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일(日),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2048

†普    
2010년 1월 3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17
(경배)
「일본 지도자 120명 그리고 대륙회장 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일본 이번에 정초에 왔던 양반들이구나. 안 갔나? 아직까지?「오늘 3일이니까. (어머님)」
자, 다음에 읽어요. 2권. 2권 다 읽었나? 2권 40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거 읽어요. 박회장은 안 왔어?「안 보이네요. (어머님)」안 보여. 박상권이?「예. 왔습니다.」주동문이.「예.」어디? 거기 가 앉아 있구만. 자, 그래요. 해봐요.
이 기독교를 다시 우리가 기성 종교들을 지금까지 우리가 다 버리고 통일교회가 제일 높다고 생각했지만 높았던 사람들은 낮아질 줄 알아야 돼요. 모심을 받기 위한 사람들은 일방적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좋지 않아. 올라갔다가는 내려가고 내려가서는 동서남북. 동서 그 다음에 왜 북, 동서 북으로 갔으면 남 말고 북으로 가면 어디로 갈까? 동서남북. 북은 어디로 가요? 북동으로 가요. 소련이 지금 한국하고 하나 되어야 할텐데 소련이 한국을 우습게 생각한다구.
해뜨는 곳을 향해서 언제든지 손을 펴면 바른쪽은 남쪽이 되고 왼쪽은 북쪽이 되기 때문에 해가 해도 아침에서부터 봄에서부터 왔다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이것이 내려갈 때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해뜨는 것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정면에 서면 바른쪽은 남쪽되고 왼쪽은 북쪽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동서남으로 갔다가는 어디로 가? 남에서 북 갔다가는 어디로 가요? 동으로 가는 거예요.
소련이 지금 세계에 물질만능시대 물질 전체주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유물론. 공산주의가 좌익절대주의로 들어가므로 우익절대주의로 가지 않으면 여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알아야 될 것은 이 양력 음력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한 자리 수야. 한 자리 수라구. 한 자리 수는 동서남북이라는 것이 한 자리 수면 되는데 동에서 서가 있어야지 남북, 북을 중심삼고 이것이 팔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쪽 정면으로 보는 태양이 떠오르는 곳에 딱 바르게 되면 사방으로 1년에 한바퀴씩 도니만큼 1년에 한 바퀴 돈다구. 올라갔다 180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만큼 햇빛이 남쪽에 달라지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면 해뜨는 곳에 봄과 정월달 다릅니다. 봄절기  동지 때하고 하지가 딱 반대되는 거예요. 그러니 손을 같이 들게 된다면 남쪽되었던 것이 북쪽되고 다 바꿔지게 돼.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 언제든지 정면으로 해뜨는 곳에서 남쪽은 오른손이 남쪽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왼손이 북쪽. 그러니까 해가 여기와서 서게되면 이 바른손이 남쪽되고 달라지는 거예요. 한 곳에서 해지게 될 때 해지게 되면 돌아서요. 돌아서 해가 해진 반대되어야 남쪽이 이쪽이라는 방향을 알아야 돼요. 공식이 일정하니 공식 푸는데는 방법이 푸는 방법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가감승제가 있다구. 단에서부터 셀 때는 단 십「백.」그거 알아요? 왜 단은 하나인데 하나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예요. 만의 만배가 억입니다. 억배 하게되면 ‘한 일’자에 동그라미가 여덟 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 수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열은 못 가. 한 자리 수는 열이라도 한 자리 수는 영원히 한 자리 수만 가지 상대도 없고 하나님까지 없어지는 거야. 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 그것부터 배워줄텐데 가감승제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왜 구 구 팔십일이야? 단 십 하게 된다면 단 십 넘어가면 10단계 넘어가면서 새로운 단계의 출발을 갖다 붙이기 때문에 열 하게 되면 11자는 열하나야. 열하나는 열의 다음이 아니야. 두 자리 수. 열하나 그 다음에는 세 자리 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하게되면 가운데가 빠졌다구. 물이 공중에서 한 자리에 떨어지면 천년만년 그 자리 한 자리 떨어지면 떨어지면 천년만년 떨어지는 구멍은 하나 밖에 둘이 될 수 없어요. 왔다갔다 안 한다구. 떨어지면. 왜? 지구의 중력이 뉴턴이 사과 돌아보는 것이 이 모든 세상천지에서 먼저 알았다고 하는데 본래부터 있는 것인데 뭐. 뉴턴이 발견한 것도 아니라구.
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반석위에서 떨어질 때는 위에서 하나하고 둘의 자리 이리도 안 가고 이리도 안 가고 이리도 안 가. 하나 둘 하나 둘. 근데 이 가운데가 빠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왜? 왜 가운데가 하냐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우중좌 전중후 되기 때문에 하나 하나는 양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라고 하는데 선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진화라는 말이니 조화라는 말이 없습니다. 선에서는. 하나 둘에서는.
남자 여자가 다릅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어야 돼?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고. 큰거하고 작은거하고 이것이 대응관계가 없으면 큰것 작은것 연결이 안 됩니다. 그거 연결이 안되면 없어져요. 하나에다가 하나 해보면 하나하면 둘인데 하나에다가 하나를 승하면 가감승이 더 클 것 같은데 줄어들어 가. 하나 승 하나 일.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야! 제라는 것은 하나에서 하나를 제하면 1이 되지만 셋을 넷에서 제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거 공부하기 시작해야 될텐데 그것도 모르고 지금 하고 있어. 가감승제가 왜 있어? 구 구 가 왜 있어? 구 구 했으면 구 구가 9수가 단 십이 된다는데 9에서는 단 십은 떨어지면 안 돼. 그러니까 한 자리 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한 자리 수 하면 열 백 천 만 한 자리 수 밖에 없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거야. 가감승제가 안 돼.
너희들 대학 나오고 학박사 되었어도 그거 처음 들어. 문 총재가 가감승제를 중심삼고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그렇기 때문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누가 높아? 누가 커? 여자가 크지? 왜 여자가 커? 같은 물건이 커졌다면 먼저 나온 거야. 먼저 것은 나중 것은 그렇기 때문에 선후관계를 몰라요. 지금 세상에. 선후관계. 그럴려면 먼저와 나중이 하나 둘 하게되면 십 자리 수를 중심삼고 왜 십 자리를 넘어가야 돼? 종적만 가지고 안 돼. 반대 한 자리 수 가려면 십도 한 자리 억만세까지 하나되면 이건 다 없어져. 가감승제가 안 되는 거야. 계수 수리의 계수의 자리가 허락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아홉 다음에 열이라는 것은 두 자리 수인데 단수 십을 넘어서는 자리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단 십이야, 백이야? 단 십 백 그다음엔?「천.」백 천 만 십만 10수 넘어가요. 백만 천만 억. 억은 한 자리 수하고 아홉자리야. 열 자리가 없어. 열 자리가 없으니까 종적만 있다면 이건 넘어지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너희들은 넘을지 몰라 180도 어디로 넘을 거야? 십이라는 것을 줬기 때문에 종이 있으면 종횡. 종 종 종 종이 없다구. 종종종종 하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 싸움이지? 남자가 십 자리 넘어가려면 사생결단 해야 돼.
그래 산 높은 산에 사슴들이  게되면 산줄기 중심삼고 높은 골짜기와 네 골짜기 있으면 네 골짜기의 동쪽 줄, 서쪽 줄, 남쪽 줄 여기에는 반드시 이게 하나 둘 셋. 그렇기 때문에 십간, 열 가운데 십의 간이 십이지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 십간십이지가 뭐야? 그거 풀이하면 그래. 하나 하나에서 하나가 하나는 둘이 필요하지 하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와 연결되는 것은 둘이지 하나와 셋과 연결되는 자리는 있을 수 없어. 하나에 셋을 승하면 이건 없더라도 셋 돼. 하나에 한 자리 수에 승 아홉하게 되면 아홉이지 이건 가만 있는데 아홉이 커져요. 아홉이 아홉을 하나에 나눌 수 없으니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르고 살아.
왜 구 구 십에서 구 구 팔십일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할텐데 왜 구 구 팔십일로 꽁지에 가느냐 이거야. 뱀이 간다면 꼬불꼬불 해봐요.「꼬불꼬불.」꼬불꼬불하면 내려가는 거야, 꼬불꼬불 뒤로 가는 거야? 꼬불꼬불 올라가려도 꼬불꼬불 올라가고 이렇게도 꼬불꼬불 이렇게 해도 꼬불꼬불 내려가도 꼬불꼬불 가는데 꼬불이 어디가 꼬야? 고가 높아 되게 크니까 되게 해서 된 소리로 높아. 불은 불란서. 불은 어려운 싸움을 전개시켜 가지고 거기에 자리잡게 하는 거야.
그래 불란서. 불난 불은 벌려놓은 불란서 루 같은 종류에 벌려놓은 루불 박물관. 그건 세계에 역사에 필요한 공식될 수 있는 필요한 것을 다 갖다 놨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계속되어 오는 한 끝까지 불란서 루불 박물관에는 그것이 불씨가 죽지 않고 남아 있다는 겁니다. 이 구 구 가감승제에 불을하면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야.
윤정로.「예.」그런 생각 해봤어? 불란서 불을 벌려놓은 것이 제일 어려워. 벌려놓은 것이 어디에 이걸 벌려 놨는데 이 상대 중심삼고 마음대로 벌려놓으면 몇 백 방이 되고 몇 백 방 어떻게 순서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찾아 맞출 수 없습니다. 여러분 얼굴 셀 때 어디에서부터 하나 세? 아래에서부터 하나 둘 셋 세야 되겠나, 위에서부터 하나 둘 세겠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그거 걱정이야. 혼란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이 하나라면 동에서는 셋이 오는데 남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가 필요한 것은 둘이고 하나 둘이 필요한 것이 셋이야. 둘 앞에는 셋이 있어 이것은 상대도 되고 가감 상대가 됩니다. 셋 앞에는 넷도 필요하고 넷이 셋도 필요하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거야. 왔다갔다 가다가 돌아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은 전부 다 주체성이야. 하나 할 때는 하나 둘이다. 하나 둘 셋.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 숨을 쉬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숨을 쉴 수 있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왔다 갔다 셀 수 있습니다. 그걸 자리잡기 위한 수리라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보게 되면 세계에 있어서의 사상에서 문제되는 것은 뭐냐면  서양철학이 제일이야, 동양철학이 제일이야? 왜 동서남북이라 했어? 서양이 먼저야 서쪽이 먼저야 동양이 먼저야? 왜 동쪽이 먼저야? 서쪽 먼저 하지. 답해봐요. 답 못합니다. 그거 누가 했어? 누가 해? 그렇게 돼 있지. 그렇게 됐는데 누가 그걸 될 수 있게끔 동쪽을 먼저해? 서쪽 먼저하지? 왜? 해떠올라오는 것을 중심하고.
여러분! 암흑이야, 흑암이야? 우리 양심에 직고하고 암흑이라는 말 안하고 흑암. 누가 먼저야? 어두운 것이 먼저야, 밝은 것이 먼저야? 양심에게 물어보고 본심에 물어봐도 흑암이다. 백색주의야, 흑색주의야? 백흑이야, 흑백이야? 끝날에 흑색주의가 백색주의를 삼키려고 해요. 끝날입니다. 백색주의. 적색주의라고 해, 백색주의라고 해요? 그거 왜 하는지 몰라. 왜 적색이라 하지말고 백색주의라고 하지, 흑백이라 하지말고 백흑이라하지 왜 거꾸로 했어?
그래 불란서라는 것은 고약한 것이 타락한 세계의 불이라는 것은 ‘사람 인’ 자의 이 불자입니다. 사람이 백색주의사람 흑색주의사람 할 때 흑색주의가 먼저 나와서 있어서 시작했겠나, 백색주의가 있다가 흑한데 백이 없어지고 시작했겠나? 그러면 꼬불꼬불. 꼬불 하게되면 뱀이 큰 꼬불꼬불 한바퀴 두 세바퀴 언제나 꼬불꼬불. 이것이 대가리 가는데 언제나 대가리 꽁지에 가겠다면 이건 가다 죽어버립니다. 한데 가지도 못하고 뱅글뱅글 돌고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뱀이 가게 되면 뱀대가리 암만 꼬불꼬불 천개 가더라도 대가리 이쪽 갔으면 꽁지는 이쪽에 가야되는 겁니다. 꼬불꼬불. 알겠어요? 이거 안하면 그건 떨어져 죽어 없어지는 겁니다.
남자 남자끼리 보조 맞추려면 싸움해서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산맥을 중심삼고 짐승들이 수놈이 새끼치려고 할때는 둘이 이쪽수놈 저쪽수놈 싸워요. 대가리가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꽁지 하나 되어야 되고. 중간에 뭐가 있어야 하냐면 암놈. 암놈은 가운데 있어 가지고 지는 놈은 따라가는 것 아니야. 아무리 자기가 수놈이 이기길 바랬더라도 지게되면 수놈은 둬 두고 떨어져서 이긴놈한테 따라가는 거예요.
왜? 여자는 왜 그래야 되느냐? 답이 뭐야? 여자에게 있는 것이 질. 질 알지요? 브라질, 불알질. 브라질하고 불알하고 질이 만난 이름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브라질의 원수가 뭐냐면 허리에 힘이 있기 때문에 축구의 왕국이 됐습니다. 이야! 그거 말이 맞는데 반대로 해보면 알불질. 그건 허리에 힘이 없습니다. 허리에 힘이 있기 때문에 골반이 열렸다 닫혔다 못하니까 아기가 나오는 데는 나올 것이 없기 때문에 왜 여자가 왜 아기를 가졌다 안 가졌다 여자는 아기 못 가지면 죽은 목숨입니다. 그건 천하에 어디든지 필요안 해.
여자들끼리도 싸웁니다. 여자들 미인 둘이 있으면 네가 더 미인이야? 내가 더 미인이지. 눈이 내가 너보다 조금 크지만 그것도 큰 것을 중심삼고 내가 미인이라고 할 때 작은 눈이야. 그래. 입이 크게 되면 입이 작았던 눈이 크게 되면 그것도 내가 크지 네가 나보다 크니까 앞에 서라. 귀가 한 귀가 여자 둘 가운데 큰 녀석이 먼저지 작은 녀석이…. 그래 질서가 정연해요.
그래 직고라는 양심의 직고. 그거 알아요? 그거 설명할 필요 없어. 누가 먼저 나왔느냐? 범죄사건이 있으면 주범과 방계범 따라오는 놈이 있어요. 따라오는 놈이 사형을 먼저 받고 판결 되더라도 일 이 삼 사 오 륙 계열을 따라 가지고 가운데 서느냐, 뒤떨어지느냐, 높은데 서느냐 그 계열이. 변호사도 그래요. 변호사 검사, 판사. 변호사는 평평하다면 검사라는 것은 어디가 머리가 크든가 평평한데 이것이 큰놈 작은놈 있어야 돼요. 큰놈은 작은놈을 완전히 무자비하게 해놔야 큰놈 검사가 꼬불꼬불하면 대가리 가게 되면 대가리가 두  러 납니다. 이것이 산과 같이 되었으니 꼬불꼬불하게 이쪽에 갔다가 이쪽에 갔다가 이쪽 가서 걸쳤다가 전기도 그래요. 전기가 이런 여기 중심삼고 꼬불꼬불 꼬불꼬불. 여기에 하나 둘 셋 이래야 하나 기준 되는 거예요.
그걸 보게되면 이렇게 되어야 셋이 되는 겁니다. 하나 둘. 어디가 중심이냐? 이게 중심이예요. 하나 둘이 왜 중심이 되냐? 높고 낮은데 있어서는 하나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7수를 맞추지 않으면 이 정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왜 엿새 만에 이레를 세웠어? 왜 일주일을 여덟에 열하지. 한자리 수   되면 이것이 한 자리 수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낮아 가지고 여기 찾아 하나 둘 셋 넷 넷 갔으면 여기서 하나 둘이니 이쪽으로 가는 것은 대가리만 가지 꽁지는 안   이거 올라갔다가 이쪽으로 가면 돌아와야 돼.
저리 갔으니 이건 여기 중심삼고 이리 놓아야 여기서부터 이리가야 되고 이 중심삼고 이러면서 가지 곧장 못 간다구. 곧장 가는 한 자리수가 없다는 겁니다. 두 자리, 세 자리를 거쳐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안 합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숨을 들이쉬었으면 많이 내쉬어야 됩니다. 내쉬어야 다음에 들이쉬기 쉽지. 둘이 필요합니다. 하나 둘 높았다가 낮았으면 셋하게 된다면 비었으니 넷은 하나와 같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3수를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이거 보면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수직으로 하게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종횡에 둘하고 횡에서 둘은 영원히 같아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하나 자리에 종이나 횡의 자리가 같은 자리가 안되기 때문에 주고 받더라도 길어만졌지 없어질 뿐이지 둘이 길어지면 멀어져 가지고 돌아오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 하나 중심삼고 둘 셋. 하나 둘 셋 중앙이 귀하다는 거예요. 종도 하나 둘 셋. 이것도 종으로 봐도 위에서 하나 둘 셋. 이것 둘은 횡으로 하나 종으로 하나 두 자리는 크기 때문에 왔다갔다 하게되면 가운데가 커가지고 커집니다. 서로가 싸움만 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남자 둘도 두 점을 연결하면 선이라 하면 선이 없어져요. 어디? 없어집니다.
그래 서양철학 사상 가운데서 주모자들이 동서남북의 주모자의 이름들이 무슨 이름이 있냐면 말이야, 이것을 내가 숫자풀이 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철학사상의 4대 산맥이 있어요. 높은데 중심삼고 동서하고 남북. 이것이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반대로 하면 남북 하나 둘 했다가는 셋이 나와.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돌아올 때는 셋이 깊던 것에 셋, 셋이 이렇게 가던 것이 거꾸로 가기 때문에 종횡하고 합해 가지고 마찬가지 가운데가 커나가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상하 좌우 전후. 상하는 부자관계고 부부는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관계인데 상중하, 상중하가 되어야 할텐데 가운데가 없어. 상이 여기 있으면 가운데 없으면 일 이 삼   어디로 떨어진다는 그런 법이 없어요. 반드시 상 했으면 중이 오고 천년이나 만년이나 그 자리를 거쳐 가지고 떨어지는 자리가 둘이 없으면 안  요. 상중하. 하나 둘 셋. 돌아오는 것도 셋에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에서 거꾸로 하면 다섯 여섯 일곱이야. 돌아오는 데는 일곱을 중심삼고 셋 셋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합하니 여기서도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야. 이쪽도 하나 둘 셋. 뒤집어지나 바로하나 종적이나 횡적이 변하지 않고 그런 것이 공식이 되면 영원히 오고가고 하면 가운데만이 커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 큽니다.
이 우주는 공중에 떠 있는 것 알아요? 1초 동안에 3미터로 가는 것이 천문학에는 1년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그래요. 이 우주가 몇 광년이냐면 2100광년. 삼 칠 이십일(3×7=21). 그 다음에 3600광년. 그게 무슨 소리냐면 홀수입니다. 홀수에 짝수가 없게되면 홀수로 단자리수로만 영원히 가기 때문에 없어져요, 횡적으로도 상대 두 자리 수가 아니면 없어집니다. 하나님 혼자 뭘 해? 하나님은 기성교회에서는 아! 절대적인 하나님. 선도 될 수 있고 죽었다 살았다 하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없어. 순리의 이치 세계에 그런 수가 존재하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러면 서양 사상가들이 데카르트라는 그놈의 자식은 어떤 자식이야?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 그 아버지 엄마도 없었다. 자기가 제일이야? 하나님도 없었고 사탄도 없었다. 반대로 내가 생각하니 있다란 말은 핏줄이 달라진 것도 모르고 타락한 것도 모르는 녀석이야. 어떻게 자기가 먼저야? 그 미친 녀석이 말 들어보니 미친 자식이야, 죽여 없어질 자식이야?「없어질 자식입니다.」그러니까 내가 이것을 밝혀줘야 하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알고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갔다가는 내 자신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 후루다. 후루다가 암만 똑똑하더라도 없어집니다. 후루다! 가지꾸리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없어. 왜? 대응 대처할 수 있는 있을 자리와 상대를 취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일본과 한국 사이에 대마도가 있습니다. 대마도가 없어져야 되겠나 일본이 없어져야 되겠나 한국이 없어져야 되겠나? 대마도가 없으면 하나 둘 자리가 없습니다. 하나도 홀짝이 있어야 할텐데 그건 언제나 직선이라는 것은 두 직선이라는 것은 언제나 두 점을 연결하면 선이 나오는데 선이 선만 남고 두 점만이야? 천 한자리수에서 억만까지 계속하게 되면 그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꼬불꼬불 이렇게 꼬불꼬불 원형을 돌면서 꼬불꼬불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운동법칙의 순서의 이치가 동서남북의 갈 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윤정로.「예.」선생님 말이 맞아?「예.」뱀도 대가리가 있으면 대가리 큰 놈 아무리 큰 뱀이라도 이렇게 가가지고 이 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대가리가 이리갈 때 꽁지가 거기 가면 그건 없어집니다. 굴러 떨어지는 거야. 떨어지면 큰놈이야 꾸불꾸불 떨어져 가지고 몇바퀴 왔다갔다 하면 떨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대가리가 이쪽에 가면 반드시 꽁지는 이쪽 가야 돼. 어디 대가리 가는데 반대의 이 경계선 대가리 넘어가지 이 꽁지가 이쪽으로 가면 그거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 실체 세계는 운동하면 반대의   장에서 작아지는 법칙이지 커지는 법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없어지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면 갔다왔다 하는데 보태주는 거야. 참사랑과 그 사랑의 말, 사랑의 말 꼬불꼬불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야. 왔다갔다 올라왔다 그런 사랑 아닌 직선 사랑을 말하면 사랑은 직선 두 선인데 두 선이 서로가 자기가 낫다고 낫기만 하면 꽁지가 없으니 전부 짧아져 가지고 대가리까지 끌려서 거꾸로 되어서 굴러 떨어진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게 되는데 선생님이 그걸 알고는 말이야, 내 앞에 나온 녀석들이 누구야? 서양에 데카르트 같은 녀석이 정신병자야, 씨 받을 수 있는 녀석이야? 씨가 내가 씨가 생겼으면 새알들이 밤톨이 먼저 두알들이가 있고 한알들이가 있었기 때문에 세알들이가 생기지, 하나 둘에 삼이 생기지 세알들이가 먼저야? 산맥이. 그럼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높은 것만 생각한다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집니다.
후루다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가지꾸리? 가지라는 말은 배에 노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지. 배가 노를 두면 노가 정신 나갔다. 노가 넓적해가지고 물을 이렇게 저어야 할텐데 거꾸로 하게되면 천번만번 하더라도 배는 움직이지 않아. 가지꾸리가 한일터널을 10년 몇 십년 했지만 고장났기 때문에 한일터널은 한 발자국도 커지지 못했습니다. 오야마다. 가지라는 말이 그 노를 두고 말하는 그 가지꾸리. 왜 가지꾸리야? 가지꾸리가 왜 한일터널에 가서 10년 13년 동안 감안해가지고 사방에 병이 나가지고 별의별 고장이 생겼는데 한발자국 깊어지지 않았어. 그거 왜? 고장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 고장이 일본이 노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벌레가 먹고 기운이 빠지니까 노가 정신이 없어서 혼이 미쳐 가지고 암만 했댔자 힘을 물이 밀어줘도 밀리는 힘이 도리어 물을 민다고 해도 잡아당기니까 점점점점 낙후되어 가지고 구새가 먹고 벌레가 먹고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후루다도 그래. 한국에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자기가 작아지게 된다면 한국 안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암만 있더라도 ‘야 후루다야 뭘 해라’ 해가지고 한 번 왔다 갔다 할 때는 점점 작아지면 세 번만 왔다 갔다 할 때는 한 자리 수 삼 삼 구(3×3=9)예요. 두 자리 수가 안 나오면 단 십을 자리를 모르게 되면 9 자리가 옮겨지지 않아요. 만년 그 자리니 만년 그 자리면 없어져  지만 자리가 1도 하면 1도자리 그만큼 커가는 겁니다.
열 번 왔으면 열 번 얻을 것이 있어야 왔다 갔다 하지 그것이 없어지면 손해가 나면 너희들 일본식구들이 경제지원 해가지고 우리 가정이 망하고 우리들이 없어지더라도 나라가 커간다. 개체의 목적은 작아지지만 나라목적은 커가니 전부 내가 일본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 한국에 열 번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크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지 돌아가 가지고는 작아지려니 세 번 이상 되풀이 안 합니다. 굴러 떨어져 산맥이 없어진다구요.
그래 한국과 일본과 옛날에는 일본이 한국을 치리할 때 한국이 구렁텅이 매웠으면 일본이 한국의 구렁텅이를 매워줘야 돼. 높으면 평지를 만들어야 되고 구렁텅이 됐으면 일본이 해줘야 돼. 주체가 못하게 된다면 그 더할 더 도와주는 주체 소련과 영미불이 꽁무니를 바라고 네가 주고 받는 것이 끊어지게 되면 그 이상 더 선이 높아지는데는 주고 받을 수 있는 대응작용 반작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야되는 것이다.
이런 생각 할 때 황선조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버스 한 대 하다가 세 대에서 일곱 대까지 일곱 대라는 것은 산맥을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에서 소생 장성 하나 둘 셋 되니까 셋 고개가 여섯 합한 고개가 일곱이야. 하나 둘 좌우로 해가지고 제일 높으려면 이것이 일곱 대 해야 돼. 세 대 하라고 하는 선생님 말은 일곱 대까지 할 수 있으면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선권이 없는데 이거 이래 가지고 소생권 장성권 완성권 셋이 꼭대기에 갖다 대면 이 마루가 그래 이것이 그래요.
이것도 보게 된다면 손으로 말하면 이게 이렇게 되면 이게 하나 둘 셋 넷인데 넷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이 되면 돌아오는 거야. 왜? 딱 여기에 소생권 장성권 완성권 소생권 장성권 완성권 이걸 마루를 딱 여섯 가운데 마루가 있으니 여섯 가운데 마루는 셋이 쌍의 마루는 하나 칠이지 칠이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이게 7수를 중심삼고 왜 둘이 이렇게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왔다가 여기에서 와서 여섯까지 와서 일곱까지 안 닿으니까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 수라면 하나로 돼지.
수평도 이 네 형의 네 형은 각도가 이것이 운동하는 각도가 이동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중심. 그럴려면 여기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요 거리지. 이건 네모박이 요거, 요거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운동은 3.141589 얼마 만에 그건 둘만해도 들어가 맞는 거야. 조금만 기울어 지더라도 한 곳이 기운다고 지장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커볼(soccer ball)은 서게 되면 어떤 평면에 서게 된다면 90각도, 90각도 아닌데 사커볼은 서 있지 않다. 그러면 이 거리, 이 거리에 상의 거리 셋이 대응적인 대치관계를 가져 가지고 높은데에 7수를 맞추기 때문에 왜 일요일을 왜 엿새만에 7수를 갖다 붙여? 이번에 우리가 이번에 43회 참부모의 날이지요? 9회지? 홀수입니다. 9수라는 한 점 중심삼고 네 짝이 이것이 단계를 중심삼고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홀수는 세워주는 두 수가 좌우가 세워주지 않으면 홀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 그렇기 때문에 서게 될 때 선생님이 왜 9년 수를 중심삼고 9년 가운데는 한자리 수 밖에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두 자리 수 단수인데 단 십자리가 없어요. 십은 뭐냐면 횡적인 두 자리 횡에도 하나 둘 셋 삼 삼 구 9자리수 해가지고 구형이 전부 다 동그란 구형이 생겨나니 동서남북에 방향을 전부 다 맞추게 되고 이것도 하나 둘 셋인데 여기서부터 이것을 세게 되면 하나가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하지않고 하나 둘 셋하면 수평이 같아야 돼. 하나 둘 셋 여기 있는 것을 하나 인정하면 여기서 셋 하더라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여기 하면 여기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계수할 때에 단에서 십을 넘어가는 할 때 한 자리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두 자리. 종적기준 종적으로도 종적 기준에 있어서의 횡적 두 자리 수니 횡적 이것은 좌우가 있으니 세 자리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열 하게 되면 열하나를 닮아.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은 20에 에이스를 물어도 스물하나고 알겠어요? 20없이 열에 에이스를 물어도 블랙잭으로 계산하는 것 알아요? 단 십을 언제나 단에서 새로운 두 자리 수는 열은 따라 다니지 않으면 그 전체가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있으나 마나.
그래서 단 십 백 천 만 그러면 만의 만배가 억인데 억 해가지고 한 자리 수에서 억이 안 나옵니다. 아홉 번째. 보라구요. 아홉 번째 한 번 단에서 단 십 이거 하나 없어지잖아?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이니까 만배 십만배 백만배 천만배 일억이니까 하나 앞에 공이 여덟 개예요. 한자리수지 이게 두 자리 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열하나를 갖다 붙여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가운데 중심이지 하나 가운데 그 중심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수를 붙이기 때문에 10자리에 에이스를 붙이면 열 열을 인정하니만큼 스물하나로 블랙잭으로 취급해요. 그 대신 스물에다가 열하고 에이스 붙은 서른하나도 스물하나로 계수하는 거예요. 왜? 그건 빼버리는 거예요. 10자를 갖다 붙이면 빼버리면 서른하나가 스물하나니 그것도 블랙잭이야.
블랙잭이 몇 개냐? 하나 둘 셋. 그러면 몇 개냐? 여섯 여섯 중심삼고 상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 가운데 이 전체의 블랙잭은 삼 삼 구(3×3=9)가 아니고 삼 삼 구가 한 자리 수가 두 자리 수를  게 되면 삼 삼 구 되는 것이 삼 삼 구에 열자 십자를 갖다 붙여야 두 자리 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자리에 있으면 열하나 좌우로 갖다 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이 갔다 왔다 할 때 자꾸 크기 때문에 가운데가 둥그래 가지고 자꾸 크는 것입니다. 구르면 구를수록.
볼을 멀리 차게 되면 멀리 굴러가는 거야. 알겠어요? 구르면 구를수록 크고 구형을 중심삼고 커져 가지고 이 거리는 이러지만 이건 커가지고 서게 되면 수직에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이 한 점 수직 중심삼은 이것이 3수와 9수를 맞추는 자리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서는데 있어서는 수직의 자리에 안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이 놀라운 것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다. 그거 설명을 어떻게 할 거야? 단 십 백 천. 하나가 서기 위해서는 같은 것이 열 열이 받들어도 중심이 하나 중심삼고 열 열을 중심  하게되면 둘 합해도 둘 가운데 열둘 가운데 에이스가 되면 이것이 블랙잭이 안 됩니다. 블랙잭이라는 것은 상대가 다른편의 것의 상대를 같은 자리에 서면 멀어지면서 반발하는 거에요. N N, S S 반발하지. 주고 안 받아.
여자 여자끼리 싸움나고 남자 남자끼리 싸움. 여자 남자 섞어 가지고 싸움하게 되면 대장 하게 된다면 남자들은 여자를 잃어버리고 여자들은 남자로 대장하는데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통일교인들 여기 오게 되면 선생님보고 다 이렇게 여자들이 모여 있나, 여기 남자들 보고 모였나? 자기 나라에 왕이 있고 할아버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고 아들딸이 아들들이 있는데 그 여자들은 누굴 중심삼고 있냐면 태양이야, 태양. 지구성 도는 것이 천만개 있더라도 태양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개체목적과 전체목적이 통일교회는 개체목적을 개  전체목적을 향해 가니 선생님 가운데는 왕의 보이지 않는 왕 보이는 왕 왔다갔다 오불꼬불한 왕 전부 대가리가 여러 가지 대가리가 있지만 그 방향이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꼬불꼬불 360 대가리도 선생님의 하나의 전체 중심의 획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딴데 여기 와가지고 너 여기 와가지고 연애할 수 있는 상대 그건 없어지는 존재입니다, 여자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나 통일교회 조건을 거는 것은 저런 남자 딴 남자를 찾아 문 총재는 관두고 문 총재는 전체의 내용을 파악하고 지도하고 있는데 자기 개체목적이면 그것은 없어져서 떨어져 가지고 없어집니다. 작용하면 할수록 작아져요. 개체목적은. 참사랑은 작용하면 할수록 커가요. 이것만 알게 되면 학생들 공부 하라 말라 할 필요 없습니다. 공부 안 하면 미치광이가 되어야 되고 미치광이가 되어 가지고는 미친개가 되면 미친개는 싸움할 때 아무나 물게 되면 독을 전해주기 때문에 물린 다리를 잘라버려야 돼요. 참사랑은 물린 자리가 약이 되고 자꾸 크거든.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이 만져주면 이걸 만져보고 입도 맞추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개체목적과 전체목적에서 전체목적은 진짜 참사랑은 갈라졌던 남자 여자가 암만 멀리 갔다 왔더라도 그 먼 거리를 순식간에 휙~ 10년 걸린 것도 일주일 동안에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군대 나가가지고 10년 싸울 때는 갈라진 아내가 돌아오게 될 때는 남편이 돌아오게 될 때는 비행장에 어디 가든지 자기 남편이 옷은 벌거벗고 오더라도 자기 보는 것이 자기 남편은 안다는 거예요. 눈 봐서 알고 코 봐서 알고 음성 봐서 알아.
여러분 기러기라든가 모든 새들이 수십만 마리들이 새끼들을 가리는데 무엇 갖고? 눈 봐서 알아. 눈 깜빡깜빡하는 것이 달라. 눈 크기가 달라. 숨소리가 달라. 듣는 소리가 달라. 암만 가더라도 한꺼번에 눈과 냄새 코냄새 입냄새 귀냄새 한꺼번에 내 귀에 눈이 뜨이고 코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귀가 열려. 차이가 있더라도 그런   마음이 뜨거워지는 거야. 불이 생기는 거야. 불이 생기는 강도를 봐가지고 이놈 가려면 N N이 반발하고 작아지는구만. 열이 적으면 그런 열의 차들을 중심삼고 내 새끼인지 내 아내인지 알아.
사탄세계의 핏줄의 온도하고 참부모의 핏줄의 온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너희들 지금 온도가 얼마야? 65도, 백 얼마? 몇 도야?「36.5도」왜 38도가 아니야? 36도 5부에서 6도 5 6 7 8 이것이 세 단계에 연결된다고 연결해놓으면 36도 37도에서 8 9 10 세 단계 넷의 7수 가운데서 나눠 가지고 만나게 돼 있습니다. 그거 안 맞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정상적인 36도 5부가 7도가 아닙니다. 정상은 삼팔도야.
삼팔을 중심삼고 세계에 삼팔도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왜 싸워? 천사장 핏줄의 온도와 아담의 핏줄의 온도가 달라. 아담의 핏줄은 종적인데 이건 횡적이야. 여러분이 유엔의 가입과 같은 193개국인데 여기에 문 총재가 아벨유엔! 하나 더한 거야. 194개국. 왜 그게 3 4 7수를 맞춘 것이 왜 그래? 이번에 참부모님의 기념 연수가 43회지? 참부모 왕권은 9수야. 10에 맞아. 43회가 44회 10년 들어가면서 44회 짝수가 홀수가 짝수 되니까 안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해.
이렇게 알게 되면 일본하고 한국은 원수라는 개념은 영원히 하나만 남는 거야.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수평  . 일본은 내려가는 거야. 내려가는데 여자들이 아기들 기르는 데는 한국이라든가 대구라는 것은 서양   지도 못해. 내   오이다끼모 오이다끼모보다 조금 나으면 되는 거야. 그 이상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나라 망할 것은 자기가 대장이 되더라도 나라를 망치고 자기 가정 아들딸 잘되게 되면 그건 그 자체 자체도 없어지고 아들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적인 체를 갖추어 운동하는 데는 운동할수록 작아지지만 체를 안 갖춰 가지고 투입하면 할수록 커가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면 무한히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 무한히 크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리가 갈라진 것도 순식간에 만나져 가지고 180도 360도 넘어서는 거예요. 서로가.
그런 힘이 있게 된다면 상대가 한 것을 대번에 찾아가 기러기라든가 새들도 몇십만 마리 가운데서 귀 소리 듣는데 맞고 눈이 눈빛이 맞고, 코에 맞고 입에 맞고 발을 만지니 맞고 대보니 맞으니까 열이 올라가. 쏵 올라가니까 이건 내 새끼라고 아는 겁니다. 무엇이 구별하느냐면 속도와 온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천천히 가는 물건을 타고 싶어, 빨리가는 것을 타고 싶어? 찬 곳에 가는 것이 좋아, 뜨거운데 가는 것이 좋아?
속도와 열 해봐요.「속도와 열.」열이 다르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러니 열이 많은데로 따라가야지. 속도 빠른데로 따라가야지. 문 총재는 내가 미국을 가더라도 CIA 어디든지 막히는 데가 없어. 너희들은 경계선 넘기도 힘들지. 태평양 물바다도 힘들지. 그래 선생님 이름 팔면 미국도 가. 너 어디에서   어? 나는 문 총재 옷 가운데 구멍 뚫어진 누더기 오더라도 노동자의 옷을 뭐라고 그래?「작업복.」작업복을 뭐라고 그래? 젊은 놈들이 뜯어서 잘라가지고 입고 다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청바지.」청바지가 풀어대는 거야. 밤에도 풀고 낮에도 풀어. 그래 공중도 풀고 공기도 풀고 물도 풀고 내 마음도 풀어야 돼.
그래 청심일 해봐요.「청심일.」‘삼 수’ 변에 물은 삼시대를 말해요. 여기 와서 보게되면 이 위에 구름이 있어. 안개 여기 벗어나면 그 아래에 구름이 있어. 청심일. 그래야 맑아. 윗구름 이 구름이 다 없어야 맑습니다. 그래 청심에 하나되는 마음은 만승일이야. 아무리 구름이 아무리 반대하는 공중에 중간세계 아래 있더라도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왜 금년에 갖다 딱 붙여놨어?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지? 보라구. 세시 변에 하나 이렇게 놓고 수직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하니 하나 이렇게 해서 구형을 그리고 큰다는 거야. 삼시 이래 놓으면 글씨가 안 돼. 이렇게 이렇게 크면 높아도 딱 찍고 딱 찍고 이걸 중심삼고 여기도 보라구. 세 갈래의 중심이고 이것은 뭐냐면 ‘임금 왕’ 자 위에 갖다가 하나님을 갖다 붙인 거예요. 여기는 ‘달 월’ 자야. ‘달 월’자 여자를 말하는 거야. 획수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가 있습니다.
이건 홀수를 이렇게 보면 홀수를 이렇게 할 때는 홀수로 하나 둘 다섯이지만 이렇게 될 때는 90각도의 중심에 아기가 이렇게 될 때는 딱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크게 해가지고 이게 커가면 이거  째 하면 몇 달 여기서 손금이 있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칠삭둥이, 조금 지나가면 팔삭둥이, 조금 지나가면 9개월. 조금 더 갔다가 올라와 가지고 10개월 돼서 10개월 며칠 만에 되는 거예요. 10개월 중에 같은 날 태어나는 날이 같지 않아요. 저녁때라든가 시간에 따라 가지고 운세가 달라져요.
그 풀이를 팔자풀이 운세는 천보 하늘을 뭐라고 그래요? 쥐띠. 자축인데 자를 천 뭐라고 그러노?「천귀.」천귀야 뭐야? 쥐야?「귀.」그게 뭐라고 이름을 그 팔자는 천귀라고하나 천쥐라고 하나?「귀요.」천귀라고 해. 그 다음에 자축, 축은?「액.」무슨 액이야?「액 액.」액은 똥이야. 똥구멍이 맨다는 거야. 아들은 자인데 천귀인데 천액이야. 똥구멍이 민다는 거야. 왜 똥구멍이 미어? 소가 병나게 되면 소가 새김질 못하면 똥구멍이 미는거 알아요? 쥐는 새김질하면 먹다 남은 것을 먹을 수 있는데 액이 똥구멍이 막혔으니 먹을 것이 없으니 똥밭에서 헤어나기가 힘들어. 알겠어요? 그럴 때는 야! 잘 정했다.
아무리 천귀 쥐새끼가 귀하다. 왜 귀하냐? 똥구멍을 열어주는 것은 쥐새끼 밖에 없어요. 왜? 소화 안한 소화 못한 음식을 내야 할텐데 그게 막혔으니까 똥국물 파가지고 쑤셔 대니까 소화하기 시작하니까 천 쥐새끼는?「천귀.」천귀지만 소에게서는 똥구멍이 막혔으니까 쥐새끼가 구멍을 파가지고 열어주지 않으면 소도 죽는 거야. 그렇게 생각할 때 귀액이라는 말이 맞구만. 새김질 못해 똥구멍이 막혔으니까 쥐놈의 새끼가 들어가 가지고 저 구멍을 파먹고 똥이 있다고 먹다 남은 찌꺼기를 소화할 수 있게 그거 파고 들어가다보니 뻥하고 맞구멍 뚫어놓으니까 액이 들어온 둘 다 없어지니까 해방받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해방을 말해요. 그 자리에서 숨을 쉬고 운동하고 딴데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야! 이렇기 때문에 자축이라는 것이 귀액이라는 말이 어떻게 거기에 갖다 붙였나. 신진대사를 소화 못하면 큰일이다. 있으나 마나. 그러니까 똥구멍을 남긴 소화 못한 똥이 보통사람은 다 위가 많기 때문에 나와서 그거 먹고 살 수 있는데 그게 끊어졌으니까 냄새를 맡지 못해 가지고 똥구멍 위에 끝이 막혀 그걸 파가지고 자꾸 물어뜯고 고 하더라도 구멍 뚫으면 둘 다 사는 거야. 다르니까.
그래 자축이 맞지?「예.」이야! 쥐새끼들은 신진대사하는 소를 알아 가지고 새김질하던 비료가 음식 나머지 찌꺼기가 안 먹을 것이 남아 막혀버렸으니까 똥구멍을 파가지고 이게 자기 하지 않던 놀음을 해야 되니 죽느냐 사느냐하는 생명을 두고 그걸 파서 구멍만 뚫으면 둘 다 사는 거예요. 같으면 해방 받지 않고 없어지는 거예요. 같지 않으니까 일 해주니까 같이 둘이 해방 받는 거예요.
야! 자축이 맞고 그 다음에는 호랑이하고 토끼. 토끼는 권파야. 또 그건 뭐야? 토끼 새끼는 없어져야 돼. 왜? 토끼는 귀가 클 때 바싹 하는데 있어 내려가는 발자국 소리하고 올라가는 발자국 소리를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발자국 소리하고 올라가는 발자국 자축인묘 토끼는 내려가는 발자국소리 보다도 올라가는 발자국 소리. 그것을 헤아릴 줄 모르는 토끼는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호랑이하고 토끼는 일시에 귀때기가 아무리 크고 내려갈 수 있는 소리 올라갈 수 있는 소리 들었는데도 올라갈 줄은 알고 내려갈 줄 행동 못하면 잡혀 먹으니까 자축인묘 권파.
이야! 역술이라는 것이 다 같은 것끼리 돕고 돕는 것이 아니고 반대되는 것들이 돕는다는 말이 역술이야, 역술. N극 N극 끼리는 하나 안 돼. 하나 되고 90 이 같이 밥을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98퍼센트까지 먹었지만 3퍼센트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나는 병났고 하나는 나가 활동하는 거예요. 그걸 역술이라고 해요. 육갑풀이는 역수를 몰라서는 가위표 돼서 없어지는 것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N극 N극 끼리 만나게 되면 반발하지만 N극 S극이 N 가운데서 위해주고 전부 막혀주게 된다면 하나 돼요. 그것이 같은 수의 3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삼 삼 9수권내에 들 때는 반드시 달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7수 중심삼고 갈라집니다. 9수 중심삼고 13수 중심삼고 21수 중심삼고 31수 중심삼고 블랙잭도 31수 갈라지고 41수에 갈라집니다. 홀수에서 단 십 수. 그거 달라지는 거예요.
육갑풀이는 무슨 수? 역술이예요 역술. 반대돼도 없어지고 하나 되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되면 올라가서 없어지고 하나 안되면 떨어져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다가는 둘 다 없어지고 둘 다 반대로 올라가다가는 둘 다 크는 공적인 것을 위하려고 하는 것은 크고 사적인 위하려고 하는 것은 없어지기 때문에 아이들 앞에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공부 잘하라는 말 하지 말라는 겁니다. 공부 잘하면 보기가 좋고 냄새 맡기 좋고 그 다음에는 맛 봐도 맛있고 듣기도 좋고 손으로 만지기도 좋고 발을 갖다 대도 좋아. 왜? 포동포동 하거든. 포동포동. 말랑말랑 하거든.
사람은 포동포동한 것이 좋고 남자들은 더더구나 포동포동 말랑말랑. 여자의 손을 만질 때 뼈다귀 같으면 끔찍하지. ‘악!’ 소리 나고 ‘나 싫어!’ 그래요. 상견례 둘이 할 때 여자 남자가 남자는 그 신랑 보니까 손을 보니까 손이 황소 앞발같이 털이 부루룩 났는데 그 뼈가 굵직하고 거무튀튀한 손가락 보고 야! 저거 만져보고 싶고, 냄새 맡고 햩아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자기 손보다 더 조그맣고 곱고 아물아물 하면 재수 없어.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손도 나 몰라, 싫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후루다! 선생님이 암만 밉더라도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가르쳐주면 공부를 왜 해야 된다는 것은 공부하게 되면 책을 보게 된다면 어느 책이든 내가 알 수 있고 재미있어. 볼 수 있고. 냄새를 맡아도 그 냄새의 성인들이 남을 위하던 희생하던 손길의 손자국의 냄새가 희생의 냄새가 나니 코가 좋아해. 아이고 책장을 열게 되면 책장 넘기게 될 때는 침을 발라서 이거 입에 갖다 대면 입에 좋은 말이 나기 때문에 자꾸 침 바르니까 자꾸 넘어가는 거야.
스쳐만 가도 인연이고 소매 끝이 지나만 가도 인연이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좋은 냄새는 내 가까이 내 속을 파고들고 나쁜 냄새는 ‘후’ 불어서 치우는 거야. 그래 여러분의 의자 같은데 공원 같은데 먼지가 많으면 손으로 하는 것보다도 ‘훅’ 불지요? 불어서 안 되게 되면 손으로 안 되게 되면 침을 발라서 손수건으로 해가지고 이거 지워버리고 앉아요. 그렇게 하나, 안하나?
동물세계도 그렇습니다. 함부로 앉지 않아요. 오줌 쌀 자리가 동물은 함부로 오줌 못 싸요. 똥 못 쌉니다. 고양이 같은 것은. 1년 중심삼고 고양이가 자기 싸던 오줌자리를 찾아가고 똥자리를 찾아가지 미친개들은 아무 데나 찾아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싸거든. 그래 고양이 옛적부터 그러니까 사랑스럽게 기르기 하기 때문에 고양이라고 하는 것이다. 개. 개천에 갖다 버려라 똥개. 똥은 흘러서 강물로 가는 똥개는 개천에 갖다 버려라. 죽은 개들은 하게 되면 흘러가야 고기가 썩지 않고 먹을 것이 남지 흘러 안 가게 되면 다 썩는다는 거예요. 개천에 미친개는 강가에 버려 놓으면 짐승들도 뜯어먹지 그냥 둬두면 짐승들도 고약한 냄새에 도망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천지인 이치가 역술이 양수 역수입니다. 홀수 짝수.
아프리카에 악어떼가 제일 좋아하는 짐승이 뭐라구? 효율이. 소 같이 생겼는데 양이라 그래. 온양. 와가지고도 좋다는 거야, 양이. 고기가 제일 맛있고 크기가 손보다 크다구요. 양. 악어가 다리를 물게 되면 놓지를 않아. 물게 되면. 그 다음에 물게 되면 문 것을 자르는 것이 자를 힘이 쎄면 ‘음’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으’ 얼만큼 하는지 입이 알아. 아 이젠 끝이 왔다고 하면 바로 ‘윙.’ 아래서  하게되면 더 아래에서 하게되면 숨이 막히니까 더 하니까 점점 풀고 올라와 가지고 풀고 이러면서 이게 이랬다가 이랬다가 풀었다가 올라왔다 내려왔다 죽게되면 가만 있다가 흘러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깍대기 벗기고 살 뜯어먹는 거예요. 온양. 온순한 양.
그런 아프리카 떼가 사철 물을 찾아 경계선을 1년에 한 번 두 번을 넘어야 돼요. 춘하추동까지. 겨울에 눈이올 때 하지 동지 세계는 반드시 먹을 것을 찾아요. 북에서 남에서 남에서 북으로 동에서 서로 그 다음에는 저 꼭대기에서는 이 중앙으로 이렇게 여기에서 이 6수로 이것도 6수로 이래 갖고 물을 찾아 이동하면서 물을 못 만나면 떼거리가 한꺼번에 다 죽는 것 알아요? 코끼리도 사막에 코끼리가 있어, 내가 볼 때.
사막에 짐승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 짐승이 사느냐? 사막에 더우니까 안개가 여기 땅에서부터 찬기  하니까 안개가 땅위에서부터 솟아납니다. 그러면 거기에 뭐가 걸리는 것이 있었으면 안개가 올라가서 물안개가 끼어 가지고 낮에 꽃 같은데 이게 꼭대기에 꽃 같은 것이 전개되는 물이 모여 가지고 아름다운 꽃이되고 아름다운 색깔이 물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코끼리가 꼭대기를 잘라보고 꼭대기는 물이 있거든.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까. 보통 때에 순식간에 1초 먹을 것이 1시간에도  하게되면 그 가운데에 흐르는 물 같은 안개가 시  진다는 거예요. 혀바닥이 말랐던 것이 비어주고 입이 움직여주고 물이 그렇게 작동하는 거예요. 물이. 물 작동. 그 동네가 물 물 서로 작동 잘하면 동네가 흥합니다.
사람이 고아가 모든 전부가 자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위에서 사방으로 서로 교류할 수 있게끔 수가 많아지고 빨라지는 나라는 발전합니다. 후루다 13년 전에 ‘야야 한국이 13년 후에는 일본의 전자세계나 그거 다 할거야’ 했더니 웃었어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봐. 그런 얘기 세상에 일본을 몰라? 일본을 알기 때문에 그런말 하지. 일본이 내려가는데 뿌리 밑창까지 내려가는 것을 몰라! 없어져야 되는 것을 몰라.
통일교회 없애겠어? 통일교회를 삼키지 못하는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어떻게 없애?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교리 삼켜가지고 살고 있는데 어떻게 통일교회를 없애? 책에 나와 있는데 교재가 나와 있는데. 교재를 없앨 수 없습니다. 교재 다 만들어 놨어. 문 총재 아니야. 통일교회 하나도 없더라도 교재가 남기에 일본사람들의 가슴 가운데 이 교재가 귀하고 밤낮 붙들어도 거기서부터 천지가 소생하니 망하질 않아.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왜 일본 사람들 130명이 와 앉아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자기 교회장 들어가더라도 좋은 자리도 안 앉고 여기 와서 여기 발바닥에 붙은 똥구멍에 붙은 와 앉아 가지고 여기 와서 일해? 썩질 않아. 내 마음이 그래도 좋거든. 똥자리도 좋아. 먹을 것이 있고 붙어 남아질 것이 있으니까 여기 왔지, 왔다가 다음에 오래도 아무리 오래도 잔칫날 안 옵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아들딸이 있으면 너희들 찾아와야 돼. 아들딸은 아버지보다 커야되는 거예요. 알아요? 가지가 암만 많더라도 아버지의 연령 따라서 큰 가지가 있지만 순에 올라가면 50이 넘게 되면 50넘은 순 이것이 열매가 위에 올라가 열립니다.
그러니 가지가 짧지만 절반 큰 가지에 올리던 것은 알이 작아지고 절반 넘어서 알이 굵어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면 둘 다 보다도 두알들이가 아니고 세알들이가 생겨. 둘 만 먹을 줄 알았는데 셋 먹을 것이 생기니까 꼭대기에 가까이 열리는 밤송이는 먹을 것이 많아. 세알들이 밤. 그건 계절을 초월해요. 보통 것은 하지 전에 알밴 것은 없어지지만 하지 후에는 굳게 되기 때문에 없어진 땅까지도 뿌리를 뻗으면서 알이 자란다는 거예요. 하지 위에 알은 뿌리가 속으로 생기니만큼 흙만 덮어주면 대번에 땅에 뿌리를 박고 사는 거예요.
밤송이 알지요? 밤송이. 몇 꺼풀이예요? 밤송이 밤 가시가 뾰족해 가지고 아이고 밤 가시 새들도 들어가 앉기 어려울 수 있게 된다면 밤이 잘 큽니다. 1월 2월 밤송이가 열려 가지고 보라구요. 3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넘기 힘듭니다. 몇 꺼풀 옆에는 말이야, 이 가시가 가시로서의 하려면 3개월 5월 단오에서 6월 7월달에 들어가야 돼요. 3개월. 4 5 6. 7 8 9. 10 11까지 11월까지 굳어진다는 거예요. 11월 들어 가지고 눈이 내리고 서리가 와야만 밤송이가 떨어지는 것 알아요?
홍시도 그래. 눈이 첫 눈 가지고 안 돼. 첫눈이 내리고 동서남북의 서리와 눈을 맞아야 돼. 그래야 그 꼭지가 깊이 들어, 꼭지. 이렇게 돼 있지? 감은 3분의 1 들어갑니다. 3분의 1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감이야, 감. 그것은 아기들 먹이더라도 배증나던 사람들도 감 먹게 되면 배증에 좋아요. 가을에 얼마나 이렇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잘 녹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설사 난 것이 감 먹게되면 감진이 떫지요? 그런 것은 가을되게 되면 아이들 퍼 먹이라는 거예요. 춘하추동 그 가을에 전부가 만유 전체가 인간에 필요한 계절은 자기 스스로에 내가 어디가서 소모되던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먹이사슬의 기형을 동서남북 지방이 다르더라도 짐승들이 색다르지만 크고 작은 모양은 같은 종자라도 크고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동네는 작은 동네 물건은 도리어 커. 먹이사슬이 전부 다 같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바다고기하고 민물고기들은 민물의 고기는 먹이사슬에 대해 무서운 줄을 몰라. 바다의 고기들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바다에 있던 고기는 우리가 물통을 만들어 놓게 되면 조그만 바다고기들은 절대 대가리만 내밀어 놓지 크더라도 자기의 입이 큰 고기 있는 날에는 절대 안 나와. 그래 그것은 전부다 바위틈을 숨어 다니면서 꼬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그래 큰놈이 그걸 따라올 수 있나? 이야! 조화무쌍해.
우리 수족관 있는 것을 보면 이 조그만 대가리가 요만큼 내가 보면 얼굴 이거 눈까지 코까지 요러고 내다보고 말이야. 거기에 살고 있는 큰놈들이 자기를 몽땅 삼켜버릴 수 있는지 없는지 시험을 해. 대가리 요만큼 내밀다가 없으면 더 요마만큼 내밀어. 그 다음에는 모가지 지냈다가 이래놓고 대가리가 지내면 꽁지도 마음대로 지낼 수 있으면 그것만 지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저 수족관 이 모퉁이에서 저 모퉁이로 갔다 왔다해도 위험하지 않으면 말이야, 그 다음에는 한 길로 다니던 것이 이렇게 종적으로 돌아다니고 다 하다가 그러다 안전하게 되면 큰놈 없으니 내가 대장이라고 대장노릇 해요.
그래 모 새끼들이 모기 같은 모기 물에 있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일본말로. 모기새끼. 그런거 다 몰라. 다 일본에 살더라도 몰라. 우린 관심이 많기 때문에 대번에 바다 가게 되면 송사리떼들이 어떻게 사느냐? 가만히 물 조수물 들어올 때 물이 조금 들어올 때는 조그만 고기들이 야단하고 이 때에 우리가 들어가면서 바다의 물이 잠기면 벌레들도 떠오르는 그 놈 잡아먹기 위해서 먼저 선발대가 다 계열이 돼 있어. 물 깊은데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그 먹이사슬의 조그만 고기들은 바다에 있는 것은 얼마나 빠른지 몰라. 하나가 움직이면 떼거리가 안개같이 이렇게 보게 된다면 고기들이 조그맣게 저거 일 이 삼 사 다섯 번쯤 들어가는 고기들이 전부다 잡아먹는 고기가 몇 마리만 오게 되면 안개가 쪄서 우루루룩 뛰어서 100미터 앞에도 알아. 자기도 피할 도리가 조그만 것이 날아오거든. 보글보글 거기 날아가지. 그거 따라가지고 그것보다 앞서려고 날아가.
하얀 고기들이 공중에 뛰쳐 나와 가지고 이게 높이 뛰넘어 가지고 오다가 높이 뛰니까 그 조그만 놈이 그렇게 뛸 줄 몰랐거든. 네가 뛰었댔자 그렇게 해야지 높이 뛰는 뒤에 뛰었다가 나중에 그 거리를 지나가거든. 야! 옆으로 뛸 줄 알고 이렇게 뛸 줄 알고 멀리도 뛸 줄 알고 모래바닥에서 물이 질척질척한 훈련들 하더라구. 그거 갖다가 훈련하는  주들이 훈련시키더라구. 그런 새끼들은 절대 안 잡혀먹어.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 오글오글한 벌레들이 얼마나 모래 가운데 바위 사이에 박혀 사는 것이 많아? 그 떼거리가 잡아먹는 패들이 오게 되면 전부다 도망 다니고. 그렇기 때문에 바위 잡아도 큰데 살짝 돌아 가지고 옛날에 있던 바위 뒤에 가서 숨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 환경에서 생태적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훈련들을 다 하더라 이거야.
그래 어미들이 애미 애비가 다 가르쳐 줘요. 사자새끼나 누구나. 나무에 못 올라가는 표범 같은 것은 발톱이 달라져요. 걷게하는 거예요. 자꾸 걷는 거야. 바위에서도 걷고 바위에 물도 물이 흐르는 호랑이 같은 것은 큰 바위에 가가지고 걷는다는 거예요. 그래 물이 흐르나 안 흐르나 물 받아먹고 다니고 그렇게 되면 우리 새끼들도 훈련 잘되면 졸업장까지 졸업식까지 한다는 거야.
이야! 동물의 계열적인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졸업식이 있다는 사실을 이런 말은 고기세계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 산에 가게 되면 큰짐승이 소나무 꼭대기에 틀어야 되는 거예요. 백로라든가 학이라든가. 둥지를 치는데 나뭇가지 몇 가지만 되면 발이 빠지더라도 둥지 잘 안 틀어. 나무 산 나뭇가지에 해야지 집 지어놓으면 바람 불게되면 새끼와 더불어 떨어져 나가거든. 그래 엉성해 가지고 발디디면 가지들이 짓고 그렇게 둥지 몇 가지만 건너놓고 알을 낳아. 왜?
비둘기집도 아래를 보게 되면 한길 반에 보게 되면 알을 보게 되면 비둘기들은 한길 반 높이 중심삼고 두 알 밖에 안 돼. 세 알 비둘기 없어. 세 알 비둘기는 이른봄 되게 될 때는 한국땅에 와가지고 세 알 비둘기가 큰 물건들 하지가 되게 된다면 벌레들이 무슨 벌레가 나오는 것 알기 때문에 새끼들 먹이기 위해서는 콩밭 콩밭 매는 것을 깊이 매거든. 그거 알아요? 콩밭 매는 것. 콩대가 커, 콩밭하고 목화밭은 깊게 갈아야 되는 것 알아요? 왜? 뿌리가 깊으니까 대가 크게 자라. 그 대에서 붙고 짐승들은 새 같은거 날아오고 저쪽에 날아오면 그 대, 대 뒤에서 싹 입  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거 안 떨어져.
방향 변화되어 오는 것이 어디로 오는 것을 봐가지고 자기가 살아 싹. 몸체 중심삼고 가지면 가지 중심삼아 가지고 그림자로 딱 들어가 숨어 가지고 그거 언제나 오다가 서서 기다리지 않거든. 나는 한 자리에서 벌써 기다리고 있지만 지나가는 것 알고 어디로 각도도 아니까 도망갈 필요도 없는 거야. 내가 맞춰 가지고 네가 주둥이하고 내 눈하고 방향하고 틀려지면 틀려져 나가기 때문에 틀려지면 벌써 살 곳 알고 다 그거 알더라구.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김기훈이.「예.」뭘 자꾸 바라보나? 뭘 봤어? 얘기해 봐. 뭘 바라봤나 물어보잖아. 왜 답변을 안 해?「아버님 바라봤습니다.」이쪽 바라봤는데 아버님 바라봐? 거짓말 마라 야. (웃음) 얼굴이 달라져. 그거 틀림없이 주목해 바라보는 딴 세계에 선생님 말 물어보면 답변 몰라. 무슨 말인지. 그런 재간도 없어 가지고 대중을 지도하는데 어느 대에 대가리 젓는 녀석들 보게 된다면 저 녀석은 다 에서 왔구만. 오늘도 요전에 그래 가지고 기분이 좋으니까 새로운 방향에 가게되면 틀림없이 그것이 작동하는 거야. 저놈의 습관이 되면 잘못하면 복잡한 시장에 가다가는 미친사람 되어 가지고 정신없어 가지고 병원가야 돼. 치료받으러 병원에 다녀야 되는 거예요. 왜 눈이 그렇게 자리를 못 잡고 이게 야단이야?
우리 통일교 사람들은 선생님의 핏줄은 한 번 결정하면 끝장봐야 돼요. 좀 해서는 죽기 전에는 자기가 그거 해보기 전에는 안 그만두는 거예요. 그게 사고야. 내가 그걸 알아. 우리 신준이도 그래. 아버지 결정을 잘 알거든. 딱 맞춰 가지고 내가 테스트 하면 그걸 알기 때문에 다리를 내리겠으면 다리를 이쪽으로 뻗든가 이래 놓으면 ‘아 오늘은 달라져. 다리가 왜 이랬을까?’ 그거 하느라고 내가 여유가 생겨.
언제든지 같은 다리하게 되면 틀림없이 이 다리에 와서 들이 차버려요. 정신 차리라고. 차게 되면 뻐드러질텐데 이렇게 하고 있으면 생각을 달리 하거든. 와 가지고 차는데 이 위에 꼬집으려고 그래요. 이야! 수가 나보다 앞서는데 잘못하다가는 걸려들어 가는 거야. 말도 잘 듣지만 판단도 여러 가지 결정을 빨리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그 농간을 각도조정 못하면 내가 걸려들어 가요. 걸려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대신 모십니다. 굴복해야 음음음.
세 번 웃으면 절반이 아래도 없이 여기서 웃으면 이것이 줄이 깊어집니다. 깊습니다. 선생님은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이거 보게되면 정적인 사람이 이것이 깊습니다. 강현실도 다 정적인 사람이니 그렇지만 정정인 얕은 사람은 몰라 정적인 사람은 대번 알아요. 아마 하나 둘 셋을 언제든지 갖고 다녀야 됩니다. 내가 서 있으면 상하 좌우 전후 삼방향을 갖추지 않으면 자기의 위치를 측정 못하니 사실 그렇습니다.
(탁자를 치심) 소리가 다르지? 어디가 소리가 좋아요? 막대기가 필요해. 쇳덩이가 필요해. 보 과 기둥에는 미루나무로 버틸 수 있지만 보는 안 됩니다. 박달나무여야 돼. 박아서 끝까지 들어가는 박달나무. 올라가도 휘지 않고 버텨가지고 끝까지 올라가는 박달나무. 그런 것으로 다 기둥을 쓰고 다리를 놓을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야야야, 내가 오늘 훈독회 해야지. 훈독회. 원주야! 원주 죽었어? 원주가 죽었으면 나라의 주인의 할아버지가 죽었다는 거예요. 원주, 정원주. 그 음성이 남성적인 동시에 여성적 특별한 음성입니다. 양창식이 동생 양양. 이건 쇠소리가 나. 긁어. 정원주 말 듣게 된다면 꿈 가운데 들어도 전부다 째는 것이 없어. 어디 갔댔어? 남편 만났어? (웃음)
속도와 운동 사탄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의 속도가 다릅니다. 온도가 달라. 그렇기 때문에 36.5도 37도 8도 삼팔선 넘어서서 39도 43도 이상 넘게 되면 문제가 돼요. 응급실 가다가 47도 되면 혼수상태 주  가야 돼요. 그래 49도가 칠 칠 사십구, 제사할 수 있는 조상과 후손이 다리를 보충 안하면 못 넘어 갑니다. 고개 못 넘어 가. 뒤에 받쳐줘야지. 조상과 후손이 받쳐줘야 넘어가지.
그래서 칠 칠 사십구(7×7=49). 9수하고 49수하고 7수 이거 7수 걸렸고 9수에 보라구요. 여기에서 이 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9가 칠 칠 사십구 걸립니다. 못 넘어. 50 못 넘어 간다는 거야. 칠 칠 사십구. 이것까지 하는데 칠 팔 오십육(7×8=56) 고개 넘어가요. 이걸 건너가려면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칠 구 육십삼이 9수예요. 63 넘으면 9수야. 칠 구 육십삼,
육십삼 수에 하나라도 합하면 짝수가 되어 가지고 넘어섭니다. 가인세계의 나라가 백 구십 삼삼 구입니다. 193이예요. 삼 구 이십칠. 9고개를 스물 고개를 넘어 이십칠. 27세가 거기에 28 29 이십구 다음에 몇이예요? 30. 일 이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십사 8년 기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열일곱 살,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 동안에 넘어가야 돼요. 7도 8자를 얻어야 되고 9도 8자를 얻어야 돼. 이 8자가 떨어졌으면 하나 둘 여섯 일곱 못 갔고 여기에서는 여덟에서 아홉 못 가는 거예요. 막혔어. 칠 구 육십삼수를 넘어야 돼요. 칠 구 육십삼, 팔 팔 육십사. 원구 둘을 중심삼고 63수에다 하나만 갖다 붙여놓으니까 짝수가 되어 홀수가 아니고 어디든지 동서남북에 돌리더라도 방향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홀수가 아니니 등과 깊은데가 아니고 수평에 서서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임도순!「예.」오링테스트 했나, 쌍팔링 기테스트 했나? 손 가지고 오링테스트는 이것밖에 안 돼. 이것은 붙지 않았어요. 그러나 팔링이야. 팔 팔 육십사, 육십삼을 막아버려 가지고 통할 수 있는 대로를 만들었습니다.  팔 팔 수. 하나 횡적이 이게 횡적입니다. 이거. 이거 딱 횡적이고 하나 이건 종적입니다. 종적. 횡적과 종적. 이렇게 해놓으면 멋진 안경이 됩니다. 여기에 이건 연결되어야 되고 여기에 받침자리가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안경을 찾아들 때 나는 안경받침을 해라. 갖다가 여기 딱 맞춰 가지고 여기 맞추면 아무리 뛰더라도 안경이 내려가지 않아요. 하나님은 다 안경 끼고 살 것 다 알았어.
눈썹도 야! 하나님은 먼지를 먼지가 있기 때문에 살눈썹 재수없게끔 얼마나 위험천만이야? 거기에 재수없게 왜 살눈썹을 갖다 부었어? 먼지가 많으니까 먼지를 막기 위한 것을 알았어. 그 다음에 왜 누선이 있어서 깜빡깜빡하니 열이 나니까 복사열을 통해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온 몸에 기름 중에 최고의 가변 기름 물이예요. 뜨는 거예요. 누선이 왜 눈이 깜빡깜빡하면 왜 어떻게 되느냐? 열이 나. 열하고 속도 바람불게 되면 이것을 안 해 놓으면 빠른 속도가 여기에 부딪쳐 가지고 갈래가 여기에 붙이면 여기에 끈적끈적하니 먼지가 왔으면 끈적끈적해서 아래위에 붙게 된다면 눈알에 들어가는 것은 제일 물기가 많기 때문에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야! 어쩌면 딱 도수에 맞게 되어있기 때문에 다 알았어. 여기에 왜 이렇게 일자가 됐어? 일자가. 일자가 됐는데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될텐데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귀밑으로 해서 여기에 볼따구 뒤로 흐르게 돼 있고 귀 뒤로 흐르게 돼 있습니다. 땀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나왔다가 이렇게 들어가요. 모양새가 얼마나 땀이 다 흘러 피해 가지고 얼굴에 사방에 씻지 않더라도 견딜 수 있게끔 모양새가 옛날에 할아버지나 남자나 여자들도 얼굴 상통 모양이 다 같이 생겼거든. 왜 그거 땀이 좋게 흘러갈 수 있고 넘어갈 수 있게 이제는 땀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된 것을 중심삼고 이 뿌리 중심삼고 다 건너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리로 와서는 이쪽으로 돌아 가가지고 가서는 이 뿌리를 통해서 가까운 거리야.
그래서 짝짝짝짝 이래서 흘러 가가지고 여기는 뭐냐면 이 뒷머리가   지 이 양복 서양 사람들은 이 뒷머리가 길게 안 자랍니다. 왜 사냥꾼 후손이야? 사냥꾼들이 일구월심 뭐냐면 거리가 멀면 안 돼. 거리가 가깝길 바란다구.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람들은 이것이 이 털이 여기 이쪽까지 어깨에서 나지만 사냥꾼 사람들은 이게 바람이 자꾸 불게되면 여기에 해서 땀이 가운데로 흘러 시원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털이 안 난다는 거예요. 털 안나니까 땀 안 가니까 시원하지.
그 사실이 그런가 사냥꾼의 후손이야, 농사꾼의 후손인가 보면 그것보고 알아. 수염도 말이야, 수염이 11도 12도 13도만 올라가면 달라붙습니다. 9도만 하면 쌍다리 홀수의 길에서는 그냥 그대로 안 붙어 열더라도 관여없지만 10단계 넘어서면 횡적인 것이 있으면 이게 붙고 여기하고 여기하고 붙으면 어떻게 해요? 모자라. 그렇기 때문에 윗 수염은 아래로 나오는 것은 잘라버려야 됩니다. 이렇게 나오게.
양반들이 수염을 이리 해가지고 이리 해가지고 하는 것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이걸 이렇게 했다가 수염을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 수염 꼭대기는 이쪽으로 뻗어야 돼요. 그러니까 투사들이나 영웅 같은 사람들은 수염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면 다 붙어버려요. 여기에서 다 붙어버려요. 그래 여자들은 왜 수염 필요 없어.
여자들은 방에 사는 것이 한꺼번에 갑자기 열질 않아. 그걸 내자라고 하지, 내자. 남자는 사랑방 할아버지 하지. 부잣집 가게되면 주인양반이 사랑방이 제일 따뜻한 거예요. 그건 소 물을 끓일 수 있는 가마가 크거든. 장작불 밤새껏 떼야 돼. 그러니까 남자는 찬사람입니다. 찬거 알아요? 사랑방 아랫목이 맞는다 이거야. 아랫목을 지켜요. 왜? 발부터 거기에 담요같은 것 자부동 같은것 자부동에 앉기 전에 안 남자들은 더운 방에 가가지고 발을 녹여야 돼요, 발. 발가락이 얼게 되면 꼭대기에 이 털이 발산되는 것을 못한다는 거예요. 발가락이 어니까 잡아 끌어당기니까 열이 올라가지 못하니 문제가 되지.
그렇기 때문에 안방 내자 할머니 사랑방 동네 사랑방에서 새끼 꼬고 화답할 수 있는 왕터 그래. 사랑방은 지나가는 팔도강산 거지패들, 과거 다니고 서당에 부락 많은 것을 찾아가려면 몇 동네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더운 것을 손자감도 전부 다 제일 좋은 더운 곳에 양털도 세 번 때 세 번 깍으면 하지되어 오월 단오 지나게 되면 양털도 길게 안 나온다는 거예요. 이미 다 나왔기 때문에 깍고 세 번때까지 이렇게 이렇게 했던 것이 추워지면 이것이 밑창으로 솜털이 가지치게 된다면 추운 것을 막게끔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다 사는데 사람들은 몰라가지고 살지만 자연에는 배울 것이 많아.
이만하자구요. 오늘이 며칠이야? 4일이야, 3일이야? 3일이야, 4일이야?「3일입니다.」3일? 홀수야. 4일이 필요해. 그럴 때는 너희들 여자들이 4수라면 여자들은 와가지고 3수를 바라보는 주목을 해야지 자기 쏙닥거렸다가는 자기 보물단지 도적맞습니다. 여자들끼리 쏙닥거렸다가는 도적맞아. 그래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 망한다는 거야. 여자들끼리 세 사람만 하게되면 뒤 돌아보면 틀림없이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쓰리꾼들은 그런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것 알아요? 그거 공부 필요없어. 선생님은 벌써 그 원칙을 알기 때문에. 이 동산 가운데 저기는 금지된 세계에 살겠구만.
큰 잣나무 아래 소나무 아래는 습기가 안 생기기 때문에 풀이 안 납니다. 풀 잘나는 그 풀이 쑥. 잔디 같은 거. 그건 떡 같은데 찰기 있는 풀들이 자라거든. 그런데는 그거 좋아하는 짐승들이 토끼같은 것은 날짐승 중에 높이 나는 짐승들이 그 산에 쉴 수 있는 새끼를 반드시 거기 아니면 높은 꼭대기 그런데 새끼 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이치를 알고가면 암흑에도 어떤 사람은 물에서 뛰기를 잘하면 어떤 곳에 산에 가서 숨을 자리를 찾지 못하면 다리가 커가지고 뛰기 잘하게 되면 그거 큰일 나지.
산에 올라가지고 숨게 되면 몸 처리를 하게 되면 몸이 길어. 몸이 뚱뚱하  메기 주둥이가 길어. 오면 쪼아버린다. ‘에엑!’ 그런 소리 고약한 소리 나는 것이 몸뚱이가 가는 새들이야. 주둥이가 길어. 그거 전부다 자기의 상응 상반의 세계에 상응할 수 있는 상대를 찾는 거야. 암놈과 수놈이 맞게 돼 있어요. 너희들 결혼한 것도 아무나 너희들 보기에는 내 남편은 저런 사람은 아닌데 하던 그런 사람하고 아니라고 자기 좋아하던 사람은 자기 얼굴 보고 매일같이 고꾸재 화장하고 자기 얼굴 닮은 사람 어떤 남자 여자가 여자 얼굴 남자 얻으면 팔자가 사납습니다. 과부 돼요.
송영석이.「예.」박미자.「예.」서봐. 둘이 서봐. 누가 배짱이 있어보여? 얼굴이 비슷해. 근데 저 사람하고 이 사람하고 달라. 저 사람은 먼데 보려고 그래. 똑바로 눈은 둘레를 보려니까 허리가 꼬부라졌지만 저 여자는 허리가 이렇게 됐어. 노래할 때도 보라구. 노래 맞아. 노래 하나 하자. 교육이 필요한 교육이 훈독회 보다 더 빠를 때는 훈독회 보다 노래시키는 겁니다. 노래 한 번 해봐. 남자들이 좋아할 노래하겠나, 여자들이 좋아할 노래하겠나? 잘 맞춰서 해봐.「아버님 오늘 꼬불꼬불 많이 하셔서 꼬불꼬불 하겠습니다.」그래 꼬불꼬불 해봐. 남자들 꼬불꼬불 하는 녀석들 교육하게.
119:55~(박미자씨 노래)~122:00
꼬불꼬불 하지 말고 미끈미끈 순순히 하던 그 노래 한 번 해보라구.「고장난 시계.」꼬불꼬불 하지 말고 미끈하던가 순수하던가 뭐.
122:24~(박미자씨 노래)~124:52
이럴 수 있으면 살만한 재미도 있지. 산골짜기면 산골짜기에 맞게, 꼭대기에 가면 꼭대기에 바위 열린 바위에 잔디판에 구르면 구를 수 있는 노랫가락은 언제나 내 품에서 불타는 온도와 속도에 맞춰 가지고 장단소리도 놀랍게 차 있으니 산천 모든 전부가 모여들어 가지고 나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지. 아들아. 내 아들 되고 싶으면 되고, 손자 되고 싶으면 되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안 되거든 허송세월 보내면 쌍놈 백정 간나 자식들아 꺼져라 이거야. 자 나도 꺼져야 되겠다.
여기에 이게 뭐야? 데카르트 이놈의 자식아 꺼져라 이거야. 그 다음에 칸트가 뭐야? 칸트의 3대 뭐? 이성? 뭐야? 순수?「순수이성비판.」순수한데 이성의 비판은 누가 해? 순수도 하고 이성을 비판해 가지고 어디로 갈거야? 올라 갈거야? 올라가지는 못 해. 내려갈 수밖에 없으니 칸트의 이것은 전부 다 지식세계의 오만한 녀석이지만 이것이 망치는 구덩이의 왕자밖에 안 돼. 먼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을 몰라. 핏줄을 몰라. 사탄의 핏줄의 속도와 온도를 몰라. 가슴은 그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서 차이의 냉하고 더움 뜨겁다든가 3대 고개를 만들 수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무슨 비판?
그 다음에 뭐야? 세 번째 뭐야?「판단비판.」판단비판을 어떻게 될거야? 그건 뭔가? 그 다음엔? 판단해서 다 해가지고 판단 이성을 비판할게 있어? 나도 모르겠다. 죽일 자식이야. 그거 지식에 대한 오만불손한 대가리를 휘젓는 패들 꺼져라 이 자식들아. 타락을 몰라.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온도의 차이와 속도를 모르는 네가 어떻게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그 다음에는 뭐야? 헤겔. 정반합 논리인데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와? 반대부터 먼저 나왔으면 정이라는 것을 모를텐데 정을 알았으니 반대했으니 하나가 돼? 3단계 고개를 넘을 때 통일이 벌어져? 미친 자식이야. 핏줄을 모르고 핏줄의 속성을 모르고 온도의 높고 낮음을 모르는 타락을 몰라 가지고 뭐 정반합 논리야?
그 이병도 박사가 문  총재 논리가 맞다고 정분합은 맞지만 정반합을 암만 이해하려고 하더라도 못했기 때문에 나도 통일교회 존경할 수 있는 역사의 대표자로서 죽어야 되겠다. 문 총재는 정분합 논리는 꿈에 생각해도 희망이 있고 절망한 자리에 있더라도 희망이 있어. 안 그래? 나눠졌으니까 합해야지. 정분합 논리는. 밤에 봐도 낮에 봐도 저녁 때 봐도 자다가 갑자기 도망가서 앉아서 하더라도 내가 반대되는 입장에서 쫓겨났지만 분립된 곳을 찾아가야 할 것인데 정, 정분합 논리가 맞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나이가 50세가 넘고 오십 몇 세가 되었는데 내가 통일교회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곽정환 회장의 소개를 받고 쓰겠다고 해가지고 곽회장의 이름을 인도자 이름을 써가지고 협회에서 나한테 곽정환이보다 더 겸손히 인사하던 이병도 박사 그 아들딸 어디 갔어? 아버지한테 분합을 못했어요. 내가 어느 한쪽에 들어가면 한꺼번에 다 합해줄 수 있는 때가 왔으면 내가 그 치다꺼리를 해줄 것이다. 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 헤겔.
그 다음에 뭐야? 니첼 이놈의 자식은 하나님은 죽었어. 한 분 밖에 없는 왕이 모시는 곳에 왜 죄없는 사람 잡아다가 사형대 단두대에 목을 잘라 버리고 손을 매가지고 거동하지 못하게 산수갑산 옥중에 10년 수십년 청춘아 나타나지 말라고 죽게 되어서 놔주냐 이거예요. 니체가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살았으면 그런 일이 없고 젊어서도 옳고 청춘도 옳고 늙어서도 옳은데 니체가 하나님이 죽었다면 교육이라는 것이 필요없지. 인사도 필요없지. 그걸 모르는 거야. 타락을 몰랐고 핏줄이 얼마나 차이가 온도 차이이고 속도가 얼마나 뜨거운 것을 모르니까 다 같은 입장에 들어가니 이런 망령 대사상이 인류를 지옥으로 다 데리고 갔다는 거예요.
내가 말할 때는 이것을 벗겨줄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야 돼요. 홀수 짝수의 원수야, 친구야? 홀수라도 아래를 거쳐 가지고 짝수가 되게 될 때는 이쪽에 있어서의 두 고개의 이것이 아래 재가지고 여기에서 이쪽으로 오게되면 이쪽 중심삼고 이것이 되게되면 이쪽은 여기에 위로 올라간다는 거야. 그래 N극 반발이라는 것은 상대적 대응적인 대치적인 입장에서는 필요한 것은 살려준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게 7인데 8이 문제야. 칠 팔 오십육(7×8=56), 경계선을 넘어. 칠 칠 사십구(7×7=49) 경계선 못 넘어. 육 칠 사십이(6×7=42) 다 못 넘어. 칠 팔은 오십육 경계선 넘어 가지고 오십칠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래에 일점 산이 저 높은 산이 여기 먼저 들어와 가지고 내가 가는데 각도 없이 순리의 물이 상충이 없이 부딪침 없이 돌아갈 수 있고 흘러갈 수 있게끔 돼.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칠 팔 오십육을 7수가 막혔으니 이걸 열면 7 8 열게 되면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57. 알겠어?
칠 팔 오십육, 칠 칠 사십구만 넘으면 칠 팔 오십육 넘는 거야. 넘었어, 못 넘었어?「넘었습니다.」넘었어. 칠 팔 오십육. 이놈의 8하고 칠 구 얼마예요?「육십삼.」육십삼. 오십육 다음에는 칠 구, 팔 구 칠십이입니다. 두 번의 칠십이예요. 이거 둘이 승하는 거야. 칠 구 육십삼. 63 이 짝수인데 팔 팔 육십사. 아이고. 팔 팔 승하니까 육십삼이 막혀버린 것이 다 통하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육갑에서는 못 풀어. 이게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게 이렇게 돼.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이 여기와 여기와 이것이 동그라미 이것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 구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와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런 구형이 돌아가니 안팎에 8과 9를 중심삼고 8이 양 갈래 이걸 거는 거예요.
원구 두 개 오른팔 원구 가인아벨 컵입니다. 원구 가인아벨컵 피스컵이지요?「예.」원구가 합해 가지고 피스컵이라는 것이 피스 평지가 아니고 콥이야. 콥이 오목이야, 볼록이야?
(손주님 나오심) 아이고 와라 와라. 내가 할아버지가 몰라주면 돌아앉지. (웃으심) 야야야. 이거 일본에서 세계에 왔던 사람들 아는 사람이 아빠 보고 싶고, 너 보고 싶어 왕아빠 왕손자 만나기 위해 왔는데 나를 만나 내얼굴 바라보고 너가 들어오니까 전부 네얼굴 보니까 나는 이미 박수도 다 하고 만나가지고 네가 처음보니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 이렇게 해야 박수, 이렇게 박수, 이렇게 박수.
박수하면 성경에 말하기를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간다고 그러니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은 엄마 뽀뽀. 엄마한테 안겨서 아빠에게 뽀뽀.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데 이 고약한 엄마가 아담의 엄마보다도 천사장의 엄마놀음 했기 때문에 온도가 달라, 속도가 달라. 65도 5부에서 65도 66도 67도 3단계 4단계에 연결될 수 있는 8고개를 못 넘어. 세상천지에 삼팔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 로부터 몇백년, 몇만년 역사가 풀리지 않는 선은 삼팔선 밖에 없는 거 알아요? 그건 아빠 아빠끼리도 원수가 되어 있고 아빠 엄마, 엄마 아빠끼리도 원수가 되어 있고 형제 쌍둥이까지도 다 갈라놨어. 쌍둥이까지 갈라놨습니다. 전부 다 절단해 버렸습니다.
이 절단을 누가 만들었냐면 하나님이 만들었나, 사탄이가 만들었나? 사탄의 온도는 36도 5부, 36도에서부터 시작해요. 그게 사탄입니다. 아담의 아담은 구 구 팔십일이 아니야. 구 구 구십일 되니까 아담 핏줄은 81을 넘어서야 돼. 120, 112까지 넘어가야 돼. 선생님이 이제 90세  되면 120세 나머지까지 112살까지 100다음에 104수입니다. 3수에 4수를 달아놔야 10수 권내에도 홀수가 아니고 상대수 안 통하는데가 없습니다. 그거 내 수첩 어저께 다 봤지?「예.」
56하고 72, 칠 팔 오십육 7수 7하고 8, 9하고 팔 구 칠십이 이것이 이렇게 돼야 돼. 이게 합해 가지고 홀수가 되면 안 되는 수입니다. 알겠어요? 56하고 그 다음에는 72하고 쌍수야, 홀수야?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칠 구 육십삼. 그 다음에 팔 팔 육십사. 63에 하나 합하면 64되어서 쌍수가 됩니다. 알겠어요? 72, 52, 63 64 홀수가 안되고 둘이 합하니 쌍수가 되어서 다 통한다는 거예요. 홀수가 없어져요. 해봐요.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유정옥!「예.」63에다 64하니까 7수도 되고 말이예요 6수 1 2 3 4 5 6 다 붙는 겁니다. 그 다음에 9수 7 8 8수하고 칠 팔 오십육 경계선을 넘으니까 경계선을 넘어. 칠 칠 사십구 고개는 못 넘었지만 칠 팔 오십육 경계선 넘어. 그 다음엔 뭐야? 7하고 9하고 칠 구 육십삼 고개에 짝수가 돼 있다구요. 거기에 팔 팔?「육십사.」사 육을 갖다 합하니 몇이야?「127입니다.」하나만   필요없어.
193개국 유엔국가에 194 하나만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 차이가 아담핏줄 가인핏줄 하나 차입니다. 하나가 빠졌기 때문에 홀수 짝수가 절단되었어. 절단이야. 타락은 핏줄이 합할 수 없어. 하나의 여자가 여자 앞에 두 남자 중심삼고 꽂고 사랑할 수 있어? 있나, 없나? 여자들!「없습니다.」너 가랑쟁이들 동서남북을 삥삥 돌아가면서 벌리고 누구도 좋다고 해가지고 성해방이야. 할아버지하고 손녀딸하고 삽니다. 그게 사람이야?
동서남북이라는 궤도를 걷어 치웠어. 동북 서남으로도 할 수 있고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삽니다. 며느리가 있는데 어머니가 있는데 어머니하고 딸하고 살아. 모자가 할아버지 앞에서 어떻게 사랑하나? 위에 올라가서 엄마 올라간다고 할 때 축복하겠나? 이놈의 엄마 없애버려야지 내가 올라갈 것인데. 그건 원수야. 그게 원수야. N극 N극 반발이요, S극 S극 반발이니 둘이 생기게 되면 반발이지만 하나는 환영해 N극 S극은 절대 하나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관계가 없습니다. 천지와 부모와 관계가 없고 천주와 안식과 관계가 없어. 천지인만 되더라도 이 아래 다 필요없습니다. 관계가 돼요. 3수가 들어가니까. 천지인 천지부모 하게되면 상대가 되니 둘이 하늘땅이 동서사방으로 팔방으로 돌아가더라도 싸움이 없습니다. 저거 풀어야 돼. 천지부모 천주하고 안식권 집하고 안식권 환경과 생태 환경과 집하고 안 맞아.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홀수 쌍수가 안 되기 때문에.
(손주님 나오심) 아이고 그래요. 그래 그래. 야야 그래 너희들 하나씩 먹여줘야 할건데 안 먹여주니까 자기 프로그램 안하니 이게 이것은 가인아벨 두 거풀 쌌습니다.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싸야 돼. 몸마음 개인 몸마음 하나 되지 않고는 사랑 찾고 부모 효자효녀 못 해! 이것은 어디로 가? 두 개도 만들 수 있고 열두 개도 만들어. 화합이야. 홀수가 아닙니다. 쌍수로 하게되면 이것을 열두 번 해야 쌍수지 홀수가 안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정된 것이 분할 몇 백만분의 1 먼지같이 되었더라도 수정의 핵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각되는 수정은 어디나 재까닥 재까닥 다 맞는 거예요. 육각은 7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7수가 돼. 하나 둘 셋 하나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이 수가 마디가 딱 그렇게 돼요.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 가려놔서 하나 둘 셋 넷 7수입니다. 7수가 이게 여기에서 7 된 것하고 이 9수 중심삼고 9수하고 8하고 하나된 것이 이 뿌리는 여기 하나인데 여기는 하나인데 이게 하나 안 돼요. 이 8수하고 11수가 영원히 하나 안 돼. 문 총재는 그걸 하나 만들고 조화를 부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7수 짝수 홀수 짝수. 그 다음에 홀수 한 자리 수라는 것은 열에 열한자리 억까지 갈 수 있지만 그거 다 하더라도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집니다. 그 말은 뭐냐면 억 억 억이 암만 하나님이 억만명이 있더라도 사람 한 사람 없더라도 둘 다 없어져요. 억을 어떻게 한 사람을 가를 수 있나?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작게 보면 3수를 4수로 나눌 수 없어. 보태는 승수는 하나에다 셋하면 하나 수는 없어지고 셋 됩니다. 작아져. 왜 작아져야 돼? 그렇게 플러스 했으니 빼내야 돼.
가감승제. 제라는 것은 승했으니 나눠야 돼. 셋을 넷으로 나누면 없어집니다. 세 번, 네 번만 하면 자꾸 없어져 가지고 나중에는 둘 다 이것은 하나 되었으니 슬픈 하나님이 아니 될 수 없어. 하나님은 절대자 하나 되어야 되는데 하나가 백을 대하면 백을 승하면 백인데 백이 없어졌으니 백년 천년 가더라도 상대 없으면 불쌍한 하나님이 아닐 수 없어요. 그걸 모르고 살아.
독사가 아무리 무섭더라도 무서워할 독사는 꼬리로부터 꼬리가 맨 대가리를 중심삼고 맨 처음에는 흙 가운데 대가리를 박고 이렇게 튼다는 거예요. 딱 틀어놓고 꽁지가 저리 갔으면 대가리는 이쪽으로 서. 왜? 여기서 보태 가지고 힘을 밀게 되면 이건 이쪽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순을 중심삼고 꽁지가 여기 있으니 꽁지 여기에 버텼으니 이 꽁지 중심삼고 이 꼭대기 가서 만나야 직통이야. 물러가지 않고 직살하는 거야. 여기에 있는 꽁지 대가리가 여기서 물었다면 이렇게 가야지 구르면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꼬불꼬불 꼬불 상대가 이렇게 하면 엑스(X)가 생겨요. 엑스 상대는 대처야. 대마도가 일본나라인 동시에 한국은 한국에서는 대응이요 대처 일본도 대응이 못 돼. 오고 갈 때는 대마도를 거쳐야 할텐데 방향이 달라져 180도 다른 방향이 아니면 동서남북이라는 말이 안 생깁니다. 알겠어요? 계수 계열이 질서가 하나에게 필요한 것은 둘이지 하나에서 셋 안 돼. 하나 둘이 필요한 것이 셋입니다. 넷이라는 것은 하나 둘 셋이 필요한 것이 넷이고, 다섯은 하나 둘 셋 넷 넷이 필요한 것이 다섯이고 여섯은 다섯이 필요한데 삼팔육 다섯이 필요한 것이 여섯인데 공산당은 여섯 없어요.
여기에서 열하나 해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전부다 여기서부터 대가지고 열여섯 중심삼고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해서 스물한개 이게 블랙잭이예요. 깜깜한데 짹소리가 나서 있다는 거예요. 대원군이 뭐 난초를 치다가 찍해도 죽이고 짹해도 죽이고 찍짹. 잘돼도 죽이고 못돼도 죽인다는 거야. 자기 왕권수립 하는데 방법에 있어서 거지새끼에 가서도 좋게 만들고 양반을 다…. 그래 이웃집 개라는 말 했잖아.
찍짹 하지만 대원군은 짹찍. 찍짹 찍짹 찍짹 세 번하게 되면 쌍이 되기 때문에 찍짹 네 번 다섯 번 필요하다 그거야. 상대가 없으면 상대를 내가 만들 수 있어. 너희들 상대 없지? 전도 일족이 필요한데 문 총재의 일족을 자기 일족 대신 왜 세우려고 그래? 자기 새끼 치려는데 엄마 아빠 형제 7대 13대 23대 40대 될 자기의 한 나무의 가지 꽃 필 수 있게 만들라는데 왜 전도를 안 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선생님 백성이 너희들 백성이 아니야. 선생님이 3대 할아버지인데 4대 되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그 핏줄을 자기 핏줄로 생각하는 그건 도적놈이야. 사기 칠 수 있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게 될 때 넷까지는 사기 쳐먹어 이 자식들이. 사기치면 통일교회 도적질 해가는 거예요.
내가 34년 동안 버려두니까 주인 한 마리도 없이 다 도적맞았어요. 우리 예진이라는 딸이 말이야, 홍씨네 시집 가가지고 지금까지 돈만 있으면 그 집 도와주려고 하고 있어요. 문 총재는 전부다 절개가 없기 때문에 나같은 절개 딸 앞에 내 딸 낳은 아들딸이 통일교회 계대를 잇는다 그러고 앉아 가지고 똥을 누고 오줌 쌀 것 잊어버려 가지고 어디 가가지고 밤을 새워 가지고 가르쳐 줘. 그래.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 같이 같은 아들딸 제자 한 사람도 없어요. 점점점점 멀어지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썅 간나라고. 그러면서도 이제는 마지막 되었으니 여성연합 대장을 날 세워주소. 원래는 자기가 아버지 어머니 대신한 자기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계승받는다는 그런 도적놈의 간나가 어디 있어? 죽고 몇 만년 해보라구. 이 교본이 되어 있는 교본 한 페이지를 찢을 수 없어. 버릴 수 없는데 어디를 갈라고 그래? 어디를 갈라고. 안 하니까 혼자 고독한 섬에 가가지고 혼자 남편도 아들딸 없게끔 내버려 가지고 10년 30년 40년 하게 되면 땅구덩이 파고라도 와서 부모 뒤따라 온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우리 현진이도 말이야 여섯 번째야. 다섯 번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야.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거꾸로는 네 번째야. 네 번째 아들 국진이는 이혼했습니다. 아들딸 먹여 살릴 것 다 해놓고 서양여자하고 혼인신고까지 해 놨어. 그래 문 총재가 그 아들 돌이킬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면 통일교회는 몇 패가 되는 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일곱 패가 됩니다. 일곱 패거리 일곱 교단이 생겨나. 여기에 셋, 여기에 셋. 전부다 자기가 하나 둘 고개가 이 마루가 있을 수 없어.
세 개 소생권 여기에 하나 둘 셋 이렇게 이런데 여기서 이것 없이 여기서 이것 첨부도 못하는 거예요. 이 3단계를 혼자 할 수 없어. 삼켜버리지 못하고 목에 걸려 넘어가서 소화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7수 8수 9수 12수 13수 14수 21수 36수 소화해요. 천하를 N극 S극 N극 N극을 하나 만들어. N극 N극이 상충, N극이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아래 있던 것이 위에 가게 되면 방향이  아. 동쪽을 향해서 바른쪽이 남쪽 되었다고 했으니 저녁이 되었으니 돌아서니 북쪽이 남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한 단계 여기 있던 것이 여기 오게 되면 돈다는 사실을 몰라. 무슨 말인지 알겠나?
황선조.「예.」그 때는 세 한 버스 할 때는 종이야 종. 돈도 자기가 벌어야 됩니다.「예.」세 대 세 대 되게되면 세 대에서 돈 네 대. 하나 둘 셋 넷에서는 셋을 위하고 둘을 위하고 하나를 위하면 이것은 넷은   됩니다. 네 대신 세 사람들이 네 대신 돈을 벌어댈 수 있으면 영원히 사는 거야. 일곱 대가 살아납니다. 그 다음에는 3대 아들딸의 백명 몇 백명. 선생님도 지금 2대 중심삼고 48명이 돼 있어. 3대 120가정 이상이 벌어지니 일족이 가능하게 되면 내가 이쪽 이쪽 양쪽 도는데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횡적으로 종적으로 서게되면 동서남북 다 삽니다. 나 돈 한 푼 안대줘야 할텐데 너희들.
양창식!「예.」여기와서 미국사람 와서 교육하는 것을 여기와서 돈 대달라고 하면 안 돼요. 맏형님 곳에 와가지고는 4차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도와줘야지 이 4차가 이리 왔다 오는 것은 이거 돕기 위해서 여기에서 이 높은데 여기에서 수평되기 위한 거야. 수평이 크니까 이것보다 크니까 이 중심이 여기에서 이것보다도 높아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여기 갈 때 이 높은 것만큼 중심삼아 커가지고 원형이 되는 겁니다.
그래 한바퀴 돌아 와가지고 여기서 들어와 가지고 바른쪽은 바른쪽에 들어와서 한국에서 들어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장성 가정보다도 높은 가정보다도 높고 더 높은 이만큼 가가지고 이것도 한 가지 더 크니까 여기에서. 그 다음에 종족시대에는 이것이 더 높아 가지고 이만큼 이걸 가기 위해서 이렇게 하면 이 십자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팔정식이 그려지는 거예요.
그 팔정식이 세계에서 쫙 늘이면 한 점 중심삼고 백 하나가 이 꼭대기에 갔다가 꼭대기 네 산꼭대기의 봉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8면 안팎의 8면이 땅에 닿아 수평이 되어 가지고 산이 되게되면 그런 자리에서 이상적 가정이 되면 팔자타령입니다. 팔자. 여덟 개 팔각정이 여덟 가정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겨야 돼요. 그 다음에 9수의 아들딸들이 나와 가지고 종대가 되어 가지고 8 9대 종대 10이 올라가 가지고 이 10은 이만큼 해가지고 이 올라간 거리만큼 건너가니 이 거리에서 둘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쪽에 와가지고 언제든지 조국광복이야.
그래 한국이 어려서 태아에서부터 하나님  으면 그 태아시대 중심해 가지고 돌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건 이만큼 컸으면 종족시대 이만큼 가정보다 컸으니 이만큼 이거 이만큼 둘레 언제나 한국 조국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커갈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조국이 없으면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민족이 안  면 하늘나라에 찾을 고향의 조국땅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안 생겨난다는 이론입니다.
어떻게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커? 조국에서 조국이 이만큼 개인시대가 요만했으니 여기서부터 여기보다는 크니까 이 종대가 이렇게 컸으니 종대 큰 것만큼 여기에서 중심삼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가지고 그 다음에 또 조국광복이 있으니 여기 와서 올라와 가지고 종족적인 이 기둥이 컸으니 큰 것만큼 이 차이에 대한 이만큼 여기는 이렇게 구멍뚫어져 있지만 기둥은 이것이 통기둥으로 뻗어 가지고 전체가 연결되어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동서남북인데 동서로 갔다 남에 갔다 북까지 와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북쪽이 북동이 동쪽에 찾지 않으면 다음 클 수 있는 기원 조상의 역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태교로부터 남자로부터 우리 아기씨는 하나님의 씨니만큼 크는 거야. 작아지지 않아. 올라가야 됩니다. 너희들 축복가정들은 똑똑해집니다. 두고보라구. 고생하고 욕을 먹지만 벌써 욕하는 사람과 우리 어머니 아버지 중심될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커나오는 자체로 볼 때 동서남북의 도리의 원칙은 같은데 10년 20년 보게되면 3단계 5단계 차이 있으면 우리 아버지가 중심 기둥이지 너희들은 이렇게 왔다가 여기서 와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이 일을 중심삼고 여기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야.
조상의 핏줄을 이어서 기둥되는 핏줄을 중심삼지 않으면 기둥이 안 생기니까 축복 제일주의를 못하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겁니다. 강현실도 그렇지?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지금까지 남았지 중간에 보따리 쌌으면 없어졌어요. 범일동 선생님 꽁무니에 천대를 받으면서 선생님이 남북으로 자면 동서로 자야 돼. 선생님의 손 발 목을 안고 입을 마음대로 못 맞춰. 맞추면 다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영희도 너도 박영숙도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 영희도 봉태하고 결혼할 생각 안 했지? 봉태하고 결혼할 줄은 꿈에도 생각 안 해. 저 별스러운 사람인데. 별스러운 사람인데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라니까 할 수 없이 3, 4년 동안은 맞추기가 곤란했을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 답변해 봐요. 정이 한 길로 동서에 수평이든가 남북으로 통해야 할텐데 동서남북 한꺼번에 되면 없어지는데 생각하려면 기가 빠져. 통일교회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많았지만 그만둘 수 없어.
첫정이 든 아버지를 아버지 할아버지 왕중의 왕의 정을 받았으니 그걸 밟아 치울 수 없으니까 그걸 바라보며 그 분이 혼자 있는 한은 나는 그분의 상대로 없어져도 좋다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 통일교회에 없어. 내가 하라니까 다 했지. 현실이 결혼하고 싶어서 했어? 상대가 누구야?「어거스틴.」어거스틴. 사도바울 하려다 틀어지니까 어거스틴 했지? 그거 내가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거스틴이 찾아와서 아내노릇 아내노릇 길러주지 못하면 어거스틴이 거짓말쟁이니 문 총재가 가짜야. 어거스틴 맺어주니 어거스틴이 찾아와서 현실이를 품고 아내 이상 사랑하는 길이 있기 때문에 정이 그 자리에 모인 거라구.
너희들도 그래. 황환채 사랑해? 박영숙이. 안 맞았지? 맨 처음에는. 이건 남성 중에도 털렁털렁 하더라도 구루마가 고장이 나서 3분의 2는 고장 날 수 있는 털렁털렁할 수 있는 소리가 날 수 있는 성격인데 소리 안 나 가지고 첫 번 찌꿍 째꿍 해가지고 기름 발라주는 그런 신랑 싫었지? 싫어. 3년 반은 참고 넘어가야 자리 잡히는 겁니다. 김영휘도 정대화 3년 반, 정대화도 선생님을 상대로 결혼은 선생님 밖에 할 사람 없다고 생각했지 누구 김영휘하고 결혼한다고 생각 안 했는데 그거 내가 끊어 가지고 하라니까 그렇게 하게되면 처녀 아기로 그 사람의 딸이 되든가 그 사람의 동생이 되라는 거예요. 여동생이 되고 사내동생이 되어 가지고 붙들고 사연을 할 수 있는 내가 사연 안 받아 준다구.
박영숙이 죽자 사자 해가지고 입을 맞추겠다고 손이 까부라져도 안 맞춰. 안 맞아. 강현실이도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사랑하고 백번 사랑하는 것보다 한 번 사랑받기도 힘들어. 하늘의 명령이 있어야지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왜 그냥 둬 둬? 세상에   한 방에 안 들어와서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벗으라면 벗고 옷 입으라면 옷 입고 목욕하라면 다 할 수 있는데 무엇이든지 목 안고 키스도 할 수 있고 옷도 입혀줄 수 있고 다 아버지 놀음한다고 해서 남편이 안 돼. 딸이지. 딸로 못 기르면 문 총재 가짜야. 다 그 정을 떼가지고 자기의 상대들을 만들어주고 짝들 만들어주고 나는 외롭더라도 어머니 자체에서 하나 안 된 자리에 있던 그 길을 지금까지 노력해 나온 불쌍한 사나이입니다.
라스베가스에 가서 열여덟 번 열여섯 번 열다섯 열넷 열셋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8년 동안 어머니가 앞서요. 자기 말 안 들으면 실패한다는 거야. 자기 말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야. 그걸 자동적으로 듣게끔 안 들으면 내가 고개를 넘어가 세 고개 앞에 가서 기다려요. 절반쯤 3년 반 1년 반쯤 상관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소리 불러. 여보 여보 하면 누구야? 어머니가 나타났어. ‘나 여기 있소, 여기 있소’ 체면 불구하고 부르는 거예요. 나 여기 있소,
여기 있소 하면 내가 성급하면 혼자 가 있던 가까이 가가지고 절반쯤 가서 손 붙들고 나한테 가면 물도 있고 환경도 좋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이 너는 매일 같이 야곱의 물을 먹어야 되는데 내 물을 한 번 마시면 영원히 목마름이 오지도 않고 마실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소개한 겁니다. 다섯 남자의 아내를 찾아간 예수가 총각으로 처녀를 막지 못한 예수의 신자가 과부를 길러 가가지고 그 아들딸 동생이 있으면 친척들 중심삼고 다리를 내려 가가지고 상대  다시 그 길과 달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뿌리가 손잡이 순이 이것이 거기에서 반대 가지에서 순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복귀 역사를 몰라.
법궤에 들어간 것이 뭐야? 두 석비, 그 다음에 만나. 만나는 맛이 있어야 돼. 맛이 나나? 만나야. 달고 입에 맞기 때문에 40년 전 버리지 않고 먹었다는 사실은 맛이 얼마나 구수하고도 고소하고도 민민 물맛도 있으면서 오미자 아니야. 7미자 8미자 9미자 13맛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분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밤이 뭐야? 낮을 잡아먹은 주인이 밤이야. 칠색이 어두움 가운데 풍겨 들어가게 되면 재밤 됩니다. 재밤이 밤중이 되어 또 밤이니까 재밤 재밤 7단계 100단계 밤도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재밤이니까 재밤 재밤 2단계 100단계 백번 재밤이 있다 재밤.
재밤이 더 어두운 것이지? 응? 지옥에 더 어두운데 13단계 이상의 빛도 없고 여기에 니체가 있던 지옥은 둥지 밖에 없어. 하나님이 죽었다는 거야. 하나님이 죽지 않았는데 죽었다고 했으니, 효율아!「예.」이거 읽어 보라구. 4대 괴물단지들. 그래 그 사람들도 영계에 사는 실상을 내가 조사했어. 너희들에게 똑똑히 가르쳐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저거 만들어 놓고 서양철학의 4대 산맥은 이놈의 미친 자식들이 있습니다. 꿈에도 내가 만날 수 없어. 네 이름 뭐야? 내가 찾아도 안 가. 네가 백 번 찾아와도 내용 읽어주라구. 뒤적거리노?「예. 니체입니다. 니체 찾는다고.」니체가 얼마나 나쁜가 보라구요. 
172:58~(이 메시지는 최근 천상세계에서 철학가 대표적인 근세 철학가 네 명의 메시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173:10
그게 4대 산맥이야.「그래도 주제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를 걸어놓고요.」그거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내가 감정할 수 있는 거야.「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 그리고 니체입니다. 그 중에서 니체의 것을 읽어 올리겠습니다.」마지막이야, 마지막.  
173:29~(훈독 계속; 니체는 1844년에 태어나서 1900년도에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56세를 일기로 마친 사람인데)~173:42
그것 또 56세야. 56세고 고개들고 저쪽에 못 올라갔어. 그러니 둥지에 가 있지, 둥지.
173:49~(훈독 계속; ……나는 참부모님을 감히 부를 수도 없고 우러러 볼 수도 없는 존재다.)~183:55
그 참부모가 어디에 있어? 나도 모르겠다. 나도 그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숙제를 풀고 있는 과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184:07~(훈독 계속;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라는 것이다. 2009년 4월 20일 니체로부터.)~184:40
여러분이 신앙하던 그 자체는 그대로 천상 앞에 나타납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구. 나 거짓말 안 합니다. 알겠어?「예.」너희들 속여먹지 않아. 열 번 속여먹기 전에 백 번 내가 희생해 나왔다는 겁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마음은 거기에 머문다는 거예요. 거기에 천국 본 출장의 기원이 있다는 거예요. 출발의 기원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찾아가야 돼요. 그래 참사랑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 무릎 앞에 가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것은 영연세 그런 말을 선생님이 가르쳤어. 영적 세계에 연(聯)자는 ‘실 사’에 ‘귀 이’ 변에 이 자를 말합니다. 제일 귀 가까운데 실로 얽어 매어 가지고 기둥을 이 안팎으로 해가지고 꽂은 거예요. 영연 세상에 영연세 거기에 뭐냐면 협회(協會)야. ‘열 십’자 위에 큰 힘 가인아벨 힘 이것이 십자가에 오른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표시하는 선생님은 너희들 우주를 품고 우주에 사방에 안팎으로 구형을 해가지고 품는데 품어 가지고 어디로 가더라도 바른손과 이걸 중심삼고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남편 아들딸을 품는데 엮어 가지고 이것이 안 빼져야 돼. 가운데가 둥급니다. 오고 가니 자꾸 보탰기 때문에 가운데가 동그랬기 때문에 가운데는 점점점 들어갈수록 양보가 안 되는 거예요.
겉에는 울퉁불퉁 했던 것이 맨 나중에는 완전히 동그랗지 않으면 동그란 구슬, 동그란 태양. 둥그런 태양. 동그란 것은 여러분 자체 개인이 동그래야 되고 여러분 가정이 동그래야 되고 그 가정이 동그란 가정에서 둥그런 나라가 되고 나라보다 더 큰 앞에 있어서의 나라가 동그란 동그라미 되어 거기에 더 큰 동그라미 중심삼고 연결해 크면서 대 우주 가운데 작은 그릇은 8단계를 중심삼고 거기에 다 중심 뿌리는 마찬가지예요.
십자에 있어서의 360도의 꼭대기 중심삼아 가지고 엑스를 엑스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품으니 엑스라는 것을 넘은 사람이 없어. 이 엑스 중심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내려온 것이 이쪽을 볼 때는 이것이 동쪽으로 봤으면 이건 서쪽이니까 한바퀴 돌아야 할텐데 하늘이 돌 수 없어. 땅이 돌아서 맞춰야 되는 겁니다.
코엑스에 이번 6월 초하루 대회를 할 때 그것은 3570명 이상이 모였습니다. 그거 알아요? 500 중심삼고 3570명. 530명, 3600명 이상이 6월 초하루에 코엑스인데 엑스라는 것을 선생님이 인정 안 했습니다. 엑스. 미지의 사실. 대번에 그 회의에서 나와 가지고 5대 성인들 여편네 나와라! 여기에 5대 여편네 색시들 나와라 했으면 한 번 일어서 봐라. 뭐야? 강현실 신랑은 어거스틴은 5대 성인에 못 들어갑니다. 7대 고개에 넘어설 수 있는 첫 번 선  입니다. 구교권내에 있어서의 교황청을 넘어서지 못해요. 이쪽패지 넘어선 자리가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성 어거스틴이 7단계 7수에 보고는 이것을 통하지 못합니다. 8이 되었다 하더라도 이것을 통할 수 없어. 칠 팔 오십육(7×8=56)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칠 팔 오십칠! 57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58이 연결돼. 이러면 여기에 금이 있기 때문에 하늘땅 사탄과 하나님이 건너가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57 하게되면 58은 산고개 이거 넘어 가가지고 이 직선에 이게 하나에 둘 셋 중심삼고 이게 됐는데 이것이 넘어가지 못해.
이것이 새로운 큰 셋, 하나 둘 셋 여기에 들어가서 여기에 있는 것은 더 큰 것인데 여기에 클 수 있는 여기에 이 가운데에 기둥될 수 있는 이 둘에 합한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이것 보다도 이것 보다도 둘  와 나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만큼 왔으면 이만큼 길 수 있는 것이 여기에서 남북으로 없지만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 큰데를 중심삼고 1차 2차 3차 4차 5차까지는 나라의 기준으로 그건 나라의 기준을 고고하게 지키고 있었어.
그것보다는 몇천년 몇만년 고개를 못 넘게 되면 한자리 수 열 열하나 열둘 넘지 못해 가지고 넘을 수 없습니다. 종적이 한 자리에서 열해도 열하나 열둘 열셋 해가지고 한 자리수 두 자리수 세 자리수가 없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중심삼아 가지고 큰 힘 중심삼고 이것이 한자리 두 자리 세 자리 중심 이것 돼 가지고 하나 둘 셋입니다. 십자가 그래. 하나 둘 세 자리 수야. 이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이 큰 힘과 이것과 딱 이 이것 중심삼고 둘 하게 되면 여기에는 큰 십자가 위에 가까이하면 ‘사람 인(人)’자요 나라 나라되게 되면 큰 기둥이 되기 때문에 팔자타령이예요.
그래 학문. ‘배울 학(學)’자 여러분 그래요. 배울 학자가 ‘줄 여(與)’자에 이 깍대기 위에 엑스를 둘 했어. 엑스를 둘 했어요. 하나님에 대해서도 믿을 수 없고 사람에 대해서도 믿을 수 없어요. 동그라미가 못 됐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동그라미 두 세계가 이렇게 통하려면 각도가 180도 틀리기 때문에 팔자 중심삼고 하나는 이렇게 되어서는 거꾸로 서가지고 맞춰져요. 이것이 가운데도 둘이 이렇게 된 이거 둘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 공중에서 하나 맞출 도리 없어. 그걸 맞출려니까 오른손 바른손. 팔 팔 육십사. 이것은 칠 구 7수하고 9수 승하게 되면 63인데 팔 팔 육십사(8×8=64) 하나 더해요. 63을 64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하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하게 되면서 하나 이쪽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여덟 고개가 여기에서 이 가운데 8수 중심삼고 중심 8이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원구 피스컵 두 원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피스컵이 되는 거에요. 피스컵 가인 아벨입니다. 그게 뭐가 되냐면 컵이야, 컵. 컵이 이게 컵이야. 수평도 아니고 수직도 아니고 횡종 하는 것이 둘이 하나 되는 발판이 그래 칠 구 육십삼인데 이거 하나만 갖다놓으면 사주가 되어 가지고 짝수를 면합니다.
그걸 못 믿어 가지고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사탄세계에 가인수는 홀수입니다. 193개국입니다. 알겠어? 통일교회는 194개국. 그것이 7수인 동시에 7수입니다. 9수인 동시에 사탄세계에 9수인데 이것이 하나에 7수를 해서 16수가 되니 단에서부터 단에 하나 중심삼고 16수가 되니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예요, 여섯. 여섯 중심 되니까 여섯 삼 여섯 이것이 이쪽에서  하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 이게 9수 돼요. 9에서 여덟에서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게 여기에서 여덟 이것에서 일곱 여덟. 나온 것은 이건 중심이 돼요. 짝수는.
여기에서 여덟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홀수입니다. 열둘 어디로 가야 돼? 여기에 서면 돼. 짝수가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입니다. 여기서부터 다 맞아요. 열아홉.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여기에서 중심입니다. 스물하나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마흔둘이 돼. 마흔넷인가? 마흔넷인데 스물 두 쌍 준비해요. 이 쌍을 말한 것은 블랙잭이라는 소리가 나고 있어. 이 자체가 둘이 하나된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찍짹.
그 스물 하나가 짝수가 돼. 열 열 고개. 여덟 여덟 고개 중심삼고 여덟 고개에서 거꾸로 세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하고 열하나가 만나.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에서 셌으면 안 맞지만 거꾸로 돌아서서 여기에서 세게 되면 전부가 맞기 때문에 이 8수가 좌우에 열하나니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11수는 영원히 상 할 수 둘을 갖다 붙이게 되면 짝수가 되어 가지고 열하나 열둘 스물셋이 돼요. 스물둘 스물둘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되면 스물셋인데 셋은 둘이 합한 셋이야. 하나만 되면 스물넷이 되기 때문에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왼손 갖다가 하면 스물넷이 되기 때문에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안 통하는 것이 없어.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통하고 다 이렇게 해도 통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도 통해요. 그거 거꾸로 돼요. 거꾸로 되어야 되고 또 이렇게도 통해. 이건 멀어. 멀면 이것은 플러스 플러스 상충이야. 이거 이렇게 맞았을 때 이것은 상충이 벌어지고 이거 이렇게 되게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되면 한 방향이 상응적인 방향인데 상극 방향은 이렇게 되면 이 왼손보다 더 멀리가야 된다구.
상극 상응을 거꾸로 맞추게 된다면 일방통행의 면을 동쪽을 향하던 면에 팔을 벌리면 남쪽이 남쪽나라가 바른쪽 되는데 해질 때는 돌아서서 하게되면 바른쪽이 북쪽이 되고 왼쪽이 남쪽이 되는 거야. 그게 합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될 때 왼손가락이 왼쪽 손가락이 전부 다 올라갔느냐 바른쪽 손가락이 올라갔느냐? 천지와 지천이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바른손을 이렇게 해서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됐냐면 왼손이 위에 올라가게 되면 뭐예요? 중심이 어디예요? 바른손입니다. 바른손은 위로 올라가게 돼 있는 겁니다.
여기에서 남북은 북은 동쪽을 통해서 이 엑스의 선을 거쳐야 돼요. 동서남북 했으면 서쪽할 것이 북쪽하고 동쪽. 소련하고 아시아 한국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와 유물사상 유물 유심의 원수야. 상극이 될 것인데 어떻게 화합시키느냐? 한 바퀴 벌떡 180도를 받아 쥐면 꽁지와 꽁지 대가리가 합했기 때문에 합하는 데는 가는 데는 꼬불꼬불 가지 말고 똑바로 7수 꼭대기에 스물다섯을 중심삼고 사반기 세계는 25수입니다. 알겠어요? 그리 거쳐가면 돼. 백, 백 고개 완전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김일성이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즈의 25주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도 사반세기 25년 저녁때에 선생님은 아침에 맞췄으면 저녁때 한 날 저녁이 되며 아침 셋째인데 한 날을 경배식에 아시아에서는 동쪽에 했고 서양에서는 서쪽에 하루에 맞춰가지고 한 것인데 아시아에는 가인 아벨 워싱턴 뉴욕하고 가인아벨 돼 있는데 서쪽에는 라스베가스하고 어디? 네바다 주 가인아벨 돼 있는데 이 둘이 결혼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하나 되고 동서가 하나 될 수 있는 이 메가네 같이 8단계 8단계 인을 중심삼은 8단계 피스컵을 중심삼고 기 테스트 해야할텐데 오링 기 테스트를 했어. 임도순.「예.」팔링
7317-2
「예. 팔륜」쌍팔륜이야, 팔륜. 둘이 쌍팔 큰 놈이 팔륜 됐으니 이거 테스트 해야 돼요. 이 기라는 것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하고 절대정자하고 절대난자만이 이 길에 다리를 놓을 수 있지 절대성과 절대 정자와 절대 난자가 없게 될 때는 다리가 안 놓여지는 거예요. 작년 표어가 93년까지 가는 겁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와 관계가 없고 천주안식권이 관계가 없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관계가 있어야만 하나 됩니다.
외교관계 전부 반대야. 원수 원수끼리 만나 가지고 관계를 모아 가지고 하나를 이룬다는 것은 천지가 풀어야 할 숙제야. 남자 여자 완전히 하나 되어서 풀어야 할 것은 누가 풀어야 돼? 거짓부모가 그렇게 만든 것을 참부모가 와서 풀어야 돼. 참부모가 준 절대성 사랑 아니고는 절대 정자 정착이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난자 정자가 절대 난자 중심삼은 이것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그 피스컵이 뭐냐면 오목볼록이 둘이 합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것 아니야. 곱이 되어야 돼. 그러면 거기에서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절대남자 절대여자가 컵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나는 태어나는 아들은 뭐냐면 하나님의 아들은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이거야. 이 안에서 태어나는 겁니다. 알겠나?「예.」절대 컵 안에서 절대 난자가 있어야 할텐데 여자 가운데는 질궁을 중심삼고 남자를 품는 궁이 있는데 이게 거꾸로 됐습니다.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천사장 핏줄과 아담 핏줄은 천사장 핏줄은 횡적이라면 아담 핏줄은 종적이야. 횡적 앞에 종적 중심삼고 계수해야 크고 작지. 종을 찾아라 이겁니다. 종횡이지 횡종이야, 종횡이야?「종횡(縱橫).」종자는 뭐야? ‘나무 목’ 변에 두 사람 중심삼고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에 정할 정자 정주의 갓머리 아래에 갖다 박은 거예요. 이야! 횡자는 ‘나무 목’ 변에 저녁이야. ‘누를 황’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저녁 밤중이야. 밤낮이라는 것입니다. 실에 검어 가지고 두 사람을 두 사람의 새인데 두 사람 가운데 이 가운데에 해가지고 받침 가운데 엮어진 가운데 거기에 그 글자로 하면 ‘초 두’ 아래에 ‘정할 정’자 쓴 정주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자인지 옥편 찾아봤어? ‘종’ 자가 실사 변에 두 사람 중심삼고 이 사람 엑스가 아닙니다. 사람 중심삼고 정자에 갓머리 떼어버린 것을 딱 갖다 놨습니다. 나중에는 이 정자가 문제예요. 그래 안식권하던 것은 정착권 이 말이 종적인 문제의 해결이야. 글자도 그렇게 돼 있고 내용도 그렇게 돼 있는데 이걸 누가 풀어야 돼? 거짓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 아니면 바로놓을 자가 없어. 거기에 나타난 중간에서 휘젓는 것은 도적놈이야.
곽정환이가 어떻게 야! 주동문.「예.」곽정환이가 어떻게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야? 주범은 곽정환이야. 현진이가 아닙니다. 곽정환 아들딸이야. 두 아들 형제가. 그놈 잡아치우면 되는 거야. 유팔구. 유팔구에게 맡겼으면 유씨의 아기 밴 여인 가운데 부부만 동원되면 팔구를 처단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유팔구는 성진이 어머니가 절대 남아야 된다구. 유 팔자 없으면 큰일 나. 통일교회에 누구보다도 어머니보다도 성진이 어머니 위주해 가지고 정성들였습니다. 왜? 이름이 유팔구야. 그 여편네를 쫓아내 가지고 결혼한 직계를 데려다가 내가 다시 결혼해 가지고 박사학위까지 타라고 박사학위 받을 수 있는 지금 논문도 끝났다는 말 들었는데  다 필요하다는 겁니다.
황선조!「예.」횡자는 누를 황자 갖다가 올려놔야 됩니다. 황선조가 최후의 작도를 해야 돼, 이자식아! 종적인 아버지 밖에 없습니다. 두 사람이 아니야. ‘실 사’ 변에 종적인 두 사람의 이거 사람도 세웠지만 거기에 정주라는 정자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 놓은 거예요. 이거 그렇게 썼던가? 종자가. 써봐. 뭐야? 뭣이?「‘실 사(絲)’ 변에 ‘사람 인(人)’자 둘 쓰고.」그래 ‘종(縱)’자가 ‘실 사’변에 두 사람과 두 사람 날의 이렇게 해놓고 정주의 주자 안에 이것은 해놓고 글자 바로 놨습니다. 하나님과 조국과 그 안팎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정(定)자 갓머리 아래에 건너 했나 이것 이렇게 했나? 여기 종자하고 사람 둘 해가지고 이걸 여기 꼬부라트렸나 그냥 이렇게 쓰나? 같지? 정자에 갓머리 없앤 그것이 무슨 자냐고 내가 조사하라고 했는데 조사 안 했어? 무슨 뜻이 있는 자냐 그거예요. 황선조 조사 안 해봤나?「안했습니다.」양창식.「예.」그 따위 너도 안 해봤으니 마음대로 갈라져 가지고 없어졌어. 횡적 밖에 없다는 거예요, 횡적. 나무 목 변에 누를 황 밖에 없어.
선생님이 있어서 정주 안식권은 있을런지 모르지만 정주의 최후에 정리된 재판 선언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한 고을이 되어야 돼요. 이야! 그래 상형문자가 하나님의 뜻과 같은 자리에 끝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가 같은 자리에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이 거꾸로 뒤집으면 다 맞지? 서동남북이든 남북동이든지 음성 같다 하더라도 90각도는 각은 마찬가지야. 45도.
자, 그런데 그러니까 선생님 말하는 것을 거짓말이라 할 수 없어. 역사가 맞고 시대가 맞고 과거의 중심도 맞고 위에도 맞고 중심도 맞고 그러니 청심일 만승일. 마음 세계에 ‘이길 승’자하고 어느 것이 이겼어? 마음이 이겼어, ‘이길 승’자 이겨? 청심일 그 다음엔?「만승일.」만승일 승자가 이겼어, ‘마음 심’자가 이겼어?「마음 심.」왜? 마음심 이것은 3단계 구형을 이거 이렇게 하면 큰일 나. 이렇게 해도 큰일나는 거예요. 이거 해가지고 반드시 이것이 사이가 경계선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그 다음에는 뭐예요? 셋 그 다음엔 뭐야? 하나 둘 셋 임금 왕 위에 꼭대기 달았습니다. 한 자리 자리. 그 다음에 달 월 했는데 이건 뭐냐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이걸 중심삼고 둘로 헤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셀 수 있다구. 꺾었으니까. 왕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한꺼번에 한자리 수입니다. 한자리 수를 하게 되면 다섯 다섯도 맞아 떨어져요. 두 자리 수가 없어. 그러니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뜻의 한자리 수가 거기에 맞게끔 3시대를 갈라 가지고 여기에 맞추는데 십자 위에 큰 힘 작은 힘 맞춘 것과 안팎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 칠 팔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8×9=72) 56하니 경계선을 넘었어. 넘어가고 그 칠 팔 오십육 팔 구 칠십이 이거 이렇게 되니까 72하고 이거는 딱 맞춰보면 맞추니까 몇 개 돼요? 56하고 72니까 짝수야, 홀수야? 짝수야. 63하고 64하고 짝수가 되니까
(손주님 나오심)「선화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  
아이고 할아버지 엄마 갖다 안 데려다주고 어디 가겠어? 오늘 주일날이야?「오늘 일요일입니다.」아이고 네 말이 맞다. 아빠 어떻하노? 아빠 어떻하면 좋아? 그러면 너희들 둘이 엄마한테 허락 맡고 갔다 오고 너희들 올 때 내가 밥을 안 먹고 기다렸다 밥을 같이 먹어. 밥을 엄마 아빠랑 같이 먹어야지. 그것만 있으면 과자 같이 나눠먹고 갈 거야?「아버님 이거 하나씩 주시지요. 준대장 이리와요.」이건 또 뭐야? 십탄 두 자리 수 파워 몬스터. 파워 몬스터 십탄 몬스터 이건 또 뭐야?「기라티나다.」너 어떤거 가질래?「기라티나.」이거 형제끼리다.
야야야 오라구. 너는 형님이니까 먼저 하지  동생이 여기 오라구. 동생! 이쪽 와. 너 여기 잡아야지. 아빠 손 잡아야지. 왼손 잡고. 그 다음에 너 손 잡고. 너는 바른손하고 아빠하고 거꾸로 돼 있어. 그러니까 너 바른손하고 그 다음에 여기 왼손이지? 야야야 이렇게 잡으라구. 바른손. 바른손은 형제하고 잡아야지. 바른손 왼손 남아야. 너 바른손이지? 넌 왼손이니까 이렇게 잡아요. 둘이 이렇게 하나는 이것 되고 바른손 왼손 왼손 바른손 바른손 왼손 돌아가라구, 돌아가.
이거 꽉 받들면 누가 하나님이 왔다가 꽉 하면 길어지고 천천히 하면 이게 넓어지는 거예요. 넓어졌다 당기면 하나님이 됐다 그럴 때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가느냐, 왼손이 위에 올라가느냐 그거 구별해야 돼.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위에 올라간 바른손 엄지손가락 올라간 사람 손들어 봐요. 빨리 일어서 봐,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일어서 봐. 왼손이 바른손에 올라간 사람이 일어서 보라구.
너희들은 반대인데 반대가 왜 일어서?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일어서라구. 손들어 봐요, 둘 다 손들어 보라구. 틀림없어?「예.」절반 더 되나, 절반 못되나?「넘습니다.」넘으니까 선한 사람 이것은 희생하는 사람이야. 희생봉사. 왼손은 여기 왔으니 오른손 하는 대로 오른손이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내려가지 마음대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못 해. 왼손은 내려갈 밖에 없는 거예요. 내려갔으니 올라갈 수 있는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 바른손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구. 희생봉사해서 하나되면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야.
박상권이도 올라갔나?「예. 맞습니다.」야! 맞아 맞아. 이번에 올림픽대회하고 축구대회하고 앞으로에 있어서의 무술대회 왕초가 저 사람이야. 너도 박상권이 와가지고 축구 올림픽 대회의 명령은 주동문!「예.」미국 가가지고 야! 동문아 나와라! 하면 지금까지 박상권 하나만 집어넣었지만 이제 연합적인 모든 전체 통합하기 위해서는 남북을 하나 만들 수 있으면 절대 필요한 사람이 박상권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을 어저께 보고하더라구. 그랬지? 박상권.「예.」자기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 냈나, 안냈나?「아버님이 내셨습니다.」내가 낼게 뭐야? 이놈의 자식. 똑바로 얘기해야 될거야. 그래야 선생님노릇 해먹지. 끝마칠 때까지.
그래서 어저께 이 대회 끝나는 시간에 노래하고 이쪽편 저쪽편 건너 가가지고 상대되는 사람 붙들고 키스도 하고 춤춰라. 춤추라니 추는 사람이 없더라구. 왜 그래도 내 선생님 선생님의 아들딸 붙들고 새끼 있어서 축복을 아기 새끼들인데 새끼를 부정하고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보면 남아질 무리가 있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발판이 남아졌구만. 어저께 해보니까 남아졌어.
그래 선생님의 자욱이 있으니 내가 결론짓기 때문에 박상권이야, 박상권. 상권자는 권세 권자지, 둘레 권자야?「권세 권자입니다.」‘상’자는?「서로 상자인데요 아버님께서 ‘장사 상’자 쓰라고 하셨습니다.」(웃으심, 웃음) 문 총재는 거짓말 할 수 없어. 상형문자 세계에 있어서의 그 문자는 수평의 뜻과 수직의 뜻이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우리 한국의 조국과 한국의 고향을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 둘이 하나가 되는 날에는 천하는 영원히 화평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글자 뜻이 그래.
종적  상 횡적  상 둘이 화합 절대 사랑 참사랑이라는 진짜 참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것이 남자도 여자도 암만 멀리 가더라도 절대 하나의 사랑의 샘터와 줄기는 거기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 옴폭해 가운데 땅 가운데 바다가 지중해가 시작해 가지고 거기에 무슨 해협? 쥐불알?「지브랄타.」쥐불알을 탄다는 거예요. 그럴려면 그 지중해가 얼마나 크냐 이거야. 대서양 바다 절반만큼 커요. 그 스위스에 막혀있을 뿐인데 쥐 불알을 타라는 것이 아니야. 무슨? 사람 불알을 타. (웃음)
왜 웃어? 박영숙이! 여자가 제일 여자가 벌리면 제일 넓지만 갖다 붙여놓으면 물이 안들어 갑니다. 거기 물이 들락날락해 여자 보통되게 물이 마음대로 들락 나오는 물은 흘러나오지만 물이 들어 가? 나 몰라 여자니까 몰라. 들어가 안 들어가? 강현실.「모르겠습니다.」(웃음) 그것도 모르면 그게 거기에 산이 있습니다. 산이 높은 산이 있고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도 해가지고 깊은데 가서 여기는 빠져. 에스(S) 자예요. 스페셜이라는 것. 거기에 엠(M)자. 남미에 뭐? 마야문명? 북쪽 남쪽 북쪽이 다릅니다. 그건 반대 죽이고 살리고 싸워. 하나 안 돼. 그렇지만 경계선 중심삼고 에스자를 만들면 하나 됩니다. 이 기둥만 생기면 재림주가 고향 나라가 생겨나면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게 에스 잉카 마야문명에는 문씨가 와가지고 왕이 된다는  이 있는 것 알아요? 격이라는 것은 상응 상극 다 들어갑니다. 이쪽에도 이쪽에 갖다 붙으면 거꾸로 붙은 위아래 하게되면 딴세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둥그런 세상이 돼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서 둘 가라지면 이렇게 되면 이게 전부다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정  붙여가지고 푸는 문 총재가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무거나 풀더라도 맞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마야사람 잉카문명 사람 죽으면 갖다 높은데 등대에다가 뭘 올려놨나 갖다 엎어 묻어놨나?「올려놨습니다.」올려놓은 것 틀림없나?「예.」왜? 나는 새들 공중에서 독수리 최고의 눈 멀어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거기에서 냄새 맡으면   야. 죽은 사람이 올라와서 더워서 아이고 서늘하라고 올라오겠나, 죽어 있나? 죽은 사람은 독수리는 쏜살 같이 내려와서 눈 파먹는 것 알아요?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아무것도’는 선생님이 다 배워줬어. 눈 내려오다 맞으면 입 파먹고 눈 파먹고.
내가 섬 가운데 겨울되면 제일 좋아하던 것이 어디든가? 무슨 섬?「하와이 섬.」하와이 섬 러시아 섬이 뭔가?「코디악.」꼬꼬댁 코디악이야. 코디악은 꼬댁 꼬댁 꼬댁 알 낳는다. 그게 뭐야? 10단계 8단계를 연결시키는 암탉 둥지야. 코디악. 꼬댁꼬댁이야. 거기에 팔정식 뭐예요? 몇월하고 몇월하고 합했나?「8월하고 9월.」팔구야. 팔 구 칠십이(8×9=72)가 없어. 그거 내가 맞춘 것이 그러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칠 팔 오십육(7×8=56) 그 아래는 팔 구 필요한 것이 팔 구 칠십이(8×9=72) 그 다음에는 이 둘 합하니 칠 구 육십삼(7×9=63) 그 다음에는 팔 팔 육십사(8×8=64) 하나 되는 거예요. 짝수가 없어. 맨 나중에는 하나가 문제야, 하나. 하나님이 문제야. 하나님 하나면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지옥도  하나님 몰랐었고 천국도 하나님 몰라. 그러나 하나된 하나님이 아벨 국가가 가인 국가가 세계에 유엔 가입 국가가 193개국인데 통일교회는 유엔도 가입 않고 왜 194개국 하나를 갖다 덧붙여 놨어? 그건 나밖에 못해. 딴사람 못합니다. 왜? 아담해와 하나를 빼고 덧붙인 하늘은 타락 때문에 아담 해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못했으니 아담 해와니 하나 덧붙이면 뗄 수 있는 책임자면 하나님 해방까지도 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는 논리를 우리의 몸마음이 양심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싸우고 있어. 맞아요?「예.」하나님 알게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 둘이 쌍쌍이 돼 있어요. 이것은 쌍상이 안 됐어요. 이거 이렇게 되고 한 패, 여기서 이것은 땀이 이리로 흐르기 때문에 안 됐으니 와가지고 여기서 갈라져 이거 흘러나간 여기는 여기 와가지고 이리 모여 가지고 이것이 쏙 들어갔습니다. 이것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 근원 중심삼고   소리 들리니 수염은 남자 여자 이것은 길게 나고 이것은 길어서 왔으니 올라가는데 여기에서 받아줘 가지고 조정하고 수염 아랫수염 윗수염이 11도 12도만 붙게 되면 13도면 틀림없이 붙습니다. 이   공기가 나오더라도 붙어.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을까? 둘 붙이면 싸움이 그거 좋을텐데. 여자는 더운 방에 있어야 돼. 그 앉을 궁둥이 큰 아내 지글지글 끓어야 됩니다. 언제나 여자의 궁둥이 밑에는 반드시 습기가 차야 하니만큼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잠바로 이것을 흡수할 수 있는 옷을 입어야 궁둥이에 방귀소리가 깨끗하지 ‘찍’하고 말아요. 방귀 소리가 여자들은. 궁둥이가 넓으니까. 남자들은 궁둥이가 없으니 두 자리도 언제나 꽝 삥 소리가 나요. 그거 다 맞는 말이예요. 웃지말라 썅것들아.
그러니까 문 총재는 밤에 봐도 재미있고 낮에 만나도 재미있고 아침에 밤먹다 욕을 먹어도 재미있는 거야. 그거 못하는 사람은 사고입니다. 밥 먹다가 자다말고 욕을 먹고 발길로 차더라도 ‘왜 그래요?’ ‘이것 먹어라 이 썅 간나야’ 그거 먹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간나야.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미워하게 된다면 사랑하는 마음 더 깊은 자리에 더 높은데서 깊은 곳에 떨어지기 위한 것이요, 죽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려면 끈을 달아서 들박 줄을 끊어지지 않는 줄을 달아 가지고 마음대로 던집니다. 던질 때 위에서 그 박이 어디 갖다 밑창에 딱 물   으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삼백 예순 날에 그런 날이 해봐야 하루 이틀 되기 쉽지 않습니다. 해봐요. 나 그런 일도 해봤어.
그러니 은물 조화의 혼자 올라올 수 있는 내가 이 팔이 닿는 날에는 내 팔이 모자라게 되면 이거 벌려 가지고 닿게 되면 어디든지 올라갑니다. 이쪽이 조금 몸뚱이 이렇게 되면 이쪽이 멀면 이쪽이 길어지는 거예요. 이쪽이 이렇게. 그러면 손은 멀어졌으니 이쪽 오게되면 이쪽 손은 멀어. 이쪽 이쪽 닿았으니. 이쪽은 이 속이 넓어지니 이렇게 길이가 길어지거든. 그러니까 위에 잡을 수 있고 이건 올라 가가지고 이 발이 안 닿았으니 이 발 서려면 이렇게 엇바꿔 줄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 비행기 사고도 내가 거꾸로 매달렸는데 줄을 당겨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 손가락이 닿는 날에 닿아 가지고 이걸로 이걸 손을 대면서 이걸 늦추면서 딱 잡고 손  가지고 이거 바꿔지고 두 번 하니까 이 다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이게 저 다리가 저쪽 가. 야! 걸리기만 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벼락같이 바로서고 문을 연다 이거야. 그래 거꾸로 누워 가지고 그 다음에는 거꾸로 내가 마음대로 98도 줄 잡아당기면서 이쪽을 손을 중심삼고 문을 열게 되면 문이 재까닥 재까닥 문을 거꾸로 열어서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니 이렇게 재끼고 저렇게 재끼면 한 번 세 번만 왔다갔다 하면 문이 완전히 열려요.
그 다음에는 휘익 올라갔으니 발  가지고 이쪽으로 발 쭉 나가는 거예요. 7분 이내에 못하면 죽어. 13분 이내에 못하면 하늘땅이 용서 못해요. 그거 척 나서니까 아기들이 아빠! 세 손자들이 그러는 거예요. 그 소리가 13분 이내에 처리  하면 큰일납니다. 원리를 알아요. 라스베가스에 내가 가가지고 도 닦은 거 아니야? 13분 이내에 네 탔던 배를 구해야지 죽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이때는 하나님이 졸아야 됩니다. 하나님 혼수상태에 들어가!’ 그러면 있는 힘 다해. 다리가 아프지, 팔이 무거워 천근만근인데 이놈의 다리야, 저 손자들 살리기 위해서 움직여야 돼, 이 자식들아. 무거운 손길, 무거운 발길을 움직이던 것은 선생님만이 압니다. 7분 이내에 13분 아니면 다 가는 거야. 거기에 신나통 터져 가지고 불 붙으면 1분 30초도 안 걸립니다. 100미터, 200미터, 천미터를 30초 이내에 쓸어버려요. 석유는 30분 걸린다면 30초 안 걸립니다. 그 공과 전문 공부한 레버런 문이 아니 얼마나 바빴겠나? 나만 남았나이다. 엘리야 심정은 먼 동네 할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의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실제 필요한 실제 13수를 하나님이 다리를 만들고 내 눈앞에 내 팔 앞에 갖다 쥐어준 것과 딱 그래.
문을 여니까 내 머리는 나가야 되고 내 발이 나갈 수 있게 다 됐지. 벼락같이 이래 가지고 팔다리가 안 들어. 이놈의 자식들 너 나와 더불어 없어지면 힘을 내 가지고 발이 천근만근 무겁지만 뛰쳐 내려야 돼. 서야 돼. 이래 가지고 그 심각한 자리를 내가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 거리 100미터 가까운데에 나무를 찍으면서 발버둥한 야단한 그걸 달래 가지고 그것보다도 이것을 더 신중하게 생각했던 그 시간 내에 거꾸로 꽂혔어요, 프로펠러가.
야! 그 골짜기에 난 물 재방 만든 그 재방변에 그 뒤에는 바위 중심삼고 있는데 이것이 5미터니 이거 조금만 틀어져도 그 돌 반석을 파고 부러지지 않고 저   통 맨 가장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려서니까 둑이 있었어. 둑 위에 서서 이걸 거꾸로 돌아서면 밀리니까 조르르륵 5미터 내리니까 신나가 오더라도 물위에 지나갈 수 있지만 그 각도가 있으니 여기에 있어서의 30미터 이상 두 고개를 넘어야 돼, 두 고개.
이것 넘고 또 이 턱에는 여기에서 한계가 이렇게 되니까 신나가 오더라도 날아가 불붙더라도 위로 붙지 내 몸뚱이에는 관계가 없다고 해가지고 그러니 그 나무 있는데 둘 사이에 기대고 앉아 가지고 손자들 수습한 거야. 내가 앞으로 부르게 되면 너희들 내 뒤에 세워. 나무들이 와서. 이래 가지고 어머니 보니까 어머니가 나 따라오던 것을 따라와 가지고 미끄러 나가니 어 됐다 이거야. 됐다. 됐다. 됐다 하면 중국땅이 다 되놈의 땅이다 이거야. 열 고개 넘었다 이거야. 열한 수 세 자리 수에 들어 가. 그러니 병은 앞턱에 가 내려가 서겠구만. 딱 그렇게 됐어.
내가 알고 내가 계획하는 대로 딱 됐기 때문에 열여섯 명이 한 사람도 피도 하나도 흘리지 않고 3대가 살아남았습니다. 그건 헬리콥터 사상 역사에 역사에 없는 비참사인데 행복나라에서 찾아가 자던 사람이 열두 시간, 이십사 시간 같이 만세 부를 수 있는 사건이예요.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처리 잘하면 우리 올라가는 거예요. 그 고장난 회사 비행기를 내가 세 대를 주문 그 시간 아침 되기 전에 주문해 버렸어요. 불타버린 그 회사의 비행기를 세 대씩 사지 말라고 해야할텐데 그 돈이 사건이 지금까지도 비행기를 다시 주문하고 날 수 있는 장사한 이상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망하는 사람 망하는 불붙어 가지고 절반이상 불탔는데 망하라고 하는 하나님이 없어요. 살려주려고 하지. 내가 죽기 전에 살려 주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게 되면 통일교회의 사상과 공산주의 민주주의를 통째로 꿀떡 삼킬 수 있는 주인이 못되니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문 총재도 땅에 들어가야 돼.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없어지려고 그래도 하늘이 다 메꿔버려. 그러니까 이 수리에 대한 것도 전부 다 내 말대로 돼 있어.
그걸 얘기하는데 효율이!「예.」요즘에는 해결했나? 8하고 11수가 통하느냐하는 문제를 해결했느냐? 7하고 9수가 해결됐나 물어보는 거 아니야. 아직까지 몰라?「칠 구는 육십삼입니다.」칠 구 육십삼이니 이 둘을 팔 팔 해가지고 육십사니까 3에다 하나 보태니 짝이 되는 거야. 63에 4를 합하니 7수입니다. 이거 도니 하늘이 행동할 수 있어. 칠 팔 오십육이 다 떼어 있잖아. 갈라졌더라도 하나님이 살아서 날 인도해 줄 수 있어. 죽을 수 없어. 망할 수 없다는 말이야. 그거 틀렸어? 대가리를 까버리고 모가지를 쳐버려요.
그러니 내 앞에 있어서의 역수. 역수를 풀 수 없습니다. 육갑이 역수입니다. 그거 알아요? 역수. 역술. 반대야. 양창식 걸려 자빠졌지? 보라구. 종자에 이것이 어떻게 횡자의 하와이하고 워싱턴하고 황선조 뉴욕 가 도와줬나? 이 자식아. 종적 세계 횡적은 남아있지만 그 식을 종적 세계에 도리어 열매를 가지고 뉴욕에서 하는 일을 라스베가스에서 볼 수 있어. 그거 봤다면 이런 사태가 안 벌어집니다. 내가 주인 돼 있어. 내가. 알겠어요? 내가 중심인데 이 사태를 중심삼고 세계의  들을 내가 묶을 수 있고 와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나 밖에 없어요. 이제라도 나를 갖다 앉혀놓고 너희들 병신 되어 가지고 내가 전부다 해피핼스를 조건적 기반을 통해 가지고 다리를 놓으려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답답해? 내가 나서면 나 죽어.
지금 라스베가스 못 가고 아틀랜타 가려고 그래요. 당장에 레버런 문 나타났다고 언론계가 기독교 반대한 원수 패들이 먼저 달려올 거야. 신  들여 가지고 이거 지금 우리가 찾는 거 만났다고 해가지고 잡아 가지고 경찰국장 도의 책임자 나서면 자기 형무소에 찾아갔으면 거기에서 끝이야. 황선조!「예.」끝이야. 잡아 죽일 수 있습니다. 알겠어? 조수물에 띄워버릴 수 있어. 손발 채워놓고 하면 죽었지 살 수 있어? 그런 모험을 무릅쓰고 혼자 개척했습니다. 내 친구 없어. 하나님도 내 친구 아니야. 하나님도 두고 봐. 그런 것을 아니 감옥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나온 것이 몇 번이야?
우리 형진이가 칠번 죽었다 부활했다는 팔단계까지 천번만번 경배하기에 자기가 나보고 내 손을 붙들며 부들부들 떨면서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러더라구. 왜? 아버지를 이렇게 몰랐다는 거예요. 자기가 경배를 만이천배 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서는 천 번도 못하겠더래. 그  를 넘어가 가지고 천상에 올라가 가지고 지옥문 하늘문을 열어 재끼고 왕 되어 보겠다고 하는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야. 맞는 말이야.
칠팔 뭐?「칠사부활이야.」칠 팔 부활이 팔 구 육십삼(8×9=63) 팔 팔 육십사(8×8=64) 다 막아야 되는 거예요. 걔는 그걸 느껴. 아버지가 고생하다니 아침에 일어나 고단하게 되면 문전에서 울고 눈물을 흘리고 틀어지곤 하더라구. 왜 그래? 아버지도 안 그런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어떻게 손이 눈물을 가리니까 아버지가 알아. 눈물 안 가리면 모를건데. 그 자리가 귀한 자리입니다.
내가 이번에 남북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게 된 것도 천정궁에서 하나 만들려고 그랬다 안 만들려고 그래요. 천정궁에서. 머물 지자를 하나 내놓고 바른 궁전이 되었으니 하늘땅에 궁전이 이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여기에서 해방시켜 줘야지. 오늘 3일이야, 4일이야?「3일입니다.」여기에서 하나 둘 삼이 여기까지 되었지만 하나님이 살지만 이것 이것 대장되면 이것이 하나 될 수 있는 팔 구 칠 구 육십삼 육십삼수는 팔 팔 육십사 이것만이    하고 이거 3에 4수니까 7수입니다. 7수 43년은 8수를 찾자는 거예요. 10수가 44년 되는 것 알아요? 이 멍충이들아.
그 시간을 선생님이 생사지권 모든 뼈가 녹아나고 물이 되더라도 내가 있을 뼈와 살은 자기 자리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을 올바른 자세로서 해방시켜야 할 내 업무가 남아있는 것을 알고 죽어도 죽어야 되는 그게 자서전 끝나기 전에는 아무 것도 못 해. 자서전 끝났습니다. 그래 일곱권이야, 일곱권. 하나 둘 몇 개야? 셋 넷 다섯 여덟권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칠 팔수야. 칠 팔 오십육 고개를 넘으니 이것이 교재 교본입니다. 이걸 이번에 나눠주려고 그래요. 이대로 살라구.
나 이거   때문에 목숨 걸고 이것 때문에 죽을 고비를 지금까지 생애를 90이 뭐야? 90이. 40에 왕 자리를 90까지 죽지 않았으니 90이지. 45 쌍될 수 있는 것은 9수를 넘을 수 있는 45 이상까지다. 90세 넘어야 되는 거야. 수리적인 모든 전부가 운명 판단하는 서양철학도 네 녀석들 그 이상의 내가 교재로서 보여준 너는 그 위에 올라서 가지고 이 수를 맞춰야 할텐데 못 맞추면 너부터 죽어야 돼요.
조상들이 데려가게 되면 지금 조상들이 나라 대통령들도 다 돌아갑니다. 자기 조상들이 안데려 갈 수가 없어. 때가 그런 때가 오는 거야. 똑똑한 손자나 똑똑한 주인 할아버지는 영계에 데려 가가지고 사탄세계에 망할 길을 막아 가지고 망할 길을 살길로서 뒤집어놓기 위한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한 것은 자기 조상들 있으면 조상들 잡아가요.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까운 사람은 다 데려갑니다. 선생님하고 어머니만 데려가게 되면 아들딸 데려가야 돼요. 아들딸 다 데려갔어. 아버지 안데려 가게되면 이제는 가정 자체의 종족을 데려가니 씨족이 멸망해. 280성씨가 망합니다. 한국에 280 성씨가 남질 못 해. 조상들이 잡아가. 통일교 반대하다가는.
내가 그래 선전할 수 없어요. 자연적인 기준에서 이를 맞출려니 교본교재 만들기 위해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기가 찬 사정이 많은지 알아요? 이것도 하기 위해서 김영사에 몇백억의 돈이 없어졌는데 출판 한꺼번에 못하게 돼 있어. 세계적으로. 누가 돈 대줘? 응? 성인의 여편네들이 꿈도 안 꾸고 있어. 장정순. 장정순이 맞나? 강현실이. 강현실이 돈이 필요해서 선생님에게 와서 돈 내가 도와줬어. 아직까지 얼마가 더 필요한 것을 내가 달래면 주려고 그래요.
뚱뚱한 전라도 뚱뚱한 아줌마. 돈 많이 내가 도와줬지만 빚을 다 물었다고 보고 있어. 한 푼도 안 물었는데. 김일성이 전도 하겠다고 전도도 가지고 준비도 한 번도 기도도 안 해 보고 김일성이 죽었기 때문에 갔다 온 것으로 치고 있어. 내가 굴복시켰는데. 그거 진짜 사람이야, 가짜? 깡통들이야, 깡통.
도꾸노!「예.」도꾸가 무슨 덕(德)자야? 두 인 변에 ‘열 십’자에 동 서자에다가 한 일자에 마음 한 거야. 종교 정치세계가 하나 되어서 두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십자가에 동서 4수에 한마음 될 수 있는 것을 해가지고 덕(德)자, 노(盧)자는 들 노 ‘마을 리’자에 이 노자 지킬 수 있는 방패입니다. 소련의 맥을 중국 소련이 망하는 맥을 쳐가지고 일본을 안고 들어가 폭파해야 돼요. 여순에 이레이장. 203고지. 다섯이야. 노  어서 맏아들인가 둘째아들인가 거기에서 다 죽어서 아들 하나 내놓고 명치  죽을 때 아버지 어머니 아들 다 죽었습니다. 하라끼리에서 노기.
들에 있는 나무. 나무를 숭배하는 노, 나무. 그건 누구든지 왕궁의 법은 불 수 찍을 수 있어요. 그래 하라끼리에 노기다이쇼가 죽었다는 것이 일본이 지금 명치천왕 3대를 넘어섰습니다. 4대 평야 평성이지. 그 아들딸 두 아들딸이 바람잡이 처녀들하고 결혼했던 것 알아요? 니쥬버스를 지나치지 못한다는 거야. 너희들 마음대로 지나면 내가 잡아다 가두어 가지고 죄목을 걸어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영국과 일본이 문 총재 앞에 걸려 있어.
뭐 이런 얘기는 다 지냈기 때문에 세상에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해보라구. 무슨 짓이든지 내가 참게 돼 있나, 이제 행차해야 되겠나? 내가 지금 라스베가스에 갈 때 7백만 달러, 8백만 달러가 필요해요. 8억 80억이 필요해요. 그래야 한 판 시켜가지고 10회 8천만, 8억 달러를 벌어올 수 있는데. 단 십이지. 나 그거 체제를 만들어 놨습니다. 몇 억 달러만 나에게 갖다 줘가지고 딜러는 자기가 따라지 두 점 줬더라도 한 번 했는데 플레이어가 대면 그만두지 않고 못 해요. 계속 해줘야 돼요. 그게 딜러의 책임이예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예.」그거 알아?「예.」딜러가 그만두지 못해. 그 간판 붙여요.
백 달러 중심삼고 5천 달러가 한계입니다. 백 달러 중심 삼으면 만 달러 한계입니다. 만 달러에 동그라미 하나하면 10만 달러입니다. 백 달러에 만 달러 했는데 노름꾼이 동그라미 해가지고 10만 달러 되게 되면 10만 70만 달러를 한 회에 댈 수 있는 거예요. 또 하자.  수도 또 하자. 딜러는 멈출 수 없다는 거예요. 이야! 잘 걸려들었다 이거야. 내가 백억 달러를 댔다. 백억 달러 내가 대. 졌으면 백억 달러 전부 다 일곱 번 여덟 번 천억 달러 억의 억 달러 조 경까지 대고 10배까지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단 십이지? 단에서 열하나까지는 내가 넘어서게 되면 열둘 이상은 내 것이야. 그것 댈 때까지 딜러가 그만두자는 말 못해요. 한 자리 수를 찾고 있는 패가 어떻게 그만 둬? 나는 두 자리인데. 세 자리인데. 내가 하자는데 안할 수 있어? 황선조.「예.」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그러면 일곱 사람 관두고 나 혼자 댈거야. 나 혼자 중심삼고 일곱 번 대신한 것으로 해가지고 너하고 나하고 일곱 번 그만둘 수 없잖아. 왜 플레이어를 일곱 개 만들었어.
라스베가스 일곱 개입니다. 이번에 가 보니까 이걸 네 개도 만들어 놓고 다섯 개도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 이것 하려면 내가 일어서야 돼. 플레이어가 고생을 하고 만들어놓고 너 이익 보려고 그러면 너는 문 총재 들이댈 거예요. 선생님은 그 다음 세 자리까지는 보면 압니다. 질지 이길지. 세 번 터주지? 하나 둘 세 번. 세 번까지 끝나는 거예요. 네 번까지 안 돼. 그건 블랙잭을 맞춰야지. 세 번까지. 세 자리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1억 달러 댔으면 세 자리  지면 다섯 사람 일곱 사람이면 일곱 사람 대신 내 자리 댈 수 있는 허락을 했으면 일곱 번까지 놀이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다음에 무엇인지 알고 벌써 진 것 알고 들이는데 이길 자가 어디 있어? 안에다  . 그 자리 몽땅 그거 통째로 내가 옮겨오는데. 그거 딜러를 위한 플레이어들을 나눠주기 위한 돈이지 자기 가질 돈 아니잖아. 안 그래? 그거 없어질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없어지면 끝장나지만.
그렇기 때문에 쏘 박으라는 거야. 오천 달러에 백 달러에 오천 달러에서부터 백 달러에서 만 달러. 만 달러에서 동그라미하면 십만 달러. 만 달러에서 동그라미 하면 백만 달러가 돼. 십만 달러가 십  하면 백만 달러를 일곱 번씩 하게되면 칠백만 달러를 한꺼번에 하면 10배 이상의 돈이 날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져서 자빠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내가 일곱 사람 가운데 두 사람 블랙잭은 벌써 두 사람 알아. 저 사람은 틀림없이 블랙잭 나오는구만.
그거 내 사람 배치해 가지고 하는데 너희들 다 그만두고 나한테 맡기라고 하면 딜러가 못하겠다고 해? 일곱 사람 대신했어. 3분의 1을 넘기 전까지는 내가 판을 지켜나가. 3분의 1 넘게되면 딜러가 손해났으니까 플레이어를 동정할 수 있게끔 해줘야 돼. 받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받아주면 그 다음에 딜러가 몇 째 나올 것을 아는 거야. 내가 안 마지막에 마지막 땅을 딱 아니까 그 판 그 카드를 하게 되면 다음에 무엇이 나올까 아는 거지. 9자 이상 나오는지 8자 이상 나오는지. 8자 이상은 질 수 있는 것이 3분의 1 밖에 희망이 없어. 일 이 삼 사 오. 5까지 하면 3분의 2, 3.6까지 가가지고 내가 이겨요. 오래하면 돈은 내 주머니에 들어온다는 이론이라구.
이번에 큰 판에 가면 좋겠나? 내가 카드를 만지지도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 테이블 옆에 앉지도 않았어. 이번에 이 일곱 번 여덟 번 넘어 가지고 다리가 아프고 다리가 퉁퉁 부어가지고 무릎팍 끼리 이렇게 비벼 놓으니까 살이 되었는지 이거 모르겠어. 보통 다리 다리 하면 누울 수 밖에 없는데 그거 일어설 수 없어요. 그래도 발이 죽었나 발은 살았어. 발은 살았으면 내가 살아나. 손이 살았어.
그래서 이 선생님 손이 딱 이러면 이거 딱 해서 이거 긁게 되면 피가 나. 여기 힘이 생깁니다. 이 운동, 이 운동을 했어. 손바닥 안 대고. 그래서 선생님이 ‘응’ 하면 아무리 힘 쎄도 발에 힘이 쭉 뻗는다는 거예요. 팔도 무섭습니다. 딱 쥐면 내가 이렇게 쥐게 되면 ‘악’ 오른다는 거예요. 자기가 쥐면서도 알면서도 이렇게 꽉 하면 ‘악’ 소리가 나요. 그 힘이 있거든. 그래 운동장에 지금도 이게 유연해. 이게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이게 25년 동안 낚시 여기 밟고 여기 힘 받아 가지고 했으니 이게 밀으면 이게 까부라질 수 밖에 없는 거야. 내가 펴면 이렇게 되더라구.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야 이자식아. 앉을 때도 이렇게 앉아. 아프지? 아파야 돼. 그러니 열을 가했으면 여기에 열이 빠질 것 같으면 열을 채워주는 거예요. 열을 채워주니까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몇 주일 하니까 이게 3분의 1  내버려지면서 여기 풀어주니까 여기 가면 어디 가게되면 이렇게 이렇게 돼. 볼 때 이게 여기서부터 여기 뿌리가 다 같은 뿌리냐? 이게 올라가면 이게 올라가고 이게 내려가면 내려가고 엄지손가락 하는 대로 해라 할 때 이것만도 이거 힘이 뻗으려니 모자라는   까지 힘이 여기에 점점점 이쪽 들으니까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 같은 동 전에 같은 박자가 놀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데 박자 안 맞추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
김윤상「예.」김윤상 색시 어디 갔어? 양동맹산 대동강 모란봉의 이름이 연결되게 한 번 양동맹산 평안도 수심가입니다. 무슨 수심이야? 수심가라고 그래, 수심가. 걱정스러운 노래. 양동맹산 한 번 해봐. 오늘 넘어가는 4수 넘어가는 그런 때입니다. 남한강 북한강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북한강 남한강은 두 갈래 강이 어디에서 합했어요?「양수리.」양수리야, 양수리. 박장로 전도관이 고구려 땅하고 부여 땅의 경계선이 된 것 알아요?
그래 부산 되어 가지고 팔금산에서 쫓겨났는데 내가 팔금산 가서 기도한 사람이야. 대구 뒷산. 낙동강아 잘 있거라 하는 낙동강 노래도 내가 요전에 잊어버렸어. 낙동강 뭐든가? 내가 하던 노래. 그거 요즘 안 하니까 잊어버렸어. 그거 어떤지 완전히 잊어버렸어.「신라 가야.」그래 신라 가야. 뭐든가? 효율이!「예.」뭐야? 그 신라 가야는 내가 아는데 낙동강 노래 잊어버렸는데 신라 가야는 아는데 신라 가야는 이제 말하니까 지금 생각이 안 떠오르니까 그때 다 지나갔어. (웃으심) 그거 찾아서 해 봐.
이제부터 진짜 환고향 해야 돼요. 부산 노래가 있지? 무슨 노래? 부산 내 형제라는 노래가 있잖아.「돌아와요 부산항에.」그것도 잊어버리겠어. 그 때 지나가서 부산이 신의주보다 저 북망산천 죽을 경계선이 되어야 되는 거야. 그거 해봐요. 한순자가 남자 같아, 여자 같아? 생긴 것이. 여자 같지 않습니다. 여자가 아니야. (웃음) 남자 성격이 있다구. 무슨 순자야?「착할 순자.」한 씨야, 최 씨야?「한순자인데 아버님이 2006년 4월 8일날 최순자라고 하셨습니다.」(웃으심) 한이야. 선생님의 아내가 최씨 한씨가 됐으니 한씨만 가지고 안 돼, 최씨의 남긴 것을 가야되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은 미쳤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야, 나 미친 사람이 아니야. 유팔구를 중심삼고 성진이 어머니가 누구보다도 효자였습니다. 내가 고맙게 생각한다구. 그 아내를 다시 내가 위로축복 해줘 가지고 박사학위 하는 저 선문대학에 박사논문도 통과할 수 있게 다 됐다는 말 이제는 나도 자서전 중심삼고 교재 교본을 만들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 양동맹사 평안도 평안북도가 필요한 겁니다. 평안남도가 아니야. 그 노래 평안북도 북도라는 것은 사방에 문이 없어. 다 어디로나 통해요. 남도는 못 갑니다.
그래 남남북녀라는 거예요. 바람피는 남쪽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북쪽사람이 바람피울 수도 있고 그거 중국 소련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안하면 잡아다가 감옥 가둬도 강제로 사랑하고 안하면 죽어야 돼. 남쪽나라 남편은 남쪽 남산 강원도 여자, 강원도. 강개 여자가 미인입니다. 그거 알아요? 강 건너 중국 사람이 벌써 알고 중국의 미인들은 압록강 강개땅 경계선에 와가지고 도를 닦아야 된다는 중국 삼천궁녀가 꼬리를 물고 삼천궁녀 뭘 하나? 불로약을 찾아 가가지고 금강산 삼각산을 헤매야 돼.
그래 우리 홍천 홍천 다음에 뭐라구? 금강산 가까운데.「인재.」인재땅 미시령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영계에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순서가 하나도 틀리지 않고 맞아. 홍천하고 미시령 그 지형의 강은 내가 백개 재수 하더라도 놀이터와 양식장을 만드는 삼천리반도 세계의 표본적인 동물 종자 고기종자 3600이 있는 것을 길러 가지고 세계에 하나님이 창조한 원천성지 근본성지 그 다음에 뭐?「승리성지.」탕감성지.
그 땅이 한국땅 한국에 있어서의 세계 양식의 모판을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물이 있어야지. 이게 판타날이예요. 그렇게 되면 판타날 강하게 되면 팔다 남은 판타날. 팔다 남은 그런 땅이에요. 그 담수를 파이프를 통해서 7천 마일하면 흘러가는 것이 끝나지 않으면 세계의 사막은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진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그런 꿈을 갖고 있어. 판타날 물 한데 몰아 가지고 파이프로 해가지고 높은데 세계에 뻗어갈 수 있는 태평양 대서양 물길이 그치는 데는 물이 마릅니다. 담수가 없어. 담수가 자꾸 줄어들어 가니까 그걸 보충해 가지고 사막을 푸른 지대 만들 수 있는 그 소명적 책임을 꿈 가운데 제일 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식량문제 생물들의 먹이사슬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와! 지상에 안 되게 되면 지중해가 있어. 인간이 모르는 조수에 백미터 천미터의 호수가 있고 호수물을 끌어내서 그 일까지도 나는 할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 선생님이 죽어서는 안 돼지. 그 준비라든가 다 해놓고 죽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야. 바닷속에 바다 태평양 밑에 호수가 있겠나 없겠나? 담수가 무거워, 해수가 무거워?「해수.」「담수가 무겁습니다.」나 그거 재보지 않았어.
담수가 무거워, 해수가 무거워? 바다 밑에까지 흘러가는 물이 짠물도 있겠지만 한라산 꼭대기에 있어서 높은데 흘러간 무게가 있으니 자꾸 파고들어 가지고 조수물 이상 깊이까지 흐르는 담수가 없을성 싶어, 있을성 싶어? 그 우물을 내가 파야 되겠다 생각해요. 사막 없애. 담수가 사막에 흐르니 유원지를 만들어 가지고 현대  최고의 문화시설을 해놓고 비행장도 거기서 놀이터도 거기서 바다의 물놀이도 거기에 지구성 700리를 돌아가면 7천리 될 수 있는 700리를 70리로 직선 구멍 뚫으면 통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틀 수 있는 거야.
비행기 이 지구성 지구의 3분의 2까지 구멍 뚫어 가지고 거기에서 서양 보이고 짚이는 것은 아래에서 비행기를 나를 수 있는 비행장을 나는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말이야, 불가능한 말이야? 오야마다.「가능한 말입니다.」오야마다 절군 조그마한 오야마다 그거 지키고 뭘 하고 있어? 따끈히 바꿔져가지고 사방으로 물을 팔아먹을 수 있고 담수를 나눠줘 가지고 해수를 해가지고 건수까지도 팔아먹어 가지고 초목도 건수 초목이 있고 담수 초목, 해수 초목이 있어요. 알아요? 바닷가에도 요즘에 누구 박씨 아줌마 해서 무엇을 재배할 수 있는 접붙일 수 있는 양식한다는 그것이 뭐?「산호초.」알긴 아누만. 나 모르겠어. 야야야. 빨리 양동맹산 노래하라. 들어봐요.
72:26~(한순자씨 노래)~74:33
을 못 먹어 토하고 그걸 내가 목이 세 가지고 토해놓고 가. 가는 데는 자기의 먹고 살고있던 보따리를 여기에다 남겨놓고 가지 않으면 가다가 매 맞아서 없어집니다. 객사해 가지고 바다에 태평양 바다밑에 가가지고 고기밥이 되는 거예요. 평양 대동강 토마스 목사가 전도 들어 왔다가 가라앉아 가지고 배만 뜨게 되면 그 화선 연기나는 것이 오게 되면 주변의 사람들이 전부 달라붙어 그걸 만들어 놓고 불 갖다 놓을 수 있는 준비를 평상시에 하고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가 대동강물 따라서는 평양까지 들어오지 못했다는 거야.
그 옛날에 한국역사에 이름 있는 사람이 전부다 그것은 대동강 위에 있는 강들 그 조그마한 강들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땅도 첨부해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이 한국을 지킬 수 있는 것이 못 돼. 송화강이 흑룡강 된 줄 알아요? 흑룡강은 송화강은 그렇지만 조그마한 강줄기를   치면 저 흑룡강을 맞으면 길이가 400리야. 바다보다 넓어. 물이 흘러들어 400리 길이야. 그 주류가 얼마나 길겠나? 몇천만리.
그러니 만주벌판 송나라와 캐나다의 벌판. 배링해협 주인 되겠다고 공들인 문 총재는 그 땅을 점치는 본고향땅 삼겠다는 거예요. 태평양 대서양 중심삼아 가지고 꽃동산에 밤낮의 향기를 품고 북을 치며 춤출 수 있는 노래동산 만들고 살자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3천층, 7천층, 몇 십배층 얘기를 했는데 그거 알아들을 사람 없어. 무한한 세계야. 대우주의 끝이 어디야? 끝이 없어. 몰라. 몇백광년 몇억광년 하더라도 공중에 뜬 실체는 공중에 떠있다는 거예요. 이야! 조그만 땅 와가지고 네 것 내가 되고 저거 죽고 아이고 그렇게 무가치하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야. 국경 철폐해. 그거 빈대새끼도 못 돼. 그렇게 생각해요.
송영석!「예 아버님.」노래 한 번 해봐라. 실버들. 그길 우리 가야 돼요. 필요한 노래야. 훈독회야 언제든지 교재가 다 있으니 뭐 갖다가 보따리 들고 언제든지 24시간 10년 하지 못한 것을 3년에 밤낮 하게되면 3년도 안 걸립니다. 교본 교재가 있는데 걱정이 뭐야?
78:46~(송영석 회장 ‘실버들’ 노래)~80:50
그 별장 그 초가삼간 무명으로 둘러싼 그 담을 넘어 넘어 딴데 갈 수 없는 정이 가라고 있다는 거예요. 흰 옷 입은 민족. 우리 강현실이 한 번 수심가 한 번 해보지. 해보라. 무슨 삿갓?「김삿갓.」김삿갓이 구교의 김삿갓이 누구냐면 성이라는 어거스틴이야. 진짜 그렇다구. 가만 보니까. 딴 것 보다 재미있지?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고 야! 이렇게 깊은 뜻이 잠자고 있고 살아서 깨지 않았던 것을 깨워 놓으면 내가 타고 날아도 갈 수 있고 땅도 구멍 뚫고 갈 수 있고 물바다를 초원도 만들 수 있고 백두산 백납당도 만들 수 있어. 한라산에. 자.「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는데요.」노래 하랬더니 한 말씀 해?「노래와 관계된 것 같아서.」그래 해봐요.「나도 하랬으니 안 들을 수 없지. 해봐요.」
82:28~(강현실 회장님 초창기 전도생활 간증)~89:24
지금도 목소리 이쁘고 얼굴도 이뻐. 아직까지 할 일이 많이 남았다 그 말이야.  지 말라 그 말이야.
89:35~(간증 계속)~106:14
얘기도 잘하지만 노래도 잘한다구. 넘어갈 때는 진짜 넘어가는 사람 없으면 눈 앞에 보일 수 있는 노래를 불렀다는 것을 그게 귀한 거야.
106:30~(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109:13
여러분들이 듣기에도 같은 노래로 듣지만 선생님의 사연은 곡절이 많아요. 이렇게 해석하면 이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해석하면 저렇게 되고 요렇게 해석하면 요렇게도 생기고 좋게 하려면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쁘게 다 보이지만 그 가운데 가야할 길은 두 길이 아니야, 한 길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골라가기에 참 힘든 겁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한 생애의 길에 갈래갈래 단순하지만 선생님은 하늘땅에 갈래갈라진 방대한 이 천주를 두고 있는 사연이 얼마나 복잡한 사연에 한 길을 찾아 한 다리 길을 몰아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이 쉽지 않은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 사는 청춘시대도 선생님의 청춘시대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잊어버리고 살아요. 장년 시대가 한 번 밖에 없는데 많은 장년시대의 그 세월을 거쳐오다보니 장년시대도 잊어버렸고 이제는 노년시대도 더 노년시대의 갈래가 더 복잡하니 또 잊어버리고 가야 할 나머지 길이 남아있는 길은 하나 밖에 없는데 그 길을 어떻게 붙들고 마지막 이별의 고개로 넘겠느냐 하는 것이 숙제로 나와져 반문하는 그 숙제의 답을 찾기가 힘든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연을 남긴 사람은 기도할 때마다 그런 답을 내가 어떻게 남기고 가야할 것이냐 하는 그 답이 아직까지 해결해야 할 기도의 문제로 나를 부르고 있구나.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해방의 천국과 합할 천지를 개문할 것이냐 하는 그 숙망적인 희망 앞에 지어진 십자가가 예수가 죽음길을 어려운 가운데 뭇사람이 말하는 하나의 죽음길은 간단하고 간단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가 많아요. 그런 것 생각하고 오늘 이제 신년을 맞이하고 3일을 지냈는데 13수가 걸려 있습니다.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나는 내일이면 떠나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전부 다 7일이 넘기 전에는 못 떠난다고 하기 때문에 아하! 내가 정한 갈 길도 내가 재놓은 길도 연장해야 되고 3일 지난 후에 또다시 갈래길이 오불꼬불한 길이 어떤 고비가 나에게 붙어올 것이냐 그것을 개쳐야 할 숙제가 남아진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제는 진짜 머지 않았어요. 진짜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고개가 한 두 개 밖에 안 남았어요. 세 고개도 안 돼요. 하나 둘 이 고개가 한 두 고개 밖에 없어요. 하나 둘 셋 이야! 넷을 찾으면 넷 다섯, 다섯  여섯, 여섯 일곱, 일곱 여덟, 여덟 아홉 열까지 열둘까지 열두 고개까지 넘었다가 돌아올 수 있는 스물네 고개를 합하게 되면 쌍이 된 스물한 고개 두 쌍의 하나로써 할 수 있는 블랙잭 세계에 어두운 세계에 소리를 지르고 자기 모습을 사방으로 빛낼 수 있는 시대가 오니 그럴 수 없는 또 그 때는 또 내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둘레를 만들고 감싸서 옷으로서 자기 모습을 가리고 어떤 면면을 전체 면을 나타내고 행동으로써  는 자활   게 되면 나는 어떻게 가리우고 가야할 길이 남았느냐 그 길을 어떻게 갈 것이냐 할 때는 여러분이 가는 옛날에 지내던 여러분들이 지내던 고개가 생각나기 때문에 그것은 걱정하지 않고 참고 가자고 내가 선두에 서겠다는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은 쉬운 길로서 열리지 않을 수 없구나.
걱정이 없으니 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 자서전을 만들어 놓고는 걱정을 안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 생각하기 때문에 기쁜날들, 기쁜날 기쁜 이런 훈독회가 되어야 할텐데 야! 정원주야!「예.」먼데 가가지고 자기는 자기 나름의 뭐가 필요한데 선생님을 어디 딴동산에 딴데 남겨놓고 자기의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가지고 저러고 있다는 것도 나보다 낫네.
그래 불러 봐가지고 한 번 어디 예수님의 시대에 마지막 장에 30페이지 남았다는 그거 한 번 예수님이 30페이지 남았는데 그거 내 대신 내가 그거 하던 그 시늉을 잊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면이 있을텐데 한 번 들어보자꾸나. 새로운 기분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청춘세계 바로잡을 수 있는 제2대의 길이 기다리고 있겠구나 하고 꿈을 가지고 들으려니까 또 저러고 있어.
이제 병이 나가지고 기침은 해야 되고 말이야, 가다가 쉬고 싶은 데도 읽어야 할 때는 도망 못가는 딱한 사정을 볼 때 내가 뛰쳐 가 나가고 싶은 때는 너희들이 뛰쳐 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 있느냐? 또 그것도 걱정이야. 걱정을 하고 이 복귀의 길들은 걱정으로 끝내게 될 사연들이 너희들이 그러고 있으니 내 걱정거리는 저 나라 영계에 가가지고 다시 부활되어 새로운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하늘을 품고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키우던 그 세계에 가기 전에는 내가 본래 기쁠 수 있는 시작을 만나지 못해야 되고 하나님 아버지로 알고 어머니 대신 알고 그 품속으로 품겨 아가의 노래를 아기 노래를 자장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을 잊어버렸는데 그 때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자장가 불러주는 아버지 모습을 내 손으로 어린 손으로 아기 손이 되어 가지고 할 때 만질 때 그 이상의 잊을 수 없는 새천지의 개벽의 초석이 되겠구만.
그 날이 멀지 않고 빨리 왔으면 할 때도 있습니다. 자 그런 자서전을 낭독할 수 있는 고비길에 그런 길이 많은 것을 거치고 있는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그런 길이 앞날에 선생님과 같이 복잡하겠으면 그것을 넘을 수 있는 교재 교본 자리를 뛰어넘어 가지고 뛰라는 데는 가 뛰어야 되고 내리라는 데는 내려 이것 방 방 해가지고 단 십 백 천 만 8단계 열한단계 일억 천만 자리를 넘던 그와 같이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으니 그 길을 준비해 가지고 가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식에 대한 소원이요 여러분들 후세에 대한 소원을 남겨야 되겠다 하는 것만은 틀림없는 길일 것이다 바래요. 자, 시작.
117:08~(아버님 말씀선집 제2권입니다. 320쪽입니다. ‘선의 본성을 찾아 죄의 보응을 면하자’ 이 말씀은 1957년 7월 21일 일요일 부터 훈독시작)~117:20
어머니도 없을 때입니다. 57년 1월달이니까 선생님이 40 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셨어요. 그러니 그 때 내가 어머니도 없고 혼자 그때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 잘났다고 지금은 밉게 생겼지만 그 때는 잘났다구. 은혜에 사무쳐 있고 날아다니던 때니만큼 말이예요. 자 그 시대의 말을 기도하고 어떻게 했다는 것 들어보고 여러분도 추모하는데 그 한 제목을 듣고 받고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변화된 발전의 결과가 아닐 수 없게 됩니다.
그 기쁨을 맞아 가지고 선생님의 고생길을 잊어버리고 이제 선생님이 90 넘은 이 시대에 갈 수 있는 그 길과 연결되는 것은 비약이요, 그 이상 도약이요, 그 이상 도약하는 것이 없으니만큼 차이가 있는 세월에 들어가는 것을 느끼는 것을 아는 여러분이 되기 전에는 이제 갈 길을 놓치기 쉬운 때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 들어요. 아시겠어요?「예.」
118:38~(훈독 계속;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으로서 경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디 영원한 승리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주.)~137:49
설교말씀 해야지. 설교말씀.「설교말씀 먼저 읽었습니다.」먼저 읽었던가? 먼저 읽었어도 또 다시 읽어야 돼. 언제 읽었나?「이 말씀에서는 오늘은 성경을 안 읽으셨네요. 아버님께서.」왜 안 읽었어? 그거 읽어야지. 그 말씀을.「그냥 말씀으로 바로 들어가셨습니다.」읽어. 말씀 바로 들어가지 말고 바로 읽어줘야지.「아니 아버님께서 57년 7월 21일에는 성경말씀을 안 읽고 그냥 말씀을 하셨습니다.」예수의 1장 마지막째 그거 해봐. 1장 마지막 말씀을 해봐요. 예수님 말씀이 아니고 선생님 말씀이야. 그 후에 되어질 중요한 말씀이 연결되었다는 그 말씀이 죽지 않았습니다. 그게 천   넘길 수 있는 모든 미래까지 아마 얘기했을 거예요. 읽어 봐. 알아 봐.「예. 그 다음 말씀이 짧은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그거는 1957년.」하나만 읽으니까 짧든가 길든가 읽어봐요.
139:34~(57년 7월 28일 일요일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타락의 고개를 넘어 본연의 동산에 들어가자’부터 훈독 시작; ……그래야만 끝날 심판의 고개를 넘어가 복귀된 에덴의 이상동산에 들어가 진리체로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51:02
기도.
151:20~(정원주 보좌관 보고기도)~153:00
아주. 이거 다 나눠먹었어? 우리 애들은 이거 주일날 안 줬으니 이거 가져가 가지고 송영석.「예.」일본 식구들이 다 돌아가기 전에 하나씩 일본 식구들 (박수) 하나씩 나눠 주라구. 나는 이제 나 갈길 가야 돼. 부태. 가져가요.「예.」자. 인사하고.
(경배)
이제 이런 대회 때 언제 만나겠나? 일본에 맡겨진 최후의 열매를 거둬야 할 책임이 남아 있으니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늘이    열매의 즙이라고 할까, 열매의 나라라고 할까, 열매의 세계를 밟고 넘어가서 새로운 집들,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새로운 시작. 차원이 일 단계 한 자리 수가 아니야. 두 자리, 세 자리 수까지 더 새로운 세계를 창건해야 할 분야의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새로이 결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박수 하라구. (박수) 경배했나?「예.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박수) 어디 갔어?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