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8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3.30 (꽃다발 증정)
(경배 및 세배) (세배 돈 하사 받음) (박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Ⅴ장 읽어요? (어머님)」이거.「이거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읽어. (어머님)」이거 보면 책에 들어 있는데 에이(A) 비(B)인데, 가인과 아벨인데 이건 짧은데 이게 원래는 3시간 넘는 건데 1시간 10분으로 줄였기 때문에 이것이 가인적인 있어야 둘 다 이해할 텐데 아벨 것은 상당히 간단하기 때문에 이해할 게 있으니만큼 언제든지 참고 해야 돼. 자.「줬어요. (어머님)」차근차근 읽어가자구.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천국문을 여는 참가정』이거 다 따루외야 됩니다. 이게. 교본과 교재라는 것이 교본은 지금도 유명한 나라의 대학교도 한번만 있을 수 있지만 교재는 영계의 비밀이나 역사의 비밀까지 혼자 앉아가지고 지역적인 한계 내에선 교재라는 것은 (잠시 녹음 불량)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통일교회만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하늘의 비밀을 (잠시 녹음 불량) 이것을 다 알면 영계에서 방어하지 않고 자기가 어디와 서 있고 어디로 가야 될 것도 알 수 있게 되어 있으리만큼 이것을 다 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총 몇 쪽 안 되니까 한 번 읽어본 사람은 뭐…. 자, 오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빨리 읽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 훈독 시작;)
이 책의 내용은 ‘참평화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참평화가 뭔지…. 평화가 없습니다. 누가 보는 평화? 하나님이 보는 평화. 하나님이 이 땅위에서 참부모가, 참부모 유엔이 안착 대회. 이 끝나는데 말하지. 정착대회. 안착과 정착. 안착은 시작하는 것이고 정착은 어디나 마찬가지로 안착적 환경에 들어가는 거야.
이것을 다 외야 돼. 이것이 7권이 되는 거야. 다 이것이 하나의 교재가 되어 있어. 오늘 이것 다 보면 이게 세상에 영계나 지상의 역사적 과정의 어려운 문제들 물으면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배후에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1300권, 1500도 될 수 있고 넘어갈 수 있는 그 책이 있기 때문에 참고서로서의 여러분, 여기에 읽으면 어디에 있다는 것이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 공부할 수 없는 방대한 교육받은 자로서의 대학원 나온 사람 이상의 나라면 나라를 다스를 수 있는 나라에 대한 모든 교재 내용도 될 수 있으니만큼 필시 알지 않으면 안 되는 인간으로서 이 땅에 왔다가 사는 동안 알고 가야 저나라 방대한 세계에 체제와 체재권 내에 연결되어 있는 분야에 그것이 다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되어 있으니만큼 또 그렇게 되어 있잖아? 연대적 관계가 되어 있고 그 관계를 따라서 여러분의 활동하는 범위가 크고 작은 것이 좌우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다 알아야 된다고 얘기해요.
오늘은 결론과 같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책자에는 처음이…. 비밀문서입니다. 2001년 10월 13일 2001년 1월1일부터 시작하는데 그 때는 전부 처음이니까 누구든 다 모르지만 중요한 말 붙였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개천절이 무슨 뜻이야? 박판남!「예.」뭘 생각하나? 개천절이 무슨 뜻이야?「나라를 여는 날입니다.」나라, 무슨 나라? 나라가 많잖아?「하늘나라입니다.」하늘나라가 많은가, 하나인가?「하나입니다.」하나를 지상에서 거두어 갔기 때문에 지상나라의 모양이 되었던 거야.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땅위에 조건을 중심삼고 조건이 성립되어야 이 땅이 귀한 터입니다. 어떤 성인도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 메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태복음 18:18) 조건적이야. 조건이 성립된 것을 실천 못하면 조건의 열매와 같은 천국의 여러분의 조건적 고개가 남아 있어.
그것을 통해서 수많은 경계선이 연결되어 그 경계선 조건을 이 땅에서 땅에서 조건이 성립되었지. 천상의 세계는 계약이라는 게 없어. 하나님의 천리의 원칙이 대도의 하늘의 법도와 천지를 따라서 이미 우리 조상이 생기기 전부터 설정 되어 있으니까 그 설정된 원칙의 조건으로부터 시작 해가지고 전체까지 이들과 관계를 묻게 되어 있는데 조건 조건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 조건을 땅 위에서 이루어야 할 것인데 땅에서 조건을 맞췄지만 아무리 영계에 하나님 마음대로 못합니다.
인류 조상이 잘못되었는데 인류 조상이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없고 지도할 수 없었던 것이 출발이 그러니만큼 하나님 자신도 조건에 걸려 있는 인류를 마음대로…. 그 조건이 걸린 그 자리에 누구냐 이거야? 무슨 조건이야? 핏줄입니다. 핏줄.
여러분 삶의 개개인의 핏줄이 다릅니다. 남자면 남자 중심삼고 여기 몇 명 모였나?「359명입니다. 기관장은….」기관장은 몇 명이야?「기관장은 」한 500명? 한 600명가량 된다구. 그 600명이 600명의 상대되는 아내라는 것이….
아내라는 것이 자기의 한 몸으로 갈라진 아내입니다. 천만가지의 사정에 따라서 난 배후가 다르고 인연과 과정이 다 천만 있어도 달라요. 그런 상대가 여러분을 또 동에 서면 동으로 서…. 동서남북이 다른 이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만나고 결혼했다면 그 조상이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태어나야할 될 형태의 조상이 다 그러니 조건이…. 조건 만상이라는 것이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조건을 필요치 않으면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천국을 다들 기독교에서는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다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이 그렇게 간단할 것 같으면 왜 하나님이 일을 못해?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인간 조상이 지었습니다.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관여 못했습니다. 그 조건을 모르면 조건을 풀지 못하면 천국 못갑니다. 조건이라는 것은 못 넘어가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예언자라든가 개척자들은 상충된 환경에서 또 다른 승리의 조건을 세워가지고야 상충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습니다. 고개를 넘게 되면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고개가…. 후손들이 잘못되면 그 후손들이 조건이 미완성 되면 나쁜 데로 커가니까 성으로 보면 높은 성이 생겨나는 거야. 수많은 경계선을 가로 막혔는데 이건 뭐….
예수 중심삼고…. 예수가 어디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어. 예수도 천국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죽어보면 대번에 아는데. 뭐 공자, 석가, 마호메트 그 다음엔 누구? 예수. 그렇게 되면 자기들의 입장에서 그걸 전부 다 연결될 수 없습니다. 경계선이…. 경계선도 종류별로 별의별 다 갖고 있다는 거야. 그걸 몰라가지구.
학교 들어가게 되면 학교면 소학교면 소학교의 학교의 규칙이 있어. 방향을 따른 규칙. 동으로 가면 것도 규칙, 서로 가는…. 이것을 알면 말이야, 360방향인데 360방향에 있어서의 조건들이 달라. 그것이 주변적 방향과 핵심적인 방향이 달라.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법만이 아닙니다. 법 가운데서 문교부면 문교부의 매 18부처가 있든가 20부처가 있으면 20부처에 있는 모든 부처들이 서 있는 것은 부처 전체 대한민국의 헌법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갈라졌던 계열적인 부처의 법을 따가지고 법적 조건으로 서 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면 대통령도 행정처에 동서남북의 조건에 걸리면 형무소 가야 되는 거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법 위에 모든 것이 치리되고 완전한 법 위에 거기에 넘어가야 격차가 벌어지고 기록되어서 역사돼. 역사되게 전통을 세워서 누구든지 이렇게 가야할 공통적이면서 전체의 조건을 대신할 수 있는 방향, 위치가 다릅니다. 그것을 가리지 않으면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요.
여기 지금 500명, 600명인 것이 600명이 사는 삶의 자체를 중심삼고 안팎의 인연이라는 것이 인연이 있는 것은 같은 큰데 아래에 이게 되어가지고 이 인연이 엮어진….
실로 엮어 있습니다. 17.02 이곳에 인물 바로 세워지면 말이야, 여기에 바로 수까지 나오면 양단과 이게 모범단이 달라요. 광목과 옥양목이 다릅니다.
조건을 모르면 그래. 눈이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눈이라는 것은 반드시 수평을 중심삼고 위에 아래 좌우 둘려볼 수 있고 한 자리에서 편리하기 위해서 목이 움직이는 것은 눈 때문이에요. 사람이 움직이는 것은 심장 때문에. 안 그래요? 배꼽위의 손발과 모든 마디수가 같습니다. 그거 알아요?
갈비뼈 12뼈를 중심삼고 위에 7개 아래 5개 개 24개에요. 24절기. 8수의 3배. 8을 어디에 가서 3배 하느냐 이거야. 응? 문제야, 8이 문제입니다. 이팔청춘. 이팔하게 되면 16도 이팔 되지만 28도 이팔입니다. 청년하면 48인데 12수의 4배해가지고 48되는 거야.
통일교회는 청년의 경계선이 48세까지.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에 남자와 여자,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1년 차이 있어요. 1년 틀림으로 말미암아 동양은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말이야, 해 편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그림자가 서쪽으로 섭니다. 서쪽에 있는 사람은 그림자가 태양을 더 그림자 지게 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눈이면 눈 보는 거, 코는 코. 눈 보는데 눈의 조건을 코가 세우는 그건 미친 녀석이지. 입과 모든 코와 눈과 귀와 이마와 머리카락이라든가 배꼽 젖과 배꼽 궁둥이.
남자의 궁둥이 여자의 궁둥이 다릅니다.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되지. 물론 외형적인 면, 상형 구조적인 내용은 같지만 그 내용은 전부 달라요. 북으로 가고 내려가고 올라가고 그렇지 않아요? 빙빙.
핏줄을 중심삼고 바른손은 위로 가고 왼손은 내려가야 되구. 바른손 하는데 이렇게 되는 게 쉬워요, 이렇게 되는 게 쉬워요, 이렇게 되는 게 쉬워요? 들어봐요? 해봐? 어떤 게 쉬워요? 이게 쉬워? 이게 쉬워? 이게 쉬워? 이게 쉬워? 이렇게 되면 이게 엑스(⨉)가 되요. 엑스. 반드시 엑스가 들어가. 이렇게 하면 엑스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종횡으로 갈라질 때는 엑스가 없습니다. 그러나 왼손 바른손은 이게 45도 되는 전부 어디에나 엑스야. 어디에나. 그렇기 때문에 엑스가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럼 하나님은…. 거쳐 가…. 직단 거리를 좋아하느냐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느냐? 여러분은?「직단거리입니다.」직단거리. 직단거리라는 것은 여기서 저기가게 되면 직단거리를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저기 하나의 표준 될 수 있는 중간에 선이 있다하면 그 선하고 내 콧날하고 다 맞아야 되요.
이걸 중심삼고 직단거리에도 이렇게 횡적인 곳에서 꼬불꼬불 하는데 올라가는데 꼬불꼬불 가. 직선에서 꼬불 내려가는 꼬불…. 이런 것이 동에서 서에 하려면 꼬불꼬불 왔다갔다 꼬불꼬불 내려갔다 올라갔다 꼬불꼬불. 하나 아닙니다. 왜 손이 열 개야? 한 100개 있으면 얼마나 좋아? 안 그래요? 이렇게 할 때 다닐 때 어때요? 손이 다닐 때 이렇게 다녀요, 이렇게 다녀요? 이렇게 다녀요. 삼방향이에요.
삼 팔 이십사 (3⨉8=24) 셋방향인데 24방향이 있어요. 그러면 수평 중심삼고 수직 중심삼고 이것이 180도 상현 하현 우현 좌현 그게 사 팔 삼십이(4⨉8=32)가 됩니다. 사 팔 삼십이.
이가 서른두 개인 거 알아요? 구조적인 내용이 상응이 되게 되어 있지 상충이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 22.40 그러기 전에(?) 반작용. 상응 상충인데 상응이 상충되는 것이 반작용은 필요없다구. 반작용이 없으면 상응작용은 없어지는 겁니다. 둘이 있기 때문에 같이 있지 상충작용만 있게 된다면 없어져. 왜 상충되는…. 부딪쳐 가지고 24시간 부딪혀 클 수가 없어. 체를 가지면 운동하면 작아지니만큼 없어집니다.
가감승제를 두고 말해요.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가, ‘가’가 플러스야. ‘감’은 마이너스구. ‘승’은 뭐야? 곱하기지만 제는 뭐야?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제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에 하나하고 보면 둘인데 하나에 하나를 떼 놓으면 없어져요. 그거 생각해봐요. 가감승제. 하나에 하나를 빼면 없어진다는 거지. 없어진 23.52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있는 거야. 하나에 둘 빼도 남지. 수평선상에서 없어진 것입니다.
영점 이하를 내면 무한대까지 와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리 수가 무한 상응이야. 무한대 상현 하현에 우주가 있고 좌현 우현에 우주가 있고 전현 후현에 우주가 있다는 걸 알아요?
내가 가감 그 세계 내가 아니까…. 24.28내 쳐내는 것이야, 그것을. 그 미친 녀석이야, 이게. 360도권 내에 연대적 관24.36 가 북이 어떻든가 남쪽이 어떻든가 이래야 위치가 동서사방 삼면이야, 상하좌우 종적기준이 자기가 상현일 때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위쪽이냐, 아래쪽에서 달라지는 거예요. 본 눈의 위치라든가 내 몸 자체가 전부 달라지는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가는 거야.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와. 그걸 여러분들 다른 겁니다. 절대 25.11 은 못 들어. 그때서부터 이야! 한 살 두 살 때부터 ‘훈민정음을 알아야 된다.’ 우와! 그건 뭐야? 한 살 말을 하면 훈민 백성을 몰라. 정음이 바른 소리인데 정음이 뭐야? 그거 인연과 거기에 대한 관계를 알아요? 아나, 모르나? 무지몽매하구. 무지는 꿈보다도 나쁜 것입니다. 꿈은 가능한 거야. 무지몽매….
그러니까 세상을 앞에 여기서 10초 자유를 중심삼고도 자기 해방의 방향을 모르는 인간. 인간 26.15 내외 기관이 타락했다고 해. 타락이 뭐야? 어디서 떨어졌어? 응? 타락이 뭐야? 정착이라는 말은 왜 없었구. 그래 안착이라는 말도 없구…. 안착과 정착이 다릅니다.
안착(安着)이라고 하면 ‘초 두’(?) 아래에 ‘계집 녀(女)’ 했어. ‘남(男)’ 자를 쓰고 안착이라고 쓸 텐데 왜 ‘계집 녀(女)’를 썼어? 여자가 문제야.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가 되어 있어, 여성적 주체가 되어 있어? 하나님이 볼록의 주인이요, 오목의 주인이요? 여자들 답변해! 그것도 모르고 앉았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 자기 아들딸 3대가 수십명 많으면 수백명 될 텐데 그 사람들이 서로가 뭘 하고 27.18 이 있는 집도 하루 옥작복잡 마음대로 하게 되면 하루에 12번 옮겨가지고 12번 경계선을 넘어왔다, 방향도 12방향이 달라지는데 한 방향 인연잡고 취급할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본이 필요하고 교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우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다!’ 혼자 사랑의 왕 될 수 있어? 응? 그것 정하기를 누가 정해요? 하나님이 정한 게 아니야. 하나님은 당신 혼자 선할 수 있고 악할 수 있는 관찰 해가지고 설명까지 내포한 판정적 기준이 서 있느냐…. 하나님도 절대자라는 것은 자리가 하나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눈이 절대 되면 어디에 있어야 되겠어? 눈이 수평적 기준에서 어떤 위치에 절대적이냐? 그거 모르고 코는 눈하고 이게 수직관계인데 이건 횡적으로 수직관계인데 이게 눈하고 코의 위치가 절대적으로 코의 위치와 눈의 위치가 다른데 그거 만나는 것이 부딪치는 것이 상충적 환경은 어디서 될 것이야? 이 박힌 공간에 있어 될 것이야? 하나님도 그게 문제입니다. 위에 될 거야, 아래 될 거야?
상에도 둘레 가운데 뱅뱅 둘려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관계가 있으면 무엇이 빠졌느냐하면 중심이 빠졌어. 상⋅중⋅하. 해봐요.「상⋅중⋅하.」
상이 위에서 떨어지면 중력이라는 것이 여러분, 뉴턴이 사과 떨어진 중력 발견했다고 나와서 역사의 조상으로 과학적인 조상으로 운동세계에 중심을 알았다 이거야. 그럼 그 중력이 뉴턴이…. 이전에는 없었나?
서양사상은 말이야, 하도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서양사상의 사상적 맥을 가진 4대맥을 추려보면 말이야, 나오면 데카르트가 나와요. 불란서 녀석인가? 어디인가? 데카르트가? 그 다음엔 칸트라는 이 미친 자식은 어디에서 나왔어? 무엇을 말했어? 데카르트가 3대 뭐? 이성적 발전을 이야기 했는데 관계된 관계를 비판할 수…. 데카르트는 타락의 핏줄을 안 받았나?
야! 너 타락한 거 알아? 몰라. 네 몸뚱이 핏줄이 다른 거 알아? 동서세상의 65억 핏줄이 달라. 알아? 모르지.
데카르트 같은 것도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 네 엄마 아빠는 어디 갔나? 생각이 없나? 불란서 역사적인 조상들 수많은 사상적 계열이 상하로 꽉 차 있는데 사상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 가운데 이건 우주를 말하고 마음을 말해요. 마음 위에 떠 있지, 이 위에 마음이 어디 있느냐, 끝에 있느냐, 가운데 있는 게 중요해? 모르잖아?
그리고 운동법칙을 따라서는 위에서 떨어지는 물은 상하 하면 1도도 상하고 180도 179도 상하입니다. 상하관계가 180이야. 어디를 두고 하는 말이야? 응?
종적…. 종횡이에요, 횡종이에요? 또 틀렸어. 왜? 흑백이라고 해, 백흑이라고 해? 왜? 적백이라고 해, 이놈의 자식들아 백적이라고 그러지.
상하는 부자지 관계라는 말이야. 좌우관계는 부부관계라는 거야. 왜? 남자는 어디가구…. 상하우좌. 전후좌우 해야 할 텐데 상하…. 여자가 좌하는 것은 요사스러운 여자. 왜 뛰쳐나왔어? 그건 누가 정했어?
결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 제1인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시작이 아니고 그 결과적이 되든가 주체가 아니고 대상의 위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남자 여자에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야? 응? 전라북도 부잣집 셋째 며느리 이정옥 선생님! 똑똑하다고 일본을 중심삼아가지고 공부 잘한다고 해서 일본 동경대학에 박사 코스를 가서 너 같이 똑똑한 여자가 우와 일본사람 최고의 똑똑한 남자하고 결혼할 수 있는 상대인데 왜 한국에 가려고 가지 말라고 하는데 보냈어? 뭐 동대 연구로 들어가서 1년 박사에 들어가서 거기에 대통령 뭐 왕이든가 궁전에 시집보낼 수 있는 계획을 학교도 계획세우고 있는데 왜 돌아가려고 해. 한 참 복잡한데….
박판남!「예.」박판남이 지금 축구에 책임 한국대표야…. 선문대학 관리위원회의 이사장이 누구야? 곽정환이. 곽정환이 왔나? 이 자식 어디 갔어? 왜 도망 다녀. 내가 찾아도 나타나지 않아. 그러면서 통일교회 책임자들 앞에 중간회의 결론은 내가 내려야지 선생님의 결론을 따라가지 마. 선생님의 결론은 추상적이야. 몽상적이야.
내가 그러는 것은 상하관계에 있어서 눈에 보이는 것에 있어서의 부딪치는 것이 아픈 것 아니면 좋은 것 받겠지만 선생님은 미래의 세계이니 10년 후의 천년 후에 그 때에 좋고 나쁘고 아픔 슬픔을 느낄 것인데 그것은 추상적이요, 몽상적이고 35.10 전체가 그래. 하오니 그런 현실적인 것은 내가 중심…. 그럼 미래가 끝이야? 넌 미래 없어?
천년세계의 원인적인 천년 세계에 산다면 천년 후에 그 민족이 갈 수 있는 꿈같은 사상을 누가 풀어줄 때 그 예언서가 필요합니다. 예언자가 필요합니다. 또 모르니 개척자가 필요해. 개척하는 개척을 해보기전에는 사상을 모릅니다. 너희들이 그런 사상을 알아?
효율이! 선생님을 아나? 자기 중심삼고 한계 내에서 아는 것이지 그 꿈같고 몽상, 추상적인 세계는 자기가 관계할 수 없어. 거기에 주체도 없고 상대도 없는데 남자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사랑을 하겠어? 청상과부가 뭐야? 시집은…. 결혼은 했지만 사랑을 몰라. 한번 남자가 뭘 갖고 있는지 여자가 뭘 갖고 있는지 실험 못해봤어. 그거 청상과부입니다. 너희들 사랑을 알아? 여자야!
이정옥이! 진짜 사랑 알아? 한방이면 사랑의 열매가 되어서 어디 갖다 심더라도 사랑의 꽃 사랑의 뿌리와 사랑의 줄기, 사랑의 가지와 수많은….
여기 용문산의 은행나무가 천, 백년에 만든다지만 그건 몇 대가 걸려서 씨를 받았겠나? 그 씨가 옮겨 온 뒤 몇 대 후에 또…. 그 조상의 열매 맺히는 그 때가 1300 몇이지만 400년 지나서 그 열매가 여기 배 가지고 그런 나무되는지 몰라. 1100년 후에 그것이 몇 백년 지나가지고 여기에 몇 씨가 돼. 몇 백년 전부터 씨가 생겼지, 네가 먼저가 아니잖아? 난 그렇게 생각해.
이야! 내가 미국 갈 때 용문산하고 나하고 ‘용’ 자하고 ‘문’하고 가까워. 용문산.
박상권. ‘박’ 자가 무슨 ‘박’ 자야?「‘성씨 박(朴)’입니다.」그 ‘박’ 자가 하는 말이지 ‘박’ 자 성이라는 말을…. 성 가 했지. ‘박(朴)’ 자를 어떻게 썼어? ‘나무 목(木)’변에 ‘점 복(卜)’이야. 나무는 씨에서부터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이래가지구. 박은 일제 통로입니다. 끝이 없어. 그러니 점을 치지. 미래와 현재의 전후좌우에 대한 관계를 가진 이 점. 점을 칠 수 있는 거야. 그 박 씨가 괴물단지가 많습니다.
한국의 여자 가운데 박봉애가 있었어. 그거 알아요? 자유당시대 이 박사, 불알 뒤에서 잡아당기는 여인이야. (웃음) 나, 그런 말…. 아, 이 박사 불알을 뒤에서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나? (웃음) (웃으심)
장대로 잡아당기지 않고 두 알이니까 손을 쥐면 꽉 쥐어 놓으면 빠지질 않아. 장대기는 끝이, 대가리가 크고 안 39.18 기 때문에 이게 잡아당기면 조그만 까풀이 있다구. 그거 모자 썼다, 모자 벗기게 되면 간단하지만 그거 한번 잡아당기게 되면 푹푹 불알 잡아대면 끌려왔지. 별수 있어? 걸어가던 사람은 스톱해야 돼.
상충이 벌어지는데 상충이 벌어져 갈 길에는 네가 걸리느냐, 내가 걸리느냐? 내 손이 끊어지느냐, 이 두 쪽이 끊어지느냐…. 어떤 게 걸려요? 그러면 하나님의 손에…. 만약에 그랬다면 걸릴 자가 없지만 변할 줄 알고 시시각각이 변할 줄 아는 것은 언제나 낄 수 없어.
그래. 인심(人心)은 뭐에요?「조석변(朝夕變)입니다.」조석꾼이에요, 조석변이에요? 산색(山色)은?「고금동(古今同)입니다.」고금동.
씨름하면 누가 이겨요? 아무리 인간이 잘났더라도 나중에 공중에 산하가 묻혀가지고 산울을 타가지고 누워서 천년만년을 기다려야 돼. 그러다간 없어지나, 커 가나? 없어져. 작용하면 작아지기 때문에 까풀이 머리칼도 썩고 가죽도 벗겨지고 살도 나가고 뼈도 골수까지…. 골수의 기운까지도 맥까지도 없어지는 겁니다. 운동하면 작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년도 되더라도 보좌에 앉아서 선한 사람은 전부 다…. 할 짓이 없어서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그거 멋대가리 없어? 좋은 것 하게 되면 나쁜 녀석은 지옥 보내고 좋은 녀석은…. 그럼 좋은 데 보내는 하나님은 지옥에서 천국을 보내고 천국에서 지옥 보내는 거야? 어디서 앉아서? 그럼 중앙에 이것이 천국도 아니고 지옥도 아닌 경계선 가운데 앉았는데 어디서….
거기서 경계선은 동서남북은 모르지만 우와! 좋은 곳 높은데 가고 나쁘면 남, 동서는…. 머무는 하나님이 안 되지. 동서남북 북남서독…. 어떤 게 좋아요? 하나님하고 사람을 같이 대하면 하나님이 주체야, 사람이 상대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가 되지 않으면 동쪽 주체는 누구야? 서쪽 상대, 서쪽 상대를 몰라. 동서의 주체는 서쪽이야, 동쪽이야? 답! 응?「 」
이 쌍간나, 미친 간나…. 새끼들이 아니고 쌔끼. 속은 쌔끼. 오키나와라는 말 알아봐요? ‘나와’라는 것은 색들을 말하고 42.44 바다 가운데 들어가 있으니까 그것이 저 생 42.52 오래가기 때문에 바다에 걸려 떠돌아다니는 이게 구원받습니다. 섬으로 올라와. 더 깊이 들어가면 땅에 묻힐 수밖에 없다는 거야. 왜? 감탕들이 감탕과 모레에 떠다니다가 자꾸 묻어 버린다구요. 이런 얘기…. 끝이 안 나.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안 나.
박판남!「예.」박상권!「예.」박판남하고 박상권하고 박 가인데 나이가 누가 형이야?「제가 더 형입니다. 」그래 형이지? 그래 박판남. 선생님이 이전에 정월 초하룻날 박판남은 축구세계와 올림픽 세계와 기술세계 왕초로 발령을 했나니라. 박판남은 어떻게 되는 거야? 몇 째번이야? 동쪽의 장이 박판남이야, 박상권이야? 남쪽의 장이 박판남이야, 박상권이야? 그건 남북의 동서사방의 상하가 누구야? 오래 있었다구. 그러니까 어떻게 이것을 구별할 것이야? 모르면 추첨을 해라.
선문 대학 총장을 경쟁할 때 손대오, 그 다음엔…. 한 사람 또 누구? 교육하던 사람? 누구야? 손대오,「김봉태입니다.」김봉태 그 다음엔 또 누구야?「이경준입니다.」이경준은 나중이지.「세 사람이었습니다.」윤정로 아니야?「아닙니다.」누구야?「이경준입니다.」
뭐 윤정로 10사람이어도 괜찮아. 10사람 가운데 이 하나만 빼놓으면 열사람 가운데 9등까지 뽑을 수 있어. 10등은 못 뽑더라도 9등은 뽑을 수 있어.
10등은 왜? 못 뽑아. 10등은 두 자리 수입니다. 한 자리 수가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열도 한 자리 수, 열하나 억 조 경 넘어서까지도 한 자리 수는 영원히 계속할 수 있어. 9에서 10이면 두 자리 수입니다. 출발이 달라. 같아요, 안 같아요? 이거 모르는 녀석들은 바보야.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봐라. 그러면 바보가 되는 것입니다. 봐봐봐봐. 그러니까 봐봐. 마마가 좋아, 봐봐(파파)가 좋아? 아빠 엄마…. 어떤 게 좋아요? 엄마, 마마는 들어오는 거요. 봐(파)는 부러 부르는 거야. 아빠…. 엄마, 아빠 이러지? ‘빠’할 땐 머리가 내려가잖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타카타파하 여기에 다 있지만 기역 니은 디귿 여기서부터 리을…. 여기 모아가지고 미음, 비읍, 시옷, 여기서부터 시옷, 이응…. 눈은 혼자가 아니야. 가갸거겨고교구기…. 가는 있으나 없으나 끝나. 한 자리 수이기 때문에 상대가 없습니다.
청상과부는 두 자리 수를 찾아가지고 사랑의 문을 닫으려고 했던데 두 자리 수를 가져서 사랑관계를 원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대로 과부야. 청상과부야. 한 자리 수는 소용이 없습니다. 상대가 없게 되면 없어져.
이경준! 시집 왜 안 갔어? 왜 시집 못 갔어? 세상은 ‘문 총재 바라보고 문 총재 첩인데….’ 그래. 이경준이 문 총재 첩이라는 것은 몇 날, 몇 회나 생각해 봤어? 응? 문 총재는 여자들이 좋아하니 여자들은 마음대로 써. 마음대로 그러면 그 사람도 마음대로 하고도 선생님 마음대로 오는 것이 많은 사람 여자, 천사람, 만사람 어떻게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안내 해봐요?「안내.」아내가 누구라구? 안에 있는 여자는 내 것이야. 안내. 내가 둘이야, 하나야? 응? 말 자체가 구별을 하는데 왜 몰라? 문 총재가 얘기하니 ‘내(內)’ 자 가운데 내 것이라는 것은 둘이 없습니다. 그놈의 자식 둘 찾아가는 그놈 막대기 불알이 없어져야 되요.
또, 남편…. 여자 가운데 수많은 남자가 오면 남의 편입니다. 자기편이 아니야. 여자가 아니야. 남의 편…. 남의 편, 내 사람. 그게 뭐야? 남편이야. 남의 편은 내 사람의 신랑이 안 돼. 마찬가지야. 내 쪽의 내 사람이나, 남의 편의 내 사람이나…. 남의 편의 내 사람도 두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야! 이놈의 간나 새끼들! 바람피려고 전부 다 볼록을 마음대로 했다가 볼록 한 떼기는 하루 종일 한 자리에 있지만 불알이라는 것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거 알아요? 아기들 낳아서 길러봤기 때문에 알겠구만? 그거 뭘 하는 거야? 그게 애기 집입니다. 남자의 애기 집. 여자의 애기 집은 뭐야? 질궁 맨 끝에 가서 그 이름이 자궁이라는 주머니가 있어. 그게 누구 거야? 왜 여자 가운데 용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했어? 이 쌍년아!
바람기가 많지. 도둑놈이 될 수 있는 90각도가 치우치구…. 이런 원리를 가르쳐 주는 문 총재는 절대성이 아닐 수 없는 결론이 정상적인 결론인데 그 결론 내렸다고 가정파탄, 나라파탄…. 성해방보다도 더 무서운 거야.
이화대학의 모든 교수라든가 51.17 조사해보면(?) 말이야, 근친상간 관계를 하는 녀석들이 많은데…. 통일교회는 문 총재가 자기 여편네가 이혼해달라고 해도 이혼해주지 않고 도망 다닌 사람입니다. 내가.
그 한경직이라는 녀석이 말이야, 통일교회 이혼시키려고 생명을 걸었던 녀석이야. 한의 경직이 되었으니 경직이라는 녀석은 죽어야 되느냐, 살아야 되느냐? 영계에 가서 훼방 나팔 불고 천사장 나팔을 불고 문 총재 죽어라 했으나 문 총재 죽지 않습니다. 여기 이화대학 패들도 봤겠구만. 말 해보자구. 나하구.
그런 비사말도 거짓말 같아도 이렇게 풀어가지고 그 말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중 말이 맞는데 틀렸다고 하게 되면 이중적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사람은 악마의 괴물들이야.
눈도 둘입니다. 중앙에도 있어요. 중앙. 눈이 이 형태로 있으니 이것이 수평으로 되어가지고 이래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에 숨구멍과 통합니다. 눈이. 코는 숨구멍과 달라요. 상대적 사이에요. 귀도 눈과 같은 숨구멍과 통해. 그러면 이것은 뭐냐 올라가서 이게 좁아지고 그 반대가 되면 홍문이(항문)가 통한다는 거예요. 킁- 냄새 맡는 것은 뭘 맡아요? 공기냄새에요. 똥냄새 맡습니다. 이야! 그 상응 대응이 전부 다 관계가 있구만. 그 중앙에 있으면 코를 숨을 쉬어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고개 넘습니다.
전기로 말하면 말이야, 주파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 하나 둘 3점입니다. 이거 갖다 묻히면 여기에 대해 딱 맞춰서 구형이 되어야 돼. 이게 길면 말이야, 파장이 길기 때문에 햇빛처럼 붉은 빛입니다. 저녁놀은 이게 커요. 파장이. 햇빛은 이게 높아요. 높은 데 단파 장파가 구별이 되어요. 그래 짧으니까, 길지 않으니까 가까이 보이니까 높이 낮은 것이 수평 보게 되면 3분의 2는 잘라버립니다.
종적으로 세우면 높은 뿌레기, 낮은 뿌레기…. 이야! 그럼 왜 아래 홍문이(항문) 냄새를 맡아야 돼. 신진이 아니고 대사 냄새를 맡아. 그럼 서 있어. 거꾸로 서있으니 거꾸로 서야지. 그건 횡적으로 가로막았다는 거야. 입도 가로막았어. 입이 어디를 다 가로막았어? 그럼 폐장과 심장이 이 두 쪽과 갈라 운동합니다. 어디든지 교체야 교체. 엑스(⨉)가 있으면 엑스는 안 통합니다. 오(〇)가운데는 하나님 6수가 들어갈 수가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어느 누구도 못 들어가! 문 총재 말이 맞아. 문 총재 오의 세계는 누구든지 다 들어올 수 있지만 사탄의 엑스는 못 들어옵니다.
이야! 그러기 때문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여기에 인연이 없어. 천지하고 천주부모하고 무슨 인연이냐, 둘레 가운데 큰 사람이야, 사람이 큰 사람이 들어가. 갖추고 있어. ‘실 사’변에 이것도 서쪽으로 몰고 이거 전부 서쪽으로 하고 이쪽은 비어있습니다. 왼쪽 편에 준비(?)하고 마음 맞지 않으면 이쪽은 전부 다 왼손은 빼고 하나 둘 셋 이래 놓고 이거 막아버리고 기둥 넷을 박는 것도 이것은 1년이지 이 넷이 하나 둘 셋 넷이 아니에요. 이러면 큰 놈이…. 큰 놈이 앞에서면 셋은 아래로 오고 작은 놈이 앞에 서서 셋 하게 되면 맨 뒤 놈이 방향을 코치할 수 있습니다.
마산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 있어서 이 박사를 망하게 만든 것이 마산의 누구야? 이…. 이 가야, 김 가야?「김주열입니다.」무슨 ‘주’ 자야? ‘붉을 주(朱)’ 자야? 응? 이주열이야. 이주열이는 왜 그녀석이 17살에, 13살, 14살 3년 동안 해가지고 죽었는데 죽은 그것이 대한민국이 대통령을 쫓겨낼 수 있고 나라가 두 군데 남북이 갈라진 동기 만든 거 알아요? 마산이야! 이건 바른쪽이야. 이것은 몇 개야? 하나 둘 셋 하고도 하나 이렇게 할 때는 하나, 하나 둘 둘 셋, 둘 셋 넷 위에 둘레를 두고 딱 해가지고 정을 크게 해놓고 이 자리에서. 횡적이야, 횡적. 그리고 바른쪽이야. 바른쪽 와요. 위기야.
공산당은 뭐야? 공산당? 좌익은 뭐야? 왼쪽이야. 윤정로도 공산당 사촌입니다. (웃음) 57.58 이런 때는 형이라고 하는데 이쪽으로 다 했어. 이렇게 하지 왜 이렇게 했어! 문 총재 잡아 죽이기 위해서 들어왔지? (웃음) 알아보기 위해 들어왔지, 문 총재 돕기 위해서 왔어?
상형문자. 모양의 형태를 짠 글자를 보게 된다면 모양을 보면 안팎과 동서남북이 가려있기 때문에 알아야 돼. 세상도 그러면, 세상도 옳고 그른 것 어디냐? 동서…. 서동이라고 하지 왜 동서라고 했어! 어느 누가?
마음이 직고합니다. 솔직고…. 솔직히 직고하라 그 말입니다. 여기 이화대학 교수가 왔으면 어허 내가 이화대학의 교수니 통일교회에 솔직히 말하면 이단 괴수 문 총재 백백교(白白敎) 교주라고 이름 붙인…. 이화대학입니다. 나 백백교를 알아보니까 맨 처음엔 좋았더라. 내벽 외벽을 수행하기 위해 깃발을 들어 안의 깃발, 내적깃발 외적깃발이 하얀데 검은 것이 없고 붉은 것이 없어. 피가 없고 사탄의 극이 없어. 백백교가 맨 처음에는 공리를 추구했지만 사리를 취급했기 때문에 돈 위에 돌고 도는데 정신이 돌아가지고 바로 돌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돌아가지고 반대가 되어 백백교가 흑적교가 돼. 흑적. 공산당의 제단이 된 거 알아요?
좌익단일 절대 좌익은 386이 필요한데 3은 하나님 대신 도리어 하나님 대신 종적인 세계의 기둥으로 서 있기 때문에 이 갈래는 한 갈래, 두 갈래, 세 갈래, 네 갈래 있는데 서게 되면 한 단계 두 단계 서 있어. 여기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것 세웠으니 이게 7단계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이것이 7단계 되리니 6판을 보게 되면 여기에 있어서 이 사방을 중심삼고 볼 때 6판을 중심삼고 이렇게도 있지만 이렇게도….
6판이 있으면 말이야, 이렇게 될 때는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여기 되면 둘 되는데 여기에 누가 같은가 대등한 나요, 하늘은 왜? 같으면 이게 찌그러집니다. 수평을 이루어야 될 터인데 하나 둘 셋 했으니 여기도 같이 하나 됨 추구하면 하나 먼저, 나보다 여기 먼저 있습니다. 여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두 방향으로 서면 내가 세기 전에 생겨났어요.
그런데 내가 여기 매였으면 여기도 인정해야할 텐데 왜 인정을…. 하나 둘 셋 하면 셋 하는 여기서 셋 하고 넷 되면 여기 무거워 지니 이러지 못하구. 여기 중심삼고 둘인데 둘 다 이쪽밖에 없어. 이거 없습니다. 여기에 서면 여기에 중심이면 이쪽에 생길 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 다음에 여섯인데 하나 떼 냈으니 이거 어디 갖다 붙여야 될 거야? 내가 사방의 중심되기 위해…. 이게 사방의 중심입니다. 그런 생각했으니 이 사방의 중심 될 수 있는 여기가 있어 봐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다. 7수에 맞춰. 그러면 길이…. 이쪽은 두 길이었는데 이쪽에서는 세 길 되었어. 하나가 많아. 많았으니까 다섯 여섯에서 다섯에서 여섯 되었으니 이쪽으로 가야 돼. 일곱을 따라가려니 여섯보다 크니 이쪽에 62.40 그래야 같이 해주는 수가 맞아요.
그러면 여기의 중심이 뭐예요? 보라구요. 초부득삼(初不得三) 그게 무슨 말이야? 이게 수평을 이루게 되면 이게 이곳에도 누가 먼저 있었느냐 하면 말이야, 이쪽에서 했으면 동서로 가요. 동쪽에서 있으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해도 여기 하나 또 인정하게 되면 나보다 먼저 있었으니 인정하면 찌그러집니다. 그래 같이 인정하니 여기에 와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뺀 것을 어디에 갖다 둘 거야? 응? 중앙이 필요하니 가운데 갖다 여기서 갖다가 여기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래 두 번째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째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초부득 셋이면 딱 갖다 막혀버려요. 이야! 이놈의 6수가 중앙을 딱 차지했어. 세 번 하는데 네 자리 수를 앞세웠습니다. 이게
시작부터도 결과가 커야 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 부(父)…. 아버지는 아들이 자기보다 더 크기를 바라고 자기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거 왜 크기를 바라? 여섯을 여기서 뺐으니 미래의 여섯이 나와. 여섯 위에 7수는 뿌레기와 빨리 돌아가니까 가지도 빨리 크고 줄기도 크고 뿌리도 크게 되어 있어. 여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수 하고 9수가 시작이 합해야 할 터인데 7수하고 9수하고 그걸 해 놓아야 초부득삼의 사방의 위치와 사방의 중심이 (탁자를 치심)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안 통째로 안 민족은 한민족. 초부득삼이라는 말을 쓰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일본에 있어? 일본 아줌마들 많이 왔지? 중국에 있어?
옛날 고구려가 중국의 중원천지의 조상이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하나님은 처음도 주인이요, 두 번도 주인이요, 세 번도 주인이요, 네 번은 수평 해놓고 입체여야 돼. 평명 놀음이 아니야. 입체가 되어야 돼.
여기 일곱 여덟은…. 여기 봐요. 이것이 상현이 되었으니 네 산이 합해서 꼭대기 이 초점이 360도의 기둥. 피뢰침은 여기서부터 꼭대기에 우주의 저 뿌리부터 꼭대기 중심삼고 공간중심삼고 땅과 연결돼. 이것만 연결되면 여기에 아무리 큰 것이라도 36만 볼트 되면 다…. 집도 타버립니다. 왜? 힘이 거기 다 모여가지고 폭발해버려.
그래 통일교인들이 문 총재를 좋아해, 사랑해?「사랑합니다.」너희들은 좋아할 수 있어. 66.45 할 수 있지만 사랑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 둘…. 보라구요. 사랑은 하나 둘 셋 넷까지 했으면 다섯 여섯 일곱에 들어갑니다. 이것 이렇게 놓으면 이쪽도 3단계입니다. 단계…. 하나 둘 셋 됐어요. 줄은 계열은 넷이 되었어요. 왜 삼 사 십이(3⨉4=12)를…. 둘 더하면 7입니다. 하나에 셋을 넷을 합하면…. 삼 사 십이. 셋에 넷을 하면 12수 되는 거예요. 커지는 거예요. 셋을 넷에서 하면 영점이니 수평이 없어집니다. 세 번만 하면 삼 삼 구(3⨉3=9) 세 번만 하면 네 번째는 없어지는 거 알아요?
가감승제를 가 할 줄은 알고 승은 좋아하지만 감하는 것 없고 제하는 건 생각도 안 하는 이 무지몽매한 녀석들이야. 무지몽매야. 알지 못하고 보고 있어. 이 자식들!
가감승제로 수리적인 계열의 질서적인 대응적 질서, 상충적 질서가 연결되는데…. 여러분 육갑은 역술이라고 했어. 가 68.33 그건 한 자리 수도 이것이 통합니다. 역술은 반대야.
자축인묘…. ‘자축’이 뭐야? 삼, 사방으로 볼 때 각도를 볼 때 ‘천귀’라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이게 역술이지? 반대야. 왜? 쥐가 왜 하늘의 귀가 돼? 자축…. 소가 어떻게 액이 되 버려? 액이 나쁜 것, 쌍도 좋은 쌍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수배가 모이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야! 가감승제가 가할 수 있는 편이 승인데 승에다가…. 1에다가 1을 합하면 이것 둘이 되는데 1에다가 승하기를 하나 하면 어떻게 돼? 하나밖에 안 돼. 하나는 없어졌어. 1을 둘이 1을 빼기 둘 하면 어떻게 돼요? 둘 다 없어집니다. 그거 조화통이야. 이게. 그 조화통을 모르고 살고 있어. 상하전후좌우 핵 내외 안팎과…. 안팎의 상대관계 안의 내…. 뭐예요?
자가 뭐라구? 천귀. 귀액. 귀액 다음엔 뭐예요? 자축인묘 호랑이하고 권파. 호랑이하고 토끼는…. 이야! ‘권세 권(權)’ 자에 토끼니까 70.53 반대입니다.(?) 그거 그렇게 생겨 먹어 놓았어.
자축인묘…. 진사가 뭐예요? ‘진’ 자가 무슨 자예요? 진사. 사는 문이지? 간문이라고 해. 간문. 간이라는 것은 글자가 여기에서 글자가 간에 들어가서 글자에 이렇게 다리 놓고 이러니 이거 잡아먹습니다. 어거 남아요. 전부 다 역술을 갖다 맞춰 놓았어.
단…. 한 자리 수에는 영원히 얼마든지 컸다 작았다 할 수 있지만 가감할 때는 하나, 하나 할 때 대등하여 둘이 되지만 거기에 빼게 될 때는 하나까지도 없어져요. 하나님이 있더라도 사람이 하나도 없게 된다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승제…. 하나에다 하나하면 하나인데 하나에다가 이거 보게 되면 여기에 둘 보게 되면 둘인데 이것을 뒤집어가지고 심부름…. 하나님도 아들이 둘 되게 되면 엄마 아빠도 아들 둘, 며느리 아들 둘 있는데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고부관계 원수가…. 상충되는 거야. 이거 알면 상충 안 됩니다.
셋을 넷이 나눌 수 있어요, 없어요? 응? 박판남!「예.」있어, 없어.「없습니다.」삼 삼 구(3⨉3=9) 세 번까지 할 수 있지만 삼 사 십이(3⨉4=12)만 못 넘습니다. 9수까지 10수는 두 자리 수이니 삼 사 십이(3⨉4=12) 벌써 그건 말이야, 새로운 차원의 출발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한자리수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가 있어야 종적인 세 자리 수…. 보라구요. 상⋅중⋅하 우⋅중⋅좌 이 둘을 거칩니다. 전⋅중⋅후 셋이 이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중앙이 크니까 가운데가 무거우니까 무거우니 많은 것이 중력이 되어 우주에서 뉴턴이 중력의 힘이 잡아당길 때는 떨어진다. 그거 뉴턴이 알기 전에 그 원칙의 설정을 우주는 알고 있었더라는 사실.
그래. 주고받는데 상⋅중⋅하 우⋅중⋅좌 전⋅중⋅우 열 번 하면 열배 커지는 것이고 서른 번하면 삼배 크는 겁니다. 수평이 아니고 구형이 돼. 면적이.
그래. 수평은 뭐냐? 수평은…. 여기에 다 그거 빼버렸다. 누가…. 그래서 여기 보게 되면 말이야, 이 수첩이 비밀문서입니다. 이 수첩 하나 중심삼고 하나님의 교본이 들어가 있어요. 교본. 하나님의 본 될 수 있는 책이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엔 교재가 들어 있어요. 교재 할 때는 하늘땅 무한대….
지구연령은 얼마에요? 47억 광년 잡습니다. 하와이에 있는 마우나 케아(Mauna Kea) 천문대 중심삼고 세계의 47억 광년에서 51억 광년까지의 먼데서 빛이 시작하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망원대가 있어요. 그게 마우나 케아라고 해요. 거기는 세계 경쟁하는 독일은 무슨 천문대, 일본 천문대 하면 일본 천문대하면…. 일본천문대 2차 대전 후에 일본이 진 것을 이것을 만들고 이것이 5.8(3.58?)미터 망원경이야. 얼마나 길어. 그것이 3중 4중의 먼 거리를 측정하는데 먼 거리의 빛이 있으면 근원을 76.00 무한대의 빛이 발발할 수 있는 진원지를 측정하기 위해서 이게…. 5.8미터를 58미터 망원경을 만들게 하면 무한대의 빛의 시작원을 알 수 있어. 몇 억 광년을. 우와! 우주가 둥둥 떠 있습니다. 우주는 어떻게 서 있느냐 하면 말이야, 완전 네모 되게 이것이 이렇게 서 있지 않아. 이렇게 서 있는 거지.
동서북남이에요, 남북이에요? 응? 북남과 남북이 어떻게 달라? 모르잖아? 이렇게 서 있기 때문에 태양이 떠올라오는 것이 동쪽이라면 딱 네모박이 딱 같은데 이거 보라구요. 이거 똑같습니다.
이게 내가 하나 만든 것이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없어. 누가 아침에 빼버렸다. 우리 엄마가 빼버렸나?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설명하려고 만들어 놓았잖아?
이렇게 서 있습니다. 지금. 이 중앙 중심삼고 횡적인 세계…. 동쪽이 이쪽이 동서…. 어디로 가요? 응? 왜 남쪽으로 가? 북쪽으로 가면 좋지. 공산당 소련이 제일 물질만능의 주인인데 그리 가지. 왜 동서남쪽가? 77.57 북남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쪽보세요. (어머님)」왜?「저기. (어머님)」벌써 왔나? 우리 손자. 나 잡으러 왔어. (웃음)「7시 반이 아직 안 지났어요. (어머님)」7시 15분까지 약속했는데 뭐 말도 끝나기 전에 왔으니 그만 둬야지? 연구해. 이 책을 따루면 선생님 말을 알기 시작해요.
자, 와라. 왔으면 인사해야지.「경배 해야지. (어머님)」아이구, 약속도 안 지킨 왕아버지라는 이름도 이 신준이가 지었습니다. (웃음) 할아버지가 늘 가만 보니까 우리 집에는 할아버지가 아버지 중의 아버지야. 그러니 왕아버지야. 이야! 그 문신준이가 지었습니다. 왕아빠, 왕엄마. 저거 보라구. 와서는 나를 내버려 두고 왕엄마 데리구. 왜 그래? 엄마, 엄마는 목 꿰는 거야. 꿀떡 삼기려니…. 아빠 하면 목을 쓰니 내버려. 푸- 내버려. 마, 빠. 엄마는 들이 쉬는 것이요, 아빠는 내 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는 뭐냐 하면 자궁이 있어.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남자 그것. 남자 그것이 뭐에요? 이경준! (웃음) 시집 못 가봤으니 모르지 뭐. 그렇기 때문에 질궁 끝의 보자기가 뭐냐 하면 자궁입니다. 자궁이 남자에게 있어, 여자에게 있어. 응?
연세대학에 있지. 이화대학에는 오목 볼록이 이거…. 이화대학에는 오목 볼록이고 연세대학은 오목이지. 연세대학 끝에 자궁이 있겠나? 여궁은 있을지 모르지만. 여궁이…. 여자의 남궁이 있으니까 남자 것 여궁이 있어야 돼.
정자가 뭐냐? 정자는 난자를 파먹는 것이 정자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자가운데 묻혀가지고 정자를 팔아먹어가지고 남자도 되고 여자도 돼. 어디서? 자궁에서.
남자 불알이야. 불알. 큰 게 필요 없어. 그러면 남자의 여자들이 바라는 자궁이 아니야. 남자에 있어서는 여궁이 될 수 있는 여궁의 집을 찾는 것이 정자라는 거야. 정자가 난자가 들어가서 10개월…. 엄마의 모든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그 다음엔 살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전부 다 빼서 남자의 그것 닮아 온다는 거야. (휘파람 부심)
그래 어느 상대든지 새끼 치는 물건은 질궁에 자궁이 달려가지고 암놈 가운데에 수놈이 해가지고 쌍을 엮어야만 새끼가 나오지 쌍이 없지 않는데 새끼가 나온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그건 미친 자식이야. 지나놓으니 아메바에서 사람이 나와. 몇 천단계의 수놈, 암놈이 사랑의 씨를 작동을 해가지고 새끼를 몇 천 번 길렀다 해가지고 나올지 말지 하는 사람이 뭐 아메바에서 한꺼번에 나와? 이 미친 녀석들이 없어.
맵새하고 참새하고 모양은 똑같습니다. 참새는 지붕에서 짹짹짹하지 맵새는 공중을 바라보면서 내일을 위해 짹짹짹 해. 모양은 같은데 우는 게 하나는 위를 바라보고, 하나는 참새는 동네 집들 찾아다니는 거야. 이게.
비둘기도 마찬가지야. 비둘기는 아장아장 걷지 이렇게 걷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새들 가운데. 수탉이 바쁠 때는 아장아장 걷나, 뛰나? 뛸 때는 모든 발등에서 이게 타고 넘나, 아장아장…. 아장아장은 이렇게 나와. 비둘기는 암만 뛰더라도 아장아장 걷습니다. 뛰었다가는 알이 터질 수 있어. 알이. 알겠어요? 그거 다릅니다.
남미 같은데 가보면 참새보다 작은 비둘기가 있어. 그놈도 아장아장 걸어. 그것도 여기에 가슴에는 주머니가 있는 거 알아요? 바쁘게 될 때는 세 시간 주워 먹기만 해. 와와와와. 한 자리에서 아장아장 뛰었다가는 조금만 쌀 같은 거 앉아서 한바탕 주워 먹으면 구멍이 뻥 뚫어지면 이쪽 가서 이리 가서 먹지 뛰어 넘지 않습니다.
양이 산양하고 84.31 들산양하고 뭐가 다르냐 이거야. 양도 새김질 하는 거 알아요? 양 종류는 전부 다 새김질 합니다. 당나귀 새끼…. 아이구, 당나귀도 새김질 하지? 뿔이 난 짐승은 새김질 합니다. 뿔이 안 난 짐승들은 새김질 못해요. 말이 뿔이 있던가, 없던가? 나 몰라서 물어봐?「없는 것 같습니다.」당나귀는 뿔이 있든가 없던가?「없습니다.」뿔이 없으면. 안 돼.
새김질 하는 것은 순한 짐승입니다. 도망가기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대낮에 먹어야지 밤에 먹지 않습니다. 자지 않구. 맹수들은 사냥해 뛰어다녀야하니까 밤에 1시에서부터 3시까지 4시까지 400리 이상 다녀서 먹을 것을 구해요. 그들은 냄새를 맡기 때문에 골짜기에서 다니는 저 산꼭대기 되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이 어디에서 자고 토끼 새끼 어디에 자고 여우 새끼가 어디에 자고 늑대가 어디에 자고 다 작은 것이 어디에 자는지 냄새 맡습니다.
냄새 맡지만 높은데 올라가면 이슬이 많이 와요. 산발(?)의 열이 산 흙을 통해서 돌들과 통하지 나무와 안 통하거든. 그러니까 높은 데는 높은 데로서 열이 많이 통하니까 이슬이 많이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 같은 데는 이슬지는데 밑창까지 안 내려오는 거야. 밑창은 덮지요. 산에는 이렇게 되니 덥지.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배고픈지. 호랑이가 얼마나 아름다워요? 사자야 멋대가리 없지. 감탕 87.18 갈라져가지고 머리에 좀 크게…. 하이에나 조상 같은 거지. 이 사자가 침 잡으면 하이에나 세 마리 오게 되면 사자 침날(?)이라든가 영양이라는 소 닮은 맛있는 짐승도 빼앗아 먹는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새김질 하지 못하는 물건은 제물이 못 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렇게 될 때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해봐요. 대번에 알아. 해보라구.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바른손이 왼손에 올라가지 않고 바른손 엄지손가락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는 사람 한 번 손 들어봐요. 손 들어보라구. 얼마나 많아. 5분의 3정도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 그 사람들은 오늘 정선해가지고 바른손이 하는 대로 바른손은 위로 올라갑니다. 이렇게 엑스로 이렇게 왔던데 이렇게 하는데 손이 이렇게 오는 게 쉬워요, 이렇게 내려가는 게 쉬워요? 수직이 해가지고 이렇게 수직이 내려오는 게 쉬워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는 게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게 쉽고 여기서는 하나 둘 밖에 없는데 여기에 가서 셋이 되는 거야. 다섯에서부터 여섯 일곱이고 다섯에서부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하고 일곱하고 뿌레기가 여기입니다. 뿌레기가 이게.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에서 아홉이 연결이 안 됩니다. 잘렸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외줄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줄. 여기에서 대가지고 이 둘이 여덟 아홉하고 일곱 여덟하고 여덟 중심삼고 8자 중심삼고 7자가 막혀 있고 9자 중심삼고 8자가 막혀있어. 여기서 보게 되면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가지고 일곱 되어서 여덟 해가지고 여덟 여기 있는데 여덟 했으니까 여기 아홉가 집중해 아홉 중심삼고 여기서 열가는 거예요. 열부터 이제 하나 둘…. 그래 십간…. 열 개 가운데 이 간이 십간십이지라고 해요. 춘하추동이 되가는 거야.
문자라는 것은 이 골자기 가운데 건너막고 이렇게 놓구.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하면 여기서 엑스를 했다는 거야. 이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문자라는 것은 제단을 말해. 이 자체에 이렇게 되는데 문자가 이런 자리에 놓으면 건너 재고 재가지고 이 판을 전부 다 해가지고 그 다리들이 엑스 돼. 그냥 안 하면 이렇게 되면 밀리면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넘어가니까 반드시 엑스여야 돼.
엑스도 꼭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기준에 동서남북 하나의 동서남북 이 넷이 동서남북 이 전체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엑스 가운데는 오가 들어가니까 오는 오픈 오브 더 킹덤 (Open of the kingdom) 문이 열리는 거야. 어디든 넘어가는 겁니다. 91.51 기둥까지 했는데 팔년 풍파가 불더라도 이게 여기까지 이렇게 잘라 놓아도 이게 다 안 없어져. 그건 제단, 문 씨라는 제단을 말해요. 문 가.
이 판 가운데 여기 있는데 그 다리하고 좁은 엑스 이게 여기까지.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기서부터 이래가지고 여기서부터 다섯에서부터 여섯 일곱이 되었지. 일곱에서 여덟 아홉 이렇게 올라간….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되었으면 다섯 되었으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됩니다. 여섯의 10배가 16수 되는 것이 여기 왔다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해가지고 열둘 열셋 하게 될 때 이게 쌍이 됩니다.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그렇지 않아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전부 쌍이 되기 때문에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이게 해가지고 스물둘 둘 해가지고 마흔넷이 스물한쌍이 되는 거예요. 둘이 딱. 그게 블랙잭이라구. 블랙잭.
이것은 전부 다 주체입니다. 하나….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는 반드시 고개가 있으니 하나 둘 여기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둘 셋 반드시 삼수를 중심삼아가지고 마디기 이걸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여기서 보면 이건 하나 둘 셋인데 이것은 하나 둘 밖에 없어. 여기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오륜 기태수련(?) 자기들끼리 났으니 그래도 94.10 나은 거 알아요.
이것은 이 손가락 버틴 이 손가락도 못 견딥니다. 이것은 이 손이 휘지 않으니까 이것도 휘지 않으니까 이거…. 버티고 나가는데 이게 다 패는 거예요. 그러나 이놈 가지고는 한꺼번에 다 팰 수 있어요. 이놈 가지고 이것을 못 챙깁니다. 아홉이 일곱 고개를 못 넘어간다 이거야.
사탄, 한계가 되어 있어. 수평과 종적 종횡이니까 7이 종적이니까 횡이 암만하더라도 일부분을 밀치고 못 넘어가요. 그러면 이게 이 수평으로 이게 자게 되면 이게 팔 팔인데 오른(?) 하게 되면 동서남북! 북 되는 데 어디로 갈 거야? 북이 북! 서로 갈 거야 북동으로 갈 거야? 북동. 소련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한국을 못 먹어 삼킵니다. 먹다 걸려 토해버려. 그러면 이것이 뭐냐 하면 동서…. 동에서부터 남으로 갔다가 북으로 가게 되면 뭐냐 하면 이게 팔자입니다. 이 위가 큰 둘레에요. 힘이 세거든. 이거보다. 바른쪽 서지요?
리프트라는 것은 뒤를 말하는 거예요. 뒤. 라이트라는 것은 힘을 모으면 위를 말하는 거야. 그래 바른손은 왜 여기에 쓰느냐 이거야. 심장에 멉니다. 동양 사람은 그걸 알았어요. 서양 사람은 그걸 몰랐어. 심장이 라이트 된다는 것을 몰랐다구. 바른쪽이 오른, 바른쪽이 위야. 바른쪽이 먼저지? 바른쪽은 두 번 될 수 없어.
이러니까 상하 되어서 상하…. 상 될 수 있는 상대가…. 좌우가 거꾸로 된 것이 먼저 와 있어요. 상⋅하 우⋅좌 전⋅후 그러면 상⋅하 이 점하고 우⋅좌 점하고도 더블 됩니다. 전자 후자, 이 한 점은 셋이 합하니까 셋이 뭉쳐가지고 중심이 여기, 여기에 중심입니다. 초부득삼.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수평에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되었어.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되었다구. 이것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초부득 째번 이렇게 된 것을 셋이 되어 네 거리를(?) 네 번 되어야 이 가운데 6수의 핵이 생기는 거예요. 이걸 보면 이야! 동양 사람은…. 동서남북의 중심이 무엇이냐 이거야. 6수라는 것을 알았어.
그렇기 때문에 단십…. 하나에서부터 열여섯 되니까 열일곱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카드놀이 할 때 10에 2수가 되면 11로 세지? 알겠어? 스물에 하나 되어도 스물하나이지만 스물에다가 에이스가 12되어서 에이스가 없게 될 때는 서른이지? 없어. 에이스 붙이면 블랙잭이 되어서 스물하나에요. 열자를 떼었다 붙였다 달고 다니는 것이지. 왜 달에서부터 열이 뛰어 넘었어. 열 넘어가. 열자리에 가보니까 하나가 딴 자리야. 딴 자리. 열하나는 스물하나에 취급 할 텐데 팔 팔…. 뭐예요?「육십사입니다.」구 구?「팔십일입니다.」왜 팔십일이야? 구구단도 아래 떨어지게 해가지고 팔십칠이라고 하든 구 구 팔십일(9⨉9=81)이어도 구십일이어야 할 텐데 왜 하나 없어졌느냐 이거야. 단자리 수입니다. 단자리 수.
아홉에도 99.41 열에도 열하나가 돼. 한 자리수가 없는 거야. 얼마든지 억 조 경까지도 억만까지도 한 자리수를 갖추고 있습니다. 거기는 상대가 없어. 하나님도 그러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니 창조했다는 거야. 그게 보이지 않는 주야의….
주야야, 야주야?「주야입니다.」낮에는 밝으니까 다 높아. 어두운 것이 다 드러나지. 주야 되지만 그건 전체의 전략적인 100.30 흑백. (휘파람 부심) 반대가 됩니다. 적백…. 백적이 되어야 될 텐데 동서남북이라면 동이 밝아지면 빛이 밝아 서쪽까지 밝아지는데 동서…. 그 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남으로 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영계에서 나한테 가르쳐 준거야. 내가 동쪽 바람은 100.58 태양 하고 내 눈하고 이 관 저기도 이 직선을 금 긋고 내 여기서 숨구멍을 쥐어버려 가지고 배꼽을 중심삼고 이거 딱 맞춰가지고 서게 될 때는 바른쪽은 반드시 남쪽 되는 것이다. 그렇게 가르쳐 줘.
그러면 해가 동쪽에 떠서 오봉산이 있어가지고 되었으면 저 꼭대기에서 1년에 한 바퀴 돕니다. 이게 꼭대기에서 한 바퀴 돌았다가 여기 와서 6개월 되면 제일 하지가 되어서 밤이 길어져서 동지가 되어 이거 바꿔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거예요. 동지 하지. 동지 하지 되게 된다면 거꾸로 하기 때문에 101.57 정면하게 되면 남쪽 되었던 것 북쪽 되는 거야. 바른손이 북쪽을 가서 하게 되면…. 북쪽이 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면 남쪽이 북쪽이 되고 북쪽이 남쪽이 되고 180도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오봉산중심삼고 밤낮중심해서 하지가 있고 동지가…. 하나는 자라는 거요, 하나는 수확하는 거예요. 그래. 8월달은 해가 기울어집니다. 8월 추석 달이 밝지요? 제일 높은데 비추는 거야. 이것을 수직으로 보면 제일 높은데 제일 낮은데. 동지에 102.48 밤이니 동지가 되고 하지는 가을에 8월 15일 저녁때야, 저녁때. 8월 추석. 추석이라 하지? 응?
그렇기 때문에 2수 열하나는 단십이지. 열에서 열하나 넘어갑니다. 단십백천만…. 만에 만 배해야지. 십만 백만 천만 억. 몇 자리 수냐? 아홉 자리 수 되어 있어. 한 글자에 ‘0’이 8개입니다. ‘0’이 8개니까 한자리 수야. ‘0’은 없는 거니까. 알겠어요?
아홉에서 이게 하게 되면 열자리 되니까 ‘0’이 아홉 개고 하나 되니까 전부가 주인이 있습니다. 이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이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주인이 돼. 전부 다 이게 나와 하나 둘 셋 넷 십에서 십간십이지 되는 거야. 열둘, 열둘 좌우로 해야 넘어지지 않게 돼야 기둥이 넘어지지 않는 거야.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7수가 구형적인 입체적인 질서를 되기 전에는 산봉우리가 상현이 있으면 하현이 있어야 되고 그 하현 절반이 7에서부터 8을 걸려서 여기서부터 하나에 있어서 사대 꼭대기 중심해서 4개 판자 중심삼아가지고 꼭대기 된 여기에 하현이 벌어지니까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아래 가는 거야. 아래. 알겠어요? 아래 해가지고 기둥이 아홉 개입니다. 올라오면 열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되어야 할 텐데 상하좌우라는 여자가 앞섰다는 사실은 요사스런 행동을 여자가 한다는 거야.
타락은 누가 했나? 남자 아니야. 이경준이 너 선문대학 쫓겨나니까 형편없지? 응? 이경준이 선문대학 총장 할 때 천주교 신부가 지지해줬어. 천주교 신부의 역사적인 모든 재산을 통일교회에 갖다 바친 거 알아요? 신부 없으면…. 이경준이 뭐야? 이놈의…. ‘경사 경(慶)’ 자야. ‘경사 경’자는 이게 이쪽 다 막아버렸지? 이렇게 다 막아버렸어. 이렇게 ‘마음 심(心)’ 해 놓고 이쪽에 또 위에 두 사람을 갖다가 합해 놓고 이 버틴 다리를 볼 때 이게…. 버티게 해가지고 여기는 빼 채우고 둘 다 빼 채 갔지만 여기는 굵어져 가지구. 이렇게 굵어져가지고 싹! 여기 지탱하구. 지팡이가 여기가 이…. 가랑이가 째져요. 그것으로 지탱해가지고 그러면 이것이 껍데기 벗겨가지고 뼈다귀만…. 뼈다귀가 안팎에 대한 도리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쭉 해. ‘사람 인(人)’ 자, 106.55 자는 여기에 있는 거 자극해야 돼. 만 참된 내가 요구를 하면 이게 움직이는 거야.
이거 할 때 이렇게 올라가도 안 되는 거야. 싹 이렇게. 일자 싹 끝에 올라가면서 싹 해가지고 여기서부터 내려가요. 내려가서 이거 쑥 해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와가지고 그렇게 받쳐주는 겁니다. ‘또 우(又)’ 자는 두 사람이 또, ‘또 우’ 자하고 만나면서 또. 두 사람 아니에요? ‘만날 우(遇)’ 자.
‘하늘(天)’ 자는 두 사람이 만나는 하나의 나라. ‘나라 국(國)’ 자에 있어서…. 혹(或)이야. 혹. 그렇기 때문에 아무케나. 지금까지는 나무 나라 아무케나 세우고 거기에 다…. 글쎄 그 말 아니야? 아무케나. 문 총재는 나무아미타불. 타불이라는 것은 벌려있는 것을 때려 치워라 이거야. 불란서. 에펠탑이라는 것을 높이 세워서 다 밟아 치워라!
미국은 무슨…. 불란서는 에펠탑에 대해 뭐라고 해? 자본주의 뭐라고 그러나?108.32 록페들라(?) 그거도 타락했지만 록페들라 피(P)야, 에프(F)야?
그래. 이스트가든 옆에 거기는 이야! 45년 예일대학 들어가 있고 거기서 15분 20분 걸리는 하버드 대학이 있고 거기서 남쪽으로 15분 되는 데는 프리스턴 대학이 있어. 그걸 중심삼고 삼각형에 있어서 여덟 개가 되는 거야. 8각형이 있지? 세 갈래 되어 기둥 만들기 위한 삼 팔 이십사(3⨉8=24) 사 팔 삼십이(4⨉8=32) 오 팔 사십(5⨉8=40) 다섯에 8하면 마흔입니다.
마흔 살 넘게 된다면 오 팔 사십(5⨉8=40) 육 팔 사십이(6⨉8=42)지?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고개 못 넘어가요. 그것을 중심삼고 점괘를 풀지 못하면 인간이 해방이 안 됩니다.
여기에 놀라운 것이 2001년 10월 3일 세계의 통일국 개천절. 큰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제목인데 거기에 10가지 소제목이 나와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이렇게 되면 그 소제목 가운데 중심이 너와 나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야.
한민족이 너와 나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가지고 하나님이 이 나라의 주인노릇 했다는 거야. 주인이 하나야. 작은 소그룹의 주인도 하나요, 큰 그릇의 주인도 하나요, 연관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8단계나 9단계나 전부가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단계 9단계 이것이 여기에 막혔으니 막힌 이것이 합해서 이렇게 합하지 않고는 일을 못해. 이것 가지고 일 할 수 있나? 둘이 합해야 돼. 한 사람 가지고 안 돼. 두 사람이 삼 팔 육(3⨉8=6) 공산당의 하나님 대신 8수를 마음대로 올라왔다 내려왔다 할 수 있지만 3…. 이제 6수도 맞출 수 있고 8수도 맞출 수 있지만 여기 와서는 6수가 38…. 6이 없어. 떨어져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져 나가가지고 올라 갈 수 없으니 이것을 타고 앉으니 역순이야. 반대되는 것도 없어져야 돼. 또 없어져야 돼. 또 다 없어지니 블랙…. 소리가 안 난다는 거야. 블랙이 잭이 없다는 거야. 블랙잭은 소리가 나지만 여기서 여기 떨어지면 열하나에서 열둘…. 열둘에서 열셋 하게 되면 이 상대야.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야. 이게 이렇게 맞고 다 없어져가지고 다 없어져 남는 것은 블랙잭이 남습니다.
서른하나…. 스물에 있어서…. 바른손에 가서 서른하나 되면 블랙잭이 안 돼요. 역수니까 왼손으로 해야지. 바른손 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그런 게 나와요. 여기에.
‘세계통일국개천절 하나님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출발’ 거기에 제일 신천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지 출발이 제일 큰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나와 너와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거야. 가정이 형성된다는 거야. 가정. 가정은 평화의 궁전이라는 거야.
그래, 둘째 번은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 셋째 번은…. ‘참영계 바다 전체 정착’ 위에 9시까지 식은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 여기 다 있다구. 천일국 2년…. 천일국시대 출발 2001년 원단은 새로운 3000년의 시작. 2002년이 된 이것이 3000년이…. 3000년인데 2000년 뒤에 한다는 거야. 천일국 2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평화 행복한 천일국 안착만세’ 우리 천지부모천주안착권을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의 맨 나중에 여기 들어갈 때는 맨 나중이에요. 우와! 2004년 1월, 2005년 1월1일. (수첩을 넘기심) 맨 나중입니다.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1월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천일국태평성대 억만세’ 이거 벌써 천일국 7년 7수 들어가요. 7, 8 연일 되거든. 7년 개문시대 발표. 연두표어. ‘천주평화천일국태평성대 억만세시대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간다는 얘기야.
그 다음엔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탄신 생일기념. 세계지도자 회의 특별지시사항.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 절대권 확립시대를 위한 개인절대시대’라는 거야. 참사랑 주체 대상 일체권 절대심신일체권 1, 2, 3. 하나님 성부 성자 성신 그런 뜻이에요. 그전에는 부부시대, 개인시대에도 영과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둘째 번은 부부시대 참사랑 참하나님 남자 여자 절대가정시대 참사랑 하나님 부모자녀…. 절대국가시대 이렇게 전부 8단계 통일심정권시대.
참사랑 하나님께 해방 석방 해방 절대통일…. 9로, 9수를 찾아 나가는 거야. 아주 태평성대 억만세 120.05 점점 그 다음엔 뭐예요? 7년 10월 4일. 축천일국 7월. 7수를 넘어가는 거야. 10월 14일. 10월 3일서부터 14일 개천절 기념일 선언확정. 첫째는 하나님 창조이상 왕권 창건수립 참부모님 위에 전체 전반 전권 전능 시대 상속.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완성 그 다음엔 만세시대 만사형통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 지상천상완성완결시대. 그 다음엔 만국 만세 해방석방시대 다섯 번. 심정일체화 시대 아주! 영원복락시대가 기쁨 위에 기쁨. 도락 천국시대. 도락 천국해방시대.
그 다음엔 2년 7년 11월 21일 48차 자녀의 날 기념. 48차 지시사항. 아벨유엔 교육권완성. 7년 11월 17일 대회 준비문제. 2008년 원단 2000년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만세. 이 7년 때에 마감할건데 곽 회장이 그거 자기들이 해산했다가 벼락이 떨어져 밤에 돌아온 걸 말해요. 7년과 8년이 갈라놓았어. 선생님 없이 다 결정해버렸어. 그래서 여기 뭐냐 하면 8년…. 2008년 원단. 천주평화연합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 7하고 8하고 9하고 이렇게 갈라놓은 거라구. 그걸 연결 지어야 돼.
그걸 모르니까 거기서 두 패가 되어서 거꾸로 되는 거야. 곽 회장이 뭘 전체 책임진 것 같이 자기 마음대로 다 끝났으니 돌아가도 된다고 해체했어. 이놈의 자식이. 그것이 월권이야. 현진이 아들을 대신 자기의 표지로 지표로 삼아가지고 별의별짓 다 했어. 그렇기 때문에 원인이 누구냐 이거야. 곽 회장이야. 한 집에서 몇 년? 10년 20년 15년 한 집에서 살았어.
12월 17일 대회 준비물. 이건 전부 다 황선조가 고생한 증거로구만. 한국에 사는 집하 명단. 한⋅일 터널. 베링해협공사 남북미 중요책임자 곽⋅주⋅양 대 정치. 분봉왕들이야. 분봉왕 곽 회장, 주동문, 양창식 대 정치 (125.48 부처 대 경제 교육 문교부 평화경찰권 협력 사대 상원요원 하원요원 추진 선거 전수 그 다음엔 2세배치…. 2세가…. 어머니 아버지 놓아 놓고 2세가 가정당 교육하는 거야.
그 다음엔 2008년 원단 천주평화연합천일국 쌍합칠팔희년만세 그 다음엔 2009년 원단 중심삼고 2001년 1월 원두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이거 ‘둘레 권’ 자에 ‘ 127.14 권’ 자에 괄호 해놓고 절대성 그 다음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착. 절대성이 나오는 데는 뭐냐 하면 오목 볼록 중심삼고 거기에 아버지의 씨가 되는 정자의 여행하던 것이 정착해야 되는 거야. 에덴에서 출발한 정자가 여행길이 한 번도 정착 못했지만 여기 와서 정착해야 돼. 참사랑 참아버지께 정자,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님의 난자 속에 들어가서 3조건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 시대. 결실 수확시대. 결실 수확시대라구.
이거 넘어가게 되면 말이야. 다섯 번째야. 다섯 번째. 중요한 것이 1, 2, 3, 4. 4까지 해가지고 다섯 번. 결실특별시대 지시사항. 개체완성⋅가정완성시대, 국가⋅세계⋅천주완성시대 하나님완성시대 천주완결시대 축복가정 자유결착시대 연결 해방 석방 영원한 조국과 절대평화결단계속을 누리소서. 아멘. 금혼식인 금년에 모든 것 하고 완결완성 완결화 하옵소서. 영생복락이 세계로서 진행하옵소서. 아주! 아멘이 아주야, 아주.
이것은 2009년 5월 4일과 5월 6일을 중심삼고 2009년 4월 혹은 5월 4일하고 6일 사이에 금을 그었어. 5월 5일이 빠진, 5일을 기념하는 겁니다.
참사랑권시대. 첫째는 기일…. 영계 기독교 통일하는 영계시대. 기독교 몇 십파, 몇 백파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야. 기일 영계 통일. 기일 기독교 하나 만드는 영계 시대. 가정당 시대. 아벨당 시대. 부모당, 부모유엔시대. 절대통일안정당, 안착정착당 24절 아담시대. 24하면 뼈가…. 등뼈가 24마디입니다. 24절기 아주! 끝이에요.
그 다음엔 뒤에서 이게…. 그러면 선생님만이 알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말해도 다 몰라. 눈을 깜박깜박만 하고 있잖아? 그래 여기는 백지로 남아있습니다.
자 이거 넘어가면서 무엇이 나오느냐 말이야, 이 한 장 넘어갑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이사항. 신⋅구력을 통일한 시대. 동양과 서양 역사가 하나 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뿌레기가 132.33 하는 일이 또….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 단계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다섯하고 이것 보게 되면 이건 하나를 말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오 육 삼십에 모두 다 연결 돼. 여기서 보게 되면 말이야, 하나…. 일곱 뿌레기입니다. 여기서 갈라졌어. 8과 7, 8이….
7이 여기 되어 있더라도 8을 중심삼고 9와 연결하게 되면 칠 팔 오십육(7⨉8=56)하게 되면 칠 칠 사십구(7⨉7=49)의 고개 이쪽에 넘어가 서 있지만 여기서 죽으면 못 넘어 옵니다. 49제. 조상과 후손이 희생의 대가를 찾아 다리를 놓아서 넘겨줘야 되요. 그러니 칠 칠 49제에 있어서 오십 고개 못 넘었으니 칠 팔 하게 되면 세워라 하면 56개 저 밑창까지 57지 내려오기 때문에 저쪽 높은 산이 파 지는데 여기에 이것이 있으니 이것 중심삼고 이것 가게 돼 더 큰 파도가 이럴 때 1.13수 기점이 넘어서 가지고 연결시킵니다. 그래서 13수가 문제에요. 라스베이거스 63수, 64수는 10층 13수에 빠졌습니다.
아이구, 우리…. 내가 죄송스러워 미안합니다. 동생까지 왔어. 알겠어요?「예.」
응. 그래. 형님은 학교 갔어. 동생이 여기 있으니까. 자, 뽀뽀 해야지. (뽀뽀하심) 가인 아벨…. 형님이 여기에 저 형님이 왼손하고 아버지 손잡고 얘는 아버지 왼손하고 바른손 잡고 형님하고 동생이 여기 둘레가 이렇게 올라갑니다. 바른쪽으로.
시계가 이게 여기서부터 이게 쉬워요, 이렇게 가는 게 쉬워요? 시계 바늘은 여기 엑스(⨉)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돌아가지고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9하고 합해야 된다구.
뼈가 여기서 갈라졌으니 여기 와서 7하고 9하고 하나 이렇게 되어야 돼. 이게 지나면 돌아갈 길 회로가 안 생기니까 14이니 이 7하고 9가 8이 없기 때문에 이 핏줄을 중심삼고 7, 8, 9, 10까지 사탄이 막아버린 거야. 이걸 연결 할 수 있는 것이 구형이 벌어지고 136.01 생기지. 23도가 기울어져 있으니 바로 되면 정론(?)난다고 전부 다 동서남북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느냐? 아니야, 이게 이렇게, 이렇게 될 수 없어. 움직여야지. 움 그래.
그걸 중심삼고 해서 여기서 신년 신⋅구력을 통일하면서 이게 하나 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왼손 좌편 손 중심하고 종과 횡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 횡적이. 종적과 횡적에 따라서 계수 됩니다.
거기에 넷하고 셋 하는데 7수를 이루게 돼. 여기서 보면…. 하나…. 여기 마디로 말하면 네 마디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7수를 사탄이 점령했어. 그렇기 때문에 엿새 만에…. 일곱, 7일 중심삼고 안식일이 생깁니다. 그거 왜 7수를 찾아?
이번에 43회 이것이 부모의 날인 동시에 9회에서 43에서 40수를 전부 다…. 홀수가 쌍수로 넘어가는 시대에요. 이게. 1하면 이게 딱 붙어요. 이거 붙여야 되고 오른손 이것이 둘이 동서남으로 했다가는 소련하고 한국하고 하나 안 되면 다 깨져나가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 남북을 갈라놓은 것이 소련이야. 소련의 386…. 386이 하늘을 갈라놓았어. 하나님대신 3단계의 횡적까지 6까지 그렇게 해가지고 갈라 나온 거야 이게. 이 7수하고 9구하고 이 중심 갈라놓은 거야.
그 다음엔 여섯에서 일곱을 핏줄 축복받아야 됩니다. 이제. 그래 8을 중심삼구…. 통일교회는 안시일 8일을 지킵니다. 왜? 핏줄을 갈라 놓았으니 8을 연결해야 돼. 8수야. 안시일은 46 안시일이 되는 거야. 이건 홀수가 아닙니다. 전부 다 두 수로 갈라야 돼. 쌍수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안시일이니 영계 육계에 축복을 할 수 있어. 핏줄이 연결…. 핏줄을 내보내 영계와 육계가 막혔으니 축복함으로 핏줄을 사탄 핏줄을 제거해버리고 아담 해와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야. 아담해와 핏줄은 하나님 중심삼고 끝에 가서…. 모든 만유의 존재의 주인은 아담 해와 밖에 없습니다. 7, 8수를 거치기 위해 8수만 되면 9수도 8중심삼고 9수가 이것이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 이것이 붙어가지고 8수 중심삼고 6에서 7, 8, 9수 중심삼고 여기 와서 10수를 140.03 거꾸로 대번 들어가서 10 중심삼고 10, 11, 12, 13 이렇게 해서 이게 9수지만 반드시 11부터 해야 2자리 수, 3자리 수를 가해 나가기 때문에 10에다 2수를 넣어도 서른하나인데 그것도 블랙잭 스물하나로 치는 거예요.
바른쪽에 서른하나는 없는 거예요. 공산당이니까 그건 역수야. 140.41 이 가 자리의 이것도…. 이것은 한 자리 수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반대 수야. 반대 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천귀…. 귀는 입체를 말해. 위, 아래를 합해서 141.07 천귀. 천액. 액이 뭐야? 자축…. 소야. 소는 새김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쥐에게서는 먹을 것이 141.14 더라도 쥐는 굶어죽지 않아요. (휘파람 소리 내심) 소화 못한….새김질 하던 것이 남아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소똥은 거름중의 제일 유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홍어를 무덤덩이에 갖다 묻잖아? 뜨거우니까. 이래가지고 암모니아 빛을 내가지고 산성이 되면 그걸 먹고 전라도에서는 제사사상에 올려.
평안도는 제사상에 홍어 절대 못 올립니다. 숭어 알…. 알 중에서도 제일 점프 잘하고 알 중에 제일 비싼 알이 숭어알이에요. 숭어는 암놈 수놈보다도 제사상에 못한다는 거야.
그러면 제 142.18 중에도 쫓겨난 패들이야. 전라남도가 아니고 함경남북도 경상…. 평안남북도 쫓겨난 사람이야. 그 나라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충신들이고 양심적인 사람들을 국경지대에 싸움터에서 죽여 버리려고 하고 있는데.
요즘에 드라마에도 미실이 중심삼고 누굴 죽이려고 했나? 누굴 죽여야 되나? 응? 요즘에 시대극 다 봐요? 삼국을 통일한 사람이 누구? 춘추 전에?「김유신입니다.」김유신. 김유신의 족쇄가 미실의 아들, 이름이 뭐?「비담입니다.」죽이려고 했지? 비담이. 그 시대극도 안 보는 모양이구만. 요즘의 딱 복귀시대의 내용이 한 가지 틀려요. 연결 못시켜. 해결 못하거든. 못 찾기 때문에.
그래 공주님은 왕의 딸 가운데 남자의 절반밖에…. 진짜가 아닙니다. 진짜가 왕 될 텐데…. 선덕여왕 여자가 몰려가서 왕이 되어서…. 왕 돼서 나중에 병나지? 병나서 죽잖아? 그런 거 생각할 때 풀 수 있는 양반은 참부모. 거짓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풀어야 돼.
보라구요. 3수 4수 합 하면 7수이고 4수 3해서 12수. 다시해요. 하나 둘 여기서 다시 해서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부터 여덟이 여기서 동그라미 되는 거예요. 여기 여덟. 7수가 되었어도 여기에 이것이 이렇게 돼. 여덟이 되어야 돼. 이게 이렇게, 이렇게 8자 되어야 된다구. 이렇게 8자 되면 이 바른손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손은 바른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7수는 수평에서 올라가. 바른손은 올라가게 되어 있어. 이 손 둘이 2가 되고 이걸 기태 세워서(?) 145.16 끌을 자가 없습니다. 이쪽은 저쪽에서 뭐냐 하면 두 번째 아홉수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든가 이렇게 돌아가면 이것이 올라가지만 이것은 이렇게 되니까 이게 열려 버리고 마는 거야. 이건 두어 둬가지고 열려버리는 거야. 그럼 백발백중 지게 되어 있는 거야. 기태수가.(?)
왼손은 이쪽으로 돌아가지? 바른손은 이렇게 해야 해. 바른손 이 둘이 걸려가지고 이거 타고 올라가는 거야. 그러나 왼손, 이쪽은 사탄적인 9수니까 이쪽으로 도니까 이건 따라 도는 거야. 끌고 수평이하로 내려갈 수 없기 때문에 끌고 가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지는 겁니다. 기태수는 이 쌍을 일으켜가지고 해요. 이건 횡적이요, 종적인 것 중심삼고 이렇게 하니…. 저쪽으로 하게 되면 이쪽을 중심삼고 이것은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열리지만 이것이 따라서 열리지 않으니까 백발백중 지는 거야. 기태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데다가 몇 번이라도 침 발라도 집니다. 침 발라도 못 이겨. 못 끊어. 단 146.45 어떻게 끊어. 백발백중.
여러분 단군시조가 47대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역사가 있다는 거 알아요? 뭐 그런 것 까지.
어? 내가 신준이가 아니고 신득이가 와서 하는구나? 자, 가져오라구. 날 줘요. 자, 어디 갔나? 뚜껑. 뚜껑 어디 갔어? 이거 여자들 나눠주라구. 남자들 나눠주라구.
이것은 해방입니다. 한 손으로 가인 아벨이…. 후루룩 뿌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다음엔 여기에 있는 좋은 표준하고 목적과 출발이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서 뒤집어져야 되구.「 」나눠 줘요. 이것이 엿이라고 했는데 엿이라는 것은 옆에 있는 것이 붙는 것이니 엿! 곁갈래, 곁, 엿 갈래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두 강단을 종이로 쌌습니다. 이것 두벌로. 이야! 시대가 알아, 시대가. 이건 안이라든가 뒤가 젖으면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두 개로 쌌으니 엿, 엿은 사탕 알, 알이 아닙니다. 잘라진다구. 12개도 넣을 수 있고 하게 되면 몇 백 개도 조건으로. 수정태는 천만분의 1로 갈라지더라도 결정체는 육각이 되어 7을 중심삼고 엮어지게 되는 거야.
사탕을 그리 주면 서로 먹겠다고 들고 가겠다고 나오고 확 먹으면서 다 했을 텐데.
박상권!「예.」어제 내가 얘기 했지?「예.」박판남, 박상권…. 아까 박판남이 150.24 그 일을 하는데 남북을 대표한 축구 올림픽 대회, 무술대회, 아벨유엔 무술세계 병원까지(?) 들어갑니다. 총책임을…. 이북과 하나 되어야지? 박판남 혼자 가인 아벨 엮지 못한다구. 알겠어?「예.」
박상권은 김일성의 훈장을 갖고 있는 거 알아요? 김일성의 같은 대우를 받아. 상대적이라구. 무슨 훈장 갖고 있나? 박상권.「극비훈장입니다.」극비훈장이 난 모르는데 그거 설명하라 그 말이야.「예. 북한에서….」북한에서 누가 갖고 있어?「김일성입니다.」그 다음엔?「 계급이 제일 놉습니다.」그래. 거기에 김일성 대해서 상대될 수 있는 건 자기 아니야?「예.」그런 훈장 갖고 있어?「예.」그 이름 팔아서 어디든지 김정일도 자기 호출 못해. 왜 만나라고 했는데 왜 안 만나? 이 자식아! 응?「안 만나줍니다.」받아버려! (웃음) 이마가 튼튼한가, 약한가?
엊그제가…. 금년엔 호랑이었는데 말이야 아시아에서 제일 호랑이 잘 가는 세 마리 호랑이 그림을 나한테 가져왔더라구. 이야! 그거 보니까 뭐…. 치가 떨려. 보기만 해도. 여기 갔다 와 있으면 임신한 여자는 애기 떨어지기 쉬워. (웃음) 갑자기 작아지니까. 숨 멈추고 쫓겨나지.
그걸 어머니가 어디 붙이면…. ‘야야 너무 강하다.’ 잔뜩 들어오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거기에 남은 쥐새끼 한 마리, 파리새끼 한 마리도 못 있겠더라구. 얼마나 무서운지. 눈이 이렇게 하구. (웃음) 이야! 한꺼번에 뭐 몇 마리도 잡아먹고 죽 다 삼켜 버릴 것 같아.
우리 천정궁에 지하실에는 108마리 호랑이도 있습니다. 이야! 그거 세상에 유명한 그림을 그려주든가 유명한 글을 짓든가 평판 좋은 모든 것이 천정궁에 다 몰려 있습니다. 그거 하나씩 나눠주면 좋겠는데….
강원도!「예.」양창식!「예.」강원도 박근원이? (웃음)「원근입니다.」원근이나 근원이나 마찬가지야. (웃음) 거꾸로 역술로 할 때는 근원이면 원근이라고 해야지.
역술이야. 자축인묘진사오미라는 이것은 거꾸로 해서 없어지는 술이 역술이고 ‘갈 왈(曰)’ 154.20 한 것은 순리, 단수를 중심삼고 억 조 경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러나 그 자리 수, 세 자리 수 할 때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이기 때문에 가운데가…. 여기 운동하면 할수록 커지기 때문에 대우주는 공간에 붕 떠 있다는 거야.
이렇게 서 있는데 여기는 받친 돌. 이것은 대는데 살짝만 대고 있고 바람이 부는데 있어 이것만 되고 이것 강약을 눌렀다가 놓으면 얼마나 공중에서 도는 거야, 이게. 얼마든지 빨리 돌 수 있는데.
여기서 큰 36만 케이블 발전소 같은 거 보게 되면 사람 키 위에 돌아가는 것이 사람의 두 사람 키보다 높습니다. 수직이면. 이게 가만히 도는데 도는 거야. 모터에서 뗐다 모터 불에서 전기를 발생하는데 말이야. 가만히 보면 이렇게 넓은…. 이리 돌아가는데 말이야, 가만히 서 있어. 발전소는 소리 웅- 소리가 컸다가 작았다 되는데 말이야, 가서 이렇게 옆에 대보면 대번에 새까맣게 타.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가. 이게. 대번에 손을 데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36만 케이블이 어떤 집 같은 것도 156.13 갖다 대게 되면 집이 폭발됩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전기 공부를 해가지고 전문가 아니에요? 그래. 거기 대한 기계를 만들어 전기치료, 해피헬스라는 것이 유명합니다. 이거.
너희들 내가 나눠준 그 기계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해피헬스. 다 나눠줬지? 임도순!「예.」나눠줬나, 안 나눠줬나?「나눠줬습니다.」왜 한 사람도 없어?「그 기계를 나눠주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라고 하셨습니다.」아니야! 돈은 너희들이 받지 난 나눠줬어.「 그런 것은 다 나눠주시구요.」뭣이? 그건 몰려서 자기 혼자 얘기 하니까 잘 안 들려. 마이크를 통해서 해야지.「부황 뜨는 나눠주셨습니다.」응? 왕 것만?「부황입니다.」부황이 뭐야? 부황은 사혈을 받기 위한 거야. 그 전기하고 사혈 내 뜸 뜨는 것보다 나은 것이 우리 해피헬스입니다. 그것이 만병통치야. 병원 필요 없어.
내가 남미 같은데 가서 벌레하고 싸우고 독벌레하고 싸워가지고 별의별 몸뚱이에 병이 다 있어. 그거 전기 치료하게 된다면 그 독벌레 독이 도망가는 자리가 마음대로야. 기분에 따라서 도망가는 출구가 달라지더라구. 그러니까 돼지바이러스가 자기보다 몇 백배 좋은 살생을 해. 죽일 수 있어.
그건 순식간에 인류에게 들어가게 되면 공기만 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만하면 대번 걸리면 백발백중 죽게 되어 있다구. 그러면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는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천리의 도수를 풀어서 통할 수 있어야 만사 능통할 수 있는 거지. 능통.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이 통해야 돼. 통하니까 순리의 도리에 힘이 통하니까 모든 것이 풀리는 거야. 마디가 안 생겨. 마디.
참대가 죽순이 아침이 되고 봄 되어서 4월달 지나고 5월달 되게 되면 한꺼번에 이게 가만히 있다가 말이야, 1년 자라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돋아나는 거 알아요? 알아?「예.」순까지도 전부 다 통째로 되어 있어. 마디가 있어. 그 마디에도 막혀 버려. 막혀버렸다는 거야. 159.35
이 순리. 순리의 세상은 막혀 있더라도 후- 불게 되면 말이야, 사람 공기 되면 그것이 맥박의 힘이 정지하는 것을 파괴시키고 나오던 힘이 있기 때문에 뚫고 통하고 숨 쉬는데 통한다는 거야.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참대가 다 뻗어서 그 다음날부터 잎이 생겨나고 다 그래. 그래. 안 죽어. 죽지 않아. 천년만년 가는 거야. 소나무도 그렇고 잣나무도 그렇습니다. 잣나무의 씨에는 날개 붙어. 소나무 씨에도 날개가 붙은 거 알아요? 알아, 몰라? 나도 모르겠다.
그래. 여기 보라구요. 3수, 4수, 7수고 4수 3수 12수고 하나 둘 셋 점쳤습니다. 이거 접으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왔던 것이 핏줄이 끊어 놓았으니까 축복받지 않고는 6에서 7, 8, 9, 10, 11, 12, 13, 14. 8년 만에 9수를 넘어가요.
선생님도 17살에 예수님 만나서 소명 인계 했지? 여기서 핏줄이 막혀 있고 9수도 막혀 있고 8수가 나올 수 있어. 11수, 10의 세 자리 수, 12수. 11에서 12수가 여기 되는데 386이 떨어져 11에서 12되었으니 쌍이 되었으니 12, 13 갈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다음엔 14, 15 둘이 같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16, 6, 10 되는 거니 없어지는 거예요. 16, 17, 18, 19, 20. 그거 다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도 없어지고 다. 162.16
그렇기 때문에 온도가 달라요. 사탄 핏줄은 36도5부라고 하지만 36도. 36도를 37도로 칩니다. 36, 37, 38, 39, 40, 41, 42, 43. 7수로 8수 하게 되면 7, 8, 9, 10, 11, 12, 13, 14. 7년 되지만 7수하게 되면 8년 되는데 이것이 7, 8년에 넘어서는 거예요.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국경선을 50 못 넘었지만 칠 팔 오십육 넘어가서 오십칠이 되어야 될 텐데 이거는 맥이 이렇게 되어서 다음의 큰 산들이 큰 산맥이 여기 먼저 와서 1.13수. 1점까지는 이거 연결해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이 안 생겨요.
이 전기가 3상이 되어 있어요. 하나, 점이 둘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갖다 붙이면 동그라미 되요. 하나님은 이렇게 이 거리를 통하지 않고 동그란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원형의 거리를 하는 것이 동서남북 4면을 3.1415 얼마, 얼마에요. 3.14로 잘라버렸지. 그것 중심해서 나머지 수를 맞춰서 음력이면 13달을 4년 만에 한 달을 집어넣는 거 알아요? 13수 앞에 열둘이 절대복종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음력이라는 13달 작은 하나의 수가 12이 복종하는 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어떻게 작더라도 하나님 자신이 네가 내 상대가 되어서 절대가 발판되어서 무너지지 않고 발판되기를 바란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13수를 밟고 넘어서야 할 텐데 13수에 다 걸려 있어. 이것을…. 13수는 홀수입니다. 둘로 나눠줄 상대가 없어. 홀수니까 홀수 자체에 홀수에 플러스 하나 하면 2가 되었지만 홀수의 마이너스면 둘 다 없어져요. 그거 둘 다 없어지는 걸 모르고 있어. 3수는 하나에다가 하나에다 하나님 앞에 셋을 합하게 되면 하나는 없어지고 셋이 돼.
만을 상대적 개념이면 만은 하나는 언제나 없어지고 만이 되는 거예요. 이야! 그래 3수를 넷으로 나누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삼 삼 구(3⨉3=9)까지만 되어도 삼 사 십이(3⨉4=12) 12수에 13할 때는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한자리수로는 두 자리, 세 자리가 여기 서 있으니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단십백천만십만백만천만억인데 억에는 한 자리 수야. 아홉, 9야. 열이 없어. 열하고 열하나가 없어. 그러니까 아홉수니까 구 구…. 9수면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할 텐데 구 구 팔십일(9⨉9=81)이야! 8수의 출발 사이에 9에서 구 구…. 열한 살을 남겨 놓고 꽁무니에 다 부르구. 진다는 거야. 구 구 팔십일이야. 구 구 구십일 어디 갔어?
십의 십 배 되면 어떻게 되나? 응? 구 구 팔십일이 되어야 돼,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되요? 십에 서게 되면 101과 천의 뿌리가 되려면 110이 되어야 돼. 세 자리 수 그렇게. 하나 둘…. 십 배 가지들은 그래요. 에이스에 14, 에이스를 못 치면 20하게 되면 31인데 21 블랙잭으로서 계산을 받아야 됩니다. 그거 계산하는 방법 알아? 양창식!「예.」그거 맞나, 안 맞나? 왼손만 되지, 바른손은 없어. 바른손은 없다구. 블랙잭으로 보는 것들.
그래 공산당 절대 당위주한 유물론자가 금년…. 중국의 책임자 이름이 뭐든가?「후진타오입니다.」누구? 등소평이 문 총재 제자였던 거 알아? 등박방이. 그 아들딸이 문 총재의 제자인줄 알아? 알아보라구.
15차, 16, 17차…. 16차 대회 가운데 남아진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11수하고 5수. 민주세계의 공산당 중심삼고 신앙계의 민주주의 소유제도와 공산주의 서두로 하는 공산주의를 좌우로 합한 경제체제가 아니고 독단적인 좌파 일방적 계산법이야. 거기는 숙청이야. 반동분자 말만해도 동네에서 숙청을 해. 숙청을 할 때 소리도 없습니다. 거기에 민주세계 사람 아무리 하더라도 세 사람만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만 만들어 놓으면 죽어요. 마음대로 죽일 수 있었던 거 알아요? 숙청이야!
문 총재가 그렇게 되면 세상에 하나도 없어집니다. 죽을 사람이었으니 주사약을 쓰면 우선 죽기 전에 주사를 줘요. 주사…. 용서해 줄 수 있는 물이 주사에요. 약 주사. 약. 그거 하게 되면 사형장에 가던 사람은 뒤로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위스 같은 데는 네 나라, 다섯 나라 주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매 대통령 갈아 버려가지고 지중해…. 무슨 해협?「지브랄(지브롤터; Gibraltar)입니다.」지브랄? 지브랄을 타는 거야. 아이구, 사람 불알만큼 지불알…. 아이구, 지불알 타서 들어왔던 물이 지중해 갇힌 만수 되었던 물이 나가려면 극으로 나가려니 얼마나 차이가 벌어지느냐 이거야. 2미터가 문제가 아닙니다. 3미터 차이지. 거기에 가서 심청이 팔아먹는 지불을 타서 물이 한꺼번에 유지해야 되는 거기에 나오면 폭포같이 내리 솟아오르는 것이 총알보다 더 빠르니 거기에 배니 무엇이니 한꺼번에 다 거기에 박아요. 지불알 타지 말고 하나님 불알타면 어때? (웃음) 응? 죽겠나, 살겠나? 지불알 타는 게 지금…. 하나님은 눈이 없어. 수평만이지. 구덩이도 없어. 천리도 수평이니까 좋았던 말 수평 되게 일시 일속에 물 나가게 된다면 1.3미터 2미터도 차이가 없습니다.
인천바다에 물 들어올 때 고가 9미터인줄 알지요? 아니야. 높은 데는 13미터 14미터까지 올라간다는 게 있다는 거 알아요. 1년에 6월 7월달 가운데는 한번 두 번 세 번씩 들어올 수 있는…. 물이 더 들어올 수 있고 조금 더 해도 3인치 차이의 물이 조정이 벌어지기 때문에 9미터에서 13미터 14미터 15미터까지 3년이면 3년, 10년이면 10년 차는데….
금년에는 눈이 많이 오는데 강원도가 몇 인치 왔다구? 몇 센치 왔다구? 강원도, 우와 27센치 왔다, 한번은 23센치가 왔다, 한번은 21인치가 왔다 하게 되면 그거 달라. 다를 수밖에.
북쪽도 거리가 있고 동서의 넓이의 차이가 달라져서 넓은 데는 더 추우며 27도 30이…. 27도에 31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곳도 있다는 거예요. 기록을 깼다구. 이야! 이러니 서울시가 같은 데 총 173.07 발이 경계선 없어가지고 조금만 하더라도 내 것 네 것 싸우는 판인데 눈을 척척 쌓아 놓다 보니 경계선 3분의 1이 넘어왔으니 싸움판이 벌어져. 그거 누가 책임져? 태양이 웃으면서 ‘싸우지 말라!’ 열과 속도입니다. 그 열이 얼마만큼 많은 열도가 얼마만큼 짧은 시간에 많이 쪼이냐에 따라서 이것이 순식간에 한꺼번에 녹아. 눈이 아무리 쏘이더라도 100도, 140도가 되면 녹아서 물 돼. 눈이 녹아서 물 되면 150도 160도만 되면 눈이 당장 물 되어서 스르륵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서너 시간만 150도 열만 가하면 한꺼번에 다 녹아. 머리에 눈이 떨어진 것 하고 어깨에 눈이 떨어질 때 어디가 빨리 녹나? 응?「머리입니다.」머리에 왜?「열이 많을 것 같습니다.」온도 직접 연결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열과 속도 시간 따라서 정차가 벌어지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은 65도에서부터 66도 잡아, 66에서 67. 7, 8, 9, 10, 11, 12, 13, 14. 8년 하게 되면 24도를 넘습니다. 그렇지 않아?
그래. 선생님이 예수님으로부터 부활절날 예수 175.26 보려면(?) 8년 고개를 넘어야 돼. 8년과 7에서부터 8년 9에서 10, 11, 12까지 넘어야 돼. 11이 떨어지면 12가 없어. 그래. 7년 8년입니다. 그걸 넘지 못하면 옮겨갈 수 있는데 그게 공산당 386. 하나님 대신 절대 수평 중심삼고 이거 세 갈래, 소생⋅장성⋅완성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아래 중심삼고 이것은 동서로서는 남북으로 엇바꿔가지고 받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이 대우주가….
지구의 연령이 47억년에서 52억년인가, 46에서부터 7, 8, 9, 10 4년 중심삼고 재고 있지만 말이야, 1초 동안에 지구를 7바퀴 반 돌 수 있는 거리에 빠른 것이 1년 걸리는 것은 천문학에서는 하나로 잡아. 하나. 우와! 그걸 얼마나 끝에서 그게 걸려오는 것이 지금까지 지구성까지 오지 못하는 빛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야. 그걸 재기 위해서 47억 광년까지 잴 수 있는 천문대가 마우나 케어라는 데 있어. 하와이.
하와이 별장 가운데 킹커피. 농장을 1등 2등을 하고 있는 것을 세계적으로 갖고 있는 농장 주인이 나야. 이것은 서울에 전시할 때 알았어요? 나흘 동안 하는데 ‘이야! 문 총재가 어떻게 하와이에 킹커피 벨트를 독차지 하고 있어?’ 세계의 부자들이 우리의 킹커피 농장 구경와가지고 들어오는데 한 사람 앞에 100불 1000불을 내더라도 들어와서 그거 하나 먹어보라 이거야. 값으로 치면 자기 있는 재산 100분의 1이라도 씨받아 가야 돼.
그래. 그 커피 껍데기 벗겨가지고 알맹이만 낸 그 껍데기가 그렇게…. 우와! 노인 병자들 70퍼센트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이 거기에 있어. 요즘엔 거기에 되어가지고 선생님의 농장 값이 100배 1000배 비싸졌다는 거야. 이야! 그거 팔기로 했으면 내가 우와! 한바탕 쓸 터인데 그거 팔 수 없어. 내 것이 아니야.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못 팔아.
이 도둑놈의 새끼들 먼저 된 분봉왕 해먹던 패들 그 다음엔 미국 놈들도 그걸 알고 문 총재 이름 있는 건 하나도 없거든. 자기 사람들 내어 가지고 셋째 번 넷째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까지는 내 이름이 없어. 자기 미국에 있으니 (?) ‘오우! 우리 것이니 마음대로 팔아먹자.’ 해가지고 문 총재 대신 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은 뭐 하버드 출신으로서 혁명 되는 현진이다!
현진이 똑똑합니다. 90세 된 아버지하고 지금 몇 살이야? 현진이 몇 살 되었나?「40입니다.」그래 사십 하나 둘이지. 9, 80…. 배 이상 되는 할아버지는 노망한다. 노망. 왜 노망하느냐? 훈독회는 15분 될 건데 15시간까지 훈독회해. 그거 뭐야? 치매를 받았다 이거야. 거꾸로 손해를 받을 수 있으니 소용지 물건이 아니야. 6수야, 6수. 없어져야. 없어져야 180.07
문 총재가 없어지나? 아니야. 한 자리 수야,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계수를 빼낼 수 없어. 너희들은 한 자리수 밖에 모르지만 난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해봐! 설명을 못해. 내가 이루어 놓은 것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인데 말이야. 6에서 7, 8, 9, 10, 11 여기에서 여기 10, 5 넘어서 65에서 67에서부터 67, 68, 69, 70, 71, 72, 73, 74. 8년이면 74까지 넘어가는 거야. 사탄핏줄은 65이상 넘는 거야. 67도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경계로 하면 칠 팔은 오십육 넘어설 수 있으니까 6에서 7을 하고 8까지 넘어섰으니까 이 고개가 넘어서서 큰 고개 중심하고 하나 둘 하게 되면 하나 둘까지 가서 이것이 들어가면 이것이 큰 고개 되니까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게 넓고 커 가는 거야. 자기보다도 대신자 상속자는 나야, 대신자 앞에 넘겨주고 상속해주지 못한 것을 넘겨주고 상속해주는 법이 없어. 그러면 둘 다 없어지는 거야. 그거 다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왔다가 내려가게 될 때 이쪽은 높아서 큰 산이니까 이것이 크니까 들어오니 11.3, 1.3을 여기에 내려와서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칠 팔 오십육(7⨉8=56), 57.7까지 될 것인데 56에서 연결해가니 마디는 없이 순리적인 여기 와서 넘어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 이 길 자체가 이렇게 내려가지 않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설명이 맞나, 안 맞나?
남미의 마야문명하고 또 무슨 문명?「잉카문명입니다.」조정순!「미국 갔습니다.」아, 미국 갔나? 마야문명이 북쪽이야, 그 다음엔 뭐?「잉카문명입니다.」잉카문명이 북쪽이야?「마야가 북쪽입니다.」북쪽이야? 북쪽은 막힌 데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그래 평안북도가 유명한 거야. 평안북도에서 무슨 혁명을 일으켰느냐? 맨 끝 시대에 무슨 난?「홍경래의 난입니다.」래야, 래. 홍경래. ‘홍’ 자는 빨갱이야. 색깔이 달라. ‘경래’야. 무슨 ‘경’ 자? ‘공경 경(敬)’ 자 아니면 말이야, ‘경사 경(慶)’ 자야. 홍경래의 난. 그거 정주 성을 중심삼고 싸웠습니다. 9성하고 말이야, 그거 알아요? 덕달면 납천리 중심삼고 이흥기(?)183.53 중심삼고 본고장이야. 그거 모르지요? (휘파람 부심)
이북경계선 중국을 경계하는 데선 알아야 돼. 호랑이가 맹호출림이라(?)했지만 바다야. 거의 금년이 맹호 큰 호랑이가 나서서 어흥! 귀가 안 보여. 귀는 이만 하고 이게 이렇게 되니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귀가 이렇게 해가지고 꼭지가 해가지고 두 발에 하얀 줄로서 경계선이 있는데 이게 이만큼 이것이 184.38 이렇게 보니까 다 그려 놓았는데 이 입의 이 살이 목을 다 가리고 몸뚱이 가슴 절반까지 끌어 놓았더라구. 나도 배짱이 대단해. 이야! 저 놈만 되면 나도 아이구, 항복 안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섬뜩하더라구. 섬뜩할 때 방구가 씨익- (웃음) 부웅- 할 때 그 놈의 타갈이(?) 모든 생긴 것이 갑자기 작아져. 또 이건 무슨 놀음이야? 아이구, 깜짝 놀래가지고 방구가 나오니까 시원해가지고 조그마하게 보여. 조그마하게.
이야! 금년 운세가, 통일교회 운세가 풀리겠구만. 올라가라, 올라가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바른손을 드는데 이렇게 엑스(⨉)를 수만 가지 지나서 내려오는 게 쉬워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는 게 쉬워? 이거 수직으로 상충 되서 얼마나 힘들어. 또 이걸 지나서 수직이 교차할 수 있는 이 경계선 걷는데 있어 얼마나 힘들어?
그러나 이 8이 움직임 보게 될 때 이것은 오(〇)가 있는 한 이 꼭대기서부터 무한대의 힘까지 한꺼번에 점령해버린다는 거야. 대우주가…. 대우주는 엑스가 없어. 저 꼭대기 다섯 번째 이 꼭대기 저 여기 꼭대기에다 이 꼭대기에 다 이래가지고 이곳 저기서부터 이렇게 대 공중의 여기에 있어서 오는데 이거 7단계입니다. 여섯 여덟 해서 7단계 휙 가는 거야.
그러면 이거 이걸 여는 것이 이것이 7 더하면 이건 9단계이니까 여기서 7하고 8이 없는 이걸 넘어서는데 이것이 먼저 가게 되어 있지. 이 팔 구 칠십이(8⨉9=72)는 다음이야. 칠 팔 오십육(7⨉8=56)하게 되면 7하고 8하고 이 바른쪽(?)에 오게 되면 8하구….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오십육의 다음이 칠십이. 이것이 합하게 되면 짝수 아니야? 홀수가 아니야. 짝수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하면 7하고 9하고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삼이 되는데 이건 홀수야. 육십사라는 것은 하나가 더 해서 64인데 팔 팔 육십사(8⨉8=64) 전부 다 승하게 되면 이렇게 맞으니 팔 팔 육십사가 육십삼을 갖다 하나 붙임으로 육십사와 전부 통하는 거야. 하나에서 열둘 열셋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두 손이 배꼽 아래까지 다 통합니다. 그럼 다 통하니까 병이 없어. 완전 완성이야. 만사형통이다. 알겠어요?「예.」
홀수가 안 되고 짝수가 되기 때문에 짝수세계는 하나님도 하나야. 하나 합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 하나 빼는 것이 아니야. 짝수가 아닙니다. 홀수에서는 뺄 수 없지만 짝수에서는 뺄 수 있기 때문에 대등한 것이 나오지만 말이야, 그거 승이라는 하나에 백 했으면 하나는 없어지고 백이 나와. 그럴 수 없어. 셋을 넷이 했으면 할 수 없어. 없어지는 거야. 그런 조합한 189.05 일들을 어떻게 빠져나가요? 문 총재는 악마의 지옥 갔다 가둬도 나옵니다. 천국문 열어 놓았지만 내가 나와서 닫아 놓으면 열 자가 없어.
그러니 왕초지. 왕초. 왕 될 189.27 할 때 세상의 모든 초점이 많지만 왕초 되었으니 왕초 출입하는 문은 자기 마음대로 열었다 닫았다. 없다. 맞아요? 있다요, 없다요? 응? 하나의 주인밖에, 하나의 주인이 하나님이 없는데 문은 열쇠가 하나지? 열쇠통도 하나고 열쇠가 둘이 아니고 열쇠의 여는 쇠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야, 둘이야?「아닙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이야. 밤에도 절대적이요, 낮에도 절대적이야. 통이 변하지 않아. 하나지. 열쇠도 하나니까 절대적이지. 그 통하고 열쇠가 가인 아벨이 되면 자기들 좋아하면 다 통하는 거 아니야?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만사형통이야.
그러면 자물쇠가 아무리 크게 지었더라도 열쇠만 갖고 있으면 밤이나 24절 천년만년 자더라도 열지 못하니 악마가, 도둑놈이 들어올 수 없는 거야. 그러면 되는 것이지. 그게 만사형통이다 이거지. 만사형통(萬事亨通)이 이루어가지고 ‘형’ 자에 ‘아들 자(子)’ 자 건너갔나, 없나? 만사자통이야, 형통이야?
손대오! 황선조!「예.」황선조가 뭐야? ‘하늘천 따지 검을현’ 그다음엔 뭐야?「‘누를 황’입니다.」‘누를 황’이 돼. 햇빛이 그을게 되면 붉을 자가 나옵니다.
주동문이 왔어? 주동문이 요즘엔 이야! 자기 아래로…. 어머니도 통일교회 반대했는데 어머니하고 자기의 사돈에서 팔촌을 보니까 박사가 17사람 있더라 이거야. 17 박사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부처를 통해서도 둘만…. 뭐 어디 미국에서 빌려오게 되면 대한민국 꼭대기 타고 앉아서 다 해먹을 수 있다는 거야.
여기 워싱턴 타임스가 그런 생각…. 대통령 잡아 넘기는 거 문제가…. 한번만 긁고 세 번만 긁으면 뻗어나가요. 나 거기 언론계의 왕초입니다. 그런 문 총재가 힘이 있는지 알아요?
이화대학 연세대학 세 번만 긁어봐. 물이 되구. 뼈가 없이 물들여서 공중으로 날아가 없어져버려질 것이야. 그런 힘을 갖고 있지만 그런 놀음 안 해.
내 자신도 팔씨름해서 져 본 일이 없습니다. 왜? 운동을 해도 이렇게 운동을 하니 딱 이렇게 해 놓고 손바닥 안대는 운동을 했어. 192.44 욱! 그러면 가죽, 살이 2센치라도 패옵니다. 내 자신도 이렇게 오! 이거 어! 하게 되면 발이 이래. 내가 악수하면 음! 하게 되면 헉! (웃음) 그거 뭐 있다구요. 안 돼. 193.15 한꺼번에 날아가. 그런 비밀의 기술을 매 맞고 별의별짓 다 하면서 네 다리 착상다리가 그 자리에서 붉어져 나가는 고문을 받고도 아프다는 얘길 안 했어. 고문 받으러 나갈 땐 엄지손가락 괴 놓고 ‘입 벌려!’ ‘아’ ‘깨물어!’ 피가 주루룩 나와. 내가 개발했어. 침은 치게 되면 쫙 붉은 피가 눈앞에 떨어져. 두 곳에서 핏줄이 암만 몽우리 될 수 있는 몸뚱이 전신에 있더라도 하룻밤만 자게 되면 그 핏자국이 없게끔 깨끗해지는 거야. 해봐요! 이놈의 자식들!
죽을 자리에 가서 자기들 죽었다고 내버려도 안 죽었어. 발끝에만 해도 죽지 않았어. 아직까지. 그거 움직이는 내 발이 움직이게 되면 내가 움직여가지고 위로 키울 수 있고 숨을 깊이 더 쉴 수 있으니까 이걸 이러면 그걸 맞춰가지고 점점 깊이 세우게 되면 점점점 폐장으로부터 심장까지 한 바퀴 돌기 시작하게 되면 눈 뜨기 시작하면 벌떡 일어나는 거예요.
박판남! 박상권이 앞에 세워서 내가 내 대신 ‘이 자식아!’ 하게 되면 움직일 수 있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 그러면 남북통일은 틀림없이 할 거야. 내가 두 사람보고 이번에 ‘네가 할 것은 김정일이 아니야.’ 김정은이라고 하더만. 정은이. 명령하게 되면….
195.18 3년만 가져봐라. 난 훈독회 용사들을 배치 할 수 있어. 동네방네. 그 이북이 반대 못하게 되어 있다구. 문 총재 이 생일 되면 해마다 보낸 선물은 북한에 제일 좋은 금은보석 장식을 해 비싼 예물을 보내주는 거야. 김정일도 그렇지.
박상권은 뭐 있어? 박상권은 김일성 아버지와 같은 그런 195.54 훈장을 가져가지구. 김정일도 존경해야 돼. 받아치라는 거야. 선생님도 잘 봤습니다.
배지기 하면 궁둥이 배지기(?)도 보통사람들은 궁둥이하고 5센치 떼게 되면 손이 닿고 이마가 코가 닿는데 나는 궁둥이로 하지만 궁둥이가 힘을 줘가지고 내려갈 수 있는 3배의 힘을 주면 궁둥이가 들어가 욱! 하게 되면 벌떡 잡아 떨어지는 거야. 궁둥배지기, 왼배지기 바른 것보다 궁둥배지기. 치우는 거야. 힘을 집중해가지고 내가 놓은 발이 곁다리가 되면 내 바른쪽발이 이렇게 닿습니다. 이쪽으로.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딱 걸어 놓으면 못 빼. 못 뺀다구. 그러니 내가 궁둥이 힘주면 내려가 손 짚고 이마 대. 다 끝장나지. 내가 씨름 선수 아니야? 고등학교 때.
봉태!「예.」이화대학 총장을 하늘이 명령을 해 이래라 했더라도 세 사람도 좋고 네 사람도 백사람도 좋아. 추첨을 해서 1등에서 100등까지 99등까지 재라. 하나만 남겨 놓으면 추첨 다 할 수 있어. 100하게 되면 100넘으니 제일 대장이야. 하나가 1등이야, 99된 100이 1등이야? 응? 답해보라구요.
하나는 둘이 필요하고 하나 둘은 셋이 필요하고 하나 둘 셋 넷은 다섯이 필요하고 아흔아홉 할 때에는 100이 아흔아홉까지 필요하지. 100은 아흔아홉이 지배할 수 없다 이거야. 알겠어? 그 말이 맞아. 아흔아홉은 100을 따라서 가기 때문에 100을 밟아 치울 수 없어.
하나 둘 셋 넷인데 넷을 밟아 치우는 게 이게 다섯. 다섯이야. 종적을 대신해 이걸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여기까지 왔어. 이렇게. 이렇게 딱 세워. 하나 둘 셋 해가지고 하나….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 중앙에 들어갔으면 이것이 왕초야. 이 셋 중심삼고 여기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이것까지 다 이 아래 다 연결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제일 왕초가 이거지.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이 녀석들아!「그렇습니다.」
동서남북. 북에서는 러시아하고 중국자체는 한국을 삼켜 버려야 돼. 둘이 합해서 한국은 남북을 해결 못하고 문 총재하는데…. 숨구멍이 그들은 없어. 하나님은 왜 숨구멍이 있고 홍문이(항문)구멍이 있는데, 신진대사의 구멍이 있는데 이것을 일방통행 절대주인은 숨구멍이 없었어. 신진대사의 숨을 들이 쉴 수는 있지만 내 쉴 수 없어. 이 자식아!
임도순이 큰 소리 했지만…. 마피아, 야쿠자, 깡패 대장의 뭐 했더라도 오링테스트는 안됩니다. 이게 이렇게 되었다면 이게 한꺼번에 다 이룰 수 있어. 이거 이렇게 해보고 이 바른손이 위로 올라가니까 안팰 수 없어. 하나, 하나 하게 되면 전부 다 한꺼번에 같이 할 수 없거든. 이건 자연히 여기 이것에 제일 힘주게 되면 자연히 이거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펴지게 되어 있어. 오링테스트 있을 수 없어. 이거. 오링이 이렇게 밖에 없는데 이렇게는 안 되어 있어. 이거는. 이건 팔링이야. 팔링테스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링. 팔에서 오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팔. 칠 팔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은 짝수가 홀수가 아니고 짝수는 다 그렇지만 칠 구 육십삼(7⨉9=63) 홀수야. 육십사. 하나가 필요해. 팔 팔 육십사(8⨉8=64). (손뼉을 탁 치심) 다 여기 있어. 다. 홀수가 없어.
어디 갔나? 여기에 이상한 게 있습니다. 8수하고 플러스 열하나 8수 플러스 하면 이게 얼마에요? 응? 열하나 열하나 하면 스물둘이고 스물둘에 여덟 더하면 얼마에요?「삼십입니다.」삼십이야, 이십이야? 삼십이 이렇게 해도 삼십이고 여기에 있어서 여섯 일곱 십삼 팔 하게 되면 스물하나인데 스물하나 되었으니 이것도 삼십이야. 이것도 삼십이고 팔 구도 삼십이고 오 육 삼십(5⨉6=30).
삼 삼 구(3⨉3=9) 9수에서의…. 그래야 이것이 이 202.34 하기 때문에 9수에 한 자리씩 양 자리에서 세 자리에 서니 이걸 합해야 양 자리 수 되는 거야. 세 자리 수 되는 거야. 삼십이면(?) 구십. 구십까지 해가지고 한 자리 수지 100자리 없어. 바른손 갖다 대야지. 알겠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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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30하고 60인데 90인데 90하면 180 아니야? 180도 없어집니다. 한자리수 아니에요. 세 갈래에서 돌아. 20을 셋으로 30으로 그러면 없어지잖아? 그러면 안 되지. 여기 다 적어 놓았어.
여기 보게 되면 6, 7 플러스 13. 8에 20이면 21에서 9하니 30. 이것 8 중심삼고 21, 8더해서 30. 그 다음엔 여기에서 여기에서부터 이게 30, 이것도 30인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 육 삼십(5⨉6=30) 여기에 전부 달려 있어. 달려 있으면 90이 왜 30이면 120인데 120수…. 12집하는 12이지만 120, 단십백…. 십. 그래야 구형입체 세계가 생겨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입체 세계는 없는 거야. 입체세계는 없으니 구형이 나올 수 없지. 이 수 1.32 해 놓으면 이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 아니야. 문 총재밖에 몰라.
그렇기 때문에 음력 양력을 종횡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 수에 4수 3수 12수 23수 하나에서부터 일곱 여덟을 합하니까 이것이 21에 9수하니까 30수가 되는 거야.
8수를 중심삼고 11, 11 연결해야 돼. 하나, 하나 연결되지 못합니다. 이게. 하나, 하나 하면 안 되지만 전부 다 합하면 30이 되기 때문에 홀수가 아니지. 쌍수가 되요.
돈들 나눠 줬나?「 2.35 」아니 세상에 그런 무례한 일이…. 세배라는 것은 정월 초하룻날 하기 때문에…. 저녁도 세배 돈 달라고 하면 할아버지한테 매 맞는 거 알아요?
쌍수로 하니까 7수 8수 9수가…. 어제 7수, 오늘이 8수입니다. 9수 10수 11수까지 이야! 그거 전부 쌍수 되면 같이 대접해야지 하나에 백을 했더라도 하나 없어진 그게 아무래도 하나가 제일 귀한 거예요. 하나를 인정해야 되는 것이지. 100을 하면 100이상 되어야 나누지, 100 같으면 못 나누지만, 101 만으로는 나누지 못합니다. 각하게 되면 100에서 하나 없어지는 거야. 99니까 안 돼. 99. 100수 앞에 두 자리 수가 없다는 거야. 못 미치는 거야. 그런 거지.
그래서 이것이 있으려면 하나 둘 셋 수평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는 하나 둘 셋 이렇게 똑바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게 산꼭대기지만 하나 둘 셋, 이게 3단계가 여섯, 여섯 7자리. 7중심삼고 상현이 반대로 하면 이 뚜껑보다도 작게 되어야 돼.
내적이 되기 때문에 작아질 수 있고 커질 수 있으니 쉬울 수도 있구. 하나님도 오목 볼록의 그 단지의 운동권 내에 일치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생겨날 수 없어.
오목 볼록 단지가 36도에서 37도를 보게 되면 8수가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아래 들어와서 남자의 정자, 정자의 주머니 되는 난자 어머니의 질궁을 통해서 자궁에 들어가서 씨가 들어가 업 돼. 이건 내가 영원히 자랄 것이다. 하면 10개월…. 벌써 10개월 100에서부터 단백천만자리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평면이 아니에요. 둥그런, 5.22 동글 배기(?) 되는 네모 배기 각 같은 체들이 같은 것을 둘레가 그렇게 되는 천 개 같은 것, 같은 것 깨트리면 그 몸에 이것들이 닳아가지고 동글하게 됩니다. 볼 5. 37 베야 된다는 거 알아요? 이야! 기계로 깎지 못하지만 둥글게만 된다면 볼 베게(?)가 얼마든지 나오는 거야. 그걸 말하는 거야.
양창식!「예.」노래나 하나 해보자. 오늘 내가 비행기 타는 비행기 탈거야, 안타겠어?「예. 모시고갑니다.」내가 모시고 데리고 가겠다. 모시고 가는 거야, 임자가 나를 모시고 가는 거야? (웃음)「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완전한 직단거리 동그라미 대해서 둥그라미 되었어? 네 색시는 못 가잖아? 아들딸은 못 가잖아? 응? 답변 못해. 답변 못한다구.
자, 노래 무슨 노래하겠나? 무슨 노래할래? 내가 아는 노래야, 모르는 노래야?「‘홀로아리랑’ 부를까요?」‘홀로아리랑’은 망하지. 어디 해봐요. 홀로아리랑. 여편네 없다는 얘기야. 여편네 없으면 천국 7.33 낑기더라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손을 잡고 둘하든 엇바꾸면서 맞춰 들어가야지.
「새로운 2010년을 출발하면서 부모님 모시고 승리하는 우리 한국교회가 되기를 결의하면서 ‘홀로아리랑’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홀로아리랑’은 하나님 중심삼고 내가 혼자야. 노래는 상대가 되었거든. ‘홀로아리랑’인데 그게 조건이 성립되는 조건 없어.
‘구름도 울고 넘는’ 노래 해봐.「예. ‘고향무정’하겠습니다.」그것도 무정이네. 무정이라는 말은 유정이기 때문에 무정이 통하는 거야.
(양창식 ‘고향무정’ 노래)
‘구름’을 낮추면 안 돼. ‘구름’을 크게.「그럼 더 높이겠습니다. 좀 빨리 하겠습니다.」
(박수)
‘보고 싶어 엄마 아빠! 아들딸 어디 갔어? 울고 싶어.’ 울라는 거야. 그래야 감동을 받든지 가슴을 치든지 궁둥이에 땀이 나서 똥줄이 열리든가…. 그거 알아요? 궁둥이에 옷…. 11.23 똥줄이 열려요. 아랫배 내려가지고 설사하지 않으면 병납니다. 그거 알아요?
또 먹고 싶은 사람은 손들라구! (웃음) 뛰쳐나와라. 아, 압사 사건 나. 죽어. 너 혼자만 뛰쳐나오고…. 다 나오면 밟혀 죽지. (웃음) 눈치보고 먹고 살….「한사람만 나오면 됩니까?」한 사람이면 되나? 나오라 하면 다 나오지. 뭐. 압사해서 압사…. 그러면 오늘로 선생님은 감옥가야 돼.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세상만사가 어떻게 될지 몰라. 그걸 알아야 되는 거야.
배만 떠 있어. 어부 되어서 노래하면 그 배와 그 산천 바다의 고기들도 나를 주인 왔다고 모시러 옵니다. 큰 놈이 순수하게…. 이제 그래요. 통일교회에 서로 들어오겠다고 싸웁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싸우면 몇 사람이 죽더라도 남아지면 살기 때문에 손해가 안 납니다.
문 총재를 이길 사람 이화대학 총장 나와 보라는 거야. 연세대학 박상래…. 박상래 그 때 부총장일 때…. 연세총장이 방 가에요, 송 가에요? 봉태는 알지?「이기붕 씨 부인이 박마리아였습니다.」이기붕 씨 부인이 이화대학 총장 해먹었나?「김활란 씨가 이대 총장이었습니다.」그 연세대학 총장 부인이 난 최 씨였던 걸로 아는데…. 재판 재료를 내가 수습하고 있는 사나이인줄 알아야 돼!
이름이 김활란이야. 문 총재와 간음할 수 있는 백백교 교주보다…. 나 간음해보지 않았어.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하자고 별의별 팔도강산을 다 끌고 다녔어도 안 하려고 했던 사람이야.
처남 떼거리들이 둘러 서가지고 모진 매 맞으면서도 못한다고 했어. 거기에 우리 성진이를 보내서 4대 형제들을 다 부르게 되면 아니 모을 수 없어.
성진이 어머니 결혼날 4월 27일인데 8일이면 9일전이야. 8일전에 나와서 3일 만에 죽었어. 문 총재하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 안 했습니다. 약혼은 15.56 나도 할아버지가 있고 문중에 들어와서 장인이 죽었어. 그 찾아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안 갔다면 통일교회가 쫓겨난 법이 없습니다. 욕먹을 일이 없어요. 최 씨 이름이 뭐냐 하면 최장용일(?)이야. 나는 용명인데. 문용명. 천적이야. 이름이 천적이야. ‘용일’이고 ‘용명’자야. 일자 위에 달이 하나 빠졌어. 네 딸 잡으러 왔으니까 용명이 되는 거 아니야? (웃으심) 네 딸 시집 안 보내고 죽었으니까 4월 20일 쯤에. 5월 4일, 5일 중심삼고 데리고 가는데 비가 오구. 아이구, 뭐 말 타고 승교(가마)타던 사람은 엉망진창이 되었어.
성진이 어머니 하나 데려 가는 것이 곽산 긴허리 교회 선천과의 기독교의 최고의 꼭대기 집입니다. 긴허리 들어가게 되면 선천에 미군들이 미군 선교사들이 병원 만든 병원이 선교사들 보내가지고 거기에 처갓집, 한 18.00 의 제일 좋은 자리에요. 그 최용일이 용일인데 딱 달월(월(月))을 하게 되면 이 용일이하고 용명이 같아. 최 씨하고 문 씨. 최 씨가 언덕에 있는데 문 씨 제상이 이게 찌그러져. 이게 찌그러지는 거야.
18.35 복숭아나무에 있어서 독사가 담뱃진만 있으면 빳빳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핏줄만 타게 되면 여기에 있는 풀이 죽어. 비오고 벼락 치는 그런 환경을….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굴복할 수 없어. 그래 내가 이겨야지.
그렇기 때문에 19.11 장사에 가 내가 간 거야. 그걸 알기 때문에. 결혼도 안하고 약혼도 아직까지 말이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동네에 가서 통첩을 받게끔 되어 있는데 내가 밤을 새우면서 성진이 어머니 신 19.33 한 것이 내가 집에 가면 백발백중 약혼될 것이야. 나를 1년 8개월 기다는 그것이 영계에서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말한 그대로 될 테니까 그렇게 알더라구.
그러니 내가 만주 하이라얼 있는데 그게 소만국경입니다. 백계노인들…. 중국이 제일 부러워하는 게 뭐예요? 티베트. 티베트 애국자, 소련의 백계노인 애국자, 그 다음엔 인도의 애국자, 태국의 애국자, 북한 애국자 다섯 나라의 말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6개월 빨리 졸업하고 나와서 거기 찾아가던 도중에서 길이 막혀. 못 가게 길을 막아. 그 선을 넘어서려니까 발이 안 떨어져. 발이 여기 엄지발가락 양발에 줄이 생겨서 내가 앞으로 넘어지지 않고 뒤로 넘어지겠더라구. 넘어지더라도 뒤로 넘어져. 앞에는 갈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았어. 당장에 부 21.20 성진이 어머니 갔다 돌아오는 길에 해가지고 1년 반 세월 기다리게 했으니 그거 내가 24번째야.
그래가지고 많은 영계에서 받은 것을 보고 우리 이모가 평안북도의 부자들 중심삼고 왜놈들한테 잡혀가거든. 아들딸 잡혀 가니까 그 중간 화합해주고 막강하던 일본과의 그런 있던…. 이모가 그걸 알고 내 결혼 해준다고 끌고 나오던 마지막 때 되었는데 말이야, 그걸 말하면 참…. 신기한 사실이 많아.
70리 길을 가지. 밤에 서울에서 와가지고 내려 또 가. 약혼 말 벌써 1년 8개월씩 지났는데 남의 집 처녀가 벌써 말이야, 내가 25살, 24살 이런 연령인데 말이야, 그것도 나보다 더 4살이나 5살 아래입니다. 19살 때 18살 19살 넘어서 약혼 말 있을 때 그거 넘어가는 고개에 있어서 이런 사태가 벌어졌으니 내가 장인 장례식에 참석 안 하느냐? 세상에는 왜 참석 안한 백사람 천사람 약혼도 안 했는데 어떻게 가나? 그러나 나는 알아 벌써. 이런 무슨 인연이 되어가지고 생겼느냐 하기 때문에…. 가서 그 장례를 치러가지고 내가 마지막 잘 가라고 기도 했으니 선생님이 책임지게끔 되어야 된다구. 그래도 결혼 한다는 약속은 안 했어.
그래 고향에 들어왔다가 결혼 날짜를 가르쳐 주면서 들렀는데 저녁 때 들렀어. 약혼도 안 한 신랑이 최 씨네 문중이라도 양반집은 그런데 문 씨도 그렇긴 한데 밤에 결혼도 안 한 사돈집에서 하룻밤 자. 안 잘 수 없어. 70리 길을 밤새워 왔으니까. 그래 우리 같으면 솔직하니까 뭐 사돈이 되던 뭐든 아침 밥 먹기 전에 밥 먹으라면 먹지. 자도 못하고 밤새껏 걸어왔는데 다리가 아프고 다리가 붓고 다 그러니 사흘 동안 서울서부터 못 자고 내가 왔으니 방을 내라고 해서 윗방에 들어가서….
우선 아침 먹는 게 문제가 아니야. 사돈 나도 세상만사 다 알고 외국에 다니면서 외국에 다니면서 그 풍습 다 아니까 내가 온 것이 당신들 오라서 온 것이…. 내가 마음대로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마음대로 내가 하룻밤 잘지 갈지 모를 텐데 늦으니 피곤해서 잤으니 새벽에 왔으니 자리 펴자는데 뭐 한 시간만 잤나? 아침도 안 먹고 점심 되도 안 깨우거든. 그러니까 이모가 어머니 시켜가지고 나 깨워가지고 추운데 뭐 배고픈데 뭐 있는 반찬 다 싹싹 다 먹었지. 밥도 다 같이 해가지구.
그래 실컷 먹고 오늘 저녁은 내가 안자야 되겠다고 해서 색시 만나가지구…. 만나봐야 될 거 아니야? 결정해야 될 거 아니야? 이래가지구. 밤을 새워 가지고 색시들 모아 놓고 사돈의 팔촌 동네 이름 있는 사람 다 모여. 한번 수십을 모아 놓고 ‘이야! 최 씨네 문중의 제일 귀한 딸을 데리고 가겠다는 그게 누구? 구경하자.’고 모였어. 똑똑하다는 소문이 어떻고 유명하다는 소문이 어떤가? 다 구경왔더라구. 수염 난 놈, 깎은 놈, 별의별 양복 입은 놈 별의별 다 모였지. 최 씨네 문중에 나 보기 위해서. 나보고 시험하려구. 시험하라는 거지. 시험 받아가지구.
내 26.06 밤 12 되니까 잠이 오게 되니까 다 가라고 내가 보내고 그 다음엔 성진이 어머니 볼 수 있느냐고 해. 내가 이제는 집에도 갈 수 없고 집에 가더라도 이렇게 여기 저녁, 아침도 저녁 때 먹고 밤에 이제 떠날 수 없어. 그러니 곽산역까지 차가 없어. 그러니까 이제 늦을 텐데, 저녁 먹고 이 저녁 먹을 때 되는데 그때 뭐냐고 맏처남이 나오는데 맏처남이 수술을 했어. 백 수술. 개배를 한 자 반을 잘라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손님들 대할 때 짓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신없는 놀음해가지고 매부 될 수 있는…. 자기 누이동생이 열심 이런 기성교회에 장로교회 집사 돼, 큰 교회 집사인데 자기 누나가 신령파이고 감옥까지 다 이렇게 되기 때문이라구. 어머니 중심삼고 누님들 미워하더라 이거야.
거기에 제일 골자 되는 성진이 어머니 될 수 있는 누이동생이니까 누이동생 남편이라는 것이 저녁에 와서 저녁 먹게 되니까 해가 지게 된 시간 우리 집에서 결혼도 안한 사위 와서 재우는 법이 없다고 돌아가라는 거야. 어떻게 해?
그래 형님이 그래. 장인 장모도 없어. 친척집에 성진이 어머니도 없고 그러니까 처남댁 중심삼고 성진이 어머니 되었던 동생 언니들 있거든요? 그래서 둘 중심삼고 있던 것이 동생도 어머니 모시고 갔다올텐데 한 시간만 있으면….
그 처남이 집의 주인인데 주인이 그렇게 말 했으니 내가 거기 있을 수 있어? 아래에 있는 동네, 작은 처남 집에 가서 나는 형님이 가라고 하니 그런 실례를 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모르겠다. 그러니 나는 떠난다구. 떠나는데 해는 졌고 눈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눈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이야! 모든 것이 다 6수로구나. 6수의 길로 내가 갈아가야지. 그래 떠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뒤 야단이지. 사돈의 집, 처남의 댁, 형제 동생이 전화를 해가지고 큰일 났다구. 신랑 왔다 가니 이제 영영 남이 될 테니 다 파혼 소문나면 최 씨의 문중도 곤란 할 텐데…. 야단법석이었어.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와 보니까 말이야, 자기가 들어와 보니까 그 꼴이 되어 있으니 어떻게 해? 자기 오빠가 그런지 알고 그런 병세가 되어 있으니…. 몇 달에 한 번씩 그런 병세가 나오기 때문에 오는 손님도 얻어먹으러 왔다가 다 쫓겨나는 일이 있고 다 그런 일 있으니 있을 상 싶고 그러니까 내가 떠난 길을 찾아 나서는 거야.
거기서 길이 한 7리가량 되었는데 절반 지났는데 여자 소리 음성이 들려요. ‘여보! 여보!’ 나 성진이 어머니 목소리가 그런 줄 몰랐어. 애절한 말이야. 그렇게 들렸겠지.
눈 나리는 고요한 신작로 길을 혼자 눈이 발자국 소리가 자국이 날 수 있는 그 때 되었는데 거기에서 여자가 가냘픈 음성으로 부르는데 누군가 보니까 기다려 보라구, 조금만 기다리라고 부르는 거야. 와 보니까 이제 50미터 가까워. 아, 약혼하려고 하던 색시가 따라와. 세상에 이럴 수없는 무례할 수 없는 우리 동네 최 씨 문중의 사건을 만들고 어떻게 가느냐구. 그 곽산 가서 별수 없이 병원에 들어가자든가, 내가…. 자기의 5촌 30.39 거기 소개해주겠다구. 내가 무슨 면목으로 5촌 형제끼리 되는데 어디 집에 가 있어? 나는 70리 길을 돌아가야 한다구. 눈 온 밤에.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 똑똑합니다. 30.58 그 역사를 다 알아. 그 70리길을 그 설명을 듣게 될 때 그 집안도 불쌍해. 당신도 이제 나 없으면 시집갈 때도 없구만. 이러면서 별의별 자기가 영적으로 체험한 얘기하는 거야. 놀라운 부인이야. 영계 통하고 앞으로 미래든가 내가 아는 세계의 3분의 1을 알고 있더라 이거야.
이야! 최 씨네 딸 중에 이런 딸이 있었기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 때에 말이에요, 감옥살이 했어요. 감옥살이해서 이름을 남긴 사람이야. 이야! 그거 나보다 감옥살이 하는 데는 나보다 나은 셈이지. 그래 고문 받던 얘기 그 수욕 당하던 얘기 내가 그 말 듣고 분개해서 이놈의 동네, 이놈의 경찰서 왜놈들 잡아치워야 돼.
그래 삼촌네 집 정주고을 50리 걸어 넘어가서 삼촌네 집 거기서 거기 가서 내가 밤을 새우면서 이렇게 왔으니 이틀 사흘 못 자느니 자리를 내가 삼촌 어머니 내 달라고 해서 방을 들어가 잤어. 자고 아침에서부터 3시가 넘고도 2시가 넘어.
이제 성진이 어머니도 가야할 차가 곽산 갈 차가 있을 상 없어. 다 놓쳐버렸어. 없어. 그 50리길을 돌아갈 수 있는 여자가…. 그 삼촌도 못 간다구. 집에. 삼촌 어머니까지 못간다구. 나보고도 20리면 갈 수 있지, 나갈 수 있지. 두어 두고 떠나라니까 내가 여기 까지 왔다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댁에는 안 들어가 봤지만 여기 까지 와서 소문난 삼촌네 집에 와서 하룻밤 자고 얻어먹고 가는 시에 형님 되는 우리 본가 집에 왜 못 들르냐 이거야. 이제는 죽어도 같이 죽겠다는 모양을 해가지고 동산에 따로 묻히더라도 나는 인사하고 본가 집에…. 여기까지 왔다가 삼촌댁에 다 알고 본 가집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시아버지, 시동생들이 있는 그 명가 집에 내가 들러야지. 그래 발 벗고 나서는 거야.
그러니 삼촌 어머니로부터 길을 안내하고 나보다 더 50미터 앞서가지고 반 33.51 달리는 거야. 한 시간 반이 아니고 나는 40분 이내에 고향 가겠다구. 그걸 내버려두고 다 어떻게 해. 그러니까 제발 같이 가자고 해서 집에까지 오면서 내가 얘기하던 사실 지금도 그냥 그대로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건 하늘땅 앞에 맹세하고 가야할 길인데 이 길을 망쳐 놓았어. 대략만하구.
그래서 그 성진 어머니 놀라운 것이 처음…. 결혼도 안한 색시지. 결정을 하는데 집에 와가지고 잠을 안 자.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잠을 안자면서 가문에 대한 모든…. 34.50 누이동생들이 있으니 전부 다 물어보고 오빠에 대한 모든 것, 동네에 대한 모든 것 하룻밤 새 다 물어보구. 이야! 집안은 최 씨네 집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내가 알았으니 나는 이 집을 떠날 수 없고 가더라도 여기 와서 신랑이 언제나 떠돌이 하는 생활을 하더라도 집을 지켜 줄 수 있는 여인으로서 결심한 거야.
일주일동안을 집에 있으면서 사돈의 팔촌 사촌댁 전부 다 친해 놓고 설득해 놓고 자기 자신의 신앙고백을 해가지구…. 세상에 돌아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 동네가 전부 다 내가 반대했다가는 내가 쫓겨날 형편에 만들어 놓았더라구. 잘가라구.
그래 내가 데려다가 절반만 안내 해줘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버스까지 정주로 가는 버스를 태워줘서 곽산까지 보내 준거야.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장난 거리로 결혼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거든. 결혼하게 되면 말이야.
그래 별의별 수욕도 이혼이 그렇게 힘든 건 나 처음이었어. 도의 도지사까지 문 총재 이혼시켜야 된다구. 내편이 돼. 그래 도의 경찰의 소장도 이야! 그런 여자 총각이 뭐 만나 본적이나 있나 어디 데리고 다니면서 나쁜 일을 했나? 그러는데 뭐 걸릴 게 없으니 정주 시장에서부터 결찰서장까지도 나를 옹호해. 내가 졸업할 때에 연설한 것이 애국자요, 파탄 분자로 소문났었는데 그런 사건 때문에 친해가지고 일본도 갈 수 있는 수속도 도를 통해서 지지해서 학교도 도에서 지원해서 내가 학교 들어가는 것도 지원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중앙대학 보육전문학교였어. 난 거기에 신생학교 공업과에 전기과에 학생으로 입학했어. 그것도 정주보통학교 교장이 추첨을 해야지 아무나 못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교장으로 서울대 일본에서 고학하면서 박사학위 가져서 자기가 농촌 계몽을 해서 사이치(?) 그룹에 일본과 관계된 38.08 일하고 있는 것을 돕기 위해서 나를 특별히 받아준 거야.
그 엄덕문이라는 사람은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친구가 되어서 지금도 그 사람은 전 세계의 건축가들 가운데 100명 가운데 한 사람이라구. 그 친척들이 유명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 알려진 사람이야. 그래서 졸업하고 나와서 3년 이내에 도를 지나서 세계의 와세다 졸업생들 부자였던 사람 똑같이 취급받아가지고 대한민국의 제1인자로서의 문교부 장관의 상을 받을 수 있는 곳 까지 실력으로 그런 명문집 아들이 된 거야.
그러니까 문교부 통해가지고 와세다 대학 건축학교에서 소개를 받으면서 난 전기학…. 뭐 이름난 사람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다 내버리고 감옥생활로 가는 거야. 신앙 길을 가라는 거야. 39.25 내 감옥을 찾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야 감옥에 들어가고 내가 찾아가는 거야.
왜 일생동안 여섯 번을 감옥 생활을 하면서 뭐 미국감옥, 일본감옥, 소련 공산당 감옥 다 알지. 그 분야에 전문가야. 그거야 뭐 고생도 고문도 별의별 사연도 많지만 오늘의 여러분도 대하겠지만 죽고 사는 생활 속에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본 교재를 만든 거야. 이게.
문 총재가 교본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교본대로 살라구. 내가 책임지는 거야. 하나님이 책임지는 교재를 나한테 맡겨서 교재를 완전히 ⅩⅥ 장, 오늘 훈독회 했나? 안 했지?「안 했습니다.」
『천성경』어, 이거 혈통이로구나. 혈통관계…. 원주야!「준비하러 갔습니다.」읽지 않지 않았어?「예.」안 하지 않았어?「예. 오늘 저녁차 출국준비하고 있습니다.」원래는 ⅩⅥ 장 아니면 혈통을 오늘 하려 할 때….
너희들 다 교회에 이름이 있어서 세배 돈…. 얼마 받았나? 나도 몰라. 올 초 난 1억 엔 이상 나갔다구. 황선조!「예.」이번 이 사람들 주면 얼마씩이야?「10만원입니다.」어제께는?「어제도 10만원 주셨습니다.」어, 작네.「많습니다.」나 그러면 20만원씩 줄 수 있으면 주라고 그러는데. 보태줄까? 응?「다들 감사했습니다.」뭐 세배 받는 사람이 설명이 있나, 주는 대로 받지. (웃음) 그래 놓고 내가 물어보고 그것 더 보태주겠다고 그러는데…. (박수)
오늘 에라 모르겠다. 이것을『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건 간단한데 여기에 있어서의 『평화신경』의 ⅩⅥ 장 읽을까? 효율이!「예.」몇 분 걸려요? 그거 한 시간 조금 더 걸리면 될거라구. 빨리해요. 이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하겠나, ⅩⅥ 장 우리 헬리콥터 사건 된 그 전후에 대한 이것이…. ⅩⅦ ⅩⅧ 장 넘어가서 해방의 달까지도 달아 놓을 수 있는 그 문턱까지 얘기했는데 중요해. 뭘 하겠나? 효율아! 「예.」이걸 하면 좋겠어?『평화신경』ⅩⅥ 장, 17장….「아버님이 결정을 하셔야지요. 제가 어떤 것이든지 말씀하신대로 읽겠습니다.」간단하게 너희들 제일 간단하려면 말이야, 40분하는 거 하는 게 제일 간단하지. (웃음)
우리 손자들은 신준이 신득이가 왔다가 갔어. 그 사람은 학교가야지. 신국이도 학교 가게 되면 다 가기 때문에 조용하니까 조용한 시간에『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잘 들어봐요. 서문서부터 빨리 읽으라구.
「좀 피곤하시지만 눈은 감으시더라도 머리하고 마음은 저한테 주십시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여러분도 많이 훈독해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이 말씀은 작년 7월 7일 아버님께서 미국 독립기념일인 233주년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마치시고 3일 후인 7월 7일 이스트가든에서…」
7수 맞춰서.
「미국의 주요 간부들과 식구들을 불러 놓고 주신 말씀입니다. 장장 4시간에 걸쳐서 주신 말씀이었는데 그 말씀을 딕테이션해서 아버님께 제가를 얻어서 줄이고 줄여서 뼈만 담아 놓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가인 책….
「그 때에는 2세권이 많이 와서 2세 지도자들이 한 72명 정도 있었고 이 말씀을 자주…. 이 책을 자손만대에 전하고 매일 교재로 쓰고 훈독하라고 하는 이 책 말씀에 나오는데 그 때는 이 책이 안 나왔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아니고 그 때 하신 말씀은 『평화신경』을 손에 이렇게 드시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걸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부디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두 손을 들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81.48 빠르다. (웃음) 뒤에 다 알아들었어?「예.」선생님 귀보다도 다 잘 알아듣는다. 난 여기서 들려오는 소리가 왕왕왕 하니까 끝인지 머리인지 분명히 하지 못하기 때문에 쌍갈래로 갈라지니까 확실히 안 들리는데 알아들었다니 참 기념할 날이다. 박수한번 더 해볼까? (박수)
황선조!「예.」결론…. 자기들이 책임지고 세배 돈도 타가고 부탁하는 의미에서 이것 이 말씀 듣고 소감이 어떤지 결론을 똑똑히 해가지고 한 3분 정도 똑똑히…. 길게 하지 말구.「예. 3분입니다.」(웃음) 3분 해가지고 다시 복귀의 간판 붙이고 아래에 간판 붙이고 꼭대기에 간판 붙이고 다른 이 곳 간판 붙이면 그 간판은 하늘도 땅도 지켜 가니만큼 그것이 없어진 데가 없으니 여러분의 생명 구도의 길도 없어지지 않으니까 영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그것이야.
(황선조 회장 보고 시작; 예. 감사합니다. 3분 동안 말씀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외적 섭리를 담당하고 있는 평화대사 중심한 유 피 에프(UPF) 책임자들이 와서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내적인 아벨적 입장에 계신 우리 목회자들께서 오셔서 참으로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 다 앞으로 반도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은 우리 교재 가진….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북한의 김정일도 북한의 김정은도…. 김정은 아래 있는 것은 반장, 가정들이 되는데 가정이 직접 관리하고 교본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은 김정은도 아니고 김정일도 그 이상의 조상들도 다 우리들의 사람들의 책임, 오늘에 온 사람들이 교육방향의 졸자들로서 지도받을 수 있으니 이 길로만 딱 해가지고 오케이(OK)만 하게 되면 모든 섭리는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3분도 안 걸려요. 빨리 하라구요.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예. 작년도에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 즉위식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참부모유엔을 창설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경연대회를 하셨습니다. 가인 아벨 하나 됨이란 2004년 후천시대 선포 할 때 주신 부모님의 두 가지 명제 절대 가치관과 가인 아벨 하나 되라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마지막 섭리의 주제를 주셨습니다. 네 번째는 부모님의 자서전이 출판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축복을 3대권 축복을 하셨습니다. 처녀 총각 축복은 장성기 완성급 축복이었습니다. 2000년 때 입적축복은 3시대 대변한 사위기대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개체 단위 가정완성축복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횡적인 축복이 아니고 종적인 3대권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따라서 2009년도로부터 2011년도까지 마지막 섭리의 간격 4년 그 출발을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 출발을 하기까지는 부모님은 2008년도에 인류역사에 가장 큰 탕감을 지불하셨습니다. 효진형님이 영계로 가셨고 부모님 의 헬리콥터 고난을 극복하셨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섭리의 단계를 출발하는 4년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금년도는 이제 3년을 향한 마지막을 향한 3년의 출발입니다. 2010년도는 2013년을 향한 3년의 출발입니다. 부모님이 주신 제목이 참사랑 천주안식권입니다. 천주안식권은 1997년 360만 쌍을 통한 사탄으로부터 왕권복귀의 기대위에 천주안식권이 나왔습니다. 대단히 의미심장한 표현입니다.
바로 참사랑 천주안식권 무얼 말합니까? ‘하나님의 주권’ 성호입니다. 주권. 그 방법은 천승일완성입니다. 바로 정오정착의 마음을 가지고 임하게 되면 모두가 승리한다는 뜻이었습니다. 따라서 2010년의 새 출발이란 우리에게 가장 의미심장한 출발이었습니다. (중략) 특별히 부모님께서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그런 심정을 가지고 2010년도 정말 승리하는 귀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89.10 내가 결론 낼 것을 다 냈구만. 나 이제 오늘 떠나면 언제 돌아올 줄 모릅니다. 나는 나대로의 우리 아들딸 몇 사람 데리고 산에 갈지, 바다 갈지 땅 끝 어디 갈지 하늘이 지시하는 대로 그 자리가 내가 영원히 머물 수 있는 천주의 안식처, 천국 들어가는 최후의 입적의 문을 염과 동시에 닫을 수 있는 시대가 될지 몰라요.
요즘에 예감이 참 이상합니다. 어제도 눈 오는 벌판을 바라보면서 여기서 서울에 갔다 오면서…. 지금 제일 추운 때야. 제일 추운 때. 우리 신준이를 만난다고 해가지고 청파동에 가서 며느리들 놓고 점심 먹으면서 심각한 얘기 하고 90.12 시장(?) 가서 세시에 가서 또 며느리들한테 겨울에 춥게…. 발이 터지지 말라고 털옷들도 사주고 또 그 다음엔 기념 될 수 있는 자기들의 결혼 다 했기 때문에 뭐 패물들은 내가 갖출 것은 다 갖춰 줬어요. 더 이상 필요 없다고 생각하구.
그 다음엔 살 수 있는 생활의 기반이라든가 그런 내용은 앞으로 나라와 더불어 해결할 문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도 내가 직접 관여 안 해도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같이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 보기 때문에 내가 필요 없는 시대가 되어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필요 없는데 무엇이 돼? 등대가 되어야 되겠다. 세상의 중앙의 최고의 중앙에 91.08 빈초승(?)과 같이 그런 등대에 비추는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의 자서전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서전 교본이다.
그 교본이 사실로서 그렇게 실천되게 될 때는 우리가 걱정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완전히 넘어 섰으니 그것은 하늘이 움직이는데 따라만 가면 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모험이라든가 생사지 공포의 세계를 떠나서 이미 우리가 어디 갈 것을 다 아니까 세상에 와 같이 못 먹어서 죽는다구…. 죽는다고 살겠다구…. 죽는 것이 새로이 삶의 길인 것을 가중된 세계의 축복을 품고 가는 사나이의 슬픔이라는 건 없다는 거예요. 해방, 석방의 기초한 나팔소리를 불면서 어디가든지 환영의 초점이 아니 될 수 없다하는 후손됨을 남기고 한다고 생각하니까 희망된 최후의 성 고개를 문을 닫고 돌아가야 할 시간도 가까워 오고 있어요.
그러니 너희들이 같이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늘의 장자권, 왕자 왕녀의 가정의 표적을 가져가지고 그 가정에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했던 가정의, 첫 가정으로서 이름을 가져서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도 거기서부터 정착이 시작할 수 있는 네 자리 되면 하나님의 소원성취도 완결되고 그러면 내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빌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창조의 새로운 평화의 이상경을 하나님과 더불어 만들 수 있고 없는 것을 있게 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지 않을 것이냐? 소원성취 모든 만사 억만세 찬양의…. 승리의 찬양의 시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라스베이거스를 언제 돌아오나 정하지 못해요. 정월 초하루를 어떻게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했으면 좋겠나, 하와이에서 했으면 좋겠나, 한국서 쉬면 좋겠나?「한국으로 오십시오.」누구 보려구? 내 뒤에 갈 수 있는 어머니 아들딸 필요해 순응해 따라가고 있는데. 옛날과 같이 다 달라 들어서 ‘아버님 어머님 같이 삽시다.’ 하면 또 그것도 곤란하지. 그런 94.14 매기를(?) 하고 가야할 길과 있어야할 길이 다릅니다. 나는 올라와서 고개를 만든 거 중심삼고 여러분, 수평으로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온 것을 여러분도 부모님 붙들고 가야할, 여러분의 아들딸이 가야할 내가 넘던 거와 같은 그 평지를 또 다른 영계의 선생님의 뒤를 따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따라와서 또 다른 후손들의 새로운 해방 석방의 천국이 연결이 안 되는 거야.
그것들이 염려가 되니까 아벨대한 기도 정성으로서 감사할 수 있는 생애의 개성을 할 것만이 우리의 본부의 사명으로서 남아진다. 아주 좋고 아주 희망적이다. 감사 감사 감사 아니 할 수 없나니라.「아주!」(박수)
여기 말고는 먹을 거 없다. 영계 데려가면 먹을 걱정 없어요. 자기 아들딸 고생하고 자기 가족 3대권 중심삼고 하나님 따라서 그런 3대권이 연결 될 수 있는 특별한 그룹적인 그룹이 다른 배후의 역사적인 승리의 표적으로서 데리고 후대세계와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선천시대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대표적인 몇몇 사람의 요원을 데리고 만 우주 어디가든지 여행을 하며 살 수 있는 것이 우리 금후의 이상경의 보람 있는 소원의 왕토가 아니냐 하는 곳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예?「예.」여기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으면 내가 말하는 말이 무슨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를 거야. 그렇지만 여러분은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요?「예.」알아들은 사람은 바른손 한번 들어봐요! 그럼 됐어. 틀림없이 여러분, 보이지 않고 대표된 것은 자동적으로 그 고개를 따라 넘어가게 되어 있다구.
등대가 비친 햇빛이 방향을 지시하니 만큼 가는 방향도 연구할 필요 없고 탐색할 필요도 없이 그냥 가면 돼. 밝은 곳, 눈앞에 보이는 밝은 햇빛과 더불어 가면 자기 갈 길 가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돌아올 수 있게 되면 또 돌아오게 되고 또 출발도 할 수 있는 영원…. 같은 동력의 동참의 기쁨을 영원토록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 해방적 기치 아래에 있는 소명 받은 복 받은 사람들의 자리다. 아시겠어요?「예.」틀림없이 거기 다 동참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고 선생님한테….
훈모님 어디 갔나? 엄마! 어머님 어디 갔나?「올라가셨습니다.」올라갔어?「예.」인사. 이것, 야, 부태야!「예.」이것 가져가고 이거. 『천성경』도 많고 말이야, 교재 이거 다 나눠 줘야 되겠어. 아까 포켓에 97.53 것은 여기 효율아!「예.」포켓에 넣은 거 이거 하나 남자들만 나눠주라구. 여자들은 건너가서 쌌던 보자기에다 넣구. 봐.「맞습니다. 정확합니다.」그래. 나눠주라구. 네 건 없잖아?「여기 있습니다.」그래. (웃으심)
박상권!「예.」효율이 둘이 의논하고 어제 내가 안 되면 앞으로 선거로서 해결하는 거야. 평하기 전에 추첨으로 해결하는 거야. 누군 이렇게 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생기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세 네 사람 같은 급에 있는 사람 불러다가 다섯 사람, 다섯 추첨 가운데서 기도하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평권(?)을 내려 주소서. 1번 2번 5번짜리가 3번도 될 수 있고 5번도 들어갈 수 있고 2번도 될 수 있어. 추첨결과를 평하는 사람은 용서가 없습니다. 박상권 알지?「예.」효율이 알지?「예.」양창식!「예.」황선조「예.」다 알지?「예.」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으라구. 죽으면 알아.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어 영계가면 선생님의 말할 것 다 알고 빨리 죽고 싶고 할 것 못하고 지금 갔다가 와야 됩니다. 갔다가 오기가 힘들고 또 가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한번밖에 없는 정착점을 놓치지 말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먼 길을 돌아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히들 가소서. 아들딸을 선생님의 뒤에 쳐지지 말게끔 따라갈 수 있게끔 아들딸 위했으니 일체 모든 걸 주력하라는 거야. 다 바쳐서 노력해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아침 훈독회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 차렷! (경배) 경배. (박수)
여자들은 몇 명 안 왔네? 여기 전부 다 여자인줄 알았더니…. 전부 다 옷이 새까매. 두 줄밖에 없어. 왜 그래?「예. 목회자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목을 해하는 거야? (웃음) (웃으심) 그 이름도 목을 잘하는 패들. 그래. 걸릴 수 있지. 내가 풀려면 그러면 좋겠는데 목을 쥐면 그만이니까 할 수 없으니 잡아다가 여편네들과 아들딸 데리고 교육하라구.「예.」다음에 정월 초하룻날 축복 해줘야 돼. 안 해주면 저나라에 문제 생겨요. 알겠어?
야, 이거 두 줄밖에 없으니까 전부 다 새까마니까 깜짝 놀랐어. 여자인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이쪽이…. 이쪽은 바른쪽이지만 내 쪽으로 이쪽이 여자입니다. 여자들은 그 안 왔으니…. 딸들 여자들 아들딸 잘 축복받게 노력해야 되겠어. 1만7천 쌍 이상 안 되면 17만 쌍…. 영계는 180만 70만이 1700만 억수가 넘는 그 세계의 문이 열리는데 거기 동참할 수 있게 얼마나 숨 가픈 뜀질을 하고 비전에 돈 명예 모든 것을 바치는 놀음하는데 거기에 탈락해서 영계 갈 때 평 받는 타결을 넘지 못하는 그런 사람 안 되기를 바라면서 자, 잘들 교육하고 잘들 공부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예.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