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7일(木),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1841

†普    
 2010년 1월 7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꽃다발 증정)「새해를 맞이하면서 양위분께서…. (황선조)」새해를 맞이하면서 복을 많이 많이 많이 하면 이마야, 이마. 거꾸로 하면 받으시옵소서. 머리로 받으라는 거야. 자. (박수)「예.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에게 2010년도에는 꼭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 봉헌하라는 의미를 담아서 특별히 세배 돈을 준비해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를 대표해서 김민하 회장께서 세배 돈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 2.49  6798명이라고 했는데 60명 늘었다는 보고를 들었는데?「예. 좀 늘어났습니다.」세배가 지나가는데? 세배하고 네배를 해야 되는 건데…. (웃음)「예. 여러분 큰 박수로 큰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오늘 훈독회는….「프로그램이 있어요. (어머님)」프로그램이 있어?「예. 좀 소개를 하겠습니다.」소개?「예. 누가 왔는지 소개하겠습니다.」와 있는 사람들은 내가 한 번씩은 다 만난 사람들이고 그분들도 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나를 아는 사람이 왔을 테니 ‘다 아는 사람 오신 사람대해서 고맙습니다.’ 그래. 인사했어. (박수) 시간이 없어. 시간이.
「우선 제가 그룹별로 잠깐 한 5분 동안 소개를 하겠습니다.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영상은 포기하고요.」영상?「예. 영상을 잠깐 보면서 하실까요?」영상은 뭐, 영하도 있구. 그래.「이렇게 보시면 되요. (어머님)」「그럼 잠깐만 의자를 돌려주시면….」글쎄. 알아. 제목이 뭐야?「제목은 평화운동 1년 동안 어떻게 되어져 왔는가, 오늘 이 사람들이 뭘 했는가? 이것을 잠깐 양위분께 소개 올리겠습니다.」시간이 많이 걸려?「시간은 딱 15분 걸립니다.」아이구! (웃음) 한번만 더.「예.」아이구! (웃음) 그 한국민….「사진으로 한 해 동안 전국에 평화운동을 해 왔던 평화대사들이 뭘 해왔는가를 제가 간단하게 화면을 보면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한국 유 피 에프(UPF) 활동보고 이렇게 제목을 잡았습니다.」
(황선조 보고에 이어 귀빈들 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훈독회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평화신경』Ⅴ장.「정원주 훈독사입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나라 대해서 누가 뜻을 따르는 영육계의 움직이는 모든 사람은 그 가외 사람도 이 내용을 중심삼은 소명적 책임이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모르지만 모르는 사람들, 모르는 분들 대해서 이런 면에 대해서 우리가 선도자이니 선도자들이 책임이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한 달에 1년 365일 빼 놓을 시간이 없을 만큼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 소명의 결과를 자기 생애에 어떻게 남기고 살면서 또 자손만대에 역사 앞에 세계의 미래에 이상세계에 가까운 첩경의 길을 남겨야할 소명책임을 다 하느냐하는 숙명적인 과제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굉장한 소명적 책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루하루 지내는데 세계의 모든 65억 인류와 천상세계의 수천억의 상황이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갈 것인데 정착의 그 날은 어떠한 결과가 될 것인가 하는 여러분의 활동성과에 시일이 길고 넓든지, 길고 짧은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고 내게 달려 있다는 책임을 가지고 바쁘게 첩경의 길을 달려야할 날들이 나를 재촉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기를 바라겠어요.
훈독회, 내가 한 시간 10분이면 끝날까, 30분이면 끝날까, 6시간 7시간에 끝날까 그건 여러분이 결정한대로 해요.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짧게 해요.」짧게…. 짧게 하려면 일생이 100세 살겠으면 그 백세 살 것을 100년에 할 것을 10년에 하려면 10배하라구요. 그거 간단한 겁니다.
누가 책임 안 해도 소명적 사명은 각자 어떤 곳에서도 여러분의 발판이 여러분을 옮겨 놓기 위한 부족한 기반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되지. 자, 시작해요.
(『평화신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 좋은 제목입니다.
(훈독 계속;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34.10 조정순!「조정순은 갔을 거예요. (어머님)」「미국으로 떠났습니다.」떠났어?「예. 어제 시간으로 새벽에….」영계에 갔나, 땅에 있나?
우린 두 세계에서 사는데 땅보다도 영계를 생각하기 때문에 땅보다도 영계를 더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소개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끄러운 사람, 낳지만 낳지 못한 어머니 복중의 문도 거치지 않은…. 뒤에서 있던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깨쳐 주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밤낮 세가지고는 다 깨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삶을 여러분들이 연구해보면 수수께끼야. 저 양반이 사는지 쉬는지 죽으려고 하는지 날아가려고 하는지 지나고 나면 10년 세월은 일생동안 꿈을 갖고 살던 사람도 못 따라갈 일을 해냈어. 갈려버리거든. 그래 90이 넘습니다. 오늘이 8일이니까 한 달하고 12일이 남나?「한 달하고 이틀입니다.」이틀인가? 52일인가, 42일 지나나?「33일 남았습니다.」이야! 33이면 9수도 되고 쌍이 되면 6이 되는데 6위에는 칠 칠…. 국경선이 생깁니다. 국경이 왜 생기는지 모르는 사람들…. 국경 철폐할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국경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니 나서도 난 가치가 없고 살더라도 산 보람이 없는….
땅이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하늘이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원수의 사탄의 핏줄에 얽매어 있던 것을 해방시켜야할 각자의 소명적 책임이 엄청난 과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사람의 무리 가운데서 사는 통일교회의 천일국 백성이 아닐 것이다!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을 받드는 박수를 한번 해 보시지요. (박수) 감사해요.
그리고 오늘의 모임에 사람들은 다 하늘나라에 착석할 수 있는 자격을 아침에 말씀을 듣고 박수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뜻을 받든 입장에서 하늘을 모시겠다고 찬양했고 경배하면서 살겠다고 표시했으니 그렇게 살 줄 나도 믿어야 되고 또 그렇게 알아야 돼.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이 시간 되었으니 이 시간으로 끝낼까요. 조금 더 말씀 할 까요?「조금 더 해주십시오.」(휘파람 부심) 예?「더 해주십시오.」
말 하면 내 입이 별스러워가지고 좋은 것은 좋다고 안 하고 나쁜 것을 나쁘다고 할 줄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좋은 것도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이고 할 텐데 좋은 것 까지 나쁜 것 취급해가지고 욕 잘하는 네임 벨이 달려 있다구. 문 총재 입을 열면 욕부터 해. 욕이 무슨 욕이에요? 망할 욕이에요, 칭찬받은 욕이요?「칭찬받을 욕입니다.」응! 욕 잘 먹는 사람은 망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복 받고 흥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되요.
나도 일생을 생각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책망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나에게 칭찬하는 하나님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어요. 역사위에 숙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아는 한 그림자에서 그 그림자 아래에서 살고 있는 자신이 욕을 좋아하면…. 어떻게 그 그림자를 누가 벗겨줘요? 내가 벗겨주지 않으면 못합니다. 하늘땅을 책임진 주인양반이 가능하니까 그분 앞에 맡겨야 돼. 칭찬 받아가지고 그 그림자를 벗어날 사람, 동물이라는 것을 내가 만나지 못했어. 백이면 백사람 욕을 먹고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 한 마리도 없어. 한 놈, 도둑놈, 한 년, 여자 년이야. 도둑놈, 도둑년들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벗어날 재간이 있어요? 응! 이것들아! 욕을 해. 이것들아! 이 쌍것들아!
쌍이 나쁘지 않습니다. 눈도 쌍이지 코도 다 쌍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쌍이 되어 있고 오빠도 누나도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나 혼자 쌍을 잊어버리고 산다는 그 쌍 자체를 잊어버리니 쌍 자체를 붙들고 사니, 쌍년들아, 쌍년들아…. 나쁜 말이 아닙니다. (휘파람 부심)
그런 선이 있으니 욕을 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고 욕하면서도 춤 출 수 있을 수 있는 자리도 우리의 장래에 갈 길은 한 고개 넘으면 있을 수 있고 두 고개면 두 번 세 번, 세고개면 열 번, 열 번이면 천 번이라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아니까 그림자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채찍을 바라야 돼요.
매를 맞아가지고 얼굴이 부어야 되고 얼굴에서 피가 나. 피라는 것은 피를 좋아하면 좋아요. 피, 피, 피…. 도망해가라는 것입니다. 피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피라고 했어? 제일 피해 갈 수 있는 중요한 것이 피라는 거야. 피 자국을 벗어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꽃동산, 향기의 아름다움의 자체에 표준이…. 표준 되려면 10사람들의 유행하는 세계의 그게 뭐던가? 뭐라고 하든가? 황선조!「예.」유행하는 표준이 그…. 유행하는 제일 귀한 말이 무슨 말이든가? 모델. 모델 해봐요!「모델.」우와! 사람들의 모델 사회생활의 모델이 뭐냐 모델이라는 사람은 참대와 같이, 궁둥이가 커도 안 되고 가슴이 커도 안 돼. 크면서 마디 되는 것이 점점 작아져가지고 똑 바로여야 돼. 똑바로 누워도 안 됩니다. (휘파람 부심) 그런 생각 처음 다 할 거야. 듣기는 처음 듣는데 알지도 못하고 듣기도 처음 듣는데 알지도 못하는데 행할 수 있었다는 생각해 하지 못했다고 책망한다고 섭섭해 할 수 있는 무리들은 틀림없이 지옥갑니다. 이야! 그런 권위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나보면 불행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통일부터 바라고 나왔겠어, 화합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왔겠어?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응?「화합입니다.」김민하 박사! 당신이 김민하 박사야? (웃음) 미남은 말이야, 조그만 백성이요, 할아버지 백성이요? 김민하! 이야! 큰 어른 박사가 되려면 민하가 아니면 할아버지 여기서 하나님 박사도 있을 터인데….
요즘엔 43년, 47년이요? 얼마 됐어요? 평화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만 아이구, 교육하면 세계에서 빛나는 점령자를 아니 가지 없는 자랑스러운 나로 복을 주는데 자랑스러운 자기라고 칭찬하는 난 처음 만났네. 미안합니다.
미안이 무엇이에요? 미안이? 보아도 잘 보지 못하는 게 미안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죽어야 되겠나? 미안하면 살아야 되겠나? 죽어야 돼. 죽으면 가만히 있습니다. 대가리를 까도 가만히 있고 목을 잘라도 가만히 있고 배 떼기를 잘라도…. 배를 놓고 배 떼기는 또 뭐야? 주먹질은 또 뭐야? 주먹님이라고 배님이라는 할 줄 모르는 문 총재 사리에 어긋난 말 하고도 ‘이야! 당당하게 큰소리 잘 하는 저 양반 체면 모르는 체면 불구하고 사는 저 사람….’ 그래. 감옥도 잘 가고 욕도 잘 먹고….
통일교회 사람이 여기에…. 안 되기 전의 사람이 통일교회 나를 칭찬한 사람 한 번 손 들어봐요! 얼굴을 기억한 적이 없습니다. 없구만. ‘내가 통일교회 칭찬 했어.’ 들어봐요. 내가 물어볼게. 잘 났다는 놈 년들아! 기분 나쁘지요? 도둑놈, 도둑놈 아내. 보라구요. 왜 놈 년이야.
년은 뭐냐 하면 강을 건너갔어. 잘 건너는 년이야. 산을 잘 넘는 년이야. 어찌 그렇게 잘 건널까하면 코끼리가 있던 악어가 있든 죽을 줄 모르고 밤을 설렁설렁 피해가서 갈 길을 연구 잘 하는 것이 년들이야. 무슨 년이에요? 계집년. 참. 욕을 해도 멋진 욕을 했지. 욕먹고서 그게 나쁜 줄 알았더니….
남자들은 쌍 망할 놈. 도둑놈에서부터 시작해서 ‘도둑놈의 새끼들아.’ 하는 거야. 평안도 말은 쌍놈의 백정 간나 자식들 새끼들…. 오키나와가 뭐예요? 오이를 꽈서 눌러 놓고 새끼를 까서 바다에 두는 오키나와. 오키나와 바다에 파손되게 되면 죽지 말고 헤엄쳐서 피난 오게 되면 나와가 있어야 되고 새끼줄이 있으면 썩지 않은 새로운 새끼자리를 내었으면 그건 잡아당기면 살 수 있다   
내가 이거 무슨 말, 훈시 얘기요, 경책 얘기요, 경고 얘기요? 나도 모르겠어요. 말을 하고 있어. 그만 두면 좋겠지요? 점점 백정 간나…. 새끼가 아니고 새끼들. 무슨 새끼야? 썩은 새끼 너희들 꺼내줄 썩어진 놈의 새끼. 그런 새끼라는 말…. 이것을 다할 수 있는 좋은 말 있어요? 김민하 박사! 그래서 그 말….
그래서 평안도 사람 같이 못 믿을 사람 없어. 왜? 국경이 만주에요, 만주. 가득 차 있는 땅이…. 주라는 말은 세계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고 여섯이 되어야 돼요. 이것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여기서 하게 된다면 이쪽에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중심이 되어 있어. 이것 하나 중심삼고 이 세 마디가 중심되면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왜? 이것은 하나님이고 이것은 장자고 이것은 차자고 이것은 어머니고 맏딸이고 작은 딸이고 이것은 맏손녀 맏손자 부부들 되고 천하는 이 3단계 패 놀음으로서 엮어지고 말아요.
천도교…. 도 뭐? 응?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이 새끼야! 남들은 그놈의 새끼. 엄마 아빠는 그놈의 자식. 도망간 놈 새끼라고 야단하고 효 잘했으면 자식이라고 하구. 효 잘하는 사람의 이름은 뭐던가?「효자입니다.」그거 확실하지 않아? 효자! 충신! 성인! 열녀! 열사들이다.
진숙열장(辰宿列張). 천자문의 맨 마지막 줄 되는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 되는 거예요. 봄이 되면 한래서왕(寒來暑往) 어떤 거야? 추운 날이 왔다 더운 날이 간다. 우와! 한 자리에서 둘 다 엮었으면 여기에 맨 나중에는 율려조양 (律呂調陽) 천자문은 한자면 천하가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난 우리 할아버지들한테 나면서부터 배웠어. 천(天)이 무엇이고 지(地)가 무엇이고 왜 천지현황(天地玄黃)이야! 천지현황하지. 황선조!「예.」큰 소리 말라구. 황(黃)이라는 것이 밤이야, 저녁이야, 아침이야, 낮이야? 가을이야, 봄이야?「가을입니다.」천지현(天地玄)이 뭐야? 천은 뭐고 지는 뭐구? 천은 높은 것이고, 지는 낮은 것이고 현은 뭐야? 까만 것. 천지현이라 했으니 까만 것이 밤보다 앞으로 되고 현황이 되어 있어. 50.10 아무도 없어.
그래서 성경에는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밤을 잊어버렸어. 첫째 날이라. 그거 사흘을 두고 말합니다.
하나가 필요한 것은 하나 때문에 하나가 생겨 안 났습니다. 둘이 필요해서 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가 생겨났습니다. 첫 번이 남자라면 여자가 두 번이면 하나가 생겨난 것은 둘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여자가 생겨 난 것은 하나와 같이 남자를 위해 태어나 생겨났다. 기분 좋아요? 여자? 그렇게 몰랐어. 그런 줄…. 사실을 알고 보면 박수라도 해야지. (박수)
박수가 뭐냐 하면 박사무당의 손으로 치는 것을 박수라 한다. 박수무당의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요술쟁이들 점쟁이들 7, 80퍼센트 도둑질해요. 칠삭둥이. 좋아요? 왜 7, 8…. 칠삭둥이 팔삭둥이를…. 이야! 남자들 어떻게 할 데가 없구. 칠삭둥이도 못 되고 팔삭둥이도 못 되고 구삭둥이 십삭둥이 십일삭둥이 하나 둘 셋. 삼 사 오 육…. 삭둥이를 갖다가 따버렸어. 칠, 팔둥이가 나와? 7월이 중요합니다. 8월이자 가을이 되기 때문에 열매의 맛을 볼 수 있는 거예요.
5월 6월이 되어야 나무 열매도 먹을 수 있는 거 알아요? 4월달은 십니다. 떫어. 감도 9월달 되면 떫어.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전에는 떫어. 그 나무에 달려 있던 껍질을 먹어보면 달지 않습니다. 해보라구. 써.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야. 맛 만해도 안 익어서 말랑말랑….
말랑말랑 한 게 좋아, 딴딴하고 뻣뻣한 게 좋아? 남자 여자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 한 것은 남자야, 여자야? 나도 몰라? 남자들은 뻣뻣하고 털 부슬부슬 황소 앞다리 같이 생겼는데 여자들은 간들한 가재새끼 발 같이 움직이는데 그거 만지면 이야! 뼈다귀만 같아 보이지만 만지면 포동포동해. 포동포동.
여자의 궁둥이가 크오, 남자의 궁둥이가 크오? 작지만 여자 궁둥이가 커. 남자 궁둥이를 만지만 뻣뻣하고 뼈다귀 맛이 나지만 여자의 궁둥이는 포동포동하고 재미있어. 이 손 만져도 애기, 이 손 만져도 애기 어디 이 손 만져도 애기. 다섯 손가락 거꾸로 만져도 이렇게 만지면 다 감촉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더라. 세 번하면 죽는 사람도 살아난다는 거야.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 그 말 알아요? 우리 조상은 왜 초부득삼이라고 했어? 그런 것 다 모르잖아? 그런 얘기를 하면 ‘이야! 그런 얘기를 하는 문 총재는 시간을 잡아먹어도 더 들어도 좋을 수 있는데 왜 오늘은 10분….’
다섯 시 지금 몇 분 되었어요? 20분 넘었지?「6시에요. (어머님)」6시면 이거 40분이 넘었어. 6시 반이면 6에서 60이 필요해요, 50이 필요해요? 하나가 멀어지면 것을 나빠하면 하나에서 60보다도 50, 뭐 50보다도 40, 40보다도 30, 30보다도 20, 20보다도 하나, 하나보다도 없는 것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보라구요. 백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 55.10 천도교 사람들은 백흑이라고 하나, 흑백이라고 하나? 응? 저 녀석! 말 잘 못한다. 백흑이라고 하지, 흑백이라고 해? 적백이라고 백적이라고 해? 도둑놈할 때, 야간도둑놈, 대낮의 도둑놈. 대낮의 도둑놈은 나라를 위한 도둑놈, 밤의 도둑놈은 나라를 망치는 도둑놈. 고로 대낮의 도둑놈이 밤의 도둑놈보다 낫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은 밤의 도둑놈이 아니고 낮의 생명을 걸고 자기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낮이야!’ 야단해.
여기에 잘 살고 좋게 있고 꼿꼿이 해가지고 냄새나는 여자들은 낮도깨비의 아내들이 많아요. 밤 도깨비 아내 되고 싶은 것은 꿈에도 없습니다. 죽었던 사람들이 요녀들이…. 요녀들이 말이야, 요술쟁이든 무엇이든 여자들이 영계에 갈 길 없어서 떠돌이 귀신이 요녀, 밤 도둑년이라는 거야.
엄마! 몇 시야? 나 시계 좀 봐봐?「예. 큰 시계 있잖아요? (어머님)」와! 3분전이다. (웃으심) 3분 전인데 6시 10분 전에는 훈독회 그치지 않으면 우리 손자가 와서 잡으러 온다고 그랬는데…. (웃음) 아무리 못났지만 손자한테 잡혀갈 수 있는 할아버지는 있을 수 없지. (웃음) 그러면 3분전이면 손자가 오더라도 할아버지가 도둑놈인줄 알게 된다면 손자 앞에 피해가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김민하 박사님! 박사님이 살진 박살놈이 됩니다. (웃음) 박사도 ‘죽을 사(死)’인데, 박사하고 박살하고 뭐가 사촌이야? 어떻게 달라? 나 모르겠어. 저런 박사를 보고 박살놈, 박살놈이 박사 가운데 많아, 무식한 사람가운데…. 나도 모르겠어. 흑백이 먼저 많아, 백이 많아? 흑이지. 적백이 많아, 백적이 많아? 적이 많아. 그거 무슨 58.12  야, 그거. 그렇기 때문에 살다보니 잠잘 때 뭐 자고 먹다보니 먹지 굶고 사는 욕도 안 먹고…. 먹기 싫으나….
나 욕먹기 싫어 안 합니다.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벌써 말하면 할아버지 말 틀렸습니다. 세 살부터 충고해. 어머니 말 틀렸습니다. 아, 손자가 보고 있는데 손자가 배울 수 있는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어? 할아버지!
‘야야 너 할아버지 인사 올 때 어떤 사람보다 빨리 와야 된다.’ 그러면 할머니가 자는 할머니가 일어나가지고 인사 안 해요. 둘이 자다가. 누가 먼저 인사해요? 그게 다 뭐예요? 아내라는 것이 있으면 일어났으면 남편, 아빠 잘 잤어요? 아무개 아빠, 아무개 할아버지, 잘 잤어요? 인사해야 할 텐데 끙끙하고 일어나가지고 인사도 못하고 벌떡 일어서서 바라도 안보고 문을 열고 나간다구. 그 색시오, 맥시오? 뭣이오? 59.36 하긴 뭐 맥, 뭐 다 들어가야 돼. 자 그만하면 이제 말이 결론이 나야할텐데 나쁜 말이 안 나올 테니, 나쁜 말…. 오늘 좋은 얘기 좋은 날 기념하고 그것을 세배 배…. 세배 거꾸로 하면 뭐야? 나눠서 생각할 줄 알아라. 세배가 배…. 절배 되면 말이요, 세 다리에 이렇게 하고 세 다리에 이렇게 놓고도 기둥을 거쳐 오는 거예요. 이거는 오 오 오 넷이고 다섯 여섯 일곱 하고 여덟 왜? 아홉 되게끔 더 점을 쳐 놓았느냐 이거야.
경배(敬拜)…. ‘경’ 자 가 뭐야? 산맥에, 동쪽 산맥에 풀과 나무가 있어. 초두(艹)에…. 이게 시로 말하면 1구, 2구, 한 맥을 말합니다. 한 맥, 두 맥. 동서남북 네 줄기에 맥이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하면 풀과 나무가 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 ‘아버지 부(父)’ 자가 있어. 이게 무슨 노망이야. 이게? ‘경’ 자가 그렇습니다.
왜 눈들 동그래? 앞에? 욕도 잘 먹던데 요즘 눈이…. 효율이 눈이 이상하네. (웃음) (웃으심) 허양!「예.」나 말하기 힘든데 노래라도…. ‘울산 아리랑’ 나 싫어. 울산 아리랑은 이게 밤에 웃을 상…. 희희낙락 할 수 있는 노래 해봐. 울산이니까 뭐냐? 제산이야. 울산은 제사 드리는 산. 다 좋아합니다.
‘경’ 자 위에 뭘 하는…. ‘배’ 자에요. 배. 그 산맥에 있는 나무와 그 맥을 동해서는 아버지같이 거기 있으니까 무시할 수 없으니까 맥을 보고 경배. ‘배’ 자. 그 ‘배’ 자인데 10수 아니야. 7수도 아니야. 9수. 그 62.03  9하면 귀신 붙었다고 말하는데 9살 좋아하는 사람 있어? 19살 난….
이야! 7월 19일 할 때, 7수가 좋다는데 19일이 우와! 비행기가 떨어져 죽을 뻔했어. 3대가 안고 열에 섰는데…. (휘파람 부심) 이야! 그런 날들이 왜 내 앞에 어슬렁대다가 왜 없어질 줄 알았는데 하나 피도 않았다가 3대가 고스란히 하나…. 박살 된 것은 비행기가…. 6천만불짜리 비행기가 떨어진 그 순간에 뭐 62.45 한….   것인데 그게 터지는 날에는…. 내가 과학을 공부하고 물리적인 것 아는 사람이 이게 7분 이내면 150마일, 300마일이든 1천 미터를 붙는 데까지 달려간다는 거야. 최고 불길이 여기서 붙기 시작하면, 터지는 날에는 뼈다귀도 녹아나요. 다 없어집니다. 7분, 13분 이내에 처리 못하면 날아가 없어진다는 거야. 얼마나 바빴겠어?
그게 무슨 관계야 이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니야. 손자들 3대 손자가 ‘아빠, 엄마!’ 아빠가 자기는…. 자기들은 조   니까(?) 발랑발랑 기어 나왔거든. 어디 있는지 보는 것이지. 붙들려 산 사람은 떨어지지 않고 나와서 아빠가, 엄마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으니 ‘아빠! 엄마!’ 그 소리 들으니까 불이 나더라구. 아빠, 엄마가 누구야? 나를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이름 지었어. 천정궁에 사는 왕아빠, 왕엄마. 이야! 내가 볼 때…. 내가 그 자리에서 경배를 했습니다.
왕아빠, 왕엄마가 누구야? 할아버지, 할머니지. 가정에 있어서의 왕아빠 왕엄마는 아버지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높은 것이 이름을 붙여 뭐라구? 왕아빠! 그 위에 되게 되면 뭐냐 하면 왕 위의 주인 될 수 있는 분이 와 있어야지. 왕아빠 외에는….
주인이다. 주인이 있어야 할 때는 한국 나라의 주인이 어디냐 할 때 하나님! 아…. 그 때에 하나님이 누구인줄 알았지만 다시 이야! 왕아빠를…. 생사지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구만. 우리 민족은 3대가 7대, 100대가 되더라도 하나님을 모실 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나를 모를 때에야 너는 하나님 위에 지켜주는 나라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3살 전부터 알았어.
우리를…. 하나님이 주인이야. 우와! 왕보다 나은 것이 주인이 되거든. 천하에 왕(王) 위에 점(丶)찍으면 주인(主) 아니에요? 그거 그냥 그대로 내두면 한 자리, 두 자리가 필요해 한 자리 쓰게 되면 ‘푸를 청(靑)’ 자가 이거에요. 셋을 꿰어 가지고 여기는 여자야. 여기 여자는 하나 둘…. 이거 하나. 꺾으면 부 하게 되면 부자입니다. 하나 둘 하면 셋 넷이지만 꺾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도 될 수 있고 다섯도 될 수 있는 것이 여자라는 거야.
상형문자를 여러분 알아요? 이야! 상형문자는 두 가지 뜻, 다섯 가지 뜻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 나는 망한다고 하더라도 66.34 5불구하고를 말합니다. 매 맞아 죽어도 불구하고, 욕 얻어먹어 죽어도 불구하고, 병나서 죽어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죽으라고 하는데 할 수 없이 자살해도 죽어. 5불구하고를 넘어서야 돼. 6불구하고는 없다는 거야.
한 집안에도 다섯.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 기준밖에…. 국가 외에는 없습니다. 국가이기 때문에 왕 위에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있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다섯 번째야.
그러면 네 가락 위에 이 국가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손 가운데 누구야? 이걸 볼 때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횡적이고 이놈은 언제든지 이렇게 갈 때는 이를 보호하는 거야. 거느리고 가지만 셋 손은 푯대를 삼아가지고 방향을 가르쳐 줘.
그래. 문 총재는 방향을…. 해 뜨는 것이 방향이야, 해 지는 것이 방향이야? 해 뜨는 것을 알았어. 나한테 물어보더라구. 연구해서. 그 해 뜨는 것이 처음이지요? 그럼 처음 중심삼고 내 눈이 바른 눈이 맞는 거야, 왼 눈이 맞는 거야? 그거 둘이 맞는 중앙으로 바라 봐야지 답이 나와. 그렇게 보면 그 콧날하고 콧구멍하고 여기서부터 내려서 여기 숨구멍에서부터 여기 두 갈래가 되었습니다. 남자들이 보면 이 두 갈래 쌍둥이가 같은 쌍둥이, 이중의 쌍둥이는 다릅니다. 한 남자에서 갈라지는 거야.
남자 여자가 본래 한분 하나님이 있다면 둘 가운데 갈라져 있을 거야, 같은 모양을…. 남자 여자 뭐 달라? 벗으면 다 같아. 얼굴 보게 되면 수염이 안 나는 게 다르고 그리고 다 같아. 가슴 보면 가슴이 두드러지면 남자는 바람벽이야.
그거 몇 살 때부터 바람벽이 크는 줄 알아? 12살, 13살, 14살, 15살, 17살까지 크지 않으면 시집 못가요. 애기 못 갖거든.
엄마 아빠도 그거 다 알게 되면 이 쌍놈의 녀석 백정놈이 뭐 속 골속에 두고 새끼 같은 것 잡아먹고 세 마리까지 네 마리까지 다 함께 잡아먹으려는 욕심을 부려서 69.11 다 순식간에 나오는데…. 그런 백정 놈이 아비 어미가 되어도 애기가 필요 없어. 백정 놈이…. 백정 놈의 아들들이 자기 집에 와 봐가지고 엄마 아빠가 도살장에서 고기를 때려서 잡아서 각을 떠가지고 메달아가지고 파는 것하고 엄마는 돈만 볼 때 그 엄마 아빠를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이라는 종자가 없다는 거야.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세상물정이 다 그럭저럭 다 알게 되어 있는데 왜 모르고서 죄를 범하고 지옥 가서 나라의 힘에 목 메임을 당해서 사형을 당해할 건 뭐야?
끝이 안 나지요? 끝은 어떻게 될 거야? 시작과 끝을 몰라. 하늘이 먼저야, 땅이 먼저야? 지천고…. 정월 하루는 천지가 넘치게 맞는 지천이라는 말을 씁니다. 바쁘거든. 하늘땅에도 없고 하늘에도 없는데 땅에 있으니 땅이 하늘보다 높으니 주인 되니까 지천이라는 말도 되지. 왕 위에…. 나 이런 말도…. 벗어나서 말 할 수 있는 권이 있구만. 이런 말도.
이거 무슨…. 아래에 무엇이 보인다구…. 쓴 거 보여요? 여자들! 여자 눈이, 눈깔이…. 깔이라는 것, 70.51 깔이야 깔. 갈라졌다는 깔이야. 눈깔. 눈하고 다…. 말할 때 눈깔이라는 것은 눈 자체…. 눈 하게 된다면 말이야, 이야! 71.03 이렇게 금년에 서울 나서면 백설이 제일 많이 온데는 강원도가 뭐…. 부자 8척…. 28센치 왔다구. 여기에 대면 23센치, 아니야, 25센치 왔다며 이렇고 저렇고 대. 동서남북이 다르니까 북쪽 말도 다르고 서쪽 말도 다르고 동쪽 말 남쪽 말이 좀 달라. 왜? 걸음이 다르니까 다르지. 그거 어떤 것을 기준 해? 중앙을 쳐서 여덟이라고 하고 셋으로…. 다섯이라는 것은 여기도 걸고 저기도 걸구. 선할 때는 이것 아니고는 이것 칩니다.
엄지손가락이 제일 편리하고 빠르기 하기 위한 짝을 짓게 할 때는 이거겠어, 이거겠어, 이거겠어, 어떻겠어? 응? 어떤 것 같나?「엄지입니다.」엄지? 엄지손가락 이게 뭐야?「엄지가 제일 빠를 것 같습니다.」엄지하고 뭐하구? 이게 제일 빠르잖아? 아니야. 이건 중심이 못 돼. 이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엄지손가락이 72.30 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놈이지 이놈.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나도 하나의 편에 들어가야지 셋 편은 처음이니까 하나 둘 셋. 여기도 처음 되니 엄지손가락이 처음 되니 꼴래미 되니 기분 나쁘잖아? 둘도 싫어. 하나 둘 셋. 밤이나 낮이나 무난하게 생각 없이 잡을 수 있는 것은 이 두 손가락 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잡을 때 보면 맞지 않아. 작아. 이것도 작아. 이것을 잡으려면 그냥 잡지 못하게 이렇게 해 놓으면 딱 맞았는데 이것을 잡으려고 할 땐 이렇게 낮아져야 돼. 이렇게 꼬부리게 되면 이 꼬부리게 되면 이게 순리가 아니야. 나 이런 말….
김민하 박사 하면 내가…. 김민하 박사는 선생님 위대한 것을 가르쳐 주면 선생님 자리에 서지 않아요. 나 그거 좋아하기 전에는 그러지 말라구. 밤에 가 여편네하고도 의논해가지고 여편네가 다시 가라했으면 여편네 말 듣고는 뭐 해야 되겠지만 지나가는 선생님으로서는 절간에 하던 스님 뭐 동네방네에 잘못한 초 73.50  선생님으로 보면 자기 여편네가 제일 가까운 거라구.
물어보면 여편네가 말하는 대로 제일 좋은 사람의 손이 남자에게 자기 색시의 손이고 여자들에게서 남자에 속는 것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응? 없어. 없는데 이야! 남자편, 남편은 다른 쪽의 사람, 남편입니다. 여자는 같은 편. 남편이라는 말은 여자는 내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남자 앞에 여자가 가까워, 남자가 가까워? 남자는 뭘 여자들이 좋아하는 말이지만 남편, 남편이라는 존재는 하나밖에 없는 내 남아, 내 남자. 그것 ‘내’ 자를 갖다 붙이고 내 남자가 둘이야. 응? 남편 남자 평할 때 몇 백억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것이 신랑이에요.
그 ‘랑’ 자 알아요? 한 냥, 두 냥이라는 것은 10수를 두고 보는 거예요. 한 자리수가 아닙니다. 두 자리 수 이상을 말해요.
성랑(?) 반 75.30 성낭 하게 되면 15 있으면 성낭하게 되면 남자를 말하고 15이후에는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이게 이렇게 표시될 때는 이게 하나야, 하나. 이게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게 하나 가지고 좋아하지 않으면 이건 이게 하나가 하나님이 혼자 좋아할 수 없어. 하나님도 하나가 있는 것은 둘 때문인데 둘 때문에 있어야 되고 하나, 둘이 있는 것은 셋 때문에 있는 겁니다. 넷은 하나 둘 셋 되면…. 다섯은 넷 때문에 있다는 말 돼.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실이야.
아흔아홉이라는 것은 100 때문에…. 100을 지키기 위해서. 100이 나타나기 위해서. 100 때문에 아흔아홉이 돼. 이야! 그렇게 되면 가치가 종적으로 무한한 가치, 수평은 아무것도 없다 해도 무한한 가치가 있구만. 한 자리 수에도 하나에서 억 조 경 이상까지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두 자리, 세 자리 할 때.
그래서 사람들이 ‘단’하고 단 하나밖에…. 단 할 때는 하늘을 말합니다. 단 만이야? 단 십만이야? 단 십…. 십 단 십, 열 단 십 또 고개 또 넘어가서 10고개 넘으니까 10, 100, 1000, 10000. 만에는 다섯 번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단십백천만. 만의 만 배가 얼마든가? 억! 해봐요.「억!」억의 자리 수를 하게 되면 몇 자리 수냐?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네 자리 수, 다섯 자리에 다 돌아갈 때 여섯 일곱 여덟 자리에 아홉 자리 밖에 없습니다. 십자리가 없어요. 그럼 단 십이라는 것이 어디 갔어?
여러분이 돈을 셀 때 일억엔…. 9천만 필요해요, 일억…. 이거는 하나에 ‘0’ 자가 8개나 붙습니다. 8번 써갔어.(?) 78.20 이거. 썩는 거야. 하나가 없어. 그런데 여기에 하나가 78.27 지킨 것이 8개 ‘0’을 한 것이 9번째 1억이야.
그럼 10될 수 있는 상대적 그림자 같은 것이 없어. 그림자가 없어. 그림자가 없으니 실체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러면 가감승제. 알지요? 이 선생님을 다 해먹는 놈들도 많을 텐데 가감승제. 가에 하나에 하나 하면 둘인데 둘이지만 하나에 하나를 빼게 되면 뭐야? 만이지, 억만이지. 김민하 박사! 없어져. ‘0’이야. 왜 가감승제…. 하나에다가 하나 하면 하나 되고 둘이면 둘 되게 셋 하게 하면 승, 가와 같이 승은 커지는 것인데 가에 하나에 둘 하면 그냥 커 가지만 수도 커져야 할 텐데 하나에다가 둘 하게 되면 셋이 안 돼. 하나에 셋 되면 그건 둘 되는 것이고 하나에다가 셋 되게 되면 이건 셋 되는 여기 하나님이 잡아먹어. 김민하 박사 그 숙제 생각해봤어? 승이라는 것은 10배, 100 몇 배 갖다가 커 가는데도 불구하고 하나에다가 만을 갖다가 붙이는 데는 1하고 10000을 세야 할 텐데 1은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1 없어지고 승하게 되면 만이에요. 억만 하게 되면 가지도 없고 온전히 작아지는 거예요. 제는…. 그거 다 있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감해서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셋을 네 사람이 나누면 어떻게 되나? 없어진다는 불구하고 말하는 사람 없습니다.
김민하 박사! 없어진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왜 ‘0’하나 불리면 셋인데 삼 삼 구(3⨉3=9) 0점을 갖다 붙이면, 0 하나 붙이면 영점에다 붙이면 삼 삼 구 (3⨉3=9) 얼마든지 삼 삼 그…. 삼 사 십이(3⨉4=12) 세 번만 하면 12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없어져야 되요. 세 사람이 네 사람만도 12사람이 하늘을 논하겠다면 그것은 원수도 원수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없어져. 그거 문 총재가 말하는 게 맞나, 안 맞나? 나도 모르겠어.
이거 누가 이렇게 했어? 도박장에 가게 되면 말이야, 스물에다가 1수가 나오면 블랙잭이야. 블랙이 뭐야? 깜깜한데 소리가 있다 그 말입니다. 블랙 할 때는 잭.   82.04 왕…. 자기 아들딸 왕손들  만들기 위해서는 찍해도 지키고 잭해도 지키고 소리가 있다는 것이지. 소리만 내면 죽이는 거야. 뭘    난초를 잘   난초. 난초보다   꽃만 아름답게 피는 거 아니야. 여기에 애기는 왕 이러니까 뿌레기 가지 나온데 난초는 꽃과 같은 더 훌륭한 난초꽃을 마음으로 그렸다는 거예요. 이야! 그렇게 되면 이 마음 가운데 되게 된다면 그 다음엔 중간 풀, 나중 되는 중간 풀 합해가지고 첫 번 것과 합해져, 세상의 왕이 그 나라의 모든 것도 그 난초 꽃 아래 지배를 받아야 된다. 그래요. 찍 짹 다 지배하는 거야.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뭐 참부모야? 참부모인지 거짓부모인지 똥부모인지 누가 알아? 오줌부모도 흘러가는지 내려가는지 모르는데. 여기 신호가 있어요. 말하지 말라구. 고맙습니다.「허양 나와 있어요. (어머님)」응?「허양 노래 시켜요. (어머님)」자, 노래하고 그만두라구요? 그럼 우리 어머니를 내가 존경하니까 끝 날에 죽을 때는 자기…. (박수) 보라구요. 죽을 때 자기가 제일 일생동안 떼버리지 않고 같이 살던 그림자가 있는데 죽을 때 내 그림자 만나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 그림자! 없습니다. 그림자 자체가 없을 때가 죽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는 남자의 그림자가 되어야 되요. 또 남자는 여자의 뚜껑이 되어야 됩니다. 뚜껑. 아무리 나전칠기가 좋다 해도 뚜껑에게 장식을 합니다. 수를 놓을 때에 아래쪽에 수를 놓는 것은 망해.
암탉이 울게 되면 흥한다고 했어, 망한다고 했어? 암탉이 망할 때는 울게 되면 망한다고 그래. 여자들, 지금까지 화장하는데 보통 3시간 4시간 걸려요. 2시간 이상 걸려요. 남자들은 일어나자마자 쓱쓱 해가지고 자다가 침 흘렸으면 음음음음 (웃음) 여기도 이거 다 씻어버리고 여기 있으면 이것도 내복까지 뒤집어가지고 씻으면 깨끗하게 만듭니다. (웃음)
그러니까 다시 살아야 됩니다. 문 총재 말 들어보니까 다시 살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 문 총재의 삶의 본래의 순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그래? 지식이 아닙니다. 나 공부 잘 했습니다. 공부하면 문 총재 머리 나쁘지 않아. 이 둘레도 제일 컸어요. 모자도 커. 85.23  한번….
지금도 그래. 한 번 딱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십년도 안 잊습니다. 영계에 가서도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제일 죽을 때 가까운 시간인데 그 제일 가까운 것이 먼저 생각이 나는 거라구. 그러니까 가만히 보면 난 컴퓨터 없이 컴퓨터 가진 사람들 부려먹고 앉았어. 그런 뭐 있어. 앉아가지고 우와! 금년은 어떻고 어떻게 결정된다는 거 다…. 앞 86.02 까지도 바람이 어디로 불고하는데 문 총재가 모를 거야? 어떻게 이제부터 인도할거야?
연예인…. 황선조!「예.」연예인은 황선조가 모이게 했나, 내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했나?「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오늘 좋은 보고 할 때 이야! 황선조 머리가 내 머리보다 나은데? 내가 선생님이라고 꿈에도 생각안하니 이놈의 자식이 나쁜 놈이라 이거야. 선생으로 모실 줄 모르고도 아, 그 대신 손자를 선생님으로 하나님 이상 높이 해. 그건 배우기 시작하는 거야. 지금 배워서 잘못 배울 수 있거든. 우리 손자는….「학교 가야 돼요. (어머님)」
이야! 왔다, 왔다. (박수) 빨리하라구. 노래하고 끝내야지. 6시 반 7분 남았다.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
90.23 자, 여러분들, 좋은 노래 들었으면 나쁜 노래도 들을 줄…. 아는 사람도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야. (박수) 야 했다가는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야 했던 말하니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웃음) 하늘을 보자는 말이에요. 이것들은 91.05 효도한다고 야. 요녀가 되는 거예요. 요녀. 곤요. 곤요 요녀를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그 양반에게도 신랑을 가진 지고   안 해. 여자들이 말할 때는 색시를 말할 때 아내, 아내에서 아 내…. 내 것이 색시 되는 거야. 이중 삼중으로서 덮어 있어요. 여자들이 그걸 몰라.
안에 있는 내 것이 색시 되는 거야. 색의 씨라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영원히 둘이 없어요. 바람핀 여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 손이 있으면 손이, 눈이 있으면 눈이, 코가 냄새 좋고 맛을 먹으니 좋고 들으니 좋고 만지기 좋고 비비기 좋다고 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야 돼. 안에 있는 내 것이 아내에요. (휘파람 부심)
하나요. 내 것이 둘 아니야. 내 것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게 절대적이야. 절대적인 말과 수많은 여자 가운데 내 것은 안에 있는 내 것이니 아내가 색시. 무슨 새야? 아름다운 씨가 된다는 거야. 그거 둘이 없습니다. 문 총재 그렇게 알고 있는 문 총재 설득시킬 수 없어. 어머니 둘이 있을 수 있어? 나 꿈에도 이혼할 생각 없습니다.
최 씨네 문중 전체가 동원해가지고 나 떼놓은 사람은…. 깡패니 무엇이니 힘 있다는 사람 모여서 손을 자르려고 하고 눈을 빼려고 하고 코를 자르려고 하고 이 나온 것은 다 잘라버리려고 해요. 났으니까, 났다 보니까 귀도 잘라버리려고 해.
협박. 협이라는 것은 ‘골짜기 협(峽)’ 자입니다. ‘광박’이라는 말이 없지요? 협박. 그랜드라는 말이 협곡을 말해. 그랜드 캐니언. 미국에 있어서의 세계 수수깨끼의 비경을 말해요. 그런 것 내가 잘 알지.
93.52 도 그걸 말하고 골짜기에 많아. 협곡의 고개에 몇 천개의 고개가 올라가는 고개, 내리 고개가 꼬불꼬불인 고개인데 그 고개를 다 덮어 씌워가지고 일   에 죽은 사람 내가 만날 수…. 한 사람도 없어. 문 총재 적어 놓은 일기들을 세상의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던 사람은 책이…. 이거 다 일기입니다. 일기. 이거 다 일기에요. 이것을 기록해 남기지 않은 사람은 하늘동네에 가서도 문 쪽에도 못가요.
그래. 정월초하룻날 오는 날은 이 책이 7권이에요. 7권인가 몇 개인가? 하나 둘 셋 넷 7권 내 수첩까지 하면 열네 권부터 열다섯 권 넘습니다.
2009년 5월 4일. 5일 빼놓고 2009년 5월 4일 하고 6일 해가지고 참사랑권 시대인데 기일영육실패. 기독교가 하나 되어야 된다 그거야. 종교가 하나 되는데 기독교가. 왜 기독교가 그렇게 많아? 기독(基督)이라는 것인 ‘터 기(基)’ 자야. 여기에 ‘숙(叔)’ 자 대해서 눈(目)을 갖다 붙였어요. 숙녀라고 그러지?
여기 은숙이야? 해숙이면 95.50 (웃음) ‘바다 해(海)’ 써 나쁘지 않습니다. 일 하는 해도 되요.
거기에 눈 목(目)을 했어. (휘파람 부심) 여자 가운데 눈 꼭대기에 서가지고 자기 모양을 차린 것이….
김은숙이야, 해숙이야?「김은숙입니다.」은숙이야, 은숙이야?「은 은(銀) 자, 맑을 숙(淑)입니다.」제일 좋은 것 다 갖다 붙였구만. (웃음)
‘숙’ 자 아래 ‘눈 목’을 뺏구만. 왜 기독교의 이화대학 총장이 김활란인데 이리 젓고 저리 젓고 동서남북으로 다 휘저어가지고 김활란.
금난교회가 어디 있느냐 하면 망우리 고개 못 넘었습니다. 칠 칠 사십구(7⨉7=49) 오십 고개 못 넘은 망우리에 있는 금난교회가 장로교회 골수 세계의 3형제가 목사, 3대의 목사가 지켜 가지고 ‘통일교회 망우리를 너머에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잊어버려야 되는 것이다!’
음란교회를 이름지어준 교회의 주인이 뭐냐 하면 이화대학입니다. 문 총재에게. 이야! 무섭다는 거지. 문 총재가 자기의 이화대학교 교수를 협박해가지고 강간한 사람 없습니다. 나 이화대학 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97.42  나한테 입 한번 맞추고 손목 쥐어가지고 부탁한 것도 없어요. 이화대학   더럽게 생각했어.
숙명. 숙명학교도 이화대학 있고 진명학교도 있습니다. 휘문학교도 있습니다. 서울고등학교도 있습니다. 경기고등학교도 있는데 경기 98.18  경기가 뭐야? 서울을 보호하고 지킨다는데 경기가 지키는데 역적이 주인 되는 거 알아요? 아이구, 이런 얘기할 때는 한국의 역사를 다 한 번에 다시….
황선조!「예.」역사를 다 꾸며야 돼. 내가 코치 할 텐데. 이거 여기 보라구요. 여기는 5월…. 2009년 5월 쓰고 4수, 6수에 5수를 뺐습니다. 나는 좋아하는 것이야. 다섯 손가락 이것을 쌍을 만들어야 돼요.
십간십이지라는 말이 있지. 십간이 두 손가락을 말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이 여기에 12, 16. 하나에서 12해서 열넷, 열하나 셋까지 이것이 10수입니다. 여섯 번의 10배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열하나. 떨어져요. 열하나인데 열하나 열둘 열셋….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올라가야 할 텐데 열둘이 없어.
그래 사탄세계가 하나님 대신 100.20 점령하여 8수를 점령했습니다. 보라구요. 이리가도 열하나이고 이리가도 열하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하고 열하나를 한 곳에서 연결시키는 일이 영원히 없습니다. 이거 두 수로 연결을 하라는 거야. 이거.
그러니까 가운데서 여기 하게 되면 11, 10이니까 얼마에요? 열하나? 열하나가 서 있으니까 열하나 열둘, 열세 살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11까지 왔으니 12, 13, 14, 15, 16까지 여기서 10배가 돼. 10배가. 단십…. 하나에서 우와! 10배가 되는 거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돼요.
이야! 이렇게 전체를 대한 열하나가 떨어져 여기를 중심삼아가지고 좌우편에 여기서도 이쪽에 열하나 되니까 이거 둘이 합하면 홀수가 아닙니다. 열하나, 열하나 해가지고 쌍수 되게 되면 이…. 이 같은데 여기에 경계선이 이렇게 되면 열하나, 열하나할 때 스물 중심해서 스물하나 중심해서 싸안고 열…. 열하나 중심삼고 이것이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열하나, 열둘, 열셋 경계선이 되는 겁니다. 홀수가.
이 열하나에 이 쌍수는 바른 손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이것을 왼손, 좌익 하나 중심삼고 이것을 풀려면 이와 같은 것이 또 하나 있어야 되는 거야.
크고 작은 것이 갖다 씌우면 경계선 하나로 되는데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씌울 수 없으니 아래에 가든가 이게 와서 씌우든가 이게 이렇게 씌우든가 반대적으로 하게 되면 이 상대, 골짜기 높은데 골짜기가 없다는 거야.
평지가 높은 거만이 평지에 우뚝 불뚝 그렇지요? 꼬불꼬불 울뚝불뚝 그래. 경계선은 직선입니다. 한 점이야. 네 가다리가 모여가지고 채워. 이 공기 가운데 양기가 우주에 꽉 차 있는데 양기가 통하는 것은 땅 위의 꼭대기를 통해서 36도 37…. 그 점에서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칠 팔 오십육(7⨉8=56) 그 7수. 7수가 쌍쌍이 되니 어찌되나? 104.34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이 끊어졌어. 이것도 뿌레기는 같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 끊어졌습니다. 이 뿌리를 누가 지배하느냐하면 사탄 핏줄이 지배해요.
여기 보게 된다면 단계를 말하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 다섯 단계고, 여기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 다섯 단계 여섯 단계.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이것도 삼십이 맞아야 되요. 
가감승제로 할 때 여섯 일곱 하면 열 셋입니다. 팔자를 놓 105.20 여섯 일곱이   팔자를 내   스물하나입니다. 거기에 9자는 30이 위에도 30이고 위도 30이니까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육갑이 되는 거예요. 육을 풀려면 갈 왈 자에 이것은 한 자리 수로서 억 조 경도 만들 수 있어. 단십백천이라는 것을 볼 때는 한 자리가 105.57 열한고개, 열두 고개, 열세고개를 넘어야 되요. 13수를 넘는 수가 없어.
한국에 팔도강산이 문제입니다. 팔도강산은 13도 안에 있는 거예요. 왜 그렇게 잡았어? 초가삼간이라고 왜 삼자를 넣었어. 왜 여섯 가운데 106.28 를 7수를 중심삼고 1년에 53개주라는 것은 홀수가 되요. 52개주하고 해마다 달라져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돼. 그건 53수니까 홀수지? 짝수로 나눌 수 없어.
기독교회는 7수를 낳는데 통일교회는 안시일이라고 모신다는 8수를 왜 해야 되는가? 안경을 끼어야 되요. 동서북남이요, 동서남북이요? 동쪽 서양이 되었으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동서가 왜…. 양이 왜 앞에 서? 서양문화 문명을 왜 앞에서? 여기에 있어서 문제되는 것이 철학 세상에 서양철학에 이 괴수들이 4대 괴수가 뭐냐 하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놈의 자식들이 미치광이 들인데 미치광이들 만들어 싸움터 만들어. 통일교회 이놈들이 미친놈들이기 때문에 이걸 가르치려니 서양사상, 미국 영국 불란서 이태리…. 똥 구더기야, 똥 구더기.
서양 할아버지들은 말이야, 며느리하고도 살고 손자며느리하고도 살아. 거 할머니들은 아들하고 살고 딸의 남편하고도 살아. 이 쌍간나들. 간나년들아! 기분나빠하지 말라구. 근친상간 관계가 얼마나 보배로운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 버리고 할머니 데리고 자고 말이야, 그 할아버지는 자기들 손자며느리 데리고 살아. 근친상간 관계가 성해방이야? 누가 만들었어. 이 쌍 거야!
남자는 사랑의 정신은 109.13  3년 2년 8개월이 앞 서 있는 거 알아요? 3년 반을 말하는 거예요. 넘어서는 겁니다. 정서적인 남자에 대해서 남자들은 멍청이가 되어가지고 외적인 동네에 누가 부자고 누가 집이 좋고 외적으로 보지만 여자들은 전부 다 누가 미남자가 생겨가지고 혈기가 왕성하나 그것만 바라본다는 거야.
여자의 눈이 커요, 남자의 눈이 커요? 비례적으로? 여자들은 눈을 이렇게 치 떠요. (웃음) 멀리 보려구. 한 동네 남자 가운데 7동네 남자가운데 일등남자. 왜놈 말에는 말이야, 이야호 110.08
정혼의 때가 여자가 먼저 여자면에서야, 아들딸 가운데 여자   갖다 붙여요? 응? 여자들! 정혼의 때를 여자가 먼저 잡아, 남자가 여기에 이렇게 남자가 이…. 남녀 되어야 할 텐데 여남을 만들어 놓았어.
너희들은 그런 생각도 안 해보지 않았어? 근본을 몰라. 어디에 서려고 해? 이런 얘기 다 재교육 받아야 돼. 안 받는 것은 내가 쫓아냅니다.
앞뒤에 방울을 달아. 여러분, 히말라야 산 속에 소들이라든가 움직이는 것은 양이라도 방울을 다는 거 알아요? 딸랑딸랑. 방울 없는 것은 산에서 자연생이야. 자연생은 주인의 닭도 잡아먹고 개도 잡아먹는다는 거야. 짐승들 전부 다. 밭이나 풀 다 먹고 열매 다 따먹지만 111.30 그렇기 때문에 방울 달아. 히말라야 꼭대기 올라가면 방울소리 들리면 신비롭지. 바람이 불 때 동풍에서 서쪽으로 날아갈 때 얼마나 골짜기를 지났을 때 소리가 아주 11.48 나 그 얘기 그만하구.
‘나는 생각 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지. 이놈이 불란서 녀석이야. 칸트라는 것이 뭐야? 이성? 칸트가 말한 첫 번이 무엇인가?「순수이성비판입니다.」순수이성…. 데카르트 순수해? 핏줄이 순수한 핏줄이야? 사기쳐가지고 역사가 추방한 것 모르잖아? 타락론 모르고 핏줄이 다른 그놈의 자식이 뭐 순수이성이…. 순수가 뭐야? 이거 깨져가지고 굴러 떨어져 어디가 걸려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으니 순수이성 그 다음엔 뭐예요?「실천이성론」실천이성이 뭐야? 나중에는 자기 자신을 모릅니다. 이것은 지식이라는 그것을 중심삼고 오만 불손한 괴물단지야.
그 다음엔 뭐예요? 헤겔. 헤겔이 뭐야? 정분합 정에서 갈라져 투쟁해가지고 하나 된다. 3단계.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이거. 내 이런 말 듣고…. 또 데카르트 내가 생각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없고 나라도 없고 하나님도 모르지. 다 모르지. 순수이성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 칸트가? 타락이 되어 거꾸로 되어 있는데 지금. 옆으로 흘러가는데 종적으로 흘러가는 자리도 모르는데 옆으로 가는지도 몰라가지고 칸트가 뭐 순수이성을 비판해? 이 미친 녀석들. 또 헤겔이 뭐야? 정에서 어떻게 해? 정반이 나와. 반이 나오면 반이 먼저야, 정이 먼저야? 그래 반이 나와 투쟁해가지고 이게 만약에 반이 먼저 있다는 말 아니야? 반이 정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야? 사람이 하나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야? 씨종인데 종씨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 그건 없어. 학문세계에 없어. 알겠나! 이 쌍것들아!
그러니까 내가 미쳐. 정신 나가서. 하늘 아버지를 알아보니까 다 가르쳐 줘. 니체…. 이놈의 자식이 뭐 하나님이 죽었다구? 내가 하늘나라 나는 하늘나라에서 지금까지 매일같이 교육받고 있는데…. 그래. 그런 놈들이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없어졌으면 문제가 크게 지금. 없어졌으면 영계에 내가 있는 걸 알아. 불러가지고 기록. 그 기록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거짓말 아니에요. 그 사람 말 한마디 틀림없는 책이 어디에 있다고 하면 도서관에 그 책을 찾아낼 수 있어. 4대성인들이 아내와 친척 수많은 성인 수천이 거기에 대한 결혼을 해줬는데 그들이 결혼 맺   않았어.
효율이!「예.」네 조카 그 녀석도 가만 보니까 결혼 깼더만.「결혼을 안 했습니다.」안 했으면 결혼식장에 내가 세운적은 있지?「없습니다.」아, 없어?「예.」정말이야?「예.」물어보라구.「매칭도 안 받았습니다.」매칭도 안 받았어? 그런데 왜 가만 두어 두었어?「삼촌은 됐습니다.」이 자식아! 삼촌 되면 나이 서른 몇이야?「서른여섯 다가가고 있습니다.」서른여섯까지? 자기 조카를 내버려 두는 게 사람이야?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고구. 지금 얘기 아닙니다. 네 어미 아비 네 가까운 처자 데리고 들어가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을 축복하고 전도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제1조입니다. 뭐야! 색시 못 나와. 나 원치 않아. 그러니까 내가 결혼해 줘가지고 남편을 117.10 남편   그런 법이 없으니까 내가 색시 얻어주니까 문중이 문제가 나라 세계가 와스슥 문제가 돼. 우리 가정, 우리 전통을 깨트리려구. 나 개조야. 초부득삼이라구. 너희들이 모르는 세계로 옮겨 놓으려는데 좋은데 하나 보다도 둘이 낫잖아? 둘보다도 세 자리가 낫잖아? 세 자리보다 네 자리, 네 자리 스무 자리, 스물하나의 자리보다도 스물둘, 스물넷이면…. 그렇기 때문에 열일곱에서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 되어야 스물네 살 되기 때문에 스물네 살까지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아들딸을 선생님이 축복해줄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118.04 23살부터 생리적인 세포가 죽어가는 거 알아요?   생리에 대해서 알라 그거야. 몇 살이야? 몇 살에 시집갔나?「저요?」몇 살에 시집갔어? 이 쌍년아! (웃음)「25에 갔습니다.」그러니 결혼을 놓쳤지. 제일 최고의 불타는 몸 마음이 번식할 수 있는 23살입니다. 23에도 8월 추석에 떡을 먹고 가야 되게 되어있어요. 가을동안에 가위…. 가위의 맨 마지막 고개라는 게 가위…. 가위라는 게 자르는 가운데지. 8월 추석은 제일 밝은 날입니다. 그 때 딸떡도 해먹고 시루떡도 손   119.09 떡도 있어야…. 손   떡은 사위 올 때 해먹어요. 그거 알아요? 먹을 거 없으니까. 한국은 그렇게 살았어.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니 한국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습니다. 독사를 먹는데 독사 집에 들어가서 대가리를 잘라버리고도 대가리도 고와먹는 약 중에 약되는 것이 없다구. 나 그런 말 들었어. 독사뱀 집에서 독사 대가리 잘라서 버려두는데 독사 대가리를 젖을 내가지고 꿀도 해먹고 만병통치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사 약값이 1그람에 만 불 넘는 거 알아요?
김민하 박사! 그런 말 처음 듣지? 그 독사가…. 그렇기 때문에 방울 독사가 있습니다. 야! 사람들아 모르지만 내가 알고 있으니 나를 잡아다 새끼쳐가지고 양식해가지고 그 독을 판매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 그 말이에요. 난 그거 알기 때문에 우리 집에 독사라든가 120.26  누를 매기 같은 거 독 없는 능구렁이…. 집 앞에 능구렁이 한 발 이상 뱀이 봄철 되면 내 문 앞에 와서 지키더라구요. (휘파람 부심) 할아버지나 먹고 잡아 죽이라는 얘기 못해. 나도 성격이 보통이 아닌데 이놈의 뱀이 나한테 피해를 입혔으면 당장에 거꾸로 잡아가지고 껍데기 벗겨서 저어서 기름 짜 먹었을 거야.
내가 뱀 안 잡아본 뱀이 없습니다. 새 안 잡아본 새 없습니다. 꾀꼬리를 얼마나 잡아? 그거 동네는…. 우리 동네에 새를 물어보면 문 총재에게 물어봐야 돼. 문에 사는 뱀 121.22  무엇이니 미꾸라지…. 요즘엔 도롱뇽(?)이라고 하더만. 이야! 잘들 갖다 붙인다.
그래 전어 같은 거 잡는데 내가 제일 칠색 전어가 제일 얼마나 빠른지 몰라. 참 빨라요. 그런 전어들은 어디가나 이 평지에서 내려갈 때는 배나 빠릅니다. 그런 고기는 따라다니는 게 아니야. 올라갈 수 있는 깊은 속 가운데서 이렇게 고기가 있어가지고 여기는 자객들(?)이 있어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전어가 빠른 122.10 니다.
벌써 여기 있는 우물 속에 놀고 있는…. 그 야단하게 되면 그리 올라갈 수밖에 없어. 걸어가기 전에 사람 위치만 다 해 놓고 하나 둘 셋. 내가 3분의 1도 가기 전에는 벼락을 치라 이거야. 길을 막아서 업되어서 물장구 치라구. 올라가던 그 전어들이 고개 넘어서가지고 물결이 움푹 들어간 거기서부터 야단하니 휙 돌아 나오는데 얼마나 빠르겠어. 그 밑창에 그물을 대면 있는 전부 다…. 한 마리만 되고 두 마리만 되면 거기 올라가다 거기 다 걸려요. 벼락같이.
그러니 경험을 다 해가지고 어디서 물이 흐르고 무엇이, 무슨 고기 있는지 다 알고 낚시를 가니 나한테 못 당하는 거야. 뱀장어 잡는데 뱀장어 큰 것은 이놈이 내 손이 이렇게 큰 뱀장어 있어. 무서워. 그런 뱀장어도 잡게 되면 꽁지에서 살살 놀래지 않았어. 살살 자기 암놈들이 만져주는 것 같이 여기서 몸뚱이 만져가지고 123.36 기   아랫배에 붙어 이렇게 살살 쓸고 한 손 중심삼고 여기서는 윗 손으로 쓸어 주고 그러면 참 좋아합니다. 가만히 있어. 3분의 1지난 다음에는 벌써 느끼게 되면…. 반드시 큰 뱀장어는 구멍을 다른데 뚫고 둘 셋까지 뚫고 살아요. 그걸 다 알거든. 어디에 있나 딱 하면 다 막아놓고 막은 손으로 손 하나 막았으면 또 구멍 있으면 어떻게 해? 앉아가지고 발로 막아요. 둘로 막으면 손하고 발하고 잡으면 세 구멍 네 구멍 이렇게 되면 발로 막았어도 없거든. 그래 할 수 없이 입으로 물어요. 124.36  되나.
잡아가지고 대가리까지 해놓으면 가만히 있거든. 싹 앞에서 막아 놓고 조금만 하면 꽁지가 싸   손에서 잡아가지고 가만히 잡아 놓으면 꽁지를 걸어 가지구. 장사도 뱀이…. 뱀이 98도 해가지고 3분의 2이상 올라오지 못해요. 뱀도 그래요. 아무리 독사도 자기 꽁지를 붙들게 되면 꽁지를 반대로 끈으로 묶으면 손을 못 뭅니다. 얼마나 뱀을 내가 많이 잡았는데. 제일   누를 메기야. 누를 메기(?)는 말이에요, 우와 독사를 잡아먹어. 가을에는. 이야! 그거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내가 누를 메기 틀림없이 잡았는데 그게 독사를 잡아먹어. 잡아 놓고 놓으면…. 꼭 각시가 마적단 단장을 중심삼고 남편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장면하고 똑같아. 얼마나 수수께끼야.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 다 가겠네. 그만하자구. (웃음) (박수)
황선조 옆에 앉은 남자가 누구야?「   입니다.」뭣이? 네 색시 어디 갔니? 이놈의 자식 축복 안 해준다고 울고불고 다녔다면서 여자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어디 가가지고 자기가 전도한 간나하고 살지? 아, 물어보잖아?「전도 안 나갔습니다.」그럼 뭐야?「교회에 나와서 그렇습니다.」교회 나온 것이 교회 책임자 앞에 전도한 거지.「다른 교회에 다니다가 그런 것입니다.」저렇게 아니라고 해. (웃음) 편안하니까 사람이 나는 그런 것 처리하고 126.50 올라오는데 그런 통일교회가 그런 데를 어떻게 영계에 그런 수습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
오늘 노래를 하나 하면 내가 한번 용서해주지만. (웃음) (박수) 그런 재미가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재미인데 그 재미있는 노래…. 노래도 곧 잘해. 여자라면 왕초여자였습니다. 팔도강산을 자기 집까지 울리고 다니던 사람이야.
「네.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동안 언제 기회주시면 제가 활동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오늘은….」나 이거 잘 안 들린다, 야.「아버님. 노래만 한 가지 하겠습니다.」응?「노래 한 가지 부르겠습니다.」노래 부르라니까 노래 부르지 않고 말을 해. 말하면…. 시간이 없어. 빨리 하라구.
(‘고향무정’ 노래)
그만 두라. 그만두라고 했어. 7시 7분이 되었다 야. 엄마! 7시 10분이면 끝난다고 했는데 그만 둬야 되겠구만.
자. 다음 수속할 절차들은 여러분들을 지도하는 책임자들 다 있으니 못 생기고 동생 같고 손자 같지만 물어보면 여러분들이 질문할 수 있는 답들을 할 수 있게끔 다 교육을 해 놓았기 때문에 모르겠으면 교재가 다 되어 있으니 교재 찾으면 다 있으니 찾아서 오늘의 말씀…. 7시 10분 넘기 전에 끝내야 되겠기 때문에…. 7분이네. 이제. 5분 남았으니 (웃음) 그 때 끝내가지고 오늘의 기쁨의 축하의 날을 내일 명년 신   가정  여러분의 발전과 흥난….「왕아빠 7시 다 되었어요.」(웃음) 그래. 알았습니다. 알았어. 이거 보라구. 이거. 나도 할 수없이 시간 오면 지켜야지. 이거 손자 녀석 둘째 번이…. 얘는 이제부터 학교 갑니다. 형은 6시 15분에 갔어. 동생이 왔다구. 이 사람 동생이 국진이 아들 신국이라는 것이 우리 종조부의 둘째할아버지 이름을 땄습니다. 이혼해가지고 결혼을 하니…. 내가….
통일교회에 이혼이 없어. 엄마가 아들딸 없는데 애기 없으면 혼자 살아요. 할 수없이 7개월 전에 복중에 새로운 엄마 결혼을 내가 시켰지. 결혼을 내가 해줘가지고 7개월 전에 신국이라는 이름을 지었고 그 다음에 그 동생은 4개월 전에 신천이라 지었는데 그 애기들 보면 내가 특별히 불쌍하게 생각해요. 이야! 우리 국진이가…. 그거 없어지면 혼자 삽니다. 틀림없이 혼자 살아. 이런 것도 내가 있으니…. 영계에 없는 법도 피할 수 있는 연문(?)의 큰 법열 있으면(?) 옆에 살 수 있는 피난 장소가 있는 것 같이 그런 것을 만들구. 그러지 않으면 다 죽어. 그래서 그런 것도 다 알기 때문에 알구. 자.
「예. 큰 감사를 올리면서 2010년 천일국 건설을 약속하면서 감사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교본과 교재에…. 선생님보다 나으니까 그거 붙들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냥 이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자손만대에 대한민국 전체가 하늘나라에 가서 조국이 될 수 있는 간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궁행 해주기는 약속을 시키겠다면 오늘…. 7시 15분 전에 끝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였으니 누구보다 더 복된 자신을 찾아가지고 돌아가서 문 총재보다 아들딸이 있거들랑 손자가 있거들랑은 문 총재가 기르겠다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지켜줘 가지고 조상들까지도 찾아와 부탁받는 진짜 참된…. 거꾸로 서서 조상들을 하늘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렇게 지도자의 소명 책임을 완결하기를 바라면서 오늘 말씀을 폐하겠습니다. 자.
(경배) (박수)
「여러분, 다시 한 번 더 큰 박수로 새 해 출발 하겠습니다.」
내일….「내일은 출국하십니다.」내일?「예.」내일은 내가 만날 때…. 오늘이 7일이야, 6일이야?「내일 떠나십니다.」내일 떠나니까 8일이야. 내일 8일은 라스베이거스로 가야 돼요. 거기 내가 좋아서 가는 거 아닙니다. 하늘이 그 자리를 왕토를 삼아서 20만 명이 매일 와서 잔치를 해도 쓰고 남을 수 있는 시설을 완비 해 놓을 수 있는 곳은 그곳 밖에 없습니다. 세계에 없습니다. 로마도 없고 다른 데로 없는 거야. 그것이 선생님 말만 되게 되면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됩니다.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을 이미 서양과 음력과 양력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하나 되나, 안 되나 두고보라구요. 알겠어요?「예.」다음에 찾아오는 정월 초하루가 양력을 중심삼은  133.50정월초하루가 될 것이고 양력에 행사하던 통일교회의 기록은 그냥 그대로 접붙이는…. 가인 아벨이 무조건 남아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옥문도 천국문도 없이, 문 없이 하늘 궁전 동서남북, 위어서도 북쪽에 남쪽에서 반대의 길에서도 궁전 정문을 통해서 북문도 정문을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때문에 너나없이 천국의 같은 백성, 같은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천국이 될 것을 약속하면서 부디 그때 거기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는 영원불멸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일족이 되어서 한족속이….
거기서 한 족속씩 들어서서…. 그런 사람은 없는데 이제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이든 무엇이든 지상에 와서 살 수 있으니 살아서 해방 석방의 거리낌이 없는 동서남북 확 트이지.
그래 여러분들, 개미도 하나님이 섬깁니다. 그렇게 만들고자할 때 첫 번 창조한 물건이 걸 작품 중에 최고의 걸 작품이 되는 거야. 그거 무시 하지 말라는 거야.
제물 가운데는 무엇이 들어가는지 알아요? 양 소 비둘기. 그건 새김질 하는 동물이에요. 두 번 먹을 수 있다는 거야. 두 번 결혼할 수 있습니다. 결혼했지만 새김질 할 수 있는 분야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걸 걸면 천국 못 들어갈 사람이 없다는 진리를 발표하고 있는 주인의 자리에 행사를 했지만, 만국을 대표한 하나의 참부모 만국을 대표한 참부모 만왕의 종교에서의 만국의 만왕의 왕이에요. 왕 될 수 있는 한국의 하나님과 종교권의 만국의 만왕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로 모시고 하늘땅에 죄의(?) 부모 가운데 우리 가정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그런 가정의 주인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게 되면 망하게 되면 내가 책임지지. 지옥 가더라도 천년 후에 갇힌 너희들이라도 언제든 열어가지고 하늘의 최고의 사다리가 아니고 엘리베이터가 어디든지….
말이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하면 엘리베이터 생겨 타라 하면 높은….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고’ 땅에서 최고이면 하늘에서도 중앙에도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알았으니 복 받은 여러분들 안녕히 가서 웃음 노래를 부르며 살 수 있는 조상들 되고 아내들 되고 후손들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그렇게 하라구. 쌍수를 들어서 박수를 하구. (박수) 137.18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는 결심을 하라 얘기 했는데 내가 흉내 내 다 따라 하니까 틀림없이 다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해방의 명칭으로 마음대로 돌아가시오. (박수)
「예. 큰 박수로 감사 올리겠습니다. 다 같이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15분 전이니까 딱….「나눠 주겠습니다.」이거 나눠줘요.「예.」그래.「예. 천정궁에 오시게 되면 기념 참사랑의 사탕이 있습니다.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주머니에 한 주먹 넣으셨습니다.」아, 우리 패들 내가 하나씩 나눠줘야 될 거 아니야? 너희들만 좋아하지말구. (웃음)
「내일이면 출국하시게 됩니다. 또 세계를 향해 떠나시는….」그래. 가자. 가자.「양위분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올리겠습니다.」(박수) (이후 부모님께서 하사하신 세배 돈을 황선조 회장 나눠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