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0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0224311

†普    
2011년 11월 20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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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5 20111120-1 천정궁 아침 훈독회
(15;40)(참부모님 들어오심)「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가만있어. (경배) 오늘 제목이 뭐야?「제목은 ‘우리의 갈 길’입니다. (정원주)」우리의 갈 길.「말씀선집 제34권의 151페이지입니다. (정원주)」우리의 갈 길, 그거 됐어.
미국서 온 식구들 누구야? 양창식,「예.」그 다음에는 김기훈이.「예.」여기 나와 앉으라구. 여기. 앞에. 이 뒤에 와 앉으라구. 그 뒤에 앉으라구. 뒤에. 그 옆에 비었구만.「예.」김기훈이. 그 다음에는 유정옥이.「지금 오늘 아침에 공항에 도착합니다. (양창식)」아니, 이제 도착하나?「예, 이 시간에 지금 도착합니다. (양창식)」내리자마자 이리 오라고 그래. 그 동안에 보고. 자기 보고하고 김기훈이 보고, 그 다음에는 유정옥이 온 다음에 훈독회 말 끝날 텐데, 얘기 좀 해요.「예. (양창식)」세밀히 얘기하라구. 어떻게 됐는지.
그 다음에는 효율이.「예.」요전에 구라파 송용천이가 보고한 내용, 가져왔나?「예, 여기 있습니다. (정원주)」그래. 이거 다 모르면 안 돼. 대회 해 모인 사람들이. 이거 다 알아야 돼. 세계적으로 지금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이번 대회가 무슨 대회인지 알아야 됩니다. 대회의 뜻을 잘 모르지? 양창식.「예. 지금 계속 (양창식)」대회 뜻이, 내일 모레 오늘이 25일이지?「예. (석준호)」내일 모레 되면 알 테니까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낸 얘기 세밀히 보고하고 거기 결심한  대로 라스베이거스 섭리를 위해서 결심한 내용 얘기하면 된다구요. 해요.
(양창식 보고 말씀;…그 진리가 진리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지금 이제 기원절을 앞두고 섭리적인 운세, 천운이 많이 지금 달라졌지 않습니까? 옛날보다 훨씬 깊이 들어갑니다.…)(43;50) 그걸 얘기 해줘야 돼. 미국이 중심 기독교니까 통일교회도 미국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 이놈의 자식. 한국은 곁다리도 붙일 수 없게끔 나가고 있어요. 내가 없으면 다 끌려 넘어갑니다.
(양창식 보고 계속 말씀;…아무튼 늘 우리가 대하고 가르쳐 온 원리를 접하지만 이렇게 파워풀한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때 우리 스스로가 원리를 그냥 답습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아버님 훈독회 때 주시는 말씀이나 또 아버님께서 스피치 하신 내용들이나 그런 내용 하나 하나가 정말 기독교인들에게는 뼈가 되고 살이 되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또 방향을 잡아주는 그런 위대한 파워풀한 진리인 것을 생각할 때 다시 한번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만2천명을 향한 이 교육이 기원절과 더불어 미국이 해야 할…)(51;40)
허재비같은 세상에 사진 하나 만들기도 힘든데 실체가 자기들이 되어서 문 선생을 참부모로 모셔라가 아니야. 참부모와 같이 살라.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원리를 3분지 2만 알았더라도 그것 믿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그렇게 된 말씀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이 청맹과니들. 한국이 내 없으면 엽전 한 푼도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 패들이 여기 와서 뭐 통일교회 주인이라고,
내 오늘 아침에 야, 이종호! 이놈의 자식, 어디. 맨 통일교회 막내 불러가지고 너 이거 따라라. 이번에 교육한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에 본부 있는 사람 볼 때에 어떤 급의 사람으로 나타나느냐 이거야. 막내 너만이 알아라고, 오늘 아침에 그랬어. 이놈의 자식 어디로 갔나? 이종호! (큰소리로 부르심) 이놈의 자식. 아침에 훈독회 한 시간 전에 너만이 특별히 훈시를 하는데 자기 어디 가버렸어. 벌써. 내가 여기 신준이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모시고 누구보다도 약속을 지키는 이 일을 하는데 그거 다 놀음, 허재비 놀음으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 있었어? 이 자식아. 얘!「예, 아버님. (이종호)」끝난 다음에 내가 선생님 무슨 말씀 했는지 그거 전해주라구. 양창식도 쟤 말 듣고 하는 게 좋을 거라.「예. (양창식)」야, 나와서 얘기해.「먼저 들을까요? (양창식)」가만, 간단히 해. 간단히. 5분도 안 걸려. 이 사람 누군지 처음 보지요? 오늘 이 사람이 사회 시켜, 앞으로 모르는 사람이 사회할 거예요. 이제부터.
오늘 원본 전부 다 시정하고 내일 모레 할 것을 여기에 이거 오늘 보여 주잖아.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대회 천기 2년 천력 3월 20일인데, 천기 2년 천력 10월 25일서부터 29일. 25 26 28 29니까 이 세 날을 합해야 쌍수지 (박수 한번 치심) 그렇지 않으면 홀수야. 홀수는 없어집니다. 다음 달이 11월이지?「예. (석준호)」11월 초하루. 29일이 마지막 날이에요. 홀수 홀수가 되어서 역사가 뒤집어져. 내일을 중심삼고 뒤집어져요. 그걸 알려면 원리를 능통해 이 모든 것을 몰라가지고는 모릅니다.
여기에 천력 2년 해서 천기 2년 천력 10월 25일에서부터 29일, 기념낭독. 기념낭독이야.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강원도 근래는 강원도 중심삼고 쭈욱 활동했어.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강릉 경포대. 경포대 알아요? 세계 사람들이 경포대 오려면, 한국 찾아오려면 한국 경포대를 알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바다의 핵인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기둥자리, 중심 기둥자리다.
문 총재가 그런 해석을 하는데 그 해석이 공중에 떠도는 바람소리가 아닙니다. 그걸 알았으면 한국 전체 중요한 이름난 지역, 여러분 모르지만 선생님은 다 거쳐 왔습니다. 이 자식이 이게 어떤 자리냐면 통일교회 책임자 중에 맨막내야. 막내인데 불막내입니다. 이게. 선생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초점 자리에 서 있는데 선생님 자기 마음대로 어디 돌아다녀. 이놈. 네가 막내가 해야 할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선생님의 가정의 제일 막내가 누구에요? 막내 어른 양반이 문용명이가 막내입니다.
역사시대에 인류가 수천억이 왔다갔더라도 마지막 사람이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마지막이야. 그 내가 결론을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지 아닌지, 아는지 모를런지 하늘땅이 그렇게 하기 위해서 바람벽 이 모든 전부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너희들이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천지  너희들을 때려 부숩니다. 내 명령 내 책임 안 집니다. 마지막 시킬 때까지 내가 하늘의 이런 비밀 하늘의 모심의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의 다 보여줬고 다 가르쳐 줬어.
너희가 거짓부모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평화의 길, 평화라는 말이 묻혀버렸어. 이것을 다시 찾으려면 거짓부모 참부모를 해방시키고 거짓부모 참부모가 참부모를 축복해가지고 만들지 못했어. 거짓부모 참부모 죽었어. 죽었다는 거야. 누가 이 일을 해? 내가 해야 돼. 만든 사람이 거짓부모가 된 사람   나에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다 죽은 패들이야. 간판 붙은 패들입니다. 어떻게   이거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 중간 가운데 사탄이 울타리가 되어 있고 그 중 하늘땅을 가로막는 성이 쌓여 있었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네 자신들이 완성의 교육을 하고 완성 안 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영영 죽으리라 하던 그 이상의 주인 된 창조주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어? 이 녀석들아.
다음 회의 때 참석할 때는 이 책이, 이번에 강원도 오천원짜리 돈이 누구에요?「오만원짜리가 신사임당이고 오천원짜리는 이율곡입니다.」이 자식아, 이율곡의 여편네야, 아줌마야, 어머니야, 뭐야? 이율곡이 사명당(신사임당)을 만들었나 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권한을, 율곡이라는 것은 꼬불꼬불 골짜기에 가 숨어있는 이름이야. 율곡. 율곡이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지 않아. 그거 다 청산해야 돼.
사명당이야. 사명당입니다. 주인이 누구냐면 그 여자야. 여자기 때문에 한국에 마지막 쓸 수 있는, 돈을 쓸 수 있는 주인 양반은 율곡도 아니고 아무 것도 지금까지 무슨 뭐 무슨 대왕, 나 모시지 않았습니다. 이 사명당이라는 위치는 어머니 중에 어머니야. 율곡 선생이 있을 수 없는 그 꼭대기 꼭대기 위에 어머니로 서 가지고 율곡 선생을 만들어. 어머니 이상 아니야. 율곡이 사명당 부인 때문에 율곡이 됐지. 율곡이  않았으면 어떻게 돼?
너, 문난영. 네가 지금 사명당 자리에 있고 나는 율곡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이 놀음을 하라고 모든 전권을 내세워가지고 네가 앞으로 시집을 어디 가 하느냐, 율곡의 집에 가서 가정을 만들어주고 아들딸들이 교육의 원본을 종결짓지 않으면 한국은 살 길이 없다. 사명당입니다.
동서남북 중앙 6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중심에 맞추지 않으면 사명당이 아무리 잘나서 왼손이 중심에 자리에 있더라도 바른손이 이것을 해줘야 할 텐데 우리 통일교회 전통이 뭐냐면, 아담 부인이 누구 배때기를 올라갔나 하면 하나님의 동생의 시동생, 할머니의 동생의 배때기를 탔고, 그 사촌동생의 자리가 누시엘인데 누시엘이 그 사명당 아담의 부인 자리에 있는 이 부인이 배때기를 타고 올라가서 씨를 심었다는 거야. 똑같애. 한국 역사가.
통일교회도 문 총재가 두 번만이 아니야.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해가지고 이것을 여덟, 칠 칠이 사십구(7×7=49) 홀수 없어지니 칠 팔이 오십육(7×8=56)은 넘었어. 56. 3분지 2이상 56 57에서부터 셉니다. 57   57 58 59 60 61 62 63 64, 8년입니다. 7 8년간에 천지가 뒤집어져야 돼. 다 끝났습니다. 이놈의 도깨비 새끼들아.
61페이지에, 51페이지에 들어가니 61페이지. 여기에 나와. 61페이지에 있어서 63페이지에서 나와요.
(아버님께서 훈독 시작하심; 신천지 성화예식과 신 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종족적 메시아가 아니에요. 세계연합 고개를 넘어요. 너희들 승화식이 아니야. 성화식을 넘어라. 그래야 신세계에 타락이 없었던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바라던 그 고개 넘어갔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를 교육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아버지 어머니 어디 있어? 선생이 누구야? 거짓 부모 되었던 사람이 이렇게 갈라지고 참부모도 다 쫓아버리고 하나님 다 쫓아버렸어. 완전히 전멸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지 않으리라 하던 이상의 그 이상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야.
선악과 모르고 실체 선악의 오목볼록이 무엇이고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람 몸뚱이가 뭘 하는 것인지 모르는 놈이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이 돼지 똥개같은 돼지 새끼들, 개 돼지 새끼도 안 되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에게 미련 없습니다. 대통령이 오더라도 미련 없어. 나 그들을 만나려고 할 때 나 찾아가 본 적 없어요.
내 청파동 파출소를 들러본 적 없습니다. 매일같이 나를 지소 주위에 수십 명이 갈라가면서 문 선생님, 일찍도 나오십니다. 늦게 돌아가시네요. 나, 음 그래. 나 잘 모르는데. 만나본 사람 없어. 경찰국을 내가 찾아가 만나본 사람 없고 대통령, 청파동 제1 제2 제3 반장을 찾아간 적 없습니다. 거기에 사는 통일교회 충신 열녀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집 앞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에요.
삼각지 극장이 있다는 것을 내가 그 꼭대기 안 보려고 삼각지에서 서울까지 거기에 다리를 얼굴을 향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야. 그 기둥 가운데 내가 돌아올 때 만날 기둥이 있나. 하나도 없어. 내가 일본 떠나올 때 내가 표시 하고 신호를 동그라미 친 나무가 눈은 죽지 않고 남아.
여기에 문 씨 조선 전주 자식이 왔구만. 중요한 데는 빠져. 이 자식아, 문 씨 앞에 내가 문 씨의 조상이야. 이름이 문 뭐야? 문용명이야. 명자 ‘밝을 명(明)’자, 해와 달을 중심삼고 꼭대기에 서 있어 하나님까지도 내 명령을 나한테 가르침 받지 않으면 천지가 생겨나지 않았던 거야. 너 뭐야? 이게.
효율아!「예.」이놈의 자식아. 저놈의 애비가 총 맞아 죽은 것을 알았는데 비밀을 나한테는 얘기를 안 해. 나는 알고 있는데. 제주도 4.3사태. 거제도 무슨 사태야? 너는 알지?「거제도에 포로수용소가 있습니다. (황선조)」무슨 사태, 며칠이야? 6.3사태에 있어서의 죄 없는 사람, 우리 문 씨가 많이 죽었어. 죄 없는 사람. 거제도 사태에 문 씨 빨갱이 문 씨 흰둥이 한 곳 가라고 말한 사람 없습니다. 갈라졌어. 그거 내 책임이야. 너희들 아무리 해봐라. 돈 한 푼 안 쓰고 네가 굴복하나 내가 굴복하나. 이미 다 굴복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이 아버지한테 물어볼 때 통일은 문 총재와, 안 되게 되면 문 총재와 더불어 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김일성의 성업이야. 김일성. 그 지금도 지키고 있습니다. 나 잡아다 죽이지 못해. 김일성이 물어봐라. 김정일이 물어봐라. 김정 ‘구름 운(雲)’자 써, 김정 ‘은혜 은(恩)’자를 써. 김정 은이야, 혜야?「은.」박근은이야, 박근혜야?「혜.」둘이 하나 하면 은혜가 되지. 문 총재 말 들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한나라당, 요즘에 공화가 없어. 한나라당입니다. 옛날에 뭐예요? 옛날에 민주당. 공화당 없어졌어. 말해봐. 내 말이 거짓말이야? 한나라당의, 공화당의 열매가 박근혜라면 국회의원이 얼마야? 지금 나라 움직이는 나라가 한나라당이야, 공화당이야, 민주당이야? 얘! 박정희당 없어졌습니다. 없어. 문 총재가 주장하는 이제 같이 사는 통일당이다. 통일교회를 믿지 못하니까 화합에 하나 하나 중심삼고 안 되니까 한꺼번에 뒤집어져서 몽땅 한 마디로 통일하는 말 됐으니, 여기 보게 되면 63페이지에, 65페이지구나. 여기 들어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지금부터 60년전 10월 14일 그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 이 고개입니다. 60년이에요. 지금부터 60년전 10월 14일, 60년후 되니까 뭐냐면 보라구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10월 14일 그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후 천일국 10년…) 10년에 천력 10월, 60년 대신 10년이 되었으니 몇 년이야? 1년   10년에 한번씩, 6년에 한번씩 이래야 이게 10년이 됩니다. 맞지요? 6수 고개를 넘어야 이거. 쌍 모델이면 한국 없어집니다. 그거 아니라고 말해보라구. 대가 있는 놈들. 눈 코 귀 있는 놈들. 여기에 원리를 알고, 효율아!「예.」네가 이거 알았어? 막내 내세워서 얘기하면 지킬 사람이 있었나? 내가 나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일 모레 수련 오는 사람은 여기 썼어요.
이거 한 책 하나인데, 천력 2년입니다. 천기 2년 천력 3월인데 천력 10월 25일서부터 3월 20일이 홀수가 아닙니다. 여기도 양력으로 볼 때 2011년 4월 24일, 홀수가 아닙니다. 미친 나 아니야. 그래서 여기는 송도 어디에요? 킴벤이야 컨벤이야?「컨벤시아.」송도 컨벤시아. 컨벤시아가 어디에요? 송도. 인천 비행장을 중심삼고 40리 안팎에 그 땅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보라구. 송도 컨벤시아.
여기 이래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거 하나면 다야. 저거. 정착해서 실체, 정착 해가지고 실체 말씀선포, 2010년 5월 1일, 이거 없어져. 이제는. 저게 마지막인데 저게 뭐야?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하는, 걸려들었어. 2010년 5월 15일이 되어야 할 텐데, 5월 27일이 됐어. 12수가 둘이 합해 열둘이 합했다는 거야. 이건 열녀 열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입니다. 이렇게 상대가 되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신보가 이렇게 해야 돼. 한국 사람은 이거 모릅니다. (박수 치심)
그래, 우리가 한국 사람은 잼잼 잼잼 잼잼 도곤 도곤 도곤. 석달 되기 전에 엄마는 잼잼잼 도곤도곤.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하나님만이 이러지, 하나님만이 도곤도곤 도곤도곤 도곤도곤, 둘이 붙들고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너희들도 받들고, 도곤도곤 조곤조곤 하나 되라는 말이야. 뭘 그러고 있어? 손짓을 하고. 가만앉아 있어라. 점잖게. 박수를 한국 사람은 이렇게 하지? (박수 치심) 펴 치는 거. 벌어 펴 치는 겁니다.
요즘에는 너 보고 한 곳 군이든 어디든지 책임자 빼지 말고 순회하랬는데 순회 계속하다 왔나? 어디야, 마지막, 어저께 어디서 왔어?「4대 지역을 지금 쭉 순회하고 있습니다. (문난영)」어디?「전라도 화순 (문난영)」전라도야?「예. (문난영)」전라도 어디야? 어저께는 마지막에.「어저께는 원리교육 때문에 용평에서 왔구요. (문난영)」용평에.「예. 3일동안 (문난영)」전라도 용평에 있잖아.「용평은 강원도에요. (문난영)」바다 가운데 천정궁이 있잖아.「순천 고흥 여수 (문난영)」
야야, 맨마지막에 나쁜 도라도 전라남북도에 해상권 공기세계 영계에 그걸 뭐라 그래? 큰 태양과 지구성 관계에 공기 관계가 가니 그것을 관성이라 그래. 관성. 어머니 모(母)에 조개 패(貝). 영계 육계 관성 지역을 문을 열어가지고 심기 시작하는데 문 총재 영계 중심삼은 축복 결혼을 누가 했어? 훈모님! (큰 소리로 부르심) 이 사람.「조상 축복이 있어서. (석준호)」조상 축복인데 맞았어.
황선조.「예.」너 외에 영계 축복한 사람 누구야? 이 자식아! 누구야?「지금 협회장이십니다. (황선조)」누구?「석준호. (황선조)」영계 축복하는 석준호 회장이 소련   쫓겨났는데 쫓겨난 사람이 어떻게 축복을 해? 너 쫓겨나지 않았어?「부모님이 하십니다. (석준호)」소련과 중공이 쫓겨나, 안 쫓겨났는데 선생님 잘 모르는데, 요즘에는 쫓겨났어?「예. (석준호)」왜?「부모님이 축복해주십니다. 영계 축복. (석준호)」쫓겨난 사람이 영계의 축복을 해줘?
문 총재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대한민국에서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일본 나라에서도 아직까지 안 쫓겨났습니다. 일본 나라에 식구가 있어. 미국 구라파 어떤 나라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들어가지 않은 나라가 387개국에 하나도 없어. 다 들어가 있어.
이 막내라는 사람 너 일족 가운데 막내지? 쫓겨난 막내 아니야?「예, 막내입니다. (석준호)」핍박받는 막내고, 유종관이.「예.」너도 버들 유(柳) 가운데 핍박받는 마지막 놈의 새끼야?「예. (유종관)」예야 예스야? 마지막 놀음 못하지 않았나, 이 자식아. 신문사 사장 쫓겨나고 혼자 남았으니 선생님 나 월급 못 받게 죽게 되었습니다. 월급을 이상 주든가 죽이든가 해주세요. 그런 부탁했어. 그 축복가정이야?
너희들 여기에 통일교회 보태기 위해 다녀, 통일교회 도둑질 해먹기 위해 다녀? 선생님 지금 비축 자금 얼만지 얘기하면 나가 자빠질 거예요. 얘기를 안 합니다. 다 팔아먹고 빚이 얼마인지 알아요? 요 3년동안에 27억의 빚을 물었습니다. 이 똥개같은 이놈의 자식들. 그 가운데 도둑질 안 해먹은 사람 어디 있어? 월급 안 받고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가서 눈물 흘린 사람 한 사람도 없어. 우리 어머니는 월급이고 무엇이고 다 죽더라도 내가 먼저 우리 아들 앞에 죽어야지. 그렇게 산 어머니를 내가 알고 어머니라 부르지 말라고!
또 지금 문 누군가? 황 누구야? 황선조 뭐야, 장인입니다. 그래, 안 그래? 너 색시 이름이 문성숙이야. 이야, 어떻게 내가 모르게 결혼을 했어. 남들은 문 총재 뻔뻔도 하지. 다 짜가지고 결혼을 했고 오늘이 마지막 날로써 모르고 결혼을 시켰다는 말이 새빨간 거짓말로 알고 있습니다.
나 저 사람 보기를 처음 봤어. 그때서. 저런 사람이 축복을, 나 우리 문성숙이라는 내 사촌 동생의 맏딸인데 몰랐어. 몰랐어. 몰랐어. 성숙이 이름도 몰랐어. 그래 성숙이는 나를 삼촌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나는 국제결혼 해야지.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나중에는 사돈 맺고 한 집에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내가 어떻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어떻게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의 끝도 못 맞추고 결혼 하겠니. 해가지고 결혼하고 울었다는 말 듣고 아, 조상이 그랬구만. 내가 하는 걸 알고. 내 눈물을 흘리면서 고마운 지고. 고마운지야, 야가 아닙니다. 고마운 지고. 영원히 영원히 남기야지. 이러고 하고 있는데 저 사람을 모가지 잘라버리고 저 가정을 쫓아버려서 하겠다는 패가 있어. 그게 누구냐 하면 지금 제일 국진이 이름 가운데 있을 수 없는 부모님의 반대되는 자리에 괴수자들만 모아놓고 하고 있어.
그래서 마지막이 되기 전에 이 사람들을 중국 저편, 소련과 중공에 있어서에 소련이 집니다. 소련이 가인이기 때문에 중공이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이 남겨야 하기 때문에 소련 제거하더라도 북한 저쪽 맨 막내 자리에 쫓아 버려가지고 그 막내 자리가 복중의 복이야. 아! 아! 요즘에 불러가지고 앉혀 놓고는 얘기했어.
박금숙이가 어머니 중에 어머니 되고 참부모가 되지 못하는데 참부모 대신 일을, 중국에 투자한 몇 억인지 알아요? 4억 5억 몇 천만원을 내가 알아. 잃어버렸어. 현찰 3억은 일본 나라를 통해서 해야 되었고 내 스스로 보충한 것이 5억 몇 천의 돈을 중공 땅 사는데   다 빼앗겨 버리고 벌거숭이로 돌아왔어.
효율이.「예.」너도 전부 다 모가지 잘라야 돼. 전부 다 이거. 너 아버지가 죽고 다 이렇더라도 너 육촌 형이 조선대학 학장 언제부터 했나? 야!「2005년부터 8 9년까지 한 것 같습니다. (김효율)」칠팔 희년식을 하기 후야 전이야?「전입니다. (김효율)」아이고, 나한테 알았더라면 내가 가서 설득했을 텐데.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너 내 형무소 사이 1년동안 내 옆에 살았지. 왜 얘기 안 했어? 또 너 사촌형이 박정희 대통령 앞에 공산사상 좌익 검열 반대의 사상을 교육하는 책임자가 박정희 대통령 사형선고 도망가서 미국 가서 미국에 빨갱이 중에 소련에서 온 빨갱이, 구라파 빨갱이 재교육하는 최고의   왜 나한테 얘기를 안 했어? 나 그거 잡아다 죽일 수 있는 조직 다 있었습니다. 한 마디만 예스 오케이야. 오케이. 네가 청년   너 1년동안 내 감옥 옆에 와 살았어. 나를 위해서 살았어, 너희 배후의 공산당들을 음폐 시키기 위해 와 살았어? 요전에는 그 괴수자 입장인데, 워싱턴 타임스 사장 이름이 뭐야? 주동문이하고 너하고 둘이 짜가지고 나를 코너에 몰아넣으면서 내 곽정환이 저런 일을 하는 거 다 알고 있어. 통일교 재산 70퍼센트 이상 다 말아먹었습니다. 소화 하나 보라구.
야야, 가만 있으라구. 내가 손 댈 때 소련 감옥에서 없어질지 중공 감옥에서 없어질지 시아이에이(CIA)에 첩보요원들 심부름하다 없어질지, 없어질 수밖에, 한마디면 어디서든 없어집니다. 그걸 내가 끝까지도 그 아들딸까지도, 그 아들이 뭐예요? 곽, 이름이 뭐예요?「진만. (석준호)」무슨 진자야? 가라앉을 진자일 거야. 진만이. 그 다음은 그 동생이 뭐라고?「진효. 」무슨 효자야? 좋을 효자야 효도 효자야?「효도 효자.」둘 다 아닐 것이다. 여자와 아들 합하니 호자. 효도 효(孝)자는 놈 자 위에 아들 자가 효자인데 둘 다 아닌 녀석들이 70퍼센트 몽땅 닦아 먹었어.
그 조상들 안 없어졌지? 두고 봐. 조상이 없어지고 너에 관계된 친척 관계 전부 다 칠족이 아니라 구족이 멸하는 겁니다. 일족이 아니야. 삼족이, 칠족이 멸하고 구족이, 13족이 없어지는 때에요. 우리 손해 본 몇 천배 몇 십배 이상 돈이 굴러오되 도둑놈 새끼한테 안 나눠줘. 내가. 정정당당한 사람이니까. 깨끗이 해가지고 그럴 수 있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을 공동묘지를 내가 만들어줘야 돼. 문선명 참부모 이름으로 공동하게 공동, 같은 자리에서, 무덤을 뭐라 그래요? 그레이브(grave)라 그래. 그레이브.「그레이브. (석준호)」맞아?「예. 그레이브 (석준호)」영어를 아누만. 나 그거 알아. 공동묘지에 못 묻혀. 그레이브 못 묻혀.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 말해봐. 효율아, 거짓말이야, 참말이야? 말해 보라구. 이 자식아. 언제든 뭐 선생님이 뭐라 그래도 내가 감정을 해줘야. 이러고 저러지. 감정을 하지, 감독. 암행어사 실장이 나인데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하기 전에 선생님이 왜 자꾸 서둘러서 자꾸 물어 나 망신 주느냐, 나는 옛날과 같습니다.
장흥의 팔령산 몇 리야, 팔령산이? 야, 몇 리야?「팔령산까지 한 200리 가까이 될 거예요. 아마. (김효율)」800리 맞아. 그 위에 팔령산 울타리 권내에 바다가 둘러 있느냐 하는 그거 알아보니까 무릎팍 아래 배꼽 아래서부터 무릎팍 아래야. 아.
장흥에 내가 열다섯 살 열여섯 살 열일곱 살인데, 나는 열세 살에서 열네 살로 알고 있는데 그게 3년이 왔다갔다 해. 장흥에 가서 팔도강산 전라도로부터 경상도로부터 우와, 황해도로부터 강원도 평안남북도, 만주까지 만주 안동에서 봉천 하얼빈 7개국에 비밀 교육 장소에 하이라얼 배계노인들이 도망가서 인도사람까지도 불교사람, 한국에 우리 통일교 믿는다고 잡아다 17년 18년까지 감옥에 두었다 작년에 풀어준 나라가 무슨 나라? 효율이 너 알지?「태국. (김효율)」태국이야. 태국. 태국이 ‘클 태(太)’자야. 봉태, 흥태, 형태, 태자 다 걸렸어.
문평래라는 이 자식은 십자 위에 세 사람, ‘올 래(來)’자에 세 사람입니다. 나는 묻어버렸어. 한국에 깡패 새끼 왕초가 내가 아는 사돈집 사람이야. 우리 문 씨 딸들이 전부 다 조 씨의 미륵불 때문에 배가 나왔다고 우리 누이님도 늦게 시집갔다고, 일본 왜정 때 전부 다 정신대 나갔습니다. 내가 큰 누이로부터 열일곱 살 넘으면 안 됩니다. 열다섯 살, 열여섯 살 안 됩니다. 먼 데 가까운 데 다, 10리 아니라 30리 40리 쫓아버려라 이거야.
다 버리고 나도 우리 사촌동생 삼촌 열세 살에 결혼해서 할아버지 삼형제가 한 집에 살아요. 4대조의 할아버지 그 아들로 살면서. 한 집에 살면서 형님, 사촌형이 내가 맏손자 맏아들의 둘째 아들인데 둘째 삼촌이 있는데 그 삼촌이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칠삭둥이 팔삭둥이가 육손이든가 그러지 않으면 흠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문 씨 천대해 못 살겠다고 길 떠나가서 열세 살 열네 살 때 길 떠나서 어디 갔는지 지금까지 없어졌어. 이런 얘기 처음 얘기 합니다. 처음 얘기.
너 용명이도 창선  두 번 쳤는데 결혼 용선을 넘어다 결혼   객사밖에 죽지 않고 객사한 아들딸 몇이 시켜가지고 우와, 아들딸이 수두룩해가지고 잡아 죽일 수 없게끔 법이 죽일 수 없게끔 되면 안 죽일 수 있는데 알고 보니 할아버지들이 왜 그래, 너도 빨리 결혼 했더라면 핍박 안 받지. 감옥살이 안 갔지.
우리 할아버지들이 불란서에 가서 불란서 대회에 영미불이 한국을 아시아 지역에서 이게 제일 중심이 되어있기 때문에 불란서 세계대회 때에 영미불이 한국은 일본이 점령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일본까지도 한국과 중공과 소련 앞에 일본까지 두었으면, 대동아전쟁이 일어나. 로코코에 선교사 중심삼고 문제 되는데 있어서 국제적인 참소를 누가, 한국이 하는 거야. 한국이 말도 없이 다 책임져가지고 넘겼으면 한국 나라 일본 점령 안 됩니다.
나는 벌써 알았어. 내가 이 다섯 살 되기 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왼발로 토쿠가와 이에야스는 바른발로 타가지고 내가 만국을 순회하면서 나는 누구 집 자식 누구라고 조끔눈이라는 자식인데 사주관상 운명 판단하게 되면 나한테 와라. 백발백중, 이런 자 되었어요. 안 됐다고 할 수 있는 증거를 내봐.
그 전에 내가 뭘 했는지 그 사람도 살아있어. 왔다갔다 하는 사람 이름 불러대게 되면 내 말, 너희 조상들이 7대조 누구지? 내가 물어보게 되면 입에서 숭얼숭얼해가지고 와와와. 뭘 혼자 중얼중얼 했는데, 모르는 게  너 조상이 이렇고 이렇고 이 자식이 너 이런 자식이로구만. 일어서서 내가 단도라든가 피스톨 갖고 있지 않지만 갖고 있다면 우리 방 몇 방 너머 꺾어지는 저 방에는 피스톨이 있고 단도가 있습니다. 돌아갈 때 끽! 내가 잡아 죽인다 이거야.
얼마나 무서워. 내가. 세상에 천하에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다 나 생각하고 무서움이 이 그런 대표의 말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무섭게 모셨는데, 지금도 이곳에서는 이거 한 자 틀렸기 때문에 다시 썼습니다. 정성 모아 쓸 터인데 딴 생각하면서 썼기 때문에 오늘 새벽에 이 원장, 째버리지 말라. 하늘나라 백화점에 내가 보관한다. 이것도 거짓말이야.
천기하고는 10월 25일 천력 2년하고 천기하고 10월 25일하고 이거 빼버렸어요. 그래 기념 봉 독자를 쓰는데 있어서 ‘흙 토(土)’ 아래 ‘선비 사(士)’ 아래인데 흙 토 아래 ‘마디 촌(寸)’을 해놨어. 이거 지우고 쓰려니까, 비쳐보면 알아. 다시 썼습니다. 다시 쓸 때 와 보라구요. 와 보라구. 조심스레 썼는데 몇 번 쉬면서 이렇게 썼구만.
나는 내일모레 이런 솔직한 얘기 다 합니다. 너희들 전국적으로써 안 한 나라가 없기 때문에 다 바른 얘기했기 때문에 내일 오는 사람은 그들을 지시한, 너희들 지시권내에서 오기 때문에 이걸 밝히지 않아도 되겠구만. 그래도 밝혀요. 미리 밝혀.
훈모님. 훈모!「조상 해원식 축복식 준비하고 계십니다. (석준호)」거기 가 있나? 너는 왜 210, 네가 빠졌구만. 이제는 국가적으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가라고 그랬나 가지 말라고 그랬나?「예, 가라고 하셨습니다. (석준호)」빨리 가라.「아홉시에 가겠습니다. (석준호)」지금도 가려면 가라구.「아홉시에 나가겠습니다. (석준호)」
내가 장난하는 사람 아니야. 자, 이 사람 말, 양창식 말 끝나지 않았지? 한 마디 하라구. 맨 마지막 날 한 시간 몇 분 30분 전입니다. 시간 없어. 빨리 돌아오라고 해서 나왔지?「예. 아버님. (이종호)」어디 있었어? 여기 뒤에서 앉아 기다려. 여기에. 저 훈독사 앞에서 기다려야 되는 거야. 어디 가 있었어? 가 잤나, 졸았나, 구경했나, 뭘 했나?「아침식사 하고 왔습니다. (이종호)」참 배포가 좋구만. (웃음)
선생님은 잔칫상도 못 받고 이러고 있는데 식사하는 사람들이 백성이요 아들이요 제자도 종새끼도 아닐 터인데 그러고 있으니, 그 사람한테 내 시간 얘기 시킬까 말까? 안 듣겠다면 후퇴 시킵니다. 듣는 날에는 저를 지도할 수 있는 스승이 나인데 나는 그거보다는 나아야 되겠다고 자신 있는 사람은 들어라. 이 사람보다 안 나으면 안 되겠으니, 너희들이.
내일 모레도 안 하더라도 오늘 했기 때문에 저 사람보다 못하게 될 때는 끽! 빼버리는 거야. 내가 있어 빼버리는 거야. 빼버려야 될 수 있는 이유는 묻지 마라. 너희들이 모를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나? 없잖아. 그 이후에는 내가 책임진다. 천만억 무슨 수를 하더라도 그 이후에는 내가 어머니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 내 어저께 어머니한테 기가를 당했어. 어머님이 그럴 수도 있나. 그래. 아직까지 내가 그 일을 다 끝났다는 얘기 안 했으니까 그럴 수 있지. 여자로 말하면 문난영이 대신 어머니가 대해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 순회한다고 그랬지? 네가 안 한 일을 부모가 나 모르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법이.
여기 천기(天基) 천력을 썼습니다. 이것은 ‘그 기(其)’자에 ‘흙 토(土)’ 했어. 흙이 없으면 그런가 만가. 아무케나 해석한다 이거야. 그것을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 나케무아. 나를 캐가지고 나를 없앨 수밖에 없다 그 말입니다. 나케무아.
그래 어머니 좋다는 천기를 하고 천력을 대신해 10월 19일에서 29일 마음대로 결혼시킬 수 있고 마음대로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은 이거 쓴 양반, 기념낭독이니 이대로 합니다. 그 말 아니야.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대로 안 하면 걸립니다. 기념낭독이라는, 독(讀)자는  아래 ‘선비 사(士)’ 아래 ‘넉 사(四)’ 할 텐데 ‘흙 토(土)’ 아래 사자도, ‘절간 사(寺)’자를 써 놨어. 그 말이면 ‘흙 토(土)’ 아래 ‘선비 사(士)’ 아래 ‘넷 사(四)’하고 ‘조개 패(貝)’, 세상 천지에 조개 패를 다 해놨어. ‘마디 촌(寸)’ 했으니 마음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이거야. 그걸 알고는 흙 토 아래 절 사. 절 사(寺)가 뭐예요 흙 토(土) 아래 마디 촌(寸) 했지? 절이. 맞아, 안 맞아? 이 마디가 흙 토야. 마디 두 마디입니다. 흙 토 아래 위에 마디. 각이 돼.
하나님은 각이지. 90각도. 그게 중하지 가외 각도는 몰라. 이거 90각도 전부 다 360도입니다. 360도. 이런 마디 이것은 절이 아니야. 촌이 마디, 마디 촌. ‘절 사(寺)’자 ‘흙 토(土)’ 아래 ‘마디 촌(寸)’ 했지?「예.」맞아? 맞아, 안 맞아? 효율아.「예.」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흙 토 밑에 마디 촌. (김효율)」그러니 90각도는 되지만 이런 각도는 사명당이 안 됩니다. 결혼 날짜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해서 와 보니 떠나던 그때 옷을 입고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보니까 담을 넘어올 때 누구? 사명당 부인 누구? 이름이 뭐? 전에 골짜기 뭐라구? 율곡이야. 율곡. 파동 치는 골짜기 중에 비밀 골짜기.
율곡이 가명이 뭐예요? 진짜 이름이 뭐야? 율곡인데 이름이 또 뭐야?「이이.」기어 다니는 이야, 이 이야? 진짜 이름은 뭐야? 본래 진짜 이름은?「진짜 이름이 이이입니다. 성이 이고 이름이 외자 이입니다. 외자입니다.」이이는 뭐야?「성은 이 씨고 이름은 이입니다.」어, 맞다. 그리고 한 가지 이름이 더 있을 텐데. 한국 이름은 한자 이름이 없는데 그 이름 뭐야? 그게 율곡이야?「본인 이름은 성씨가 이고 이름은 외자 이인데, 율곡이라고 했습니다. (황선조)」그거 가족 교본 위에 올린 성씨가 뭐 없나 알아보라구.
나는 용자가 아니고, 나는 그거 잊어버리라고 그래서 잊어버렸어. 문용명이라는 것은 우리 할아버지 때 있어서 처음이요 나 끝나서 기분이 나빠서, 그것 때문에 얼마나 죽을 뻔하고 선명이도 통일교 세우고 선명이가 얼마나. 통일교회는 우리 조상들이 다 죽임을 당했고 이 선명이는 우리 족속이 전부 다 죽어나갔으니 그 이름 선명, 선명이라고 부른 것이 언제부터에요? 60년도 지났나, 전인가?「아버님이 대동보안서 나오시고 나서 바뀌었습니다. 46년입니다. (황선조)」
워싱턴의 친구들이 나를 방문하겠다는 사람이 지금까지 불러줄 줄 알고 기다리다 사라진 사람이 안 불러주기 때문에 두 사람 갔습니다. 한 사람밖에 안 남았어. 배를 석고보트를 만드는데 있어서 고창윤이 했지만 송용철이라는 사람이 감옥에서부터, 너 우리 배 만들 때에 내가 배 세계에 대장이 될 때에 너를 불러 세워서 사장을 만들겠다 약속을 했는데, 요전에 한번 불렀을 때에 내가 어려운 게 무엇이냐고 와 보니까 나보다 잘 사시는 분이 선생님입니다. 나에 대한 것을 염려하지 마소. 잊어버렸어. 어, 그래? 네 마음대로 되누만. 말 안 했습니다. 고창윤이 하지, 최종찬이 안 내세워요. 황선조 안 내세웁니다. 박금숙이 안 내세웁니다. 방영섭이 안 내세웁니다. 일본의 송영석이 안 내세웁니다.
나는 독단주의파야. 독단주의파. 내가 내 이름을 지어야 되고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도 빼앗겨 버렸어. 넷째 할아버지 둘째 아들이 경천이가 됐어. 경유, 하늘이 있기 때문에 넉넉할 텐데 둘째 삼촌이 경천이 되고 우리 아버지는 경유가 됐어. 넉넉할 유. 아 하늘을 빼앗겼구만. 왜? 삼촌 어머니가 시집오면서부터 문제야. 이런 저런 얘기 다 할 필요 없지만.
우리 조상 얘기 다 밝혔습니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그 집 두 집 중심, 그 삼촌이지. 이 문승균이 삼촌 여편네가 죽었어요. 문성균이 형님의 동생이 딸만 셋이지 아들이 없어. 재가 해야 할 텐데 이야, 문 씨 종중에서 맏아들 맏딸이 재가한 이름을 못한다고 늙어 죽게 된 것을 내가 다, 내가 아니까 어차피 내가, 내가 중매 시켜서 시집 다 보냈습니다.
그러니 내가 감옥 들어갈 때 그 두 사람 두 부인이 가버렸어. 나를 위해서 매일같이 울고 있고 고모 될 수 있는 둘이 붙들고 울고 있으니 그거 얼마나 문 총재는 이것을 소화하기 위한 소화 할 것을 소화 못하고 울고 있으니 내 있는 데 다 돌아갔습니다. 그 아들딸 처형도 나한테 어머니가 어디 갔는지 몰라. 대번 요전에 우리 형님의 맏딸은 돌아갔다는 말 듣고 내가 내려가서 조카딸을 세상에 없는 통일교회 축복 중에 좋은 남편 얻어 주려고   돌아갔어.
애기가 일곱이 된다나. 여섯 일곱 이상 자기들 모른대. 어디 가 있는지. 어머니 죽고 돌아가니까 남편이 어디 갔는지 그건 알려고도 안 했어요. 남편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기 때문에. 내가 나가게 되면 말뚝을 박고 찾아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의 위신 위에 설 수 있는 문선명이 너는 어떡할 거야? 수평 이하의 이름을 가질 수 없다는 거야. 그래서 통일교회도 그럴 수 있는 위험이 기다리니 우리 가정이 그러기 전에 너희들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 그것이 너희들도 살고 우리도 사는 길이고. 그게 결론입니다.
나 어떡하면 좋아? 답해줘요. 직접 형제지관계 아들딸이 어디 갔는지 먹고, 다 없어지고 너희들은 없어지자는 말은 모르고 사는 친척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돈이 지금 얼마나, 오늘도 내가 양양 볼 때, 양양! (크게 부르심) 오늘 내가 돈이 얼마 필요해 내 지갑에 있는 것을 준비해라 했는데 모르겠어. 돈이 없으니까 못했겠지.
그건 뭐냐면 우리 선생님의 막내아들 이름이 뭐던가?「문형진님.」형진이의 주주주의 상대자로써 싸우던 그게 브라질의 최고의 일등산 책임자야. 나는 떠나서 13년 전에 그 선생이 나한테 주주주의 책임을 당신의 문형진에게 맡기려면 못 맡기지요. 못한다고. 오늘부터 끝마치고 형진이는 내가 하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내 계대를 이을 막내아들인데, 못합니다. 브라질이고 아르헨티아고 세계 주주 미술세계에 우리 아들딸 생각하지 마소.
이 양반이 들어서 한국 경찰 세계, 그게 우리의 약수가 어디 있나? 유명 약수, 청주. 청주인가 어딘가?「  」황선조 알아?「초정수요. 청주 초정수.」요즘은 초정수를 뭐라고?「생수? (황선조)」정수, 초정수 팔아먹잖아. 옛날 이름이야. 딴 것 새로 짓지 말라구.
그거 옛날에 무슨 왕이 그거 병 같은 데 그거 이름 알아요? 초정 앞에서 몇 십리 밖에 도시 이름이 뭐? 도시 이름이 뭐야? 그 도시 총장이 우리 교회 충성하다가 죽었는데. 엄덕문이 아들이 가 땅 지키면서 뭘 하겠다는 그곳이 어디? 역사 하나도 모르는 거지패들이야. 이게. 그거 체면불구하고 앉아있다는 것이 수수께끼야.
조치원. 야. 조치원 알아? 조치원이 어디야?「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습니다. (유종관)」충청남도야 충청북도야?「충청남도입니다.」남도 뭐야? 청주는?「충청북도.」충청북도 가인 아벨입니다. 어디가 아벨이에요? 청주가 아벨이에요, 조치원이 아벨이에요? 청주는 옛날부터 알려진 곳입니다. 그 백성이 많이, 조치원은 청주 때문에 충청북도의 청주한테 조치원이 질 수 없다고 해가지고 그때도 당파싸움 가운데 나라 편이 된 조치원이야. 날아가는 새를, 조자가 무슨 조자 쓰나?「‘새 조(鳥)’자.」‘새 조(鳥)’자야 ‘말씀 언(言)’에 ‘두루 조(調)’야?「‘새 조(鳥)’자 씁니다.」말씀 언 변에 두루 조자 써야 되는데. 왜 조치원이라 했어? 반대파야.
이야, 그거 문 총재 말이 가인 아벨의 역사에 전통으로 되어 있구만. 내가 둘째 번이에요, 셋째 번이에요? 아담 완성했나, 못했나?「못 했습니다.」둘째 번입니다. 예수는?「못 했습니다.」하려다가도 방구 끼다가 소리도 없이 없어졌어. 나는? 방구도 끼고 방구 냄새에 무슨 요소가 합해 방구 꼈다는 비료 하느냐 못하느냐, 비료 공장을 돕느냐, 못 돕느냐. 내 비료공장에서 이거 다 썩었어. 전부 다 이거.
이거 내가 문신 남겨놓고 이거 안 없어졌습니다. 이제 없어지는 날이 멀지 않았어요. 죽으면 없어지지. 죽지 않고 없어질 날이 다 지냈어요. 내가 인력으로 했으니 인력으로 해서 이거 15분만 하면 여기에, 엊그제 시꺼먼 거 다 없어졌지요? 봤지?「예.」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이것도 긁어지고 여기에 죽은 피가 났어. 몇 번만 하게 되면 이거, 이것도 떠 있습니다. 와 보라구. 야, 와보라구. 이거 공중에 떠 있어.「예. (석준호)」박혀 있어, 떠 있어?「떠 있는데요. (석준호)」살에 박혀 있어, 왔다갔다 하지?「예. (석준호)」여기 이건 안 왔다갔다 합니다. 이게 없어져요. 이제는.
너 부처끼리 잘 살라구.「예. (석준호)」꿈이라도 딴 생각하면 안 돼. 내가 너희들 결혼 축복을 허락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르지. 어머니 택하는 고생의 몇 배 했습니다. 그러면 색시 왔나?「예. 왔습니다. (석준호)」저 색시를 내 만나면서 인사하는 것을 안 받았어요. 옆으로 지나가면서도 얼굴을 바로 떠서 바라볼 수 없지.
하나님처럼 불쌍한 사람이 없어.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말이 제일 불쌍해. 나 전부 다 통곡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내 오늘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것도 극복하지요. 저 자식을 내세우며 유언의 말씀보다도 더 어려운 말을 막내아들이라고 얘기 했드랬는데, 다시 양창식,「예.」들을 자신 있나? 없으면 안 시킬래.「있습니다. (양창식)」뭐라고? 똑똑히 얘기해. 이 자식아.「듣겠습니다. (양창식)」너는 어떻게 해? 쟤하고 둘이 도망가야 할 텐데 어떡할래?
이 사람보다 못하는   얼마나 많아? 이 사람은 욕을 퍼붓더라도 듣고는 내가 잘못했지, 저 사람은 욕을 먹고도 자기 주장하겠다고 열두 제자들 중심삼고 역사적인 열두 자신을 재림주에 강론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밖에 없다고 강연하더니 나발 불고 다녔어. 자기는 잘한다고 했는데 프로그램 맡겨보면 프로그램이 없어. 할려면 선생님께 보고를, 보고 안 해가지고 나중에는 그 자리가 문 총재 쫓아내가지고 엄마 국진 형진이까지 합동작전해가지고 선생님 없더라도 우리 셋 넷이서 잘합시다.
효율이는 가담했드랬나, 안 했드랬나? 효율아.「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우리 호텔 앞에 병원이 무슨 병원? 닥터 전. ‘밭 전(田)’자 전자입니다. 데려오는 거 네가 지원했어, 반대했어?「저희들은 아버님 완쾌하기를 기도했죠. (김효율)」네가 그 사람 아니면 죽었을 것 아니야.「예, 아버님 아니었으면 죽었죠. (김효율)」반대할 리 없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반대해야 될 때 너를 가서 이야, 누군가, 그때 우리 책임자가 누구던가? 너하고 누구야?「석 박사하고. (김효율)」둘인가? 못 나가. 내 말 들어. 그래도 나갔나, 내 말 들었나?「들었습니다. (석준호)」누가? 둘 다? 그 놈의 간호사가 나와서 속닥속닥해 둘 다 안 들었어. 너 나가서 간호원 나가서 말 들었나 안 들었나, 쫓아버렸나?
효율이.「예.」그 사건 알아?「예, 기억합니다. 아버님. (김효율)」우리 엄마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됩니다. 내가 그 다음날 안 나왔으면 무슨 일이 생겼을지 모르지. 하늘의 원자탄 수소탄이 떨어지고 있어도 나한테 와서는 멎고 있어. 그걸 바라보고 있는 선생님이야. 그 병원에 간호원이 5천명이 넘어. 관계 되어 있는 여자. 전 박사가 무슨 명령 들어서 의원 거기에 미국에 암 환자의 기록 최고의 정상의 책임자입니다. 효율이 그거 알았어?「예, 들었습니다.」그 사람을 어떻게 한국에 데리고 왔어? 그 병원 아시아 대표의 병원입니다. 중공에도 없어. 소련에도 없어. 옛날에 고구려시대에 원초적인 중원천지의 주인으로   천년 왕권시대 나라의 그 전통을 알기 때문에 그 위에 갖다 세우기 위해서, 그 다음은 일본 미국까지, 구라파 7개국까지, 여기서 보고를 받아가지고 세계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이로구나. 시작이.
손을 이렇게 펴도 안 펴져. 한 말 아닙니다. 이게. 그 이튿날 나왔나? 안 갔지? 내가. 병원 시간  내 갈 수 있지만 거기서 자지를 않아. 병원 어디로 할 때는 그 사람 조사시키기 전에는 내가 진찰을 못해. 여기라구. 여기. 여기에 주사하는 사람이 열두 바늘 하면서 주사 피를 못 뺐어. 효율이 그때 봤어?「예, 제가 같이 모시고 있었습니다. (김효율)」
그것을 봤을 때, 아버지, 내가 뭐 그렇게 귀하게 그런 자리에까지 나를 보호하려고 그럽니까? 그 의사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우리 통일교회도 명예스럽지. 구교 신교가 합해서 장사를 지내줘야 돼. 그 예식은 성화식을 해야 되는 거야. 누가 해야 돼? 어머니 대표 어머니, 아들이 해야 되는 거야. 이야, 그런. 에덴동산에 어머니가 그런 자리에서 아들들이 그런  싶은 생각에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것은 미친놈이야. 꿈같은 얘기, 있을 수 없는.
나 그런 길을 한번만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통해서도 내가 마지막 길이라는 말 듣고도 나 그 길 안 갑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소. 이 녀석아, 나라가 열손가락을 잘라버릴 수도 있고 열 다리도 잘라버릴 나라인데 그런 말을 내가 알고 왜? 어머니가 직접 들으면 되는데 외갓집을 통해서 들어. 외갓집이 당나라의 김 씨야. 박혁거세의 경주 김 씨 어머니입니다. 양반 문평래 양반이라 그러지? 양반의 자식이 문 씨를 동네 주게 되면 30리 40리 안에는 반대하는 것은 잡아다 다 없앤다구요.
윷판 가운데 종경리 윷판 원판이 우리 집에 있어. 나 그것 가지고 족보들 논의하던 사람들 윷 뛰기 할 때 내가 말 쓰는 대장 놀음한 사람이야. 문 씨 족보하려면 문용명 선생이라구. 열 살 미만 때입니다. 와가지고는 이 집에 주인 대신같이 존경하는 족보 회원 대표들 모여서 나를 함부로 대했다가는 이 자식아, 불러가지고 네 애비가 그렇게 가르쳐 주던가? 그래. 내가 누군지 모르고 왜 여기 와 앉았어? 모르고 뭐, 너 아버지 이름이 이런 글자 쓰지? 너는 이런 나쁜 놀음하던 자식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아이고 아이고, 꿇고 엎드리며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용명 선생님 알았습니다.’ 그렇게 살던 나야. 너희들을 이래가지고 말 듣고 너희들 모시고 살 사람이 아닙니다. 종자가. 본래.
다섯 여섯 살 때 박수무당 소문났어. 30리밖에 어떤 여자가 와가지고 어느 나무 아래 앉았으니 빨리 한 시간이면 만날 텐데 쫓아버리지 않으면 그 사람 죽고 우리 가정에 큰 나라에 큰 손해 봅니다. 내 유명한 사람이야. 어머니도 이런 말 하니까 그거 다 거짓말, 거짓말이라도 좋아. 거짓말로 다 넘겨버리고 마지막에 사실이 그렇다면 내가 라스베이거스 끝까지 잃을 때까지 잃고 문 닫고 나올 때는 한 자리에 가서 못 잡니다. 죽어도 못합니다. 음. 그러면 마음대로 해. 한 4년동안   그러면 전부 다 어머니 뒤에 따라올 줄 알고 있어. 이 미친 수작했다고 말이야.
당신이 미쳤지 나는 미치지 않았어. 성부 성자 성신은, 성신은 어머니 신인데 어머니 성부 성자가 영계에서 이 지상에 구름 타고 온다는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데, 성신을 그렇게 성신이 어떻게 실체를 쓴 문 아무개 성 되어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는다고 생각하니, 못 낳습니다. 못 합니다. 그게 성진이 어머니 전통이야. 그러면 성진이 어머니이라도 존경해야지.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한 것이 14년동안 이혼해서 내가 이혼한 게 아니라 협박해 칼 들고 부싯돌을 가져와가지고 이런 데도 안 하느냐 이거야. 문중이라든가 나라 위신   우리말 들어라. 정말 그러냐고. 그때 거기에 자백서를 쓰고 도장 못 받은 것이 한이었어요. 그러면 내가 핍박받고 잡혀 다니지 않아. 쫓겨 다니지 않아. 이 집들이 살아있으면 물어봐.
나를 이혼시키려고 장모가 왔고 맏처남댁이 왔고, 작은 처남댁이 왔고, 그 다음에는 첫째는 반병신이야. 반병신이 지랄병이 대수술해서 대장과 소장을 잘라가지고 고쳤기 때문에 1년에 몇 번씩 미친 놀음하는 거야. 그러니 장자 대신 작은 처남이 작은 처남부부, 삼촌 다섯 명인가 여섯 명이 네손 네발 다 붙들고 제발 우리도 살려줘야 되고 당신도 살아야 되고, 우리 최씨 집안 최선길이도 살려줘야 될 것 아니요? 다 죽어 없어집니다.
그래, 이혼서를 해서 내가 그럴 줄 알았으면 종합장 가지고 와서 써 놨으면 나를 이혼했다는 얘기 안 했을 것인데. 명필 좋아하는, 내 명필입니다. 일곱 살 여덟 살 때에 과거 보는 사람 장지 쓰는 거 알아요? 문 씨는 장지가 문제야. 신문지보다 큰 대장지 세 폭  가지고 그것이 새까맣도록 몇 백 번을 쓰는 거야. 그 원책을 쓸 수 있는 거 나야. 입으로 쓰고 발로 써도 과거 하는 사람보다 잘 썼습니다.
나는 그거 잊어버리지 않으면 복귀역사를 못해. 지나고 보면 잊어버려 더 큰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거 다 잊어버리고 지금 입으로 쓰게 되면 붓이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하는데 발가락이 이렇게 해가지고, 그렇게 하면 그때 쓴 글자를 이 장지 열 폭 잘라가지고, 글자의 열 폭을 잘라가지고 해서 꿰서 몇 년 동안 이렇게 세 다리 걸려있던 거기는 발로 쓴 글 다 있어요. 입으로 쓴 것. 이야, 그걸 써 있으면 국가 예술 미술 전람회에 문 총재 총수가 되었을 거예요. 그거 다 왜정때 가서 불 놓아버리고.
일기 한 장에는 대개 이 노트가 70페이지입니다. 80페이지 안 넘어요. 그 세 권을 일기 하루에 일기를 썼어요. 거기에 원리 초본 같은 얘기 다 들어가 있지요. 원리책 필요 없습니다. 주어 서술어 놀라운, 내가 쓴 것은 간접적인 자리에 썼지 직접적인 자리 아니야. 그거 다 불살라 버렸어. 이렇게. 그거 있으면 너희들 대해서 이런 말할 필요 없어. 졸업해서 다 미치광이 할아버지로구만.
일본 사람이 망쳐놓고 우리 부모가 결혼을 왜? 다 없어지지. 죽지. 나중에는 나만 남았어. 우리 형제만. 용명 둘. 둘째 아들 셋째 아들 용 쓴 거 다 죽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세계 국제 무대에 유엔총회에 가 보고 하기 위해서는 문 씨 종자 다 멸망했다면 그 나라 책임 추궁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형제만은 다 죽더라도 형제만은 남아, 그 뻔히 알고 나면서 이까지 와 앉아가지고 우와 훌륭한 여자들이구만.
너는 봉태 색시야?「예.」그 다음은 누구야?「김미송 박사입니다.」여기 왔나?「김미송. 선정고등학교 교사 (석준호)」선정고등학교 선생이야?「예. (석준호)」나 생각 안 나는데. 나 거기에 이사회 회의하는 자리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선문대학 학장 총장급들이 모여 회의하는데 내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초청을 안 해. 그거 알아야 돼. 나 똑똑한 사람인데, 벌써 무슨 회의를 했구만.   쓰고 기다려. 너희들 답해. 이런 회의를 했지? 예 그렇습니다. 답해. 답 못해. 내가 답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틀렸어. 이거 하나.
봉태, 김봉태, 선생님이 하라는 거 다 끝났나?「하고 있습니다. (김봉태)」거기에 몇 십만 평 사라고 내가 했나?「지금 탕정 캠퍼스, 아산 캠퍼스에 60만평 정도를 사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이 41만평을 사 주셨는데, 그건 그대로 있고, 이번에 보도   끝났구요, 나머지  더 좀, 제가 돈을 어떻게든 만들어서 사려고 합니다. (김봉태)」71만평 아니면「원래는 아버님이 200만평을 사라고 하셨는데요, 그건 지금 땅이 없구요. (김봉태)」200만평이 아니라 213만평에서 217만평, 아예 사 놓으면 7 8년 다 넘어간다 이거야. 그래서 대학연합회만 되면 돼.
중앙대학이 내가 다닌 학교 인수해갔지? 왜 인수해갔어? 그 여자들이 나를 사모하다가 죽었는지 죽을뻔 한 여자들이 있으니, 그 사건은 경성입니다. 서울, 내가 무슨 학교?「경성상공」상공실무학교야. 실무입니다. 거기 나가면 취직이 어디겠어요?  아니에요. 거기 되면 서울대학이라든가 일본 국가 대학에 취직이든가 학교 들어가 나오면 일본 나라 국가 실책에 대한 중한 회의에 내가 참석 빼버렸어. 보통 학교 내가 열아홉 살 땐가 열여덟 살에 강연할 때 일본말을 3년 4년 동안에 대학원까지 일본말을 졸업할 것까지 다 공부해버렸어.
우리 말들 하니 자기들 얘기했지 뭐, 졸업생 내가 학생 가운데 그런 학생이 있을지 몰랐지. 다 끝났으니 오늘 졸업생 가운데 고마운 인사들 앞에 인사 말씀 잘 취해서 도지사로부터 정주보통학교 교장, 얼마나 훌륭하다 해가지고 경찰서 서장이 누구 누구 어떻고 군수가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는 쭉~ 얘기 한 가지 충고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살아서는 안 됩니다. 다 일본에 가서 살든가 죽지 않으면 어차피 장래 후손들이 다 없어집니다. 들이제끼놨어. 그 다음부터 요주의인물이야. 일본을 가려니 도항증을 떼야지. 경찰서장이 죽어도 못 뗀다고, 도지사의 명령이 있더라도 안 돼. 일본으로부터 직접 명령이 떨어져 요주의인물가운데 한국이 만주와 소련 베이징까지 내가   있는 것을 알았거든.
안 두 둡니다. 그러니 일본 가서 공부해서 일본까지 다녀와야 돼. 내가. 그래서 와세다 들어가서 일본 지방에 다니면서 공부가 아니야. 조사 다녔지. 음, 그래도 일본을 위할 수 있는 앞으로 보탬이 되지. 마이너스 안 된다면 국가에 결정이,
(신준님 들어오심) 야야 보자, 보자. 야야 면도까지 했구나. 야야, 이쁘다. 야, 오늘 학교 안 가지?「예. (신준님)」(웃으심)「예배는 가요. (신준님)」여자?「예배 가요. 예배. (어머님)」예배에 가야지. 빨리 갔다 와요. 몇 시에 오나? 너 데리고 오늘 비행기를 타고 헬리콥터 타고 너 타고 싶은 거 다 태워주고 싶은, 엄마, 어디로 가? 엄마가   엄마! 나갔나?「지금 나가야죠. (어머님)」같이 나가라구. 얘 앞세우고 가야지. 얘 지금 안 나눠줬는데. 효율이 둘이 가서 야, 엄마 나도 갈 텐데 나는 40분 동안만 기다렸다 나갈 터이니 빨리 가. (박수)
그래도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 쟤 하나밖에 없다는 거야. 그 다음은 식구들 가운데 이 사람 막내입니다. 내 차 내 모든 내 옆에 앉아가지고 시중을 드는 막내. 저 말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안 듣는 게 좋겠는데. 야!「예, 아버님. (이종호)」하고 싶어, 자유를 주면 네 마음대로 하라면 할래, 보류할래?「아버님이 시키시면 해야죠. (이종호)」나 너한테 물어보잖아. 불러 세웠는데. 네 마음대로 할래, 안 할래? 마음대로 할래? 할래 안 할래 그 답 물었는데 아버님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나 물어보는데 그런 답을 어떻게 할 수 있어?「그러면 아침에 휘호 쓰시고 한 내용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호)」그거 하려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네가 본 안 보이고는 이 자리에, 그걸 실현했나, 안 했나? 안 한 것을 내 알았으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거야. 네 마음대로 해. 마음대로 진짜 하고 싶어?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런 딱한 사정을 나   나밖에 묻고 답변 해 줄, 나밖에 없잖아.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 하는데 이제 30분 지나면 옵니다. 마음대로 답하지 않고 돌아서려면 양창식이 미안합니다. 하고 사과하고 떠나면 그 일밖에 없지. 그런데 마음대로, 하라구.「예.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에 이종호라고 합니다. (이종호)」뭐? 할래?「예, 아버님. (이종호)」왜 해야 돼? 네가 실천했나? 말 들은지 세 시간도 안 되고 네 시간도 안 됐는데 다 이루었나? 이루었어?「다 못했습니다. (이종호)」못 했으면 어떻게 나서? 나보다 나으라고 할 수 있는 내용도 없잖아. 선생님 말 그대로면 선생님이 잘 안 들었던 것이 자기한테 이롭고 손해나지 않는 것이 틀림없는데, 양창식 부른 거 너 때문에 했으니 돌아서서 꺼져버리는 것이 제일 나을지 모르지. 다. 답이 그런 겁니다. 
황선조.「예.」시킬까 말까?「아버님 지시한 내용이 궁금합니다. 저희들은. (황선조)」궁금하면 조용히 물어보라구.「예. (황선조)」여기 여자들은 안 하면 좋겠다 생각할 거야. 자기 여편네가 얼마나 잘못했다는 얘기를 해야 됩니다. 그거 해야지? 나 그 남편 되는데 몇 번째부터 이런. 그걸 다 알고 있는 선생님이 그런 얘기 했는데, 너도 그런 내용 아내가 어떻게 되고 이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지금 와서 선생님을 모시게 되었다는 얘기부터 하고, 자기가 당당할 수 있는 아내로다 자식의 처리를 다 교육을 하고도 남습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얘기 할 날을, 아내에 대한 얘기도 안 하고 자기 얘기 할래?
얘!「예, 아버님. (이종호)」정신이 나갔어. 뿌레기가 어디 있어? 줄거리가 어디 있어? 가지가 어디 있어? 잎이 어디에 있어? 꽃이 어디 있어? 씨가, 열매가 어디 있어? 빨리 꺼지든가 빨리 도망가든가 해봐라.「예. (이종호)」이 쌍것. 저 사람을 용서를 빌든가 모셔 세워놓고 가야지.「예. (이종호)」저놈의 자식들. 그거 자랑할, 자기 얘기가 자랑할 얘기가 아니야. 그거 하게 되면 네가 내 위에 올라가는 거야.
나도 하늘을 모셔서 아직까지 깨끗이 하나님을 통해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축복 해줄 사람이 누구야? 세 번째 결혼 하나 두 번까지도 내가 했는데, 이번 세 번 축복은 누가 해줄 거야? 답 해봐요. 이 바보 천지들아. 응! 밤의 하나님 불러? 낮의 하나님 불러? 예수 4대 성인 5대 성인까지도 그거 다 내 결혼해 줘야 할 아들딸 인정해서 결혼해준 거야. 아들딸이 아니야. 본래는. 저저 황선조 도둑 심보가 많구만.
자. 라스베이거스 아까 얘기하던 거.「예. (양창식)」세 형제. 깜둥이 사람, 흰둥이 사람, 노란둥이 사람인데 노란둥이가 그거 누구에요? 마이크 뭐야?「마이클 쟁킨스요? (양창식)」마이크가 뭐예요? 쟁킨스가 뭐예요? 쟁기는 왕이다. 다 치워버려라 이거야. 선생님이 선생님의 자리에 안 앉으면 한국 없어져.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을 자기들이 다 보충했다고 줄을 달아가면서 딴 책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 번역을 몇 번 했는지 알아요? 내가. 이 책이 나올 때까지 일곱 번을 고쳐. 일곱 번 이상 고쳤습니다. 이거. 어느 누구든지 한 토라도 꺾어봐라 이거야.
양창식.「예.」그런 말을 중심삼고 여기 결론지으려면 여기 온 목적이 뭐냐면 어제 저녁에 훈모님하고 밤새워가면서 의논 했나, 안 했나? 의논 안 했지?「아직 못 뵈었습니다. (양창식)」이 자식아.「밤늦게 와가지고. (양창식)」벌써 나서가지고 라스베이거스는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준비 말씀이 아니고 여기에 결론까지도 내야 돼. 미국 사람 이런 사람 데리 온   그런 것까지 안내해가지고 여기에 나섰다는 자체는 저 녀석은 망치려고 들어가겠구만.
네가 내 없이, 여기 이 시에 국민에 시민에 광장 빌딩 짓지요? 그거 몇 명 들어가는 거예요?「3만 명 들어갈 수 있는 실내체육관입니다. (황선조)」딱이 얼마야? 몇 명이야?「3만 명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선조)」2만7천명, 5천명 넘으라는 거 3만 명 넘게 되면 3만 3천명 넘어야 돼. 삼 삼은 구(3×3=9)가 돼. 원리 숫자 맞추는 겁니다. 이거.
천기 2년 천력 10월 25일에서 29일 기념봉독. 여기 기념봉독이야. 지금은 오늘 몇 페이지까지인가? 37페이지 인류의 갈 길 여기까지 읽고 나왔습니다. 다 읽으면 내일에 읽을 수 있는 것을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책이 다 이루었어요. 할 책이 여기까지. 그날은 어머니 내세워서 어디까지 읽고 다음에 내가 읽을 거예요. 그걸 작정하기 위해 다 작정했는데, 여기 가서 여기까지 끝내고 40페이지 될 수 있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육백여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책임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래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지금까지는 땅 빼앗기 싸움이었습니다. 나도 세계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에 있어서 오대양 육대주에 이름 있는 장소를 내가 사려고 공매에 붙이는 것은 틀림없이 내가 다 인수했어요. 그건 설명해야 돼. 이거 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지식이에요. 철학이라니 과학이라니 그거 지식이야. ‘과(科)’자가 무슨 과자에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했나? 말도 했나? 재 방변에 이게 과학인가?「말도 붙이죠. (황선조)」재방 변에 말 재주를 말하는, 재간을 말하는 겁니다. 철학(哲學)은 무슨 철자야 이게? ‘손 수(手)’ 변입니다. 철자는 뭐예요? 여기 뭐예요? 재 방 변에 입 구(口) 했나 뭘 했나? 이렇게 기역(ㄱ) 니은(ㄴ)입니다. 입 구했나? 한번 써보라구. 재 방 변에 입 구 하고 마음 심 했나, 재 방 변에 조각 이거 기역입니다. 기역 니은입니다. 이게. 유자도 기역 니은이야. 정씨도 기역 니은입니다. 이게. 개인적 집, 성을 말하는 거야. 성은 될 수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놓고 이것은 감싸야 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알고 보니까 기역 니은이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음 그냥 가면 이렇게 돼. 성자야. 철학. 재주 있는 집의 울타리고 나라의 울타리.
학(學)자는 줄 여자에 다섯 번하고 마지막이야. 학자는 둘에 줄 여 대가리에 엑스(×)를 둘 했어. ‘아들 자(子)’도 그런 아들 없습니다. 그 다음은 배울 학자 꼭대기를 다섯하고 이거 가운데 엑스(×)를 했어요. 다섯 손가락. 글자가 다섯 손가락, 이렇게 이렇게 해 여기서 이렇게 하면 이게 다섯 자야. 이거 뒤집으면.
그 다음에 줄 여자에 한 가지   형태, 그 다음은 ‘아들 자(子)’자 못 했지? 이거 이거 중심삼고 아들 자자야. 형태 낙제입니다. 형태 되면 뭐야? 봉태야? 부태야? 부태라는 말 내가, 부태야? 이 자식은 어디 갔나? 부태. 부태야! (크게 부르심) 불알 부자야. 불알 부자. 그렇기 때문에 너 엄마하고 형태하고 흥태하고 삼동서가 만나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를 잡아먹자고 의논할지 모르겠다. 나 그거 조사 시키고 있습니다. 비밀이야. 재미있지? 얼마나 재미있어.
문평래자도 세 사람이야. 눈사람 코사람 입사람, 귀는 울타리입니다. 세 울타리. 한 울타리 두 울타리 세 울타리로 안을, 이것하고 이것하고 공명에 딱 주파도 맞고 이것이 상충이 되면 안 들립니다. 그냥 왕왕왕왕 해 모릅니다. 딱 그렇게 맞아. 끝에서 딱 맞아. 딱 맞고 동서남북 360도 딱딱 맞는다 이거야.
그래 공명 들어가니 문 총재는 혼자 중얼중얼하는데 그 공명의 말을 나는 읽을 줄 알아. 왜? 절대음을 알거든. 세종대왕 다음이 누구에요? 태종태세에요, 문이에요? 셋째야. 문단 세입니다. 세종대왕. 단종의 아버지가 여섯 번이에요, 네 번이에요? 단종이 살았나, 죽었나?「죽었습니다.」어떻게 죽었나?「삼촌한테 죽었습니다. (황선조)」왜 죽었나? 몽고 북쪽 전역을 공세 해야 되는 것이다.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 싸움에 죽은 거 알아요? 알고 보면 그 싸움에 죽은 거야.
봉태야?「예.」너는 받들 봉자인데 주변에 있는 말을 왜 참고 안 해? 세 사람의 말을 이것이 임 둘하고 이것은 땅까지 임 주자야. 받들라고 했는데 자기 제일주의야. 너를 중고등학교 강의 다 마쳤나? 한국에.「강의 했었습니다. (김봉태)」강의 다 마쳤지?「예 (김봉태)」고등학교 선생 노릇하든 거 대학교에 입학해 초등대학 전부는 너를 반대할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너를 나한테 참소하고 봉태 안 됐다고 목 자르라고 하는 보고를 선생님께 한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지금까지 데리고 있어. 너 색시가 이름이 뭐야? 명희.「김명희입니다. (김명희)」김명 애야, 희야?「희입니다. 김명희. (김명희)」명희. 너하고 친구가 누구야? 도박하다 쫓겨난 여자 이름 무엇이든가? 그 친구 어디 갔어? 그 친구 이름 알지?「예. (김명희)」나는 모를지 모르고 알지 모르지. 한번 불러봐. 아나, 모르나? 불러 보라구. 이 쌍년아. 대가리 깨져. 잘못하면. 알지? 알아, 몰라? 이제 얘기를 대중으로 선포하면 내가 책임 안 진다구. 친구로 벗어나라 하는 얘기야. 이 쌍년아.「홍덕표입니다. (김명희)」성표야 두표야?「덕표에요, 덕표. (김명희)」
통일교 팔아먹은 무슨 표가 팔아먹었나? 두자가 무슨 ‘말 두(斗)’자야, ‘머리 두(頭)’자야?「덕표입니다. (김명희)」덕표야, 두표야?「덕표입니다. (김명희)」나도 모르겠어. 선문대학 정부가 도박장 하라면 어떡할 테야? 이명박 없애기 위해 통일교 없애기 위해 도박장 해라. 하면 할래, 안 할래? 봉태야.「예.」대통령의 명령이.
한국의 복판입니다. 그게. 천안 삼거리 아래 대전을 놓고 복판입니다. 그게. 거기서부터 전라도 갈라지지?「예, 충청남도에서 갈라집니다.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충청도에서 갈라집니다. (김봉태)」어디야, 대전 위에야?「천안이 대전 위에 있습니다. (김봉태)」천안이?「예. (김봉태)」천안 삼거리가 대전 아래야, 위야?「위입니다. (김봉태)」어디야?「그러니까 평택, 경기도 지나서 천안입니다. (김봉태)」대전은?「대전은 거기서도 (김봉태)」아래지?「예, 조치원 거쳐서 (김봉태)」전라도 가는 길 아래지.
대전이 옛날에 태전인 거 알아요? 태전. ‘클 태(太)자’. 거기에 책임자가 죽었지. 김종필이    돈 내놓으라는 거 안 대줘서 5억까지 안 대주니까 가더라구. 그 이름이 뭔지 알아요?「이규대. (황선조)」너 있을 때로구나.「예, 잘 압니다. (황선조)」그때 본부와 지금 본부가 달라졌나, 같나?
대전 신학대학원 샀던 땅 학교 지으라고 했는데 지었나, 안 지었나?「지금 그대로 있지요. (황선조)」무슨 집 짓는다고 내가 했나?「그대로 있고 거기에 기존 건물에다가 우리 교회로 쓰고 있을 겁니다. (황선조)」뭘 세웠나?「교회에서 쓰고 있습니다. (황선조)」초종교인 동시에 초국가입니다. 초대학. 대학 하던 땅을 우리가 재판해서 겨우 찾지 않았어? 그거 대학 해야 돼. 선문대학이 어딘가? 천안 어디야? 천안과 대전, 서울 가까운 편이야, 대전 가까운 편이야? 봉태야!「대전이 가깝지요.」그렇지. 서울 가깝지 않아.
서울에서부터 경부선 지금 특급 열차가 서울에서부터 용산을 떠나서 머무는 곳이 어디에요?「천안입니다. (김봉태)」역이 천안역이야?「천안 아산 (김봉태)」아산역이야.「천안 아산역입니다. (김봉태)」그게 선문대학 대학역이야, 아산역이야, 천안역이야?「거기서 전철이 이렇게 장안으로 나가는 게 있습니다. (김봉태)」장안이든 배꼽이든 몰라.「그러니까 그 아산역에 선문대역이 붙어 있습니다. 겸비 되어 있습니다. (김봉태)」그게 선문대역이야 아산역이야?「그러니까 아산역에다가 이번에 선문대역으로 붙였습니다. (김봉태)」대학의 이름이 하나지 둘 다나? 아산역이야, 선문대역이야?「선문대역입니다. (김봉태)」지금 그렇게 간판을 붙였어?「예, 붙어 있습니다. (김봉태)」요전에 몇 개월 전에는 안 붙어 있었는데 붙었어?「지난 10월달에 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얼마 안 됐습니다. (김봉태)」나도 알아. 천안 몇 달 전에 안 붙었는데 붙었나 물어보는데 붙었어?「예. (김봉태)」
어떻게 누가 만들었나? 여자가 만들어줬나, 남자가 만들었나? 네가 만들었나, 너 여자들이 만들어줬나? 그 말이야. 너 쫓아내자고 하는 거 알아? 쫓아내겠다는데 쫓겨나겠다는 생각 해봤나? 똑똑히 대답하라구. 너보다 내가 더 잘 알아. 어물쩍하지 말라구. 이렇게 안 되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세계적인 대학을 만든 거야.
봉태, 너 어디 졸업이야? 졸업이.「저요?」응.「건국대학교 졸업했습니다.」건국대학 졸업해가지고 선문대학 총장 할 수 있나? 대학장. 건국이 나를 배반해가지고    중심삼아가지고 도망 다니다가 지금 청주 아래 나주인가 그곳이 선문대학 대학이야, 건국대학 대학이야?    그 학장 하던 아들이 가져가서 세운 것이 어디야? 청주 아래 어딘가? 나준가? 건국대학 건물 있잖아. 모르나?「충주 말씀이십니까? (김봉태)」그 아래 말이야.「지금 충주에 있죠. (김봉태)」충주지?「예. (김봉태)」그걸 말하는 거야. 청주 아래 아니야? 위야? 아래지?「예.」내가 말 틀리게 하는 거야?
조치원이 어디야? 조치원이.「거기가 지금 세종시가 됐습니다. (김봉태)」조치원이 청주하고 옛날에 반대하던 패들이 조치원 만든 거 알아? 요즘에 뭐가 됐어? 교차로가 됐어? 조치원이. 나는 청주 중심삼고 북한하고 교류하려고 했는데. 조치원이 충청남도 아니야? 남도는 경계선이 충청남도에 있어, 북도에 있어?「조치원은 충청남도에 있습니다. (김봉태)」그래 물어보잖아. 충청북도에 경계선이 있느냐 남도까지 있느냐, 넘어가 있느냐 물어보잖아.「경계선 가까이 있죠. 거기 청원군 옆에 바로 가까이 있으니까요. (김봉태)」청원군이 충청북도야?「예. 충청북도입니다. (김봉태)」맞는 얘긴지 물어보는데 딴 도하고 있어?
거기에 10분지 1만 나에게 빌려주면 북한 땅, 충청북도 북한 땅이 어디야? 유종관이. 인제가 충청북도인가, 충청남도인가, 강원도인가, 강원도의 인제군인가, 청주군인가?「강원도 인제군입니다. (유종관)」청주군은 어디 갔어? 북쪽이 어디야? 북쪽. 인제군 북쪽은 어디야? 백과사전에 찾아보라구.「고성군입니다. (황선조)」고성은 금강산에 고성이 있지. 또 그 다음에는 고성군하고 어디야?「고성 위에는 북한입니다. (황선조)」충청북도 위에 고성군이야, 경계선 타고 고성군이야, 뭐야? 충청북도 위에 중심삼고 고성군이야?「강원도입니다. 충청북도하고 다 있는 곳은 강원도의 춘선군이죠. 춘선군. (황선조)」 얘기해봐. 나 몰라서 그래.
두 곳을 내가 사고서는 경계선 삼팔선 철폐시켰을 지도 몰랐어. 맨복판입니다. 그게. 복판 되나, 동쪽에 기울어, 서쪽에 기울어? 동쪽이야, 서쪽이야? 모란봉 알아? 충청남도에 있어, 충청북도에 있었어? 자꾸 질문하니까 곤란할 거야. 집어치우자. 두 두고 연구함으로 재미있지.
미국에 책임이 있다는 거야. 삼팔선 재미. 책임이 어디에 있어? 미국에 있어. 삼팔선 전쟁은 그 남북 중심 가까운데 사람들을 동원해가지고 워싱턴 시에다가 옮겨주면 나는 남북통일 할 수 있어. 시아이에이(CIA)를 나에게 맡겨. 엉뚱한 생각도 하고 있는 선생님이지. 이야 그거 참 재미있는 얘기지. 흥미진진한 얘기 아니야?
문평래.「예.」전주에서 온 문 뭐야?「문주열입니다.」뭣이?「문주열.」주열이야? 문주열이?「예.」「건설회사 회장입니다.」이주열이가 어디 있나? 이주열이하고 문주열이하고 이름이 같네. 네가 진짜야 이주열이 진짜야?「문주열입니다. 」저 딴 또, 이 대통령이 보따리 싸고  도망 다니는 무슨 주열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나?  마산에 있는 이주열이야, 전주에 있는 문주열이야? 저 마산에 갖다 놔. 마산하고 전주하고 머나, 가까우나, 달려있나?「멉니다.」「광주하고 마산은 먼 데입니다. 4.19때 죽은 사람은 마산에 김주열이고. (유종관)」응. 김주열이. 김주열이 말이야. 이 박사. 나 이주열이, 김주열이나 이주열이나 김 씨가 많지. 이 씨보다는. 문가는 제일 작은 거야. 문주열이.
문주열이면 저렇게 매끈 뱀 대가리 딱, 모가지 자르면 딱 저 사람 얼굴 똑같애. 이야 전주에 교회 땅 샀는데 네가 정성을 안 드렸으면 못 샀구만. 뱀 나고 꽁지가 먼저 나왔어. 내 잡아먹으려 했지만 대가리 없으면 태평양에 새끼 쳐가지고 수두룩할 텐데.
이 천정궁 지을 때 헌금 문주열이 얼마했나? 문 총재 대신 김주열이가 이 박사 출동 시키고 죽일 수 있는 놀음도 다 했으니 문주열이는 통일교회를 죽일 수 있는, 김 씨 문 씨 인연이 있어. 우리 어머니는 경주 김 씨고 우리 어머니의 할아버지는 연안 김 씨야. 본관을 결혼할 수 없는데 결혼했어.
김주열이가 대통령이면 문주열이가 전주 땅 사가지고 광주를 지배해야 할 텐데 못하지 않았어. 땅을 사라고 내가 돈까지 예치했다가 다 팔아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그 돈도 다 없어졌어. 교회도 지금까지 그 교회 말고 내가 사준 교회도 그게 본부가, 옛날 본부를 중요시하지? 어디 모이나? 전주에도 2층집인가 몇 층인가 사주지 않았어? 사 줬나, 안 사줬나?
문평래.「지금 광주 교회 나가는데요, 광주교회를 아버님이 사주셨지요. (문평래)」아, 광주교회를 전주 대신 사줬나?「예. 광주를 사 주셨는데요, 5층짜리. (문평래)」광주는 내가 범일동에서 내려가면서 해운대 넘어가는 미군 철수군 지나서 그때 그 중간에서 내가 사 준, 전주도 사준 생각이 있는데 집 하나 사줬나?「전주는 잘 모릅니다.」「전주는 교회 땅을 사 주셨습니다. (황선조)」교회 짓지 않았지?「예.」지금 옛날 교회 그 자리야?「새로 리모델링해서 교회를 중앙으로 옮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선조)」
그 기성교회 장로교가 우리 팔아먹으려고 얼마나 반대하고 다 그랬는데, 그걸 헐고   제일중심지역입니다. 그게. 고속도로의 제일 중요한 곳에 쭉 잘라버리면 전주 복판 중앙통이 되는 거야. 전주교회 지금 어떤 교회인고?「지금 예식장을 리모델링해가지고 지금 3층 건물, 지하 2층, 4층 건물로 확장을 했습니다. (석준호)」내가 그런 땅을 사줬지. 교회 아니어도, 안 지었어도. 그 예식장을 내가 사줬나?「예식장은 우리 식구가 헌납을 했습니다. 그래서 2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 했습니다. (석준호)」우리가 20억 들였나?「예 (석준호)」맞아. 그럼 말이야.
한국에서 교회 한국 사람이 통일교회 만든 사람이 몇 사람이야. 도의 춘천서부터 전국에 제주도는 열세 곳까지도 전부 다 자기들이 틀림없이 통일한다고 맹세하던 사람들이 교회 다 만들고 나중에 교회 팔아가지고 도망간 녀석이 다 있어. 나라 없이 쫓겨 다니던 민족이 끝에 가서도 쫓겨 다녀. 내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 조국을 한국을 만들었는데 그거 팔아먹을래? 못 팔아먹습니다. 여기에 다 되어 있어요. 여기에. 조국이.
그리하여, 이 5번, 여섯 번이, 3 8 6, 이 여섯 번이 중요한데 이것이 공산당 내용의 막입니다. 이것이 61페이지 63페이지 이것은 섭리시대에 이 둘 셋, 이거 거꾸로 풀어나가는 겁니다. 황선조가 나오지. 이거 첫째입니다. 1. 둘째가 뭐예요? 둘째는,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디데이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 황선조 세계 종족적 메시아 성화 죽은 것을 성화식 안 했으면 이것을 동시에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디데이까지 완료해야 됩니다. 승화식이 아니야. ‘오를 승(昇)’자. 성화식입니다. 성화식. 제목. 보라구. 성화식 같은 것을 지금까지 안 사람이 없어. 황선조 알았나?「몰랐습니다.」언제 알았어?「아버님 원고 고치시고 난 다음에 알았습니다. (황선조)」그 그날을 알았어? 그때서부터 그 61년도에 전에 이거 한 겁니다. 이거. 그거 알았어?「몰랐습니다. (황선조)」
둘째 번은 뭐냐면, 둘째 번이야. 이 손가락. 제일이야. 종족적 메시아. 어머니 책임입니다.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디데이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 어머니 책임을 말하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디데이까지. 동시에 디데이까지 완료해야 돼. 뿌리 빼 버려야 돼.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야. 어머니가 다 그렇게 만들었지? 셋째 번도, 셋째보라구. 셋째 번 이거.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 부터 문씨 씨족, 분봉왕과…) 위에도 분봉왕이 있어요.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문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많아요.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이에요.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본연의 혈통권…) ‘권세 권(權)’자에요. ‘둘레 권(圈)’자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계속 훈독하심; 조상들과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 모두가 총 전체·총 전반·총 전권·총 전능의 일체권을…) 이것을 총으로 전부 하지 않으면 전능의 일체권이라는 것을 못합니다. 총자는 총 전체, 총 다음에 점 안 찍었어요. 보라구요. 점 안 찍어. 총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총자에 총 전체에 이거 들어간 거야. 여기 끊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 전체 총 전반 총 전권 총 전능의 일체권이에요. 한 몸이, 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세 번째    이것을 다 한다, 다. 이렇게만 하게 되면 다 끝납니다. 그 말이에요. 잘 읽어보라구. 유종관이.「예」
총자 가운데 점 안 찍었습니다. 점 없으면 이 총자 전부 다 점 찍었으면 이거 총전체 총전반, 끊어지지 않아요. 총전체로 했으니 총전반 총전권 총전능의 일체권이야. 둘이 아닙니다. 넷이 아닙니다. 일체권이야. 한 사람이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보라구.「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김효율)」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이건 총전체, 여기서 끊어서 그 다음에는 여기서 그냥 전체 어디가 전체야? 총전반이지. 이래야 말이 되지. 총전체 점 안 치고 여기에 점 쳤으면 이거 따라다녀 총전체 총전반 총전권, 일체권이라는 것이 이거 둘이 하나 되어 일체권을 완성해야 된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나 몰랐었어. 모르고 이렇게 썼겠나, 알고 썼겠나? 아가리들이 살아 이거 웅얼거려, 야야, 양창식.「예.」그렇게 읽으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이거 셋째 번이면 총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일체권을 완성,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네 번째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지금부터 60년 전…) 60년전에 지금에 와야 갖다 붙여 가지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 이것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지금부터 60년 전 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이건 천력이야. 천기 아닙니다. 천력 10월 14일, 뭐냐면 이것은 60년전 10월 그것과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 중심삼고 여기서는 10월 17일이 끝날입니다. 아래 맞아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디데이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땅 총 전체…) 여기도 그래. 총 점 안 쳤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전체·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 2010년 10월 17일…) 틀렸어? 여기도 총 전체하고 점 안 쳤습니다. 이거 그렇게 총 전체 총 완성 총 완결 총 완료하는 선포 대회가, 마지막입니다. 천기, 천력이 아니에요. 천기 1년 2010년 10월 17일인 것이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의 17일이 맞느냐, 60년전에 17일이 맞느냐. 그 60년전의 그날 17일 다 이것을 천기 13년인데 10년 10월 17일, 이거 맞지. 잘 보라구.
효율아.「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 맞습니다.」여기에 총 전체, 여기 위에 점 안 쳤지?「예. (김효율)」이것도 점 안 치고. 그러니 이거 이렇게 해버렸으면 총전체 총완성 총완결, 완성을 빼가지고 완성 완결 완료 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 10년을 끝내요. 11년에 이거 끝나면, 17일 이거 끝나게 되면 천기 1년 끝나는 것입니다. 10월 17일. 2년도 안 돼서. 똑똑히 알라구.「예.」여기에 틀린 게 있어? 보라구요. 것입니다. 넘어갑니다. 다섯 번째.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금번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인’을 강조해 읽으심) 다 끝났다 그말이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여기 5번에, 다섯 번째 끝났다구. 다섯 번은 선생님 마음대로 갖다 할 수 있어. 이때부터 결혼식도 내가 안 해준 거 압니까? 너희들끼리 해라 해서 이때부터인 줄 압니까? 그 말이에요. 멍청이 되어서 지금까지 생각도 알지도 못하고 앉아 이 똥개같은 망할 패들아. 보라구. 다섯 번에. 역사시대 에덴동산에서 따먹지 마라 하던 그 말 다 끝나가지고 처음으로 하는 말이야. 이거.
거기 첫째가 뭐냐면, 황선조 유피에프(UPF), 유피에프가 뭐예요? 유나이티드 피플(United people),「유니버설 피스 페덜레이션(Universal Peace Federation). (황선조)」맞긴 맞누만. 천주주의 아니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황선조 천주평화연합(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옛날에 승화식이었던 것이 이번에 사흘 하던 것이 축복받다가 지어서 배는 그 시간서부터 달라지는 거야. 성화식은 애기 밴 그 시간서부터 달라지고 승화식은 죽은 뒤의 3일의 예식이에요. 그걸 뒤집어가지고 생각하고, 야 요전에는 물어보니까 거꾸로 생각하고 가인을 아벨로 생각하고, 아벨을 가인으로 생각하고. 괄호 했어. 이거. 괄호. 괄호한 걸 부정해. 이거 보라구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워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국,…) 하게 되면 아벨유엔권 괄호하고 점치고 다른 거야. 가인 유엔권 193개국, 둘이 합해가지고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여기는 끊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 둘을 합하면 얼마야? 387, 이쪽으로 오면 380이고 이쪽으로 오면 370이 돼. 둘을 하고 이 둘을 합한 것인데, 어느 게 가인이냐 하면 유엔권 194개국, 그게 아벨이라고 하고 있어. 가인권 유엔 193개국은 이건 끊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 그래. 괄호 했기 때문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와 가인 유엔권 193, 끊지 않았어요. 하나 해가지고 하나는 삼 팔이 이십사(3×8=24), 하나는 삼 칠이 이십일(3×7=21).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들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 앞에…) 이미 다 하나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확실해, 가인 아벨이 하나 되면 모든 이 성화예식 때가 된다. 맞아요?
이거 몇 번째야? 넷째, 다섯 번, 여기서는, 참부모님 특별 지시. 괄호했으니 이것이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째가 이거 되는 거예요. 그렇게 봐야 딱 맞지. 유종관.「예.」「예. (석준호)」안 쫓겨났다는 말 할래?「안 하겠습니다. (석준호)」
여기 여섯 번째, 다섯 번하고, 넷째 번 다섯 번, 여섯 번째 셋째 넷째, 넷째번이 여기까지지. 다섯 번이 어디에요?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네 번째입니다. 네 번째. 넷째. 셋째 넷째.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디데이가 2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친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이 너머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몇 번째에요? 넷째번이지요? 다섯,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이걸 말하는 거예요. 이 후리아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교주인 레버런 문(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이거 다섯 번째를 향해서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이거 다섯 번째야, 여섯 번째야? 넷째 끝난 다음에 다섯 번째야. 다섯 번. 이 권내는 다섯 번이 여섯 번을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합하게 되어 있는 거야. 총론적 지금까지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패권적이라는 것은 서양나라 위에 혁명의 혁자 달 월(月)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승리 ‘권세 권(權)’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향한 최종적 결말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승리가 아닙니다. 승리권을 말해요. ‘권세 권(權)’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 선천시대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의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대회를 위시로 워싱턴-뉴욕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참부모님 특별 지시.…) 이거 함부로 발표하게 되면 문제 되는 거야. 이게. 이명박 정부도 이제는 선거 기간을 놓고 어쩔 수 없고, 박근혜도 내 대통령이다 발표하고 왜 안 나와?
한나라당하고 민주당하고 누가 이겼어? 서울 시장이 민주당이야, 한나라당이야?「서울시장은 민주당도 아니고 무소속 (유종관)」무소속이 민주당의 옛날이야.「거기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유종관)」무소속에 문 총재가 나오면 떨어진다고 생각하나, 당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하늘만 아는 일이죠. 저희들은 잘 (유종관)」이놈의 자식들.
황선조.「예」너희들 다 쫓겨난다고 보나, 남는다고, 남으면 통일교회 민주당하고 나하고 잡으면 한나라당 안 없어지겠나, 없어지겠나? 황선조. 선거해서 지겠나, 이기겠나 그 말이야. 이 자식아!「아버님께 순응하면 이기지요. (황선조)」내가 어디 가도 나는 같이 살자 이거야. 그래    290명 민주당도 세우고 한나라당도 290명 세우고 통일교도 290명도 세우고 너희들끼리 마음대로 해라. 한나라당끼리 합하려면 합하고, 한나라당 민주당 합하든지 통일교회가 민주당과 한나라당 하고 어디든지 하든지 관계없이 셋이 같이 살면서 해보자. 그 대신 교육 받아볼 때 어떤 사상만이 한국을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그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그 교육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황선조, 얼마나 중요한 일이야. 여기에 너 패들 몇 명 빼버리면 큰일난다 이거야. 지금 네 것에 네 관할 권내에 있어서 290명 선택해라. 다 선택 됐지?「125군데 포럼을 만들었습니다. (황선조)」만들어서 다 끝났나 말이야. 몇 명 끝나?「아직은 활동을 하고 있죠. (황선조)」12월말까지 다 드러날 것 아니야? 그때는 선거해서 선거 끝나서 결정될 수 있는 시간이 다 끝날 것 아니야? 그래 선거 다 치를 것 우리 다 같이 해야 할 것 아니야? 그전에 290 한나라당 민주당 했으면 우리도 그거 해서 같이, 같이 사는 거야.
우리 돈 한 푼 안 쓰고도 한다. 너희들 돈 써라. 그거 내 개인적으로야 개인 재산 세금 냈으니 수첩에서 은행에서 내 준다고 세금 다시 못 돌려. 어때? 황선조.「예.」돈이 있으면 쓰지. 쓰는데 세금 안 내고 쓸 수 있어. 세금 바친 돈을 은행에 예금했기 때문에 그 은행에 예금한 것이 공화당 은행, 야당 은행보다 크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일등하지. 일등하게 되면 나라 선거 없이 자동적으로 국가 인수할 수 있는 것은 부정적이고 결정적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좋다. 해봐요.「아주 좋다.」아주 나빠? 아주 나빠, 아주 좋아? 결론이?「아주 좋다.」
추성춘이 요전에 와서 왜 내가 추성춘 요전에 와서 야야, 우리 형진이, 야야, 형진이 앞에 너는 그런 저런 결론이 뭐야, 네가 한마디 해. 쫙~ 이야 나는 다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당당하게 전부 다 하면   다 기억해 사람까지 이름까지 하면서 해가지고, 천년만년을 기다렸다고 하더라도 천년동안 우리가 빼앗기지 않습니다. 결론이야.
추성춘, 빨리 순회강연을 시키십시오. 아직까지 수가 차지 않았는데. 그 자신있게, 추성춘이도 그러면 다 끝난다고 생각해, 음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지. 그러고 있었어. 요전에 추성춘이가 뭐라 그래?「많이 감동했습니다. 아버님. (황선조)」뭐라 그래?「감동을 많이 했습니다. 은혜를 받았죠. (황선조)」은혜보다도 야 이거 다 된 일을 우리 이 놀음하는 구나. 그 이튿날 아침에 내가 또 재차까지 조져버렸지?「예 (황선조)」말을 보고하라구. 말. 그래서 여기 올라왔습니다.
비행기 탈 때 세계는 내 손가락에 왔다갔다 하는구만.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는 헬리콥터 안 타면 전부 다 망해. 헬리콥터를 탈 때 허리를 굽혔다 폈다 헬리콥터야. 나는 헬리콥터, 허리를 굽혔다 펴지 않으면 나는 손들고 올라가요. 폈다 접었다 할 필요 없어. 춤을 춰도 안 걸려.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답변. 안 맞는 사람 손들어봐. 대가리를 깐다. 협박이야? 둘, 자유의 말도 했고 협박의 말은 안 들으면 대가리 깐다. 없애버린다는 것은 이름도 성도 없어져라 이거야.
문난영, 순회하다 보니까 자신 있나 없나?「자신이 생겼습니다. 아버님. (문난영)」한번 여기 자신 없다는 사람들 내가 칼을 주면 모가지 자르라면 자를 수 있지? 너 남편부터. 너 남편은 자신 없다니 지니 없어져야 돼. 없어져. 홀수는 없어져야 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칼을, 나 총 만들 수 있는 고사포 발칸포 평화의 제일   다 갖고 있어.
코디악에 가게 되면 그 총을 메고 새낭 가자. 무소로부터 있는 곰도 물론이지만 엘크라든가 일등 동물 악어까지 잡아와라 이거야. 악어 했으면 그 구멍에 들어가서 기다려서 잡으면 뭐라구? 아나콘다. 구멍에 엎드려가지고도 내다봐가지고   잡아먹는 거야. 다 삼켜. 무엇이든 다 삼켜버리는 거야. 아나콘다, 거기에 또 무슨 뱀? 스크류 뱀. 스크류 용수철 작지만 천상 구멍 뚫습니다. 거기에 원자탄만 하면 날아갑니다. 원자탄 실어주는 운반 장치야. 스크류 해가지고 그 세계 천하 다 없어져. 서쪽 없으면 동쪽도, 동서 없으면 남북 다 없어지는 거야. 그 아니라는 결론 나한테 제시해봐. 이 쌍년들.
너는 너 친구 이름을 똑똑히 말하지 않고 우물우물해? 봉태야.「예」왜 우물우물해? 여기는 몰아가지고 가서 패거리 가서 당신은 왜 반대했느냐 한번 방문해보지. 셋 사람만 방문해가지고 여기에 문평래   뿌려버리고 숨 차게 내 말 안 듣겠나, 듣겠나 이래가지고 깡패 세계의 사진 전화하면 전화 받고 오라 하면 옵니다. 전화 할래 말래? 전화 해서 오라하면 오고 말라하면, 문 총재 말 들은 대로 와라. 이놈의 자식들 작당해버려라. 내가 하지 않습니다.
곽정환이 세 패들 누가? 소련에 가 있는 교포, 중국에 있는 교포, 명령하게 되면 명령 안 들어서 도망할 사람 한 마리도 없어. 그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보라구. 응! 뱀다구 대가리같이 생긴 문주일이,「예」있나, 없나? 한 사람도 있나, 없나? 답변.「있습니다. (문주일)」이제 뭐라고 그랬어? 있다고 그랬어? 있다고 그랬어, 없다고 그랬어? 있다는 말이야 없다는 말이야? 나는 없다는 말이라고,「없습니다. (문주일)」뭐라고 그랬어?「없습니다.」있습니다 그러지 않았어? (웃음)「잘 못 듣고 그랬습니다.」이 자식아. 너까지 죽을 뻔 했구나. (웃으심) 3분의 2는 없어진 것이 그놈의 자식 둘이니까 절반을 넘으니까 용서해줘야지. 이론적입니다. 문 총재 잘못 했다고 제시라구. 이놈의 자식들. 응?
다리를 자르면 잘랐지, 팔을 자르면 잘랐지 안 자를 수 없는 결론을 왜 가만 있어가지고 못 넘어갑니다. 모가지가 날아가. 날아가는데 모가지 없이 따라갈래? 문 총재 모가지 쥐고 따라갈래? 귀도 없어지고 눈도 없어지고 코도 없어지고 입 다 사방에 없어 모가지 날아가는데 폐가 숨을 쉬면 40분동안 숨을 쉽니다. 숨 넘어간다는 맥박이 뜁니다. 맥박이 죽자마자 각을 떼놓으면 네 다리가 숨 쉬는 것이 이렇게 운동합니다. 나 그것까지 실험한 사람이야. 가만있으라구. 가만있어. 입 다물지 말고. 대학 박사가 박살 맞아. 박살 맞아.
내가 이제 3천명이상 명예학 박사, 7천명, 만 14만4천명을 명예학 박사하면 목자를 사람 없습니다. 14만4천, 세계 주요 도시에 장 파산하고도 남아요. 14만4천. 뭐 주저할 것 없지. 내 말 맞아요?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러면 맞는다고 하는 사람, 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하나도 없구만. 하나도 없는데 맞는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있겠나? 그것도 수수께끼야. 그때는 손 든 놈을 내가 죽여 버려야지. 맞는다고, 안 맞는다고, 둘 다 없어지면 내 말이 맞으면 나는 내 말을 틀렸다는 녀석은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어요. 없애버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맞아요? 둘 중에 둘 다 남길 수는 없잖아.
문주열이.「예!」그러면 선생님 말을 믿겠다는 사람 안 믿겠다는 사람 할 때 답변 할 수 있나, 없나? 있는 사람 양손을 들어 박수해봐. 나는 눈 감을게. 한 사람도 없어? 선생님 말 거짓말 했나? 뭐야, 이 자식들아. 선생님 말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러면 선생님 말 틀렸다고 하는 사람, 나는 눈 뜨고 있을 텐데 눈 감을 때는 박수 안 하더니 눈 뜰 때 너희들 편에서 박수 해라 할 때 박수 하겠나, 안 하겠나? 나는 죽지 않아. 너희들은 하늘이 조상들이 죽여 버려도 나는 못 죽입니다.
얼마나 에덴동산 아담 해와 둘이 있을 때 그 자리에 돌아가니 그것도 가능한 얘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까 말 말을 못 알아들어서 손을 안 들었나, 알고도 안 들었나? 문평래.「잘 못 알아 들어서.」다시 한번 선생님 말하는 것이 이 말씀 중심 그대로의 말을 하는데 이 말씀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둘 중에 맞느냐 안 맞느냐도 분별 못 하겠어? 했나, 안 했나? 답변. 안 한 사람 일어서라구. 귀가 있어, 눈이 있어, 코가 있어, 입이, 모가지가 살아있어? 어느 거야?
처치곤란 하와이 섬 뱀장어 가물치가 1미터 80센티미터까지 대가리를 꽂아 안 죽습니다. 거기에 묻어놓을 때 살아나올 수 있어? 말해봐. 선생님 말 다 이럭저럭 다 알아 들었나, 못 알아들었나?「알아들었습니다.」다 알아들었다는 사람은 손들고 못 알아들었다는 사람은 돌아 앉으라구. 다 알아들었다는 사람 손 들어봐. 못 알아들었다는 사람은 돌아앉으라니까 돌아앉은 녀석, 어디 저기에 몇 녀석이 남았구만. 손 안 들었어? 돌아앉아. 너희들 저 돌아앉은 사람 끌어내버려. 발길로 차 버려. 처리해요. 너희들 패 아니야? 뒤로 돌아서가지고 끌어내 여기 갖다 세우라구. 찾아세우라구. 이 쌍간나 자식들아.
못 알아들을 녀석들이 여기 왜 앉아 있어?「없습니다.」끌어내라구.「못 알아들은 사람 손 들어봐요. 없습니다. 다 알아들었습니다. (석준호)」저기 손 들라는데 안 든 녀석은 왜 안 들어? 손 안 들었던 사람, 손들라 그래.「말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석준호)」어디 사람이야? (웃음) 일본 사람이라도 축복가정이 여기에 오늘 모이게 되어 있지, 내일 모레 축복가정이 이 모르는 말은 참석 못합니다. 알겠어요?
그건 너희 일본 책임자가 아무나 데리고 올 수 없어. 한국은 옛날부터 부자들 가운데 50명이 50 고개, 7수의 칠 칠(7×7)이 하게 되면 이것은 쌍수가 되어야 할 텐데 결혼하는 했으면 결혼한 아들 아버지 어머니 다 있어야 할 텐데, 칠 칠이 사십구(7×7=49)야. 홀수야. 50 고개 못 넘었어. 50 고개 못 넘는다고 돌려보낼 수 없어.
칠팔(7×8)이 뭐예요?「56.」여기에 이거 칠 팔이 오십육(7×8=56)을 말하는 겁니다. 50 고개 넘었나, 안 넘었나? 뒤로 돌아갈 수도 없어. 앞으로 가는 거야. 앞으로 56이니까 7 8 9 10 11 12 13 14, 8년이야. 7 8년 가운데 다 우리 축복 받아가지고 10년 동안   지킨 거 알아요? 20년 23년 축복받고 한 자리에 부처끼리 형제로 살면서도 축복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아들을 내가 특별 축복해 줘가지고 내가 책임 하는데 축복 대열에 돈 한 푼 내가 다 누구도 모르게 다 해줬어요. 나 거짓말 하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일본 식구 몇 사람인가 보라구. 서양 사람 조사라구. 남자 여자 일본 사람. 영어로 해. 영어로.「예. (석준호)」또 그 다음에는 이 사람들 손 못 들었나? 저 뒤에도 있었어. 거기 다 물어보라구. 이 녀석아. 거기 있는 사람 손 안 든 사람 몇 사람 있었어. (석준호가 가서 조사함)
여기 있는 사람들 너희들 색시 있어? 색시. 색시 있으면 결혼한 사람은 색시로도 선생님 말 들었을 터인데. 너 색시 축복받은 색시들 없나? 여기 안 왔나? 어떻게 왔어?「선문대학교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선문대학 학생인가?「예」선문대학 총장이 누구야? (웃음) 봉태 교육 잘못 했구만. 축복 받으라는 얘기 했어?「예, 그리스에서 온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김봉태)」몇 살들이야? 물어보라구.「스물한 살입니다. (석준호)」또 그 다음에는?「열여덟 살.」또「스물 살, 열아홉 살 (석준호)」축복 안 받았구만. 아직까지.
열일곱 살 이상 축복받으라고 했는데. 그건 학교 책임이야. 봉태 책임이라구.「다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배 보면서. 축복 수련 시키고 있습니다. (김봉태)」축복 수련 시키는데 오늘 한국말은, 언제 왔기에?「한국말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봉태)」한국말은 할 줄 알 거야. 한국 말 알아들었으면, 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들었으면 못 알아들었는지, 이 손도 하나도 안 들고 이 하나도 없잖아. 그런 수 가지고는 하늘을 믿지 못하고 하늘을 못 갑니다. 천국 못 가.
그렇게 내가 통일교 교주 하라면 얼마나 잘 했겠나. 감옥 한 번도 안 갑니다. 증인이 많아요. 왜 가느냐고 울고 불고 하는. 미국서도 내가 판타날 감옥에 들어갈 때 통곡이 벌어지고 길을 막는 사람,   내 갈 길 너희들 저 강 너머에 빛을 못 보지만 나는 거울 보고 가는 거야. 강 건너 가는 나 협회장 서서도 건너가고 걸어도 건너갈 수 있어. 아무런 어려운 현해탄 아무리 골든겟브리지 제일 위에서 거기에 사형장이 있는 사형장이 있더라도 나는 걸어 건너간다. 그런 사람이라구. 골든겟브리지 끊어버려요. 내가.
이야. 일본 선교 가라고 선생님이 닦달할 때에 무자비한 통일교 선생님, 어떻게 그걸 세 번씩, 나중에 죽어가지고 사채로 실려 오기 전에는 못 온다고 그렇게까지 보냈어.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이야. 아버지가 그래. 어머니가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야. 앉으라구.
축복은 다 받았지? 축복은. 그 사람들 축복은 다 받았지? 축복받은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 모르는 사람을 선문대학은 입학 못 시킵니다.
중고등학교에 영어만 쓰는 학교가 설악에 있나, 서울에 있나? 어디 있어?「설악에 있습니다.」설악에 있나, 선문대학에 있나? 우리 신준이 학교를 위해서 소학교부터 영어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선문대학 옆에 세워야 되겠나, 설악 시민과장 그 도시에 세워야 되겠나? 시민을 위한 광장을 세계에 어느 나라에도 없는 궁전에도 없는 이상의 빌딩을 짓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어머니 강연을 시킬 때에 일본말로 강연 안 하면 거기에 대사에 직할 사람들도 거기에 얻어가지고 대회하기 힘듭니다. 통역관 나와가지고 말을 시켜가지고 거기에 절대 못 빌립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 데려온 사람들 중심삼고도 일본에 그 강당 주최할 그 강당에 호텔들 수용 못 합니다. 대통령이 데리고 왔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야. 여기에 이 시민대회장이라는 말을 여기는 앞으로 유명한 도시가 됩니다.
설악이 이름이 놀라운 말이에요. 학이 설학 할 때는 학이 눈을 좋아하나? 설학인데 ‘배울 학(學)’자 아니야. ‘학 학(鶴)’자야. 설학이 학이 눈을 좋아하나, 무엇을 좋아하나? 학은 그 이상을 하는데 학은 두루미와 달라서 여기는 태양의 표적이 있어요. 빨간. 햇빛을 받기 위한 반사하는 판이 있어요. 설학을 넘나들어야 돼. 설학 고개를 넘어왔다 넘어갔다.
내 이번에 용문산 들어가는데 그 용문산에서 굴을 뚫으면 13분이내에 갑니다. 용문산 요전에 천백년을, 나는 천4백년 천5백년 넘었다고 봐요. 어떻게? 씨가 심어지면 천백년이 되었더라도 씨가 땅에 들어가 심기 위한 것에서는 천5백년 넘었는데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천백년이 나는 천5백년 넘는 씨다. 어디 그 씨가 생겼는지   나는 3 4백년 나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씨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 나무로써 여기 와 살아있다. 생각할 때에 그 은행나무가 만세겠나 짭짭하게 이러겠나   이러겠나? 천백년 이상으로 알고 있어. 왜 여름에 가게 되면 봄만 되게 되면 어느 가지, 저 꼭대기 죽은 가지가 하나도 안 보여. 전부 다 파릇파릇하게 다 나와.
은행나무 조상이 한국이 아니면 어디 있나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그것은 천3백 4백년을 넘은 고향에서 심기 시작해 여기까지 왔겠구만. 겨울에도 죽지 않았어. 줄기가 살아있어. 살기 시작해서 죽은 적이 없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은행나무 그 씨를 받아가지고, 지금 그 씨 한 말 일곱 대 반이 나고 돈을 주고, 요전에 가니까 은행나무 떨어진 송이 옆에 씨를 따지 않았어. 시주하는 사람 몇 백원 주고 할 텐데 백만 불을 했지만 삼백만이니 3만 불입니다. 해당하는 값을. 그러면 씨를 갖다 주소. 그 씨는 천년 아니야. 천5백년, 3백년 이상의 씨. 그 씨입니다. 1년 몇 개월 하면 1년 가산하기 때문에 천 몇 백 년 산 씨라는 말이 그런 나무의 씨가 나무가 있으면 살아있는 씨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우리 그 다음에는 한남동 뜰에 제일 오래된 나무 가운데 모과나무가 2백년 이상된 모과나무로 알고 있어요. 그거 사올 때는 내가 얼마, 돈을, 비싸게 사왔습니다. 안 팔겠다는데 세 조각이 쪼개졌어. 잘라서 불을   그러면 세 가지의 그 산 나무로써의 값을 친다. 그 값 주고 사왔습니다. 나 지금 그 확실하게 알아보러, 얼마 주고 사왔다는 거 사와가지고 그 열매가 이전에는 전부가 때줬어요. 기술   갈라진 뿌레기부터 줄거리 전부 다 긁어내가지고 몇십 미터 올라가 전부 긁어내가지고 땐 자리에 있어서 잘라진 흔적이 없게끔 씨는 전부 다 새색시 씨와 같은 씨를 거둘 수 있는 모과나무 만들었어.
엊그제도 갔드랬는데 모과나무 다 지냈는데 불구하고 떨어지지 않은 것이 있어서, 떨어진 것을 우리 식구가 가더니 발길로 들이 차버려. 조상들의 이름이 달려있는 것을 누가 찼어. 누가 찼을 것 같애? 형진이가 차버렸어. 깨질 줄 알았더니 안 깨지고 그냥그대로 있었어. 그래 씨 받아라. 2천년 네가 찬 것 천년 천5백년 죽였을 것인데 천년 나라를 2천5백년 대 씨로 팔 수 있다. 왜? 천년을 기독교가 속이고 있어. 천년왕국.
2260에 3천수를 만든 것이 그거야. 천60인가. 만 13만 몇 천?「14만4천.」14만4천이야. 천4백에 승하게 되면 14만4천입니다. 맞는다고 계산하고 또 하나? 기독교는 14만4천이 예수님 올 때 공중 전체 천년을 잡아먹은, 14만 4천 그거 1, 2배하면 얼마에요? 예수님이 신랑이 되기 위해서 신부 얻었나? 한 사람이야, 두 사람이야? 재림주가 와서 신부를 몇 사람 얻겠나? 14만4천명을 대표한 한 사람만 맞으면 끝나는 거예요. 이야.
나 여기 여자들이 많고 14만의 1억4만, 140억, 억조경해, 뭐 4배했느냐 하면 130을 143을 하면 150인가? 170이상이지? 그거 무엇을 4배해가지고 172가 되나?「43. 」43이야.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43수가 7수입니다. 하나 둘, 이거 7수야. 4수 3수 7수. 43수, 7수가 4배하면 162, 162를 중심삼고 몇 지파를 만들었나? 172에다가 얼마를 가한 거예요? 한국에 성씨가 몇 성씨 되나? 몇이에요?「286개 성씨입니다. (황선조)」2백?「86 (황선조)」을 합하면 얼마야? 이제 얼마라고 그랬나?「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석준호)」
172에다가 286하면 얼마야?「합하면 458입니다. (석준호)」4백?「58」그거 합하면 얼마야? 90?「458하고 뭘 합칩니까? 아버님. (유종관)」뭘 합치다니?「곱하는 겁니까? (유종관)」곱이 아니야. 4백에 칠 칠이 사십구(7×7=49), 홀수가 칠 칠이 사십구(7×7=49)인데 이건 뭐예요? 칠 팔이(7×8)?「56」56. 이제 4백 얼마에요?「58」90 몇이야? 쌍을 하면「쌍을 하면 916입니다. (김효율)」86이야. 80고개 넘어서나 안 넘어서나?「저희가 아버님 말씀을 잘 따라가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숫자가 무슨 숫자 하는지. 458을 쌍을 하는지. (김효율)」
구 구 팔십일(9×9=81)인데, 860이 되면 81 넘어서나 못 넘어서나 그 말이야.「넘어섭니다.」넘어서면 막지 않아. 9 10 2씩 하면 108이 돼. 10에 열에 열배하게 되면 100입니다. 구구식으로 하면 열하나를 합하면 얼마에요? 백둘 되는 거예요. 백둘 되면 남자만   104야. 104도 쌍수입니다. 286도 쌍수입니다. 172도 쌍수입니다. 맞아요?
칠 칠이 사십구(7×7=49)라면 팔 팔이(8×8) 쌍수가 안 나올 텐데 팔팔이(8×8), 이거 합치게 되면 880이 나와. 쌍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홀수가 안 나오잖아. 맞아요? 88이면 둘로 하게 되면 여기 서론 페이지에 나오잖아. 여기. 44. 하나 둘, 결론 나서 여기에, 이거 붙었구나. 44. 44의 두 배가 얼마에요?「88」안팎이 다 들어맞는다 그거에요.
동서남북 어떤 사람이라도 결혼할 수 있는 시대 왔다. 그러니까 서론 본체론 전부가 하늘땅에 모든 수리에도 칠 칠이 사십구(7×7=49)는 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인데 홀수인데, 팔 팔이(8×8) 9보다 하나 작은 수가 잡아먹어. 때려치웠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 서론을 88되면 전부 다 합쳐가지고 우리 성씨를 중심삼아서 전부 다 홀수가 안 남으니까 미국 62명의 열두 사람 중심삼은 쌍수도 억조경해 해가지고 홀수는 안 남는다. 영원히 아니 갈 수 없다. 아주. (책상을 한번 치심) 답할 게 없어요. 효율아.「예.」선생님이 갖다 꾸며가지고 해?「아닙니다. (김효율)」
(석준호 협회장 조상축복식을 위해 나감) 응. 빨리 갖다 오라구. 석 씨 때려잡아라. 이 쌍것아.「예. (석준호)」서론을 두고도 다 쌍수고 전부 다. 한국 성씨하고 286성 어떻게 그렇게 맞아 떨어졌느냐 이거야. 누구 재간, 내 재간 아닙니다. 불가피적으로 천년 만년을 계수해 나오는 해원 해나오는 하나님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하다는 거야. 문 총재가 만든 거 아닙니다. 그건 43수를 합해 160수를 중심삼고 286성을 하니까 몇 성이야? 880이라고? 야! 문난영이.「예」좋은 소식 들었다. 하나님이 만든 공동묘지야. 팔 팔이(8×8) 이거야. 팔 팔이(8×8). 팔팔이(8×8) 얼마에요?「64」칠 구 육십삼(7×9=63)인데 이렇게 했다가는 뒤집어지는 거야. 바로 놓으니까. 이야 그거 바로 잡은 것이
미국 성씨하고 한국 성씨하고 둘이 갖다 합하니까 880 문 총재가 한 성을 만들라는 것은 당연한 숫자다. 하나님의 공동묘지에 가 묻히자. 야, 효율아.「예.」맞나, 안 맞나? 어떻게 그래? 이제 93세 넘어가는 생일날은 그때가 천력 몇 년이에요? 여기에 10월 3일이 맞으면 돼요. 10월. 10월 25일 29일인데 여기에 맨나중에 보게 되면, 보라구. 맨 나중에 74페이지에 뭐냐면,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그 말은 뭐냐면 완성 완결 완료. 1 2 3 별도로 했습니다. 별도로 해서 괄호해서 동그라미 해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와 보라구. 보이지?「예」보이나 안 보이나?「보입니다.」너 책, 이 책 갖고 있지?「예」1권 2권 갖고 있어?「예」가 보라구. 이건 안 가지고 있어.
여기에 뭐냐면 사명당에 한국 돈 몇 장 붙여야 이 책을 나눠 주겠나 기도중입니다. 88장을 붙이나 43장을 붙이나, 두 장을 붙이나. 그런 돈을, 뭘 손질 해? 사명당의 사진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명당의 사진 인쇄소에 가서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장 붙이고 싶으면, 한 장 가지고 안 돼. 두 장은 붙여야 그래야 나누니까. 둘이니까, 부부가 둘이니까 하나 하더라도 둘을 가지고 하면 쌍이 안 된 데가 없어요. 해보라구. 둘 하나도 둘 가지고 하게 되면 이 수평 위에 영점 5 됩니다. 수평 아래 마이너스 없어요. 전부가 수평 위에지. 수평 위에 수평 아래 동서남북을 내가 자유자제로 쌍을 맞출 수 있는 천하의 무엇을 명령 못할 것이 있겠느냐. 없다는 말 들을 때 너희들 앞에 옥새 하나 만들어, 이번에 여기에 옥새 만든 것을 도장 찍어 주나. 그것은 나라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내가 하는 말,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종씨들 가운데 종씨하고 지금까지 별동 종씨 163에다가 280성을   종씨 가운데서 세 사람만 결정해라. 그들이 계산해서 부부가 아들까지, 아들. 에덴동산에 완성할 수 있는 아담이 없었어. 색시도 필요 없어. 완성한 아담만 있었으면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는 말, 안 했을 거 아니야.
그 고개를 넘었으면 세 사람이 종씨 가운데 이제 의논 해가지고 우리 종씨 가운데 참부모의 아들임이 틀림없습니다. 하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에덴동산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하던 넘어서는 거야. 석장에서 30장, 3백장, 3천장, 3만, 30만장, 3억장, 세계를 위해서 억조경해 경해 만배 돈이라도 한꺼번에 내지 않으면 개인적으로도 못 나눠줘. 이 책 못 가져갑니다.
양창식, 들었지?「예」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 (양창식)」선생님이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왔어. 하나님의 공동묘지 80 8백 8천 8만 8억 8천 조에 8조 경해에 8해, 8만배 만의 만배 조, 조로구만. 8에 8조면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책 못 가져요.
효율아.「예」훈모님 보고 사명당 부인 사진 얼마야?「신사임당 (김효율)」일곱 하면 얼만고? 3만5천인가? 거기에 천 하면 5만이지? 5만. 8배하면 오 팔이 사십(5×8=40) 아니야?「예」4만 불인가?「500불에 8배면 4천불입니다.」40만 불이야, 4만 불이야?「  」쌍수에 대한 것을 하지 않으면 못 준다는 거야. 못 준다는 거야. 만물 가운데 생겨나지 않는 녀석들이 어떻게 집에 갖다 모실 수 있나? 조상들보다 나아야지. 응? 지금 조상 첫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하니까 둘에서부터 경해, 앞으로는 다섯 번, 억조경해, 천으로 돌아가. 다섯이니까 하늘이에요. 하늘. 천지, 천 뭐라고 할까? 천조라고 하나, 천해라고 하겠나? 그것까지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전 세계 이거 한국에서 쓴 사명당을 중심삼고는 전 세계 각국 나라의 돈도 사명당 중심삼아서 돈을 찍어야 돼요. 족장이 문 총재 아니야?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의 대표가 나요, 부모의 대표가 나니, 사명당이라 했으니 그 양반이 그렇게 이번에 가볼 때 내 경태, 그래도 이명박이는 백성권내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시켰구만. 오죽헌이를 전부 다 잘라 놔가지고 담을 넘지 않는 다 잘라놨더라 이거야. 가보니까 공부하던 장소로부터 결혼 다시 하던 장소로부터 전부다 이야 표적을 붙여 놓은 것을 볼 때, 내가 만세를 불렀어요. 만세를. 
그래, 선생님이 원전에 대한 조상을 다 이 석 주일이야. 두 주일 전에 비로소 마지막 조 씨 조 무슨 호?「조만웅입니다. (조만웅)」너야?「예 (조만웅)」네가 그 이름을 찾아왔지?「예 (조만웅)」이름이 뭐라고?「강만수입니다. (조만웅)」쌍뿔이 아니야. 외뿔 강(康)자니 비로소 2주일 넘었나? 안 되지? 「그 정도 됐습니다. (조만웅)」3주일은 안 되지?「예 (조만웅)」
됐다고 내가 째가지고. 얼마나 속이 타든지 이거 네 이름 때문에 째 가지고 던져서 너 하고 양양, 보관하랬는데 보관하고 있나?「예 (김효율)」있나, 없나?「저는 있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김효율)」있지?「예 (김효율)」양양도, 양양 없나? 네가 주인이구나.「있을 겁니다. (김효율)」너한테 다 맡기지 않았어? 내가. 야!「예 (김효율)」야, 보라구.「저는 갖고 다닙니다. (김효율)」
장흥에 소련에 땅 조사하는 조사관들이 세계에 최고 온천수가 이 장흥에서 났는데 그게 온천수가 있다고 하는데 40리 안팍이야, 4백리야?「그 산 이름이 사자산입니다. (김효율)」무슨 산인지 모르지만 있는데, 내가 너보고 그 장소 사라고 그랬나, 안 사라고 그랬나?「사가지고 온천 하라고 그러셨지요. (김효율)」온천 하는데 사랬더니 픽 웃고, 꿈같은 얘기 믿을 수 없습니다.
너 아니면 내가 이제 엄덕문이 살던 곳이 통영과 삼천포 공동묘지 셋을 내가 조사하고 손들고 만세를 못 불렀습니다. 너도 알지?「예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김효율)」여수 데리고 다니면서 공동묘지 파라고 명령 했드랬는데 그거 무덤 못 발견했어.
내가 옥중에서 알게 된 백 뭣이, 이름이 백 뭣이야. 자기가 하는 말이 구라파에 바이킹에 아시아에 대표 심부름하는 아들이 아니고 셋째, 둘째인가 셋째인가 아들이 나입니다. 백 뭣이, 백만 뭣이에요. 이름이. 그가 내가 나올 때 이걸 이 비밀의 세계적 보물을 갖다 진주 보물단지를 묻어놨는데, 거기 묻어놨는데 감옥 들어 오다보니 오늘이요 내일이요 찾아가려다가 북한 잡혀가서 거기에 동기가 되어 나 들어왔어. 이름이 백 씨인데.
문 총재가 알고 보니 보통분이 아니라는 것을 꿈에도 가르쳐 주고 지금도 음성으로 들려오는데 문 총재를 믿는다. 그 양반이 부탁을 했어. 엄 선생과 더불어 통영 가서 공동묘지, 공동묘지 그때는 공동묘지 많지 않아. 하나밖에 없어. 해방 후에 공동묘지 셋이 생겼어. 표상 하나 없어. 글귀라도 알았으면 무슨 글자라도 그때 감옥에서 글자도 쓸 수 없고 그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팻말 붙은 그 팻말이 없으면 너는 나가면 알겠느냐? 나도 모르지만 어느 나무에 어느 골짜기에 큰 나무 어느 옆에 있다는 것까지 알지만, 아마 거기 가서 땅을 2미터, 2미터 13피트 2미터 반 피트만 파면 그 공동묘지 나올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 2천백 명에 해당하는 흑진주 상들을 내가 다 나눠줬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기념날 중심삼고 2천백이상의 재산을 흑진주를 2천백열, 열 아니면 2천하나, 열하나 아니면 2천하나, 하나라도 2천백이 돼. 열하나 하게 되면 홀수니 곤란하니 2천백, 쌍수. 흑진주 달린 선물들 가져오라 하면 다 가져올 거예요. 네 개 가운데 두 개가 남아있어요.
이 반년 전에 세 개에서 하나는 그 이름 없어진, 내 갖고 있지만 세 개를 갖고 있어가지고 곽정환이한테 부탁해 그 아들딸 앞에 찾으라는 부탁을 했는데 그것 아랑곳없이 재산 될 수 있었던 너희들의 흑진주의 대가로 재산 목록에 남아질 수 있는 물건 대신을 너희들한테 몇 천 몇 억, 몇 억조 원이 될 수 있는 재산을 맡았는데, 그것까지 다 팔아먹고 그것 재산 진주까지 팔아서 가져오라는 말까지 했다는 말 들을 때에 그 두 둬야 되겠나, 손해배상을 달아서 고소해 이기는 날에는 한국 2천 몇 개 진주 받았던 사람 그 말 듣고 없애버렸으면 큰일납니다.
공산당이 이북 서는 발가벗고 밤에, 나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열두시 땡 할 때 7분 이내에 이사했어요. 왜? 역사의 기록이야. 한국 공산당이 직권한 일곱 시간이내에 다 쫓아내요. 일주일 안에면 삼 칠이 이십일(3×7=21) 20 안에는 백열까지 쫓아내지 않으면 갖다가 없애버립니다. 소련 중공에. 어디가 없어졌는지 몰라요. 그걸 아는 문 총재.
야야야, 저 사람 보고도 그것 찾겠다고 하지 마.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세 개를 나눠줬다면 네가 이러고 저러고 판단하는 명령을 내 할 수 있지만 거기에 곽정환이 아내와 처재가 하나로 들어가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 처재와 선생님이 결혼하게 된 약속했던 처재입니다. 일주일 남겨놓고 자기가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후퇴하는데 자기 비밀 얘기를, 내 몸에 흠이 있는 것을 감췄드랬습니다. 이 몸 가지고 선생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보시소. 아이쿠. 아버지. 이런 딱한 사정을 너희들이 알아?
곽정환이 처. 이름이 뭐예요? 무슨 정숙이요?「윤정은」윤이야. 윤 씨입니다. 윤기병이 못 쫓아내요. 윤정로를 못 쫓아냅니다. 내가. 걸려있어. 해원풀이를 못 했어. 최원복이에 대해서는 해원풀이를 했지만 곽정환이 처 윤정로 중심삼고 해원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나왔는데 저렇게 만들어 놨으니, 내가 이런 사건 제기하기 전에 너 윤정은이가 선생님 말 들을 것 같으니, 네 말 들을 것 같으니? 선생님 말 듣지요.
윤정은이 동생이 그렇게 일주일 전에 결혼했으면 천하가 내가 고생 안 하고 몇 년 전에 끝났을 텐데. 곽정환이 사건 제기하기 전에 이 진주 메달 하나를 너 처 동생하고 갖다 준 것을 어떡하면 좋겠나? 내게 맡기면 틀림없지요. 그래. 그때 줬으면 저렇게도 안 된다. 이야 그때 주었으면 그 동생이 형님을 붙들고 이혼시킬 수 있는데. 그거 아버지 어머니는 뭐 이혼뿐이야. 곽정환이가 제일 잘났다고 춘천 유지들 모아서 우리 딸 시집 잘 보냈다고 했드랬는데, 이런 거기에 가중적인 축복을 해줘서 2천명 대표로 할 수 있는데 최종의 명단 가운데 둘째 번의 명단이 그 사람 동생이 되어 있으니 강원도 전체는 완전히 쓸어버리겠네.
나 그때 강원도 중심삼아가지고도 찾아갈 곳 다 찾아가고 끝마쳤습니다. 3일전에. 이런 내 말을 천년 역사를 펴가지고 풀이할 때 피할 길이 없고 숨을 길이 없어. 내가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죽어서 너희들에게 맡기게 되면 몇 대 10대 이 말이 내가 죽으면서 내 대신 지키라 하면 천년도 가고 만년도 갈 터인데 그들이 어디 갈 거야? 어디 묻힐 거야?
내가 금을 그어서 괄호 치는 것보다 똥 싸고 오줌 싸고 똥바가지를 뒤집어 씌우지 못하는 사정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줄 알아라. 마지막 말입니다. 나 그들 잡아다가 피를 흘리라고 명령 못 해. 이제라도 돌아서면 내가 잔칫날 기억하는 그 몽땅 또 돌려 줘서 잔치를 해주고 그들이 남아있으면 나를 안내해서 부모의 날 축하연에 축도할 것인데 내 자신이 3차 까지 해 먹으면 영계에 가서도 지옥을 만들고 처리해야 되겠구만. 이건 마지막 말입니다.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다 기록 됐을 거야. 기록. 기록하고 있지? 기록. 효율아.「예, 하고 있습니다.」이제 하는 거야? 이 자식아.「아닙니다. 하고 있었습니다. (김효율)」
천년 곡절의 천운이 억조경해의 수가 넘더라도 문 총재 잘못 했다는 죄의 악의 그늘 아래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천년 제사를 드려도 한 사람도 찾을 수 없는데 왜 그를 쫓아버리려 그래? 이 나라가. 이 정부가 뭘 하고 있어? 대통령도 꿈 꿔 보라구. 팔을 벌리고 못 막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사람 새끼면 알아들어. 침묵.
소문이 나거들랑 대번 알아요. 앞으로 소문낸 사람 이름이 안 없어집니다. 그 전에 이 책을 못 받습니다. 훈모님한테 그거 빨리 이틀 알았으니 오늘이라도, 오늘 몇 시 됐나?「아홉시 반입니다.」내일 전까지 열세 개 열다섯 개, 열일곱 개, 17만불 18만불 24만불 맞춰서 12만도 좋아. 알겠어? 알겠나? 7 8 9 10 11 12 13 14, 천4백의 배가 구 구 팔십일(9×9=81) 틀린 것 했다면 14만 한국도 14억, 준비하라고 지금 연락.
돈 있지? 야!「예 (김효율)」내가 수표 쓰면 대번 나오지?「예 (김효율)」14억 쓰라구. 알겠나? 훈모님 줘서 이 돈을 훈모님 돈 가지고라도 14억을 대치하고 수표, 수표야? 은행수표 현찰같이 만들어주지 않으면 만들라고 하라구. 그 구좌에 내놓으라구. 오늘   하라구. 알지? 무슨 말인지 알았어?「식사하고 수련회비로 넣으라는 말씀입니까? (김효율)」응?「이번에 교육비로 넣으라는 말입니까? (김효율)」
24억 28억은 이팔청춘 필요 없고, 14억은 이 칠이 십사(2×7=14), 14억이 홀수가 아니야. 하나님 광장 하늘 수니까 칠 칠이 사십구(7×7=49)보다 나은 수야. 쌍수. 알겠어요? 2만불에서부터 4만불 6만불 8만불 10만불 12만불 14만불이면 12수의 배를, 14수의 구좌를 부처끼리라도 나눠줍니다. 천4백명 14만4천인데 천4백명 이상 될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14수를 채워도 가져와 준비해   내가 처리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예」걸릴 홀수 없습니다.
지금 마지막에 나온 말, 무슨 말인지 알았어. 처음 듣더라도 저 양반이 저렇게 심각하던 양반이구만. 하나님을 해방하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가르쳐 주고 그 가운데 씨를 심은 자리를 묻어버리겠다고 이론 타당한 백지의 천만 억만자의 글을 남기더라도 정정당당한 옳다할 수 있는, 올타 전부가 탄다 말이야. 올타(옳다; all 타). 한국말 다 끝났습니다. 비행기 탈래? 우주선  날아가는 모든 전부는,
내 그렇기 때문에 17층 지하 달리던 무슨 배? 잠수함이 만2천 미터 올라가다가 떨어지지 않는 배를 만들 것이다. 이제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이거야. 그 표본 될 수 있는 시범하는 표본들을 한 가지 그것은 딱 하지 말고 기다려. 내가 하라 할 때는, 제일 작은 것 중심삼고 그렇게 만들어서 요놈이 날아가나. 모터도 제일 3마력 모터로 날아가나 가라앉나 보자. 돈 많이 들 필요 없어. 장난삼아 한번 해보자. 1차 2차 3차 하면 세상이든가 영계 끝에서부터 지구성 끝에 참부모 억만세! 여기 억만세 썼습니다.
믿지 못하는 사람들 여기에 억만세 봤어? 돌려보이라구. 야. 효율아.「여기 있습니다. (김효율)」보이면서 억만세 봤냐고. 이게 억만세. 이거 이거.「이거 있습니다. (김효율)」그거 말고 이거 보이라구.「그것은 원본인데요, 아버님. (김효율)」원본을 보여야지. 믿지 못하니. 이 자식아. 원본 말하는 자리야. 이 자식아. 네 그거 가짜 아니야.「가짜는 아닙니다. 카피입니다. (김효율)」카피가 가짜지. 이 자식아. (웃음) 저러고 있어. 나 안 통해.「예, 그거 돌리겠습니다. (김효율)」보라구. 이거 억만세라고 썼나, 안 썼나?「썼습니다. 아버님. (김효율)」
완성 완결   억만세, 여기는 완성 완결 억만세, 태평성대 완료 되다.「예」억만세 부정할 수 있는 곳 하나도 없습니다.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동등), 이퀄리제이션 이거 다 이퀄리제이션. 어디 가? 이 억만세 하나 보면 이거 전부 다 완성 완결 완료, 태평성대 완료되다.「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효율)」
그러니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부정할 말 밝혀봐라. 여기는 훈독회 시대 완결 완성 되다. 이거 두 자체가 완료는 없습니다. 내가 이거 하나만 해도 될 텐데 왜 이거 한 것을, 태평성대 완료 되다. 일천72년이면 다 끝날 건데 여기 보게 된다면 이것이 7월 3일입니다. 이거 2011년 십자 해가지고 10월 3일.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 3자 보면 십자 되지? 이 둘이 맞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야.「예, 맞습니다. (김효율)」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김효율)」안 맞는 것 돌려 보면서 얘기 해보라구.
74페이지 내가 썼습니다. 너희들 책 둘씩은 다 갖고 있는데, 다 있어. 이제 여기에 대한 사명당 없습니다. 이 책은 하나도 없어요. 깨끗합니다. 깨끗해. 다 이루었으니 깨끗하지. 이거 박물관 그냥 갖다 놓더라도 원본 하나 요냥 요대로 딱 같지, 그날 무엇을 전수해 준다구? 나라에 도장이 뭐라구?「국새.」국새! (책상을 세게 한번 치심) 어머니 국새 아버지 국새, 어머니 국새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 조끔한   네 다리를 절더라도 들지 못할 수 있게끔 네 나라가 누구야? 동서남북, 다섯 나라 기둥을 들어서 이 기둥을 들 수 있는 장수들이 들어서 그 인을 찍어야 되는 거야. 그 인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11월 초하루날은 홀수야. 홀수 억만세 끝나는데 그거 살다가는 양력으로 쓰다가는 멸망합니다. 11수가 열두 달을 지내는 정월 초하루로써의 쓸 수 있는 날을 선생님의 생활을 중심삼고 한국 엿새는 네 마음대로 해. 3 8 6 이것이 하나 되었으면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이거 맞춰줘요. 이거 맞춰주고 이거 맞춰주고 이거 맞춰주고 그 다음에는 스물둘이 마흔 넷이 되잖아.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는 마흔넷 하면 여덟 여덟 되니까 88, 쌍도 다 맞아 떨지. 남는 것 있어? 효율아.「예」
이게 무슨 놀음이야? 문 총재 놀음 아닙니다. 이 한 장을 보라구요. 문선명하고 이것은 에스(S)자를 써가지고 2011년 7월 3일이지만 여기에 천기 년이, 여기 앞으로 천기 2년 여기 이 놈을 썼기 때문에 이거 쓰다가 여기에서 ‘는’자를 빼고 썼기 때문에 고쳐 쓴 거야. 이게. 아이고, 어디 갔나? 이건 여기 맨 나중에 이겁니다. 고쳐 쓴 겁니다. 이거. 이거 빼고 났기 때문에 아이코, 이거 틀린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서 천기 2년, 여기는 천기 2년 천력 10월, 이것은 이 천기에 들어가지 천력에 안 들어갑니다. 천력에 3월 24일에 이거 없어지는 거예요. 25에 29에 홀수 없어지는 겁니다.
낭독, 기념봉독이야. 여기 보게 되면 송도 컨벤시아 천기 2년 천력 3월 20일 구라파순회노정입니다. 이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야, 효율아!「예」이거 보여 주라구. 모두 억만세가 맞나 보여 주라구. 너도 가 참고해 보라구.
이제 설명할 수 있겠지?「예 (김효율)」응?「예 (김효율)」아니 가운데로. 보라구.「돌려서 (김효율)」아니야. 돌릴 필요 없어. 가운데로 보라구. 억만세. 저까지 나갔다 돌아오라구. 저까지 갔다가. (가운데로 나가 다 보여줌) 너희들 이 책들 다 갖고 있으니까 가 맞춰 보라구. 거짓말 하나.
소생 장성 완성. 여기 쓸 필요 없어. 소생이. 완성 쓸 필요 없고, 완결 쓸 필요 없고, 완료 쓸 필요 없어. 여기에 끝나는데 섭리의 목적, 최종 목적 되다. 이것이면 모두 억만세. 억만세 하나면 다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거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자체가 전부 다 맞아. 전부 다. 이름까지 맞아 떨어져. 그날이 정월 초하루 되는 거야.
음력으로 정월 초하루 엿새, 이것을 못해서 엿새가 없으니 내가 엿새 없애버릴 수 있어. 쌍이 될 수 있으니 어디 하나 짝이 남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야. 칠 칠이 사십구(7×7=49)인데, 팔 팔(8×8)이 뭐예요?「64」88 날이 뭐예요? 억만세 아니야? 억만세. 셋 다 억만세 만들었으니 사탄 새끼들 씨앗    다 없어진다 이거야.
양창식,「예」미국의 세 사람까지도 다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너부터. 너 전라도지?「예 (양창식)」고부령이지?「예 (양창식)」부자는 부자 부자, 이거 상투 잘라버린 상투 튼 부자야. 어머니 부자입니다. 그게. 고부령이라는 것이. 어머니 부자는 상투 없는 부자가 지아비 부(부)자고 어머니 부자는 상투를 틀어야 돼.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고부령이 네가 책임자 못 됩니다. 상투 틀고 나서 결혼했나, 결혼하기 전에 상투 틀었나? 고부령. 상투 튼 너 이제 미국에 동부의 책임자, 서부의 책임자 없습니다. 중부의 책임자 없습니다. 중부가 뭐야? 김기훈이.「예」
아! 세상에, 기가 차지. 너희들 요전에 갖다온 나라가 뭐야? 자이제「나이지리아」자 지금 제리아야. 동생 세계에 동생을 찾아왔다. 내가. 형님이. 형님이 동생을 죽였지만 내 가진 전체를 너한테 그냥그대로 주려고 왔는데, 나를 쫓아내기 위해서 영국 여왕으로부터 인사 좋지, 내 가기 전 전전날 해놔가지고 나 문에도 못 들어설 수 있게끔 조치할 때 그거 내 모셔 들었으면 내가 배때기 째고, 배때기만이 아니야. 열십으로 가랑이도 째고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내 자신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자신 있기 때문에 제1차 2차 3차 결혼식까지도 내가 하려고 생각해가지고 나올 사람 없어, 이렇게 완성한 사람 한 놈도 없으니 내가 두 사람 세 사람 여기 천기년 천력 7월 3일에는 못 맞추지만, 이거 전체 완성한 답에 있어서 천3백 2011년 7월 3일에 있어서 이거 십자 가지고 이거 써니, 아주에는 중심삼고 주에 아주에서는 여섯입니다. 아주에는 상대 부부가 되었지만 주인이 못 되었기 때문에 선해가지고 아주 2013년 7월 3일이 여기에 3자를 받치니 10월 3일로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이 모두 완성되니 네 번째까지도 완성했다 이거야. 내가 네 번째까지 완성했습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다섯 번째 기둥을 세워서 만왕의 왕 만 부모의 부모 되어서 창조주의 억만세 주인 갖다 세울 수 있는 놀음이 나밖에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효율아. 응?「예」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팔 팔이 육십삼(8×8=63)이야, 팔 팔이 육십사(8×8=64)야?「64」88년 맞췄다는 말이 44년의 배가 팔팔이야. 서론도 필요 없어. 결론도 필요 없어. 다 끝났는데 정월 초하루가 양력에도 있고 정월 초하루야. 선생님이 난 날이 정월 초하루로 잡았어. 틀리면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정월 초하루로 한다고 해서 9수 못 돌아가. 9수 돌아가면 어떻게 돼요? 정월 초 10수입니다. 쌍십절일 돼. 중국놈이든   중국 땅이 내 땅 그대로 쌍십절을 넘나듬으로 중국이 쌍십절의 왕의 주인이 있나? 없잖아.
거기에 뭐냐면, 몽골리안. 희랍정교 말고 우와, 몽고의 종교가 무슨 종교지? 라마교. 벌릴 자입니다. 벌려 사탄 된 라마교. 전라도 나주. 가나다라 맞출 수 없는 라, 라마교의 왕은 역사시대 지나가는 손님을 자기 마누라와 자기 동네를 대표해서 손님 맞게 해서 밴 아들이 라마교의 왕입니다. 그게 지금 우리 형진이가 만나보고 한국 들어오는데 여기 길 막은 것이 이명박 정부에요. 그거 알아요?
나를 문을 열고 모셔드리지 못하는 박 씨 형제 박 뭐예요? 박?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 한나라당 국회의원 절반 이상을 갖고 있는 사람 뭐야? 박 뭣이야?「박근혜」박근혜. 자서전을 만들어서 100만 이상을, 100만, 200만 300만 420만 빨리 넘겨라. 나라 우리나라입니다. 내 나라에요.
내가 같이 살자 하면서 420만 하면 접고 내가 살던 집 한국 불살라버리고 17층 지하실에 묻은 보물 어떤 종자 빼게 되면 그 이하에 해방 천국 만들고 그 이하에서 멋진 바다 밑에 바다를 만들어서 천국, 완전 해방의 천국을 만들 꿈을 남기고 있어. 효율아.「예」네가 거기에 중간 매개체 노릇 할래? 할래, 못 할래?「하겠습니다. (김효율)」
다리는 놓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늘나라 이걸 메우고 17층, 1층만 남기는 세계 만들라. 할 수 있어? 1층은 아버지 층이고, 2층은 어머니 층이고, 3층은 아들, 4층은 며느리 층이고, 5층은 손자며느리 층, 뒤집어놨기 때문에 6층 이하의 7층부터 그게 대구 땅이야. 대구. 그거 손대오 고향 땅이야.
대구 비행장이 지상 몇 층 위에 올라놓아 있어요? 대구 도시는 비행장 없습니다. 동촌 마을 건너에 강줄기 못 만든 건너편에 비행장 그게 지상 몇 층인지 알아요? 문주열이.「예」백과사전, 효율아 찾아보라구. 대구 옆에 있는 동촌 비행장, 군사 비행장이지. 그거 몇 미터인가.
남미에   몇 천 미터 위에 도시 있는지 알지요? 바벨탑 쌓다가 망한다고 해. 바벨탑 쌓다가. 말이 6천개 이상 되었어요. 나는 1층 이상의 자리가 없습니다. 명당자리 무덤 파고 나와 명당자리 될 수 없어요. 2층 자리가 없습니다.
요즘에는 우와, 판타날 아마존 강 보니까 집이 20층 위에 지은 집에 사는 족속이 있어. 왜 20층 22층까지 넘어 살게 되어 있어? 1층에는 독벌레, 벌레, 오만가지 독벌레가 잡아먹어. 22층에는 뱀도 잘 못 올라갑니다. 마디 해 놓은 거야. 마디. 거기 올라가는 아마존 요역에 있는 대나무에는 가시가 돋았어. 내 한국 일본 중국에는 가시를 돋은 못 봤는데, 흑룡강 주변에 대나무 무화과나무도. 무화과나무가 전라남도 나주입니다. 우리 이하에 제일 세계에 큰 무화과 농장 일등농원 본부 될 수 있는 곳을 내가 알고 있어요. 정주 땅도 중요한 땅은 내가 다 잡고 있어요.
미국 땅도 선생님이 야, 효율아「예」그 건너가는 이쪽에 가까운 다리가 뭐라고?「테팬지 브리지 (김효율)」테팬이야. 테팬이라는 것은 수평이야. 테판 무엇이야?「테팬지」땅이야. 땅입니다. 테펜 지 다리. 마지막 다리입니다. 링컨 다리도 대통령 다리도 루즈불 다리도 그 아래 있어요.
세 번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매시장 있지? 싸구려. 그 다리 건너가지?「예 (김효율)」건너갈 수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건너가는 제일 가까운 다리 밑에 그 도시 이름이 뭐야?「거기는 우드벨리입니다.」우드벨리는 근심스러운 나무요, 최고의 박달나무 중에 씨 박달나무라는 말입니다. 우드야, 우즈야?「우드 벨리」우드 ‘머리 두(頭)’자야. 우주도 좋고. 우주벨리도 되고 우두벨리, 거기에 열한 번째 있는 그 상점 이름이 홀애비 되어 있는, 얼마나 그리워 홀애비 되었으니 너밖에 친구, 거기 가서 가죽들 사주는 것이, 너희들 사주는 것이 나입니다.
효율아, 그 상점 이름이?「열한 번째 상점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그게 그 상점이었어. 알아봐요.「예 (김효율)」중요한 물건은 내가 거기서 다, 쓰레기통 들어가는 것까지 사가지고 일본 식구들 나눠주는 선물 했고, 너희들 2천  거기서 태반이 샀다는 거야. 그거 돈 주고 못 삽니다. 너희들 거기 우드벨리에서 사왔다 하더라도 그 가죽 옷 오버 다시는 못 삽니다. 팔아버렸으면 너희들이 몇 째 몇 째의 심지 뽑아가지고 나눠진 번호가 전부 다 수많은 옷 번호가 박혀있습니다. 1등 2등 3등 8등까지가 나라 없는 나라에 통일교회 제일 거기서 제일 못 사는 사람이 1등을 했어. (책상을 크게 한번 치심) 나 만세 불렀어.
여기에 모여 있던 족속 전부가 명당 왕 터 들어와서 천만 배 감사의 눈물을 흘려도 못 찾아올 것이 억을 넘고 조를 넘고 경해, 1년이라도 10년이라도 100년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좋겠다. 한 사람 못 만났습니다. 나. 나 어떡해? 난영아! 잘 자리가 없어. 쉴 자리가 없어. 먹을 자리가 없어. 목욕하던 더럽힌 데 가서 에덴동산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그 하나님을 기다리라고 걱정 말라고 내 자리 다 찾아줄게요. 나 그러고 살아.
문난영이 박 씨네 한국에 1등 부자 거기에 분봉왕이 된 거 알아요? 이번에 가서 왕권즉위식 해가지고 왔다고 말은 못하지만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입에 너벌너벌하고 있지만 나는 알아. 그랬어, 안 그랬어? 난영아. 그 양반 나오자마자 자숙하라고 내가 발표할 때까지. 이명박 정부가 너는 원수야. 원수.
이번에 리틀엔젤스 데리고 다니는데 어느 호텔이 지원했어? 조선일보야, 동아일보야? 응? 너보고 물어보잖아. 동아일보야, 조선일보는 평안북도 우리집이 만든 겁니다. 박응모. 오산학교도 우리집이 만든 거야. 건국대학도 내가 만든 거야. 선문대학도 내가 만든 거야. 영국 갈 때에 런던 대학이 뭐야 런던이야 뭐야? 옥스퍼드야, 캔브리지야?「 」옥스가 뭐야? 벼락 치는 마   우리 번개 소리 웃으면서 옥스퍼드 옥같은 비를 맞아본 사람 없습니다. 그 이름 따다가   영국이 궁둥이가 커, 가슴이 커 나왔구만. 흑인이 궁둥이가 나왔어. 코가, 여기 입이 커서 다 빼앗겼어.
캠브리지가 뭐야? 런던 브리지 레이 다운(Lay down)이지. 리프트 업(lift up)이 없습니다. 명년 런던 브리지. 내가 간판 안 붙이면 못 버티고 미국이 없어질지 모릅니다. 너희들은 언제나 보름달하고 섣달 그믐날을 팔아먹는 놈들이야. 보름은 둥근달이  브리지도 올라가야 되고, 내리는데 맨 꼭대기에 8월 대보름날에 유월달에 두 번째 주는 제방이라는 제방은 바이킹 제방까지 넘나드는 때, 그걸 넘어가서 런던 브리지 레이 다운. 다운 뭐 리프트 업 안하고. 최고로 알고 있어. 이 자식아, 너 남편 올라갈 곳 하나님 올라갈 곳 초종교 없잖아.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런던에서 영국 놈이 다 만들어놓잖아. 돈 빨아먹기 위해서. 약자 없애기 위해서.
공산당. 공산당이 뭐야? 토암산 위에 무슨 대불이야? 부처님이, 부처님이야 선생님이야? 만왕의 왕이야 참부모야? 모르잖아. 그럴 때 여러분들이 이야, 세상에 날개  쳐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만능만국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이 배우자야, 배우들이야? 배우자 한 사람 없어. 배우자의 왕 문 총재야. 이제 알았어? 배우자 배우 노릇 팔아먹고 도둑질하는 간나 새끼들 몰려오겠나, 안 오겠나? 영국이 데리고 오겠나? 영미불이라고 했어.
선생님이 기도 라스베이거스 팔도강산 들어서면서 기도문을 가르쳐 준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하나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둘이야. 암만 이래야 평화는 못 돼. 가정이 안 나와요. 열하나 열둘 결혼할 수 있나? 열 스물 빼놓고 결혼할 수 있어? 스물셋 스물넷 빼놓고 결혼할 수 없는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네 마음대로 프리섹스야?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 할머니가 손자 사위하고 살아. 할아버지가 막내딸의 어머니하고 살아. 그런 혈연관계가 있을 수, 이것은 망동이야 망동. 이렇게 손 집으면 이 이상 못 넘어갑니다. 쥐어보라구. 딱 여기까지 걸려요. 여기 반지 낀 약혼 여기 끼는 거야. 이건 후리아들이야. 이놈이 여기 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마음대로, 이놈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마음대로 올 수 있어. 조상을 마음대로 깔아뭉갤 수 있어. 이놈이 여기 와서 이것 깔아뭉개고 이것 다 깔아뭉갭니다. 이놈도 여기 와서 할 수 있고, 이놈도 할 수 있고, 이놈도 할 수 있고. 손자 며느리의 손자가 7째 할머니하고 살아.
지금 그 이상 되어서 2천백대를 축복해주라고 하는 것은 2천백대를 넘는 씨족이 없습니다. 족장이 없는데, 저 녀석 족장 세웠는데 저 녀석이 끝날 때까지 국회의원 대신 하늘나라 국회의원 대신 이건 누구 시키, 내가 시켜, 지가 지상천, 지상천이 누군지 알아요? 지 씨 며느리 놀음하던 사람이 누군가?「지생련」지사 있지? 노래 잘하던 노래.「지생련」지생련. 지가의 생련이야. 산 연꽃이야.
그 지상천이 삼촌뻘이 된다고 해서 내 생일 사주   들어와서 그 양반이 내가 따라가 모실 선생인데. 그 사람 세계에 육갑풀이 연합회의 회장입니다. 이름이 뭐이?「지창용」지창용 맞아. 지「창용」최고야. 나는 내 이름이 뭐라고? 용자 문자. 내 이름 이상 없습니다. 지창용이 문 총재 제자 되겠나, 문선명이 지창용의 선생이 되어야 되겠나, 아버지 되어야 되겠나, 왕이 되어야 되겠나? 말해보라구.「왕입니다.」그 제자들이 왔으면 모가지 내놓으라. 잘라버리기 전에.
내가 3천6백 명을 지창용이한테 내가 총치할 날이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네가 세계에 인맥을 중심삼고 사주관상을 보는 역사에 기록도 다 참관해가지고 누구누구 기록들은 다 집어넣어서 3천6백 명을 나라에 통치 후계자들 만들기 위한, 얘기 했더니 나 자신 없습니다. 한번 오고, 두 번 오더니 2년도 안 되서 하늘이 데려갔어요. 그 지창용이 제자 하는 사람 지금 하고 있다는데 그 사람은 태권도 원화도를 가르쳐 준 거기에 안일혁이 동생 이름이 뭐?「안일혁이 형님입니다.」형님이 뭐야?「안일혁」안일혁 아니야?「예」안일혁이 안기원이 동생인데 안기원이 제자가 되는 사람입니다. 아, 요전에 알았어.
요전에 기독교의 목사 성결교회 목사 어디 해서 3천명 전도하기 결심해서 간판 붙이고 나서서 조일 뭐이?「조일환」조일환이 한국에 있어서 박 대통령 앞에 깡패 대장 가운데서 두 명을, 세 명을 죽었나, 두 명을 죽였나?
깡패세계, 한국에 깡패세계에서 제일 이름 있는 사람이 누구야?「이정재입니다. 자유당 때 깡패. (유종관)」이정재가 어디 사람이야?「이천 사람입니다.」이정재 거기에 국회의원을 대신, 국회의원 빼앗은 대표자가 누구야?「국회의원 가운데는 김두한입니다. (유종관)」거기 아니고 공화당 패들 가운데 누가 빼앗았어? 이기붕이 알아요? 이기붕이 뭘 했나? 어디 귀속 되어서 2인자 노릇했나? 이 무슨 제? 이천사람. 국회의원 누구?
원리본체론에 다 나옵니다. 본체론 다섯 번 이상 들어야, 효율이 몇 번 들었어?「정식 수련은 세 번 받았습니다.」세 번 받았다는 것은 네 말이지.「세 번 수련회에 참가를 했습니다. (김효율)」세 번 해도 뭐 내 말 못 믿잖아.「아버님 말씀 다 믿습니다. 왜 못 믿어요? (유종관)」
이 책 이거 이런 책 갖고 있는 사람 없다구. 나밖에. 사명당한테 넘겨주는 데는 너희들보다도 잘했다고 넘겨줘야 되겠나, 너희들 넘겨준 후에 넘겨줘야 되겠나? 답. 앞에. 난영아! 너는 뭐라구? 명? 뭐라구?「명희입니다.」명희, 또 너는 뭐라구?「김미송」또 어디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부인이랍니다. (유종관)」응, 일본부인.
일본 구보키 회장 대신 내가 동대 교수의 부인 되는 이름을 듣지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웠다고 했더니 열심히 해가지고 1등 2등 3등으로 올라오더라구. 그 이름이 뭐라구?「아마미야.」아마미야. 아마 미안하지. (웃음) 이런 인사조치를 하다니. 요즘에 와가지고는 1등 2등 3등권 내에 들어갔어. 너희들은 그 부인보다 나아? 저쪽에 일본 아줌마?「예」아마미야보다 나아?
그를 일본 여왕으로 시키면 어떡할 테야? 아벨 유엔 되면 선생님의 한 마디면 일본 여왕이 될 수 있나, 될 수 없나? 일본의 왕 총리 만들고 일본 총리는 부통령 자리에 세워도 좋아 춤추지만 그 일족을 다 없애버려라 이거야. 일본 나라 없어집니다. 말을 못 먹게 되면 그렇게 보게 되면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한국에 속국이 뭐야? 오키나와의 썩은 밧줄 집어가지고 오키나와의 미군의 명령을 중심삼고 일본도 지금 세계에 들락날락 하지. 끊어버리면….
구주(九州, 큐슈)가 한국 땅이에요. 북해도가 한국 땅이기 때문에 북쪽 나라가 도라는 말,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북쪽 도가 몇 년이야, 이게? 2천9백년전 3천년전에 도가 북해도가 한국에 미국에 새낭 가는 새낭터의 훈련장소입니다.
한 마디 더 할까? 홋카이도서부터 동경까지 바다 아니고 뱃길 통해서 동경까지 오사카 나고야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내가 만든 ‘원 호프’가 북해도에서 동경까지 사흘이내에   한국 서울까지 나고야, 대판 다 거쳐가지고 광도 중심삼아서 부산을 통해, 대마도를 거쳐서 부산을 통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는, 야야 그런 놀음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에, 하라면 수십 척이 왔다갔다 하면 배를 많이 사갔을 거야. 내가. 원 호프.
원 호프 일본에서 몇 척 샀나? 일본의 각 주마다 배를 나눠줬지만 일본 주에서 ‘원 호프’를 산 주가 몇 사람 돼? 한국 사람 택일된 사람이나 몇 사람 있지, 일본 나라는 손도 안 댔어. 알아보라구. 정신 똑바로 차려. 너희들이 나 일본 여자니 한국보다도 세계에, 세계를 말아먹겠다고 가미가제?
브라질에   세계 제일 무서운 운동입니다. 거기에 제일 용맹스러운 무슨 부사? 무슨 해? 하야부사? 부사가 뭐야? 매야? 그거 알아요? 하야부사. 이야 그런 말, 이야. 일본 다 됐다. 이제는. 너희들 여기 일본 사람 최고의 선생님의 기도 가르쳐 줄까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하나지?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둘입니다.
평화의 기지가 어디야? 평화의 본부가 어디야? 문 총재. 영미불 일독이, 쫓겨난 두 왕과 쫓겨난 거짓 부모가 참부모가 되는 날 일본 나라와 영국 미국 독일 다 없어진다 이거야. 어디 궁둥이를 내밀고 어깨를 힘주고 와서. 문 총재한테 다 졌어. 다 졌습니다.
이번에 한국 나라에 칠 칠이 사십구(7×7=49), 50개 못 넘었기 때문에 61개국. 그거 열만 하면 고희의 70이 되는데 72둘이 팔 구 칠십이 (8×9=72)넘어서는 거야. 아! 일본 나라는 삼칠이 이십일(3×7=21). 스무한 나라. 미국 나라는 50개 주에서 중심 한 사람 하더라도 칠 칠이 사십구(7×7=49) 넘어선다 이거야. 세 사람은 삼 오 십오(3×5=15) 열다섯 살, 한국에 남자 기념식 할 수 있는, 열다섯 살 되면 결혼식 할 수 있는   그것이 열일곱 살 되었어. 저녁이 되며 아침이   열다섯에 3수를 갖다 붙이니까 열일곱 살 때에 오후야. 오후. 저녁이 되며 창조 후에 아담 해와가 소생 장성 저녁때 타락했지. 그 전에는 타락했다는 말 못 씁니다. 내가 말한 것은 다 맞아. 맞아. 거짓말이 아니야.
너희들 여기에 어떤 아들이 왔든지 아벨 유엔이 발표되는 그 시간에는 헌법 최고의 조국의, 하나님 조국의 나라에 헌법 원본입니다. 고향의 원본이요 삼천리 반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그것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이 나라에 탄 한국 백성이요 정주 사람이니 고향땅이 한국 나라와 정주 땅이 고향이 되었다는 것 똑같애. 그래서 문 총재가 참부모 안될 수 없다는 결론을 천하가 반대할 자가 없어. 문난영이. 손들고 하라 해도 아닙니다. 쓰여진 말씀 그대로 이것 밖에,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거 여기 갖다 붙이지 않으면 큰일나요. 없어. 여기도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이 그 원본인데 가짜 찍힌 것이, 야야 오늘만은 이걸 보여라. 헌법 중에 대헌법입니다. 이게. 옥편이야. 84페이지 없잖아. 83, 81 82 83 84페이지 빼놓으면 이거 다 무효 됩니다. 이거 선생님의 말씀이지 솜털 이만한 것 딴 사람 말 안 들어 와 있어. 효율이고 여기 누구도 없어.
여기 73페이지가 있구만. 이거 전부 다 그렇게 했으니까. 이쪽은 없습니다. 번호 없지만 이쪽은 있어요. 두 장씩 들어갔기 때문에. 알겠어요? 69 71이, 60이 없어. 뺐기 때문에, 이것이 두 장 들어갔기 때문에 마찬가지야. 맞아요?「예」거짓말 아닙니다. 눈시깔로 보고 거짓말, 그래봐 어디.
이거 이거 이거 이게 하나면 되는 거야. 여기에 억만세 다 했지? 이 하나, 섭리적 최적 목적 되다. 다 되었기 때문에 손 댈 필요도 없다 그 말이에요. 학교 중고등학교 교과서 다 만들어 놨어요. 지금. 소련의 중고등학생들은 영어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준이를 그 옆에 큰 22만 명이상이 들어올 수 있는 광장에 조상 자리에, 소학교 영어만이 아니에요. 한국어, 영어, 일본말.
내 우리, 효율아 신준이 한국어도 잘 몰랐습니다.「지금 영어나 한국어랑 잘하십니다. (김효율)」영어도 못했습니다. 일본말도 못했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서부터 몇 번 데려 갔나? 이러면서 7개월 8개월 동안 두 번 데려갔는데 두 번, 한 해 반 동안에 한국말 자서전, 영어자서전, 일본어 자서전 순식간에 다 끝납니다. 이야.
우리 한국어를   85년까지 한국말 마치지 않으면 통일교회 입회 못한다는 얘기 했는데, 지금 금년이 몇 년에요? 20년 지났나, 안 지났나? 81년 했으면 몇 년이야? 30년 지나고 34년 되는 겁니다. 그렇지?
천일국 14년이 끝이라면. 거기에 소학교 들어가서 대학 박사 학위 다 마흔 살 이전에 안 되요. 서른 두 살 전에 박사 학위 안 되면 인정 안합니다. 없어요. 박사 학위 없어요. 호외사람들이 도둑질해서 돈 주고 사가지고 박사, 나 돈 줘 가지고 명예학 박사 준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가 박사 논문도 석사도 안 받았는데 불구하고 열 한명을 한꺼번에 문교부에 신청해서 여여 선문대학 암만 유명하더라도 두 사람밖에 나라 전체를 대신해 두 사람 밖에 없었는데 선문대학 열한 사람 그거 미친놈들이구만. 그래, 목 잘라봐라 이거야.
소련과 중공과 미국을 중심삼고 재판, 법 재판 있습니다. 법정이 있어요. 내가 만들면 한꺼번에 다 만들어. 만들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변호사 검사 판사. 선생님도 여기 한국에 서울대학 총장, 총장 시키던 사람 쫓아내버렸어요 그 며느리, 맏며느리 작은 며느리 냄새 폈기 때문에 쫓아내버렸어 이름 다 나중에는, 지금도 찾아오라면 올 것입니다.
엘크 양식 세계 주인이 나인 줄 알아요? 엘크 잡아먹는 것이 호랑이 같소, 사자 같소? 호랑이는 곰 못 잡아먹어요. 코디악에 제일 호랑이 굴 나오는 본거지에 매일 가서 낚시질 한 사람이 나입니다. 거기에 나라 이름으로써 미국도 시아이에이(CIA)에 명령해 가지고 스파이 공작 한 사람도 낚시질 오려면 제인승 받아야 할 텐데, 나는 매해 가서 하더라도 한국 사람이야. 저 녀석 곰 물려가고 킹 셀몬 실버 셀몬 잡으러 왔다가, 연어 잡으러 왔다가 전부 다 잡혀먹어도 호랑이, 표범도 있습니다. 거기에. 늑대. 한국의 진돗개보다도 북한 개가 무슨 개? 풍?「풍산」풍산 개가 진돗개보다 유명한데 호랑이 아버지야. 그게.
하이에나가 그 개한테, 하이에나를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개를 지금 늑대 조상 같은 개를 한남동 공관에 기르고 있는 거 알아요? 개가 여러 마리 달려 있는데 노랑개 누렁개 많은데, 아! 너희들 저 개 어디서 와? 사왔습니다. 완전히 호랑이, 호랑이가 아니야. 승냥이. 한국말로. 일본어로 오 뭐야? 오?「오오카미(おおかみ; 승냥이)」오오카미 하면 일본사람 제일 무서워하는, 왕도 잡혀먹고 대신들 사촌 전부 다 늴리리 동동 낮에 잡아가더라도 오오카미상을 모시게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오오카미가 뭐야? 그게. 승냥이. 오오,
우리 지금 현재 ‘도인’이라는 애완동물, 형진아!「제가 가서 데려 오겠습니다.」아니 네가 가질러 가면 안 돼. 형진이보고 가져오라고 그래.
이야, 요전에 내가 한국 오는데 열일곱 시간 반 걸렸습니다. 열세 시간이면 될 텐데 왜? 태풍이 거꾸로 불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암만 기다려야 이거 안 타면 못갑니다.
저 누구야? 어? 일본 아줌마로구만. 거기에 앉았던 아줌마야. 그 어디 갔어?「협회장님 사모님이셨습니다.」협회장 어디 있어?「조상축복식」조 뭣이? 여기에 협회장이 누구야?「석준호」일본 협회장을 말해?「석준호 협회장하고요, 윤문혜.」아, 문혜?「예, 그래서 같이 축복식 하러 갔습니다. 아버님.」그건 내가 가라고 그랬어.
내일 들어오기 때문에 석 씨 끝장내기 위해서   하니까 아홉시 이후에는 내가 나가더라도 찾지 말라고. 그래 맞아. 문혜야. 그 두 부부가 선생님 결혼 해 준 사람, 왕과 세상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결혼식 해주더라도 그 두 부부는 결혼을 해 줄 수 없어.
(도인이 데리고 옴)(박수) 너 치우라구.「예 (형진님)」나를 더 좋아한다구. (웃음) 야야,「예 (형진님)」한번 저기 너 왔다가라. 뭘 던져 봐라. 물어다가. 내가 여기서 가운데에서 다 보는데. 여기 꽁지가 안 폅니다. 절대 안 펴요 배울게 많아요.
보통 개 한 시간에 두 번씩 오줌 누는 거예요. 보통은. 작으니까. 물을 많이 먹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스무 시간 넘더라도 오줌 안 싸요. 압니다. 저 주인 보게 되면 무서워서. 나를 보면 오줌 싸지. (웃음) 그걸 알아요. 안다구. 이렇게 영리합니다.
여기에 이렇게 털을 깎아서 수염이 이렇게 해놓으면 그걸 사진 하게 되면 진짜 여왕이 됩니다. 멋진 왕관을 쓴 왕이에요. 그런 이름 가진 개요. 그 법을 지킬 줄 알아요. 법을. 사자와 호랑이들이 살던 그 법을 지금 수천대 역사를 지내왔지만 그 법을 자기 아버지야. 아버지라 그래. 아버지라고. 형진이는 아버지입니다. 나는 할아버지니 큰 아버지지.
어디 갈 때는 맛있는 것은 냄새가 이게, 이야 무서워요. 내가 좋아하는,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면 이게 열여덟 살 8개월미만 되는 암소를 잡아서 소시지 만든 소시지입니다. 내 독일에 가서 그 산이 유명한 산이야. 내 처음으로 갔던 산인데, 거기에 독일 사람의 제일 세계 유명한 소시지 공장에 책임자는 아프리카의 짐승도 많고, 우와 하마 무슨 마 다 거기 있습니다.
「이거 던지라구요? 아버지. (형진님)」던져라.「던져요? (형진님)」던져 줘.「던집니까? (형진님)」저 멀리 저 멀리. (소시지를 던져서 도의가 물고 옴) (박수) 야야 여기서 한 번 더 놀음 시켜라. 앉아서 시켜.「그러면 소시지 주시죠. (형진님)」야야, 소시지는 나중에.「예 (형진님)」데려가서 놀음 시켜서 소시지.「예 다시 던져요? 다시 던집니까? (형진님)」아니, 여기서 이러다가 ‘경배!’하게 되면 경배 시키면 「   하라구요? 예. (형진님)」
잘 먹네. 가라.「예」야야 여기서 시켜보라구. 놀음 시켜서 해보라구. 그거 말고 너 허리띠 있잖아. 목걸이.「예. 여기서 한번 하겠습니다. (형진님)」이 가운데 오라구. 가운데. 다 보게.「여기서 하겠습니다. (형진님)」(형진님께서 도의에게 경배 3번 시키심)(웃음)「3배했습니다.」3배  놀리고 다 해봐.「예 했습니다.   도 했습니다. 했어요. (형진님)」저기서, 내가 못 봤는데 그래. (웃음)「벌써 세 번 경배 했습니다. (형진님)」앉아서 해봐. 내 보자기 가지고 세 번 네 번.「지금 아침 좀 드셔야 되는데. (형진님)」(형진님께서 도의에게 경배시킴)(박수, 웃음)
말 다 알아들어. 우리들이 하는 말 다 알고 저 녀석 뭘 주어야 되겠다 하면, 주어야 되겠다 하면 갑니다. 너희들보다 얼마나 앞섰는지 몰라. 새 가지고 만세 하라면 만세 해요. 저 조상이 그래. 훈식이 집에 있는 개가 세 마리 낳았는데 그 중에 한 마리 두 마리도 그렇게 영리한 거야. 그거 팔게 되면 얼마나, 몇 십만 불 줘도 못 삽니다.
개 자라면 8개월이면 새끼 낳게 해요. 1년 반이면 새끼 많이 낳게 되면 다섯 여섯 일곱 마리, 아홉 마리까지 낳습니다. 저 길러 팔게 된다면 몇 백만원이 수입이 돼. 아무 것도 안 하고 저거 길러 팔더라도, 우리 전도하기가 얼마나 편리해요? (웃음) 해마다 한 번씩 새끼 낳으면 열 사람 이상이 먹고 살고 전도할 수 있는 돈 나와요. 그 종자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우리 한남동에 있는 잉어가 지금, 내 요전에 가 보고 놀랐어. 한 5개월 전에 잠깐 들리면서 바빠서 들렸다 갈 때는 전부 다 나보고는 바위에 가 숨고 다 그랬는데 이번에 가서 아아 나보고 전부 다 나와. (웃음) 내가 주인인 줄 알아. 몇 개월씩, 아 몇 년 동안 안 갔는데. 그래 먹이를 주니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어치워. 컸는데 이게 50센티미터 70센티미터 이상의 일본에 갖다 보면 한 마리에, 일본 돈으로, 달러하면 2천불 3천불 주고도 못 산다는 가격이라구. 이야. 이게
브라질에 가 있던 일본   대장들 교육 기르던 친교가 붙어, 이거 어디서 구해왔어? 일본 내가 안 되면   어디서, 어디서 구하다니? 한국에 이런 양식하는 그 집에 제일 비싼, 조그만 새끼들 길러다가 이렇게 키웠다는 거야. 그 집도 벌써 50만불 50만원, 엔이지. 지금 엔 3년 올라 50만원이면 300만엔 원에 해당합니다. 3만원. 그걸 사 갔는데 이거 총 몇 마리요? 스물여섯마리라고. 아 홀수가 스물여섯 마리. 음 전부 다 자기가 팔게 되면 다 팔아드릴 터인데. 이거 다 팔 수 있어? 전부 다 관상용으로 하는데 더 좋은 것은 새끼를 받아가지고 내가 길러서, 기르는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 같이 축복해 이제부터 상 준 사람들은 한 가정씩 앵무새, 앵무새도 요전에 한 마리 겨우 길러서 쌍을 묶어 줬어요. 이제는.
한 마리 해가지고 두 마리 붙었는데 두 마리 붙어서는 알을 얘가 클 때까지, 옮길 때까지도 오 옮기기 전에 알을 두 알을 더 낳았어. 그 애미가 새끼를 다 길러가지고 먹이면서 알을 또 낳았어. 그 알을 낳았기 때문에 얘는 벌써 커서 자기 엄마 아빠가 들어오게 되면 걔들도 벌써 새끼가 요전에 아홉 알씩 두 둥지에 낳았으니 그 새끼 길러 파는 집 보니까 그거 사람이 조정하면 안 됩니다. 내버려 둬 그쳐가지고 하게 되면 그러려면 그 애미가 배주는데 있어서 18일 동안이면 알 까고 나오는데 25일이 지났어. 먼저 것들이.
그 외에 지금 얼마나 되었느냐 하면 알 아홉 알 까려고 두 수놈 암놈이 들락날락해. 가만 보니까 안는 엄지가 3분지 2만 겨우 하지 나머지는 전부 못 가르니까 이게 야단났거든. 그래서 그 기르는 사람 앞에 나머지 알들을 맡기니까 알 까서, 사람의 힘으로 안 됩니다. 그 애미 애비 두 마리 넘겨주고 다섯 마리를 팔면 새끼 집에서 살지 모르지요. 안던 날이라면 몇 마리가 깔지. 바로 엊그제 여섯 알에서 아홉 알이 되어 버렸어. 둘 다. 똑같이.
자 이거 내가 걱정이 생겼어. 내가 메밀국수를 참 좋아하거든. 염분이 있기 때문에   긴 거 이거 국수 누르는 공장에서 나온 묵급이 있다구. 뽑아서 주면 이만큼. 주면 받아 잘 짭짤하거든. 맛있거든. 그걸 무턱대로 주는 대로 잘라먹어. 그게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구. 새끼 가지고 두 시간에 한 번씩 먹을 것도 갈아주고 자리도 갈아주고, 얼마나 까다로운지   이렇게 하면 안 와. 인력으로는 안 되겠구만. 내버려둘게.
그러면 언제나 아홉 마리 두 마리 들어가서 하나 하더라도 세 알은 벗겨내. 품지 않으면 그냥두면 그것은 죽을 알 되어요. 그래서 매일 같이 아침 저녁부터 그걸 맞춰서 인공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친하니까 손으로 먹이 줘도 받아먹거든. 메밀 그 누른 줄을 잘라먹거든. 그러니까 뒤로 가서 다를 때는 앞에 아무리 있더라도 나와 있더라도 성내고, 이제는 친하니까 자기들 보호해준다고 해서 두 마리 들어가 있을 때도 물어 제낄 텐데 보통,   물면 피가 납니다. 만지러 들어가게 되면 다 두 마리 뛰쳐 나와가지고 기다리고, 사람 가면 자기들이 굴레 내버린 것 전부 다 바꿔 끼우게끔 인공적으로 몇 주일만 하면 새끼 깰 수 있는 놈들이 나오겠구만. 이래가지고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기도해 줘요. 기도한다고 기도한 대로 안 되면 쫓겨나지. 거짓말 아닌 사실이야.
그래서 호랑이 역사에서부터 라이카라는 말 알아요? 라이카. 라이언 수놈하고 타이거 암놈하고, 돼지나 소나 인공적으로 정자 난자 배합시켜가지고 내놔가지고 새끼 까는 거 알아요? 돼지새끼 돼지 아닙니다. 개 새끼도 개가 아니고도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이게 라이카라고 해가지고 사자 새끼하고 호랑이 새끼, 하나는 수놈은 사자하고 암놈 새끼는 범인데 라이타이라는 새끼 안 나오는데 선진국가 가운데 그것이 수십 개, 지금 서른 몇 집이 있다나? 아! 내가 그곳 방문해야 되겠다. 국가 관리해서는 안 되겠다구. 세계 박물관 만들어서 세계 387개국에 대통령 국가에 있는 박물관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 줘가지고 이걸 정식적으로 길러서, 그 반대 타이거 수놈하고 사자 암놈하고 못 하느냐 이거야.
사자 라이타라는 이 새끼를 중심삼고 수놈 암놈끼리 사랑합니다. 새끼 안 나와요. 음 그러면 이제 반대로 호랑이 수놈하고 사자 암놈하고 하면 사자 수놈 사자같이 800파운드 나가는 그 호랑이하고 새끼는, 새끼도 호랑이보다도 작은 놈보다 수놈보다 크더라는 거야. 반대로 하면 이야, 참 재미있겠다 이거야. 그 새끼들이 나와서 만일에 새끼 안 낳게 되면 라이거하고 타이거하고 새끼 틀면 그 수놈 암놈 낳게끔   3대만 거쳐 가게 되면 여러분 수혈은 피 형이 맞으면 수혈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거 맞고 다 맞으면 수혈도 같을 수 있는 것은 새끼도 같을 수 있는 피가 되게 되면, 같을 수 있는 피 수혈 가지고 있으면 낳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와, 정식 암놈 수놈 사자도 호랑이도 수놈 암놈, 사자 수놈 암놈 그것도 새끼도 수놈 암놈, 엇바꿔 한 7대 8대 하면 어느 몇 십 대 가기 전에 반드시 사자 수놈 암놈, 수놈 암놈 바꿔 하더라도 그 새끼들은 제대로 자리 잡아서 사자만의 새끼야. 수놈 암놈도, 호랑이만의 수놈, 전부 다 엇바꿨기 때문에 수놈 암놈 몇 대 지나서 맞을 때 되면 이야, 그 맞는 데서부터 정식의 혈통을 만들면 사자보다 큰 암놈이, 호랑이보다 큰 수놈이, 사자도 전부 다 이러게 되면 나중에 제일 종자 개량 중에 최고의 지도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새끼 나올 때는 이야, 호랑이보다도 클 수 있고, 타이거보다 배 클 수 있는 새끼들이 더 클 수 있는 내가 배 종자 중심삼고 몇 백 가지 종류를 별의별 빛깔을 만들고 다 개발해놨습니다. 그거 알아요? 강원도를 통해서.
영미불 위에 세계와 은행 책임자를 5대 조상들의 피를 합한 나라가 지금 수두룩해요. 이제는 몇 개 종자 280종자 위에 미국 종자 그 새끼들 중심삼고 하게 되면 세계 어떤 민족 중심삼고 안 맞는다는 민족이, 안 맞을 수 없어. 조상들이 전부 다 밀어주니만큼 말이야. 조상들이 너 조상 맞을 수 있는 네 핏줄을 몇 대 타이거면 타이거, 사자면 몇 대 몇 대의 조상들을 그랬으면, 210대 조상 가운데 해놓으면 맞는 것이 10분지 1되게 되면 이야, 참 멋진 개량식이 될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정신 차려가지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상대 안 되면 탈락되고 없어집니다. 당나귀 새끼하고 당나귀 수놈하고 말 암놈하고 새끼 낳으면 그 당나귀 새끼 노새에서 수놈 암놈 낳더라도 사랑하더라도 새끼가 안 나오게 되어 있어. 타락한 종자를 선생님이 원하는 똑같은 자리 됐으니 이제 선생님이 조화를 부리면 이야, 수천 대에는 키도 원하는 대로, 다리가 작고 다리가 길 수 있게 되면 한 다리 길 것 자기 있으면 개량종 중심삼고 태어난다면 이 자리는 또 다음에 몇 년 후에 개량종 될 수 있는 다리로 하게 되면 개량종 다리 큰 놈이 나오기 때문에 그 큰 놈도 암놈도 그런 것을 하게 되면 다리가 클 것이요, 가슴이 클 것이요, 궁둥이가 클 것이고 눈이 똑바를 것이고, 전부 다 그야말로 1점 2, 1점 6 전부 다 맞게끔 결혼, 천상배필이.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혼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천억의 사람들을 30분 이내에 결혼 끝낼 수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할 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고창윤이가 32만 쌍을 축복한다는데 70쌍을 중심삼고 얼마? 70 얼마야? 74만 명에 7대 조상들을 감정해가지고 결혼해주니 거짓말이라고 해서 조사 받으러, 자기가 결혼 약속한 일주일 내놓고 이거 문 총재 잡아 죽이려고 나왔다가 문 총재 말대로 색시도, 일주일 금식하면서 믿을 수 없는데, 금식하는 가운데 본 그 사람이 색시야. 아들이 지금까지 눈 병신 되었던 것인데 세상 한의학 세상 못 고친다고 했는데 야야 야야, 문 총재가 감옥 들어가 기도해 정성드려라. 그 아들이 병신된다고 하던 아들이 이제는 눈 정상으로 됐어.
개량종 고창윤 아들딸 중심삼은 일본 사람한테 시집 꿈에도 안 간다고, 결혼 일주일 남겨놓고 일주일 남겨놓고 결혼한 갈라줘서 결혼해서 일본 사람들이 고창윤이 집에 들어가서 이야, 그 간증 다 들었지요?「예」들은 사람 손 들어봐. 그 뒤에 사람 못 들었나? 새로 왔기 때문에 못 들었겠구만. 여기도 못 들었고. 그래 되풀이 안 할 수. 효율아.「예」고창윤이 그거 얘기 해줘. 이야, 얼마나 재미나고 신나는지. 자기 들었지?「들었지만 그대로 간증 못하겠는데요. (김효율)」네가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야. 그렇게 했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는 얘기 해줘라 이거야.「틀림없습니다! (김효율)」네가 하면 돼? 매번 해줘야지. 오늘 내일까지 하면 다 알게 되어있어.
이제는 나라의 족속들이 결혼해가지고 임신한 사람들은 다 축복받게 되어 있으니까. 성화식이 그 사람도 틀렸다는 사람들은 저 만주 저 뒤쪽에 보내서 입적하는데 있어서, 그 입적 내가 보냈으면 입적식 그냥그대로 7년 되기 전에 돌아와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문주열.「예」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7년 8년 지나면 9년 만에 들어와서 옛날에 집에 갈 때는 부자가 되어서 문중 살려줄 수 있는 부자 족속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알고 정신 차려 이번 대회에 빠지는 사람, 여기 참석한 사람 있어서는 안 되겠다. 알겠어요?「예」손 안 들었던 사람 참석해가지고 결혼 그때도 복중에 밴 그 사람까지 인정한다고 했으니 이 색시도 내가 결혼시켜준 색시야.
유럽 보고서. 어디 갔나?「예 제가 읽겠습니다. (김효율)」빨리 읽어줘라. 어저께 유럽 보고서 하나 읽지. 안 못다 들었으니까.
(김효율 보고서에 대한 말씀;…부흥회도 하고 있고 평화대사들도 교육하고 있고 젊은 지도자들도 교육하고 있는데, 이 유럽 활동의 종합보고서 우리 송용천 유럽 대륙 회장으로부터 들어왔습니다. 이틀전에. 그래서 그저께 읽어드렸고, 지금…)(400;50) 나는 가도 될 텐데 「예. 제가 읽겠습니다. 아버님. 김부태 실장 들어오세요. (김효율)」나 다시 내일「내일 훈독회 또 옵니다. (김효율)」새로운 사람을 너희들끼리 할 수 있어? 내가 하라 해야지. 안 합니다.「그래서 우리 아버님은 들어가셔서 조반 드시게 하고 우리끼리 이 보고받고 은혜 받으시겠습니까? (김효율)」「예!」「큰 박수로 아버님 모시겠습니다. (김효율)」(박수)
내 신준이한테 40분 약속한 여기서 오라하면 올 텐데 내가 듣는다고 너 읽기 힘든가?「아닙니다. 아버님도 안에서 들으십니다. 여기 스피커 시스템이 다 되어 있어서요 들으시니까, 어디서나 아버님도 들으시니까. (김효율)」아버님이 너희들의 참아버지 참아들딸이니 참아들딸이 처음 듣는 말을 내가 듣지 말라는 말, 필요해? 참부모라면 들어야 되겠나, 말고 가야 되겠나? 답!「들어야 됩니다.」「아버님은 벌써 보고 받으셨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를 위해서 또 들으시겠다고 하십니다. 박수해 (김효율)」(박수)
말 알아듣누만. 이놈의 자식도. 해봐요. 내가 있든 말든 내 이상만 하면 돼.「아버님 여기 계시든 안 계시든 상관하지 마십시오. (김효율)」상관 없는데 너희들은 내 이상 내가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사람 되겠다 그 말이지.「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김효율)」은혜가 있기를 바라지.
(김효율 보고서 낭독 시작; 존귀하옵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옵니다.…) 내가 읽는데 끊어버리게 되는데 읽으니 그거 틀렸어. 이 자식아.「하라고 그러셔서. (김효율)」하는데 나보다도 나을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어?「아이, 죄송합니다. (김효율)」(웃음) 그 대답 듣지도 않고 읽어버리니 내가 앉아 있는 것보다도 네가 읽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는 은혜와 훌륭한 사람 만들 수 있어? 그거야. 될 수 있어?「없습니다. (김효율)」끝까지 열두 이상 나라 몇 개가 돌아갈 때까지 내가 감독 안 하면 안 됩니다. 문지열이 똥지열이 돼 버렸지? 지금. 갈 데 없잖아.
자, 이제는 내가 있더라도 없더라도, 있더라도 있는 것같이 없더라도 있는 것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마음가지고 흥분해서 헌복금을 얼마를 내놓고 돌아가서 선생님 있는데 몇 배의 은혜를 받아가지고 돌아가게 해주십시오.「아주」여기 올 때는 전국에서 오리만큼 헌금 모아야 돼.「예 (김효율)」매주일 딴 곳  어마만큼 은혜 받고 싶으냐? 10배 100배 천배, 그런 정성을 선생님의 위에다가 할 수 있다면 그 나라는 영원히 선생님이 있더라도 안 망한다.「아주!」틀린 말이야, 안 틀린 말이야?「안 틀린 말입니다.」
이 책 가지고 영원한 세계 선생님의 살아있는 것같이 잘 모시겠다는 말을 없어질 것 틀림없는데 그러겠다면 어, 그러라 그래. 그러면 효율이 네가 그 대신 해줄 수 있는 이 책이 아니고 선생님이니, 선생님이 거기에 꿈이라도 나타나서 너 오늘 안 가면 안 된다. 안 가면 벼락이 갑니다.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언제나. 언제나 같이 해 준다는 그 기준이 제일 만점의 만만점이 있을 수 만만의 만배가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자, 그러면 읽으라구.「예 (김효율)」
(김효율 보고서 낭독 시작; 존귀하옵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옵니다. 저는 대모님을 모시고 12월 11일 독일에서, 그리고 13일에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서 1대에서 210대까지의 조상해원과 축복 행사를 성스럽고 은혜로운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여기도   지나가요.
(보고서 낭독 계속; 특별히 조상 120대까지의 조상 해원과 축복을 기원절까지 마치게 하려는 참부모의 지시를 담은 선교본부의 공문을 받고서 유럽에 모든 축복가정들이 이번 조상해원과 축복행사에 참가했습니다.……
8005   20111120-2
(보고서 낭독 계속;…두 번째는 저희의 위상이 얼마나 격상되었는지 관한 것입니다. 제네바 칼빈 교회의 총회장인 레버런 윌리엄 맥카미쉬 씨는 한국의 강원형 목사 같은 인물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장 큰 교회의 존경받는 최고 종교 지도자이온데 어느 누구보다도 부모님의 전 세계적인 활동을 잘 알고 저희 활동에 전폭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는 이분이 하는 말이, “이제 무니들은 더 이상 비주류,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이제는 주류고 주류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큰 주류다.”라고 했습니다.…)(7;30)
(박수) 본부가 장로교 본부가 있고 감리교 성결교, 모든 세계 이름난 본부는 스위스 서울에 다 있습니다. 서울이 조그만 서울이야. 내가 가게 되면 몽땅 내 사랑방 만들어서 잔치도 할 수 있고, 장사도 할 수 있고, 씨름도 할 수 있고, 세계 어느 나라 하는 나라들 잘라가지고 보름 보름, 석달이면 석달 거기 하더라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없다. 없을 것이다 해보라구. 없다 될 터인데 천하는 통일교회다. 그렇다. 답이 안 나올 수 없을 때가 왔습니다. 정신 차리라구. 이 미친 자식들아. 알겠어?「예」알겠나?「예!」안 녀석들은 쌍수를 들어 박수를 한번 해보라구. (박수) 그만!
(보고서 낭독 계속;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고 있는 각 종교의 최고 지도자들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동원력과 그 어느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이론과 비전을 가지고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은 통일교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공식석상에서 발표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9;6) 감리교 효자입니다. 장로교 처야.
(보고서 낭독 계속;…특히 오스트리아에 덕터 월터 슈먼 이 씨는 유러피안 카운슬에 전(前) 사무총장으로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 94개국에 인구 8억명에 달하는 현재 유럽 연합 이유보다도 더 큰 유럽을 이끌어 나가는 최고 지도자로써 이분은 공히 더 페이스 오브 유럽, 즉 유럽의 얼굴로 유럽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지명도가 높고 존경받는 인물이었고 베스트셀러 ‘유러피언 드림’이라는 책을 쓴 이 사람이 이번 유피에프 유엔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저희와 깊은 관계를 맺었사옵니다. 닥터 월터 슈먼은 러시아 최고 지도자인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현(現) 러시아 철도공사 사장과 절친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11;35) 여기를 왔다갔어. 그 사람들이 나한테.
(보고서 낭독 계속;…이제 영국에서의 유피에프(UPF)와 여성연합의 기반은 참부모님의 승리적인 기반으로 말미암아 그 어떤 엔지오보다(NGO)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단체로 자타가 공인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국 국회의원 30여명이 저희의 활동을 적극 뒤에서 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만도 영국 국회에 들어가서 아홉 번을 걸쳐 행사를 했는데 모두 이 국회의원들이 지원을 해주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가톨릭도 성공회도 그 어느 단체에서도 할 수 없는 인적 기반을 참부모님께서 갖고 계시고 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사옵니다.…)(13;35)
아이고, 거짓말이다.「참말이다.」거기 신발을 치워버리라구. 내가 명령 들어 손들어 만세 했는데, 독일 깃발을 내가 씁니다. 이제부터. 내가 갈아 써.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안 따라오겠으면 너 나라 날아간다. 야야. 구라파에서 상  내놓으라고 하고 쫓아낸다는 거야. 그만하면 통일교회 때가 얼마나 먼지 생각나나 안 나나?「납니다.」그들이 오면 물어보면 너희들 책임이 뭐냐 하면 지나간 세계 국회의원들이 너희들 볼 때 통일교 모릅니다. 문 총재가 누군지, 반대고 지금도 반대, 대한민국 조국광복이 어떻게 돼? 그러니까 내가 서두르는 거야.
오늘도 그 입이 있는 사람들은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재벌 중에 재벌들, 예순한 나라 50 개국 다 들어가. 내가 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전자   빠지지 말고 다 보내 다 참석한 명단 다 갖고 있습니다. 여기   맞추는 안   영국 의회에 사기꾼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발표할지 몰라. 국회에 가서는 이러고 일반에서는 거짓말하는 그런 국회 모가지 잘라라. 수천 명이 한꺼번에 모가지 떨어지면 통일교회 반대 분자는 하루저녁에 다 없어질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 없어요. 일본 수상 대신 하루저녁에 고요한 잠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 잠자리에 와가지고 뒤집어서 좌석 점령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날 것이다.
문 총재 말로써 국가 책임자들, 국회 들어가서 바꿔쳐서 자리 잡아라. 하루저녁에 되는 거야. 대가리가 정상적으로 똑똑한 사람은 그 말 믿을 만한가, 못 믿겠나?「믿겠습니다.」아이고, 거짓말 그만두고. 나는 믿지 말라고 하는데 믿겠다고 하면 그래 믿어봐라.「예, 믿겠습니다.」그때는 나는 세계에 대통령 자리에 없어. 영계에 갔으면 어떡할래? 후.
하루전에 후에 그런 일이 생기면 좋지만 하루전에 그런 일이면 대한민국 없어집니다. 너희들이 보장할 수 있어? 나 보장 할 수 있는 자신 갖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들어보라구. 그러면 보장할 수 없어? 없다고 해가지고 접어 버려? 너희들 믿을 수 있는 사람이야, 못 믿을, 손들어보라는데 손 왜 안 들어?「맹세하는 사람들, 손 드십시오. (김효율)」거짓말 아니야? 나 못 믿는데. 너희들끼리 해봐. 못한다는 말이 안 된다 이거야. 차고 싶으면 차고, 받고 싶으면 받고, 쓰러뜨리고 싶으면 쓰러뜨리지 않으면 너희들이 쓰러지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사생결단, 무슨 결단?「사생결단」사생결단 무슨 결단?「사생결단 칠전팔기 전력투구. (김효율)」아니 사생결단 무슨 결단이라 그랬나? 양창식.「사생결단 전력투구 (김효율)」전력투구 해봤어? 전력투구 해봤어? 이 자식들아. 전력투구를 몇 천 번 몇 만 번 다 했는데 해봤나 말이야? 없잖아. 사생결단이 아닙니다. 전력투구 사생결단. 순서가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던가?「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이 그렇게 쓰셨습니다. (김효율)」알긴 아누만.
사생결단이, 전력투구 위에 사생결단이야. 전력투구 했나, 못 해봤나? 눈 감고 똑바로 보라구. 못 했으면 양심의 가책 받아서 비틀 걸음 해야 되고 절름발이 걸음 해야 되고 죽을 때 그렇게 살도록 전력투구 못한 사람으로 사생결단을 남기고 갑니다. 전력투구가 있어야 사생결단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예」
   총생축헌납물 두 사람 세 사람이 해가지고 정하게 되면 인정할 텐데, 그 다음은 천일국 강의 다섯 번 듣고 가서 전력투구 못하겠다는 사람은 사생결단이라도 해야지. 나는 전력투구 못하더라도 종족적 3분지 2까지도 죽여 버리고도 1이 남았다 이거야. 전력투구도 못하고 1이 남았다 그러면 안 돼.
나 씨름판에 가게 되면 축구 하게 되면 나 전력투구해서 미국 가 3년동안 아홉 시간 열두 시간 이상 서가지고 밝힌 날들이 많습니다. 전력투구야. 다리 후들후들 떨어지는 것을 이거 붙들고 이 손 붙들고 전력투구 넘자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겠나 생각을 해보라구요. 전력투구 후에 사생결단이 되지. 사생결단도 못한 패들이 전력투구, 똑똑히 가르치라구. 알겠나?「예」원리 똑똑히 가르치라구.
유정옥이 올 때 전력투구. 전력투구입니다. 그 사람. 내가 약을 지어먹이고, 비싼 약까지 먹여가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데, 뭐 전력투구 구경꾼이야? 있을 수 없어. 대한민국의 청년이 있을 수 없다구. 꿈에도 있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야. 문 총재가 그렇게 못 나가지고 전락, 못 나가지고 사생결단까지 선언하고 나서라고 할 수 있는 미련한 사람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야.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이 나라가 언제 망해 나간다는 날짜 받고 숨기고 1년 지날 적마다 그걸 꺼내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거 누구 없애지 않나. 이제는 다 찾아도 없습니다. 다 없애버려. 다 끝났으니까. 그런 사람 미리 만나, 다 끝났으니까.
나 문 씨 아닙니다. 그 위에다 총완성 완결 완료, 총 공 아래 총 큰 공 아래 조그만 길에 점에 쓸 수 있는 기둥 자리를 못 잡았고 못 새겼습니다. 그러면 없어. 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팔팔 162명을 중심삼고 한국 성씨 다 넘겨줬는데 가보니 팔팔이야. 내가 여기에 원리책 중심삼고 서론도 44도 팔팔이야. 그 원리 원본도 팔팔이야. 팔팔 날아가. 알아들었어요? 일본 사람이 여기 와서 일본말 하지 말라구. 팔팔 날아다녀야 할 텐데. 미국 사람도 팔팔 날아갑니다.
송근석이 처, 부처끼리 서라구. 일어서라구. 김영애야 뭐야? 김영 뭐야?「이영입니다. 이영 (이영)」영 뭣이야? 한 자야?「예. 외자입니다. 아버님께서 그렇게 주셨습니다. (이영)」이 쌍, 그전에 이름말이야. 「전에 이름요? (이영)」응.「이영자입니다. (이영)」거기에 송근석이가 아까 보이던데. 안 왔나?「약속이 있어서 중간에 나갔습니다. (이영)」아까 보였는데.「예 중간에. (이영)」부처끼리 소개시키려고 그랬는데. 이 사람들 본받아야 돼요. 전력투구했어. 내가 하는 말 거짓말 감옥 들어가서 무슨 말 하더라도 그거 붙들고 감옥 들어가 데모들 한 사람들입니다. 이게.
아이고.「아버님 계속 읽을까요? (김효율)」그래 읽으라구.「예」
(보고서 낭독 계속; 이번 11월 중순에도 영국을 방문하는 중국의 엔지오(NGO) 여성 지도자들이 영국 정부에 부탁하니 영국 정부가 영국의 여성연합과 세미나를 갖게 하도록 추천을 했습니다.…) 같이 하라고?「영국 정부한테 중국의 여성 엔지오 대표들이 와서 영국의 대표적인 엔지오 단체를 소개해달라고 하니까 영국 정부에서 우리 여성연합을 소개를 해줘서 같이 행사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김효율)」그래야지. 그럼.
(보고서 낭독 계속;…그리고 다음달 12월 9일부터는 유피에프(UPF) 주최로 유럽 20여개국의 인권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해서 ‘휴먼 라이츠(Human Lights)’를 주제로 하여 영국 웨스턴민스터 국회에서 오전 오후에 걸쳐 유피에프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는데, 영국의 국회의원들 다수가 참석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국진님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있는 일본 통일교 신자 납치 감금 문제 해결을 위한…) (27;50) 아이고.
(보고서 낭독 계속; 일본 통일교인 인권 침해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예정이고 일본 유피에프에서도 현(現) 국회의원의 참석이 예상되고 있사옵니다.…)(박수)(28;00) 일본의 대통령 뭐 왕들 해먹던 녀석들 이야, 나보고 물어볼 텐데 나,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 정부를 욕한 적 없습니다. 옆에서는 욕을 했지만 뒤에서는 그들 불러서 이렇게 가달라고 부탁해, 하나도 안 들었어. 지금도 속고 있어. 내가.
너희들 일본 아줌마들을 내가 이렇게 대하고 있는데, 큰일난 일이구만. 똑바로 가르쳐 주려면 새로운 국진이 만든 카우라는 총가지고 너희 일본 나라 들어가서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열두 사람씩 없애버려라 명령할 수밖에 없는,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 하는 명령 할 수밖에 없는 이 자리에 있어서 눈을 뜨고 바라보는 선생님 마음이 얼마나 기가 찰까, 기가 막히겠나.
세계가 일본 나라 때려치우라. 이제 그럽니다. 군대 동원해라. 그들은 군대 나라   수십년 동안 문 총재 잡으러 아프리카로부터 우리 책임자 잡아 죽인 사람들 내가 다 빼냈습니다. 안 죽었어. 하나도. 그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 이 쌍놈들아. 이제는 영국 국회 아벨 유엔 총회 때에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면, 민주주의의 6대 항목에 자유를 선포했는데 종교 자유, 인권 자유 이 모든 것을 침해한 일본 나라를 두 둬야 될 것이야, 없애야 될 것이야? 답.
너희들이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일본 나라 완전히 없어집니다. 내가 없애더라도 일본 사람 가두에 나타나게 되면 어느 나라 국경을 못 넘어 다닐 수 있는 무서운 날이 문 총재 죽으면 큰일납니다. 그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생각해보라구요. 영국서까지도 나를 잡아 죽이려고. 남미의 판타날 중심삼고 우루과이 강 전체와 아마존 강 보내가지고 활동한 것까지 내가 다, 누구누구 왔다갔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 사람들이 왔어.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유언서 가운데 쓴 사람들이 일본이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데, 그거 어떡해요? 자기들 이번 대회 와가지고 이럴 수 있는 문 총재를 몰랐습니다. 전부 다. 일본에 세계 활동한 최고의 지명   90퍼센트 이상이 나이지리아    다 들었어. 듣고 와서는 침을 뱉어 일본 나라 빨리 도망을 가, 일본 나라에서 도망가야 되고 어디로 갈 것인가. 
삼팔선 이북 중국 뒤 소련 뒤에 가서 50년전 이전에 졌던   굴복시키기 위해서 한국 명령을 받고 돌아오라 하면 일본 나라 없어지고 중공 소련 없어지고, 미국에 자유주의 사상 다 없어집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자, 그거 읽으라구.「예. (김효율)」
(보고서 낭독 계속;…몰타는 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는 허브 국가로써 중요한 전략적 위치에 있는 지중해 진주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섬나라로써 서구 유럽 사람들의 관광 휴양지로써 유명한 곳입니다. 가톨릭교도가 전 국민의 98퍼센트이기에 바티칸의 영향력이 커서 그동안 통일교회를 핍박하였던 나라입니다.…)(34;00) 나 이번에도 (말씀 안 들림)
(보고서 낭독)(박수)(43;30)
송용천인데, 억조경해 송용천이가 이제 구라파의 서구사회의 몰락의 최후의 선언을 시킬 수 있는 대표자의 후계자로 세웠드랬는데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한국 어떡합니까? 한국. 미국 어떡할래? 황선조하고 둘이 있고, 효율이 다 필요 한 사람 봉태 다 앉았네.
최후에 제주도가 중요한데 제주도에 삼성혈이라는 게 있습니다. 내가 가 보니 여기도 안 들어가. (웃으심) 저쪽에는 고부령인데 부자가 ‘부자 부(富)’자가 아니고 ‘지아비 부(夫)’자도 아니고, 제주도가 ‘아버지 부(父)’자가 될 수 없어. 영이, 고부령이 지금 라스베이거스 대표가 미국 대표를 겸하고 있어. 지금. 야. 고부량이라는 ‘도량 량(量)’자야 대회 량자야, 공중 량자야?「물가 양이라고 합니다. (양창식)」「청계천 양자입니다. 청계천, (김효율)」(웃음) 청계천은 애국자의 무덤이, 죽은 사람도 많이 거기 묻힌 것을 내가 압니다. 재산 다 잃어버리고 거기서 죽은 사람, 한강을 바라보면서 청계천에서 자살한 사람이 많은 것을 내가 알아요.
전력투구, 양창식이도 해봐야지.「예」너 미국이 앞선다고 생각하지 마. 미국 조국이라는 것을 네가 그 고개를 넘기지 않으면, 너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너를 라스베이거스에 실망한 모든 전부의 이름을 내가 다 복귀해 줬습니다. 우리 가정을 투입하더라도 라스베이거스가 반대 안하고 내가 세 번 네 번 대회 하더라도 환영하고 저 녀석 몰아내자는 데모도 반대를 보지 않고 환영받다 왔습니다.
거기에 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여자들로써의 카지노의 딜러를, 플레이어를 하는 사람 전부가 아시아 사람이야. 80퍼센트, 90퍼센트가. 필리핀 사람. 하와이에서 살던 사람도 라스베이거스 그 놀음하고 있어. 도박장에 돈 버리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자기들은 만 명 조금, 아니야. 2만8천 명이상이 넘는 것을 나는 조사 했어요. 5천명 33수를 넘는다. 34수, 예수가 33세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7년 8년 후면 40세 될 수, 41세를 넘어서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 오십육(7×8=56), 49가 아니야. 41은 51을 대표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단 십이 열하나야. 49 고개 이제는 51을 넘었다.
라스베이거스의 한국 사람은 내 말 안 들으면 안 된다 이거야. 만일에 아벨 유엔이 미국에서 발표 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 사람, 41명이상 안 되면 날아버린다 이거야. 49 못 넘습니다. 에이스가 붙으면 내가 붙으면 41은 열하나기 때문에 뭐예요? 52가 돼요. 52. 열하나니까 41에   52가 되어 50 고개 넘어. 못 넘는 사람은 썰어버리더라도 나에게 불평할 수 없다. 나는 칠 팔이 오십육(7×8=56), 4차원이상 앞서 있어. 반대하겠으면 반대해봐. 국물도 없어요. 깨끗한 답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안 가서 라스베이거스를 명령할 수 있는 문 앞에 와가지고 문을 열쇠를 가지고 열쇠가 밤이나 낮이나 열 수, 천국문 이렇게 열면 천국이고 이렇게 열면 지옥, 내 것인데 둘 다 돌려 잡으면 하나고 돌려 잡으면 열쇠가 나만이 알고 있어요. 천국 열고 돌려 잡아가지고 반대의 천국 옆으로 뒤집어 반대로 하면 지옥문 째까닥 열립니다. 영국 사람, 미국 사람, 세계 사람 못 해도 몰라. 이만하면 무슨 말인지 답을 짓겠구만. 알겠어요? 지옥문 천국문을 다 열어 제꼈어요. 이 2층 가게 되면 하나님 보좌 자리를 모시고 살고 있어요. 뭐 물을 게 없잖아. 문평래.「예」문 씨들이 이 주변에 있는 땅들 둘러 사라구.「알겠습니다.」부자 된다. 부자. 알겠어?
청계천 똥통 제주도에 선생님이 세계에 평화의 궁전 본부를 만들었는데 제주도 오줌똥 저장하는 곳을 만들었어. 그래놓고 거기에 제주도 책임자 감옥 집어넣었어. 양창식, 알아, 몰라?「압니다.」너 형편없는 사람이야. 형편없는 사람이지. 벌교 고등학교가 요전에 물어보니까 장흥서 얼마나 먼가? 벌교가.「함평인데요, 한 시간 반 거리입니다. (양창식)」함평 말고 벌교가.「벌교는 잘 모르겠습니다. (양창식)」벌교 다리가.「한 시간 정도. (양창식)」그래, 함평이야?「저는 함평입니다. (양창식)」
내가 요전에 새 나비 박람회 할 때 내가 천3백만원 갖다가 기부한 거 다 모르지? 그거 들었나, 안 들었나?「예, 제가 모셨으니까 압니다. (양창식)」들었어, 못 들었어?「저는 들었습니다. (양창식)」그 나비 대회에 700만불, 800만불, 천300만불 쓰기에 부족해 그렇게, 너 1원도 안 하는데 아마 기록일 거야. 알아보라구요. 거기에 문 씨 식당이 있었지?「예. (양창식)」백만원 내가 줬나?「예, 아버님. (양창식)」거기에 부회장도 백만원 줬나?「예, 그때 부군수 식사들 하라고 아버님 하사금 백만원 주셨습니다. (양창식)」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래? 함평이야. 함평. 남평이야. 남평 문 씨니까 평이야, 평. 다 할 수 있는 평이 저 고향땅이야.
저놈의 자식이 친구 고라는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현재 대통령 비밀고문단이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아. 야. 장화 안 데리고 와? 너 그 장 고물 문 총재 소식을 보고 받았지? 보고 해줬지?「예. (양창식)」세밀히 해줬나, 안 해줬나?「세밀히 해주고 있습니다. (양창식)」여기 돌아와 있다는 얘기 했나, 안 했나?「늘 부모님 동정 알고 있죠, 뭐 (양창식)」박근혜하고 박근영하고 만나라고 한 것을 했나, 안 했나?「예, 그거 잘 압니다. 서로. (양창식)」그래서 안 했나? 이 자식아. 여기 협회장 데리고 가서 만나라고 했는데, 얘기 해봤나? 자서전 만들게 될 때에 앞장서라 할 때 앞장섰나?「예, 그랬습니다. (양창식)」앞장 선다고 했던 박근, 무슨?「박은주.」박은주야. 은주가 석가모니에 기도해가지고 불교의 협조를 받아서 했지, 현 정부의 누가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소리 없이 소련으로 데려갈 수도 있고 중공도 데려갈 수 있고 미국도 데려갈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잡아오다가 동해 물 가운데서 놔준 거 알아요? 나 때문이야. 나 때문에. 내가 네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을 내가 알고 있어. 두 사람까지 내 사람 들어왔어. 한 사람은 전화 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 승공연합 본부, 군대 공동묘지 만든다고 빼앗아갔어요.   떨어서.   떠는데 돈도 부지런히 내가 그 돈도 안 받고 얼마 받아 넘겨줬습니다. 그래 공산당 교육하던 본부를 국가나 일본과 아시아가 연합할 텐데 자기 한국의 공동묘지 된다고, 누가?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있어서 중개 다리를 놔가지고 그 일을 성사 못 했어요.
  그거 어디서부터 시작했게? 네덜란드 아니야? 네덜란드는 천막입니다. 천막의 나라에요. 네덜란드는 바다 위에가 아니야. 바다 아래 있는 땅에 천막이야. 네덜란드. 천막입니다. 그 네덜란드가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네덜란드 뭐에요? 덴마크입니다. 천막이야. 천막 이름이. 450년 동안 지배한 거 알아요? 바이킹 직속이야. 바이킹.
내 이번 가서 그걸 알아보니 바이킹이라 했으니 아, 공동묘지를 알았구만. 수평 이하의 공동묘지. 그게 무덤이 그레이브(grave)야. 영어로. 그레이브. 맞아? 효율아, 그레이브.「그레이브, 예, 그렇습니다.」영어를 나는 모른다고 하지만 그 비밀을 단어까지 쓰면서 이번 162명 왔던 사람 시작부터 끝까지 내가 지도했습니다. 효율이 너도 통역하다가 쫓겨났지?「예」누구 또? 그 다음에 누구야?「박 총재가 처음 했구요. (김효율)」박 총재 쫓겨났고 다 쫓겨났어. 내가 영어를 통역해 틀린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건 꿈에도 누구 몰랐어요. 문 총재 영어 못하는 줄 알았더니, 우와,
거문도 내려가 며칠 있었나? 대회 치를 때까지 훈독회 할 때는 내가 딴 사람 세우지 않았습니다. 통역 잘 못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마지막 날에는 자기들은 몸이 피곤하니까 마지막 날에는 우리 영미불을 대표할 수 있는 진짜 사람들이 그 마누라하고, 스탈링 세컨드하고 마이클 쟁킨스, 하나는 누구? 효율아.「제시 에드워드. (양창식)」제시가 뭐야? 제시 아프리카 전도관 여자 이름이 뭐던가?「캐시 (양창식)」제시야 패시야, 카자야, 피자야?「케이(K)입니다. 아버님. 케이에이  (양창식)」맞았어. 카야. 캐시야. 코리아. 에이비시디가 아니야. 캐시야.
그것을 아프리카의 여왕이라고 내가 이름을 지어줬어요. 아프리카의 어머니라고. 어머니 이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가보니까 나이지리아 갈 때 젊은 여자가 스물 몇이 서른둘인가 났다는 여자인데, 새빨간 여자 나는 처음 보는 사람, 여기 선교사의 대신 누구야? 당장에 다음부터는 저 내세우지 마. 너한테 내가 지시했나? 그랬지?「예. (양창식)」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 (양창식)」듣긴 들었구만. 선생님이 잘 했어, 못 했어?「잘 하셨습니다. (양창식)」
박차고 이놈의 나라 발길로 밟아 치우고도 돌아서야 올 건데, 이 사람하고 저 교회 책임자하고, 유정옥이 세 사람을 다시 보내가지고 대통령이 다 잘못했다는 각료가 회개한다는 편지를 보내온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내가 코디악 가기 전에 그 말 들었기 때문에 세 사람을 다시 가서 선생님이 코디악까지 가서 뭐를 하겠다는 74페이지의 내용을 설명하고 보냈는데 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 나는.
코디악 가서 일본에 도망가 있는 사람, 후루다 네가 책임져서 해놓고 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빨리 라스베이거스 돌아가기 전에 잘못했다는 문서까지 받아가지고 처리하라 이거야. 깨끗이 코디악은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선창에 딛게 되면 경찰 요원들이 전부 다 문 총재 조사 요원이지, 문 총재 말 들을 것이 코디악 중심삼은 모든 해군 경찰대로부터 지시를 해가지고. 해병대 본부에서 지령받고 일하는 우리의 하늘의 직접 받는 사람이 문 총재야. 문 총재.
얼마든지 수련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땅에. 알았어. 우리 앞에 그 호수가 있는 것이 호수가 시애틀 그 바다가 무슨 바다에요? 코디악 대통령도 내가 부르면 와야 할 것이고 다 이런데 거기에 별의별 명령을 내가 다 지킬 사람입니다. 그래서 양식도 지금 전부 다 이게 무슨 양식이야? 샐몬이야 샐문이야? 샐문인가 샐몬인가? 연어가 이름이 뭐야? 세이빙 문. 셀문이야, 셀문.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셀베이션 문(Salvation Moon). 문하고 셀베이션(salvation; 구세주)이야.
연어를 내가 안 잡은 것이 없습니다. 코디악을 첫 번 간 것이 아니야. 코디악 하면 박구배 신원을 보장해가지고 길러온 사람이 나에요. 박구배 뭐예요? 뭘 만들었나? 박구배가? 남미에 무슨 나라 가서「볼리비아에 제재소 합판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습니다.」그 나라가 어디 나라야?「볼리비아.」볼리비아가 지금 무슨 나라야?「인디안이 대통령이 된 그런 나라입니다.」
그 반대하는 빨갱이가 무슨 나라인지 알아요?「베네수엘라입니다. (김효율)」베네수엘라가 공산당 국가에서 남미의 전체의 재산을 털어가지고 공산당 선전 대표자인 거 알아요? 그 베네수엘라의 땅에 있는 식목의 주인이 누군지 알아요? 너 아나, 모르나?「압니다.」워싱턴 부사장하는 700만불을 중심삼아서 금광 한다고 하는 돈을 다 날려 먹어가지고 위신 세우기 위해서 베네수엘라에 공산당에 협조를, 그걸 돕자고 해서 금광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 나라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조사하던 기반입니다.
거기 군대라든가 경찰은 나에게 넘겨준다는 약속이야. 그 지대가 얼마나 높은가? 효율이 알지?「어디 말씀이십니까?」베네수엘라.「베네수엘라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만, 볼리비아가 높지요. (김효율)」거기에 금광난다고 야단해 모였던 사람이 전부 다 그것 때문에 남미가 미국에 속국이 된 거 알아요?
미국은 남미의 바다를 연결 시킬 수 있는 그 바다 이름이 뭐던가?「뉴멕시코? (양창식)」아니 아니야. 아시아 사람들이 동부로 가려면 그「파나마 운하. (양창식)」파나마야, 빠나마야?「파나마.」파나, 파남아야 뭐야? 파나마. 파 남자야 여자야?「파나마」그러면 뭐야? 카야? 빠야 뭐야?「파.」무슨 파야? 피야?「피죠.」피자 파나마?「예」파남아라는「파나마」
파라는 말은 뭐야? 평화라든가 만민이든가 피플(people), 파나마가 피자가 뭐야? 피스(peace) 몇 개 들어가나?「피(p)자는 하나만 들어갑니다. (김효율)」파 남아야 여아?「파 나, 니은(ㄴ)에다 아입니다.」파나마니까 나라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 피플이라든가 피스라든가 여자가 망쳤나, 남자가 망쳤나?「」파자는 남아야. 나야. 파나마. 남자.
아프리카 내가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야. 누시엘 때문에, 누시엘은 인류라는 ‘류(類)’자하고 그 다음에는 불란서 박물관을 뭐라 그래요?「루불」루불 박물관, 인류 루자야. 박물관. 문 총재 박물관은   코리아 박물관. 코리아 박물관이 어디 있어요? 한국 박물관이 어디에요, 지금?「용산에 있습니다.」용산에 있나, 어디 있나 모르겠다. 큰 대문이 어디 있나? 박물관 이름이 뭐인가? 무슨 구?「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국립중앙박물관이야. 그거 틀림없이 박물관이야? 중앙박물관인만큼 한국의 역사적인 모든 골동품 세계 연결 골동품 거기 다 있습니다.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현대 인물 가운데서 3대 인물을 어느 신문사에서 볼 때 누구? 이승만 박사, 김일성, 그 다음에는? 문용명 알아요? 셋째 번이야. 영적인 면에 볼 때 용자가 앞이야, 명자가 앞이야? 용산 권내에 있지요? 마포가 용산구에 있든가?「마포구는 마포구고, 용산구는 용산구입니다. 다릅니다. (유종관)」마포가 있기 때문에 없어져서 일본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놨지. 마포가 용산구에 있나, 다른 마포구가 있었어?
마포라는 호수가 용산에 서겠느냐, 그 옆에 도 이름이 뭐야?「거기는 영등포구입니다. 여의도.」여등포가 마포구야?「저희도 잘 모르겠는데요. (유종관)」마포라는 무슨 마자야? ‘마귀 마(魔)’자 썼어, ‘배 마(麻)’자 썼어?「‘나무 목(木)’자 두 개 있으니까 배 마자 같은 데요. (유종관)」그 마자 마귀하고 얼마나, 얼마나 차이 있어? 마하게 되면 ‘배 마(麻)’자 쓰는 사람 없습니다. 마귀로 알지. 까마귀. 까만 마자는 배 마자 써가지고 귀신 신자 써서 마귀라는 마자 쓰겠나? 전라도 사람. 까마귀 배 마자 쓰나, 귀신 신자 쓰나?「까마귀 한문으로 써요? (유종관)」까마귀 마자 귀신 갖다 붙여 까마귀야. 밤이나 낮이나 같다 이거야. 같습니다.「아버님 말씀은 정말로 아주 천재적입니다. (유종관)」
보라구. 박 장로 전도관이 세례요한 우려먹으면서 자기가 재림주고 문 총재 없애겠다고 해서 나타난 교단이야. 박 장로하고 나 장로. 나 장로는 전라도 벌려놨어. 남평 문 씨가 나주 문씨야, 남평 문씨야?「남평」나주하고 남평 문씨하고 붙어있어, 달라?「나주 안에 있는 남평입니다.」어느 게 먼저야? 남평이 먼저야, 나주가 먼저야?「사실은 나주는 근래에 생긴 이름이고, 거기 원래 이름은 금성입니다. 금성. 그래서 나주 옆에 흐르는 영산강을 옛날에는 금호강이라고 했어요. 금호강. (유종관)」이것은 나주 중심삼아서 현대를 얘기 하는데 어떻게 똥구더기 얘기를 해? 이 녀석아.「그러니까 나주가 나중에 생긴 거 같습니다. (유종관)」(웃음)
전라도 나(羅)자를 어디서 따왔나? 나주에서 따오고, 주자는 광주에서 ‘빛 광(光)’자야, 무슨 주자야, 고을 주자야? 같은 광주하고 나주하고 주자는 같은데 이름이 달라. 전주는 전라남북도의 중심입니다. 나주라는, 그 다음에 광주는 공산당이 침략하기 위해서 전주를 잡아먹기 위해서 광주가 생긴 거 알아요? 혁명 용사들은 전주 사람 없어. 광주 사람이지. 맞아, 안 맞아? 역사풀이 해보자구.「맞습니다. 혁명의 기지는 광주에 있습니다. (유종관)」
박 대통령 딸 중에 첫째 딸은 뭐야? 둘째 딸은 뭐예요?「둘째 박근영입니다.」나는 ‘고개 령(嶺)’자 인줄 알았는데, ‘명령 령(令)’자, 아! 내가 잘못 알았다. ‘명령 령(令)’자면 대통령 직할에 있어서 진짜의 상속받을 수 있는 가치에 있어. 박근애야, 영자야, 애자야, 영자야?「영자에요 박근영」아니「큰딸은 근혜.」혜자가 무슨 혜?「‘은혜 혜(惠)’자」은혜 혜자가 종교야 뭐야? 법령과 종교가 볼 때 문 총재가 나라의 말을 듣나 안 듣나? 왜 둘째가, 박근영이가 통일교회 들어왔어? 형제끼리 들어왔어야 할 터인데. 왜? 박 대통령이 나 아니면 박 대통령 못 됩니다.
야, 너 40분 되어서 왔구만.「도너츠 사왔어요. 같이 방에서 먹자요. (신준님)」나가. 가자구.「신준님도 아직 점심을 안 먹고 왔답니다. 왕아빠하고 같이 잡수시겠다고. (김효율)」네가 얘기 해주라구.「예. (양창식)」내가 풀이 안 해도 다 끝날 수 있게 똑똑한 사람은 눈치코치로 문 총재 결론이 무엇이라는 것을 다 알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40분 될 때 오라고 해서 딱 왔습니다.「예, 시간 맞춰 왔습니다.」
내가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따라 가셔야죠.」(박수) 내 말 잘 듣누만. 나 이 손자 따라가. 그 뒤에 따라갈 거야, 안 따라갈 거야? 아까 여기 이종호 따라가야 돼. 물러갔습니다. 그래 나도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답.「따라가셔야 됩니다.」(박수)
그러니 너 볼 것   답할 것 없이 깨끗이 정리 됩니다. 되었으면 손을 높이 들고 눈 감고 누구 보지 않게 박수하라구. 눈감고 하라구. (박수) 눈 뜨라. 눈 뜨라. 박수.   됐어. 돼놈 땅이 됐다. 중국 소련 땅도 다 됐기 때문에   하지 말고 기다려 봐라. 다 됐다 이거예요. 됐다. 중국 땅이 됐다는 거야. 돼국이요 돼국 땅이 되었다는 거야. 그러면 똑똑이,
가야지. 끌어. 야야 미안하다야. 잘못했다야.「전부 일어서시기 바랍니다.」앉아 있으라구. 가만 있으라구. 내가 일어서기 전에 어떻게 일어서? 이 쌍것들.「앉으세요.」일어설 때도 저쪽 반을 서쪽을 보고, 반은 이쪽은 저쪽으로 보고, 이쪽은 저쪽을 보고, 서로가 저 나가서 만날 수 있는 방향을 취해라. 나보다도 남편, 남편 없어. 너희들 남편이 나 못 믿습니다. 너희들 색시를 못 믿어요. 너희들 남편을 내가 못 믿고 너희들 색시를   믿겠으니까 이쪽은 이렇게 이쪽은 이렇게 저 이것이 서쪽이요, 남쪽이요, 북쪽이요? 서쪽입니다.
서쪽 끝에 가서 하나 되어서 동을 맞춰가지고 남북을 동서남북을 갈라놓은 너희들이니까 에덴동산에 어머니가 했으니 이제는 자리를 찾아 선생님 중심삼고 저기 가서 선생님의 배때기 열 번 올라가더라도, 백 번 올라가도 좋습니다, 만번 좋습니다.
너희들 바람피기 말라고 천번만번 했더라도 바람 한 번도 안 피기로 결심했으면 저 서대문 그 어디 누구? 엄덕문이 고개입니다. 서대문. 죽은 사람 화장터. 죽어 없어질  죽어 하나 되어서 나가라. 고맙습니다. 쪽! 뽀뽀. 다 끝났습니다. 앉아 있어. 그렇게 보라구. 이거 이렇게. 저 서쪽을 향해 보고 앉으라구. 둘 다. 그거 왜 그런가 설명했어. 엄덕문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어. 그 아내가 죽는다 하면서 고씨 고 여인이 안 죽습니다.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요.「그래도 매월 아버님께서 도와주고 계십니다. (김효율)」내가 매일같이 너희도 방문해야 돼. 너도 그리 바라보라구. 그리 그리. 저쪽으로 보고 앉으라구. 쌍년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그걸 벗어나서 어디로 와요? 어디로. 청량리 건넌 동쪽 편에 그 중간에 선문대학 서울 본부 될 수 있는 12층짜리 다 지었지?「예.」거기에 대모님이 간 자리입니다. 맞아?「맞습니다.」아이고 아이고 다 맞으니 내 얘기할 재간이 없어.
너희들도 이제 결심해서 오늘 결심대로 하겠다면 그냥그대로 넘어가지만, 전부 다 두 둬고 너희들 중국 소련 시집가야 됩니다. 중국하고 소련이 싸우게 되어 있어. 그거 말리려면 이렇게 되면 한국이 두 패가 아니야. 하나 되었으니 한국 남북이 갈라진 것 소련과 중공이 갈라 먹을 수 있습니다. 없어져요. 하늘땅이 내가 묶어놨지? 경계선 없습니다.
북한도 지금 문 총재가 무엇을 주든지 받을 것 주면 눈감고 받고도 안 받았다고 받아. 무엇이든지. 너 친척들이 있으면 이제 회합해가지고 같은 성씨 본관이  「왕아빠, 도너츠 같이 먹고 싶어요. (신준님)」가자. 가요. 본관 갖거든 만나서 잔치는 못하더라도 내가 다시 결혼식을 해준 형제가 갈랐으니 북쪽 문 씨 남쪽 문 씨 형제지인연을 부모를 모신 것같이 모시면 통일됩니다. 알겠어요?「예」의의가 없어.「없습니다.」그랬으면 알았으면 박수 하라구.(박수) 나보고 박수하지 말라구. 나 보지 말라구.
야, 도인아! 오라. 소시지 줄게. (웃음) 보지 말라구. 이 쌍것들. 너 안고 가자. 안고. 야야 신준아, 안고 가자. (들어가심)「그대로 앉은 채로 크게 박수하면서 경배 드립시다. 경배!」(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