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金),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3051920

†普    
2009년 12월 2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저녁 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楴䵴    7307
…「딴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것보다 더 가져온 것이다 하고….」가져 와야지.「얼마나 지킨 건 지킨 거고.」대표됐든 이리 됐든 잃은 걸 찾아왔다는 얘기야. 왜 그러느냐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3수 중 하나, 둘, 셋하고 넷 바쳐야 되고, 9에서부터 열하나를 3수하고 10, 12, 3수 맞춰야 되는 거 거든.「아버님 식으로 해석하면 그 말씀 맞습니다.」그거 원칙이야.
그거 안 되니까 내가 기가 차지. 나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데.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왜 인식을 시키고 절반 이상 먹었냐 이거지. 그럼 답변을 어떻게 할 테야?「절반 이상 해 버리면 아버님. 저쪽이 블랙잭이 나왔는데도 자기들이 오히려 돈을 잃는 입장이 되거든요. 그러니까….」그 뭐야? 불안하면 잃는 것이지. 블랙잭 하면 잃는 것이요.
내가 돈을 대줬으니 잃지 않는 것이지, 원래는 잃는 거야. 천불해서 3천불이면 3천불 지불해 줘야 되는 거거든. 그게 원칙인데 원칙을 중심삼고 나는 복을, 그 안에를 말해. 아홉에다 둘 하면 붙어가지고 3수, 하나, 둘, 셋은 깔고 노력을, 잃어버린 걸 부정하면 안 되지.
다 3배 달린 데서 이해가….「저는 이해가 안 갔습니다.」이해가 안 가지. 3배 살려 오는 거 아니야. 없어진 다음에 찾아오는 거지. 그러니까 나는 이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아홉하고, 열, 열하나, 이 3수하고 21도 전부 다 이 서른하나고 서른하나를 21로 하잖아.
3수까지 하더라도 전부 다 스물에다가 두 딱지가 더 붙어. 3수 아니야? 블랙잭들이 그걸 생각하더라도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애기 듣고 그거 딴다는 거야.
「31이 7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는 얘기죠.」숫자에서 블랙잭 어디 했으면 말이야 스물에다가….「스물에다가 하나 더 받아가지고 에이스가 오면 좋죠. 그러나…,」스물에다가 열을 가져 가지고 에이스 나중에 또, 그 때 안 나왔으면 또 받으면 받거든. 블랙잭이 튀어 나오는 거야.
보통은 우리 할 때는 수 21수가 그렇잖아? 여기서 10수에 하나만 더하면 나와도 블랙잭이야. 안 그래? 거 에이스 거기 들어가니까.「예. 두 자리 21을 맞추면 21이고 블랙잭이 돼요.」한 자리 10 위에 1 블랙잭만 해도 블랙잭이야. 계수할 때 그렇지? 열에 하나, 둘 하면 열하나를 취하고 그 다음 블랙잭이라 이거야.
10에다 에이스만 해도 스물하나 취급하는 거요.「두 장 10에다 에이스 풀면 블랙잭이죠.」그 왜 10수로 들어갔냐 이거야. 열하난데. 그리고 이제 두 수를 전부 다 그게 딱 붙였다하는 원칙을 생각해야지.「21이 될 수 도 있고 11이 될 수도 있고.」그러니 내 말이 맞는데 아니라고 하면 말이야.  
「31은 안 나오죠?」31이 블랙잭 이해해 가지고 하나, 하나도 내가 받을 때는 말이야. 받게 된다면 말이야. 20했는데 12했다고 또 하고 수…. 서른만 가지고 되나? 40, 50, 70. 80, 90이 있는데. 그렇지? 그러니 받음 에이스 하게 되면 블랙잭이 튀어 나와. 20에다가 12, 에이스 하게 되면 블랙잭이 되는 거야. 열하나….
「20에는 받지를 않으니까요. 없으니까 그런데.」거꾸로 하면 그렇잖아. 열하고 스물부터 가지고 또 하면 스물하나 가지고 되나? 서른하나 치지. 숫자는 서른하나잖아? 120가지 치는데 120 맞추잖아.
그러니까 21, 에이스는 열하나는 보통 잡는 겁니다.「편할 때로 계산하지요, 뭐 그럼.」언제나 그래. 18되게 된다면 말이야. 에이스 18되게 되면 11로 계산해 가지고 28하거든. 안 그래?「아니죠. 18에 에이스 올라오면 19로 계산하죠.」에이스로 받으면 누가 그래? 에이스는 열자리 붙어서 해주잖아. 열여섯 하나, 열 여섯 하면 스물여섯하고. 일정치 않아.「자기 편한대로 1도 되고 11도 되고.」
그렇게 하잖아. 원칙적으론 1인데 전부 다…. 10수 가지면 10배 다 한 것은 11 첨가했어도 세잖아. 안 그래? 맘대로 하잖아, 왜. 프리에 허락, 특권 아니야? 안 그래? 그래 스물하나, 열 하나도 21로 하는 거야. 두 장 가지고 스물하나하고 맞서잖아. 열아홉도 이기는 겁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게 하면서 그래. 그러니까 언제든지 하나를 중심, 둘을 옮겨서 전부 둘을 보태는데 한 장, 10배하고, 11배, 둘로 전부 튀겨 가지고 10을 치고 두 수. 21수 맞추면 블랙잭이 튀어 나와. 안 그래?
저 사람 어디 앉아 저 골프 뿌레기 백날 얘기 아니라고 하면 말이야.「저는 31은 지금도 이해가 안 가고….」(웃으심) 보통 둘이서 할 때는 언제든지 전부 스물이 함으로서 이 스물의 내용을 이해했으면 스물하나. 블랙잭이라고 했으면 이 스물에 서른하나야. 서른하나기 때문에 120 가지고 어떻게 이기나? 서른하나 에이스 되면 블랙잭이 되는 거야. 안 그래?
어드래?「서른하나에 에이스하고.」바른쪽은 바른쪽 안 되지. 왼손이 되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 아니야? 10은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되면 여기 보게 되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개. 열두 수인데 120까지 맞춰야 되거든.「서른한 끝으로 넘을 수 있는 방법은….」에이스지!「에이스가 두 자리고 9자가 들어오면 됩니다.」9자가. 스물하나에다 에이스 되니까 블랙잭이 안 됩니다.「스물두 끝이 될 수 있거든요.」서른하나인데 스물에 열하나야 그것으로서 키운다고. 에이스에 두 쪽으로 해 가지고 29에 둘 해봤자 블랙잭이 안 된다고. 안 그래?
열에 하나 되면 블랙잭이지?「예.」계수 해, 안 해?「그렇죠.」스물 하나에 열하나 해도 블랙잭 안 돼? 그래, 안 그래?「스물 하나면 열이 올라갈 수 없죠, 아버님.」요렇게 말하니까.「스물 하나면 끝수가 끝나는데요.」여기서 해야 된다면 스물보다도 열보다도 서른 받아 가는 거야. 서른밖에 안 된다고. 에이스 오면 블랙잭이 있다는 거야. 서른하나. 그 블랙잭 되나, 안 되나? 왼손 하는 데는 바른쪽은 안 돼야지. 어드래?
「서른하나까지 올 수 있어. 에이스가 둘이면 22점도 되고 2점도 되잖아요? 거기에다 9가 올라오면 22점으로 계산하면 31점이지.」9해 가지고 9 가지고 22해도 블랙잭 안 나와. 블랙잭 못 한다고.「블랙잭은 안 되죠.」거기 21에는 열하나는 블랙잭 되는 거야.
「10자 두 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 더 때리면, 에이스가 올라오면 블랙잭도 아니지만 스물하나.」서른하나가 저.「서른하나도 되죠.」서른하나도 마찬가지 아니야. 마찬가지로 그래. 갈라서 해 수될 수 있지?「예.」그 맞추는 게 블랙잭을 치는 거야. 우리 둘이 할 땐 그런 수가 얼마나 많이 나와?
거 왼손하면 바른손은 안 돼. 바른손은 안 된다고.「게임할 때는 진짜 그 시합할 때는 가 가지고 10자 두 개를 막 갈라 쓰는데….」10수 가르지?「예, 갈랐습니다.」두 쪽에서 마음대로 갈라 쓰는 거야.
10자 둘 하게 되면 거기 에이스 둘 나오는데 블랙잭 둘이야.「내가 10자 두 개를 받았는데 딜러가 6자 하나 가지고 있거나 그러면 10자 딱 갈아엎을 수 있습니다.」일단 그거 맞는다고.「딜러가 6자를 받으면 내가 10자 두 개라도 20이면 먹지만 이거 갈라 가지고 두 배로 먹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그렇지.「그 얘깁니다.」안 갈라지면 두 수로 되는데.「안 가르면 안전하게 먹고….」두 카드는 둘 다 에이스가 나오는데….「가르면 에이스가 들어오면 세 명 먹는 셈이 돼 버리죠.」에이스가 둘 다 나와야 되지. 안 나올 때까지 나올 수 있나?
그러니까 그 계수가 20에 서른하나. 왼쪽으로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아무튼 열하나를 스물하나 쳐 주잖아. 21에 열하나면 블랙잭이 30을 치고 가야지. 10자는 있으나 없으나 치고 떼버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 말 아니야?「예.」그러니 내 말이 원칙적인 말이 맞는 거지.
3배 하게 되면 오늘은 놀라 자빠지지 않았어?「자기 원금에 대한 것은 한 푼도 안 오니까요.」전부 거기서 뭐야? 거기서 에이스를 중심삼고….「노름판에서 자기 돈이 나간 건 잃는 거고 들어오는 건 따는 거고 이렇게 생각하거든요.」블랙잭 안 하면 다 잃는 건데 블랙잭 지키고도 잃는데….「잃을 걸 안 잃었으니까 땄다.」그렇게 된 것은 두 배에 본 돈도 안 되는데 지키니까 3배 되고 이렇게 되고. 3수 맞추는 게 원칙이야.    
열아홉에서 스물하나 어떻게 맞추나? 3수를 갖다 붙여야 되는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3수를 맞추지 않으면 못 찾는 걸 볼 때에 이 절반 보게 되면 세 수가 다를 수 있다 그 말이야. 잃지 않고 3배를 찾아 놓으면 따오는 거와 마찬가지, 잃어버린 거.「당연히 잃을 거지만 지켰기 때문에 따왔다고 해석을 하실 수 있는 거죠.」
그게 원리 원칙적으로 말하면 왜 9수에서 11수를 전부 다 달아줘야 되느냐 이거지. 구 구 팔십일(9×9=81)인데 91은 왜 안 나오느냐 이거야. 그 엄청난 논리, 선생님 말이 맞는다고. 그러면 내가 구사리 받을 텐데 편안하게 있어서 기다렸다가 잃어버리는 거야.
여기서 20에서 31이 여기서 통해 이리 안 가고 있다고 생각하잖아.「31은 블랙잭 아니죠.」어드래?「스플랫을 하면 판에 깔린 거에서는 아버님이 말씀하신 숫자가 나오겠죠.」그럼.「텐 텐이 나왔을 때는 그게 41도 되고 51도 되는 게…, 거기까지 네 개까지는 가를 수 있으니까 그 판에 있는 숫자만큼은 그게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텐 에이스, 텐 에이스, 텐 에이스 이렇게 나오면 아버님이 말씀하신 서른하나도 나올 수 있고, 마흔 하나도 나올 수 있고, 쉰하나도 나올 수 있는 거죠. 하나만 가지고 하면 안 나오지만 그 판에서 스플랫을 했을 때는….」
일곱에서 일곱해서 13인데 말이야 9수하면 스물 하나거든. 9수에서 여기 누가 있으면 9에서 여기다 8만 들어가면 8, 9, 10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번에 8이 여기에 연결되니 스물하나에 있어서 여기서 9가 9해서 두 번 되기 때문에 20이 나온다, 20이. 40이 되는 거야.
「아버님 말씀하시는 거 한 카드에서 숫자를 받아 가지고 31까지는 나올 수 없지만 스플랫 이라는 것을 가르면 고 판에서만큼은 되는 거죠, 아버님? 숫자가.」연결되는 거야. 자축인묘 바른쪽으로 하면 이렇게 형성돼 가지고 있어. 풀이가! 왼손으로 해야 되게 있지? 왼손은 사탄쪽이 왼쪽이야, 바른쪽은 10수 권내이기 때문에 쫓겨났다 그 말이야. 어떻게 연결시켜 10에서 12, 13수, 14, 15수 들어가냐 이거야. 그 막힌다고! 이게 연결 안 되기 때문에 막힌다구. 이게 연결 안 돼, 이게 연결 안 된다고, 보라고. 
한 손 가지고 일하나?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게 전부 다 하면 올리고 이것까지 해서 이야기하는 데 말이야. 이거 왜 왼손이 올라가, 왼손에 올라가느냐? 바른쪽은 올라가면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지, 올라가면. 왼손은 내려가니까…. 강한 사람은 이게 위에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지. 그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원칙적으로 그 기준으로 말하니 그리되면 말이 맞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에 구십일 아냐. 백에 백에 백하나가 안 나와. 81이 계수로 하면 81해야 것에서 81이 됐으니 거기서 전부 다 백 되면 101이 나오는 거야. 그냥 천만 얼마든지 연결 되는 거야. 단, 십, 백, 천년도 단에서부터 단, 십, 백, 천,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아홉이 어떻게 9로 버텨 나와? 9로. 아홉에서 9, 10, 11인데 말이야. 셋을 갖다 붙여야 돼. 그 11이야. 단에서부터 어떻게 10이 돼야 돼? 열하나 아니야? 하나 갖다 붙였으니까 그 좋은 거 다 대응해서 아홉에서 하나만 빼도 9수가 되니 하나, 둘, 셋, 3수를 연결시켜 놨거든. 그러니까 저 얼른 이것을 갖다 붙여야 되는 거지.   
 송영석!「예, 아버님.」돌아가는 여기 여기에 알래스카나 어디나 모든 것이 일부러 땅이나 나라 팔아서도 지금 선생님 하는 것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사탄이 거꾸로 바꿔가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계속해서 해와 국가가, 해와 국가에 투척난 게 뭐냐면 현신이야. 일본은 하나님 믿지 않아. 조상 하나님 시켜서. 그 노아 신사 시대에 와 가지고 어떤 조상도 빌 수 없는 것도 기도해. 그러니까 불교 사상과 마찬가지. 불교도 전부 다 하나님 없이도 완성할 수 있다고 하잖아? 그렇지 않아? 할 수 있다고 하나님 없이.
그러니 해와 국가가 된다면 말이야. 영미불, 일독이. 나중에 끝 날 시대에 현실의 현재의 사람이 하나님 대신한 왕으로 모셔? 일본나라밖에 없어. 재림주 완성, 여기부터. 일본하고, 일본(日本)이란 말이 그래. 해의 근본이다. 일본 다 제 이름이 교주된다고. 그 얘기하려면 이제.
다음에 정월초하루를 양력으로 샜던 거 음력으로.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금년에는 어떻게 하십니까?」금년 뭐? 금년에 10월 10수 들어갈 때 10에서부터 이렇게 전부 다 십간십이지가 돼 있잖아. 10을 연결할 땐 연결을 못 시켰지? 선생님 10풀이 다 되면 다 나온다고. 알겠어? 그러니까 양력 없어지는 거야.
한국에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구력이 해와 달과 여자들의 이거 전부 계수 딱 들어맞아. 알겠어? 여자나 남자나 마흔 육 살 되면 영계에서, 너도 마흔 육 살 되면 능력 없습니다. 그게 뭐야? 생각해 보라고. 여자들도 임신, 배란기 끝이 되면 마흔 일곱 살까지 가. 마흔 일곱, 마흔 여덟, 지금 4년 후에 8월이 돼 한 바퀴 돌아야 되는데 그래야 오십 넘어가. 고개 넘는다는 거야.
오십일 넘어가서 애 낳은 사람 없다고. 알아보라고! 한 달의 두 달씩 저 있잖아? 24절기 아니야? 여섯 돼가 일곱에서 이것 뭐냐면 말이야. 일곱 되고 이게 열둘 되고 다 그래. 스물네 개야, 스물네 절기. 스물네 절기잖아. 18이 전부 다 그거 맞춰 가지고 돼.
효율이! 인제 말한 거 이렇게 셀 수 있다고, 이렇게. 이렇게 서 있어야지? 보라고! 이렇게 서 있어서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것은 여기에서 이렇게….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만이지? 셋이 없어. 여기서 하나, 둘 이것이 있어 셋이 돼. 시작도 알파와 오메가 여기서 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전부 다 여섯에 가서 맞췄거든. 셋이 이렇게 요것 중심삼아 여기 딱 가운데 여기 돌아가는 거. 이게 이 꼭대기가 이게 기둥을 이렇게 돼 가지고 요거 위에 요거 위에 갖다 논 것은 요것 한 사람 요렇게 동그래져 이게 운동해서 하는 거지. 딱 해 논 거야.
거기에 하나님이 원형운동 하는 데서 3.1415 얼마야?「1592.」알겠어? 고거 내고 열 달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에 열둘 다 한 번에 시켜 가지고 맞추면 됩니다. 안 그래? 음력이면 조그만 달에 1년이, 4년이 따라가야 돼. 알겠어?
이 다섯 보라고. 다섯이 넷 맞춰야 돼. 딱! 그게 4월 20고개야, 4월. 음력으로서 이것으로서, 이것으로서 말이야. 양수 뒤끝 맞추는데 10자리를 가지? 거의 다?「다음 양력 1월 1일을 음력으로 하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19일이 이제 선생님….「그건 2월 19일이고요.」2월 19일이….「탄신일.」선생님의 생일날이지.「그건 정월 엿새고.」
「2월 13일이 음력으로 정월 초하룬데 그 때 하나님의 날 행사를 하시겠다 그 말씀이십니까? 양력을 없애버리면.」양력을 기준하지. 신년 때 아니야, 신년. 13년 가운데 신년 된다면 안 흔한 자리야.「그러니까 앞으로 5일 후에 양력 1월 1일이거든요, 아버님. 그 때 보통 하나님의 날 행사 다 하셨는데 그걸 안 하고 2월 13일에 음력 초하루가 됐을 때 그 때 하시겠다 그 말씀입니까?」뭘?「하나님의 날 행사를요.」
하나님의 행사, 음력이 양력보다도 떨어진다고. 한 달 이상. 양력이 앞서기 때문에 2월 달에 들어가 19일에 생일 되잖아. 정월 초하루부터 신년서부터.「하나님의 행사를 하시겠습니까, 음력 초하루 날?」이번이 2월 19일 아니야?「그건 아버님 탄신이고요, 1월 6일이고요.」1월 6일이 신년이야, 이건. 13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 째 됩니다. 10수 들어가게 되고, 10수. 10에서 끝날 때 없으면 넘어가야 돼. 그러니까 축복 완료.「2월 19일 날 축복 완료, 예.」「17일에 축복식을 하고요. 킨텍스.」이걸 이렇게 해서 17일 날, 18일 날 빌리려고 생각하라는 거야. 결혼 할….
「양력 없앴다고 하셨으니까 양력 정월 초하루 하나님이 행사 안 하고 음력 초하루 날 하시겠단 말씀이신지 금년은 그대로 한다는 얘긴지 모르겠어요.」금년.「5일 후에.」5일 돼야 그 뭐 금년으로 세어?「양력이죠, 양력.」양력 들어가면 되면 음력이 안 됐지.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야 돼.
「지금까지는 양력으로 하나님이 행사를 했거든요.」그래.「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2월 13일 날.」양력이 양력이고 금년은 금년이지.「이 날이 정월 초하루거든요.」어디? 생일 언제야?「19일 날이요.」그렇지. 1월 6일을 생일로 하는 거야.「생일은 그런 데요, 하나님의 날 행사.」하나님의 날 전부 다 음력으로 그 날로 하는 거야.
「2월 13일이요.」너희들이 전부 다….「요거 정월 초하루입니다.」금년?「아뇨, 내년.」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생일은 정월 엿새고.」음력 쇠서 13년 중심삼아 가지고 10개월 들어가는 날이야, 이게.「하나님의 날 행사도 이 날 한다 그 말씀이십니까?」그 때도 하나님의 날 행사 다…. 정월 초하루와 마찬가지지. 음력으로!「그러니까 탄신을 정월 초하루로 하신다 그 말씀이죠.」탄신을 말이야.「탄신 날 하나님의 날 행사도 하신다고.」「그럼 음력도 바뀐단 얘기지.」13년 중심삼고 정월 초하루, 음력 정월 초하루가 19일이니까 그 날 중심삼아 가지고 정월 초하루 하는 거야.
「그럼 달력이 안 맞는데.」달력이 왜 안 맞아?「정월 여샛날을 초하루로 계산하면….」닷새 차이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일주일도 안 돼요. 일주일도. 53개주가 51개주 되잖아. 여 위에 원주할 때 6일 차이 있다, 6일.「안시일이 8일씩 차이를 뒀으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음력 정월 초하루도 무시하고.」다 없어지는 거야.「1월 6일이 부모님 탄신일이 음력 정월 초하루가 된단 말씀이십니까?」그걸 맞추는 거야. 13.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정월 열흘하고…. 그거 다 틀려 안 맞잖아, 이게. 안 맞잖아 이게, 보라고! 안 맞잖아.
「그럼 돌아오는 양력 정월 초하루는 하나님의 행사고 아무 것도 없습니까?」「5일 후에.」5일 후는 그 지금까지 9년이 10년 되잖아.「10년째지요.」10년이지만 정월 초하루가 안 돼 있어.「그렇죠. 음력으로는.」안 됐지.「그러니까 행사를 안 한다 그 말입니까?」왜? 해. 다 해야지.「이번 양력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그 다음에 2월 19일 날도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2010년이니까, 음력으로.」
2010년이고, 선생님의 13년, 2013년, 13년 넘어 13년, 13일 넘어서는 날이야. 참부모가 타락한 그 날 복귀해 끝난 날 아니야? 음력 양력 전부 다 끝나는 거지.「이번엔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2010년이 안 됐으니까. 2010년이 되는 날에 음력, 2월 19일이 2010년이 되는 날이니까.」이것도 이거 전부 다 이게…. 3년 5개월 7일이 남았어요, 이게. 3년 그때까지 끌고 가는 거야. 알겠어?
3년 동안에 부모유엔 전부 다 이게 가인 아벨 전부 다 통일시켜 넘어가야 돼. 14세, 15세, 16세, 17세 다 넘는다. 선생님이 17세 예수님의 원통 다 해줬어.
「그럼 금년 5일 후에 자정에 예전처럼 아버님의 0시 축도 계시고….」그 다 해야지. 다 하고.「또 아버님 탄신 때 다시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13년 출발을 하는 거야, 13년. 10년 넘어갑니다. 10년 지금까지 역사에 9, 10, 10을 못 넘었어. 10에서부터 11, 12, 13 가면 17세까지 다 넘어가는 거야.
「2010년이 음력으로 치시는 거야.」「음력으로 쳐도 5일을 빼버리고 그냥.」5일 지장 없다 이거야, 한 주일도 안 돼.「2월 19일 날은 1월 1일로.」6일 보라고. 저 53개 준데 우리가 안시일 하게 돼 46주.「46주로 줄였죠.」얼마, 다섯이 없어지지 않았어? 일주일 안에 마음대로야. 지장 없다는 거지.
「그 날을 그럼 하나님의 날, 참부모님 성탄, 하나님 왕권즉위식 세 가지 다.」세 가지 해 3을 넘어야 해. 3년이 남았습니다. 3년이 남았어, 3년, 알았어? 3수를 갖다 붙여야 된다 그 말이야, 아까 그 3수 문제 됐잖아.
「그럼 2013년 1월 13일도 음력 1월 13일이 돼야겠네요?」생일 중심삼고 선생님 생일 중심삼고 전부 다 핏줄이, 핏줄이 더럽히니 선생님의 생일 중심삼고 10년 지나고 13년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정화하는 거요. 라스베이거스의 13수 다 사랑하는 거야.
저 조정순이도 그렇잖아. 지금 뭐인가? 매이커 저 손에…. 실컷 거기 그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 전부 다 그 가인 아벨 똑같으니 이런 데 똑같은 날 딱 중심삼고 있는 거야. 이 신기한 정도야. 이거 작년 때 내가 이런 거에서 출세한 거야.    
저것도 저거. 공산당 가르쳐 준 게 아니야. 웃을 일이 아니라고! 지금 이명박이도 지금 현재 건국지강에 지금 청동기 옹기들도 내 주려고 했잖아. 공주로 강산 판 거야. 이 전부 다 신무기.「이 대통령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거기다 우리에게도 바라고 있어. 효율이 모르지?「저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공포가 이야. 오방석이 그런 말 들었지?「예.」그리되면 김진문이, 박규혁이. 그 재림주 말 들었나?「예.」이야, 놀라운 일이야 이게 지금. 요전에 지금 이 공터에 우리 간부들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가 이 갈려고 섰지, 압록 변에.
너도 그 말 들었어? 효율아!「들었죠.」「광산구에 강진 여러 번 했습니다.」누구 있어?「봉태요.」아니, 김봉태 지금 저 선문대 총장 갈라고. 누가 얘기해. 선생님 말 잘한다고.
지금 국진이랑 전부 다 나한테 그 뭐냐? 내 입장에 왜 72층을 17로 생각하라고 해, 알겠어? 칠 칠 사십구(7×7=49), 칠 구(7×9), 팔 구 칠십이(8×9=72)지? 72장로를 왜 갈려고 그래? 그래, 한국의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 재림주 교회가 전부 다 성경에서도 천국의 인원수 거 다 있잖아? 이번에 전부 다 오른 기 타 치던 누구, 이승헌이. 전 세계의 기의 전부 다 분출지가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 닮은 서자가 하나님 대신 구라친다고. 그거 알아요, 무슨 말인지?
천적이 결혼해 왔다는 것은 놀라운 거야. 내가 우습게 보여도 이야. 보라고. 철산하고 말이야 용천 철산. 예전에 이 전부 다 비둘기가 용천 철도가 가지고 문제가 생겨났어. 전부 지금 중국 가는 거 저 철산 민족 가는 거고. 김씨하면 김씨. 김씨 할 때는 경상도지? 경상북도지?
곽 회장이 곽씨 고향이 어디야? 효율아!「경상북도 달성.」어디? 곽씨 고향? 아니야. 본성이!「어디 곽씬지 모르겠습니다.」여 뜸박난 박씬 줄 알았더니 곽씨더만. 난중 곽씨야. 물어 봐요. 뜸박이 있잖아.「곽희석입니다.」거 알아보라고. 집 전화해서. 본이 어딘가, 고향이 어딘가. 곽씨가 이제 뜸박이라서 곽씨가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처남 중에, 아줌마 중에 곽씨가 둘이야. 누구? 동호 마누라 곽씨지만 말이야. 곽씨야. 그 다음에 전부 다 김원종의 아내도 곽씨라고. 제일 어른이지. 박보희 옛날부터 생각해 가지고 지금 문제가 있는 거야. 효율이 그거 알아요?「김원종이 색씨가 아니고요 이스트가든의 박흥기 폴 색씹니다.」박흥기하고. 그럼 이제 전부 다 김원종이 처, 처 말하잖아.「김원종이 처는 김명숙이라고.」「김원종 부인은.」「김원근. 처남은.」김원근 누구?「김원근이라고 교구장 있잖아요. 부인이 명숙이고.」그래.
그래 이제 특별히 이렇게 가르쳐 주니 천주가 뒤에 오는 때에 이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알겠어? 천화궁전 땅 터에 알래스카에 갔으면 이제 전부 다 이제 서류들은 3천6백 명씩, 4천8백 명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에 수용해 가지고 전부 다 날려버리고 왔어. 하와이 쫓겨난 거 여기 다 왔어.
일본 나라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내가 이제 아벨유엔 딱 하게 된다면 일본을 따버려야 되겠나, 일본, 영국이 한 나라 영국 내적, 외적이 돼야 돼. 딱 같애. 어쩌면 그리 다 맞게 돼 있어.「일본이 내적이고 영국이 외적입니까?」영국, 일본, 일독이예요.
영국이 일본하고 일독이 2차 대전에서는 영미불은 구교고 일독이는 신교야. 일본은 전부 다 이게 하나 안 돼 있어. 일본이 망하는데 있어 서양 놈들 다 살아 있잖아. 거 120년. 사과하고 다 했으면 120년 전부 딱 120년 되는 해에 돌아갔어. 명치 그 다음에 대정, 소화 전부.
한 시일 내가 선생님 거기 가서 일했다가 시나고…. 이야, 시나고가 지금 여기에 대한 신하 그 카드가 말이야. 이중으로 세운 말 모르잖아. 거 화분도 옛날에 내가 그 화분도 옛날에 다 했어. 제일 고급차야. 고급차 거기 전신주 받아 가지고 뒤에 꾸어 박은 거야. 나 그 차 일본에서 처음 봤어. 이 박보희가 이해했음 전부 다 이것이 간단한대 그래. 시나고 전부 참배가 제기, 불사르고 있었어. 시나고 공시거리도 내가 처음 본 사람이야.
전기회사에 초등학생 때 전부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부 다 시나고가 레이꼬 고향, 어머니 고향, 아버지 고향이더구만. 그러니 회사 이름을 얘기 안 하고. 또…. 그래.
보라고! 조국광복도 옛날 고향 찾아가는 거야. 효율아!「예.」동쪽 보라고요. 효율! 동쪽하게 되면 다른 쪽이 남쪽이지, 북쪽 알아?「예, 그렇죠.」딱 그래. 우리 오산고보가 그렇게 돼 있어. 여기같이 딱 그리 돼 있어. 그리고 신안 안주에서 운전 더욱 책임져야 돼. 운전도 전부 복귀에 코스야.
이 70리 길 제일 좋은 거리. 그런 말이 72도야. 예전에 자동차 타이어, 유명한 타이어도 예전부터 금방 했고 이제 타이어 공장 있는 지 알아? 전부 다 삼성, 현대가 전부 다 엘지 전부 다 한남동 알 줄 알아? 이야! 한남동 의성에서 선생님 있던 자리 거기에 김학신도 내 모르지, 김학신도 내 몰라.「김학수요.」
수산사업 제일 박 대통령 때 수산사업 맡았어. 거기에 박 대통령 축사랑 서기들 현재 선생님 집에 에스컬레이터 놓고 전부 다 보안들을 전부 다 꽂혀 놓은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전부 다 거동하고 그렇지. 설정해서 전부 다 이게 에스컬레이터 놔서 올라갈 수 있게 돼 있지. 길에서부터.
거기에 전부 다 불교의 대학이 어디에 있어? 산출동 아니야?「성균관대.」성균관대. 성균관대도 전부 다 신라시대, 성균관 대학이 종묘, 종묘. 뒤 안에 성인들 분봉…. 그리고 화강암 천지, 도봉산이야, 도봉산. 도봉산이 화강암이야.
도봉산이 뭐야? 도봉산 중심삼아 가지고 도봉산 중심해 호랑이 전부 다 이게…. 그 다음에 지금 저 청년이 신학대학원이 되고 전부 다 그 산이 키워지고 채워, 좌측면이 형 되고. 거기에 두 바퀴 돌았어. 선화 거기에 주인 난 자리 마을이 모두 그렇게 짐승들도 딱 그렇게…. 우리 땅 중심해서 겨울 중에 오봉산하고 묘두산 해안 꼬부랑 선생님 딱, 오봉 고봉에 해 가지고 딱 맞아. 놀랠 정도야.
그리되면 서대문 형무소 그 뭐야? 바깥에 화장터 있잖아.「홍재동」딱 그래. 금암동에 금암동 마을고개 전부 다 피해 갑니다.「미아리 고개.」미아리 고래, 미아리.
거기도 우리 통일교 뼈야. 삼천동에. 천정궁 서지?「예.」「떡이라도 쪄 드릴까요?」진지 안 먹었나?「저희는 먹었습니다.」나 아까 안 먹겠다고 했는데 자꾸 뭘 조금씩 조금씩 주고….「저녁을 안 잡수셨으니까.」저녁을 안 잡셔도….「아버님, 가야죠. 난 전화 좀 해야겠어요.」「그래도 아버님 심심하시니까 잡수실 동안 옆에서….」그래, 다과 좀 가져 오라고. 오늘 아까도 그렇고 전부 다 있느라고 수고했어. 그래, 불러 가지고 얘기하고 이….
「아버님, 뜸박 사모는 청주 곽씨랍니다.」「청주 곽씨고 곽 회장은 현풍 곽씨랍니다.」어디야?「그거는 잘 모르겠답니다.」청주는 전부 다 대전하고. 청주야? 한씨하고 같으네. 한씨하고. 이야! 청주야? 곽씨지 그것도.「청주도 곽씨가 있어?」「조상은 하난데 청주 곽씨하고 현풍 곽씨로 갈라진다고.」청주가 정 줘야지. 곽씨도 청주야. 완전 고문 났어. 뜸박이도 우리…. 악기랑 전부 다 시켰잖아. 전부 다 전도시키고 뜸뜨려고.
넌 어디의 성씨, 고향이 어디야?「송씨는 본래는 중국서 넘어왔는데 전라도 가다보면 여산 있잖아요, 여산이 저희 시조가 있는 곳입니다.」여산이 어딘가?「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여산.」익산.
내가 요즘에 조상 찾는 거…. 칠 팔 오십육(7×8=56)이라고.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하고 9수가 살게 되고…. 최대 9수, 19들어가 11, 13 못 넘어 서는 거야, 13까지 넘어서야 되고. 선생님이 17세에 예수님 만났잖아. 보라고. 무서워. 그 때 기도하던 내용이 전부 다 서양세계에서 설파된 내용이야, 그거. 시 1등상을 받았지. 그 아니라고 할 수 없어. 72년 만에 상을 타.
거기에 갖다 전부 다 먹으라고 그래. 안 먹으면, 안 먹는 게 좋을 텐데 몇 시야, 지금?「9시예요.」9시면 먹어도 돼. 10시가 되면 또 1시쯤 되면 선생님 가야 되고…. 너희들도 애들도 다 가서 다 먹는다.
너희들은 말이야. 개인플레이를 탈…. 개인플레이. 밥 먹으면서. 형진이는 누가 개입을 해. 3천주에 3하면…. 개인하고…. 주동문이하고 박상권하고 미국에 몸담은 전부 다…. 결국에는 모여야 돼. 다음에는 가족.
일본나라하고 한국하고…. 영미불, 일독이하고 7개국이 한 나라 돼야 되고. 일본하고 먼저 합하고.「예.」일본 저 할아버지랑 묶어야. 갈라지면 현재가 없어진다고. 어물어물하다 놓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빨리 하면 비축되고…. 4억에서 13억, 15억, 17억 이렇게 24억 돼야 되고….「그러니까 24억?」선생님도 빼야하니. 여 한국에 일본 사람 인구가 커야 된다고.
정월 초하루 하게 되면 말도 묶으라고.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수야. 알겠어? 일본나라 어딨어? 대화 확보 되고…. 불교가 없어져. 팔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신라 여기서도 이제 전부 다 살았고 국민방송 이게 실제 이것이 다르다고. 기회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의 발전, 박 대통령 시대에 박정희 나라지. 박정희는 어디야? 대구하고 산. 조용한 때야.
일본에 내 벗어나. 병 낫다고.「이번에도 강의를 많이 했어요. 간증도 하고. 헌금섭리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여기 와 신하고 플랫팸 보급하고….
선생님…. 천복궁, 라스베이거스에 다…. 그거 교회들에 올라가는 거지. 안 돼 있나? 트럼펫에 북이라는 거, 트럼펫. 라스베이거스에 쫓겨나 왔지?「라스베이거스에서 누가 쫓겨났어요?」저기…. 라스베이거스 전부 다 양창식 얘기하고. 일일이. 뉴욕까지 추격하고 2배불도 다…. 그리되면 숱이 된 팔, 그 주요 그리 되는 거야. 아시아에 전파 돼, 아시아. 알겠어?
아내 없이 누구보다 홀로되는 거고. 한 쌍 넘으니 동에 그….「3만 명.」3만 명에서 5만 명이야. 거기에 5만 명. 한참을 해도 하나, 둘, 하나, 둘, 3단계야. 그래서 계수에 제4차아담심정권시대가 이제 계수도 이제 계수…. 알겠어?
우루과이에서도 우루과이에서도 탈나고, 마피아하고도 싸우고 말이야.「예. 아지터에서.」유정옥이하고 이거 전부 다 연결돼 있다고 다. 이제 누구 들어와요. 호의 갖다 보이면 이 중에서 3만 명 더 청년들 우리가 교육할 수 있을 거라고.「예.」그게 하나님한테 중요하지 이게. 임도순이 못 모였어. 대충 없는다는 패들….
그러면 내가 104…. 2백은 돼야 돼. 수는 하나를 맞춰야 인류가 분화 되고. 그럼 모두 성…. 성씨 손대지 않은 자신 받든 자리에 얼마나 그 중심삼고 영미불에 그 고 3만 명에서 7만 명까지. 5만 명에서 8만 명…. 실로 연결돼 전부 다 다섯 손가락 달려 셋이 손바닥 중심삼고. 한국에서 3만 명하고. 연결시켜. 이거 동그래져야 돼.
「일본에서 자서전 12만권 나왔어요.」그래서 아마존 서점에? 태풍에 아마존이야 그러면?「예. 아마존에서 책이 많이 나와요. 신주꾸 서점에서도 많이 나가고요. 시보야에 서점도 나오고, 우리 서점에 가면 아버님 자서전 제일 앞에 진열했어요.」그거 보고 뭐라고 그러나?「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보다도 아버님 자서전 읽고 더 감동한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옛날에 식구였다가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의사래요, 아버님 자서전을 일본 사람들은 하루에 한 장씩 쓰대요. 일일이 쓰고 있고, 진기한 일들이 많이 벌어져요. 학교 선생님들도 읽고….」
3만 명에서 7만 명까지 생각하고…. 축복! 이번에 축복은 말이야. 일본의 기록을 깨. 만5천 명에서 3만 명 축복시켜. 축복해 준 그 축복은 자서전 가지고 8만 명 되니 괜찮다고, 알겠어?「예.」때는 이런 때야. 축복 보내.
「이번에 자서전을 430권을 한 사람은 아버님 표창을 한다고 했습니다. 일본이 4만 3천 명이거든요. 부부 간에 하면 8만 6천 명이에요, 거기다 아들딸을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으로 하면 그들 또한 20만 명 돼서….」그래 자녀들 전부 다 축복 다 완료시켜야 된다고.「예. 30만 명 정도가 되고 국진님께서 축복을 받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찾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요새는 직접 전도를 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3천 명씩 들어와요.」창가학회 다 간다고.「창가학회요?」
「입정교성회를 한번 가 봤어요.」부부 결혼 다 묶어야 되고.「지금 창가학회는 900만이고요, 입정교성회는 264만 가정이고. 그래서 우리도 적어도 100만 가정 이상만 되면….」이쪽이 더 심각해, 창가학회. 행사하는데 다 몰려갔어. 전부 다 거기서 가정 바라고.
「이번에 후루타 사장이 아버님께 드린 내용에 보면 이제는 우리도 승공연합을 통해 활동을 해야 되겠다.」그렇지. 이제라도 조총련 중심하고 빨리!「일단 공산당도 막아내고 좌파들도 골탕도 먹이고 그러면서 우리도 해야겠다 그런 입장이에요.」너희들이 나보다 더 잘해야 돼. 결과 차이 느끼는 거.「옛날에는 승공연합이 너무 강해 가지고 거의 우리 사람이었답니다. 경찰도 우리 편이었고. 그런데 그것이 끝난 다음부터 우리가 이렇게 소외를 당하고 있다는 거거든요.」일본 정부 책임이고 다.「그 일을 해야겠다는 거요, 좌파하고 싸우는 거요.」
여성연합도 생각보다 잘 돌아갈 거야. 얘기해 보라고. 양 나라에서 원수로 되니 이웃나라에서 들어오는 거야. 삼국이 하나 돼야 돼. 기독교가 아벨, 가인이 말이야. 통일교 아벨 요즘 하나 되는 데…. 2차 대전 이후로서 어느 나라도 통일교회 반대하지 못 해. 세계 안에 통일교회 하고 대한민국 중심삼고 마음이 돼야 되고 그 이후로는 전부 다 일본이라도 해양권에 얼마든지 붙어사는 사람, 마음 변해 전 세계에서부터 거기에 제2 해양권 세계 비행 다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태평양 인도해서 나는 기독교는 협회를 살릴 수 있게 되는 거지. 지금도 그렇잖아. 군대에 아들딸 중심삼고 나한테 바치고…. 박수갈채 했지? 일본 다. 
「일본 사람들은요, 아버님께서 일본을 빼버린다는 것에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어요.」그래.「안 뺀다고 하면 신이 나는데 뺀다고 하면 사기가 죽어버려요.」죽어도 뺄 때는 빼는 거지. 미국하고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미국하고 일본, 한국과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공조체제를 갖춰야 되거든요.」그거 길러 미국도 다, 공조하는 너희들도 다 알고 잘 아는데 세상도 다 아는데 전부 공조 다 안 돼서 끊어졌어. 기독교도 반대했고. 기독교, 예수시대에 다시 돌아가는 거야. 이번 기회에 다.「예.」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일본을 좌경화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되죠.」사상교육도 하고.「그래요.」그럼 너희들 가만히 서있지 않는 거야.
인제는 전부 다 기찻길 가는 거. 역사가 가인 아벨 됐지. 자기들이 지금…. 그렇잖아? 아버지가 하늘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기독교 못 찾았어. 이거 가인하고. 둘 다 여기서 갈라지고 둘 다 한국에서 완벽히 해야지. 하나 되고. 가인도 오라고 하고 이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도 와 가지고 아벨 가인도 너희들과 언제나 돼 가지고 전부 그렇지. 미국에 사는 게 유리하더라도 발 끊고. 남아야 안 돼.
「일본도 미국하고 하나 만들어 주셔야 되고.」조금만 더 뒹군 거 생각해도 경제권 정치판 너희들이 대파가지고 어떻게 일본 사람들 너희들처럼 단식해? 금년 1년이 선문 대학은 큰일 난다고. 알았어?「예.」교육해 3년 동안 교육이 되니 이 수고하게 되고 수고하고 그렇고 일본 땅에 가까운 일본 다 세계에 세월에 산 이상이 전부 다 대상이 앉는 법도 눈치보고. 저 물려받은 한국 사회에. 앞에는 어서 가는데.
그것도 셋에 가서 깜변에 깜. 1등 호송하고 전부 다 창가학회, 불교협회, 나고야 복음 있지? 거기. 앞에서도 저 가만히 와서 하고. 나고야, 대판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딱 하고. 오야마다도 오스카 하고. 오야마다 지금 전부 다.                      
 금융권 내에 복 돼 있어 전부 다. 은행 중심삼고. 그러니 여러분이 한국에 있고 한국 재림주님을 다 실현하고 있다고. 그러니 거기 들어가 주인이 돼야지. 완전히 그러니. 권영만도 이번일 내가 시켰고 혼자 놔도 여수나 가정 수수…. 그런 생각, 알겠어? 무슨 말인지? 가인 아벨 없어져. 알겠나? 납치 문제도 전부 다 해결할 수습 빨리 들어가. 해결할 수습 다. 우루과이에서도 저 관련됐는데 여기서부터 관련돼. 중국도 소련도 그렇고.
색시가 병났다.「큰 병은 아니고요, 다리만 아픈데….」다리가?「다리가 아픈데 살을 좀 빼고 그러면 좋아진다고….」그 사람도 살아남게 됐구나. 내용이, 자기가 그렇게 시켜 보라고.「예.」일본에 있어선 전부 다 일본 식구니까 일본에 몇 백만 축복했지? 1등 대신하고 창가학회 다 교육해야 돼, 알겠어?
종교하고 정부가 없어져. 거 아나? 다음에 선거가 없어진다고. 대신 가르쳐주는 거야, 알겠나?「예.」몇 만 년, 4억만 되면 억만 세 이상 축복도…. 거기에서 걸려 떨어지는 원칙. 정부에 교육하면서 이 기준도 전부 다, 모금도 다…. 알겠나? 공산당 다 살려줬으니 일본이 그만큼 살아나 얼른 가야 해. 세계를 바꿔야 해. 살려줬으니 예의상. 어머니를 뵙고 축복!
일본에 한 쌍 몇 명 살았고 한국, 일본, 구라파 하게 되면 일본보다 많이 사는 7만 명, 7만 명이 축복을…, 100만 인구로서 알겠어? 교단(交單), 기독교 강한 면, 기독교 내가 살리라고 그랬지? 영미불, 일독이. 일본에 길러주니…. 너희 공산당 이제 앞으로 전부 다 임도순 시켜 가지고 처음부터 더욱 더 지내 가지고 싸움판 만들어야 돼. 일각이라서 이리가.
2월 19일이 무슨 날짜야? 이야! 그 때….「천지개벽인데요, 2월 19일에.」3년 동안에 아벨유엔 전부 다….「참부모유엔이죠, 부모유엔 정착.」아벨유엔 전부 다 통합해지니 천주연합회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 하나님 앞에 종교하고 연합하고 종족 합해 가지고 뭐라고 평하니, 영연세 연합이야, 그게. 그 다음에 뭐야? 신….「신애인.」그 다음에 뭐야? 천지지? 하나님까지도 화하는 거야. 하나님 그 위에 참부모 들어가. 디데이 중심삼아 가지고. One family under God, 알겠어? 핏줄이 하늘의 완료한 거 섭리 다…. UPF 어디? 현지에 나간 GPF야. GP Hope 그랬지? 그것도 전부 다 해야 돼. 곽정환은 안, 곽정환은 쫓겨 하더라도.  
그리 갔어?「때가 왔잖아요.」때가 왔지.「이제 결판을 내야할 땐데요.」날마다, 그 현재의 갈 때라고. 일본의 3만 쌍. 한국에서 2만 쌍.「이번에 하는 사람들은 우리 교회를 이해만 하고 들어와도 되는 거죠?」그렇지. 미국이, 영미불, 일독이.「이번에 하나님의 날 행사 참석하고 모든 지도자들이 3만 명을 잡아 오는 거죠.」영미불 결정해야지.
대중세계, 세계 잡아 가지고 그 시켜줄 사람. 남게 했다간 개최하는 4만 명의 인원이 10만 명을 할 수 있게끔 그 만들라고.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여기 3만 명이 아니야? 그리 되면….「이제 3년 이내에 결판을 내야 되니까 일본에서 한 번 부흥회를 만 명 모이라고 계획을 해서 한 번에 몇 천 명씩 입회원서 받을 수 있는 준비를….」축복이야, 이렇게 해서라도 축복해야 돼. 아벨이 큰일이야, 상대 인연이. 전부 다 준거당을 잘라주고 해야지.
「갈 길이 없어요, 사람들이.」갈 길이 마지막이야.「우리 말고는 갈 길이 없어요. 사람들 모아놓고 얘기하면요, 다 고개를 끄덕끄덕해요. 대안이 뭐냐? 축복받아야 된다.」그런 결론도 났으니까 혈통시대부터, 그리되면 하나님의 역사, 한국은 하나님을 모셔야 평화의 왕, 평화라는 것은 가인세계의 경찰과 사탄 핏줄 갈라진 거 다 아담핏줄시대, 하나님 핏줄시대, 천국의 가정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천국에.
전부 다 해방 석방, 지상 천상 채워야 될 판이야. 바른 풍속에 사탄 핏줄 제거하기 위한 천년 복귀시대에 이제 이 3년…. 오늘이 며칠이야?「12월 25일입니다.」25일. 6일 남았고만. 3년 6일 동안 3년 간, 2월 19일까지 기반까지 그 발표하니 5만 명.「일본의 3만 명은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전체하고 한국의 2만 명, 7만 명, 10만 명 하여간 뭐.」축복 연결해 축복 다 하자고.「예.」그것이 중요해.
그리고 이거 자서전! 알겠어? 자서전 동시에 교재야. 교본 다 되니, 알겠어?「예.」교본 다 만들어 놓고 기독교 위하려고 하고 축복, 사탄핏줄을 해소시키려고 하는 그 전체 잭임 끝내야 돼요. 3년 동안 해야 됩니다. 1년 금년 새에 10년 동안 하고 하지 않으면 2년은 있으나 없으나…. 
교육을 해야 마음이 편해. 박보희 시켜 가지고 세계 보고 있어서 영미불, 일독이 7개국 전부 다…. 3년 이상 동해바다 가 가지고 보니…. 3년 버스 둘 때야, 오늘 전부 다…. 60대. 금년에 60댄가?「300명이면 50명씩이면 60댄데 40명씩이면 75대요. 어떻게 하시려고요?」각국 나라.「각국 나라에?」각국 영미불, 일독이 700명 다 하라고.
「일본에 제가 부흥강사를 5백 명 만들었어요. 이 사람들이 2010년에 틀으면요, 한 달에 세 번씩만 해도요, 일본이 한 달에 3천 명씩 들어오는 데요, 1년이면 3만 6천 명씩 들어오는 순데 그건 기초구요 더 들어올 수 있어요.」그래. 교재 중심삼고 교재 교본이야. 이젠 소학교에서부터 그 하는 거야. 학교 들어가서 그렇게 교육하고 학교 하는 거야. 누가 반대하겠나?
「자서전도 씨족도 전하고, 학교 학생들 전하고 다 해가지고 그 자서전 읽고 나면 아버님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가지고요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고 봐요.」때가 다 됐지.「때는 다 됐는데 사람들이 과거의 습관적인 생각이 있어서 깹니다, 제가.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해내니까 놀라는 거예요. 놀라면서 걱정하는 게 그렇게 되면 전도를 많이 하다보면 정부가 놀라가지고 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하나님 이름도 내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됐으니 연결만 되면 안식권에서도 절대성, 절대성과 전부 다 오목 볼록이 하나 된 그 동참 위에서 그것이 30도 위에서 38도 이상, 43도. 47도면 죽는 거요. 53도 이상 역량 일으키는 거고 80도 이상도 그렇고 100도 이상 넘어야 되는 것이 하늘땅에서 100도 이상 넘어야 돼.
「아버님, 영적역사가 엄청 많이 일어났어요. 일본에서 지도자가 46명이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단식이 끝남과 동시에 목표를 달성해 버리고. 그리고 영계에서 얼마나 협조를 하냐면….」영계 전체가 재림하는 거야, 이제.「다 얘기를 못하고 있는 게 뭐냐면 너무나 무서운 일이 벌어지니까 사람들이 놀라는 거요. 이러다가 무슨 일이 날까 걱정을 하고.」일이 나야지. 사탄세계 보따리 싸고 도망가는 거야, 이제. 도망을 다…. 조상들이 와서 지켜주지.
「선조가 와서 협조하는 것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때가 다 되었다. 제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그래. 양동 명산이 하나 돼야 되고.「놀랐어요. 천지개벽이 올 줄을 알았지만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그래서 이 일을 계속하라고. 거짓말이 아닙니다.「그럼요.」
「우리 식탁에서는요 유정옥 회장이랑 요 손 연습했어요. 아버님 하는 거 어떻게 하는 가. 이해한 사람 이해한 대로 얘기 해봐라, 그 얘기 많이 했어요. 그거 요새 저희들의 화두예요.」다 못 해.「이해가 안 되지만 이해하려고 애쓰고….」
「저는 막 전진하는데 그래도 사고를 안 나게 하려면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브레이크를 걸기도 하고 그래요.」브레이크는 영계가 브레이크야. 영계. 하나님이 브레이크야. 니가 무슨 힘이 있어? 해방권 대 뭐야?「석방권.」해방권 석방권 뭐야? 혼? 혼 뭣이야? 혼? 금혼식 말이야, 금혼식. 자서전. 그 다음엔 교본 교재. 교재 다 만들어 놨어. 그래 가지고 지금 야단하잖아.
평화유엔 방송 달면 하루 다 돼, 하루. 좋은 방송은 다 하루면 되고.「아버님 그러면 저는 바로 일본으로 가겠습니다.」통일교회 전부 다 빨리 빨리 가야 돼.「어떤 거?」금혼식 끝나고 하려고.「그건 준비 돼 있어요.」그 다음엔 4억이라는 거지, 다.「하나님의 행사 끝나고 난 다음부터 저희들이 축복과 연결해 가지고….」빨리 끝내야 돼. 금년에 10월 달이면 수십억 달러를 전부 다 모금해야 돼. 때가 와. 그렇게만 되면 개인, 개인….「그건 제가 연구해야 되고요, 3만 명 말씀하시는 개인플레이는 좋은 것 같은데 일본에 있는 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통해 하겠습니다.」
여기 한국 만7천 명, 2만 명 해야 돼.「축복이요?」축복! 일본은 일본의 3배가 해야지. 2배는 다 해야지. 일 쉽게 하고, 쉽구나 해야 돼. 그 문제가 아니야. 교재 교본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축복을 해야 헌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중 일을 하겠습니다.」
일본 얼마? 12만 명 하겠다고?「12만 명.」200만, 200만 명 하게 되면.「그건 문제없어요.」우리가, 우리 교인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되고 바로. 여기도 교훈 다 해가지고 교육만 하더라도 우리는 다 할 수 있고 미국까지 다 할 수 있다고. 그 돈 2배로 되는 거야, 2배.
「아버님, 5천 가정이 430권씩만 해도 200만 권이 넘어가요.」그럼. 문제없어.「4만3천 가정이 430을 하면 천육백만이 넘어가는데 너무 책방에서 책을 못 만들기 때문에 그걸 연구하고 있습니다. 가보겠습니다.」지금 가 기록을 깨야 돼.「예.」연결시키고 이 전부 다 싸움터를 전부 감옥까지 사라지지.「그렇습니다.」잘 기도하고 그래.「감사합니다.」아이고, 일본에서 또 부를 거야. 너희들도 이것을 통해서 개인주의 넘어갈 수 있게. 3만 명 먼저 찾아 봐.「지도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본하고 한국도 일본에 한 거 따라야. 만 명이 따르면서 일들을….「일본은 시스템이 잘 되었고 학벌도 높아가지고 말하면 잘 알아들어요.」그래. 아이고, 수고하라고.「예. 저는 내일 아침에 바로 가겠습니다.」훈독회 끝나고 오라고.「아닙니다, 저는 짐을 미리 내려 보내서 내일 아침에 참석 못 하겠습니다.」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