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月),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3051603

†普    
2009년 12월 28일(月), 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23:34 부터시작))
(경배)
「오늘은 청평의 수련생 그 다음에 강원도 경기도 이렇게 왔습니다.」
(훈독시작 ; 아버님 말씀 선집 2권, 297쪽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내 일신에 나타난다 할지라도 나는 넘겠나이다 하고 맹세하고 나설줄 알아야 되게겠습니다.) 1:04:00
좁은 결의야. 듣기만 해도 그런 결의가 되어 있어야 되요. 지난날의 사실하고 지난날의 잊어버릴 사실로 알고 우리는 새로운 자기를 중심삼고 모세를 세우기 위해 길러 나오던 섭리의 시작의 자리를 이어 받아 가지고 그 모세가 커 나오던 역사의 내 것으로써 대치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어떤 길이라는 것을 결과의 대한 답을 갖지 못한 사람은 재림시대에 남아질 수 있는 민족적 하나님의 소원적 후계자가 될 수 없다는 명백한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듣기가 미안한대. 몇 년 전이예요? 그게. 선생님이 지금 90세가 됐는데 얼마냐? 서른 일곱이니까 70년 전. 17년째 여러분 복중에도 있지 않은데 여러분 할아버지가 있을 그런 시대에 선조들도 그것 실체도 없는 그런 소원의 마음을 훈시하는 그 시간이 되어야할 것인데 그것 앉아 가지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모르잖아. 그것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돼. 자 빨리 얼마나 남았나? 「3페이지 남았습니다.(정원주)」그것 끝내라.
(훈독 계속 ;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할 수 있고 70문도를 대신할 수 있어)1:06:23
저런 기독교를 다 타고 앉아 가지고 새로 훈독한 교본들을 여러분이 행하는 교본을 다시 내가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대신해서 하나가 되어 가지고 넘어야할 고개. 세계의 종말적인 정비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되요. 무서운 뜻이지. 자.  
(훈독 계속 ;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1:12:51
양창식.「예.」말씀 듣고 지금 소감 한마디 얘기해 보지.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빈터에 광야에 새로운 샘이 터져 가지고 만민의 고갈장을 추겨 주기를 바라고 있는 그때에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지금 이 자리가 여호수아가 바라던 이스라엘 승리의 성전 가운데 하나님을 직접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 있는 기독교를 대신들 해 가지고 재차 새로운 선언과 새로운 선포를 하나님 대신할 수 있고 예수 대신할 수 있고 제자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무리가 아니고는, 65억입니다. 이 때에는는 24억이라고 그랬어.
2.5배 이상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야할 요단강이 태평양보다도 먼 강 되어 있던 것을 알아야 돼. 태서양이 문제가 아니야. 육지로 말하면 히말리아 산정의 모든 문제가 아니야. 일약 결심한 용기 백배 한 순간의 넘고 남겠다는 결의할 수 있는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용자들은 다 죽고 살아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어디 한번 소감을 한번 얘기해 봐요.
선생님은 어제 밤에 열두시에 자지 못하고 지금까지 이번에 선생님이 남아진 것은 음력 양력을 없애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날 양력을 집어 치우고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음력의 서러움을 음력의 기쁨을 만 우주를 대표해서 모실 수 있는 그런 왕자 왕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선생님의 수첩의 기록지, 백지에다가 그 내용을 쓰는데 하도 기가 차 가지고 뭐 훈모님이 연락하기를 ‘선생님 눈이 와 가지고 여기 설악고개를 다 넘지 못하게 못 넘어가고 있으니 어디 다 오늘 훈독회를 쉬어 주시옵소서.’ 내가 소리를 질렀어. 누가 그 따위 생각하는 거야. 죽을 수 있는 순간이 오게 되면 죽음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상속의 시간이 될지 모르는 그런 시간이 여기 고개 넘어오는 일초 전에 어떻게 할 테야? ‘집어 치워.’편안히 가겠다는 사람 다 떨어지라고. 미리 다 예루살렘까지 가지 않고 갈보리 산상의 십자가 뒤를 따라 가지 않고 광야의 갈라졌으면 제자들로써 베드로가 세 번씩 예수님이 죽을 자리를 가는데 있어서의 몰라 볼 수 있는 그러한 패망적인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있을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할테야 이제. 황선조.「예.」선생님 말하는 것 생각해 봤나? 그것이 십년 후가 아닙니다. 이 시간에 결심해 가지고 정비가 되어 가지고 명령을 해야 할 책임자가 선생님의 대신자들이 다 됐어. 선생님이 한사람이 됐지만 수천년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부활의 영광의 나라와 천주해방의 하나님의 안식의 동산을 만들기 위하려면 모든 만물까지 거느려 가지고 천주의 해방의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 앞에 완성의 날을 맞이하여 축복받아 가지고 같이 움직여 드려야할 이상의 조국 강토는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 찾아야 돼. 심각한 거야.
어제께 나는 어머니 보고 부탁했어. 새로이 사흘 나흘만 되면 새해가 오는데 청파동에 내가 지금까지 거기에 살면서 기도하던 정성의 도가 더 높을 수 있는 자리가 못 된 것을 느낄 때에 오늘밤에 가서 거기에서 자 가지고 거기서 정성 드리던 이상의 시간이 그리워 가 보자니까.‘아이 가지 말자’고. 나 혼자 갈 수 없고. 어머님이. 목욕을 같이 해줘. 어머님이 같이 목욕을 다하고 나만 목욕 시켜 놓으면 어머님은 없어.
손을 바른손 왼손 왼발이 바른발과 머리와 몸뚱이가 전부다 하나 다 같이 목표를 중심삼고 정성의 28일입니다. 오늘이 28일이지?「예.」사흘밖에 안 남았어. 새로운 신년의 천일국 10년을 향한 그 전에서‘천지부모 천주안식권’저것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기에 대한 해설을 다시 하면서 예수가 이스라엘에 찾아올 수 있는 재림의 한날을 기다렸던 몇천배 몇만배의 가중된 인류의 짐이 가중된 나라의 차가 없어.
선생님이 생각하면 65억 인류를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돼. 하나님은 한사람도 없이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일은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한 그 위에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 한쌍을 놓고  그런 시간이 65억 인류 얼마야? 35억 2천만 이상의 남자 아내 한사람의 일은 태산을 바라보는 그런 무리들을 그런 자리에서 축복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갈까.
너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그 동산을 어떻게 넘어 갈 거야? 왜 양력 음력이 달라졌어요? 음력이 중요해요, 양력이 중요해요? 양력이 앞서요, 음력이 앞서요? 거꾸로 되어 있어 이게. 가인의 서양의 가인 자리가…. 지금 내일 모레 사흘 남았는데 얼마야? 50일 이상. 54일. 앞섰어. 그것 54일 앞서 가지고 이것들이 뭐 하는 거야? 하나님을 모셨겠나, 하나님의 동산을 유린해 가지고 팔아먹고 바로 없애 버리기 위한 놀음을….
지구성과 달과 지구가 하나 되어 가지고 태양계를 돌고 있다는 것을 잊어 버렸어. 여자들은 달거리가 있다고요. 초생달과 더불어 한달에 한번씩에 바꿔치는 거야. 한해씩 달라지는 커가면 그것 십년이 지나게 되면 아이들을 낳아 가지고 열한살 열두살 되어 가지고 소학교에 들어가서 1학년 2학년 3학년 그런 애기들이 됐을텐데.
몇천년 지나간 앞섰다면 65억 인류가 전부다 나와 관계없이 사탄품에 품겨 가지고 내 가는 길을 없애려고 막고 있다는 사실.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야. 그것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야. 무서운 말이야. 무서운 말. 내가 너희들을 부모님 아버님 뭐 부르지만 간절한 기도소리를 귀를 열어 가지고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볼 수 있는 환경. 듣고 말할 수 있는 냄새 만질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다 그거야. 그것 담을 어떻게 넘어야 되겠나?
그런 과제를 놓고 천지 부모 천지 안식권. 이 제목에 손을 댈 수 없다고. 2000년을 중심삼고 20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스무살. 그러면 회수로 20년 21년 되는데 뭐냐하면 97세. 97이지? 1년 360날에 3분지 1 기간을 넘어가는데, 거기에 그 다음에 칠월 음력 7월, 7년 7월 그 다음에 7시 7분. 7수 고개를 넘어야 돼. 개인의 7수고개. 가정의 7수 고개 팔단계입니다.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 8단계의 8년을 7수에 해당해서 칠팔의 오십육(7× 8=56).
여러분 일생의 경계선을 넘어요. 칠팔의 오십육(7× 8=56). 내가 거기서 야하, 56수의 7수하고 8수야. 여기서 이것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잃어 버렸어.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는 이것을 시작해서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어. 그러니  내가 찾는 것은 뭐냐하면 지금까지 안식일 7일을 넘기 위한 수 했다. 7년을 넘기 위한 70년입니다. 70년. 700년 800년을 넘어야 돼. 이팔의 십육(2× 8=16). 만 6수. 만 6천년….
그것 두 번 두 번해서 3천년씩해서 2천년씩 세 번 그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뭐예요? 영형체 세계. 영형. 생명체 세계, 생령체 세계의 6천년 세월을 7천년을 맞아야 돼. 7천년에서 8천년. 이게. 막혔어. 여기서 어떻게 이것을 지나가서 한바퀴 1차 7년 노정 8년 노정 이것을 찾기 위해서의 팔정식을 여러분이 알아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 개인 한점에서 이것 십자가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 팔단계 이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아침 해가 떠 가지고 저녁노을이 되어 가지고 땅거미가 찾을 수 있는 세상의 보이지 않는 어두움의 시대. 아직까지 하루의 새 아침을 맞지 못하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고 그랬다고.
그것 성경 가운데 물 중에 전부다 지하의 물이 세상의 물이 있지만 하늘나라의 공중의 물 그것 구름세계를 말하는 거야. 보이지 않는 비. 짙은 안개 가운데 갈 때에 물이 보여요? 여기 올라오게 되면 한자 2미터 3미터만 안보이게 되면 그것 전부 다 물 되기 위한 이슬방울입니다. 물 가운데 포위 됐기 때문에 안 보여. 무슨 물이예요? 그것 한방울이 죽어가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그것 내 갈 길을 막고 있고, 바람이 불어 가지고 치워 가지고 맑은 천지의 광활한 희망이 햇빛을 바라보면서 만세를 다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입장이 아니고 안개에 둘러 싸여 가지고 세계 위를 바라보면 태양까지 밝은 것이 내려 다 보면 깜깜해. 내려 보기에 무서울 수 있는 자리에 공중에 머물러 있는 자신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어디 있어, 아버지가 어디 있어? 형제가 어디 있어? 나 혼자야.
오늘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섭리에 전체를 맡아온 혼자 될 수 있는 내가 아닌데. 어머니가 있기 해. 어머니도 없고. 아들딸이 있나, 아들딸도 없고. 혼자. 가야할 북망산천 최후의 운명길을 청산하고 하늘 고개를 넘어가야 할텐데, 그래 광명한 히말리아 산정을 넘어가는 것 아니야? 지옥 밑창을 파고 올라가서 무한히 깊은 사다리에 떠, 우물에 떨어져 가지고 통같은 우물의 발 디딜곳이 없는 철통, 쇠파이프 같은 떨어져서 올라갈 데 없는데 올라가야 올라가서 평지를 넘어서 히말리아 산정까지도 수많은 성이 가로막혀. 그런 자신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구해야 되고 하나님 자신도 영어의 신세의 입장에 있으니 누가 너를 구해 줄 것이냐고.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 타락 맞지 못하던 그 사정이나 지금 내가 레버런문이 복귀의 천국을 눈앞에 두고 해방의 광명의 새 아침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날라 가고픈 심정이 그럴 수 있는 입장에.
하나님도  않고 서 있는 자리가 어디냐. 에덴동산에. 구름가에 서 주변에 둘러 있는 여기 통일교회 신자들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별동부대의 수많은 밤에 비친 별들이 많지만 태양과의 달과의 무슨 관계가 있어? 반짝 반짝 빛나는 보이지 않는 별 가운데 태양의 몇백 만배 이상의 큰 유성이야. 환성이 되어 있어. 그런 대우주 가운데 지구성이 작은 거야. 태양의 제일 가운데 있는 이것이 우주를 대신해 가지고 메시아적 아버지적 사람이 아들딸 왕자 왕녀를 만들어 가지고 대우주의 환성의 몇수 만개의 꽉 찬 그 세계의 꼭대기까지 변신 되어 가지고 날라 가겠어.
그러니까 동양과 서양의 격에 선 날을 없애 버려야 돼. 음력과 양력 가인 아벨이 성벽 고개를.  중국을 중심삼고 중앙천리 고구려시대 당나라 시대 이게 한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전부 다 통일교회가 부여와 그 다음에 뭐야? 여기서 서울 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 남한강 북한강을 가야 되나, 남한강을 가야 되나? 북한강 갑니다. 용문산이야. 용문산. 용의 문과 같은 용의 문을 성으로 높이 쌓은 그것을 문을 열고 그 성을 없는 평지로 넘어가야 할텐데. 신앙의 지파 장로 신앙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신앙촌? 그게 어디예요? 북한강 어디야? 여기 오는데 어디야?
백제를 중심삼고 여기에 잠실 저쪽 골짜기야. 박장로패들. 용문산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와 박장로는 대륙을 말해. 나장로는 박장로가 죽었나, 살아 있나?「박장로 죽었습니다.」 지금. 나장로 말하는데. 「죽었지요.」 죽었나, 살았나? 「죽었습니다.」 정말이야? 김대중이 죽었나, 살았나? 김대중이라도 살아서 통일교회를 기억해 주기를 나는 바라고 있는데.
진짜 나장로 죽었어? 기독교 신문  랬어? 황선조. 「나장로 죽었지요.」 언제 죽었나? 「상당히 됐습니다.」) 몇 년 됐냐 말이야? 나는 한 5년 됐나, 7년 안된다고 보는데. 알아 보라고. 나장로는 전라도를 대신 한 거야. 나장로의 진을 치고 있던 곳이 어드래? 무슨 산?「용문산이요.」 용문산이 어디야. 용문산이? 여기도 용문산이 되잖아. 그것 아니야. 충청북도인가 되잖아. 남도인가?
박장로는 뭐야. 이름이 뭐야?「박태선.」 또 나장로는?「나운동」 꿈꾸지 마. 박자가 무슨 나무목변에 점칠 점복자가 박자야. 그것 박씨는 지금 내가 박을려를 중심삼고 그 박씨는 박이라는 것은 두들기 박이다 나 알고 있어. 썩어 가는 그 뿌래기를 붙들고 점을 치고 있는 거야. 박정희.
박정희가 망했나, 죽었나, 살았나? 왜 박씨가 문제야. 공화당이다. 공화당 공산당하고도 화할 수 있는 당이 공화당이다. 빨갱이 뒤편에 있는 당이 공화당이다. 그것 형님들이 진짜 빨갱이야, 흰둥이야? 답해 봐. 말해 봐. 이런 것을 「좌경을 사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성이 뭐야? 성이 없으니 대중이야. 성이 김씨도 아니고 무엇인데 내가 들은 말이 있는데…. 다리 목에서 주었다는 얘기가 있고 흘러가던 강위에 떠가던 모세와 같은 흘러가던 강쪽에 전부다 박장로 용문산 가까운데 용문산은 멀어. 대구에서 멀지를 않아. 두 감람나무야. 두 감람나무. 박태선 이 양반은 말이야. 내가 평양에서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전도하던 녀석이야.
내가 여기에 내려왔을 때에 나를 찾아와 가지고 그 박태선 장로의 집에서 살다가 나를 와서 만난 사람이 내가 보낸 선교사였어. 이놈의 자식이 세례요한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가 재림주가 아니라고 간판 붙이고 재림주 해 먹겠다고 해서 신앙촌을 내가 만들 것을 당의 발전소 옆입니다. 알아요?「예.」 당인리 어디예요? 고구려 땅이예요, 백제 땅이예요? 「팔당 옆입니다.」 팔당 당이 전기 발전소 있던데.
여기 김영휘 협회장이 경전 당인리 발전소 소장 한 것 알아요? 그 옆에 오산고보가 있는 것 압니까? 오산고보. 우리 할아버지가 만든 우리 교회야. 우리 오산학교의 조상이 우리 집이야. 그것 김영휘가 그러고 다 그래서 내가 보내 가지고 손대오.
세상 사람 같으면 내가 오산학교 타고 앉아 가지고 애국지사를 모아 가지고 내가 사탄세계의 대가리들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면 거기에 가서 교육하면 되는 것이야. 할아버지 말이 ‘너는 오산학교 가서는 안돼. 거기는 뜰에도 들어가는 날에는 잡혀 죽는다’ 매 맞아 죽는 다는 거야. 그런 훈시. 그것 들에도 안 갔어.
요전에 여기서 내가 다 봐 가지고 낙동강 전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다 우리 조상 땅  중심삼고 나주에 전부다 남평 나주하고 경계선을 갖추어야 돼. 거기에 동산을 모아 놓고 선생님의 남평문씨의 도서관까지 6억이라는 돈을 줘서 만들어 놓았어. 너희들 몰라. 황선조 알아요?「예.」그것 도서관 가 봤어?「나주에 남평에 말씀」내가 6억이라는 돈을. 너희들 전부다 시켜서 해야 할 것은 내가 다 지어놓고 문씨들 모아 가지고 알고 보니 문씨가 이게 마피아의 대장이고 야쿠자의 대장이고 깡패의 대장해. 두 패가 갈라 있더라고….
류팔규 알아요? 팔구 얼마예요?「72」팔구 칠십이(8× 9=72)입니다. 7하고 8이 없어. 칠팔의 오십육(7× 8 = 56). 팔하고 구를 승하니 팔구칠십이(8× 9=72). 오십육 다음에 칠십 그 다음에 칠구육십삼(7× 9=63).  육십삼수. 팔팔의 육십사(8× 8=64). 오늘 아침에 적어 놓았어. 이 7수에서 8수를 중심삼고 구와 연결되어야 되고 이것이 뭐야?
원구, 바른쪽 큰 손입니다. 하나님 손을 말하는 거예요. 바른손은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라이트 힘을 말해요. 왜? 심장이 팔이 높다면 이 팔은 심장과 먼데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왜? 심장은 왼쪽에 있는데 이 팔은 이리 올라가야 되요? 수평이상이 바른손으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동쪽을 향해 가지고  내 머리를 이렇게 보면  보게 되면 동쪽을 향해서 십자 팔을 벌리면 남쪽이 남쪽 나라가 바른손이다 하는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나는 그렇게 햇빛 바라보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의 거리를 올라 왔다가 내려가는 것을 알았어. 어디에서 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네 눈하고 누워 있는 궁둥이 살 중심삼고 직선상에 서 가지고 팔을 벌리니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손은 북쪽이다. 그것 누가 알아요? 
묘두산이 있고 오봉산이 있어. 오봉산에는 7단계의 누구나 봉우리를 확실히 몰라. 내가 볼 수 있는 오봉산 봉우리를 중심삼고 7단계를 헤이면서 이것이 1년에 올라왔다가 한바퀴 도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이 7수가 이 선과 연결시켜서 한바퀴 돌아 내려갔다가 올라오게 되는 구조가 이것이 여기서 이렇게 연결되지 않으면 여기서 알파와 오메가야. 여기서 뿌래기가 하나 되는 거야.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뿌래기입니다. 이 손목까지. 여러분 이렇게 하게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하게 되면 둘 셋, 셋하고  넷 다섯입니다.
이것을 하게 되면 이것 둘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수야. 6수. 그럴려면 이것이 원구 둘입니다. 원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적인 이것은 이것 종적이야. 종적이 이렇게 딱하니 여기서부터 각도가 이렇게 돼. 이렇게. 종적. 이것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야. 이것을 말해요. 원구. 해 봐요.「원구.」바른손 왼손이 하나 되어야 돼.
8수가 여기서 8수가 안경이 되는 것이 딱 이와 같이 되는 거야. 이게 연결되고 여기에 안경 받침이라고 되어 있어요. 해 봐요. 있나, 없나? 쏙 들어가 있어. 여기 안경 받쳐 가지고 두 손을 딱 맞추어 놓게 된다면 이 사이로 먼 거리에 가까운 데는 눈앞에 있을 수 있고 먼 거리는 하늘나라에 내가 드러누워 가지고 거꾸로 눕게 되면 하늘 보좌하고 머리하고 여기서 이것이 배꼽을 통해 가지고 음부와 연결되어 가지고 해가 수평선에서 올라오니까 누워 있어 가지고 이게 대가리가 되는 겁니다.
수평이상에는 해가 비치지만 수평 이하는 그림자가 생겨. 그래 누워 보라는 거야. 누워 보게 되면 내 눈과 코 딱 그래. 코가 누워 있으면 말이야, 이마 눈 보게 되면 코가 있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눈의 이 십자 그 자리에 딱 누워 있으면 내 이마는 이렇게 들렸고 내 코 중심삼고 이것 십자에 가.  여기에 안경테가 붙어 있습니다. 코를 중심삼고 안경테가 안 나게 안경을 끼게 되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서 안경 받침이 여기 될 수 있는 만져 봐요. 있나, 없나? 옴팍에 들어간 것이 있다고.
황선조 찾았어?「예.」두 손을 해 봐. 이 녀석아. 나는 그것까지 영계에서 가르쳐 줘. 내가 47세 있어서의 57세 60세 기준은 안경을 끼는데 여기에 딱 맞추어 가지고 십자 맞추고 중심삼아 가지고 끼어 가지고 받쳐 가지고 끼면 잘 보이는 거다. 이렇게 되어서 보게 되면 먼데. 중심삼고 이렇게 누워 있으니 이렇게 중심삼고 공중에 떠 있으니 이렇게 되면 코가 높아지면 안되지. 이마와 이것이  되어 가지고.
 서양애들은 얼굴이 좁고 좁습니다. 미간이 좁아요. 왜, 이렇게 되니까.사냥꾼 놀음을 했으니까. 사냥이 이렇게 자고 이렇게 자니까 이게 좁아졌어. 농사 지어 먹고 사는 농경업을 가진 사람들은 드러눕는데 똑바로 드러눕기 때문에 이렇게 드러 눕는거야. 선생님은 이상 제일 뾰족 나온 이것이 눕게 되게 된다면 여기에 제일 이것이 딱 그래. 돌맹이 대리석 같은 것이 딱 여기 서 가지고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면 뭐 잘 보여.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이렇게 볼 수 있고 말이야 그래.
그래 선생님의 코는 코가 크든가 해야 돼. 코가. 여기서부터 이것 해 가지고 이 거리와 이 거리와 이것이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선생님이 여기에 코 거리하고 딱 같애. 이것도 절반도 되어 가지고 여기에 이 새에 거리가 이게 비슷해요. 옛날에는 이것이 직선이 되어 있어. 이마에.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어? 번대 머리 되어 있지. 왜? 열을 많이 받으니까. 빠지는 거야. 열을 받으니까. 원리공부를 많이 하고 열을 받게 되면 번대머리 되는 거야.
주동문이 왔나?「아직 안 왔습니다.」주동문 머리는 말이야, 오야마다 알아요? 오야마다 머리는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동문이는 여기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게 둥그렇게 내려왔어. 봐요. 이게 내려와 있다는 거야.
선생님은 이것이 직선이야. 그래 가지고 유명한 것이 이 세 줄이 되어 있어. 이게. 여기에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게 연결된 ‘임금왕(王)’자입니다. 이게. 여기 세줄이 있고 하나 둘 여기도 세줄 가운데 위가 더 강해요. 세줄이. 눈을 보게 되면 옛날에는 말이요. 쌍커플이 아니었어요. 얼마나. 이것 요즘에는 삼층이 되어 있더라고. 삼층. 지금 보이지? 여기에 중간이 움푹 들어가서 뚜렷하게 쌍커플이 있었는데 이 눈썹 아래에 한커플이 되어 있어요. 삼층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 가운데 살 눈썹이 나와 있어. 그 줄기는 들어가 있지 않고 나와 있어. 삼층이 되어 있다는 거야.
이것도 7수 9수 다 맞추었다는 거야. 이것도 그래요. 보라고요.  여기서부터 이것 하나 둘 셋 돌아 가지고 삼맥을 통해 가지고 야하, 여기서부터 이렇게 전부다 들어가서 이렇게 돌아 나와 가지고 가상 자리 되어 가지고 이리 뻗어 나가요. 그 다음에 제 2단계 이렇게 들아가서 제 3에  돌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돌고는 돌고 그냥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한바퀴 돌 위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7수 풀이야. 8수 풀이야.
그래 오늘 선생님이 칠팔의 오십육(7× 8=56). 이칠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 뭐냐하면 8이 되어야지. 8. 이 둘이 연결해. 이렇게 되게 되니 동그라미 되어야 돼. 8. 이렇게 안하면 이 왜 엄지손가락이 필요하냐하면 네 손가락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이것 저어서 이쪽으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할 때에는 어떤 것이 중심이 대표입니다. 다섯 중심이 되어야 돼. 아이고 손톱도 제일 커. 이것은 제일 작고 이것과 이것이 비슷하고 이것과 이것이 비슷한데 그 가운데 이렇게 되게 되면 아하, 하나 둘 셋 와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셋이 삼팔 이게 뭐예요? 여기서 헤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이것 하나 둘 셋 4선을 중심삼고 단계는 하나 둘 셋. 삼사십이(3× 4=12)가 나와요. 가감승제라고 보면.
여기서부터 보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여기에 이것과 연결 뿌래기 같을 수 있는 여기서 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갈 길이 없어. 이게 뭐이 됐느냐하면 핏줄이 달라졌다. 핏줄이. 이렇게 되니 핏줄이.
여기 중심삼고 이 뿌래기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이렇게 하게 되면 이 뿌래기 중심삼고 이 가운데와 마찬가지야. 이것. 알아요? 이것 전부다 하게되면 이 손으로 이렇게 연결되어 모르지만 그것을 가운데 갖다 놓으면 이 가운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여기에 연결되니까 이것 중심삼고 이것 동서남북 되어야 돼. 동서남북.
동쪽에 이쪽 됐으면 그쪽 바라보게 되면 이쪽이 남쪽이고 이쪽이 북쪽 서쪽이 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게 동서 태양이 이리 놓으면 여기에 바른손은 여기에 잡는 거야. 38 뭐예요? 공산당 386은 이것을 말해요. 하나님 대신 핏줄 되어 가지고 38 바른손 왼손 엮어지고 사는데 아담 해와가 거꾸로 되어 있지만 38수를 해 가지고 6수를 38 하나님 중심삼고 이 중심이 뭐냐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중심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중심 자리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엄지손가락이 여기서부터 이마만큼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구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의 구형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이 자리 여기서 가운데 맺어야 되어야 되요. 이것이 뭐냐하면 말이야, 이게 갑자 을 축 육갑이라고 할 때에 바른손으로서 이렇게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어디에서 왔다고? 선문대학.「청평수련소 수련생 강원도 경기도 왔습니다.」 육갑을 풀 때에 바른손 중심삼고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는 여기서부터 어떻게. 거꾸로 여기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왼손으로 합니다. 왜 왼손으로 해야 돼? 사탄의 핏줄이니까. 좌우가 됐어. 우좌가 되어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왜 좌우라고 했어? 우좌라고 하지. 부모 형제 전후는 다 맞는데. 왜 우좌를 빼고 좌우 됐느냐 그거야. 사탄이 핏줄이 달라졌다. 올라가야 할 핏줄이 지옥으로 내려갔다는 거예요. 부자관계는 아버지하고 아들의 관계지만 부부관계는 상하 부자관계 좌우 우가 뒤집어져서 좌가 되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야. 여자가 올라갔다는 거야.
여자가 사랑 받을 때에 남자 배 밖에 올라가나? 그것은 천년 가더라도 오목이 물 한방울도 붙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아예 죽은 거와 마찬가지야. 천년을 물을 갖다 붓더라도 물이 안 붙어. 다 쏟아져.
여러분 종로 3가 같은데 여자들 찾아가게 된다면 말이야, 언제든지 남자들한테 배떼기 위에 올라가서 하루에 수십명씩 해서 돈 받고 팔아 와 가지고 나중에는 허리가 아파서라도 펴기 위해서의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람하고 했다면 사랑하는 기둥서방이 있다고요. 알아요? 신랑이 없지. 창녀가 어떻게 신랑. 기둥서방이 있게 되면 사랑하는 대신 남편을 깔고 꼭대기에 올라갈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래 못가. 오래 못가서 죽는다. 망한다는 거지.
그래 자기가 뒤집어져서 사랑하는 기둥서방은 그것 자기 배꼽 위에 올라가지 않고는 자기 거꾸로 타고 와야 된다는 거야. 열두명이 되는 열세번 째는 말이야, 짝수가 올라가야 됩니다. 열셋이 짝수야, 뭐야?「홀수입니다.」열 셋 되는 창녀가 올라가야 된다는 거야. 홀수.
13수를 찾을 길이 없어. 그것 문 총재 그말 하면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일층에서부터 13층은 언제나 뺍니다. 60층 가운데서 13층을 빼니까 얼마 되나? 61층에서부터 말이야, 63층에서 해야 돼. 빼면 얼마야? 7수를 빼면 얼마야? 63에서. 56이야. 그게 맞아야 돼. 그래 칠팔의 오십육(7× 8= 56).
그것을 맞추어서 오늘의 일기책이 썼습니다. 황선조.「예.」 이상하지? 63이야. 칠구 얼마야?「63입니다.」 여기 7하고 9가 이게 나눠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 63수야. 그 다음에 팔구?「72」 8하고 9하고 맞아야 돼. 칠팔의 오십육(7× 8=56)되면 팔구 칠십이(8× 9=72) 두번째 그 다음에 칠구 육십삼(7× 9=63). 그 다음에는 팔팔의 육십사(8× 8=64). 잘리지를 않아. 이게 전부다 연결되어 가지고 육십사 두 곳이 딱 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까지야. 열여덟까지. 열여섯 맞추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해서 그 다음에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야. 만난다고
그러니까 공산당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기서는 이쪽으로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해서 이것 여기 열하나 떨어졌으면 어디 열둘이 어디여야 돼? 이쪽 되어야 돼. 열둘. 열셋 이것 열넷, 이것 맞고 열넷. 그 다음에 열다섯 열여섯 맞고. 열일곱 열여덟 맞고 열아홉 스물 맞고 스물 하나. 여기서 양면 스물하나 떨어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팔수하고  열하나 맞습니다.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삼팔육이 전부 다 맞아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8하고 이렇게 안되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했으면 여기서부터 넷이 넷이 다섯 여섯. 이것 여섯이 맞아야 되는 거야. 여섯 이것과 딱 맞는 거야. 이것 절반 그러니 이것이 상대가 없으니 여기는 이것밖에 제일 높으니까 제일 높은 것이 상대되는 거야. 삼팔육. 제일 낮은 겁니다.
여기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의 왕초가 이것이 사구삼심육(4× 9=36)이 되는 겁니다. 이것 사구 삼십육(4× 9=36)하고 삼칠이면 이십 얼마예요? 육십칠이야? 서른여섯하고 스물하나 하니까 얼마예요?「57입니다.」 오십칠이야. 경계선 되는 겁니다.
57에서 맞는 겁니다. 칠팔의 오십육(7× 8=56)2하고 이것은 아이고 내가 지금 요술통을 풀어 주느라고 이러고 있는데 눈시깔들이 어디 다 다른데 가고 있어. 칠팔의 오십육(7× 8=56)하고 오십육이 가게 된다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오십육 오십칠이 산이 달라요. 이게 다릅니다. 여기에 이것은 높은산이 오게 되면 1.3의 뿌리가 이쪽이 여기에 와서 미리 기다려야 돼.
하나님이 57이 다 되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56 이렇게 되어 가지고 2.3 13수 알겠어요? 13수의 해당 1.3의 해당하는 것이 이쪽 뿌리가 여기에 해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턱이 안 생깁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56은 57. 1.3 넘어가서 그것 올라가기 때문에 순리가 이렇게 사인각하고 연결되는 거야. 그러니 13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찾지 못하면 연결이 안돼.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63층인데 13층 빼고 하게 되면 연결하기 힘들어. 왼손 가지고는 안되는 거야. 그러니까 두 거리 중심삼고 이 두 거리가 팔팔의 육십사(8× 8=64) 고개 넘어 가지고 칠팔의 오십육(7× 8=56). 그 다음에 팔구 칠십이(8× 9=72). 칠하고 구하고 칠구육십삼(7× 9=63). 나중에 이거 팔팔의 순서적으로 딱 다 맞아 떨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수하고 이 수하고 8수하고 11수 둘이 헤어 가지고 하더라도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몰라. 이것을 몰랐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하고 팔은 하나 되지. 또 이쪽으로 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헤게 되면 열하나 열하나 중심삼고 8수하고 11수가 만나는 거야. 좌우로 만나니 두 세계의 길의 접할 수 있으니 좌우 손이 하나 되어 가지고 12수를 짝수로 맞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떨어지지 않아. 이제는. 홀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한자리입니다. 열자리가 어디야? 머리하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 턱이 있는데 열하나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말이야, 열세까지 올라가야 된다 그거야.  홀수 중심삼고 쌍이 없어. 13수를 어떻게 쌍을 만드느냐. 혼자 안 둬. 공산당을 아무리 했댔자 이렇게 했다가 돌아갈 뿐이지 건너갈 길이 없으니 3 8 6 이 안됨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거야. 접어치우는 거야. 다. 가만있어도 망해.
공산당이 자기는 세계의 사람들 월급 안주고 굶겨 가지고 소련도 지금까지 72년이지? 공산당이 그래. 레닌혁명 72년서부터 84년 기간에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들이 어떻게 공산당들은 7년 나라 마음대로 해 가지고 국민들은 굶어 죽는 사람이 3분지 1 개의치 않아. 김정일이가 이북 3분 2 이상 죽더라도 김정일이 도망 안 갑니다. 어떻게 됐느냐, 수리 63수를 짝수를 만들어 놓으면 자동적으로 상대가 없으니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예요. 여기 이 수를 중심삼고 받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 하나 둘 7수입니다. 이것을 승을 하면 열둘인데 열둘에서 여섯을 빼 놓으면 그러면 일곱, 그러면 가감승제 되는 거야.
전체 합하면 몇이냐 하면 8수까지 집어넣으면 말이야, 가감승제 하게되면 열셋에 여덟을 합하니까 몇이예요? 「21일입니다.」 21일이니까 삼칠 이십일(3× 7=21). 여기 가감하고 이것하고 20수인데 29수에서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10, 11, 12. 여기서 열하나 열둘 맞추어야 돼. 이 9에서 10, 11, 12, 열하나 12 맞추면 다 없어진다는 거야. 쌍이 되면 구구.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7에서 구멍이야. 8. 그렇기 때문에 임도순 오륜 뭐야? 오륜기를 왜 하느냐 이거야? 오륜이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했댔자 여기가 이렇게 붙지를 않았어. 이것은 테스트가 안돼. 왜 오륜 기 테스트를 하느냐 이거야. 임도순이. 응.
이렇게 되니 팔륜이야. 팔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이렇게 해도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륜이야. 여기서 이것이 중심이 되면 여기서 여기에 팔륜 가운데 핵이 여기서 팔수를 중심삼고 팔팔의 육십사(8× 8=64)가 되는 거야. 8. 팔륜이야. 오륜이 아니고 팔륜 기습타게 되면 무한 힘이 나와. 그렇잖아.
여기서 칠팔의 오십육(7× 8=56). 팔구. 8하고 팔구칠십이(8× 9=72).  그 다음에 칠하고 육. 칠구육십삼(7× 9= 63). 그 다음에 팔팔의 육십사(8× 8 =64). 홀수가 안 남는다고요.  기 테스트하면 선생님이 절대적이야.
황선조.「예.」단군성전을 모셔 가지고 기의 왕초점을 자기가 해 가지고 뇌가 동서남북의 네 갈래로 갈라졌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 뇌 전문가라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몰라. 중심핵을 어디 핵이 어디 있어? 동서남북 중심이 어디 있느냐 이거야. 중심이. 평면상에는 남북과 같이 기둥이 안 생기는 거야. 기둥이 없는데 기가 기둥을 가진 통일교회하 문선생과 비교하게 되면 기둥 중심삼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기 하나 같이 셋을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게되면 2배가 찌그러져. 같이 하게되면 한 둘 셋 여기에 미리 헤어주니 여기서 이것 중심삼고 셋 넷 다섯. 이것이 여기서는 세 길이 생겨. 이쪽 돌아올 수 있고 이쪽 돌아올 수 있고 이것 하나 둘 셋. 하게되면 이것이 나중에 종착점이 이렇게 가게 되면 사위기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이렇게 했으니 여기는 이게 대가리라고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기 때문에 여기가 목적이 되는 거야. 이것 가인이 되고 아벨이 돼. 아벨 중심의 이것은 뒤집어 가지고 이것만 한바퀴 끼어 가지고 이것만 하게 되면 꽁지가 대가리가 되는 것입니다. 뱀이 갈 때에 대가리 갈 때에 이렇게 갈 때에 꽁지가 같이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대가리 이렇게 갈 때에 대가리가 이쪽가면 꽁지는 이쪽 가야 돼. 이래서 연결되게 되면 대가리하고 몸뚱이가 되면 몸뚱이가 여러개 이렇게 이것이 전부다 연결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큰놈이 이것이 되어서 하나 둘. 세바퀴.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나 둘 셋. 삼삼구(3× 3=9)입니다. 삼삼은 구(3× 3=9)하고 그 이상 십이. 삼사십이(3× 4=12)하면 떨어지는  잡으려니 9에서부터 10수를 중심삼고 3수 13수를 중심삼고 돌아오는 거예요.
홀수야. 홀수. 여기도 혼자라고. 꽁지도 혼자고 대가리도 혼자입니다. 알겠어요? 13수의 돌아서는데 여기 대가리에 꽁지를 갖다가 뒤집어 가지고 180도 뒤집어 가지고 내가 여기서 여기 돌아서면 돼. 태양을 향해 가지고 정면을 남쪽되는데 해 지게 될 때에는 해가 돌아서 가지고 이렇게 되면 남쪽이 북쪽이 남쪽이 되는 거야. 그것을 몰라. 이렇게 세갈래로 갈라진 것을 모른다고. 세 길이 생기는 것을 몰라. 구구 뭐야? 가감승제.
승을 전부다 해서 십배 올라갔으면 제해 버렸다면 십분지 1로써 보태 가지고 제해야 영점이 되는 겁니다. 여기서 영점이 되는 거야. 여기 떨어지는 것이 없잖아. 둘 다. 십이수를 못 찾는 거야. 이것을 풀이 못하는 사람은 원리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의 자리에 못 찾아가요. 내가 이것까지 갈 때에는 아내가 있게 된다면 아내가 따라와서 아내가 중심삼아 가지고 아내를  나는 어디로 가야 돼.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고 내려가서 위에 다시 거꾸로 갖다가 180도 찾아야 돼.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영국이 적도에서 몇도예요? 북극이 몇도야?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경의 일일 변경의 중심삼 태평양의 하와이를 거쳐 갑니다. 네조각을 나누는 거야. 동서남북. 네 조각 나눠 가지고 네 기둥이 이것이. 종이 어디 갔나?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가르쳐 줘야 이것이 몇 개예요? 하나 서양의 철학가들이 4대 맥이 되어 있어요. 그게 뭐라고?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딱 그래. 데카르트는 말하기를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 그놈의 네 애미 애비는 없다는 말이야? 자기가 처음과 끝인가. 그 타락으로 떨어진 것을 몰라. 핏줄이 다르고 떨어진 것을 모릅니다. 핏줄을 찾아야만 참사랑의 열매를 맺히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참부부 참남편이 되어 가지고 절대적인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의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줄에 매여 있어, 안 매여 있어? 답. 진춘이. 물리학박사이니까 알아야지.
그래서 선생님이 라스거베이스 결론 낸 것이 뭐냐하면 한국백성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거야.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야. 천벌을 맞아 죽는다고 그러지 대개. 네가 양심을 속이기 때문에 천벌을 맞아.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처단해 버리는 거야.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유엔 가입한 것이 유엔 가입한 것이 193개국입니다. 홀수야.
우리는 안식일을 지켜요, 안시일을 지켜요? 「안시일」안시일은 홀수를 지켰나, 짝수를 지켰나「짝수」? 8수야. 7에서 8수로 넘어갔어. 칠팔오십육(7× 8=56)6, 그 다음에 팔구 칠십이(8× 9=72)야. 열두지파가 생겨 나가지고 갈 때에는 그 다음에 뭐냐하면 72장로가 이스라엘 민족, 60만을 6수입니다. 6수. 60만이야. 16수야. 인도하는데 있어서의 8수야. 칠팔의 오십육(7× 8 =56). 팔구칠십이(8× 9= 72). 그 다음에 칠구 육십삼(7× 9=63). 그 다음에 팔팔의 육십사( 8× 8=64). 오십육. 칠십이. 육십삼. 육십사. 딱 쌍에 끝나요. 7하고 8하고 쌍입니다.  8, 9도 72 쌍입니다. 홀수가 아니예요. 가감승제 아니야? 그러면 3수를 4로 빼라. 얼마 되요? 나눌 수 있나, 없나? 뺄 수 있나, 없나? 마이너스가 없어. 수평이상의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나?
가감할 때에는 마이너스 이지만 말이야, 가할 때에 팔구칠십이(8× 9=72), 칠팔의 오십육(7× 8=56). 그 다음에 팔구 칠십이(8× 9=72). 상대가 되어 전부다 기본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골짜기를 넘어 가지고 얼마든지 사인각의 고개를 중심삼아 여기서 이것 둘 가니까 둘 가게되면 이쪽 내려 보고 이쪽에 내려와 가지고 더 큰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더 큰 것에 와 가지고 높은 게 기둥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뭐 먼거리를 중심삼고 한바퀴 돌고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3단계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커 가지고 여기에 작은데서부터 하나 둘 더 크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 중심에 올라가서 그 큰 거리만큼 가서 또 돌고 돌아와 가지고 밤이 되고 아침이 되어 가지고 여기 중심에 와 가지고 이것보다 높아지는 거야. 높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 거리를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야.
그래 7하고 8하고 연결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칠팔의 오십육(7× 8 =56). 경계선을 넘어. 8하면. 칠칠의 사십구(7× 7=49). 9자는 경계선을 넘기 때문에 사람이 47도 8도 9도 등 46도 47도 되게 되면 죽어. 혼미 상태. 숨이 넘어가요. 그것이 연결되는 거라고.
그러니까 하나 둘을 갖다 해 놓고 이것이 있어 가지고 더 큰 것이 더 높은 산이 와 가지고 이게 여기 와 가지고 돌아와서 올라와 가지고 여기서 해 가지고 여기보다 이마만큼 크게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도는데 이렇게 도는 거야. 이렇게. 시계  돌고. 돌고 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들어와 가지고 이 기둥이 크는 거야. 이 기둥이. 이게 커 가지고 이것이 죽 해 가지고 이렇게 나가서 한바퀴 그렇기 때문에 이것 기둥이 커 가지고 높아지고 8단계 넘어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돼.
그럴러면 칠팔의 연결 안 되는 거야. 알겠어요? 원구 무슨 피스컵이야? 가인 아벨 피스컵. 딱 맞는 거야. 그것 팔팔의 육십사(8× 8= 64). 칠구 육십삼(7×9 =63)의 팔팔의 육십사(8× 8 =84)니까 육십삼인데 홀수인데 짝수가 되어 있는데 말이야, 짝수는 끊을 수 없는 거야. 주고 받을 수 없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효율아.「예.」
이것 모르면 원리말씀 우리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말하는 실체 원리의 실체론, 하나님의 신성에 대한 내적 보이지 않는 실체는 보이지 않는 실체, 보이는 실체가 하나 되어야 우주가 후 ~ 개인으로 수평으로 숨을 쉴 수 있고 후우, 더 크게 숨 쉴 수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숨 질을 할 때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맞추어 야 돼. 나는 이 첫단계 7수에서 하나 둘 셋 넷. 새로운 주체가 생기는 거야. 다섯 여섯 새로운 주체. 이것이 하나 둘 세 번째입니다. 주체가. 이렇게도 셋. 이것이 쌍이 될 수 있는 8수가 문제 돼. 삼팔육. 팔팔의 육이. 이것이 전부다 이리 갔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십배 딱 맞거든.
하나님 중심해 가지고 이것 3단계로 하게 되면 삼팔의 이십사(3× 8= 24)예요. 종적 기준 횡적하니 뼈다귀 전체가 스물넷입니다. 머리에서부터 일곱 개 척추의 갈비대 열두. 열두 갈비대 홍문이가 다섯. 스물 넷 마디야. 삼팔의 이십사(3× 8= 24) 24니까 상대예요. 쌍수 됐지? 8수하고 11수하고 합하면 몇이야? 「20입니다.」 20이지? 21이야, 22이야? 상대수야. 여섯 다섯 아니까 20입니다. 그렇지?
열셋의 팔수를 하니까 얼마야? 「13더하기 8은 21」 9수는? 22수는 쌍수고 23은 홀수야. 쌍수 되는 데는 안 통하는 것이 없다 막히지 않는다 그거야. 알겠어요? 개인 만물도 쌍쌍이 전부다 팔수를 8과  7, 8수를 이렇게 안경했기 때문에 안 맞는 것이 없어.
새끼 안치는 수놈 암놈이 합해서 새끼 못 치는 존재는 없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갖다가 이것이 돌아가려면 넷을 다섯 여섯 다섯에서 중심삼고 다섯 여섯. 와서 일곱 돌아가는 거야. 여덟이 되는 거야. 홀수는 상대가 없지만 짝수는 11수하고 11수 자체가 홀수야, 뭐야?「12수는 짝수입니다.」 12는 짝수가 되는 거야. 스물도 짝수가 되는 거야. 스물하나 되게 되면 안 된다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에 스물에다 에이스 붙으면 블랙잭이 스물하나입니다. 스물하나 맞추는 거야. 90에다가  8 9, 삼칠의 이십일(3× 7= 21). 삼팔의 이십사(3× 8 =24), 3하고 8하고 삼단계 하나 둘 셋 넷 사구삼십육(4× 9=36)입니다. 36수가 나와. 이것은 삼칠의 이십일(3× 7 =21). 7수지. 3단계하고 하나 둘 3단계하고 칠수는 삼칠의 이십일. 여기서 이게 하나 8 9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팔구 칠십이(8× 9 =72)지? 짝수가 되잖아. 여기는 홀수. 삼팔의 이십사(3× 8=24) 이것 짝수가 된다고. 삼칠의 이십일(3× 7 =21). 홀수야. 언제나 이렇게 해 놓으면 20가 되지. 21수가 안됩니다. 여섯 일곱. 여덟하니까 얼마야?「 6 7 8을 더하면 이십일」 21은 홀수라고. 홀수가 되는 거야.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13수에다 8 합하게 되면 뭐야? 삼 하나 둘 삼칠의 이십일(3× 7=21). 알겠어? 사구삼십육(4× 9=36). 여기에 삼단계하고 칠하니 삼칠의 이십일. 이것은 4단계하고 팔하고 팔구 칠십이(8× 9= 72)가 되는 거야. 상대가 되는 거야. 이것이 열셋에다 팔을 집어 넣으니 20 이 되는거야.
20에다 9에서 하면 30이 되고 그것은 에이스는 10수를 중심하고 20만 되게 된다면 스물하나 에이스만 붙으면 스물하나만 붙으면 전부다 수가 맞아. 이것이 이렇게 되면 절반이야. 이것을 중심삼고 이 면 보게 되면 완전히 이와같은 중심 거리를 같이 딱 하면 딱 네모면이 되는 거야. 이것. 이 거리가 이게 길이가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이 거리를 떼어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
아이고. 이것 딱 중심삼고 보게되면 구형이 되게 되면 이렇게 구형이 딱 됐기 때문에 이것은 직선이 되어 가지고 딱 이렇게 되게 되면 네 동서남북. 사과를 네조각 갈라 놓으면 꼭대기 이 꼭대기는 전부다 한점과 같이 전부다 연결되는 거야. 여기 중심삼고 상현 하현 하니까 2배가 되어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720도야.
칠팔구. 동그라미하고 가짜. 구수 팔구 칠십이(8× 9 =72). 동그라미하고 전부다 칠하면 칠팔의 오십육(7× 8 =56). 오십육하고 칠십이. 그 다음에 칠구 육십삼(7× 9=63). 칠하고 구하면 육십삼이니까 7하고 9하고 그 다음에 팔팔의 육십사(8× 8=64). 전부다 쌍으로 떨어지는 거야. 홀수가 안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8수하고 11수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될 수 없어. 8하고 11수가 하게되면 11수의 8하게 되면 얼마인가? 8하고 말이야, 7하고 9하고 8하고 9하고 팔구칠십이(8× 9= 72). 그 다음에 7하고 9. 칠구육십삼(7× 9 = 63). 승하는 거야. 다 팔에서 칠하고 오십육. 팔구칠십이(8× 9= 72)하고 칠하고 구하고 육십삼. 다 승을 육십삼 다 떨어지는 거야. 알겠나?
홀수가 쌍수는 어디든지 통하는 거야. 둘로 하게 되면 남지 않고 전부다 꽁자가 되는 겁니다. 열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넷을 잡아 와야 돼. 하나로. 열셋이 끝인데. 여기 상대 되니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으면 말이야 열둘 해 가지고 열둘이고 열셋이 이것이  3 8 6입니다. 공산당. 하나님의 세계의 다섯 번째 맨 막내의 꽁무니 붙들게 되면 산다는 거야. 종교를 접붙여라 그거야. 그러지 않으면 죽어. 종교가 바른쪽 아니야? 그렇지? 3 8 6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열하나니까 열둘. 13수 고개를 넘으면 그 다음에 14수가 7수 여기 얼마든지 21수에 다 맞춰. 이렇게 되어야만 구형이 되는 거야. 이것도 열하나 왔다 갔다 하면 스물둘 마흔네개가 전부 다 남자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 둘씩 중심삼아 가지고 네 개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둘씩 됐으니까 그것 둘을 하나를 잡으면 마흔넷, 둘에서 하게되면 둘을 마흔네개 하게 되면 전부 다 하나. 둘로써 끝나는 거야. 스물 둘. 스물하나. 스물둘의 쌍이 되는 거야. 마흔둘이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야. 블랙잭이야.
마흔둘이니까 가르면 스물 하나 아니야. 그렇지? 블랙잭이 되는 거야. 홀수 때에는 안 맞는 거야. 8수하고 11수하고 어떻게 안 맞는다 그거야. 이것하고 열하나 둘 다 떨어져. 8수하고 11수. 11수 8수하고 안 맞아. 여기 중심삼고 하게되면 이게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11이 아니고 이것이 합하면 스물인가, 스물하나 되나? 6 7 하게 되면 열셋에다 8하면 몇이야? 홀수지? 21. 그러니까 상대가 있어야 돼. 쌍이. 21이 마흔하나. 스물한쌍이 된다는 거야. 블랙잭은 스물하나를 중심삼고 하는데 20에 에이스 되어도 블랙잭이고 말이야. 알겠어? 20에 10자 들어가서 열자하고 열하나 하더라도 블랙잭이야.
너희들 전부 다 숫자 맞추는 놀음을 하게 되면 딜러가 21하면 내가 이게 스물에다가 에이스 없게 될 때에는 말이야, 서른이지만 서른 하나 안되요. 알겠어? 그것 에이스만 붙이면 블랙잭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는 열하나라도 헤이고 열로도 헤는 거야. 열일곱에 에이스가 붙으면 몇으로 헤나? 열일곱이야, 얼마야? 「18이지요」18이 된다고. 하나 붙은데 열하나로 취급해. 그래 열에다 열하나. 10에다 에이스 하나 붙이면 스물하나 취급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것 블랙잭이라고.
3수는 짝이 안 되니까 짝 될 수 있는 수를 무엇을 갖다가 맞추어야만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 7 8 9. 칠구 육십삼(7× 9 = 63) 그 다음에 조인. 팔팔의 육십삼(8× 8 = 64). 다 맞췄어. 7하고 8하고 8하고 9하고 팔구칠십이(8× 9= 72). 칠팔의 오십육(7× 8 =56). 대했지. 7수하고 9수. 칠구육십삼(7× 9 = 63). 팔팔의 육십사(8× 8 = 64). 전부다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안 통할 수 없다 그거야. 그것 맞추면 김0선생이 9수만으로써 나는 10수를 못 맞춥니다. 맞아 떨어지지를 않아.
선생님이 쓰는 것 다 푸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101 1001 십배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거든. 만의 만배가 억이야. 구천 백 억이 되는 거야. 11을 갖다 붙이면 억이 되는 거야. 하나만 하게 되면 일억 십일억이 되는 거지. 억 십 분지 붙어 있기 때문에 하나가 되는 거야. 그것은 2억의 출발이야. 언제든지 연결되는 거야.
효율아, 알겠나?「예.」 예예만 하 모른다는 얘기 아니야? 예예 하면 홀수야, 뭐야? 짝수야. 그렇기 때문에 야 아무개야 할 때에는 네 네. 크고 작은 것이 숨을 쉬어. 네네. 숨 두 번 쉬어야 돼. 예예. 짝수가 되는 거야. 그래 네 네 두 번씩 했으니 달려가야 되는 거야. 그렇지? 짝수는 상대가 없으면 못 가.
나를 모시고 오는구만. 손들 줘야지. 형님손은 바른손. 형님아, 신준아 바른손 잡아요. 신득이는 동생이니 가인 아벨입니다. 신득아, 왼손을 잡아야지. 신득아. 둘이 형제인데 누가 바른손이 있니? 형님이니까 바른손이 힘이 세요. 그래 너는 동생의 여기에 손의 여기 붙들려 가야 된다고. 네가 앞장서면 안 됩니다. 타락이 앞장서서 어머니가 앞장서서 망쳐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아버지가 앞장을 언제나 설 수 있어야 돼. 아버지 타는 여자는 오목의 물을 다 쏟아 버리니 난자도 없고 그 다음에 정자도 없고 단지에 오목단지 둘도 같은 열이 안 됩니다. 같은 열 가운데 정자와 난자가 같은 온도를 가져야만 애기가 생겨요.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도 36도 5부에서부터 38도. 보통 삼팔선입니다. 삼팔선 넘어 가지고 90도까지 갖다 맞추어야 돼. 백담사 전두환이가 백담사가 뭐야? 백담사는.
 보라고요. 8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리 올라갈 수 있고 이리 가기 때문에 올라가는데 있어서의 공이야. 내려가는데 있어서의 백담사입니다. 알겠어? 백백교라는 말 알아요? 외백 내백이 하나 되어야 할텐데 전부 다 이게 하늘의 은사를 하게 되면 돈으로 해 가지고 돈 걸어 먹다가 둘 다 깨쳐 버리고 백백교가 한국 역사가. 지옥과 천국문과 지옥문이 뭐냐하면 삼팔선.「왕아빠 진지 드세요.」
악수해야지. 이렇게 바른손하고 왼손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네가 위에 가야 되고 이 가운데 엄마 아빠가 이 가운데서 이게 커지면 기둥이 높아져. 기둥은 두조각입니다. 효율이. 아래 위에 두 조각이 되어야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갖다가 두쪽 되니 이것이 봉우리 되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
여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된 다음에 여기서 하나 둘 셋 이게 동그라미 이것은 길어. 이것이 반드시 되어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넷이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3.145 얼마. 그것 주변 거리가 직단 거리입니다. 알겠어요?
길을 가더라도 여러분들은 대개 50센치 이렇게 가려고 그런다고. 50센티면 얼마예요? 3센티 조금 못 되지. 인치가. 삼오십오(3× 5=15). 초부득삼이야. 여기서 50을 맞추어 가지고 103에 하나 둘 셋. 초부득삼이니까 직선 갈 것이 이것이 전부 다 거리가 이 거리가 얼마 안 되지만 이것 거리지만 이것을 세 번 합한 것이 하나 둘 셋 되는 거야. 여기 중심삼아 둘 셋 되는 거야.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하나도 둘 셋 전부다 삼사 십이(3× 4=12)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 동그라미 이것이 이렇게 해 놓으면 딱 이와 같은 것이 이렇게 다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형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하게되면 셋이지 여기에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셋 하게되면 이게 더블 되니까 이게 무거워. 이렇게. 넘어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셋 넷 이렇게 하게,되면 셋 넷 다섯. 하게,되면 여섯 이것이 여섯자리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리에 중심삼고 이렇게 세우면 이것이 전부,다 이 바늘,같은데 그냥 그대로 간다는 거야.
기둥이 여기에 되어 있다고. 여기 기둥이 이 두배 중심삼고 이 기둥이 딱 되어 가지고 기둥이 절대 무너져서는 안돼. 그렇기 때문에 방송국에 있어서의 세계 중심방송은 이것이 기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자를 수 있게끔 다른 방송이 이것 자꾸 무너져 가지고 수평이 되어 버리고 말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이 기둥을 중심삼고 전파가 들어오는 각도 중심삼고 이것을 딱 해 가지고는 나가는 데는 이 들어온 각도로 나가는 거야. 그래서 나가서 대 세계 우주를 돌아가져 가지고 맞추어 나가고. 이렇게 움직인다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엑스(X)가 생기면 무너지는 거예요. 구멍이 많아서 무너져 없어지니까 절대 돌아가든가 이것을 비껴가야 돼. 그러면 자기의 방향만 백분지 몇십만분지 일 먼지가 되어 있더라도 수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컴퓨터에 도서관이 몇 백 개도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 다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 수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꼭대기에서 밑창 보면 가리워 다 안 보인다는 거야. 120미터 밑창까지 보여야 된다는 거야. 120수입니다. 그래 수정체가….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는 뭐냐하면 그것이 뭐냐하면 탄소야. 탄소. 숯덩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것 알아요? 그게 몇 억 아래에 몇 천도 몇 억도 갑자기 수정 갑자기 압축되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위에 그림자가 없이 그냥 그대로 빛이 센 빛이 조금 투명 되는 거야. 이게.
수정 장성은 오각 결정체고 수정은 육각결정체니까 그 중심 중심삼고 6에서부터 두 중심삼아 가지고 8을 중심삼아 가지고 7에서부터 7 사이와 8사이를 중심삼고 9 사이하고 8 사이를 연결할 수 있게끔 연결되어야 되는 거야. 그게 상대수가 홀수가 아니고 상대수 다 맞아 떨어지게 되면 막히는 길이 없이 억천만 숫자라도 하나로 하게 되면 하나고 둘 상대가 있으면 셋을 넷으로  한번만 두 번 세 번 네 번 이것 세 번 되기 전에 없어진다는 거야.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 영점 일이라는 것은 수평 여기 위에다 여기서 와로 해 가지고 여기다 셋이 이렇게 와로 하게되면 여기 넷은 안 되는 거야. 그것은 없어져.
그래 하나님도 상대적 요건이 조건이라도 맞게끔 같은 수정체 되면 전부가 하나가 억만개 있더라도 통할 수 있지만 틀리게 되면 안 통해. 이 원칙을 인정할 때에 진화론이 아메바에서 어떻게 사람이 돼? 수천 번 사랑해서 나갔다 들어왔다가 그것 커 가지고 되어야 할텐데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진화론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
야아, 신준아. 어디 갔나? 과자 나눠 줬어?「예.」나눠 줬구만. 신준이 오라고 그래. 내가 이제 아버지가 가인 아벨 과자를 먹여주지 못했어. 이것도 가인 아벨 둘로 쌌어. 이것이 아벨입니다. 머리 떨어지고 비가 온다고 손해 안 나. 여기에 물이 젹셔 가지고 유연해 졌지. 보드랍고 해 졌지. 굳어지지 않아. 물이 없으면 굳어져 가지고 알맹이 되어 가지고 수정체 모양으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분산되기 때문에 구형체를 이룰 수 없어. 체는 반드시 하나 둘 셋 넷. 넷은 또 다른 사자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또 다른 사.
오라고. 야야 오라고. 이것은 원래는 형님이 너를 먹여 줘야 된다고. 그래 형님. 손잡고 악수 한번 해봐요. 이렇게. 형님 손을 이어 가야 돼. 이렇게. 알겠나? 네가 형님 자리에 올라가도 안 된다고. 그러면 할아버지는 이 사이에서 이렇게 크는 거야. 이게 커야 이 둘이 커지는 거지. 가운데가 커져.
그것 이론적이라고. 수리라는 것이 뭐야? 뭐야? 데카르트 칸트의 이상논리가 뭐야? 「순수이성비판입니다.」순수이성이 칸트가 순수한 사람이야?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고 타락했다는 것을 모르고 가니 순수하니 그것 미친 녀석이지. 철학이라는 것은 학문의 모든 근원을 갖추어 나가지만은 지식이라는 것이 서양철학이지 타락한 위에 말한 그런 모든 4대 산맥이 되어 있지. 산맥 자체가 뒤집어 진 것을 알아야 돼. 뒤집어 졌다고. 바로 잡아 놓아야 돼. 어떻게? 순수이성비판이 있을 수 없어.
실천이성. 그 다음에 뭐예요?「판단이성.」판단이성이 뭐야? 판단 이성 다음에 뭐야? 하나님도 안 갖다 놓고 어머니 아버지 안 갖다 놓고 자기들 판단 이성 거기에 하나 될 수 없잖아? 그렇기 때문에 서양 철학이라는 근본 타락을 모르고 핏줄이 떨어져서 병이 난 것을 모르고 핏줄이 다른 것을 같은 핏줄이나 타락의 순수한 것을 생각하니 그것이 오만이야. 지식세계의 미친자식의 교만을 지금 오만한자라는 거야. 어디든지 정신병자야.
요즘에 정신 잃어버린 병이 있지? 의식 상실병. 그 사람은 치매라고 그러나?「치매」 치매가 뭐야? 해가 깔아 앉을 치자야. 깔아 앉게 만들었다고. 거기에 자기 주장한다면 오만이지. 교만을 지나 가지고 요사스러운 세상을 뭉그러져 망쳐 버리면 오만자의 결론밖에 낼 수 없다는 거야. 니체는 또 뭐야? 하나님은 죽었다. 타락한 핏줄을 몰라.
타락병을 몰라. 그래 하나님이 절대 하나님이 없지. 가짜 하나님을 몰랐다는 거야. 진짜 하나님을 찾으려니 니체가 죽어 가지고 여기에 보게 되면 여기에 둥지에 깜깜한 세상에 영계에 들어가서 누구에게 끌려 들어가는데 둥지에 가서 깜깜한데 갇히고 사는 거야. 야하, 너 요전에 이것 읽어 봤나. 니체의 비참상 들어봤나? 안 들어 봤나?「들어봤습니다.」 너희들이 믿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이 네사람 불러 놓고 너희들이 문 총재 말을 믿겠어, 안 믿겠어? 안 믿으면 너 없어져야 되는 거야.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있고 싶게 된다면 무슨 짓이든지 거꾸로 말광량이 놀음을 하더라도 천번 죽었다 살 수 있으면 천번 죽었다 백분지 1 사람으로 살아남더라도 천번 죽었다가 살아야 돼. 살 수 있는 것은 붙들고 늘어져야 되는 거야. 백번 했으면 백번 천번하면 만번이 되는 거지.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지옥문 철폐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는 것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니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이야. 모든 게 민주 공산당도 선생님을 꿀꺼덕 삼켜.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문총재지. 종교세계도 기독교 무슨 종교 13 종교들도 통일교회는 종교를 몽땅 삼켜 버리고 하나의 가정 중심삼고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축복가정이 종교도 삼켜 버리고 꿀떡 삼키고 사탄세계도 둘 다 삼켜 버려 가지고 그것을 왜 안경을 둘 다 갈아 끼우는 거야. 안경. 도수를 맞춰 가지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내가 보는 여기에 보는 기준과의 각도.
볼 문을 보고 축구를 차서는 안돼. 그것 볼문에서 몇 미터 앞에서 자기 섰다는 것을 알고 볼문 저 먼 거리에 있는 그 표준을 중심삼고 제일 21미터 앞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거기서 차는데 있어서의 문에서 차게 되면 자기 찬 볼이 전부다 이것 맞추면서 전부 넘어가. 빗나가. 그러나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각각  여기에 몇십배 되는 먼 산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된 직선과 딱 해 가지고 하게 되면 그 가운데 갈 수 있게끔 그것 차게 되면 이 문 여기서는 가까운 거리의 문이고 먼 거리의 거리가 머니, 이게 차게 되면 각도 살랑 살랑 맞추면 빠져 나간다는 거야. 암만 사람이라도 손 못 들어. 그런 훈련을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축구세계에 선생님이 왕초가 아니 될 수 없는 거야. 라스베이거스도 말이야 딜러가 이제 그만 두자할 수 있나, 딜러는 플레이가 돈을 못 주기 전에는 안 해 줄 수 없는 것이 딜러의 책임이야. 그것 알아요? 석점 밖에 없는 딜러 지은 사람을, 내가 같은 석점 줘 가지고 하게 되면 내가 이긴다고. 백불 댈 때에 세 번째 다시 하게 될 때에 같은 수를 하고 열 번이고 백번이고 가담해서 될 수 있기 때문에 두점 두점 같으면서도 한번 할때에 내가 천불 댔으면 나는 만불 댔으니 내가 같기 위해서는 만불 대. 같은 점수가 많은 수가 이기는 거야. 안 그래? 돈이라도 많으면 이기니까. 그러면 딜러가 만불, 나는 3만불 댔어. 나 3만불 못 대게 되면 지는 것 아니야? 돈을 너보다 몇배 10배 댔으니 자기보다 대 치게 된다면 떼어 보니까 숫자 작은 사람이 갚아줘야 되나, 지니까 갚아줘야 되나, 안 갚아 줘야 되나? 이 바보들 전부다. 양창식 그것 하지?
원래 라스베이거스에 플레이어 구멍이 7수입니다. 7수. 4수 5수 되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뜯어 고쳐. 공식이 7수야. 한사람 앞에 일곱사람이 앉아서 할 수 있어. 내가 훈수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대라 대지 말라. 여덟 번째 자리를 지켜. 칠팔이야. 칠팔의 몇이야? 50 넘어. 칠칠의 사십구(7× 7=49) 못 넘어. 해방해 제사해 드려 줘야 되요. 그것 알아요? 그것 왜 그래요? 거꾸로 됐기 때문에 바로 좋게  그것을 풀어 나가는 거야. 칠칠의 사십구97× 7= 49) 죽은 다음에 사십구제 지내 줘야 되나, 안 지내 줘야 되나? 죽어 가지고 사십구제 풀어주지 않으면 영계 가지 못해. 지켜야 되요. 풀어질 때까지는. 자기가 아들딸들이 풀어야 되는 거야. 조상이 잘못했으면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아들이 물어야 되는 거야. 아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책임져야 하고. 그래 안 그래? 아들이 죽게 됐으면 아버지가 살려줄 수 있게끔 빚을 물어줘야 돼. 아버지가 죽어서 죽을 수 있는 아들을 대신할 수 있게 된다면 사탄도 ‘네가 이겼다’ 하지 그것 못하면 ‘내가 아버지 자리에서 ‘아들 잡아가는데 왜 잔소리야?’안 떠난다는 거야. 자식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제일 아버지 사랑이 귀해, 어머니 사랑이 귀해? 남자 여자가 어디서부터 나오나?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나와요.
할아버지가 왜 약속을 안 지켜. 야야 이제 다 끝났어. 끝났다고. 엄마한테 가자. 왕아빠 왕엄마 하나 되소. 왕엄마한테 갑니다. 왕엄마 해 봐요. 불러봐라 너희들이 왕엄마하면 너희들은 왕아빠. 아버지 잊어 버렸다고. 여자들은 왕엄마 하는데 남자들은 왕아빠. 사탄의 핏줄을 밟아치워라. 탕감법입니다. 그게. 뭣도 모르고 왕엄마 왕아빠를 누가 지었느냐하면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 할아버지가 아버지의 왕이 되니까 왕아빠지. 야하. 왕자 왕녀가 둘이 하나되면 집안이 되는 거야.
그렇게 알고 효율아. 받았어? 자, 너 받았나? 먹었지? 그 다음에 까 먹으라고 나 까 먹을게. 애들 다 먹었으니 가인 아벨 먹는 거야. 형님 먹고 동생 둘 먹으면 되는 거야. 가인 아벨 한꺼번에 못 먹거든. 아버지 마음대로 아들딸이 되면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바른손을 지어 먹고 왼손을 먹으면 둘 다 먹는 거야. 이것. 내가 이것은 아빠 바른손이고 바른쪽이. (박수)
그 다음에 어머니한테 가는 거야.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서 두 아들딸 다 바르게 잡아 가지고 밥을 내가 먹을 때에 선생님은 남쪽 나라에 서고 어머니는 북쪽에 세워 가지고 밥 먹고 첫 번에 점심때부터는 아버지가 북쪽에 가고 어머니가 동서남북을 맞추어 가지고 벗어나야 됩니다. 그것 다 모르잖아. 그것 전문가 선생님이니 선생님을 말을 절대 복종해야 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지 않는 날은 탈락해 가지고 지옥에 밑창에 가든가 고용한 정원에 가서 물에 떠 있든가 그 다음에 전부 다 헬리콥터 타고 하나님이 손을 붙들고 하나님 목마를 타고 하나님의 상투를 붙들고 하늘땅을  그래야 해방석방 하나님 자유천지의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 너희들이 풀어 갈 길을 모르잖아. 훈독회 했지?「예.」 야야, 가자.
(두번째 말씀)
여기 몇권 음력이 양력이, 양력이 가인 역사가 없어진다 그 말이야. 조상들이  오면 한달에 한번씩 조씨  더불어 월경을 하기 전에 애기를 낳을 수 있어. 사탄세계의 아들입니다. 그것은 43도 44도 47하면 46도 7하면 죽는거야. 47도 48도  까지, 53도의 50세 넘어야만 애기가. 53도 54도 넘어가야만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핏줄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핏줄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 된 그 자리에서 정자가 오목단지가 53도 열이 이상되는데서부터.
그래서 첫쌍은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 된 하나님  그 다음의 만왕의 왕이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된 평화의 주인 그 위에 혈통의 주인 절대성 중심 절대성 오목 볼록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야.
그걸 자기 생명과 더불어 자기 모든 있는 재산 우주를 대신한 여자, 그 다음에 거기에 N극이 된 플러스 되니 그 영적 보이지 않는 천상 세상 합한 일체권이 둘이 하나 되가지고 사랑의 씨를 받는 것이 비로소 무형의 신과 실체의 참부모 실체 하나님과 만왕의 만국의 만왕의 종교권 재림주 이상적 실체가 하나 된 그 자리에 있어서 결혼식 하는 첫사랑을 맺는 그 시간에 비로소 받을 수 있는 것이 무형의 신인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의 거기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둘이 만왕의 왕 종교권의 재림주 평화의 가인 아벨이 싸워가지고 지금까지 국가들이 평화를 전부다 가짜 나라를 만든 걸 뒤집어 막아야 돼.
하나님 중심삼은 하나 된 그 자리에 있어서 두 하나님과 만왕의 왕 종교가 보이지 않는 실제의 하나님 영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둘이 와가지고 결혼식을 하니 거기서부터 첫사랑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정자가 오목 볼록 온도가 같은 온도에 맞을 수 있는 하나가 되어 그것이 53도 이렇습니다. 알겠나? 「예.」
구구 팔십일(9× 9=81) 지나야지? 111에서 120도 끝까지 올라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수를 받게되면 전부 불덩이가 태양이 날라들어 와가지고 곤두박질하게 되어야 돼.  그런 체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야. 부활이 안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눈이 전부 다 밝아지고 다 귀가 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훈민정음이 되는 거야. 우와, 백성을 가르치는 데에 있어서의 절대 음을 듣는 창조 당시에 수놈 암놈이 노래로서 전부 다 말하고 있는 거야. 그걸 전부 알아들어야 돼. 만물이 통하는 거야. 하나님 대신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니 하나님 대신에 이름 짓는 대로 되리라 성경에는 말했어. 그 자리는 영원세계 간다는 거야. 알겠어요? 「예.」알겠나? 「예.」너희들 소유권을 가져가지고 나와 무슨  를 나왔고 알아달라고 말하지 말라고. 자기 소유권이 전부다 없어.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고 붙여준 게 진짜 부처끼리가 아니야. 여기 열일곱살때에 스물일곱 살을 넘어설 수 있는 이팔청춘이라고 그러지? 스물일곱 살을 넘어서야 이팔이 이팔청춘. 행복한 가정되기 위해서는 스물여섯까지 아들 딸 전부다 열일곱 살 열여덟 살에 결혼해가지고 빨리 결혼해야지 아들 딸 스물여섯까지. 두 쌍둥이 가진 되는 거야. 이팔청춘 가운데서 삼세가 있으니 삼세 평지에 있어서 종적인 할아버지와 아들과 손자가 한 집에서 결혼을 같이 해 가지고 같이 아들 딸 낳아가지고 3시대 극복 할 수 있는 아버지가 결혼해야 돼. 알아요? 그걸 못 넘어 가는 거야.
세상 전부가 내 것이고 세상 전부의 전부 다 여자는 남자의 내 것이고 남자의 모양은 볼록이야 볼록. 자기는 여자들 백 명 일천 명 수많은 여자들이 진짜 주님을 모시고 신랑을 모시고 본연의 기독교의 신부들이 죽어 가.
  그래 통일교회 결혼들은 문 총재 때문에 여기 일본나라 저 여자들이 결혼하러 왔지? 선생님을 남편같이 생각해서 왔지? 지금 살고 있는 그 남편이 아니야.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아벨권을 뒤집어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가인권에 있는 너희들 아벨권의 선생님의 아들딸과의 하나 될 수 있는 결혼 시켜 줄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해서 그 시간에 그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의 해방 석방 세계의 본연의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거야. 7년 내지 7년에서 13년까지 지내야 돼. 말씀에도 그렇게 돼 있어. 그걸 맞춰야 된다는 거야.  그걸 모르고 뭐 축복 받았으니 너  아들딸이고 천국 가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위하고  내 아들 딸 사촌만큰 생각. 너희 조상부터 지금까지 축복 해가지고 낳은 아들딸 전부 전부와 선생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상대권인 것은 상대가 안 돼. 부모님이 허락하지를 않아.
「기다리고  어요.」그래가지고 우리 저렇게 권세가 당당해. 세상 아무나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지. 말 그만두고 들어라 그 말 아니야? 예. 듣겠습니다. 손자 선생님. 손자 왕님. 카도(일본말로 구석) 맨 마지막 사람입니다. 돌아서면 돌아서니 손자가 내 뒤에 있더니 따라 오더니 내 앞에 서. 안 그래?
손자 앞에 며느리 세워도 며느리 앞에 아들 세워야 돼. 그래야 사위 기대가 되는 거야. 이런 걸 맞춰야 되는 거야. 그래 너희들은 맞출 수 없으니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자기 의식이나 자기의 조건적 아무런 것도 성립이 되선 안 돼. 걸려 넘어가는 거야.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야. 얼마나 심각한 얘기야.
그렇기 때문에 음력과 양력을 선생님이 하나 만들려고 하늘 땅  달라집니다. 여덟에 원구 가인 아벨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경연대회 할 때에 어머님하고 선생님하고 선생님이 이겼는데 몇 번 이겼나?「7점이었는데요.」 6점.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미친 것들아.「압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정월 초 엿셋 날이 정월 초하루 날과의 만 간메기 없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통하지 않는 그런 양력을 집어 치우라구. 아시겠어요? 효율아.「예.」그 경연대회 안 했으면 안 돼. 예. 알아들었습니다.」  여섯 번 어머니하고 했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 증조부  할때에 할아버지가 해 놓고 하지 않았어? 그 얼마나 하늘땅이 모든 하나님이  해 가지고 심판조 되어가지고 하나님과 어머니가 없는 세상에 천지에 어머니가 생겨났으니 경쟁을 하는데 이 6수 맞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맞춰야 되지.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단, 십, 백, 천, 열 단계를 연결하는 그런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는 복종의   11수 11씩 3수  안 되기 때문에 반드시 들어가 상대  만나야  이렇게 하나 되가지고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을 잇는 이 둘이 한 덩어리 되어야 돼. 한 덩어리 못된 가정은 하늘나라에 못갑니다. 못가. 너희들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학비를 대 줘야지 아니야? 너 일족이 학비를 못 대고 결혼 못하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이 공부 못하면 그 일족이 왕과 같이 공부시켜야 할 시대에 들어가는 것 알아요? 이 거지패들. 도적놈 패야 이게. 알겠나?「예.」
너희들 전부 여기서부터 일곱 번 여덟 번.  여덟 번 아홉 번 열 열 한번 열두 번 열 세 번 열네 번 경배해야 돼. 어머님을 해방 13년 만에 만났습니다. 13년  홀수 안 돼. 그래서 서양 철학이 이놈의 자식들 이것 중심삼고 전부 다 양력문화를 서양문물을 만들었던 것을 집어치우라는 거야. 알겠나?「예.」
소로코바 뭔 줄 알아? 소로코바. 코로 최고의 승리의 패권을 말하는 거야. 소로 할 때는 솔로. 그걸 커바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거기에 와 가지고 제 1차 회의에 13일 동안에 이 모든 북한과 일본과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하고 전부 다 동서남북 축구 브라질 그 다음에엔 스페인이 먼저입니다. 스페인 포르투칼 스페인 브라질 그 다음에 뭐에요? 로마 그 다음엔 구라파로 가는 거야.
이 연합패를 만들 수 있게끔 라스베이거스에서  에서 그런 축하 잔치를 할 날을 선생님 기다리고 있는 거야.. 몽땅. 알겠나? 「예.」 너희들 일억 불 씩 빚 져가지고 와라 이거야. 백이십  줘. 백이십배 12000 배 한꺼번에 딸 수 있어. 라스베이거스를 순식간에 한 판에 사 올 수 있어. 선생님이 저기에 에이스 나왔으면 그 안데 뭘 놓았겠나, 가만히 보여. 나는 전부다 에이스를 사더라도 하지 말라고 열 번하면 두 번은 내가 돈을 대는 거야. 그것 틀림없이 맞아. 그런 것 알아봤어? 양창식.「예.」그 라스베이거스 거기에  이 여자가 하는 말이 안 맞나 맞나 내가 하는 말이 맞느냐 딜어 하는 말이 맞느냐 누구냐 하면 증거 해보면 잊어버렸나 이놈의 자식아. 「아버님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양창식)」 이놈의 자식들 지금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있어 바보.
그래 라스베이거스는 선생님의 전략 선생님의 새로운 시스템 플레잉 시스템이 모든 전부를 고요바다로 만들어 가지고 보따리도 변명을 해도 다 보자기까지 풀고 놓아놓고 돌아가라는 거야. 그래서 불쌍한 것들 모아서 거지패들 살게끔 해 주려고 그러는데 왜 그렇게 반대야? 말 안 듣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시간부터 하라고.「예.」안하면 안 돼. 네 재산 전부 다 팔아 가져가지고 영계의 조상과 너희 후손과 자손만대를 살리기 위해서의 투자 할 거야 안 할 거야? 답. 답.「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박수 하고. (박수)
이제부터는  금년이 그게 우리 아벨 참부모 유엔 정식 회의 기간으로 들어갑니다. 안하면 다 그어버려.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야. 대한민국도 그래. 그것 다. 손대오. 너도 고려대학 출신이지?「예.」고려대학의 박보희  계란 세례 받을 때 싸울 때 싸운 놈 아니야. 너는 서울 대학이지? 봉태 어디 갔어? 건국대학이야. 전부다  내가 잡아다가 지금까지 싸워 나왔는데.
야. 부태야. 부태. 이 책 다.「예. 그것 들여놨습니다.」자 이게 다 어디 갔나? 「들어갔습니다.」왜 들어갔어? 「기다리다가.」기다리다가 손잡고 가야지.「경배 드리겠습니다.」 가만 있거라. 이럴 때 경배는.  신랑 가려면 말 타고 가야 할 거야. 색시는 흰 것 타고 가야지. 왈량 델량  왈량 왈량 델량. 그것 오라 그래. 「예.」소리 지르라고.「빨리.」
앞으로는 손자가 뒤로 서라면 내가 뒤로 서면 내가 제일 마지막 사람입니다. 지옥 가는 사람 하나도 없어. 다 데리고 들어가려고 그래. 너희들 소유권 주인 노릇 해서는 안 돼. 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다. 자기 아들딸들 중심삼고는 안돼.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에 백성이 천상세계를  너희 아들딸을 앞장 세워서는 안 돼. 오라고. 아빠 손잡고 가야지. 아빠 안 데려 가면 어떡하나? 자. 와서. 「경배 올리겠습니다.」 손잡고. 자. 이제. 자. 경배. 고맙다고 박수.「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이제 사흘이면. 「바로.」사흘이면.「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생일날 그때서부터 양력이 없어져요. 왜?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6점 앞서. 6점. 이야, 나 놀래. 그   에서 몇 백 명 6점 그 선생님의 생일을 정월 엿새 날을 정월 초하루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그 자리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양력이 없어진다는 거야. 왜? 양력 음력이 맞지 않아서 그것이 하나 못되게 맞으니까 하나 될 수 있게 없어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 동서남북 가인아벨 오목 볼록 정자의 이 정자 아버지의 씨가 여행 착륙할 수 있는 거야. 난자. 난자 아들 딸 씨가 부정란 암탉만 있었지 수탉 없어.
그래 너희들이 전부 다 여자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같은 남편 아버지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딸도 선생님 같은 피와 같은 움직여서 아들딸을 너희도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 중심삼고 밥보다도 애기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의 세상에서 어떤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져가지고 한 치 한 순간도 아기 자기 사랑하는 아들 딸 축복 받아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부모님의 아들딸과 가정적인 인연을 묶어 가지고 그걸  존중시해야 돼.  절대신앙 절대복종 내가 천번 만번 죽더라도 그걸 감사하면서 봉사 위하고 가야만 천상세계 어떠한 경계선이 다 없어지는 거야. 알겠나?「예.」
길게 말하지 않을 거야. 오늘 28일이니 3일 남았기 때문에 3일 전에 그 날을 지금까지 양력도 음력으로 하나 될 것을 양력 세계가 없어지고 음력이 왜? 전부 다 동서남북 뭐예요? 뭐야? 동서남북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던 것이 같은  여섯 날을 앞선 아버지가 어머니를 여섯 날 앞선 자리에 세워가지고 음력 초하루를 양력과 새 생애를 출발 할 그 날을 갖다 심어 놓은 어머니와 둘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양력 가인 아벨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본연의 자리로 넘어가서 해방 석방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알겠나? 「예.」
6수 6수. 6수 여기서 중심삼고 맞춰야 돼. 그것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  정력패들이 이게 뭐 그것이 23도 27도인가?  차이 난 것이 지구성이 바로 된다고. 바로 안돼. 바로 안 되는 그게 문제가 아니야. 참부모의 피땀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바로 될 그것이 역사의 기원을 바로 세워. 그렇기 때문에 바로 할 수 있는 기원이 문총재가 지난 날 다 했으니 이것을 음력 중심삼고 양력을 갖다 맞춰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같은 자리에서 사랑의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만왕의 왕 하나님과 그 다음에 하나님 대신 사탄세계의 핏줄을 아벨의 핏줄로 교체할 수 있는 바꿔칠 수 있는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지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 자유 해방 지상천상천국이 일방도로에서 끝남으로 말미암아 만사가 형통의 열매를 어디 가서도 다 거두어 지기 때문에 만사가 형통의 우리 조국과 고향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좋다.
너희 부모들을 부모들이 아들딸을 목마를 태워가지고 삼천리 강도 세계를 일주 할 수 있는 시대 왔어. 그 다음에 항공 올림픽하고 우주올림픽 대회까지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어. 그러니 명년 10월 14일에는 축구가 아니야. 올림픽 대회가 여기 와 가져가지고 세계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눈앞에 왔습니다. 알겠나?「예.」준비하라고.「예.」
그래가지고 너희들 돼 있는 소유권 286성이 모여가지고 자기의 전체의 이것을 영국 세계은행 미국의 제일가는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그 본부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경제 파탄되고 방어할 수 있는 그 방어적인 평화의 왕 터를 닦고. 선생님의 뜻이야. 내가 갚아 주겠다고. 갚을 수 있겠나 없겠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 할 수 양창식.「예.」돈 있으면 한꺼번에 다 대려고 하잖아. 그래  10배 만 배 백 배까지 댄다. 이겨야 되겠나,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됩니다.(양창식)」내가 이기게 돼있지. 지는 법은 난 몰라. 지금까지 내가 일생동안 진때가 어디 있어? 이기고 왔지. 그 유종의 미를. 그 심각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3대조건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 4차 아담 심정권 안착 시대가 아니야. 정착시대에 만사가 해방되는 거야. 천상세계 지옥문 천국문 다 뜯어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여기 와서 선생님 같이 살아. 휘익(휘파람부심)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지. 말하는 대로 안 될 것 같으면 내가 미친 녀석이 돼. 안 될걸 얘기 속여 먹지 않는 것을 두고.
보라구. 양창식.「예.」소로코바 그 뭐야? 무슨 대회?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입니다. 경연대회를 해야 안착되게 돼요. 참부모 유엔평화 정착대회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것 다 조건이 전부 맞기 때문에 넘어가지. 한 가지라도 못 하더라도 못 건너가게 되는 거야. 알겠나? 「예.」이젠 뭐 수리도 알겠지? 그 가외에는 많이 적어 놓은 수를 어딜 갖다 맞춰도 다 맞아 떨어져. 그렇게 알고. 
해방석방 천국에서 사는 축복가정이 이제 430 혈족을 금년 여기 이제 59일 남았나? 19일이니까. 3일 남으니까 19일.「53일.」52일 남았지. 「53일.」53일인가?  있어서 너희들이 일족 가운데 최대에 능력 발동 해 가지고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시켜 주라구. 보고를 해.  몇 쌍 한다는 걸 자기도 알겠어? 몇 쌍 한다는 걸 전부다 안 모이게 되면 너희들은 전부다 참석 할 수 있는 사람 내가 뭐 십만쌍 백만 쌍이라도 내가 쌍을 맺어주려고 그래. 8천만 아들딸 하면 돼. 1억 6천만 이상의 전부 축복 패들 이것 모아가지고 내가 선생님이 한꺼번에 다 사진 갖다 놓고 전부 다 여자 남자 다 해 놓고 가지고 나눠 주면  해 가지고 자기 나라 찾아가야 돼. 120개 지파 편성을 나눈다구. 그렇게 하면 빠르지. 선생님은 한 시간에 할 수 있어. 그것도 다 준비하라구. 알겠나?
곽정환이, 곽정환이 안 왔어? 이놈의 자식 대가리가 썩어져 똥통이 되려고 그래? 그 놈의 자식들. 곽정환이 뒤따라가는  안 되겠다구. 알겠나?「예.」셋이. 손대오. 너는 이제 알라스카 와 가지고 강원도 자서전 왕초 된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지지 않게끔 강원도 정부하고 정부 최고처의 마찬가지로 팔도강산에 그런 사람들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 명령 하에 이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 다음 13도 제주도까지 세계의 아벨 유엔 어느 나라도 배치하기 때문에 뭐 다른 갈래가 없어. 부모님 외에.
절대 사랑 절대복종하는 일체권이 전부다 사랑하는 부부가 축복받은 해방의 부부가 안 되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 속여가지고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대번에 드러납니다. 알겠어? 히말라야 산정에서 기도하는 사람들 와 가지고 천리안으로 내가 가만히 있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 이 자식아. 130명의 영통인들 가정을 통해 가지고 거쳐 나가야 돼. 못 속여. 내가 감독 할 필요 없어. 너희들끼리 해야지. 내가 그것을 안하는 거지. 알겠나? 「예.」알겠나? 「예.」얼마나 중요한 시간이 온다는 걸 알고.
자. 야. 야. 신준아. 어디 갔어? 손잡고 어머니한테 가야지. 저 왜 기분 나빠 하게 되면 아빠가 너희들끼리 전부다 잘 살라고 준비하는데 네가 협조 안하면 어떡해. 아빠 왕아빠 울잖아. 엄마 혼자 너희들 데리고 엄마한테 못 찾아 간다고. 이렇게 해야 가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 이것이 문제야. 하나 만들어야 돼. 절대적이야. 알겠나?「예.」양력 음력 양력은 없어집니다.「예.」
소로코바 뭐야? 동서남북 무슨 대회?「원구 피스컵.」피스컵 가인아벨.「천주연합 경연대회.」경연 가인아벨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야.
자, 그런 의미에서 자, 다시 경배했나?「예.」「다시 한 번 더 하겠습니다.」네가 맘대로 경배를 맘대로 할 수 있나. 내가 인사하고 끝났다고 해야지. 언제든지 그러지 말래도 자꾸 그래. 소련 가서 독일 짓만 해 먹고 거짓말해서 쫓겨 난거 아니야? 그 습관이 아직 남았어. 간판 붙이고 해 먹으라고. 알겠어? 「예.」
자, 이제 인사하고 다. 마지막일지 몰라요. 내가 이제 어디 갈지 몰라. 초하루를 어디서 올지 모르지. 여기 있을지 어떨지 내 모르겠어. 나도 내 맘대로 못하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나서라면 나서고 다 그러는 거지. 다 안녕히 돌아 가가지고 손자들을 사랑하고 남편 할아버지 왕을 사랑 할 수 있고 왕 같이 손으 로서 축복받아가지고 하늘나라에 참부모 모시고 같이 가자는데 싫으면 싫은대로 하라구. 마음대로 하라구.
그 자기들 강제로 데려가도 걱정이 얼마나  데리고 천국 들어 가가지고 너희들 아이고, 이 떼거지들 데려다가 선생님이 고생바가지야. 7년을 훈련을 7년이 70년이 걸릴지 몰라요. 그런 기간까지도 너희들 다시 처리해 가지고는 전부다 하늘나라의 본  로 들어갈 수 없어. 자. 경배했나? 「예. 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라구. 아들딸 같이 경배하자구. 「예. 다시 하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석준호)」자, 경배. 경배해야지. 그래. 「바로.」가자.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