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일(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2152

†普    
 2010년 1월 1일( ), .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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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땅위에 상대적 입장에 선 지상부모님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천정궁을 세워 하늘의 안팎의 모든 고통의 길, 탄식의 길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천주안식권내에는 몸 마음이 깨끗하게 하나된 청심의 대표자, 세상의 사탄의 추악한 역사 가운데 어려운 길을 승리한 대표자가 이 성전에 주인의 자리에서 대신자 상속을 권한 받기 위해서 모인 이 천정궁, 하늘나라의 궁전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지상의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땅의 맑은 마음의 일체권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과 또 대신 왔다갔던 삼위신이 일체가 되어 수많은 종교권 내에 희생하던 성인 현철들과 일심일체가 되어서 마음의 승리의 패권의 기반 위에 사탄세계의 죽음의 수난 길에 억만 고개를 승리한 만승일에 패권을 참부모가 이루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일치될 수 있는 이 궁전을 세워 7천년 역사를 넘을 수 있는 일대에 천일국 창건한 이상을 중심삼은 13년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에서 아홉까지 외자리 수에 9수를 넘어 가지고 10자리 두 자리, 횡적인 두 자리에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무형의 아버지와 무형의 완성한 아담이상의 참부모가 청심일체권과 만승일체권의 수난의 사망의 권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져 지금까지 천일국 창건의 9년을 지내고 1, 2, 3, 4, 5, 6, 7, 8 한자리를 지나 가지고 10년의 해, 두 자리씩 종적․횡적에 있어서의 주고받을 수 있는 7수 완성과 9수 완성을 이룰 10자리 수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11차, 12 세 자리 수까지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승의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천하에 이제 13수를 남는 3년 노정에 수평과정에 수직의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하늘땅의 더럽힌 모든 것을 깨끗이 순결․순혈․순애의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당신의 대신자요, 당신의 대신자일뿐 아니라 당신의 전권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의 기치 아래 하늘과 땅이 해방․석방을 받아 지옥문을 헤쳐 버리고 하나님만이 땅과 연결을 지어서 여기에 하나님이 세우려하던 교본․교재, 전통적 교본과 교재를 하늘땅에 영원히 전통의 중심으로 남을 수 있는 일을 참부모를 통하여 지난 22일까지의 모든 것을 완결 짓고 그간에 여기에 있어서의 나머지 이 교본․교재를 중심삼은 교육의 전당이 어떻게 될 것을 저희들이 직접 대신 책임을 지고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의 아들딸을 천국 전체, 하나님의 전체 패권적 창조이상의 자리를 독차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하늘나라에 없었던 왕자왕녀권을 넘어서고 하늘나라에 없었던 그들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일체가 되시어서 참부모와 더불어, 해방․석방 대관식과 금혼식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최후의 10단계를 중심삼고 11, 12, 13대까지 완성의 종막전을 이제 3년 남겨놓고, 오늘의 10단계의 새로운 하늘부모와 땅부모의 한의 구원을 넘고 해방의, 석방의 특권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지상 천상의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승리의 패권 기반을 만국의 승리의 왕권 기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단거리로써 연결시키고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참부모의 은사에 감사,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저희 대체에 있어서의 마음의 일체권 수난 가운데 승리의 패권의 일체권을 향하여 천상지상이 무형의 하나님으로부터 실체 왕 중의 왕, 하나님을 모셔 나오던 한국나라의 역사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계 한 몸, 한 지체가 될 수 있는 축복의 고개를 넘어가져 가지고 이제 해방․석방의 고난을 거쳐 가지고 만유의 존재를 저희 축복하에 있어서의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 앞에 진성 감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의 충신, 열녀열사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부모를 모시고 평화의 왕국 창건을 잘 되어서 사방 어디든지 가능할 수 있는, 실천궁행할 수 있는 세계를 열어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오늘부터 하늘의 전권 전능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하늘을 대표한 참부모의 아들딸로써 왕자 왕권을 대표한 축복의 혈통을 이어 대신할 수 있는 조상에 자리에 서고 만국 만천하를 아버지의 해방권에 지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기를 바라옵고, 10단계 11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조상들과 땅위의 후손들을 같이 하나님 앞에 모시고 생활권내에 해방․석방 완성의 승리의 패권 상속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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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딕테이션 말씀에서 누락되었던 것을 찾아 올린 것입니다.

지난 번 딕테이션 2010년 1월 1일자에는 아버님의 기도문만 올라와 있습니다. 아마도 아래 말씀은 제대로 삭제를 못하고 다른 데에 그대로 저장이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산처리 오류로 예상됩니다.)

참조: 2010년 1월 1일 딕테이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577


 년 월 일( ), .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제목을 입력합니다


말씀은 이미 다 효율이가 역사를 거쳐야 할 말, 결실이 되어 가지고 그 결실이 씨가 되어 가지고 주인 앞에 수확 되어서 1대 2대 3대를 통해서 다시 심을 수 있는 내용까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나와서 할 얘기는 무슨 얘기를 할까? 간단하고도 세상 하늘땅이 어떻게 하나 됐느냐 하는 골자내용을 머리 좋은 사람은 15분도 안 걸립니다. 들을 수 있는 내용이 간단해요. 머리 나쁜 사람은 15년 걸려도 30년 150년 살아도 무관심한 사람은 깨칠 수 없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서 말씀을 듣기를 바래요.
그동안 많은 말씀도 많았지만은 수첩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지요? 이것 돈을 주고 사면 몇푼 줄래요? 답. 여기는 세상의 자기 이름을 가져 가지고 나라가 기억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또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보물을 가지고는 국가의 박물관의 혹은 보물의   해 가지고 만대에 누구든 숭상할 수 있는 모든 기록할 수 있는 책자라든가 보물이라든가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나라와 세계를 다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제일 귀한 것은 뭐냐? 이름이 뭐냐? 수첩. 뭐야? 수척이야?「수첩」수척이야? 첩이 무슨 첩이예요? 본처 있는 곁다리로 데리고 살 수 있는 또 다른 색시를 말하는 거야. 이게.
이것은 수첩이라고 했으니, 손으로 기록할 수 있는 곳, 손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것보다 전통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그 전통을 남겨놓고 세상의 타락한 사탄의 혈족을 받은 장자권들은 첩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본처를 남겨놓고 동서 사방의 잘난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모든 생명 재산을 투입하면서 거기에 따라 다니기에 급급한 세상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수첩이 기록해서 역사의 남기는 무엇이 필요없습니다. 사탄은 그래요. 
그런데 하늘은 반드시 남겨야 되요. 아시겠어요?「예.」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간으로 말하면 어떤 기간이 제일 기간이고, 때로 말하면 어떤 때가 여름 때나 가을 때나 사계절이 다릅니다. 어느 어느 때가 귀하냐?
그 다음에 자기 일생에 있어서의 가장 귀할 수 있는 그런 시간과 그런 내용을 마음이 기억해도 다만사가 되기 때문에 같은 것이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고, 이모도 고모같고 고모도 이모같고 셋이 같이 봐도 같이 보일 수 있는 열매 중에 삼각관계의 열매가 무슨 열매든가요?(통역 소리 들림)
메밀국수는 입에서 깨물었다고 해도 깨물어 지지 않고 배안에 넘어가서 위에 들어가서도 아직까지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것을 그냥 잡아 당겨서 죽 한발로 길게 되면 두발로 세발로 길어질 수 있는 메밀. 모를 밀어 가지고 끊어지지 않게 만들었다는 거야. 그게 얼마나 힘드냐 이거야.
메밀국수 맛있게 먹어봤어요? 「예.」그것 메밀국수가 유명한 곳이 어디인가? 평안도인가? 함경도든가 전라도인가? 경상도든가 강원도인가? 그 다음에 강원도 말고. 강원도 같은 무슨 도. 황해도든가? 어느 도의 메밀국수가 제일 맛있다고 했어요? 「강원도입니다.」강원도는 말이야, 강원도 국수 유명한 것은 뭐예요? 칙뿌리 캐서 만든 녹말로 만든 국수가 강원도 국수, 무슨 국수예요? 평안도는? 평안도 사람은 모진 것을 제일 싫어 잘 밀어댄다는 거야. 안 믿으면 받아치지. 받아쳐. 차기도 하는 거야.
그래 차기 좋고 받아 가지고 굴러 잘 다니는 것이 무엇이야? 사카볼. 해 봐요.「사카볼」 사카볼이야? 폴이야?「사카볼」뽈이예요? 볼이예요?「볼입니다.」폴이면 좋을텐데 볼. 볼. 뽈하고 볼하고 다른 것이 뭐예요?
폴할 때에는 여러분, 천정궁에 가면 우리 새로 살아난 무슨 풀 테이블이 있어요. 그것 구석에 폴테이블. 폴보다도 볼. 볼 테이블.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볼, 볼 테이블 보고도 또 볼 수 있는 것은 무슨 테이블이야? 그게 뭐야? 볼 테이블이야? 뽈 테이블이야? 볼 테이블, 눈 테이블이라는 말 들어봤어?
사람의 제일 귀한 것 몸 가운데 일생동안 움직이는데 있어서의 전부다 초점으로서 자리 잡는 것이 눈 테이블입니다. 눈. 풀 테이블. 눈에도 풀이야. 풀 같이 되어 있어. 그것을 볼테이블이 있다. 그것 볼테이블에서 기억할 수 없으니, 뭐야? 이게? 손금 보기 좋아하는 사람 알아요?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 일본식구들은 손금 보는데 명수가 되어 가지고 뭐 어디에 가더라도 손금 봐서 벌어먹고 산다는 말인데, 진짜 일본 사람 손금 잘봐. 그래 일본사람이 남자 나라 사람이라고 해요? 여자나라 사람이라고 해요?「여자나라입니다.」
여자는 손금보기 좋아한다는 거야. 여자들 손금보기 좋아해요? 손금도 손금이 좋아요? 손 가운데 첩과, 첩보다 더 귀한 것이 수첩이라는 것이 있다는 거야. 수첩 보는 것을 좋아해야 되겠어? 손금 보는 것을 좋아해야 되겠어? 첩을 자기 본처 보기 싫은 얼굴을 보기 좋아해야 되겠어? 처음으로 어디 도망가는 것을 붙들고 살고 한시간 기다리다가 가기를 바라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수 있는 첩 눈꼴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귀하겠소. 그것보다 귀한 것이 수첩이라는 거야.
자, 값으로 하면 몇불 가요? 1억불 내라 하면 살 사람 있어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일억불 내라하면 “야야 그러면 그것이 전부다 옥신해 가지고 저당설정해서 누구도 살 수 있게끔 값을 많은 사람 주자?”하면 어떤 평안도 부자가 일억불 하면 북도야? 남도야? 남도에 가서  북도 사람은 2억불, 2억불하면 중국 사람은 10억불, 중국인데. 북극 사람은 100억불, 남극 사람은 천억불.
하늘 제일 높은 것은 몇억불. 억불의 만배 될 수 있는 그것은 뭐라고 그러나? 모르겠어. 그러니까 그렇게 주고도 하나님도 이것 구할 수 있으면 세상 땅 다 주고도 바꿀 수 있는 수첩은 문총재 밖에 없는데 하늘땅 다 주고라도 문총재 수첩을 빼앗아 가고 싶겠어? 사 가지고 가고 싶겠어? 답. 답. 입을 다물면 답답해서 문총재 죽겠네.(웃음)
이게 문제야.   손들고 선포해 버릴 때에 우물쭈물하면서 옆에 바라보면서 눈도 까박 안하면서 왜 그러고 있어? 갑. 갑자을축 병인양요신사 무엇이? 모르겠어. 여러분 선생이니까 다음에 배우려고. 답은 간단한거야.
이것 지갑에 들어가겠어? 아 들어가겠어? 손 안에 들어가? 안 들어가? 한번 펴보는 값만 하더라도 오늘 주일날 헌금도 백번 만배 십만번쯤 해도 좋을텐데 이것 별것 다 있어. 지금까지 보게 되면 말이요, 여기에.
2007년 다 있습니다. 그것 2008년 원단 있고, 2009년 원단이 있고 1월 1일 해 놓고 전부다 써 있네. 표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부모 관계 있는 정자씨. 정자가 아들이라고 씨라고 해야 되겠나? 뭐라고 해야 되겠나? 님이라고 해야 되겠나?
어머니 아저씨. 아버지씨, 문씨,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자씨. 그래 참사랑 참부모 아버지 관계의 정자씨,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니, 뭐야? 난자. 난자가 뭐예요? 전쟁 때에 낳은 아들을 난자라고 하지. (웃음) 난자가 어머니에게 있는 줄 알았지, 전쟁 때에 버릴 수 밖에 도망 못 갔으니 양로원도 아니고 고아원에 갖다가 맡기고 도망갈 수 있는 난자씨.
어머니가 가진 것이 난자씨래. 나 끝났는데 전쟁 됐으니 고아원에 던질 수 있는 난자,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애기집. 난자라고 해서 난녀라고 하지 않고 난자라고 했어. 애기집. 애기집이 누구에게 있었어? 어머니에게 애기집이 있다는 거야? 어디에? 질궁이라는 그 지루한 궁을 깊이 차 들이고 주머니 같이 달려 있는 것이 애기집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난자 보따리다. 애기집이예요? 여자 가운데 있는데, 여자 애기집이 아니고 아들집이라고 했어. 그래 여자는 필연적으로 누구 만나야 싫더라도 아들을 앉지 못하면 죽어버릴 수밖에 없는 도망갈 수밖에 없는 없어져야 할 난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여자들, 다 죽으면 안되겠어. 이런 얘기 안해도 되지.
2009년 원단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권자는 뭐냐하면 둘레권자 아닙니다 이게. 한권 두권. 나무십자 위에 가까이에 있는 사람인자를 붙입니다. 나무목에. 크게 하게 되면 나라와 같은 나무가. 은행나무 내가 요전에 용문산에 마지막 되기 전에 전날에 가 봤는데 거기에 1200년 이상 난 1300년 묵은 은행나무라해서 왜? 12이면 돼. 1수를 어디에 갖다가 붙혀. 내 버릇이 그래.
열보다 셋이 좋은데. 해 봐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나쁜 습관이 있는데 그 습관은 좋은 습관입니다. 라스베가스 가 보니까 13수가 제일 무섭고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수를 중심삼고 논란을 붉히더라 이거야. 그래서 별의별 사람이 다 만나 가지고 싸움을 하는 것이 거지떼들이야. 라스 많고 많은 떼거리들이 베가스, 베가스라는 것은 빌어먹는 패들 아니야. 베로 거지패들이 모여 사는 라스베가스. 휘~
라스베가스 좋아해요? 가 봤어요? 안 가봤어요?「가 봤습니다.」 거지패들이,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살아서 또 왔고, 듣기 싫어도 내가 닐늬리 동동 내 사랑아 노래해야 되는 거야. 작년에 가서 훅하면서 노래하면 방구도 있고 북도 치고 두들지 않는 것이 각설이 각오가 되어 있는 것 알아요?
최봉춘. 봉춘이 재봉춘 됐으니까 각설이 아니지. 옛날에 살던 아내를 다시 만났으니 도망가더니 가지 못하고 지켜 가지고 다시 사니 재봉춘하는 것은 진짜 영계가 있어서 도망가던 훈모를 땅에서 필요할 수 있게 되어서 두 세계를 다 가지고 오시니 상을 갖추어 오는데 그 가운데가 씨가 되었으니 재봉춘 씨, 정자 보따리가 얼마나 귀하냐? 아주. 나쁘지 않지. 나쁘지 않으니. 좋지야. 말 그만하고.
내가 말 잘하는 사람으로 소문났는데 말이야.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너희들 말 그것만 팔아먹으면 곤란해요.
2009년 원단, 2009년, 1월 1일. 10수하고 10 중심삼고 10 플러스 열넷을 14수를 적어 놓았어. 그것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다. 그 다음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둘레권자 아닙니다. 이것을 아래가 그 권자가 틀리기 때문에 이것을 표식해 놓았어. 둘레권자는 이것을 싸 가지고 여기서 한번   이것은 뭐냐. 나무목변에 권세권자. 두초두가 있고 입이 둘이 있고 새첩자가 있어 여기에.
두 여기에 나무 가운데 십자 아래에 가까이 하면 나라에 대해 십자가 하면 하늘땅에 십자하게 되면 이것 서울을 중심삼고 전부다 무슨 산. 무엇이? 우백호, 좌청룡. 청와대를 중심삼고 백호가 무슨 산이예요?「인왕산입니다.」인왕산이야? 도봉산이야?「인왕산입니다.」 나도 모르겠어. 도봉산이 훌륭한데.
도일봉이 인왕산 더 훌륭한데 인왕산. 사람이 왕보다도 도봉산이 더 귀할텐데 그 다음에 이쪽은 뭐예요? 좌청룡은 뭐야? 청량리 뭐야? 국군 대학이 있지? 육군 사관학교. 그 다음에 거기에 무슨 산이 있나? 불암산. 부라운 무슨 산이야? 그것도 자갈돌 산이야? 무슨 산이야? 바위산이야. 그것 조금 더 가게 되면 그 끄트머리에 북쪽에 치우쳐 있지만은 야 그게 뭐냐하면 용문산이 있어. 용문산. 용의 산막을 찾아 문으로 들어오니 용문산이 있구나. 용문산 주위에는 무슨 산이 있든가? 「유명산입니다.」무슨산?「유명산입니다.」유명산이야? 무명산이야? 서로가 말하니까 송영석이 말이 제일 크네. 무슨 산?「유명산입니다.」그래, 유명산이 있어.
그것 용문산 골짜기로 넘어가게 되면 산맥이 통하는 유명산이 있어. 유명산은 뭘 하는데 인가? 무엇을 타고 공중에 비행기 플로펠러 없이 날라 다니는 무엇을 타고 다니는 무엇이 있지? 그것을 무엇이라고 그러던가?「행글라이더」 나는 모르겠다. 너희들이 알면 됐어.
거기서 말이야, 거기는 남한강이 있고 북한강이. 그 앞에서 막네. 그 아래에 보니까 청평 발전소, 하나는 무슨 어디. 원주 뭐이? 「치악산입니다.」치악산 발전소 댐이 있잖아. 그것 무슨 댐이야? 노래 부를때에? 「소양강입니다.」소양강, 소양이라는 것은 소양강하게 되면 소가 외양간에서 오줌 받아야 할 수 있는 강을 소양을 해야 할텐데,  똥강도 아니야. 소양강 줄기. 거기에 무엇이 유명하든가.「쏘가리입니다.」 쏘가리. 한국땅에 메기패는 남한이라고 하면 쏘가리 패는 북한이라고 해. 쏘거든. 이래도 문제고 저래도 문제야. 그것 소양강 꼭대기에 북한이 있더라. 북한.
북한이 이것이 뭐냐, 박상돈이야? 박상권이야? 박상돈은 남쪽에 있어서의 문총재 속여 먹고 도망간 박상돈이가 있는 줄 알았는데, 북쪽에서는 박상권이가 있어. 그것 무슨 둘레권자야? 무슨 권자야? 권세권자야? 박상권.「예, 권세권자입니다.」무엇이? 「권세권자입니다.」잘 갖다가 붙여. 이 쌍놈의 새끼가. (웃음) 쌍놈이라는 것은 도적놈이라는 말이야. 쌍놈. 쌍놈의 간나, 간나는 도망가는 여자. 쌍놈은 도적남자라는 말이고 간나는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 갔나 뜰을 건너갔나. 설렁 설렁 도망가서 건너가는 여자가 밤길 넘어갈 때에 잘 건너 가거든. 간나. 건너 간나? 놈 도적놈. 쌍놈, 백정 간나.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 때려 죽여라. 그것 평안도 말 중에, 야하~, 평안도 말이 제일 무서워.
백정이 왜 백정이야? 백정이 뭐야?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하게 되면 틀림없이 백정이 됩니다. 그 다음에 암만 왕후라도 부인은 수청 들려고 하면 동네 팔도강산 도망 다니면서 거지가 와도 야하, 내가 거지지만 걸 것에 뜻이 있는 사내가 왔다. 수청 들라하면 잠자던 7족의 쫓겨난 여편네들이 수청을 들어야 된다. 그것 알아요? 그런 것 아나? 모르나? 그런 것을 다 알다 보면 별의별 한국 풍속도 다 알고. 야, 한국에서는 알아 버리면 수청 드는 무슨 패들도 있지만 작년에 왔다 갔던 없어  되어야 할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다. 별의별 요사스런 노래를 한다고 해도 거기에 양반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라스베가스에 거지떼거리 각설이 패들이 모였는데 라스베가스에 가니까  별의별 패가 다 있어. 라스베가스에 가 봤어요?「예.」 몇 번 가 봤어요? 나는 이번에 라스베가스에 좋다고 봤는데 나는 그런 것 물어보는데, 열여덟번째 돌아와 가져 가지고 12월 21일날 와 가져 가지고 12월 22일날 그때 무엇을 먹나?「팥죽입니다.」팥죽. 팥죽이라는 것은 얘기는 깨졌다는 얘기요? 들러붙는다는 얘기요? 팥죽을 먹으려고 했더니 팥죽 안 먹고 금년은 뭐 팥죽도 안 먹어야 된다나. 팥죽도 못 먹어. 아이고 팥죽 먹고 내가.
팥죽이라는 것은 뭐냐하면 말이야, 핏줄이 굳어지고 혈관이 막혀버리면 그것 푼다고. 팥죽이. 팥이 그래요.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 뺏을 때에 무엇을 만들었나? 팥죽하고 떡하고. 그것은 푼다는 거지. 굳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런 역사 나 모르겠어. 알아 보라고.
그날은 뭐냐하면 말이야. 밤이 제일 긴 날이야. 12월 하지라고 그러나? 동지라고 그러나?「동지입니다.」동지에는 팥죽을 먹어야 된다는 거야. 겨울되는 제일 기념할 수 있는 표적을 세울 수 있는 날이라고 했더니 그것 알고 보니 밤이 제일 길어.
그러면 밤의 주인은 누구야? 도깨비. 무슨 도깨비. 낮도깨비 말고, 밤 도깨비. 그러면 낮도깨비는 남자라고 하면 밤 도깨비는 누구야? 여자야. 와 밤이 긴데 여자 가운데 제일 기니까 여자 도깨비만 남으면 큰일 나지. 그래, 낮도깨비 남자가 와 가지고 맞고 내 말 들어봐라. 이 쌍것들아.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머리도 세고 할머니가 머리도 세고 얼마나 “내 말 들으라 하니까 아니 어디에 와서 큰소리를 해. 내가 있는데 우리 어머니 나소소, 할머니가 3대 할머니가 나 이상 되어 있는데 왜, 내 말 들으라 해”
어머니 왕이 나타나 가지고 내가 있는데 왜 야단이야? 그것 야단해야 되겠어? 그것 가만 고개 숙이고 있어야 되겠어? 있으면 여권 패권 제일 길고 제일 넓고 보자기 그냥 나를 씌워서 갖다가 팔아먹거든. 기를 써 가지고 어머니한테 야단한다.
어머니가 오늘 아침까지도 풀리지 않고 부어 가지고 있는 것을 내가 살살 놀려 가지고 여기에 모셔 와 가지고 잔칫날을 축하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데 박수로 어머니 해방. 박수한번 해 봐. (박수)
암탉이 울면 망한다는 것은 남자녀석은 다 아는데 여자가 되어 가지고 황소 호랑이 암범이 전부다 암사자가 남자 잡아먹는 그런 동물세계가 없거든. 그래서 내가 글을 써 가지고 지지 않고 이겼기 때문에 오늘도 단에 나서 가지고 누구의 말씀이요? 어머님의 말씀이요? 아버님의 말씀이요? 「아버님 말씀입니다.」어머님 말씀을 해도 나는 어머니가 전부다 갖고 있으니 뭐, 책이라는 책 기록은 전부다 어머니가 갖고 있는데 할 수 없이 수첩밖에 없어.(웃음)
수첩이 수첩이라는 말은 수첩을 잘 못하면 패를 가져 가지고 없어지게 되었다는 수첩하면. 죽는 거지. 그런 말이 있지요. 야~ 무서운데 내가 여기 어머니가 여기 갖다가 놓으래니까 어머니가 갖다가 놓았어. 어머님 고마워요. 어디 갔어? 우리 엄마.(웃음)
행사 한번 수첩을 가져 가지고 남자로서 패권 왕권 이상의 나발을 불고 큰소리를 하는데 여기에 왕이 100명이 왔든 천명이 왔든 내 말 순종 안하면 매 맞아 죽게 되어 있고, 황후도 반대했다가는 매 맞아 죽게 되어 있는데 남자든 여자든 왕이 왔더라도 이 수첩을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남겨놓고 내가 팔을 걸.
그러면 여자한테 팔아야 되겠나, 남자한테 팔아야 되겠나? 장정순. 예수님 사모님, 장정순한테 팔아야 되겠나? 예수님한테 팔아야 되겠나? 내가 예수님 동생하고 재림주라면 말이야, 동생을 가진 수첩을 쫓겨났으니까 죽었으니까 이것 가지면 예수님도 해방할 수 있고 아담도 남자를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이 남자다. 이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영어의 신세된 것 해방할 수 있는 길도 이 종착점을 돌아서는 것도 왼쪽으로 돌지 않고 바른쪽으로 돌게 되면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만만세다. 박수(박수)
여자는 하지 말라고. 여자. 자 여기에 그게 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처음에 보니까 뭐냐. 나도 놀랬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있어. 거짓말이야 이게. 2001년 10월 3일 세계 통일국 개천절. 개천절이 둘이 있어야 되겠어? 하나 있어야 되겠어? 「하나 있어야 됩니다.」못난 사람이 개천절을 축하하겠어? 잘난 사람이 개천절을 축하하겠어? 그래 개천절을 축하하는 것을 왕이 해야 되겠어? 왕후가 해야 되겠어?
거기에 양력이 필요하오. 음력 양력이 어떤 것이 중심이야? 「음력입니다.」음력이 먼저 나타났나? 양력이 먼저 나타났나? 「음력입니다.」음력이 왜 먼저 나타나. 이 쌍놈의 간나 백정 간나 자식들아. 왜?
사람은 마음을 두 마음 가지고 살라고 했나? 하나 가지고 살라고 했나?「하나입니다.」너희들 마음 두 마음 가지고 있어 하나 가지고 있어? 내적 마음 외적 마음이 본심 사심이 있는데 두 마음 갖고 있어? 한 마음 갖고 있어?
 두 마음 갖고 있는데 하나 되어 있어? 싸워.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장당패 손들어 봐라.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 내가 눈 감으니까 손들어 봐라. 옆에 손들지 않는 녀석이 없으면 다리를 붙들고 있든가 손을 붙들어라. 다 들었구만. 알기는 아네. 이만큼 했으면 알거야.
남자가 팔려갔어. 남자를 팔아먹었어. 누가? 누가?「여자가」 여자가. 누구한테? 왕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사탄새끼한테 팔아먹었어. 누가? 노리꼬. 여자가. 너 오야마다를 팔아먹고 싶었지만 팔지 못했지?(웃음) 오야마다야,  신랑노릇을 약혼날부터 했어? 신랑노릇을 못했어?「못했습니다.」 못했지. 팔아 먹은거지. 팔려가지 않았구만.
일본나라가 아직도 남았으니까. 일본나라 없어지면 어디에 팔아먹을 거야? 혼자 팔려갈 수 없어.
중국에는 말이야, 남자는 남고 남지만은 여자는 없는데. 그것 알아요? 왜? 부부가 결혼할 때에 하나 밖에 애기를 못 낳는다고 하니까, 동양의 풍습이 나쁜데 남자들은 남자밖에 모르고 남자새끼를 제일 좋아하지, 여자 새끼는 쫓아 버려가지고 집에 동네에 같이 살지 않거든.
그러니까 부처끼리 애기를 낳는 딸은 낳지 말고 아들만 낳아라. 이래 가지고 결혼하고 딸랑 딸딸. 싸매가져 가지고 강에 띄워 버리고 묻어 버리고 산짐승한테 잡아먹으라고 버렸다는 거야. 그래.
그래 첫 번에 아들을 낳을 줄 알았더니 딸을 낳았으니 그렇지만 두 번도 아들 낳기를 바라는데 딸을 낳았어. 두 번도 또 그랬다. 세 번도 아들 낳을 줄 알았는데 또 딸을 낳았어. 넉사자 죽을사자야. 넷까지 낳았는데 또 아들을 안 낳았어. 어떻게 해? 그 다음에 아버지 여편네가 죽어야 됩니다. 이런 여자가 어디 있어? 아들도 못 낳는. 쫓겨나야 된다는 거야. 여자까지. 그러니까 죽으면 남자는 떼거리가 우글 우글 하지만은 여자가 없어.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여기 대개 참석한 사람은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라. 47세 이하. 손들어 보라고. 몇사람 안돼. 아니 남자 말고 여자. 
여자들은 47세만 되면 산기가 끝나는 것 알아요? 그것도 모르고 있어. 우리 통일교회 처녀들이 말이야, 마흔이 다섯이 되어도 시집갈 생각을 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어. 그것 큰일 났어. 47세만 넘으면 산기가 지납니다.
나도 몰랐는데 너 문총재 눈이 똑바로 가져 가지고 저 먼데 바라는 타켓의 초점을 보는데 누구든지 사냥가게 되면 네가 먼저   호랑이라든가 노루나 사슴이 나오더라도 먼저 먼거리 쏴 가지고 조정을 잘해서 잘 쏠 수 있는 조금눈이야. 눈이 작아서.
47세가 45세부터 공중의 소리가 들어가 내가 47세 이렇게 되면 눈이 안 보이는 것 알아. 이 자식아. 나 몰라요. 지금 보니까 어디 동산 너머에 토끼새끼   50리 안팎의 움직이는 것은 독수리보다 내가 더 잘 보는데 뭘 그래. 40 이 아니지. 47세만 되 봐, 네 눈이 흐려지기 시작한다. 틀림없이 그래.
47세 되니까 힘이 안 돼. 48세 49세 되니까 성경을 내가 보던 성경을 못 보겠더라고. 너희들 47세 이하 사람들 손들어 봐요. 몇사람 되나? 너 처녀야? 몇 살이야? 「스물일곱입니다.」스물일곱이 아직까지 시집을 가야지. 왜 결혼을 안했어? 이놈의 간나. 처녀 보고 물었는데 네가 처녀야? 아줌마인데 아줌마지.
오늘 왜 이렇게. 인상적인 기준에서 잊어서는 안될 날이기 때문에 쓸데 지나서 다 할 수 있는 얘기를 하지만 되풀이 되는 것이 있어. 되풀이. 되풀이 하는 기분. 문제가 많지만은 똑똑한 사람들이 주인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
할아버지가 되풀이해서 잔소리 하고 아버지가 되풀이해서 잔소리 하고  여자들이 꼼짝 못하고 전부다 남자의 말을 잘 듣거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내가 할아버지인가, 소년인가? 청년인가? 오늘이 양력으로는 초하루인데, 초하루지. 양력 집어치워.
서양놈들 필요하게 되면 양력 쓰는 서양놈들은 여기에 문에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잠가 버릴 거야. 문을 잠가버릴 거야? 음력을 지키더라도 문을 여는 것을 찾아 갈거야? 답? 영계에도 예수님이 서양놈이야? 동양놈이야? 나도 그것 모르겠어. 백인들은 백인예수라고 하고 말이야, 흑인들은 흑인예수라고 해. 황인종은 황인예수라고 하고. 나는 예수를 잘 모르는데. 몇천년만에 기독교가 여기 한국에 들어왔어? 지금 120년 조금 더 된거야. 이게. 그것도 모르는데….
예수가 백인이야? 흑인이야? 미국에 예수님이 흑인이라고 해 가지고 쫓겨 나 가지고 교황 교파의 교주가 되어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 알아요?「예.」 여기 밀링고. 밀링고 교주가 백인이야? 흑인이야?「흑인입니다.」너는 예수가 백인이야? 흑인이야? 밀링고?「」*(*영어로 말씀하심) 뭐야? 그것 곤란하니까 저러고 있는 거야. 나도 모르겠어. 
나는 만나보고 했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그릴 수 있는데 말이야, 그것을 얘기했다가는 흑인세계에 갔다가는 맞아죽고 백인세계에 갔다가는 맞아죽어요.
그래, 내가 흑인세계에 가도 문총재 싫어하고 백인세계에 가도 싫어하니까 예수를 너무 알고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니까 그 예수를 좋아하라고 하는 것이 누구 같으냐, 문총재같이 백둥이도 아니고 흰둥이도 아니고 절반둥이. 얼룩달룩 하잖아.
그것 황색같은 저녁 땅거미가 찾아드니 해가 아직까지 서산 넘어 2/3는 1/3은 남겼으니.
 이게 왜 살아서 움직여. 테이블이 움직이면 어떻게 하나? 나보다 더 잘 움직이네.
오늘은 그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요사를 피느냐 그거예요. 여기에 있어요. 첫 번이 뭐냐하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신천 신지 출발한대. 그런 날이 언제나 하나님이 왕이 되어 가지고 출발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통과해 가지고 세상만사 다  날짜 가운데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수첩이야. 이게 뭐냐하면 13년을 기념하면서 처음 사 가지고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시작 전부터 사 가지고 쓰기 시작한 날인데 뭐냐하면 첫 번 기록한 2001년 10월 3일부터 시작했다 그거야. 그 날이 무슨 날이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다. 그 개천절이 뭐냐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그래서 그 다음에 나와 너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다. 나도 너도 우리도 없는 거야. 문총재 있나? 나도 너도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만이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행사하는 나라가 내가 있고 우리 집이 있는 나라가 되었구만 말이 그거예요. 무슨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해 봐요. 「하나님으로부터.」이게 위대한 겁니다. 
대한민국 한민족이 극동 3국의 조그만 반도 나라가 그 나라의 전통적 주인은 한분밖에 모르는 백성들이 사는 개인에서도 한분, 가정에서도 한분, 나라에서도 한분, 과거에도 한분, 오늘날에도 한분, 미래에 한분밖에 모르는 이상한 민족이 출발한 나라가 있구만, 그것이 문총재가 말하는 너와 나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야. 하나님이 가르쳐 주었다. 무서운 말이야. 
나라는 나, 너는 너, 우리들은 하나님이 세운 무리들이 배척받고 쫓겨나고 망할 수 없다는 거야. 문총재 어려서부터 내가 어려서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외정 때에 치리를 받고 쫓겨 몰린 백성의 동네에서 살고 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나는 어려서부터 그것을 배웠어.  알았어. 그게 원수야. 그게 원수였어. 그것을 몰랐으면 내가 왜 고생을 해?
지금 90이 넘어 내일 모레 생일이 59일이면 찾아올 그날을 앞에 놓고도 한바닥의 땅도 없고 한바닥의 소유물도 없어. 거지왕초가 되어서 라스베가스를 열여덟번까지 찾아 와 가지고 밤이 큰 날을 지켜 가지고 그것을 품고 축복의 씨를 심을 시간을 자유로운 환경을 갖지 못했던 사나이의 신세가 나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야?
도망가고 없어지면 하나님이 없어져서는 안 될 것을 예고 받은지 옳아. 네가 그러다가는 네 마음대로 믿고 넘든  맞아 죽든가 하늘이 데리고 간다고 해.
그래도 살라고 해야 되겠나? 그래도 무엇을 하려고 해야 되겠나? 하는 데는 사는 데는 한분되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돼. 살려면 그분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공적 선언을 받은 사나이가 오늘 죽지 않고 살아서 오늘도 나타났습니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 누구라고 알고 여기 모여왔어? 나 아무것도 없어. 거지왕초야. 라스베가스   담아 가지고 집도 없어. 맞아줄 사람도 없어. 내가 설자리와 갈 자리도 하룻밤 지내기에 자유스럽지 못한 자신을 어디에 세워 가지고 천일국 19년을 지나 십년을 맞을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나 못선다 그거야. 얼마나 고생한 자리야. 이게.
어머니라도 있으면 어머니 계족이 있어 가지고 아버지가 있으면 울타리 되어줄텐데 어머니 자신도 보니까, 왜 오다가 남자라는 것이 밤이 길면 길겠지, 여자를 못 살게 명령하려고 해.
노리꼬가 부럽더라. 그래도 오야마다는 노리꼬를 그래도 요즘에는 아내 노릇을 하려고 하지? 나이 몇 살 차이야?「동갑입니다.」 동갑, 나는 어머니하고 23년 차이야. 숫자로 보면 홀수야. 쌍수가 안 되어 있어. 홀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홀애비는 부모가 없고 아내가 없고 미운 누님도 없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홀수야. 나만 남아 있어.
엘리야도 홀수이다 보니 나만 남아져서 도망 다니다가 까마귀가 먹을 것을  사실들을 아니 하늘이 나에게 까마귀 먹을 것도 안줘. 누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12시가 6시가 넘어가서 내가 어머니를 찾아가서 어머니를 비로소 야, 그 다음에 8시가 되더라고. 2시간이 되어도 소식이 없고, 그러기 때문에 내일은 축하의 날인데 내가 목욕이라도 하고 깨끗이 씻어야지. 어머님이 5시에 들어와서 누웠는데 내가 어머니 옆에 누워 가지고 같이 얘기를 할려고 했더니 없어져 가지고 목욕하고 왔어. 나오려고 하는 그 시간에 가서 어머니한테 갈까, 같이 벗고 목욕하러 들어가야 되겠나? 옷 입고 들어가야 되겠나? 답.
옷을 벗고 들어가 목욕을 해야 되겠나? 옷을 입고 해야 되겠나?「벗고.」어디에 누워야 되겠나? 어머니 남쪽에 누웠으면 아버지는 북쪽으로 머리를 두어야 되겠나?
결혼을 해서 처음 맞을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끼면서 하늘이 이렇게 거북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그 길이 마지막 공동묘지의 묻히기 전날까지 그 놀음을 하다가 죽는 살 필요가 없지. 그러면 자살해야 돼.     
그런 심각한 얘기까지 하면서도 왜 여기에 나타나겠나. 심각한 문제를 몰라서 그런 것을 깨쳐주기 위해서 나왔으니 그 말씀은 3시간 30시간 걸릴 터인데, 깨끗이 가르쳐 줄까?몇마디 알사람 알 수 있게 가르쳐 줄까? 30분, 3시간, 몇시간을 허락할래? 몇시간? 지금 몇시야? 「10시 15분입니다.」
3시간하면 점심때가 되어 저놈의 늙은이 노망한다고 할 것 아니야? 그러지 않아도 아들들 친구들 가운데는 문총재가 늙었으니 뭐야? 치매 병에 걸려서 노망하는데 듣지 말라고 소문도 나고 있는데. 너희들 앞에 노망자라고 뭐야? 치매병 걸렸다가도 어떻게 될거야? 몇시간 앉아서 들을 자신 있느냐 물어보는 거야?
문상희.「예.」그것 문씨가 되니까  상대가 되니 문상희? 몇시간?「아버님 하시고 싶은대로 하시지요.」3시간 사흘 3개월도 할 수 있지. 진짜 천국 들어가는데 표도 안 가져 가지고 휘파람 소리만 해서 갈 수 있게 길이 있어. 신호가. 신호 안 통해.
돈이 수십억불이 내가 필요한데 수천불도 없어. 수백불 내 포켓에 없어. 어머니가 갖다가 넣었는지 모르겠구만. 지갑도 없네 여기는. 2백만원 언제나 들어가 있었는데. 오늘은 포켓도 여기에 안 갖다가 넣었구만.
이 수첩이 귀해요. 이 수첩 붙들고 살아야지.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하나님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첫째는 너와 나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인 것을 알아. 나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도 그런 것을 몰랐어. 
그래, 한민족이 한스러운 민족이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야. 일본나라도 그런 나라도 없고 세계에 지금 193개국에 유엔 가입한 국가한테 2천 몇백개  360개국 국가 이상 될 수 있는 나라들이 생겨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세계와 나와 그런 출발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한국밖에.  그런 나라에 하나님이 거짓말 하겠느냐 이거야. 이것 지금 써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알겠나?「예.」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 패야. 하나님 알려주는 패요?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뜻을 알아 가지고 뜻을 가르쳐 줄 패요. 하나님의 사람이 있으면 사람을 가르쳐 줄 패요, 하나님이 소유가 있으면 언제나 주인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하나님 뜻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인데 그러한 소명과 사명의 터전을 소망으로 삼지 않는 인간존재가 있을 수 없는 것 아니야? 알았어요?「예.」 알았어?
선생님 입에서 가래침이 나가더라도 싸 가지고 천년만년 자랑할 수 있는 보화야. 문총재 이제 기 테스트해서 시험해서 이길 사람 나와라 그거야.
요즘에 기 테스트는 오륜기 테스트. 그것 장사치 가운데 조금 남으면 그것 장사 가운데 조금 나은 기가 이기는 거야. 그러나 내가   그들이 말하는 오륜을 중심삼고 오륜이 어떻게 이 손가락이 오륜이 되나? 손가락 하나 중심삼고 오륜 둘레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오륜이 아니야. 펼 수 있는 거야. 오륜의 기라는 기가 다 빠질 수 있는데 어떻게 기테스트해. 왜 안 닿아. 오륜이 아니고 각이 사각 됐는데 오륜이야.
여기도   말하면 다 갈라졌어. 그런 기 테스트가 아니야. 이것은 하나님이 가르치는 기 테스트. 한분밖에 없으니 누구한테 질수 없는 왕이라면 대왕마마고 중심이라면 하나밖에 없는 중심이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도 주인도 그분이요, 낮은데 가나, 동서남북의 끝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그분은 어느 하나 남기지 않고 거기에 주인 될 수 있는 왕터를 갖고 있는 사람인지, 신인지 모르게 있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야. 알았어요?「예.」   
오륜, 임도순.「예.」 너는 사람테스트 했지? 이놈의 자식아. 오륜 테스트. 누가 하라고 했어. 이놈의 자식아. 가짜야. 문총재 테스트는 전깃줄이 없지만은 침  붙어 가지고 한방울의 그 앞에 이길자 없습니다.
여기에 문총재를 사랑하나? 좋아하나?「사랑합니다.」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사랑하는 사람 그만두고. 너희 나라의 왕이 있고 남편의 할아버지 할머니 자식들이 많지만 그 자식들 가져 가지고 문총재는 자식들 비교하는 자리에서 비교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저기 잘났다는 사람, 기테스트하면 침 한번 해 가지고   붙들고 장사 씨름대장, 레슬링대장이 오더라도 못 당하는 거야. 내 기를 못 꺾는다고.
오늘 기테스트 한번 시켜 볼까? 놀라 자빠져 다 도망가야 돼. 새빨간 거짓말 같은 것이 사실인데 무슨 조화의 구뎅이를 갖고 조화의 등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기테스트 하는데 다 밀려나가야 돼. 팔 힘도 셉니다. 씨름도 잘합니다. 나는 궁둥배지기를 넘을 줄 알아. 왼배지기 바른배지기 궁둥이가 업드려 가지고 이마가 이마가 커 손닿을 수 있는 데 궁둥이가 이렇게 틀면 궁둥배지   줄 알아. 그게 씨름선수야.
레슬링 유도 선수가 될 수 있는 세계 기록가지고 출발했는데 그것 시시해서 안했어. 영적 세계가 내가 금을 그어 놓고 십리 밖에서, “야야, 내가 십리밖에 손가락으로 금을 그어 놓은 것이 거기에 있는데 내가 어디를 넘어와 이 자식아.” 십리밖에 나가야 돼.
야, 이것 알면 황선조 대통령 하늘나라의 대통령도 길러 낼 수 있습니다. 할거야? 안할거야? 이 자식아.「하겠습니다.」못하겠다는 얘기 그만두라고 이 자식아. 못 하겠다는 말이 많아 이 자식.
자기 따라다니는 뭐야. 연예계의 대표들 요술꾼들 왔더구만 누구야? 「김상순입니다.」김상순이야? 김쌍순이야? 「김상순입니다.」너는 어디에 가 있어? 저기에 가 있지. 거기에 왜 나왔어. 이 자식아.「소변 보고 왔습니다.」 소변보는데 어디 정문으로 다녀, 이 쌍놈의 자식아.
요즘에는 내가 그러면 내 말을 들어야 되겠다는 생각들이 있으니까 기 테스트야 어떻게 되어 있어? 할 필요도 없는 거야.
그래 우리 동네의 씨름꾼 하게 되면 내가 다 잡아치웠어. 도깨비들을 잡으러 가서 도깨비들을 다 쫓아 버렸어. 그래 낮에는 도깨비들이  쫓겨난 패들이 와 가지고 우리 동네를 감싸고 야단하고, 나 작업 꿈꿀 때 그 놀음을 했지,   못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이 사탄이야. 사탄은 사방의 포탄을 갖고야만 살지. 사탄이 아니야. 지금 뭐야? 마호멧트. 마호멧트가 뭐야? 와, 마귀 좋아 하는 것이 만났다 그거야. 마호멧트 교회가 무슨 교회든가?「이슬람교입니다.」 이슬람교는 뭐라고 그래? 회회교. 왜 자리를 못 잡아. 돌아다니는 거라고….
요전에 문총재 때문에 회회교가 자리를 알아. 기독교 쫓겨납니다. 세상 돌아가는데 앉아서 쉴 데가 없었는데 기독교가 제일 죽자 살자 반대하는 것이 통일교 문총재야. 회회교는 돌아다니다 보니까 문총재가 괜찮아 가지고 울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를 잡으려고 그래.    
회회교 경서가 뭐야?「코란입니다.」코란이야? 코리아 낳았는데 곤란한 책이다 그거야. 코란경. 코란. 코가 뭐야? 협력한다는 것 아니야. 코란이 뭐야? 코리아가 뭐야? 오픈 오브할 때 코입니다. 케이 문을 열면 말이야, 코란. 코란경. 코리아. 천국문을 열면 그것도 오픈 오브더 킹덤이야. 오픈 오브더 출세 코리아야. 오픈 오브더 키친. 서양놈들이 언제나 먹기 때문에   먹고 전부다 물을 마셔야 돼. 제일 좋아하는 것이 키친이야 오픈 오브더 키친. 미국놈이야 이게.
또 그 다음에 출세. 고상하다. 코리아. 주먹이 될 수 있는 코리아가 되니 co가 아니야.  흘러가는 거야. 코리아라는 것은 ko하게 되면 한국이 돼. 오픈오브더 킹덤 오픈. 키친 오픈. 코리아. 코리아는 무엇을 하는 곳이야. 고구려의 뜻을 받들어서 다시 재기시키려고 하는 패들이다. 그게 뭘하는 패야? 부여의 왕터를 지켰던 무엇이예요? 무슨 나라? 백제나라. 백제가 뭐야. 백번 천번이라도 제사 드리기 위해서 강을 건너다니는 거야. 백제.
제주도가 뭐야? 제사 드리기 위해서 한국의 애국 충신들이 한라산 가서 백두산 천지를 향해서 제사 드리러 가는 거야. 백록담. 백록담이 어디에 있나?「백두산」왜 백록담이라고 해? 여자가 술을 먹었는지 물을 먹어 취해 가지고 혼수상태에 누워 있어. 그것을 먹으려면 백두산 천지의 물이 해독제가 돼. 백록담. 백두산 천지를 먹고 가서 녹아 가지고 호수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나 백록담 가서 점친 사람입니다. 그런 얘기하면 꿈같지. 내가 산이라는 산, 한국에 있는 산 안 간 데가 없어. 금강산 안 가고 묘향산을 안 갔어. 아버지의 산, 어머니의 산, 스님들이 외놈들의 전부다 귀떼기 손자를 때에 불알 잘라서 받쳐 버리던 그런 놀음을 한거야. 스님들이 막아 놓았어. 불교의 치리를 받은 한국땅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유교의 고구려가 유교 아니야. 유교의 왕권을 가졌고 그 다음에 요즘에 기독교가 왕권을 가졌어. 기독교 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짓을 해도 없애지 않아.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의 자서전을 보고 후하~, 목사 장로들이 나 만나자는 사람이 많아서 도망 가야되게 되어 있어. 만나 주어야 되겠나? 안 만나 줘야 되겠나? 훈모님. 큰일 났어. 봉춘이. 최봉춘이 훈모님 팔아서 장로들 훈련시키고 목사들 갖다가 골프장에서. 속초야 속초. 가을. 양 목장. 먹이 필요하잖아.
자, 그러니까 입으로 말하는 말을 믿을래? 안 믿을래?「믿겠습니다.」 너희들 손가락을 잘라라 하면 자르겠어?「예」 왜? 육갑을 펴면 갑자 을축 병인 이것 전부다 육갑 푸는 사람, 우리 어머니 엄마야. 우리 어머니 이것 잘 풉니다. 팔자 타령하는 것 봐 가지고 그 녀석 그 자식 신수가 나쁘지 않대. 선생님 말하는데 나한테 육갑풀이 해. 나는 아예 그것 손을 안댔어. 내가 근본을 알기 때문에….
하나가 필요해? 셋이 필요해? 하나가 필요해? 셋이 필요해? 둘은 빼놓고 셋이 필요한 것은 미친녀석이야. 하나가 필요하면 둘이지. 하나 둘이 필요한 것이 셋이지. 셋이 필요한 것은 넷이지. 넷이 필요한 것은 다섯이지. 다섯이 필요한 것은 여섯이지.
공산당, 뭐예요? 3.8.6입니다. 공산당은 다섯이 필요한데 여섯을 몰라. 3.8.6 이것은 하나님 대신 있고 팔은 여기에 왔다 가서 하나 둘 셋.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했다가 여섯 일곱 여덟팔이예요. 하나님 대신 팔수가 살아 있어.
그러면 6은 어디에 있어? 하나가 필요한 것은 둘이요, 둘이 필요한 것은 셋이고 셋이 필요한 것은 다섯이고 다섯이 필요한 것은 여섯인데, 공산 독재 제일 주의하는데 있어서 다섯 여섯을 살려줄 수 있는 다섯이 못 됐어. 죽어야 돼. 없어집니다. 3.8.6을 못 찾아으면 죽어.
그러면 노무현이가 왜 죽었어? 간단해. 노무현이 처. 내가 제일 사랑하는 처하고 노무현이 맏아들 장손 될 수 있는 아들 중심 삼았는데 이 두 며느리가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합해 가지고 “너 신랑 죽여버려.” 그럴 수 있어.
그러면 며느리 아들하고 어머니 치워 버려. 우리가 좋아하듯이 어머니도 좋아하게 만들면 되잖아. 신랑 한번. 며느리 좋아하는 아들 치워 버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둥을 하나 세워 놓고 어머니 기둥 서방 대신 아버지 대시 기둥 세워놓고 둘이 그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며느리가 당신은 죽어야 됩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뭐라고 하겠어? 아니야. 너희들, 왜? 네 눈앞에 신랑 대신 원수가 품는 것을 보고 가만있어. 이 자식아. 며느리 자식은 가만히 있어.
그러면 그 대통령 집안의 여편네 아들이 그렇게 됐으니 살 면목이 없는 거야. 죽어야 됩니다. 그래 죽어야 돼. 나보고 묻게 되면 대번에 그런 것은 조사해 봐라.
내말대로 된 가정은 대통령이 대통령 집안은 죽어서라도 남아진 패들이 수정을 해 갈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지만은 수정해서 나중에 자살을 하더라도 수정할 수 없어. 그럴 때에는 대통령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거들랑 제 3자로 말미암아   부터는 일기를 조사해 봐라. 당의 원수들이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내가 어디에 가든지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피살이지, 자살이 아니다. 나는 그러고 있어. 내가 조사하면 틀림없이 조사할텐데, 나는 영계까지 불러서 누가 관계자를 불러 가지고 조사하면 대번에 알 수 있는데 모르니까.
문총재 일기를 조사해 보라고.  내가 사기 쳐 먹었나? 어느 여자 유인해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해 가지고 빼앗아 온 여자 없어. 자기들이 그랬지. 자기들이. 애미 애비들 다 반대하고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고 문총재 원하면 무슨 짓을 하겠다고.
너희들도 그렇잖아. 황선조.「예.」6천가정이 어떻게 통일교회 아이고 대통령 출마 후보자가 됐어? 얼마나 6천쌍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다섯이 받들었으면 6이 살 수 없는데. 3.8 6. 공산당은 6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육은 여기에 상대가 있는데 바른손이 6인데 바른손이 없으니 공산당 자본주의가 아니고 물질만능주의 왼손 좌익 일당 백으로 한 것이니 다섯 갖다가 어디 상대가 없으니.
 여기 보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중심입니다. 중심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어디로 가야 돼? 열하나 열둘이 여기인데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해 가지고 스물하나 블랙잭이 나옵니다. 블랙잭 알아?
밤중에 깜깜한데 블랙 깨치면 짹소리가 나야 돼. 알겠어요? 밤에도  할 수 있어. 스물하나입니다. 알겠어요? 블랙잭은 이것 다 없어지더라도 십자위에 하나가 붙더라도 블랙잭입니다. 열하나는 한자리에서 아홉 두자리에서 세자리 수인데, 세자리 수의 아홉수에 있어서의 세자리에서 연결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킨 것이 십자위에   붙으면 블랙잭으로 칩니다. 그것 알아요? 알아?「예.」
스물하나에  예승을 해도 스물하나인데, 스물하나에 열하나 되어도 21일로 쳐. 그것 무슨 놀음이야?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라스베가스를 내가 잡아먹을 수 있어. 나 라스베가스에 가서 돈 안 잃어. 절대 안 잃어. 이번 금년에도 열여덟번 갔다 왔어요.
돈 10만불 가져 가지고 다 털어 가지고 한푼도 돌아올 때에 오후 되게 되면 그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만불 찾아가지고 옵니다. 그것 이자까지 벌어가지고 와요. 그것 라스베가스 갔다 오면 올수록 좋은 일이 있을쌍 싶어 나쁜 일이 있을상 싶어? 답이요.「좋은일이요.」
새로운 세계의 식을 개발했어. 그런 말 처음이지. 내가 40대에 도박하는데 이름의 괴수놀음을 50년 넘었습니다. 60년 넘었어.
 30대 전까지는 도박장의 왕초야. 열세살부터 지서장이 나를 따라 모셨어. 내가 주변에 있는 군 앞에 있는 도박장들 잘 알지. 투전을 봐도. 가면 나는 모른다고. 너희들 일이지.  그러나 내 말 안 듣게 되면 용서가 없었어. 동네의 20리 안팎의 투전하는 패들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 딱지 잘치지, 돈 잘치지 팔매 잘치지, 놀음 잘하지.
그래 이번에 가도 여자라는 여자들은 전부다 나한테 시집오지 않겠다는 여자가 없어. 너희들도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문총재 사모하고 사랑, 저와같은 남편 한번 얻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가 없어. 그것은 여자가 아니야.
문상희도 그랬어? 이 쌍년, 종씨 가운데 결혼도 못하고 그러고 있어. 문평래?「예.」너 색시 전라도 색시도 그렇지?「예.」문총재가 너 버리고 오라면 너 색시 오나 안오나? 와 안와?「옵니다.」오게 되어 있어. 안 오면 중국에 팔아먹어. 중국의 여자, 너 아들딸 종자 받았기 때문에 너 50 60이 되게 된다면 쓸데없잖아. 중국에 팔아먹으면 나라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데…. 무한한 재벌이 될 수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 앞에 오늘이 무슨 날이기 때문에 세계에 난다 긴다 하는 패들이, 세계에서 많이 왔지? 외놈의 새끼도 오고, 미국놈의 새끼도. 전부다 새끼야. 독일놈 불란서놈 전부다 도적놈의 새끼들 다 왔어. 내 말 안 들으면 오늘 하게 되면 전부다 지금 죽으라면 죽어야 되겠는데, 와 강현실이 그렇게 하면 안되지. 절반은 남겨놓아야지. 2/3은 남겨 놓아야 될 것 아니야.
강현실이라는 이 여자가 나한테 미쳐서 고려신학 한상덕이가 나에게 제발 살려 달라고 강현실 여사 우리 교회 망친다고 와서 부탁을 했어. 내가 마음대로 못한다고 시집가고 싶으면 시집도 마음대로 하려고.
여기 오면 내가 우리 집에 와서 살라는 거야. 오지 말라는데 와 가지고 나를 못살게 만들었어. 도적놈의 새끼. 동네 멀쩡하게 잘생겼는데 세상 일안하고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옷을 입은 것을 보면 미군 입 다 남은 옷을 물들여 입고 옷은 이북에서 나온  없어지고. 버선에다 양말, 운동화 신어. 판츠가 없으니 판츠 미군부대에서 버린 것 주어다 신어 보니까 이렇게 입어도 들어가고 이렇게 입어도 들어가. (웃음)
오줌 싸게 되면 판츠에도 안 닿고 그냥그대로 해서  쏵해서 판츠에서는 이 다리가 젖게 되면 이 두 다리 다시 목욕을 해야 돼. 그런 옷을 입고 살면서도 부끄러운 것이 없이 죽겠다는 생각도 안하고 가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세상의 나라 구하겠다고 나라의 왕들을 만들겠다고 한 것이 그것 미쳐도 정신 잘 미쳤지.
선생님 말씀이상 말씀을 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했어요. 기독교 비밀을 내가 다 아는데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거든. 봉태야.「예.」너는 예수도 몰랐지? 들어오기 전에. 저녀석은 예수도 몰랐는데, 와 문총재를 전부다 죽었다 살아가지고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 봐가지고 옥황상제라는 사람이 알고 보니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증거 해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왔어. 옥황상제 하나님을 모르거든….
하나님을 몰라. 너희들 하나님을 가르친다고 했지. 이 쌍년들아. 너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 「일본입니다.」자랑할게 없어. 학교는 어디 나왔어? 너 남편말 잘 듣나? 안 듣나? 꼬달 꼬달 잘 안듣지? 이 자식아. 후려 갈겨 이 자식아. 왜 내가 보면 알거든. 똥싸먹겠는지, 오줌 싸 먹겠는지, 엎드려 먹겠는지, 주워 먹겠는지.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말하면 말대로 돼. 나 그것 원치 않는데, 저 동네 저렇게 큰 소리 하는데 석달만 지내봐라. 그 영을 부르면 영이 와 가지고 자기 조상들 못된 것까지 쫓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해준다 그거야.
영적세계 알아? 청맹과니들. 문총재 영계의 사실,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지금 세상이 지금. 가즈꾸리. 「예.」가즈꾸리가 뭐야? 가지라는 것은 배를 젓는 노를 말해. 노가 고장났어. 죽게 되었어. 가지꾸리. 가지라는 말은 노를 말해. 노를. 가지구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정부가 가즈꾸리 책임자 만들면 문총재 도와준다고. 그것 원한다면 그래 주지, 보지 뭘 하나 보자 이거야.
아베. 가미야마. 안 왔나? 왜 안 왔어? 후루다. 「예.」어디 있어. 후루다야?「예.」 이리 나오라고. 이 사람은 잡도의 교주였습니다. (웃음) 지금도 자기의 영들을 불러 가지고 요술할 줄 알아요. 후루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심부름 해줘? 안 해줘? 그런 힘이 있어. 장사해 가지고 백만장자 되는 것 문제없는 사람입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
황선조, 다음에 후루다 찾아가지 마. 나중에는 이용당한다 그거야. 나중에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안속아. 일어서라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들어봐요 노래.
(후루다 노래 함)
나는 이렇게 서 있는 것보다 앉아 있는 것이 좋다. 앉아서 얘기할까. 두루마기도 더워 벗어도 괜찮지. 「예.」자유가 없네. 마이크가 뭐야. 마이크가.
나한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몇사람이야? 전도들을 안했구만. 한사람 밖에 없어. 그래.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오오~.
이게 야하, 무섭기는 무섭구만. 손을 왜 이렇게 들지. 이래 가지고 무엇을 못하겠어. 못할게 뭐이 있어?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할게 뭐 있어? 너희들 선생님이 손들라 하면 손들고 손내리고 이제는 왼손 들어봐. 쌍손 들어봐. 쌍손 들고 하나님을 받들어 봐. 아이고 천사세계도 받드는 것 부러우니 우리와 같이 받들었으니 우리와 같이 박수 한번 해보라고. (박수)
그만둬. 내가 무서워. 문총재 잡아 치우라 하면 날라 버릴 것 아니야. 그것 박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무서워. 내가 내 말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말 한마디 하면 말하는대로 되더라고.
유정옥. 「예.」언제 교육하나? 「1월 7일부터 3만 가정 합니다.」왜 1월 7일이야? 내일부터하지.
보라고요. 오늘이 무슨 참부모의 날 기억이 몇회예요? 「43회입니다.」43회하고 축복가정은 430수하고 7수를 맞추는 조화통일이 무슨 놀음이야. 그것 수수께끼 아니야. 어떻게 43회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430가정이 축복해 줘 가지고 너희 일족들을 구해줘라. 같은 7수입니다. 6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6천년의 맨 뿌리와 맨 꼭대기가 무슨 수가 6천년을 묻느냐?
이런 것은 너희들이 지금까지 가감승제 해봐요. 「가감승제」그게 무슨 말이야, 하나에 하나 보태면 하나야? 둘이야?「둘입니다.」 하나에서 하나를 빼면 뭐야? 없어지는 거야.
그것 맞나? 하나에서 하나를 빼면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 승하게 되어 하나의 셋을 보태면 보탠 수만큼 셋이 되는 거야. 하나에 9수를 승하면 몇이 되는 거야? 10이 되는 거야? 9가 되는거야? 하나에 아홉을 승하면 몇이냐 말이야?「9입니다.」 그것 어드래 작아져 열수인데. 하나를 아홉에서 나누면 어떻게 되는 거야?
남나? 없어지나? 영점하고 하나 갖다 부으면 영점 일이 남아, 영의 이것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아래의 수평 이하는 있으나 마나. 뜬배가 잠수 하는 놀음을 할 수 있어? 암만 커도 못합니다. 있으나 마나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만사람을 해 놓으면 만사람이 많으냐 어떻게 되나? 하나님을 만사람이 나누면 어떻게 되나? 만도 천도 못돼. 없어집니다. 가감승제. 가하고 승하고는 남지만은 하나 중심하고 하나 하게 되면 많은 것하고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에 둘을 빼라면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 하늘 중심삼고 둘을 갖게 되면 둘이 되지만 하늘을 둘을 빼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저기 똑똑한 양반들 그것 알아요. 셋을 넷으로 나누면 무엇이 되나? 있으나 마나. 없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것을 갖게 되면 셋 자체도 영점까지도 없어집니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하나님 앞에 사람을 한사람 세사람 승하게 되면 하나님은 없더라도 세사람은 남아요. 왜 그것 작아져? 숫자놀음 넷놀음 했는데 왜 셋이 되어야 되느냐 그거야. 둘에다 셋하게 되면 뭐 이것 여섯이 되는데….
그러면 둘을 셋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영이지. 영. 영점에다 하나, 열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암만 했댔자 이것 몇단계해서 전부다 작아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 훌륭하고 한분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없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 하게 되면 사람의 가치만큼 드러나는 것이 플러스하면 하나에다 둘하면 셋 되는 거예요. 셋 되는 거야. 하나에다 가게로 둘하게 되면 두 길밖에 안되는 거예요. 셋이 작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나누게 되면 없어져요.
셋을 넷을 나누나 마나 영점 해 가지고 얼마. 그것도 몇 번하게 되면 자꾸 작아지고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보라고. 여러분 하나님 자체가 절대자 혼자 절대자 노릇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 혼자 하라면 가감승제를 못해. 하나님 혼자인데 하나야. 하나에 하나 될 수 있는 둘 될 수 있는 것도 없어. 하나에 셋 한다고 셋이 안돼. 승한다고 셋이 안 나와. 없어. 한분이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그것 미친 자식이야. 잘났으면 가감승제라 할 수 있어? 자기한테 보탤 사람 누구야? 보태는데 내가 사람 하나 앞에 하나님 둘하게 되면 셋이 되지. 안 그래?
하나님 하나인데 사람은 셋하게 되면 사람이 하나님도 없어집니다. 승하나 마나야. 하나의 셋하면 이것, 셋밖에 안 돼. 사람이 문제야. 사람이. 상대될 수 있는 크고 작은 것이 문제 되지, 하나님이 있더라도 혼자, 하나님 노릇할 도리가 없어. 절대자라는 말이 절대 혼자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심판할 수 있는 심판장이 될 수 있어?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그러면 누가 가감승제를 만들었어? 내 허락 받지. 손이 일하는데 왼손이 일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일 한다 이것만 가지고 일해? 이것은 받치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다. 이놈이 이렇게 되면 못 따라갑니다.  이게 넷이 힘 다하고 합하게 되면 이것이 넷에 다 다섯 하니까 이게 얼마야? 아홉수야. 이게. 다섯 구수야. 9수만 이래 가지고 그것 한손 가지고 안 돼. 10수가 필요해. 10수가. 한손 가지고 일할 수 있나? 왼다리 가지고 갈 수 있어? 깽깽이지. 상대수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야. 왜? 하나님이 손 하나 만들어 주지, 왜 두손을 만들었어? 손 하나면 다섯 손가락 이래 가지고 이럴 수 있게끔 말이야, 이놈도 이렇게 될 수 있게끔 잡을 수 있게 만들지, 그렇게 하게 안되어 있어. 일방적으로 이것 같이 춤추게 되어 있지, 운동은 이게 운동입니다. 이것은 춤이 돼. 춤출 때에 같이 운동이야. 이것 운동. 춤이라는 것은 다리가 올라가든 전부다 올라가서 손을 이 다리가 올라갈 때에는 이 다리의 바른 손이 내려가고 왼손이 이쪽이 이리 왔으니 이것 이렇게 되어야 수평이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혼자 안되요.
혼자 잘났다는 사람, 바보야. 남자면 남자, 남자끼리 다 돼? 여자하고 남자하고 키 내기, 먹기 내기 같이 했으면 같이 살 수 있어요? (웃으심) 여자는 작아, 왜 작아? 왜? 여자도 필요하고 남자도 필요해.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아. 아니야! 남자가 컸다가 여자가 클 수 있어. 아니야, 결론적으로는 남자가 크지, 여자가 작어. 왜 그렇게 돼 있어? 같이 만들지? 여자하고 남자하고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여자는 왜 수염이 안나? 같이 나지? 다른 거야. 달라.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커. 왜 그래? 여자는 죽으면 뜰 때에 훌떡 뒤집어 집니다. 남자는 여기가 무거우니까 땅을 바라보고. 난 알아보지 않아도 그렇게 알았는데 사실이 그래. 알아보니까….
그래 너희들 부처끼리야? 부처끼리야? 커플? 네가 남자를 좋아해, 남자가 색시를 더 좋아해, 누가 더 좋아해? 「제가 더 좋아합니다.」 무엇 가지고? 더 좋아하는 것이 무엇 가지고 더 좋아해? 무엇 가지고? (웃음) 좋아한다는 것 그게 거짓말이지, 무엇 가지고 좋아 이 자식아! 너는? 네가 좋아해, 남자가 좋아해? 무엇 가지고? (웃음) 무엇 가지고 좋아해? 없잖아. 무엇 가지고 좋아해? 그거 안 맞아. 사랑할 때 여자가 배때기에 올라가, 남자가 배때기에 올라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할 때 여자가 올라갔다고 하는 것은 미친놈이야, 이게. 올라갔다가는 뭘 어떻게 해? 뾰족한게 있나, 어디 뭐 있나? 오목이 물 다 쏟아져 가지고 벼락 맞는데. 자랑할게 뭐 있냐고 없잖아.
남자와 여자가 왜 필요해, 둘이? 철칙이야! 그걸 모르니까 이놈의 자식들 싸움하고 전부다 요사스럽게 내가 잘났다 밤낮 싸우고 토닥거리고 울구불구 다 그러지. 왜 옷도 같이 입지 왜 달라? 여자는 남자를 알 때 남자의 어깨, 여자는 왜 어깨가 작아? 남자는 어깨가 있어 가지고 저쪽으로 어떻게 무엇이 나오면 젖이 툭 나와야 돼. 나올게 없잖아. 젖이 왜 나왔어? 남자가 힘을 줘가지고 안아주니까 나올 것이 이거 밖에 없으니까. (웃으심, 웃음)
그런데 궁둥이는 남자는 어깨가 컸으니 궁둥이가 작으니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남자가 안게 된다면 너희들은 어디로 가냐? 궁둥이가 나와야지, 여기가 나왔다가는 큰일 나. 궁둥이가 나오는 거야. 남자가 안으니까 궁둥이가 들어가야 되고. 여자는 가슴이 나왔으니까 남자는 어깨가 넓어져 가지고 궁둥이가 없으니 궁둥이가 이래가지고 안아줘야지, 궁둥이를 내밀며 안아줘야 돼요? 궁둥이를 내밀면 여자 궁둥이가 큰데 어떻게 해? 그거 다 상대적으로 맞게 돼 있어.
여자가 목을 안고 키스할 때 어떻게 하나? 키스할 때 올라가서 키스하나, 남자가 꼬부리고 내리고 키스하나? (웃음) 응? 그것도 다 몰라. (웃음) 이게 뭐야? 그게? 필요한 것들을 모르고 사니 그놈의 자식들이 나는 못산다, 죽인다, 산다 사건이야, 아니야? 공식을 알면 하나에는 둘이고 둘은 셋이, 셋은 넷이, 넷은 다섯이 필요한 것이고 넷도 다섯이 필요한 것이니까 둘이 같이 있더라도 되는 거야, 연결되는 거야. 안 그래?
기관차하고 찻간하고 기관차가 왜 다 앞대가리에 다 서 있지. 차   앞에   큰일 나. 상하 전후가 전부다 보조를 맞춰야 되는 거야. 남자하고 여자하고 맞는 것이 뭐 있어? 남자하고 여자하고 맞는 것이 뭐 있어? 응? (웃으심)
이 자식은 또 왜 생식기부터 나오나? 입맞출 때 남자가 먼저 입술을 대줘야 돼, 여자가 먼저 입술을 대줘야 돼? 입술을 대주는 여자를 입 맞추는 남자가 입술을 대게되면 여자는 어떻게 돼요? 남자가 먼저 입이 나왔으니 여자가 입술을 벌리고 혀바닥을 내 놓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나왔으니까 내가 입술이 저 여자의 입술이 안 나오거든. 나는 나갔는데. 그러니까 혀바닥을 빨아. 우와! 혀바닥을 빨면 여기 여자의 궁둥이가 올라오면서 아까 들어갔던 음부가 나오는 거야. 휙익~ 나 몰라 그렇다는 거야. (웃으심, 웃음) 나도 배워서 알지, 이야!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되느냐? 여자 남자가 하나 되는 방법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 나도 몰랐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구. (웃음)
여자 남자 사랑을 할 때 여자 눈을 떠야 돼, 남자는 눈을 감아야 돼? 그것도 모르는구만? (웃음) 사랑할 때 여자는 색시가 얼굴을 돌이켰는데 이걸 모르면 되나? 눈을 떠야 돼. 무거운 자기 전부다 혀바닥도 나고 다 나왔으니 무슨 부작용이 나오나 턱이 내려가면 대가리가 숙이면 보여야지, 남자는 눈을 떠야 돼. 여자는 눈을 감아야 되는 거야. 둘 다 뜨면 어떻게 되겠나? 긁어버려. 와 와 와! (웃음) 조금만 부풀면 차버리고 궁둥이 꼬집어준다 이거야. 그걸 모르고 있으니 가만히 있다 보니 요지경패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없다 해도 좋고, 밀려나도 좋고 그렇게 좋다는 것이 그 기관통이 뭐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그거 갖다가 오목 볼록하면 다 끝나는 거야. 또 그것도 박자 맞춰야 된다는 것 알아요? 응? 여자는 거들에 이 살들이 여자는 이 살 됐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살 안됐어. 남자같이 이랬다가는 이것 다 붙어버려. 여자는 완전히 일자로 되라 이거야. 다리를 일자로 굴려라 그거야. 한 번 해 봐! (웃음) 여자는 그 다리가 거들에 잠겨서 남자들이 여기에다 씌워 가지고 빨려 들어가 가지고 자기도 벌려봐라 그거야, 어떻게 되나. 그 기관들이 놀음놀이 잘하겠나, 못 하겠나 연구해 봐.
황선조!「예.」오늘부터. (웃으심) 그 부처끼리 필요한 결론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게 되면 부처끼리 재미없게 산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야. 있는 힘을 다 해가지고 여자는 힘껏 벌려야 돼. 궁둥이가 넓적한데 이거 벌리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 자리 잡았는데 그냥 그대로 있으면 어떻게 돼? 힘껏 벌려 가지고 궁둥이 까지도 전부다 밀려 나가지고 말려 가지고 이래 놔야 다리 들어가지고 다리가 궁둥이로 올라 뻗어야지. 그래 남자는 그냥 그대로 갖다가 이거 넓은데 갖다 맞추고 이거 쭉 해가지고 허리에다 힘주면서 밀어 보라는 거야. 어디로 가나. (웃음)
교주라는 양반이 그런 얘기를 다하고. (웃음) 쌍놈이야, 쌍. 쌍하는 도둑놈 교주다. 그 놈이 나쁜 것이 아니야. 도적놈이야, 도적놈. 사랑에는 도적질 해야 돼. 도덕질 아니야?
그래가지고 모르는 것을 가르켜 줘가지고 알게 되면 또 그것이 상습이 되니까 고마워 진다구. 당신이 가르쳐서 제 1막은, 제 2막은 어떻게 되고, 제 3막은 어떻게 되고 4막, 5막. 그렇게 해 봐요. 연구해봐.
사랑할 때는 참새가 좋아하는 사랑할거야? 비둘기 사랑할거야, 강아지 사랑할거야, 고양이 사랑할거야, 쥐사랑 할거야? 해 봤어? 참새가 짹짹짹 할 때, 숫놈, 암놈. 당나귀가 좋아할 때는 앙 앙 앙. 노새가 전부 다릅니다. 재봉춘!「예.」둔하게 생긴 사모님 잘 교육해서 재밌게 살라구.「예, 알겠습니다.」뭐, 알겠어? 지금까지는 몰랐나? 배울게 많지? 응? 웃을 일이 아니야. 웃을 일이 아니야.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 진짜 하나님이 좋아하는 얘기를 한바탕 할까? (웃음) 하나님은 참새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 응? 참새는 조그만 하더라도 말이야, 뛸 때 톡톡톡 뜁니다. 비둘기는 아무리 크더라도 요렇게 걸어요. 남미에 가 보니까 참새보다도 더 작은 비둘기가 있어. 요건 참새보다도 더 뛰어야 할 텐데 고건 그렇게 어려워.
이야! 먹는 것도 달라. 튀튀새 하고 찌르레기 콩새하고 다릅니다. 먹는 것이 달라요. 말도 노래가 전부 다르니만큰 사랑하는 방법도 전부 다릅니다.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오만가지의 만물이 지지재재 노래 듣게 되면 벌레도 전부 다른 것이 그것 전부다 노랫가락에 맞춰 가지고 상대되는 것을 찾아서 날라 옵니다. 그러면서 노랫가락 맞춰 날라와요. 그것 알아요?  왜 둔한 사람들은 그것 몰라 이게. 왜? 왜 몰라?
천사장에게 본래 상대가 허락지 않았습니다. 응?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어, 여자가. 여자가 없다구. 여자를 만들지 않았어. 남자만 있지. 다 모르고 그렇지. 그러니까 자기 요량대로 근본이 다르면 근본이 달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다릅니다.
너는 한국사람이야?「예.」응? 너도 일본사람 같은데? 일본말 할 줄 아나?「아니요, 못합니다.」왜? 못하게 되면 일본에 가서 살 수 없지. 응?
오늘은 정월 초하루 날이니 말이야, 떡도 먹고, 강엿도 먹고 그래야 하는데 엿들도 가져왔나? 먹을 것 가지고 오지 안았나? 부모님이 다 만들어줄 줄 알지, 그런 습관 다 집어치우라구. 이제는 꽁무니도 자기 넣고 다녀야 됩니다.
할머니 할머니 있는 집에 가가지고 언제나 얻어먹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쉴 때가 있잖아. 아침 일찍 먹었으면 저녁 점심때는 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때까지 저녁 될려면 쫓겨나지,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남자들이 여자들 좋다고 해서 주먹 닥달하고 사랑 하겠다 하는 그거 미친 자식들이예요. 10년 가도 자기를 좋아하는 기색 안하면 가만 기다려 봐. 어떻게 하나. 가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여자가 전부다 배워 가지고 가르쳐 줘. 책 같은 것 참관하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거든. 재미있게 그림 같은 것 그리면 말이야.
여러분들 만화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애들이 좋아해, 남자애들이 먼저 좋아해? 너? 만화. 만가. 남자? 싸움하는 것이 좋지 뭐 재미있게 노는 것은 여자애들이 좋아하잖아. 재미있는 것은 수평 이외에는 싸움밖에 없어.
산에 올라 가가지고 숫놈끼리만 있으면 싸움만 해. 그건 새끼 치지 않을 때에는 싸움합니다. 그러나 암놈들은 싸움하지 않아. 왜 싸움하지 않아? 여자들은 강할 필요가 없거든. 강하게 자기를 점령해 주길 바라는 거야. 점령.
자 어디. 야! 허양아!「예.」나오라고. 우리 허양 노래나 한 번 해보자. 울산노래. 내가 울산을 사랑하는데 내 신세와 딱 맞아. 나와 전부다 딱 맞아. 뭐야, 이것은? 이쪽에 나오라고. 남자들은 너를 잡고 노래, 남자는 너 얼굴 보기 싫어하니까 여자 앞에 나가서 노래 하라구. 그렇지만 이 남자 목소리가 남자스럽지만, 노래는 여자들이 들어줄 수 있는 음성이 되어 있고 또 체통이 크지 않으니까 격에 맞아. 너무 큰 남자 저렇게 잘하면 징그럽다고. (웃음) 자, 한 번 해보라. 해 보라구. 음미 해 보라구.
(노래) 온 몸을 품에 안고~
자, 이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갔기 때문에 나도 배가 고파. (웃음) 이건 뭐야?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내 선생이야. 아빠! 열두시가 다 돼요. 가요. 만세 삼창하고 끝나시면 (웃으심, 웃음) 좋겠어요. 문신준.
박수하라구. (박수) 다 좋아하지만 말이야, 좋아하다가는 다 잊어버려요. 좋아하다가는 다 잊어버려요. 그래, 나 어떻해? 이 때에 살짝 그만두면 다시는 선생님 만나지 못합니다. 그래도 뭘 부탁이라도 하든가 하고, 약속이라도 한마디 하고 가야 다시 만날 아량이 있지. 좋아한다고 해서 이별하면 그만이예요, 알겠어요? 「예.」
「아빠! 노래하고 끝내요.(신준이)」뭐라구? 노래하라고 하면 잘하지. 노래하고 그만둘까? 그러고 그만해요? 에헤~ (박수)
자, 내가 노래하면 나서방!「예.」이사람 노래 참 잘합니다. 나서방 노래. 내가 저 사람한테 배웠어. 그 노래. 백금에. 할아버지처럼 백금에 노래 해 보라구. 이 사람 얼굴 본 사람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유명한 사람이예요, 유명한 사람. 그 전도 얘기하면 참 들을만도 하지. 한 번 해봐요.
(노래)
손자님! 할아버지 어떻게 말 조금, 말이라도 한 마디 하고 가야지, 못 하면 병나잖아. 어떻하면 좋겠노? (웃음) 오라 오라. 이것 이것 얘기해줘야 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이 사람들도 병납니다. (웃음) 한 마디 할 테니까 15분만 줘요, 15분만. 가서 엄마한테 얘기해. (웃음) 너는 형님 따라 가라.
천일국 7년 개문시대에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시대에 억만세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좋다. 여기 다 있어.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 생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절대권 확립시대. 야! 좋은 말이다. 개인시대, 참사랑 주체 상대일체국 절대 심신일체권 1, 2, 3. 부부시대. 참 뭐가 많네. 이건 또 뭐야? 이건 많은 제목이로구나. 1, 2, 3, 4, 5, 6, 7 다 있고.
2007년 11월 11일 48차 자녀의 날 기념 지시사항. 2007년 12월 17일 대회 준비 문제. 한국 왕 지파명단. 한일터널, 베링터널.
2008년 원단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78 희년 만세. 이것 다 미리 다 도망갔다가 쫓겨났다 들어오던 사건 있던 날이구나.
2008년 원단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78 희년 만세. 신한국 시대 발표, 참부모 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 전반 전체 전능시대.
여기 2009년 있구나. 2009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여기에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 여행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쉬지 못해 가지고 몇천만년 정착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자의 여행길. 쉬지 못해요. 참생명 관계. 어머님 난자의 길. 3조건 일체화권. 세 자녀 출발시대…. 결실시대.
지시사항. 개체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 하나님 완성, 천주완결, 축복가정 자유결실시대 연결. 석방, 해방, 석방, 영원한 조국과 화평세계. 상속을 누리어라, 아주! 이렇게 돼 있네.
그 다음에 뭐냐면 2009년 5월 4일부터 6일. 5월 5일 단오절, 5월 5일을 두고 하는 말이야. 이게. 뭐야? 참사랑권 시대,  길영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시대. 절대 통일안정당. 하나님 안정당. 무엇이? 누가 찾았어? 아버님이라고. 안 찾았나? 시대 아주. 이거 딱 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없어. 금년 5월 4일에서 6일까지 5월 단오 중심삼고 기록할 그 이후는 안 썼어. 여기에 비로소 한 장 넘어 가 가지고 나와요.
요것이 천일국 10년 맞이하면서 불러줘요?「예.」적는게 필요할 거야.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구력과 양력을 하나 만드는 시대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나? 그거 모르지요?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편 손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육갑을 풀려면 왼손을 써야지, 바른손을 풀면 없습니다. 알겠어? 세상 가까운 사탄세계는 왼쪽 물질만능세계예요, 물질시대야. 유신시대를 부정하기 때문에 바른손을 제거시키는, 없애버리려고 하는 것이 왼손.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왼손, 좌편손 중심하고, 여기서 보게 되면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이예요. 그거 알아요? 육갑계수 알아요? 모르지? 그거 다 알아야 돼, 이제. 이제부터 모르게 되면 원리실체론, 본체론을 모릅니다.
원리에 해설이 있었습니다. 57년. 57년이면 어떻게 돼요? 해방한 후예요, 해방 전이예요?「해방 후입니다.」57년. 그렇게 되면 강론을 할 수 있는거야. 육십이 강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본체론은? 천일국 4년 5월 5일. 그 때부터 본체론이예요.
그래,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해방론은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어요. 인본주의 유신주의 논리로서의 공산주의냐, 종교권이냐 싸웠지만 그것이 그것을 총론으로 하는 것은 원구, 원구에 원구 뭐예요, 무슨권?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 연합 경연대회 안착시대.’ 그거 여러분 뜻 쓸 때 여러분 잘 모른다구. 말했지만. 이거 여러분이 걸어가야 할 길이야. 사다리라구.
높은데 올라가는 사다리요, 강을 건너는 다리와 같은데 높은데 올라갈 사다리라면 양 손의 기둥되는 것이 얼마나 넓으냐 하는 거예요. 얼마나 넓으냐 이거야. 양 손에 세상 사다리가 얼마나 넓으냐 이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8단계 이 넓이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넓이가 얼마나 넓겠냐 이거예요. 거기에 사다리를 놓아야 돼. 그래, 어떻게 놓아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 사다리는 좁습니다. 요만한 사다리가 12층까지 올라가요, 12층. 지금은 세계에 제일 높은집은 몇 층까지 짓나?「153층까지 짓습니다.」160층, 172층 까지, 200층, 210층까지 지을 수 있지. 그럴 수 있는 기술이 발전돼 있습니다.
그러면 개인이 올라가는 사다리가 이게 100m 넓어야 되겠나, 몇 m 되어야 돼요? 12층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12층까지. 12층에서 30층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어떻게 되어야 되겠나? 12층 올라가 가지고 30층까지 올라가려고 하면 그 기둥이 얼마나 커야 되겠나? 12층에서 달아낼 수 있나? 그래 사다리 올라가는데 혼자 올라가느냐, 둘이 가름대 놓고 둘이 올라가는 것이 편하겠나? 그러면 중간에 두 사람이 하나 기둥에 붙어 그거 암만 싫더라도 두 손을 잡고 올라가야 돼.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12층에서 다리를 딴 거기에 꼭대기에 달아 놓아야 되겠나, 동쪽은 서쪽편에 넓은 거기에 만들어 놓고 거기에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나? 12층 위에 꼭대기에 30층을 올라갈 수 있는 두 다리를 놓을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 그게 문제야.
그러기 때문에 소명적 책임이 달라요. 개인시대가 다르고 가정시대가 다릅니다. 가정이 올라가는 시대가 달라요. 개인시대는 12층 올라갈 수 있지, 가정시대도. 가정시대는? 12층에서 가정에서 올라가는 것도 넓어야 되겠나, 좁아야 되겠나? 그런 거 전부다 12층 거기서 또 따로 옆으로 놔 놓고 빙 둘러 올라 가면서 8단계 올려 가지고 올라가면 같은 넓이를 중심삼고 꼭대기의 면적을 활용하면 몇 단계, 1단계에서 8단계까지 올라가는데 문제 없다는 거야. 그냥 못 올라가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시대마다 하늘이 혼자 못 올라가. 개인이 올라가면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다 닿아야 돼요.
그러면 한 사람이 말이야, 개인시대하고, 가정시대하고, 종족시대 3대 중심삼고 한다면 세 번 사다리를 만들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러면 첫 번 올라가는 사람들이 사다리를 만들어 줘야 되겠나, 어떻게 하겠나? 설계는 누가 해 줘야 되겠나? 가정 올라가는 사람들이 설계를 해야 되겠나? 세 번째면 세 번째 올라가는 사람이 설계해서 올라가야 되겠나? 건축도 몰라. 얼마나 힘들겠나, 이거야. 그러면 8단계 올라 갈려면 12층이면 얼마야? 8단계면 12*8=96층인가? 100층까지 가더라도 이것이 넘어가야 돼. 100층만 해도 상당히 높을 거라구. 지금 여러분이 3미터 30센치 그런 집이 아니야. 이게 층계 층계 한 층이 얼마나 높냐 이거야.
이번에 라스베가스에 새로운 시티에서 만든 건물 보니까 우와! 바카르 시티 올라가니까 20미터가 넘어. 30미터는 높더라구. 그래가지고 태양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햇빛을 받아 가지고 굴곡을 통해 가지고 공중에 쓸데없는 각도를 거쳐 가지고 지하실까지 이 빛이 유리와 같은 반사경을 통해 가지고 아래까지 얼마나 깜깜한지 몰라. 그 복잡하게 중간에 소모된 경비가 막대하고 소모가 막대해. 이야! 그렇게 되면 돈이 전부다 뭐 50% 이상은 공중에 쓸데없는 햇빛을 굴곡시켜 가지고 또 반사 가는데 있어서 별의 별 것 올라갔다 내려갔다 중간에서 보니 대단하더라 그거야. 그래, 돈이 많이 들었더구만. 이야! 근데 보니까 맨 처음에 공개한 시간 들어가게 된다면
「아빠! 15분 지났어요.」(웃음) 15분이 지났어? 미안합니다. 우리 손자님.
보라고 외국에서도 다 왔는데 내가 지금 말을 했는데 이게 몇 달을 해야 할 것은 15분에 할라니까 시간이 모자라는데 3배는 용서하면 45분 더 참을수록 배고파지면 할 수 없어. 얘기해 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얘기하지 말라면 내가 그만둘께. 응? 우리 신준이 저 왕자님이 큰마음을 가져야지, 그렇지? (웃음) 그렇지? 45분. 45분이면 다 끝납니다. 45분, 시계 열두시, 이제 열두시도 안됐네. 점심 때 안 됐구만. 45분, 1시간. 45분 여기까지 말이야, 기다려 줘. 미안합니다. 약속하자. (웃음) 악수를 해 줘야 내가 하지. 네가 하라고 해야 하지 하지 말라면 뭐. 할아버지 선생 아니야. 네가 선생이지. 네가 주인이지. 그래요. 45분. (웃음) 아이 고마워. 박수 해야지! (박수)
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 필요 없어. 음력은 천세력이 천년 역사가 되어 있고, 만년 역사가 된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 「압니다.」음력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어요. 양력은 안돼. 그렇기 때문에 열 두달이 열 세달이 될 수 있어요. 4년 만에 한 번씩. 그래서 13수 열 세 고개를 넘기 힘들어. 열 세 고개를 넘게되면 새천지가 되는 거야. 라스베가스에 가서 보면 63층이 되게 된다면 말이야,  13층을 빼버려. 어떤 곳은 10층도 빼버리고 12층도 빼버리는데 13층을 빼버려. 야! 그거 보고 그거 풀 수 있는 빼 버려도 계산하고 맞출 줄 아는 것은 세상 누구도 몰라. 참부모 밖에 몰라. 참부모가 일을 적 그렸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그걸 풀 수 있지 딴 사람은 제 아무리 하더라도 억만세가 가더라도 풀 도리가 없으니까 그 참부모가 나서서 그 일을 풀 수 있는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그대로 안 살면 안 돼.
그 날이 무슨 날이냐면 하나님이 교본과 교재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끝낼 때라는 거야. 무슨 교본? 문총재의 교본이 아닙니다. 누구의 교본?「하나님」만왕의 왕, 한 분 밖에 아닌 두 분인 만왕의 왕과 하나님이 둘이 영육계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본을 만들지, 하나님 이름 때문에 너와 나와 먼저 시작했지만 하나님 가지고 안되면 평화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싸우지 않게 평화스러울 수 있게 가정 일족을 만들 수 있어. 일족, 7대, 8대까지 만들 수 있지만 세계에 유엔에 가입국가가 얼마냐 하면 193개국입니다. 아벨국가가 몇 개국이냐면 194개국이야. 하나가 하나, 하나가 틀리기 때문에 만사가 적그려졌기 때문에 하나를 갖다 맞출 수 있는 풀이하는 것은 참부모 밖에 모릅니다. 그거 가르쳐 줄까 말까? 훈모님도 몰라요, 다 몰라요. 다 몰라. 어머님도 몰라, 어머님도. 끝까지 모르니까 모르는 것을 내가 어떻게 안다고 하는 자리에 따라갑니까? 응?
그렇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출생이 백인이 남자고 검둥이가 흑인이면 나온 지방이 달라. 하나는 남쪽나라의 남극이요, 하나는 북쪽나라의 북극이야. 그런데 내가 어떻게 너를 믿고 남쪽 누나가 암만 누나라도 믿을 수 없고, 엄마라도 믿을 수 없고 아버지라도 믿을 수 없어. 남쪽에 있는 오빠가, 아내가 북쪽에 있는 사람을 전부다 오빠라 하고 남편 믿을 수 없어. 왜? 색깔이 달라, 말이 달라. 숨쉬는 것도 다르고 눈빛도 달라.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 그걸 맞춰야 돼. 맞추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가 필요한 것을 하나를 필요하게 만드는 것은 둘이 있어야 돼. 둘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지?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 둘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안돼. 둘이 있으면 그래도 손잡고 악수도 할 수 있고 죽을 사지에 있으면 살려줄 수도 있어. 그거 셋 하고 셋이 필요한 것은 하나, 둘이 필요합니다. 하나, 둘이 필요한 것이 셋이야. 하나, 둘, 셋이 필요한 것은 넷이야. 옛날에 이따구로 하나 빼 버리면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럼 하나, 둘, 셋, 넷 안 무너지는 것이 뭐냐면 아홉에서부터 열까지 ‘단’ 해봐요, 단. 단,「단」, 십 「십」, 백 「백」, 천 「천」, 만 「만」, 십만 「십만」, 백만 「백만」, 천만 「천만」, 억! 「억!」 만의 만 배가 몇 배수예요? 한자리 수야, 두 자리수야? 그런 말도 처음 듣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한자리 수야. 열은? 이 외에 열이라고 있으면 열이면 그것도 한자리수지. 열이 왜 한자리 수야? 두 자리수가 되어야 되는 거야.
한자리 수 가지고는 가만 놔둬도 없어집니다. 하나님 혼자 뭘 해? 응? 숨을 쉬어도 좋아할래도 상대가 없는데 하나님이 살 필요가 없다고. 하나님도 한자리 수에는 못 살아. 절대적인 혼자 하나님이 어떻게 선의 하나님도 악의 하나님도 될 수 있어? 주체의 하나님과 상대의 하나님은 같은 수평에 서 가지고 두자리수가 되어야 돼. 알겠어요? 한 자리 수, 십, 십일, 백, 천, 만이라고 하더라도 한자리 수 가지고는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혼자 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감승제, 아까 말했지? 하나에 하나 보태면 둘되지만, 하나에서 하나를 떼어내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감, 승제. 하나에 셋을 보태면 남는 것이 셋이 남아. 하나에 넷을 세우면 다음편이 하나는 어디로 갔어? 셋이 필요한 것이 하나, 둘, 셋인데 어디로 갔어? 문제야. 가감승제. 제라는 것은 하나, 둘, 셋 해가지고, 네 사람이 있는데 네 사람 앞에 세 사람을 네 사람으로 나누면 영점이 아니야, 영점이. 한 자리수가 두 자리 수 까지 필요한 거예요. 두 자리 수까지 있을 수 있어. 
한자리에서는 두 자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세 자리수에서는 또 달라. 하나, 둘, 셋! 해봐요!「하나, 둘, 셋.」셈을 셀 때 하나, 둘 하고 둘하고 하나 할 때 숨을 내쉬고 둘 하고 숨을 들이쉬나? 하나, 하나, 하나! 그 다음에 둘, 셋할 때는 들이 쉬었으면 내 쉬고, 내 쉬었다가 들이쉴 수 도 있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보게되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나중에 셋, 여기서는 어떻게 해야 이 다음으로서 셋. 했으면 이쪽에서 다음에 셋 하면 올라갈 때 어디 없어. 다섯까지 가게되면 여섯은 어디 갔냐 이거야. 다섯밖에 없습니다. 귀, 눈, 코, 입, 숨구멍, 이것은 넷을 이것은 다섯을 대표했어. 이것은 종적이야. 이것은 횡적으로 됐어요. 이것은 넷. 넷 가지고 일할 수 있어? 이것이 이렇게 될 수 없어. 이렇게 접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될 때는 못해. 요렇게 된다면 흥흥흥, 해봐요. 이것 가지고 일 해 먹겠어? 이거 다    들인거야. 흥흥흥. 그러나 그러면 이것 이것이 뭐냐면 이것은 이렇게 해요.
본래 왜 이렇게 돼 있어야 되느냐, 이것은 종적으로 서게 돼 있어. 이건 이렇게 누워 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돼 있어? 이건 딴 천지야. 종적인 것은 횡적인 손톱이 요것이 까불어드는 사람들은 재간이 있습니다. 이건 먼 거리, 이것이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것이 이렇게 해당하는 이것이 이 길이만큼 꼬부러 져야 돼. 여기 와 가지고 이 중심 중심삼고 이 길이만큼 이 길이가 될 수 없다 해가지고 이렇게 돼.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다 이게 둘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이것은 이것 중심삼고 같으니까 이것은 안팎으로 같은 둘레를 할 수가 있어요, 이렇게. 이것은 종적이니만큼 내적, 이것이 이쪽 들어올 때에 가운데 들어가. 가운데에 서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구역을 그릴 수 있어. 이렇게.
자, 이것 우리 신준이가 나 써 먹으라고 좋은 것을 갖다가 줬네. 이것 이렇게 하게 되면 말이야, 이것을 내가 가르쳐 주지 않으며 너희들이 원리 본체론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실체세계 보이지 않으면서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원리 본체론이 있다는 거야. 그것을 풀 수 있어?
황선조. 「예.」풀 수 있어? 왜 황선조가 몰라. 이것 이렇게 해 놓고 딱 잡아놓고 말이야. 이것을 맞추어 가지고. (무엇인가 종이를 접고 계시는 행동) 알겠지? 이것. 이것이 이렇게 해 놓으면 똑바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요.
이것 자꾸 찌그러지네. 이렇게 싹해서.
잘 보라고. (계속 종이접기 하심)6:21 균형이 되어 있으면 말이야. 이것이 네산이야. 네산. 이런 것이 수평이지만은 이것 전부다 보게 되면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이 하나였는데 보게 되면 몇 개가 됐느냐 말이야, 하나 둘 셋 ,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똑같은 것입니다. 이 산하고 이 산하고 이 산하고 같아요.
왼쪽이면 바른쪽이 있고 동쪽이면 서쪽이 있고 남쪽이면 북쪽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 전부가 네산이 이것 전부다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세우게 되면 이것이 길기 때문에 이것이 그래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네모한 이것이 이마만큼 깁니다. 이마만큼 보게 되면 길이가 이 길이하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거리는 이것이 12방향의 되지만은 이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된 이 거리를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면 여기 돌아갈 때에 이것이 딱하게 되면 이마만큼 이 거리 외에 구절을 잘라 버려야 된다고. 절반 지난다고 지내. 잘라 버리고 이것을 여기서 이 거리에 같이 잘라 버리면 이것 딱하면 여기서 이만한 거리에 동그랗게 구형이 되어 가지고 땅에 붙어서는 거야. 이것은 동그랗게 이 자리에 전부가 다섯 서게 된다. 알겠나?「예.」
이 꼭대기는 뭐냐하면 전부다 꼭대기는 한점이야. 이게 10미터씩이라면 하나 둘 셋 넷 40미터 거리인데. 이 길이 자르게 되면 3.1415 이렇게 되는 거야. 운동하게 되면 이것이 돌아갈 때에 거리를 중심삼고 하늘은 직단거리, 운동은 직단거리를 따다가 하기 때문에 이 거리 이 길을 중심삼고 운동 안한다 그거야.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이런 거리로써 운동하리만큼 이것이 동그랗게 뱅둘려서 동그랗게 됐는데 이 꼭대기는 하나야. 알겠나? 여기는 뭐냐하면 전부다 이게 90도야. 90도. 이것 90도를 갖다가 했으니 4*9=36도가 되는 거야. 36도. 4*9=36이 돼. 거리가. 이 때는 한점이 36도 거리를 여기서 이것이 커 가지고 여기에 모이는 거야.
그러면 이 구형도 완전한 동그라미 되기 위해서는 이 구형도 여기에 이와 같은 구형이 중심삼고 이것 딱 이렇게 중심삼고 이와같은 것이 여기에 붙어야 된다 그거야. 그러면 36도가 되는 거야. 72도.             
그러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둘 보게 된다면은 이 수평선이라는 수평선이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경계선이 어디야. 그거야. 경계선을 중심삼고 전부다 이 아래의 수평선이 되게 되면 경계선이 이것이 수평선이 되는 거야. 경계선이. 그러니 이 줄하고 이 줄하고 이 줄하고는 딱 자르면 네모하게 되면 이것을 중심의 각도인 것을 그냥 그대로 이런 것을 천개  이 각도가 전부다 자기들 부딪치고 줄어들고 들어가서  동그래지는 거예요. 여기 이와같은 모양을 크게 해서 하나 자기, 1/3정씩 동그래도 전부다 같이  전부다 동그래지기 때문에 세볼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것도 중심삼고 이것 하나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와 같은 볼생기지. 그러니까 이와같이 둘 됐으면 둘되지만은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이것 둘만 남는 것이 아니라, 동서남북 이것을 넷을 합하게 되면 이것이 네 개가 같이 전부다 이게 이런 것이 생겨나는 거야.
거기에 있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혼자 있더라도 상하가 연결되고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구형이 되려면 이것이 이것 절반밖에 안되거든. 구형되니까 이런 것이 구형되려면 이것이 이런 것이 네 개 붙어서 되리만큼 전부다 구형 가운데는 이와같은 네 개를 갈라 낼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야. 360도. 전부다 4*9=36이니까 두 번호면 72가 되고 72되면 네 개 합하면 얼마야? 72에 두 번 하면 얼마야?「144입니다.」 144. 144구형이 벌어지는 거야. 이렇게 큰 것이….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해야 돼. 그러려면 이 경계선이 이 둘 보게 되면 어떤 것이 경계선이야?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6천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꼭대기가 이렇게 되기 위하려면 여기에 세단이 이 기둥은 셋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7천년수가 여섯의 꼭대기 되는 거야. 알겠나?「예.」
그러기 때문에 7수 짝수는 언제나 하나 남는 거야. 7수도 셋의 중심하고 7수 마루 해 놓으면 여기도 소생 장성 3단계하게 되면 이것이 7수 중심은 전부다 여섯의 마루 맨 꼭대기 되는 직선이다 그거야. 수평이 되는 거야. 수평.
그러면 여기 하나 둘 셋 필시 이 구형 사방을 이루려면 3단계 36수 중심삼고 한단계 두단계 셋이 벌어지게 돼. 그래야만 구형이 상중하 여기도 수평으로 보게 된다면 전중후, 이것이 삼삼 같으니 전중후 이것이 이렇게 수평이 되고 이렇게 수평이 되어도 마찬가지의 이론이라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짝수는 언제나 혼자 있을 수 없어. 수평이 되면 필요가 없어. 두 점이 연결된 것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영원히 갈라져 가지고 하나될 길이 없는 거야.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다. 3점이 없어. 3점. 3점이 없는 데는 언제나 두점에서 남자 여자가 이럴 때에 남자가 잘났네, 여자가 잘났네. 이것이 커서 찌그러지는 거야. 하나 안 된다고.
그러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꼭대기 중심삼고 이렇게 두 면이 연결시키니 3점이 제일 중요하다 그거야. 그래, 여기서 보면 하나 둘, 하나 둘.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중심이라고 되어 있으면 하나 둘 셋. 그리고 주체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주체야.
주체 주체 큰 주체의 대상 이렇게 하나 될 수 있지만은 이 셋의 같은 것은 꼭대기가 안 생겨나. 셋 놓으면 수평이 되지. 알겠나? 꼭대기가 있는데 반대 아래에. 이 꼭대기도 마찬가지의 이론이 되는 거야. 셋의 이리보면 셋에도 꼭대기가 이 종점의 꼭대기 되는 거라고….
그러기 때문에 짝수는 홀로 있더라도 좌우에 하나 둘을 끼고 있지 않고 짝수도 없어진다 그 말이야. 알겠어?「예.」
6천년인데 6천년 출발하거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3천년 3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도 이와 같은 것이 있잖아. 연결되는 거야. 연결돼. 이렇게 돼. 파도가 이렇게 나가려면 이렇게 나가잖아.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서. 그러기 때문에 홀수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 둘 자리에서 서 이게. 셋중심의 중심이 그것이 홀수 될 수 있기 때문에 둘째번이 언제나 높은데 가니까 이것이 높은데 가고, 높은데 반대, 셋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이것이 여섯 될 수 있는 반대 7수 자리가 다시 하나 둘 셋이 되어 가지고 3수를 벗어나, 구형과 평면이 있을 수 없다 그거야. 하나 둘 셋을 정리했어야  되는 거라고….
하나 되게 되면 반드시 둘 셋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짝수가 생겨요. 하나할 때에는 짝수가 없어. 셋 하게 되면 영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돼. 이것도 돼. 상대가 된다고. 이렇게 안 마주쳐.
그래서 여기서 보게 되면 수평할 때에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수평을 두고 같은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하나가 있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하게 되면 이것이 더블 되니까 이쪽은 무거워서 찌그러지는 거야.
수평이 될 때에는 이 편을 놓고는 하나 둘 셋을 셀 수 있지만은 한수가 없어지는 거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같은 입장이야. 하나하나. 같이 여기에 왔으니 다섯수에서부터 여기서부터는 와 가지고 길에 왔으면 이리 가는 길도 있고 이리 가는 길도 있어. 여기에 있으니까 여기서도 이리 중심에 넘어가지고 이 길이 이것 중요한 이것의 모든 것의 초점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우주의 공통된 세계가 이 자리가 중심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요. 구형중심하고. 알겠나, 무슨 말인가? 이것을 모르면 수리가 성립 안되요. 하나 둘만 가지고도 안 돼. 하나가 필요하면 둘 때문이요, 둘이 필요한 것은 하나와 셋이 필요하다 그거야.
하나 둘 셋, 그래서 하나 센터하고 하나 둘 셋 되는 거야. 이것 코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것 센터가 있다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짝수는 높은데하고 낮은데 될 수 있기 있기 때문에 3수와 중심삼고 7수니까 7수 반대 이것은 이와같은 산이 생겼으니 7수가 됐으니 아래도 7수가 깊은데 되는 거야. 깊은데 되게 되면 종대는 두 세계의 이 길이와 마찬가지 둘을 갖다가 연결시켰기 때문에 해줘야 돼. 그러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일곱의 7수야.
그러기 때문에 오늘 43회도 7수 맞추는 거야. 야하~ 왜 주일날이 엿셋만에 생겨나느냐? 이상하지? 7수를 맞추는 거야. 7수는 종적이니까, 이것 7수를 맞춰.
여기서부터 뿌리가 이것을 보게 되면 마디가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이쪽에는 여기 마디를 볼 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것 합하게 되면 5*6=30이라고. 알겠나?「예.」 이 마디가 이렇게 되기 위하려면 30수가 맞아야 되지. 이것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같아야 돼. 이것 보라고.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일곱이야. 일곱수라고. 일곱수라. 일곱수인데 여기서 이것이 전부다 이것 갈라지는데 여기서 뭐냐하면 여섯까지 와서 일곱시가 돌아가지 않아. 7수를 사탄이가 점령했다는 거야.
여기서 돌아갈 수 있는 문을 뒤집어 놓았다는 거야. 여기서 이것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아홉 순회할 수 있는 놈하고 일곱 순회할 수 있는 놈하고 일곱 번째 아홉 번째를 사탄이가 점령했어. 핏줄이야. 핏줄이 여기를 통해야 돼. 같은 핏줄이라면 이것이 통해서 돌아가지만 같은 핏줄이 아닐 때에는 다르기 때문에 끊겨 버리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예.」
어떻게 해야 이것이 하나 되느냐. 이것이 여기서 하나 되어서 갈라졌으니, 여기서 이것을 하나 이렇게 되지 않고는 상대가 없어지는 거야. 상대할 것이 없다 그 말이야. 알겠나?「예.」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여기서 하나 됐으니 이렇게 될 수 있는 일곱 아홉 사이의 이것을 연결시키면 여덟째가 어디 되었느냐.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 가운데가 두 팔자가 되는 거야. 상하 둘 팔자가 되면 딱 상하로 이렇게 갖다가 맞추는 거야. 맞추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원구. 왼쪽의 원구 바른쪽의 원구가 이렇게 연결되지 않으면 둘이 이것이 합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좌우가 통일되는 것은 영원히 없는 거라고. 사탄이 핏줄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과 아담 해와의  핏줄의 온도가 어떻게 다르냐, 속도도 다르지만 온도가 달라. 사탄세계의 온도는 6수 9수. 다섯 외에 육수야. 6수. 이것을 망쳐 놓았어. 여기에 6수를 망쳐 놓았다고. 그 다음에 뭐냐하면 9수하고 7수하고 8수. 9수를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한 핏줄이 통하지를 않아. 핏줄이 다르면 달라진다는 거야. 알겠나?
그러면 문제는 이것이 이렇게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서 하나 둘 셋 했으면 셋 할 때에 하나 둘 셋 했으면 셋에서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3 8 6이 없어. 물질주의하니까 사탄세계는 왼손 중심삼고 볼 때에 이 7수가 통하지를 않고 9수가 여기서 통하지 않아. 핏줄이 달라.
천사장의 핏줄은 전부다 여러분의 온도가 얼마냐? 36.5도에서 38도야. 본래는 38도야. 너희들 온도가 36.5에서 38도 중심삼고 본래의 38도에서 39도 그 다음에 40도 여기서 뭐냐하면 8도에서 8에서부터 35도에서부터 보더라도 36, 37 38. 39. 40. 41, 42. 43. 43도 넘지를 못해.
이러면 열나서 43 응급치료에서 별실로 이동하는 거야. 37도만 되게 되면 혼수상태가 들어가서 38도에서 51도를 영원히 못가는 거야. 그것이 천사장 핏줄의 온도가 아담 온도와 차이는 사람 온도는 본래의 50도 48도에서부터 7도에서 47 48 49 50 51 52 53 54도. 아담의 핏줄은 천사장 핏줄보다 7도가 높은데서 시작하는 거야. 알겠어?
그 다음에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그 다음에 뭐예요? 「70입니다.」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도 82도 83도 84도. 몇도야? 54도에서 74도 30도 차이가 있어. 하나님까지 가려면….
여러분이 불 받든가 하게 되면 불이 들어오지. 뜨거운 불이 들어가지 혼수상태에 야단이 벌어지는 거야. 하나님적 온도권내에 들어가서 30도 28도 이상이 넘어야 돼.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야. 30도. 8도의 4배하게 되면 32도인데 32도 넘어야 돼.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을 전부다 합해 보면 가감승제하게 되면 여기서 이것이 하나 마디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고. 그 다음에 중심삼고 보자면 전부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하고 7수하고 합하면 13수라고. 이것 통하려니까. 13수의 그 다음에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13수의 8수. 7하고 8의 배수. 8하게 되면 얼마냐? 이게. 31이 된다고. 그렇지?
21이 되나? 13수의 8하니까 21수의 여기서 9수라고 하니까 30수야. 이 수와 5*6=30 같은 수라고. 그것 통하는 거야. 차이 있으면 통하지. 전부다 통한다는 거야. 연결된다는 거야. 알겠나? 짝수만 되어도 안 통해.
그러기 때문에 여기 적은 것이 좌편성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산하여야 됩니다. 왼손 4수 3수를 중심하고 합하게 되면 말이야, 합하게 되면 7수 3수 4수 7수고 4수하고 3수하면 12수고. 거기에 1,2,3,4,5,6, 7.8수 하게 되면 이것이 7, 8수가 얼마야. 8수가 스물하나이고 9수가 서른이야. 여기서 서른이 나온다고. 서른이 이것도 이곳하고 이곳하고 5*6= 30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통하는 거야.
이것을 합하게 되면 60의 육갑이 돼. 양손이 육갑이야. 6수의 여섯 번하면 여섯 번하니 6수가 맞으니 72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 것이 이것 7수하고 8수하고 막혔어. 여기에는 8수하고 9수가 막혔어. 알겠어? 7*8=56. 쉰고개 경계선을 넘어. 56 이쪽에 들어가서 이쪽에서 안되게 되면 1.3이 깊이 들어가서 여기서 중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골짜기가 되지 않고 순리도 이렇게 넘어가는 거야. 57이 되면 각이 되는데 56이 되면 그것 일점산이 접한 산맥이 1.3의 미리 들어와서 막히기 때문에 그 외에 걸치니까 각이 안되어 넘어가지, 그것이 7*8의 7하고 8이 이것이 막힌 것이 56 경계선을 넘어. 56도. 알겠나? 백절반 넘는다 그거야.
그 다음에 8하고 9하고. 이것은 7하고 8하고 했고, 8하고 9하니 8*9=72. 그 다음에 뭐냐하면 7하고 9, 7*9=63, 이것은 56, 72이니까 이것은 짝수가 아니고 나눠 통한다고…. 그 다음에 7*9=63은 말이야, 이것이 7하고 승하니 63이라고. 63인데 이것이 뭐냐하면 그 아래는 8*8이 얼마냐, 하나 더해. 같은 수의 아벨유엔의 190 가인유엔이 193개국이고 아벨유엔은 193 하나. 하나가  모름으로 말미암아 홀수가 짝수 되니까 전부 통하는 거야.
그래서 나눠보면 이것 7*8= 56,  8*9=72 되어 있지만 이것은 전부다 짝수가 통하는 거야. 7*9=63, 7하고 9가 63하면 홀수가 됐으니 이 둘이 여기까지 8*8=64니까 하나 더한 것 까지 막아버리기 때문에 통한다는 거야. 알겠나?
그것이 스물다섯수야. 이것 스물다섯수. 사반세기라는 말이. 넷하게 된다면 하나 둘 셋해서 백수가 되어서 넘어가는 거야. 그래도 8하고 3하고 6수하면 3*8=24,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게 되면 이것이 17세가 되는 거야. 17세 중심해 가지고 선생님도 결혼시대 출발할 수 있는 시대 넘어가는 거야. 17세에서 18, 17, 18, 19, 20, 21, 21, 22,  23,24. 8년때에 24수에 맞는 거라고….
그러기 때문에 전부다 통한다는 거야. 홀수가 없다 그 말이라고. 알겠어?「예.」 그러니까 짝수를 중심삼고 9수 되던 것이 10수, 9월달까지는 뭐야? 한자리수로 올라갔다고. 9로 올라갔어. 10의  한자리 10수라는 자리가 달라. 단 10이 됐으니 열 단계니 횡적 종적인 세계에 횡적이 생겨나는 거야. 횡적.
두자리 횡적이 하나만 가지고 안돼. 그러니 열하나 중심삼고 볼 때에 열의  보더라도 열하나를 중심삼고  접할 때에는 계산하는데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짝수의 하나인데  스물하나로 치는 거야. 그것 알아요? 카드놀이 알아?
맞아. 그래 스물하나에 열하나에도 스물하나로 치는 거야. 없어질 수 있고 이을 수 있다는 거야. 그래. 단에서부터 열하나에 가지고 단 십이기 때문에 열하나 이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될 때에는 10이 없지만 이것이 종적으로 서게 될 때에는 두수로 들어가니까 열의 전부다 단 십 백 천 만하게 되면 만의 멤버야.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인데 이것이 아홉수야. 한자리수지. 두자리수가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일억 하나가 되기 위하려면 두자리수를 보태야 되는 거야. 알겠나? 이것 모르면 블랙잭이 되는 뜻을 몰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제일 문제는 뭐냐하면 8수하고 12수 한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하고 여기가 이 8하고 여섯하고 이것 얼마야? 8에다 여섯하면 얼마인가? 8에다 열하나 19지. 기수인데 이것만이 둘을 합하니까 짝수가 되기 때문에 8수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맞아.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둘하면 짝수 되니까 홀수가 안되고 이것 8수를 좌우로 계산하니 이것이 나오는 거야.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되는 거야. 이게. 통한다고. 이것이 이것을 몰라. 어떻게 하는 것을 몰라. 수리적으로…. 그러기 때문에   같은 것이 한자리수 밖에 몰라. 아홉밖에 몰라. 두자리가 왜 필요하다는 것을 몰라. 두자리 수, 횡적인 수는 두 자리에 있어서의 하나 둘 셋까지 되어 버려야 횡적이 되고 이것도 종적인 면에, 3단계를 중심삼고 해야 7수를 맞는 것인데 안 맞는다고. 그것을 몰라.
그러니까 이런 방법을 중심삼고 전부가 맞아 떨어져. 그러기 때문에 선생님이 풀은 것은 홀수가 남지, 전부다 쌍수되니까 전부다 통한다 그거야. 사탄의 핏줄이 아니고 하늘의 핏줄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풀게 되면 안 통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다 통하니까 사탄 핏줄은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상대가 없으니까.
셋을 넷을 나눌 수 없어. 안 그래? 여기 하나 둘에서 승수 거치면 하나에다 셋을 하면 셋이 되지만 하나님이 하늘에 거기에 셋을 갖다가 하나님이 셋도 하나님은 없어져요. 작아진다고….
또 하나를 하나님을 중심삼아가지고 사람 하나 빼더라도 없어진다고. 하나의 절대 하나님앞에 셋을 합해도 이 거리 셋이야. 넷을 하게 되면 넷씩   짝수의. 언제든지 그 수에 남으니까 짝수를 해서라도 상대수가 영원히 안 나온다 그 말이야. 알겠어? 홀수로 남지 짝수가 안 나온다 그거야. 그것 통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것 모르면 원리 실체론이 풀리지 않아. 쌍수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전부다 원리 나올 때에는 천국을 가더라도 외톨이야. 남자 여자가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가 전부다 절대 못 가. 갈라져야지. 상대의 쌍수가 되니까 짝수가 되니까 만날 수 있어야 돼.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영계의 가정 중심, 천국들어 갈 수 있는 도리가  타락하지 않은 핏줄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결론이다. 아주.「아주.」
왜 눈들 꺼벅꺼벅하고 다 모르는 것 같애? (웃음) 일생동안 연구해서 1시간에 알 수 없어. 짝수는 말이야, 7수라는 것은 이것 보면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이 7수야. 이것을 이렇게 놓게 되면 종적인 7수 맞추는 거야. 상 중 하를 뺐다고 좌중우도 뺐다고. 횡적인데. 알겠어? 가운데가 상중 좌중. 둘째번은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한자리에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통하는 거야. 다 통하지. 상대가 어디 있어. 짝수는 안 통한다 그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것 모르면 원리에 있어서의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66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 본체는 뭐야. 며칟날?「7일날입니다.」
4월 5일이. 쌍합하고 9하고 4하고 5하고 둘을 합하게 되면 9인데 말이야, 쌍합십승일을 말했던 두 자리수로 넘어간다는 거야. 알겠어? 쌍합 십승일이야. 야, 그것 해석을 어떻게 할거야? 그것 두자리수를 두자리도 전부다  붙이게 되기 때문에 열에 열하나까지 붙여야 스물에다 열하나  블랙잭이라고 한다고.
그것 왜 그래냐 되느냐? 전부다 한자리 수에서 세자리를 넘어가려면 둘을 더 보태야 돼. 그래 10간 12지. 열 가운데 이것 가더니 12지야. 동서 12수를 중심삼고 3*4=12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야.
그래 서양은 12수를 중심삼고 가기 때문에 10수를 몰라. 중심이 없어. 중심이 없으니 혼란이 벌어져. 하나 둘 셋. 둘이 있어야 할텐데 셋 될 수 있는 것을 둘하고 둘 들어서 그 중심을 빼 버렸기 때문에 해체되고 어디에 가든지 하나 될 수 없어. 개인주의. 전부다 도망가야 돼. 같이 모이면 못 살아. 이것은 통일교회는 수로써 쌍수만 하게 되면 천만이 있더라도 억만이 있더라도 화합해. 핏줄이 다 통하는 거야. 알겠나?「예.」이것 기록을 남기라고.
천일국 10년을 맞이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편선 중심삼고 종횡, 종적 횡횡을 하려 계산하게 됩니다. 종적수 3수 4수 여기에  다 나와요. 12수. 여기에서 12345678. 왼손 횡적 123456789 그것 합한 것이 뭐냐 하면 30수가 되는 것이다. 3하고 8하고 3 8수하고 12수는 영원히 합할 수 없는데 이것을 둘로 한선에서  하게 되면 전부다 합해 가지고 이것이 전부다 쌍수가 되기도 통하고 여기에 17살 중심삼고 났을 때에는 약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는 거야. 어머니도 택하지 않을 때라고….
선생님이 서른 몇 살이야? 예수님이 신부를 얻지 못할 때가 몇 살이야? 서른세살. 짝수 못 채웠다고. 서른세살은 서른인데 2년 8개월. 그러니까 그것은 짝수를 채워 주니까 상대가 없어. 혼자 살잖아. 서른세살 28세 몇 개월 남은 거야.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쌍쌍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사마리아 여인 다섯남자 앞에 여섯 되어서 내가 살려주마 하는 얘기야.
이것 본체론을 모르면 못 풀어. 장정순 알겠어? 예수님도 서른 몇 살 되어야 마흔살까지 7년후에야 왕이 되는 거야. 어린양 잔치 못하지 않았어. 홀수야 짝수가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천지 그 다음에 진수열장. 활궁자에 이게 장자가 무슨 자냐하면 진수 별하고 진수 열장. 최후에 뭐냐하면 천자문 한페이지 넘으면   넘어가서 한내성왕 셋째번에 구름운   이것이 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못 넘어가는 거야. 1페이지에서 다 끝내고 다 그래야 돼.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상대 없어. 아침 점심 저녁 전부다 조석으로 변하니 주체가 없어. 상대가 없다는 거야. 산색은 고분동이라. 산색은 전부다 상대가 짝수가 되어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야. 3수를 맞추었다 그거야. 저녁 밤 아침. 하루치는 거야.
그래야 성경이 다 풀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것 모르면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 본체론 그것 어떻게 하나 되는 거야? 안 풀려. 이것 다 적었어?「예.」 가서 연구해야 돼.
그러기 때문에 임도순「예.」 오륜 테스해 가지고 기테스트 하는데 오륜이 없어. 오륜이가 아니야. 8륜. 8*8이야. 8륜 테스트 선생님이 이것 맞추기 위해서 하나님도 굴복해야 돼. 하나님  없잖아. 내가 반대하면 그날부터 하나님 쫓겨나는 거야. 없어. 내가 있는 참부모가 없게 되면 자리를 못 잡는 거야.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이혼 안하려고 했지. 무슨 죽더라도 이혼 안하려고 했어. 이혼 안하면 가두에서 옥에서 잡아 죽일 작정이야. 하늘이 해서 내깔려 버려. 문전에 내 버려. 그리고 해방 후 14년에 어머니를 택하셔. 홀수 가지고 안 돼. 13수는 홀수니까 거기에는 14수를 넘겨 가지고 새로운 한자리를 택하지 않고는 어머니 설 자리 없다는 거야. 한자리수지. 알겠나? 한자리 수야. 두 자리수는 상대가 있어. 세자리수는 이것을 중심삼고도 그것을 하나를 보게 되더라도 하나가 세자리를 보더라도 그것 꼭대기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이혼하기 때문에 13수를 넘어설 수 있는 거야.
숙제 알겠어? 알겠나?「예.」 의자에 앉은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앞으로 이제는 운동하더라도 남편과 아내 가정이 같이 일해야 돼. 다 그것을 알아야 임자들이 전부다 이해 못하는 문제.
밀링고도 말이야. 밀링고 혼자 안돼. 자기 식구들 중심삼고 밀링고 따르는 사람 몽땅 통일교회 만들어야 돼. 혼자 안돼. 3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 아버지 어머니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살길이 없다는 거야. 가인 아벨이….
그래 7수를 맞추어야 돼. 7수. 43수도 7수고 430수도 7수야. 축복가정이 430수를 하나 43년 중심삼아 가지고 44년 들어갑니다. 이제부터. 10년이면 44년이 되요. 알아요. 만사가 다 풀리고 통한다 그거야.
오늘이 몇회야? 하나님. 어디에 갔어?「43회입니다.」 43회 뭐야? 43 왕권 9년이야. 9년 10년 안됐어. 10년 되면 44수로 넘어가기 때문에 모든 것이 통하는 거야. 하늘땅에 안 통하는 것이 없어. 땅끝까지.
그러기 때문에 황선조 중심삼아 가지고 차 한 대 하지 말고. 차 3대. 차 3대 아니면 7대 가지고 하라는 거야. 7수를 맞춰. 7수. 그것 모르는 사람 그것 뭐 할거래? 왜 금년이 43회인데 44회 쌍수를 맞추는 놀음이야. 주일이 왜? 52주 53주가 안됩니다. 52주를 넘어서면 며칠 남으니 53수야. 짝수야. 그러니까 8일만에 안시일 만든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러면 46수가 돼. 짝수가 안 된다고. 그것 세상 무서운. 
(신준님 시간이 됐다고 나오심)
시간이 됐구나. 그래. 1시 3분이네. 1시 2분됐다고, 짝수가 넘어서는구만. 그래요. 미안해요. 아버지가 약속을 못해서 안됐어. 왕아버지가. 알겠어요? 적어 가지고 연구하라고. 기도해 보라고.「예.」
짝수는 모두 하나님도 쫓아냅니다. 부부싸움하면 하나님 없어. 부모도 없어 조상도 없어. 쌍수를 만들어야 돼. 자기 주장하는 과부 쫓겨납니다. 청산과부 동네에서는 자루에 메어 가지고 홀아비가 메어 가라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코치하는 것 알아요? 왜 그래야 돼? 절대 장자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중심삼고 3수를 맞추는 거야. 놀라운 역사, 하나님만을 모실 수 있는 역사를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그것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한국에 살지, 문총재 없으면 다 죽어.
왜 이명박이야? 명자하고 박씨야. 두 박씨하고 싸웠다가는 망합니다. 박근혜, 박은주 통일교회 언론계를 대표한 대표하고 전부다 국가의 돈주머니 쥐고 있는 박근혜 둘을 머문 가인 아벨 하늘나라의 언론기준과 땅의 경제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면 곤란해. 남북통일 안됩니다.
박상권. 「예.」일어서라고. 너는 지금 이런 결론 위에 있어서의 이북에 가서 살 수 있는 시대 지나갑니다. 이북 가더라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지? 하루에 두 번도 들락날락 할 수 있지?「예.」그러면 됐어.
그러니 박상권이는 남북을 마음대로 짝수로 홀수가 아니고 짝수에 자리에 섰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에 가서 솔직히 고백하면 박상권이 말 듣습니다. 알겠나? 배심 가져 가지고 김정일이 타고 앉아서 뿔개질 해 보라고. 이런 때가 왔으니 나를 중심삼고 이중스파이가 아닙니다. 3중스파이야.
왜? 남한과 북한의 사실을 가르쳐주니,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가르쳐주고 있어. 3중스파이니 하나 둘 자리가 문총재야. 남한 북한이 세 번째야. 하나 둘 둘이 높은 거야. 수평이 높아지니 둘 되는 거야. 이렇게 둘 아니야. 7수야. 하나 둘 높아. 박상권 높은 자리에 두세계, 7수를 섰으니 이북과 남한의 비밀 사실은 자기만이 알아 가지고 문총재 말들을 중심삼고 넘어가서 그래서 수평기준으로서의 화합시키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다. 통일 안 되는 것이 안 되면 돌아가. 데리고 가는 거야.
노무현이 김대중이. 그 다음에 누구야. 한사람 누가 가겠느냐. 선생님 관심을 가져.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어. 선생님 말을 우습게 알지 말라고. 알겠나?「예.」장정순. 화할 후에 긴장이야. 장씨 여인이 어떻게 예수의 신부가 됐어?
장씨가 동이 민족이야. 너 삼촌이 장경근이지? 삼촌이야? 「작은아버지입니다.」작은아버지가 삼촌이야 이 쌍것아.  너의 형님이 장정 무엇인가? 이름이 무엇인가? 그 남편이 뭐야? 진태야. 진퇴양난 아니야. 진퇴양난이야.
전부다 재미있는 것은 선생님이 내가 이렇게 나와도 어쩐지 전부다 하늘이 인연이 있는 사람들 손대오도 저것, 손대오는 이제 선문대학 부학장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부총장. 네사람 결정한 것 알아요? 손대요. 그것 알아요?「모르겠습니다」
내가 어젯날 이날 되기 전에 결정했어. 박상권.「예.」박상권이는 올림픽 때에 축구대회에 대표자가 되게 돼. 알겠나? 명년의 올림픽대회 때에. 알겠어? 박씨 문중 중심삼아 가지고 박근영이와 하나 되어 가지고 박씨 두년 중심삼고 이북에 들어가서 먹고 살 수 어려운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과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 통해서 배고픈 문만 열어주면 길이 열립니다.
여당도 야단났겠구만. 굶어 죽는 것이 수두룩하겠다 그 말이야. 그래 안그래? 말. 내가 축구 덥구. 축구는 뭐야? 더워도 해야 돼. 열대지방도 해야 돼. 축구 덥구. 그것  해야 돼. 곽정환이가 못한다면 곽정환이가.
곽정환이 왔나? 오라고 얘기했는데 안 왔어? 뭐이 되나 보라고. 안 오면 영계에서 데리고 갑니다. 데리고 간다고. 내가 보고 있는 사람 틀림없이 데리고 가. 입이 얘기를 안하지. 김정일이도 김총문이도 우리 말 안 들으면 죽어. 두고 보라고. 그러지 않으면 네가 꺽여 나가. 꺽여 나간다구요. 내 말 들을래? 안 들을래? 이 자식아, 똑똑히 얘기하라고. 「예.」
오늘로부터 축구세계의 일을 곽정환이 안 온 것을 대신 네가 책임지라고. 외교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 정치문제 남한 정치문제 미국문제까지 전부다 주동문, 「예」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미국 문제도 이 사람과 의논하게 되면 빨리 해결할 수 있어. 알겠어?
곽정환이 어디 도망갔다고? 도망 어디가? 어디 가? 도망가게 되면 그 일족이 아들딸 전부다 세패가 네 패가 엉망진창이 돼. 몇 달만 지내보라는 거야. 주동문.「예.」 곽정환이 만나라는 데 왜 안 만나? 만났어? 야, 이 자식아. 노라리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안오면 내가 간다고. 십년 넘기게 내가 넘어서면서 말하기에 발표 안하려고 하는 거야. 안오면 내가 가야 돼. 3년을 어떻게 넘기겠나?
효율아, 이놈의 자식아. 안 오면 데리고 가. 정 무엇이? 김성도 손자가 누구야? 손자. 「정수원입니다」수원이 뭐야? 수도국 본천지야. 네가 죽지 말고 죽을 것 전부다 우리 병원에 드나들더니 건강해졌어. 이제. 죽으면 안돼. 재림주님 모시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리 못 잡았어. 그것 알아?
오늘 애국가 이야기는 평양에 살지 않고는 그것 해석 못합니다. 지금 이 계수법이 다 들어가 있어. 그것 어떻게 풀어. 눈물은 선생님   들어가는데 이용도 목사도 내가 죽는 것을 원산약수터에 주는 여인을 보내가지고 돌아가는 장식을 내가 코치한 사람이야. 변정호.
한국의 정력 중심삼은 이화대학 누구? 이정호 박사. 그것 정력세계의 왕초야. 그것 먼저 쫓겨났어. 그 말을 듣더라도 들은 이화대학이 한국이 이렇게 안돼. 이렇게 안되는 거야. 김활란 중심삼고 공동묘지 금난교회가 지금 현재 장로교 망치고 있어. 그 삼형제가. 이활란은 감옥에 들어 가지고 어떻게  있는지 이놈의 자식들 이게….
한상국.「예.」색시 왔나? 색시 어디로 갔어? 색시가 임씨지? 임씨가 뭐야? 무슨씨야?「수풀림입니다.」그래 임씨야. 그것 미국에 가서 수풀의 여인과 같이 박대통령 미국에 갈 때에 내가 한상국을 통해 가지고 급한 사연을 통할 때에 통하지, 전화가 안 통하더라고. 한상국, 그 다음에 뭐야? 한씨 있잖아? 「한상길입니.」한상길이야. 그것 내장동패야. 이게 내자동하고 너는 어디야? 청파동이야?「이촌동입니다.」이촌동에서 청파동 건너편이야?「예.」
그러면 맞지. 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써 먹는 것이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써 먹었어. 너희들이 특별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그것 다 성씨들이 다 하늘이 생각하였던 사람들, 남겨야 돼.
유종영이 색시가 누구야?「강정자입니다.」강정자가 어드런 패야? 경북대학 다니러 다니던 천재적인 하던 통일교회 중심삼고 선생님   려고 들어왔던 여자야. 알겠어? 네 색시가 될 것이 아니라고. 선생님 사모님   왔던 여자야. 물어보라고.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야. 자기들이 보여 가지고 출세를 시켰어. 쫓겨났더니 전부다 또 자리 잡았나? 또 쫓겨납니다. 베드로가 3번 예수를 배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유종영이 그럴 수 있는 자리, 강정자도 그럴 수 있는 길의 가정이 그런 패가 나와야 될 것을 바라고 있는 거야. 내가.
송영철이. 「예.」송영철이 색시 어디 갔나? 이름이 뭐야? 무슨 가야?「박미자입니다.」그것 박가라고. 박미자.「예.」 나오라고. 왜 그 자리에 가서 앉았나? 양반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구만. 이 사람은 박대통령으로부터 상 탔나? 유명한 여자입니다. 유명한 여자야. 그것 간증시키면 좋겠구만. 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좀 쉬게. 박가야?「예.」어떻게 박가가 또 들어갔어? 박가가 필요해. 너 두 박가 끌어 오라고. 송영석이「예.」두 박가 누구인지 알지?「예. 알고 있습니다.」
봉태 무슨 봉태야.「김봉태입니다.」김자야 뭐야? 무슨 봉태. 무슨 김씨야?「김해김씨입니다.」김해김씨 많구만. 김해 우리 외가집패로구만. 어머니는 전부다 경주김씨야. 김씨 김씨 끼리 결혼했어. 왜 했느냐 하면은 황족이라고 했어.
김봉태 색시 뭐야? 영애야 뭐야? 「김영애입니다.」너 신랑 잘난줄 알았더니 신랑을 좋아하지 않더구만. 할 수 없어서 그렇지. 노래나 한번해라.
(박미자 노래)
너는 애국지리가 한국지리가 여기에 오면 외놈이든 서양놈이든 전부다 따라오라고. 안 따라오면 내가 특별 벌을 줄거야. 한국말 모르는 사람 앞으로 못 들어와. 3년 이내에 배우라고. 앞으로 중요한 예식을 행하는데는 한국말로 하라고. 알겠나?「예.」
오늘로부터 지령을 하는 거야. 번역을 했더라도. 문평래.「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알겠습니다.」너는 주먹패의 왕패도 잘 알지?「예.」
류팔규.「예.」어디 갔어? 이 자식아. 너도 그런 패들 잘 알지.「조금 압니다.」내말만 지령을 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는 거라고. 종묘시기에 쓰리맞아 돈 빼가는 것을 내가 잡을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알겠나? 통일교회 패들. 「예.」
누구든지 해치울 수 있고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발판이 있으면 누구든지 몰리고 쫓겨 가지고 문둥병 같이 앉아서 죽으려고 도를 닦고 있는 문총재의 무슨 잘못이 있었어? 내가 너 어머니 아버지 너 일가 여자들 전부다 탕두질 했느냐 그거야. 사기쳐 안쳤어. 꿈에도 생각지 말라고….
그것 잘못이 우리 사랑하는 손자 앞에 미칠까봐 걱정하고 있어. 내가 손자를 모셔. 하나님 대신. 너희들이 손자에 손을 댈까봐.
너 아빠 말 알지? 네가 그것 알아줘야 돼. 자. 하라고. 대한지리가 이 말은 이 노래는 십몇년전부터 우리의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시적인 내용을 우리 조국강토에 엮었는데 그것을 책을 참고하며 백과사전을 찾아가면서 참고한 기록이 아니야. 그 사실을 능통하는 배후를 지닌 애국자였던 나라를 알았기 때문에 십년전부터 성가에 집어넣은 노래입니다.
그것이 5개월 전에 그 주인이 누구인지 알겠어. 5개월전. 그것 우리 할아버지한테 내가 이 노래 붙들고 통곡을 했어. 우리 집안에 왜 그것을 모르고 나한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거야. 이 쌍놈의 문씨들과 최씨들과 한씨들. 그런 말에 지나가는 말, 쓸데없는 말이지만 기억에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추모의 표적으로써 남겨야할 유언이기 때문에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알겠나 아는 사람들 손들어 박수하라고. (박수) 내리라고.
한많은 문총재의 눈물과 입술을 닦을 길이 없습니다. 나 외에는 없어. 내가 입을 담고 그냥 그대로 한 대로 다 되라고 그러면 나 날라 가 버려. 다 없어진다고. 일본이 어디 있고, 한국이 어디 있고, 미국이 유엔이 어디 있어? 하늘나라가 어디 있어? 장난이 아니야. 알싸? 모를싸?「알싸.」명심하라고. 내가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 이제. 심각해. 누구 누구 갈 사람 기다리고 있는 거야. 자. 노래 부르라고.
(대한지리가)
조정순이, 라스베가스 소식 이 사람들에게 얘기하라고. 해피헬스의 그것 얘기 좀 하라고. 알겠나? 동호 있어? 해피헬스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 이것들.
(조정순씨 보고회)

우리교회 별스러운 사람들 이 사람들 우습게 봐서는 안 됩니다. 우습게 봐서는 안돼. 아무것도 모르는 허재비같이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습게 봐서는 큰일나요. 문총재 우습게 봤다가 벼락을 맞고 다 별의별일이 벌어지는데 흥망성쇠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르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의 되더라도 하나님이 가르쳐주지만 아들딸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어. 그것을 알아야 돼.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 가지고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터놓고 보자기를 펴 놓고 방향을 잡아 줘야 되고 서 있는 자리가 어디를 향해서 서 있는지 알 수 있는 방향을 갈 줄 모르면 있기가 곤란할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살기 보다도 사는 것은 더 어렵지. 있기가 어려운 곤란한 세상에 어떻게 할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우주를 지배하는 그 하나님이시니 그 부모 있으면 그가 일을 하고 있고 그가 방향 어떻게 찾는지 방향을 맞추면 시일이 지나가면 10년 20년 30년 50년이 안됩니다. 50년이 안 지내. 70년도 안 가고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여러분들도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해, 통일교회 망해도 이미 선생님이 만든 교서가 가르친 문서가 이게 인류가 필요로 하는 전부다 이게 뭐예요? 무슨 책? 교본인 동시에, 교본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어요. 지금도. 세계의 유명한 대학의 대학교가 모든 것을 백과 사전도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교재. 영계의 교재, 지상의 교재, 그 교재가 어디에 와서 붙어 가지고 도울지 모르니까 하늘땅의 넓은 천지에서 하나님이 필요한 교재를 우리 통일교회가 필요하겠 될 때에는 가르쳐줘서 해결해 나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교재는 누구도 몰라.
교재를 넘어서 이 교본 교재가 이것 문총재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지. 하나님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맞는데 이제 망하더라도 하나님과 같지만 하나님은 같이 망할 수 없어. 그것은 필연적인 결론이니큼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면 자신 안에도 자기의 설자리 살 자리가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
문총재가 무엇을 해야 될 것 압니다. 세상에 누구도 못하는 자리에 갖다가 세워 놓으면 이 만큼 혼란한 세상에 유명한 자리까지 끌어 올렸으니 이제 이 위에 더 복잡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관계하고 있는 한, 그 길은 틀림없이 이 이상의 자리까지 이루어 놓은 그 실적을 갖춘 그 사실에만 이제 연결될 수 있는 이 사실의 이상의 것을 알고 자신 갖고 나가는 우리 통일교회 가는 길은 활짝 열리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사실을 기억해서 손해 날 것 없어요.
그래서 싫으면 마음대로 해 봐요. 마음대로 가라고. 너희들 마음대로 살라고. 이제는 사는 데 너희들 그 책을 중심으로 교재만은 자기 복중에 잉태해 가지고 나지 않은 사람들이 갈 길은 알고 자기의 동네의 뜻있는 아는 종교인 혹은 미래 예측할 수 있는 선지가들이 있거든, 그들에게 맡겨놓고 책자, 부디 우리 조상 앞에 남겨놓아서 교육해서 부탁하게 되면 후진들이 살아가지, 여러분들이 없어지더라도 새로운 나라는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왜? 교본 교재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노력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목적지에 도달 아니 할 수 없는 운세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론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아주.」
자, 나와서 말이야, 그래 우리 국가나 한번하자. 국가 뜻을 생각해보라고. 국가 뜻을. 국가 생각하게 되면 통일의 노래하고 끝내자고.
(천일국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