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0일(日), 천화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1543

†普    
2010년 1월 10일(日), 천화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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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3권 몇 페이지? 「예, 오늘은 말씀선집 제3권의 45페이지입니다.」 45페이지.
(‘본향의 인연을 찾아 들어가자.’부터 훈독시작; …… 창조주의 이름을 실현시키는 데는 인간을 태어나게 하는 부모의 인연과, 생활을 위한 부부의 인연과, 활동을 위한 국가의 인연과 우주적인 인연이 맺어져야 합니다. 이런 우주적인 창조의 인연이 인간들의 생활환경에 찾아 세워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27:43)똑똑히 다 가르쳐 줬네. 선생님이 90이 돼    때는 서른다섯, 여섯에서, 35세 전후해 이런 뜻을 알고 다 마친 자리에 서 가지고 그와 세계와 하나님을 소개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
신약이 아니에요. 심정기준에 하나도 못 선 차이가 본연의 심정의 뜻과 한 결정적인 핵이 돼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인간들은 이끌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어떠한 이상, 어떠한 무엇도 포기하고, 그 포기하는 것을 기뻐하는, 그것 바꿀 수 없는 때는 어드런 기쁨의 조건과의 하나님과 세울 수 없다는 절대적인 환경권이 나라를 허용해가지고 그리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준 자세를 발견한    이니, 사탄세계의 포위된 경계선을 돌파, 독파 해가지고 승리의 하나님 앞에, 하나님까지도 그 뒤에서 “이야- 네가 잘했다.” 할 수 있는 네 가는 길에 나도 최후의 결착점에 안착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으니 모든 것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결심과 선언을 매듭짓지 않으면 아니 되는 하나의 자리가, 그것만이   선생님 갖지 못한 사람은 주저와 낙망의 한계에 경계선 내에 포용돼 있다는 사실을 명심, 명심, 또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양창식. 「예.」 이렇게 알았어요? 「알겠습니다.」
조정순. 「예.」 김기훈이. 「예.」 박정해. 「예.」 그런   이 녀석아, 왜 그렇게 걱정이 많고, 요구조건이 많아? 그 요구조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여야 될 터인데, ‘부터’ 자기중심삼은 뜻이라고 할 수 있는 씨여야 할 텐데, 그 뜻과 하나 되지 못 하고 ‘부터’ 위할 수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보다 앞서 하겠다는 사람은 심판의 불길에 형용도, 모양 없이 없어져야 할 존재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자기 가정이 뭐 자기 아들딸이 문제고, 자기 아내가 문제, 자기 국가가 문제, 자기 세계가 언제 나와 인연이 돼 있느냐 결정적 논리 위에 천년만년 역사를 앞에 놓고, 이것은 아침 해가 힘차게 어두운 세계를 순간에 없애고 쫓기고 그 권위를 영원히 존재할 수 있으며 자랑할 수 있는 회개, 표출된 그 자리가 내가 모을 수 있는 영원 해방석방, 안착석방의 천국이 아니 시작할 수 없지 않느냐 하는 논리적인 것을 확실히 내 자리에서 세워야 할 텐데, 그 누가 왔어.
변명 시킬 수 없고, 하나님을 변명 쓰면 시켰지만 나는 하나님의 변경하지 않는 역사 과정에 지내오던 모든 선하신 열매와 나는 하나도  없으니 나를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끊어낼 수 없다하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끊어야 할 길이 하나님과 하지 않고는 뜻을 완성시키는 표준과의 기준이 있지 않고는 내게는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 확실히 하게 결론을 위해서 내 자신 됐느냐, 안 됐느냐? 예스(Yes), 노(No)를 답변해야 할 입장에 설 때 “보라, 언제나 예스. 영원히 예스.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이 결론이야.
누가 믿어주지 않는, 누가 공감해 주지 않아도 실세로서 그럴 수 있는 확고부동한 회개, 아침 솟아나는 태양과 같이 어두운 세계 순식간에 흡수, 소화하는 패권의 독생자의 권위를 다시 보고하고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 모시고 “아버지, 내가 모시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거야.
이야- 가만 생각하던 이렇게 확실히 가르친 역사가 있을 수 없어. 선생님도 보라구. 70년 역사가 지났습니다. 90세가 되니까 그 다음에 20세가 되고, 20세, 17세 예수님의 소명적 사명을 인계 받던 사실이 확실한 사실이라 하듯 내가 지금 주저하고 염려하는 그 자체에 모순된 자체가, 자각 자체가 확실히 제거, 심판, 정리, 숙청해 보내는 것이 확실해 진다는 거야.
아니라 할 수 있는 그 무엇이기 때문에 아는 스승의 모습에 권위와 신기한 패권적 독생자의 권위가 아니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라스베이거스가 무슨 필요해? 여기 무슨 궁? 「천화궁.」 천화궁. ‘화’ 했어. 화합이 없어 통일위의 출발이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먼저냐, 화합이 먼저냐? 사탄세계의 화합을 완전히 부정하고 부정가운데 숙청 중에 제일 잘 숙청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호국과 국가 기준을 5차로 넘어야 되고 나머지 연합국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하나님의 임재한 8단계의 사탄 성벽을 다 없애버리고, 꿈에나 염려하지 않은 자유해방 선포의 하나님의 독생자의 그 자리를 차지해서 하나님이 나를 놓을 수 없고, 안고 넘어가는 그런 섭리자가 아니 되면 안 된다는 이 확실한 내가 세웠다구.
어디야? 라스베이거스도 아니야. 이후에 올 거야. 그것까지 넘어서야 되는 것 알아야 돼. 그래서 천화궁이 필요해. 여기에 모든 사악한 사탄이 요질적인 판단 일치해 서면 완전히 소화하고 광명한 온 천지에 아침 동쪽이 아닌 중심핵의 자리에서 영원히 해방의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부터의 기쁨의 출발 원점을 같이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완전히 부가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인도해 천국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이는 내가 하기 전에 하나님의 해방 석방이 없다는 것 알아.
이야- 이런 것 보고 선생님이 30대 처음 세상만사 무슨 태풍의 쓰나미가 나를 밀어   키면 히말라야 산보다 더 큰 쓰나미가 들어오는 그 쓰나미 물결을 없는 거와 같이 날아갈 수 있는 승리의 왕좌의 모습이 어디에서 내가 가늠할 것이냐? 내가 사는 이 라스베이거스를 넘고 돌아볼 수 있는 최후의 슬픔의 이별의 찬가가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서 영원히 다시 제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없어지라고 할 수 있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한 본연의 괴도를 다시 최후의 속도로 달리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사실과 그 이상 확실한 자리가 어디 있어? 양창식. 「예.」 알아요? 그동안 많이 주저하고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 여기 뭐 하러 나와 있어? 나부터 이길 모르고 왔어.
여기에 무엇을 얻겠다는, 여기에 무엇을 찾아가 와가지고 하나님의 해방, 참사랑의 씨의 근원은 여기에 박혀요. 여기에서 가를 수   성벽을 거꾸로 뚫어 놓는 것처럼 그 새로운 빛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고생도 마다 않고, 수고도 걱정하지 않고 해방의 최고의 히말리야 산정을 점령하기가 날기 시작했으면 더 빨리 날아야 되고, 가기 시작한 것은 순간을 다투어 가야할 내 갈 길을 알아야 되는 것, 보는 그것. 이것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야 되는.
여기 앉아가지고는 ‘뭐 누가 옳고, 모두 참부모 뭐, 내 결혼은, 우리 가정은.’ 그것 뭐 복잡한 것 그렇게 많아? 조정순. 「예.」 양창식. 「예.」 조동호. 「예.」 그 다음에 김봉태 아들래미 이름이 뭐이? 「김형덕입니다.」 덕이야? 「예.」 무슨 ‘덕’ 자야?「 ‘덕 덕(㯖)’ 자 쓰고 있습니다.」 ‘큰 덕(㥁)’ 자야, ‘덕 덕(悳)’ 자야? 「‘덕 덕’ 자라서 ‘나무 목(木)’ 변을 쓰고」 ‘나무 목’ 변에 뭐이? 「‘나무 목’ 변을 쓰고요. 그 뒤에 ‘큰 덕’ 자와 같은.」 그것 ‘덕 덕’이야? 「예.」 ‘덕 덕’이니까 막혔구만. 덕이 막혔어. 나무라는 것 변할 것이야.
화강암에 성지 터가 돼 있어야 할 모세가 광야에서 한 번 밖에 맞이할 수 없었던 성지를 왜 두 번씩 쳤어? 예수가 실수한 것이 사탄이가 치고 도망가서 예수와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하는 기쁨으로서 넘어서야 할 텐데, 못 넘어섰어, 아직까지. 숙명적 한의 고해가 나를 가로막고 있는 성터를 누가 뚫고.
만리장성이 문제에요. 몇 배를 만리장성을 하나님도 꼼작 않고 갇혀 영어 신세에 머물러 있지 못하는 한스러운 입장이에요. 어떻게 해방해 줄 거야? 김기훈이. 「예.」 김원근이. 「예.」 박원근인줄 알았더니 김원근이가 왜 여기 있어? 박정해. 해야. 또 뭐야?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 윤기병. 지금 여기 있어? 「예.」 마지막이로구만.
무슨 ‘윤’ 자야? 윤기병이야, 임기병이야? 「윤기병입니다.」 ‘마 준’ 자, ‘진실 윤(允)’ 자 최고야. 그것 문이 서쪽으로 뚫렸어. ‘말 마(馬)’ 자는 동쪽으로 뚫려가지고 가두고 네 단체에 세계 천하에 천사장 왕초들이 지키고 있을 것이고, 서쪽을 막고 있다는 사실 위에 마산이 문제야.
마산에 누가 이 대통령을 통해서    했나? 열일곱 살 고등학교 학생 이름 뭐이? 김가영, 이가영? 양창식. 「예.」 전라남북 직접 관계 돼 있지. 부여   교에 여수야, 전주야, 광주야? 박 장로 여기 전도가라 할 때 내가 그것이 부여 마산 땅이야, 고구려 땅이야? 「전북 아니고 아버님.」 그 무슨 이야기야? 「경남 양산 기장.」 「아니야, 고구려 땅이야. (어머님)」 고구려 땅이야, 부여 땅이야? 「한강 저쪽이잖아. 덕소 얘기야. (어머님)」 「아, 소사. 인천.」 그 어디 땅이야? 부여 땅이냐, 당나라 땅이냐 그거야. 「거기는 고구려입니다. 부여는 밑에니까.」
그럼 부산은 뭐이냐? 「부산에 기장이 큰 기반이 있습니다.」 기장이 뭐야? 「거기는 신라.」 신라가 뭐야? 당나라 땅 아니야. 당나라 땅에 고구려가 없어졌어. 고구려가 나타나기를 막기 위한 것이 당나라인데, 당나라 편 돼 있는 것이 고구려야.
고구려가 뭣이 부산 팔금산이야 대구. 문둥아, 얼마나 염려하던 천년 한을 밟고서 얼마나 놀라운 문둥이가 누구보다 효자보다, 독생자보다도 반가듯 대구가 통일교회 반대하니 팔공산이 대구 뒤에서 부산 지킨 것 아니야. ‘낙동강아, 잘 있거라.’ 나는 전진한다구. 낙동강을.
그래, 삼팔선 넘었어? 김정일이는 뭐이고, 김일성이 혈족은 뭐이고, 김정은이는 또 뭐야? 그 손자까지 뭐 장군 돼가지고 대장 만들겠다구? 꿈 꾸지마, 이 자식들. 그 말하기 전에 깨끗한 결론이 다 확실해, 통일교는. 밤이야, 낮이야? 휘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생애를 걸어오지 않았어. 일방통행이지. 가는 길을 꼬불꼬불 걸어오지 않았어. 감옥을 찾아갔어. 소련을 끌어들이고 미국을 끌어들이고, 태평양 해방권을 중심삼고 마피아, 야쿠자, 그 다음에 깡패들 제일 못난 것들이 여기 세계 도피성 피난지로서 정하고 최후의 결전장을 바라본 너희들의 지켜야할 장군의 모습, 나라 애국자의 권위, 충신열사의 권위 어디 갔어?
선생님 이렇게 고생하는데 선생님 고생하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너희들이 벌어줘야 돼. 나라도 너희들이 만들어 드려야 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으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역적의 적당보다도 못한 자리에 서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결론을 짓다보니 나만 남았네. 이래야 왔다가지, 예수와 같이. 하나님과 떳떳이 나만 남아.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나만 남았나이다.’ 그거야.
예루살렘 성을 누가 해방성? 마호매트, 회회교가 큰 성전을 아브라함이 제사 들이는 이상을 제사 들이는 그 반석 기반 위에 골든 처치(Golden Church)를 만드는 회회교권 내에 주도권을 누가 제거시킬 거야? 양창식. 「예.」 왜 요전에는 거기 가겠다는 생각, 그 싸움터를 네가 지켜야 되는 생각도 안하고 피난처 여기 라스베이거스 도망 와 있잖아. 뭣이 복잡을 만들면서, 이 복잡 펼치는 큰 절, 큰 지옥 그림자  같은 궁전에서도 ‘너 개인만이 아니라 너 나라가 망한다구.’ 이래가지고 해방 촉구하는 모세의 덮개를 쥐고 나오던 패들 다 어디 갔어?  
법궤 가운데는 반석이 들어가 있고 만나가 들어가 있지? 「예.」 40년이 지나면서 맛있게 맛을 붙들고 불기둥, 구름기둥을 넘어서 새로운 생수의 샘터를 다시 두 번 쳤다는 역사 타락, 두 번까지 이중, 삼중으로 숙청할 수 있는 바닥에까지, 밑바닥도 구멍을 뚫어가지고 지옥 밑창이 보이지 않을 수, 더 캄캄해 모를 수 있는 혼돈, 박치기, 거꾸로 붙어사는 인생의 모습을 누가 구해줘?
참부모가 불쌍하지? 하나님도 불쌍하지, 돕지 못 해. 자녀들이 돕겠다고. 선생님의 생애에서 선생님 앞에 섰던 사람 누가 있어? 지금도 그것을 몰라가지고 당당히 여기에 내가 책임자같이 주도적인 모든 전체에 대표 의식을 가진 가상적인 모래 터와 같은.
두바이 지금 161층 짓는다구? 160층이던가, 161층이던가? 김원근이. 「예.」 엊그제 사흘 전인가, 나흘 전에 발표하지 않았어. 160층이야, 161층이야? 160층으로 결론지었지 161이라는 것을 뺏어, 이 자식들아. 현대가 그것을 모르면 망대가 돼. 현재의 대를 위해서 꼭대기 올라가서 지어야 돼. 자기들이 제일이야? 무슨 핸드폰 하나 만들었다구?
비밀 요소들은 미국으로부터 일본의 신세를 져야 할 텐데, 100분지 1의 부속품이 미비하니까 하나도 없게 되는 그 된 나라와, 그 환경이 없어지는 거야. 7수를 채워야, 7수를 채우는 430까지 축복가정은 자기 혈족들과 핏줄을 연결해대면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 7수야.
기독교는 엿새 후에 하루를 왜 지금까지 몇 천년을, 4천년 동안 안식일을 지켰어. 우리 통일교회는 몇 이야? 안시일 지키는 패들이야, 안시일을 모시는 패야? 차린 패들 아니야. 모시는 패인데, 모시는 꼬다리는 뭐이든지 제멋대로야.
그 제멋대로 놀아나는 바람에 내가 왔다갔다 옷이 입은, 옷이 그 바람의 고심에 가 가가지고 나는 동쪽으로 가야할 텐데, 바람 불면 바람끼리 옷은 서쪽으로 가는데 서쪽 옷을 바라볼 수 있는 것 밖에 모르는 패들이 자기 몸뚱이가 동으로 가는 것을 언제 깨달을 거야? 박정해. 「예.」 깨달을 길이 뭐야? 남편 염려할 것이, 아들딸 염려가 아니야.
나 무슨 현진이 때문에 걱정도 안 해, 나는. 두고 보라구. 누가? 둘이 있을 수 없어. 하나는 없어지는데 없어질 수 있는 자연환경을 고개를 넘겠다고 가는, 가서 고개만 넘어지면은 남아질 수 있는 그러면 자기는 거기에서 영계에 떨어져서 어두운 세계로 갈라져 버리는 거야. 그것 붙들고 염려해.
그래, 천화궁전이라는 말이 모양은 아무것도 아니지. 이 집을 지은 것이 세상 사람이 세상 도시에 하나님 모델의 형으로 짓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기둥 둘을 빼 버렸구만, 내가. 저 기둥도 가짜 기둥을 왜 또 두 개를 만들어 놨어. 이 벽돌도 문 열어지게 문틀도 없애가지고 공기로부터 앉아가지고 박힌 울타리, 십리 안팎에 장치한 마이크 듣고 앉아서 알 수 있는 집을 만들어 놔서 나 놀랬어.
라스베이거스에 엠지엠, 벨라지오, 그 다음 뭐야? 미라지? 미라지가 뭐야? 양창식, 미라지가 뭐이던가? 「신기루입니다.」 신기루가 세상에 있어? 신기루가 있어? 베네시안이라는 것이 있어? 여기에 베네시안이라는 나라가 라스베이거스에 창건해 23조원을 들여 가지고 제일 땅도 많이 잘 지었지만 다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기독교인 원수의 낙인 찍혀 거꾸로 꽂혀 있는 것을 내가 알았어.
베네시안 다음에 뭐야? 맨달라, 맨달아 매는 사람 매달아 래이. 경계선 호수에 위험이, 벼랑 위에가 아니야. 벼랑 가운데 낙락장송의 가져가 뿌리만 붙어있고 순만 남아져 있는 벼랑 밑에 3분지 2 이하에 낙락장송의 학이 두 마리가 서서 무슨 뜻을 이루겠어?
선생님은 이미 극복을 다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는 거야. 떨어질 수 없는 줄을 하나님 붙들고 있어. 문 총재 떨어지는 날에는 하나님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세상만사가 자기 몫 전에, 자기의 미래에, 자기 나라와 세계 하나님 연 닿은 천국도 자기를 지도할 수 있는 무엇으로, 아무것도 공백의 자체에서는 하나님도 꿈쩍 못하게 만든 것 아니야. 양창식.「예.」 하나님 마음대로 해? 오늘 저 일도 마음대로 못하고 있잖아. 그것 너희들이 제껴줘야 돼. 천사장 보다 나아야 돼.
천사장이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되기 전에는 천사장 형님 사탄세계에 그림자도 없고, 정오정착의 백기의 하나의 층, 중심자리에서 영원한 함성, 태양빛이 영원히 빛나야 되는 그런 것을 펼치는 문 총재 인데, 문 총재 여기서 있다가 매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몰려 죽을 수 있는 홀로의 성도 없는 자리에 구덩이에 물이 넘쳐흐르는 쓰나미가 십리 안팎에 달려오는 것 막을 있는 것도 없어 혼자 깊은 암초에 부딪혀 허덕이는 이 자리 중심삼고 참부모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없어.
줄 있으면 줄로 여기도     사람 없기 때문에 그것이 이제는 머리도 둘 수 없다는 딱 그와 같은 자리에 하나님 지하로 내려오다 수평 이상의 직선에 엘리베이터 타고 하나님이 지금 임재 해 있는 영광의 보좌, 그 다음에 그것 직통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이 제2차 에덴에서 바라 넘어서야 할 승리의 그런 나라와 승리의 본향땅 없는 거야. 그런 결론은 깨끗한 결론이야. 
노아가 아무리 몰랐으면 아라랏 산에다가 120층 배를 만들어? 미친 할아버지지. 문 총재나 미친 자라 지금까지 어디 감옥에도 안 보내. 생애에 일곱 번 만이 아니야. 몇 천 번이라도 그런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하려고 했지, 하나님이 나를 구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은 레버런 문(Rev. MOON)이라는 거지.
요즘에 레버런 문이라는 말, 목사라는 말 그것이 눈 멀은 목사 죽은 녀석이 나댈 것이라구. 레버런 문을 레버런 뭐이라구? 트루 페어런츠. (True Parent) 그 이름 언제 가는 거야? 레버런 이름을 존경하고 우러러 모시겠다는 참부모는 어디 갔어? 너희들 마음 속에 참부모 녹지 않는 얼음덩이가 북극, 남극 얼음이 녹지 않는 한 그 이상의 여러분 녹일 수 있는 열이 없잖아. 빠른 빛이 없잖아.
그러면 사탄세계 쓰나미 권내를 벗어날 길은 제2차, 제3차 되는 있을런지 모르겠다는 꿈의 세계에 꿈에 흔적도 남을 수 없는, 있어서는 안 되는 만물상 같은 그림자란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 결론도 깨끗한 결론입니다. 조동호. 「예.」 선생님 결론이 맞나, 안 맞아? 나도 모르겠어. 「맞습니다.」 조정순. 「예.」 어드래? 「맞습니다.」 양창식. 「예.」 김기훈이. 「예.」 김원근이 또 뭐야?
여기 곽씨 여인들은 왜 두 사람씩 와 있어? 자기 조상들 구하라고 조상을 모시어 들어가는데 여기에 인사해 놓으면 자기 고향 붙들고 가서 죽자사자 할 수 있는 일 할 것인데, 편안한 역사도 편안히 내가 좋으나, 나쁘나 타락은 없으니 그것이 뭐야? 작년에 도망갔던 각설이 아니야. 죽지 않고 또 내 푸푸하고, 기합도 안  마음대로 뭘 두들어 가서 (탁상을 치시며) 거기 천국 있어? 처량한 모습이야.
선생님이 어제와 그제는 12시 전에 돌아와 있어. 「예.」 아침 3시, 4시 지나가지고 새벽 1시, 2시도 훈독회든, 다시 시를 맞춰 가지고 훈독회 하려구. 왜 오늘이 11일입니다. 오늘도 12시 전에 돌아와야 돼. 별의별 잔치를 다 하더라도.
내가 지니고 돌아와야 될 돈, 지니고 넘어야 할 수를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만 5천불, 10일만 5천불을 도박장에서 몇 번이고 내가 잃지 않고 찾고 왔다가 다 잃어버리는. 어제께는 또 만 5천불 밖에 안 남았습니다. 다 한 푼도 포켓에 2천불 가진 너희들이, 그것도 비축을 하나도 없이는 조건을 남아야 되겠다고 절반해서 천 불 꺼내가지고 보태서 죽을 힘을 다 했어. 이야- 마지막 배에 12만 5천불을 넘어섰어. (박수)
박수한 사람 필요 없습니다. 박수해가지고 뭐? 그것을 버리겠다는 사람이야, 그것을 갖겠다는 사람이야? 가질 수 없어. 하나님도 못 갖는데 ‘레버런 문, 네가 갖지 않으면 난 가질 수 없다구.’ 어디? 두 번째 자리에 하나님 서고파서 서는 거야. 할 수 없으니 서 있다는 사실, 나도 할 수 없이 있는 힘 다 해서.
모세나 아담의, 예수의 무덤을 지고 다니는 패들 아니야. 어디에 묻었어, 안 묻었어? 공동묘지가 있어? 우리 원전에 내가 아직까지 가지 못한 사람이야. 원전에. 다 끝내 놓고 8단을 넘어서고 하나님을 모시고 원전에 내가 길을 열고 문을 열어제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야. 양창식. 「예.」 자기 여기에 대한 책임 못해가지고 선생님이 대신 하기, 얼마나 기가 차니,
열두 고개 넘어서려고 할 텐데, 지금 열아홉 번째까지 여기 와 있어. 스물 한 고개, 스물 네 고개까지 무난히 넘어야 할 고개로 7년, 8년 고개를 한꺼번에 넘기 위해서 수천년간을 7년, 13년 기간에 이제 3년. 오늘이 몇이야? 열하루니까 며칠 남았나? 「3년 3일 남았습니다.」 3년 얼마, 한 달 몇 일이이야? 음력으로 선생님 생일이 어디야? 2월 19일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그 날이 한 달 더 남아. 「한 달 9일 남았습니다. 40일 남았습니다.」
그런데 왜 3일이라고 그랬어? 「아, 아버님. 2013년 1월 13일 1시 까지는 한 달 9일 남았습니다.」 금년이 며칠이야, 9년입니다. 「2010년입니다, 아버님.」 음력이 안 됐어, 이 녀석아. 「아, 음력으로요.」 (웃음) 저러고 있으니 자기 설 자리가, 자기 금이, 경계선이, 경계선을 모르면 살아날 수도 없어. 그 경계선을 뭘 가지고 넘어가려고 그래? 세상에 신진대사 될 수 있는 똥국물, 똥 건더기 갖고 넘어가려 그래?
나 이것 무슨 어머니 중심삼아가지고 어머니 중심삼아만 되는 거야? 내가 봉덕이. 「형덕입니다.」 두 번씩, 두 번이로구만. 형덕이. 박정해. ‘해’ 야, ‘혜’ 자야? 「‘해’ 입니다.」 ‘바다 해(海)’ 자, 무슨 자야? 「‘바다 해’입니다.」 ‘바다 해’가 바다라는 것은 한 자리에 서 있지 않아. 바람 부는대로 한 달에 하루에 두 번씩 조수물 들어왔다 나갔다 해. 24절기가 하루에 두 번씩 밤낮 절기요, 들어와 나갔다 해.
자리 잡은 네가 어디 자? 자리 잡은 자가 라스베이거스가 아니고 자리 잡으라고 보내진 물이 있는 데가 어디야? 미국의 중심 복판이 어디야? 시카고 아니야, 시카고. 거기에 가족이네 뭣이네 거기서 제물대라고 보냈는데 “우와, 어디에 뭐 내 기분이 맞지 않으니 합당하지 않습니다.” 다시 모시고 태국이 내 본향땅이래. 분봉왕이 태국이야. 라스베이거스 갈 때는 언제고, 대만 갔던 것 언제야?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야? 너희들 여기 뭐하려고 선생님 따라 다녀? 자기 혼자 다 결정 해먹지.
내가 나도 열아홉 번째 라스베이거스에 금년에 9년 끝나지 않아, 10년 안 됐습니다. 선생님이 90세 생애를 유종의 미를 위해 온 정력을 다 투입하는데 자기들이 뭘 투입할 수 있는 무엇 가지고 왔어? 소유권에는 자기 별장, 집들 아들딸 뒤에 두고 그 나라가 어디 천국이 아니에요. 그것 다 없어진다 그거야. 양창식. 「예.」 여편네 속에다 두라고 했던 것 나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황선조는 뉴욕과 워싱턴 책임지고, 서쪽 책임은 양창식이가 진다구 확실히 가리고, 내가 뉴욕과 워싱턴 돕는 것이 아니야. 뉴욕에 대관식도 라스베이거스를 위한 대관식으로 돌려세우라고 했는데 불구하고, 꿈도 안 꾸고 라스베이거스를 버려버렸어. 나 홀로 남아 섰습니다.
내가 대신 다 메어 줘가지고 하와이는 눈먼 봉사로 와서 눈깔이 낫다고 하는 뭐에? 아들 위에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본 출발기지가 어디라구? 「플라밍고.」 플라밍고 대회 안 했나, 이번에? 「했습니다.」 누가 했어?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자기는? 「저희는 이제 도왔습니다.」 그 대회 끝났나? 「예.」
하와이에 있는 눈 봉사 할아버지는 내가 데려와 주지 않았어. 어떻게 그 사람 발 아래 내가 놀 수 없어. 내 발 아래 눌러야 돼. 내 양창식이 바람 타기 위해서 와 했나? 황선조 바람타고 왔어? 문 총재가 누구 바람 타고 와 있어? 양창식 바람 타려고? 김기훈이 바람 타려고? 뭐 김원근이 바람 타려고?
교회도 난 없어진 줄 알았는데 서쪽 끄트머리에 교회가 있는데 자기 김원근이가 교회 책임자로 와 있다는 사실, 난 몰랐어.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조동호 와 보니까 조동호 설 자리 없어. 양창식. 「예.」 선생님 사실 말을 하나 없었던 말 지어서 하나? 「사실 말씀을 하십니다.」 그 사실의 말이 사실이라면 문 총재는 가짜 아니야. 양창식 바람이 놀아나라는 것 아니야. 문 총재 가짜, 허잽이 놀음 시키지 않느냐 이거야.
4대조 동안에, 5대조, 7대조, 100개 전역에 앉아가지고 너희들은 내가 가는대로 따라가야지, 앞장 서 가지고 일을 하지 않으면 싫다고 아니야. 이랬다가 쓰나미에 신나, 몇 백배의 더 강한 휘발유 쏟아 불 죄다 꽝 하다 못해 자리도 없어지고 이것 다 없어져야 할 요즘 생각인데. 남겨질 수 있는 미련 끝 아무 없어. 숙청의 완벽한 기지가 될 수 없어, 사탄이. 사탄이 똥 통에 남고, 분비물 신진대사의 찌꺼기 남아있어. 양창식. 「예.」 그것 치워줄 수 있어, 자기가? 누구나 못 하게 돼 있는 거야.
레버런 문이 찾고 있으면서도 언론계가 워싱턴 타임스 하면서도 입 다물라고 하고 있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신도 나를 지켜 주는 마음 있기 때문에 입 다물어. 왜 자기들이 선전하려고 그래? 선전하는 자기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 예루살렘 떠날 수 있는 그 자리를 떠나가지고는 다시 들어갈 수 없어. 40년씩이나 돌아 돌고비가 없어. 내가 또 다시 지금 한국에서 떠난 사람입니다. 공중에 떠 있어, 내가.
보라구. 워싱턴 타임스에 누구 이름이 있냐면 주동문이 있고, 효율이 관리권 내에 있어야 되고, 곽정환이가 왠 인물이야? 스페인이 축구세계에 책임자가 누구야? 이명오 자식 졸개새끼가 아버지도, 부모님도 내 말 들어야 된다구 도망 다니고, 곽정환이 어디가 도망 다니는데 내 따라 다닐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산 채로 모래 바닥에 묻어버려야 할 패들이야.
그 아들딸 개들 말 듣고 내가 앞으로 살아서는 개들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부탁할 것 같아? 양창식. 「예.」 주동문이가 이번에 기어, 이 자식아. 네가 잘못해놓고 왜 거지새끼 통일교회 문 총재 갖다 씌워놓고 아들딸 끌어내가지고 아들딸까지 한 맞아 영계에다 줄을 몇 사람 두고,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이 주워 왔어.
그 무덤이 원전 정식으로, 원전도 파해 묻혀 버려야 되겠다구. 수많은 영들과 엎드려 가지고 원전가려고. 원전에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야. 예수도 내가 묻어주지 않았어. 예수 무덤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여편네 무덤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들딸의 무덤이 있나, 없나?
내 아들딸 누가 만들어 놨어? 내가 만들지 않았어. 흥진이가 갔고, 영진이가 갔고, 신길이가 갔고, 신예가 갔어. 몇 사람이 갔어? 이제는 보니까 80, 90명이 넘더라구. 뭐 원전에 들어와 있는, 이것 누가 이렇게 다 갖다 박아 놨어? 거기에 내가 발을 들여 놓을 수 없어. 나 원전에 안 간지 몇 년 됐습니다. 3년간은 안 갔어. 갔나, 안 갔나?
고향 떠나가지고 정주 땅도 못가는 사람 아니야. 옛날에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던 그곳, 모스크바 같은 곳도 어디를 가 가지고 지하 선교사들이 내려가 찾아볼까? 한꺼번에 잘라버려야 할 선생님 명령이 있어야 할 때는 버려야 돼. 쓰나미에서 같이 죽을 수 있는 예수가 시카고 때문에 죽었어.
아, 시키고 뭐야? 해양권 책임 김 무슨 화? 「김병화요.」 병화가 맞지 않아? 맞아 서두루는 선생님 여기 와 있지 않고. 최후에 사령관을 했는데 김병화라는데 왜 여기서 맨달라이 베이에 서서에 작년 7월 달인가, 13일날 3시까지 여기 맨달라이 베이가 중요한 곳이라고 운명지어 선포한 그 시간에 다 끝장났어. 수습할 도리 없는 거야.
나도 이제 새로운 지구성을 찾은 하나의 공중에 떠 있는 위성, 위성이 아니야. 함성이야. 만들어가지고 옮겨서 나만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다는 죽은 아들딸 얼마를 잘라 버려가지고 깨끗한 몇 몇 사람으로서 하와이 섬만 남기고 인류역사를 청산할 수 있게 수천억 가정도 다 집어 치워버리는, 예수님까지도.
예수님에 필요 없고, 예수를 도왔던 하나님도 필요 없고, 하나님이라는 말 한민족의 하나님 모실 수 있게끔 태교에서부터 가르쳐 주는 이 민족이 어디로 갔어? 이명박이가 하늘나라에 대통령이야? 다들 잘 죽어 가드만.
보라구. 여섯명 가운데서 두 사람 죽었는데 누가 죽었는지 그거 알아? 양창식. 「예.」종교를 지켜가지고 문 총재 지옥가야 된다고 쫓아버리겠다는 패들이 그냥 그대로 남아 있을 것 같아? 자기 조상들이 그것을 두고 없어질 수 없어. 너희 조상들을 데려다 여기다가 공동묘지 산 채로 묻어버리고 나머지까지 묻어버리고 문 총재를 해방시켜야 되는 거야.
문 총재가 죽었으니 부모의 무덤이 없어. 부모의 무덤에 하나님 무덤 내가 만들어 놓고 갈 수 없어. 세상에는 뭐 로마 교황청보다 교황들이 잘났으니 뭐야? 로마 교황청 성전에 무덤을 만들고 다 자빠져 있잖아. 예수의 무덤이 어디 있어? 참부모의 묘지 어디 있어? 천정궁?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나 무관심이야. 훈모님 여기 없구만.
모든 기술, 모든 것 선생님한테 갈라지듯이 나라도 무덤 자리를 거기에 내가 묻혀 있을 것 같아? 나라를 뒤에 놓고, 세계를 뒤에 놓고, 로마 교황청 종교권 총 회장들이 연합해가지고 아벨유엔 원전 기지가 어디 있어? 참부모의 무덤자리가 어디 있냐 말이야. 양창식. 「예.」어디 있어?
이놈의 교황 녀석, 이것 뭐 왕녀석도, 조지 부시 대통령도 휴스톤에 9백 에이커(ac)에 왕 터 중심삼고 장사 터를 잘 만들어 놨더만. 참부모의 무덤 어디 만들어 놨어. 아벨을 유엔을 모르는 패들아. 공동묘지 어디야? 선생님 공동묘지 찾아다니는 사람이야? 소유권을 남기려 하지 않는 사람이 무덤자리를 남기려고 할 거야.
독수리 밥이 되겠다고   위에 하지만 화강암 세계 최고의 한 자리에 가서 거기서 불사르는데 타 없어지듯 제물로서 가야할 무덤 터를 아는 레버런 문이 이런데 여기 초라한데 와서 하룻밤을 지낼 것 같아? 여기 뭘 하러 찾아왔어? 김기훈이. 마지막 자리 아니야.
나는 미국에서 떠난다고 96년 발표한 것 아직까지 공중에 떠돌이 자리야. 선생님 누울 자리 어디 있어? 설 자리 어디 있어? 문 총재 어디 가서 찾지 않아. 양창식. 「예.」 알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미치광이, 아이고. 수억의 미치광이들이 살고 있는 그 세계에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무슨 짓이야 할, 벌거벗고 앉아 삶 여기 없는 거라구.
여기 무슨 뭐 군대가 파송돼 있어, 하늘나라에 평화군대, 하늘나라의 경찰이 나를 지켜줘? 나 혼자야. 그런 것도 돕지 못할 뭣이 와서 자기 부탁을 하고, 뭐 어떻고.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기가 차다구.
어제도 할 때 누가 그 사람들 데려 오라고, 여기가 무슨 결혼해주는 지금 무슨 뚜쟁이들 소개하는 곳이야? 난 박정해가 왜 와도 무슨 덕덕이? 「형덕입니다.」 두 덕 아니야, 두 덕. 그 뭘 하러 온 사람들이야? 양창식. 「예.」 이틀 동안 내가 가르쳐준 헌법을 정리 했나, 안 했나? 시작도 부터. 「아직 안했습니다.」 했어, 안 했어? 돈 한 푼 댔어? 문 총재가 너희들 죽어 버릴 때 사막에 해적단의 무덤같이 묻은 패들 그 무덤 자리를 위해서 돈을 가져와서 너희들 대 줘야 돼? 나라도 죽어서는 안 되겠다구, 이틀을.
어저께 기분 좋게 저녁을, 그래 12시 전에 왔어. 11시 10 몇 분, 어젯밤도 12시, 1시 어머니하고 얘기하니까 1시 7분 전이야. 1시 전에 내가 변소 다 깨끗이 하고 들어가 누웠어. 10일 1시간 땡 하면 10일 되는 거야. 오늘 며칠 됐나? 아침 몇 시야? 「6시 20분입니다.」그래, 11일 됐나, 안 됐나? 11일도 떠났지? 「10일입니다, 10일.」 10일이니까 11일 12시 지났으면 말이야 12일 되는 것 아니야.
지금 몇 시야? 「아침 6시 20분입니다.」 무슨 아침 며칠 몇 시야? 「10일날 아침 6시 20분입니다.」 10일이야? 「예. 10, Ten」 11일, 12일날 아침 아니구? 「Ten입니다, 10일.」 어저께 1시까지 11일이 지납니다. 12일로 난 알고 있어. 내일은 13일이야. 라스베이거스 13, 열세 고개를 넘는 마지막 날입니다. 돈 있는 것 싹 다 잡아 쥐고 내가 너희들 모르게 어디 갈지 몰라. 어머니 따라 안 나서겠나? 모르면 안 되지.
소금기둥 된 것이 모세의 딸들이야, 아브라함의 며느리들이야? 길 가 이르는데 소돔 고모라가 불타 돌아서다가 소금기둥이 됐잖아. 그 누구야? 「모세 처입니다. 부인.」 부인이 누구야? 아브라함의 뭣이야? 아브라함의 친척이야, 딸이야 뭣이야? 양창식. 김기훈. 그 말은 너희들도 소금기둥 되는 거야.
내일이라도 불이 타게 된다면 소돔과 고모라 되는 소금기둥 되는 이 아까운 것 왜 그것을 담아? 나는, 모진 나는 왜 우리 사정을 모르고 없애려고 그러누? 뒤돌아보던 소금기둥 너희들, 소금기둥 박물관이 생각겠다는 생각.
문 총재 그 가운데 중국의 무슨 왕? 「진시황.」 진시황. 진시황이 한국 사람이야, 한나라 사람이야? 「아버님이 한국 사람이라고 그러셨습니다.」 모세가 갓 쓰고    맸어. 스커트 영국 사람같이 입고 그렇게 다녔어. 갓 쓰고   산을 헤매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어? 양창식. 「예.」 알고 있나, 없나? 8단계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한나라가 무슨 한나라야. 한족이. 신라의 누구? 미실이 편에 딸이, 반쪽 딸이 하나 선덕왕 되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김유신이 죽으라고 하던 사람 누가, 진짜 아들이 이름 뭐이? 「비담.」 비단이야, 비담이야? 「비담입니다.」 단도 안 되고, 담도 안 돼. 슬플 담이야. 만리장성 몇 백개 이상이 된 슬픈 담이야. 담이 돼 있어. 그것 재단을 못 넘을 고개야.
그것 누가 넘을 거야? 문 총재가 어디로, 그 아래서 무덤 남기고 어디 사막에 해적단들 곁에 사막에 모가지를 남겨놓고 묻히지 않고 땅에 못 들어가지고 모가지 남기는, 무덤 남기는 그런 조상이 되어야 되겠어? 양창식. 「예.」 조정순. 「예.」 조동호. 「예.」 김기훈이. 「예.」 김원근이. 「예.」 여기 곽 씨 여편네들.
난 박 씨 애들 조동호 여편네는 박 씨인줄 알았더니 곽 씨야. 뜬 박이 난 박가인줄 알았더디 곽 씨야.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곽 요원들이 왜 못해? 곽정환이 처들이 무슨 정순이? 「윤정은.」 윤정은이 뭐이냐면 우리 신준이 같   말하는 김정은이야. 왜 같은 이름들 가져가지고 선생님 뒤에 따라오다 왜 먼저 해.
비밀문서와 비밀 키를 가진 자리들 와 있어? 이놈의 패들. 너희들 뒤에 나와서 재산명목, 야당 여당 중심삼은 부재, 보라구. 이명박이야. 문선명 재고, 박 씨야, 박을래. 박보희, 박노희 배신자 역사를 간판붙인 자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박중현이. 스위스 가서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선진이 남편이 박 씨인가, 이 씨인가? 「박 씨입니다.」 그 박 씨는 뭐야? 그리고 예진이는 무슨 씨한테 시집갔어? 타이거 박이 누구던가? 「박종용.」 박종용이가 누구 아버지던가? 임자 네들이 정신 차려야 돼. 제일 무섭고 두려운 통산 가운데 총칼을 들고 대포, 원자포를 장치하고 A, B 수소탄, 원자탄 다 한꺼번에 보장 들린 선생님까지 없어지는 겁니다. 양창식. 「예.」 안 없어져, 없어져? 하나님까지도 없어지는 거야.
나 하나님 보고 “하나님, 나하고 둘이 삽시다.” 나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앞장서서 해야지요. 수많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의 머리를 찾아온 당신이 이제 뜻 자리에 서서 폭탄이 무섭소, 원자탄 무섭소. 잘못 만들 수 있게끔 잘못 당신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 지키지 못한 죄를 벗어날 길이 없지 않나 그거야. 문 총재 당신 벗어나 가지고 문 총재 살겠다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양창식.
여기에 효진이. 진효라는 여자, 박동화의 딸입니다. 송근식이 아들을 이 진효 언니를 결혼시켜 이번에 해 줬나, 안 해줬나? 「예, 해줬습니다.」 아들 망하지 않아. 망할 책임 다 했어. 그런데 왜 박동화 가정이 성전 지켜?
여러분 근본을 알아야 돼, 근본을.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 알아야 돼. 장마당을 만든 것도, 내 장보고를 만든 거야, 선생님 때문에. 예수를 만든 것도 선생님 때문이구, 뭐 세례요한을 만든 것도 선생님 때문이고, 노아 심판도 선생님 때문에 아니야. 틀려요?
아브라함은 제물 하나도 비둘기 하나 돼 가지고 430년 간판 붙여서 하나님이 딱지에 걸려 모가지에 사형대에 교수대를 뛰고 있다는 사실 알아? 버튼만 누르면 사탄이 없어지는 날, 하나님도 없어지는 날 될 수 있는 그런 죄수의 목을 매고 그 버튼 누를 수 있는 시간 재림주가 와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사탄만 버튼 없앨 줄 알았더랬는데, 재림주 나라에 한 분 없어.
선생님이 군수, 면장 자리, 문 총재 면장 자리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내가 갖다 붙였어. 참부모의 자리 내가 갖다 붙여. 자기 붙여줄 사람이 없어요. 양창식이 붙여 줬나? 미국도 내가 레버런 문이라는, 레버런 문을 간판붙이기 위해서의 여섯 번씩 감옥 갔습니다. 일곱 번씩 죽을 사지를 거쳐 나오는 거야.
그것이 무덤, 원전이 안 생겼어, 아직까지. 선생님 원전 없습니다. 양창식. 「예.」 선생님 원전 동산 어디야? 천정궁 아닙니다. 금은보석으로 쌓아놓더라도 거기에 선생님이 가 누울 생각 안하고 있어. 우리 신준이가 궁전지기로서 이번 올 때도 기도할 때에.
부태. 「예.」 어저께 말하라는 것 말 했나? 「예.」 잘했어? 무슨 일인지 나도 잘 알아듣지 못하겠던데. 그 판국에 어드런 것인지 결혼문제, 무슨 여기 책임자 한 사람 들이겠다고 선생님한테 밤잠을 못 자게 하고 말이야 내가 어머니를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게끔 해 만들어 놓는 거야.
내가 가서 잘 자리는 이런 자리고, 내가 잘 자리는 두 자리인데, 한 자리 될 수 없는 자리에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그 자리에 가려고 하고 있는 이 아침인데 왜 그런 무슨 결혼문제가 누구 박정해의 무슨 시카고 문제가 문제 될 수 있나? 왜 끌어와 가지고 이러고 있어.
나 얼굴 기억할 수 있는 여기 20일을, 13일을 넘기려고 한숨을 쉬고 이제서야 겨우 왔는데 이 자리까지 자기들 수라장터로 왜 만들어 놔, 이 쌍것들아.
자연히 타고 나면서 결혼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선생님의 딸이라고 누가 정했어? 뜬구름, 하늘땅이 공중에 지금 떠 있어. 정오정착 그 시간 맞지 않으면 누가 결정해가지고 그렇게 모형적인 가짜, 추상적 망상적인 꿈에 왕 좌에 돼 있어.
치매병 걸렸다는 간판을 왜 선생님 갖다 떠 맡겼어? 양창식. 「예.」 선생님이 치매병 결렸다는 소식 들었어? 망상, 망령. 그것을 믿어 듣지 말라구. 똥물 다 뿌려버리지 않았어.
선생님 아들이니 성진이 급해. 영계 가 있는 흥진이, 영진이 다 가 있어. 그 아들딸 신덕이도 다 가 있고, 딸도 다 가 있고, 현진이 딸도 다 가 있어. 친족들 가 있어. 수십명이 가 있는데 선생님이 머물 자리는 어디 가야?
양창식. 「예.」 내가 잠시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 전에 못 나가 가지고 끌어내라 그러는데 끌어냈나? 「예, 만나고 왔습니다.」 뭐이라 그래? 「예, 제가 아버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뭐이라 전했냐 말이야, 이 자식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자기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그래? 이놈의 자식. 나를 자기 대통령 시켜줄 수 있는 준비 공작 위해 기반을 연결시키려고 생각하느냐 말이야.
박근혜 심부름 해주는 문 총재가, 내 그 놀음을 할 것 같아? 박은주 신문사로 세계에 명문 대표적인 출판사가 될 수 있는 이름을 내가 허락할 것 같아? 너보고 하라 그랬지. 「예.」 워싱턴 타임스가 하라고 그랬는데 왜 떠버려 놓고 공중에 뜨게 만들고 야단이야.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나 무슨 관계가 있어.
눈을 부려가지고, 보라구.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나에게    날려서 몸뚱이만 갖다가 문 총재를 법정 조사요원으로 끌어낼 것이 다 끝났습니다. 나는 96년에 미국을 떠난다고 해가지고 아직 한국을 또 옮겨가지 않았어. 영주권 여기 그냥 있는 것 알아요? 아들딸도 내 허락지 않는 영주권을 미국에 두겠다고, 망할 수 없을 미국인데 그 누가 그렇게 주선한 거야?
너희들이 울타리 돼 있잖아, 김기훈이. 양창식. 기본 기능의 패들이 있어가지고 뭐야? 조동호가 있어 13 아프리카 죽다 살아온 여기 갖다 맡겨놓습니다. 하랬으면 얼른얼른 하지 왜 끌어? 자기마음 계획대로서 선생님 거기 장이 됐던 그 간판 쓰고 나설 생각 없습니다. 조정순. 「예.」엮걸어 현진이 데리고 다니지.
해피헬스를 그들 마음 맞춰 조그만 크게 만들었으면 마음대로, 크게 작게 못해. 내 승낙을 맡아야지. 사탄 세계는 하나 발표물을 10년, 몇 백년이든 팔아먹습니다. 몇 대에 간판 못 붙여서들 팔아 조그만 포켓에 넣고 다니는 자기 만들어 팔아서 선생님 그것을 만들어 팔라고 허락할 것, 조정순. 「예.」 나 허락 안했습니다. 두고 보는 거야, 지금. 「지금 연구하는 중입니다, 아버님.」 연구 중이야, 포켓에 넣고 다니면 좋겠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잖아.
화살촉이, 화살촉 쏜 화살은 하나님이 쏜 것입니다. 하나님 왕자, 왕년가 없어요. 왕자, 왕녀 될 수 있는 문 총재가 쏴라고 해서 쐈습니다. 내가 쏘지 않았으면 화살은 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쐈으니 그 화살이 가서 격파를 해야 돼. 내가 쏜 화살이 격파 하는 것 생각지 않습니다. 나 깨끗이 물러갑니다. 영계 가게 되면 누구보다도 효자, 충신, 열녀가 돼서 위성 중에 대표적 위성이 되니 함성이 안 돼, 나.
너희들은 간판붙인 함성 되어가지고 해먹겠다고 ‘나는 뭐 미국을 책임 졌지.’ 보라구. 박정해만 되도 요전에 지난 7월 달 여기 와서 여기서 그만 두 조직을 누가 만들었느냐고 둘이 어떻게 하냐 물으니 이 쌍년 같은, 누가 두 끝 만들어 놨어? 대가리가 깨져야지 야단법석 다 잊어버리고 말이야 행차 위에 나발이야.
뭐야? 태국이 분봉왕의 자리들입니다. 그러면 대만 분봉왕은 누구야? 필리핀 분봉왕은 누구야? 그 다음에 무슬람식의 분봉 대통령 들어갔지, 와이트 대통령. 「예.」 거기 분봉왕 대신 곽회장이 누구도 모르게 혼자 가 장례식 참가할 수 있어? 양창식. 「예.」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 지금 거기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는데도 모르고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정보처에 내가 뭐이라구. 박근영이 다 만들어 보고 정보의 뭐야? 16 정보처가 미국에는 하나 돼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려고 하는 거야. 흥신소, 참부모 유엔 안착시대가 왔기 때문에 흥신소 개발이 작년 10월입니다. 8년서부터 7, 8, 9. 10 그 권 내에 발로. 보라구, 7, 하나 7, 8, 9, 10, 11, 12, 13, 14, 24살까지 8년 동안에 끝마치는 것 아니야.
나도 열일곱 살 예수님 앞에 분봉왕 전체 책임지지 않았어. 8년 기간 이에요. 그것 맹목적인 8단계야? 양창식. 「예.」 라스베이거스에 맨 아벨의 아벨이라고 몇 번을 얘기해, 너 내 잘하라구. 어디 가지도 말고. 자기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마음대로 선생님의 허락하고 해?
나는 문 총재의 역사를 대신해서 책임져 들어가 가지고 책, 단행본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이 역사의 첫째 총론을 내가 지어야 되겠다구. 황선조 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자기가 그렇게 하는 것 해양권 요전에 가서 12곳 방문한 곳이 뭐예요? 내가 선생님의 역사관을 책임진 대표자 입장에서 다녀오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그것 누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그것 검증해서 하나님과의 심판대에 서는 결정이 안 나지 않았어. 그렇게 되겠다면 어떻게 되겠나? 양창식, 정정당당한 참부모의 대신자야? 김봉태가 대신자야? 황선조가 대신자야?  곽정환이 대신자인줄, 가짜인데 가짜야.
몽고를 곽회장이 가서 내가 요전에 급속히 몽고로 떠나라 할 때, “너 아들딸 한 사람도 안 데려가면 안 된다.” 한 사람 못 데려 갔어. 안 데려 갔어, 알고 보니. 와 가지고 대회하는데 있어 총론은 선생님 말을 자기는 못 듣겠으니 내 말을 들으라고 비밀회의 있어서의 두목들 놓고 경고장 낸 것을 나 아는 사람입니다. 양창식. 「예.」 그런 모임을 왜 해? 하기 전에 나한테 보고를 해야지.
황선조. 황선조의 여수, 순천을 떠나라고 안 했습니다. 여수, 순천 자기 곽정환이 분봉왕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도망간 사람이야. 그래, 석준호 불러가지고 김기훈이 대신할 수 있는 양창식이 셋을 보니 이것들도 다 곽정환이 뒤를 따라가려고 대가리 젖고 있는 거야.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나 그것 못 따라갑니다.
흑석 종의 꽃이 백석 종이 돼야 할 것이 간판 돼 있어. 거기에 숭실대학까지도 기독교 하나 밖에 없는 대학도 당연히 오산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서울에 이름 있는 학교입니다. 선정도 서울에 리틀엔젤스도 서쪽나라에 통일교 이름이며 대표적인 학교가 다 됐습니다. 이것 팔아먹을래? 답변해 보라구. 「아닙니다.」 아니면 왜 그렇게 만들어 놨어? 왜 허잽이 놀음하려고 해.
선생님 4대조 동안에, 5대, 7대조 자리에도 안 세우려고 허잽이 꿈 가운데 무슨 몽유병이라는 것 있지. 몽유병 병자로 되어가지고 문 총재 7대 조상도 못합니다. 4대 조상이 뭐입니까? 우리들이 있는데. 이러고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자기들이.
김기훈이 여기 뭐하려고 따라다녀? 미국이 선문대학 총장도 자기 위에, 선문대학 총장도 자기 명문가에 다 깨끗이 하라고 했는데 중간에 둬가지고 그냥그대로 있으면 선생님 책임이 나야 뭐 중간에 따라다니고 대충 봐 가지고 나중에 내가 책임자하면 되지, 그렇게 돼 있어?
왕자면 왕자 복중에서부터 왕권 교육해야 돼. 그런 교육 분봉왕이 아니고 한국에는 분봉왕 대신 왕으로 하나님 왕으로 지금까지 애기된 수천년 영계에 간 그 사람들도 그 복중에 태어난 사람으로 난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 연대관계 끊기지 않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르침이 절대 필요하지. 너희들 부모님이 교본, 교재 만들은 것 누가 그것 중심삼고 살았다는 사람 누가 있어? 김기훈이? 살았다고 언제 결정했어? 김원근이 언제 결정했어? 양창식, 언제 결정했어? 조정순이. 「예.」 언제 결정해서 다시 형제를 1년 전에 옮기라고 그랬지. 그놈의 새끼들이 다 어디 가 있어? 거기에 여편네들 지금 왔드랜다고 그것이 보충 될 것 같아?
내가 여기 보따리 싸서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했드랬나,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 결론지어 보라구. 10일 넘어서면서부터 10일, 12일, 오늘 12일 넘었습니다. 오늘이 며칠이야? 10일이야, 11일이야, 12일이야? 「10일입니다. Ten.」 뭣이? 내가 여기 온 달은 며칠이야? 「아버님 오신 날은 8일날 오셨습니다.」 8일날 와서 9일, 10일. 「8일 출발하셔서 8일 도착하셨습니다.」그래서 그 동안에 뭘 했나?
애틀란타 거쳐 간 것 알아? 뉴욕 거쳐간 것 알아요? 주동문이 명령해서 내가 서바나, 스위스를 떠나면서 내가 1960년도에 뉴욕에 머문다고 발표한, 워싱턴 발표한 그 날짜가 한국도 안 갔어. 아직까지 영주권이 미국이야. 알겠어?
내가 ‘참부모 아벨유엔 안식대회’라고 하기 전까지에 이미 끝난 겁니다. 너희들이 소유권과 너희들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없어진 거야. 선생님 따라다녀야지.
그래, 서바나에서 오늘날도 내가 물어보고, 어머니 대회, 우리 아들딸 대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한국 백성들, 한국 언론인들 40 몇 명이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내가 있는 곳에 따라다니면서 동참했어요.
벨라지오, 유명한 교회가 있는 것 무슨 교회? 그들 다 뭐 생각 없어.  생각도 안하는 일들이 관계가 되어 질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 나만 있지. 어머니도, 하나님도 아니야. 형태, 국진도 몰라.
화살촉이 내가 쏜, 내가 하나님보고 쏘라고 해서 그 화살촉이 가고 있는데 격파가 안 돼 있어. 유엔 안식권에가 아니야. 6월 초하루 정식의 정착대회입니다. 안착대회가 아니, 정착대회니 금년 표어 정착대회로서 넘어설 수 있는 연결되기 위한 정월 초하루고 그 다음에 천일국 음력 초하루고 둘이 갈라져선 안 되고 하나 만들기 위한 발표를 했습니다.
8일 가서 22일날 무슨 날이냐면 밤이 제일 긴 동짓날입니다. 동짓날 전 날 돌아갔어요. 가서 여자가 동짓날 주인의 비위만 맞춰서는 안 될 거예요. 한국에는 내가 어머니 앞에 긴 날을 지켜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타락한 해와의 권한이 에덴동산 최후의 종착점까지 하나의 점도 없게끔 청산하고 넘어가야 할 것 선생님 생각인데, 그것 끊어놓은 것 가지고 여기까지 또 다시 데려올 줄 알아?
나 여기 예진이 와서 아, 예진이가 이제는 선생님이 되고 다 됐으니 내 이제 세계에 여성된 홍 씨네 집안에 홍성표 중심삼고 선생님은 타락한 조상이 됐으니 다 걷어치우고, 아직까지 반대하고 통일교회 쫓겨난 협회장 중심삼은 그 혈통의 아들딸 정통이라고 해줘가지고 지금 속닥거리고 다니는 예진이 말 다 들었지? 양창식. 「예.」 무슨 말 들었어?
선생님이 홍 씨에게 넘겨주라는 뜻이 아직까지 넘겨주지 않고, “내게 있다구. 나는 정정 당당해.” 자기는 홍성표하고 같이 살게 돼 있나, 이혼하고. 이혼 다 해버리고 너희들은 자기들은 옳고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이혼 돼 가지고 어머니의 14년에 천신만고 해서 이어 나오는데 선생님이 타락해가지고 아, 이것 통일교회 반대하는 홍성표 가문에 지금까지 돈이 공짜가 있으면 그 집 도와줬어. 양창식,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구체적으로는 모릅니다.」 그럼, 간접적으로는 아나?
나한테 보고를 드려야 할 것 아니야. 김효율이도 보고 했어야 될 것 아니야. 김원근이도 라스베이거스 책임진 김기훈이는 나한테 보고 해가지고 왜 워싱턴 타임스에 이사회 중요한 다섯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을 쫓아내고, 하나 나중에 들어간 곽회장과 하나 있는 현진이 부책임자가 대가리를 들여 가지고 전체 맡게끔 누가 만들어 놨어? 이놈의 자식. 왜 쫓겨놨어, 이 자식들아.
그날로 법적 처단 할 수 있으면 다 끝났을 텐데, 이 어려운 문제를 나한테 화살촉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소. 우리는 사고 구경만 하겠으니.” 그거 아니야. 그것 틀린 말이야, 선생님이 지어내서 죄 하는 말이야? 양창식. 「맞는 말씀입니다.」 맞는 말이라면 왜 그러고 있어?
장 씨 중심삼아가지고 정보처 중심삼고, 박 씨 두 형제와 석준호, 황선조, 김기훈 전체 미국이 일본 전체 합해가지고 일본 수상들도 지금 박승환 과장한테 목을 매고 있지? 김일성이도 박정원이도 목을 매고 있지? 김정일이가.
보라구. 선생님 우리 천정궁 박물관에 이북에서 보내온 선물이 수많은 자유세계에 선생님을 위한다는 사람들 선물하고 비교, 비교도 안 될 차이로서 정성, 사탄이 너무나 잘 알았어. 거기 앞 설 수 있는 뇌물을 통일교회 축복가정 위에 수천억이 있었는데 해가지고 이북 김정일이 보낸 선물 이상에 품목을 몇 개나, 하나도 없잖아. 양창식. 「예.」 있어, 없어? 말해 보라구.
저녁에 뭘 할 것이야, 여기에. 내가 거기에 선생님 머리   자리 만들려니 머리 자르는데 세계 하늘땅을 중심해서 대표의 자리가 이곳 자리라구, 선생님이 화살은 하나님이 쐈지만 화살 맞는 적중해서 하나님이 여기 내가 “이곳입니다.” 할 수 있는 허락을 안 받아가지고 내가 결정할 수 있나, 없나? 양창식.
여기 떠나오면서 우리 순진이를   권한을 줬어. 부태. 「예.」 권한 준 기도 했나, 안 했나? 「하겠습니다.」 틀림없다고 그리 믿었어? 「예.」 믿었으면 자기도 “그럽니다.” 하고 서야 될 것 아니야. 라스베이거스 와 가지고 자기가 김기훈이 뒤따라 다니다 갔나, 앞에 서야 되겠나? 양창식이 뒤에 따라다녀야 되겠나, 양창식 앞에 서야 되겠나? 양창식 뒤에도 아니고, 김기훈이 뒤에도 아니고 박정해 뒤에도 아니고, 박정해 남편 뭐이? 「김병화입니다.」 김병화. 누구의 뒤로 내가 따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나 하겠어? 제멋대로지.
‘낙동강아, 잘 있거라.’ 전후, 전진해서. 낙동강 노래 들어보라구.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떠난 것이 아니야. 안 그래? 후퇴해가지고 이렇게 가서 평화군대, 평화경찰 다 잘라 버려가지고 미국이 역사에 실패자로 낙인찍힌 그 주머니 보따리를 중심삼고 해 먹겠다는 끄나풀 아니야, 오키나와.
내가 주동문 오키나와 끈을 가져가지고 일본에 두 병사 잡혀 있는 것도 하는데, 왜 클린턴 부처 뺏겨 버렸어. 문 총재를 허잽이 만들지 않았어. 무슨 정치세계에 선생님이 얼굴을 낼 수 있는 길 다 끊어놓지 않았나 말이야. 그래, 장 씨 끌어내라고 그랬지. 박 씨 두 여인 끌어내라 그랬나, 안 그랬나? 몇 번 얘기하고 왔어도 부탁했나, 안 했나? 양창식 들었어, 안 들었어? 「들었습니다.」 박정해 들었어, 안 들었어? 병화 처야.
이래 놓으면 이중조직에 무슨 가정연합이니 뭣이니, 무슨 글로벌 지 피 에프(GPF)니, 그것 내가 만든 거야? 현진이가 열두 나라대표들 안 가겠다는 것 들춰 지내가지고, 돌아보니까 자기 휴가에 모이니까 아이고, 선생님. 나이 많은 선생님보다도 내가 하버드 대학 동창생 한국보다 일본에도 세계 기반 중심삼고 UTS유 티 에스 졸업장 탄 사람들 내세우면 대표 틀림 되겠구만, 유 피 에프에 자기의 두 부부가 일등 졸업한 목사의 간판을 갔고 있는 현진이 부부 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예.」
축사장이 누구에요? 현진이야? 인진이야, 현진이야? 「인진님.」 인진이가 누나야, 동생이야? 「누나입니다.」 누나면 현진이 그 아래 있는데 불구하고 자기들이 목사 이름만 쫓겨나고 와서 자리를 펴 가지고 쫓겨났어, 이 자식들아.
쫓겨난 곳, 그 즉석에 해결하는데 끌어가지고 이렇게 어렵게 되었으니 부모님의 책임이라고 부모님의 화살촉을 받으라고 활 촉 받으라고 그러니, 소피나 중심삼아가지고 유대나라와 관계 이스라엘 나라 패들이 기독교가 눈이 붉어져가지고 소피나 이 선생님 몸뚱이라도 안 받겠다고 도망 다닌 수재가도 몸뚱이 있는 대회장을 몇 번씩 나타나서 현장에서 방어하는데, 선생님 피해 다닌 것 아나, 모르나? 양창식.
이스라엘에서도 죽을, 한 마리도 선생님의 오시라 편지를 갖다 다 들으면 불러 내세워 가지고 이렇게 만든 것은 문 총재 책임으로서 단일 결론을 지으려고, 그 화살촉을 받게끔 왜 만들어 놨어, 이 쌍것들아.
문 총재는 실패자야? 그럼, 예진이는 성공자구? 그놈 둘이 유언장 놓고 무슨 짓 할지 내 몰라. 말도 들었으면 말을 내 믿지만 조사해야 되겠다는 거야. 자기들이 조사해가지고 알려줄 것 아니야. 깨끗한 몸들 관리해 나와? 너희들은 어드래? 김기훈이 깨끗한 남자야?
기성교회 전체 맡아서 라고도 깨끗한 남자로서 선생님과 같이 수만의 기독교 미인들이 김기훈이 유혹해도 순결, 순열, 순애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철썩 같은 마음을 지키고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 조사를 내가 안 했습니다. 김기훈이. 「예.」 자기 깨끗하다 그래도 가만 둬가지고,
김기훈이 어저께 보고했지? 천일국 9년, 1년 이 총괄적인 김기훈 주교, 주교가 뭐이던가? 「아키비숍.」 아키비숍. 그것은 교황 추대할 수 있는 요원자리에 들어가는 거야. 통일교회가 그 자리 앉아서 들어갔다는 거야.
그러면 자기가 미국 시 아이 에이 중심삼아가지고 대통령 중심, 박 씨 두 여인 박근혜, 박은주 둘 중심삼고 언론계의 꽃이요, 정치세계의 어머니 가정생활에 꽃 아니야. 두 꽃을 미국 대통령한테 초대하라고 했는데 주동문이가 대회 하라는 것 언제야? 코피아난부터 대회를 다 밀고 나오는 거야.
그래, 12년 들어가지고 클린턴 대통령도 있고 미국의 국회 상하원에 있어서의 축제를 만든 것이 곽정환이가 만든 것이 아니고, 주동문이 만든 것 아니고, 문 총재가 만든 것 알아, 틀림없나? 「예.」 똑똑한 머리가지고 똑똑히 생각을 해, 이놈의 자식들아.
왜 그것 선생님의 책임이야? 내가 여기 와 가지고 1년 동안에 열여덟 번까지 여기서 별의별짓 다 했어. 내 얼마나   했는지 알아? 지나가는 딜러들이 나보고 침 뱉는 놈이 없나, 당신이 한국사람  여기 와서 왜 천대받는 자기들 딜러들이 많은데, 딜러들이 문 총재 없어지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것 알아? 그런 것을 뭐 하러 지금 열아홉 번까지 와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야? 선생님이 좋아서 하는 거야?
하나님을 보호하고 원리를 보호하고, 원리본체론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한 것 외에 딴 것 목적 없습니다. 나는 언제나 13세, 열두 살, 열세 살 때까지 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결정하던 하나님의 의지를 결정한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켜나 온 거지, 내가 거기에 나서서 독불장군, 내가 너희들 죽고 사는 놀음을 중심삼아가지고.
해양권이 얼마나 복잡해? 유종영이. 강정자. 그 도적놈 심보들 가진 패들이야. 그것 그러니 어려움 당해. 박정해도 어렵다는 것 알고, 왜? 36가정의 책임자로 끌고 나오지, 왜 이것 황선조가 뭐야? 6천가정 아니야? 황선조. 「예.」 6천 버전이 곽회장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의 입장에 세울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볼 때에, 선생님의 독자적인 결정이겠어, 하나님 내면적인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해 나왔겠어?
황선조 제하면 나 어떤 당에 들어오구, 선생님의 민원실은 뭐 그 자리 못 지키는 거야. 이것이 자기가 잘나서 지켜 나 온 일도 선생님이 제발 부탁해서 자기를 모시면서 나갈 줄 알아. 천만에! 꿈꾸지 말라는 거야.
그렇게 주동문이도 모가지 자르고, 곽정환이도 모가지 자르고, 황선조까지 모가지 자르고, 김기훈이도 모가지 자르고, 양창식이 모가지 자르고, 석준호까지 모가지 잘라가지고 이화대학이든, 연세대학이든가, 청와대를 중심삼고 좌청룡, 우백호의 말, 다 그것 잘라버려.
나는 하와이 본체론 설명하는데, 처음 알았어. 양창식. 「예.」 본체론 알았어요? 꿈이나 꿨나 말이야. 수십년 아버님은 준비했는데, 몰랐지. 이렇게 감쪽같이 다 끝냈습니다. 8일 날 돌아가기 전까지 7일날 끝, ‘칠팔희년’을 정해 그 전날까지 다 끝났어,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내 소유 책 가져가지고 내가 살아서 영원히 교재 쓸 수 있는 그 교재도 (탁상을 치시며) 하나님을 위해 허락받고 하나님이 교재를 만들어야 할 그 교재를 만들어 놨다 그 말이야. (탁상을 치시며) 알겠어요, 결론이. 「예.」내 말 여기 하나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예.」
이 지구 폭파해 버려야 돼. 하나님까지도. “스위치는 당신이 스위치를 눌려야 되겠습니다. 안하면 나라도 당신 허락 있으면 눌러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깨끗이 정리 돼. 정오정착의 자리가 그림자 없는 본연의 자리에서 생깁니다. 그것 아니야. 그래, 효율이 한테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중앙에 영원한 황성이 솟아나야 됩니다.
그래, 중국 대표가 뭐예요? 후진타오 아니야. 후진, 있으나 마나 하는 등대 책임이야, 이 자식도. 경제평화의 기준을 하나님 중심삼아 교회에는 못 했으니 교회 모두 공산세계가 16자 전장 장을 중심삼고 9년까지 이르면서 43회를 중심삼아가지고 영국,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조그만 섬나라 무슨 나라? 만국의 평화의 안착 이론을 세운 나라가 어디야? 덴마크 아니야, 덴마크. 덴마크는 이스라엘보다 작은 나라입니다. 네덜란드 위에 영국이 실패한 우리에 3차의 세계대전을 넘어서도 자리 못한 그 자리, 영국 중심삼아가지고 새로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의 덴마크를 손대, 덴마크에 가서 살았습니다.
배 같은 것인데, 관광배 같은 것을 보면, 이야- 편리할 수 있는 기반 중심삼고 다리를 좁게 했는데 여기 낮게 해가지고 120명씩 관광을 마음대로 다리 아래로 왕래할 수 있게 내 놓고, 여기 하와이 가보니 말이야 힐튼 모노레일을 만들고, 배와 모노레일을 만드는 교차 만드는 거기에 수위가 얼마나, 얼마인줄 알아요? 양창식. 「예.」
만년 수위가 차이 없기 때문에 그 배가 운하위에서 교차하는데 지장 없고, 전기 중심삼은 모노레일도 교차하는 지장 없게끔 그 주변에 시설한 상점이 만국에 어느 누가 전세에 할 수 있는 완비한 실질을 행하는 그 완비한 시설에 있는 것을 천정궁에 따다가  그보다 날 수 있는 것을 내 생각하고 있는 거야.
내 힐튼 내에서 따라가기는 소귀의 한국 사람이 하와이 주지사 됐던 누구? 「해리 김이요.」 해리 그놈의 자식 한국에   드면서 내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하와이 섬에 중추적인 자리에 있다는 것 인정도 안 했어.
킹커피, 코나커피 박람회의 1등, 2등, 이번 일본대회, 한국대회에서 들어났어. 드러나나, 안 드러나나? 「예, 드러났습니다.」 서울에 시장중심삼은 나흘 동안에 킹커피 왕국 터를 지키면서 레버런 문 중심삼아가지고 정부이상, 미국이상, 네덜란드, 종교권, 교황청 중심삼고 신교, 구교 남북미를 극복해가지고 그 이상의 마우나기아를 제일 망원경 본 기지로서의 인정하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
그래, 하와이에 무엇을 만들었나? 킹 에덴동산 만든 것 알아요? 왕년에 하와이 에덴동산에 난 킹 가든 만든 것 알아? 그 다음에 어머니 퀸 가든 만든 것 알아요? 돈을 얼마나 들였는데 한 푼이라도 댔어? 쌍 죽일 놈의 갓나, 자식들아. 꿈이나 꿨어? 그 만들어 놨나, 그것이 사실대로 선생님이 세계 정상으로 올려놨나? 다 올려놨습니다.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섭리세계에 미련 없이 내가 하나님 대신 왕권을 세우는데 있어서의 필요불가결한 원본과 원교재를 만들어 놨어요. 그것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입니다.」 김기훈이. 「예, 사실입니다.」 김원근이. 「사실입니다. 조정순. 「예, 사실입니다.」 조동호.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선문대학 총장 봉태. 「예, 사실입니다.」 독일에 김 박사. 어느 한 녀석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실제적인, 현실적 내에 모델 자체를 다 끝냈습니다, 모델.
모델이 어드런 것 모델이요? 과거도 본 되고, 오늘도 되고, 영원히 머리 하나님이 사상가로 있는 한 사상적인 모델의 형태를 그려가지고 만든 원본이 지금 『평화신경』이고, 맹세문이고, 그 다음에 여기에 뭐야? ‘평화의 주인, 평화혈통의 주인’, ‘천국은 천국 문을 여는 것은 참가정’이라는 이 모든 7권의 하나님의 원본과 교재, 다 끝냈습니다. 끝냈으니 이제 난 떠날 준비해야 될 거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지금 열아홉 번째 있습니다. 12일 아침 지냈습니다. 10일, 11일, 12일, 어제 11이 저녁까지, 어저께 12시 저녁까지, 내가 어머니 찾아간 것이 어머니 갖다 재워놓고 가만히 보니까 내가 여기 쭉 있으니까 깜박 졸았어. 아이고, 어머님이 올라가자는데, 나는 왜 어머니 올라가지, 안 나갔다구. 정신이, 오늘날 마지막 날 11일 1시 되면 11일이 되누만.
공산당도 10차 대회를 우리의 10년 7월 1일 중심 그것 대회에 있어서는 민주세계 하나님의 아들딸 양문 제대에 패망된 수습할 수 없는 끝장이 나기 때문에 공산당은 이번 17일 공산세계에 유물론 사상 책임을 준 것 삼고, 경제도 하나님 중심삼고, 나라도 하나님 중심나라, 가인 아벨이 싸우는 그 나라한테 지지 않을 그것 넘어섰다 그거야.
그 간판을 이미 중국이 들고 나와 있습니다. 17일 7월 1일 중심사목 10일차하고 다섯, 5수를 맞춰가지고 마지막 공산세계에, 영육을 중심 최후의 승리의 경제적 권, 정치적 패권, 정치세계 야당 얘기도 밤을 다 이루고 있는 사람 중심삼고 공산주의, 하나님주의 이상의 자리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어디, 그 다음은 자기들도 모른다는 거야. 그 주위에는 자기들도 모르는 거야.
민주 세계에서 많은 수수께끼는 공산세계가 무서워하고, 민주세계가 일본이 여기 구라파 교황청 종교권 무시하는 하나의 괴물단지, 폐물 중에 폐물이요, 해적단까지도 신진대사 폐물 잘라 안 쓸 수 있는 인간으로서 취급받는 레버런 문인데, 그 때가 하늘땅 중심,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내세울 주위에 본체론을 중심삼은 조상의 자리를 꿈에도 생각하는 놈 하나도 없어. 사탄세계도 없고, 사상가도 없구. 하나님도 그래, 하나님도.
이것이 안 될 때는 하나님도 잡혀가야 돼. 원자탄, 수류탄 우주로 백번 이상 지구는 원자 수소탄 만들어 놓기 때문에 이 지구성 하나를 백번이라도 없애버리고도 남는다는 힘을 가져가지고, 우크라이나에 72수로 폭탄이 우리가 숨기고 있는, 우크라이나 중심삼아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 돼 본연의 이상 본향땅은 우크라이나부터 시작한다는 것 발표했나? 거기에서 우리 현진이가 온 거야. 현진이도 들리지 않고 쫓겨, 쫓아냈던 사실 알아요? 양창식「예.」
미국이 정신 나간 녀석들인데 USA가가 유엔 수습 못 할 수 있는, 쫓겨날 수 있는 환경에, 석준호도 쫓겨났고, 양창식이 쫓겨났지만 양창식 책임자로 못 내요. 미국에 있다 너 그것 쫓겨났지? 김기훈이 한테 김기훈이 되도 시카고에 있어서 미국을   교황중심삼고 예수 기독교를 하루에 하는데 이것이 넘어서가지고 아벨유엔 내 박지 않으면 김기훈이가 기반 잡아 밀고 나갈 줄 알았는데, 김기훈이는 꿈도 안 꾸고 있어.
미국의 선문대학 총장, 닐 셀러리도 처리도 못하고 거기에만 자기 중심삼은 곽정환이 앞에도, 곽정환이, 닐이 “이야- 김기훈이 같은 사람 충신이 없다구. 모시겠다고.” 모시긴 누가. 발길로 차버릴 기획하고 있다는 사실 알아야 돼, 이 자식아. 「예.」현진이네 가서 멱살 붙들고 죽고 살고의 왜 안 반항했어? 싸워서 통일교회서 내가 밤을 세워가면서 이틀 밤씩 데리고 있었던 것 알아요, 몰라요? 기훈아. 「예.」 알면서, 네 책임이 뭐야?
참부모의 아들 되겠다는 사람, 사탄 편에서 사탄세계 분별된 김기훈이 이상 미국 총수 곽정환이 위보다도 양창식이보다도, 황선조 위에 서 있지 않았어. 안되니까 양창식이 실패한 것 그래도 있으니 이 한국에 뿌리가 있기 때문에 장소를 수습하라고 그랬는데, 수습을 하는데 해 놓고, 그 다음에 이승현이.
이놈 무슨 단군 선조가 47대까지 남아져가지고 한국은 죽지 않았다구 해서 논리로 맞아. 오링테스트 해가지고 이것 지금 다 난 8년 모르는 것 갖고 양창식 가서 단군 선조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이럴 수 있어, 없어?
황선조. 황선조 맡기지 않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와 자기 책임 라스베이거스니 양창식에게 맡긴 것 알아요, 몰라요? 자기네 아쉬워서 수습하려고 그러는데 수습했어, 못 했어? 도망 다니지 않았어.    라스베이거스를 선생님 따라 고생했어. 재봉춘이도 여덟 번 와 가지고 훈모님이 갈길 드러나고, 이제는 어머니 갈 길 드러날 수 있을 때 양창식이 중심삼고 한국 조국광복까지도 대통령이 요전에 대통령 선거에 공짜로 밑지로 나는 너 황선조 자기들 아니야.
난 이름이 없잖아. 공식이름이 없잖아, 내가. 내가 레버런 문 목사라는 것은 내 자신이 붙여가지고 목사가 됐어. 왜? 목사들 왕초가 되었으니까 자연히 왕이어야지, 내가 강제로 싸워서 빼앗았어? 또 자서전 일구어 나서는    고개를, 통수를 낮추고 있더라도 문 총재 잡았으니 문 총재 명령에 생사지권이 달렸습니다.
하나님의 저 문 밖에 없습니다. 지옥문 열어야 되고, 교황과 총 회장 하면 지옥문이 열 수 있게 되는데 하나 안 돼. 이 자리 이놈의 자식. 영국이 중심 못 돼가지고 블란서가 되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독일이 되겠다 하고, 이태리 되겠다 싸움 1차, 2차, 3차 대전 그 싸움 테스트 해.
나중에는 시카고 대항, 기독교의 연합회 회장이 누구야? 소련 제일 멸망한다구 선생님 감옥에 쳐 넣어 나한테 기반해, 이놈의 자식. 10월 26일이 유엔대회를 네가 팔아먹은 거야, 이 자식아. 소련 대사관 앞에 소련 멸망대회를 하는데 있어서의 몇 번씩 와서 붙어, 이 자식아. 말도 말라구.
방망이질 하고 지금도 그 명령을, 이번에 김기훈이 말이 캐톨린 박사가 틀림없이 발표했다고 자기는 문 총재를 그렇게 믿고 나왔다고. 그런 것 나한테 와서 보고하자 그 보고 전체의 총괄적인 보고가 양창식이 할 것인데 김기훈이가. 그것은 양창식 들으나마나 거기에 대한 실효성 인정했나, 안 했나? 말해 보라구. 「했습니다.」 했다가 가만있고 말구.
자기 분봉왕인 동시에 정보처 최고의 뭐이라고? 흥신소의 말단 발표하는 것을 자기 명에 의해서 했나, 뉴욕, 워싱턴 황선조하고 얘기 했나? 말해 보라구. 장 씨하고, 두 박 씨 여인네가 수습해가지고 석준호까지 왔으니까 이화대학, 대학연맹 중심삼고 이명박도 졸업생이지?
졸업생이니까 혼자서 학생시대에 서울대학에 책임한 사람이 황선조고, 고려대학 책임자는 네가 아니었어. 박보희 계란 세례 맞은 것, 그렇게 만든 것 너 아니었어? 내가 외국어 학교가 성지순례인데 건국대학에 서는 것을 막은 것이 너 아니야? 고려대학 아니야? 「예.」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
그래, 흥신소는 네가 총 책임 돼 여기 박종훈이 중심삼아가지고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여기 무슨 결재가 있나? 박원근이 중심삼아가지고 선생님의 차에서는 만 3천불 돌파한 그 대표자로서의 책임자 누구 세웠나? 박원근이 아니야. 「예.」 그 다음에 여수, 순천 교육장 아니야. 만권, 이야- 그 두 사람을 가인아벨 딱 맞아.
노아 심판대에 6월 초하루 중심삼아가지고 코엑스라는 엑스 잡을 코, 양력 음력 하나 만들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있어서의 자서전과 교본을 만드는 것 다 끝나 가 가지고 겨울에 왕초 돼 가지고 주 선두에 섰던 여자들 대표의, 어머니 대표의 자리를 중심삼고 12월 20일 크리스마스 전에 여기 그 책자 지금 두 벌 갖다 붙인 것 읽어 봤지? 「예.」 봤나, 안 봤나? 라스베이거스가 마지막에 교두 보라구. 봤나, 안 봤나? 「봤습니다.」 그것 알았나, 몰랐나?
원래 네가 교수대에 올라가야 돼. 뭐 “선생님의 대변자의 역사의 책임이 황선조, 곽정환이, 현진이도 아니야. 나다.” 이래가지고 12원칙자를 하나의 책자에 만들고 선생님이 『평화신경』에, 이것에 적군의 소집문을 중심삼고 한 책으로 만들 책 만들어 놨나, 안 만들어 놨나? 「만드셨습니다.」 그것 한 권 중심삼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천국의 문을 여는 것은 가정이라는 ‘One Family under God’은 총론 가정 중심삼고 결론지을 것이 확실히 나온 것 모르고 있잖아.
달리는 성자가 하나님이야? 종교를 자기는 꿈에도 안 붙이면 사기꾼 된다는 발표를 했다는 나한테 당당히 얘기했는데, 맨 나중에 황선조에 맡겼나? 안 맡기고 자기에 맡겼지? 「예.」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끝장내고 돌아가라고 내가 세 형제까지 달아주잖아. 자기하고 그 다음에 임도순이 하고 그 다음에 누구? 조동호. 「예.」 조정순, 양창식이 네 사람이 가서 이승현이   돼서 꺽어 버리라고 명령받았는데 내치지 말라고 자기들 끌어가서 음으로 다 놓쳐버리지 않았어.
황선조 꺾여나갔지, 양창식 꺾여나갔지, 천정궁 신준이 어린 아기 꺾여 나갔어. 이제 11일 지나고 12일 넘어서 13일 넘어서면 내가 돌아가는 거야. 돌아가면 어디로 갈 지 몰라. 그렇게 돼 있어. 선생님이 머물 거처 어디 있어? 한국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요, 종교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야. 어디로 가야 돼, 선생님이.
나 고향 떠날 때에 얘기, 내가 가야할 곳은 하나님과 나하고 가게 되면 별똥 하늘땅을 몇 개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양창식, 들었어? 했나, 안 했나?
내가 이제 가래도 히말라야 산정에 호흡에 8천 미터를 6천 8백, 7천 미터 넘기, 그 위에 가끔 그 세계 가서 돌 화강암 가운데 구멍을 수직으로 파. 김명박이 1년 이내에 우리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을 제일 갈 수 있게끔 굴 구멍을 많이 뚫었더라, 여덟 컷 전부  다.
우리 성전에서 서울 가는데 난 18분 잡고 있어. 왜? 2차선, 3차선을 거쳐서 8차선 만들지, 3년 이내에 선생님이 손대면 그것 다 만들어지고 틀림없는데, 그렇게 감각 없이 문 총재 사상은 하나도 참관도 안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통일교회 너희 지도층 너희들이 책임이야. 내가 너희 조상들 세 번까지도 286석을 세 차례나 족장들 교육 끝난 것 압니까, 양창식. 알아, 몰라? 아, 물어보잖아.
여수, 순천 가서 박람회 중심 해양박람회를 완성시킨 나 아니야. 안 그래? 「예.」 해양권 권한도 하늘이 잠수함 만들고 비행기 만드는 이제 지구성을 7시간 반에, 8시간 전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여행길을 만드는 것 선생님 프로그램입니다.
어저께 한국 비행기 새로운 비행기더구만. 747, 4백이라는 비행기 다시 만들었어. 거기에 앉은 자리 앉으니까 내 몸뚱이가, 두 팔이 안 들어가. 이 가운데 이것을 빼 이 면적이 필요하고, 이쪽에서 면적 필요한데, 거기 여니 여기에 테이블하고 책상 다리 쉴 수 있는 장치를 거기 해 놨어. ‘이야- 참 수고했구나.’
통일교회는 너희들 그 연구한 사람들 말석에 가 앉을 수 있는 자격도 없는 패들을 최상의 자리에 올려 세우겠다는 내가 착각이로구만. 그 착각에 놀음을 할 수 있게 되면 문 총재 너희들 이렇게 만들어 놨어. 아니라고 할 수 없어.
난 내 일을 정성껏 중심삼아서 육갑이라는 것이 역수 반대의 수를 맞춰가지고 같은 것을 정리할 수 있게 사탄세계나 하늘세계나 깨끗이 정리하게 돼 있는 원칙이야. 육갑이야. 11수의 여섯 배가 72 문도입니다. 그것이 7수 중심, 6수, 7수 이 온수로 사탄의 핏줄 떼며 맡긴 것이 8수와 9수 중심, 8수 자리에 같이 있는 것 이것이.
보라구. 이것이 뿌리 됐으니 이것이 하나 될 길이 없어.    성천장도 23조에 지구가 찌그러졌기 때문에 여기 완전히 61, 7수가 되는 날에는 지구 똑바로 선다고 했어. 말이 맞는 말이야. 나도 그렇게 아는 거야.
마야 문명, 잉카문명의 예언서가 며칠 23 며칠인가, 차이 있지? 며칠 차이 있나, 조정순. 「20일 차이인데 뭐 그것은.」 그래, 블란서 예언가의 이름 누구? 「노스트라다무스.」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사람도 해설하는 것이 지나간 날 무슨 9년? 「1999년 12월 달을 말세로 그렇게 풀이를 했는데 잘못된 풀이라고.」 잘못됐다는데 그것이 옳다고 해가지고 만화 그림 가운데 그것 세속된 것이 그것이 마야문명과 문 총재 내 그것 일주일 이내에 들어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내 소식 들었어. 맞는 말이야? 「예.」
그것 중심삼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 해 어느 정도 갔어? 10년 걸릴지 모르고, 20년 걸릴지 모르고 그렇게 타고 다녔어. 그럴 기간이 없잖아. 나는 만불에 천불을 해가지고 하루를 천년만큼으로서 이것이 이번 10월 13일 전까지 다 끝내려고 원본 교재, 교본 다 만들, 이것 다 만들기 위해서 일곱 책자까지도 다 나오지 않아. 발표했나, 안 했나? 「발표하셨습니다.」
이것을 양창식 자기들한테 통일세계를 5월 달치, 11월 달에 14만 4천이야, 13만 4천이야? 「14만 4천입니다.」 14만 4천이야, 13만 4천이야?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 나는 14만 3천을 말했어. 「예,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랬다구.
4백 30가정씩 너희들이 축복가정이라면 종족이 아니야. 국가 수준과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4백30가정을 이것 끝나기 전 수습해 축복 완료하라고 선포해서 자서전을 4백30권 집에다 장치해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로부터, 7대 조상들까지 불러가지고 7대, 22, 4대 친족이 합해가지고 21대요, 1대 조상들이 회의를 해가지고 문 총재 따라갈 것이냐, 아닌가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 해방이 문 총재가 전체의 결정 모아서 선포할 것 아니야. 그래야 하나님도 거동하지. 그것도 끝나지 않은데 하나님이 나섰다가, 나서겠다고 하겠나, 못하겠나? 양창식. 「예.」 헌법 없는데 집을 짓겠다고 법을 정해가지고 그것 성사되겠나, 안 되겠나? 말, 답. 나라가 있어야 헌법이지, 헌법 없는데 무슨 처소에 집 위에 법이 유엔에 공인할 수법이 없습니다.
일본은 똑똑한 사람들이 헌법 제정한대로 그냥그대로 관람합니다. 미국이 일본을 제2 후통 세계로 삼고 자기 아버지 분봉왕으로 삼는 거예요. 오야마다 센다이에서 쫓겨나서 지금까지 수십년 분봉왕의 자리 중심삼고 센다이가 목공중심삼고 센다이 뒷산에 재림주가 온다고 해가지고 문 교주의 누구? 이름 뭐이? 「우찌무라 간조.」 우찌무라 간조 석공입니다. 그것 알아요? 목수들이야. 4백년 동안 기독교 교황청이 석공의 전통을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사형장의 이상의 사형장이 교수대에 이슬같이 넥타이 끼고 자기 성금 없이 나라 하는대로 꺼져가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분봉왕이 도피성을 만든 것 아니야? 그것이 서양나라의 영·미·불 3대권을 재패해서 도피성이 스위스고, 이제는 세계 193개국의, 194개국 한 나라 앞세운 재림주의 평화의 왕권, 아벨 왕권이 194개국에 이것을 이름과 선포해서 끝났나, 안 끝났나? 「끝났습니다.」
끝난 것이 사탄세계의 이명박 28대 왕권, 일본 제국에 망해 싹쓸어 버린 군대도 없고, 아무것도, 경찰도 없는 일본나라, 한국나라를 세계에 대표국의 자리에 까딱없이 나서게 된 것이 누구의 공이야? 한국나라 공이야, 일본나라 공이야, 미국 나라 공이야? 문 총재 공이라는 것 알아야지.
황선조. 인진이를 뭐이라구? 무슨 이름을 내 지어줬나? 축사장. 「예.」 축사장이 교황보다 높고, 미국의 노  장보다 높은 이름이야, 낮은 이름이야? 「높은 이름입니다.」 높은 이름이 높은 이름자리 왜 안 세웠어,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본체론은 얘기 안했으니 말이야 예수의 휘하에 떠나지 않고 본체론을 얘기할 때는 떠났는데 지금까지 본체론 얘기도 믿지 않고 너희들이 열성인데 선생님 이상 바빠한 적 있었어, 없었어? 황선조, 양창식, 김기훈. 조동호, 누가 있어? 김봉태. 없지 않았어.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 책임인데 남미 책임자   니 남미 책임자 임명할 때 그 때 여기 임명하는데 몇 년이, 1년 넘었지? 「예, 1년 넘었습니다.」 1년 몇 개월이야? 「1년입니다.」 1년 넘었어. 동호. 「예.」 동호 집에 들어온 때가 언제야? 「예, 1년 좀 넘었습니다.」 1년 넘었지? 「예.」 그 전부터 선생님은 계획했어요. 그렇게 너희들 부모, 형제, 친족,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의, 종족적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안하면 너희들 잘라 버린다는 것 알았나, 몰랐나?
원리의 날이 나라까지 5단계 넘어대는데 거기 사탄이 지키고 있다는 것 확실히 그것은 알았지. 「예.」 2차대전 이후에 몇 년 됐어? 2천년 중심삼아가지고 2천년 넘었을 때 지금에 있어서 9년과 10년 들어가잖아. 2010년이 안 되지 않았어. 이제 10년 남았습니다.
3년에 끝났지만 10년에 못 끝나요. 영계 복잡한 것 정리할 자신 있어? 내가 죽지 않고 땅에 있어야 해결되지, 양창식이가 내가 영계 갔는데, 그 전에 교본, 교소를 만들어 놨어. 이 자식들아. 그대로 되면 내가 살아 있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너희들이 있는 정성, 내 10배, 100배, 일족이 천배까지 한다고 하게 되면 천국은 다 들어가도 하늘나라에 왕족 중심하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넘어서는 거야.
교재가 천년가도 변한다 그랬나, 안 변한다고 그랬나? 김기훈이. 「안 변합니다.」 또 양창식. 「안 변합니다.」 조정순. 「예, 안 변합니다.」 조동호. 「안 변합니다.」 김봉태. 「안 변합니다.」 김원근이 그것 알기나 했어? 「안 변합니다.」 안 변하면 네가 여기에서 스위스의 책임자를 왜   있었어?
오늘 조동호까지 자기 휘하에 들어도 그것이 정상적으로 되었다 기분 좋게 버티고 있어. 거기에 뭐야? 이정호 또 뭐야? 김부태는 뭐야? 김부태가 여기 와서 무슨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없어? 도박장에 다니면서 우리가 책임지고 낚시터는 윤기병이 하고 부태하고 책임지고 이정호하고 훈독회 책임 박 뭣이? 「훈일.」 훈일이.
그것 박훈일이야. 그 여자 결혼한 뭣인데 양창식이 네 동생이 잭풀이 해가지고 나도 모르게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더라구. “네가 어떻게 여기 들어왔어?” 하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이게 무슨 조직이야? 통일교회 믿을 수 없는 삼파사 제멋대로 자기 대표 이름 해가지고 그것을 정부가 절충하는데 누가 책임자를 결정 안하고 있는 것 누구야?
문 총재는 바보 취급하라는 거야, 바보.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연구했던 모를 사람 돼 만들어 놓으면, 너희들이 만든 뜻 선생님이 그렇게 모를 수 있게끔 선화예술단에 망해가지고 쫓겨났어? 경복중고등학교 다 소화했지? 
기독교를 흑석동까지 옮기라고 있어서의 안 씨 할머니 중심삼고 그것 평양의 기독교, 평양신학대학의 학교입니다. 오산공고 졸업생이 우리 전세계 가서 고려대학 무조건 축복해 준 것 알아요? 양창식. 「예.」 그 가 외에 시집못가는 사람들 내 시집가게, 애기들 낳게끔 자리를 잡고, 이 갓나들이 특별한 국가 책임의 메시아라는데    고 무슨 자기 결혼 해결해주는 선생님으로 밖에 알지 않았어. 내가 뚜쟁이야?
말해 보라구. 이제는 마지막인데 자기들 주장한 것처럼 나한테 변명해 보라구. 내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양창식. 「사실입니다.」 10월 되기 전에 ‘칠팔희년’을 만들어서 바빠한 것 누구야? 곽회장이 자기가 대통령 꿈에도 출마 안 하면서 노무개 버리면서 알면서도 왜 쫓겨났어, 이 자식들아.
주동문이가 주  중 목사를 중심삼아 가서 내가 오산공고 출신, 서울에 고려대학 졸업생으로서 오산학교 졸업생이 누구야? 함경직 아니야, 함경직. 함경직 목사가 무슨 교회 총 책임 있어? 이북 종교 총 책임 있는 것 아니야. 평양에서부터 날 반대한 패 아니야. 성진이 어머니 이혼시키려고 깃발 들고 나왔던 것 아니야.
거기에 일본 성에 있는 안창호 선생의 네 성 가진 비서관이 나를 도와가지고 파열하기 위해 자기 본부가 있다는 소개해줘 가지고 그 여자가 그래서 내 비밀편지를 세 번씩 노트 절반씩 해서 기록을 보낸 기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경찰서로 말하자면 선생님의 청년에 대한, 중고등학교 교육 대한 문제, 형무소 취재하고 온 이 모든 교재가운데 한꺼번에 선생님의 일기책 수십권 다 불살라 버렸어.
선생님이 수첩 가운데 10월, 2천 몇 년이에요? 2001년 10월 3일이지? 수첩에 그렇게 돼 있나? 2001년 1월 10일이 아니고, 2001년 10월 3일을 중심삼고 노트 깨보니 그것 무슨 철이에요?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이니 하늘땅의 개천절을 출발 날짜를 잡은 것 보면 선생님이 훌륭한 양반 아니야.
그 다음에 거기에 소 제목 8제목이 나가는데 제1제목 가운데서는 ‘너와 나와 우리의 이름은 만왕의 왕’, 알겠어? 하나님 한 분께   될 것 시작했다는 그것 봤나? 양구력이 10년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 전부 기록했지? 「예.」 그것 지금 결정한 거야, 벌써 수십년 전에 결정한 거야?
너희들이 핑계할 선생님을 안 믿는다고도 부정 안했다고 할 수, 부정해 나왔어. 황선조 녀석이 곽정환이 그런 줄 알게 되면 자기가 대통령 몇 명이서 출발할 대회 황선조 나가면서 왜 참석 안 했어? 내가 정신차리라고 몇 번씩 이것 놓쳐버린다고 얘기 했겠나, 안 했겠나? 일족까지 형제까지 다 묶어줬구만.
대학원까지도 자기 나온 것도 박구배 같이 졸업장까지도 해서 미국에 코디악 수산 전 책임이 너네 나 10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이름 갖고 있어요, 13년 지나도록. 알아요? 양창식. 「예.」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요전에 10억이라는 돈, 10억을 내가 누구도 모르게 지불해 줬어. 네가 돈이 필요하지. 남미 수습해.
그래도 나보고 책임 못했다는 사람 있으니 입을 이래가지고 혓발을 빼 버리려고 그래. 입술을 잘라버리려고 생각한다구. 말해 보라구. 김기훈이. 「부모님은 책임을 다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다 한다는 것 알았으면 왜 안 따라 왔어?
그럼 분봉왕의    선생님이 하겠다고 했고, 축사장님을 선생님이 하겠다는 말 했어? 제자들 아니면 아들딸 시키기 끝 안 나. 안 그래? 그러니까 황선조 중심삼고 보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야. 아들 가운데 누구는, 그래도 형님 가운데 미국의 대표의 곽정환이 거기와 회장, 부회장 되어가지고 마음대로 할 때 아니야.
곽정환이가 이름을 불쌍해가지고 신문사 워싱턴 편집장 대신, 그 다음에 위원회 정부 전체에 관직이 돼 있는 위원회 이사장 누가 했나? 곽회장이 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곽회장이 1년에 책임성이 한, 두 번 대하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이익을    한 것은 주동문 중심삼고 구라파와 미국 기반도 돕는데 있어서의 우리 신학대학원 된 데가 언제야? 75년 아니야. 「예.」 75년 될 때까지는 누가 책임자야? 주동문이 아니야. 그 때 곽정환이는 영어도 어디 가서 통역 못 해. 원고를 써 주면 겨우 가서 내가 작달을 해. 이 자식아, 백 번, 천 번 읽어가지고.
보라구. 오야마다 중심삼아서 아시아 평화연합 창립 때 일본 나라 중심삼고 미국의 아시아 연합을 만든 것이 일본에 만들었습니다. 한국이 아니야. 세계의 평화를  한국 그 때 내가 만든 겁니다. 양창식,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요? 「맞습니다.」 그 때까지는 주동문이, 주동문이 죽을 때까지 그것 해 먹을 줄 알았어.
코피아난 중심삼고 전화대주면 문전에 가서 살면서 일주일에 한 달, 두 달 자면서 같이 몸을 비비면서, 코피아난 부인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기른다는 것을 알기 위해 하라고 다 얘기했는데 그것 안 가르쳐 줬어. 자기만 알았어. 주동문이가.
그 때서부터 교육을 서두르라고 내 윤정로에게 교육하고 왔어도 너와 합작해가지고 네가 대회에 MC가 되고, 윤정로가 되는 것 아니야. MC가 된 것 끝까지 이것이 선문대학이 넘어갈 때까지, 선문대 패거리까지 내    대학 만들 때까지는 주동문이가 책임으로 나는 생각해. 딴 사람 생각 안했습니다. 누구 들은 사람 있어? 조정순이 그런 말 들었어? 조동호 그런 말 들었어? 김봉태가 그런 말 들었어?
김봉태는 이것이 한국 천도교의 좌천자라고 해도, 지금 이번에 천도교 정책 이것이 금강산에도 우리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을 가 불저질 하고 있는 교단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원리교육하고도 자기 합체할 것 알면서도 선생님의 명령 있을 것 도망 다니고 있는 것 알아요? 양창식. 「예.」 알아, 몰라?
훈모님도 거기에 승화 있어서의 5만명 이상, 10만 명 이상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30만, 50만, 100만 대회를 할 수 있다면 한국에 10분지 1씩만, 20만, 30만 대회를 할 수 있어. 15만 이상, 14만 명 이상 대회 할 수 있는 기준을 속초에 만들어야, 설악산에.
거기에 이름 있는 도, 청평 궁전에도 뭣이야? 이름 뭐이야? 「천성왕림궁전입니다.」 그것 무슨 동네야? 설악산 내설악, 외설악 설악입니다. 이름도 딱 같아. 그것 우리가 수련소 만들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 혼자 고생했는지 누가 꿈이나 꿨어? 40일 하고 치안국, 정보과장 전국적인 기반을 들어가지고 28일 동안에 수택리 수련소에 내가 알아요.   이임 했습니다. 정보과장이 후원하기 때문에 만들었지.
정식으로 했어요. 기둥도 사람이 걸어 다니며 팔수 있고 지하로 다 집어넣게끔 여기에 건물 구조적인 알아요. 지붕 같은 그냥그대로 언제든지 옮겨 쓸 수 있게 갖다 놓게 만든 거예요. 기둥을 만들기 위해서는 네 길 이상, 다섯 길 이상 철탑을 닦고 거기에 공구리 새 벽돌을 기둥 새워가지고 5층집, 4층집, 4층집 높이인가? 안 그래? 김기훈이 그것 알아요? 3층집 이상 아니야?
그 기둥이 사람 키 다섯 개 이상 땅에 있어서의 수중을 파고 공구리 해서 거기에 대리석, 화강암 하고 그 다음에 뭐이냐면 이태리의 백색 대리석 표면까지 3중으로 해가지고 철재까지 집어넣었어요, 철재. 알겠어요? 몇 층 건물 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 벽을 쌓는데 선생님이 쌓고 전문 해서들이 쌓아가지고, 선생님이 쌓은 담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딴 사람은 다 무너지고 다시 쌓은 것 알아요? 양창식. 「예.」 알아?
치안국 정보과장이 이북 출신인가, 이남출신인가 와 가지고 평양에 싸우던 공산당들 죄 명하고 정복할 차례야. 그러니 문 총재 외에는 막을 수 없다고 해가지고 선생님이 별난 자기가 수련소 다 만들고 5백명 이상, 7백명, 천 3백명, 천 5백명까지도 교회던 장소에요.
양창식. 「예.」 자기 미국 가 있으면서 도우라고 순회사 보내라, 순회사 안 보내지 않았어. 하와이 갔다가도 갈 수 있다고 생각, 다 만들어 놓지 않았나. 거기에 하와이    5백명, 7백명까지 교육한 장소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움이 있다면 관민 중심삼아가지고 하와이 있는 식구들 집에 배치해서 깨끗이 교육했던 저 딴 것 다 만들어 놨어.
하와이 그것 이름이 뭐이던가? 하와이 수련소 영국 여자가 문 총재가 하와이 땅 점령한다구 그 여자가    4백만, 410만, 380만불 봤다는 거야. 이기고 이야- 누가 지었는 것이 구교, 신교가 하와이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 와 사는데, 여기 통일교 뺏기면 서릿발 맞는다고 보따리 해서 돌아가야 된다고 해가지고 그것을 발전 못 시키게 별똥부대 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 훈모님이 가서 골프장 만들었으면 골프장 확대한 땅, 낚시터 만들고, 낚시터 선생님 프로그램 이것 호수들 연결, 다섯, 여섯 호수 통할 수 있게 만들어서 바닷물이 흘러들어가면서 바닷고기도 들어와 살 수 있게 만들려고 프로그램 그랬어. 석준호가 다 만든 거야. 내설악에 지금 13만명에서 15만명은 손님 어디로 수용할 수 있는 데 다 만들어 놨어. 그것 알아요?
우리 자체에서 그것을 수용할 수 있게끔 하라는 3천명씩 중심삼아가지고 13층, 21층까지 지으라 그거야. 그럼 얼마여야 돼? 3층이면 21층까지 되게 되면 3층은 이 삼은 육(2×3=6), 6만명, 7만명의 사람을 하게 되면 남자 7만명이면 여자까지 14만명 되잖아. 양창식. 「예.」 지장 없다고 봤던 거야.
그렇게 집을 지금까지 우리에서 집 앞에 바로 바다에요. 연결해서 그냥그대로 조그만 데로 뛰어내릴 수 있게 해가지고 땅 길이 이것이 네자 고속도로 여섯자 길이만 해 놓으면 차가 다니기 쉬워서 두 폭만 되게 된다면 8차선 문제없습니다.
내설악 설악을 8차선 정도 한 조수물이 들어와 가지고 못 들이 연결되었으면 내설악, 외설악이 없이 해 가지고 미시령 터널만 뚫어놨으면 말이야 왜 중간에 그것 밑창에서 뚫었으면 얼마나 좋아. 난 5킬로미터(km), 6킬로미터 된다고 봤어. 그것이 3톤 7킬로미터 미시령 굴 뚫어놨어. 그러니까 나중에 또 터널을 뚫지 않았어. 터널을 뚫으니 6킬로미터, 5킬로미터 했으면 터널이 지금까지 금년 10월까지 되는데 명년 10월까지, 금년 10월까지 끝난다고 하니 몇 년 연장했어?
설악산은 선생님의 활동무대가 돼 가지고 왜 이번 춘천을 거쳐 가는 길 중심삼아가지고 단거리 해 놓은데 3차선, 2차선 이래가지고 설악산까지 3차, 두 갈래, 세 갈래 이래가지고 갈라져 들어가. 굴다리 이래서 금년 10월까지 개방 돼.
이야- 자기가 이명박이란 이름 가졌으면 이 모든 전부가 교통에서 미국에 지지 않는, 독일에 지지 않는 성공 말고  달릴 수 있는 한국도 만들 수 있는 관이 옮겨지는 것 알았는데 그렇게 했으면 8차선이 얼마나 좋아? 제일 새로 지은 것 한국입니다. 근세에 13년 이내에 세계 선 중에 최고 기술, 최고의 고속도로 터널 주는 기술의 첨단자리에 본다고 해가지고 해양권도, 잠수함도, 배 만드는 것도 첨단, 이미 그 자리에 다 와 있어요.
내 후르다 가미야마 나와서 13년 이내에 “너 지금 영등포 이남에 개발하는 것 13년 되면 일본 동경 넘어서가지고 깔고 앉을 때가 올 텐데 두고 봐라, 이 자식아.” 웃었어. 둘이서. 쑥더쿵 하며 가미야마 부르다가 세상에 선생님 세상을 모르는 선생님이구만. 다 그렇게 돼 있어, 지금.
소련에 지금까지 쇄빙기 중심삼고 1미터 80센티미터(cm)의 얼음을 깨가지고 그것이 보통 배와 같이 지하에 유전을 캘 수 있는 개발해서 배를 만들어 파는 한국 나라 밖에 없잖아. 그것 알아요? 일곱 척을 사다가 지금 소련이 유전 파는 그것을 평지와 같이 팔아서 돈 벌기 때문에 갑자기 세계경제유통구조를 완만시켜서 공산권이 선취권을 취할 수 있는 앞장섰어. 나 때문에 지금 골치가 아프게 생겨. 나를 별의별 데다 없애버리려 다 해, 이놈의 자식. 절대 좌익 중심삼아가지고 문 총재를 빼 버릴 수 없어. 해 봐라.
일본나라도 문 총재 해가지고 그렇잖아. 왜? 일본에 승공연합 조직을 강화 안 하느냐 지금. 민주당이 일본 자민당을 빼앗아 가지고 근해에 돼가지고 60명 이상의 곡간을 중심삼아서 이것이 무슨 오자와 말고 누구? 이것이 오자와를 세워가지고 그녀석이 국회 전권을 중심삼아서 차기 대통령 간판 들고 나왔는데 지금 누구? 수상 자리에 나왔던 누구? 후쿠다 수상의 사업가 누구였던가? 다 모르잖아.
선생님이 동대 대신 학교 만들었던 것 학교 이름이 뭣이였던가? 동대 대신해서 학교. 자민당 중심삼고 만든. 다 깜깜 천지야. 그것을 아는 효율이 아버지는 공산당으로 돼. 무등산 공산당이 나와서 효율이 아버지 잡아 죽인 것 알아요? 그의 사촌형이 광주 조선대학 총장 한 것 알아요? 내가 시켰어 다, 내가.
내가 형무소 들어가기 전에 그것을 가려줘 넣어가지고 일본 정부에 앞으로 누구 대통령, 수상 방어할 수 있는 그것을 지시 할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지 않아. 선생님이 꽁무니까지도 일본정부하고 시 아이 에이가 합자꿍 돼 찾아오고 있기 때문에 내 뒤로 3년 동안 버스타고 다니면서 반대한 것 나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 「예.」
국제부흥단 만들어서 영·미·불, 일독·이 구라파하고 미국 합작해가지고 세계 대부흥단 만들어가지고 76, 86을 1년 여기서부터 2천년까지 20년 동안 선생님 활동한, 너희들이 활동 했어? 뭐 서바나에서부터 소련의 비밀경찰 하에 선교 조직을 만든 것 나야. 그 자금 조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무슨 고생했는지 알아? 양창식. 「예.」
지하에 시일이 없어. 몇 년 동안에 끌어내가지고 나라를 대신해서 책임 지을 수 있는 비밀리에 교육해야 되는 입장에 선 선생님의 고독한 마음 누가, 김기훈이가 알아, 여기 김기훈이 고모 이름이 누구? 독일 가 있는. 「김주화입니다.」 김주화가 독일 남편하고 선생님이 추천으로 싫더라도 할 수 없이 침을 뱉으며 떠나가지고 자리 잡았어. 이제는 이야- 그 영감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독일 사람이 돼 가지고 독일 옛날에 보수파 세계의 4배를 차용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알아.
독일에 분봉왕이 누구? 「정선호.」 정선호가 일본 왜놈 장수를, 진주 촉석루에서 일본 대장 안고 죽은 사람 누구야? 「논개입니다.」 그 전통을 사상 고취하면서 그것을 살려줄 수 있게끔 다리를 놓은 것 납니다.
이래서 독일까지도 분봉왕 만들어가지고 독일 가서 아내가 맹목적인 소학교 밖에 안 나왔어. 자기 남편이 앞으로 대통령 꿈 꾼다는 것, 국회 출마를 하기 위해서 정선호가 얼마나 데리고 다녀가지고 세뇌했던 여편네가 정선호 말이라면 똥으로 메주 쑤라면 메주 쑤려고 하던 여편네요. 그래, 통해가지고 영게 해서 독일의 신령파를 때려눕힌 것 알아요? 아나? 양창식. 「못 들었습니다.」 못 들어. 그것 선생님 코치했어. 「예.」
구라파 내가 5개국 왔다갔다하는데 비자도 없이 왔다갔다했어. 처소를 경계선 지킨 것을 소련의 케이 지 비, 시 아이 에이 중심삼고 두 남북의 대표들을, 그 괴물들이 말해서 선생님 필요한 편리를 봐주기 때문에 케이 지 비도 6천명 대회 3천명을 고등학교 선생하고, 고등학교 학생들 6천명 계획한 것도 나야, 나.
여당, 야당 소련의 그것이 미국에 와서 3천명 교육하는데 있어서의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가 합작해가지고 미국이 한 사람만 잡혀가도 사형입니다. 알겠어? 스카이 공작하는데 3천명을 정부 이름 데려다가 미국에 들어가서 케이 지 비의 야당, 여당 당수의 3천명을, 4천명 가까운 교육한 나야.
봉태가 알게 뭐이고, 양창식 알게 뭐, 석준호가 알게 뭐야? 효율이도 몰랐어. 요즘 와 눈을 떠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의 말 못 알아서 미안합니다. 캄캄 밤중에 있는 우리들은 길러가면서 한마디, 한마디 담을 통 모두 모여서 몇 개 성을 타고 넘으라고 명령한 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효율이도 나라도 이름 걸고 시중해야 되겠다는.
자기의 영어가 중간에서 하는 내 발음 틀리기 때문에 일본 여자 아니었대도 발음을 여자들이 알아듣고 할 수 없게끔 하는 것 알기 때문에 대중 강의 통역을 못 나서겠다고. 코디악까지 오기 전까지 김영휘 중심삼아가지고 김영휘도 그렇지. 대학하기 때문에 순 고차적인 영어에 미달하는 거야. 공부시켜가지고 하버드 교수들의 영어발음 할 수 있는 것 가르쳐줘가지고 조직에 교육한 것 납니다.
곽정환도 졸업하기 전까지도 유엔에 가서 강연한 것도 교수들 통해 서가지고는 그 공부가 내가 같이 하면서 발음까지 내가 시정하면서 교육한 사람이 나야, 나. 곽정환이 영어공부 할 수 있게 한 나고, 주동문이가 본격적인 대학 안 들어갔어. 흑인 대학 정치학과의 졸업까지 졸업식하라고 졸업시킨 것 납니다.
그래, 정부에서 하고 있는 대유학, 정부관계 책임들만 세계 국가 데려다가 학교 가는 워싱턴 그 학교에 있는데 재봉춘이, 김영훈이, 박보희, 나도 거기에 학생 이름으로 들어와 가지고 공부한다는 이름가지고 몇 년 붙어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믿고 의논하고 다 그래 나온 거야. 선문대학이 그냥 생긴 것 아니야. 내가 없으면 못 생깁니다. 양창식. 「예.」 시 아이 에이가 내가 없으면 미국에 자리 못 잡았습니다.
케이 지 비에 소련 모스크바에 지금까지 주로 그 때 교육한 사람들이 지금 소련 기독교 더블 유 씨 씨에 책임자 될 수 있는 공산당의 최고의 지도층 쯤 깊숙한 자리까지 선생님의 길이 입김 돼 지금도 보고를 받고 있어. 일본도 보고를 받고 있고, 한국도 보고를 받고 있어. 그 다 모르지?
어느덧 내 가 있다는 것, 그것 중심삼고 세계 전략을 이 자리까지 나오기가 쉬운 거리야? 어렵게 선생님 혼자, 누구 없어. 어머니도 없고, 배후에 분봉왕이 없고, 곽정환이 누구, 양창식이 또 그 다음에 주동문이 의논 나 안 했습니다. 의논 했어? 양창식. 「안하셨습니다.」 이 곳도 될 수 있는 데를 의논 했나?
3년, 7년, 5년 지나면서부터 비로소 세계 파송한 대표 요인들을 한국 끌어들이기 시작한 것 알아요? 장 씨네 이름 같은, 최창림도 정보처장하고 연결해서 서울에 박대통령 교화시킨 것 최지철이 통일교회 반대하면서 이놈의 자식 기성교회 장로로서 그 놀음 했어.
현 정부에 비밀, 김영삼 내가 27세, 8일 때 만난 사람이야. 당신 이랬다가는 안 된다고 똑똑히 일러줬지. 김대중이 나중이야. 지나간 녀석 벌거벗고 여자 석고대죄 여자 춤추는 놀음 해가지고 중간에 공산당이 돼. 순전 공산당 아닙니다. 그것을 내 모르는 사람이야.
공산당을 소련에서부터 이북에 계통적으로 대가리를 깨 부서야 할 그 교주들 기른 것 나야. 김기훈이 보고 공산당 협조하라는 말 들어봤나? 「못 들어 봤습니다.」 양창식이. 「못 들었습니다.」 끝까지 교육해서 훈련시켜야 된다는 말은 했지. 「예.」 죽어도 선생님은 반공 대해서의 끝까지 간다구. 지금 중국에서도 그래. “돈이 필요하면 돈 대주겠습니다. 문 총재 미국에서 돈, 일본의 돈 아무것도 안 해도 10배, 100배 이상도 해서 우리 말만 들으면 소련 기독교 문화권, 종교 제쳐놓고 공산당 기쁨 중심삼고 더 빠릅니다.”
독일의 제일 유명한 공장이 무슨 공장이야? 「벤츠.」 벤츠, 그 다음에? 「비 엠 더블유.」 비 엠 더블유. 영국에 유명한 공장이 뭣이에요? 캠브리지 옥스퍼드의 대학교가 세운 학교들이야.
그 다음에 사회 유명한 학교까지 김상철이 선교사 공부시킨 납니다. 아니라고 그럴 수 있어? 영국에 가가지고. 이놈의 도깨비 대가리 해서 자기주장이 옳다고 해가지고 얼마나 실수를 많이 했게. 지금도 그래. 유 피 에프 총장 몇 해 했으면 말이야 물러가면 자기 아들딸까지도 대학 졸업시킨 것 나야. 아들 이름이 무엇이던가? 「김성수.」
김성수 이태리 대학 시켜가지고 샌프란시스코 교회 책임지라고 총장, 선교사가 있는 선교사 이름 중심삼고 해오고 있으면서 땅도 팔아먹고, 공장이니 무슨 내가 다 만든 학교, 인쇄소까지 내가 다 만들었는데 그것이 자기들이 인쇄소를 해서 팔아먹을 것 교육까지 지금 다 해가지고 팔아먹고 있잖아.
그래, 내 주동문이 빨리 수습하라고 얼마나 했는데 암만 보니까 미국의 기반은 자기가 닦았으니 그것을 없애면 안 돼. 유 씨 아이 경제 조직을 키워 나온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