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 26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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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09:15 원주 어디 갔어?「왔어요. 있어요.(어머님)」「오늘은 경기남부, 북부, 서울 일본인 35명. 합해서 145명 왔습니다.(석준호 회장)」원주야 그 다음 것 하라. 2권 끝났지?「2권, 4분의 1 남았습니다.(정원주 보좌관)」그거 읽어라. 「아버님 말씀선집 제2권입니다. 241쪽입니다.」
(『말씀선집』 제2권 241쪽부터 훈독 시작;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 베드로 전서 4장 7절에서 19절입니다. 이 말씀은 1957년 6월9일 일요일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훈독 계속; 사랑하는 아버님, 에덴동산을 읽어버린 아담의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이요, 하늘의 원한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 에덴 동산에 이상을 즐겨야 할 인간 조상이 그 이상을 즐기지 못한 것이 하늘의 원한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10:43 선생님의 서른일곱 살 낮때야. 57년. 어머님 만나기 전이라구. 그때 기도한 거 그때 기독교 종교 제일 핍박받을 때라구. 잘 들으라구. 그때, 모든 내용을 뜻에 대한 모든 내용을 완전히 알고 기도한 내용을 느껴봐. 지금 나 나이 몇이야? 3분의 2 연령대라구. 자!
(훈독 계속; 타락의 역경을 밟고 있는 저희들의 책임이 무겁기에 저희들 다시 분별된 입장에 세워 놓고 재창조의 손길을 펼쳐 주시지 않으신다면 저희와 같이 불쌍한 자들이 없는 줄 알고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긍휼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오로지 몸 마음과 있는 성심을 다 드리어 생축의 제물로써 바쳐지길 원하오니, 아버님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모든 식구들에게 찾아 가시어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정원주 보좌관))
16:00 보고의 기도 때와 예수님을 주님으로 알고 예수의 탕감기간을 넘기 위한 정성을 다할 때는 기독교인의 모든 칼, 막힌 답을 열기 위해 쏜 화살과 같이 날아가는 화살이 장애물로 떨어지면 큰일이라구. 그 핍박에 온, 전세계의 핍박을 놓고 홀로 싸워나가는 그때에 그 심정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그 다음에?「예, 아버님 말씀입니다.」말씀 나와. 그 말씀 들어보라구.
(훈독 계속; 본문 가운데서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권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영원히 세계적으로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제물적인 자세를 여러분은 취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행복의 동산을 전체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만일 이 땅위에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아버지께 웃음과 즐거움과 기쁨을 돌려 드리는 하나의 존재가 나타난다면 아버지는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36:10 기독교인들과 이쯤에서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과 천만 반대의 자리에 서는 거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기독교인들 우리들이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을 구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구원이 복귀의 목적 때문에 자기들이 그 받고 와 십자가를 지고 내가 대신해야 될 가인세계를 예수님 대신 자리에 세우겠다고 희생해야 할 과제를 망각한 통일교인은 누구보다도 무서운 심판의 자리에 서는 것을 망각하고 사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예수는 실패한 사람. 안 왔어야 할 사람. 그러니 그런 마음 갖고 통일교회 나가는 사람, 기독교회가 환영할 수 없어. 원수의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는 너희들이 설 자리 지금 뭐 통일교회가 이거 몇 명을 위한 통일교회야? 선생님이 우주를 위해 가지고 싸워 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과의 승리에 패권의 자리에 사탄이가 98퍼센트까지 지배하고 있는 몇 만명 밖에 남지 않는 이 형태를 중심삼고 천국 이름을 완성은 우리 아니면 안 된다? 사기꾼들이야.
그 기독교회를 구하고 기독교회 위에 서야 할 예수님의 뜻을 잊어버리고 기독교회를 쳐버리고 예수님까지도 패자의 서러운 자리에서 탕감해 가고 있다는 사실로써의 결론지을 때는 통일교회에 갈 길인 영계가 하나님을 중심한 영육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지사야. 여러분 그걸 회개해.
그것도 이제부터라도, 이제라도 다시 끝날이 됐으니 반대의 깃발이 없는 이때에서는 총공세 해 가지고 기독교, 구교, 신교의 지도자들이 저 로마교황청에 기독교회 신교의 총회장들의 자리, 그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성막이 막혀있을 때 뜯어 버리고 해방 시켜요.
법궤를 중심삼고, 법궤 뭐예요? 두 석판, 그 다음 뭐예요? 만나,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들과 너희 무슨 관계에 있어? 기독교가 원수가 아니야. 형님이야.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가 에덴의 본연의 동산 이상의 꽃동산을 다 뒤집어엎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앞서 가지고 그 꽃동산을 우리 집에 피어 가지고 예수님이 나타내지 못한 아름다움과 향기와 향취를 하나님의 앞에 그 환경적 여건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 둘이와 더불어 에덴동산을 넘어 승리의 세계에서 살 수 없다는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그걸 개척하려고 그러니 자기 혼자 원리를 품고 어머니 아버지 전도할 줄 모르고 나라를 전도할 줄 모르는 이 패들이 어디로 갈 거야? 결과는 선생님 자신도 너희들을 버려야 할 때 왔다는 거야.
그런 결론이 타당한 결론이 선생님이 30대 청춘 제일 꽃다운 청춘시기. 어머님을 재차 해방하고 14년 이내에 찾아야 할 순환 노정에 홀로 하늘이 쏘아 버린 화살이 공중을 날아가는데 공중에 꽉 사탄세계에 벽으로 속으로 막혀 뚫고 나가야할 그런 걸 생각지 않고 전부 다 부모님이 다 이루어 줬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냥 놀고먹고 살겠다고 뭐야? 축복받았다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하나님이 에덴동산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여기선 낳았다고 생각해 자기 아들 했으니, 씩씩 거리고서 이 도둑놈의 패들. 어!
예수님이가 참부모가 서야할 자리가. 아들과 하나님, 아들과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을 추방하던 그 두 자리를 넘어도 찾기 위한 예수의 아들의 자리, 우리 예수님이 형님의 자리요, 예수의 아버지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형님의 자리에 그 형님 자체를 원수시 쫓기고 다니는 도망 다니는 패가 어디 천국이 에덴에 타락한 이상적인 복귀의 동산에 어떻게 들어가?
예수를 데리고, 기독교를 데리고, 하나님을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반대하면서 기독교가 무슨 권리가 있어?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이요, 예수님의 아버지요, 예수님의 핏줄을 중심해 그 하나님과 직결되는 무엇이 있어? 축복받은 거 자기 자만, 자존심 가운데서 자기만 생각하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도 전도 못하는 거야. 내가 전도하라고 얼마나 했는데, 뭐 했어?
이 끝날이 됐으니, 선생님이 모든 걸 다 이긴 자리로 넘어가는데 그런 일시에 여러분 품을 수 있는 여러분 자체에 확정, 확장을 하루에 몇 천만 명의 억만 명까지 복귀해드리면 안될 입장인데, 너희들 가지 무슨 열매에 대해서 가지 뿌리가 무슨 줄기가 어디 있고, 꽃이 향기의 열매 뭐 있어?
에덴동산에 타락한 암탉만 있지 수탉이 없어. 부정란.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걸 선생님이 얼마나 호소했어? 어머니 있어서의 그 정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남자의 본성에 하나님의 절반 분신적인 상대 실체권이 없어. 다시 낳아야 돼. 어머니도 다시 낳아야 되고 하나님도 다시 낳아서 길러야 돼요.
왕 중의 왕 돼가지고 하나님의 대신자 되고 하나님의 대신 상속자가 되는 것을 원리는 가르쳐야 돼. 대신자가 뭐야? 예수 이상 돼야 되고 구약시대에 지금, 하나님 중심해 하나님만을 중심삼은 앞에 있어서의 선생님이 총론을 지금, 하나님 앞에 뭐라고? 영연세 협회. 그런 민족은 한민족 밖에 없어. 하나님 모시려고 한다는 거야.
하나님이 평화의 왕이야. 평화의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평화의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평화의 세계가 나타나지 않는 세계, 평화의 세계에 나타난 대신자. 주인 대신자가 너희들이 예수님 죽어갔어. 낙원 가 있어. 원리는 확실히 가르쳐주는데 예수 해방, 예수의 일족 해방, 예수가면 이스라엘 나라, 제2이스라엘 제3, 제4아담 심정권 이스라엘 안착시대를 추구하는 통일교회를 원리를 알고도 이게 무슨 도둑놈의 패들이야.
생축의 제단을 쌓아서 기독교를 종교가 없어져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그 제단을 뒤집어 박아가지고 이 모양 형태도 생각하기 싫고 그 대하고 대해서 이 제단을 맡겨줄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질 수 없는 하나님이 예수님이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 그거 우리가 맡아줘야 할 텐데, 뭐 맡아? 너희들 꼬라지들이 뭐야?
그걸 알아야 돼. 그래 가지고 우리가 아니면 하늘땅이 해방 못 한다구. 너희 아들딸이 몇 명이야? 대한민국의 백분의, 만분의, 몇 만분의 일도 전도를 세 아들딸은 목 빠지게 전도해. 손바닥 가지고 손바닥이 천국이 하나님이던 모든 만유의 해방의 에덴 꽃동산으로서의 이거 변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어디 마음 구체적으로 있느냐 말이야. 수치의 모습으로⋯.
여러분 백정이 뭔 줄 알아? 하나님 앞에 저 깨끗이 숙청당한 제1차 종족, 민족성하고 전부 다 말라 없애버려야 돼. 없어져 가지고 그 자체에 없어지는 것을 세워놓고 그 위에 내가 백정 중에 백정이 되겠다구. 통일교회 들어와서는 너희들 선생님 꼭대기까지는 올라가면서도 언제나 그래주길 바라고 있어. 세상에 그런 대신자가 어디 있고 상속자, 하나님 대신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 에!
한꺼번에 선생님 자신이 쓸어버려야 돼. 아들딸들을 기르는 부모가 아이쿠, 길러 가지고 부모님 대신, 아들딸 대신 나라 대신, 세계 대신 하기 위해서 대신자와 대신 하늘의 상속자의 권한을 중심삼고 선생님 만발의 준비를 다 갖다 줬는데 그거 까먹고 다, 쓸어버려 가지고 지옥 밑창에 거꾸로 세워 가지고 천국의 해방의 왕자, 왕녀야? 텝! (침 뱉는 소리)
로마 교황이 뭘 하는 녀석이야? 신교의 총회장이 뭘 하는 녀석이야? 망우리 고개에 금란 교회가 뭘 하는 녀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한국 땅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요. 이제 다음 선생님의 구십 생일 되는 그날에 음력 양력이 없어지는 하나 되는 달력 날입니다. 두 달 이내에 그걸 선포하게 돼 있어. 그럼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돼. 너희는 너희들도 가정들, 선생님은 들어간다 하더라도 너희들이 못 됐으니 선생님 일족들이 반대하던 아들딸 일곱 수에 10수. 열넷 아들딸이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회개하고 아버지가 보니까 세상 사탄세계 아버지를 제일 미워했지만 이제는 제일 존경할 때가 왔어. 그 무엇으로 선생님의 자서전. 선생님 일생을 산 것은 하나님도 못하고 예수님도 꿈도 꾸지 못한 것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문 총재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잖아?
참부모의 지도를 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참부모를 데리고 천국 못 들어가. 왜 타락해, 타락시켰으니, 에덴동산을 못 했으니, 그 자리에 세우고 하나님이 영어의 갖춘 타락의 성의 타락에 지옥 구덩이에 빠져 있더라. 그걸 건져줘야 할 것이 아담 해와와 참부모가 타락함으로 그걸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의 모든 이것을 하나님을, 너희들 그게 중요문제야. 하나님을 탕감복귀 해, 하나님을 대신 해방시켜드려야 할 책임이 선생님의 책임이 너희들 중심삼고 하나님만 구해주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예수를 죽였고 에덴에서 아담을 죽였고 재림주를 지금까지 자리 못 잡게 매일 쫓아다니면서 도망 다니게 만들어 놓은 그 동산의 원인이 타락된 핏줄이 닮아 났기 때문에 한 여자 앞에 두 사랑의 주인이 같이 사랑할 수 있어?
하나님과 사탄이 사랑하는 핏줄 어디 있을 수 있어? 보라구. 그야말로, 양단 치마저고리가 문제 아니야. 한복, 모시옷은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장에 상가에 하나님과 예수의 죽음, 빈소를 지켜야 할 존재가 이게 뭐야? 똥구데기 새끼까지도 텝!(침 뱉는 소리) 침범했다는 거야. 너희들과 나와는 이별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인데⋯.
그걸 갑자기 지금 430. 430 7수입니다. 안식일이 왜 일요일마다, 여섯에 많은 1을 한 안식일을 왜 세웠어? 통일교회는 뭐야? 안시일이 뭐야? 8일마다 식 해. 안시일은 53개 1년에 쉰셋 주일입니다. 통일교회는 안시일은 몇 개? 46개 안시일이었어. 줄어들어갔어. 그 줄어든 틈 바구니에 그 절단의 사탄의 권한이 하늘나라와 보좌로 본 지옥 밑창에 전부 다 여러분이 넘을 수 없는 8단계의 고층, 뭐야?
화강암, 대리석. 수정체에 대리석을 사탄이 막고 너희 한 마리도 천국 못가. 아, 예수님이 낙원에 갔다는데 말이야? 예수를 낙원에서 구하려고 생각했어? 하나님 지옥의 복판에 전부 서 있어 가지고 가면 전부 텝! 사탄이 침 뱉고 있는 거야. 그거 하나님을 대신해, 예수를 대신해 선생님이 가는 데는 화살을 쏘는 사탄들이 있어요, 화살 쏘기 그런 것은 몰래해도 그것은 수평선상에 먼저 모였으니 맞질 않아.
맞질 않으면 올라오거든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넘을 때까지 쓰러지지 않고 살아서 그 8단계에 성벽의 거리를 넘어서 가지고 저 천상보좌의 자리에 지옥의 어둠의 구렁텅이까지 밝은 빛으로써 정오정착 해방권의 사다리를 놓을 수 있는 주인의 책임 다 못하면 소명적 책임. 구세주의 소명적 책임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 다리들은 뭐 선생님이 다리에 대해서 너희들이 다리를 놓아서 다리를 넘어가야할 그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을 얼마나 이용해 먹었어?
윤정로.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예, 그렇습니다.」윤정로 자신도 그렇지. 뭐야? 1억 가까운 8천만 한민족은 어디로 가? 양떼 한 마리에 목자가 있어 가지고 목자 뒤에 가 따라 갈 수 있는 8천만 무리가 어떻게 돼 있어? 통일교회 무리가 8천만 무리들과의 그 뒤에 따라오고 있다는 거야. 일족이 멸망해요. 일국이 멸망해야 돼. 이 세계에 지옥세계가 하늘땅 멸망시키지 않고는 새 아침에 광명한 에덴에 햇빛이 빛이 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이야-.
왜 통일교회가 이 종교 중에 성명도 모양도 갖추지 못한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어. 통일교회 말씀, 말씀이 57년도 원리해설 이제 원리 본체론을 들어봤어? 원리강론 뭐야? 66년이지? 본체론 언제야? 황선조. 13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겼던 싸워서 개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8단계에 하늘 보좌까지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의 그 고을을 떠날 수 없는 너 자신까지 못 미쳐 보좌에 네가 출발했다간 다시 돌아와 앉을 수 있는 일까지 문 총재가 만들어줘.이 성전 다 만들었어요. 2층에 하나님 모시고 있는 거야.
천정궁에 무슨 관이 있어? 천정궁 물건 있으면 전부 다 공짜로 가져가려고 해요. 여기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누가? 여러분 평화의 주인이 되었어? 하나님 평화의 왕인데 하나님이 하나님을 모셔 나온 것이 타락한 다음날부터 그 민족을 세운 그게 한민족이야. 한이 맞아. 하나밖에 없는 끝과 끝이야. 천상의 하늘 보좌의 지옥에 맨 거꾸로 꽂힌 지옥 밑창에 이 기둥이 뽑혀 나갔어.
기둥을 누가 대? 하나님이 기둥 댈 수 없어. 하나님은 영원한 최고의 승리의 패권적 보좌 위에 기대있지, 지옥 밑창에 거꾸로 꽂혀 있어 삶이, 영어의 신세가 돼 있어. 그거 알고는 해방운동을 하는 거야⋯. 하나님까지 무서워하는 통일교회. 싫어하는 거야. 예수님 팔아먹고 재림주 머리 깍아먹고, 손톱 뜯어먹고, 가죽 벗겨먹고, 살 뜯어, 피 없애 버려 가지고 골수 뼈, 뼈까지 다 없애 버리고 골수까지 다 없애버린 이 패들이 너희들이 뭐 있어? 하나님께 남길 수 뭐 있나요?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
결혼하고 칠첩반상기라는 말 알아요? 7수와 13고개를 넘어선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 세계에 65억이 온 인류가 아니야. 가정 가정이 십삼 반상기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접해요. 하나님 혼자 그 대했으니, ‘수고한 너희들도 같이 먹자, 같이 가자.’ 해야 돼. 같이 먹을 수 여러 가지 있어?
하나님도 잘 모르잖아. 하나님 핏줄 같은, 같은 핏줄. 그런 핏줄 마음자세가 같은 마음자세 있어? 내가 싫어. 거지왕초들이야. 라스베이거스는 거지 굴이야. 거기 왕초. 베가스 (beggar;거지)라는 비유도 거지 떼거리 아니야? 라스베가스- 복수야. 라아지(large;큰), 크다는 것은 재판장, 저지라는 건 지, 찌찌 해 가지고 지야. 재판장. 그걸 라스- 파인즈 리즈, 컨트리클럽. 골프장.
골프가 뭐냐 하면 대가리 통을 쳐 가지고 하늘 공중으로 올려 보내는 거야. 수직으로 간다는 녀석은 거 전부 다 지옥본부로 떨어지는 거야. 여러분 골프 골이 매끈하게 동글해. 동글동글한 구멍들을 수백 개 뒤집어 쓰고 공증으로 날아가야 돼.
윤정로, 골프 동그란 데 그 앞에 여자들의 구멍들이 동글동글한 구멍이 동글한 구멍으로 꽉 차 가지고 그게 골프야. 만민의 골통이야, 골통. 하나님의 골통, 왕초도 동그란 뇌까지 동글하지 않는 골통이 동글동글한 것을 전부 다 사람세계에 타락한 세계 골통을 치는 거야.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이야.
그게 속초지? 속초야. 풀, 식목을 묶어 가지고 광장에 둘러 가지고 초장에 먹이 감을 길러야 되는 거야. 요즘에 그렇잖아. 요즘에 전부 다 암모니아 섞인 물건까지도 제거하게 되면 동물들 잘 자란다고 해 가지고 나무니 무엇이니 가지고 그거 가로 내 가지고 둘레를 합해 가지고 초원, 목초 록에 기르는 시대 들어왔어. 공장에서 만들어 팔아. 너희들은 만들 줄도 모르진만 사올 줄도 몰라. 먹을 줄은 알아? 먹을 줄은 모르지. 01:00
생각할 때 여기 그것 때문에 이것이 평화의 주인은 너희들 됐느냐 묻는 거야? 문 총재가 평화의 주인이 되었느냐, 평화의 주인 되기 위해서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해. 선생님을 좋아해, 사랑해? 여자들이 뭘 하는 거야?
신부라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신부야, 좋아하는 것이 신부야? 하나님의 신부가 없고, 참부모의 참어머니가 신부 못 돼 있고 어머니 저기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왜, 남편 양반이 어머니를 왜 비판만 하고 있어?’ 어머니 이야기를 하면 혓바닥이 먼저 발표해 버려. 난 안하려고 하는데 발표해 버려요. 벌써.
어머님이 선생님이 옆에 와 설 수 있어 가지고 남편, 사탄세계를 저 성을 만들어 놓은 그 성들이 선생님 앞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막아주느냐 그거야. 핏줄은 아기집을 가진 핏줄의 근원은 조상의 무엇이냐 하면 자궁이라는 것이 남자에게 있나, 여자에게 있나?「여자.」
여자의 여궁이라 하지, 왜 자궁이야? 자궁에 남자 아들딸 데려면 하나님의 정자가 날아 와서 난자와 오목 볼록의 끓는 도수가 53도 이상에서부터 112도까지 넘어서는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아들딸이 안 태어납니다. 여러분 은혜 받은 성심 받게 되면 불 받지? 불. 뒤집어져 곤두박질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런 체험 있나? 황선조 체험⋯.
하루 종일 10년 100년 울더라도 하나님의 울음소리가 시작 어쨌든, 들리기 전에는 내 울음소리 그칠 수 없는 거야. 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절단시켜 버렸어.
너희들이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재림주님하고 무슨 상관있어? 여러분의 몸뚱이에 원소들 몇 퍼센트가 예수를 닮고 참부모 닮아 가지고 참부모 몸과 하나님 몸뚱이에 98퍼센트까지 닮아야 할 텐데⋯. 3퍼센트. 3퍼센트는 3수라는 것을 이걸 보게 되면 이거 주름이 보이거나 하나, 둘, 셋, 넷이지만 단계는 1단계, 2단계 이것이 이렇게 서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이 90도 수평과 이거 90도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 손톱이 이렇게 되는 것이 없어. 이거 전부 다 넘어져.
이것이 잡게 되면 수평 가까이 되는 사람 천재적인 머리가 있어요. 이 손톱이 여기 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하고 이 몸만큼 차이 있는데 높을 수 있게끔 이렇게 가 자가지고 이것 구형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까지 자빠져 가지고 여기에 이 거리에 와 가지고 이렇게 구형이 돼야 돼.
그러면 이것은 수직 공식에서 이것을 전부 다 해. 여기에 뿌리가 이렇게 늘어나 여기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 이렇게 이 거리를 거칠 수, 이 원형의 중심자리에 이것이 겉 것이 10점이 만나는 이 점수가 여기에 하나, 둘, 셋, 아래 위에 이것이 벌려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서 책이 어디로 서 있느냐 하면 말이야? 이렇게 서 이렇게 세우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세우는 거야. 이렇게 서 있을 수 있어? 이렇게도 넘어지고, 이렇게도 넘어지고, 이렇게 해도 넘어져.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가운데 서 가지고 운동할 때에 여기 제일 가까운 거리 이 거리를 통해 가지고 운동하면 이 백 거리의 세계의 구조 기원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영원히 합할 수 없어.
9수 10수 1,2, 3, 4,5를 전부 다 억조 돼 가지고 경, 조, 억. 천만 백만 십만 단, 십, 백, 천, 만, 단을 중심삼고 하나에 개체 중심삼은 단 하거든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단에서 뭐냐 하면? 10하게 되면 열하나를 빼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단이 하나지? 단세포야.
그 세포 구성은 반드시 10수를 중심삼고 열두 춘하추동 12수 권내에서 이것이 창조 돼. 백이십, 천이백, 14만4천. 12000배의 12배, 14만 4천, 거기에 가 가지고 개체완성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하게 돼 있는 거야.
지금까지 영계 간 사람들이 결혼하고 사나? 예수님이 결혼 했나, 못 했나? 석가모니가 결혼했나, 못했나? 공자가 결혼했나, 못했나? 마호메트가 결혼했나? 안 갔나? 영계와 지상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나? 축복 못 받았었어. 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누가 그거 했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대신자 상속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을 할 때까지 문 총재는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그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돼. 에덴의 타락하기 직전의 하나님이 사탄의 핏줄을 접붙여 받은 그 생활에 꿈에도 생각지 않을 수 있는 딴 세계의 180도가 몇 단계 열세 단계, 오십고개, 백고개 넘어진 이 높은 자리에 자리 잡아야 할 것인데 하늘 10수를 10수는 어디에 잡아야 돼?
단이 하나, 둘, 셋, 넷에 아홉까지는 단세포야. 횡적인 기준이 없어. 그러니 아홉에서 열, 열하나가 돼 가지고 셋이 해야만 이것이 머리가 생기고 몸뚱이가 생겨, 꽁지가 생겨. 출발 당시에 이 수평 되는 날이 수평 되는 전부 다 마찬가지야. 수평 여기에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여기도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여기도 이렇게 가 전부 다 이것이 이렇기 때문에 120, 12수에 둘레가 돼 있다구.
그렇지만은 제일 중앙에서 가까운 거리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거리 이후의 것은 하나님은 직선의 각도를 찾아서 운동하잖아. 동그라미, 동그래야 돼. 하나님이 여행 길은 동그란 길이야. 알겠어? 다마, 아기들이 다마치기 하는 동그랗고 조그만 다마치기. 동그란 거, 태양을 둥근달이라고 그러지, 동근달이라고 그래?
둥근달을 세운다면 이렇게 세울 수 없어. 이렇게 여기 한 점에 세울 수 없어. 한 점에 세울 수 없어. 이게 입체적인 세계에 큰 이 돌을 이렇게 세우면 이거 설 수 있어? 여기서 어떻게 되나? 세울 수 없으니, 세우려면 이렇게 세워가지고 세 길 돼야 돼. 이게 45도. 갖출 수 있어야만 여기서 출발과 목적 없으면 여기도 하나, 둘, 셋 있고 여기도 하나, 둘, 셋,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와 대상 두점을 연결해야 직선인데 여기에서 이 직선은 조화가 없어.
여기서 남자, 여자. 남자가 플러스이고 여자가 마이너스인 여기에서 전부 다 지극히 작고 작은 자리에서는 하나 될 수 있지만 여기서 두 점 자체가 내 보다는 여자들이 남자보다 높다. 남자는 내가 높다고 싸움하는 이거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면 이것이 먼 거리,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존재 할수록 이 점, 공간세계도 무시해버리고 없어지는 겁니다.
그 하나님은 하나님이 거기 가는 길은 직단 거리야. 그거 맞아요? 왜? 지금 빠른데도 제일 빠르니까 제일 직단거리야. 또 높이 그 다음이 지극히 높이 이거 단파가, 장파 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이 줄로 거꾸로 세우니까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면 이 평민 줄은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 두 사람이 남자 여자 여기에서 둘이 딱 달라붙어 가지고 이것이 쪼옥- 여기에 남자, 제일이고, 여자 제일이라는 패들이 두 점을 연결 줬으니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아래에 있지 않고 네가 아래 있어라.’하고 ‘내가 위에 갈 테니, 너는 아래 내려가라,’ 이러면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이니, 이 종착기점이 어디에 머물 거야? 여기가 아니야. 여기 어디에도 머물 곳이 없어.
어저께 내가 쓰던 것 있는데, 어디 갔나? 그걸 전부 다 이야기해 줘도 전부 다 효율이 자기가 옳다고 밤새껏 털어 놓다가 내 저녁밥 먹고 흥분해서 잘라고 하다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정호 불러다가 만나라 하니까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선생님 틀렸다고 선생님에게 말도 안하겠다고 자기가 도망가 버렸어. 대신 불러 놓고 3자가 와 가지고 누가 옳으냐? 선생님 그러니 선생님 말이 맞거든?
효율이.「예.」딜러가 에이스(Ace) 나왔을 때는 그 다음에 뭘 나올지 10자만 아니면 블랙잭(Black Jack)이면 다 가져갑니다. 인슈어런스(insurance)를 나 그거 참, 인슈어런스는 절반 이상 하게 돼 있지 않아. 알겠어요? 그거 카드놀이 다 아나? 라스베이거스 그걸 가르쳐주기 위해 너희들 전문가가 돼라고 가르쳐줬는데 이놈의 자식은 진짜 도둑놈 패들이야. 아무것도 몰라.
선생님 보라구. 칠 팔이 사십육이야, 오십육이야? 오십육(8⨉7=56). 100이라는 것이 단, 십, 백, 천, 십 단계를 극복해 뛰어 넣어가는 거야. 대우주로 확대화가 된다구. 여러분들이 원리 원본에 있어서의 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연결된다는 거야. 대우주는 하나에서부터 연결된다는 말이, 떨어지면 안 돼. 떨어지면 전부가 없어지는 거야. 타락이 뭐냐? 절단이야. 마음과 몸이 하나 될 수 없어.
왜? 핏줄이 달라. 핏줄. 한 열흘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여편네 며느리 중심삼고 시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나? 답, 여자들! 오목의 주인이 둘이 될 수 있어? 있나, 없나? 넷은? 열두 사람 이상, 어머니도 열두 사람에서 열네 사람 낳았어. 후유-.(휘파람 소리) 14, 안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칠 칠, 이 칠에 십사(2⨉7=14), 하게 되면 15수. 삼 오 십오(3⨉5=15),
열다섯 돼야 아버지가 죽더라도 열살 되면 어머니가 홀어머니 청상과부가 돼 가지고 아기 낳아 가지고 보자기 쌓아 가지고 기르던 것을 남편의 피살을 남편 저 핏덩이를 부등켜 가지고 가슴에 품고 키워나가는 것이 과부의 신세, 청상과부의 신세야.
첫사랑을 사랑하던 시절 어른이 그걸 잊을 수 없으니, 그 열매를 따서 우리 가문을 상속시키려니, 자기는 남편 이상에 아들딸을 길러내야 되는 거야. 그게 어머니의 여자의 자궁에 있는 본연의 뜻이라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어떻게 자궁 가운데서 여자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남자가 어떻게 나와? 여자들! 여자만 낳겠어? 아들딸을 먼저 낳아야 되겠나, 여자를 먼저 낳아야 되겠나? 답! 자궁이야, 자여야?
여궁이라 하지 않고 자궁, 아들(子) 궁이라고 했어. 아들을 먼저 낳아야 되는 거야. 그 남자만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 어머니 아무리 살렸더라도 아들은 남편 대신자요, 남편의 모두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을 어머니가 길러내지 않고는 어머니의 존재는 없어져.
자궁과 질궁. 질궁이 뭔 줄 알아? 빠질 수, 들어갈 수 있는 빨래 줄을 전부 에 끌어 내 가지고 그런 거 이 깊은 백 길이든. 천 길이든 이 길 풀어놓으면 뭐 들어갈 수 있어.
질 밑창에는 물이 있어. 무슨 물이 있느냐? 아들딸이 먹고 살 수 있는 물, 그 물이 뭐냐? 생명수야. 예수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눅9/58) 둘레박인데 쪽밥은 손으로 퍼 먹었는데 이게 바가지로 푸기 힘들어. 바가지도 힘 들으니 줄 달아 가지고 몇 십개, 120미터 이하에서 끌어올리는 물까지도 모시지 않고는 생명수의 하나님의 피 살과의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단, 십, 백, 천, 4단계 넘어서야 돼. 5단계에서부터 이 4단계가 뭐냐 하면, 사 구 삼십육(4⨉9=36)의 4단계, 이 위에 5단계는 여기에 이렇게 서게 돼 있지, 여기에 이렇게 서게 서 있질 않아. 이렇게 못 서 있어. 수평도 이렇게 될 수 있는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이 이렇게 세울 수 있는데 이렇게 서는 데는 이 두개 아래 위에로 합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두꺼우면, 여기에 두꺼우면 이 반대에 이게 두꺼운데 이렇게 틀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둘이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로 서야 되는 거야.
이렇게 서야 돼. 이렇게 설 수 없어. 볼베어링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계공학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쇠 강철이 이 수평이 저쪽에도 있지만 이 네모의 똑같은 그 물체가 이거 입체입니다. 3점, 4점 이상의 연결될 전체를 가진 몸뚱이가 이렇게 있어야 할 텐데 이렇게 이게 기를수록 좋은데 말이야? 이거 위험천만이야. 이거 사각에 여기 들어가.
이 중심이 어디야? 이렇게 영원히 세울 수 없어. 이렇게는 있는데 그러면 이렇게 세우면 이것이 초점이 될 수 있는 이 점이 그 어떻게 여기에 있으면 내가 여기에 검사 해 주고도 테스트할 수 있게 가르쳐주겠다해서, 이 사람들 여기 어디 집어넣었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구만. 그거 어디 가 있는지 알아?
이것으로 말하면 완전히 하게 되면 이것이 제일 이렇게 해야 이것이 똑같은 이것 딱 이렇게 이거 이렇게 딱 해 놓으면, 여기서 5분의 2만 이것만 해 놓으면 그냥 이것은 여기서부터 짜악- 이렇게 되는 여기에 딱 맞아요. 그리고 이걸 찢어버리는 거야.
이걸 이 거리에다가 이 구석에 이 차이야, 차이가 벌어져. 차이가 있으면 안 됩니다. 딱, 중심이 어디냐 하고 중심을 찾아야 돼. 이거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그래 이런 것이 몇 개, 네 개. 동서사방으로 뻗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것의 제일 가까운 거리가 이건 필요 없어. 잘라 버려야 돼요. 중심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여백의 세계는 잘라버려야 되는 것이다. 자르는데 이 구석에 똑같은 삼각관계에 똑같은 이 구석에 맞춰 딱 잡고, 이 구석에 맞춰 가지고 딱 잡아 가지고 이거 이렇게 놓고 하나 문제는 말이야?
여기 가운데가 전부 딱 이거 이렇게 되면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속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만 조금만 해 놓으면 이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여분의 전부 다 없어져야 돼.
이러면 기둥이 몇 개 되느냐 하면 이거 하나, 둘만이 아니에요. 여기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떠돌아 이렇게 갖다 붙여야 돼요. 그러면 이와 같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이 복판 이 자리에 딱 들이니 만큼 이 제일 거리에 여기 보면 이 점, 이 점으로 여기라는 것이 여기가 센터가 되는 거예요.
황선조..「예.」여기에 몇 개가 이렇게 되느냐 하면 이 둘만이 아니고 이렇게 접은 거, 반대로 접은 것이 와서 붙어야 돼.
남자 여자가 같은데 다른 게 무엇이냐 하면 오목 볼록이 달라. 이것이 이렇게 될 때에 여기에 밑창이 오목이 되겠나, 볼록이 어디 가야 돼? 볼록이 여기 들어가야 되겠나? 여기 들어가면 돼.
볼록이라는 것은 네 숨통이 하나되는 거야. 이렇게⋯. 여기가, 볼록이 어디야? 볼록이야. 높아요. 오목은 여기에, 이 여자 둘이 아니야. 여기 넷 중심삼아서 사방에 이와 같은 것이 중심삼아 이 반대로 이렇게 갖다가 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이 딱 자리잡게 하려면 여기의 거리, 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거리가, 여기 거리가 이것은 사방에 퍼질 수 있는 네 기둥이 되지만 머물 수 있는 중심들 여기에서 이거 절반 되는 이 자리가⋯.
여기서 하는 데는 이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돌아다녔으니, 이 길을 통해서 네 기둥이 이렇게 된 걸 중심삼고 이것이 딱, 땅에 붙일 수 있게 해 놓으면 이것부터는 꼭대기가 이 네 같은 거리에 이 네 패가 여기에 다 모이니 여기 꼭대기가 숨구멍입니다. 여기 숨구멍 있지? 알겠어요?
하나, 둘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 뭐예요? 여덟이면 둘이 하나 되는 거예요. 쌍수가 돼야 할 텐데, 일곱 수가 뭐냐 하면 이것이 이 손가락 하나 보라구요. 마디로 말하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입니다. 한 단계, 소생시대에 세우게 된다면 한 단계 이것이 이래 가지고 한 단계, 두 단계, 셋, 사방 중심삼아 가지고 서기 때문에 사방은 이것이 사방이 되는 거예요. 사방.
거기에 여기에 세우는데 이것은 소생, 한 단계 여기가 이렇게 됐으니,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됐으니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이것이 딱, 여기 돼 가지고 여기 길이에 해당할 수 있는 여기에 이 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서 이 길이에 해당할 수 있는 중심삼아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면 이 둘레가 전부 다 하나 통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어.
여기서 여기에 가까운 거리가 제일 가까워. 여기서 여기 거리, 여기서 여기 거리, 여기를 중심삼고 이 8수 하고 이거 8자 하고 12수 상대수가 구형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하나님은 정지 돼 있지 않아, 운동할 때는 반드시 직선운동 안 한다는 거야. 구형운동 해. 하나님이 제일 하나님 직단 거리를 길 걷는데도 길 걸을 때 이렇게 안 걷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거 사방을 중심삼아 아래 위에 거리가 길어지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이걸 낮춰 하게 되면 낮춰서 쓰면 그래요. 낮춰서 이렇게 되게 되면 이 거리가 많아져요.
한 시간, 20분을 40분 동안 갈 수 있어요. 그게 선생님이 빨라. 그렇기 때문에 바로 위에서 여기서 땅에서부터 보통사람, 저 60, 70센티미터 뒤로 이렇게 움직이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7센티미터도 안되니 만큼 이 풀들 순들 가서 이렇게 걸으니 만큼 이렇게 가서 여기에 가던 것이 이거 가는 거야. 그게 빨라요.
이거 하게 되면 20리 길을 매일 같이 걸어 다니는 데에서 선생님은 40분이면 가는데 보통 사람은 1시간 20분 걸려요. 휴우-,(휘파람 소리) 1학년생은 6학년까지 다닐 때 말이야? 전부 다 1학년생은 고개에 잘 가다가 30퍼센트 가 가지고 거기 기다리고 2학년 또한 30 퍼센트 가다가 기다리고 3학년, 5학년 여섯 패가 여섯 고개에 중심삼고 기다리니 만큼 자기들이 이렇게 50센티미터면 50센티미터, 70센티미터 들어 가지고 이렇게 가지만 선생님은 3센티미터부터 5센티미터 이상 되는 게 이것 몇 10센티미터에 가깝던 것이 연장되니, 빠르거든. 그러니 시간 재보면, 나는 40분에 가도 1시간 20분, 1시간 30분이 걸려요.
이야-, 그래도 선생님이 길 빠른 것은 선생님이 이 라스베이거스가 거리가 2백 미터 되는 있어. 보통 사람 전부 다 걸으려면 이거 50센티미터 얼마나 걸려? 난 전부 3센티미터 이상, 1인치 이상, 3센티미터가 1인치됩니다. 1인치, 2인치, 3인치 중심삼거든 30센티미터 되는 자리 떠나서 10인치 될 수 있는 것이 난, 3인치 밖에 안 가니까 얼마나 배 이상,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1학년에서부터 학교까지 20리 가운데 열여섯 패가 기다리고 있는데 내 뒤에 따라오게 된다면, 내가 제일 선두에 뛰게 된다면 그 다음에 6학년생 5학년, 4학년, 가까우니까 따라 다녀. 학교 가게 되면 전부 다 시간 되거든 딱, 되게 되면 학교 운동장에 가게 되면 3분 이내에 가서 도착하지? 1분도 안 틀립니다.
이렇게 돼요. 이것에 중심삼고 이 거리를 거쳐서 걸으면 이거 이 둘레가 얼마나 가까워. 그러나 이렇게 까지 하면 이 둘레가 얼마나 머냐? 이 차이에 해당하는 것이 한 점에서 여기에서 이만큼 개인시대, 가정시대는 여기에서 이것이 커 가지고 이 연장된 기준만큼 여기서 저기 올라 종이 대에 그만큼 높아져 가지고 이거 중심선 걸고, 세번째는 여기서 또 이만하게 이러게 멀리서 7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30퍼센트에 거리의 선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이 세계 우주를 중심해 스스로 돌 수 있는 거리를 중심삼고 해 놓으면 자꾸 커져요.
이렇게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 8단계. 이게 전부 8단계. 이거 8단계 따라 이것은 지구성 해와 달의 35만 킬로미터의 거리에 달과 지구성하고 달 거리가 이렇게 되는 거야. 태양 거리가 35만 킬로미터인 거 알아요? 이거 다 모르는 거야. 이게 엉망진창이 되는 거야.
눈도 보라구요. 눈도, 눈에 핵이 2분의 1 있고 이 두 눈에 핵이 중심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셋 됐으니, 여기 선을 중심삼고 여기 선 중심삼고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7단계. 여기도 보게 되면 이 머리에서부터 한 털 있는데, 하나 이마에 둘 털, 셋 이것까지 넷, 다섯, 여섯 단계 여기는 이것이 근원이 뿌리가 여기 있고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삼각 가운데 이것도 여기 쪽 중심삼고 여기 쏙 들어가 가지고 이곳 쏙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딱 중심삼고 머리는 털 있는데 하나, 이마 둘, 털 있는데 셋, 넷, 다섯. 다섯 단계야.
이거 하나, 둘, 첫털 있는데, 하나 중심삼고 털 있는데 코도 털 있지? 셋, 넷, 다섯이야. 다섯은 사 오 이십(4⨉5=20). 4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9수를 사 구는 삼십육(4⨉9=36). 360도입니다.
북극 하고 남극이, 이게 그리니치 천문대 영국을 중심삼아 영점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180도를 9수로 적도 거리 이것이 여기에 90도, 90도 180도 되는 걸 알아요? 그거 90도 이거 보게 되면 이 횡선을 보게 되면 이것이 90도, 90도 180도가 돼 있지만은 이 횡선은 2배가 돼 있어요. 360도가 돼 있습니다. 지구 위에 가 계산해 보라구.
제일 꼭대기가 영국이에요. 영국이 왜 꼭대기에 들어갔나? 아이 그거 하와이에 있지? 북극에 제일가서 30도 권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영국이에요. 45도 내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효율아,「예.」 그런 거 다 알아? 중심삼고 이거 횡적으로는 이것이 360도라구. 360도가 돼 있고 종적으로는 180도 90도 90도, 사 구 사십육(4⨉9=36)도 맞추게 되게 돼 있어. 네 쪽을 합해 가지고 평지가 360도를 맞출 수 있게 돼 가지고 네 구석이가 삼 벽에서 꼭대기는 하나야.
이거 이렇게 되면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되거든, 이게 중심이 말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또 이거 중심삼고 하게 되면 중심 천개를 하더라도 이 자리는 전부 다 같습니다. 이 자리는 똑같습니다. 이것 중심삼은 걸 커왔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 둘이 뭐예요? 해 봐요. 크게 해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대표가 높다는 거예요, 낮다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그 다음에는? 「중심적 가정이 되어⋯.」중심의 가정이 뭐예요? 기둥을 말해요.
중심에 가정이 돼 있어. 이것이 연결 돼 가지고 지구 위가 되고, 도는 이 만물에 구조 요소가 돼 있다는 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360도 적도를 중심삼고 90도 돼요. 동서남북의 사 구 삼십육(4⨉9=36), 360수 전부 다 계산을 맞춰 수리에 맞는 기반 위에 이 모든 도수의 자리를 모르면 자기 정착 중심 머무를 자리를 못 찾아.
종횡의 각도를 상실해 가지고는 이걸 베를 짜더라도 말이야? 종선이 있고, 횡선이 있지. 종선은 주름 이거 전부 다 스무 장, 횡선이 얼마나 왔다갔다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실제 그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는 이 가 울퉁불퉁할 수 없게끔 해 가지고 종선이 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해 그 다음에 셋에 못하는 거 있으면 넷에 못하면 이 울퉁불퉁한 반대로 전부 연결시켜 더 크게끔 나아가 가지고 이렇게 작은 게 크게, 크면 이 둘째는 크고 이래 가지고 안팎이 다르면서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팎이 맞춰줘, 구형이 이루는 거예요.
이 접은 것 전부 이 중심이 크더라도 여기 가서도 여기에 맞춘 것도 여기 가서도 이것도 또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맞추는데 결국엔 이 뿌레기고 순이 하나밖에 없어. 기둥이 돼야 된다구.
보라구요. 여러분 이것이 두 길이야 돼. 두 길이 이 수평은 두 길이지, 세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알파와 오메가야 처음의 것이 여기서 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가 갔지만 알파와 오메가니 만큼 여기에 처음과 나중이 엇바뀌어져 있지만은 머리와 꽁지가 달랐을 뿐이지, 여기 하나만 뒤집어 맞추면 머리 머리, 꽁지 꽁지대로 배는 배대로 이것이 커 가는 거야.
배가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번은 더 커가고 네 번은 더 작고 여덟 백 팔십, 만 몇 번만 하게 되면 제일 중심이 커 가지고 직선이 이렇게 돼 있던 직선이 이렇게 돼 가지고 보이지 않게 커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횟수가 넓어지면 이게 가운데가 커 가지고 둘이 만나니까 둘이 만나 가지고 하는 것이 이중 삼중으로 되니까 이 가운데가 커서 나중에는 가운데가 더 커 가는 거예요.
그런 이해를 논리적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즉 공백 세계에 어떤 게 꽉 차 가지고 가운데가 전부 다 잘못 돼. 지구 위면 지구 저 자체면 맨 지구 복판 센터 가게 되면 몇 도가 될 것 같아요? 몇도? 거기에 물이 돼 있어, 열이 돼 있어? 와글와글 끓는 열로 돼 있어.
그 도수가 태양열에 상대돼 가지고 태양열이 와서 돌아가 가지고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기반의 온도로써 태양 가운데 그것을 플러스라고 하면 이 지구성은 마이너스 돼 가지고 몇 도 차이, 그 몇 도가 뭐 90도 차이. 90도, 45도 차이. 45도에 한번 하게 되면 22점 어디 그 횟수에 따라서 적어질 뿐이지 중심은 하늘인 거 알아야 돼 꼭대기도 하나 가.
그래서 우리 원리가 뭐야? 우주의 뭐야? 두 번째 뭐야?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대표적 가정이 되며 그 다음엔?「중심적 가정」중심적인 것 기둥을 말하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 복판에 이것은 높은 데 이렇게 해야 되겠지만 중심적 가정이에요. 이 자리야, 이 자리. 이거 중심이 하나야. 천만 많더라도 이거 전부 다 이거 중심이 둘이 안 된다구. 이 자리밖에 없어.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여기에 딱 수평이 될 수 있게 이게 이렇게 되면 얼마나 이거 잘라버려야 돼.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걸 잘라버려요.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맨 꼭대기에 넷이 합해 가지고 이걸 잘라버리면 한 점입니다. 한 점 가운데 넷 중심삼아서 한 점 가운데 상현, 하현 여덟 개 가지고 위에 상형, 하현, 우현, 좌현, 삼 사 십이(3⨉4=12) 열두 각도가 한 점에 연결돼요.
그러니 여기서 보면 이게 수평이 돼. 하나, 둘, 셋, 했으면 여기에서 계수를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인정하게 되면 여기에 하나, 둘, 셋, 넷이 되게 되면 넷, 셋 할 때 여기서는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셋 할 때는 하나 셋이 되니, 넷이 되는 거예요. 무거워. 넷이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넷이 같으려면 하나, 둘, 셋, 넷이 여기에 그러니 이 자리에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통하게 되면 잘라 버리면 된다는 거예요.
왜? 여기 꼭대기 되게 되면 이 회선 운동을 전체에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 다 들어갈 때 거기에 천만가지 다 삼선에 있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아. 이거 전개 될수록 중심에서 삼선이 돼 있습니다. 하나, 둘, 셋 가져 가지고 동서로 이렇게 갈려서 삼선을 통해 가지고 이 중앙선에 사선이 되어 가지고 이 돌면서 높았다 낮았다 이러며 움직이는 겁니다. 16분의 1초 중심삼고 이것이 달라져요. 16분의 전부 다 더 빨리 18, 19 이렇게 되면 다 보여. 빨리 하게 되면 16가는 거 다 보인다구.
그것이 원칙적 모든 중심에 연결 돼 가지고 상충을 움직이는 화합의 힘으로써 연결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힘에 손실을 따져야 하기 때문에 숨 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후우-, 모든 것이 기차같은 것도 먼 데 다따닥딱 따다닥닥, 하나 둘, 하나 둘, 맞습니다.
그게 달무늬 달에서는 전부 다 밝은 달 대보름 달은 먼저 주변에 없이 내적 외적이 내적 선과, 외적 선이 하나 돼 있으니까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다는 거예요. 밝아요. 전기 자체가 돼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조금 안개가 끼고 거기에 중간에 뭐 들어가게 되면 이중으로 보여요. 전부 다 이중으로 알아요?
반은 거기에 있습니다. 전기도 반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남과 북이 돼 있으면 동서의 반은 거기에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이라 했지, 서동북남이라고 안합니다. 가는 길이 일정해. 뭐 이런 건 유치원에서 가르쳐주나? 유치원에도 또,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가감승’까지는 알지만 ‘제’를 몰라. 뭐 제야, 그게 뭐 있으나 없으나 자기에게 해봐요. 자 먼 거리에 있으니 북극과 남극이 무슨 관계가 있어. 중앙이 문제지. 안 그래? 너희들 중앙에 중앙도 모르고 동서남북도 모르는 이 엉터리야.
낮이 되면 낮이 든 밤 되기 때문에 지구성에 거꾸로 서 있나? 전부 바로 앉아 있나? 엉? 밤에는? 앉아있고, 낮에는 자야 되는 거 아니야? 휴우-, (휘파람 소리)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놀라운 것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창세기 1장 5절) 사흘동안입니다.
효율이.「예.」하나가 생기기 위해서는 하늘을 어디에 세우느냐? 하나, 둘, 셋 가운데 세워야 되는 거야. 이 하나, 둘, 셋 이렇게 그 다음에 이거 하나, 둘, 셋 또 이렇게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기점이 한 점이 돼야 된다는 걸 모르고 있어.
그 꼭대기 딱 해놓으면 맨 뾰족한 거기 중심으로 가져 가지고 이것에 수평이 돼 가지고 같은 선에 딱 멈춰 가지고 땡 하게 되면 거기 천년만년 가도 여기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면 같은 속도로 도는 거야. 왜 하나님이 숨을 쉴 때에 들이쉬고 내쉬는 차아가 될 수 없어. 절대 하나님이 상대적 기준에 맞춰 줄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되면 절대 자체가 없어지는 거야.
가감승제라고 할 때는 ‘승’하게 되면 3하고 4하고는 12이지만은 12에 있어서의 4를 중심삼고 3이 할 때는 하나 1점으로 넣어져요. 거꾸로 되는 날엔 3을 4로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유치원에서 그걸 안 가르쳐주니 바보들 만들었어. 3을 넷이서 나누면 0점, 0점 공을 불러가면서 해야 되니 열 번 10번 못 넘어 갑니다. 없어져요. 다섯, 여섯 번만 하더라도 없어져요. 다섯 번에 완결 될 수 있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 갈 때까지는 4, 3을 4로 나누게 될 때는 5단계 가서는 없어지는 겁니다. 6단계 없어요.
이게 3,8,6 공산당이 하나님 대신, 이 센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6이, 상대적 이 6이 없어. 3, 8, 6⋯.
노무현이 왜 죽었느냐 자살이야, 피살이야? 선생님은 간단해. 아- 노무현이 처와 노무현이 며느리가 아버지 중심삼고 절대 하나의 아버지요, 하나의 며느리인데 이들이 바람피우게 된다면 노무현 대통령 대신 더 사랑하게 되면 아버지 없어져야 되고 아들 며느리가 아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며느리도 없어, 아들이고 둘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것은 자살이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타살이에요. 대번 나와.
일기를 조사해 봐라, 그거예요. 자기 여편네 하고 며느리가 방이 넷인데 방 둘씩, 네 방에서 갈라져 가지고 둘 중심하고 아버지 혼자 앉혀놓고 사랑하는 패 네 방을 차지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그런 프리섹스야. 할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있어, 저 할머니가 아들하고, 손자하고 살아. 그런 천리는 없어.
그러니까 청상과부가 아들이 클 때에 다섯, 여섯 살, 일곱 살만 되더라도 옷을 입혀 가지고 비밀리에 어머니 아버지처럼 천상과부도 남자, 여자로 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휴우-.(휘파람 소리)
왜? 그거 자지를 만지고 자기 남편 것을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딱 닮았구만. 작을 뿐이지. 만지면 아들도 다섯, 여섯, 일곱 살 돼 가지고 여덟 살서부터는 ‘이야-, 어머니가 재밌다.’ 만지면 자극이 와. 흥분되는 몸이 쭈그러졌다 늘었다 하는 거예요..
열두 살 넘게 된다면 13수, 14수 3수, 15수 되니까 3년간 하게 되면 13수 라스베이거스까지 없습니다. 13수를 잃어버렸어. 13수 이외에는 없어. 13, 14, 15 선생님도 해방 후에 성진이 이혼하자고 저 얼마나 감옥 따라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했어. 할 수 없이, 장모님하고 아들들하고 며느리들 하고 처삼촌이 와 가지고 협박을 하는 거예요.
3대, 7수, 8수가 대들어. 목을 잘라버려요. 색시 가두어 죽이는 거예요. 안 해주면. 내가 이혼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봤다 그거예요. 우리 성진이도 이혼한 아버지는 없다고 생각했어.
왜 어머님이 왜 아버지 나쁘다고 욕을 자꾸 하는데 아버지 와 보니까 아버지도 어머니 기다리고 있어. 휴우-(휘파람 소리) 그 어머니는 아버지 원수라고 매일같이 때려죽일 놈, 나쁜 놈, 나쁜 별의별 소리를 다 했지만은 아버지 보니까 어머니 오길 기다려요. 이거 왜 이렇게 됐어? 누가 나쁜 거야? 아버지가 나쁜 거야, 어미가 나빠?
어미가 에덴동산에 아들들 중심삼고 나쁜 영향 어미야. 어미가 바람피우면 아들딸은 바람피우는 거야. 자궁에서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바람 마구 피우게 되면 그건 아들이 아니야. 어머니 하는 대로 다하지.
너 무슨 손자?「전선자입니다.」전선자야. 아들딸 있어?「있습니다.」남편은 허가야, 뭔 가야? 허가야. 전가, 허가. 허락할 때면 마음대로 해. 자기도 남편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지? 했나, 안 했나?「가끔 했습니다.」그래, 선생님 알아, 그러니까 나중에 다 이제 갔지? 아들딸 길러보고 사랑해, 아버지 어머니 하나 되고 아들딸 길러보지 못했어.
아들딸들이 몇이야? 아들이 몇이야? 둘인가?「딸 하나, 아들 하나입니다.」그래 그 아들딸이 잘 자랐어?「지금까지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를 선한 엄마 아빠로 보나, 나쁜 엄마, 아빠로 보나? 엉? 그 아들딸들이 우리 엄마 아빠가 참 이상적인 부부이고 우리 진짜 엄마 아빠라고 보나, 틀렸다고 보나?「잘 모르겠습니다.」
자살하겠다는 사람들 다 엄마 아빠 앞에서 살고 싶지 않아, 죽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해, 1년에 몇 번씩 하면서 산다는 거야. 그런 죄가 어디에 있어?
나 우리 통일교회 아들딸하고는 성진이 아들딸, 아들이 일곱이고 딸이 일곱이지만 전부가 아버지 반대했어. 왜? 세상이 반대하니까, 세계에 어디에 잘 살던 못 살던 그거 한번 물어보게 되면 전부 다 상으로 전부 다 사람 떼거리는 문 총재 때려 없어져야 된다고 해요. 그래. 아버지는 자기들 교육하는데 너희들 몰라서 그렇지만 대학이든 공부시키는 아버지가 다 시킬 때 대학원 이상 하버드 출신 전부 될 때까지 돼 가지고 10년 서른 두 살 되게 되면 마흔 두 살 되기 전까지는 네가 우리 아버지가 나쁘다고 결론 못해 가지고 좋다는 햇빛 보게 되면 거기서 백 가지, 쉰여덟 가지 좋다 하게 되면 뒤집어 진다는 거야.
세상 버리고 건너와 아버지가 무슨 뭐 12년 중심삼아 가지고 제 천일국에 1년, 2년 3년 4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야-, 10수 쌍합십승일을 정해 가지고 별의별 일 다 해 가지고 지금의 9수 다 되고 10년 되게 될 때는 세상에 자서전 가짜 거짓말인줄 알고 반대를 해, 전부 다 붙들고 회개하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일곱 번 이상 눈물 안 흘린 사람 가짜야.
나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그 저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게 돼 언제든지 저 엠지엠이라든가,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맨달라이 베이, 실버톤, 그 다음엔 사우스 코너, 7단계 이 전부가 문 총재 반대하지만 이야-, 자서전 나간다는 거 거기에 나를 전부 다 엠지엠이 언제든 오게 된다면 연락만 해도 방을 해주고 편리 봐주기 위한 유대인 남편하고 사는 한국 여자가 있어. 이야-,
그 문 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고 아이쿠, 듣고 나서는 좋아 밤잠을 일주일이고 못 잘 수 있고 무서운 사람을 내가 알았구나, 하는 걸 세상에 만나보니 그런 사람 없어. 수천수만의 사람을 한국 대했지만 그렇게 착실하고 거짓말 할 줄 모르고 낳은 그대로서 자기 대해 가지고 아이고, 미남자, 미녀가 만나 자게 되었으니 남편하고 살지 말라 유혹하는 무엇도 손목도 한번 쥐어보지 않고 키스도 안 해 봐 가지고 그 궁둥이도 안 만져 주는 거예요.
남자로서는 하나님 대신 절개를 지켜 가지고 정정당당한 것을 1년 지내보고 2년 지내 가지고 열 번 금년에도 열여덟 번을 다녀 돌아왔습니다. 12월 22일, 제일 뭐야? 겨울이 제일 긴 날이야. 내가 와 가지고 제일 긴 날이 우리 통일교회 오게 되면 전부 다 자는 것이 잠을 새워 가면서 제일 짧은 밤을 제일 긴 낮과 같이 선생님 곁을 떠나기 싫어하는 여인들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다 달랐습니다.
어머니는 뭐 선생님이 자지 않는다고 만나면 나하고 둘이 가서 내 재워줄 터인데 같이 들어가서, 그래 고단하니깐 얼마나 고마운 사람 눕게 된다면 나 먼저 뉘어놓고 어머니는 없어졌어. 같이 자자고 왜 거짓말하느냐 말이야? 어디 갔었어? 하면 내가 가선 안 될 때 돌아오는데 재미있는 놀이터 같은데 재미있는 데로 돌아다니거든? 돈을 써 가지고 돈도 숨기고 쓰고 다니거든. 그 어머니가 안 돼. 그러면 잘 났다고 칭찬할 수 없지.
교재로서 활용하면서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고 내 자신도 그래요. 내 솔직한 사람이야, 고백 아니에요? 고백. 숨기는 거 없어.
우리 아들한테 얼마나 협박을 당했는지 세 여자가 짜 가지고 문 총재 11시 45분, 15분. 16분 남겨놓고 호텔에 방에 가서 세 여자가 문 총재를 타락시키려고 들어서 짜 가지구요. 싸이렌이 나기 전에 16분 전에 문을 세워 놓고 선생님 우리 세 년이 잡혀서 죽게 되었으니 오라고 하고 가니까 새로 지어놓고 우리 소원성취 안 해주면 안 놔줍니다. 그래요. 무서운 여자들이야.
너희들 선생님 송두리째 잡아먹고 싶은 생각 다 있지? 전선자도? 어머니 대신 내가 어머니 돼야 되겠다, 되면 좋겠다 생각했나, 안했나?「축복 전엔 조금 생각했습니다.」축복 전에 다 그래? 축복 전에 22명 , 17명, 스물다섯 명 다 있던 사람 전부가 ‘너 누구한테 시집갈래?’, '뭐 누구 지금 선생님이 혼자 사는데 결혼하지 않아야 밤에도 낮이나 우리 일족에 천하의 일등 부자라도 나는 선생님에게 시집가지 딴 데 시집 안갑니다. 재산 팔고 아버지 판도권 내에 친족 되겠으니 입교가 많았지?
왜 나가 아는 남자 중에 세상 남자 가운데서 성현들보다 낫고 성현의 아버지, 하나님보다 나아. 하나님이 여자 사랑하듯 사랑한다고 프러포즈 해 봤겠나? 나 통일교회 여자, 프러포즈 해봤어? 경남이. 난희하고 둘이 속닥속닥 별의별 생각 다하고 의논도 했지만 선생님이 유인도 하자는 이야기 했으면 유인 못 합니다. 유인 안 당해. 그래 난희라는 것이 미국 가 가지고 세 남자한테 시집간 거 내 아는데, 지금도 혼자 사는 입장에 있는데 그거 소식 알아?「남편 승화하고 혼자 삽니다.」죽었지? 남편 없는 거예요.
그 남편이 없으면 나한테 오지, 나한테도 못 와. 잘못 시집 가 가지고 잘못 살았거든? 그 신랑 다니는 데 가서 찾아가게 되면 호모하는 데 가게 된다면 말이야? 여자, 자기는 딴 여자 옆방에다 두고, 자기는 딴 남자 신사 유명한 배우들 중심삼아 가지고 삼았으니, 에이라-, 뭐 남편이 그러니, 남편이 허락하든 나야 무슨 상관있겠나? 같이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야.
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사는 것이 많은 거 미국인 거 알아요? 알아, 몰라? 아이쿠, 끔찍한 나라야. 할머니, 며느리 세 해 가지고 문 총재 우리 집에 잡아다가 넷째 번 손자 딸 하고 결혼하면 우리가 하늘나라의 궁전 왕궁에 비밀 중전 마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데 그렇게 하자고 해 가지고 세 과부가 나를 잡아 가지고 거기 딸 하나 있는 외 딸을 중심삼아서 사위 삼겠다고 그러니, 거기에 팔려가야 되겠나?
독일놈 마찬가지, 미국놈 마찬가지, 영국놈 마찬가지, 여자나 소련놈이나 다 마찬가지야. 문 총재 만난 사람들 전부 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나, 사랑하나?
일본여자, (*02:03:54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반 이상이 돼. 이거 한국여자들이야?「이번에 저 서른다섯 명 왔습니다.(석준호 회장)」서른다섯 명이 뭐 몇 명, 백명, 몇 백명 모여도 70퍼센트가 선생님 사랑한다고 하지, 좋아한다고 안 그래.
너희들 시집 올 때 선생님 때문에 왔나, 신랑 때문에 왔나?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고등학교 나온, 소학교 남편하고도 살아. 휴우-(휘파람 소리) 핏줄은 너희들 몇 백 배, 좋으니까 사랑하는 시아버지까지 몽땅 사랑하면 몽땅 사랑하는 인류 65억 인간 조상들까지 사랑하는 그런 선생님을 통해서 사랑하는 방법을 알았어.
자기 남편은 절대 하늘인만큼 역사 이래 남자 태어날 때 수천억의 남자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 대신 있는 자가 있으면 재산 나라에서 팔아가지고 시집가야 될 소명을 가진 통일교회의 욕심 낼 여편네들이야.
이렇게 보면 눈들이 다 좁아. 작다구. 선생님 닮았어. 선생님의 눈이 조금눈하고 일주일동안 해도 선생님 눈을 봐 여기에 눈알이 있기 때문에 깜빡 깜빡하니까 아이고 우리 아들도 눈이 조금눈인데 크게 되면 이제 주름살이 이제 세 꺼풀이 잡히든 삼층 되게 되면 눈이 커진다구. 지금 선생님의 눈이 작게 안 보인다구. 이층 딱 지어서 눈은 깨끗이 주름 잡혀 가지고 이 층으로 돼 있고 커 보여요. 멀리 봐.
그러니 조금눈이 조그만 눈이라고 80리 100리 이상을 세계 동네까지 그 조금눈이가 조화가 많아 가지고 씨름판에 가 가지고 일등 해. 아이들 언제 어느 부락에 가든지 돈치기, 화투치지, 다마치기 하면 나 이기는 사람 없다구.
효율이.「예.」남미 가서 느껴봤지?「예.」선생님은 낚시를 75미터 떨어져요. 한 5미터면 저거 건널 텐데, 왜 딱 머무르고 경계선 딱 중심삼고 7미터 안팎까지 던지거든.
(신준님 등장) 나 잡으러 왔어.(웃음) (박수) (웃으심) 아이고, 웃어. 나 잡으러 왔다 그렇지? (신준님 뽀뽀) 그래. 여기에 너가 보고 싶어서 일본에서 낳은 사람이 선생님 보고 싶어 왔다는데 내가 나를 좋아서 왔으니 나도 당신 좋습니다. 박수하라구. 크게- 크게. (신준님 박수)(박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야지. 사랑합니다. (웃음)(웃으심) 인사도 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해. 어린 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내가 네 살 됐습니다. 지금 다섯, 여섯 살이 아니야. 네 살, 다섯 살 넘어서야 돼.
사 오 이십(4⨉5=20) 넘어서는 것이 이 넷에 사 구 삼십육(4⨉9=36), 삼칠에 이십일(3⨉7=21),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고개 넘어설 때 네 살, 다섯 살 난, 아기가 세계일주 부모님이 세계 순회 백이십 나라, 백팔십 나라. 순회한 패스포트 기록, 비행기 많이 타거든, 기록 알아요? 이야-, 부모님이 만세 부를 때는 일어서 가지고 앉았다가 딱 일어서면서 양손을 빼며 ‘만세-!’ 부모님 앞에 기를 나눠준다고 만세도 부모님보다도 열심히 하던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
아침에 여기 와 앉아 있으니, 내가 내게 조금만 거짓말하면 저녁에 와서 주무시라는 인사도 안 와. 왜? 왕아빠, 왕엄마가 잘못했지, 내가 잘못 안했으니, 내가 왜 가서 인사를 먼저 해? 왕아빠, 엄마가 해. 그래서 그 형진이가 하버드 대학 7대 박사들 중심삼고 교육을 받는 박사님들 모시고 살며 매일 같이 잡혀가지고 책 펴거든 쫓아내. 제일 무서워했어.
로비를 하는 동네에 사는 아줌마들도 저 이스트가든에 사는 저 큰 아버지 왕보다도 조그만 꼬마 손자 왕이 낫다고 다, 증거 해. 또 그림 그리는 데는 언제나 금메달 따고 뭐, 상금도⋯. 야, 어디 갔나? 여기 좀 많이 해야지, 모지라더라구.
이것 엿입니다. 엿, 엿, 야, 아-, 이거 까집니다. 먹어야지. 어디 갔어? 동생 어디 갔나? 신득아, 이것도 가인 아벨 두 꺼풀 쌓여도 한꺼번에 풀려요. 여기 이건 안 붙거든? 가인 아벨이, 두 갈래에서 이것은 혼자이면 엿 잘라집니다. 잘라지는 거야. 네 수거나, 셋이 여섯 짜박지면 . 엿이야. 엿가락 해봐요.「엿가락.」엿가락 할 때 옆에 있는 가락을 말해요. 엿이 ‘엿가락’을 하게 되면 발음한 것이 ‘옆가락’을 하게 되면 발음한 것이 ‘엿’ 하지 않고 ‘옆가락’이 될 거야. 옆가락.
옆에 있는 달라붙는 껌과 마찬가지야. 달라붙어 이거, 붙으면 이거 어려운지 몰라. 자, 아-.(웃음) 형하고 싸움하면 안 돼요. 형님하고 싸우면 안 돼.
그 다음에 효율이가 쟤 친구 됐으니까, 효율 오라구. 효율아.「예.」빨리 와라, 이 자식아. 자식이라는 건, 이야- 자식 아들에 자식이란 제일 사랑한다는 이야기야. 여자는 여식이라고 그러지? (웃음)
신준아.「예.」빨리 와라, 와라. 아빠 하나 먹여줘야지. 자 아빠, 네가 날 먹여줘야지. 아! (웃음) (신주님이 먹여드림) 이거 평등이야. 엄마 아빠 나, 아빠 엄마 나, 할아버지나 시아버지, 며느리나 다 맛을 아는 것은 평준화 돼 있어. 음, 맛있다.
여러분들 사탕이 물도 오래 물면 사탕 되는 거 알아요? 나 감옥에 들어가서 알아. 사탕까지 물을 오래 깨물면 단 물을 마시면 고기 먹은 것보다도 더 건강해져. 감옥에서 선생님 몸무게가 80, 94킬로그램까지 나갔어. 그 감옥에서 운동할 때는 이 운동했어. 이거 딱 이렇게 되면 여기 안 닿아. 손바닥이 안 닿는 거야.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음, 이렇게 되면 피가, 죽은 피가 고인다구.
눈깔 빼는 거야. 그거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기 갖다 대고 내가 이렇게 하면 눈알 빠져 나오는 거예요. 보신술에 대해서 누구보다 연구한 사람이에요. 내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 한 손으로 잡아 가지고 슁- 넘어가요. 스파이 행동도 많이 했지. 또 재치가 있는 사나이기 때문에 병나서 누워있는 병자를 알아. ‘당신 무슨 병 났구만.’ ‘남편의 옆에 있는 아내가 병 치료보다도 바람피우기 하기 위해서 누워 있구만.’ 그 동네가 고요해 가지고 개 짖는 소리가 끝나게 되면 문이 열고 도망가겠구만.
그런 부부가 있으면 남편이 이 자식아 빨리 문 열거든 나가라구. 도망 보내고 그 여자 옆에 내가 남편 옷을 갈아입고 누워있으면 형사들이 따라와 가지고 부부로 알지? 나로 몰라. 피신술까지도 다 연구한 사람이야. 여자 너희들 꼬이려면 백발백중 사흘도 안가서 다 꼬여.
박영숙. 박영숙이도 선생님한테 ‘아이고, 내가 사모님이 되면 좋겠다.’ 생각했나, 안했나? 어머니,「그런 생각 정말 안 했습니다.」안 했긴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야. (웃음) 안했다고 말은 하지만 그러게 사랑을 내가 아는데?「감히 그렇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아니, 처녀로 살면서도 안했어? 결혼하기 전에도 안 했어? 선생님이 같은 신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안했어? 남자로 봤나, 여자로 봤나? (웃음) 스무살, 스물하나, 둘 셋에 낳은 여자가 남자로 봤다고 한다면 저 남자한테 시집 한번 가가지고 프러포즈해 가지고 키스도 한번 선생님하고 악수도 하면서 만지고 선생님 옷이라도 만지고 싶다 그런 생각했어, 안했어?「그런 생각은 했어도⋯.」이 쌍년. (웃음) (웃으심)
이 옷소매 붙들고 만지고 싶었겠나, 손가락 만지고 싶었겠나? 소매 붙들고 생각했지만 손가락은 만지면서 꿈에도 안했어? 이 쌍년아. (웃음) 새빨간 거짓말 하지 말라구. 독일나라 영국나라, 불란서 나라, 세계 안 돌아다닌 나라, 그 나라의 여자들이 패거리를 모아 가지고 문 총재 잡아 가두고 우리나라 남편 만들어 너희들 가운데 잘난 사람이 여기 만왕의 왕 우리나라 어미니 만들면 우리가 만국의 조상 나라 되는데 왜 안 하겠나?
생각은 대모도 되고 싶고, 클럽 만들어 가지고 세계 이름 있는 나라 만들고 싶으면 문 총재 잡아다가 가둬 가지고 우리 감옥에서도 살면서도 감옥 뒷방에서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상 사랑하면서 살 수 있다면 나 그러고 싶다는 여자들이 꽉 차 있어.
나 연애편지를 한 번도 써본 적 없습니다. 선생님이 시문에 대해선 글 써주면 말이야? 친구들도 그래. 난 누구누구 이렇게 결혼하는데 결혼하면 사진 가져와. 너의 여편네, 너의 남편 둘이 갔다 놔. 보고 이 녀석하고 이 간나하고 결혼했다가는 오래 안 가고 죽어.
그 어떻게 아느냐 이거야. 모르면 너 몸뚱이에 무슨 어디는 무슨 흠이 있지? 나도 몰라요. 그거 찾아봐. 그 아버지한테 매 맞아 흠이 있을 텐데, 거울로 비춰보니까 처음 발견해. 있대. 그걸 어떻게 아느냐 그거야.
여자 아직 처녀에 숫처녀에 발가벗겨 봐 가지고 그 자리를 조사해서 아나? 아는 거야. 어떻게 알아? 하늘이 가르쳐주는 거야. 그년 그렇게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쫓아내라 이거야. 문전에 쫓아내 안 나가면 네가 이런 생각해 가지고 며칠 뒤엔 삼일 이일 후에는 여기에 도망가려고 생각하고 있지? 그러니까 오늘 저녁 가게 되면 도망갈 사람이 너를 기다려 찾아온다 그거야. 가기 전에 3분의 2 문전에서 만나자, 나가 만나봐라. 나가 보면 그 사람이 와 기다려서 만나거든, 그 말이 맞으니까 다음부터는 죽어도 들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교육을 다하고 있는 거야.
강 선생. 내가 맨 처음에 강 선생한테 강 선생이라고 그랬나, 현실이라고 그랬나? 강 전도사님, 강 부흥사. 강(姜)자는 말이야? 두 뿔 가운데 왕(王) 한 다음에 여자(女) 가운데 왕 두 뿔 되어 있으니 과부되어서 왔다는 걸 알았어. ‘남편 잡아먹었구만.’ 아는거야. 강 씨 두 뿔가 가 왕 되니 여자가 됐으니 두 뿔 남자를 대할 수 있으니, 한 집에 살지 못해 쫓겨나 가지고 부흥사로 돼 가지고 전도하고 살면 열둘 뿔 가진 짐승을 사랑하게 되면 살아남을 수 있는 거야.
팔도강산 데려가서 뭐 불교 스님, 무슨 천주교, 뭐 스님 교주, 뭐 안 만난 사람 없어. 강현실 안 만난 사람 없지? 낫다하는 사람.
내 약속을 안 해. 야! 신준아. 30분할까, 한 시간 할까? 40분할까?이거 전부 다 내가 이것도 나눠주고 다 먹어야 되겠고 서 가지고 말 안 듣는 사람 다 앉게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잖아. ‘앉아라!’ 이렇게 ‘이 쌍 때려죽인다.’하면 좋겠나? 좋았어. 40분. 기다려 줘요. 갔다 와요.
시간 맞춰 그때 올 때 와서 안 왔으면 박아버려. 선생님을 발길로 차. 왔는데 왜 나를 왜 막아. 아침같이 좋아하는 얼굴을 좋게 대해주면 미리 빨리 와 이렇게 놓으면 발길로 차. 약속했는데 약속 안 되면 왕할아버지가 왕아버지가 왕할아버지고 왕할아버지 외갓집 할아버지 돼 가지고 동네 먼 집, 일곱 산 너머에 사는 할아버지 취급하는 거야.
응당 이것도 받아들여야지. 내가 빌어야 돼. ‘잘못했습니다.’ (웃음) 이렇게는 안하지만, 이렇게(손을 비비는 소리) 하면서 잘못했습니다. 이래야 용서하구. 그렇게 해주면 뭐 까까라도 선생님 지갑에 뭐 돈이라도 있던가 뭘 까까 사먹던가 이런 것도 엿같은 것 언제든 두 가지 가인 아벨에 보자기에다가 이게 전부 다 열면 연대로 전부 다 이거 두 가닥이야. 가인 아벨 둘이 싸야 되는 거야.
이러니 물도 안타고 수증기도 안탑니다. 안개도 안 거들어요. 이거 그냥 그래도 물이 쭈욱- 흘러가. 제 맛 그대로가 되면 그게 엿이야. 엿이 옆을 가듯 빨아야 하려니 엿 합니다. 엿.
엿은 달라붙기에 가 걸핏하면 달라붙고 봐. 엿이야. 그게 엿. 정월 초하루 되면 ‘강엿’ 해 봐요. 「강엿」
강엿이 뭐야? 콩을 볶아 가지고 엿에 묻혀가지고 하게 되면 달고 고소한 콩을, 깨엿도 있습니다. 깨엿, 콩엿 먹어야 돼. 한 살 모지라면 그게 보강제야. 뭐 이런 이야기는 전부 다 유치원 아이들도 아는데 전부 대가리들 커 가지고 말들을 도둑질 하게 되면 전부 다 땅 구덩이에 멧돼지, 주둥이를 가져 가지고 성 밑을 파고 드나들겠다 그런 도적 심보들 가져 가지고 너희들이 마음이 통일교회 남기고 싶어하나, 통일교회 망하기 위해서 망하고 싶어서 왔나?
여기 온 사람은 통일교회 안 돼, 잘못 돼 있으면 망하게 만들기 위해 분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종새끼가 되었어요. 문 총재님 나쁘다니 내가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고 나올 거야. 그러면 천하의 명인이 돼. 성인보다 낫거든?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던 문 총재 감옥에 잡아 넣으면 대통령 후보로 경쟁해도 출마하기 경쟁 대회 나와. 그 이름들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잖아.
이것 나 먹으라고 입에 넣어줬지? 우리 신준이라 먹여줬나, 안 먹여줬나? 먹여준 적 없으면 이건 누구 바꿔 먹고선 선생님이 거짓말 해? 아니야, 나는 이건 그걸 알고 입에 먹여줄 때 받아 가지고 이게 분명히 아는데 테스트 해보니 붙거든? 그거 시험하기 위해 끌어 들였으니 입에 넣으면 먹겠다는 먹는 것 먹고 싶어, 나눠주면 좋겠어, 안 나눠주면 좋겠어?
아들딸 노릇은 놔두고 전부 다 처럼 나눠주면 좋겠으니 자, 같이 탕감 엿을 먹읍시다. 짭짭해요.(씹는 소리) (웃음) 이야- 침 바구니 내 입에 들어와 짭짭 먹더니 아이, 맛있다. 그 일생동안 일기에 영원히 이 순간을 잊을 수 없는 기록이 나와. 선생님의 침을 맛있게 엿과 더불어 맛있게 먹는 그 시간이 언제 또 있을 수 있어?「감사합니다.」얼마든지 일어나. 이거 이만큼씩 손에 잘 묻혀 가지고 자기 가슴에 심으라고 큽니다.
이거 커. 결정체가 돼 아니면, 이 엿 장사들이 조청 단지에 담아둔 조청, 독 있으니까 거기 들어가서 꺼내는 거야.
가인 아벨 때문에 하나님 쫓아내, 부모님 다 죽이고 사랑이고 다 파괴 돼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법이 어디 원리에 있나? 부모가 맏아들 시켜 가지고 동생 죽이는 부모가 어디 있나? 그 사탄 밖에, 사탄. 죽여가지고 씨앗까지 없애기 위해서 여자 전부 다 자기대로 만들고, 남자라는 새끼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밖에 없고, 하나님 .
문 총재가 죽지 않고 하나님의 가슴에 그냥 그대로니, 키워 와 열일곱 살 이후부터 하나님이 품고 살아왔기 때문에 열일곱 살, 스물하나, 열, 스무 살까지 원리를 다 알았어. 타락한 해와가 어떻게 타락하느냐 영화보고 다 알지.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걸 내 알아. 너희들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워? 이 간나 백정 간나 죽일 놈의 자식들아. 싸워, 안 싸워? 싸우는 사람은 죽일 놈의 자식이야. 도적놈. 도적년. 강 건너간 년. 산 넘어 간 놈. 년. 이건 년이야. 놈은 이야, 도둑질해도 전부 다 담을 타고 넘는 도둑놈, 놈 년. ‘백정 간나, 애미나, 새끼 죽여라.’ 이거야. 백정 하게 되면 여자든, 남자든 남자는 도살장에 가는 거예요. 백정놈이 되는 거예요. 여자는 거지된 백정 놈이 숙청 들어라 하면 ‘에이히-.’ 왕의 사모님들은 저절로 떨어져나가요.
남자는 소 대가리를 까야 돼. 잘못 까다가는 받아 죽는 거야. 여자가 어떻게 해 가지고 잘 까라고 잘 여기 들어가 한 발에서는 횡-하고 뒷다리보다는 앞다리부터 전부 꿇어야 된다는 거예요. 뒷다리부터는 앞다리 중심해 타고 넘어와 박아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감독해서 백정질 잘하나 한명이라고 앞다리 꿇어 가지고 뒷다리 뻗고 주저앉아 젖이 땅에 닿아야 되는 거예요. 젖이. 이놈들. 땅에 지옥땅. 지옥땅에 젖이 흘러 가지고 젖이 몇 개예요? 소가 몇 개야?
여자들은 젖이 몇 개야?「두 개.」소는? 몇 개? 소 젓이 몇 개야?「네 개입니다.」왜 그거 네 개야? 사람은 두 개 인데, 위가 넷입니다. 소는⋯. 제물 되는 물건은 위가 새김질 못하는 물건은 제물이 못 돼요. 그거 알아요? 제물 역사도 선생님만이 알지. 새김질해야 돼. 문 총재는 물질주의 왕초도 새김질합니다.
힘세고 뭐 잘났다는 사람 레슬링 패 챔피언도 선생님이 종으로 타고 다닐 줄 알아야 돼. 선생님이 한번 업어주고 싶은 날 ‘업어 봐,’ 안 업힌다고 내 도망 다녀도 잘 찾아 가지고 ‘나 한번 죽기 전에 업고야 죽겠어,’ 할 수 있게 따라 다니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안일력이가 한국에서 레슬링 패 챔피언이 됐나, 안 됐나? 윤정로 그거 알아? 안일력이가 누구야? 에?「정도술 했던 사람입니다.」정도술이라고 정도술 누가 가르쳐줬나? 원화도를 누가 가르쳐줬나? 선생님이야. 직선 운동은 소모할 뿌리가 썩기 시작합니다. 힘으로 하게 되면, 순화 안 되게 되면⋯.
문 총재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건강한 몸으로 나왔습니다. 8개월 넘기에 다 죽어가는 데에서 2년 8개월 살고도 전부 다 90킬로그램 넘어 나왔어. 양덕맹산 그 험한 길, 인민군 도망가는 사람 대대장, 별자리, 그 다음엔 여기 대령 짜박지, 소위 대위 짜박지. 병사들이 만들고 세 사람, 네 사람 어떤 사람은 한 소대를 중심삼고 120명까지 데리고 가더니 전부 다 별자리가 다 있더라구.
그것을 그들은 북한으로 가는데 난 그 산고개를 넘어 가지고 남한으로 올라가니 잡혀 가지고 ‘너희들 뭘 하는 패야?’ 할 때에 형무소에 나온 이 감옥 옷 있거든? ‘아, 감옥살이 하다가 나온 모양이구만.’ 감옥살이 나오거든 자기들 감옥을 알거든?
북한 감옥이 얼마나 힘들고 거기서 그래도 다 공신적인 무리보다는 낫기 때문에 놔줘서 나온다고 생각하지? 폭발해 다 도망가 가지고 문을 열어줘 나가라고 해서 나왔다는 생각 못하지. 그러면 여기서 그런 이야기하게 되면 여기서 무슨 고개 넘어가면 무엇이 있으니 나온 그 길을 중심삼고 그리로 가다가 강이 있으니 강을 중심삼고 왼 길로 가야 저 섬 안 북한 가까운 걸음을 안내해 줘 물어보면서 나온 모든 거 내가 뒤로 가르쳐주니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여기를 어떻게 길 사이로 내가 걸어왔으니까 이 동네 전부 다 먹을 것 없어, 구걸해 먹고 왔으니 동네 하루 먹기 위해서도 세 동네내지 다섯 동네, 무슨 동네, 무슨 자리 잘 사니, 거기 가면 아이쿠, 고방(庫房)에 가마니 쌀도 있습니다. 그런 거 이야기 해주든 그거 어떻게? 그거 다 친구니까 그러니까 잡혀죽을 것인데 불구하고 나올 때는 그들의 선물까지 가자고 나왔어. 선물까지.
도망가는 병사들의 그때 이름으로까지 자기들의 이름이 남한에서 야, 하게 되면 만나자고 해 가지고 그래서 이북 나온 것도 전부 다 어디 갔나?
한순자. 한순자 안 왔나? 정수원. 수원이 뭐야?「정씨입니다.」정수원이 수원이란 무슨 뜻이야? 수원이 뭘 하는 데야? 도시의 먹을 수 있는 물을 갖다 대는 수원이 아니야? 수원지. 서울의 수원지가 어디인지 알아요? 양평 발전소 위에. 그 다음엔 뭐예요? 강릉 발전소 위에, 그거 알아요? 수원지. 남한강. 북한강 알아요?
거기에 도봉산이 있고 그 다음에 뭐 있어? 용문산, 그 다음에 뭐있나? 평화산이지? 선생님 용문산 포수의 왕초 그 강 씨야. 강포수라고 그 사람은 국가적으로 어디가든 사철 짐승을 잡아서 먹을 수 있고 잡아서 팔 수 있어. 어디에 강릉으로부터 어디 전국의 명산지 모르는데 없어.
이야-, 내가 강포수한테 산에 올라가,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선생님이 올라갈 때 우리 현진이 요즘에도 산에 올라가면 펄펄 난다는 말 소문나 가지고 젊은 놈들이 전부 다 오줌 싸고 똥 싸가지고 팬티에 저 배탈, 설사 나 가지고, 고기 배고파 가지고 슬그머니 넣어가지고 설사 나 가지고 똥내 냄새나는 팬티를 그냥 임고 다니는 거야. 그게⋯.
선생님 다 알지, 이놈은 요즘에 현진이라는 녀석이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 몇 째 아들이에요? 효율이.「셋째.」다섯 번째야, 여섯 번째야?「다섯이요.」잘 몰랐구나. 연구해 보라구. 내가 아는 아들이여서 틀림없이 이렇게 될 텐데, 이야- 무서워. 내가 말한대로 전부 다 그렇게 됐어. 아버지한테 회개하고 다시 찾아 들어와 가지고 옷을 갈아입힌 후 반지 가락지를 끼워 주어야 결혼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몇 아래는 결혼을 세 번까지 시켜서 반지와 갈아입힐 수 있는 아들도 있어야 되겠더라. 하는 것을 예언했는데 그 자리까지는 아직 안 갔어.
열두지파의 야곱이 여편네가 몇이었어? 열두 아들 낳은 옆에 여자가 몇이었어? 하나지? 그거 누가 가르쳐줬어? 왜? 셋은 종되고 넷은 밭이야.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이것이 일곱이에요. 마디로 보면 한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이고, 단계로 보면 1단계 소생시대, 장성의 완성시대야. 7수입니다. 7수. 일곱 고개를 넘어야 돼. 일곱 고개, 여기 숨구멍 중심삼고 머리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야. 젖이 여덟 개, 여덟 자에 8자 아니야.
남자는 여자 8자의 두 젖을 붙들고 밤이나, 낮이나 놓지 않고 맛있다고 짭짭하고 사는 사람이 이상적인 남편이라는 거예요. 강현실이도 젖 만지니 젖을 사시상철 만져주고 빨아줄 수 있는 남편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울고 다니지 않았어? 팔도강산.
왜 다 팔도가, 13도에 왜 13도야? 8수하고 13수. 열하나, 열둘 해 가지고 열둘 중심삼은 이 고개를 넘어야 돼. 이걸 넘는 남자가 없어.
한국 대통령 가운데는 전 뭐야? 전두환, 백담사, 스님을 아버지같이 모셔야 되겠다구. 불교는 하나님 없이 자기가 해방 뭐 된다구? 해탈이야, 해탈. 하나님 자리가 별개 없다는 거야. 나도 도를 통해서 넘어가면 해탈되고 하나님 노릇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 불교가 그 정성들여 하나님의 사촌 동생, 7촌 동생, 7대 인원 되게 되면 이적기사 다 해요. 병은 무조건 다 치료하는 거야.
선생님도 수많은 병자 그 대했어. 선생님에서 미쳐 가지고 방법을 잊어버리고 잘 걸 잊어버리고 눈에 전부 다 선생님만 선생님 뭘 하고 있는 눈에 바라보고 사는 사람 미쳐. 강현실도 그런 체험 다 있지? 했나, 안했나? 어려울 때는 자기 혼자 사는 거 친구 돼 가지고 오빠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 삼촌의 자리에서 도움도 내가 되는 거예요. 팔도강산 안 다닌 데가 없어.
그 ‘제비 강(姜)’ 두 뿔에 여(女) 왕(王)의 두 뿌리라는 거 여자의 여왕을 두 뿔 있으니, 과부야 이게, 어디가든 남자의 유혹을 받을 수 있는데 독씨 묻은 강 씨이니까 남자 생각하던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 사랑 때문에 전체도 일생동안 살고 이제 깨끗하게 저 청평 문 총재 찾아와 가지고는 일주일 이내에 걸려들었어.
얼마나 똑똑하다구. 성경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 야, 야, 그러면 너 신,구약서 가진 거기에서 페이지 있던 데 몇 절 있으면 몇 절 봐, 그러면 내가 가르쳐 준 말씀이 나오거든. 그거 어떻게 알아? 영계에서 선생님 안 따라갈 수 없게 가르쳐 줬으니 끝장났지? 자기 마음대로 교회 왔다고 생각하지마. 예전에 전부 다 빚진 것 아직까지 얼마인가? 돈 다 아직 청산 못 했더만, 보니까. 그 돈 나한테 도와달라고 이야기 할 때 죽어 못하지. 나 그렇게 알고 있어.
얼마만큼 돈이 필요할텐데 달라면 내가 그 3배까지 보태줘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돈 입이 여기 떨어지질 않아. 언제든 정확하게 되면, 이야- 얼굴이 지금 팔십 됐나?「팔십넷.」팔십넷, 나보다 6년 떨어졌구만. 6년이 떨어져요. 난 90세가 됐잖아. 새해에….「7년이에요.」그 6년, 7년. 5년에서부터 5, 6, 7, 8년 지난 사이에 4년 차이 돼야 그런 역사를 알 수 있어. 선생님이 잡아먹고 싶고 선생님 마음대로 하고 싶고 선생님을 모시던 전부 다 마음대로 주관하고 싶었지? 그거 마음대로 못해.
너 경남이도, 무슨 경남이야? 남쪽 나라 경계선에 가서 매 맞아 죽든가 살아나야 돼. 어제 전도 갔었더랬나?「부강에.」부강이 어디야? 「신탄진 가는 길」신탄진이면 저 당진, 제일 굴뚝이 아시아 제일 높은 굴뚝. 제련소 가까운 데로구나. 금강 북쪽이다 그 말이야. 「거기가 북쪽입니다.」그렇지? 그 말 아니야? 금강을 건너가게 되면 시집 잘 못가.
정수원이 만나게 되면 그 수원이 물이 많아. 딴 것 볼게 없어. 저 사람이 좋아 가지고 오가는 사람 목마른 구역 길가에서 물 퍼 먹이는 거 없이 내가 좋아하는 남자다 그러면 자기도 그거 심부름해야 돼. 따라서 재밌게 재미 아들딸 많이 살아. 아들딸이 다섯인가, 얼마인가? 「여덟 명입니다, 아들 여섯, 딸 둘.」 저 많이도 낳았다. 그거 8수로도 8수야. 오링 기테스트 망해.
여기 임도순, 오링 기테스트 하는데 이놈의 자식이, 문 총재가 오링 기테스트의 왕초야. 팔링 기테스트 해야 돼. 세종대왕 만드니 자리 무엇이니, 이게 저 봉태 왔나? 옥황상제라는 말은 기독교의 사람이 옥황상제라고 못해. 하나님이라고 하지. 하나님과 옥황상제는 마찬가지야. 그게 전부 다. 동일한 재림주 주님 되는 하나님 나타나기에 옥황상제라고 할 때는 그건 재림주를 모셔서 세례요한 격이야. 천도교가 세례요한 통일교회의 앞잡이 되어야 할 텐데 이놈들이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통일교회 반대했어. 전부가,
맛있는 것 다 먹고 이제 먹을 것도 없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말씀밖에 없잖아. 애길 해.
이것 술술 선생님같이 설명 못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이거 어디 가서 물어보면 못하거든? 자, 오늘 내가 일본 책임자를 불러다가 일본에선 3만 쌍을 명년, 1년 되기 전에 축복 완료해. 할 거야, 못 할 거야?
효율이 너 그건 자기들이 없을 때 조용히 불러 가지고 이야기한 사람이 누구, 누군지 알지? 「예, 나중에 다시 들었습니다. 송 회장님 께.」뭐라고 들었어?「이번에 축복 명령하셨다구.」몇 명하라구?「3만 쌍.」3만 쌍 해야 돼. 3만 쌍 문제가 없어.
나 여기에 케이 비 에스(KBS) 내가 3일 동안 시간 내라면 내주겠나, 안 내주겠나? 케이 비 에스(KBS) 뭐 또 엠 비?「엠 비 씨 (MBC).」엠 비 에스인가, 엠 비 뭐인가? 「엠 비 씨 (MBC; 문화방송).」」그 다음엔? 「에스 비 에스 (SBS).」에스 비 에스 (SBS), 그게 뭘 하는 것들이야? 나라의 극보를 입술을 맞추면서 사랑한 두 부부에 전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까이 부처끼리 비밀 통할 때 통하는 거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으로 할 때 정직해야 되는 거야. 사실대로.
자기 엠 비 씨(MBC; 문화방송)라든가, 뭐 씨 비 에스 무슨 뭐, 에스 비 에스, 자기에 언론 기관 이익을 중심삼고 나오는 자식 전부 다 도둑놈들이야. 케이 비 에스(KBS) 내 조사 자료를 전부 다 내가 불러다가 참부모 유엔, 언론기관 또, 은행 언론기관을 통일교회는 5권 분립시대에 들어가는 거야. 3권 분립시대는 5권. 여기 언론계와 은행이 들어가는 거야.
이것만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으면 명령 돼 가지고 저 꼭대기에 서서 일사천리에서 끝까지 순식간에 1초 동안에 통할 수 있는 체제만 되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백방으로 통할 수 있는 그 생활을 좋아한 환경에서의 아버지 아들딸의 생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목표하고 지금 나가고 있어.
너희들이 윤정로 그렇게 돼 있어? 너 아내보다 선생님이 가까워? 너 아버지보다도? 「예.」 너보다도?너보다도 가까워? 이놈의 자식, 신문사 가 가지고 신문사 사장님 누가 되라고 했는데 가서 신문사 사장해? 선생님 말 안 들을 수 있는 면이 있잖아. 있나, 없나?
황선조, 어디 갔어?「아침 일찍 회의 갔습니다.」아침 어디 가려면 나한테 인사하고 가요. 어디 간다는 이야기도 없이…. 잡아먹으려는 사람 많습니다. 황선조. 저 녀석이 통일교회의 문 총재 대신 돼 가지고 대통령 후보 되거든, 이놈이 칼침 놓겠다는 사람들 많다는 거 알아야 돼.
나는 뒤떨어져 가지고 아무 이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도적질 다 해먹을 수 있어. 아, 현진 녀석이 아버지는 구십이 돼 있기 때문에 무슨 매? 무슨 매라고 하던가, 병신 돼 있다구. 치매야, 처매야? 치매병에 걸렸기 때문에 낮에 하는 밤에 하는 말. 아침, 저녁 사시상철에 말이 전부 다 뒤죽박죽 하니, 그 치매되는 아버지 말 듣고 나는 똑똑하니, 아버지 치매 걸린 것을 고쳐주려고 하니까 내 말 들어라.
여기 평화신경도 내가 세계인으로 자서전도 내가 아버지, 거기에 공인 없고 왔다갔다하니, 그 말 듣고 내말 들어주소,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말아먹으려고 그래. 그거 알아요?
곽정환이라는 패가. 이야- 곽 씨 조상이 어디 있느냐, 그거 알아보니까, 청주야. 한 씨 조상도 청주. 어머니 고향이 청주인데 뜸박, 그 곽 씨, 박 씨 촌 여인인데 고향도 청주 사람 가운데서 반대파가 나왔어. 어머니, 부정해버려. 어머니만 없게 되면 아버님은 내가 세 시간 이내 되면 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어. 미친 자식이야. 지금. 아, 사탄이가 몇천년 해 가지고 설득 못한 아버님, 하나님을 설득하겠어? 여의도 지금 전부 다 땅은 곽회장 마음대로 자기가 할 수 없어. 죽어봐, 이 자식아. 내가 먼저 죽냐, 네가 쫓겨나나? 두고 보라구.
축구도 축구를 축구는 추울 때 차는 것이니까 더울 때 필요 없다면서, 아니야. 축구는 더운데 찬 남방에 가서도 이겨야 돼. 추울 때만 하는 축구는 곽정환 안 돼, 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철 전부 다 100도 넘는 곳에 가 가지고 축구 만들어 가 가지고 거기에 훈련장소를 만들려고 그래. 골프, 알겠어?
내 라스베이거스 지금까지 금년에 열여덟 번째 돌아와 가지고 동짓날을 지냈습니다. 밤이 제일 긴 날, 낮이 제일 짧은 날. 밤이 길다는 동짓날 타고 앉아 가지고 동짓날 밤에도 남자가 여자의 배꼽 위에 올라가야지, 여자가 남자의 배꼽 위에 올라가려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겁니다. 여자들이 남자 부려 먹고 있어. 이 쌍놈들.
세 번만 이혼하게 된다면 왕초가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도지사도 군수 같은 것 전부 다 품고 춤도 출 수 있고 할 노릇 다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야. 요사스러운 때 그를 내가 한 칼로 잘라버릴 거라구. 두고보라구. 하나, 못하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거기에 사랑이라든가, 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개념이 연결시킬 수 없어. 천지 부모, 천지 안식권. 안식권이지, 안식이 집이 아닙니다. 둘레 권(圈)자야. 둘레 두루 두루 말았기 때문에 마는 건 같지만 첫 번 마는 것도, 나중에 마는 것 원수야. 원수까지도 말아, 네가 3분의 2 말아야 된다는 거야. 세상이 속해져 있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왕. 참아버님 외에는 참하나님밖에 없어. 평화의 주인, 참아버님, 혈통의 주인 참아버님 밖에 없다는 거야.
이것도 참아버님, 둘 다 참아버님. 참어머님이 안 나왔어. 어머님은 여성시대에 만능꾼이 시작된다고 했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을 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야. 어머니가. 누구 아내가 먼저 배었느냐하면 참부모의 아내가 안 돼. 하나님 아내를 대해 가지고 참부모의 아내까지 영육이 하나 될 수 있는 이중사백 이상, 오백 팔백, 위에 아래로 800수를 넘어야 돼. 팔자타령입니다.
팔공산, 대구에 팔공산이 전부 다 부산을 해방시킬 수 있는 공을 들였던 거 알아요? 사주풀이 하는 날짜와 한국역사 딱 맞아. ‘낙동강아, 잘 있거라, 사철을 넘고 넘어 전진한다.’ 낙동강이 뭐예요? 강에 떨어진 거야. 강! 물이 떨어졌다는 거야. 무슨 물? 똥물이 되었어. 똥물. 동물이 되어야 할 텐데 저수지 물이 되어 똥물이 됐어. 동물 걷어 먹고 설사 나 가지고 싸는 구더기 똥들 싸는 똥물 단지가 돼 버렸다는 거야.
그 똥물단지에 목이 생겨나고 저 소등에 파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야. 파리, 파리가 뭐야? 불란서 파리에 불이 나서 파리 떼가 죽겠으니, 사방을 비추다가 파리 떼 고요히 구라파전쟁을 그땐 전부 다 파리 이태리, 이태리가 뭐야? 이 탯줄. 저 탯줄 마음대로 이동해 다니면서 자기 인친관계에 있는데 가 가지고 피난살이 할 수 있는 이용해 사먹던 이태리 사람이야. 이태리에서….
그것이 전부 다 유엔의 사치의 불란서 제품, 이태리 제품. 그 다음에 요즘엔 차 제품. 차는 저 로스보이 영국이야. 그거 알아요? 불란서는 세계에 기록될 수 있는 박물관에 해 가지고 도적질 했다가 다음은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에는 역사적인 기념될 수 있는 뭐 쓸모 그릇 괴물단지, 선물단지, 대개 전시 놓았어. 내가 루브르 박물관을 전부 다 그 모나리자, 사진보게 된다면 모나리자하고 모가 나요. 모나리자.
모 없는 자리에 앉은 여자, 그 모나리자야. 이야- 그거 이름이 모나리자니까 네가 뭐 여자는 왕 중의 모든 세계의 여성대표 꽃과 같이 숭배 받은 내 이름의 너는 모가 있구만. 눈을 보니, 눈에 독살이 있고 입술에도 독살이 품었어. 이용한다는 거예요.
나페르니 불란서의 몇 대 대통령이에요? 캐나다 가 있던 한국사람 전부 다 요즘에 연(용) 씨 남편 여자들이 사모하지? 용평 뭐인가? 「욘사마. 겨울연가의 주인공 배용준의 욘사마라고 합니다.」욘사마 그거 어디에서? 용평에서 그 드라마 한 거 알아요? 알긴 아는구만. 그 연(욘)사마가 무슨 연이야? 연꽃은 동쪽에서 바람은 서쪽 바람 벽, 틈 벽에 가 가지고 가리고 꽃을 피는 거야.
동쪽에 뿌레기도 중앙에 뿌레기 놓았는데 연꽃이 동쪽에 바람 불고 서쪽 전부 다 끝에 가 이 얼마든지 연꽃 자체가 순식간에 3대, 4대 연결 돼. 그거 알아요? 연꽃이 구멍이 퉁퉁 뚫어져 있나, 안 뚫어져 있나?
콧구멍이 왜 뚫어져야 돼? 하나가 있으면 여기에 셋, 여기에서 일곱 뿌레기를 연결시켰으니, 전부 다 공기에 숨을 쉬려니까 이 통하려니, 연꽃의 구멍은 전부 다 마음대로 통해. 바람이 불게 되면 바람, 그걸 숨 쉴 줄 알고, 벼락을 치게 되면 전기가 들락날락할 수 있고, 연꽃 구멍이 입술이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전부 이 구멍, 저 구멍 여기서 다르다는 거예요.
연꽃 캐게 되면 가만 보게 되면 한 뿌리 중심삼고 반드시 가인 아벨 둘 돼 가지고 거기에 또 1대, 2대, 3대 되면 다섯, 여섯 뿌레기가 달린다는 거예요. 세 마디로 달려 나간다는 거예요. 연꽃 조사해 봐. 문 총재가 무슨 연꽃나라, 나라를 모르고 살 텐데 다 왜?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구.
연꽃은 그렇게 됐으니, 연꽃을 저쪽 구멍 전부 다 하게 되면 물이 단단해 보이지만 저쪽하면 찍- 해 가지고 이쪽 구멍, 저쪽 구멍 중거리 잘 빠진다는 거예요. 누구나 잘 삶으면 말이야? 노동자나 양반이나, 피난민이나 같은 자리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 연꽃이야.
여기 초두 아래 일 년 했지? 그거 알아요? 식물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사람이든 마음 놓고 죽을 자리에 가 가지고 약 잘라먹어서 피난살이에 흉년에 살아남을 수 있는 칡뿌리에, 칡뿌리가 만년 식량 되는 거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이것도 전부 다.
칡뿌리 음식은 그건 만년 두었다 하더라도 제 맛 갖고 있는 거야. 칡. 칡뿌리. 칡뿌리가 아니고 측 아니야? 측을 강하게 하니까 좋다는 말 칡. 칡 나쁘지 않고 좋다는 말이야? 칡 뿌레기. 누구든지, 파면 여름에도 먹을 수 있고 가을에도 먹을 수 있고 춘하추동 어디든 먹을 수 있습니다. 그거 파먹으면 금식하던 사람 먹게 되면 살아나요.
칡넝쿨 짜서 물 먹이면 금식하던 사람 치료하는데 제일 약재료 쓰는 거 알아요? 시루떡 이 기름 많이 절편 같은 것도 칡 잎사귀에 싸서 해 놓으면 미끈미끈한 기름기가, 칡-, 잎사귀 빨아들이는 거 알아요? 이야-, 미끈미끈한 칡에는 칡 싹이 되면 그 칡, 절편도 그 붙어 있다는 거예요. 제대로 안 돌아가 전부.
그러니 피난민 가는 사는 데에서 보자기 보게 되면 칡뿌리 중심삼아 가지고 칡뿌리 이는 명주실보다도 강한 실 있는 거 알아요? 그거 싹 해 가지고 껍데기만 벗겨 버리면 칡넝쿨 껍데기 벗겨 가지고 실하고 그 다음엔 그 저 칡, 잎하고 중심삼고 찰떡이든, 시루떡이든 증편이든 절편이든, 싸가져 가지고 여행길 피난살이에 일주일도 썩지 않고 싸 가지고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 다 원리에 없지? 이야-, 그거 맞는 말인데 그거 어떻게 문 총재 알아? 영계에서 다 가르쳐줘요. 안하면 내 입에서 멀리해. 가만있어요. 이러고 딱,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동서남북에 바람이 안 불어도 지금, 어느 남쪽 나라 큰 바람이 부는구만. 하게 되면 큰 바람이 내 앞으로 쏴악- 불어가는 거예요.
그 주변에 있는 뭐 풀이든 나무 풀이든 전부 다 그거 따라가는 거예요. 이야- 보니까 바람이 남쪽은 여기선 고요한 바다인데 남쪽에선 서쪽으로 와도 동쪽으로 부는 바람이 이렇게 세구만.
그러면 내가 거기에 일일이 중문에 가서 거길 구경하고 있는 거예요. 전쟁이 어디에서 놨구만. 전쟁이 나 가지고 큰 기마병이 저 하늘 앞에선 나라는 이래도 땅에 검은 말, 전부 다 얼룩 검은 말, 그 다음엔 흑색말, 백말 중심삼고 3개 지역에서 4개 일국 방향의 7, 8, 팔방의 말벗들이 모여가지고 한데 싸우는데 백마를 탄 왕자님이 최후에 승리하더라구.
‘내 말 들어라.’ 명령하니까 그 다음엔 말들이 얼룩말, 검은말 씨 전부 다 흰 빛에 물들인 자주색이 되고 자주 말이 돼 가지고 점점 맨나중에 가까운 말들은 혼자 탄, 백마 탄 저 왕자님의 이것이 뭐야? 7대 왕자님이 탄 말이 전부 다 작은 사슴 같은 말도 있고, 당나귀 같은 말도 있고 모세 같은 말도 있고 흑말, 검은 말, 팔, 여덟 가지 말 빛이 쭈욱- 순서로 나가 가지고 호령하니까 수많은 천주의 영계 육계, 군대들이 동원하기 시작하는 거야. 세계가 어디가 망하게 되거든 보고 있는 거예요.
묵시록 같은 거 내가, 이야- 하게 되면 내가 묵시록 강의하면 틀림없는데 함부로 이거 누구, 누군가? 묵시록 강의해 가지고 지금 기성교인들 감화시킨 사람 누구?「김일환.(석준호 회장)」
김일환이 병신이지? 무슨 병신이야? 목걸이 병신이야. 못 걸어. 그게 5도 대 하고 하라고 했는데 5도대 김일성이를 가서 못 만나고 자기 혼자 잘난 듯이 기성교 울타리 되어서 요즘에 남쪽 나라, 교회 지은다고 해서, 선생님 와서 그 축사 해줬냐 해서, 남쪽 나라 교회 지었지? 그거 김일환이 교회야? 안창선 아들 교회, 그래? 「새로 지은 데는 강남교구입니다. 강남교구입니다.」
강남 교회에 강남 갔던 제비 아니야? 강릉 제비 구제비가 날라 와. 구제비는 바람 벽 붙어 가지고 구멍 뚫고 하지만 제비는 바람 벽에 원래는 강남 갔던 제비라고 그러는데, 구제비는 굴 구멍 들어가 가지고 집을 그 삼각지대가 아니야, 이런 데 중심삼아 가지고 뭐라고? 박쥐가 들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구제비야, 구제비.
구제비도 주기적으로 타당, 내가 제비를 참 사랑했어. 이 주위에는 5월 돼 우는 ‘찌르르, 찌르르르’ 우는 있지? 벌레. 그걸 뭐 요충이라고 뭐라고 그러나?「됐어요.(신준님)」
40분 지났나? (웃음)아이쿠, 떼거리 자리 잡는구나. 그래, 그래 그래라. 이거 이 현진이 딸, 아니다, 효진이 딸, 효진이 아들. 이 얘는 이거 신진이라고 그랬는데 자기 아버지 닮았어. 아버지한테 키스 안하면 밥 안 먹어. ‘어? 왕아빠 키스를 형들은 다 하는데 나는 안 하고 왔으니 키스하기 전에 밥을 안 먹는다고 울고 앉아 있어요. (웃음) 어쩌면 자기 아버지 닮았어. 그거 잘 기르라구. 효율아.
효율이가 효진이한테 매도 많이 맞았지? 잘 길러 주라는 거예요. 보통이 아니야. 보통이 아니야. 이야-, 아들 버리고 손자를 아들보다도 흥미진진하게 키우겠다는 말하는 할아버지가 그게 왕아빠라고 그래. 왕아빠, 왕엄마, 할아버지도 그 이상한 이름들은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 왕아빠, 엄마. 내가 지어주지 않았어. 아무리 10대, 100대 뛰어넘었어도 왕아빠 하면 다 되는 거예요.「왕아빠, 식사 다 됐어요, 진지드세요. (신준님)」무엇이?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랬나? 예수, 에덴동산 복귀 할 그 놀음했는데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거야. 그거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회개해야 돼. 너희들 이제 십자가에 표시 돼 있는 달린 교회는 너희들이 예수를 살려줘야 돼. 내려 줘 가지고 예수의 고향 찾아가야 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눅9/58) 그래요.
야곱이 우물가에서는 5인이 전부 다 이방인 여인 중심삼고 생수타령 알아요? 너는 매일 목 마르면 매일 왔지만 내가 여기 한번 와서 마시는 물은 영원히 오지 않겠다고 샘 솟는 생수, 그게 무엇인 줄 알고, 핏줄을 말하는 겁니다. 핏줄.
다시는 남자를 가진 음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집 떠났으니 집도 여기도 그러고 있을 수 없으니 창녀의 신세에 치맛자락이라도 쥘 수 있는 자리를 그리워하면서 자기의 신세타령하는데 알지, 모를 말을 남겨놓은 거예요. 그 성경 말씀이 돼 있는데 성경내용을 풀 줄 아는 사람 나밖에 몰라.
사가랴가 누군지 다 모르고 뭘 하려고 하는지 몰라 가지고 이야- 신부 되겠다는 작자들, 거지 떼거리 어디 가서 한꺼번에 낙동강 전선에서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다 죽었어. 낙동강 사탄세계 이기려고 북한 전쟁, 저 기독교 목사들도 많이 죽였지만 잘 이기던 맥아더가 막혔던 것을 세워 놓은 맥아더. 여는 거야. 맥아더만의 원자탄을 중국에 터트렸으면 말이에요? 그때 전쟁 끝나는 겁니다.
그때 9월 말까지 가을되기 전까지 나는 전쟁 준비해 가지고 부산가 가지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돌아갈 준비하고 있는데 이게 뭐야? 누구, 맥아더를 목 자른 누구? 「트루만.」트루만이야. 도로 망했다 이거야. 토로만. 일본말로 토로몬 타이다이토, 도로 망했다는 거야. 그런 선생님을 틀렸다고 말할 선생님을 때려, 이론적으로 때려잡을 세상이 없어. 왕도 내 한마디에 설득당하지. 교육하니까 세계 타락한 후손들은 윤정로 교육하는 말에 70퍼센트, 80퍼센트 되다가 떨어지지?「예.」
언론계를 통해서 교육하라는데 예전에 뭐 4천 원씩 받고 일주일 전에 교육한다 하던데 얼마 받았나?「40만원 받고 합니다.」40만원이 뭐야, 50만원 있어야지. 50고개 넘어야 돼. 이제는 2백만원, 3백만원, 7백만원 일주일 수련비 되더라도 자리가 넘어. 알겠어?
이승현이라는 사람 알아요?「이승헌.」이승헌이 누구야?「단학.」단학(丹學) 그 사람은 내 단군 할아버지도 내 아들이야. 손자야. 내가 단군할아버지 모셔야 되겠나? 단군 할아버지 날 모셔야 돼. 하나님 평화의 주인인데 한 분밖에 모르는 하나님이 실체로써 세상을 모두 어두운 비경이야.
그랜드라는 말씀 저 협곡을 말해. 누구든지 사람 못되는 당나귀, 당나귀, 당나라의 깃대를 찾은 것이 신라 사람만이 그 강에 콜로라 강에서 낚시질 하지, 당나귀 후손되는 노새도 낚시하고 다 떨어져 죽어요. 2천4백 미터 벼랑 아래 강이 흐르거든? 콜로라 그 강 알아요? 몰몬교가 거기에 개척자 주인이 됐어요. 몰몬교 첩자,
하나님이랑 같이 첩을 데리고 살려고 그랬나? 문 총재는 첩 같은 거 꿈에도 생각 안 해. 할 수 없이 그 자리에 피난살이 하다 보니, 어떤 세계에 지나가다가 스파이 공작하다가 어려운 남자에 사탄들에게 잡히게 되었으니, 두 부부가 잘 자는 결혼식 날에 첫사랑 해야 될 식장에 누워있는 그 남편을 쫓아내고 내가 누워 가지고 살아날 수 있는 놀음도 한 사람이라구. 내가⋯.
인급 방지 실력을 가진 사람 누구 못 당해. 문제 어렵거든 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내 입이 말을 다 할 때도 있고 세계에 노벨상 거기의 왕초 대할 때 협회에 다니는 사람 와 가지고 문 총재 노벨 왕까지 연구의 최고의 양반인데 문 총재 물어보거든, 내가 물어보려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하나님 내 입을 통해 마이크로 사용하고 싶어. 하나님이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물어보게 되면 자기에는 나한테 다 말 듣고 답변 다 해 주는데 어쩌면 틀림없이 답변 하느냐 그거야. 영국 가 가지고 노벨상에 열일곱 명 전부 다 회의에 참석시켜 가지고 그 영국 노벨 협회의 장에서 세 시간 반, 네 시간 가까이 날 기다려도 안 만났어. 저기의 협회의 회원들 찾아가서 만나게 해달라고 해요.
너희들이 돈 한 푼 안 내놓고 영국이 경제 정치에 기여한 사람 모든 주인이 누구? 내가 주인이지, 주인 대접하고 주인의 시간 왜 여기 와 가지고 주인 시간 맘대로 쥐고 네 마음대로서 움직일 수 있는 영국의 권한 나에 대해서 한 푼 도와주길 했나, 나라가 보호를 해줬나? 무슨 관계야? 기다려? 만나고 싶다고 들어와. 교만한 놈은 교만함 때려잡았고, 싸움하는 사람은 힘으로 때려잡고 다 그래.
내 팔씨름 같은 건 나 못 당해요. ‘억’ 하면은 발가락이 움칠해. 그런 운동을 했다구. 그렇게 하면 손바닥 장치가 펴지는 거예요. 내 손톱은 전부 다 여기에 이 손톱이 안 보이게 깎아. 요즘에는 손톱을 그냥, 이거 딱 직선으로 깎아 놓았어요. 내가 긁는 날에는 핏줄이 생길 것이다. 도망간 사람에 등이든가 어디 발에도 뾰족했던 사람, 내가 긁어 놓으면 그것이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빠하는 사람을 감별할 수 있다.
나도 그래요. 여기에는 이거 다섯이 그냥 살아 있어요. 여기 하나 이거 전부,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있고 이거 여섯 개예요. 이쪽에는 말이야? 보라구. 이걸 하기 위해서 테스트하기 위해서 맨 먼데 이걸 이거 7자를 대 가지고 내가 떼 가지고 반을 잘라요. 여기서부터 이 아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희미해서 다 없어졌어요.
여기에 둘은 일곱 개 있는데 지금 보이는 것이 하나, 둘 밖에 안 보여요? 이거 없어지는 날엔 끝 날이 됩니다. 바른쪽은 그냥 다 있지만 왼쪽의 모양의 없어지는 거야. 몽고반점이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내 몸뚱이에 몽고반점 일곱 점이 없어질 때 끝날이 되는 것이 3년 이내면 이것이 다 끝나겠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테스트하기 위해서 깨곤 깼었지. 이것들은 짧게 했기 때문에 남아져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여덟 개야. 여덟 개. 여덟 개 가운데 하나만 남고 일곱 개 없어. 다 없어졌어요. 어려움 오게 되면 바른 손 펴보는 거야. 이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여기에 딱 중심 돼. 이렇게 딱 여기와 지켜요. 새까맣게 남아져요. 이건 안 보이지? 이 볼 거 보고 내 때를 아는 사람이야.
너희들 안 믿더라도 나는 내 자신을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에 아무리 아니라도 내가 어디 가서 누울 자리가 이제 어디 가서 살아야 되는 걸 아는 사람이야. 그게 천정궁을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천정궁 자리를 중심삼아 나가 천정궁 중심삼아 해 떠오르는 묘두산하고 묘두산 앞에 오봉산이 있습니다.
오봉산. 해 떠오르는 오봉산 봉우리에 다섯 가운데 어디에 춘하추동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 봉우리 여기서부터 떨어지면 어디에 되고, 봄이 되고 가을 돼 가지고 여기 떨어지면 가을 추수 때가 되면 바라보면 해 떠올라오는 쪽을 중심삼고 그걸 맞추게 되면 바른쪽 남쪽 나라야. 이쪽은 북쪽이 되는 거야. 사시상철 해 떠오르는 춘하추동에 떠오르는 봉우리 중심삼고 차 이르니 만큼 차 있다는 남쪽 북쪽이 달라지는 것은 나는 대번 알아.
새가 딱 정면에서 바라보면서 이쪽으로, 이쪽에는 우리 오산학교라든가 외갓집이 있고 거기에는 평안도의 부자들이 살고, 이쪽 가게 되면 가난한 데 있으니 이것은 천문학의 챔피언이야.
그렇게 여자들이 여자들은 평평해야 돼. 알겠어? 여자들이 처녀 때는 가슴 젖하고 배꼽하고 여기 제일 바람벽이 직선입니다. 열두 살, 열 살 되면 젖 봉우리 생기는 거 알아요? 이게 나와. 아이쿠, 허리가 이게 나오니까 위에뿐인 궁둥이도 이거 나오니까 이렇게 둘 하면 넘어지겠으니 이게 나온 것도 궁둥이가 뒤로 뻗어 가지고 균형 줘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전부 다 하게 돼 여자들은 말이야, 궁둥이가 큰 여자들은 가게 되면 남자 손이 한꺼번에 셋이 잡힌다는 거야. 그런 여자 궁둥이가 너무 커. 궁둥이 큰 녀석들은 아들딸 많이 낳습니다. 궁둥이 만지고는 가슴 만지면 가슴이 나와. 이 균형이 머리중심삼아 이렇게 이게 나왔으니 이게 궁둥이 들어와 가지고 다리는 이렇게 가 가지고 균형을 잡는 거예요. 그 어머니 궁둥이 보게 된다면 어머니 궁둥이 옷 벗겨내 더블이 돼 있습니다. 이거 비밀이야.
아기 많이 낳아야 돼요. 그 아기 낳을 궁둥이를 선생님은 알고 사랑해 줬다는 거예요. 자게 되면 그때 때는 선생님이 청춘 때니까 어머니보다 열도가 높습니다. 소년 전에 궁둥이가 이렇게 해 놓고 여자들은 가슴이 더워야 돼. 알겠어? 왜? 가슴이 더워도 젖 있는데 열나게 되면 전부 다 궁둥이는 벗겨 가지고는 내가 궁둥이 손을 올려놓으면 저 양반이 궁둥이만 대 주면 이 뛰어가지 못하게 궁둥이 오래 하도록 궁둥이 만질 때 제일 좋아해. 궁둥이 위에 열이 타니까 자궁에 열 타는 거야.
(다음 음성 파일로 넘어감) 알아요? 아기 해산이 결혼하는데 1년도 안 가 가지고 아기 배는 거예요. 그 거짓말 아니라구. 나는 실험 다 해 가지고 어머니가 지금까지 선생님의 옆에 내가 없더라도 이 세상을 어머니가 못 갑니다. 알겠어요? 3년 5일, 오늘이 16일인데 뭐야? 6일이야?「25일.」5일이지? 그러니까 6일이 남았구만.「26일입니다. 3년 5일 남았습니다.」
3년 5일, 3년만 되게 되면 5일 지나게 된다면 이제는 이게 선생님이 90세 환갑 때가 와요. 알아요? 진짜. 그날이 명년에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건국 창설, 창립한 해가 63년입니다. 68, 팔 구 칠십이(8⨉9=72), 칠 구 얼마야?「63.」아이쿠, 알기는. 칠하고 구하니 육십삼이니,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군대가 나라에서 63년 돼 가지고 전부 다 창설 72년입니다. 명년이에요. 휴우-,(휘파람 소리)
그거 다 맞춰 가지고 박보희, 박, 보통사람이라는 보통 남자는 박 대통령이 뭐이던가? 박정희. 바를 정자야 바를 정(正)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 같은 게 바를 정자입니다. 스톱! 박정희(朴正熙), 남자 돼야 이것이 신하 신(臣)의 몸뚱이(己)하고 네 자야. 신하 중에 충신이라는 거야. 네 기둥에 서 있으니까 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박정희, 그게 공산당 계열입니다. 사탄 편에 가까운 사람이야.
여수-순천 상권 누가 만들었나? 소장 때 다 모르는구만, 이것들 전부 다⋯. 다시 문 총재 역사를 배워야 돼.
너희들 어디에서 왔어?「서울, 경기남부 북부.」이번에 전부 다 서울만 모이지 말고 전국에 사는 사람 먼저, 3백 명 이상 모아라, 그거야. 120명 아니야. 360명 이상 모아라, 이거야. 36수. 사 구 삼심육(4⨉9=36)입니다.
요즘에 코엑스에 매회 집회사람들이 3천5백 명, 3천6백 명인가, 알아요? 3천 5백 명이 넘었습니다. 3천5백 명, 한 사람만 넘더라도 3천6백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 축복.
이제 다음에 정월 초하루는 양력과 음력이 하나되기 때문에 음력이 먼저예요, 양력이 먼저예요? 가인이 먼저예요, 아벨이 먼저예요? 아벨 역사는 다음번이야. 처음이 아니야. 가인의 역사, 아벨 역사. 아벨 역사 인류에 있어서의 최후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맨 인간 말단적인 꽁지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뒤로 돌아다니면 머리가 되는 거 알아요?
이 절반 이것이 여기서 휙- 해 놓으면 이 꽁지가 머리가 돼요. 큰 스크류 뱀은 뭐야? 무슨 콘도? 뱀 이름 뭐? 「아나콘다.」아나콘다. 대가리 가던 그 꽁지 중심삼고 이것 갔으면 이것 이리로 갈 꽁지는 여기서 그것이 전부 다 반대로 돌아가는 거 알아요? 종교 믿지 않는 꽁지에 사탄까지도 달려 있다는 거예요.
스크류 뱀은 아나콘다 뱀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잡아야 되는지 알아요? 입에다 낚시 물리고, 꽁지에 방울 꽁지, 방울 독사 알아요? 딸랑 딸랑 한 거, 거기에 명주실만 끊어지지 않게 된다면 그 3분의 2, 아기 낳는 생식기 있는 거기에서 잘라진다는 거예요. 휴우-,(휘파람 소리)
생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가슴에 있어요? 3분의 1, 지나서 있어요? 여러분의 생식기는 어디에 있어요? 머리 한 토막, 몸뚱이 한 토막, 두 토막에 달려 있습니다. 거기에 둘하고 셋 3수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가인 아벨, 둘이 하나 돼 가지고 막대기가 사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중심자리에 서지 않은 사람은 아내도 될 수 없고 여자도, 남자도 될 수 없어. 오목과 볼록이 하나 되는 겁니다.
오목 가운데, 볼록이 들어가요, 볼록 가운데 오목이 들어가요? 어느 것이 빠져요? 오목이 빠져요, 볼록이 빠져요? 어!「볼록이 빠집니다.」볼록이 빠져서 뭘 하려구? 죽으려구? 아니야, 자궁 문을 연다는 거야. 여자의 생명 재산들도 여기엔 하나님의 아내 될 수 있는 문을 여는 무엇이 여느냐 하면, 하나님의 정자 아니고는 그 오목의 자궁 문을 열 수 없다는 거야. 응! 이 백정 간나 년들아.
하나님의 정자를 모셔 들어가기 전에는 문을 열어선 안 돼. 그 전에 열여섯살, 스물한살서부터, 스무살 넘어서 결혼할 건데, 열일곱살 때 그 놀음했어. 이팔청춘이 청춘되기 전에는 이팔, 이십팔이 되고 이십팔 혹은 이십칠하고 경계선입니다. 28이 크니까 27에 1.3퍼센트, 13퍼센트를 올려놓아야 돼요.
낮은 산에 칠팔에 오십육(7⨉8=56)인데, 오십칠 되어야 할 텐데, 오십육인데 1.3 해 가지고 13만 하게 되면 저 60분이 되거든. 한 시간 되는 거예요. 13퍼센트가 1.3퍼센트가 넘어져 가지고 이거 이 높은 산의 이 뿌리가 이쪽을 붙들어요. 이길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순리적으로 올라가는데 언덕 위에 앉아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 선생님이 말하는 거 전부 다 수리도 맞는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길을 물을 때는 절대 이렇게 안 물어. 이렇게 해요. 이거 3인치이상 안됩니다. 여름 되게 되면 정할 때는 그럴 땐 5인치, 절반 돌게 되면 어느 풀이든지, 1년에 50퍼센트 자라지 못해요. 30퍼센트, 40퍼센트. 자라지. 그렇기 때문에 빨라. 길러서, 싹싹싹싹-, 알겠어요?
라스베이거스 그 2백 미터 이상 긴 거 있어요. 어떻게 똑바로 지냐? 휴우-.(휘파람 소리) 이 가운데로 가야 돼요. 고불고불하면 이것이 200미터, 250미터, 300미터 넘습니다. 똑바로 가요. 똑바로 걸어갈지, 왔다갔다 가는 사람이 똑바로 가라. 똑바로 가려니까 이거 저 200미터 저 벚꽃 강원도 중심삼고 미치지 않고 딱 거길 가기 때문에 여기선 내 길 가면서 그걸 10미터면 10미터 갈 때 딱, 옆으로 딱하고, 10미터 이쪽으로 빠져 가지고 손 끝 닿을 수 있게 딱 해 놓으면 그 가운데 틀림없이 가 가지고 가는 게 제일 빨라.
정 가까이 중심삼고 10미터 가기 전에 해 놓으면 한 시간 40분 잡으려고 하는데 1시간 20분에 가요.
선생님이 저 산을 바라봐 축구장이 있으면 볼문 중심삼고 여기에 있으면 내가 여기에서 몇 미터 앞에서 볼을 이렇게 해 가지고⋯.「진지 드세요. (신준님)」예, 고맙습니다. 준비할게요.
제일 가까운 20미터 21미터 거리가 여기서 쏘면 전부 다 하게 되면 백발백중 사람의 손 들어가듯, 거기 딱 들어가. 20미터, 그렇게 그거 표준이 돼 있다구. 20미터에서부터 25미터, 30미터, 35미터 하게 되면 사람의 볼문을 넘기 힘들어. 앞에 떨어진다는 거야.
그 거리를 맞춰 가지고 내가 볼문 중심삼아 볼문을 생각하지 말아요. 그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아 여기서 어중간 몇 미터 거리에 있으니 이것이 소생 장성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걸 넘어서 몇 십리 밖에 높은 산 중심삼고 딱 맞추면 그 산이 얼마나 머느냐, 하는 문제. 그 점 맞춰 가지고 그 점에 가게 되면 내가 70미터 갈 수 있는 몇 점, 사는 그 꼭대기 바로 그 아래로 갈 수 있게끔 측정하는 거예요.
두번, 세번, 맞춘 것에 맞춰 가지고 가운데 생각 필요 없다구. 가운데는 텅 비어있습니다. 볼문 못 찾아가. 그러니 여기에서 내가 차는 자리 저 먼 데 볼문 가운데를 지나가지고 저 먼 데 표준이 그 문을 중심삼고 여기서 몇 미터가량 계산해 봐.
대강 알잖아? 어디 얼마나 대나, 다 아니까, 얼마든지 차게 되면 여기에 10미터 안에 떨어져 문 앞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가운데로 안 나갈 수 없다 그거야.
골 못 넣은 우리 일화가 언제나 내가 기합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 언제나 볼이 왜 넘어가? 옆으로 빠져? 그걸 못 맞춰서⋯. 선생님이 그걸 가르쳐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럼 그걸 백 번, 천 번, 그 자리에 쏴서, 골문이 들어가느냐, 그렇게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거 30미터 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미터 조정하면 된다, 그 거리. 이것 중심삼아 이것 이동하는 거리에 그거 표적 점선에 가까이 왔나, 멀면 이걸 안팎으로 거리가 있을 때는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문의 높이 문의 옆으로 가 가지고 그거 맞춰지기 때문에 자동으로 쏘게 돼. 여기에선 몇 미터 얼마에서 발이 벌써 알아, 발이.
발이 안다구. 왼발이 알고 다 찼기 때문에 그 라인 레프트 라인, 라이트 라인 저 선에서 볼을 차게 되면 배우고 70미터는 여기 차면 틀림없이 여기 손 위에 떨어질 수 있는 볼 차기 훈련하라는 거예요. 70미터, 55미터면 55미터 자리에 떨어져야 돼. 왔다 갔다 하면 안 돼. 그런 훈련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세계에 축구세계에 왕의 특권을 교육해 가지고 교육비를 한 달에 몇 천만원, 몇 억씩 받아먹어도 불평할 사람 없다는 거야. 그거 맞으니까, 그런 설명법도 들어봤어?
레슬링 같은 거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들어내기를 하는데 궁둥이 먼저 떨어내라는 궁둥이 배 이상을, 궁둥이는 이렇게 넘어졌으면 여기서 이렇게 보통사람 이렇게 하지만,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허리 이렇게 해 놓으면 가까운 거리 이렇게 해 놓았어. 궁둥이 가지고 궁둥이 좁혀 놓으면 높아져 가지고 궁둥이 들여다 궁둥이 먼저 굴러 떨어지면 벌써 이것 좁아지면 좁아지니 3배, 5배 손발이 닿게 돼 있어. 그게 수리적인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이 백정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평안도 제일 무서운 말이야. 백정 간나, 건너갔나,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그러니 소고기 그걸 빼낼 때가, 소 제일 맛있는 거 뭔지 알아요? 간하고 불알. 이야-,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하니까 교주님이 쌍놈의 교주님이라 하나, 선한 교주라고 하나? 어!
바람잡이 교주다 해서, 내 바람, 내 어디가든지 바람 일으킨다구. 내가 가는 곳엔 태풍 바람이 불어, 돌고 도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기둥을 중심을 고층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파고다의 깊은 데 섬을 만들어 놔. 청평 앞에 별 파랑의 그것이 23미터 깊이가 있습니다. 그거 바꿔다가 이제 저 건너편의 별장 앞에 섬이 생긴 거 알아요? 섬. 그거 섬이 생기게 돼 있어.
그 섬을 우리 땅의 우리 땅 바다가 우리 섬인데, 경쟁 패들이 자기 땅이라고 싸움하자고 그래. 아, 그래 너희들 나무들 전부 다 집어와, 포플러 나무를 잘 자라게 관리하는 너희들은 포플러 나무인지, 저 야나기(やなぎ ;버드나무)인지 몰라. 우리가 관리하자고 해 가지고 그거 필요하게 되면 포플러 나무, 너희들 스스로 포플러 나무 가지고 경쟁해 뭐, 발전소 쓰겠나? 그거 제일 만만한대.
솜털 연결 돼 만만하게 못 써. 야나기(やなぎ ;버드나무) 버들나무 못 쓰지. 너희들 강변 봄버들 아니야? 그거 알아요?
흑석동. 흑석동, 백석동 만들고 흑석동의 공동묘지가 생겼어. 그거 알아요?
잠실은 뽕나무 밭, 뽕나무 나무가 마디 마디, 마디야. 1년에 사람 1점에 두 킬로미터 자랐습니다. 잘라버리더라구. 왜? 그거 잠수 돼 있으니 잠실의 감탕물 위에 오만가지 거름이 쌓여 있으니, 걸음 나오니까 한꺼번에 1년 동안에 사람 키 1배 21인치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 잠시 누에 뽕이 얼마나 잘 먹겠나? 마디도 없구. 잠실이 돼 있지? 잠실.
정부에 제일 조사하는 데 있어 어디? 어디야? 노들강변 돌아가는 저 밑에 남한강 북한강 직선 강이 있습니다. 운행하던.
거기에는 물결이 빨라. 물결이 빠르니만큼 자갈돌 중심삼고 돌아오던 큰 바위들이 쌓여가지고 넘지 못하고 거기서 돌아가. 거기 먹고 그래 가지고 큰 바위들 깔려 있거든? 작은 바위 전부 다 그거 넘게 될 때는 자갈돌이 꺼풀 덮고 있어.
거기는 게들이라든가 꽃게라든가 벌레들이 자갈돌 오만 가지에 땅에 사는 벌레들이면 고기가 우굴, 저 고기 잡아먹기 위해 우굴우굴해. 제일 송사리 떼 빠른 처녀 같은 거 빠른, 오색가지 무지개 그 고기들이 거기 오르내리면서 벌레들 잡아먹고 사는 거야.
그런 데는 선생님이 벌써 산새를 보면 알아. 무슨 고기가 붙겠구만. 물줄기가 꼬리를 치는 물결 파동 소리 나고 고비가 몇 고비, 고비가 돼 있구만. 자동차도 못 갈 수 있는 고비가 되게 되면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고기가 가서 박아 가지고 벼랑 박아 가지고 뜨는 고기들이 많기 때문에 빠르지 않은 뱀 가물치 먹이같은 거 그거 잡아먹기 위해 그거 뜨는 고기들 건져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그거 앉아 가지고 산천 보면 알아요. 산 가운데는 멧돼지가 살고 골짜기 곰이 살 골짜기 사슴이 살 골짜기 노루 살 골짜기 늑대 살 골짜기 그 다음에는 토끼들도 산 토끼 전부 다 오소리하고 오소리 같은 거 나오는데 그 다음에 뭐야? 오소리 다음에 무엇이던가? 오소리 사촌이 뭐? 「늑대, 너구리.」너구리도 그래. 너구리도 그렇지.
그것은 천천히 돼. 그건 구덩이로 돼 있는 너구리야. 오소리 같은 것은 오소리 같다는 것은 이건 땅 구덩이도 파고 물 가운데 중심삼아 가지고 저 뭘 잡아먹느냐 하면 말이에요? 바다 족제비 뭐라고 그래? 「수달.」수달피. 수달피 잡아먹어. 휴우-.(휘파람 소리) 오소리 같은 놈들. 일본놈을 오소리라고 그러잖아. 오소리. 바닷물도 다니고 땅굴 잘 파거든.
1년 전 이백 삼 고지, 여수-순천 이백삼 고지에 중심삼고 그거 대장에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 셋째 아들 되는데 둘째 아들 죽었어. 그거 저 땅굴 파 가지고 폭탄 해 가지고 폭발해 가지고 이백삼고지가 구데기 돼 가지고 소련 전부 다 토치카(tochka; 기관총 등 화기를 갖춘 구축물)가 도망갔어. 일-러전쟁 끝난 거라구.
정주 산성을 중심삼고 일-러전쟁이 시작한 거예요. 러시아하고 중국군 전쟁. 일본사람하구. 일본사람이 중국하고 러시아까지 이겼지? 휴우-.(휘파람 소리) 팔로군(八路軍) 극동 사령은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건 우리 백두산 줄기를 중심하고 훈련 돼 가지고 가야 소만국경 가서 병사들 추운데 참아내고 얼어붙어서 거기서 운동하고 살 수 있어가지고 군대 행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한테 병사들 교육하는 법까지 내 다 들었다구. 휴우-.(휘파람 소리) 뭐 이런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안 하지. 내 밑천이 드러나기 때문에⋯.
자, 이젠 가야 되겠다. (과자 담는 소리)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하나 여기 앉은 간나가 있구나. 자, 일곱 개. 나눠주라구. 절반만 먹고 남편 갖다 주라는 거야. 혼자 다 먹으려면 빚졌다고 해 가지고 돈 줘 가지고 비축자금 사 가지고 남편 먹었으면 먹은 거, 사서 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너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뒤에 있구나. 누구야? 다섯이 되군, 다섯, 여섯 아니고 다섯으로 보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늘 생일, 생일 없어? 이거 노란 것 이거 재미있는 것이 와-(웃음) 여기 여기 와. (웃음)
아이쿠 모르겠다. 잡았어? 이야- 복 받겠다. 너 이제 누가 잡았나? 경남이 잡았나? 누구야? 누가 잡았어? 너 나오라. 노래 하나 하라. 보니까 노래 잘하게 생겼어.(박수) 노래 잘하니까 손짓도 빠르지. 이거 하려니까, 그러니까 윤정로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뭘 해? 노래하라고 하면 하지.
이 봐라. 지금⋯.「하나카 상은요, 안산에서 헬스해서 성공해서 정말 사업에서 성공했어요.」보니까 재치 있게 노래도 잘하고 입도 보니까 노래가 잘하고 다 그래. 유행가 잘하기 때문에 노래하라고 한 거야. 이 쌍거야. 내가 알기 때문에, 해봐. 못하나 보자. 어디. 해 봐라.
(‘川の流れのように (강물의 흐름처럼)’ 노래)
00:25:46 일본 아줌마로구나. 그만두고 이거나 받아 먹어라. (과자를 던지심) 저기 나가면서 뿌려줘라. 저 가면서 뿌려 줘. 너들들 준 것을 뿌려 줘.
내가 일어서 이야기 하는데 다 일어났나, 선생님 오늘 전부 다 코치하려고 그래. 앉았다가 일어서야지. 내가 일어서는데, 누가 일어서라고 그랬어? 월권행사 하다가는 심판대에 틀림없이 남지 못하고 없어진 패가 돼요. 기다릴 때 기다려야지 왜 일어서. 소련 패들 도적질 해먹듯 담 넘어왔던 것 땅 구덩이 파 가지고 멧돼지 잡으러 다니던 그 호랑이 새끼 잡으러 다니러 그런 성격같이 왜 시키지 않은 거, 자기 먼저 하려고 그래?
자, 손 잡았어? 나도 이제 시간 됐으니 어머니가 밥상을 차려놓고 아버님하고 같이 먹자고 아들딸 정답게 손잡고 가인 아벨이 없는 평화의 에덴동산 고향을 찾아가. 오늘 제목도 그렇잖아. 맞는 말이니까 자, 이젠 나도 일어서니까 다시 경배하고 자, 일어서자. (경배)
이렇게 경배하는 거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일지 몰라. 손자들 없으면 여기 못 들어옵니다. 3대 되지 않으면 못 들어와. 셋 하려면 가인 아벨의 며느리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이쪽 가인 아벨 형제야. 세 남자를 구해야 후손 남길 수, 셋 이상 아들딸 가져야 되는 거야. 선생님의 아들딸 몇이야? 열넷이야.
(신준님 등장) 알았습니다. (웃으심) 안하면 발길로 차. 이것 보라구.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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