몰라. 그걸 해결한 것이 문 총재의 해피헬스야. 행복한 건강. 이야-, 행복하니까 병 나았어, 병 안 나았나? 해피 헬스야. 헬스! 연약 헬스, 해피 헬스. 행복한 건강. 눈이 조금 안 아파도 행복한 건강의 사지백체가 티도 없이 저도 흠이 없으니 행복한 건강, 해피헬스.
왜? 선생님이 만든 전기 약. 전기라는 것이 엔(N), 에스(S)극만이 아니야. 천체 만상의 상대 요구를 가진 엔(N)하고 에스(S)극이 극과 높고 낮은 차이 있지만 어느 누구나 엔(N)하고 에스(S)작용 안한 것이 없다는 거야. 엔(N) 에스(S)는 지구 암석이 지구상의 모든 계열들이 플러스(+), 마이너스(-) 엔(N) 에스(S)로 출발하는데 높은 계열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만물은 움직이는 거 안 보이지만 여기에서 옮겨가 가지고 바로 플러스(+)있는데 마이너스(-) 달려가면 끌려가는 거야.
마이너스(-) 전기가 발전소에 스위치만 들어오게 되면 마이너스(-)보다 위에부터 나오니까 위에가 마이너스, 엔(N)과 에스(S)에 달라붙는 거야.
여기도 강한 남자가 있으면 여기 뭐야? 박도희인가? 박 뭐? 「박귀옥입니다.」박 뭣이야? 귀옥이야? 귀망이 아니구? 김진문. 박귀옥이가 네 처야, 네 어머니야, 할머니야? 어떤 집의 여자야? 답해 봐요. 너보다도 능력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있는데 남자가 여자의 배 타고 올라가나, 내려가나? 배꼽 위에 올라가, 배꼽 아래 내려가? 언제나?
여자가 배꼽보다도 강해 올라갈텐데, 그 병이 나요. 이야-, 여자를 하나님 대신 100퍼센트 믿고 네가 내 배떼기 올라타게 되면 마이너스 아닌 네가 플러스 내용돼 있으니 병이 나는데 병 나았습니다. 기도 필요 없어.
이야-. 우주의 원칙적 동하고 정할수록 폭발적인 한계선을 통해 국경을 넘는데 폭발적인 힘이 없으면 국경을 못 넘어. 통일교회 있어서의 선생님 넘는 고개를 백 배, 천 배, 만 배 해야만 선생님 넘은 그 고개를 넘을텐데 10분의 1도 안 되는 것 갖고 넘게 왔으니 그거 도둑놈이야, 강도 새끼야? 답!
도둑의 여자라면 도둑년, 남자라면 도둑놈. 내가 천 배 노력했으면 하나님이 ‘호호호호’ 웃으면 ‘하하하하’ 웃음 맞추게 되면 천 배에서 만 배해서야 웃게 됩니다. 만 배 해가지고 웃으면서 춤을 추고 뒹굴면서도 노래하고 춤추게 되면 몇 억만 배, 해서 그런 내가 춤을 춘다면 너희들은 거기에 몇 배에도 웃고, 십억, 수백억 배. 흥분해야 격동해야, 춤을 출 수 있는데 춤을 출줄 모르잖아. 감사할 줄 모르잖아.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통하는 것이 없잖아. 하나님 알아? 에-이 자식들아. 오늘 백정놈의 새끼. 백정이라는 것은 3족, 7족이 멸해야 백정이 됩니다. 3족은 보통 있는 거야.
9족 하게 되면 나라가 없어져요. 왕까지도 죽어야 돼. 단수에 의해서 7에서 8, 9 3단계 높을 뿐인데 한 자리 수가, 전부 다 양자리 수를 가정을, 나라를 두 나라를 잡아먹겠어? 그 도둑놈이야. 있을 수 없어. 공평, 공리(公理)의 수리를 계산할 줄 알아야 돼. 그건 통일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몰라. 소생, 장성, 완성.
유정옥이.「예.」유 씨 가문에서 유종관이하고 유갑종이 하고 네 보다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정치세계에 단수가 아팠는데 네가 유 씨 가문의 종족적 책임 조상 메시아가 될 수 있어? 「제가 입교 먼저 했습니다.(유정옥 회장)」기 테스트 하게 되면 알아요. 나, 기 테스트 해봤어? 올인 테스트는 사기야. 발로, 팔자 가운데서 하게 되면 이거 팔 팔을 중심삼고 팔자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여덟 가운데 하고 팔 팔에 육십사(8⨉8=64)니, 칠 구 육십삼(7⨉9=63) 수를 놓으면 팔 팔에 육십사(8⨉8=64)! 숫자를 얼마든지 다리 놓아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끔 풀어놓는데 왜 그거 다 싫어해?
팔 팔에 이건 승하지 않았지? 팔 팔에 육십사, 팔 구 육십삼이라 해도 팔 팔에 육십사가 육십사 됐으니, 팔 팔에, 칠 구 육십, 팔 팔에, 칠 팔에 오십육. 칠 구 육십삼. 팔 팔이 앞섰으니까 위에 올라갔으니 연결되니까 수리에 64, 65, 육십 몇, 10, 100, 1000 전부 다 넘어 갈 수 있어.
김일부(일부(一夫), 김 항(恒))선생이 정역을 말했지만 난 실제 그 할아버지가 두 번 나한테 와서 찾아 인사할 때 기도할 때 그는 몰라요. 그 얼굴이 두리두리한 게 잘 생겼는데 여기 사진 보니까 할아버지 얼굴이 이렇게 뾰족해. 이야, 내가 본 김일부 할아버지랑 다른데? 영적으로 달라졌는데 그 나는 9수 세계를 잴 수 없지만 문 총재는 11수, 14수, 억억만수까지 계수를 차고 날아갈 수 있는 수를 알았으니 나는 문 총재 발바닥에도 못 갑니다. 그래요. 두 번 만나서 인사를 받았다구.
우리 어머니가 영적으로 보면 실제와 같은 이야기 할 때 나한테 이야기 하고 똑같은 현상이었구나. 선생님이 그런 게 많아. 역사적 인물 불러다가 물어보거든 네가 죄수 널 쏴 죽인 사람이 누구야? 대번 알아.
미국의 대통령이 누구던가? 총 맞아 죽은 사람.「케네디.」케네디 왜 캐내질 못해?? 나한테 불러 가지고 전부 다 죄수 영계 가 ‘야, 네가 총 맞은 네 죽인 놈 영계 누군지 아냐?’ 물어 보면 ‘알고말구.’ 이젠 그 사람하고 나하고 친구인데, 그래요. 누구야? 대 주면 그 사람의 일족이 망하기 때문에 내가 말 못한다고 그러더라구. 케네디 대통령 그 다음에 로버트, 케네디 대통령도 대통령 출마하다 죽었지. 셋째 이름 뭐야? 「로버트 케네디.」로버트. 사랑하는 사람 불에 빠져 죽여 놓고 자기 혼자 도망해 나온 거 알아요?「에드워드.」에드워드 대통령. 3대가 총 맞아 죽을 패들이야.
그때 케네디 대통령, 하마슐드 유엔 사무총장이 죽었어. 미국 대통령 부인이 어디 나라한테 시집 간 사람이 어디 있어? 미국은 기울어 지는 거예요. 여자 해방권을 지킬 줄 모르니 케네디 대통령은 끝내 로버트, 무슨 케네디인가? 아니 그 색시가?「재클린 케네디.」재클린, 짹하다 죽는 거야. 깨끗하게 죽은 짹, 한국의 왕권을 찾기 위해서 찍해도 죽이고 찍해도 찍짹해도 죽이던 사람 누구? 대원군.
찍해도 죽었으니, 짹해도 죽은 대원군이 왕권 수립 그러다 망한 거야. 뭐 그런 것도.
여기 지금 셋째 번은 무엇이냐 하면 헤겔. 헤겔은 뭐야? 정반합 논리를, 정에서 반이 나왔다구. 이놈의 자식, 네가 처음이야. 이 자식아. 타락을 몰라. 이 자식아. 인류 조상들이 악마의 핏줄을 이걸 몰라.
여자는 하늘인데 하나님이 사랑하기 전에 종이 붙어 가지고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 씨가 열던 데 그 단지, 오목단지 오목볼록 단지가 하나 돼 끓게 될 때는 40. 사람이 여러분 체온이 얼마야?「36.5」96.5라는 것이 그거 출발이지. 제정해야 38도 이상 못 넘어가. 38도에서 40도면 43도 지금 이게 응급치료 들어가 가지고 혼미 상태로 또 넘어가는 거야,
천사장 핏줄과 천사장이 사랑해 오목단지 열 때는 아무리 올라가봤자 48도에서 43도 못 넘습니다. 보통, 여러분들 44도 45도 40도⋯. 50도 못 넘어. 50도. 47도까지 가다가는 죽어야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핏줄이 오목 단지, 그 오목 볼록 단지가 사랑이 충만 폭발되게 하는 데는 51도부터예요. 50고개는 못 써. 알겠어요? 왜 50, 100을 중심삼고 절반 산꼬대기를 넘느냐? 51도에서부터 51도, 53도만 되게 되면 폐 병균이 죽습니다.
우리 누나가 폐 병균 걸린 것은 내가 한의의 최고 유명한 서양, 동양 유명한 의사들 단체라는 것이 뜸뜨기를 4천7백 장에서부터 집에서 5천3백 장 이상씩 뜸만 뜨게 된다면 이 폐에서 터져가지고 열이 51도 52도 53도 54도 열 받아 가지고 그 열에서 전부 다 균이 죽기 때문에 피 문 문끼리 갈라진 모든 것이 전부 다 균들이 지켜 가지고 빨아먹던 것이 문이 한꺼번에 피를 아에 세수 대야에 받아내는 거예요.
내가 일곱 살 여덟 살 때 누님 살리기 위해서 뜸을 뜨기 위한 그렇게 눈도 뜨는 듯 살아. 밤을 새가면서 어머니보다도 누님이 나를 더 사랑했거든? 어머니는 바쁜 대농가를 지도할 일 많고 아버지는 선비와 같은 가지고 공부하라면 누구보다 잘하지만 일 하는 데는 아버지 할아버지가 배워주지 않아서 우리 문중에 종족들 종친 될 수 있는 이런 조상이 일을 해서 땅 파고 땀 흘려서 못 한다구. 일을 안 시켰어.
사주팔자도 잘 알고 소학이라든가 논어 맹자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들 이야기 많이 들었어. 명심보감 같은 거 내가 옛날에 이야, 순식간에 외우고 했는데 말이야 명심 한 줄도 다 잊어버렸어.
누구? (손주님 뽀뽀) 나 잡으러 왔어. 야, 너 보기 위해서 세계에 있는 모든 불쌍한 사람들이 말이야? 널 보기 위해서 왔는데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야, 박수. (박수) (웃으심)이거 뭐야?「포켓몬스터.」골프. (웃으심) 리젠드. 선물이구나. 이야-, (웃으심) 박수했어? 박수했으면 ‘사랑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형제끼리 가인 아벨이 하나 되라고 가인 아벨 하나님이 교육 못 했기에 타락했기 때문에 나는 손자를 하나님 대시 모실 수 있는 가인 아벨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도 이거 해야 돼.
교재, 교본을 통해서 안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안하는 날에 천국 못갑니다. 해석할 수 있는 패스포드 면허증까지 받게끔 영계에 들어가면 재까닥 다 알아주게 돼 있어요. 패스하고 가야 돼요.
이것도 이제 집어 치워야 되겠구만. (과자 봉지 소리) 아이고⋯. 야 야 신준아 다 나눠줬어? 신준아.「예.」와요. 이거 가인아벨 종이에 싸서 두 꺼풀하고 이건 이거 저 야, 사이좋게 신준아. 먹어야지. 버려야지. 요즘 이거 가인 아벨 두 번 쌌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먹어야지. 자기 먹고 없어 남이 옆에서 도둑질 해 먹던 거 지옥 갑니다. 이건 물질이 알아.
효율이 어디 갔나? 효율아, 어디 갔어? 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와요. 효율이는 없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인 사람 나와요. 없어? 박귀옥이? (박수) 그 다음에 어디 갔어? 한순자⋯. 남편. 조정순. 라스베이거스 이야기 좀 해. 양창식도 안 왔네? 나도 하나 먹어야지. 가인 아벨 내가 먹을게.
니체는 하나님 죽었다고 했어. 중세에 로마에 있는 기독교가 폭행 폭력을 안 한 곳이 없다는 거예요. 재산이건 무엇이건 나라도 잡아죽이고 다 빼앗아 왔어. 그런 종교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 죽었다는 것이야. 이 사람들 영계에 간 사람들 내가 너희들한테 가르쳐줘야 될 게 이런 녀석들은 믿지 말라 그러야. 타락을 몰랐고 핏줄을 몰랐어.
우리 해피헬스에 오목볼록이 만나는 것은 51도 넘어야 돼. 지금부터 한 40년 전까지 아무리 잘 산다 해도 71, 72 고령이 70 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46세면 환갑이야. 그 칠 칠에 사십구(7⨉7=49) 49제. 그전에 죽으면 49제를 조상들이 와서 무덤자리에 열 사람 이상 묻힐 수 있는 땅을 사 나라에 맞춰야 되고 하늘나라에 영적으로 100배 이상에 선한 공적을 세우지 않으면 천국 못가는 거예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 1억이 9수야. 10수 12, 10이 12수 13수를 못 넘어. 그거 걸려 있어. 그걸 넘을 수 있지 않으면 원리 해석, 원리 강론 몇 년이야? 육십 몇 년인가? 「원리강론 66년에 나왔습니다.」 그래 그거 알긴 아는구만. 그다음에 이 천성경.「2004년.」4년이야? 몇 월?「5월 19일.」18일, 19일이야. 3일 동안이야.
선생님이 그렇게 정했나, 하나님이 창조원칙, 원리 원칙 관에 있어서 정한 날이냐? 너희들 선생님이 자서전은 430권 7수입니다. 이거 넘어야 돼. 어거 너의 조상 3대에서부터 7대까지 이 7대를 한 가족에 범주라고 한 채 이 모임 사람을 하는 계수하는데 하는 범주고 카타고리라는 것은 7대권 8대만 넘어요 7대까지 이거 해방이 돼야 돼요.
그게 7일 안식일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7일 안식일 넘고 우리는 8일 뭐야?「안시일.」안시일이야, 모시는 거야. 왜 8수야? 육 팔에 사십이. 마흔 두 살 되게 되면 보통 스무 살에 말이에요? 결혼하거든 18세부터 결혼하면 20살 18, 19, 21, 22, 23, 24, 25 7년 지나니, 17세부터 아기 낳을 수 있으므로⋯. 그 절반 수가 17에서 17, 18, 19. 19수야. 19, 20, 21, 22, 23. 8년 23 넘어서니까 그때 결혼 안하면 안 돼. 제일 스물두 살만 되면 이 세포가 죽기 시작합니다.
생리 생태적인 내용을 체크해 보면 스물세 살만 되더라도 최고의 발전하던 것이 이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그러니 스물세 살, 스물네, 스물한 살 3년 동안이면 아기 둘을 낳습니다. 이팔청춘 스물여덟이면 4년 24년에 결혼해서 4년 되니까 세 아들 낳는다는 거예요. 그 팔삭둥이, 칠삭둥이라는 말 거기서 나온 겁니다. 그거 알아요? 열두 달 채워가지고 구십 몇 일만에 배에 나오나? 진출(진춘)이. 물리학 박사 그런 것도 연구 안했나?
데카르트. 야! 여기 세계사 몰라 하더니, 효율아.「예.」여기서 데카르트 맨 나중에 하나님이 죽었다는 그 사람들이 이거 4대 서양 철학 세계에 4대 산맥이라고 하는 산맥들이 전부 다 죽일 자식들이야. 이게 사기꾼이야. 병나면 잘라 버려야 되고 말이야, 수술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자, 내가 읽겠나? 전부 다 시간이 없으니 니체가 하나님 죽었다고 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비참할까? 전부 다 읽어주면 좋겠는데, 저 책 이제 나왔으니 저거 출판해 가지고 읽어보라구 이거 알아야 어디 가서 원리원본 이야기한 본체론 이해하게 되면 이제는 사상적 계열이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이야기 해.
동양사상. 내가 서양 학자들은 저 서양학자 대회를 했지만 동양 사상은 안 불렀습니다. 아직까지⋯. 서양 세계에 유명한 소설가들 유명한 이 사람들 다 모아 가지고 미국 정부에 초청해도 안 나오던 사람들이 내가 초청하니까 저 말단 단계에 있는 사람, 이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왔기 때문에 나한테 부탁해 가지고 세계적인 서양의 학자 될 수 있어.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왔기 때문에 자기들을 정부에 도움 될 수 있는 도인 데려다가 기사 출입하고 다 그런데 허락을 얻어냈다구.
동양사람 내 아직 안 데려 왔어. 동양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때를 못 가졌습니다. 유엔을 동양 유엔이 움직여야만 그걸 불러오지, 참부모님 그 위에 서 있어야 불러 올 수 있지, 그 위에 올라가지 못하고 불러올 수 없습니다. 치리 받아 가지고 그 법에 붙어 가지고 아홉, 하나에서 아홉 고개 9수의 10수는 열, 아홉 주고도 못 바꿉니다. 10수. 두 자리 못 바꿔.
상대는 자기 자식과 죽더라도 죽는다고 해서 상대를 찾을 수 없는 거야. 자기 몇십 배 이상 줘야만 바꿀 수 있지 바꾸지 못한다는 거야. 그게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까지 그렇기 때문에 세 자리 수 되게 되면 9가 9의 10수 하게 돼요. 11, 12, 10수는 13수는 여기 서서 여기 넘어서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13수 고개에서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13수, 14수에서부터는⋯.
정상적으로 그 자리 권한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딱 드래. 라스베이거스 이야-, 내가 가보니, 이야 잘도 맞출 수 있게끔 다 돼 잇고 엠지엠에서 벨라지오, 미라지에 있어서 베네시안이 있고 베니시안이 있어 가지고 맨들레이 베이가 있고 맨들레이 베이에 실버톤이 있고 실버톤에서 사우스 포인트가 있어요. 몇 단계야?
해봐요. 몇 단계, 엠지엠,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맨들레이 베이, 그다음엔 실버톤, 사우스 포인트 여덟 단계는 어머니의 심정을 준 어머니 카지노 회사가 지금 짓기 시작해요. 8단계, 8고개 못 넘어. 8고개에서부터 9, 10, 11까지 제일 똥 값될 수 있을 때 내가 일본 전부랑 한국 전부 더 했으면 그 3분의 1을 내가 5분의 3을 사버려야 되겠다는 나야. 유엔 만들어 가지고 천하의 1등 부자 되는 거예요.
되겠나, 안 되겠나? 원리 말씀이 아니 갈 수 없는데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하나된 가인 아벨 피 흘리던 투쟁을 여기서 뿌리를 뽑기 위함인데 네 소유권이라는 것이 에덴에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몇천 년 돼 가지고 내 인생은 끝나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소유권 받은 게 아니야. 도둑 물건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전부 다 내게 바치지 말라고 해도 바칩니다. 바치는 데는 하나님의 옆에 돌아가야 돼. 내 문 총재 1전도 안 보탰습니다. 지금 한 77년 됐고 일본이 돈이 내가 모질라 가지고 3백 명씩, 3백 불씩, 3백 불씩이야. 해 가지고 알래스카에 땅 사고 하더니, 모든 걸 전부 다 일본 나라가 협조 안하면 일본 나라 회사가 쫓겨나는 거예요. 수산사업에 세계를 판 일본 나라, 너희들 살려주기 위해 내라는 거예요.
그 일본이 일본 현자 못해. 영국이 신부 국가야. 영국의 여왕이름이 뭐던가?「엘리자베스.」이전에 그 색시가 죽었는데 누구던가?「다이애나.」가이애나가,「다이애나.」이름 뭐? 가 무엇이?「다이애나.」불쌍하게 죽었어.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 이혼해 하다가 이혼해 병에 걸려 가지고 숨 막혀 죽었느냐, 총 맞아 죽었느냐, 귀족한테, 쌍놈한테 잡혀 가지고 납치 돼 죽었느냐 몰라. 영계에 여기에 참가자들 불러다가 바로 대번 알아.
케네디 대통령 죽인 사람이 케네디하고 친구 돼 있어. 이야-, 사람이 죽는다는 건 몇 개월 죽고 1년 2년 먼저 죽은 것은 문제시가 안 된다는 거야. 지옥 갔으면 모르지만 천국에 내가 용서 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왔으니 형님이 동생 죽이고 지옥 가니 전부 지옥가야 할 텐데 지옥 철폐해 가지고 천국 와 가지고 용서 안할 수 없는 거야.
그러니 문 총재는 공산당도 꿀꺽 삼켜버려요. 알겠어요? 기독교도 꿀꺽 삼켜 버리고 나라도 꿀꺽 삼켜 버려요. 나 나라가 없어. 나라 없으면 지금 전부 다 부시 행정부, 조지 부시 대통령도 전부 다 백안관을 떠나면서 나한에 부탁하지, 잭 부시하고, 닐 부시 자기 두 아들을 문 총재가 보호해 주면 큰일 난다고 생각하더니 부탁하더라구.
금년 8월까지 다 끝날 일을 이들이 잘못 했어. 부통령이 퀘일(Dan Quayle)은 말이야, 메추라기(quai;메추라기)는 부통령을 내가 세워 가지고 대통령 1년 7개월 전에 부통령 집어 치우고 자기 아들 대통령 시켜 가지고 망쳐 놓았어.
그 만큼 이야기 하고 그 이상은 이야기 해봤자, 너희들이 혓바닥이 독사 혓바닥이기 때문에 두 혓바닥이 돼 있습니다. 뱀 혓바닥은⋯. 자기의 이익 때문에 별의별 거짓말 다해. 이제 금혼식이니 무엇이니, 지금 하늘의 비밀을 전부 다 선생님이 돼 가지고 50년 63년까지 명년에는 한국 국가 창립 창설한 내용이 63년이요. 국가를 지키기 위해 안보적인 태세를 지키기 위해서 국군 창설 60년대 명년 60년 이것이 전부 다 문제입니다.
3년 전. 3년 지나 가지고 3년 기간 내에 3수 소생 장성 구약시대, 성약시대 지나, 3대 시대에 변천해 이 3년 기간에 구약권, 신약권, 선약. 제 4차 아담 심정권을 통일교회는 말해요. 예를 들면 한국사람 정에 있어서는 세계 어떤 나라도 한국은 정이 많아. 한국사람 정이 많다는 거예요. 절대 이용해 가지고 이익 보는 놀음 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나와. 하나님. 한 분 주인을 모시기 때문에 대번에 잘못하면 ‘ 하늘 무서운 줄 모르냐’고 그러지요.
하늘이 선악의 주인을 처리하고 다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데 사람 이래라 저래라 정 보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예수님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오늘, 크리스마스를 축하대회 하지? 그 상 타는 천정궁에 국가에서 예물 바치던 물건도 귀중한 물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 가 있으면서 순방하면서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에 가서 될 수 있으면 물건으로 사 가지고 이번 크리스마스 축하에 공연하는 사람 가운데 등수를 뽑아 가지고 10등까지 상품을 어제 밤에 내가 결심했어요. 부모님하고⋯.
이 천정궁에 안보 요원으로서 전부 다 중심삼고 내가 옷도 다 만들어 주고 상당한 이 궁전에 있던 제품까지도 상금에 다 들어갔다는 거 귀한 거 들어갔습니다. 여기에 금메달 다는 우리 배치 중심삼아 가지고 그 완전히 금과 더불어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귀중품이 있을 거고 더불어 자손만대에 그것을 단 후손들이 그걸 없애지 않고 보관 지켜 가지고 가문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부모님이 해 준 거예요. 그게⋯.
여러분 흑진주 예물도 지금 5년 전인가, 7년 전 받은 거 다 갖고 있지요?「예.」그다음에 호박. 노록이라든지, 장도 그거 전부 다 해준 거 다 갖고 있느냐 하게 되면 그래야 여러분들이 순석 예물을 받아들일 날이 와. 순석 예물. 돈, 새 돈 1전짜리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싼 돌과 순회, 전국 순회 하며 한 3⋅8선 간척된 판 건 그 방어지에 어려운 그 곳에 가 가지고 돌을 120개 주워 오고 새 돈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꽁꽁 해 가지고 번호를 써서 대해서 120개 째 가지고 이거 몇 번 몇 번 써 가지고 이거 짼 종이에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이것을 갖다 묻으면 맞을 수 있게끔 관리하라구.
돌과 돈이야. 돈 필요하지? 돌이 보석입니다. 내가 관리하고 한국의 제일 귀한 보석이 뭐예요? 우리 천정궁에 큰 보석. 그게 무슨 보석이던가?「자수정.」자수정. 저 자수정 질이 참 좋은 자수정들이야. 이야- 나 자수정이 그런 걸 처음 알았어. 흥태. 흥태 안 왔나? 브라질의 이 흥태는 도적질 해 왔는데 어떻게들 전부 다 남미에도 가 봐도 그런 박물관에 보지 못한 것을 우리 박물관 여러 자수정 단지가 와 있어.
그게 얼마나 귀해. 하나만 하더라도 만 불이상. 칠 이상에 이야-, 수백 개, 수천 개가 있어. 그거 지분 때문에 팔았으면 우리 천복궁 지을 수 있는 땅 사는 거 문제없고 기금 만드는 거 문제없다구. 그래, 박물관엔 전시물 내다 팔아 가지고 천복궁 만들어야 되겠나, 하나님이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 들어가서 천복궁을 사서 만들어야 돼.
지상에는 이전 천정궁이 세계에 필요 없지만 하늘나라의 궁전 내 가서 만들어야 돼. 하늘나라 다 빕니다. 4대 성인이 이 땅에 다 와 있어. 너 조상하고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 악마들이 하던 놀음하게 되면 다 데려가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갑니다.
통일교회는 이미 숙청 작업을 했어.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암에 걸려 가지고 순환 동맥 정맥이 순환하지 못해 병 걸린 그게 다 그렇게 돌아갔다구. 원전에 간 사람 내가 보니까 80퍼센트가 그렇게 돌아간 사람이야. 나도 끝 날이 되니 그런 병에 걸려요. 라스베이거스에 지금 돼지 바이러스 병이 있다면 나를 잡아갈 생각해봐라. 라스베이거스는 그 바이러스가 있는지 말도 안 해. 다 감춰요. 신문도 안 내더라구요.
두 달 동안에 네 번, 다섯 번을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들락날락 했어요. 왜? 최후에 이 평화 왕. 혈통의 왕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이것이 교본과 교본은 대학 종합대학까지 있는 데서는 교본 이거 대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교재는 못 만들어요. 이 책의 원리를⋯. 하늘에 있는 비밀 책으로 세계에 어느 나라든지 재료를 빼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 물건을 같이 만들기는 힘들어요. 이게⋯. 교재 만드는 것은 참부모 재료를 모아서 영계이고 지상 비밀의 재료는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거 속여 먹지 못해요.
절대성.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첫째 조건은 절대성이에요. 결혼 두 번 못해요. 선생님도 나중에 결혼 이혼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지금까지 그 한을 해소 못 했어. 죽은 성진이 어머니를 내가 축복을 해줘야 돼. 지옥가면 안된다구. 사사 가운데 이름 있는 사사⋯. 성인보다도 먼저 시대에 왔다갔던 사상가들 가운데서 유명한 사람하고 짝을 맺어줘야 선생님 위신이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120국가 사람들이 교체 결혼 해 가지고 120개 국가 사람들을 선생님 궁전에 갖고선 가인아벨같이 피 흘리고 싸우는 놀음이 있어서는 안 돼. 여기서 전부 다 전 국가적으로 모이라면 국가적으로 아시아 전체 6대주에서 모여라 할 수 있는 날을 정했으면 6대주에서 이 성전에 10만 명 12, 6만 명이상, 24만, 27만 명이상. 36만 명을 언제나 모일 수 있는 궁전이 되지 않고는 하늘땅에 수천억의 사람들이 여기서 웃고 하면서 일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 조상들도 천국 들어가니 100퍼센트 286성 한 사람도 남기지 않게끔 여러분 관리 지도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 430. 선생님 자서전이 문제가 아니야. 4천3백만 명입니다. 알겠어요? 4천3백에 7천을 여기 손을 대신할 수 있는 7만, 8만년 역사를 담은 한국 역사가 7만3천 수를 대신할 수 있는 7천4백만, 3백만. 그래서 5월 달 통일세계에 통일잡지 5월 달, 11월 달 14만 얼마?「14만3천 권.(석준호 회장)」4천 권이야, 3천 권이야?「14만4천이요.(김효율 보좌관)」14만4천이면 얼마야, 이게?
열두 수에 열두 해지? 열두에 1200에 열두 배 인가, 백 배인가?「12000에 열두 개입니다.(석준호 회장)」그래 만이지 그렇지. 12000은 너희들의 일족에 12000 못되는 나라는 유엔에 가입에 유엔에 8백만, 8천만이 아니야. 80만도 안된 사람들이 7만, 5만 되는 나라가 유엔에 가입했어. 우리 통일교회는 유엔 가입해 가지고 유엔 총회에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데 가입을 안 해.
미국보다 많고 일본보다 많고, 영⋅미⋅불, 불란서보다도 많아요. 그걸 기다리려고 오래 끌어 왔는데 이제는 기다릴 수 없어. 너희들이 430명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은 사람은 다섯 번에서 일곱 번, 세 번 이상. 보통 다섯 번 이상 눈물을 흘려야 돼. 애국 짐이 일곱 번이 아니야. 7수, 마디마디 하면서 이걸 고개를 넘을 수 있는데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
이것은 네 고개 4단계 사 구 삼십육, 마디가 돼 있지만 이것은 다섯 다섯 다섯 이것이 다섯 연결돼 있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몸뚱이가 일곱입니다. 절반 이런 거 일곱 여덟에 7, 8이 넘어가는 거야. 칠 팔에 오십육 경계선 넘어가는 거예요. 이 끝 날에 오래된 사람이 56수 56이 살기 힘든 건데 그것 지났기 때문에 지금 8수, 100세, 110세, 121세 140권내에 들어가요.
선생님이 정상적으로 선생님은 120세 넘어요. 사주팔자에 만수를 잡으면서 117세를 잡고 있지만 17세에 4수, 7수에서는 4수로 해야 돼. 합해야 열하나가 되는 거예요. 휴우-.(휘파람 소리)
지금도 그래. 여기 엊그제 21일 날, 22일 날 여기 올 때 기운이 쭉- 빠져. 발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어. 와 가지고 어디에 너희들 밤에 왔다갔던 사람 여기에 천정궁에 모이라고 할 때 그때 왔던 사람 내가 잔다고 해 가지고 깨워줘야 할 텐데 얼마나 고단한지 보라구. 7시간 57분, 여덟 시간 걸려야 되고, 4시간 28분이야. 열두 시간, 열다섯 시간 자지 않았어. 흥분해 가지구.
몸뚱이 아픈 데가 없고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 12시간 이상 걸리는 시간을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저 언제 가는지 너무 지루해 가지고 언제 이거 막판에 일어나야 하는데 벌써 생각하다 보니까 여기 내렸어. 내릴 때, 기쁜 마음으로 너희들 전부 다 천정궁에 모이라고 할 때 왔다 갔던 사람 누구야? 어머니가 왜 다 보냈느냐 하지? 목욕하고 머리 불들이고 잠깐 옷 입고 몸 말리고 있으니 전기담요 가운데 불 켜고 잠깐 한 10분, 20분 몸을 말린다는데 그때 내가 깜빡 잠들었던 모양이야. 어머니가 나 깨우면 틀림없이 깰 텐데, 이야-, ‘아버님 쉬니까 다 가라.’고 그래서 돌려보냈다고 할 때, 얼마나 세상에 주인이 난데 어머니가 왜 그러느냐고 말이야.
누구누구 왔더랬어? 손들어봐. 황선조는 왔다 갔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들렸나?「아파서 못 왔습니다.(황선조 회장)」양창식이는? 몇 사람 왔더랬어?「양 회장 못 오고, 석 박사는 왔었습니다. (김효율 보좌관)」효율이는 왔더랬나?「저도 안 올라왔습니다.(김효율 보좌관)」
어제 어느 아침인가, 어젯밤인가? 내가 부르를 했어. 오늘아침인가, 오늘. 부르를 다섯 번에서 다섯 번 다 이겼다구. 이야-, 처음으로 감옥에 내가 독일 가서 부르도 반년만 훈련해 내가 그 기록을 깬다는 핑퐁 (Ping-pong)하고 부르를 내 이긴다고 다 그랬다구. 핑퐁도 독일에 있는 김박사야, 중심삼아서 자기가 도의 핑퐁 선수였다나? ‘너 3개월 이내에 너 나한테 질 텐데, 단단히 정신⋯.’ ‘에이, 내가 몇 년을 핑퐁을 했는네, 선생님이 시작해 가지고는⋯.’ 두고 봐. 이기나?
몇 개월 뒤에 진짜 다 굴복시키는 거야.
부르도 그래, 부르도 효율이가 나보다 잘한다고 했지? 부르. 몇 달 동안에 다 이겼다구. 그다음에 안했어. 감옥 가서도, 감옥 가서는 그거 잘하는 녀석을 불러다가 일부로 해 가지고 다 밀어 재껴 놓았어. 눈 감고 치더라도 그럴 때는 그 풋볼이 자기가 구르며 찾아가. 그런 거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유명하다구.
천성경 중심삼아 일본 식구들 앞에 전부 다 하나님 뜻과 일본⋯. 그 다음에는 아베하고 가미야마를 남미에 갖다 고생시키고 그랬는데 이 놈의 자식들 갈 생각 안 하고 있어.
자, 그만하고 금년 크리스마스에 위에 통일교회가 서야 할 때인데 구교 신교 수많은 교파가 많아 가지고 반대할 때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이제 훈독회를 여러분 가족 가운데 족장들과 족장들 3차의 결의로 끝났습니다. 족장시켜 가지고 기성교회 들어가게 되면 족장 자기 286성 클럽 대표로서 중심삼고 자기들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훈독회 이거 평화신경으로 천성경으로 훈독회만 하게 된다면 일주일 한달만으로 다, 기성교회에 통일교회 전부 다 풍겨 버려요.
중요한 케이 비 에스(KBS)라든가 엠 비 씨(MBC)라든가 에스 비 에스(SBS)든가 세 나라가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게 된다면 3년 이내에 깨끗하게 끝납니다. 안되면 힘도 과시해야 되겠어.
본래 내가 씨름꾼 아니야? 레슬링을 좋아해 가지고 누군가? 한국의 레슬링 누구? 형제 하던?「김일이라고 박치기⋯.」무슨 일력이야? 일련이 아닌데, 안일력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대표적 만들어 가지고 딱 내 옷 사이즈 같은 거 입어요. 내 옷과 사이즈 딱 같아. 그러니까 선생님 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겁습니다. 요즘에는 이것이 여기에 차듯 차 가지고 배겨 가지고 이놈을 이렇게 되면 절대 잘 안 돌어갈 텐데, 이게 술렁술렁 돌아가 여기 있던 것이 이렇게 배꼽에 내려와서 자려고 하니까 이렇게 되더라구. 왜? 돌잖아요. 이게, 왜? 고구마하고 바나나를 어머니가, 다이아 산다고 해 가지고 평일 기업의 사장이 지금까지 그것도 지금 앞으로 무슨 병 산다고 해서 무서워 가지고 그걸 다 해 사는데 3개월 했는데, 3개월, 4개월 하는데 13킬로그램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홀짝 반해 가지고 ‘야, 야 오라, 오라.’ 해 가지고 고구마하고 바나나 먹으라는 거지. 나도 우리 어머니와 주고 보다 지금 전부터지? 아침 먹게 된다면 아침 먹기 얼마나 싫어. 전부 다 바다가 가게 되면 매일 생선 냄새. 아이쿠, 굴 단지 먹으라고 다 건강하다고, 그다음에 자라, 꿈에도 보기 싫은 걸 자라 같은 거 해줘. 전라 남북도, 경상남북도 여름에 가도 동네방네 똑같은 음식 해줘.
사흘만 되게 되면 전부 다 그 음식 보기 위해서 오줌을 쏴 가지고 변소에 갖다가 넣는 게 낫지. 딴 한국의 시골에 가 가지고 무 말린 것, 고추 말린 것 고 가지 말리고 호박해서 잘게 썰어서 무친 거. 그런 거 내가 좋아하거든. 그건 암만 돈 주고 사오라고 해도 시장에 없어. 생선 짜박지. 제일 비싼 것.
밤에 11시만 되도 난 시장, 장 마당 맨 파장대에 들어가서 장거리에 1년에 한 달이라도 다섯 시간씩 오르고 사면서 여섯, 시장 올 때 그걸 적어가 장터에 가 가지고 뭘 사오라, 그러면 그때 맛있는 음식 전부 다 채소들이 많아. 여름에 오면 무성한 채소도 그렇게 먹고 짭짜름 해먹고 잠을 자지, 그렇지 않으면 오줌 누느라고 하룻밤에 다섯 번도 깨. 싫은 걸 먹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난 나대로지. 요즘도 그래. 나대로 내가 먹던 거 있어.
내가 만들어서 먹으면 잘 먹지만 어디가서 손님들 선생님 왔다고 뭐 잘해주면 아이쿠, 전부 다 거지들 오게 되면 몰래 뒤로 3분의 2는 나눠주라고 그래. 그 사람들 하나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뼈다귀만 남겨 놓으니까 깨끗하지. 개줄 것, 뭐 딴 짐승 먹일 것이 없이 깨끗해. 내 상은 안 먹어. 조금 옆에나 맛보고 전부 다 짭짤하고 간이 맞아야 먹지 안 먹어.
그렇기 때문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가면 우와-, 자라탕 뭐 해가지고 거기 감성돔 회도 먹어보니까 너무 달아. 맛있는 단 데 달다고 전부 다 맛있는 거 얼마나 혓바닥이 원치 않아요. 오래 깨물면 점점점 단 맛이 더하는데 말이야? 넘기기가 힘들어.
자, 시간이 없다. 나도 가야 되겠다. 야, 빨리 읽어라.
「예, 니체입니다. 1844년에서 1900년, 전통 가치를 뒤엎은 철학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를 저술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신의 죽음을 선언했음. (정원주보좌관)」니체, 니체예요.
(훈독 시작;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비로소 나는 완전히 해방감을 느낀다⋯.) 좀 크게 가까이 대라구 저 뒤에 안 들리지? 「들립니다.」들려요?「예.」난 저 바람벽에서 들어오는가 안들리는데 말이야. 거기는 잘 들리는 모양이구만. 자.
(훈독 계속; 신의 죽음을 선언하고 허무주의를 주장한 적 있는 니체다. 니체란 이름이 매우 부끄럽다. 그 이름을 다시 고칠 수 있다면 당장 그렇게 할 것이다.⋯⋯내가 동경했던 대로 살지 못하였다 어느 누구의 인도도 없이 이곳 영원한 세계에 왔다. 그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하는 둥지였다. 사방은 컴컴하고 이리 가도, 저리 가도 길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00:50 둥지 천국 지옥 떠나 둥지 가서 새들어.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하나님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차원으로 연구해 보와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년 4월20일. (정원주보좌관))
07:58 아래 좀 남지 않았나? 아래 좀 남았지? 다야?「니체가 네 번째예요.」네번 째 그 아래 읽는데 그 아래 남는 거 읽었다는 말.「예, 그걸 같이 연결해서 읽었습니다. 며칠 후, 며칠 후에 보면⋯.」응. 그랬어? 그 ‘며칠’ 다시 한번 읽어라.「며칠 후⋯.(정원주보좌관)」「아버지 진지 드세요. (신준님)」오라, 오라구. 됐어. 이제. (웃으심) 이 사람들 윙크. 얼마나 바쁜지 몰라. 아이고 숨차게 뛰어왔구만.
할아버지가 너 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웃으심) 자, 이말 다 끝났어? 기도하고 끝내자. 아니 그 저 그다음엔 훈독회 할 수 있는 내용 읽어야지.「아버님 말씀선집이요?(정원주보좌관)」말씀선집 그걸 읽어야 지금 이제 1300권이 넘는 해설을 그제부터 살 수 있는 그 내용을 후다닥 타고 넘어가 가지고 그 위에서 살아야 할 내용이 기록 돼 있는데, 그 30분 걸려야지?「한 시간 걸리겠군요.(정원주보좌관)」한 시간 더 걸려도 되고 이거 안 듣고는 못 보내.「그러면 읽겠습니다. (정원주보좌관)」
(신준님 뽀뽀) 미안합니다. 한 시간이면 많은데 ‘아빠, 한 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왔습니다.’ 가, 그렇게 해요. 아이고, 고맙다. 우리 손자한테 빌어⋯.「말씀선집 제2권입니다.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222페이지입니다. (정원주보좌관)」
(훈독 시작; 마태복음 21장 33절에서 46절 이 말씀은 1957년 6월 2일 일요일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그때 다 알고 기도해.
(훈독 계속; 사랑하시는 아버님, 일주일동안 저희들을 여러모로 이끌어주신 아버지 앞에 자신의 모든 사정을 가지고 나왔으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14:15 「본문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생각해볼 말씀의 제목은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입니다. 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잠깐 동안 말씀드리겠습니다. 타락한 우리에게 있어서는 누구나 소망하는 세상이 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아버님의 저희의 아버지이시니 이제 전체 인류가 당신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을 대까지 사탄과 싸워 승리함으로써 천륜의 뜻을 온 만상 앞에 나타날 수 있도록 아버님의 능력을 저희들의 마음과 마음에 내려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저희 모두를 당신이 진정으로 맞아 주관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주. (정원주보좌관))
25:24 자, 오늘 빨리 끝내라는데 몇 시 됐나?「여덟시 반입니다.」여덟시 반, 끝났으면 일하고 놀러나가. (경배)자, 오늘 몇 시부터야? 「오늘 오후 다섯 시부터입니다.」다섯 시부터야? 다 나와 있지? 「예.」경연대회 자기들은 프로그램 다 갖고 있어. 「예.」 잘 해봐요.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