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3051336

†普    
2009년 12월 3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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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경배)「전라북도, 경기도, 강원도에서 왔습니다.」전라북도, 경기도, 강원도. 몇 명인가?「150명 가까이 됩니다.」앞으로 200명, 250명, 300명 하려면 딴 데서 모여야 되겠네, 신년부터는. 도쿠노(德野; 일본전협회장)가 왔네. 누가 왔나. 곽 회장 왔나? 주동문! 주동문, 안 왔나? 효율이!「예.」곽 회장, 불러오라구. 여기는 또 누구야? 와, 그 다음에 자, 오늘이 무슨 날인가?「2009년 연말입니다.」9년이 지나가는데 9년, 9년이 참 단일수로 이 한 자리 수야, 9수. 세 자리 수까지 돼야 돼, 이게 세 자리 수.
그렇기 때문에 단에서 십, 단, 십, 백, 천 이건 일반인은 모르지. 단에서 왜 십을…. 세어보자. 단, 십, 백, 천.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만. 1억 할 때는 하나에 동그라미가 여덟 개라구. 왜 열(10)이 못 되느냐 이거야. 이게 한 자리 수예요, 한 자리 수. 한 자리 수에는 올라가는데 한 길이 있지만, 횡적 기준이 없어, 횡적 기준. 그 다음에는 구 다음에는 십, 십이면 두 자리 수라는 거야.
그 9수와 10수, 10과 9는 달라요. 안경으로 보면 바른 것 안경이 왼쪽이 사탄세계입니다. 그렇게 만든 것이 어떻게 해서 그랬느냐? 모든 일이 타락이 없으면 한 자리 수가 아니에요. 열, 열 하나까지 나가요. 그것의 아홉에서 열, 열 하나이니까 두 수는 언제나 가하지 않으면 세 자리 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자리 수하고 한 자리 수하고 이것은 상대가 되지 않아.
십 단계, 십 단계를 타고 넘어야 돼. 열 고개를 넘어야 그 다음에 거기에서 열 고개를 넘고도 구 자리이니 한 자리를 보태 가지고 횡적으로 놓아야만 해. 횡적으로 놓이면 그 다음에 부모간에 천지야. 오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 과제가 2년, 3년이지 오늘이 며칠이야? 31일이니까 딱 3년 남아요. 3년 노정까지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하고 ‘부모’하고 ‘천주’ ‘안식권’ 천지하고 부모하고 천주 안식권 네 단계의 관계가 묶어지지 않아.
천지부모가 아니고 천지부모천주하고 안식권. 이것이 전부 다 관계가 안 되어 있습니다. 부모, 부부관계, 형제관계,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맺으려면, 관계가 되려면 하늘과 땅 위에 제3이 들어가야 돼. 그 3이라는 것은 하나, 둘, 세 자리가 아니야. 중심을 중심삼고 말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 수평의 이것 딱 같은 거리의 책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이것이 ‘하나’라 할 때는 하나라 할 때는 하나는 뭐냐? 한 점과 하나와 둘을 연결시킨 것이 선입니다, 선. 한 자리 수의 선에서는 조화가 없어요.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말도 할 수 없다는 거야, 한 자리 수는. 한 자리 수가 어떻게 진화가 벌어져? 아메바가 어떻게 인간이 되느냐 이거야? 아메바와 인간 이것이 한 자리에 이렇게 되어 있어. 아메바가 됐으면 이것이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어디가? 이쪽에도 와 가지고 사람이 나올 거야, 여기도 사람이 나올 거야, 어디로 나올 거야? 한 자리 수를 중심삼고 출발을 어디에서 하느냐? 위에서 내려올 수도 있고, 동에서 서로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남에서 북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것을 누가 결정하느냐 이거예요. 그 세 자리 수라는 것은 둘이 하나, 둘이 뭐냐 이거야?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가 다르다는 거지. 한 자리 수는 수평을 한 자리 수라고 하게 된다면 두 자리 수는 수평에 종적, 횡적인 이 수평세계. 수평세계는 세는데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전부 다 있는 모양 이 가상선에 같은 규격으로 같은 셋으로 세 줘야 한 자리 수지, 여기에 만약에 두 자리 수가 있으면 여기에 둘이 서면 찌그러집니다.
여기에 둘이 돼도 찌그러져요, 이쪽에 둘이면. 그러니까 두 자리 수가 이거 있기 전에 한 자리 수가 이 수평이 되려면 수평이 되야 되느냐, 이렇게 되야 되느냐, 이렇게 되야 되느냐? 상하⋅전후⋅좌우가 되어 이렇게 되야 되느냐? 그게 남자가 오른쪽이야, 여자가 오른쪽이야? 남자 여자가 두 점이 되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 출발을 어디에서 잡느냐 이거야.
“하나님은 알파(α)와 오메가(Ω)(요 22:13)”라고 했는데 출발하는 것을 처음이라고 하고 오메가라는 목적은, 목적은 이런 목적은 데스티니 타임(destiny time)이라고 목적 중에도 중심이 있어야 돼. 상이라고 해도 상 가운데 이것이 여기에 하나, 둘, 셋 우주 가운데에 있어서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야. 그걸 누가 결정하느냐 이거야. 결정하는 주인도 없고, 결정 받을 상대도 없다는 거야.
우주는 그래, 보라구요. 왜 암흑이라고 해? 흑암. 왜 말할 때 흑암, 암흑이라는 것은 어디 갔어? 왜 좌우라고 해? 우좌, 거꾸로 됐어. ‘천지부모’라고 할 텐데 지천, ‘부모지천’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 ‘안식권천주부모지천’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 이 때 아무 관계가 없어. 부자관계가 크고 작더라도 관계라는 말로 하면 부자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에는 3대권인데 3대 관계, 5대이면 5대 관계, 10대이면 10대 관계라는 것을 전부 연결 안 되면 하나에서 열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것을 누가 만드느냐 이거야.
사람이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가 먼저야? 그건 알아. 심신(心身)관계, 심신. 왜 심신관계야, 신심관계야, 어떤 거예요?「심신.」지천이야, 천지야? 이걸 볼 때 하늘이 먼저이고, 땅이 먼저야. 왜? 관계없이는 관계를 뭘로 하느냐? 금전관계, 지식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도 좌우를 봐. 좌우관계, 눈도 오른 눈, 왼 눈 관계, 이 코도 오른 코 관계 전부 다 관계라는 것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관계라는 것은 대응과 상충이야. 상충에 있어서 대응관계이지 상충관계라는 것은 없어요. 여러분 철학사상이, 철학이 먼저야? 철학. 철학 반대가 뭐야? 철학이 뭐야? 밝힌다는 거야. 안팎이 돌고 전후가 다 전부 다 질서가 제일 위대하다는 거야. 그러면 철학의 사상이 오늘날 역사에 있어서의 서양사상을 중심삼고 그것이 사상의 주류로 되어 있어. 산이 있으면 산이 넷이 되어 있으면 말이야, 이렇게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야.
수평이라든가 수직이라든가 이렇게 서든가, 이렇게 서는 걸 누가 정하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마음은, 어느 누구나 동서양 어디에서나 천만인이 있더라도 마음은 먼저를 알아야 되고, 나중을 알아야 되는 거야. 대응관계, 대치관계. 대응관계가 벌어지면 자동적으로 대치관계는 작용과 반작용이, 반작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응 앞에 반작용이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작용이 없어져.
대응, 대치관계가 크게 되면 작용이 없어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加減乘除)’ 해 봐요.「가감승제.」왜 가감승제가 필요해? 질서 가운데 횡적인 질서, 종적인 질서 이것이 전후관계질서, 이것을 전부 다 할 때 우리의 마음세계에서 원하는 것은 내가 중심이 됐으면 내가 동쪽 해가 떠오르는 곳이라면 어디? 해가 떠오르는 동쪽이라구요. 그 왜 동쪽이냐?
열 십(十) 가운데 말이야, 날 일(日) 자 갖다 붙이고 거기에 사람 인(人) 자 붙은 것이야. 그 왜 그러느냐 이거야. 상형문자가 동(東)쪽이 왜 그래? 십 자 앞에 날 일을 갖다 붙이고 사람이 왔어. 이게 뭐야? 십 자라는 것은 대우주를 말해. 종횡의 세계, 우주를 말하는데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날 일과 날이 있어야 돼. 천지(天地)에는 날이 없어. 부모에도 날이 없어.
동, 그러면 동쪽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 대우주 가운데 날을 중심삼고 꿰고 그 날 위에 그건 또 여기에 ‘사람 인’ 자가 와 동쪽이야. 왜 동이야? 그러면 날(日)과 사람(人)이 시작하는 것은 동쪽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서(西)쪽은 어떻게 돼? 서쪽은 건너긋고 넉 사(四) 한 것이, ‘넉 사’를 중심삼고 여기 맺혀버렸어. ‘서’ 자가 그렇게 됐든가.
건너긋고 이거 사위기대가 있습니다. 이걸 하게 되면 획으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동쪽은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서쪽이 왜 많아? 그래, 동과 서 할 때에 처음 들은 사람이 서쪽이 두 번째야? 첫 번째, 두 번째 동서하고 동보다 못 한 곳 아니야? 이렇게 보면. 남(南) 자는 뭐야? 십(十) 자에, 십 자 위에 이거 문(門) 자야. 문을, 문이라는 것이 이 닫습니다.
와, 상대를 중심삼고 여기가 뭐예요? 양 양(羊)이야, 남 자. 양 양만 해서는 안돼요. 이 양 양은 둘 건너 가지고 본래 양은 셋인데, 이걸 양 대신 땅을 중심삼고 기둥을 박아야 돼. 그 기둥만 박게 되면 이 남이라는 건 돌아가는 거야. 기둥이, 기둥이 구부러지고 똑바르면 돌아가는데 똑바르면 똑바로 중심삼고 돌아가지, 한 번 꽂으면 영원히 돌아가요, 양.
여러분, 제물(祭物)은 말이야, 여러분 그것도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알기를 다 우습게 아는 이 백정간나, 백정하고 간나, 때려죽일놈들! 백정이 뭘 하는 거야? 백정은 도살장의 소의 골을 까는 걸 뭐라고 그러나? 백정 뭐라고 그래? 백정님이라고 그래? 백정놈!「백정놈.」놈(䎛)이 뭐야? 도둑놈. 여자는 말이야, 쌍놈간나! 여자는 뭐라고 해? 간나!
강을 건너 간나(갔나), 산을 넘어 간나, 뜰을 건너 간나? 마음대로 하는 간나.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 너희 답이 뭐야? 왜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해? 그래, 암탉과 수탉이 뭐야? 사람으로 하면 남자와 여자. 남자가 귀해, 여자가 귀해? 누구 먼저 해야 되겠어? ‘여남’ 이라고 해야 되겠나, ‘남녀’ 라고 해야 되겠나? 보라구. 왜 흑백이라고 그래? 백흑이라고 하지.
왜 흑백, 그 다음에 적백. 왜 백적이라고 하지 왜 적백이라고 해? 그리고 어두운 것이 먼저야, 빛이 먼저야? 이 멍청이들이 다 멍청이! 왜 그 백적하지 적백하지 왜 그래? 왜 흑암이라고 그래? 암흑이라고 하지. 왜 천지라고 그래, 지천이라고 하지.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야. 그걸 가리는 것은 입기, 이 길의 출발을 누가 먼저 했느냐? 여자가 먼저 생겨났겠나, 남자가 먼저 생겨났겠나?
여자. 여자가 물어보면 조그맣게, 그야 물어볼게 있나? 여자가 먼저 났지. 왜? 여자에게 제일 일등으로 필요한 것은 남자야. 왜 아버지가 귀하느냐, 왜 남편이 귀하느냐? 먼저 나왔기 때문에. ‘휘이익’ 제물은 먼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래, 서동북남이라고 그래, 동서「남북.」왜 동서북남하지 왜 동서남북이야? 선생님은 동서도 아무것도 몰랐는데, 할아버지가 동서남북하면 동이 어디이고 서쪽이 어디인지 몰라.
그래, 한 살, 여덟 살 1년 넘게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요. 서동남북이 아니다. 동서남북이다. 물어보면 그 왜 그래요? 여자가 먼저야, 남자가 먼저야?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때 남자에게서 태어나나, 여자에게서 태어나나? 답변! 뭐야? 이 쌍놈 간나 년들아! 고개를 넘어가고 산을 넘어가고 들을 넘어가는 도둑광이들이야. 도둑광이는 주인이 없어. 도둑광이.
미쳤다는, 옳다는 것을 휘저어버리는 것이 도둑광이야. 그렇게 말하면 이야, 상형문자가 계시적이구나. 우주를 깨치는데 있어서 글이라는 것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야. 상형, 모양을 그려 가지고 말하는데, 그것이 글이 되어 있고, 문화는 상형문자가 그래야 로마, 로마가 뭐예요? 라, 리, 루, 로. 마는? 마야 말이야. 로마라는 것은 가, 기, 구, 교, 고, 교. 로 가운데야, 이게. 로에도 로, 료가 되어 있고, 루, 류, 르, 리, 라가 된 것이야. 가, 갸, 거, 겨, 고, 교. 쌍이 되어 있어.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여자에게 아무리 여자가 먼저 나왔다고 해도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장난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이치를 어떻게 바로 잡기 위해서 누가 먼저이냐 이거야. 아버지하고 어머니를 볼 때 어머니가 먼저야, 아버지가 먼저야? 아들에게 있어서는 어머니가 먼저이지.
내가 어디에서 나왔어? 아버지한테 나온 건 몰라. 열 달 전에 어머니 난자가, 그건 질궁을 통해 가지고 그 주머니가 자궁으로 되어 있어. 자궁이 먼저야, 질궁이 먼저야? 오목에 자궁이 있나, 질궁에 자궁이 있나? 신진대사를 하는데 대사 하는 데가 숨구멍이야? 이게 숨구멍이라고 하는데 똥구멍이야? 숨구멍이 필요해, 똥구멍이 필요해? 숨구멍만 가지고 살 수 있어?
숨구멍도 필요하고, 똥구멍도…. 그 다음에 또 오줌구멍도 있어. 구멍 중에 오줌구멍하고 똥구멍이 어떻게 되어 있나? 어떤 게 먼저야? 오줌이 먼저이겠나, 숨구멍이 먼저이겠나, 똥구멍이 먼저이겠나? 그 뭘 하는 곳이야? 모든 물건이 이 60퍼센트가 전부 다 수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기도 수분의 함유량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무덥다고 무덥다.
더운 곳에 ‘무’ 자 붙을 필요가 없다. ‘싫다’ 그 말 아니야? 전부 다 상형문자 계시적이야. 무덥다, 왜 무덥다고 해? 더운 것을 묻어버려. 더운 곳을 없는 곳으로 하면 좋겠다. 그러면 좋은 곳은 어디에 있어? 좋은 것이 뭐야? 선생님이 생애를 얘기 할 때 먹고 놀고야? 먹고「자고.」왜 자야 돼? 아침에 일어났으니 깼으니 먹었으니 자야 돼. 자면 어떻게 돼? 자면서 노나?
그 먹고 자는 건 되풀이야. 어떤 게 먼저야? 자고가 먼저야, 자고 먹고야, 먹고 자고야? 왜 먹고야? 먼저이니까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 오고 가고 하지, 왜 가고 오고 했어? 가고 먹고 잤으니까 그냥 있을래? 어디 구경이라도 나가든지 전보다 더 자야 되겠어, 밤에 찾아가야 되겠나? 아침이 되니까 밝아지니 나가야 돼. 나가면 들어와야 돼.
가고 오고 그 다음에 뭐예요?「좋고 나쁘고.」좋은 것이 먼저야? 나쁘고 좋고. 왜 흑백은 거꾸로 하고 적백을 거꾸로 해? 혼돈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 내가 다 제일이 되고 싶지? 어디 사람? 서울도 있고「전라북도, 경기도, 강원도입니다.」전라도, 경기도, 강원도. 강원도가 좋아, 경기도, 전라도가 좋아? 어디가 먼저야? 그 누가 정해?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는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는 님을 모시고 사는 민족이라는 것은 그런 나라가 없습니다.
단 하나 있어. 한국 나라. 이 선생님도 왜 하나님이 있는 나라가 왜 하나야?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어떻게 망하느냐? 반대는 뭐야? 흥한다. 흥망 그 다음에 성쇄, 하나, 둘, 세 번도 하나, 둘, 세 번도 성쇄야. 높아. 전부 다 그것이 상대적으로 갖추지 않으면 말이 통하지 않아. 남자는 말을 하는데 여자는 가만히 있어.
대응관계가 안 되는 것은 없어집니다. 대응관계가 되게 되면 비교해 가지고 크나, 작으나, 먼저나, 나중이나 정해야 돼. 그러면 대응하고 상치하고 어디가 먼저야? 응해야 돼. 응이야. 상충은 부딪혀야 돼. 작용하게 되면 반작용을 생각해. 작용이 먼저야, 반작용. 활동하기 위한, 일하기 싫어해. 상치야. 여기도 그래. 철학사상에 철학의 사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야….
그 어디로 갔나? 가만히 있어. 그것 다 빼버렸나. 이거 다 그래서 내가 이거 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왜 그렇게 말해? 문 총재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돼야 됩니다.’ 하는 결정을 누가 하는 거야? 결정을 누가 해야 되느냐? 가장 귀한 것, 남자라는 존재가 전부가 필요한 주체 대상관계가 없으면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말하기를, 가정에서 말하기를 부모다.
부모가, 그 가정이 있는 전체는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부터 두 관계에서 갈라져서 나와 있는 거야. 있기 시작한 것이 여기 철학사상에서 데카르트가 뭐냐 하면 말이야, 이놈의 자식은 말이야 서양놈들이 제일 존경한다는 그 놈의 자식이 정신이 정상적이야? 혼란한 거지.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합니다. 전부 부정해. 내가 있기 전에는 없다는 얘기 아니야? 안 그래요?
‘내가 생각하니 있다.’ 고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자기라는 것이 어떻게 됐느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존재가 아니야. 타락했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됐느냐? 타락했고 그 다음에는 핏줄이 달라졌어. 이야, 그게 어떻게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 라는 말이, 이 미치광이야. 그 미친 녀석이야.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모르는 녀석이 미쳐도 올바로 미치지 않은 거야.
치매라는 말이 있지. 오십이 되면 치매가 되게 되면 정신이, 그 산채로 갖다가 묻어야 됩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패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아이고, 구십이 되니 치매병에 걸렸다.” 왜? 훈독회에 와 가지고 인사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좋은 것까지 먹고, 좋다, 나쁘다 춤을 추든가 노래를 하든가. 그런데 치매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혼돈 투성이고, 거꾸로 오래된 치매라는 것은 정신이…. ‘사람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시라는 것은 보통사람은 그런 시를 못 짓습니다. 입체세계의 내용까지 보지 않고, 이렇게 생긴 안팎을 훤히 들여다봐야 돼.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 너희들 조석으로 변하나, 안 변하나? 강원도 녀석들! 녀석이라는 것이, 녀석이라는 것은 세가 있어야, 너도 아니고 녀석이야. 둘 가지고 둘만으로 저 녀석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세 놈을 갖다 두고, 저 녀석 저것. 내가 좋아, 나빠?
사람은 반드시 동서남북의 사방성을 갖추고 자기를 중심삼고 동이 있고 서가 있고 남이 있고 내가 북쪽에 있으면 세 면을 맞춰 가지고, 균형이고 수평을 이루고, 그 다음에는 횡적이든가 종적이 결정되는 거야. 내가 어디에 있다는 그 중심이 동쪽이든가 서쪽이든가 결정을 해야만…. 그 동서남북을 누가 결정해야 돼? 동과 서와 남쪽과 북쪽이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사실을 만들고, 아는 사람이 정하지 만들지도 않고 알지도 못 하는데 어떻게 정해?
눈이 왜 보여야 돼? 왜 눈이 생겨났어? 볼 수 있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눈이, 눈은 보지 않으면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 코는 왜 안에서부터 공기가 올라와야 돼? 눈은 횡적이고 이건 종적, 입은 이것은 뭐냐 하면 구형적이야, 구형적. 말을 하려면 반드시 여기가 이게 여기 뾰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뿌리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흘러나오고 뾰족하게 되어 있어.
여기가 제일 두꺼워. 두껍고 여기 하나 보게 된다면 여기에서 내려와 가지고, 확실히 여기에서 두 갈래에서 내려온 것이 여기에 와서 이 코가 땀이 흐르니, 합해서 이리로 나가지 않으면 이리 가든가, 이리 가든가 코를 중심삼고 세게 되면 하나, 둘, 셋이 길이 생긴다는 거야. 코가 중심이야, 눈이 중심이야, 입이 중심이야? 코를 꿰라. 코를 꿰면 하나, 둘, 셋 다 걸려 들어온다는 거야. 넷이 걸려오는 거야.
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물이 흘러 가지고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 와 가지고 이리 오니, 여기에 흘러진 모든 땀을 여기에서 종합해 가지고, 넓은 데부터 낮으면서 뾰족하게 여기에 움푹 들어갑니다. 물이 고였다가 여기에서 넘치면 이리보다 넘지 못 하니, 이것을 중심삼고 붙어 있는데 여기에 뾰족한 여기 산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아래 입술이 높습니다.
이것은, 이것의 상대적으로 받게 되어 있다는 거야. 상대가 되어 있다는 거야. 그 상대가 됐으니 입을 중심삼고 하나로 잡지만 둘로 잡아야 돼. 그러면 털이 있는 머리, 털이 없는 이마, 털이 있는 세 번, 털이 있는 네 번, 털이 있는 다섯 번이야. 이건 윗수염, 아랫수염이 달라져요. 여자는 수염이 없어. 왜 수수께끼야? 머리가, 털이 뭘 하는 거야? 여자나 남자나 뭘 하는 거야? 털이 털이지.
털의 일이 뭐야? 털이 사는 거야. 왜 여자는 털이 없어? 남자가 전부 있는 것을 같이 한다면 여자는 하나 윗수염, 아랫수염이 없어. 윗수염은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11도만 되면 붙어버려. 여기에서 붙기 시작하게 되면 전부 다 붙어버려. 여자는 왜 붙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건 문 총재도 몰라. 어디가 먼저야? 윗수염이 먼저야, 아랫수염이 먼저야?
사람들이 ‘에헴’ 할 때 여기서부터 수염을 중심삼고 이것을 여기서부터 ‘에헴’ 할 때 여기에서 이렇게 나올 때 털들을 거치지 않고, 윗수염이 거치지 않고 양반은 아랫수염을…. 이 아랫수염이 꼭대기부터 연결돼 가지고 수염 자체가 윗수염이 아랫수염과 윗수염은 윗털, 아랫수염은 아래털까지 가야 돼. 앉으면 수염은 이 배꼽 아래에 있는 털이 무슨 음부, 양부의 털인 동산과 연결됩니다.
그 털의 관계가 야, 꼭대기에 있지만 더워서 땀을 흘려서 머리털부터 땀이 많아. 왜 머리에는 털이 많아? 땀이 많아. 그러니까 털이 많아야지. 여기는 위험천만이야. 여기도 털 있고 왜 털이 여기에 있어? 땀이 흐를 것을 알았어. 이렇게 하지 왜 이렇게 하지 왜 이렇게 됐나? 누가 이렇게 되라고 정했어? 그 제멋대로 자연이 시켜서 돼.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자연이 시키게 되면 이렇게 될 수 없어. 이렇게 돼? 둘 다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돼야 돼? 눈을 보게 된다면 이렇게 되면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눈이 볼록 나왔어, 들어갔어? 들어갔지만 이것 타 가지고 넘어서면 말이야, 볼록 나왔어, 여기. 동그랗게 나왔다구. 움푹 들어가면 좋을 텐데 왜 동그랗게 나왔어? 안 그래? 눈을 보면 들어갔는데 들어갔으면 두 눈 하지만 동그랗게 움푹하게 들어가지 않고 그 또 나왔어? 그 뭘로 풀어야 돼?
이런 말을 해 줄 필요가 없는 거야. 그러면 눈 자체, 눈썹, 눈, 코가 모르고 자기가 만들어, 자연히 그렇게 돋아났다. 그 미친 간나 자식이야. 미친 놈, 미친 간나. 남자 여자 이 둘이 미쳤다는 거야. 자연히 생겼다는 과학자가, 자연히 생긴 법리가, 이치가 자연이야? 상하⋅전후⋅좌우의 원형을 중심삼고 구성하기 위한 구성의 모든 종류의 모델을 중심삼고, 모델적인 안팎이 갖추어 가지고 안팎에도 맞아야 되고, 모델 자체가 상대적 세계에도 맞기 때문에 어디로 보나 바라보더라도 필요하고, 360도 어느 방향으로 보더라도 전부 다 필요하다고 하게 될 때의 모델이야.
남자들이 모델 되기 좋아해, 여자들이 모델 되기 좋아해? 나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이 쌍것들아! 쌍이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대응관계가 되어 있으니 쌍이 되는 겁니다. 대치관계가 아니야, 대응관계. ‘이 쌍년!’ 하게 될 때는 내가 쌍의 대응관계가 되어 ‘쌍간나!’ 하게 되면 여자들이 ‘예!’ , ‘예!’ 할 때 내 개인적인 마음의 ‘예!’ 하고 몸뚱이 ‘예!’ 답이 둘, 이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답이 하나만 알아서는 그 ‘예에’, ‘예’ .
할아버지와 살면 ‘야, 아무개야!’ 하면 ‘예!’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고 ‘예. 예’ 엄마가 부르면 ‘예!’ 할 때 동서가 되어 ‘예, 예’ 엄마를 부를 때는 동서를 필요로 하고 있는 아들딸을 부르고, 하늘땅을 부르는 본심을 부르는 거야. 그 본심과 상대가 영원히 순식간에 바꿔치고, 그 ‘인심은 조석변’ 이고 조석으로 바꿔지나? 지식이라는 것을 안다고 해서 혼돈 돼 가지고 중심이고 무엇이고 다 없애 불살라 버려 가지고, 연기가 나고 나중에 홍시 해 봐요, 홍시.「홍시.」홍시야, 홍씨야?
문 시야, 문 씨야?「씨.」박 시야, 박 씨야?「씨.」‘시’하고 ‘씨’하고 어떤 게 귀해? 날이 암만 가더라도 씨를 갖기 위해서는 씨가 씨, 기일이 오래될수록 귀한 씨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왜 10개월이 되어 보니 배떼기, 배떼기야? 자궁에 들어가 엎드려서 살아야 돼. 물바가지 위에 떠서 춤추면서 살아야 돼. 그 물을 한 번 먹어보지 왜 먹어보지 못 하고, 떠 가지고 배꼽 줄로서 그 물을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염수를 받지 않으면 소금이 없으면 굳어지지 않습니다.
그것 알아요? 나트륨이 굳어 뼈가 생기는 거야. 이야, 살은 물이 60퍼센트 이상 돼요. 물주머니야. 몸뚱이는 뭐냐 할 때 밥주머니야, 물주머니야, 공기주머니야?「물주머니.」왜? 남자들이, 남자 여자 오목볼록이 빠져 죽을 때에는 볼록이 오목에 가 빠져 죽나, 오목이 볼록에 빠져 죽나? 빠지면 나오지 못 하면 죽어. 여자를 잘못 얻게 되면 생사권이 달린 겁니다.
결혼(結婚)이라는 것은 여자(女) 변에 어둠(昏) 자 쓴 거예요. 여자는 어두운 거로구나. 그 어떻게 상형문자가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이 여자라고 썼느냐 이거야. 혼인(婚姻). ‘인’ 이라는 것은 갖추는 데 있어서 큰 대(大) 자야. 하나, 둘, 셋이야. 상형문자를 보게 되면 참 신기합니다. 13수라는 것이 표제가 되어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13수라는 것은 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홀수의 대표야.
상대수가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63층, 67층까지 되어 있지만 63층에서 반드시 13수를 빼게 되어 있어. 왜 13을 빼야 돼? 13을 빼면 빼게 되면 63에서 뭐예요? 50이 돼. 50은 상대적입니다. 55는 홀수야. 52는 상대적이야. 그러면 오십에 하나라는 것은 오십, 백에서 백 가운데에 있어서 상대적인 거야. 올라갔으면 내려가는 길이에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숨도 쉬는데 ‘흐으읍’ 숨 쉬어 봐요. 쉬어봐.
내 쉬어. 자다가 일어나서 내쉬어야 되겠나, 들이 쉬어야 되겠나? 마음대로 못 하는 거야. 잘 때 깜빡하고 잘 때 들이 쉬었으면 자면서라도 내쉬지 않고는 없어집니다. 대응관계자체는 없어지게 되어 있어. 그러면 숨을 들이쉬면서 잤으면 깰 때는 또 들이쉴 수 없으니까 코마(coma; 혼수)상태에 들어가. 내 쉴 수 없으니 내적으로는 살기는 살아서 내적 마음은 숨을 쉬는데, 몸이 쉬지, 대응적인 상응, 상응적 환경이 안 되니 못 내 쉬는 거야.
못 내 쉬게 되면 13분, 8분, 9분, 10분, 8분만 지나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9수이니까, 사탄핏줄이 끊어졌으니 하늘 편이 언제나 혼돈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9수는 어머니의 핏줄이요, 10수는 아버지의 핏줄이니, 맨 나중에 남자 여자 씨를 받는 것이, 여자가 아무리 질궁이 있고, 질궁에 있어서 그 새 지은 높은 문이 있어요? 나 모르니까 여자들 가운데에서도 높은 데 가 있어?
오줌이 나오는 구멍이 낮으냐, 높으냐? 강현실! 강현실!「예.」음부를 보게 된다면 산이 있고, 평면이 있고 뒤가 있습니다. 그 중앙에 나온 대로 수평이 돼 가지고 홍문이에서는 쬐어. 이게 늘어났다가는 야단이야. 그 말이, 그 생체적인 면이고 그 말이 맞는 말인데, 왜 그렇게 되어 있어? 그래야 무사통과해. 밤에도 똥을 눌 수 있고, 낮에도 똥을 눌 수 있고, 오줌은 언제든지 3시간에 한 번씩은 흘러나옵니다.
그래, 여자는 일어서서 오줌을 싸야 되나, 앉아서 오줌을 싸야 되나? 남자는 일어서서 오줌을 싸니 오줌이 떨어지는 것이, 자다가 그 오목볼록이라는 것이 말이야, 볼록이 그 대가리가 왼쪽으로 누웠으면 왼쪽으로 싸는 것이고, 바른쪽이면 똑바로 싸는 것이고, 이리 했으면 이리 싸는 것이고, 그 대가리가 내려가면 대가리가 이렇게 되고, 올라가게 되면 콧등도 쏘는 겁니다. 그래, 안 그래?
그 막대기 뒤에 있는, 달린 무슨 알이야? 첫째 주인이야. 둘째 번에 불알. 그 주알이라고 하지, 불알이라고 했어? 막대기의 주인이니까 거기에 붙었으니 두 번째이니까 하나, 둘, 두 번째이니까 불알이야. 초알이라고 하지 불알. 그 불알이 뭐야? 여자에 있어서의 불알 같은 것이 뭐야? 아기집이야. 남자의 막대기 뒤에 달린 이것은 올라왔다가 마음대로 추우면 올라갔다가, 마음대로 대가리는 사방으로 둬 가지고, 오줌을 싸더라도 찍찍 해 가지고 서 가지고 어디 갈기더라도 오줌을 받아먹는 동굴이 많다는 거야.
물이 필요해, 똥보다. 똥은 바로 떨어지지만 남자가 오줌을 싸면 사방으로 삼각지 안인데, 사시삼철 추울 때는 쪼그라져 가지고, 아이고, 그 감투 씌워놓으면 감투 꿰서 전부 다 얼어붙으면 말이야, 그게 바위 같이 동그래집니다. 23도 25도 27도만으로 가봐야. 물만 끄트머리에 딱 적시고 있으면 붙어 가지고, 알맹이가 생기는 걸 알아요? 선생님은 혼자 찬방에도 17도 27도에서 살기 때문에 그렇더라구.
끄트머리 습기가 있는데 얼어붙어 가지고 단단해져 오줌을 못 싸 가지고 오줌이 나를 깨워줘. 이 자식아, 일어나라. 안 일어나면 싹 싸게 된다면 뭐 이쪽에도 코에도 떨어지고, 창에도 찍 가고, 힘이 세거든. 손은 10대, 13세 자랄 때는 담도 넘어가요, 오줌 싸게 되면. 여자의 오줌이 담을 넘어갈 수 있나? 남자의 오줌은 스스로 담을 넘어갈 수도 있고, 횡적으로 가고, 아래도 가고, 뒤로도 가고.
뒤로도 갑니다. 여러분,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러면 잘라버려. (웃음) 남과 같지 않으면 균형을 취할 수 있는데 빠지니까 빠지는 사람은 없어지기 때문에 잘라버리는 거야. 도의 세계는 고자가 돼라. 한국에 미쳐 가지고 볼록을 잘라버린 사람이 있었지. 누구? 양도철, 왜 양이 둘인데 불알, 장대기만 잘라버리지 불알까지 잘라버렸어. 양도철이야. 도의 길은 도의 하늘과는 도의 길은 직방으로 갈 수 있는데 직방으로 갈 수 있는 기둥대를 잘라버리고 아래까지 없으니 그 소용가치가 있어, 없어?
도초가 되면 도초 아들딸이 없습니다. 도주에 만들어서 도주의 오목볼록을 중심삼고 볼록 가운데 불알이 있어 가지고, 씨가, 정자가 뛰쳐나올 텐데 정자가 영원히 없어집니다.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는 막대기가 있고, 불알이 있는 것을 그걸 매일 같이 막대기가 들어간 다음에 주변을, 불알은 빙빙 돌아다니면서 음부를 뭐야? 요강통 뒤를 물을 축여줘야 되는 걸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요강이 터져, 온도에 맞게. 온도가 안 맞으면 터지지? 터지면 별동세계에 공기가 확 들어오게 되면 죽었던 것이 자기가 뿜을 수 있는 공기가 많으면 숨이 막힙니다. 수증기가 많이 들어와도, 공기가 갑자기 많이 들어와도 숨이 막혀요. 여러분, 물을 목구멍에 집어넣으면 목이 마르면 갑자기 확 무너지면 ‘흐읍, 흐읍’ ‘어억, 어억’ 이러나 안 그러나? 막혀, 안 막혀?「막힙니다.」
알아?「예.」알구나. 나 닮았네. 아버지 어머니 닮았네. 삼촌 닮아 전부 다 같으니까 내 새끼야, 내 새끼. 아내도 맞고 밖에도 내 새끼. 여자는 외자고 남자는 사랑방 할아버지이지? 할머니는 안방의 제일 삼각지의 북쪽 코너의 삼각지야. 여기에 남자가 있으니 여자는 중심삼고 이리 박아 가지고, 여섯 아들딸 중심삼고 이 가운데를 보면 너 둘에 나 둘에 여기에서 뭐가 필요해?
기둥이 나오게 돼, 기둥.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다섯서부터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이것이 뭐냐 하면 산봉우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서 있는데 이렇게 되어 섰는데 꼭대기를 딱 같이 하면 얘기가 동서남북으로 생깁니다. 산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동서남북이 없는 산은 산이 아니야.
무등산. 전라도에 무등산이 있지.「광주에 있습니다.」광주야. 모래섬이 그 무등산입니다. 조석변이야. 바람만 불게 되면 산도 생기고, 있던 산도 없어집니다. 전라도 사람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거야. 변화무쌍하지 전체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全羅道)라는 거야. 넉 사(四) 자에 사방으로 하나, 둘, 셋, 아버지도 오른편도 중심 뼈도 몰라보고, 그것은 전부 다 돌아가는 거야.
전라도 사람이 뭘 잘하나?「전라도 사람은 소리를 잘합니다.」노래야, 소리야?「소리입니다.」왜 소리라고 그래? 소리를 뭐라고 그러나?「판소리.」창이라고 해, 창. 창이라는 것이 화음이야. 이걸 제일 소리가 큽니다, 이게. 화음은 이 구멍에 들어와. 때리면 여기에 있던 공기가 나갔던 것이 갑자기 나갔으니 비었기 때문에 사방으로 들어올 때 들어온 곳이 더 많습니다.
들어왔다가 나간다는 거야. 그게 화음이 돼. 왜 창은 창소리하고 화음은 들어왔다가 나가니까 들어오는 것을 조정해 주니까 화음이 되는 거야. 도자기의 병 가운데에서 구멍이 좁고 이게 크면서 불고 심 보러 온 사람은 ‘후우우우’ 불게 되면 이게 가뜩 차기 전에는 말이야, 소리가 안 나. ‘후우우’ 죽었나? 소리가 ‘훅’ 불었으면 반응이 벌어질 텐데 불면 불수록 ‘후우욱’ ‘후우욱’ 들이 쉬었다가 ‘후우’ 세 번 불어도 소리가 안 나와.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8수. 8수라는 것은 다 터져 나가는 거야. 8수 넘으면 9수는 벼락이 치는 거야. 죽었다가 사탄대장이 나와 가지고, 마음대로 동쪽으로 방향을 상하⋅전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9수라는 것이 뭐냐? 6수를 거꾸로 세운 겁니다. 로마자는 말이야, 라, 로, 라는 벌여놓았는데 라(羅), 로마 할 때 말을 타고 벌여 돌아다니니 이게 말이 뛰는데 동서남북 가리지 못 하고, 사방으로 뛰다가 나중에는 주인을 떨어뜨려 죽이게 되면 주인을 밟고 넘어가야 할 텐데, 로마 사람은 주인 말이 밟지 않고 넘어간다는 거야. 그 로마는 망할 수 있는 여러 고비를 넘어왔다는 거야. “이야, 문 총재 말이 왜 다 그래? 어떻게 자리를 어떻게 잡을 거야?” 내가 잡는 것이 아니라, 천지인이야.
하늘이 잡고 땅이 잡고 사람이 잡아. 삼합이 하나 돼 가지고, 누가 중심이냐? 하나님이 중심이면 남자 여자, 남자는 바른쪽이야, 여자는 왼쪽이야. 누가 질서를 만들어 주느냐 이거야. 유종관!「예.」유종관, 답이 뭐야? 유종관은 뭐냐 하면 종달새, 종달새 해봐요.「종달새.」하늘 꼭대기에 매들은 종에 가 가지고 울리는 것이 종을 찾아가 가지고, 만나 가지고 종달새입니다.
이름이 얼마나 종달이지. 소식을 전하는 거야. 한국말 전부 다 계시적이야. 안 사람, 사람이야, 사암이야? 사람은 별여 놓아. 암이라는 것은 어둡고 점점 작아지는 것인데 사람은, 람. ‘라’ 자에 바로 받는 자이고 라, 랴, 로, 료. 별여 놓는 거야. 사암이 아닙니다. ‘아’ 자는 동그라미 가운데에서 엑스(⨉)를 얼마인지 모르지만 엑스는 동그라미를 모셔 놓지 못 해요.
사람. ‘라’ 자를 발음을 갖다 붙여 놓았어. 별여 놓아야 돼. 로마는 로마의 길은 팔통, 팔이 통하는 길이다. 별여 놓으면 안 가는 곳이 없기 때문에 로마의 법을 따라 가지고 길을 가려면 도의 길을 가면 로마, 사방, 동서남북 평면도의 160도가 있지만 60도 가운데 중심도가 이게 100이 이것이 넓어 가지고, 160도가 있지만 이 아래에서 낮은데 여기에 와서는 1도, 2도, 3도 중심삼고 160도 이럴 수 있어.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긴 것을 쪼개 가지고, 이것과 이것과 이것과 같이 만들면 어떨까? 그 딱 십자 가운데 중심삼고 제일 작은 데 중심삼고 동그라미를 제일 작았다는 건 한 점에 동서남북이 생깁니다. 이야, 좋은 소식이야. 와, 우주의 핵을 중심삼고 무한대의 동쪽극, 서쪽극, 남쪽극, 북쪽극을 들어가 가지고 8자로 엮으면 되는 거야. 동서남북.
동서로서 남을 갖다가 남 가지고, 북 가지고 가는 북이 어디로 갈 거야? 서쪽으로 갈 거야? 갈 길이 없어. 동쪽으로 가. 소련이 북쪽에 천하를 전부 다 유물론적인 왕초가 됐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기 전에 없는 것이 먼저이지 있는 것이 먼저인 공산주의 중심삼고 16차 전당대회 지냈습니다. 명년에 17차 7월 1일이 되게 되면 공산세계의 사회주의체제에 유물, 유신이 하나 돼 가지고 민주세계가 잘 사는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죽어버려야 돼. 어디에 가 죽어 뻗었느냐? 주거지는 미국이다. 왜 미국이야? 미끄러지는 자리에 서 있는 미국이야. 미국을 따지면 미끄러져 나가 가지고 떨어지지 않으면 날아가지 못 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묻혀버려요. 미국이 놀라운 백인들이 120개 국가 수많은 민족, 6천 개 말하는 사람을 잡아다가 미국화가 돼 가지고 5년간이면 미국에 씨가 안 맺히는 이것은 따버려요, 미국 사람을.
밤송이가 수밤송이가 되어 있어. 세알들이 외알들이, 알들이 없다구. 미국에는 이것이 높았으면 높은 사람이 이것 중심삼고 이거 반대가 있는 걸 몰라. 이게 이렇게 되면 동서가 아니고 동서남북인데 이쪽을 중심삼고 맨 꼭대기 위에는 보이지 않는 실체 꼭대기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몰라. 이 둘이 8자야. 동서도 8자이고 남북도 8자야. 동서남북, 북은 어디로 돌아가느냐 이거야.
동으로 찾아가니 이것이 8자야, 8자. 이쪽을 6자 쓰게 되면 이쪽에 6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해서 이것하고, 이것하고 딱 반대 돼. 가운데 딱 잘랐으면 갖다 맞춰 집니다. 그것 알아요? 이것하고 그것하고 한 패야. 와, 그러면 어떤 것이 구야? 꼭대기에 올라간 것이 원칙이야, 땅 위에서 6자가 원칙이야? 6자 때문에 9가 생기는 거야. 로마자는 상응, 대상을 가려져 있기 때문에 로마는 천년 역사가 될수록 로마의 법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야, 그렇게 해석하면 로마가, 법하게 되면 로마의 법이 지금도 남아 있어요. 군대는? 독일군대. 수도원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수도원 수녀들과 학생들을 관리했어. 구라파의 독일놈들은 영국이 문화혁명을 해 가지고, 세계를 깔고 앉을 수 있다고 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배워 가지고 수도원 꼭대기에 들어가서 수도원 주인을 할 수 있는 건 독일놈이야.
왜? 산대를 잘 알아, 산지기이니까. 와, 물이, 물 주변 샘터도 잘 알고, 온수탕, 냉수탕 그 다음에 공기탕. 산을 지키는 왕초야. 독일놈이, 독일이 제일 높은 독일 전부 높은 지대에서 뭐야? 케이블카 있으면 구라파 전체가 전부 다 눈 아래에 있고, “이야, 저쪽이 이태리이고 저쪽이 영국, 영국은 저 밑창에 있구만.” 밑창이 수도원이 돼 가지고 산에 올라가기보다 그 수도원 중심삼고 미래의 이상향을, 이것을 수도에 천거가 돼 가지고, 비밀리에 밤에 나타나서 의논해 주는 거야, 밤에.
아래로 들어가서 이것 배우고, 이야, 이것은 여기 전부 다 독일놈이 산새를 중심삼고 물이 이리 뻗으면 더 큰 바다가 있기 때문에 바다가 이리 가야 좋다. 그 갈래를 잡아줄 수 있는 자리에 독일놈이야. 독일은 공기가 맑고 명랑한 공기가 없습니다. 무더운 날이야. 아침에도 무덥고, 점심때도 무덥고, 저녁때도 자면서도 옷을 입고 자지 않고 벌거벗고 자야 돼.
독일이 그렇습니다. 독일에 할아버지, 할머니 자는 것은 둘 다 벗고 자야 돼요. 그 옆에 뭐냐 하면 부채가 있어, 부채가. 거기에 선풍기가 있어. 부채를 누가 먼저 만들었느냐? 독일 사람이 제일 더우니까 부채를 만든 거야. 선풍기를 만든 사람이 누구야? 무더운 데 죽지 못 해서 전기를 데워서 선풍기를 만들었다.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과학문명이 인간세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기술은 어디에서 나와? 무더운 곳.
구라파 지역에서 제일 해적들이 사는 곳이 어디야? 스웨덴하고 노르웨이. 노르웨이가 먼저야, 스웨덴이 먼저야? 매머드라고 인어를 이야, 입구에다 장식한 게 노르웨이야, 스웨덴이야? 노르웨이를 찾아가는 그 입구에는 인어가 있어. 스웨덴을 찾아 갈 때 해적의 배가 지키더라. 스웨덴이 도둑놈이기 때문에 인간을 파괴시키는 폭발물을 만든 주인이 뭐야? 노벨수상의 괴팍한 필요 없는 스웨덴 땅이야. 왜 해적 기지야, 그게?
피를 흘리기 시작한 것이 아버지도 아니요, 어머니도 아니요, 동생도 아닌데 해적이 돼 가지고, 한 달에 다섯 번씩 오 육에 삼 십(5⨉6=30) 여섯 곳의 시장을 차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이 장보고다. 장보고, 그 모든 누더기 똥바가지 모든 전부는, 맞은 장보고에서 마지막 땅을 청소하는데 먹고 보니, 귀빈이 술을 먹고 남긴 보물들, 별의별 장보고가 마지막 장을 봐서 모아서 그걸 불태우게 되면 보물단지가 남는 것이 귀족들이 와서 술 먹고 놀던 그 자리에 보물단지, 가락지 같은 것 타지 않고 녹지 않은 것들 말이야….
왕수에는 말이야, 왕수에는 금도 탄다. 왕수가 무엇이냐? 해적단이 마시는 물을 왕수라고 그래. 신선한 공기, 제일 맛있는 공기 그게 왕수. 왕수에는 금도 녹아. 해적들은 금을 도둑질하기 위해 알게 되면 담 안에 파고 들어와 가지고, 담을 넘어와서 도둑질 해 가는 거야. 그것 알아요? 이야,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물이 흐르는 강가에는 해적들이 천막으로서 임시 정착될, 얼마든지 위에서부터 해변, 바닷가까지 바다 모래섬보다 더 큰 해적기지 금은보화를 갖다가 쌓을 수 있는 창고까지 생겼다는 거야.
해적은 반드시 모래섬에 갖다 묻어요, 해적의 보물들. 왜? 이십, 삼십, 스물, 백, 이백 피트가 되게 된다면 모래섬은 천 층을 짓더라도 가라않지 않습니다. 그것 알아요? 모래 위에 누각은 무너진다고 하지만 모래도 스물 하나만 넘어, 스물, 13층만 들어가게 된다면 무너지지 않아. 왜? 13수는 주인이 없어. 13, 14, 15수….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경수하는 것은 13살, 14살, 15살, 16살, 17살까지 경수 못 하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그것 알아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초승달을 제일 좋아하는 거야. 이 눈썹을 그리는데 제일 이거 초승달, 제일 높은데 이것이 뭐냐? 이 눈썹입니다. 눈썹은 뭐냐 하면 초승달이야. 초승달은 영어로 하면 크레센트(crescent; 초승달)야. 우리 나도 누님들이 많으니까 셋, 언니, 동생, 누이들이 서로가 정월 초하루, 새 달이 되면 이 눈썹을 빼달라는 거야, 집게로.
털 빼는 걸 뭐라구? 무엇이?「족집게입니다.」족집게. 족집게하고 쥐잡는 것은 구멍을 찾아다니면서 컸다, 작았다 쥐잡아먹으면 족제비인데 족집게. 족집게는 족제비 사촌이다 이거야. 어디에서 배웠을까? 족제비 본 사람이 없어. 쥐가 없어지는데 쥐를 잡아먹는 것을 본 사람이 없고, 잡는 것을 볼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그 놈의 족제비잡기 쉬운 여자들이 전부 다 잡으니 먹을 것만 해도 족제비가 와 다 빼앗아 먹거든.
족제비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미국에 가면 뭐인가? 고약한 냄새나는 것. 뭐라?「스컹크.」스컹크. 쓰윽 했다가 컹 해서 ‘스컹쿠’ 굴러 떨어지는 거야. ‘흐읍’ 했다가 아이고, 코가 터져 나가 ‘스캉캉’ 하다가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컹크는 냄새를 맡아 가지고, 거기에 서 있는 사람은 왕이든 동물까지도 개미새끼까지 거기에 없다는 거야. ‘후유’
그것 다 그냥 그대로 상형문자를 써 가지고 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거라구. 족제비하고 족집게하고 스컹크, 그 한 번 발바닥에 붙으면 1년 12달 3년까지 가더라도 그것 하면 스컹크는 집어 던지는 거야. 아무리 좋은 비단, 비단실입니다. 비단실로 생사로 엮어 가지고, 지었더라도 스컹크 냄새를 맡으면 3년을 보내게 될 그 여자들은 제일 싫어하는 거야.
말도 상형, 모양을 따라 가지고 짓는 거야. 왜 스컹크야? 숨 쉬어도 ‘캉’ 해 가지고 굴러나, 스컹크, 불어나는 누구든지 거기에 남는 것이 없으니. ‘개미’ 해봐요, ‘개미’「개미.」열 개(開) 자 해 가지고 미끄러지는 거야. 개미는 군대가 비오는 곳 알고, 구름 날 알고, 맑은 것을 알고 사는 개미입니다. 이야, 남미에 가면 개미성이 있어. 그 개미집에 가보면 성이야. 비밀성이야. 해적단의 괴물들의 창고와 딱 같아.
모래 위에 서 있는데 말이야, 나무 위에 세웠는데 성이 쌓여 있어. ‘휘이익’ 그걸 내가 얘기하면 선생님이 이야, 이놈의 개미집 저, 개미는 뭐 손가락에 열 마리를 한꺼번에 탁 다 들이 채 가지고, 도망가는데 개미가 손을, 에라, 손톱을 떼어서 안돼, 이마로 했다가 이마가 깨지고, 허리로 했다가 허리가 발로 차니까 발가락이 부러져도 끄떡없어. 말도, 소가 받기를 잘하는데 소가 받아 가지고 못 합니다. 말은 차기를 잘하는데 차서 깨치지 못 합니다.
사람은 개미집을 짓지 못 해. 거기에 갔다가 개미가 달라붙으면 도망가야 됩니다. 도망, 도둑과 같이 몰래 도망가야 산다는 거야. 도망이 아니야. 도둑 같이 도망가 있으면…. 잘못하면 도망가 사는 거야. 도망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바닷가에 가려면 호숫가로 가. 왜? 바다에는 물이 있고 짠 물 위에서 멀리 가고, 10리 들어가게 되면 짠 물이 미지근한 물의 숭늉에 맑은 물에다가 소금 몇 점 넣으면 딱 입에 맞는 물이 되는 거야.
그런 지대에 사람이 살아요. 그 층층시하와 같이 나무도 식물도 먹고사는 수분, 흡수량의 비례에 따라 가지고, 계열이 달리 생태적 환경이 변화되는 것을 알아야 돼. 추우면 추우냐 더우면 더우냐 환경이 전부 다른데 가보면 거기에는 있는 물건은 다 있어. 추운 데는 북극에 있는 것이 찬 데 거기에 있어서 적도에서 제일 적도가 전부 다, 여러분은 마이너스(-) 최고의 마이너스 끝, 절대온도가 얼마인지 알아요? 거기 넘으면 그걸 넘어가게 되면 봄이 돼, 봄.
그것 다 모르는구만. 청맹과니야. 이곳에 사명이 있으니 구덩이가 있어. 물은 여기에서 나왔으니 깊은 데로 흐르니 물줄기 흐르는 걸 찾아가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서반아에서 서쪽 나라 보면 포르투갈이 뭐냐 하면 물줄기 흐르는 깊은 곳 대서양을 건너려고 해. 아마존도 답사하게 되면 아마존 강하고 파라과이 강이 종횡의 강을 중심삼고, 바닷물 중심삼고 물이 바다로 들어가 어디로 가느냐? 짠물이.
소금물이 무거운가, 담수가 무거울까? 나 모르겠다. 선생님이 과학자인 뉴턴보다 먼저 나은 사람이야. 사과 떨어지는 것이 지구인력이, 지구인력 이전에 무엇이 있었어? 태양이 있었느냐? 밤밖에 깜깜 천지인데 깜깜한 천지에 뉴턴이 아이고, 뭐 어디에 지구에 중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나? 하나님은 보이는 데 있어야 되겠나, 보이지 않는 데 있어야 되겠나?
한 분밖에 없는 님이니 그 님을 잡아가려면 어디에 앉아 쉴 수가 있어? 제일 깜깜한 데 누구도 못 오는 제일 까암, 백년 만년 깜깜한 곳에 영원히 깜깜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숨을 쉬고 운동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천하는 그 손 안에서 놀아나는 거다. 태양 아래에서 생사지권이 좌우된다면 깜깜한 맨 뿌리는 어두움의 뿌리도 되고, 밤의 뿌리도 되고, 낮에 거기에서 중간에서 낮이, 낮의 중턱이 생긴 거야. 안 그래?
낮이라는 달과 빛이 공중에 떠 있어. 우리와 숨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천지인이 중심이야, 천지가 중심이야? 천지인이 되게 되면 사람은 영적인 분야와 육적인 두 세계를 종합할 수 있기 때문에 천만보다 낫고 지만 보다 천지인이 하늘땅을 연합시킬 수 있는 이것이 소화만 시키면서 하늘과 땅만 소화시키게 되면 제일 크기 때문에 제일 우주를 꽉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둥근, 동그란 데서부터 둥근 달 무한대의 둥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가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깜깜한 세계의 대우주, 천문학의 계수는 밤낮입니다. 유성과 행성이에요.
행성세계가 지구 끝에서 동에서 서로 가려면 그것이 지구연령 100개까지 관리하니 만큼 태양의 빛이 생겨나서 출발하는 것을 요즘에 23억 광년 이전까지 어두움이 있다는 거야. 공중에 떠 있어야 된다는 거야. ‘휘이익’ 그러한 공중세계의 어두운 천지가 있는데 거기에 사람이 반대로 방긋했다면 그 사람과 하늘과 땅, 동서남북은 어두운 곳이 싹 물러가는 거야.
물러가라는 명령도 안 해. 나타나면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반딧불. 전깃불 할 때 여러분, 반딧불 켜 놓았지. 기름, 대접의 기름을 넣는 그 참기름하고 심지까지, 그 기름자체가 불의 심지는 그 참기름을 흡수 못 하거든. 이 심지가 타야 거기에 빨려 들어가서 단지 주위에 기름을 넣고, 기름 위에 심지를 넣고 불만 붙으면 불이 붙으면 그것이 꺼지기 전에는 열이 있으니까, 추운데 지방은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도 거기에 생길 수 있는 거야.
개선문 안에는 반딧불이 꺼지지 않고, 언제나 있기 때문에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 개선문, 승리의 문이 영원히 쓸 수 있다. 그 영원히 기록하면 자기의 장군들, 애국자들의 전통이 그 나라 전역에 안착이 아니야. 안식이 아니야. 정착시대가 돼 가지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하나님의 고향이 아니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아. 맞다. 그 말이야.
좋아요(조화요). 조화를 좋아. 창조야, 조화야. 아메바에서 와, 사람이 나왔어. 그런 조화가 어디에 있어? 용 용은 없어지고 동으로 개미새끼가 생겨나는 거야. 뭐야? 반딧불이 파리의 근본 조상입니다. 날개가 있어서 딱 파리 같아. 이야, 개미하고 개미와 반디와도 개미에 날개를 갖춘 것이 반딧불이더라. 개미, 개미 미끄러져 가지고 문만 들어서면 어디든지 먹을 것 찾아오는 곳이 개미입니다.
개미군대는 춘하추동을 극복해요. 내 이런 말 중에는 이래 놓으면 주인이 누구야, 주인이? 제일 귀한 것을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것이 주인자리야. 인간에 있어서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 장소가 무엇이야? 아버지하고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귀한 게 뭐야? 오목볼록.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눈에서 태어났고 꼭대기에서 태어났고 팔에서 태어났느냐 어디이냐? 오목볼록에서 태어난 거야.
하나님도 오목볼록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존경하느냐? 자기의 아들딸을 거기에서 맡겨 가지고, 창조해내라. 자기의 소유권, 우주 전체를 대신자로 세울 수 있는 장자, 대신자 돼 가지고, 나의 아버지보다 나은 자, 조상보다 나은 자라야 하나님의 계대를 발전시키는 데 역사적인 주인을 중심삼고, 그 계열이 하나에서부터 둘, 셋, 넷, 다섯까지 하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야.
이 5단계 넘어서는 꼭대기를 지키는 사람은, 꼭대기를 지키는 왕하고 꼭대기 지키는 여편네는 해적이면 해적군단의 왕초야. 해적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야. 금은보화가 다 쌓여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 필요했지만 이 창고에 둬 가지고, 자기 것으로 삼고 있으니 언제든지 필요 할 때는 내가 필요한 장소에 갖다가 쓰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보급할 수 있기 때문에 만사가 능동적이다 이거야.
오케이(OK). 오케란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커리어(open of the career), 시 유(cu) 아닙니다. 케이 오, 코리아(korea)야. 커리어라는 것이 출세를 말하지? 커렌트, 시 유에서 알(r)을 붙이고 흘러가는 커렌트.(current; 흐름) 흐르는 거야.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야.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내려갔다가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해적시에 왕초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가 서 있으면 천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고 만국이 통치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해적이 나쁜 것이 아니야. 그럴 수 있는 바다 가운데 제일 나쁜 바다가 흑산도. 오, 바다인데 왜 흑산도야? 반딧불이 모기가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느냐? 깜깜한 흑산도. 더러운 물 가운데 세상에 더러운 물이 흑산도에서 돌고 도는 거야. 똥물은 뭐 모기나 전부 다 와르르 거기에 생겨. 흑산도가 있어. 흑산도 노래를 정할 때 뭐인가? 서울, 총각 선생님이야, 낭군님이야?
흑산도 아가씨들이 17, 8세에 서울 선생은 총각님이야. 그게 누구 흑산도 노래를 불렀든가? 방 씨든가 곽 씨든가 이 씨든가 김 씨든가 뭔 씨든가?「이미자.」왜 이미자야? ‘임이여’ 라고 하지. 그 노래는 아름다운 총각선생이니 이곳에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이미자의 흑산도와 24시간 이미자 노래가 그치지 않는 걸 알아. 내 흑산도에 가 놀라. 반드시 아이고, 열 번만 하면 외우는데 나도 그 이미자한테 나도 배워 가지고 거기에 ‘어허, 둥둥둥’ 셋밖에 못 하는데 나는 열도 ‘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 13시간 하는 건데.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할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극히 높다지고.’ 하나님 보좌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사랑 냄새를 피우며 스컹크 냄새가 나면 도망가지만, 하나님의 사랑만 냄새나면 울던 얼굴도 자동적으로 뜨고, 구경하고 싶다는 거야. 제일 보화로 만들었어, 여기가. 강현실! 신랑 같이 사모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오빠가, 오빠가 친해, 나하고.
한 방에서 자면 남쪽으로 누우면 나는 북쪽으로 누웠어. 한 집에서 살았어. 얼마나 저쪽에서는 아이고, 아랫동네의 전도사가 바람이 나 가지고, 미친 총각인데 이야, 미인이지 잘 생겼어. 이렇게 사는 것은 얻어먹고 살고, 옷을 입은 그 미군 물들인 양말도 발가락이 나온 것, 팬티도 큰 옷 사람들 얻어서 입으니까 팬티도 이리 입어도 들어갈 수 있고, 이리 입어도 가랑이 하나라도 들어가서 입을 수 있고, 이리 써 가지고도 입을 수 있는 미군 옷이야.
그러니까 아이고, 입어 놓으면 말이야, 장대기가 암만 그 장대기가 닿지 않고, 이것이 늘어지게 된다면 말이야, 늘어졌는데 가만히 있을 때는 하루 종일 해야 팬티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 잊어버리게 돼. 팬티, 오줌을 쌀 때는 팬티 있어야 할 텐데 싸 가지고, 팬티 없는데 쌌다가는 팬티 오줌 싸게 되면 여기에 바로 쓰윽 오줌이 흘러나와. 이런 요사스러운 사건이 벌어져.
이야, 그런 일은 팬티를 입는 사람들이 없는데 나는 팬티도 옷에다가 오줌을 싸게 되면 발까지 적셔 가지고, 발도 물로 다시 씻어야, 소금물에 씻어 없어지도록. 나 이런 얘기 들을만 해, 안 들을만 해?「들을만 합니다.」역사의 하늘땅에 무슨 백과사전,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에도 문 총재가 말한 것은 없습니다. 50퍼센트 이상 없어. 그러니 백과사전 주인은 문 총재가 개발한 이익은 그 세금을 안 바치고 살겠다는 사람은 죽어버려야 되는 거야.
일본 사람들은 일본 바카 야로!(바보 새끼). 바카와 시나나케레바 나오라나이. (馬鹿は 死ななければ、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여덟 번 낭군으로 기다리는 여자나 남자나 죽어버려야 되는 거야. 야로가 없는 일곱 고개, 여덟 고개를 넘은 신랑이 지금 6천년, 7천년 몇만년, 6만 년이 됐어도 안 나타났는데 그 어떻게 기다리고 있어?
그 요술 통을 풀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기까지 왔어. 더 얘기하면 비밀창고의 주인 될 수 있는 도둑질 할 수 있는 도둑놈이 생겼고, 여자는 강물을 건너고 산을 넘고 뜰을 건너가 가지고, 도둑놈을 낳을 수 있는 애미가 생겨. 애미, 에라, 미 자는 미끄러져서 없어져 예. 예, 예, 예. ‘예’라는 것은 제3자를 부를 때 답이 예법으로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 쓴 겁니다, ‘예’ 자가. 오 두 변에 오 두 변에.
예법. 나 우리 종족 보는데 중국의 공명지도의 예법이 세 고개가 있는데 그 한국 사람들이 글을 잘 쓰니까, 글을 잘 쓰고 시문을 잘 지어. 우리 할아버지 종조부의 열 가지의 시문 가운데 한국의 비문역사의 해방의 창고까지 기록해 놓았더라구. 4월 달 맞으면서 13일 그 기간에 여기에 조화통을 내가 찾아왔어. 그래서 뭐야? 여기에 어디에 갔나?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점’
여기에 우주의 내용이 다 들어가. 참평화세계가 없어. 타락하기 전에 타락하지 않은 때에 아버지의 아들딸을 하나 되게 키워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3대가 만날 수 있어야만 평화세계가 생겨나는 거야. 나도 이 신준이야. 여러분,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 수수께끼가 있어. 형진이가 맨 막내아들인데, 이 녀석이 하버드 대학 그 다음에 전국에 예일, 프린스턴, 시카고 대학에 우리의 신학 다닌 사람은 박사학위 보내고 일곱 명을 전부 다 박사 만들었어.
그리고 막내가 와서 우리 집에 오거든. 오게 되면 방학 때 어떤 때 오게 되면 그 일곱 녀석들 전부 다 우리 막내 따라다녀. 아들, 아들은 맥 막내밖에 없거든. 아버지 어머니도 제일 사랑하거든. 야,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니 만큼 막내의 아들을 내가 사랑하는 거와 같이 사랑하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가운데에서 말이야, 이름이 말이야, 팔만궁궐(八滿宮俊)이라는 말이, 쓰여 질 수 있는 아들딸 손자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맏아들이 뭐냐 하면 신팔(信八)이야. 팔(八) 자야. 팔만, 그 다음에 팔만, 신팔, 신만이, 궁, 저는 여자인데 궁(宮)이야, 여자. 신궁이. 궐 자가 뭐냐 하면 궐(俊) 자 지어 놓으면 이야, 계획을 짜는 판도를 꾸며놓고 팔만궁궐이라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왕이 되겠다는 도둑놈 심보 가진 문 총재가 되기 때문에 궁 궐 자가 그 때는 궁 궐 궐 자 넣었으면, 팔만궁궐의 아들딸을 가졌으니 천하통일의 왕 중의 왕이 되고, 조국광복의 왕이 될 수 있는 무서운 이름이야.
제2차 어머니 나기 전에 모든 아들딸은 전부 다 도둑놈입니다. 우리 현진이가 아들 중에 몇 째야? 효율아!「다섯째입니다.」다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돼야 돼. 이것은 여섯째가 문제야. 세계의 중심은 아버지 어머니도 다섯, 여섯 이것이 아니고, 나다 이거야. 3수하고 8수하게 되면 몇이에요? 열 하나, 열 하나에다가 여섯을 갖다가 붙이면 얼마예요?「스물넷입니다.」아니야.
열 하나에다가 여섯을 갖다 붙이면 열 일곱이지. 열 일곱 살에 예수님으로부터 대리, 상속권을 받았다는 말이 맞습니다. 어떻게 하나도 빼놓지 않고 하늘이 필요한 대목, 응할 수 있는 걸 빼놓지 않고 선생님이 꿰어 나가고 있어. 황해 바다에서 고기잡이와 민어잡이 때문에 죽을 뻔 사람이 납니다. 우는 고기, 배 밑에서 우는 고기는 조기하고 민어밖에 없어. 그것 알아요?
새끼를 낳게 해 달라고 암놈 수놈 만나기 위해서는 우는 소리, 바다 밑창에 천지가 진동하게 부르고 있으면서 자기의 상대를 마음대로 찾을 수 없어. 신호하는데 맞아야 되고, 서로서로 눈이 맞아야 되고, 냄새가 맞아야 되고, 입이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 귀 소리 들리는 것은 팔방미인이 돼야 돼. 팔방미남이 돼야 돼. 로마의 길은 뭐예요? 팔통 뭐라고 그래?「사통팔달.」사통하고 팔통.「팔달.」팔팔이야. 그 팔이야, 팔이.
팔이 길다, 짧다. 파리가 어디에 있나? 불란서에 있지. 파리는 냄새가 나게 되면 몇 산고개도 후다닥 찾아가. 이야, 빨라. 파리 사람들은 손발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타워를 만들었나? 높은 타워, 손 위에 높은 데 팔이 커 가지고, 에펠 타워. 그 불란서 말이, 불란서 사람들은 놀고먹으려고 그래. 불란서. 불(佛) 자는 사람 인(人) 변에 이 불(弗)상을 했습니다.
난초 난 자예요, 난초 난 자. 난초는 아름다운 봄에서부터 잎이 참 멋집니다. 벼 잎사귀보다 뭐야? 나쁜 벼를 뭐라고 그러나?「피.」피에서 사는 난초 잎과 딱 같아. 무엇이 크냐 하면 딱 같은데 이 뼈다귀가 쭈욱 뻗어 있어요. 벼는 위나 아래나 전부 다 이렇지만 이 뭐야? 피는 아래에서부터 이게 굳세어 가지고 잘못하다가는 손 잘못하면 베어집니다.
흙을 털 때 꽉 쥐고 하면 피가 나는 겁니다. 벼는 그렇지 않아. 정과 쌀, 보들보들 해 가지고 이 숨대가 전부 다 이 쌀보다 약하더라구. 그걸 둘이 잡아 이렇게 되면 반이 접어져. 피는 접어지지 않아요. 그것 해 봐요. 나만큼 아는 사람이 돼. 대원군이 무엇을 잘 쳤다구?「난.」난초. 대원군 난초에 끄트머리의 꽃 하나야, 중간에도 있어 가지고 꽃이 나오나?
3대를 중요시해야 되는 거야. 첫 출발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끝에 가서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덜한 꽃, 그 다음에는 마방울꽃이 전부 다 있어야 돼. 그래, 우리의 코나(kona) 커피, 킹 커피가 1년 12달 하는데 11월 12월 정월 이 달에 익는 거예요. 이야, 난초꽃에 열매될 수 있는 그 골자를 해 가지고, 코나 커피인데 선생님이 킹 커피(king coffee)라는 이름을 지은 것이 이번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에 전시하는 박람대회에서 이름나는 것이 선생님이 만든 코나 킹 커피가 1등했어.
하와이 섬 가운데 제일 땅도 7만평이야. 7만 8천 평이야. 칠 팔에 오십 육(7⨉8=56)이야. 그것 알아요? 이야, 이것이 700미터야. 730미터 아래 삼 칠에 이십 일(3⨉=21)그 경내가 코나 거기 벨트가 되어 있어. 이야, 이 원리의 숫자에 필요한 벨트 채울 수 있는 그러한 목장이 있어. 무슨 목장? 하와이 섬에서 제일 큰 목장이 뭐?「파커 렌츠.」파카야, 파카. 파카 펜슬.
글을 쓰는데 제일 최고의 파카 렌츠, 파카 농장입니다. 뭐 3분의, 5분의 3이 그 농장에 들어가. 이름이 제일 거기에서 높은 산 이름이, 어디 갔나? 효율이 뭐라구?「마우나 케어.」마우나 켜야. 켜는 ‘불을 켜라.’ 그 말입니다. 마운틴에서 불을 켜라, 마운틴하고 케어, 마운틴 케어. 거기에 천문대가 있어요, 세계의 천문대. 어쩌면 이름이 그렇게 또 맞아.
효율아! 설명이 맞아, 안 맞아? 불을 켜라. 오, 그 마운틴케어에서 태양이 출발한 연안을 얼마나 있었느냐 하면 57억년에서 60년 잡습니다. 그 빛이 시작한 근원을 파악하니 57년, 64년까지 잡아. 64광년을 잡아.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달려갈 수 있는 거리가 1년 가는 걸 천문학에서 하나로 잡아. 몇 광년 27광년에서부터 54광년, 61광년 이상까지도 뻗어있다는 걸 알고 있어.
무한대의 빛이 출발할 수 있는 첫 출발이 탐색할 수 있는 망원경을 만들기 위해서 남극에 제일 가까운 남미에 제일 가까운 데 어디야? 케이프 타운(cape town)이 어디야? 남극의 어디인가? 남극 맨 밑창이기 때문에 동해바다, 동쪽 바다, 서해 바다, 태평양, 대서양 바다, 태평양 바닷물이 흘러가서 이 해역을 뚫고 나가는 거야. 그게 대만 해협입니다.
그것 알아요? 대만 해협은 지금까지 중놈들이 남모르게 지하 도로를 다 파고 도쿠노(德野; 일본전협회장)아나?「예.」다 팠나, 안 팠나? 파서 대만이 반대하면 파 놓은 데는 오래됐는데 기다리고 있다고 그래요. 도쿠노 그것 알아?「확실히 모릅니다.」언제 또 파느냐 이거야. 중국놈이 음흉해. 대만을 중심삼고 중국과 갈라지고 대만 독립할, 독립을 하라고 한 것이 나라구.
문 총재가 해협을 한⋅일터널과 베링해협을 장래에 틀림없이 꿈은 하나의 하루 가운데 세계가 통할 수 있게끔 해야 하나님의 행차가 시작하지, 막히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의 길도 오고가고, 먹고 자고, 오고가고 끝이 돼야 돌아오지, 일이 성사 돼 가지고, 성사 하더라도 하나님이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좋고 나빠야 돼. 나쁘면 그냥 거기에서 더 있어야 되고, 좋으면 돌아와서 고향으로 옮겨가려고 한다는 거야. ‘휘이익’
그러면 이 땅 위에 한 분밖에 없는 주인양반을 몰라. 유엔국가가 193개국입니다. 홀수야. 우리 아벨유엔은 194개국이야. 쌍수야. 하나 만들어야 돼. 이 미친 간나 자식들, 가르쳐 줄까, 말까? 예전에는 말이야 선생님의 수첩에…. 이 제목이 뭐야? 여기 쭉 다 여기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도 수첩이 필요합니다. 2001년 10월 3일, 이게 뭐예요, 무슨 날이에요?「개천절.」개천절이야.
왜 문 총재가 ‘우’ 2001년 10월 3일서부터 세계의 통일국개천절을 발표했어. 새로운 수첩입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을 했습니다. 통일국의 하늘땅에 하나 된 개천 이랬으니 개천이 이게 둘이 될 수 있어? 10월 3일인데 음력, 양력 개천절이 둘이 될 수 있나, 하나밖에 아니야? 어떤 게 맞아? 둘이라는 게 맞아, 하나가 맞아?「하나.」
나는 둘 좋아하는데 왜 1년이라고 했어? 왜 또 10월 3일이라고 했어? 10월 초하루라면 얼마나 좋아? 왜 3이야. 3수의 주인이 안 되가지고는 이게 안 생겨. 하나, 둘, 셋. 높은 산이 있으면 구덩이가 생겨. 보이지 않는 세계의 밤의 등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등대는 24시간 불을 켜더라도 해가 뜨면 불을 켜서도 모릅니다. 그것 알아요? 등대 해 뜨게 되면 꺼지나, 등대 그냥 두나?
발전소에 어디에 있나? 수도에 있든가 전기 본고장은 화려할 수 있는 그 불을 쓸 수 있는 곳에 되어 있으니 그 조상의 불이 켜질 수 있는 곳이 일본 지하인데 하나, 둘, 셋 중심삼고 오른팔, 왼팔, 오른 다리, 왼 다리 이렇게 세 개의 가운데 장대기 있는데 장대기 가운데에도 두 불알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장대기 두 불알이 제일 귀하고, 머리와 뼈를 중심삼고 저 위에 24절기 갈빗대 12 두고 갈빗대 여기 위에 이 칠 뼈다귀하고 갈빗대 아래 홍문이(항문)까지 다섯, 스물넷이에요.
삼 팔이 이십 사(3⨉8=24) 여기를 중요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 이 9년까지도 없습니다, 전부 다 쓴 것이. 9년 원단 다 있고 그 다음에는 여기에 결실시대,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시. 이것 제일 5수를 제일 중요시해서 5수가 4수의 5수를 중심삼고 6수와 연결할 수 있는, 이게 중요한 그 날을 딱 중심삼고 2009년 5월에서부터 6일 이게 5수를 중심삼고 천일국 4년 5월 4일, 5월 5일, 6일 중요시 한 겁니다. 그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써 있어요. 그 다음에 없어. 그래서 없는데 이것까지 지금까지 없어. 그 다음에는 이걸 한 장 비어놓고 새로운 10수를 지나 천일국 10년 맞이하면서 특별사항. 이야, 여기에 지금까지는 하나도 쓰지 않고 9년 5월 4일, 5일, 6일 빼놓고 여기에 10년을 맞이하면서 특이사항 신, 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와와’ 뭐라구요?「신⋅구력 통일시대.」
개천날이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누가 둘 만들어 놓았어?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야, 두 세계. 하나님은 하나님이 알았어. 하나,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이 지구성에 둘이 아니야, 하나밖에 없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누구도 몰라.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야. 한국 사람은 태교시대에 있어서의 복중 10개월 동안 태교가 있어, 태교.
(신준님 등장하심)아이고, 너 왔구나. 아이고, 한 번 손을 잡고 키스해야지. 손 한 번 잡아보자. 잡아보자, 손. 전부 다 이 뽀뽀 내가 한 번 할아버지 해 주면 나도 손자 한 번 뽀뽀해 주자. 뽀뽀해 주가. 야, 뽀뽀! (신준님께 입 맞추심)주고 받는 거야. 그 다음에 이 녀석이 말이야, “형님만 하면 안 됩니다. 형님보다 내가 더 둘째 번이 중요한데, 하나, 둘 둘째 번이 제일 높은데 나를 왜 빼 놓느냐?” 이게 사건이야. 가인과 아벨은 알았어.
두 번째가 높아지는 걸 알았거든. 아벨이 높아지는 걸 알았어. 무슨 뼈있는 무슨 뭐 피있는 제물이, 농산물이 아닙니다. 벌써 알아. 둘째 알았어. 높은 걸 알았기 때문에 형보다 내가 사랑을 많이 받아야 되고, 여기에 반대 되는 깊은 데도 내가 둘째 번, 세 번, 네 번째가 돼야 높음과 낮음이 여기에서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4수와 5수를 빼 전부 다 여섯.
4수와 6수 가운데 중요한 이 다섯이 문제야. 4하고 5이니 스물입니다, 스무 고개 넘어가. 삼 칠이 이십 일(3⨉7=21)에 대해서 비로소 스물 하나에서 서른에서 서른 하나에서 마흔이 있어야 되고, 백 하나에서 백 일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 단에서부터 9의 열 달, 단, 십 할 때는 하나가 있어 가지고 열이 되니 열 고개를 뛰어넘는 거야.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자가 만, 십만, 백만, 천만, 열 배가….
그렇게 되면 아홉 글자, 열자 종이 없어. 열 때는 세어보니 열 하나가 안 나오는 거야, 열 때. 그러니 아홉에서 둘을 붙여야 돼. 아홉이 서기 위해서는 넘어가. 동과 서와 남북이 받쳐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기둥이 무엇이 되느냐 하면 핏줄이야. 알겠어? ‘핏줄 기둥’ 이걸 둘 잘라놓았어. 9수하고 10수. 동생이 하나, 둘 놓고 구덩이도 제일 높은 이 알고 보니 형님이 있어.
형님이 쌍둥이입니다. 딴 사람이 아니야. 둘이 갈라지는 거야. 위아래. 그러면 사랑을 받는데 있어서 아래부터 받아, 위부터 받아? 낳은 엄마가 아기를 중심삼고 어디에 갔다가 맞추나, 엄마가? 어디에다가 맞춰?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어디에 와서 맞췄나? 남자는 젖이 없어. 배꼽, 들어갔지만 두드러졌다는 거야. 배꼽 맞추고 그 다음에는 볼록을 맞추는 겁니다.
아들, 딸보다 아들을 낳으면 입 맞추고 배꼽줄을 잘랐지요? 배꼽을 잘라 가지고 몇 주 걸려요? 3주 이내에 떨어져야 됩니다. 이주일 보름만 넘게 되면 떨어지기 시작해요. 17일만 되게 되면 떨어진다는 거야. 이야, 17일세가 되면 결혼할 수 있다는 거야. 배꼽줄이 없어져야지. 그 선생님도 17세에 예수님 부활절에 만나 가지고, 상속받았던 말이 보라구요. 팔에다가 삼을 플러스(+)하니까 열 하나에 6수야, 6수. 6수를 맞추지 않으면 중앙에 안 서요.
그것이 17수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삼팔육(386) 삼팔육. 공산당이 뭐냐 하면 3수하고 8하고 6수를 맞추면 17수를 맞추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중요한 거야. 여기 다 여기에 이것 지금 갈 길을 다 이것이 배째가 돼 가지고 비로소 이 시간에 어젯밤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열 여덟 번 돌아와 가지고, 18수를 넘어서기 위해서 17수가 있어야 돼.
18수가 삼 육 십팔(3⨉6=18)입니다. 세 곳이 하나, 둘, 셋. 한 곳, 두 곳, 세 곳 여기가 6수야. 3하고 8수야, 8수. 8자입니다. 삼팔수하고 육수는 17세 때에 예수님 앞에 상속 그날부터 딴 사람이 되는 거야. 결혼할 수 있어. 내가 열여덟 살 때에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그 동네의 시골이 20리 가까운데 동네에 동쪽 나라의 의사가 한인 동시에 신이야. 명이야, 이름난 사람이.
이야, 문 씨가 있는 조끔눈이 사위 삼겠다고 서울과 집에 우리는 모르는데 그 집안 전부 다 사돈에 팔촌 한 떼거리가 와 가지고 그 조끔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비밀로 조사하는 것을 가르쳤어. “이놈의 자식들이, 너 조사하는데 뜰안도 잘 씻고 변소가 깨끗이 해 놓고, 소양간도 다 네가 해 놓아야지, 조건을 걸고 자기가 잘사는 부잣집 양반들이 왔다고 행차하러 왔는데, 내가 행차해서 코치하라구.” ‘후유’
색시, 신랑이 면접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상봉? 그걸 뭐라고 그래? 무슨 상례?「상견례.」상견례, 상. 상견례라는 말이 되는 거야. 예수님으로 말하면 열일곱 살에 결혼 못 해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마 8:20)가 사마리아 여인 다섯 남편의 바람잡이 창녀입니다. 창녀를 만나 가지고 생수 타령하는 것이 무슨 내용인지 알아요?
오목볼록 얘기야. 너희는 우물에 매일 같이 물을 깃는데 내가 걸어먹는 영원한 생수터이기 때문에, 한 번 먹게 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영원히 두레박을 두지 않고도 솟는 생수터를 가졌기 때문에 여우도 굴이 있고,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으면 창녀 너까지도 내가 구해 줘 가지고, 네 남편이 다섯이라도 그들을 살려줄 수 있는 양반이 내 생수는 다 산다.
기독교의 진수를 말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몰라. 그걸 깨친 양반이 나야. 예수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지.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는 사가리아 가정에 도둑 같이 잉태해 가지고, 마리아 복중에 태어난 10개월이 얼마나 고난의 기간인지 몰라. 아기도 숨을 쉬어, 질식 할 수 있는 까딱하면 없어지는 거야. 천년 공을 복중에서부터 태교를 받고 태어난 역사를 누가 풀거야?
그 문 총재밖에 풀 수 없어, 문 총재가 가르쳐주니까. 내가 이걸 풀어야만 너, 풀기 전에는 입 다물고, 아무 말도 하다가는 없어진다는 거야. 맞아 죽어. 피를 흘리고, 객사한다는 거야. 지 어미가 그 전에는 두 번 가운데 여와 왕궁의 두 번을 해 놓고 여자 했어. 이게 청산과부야, 이게. 아들은 못 낳아봤지. 저건 청산과부지. 그래 가지고 억만년 ‘와’ 하늘나라의 왕자를 만났으니 미친 것이 문제가 아니야.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 한상동 한명동 쌍둥이입니다. 가인 아벨이야. 왜? 강현실이 여기에서 청파동까지 두 명동이 먼저 와서 한상동도 나중에 내가 만났습니다. 그 딸을 강현실을 보내달라구. 빈다구. 내가 마음대로 강현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계시로 하나님이 명령해서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내 뒤에 들어오지 말래도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비참한 자리에서 해가 뜨더라도 햇빛이 들어오고, 바람이 안 불어도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데, 까딱 잘못하면 사철 감기병에 걸릴 수 있는 장소예요.
자게 되면 그 땅 밑에서 졸졸졸 샘이 흘러가는 물소리가 들려. ‘휘이익’ 산 바위틈에서 펴지도 못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해 오르는 날 중심삼고 네선 남쪽 나라, 햇빛이 들어오면 이렇게 되면 남쪽 나라에는 남쪽 나라가 이긴다 이거야. 낙동강이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야. 내가 낙동강, 5월에 낙동강도 다 잊어버렸어. ‘낙동강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야.
17세 삼 팔이 이십 사(3⨉8=24)인 동시에 삼 육 십팔(3⨉6=18) 열일곱 살, 열여덟, 이십사, 세수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거야. 길이 열렸어. 그 하나님과 예수, 친구하고 살아야지, 안 가르쳐 주면 너희들이 심판 받는다는 거야. 내가 제1호 심판관, 예수님이요, 하나님! 나한테 가르쳐 준 대로 안 되지 않았느냐. 그 내가 구세주라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내가 만왕의 왕이라고 얘기를 안 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자기들이 다 알아서 발표해버렸어. 왜 신부될 수 있느냐? 나면서도 복중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자기가 한 살, 두 살, 세 살 때에 할아버지 신이 아니고, 청년 선생님을 만났어. 그 청년이 나를 가르쳐 줬습니다. 팔십 노인이 와 가지고 “자기를 가르쳐 준 선생님이 당신입니다.” 당신 아기 자라고 있는 태어난 아기이니 왕으로 모시라니, 왕에서 왕을 대접하기 위해서 밥을 해주는 사람도 없고, 없으니 있을 수 없으니, 내가 살던 데 와 가지고 당신한테 경배하면서 백배, 천 배 경배하면서 먹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커 가지고, 천하에 전부 다 이 속담을 풀 수 있는 그 세계에도 틀림없이 나타나니까 그 때까지 기다리라는 거야.
침묵이야. 글방 다니면서 이야, 글방을 다니는데 앞의 동네에 동쪽 제일 가까운 산맥, 골짜기 깊은데 누구도 안 가는 동네에 눈 먼 봉사 점치는 사람이 있었어. 벌써 20세, 30세 전이었어. 이야, 내 형님보다 솔직히 나아. 나는 13세 열 두 살 되면서 서당에 가면서 여덟 살부터 서당 다니면서 거기 찾아갔어. 그 다음에는 그 동쪽에도 있지만 북쪽에는 여자 점쟁이가 있어.
얼마나 아름다운 미인 할머니인데 참 이뻐. 잘 생긴 할머니가 어쩌다가 점쟁이 아줌마가 됐느냐? 그 유명해. 내가 가니까 만나자마자 옥황상제의 맏아들이 왔다고 경배해. 내가 처음 누가 옥황상제 봉태 어디 갔어? 나를 옥황상제 만나서 놀랐던 옥황상제의 주인이 되고 아들이 된다구. 그 비밀이야. 우리 어머니도 그러더라구. 나를 낳아놓고 제석산이야. 돌들을 전부 다 화강암 돌들을 쌓아놓아 가지고, 산맥이 이제 된 거기에 바위가 이게 아마 내 키 두 키 반 이상 나는 돌이 있어. 제석산 가 봤나? 안 가 봤나?
거기에 가 봤어야지. 그 어머니가 나한테 가르친 얘기는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나이가 열두 살 때 열일곱 살, 열여섯 살 때입니다. 그러니 열두 살 난 총각이 말을 타고 가니까 열여섯 살 처녀는 다 컸어. 4년, 5년쯤 앞섰으니까 여자로서는 다 아기를 밸 수 있는 때라구. 신랑으로 맞았으면 아버지 어머니가 올바로 걸었으니, 내가 아버지보다 신랑을 더 사랑해야 되고 가르쳐주고 그걸 다 알다보니,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3대가 모시는 종묘의 왕들을 역사적인 인물들 다 모시고 있어.
어머니의 성이 경주 김 씨인 동시에 연안 김 씨의 남편을 맞았어. 김 씨 김 씨끼리는 결혼하는데 어떻게 역혼을 했어? 왜? 문 씨는 문 씨의 자손은 역사 이래에 왕의 계대를 잇는데 있어서의 공신자이기 때문에 문 씨 성을 가진 사람이 장래에 들어와, 자기 동네까지 자기가 아는 동네에 들어와 살면서 밥을 굶는 소식만 나게 되면 왕손을 굶어죽였기 때문에 그 동네가 망한다고 그래.
그런 나라님의 증언이 있어. 그러니 무슨 그 땅에 기념될 수 있는 제삿날이 있기 때문에 우리 문 씨들이 제사장이 되어 있어. 서낭당 지키는 주인이 되어 있더라구. 내가 서낭당을 제일 싫어했어. 이건 전문 봉사들 점쟁이 여자들 이거 남자 하나, 둘, 셋 이상 소문 나쁜 그 점쟁이, 이들이 서낭당에 와서 정성을 들이고 있다는 거야. 제삿날에 오던 그에 앞서 상을 내니 내가 거기에 있어서의 고기 맛을 봐도 내가 제일 모래서부터 꽁지까지 있는 것 내가 찍어 맛을 봐야 된다는 걸, 맛보고 난 다음에 서낭당 이 점쟁이들이 어느 동네보다 분류를 중심삼고 과방이라는 게 있어, 과방.
그건 문 씨 후손들, 조상들이 돼 가지고 제사 전부 다 과장 자리 가지고, 고기이니 무엇이니 전이니 떡이니 마음대로 해서 잔칫날 하는 거야. 이야, 재미있는데 그 서낭당 앞에는 오리나무가 있어. 십리나무가 아니라 오리나무야. 이건 똑바로 자라. 이 가지가 작지만 조금만 바람만 불어도 이 가지가 곧은 오리나무에는 절대 나무에 올라가다가는 떨어져 죽어.
이 가지가 언제든지 살아있기 때문에 자기 가지보다 무게가 나가게 되면 반드시 오리나무 자체가 잘라버린다는 거야. 깃발을 따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올라가다가는 잘못해 떨어져 죽는다는 거야. 우리 할아버지도 그 오리나무에 올라 가지마라고 했는데 ‘우와’ 거기 같이 있어. 앞에 서낭당이 전부 다 점쟁이 집에 그 오리나무 물가야. 얼마나 30미터 50미터 하늘을 치솟는 오리나무, 그 꾀꼬리 둥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 그 오리나무 뜰에 이 꾀꼬리 울음소리가 얼마나 처량한지 몰라.
바람이 불게 되면 꾀꼬리 ‘야아악’ 불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는 바위야. 아이고, 기후가 되면 그 화음을 중심삼고 도자기를 불어 가지고, 화음 돌아 나오는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면서 꾀꼬리 노래하는데 선생님은 그 미쳐. 길을 가다가 딱 서 가지고, 꾀꼬리 울음을 듣느라구, 아침서부터 하나, 둘, 셋 전부 다 울게 된다면 말이야, 아침 서당에 가다가 거기에서 꾀꼬리 쓰러졌기 때문에 점심 때 와 가지고 친구들이 찾아 나와서 나를 찾아가면서 뭘 해?
꾀꼬리 지치도록 그 미친다구. 그 전부 다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것이 전부 다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여왕이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춤가락에 맞을 수 있는 곡절을 내가 맞출 줄 알거든. 재미있어? 이 팔도강산 어디에서 왔다구?「전라북도….」그 다음에「경기도, 그 다음에는 강원도.」강원도 그 다음에는? 선문대야?「선문대학에서는 안 왔습니다.」경기도 아니야?「경기도, 강원도, 전라북도.」그 다음에는?「그 다음에는 각지에서….」경상도는 안 들어가?「예, 경상도에서 못 왔습니다.」
경상도는 원수이니까. 강원도. 강원도. 강, 멀리(원) 언덕입니다. 강원도가 선생님이 산에 대해서 사냥 다닐 때는 제일 간 데가 용문산…. (신준님 등장하심) 아이고, 아빠 데리러 왔구나. 아이고, 이 녀석이 둘째 번이니까 내가 앞서야 된다고 해 가지고 가인을 때려죽였어.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였습니다. 높고 깊은 것을 좋아. 사내 하게 된다면 뭐냐 하면 말이야, 상어를 말해.
삼해에 실려 태평양 가운데는 사매(상어)의 길이 있다는 걸 내가 알았어. 세 살 때부터 알았어, 삼해에 실려. 내가 여기를 측정해서 기록을 내야 된다는 거야. 상어가 함부로 잡아. 상어 입을 보려면 모든 새끼고기들이 거기에 들어가 전부 다 입을 벌리고 다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한다는 거야. 바다의 왕이야. 코뿔 상어는 그게 뭐냐 하면 고래까지 도망 다니는 거야.
코뿔이 나왔거든. 받아치우면 큰일 나는 거야. 제일 무서운 거야. 삼해는 심해로, 태평양의 사매(상어)가 다니는 길이 있다는 걸 내가 알았어. 그래서 4천 5백 마일에서 6천 마일까지 4에서 5, 6여기에 5, 6중심삼고 5의 상어하고 해야 4하고 6의 4사에 이것이 2세 왕노릇 하는 길로 그것이 고기들이 갈 수 있는 길을 튼다는 거야. 그 길 못 간다면 고기도 없다는 것이야.
거기에서 태평양에 전부 다 있어. 4천 7백 마일, 4천 5백 마일에서부터 6천 마일, 7천 마일 전까지 그게 5월 단오야. 5월 5일입니다. 5월 단오. 단오(端午)라는 것은 이 ‘끝 단(端)’ 자에 경계선을 말해요. 38선이 단오예요, 단오. 중심이라는 거야. 끝의 둘에 중심이 단오 아니야? 5월 5일이 단오야. 그 때는 씨름판 하는 걸 알아요? 선생님은 5월 5일을 중심삼고 나는 여기에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이래 놓고, 이리도 가야 되고 이렇게 되고, 이것이 30이고 오 육에 삼십(5⨉6=30)이고 이것도 전부 다 합하게 되면 30이 나옵니다, 여기에 30. 그걸 위해서 30, 30에 썼지.
17세에 썼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팔자 썼지 동그라미 팔자 썼지 그 다음에는 팔자, 팔자가 구(9)에도 필요하고, 7에도 팔(8) 중심삼고 팔자하고 11수가 중심삼고 플러스(+)가 돼 가지고 이것이 뭐가 되느냐 하면 팔자, 십일, 십일 이 8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는 많아, 이쪽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둘 써 놓았습니다. 효율아! 안 써 놓지 않았어요.「예.」그 너희들 왜 몰라? 사탄새끼이니까 몰라.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이야. 암만 생각해도 미치지 못 해. 그게 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깨치지 않고는 모릅니다. 머리에 자리를 못 잡아. 조정순!「예.」자기가 사주풀이를 잘 하는 아들 다섯 째 아들?「예.」아들이 할 때 야, 팔자하고 11수를 연결할 수 있는데 연결이 안 되는 건 어떻게 연결해야 되나 모른다고 하더라구.
김일부 얘기 할아버지 얘기 할 때 말 들었지. 그 얘기 해 보라구. 뭐라고 그래?「김일부 선생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모르니까 팔자를 좌우로 엮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할 줄 몰라. 그건 하나님만이 아니야. 하나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주인이 될 수 있어 가지고, 패스할 수 있는 하늘의 핏줄이 깨어나야 알지 몰라. 암만 생각해야 몰라.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죽을 수 있는 지옥에 들어가면 정문 앞에 갈 때까지 회개를 안 하는 거야. 코스트리카 대통령이 뭐야? 이 기간에 죽었습니다.「아버님, 인도네시아 와히드 대통령이 어제 승화하셨습니다.」그래, 내가 필요하면 다 죽어가는 거야.「69세.」너희들이 이제는 사탄이 물러갔으니 조상들이 통일교회에 아는 왕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셔야 할 때 안 모신 사람은 갑니다.
김대중도 갔고 노무현도 갔습니다. 김영삼이 어떻게 되겠나? 물태우(노태우) 어떻게 되겠나? 몇이 남았어? 선생님까지 셋이 남았어. 선생님의 때가 왔는데 가짜 해먹던 사람들은 물러가면 조상들이, 자기 조상들이 두어 두면 통일교회 가는 문을 막기 때문에 조상들이 와서 데려 가요. 김대중 끝까지 나와 약속한 대로 안 했어. 노무현, 경상도 사람이 왜 김대중 제자가 전라도 패를 중심삼고 고향 떠나 가지고, 배반자가 되어 있어.
그게 자살이야. 자살인지 타살인지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 그 여편네와 며느리가 시아버지 보는데 남편 보는데 사랑의 상대를 가지고, 너는 여기에 있을 수 없으니 쫓겨나야 되고 죽어야 됩니다. 자살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타살이야. 일기장 조사하라구. 그래서 황선조 앞에 지금 장사치를 그 시간에 가 가지고, 천국에 가는 길의 안내 청구하는 문 총재이니 시간 시범으로 허락해서라도 그 식을 지낼 수 있는 문서 소개장을 받으면 김대중도 통일교회의 신자들 뒤 따라 가지고, 나하고 약속한 것을 실천하지만 약속한 조건을 붙들고 내가 가서 처리하게 되면 지옥에 안 간다는 거야.
낙원에 가는 거야, 낙원. 알겠어요? 그 식을 하려고 하나, 안 하려고 하나? 황선조!「예.」네가 이순신 장군 대를 이어받아 해야 되는 거야. 이순신 장군의 원수 원 무엇인가? 원균이야, 뭐야?「원균.」원균인데 그 성이 뭐야? 천지원양 맨 나중에 진수열장이야. 통일교회에 진 자가 자는 진, 진춘이가 신학대학원 물리학박사가 교장 된 것 알아요? 김 가야, 박 가야?「김진춘입니다.」‘휘이익’
어쩌면 그렇게 됐어. 내가 만들지 않아도 그렇게 될 사람이야. 황선조가 어떻게 대통령대신 곽정환 대신 해 가지고 인수받았어, 지금. 여수⋅순천에 해상박물관 만드는데 리틀엔젤스하고 여수⋅순천 개발할 수 있는 준비를 중심삼고 박람회 여수, 해상 박람회가 출발된 걸 알아요? 황선조!「예.」중국의 황 씨가 많은데 중국의 황 씨는 뭐냐 하면 양반들이 도둑놈이 배반해 쫓겨난 그 사람들이 골목으로 비밀리에 들어온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등쳐먹는 산고개가 있으면 늑대와 표범의 후손이야.
그 이순신 장군 뭐 원 무엇이? 서영철! 서 가가 왜 이순신 장군의 원수라는 걸 어떻게 알아? 원 무엇이?「원균입니다.」틀림없이 준, 무슨 준 자야? 왕. 준걸 준(俊) 자 쓰고 원균이니까 이게 원형이 제일 나쁜 이순신을 망치려고 했어. 원준이야, 준걸 준. 우리의 신준이야. 그렇기 때문에 놀란 것이 맨 우리의 형진이 아들 팔만왕궐이 들어가 있어.
집안에 그런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아들 중에 몇 녀석 외에 신철이, 신원이, 몇 녀석 안 돼. 여자들은 전부 다 자리 잡아도 남자 뜨내기 하고 있어. 그게 팔만궁궐의 이름을 가진 아들딸이 형진이 아들딸이야. 이야, 이름을 짓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 신궐, 신준이가 모든 형님 중에 계대를 잇는 것이야. 3대에 있어서 왕의 자리에 나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전라도에 다 와 가지고 “얘들, 너희들 왔구나!” 고맙다.
여기에서 박수 치게 되면 흥분하고 박수하고 있다는 거야. 너 왔구만. 한 번 나와서 노래 하나 하자. 내 숨차다. 좀 쉬게. 이게 누구 색시야? 원래는 이 색시도 선생님이 색시 되고 싶은 생각했던 거야. 성혼 시에 나눠 준 거야. 여기 다 그래. 유정옥!「예.」색시도 그 색시가 선생님의 첩이 되겠다고 하는 패들이야 전부 다 이게. 누구도 색시, 너희들도 그래.
장 씨 저 뭐야?「양창식.」그쪽도 그렇고 효율이도 다 선생님의 대모님을 중심삼고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다 있던 사람들이야. 중전마마가 죽게 되면 너희들 색시들이 선생님의 본처가 중전마마의 대를 이을 수 있는데 오래 살게 되면 1대, 2대, 60, 90세가 되면 3대, 4대까지 대를 물릴 수 있는 참어머니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 야곱의 처가 몇 사람이야?「네 사람.」
네 사람이 열두 지파가 됐어. 가인의 처는 몇 사람이겠나? 야곱의 처는 에서의 처는 몇 사람이겠나? 회회교야. 무작정이야. 사탄 마음대로, 사탄의 핏줄이 돼, 마음대로. 가인은 왕이 됐으면 그 세계의 여자들은 자기 마음대로야. 음, 고구려하고 고구려는 뭐예요? 고구려 땅이 어디예요? 그 다음에는 뭐야? 고구려, 백제의 땅이 한강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어디예요?
인천, 강화도인데 강화도의 인천은 남한강, 북한강. 둘이 합해 가지고 인천바다로 들어가는 것 알아요? 인천(仁川)은 두 사람(二+人)이야. 두 이(二) 자에 세 아들(川). 세 강이 인천으로 전부 흘러들어가. 어디? 서해 바다물, 동해 바닷물, 변소 물. 인천으로 흘러갑니다.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골수로 흘러가는 데는 똥물, 오줌. 가상시대는 송사리떼들이 맑은 물이, 새로이 모래바닥 샘으로 걸려 나오기 때문에 그 물을 먹고 자라고 있어요.
여기 진춘이 저기에 있었구나. 이진춘이야, 김진춘이야?「김입니다. (김진춘)」김이야. 무슨 김 씨야? 본이 뭐야?「경주 김 씨에서 나온 강릉 김 씨입니다.」강릉 김 씨, 이야, 강릉은 어디야? 조치원이야, 청주야? 조치원은 무엇이고, 청주는 뭐야? 가인 아벨입니다, 그게. 서울하고 흥태가 무슨?「의정부.」의로운 정부를 관리하는 거야. 거기에 가인 아벨이 엮어 있어.
도봉산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뭐야? 사범대학 그것이 도봉산은 호랑이이고 저쪽은 뭐예요? 명당 되려면 호랑이와 용이 합치 돼 가지고 오줌을 싸고 변소를 갖춰야 돼. 그게 절간이야. 도봉산 절간 그 다음에 청량리 뒤에 여기 절간. 그게 망우리 고개 절간입니다. 절간 70만평을 샀던 주인이 나예요. 지금은 40만평 넘나? 40만평 넘을 때 다 빼앗겼어. 망우리 고개 넘어가서 지금 그 맨 아래층에 무슨 호텔이 있던가? 워커「워커힐.」워커힐이라는 것은 워커 장군이 거기에서 죽은 데야, 산 데야?
효율이!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마지막 고개가 거기에서 구력을 여기에서 여기 보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이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왜? 에덴동산에 갈라졌지. 가인 아벨이 갈라져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어. 야당, 여당은 잡아 죽여. 김대중시대에서 총리하던 여자 죄 없는 걸 뒤집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하는 것 알아요?
황선조!「예.」그러면 황선조가 어떤 패인데? 여기에 와 가지고 대회하는데 있어서 사고정리 왔다갔다하는 거야. 이 자식아!「예.」여수⋅순천 버렸나, 안 버렸나? 똑똑히. 버렸기 때문에 나한테 골탕을 먹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번에 크리스마스 잔치를 비로소 하는 거야. 그 상타는 것 저 녀석이 상을 탔어. 공도 노래 잘하는데. 요전 크리스마스 축하 할 수 있는 것이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이 아니야.
정월 초하루인데 가짜 크리스마스에 상을 탈 때 무슨 상 탔나?「품위상입니다, 품위.」이야, 추첨 당해 가지고 신랑 대리해서 왕좌의 자리에 올라 간 것 알아요? 곽정환 물리치고. 곽정환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 오늘로 금을 그어 버리면 모가지가 굴러 어디에 가 가지고 흘러가 묻힐지 독수리가 물어갈지 몰라요. 주인이 없어. 곽정환의 주인이 누구야?
현진이 아니야. 현진이를 저렇게 만든 원흉은 현진이 죄인이 아니야. 곽정환이야. 주동문 그놈, 이놈의 자식, 네가 신문사의 왕초가 돼야 돼. 전부 다 인터뷰하는 조사하는데 거꿀잡이 할 수 있는 조사가 어디에 있어? 이 자식아! 한 마디 했더니 사실이 선생님의 말이 맞으니까 곽 회장 어디에 가 찾아? 그래서 행차 후에 나발이야. 나발을 못 지키니 둘 다 처단 당하는 겁니다.
그 황선조를 대리로 세워 가지고, 미국에 가서 워싱턴하고 저 뉴욕의 왕권대관식하는데 누구 책임, 누가 택했나? 황선조야, 누구야?「워싱턴 뉴욕은 제가 맡았습니다. (황선조)」저번 틀림없이 왕권대관식 다 했지? 그것 하면서 라스베이거스가 아벨이 돼 가지고 거기에 플러그만 전부 다 전 세계의 언론기관에 축복을 다 공개해 가지고 다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그 플러그만 하나 꽂아 놓으면 자기 결혼하는 식 그대로 그 사람들은 거기에 라스베이거스와 뉴욕의 하나 된 자리에서 결혼식을 축하할 수 있는 가입이 가능해 가지고, 국권을 중심삼고 패스포트와 지역의 고향과 조국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야.
라스베이거스 대표가 그 때 누구였나?「양창식입니다.」양창식은 제주도에 뭐야? 삼성이 그래, 몇 째 번이야? 고, 부, 양이지?「예.」그 태평양의 양이야, 서울 도시의 똥물처럼 흘러 가지고 주류가 되는 양이야? 청계천 양(梁) 자입니다. 청계천에 잉어가 들어와 걔들이 들어와 가지고 고기도 잡아먹을 수 있고, 오르내리는 모든 고기들을 마음대로 살 수 있고 운동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청계천 개발이 뭐야? 이명박이야.
왜 명이야? 문선명. 용명, 선명. 명박, 박은래. 구름에 비가 왔어. 우리 국진이 아들딸의 이름이 신내(信來)예요. ‘래’ 자는 ‘열 십(十)’ 아래에 사람(人)이 나고 ‘큰 대(大)’ 자 하면 ‘올 래(來)’ 자입니다. 한래성양. 천지원양, 진수열장 그 다음에 한래성양. 그 이름대로 지은 겁니다. 넷째 번 아들의 이름이 거기에서 이름이 신내가 있고, 신수(信受)가 있고, 신국(信國)이 있고, 신천(信天)이 있어요.
6개월 전에 복중에 임신한 다음에 여기에서 이혼이라는 해를 넘어가야 돼. 고마운 것이 양 저 뭐야? 유정옥이 사위의 일본에서 순회 할 때 눈물을 흘려 가지고, 일본 나라를 개문하는데 지도자가 됐어. 그런 사람이 없어. 잡아 죽이고 사돈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배척하고, 그 손자를 칼로 찔러 죽여, 아들을 죽여, 사위를 죽여야 할 텐데 거기에 손자로 태어난 신준이는 일본, 세 살 전에 두 살 8개월, 9개월 됐을 때에 어머님이 연설이 끝나면 가서, 만세 부르는 것을 신준이가 지도했습니다. 앉아 가지고 어머님이 만세를 부를 때 앉았다가 만세를 부를 때 얘기 해 줘 가지고.
그 천하가 다 아는 거야. 그리고 2세들 아들딸이 있으면 보게 되면 차 타가지고 해 가지고 전부 다 2세들 악수 골고루 해 준 사람은 신준이야. 신준이 모르는 사람, 일본 사람은 없습니다. 또 여행을 그 나이에 세계의 무슨 책에 올라가는 걸 뭐라구? 무슨 책에? 기록될 수 있는 것이?「기네스북.」기네스 북이야, 지네스 북이야?「기네스북.」지(知)네, 아는 네북, 지네스 북이야.
예법, 기록을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은 거기에 아기로서 세계여행 기록을 차 많이 타고 비행기 많이 탄 것은 우리 신준이 기네스 북에 올라갈 사람입니다. 그게 기성교인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 놓으면 통일교회 일약에 구름세계에 올라가서 산 사람이 용이 돼야 되고 말이야, 그 흑룡이 아니야. 흑룡을 잡아먹는 백룡이 돼 가지고, 흑룡을 잡아.
햇빛이 거미줄을 잡아먹지 그 생령, 복중에 있는 태어난 아들이 있다고 해도 모를 수 있는 그 용까지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야. 이야, 그러한 기록 자서전, 일기를 틀림없이 기록할 수 있는 역사는 문 총재의 자서전이었더라. 맞는 거짓말이 아니고, 역사의 모든 안팎의 전부 3시대를 중심삼고 이 세 줄기 중심삼고 여기에서 봐도 맞고, 여기에서 봐도 맞고, 아래 봐도 사방에 전부 다 마음 중심삼고 맞출 수 있는 해석 중심삼고 여기에 뭐야?
세계 여기는 그래요.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선 중심하고 조편갈효, 계수하게 됩니다. 90각도를 중심삼고 풀이하게 됩니다. 종자, 종적 신은 4수하고 3수. 이 4당 하나, 둘, 셋 이것 하나, 둘, 셋, 넷. 3단계 3수 삼 사 십이(3⨉4=12). 종수를 이것은 왼쪽을 말하는 거야. 왼쪽, 바른손이 아니고. 왼손, 종수 4수 3수를 7수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 이 원리도 4수, 3수, 7수가 사탄이 핏줄을 통해서 7수를 점령했고, 12수를 점령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8수를 중심삼고 팔 구 칠십 이(8⨉9=72) 7을 중심삼은 칠 팔이 오십 육(7⨉8=56) 56, 72, 그 다음에는 칠하고 구를 승하니 63. 팔 팔이 육십 사(8⨉8=64) 이것 중심삼고 63 위에 하나면 보태면 64수가 돼. 193개국은 가인 나라이고 194개국은 아벨 나라야. 하나만 갖다 맞추면 이것이 전부 다 쌍수가 되는 거야.
그것이 25년 중심삼고 북한도 남한도 자리 잡을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우리가 대관식하는 저녁때 한국과 서양은 한 날입니다. 저녁 그 다음에 한 날 그 저녁때에 김정일도 그 시간에 대해 자기의 25년을 잃지 않고 따라왔습니다. 그 25년 딱 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가 살아. 63에 64, 193에 194 한 수를 메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쌍수가 되는 거야.
63하고 64는 7수인데 하나 합하게 되면 8수가 되지? 8수가 이게 거리를 전부 다 공격당하는 거야. 팔 팔이 육십 사(8⨉8=64)야. 하나만 갖다 놓으면 천지의 이치가 다 풀리는 거야. 기록에 없던 것이 이걸 넘어서 가지고, 여기는 2009년 5월 4일에서 6, 5, 1자를 빼 놓아 가지고 여기에 뭐냐 하면 여기에 기일영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 부모유엔시대 오는 절대통일안착당 24아담시대. 24절을 다 이루어야 된다, 아담시대 해 가지고 아주!
그 다음에는 9년까지 해 놓고 10월 마지막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천일국 10년 맞이하면서 여기 특이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에덴에서 둘이 됐거든. 10월 3일이 개천절이 둘이 될 수 있나, 없나? 둘이 된다는 사람은 양력⋅음력을 중심삼고 양력이 먼저이니까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 미국도 모가지 달아다는 거야.
소련도 저건 공산당, 유일 인간중심, 물질세계 절대 하나님대신당으로 정해 가지고, 16차 전국대회, 공산당대회의 사회주의 발전이 민주세계의 발전, 영국⋅불란서⋅이태리 다 깔아뭉갰어. 그 이름이 뭐냐 하면 부진타워. 이름이 부진타워시대에 있어서의 문 총재 16명이 탄 헬리콥터 사건과 더불어 거기 다시 날아 가지고, 등대에 붙여 부진인데 등대가 꺼지기 시작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부진타워야.
이름이 어떻게 부진타워야? 16대, 그러면 영국⋅불란서⋅이태리에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의 권세를 다 밟고 올라섰습니다. 10년 때는  10대 부진타워를 중심삼고는 7월 1일 중심삼고 다 끝났기 때문에 그 때는 절대 인본주의사상, 물질만능의 사상은 없어지는 거야. 그 다음에는 신본주의, 인본주의의 절대 생각을 해 가지고, 종교권이 무력으로 꼭대기를 밟아 치웠으니 하나님이 부진타워가 아니라, 유진타워가 돼 가지고, 공산세계의 16개 승리의 패권이 선생님의 16차가 뭐야? 16차 기록이 뭐예요?
하와이, 환태평양섭리시대의 미국을 중심삼은 주변국가의 환원시대. 태평양권 뭐야? 무슨 시대? 도피성시대를 발표했습니다. 헬리콥터 사건이 난 그 달이 몇 달이야? 7월 며칠이야?「7월 19일.」7월 19일이야. ‘휘이익’ 득세 할 수 있는 때인데 불구하고 문 총재 3대가, 열여섯 사람 3대가 다 없어질 것인데 3대가 고스란히 코피도 피도 안 흘리고 고스란히 나왔어.
아이들 중심삼고 내가 제일 준, “아빠! 엄마!” 아이들밖에 소리 안 나. “아버지! 엄마!” 그 소리를 들으니까 아이고, 13분 이내에 넘어서지 않으면 없어진다. 정신이 번쩍 들어. 그러니까 선생님은 비행기 뒤집어 박혔으니 선생님이 거꾸로 매달렸어. 공중에 떠 있어. 이쪽도 손 안 되고, 이쪽이 안 돼. 선생님은 운동을 했으니 허리띠, 줄을 달린 것을 잡아서 끌어내어, 처음 아래 중심삼고 이쪽으로 해, 이쪽에서 밀어내니까 오, 움직이고 이쪽 왼손 이렇게 교체하면서 힘으로 이래 놓으니까 이렇게 왔다갔다하니까 이쪽 벽이 내가 다리를 벌여가지고, 일어서니 이쪽을 닿는 날에는 벼락같이 벗어난다는 거야.
이쪽 자리, 이쪽의 비행기 나니 발길로 차니까 ‘휙휙’ 중간에서 차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위로 올라갈 수 있어. 올라 가지고 이렇게 서 가지고, 문을 여니까 이거 문고리가 잡혀서 열고 나오니까 대번에 나온 거야. 거기에 울며 ‘엄마, 아빠’ 소리가 13분 이내에 거동 안 하면 없어진다구요. 역사의 기록이야. 그 시간에 어머니도 나왔고, 다 나와 가지고 비탈길, 꼭대기의 물탱크 이것이 비탈길이, 험한 비탈길 중심삼고 이거 넘어설 때 저기에서 불타고 있는데 신나 불 타 가지고 불이 붙었어.
선생님이 똑딱 하면 1초 동안에 전부 다 불바다가 되는 거야. 150미터, 120미터는 불바다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탈길을 내려왔으니 신나가 날아다녀 가지고 비탈길에 흘러내려와 가지고 불이 불을 수 없으니 여기에서 타 가지고, 그 위에 붙으면 올라갔지만 불이 붙었더라도 거기를 탈출, 내가 비탈길을 내려온 거야. 얼마나 몸이 다리를 들 수 없어. 손을 들 수 없고 거동할 수 없어.
죽자살자하고 15미터, 20미터, 50미터, 70미터 길을 중간에 서 있어 가지고 꼼짝 못 하고 있다구. 아니야. 아직까지는 여기는 20미터, 30미터, 30미터 넘고 비탈길이기 때문에 언덕바지가 두 번 되니까 아아, 이제는 신나가 흐르고 이 언덕까지 타겠구만. 안전지대로 거기에서 그 다음에는 나무 사이에 전부 다 불 불으면 큰 나무 그 삼각지대의 불이 붙더라도 이 나무가 먼저 타야 되는 거야.
그 때가 되게 되면 나는 길에 여기에서 15미터, 20미터 들어가는 길이 병원으로 갈수 있는 길이 있는 걸 길이 보이거든. 거기에서 엎드려 기다려 가지고, 거동을 못 하겠으니까 그 다음에는 차를 불러 가지고, 차가 와 가지고 실어 주고 그 다음에 병원에 들어가, 병원에 들어가서 그 다음에는 내가 아, 이거 비탈길도 살아남은 사람이 병원에 누워 가지고, 환자들 다 어떻게 됐는지 몰라서는 안 돼. 보고를 받아 가지고 “다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 병원의 자리에 누워서 하나님 앞에 감사 경배하던 걸 내가 잊지 못 합니다. 내가 잊지 못 해, 그 시간. 벼락같이 그 시간에 그러지 않으면 한꺼번에 다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이 얼마나 급했으면 그 소나무 그것을 헬리콥터 뒤 자르면서 내려오는 걸 보면 이야, 어떻게 그렇게 내려왔고, 어떻게 그 틈바구니에서 딱 해 가지고, 사이에 끼여 가지고, 거꾸로 서 가던 비행기를 거꾸로 꽂아 가지고, 수랑통에 동백나무에 꽂혀 박힌 거야.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 그 신나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휘발유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지. 그러니 아기들이 “엄마, 아빠!” 안 보이니까 아빠, 엄마 찾아. 이 아이 네가 살았으면 됐다 이거야. 내가 있는 힘을 다 해가지고, 거꾸로 서 가지고, 반대로 척 매달린 반대 중심삼고 거꾸로 손으로 밀어 가지고, 발이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이쪽 저쪽을 움직여 가지고, 거꾸로 잡아 가지고 문을 열려고 내가 가서 문이 있어서 여니까 문줄을 여니까 벌떡 나가니 문을 열고 나가서, 뒤집어진 반대 위에 서는 거야.
그런 얘기, 설명도 내가 안 했어. 그 다음에 어머니, 어머니도 나왔어. 나와서 효율이가 어머니 업고 움직였지?「예.」그랬지. 어머니를 업었으니까 벼랑통에 가까우니까 나를 따라오겠구만, 업고 가니. “빨리 와, 빨리 와.”  아기들 전부 다 내가 데리고 지켰으니 엄마도 아기들 염려했을 텐데 말이야, 나 있는데 찾아오지 않을 수 없지. 이래 가지고 전부가 벗어나가지고 열여섯 사람이 한 사람도 피를 흘리지 않고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 하나님이 직접 보호해 준 거야.
이야, 거기에 나무 잘라 가지고, 나무가 그 전부 다 비행기 아래판을 뚫고 내려간 데는 어머니 뒤인가, 이거 1피트만 달랐어도 어머니가 날아가 버리는 거야. 이야, 그 틈바구니에서 발이 걸려 가지고, 어머니가 움직이지, 거동 못 했다고 했지? 효율이!「예, 못 움직이셨습니다.」그 죽을 힘을 다 썼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는 천정궁에 왔다가 우리 신준이를 맡긴 거야.
여편네 데려다가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이 태만한 사람이 많아. 너희들,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 여기 절반 이상 돼. 보라구. 일어서봐, 일어서봐. 일본 아줌마들 보라구. 3분지의 2이상 넘습니다. 천정궁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이야.「진지 잡수세요. (신준님)」그래, 야야, 너 뱃노래 좋아하지? 신준이, 뱃노래. 뱃노래 한 번 불러보자. 박수 한 번 하고 이리 오라구.
어머니 기다리는데 어머니는 알아, 알아, 알아. 아빠 데리고 들어와야지. 이 사람들 여기에 다들 일어서지 않았어? 여기에 신랑 되는 사람도 일어서봐. 신랑 되는 사람도 일어서라구. 여기에 신랑 되는 사람은 일어서라구. 몇 사람 되나? 신랑은 없구만. 남편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야. 선생님이 남편 대신이야. 선생님 보고 시집 왔지, 자기 시어머니 만나고, 한국 사람을 모시기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거기에서 뱃노래, 배 타야 돼. 일본은 배타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뱃사공을 만들고, 아들딸 전부 다 일본 나라가 남자가, 뱃사공이 없으면 너희들이 낳은 아들딸이 이 태평양 세계의 일본 남자들이 배를 타고, 사공을, 나중에 너희 아들딸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 중국이나 세계의 뱃사공 역사의 왕초의 주인들은 너희 아들딸 문 총재 아들딸이 아닐 수 없어. ‘휘이익’
그 증거야. 거짓말, 사실 아니야? 뱃노래 한 번 해 보라구. 나와서 여기에 나와서 이쪽에 서라. 이쪽에 서. 이쪽에 이 남자들 이 전부 다 사탄세계의 장남들을 뱃사공 안 하면 때려 몰아서 뱃사공 시킵니다. 여자 말 안 들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빨리 나오라구. 5분의 3이야. 전부 절반 이상이 되는 거야. 뱃노래, 자, 네가 여기에 뱃사공, 뱃노래 그 반장하던 사람 나오라구, 반장. 반장한 사람 누구야?
여수⋅순천에서 배 단체의 그 리더를 한 사람이 누구야, 반장하던 사람 누구야? 없어. 나와. 너, 여기 뱃사람 아줌마의 네가 선생이니까 같이 가 서. 이것 해 줘요. 그것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고, 참부모가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해. 자, 저기에 나가서 손잡고 같이 해 줘.
(일본 리더의 선창으로 ‘뱃노래’ 노래 시작) 시작했다 야. 빨리. 손잡고 하라구.
‘뱃노래’ 하고 그 다음에는 무슨 노래이든가?「‘대한지리가’. (김효율)」대한지리가 어디 갔어? 대한지리가. 이 둘은 모르면 안 돼. 세계 어느 누구도 대한지리가를 알아야 돼. 우리의 할아버지인 줄 몰랐는데, 10년 전부터 이 노래가 통일교회의 성가에 등장했습니다. 그 주인을 보게 되면 이걸 지을 때는 이 모든 나라를 사랑하는 사실, 전문가도 알 수 있는 사람이 시를 지은 거야.
한 숨에 지은 시라구.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임에 틀림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성가에 지금 10년이 넣어요. 그것을 알기 시작한 것이 이제 7개월밖에 안 돼, 7개월밖에. 그러니 그 분이 우리 종조부라는 걸 알 때 선생님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나. 독립, 만세를 일으킨 만세의 그 초본을 만든 것이 우리 할아버지야. 정주의 조선일보 방 모의 이 사람들이 우리 사진 주기에 문 씨의 가문의 복을 전부 빼앗아 갔어.
할아버지 학교, 교회 다 버린 거야. 그 조선일보를 내가 전부 만나지 않았어. 오산고보를 점령했으면 조선일보는 자연히 잡히는 건데, 할아버지를 절대 3대권 조상들이 전부 다 왜정 때 쫓기던 거와 같이 너도 틀림없이 조상들, 할아버지 너도 잡혀 죽는 거야. 한명의 객사밖에 없으니 절대 따라가라지 말라는 거야. 그래, 오산학교, 내가 13살, 14살 때 들어가서 일본 말을 안 배워주기 때문에 정주 보통학교로 시험치고 거기를 시험치고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일본 말, 몇 개월밖에 안 배웠거든. 일본어로 가, 나, 다, 라, 가, 갸, 거, 겨, 아, 이, 우, 에, 오. 이것을 7개월, 8개월 동안에 4학년, 5학년의 책을 다 암송했었어. 6학년까지 다 암송했기 때문에 들을 줄은 알아. 이래 가지고 졸업할 때까지는 대학교 졸업 문서까지 공부해 가지고, 일본 나라에 가더라도 고등학교 동창생, 그들을 가르쳤었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해. 그렇게 생활한다면 일본 너희들이 3년 이내에 말을 못 배웠다면 몽둥이로 후려 갈겨. 이 쌍년들! 말, 발음 똑똑히 해야 돼. 내가 17세, 18세 일본말을 배웠지만 발음을 하기 위해서 천번만번 되풀이해서 얼마나 기억했는지 몰라. 요코소, 오이데니나리마시다.(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어서 오십시오. 잘 오셨습니다. 환영한다는 의미.)
그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 예법을 중심삼고 경주도 경문 같은 것 발음하기가 참 힘들어. 그렇지만 한국어 중심삼고 발음 못 할 것이 없어. 영어발음도 그래. 내가 정상적인 영어발음 다 할 수 있습니다. 빨리 하려니까 지지 않으려고 전부 다 평범하게 ‘컴(come)’ 하게 되면 시간이 가니까 하지. 그걸 알아야 돼. 해봐요. ‘대한지리가야’, ‘대한지리가’ 한국의 풍토를 중심삼고 환경의 노래를 이 이상 엮을 수 없어. 이것이 10구 열 절입니다, 열 절. 해 보라구. 쌍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임도순의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노래 시작) ‘대한지리가’는 남자들이 하는 거야. 여자보다 강해야지. (노래 후) 이것은 서양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이 노래, 이 뱃노래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렇게 숨을 쉬어야 돼.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 신선한 공기와 물을 마시게 되어 있는, 신선한 물을 마셔야 돼. 그게 건강할 수 있는 산 사람의 보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 노래가 딱 들어맞아. 뜻을 생각하면서 이 발음이 한국 사람 발음, 여자들 일본 사람이 다 참 한국 발음은 어려워. ‘띵, 땡, 퉁, 탕’ ‘와와와아’ 다 할 수 있어. 글자로 하면 못 적을 글자가 없습니다. 이제 세계의 공적인 대회를 할 때는 한국말을 통역 안 하면, 컴퓨터를 사용 못 하는 거야. 컴퓨터에 어떤 고등한 컴퓨터에도 말을 하게 되면 써도 사용할 수 있어.
그건 글이야.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만든 글입니다. 문 총재가 만든 게 아니야. 하나님이 만들어 준 글이야. 그러니까 발음 못 할 것이 없지.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야. 나라의 백성을 교육할 때 정음이야. 바른 음(正+音). 창조 당시에 만든 이 사람은 우리 신준이는 말을 못 해도 다 통하게 되어 있지. 정음, 훈민을, 백성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절대 음을 듣고 교육하라는 거야.
일본 사람은 없어. 그 너희들이 일본어 교육 할 수 있어. 세상에, 혁명가 중에 여자 혁명가의 대표야. 어머니 대신 와 가지고, 욕을 먹으면서 아버지 대신 남편이 없으니 싫은 남편을 모시는 그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말이야, 하나님이야. 하나님 자리에 등장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으니 나중에는 하나님 자리에 아들딸의 이름으로 같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저 나라에 천상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의 궁전, 하나님의 왕좌,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서 이 천리의 대도가 얼마나 멀어.
몇 천, 몇 억, 20억 광년 이상 되는 그 세계가 우리가 순식간에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활동무대로서의 사용될 수 있는 시대가 있는데 그 시대를, 그래, 그곳까지 안 가겠다고 하면 이것은 전부 다 객사. 길가에서 피를 토하고 죽어야 되는 거야. 너희들, 그러지 않게 한국에 그냥 와 가지고, 길가가 아니라 바닷가에 피를, 바다에서 헤엄치다가 죽으며 피를 토하더라도 여자들은 말이야, 죽으면 어떻게 되나? 반듯이 이렇게 되나, 남자는 꼭 깨어 땅을 바라보고 여자는 하늘을 바라보고 몸을 바쳐도 알아야 돼.
지금까지 그래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은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고 알아. 너희들 모르는 말도 해설 할 줄 알거든. 어디에 가서 선생님의 말을 모르는, 어떤 학자가 오더라도 선생님이 공명권에 들어갔다. 들어가게 되면 입이 가만히 있으면 혓발이 답변해. 나도 그 답변이 옳은지 그 사람의 감정도 볼고 알거든. 가만히 있게 되면 공명권에 자동적으로 통해.
그 설명이 필요 없어.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너희들도 하나님이 있는지 하늘나라의 누구인지 인사를 안 하더라도 자연히 머리가 숙여지는 거야. 그런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을 믿지 못 하고 모른다고. 효율이! 알았어?「예.」이놈의 자식! “나 모릅니다.” 모른다면 사탄의 핏줄을 받으면 틀림없어.
여기에 못 나타나. 쫓아버리는 거야. 그래, 어제 밤에 골자라도 집어넣으라고 했던 내가 이것을 다 버리고 네가 아무리 해도 이 내용을 가려 가지고, 고를 수 없어. 너희들 보내놓고 이걸 보내. 이야, 불쌍하게 돼 가지고 이야, 효율이도 큰일 났다 생각했지? 그대신 내가 기록하는 대신 열 번 이상 읽어라 이거야, 해설할 수 있게끔. 그런 전달 받았어?「예.」열 번 이상 읽었나?「열 번 이상은 읽지는 못 했습니다.」몇 번 읽었어?「두 번 읽었습니다.」
두 번이 뭐야? 선생님은 열 번 이상 읽으면서 열두 족을 찾았어. 열 번은 수 없이, 여기에 점들을 친 모든 전부를 내가 다 알아. 여기 점까지도 이 책을 그냥 그대로 만들어서 이제 정월 초하루 음력 정월 초하룻날 모이는 사람에 있어서의 교본, 교재로서의 처음 맞는 이 사람들의 만국을 대표한 이것을 나눠주는 거야. 이걸 전부 다 만들어서 나눠 줄 거예요. 이 책까지 들어갑니다.
거기 안 한 녀석은 천년 한의 고개가 남아.「저 책 닥터 석, 여러권 인쇄해 놓았죠? (김효율)」「예, 지금 14만 3천부를 인쇄했습니다. (석준호)」이것도 다 만들었지?「예, 그 책입니다. (김효율)」아니, 『천성경』세계경전. 일곱 권이야, 이게. 다 만들었어. 교재까지 교본까지 만들어 줬으니 내가 없더라도 밤이야 낮이야 외우라는 거야. 법이야. 가법이야. 나라법이야. 세계법이야. 하나님을 모시는 법이야.
고안해 가지고 지구를 거꾸로 꽂혀야 돼. 이거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아, 하나님이여, 나 비나이다. 비나이다. 자비의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용서로 사탄마귀까지 용서하신 하나님” 내 20년 전에 백 년에, 천년에 기독교 예수를 모시던 사도들과 별의별 패들도 전부 다 거기에 걸려있습니다. 예수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 문 총재 백번, 천번 죽이려고 한 원수까지도 동생으로 형님으로 삼촌으로 아저씨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백성의 자리에 서서 서슴지 않고 다 잊어버리고 살아야 되는 겁니다.
일본 사람은 껍데기 다 벗겨버려야 돼. 알겠어?「예.」중국 사람이 어디에 있고, 그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밤에 도망가, 강을 건너, 산을, 뜰을 건너. 년, 놈, 도둑놈. 년, 강을 건너는 년, 산을 넘는 년, 광야를 넘어 가지고, 딴 바람을 피우는 자기, 전부 다 오목을 열고 별의별 누구나 목욕을 하고 싶은 내가 다 잡아먹는 거야. 여기 무서운 기관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자기 것 같이 세상을 망치는 무기로 썼다는 것을 용서를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해도 안 넘어가요. 일본 여자하고 내 키스 해 본적이 없습니다. 하숙집의 딸이, 세 딸이 나를 서로 짝사랑 하더라도 아는 인사도 내가 먼저 안 했어. 무서운 사나이야. 너희들,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있고 이렇지만 부모님 대신 어머니,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의 백제 나라의 독재왕이 첩으로 마음대로 새끼치는 놀음을 안 해. 문 총재는 안 하는 거야.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어 명령해 가지고, 미리 전부터 나기 전부터 가르쳐 친구가 되어 나오는 거야. 그래. 여기에 전부 다 이게 이번에 우리 신득이, 외할머니는 나를 내 세워서 부천, 전라북도지?「예, 무주.」무슨 동? 구천동?「구천동, 무주구천동.」무주야, 무주. 주인이 없다는 무주구천동이니까 사탄 왕터입니다. 거기에서 자라면서 자기는 소년이 아버지를 모시고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내가 깜짝놀랐어.
이야, 하늘이 그렇게까지 나를 세우기 위해 고생했구만. 말을 못 했어. 내가 힘들다는 생각, 죽지않겠다는 생각은 내게 있을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가 힘들어도 백 번도 가야 되고 천 번도 더 가야 돼. 이제는 라스베이거스가 끝났으니 전부 아틀랜타를 나릅니다. 효율아!「예.」라스베이거스는 다 끝났어. 올림픽대회까지 명년 10월 14일에는 어디에서? 아틀랜타에서부터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뉴욕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나라의 하늘나라의 대회, 공개대회를 하는데 원수가 없어.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야. 소련과 미국이 엇바꿔. 소련 남자는 미국 여자, 미국 여자는 소련 남자하고 교체결혼하면 이의 없이 몇 억이라도 전부 다 교체 되어 결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데 모든 걸 다 뒤바꾸더라도 그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교재가 다 있어. 이거 다 되어 있어, 이거. 그 싫다고 하면 죽겠으면 죽고, 내 책임을 다 했어.
교재, 교본까지도 만들었는데 소학교 교본, 태교 그 쪽에 임신한, 태교교본, 소학교교본, 중고등학교교본 그 다음에 고등학교교본, 대학교교본, 박사교본, 나라의 국장, 계장, 박사, 주책임자, 나라의 대신들 그 교재 다 이 한 권에 다 들어가. 삼십 몇 페이지에 전체하면 이것 33페이지…. 이건 내가 라스베이거스 집어넣었는데 여기에 ‘만군의 만왕되시는 새로운 참부모님의 크신 축복권이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천주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이게 형용사야. 선포가 이것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 만왕의 왕 주인 전부가 하나가 돼 가지고, 그래서 ‘만천주의 하나님이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같이 감사합니다.’  ‘합시다!’ 라는 얘기야. 같이 가자. 참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면서 같이 배 가지고 같이 태교 소학교, 중고등학교 하나님이 만든 교본에 의한 또 교재에 의한 모든 배우는데 어디 갈 데 없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어.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교본 교재가 필요 없습니다. ‘와’ 태양의 빛, 조상자리도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어. 똑딱하는 시간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로서 몇 억천 광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1년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해. 천문학은 하나야. 그것도 순식간에 생각하지 않고 후다닥 타고 넘어가는 거야.
우리는 해방하고 왕좌권한, 특권을 교재까지 만들어 어디로 갈 거야? 일본 땅 어디가? 일본 땅 없어집니다. 황해바다가 드러나면 한국 땅은 중국보다 커져요. 이게 7시간, 8시간 머리 들어오는 시간이 걸립니다. 12시간 걸리니까 너희들 8시간 하면 4시간까지 채워줘야 돼. 언제부터 간척이야. 그곳을 현대가 막아 가지고 정주영이 이야, 동물세계가 자랄 수 있는 근본을 다 막아버렸어.
그 제방을 터뜨려 버려야, 그 동네에 가 있으면 남미 땅, 70퍼센트를 살 돈이야. 나는 5억으로 가지고도 제주도의 7배 이상의 땅을 갖고 있어. 너희들 몇 천만은 언제나 보따리 싸 가지고 벌어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 되어 있어. 옥토입니다. 춘하추동, 사절 수확할 수 있는 거야. 온대지방이니 곡식에 고구마가 13년 오히려 이 머리 붙안고, 호박이 혼자 들이 커 가.
겨울이 없으니 자꾸 크는 거야. 그러면 그런 걸 잘 아는 선생님이 너희 일본 땅을 그리워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아이고, 삼키려도 싫어. 바토, 아이고, 얼마나 바토야. 여기에 이것이 이거 전부 다 접어내 가지고, 다시 해 가지고 페이지로 말하면 이 전 페이지가 이것까지가 나오는 거야. 책 구별하여 이 페이지를 보게 되면 몇 페이지야? 29페이지 중심삼고 33페이지의 두 줄 반밖에 안 되는 내용이야.
이거 빨리 읽으면 13분 안 걸려요, 선생님이 읽으면. 이것 가운데 천지의 전부 다 교재, 교본이 다 들어가 있어. 한 페이지 10년 걸려도 못 푼다구. 그것을 해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어? 어디 가고픈 대로 가라구. 하고픈 대로 해보라구. 24시간 라스베이거스 선생님이 다리가 붓고, 지금도 그래. 다리가 안 붓는데 어디에 있나? 요즘에는 이렇게 되게 되면 이 골짜기가 생겨.
이 어머니 전부 다 몸이 물이 빠지는 그 약을 먹는데 그것만 하고 바나나야. 와, 이 뚝감자. 이야, 피가 이게 어머니가 먹는 것을 석 달 동안 먹었더니 말이야, 이게 자리가 벌여 가지고, 여기에서 한 번 자리 잡으면 암만 여기에서 1센티미터 움직이지 않았는데, 여기에서 한 권에 집어넣고 다녀 가지고, 이렇게 딱 해 놓고 이렇게 하게 되면 눈 깜박할 사이에 보통 사람은 20분 걸려도 안 들려.
누구나 그렇게 되는 거야. 선생님 앞에 모든 것이 그래. 보라구, 이제. 양말을 신는데 양말을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야, 신는데도 이걸로 하면 20분 걸려야 돼. 선생님은 이 신을 벗는데도 어떻게 벗어? 여기에서 딱 잡고 이거 이 뒤로 딱 가는 거야. 뒤로 싹 해 가지고, 이것 이리 싹 가 가지고 여기에서 접어서 여기로. 여기에 조약돌 여기에 걸어놓으면 저기까지 날아가.
넥타이는 매는 것도 선생님이 매 놓으면 10년 가도 그냥 그대로 있어. 그것 다 배우면 좋겠나, 안 배우면 좋겠나? 남자 여자 옷 살 때 여자의 옷을 팬티 같은 것 전부 다 브라자 같은 것을 남자의 옷 입으면 벼락을 맞는다는 거야. 질서가 안 되어 있어. 선생님한테 배울 게 많다구. 알겠나? 축구해도 선생님이 세계제일이고 왕이 돼, 축구세계에서도.
점치는 데 선생님이 공산당이 몇 년 있으면 몇 년 후에 틀림없이 날짜와 달까지 다 맞았어. 말한 대로 되는 거야. 안 돼지만 두고보라구. 되나, 안 되나. 안 되면 내가 만들어. 그런 능력이 있다구. 통일산업에서 이제 자동기기 같은 것이 영국⋅불란서⋅이태리에 갈 때 3분의 2를 만들어 놓고, 내가 움직이는 테스트하기 위해 구라파 제국을 순회해 가지고, 나중에 20년 지나가지고 “그때 온 게 할아버지가 레버런 문이었구만.”
경제세계의 도둑질 해 가지고, 도둑질 아니야? 그래, 집 만든 것도 우리 공장에서 다 만들었어. 일본의 이케가이 회사가 제일 큰데, 그것 우리 회사의 꽁지가 붙게 된 것을 중국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내가 선두에 서게 되어 있는데, 일본의 왕이 누구야? 지금 이름이 뭐야? 명치시대, 명치천황은 알아. 사진 보게 되면 명치천황은 두 귀가 안 보입니다. 한쪽만.
그 사진을 찾아봐요. 나는 먼데서 바라볼 때 바른쪽이나 왼쪽 귀가 사진은 안 보인다. 왜? 그 몰라. 일본에서는 몰라. 요요기 절간에 들어가서 살면서 요요기 절간의 왕이 누구인가 하면 말이야, 해적단을 방어하겠다는 한국 사람 알아요? 일본의 시다노   한국의 고대 만 3천, 20만년 전에 해적훈련, 해적을 잡는 훈련 장소로 쓰던 장소야. 그 일화가 많다구.
그렇기 때문에 왜 또 북해도야? 일본 나라의 역사 가운데 도(道)를 가진 것은 없어. 아시아 전체에 한국도 팔도강산이야. 13도가 된다구. 맨 북쪽 나라의 초소로 지키던 데가 북해도입니다. 원화도를 배웠기 때문에 거기가 삿포로. 삿포로가 뭐야? 비루(맥주)공장이지? 누구든지 주목해서 찾아봐야 할 곳이다. 삿포로. 기분이 싹 뿌리치니 맛이 있다는 거야.
산뜻하고도 가볍다는 거야. 그런 뜻이 삿포로야. 북부 비루의 일본 음료수의 왕초야. 그 삿포로에 우리가 맥콜 공장의 이것 40퍼센트 전부 다 자기들이 세웠는데 60퍼센트하고 우리 맥콜공장의 주인으로 해 가지고 계약을 맺으려고 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인삼 엑기스를 일본에서 내가 많이 팔았다구. 200명분까지 팔았어, 200명분까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일본을, 일본이 해산하는데 있어서의 바다, 바닷물에 잠겨있으면 붓는다구, 부어. 알겠어?
일본 여자들은 게다(일본의 왜나막신)를 신고 다니니까 말이야, 이것이 이게 홀쭉해서 여기에 히모(끈)를 넣게 되면 여기에 어느 게다를 만들어 놓아도 여기에 자리가 납니다. 선생님이 지금 할아버지야. 이봐. 선생님의 몸은 다 들어서게 되어 있어. 일본 사람이 이 비료 공장에서 2년 8개월 있어서 이거 다 진물이 나던 거야. 전부 다 죽은 자리야.
전신이 그래. 그러니 여기도 그것 다 표시로 만들어서 이것이 정화된다는 거야, 선생님의 때가 되게 되면. 정화, 맑아지는 거야. 맑아지는 동시에 하늘이 도와서 맑아. 선생님도 여기에 이것은 내가 실험하기 위해서 이것을 이 머리를 해서 이 다섯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둘하면 이게 없어집니다. 이것은 조정으로 맨 꼭대기에 이것을 묶는 동사가 어머니한테 튀면 큰일 나.
그런 흉터를 어디에 만들려고 그래? 그렇지만 하늘이 필요가 되는 거야. 내가 이걸 보면 세월을 안다는 거야. 억지로 만민 동생, 형, 누나들이 있을 집이라고 해 놓고, 이렇게 지으라고 해 놓고, 여기에서 이것을 손톱을 길러 가지고, 잡아 가지고 이 바늘자리가 뚫어져 있잖아. 그렇지. 이걸 테스트해. 그렇지만 이렇게 테스트해 가지고, 여기에 다섯 만든 것이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이것 채우는 거야. 남들은 15분, 20분에 순식간에 하는데 여기에서 다 없어졌지. 이것도 없어지지. 이것 없어지지 말아. 이쪽은 안 없어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쪽으로 여섯이고 일곱, 여덟. 위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여섯에서 열셋. 열 세 고개를 넘는 거야. 그것을 풀어야 돼.
막혀있다구. 이렇게 뿌리가 달린 것은 이거 여기에 이 목 중심삼고 뿌리가 여기에 이것, 이것하고 돌려세워서 두 갈래가 되어 있다구. 그래 가지고 수직이 돼야 되고, 수평이 돼야 돼. 이렇게 돼야 돼. 본래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손톱이 여기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두 여기에서보다 이 길이에 해당하는 것이 이곳까지 나가야 되는 거야. 나가려면 그곳 중심삼고 이것이 이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것 중심삼고 딱 절반 반대되는 여기에서 이것 넘어서면서 여기 수직이 돼 가지고, 여기 이 뼈와 같은 중심에서 이것 중심삼고 이러한 원형을 그려야 되는 거야.
그래, 운동을 그…. 그러니까 내가 직단거리에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열두 방향이 있지만 운동하게 되면 이것이 잘라 들어가, 여기에서부터 이 거리에 해당하는 거야. 이것이 그러니 이 거리에 해당하니 이만 만큼 잘라나가는 거야. 이것도 잘라 나가고, 이것을 잘라나가고 이 몸이. 하늘은 전부 다 이 각도의 세계를 도는 게 직단거리야.
가까운 거리를 통하려니까 이 운동전체 여기에서 이 내적인 기준의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이것 중심, 이만 만큼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돌고 있는 것이 3.14515. 원형의 미크로를 맞추기 위해 동그라미 계산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게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가감승제.」그게 뭐야? 승제 할 때는 말이야, 승(乘)은 얼마든지 전부 다 넷에 열 해도 여기 삼십이 되지만 말이야, 나누게 될 때는 셋을 넷으로 나눠라.
어떻게 되나? 상대가 없으니 없어지는 거야. 다섯 고개, 이걸 이렇게 있더라도 점점 작아져 다섯 고개 넘게 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그걸 몰라. 일본 나라가 승만 할 줄 알지 가감승만 할 줄 제일 몰라. 삼점을 넷으로 제해 봐. 어떻게 되나? 일(1)도 안 됩니다. 영점에 열을 붙여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면 이것도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물질세계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마음세계는 운동하면 커 가는 거야. 희생, 봉사하면 없어질 알았는데 영계는 커 가는 거야. 반대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동서, 그 다음에 뭐예요? 남북. 북 다음에 어디야? 북은 동쪽에 가야 돼. 이게 팔자라구, 팔자. 수평으로 완전히 팔자야. 큰 바퀴, 작은 바퀴가 이거 하나만 남게 되면 그 하나 때문에 전부가 부서지는 거야.
맞아 떨어져, 영(0)이 돼야 돼. 여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영이 되어 나오는 거야. 상대가 안 맞으면 영이 되지만 모두 마이너스(-) 되어 저절로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도 상대가 된다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없어지는 자리를 지키지 않을 수 없어. 거기에서 찾아 만들어 승리할 때까지 여기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재창조해서 여기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난 걸 알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57년 중심삼고 이게 뭐야? 원리해설입니다. 66년에 가 가지고 강론이 나와. 그래 가지고 그러면 본체론은 언제 하느냐? 어디 갔나? 수첩 어디 갔어? 여기 펴 놓았구나. 여기 이 시작이 이게 이 시작이 이거 이 수첩 나라는 누구나 도둑질 하고 싶다구. 이제는 세계로 다 드러나기 때문에 누가 채 가도 소용이 없어. 여기 뭐냐 하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날이다.’ 개천절 날이 둘 있겠나, 하나 있겠나?
그 전부터 10월 개천날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 이 전부 다. 다 들어가 있다구. 여기 중간에 오게 되면 여기…. ‘2001년 10월 16일, 천일국 2년 천일국시대출발 2002년 원단은 이래 가지고 3천년 시작 20년이 된 2년이 됨.’ 그 다음에 ‘공공(00)하고 천일국 2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의 이상과 자유평화행복인 천일국안착만세’ 그게 총론이 돼요. 2년, 3년이면 3년이 중요하구. 지시한 것 다 들어가 있어.
비밀문서야. 선생님이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여기에서 ‘2000년 7월 14일부터 15일, 16일 3국 지도자회의에 천상세계총체통일결성채택과 선포시대’ 표어도 그때, 너희들은 다 잊어버렸지만 선생님은 다 이거 보고 다 알아. ‘2002년 10월 4일 국제지도자회의 지시사항’ 뭐야? ‘국가체제단일화심신회의로’ 심신, 신 가까운 뭐야? ‘체제단일화심신회의중’ 하나 된 주인이 그 다음에 ‘예’는 뭐야?
‘언론체제단일화’ 교육단일화 이거 전부 다 해마다 달라지는 거야. 이래 가지고 ‘2005년 1월 1일 천일국 5년 1월 1일’ 표어는 뭐야? ‘천주평화통일왕국완성시대’ 천일국완성시대이니 혈통과 신, ‘혈통과 소유권시대’ 축복을 받고 세웠는데 개인적 가정⋅국가⋅세계 전부 다 맹세 그 다음에 맹세문가정. 맹세문이 나와. 맹세문 다 8절 외워야 돼. 6년 1월 1일 원단 6년 1월 1일 표어 아담가정핏줄화합소유천주평화이상모델승리시대 전부 다 남는 거야.
이름도 이상모델가정이상모델국가시대 8단계다. 여기에서 천일국 6년은 전체 섭리시대를 총해방, 석방 뭐야? 세 자녀님 시대. 세 가인시대,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재림주는 고생한다는 거야.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한 천지인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다. 조상들의 제물이야. 제물이 되는 물건은 아무나 되지 않아. 새김질 하는 물건이어야 돼.
양, 염소, 소, 비둘기. 비둘기는 두 알밖에 못 낳는 것 알아요? 비둘기는 먹게 되면 가슴이 나와, 이렇게. 이렇게 나와, 가슴이. 먹는 순서가 잘못 됐어. 제물은 비둘기 소화하고 중간에 언제든지 이렇게 새김질해야 돼. 이들은 얼마든지 빠른 행동으로, 그게 비둘기는 말이야, 이렇게 비둘기는 이렇게 못 가. 이렇게 가지. 조용조용히. 왜? 아이들도  있지만 둘밖에 못 낳아.
매일 낳을 것이 달려 있기 때문에 뛰었다가는 힘 안 주는데 낳으면 죽여 버릴 수 있다는 거야. 참새 같은 것 있지. ‘찍찍짹짹’하면서 이렇게 뛰어 다니는 거야. 그 찌르레기 같은 새들은 이렇게 다니는 사람도 그들은 전부 다 그건 양심적이야. 남의 새끼 절대 잡아먹지 않아. 거의 다 갈라져 있다구. 그것 다 모르지? 일본은 한국의 여왕을 잡아 죽였어.
이야, 그리고 한국을 자기 마음대로 이등박문(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 일제시대 초대 통감)이 하얼빈에서 총살당했지. 일본 나라가 미국 나라를 받을 때 그 총수도 젊은 사람이 살해당한 걸 알아요? 명치유신이 얼마나 발전하는데 장애가 돼 가지고 총살당했어요. 그것 다 모르지, 그런 것 다?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 일본 개화기의 정치가이며 정한론을 주장한 사람)가 충신이야, 역적이야? 사이고 다카모리가 조선 사람입니다.
요시다 소인을 중심삼고 유교를 가르치는 서당에 공부하던 전부 똑똑한 사람이야. 나고야(名古屋)성(城)이 있지. 동경성, 동경에 성이 있지.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성이 있지. 나고야에는 뭐야?「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아는구만,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경에서는 뭐야?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게 뭘 하는 사람들이야? 일본 나라의 정부를 도우는 것이고, 정부가 잘하느냐 못 하느냐? 못 하면 왕까지도 태평양 바다에 띄워 버리는 것 알아요?
성 뒷문으로 해서 깊은 바다 속에 내 세우면 흘러가버려. 그런 역사를 다 모르지? 명치시대에 서구문명을 본격적으로 하기 때문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명치시대에 있어서의 명치유신이야. 이래 가지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시대는 끝나는 거야. 높은 성을 중심삼고 군대나 무엇이나 천황이 도쿠가와 이에야스 군대를 빌려 가지고, 싸움시키는 거야. 군대도 도요토미 히데요시 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것 알아요?
성에 있어서 궁전을 만드는 것 보면 놀라워. 막부(幕府)라는 것이 관군과    그것이 가인 아벨이야. 핏줄이 달라. 하나님의 핏줄하고 백성의 핏줄이 다르다는 거야. 한국은 그렇잖아?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 그런 나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 하나님. 대번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해. 망한다구. 일본 나라에 하나님이 있어. 기생, 첩들을 중심삼고 가슴을 자랑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일본 여자들이 다리가 긴가, 짧은가?「짧아요.」
여기가 굵은가, 짧은가? 선생님 같은 경우 여기하고 여기가 길이에 차이가 있어. 짧아. 사슴 다리는 가늘다구. 힘줄이 이렇게 뼈보다 힘줄이 뭉쳐있기 때문에 달리게 되면 1.5미터 잘 뛰는 것은 사슴 같은 것은 2미터 21센티미터 타고 넘어. 뭉쳐 있어. 사람 한 키 타는 건 문제 없어. 지금 밭고랑을 일곱 가랑에서 아홉 가랑을 타고 넘어. 캥거루는 열 세 고랑을 타고 넘어야 돼.
이 전체가 발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힘 줘 차면 발까지 하면 날아가면서 뛰어. ‘휘이익’ 열 세 고랑 이상 넘어가야 돼. 그것 다 공식이 되어 있어. 너희들 그것 다 모르지? 이거 다 풀어야 돼.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이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이 없어지는 거야. 왜? 개천절이 둘 있을 수 있나? 천지에 왕이 둘 있을 수 있나? 명치(明治)천황 그 다음에 소화(昭和)천황 뭐인가? 대정(大正)천황, 소화천황 요즘에 뭐야?「평성.」평성(平成)천황이야.
수평이 되는 천황이야. 헤이세이(평성)천황이 팔삭둥이야. 칠삭둥이 똑똑하잖아. 한국 사람 권내에 두어 두면 3년도 못 간다구. 쫓겨나. 선생님이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의 와세다에 다니면서 와세다에 다녔지만 다카다노바바, 시나가와(品川)와 나가사키(長崎)공업지대에 거주, 그 공업지대의 전기회사의 한 요원이었어. 일본은 대나무가 좋아, 대나무.
대나무 숲 뒤에 숨은 동산 여기에서 시나가와의 대나무는 모두 공업지대의 굴뚝이 누가 높은가 감찰하면서 선생님이 살았다구. 대나무 뒤에 집지은 것은 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기 때문에 집들도 여기에서 흔들면 흔들리고 그래. 5층집을 이렇게 흔들면 저기에서 세 사람이 밀게 되면 ‘우우우우우’ 하면서 바람벽이 무너지면서 넘어지잖아. 대나무로 받치고 있어. 바람이 불면 대나무가 흔들리고 거기에, 거기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자기들은 앉으면 이렇게 되지?
이런 얘기하다가는 오늘 내가 할 일을 못 하겠네. 종적 사, 삼 사 십이(3⨉4=12) 그 7수하고 12수는 이거 전부 다 여기에 와 가지고 횡적으로 1, 2, 3, 4, 5…. 8수 이거 7수, 6수, 7수, 13수 스물 하나야. 이것 전부 다 이거 6수에서부터 6수에서 7수 못 가서 6수, 7수를 합하면 13수인데 그 다음에는 8수, 이 8수만 넘어서 9수를 넘어서 합하면 스물 하나인데, 9수하면 삼십이 되는 거야.
여기에 삼십이 달려 있어.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이것이 단계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5하고 오 육에 삼십(5⨉6=30). 이것도 서른 개 맞춰 가지고, 이게 육십이야. 육갑이 나오는 거야. 한 손 가지고는 안 돼. 삼팔육(386), 삼팔육 하게 되면 공산당이 이렇게 하나님 대신 8수를 점령할 수 있지만 6수의 상대가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음에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돌아오게 되면 8수.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야. 삼팔육이 육이 되려면 여섯이 이렇게 되야 할 텐데 육이 들어와서 이것을 다섯 돼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다가 여섯이 되기 때문에 여섯, 여기 다섯,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졌어.
열하나 중심삼고 열 둘 이렇게 될 텐데 없으니까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6수의 16수의 열여섯, 이 8수가 중요한 거야. 팔하고 십 삼수를 만날 수 없어. 8수하고 13수하면 몇 이야?「이십 일.」이십 일이면 홀수야. 이것을 삼 칠이 이십 일(3⨉7=21) 홀수야. 홀수는 상대가 없어. 쌍수가 못 된다구. 이것은 9수이니까 쌍수가 못 돼.
그러니 이것이 갈라지는 거야. 이거 연결하려면 여기에서는 7수에서 8이 필요하고, 8에서 9하려면 8을 통해 가지고 9로 가. 9가 돼야 9에서 만나는 거야. 일을 이렇게 둘이 손을 대 가지고 혼자 가지고 일을 못 합니다. 둘이 합해야 일이 되는 거야. 이 왼 손만 가지고 안 돼. 양손으로 이것이 블랙잭이야.「왕아빠, 아침이에요. 진지 잡수세요. (신준님)」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알았습니다.
너희들 때문에 내가 노래시키고 빚 갚느라구.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안 돼.「왕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너희들, 아들딸 왜 안 와?「왕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알았어요. 가요, 가요, 가요, 가요. (웃음) 너희들, 아들딸 다 낳았지? 이제 뭘 하겠나? 중국은 여자가 모자랍니다. 중국 사람도 부처끼리 하나만 낳으라니까 딸을 낳으면 죽였어.
동양사상은 남자의 계대를 잇는 남자가 필요하니까 여자는 남의 집에 가서 없어지는 거야. 중국에는 남자가 가정을 가지면 남자를 낳기를 바라는데 딸을 낳았어. 딸을 셋, 넷을 낳았는데 아들을 안 낳으면 딸을 안 낳았다고 쫓아버려. 이 요망스러운 여자, 고아원에 집어넣습니다. 그 여자가 얼마나 어지러운지 몰라. 너희들은 낳아서, 한국에 와서너희들도 한국에 와서도 아들을 낳기를 바라지?
아들을 안 낳으면 이 요녀가 들어왔다고 해서 쫓아내려고 그래. 박대가 심해. 아들이 없는 집에 들어가서 아들만 낳아놓으면 그날부터 여왕 같이 모십니다. 하나님의 상전이야. 하나님의 가대를 이을 수 있는, 영원히 남아지는 장자. 이 장자 제일주의 주장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사돈이 결혼하면 일본은 사촌, 누이동생하고도 결혼하지?
쌍년이야. 한 집에서도 살면서도 결혼을 해. 한국은 성 씨가 같으면 결혼 못 해. 연애를 했더라도 감옥에 쳐 넣어. 강제로 갈라놓는 거야. 일본 나라가 어떻게 동양에 남아질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에서 오빠고 없고, 남자가 없게 될 때는 말이야, 아저씨한테도 시집갑니다. 명치유신 말기에 혼음시대가 돼, 혼음시대. 청산과부가 되어 아들을 낳아서 기르면 아들이 열다섯 살만 되면 어머니의 비밀을 다 알아. 옛날 자기 남자보다 남편보다 열다섯 살 넘게 되면 그 기관(생식기)이 커.
청산과부는 어머니가 만지고 마음대로 전부 다 하잖아. 자면서도 시집가기 전날까지 키스도 다 하지만 몸도 만지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다 어머니가 하는 줄 아는데 나중에는 자는데 어머니가 올라 타. 아들이 모르니까 가르쳐 줘. 그런 건 모르지? 너희들, 일본 역사 모르니까.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이고 다카모리 전부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말기시대인 혼란시대에 칼만 가지게 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야.
할머니도 나서라고 하면 나서야 되고, 혼내면 잘라버려. 삼촌하고도 내가 하는데 여자가 필요해 대신하면 안 해 줄 수 없어. 그러니 여자는 소용가치가 없는 거야. 그래, 한국에 와 가지고 소용가치가 없다고 너희들은 도망가려고 했지? 일본 자체에서는 후지마루 그런 사람은 ‘나 죽여주소.’ 피를 흘리고 하라키리(할복자살)야, 하라키리. 왜 그 하라키리야?
목을 이거 전부 다 이렇게 하나 끊으면 될 텐데 왜 그렇게 어렵게 죽어야 돼? 고생하고 책임 못 한 여자는 배떼기를 째 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흘이 걸립니다. 심장, 폐장이 여기에서 돌아올 수 있는데 전부 다 작은 세포가 남아서 죽게 되면 오래 가요. 오래 죽지 않습니다. 그러니 비참한, 여자들의 역사는 비참한 거야. 한국에 와서 그런 하라키리 하는 것 있나?
요기다 부인도 배떼기 째서 죽었어. 기록이 다 있어. 천황 중에 이 가족이 아들까지 셋, 남자가 배를 갈라 죽은 것 알아요? 너희들은 그것 모를거라구. 선생님은 너무나 잘 알아. 그런 얘기 더 했다가는 선생님이 못 할 얘기를 했다가는 일본이 펄쩍 뒤집어질 수 있는 사건을 많이 알고 있어. 요즘도 통일교회를 없애보라구. 세계에, 민주세계에 쫓아버려 가지고 왕국이 망한 적이 없는 문 총재가 나오면 다섯 왕국 재건을 꿈꾸고 있는 거야.
문 총재가 왕국이야, 왕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만왕의 왕의 자리에 가는데 그 때는 왕국이 그 날이 되고 기독교가 바라는 사상에 딱 맞기 때문에 그 시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때가 돼서 불만 붙어 가지고, 신나가, 휘발유가 아니고, 신나가 되게 되면 순식간에 백 리 길을 10초, 10초도 안 걸린다구. ‘휙’ 휘발유 같으면 몇 시간 걸려야 돼. 알겠어?
이야, 그 무서운 거야. 이런 얘기 그만하자구.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들을래, 안 들을래?「듣겠습니다.」중국에 여자가 필요하니 일본에 너희들 축복을 받은 아들딸을 가졌으니 어머니 없어도 괜찮아.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를 내 세워서 중국에 혼자 살고 있는 과부 여자 뭐야? 과부들, 홀아비, 홀아비 세계의 재산을 내가 결혼시키면 그 재산이 너희들 재산이 되는 것 알아요?
선생님의 재산이 되겠나, 너희들 재신이 되겠나? 한국에 왔다가 시집 온 선생님의 딸로서의 그 나라의 어머니, 여왕 대신 할머니대신, 어머니대신, 처대신, 딸 대신 여자가 없는데 그 여자 기준은 너희들 소유권은 선생님에 다 소유된다는 것을 그 일을 빨리 해야 되겠나, 천천히 되야 되겠나?「빨리 해야 됩니다.」정말이야? 너희들, 중국 사람에게 시집보내는 게 좋아.
중국에 하나만 여자가 가도 열 남자들이 붙어서 사는 것이 문제가 없는 거야. 남자는 많아. 그 젊은 청년이 너희들이 할머니가 돼 가지고, 꽃다운 제비 패들 알아? 이십 살하고 팔십 노인이 삽니다. 팔십 늙은이는 어때? 꽃다운 제비 패하고 사랑해 가지고, 팔십 돼 가지고 시집을 가던 첫날 이상의 낭군들을 사랑하니, 세계적 사랑을 하고 있으니 행복한 거야. 불행할 수 없어. (어머님 신준님과 등장하심)「왕아빠, 똑바로 앉으세요. (신준님)」그래, 그래.
아버지 친구다, 아버지 친구야. 여기 불쌍한 여우들이 울고 어디로 갈 것이야? 가지 못 하면 내가 길을 가르쳐 주고, 시집 보낼 곳을 가르쳐 주고 있다야. 다 좋아해. 자, 우리 신준이 고마워. 이 형진이 아들딸이 전부 다 팔만궁궐이(신팔, 신만, 신궁, 신준) 되어 있어요. 짓다 보니 팔만궁궐, 이 신궐이야. 궁궐입니다.
이 천정궁의 주인이야. 자기가 알아. “할아버지가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지.” 할 때는 그래, 그렇고 다 어머니도 그렇고, 여기에 사는 사람이 전부 다 그렇게 알아. 여기에 오는 사람도 전부 다 남자들이 오면 눈을 껌벅껌벅하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야, 그 배울 수 있는 사연이 많구만. 안 듣는 것보다 낫다.” 하고 기다리잖아.
송영석!「예, 아버님!」일본에 갈 거야, 러시아 갈 거야?「뭐 쏘는 대로 나갑니다, 저는. (송영석)」송영석이 쏘는 대로 나가니까 너희들 시집보내라 하면 잘 보낼 거야. 그래. 도쿠노!「예.」도쿠노 이름이 뭐야? 무슨 지「도쿠노 영치입니다. 영국 영(英)입니다.」도쿠노 에이지(德野英治) 도둑놈이로구나. 영국이, 영국은 여자인데 여자는 오목을 중심삼고 팔아먹는 거야.
남자가 잘났더라도 여자한테 빠지면 죽는 거야. 일본말에 그런 말이 없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져, 여자가 남자한테 빠져? 아, 오뚝이인데 오목에 빠지게 되어 있지, 어떻게 빠져? 달려 매서 목을 매서, 목을 매려면 그것이 목이, 줄이 끊어지고 이것이 죽어버리면 어떻게 할 테야? 이야, 그렇다구. 그것도 안 되어 있잖아. 그래, 시집 잘 왔어? 시집 보내게 된다면 너희들, 일본 아줌마들 한 번 키스 해 보겠다고 입 맞춘 여자가 있어?
누구 손 들어봐. 선생님이 너희들, ‘이쁘다.’ 고 ‘사랑하자.’ 고 입 맞추고, 악수해가지고, 너희 가슴 만져봐 가지고, “이야, 이상하다.” 고 생각한 여자 손 들어봐. 너희들 궁둥이도 안 건 들어. 궁둥이 건드리면 발동해. 핑 돌아서 가지고 내 입술을 물어뜯어 가지고, 이것이 액세서리 같이 만들어 가지고 핸드백에 천년만년 후손까지 남겨놓고도 물고 떼어갈 수 있는 위험한 것도 여자들이야.
선생님의 손가락도 말이야, 손톱이 있으면 갖다가 핸드백에 넣고 다니고 말이야, 자기 사진첩 앞에 선생님의 손톱이라도 거기에 남기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발톱도 그만이고, 머리카락도 그만이고, 코딱지도. (웃음) 너희들 다 한 마음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을 다 따라하려고 그러잖아. 나 팔아먹지 않습니다. 어머니대신에 자리를 지켜 가지고, 세계가 어머니를 모르니까 어머니 동생을 가르쳐 줘야 돼. 가르치려면 몸, 얼굴 전부 다 보여줘야 돼.
몸뚱이 여자로서 오빠 될 수 있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보여줘야 돼. 그것 안 보이겠다고 하면 이상해. 며느리 못 돼. 대를 잇지? 대신자가 돼야 되고, 상속자가 되면 아버지대신 모든 걸 넘겨줘야 되기 때문에 아까운 것 없이 내게 비밀이 없이 다 털어놓고 다 공개하기 전에는 대신자의 길은 영원히 없는 거야. 간단해. 사랑을 찾아간다면 남편이 죽은 그 동산에 묻혀야지 따로 묻힐래?
그 여우가 파갑니다. 오소리 떼들이 각자 떼어 가지고 가서 자기의 동산에 묻어놓고 파먹어요. 이야, 좋은 말 들었다.「예.」자, 이제는 너희 자리에 가 앉아라.「감사합니다.」여기 가뜩이 쌓여있는 것을 그 대신자 받아 가지고, 살아야 되겠나, 안 살아야 되겠나?「살아야 됩니다.」나 없어. 이것 나 수첩인데 수첩이 아니라 이 책을 이번에 나눠줍니다. 7권 나눠줘요.
정월 초하룻날 오늘 못 온 사람은 이 책을 못 받은 게 천추의 한입니다. 그 집에 영원히 찾아올 사람이 없어. 이것만 있으면 오고가는 하늘에 가든 지옥에 가든 고향을 찾아오는 사람은 이 길을 찾아서 참고 해 가지고, 자기 고향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갈 수 있지, 이건 고향 땅, 조국 땅 다 잃어버리는 거야. 음력 정월 초하룻날 참석할 거야, 안 할 거야?「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선생님은 아틀랜타로 갈 텐데. 라스베이거스는 너무나 샘나. 너무나 많은 사람이 기다려. 내가 가게 되면 이야, 아무 때 와서 전부 다 뭘 하든 그 아줌마, 나이 많은 할아버지, 유명하다구. ‘간다’ 하면 줄을 서서 기다린다구. 그게 나 싫어. 그 드러나게 되면 통일교회의 ‘문 교주’ 하게 되면 때려죽여야 돼. 객사사건, 하여튼 유명하거든. 나쁘게 유명해. 좋게 이제 자서전까지 나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의 동양인 소개하는 총책임이 여자인데 그 여자가 “선생님의 자서전 내가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이러한 선한 양반을 우리 회사에 와 있는 것을 살았으니 그런 죄가 어디에 있느냐구.” 이제는 선전을 내가 해 줄 텐데 하라니까, 하지 말라구. 아틀랜타로 갈 거라구.
아틀랜타로 와서 선전해. 트럼프라는 나발 천사장은 나발 소리, 북소리 트럼퍼가 북을 말해. 북치는 사람을 말하는 거야. 트럼프. 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트럼프를 쫓아냈어. ‘휘이익’ 님이라는 한국 여자야. 아시안 총안내역을 맡아 가지고 모르는 사람이 없어. 부자들은 손꼽아 가지고 문 총재 만나고 싶으면 하나의 여러 사람 앞에 천만 아사의 부조를 그 사람이 통첩하면 안 갈 수 없습니다.
이야, 그 소개해 주면 내가 선생님은 도망가야 돼. 그 아틀랜타. 거기는 뉴욕에서 몇 시간 걸리나? 황선조! 몇 시간 걸려요?「아틀랜타까지는 뉴욕에서 한 시간 두 시간. (황선조)」몇 시간?「뉴욕에서 차로 가면 세 시간, 네 시간 걸립니다. (양창식)」2시간 40분 걸리고 빨리 가면 2시간 15분에 선생님은 갈 수 있어. 아득한 세계의 난타하는 시장, 아틀랜타. 아득한 난타장이 도박장이 되어 있어. ‘휘이익’
그 안개가 끼기 때문에 언제든지 길이 막히더라. 아이고, 삼각도로 가게 되면 가다가 멈춰 가지고 사람이 내려 가지고, 알아보기 전에는 가려 갈 수 없습니다. 언제나 안개가 껴. 아트, 아득해. 아트란, 난타하는 시장이, 아틀랜타. 난의 시장이 되어 있으니 그게 도박장이 되어 있어. 도박장, 때려 죽여놓고는 피를 흘리게 되면 숨넘어가게 되면 옷까지 양말까지 내복까지 벗겨가는 곳입니다.
난타야, 아틀랜타. 틈이 아트, 아득한 그 난타장이니 이게 사람이 막아 들어앉지. 그렇게 해석하니까 제일 무서운 건데 내가 이제 그곳에 피난길을 가려면 거기밖에 갈 길이 없어. 라스베이거스는 너무나 알려졌기 때문에. 그 다음에 어디로 가야 되겠나? 미라지, 미라지가 뭐예요? 신기루. 미라지선에 공중에 떠서 선생님이 이제 오래 안 가서 미라지 세계에 갑니다.
미라지 받아들이는 것이 뭐예요? 베네시안. 베네시안, 이곳이 화산이 터져 가지고, 불바다를 이룰 수 있는 시장을 중심삼고 베네시안, 유대인들이 만든 거야. 다 있어, 거기에. 아이고, 아이고, 내 양말이 어디로 갔나? 알겠어? 너희들도 배워두라구. 군대에 들어갔는데 1분 이내에 다 옷단장 다 할 수 있어. 20분 걸립니다. 선생님은 3분 이내에 다 끝나.
편리하지? 그 방법이 가르쳐 주면 배울래, 안 배울래?「배우겠습니다.」월사금을 얼마나 낼래? 월사금! 내가 달라는 대로 낼 거야? 너희 생명과 너희 명을 몽땅 팔아 가지고, 그 기술을 배워주게 되면 도둑놈 밖에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못 돼. 도둑놈, 여자로 말하면 도둑년밖에 못 돼. 바람잡이, 기생첩을 소개해 팔아먹는 뚜쟁이가 돼, 뚜쟁이. 알아요?
강현실이, 임금 두 뿔이 났는데 거기에 여자가 앉아 가지고, 거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어떻게 물어 가지고 놓치지 못 하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없고, 좋아하려야 좋아할 수 없고, 막아도 할 수 없는 지금까지 늙었기 때문에 양자 잘 얻었어, 양자. 요즘에 피스컵(peace) 그 매거진 아나운서가 되어 있더만. 똑똑하게 생겼대.
장가 안 갔나, 갔나? 장가 안 갔지?「갔습니다. (강현실)」갔어? 그 내가 모르는 장가를 갔나?「축복받았습니다.」어, 축복을 받았나? 축복이 원수이구나. 내가 딴 밭에 심으려고 종자를 심으려고 하는데, 딴 밭에 종자를 심을 사람을 다시 찾아야 되겠네. 이제부터 자기의 3대권 아들딸 같이 축복의 자리에 빨리 같이 축복받아. 지금 7대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10월 14일 축복의 행사인걸 알아요? 알아, 몰라?
조상까지도 전부 다 잔치해 주는 거야. 그러니 자기 재산이 모자라고, 혼수를 살 수 있는 재력이, 내 재간이 부족해. 그 내 몸뚱이 몽땅 팔아넘겨라 이거야. 지금 그런 시대가 왔어. 생축이 제물이 돼. 생축의 제단을 옮겨 줘도 부모님이 받을까, 말까. 핏줄을 더럽힌 한의 그 흠을 가리는 무엇이 없어. 보라구. 선생님의 몸뚱이 전부 다 산 사람이, 죽은 몸뚱이, 이 짜게 되면 물이 나왔어. 물이, 언제나.
그 자리가 이게 여기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야, 발 같은 데를 보게 되면 죽은 발이야, 이게. 얼룩덜룩 몸뚱이가 그래. 어머니가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그 때는 전부 다 좋은 몸뚱이로 나온 다음에 우와, 도망갈 수 없는 몸뚱이. 세상에 저런 남자가 어디에 있나? 그 어머니를 길들이기까지 얼마나 수고로웠는지 여러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송영석! 여기에 나오라고 했는데 어디에 갔어?「아까 뱃노래 불렀는데요.」뱃노래 말고 내 뱃노래도, 뱃노래 전라도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부르는데 한국인이 저 네가 좋아하는 노래 한 번 해봐라. ‘작년에 갔던 각설이….’ 무슨 뭐 1, 2, 3, 4. 있지? 이 양반 웅변해도 어떤 여자한테도 지지않습니다. 일본에 가서도 단상에 나서면 송영석 10배 이상 능력있는 사람이야.
저 여자가 날뛰게 되면 돈 보따리 미리 다 쌓아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내가 명령을 아직까지 안 하고 있어, 지금까지. 여자들, 이 패들 뭘 하겠나? 일본에 가서 못 된 도둑놈들, 전부 다 도망 다니던 간나들,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찾아다가 대국 아시아의 왕터를 닦을 수 있는 태평양의 섬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만이 살 수 있는 왕궁터를 만들 수 있어. 지금 그런 때입니다. 섬은 바닷가에 가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숨구멍. 자, 노래 한 번 해보라구.
(노래 후)
우리 이렇게 하는 재간이 있어요. 아내도 저렇게 적적하게 되면 남편이 적적하니까 “이 곡조 불러주소.” 하게 되면 유행가 책이 있으면 뭐야? 노래방이 부럽지 않아요. 노래 할 줄 모르는 여자, 노래 할 줄 모르는 남자는 죽어라. (웃음) 주거라(죽어라)는 어디에 주거(住居)를 두느냐? 미끄러지는 미국 나라. 미인, 얼굴이 미끄러져서 수많은 남자가 태평양 깊은 바다에 무덤 동산을 쌓고 기다리는, 해원의 기대를 바라는 지옥문이 열려져 그 왕이 온다는 것이 한국의 하나님이라는 분이다.
그 분이 만국의 만왕이 되는 날에는 태평양바다가 전부 다 공중이 되어 뒤집어지는 날이 된다니 우리 지옥도 천국화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될 상 싶지 않지, 않지 않더라. 됐다 그 말이야.「아주.」(박수) 김기훈!「예.」김기훈을 한 번 써 봐야지. 노래 한 번 해봐라. 또 어디로 돌아다녔는지 얻어먹든 비계가 잘 해서 얼굴이 복이 주어졌으니 노래 가락에도 흥미진진한 무엇이 어디 냄새라도 피우는지 보자. 뭘 하다가 왔나? 죽지 못 해서 왔어? 노래 한 번 해보라구.
(김기훈 노래)
아기들이 밥 먹자고 하니 할 수 없이 갑니다. 여러분 식당에서 나머지는 무엇이 있거들랑 나눠주고 찾아먹고…. (경배) 전부 다 곽 회장이 마음대로 조사하고 그만두라는 명령을 했는데 잊어버렸나, 알고 있나? 조정순!「예.」알고 있어?「알고 있습니다.」잡아 가지고 이리로 돌아오라고 그래.「예.」무슨 조 씨 형제들 다섯 명을 동원 해가지고, 꽁꽁 묶어서라도 손대오 벌써 몇 년 전에 명령했지. 3년 이상 됐지.
조한준 내 미륵 다섯 번 하라구. 납천의 조 씨네 유기공장 방문하라구. 그래, 여수⋅순천에 세계의 미륵동산을 만들어야 되고 세계의 제물기지를 바람이 불기 때문에 뭐야? 제물을 만들면 부자가 될 수 있어. 이 홍 씨, 최 씨, 박 씨 천국으로 모두 달아나는 거야. 조치훈하고 친구가 가인 아벨인데 조치훈이 누구인지 알아요? 이름이 조치훈이야. 조 씨를 다스리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주 땅을 잊지 못 해. 조치훈에 가 보라구. 거기에 엄동문의 아들이 땅을 사고, 나를 초대하려다가 실패를 했어. 또 그 다음에는 청주는 우리 무슨 약수터가 있나?「초정약수.」거기에 세계에 없는 약수가 있다구. 거기에서 태어난 거기의 협회장 하던 사람이 누구? 이「이재석 씨는 충청남도.」이재석하고 누구하고? 이수경!「이수경.」
이수경 사모님이 누구인가? 이화대학에 이 여자만큼 유명한 여자도 없어. 배우지 않는 여자, 결혼시켜 달라고 울던 녀석이 반동신자 해가지고, 그 가문이 정권에 올라 가지고, 면전에 못 가게 한 것 알아요? 무엇에 써 먹겠노? 금덩이야? 연대도 못 됐으니까 그 바람에 날아가는 거야. 바람에 붕 떠서 모래사막에 30분, 40분 거기에 너구리, 이 코끼리, 사슴 다 살더라.
와, 그런 데는 안개가 찾아오지 않는 날이야. 마지막 죽기로 이야, 나 여기에서는 안개 때문에 전부 다 이놈의 안개가 없어져. 사막에 살려니까 내가 죄 지은 게 죄를 짓고 있어. 없어지는 거야. 맑은 날을 바라는 신세가 됐으니 틀렸어. 사막에 왕터를 만들어 할 텐데, 훈련 받아야 할 텐데, 구름에 쌓여 가지고 꽃, 어떤 아름다운 꽃보다 장미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식물이 품고, 원거리 산에 가서 그런 곳에 전부 다 잊혀지지 않아. 그리 가야 할 때는 이제부터 흘러갈지 말지 이익을 내야 돼. 함부로 다니지 말고 아니 되어 나갈 수 없으니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