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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 월 29일(火), 천정궁 .
* 이 말씀은 안시일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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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말씀)
(가정맹세 및 기도) 4:25
「오늘은 서울 경기도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석준호)」충청북도? 다음 계속해서 읽어요. (훈독시작 ; 아버님 말씀 제 2권의 299쪽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하오니 저희가 그런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주) 45:08
윤정로. 오늘 말씀과 기도 내용을 듣고 느낀 것. 나날이 다른 말씀을 중심삼고 우리는 올라가야 되고 올라가면서 발전해야 된다는 거야. 오늘의 시간이 내일의 시간이 될 수 없고 그 다음날이 그 다음날의 시간, 우리는 앞의 시간 더 올라갈 수 있는 시간을 올라갈 길을 가야지, 내려가서는 안돼요.
신앙길은 맨 처음에 뜻을 알 때가 제일 높았다고 생각 안 됩니다. 그때가 씨를 뿌리고 정지 작업을 해 가지고 나라는 개체 인생행로가 하나님과 더불어 그 시대의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기 위한 하늘의 보낸 사람 선지자면 선지자, 예수면 예수 참부모면 참부모 중심삼은 생활무대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들로 말미암아 만들어서 받쳐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는 눈물과 피땀을 희생 지금도 희생해야 돼. 안락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둘이 하늘은 앞에서 가는데 나는 뒤에서 가면서 뒤에 가는 사람이 안락하면 안락 할 수록 짐이 되는 거야. 편안하면 편안한, 지금 그러지 않아도 고난의 선봉자에서 가는 그 분의 뒤를 따라가는데 있어서의 자기가 편안하겠다는 뒤로 쳐지는 것 밖에 없으니 이중적 십자가의 길을 얼마나 남기고 종교지도자로써 얼마만큼 빚을 지고 살 거야?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빚을 져서는 안돼. 부모의 공적 부모의 이룬 승리의 터전, 생명을 받고 인생에 새로 태어난 것이 그냥 그대로 거기서 자지러 가고 후퇴 없어지라는 것이 아니야. 커 가지고 높아 가지고 그것 처하는 소유권이 넓고 커질 수 있는 나날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세계의 대우주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없어.
가는 길 앞에 사탄은 천만 사탄은 이 선의 판도를 빼앗기지 않고 지키고 있다는. 여러분이 살려면 그들은 죽을 힘으로써 반대의 길을 개척하지 않고는 여러분 살길이 없는 거야. 먹고 나고 놀겠다는 생각, 오늘이 이만큼 하고 내일은 쉬겠다는 거야. 매일 개척이야. 매일 개척.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그래요. 왜 예수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 통일교회사람들인데, 지난날의 예수가 선생님의 예수의 뜻, 예수의 뒤에 따라가는 하나님의 뜻까지도 대신하리만큼 예수의 뜻에 예수의 뒤에 선생님이고 선생님의 뒤에 하나님이 가고 있다는 것, 그러면 그분들의 뜻을 밟아 가지고 예수와 내 뒤에 하나님이 내 뒤에 여러분이 하나님이 전부 다 앞에 서고 하나님을 끌어 올려줘야 되는 거야. 끌어 올려줘야 돼.
그것 자기 그냥 그대로 사람은 오 내가 하늘의 아들이 되고 딸이. 죽어 보라고요. 죽는 그 일이 그렇지 않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안 믿었던 하나님을 몰랐으면 참부모를 몰랐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의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이 내 앞에 있는 것을 망각한 자가 하나님을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개척해 줘 가지고 하나님의 뜻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신앙이 우스운 꼴을 남기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닙니다. 얘기 해봐요.
(윤정로 회장 느낌 소감문)1:01:04
조정순 나와서 어제 어디 갔다 왔다는 얘기, 눈이 오고 산천은 다 눈에 쌓여 가지고 어스런 저녁이 아니예요. 어두운 밤길을 달려갔다 오던 얘기, 거기서 느끼는 소감이 다르다 환경이 다르니만큼 소감도 다를 것이고 그것 대하는 상대도 달라졌을 것이기 때문에 얘기 하면 좋을 거야.
(조정순 회장 보고회)1:44:45
기도. 몇시, 7시 15전이구나 기도하고. 오늘이 29일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앞으로 나는 지금 현재 음력 양력이 없어진다고.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음력으로 할 것이냐, 양력으로 할 것이냐, 양력이 가인세계니까 양력이 가려지는 것을 내가 말씀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문제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은 이제 우리가 디데이를 지나고 나서도 저것이 여러분의 갈 표제로 남아 있지. 아직까지 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것 내용이 설명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딱 갈라져. 천지하고 부모하고 천지하고 안식권 그것 연결되는 것이 없어. 최후에는 천지 천주 천지부모 안식권 거기에 들어가서 결론이 나와요.
절대 성. 절대 사랑의 주인되는 정자. 그 다음에 정자와 절대성의 온도가 갖추지 못하는 자리에서 타락의 핏줄을 받은 그것을 중심 삼았기 때문에 어머님이 어머님을 중심삼고 자궁을 거쳐 가지고 자궁까지 가려면 이것 질궁이 있어. 질궁. 깊은 우물벽과 같은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에는 여자들도 그것 보게 되면 질궁이 있고 그 다음에 자궁이 있어. 그 다음에 그 앞에 오줌 나오는 산이 있습니다. 세고개예요. 세고개.
이런 얘기 하다가 우스운 얘기가 같지만 거기에 7수와 8수 9수를 맞추는 수리적인 해답이 안 나오면 그 모든 것이 본래 타락하기 전에 원상적인 기반에 들어가서 맞출 수 없기 때문에 그것 드리 맞아야만 하나님이 말을 들을 수 있고 인간의 본성의 본심이 나를 인도하는데 그것을 안 들었다가는 몸이 거기에 안 들은 비례에 대한 탕감을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 여자나 남자나 이게 오목 볼록이 뭐예요? 원구 뭐예요? 피스컵 가인 아벨 뭐예요?「천주연합 경연대회입니다.」 하늘땅이 그것도 걸려 있다. 원구 둘이 왼쪽의 원구와 바른쪽의 원구가 이것 되어 가지고 여기에 딱 걸리게 되어 있고 여기에 안경다리가 뻗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나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야 그것 몰랐는데, 여기에 딱 맞게끔 맞추어 내 놓으면 이게 놀지 않습니다. 찾아 봐요. 여기. 다 알았어.
벌써 머리나 모든 전부가 생겨나기를 전후좌우의 미래에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다 알아 줬는데 그것을 연결시켜서 풀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원리말씀 가운데 1957년입니다. 57년에 원리해설이 나왔고 원리강론은 66년. 황선조. 66년 그 다음에 천일국은?「2004년」 2004년 천성경. 쌍합십승일을 정한. 세고개 넘어가야 돼.
그래 가지고 원래는 내일 모레가 내일이 오늘 9일이니까 내일 모레 30일 새벽 되게 되면 한시가 땡 하게 내일 모레 전에 땡 하기 전에 선생님이 새해의 표준 정하고 말씀을 했는데 이제 어떻게 되느냐 그거야. 양력 음력이 달라. 동양과 서양이 달라. 그래 남자와 여자가 달라.
그러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가 태어날 때에 아담해와 먼저 태어났겠나, 해와가 먼저 태어났겠나? 가만 생각해 봐. 여자들 중심삼고도 자궁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까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 그것 이상하잖아요?
상하를 해 놓고 왜 우좌라고 하지, 좌우라고 했어? 백흑이라고 하지, 왜 흑백이라고 해? 백적이라고 하지, 왜 적백이라고 거꾸로 쓰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밤낮이라고 할 때에 밤이 먼저인데 낮과 밤으로써. 밤이 먼저 되는 거야. 밤은 뭐냐하면 태양빛을 완전히 흡수해 버리면 깜깜한 재밤이 돼. 밤. 밤나무. 사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밤나무.
파인리조트 컨트리 클럽하게되면 밤나무 밑에 거기에 새까만 독사 붙어. 독사. 야하, 나 그것을 보고 말이야, 어떻게 새까만 독사를 그려 놓았어. 그것 밤을 좋아하는 것은 독사. 밤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야 가시가 있어. 밤 가시가 박힌 껍데기가 있고 그 다음에 가시 말고 그 다음에 그 안에 보통 가을 되면 매끈매끈 한 것이 나오지요? 그것이 있다는 거야. 그것을 껍데기 쓴 껍데기가 있고 그 다음에 보게 되면 살이 나오는 거야. 가시밭길 가시커플 그 다음에 가시 안에 마음 같은 거기에 마음 같은 내적인 알맹이 씨까지 7단계를 거치게 되어 있어.(휘파람 부심) 야하, 사탄이가 까만 독사인데 햇빛이 사탄이가 밤의 왕초를 잡아먹고 모였구만. 그런 해석을.
그것 7단계야. 8단계를 넘어가면 까만 독사가 낮을 맞이하게 되면 까만빛은 갑자기 없어지지. 재밤에 이만한 반딧불이 반짝하게 되면 그 반딧불이 비출 수 있는 환경이 일시에 새까만 것이 없어지는 거야. 야하, 그것 밤이 무섭고 밤이 길다고 문제가 되지 않아. 그것 재밤 지나 가지고 전부다 하늘의 햇빛이 반짝만 하게 되면 그 시간에는 완전히 그 시간만은 백색이 되는 거예요.
높은 것을 보고 먼 곳을 새로 바라보고 낮은 것을 바라보고 만지면 좋고 나쁜 것 보들 보들하고 껄껄하고 아이고 가시 있고 이런 것을 하나님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낮에도 사니까 사탄이 장치한 모든 것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꼬불 꼬불 이렇게 되게 돼. 그런 길을 하나님은 찾아가지도 않아.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선생님은 그래. 총평을 짓게 되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 그 다음에 뭘 하는 거야?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여섯 번 하는데 일곱 번째는 뭘 하는 거야? 여덟 번째 아홉 번째 열 열하나 열둘, 열셋까지.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팔단계야. 8단계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다 5단계까지는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되고, 나라의 고개에서 6단계는 적자의 고개, 아들의 고개를 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의 고개를 넘어야 되고 아버지의 고개를 넘어가야만 하나님의 참사랑의 고개가 열 고개에서 만나. 거기서도 네 고개를 넘어야 여기에 일곱 여덟 7수를 중심삼고 8수 경계선을 넘어가야 3년 4년을 지내야 된다는 거야.
오늘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우리 디데이가 얼마 남았느냐 하면 3년 3일 남았어. 야하, 이것을 생각할 때에 복판에 일곱, 여덟, 아홉, 열. 8자 맨 꼴짜기에 들어왔으니 이것은 전부다 일곱의 끄트머리도 되고 또 아홉의 여덟의 끄트머리가 되어 있어. 일곱 끄트머리 아홉 끄트머리 될 수 있는 경계선이 되는구만. 얼마나 심각해.
용문산, 용문산 뒤에 그 고개 넘어가게 되면 무슨 산이라고?「유명산입니다.」 유명산이 있어. 용문산이 좋아, 유명산이 좋아? 윤정로. 「용문산.」 용의 문을 열어야 유명한 산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딱 그렇게 되어 있어. 야하, 나도 유명산 꼭대기에 뭘 하느냐 하면 비행기로 말하면 플로펠라 없이 날라 갈 수 있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타고 쭉 해서 바람타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것. 뭐라고 그래?「행글라이드」나 모르겠어. 이름 부른 사람 알거라고. 거기서 날라 가서 세상 구경하는 거야.
용문산이 좋다 하더라도 그 다음에 뭐이?「유명산입니다..」 유명산. 유명한 것이 뭐냐하면 세상에 공중에 날면서 새 세계 비행기 세계 스파이 날라가는 것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탐사하는 것이 그 산 고개에 그것 갈대밭이 있는 것 알아요? 갈대가 있기 때문에 짐승들이 잘 못 와 가지고 갈대가 자꾸 앞을 가리워도 갈대집이 얼마나 무성해? 갈대밭에 사는 그것 뭐야? 짹짹 새가 있잖아. 그것 사철 갈대밭을 누구도 오지 말라고 선전포고하느라고 한 시간도 쉬지 않습니다. 이런 얘기 야하, 문학적인 표현으로 시적인 환경과 문학적인 사랑의 쌍곡선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거기에 날라 다니는 전부 다 새노래 날라가는 공중에 있는 영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거야.
갈대밭의 소리와 잊어버리면 그것을 잊어버리고 들을 수 있으면 절대음을 들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야. 갈대는 여자의 마음은 무슨 때? 조금만 싹 바짝하는 거야. 이렇게 하면 별의별 소리가 다 나는 거야. 가만있으면 말이야 이래 가지고 사방으로 비벼대는 소리가 달라지면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리는 거야. 보통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 듣다 보면 와하 소리 안나는 절대음까지 듣는다고.
호랑이들도 겨울 되게 된다면 말이야, 갈대밭이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호랑이 귀가 커요, 작아요? 호랑이 귀는 말이야, 귀가 끄트머리는 여기는 하얘. 그런 것 봤어요? 또 호랑이들은 왜 빛깔이 몸뚱이 줄이 있어서 굉장해. 밤에 봐도 부여게 보일 수 있다는 거야.
낮에 보면 들에 살지, 색깔이 얼마나 좋은지. 그래 표범같은 것은 점이야. 사자 같은 사자들이 같은 것 잡아 먹는다면 뭐라고 시라소니라고 그러는데. 그것 목을 잘라 가지고 앞에만 개 우는 소리가 우우 늑대 소리 하게되면 32키로 36키로까지 들린다는 거야. 높은산에서 만나니 사자도 노루같은 것도 올라가게 되면 높은데 뛰어 평지에서 살던 것을 떼어 놓고서 높은산 칠부능선 팔부능선, 칠삭둥이 팔삭동이 알아요? 칠부능선 팔부능선은 애기들을 낳게 된다면 몇 달 팔삭둥이 칠삭둥이 그와 마찬가지로 7부능선 8부능선을 지켜 가지고 늑대나 호랑이들은 그 산에 있는 사슴들 잡아 잘났다는 여덟달 아홉달 열달 나은 사람들까지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하면 산 넘어 고개든가, 이쪽은 평지 됐다가 저쪽으로는 내려가게 되면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여기는 반드시 땀을 흘려야 돼. 평탄한 길이 계속되는 이 길. 올라가면 쭉 산이 이렇게 되면 돌아올라 오게 되는 거야. 이쪽으로 올라가게 되면 7부 능선가게 되면 한바퀴 돌고 7부능선이 8부 능선해 가지고 하게 되면 하나 둘 세 고개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거야. 그래서 수평에는 하나지만 하나가 어떻게 셋과 같이 둘이 두 극이 연결되는 것이 선이라고 하는데 두 극이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서로가 자기 자랑하는 거야.
볼록된 남자 자랑하지 말라고. 내가 아무리 크더라도 오목한테 빠져 죽어야 돼. 그것 남자는 야야, 오목같은 우물 같은 바위 같은 큰 그릇 독같은 것 마. 말라고. 네가 남자보다 남자 배꼽 위에 올라가게 되면 여자의 독에 들어가 있던 물이 다 흘러 내려갔나, 남겠나? 여자들은 남자들 부려 먹고 남자는 여자한테 언제든지 여자가 하고 싶은데 빠져 죽는 남자로 그러지 말라는 거야. 그것 여자는 사랑길을 가기 위해서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게 되면 밑천 다 팔아 먹습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아. 이렇게 받아야 할텐데 이렇게 놓았으니 남자 올라가니까 여자 것 다 어디로 흘렀겠나, 있겠나? 그래 남자대신 허리의 힘에 올렸다 내렸다 하면 다 깨끗이 털어서 거기에 모래알까지 다 묻어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간다는 거야. 여자의 밑천이 하나도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게 해 가지고 충격만 주게 되면 애기집에 있는 그 문이 열려 가 가지고 이상 징조가 나오게 된다면 고칠 수 없는 병이 나는 것 알아요?
대통령들이 요즘에 죽는 사람들이 무슨 병이 나서 죽느냐 하면 말이야 전립선. 윤정로. 왜 남자에게 전립선 병이 걸리는 거야? 전립선 왕초가 무슨 병이냐 하면 그것 무슨 병이야? 요전에 병중에 무슨 병?「에이즈병입니다.」 에이즈가 뭐예요. 에이즈가. 에이즈라는 말은 일본말로 하면 첫째되는 그림이다. 에이즈하게 되면 한국말로도 에이 비 시 디 로마 중심삼고 서양이 망할 수 있는 로마지들이 날라 갈 수 있는 병이다.
로마의 여자들은 남자들 밤낮으로 불러 가지고 문을 열어 놓고 종을 치면서 누구든지 들어와도 내가 대접하겠다고 사시당철 문을 열고 있는데, 독사대가리 같은 에이즈 대가리가 찾아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 거야? 아이고 내가 왜 오목 되어 가지고 에이즈 그것 들어오기를 바래? 내가 가서 위에 올라가서 타고 앉지.
그래서 한국 속담에는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이 장손들이 죽어간다. 그래 그것 다 맞는 말이야. 야하, 한국의 모든 일화야. 왜? 이팔청춘이야? 일팔청춘이 아니고 이팔청춘이 뭐야? 여자도 여덟자를 필요로 하고 남자도 팔자입니다. 이팔이 합하니 뭐이 되냐? 뭐이 돼? 부부가 되는 거야. 부부가 되면 뭐이 좋아. 뭐 갖고 부부 돼? 밥 먹는 거야? 많이 갖는 거야? 좋은 것이 있으면 나눠 주는 거야. 털어서 깩깩 털어서 볼록의 뒤에는 뭐이 있나? 그것 이름이 뭐라고 그래? 주알이 그래, 부자 알이라고 그래? 야하, 그것도 불알이라고 붙였을까? 장땡은 뭐야? 여자의 가슴의 장대기는 젖이라고 하고 남자의 불알에 버텨 있는 것은 뭐야. 좆. 젖은 갈라졌지만 좆은 똑바로. 좆. 갈라지지 않았어.
야, 이렇게 말하면 전부 다 여자들이 점령하는 것이 뭐야? 여자들이 남자의 가슴에 남자의 젖 만져 보자고 할 것이야, 남자 젖 만지면 남자는 만지면 바람벽 밖에 없습니다. 20대가 되어 가지고 알통이 되어 가지고 힘줄이 머리로부터 맥이 뻗쳐 가는 동맥 정맥이 뚜렷이 나타나게 되면 힘이 세지는 거야. 한번 쥐면 풀지를 못합니다.
교주라는 양반이 이런 얘기를 하는 나도 맛이 좋지 않다. 이제는 내가 무엇을 잡아먹고 가야 되겠느냐 하면 말이야, 음력을 잡아먹겠나, 양력을 잡아먹겠나? 참된 남자라면 여자에게 빠져죽겠나, 여자들이 따라와 가지고 나는 잘 때에 젖 대신 빨아줄 수 있나? 남자는 여자 배꼽에 올라가서 사랑하면서 색시 젖을 빨아 줄때에 여자가 좋아, 안 빨아 줄 때에 여자가 좋아? 한순자. 왜 고개를 숙이나? 문난영이.
머리가 크고 허리가 크고 머리는 가슴에 묻고 허리 궁둥이는 여자보다 크기의 0.7배가 큰데 궁둥이하고 거리가 맞는데 여기 허리를 굽혀 가지고 젖을 맞추어야 되고 오목 볼록을 오목에 맞추기가 얼마나 허리가 구부러지겠나, 허리가 펴야 되겠나? 허리 펴야 되겠나, 그것 남자는 여자의 배떼기에 올라갈 때에 허리를 폈다. 고부렸다. 그것 공식이 그래. 허리를 고부렸다 폈다. 헬리콥터. 헬리콥터가 낮아 가지고 이래야 되는 거야. 궁둥이 이렇게 해야 되고 무릎밖에 힘을 줘 가지고 무릎박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있어야 되고 몸뚱이도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궁둥이를 뒤에 빼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것을 맞추게 될 때에 허리를 감았다 늘었다 하면 다 빼지지. 이리 저리 해도 자꾸 들어가기만 한다는 거야.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그것 맞는 말이야. 문 총재 헬리콥터가 그것 6천 만불입니다. 6천만불 이상 되는 돈이야. 순식간에 15분 이내에 다 타 버렸어. 나 비행기 6천만불 돈 만들기 얼마나 힘들었는데 ‘야, 비행기야 네가 6천만불 녹아 나지 말라, 녹아 나지 말라’ 서서 기다렸겠나, 그것을 내 버리고 도망가야 돼. ‘야야 흔적도 없어져 버려라. 그 대신 내가 필요한 것은 내가 갖고 다녀야 되겠어.’ 하나님이 있다면 가려주소. 우리의 손자 3총사가 되어 있었어. 여자 하나 남자 둘. 또 열 여섯명이야. 16수.
그것 내가 얘기해 주면. 아이고 참. 내가 비행기 대해서 탈 수 있으리만큼 수리하는 방법도 알고 이게 신나가 들어가기 때문에 불이 붙으면 7분 5분에 7초권내에 1백미터 이상에 확 붙어. 그 갈래에 벨트 끼고 있는 허리 거꾸로 매달렸어. 거꾸로. 비행기 달려 이게 달려 가지고 늘어져 있으니 이쪽도 안대고 이쪽도 안대. 손 끝이 잡아. 잡아 가지고 손바닥 닿으니까 이쪽 손바닥 대니까 미끄러지지 않아. 침 뱉으면 미끄러지지만. 습기가 차니까 손바닥을 이렇게 해 놓고 미는 거야. 미니까 몸뚱이가 여기 왔다가 이쪽 손바닥이 두 번 한번 두 번하니까 몸뚱이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이렇게 되어야 되니까 손바닥이 하던 것이 해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저쪽 발만 닿는 날에는 발에 저 벽을 차고 이쪽 벽에다 그 다음에 발이 움직이니까 손이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해. 그 운동을 내가 철봉을 안했으면 그것도 불가능한 거야. 손가락 하나만 하더라도 넘어가거든. 힘이 세다고. 이래 가지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을 쭉 밀쳐놓으니까 바로 서는 거야. 바로 서 가지고 문을 연다는 것이 대번에 전부다 문 줄기를 잡아 가지고 문을 여니 야하, 내려왔으니 이제는 이쪽을 통해 가지고 전부다 손으로 이쪽 잡을 것이 이리 잡으면 해 가지고 그 문을 열고 나가니까 바깥이야. 그 문을 나서니까 생각이 ‘아빠’ 아이들이 우는 소리가 정신이 휙 돌더라고. 그 애들 어떻게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 되지. 안 그래?
신나 붙어서 영점 1분이면 100미터 휙 가는데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되지. 내가 구해야지. 정신없어. 그러니까 다리가 무겁고 내리치고 다 했으니 몸뚱이도 허리야 아파라, 다리라 꺾여라. 내려 가지고 서지를 못하겠어. 내려야 돼. 그것 언덕바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하고 비탈길을 궁둥이로 해서 미끄러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내려가서 애기들을 불러 가지고 언덕바지에서 높이 타게 되어 있어. 이것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올라갈 수 없으니 부랴 부랴 이때 몇분 1초동안에 한 10미터 이상 내려갔지.
그러니까 비행기체가 안 보여. 그러면 휘발유도 비행기체 불 붙으면 한꺼번에 거기서 붙어 버리지. 15미터 20미터만 나가게 되면 그것 언덕까지 고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되면 바람 불게 되면 저쪽으로 흘러서 우리를 넘어서 번지더라도 있을 것 안전지대 큰 나무 아래 삼각지대에 엎드려 가지고 애기들 데리고 가서 자기 죽겠으면 생각해 가지고 애기들 생각하다 보니 내가 살 수 있거든. 그러지 않으면 언덕 휘발유가 불을 따라 가더라도 이것까지 벌써 하더라도 나무 턱을 휘발유 흘러 넘어갈 수 있는 자리 때문에 여기서는 안전하다고. 애들 수습해 가지고.
그 다음에 어머니 다들 알아 보니까 어머니도 나와 가지고 아빠를 찾고 이리 내려오라고 그래 가지고 순식간에 그런 거동이 할 수 있었던 동기가 되었던 것은 하나님이 지도 한거야. 내가 신나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비행기가 빨리 해 가지고 타 버려야 신나가 빨리 없어지는 것 아니야? 뭐 6천 만불 비행기 돈이 어디 갔다는 것 꿈도 안 꿔. 한사람이라도 생명이 피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나와 가지고 나와 보니까 길이 여기 5미터 10미터 이내에 길이 있었고 그것 천정궁으로 올라가는 길이 옆으로 들어오는 길이 있잖아. 그래 가지고 이쪽으로 나서니까 그 다음에 신나 다 흘러가게 되어 있지, 뒤로 따라오지 않았잖아. 이런 생각을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나.
앞으로는 너희들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 너희들 뭘 시킬지 모르잖아.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도박하는 도박시스템을 다섯가지를 내가 연구하고 있어. 그것 한 가지를 실험하는 것 다 꼼짝 못하더라고. 윤정로 선생님이 도박 시스템을 연구했나, 안 했나? 그것 자리에 한번 해 봤어? 몇 번씩 해 봤지?「예.」
윤정로, 조정순,「예.」 황선조,「예.」 양창식.「예」 효율이. 해 봤어? 내가 없으면 대신 할 수 있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돈은? 「돈을 벌어야지요.」 아니야. 돈은 은행돈 미국 정부가 보장하고 일본 정부가 보장하고 한국 정부가 돈 필요한 것을 새로운 은행을 라스베이거스 제일가는 은행을 만들 수 있어. 그러면 되는 거야. 내가 필요하면 돈만 대게 되면 딜러들이 플레이어들 원래는 구멍이 라스베이거스는 일곱개라고. 여기는 다섯 개 네 개 만들어 놓아 야하, 여기서 딜러가 카드를 나눠 주면 얼마나 그런 고생이 없어. 라스베이거스는 일곱구멍이니까 여기서부터 다섯 세개 네개는 마음대로 해 놓고 전부다 해 놓으면 자기들이 집어가게 되어 있다고. 던져 버리면 말이야. 이것 딜러가 얼마나 고생스러워.
그래. 카드놀이 하다가 요즘에 지고땡이라는 것이 있지. 포카를 그렇게 해. 딜러가 얼마든지 모르게 얘기하면 플레이가 모르지만 플레이어가 베짱이 있어 가지고 딜러가 3점 줬으면 나는 1점 주고도 한점 이 재끼면 지는 줄 알아.
지는 수를 가졌더라도 안 진다고 생각해 가지고 돈을 대는 거야. 천불 댔으면 만불 대. 만불 대게 된다면 전부 다 한번하고 두 번하고 세번하면 판을 그냥 그대로 돈을 재끼지 않고 한판 두판 세판. 무한히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그만 두기 전에는 딜러는 그만 두지 않고 못하게 되어 있어.
한판에 천불 저기에는 3점이면 나는 4점되니까 1점만 했기 때문에 한판 할수록 아직까지 재끼지 않아. 한번 싸고 두 번 싸고 열 번 싸고, 그래 천불 대는데 만불 댔지. 만불 대는데 세 번째 10만불 100만불 천만불 억을 대게 되면 딜러도 해야 돼. 플레이어가 그만 두기 전에는 딜러는 그만 둔다는 얘기를 못해요.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라스베이거스 이것 전부다 테이블에 가서 해 봤어? 그렇게 되어 있어.
두판 하고 세판 했는데 세판 했는데 딱지가 떼더라도 판이 달라졌더라도 그 다음에 나올 글자를 내가 알아. 백번 졌더라도 열두번 하더라도 열두번 백번 천번 내가 대는데 대해서 같이 그것을 나눠 줄 수 있는 놀음을 못하게 되면 지는 거야. 그것 돈은 계속해서 하지 못하는 녀석이 돈이 없으니까 지면 열 번씩 해도 열 번 질 수 있는 때에 돈은 내 지갑에 들어오는 거야.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나도 모르겠어.
다음에는 내가 다시 하게 되면 오천불씩 오 칠 삼십오(5×7=35). 3만 5천불이면 말이야 한사람 앞에 오천불씩 소화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숫자 중심삼고 딜러가 오버할 수 있는 수만 찾아 대라는 거야. 딜러 수가 내가 받는 수보다 낮은 수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 70 퍼센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몇 번째 블랙잭이 나온다 하면 나와. 왜? 소리를 들어. 딜러 손에 쥔 카드 장이 안 나가려고 해. 안 나가려고. 손 쥐고 자기가 플레이어가 무슨 대개 알기 때문에 나가면 자기가 질 것을 손이 이상하면 벌써 알아. 10배 대는 거지. 지는 거야. 그런 법이 있어. 돈내기 씨름하는 거야.
선생님은 도박장에서도 뭐라고 겜블링 하는데 있어서의 소질이 있습니다. 일곱 번하면 다섯 번은 이기니까. 그 다음에 네 번은 이기니까. 언제나 한 번에 진다는 거지. 지는 백번하게되면 내가 아흔번 이기고 열 번을 졌지만 아흔번 이기니까 돈이 열배 아흔배가 들어오는 거야. 몇시간만 길면 길수록 돈이 자꾸 불어나는 거야. 그런 것 가르쳐 주면 좋겠어?
이것들은 자기들 생각해. 자기들 생각. 욕심을 부려. 그 돈을 따 주면 그 돈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가문의 생활비로 쓰면 안 됩니다. 수많은 뭐라고 그래? 모기떼와 뭐야 파리떼가 붙은 거야. 그것 그 판에서 나눠 줘야 되는 거야. 다 빼앗겨 버려 가지고 울고 불고 자살할 수 있는 사람들 한사람 떼거리가 전부다 해서 그것 돈 나눠 주게 되면 얼마나.
10만불 1백만불 잃었으면 10만불 줘도 내가 백만불 봉창한다고. 벌떡 살아나. 이래 놓고 돈 잃어 봉창하겠다고 하면 내가 나를 아니까 내가 그것 유명하다고. 딜러 보고 여기 옆에 있던 할아버지 어디 사나, 내일 아침에 또 온다고. 그러더니 자기 회사가 같은 사원들 보다 나를 만나면 인사해. 굿모닝하고. 왜? 매일 같이 버는데 안 지거든. 자기들이 주먹 저 할아버지 없으면 좋겠다는 앉아 있다가 하게되면 언제든지 자기 틀리거든. 물어보면 대번에 알지.
조정순.「예.」 기도 하라고 했는데 기도 생각 안하나?(웃음) 내가 이제 우리 신준이가 잡으러 와. 7시 15분 얼마나? 45분 됐구만. 시간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 발길로 차. 여기에 앉아 버려 가지고 벌렁 벌렁 기어 와 가지고 꼬집어. 뭘 하느냐고. 그래 내가 얘기를 해. 귓속말로 ‘야 야 이렇게 됐으니 불쌍한 아줌마들 불쌍한 엄마들 엄마 죽고 아빠 죽어 가지고 아들딸 죽고 다 이런 사람들한테 나한테 내가 위로하기 위해서 시간이 조금 네가 조금 얼마 귓속말로 15분만 있다가 와.’ 틀림없이 나갑니다. 나갔다가 15분 되면 안 오게되면 그 다음에 와서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옆으로 와 가지고 주먹질도 하고 다 그래.
야하, 그런 십자가 없는데 십자가를 너희들은 구경도 하고 아는 척도 안하는 배짱이 나보다 백살을 넘어 살아. 백살을 살지 않은 살까봐 조상들이 어서 잡아 갑니다. 한국 대통령도 잡아 가. 이제는 사탄들이 잡아 가는 것이 아니야. 조상들이 잡아가. 조상들이 후손이 잘못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 가는 문을 막아 가지고 아들딸 자기 조상급들도 전부다 길이 막혔으니 치워 버리는 겁니다.
그래 잘난 사람 많이 잡아가요. 한국의 대통령 해 먹을 사람 없습니다. 자꾸 잡아 가. 국회의원도 똑똑한 사람 한동네에 세사람만 국회에 똑똑하던 사람을 그 사람들이 도망을 가게되면 그 동네는 사탄소굴이 되요. 조상들이 와서 지킨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조상들이 와서 지킨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천국문이 다 닫히거든.
그래 영계가 문총재의 잘하고 못 나는 것을 다 알고 지금까지는 도와줄 수 없었지만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이 문총재 원하는 대로 도와주겠다고 하니 사탄들은 영계에서 내려온 수많은 성인현철의 휘하의 선한 영들은 문 총재 가는 길을 막는 길을 자기 자손을 데리고 가고 아들을 데리고 가고 아버지 다 데리고 가요.
그래 통일천하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야. 일 안해도 다 쫓아 버려 이것들. 자기만 생각하는 것은 쫓아 버리라는 거야.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백번 죽더라도 남자를 위해 얼마나 남자를 많이 희생시켰나, 몇천년 몇만년 남자를 수십억의 사람들을 여자들이 희생시켜 수십억의 남자들이 여자들을 고생시키더라도 고맙게 소화하지 않으면 분풀이해 조상들이 갚아 줍니다. 데리고 가는 거야. 그것은 다른 세계에 가서 선생님이 가서 후려 지옥불에다 십년 100년을 가더라도 10년 드리 쳐 해 가지고 별의별 십배 100배 잘못했다고 해도 용서 안해 줘 가지고 그것이 자기 자신이 알아 가지고 기어 나올 때에 기다리고.
우리 형진이는 천복궁을 돈 한푼이 없는데 자기 아들딸 대학교 중심삼고 수백만불을 자기들 시집 장가 혼수라는 말이 문제가 크지. 집 사줘라. 택시 사줘라. 단스 같은 것 무슨 많지. 컴퓨터도 텔레비전 대신 할 수 있는 컴퓨터 지금 그래. 요즘에 싸서 그러지 말이지. 자기 재산과 바꾸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아? 재산 필요 없어. 보물들.
금은보화가 얼마나 많아. 이만한 하나가 몇십 만불 해. 돈이 필요한 것이 명예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그것 이상의 능가할 수 있는 가치가 세상사람 모르는 사람, 놀음판의 사람들은 전부다 그것을 보통 누구든지 귀물로 알고 있는데 세상에 잘 사는 부처끼리 사람은 귀물인지 보석인지 다이아몬드인지 모르고 살아.
다이아몬드 높아지게 되면 그것 누구든지 바라게 된다면 탁지 않은 바랬다가 요구하게 도면 영계에서 데리고 갑니다 조상들이. 나쁜 생각하고 좋은 생각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좋지 못한 일을 하게 되면 데리고 가. 그 동네에서 필요한 사람 다 데리고 갑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할 사람들 누구냐 하면 대통령을 안 하겠다고 해서 대통령 할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어. 나 대통령 안해. 대통령.
문난영이. 신랑 이름이 뭐든가?「박노희입니다.」 노희가 ‘늙을노(老)’자야, ‘나라노(盧)’자야? ‘늙을노(老)’자야 저 녀석. 내가 통일산업 봐 가지고 도망 다니지 않았어? 박씨들 떼거리. 그것 박보희 처 떼거리. 딸이 일곱딸이지? 전부 다 박보희 와 가지고 뜯어 먹고 살려고 그래. 선생님만 고생시키고 뜯어 먹겠다고 하면 그것 두어 둘 것 같애? 다 쳐 버립니다. 데리고 가. 조상들이. 박보희도 내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없어질 사람이야. 너희들 간부들 전부다 변상에 걸려 가지고 전쟁에 지게 되면 변상하든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빚을 자기 재산으로 다 팔아먹었어. 불란서 궁전도 다 팔아 먹고 말이야, 이래 놓고 수택리 땅도 자기 땅이라고 저당 설정한 것 다 팔아 먹으려고 그래. 나와 반대야.
여기 조정순이 어떻게? 선생님이 더 고생시키고 싶어 하는거야? 고생 안 시키려고 해? 자기 오형제 있는 남자들 라스베이거스에 빨리 몇 개월 이내에 거기에 배치하라면 배치 안해 가지고 자기도 뭐 요즘에 보게 되면 나도 선생님 라스베이거스 안 가면 나도 안 갈 것을 생각해. 선생님 안 가도 갈래?「예 가야지요. 그런데 아버님 안 계시면 썰렁합니다.(조정순)」 죽게 된 사람이 썰렁하다고 공동묘지 안갈 수 있어? 죽으면 가야 되는 거야. 죽게 됐으면 거기를 가야 되는데 안 가는 녀석은 공동묘지에 나보다 먼저 안 묻히면 먼저 묻혀 버려. 왜? 지금까지 사탄들이 전부다 선한 자리에 뿌리 선한 뿌리를 잘라 잡아 죽였지만 이것은 선조들이 전도 안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뻔한데 아래다리가 전부 잘릴 것을 아니 그것 전부다 자기 조상들 다리 잘라 버리고 죽어봐. 데리고 가는 거야. 걷지 못하게 데리고 가.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먹었으면 자야 돼. 그 다음에 갔으면 와야 돼. 좋았으면 좋은 것만 찾아다니니 통일교회 패들 귀신새끼들. 너희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들 공짜로 좋기 위해 다니는 패들 이게 그 조상들을 두어 두겠나? 우리 가문 망치는 저놈의 자식. 대학원 나오고 외국 유학 갔다 와 가지고는 바람 타 가지고 자기 혼자 전부 다 통일교회 망쳐. 그것 조상들이 잡아.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선천시대는 물러가고 후천시대의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후천시대의 발전의 길을 막는 조상들을 데리고 가는 거에요. 사탄이가 악한 것을 데리고 갔지만 이것은 하나님 앞에 갈 길이 뿌리 생겨 못 가게 되니까 그것 마찬가지야. 조상이 와서 치워 버려. 그런가, 안 그런가? 테스트 해 보라고. 기도해 보라고. 즉각 그렇게 되지. 그래 선생님이 무서워 해. 가만히 있어도 혀발이 욕을 해. 저놈의 자식, 이렇게 잘못 했으니 오래 안 가겠구만. 석달 넉달 다섯달 여섯달 일곱 아홉달을 못 넘어요.
자, 그만 두어도 아홉달을 못 넘어. 내가 기도도 생활을 내버려 두더라도 그때 되면 영계에서 데리고 가. 조상들이 데리고 가. 그 하나 대신 한사람도 열사람 친척의 같은 떼거리 패들 몇 개 가문이 죽어 나가야 되는 거야. 그런 무서운 것이 있기 때문에 자체 숙청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야. 너희들 붙들고 아이고 한순자 무슨 뭐 문난영이 붙들고 노래했으면 뭐야? 평안도 아리랑 해라하면 아리랑 노래 잘하지?
허양,「예.」 울산 아리랑 잘하지? 그것 울산 아리랑 시키면 뭐야, ‘어디다 정을 두고 나를 보냈나?’ 젊은 재림주 청춘시대의 이제 90이 되어서 지팡이 들고도 못 따라갈 수 있는 시대 되었어. 그래 허문도하고 허양. 허씨 클럽 만들라고. 허문도 조선일보의 이제 매달 한국의 미래에 대한 극동 3국에 대해서 한국이 주도야. 북한과 중공도 문제야. 소련도 문제야. 문제 아닌 것은 남한도 문제야. 공산당 앞잡이들 되어 있거든. 북한은 뭐냐? 북한도 문제야. 김정일이가 문 총재의 앞잡이가 되어 있어.
우리 박물관에 보면 북한에서 보낸 김정일이가 보낸 선물이 세계의 어떠한 선물 몇십배 값진 보물을 보내 온 것 찾아보라고. 문 총재 믿고 북한에서 무슨 짓이든 다 한다는 거야. 남한은 문 총재의 가는 길을 막아 제멋대로 문총재의 반대의 길을 가고 있지만 반대 뒤에서는 이미 포위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갈 길 성문을 닫고 쇠까지도 다 누가 갖고 있다는 것 내가 알고 있는데. 북한이 못 가져. 공산당이 못 가져. 소련이 못 가져. 중공이 못 가져. 왜? 문총재가 무섭거든.
일본도 문 총재 통일교회 없애려고 하는데 문총재가 무서워서. 키 빼앗고 열쇄 채우고 해 문총재가 왕국을 세우려고 하지, 민주세계가 아니야. 200년 미국의 30년 250년 동안에 미국의 세계에 지속됐으니 250년 안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문 총재 무서워하는 거야.
일본놈의 요즘에 뭐? 하토야마가 그것이 뭐야. 하토야마는 비둘기는 이렇게 걷지. 참새같이 이렇게 빽빽하는 철새같이 뛰어 넘지 못해. 토끼도 뛰어 넘지 못합니다. 그러다 잡혀 먹어. 네다리 걸으려고 하지, 그러나 오소리 같은 것은 말이야, 뛰어 넘어. 물가에서 물속에 들어가 살고 산에 나무에도 올라 가.
사자 같은 것은 엠지엠이 아무리 크더라도 벨라지오한테 못 당해. 표범이 제일 맛있게 먹는 음식이 뭐냐하면 사자새끼들이예요. 사자. 사자새끼 제일 잡아먹는 것이 자란 것이 표범이야. 표범은 사자가 3년 6개월이 되어서 다 커 가지고 사자 노릇 하는데 2년 8개월 되어 가지고 사자 암사자 수사자 다 컸지만 그 수사자 3년 6개월이 안되는 것은 표범이 암사자 보다 큰 새끼가 있어. 그것을 물고 나무에 올라가서 나무에 걸쳐 놓고 뜯어 먹어.
그래 사자 암사자 나무에 올라갈 수 있어? 수놈이 와서 5미터만 해도 아무리 뛰쳐 5미터 6미터 뛸수 없지. 전부 힘만 몇 번만 해 가지고 응응 가지 첫가지 둘째가지 삼각권내에 새끼가 그려 놓고 배떼기 째 가지고 심장 빼 먹고 폐장 뜯으면 다 끝나는 거야. 그 다음에 가만 하루에 하더라도 사자들이 그것 물고 못 가. 암사자 울고 수사자 울더라도 살아 남아.
그 다음에 자기들이 헤어졌던 새끼가 다섯 마리 1년 2년 3년 6개월 됐는데 1년 2년 3년 되는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순식간에 다 뼈다귀만 남겨 가지고 뼈다귀도 까먹는다는 거야. 국물까지 빨아 먹고 있는데 그래도 암사자 숫사자 전부다 자기의 가죽이 있고 다리가 달려 있으면 먹을 것 살았더라도 그것 애미들은 울고 다녀 가지고 나중에는 다 먹고 나 가지고 뼈다귀밖에 없으니까 뼈다귀라도 달라고 하니까 그것을 전부 물고가야 먹을 것 없거든. 골수 다 빼 먹었지. 가죽 벗겨서 다 털만 남겨놓고 사자 대가리 전부 가죽까지 다 뜯어먹고 껍데기만 남겨 가지고 이것 먹고 가, 암사자 그것이 먹을 것이 없지.
그냥 그대로 물고 가서 골짜기의 갖다가 수놈 암놈 뼈다귀를 갖다가 모아 놓아 가지고 흘러갈 수 물에 흙에 묻어 버리든가 골짜기에 갖다가 폭포수 흐르는 물 가운데서 모래 가운데 묻혀 버리고 이제 할 수 없다 그래.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다같이 보고 기도하겠습니다.(조정순)」어디 갔어? 신준이 안 와. 기도 빨리 하라고.
(조정순 회장 보고기도) 2:4825
허양, 울산 아리랑 한번 웃을쌍 아리랑 해봐. 몸뚱이는 울쌍이지만 마음 세계는 웃을쌍이 몸뚱이의 3배 4배 5배 7배 8배 10배하게 되면 그 울쌍 골짜기도 펴져야 된다는 거야. 해 봐요.
(울산 아리랑 노래) 2:52:04
문선명이 불쌍해요. 이제 90이 되어 가지고 내일 모레. 이것이 가인 아벨을 쌓기 때문에 두 커플입니다. 이것 보라고. 가인 아벨이 한꺼번에 싸 가지고 싹 벗겨져야 돼. 준아, 빨리 오라고. 빨리. 받아 먹어야지. 공짜로 먹겠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도 하나 줘야 되는 거야. 나도. 「아버님 3년전에 돈 10만불 주셔가지고 콩고의 대통령 한다고 해서 대통령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초청해서 온 선교사가 왔습니다. 식탁에 부를까요, 여기에 보고를 할까요?(김효율)」
나는 보고 들었는데 이거 나 하나 갖다 주고. 그것 나와서 얘기해 줘도 괜찮아. 이제 새마을 운동 다시 해야 됩니다. 새마음 운동. 새나라 운동할 때가 왔어.
(아프리카 콩고 민주 공화국 식구, 식구 간증) 3:05:44
이런 말은 뜻이 남아지는 결과의 씨가 크기 시작하면 세상은 다 아는 겁니다. 씨가 되어서 그것이 싹이 나게되면 세상은 알아요. 나 가지고 열매 맺히게 되면 그 열매가 얼마나 놀라운지.
요즘에 우리 한남동에 모과 알지?「예.」전국의 모과나무들이 비참하기 때문에 그 모양이 좋기 때문에 그 길러 가지고 지금까지 매해 씨를 받아 가지고 접까지 붙여서 여기에 전국에 배부해서 앞으로의 한국땅의 모과는 우리 한남동 모과보다 그것은 백년이 넘는 나무야. 동산이 얼마나 아름답고. 그래서 이번에 용문산 가서 1천백년 됐는지, 1천 3백년인지 몰라. 확실히 모른다고. 거기에 은행나무 씨, 씨를 한 바구니 심으라고. 자란 묘목을 접붙여 가지고 그러한 나무가 한국강산의 은행의 꽃과 더불어 자랄 수 있게 만들면 그것 천년이상 2천년이상 간다고 본다고. 2천년 동안 선생님이 살아서 나무와 더불어 소리를 지른다는 거야. 그것을 많이 남겨야 돼.
여기 흑인들 식구들 콩고에 가서 새마음 운동이 먼저 이어야 된단 말, 야하, 그것 한국 사람도 모르는데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부 다 출처의 근원지를 찾아가서 붙들고 연구하는 사람들, 새마음 운동보다 새마음을 가진 대통령 새마음 대통령이 새 하나님을 전부다 모실 수 있는 말년 장사가 생겨날 수 있다. 흑인도 아니고 무엇이 아니야. 빛깔이 문제가 아니야.
누구든지 특허받을 수 있는 사람은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 그것 하나님을 좋게 해방시키겠다고 지금도 내일 모레 글피면 말이야, 가인이 먼저야, 아벨이 먼저야? 음력이 먼저야, 양력이 먼저야? 「양력입니다.」양력 본래는 음력이 먼저인데 양력이 앞섰어.
중간에 양력이 앞서 가지고 음력을 망쳐 왔다는 거야. 이제 이것이 내일 모레 글피 되게되면 정월 초하룻날의 양력 페이지 명령했던 것을 실체 행동한 것은 음력 초하루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이 1월 6일이 같지만은 난 날이 23년 차이가 있어. 23년이라는 것은 23수라는 것은 홀수야. 쌍수가 안됐어. 정월 6일은 쌍수입니다. 1하고 해 버리면 3이 남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같은 정월 초하루와 같은 생일을 맞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음력이 없어질 것이 아니고 양력이 없어져야 할 시대가 들어왔어. 안 없어지면 안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는 서양문물이 돌아서 가지고 동양문물을 받들어 가지고 미국의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을 전부다 동양가정과의 가까이 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옶니다.
그렇기 때문에 One Family Under God 이라는 말도 동양을 중심삼고 동양의 하나님 한분만을 국가사상 모든 수양의 목표를 정해 있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냐하면 사탄과 핏줄을 중심으로 싸우고 있는 그 종자들이야.
그러면 선생님이 타락하지 않은 17세의 남겨진 전통의 역사를 뿌리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가인 아벨의 교체될 수 있는 세계적 무대가 우리의 이것이 유엔을 넘고 미국과 러시아와의 브라질 남미 축구나 모든 운동의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시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천일국 10년, 명년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그래 3년 동안에 그 디데이를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거짓말 속여 가지고 찾아왔던 것을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려주는데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이것을 받치면서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선생님이 전부다 하나님의 나라와 유엔세계의 순회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안내하지만 하나님의 창조 무한 대우주의 세계를 하나님을 모시고 여행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열리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음을 들을 줄 알고 마음의 명령을 100퍼센트 실천하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갈 수 있는 말만하면 만날 수 있고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세계에 퍼져 하지만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면 부모님이 나타나서 가르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만나려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것은 부모님이 나타나서 지도할 수 있는 시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야. 그런 고개를 3년 고개를 넘으면 3수예요. 그래서 이것 하나지만 3수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돼.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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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여기 되느냐 이거야 이게 하나 되어야 돼. 서양과 동양과 하늘 땅과 상하 전후 전부가 둘이 홀수 되는 데서는 하나님도 없어집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노릇 못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에서는 길이 여기서 하나 둘 셋 하게되면 여기서 가는 길이 두 길 밖에 없어.
세길 갈 수 있는 길이 이것도 여기에 하나에서 다섯고개 중심삼아 가지고는 이것은 대가리 꽁지가 엇바뀌어 있습니다. 180 도만 꽁지는 꽁지대로 갖다가 맞추면 그러니까 동양 서양 갈라진 두 패가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 가인이 먼저 인가, 아벨이 먼저인가?「가인입니다.」 지금 문화의 발전이 세계의 서양문명이 아시아문명까지 했지만 가르치는 교육의 교본은 아시아가 먼저야. 선생님이 지금 교육을 다 못했지만은 하나님이 세워 만든 교본을 만들어 놓았어. 무슨 교본?「교재교본」
하나님의 교본이야. 문총재의 교본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교본도 아니야. 유엔의 교본도 없어. 하나님의 교본 된다는 것을 다 교본 될 수 있게. 교본은 대학교의 세계의 유명한 대학은 그 역사적인 걸어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의 이북의 공산당 당 대회가 16당 무슨 대회 17당 대회가 신년 7월 초하루 준비하고 있는 것 알아요?
여러분 부진타워 해 봐요. 「부진타워」타워가 불이 없어졌다 그 말입니다. 부진이야. 일을 하다가 꺼져 버렸다. 부진타워. 등대가 꺼져 버렸다. 그래 부진타워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의 상해, 빼이징의 상해 중심삼고 거꾸로 됐던 것이 다시 빼이징을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것을 몰라.
전 공산주의의 16차 대회를 한 17차 대회의 명년 7월이 인류가 죽어 보면 알아요. 그 수를 가는데 11수하고 5수, 5수 볼 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하고 11수라는 것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보는 거야. 5수하고 열한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주의에 결여된 것을 붙여 가지고 공산주의의에 사회주의의 발전 역사의 대혁명의 기원을 찾겠다고. 홀수를 세워서는 안 되는 거야. 쌍수를 몰라. 인본주의 절대사상 홀수를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제쳐 놓고는 자체가 망합니다. 다 이루어 놓고 소화 못 해요.
중국이 16억 인류를 앞으로 어떻게 공산당 사회주의의 혁명 대 혁명적인 체제 중심삼고 일학 민주세계 대영향을 미쳐 놓은 현실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고개를 넘어가 출발기지에 다시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하나님을 떠나갔는데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그 이후에 불쌍한 사람과 원수들에서 서로 죽이고 피가 핏줄을 흘리는 무대들이 된다면 인류와 역사는 없어집니다.
신년 7월 1일이 공산당 17 인민대혁명 실천 민주세계의 종교세계를 제압하고 우리의 일방타도의 승리의 경제 유통세계가 우리 품에 풍긴다. 그 주인이 누구야. 인본이 아니야.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와 인본주의가 처음이야, 신본주의가 처음이야? 손대오.「신본이 근본이지만 가인형이 앞서 나갔지요.(손대오)」 가인이 신본주의야, 인본주의야?「인본주의입니다.」 가인이 인본주의가 뭐야? 어머니 주의야, 아버지 주의야? 여자가 지금 여자주의 주장해 봤어?
에덴동산에서 애기가 울음소리가 나고 두 사람 세사람이 울면서 타락 안했으면 애기들이 울었겠나, 웃었겠나? 말해 봐요. 누구와 더불어 먹고 자. 혼자 아닙니다. 애기는 혼자 먹을 수도 없고 잘 수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먹여주고 재워줘야 돼.
그래 한국 전통역사가 어머니 할머니가 내자 할아버지라고 사랑채 주인이예요. 그것 알아요? 바깥양반 사랑채 주인. 사랑채 주인은 거지들이 와서 부르게 되면 야하, 불쌍한 사람 왔습니다. 거지들을 거지친구부터 해야 돼. 아들딸 사랑은 어머니만이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길러야지. 젖을 먹이고 신진대사 똥을 싸고 일일 식량을 많이 소화하더라도 그것 처리해 줄 수 있는데 애기가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젖먹이는 기간이 몇 달이야? 이유기가 몇 달이야? 사탄세계는 8수 9수 10수 11수 12수 13수를 사탄은 지배 못합니다. 그것 막혀 있어. 이제 뭐인가? 6수에서 7수, 7. 7, 8, 9, 10, 11수를 8수하고 11수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8수하고 9수. 8수는 홀수야, 쌍수야? 「쌍수입니다.」 9수는?「홀수입니다.」 9수를 둘로 나누면 하나하고 이 사 팔(2×4=8)이니까 말이야 넷이 하나 남아요. 그것은 뭐 할 수 있어. 그렇지만 하나는 어떻게 할테야? 하나를 둘로 나누면 하나가 나와요? 물어보잖아 나도
(두번째 테잎)
말하는데 4수를 3수가 1 2 3 인데 세면이 생겨나. 하나 둘 셋인데 셋을 넷으로 나누면은 영(0)이 되요, 어떻게 되요? 영점에다 10을 갖다가 보내 가지고 다시 영(0) 이하로 가다가 몇 번 하다가는 여기 아래로 내려가다가 이동하면 끝나. 다섯 번 이내에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이 9수 외에는 떨어져. 11수에 가서는 없어지는 거야. 거기에 영(0)이 나와. 영. 가계부 할 때에 답은 지출하면 전부 영(0)이 되어야지. 영(0)하고 알고 하나에서.
다 끝났어. 빨리 오라고. 너 오기를 기다렸는데 이제 말 다 끝났으니 박수 한번 해 주라고. (박수) 사랑합니다. 다 나눠 줬지? 까까도 나눠 줬지. 이제 아침만 먹으면 갈 터인데 아침 먹으러 가자고. 나도 왕 아빠가 너희들 형제가 왕아빠 모셔 가져 가지고 왕 엄마, 아침 잘. 가만 있으라고. 왜 일어서?(웃음) 말도 안 끝났는데 그러다가 큰일 나. 궁전에 들어가서 다시 그랬다가는 모가지 잘립니다. 손이 나오면 손 잘라 버리고 발이 나오면 잘라 버리는 거야.
시작이나 모든 모양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복종이지. 그것 주인이 전부다 말도 안했는데 일어설 수 있고 아침 인사 경례 하지도 않았는데 일어서면 어떻게 할테야? 경례까지 그것 쫓겨나겠나, 없어집니다. 없어져, 이 쌍놈의 자식들아.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쌍놈의 도적놈, 쌍놈의 간나는 강을 건너갔나, 들을 넘어갔나, 산을 넘어갔나? 간나 쌍놈의 도적놈 새끼들 죽여 버려야 되는 거야. 없어집니다. 일본말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빠가는 야로.빠가야로. 일본말이 야로가 여덟 번째 신랑이다 그거야. 여덟 번째 신랑인데 신랑 잔치 혼인식도 안했는데 여덟 번 신랑이 그것 뭘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 참부모의 부인 그 다음에 그 나라의 부인 할머니의 부인 어머니의 부인, 자기 처의 부인, 가인 아벨의 부인 여덟 여인이야. 빠가야로. 빠가는 없어져야 돼. 한사람이 여덟 여인을 데리고 살 수 있어. 한 달도 못가서 죽습니다. 하루에 셋 씩 사랑하는 경쟁이 붙으면 삼팔의 이십사(3×8=24). 240분을 한달 동안에 사랑할 수 있어. 없어. 죽어. 죽어 어디 지옥 천국 경계선 미국 아름다울 미자가 경계선이야. 여자는 아름다워야 돼. 아름다운 게, 주거지야. 아름다운 미국에 가서 미국 어디 옛날에 쌀미 하던 것이 말이야, 먹는 것은. 중부 농업단지 본부가 뭐?「시카고입니다.」 시카고가 전부다 마피아의 조상기지인 것 알아요? 샌프란시스코가 뭔지 알아요? 중세에 기독교의 성자 중에 성자야. 그 사람들이 성 가운데 새들 보고 노래하고 자연 보고 설교하고 물 보고 춤추고 공기보고 열일곱가지의 요소가 있다가 맡아 가지고 공기 맛이 전부 다른 것을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것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은 뭐야? 종자 받은 가을들이 지나 가지고 겨울에 있어서의 시애틀 하게되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3대가 아랫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봄날 같은 온도에서 잠자고 있는 씨를 갖다가 올려놓은 틀을 씨애틀이라고 해요. 문총재가 머리가 좋은데 그것 알아보니까 씨애틀이야. 그 다음에 씨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성프란시스코 자연을 사랑하는 거야.
그것 작은 새들의 설교 그 다음에 동물에 대한 설교 물에 대한 설교 공기에 대한 설교 앉으면 성프란시스코는 앉으면 웃고 살고 노래하고 살았는데 뭐냐하면 자연을 아들딸과 같이 생각해.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인데 그게 뭐냐하면 제일 이것이 금문도 곁에가 이것이 대서양 시베리아 생겨난 모든 물들이 이것이 대륙 중심삼고 좁은 그 물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 거기에 금문도가 있어. 금문도. 그것이 왜 수수께끼야. 이 강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건너가다가 아무리 헤엄을 잘치고 날라 다니는 새들도 못 건너간다는 거야. 왜 물이 빠르니까. 벼락같이 사람 몇배 빠르니 십리 백미터 가려면 3백미터 올라가기 때문에 3백미터 강 7부 능선도 못 건너가지고 흘러 또 되돌아 돌아 이러다가 한번 두 번 세 번 못가서 죽는 거야.
그러니까 다리를 놓아 가지고 건너갈 수 있는 것이 금문이야. 금문. 천국문이 오는 말입니다. 여기에 한국에 있는 남북의 문을 여는 무슨 문? 판문점이야. 판문점. 판문점이 뭐야? 너울판대기야. 안됐어. 이것은 그러니까 샌프란 저쪽에서 이쪽으로 건너가는 살아 본 사람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건국당시에 수백년 동안 모든 나라를 위하는 사람들이 시애틀에 왔다가는 금문도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 로스엔젤스야. 그 다음에 성프란시스코를 잃어 버렸던 그 다음에 뭐야? 샌디아고. 모래 바닥만 남는다는 거야. 그냥 그대로 이루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야. 라스라는 것은 거지패들이야. 라지 지 뭐야? 판사를 뭐라고 그래? 맨 나중에 어떻게 지이 저지라고. 여러개 달리면 스되는 거야. 라스. 큰 그랜드케냔인데 큰 골짜기인데 복수니 라. 파인라지. 컨트리클럽이 되어 있어. 소나무들 중심삼아 가지고 소나무 그늘 덮어 놓은 그런 강이라는 거지. 건너갔다가는 전부다 소나무 가지는 감탕해서 감탕대로 몽땅 들어가는 거야. 건너가다가 빠져 죽어. 수라쟁이.
또 홍수가 물이 여기 물이 솔나무 잎으로 흘러가다가 건너가다는 죽는 다는 거야. 셀 수 없어. 그래 로스엔젤스 천사를 잃어 버렸다. 그 다음에 뭐야? 샌디하고 모래바닥. 해적들이 와 가지고 금은보화를 창고 만드는 것이 모래사장이 알아. 모래사장은 말이요, 두 길 반만 내려가게 되면 천층 벽돌집을 짓더라도 모래사장은 깔아 앉지 않는다는 거야.
야하, 그래서 로스엔젤스에서부터 샌디오고의 미국의 현대의 과학무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공간세계의 바람같은 힘을 전기라든가 그 경지에 뉴욕과 샌디고에서의 워싱턴 그 사이에서 핸드폰 같은 전기 기계 전화기계 또 그 다음에 뭐야, 너희들 갖고 있는 도서관 몇 개씩 싣고 다니는 것이 뭐라고? 「컴퓨터」컴퓨터. 컴퓨터가 뭐야? 컴퓨터라고 어떻게 쓰나. 에프로 쓰나 피로 쓰나. 그게뭐야? 「왕아빠 진지 드세요.(신준님). 그래요 갑니다.
컴퓨터라는 것은 도서관 120개 3천개까지 들어간다는 거야. 세상에 있는 도서관 제일가는 도서관 3백개 4백개 양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금은보화가 도서관을 만들 수 있는 부자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컴퓨터 만든 기술적인 그 가치의 세금을 누가 받아야 먹어야 돼? 문총재가 받아야 먹어야 되겠나, 하나님이 받아 써야 되겠나? 황선조. 「예.」 황선조가 받아쓰겠어? 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된다고. 세계가 받아 써야 돼. 그래 한국만이 아니고 일본만이 아니고 아시아 3국을 중국 소련과 아시아 3국을 할 때에는 중국이 들어가야 되겠나, 안 들어가야 되겠나?
극동하게 되면 뭐야? 한국 일본 그 다음에 중국. 러시아를 어떻게 할래? 그것 태평양은 어떻게 할래? 물주인이 태평양이 미국 아니야?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야하, 미국 말이 들어와 있고 중국말이 들어가 있고 소련말이 들어가 있고 일본말이 들어가 있고 한국말이 다 들어가 있어.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교육하느냐, 컴퓨터.
그렇기 때문에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이것은 컴퓨터 동그라미 전부다 가지 전부다 잘라 놓았어. 알겠어? 이것 ‘칵’ 때려죽이라고 할 때에는 얼마든지 칵하고 가의 칵하고 내려 칵 때 다자 둘하면 때래야 려야? 려. 죽여라. 주자 기역에다 죽여라. 겨자 써야 되나. 무슨 말 무슨 발음이라든지 못할 발음이 없을 수 있게끔 동서남북으로 뒤집어 하던 것과 맞추게 되면 다 쓸 수 있는 컴퓨터 기계가 소화 못시킬 재간 통이 우리 한국말인 것 알아요?
고마워요. 야야 가지 말고 있다가 같이 가야지. 손잡고.
그것 선생님이 말한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것도 말이야 딱 이것을 딱 해 놓고 이렇게 잡느냐, 이렇게 잡고 이렇게 딱 하고 침이 안 흘려요.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되면 침이 안 흘려요. 이것 가운데 있는 거야. 이것도 가운데 있는 거야. 그래 이것 이렇게 잡고 이것이 먼저야, 이렇게 하고 해 놓고 가운데 있는 것은 이쪽으로 재치고 이것 큰 놈은 이것 중심삼고 이 꼭대기 중심하고 이것을 싸 가지고 이 꼭대기 틀어서 세바퀴만 싹 이렇게 놓게 되면 그냥 그대로 핸드백에 한손에 안 풀어집니다. 네 귀탱이 보라고.
그러면 방법의 수가 많아. 내가. 여기 양말을 벗어서 저 사람한테 어떻게 주겠나. 10미터 갈 수 있게 양말을 벗어 줄 수 있어. 손이 10미터 가나? 10미터 저기 있는 사람 가게되면 말이요, 다마는 어디든지 있어. 모래가운데 동그란데 무게가 있는 거야. 딱 손가락 하나 쥐었다가 보라고요.
선생님이 어떻게 벗겠어. 양말을 벗는 것 어떻게 벗을래요? 간단합니다. 쓱 해 놓고 뒤 뒤 중심삼고 손가락 끼면 돼. 싹 들어가서 이것만 해 가지고 어디든지 갑니다. 이게. 어디든지 가. 어디든지 가는 거야. 던지는대로. 안 그래요? 그래 다마같은 것 했다가 여기 왼손에 바른손으로 여기 뒷전에 앞에만 하느냐 말이야, 도르륵 굴러서 앞에 가거든. 그러면 집어 던지면 휙, 하나 둘 셋. 셋 이상 필요 없어요.
이것 배워 줬으니 배워준 세금입니다. 세금 물어야지. 너희들 시간 장사 해 먹고 시간이 돈인데. 그런 거야. 선생님이 참 놉니다. 나한테 이긴 사람은 팔매도 잘 쳐. 바람이 어디로 부는데 불과하고 납작한 것이 중심삼고 바람 부는데 해 가지고 바람타고 갈 수 있어. 바람이 이렇게 부는데 이렇게 치면 안돼. 이것 타고 이쪽에서 밀어주고 저쪽에서 물의 힘에 빨아 드리면 말이야 물 위에 가는데 멀리 가는 돌팔 던지는 나 이기는 사람이 없어. 그래 연구했어요.
그래 선생님 머리가 좋아, 나빠?「좋습니다.」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감옥이라는 감옥을 다 찾아 다녀야 돼?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사람 못 간다는 그랜드케냔 비경입니다. 협곡이야. 안 가 본데가 없어. 남미 가면 남미 그런데 사람 못 가는데 가는 나 안내하라는 거야. 야하, 고래 왕 섬을 내가 가서 내가 왔다 잡아먹어라. 나발소리, 그래 나발같은 것 말이야 나발소리 불게 되면 피리소리가 좋습니다. 모래사장에 업드려 물에 살던 피리 소리 들어봤어. 이것 전부다 갸날픈 엄마 중에 사랑스런 말소리로써 피리소리 불게 되면 악어나 고래들도 와서 듣는 거예요.
왜 잡아먹겠다고 입 벌리고 먹겠다는 생각 들으려고 하고 눈을 보려고 하고 매일 마시려고 하고 앞발로 만지고 싶지, 먹고 싶겠나? 윤정로. 선생님 말이 근사해?
눈으로 보기에 바빴고 귀로 듣기에 바빴고 코로 냄새 맡기에 바빴고 그 다음에 손으로 만지기에 바빴고 나하고 너하고 몸뚱이 비비기에 바빴고 그것도 에라 기분 나쁘니 먹기나 하자. 먹을. 기분 나빠야 먹지, 기분 먹게 되면 입 다물고 소리를 질러도 소리 안하면 도리어 땅을 입을 갖다가 소리 나게 땅에 모래구더기에 꽉 박아 버린다는 거야. 박아도 죽지 않습니다. 한발 들어가. 한발. 뒷발만 이래 놓고 화하 하면 들어갑니다.
대가리 모가지를 둘을 모래를 파고 들어가는데. 잡아먹겠다는 생각보다 보기에 바쁘고 듣기에 바쁘고 냄새 맡기에 만져보기에 바빠 그 소리 소리가 얼마나 피리 소리 좋아해? 피리소리. 백금에 보석 놓은 뭐예요? 그것 한번 해봐.
(노래)22:26
먹겠다는 생각하게 됐어? 먹게 노래를 재미있게 부르라는 거야. 우리 허양의 노래가 그래. 가냘픈 여자같은 몸뚱이인데 이것 사랑에는 전부 다 상감마마의 옷자락에 들어가 가슴에 품겨 가지고 젖을 만지면서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런 누구. 그런 노래. 그런 생각하지. 먹겠다는 생각을 안해.
그러기 때문에 노래는 순식간에 사람 천만인을 5분 이내에, 3분도 안되는 말이야, 5분이내에 천만인을 감동시킬 수 있는 곡조의 피리 같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매 맞아 죽지 않습니다. 강도새끼도 문이 있어 가지고 도망 다녀서 다리를 놓고 기다린다는 거야. 너희들은 죽이려고 하지만 내가 팔아 먹을텐데. 문 총재 이 땅에 이 말씀 필요하지만 남미 같은데 가게 되면 춤추고 이것 뭐인가, 무슨 노래하는 것이 어디 무슨 방? 무슨 방?「노래방」 노래방. 그것 일본말로 뭐라고 그러던다. 가라오케가 뭐야? 껍데기 벗겨도 또 쓸 수 있는 단지같은 것이 가라오케. 껍데기 벗겨도 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 노래야. 이것 다 물을 쏟아도 빈 통도 훅 그게 노래 중인데 그것 화음 이상이 없다고. 「아빠 진지 잡수세요.」
예 맞았습니다. 진지 먹게. 우리 신준이 손이 더 맛있습니다. 그래서 뺨도 맞추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그래도 가자고. 그래도 가자면 내 말을 들어야지.
이게. 요전에 나는 한꺼번에 처음 만나 가지고 이랬는데 나를 친해 가지고 내 머리 소지해 주고 이 주인이 안 가겠다고 하면. 새가 얘보다 나를 더 잘 알아. 지금도 이렇게 놓으면 깍 물지를 않고. 「사랑해요.」사랑해요. 해 봐요. 요전에 사랑해요. 틀림없이. (웃음)
내가 남미에 가서 앵무새 대장 중에 대장 노릇했습니다. 내가 손짓해서 휘파람 불게되면 (새가 울음 소리를 냄) 휘파람 소리가 좋아서 그러는 거야. 이상하거든. 피리소리야. 신고가야 되겠다.
교육하는 것이 늙었어. 나이 많아지면 무슨 병이라고 그래? 치매. 치매병이 되게 되면 그것은 구할 도리 없습니다. 죽었던 엄마 아빠가 와서 한달 두달 석달 다시 사랑한다는 거야. 그것 비밀까지 내가 아는데. 그런 것이 다 어떻게 있을 수 있나. 나는 그럴 수 있어.
뭐야? 돼지들 산돼지들 바이러스보다도 요전에 뭐 사스라는 병. 아시아에서 내가 미국 건너온 거기에 석주일 두 주일 반 석주일 가까운 비밀 갇혀서 치료받은 하고 나서 알았어. 그 의사가 우리 CC 앞에 와 있어. 나를 전부 다 다음에 만나자고 그때 안 만나고 있는 거야. 그래 선생님 만나고 싶은 사람이 많다고. 너희들 선생님 독대야, 독배야? 독대는 좋지만 독배 했다가는 큰일 나.
「이 새 이름이 형진님 말씀에 의하면 보배보자고 구름운자랍니다. 상서로운 구름.(김효율) 보배구름. 아버님 어머님 밖에서 기다리십니다.(김효율)」
나머지 너희들 알아 가지고 묻고 답변할 수 있고 다 가르쳐 줬다고. 내가 없더라도 이제 여러분 끼리 끼리 좋아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 끼리 끼리 좋아하고 나라 나라 끼리 싸움하지 말고 하늘땅, 끼리 끼리 하늘과 하나님과 인간과 천사장 끼리 끼리 좋아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 문총재 참부모가 가르치는 거야. 참부모는 쓴 것도 꿀떡 삼키고 단것도 꿀떡 삼키는데 먼저 삼킨 쓴 것이 단 것을 지배해서는 안돼. 나중 먹는 꿀떡이 생긴 것이 쓴 것을 단것 만들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이래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한 사람은 전부다 감옥 안 들어 갔어. 문총재 그렇게 살자는 거야.
그것 못하는 사람은 따라올 생각하지 마. 오늘 저녁에는 할아버지 품에 가서 자고 와. 사랑하라는 얘기입니다. 애기와 같이 애기 놀음. 그 다음에 오빠하고 오빠가 십년 오빠가 되면 삼촌과 같이 그 사랑 그만두고 오빠 좋아할 수 있는 등이 가렵다면 등 긁어주고 여기에 오십견이 문제가 있으면 풀어주고, 여자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돼. 여자가 손 만지는 것이 좋아, 남자가 안마 해주는 것이 좋아? 남자는 이것이 세기 때문에 아파. 아파. 구덩이를 파라는 거야. 아파. (웃음) 구덩이 파는 것이 좋아하는 위험성이 있지. 오손 도손 재미있게.
자자. 가자. 가자. 준아. 빨리 오라고. 손자들이 이 궁전에서 손자가 이 궁전이 처음 만나. 그것 나쁜 일이 아니야. 좋은 일이야. 여기 동생이 어디 갔어. 신득이.
이쪽이 왼쪽으로. 가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