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27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09
~21:35
(경배)
「오늘은 선문대학교, 충청남도, 경기도에서 왔습니다.」충청남도. 경기도. 다음 읽어요.「예.」이제부터는 기독교, 기독교를 다시 깨우쳐야 돼. 기독교에 대해 알지 못하는 통일교인이 되어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입적하기 곤란해요. 섭리사에 중요한 역사가 6천년 기간은 기독교를 세우기 위한 것인데 기독교가 실패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위에서 이어 가지고 완결지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22:50~(『참부모님 말씀선집』2권입니다. 2권의 이백오십)~22:53
1권은 예수님이 20년 동안 선생님이 성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교한 내용들이야. 그건 기독교가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 거라구. 기독교 목사들도 상상할 수 없는 내용으로 교육했는데 통일교인은 무슨 성경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들이라구.
그러니까 1950년대이니까 선생님이 37세, 35세. 여러분 몇 살이에요? 여기 온 사람들. 평균 연령 몇 살? 몰라?「40, 50대.」50 다 넘었을거라.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50넘었구만. 선문대학은 학생들이라 그렇지. 자, 내리고. 그 때 시대에 그 때에도 다 선생님은 뜻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 알고 있는 때라구. 그 때 말씀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구.
그러니까 기도라든가 말씀 내용을 들으면서 시대의 차이가 여러분 태어나지 않은 그런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3분의 1, 90대가 되었으니까 3분의 1 밖에 안 된 젊은시대, 20대에서부터 기독교와 정면충돌 해가지고 기독교가 나 하나를 대치해 가지고 이기지 못하고 몰아내려고 별의별 핍박해 가지고 힘의 공세를 통해 가지고 제거하려고 했어. 힘 가지고는 진리의 세계가 제거되는 것이 아니야. 그걸 알면서 양창식!「예.」어디 안 갔나?「지방이요? 예, 안 갔습니다.」나는 없어졌기 때문에 간줄 알았더니 나타났네. 자, 읽어봐요.「예.」
24:58~(『말씀선집 제2권』의 255쪽입니다.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25:04
주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 대신 세우기 위한 그 때예요. 예수가 설 자리가 없거든 영계에도. 그래.
25:15~(이 말씀은 1957년 6월 16일 일요일 청파동 전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이 만일 역사상에 인간이 세운 어떠한 기준보다 더 강하게 여러분을 자극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처음부터 뜻을 따라 나왔다 할지라도 얼마 안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60:52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재가 필요하고 교본이 필요합니다. 교본은 결정적인 하나의 표준으로 정해 가지고 민족과 세계가 이 교본만 따라갈 수 있는 기반만 서면 교본이 살아 있어 가지고 움직이는 교본을 매일같이 상속하고 낭독하는 한 천년의 뜻을 뒤에다가 둘 수 없다는 사실을 앞에 모실 수 있는 이 조건을 가졌다는 것이 필승의 하나의 목적 확정과 더불어 자신들이 가는 방향의 제일 직단거리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에 교본 교재가 하나님이 이 인류 앞에 맞이해야 할 교본 교재입니다.
그대로 살아야 돼. 따르고. 하늘나라의 헌법 제정할 수 있는 시대는 여러 시대 다 넘어가고 망각하지만 교본 교재를 대하는 세계는 망각할 수 있는 세계에 대해 가지고 먹고 살수있는 기준이 그 위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아지기 때문에 교본 교재를 선생님이 결 한 거예요. 여러분은 믿을 수 없어.
내가 영계 가더라도 선생님이 남긴 이 교본은 죽지 않습니다. 문 총재에 대한 역사를 상속하는 상속적으로 아는 사람은 교본의 문을 거쳐 가지고 발판의 고개를 넘고자하는 자기들이 세속적인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새로운 분야로 나를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이 내용에 있기 때문에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멍청이들.
통일교인을 믿을 수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야. 수십년 동안 교본 만들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섭리에 선생님 말씀집 천권이 넘는 내용을 오르 내리면서 거기에 남길 수 있는 것을 얼마나 자기 아들딸과 더불어 민족적인 처참한 자리의 후손들을 앞에 놓고 있는 불쌍한 사람 그 사이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 있고 민족을 바라보면서 소망을 보고 있는 어린 후대를 망각하더라도 이 교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교재 다 끝났어.
크리스마스 전 날 20일 전날까지 선생님은 라스 베가스를 열여덟 번까지 다녀오면서 교재를 필하고 라스 베가스의 중요한 기점까지도 이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세울 수 있는 것을 확정하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제사상에 악마의 기지 소굴 된 거기에도 이 교재를 숭상한 사람이 악마의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아브라함의 소돔 고모라의 의인 20명만 있더라도, 20명 아니라 다섯명만 있더라도 수 관원을 살려주겠다는 그와 같은 뜻을 세웠던 것처럼 이 교재를 붙들고 그런 사람이 20명, 200명, 2000명 되게 되면 소돔 고모라가 아니야 소돔 고모라를 품고 자라게 하는 나라와 그 세계도 구할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깃들어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너희들은 선생님 따라감으로 좋아하지만 너 아들딸은 죽어가고 있으면서 민족과 세계를 망각한 그 위를 무엇으로 이끌고 갈 거야? 바다를 건너려면 배를 만들어 놓고 배타라고 훈련해야지. 배를 만들어 놓고 훈련도 안시키면서 바다를 건널 수 있어? 바다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배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면서 엄마 아빠가 그를 좋아하기 때문에 나도 실험삼아 가 봐야겠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저럴까 하는.
선생님이 이 교재. 지금도 그래요. 이 책이 교본인데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참아버님, 참아버님, 참아버님. 이게 뭐냐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너희들이 못 돼. 참아버님, 참아버님, 참아들딸들이 이 일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그들의 아들딸이 어머님이 그 아래에 못 서면 아버지라도 서야지. 아버지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와서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교재 중심삼고 얼마만큼 정성을 드리느냐 하는 너희들이 사랑한다는 그 부모님에 대해가지고 사랑한다는 그 자체가 내가 영계가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공간세계에 아무 것도 없으면 어떻할 테예요? 자기 혼자 있더라도 혼자 세상 환경이 부모님을 반대해도 그 같은 살아 있던 사상의 뜻이 어디에 있냐면 교본까지에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교본을 중심삼고 가니만큼 그 아래에 뭉치기만 하면 죽지 않고 미래에 소망의 싹이 틀 수 있는 기간이 그들을 울타리에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1년 2년 3년 4년 7년만 지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싹이 틀 수 있는, 뿌리가 붙어 가지고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 영계 육계의 기운이 협력해서 뻗게 되면 기가 뻗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생명의 씨와 새로운 미래의 나라의 기반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안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 이 골짜를 중심삼고 골짜를 다 외워야 돼. 첫째는 뭐냐면 ‘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은 총론이 하나님을 모셔 나온 주인은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신, 무슨 바알 신 별의별 악마들을 모셔 나왔던 한 분의 주인을 우리 민족은 여러분이 아기를 잉태하면 태교로서의 한분 하나님을 중심한 아들이 되고 그 아들이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 그 아들이 자라 가지고 세계 앞에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그런 태교시대의 교본이 자랄 수 있어요.
유아시대에 딴 아이들은 놀고 죽어갔지만 여러분이 태교를 통해 가지고 낳은 아기들은 죽을 수 없어. 나기 10개월 동안 정성을 드리고 그 가운데서 그 아기에 대한 미련과 소망에 대한 예시를 많이 느꼈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은 이렇게 될 것이다.’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했으니 그 열매의 씨를 어떤 면을 받기 시작해도 조그마한 씨가 클 것이고 내가 이렇게 10개월이면 10개월 하늘만을 알고 살게 되면 10개월의 영향 받아 가지고 씨 될 수 있는 그 내용의 핵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늘은 열 가지 핵이 있다면 백 가지 천 가지의 미래의 핵까지 가중해 가지고 그 씨 가운데 붙여 가지고 태어나게 하려니까 태어난 그 날부터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달라지는 거야. 이 마음이 태교시대의 1등 그 교본과 교재를 보기 때문에 1년 이후에 아기들을 바라보는 것이 자기가 태교시대와 달라.
어린 아기가 자라는 것이 달라지는 환경을 볼 때 달라지니 한 살 두 살 지혜로운 자녀들을 바라보며 자기가 자라던 옛날 10년, 20년, 50년 선천 조상의 시대에 지내오던 역사적인 새로운 형태와 비교하면 다른 형태의 아들딸의 모습을 바라보게 될 때 소망을 하는 거예요.
그 소망은 이 교재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그 자라고 유치원시대, 유치원시대 지나면 소학교 시대 소학교 교재가 또 달라.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학‧박사 교재, 나라의 책임자, 나라 자체가 갈 수 있는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교재의 내용까지 알고 있으니 딴 길을 바라볼 수 없다구. 모르니까. 예상도 못하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방황하지, 알아.
우리 부모가 갔고 거기에 교재를 남겼으니 매일 같이 부모가 어려울 때 교재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청춘시대를 중심삼고 자기 부모가 간 후에도 나도 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되니 교재를 믿고 어머니 아버지 갔던 모양보다 더 만날 수 있는 영계에 가서 그 교재 완성의 부모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자녀로서의 명분을 세워야 할 것이 자식이 부모보다 낫겠다는 마음 갖고 또 그 다음에 자기의 상속자나 대신자를 자기보다 나은 자를 세우는 것이 인생으로서 가진 영광의 촛대야.
벌써 지혜로운 사람은 비교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우리 아들딸이 3대, 4대 살 수 있는 시대에 기준이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들딸 기르면서도 아들딸이 너와 나와의 네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 앞에 표준이 되고 우리 나라의 표준이 되고, 우리 사회에 대학을 나오고 지도층에 대해서 권세를 자랑하는 사람보다 나을 수 있는 세계가 바로 이 교재 가운데 자라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고 이 교재를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야.
그 하나님을 대하던 깊은 사연의 교재 가운데 연결되는 하나님의 심정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관계된 환경이 민족이 되고 세계 판도로 확대되는 교단적 확대 기반의 교재가 거기서 더 빛날 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자라고 시대가 가면 갈수록 낙망할 수 없고 더 발전적인 힘이 이 교재 가운데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죽기 전에 그 일을 실천 못했으면 노력을 투입해야 되게 돼 있지, 놀고 세월을 보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이 교재 교본 확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예.」이게 뭘 하는 패들이야? 어디 선문대학?「예. 선문대학교, 또 충청남도 경기도입니다.」충청남북도 선문대학이 하늘의 벌을 받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기성교회의 예수를 모르고 ‘예수는 실패한 실패자. 내가 예수보다 나아야 돼.’ 나아야 되는데 나을 수 있는 길을 몰라. 자기 소학교 시대면 소학교 신앙 중심삼고 그것이 제일인 줄 알고 그렇게 살고 있으니 나아야 되겠다는 기준에서는 몇 천 단계 떨어진 그 자체 자체도 비교할 줄 모르는 그 자체가 그냥 계속하고 그러다 죽으면 천상세계에 낙후한 지옥의 맨 하부로 몰려나는 것은 자연 이치야. 알겠어요?
이 교재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의 생애 수십년 동안 감옥에 가든 어디 가든지 이것 남겨야 될 것을 이런 일을 예수도 교재를 남기고 교본 남기겠다는 것을 못 해. 하나님의 심정세계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이야. 본연의 타락하기 이전 하나님과 같이 타락 이전 본연의 심정권 시대를 말하니 심정권에 안식해야 돼. 심정권 시대.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거기에 사람과 이 우주와 인연을 중심삼고 정이라든가 사랑의 바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무엇이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에서 천지인 따로 부모 따로 ‘천지’하고 ‘안식권’ 달라요. 연결된 것이 없습니다.
거기는 1997년 일천구백 이천년이야. 이천년 이십이 되니까 이백년도 될 수 있고 백년 중심삼고 아홉이 다 합해서 백년도 되는 거야. 97년, 일백년 가운데 97년이면 3년 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거기에 7월 7일 7시 7분 7초, 칠 칠 칠 칠 칠이 오 칠 삼십오(5×7=35), 칠 칠 사십구(7×7=49), 칠팔 오십육(7×8=56)입니다. 칠 팔 오십육 고개를 넘어요. 칠 구 육십 뭐예요?「63.」 63. 63 날짜 후에 63이 어디 갔어? 몰라. 날짜가 끊어져 버렸어. 하나에서 열까지 가서.
내가 어제 밤새까지 뭐냐면 ‘대국굴기’라는 중국 사람들이 섭리사에 9단계를, 9단계 10단계의 세계를 어떻게 넘어갈 것이야? 영계를 몰라, 이 자식들아. 중국이 대신할 것을 예상해 가지고 불란서가 이제 대신 어떻게 이 세대에 해 나온다는 골자의 역사적인 발전한 발전적 다리를 놔 놨는데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도루코로부터 스페인 중심삼아 가지고 대서양 해역을 하기 위한 그 날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4세기부터 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20세기 나온 거예요. 얘들이 이게 섭리사관 통일교회 원리를 비교해 가지고 그 발전단계의 내용이 딱 같은 것을 따가지고 이것을 공포한 것은 중국이 했기 때문에 이 사실들은 누가 경고하기는 선대에서 본 따 가지고 역사의 기원을 삼는 거기에 대한 댓가를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내 생각이야.
섭리사관은 14수, 이천 지금 몇 년이에요? 2014년 1월 13일을 어떻게 넘어 가? 날짜가 끊어졌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한 자리 수입니다. 한자리. 한자리 수. 옆에 두 자리, 세 자리 수 이상 되어야 돼요. 여기 이것이 이 수평은 한 자리 수지만 둘이 있어서 여기에 시작과 끝이, 여기서 보게 되면 가는 길이 이 둘 밖에 없어. 세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이거야.
여기 출발은 여기서 갈 수 있지만 아이고 멀긴 멀지만 이렇게 가는 길이 생겨. 이게 필요합니다. 여기서 비록 이것이 필요하고 이거 다 필요하지만 여기 이 중심삼아 이것은 내가 알지만 이 반대편 여기서 이것을 못 넘어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이걸 넘어가야 돼. 종교는 이걸 넘어가게 생겼다는 거야. 미래의 목적, 두 갈래 밝혀.
남자 여자가 남자는 남자가 잘났다고 하고 남자, 여자 두 여자가 누가 주체예요? 주체 모릅니다. 결혼한 두 새로운 부부가 아이고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왔으니 박사학위를 지녀도 가는 길이 남자의 가는 길, 여자의 가는 길, 나라라든가 세계의 가는 길이면 둘이 합해 가지고 매일 같이 전부 다 붙들고 의논하면서 세계의 길, 우주의 길을 생각해야지 싸움만 하고 있어. 네가 높으니 내가 높으니 그렇게 살지요? 두 길도 망쳐 놨어.
또 나라에서는 나라의 모든 가정의 왕에 대해서 왕들도 전부 다 만나 가지고는 뭐 여왕 저 노무 왕이 빨리 죽으면 내가 왕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내가 죽기를 바라고 다 이래 가지고 잘났다고 서로가 잘났다는 거야.
통일교 교인도 서로 잘났다고 하지? 여기 대가리 되는 사람이 그 사람만이 대가리 될 게 뭐야? 선생님이 나도 대가리 시켜주면 하고도 남을텐데. 손가락이 홍무니가 될 수 있어요? 눈이 입이 될 수 있어요? 귀가 코가 될 수 있어? 자기 소명적 책임 분야가 다른데 딴 것 남의 좋은 것 하려고 하면 손가락이 홍무니가 되면 어떻게 되나? 무엇 때문에 태어났는지 몰라. 왜 태어났는지 몰라. 종의 기원이라는 것이 변치 않습니다. 종이야. 종의 씨라는 것은 그 씨를 딴 씨로서 대치할 수 있는 산 물건은 대치할 물건이 없어. 대치할 물건이었다면 지금까지 진화론이 있을 수 없어.
아메바가 와! 사람이 되었어? 수천단계의 사랑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그 과정적 사랑의 변천적 핵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아메바가 어떻게 사람이 돼? 원숭이에서 원숭이가 크면 뭐가 돼?「고릴라.」고릴라도 고릴라가 천년 중심삼고 내 남자 고릴라 여자 고릴라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천년 기도한다고 사람이 태어나요? 억만년 가야 종의 기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태어나기를 어려서부터 벌써 하늘이 다 가르쳐 줬어.
그래 훈민정음이라는 말. 그게 무슨 뜻이에요?「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훈민정음이 뭣인지 알아야 된다는 소리가 들려 와. 훈민이 뭐예요? 백성을 가르치는. 정음이 뭐야?「바른 소리.」바른 소리야. 똑바른 소리를 가르치는 민족은 망하지 않아. 그러면 이 우주의 주인이 바른 소리는 뭐냐? ‘하나님.’ 알겠어? 하나님이 주인양반인데 하나 밖에 없어. 못난 구더기들도 씨를 남기기 위해서는 수놈 수놈끼리 못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잡아 죽여 버립니다. 토끼 새끼도 그렇고.
동물세계 그거 알아요? 사슴새끼 같은 것은 봄이 되게 되면 산줄기가 열 개 산줄기가 땅을 지키고 있던 사슴들이 나타나고 사슴 따라다니는 암놈들은 많더라도 그걸 기다리게 해 놓고 이쪽 저쪽 두 절기의 수놈 수놈이 모여 가지고 평지에 초원지대에 나타나 가지고 뿔개, 그건 네 초원이 아니야. 네가 그리고 있는 암놈들 먹일 수 있는 초원이야. 야 이자식아 왜 거기를! 그거 누가 싸웠냐면 수놈 수놈이 싸워. 지는 날에는 그 초원을 대놓고 네 머리들을 전부 다 나한테 넘겨주고 도망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기 오스트레일리아 가게 되면 무슨 동물이 유명한가?「캥거루.」캥거루야, 캥가루야?「캥거루.」그놈은 손이 얼마나 짧은지 서게 되면 궁둥이가 이렇게 높고 대가리는 이래야 되게 돼 있어. 땅을 했다가는 뒤집어지게 돼 있다구. 그러니까 이 손의 길이가 여기서부터 발톱까지. 여기서부터 전부 닿습니다. 어디서부터 밀치게 되면 여기서부터 밀쳐 가지고 여기 밀쳐 가지고 손바닥을 밀치고 나중에 가서는 손 발톱이 전부 땅을 밀쳐 가지고 따라오게 되면 몽땅 모래바람과 같이 불어 넘길 수 있어야만 뛰어 넘으면 보통 파도로 보면 열세 고랑, 열다섯 고랑 뛰어. 그러니까 캥거루들은 새끼를 몇 개월 동안 주머니에다 넣고 다니는거 알아요? 그냥 뛰어넘어 갔다가는 새끼 놔 두고 찾기가 힘들어. 세 번만 뛰게 되면 동서남북을 헤매요. 그래 동서남북 어디든지 어디로 왼쪽으로 갔는지 북쪽으로 갔는지 그거 몰라요. 알겠어요?
여러분 박영성 알아요? 문 총재는 공중에서 가르쳐 줘. ‘야야야 야 용명아 네가 자랄 때는 보통 자라는 사람과 다르다’는 거야. 해가 떠오르는 것을 정면으로 대해 가지고 두 손을 벌리면 바른 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인 것을 기억해라. 해가 어디서 뜨든지 네가 갈 길은 해 뜨는 것을 중심삼고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기 때문에 동서남북 방향을 알고 살아야 된다.
그거 알아요? 임자네들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어려서부터 그렇게 가르쳐 줬어. 태양을 바로 보고. 어느 산 봉우리 아침에 올라오는 그 봉을 딱 중심삼고 매주, 매달 체크하라는 거야. 달라지는 거야. 이야! 그러니까 6개월이면 절반, 오봉산에서부터 봉오리 오봉산 일곱 고개 하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했으면 이건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딱 하게 되면 바라보고 벌리게 되면 바른쪽은 남쪽이요, 왼쪽 180도 돌아가도 방향 잊어버리지 않아요. 왜? 남쪽 가게 되면 바다가 있고 물이 있어.
북쪽 가게 되면 산이 있고 호랑이가 기다려. 왜? 물이 남쪽으로 흘러. 적도를 향해서 남쪽으로 흐릅니다. 북극이나 남극이나 그렇게 흐른다는 거야. 북극이 남쪽을 향해 흐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적도를 중심삼고 상충되게 90도, 90도 방향을 중심삼고 삼팔선 너머에 삼팔선 30도에서부터 40도 아래에 삼팔선이 있어요., 북으로 가게 되면 90도 밖에 없습니다. 북극이 나와.
남쪽으로 가게 되면 1도 되게 되면 적도야. 적도에서 또 남쪽으로 가면 반대의 여기에서 반대의 90도가 되니까. 이 적도를 중심삼고 위로 가게 되면 북으로 가는 것은 남쪽으로 가게 된다면 전부 다 바다로 가는 거야. 사람은 물을 먹어야 돼. 그러니까 뭘 하려면 남쪽 나라로.
그래 한국 사람은 집을 남쪽으로 집을 짓지? 남쪽 나라를 짓지요? 이게 보통 민족이 아닙니다. 태양이 0도가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고 직선기준을 삼아 가지고 이게 적도가 돼 있습니다. 이건 영원한 거야. 0도라구. 그러니까 태양을 향해서 손 벌리게 되면 남쪽 나라가 어디냐 하면 바른손이야. 독일 같은데 가가지고 어디 가서든 가게 된다면 해 떠오른데를 중심삼고 딱 하면 바른쪽은 남쪽입니다. 그것만 알더라도 자기가 방향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알 수 있어요.
산지기 선산이가 비탈길이 되어 있느냐, 이렇게 되어 있느냐로 갈 길이 높고 낮은 것 중심삼고 좌우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소망할 수 있는 나무가 잘 자라기 때문에 북쪽은 열매 맺으면 굳은 열매입니다. 남쪽은 물통 열매야. 야자수. 다르다구요. 물은 깊은 데로 흘러야 돼. 왜? 깊은데 모든 생물과 모든 식목이 물줄기를 통해 가지고 흐르는데 거기에 생명을 걸고 있으니만큼 깊은데서 낮은데로. 동물도 그걸 알아요, 알아요? 고기들도 그걸 안다구. 위로 올라가는데 높아지면 뒤로 돌아가 가지고 남으로 가는 거야. 동쪽으로 먹을 것이 많으면 서쪽에는 이쪽으로 많이 적도만 되면 바위산이 나오는 거야. 높은 산, 험한 산,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 거야. 그거 그렇게 가르쳐 줘.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명한 양반입니다. 오산교보를 만들었어요. 오산학교 알아요? 우리집에서 딱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들 가르쳐 주는거 보면 해 떠올라 오는 곳에 남쪽 나라에 외갓집이 있고 남쪽나라에 푸른지대의 초원을 중심삼고 물들이 뭉쳐있는 그곳에 정착지로 삼고 있었다는 그 사실을 보니까 어느 나라의 형성이라든가 어느 나라의 발전 역사는 그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 한 분 주인이 바라보는 태양의 갈 길을 따라 가지고 어디 가서 위치를 그 태양 중심삼고 위치를 정하기 때문에 정할 때 어떻게 정하느냐? 태양이 떠오르는 중심삼고 동쪽 중심, 팔 하면 동쪽 동서가 되고 남북이 되기 때문에 그게 춘하추동, 반년 되게 되면 해가 반대로 뜨게 되니 반년 만에 하게 된다면 서쪽으로 해지는 때는 서게 된다면 서쪽 이 왼손이 남쪽이 되게 되는 겁니다. 해지는데서 180도 딱 돌아서 가고 하게 되면 바른쪽이 남쪽이 돼요. 그건 변하지 않는다는 거야. 그런 것도 알았어.
그래 벌써 어머니하고 시아버지 다 집안에 큰 어른인데 어른으로부터 종묘사당을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 조상들을 모시는 신주단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 동서로 가려 가지고 원수 될 수 있는 사탄들도 뒷동산에 무덤같이 만들어 놓고 묻어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이야! 원수를 없애야 될텐데 묻으면 공동묘지가 우리의 공동묘지하고 원수의 공동묘지하고 반대라는 거야. 그러면 원수세계의 햇빛이 반대 되었으니 한 바퀴 돌아서 가지고 남북은 남쪽이 이야! 서쪽이 해가질 그때 돌아서 가지고 바른쪽이 바닷가인 줄을 알고 서쪽은 북쪽이 알아. 어디든지 180도 달라지는 것을 알거든. 해지는 것 봐 가지고. 안 그래요? 동서 사방을 알 수 있어요.
아침에 새벽에 열두시면 밝고 닭이 ‘꼬끼오’ 하고 우는데 닭이 울 때는 해 뜨는 것을 바라보면서 웁니다. ‘꼬끼오.’ 7부 능선 이상의 왜 닭이 우느냐? 여우들이야. 여우가 일찍 일어나 가지고 약삭빨라 가지고 닭을 찾아왔다는 거야. 닭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우야. 닭들이 어디 뭉쳐 사냐 하면 말이야, 지나가다 냄새 맡으면 알아.
틀림없이 잡아먹으니까 닭들이 사람을 따라 가가지고 병아리 같은 것도 사람 뒤로 따라다녀 가지고 아줌마 따라다니기 시작해 가지고 모여서 길러 가지고 울타리 해가지고 살게된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닭들은 벌써 엄지 닭들이 ‘야 세시만 되면 여우가 날뛰니 수놈은 신호를 해라’ 그래서 꼬끼오 하고 날개 친다는 거야. 그 역사를 가르쳐 줘.
여우가 올 때 수놈은 정신 차려 가지고 닭장에 있으니 여기서 사람의 키 1.8미터, 2미터만 되어도 여기 뛰어올라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게 해가지고 닭장에 있어 가지고 세 시만 되면 “꼬끼오” 하게 되면 7부 능선에 저 닭이 울기 시작하면 그 아래에 5부 능선의 닭까지도 “꼬끼오, 꼬끼오” 하고 뭐 여우 새끼가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벌판 가가지고 이슬 밭 중심삼고 나무 사이로 돌아다니면서 풀 있는데 와 가지고 자는데 병아리 자는 것을 잡아먹는다는 거야.
그거 방어하기 위해 알려준 것이 세시, 두 시만 넘기 시작하면 세 시 되게 되면 벌써 3분의 1, 4분의 1 될 수 있는 것이 해가 이제 몇 시간만 있으면 3시간 중심삼고 3시간 후, 여섯 시간이면 대게 뜨거든. 낮 되니까 중심삼아 가지고 울게 돼 가지고 닭들, 큰 병아리들이 암탉 저 어머니의 품속에 있는 병아리들이 수탉 운다고 그걸 구경할 필요 없지. 병아리들은 자야 돼. 왜? 날아가면 날아갈 수 있는 어미가 가면 어미 뒤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있는 힘을 다해서 어머니를 놓치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어머니들 따라 가가지고 이야! 병아리들이 숨는데 얼마나….
내가 꿩 같은 것 많이 잡아 봤는데 꿩 새끼 많이 새끼 치면 열일곱 마리 새끼를 쳐. 이야! 그거 암꿩 앞에 까투리 한 마리 앞에 병아리 같지, 딱. 열 마리 이상 되니까 떼거리가 되니까 여우 같은거 만나면 몽땅 잡아먹어. 요놈들이 말이야, 어디로 가서 하사 같은 초밭에 풀싸귀 중심삼아 가지고 풀 같은데 나게 되면 조금 풀 가운데 그 나무때기 참대 싸리 거쳐나게 되면 싸리폭을 중심삼아 그와 같은 큰 싸리 작은 싸리 세 싸리 넘어와 가지고 거기와 숨는다는 거야.
첫 번에 안 숨겨. 그래 여기도 따라 오다가 아이고 싸리폭에 숨은 줄 알았는데 없구만. 하나 둘 셋까지 없구만. 셋 제일 작은 싸리 앞에는 전부 다 숨은 것 다 무서워서 안 들어가겠다고 자기 생각으로 안 들어 가겠다고 거기 가서 엎드려 있는데 전부 다 뿌리 밑에 삼각지에 숨겨놓고 암놈은 머리를 내놓고 수놈도 벌써 병아리도 수꿩은 몸뚱이를 감추고 암놈은 대가리로 내다보는 거야. 달라. 본능적 자기가 살고 하는 환경여건을 갖춰 가지고 자기의 생명보존을 할 수 있는 본능적 짓을 다 가지고 있어. 무서워.
꿩 같은 것 해 놓으면 까투리 새끼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야 돼? 애미 따라가도, 수놈 따라가도 안 돼. 수놈이 있어서의 애미가 바로 앞에 있어서 잡힐 듯 잡힐 듯 할 때 새끼들 다 숨어 버려. 먼저 어디 가서 뛰기 시작한 딴 데 한 마리만 따라가야 잡지 까투리 따라가는 것 잡게 된다면 날개죽지서부터 까투리 저리 있으면 요놈들은 요리 돌아가서 뒤로 와. 가르쳐 주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암꿩 까투리 잡겠다고 따라갔다가는 5미터, 10미터면 완전히 한 놈도 없이 다 숨어버려. 또 수놈도 마찬가지야. 수놈은 큰 까투리 새끼들 거느린 것까지도 숨을 수 있기 위해서는 말이야 무엇을 가르키냐면 몸뚱이는 그만두고 이 안으로 숨어라. 머리부터 숨겨 가지고 파고 들어가라. 숲속에 들어가게 되면 맨 처음에 숲이 많은데서 보면 구멍 만나게 되면 머리만 힘주면 자꾸 들어가기 때문에 전부 다 가리 숨어버려.
이 장끼는 말이야, 자기 새끼들 3분의 1 큰 것을 숨기기 위해서는 이것은 머리가 먼저 숲속에 들어가니만큼 그걸 따라갔다가는, 수놈은 그렇게 하고. 암놈들은 말이야, ‘야 야 가라’ 해가지고 저 멀리서부터 오는 것을 맞아 가지고 이리 해놓고 ‘나 따라오지 말라’ 해가지고 대가리를 앞에 나가서 따라가는데 따라갈 때는 ‘너희들은 뒤로가라’ 그렇게 가르쳐 주고 갈라지는 놀음을 해.
그래 까투리는 어디 가서 숨는데 몸뚱이를 숨기고 머리로 바라보고 새끼도 숨기고, 수놈 장끼는 지금 몇 개월 된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숲속에 파고들어 숨기 위해서는 대가리를 숲속에 박고 파고 들어가 꽁지를 내놓고 그 새끼들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삶을 살아. 그거 나쁜게 아니야. 새끼들을 위해서 부모들은 희생되고 살려줄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본능작용도 다 그렇게 이해하고 다 교육하더라 이거야.
동물세계에 대해서 선생님이 참 많이 연구했어. 새 같은 것도 새 하는 소리 같은 것을 한 달만 하게 되면 자기가 배우는 거야. “짹짹” 하는 것도 맨 처음에는 같이 둥지의 새끼들 올라가는데 매일 하루에 두 번, 세 번 올라가 보는 거야. 하루의 움직임을 얼마나 먹여 가지고 며칠 만에 가느냐면 3주일 이내면 다 새끼들 날아갑니다. 그 기간에 매일 같이 올라가는 거야. 매일 같이 올라가 가지고 새끼들 뭐 털 하나 빠지게 하지 않아.
비가 올 것 같으면 둥지를 틀고 까치둥지 안에 회벽을 했습니다. 물이 안 들어가요. 금년에 바람이 동쪽으로 부느냐에 따라 둥지 트는 것을 알아. 작년에는 서쪽으로 했는데 금년에는 남쪽으로 했구만. 남풍이 많이 불겠다는 것을 알고 다 아는 거예요. 이야! 그거 얼마나 본능이 뭐 박사들 뜸 떠먹어.
그래 이건 뭐예요? 참부모용이야. 너희들 이거 있는 줄 알았으면 통일교 처음 들어온 사람은 아이고 그 책이 귀한데 이걸 가지고 갔다가는 큰일납니다. 10년 후에 이거 훔쳐 갔다가 자기 아들딸이 이거 가지고 들어오면 어떻게 돼? 부모님이 훈독회하는 교본을 도적질해 간 녀석 어떻게 되겠나? 문제가 돼. 그렇기 때문에 가져가지 말라는 거야. 참부모. 참어머님이 전부다 참아버님이지 참어머님은 어디 갔어? 없어. (웃으심) 거기에 어머님 있어?
어머님용은 내가 만들어줬지. 식구들은 참어머님 모릅니다. 어머니도 내 옆에 설 수 있기에 부족하다고 하지요. 왜 나를 부족하다고 하니 언제든지 옆에 세우고? 앞에 세워주지. 어머니 불평이야. 37세 된 어머니 40대에 다시 해방하고 14년 만인데 지금 너희들 오늘 아침 훈독한 것은 어머님도 없을 때입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서 후보자들 택하기 위해 야단이 벌어졌다는 거야. 그런 통일교회의 역사의 기원을 알아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지. 아는 것은 하나님 밖에 몰라.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손자가 돼 있다는 거야. 하나님의 손자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지 못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죽어버렸으니 하늘의 왕자 왕녀가 죽어버렸으니 왕자를 가짜 세워놔야 허재비 밖에 안 되는 거예요. 몰라. 하나님은 타락한 이후에도 문 총재를 길러 왔다는 거야.
해와는 이게 오목이야. 볼록이 맞구멍이 뚫어지는 거라. ‘뻥’ 하고 뒷구멍이 뚫어지는 거야. 뒤로 와가지고 꼬였거든. 안 그래? 뒷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뒷구멍. ‘뻥’ 뚫어졌으니까. 그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은 평화의 주인은 한민족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한 분 밖에 없는 주인을 하나님은 가르쳐 왔다는 거야. 그거 놀라운 역사입니다.
무당들이 섬기는 모든 신들은 천만 잡신이야. 하나님 앞에는 못 나서. 하나님만 나타나는 날에는 이 잡신 세계는 물러나는 거야. 우리 조상들은 다 봐서 익혀. 한 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 가게 되면 그 동네방네 십리 안팎에 소문나 가지고 그거 잘못 보면 눈이 어둡고 팔이 굳어져 가지고 도망가다가 딴 짐승에게 잡혀 먹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
네가 하나님을 아니,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될 것까지 알고 그 다음에는 가르쳐 줬으니 네가 주인 되기 위해서는 너희 동네 면장부터 나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교육해야 돼. 할아버지 할머니 얼마나 4서 삼경에 능통해 가지고 동양의 예언서를 모르는 것이 없는 할아버지가 유교의 총수가 되어 가지고 앉았으니 41세에 가가지고 신학에 들어가 가지고 목사까지 됐어. 그래 목사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통해. 물어보면 모르는 것이 없이 다 답변해 주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어려서도 할아버지 골려먹기 잘 했어요. 무엇을 좋아하거든. 좋아하는 것 싹 사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어머니가 돈을 주고 큰아버지가 돈 줘서 할아버지 종조부 좋아하는 것을 사 가지고 왔으니 갖고 싶지요? 그러면 내가 모르는 한 가지만 가르쳐 달라고 뭘 주면 가르쳐주는 거야. 그거 가르쳐 주게 되면 나는 모르는 말인데 그걸 가르쳐 줘도 잊어 버린다구. 잊어 버린다구.
네가 이제 몇 살만 되면 입으로 공명적인 입만 벌리면 ‘아하’ 하고 우주의 동서남북으로 부는 바람소리, 주변에서 들리는 동네의 사람들의 말하는 소리들이 비몽사몽간에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말들이 들린다구. 비몽사몽간에. 그 말 가운데 뚜렷하게 들려지는 바람 불 것으로 들려지는 말이 그 말은 기억하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뭐 새들에 대해서 동산의 나무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지. 우리 집에 신준이가 그래. 바다의 고기 이름, 동물 이름 지금 물어보면 박사라구. 나보다 더 많이 안다구. 가가지고 수놈 암놈 딱 같으니 말이야, 놀면서 수놈 암놈이 요건 사랑을 어떻게 하노? 소들은 수놈은 이렇게 하고. 봤다구.
당나귀는 할 때 소리를 지르고, 말들도 소리를 지르고 야단하고 하는 것을 다 아니까 해가지고 수놈 암놈 새끼들 길러 가지고 크라고 해가지고 수놈 암놈 길러 가지고 먹이를 나눠 가지고 길러보게 된다면 좋아하는 것 먹고 자라다가 한 7, 8월쯤 80퍼센트만큼 커가지고 이제는 혼자 뭘 먹으라고 벌레들 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고 다 이러기 위해서는 나가 가지고 어머니, 내가 개구리 어머니 놀음 못하거든. 그러니까 이젠 무엇을 했으니 봐 가지고 봤으니 잡아먹을 줄 아니까 내가 잡아다 주는 것은 개구리 보고도 잡질 않아.
배가 고파도 개구리 보고도 가만 구경하지. 이러다보니 저녁에 돌아와서는 엄마 아빠가 아이고 저거 큰 놈이 되어 가지고 개구리도 잡아 먹겠거니 했는데 한 일주일 되었는데 죽어 버리더라구. 떨어져서 죽어. 왜? 먹지 못하니까.
그러니 배워야 돼.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 중심삼고 아들딸을 참부모 같이. 그러니까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해가지고 중요한 것을 배워주는 것이 절대성이다. 해봐요.「절대성이다.」절대성 못 지키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 둘이서 절대성은 자기들이 하늘 앞에 공략을 진 공약 헌법인데 그대로 안하고 딴데하게 되면 남자가 죽이든가 호랑이가 잡아먹든가 와서 치운다는 거야. 동산 호랑이가 와서 잡아간다는 거야. 그러면 여자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야.
호랑이가 잡아먹지 않고 말이야, 해와가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했어. 근본에 맨 근본에 남성적 하나님이야, 여성적 하나님이야?「남성적 하나님이요.」여성이 남성을 잡아먹었어. 누구의 안내였냐면 종 한테. 생긴 것이 비슷하거든. 주인하고 종하고 다른 것은 뭐야? 주인은 왕의 지령 하에 있지만 종은 일 바탕. 춘하추동 환경에 있어 가지고 환경에 따라다녀 가니 자라고 있는 저 남자는 천사장 뒤에 따라 다니면서 시중할 밖에 없다는 거야.
해와가 보니까 천사장이 나을 줄 알았더니 배우는 입장에 못하거든. 따라 다니면서 시중하고. ‘야야야 아담아’ 주인보고 그러면 아담이가 천사장보다 못하니까 배울 때니까 그것을 안 할 수 없어. 그러다 보니까 해와가 반대로 가 붙었어.
그 오목이 누구하고 하나 될 오목이야? 천사장하고 된 오목은 남자의 아담의 오목은 전부 크고 천사장의 오목은 좀 작다는 거예요. 벗고 사니까 만질 수 있고 다 이렇게 젖도 만질 수 있고 오목가진 그것도 여자가 만지게 되면 ‘야 네 것이 크구만. 천사장 오목은 작다.’ 작아. 자라고 있는 거야. 천사장이 유인한 거야. 그래 핏줄이 달라져.
이 하나님이 여기 종적으로 이것이 세 마디입니다. 하나 둘 세 마디야.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네 마디입니다. 이것이 삼 사 십이(3×4=12)수에요. 이 단계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하나 둘 셋, 이것은 한 단계 펴서 이렇게 돼니까 꼬부라지지 않고 이렇게 돼서 수직이 되니까 하나 둘 세 단계에요. 세 단계지만 요렇게 되면 마디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하나 둘 셋 이 자체는 삼 사 십이(3×4=12)에요. 십이수 맞추는 거예요. 이것도 삼하고 셋이니 십이수고, 여기도 중심 보고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이거 보게 되면 이거 둘이 하나 되어 하나, 이거 둘, 이거 셋입니다. 쌍으로 볼 때.
여섯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수를 중심삼고 쌍수를 만들어.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이거 이렇게 되고 이거 넷 되면 어디 다섯이 없어. 넷 하게 되면 넷 다섯 여섯 일곱 가는 거예요. 여기에 일곱 맞춰야 돼. 7수가. 이것은 사 구 삽십육(4×9=36), 서른여섯을 맞춰야 돼. 그래서 사 오, 사오가 이십(4×5=20)이야. 하나 둘 셋 여기서 할 때 어디서부터 어디가 제일 작으냐면 제일 작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이게 서는 거야. 이건 못 섭니다.
손가락 해봐요. 걸을 때 이렇게 하고 걷나, 여기 붙이고 걷나? 요소 요소를 볼 때 요소는 작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렇게 보면 이 손톱을 이렇게 놓으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 돼. 중심이. 그렇기 때문에 이거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중심삼고 이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걸 한마디로 보게 되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야. 3수, 여섯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수 이상 합해요, 12수 중심이면 13수는 없어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면 이것도 스물둘 돼요. 이것도 스물 둘, 이거 쌍을 하게 될 때는 마흔 둘이 스물 하나야. 쌍 되는 것이 마흔 둘이 만들어서 쌍을 하면 스물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게 블랙잭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세임수에 있어서의 도박판에서는 20수가 블랙잭이라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21수 해놔야 블랙잭이지, 20에다 20만 되면 블랙잭이거고, 20에 29만 돼 가지고 너희들 단 둘이서 할 때는 열에 하나되어도 블랙잭입니다. 이 에이스 외의 10은 따라 다니면서 열을 하나로 간주해요. 그런 세임수가 되었기 때문에 혼란이…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셋을 넷으로 나누면 어떻게 돼요?「0.75입니다.」0.75가 어디 있나? 없어지지. (웃음) 0.75는 밤중인데 낮에 밤을 알아? 있으나 마나입니다. 가감승제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플러스 마이너스 승까지는 했지만 나눈다는 것을 생각 안 해. 셋을 넷으로 나누면 없어지는 겁니다. 왜? 밤중이 돼. 있으나 마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름에는 햇빛이 가까이, 멀리 가까이라도 가까이 내려오니까 열들을 많이 받아야 돼요. 빨간 흑백이야, 적백이야, 왜 좌우야? 우좌 우를 해야 할텐데 하나 둘 할 때 하나가 커, 둘이 커? 응? 하나가 커, 둘이, 하나가 좋아, 둘이 좋아? 1등이 좋아, 1, 2등이 좋아? 계수를 할 때 이 수평에는 없습니다. 수평에는 거리가 언제나 이 거리지, 딴 데 갈 길이 없어요. 길이 없으니까 요거 요거 따라다니는 거지.
우리 여기에 천정궁 내려가게 되면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 야! 다섯 둘레를 중심삼고 동그랗게 만들 것을 누가 생각했어? 나는 벌써 알았어. 아홉, 열 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벽이 가까이 붙어있는 것을 봤다구. 이야! 저것도 수 풀이구만.
엄지손가락이 혼자 있어서 뭘 해요? 이 네 손가락이 없으면 뭘 해요? 일할 수 있어요? 이것만 쥐어 가지고는 누구든지 펼 수 있습니다. 이거 펼 수 있는 힘 가지고 이거 펴게 되면 여기에 힘 주게 되면 다 펴고 이거 둘 합하게 되면 이거 다 펴고 셋 딱 하나 될 때까지 이거 다 펴고, 이거 다 하게 되면 이것도 누운 것 펼 수 있어요. 이야! 누워있는 이것을 종적으로 펼 수 있으면 나중에 네 개, 다섯이 일어나니까 이것은 자더라도 다섯이 중심이 되어서 넷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 이게 왕초야.
셀 때 여기부터 세, 작은데서부터 세, 큰데서 작게 세요? 작은데서부터 크게 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이렇게 했지만 제일 낮습니다. 제일 동생인데 어떻게 이것이 엄지손가락이 뭘 하고 큰소리 해? ‘야야야 너희들은 다 네 손가락 갈라졌지만 난 갈라져 가지고 있으니 이렇게 수평은 너희들은 누워 있지만 나는 서 있다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표준이에요, 횡적인 것이 표준이에요?「종적인 것.」
이것을 맞춰 가지고 너희들이 생겨났지, 이것을 맞춰 가지고 이것이 생겨났지. 다섯 앞에 지배받기 위해서 이 손은 여기에 다 만날 수 있습니다. 다섯까지 이것까지도 여기서 중심까지도 만날 수 있어. 다섯 여섯까지도 여기 손 쥐게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것 쥐었으니까 너희들도 쥐었으니까 여기에 이것 중심하고 이거는 이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은 있으나 마나예요.
여기 땅에 여기 들어가게 되면 엄지손가락은 완전히 여기서부터 보호하는 거야, 보호. 여기서 이게 높더라도 여기에 하게 되면 이것이 돼 있더라도 이것이 싹 들어가서 꽉 쥐게 되면 이게 나오게 돼. 자궁이 운동할 때 운동할 수 있는 자궁 면이 이렇기 때문에 이걸 펴지 못합니다. 이것 넘어 가지고 이것 넘어 가지고 이렇게 크게 돌면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게 낮지, 여기 이 고개를 중심삼고 넘어가 가지고 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복중의 시대는 아기들이 준 거 알아요? 봤어요? 이렇게 해놓으면 큰일 나. 다 자궁 긁어버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문제고 모난 사람은 모진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없습니다. 손도 이렇게 쥐어야지? 이렇게 되면 이거 다섯 개 벌리면 어떻해? 요것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이거 마음대로 못 해. 손 쥐어라 하게 되면 딱 쥐게 되면 이거 3수하고 이거 셋하고 이것이 중심이면 6수하고 이것이 삼 육 십팔(3×6=18)입니다, 이게. 삼 칠 이십일(3×7=21), 여기까지예요. 삼 육 십팔, 삼 칠 이 7수까지. 삼 칠 이십일, 그 다음에 7에서 8에 삼 팔 이십사, 이십사가 끝이에요.
이 척추가 이십사개 붙은 거 알아요? 머리에서 갈비대까지 일곱 개, 이거 열두 개, 여기서 홍무니 뼈까지 다섯 개. 몇 개예요? 스물 한 개입니다. 삼 칠 이십일(3×7=21) 수에 다 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구 십팔(2×9=18)에다가 스물 하게되면 사위기대면 넷 하게되면 스물하나가 돼. 같이 되는 거예요. 시집가려면 열일곱 살부터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24세 8년 만에 칠 팔 오십육(7×8=56)이면 경계선 넘어요.
스물네 살 때 결혼 안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자라는 데는 스물세 살만 고개 넘으면 스물네 살부터 세포가 죽기 시작합니다. 결혼은 열일곱 살에서부터 스물네 살 사이에 결혼해야 돼. 그래 열일곱만 돼도 아기들은 여자로 말하게 되면 열넷 되면 경수해요, 경수. 강한 사람은 한국 사람은 열네 살 때 하지만 미국 사람은 열세 살 되면 경수 나는 것 알아요? 빨라. 한 달 빠르다구. 양력이.
이제 양력 음력이 선생님에 대해서 환갑 지나는 날에는 양력 없어집니다. 필요가 없어. 그거 방해야. 일월성신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경수가 해와 달, 달의 조수물과 딱 한 달에 한 번씩 경수 하지? 그게 여자들이 제일 초생달. 해봐요.「초생달.」영어로는 크레센트(crescent). 여자의 눈은 뭘 그리냐면 초생달 같이 만들어야 돼. 자꾸 커.
우린 누나가 많이 때문에 위에 셋, 아래에 셋 이렇게 있기 때문에 내가 초생달 그리는 거 참, 그림도 잘 그리거든. 내가. 봄 그리든가, 동지께 나서 ‘착 착 착 착’ 자기는 이 초승달 뜨게 된다면 그거 나오기 시작하면 이거 다 뽑아버려. 뽑아버려 가지고 이것이 한달 되게 되면 다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그거 알아요? 눈썹이 시커먼 여자들은 바닷가에 사는 처녀들이야. 이게 자꾸 바람부니만큼 이거 뿌리가 시커매 지거든.
산 중의 사람은 바람이 안 부니까 산속에 가게 되면 이 눈썹이 부엽니다. 선생님의 눈썹이 부엽니다. 진하지 않습니다. 그건 육지에서 태어난 사람인 것을 알아요. 대번에 압니다. 인류 역사를 어디서 사는 것도 알아. 산에 살게 된다면 맨 산에 꼭대기에는 향나무 땅에 붙어서 소나무도 땅에 붙어서 살아야 돼. 키가 작아. 손발이 길지만 키가 작아. 순 보다도 가지가 길기 때문에 높은 산악지대에서 1700 미터 이상에서 사는 사람들은 키가 작고 손발이 길어. 앉아 가지고 서서라도 뭘 따먹을 수 있어. 조금만 하더라도 따 먹어. 열매를 따먹을 수 있다구. 기후가 갖는 기후의 차이에서 크고 작은 것.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천사장의 온도하고 아담 해와의 온도하고 온도가 다릅니다. 하나님의 온도하고 아버지의 온도 부부하고 아들부부하고 달라요, 온도가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너희들 지금 온도가 얼마에요? 36도 5부로 잡아. 아니야. 36도 5부에서 37도 38도까지. 그래서 삼팔선이, 36 7, 8 삼수와 사수를 연결할 수 있는 수가 삼팔선이 되기 때문에 보통 장성한 데는 36도 5부가 아니고 장성 되게 되면 활동 정상적으로 하면 삼팔, 38도가 돼.
38도에서 1도만 넘어도 대번 압니다. 1도에서 1.5도만 되게 되면 열이 나기 때문에 감기나면 33도 되게 되면 병원에서도 응급실에 들어가야 돼. 33도만 41도, 40도만 넘게 되면 응급 치료하는 별똥 병실로 옮겨지는 거지. 47도만 되면 뭐야? 코마 상태에 들어가서 죽어. 47도 48도라는 것은 숨결도 점점 작아져서 49도 칠 칠 사십구(7×7=49), 공동묘지 간다는 거예요. 49제, 47도에서부터 48, 49, 50, 51도를 넘어야 돼. 알겠어요?
천사장 피를 받은 것은 38도 37도. 40도 넘기가 힘들어요. 그것이 천사장 피하고 본래 하나님 피가 잡탕나기 때문에 보통 타락의 핏줄을 봐도 열일곱 살에서 열다섯, 여섯 살에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의 핏줄이 있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48도 49도 51도까지 살아남아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53도 넘게 되면 폐의 균이 죽어요.
53도 이상만 되게 된다면 폐의 제일 고차적인 인간의 호흡 기관이 균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이하의 사람들은 사람이 제일 높은 자리이기 때문에 아담의 핏줄을 받았으면 53도 이상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53도에서. 알겠어요? 60도. 53도에서 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예요. 이게 중심입니다. 하나 둘 셋 여기서 중심이 되고 셋에서 넷 다섯, 다섯까지 갔다가는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이게 사인 커브가 안 돼요. 떨어지게 되면 남자는 없어져야 돼. 여자만 있어 가지고 여자도 없어집니다.
이경준!「예.」남자가 필요해?「예.」선생님 필요했지만 결혼해 줬기 때문에 공자님을 선생님 사랑하던 이상 사랑 못하면 양자도 얻기 힘듭니다. 양자 못 사랑하면 저 나라에 가가지고도 아버지 뒤에 따라갈 수 있는 자기 양자가 있어야 새끼를 칠텐데 양자 없으면 그거 끝장 나니까 따라오는 아기를 어디 정배 보낸다는 거야. 너 어디 가서 섬에 가서 살다가 아기나 낳아서 와라 이거야.
강현실!「예.」양자 만들어 놨어? 평화 메거진의 그 아주 아나운서 얘기하더만? 똑똑하던데. 응? 그 양자 때문에 빚졌나, 자기 때문에 빚졌나?「저 때문에 빚졌지요.」응?「양자 때문에 빚진 것 아닙니다.」양자 때문에 양자가 못 살면 빚지고라도 먹여 살려야지.
공식 원칙이 있어. 공식. 천사장의 핏줄은 43도에서 47도를 넘기, 47도면 죽어, 없어져. 거기에 10단계 넘어선 것이 남자는 57도. 그게 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 7하고 8하고 가감승 하게 되면 56도야. 56도는 이게 주파 중심삼고 하나 둘 셋,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은 있으나 마나 합니다. 주체 대상 간에 조화가 없어. 엔(N)극 에스(S)극만 가게 되면 이것은 전부 다 없어진다는 거야. 조상으로부터 이어받고 아들로부터 보급 받아 가지고 본래의 힘을 보급 받을 쓰면 작아지는 거예요. 보충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을 갖지 못하면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시집 안가 가지고 혼자 바람피고 갈 기세 돼 가지고 했댔자 남자 없기 때문에 새끼 없으면 없어져. 그래 끝 날에 여자들이 아기 낳기 싫어하는 것은 없어질 징조에요. 아기 없으면 어떻게 돼? 아기 못 낳는 여자를 남자가 아기 못 낳는 여자의 아기 여자가 백 명이면 뭘 해? 있으나 마나. 아기 못 낳는 여자 백 명 가운데서 아기 하나라도 낳게 되면 그 하나 낳는데 팔삭동이 낳더라도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데. 그렇게 약한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 세상에 사람은 없어.
동물들도 두 산줄기 있으면 산줄기에 있는 푸른 초원을 봄을 맞이할 때는 와서 수놈이면 힘내기 하고 암놈 만나면 암놈이 마음대로 해도 나한테 지게 되면 암놈 먹일 수 있는 초원을 남겨 놓고 너는 죽어가, 없어져야 돼. 산꼭대기로 올라가든가 바다라도 건너가야 돼. 바다 가려면 사막이거든. 건너 가서 사막에 죽는 거야. 높은데 가서도 눈이 쌓여 죽습니다.
여자 혼자 살 수 있어요? 여자 제일주의자들은 오늘날 남자 세계가 타락한 세계는 세 번만 연애하게 되면 여자 보호할 수 있는 아기라든가 중심삼아가지고 남자 재산 절반 3분 이상, 세 번만 하게 되면 여자들이 부자가 되기 때문에 남자들을 종으로 부려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야. 그런 여자는 지옥 중의 지옥 가는 거야. 남자를 모시고 천국 가게 되면 남자가 둘 데리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응?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프리섹스 하게 되면 할머니가 아들 데리고 손자까지도 살아요. 미국이 그렇습니다. 시아버지하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딸하고 데리고 살아요. 야! 나 그런거 세상에 이런 요사스러운 판국이 미국이 됐구나, 이노무 미국을 내가 없앱니다.
여자의 음부가 어느 누구든지 주인노릇 할 수 있는 그 여자의 생식기예요? 두 남자의 볼록을 봐 가지고 같이 쌍둥이를 낳았으면 그 아기 쌍둥이가 자기 아들딸이에요? 아들 못 낳으면 아들 못 낳는 사람은 집을 팔아 가지고 시집갈 때 집문서 팔아 가지고 남편 앞에 상속해 주는 것 알아요? 그게 천리원칙이야. 왜? 여자는 여자 질궁을 지나 가지고는 아기집 가운데 그게 여궁이라고 해요, 자궁이라고 해요?
강현실!「자궁이요.」자궁이 있나? 응? 아기 낳아 봤나?「아니요.」자궁 놀음 못했지. 여궁 노름도 못하지 않았어. 그 문을 열고 선생님과 같이 아무리 꿈에 그렸더라도 선생님이 듣질 않아. 이경준이 뭐고 자궁에 채우고 아들딸 하나 씨를 받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거 안 돼. 허락질 않아.
여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절대라는 천지부모 절대 하나되는 말이 없습니다. ‘천지’면 ‘천지’고 ‘부모’면 ‘부모’고 ‘천주’에도 ‘천주’가 하늘 집이 있으면 ‘안식권’하고 관계가 없어. One Family under God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비로소 여기에 맨 나중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여기 와서 One Family under God. 가정이 생기는 거야, 절대성.
이노무 자식 너희들도 이제부터 절대성을 못 지키는 사람들은 거세합니다. 거세보다 전기장치를 해서 그 문만 거치면 남자의 씨 정자가 다 죽어버려. 그럴 수 있는 자유해방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그거 그럴 때가 온다구. 천사장 아들이 너희 눈에는 자기 여편네가 있더라도 잘난 여자 있으면 눈시깔들이 자기 여편네한테 가, 잘난 여자 노래 잘하고 예술적인 면에서 지식 있고 뭐 능력 있으면 눈이 어디로 가? 눈이 도망 다니는 것을 종잡아서는 안 돼는 거야.
너희 아들딸 그런 바람 핀 잘난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와 가지고 박사가 돼서 앞으로에 있어서의 별똥 섬나라에 갖다 살려 가지고 재교육 해가지고 1년 반, 2년 반 해가지고 안 되는 사람은 바다에 흘려 보내야 돼요. 배타고. 은하수라는 노래가 있지? 응? ‘동쪽 나라에서 서쪽으로 삿대도 돛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남자들이 서쪽나라 여자 찾아가는 거야. 다 미국 가겠다고 생각했지?
여자의 주인은 재림주 한 사람이 주인이지 딴 사람 없어요. 아담완성 했으면 제4차 아담완성 심정권 세대에서 안착이 아니야, 정착해야 돼요. 이제부터 정착해야 돼요. 음력 양력이, 양력 없어집니다. 그거 안 없어진다는 거야. 양력 있었던 것은 열두 달, 열세 달 맞출 수 없어. 놀음판에 카드는 쉰 석장이야.
우리 화투판은 몇 장이에요? 한 종류에 몇 장씩이야?「네 장 씩이요.」넉 장이야, 다섯 장이야?「네 장.」네 장이지. 그건 전부 상대가 있어. 하나 둘 셋 넷. 넷이니까 둘이 상대가 있습니다. 이건 만날 수 있어. 여기 이것은 만날 수 없으니 이것 만나 가지고 여기서 아들 되게 되면 이 둘레하고 이 둘레가 이렇게 이것은 종적이지만 이렇게 횡적으로 맞아야 돼요. 이렇게 맞으면 하나는 아버지는 종적이 되고 아들은 횡적이 되어야 된다구. 알겠어요? 아버지는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 안에 달려있는 여기는 천 개가 달리더라도 여기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해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가 놀라운 말은 원구, 원구 해봐요.「원구.」왼손이 강하오, 바른손이 강하오?「바른손이.」물어 보잖아.「바른손이.」왼손이 강해?「바른손이.」바른손이 강해. 바른손이 강하니까 위에 가야 돼. 왼손은 아래에. 수평 돼가지고. 이건 언제나 수평 돼야지 이게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이건 수평. 이거 딱 요렇게 되어야 이거 원이야, 원구. 둘이 딱 맞는 것. 이것은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내려가게 돼 있지 이것은 여기서 내려가 가지고 올라가게 돼 있는 거야.
종횡이 원구, 큰 원하고 작은 원이 수평과 횡적이 이렇게 달리니까 수평세계는 여기에 하나 둘 셋 얼마든지 지만 이 위에는 조상이라는 아버지는 둘이 한꺼번에 하나 돼 가지고 아버지 삼촌 대에 달라지지 이것이 이 전체를 대할 수 없어. 여기는 이쪽에는 하나,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여기 일곱이 됐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되어야 되는 거야.
원구 뭐라고 그러나?「피스컵.」피스컵. 바른손이 원구하고 왼손이 원구하고 피스컵이야. 무슨 그릇이 피스인데 뭘 하는 컵이냐면 사랑의 피스컵이야. 그러면 남자가 위에 가나, 여자가 위에 가나? 응? 여자가 횡적이야, 남자가 종적이야?「남자가 종적.」여자가 셋이 있더라도 종적은 하나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할아버지는 하나인데 할아버지 가운데 딸이 셋이 돼 있으면 그 아들딸 며느리들이 아버지가 둘이라고 그러나, 셋이라고 그러나? 며느리는 세 며느리와 딸은 세 쌍이 될 수 있지만 아버지는 한 쌍이야. 열 형제 하게되면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이고 열 아들딸은 열쌍이 되는 거예요. 몇 쌍 중에 열두 사람까지 전부. 그거 맞췄어. 열두 사람. 그런 것은 얘기를 하려면 유치원같이 멍충이들 가르쳐 주면 안다고 그러지만 그거 연결시킬 줄을 몰라.
팔자 팔색이야. 8하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고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열하나인데 열하나는 홀수야. 짝수를 어디에서 찾아야 돼? 응? 왔으니 돌아가서 이게 열하나 열둘. 열둘 이것도 열셋 하게 되면 이것은 2세와 마찬가지 있으니 아버지 될 수 있는 아들까지도 지배할 수 없는 거야.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같으면 없어져요.
여섯 이것이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이것도 주체되지만 열셋 이것 같으니 열셋도 없어지는 거야.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것도 없어져야 돼. 이것도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이것도 없어져야 돼. 열아홉 스물도 다 없어지는 거야.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무슨 다 없다는 거야. 알겠어?
그 왼손이 있으면 상대가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바른손이 있어야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바른손 때문에 왼손이 생겨났지, 왼손 때문에 바른손이 생겨난 것이 아니야. 바른손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에게 남자 보여요? 왼손만 가져 가지고 바른손 무시했다가는 왼손 자체가 같게 되면 열둘 되면 이것이 두 번 상대가 될 수 없다구. 한번은 올라 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같으면 내려가는 거야. 이렇게 갈 때는 올라섰지만 돌아갈 때는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뭐야?「가고 오고.」인간살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인생살이 전부가 들어갑니다. 가는 것에도 오는 것도 좋고 나쁘고 먹고 자는 것도 가고 오기 위해서 좋을 수 있는 것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인생살이 전부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먹고 자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가 여자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여자는 먹고 자고, 가고 오는 것도 남자를 위해서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도 남자 없으면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은 인생사에 인간의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결론을 짓기 위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위해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먹고 자는 사람은 그 여자는 아버지 대신자가 선 거야. 아버지 대신 나를 지켜주고 그렇다는 거야. 아버지 대신자가 선 거야. 남자가 씨니까 아버지같이 대해야 돼. 그것이 갈라질 때는 아들이니 아들은 아버지 대신 갈라져 있기 때문에 아들과 아버지를 두 남자를 딸은 두 남자를 자기 이상 위하지 않고는 그 가정이 파탄됩니다.
그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것이 연결되는 ‘천지인’만 하더라도 부모 없이 천주안식권 다 하는 거예요. ‘천지인’ 하게 되면 천지인, 천지 가운데에 사람이 들어가는데 가운데 들어가야 되겠나, 위에 올라가야 되겠나, 아래에 내려가야 되겠나? 사람만 천지 가운데 박아 놓으면 실체를 남자를 대표한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둘이 사랑하게 된다면 씨가 생겨요 씨가. ‘천지인’ 하게 되면 그건 다 되는 거야.
여자 가운데서 남자만, 여자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남자도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둘이 살게 되면 자궁에 여자 몸뚱이인데 여자도 마음대로 여자 백 명도 나올 수 있고 남자 백 명도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 몸뚱이는 아들딸 앞에 뼈와 피와 살과 골수까지도 아들딸 앞에 나눠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젖을 먹여야 되고 젖이 안 나올 때는 어머니가 마음을 만들어 가지고 소화시켜 가지고 단 것을 먹었다가 소화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토하게 해가지고 아기들을 길러야 됩니다. 젖을 어머니 맛있게 몇 백번 깨물어 가지고 먹어도 대번 소화될 수 있는 암을 먹이면 어머니 젖대신 키울 수 있어. 아무거나 먹이면 어머니 젖대신 키울 수 있어. 그거 알아요?
자기 손가락을 잘라서도 팔을 잘라서라도 아기에게 먹이고 싶고 아기만 봐도 행복이야. 처녀 혼자 살 때 아기도 모르는데 가슴에 얹어 가지고 남자를 장래에 왕 될 수 있는 남자를 기르고 왕후 될 수 있는 여자를 기르다니. 꿈 같은 사실이지. 그렇기 때문에 왜 젖으로 흐르는 것이 젖이 하얀 빛이야, 핏빛이야, 노란빛이야? 응? 젖이 무슨 빛이야?「하얀 빛이요.」젖빛이지. (웃음) 그게 노란빛이야, 하얀빛이야? 하얀빛이고.
젖은 뚜렷하게 어머니 아버지 피살을 합했기 때문에 색깔이 뚜렷하지만 물은? 물이 색깔이 있나, 없나?「없습니다.」물이 왜 색깔이 없어? 색깔이 있으면 큰일 나. 여자가 여자 색깔 있으면 여자 얼굴이 고와지지 않습니다. 남자같이 되고 별의별 동물 세계의 요사스러운 모양이 생각하는 대로 변화해요. 이야! 고운 맘 가져야 고운 노래 이뻐지고, 이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고운 마음.
곱기를 바라지? 고운 것이 뭐야? 자기의 색깔이 없어야 돼. 아내에 있어서의 아내는 뭐냐면 색깔이 없어야 돼. 남편이 보는데 눈 앞에 색깔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투명체야. 투명체라는 것이 물 외에 무엇이 있어요? ‘수정’ 해봐요, 수정. 「수정.」수정이 몇 요소가 합한 거예요? 7색을 넘어서는 것이 수정입니다. 달빛은 뚫지 못하지만 물은 달빛보다도 비칠 수 있어. 색깔이 없으니까 끝, 저 끝은 어디든지 다 수정과 같은 맑은 세계는 다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청심일 해봐요. ‘청심일.’「청심일.」마음이 맑아서 하나 되니까 공기도
(신준님 나오심)「우와.」우리 대장님이 왔어. 자, 아이고 아이고. (웃으심) 아이고 재밌는 얘기 하려다가 우리 손자 왔으니 손자 말 들어야 돼. 너희들은 손자 앞에 몇 십 대 후에 나타날 후손들인데 학생들인데 학생들.
요건 또 뭐야? 와! 피카추? (웃음)「피카추」피카추 난 모른다야. 피카추 요거 하나 줘. 그 다음에 동생 줘야지. 어디 갔나? 신득아!「신득!」남자 둘 있는데 동생들 그 다음에는 여자야. 여자는 세 번째.「문신득.」(웃음)
자 그거 갖고 있다가 줘요. 너 둘 다 가지며 안 되지.「아버님 여기도 있습니다.」이건 딴 거네? 이건 뭐야? 어둠 대신, 이거 네. 우와! 아이고 이건 뭐야? 몬스터. 스위큰은 또 뭐야?「스위큰은 어둠대신이에요.」이건 어두운 대장이로구나. 아이고 몬스터.
이 녀석은 얘는 신진이는 효진이 딱 닮았어. 애비를. 이야! 닮는 것이 무서워. 효진이 맏아들인데 맏아들 맏손자가 키스를 먼저해야 될텐데 형진이가 맨 막내의 일곱째의 막내의 그 아들이 어떻게 먼저 키스 하냐고 물어보고 있어. 이야!
너 저거 받았나? 형님한테 받았어? 여기 왔다 야. 주라, 줘라. 너 형님 따라 다녀야지.「그거 득대장거 맞습니다.」그거야? 피카추. 가서 형님 따라 다니면서 아저씨 뒤 따라다니면서 같이 나눠줘야지. 가인아벨.
아이고 아야야야. 이건 또 뭐야? 호박엿. 엿. 이거는 가인 아벨 종이로 쌌으니 한꺼번에 딱 벗겨진다구. 가인아벨. 이게 아벨이야. 얘, 얘. 오라구. 야야. 오라구. 어디 갔어? 야! 어디 갔어? 오라구. 자, 신득아. 그래. 야야. 신준아! 신준아! 가서 형님 데리고 와요. 신준아! 여기 아저씨들 먹고 다 그러게 된다면 시간을 40분만 기다려요. 여기서 40분 된다면 여덟시 되기 전에 10분 전에 여기 와요! 내가 교육해야 되니까. 그래. (웃으심)
저렇게 약속하면 틀림없이 일곱시 50분이면 와. 10분 전에. 그때까지 다 끝마쳐야 돼. 효율이 어디 가?「뒤에 못 받은 사람 있어서 나눠주고 있습니다.」그거 내버려 둬. (웃으심) 너도 이제 큰아기인데 선생님이 줘야 되고 선생님도 하나 먹어야 돼. 나는 둘 먹어야 돼. 가인아벨. 가인아벨 길러야 되잖아. 응? 하나는? 첫 번은 가인. 가인은 왼쪽이야. 아벨은 바른쪽이고. (웃음) 그 와중에 하나 만들어야 돼.
이건 단단하다. (웃음) 이건 단단해. 나눠먹으려면 싸움해야 되겠구만. 혼자 먹으면 안 돼. 절반은 남편 줘야 돼. 아이고 없네. 여기서 생일. 생일이 없어? 생일 없어? 둘 씩 가인아벨 중에 누가 이겨? 눈 감으라구. 이마 맞든가 맞아 가지고 보고 잡는 녀석들은 벌 받는다구. 눈 감으라구 여자들. (환호) 눈 감으라구. 나오라 남자. 가운데 앉은 남자 나오라구. 그거 하나씩 앉아서 마루바닥에 앉아서 하나씩 나눠주라구.
뭘 하나? 훈독회. 야! 원주야! 내가 이제 하나님의 날 끝나면 내가 어디로 가야 되겠나? 황선조!「예.」버스 세 대 해가지고 영‧미‧불 일‧독‧이 세계 국가를 순회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말 뼈에 기억하고 있어?「예. 한국 순회하라는 말씀.」한국만이 아니야. 영‧미‧불, 일독이. 위에가 한국이니까 한국이야 이미 다 순식간에 이미 돌아.
300명을 동원하려면 버스 여섯 대를 동원해야 할텐데. 남자하고 여자하고 섞어가지고 다니면 사고생길 위험성이 있잖아.「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지만 내가 믿지 못해, 너희들을. (웃음) 부처끼리 하게 된다면 150쌍을 하게 된다면 여자들 강의해야 할텐데 여자 강의 안 시키고 자기 제자 남자 제자들 강의시키려면 그것도 안 돼. 같은 노력을 해야 되는 거야.
효율이 어디 갔어?「예.」(웃음) 우리 버스 몇 대 있나?「우리라니 어디 말씀이십니까?」통일교회 버스가 몇 대가 있어?「수십 대 될 겁니다.」수십 대? 버스가?「아니, 세일여행사에 많이 있습니다.」그 세일여행이 통일교회가 아니고 내 회사지.「그러니까요. 통일교회가 아버님거니까요.」아니야, 통일교회가 왜 아버님 교회야? 아버님은 혼자지, 통일교회는 여럿이고. 여럿 사람 인류고 65억이 들어가잖아. 그런 생각 하면 안 돼.
선생님의 소유권하고 아들딸 소유권 다르다구. 우리 현진이는 아버지 것은 자기 것으로 해 가지고 내가 허락지도 않았는데 팔아먹으려고 이노무 자식 벼락 맞을 짓을 하고 있어. 선생님이 나이 많았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뭐가 된다구?「치매.」치매가 뭐야? 해를, 해가 되게끔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치매 아니야? 선생님이 너무 치매 왕이야, 똑똑한 사람의 왕이야?「똑똑한 사람의 왕.」지금도 새로운 창조를 해가지고 별의별 것 다 얘기하는데 자기들 모르는 얘기 보따리 같이 수많은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나서면 어떻게 돼?
곽 회장 어디 갔어? 곽 회장! 곽 씨의 고향이 어디라구? 놀라운 것이 뭐냐면 곽 씨의 고향이 본향땅이 청주래. 한 씨의 본향땅도 청주고. 청주하고 곽 씨하고 곽 씨 청주 있는 아들이 어머니 되는 어머니를 몰라보겠다고 어머니 쫓아내라고 그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통일교회에 아들 되는 이 현진이가 몇 째 아들이야? 효율이.「다섯째요.」틀렸어.「셋째 아들.」셋째야, 몇째야? 내가 아는 것은 셋째도 아닌데.「다섯째입니다.」다섯째도 아닌데.
이게 여섯째인데 여섯째 되겠다고 그래. 중심이라고. 그건 반드시 그래야 돼.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서 살아남지 않은 통일교인은 없어. 젊은 사람 따라 가고 싶으면 따라 가라는 거야. 나는 할아버지니까 천국 열쇠가 아들이 갖고 있는 천국문 열쇠는 내가 갖고 있고 아들은 아이고 열쇠가 처음이니까 그 열쇠를 언제 던질지 모르니까 아버지와 하나 되겠다고 아버지와 하나라고 하게되면 열쇠를 자기한테 던져버릴 줄 알고 있는데 그거 잘못이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백 살 나더라도 노망을 안 할지 몰라. 선생님의 생일이 1월 19일이지?「2월 19일입니다.」6월이 아니고 2월이지. 2월 19일이야. 그때 되면 음력 양력이 없어집니다. 누가 발표해? 문 총재가. 그런 특권을 누가 가졌어? 서양 놈들이 뭐라고 그러겠나? 동양 놈끼리 잘해 먹어라. 미국에 가서 살던 외국 나가 있는 6백만, 8천만 되는데 전부 다 이민해 가서 사는 사람들은 문 총재 반대한다는 거야.
One Family under God. 누굴 중심삼고 One Family야? 형제는 몇 천만이야. 아버지는 하나 밖에 없어. 알겠나?「예.」지금 세상에 어떤 사람은 회회교권 내에는 아들딸이 70명이 넘는 사람들도 있어. 문 총재는 몇 명이 있나? 여자가 몇이야? 여자가. 응? 강현실이. 응?「한 분이십니다.」한 분이야, 열 분이야? 단 십 백 천 만 십만. 하나에서 열 고개를 넘어야만 이상적 천국이 전개됩니다.
그래서 ‘단’ 할 때는 하나야. 단, 하나. 하나에서 단에서부터 대번에 어디를 넘어가냐면 열을 넘어. 단에서 둘이 되어야 할텐데 열 개를 넘어. 열 아들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열 아들이 전통이 되면 백이 되어야 되고, 백이 전통이면 천이 되어야 되고 그러니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이 몇 째 번이야?「아홉 번.」보라구.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억인데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 몇 번째야?「아홉.」왜 아홉이니 일 열 밖에 안 돼.
하나를 뭐라고 그러나? 홀수, 둘을 뭐라고 그러나?「짝수.」짝수. 홀수 있는 남자 영원히 있을 수 있나? 짝수가 없으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예.」이거 선문대학이야?「선문대학에서 136명 왔습니다.」「선문대학교, 충청남도, 경기도입니다.」그노무 자식들 뭘 하는 자식들이야? 너희들 홀수가 좋아, 쌍수가 좋아?「쌍수.」아홉, 1억이 구천만 아홉 번째인데 1억이 되려면 열하고 열하나, 삼수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야 돼? 이 수리의 멍청이들.
수리 세는 데는 가감승제 해봐요. 가감승제.「가감승제.」가감승제 해가지고 하나에서 열, 열에서 백, 백에서 천, 억에서 조, 조에서 경, 경에서 전부 날아가야 돼.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연결시켜야 돼요? 아홉에서 열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돼? 보라구. 여기서 ‘하나’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해야 이것이 요 하나가 요렇게 되는 거야.
단 둘이서는 벽이 될 수 없어. 여자가 높으냐, 남자가 높으냐? 부부끼리 싸움하나 안 싸움하나. 응? 아들딸이 있으면 잘난 아들이 있으면 엄마는 내 아들이라고 하고 아빠는 엄마 아들이라고 그러나? 여자는 오목인데 오목 돼 있는 엄마가 어떻게 볼록되는 아들을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있어? 볼록 될 주인은 나한테는 아버지 밖에 없는데. 아버지 대신 써 먹을 수 있나? 이노무 간나야.
물 건너 갔나, 산 너머 갔나? 야간 도망 갔나? 간나야. 여자 욕 할 때는 이노무 놈아, 도적놈아 그래? 이 간나야. 물을 언제든지 짜박 짜박 건너갈 수 있으면 조그만 강 하나 너머에 이웃동네가 있으면 이웃동네 남자 따라가게 되면 집안에 폭탄을 던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주인 될 상처가 누데기가 옷하고 집 다 됐으니 이 간나. 그노무 간나, 여자 간나. 강 건너 갔나, 산 건너, 들판 건너 갔나? 간나야.
남자는? 놈. 도적놈의 새끼. (웃음) 쌍 놈의 간나 도적놈의 새끼. 평안도 말이 이야! 왜 말 중에 멋진 욕이 쌍놈, 쌍놈의 도적놈이 되어서 간나 새끼. 새끼가 남자새끼야, 여자 새끼야? 둘 다 새끼는 새낀데 남자 새끼 여자 다 들어가는 거야. 쌍놈 백정 간나 놈의 백정 도망갔나, 도적질해서 도망갔나, 애미나 도적놈의 새끼들. 평안도 말이 그래.
도적놈은 주인 없이 담 너머에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한 것이 도적놈이야. 담을 넘는 거야. 도적놈. 지붕 통해 넘어오는 거야. 도적놈. 잘 넘어 다니는 거야. 또 여자들 강도 ‘바르륵’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잘 돼 있지? 도적놈 간나. 건너갔나? 쌍 놈의 없애 때려죽일 놈의 새끼들. 새끼니까 새끼는 목매서 가둬 죽일 수 있는 도 새끼와 같이 가야 된다구. 둘이 묶어 가지고 없애버릴 새끼.
‘오끼나와’라는 말 있지? 오끼나와가 명주실 바위 만들어 놓은 닻줄이겠나, 어디 칡 뿌리, 칡 뿌리 실이 제일 든든한 거 알아요? 나 옛날에 이빨 뽑는데 명주실 하게 되면 얼른어른 하다가 잘라 지지만 칡뿌리 잘 훑어 가지고 해 놓게 되면 안 끊어지더라구요. 돌 독에다 이것은 이렇게 걸고 이리 잡아 다니면 이렇게 되면 나오고. 이빨이 곱게 안 나와서 엄마 아빠가 입이 먼저, 이빨이 먼저 보이는 것은 팔자가 좋지 않습니다.
웃게 될 때 입이 나오든가 여기에 잇몸이 보이면 안 돼. 선생님은 잇몸도 안 보이고 이빨도 숨어 가지고 안 보이게 이쁘게 나면 참 여기에 이 무슨 삼각 이만 나게 되면 태양이 반사되는 것이 아주 눈부실 수 있는 이 틀인데 말이야, 이거 엄마 아빠가 도와주는 것을 싫어했어요. 할아버지도 도와주는 것을. 왜 엄마 아빠도 내가 엄마 아빠를 믿지 않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교육하고 있는데. 내가 하지.
그래 누님을 제일 내가 사랑했다는 것보다 존경했어. 어머니가 전부 다 아들딸을 나한테 맡겼는데 맏 누님 해가지고 엄마 아빠는 아랫방에 자게 되면 시집간 사위나 며느리가 둘째방, 셋째방, 넷째방에 아이들이 있으면 거기는 조상들 제상들이 거기 다 갔던데 거기서 가게 되면 거기 와 가지고는 울게 되면 그 집안이 편안치 않다고 울지도 못하게 싸움도 못하게 해서 거기서 싸움하면 큰일이라구. 비밀 얘기 할 것 같으면 하려면 제일 마굿간. 마굿간 올라가서 얘기했어.
남자도 필요한 것이 하나 둘 셋, 여자도 필요한 것이 하나 둘 셋이 되지 않으면 수평이 입체 세계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 여자 남자 둘이 만나 가지고 싸움하게 된다면 싸움하면 할수록 가까워지나? 멀어지기 때문에 이 공간이 점점 텅비어 가지고 멀어지게 되면 점점 멀어져 가지고 이 공간은 악마세계가 들이차고 있기 때문에 구할 도리가 없어.
그러니 여자 남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이 공간을 메울 수 있는데 공간 메우려면 여자가 남자보다 높다고 하면 되겠나? 그러면 그 집안에 그 아버지가 주인이야, 엄마가 주인이야?「아버지가 주인.」아바지. 아바지, 가지가 남자야. 엄마도 아기를 길러 가지고 그 가문을 위해 길러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가라고 해야지 엄마 따라 가라고 하면 안 돼. 미국 법은 이혼하게 된다면 여자 편을 들어 줘. 남자를 쫓아내 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프리섹스 세계가 됐어. 성 개방을 하지 않으면 않을 수 없는 거야. 한 달에 두 번씩 시집갔다 와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라스 베가스에는 말이야, 30분 내에 한 사람이 5분에 한 번씩 결혼해서 여섯 번씩 결혼할 수 있는 곳이야. 결혼식 간단해. 1분, 2분이면 결혼식 해버려. 5분 7분하게 되면 뭐 얼마든지 하고 남지. 하루에 몇 번도 결혼할 수 있어. 여기에 결혼 신랑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응? 여기 신랑 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신랑이 아니야. 신랑 잃어버린 서방을 실랑이라고 해. 신나는 신랑이 아니고 실랑이 돼 있어. 신나는 신랑이 잃어버린 것을 실랑이라고 해. 일본 놈들은 빠가야로. 빠가는
183:50~*(*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83:57
빠가 되는 사람은 여덟 번째의 신랑을 신랑으로 알고 사는 사람을 빠가라고 그래. 그 노무 여자들은 세 사람, 두 사람 것이고 삼 삼 구(3×3=9), 언제든지 때려죽일 수 있다는 거야. 빠가는 그래서 빠가는 죽지 않으면 안 돼. 일본 사람은 빠가야로. 빠가라는 말은 야로, 여덟 번째 신랑이라 그 말이야. 일본 말 할 줄 알아?
184:30~*(*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84:38
야로 알아요? 빠가. 너희들도 한국 와가지고 일본 사람 친구 소학교 학생들 보게 되면 이게 7단계 자기 대학 나오고 대학원 박사 친구들 전부다 시집 안 갔으면 한국에 와 가지고 제일 여덟 번째 신랑을 얻으니 죽여 버리고 싶어.
그래 신랑보고 지금 남편보고 시집왔나, 선생님 보고 시집왔나?「아버님.」아버님 보고 시집오는 녀석이 어딨어? (웃음) 그거 암만 잘났다고 해도 그거 정말이면 때려 죽일 거야. 아버님 보고 시집왔어? 아버님의 아들딸. 바람피워서 쫓겨난 여덟 번째 아들이야. 빠가야로. ‘야로’가 ‘야’ 하게 되면 여덟 번째 신랑은 빠가야로. ‘빠가와 시나나께로’ 죽여 버리지 못하니까 남겨 둬 가지고 일본 여자 앞에 줘 가지고 일본은 빠가야로도 없거든. 빠가로꾸로도 없고 구로오도 없고 실로도 없어. 자기들이 죽여 버릴 수 있는 것이 여덟 번째 바람피고 문제를 일으키는 여덟 동네가 그 여자를 때려죽이고 싶은 사람은 죽는 것은 맞아 잡히면 한 동네에서 새날이 와가지고 잔치날 하게 되면 그 동네의 총각들이 앉아 가지고 잡아 죽여도 호소할 데가 없다는 거야.
그 시집올 때 선생님 아버지 보고 시집 왔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웃음) 응?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부랑자 여덟 번 쫓겨난 신랑을 남편 보기 위해서 온 거야. 잘 살라구. 일본에는 여덟 번째 신랑도 없다구. 거기에는 이웃사촌 하고도 결혼해. 사촌오빠하고 사촌여동생이 결혼하지? 야로가 없어. 그거 알아요? 사촌 형제끼리도 이모 사촌, 아버지 사촌, 팔촌 형제 전부다 결혼할 수 있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형제끼리도 아버지 앞에 3형제가 있고 삼촌 앞에도 3형제가 있고 셋째에도 삼형제가 있는 아홉 아들딸들이 서로 사촌끼리 육촌끼리는, 사촌끼리 결혼하는데 육촌끼리는 문제도 안 되지. 문중 안에 싸울 수 있어. 한 집에서 사니까.
그러니 전부 다 성이 이름이 없어. 관, 전통을 지켜 온 성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명치시대에 이름을 지을 때 야마시다와, 가와배, 다께우지, 가와배. 강가에서는 가와배고 소나무 밭에서는 마쯔시다. 명치시대는 이름도 없다는 거야. 관명이 없다는 거야. 엉망진창이라는 거야.
그 유교 정신이 한국 불교가 1212년이야. 한국에 불교가 건너가 가지고 일본 사람 교육한 거 알아요? 응? 요시다 쇼이라는 유교 가르치는 유교가 그 유교의 한국에서 이름 있는 최고의 이름있는 사람이 우리 문 씨 가문이야. 몽
고에서부터 저 고구려시대로부터 몽고시대로부터 이조시대로 오면서 문 씨는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많은 희생을 한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문 씨가 그 동네에 들어가서 거지가 살게 되면 왕과 같이 왕족과 같이 대접하라고 나라에서 훈령을 받아 가지고 그 불쌍한 자기 재산 나눠 준 이상의 재산을 나라가 채워주던 그런 날에 문 씨를 절대 굶겨 죽이면 큰일 난다는 거야. 그게 재객이야, 재객. 그래 문 총재도 그런 가문에서 태어날 때부터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
우리 성진이 처도 왔나? 효진이 처 왔나?「안 왔는데요.」효진이가 내가 세 시만 되면 기도하러 들어가게 되면 아빠가 기도하니 나도 세 살 때 기도한다고 한 시에서부터 세 시, 네 시, 다섯 시까지 기도하고 다 그러는데 효진이도 따라들어 와가지고 세시만 되면 “아빠 이상해 무서워.” “왜 무서워?” “아이고 하늘에서 음악소리가 들려 와. 관현악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내 발이 나도 모르게 손이 춤을 추니 이거 내가 아니고 도깨비가 와서 나를 춤을 추게 한다”고 무섭다고 말이야. 그래 절대음을 들은 거야. 효진이가. 노래 같은 거 안 배웠지만 절대.
(신준님 나오심)「약속한 시간 지났어요.」(웃음) 아이고 3분 남았구나. 네 말이 맞아요. 네 말이 맞으니까 이제 5분만 좀 용서해요. 5분만. 박수한 번 해줘요. 박수. (박수) 사랑해요. 인사 사랑해요, 해야지. 박수.「사랑해요.」사랑해야지. 사랑하고. 박수 한 번 하고.
임도순!「예.」무슨 노래? 우리 할아버지.「대한지리가.」야! 너 신준아. 너 이 아저씨 노래하는 것 배워둬야 돼. 잘 들어봐요. 이거 노래 끝난 다음에는 아빠 손잡고 엄마 아침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데 가서 같이 먹자구. 너희들이야 뭐 죽겠으면 죽겠고 말겠으면 말겠고 이젠 다 끝장 났는데 아들딸 다 낳고 손자들 다 낳은 사람들을 누가 관리하든지 뭐. 되고프면 되고픈 대로 살아봐라 이거야. 해 봐요. 신준아 박수해 줘야지.
192:30~(노래)~195:33
손잡고 가야지. 가인아벨 형님하고 동생이 할아버지 모시고 가야돼. 자 이젠 일어서서 인사하게 되면 오늘 프로그램 이제부터 너희들이 할 일은 기성교회 들어가서 목사 장로들 앞에 훈독회를 가르쳐 줄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버렸어. 나쁜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내버렸지만 이제는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전도하는 것보다 기성교회에 가가지고 훈독해서 3년만 노력하면 완전히 쓸어 잡을 때가 오니만큼 훈독교본을 갖다 나눠줘 가지고 그것을 1주일에 한 번씩 읽어주고 만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개척해 갈 수 있어.
3년 이내에 문을 열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숙제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에 기성교회 한 사람이 세 교회에서 일곱 교회를 책임지고 훈독회를, 삼 칠 이십일(3×7=21) 한 시간에서 다 갔다 왔는데 세 시간씩 일곱 번씩 갈 수 있게 된다면 3년이면 21년 기간에 실적을 거둘 수 있는 해방할 수 있는 통일시대에 왔어.
그래 한국만이 남아진 최후의 희망봉입니다. 제일 높아. 그러니까 높은 산 위에 있어서 갖춘 하나님의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최고의 아들딸 교육할 수 있는 교재 교본을 갖고 있으니 소학교만 나와서 그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지 자기 친구들 유치원에 가가지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아침부터 훈독회를 어디서든지 할 수 있어.
또 방송국은 하루에 스물한 시간은 방송한다면 그래 세 시간 남겨놓고 스물한 시간 종일 이것을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읽기 때문에 그거 듣고 어디 읽는다는 것을 다 아니만큼 그렇게 안 살 수 없어. 안 살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 소학교 학생들이 아저씨가 술 먹고 붙들고 “아저씨 술먹고 붙들고 왜 그래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어겨 가지고 이럴 수 있냐고 어느 누구가 충고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유 해방교육 훈독환경에 숫자를 못 세는 사람은 그렇게 즐기면서 이것을 춤을 추면서 노래와 더불어 훈독회 말씀을 하고 살아야 할 때야.
그게 천국이 아닐 수 없는 그런 세계가 이제 문이 열려 가지고 시작하게 됐으니 나는 이제 영계 가야 돼. 눕는 날이면 일주일 혹은 보름이라면 갈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희들 앞에 완전히 이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가, 3대와 아들딸 7대 일곱쌍이 훈독회 할 수 있게끔 교육만 하면 하늘나라의 복귀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선문대 학생들! 주변에 있는 학교, 서울에 있는 자기 모교들 중심삼고 이 교재를 나눠줘 가지고 읽어서 연구하고 그거 듣기만 하고 알기만 하면 이것 붙들고 놓쳐버릴 사람이 없다구. 그러니까 자기의 친척, 자기 부모 형제 일족을 교육할 책임이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공동적인 책임을 분배 맡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될지어다, 아주.「아주.」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