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9일(土), 천화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1641

†普    
2010년 1월 9일(土), 천화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323
<경배> 거기 얼마 남았니? 「3권은」 3권이야? 「예, 3권입니다.」 3권 하나 해보자. 「예.」
(말씀선집 제3권 25페이지 ‘참아버님의 참아들딸이 되자’부터 훈독시작;……)
(48:59) 몇 시야 지금, 6시? 「5시 반이요. (어머님)」 아, 5시. 「일찍 시작하셔서 1시간 10분 했어요. (어머님)」 뭣이 1시간 10분? 「저기 아침 좀 주라. (어머님)」 그러자. 「아침 좀 주라. (어머님)」 「예.」 훈독회 이렇게 하게 되면. 「진짜 좋은, 진짜 좋은. (어머님)」 「말씀이 참    아버님.」 「진짜 좋아요. 이거는요 쏙 들어오지요. (어머님)」 오늘 말씀도 좋구, 기도하는 것도 좋구. 「진짜 진짜 좋다구요. (어머님)」
그 때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인데 모든 것이 다 알뜰했어. 그렇지? 그래, 놀면서 할 수 있는 내용에 있는 사람이 앉아 아는 거지.
오늘 아침에 새로 왔나, 어저께 우리와 같이 왔나? 「예, 아버님 들어오시고 저희들 바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들어와 민가 윈? 「예, 윈은 아버님」 「어제 한국 식당에 저녁에 한번 가봤는데요, 아버님. 한국 사람들도 전자 분야는 한국이 강하지 않습니까? ……  큰 고객들이 오면은 이제 공항에서부터 에스코트를 다 하구요, 그러니까 굉장히 비즈니스가 크게 지금」 그래, 많은 사람 몰려 와 있는데 한국사람 몰리지 않아? 「한국 사람들도 전자쇼 같은 것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대그룹 직원들이요, 롯데나 삼성이나 엘지」
「아버님, 지금 미국에서는 각 주마다 동성연애가들의 결혼문제가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 참가정운동에 여파가 여러 군데로 펼쳐나가고 있는 그런 기원을 올해 첫 소식으로 들었습니다.」「워싱턴 D.C는 동성연애를 통과시켰어요.」 「워싱턴 D.C는 시장이 동성연애자들이 수입이 굉장히 많다고 그럽니다, 부자들이. 그래서 워싱턴 D.C는 슬램지역이 많으니까 동성연애자들이 그쪽으로 다 갔고 돈을 많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시   를 허가했다고 하는 그런 기사도   」
밥들 안 주나? 「10분 정도 걸린답니다, 아버님.」 10분 정도. 「한국에 정치 분위기가 아버님, 박근혜가 이명박 잡아 쥐면 달라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달라져가지고 이명박씨는 박근혜를 절대로 안 세워 주려고 하니까.」 안 도와? 「안 세워주려고, 도와주지 않으려고. 지금 현재 차기 대권주자로는 여러 사람이 있지만 박근혜가 30프로 정도 지지선이고요, 그 다음에는 한참 밑에 10프로 미만들입니다. …… 6월 지방자치단체를 배경으로 하고 상당히 한국 정계가 새로운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 그렇게 정리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제가 작년에 아버님이 미국에서 활동하신 내용을 아버님의 서신으로 보고서를 올린내용이 있습니다. 한 5분의 1 정도인데, 아버님 이것 올려드릴까요?」 뭐? 「미국의 활동보고요.」 「작년에 아버님께서 미국에 오고가시면서 하신 공적인 활동 그것을 정리를 했습니다.」
(보고 시작; …… ) (박수)
(79:07)그것을 한국 세계일보에 소개하는 것이 좋겠다. 「누구 편지야? (어머님)」 「제가 작년에.」 「네가 했어? (어머님)」 「예.」 「작년에 미국에서 하신 부모님 가끔 왔다갔다하시면 하신 실적을 정리를 한 내용이 좋습니다.」 「그것 영적인 몽시가 대단합니다. 아버님이 탄신하실 때 백룡이 나타났는데 그 백룡이 다시 내가 아버님 탄신하실 때 나타난 용이라고 하면서.」 「그 목사가 유능한 목사지요. 굉장히 영적으로 밝은 목사입니다. …… 그 백용이 참부모님 탄신 때 나타나던 그 용이라고 하는 사실을 그 자리에서 깨우쳤다 그런 해석을 식사시간에 그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김기훈이 자신이 그런 보고를 혼자서 본부에 보고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운 거야. 다 그럴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되요. 「소시지만 잡수네요. (어머님)」 소시지 밖에 없으니까 소시지만 먹지. 「아이구, 야채도 좀 잡숴야지요. (어머님)」
양창식이가 보고서를 말이야 누구에. 미국 국민들에게 알려야 되겠다. 「그 보고서를 세계 본부에 알려서 다 알게 하라 그러시네. (어머님)」 「예, 알겠습니다. 며칠 전에    보냈는데 아버님께서는 보고를 잘 못 받으신 것 같습니다. 전세계로 보내졌습니다. 사실 라스베이거스에도 그 동안 각 보고서들 정리가 되었습니다만 계속 집회를 해 왔습니다. 일본 사람들 7, 8백 그렇게 다녀갔고, 계속 행사가 자주」
「아버님, 곽회장님하고 저만 저쪽에    지난 12월 19일날 시카고에서 행사하고 그 참석 지도자들이 부모님께 봉정해 드린 트로피입니다.」 꽃. 「꽃은 인진이구요, 트로피요.(어머님)」 「예, 트로피.」 어디? 「아버지가 여기서는 잘 안보여요. 일어나셔야 되요. (어머님)」 그래, 봤다. 「브라질 탑하고 높이가 비슷합니다.」 여기 갖다 놔요.
「북한은 김정은이 셋째 아들 후계 승계를 정식으로 공표, 어저께가 1월 8일이 생일이었는데 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그렇게 해서 화요일, 금요일 전부 쉬고, 소고기에 쌀밥 주도록 김정일이 지시했다고 합니다.」 누가? 「김정은 세 번째 아들 지난번에 미국에」 「후계자 아들 난 날을 국경일로 했대요. 제일 큰 국경일(어머님)」 「그렇게 하고 금년 10월경에 공식적으로 후계자로 발표를 하지 않겠느냐. …… 박 사장이 그러는데 의외로 김정일의 건강이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조금 서두르는 것 같다고.」
(97:42)「지난번에 아버님이 최기용 선교사 승화식에 올려주신 기념 휘호하고 미국 협회하고 세계 협회에서 약간의 헌금도 하고 그래서 달라스 주에서 승화예배를 봤는데 …… 부모님을 위해서 충성을 다짐하겠다고 그렇게 결심을 하는 결의도 가족들 전체가 나와서 할 정도로 굉장히 좋았습니다.」
김기훈이 이와 같이 보고 원안을 말이야 교회의 중진 책임자들이 자기 교단에 책임자들로부터 보고 받은 문서를 모집해서 내는 것도 괜찮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아키비숍 아니야, 아키비숍. 김기훈 아키비숍. 「아버님께서 그 때 축복을 해주셔서 우리 교회에서 유일한 아키비숍입니다. 아키비숍부터 아버님, 교황 피선거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교황 있고, 추기경, 그 다음 아키비숍. 아키비숍부터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밀링고 주교가 서른여덟 살 때.」 될 수 있으면 워싱턴 타임즈에서 아키비숍 발표해버려도 되는 거라. 「예.」우리 천일국 창건 이래에 9년대 마김하면서 말이야. 「예.」
몇 자리나 되나? 「중요한 사진하고.」 「다섯 개째입니다.」 「제가 보고 빠뜨렸거든요. 식사하고 나와서 트로피에 새겨진 내용도 여기 있습니다.」 그것 이번 시카고 목사들이 모여서 김기훈 아키비숍에 보고한 전체 보고라고 해 놓은 것 상당히 권위 있을 거라구. 「예, 그렇습니다.」그런 것을 할 줄 알아야 돼. 「예.」
양창식. 「예.」 그것 보충 좀 해줘가지고. 「예.」 그 다음에 누구 딴 사람 교파 큰 사람들 해가지고   있잖아. 「예.」 몇 사람? 애들 싸우지 말고. 「예.」 좋은 기도로, 좋은 기독교 연합회 해서의 보고 내용을 해야 돼. 「종단 대표들도, 목사들 하는 말이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따르면 참평화세계와 미국이 무궁하게 발전하리라고 확신한다는 그런 간증도, 가 나와서 이번에 읽어봤습니다.」 무슨 한국 사회에 발표했던 것 있잖아. 각 구라파라든가 해서 몇 개국에서. 교파에서 해야 돼, 교파에서.
(107:23)여기 왔단 갔던 사람들은 이 집에 대해서 이번에 이 천화궁에 대해서 뭐이라고 그래? 양창식. 「사실은 아버님 거하시는 자택으로서는 작은 집입니다, 사이즈가. …… 여기 오면 뭐 교육도 있지만은 구경도 하고 카지노라고 하는 전혀 새로운 세계를 또 보고요. 그래서 여기 오면은」 새로운 세계지. 「예, 새로운 세계. 그래서 우리 식구들은 여기 와본 사람이 거의 처음입니다. 손들어보라고 하면 99프로가 처음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 오면 잠을 자지 말고 여기는 24시간 7days week 일하는 곳이니까 잠을 자지 말고 전국 호텔마다 둘러봐야 된다.」
「아버지, 저 나가요. (어머님)」 나가도 돼. 아니, 같이 들어가야 돼, 엄마. 이 사람들도 어떻게 누구 돈 없는 사람 누구야? 「돈 없는 사람은 집에서 자야지. (어머님)」 (웃음) 내 지갑을 줘요. 「지갑 뒤에 있잖아요. (어머님)」 어디에? 「일어나셔야지요. 여기 있잖아요. (어머님)」 어저께 잘 와서 큰 판 좀 하려고 했더랬는데 어저께 판이 하다가 중간에 가라져 버렸어. 「어저께 너무 피곤해서 안 돼.(어머님)」 「어제 그래도 첫날 아버님 출발은 아주 잘하셨습니다.」 (웃으심) 돈들 없지? 「저희들 어제 아버님.」
가자, 나가자. 엄마. 「예. (어머님)」 아이고, 내가 이제 이런 놀음 안하려고 하면서도 또. 「아버지, 일어나셔야지요. (어머님)」  김기훈이가 내 불렀는데 어디 도망가 버렸어. (웃음) 「전화가 안 돼 가지고요, 가까운 테이블에 있었는데 서로 연결이 안 됐습니다.」 어디 갔어? 원주. 「원주야. 원주 어디 갔니?(어머님)」
「 아버지 신발 좀 신어요, 일어나서. (어머님)」 나야 신발 신으면 신지. 오늘은 어디로 가겠나? 「나는요, 아리아 갈래요.(어머님)」 아리아? 「예. (어머님)」(웃으심) 「아버지는 거기가 그러시면 들려서 오세요. (어머님)」누구 누구 따라갈 사람 여기 왔나 세어 보라구. 엄마 데려갈 사람. 「누구 따라가? (어머님)」 「어제 갔던.」 몇 사람이야? 「부태, 종오, 양창식이, 기훈이. (어머님)」 돈 좀 주라. 「줄게요, 일어나세요. (어머님)」 여기서 어디를 말해야지. 「어제 나보고 큰 것 해보라는 것 큰 것 한 번 해보려구. (어머님)」 (웃으심) 엄마는 큰 것 못 해. 해야 뭐 천 불 밖에 더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