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4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뭐예요? 「표어요?」참사랑, 뭐예요?「참사랑 천주안식권(天宙安息圈)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 만세(萬歲)」전부 다 목적이에요. 그 내용은 뭐예요? 내용은? 청심일만승일!「청심일만승일!」청심일이 뭐냐 하면 삼시대, 이게 삼시가 직선이 안 돼 있습니다. 이게 이래야 돼요.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이 청(淸) 자는 임금 왕(王) 위에 연결돼요. 한 자리 수입니다. 9수에서, 10, 11, 12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한 자리 수가 세 자리 수와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만승일(萬勝一). 모든 만유의 사탄세계, 사탄도 완성하고 아담 해와도 완성하고 이 우주도 완성하고 하나님 자체가 없는 하나님이 실체의 왕으로 등장했다는 거예요. 다 드러났어요.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표어가 참사랑, 천상 안식 중이니 천상 안식권이 천주, 뭐예요? 무슨 권 자예요? 안식?「권, 둘레 권(圈) 자입니다.」둘레 권(圈) 자 뭐 된다구요? 무슨 권자야? 천주?「천주안식권!」안식권이라는 것은 뭐냐? 절대사랑, 절대사랑의 핵이 되는 안식권하고 절대성, 절대 정자 안착, 절대 난자, 삼위가 전부 다 참천주안식권, 권 자가 둘레 권 자가 아닙니다. 권세 권(權) 자예요. 안식권 정착시대, 안착이 아닙니다. 전부가 커버해 간다는 거야. 참천주안식권, 둘레 권 자 아니에요. 권세 권(權) 자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청심일!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하나됐으니 그 하나가 그렇게 된 거 아니야? 하늘땅의 모든 악한 것이나 선한 것이나 최고의 승리로 하나된 만승일이다! 청심일만승일 만세! 만세, 태평성대의 참부모, 하나님 부모, 평화의 왕, 혈통의 왕, 만국의 종교를 대표하는 만왕의 왕이 하나된 거예요. 그래, 만승일. 재림주님을 중심삼은 그 심정적 사랑의 일치권이 모든 것을 승리해 커버한 위에서 논하는 것이 참천주안식권(참사랑 천주안식권) 뭐예요?「청심일만승일.」
일(一)! 깨끗한 것이 청심이 그렇습니다. 삼 수(氵) 변에 임금 왕(王) 위에 한 자리 수입니다. 9수에서 10, 11수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그래, 만승일이에요. 한 자리 수가 세 자리 수로 연결되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전중우의 삼시대가 하나의 마음으로서 모든 것 이긴 참천주안식권 정착시대다. 여기는 싸움이 안 돼요.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우면 자기 자신이 없어지는 거예요. 평화 아닌 것이 있을 수 없고, 핏줄 아닌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참심정, 참사랑 안식권 뭐라구요? 안착시대가 아니고 정착시대 만세!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하고픈 것을 해야 돼요. 내가 라스베이거스 다니고 전부 다 애틀랜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2대의 사탄의 교두보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돈을 21억불만 나에게 주면 다 끝납니다. 그걸 우리 통일교회 너희들 있는 재산 다 팔아 만들라는 거예요. 그거 만들려면 참부모의 이 3년 노정의 종착선언이 안 나옵니다. 영원히 다 이루었다. 영원히. 그 내용이 참천주권 뭐예요? 청심일만승일 만세! 만세는 하늘이요 땅의 뒷골목까지도, 싸버린 모든 신진대사의 더러운 것까지도 그거 비료 중의 왕 비료예요. 버릴 것이 없습니다. 오줌똥 싼 물을 약주로 먹을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가요. 그러면 다 됐지요. 오줌들 먹는 사람들 세상에 있지요? 그런 클럽이 세계 클럽이 돼 있습니다. 똥! 똥이라는 것, 똥이 뭐예요? 똥그래져 똥그래졌다 그거예요. 똥똥, 똥그래 가지고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똥똥 뜬다. 이렇게 되면 올라가는 겁니다. 만승일 억만세! 버릴 게 없어요.
그래, 옥수수의 제일 좋은 비료가 인분입니다. 내가 농사를 아버지 형님이 제일 싫어했는데 그거 보기만 해도 나는 360도 날아갔는데, 이걸 만지고 그 가운데 향기가 나와요. 이 향기가 모든 것이 제일 약 좋은 게 옥수수 아니에요? 옥수수! 수수가 뭐예요? 근심입니다. 근심 가운데 많은 것이 옥수수예요. 약 중에 비료하면 옥수수입니다, 옥수수. 그다음에 뭐예요? 보리예요, 밀이에요? 보리, 밀이(미리) 미리 보기 위해서 동네를 찾아간다. 사랑의 고향이에요. 보리, 밀, 밀보리. 그게 뭐냐 하면 찬 건 더운 것을 상징해요. 그래, 모든 뜻을 완성하는 데서는 속도와 열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타락의 핏줄은….
여러분이 지금 전부 다 뭐예요? 60몇 도?「36.5도입니다.」36도 5부입니다. 삼십 육수에 들어갑니다. 36, 37, 38, 39… 50, 51, 52, 53, 54. 9수를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 다 밟고 넘어서는 겁니다. 효율이!「예.」칠 칠이 사십 구(7×7=49)는 지금까지 조상과 후손이 다리 놓아주지 않으면 못 넘어갑니다. 죽은 사람들, 왜 칠 칠이 사십 구(7×7=49)야? 오십 고개를 못 넘어요. 경계선을 못 넘었습니다. 마흔 아홉 고개, 그 맨 마루가, 마루가 이것이 50고개,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경계선이 둘 있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야. 사십구, 사십구, 조상과 후손이 하나돼 가지고 이 경계선을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도 못 넘어가고, 영(인)도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칠 팔이 오십육(7×8=56), 여기에서 이걸 보게 되면 말이야 이게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부터 이것이 연결 안 돼요. 뿌레기가 연결 안 됩니다. 여기도 이 뿌리가 같아요. 여기 이거 같아요. 연결돼서 둘이 이거 하나됐는데 여기에서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연결 안 돼. 이것이 연결 안 되니까 영원히 이것은 하나!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맨 꼴래미의 뿌리야, 뿌리.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가 작은 데서부터 크게 올라가느냐 큰 데서 내려가나? 작은 데서 올라가지? 그래,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사 구 삼십 육(4×9=36)입니다. 육갑에 있어서 36수는 없어진다구요. 휘익! 이거 없으면 이것도 없어집니다. 하나, 둘, 셋, 넷, 넷 다음에 다섯이야. 이건 다섯 돼요. 다섯이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 요거입니다. 요거. 요렇게 자리…. 아기가 복중에서 이 엄지 손을 여기에다 넣어요. 이걸 꿰고 이걸 커버해야 돼. 이거 커버해. 9수는 이것까지도. 이게 8자입니다.
이게 크느냐, 이게 크느냐? 8자가 이것은 36이면, 사 구 삽십육(4×9=36)이고, 10하게 되면 40이 돼요. 이건 36이지만 40고개. 이 40고개 왕초는 이것과 이것을 뚫고 여기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다섯이냐? 모든 전부가 세워지게끔. 이건 저거에 꿰어져 가지고 뿌리가 되고 여기는 순이 돼 가지고 이 세계가 다섯하고 사 오 이십(4×5=20)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데 한 자리 이십 가지고는 둘이 안 됩니다.
상대밖에 안 돼요. 상대는 하나, 둘, 셋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는 것이 블랙잭입니다. 블랙잭은 캄캄한 세계에 짹 소리가 납니다. 대원군이 그렇잖아요? 전부 다 이게 대원군이 무엇을 잘 친다고 했나?「난입니다.」난! 난꽃 할 때에 끝을 맺는 말 안 합니다. 끝 자체의 목적은 출발부터 가져야 되기 때문에 꽃이 여기에 작은 꽃이라도 보이지 않는 정오정착의 말이 그겁니다. 그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뿌레기 밑에 난을 그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그 모양을 보면서 중간에 자체와 그다음에 끝 자체, 상중하예요. 상중하는 거꾸로 돼요. 상이 뿌레기에 있어야 되고, 가운데가 있어야 되고, 난초가 나중에. 상중하, 그거 맞는 겁니다. 난초를 그릴 때에 그 꽃을 하는 데는 이 뿌레기 가운데 두 가지가 아니라 세 가지 네 가지가 돼야 돼요.
여러분, 보게 된다면 하나 해 가지고 하나 할 때 기역자가 안 나옵니다. 기역 할 때도 하나고 이응할 때도 하나고, 디귿 할 때도 하나고, 미음 할 때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한자리수입니다. 이건. 양자리수가 아니에요. 양자리로 하려면 기역 할 때에 하나 둘 해야 됩니다. 하나 둘, 그러면 이쪽에도 하나 둘, 중앙이 있으면 기역 되게 되면 이거 하나되고, 중앙이 있고, 이쪽으로는 반대로 하나 둘 셋! 셋이 문제예요. 셋이 중앙이 되는 거예요. 셋만이 아니고 이것이 셋셋셋 고개가 돼야 돼요. 하나, 둘, 셋. 이쪽도 하나, 둘, 셋! 이것을 둘로 엮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는 것이 마루입니다. 꼭대기입니다. 꼭대기! 해 봐요.「꼭대기.」꼭대기에 가서 대기해야 돼요. 아, 한국말이 꼭대기 가서 대기해야 된다는 그 무슨 말이 꼭대기! 산을 보게 되면 이것이 네 줄기의 산이, 이 네 조각이 해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꼭대기 되는데 거기에서 기다린다는 것은 뭐냐?
상현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상현 하현을 만들었기 때문에 상현이 와서 씌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도 이런 해석은 처음 듣지? 왜 한국말이 꼭대기야? 기독교라는 것이 바로 꼭대기예요. 터 기(基) 자 위에 그렇고 그런데 이제 사람의 땅 위(土)에 팔 자(八)가 놓인 겁니다. 터 기(基)! 감독, 기독교라는 말이 독(督) 자는 독차지할 수 있는 최고예요. 기라는 것은 기 자가 무슨 기 자냐 하면 말이에요. 효도 효 변에, 교(敎)가, 기독교가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근원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서 다시 기다리면서 보이지 않는 천국을 형성, 그거 모르고 살아. 마음이 있는 것을 알아요? 마음이 먼저예요, 몸이 먼저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심신이 돼 있어요.
백이 먼저예요, 흑이 먼저예요? 백흑이라고 해야 될 텐데 흑백이란 게 있어요. 이야, 빨갱이들이 적백이래. 백적이라 해야 할텐데 적백이라고 돼 있어요. 상중인데, 여자를 말할 때는 좌우라고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어요. 왜? 거꾸로 만든 것은 다른 거 없습니다. 힘이 거꾸로 만들 수 없어요. 꼭대기가 발이 되고, 발이 꼭대기 돼야 돼요. 꼭대기! 발이 가 가지고, 머리가 생겨나야 되는 겁니다, 머리가. 꼭대기, 여기에 사탄세계의 몸 마음 꼭대기에 하늘나라의 발이 돼 가지고 더 큰 모가지가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없어!
상중, 오관 사장, 오장은 중하, 두 발 위에 이게 다 서 있어요. 그것이 설명이 안 됩니다. 이야, 한국은 기독교, 교(敎)라는 게 뭐야?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이야, 그런 글자, 상형 글자를 풀 수 있는 전부 다 하나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셔 놓은 나라는 없습니다. 장손 억만시대. 한국밖에 없어요. 나는 두 살 넘으면서 알았어요. 교(敎)가 없어지지 않아요. 왜 없어지지 않느냐? 효자, 충신, 열녀들이 아버지하고 하나돼 있으니 그것이 교(敎) 자니 그것이 만왕의 왕, 하나님과 만국의 왕도 둘이 아닙니다. 안팎으로 전부 다 꼭대기에서 다시 씌울 수 있으면 딱 들어맞아요. 큰 그릇 앞에 이것이 거꾸로 돼 있으니 이것이 이렇게 놓으면 바로 되는 겁니다. 바로 되면 아낙을 거쳐 나왔지만 내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기다리기 때문에 그걸 이루자는 거예요. 그런 설명 처음 듣지요? 효율아!「예. 꼭대기 설명 처음입니다.」
저렇게! 전부 다 처음이지, 너 믿는 게 어디 있어? 끝까지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선생님은 하나 인슈어런스를 하게 되면 보물 걸린다는 하나를 걸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찾아오는데 절반만 되게 된다면 본전 죽지 않습니다. 가운데. 기역이 니은이 있으니 기역 니은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역, 자연히 이렇게 돼요. 꼭대기. 여기에서 기다려. 이거 기다려요. 이게 뭐냐 하면 씌우게 된다면 이건 놓게 된다면 이것을 안 전체는 사탄은 외적인 것에서 안에 들어가 가지고 내적인 걸 지배하지 왜 안 하거든 자동적이야. 이게. 싸우는 존재는 깨지는 거예요.
야, 나 어제 국진이가 가다가 산 넘고 효율이 몽시 본 거와 딱 같아요. 국진이 그냥 가 가지고 기둥 받았으면 가는 거예요. 신국이가. 틀림없이 갈 걸. 그 단단한 단지가 여기 딱 머물게 때렸는데 절반이 딱 해서 쓰러져요. 어디로 쓰러지냐 하면 왼쪽으로 쓰러지더라구요. 이야, 바른쪽에 쓰러지면 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봤어요. 가 보라구요.「예. 어제 왼쪽으로 쓰러졌습니다. (김효율)」우리의 여기 천정궁의 그림 전부 다 선생님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두 줄이 다섯 줄이고 두 줄이 틀림없이 10수를 넘어선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모르게 그렇게 만드는데 이야, 나 하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세웠어요. 여기 누구나 들어올 수 없어요. 넘어가려면 다섯 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둘을 중심해서 10수가 완결돼 가지고 아래위를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못 들어오는 거예요.
어디 갔어? 양창식 너도 바른손이 올라가지?「예.」독재성이 많아. 원리해설 보게 되면 날짜까지 전부 다 지금도 외우면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하고는 난 잊어버리는 챔피언인데. 잊어버리지 않으면 못 갑니다. 잊어버리니까, 다 없어졌으니까 있는 것 아래 방해되는 것 없어요. 없어지고 다 잊어버렸는데 저 사람은 꿰어 차 가지고 날짜 시간까지 다 알고 있어. 원리는 그거 난 날짜 다 잊어버렸는데. 이야, 그렇기 때문에 저거 저 자식이 전부 다 무슨 가야? 무슨? 황 씨야. 하늘 천, 땅 지, 거물 현, 누를 황.
종적(縱的)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에 네 점 칩니다. 그 다음에는 두 인(亻) 변에 두 사람을 중심삼고…. 이 자라는 것은 피할 피(避) 자를…. 이야, 나 그걸 해설하려고 전부 알아보라니까, 효율이가 알아보니 이렇게 정 자가 까버리지지 않았습니다. 갓 머리 (宀)아래에 정주는 이 자예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자기한테 알아보라고 했더니 알아보기는커녕 자기도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기합을 받고 찾아보니까 그거 머무를 지(止) 해 가지고 꿈도 이렇게 하는 거 삐어져 돼 있습니다. 머무를 지(止) 자를 거기에 갖다가 넣어야 될 것이 정(正) 자의 받침입니다. 거기에 정 자야.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머무를 지(止) 여기 천정궁이라는 것은 머무를 지(止) 위에 하늘의 바를 정(正)이 돼 있다고. 이거 맞아. 이야! 나 놀라자빠졌다구. 잔소리들 말아, 이놈의 자식들.
눈이 바르지, 코와 입과 머리가 바로 안 서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이거 평가해서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상대가 없어요. 너희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상대가 없다구요. 박중현! 자기 스위스의 왕이야? 왕이 안 돼 있잖아? 여기서 전부 다 종교 하나돼 광장을 놀래 놓고 광장은 전부 다 사탄들이 놀음터 운동장이 돼 있어. 종교연합을 중심삼고 교육하랬는데 그 교육이, 거기에서 천정궁이 바로 돼야만 스위스의 2차 천정궁을 세운다는 약속이, 선생님이 자리를 잡아 명령이 있어야지, 자기 명령 때문에 되지 않아, 이 자식아. 천정궁에 가서 뭘 하고, 스위스가 뭘 하는지 3년 어느 때에 하나도 보고도 안 해. 꿈꾸고 있어. 너 그러면서 도둑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이 되면 네 살 수 있는 기반 닦잖아? 이 자식아.
너 아들이 누구야? 아들이 누구야?「아들 둘입니다.」누구야? 선생님의 무엇이야?「사위입니다.」사위하고 며느리가 돼 있어. 둘 다. 문씨를 이끈 너희 집에 가 가지고 핏줄과 평화의 주인을 상속할 수 있는…. (손자님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함) 예. 그래요. 자!
보라구. 여기에 지금 저 왔다가 가정 돌아가게 오늘 날이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아빠 엄마 만나보고 우리의 사랑하는 엄마 아빠, 제일 사랑하는 신준 할아버지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 가지고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너가 나오니까 다 왕엄마 왕아빠 바라보는 것보다 너를 바라보고 있는데 바라보는 너는 먼 데서 세계에서 모여있는 아저씨들, 삼촌들, 아빠 왕아빠 동생 될 수 있는 친족들 있는데 그걸 모른다고 할 수 없잖아? 네가 여기에서 ‘아이고, 왕아빠 왕엄마 내 맘대로 해라.’ 발길로 차고 가둬 버리면 안 돼. 환영하는 입장에서 박수로 크게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기도하는 앞에 세워놓고 바른 목표를 바라보면서 짝짝짝 (박수를 치심) 하라구. 박수하는 데는 말이야, 찰싹이 아닌 소리가…. 도자기를 꼭대기에서 그 병을 보면 그것이 돌아가 가지고 위에서 들어가서 돌고 돌고 돌고 나가지 못하고 맨 처음에 있어 8단계 7단계 돌다 나간다는 거 알아요? 신비스러운 겁니다.
도자기! 도 자는 길 도(道) 자 아니고 전부 다 천도, 천륜의 도, 자기. 스스로 운동하는 기계. 도자기 소리가 그래요.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칠 때는 도자기를 통해서 후! 나중에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세 고개 네 고개 소리가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 헤치는 소리가 아니에요. 슈욱 올라가는 연기, 올라가는 것이 하늘 보좌까지 올라가는 기분이 나는 거예요. 그래, 도자기 아무나 못 합니다. 국보급 도자기라는 게 전부 다 빨간 빛이 들어가는 그런 보물 중의 빨간 빛이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둠 가운데 반딧불같이 달무늬와 같이 빛이 나야 된다는 거예요, 빨간 빛이. 그런 거 알아요? 그건 한국 도자기밖에 없어, 왜? 한국은 만왕의 왕이 없어요. 왕이 없어요. 만국의 왕이 없다구요.
이건 주인이에요. 하나님 혼자 주인이라구요. 타락한 세계 지옥에도 주인이고, 천상세계에도, 만물의 모든 주인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실 수 있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벌써 한 살 반부터 알았어요. 17개월 들어서면서. 하나님 모시는 나라는 없는데 그거 왜 일본 나라가 제일 좋아 가지고 점령한 한국 나라가….「이제 학교 가야 한답니다. 서울에. (김효율)」그래, 박수 한 번 하구. 박수하라구. 박수해 줘요. 크게! (박수)
야, 신준아! 그다음에 야, 신득아! 빨리 오라구. 이놈의 자식, 빨리 와. 어디 혼자 가나? 여기 와서 아버지 손잡고 이렇게 선생님 보라구. 신준이 왼손하고 바른손, 아버지 바른손하고 왼손, 왼손하고 바른손 그게 연결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신준이하고 신득이 악수해. 이래 놓으면 하나님과 선과 해서 둘레가 돼 있고, 거기에 누굴 중심삼고 가운데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 들어왔어요. 그러니 이렇게 돌고 돌게 될 때 어떻게 돌아야 돼요? 이렇게 돌아야 되겠어요, 이렇게 돌아요? 그러니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서쪽으로, 동서쪽으로 향해서, 남북. 동서남 할 때는 동서에서 남, 북, 남북 했다가는 소련과 한국이 하나 안 되게 된다면 세상은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주의와 유물주의가 한국이 중심인데 하나의 주인 하나님을 모셔야 하는. 한국사람은 아기를 뱄더라도 하나님이 지켜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평화의 주인은 무슨 왕이에요?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는다는 거예요. 평화의 왕. 그래, 만국이 193개국이 유엔 가입하고 있지만 아벨 나라는 하나 앞섭니다. 194, 하나, 93의 하나뿐인 7수가 맞아떨어져야 돼요. 여기에서부터 문이 열리고 8수에서 9수가 연결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경이 여기 8자가 없어요. 8자 이것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핏줄이 이 뿌리와 통하는 거예요. 아니면 이 핏줄이 이 둘이 여기에서 갈라지는데 이게 여기 와서 이렇게 안 돼요. 요전에 지금까지 기 테스트 할 때는 오링 테스트, 이게 기 테스트가 될 게 뭐야, 이게? 아무도 없는 거 이거 해 가지고 다섯 손가락이 전부 다 펴지는 거야. 이렇게 8륜 쌍, 위아래 쌍이 된 8륜 테스트. 이것은 수평이야. 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 바른손으로부터 하나, 둘, 셋, 이렇게 수직이 돼야 할텐데.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어디가 되냐 하면 여기에서 횡에서 수직으로부터 이 대가리가 여기 하나 아래로 내려갑니다. 하나, 둘, 셋 연결되는 거예요.
상중하․하중상․전중후, 딱 들어맞아요. 이렇게 돼요. 이렇게 기 테스트하는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바른손이 힘 세기 때문에 바른손이 기 테스트하면 이놈의 손가락을 벌리게 돼 있지, 바른손이 이거 한 편이니까 이렇게 절대 못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박중현! 그런것도 못해 가지고 스위스에 가서 4대국이 대통령 행하다가 대통령 대신 해 먹었는데 기 테스트해도 꼭대기에 올라가지 못하는 거야.
이러기 때문에 이것 둘이 이렇게 펴는 것이 아니에요. 이 일을 딱 붙들고 있는데 이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은 쉽지만 이것은 못 해요.
하늘땅의 보이지, 만 왕의 주인의 주인, 만년을 전부 다 하나님을 모셨고, 하나님 평화의 주인이에요. 평화의 주인이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 횡적인 주인이에요.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오히려 오륜이 안 돼요, 이거 오륜이 안 돼.
이것은 오륜이 팔륜이 벌어져요.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팔륜. 팔륜 중심삼고 이것을 여기서는 팔 팔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둘이 합하니 이 위에가 이 모든 것을 받들어 가지고 끌고 가는 거야. 이것을 펼 자가 없습니다.
기 테스트하라고 하는데 오륜 테스트(오링 테스트?)가 어디 있어? 팔 팔에 육십사(8×8=64)입니다. 이야! 7하고 9하고, 칠 구 육십삼(7×9=63)이야. 64에 하나를 누가 보태주느냐 이거예요. 팔 팔(8×8)에 이거 가지고….
기 테스트 이것은 얼마든지 다 할 수 있지만 이것은 못해. 하나님도 못하고 만 왕의 왕도 못하는 거야. 둘이 붙어 가지고 이 앞에 이게 내려갈 때에는 전체가 내려가야지, 전부 다. 왼손이 올라와 있으니까 위에서 왼손이 올라왔으면 위에 있는 사람은 올라가는 거야. 바른손이 올라가니까 이렇게 되거든 올라갈 수, 내려갈 수 있는 왼손이 여기보다 올라가니까 누가 이겨? 알겠어요? 청심일 만승일 만세라는 것이 가능하다구. 이것까지 풀어놓으니까…. 어디 갔니, 효율아!
황선조!「예.」황 씨라는 것은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자야. 중국에 황 씨가 많아. 중국의 황 씨는 황마족이 돼 있어. 중국 가운데 선한 사탄세계에 누가 어른이야? 공맹지도라는 거야, 공맹지도. 알겠어요?
공맹지도, 유교의 전통사상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 총론을 이룬 사람들이 없어. 3천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공맹지도. 뭐예요? 공맹지도가 뭐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7단계. 부부유별, 이렇게했지만 저거…. 뭐야? 삼강?「오륜.」
몇째예요? 몇 수가 얼마야? 3수에 하나, 둘, 셋, 전부 다 공산당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 자리와 8수와 이것을 열 하나 와 가지고 열둘이 없어. 좌익 절대주의는 육갑이라는 것은 역설법입니다. 하나, 둘, 셋, 넷 한 자리수로 볼 때에는 주역이라는 것은 ‘가로 왈(曰)’자 이것이 말라는 거야. 말하지 말라 그거야. 뒤집어졌다 그 말이야. 역설법인데 역설 해설법이야.
보라고요. 팔자 생각할 때에 천귀 그 다음에 뭐이?「천액」‘액’이라구, 액. 왜? 쥐가 귀고 소가 왜 액이 돼? 역설입니다, 역. 역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한 자리수는 억만도 가지만은 뒤집어진 수는 아홉 개에서는 7과 아홉이 합할 수 없기 때문에 역설이야. 역설. 뒤집어 반대에 갖다가 맞추어야 되는 거야.
역술이라는 것은 내가 해석해 냈어. 육갑 푸는 사람들이 거꾸로 알고 정상적으로 암만 풀이를 해야 해결 안 됩니다. 7수하고 9수하고 여기서 뿌래기가 여기서 7이 9가 되니 이것도 하나 되어 있는데,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이쪽이 하나 더 많아. 오 육에 삼십(5×6=30)입니다.
오 육에 삼십(5×6=30)은 여러분 청산과부가 아들이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덟 가게 되면 말이요 자기 남편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는 거야. (휘파람을 부심)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가 아들의 배꼽에 올라간다는 거야. 그래서 청상과부를 두어두면 안 돼! 보쌈을 해 가지고 남자 필요한 곳에 갖다가 처넣어서, 야-! 보면 한국역사는 탕감복귀 역사를 다 알았다는 거야.
여기에 모인 대가리 큰 녀석들 날개 피던 사람들이 세상에 뭘 알아? 가감승제도 모르는 패들이야.
보라고. 가에는 하나에 하나하면 둘이 되는데, 감에는 하나에다 감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요. 없어. 승하게 된다면 하나에다가 승하게 되면 승은 사람은 하나 한 둘을 하든가, ―1, 일이지.― 하나가 승하게 되면 여기에 작은 것이 일이 아니라 둘이 남는 것이고, 셋 하게 되면 셋째 번에 이쪽 부분이 이렇게 남는 거야. 세 번째가 남습니다.
그러면 3수를 4로 제하면 어떻게 되요. 없어집니다. 어? 거기에 십자를 붙여야 돼. 십자를 붙여야 소리가 나와. 찍짹! 대번에 그 성할텐데 난초에 대해서도 뿌래기의 꽃과 가운데 꽃이 전부 다 세, 전부 다 이 그릴 수 있는 것을 왕권을 중심삼고 그 아버지는 종의 종이 되고, 왕들 앞에 왕 중의 왕비와 같다고 하고, 종 중의 왕을 만들겠다는 그래요. ‘찍’ 해도 죽고, ‘짹’ 해도 죽이는 겁니다. ‘찍짹’이 없습니다. 블랙잭이 없습니다. 그것 ‘짹’이야. 블랙잭.
계시의 말이예요. 상형문자가 한국나라의 예언의 문자가 되어 있어요. 꼭대기. 그런 놀라운 결론을 짓는 말이 없습니다.
장자가 전통을 천년왕자를 세우기 위한 것이니 만큼, 예수는 만년 왕자인데 10년 왕자도 못 됐고, 백년왕자도, 나라도, 가정도 못 됐고, 나라도 못 찾았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 못 됐습니다.
꼭대기. 이것은 꼭대기를 망친 것이 참부모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기다릴 수 있는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년, 104년, 120년 기간을 찾아 세우지 않고는 꼭대기에서 바라던 천국이상 부모님의 유엔 정착시대는 없는 거예요. 그것 다 이론에 맞는 말이야.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가 ‘교(敎)’예요. 양창식이는 ‘나무 목(木)’ 변에 ‘물가 양’ 자를 쓰려니 그게 그거 전부 다 보…. 이 쌍놈의 새끼야, 이게.
‘양’ 자가 ‘삼수(氵)’ 변에 칼을 맞았어. 칼 맞은 나무야. 가지 다 잘라 버리는 거야. 내세웠다가는 자기 제일주의 전부 다 이게…. 그러니 그렇잖아요? 제주도가 뭐예요? 삼성혈이라는 것이 뭐예요? 고부령, 고부양입니다. 무슨, ‘도랑창 양’ 자지. 똥물, 벼룩, 빈대, 모기 소등에 자라는 물입니다. 청개천에 고기가, 잉어가 올라오고 붕어가 올라오고 송어가 올라와 가지고 고기들까지 오손도손 오글복살 하게 된다면 한국의 평화의 대왕마마가 와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야. 보이지 않는…. 뭘 하는데? 그거 문 총재를 통해야 안 보이는 하나님을 알지.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되지 못해요.
그러기 때문에 뭐예요?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나는 세 살 나기 전에 그것을 배웠어. 누가 알아요? ‘훈민정음’ 함부로 말하다가는 내가 죽어. 오산학교 가서 할아버지가 세웠다고 내가 손자니 알아달라고 하면 맞아 죽는다는 거야.
이승훈 장로가 말이야, 오산학교 교장이 죽었는데…. 아버지, 3대 우리 큰할아버지가 치국이야. 그 다음에 신국이야. 그리고 윤국이야. 잉여 농산물에 나라를, 믿음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의 고개를 넘어서지 않으면 나라가…. 그러니 3대 표준을 넘어서라.
그럴 때에 우리 통일교회 문 총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신앙이 없어. 사랑이 없어. 복종이 없어. 사탄을 여기에 자연굴복 시켜야 원상의 자리에 돌아가요. 내가 힘도 있고, 유도가…, 유도는 안 배웠지만 말이야, 내가 원래 왜놈들 뒤집어쓰고 목봉, 그거 유도 소질이 많습니다. 씨름선수고 레슬링선수예요. 왼다리 배지기, 바른다리로 궁둥이 배지기까지 쓸 줄 알거든. 궁둥이가 땅의 5센티 남겨놓고 땅 집고 이마 닿기 전에 궁둥이로 이렇게 돼 가지고 꼭대기들이 발랑 벌어져요. 그거 졌지. 궁둥이 배지기까지 전부 농거리 곁다리 걸게 되면 선생님의 발이 발가락, 이것이 거꾸로 엄지발가락이 이거 들어가서 감았어, 이거. 딱 해 놓으면 뽑지를 못 해. 못 펴니 다리를 들어도 안 되니까 손을 집게 되면 지는 거지. 씨름선수야.
임도순이도 씨름으로 송아지 탔다고 자랑했지? 자랑했나, 안 했나? 탔나, 안 탔나?「송아지는 못 탔습니다.」어? 아, 동네잔치 마을, 그거 군이라든가 송아지를 걸고 누구하고 해서 일등을 했다고 자랑을 했잖아. 씨름은 내일 제일이라고. 통일교회 자랑, 그래, 나하고 한번 씨름 한번 해 보자. 세 번 해 가지고 이긴다고 자신을 하더니, 세 번 나가 자빠지더니 삥 돌아 가지고 섬 뒤쪽에 가서 숨더라구. 그것을 몰랐지? 큰소리 마.
지금 뭐야? 마피아의 감투를 빼앗아, 임도순이. 그 다음에 야쿠자의 감투를 임도순이. 깡패의 감투를 임도순이. 지금 무도세계의 왕초가 돼 있어. 거기에 유팔규 왔어?「안 왔습니다.」유종영이 왔어? 종영에, 유종영 내가 컨트롤한다. 거기에 누가 가 가지고, 누구? 유종영 색시가 뭐야? 무슨 정자야?「강정자입니다.」박정자야? 강정자야?「강정자입니다.」강.
강 씨가 문제야. ‘평안 강’자는 우리 동네의 교회의 장로 되는 거예요. 문 씨네 장로하고 한 편이 된 장로가 되어 있어. 그것은 ‘편안 강’ 자 장로야. 목사는 계수나무 위에 계 목사야. 그 다음에 최 목사가 돼 왔어. 전부 다 그와 같은, 전부다 초가삼간 집. 내가 바라던 지금까지 제일 그리워하는 저…. 초가삼간을 그리워하면서 살았습니다. 내가 전국을 순회할 때에는 나 모래 위에서 잤어요.
천주(天宙)야. 하늘 집, 안식권 ‘둘레 권(圈)’자는 변하는 거야. 그러니까 천주안식권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 만승일이야. 만가의 통일됐다고 거기에 만세야. 이거 다 끝나는 거야. 부모유엔이 나오는 거야. 태평성대. 안식권이 아니야. 정착시대.
그래서 ‘초두(艹)’ 아래 이 글자가 무슨 글인지 알아보라고 하니까, 황선조가 모든 것을 날짜를 기억하고, 그것을 기억해 먹어 가지고 자기가 대장 되겠다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졸졸졸졸 다 외웠어. 나는 대장 안 해먹고 다 잊어 버렸는데, 저것은 줘서 꿰어 차 가지고 몸뚱이에 어깨로부터, 몸뚱이에 갖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저 사람이 대통령 쫓아낸다고 해 가지고, 곽정환이도 쫓아내고 현대도 쫓아내고 대우도 쫓아내고 날나리 패, 각설이들, 각설이 패가 뭐냐하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뭐 전부 다 이게 악기야. 자기들 별조 중심삼아 가지고 회동 못하면 저거 악기를 다 저리 저 난장판이 벌어지는 각설이들이…, 그 음악회야.
베토벤 같은 노래, 필요 없어. 7단계에 있어서 두 부음을 하고 9단계 넘어썼다 이래 가지고 하늘의, 하늘나라의 음악이야. 관현악이 안 됩니다.
한국은 뭐야? 몇 단계야? 5단계, 한번 해보자. 잘들 알더만. 뭐라구?「궁상각치우, 5단계입니다.」(웃으심) 저 녀석,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궁상각치우.
그런데 이것은 7단계 8단계, 7음 가운데 9단계를 넘어 가지고 반음을 내가지고 “에헤~ 둥~ 내~ 사랑이요!” 할 때에는 요사스러운 것이 돼지만 요~ 시~ 둥둥~ 내~ 사랑~ 이~ 지고~. 평화의 보좌든 혈통의 보좌든 내 노랫가락이 놀아난다 그 말이야.
이제는 9단계 곡조 11, 12단계 넘어가야 돼요. “에헤~ 아버지 죽었다 살아 와라. 엄마 죽지말고 내 앞장서서 살아온 아버지 공동묘지 문 담을 헐고 가자.”하면 “어허~ 둥둥~ 내~ 사랑이요.” 할 때에는 요사스러움이 없어지지만 지고(至高)야. 하나님이 앞장서서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 손들고 춤을 추면 다 끝나는 거야.
그래, 하나님 해방까지 말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이 쌍! 쌍놈이, 쌍놈의 도적놈의 새끼, 간나 새끼! 때려 죽여라. 무슨 도적놈 간나, 여자. 시집갔나? 잘 갔나? 잘 있나? 잘 있는 줄 알았더니 강 건너가고 산 너머 가고 들 건너갔어. 여자는 가서 조금만 돈 동시에 자기는 시집가서 좋은 남편 있으면 그 동네에 앞에 가서 “아이고!” 아침에 하다가 포켓에 넣어 가지고 과자 가져 가지고 남자 나오면 도적놈 같은 것을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여자 나온 것을, 남자는 여자 나온 과자, 과자. 과자가 뭐예요? 과한 미남자다 그거야. 과자 아니야? 어?
남자는 여자가 좋아하는 것, 고꾸재, 고꾸재를, 고꾸재. 고꾸재는 옛날에 사탄이 해와를 꼬여준 화장법, 고꾸재. 평안도 말이 고꾸재야. 옛날 옛적에 꾸미는 고꾸재, 사탄이가 해와를 유인한 고꾸재. 사탄이 아들 된 남자들은 어머니가 있든, 여편네가 있든, 누이동생이 국가의, 뭐 한국으로 말하면 코리아 뭐 무슨 여자?「미스코리아입니다.」미스야? 미남 코리아야?「미스.」미스. 미스(miss)라는 것은 뭐냐 하면 그리워하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미스코리아. (웃으심)
미스코리아가 우리 국진이 색시 이름이 미스코리아야. 그것이 뭐야? 진선미, 진 되어야할텐데 진에서 진도 조금만 더, 저 두 번째야. 선, 두 번째 미스코리아 되었어. 그거 돈이 없기 때문에 세계 순회할 재벌들이 50개 재벌이 달라붙어 가지고 진선미 일등을 자랑하기에 자기 간판 붙여서 팔아먹으려고 그러며 돌아다니며 우와! 진선이 되는, 우리 국진이 색시 이름이 뭐이든가?「박지예」지예야. 이야! 박지예 요술 부리는 여자의 지혜를, 박지예. 이야! 가서 돌아올 때에는 진선이, 진은 도망가야 된다고….
그러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돈을 결혼도 없고 애기 때에, 애기 때부터 넷째 아들을 네 번째 동서남북, 넷째 아들을 자기 신랑, 시를 써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낸 시가 여러 개 있어.
그래, 양판남! 양판남! 가, 찾아! 찾아오라고, 이 녀석아. 심부름을 해야지. 양판남이 그거 참…, 양 씨야. ‘들보 양’으로 알고 있어. 자기는 애기 때에 모르는 총각이 와서 자기 선생이 됐다는 거야. 춤도 가르치고 노래도 가르치는데 나이 어린것이 점점 커가니 열 살이 되니 재간을 부리는 데는 뭐 무불능통이야. (웃으심)
이래 가지고 모셨는데, 그것이 총각 두루마기 검은 청색의 옷을 입고 와서 춤 가르치고, 노래 춤을 가르쳐준 선생이 세상의 영계의 산 옛날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에 와 보니까 선생님이 자기를 가르쳐 주는 선생이 되어 있어.
그러니 오빠와 같이 업어 달라고도 하고, 이거 와 가지고 무주구천동에 시집갔어. 무서운 것이 없어. 선생님에게 와서 손을 만지려고 하고, 잡아서 키스를 하려고…. 그것 끌려갔다가는 다 팔려 먹는 거야.
너는 이름이 뭐인가?「최승자입니다.」최야, 최? 최가야 무슨 가야? 한가야? 무슨 가야?「한가입니다.」어?「한승자.」한 씨야.
그래 청주. 청주 앞에 조치원이 있어. 조치원이 뭐야? 청주를 지키면서 지도하는 교육장소라는 거예요. 교육장소를 만들고 전부 다 청주 초정약수의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예요. 거기에 약수터 지키라고 이수경이 보냈는데 이수경이 이화대학의 선생님이 제일 앞으로 길러 쓸려고 하는 여자를 탐해놓고 둘이 좋아해. 이수경이 지금 병신 됐나, 안 됐나? 효율이!「예, 다리가 좀 성치 못합니다.」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 어머니, 내가 택할 때에 여기 강원도, 곽정환이 색시가 누구든가?「윤정은입니다.」윤정은이 동생 윤종애가 강원도 초가산간이야. 강원도의 초가산간. 남쪽나라의 태양을 얼마나 그리워하는 거야?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동생을 택해 가지고 결혼하게 되었는데 열 살 전에 보니까 (휘파람을 부심) 손이 데어 가지고 흠이 있어. 왼손인가, 바른손인가?
그것을 나한테 얘기하면 무슨 뭐 어머니로 내세울 것이 어디 있어? 내 자신이 이것을 기록을 중심삼고 이것 없어져야만, 이것이 다 없어져야만 어머니를 모실 때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 이것 남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은 없어져 버려. 이것만하면 이것은 왼손의 표적은 내가 이것 전부 다 큰 발로 꿰기 위해서는 이것은 자리가 남아 있는 것은 표적을 어느 것이 없어지게 될 때에는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거야.
선생님이 몸뚱이 이런 것이 전부 다 꽉 차 있어. 다리 부러지면…. 왜? 유산 공장에 2년 8개월이라는 것이 어디에 물을 짜더라도 물이 나왔다고. 가죽과 살이 썩었어. 그러나 나 안 죽었어. 내가 고향, 환고향 해 가지고 기념 조건을 세워야….
선생님의 다리를 보게 된다면 말이요, 전부 다 이것이 없애 가지고 지져 가지고 한 껍데기 벗겨 버렸어. 그래도 요전에 중심삼고 다 보니까 먹는 것이 달라지니까 하늘이 먹으라는 음식을 먹은 것이 뭐냐하면 고구마를 먹고….
우리 어머니가 말이야, 천지현황, ‘하늘 천’ ‘땅 지’, 그게 뭐야? 어머니가 뭐이든가요? 어머니가…. 한석봉의 어머니 이름이 뭐든가? 떡장자 아니야? (웃음) 밤에 따따따따. 그와 마찬가지야. 김석봉이가 있어? 그것 알아? 전라도 알아? 너 아니?「예.」
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그렇지 않습니다.」이놈의 자식이…. 그 사람하고 전부 다 내가 세계의 사진 언론기관한테 세계의 명승지 사진은 내가 많이 찍어 가지고 있어야 돼. 그래서 전부다 140개의 카메라까지 사준 것 알아요? 책임자들…. 사진 많이 찍어! 되든, 안 되든 똥싸고 별의별 사진 찍어라. 언론기관에도 없는 것, 그 나라에도 없는 것 찍으면 사진 박물관. 하늘나라에도 없어. 기록을 냈으니 이야! 문 총재가 전부다 오줌싸고 있는데 오줌을 서서 싸지 않고 꿇어앉아서 싸는, 오줌싸지만 용기도 없어. 제일 비밀 영계의 박물관, 비밀문의 열쇠는, 이것은 억천만세를 팔아먹게 된다면 통일교회는 부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그것을 우리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돼요.
그 사진, 일년에 한번씩 없던 사진을 천년 찍어 놓으면 그 박물관 사진, 그 자체가 만년 사회의 변천에 역사가 기록된다는 것을 알아요? 증거품이 돼!
그거 내가 하기 위해서 돈을 줘서 이것까지 내가 순회하면서 세계의 전부 다 130개 국가, 193개 박물관에 가서 사진 찍어 온 것 전부 다 해도 이것 누가 다 갖다가 도적질 해 먹었는지, 어디에 가 있을 거예요? 최창림이 그것이 50퍼센트 이상 갖고 있었어.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통일교회를 망쳤어.
망치는 것을 막은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교도 막히면 나 하나밖에 없어. 없어져야할 사람이 살아서 하나님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 소개하니까 그것을 막을 자가 없고,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으니, 내가 백주에 백야에 밤에도 독야?「청청.」주야? 독야?「청청.」뭐야? 밤도 청청하라는 거예요. 강원도도 내 손끝에 녹아나야 돼.
박원근! 강원도에 자서전 몇 권 팔았어? 만 권 넘었지?「2만 권 넘었습니다.」이야! 3만 권 넘으면 큰일나지.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무엇을 조직했느냐 하면 말이야, 흥신소라는 것을, 옛날부터…. 효율이! 흥신소를 알지?「예.」그게 뭘 하는 곳이라고? 다 가르쳐 줬어. 정보 중에 최고의 정보처의 본부야. 미국의 16개국의 정보처가 해 가지고 하나가 된 것 알아요? 그거 하나가, 17개국 정보처의, 18개의 정보본부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 흥신소.
‘흥할 흥(興)’ 자는 ‘줄 여(與)’에 ‘한가지 동(同)’ 했습니다. 해 가지고 여기서 전부 8자. 8수, 8자 위에 올라오는 거야. 흥진이가 영계의 총사령관 된 것 알아요? ‘배울 학(學)’ 자는 여기에 이것이 둘 부정을 했어. 위 아래 지식만능은 하나님을 쫓아내는 거야.
이래 놓고 그 이거, 문예진. 우리 예진 누나 있지? 홍 씨한테 시집가서 홍 사장 아들딸 낳아주니 그 아들딸이 통일교회의 상속자 된다고 지금도 째째째째 하고 돌아다녀. 문 총재는 타락했기 때문에 모든 음란의 왕이 됐다나. 내가 음란의 왕이라고 세상은 알지만 내가 음란을 해? 여기 선생님하고 입맞춘 사람 누구야? 별의별 선생님이 벌거벗고 백 명, 천 명으로 나서면 경쟁하고 나서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하나도 손대지 않았어. 그것을 내가 팔아먹으려고도 생각해.
어머니의 동생으로 길러 가지고 어머니가 설 수 없는 자리에 가서 대신 자리를 지켜 세울 수 있는 가정의 주인들로서 파송 할 것인데…. 원 패밀리 언더 갇(One family under God). 그것 만들기 위한 거야.
너희들 부여의 잉여, 여자들 백마강의, 낙화암의 꽃으로 들어왔던 그 영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와 같이 똑같은 사람을 영계에서 보면 다 아니까 불러모아라.” 낙화암 중심삼아 가지고 박 장로가 부산 어디로 갔나? 오륙도. 박 장로, 그거 없어졌어.
나 장로, 이야! 나 장로 요즘에 알았는데 평안북도 사람이야, 나 장로가. 박 장로는 평안남도 사람이야. 내가 이북에 가 가지고 전도 보내 가지고 박태선 전도한 사람, 이놈의 자식이 원리 골자를 가지고 세례요한이 자기가 가 가지고 기독교의 부흥을 일으켜서, 내가 세례요한이고, 예수…. 문 총재는 반대로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 노릇 해 먹으려다 죽어 버렸어. 그것 아들딸들이 패망의 왕자가 됐다는 것 알아야 돼. (휘파람을 부심)
우리 아들딸은 반대가 돼 있어. 나, 나 장로가 2, 3년 전에 죽었는지 알았는데 작년에 죽었다나. 아이고, 내가 나타났으니 이야! 정리해 가지고…, 어쩌면 그렇게 운명들이 야박한가? 김대중이도 죽더니, 노무현이도 죽더니, 이야! 나를 좋아하던 전두환이도 백담사 가 가지고 공동묘지 지옥 가는 왕초의 자리에 서 있어. 그 사람들 내가 스위스에 가게 될 때에 곽정환이 시켜 가지고 백담사 전두환이 방문하고 그 전두환이가 무슨 병이 있는지 알아요? 전립선 병. 전립선 병이 무슨 병인지 알아요? 불알이 떨어져 나가고 막대기도 썩어진, 잘라 버리는 고자가 될 팔자야.
한국에 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는 고자가 있었지? 뭐라고?「양도천.」 그것도 양떼기야, 양도천. 그게 똥물 가운데 나온 ‘양’ 자인데 불과하고 ‘대들보 양’ 자로 써 가지고 “문 총재도 자기 말 들어야 된다.” “야야! 이 자식아! 너 불알도 없잖아. 아기집 어디에 갔어? 없잖아. 막대기도 썩지 않아 잘라 버리고 없잖아. 오줌이 어디에서 나와? 밑구멍은 늘었다 줄었다하는데 오줌 나오는 구멍은 어디에 갔어?” 오줌싸게 되면 확 하고 네 달아 놓으니까 참대 통을 갖다 대고 오줌을 싸야 되는 것 알아요? 양도천, 너 그러지 않으면 오줌이 언제나 늙어가게 되면 죽기 일주일 전의 오줌은 독이 되는 거야. 조상들의 악마들이 붙어 있기 때문에 네 다리를 잘라 가는 거야, 그게.
수택리 건너편에 무슨 공장이 있었나? (코를 막는 시늉을 하시면서)콧구멍 막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무슨 이거 뭐? 어? 요즘에는 다 없어졌지. 그 다음에 우리 천정궁에 가게 되면 무슨 고개가 있었나? 굴 뚫은 두 고개, 굴 뚫어 놓았어. 모르는 것들 알아줘야 돌아다니면서 시끄러워 가지고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참관하겠다고 하게 되면 바쁘게 도적질을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도적질 많이 배워서 교회를 마음대로 도적질하던 것이 동네 집에 있는 것은 보통적으로 다 포켓 8가지, 포켓이 몇 개인가? 내가 몇 개라고 했나? 세 보자구. 아래의 포켓이 몇 개가 있어? 세 보라구! 너희들이 자체의 포켓이 몇 개야?
효율이!「예.」한번 세 봐라, 네 포켓이 몇 개 있나. 아, 세 보라니까?「아홉 개입니다.」세 봤어?「지금 속으로 셌습니다.」어? 한번 해 보라구. 하나, 둘, 셋, 크게 해 보라니까. 왜 슬슬 하고 말아. 세 보라구. 하나!「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개입니다.」어? 열 개도 뭐….「밑에 네 개, 위에 여섯.」궁둥이에 포켓 여기도 있고, 여기도 포켓 있고, 여기에 포켓 둘 만들 수 있어. 그게 무엇을 하라고. 사탄을 도적 할 수 있는 포켓….
포켓이 뭐냐하면 복될 수 있는 도적질 겟. 포겟도, 도 이름을 가져 가지고 도적질 해 가지고 채우는 지갑이야. 그거 또 포켓이야. 그것 누가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 양심의 직고야.
아, 이제 맨 꼭대기에 무엇이 있다고? 어?「대기소, 대기하라고 하는 저 대기.」「꼭지점에서 대기하라.」(웃으심) 꼭대기, 꼭대기라는 말. 이야! 그렇게 맞을 수 있는 말이 없는데…. 이야! 한국말이 다 되어 있어.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만 왕의 왕이 못 되겠다는, 되겠다는 말을 하는 한 도망갈 데가 없어. 효자라는 말, 하나님의 장자가 맏아들이 된다는 말…. 왜?
‘교(敎)’라는 말이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를, 효자 되는, 아버지의 효자, 아버지의 아들들이 교야. 통일교, 통일되기 위해서는 화합을 시켜야 돼. 잘랐더라도 문 총재의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종을 종의 왕을 만들고, 8단계 왕이 없는 왕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 되어, 이거 이야…. 왕 중 하나님, 교육해 나온 거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라고…. 5단계 고개 넘어 다니는 그 목을 지키고 있는 사탄이야. 나라에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못 되게 될 때에는 사탄의 물건이 되는 거야. 그것을 넘어서야 돼.
그 다음에 세계의 유엔이 나와 가지고 초국가적 유엔 연합국이지? 연합국이야. 다섯, 여섯? 독일과 독일의 편 된 사탄 편, 셋 셋, 여섯 나라가 하나 되어야 돼. 아홉에 여섯 나라 하면 열다섯이 되는 거야. 여기는 이것 자체로 된다면 말이요, 이거 만들면 이거, 이거 하나에서 가 중간에 섰는데 이것이 이렇게 둘이 잡아야 할텐데 안 잡아. 이것을 중심삼고 떨어졌거든. 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끊어졌어.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끊어졌어. 칠 구 육십삼(7×9=63), 역설방법의 육갑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이 돼 있는데 기둥 돼 이것이 서 있으니까 하나, 둘, 셋이야. 기둥이 서야 돼. 63. 칠 구(7×9), 이거 하나돼 가지고 63인데, 거기에 이것을 어떻게 갖다가 매? 팔 팔에 육십사(8×8=64), 193개국에 하나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팔 팔에 육십사.
그러니까 이것 중심삼고 7, 7하고 8하고, 칠 팔에 오십육(7×8=56), 칠 칠에 사십구(7×7=49)는 50고개는 못 넘어가. 조상들이 와서 전부 다 희생의 대가에다 선한 조상이 있어야 그것을 타 가지고 그 조상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선한 조상과 후손이 다리를 놓아야 49재의 고개를 넘습니다.
고개의 주인은 누구냐? 하나님이 여기에…. 예수와 하나님이, 하나님은 머리고 예수는 꽁지야. 그래, ‘꼬불꼬불’ 해봐요.「꼬불꼬불」잘도 간다.「잘도 간다.」꼬불꼬불 뒤로 가면? 잘도 망한다. (웃으심) 그거 말이 그래. 잘도 가지만 잘도 망하는 거야. 꽁지가 대가리 되어 있고, 대가리가 꽁지와 바꾸어져 있어. 그러기 때문에 경계선을 중심삼고는 뱀이 가는 데는, 큰 뱀이 가게되면 대가리가 이리 갈 때에는 꼬불꼬불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일곱 고개 넘어야 돼.
그래야 문전에서 동물도 삼켜 버리고, 사람 아기 시집가기 전에 처녀들 잡아다 먹을 수 있습니다. 몇 고개? 한 고개, 하나, 둘, 세 고개. 이거 보게 되면 세 고개 되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고개예요, 일곱 고개. 2차로 하게되면 이 칠에 십사(2×7=14), 선생님이 이혼해 가지고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열네 고개를 넘어야 돼.
그러면 뱀 대가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꽁지가 이쪽에 와야지, 이쪽에는 둘 다 물러나. 이거 쌍이 되어서 굴러나는 거야, 이거 전부. 첫 번, 두 번째이니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그러잖아. 3은 7대까지 되는 거야, 경계선이….
그러기 때문에 왜 주일날이 엿새 후에 이레가 되어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는 안시일이, 여드렛날에 왜 안시일을 했느냐? 7일 하게 되면 52개하고 그 다음에 하루, 이틀, 사흘 날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그것을 떼어버리고 서양은 맞추어 나가. 그렇지만 구력은 12달이 있는데 한 달을 세워 가지고 8년, 세 번째까지 대가리를 올려. 그거 미국에 가 보게 되면 기관차, 전기기관차 보게 되면 하나, 둘 보통 되게 되면 셋, 넷만 되게 되면 차들이 150개 넘는다고. 기차는 짧아? 어?「깁니다.」세 고개, 네 고개, 다섯 고개, 여섯 고개, 일곱까지 넘어가. 7수를 넘어가더라구. 이야! 기관차 넷만, 다섯만 하게 되면 세지를 못해. 이것이 둘이 끌고 가면 세지를 못 해.
그래, 오륜테스트(오링 테스트) 하지말고 팔륜테스트 하라는 거야. 기 테스트. 이제 기 테스트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침만 여기에 이렇게만 하더라도 이것 이렇게 했는데 이것을 못 가르는 거야. 이것은 이렇게 이 발이 들었다 이렇게 잘 놓는 거야. 이렇게 돌아가니까. 이거 해 가지고 다 떨어진다구.
그러지만 이놈이 아래에도 갔으니 왼손에 올라갔으니 밀고 올라가니 뗄 수 없지. 올라가는 것…. 이렇게 못 되는 거야. 그러니까 굴복 안 할 수 없어.
그것을 내가 하는…, 효율아!「예.」왼손가락 올라가고 바른손 이것을 말하는 거야, 이거. 그러면 팔륜 할 때에 이것이 내려가고 이렇게 하겠나? 이 손이 이렇게 돌아가려면…. 못 해. 못 된다구. 그것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래도 뭐 이해 못 하겠어?「그건 이해가 갑니다.」육술이야. 하나, 둘, 셋, 한 자리 것은 그거 순리 되지만 이것은 전부가 이래.
‘자축’ 할 때에는 자가 천귀고 죽은 액이야. 인묘, 호랑이하고 권세권하고 권파, 깨쳐 버리는 거야. 전부 다 하나 안 돼. 자축인묘. 자축하고 인묘, 진이 뭐예요? 진. 진사?「오미.」‘진’이 뭐야?「용입니다.」 용인데 뭐 그 용이 뭐야? 어? 뭐라고 그래? 용은 뭐야? 용, 그 다음에 뭐야? 문이지, 그 다음에?「신유술해.」용이 뭐야? 국용력이야. 국, 나라와 돌아다니는 거야. 나라가 잘하면 돌아다니는 거야. 국용.
그 다음에 자축인묘진사, ‘오’가 뭐야?「말입니다.」오가 뭐야? 진사, ‘사’는 뭐야?「뱀입니다.」‘오’는 뭐야?「말입니다.」말이 뭐야? 오미, ‘나라 국(國)’ 자하고 ‘역사 역(歷)’ 자 돌아다니는 거야. 안 그래?
오미, 신유는? 잔나비하고 닭이니까 잔나비는 공중에 있는 나뭇가지에 목을 메고 달려 살아. 있으니 얼마나 고생스러워. 발 하나도 펼치면 떨어지는 거야. 고인. 인, 칼 맞아죽어야 돼. 피를 흘려야 돼. 닭은 모든 동물들이 다 잡아먹는 거예요. 알아요? 닭은 안 좋아하는 동물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 잘라야 돼. 칼 맞아야 돼. 죽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 고인, 그 다음에 뭐야?「예수입니다.」예수. 예수 할 때에는 예수인데, 예수는 뭐야? 예술와 ‘목숨 수(壽)’. 예수가 예술을 가지고 만세 했으면 천하통일 했을텐데 전부 다 역술이야, 역술. 전부가 거꾸로 된 풀이의 역술이라는 거야. 1, 2, 3, 4의 9, 10, 11이라는 ‘가로 왈(曰)’ 자에 말하지 말라 그거야. 그것은 역술이 순리야, 순리. 한 자리의 순리지만 이것은 뒤집지 않으면 안 될, 그러니까 뒤집히지 않으면 맞지 않으니 천하의 태평성대의 억만세 시대는 요원이야.
그런 민족이 한국에서는 하나님을 모셔 놓았어. 하나밖에…. 아버지 아들딸 하나님을 했으니, 하나님의 형님이 아버지의 형님이고 동생이고, 아버지가 바른쪽이 가게 되면 아들은 왼쪽을 가고, 아버지가 앞에 가게 되면 동생이 저…. 이것이 틀리지 않았는데 상․중․하가 부자지 관계라면 좌우가 여자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여자 중심삼고 거꾸로 돼 있어!
상․중이 두 중이 더블이 되어야 되고, 여기서 아래위에도 두 번째요. 하나, 둘도 두 번째요. 하나, 둘도 세 번째 두게 되니 왔다갔다할수록 가운데 크니 만큼 이 껍데기는 우주를 품었더라도 가운데는 연결을 몰라. 딱 그렇게 되어 있어.
우주가 공중에 떠 있는 것 알아요? 몇 백억 광년 되었다 하더라도 그거 그렇게 하면 몇 천년 지구하고 달나라하고 지구성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번씩 돌지만 1년에 한번 12달 360날을 한바퀴 도는 거야. 그것도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왜? 양력은 해마다 자리를 못 잡아. 그러기 때문에 개인주의 되어 있어. 자기 제일주의.
시간, 시공, 한국사람은 동양사람은 ‘공’ 할 때에는 시공을 말하는데, ‘때 시(時)’ 때를 날과 날의 절간을 말했어. 날의 아침은, 광명한 해, 아침을 보려면, 날을 보려면 바다를 봐야 되고, 그 다음에 절간이야. 산을 봐, 산을. 아침의 햇빛이 떠오르는 것을 알고 높은 산을 바라보면 거기는 전부 다 달빛이면 달빛이, 햇빛이라도 뭐야? 달무늬(달무리?)가 있는 것, 산꼭대기를 보면 아침이 떠올라올지, 어떨지 알거든. 무늬가 달무늬가 지니. 촛불도 먼데서 보면 갑자기 색깔이 달무늬가 있는 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자식들아.「예.」
문 총재 말은 오! 그 달무늬 같은 큰놈이 와서 씌워줘야 되는 거야. 그것은 수수께끼야, 몰라. 그것을 신기루라고 그래요. 도시가 아름다운 도시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이 공중에도 보이는 거야.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63층까지도 아는 사람이 없더라고…. 60층까지 해서 10층에서부터, 50층에서부터 13층 잘라 버렸어. 전부가 그래. 이야! 참, 무섭구만. 타락해. 왜? 핏줄이 달라지고 전부 다 천사장과 주인이 달라지는 것을 몰랐어.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들어? 여자가 그렇게 만들었지. 곽기석이야? 박기석이야? 내가 곽 씨는, 박기석인 줄 알았는데 곽기석이야. 청평에 와서 식모살이 한 것이 곽이야, 곽. 박보희의 때에 있어서의 내가 미국 갔을 때에 그때도 곽 씨야. 이야! 무서워. 박보희가 어떻게 불란서 내가 산 궁전을 나 몰래 팔아버렸어. 판 돈 나한테 보고하지 않고 그거 1천8백, 2천3백만 2천7백만 돈, 준비한 그 파는 데는 의논도 안 해 가지고 자기 팔아 가지고 자기 며느리한테, 아들한테 보냈더라고. 내가 도적놈의 새끼 만들어 놓았어. 쫓겨난 거지.
김윤상이.「예.」성이 뭐야?「김가입니다.」무슨 가? 연안 김씨야?「아, 저 김영입니다.」어?「김영.」김영이 어떤 거야?「경주 김에서 갈렸습니다.」정주 김씨. 경주 김씨 같지?「예, 경주 김에서 왕산 김, 뭐…」저 그러니 이제는 정주 김에서 갈렸다고 들렸어. 정주 어드레, 그거 그리 또 가도 돼지. 우리 엄마는 경주 김씨입니다. 우리 외갓집은 연안 김씨야. “김씨 김씨끼리 결혼 못하는데 왜 결혼했습니까?” 황족이니까, 제사장이니까. 제사장은 혼자 사는 거야.
이야! 그래, 오산고교를 만든 것인데 우리 할아버지 내가 비밀을 다 알아요. 독립군들이 상해임시 정부 일년에 한두 번씩 오거든. 왜? 우리 집에 5대 이북의 임시정부 돈 모집하는 총본부야.
아이고, 내가 똑똑한 문 총재가 자라고 있는, 아기 때에 이게 도적놈 같은 밤에, 내가 잘 때에 오줌싸러 나와 보니까 우리 집으로 뛰쳐 들어오더니 할아버지 방으로 들어가. 그거 이상해서 똑똑한 레버런 문이 알아봤겠나, 안 봤겠나?「알아봤습니다.」할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어디 쫓겨날 줄 알았더니 속닥속닥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휘파람을 부심) 내가 다 알았어. 나는 독립군 대장 될 것을, 누가 대장이든 그것은 가짜고 나는 진짜라고….
그러니까 영계에서 나 세 살 때에 동네방네에 결혼할 수 있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결혼할 때에 사주관상을 보더라도 다 맞아. 문 총재에 있어서의 오산학교 만든 그 오산집에 가서 물어보면 조금눈이라는 손자가 있는데 조금눈이한테 사진 두 장만 가게 된다면 들어오는 것을 문전에서 못 들어오게 들어가서 천신만고해서 그 조금눈이가 좋아하는 것 다, 자기의 좋은 것 가문의 무슨 도자기 다 주어도 싫다고 하는 거야. 내가 도자기 있어서 뭘 해? 도자기 팔아먹게 안 되어 있거든. 내가. 알지.
그러면 문 지키고 세 사람, 문 지키고 아들부터 3대 다 해도 안되고 그것 안 통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억지로 들어와 가지고는 “여보!” 오산집 조금눈이야. “조금눈이니까 멀리 보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 알지요?” (웃으심) 그래. 들어오면서 강제로 들어와 가지고 조금눈이가 알게 뭐야. “나 모르지.” 그러면 “알지요?” 이상하니까 가만 볼 때에 들어와 가지고 “이거 선물로 가지고 왔는데 내가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에이! 이놈의 자식이 그냥…. 그것을 어디로 들여놔?” 집어던져. 아니면 훅 불어 버리는 거야.
결혼하면 깨져. 그러니까 불어 버리니까, 이쪽으로 가서 구석에서 불지 않아도 훅 불지 않거든. 한 마리는, 하나는 여기에 놓고 하나는 저기 둘 놓고 불어도 안 떨어지니까 그 다음에는 여기서 저기 지금 “알았습니다.” 뒤로 돌아서기 전에 인사를 하고 “알았습니다.” 하고 가. “그거 네 마음대로 해! 이 자식아! 천생배필이야. 3개월 동안 잘 지켜라. 몇 년 동안 잘 지키지 않으면 너 집에 화가 일어난다.” 그런 말 가만있는데 입이 말해 벌어져요, 입이. 와와와와와! 입이 말해버려요. 별스러운 사람이지?
내가 나 말하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야. 30 가운데서 침묵입니다. 누가 와 묻더라도 눈이 조그마하니까 이렇게 눈이 크지, 이렇게 되면 눈 감고…, 물어도 대답을 안 하는 거야. 내 입이 떨어져야, 혓발이 놀지 않아. 눈이 당신을 보지 못하니까 가서 침묵을 지키지. 30대까지….
그 기간에 내가 수양을 해야지. 어? 열세 살부터. 산으로 들로 물로 모든 험한 곳을 전부 다 찾아다녀. 그러니까 늑대도 만나야 되고, 호랑이도 만날테니, 내가 만날 호랑이 만나기 위해 고개에 가면 호랑이가 없어. 날 잡아 먹을 수 없으니까. 호랑이가 30리 앞에서 인사를 한다는 거야. 꿈같은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어떻게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 너희들 전부 다 선생님에게 다 미쳤지?
곽기석이! 선생님이 저렇게 못생긴 얼굴이 선생님이 제일 가까운 본처가 못하면 종이라도, 종의 처한 심부름꾼이라도 해야 돼. 우리 집에 와서 보따리 가지고 살기 시작해 가지고, 몇 년? 10년 이상 같이 있다가 쫓아냈지? 지금도 우리…, 어디예요? 하와이 집 지키지?「지금은 여기 있습니다.」여기도 와서 지키잖아. 따라다니잖아.「예.」누가 따라다니라고 내가 그래? 떨어지래도 안 떨어져. 곽 회장하고 딱 마찬가지야. 지독해. (웃음) 곽 회장은 떨어지라는데 안 떨어져. 너희들이 망하는 것 보고 왜 떨어지지. 곽 회장은 안 떨어져. 여자는 망쳐도 두 번 망칠 수 없으니 성공시키고 떨어지겠다고 있는 것은 뭐이냐 하면, 곽 회장은 다 이번에….
박상권! 효율아!「안 왔습니다.」효율아!「안 왔습니다.」알아, 알아, 알아, 알아주고…. 안 오면 가서 못 오게 되면 죽던가…. 알아 가지고 안 오면 죽는 것 밖에 없어. ‘알아’ 하게 되면 죽던가 가서 대신 굴복시켜야 돼.
너희들 통일교회에 나올 때에 죽을 것을 각오했느냐, 살 것을 각오했느냐?「죽을 것을 각오했습니다.」문 총재도, 나 죽을 것을 각오하고 떠난 겁니다. 어려운 것을 누구하고, 제일 그런 시절, 반딧불도 없을 때에 그리고 내 손톱을 보면 손이 반딧불이 비춰. 우와! 그림자가 저기에 나타나거든. 그림자를 밟으면 안 되는 거야. 그것 따라가게 되면 그 한 분 한발자국만 남기고 따라다니다 보니 목적지까지 전부 다 달무늬와 같은 손톱이 너희들이 안내하는 거니, 거기 전부 가는 거야.
가서 어떻게 자느냐? 가는 대로 가 가지고 거기에 가서 어두워지게 되면 내가 돌아서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언하는 거야. 북쪽을, 남쪽이 북쪽이 되고, 북쪽이 남쪽이 돼야 되는 거야. 아침이 될 때에는, 바라보게 되면 이렇게 되는데 내 오른손이 남쪽 되니까 해질 때에는 돌아서니까 왼손이 북쪽이, 남쪽이 되고 남쪽이 북쪽이 되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아침 햇살보다도 저녁 해질 때가 그것이 더 밝다는 거야. 그것을 알아요? 빨간빛은 이 주파가 멉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 5시에는 한시간 반은 후광을 찾아서 갈 수 있다는 거야. 7시까지. 4시 40분하게 되면 한시간 20분하게 되면 5시, 6시 넘어섭니다. 그것 알아요? 높은 산에 올라갔으니까 해 지더라도 한시간 반만 하게 되면 아래 깜깜한 문을 열지. 문 열쇠가 안 보이는 것을 열고 들어가서 잘 수 있다는 거야. 언제든지 모르고 왔다갔다할 때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칼침 맞아 죽어. 사탄이가 딱! 목을 지키니까. 박구배!「예.」죽지 않고 살았구만.「예.」
그래, 합판 공장 팔았어, 갖고 있어?「있습니다.」어? 뭣이?「운영하고 있습니다.」자기 거야? 누구 것인가 물어보잖아.「아버님 것입니다.」네 것 아니고? 네가 매일 같이 감독하잖아.「예.」나는 한번도 몇 년 동안 3, 4년 한 번도 가 보지도 않았는데…. 내가 요전에 갔던 것이 3년 전인가? 그때 한번 들렀지. 여기 볼 때에 쓸만하게 만들었네. 박구배가 구배가 허리 구부리고 땅만 바라보고 하늘을 안 바라보고 살다가 내가 오니까 비밀도 많은 것 감추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돈 타려고 했지. 돈 대줬나, 안 대줬나?「대 줬습니다.」
내가 얼마나 자기를 미리 돈을…. 요전에 10만 불을, 10억을 대 주었더니 어디에 썼는지 보고도 안하고 다 없어졌어. 지금 한푼도 없지? 어? 꿈에 동산 절간 믿던 것이 그것도 죽었지 이제는. 죽었나, 안 죽었나?「누가요?」곡간지, 곡간 열쇠를 지키던 중놈이 있잖아? 일본 중!「예, 죽었습니다.」요 며칠 전에 내가 죽었다고 들었는데….「예.」금년에 죽었지? 7월달이야, 8월달이야?「11월달입니다, 작년에….」11월달에 전두환 이 틈에 끼어서 없어질 운명이 옵니다.
와! 코스타리카 대통령 죽었나, 안 죽었나?「사고나서 죽었습니다.」그 색시가 누구인가? 야목 색시지? 방송국도 만들고 코스타리카를 전부 다 대통령이 죽더라도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국진이, 형진이가 초대했지?「예.」또 미국의 상원, 유명한 흑인…. 그 사람들은 내가 죽으라면 언제든지 죽어요. 너희들 이상, 백인 흑인이 있어요. 황인종 죽을 사람 누구야? 황선조! 양판님이!「예.」 어디 갔어? 노래나 한번 해 봐라.
그 남편은 박정, 흥이야 망이야? 어디 갔어? 아까 보이던데…. 양판님이 너는 검정 줄을 입은 조그마한 청년이 자기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주고 다 했다는 것 거짓말 아니야?「아닙니다.」 한마디만 해라, 한마디만.
(양판님이 간증 및 노래)
(김윤상 간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