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1일(月), 천화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1081451

†普    
2010년 1월 11일(月), 천화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325
그것 유 시 아이(UCI)가 워싱턴 휘하에 턱 아래에 있을 터인데 꼭대기에 전부 다 곽정환이 직속휘하에 있어서 미국의 AP 소련의 케이 지 비(K G B)까지 움직일 수 있는 자리를 혼자 책임져 가지고 움직이고 그 시대의 것을 그냥 끌고 나온 거야.
그것 중간에 워싱턴 시 아이 에이(CIA)만 변경 다 케이 지 비이(KGB) 조직 전부다 중공 조직이 북한 조직도 안 됩니다. 원형이 곽회장이야. 원주의 사범학교 교장 선생의 두 딸 중심삼고 전권의 전부 다 윤정애 두 형제의 프로에서 놀아나고 있는 거야. 거기에 중고등학교  경기권까지도 전부다 춘천 사범학교 졸업생들이 실적 입교 정식 기독교 중심삼고 이용도 목사의 변종호까지도 거기 출신이야. 그게 한국에 있어서의 동아일보의 1년에 한 번씩 언론중심삼고 소설편집해서 무슨 보? 변종호가 이용도 목사의 서간집 쓴 것 1권 2권 3권까지 나온 것 알아?「예..」
동아일보 전부 다 박계주라는 사람이 1등해 가지고 그때에 포치 클럽이라든가 전체의 외정때에 남아지 애국단체 활동하는 무슨 보? 무슨 여자대표 이름이라고 내가 짓지 않았어? 순애보와 마찬가지로…. 이용도 목사가 그 시대에 있어서의 평양의 4대 지도층의 30년도 28년 25, 26년 넘어서면서 시작한 주모자들이 전부 다 이용도목사와 같이 한패들이예요. 중앙신학의 이호빈 목사인가? 한준명 박재봉 목사 중심삼고 거기에 청년 교회의 지도 한 사람이 나입니다. 알겠어?
청년지도 할 수 있는 종교권내의 하나밖에 없는 지도자 이름 갖고 있는 것이 나인데 그것 평양에 오면 새예수교의 수천명 오천명 만명까지도 모이는 청년들을 지도하는 것이 나예요. 서울을 왔다 갔다 방학 때 들어가게 되면 한준명이 이호빈 목사 그 다음에 박지봉 목사 신령파 세사람들이 자기 비밀, 거기에 경찰서장 해 먹던 이름이 뭐든가? 외정 때 경찰들 중심삼아 가지고 신앙기반 지서주인까지 교육할 수 있게끔 내가 관계있던 사람이 나입니다.
정주에 있어서의 신의주와 평양사이에 정주가 백두산 만주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 언저리를 중심삼고 똑똑한 애국지사들이 모이는 그 언저리에 사는 사람들이 주류의 인맥을 지도하던 것이 소련국경 티벳트 국경이  백개 그 다음에 전부다 티벳트 애국자 인도 그 다음에 애국자 태국 애국자 5개국 애국자들이 모이는 그것이 안창호 선생의 중국 소련 아시아의 교육의 본부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내가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기과 중심삼고 만전 중심삼은 안동을 거쳐 가지고 아래에 변전소 책임자까지 취직해 가지고 이전할 수 있는 전부 갔고 길 떠나던 길에서 하늘이 막아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왔어요. 그 역사를 누가 알아?
김봉태 아들이 알아? 맏아들. 뭐. 선생님의 딸하고 선생님하고 결혼한다는 약속을 누가 했는지 해 놓고 뜬소리 해 가지고 미리 독일의 김박사 아들로부터 자기로부터 지금의 정부의 충청남도의 연구소 지금 현대의 연구 초석까지도 연관되어 있게끔 거기에 중요한 한사람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딸하고 결혼한다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 서른 네 살인가, 서른 일곱 살 났습니다. 양창식이 알아요? 모르잖아. 하나도 모르잖아. 이런 말 처음듣지? 김기훈이가 알아?
사탄세계의 그래 혼자 이렇게 깔아뭉개서 나왔으니 말이지, 그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다 이스라엘 나라인데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고 베루트로부터 이것 전부 다 적백의 그 공산당의 야당 여당끼리 싸우고 있는 패들 그 싸움패 들어가서 거기서 자리 잡으면 안돼. 몇 년 동안에 안돼. 피살당해요.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야.
내가 미국에 가서 30-40년 지나면서도 미국의 10년이 될 때까지 누구도 몰랐어. 드러난 것이 천일국 창설 때부터 비로소 한국 정부에서는 문총재가 그래도 정부 색깔에서 야당 여당 편에 언제든지 해 가지고 여당 지지하는 패로써 낙인 찍혀 가지고 몰려나지 않았어? 여당이 시 아이 에이(CIA)가 되어 있고 남아 있는 일본의 여당패, 한국의 여당패 시 아이 에이(C I A)의 관리권내에 살아남을 수 있는 연명할 수 있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온 것 아니야. 양창식, 그것 거짓말이요, 사실이요? 그것 돈을 만드는데 누가 하나 부자가 나를 협조 없습니다.
그 배후에서 맨손 가지고 이 기반 닦기에 얼마나 고충을 많이 느꼈나? 1년에 미국에  만든 것이 2억 7천만불까지. 내가 3천 5백만불까지 3억 5천만불이예요. 그런 미국 정부를 도와줬습니다.
양창식.「예.」이런 말 처음 듣는 거야. 그것 소련이라든가 구라파에 지하 선교사들 배치한 사람 수백명 월급을 누가 대줘? 부자 없습니다. 기독교 사람 대번 반출하면 문 총재 대번에 감옥에 처넣으려고 정보원들이 수백명이 따라 다니는 거야. 이게. 그런 말 나 혼자만 알지. 밤에도 한시 두시 밤에 일정들이 나라 속여 가면서 소 잡아먹고 나라 재산 고정재산 팔아 가지고 기금 만들 수 있는 것을 홀로 해 나올 수 있는 입장에 서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
다 얘기해. 박정해.「예.」 필리핀 태국 필리핀, 그 다음에 중간에 있어서의 섬나라가 누구야? 대만 아니야? 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 아니야? 필리핀에서 쫓겨난 사람들 아니야? 그래 가지고 솔로몬 군도 사람들 잡아먹는 사모야 섬은 지금까지도 사람들 잡아먹는 패들. 그것 군들을 중심삼고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나온 거야 내가.
요즘에 해양권 섭리  들어가서 해양권 남태평양 북태평양 연합해 가지고 대사관 중심 본부를 솔로몬 군도를 솔로몬 군도가 섬나라에서는 전부 다 오스트레일리아도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 사슴농장이 있는데 무슨 섬?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사슴농장의 대왕이 나야. 그것 일등 상을 매해 내가 타고 있는 거야. 영국 목장도 내가 만들었어. 그래 캐나다 목장. 캐나다 목장을 엘크 중심삼고 세계적이 목장입니다. 5백 마리 7백 마리 8백마리 1천 3백마리까지 목장을 갖고 있는 캐나다 목장을 시애틀의 억만 그 수북한 야하, 곰 양식농장, 사슴 양식농장. 허가 없는 것은 미국에 내가지고 내 가지고 엘크 캐나다 것은 미국에 옮겨 왔습니다. 그것 텍사스까지 데려다가 3백마리 옮겨 놓을 돈을 얼마나 써. 그래서 그 양식장도 만들어 가지고 다 해 가지고 영양 재료까지 목초 풀까지도 양식장 다 만들어 놓았다가, 박보희 사위 진승이가 인진이 남편이 다 팔아 먹었어. 아버지가 짜 가지고 둘이 한패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다 모르잖아?
돈을  가지고 불란서의 일차 대전 때에 평화회의를 하는 그 궁전 가운데서 선생님이 2천 7백만원 현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1억 8천만원에 산 것을 그것이 모르게 다 팔아 버렸어. 박보희가. 그것 나머지 돈을 나한테 얘기를 하지 않고 인진 진승이에게 맡겨 가지고 5백만불 7백만불 그 전에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 그것을 알고 나서 내가 선생님을 믿을 수 있기 위해서는 5백만불을 옮겨오는데 있어서의 선생님이 2백만불의 현찰을 나중에라도 나한테 받쳤다고 해 가지고 내 속여 나온 거짓말을 커버해 줘, 나 그렇게 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청평 땅까지 자기 이름을 가지고 저장을 잡혀 가지고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야.
수택리가 박보희 땅이야? 이것까지 저당 설정해 가지고 해양권 하와이 중심삼고 바다의 해적단들 노르웨이 스웨덴 해적단들 일본의 해적단들 세도나케의 그것 옛날의 한국의 장보고 해적단 조사할 수 있는 훈련장소가 일례가 많은 세도나케의 한국 해적단 병사 잡기 위한 훈련장소로 쓰던 세도나케야. 그렇기 때문에 북해도라는 말이 일본땅의 북해도가 어디 있어. 2천 3천년 전에 한국 땅이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고.
이러면 대개 오끼나와를 놓치지 말라고. 오끼나와의 군사기지를 제주도에 옮겨오기 위해서 한국 정부가 내가 교섭 다 해 가지고 미국 시 아아 에이(CIA) 중심 천대를 받으면서 아이고 그것 교섭하게 되면서 울고 다니던 사실을 너희들은 모르지. 한국에 있어서의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발칸포를 만들어야 할텐데 미국놈들 가르쳐 줘? 끝까지 우리는 손으로 해부해 가며 떼어 가지고 발칸포를 만들었어. 개들은 모래철 같이 불어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한꺼번에 모델을 버려서 목형이 아니야 철형을 부어 가지고 만들었는데 우리는 그런 기술이 없으니 철판 그 쇠가 무슨. 통쇄를 사다가 조각 조각 만들어 발칸포의 총  부터 내장까지 분석해 가지고 연구한 것이 나라고. 철재 뽑는 기술도 일본이 안 가르쳐 주고 미국이 안 가르쳐주고 다 내가 효민이 효영이 이놈의 형제들 데리고 가서 유효원 제자들 앞에 맡겨 가지고 곽산 기노리 교회에 그 용사를 선천 선교본부와 관계 되어 있는 그 간부들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대학 중심삼고 기술자도 이용한 선생님이라고.
선천의 선교사들이 병원에 있을 때에 평양이 안됐어. 토마스 목사 대동강에 투입했던 것이 불  깔아 앉아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나라가   때문에 도망가서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정주로 옮겨 간거야. 정주. 정주 그 땅 자체가 달래강을 중심삼고 그것이 전부다 만주 중심삼고 청천강 충북 중심삼아 가지고 양자강 그 다음에 북쪽으로 남쪽으로 흐르는 강을, 그것이 지중해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 뭐야? 지브라  알아요?
양창식.「지브랄타」 지브랄타가 뭐야. 지브랄을 타서 해협을 그것 지중해가 얼마나 그것이 남태평양의 3분지 2만큼 넓은 땅입니다. 그것 지브랄타 좁은데 그것 수위가 얼마냐 하면 13미터 15미터 수위가 차 있고 전부 다 영국의 뭐야? 베링 해협 형진이 분봉왕 해 먹던 거기에 얼음이 아이스랜드 얼음이 녹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게 하와이 섬 마운틴 케어까지 오는데 이것이 4천년 역사를 거기서 녹은 물이 얼음 여름이 된다고 해서 물같이 녹지를 않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요. 쥬스와 마찬가지야.
동지가 지나 가지고 하지가 되고 얼음이 안돼. 흘러 흘러 가서 몇천 년을 내려오는데 그 밑창은 바다 밑창에서 밀리고 밀리고 나오니 마운틴 케어 하와이 섬까지 4천년을 걸려 밑창으로 흐르는 물은 물이 안 되고 쥬스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오렌지 쥬스니 바나나 쥬스 만드는 것은 그 바다 밑에 그것이 전부다 남태평양권내의 흑조가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학생 때 알았어. 일본 가기 전부터. 일본에 동대로부터 우리 매부로부터 사촌 매부 형제가 일본 학교에 가 있기 때문에 박사 학위들 받을 수 있는 대학원 나왔는데 그 소식을 통해서 가가와 히데오끼라는 말이야, 일본에 있어서의 이집트 피라밋트 연구하던 방문하던 여행길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야. 가가와토요 그것이 센다이 하천 알아요, 무슨 무교장이 누구?「우찌므라간죠」 우찌므라간죠가 센다이의 뒷산 돌산 석재 공장의 간부였어. 그게 기독교 중세에 있어서의 로마에서 피해 다니면서 이태리의 대리석 공장, 그것 누구든지 한주일만에 일할 수 있어. 알겠어?
대리석과 화강암과 달라. 제일 굳은 화강암이 금강산 화강암이야. 거기까지 전부 다 골프장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기계 만든 이태리 기계 만드는 선생님이 통일산업 만드는 전부다 거기서 쓰는 기계들을 많이 개조했습니다. 통일산업이 독일공장의 라인생산 할 수 있는 벤츠 BMW 공장 전부다 어머니 불란서 이태리 전부 다 구라파의 기술 조상의 그 공장의 주인이 나야. 나. 비밀리에 벤츠공장하고 BMW 공장을 하나 36억불, BMW 공장은 16억불 중심삼고 이것이 내가 투자할 수 있는 허락을 맡아 가지고 영국 공장은 영국 공장 순회 독일 이태리 불란서 공장을 비밀리에 순회했습니다. 30년 전이야.
그때 할아버지를 따라 다니던 사람이 그것이 후루다 가미야마 지도해 주는  같이 어수룩한 할아버지 그것 우리의 통일산업의 자동기계 3분 2를 집까지도 일본 다음에 우리가 만들었어. 그것 다 쓰면서. 만들어 가지고 자동기계까지 운반하면서 영국 불란서 이태리 다 들어가. 얼마 더 앞서지 않았어. 일본이 앞섰다고. 이기기와라는 일본 제일 가는 회사 중심삼고 내가 사사가와씨 중심삼고 전부 다 보수단 제일 일본의 독재당 중심삼고 그것이 독일 가서 불란서 이태리 연합 중심삼고 일본과의 회합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의 문화를 수립할 수 있는  회의에 모든 것이 내가 아는 사람이야.
양창식.「예.」양창식은 밤중 아니었어? 선생님하고 나이가 몇 살이야? 10년 차이지? 「32년차이입니다.(양창식)」 박보희하고 10년 차이야. 곽정환하고 10년 차이입니다. 그러니 내가 10년 아래니까 제자와 같이 지도해 가지고 그들의 길을 열어준 것이 다른 사람이 아니고 나야. 박정해 오빠가 깡패 대장한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그것  준 것도 나야. 일화의 제작 비밀요원으로 쓴 사람이 나입니다.
야목에 있는 누구인가, 신가인가? 세자매 야목에 통하는 아줌마 기르던 사람도 나야. 조씨지. 조. 거기에 미국 가 있던 누구? 세 자매의 동생. 윤 무엇이? 윤준식이 아내가 전부다 결혼식 여기에 배에 흠에 있는 백색 병이 있어 가지고 아들까지도 있다가 죽어 죽고 다. 그들의 역사를 내가 다 알고 샌프란시스코의 책임자로 수십년 정착 시켜 가지고 네가 여기서 왔으니 개척자 있어서의 여자 선교사 앞서려고 해 보냈는데 여자 선교가 먼저 가서 나중에가서 최봉춘이가 가 보니 서부에 쫓아내 봐 가지고 그 후에 박보희까지 쫓아낸다고 세 선교사 쫓겨나고 자기 혼자 중심삼아 가지고 김영운이 독차지 선교 중심삼아 가지고 김영운이 신학대학교 대학도 안 나왔어. 정부의 대학교 중심삼고 명예학 박사까지 임명할 때에 나도 그 학교에서 명예학 박사를 주겠다는 것 싫다고 했는데 갖다 명예학 박사를 받은 사람이야 이게. 정부가 돈을 내가지고.
명예학 박사 가진 것 처음 듣지?「예.」김기훈이 처음 듣지? 누가 알아? 조정순이 모르지? 처음 듣지? 「예.」그래 가지고 원리책 검은 책 가운데 블랙북 그린북 김영운이 쓴 책이 그것도 대신 내가 김영운이 학교 다니면서 그것 못하겠기 때문에 대신 누구한테 쓰라고 해 가지고 교재로 만들어서 쓴 교재, 중심삼아 가지고 그 교재를 중심삼고 박보희하고 김상철이한테 맡겨 가지고 교재 가져 가지고 그 교재에 나온 것 중심삼아 가지고 그린북 김영운이 써 가지고 자기가 출판 것이 나았다고 해 가지고 블랙북 부정한 것 아니야? 부정하니 최신  중심삼고 시카고 대학 중심삼고 그 다음에 최원복 중심삼은 미국 전부다 전체의 선교사들 이화대학의 학생처장이 있으니까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하면서 그 변정원이니 무엇이니 이용도 목사니 이화대학하고 명칭 명학교하고 말이야, 이화대학의 이화 중고등학교 선생님을 만들어 가지고 경복학교까지도 만들어 놓은 것을 내가 인수하게 될 때에 그것 꼭대기를 다 알고 인수한 것입니다.
무용단 만든 것도 너희들 보다 내가 손대면 빨리 만들어, 그것 없애려고 서울대학 중심삼아 가지고 미술학과 이화대학 건국대학까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의 선화무용단을 없애기 위해서 얼마나 그것 세상은 내가 못 살게 되면 한꺼번에 다 다다닥 해 버릴 사람들이야. 세상에. 인간으로 하지 못할 일들로써 이런 것을 누가 알아?
그래 여자 있어요, 여자. 어디 갔어? 무슨 해? 김병호 색시 이름이 뭐야? 박정해 아니야? 어디 갔어? 「화장실에 갔습니다.」 화장실에 갔어. 딱 걸릴 때에…. 자기 할 얘기 되니까. 분명이 여기에 왔어. 여기에 있을 때에 내가 만델라베이에 있어서의 7월 13일인가 오후 3시까지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회의를 어떻게 선생님이 너희들 할 때에 너희들 별의별 안을 안 되지만 이렇게 이렇게 결정하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일약 전부가 환영하는데 박수해 가지고 오후 3시까지 그 회의하던 사람은 누구 누구 다섯명 이름까지 아는데 그것 다 잊어 버리고 언제 했든가 이러고 있어.
그런 사람이 중요한 국가 책임을 지어 본 사람이 없는 사람들이야. 그러나 나는 세계적인 책임을 지는데 있어서의 위신을 세우고 스파이 공작이 1차 2차 3차 권내에 어떠한 유명한 전부 다 공작 되어도 스파이 이름으로 흘러간 일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알겠어? 독일어의 되어 가지고 히틀러의 스파이 공작까지 연구한 사람이라고…. 조직편성의 천재적인 이름을 가진 괴물이 문총재의 이름이라는 것 다 알아요? 최고의 정치하는 사람들도 알고 있어. 박정해도 몰라.
어느  내가 파헤쳐 얘기하는 것은 너희들대로 해 봐라. 안된다 그거야. 전부다. 경계선을 금을 다 내깔린 사람들이야. 새로이 개조하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 그거야. 그래 2세들을 우리 아들딸도 공부할 것 다했어. 대학원 무슨 콜롬비아 대학 예일 대학 안 간 사람이 없어. 예일대학도 가고 콜롬비아 프린스플 대학 전부 다 3대 아이빌리그 대학교 삼팔 이십사(3×8=24) 24개 세계의 대학들 거기에 한 클럽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 종교를 지켜 나가기 위한 민주세계의 여당권을 만든 거라고.
공산당 원론까지 평해 가지고 강으로 들어가서 그것을 막기 위한. 내가 어디에 가서 감옥살이 했나? 어디야. 흥남. 함흥이야, 흥남이야? 「흥남」 흥남 비료공장이야. 그것 화학공장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 한국의 기술의 최고의 본부에 거기에 감옥살이 하기 때문에 그 비밀 공작반들을 내가 알아. 예들이 어떻게 지하운동 했다는 것을 안다고.
그래 선생님  비밀 아는 사람이 없어. 박정화도 무슨 육마리아 얘기하지만 육마리아가 무슨 말인지 모르고 선생님의 육마리아의 간판에 사기 쳐 먹는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거야. 그것 엄덕문의 동생의 처가 열성분자 통일교회 교인들을 돌아다니며 돈 가지고 비용 쓰면서 어려우면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엄덕문 동생이 자기 사촌하고 결혼하겠다고 일본사람 다 됐어.
내가 허락하게 되어 있나. 이놈의 자식이. 박정화 들어와 가지고 중간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다리는 못 놓게 한 거야. 이놈의 자식. 쫓아내 가지고. 그놈의 자식 살리기 위해서 내가 피난민을 청산 낙동강 마지막 섬에서 80리 전부다 바다에 나간 하면서 여섯시간 이내에 80리 길을 못 가게 되면 빠져 죽는 거야.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가서 부산가는 해병대 경찰관들이 비밀리에 가는 그 비밀 전부 다 선언 가운데 맨 밑창 어려운  선언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기에 책임요원에 들어가서 몇 사람을 끼워 넣어가지고 그러는데 이게 들통이 났어. 조사를 하다 보니까 말이야, 중간에 들어왔거든.
쫓아 나오면서 박동화 두 번씩 업고 들어가서 나오던 그 수난길은 이놈의 자식 사람 뼈골이 불어서 선생님을 그렇게 이용해 먹고 차 내 버릴 사람이 있을 수 없어. 공산당이니까 그렇게 했다는 거야. 민주세계의 어떤 사람도 그럴 사람이 없다는 거야. 양창식이도 그 사촌 자리에 다 가 있어. 조정순이도 내가 안했으면 다 그렇게 떨어져 나갔을지 모르지.
그래도 고종훈이 아이고 아프리카에서 가서 13년 동안 고생을 많이 했을 때에 내가 탄복을 했어. 저 사람을 잡아다가 알아보니까 이게 수의사의 정식면허를 갖고 있어. 그런가?「예.」 스위스대학을 마쳤어. 의과대학 3년, 3년이야, 4년이야? 수의대학. 「2년 반입니다.」 3년 세월 수의 면허를 땄다고. 정식이야. 그래 13년 동안에 아프리카에서 늪지 하나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모험 천만해 가지고 개발한 품목이 많아. 수의사의 실제 어려운 동물실험부터 전부 다 경험한 사람이라고.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그게 조정순 아래에 있다는 것을 알아 큰 희망을 가졌어. 효율이가 뉴욕에서 방송국 하던 그 방송 프로그램을 남미 책임자 되는 고종호 대신으로 보낸 사람 앞에 조정순이 대신 남미 책임자로 불러. 누구? 「신동모인데 아버님 고대 서반어학과 나온 사람을 제대로 아버님이 임명을 하셨습니다.」 본래 김가인데 고씨로 만들어 줬나? 이래 가지고 방송할 때에 올바로 사진이 박혔다고. 그 사람 보내 가지고 그 다음에 봉호 그 다음에 누구 또 다섯 형제를 필요한 폐물 한국의 조사 가운데서 양당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정부의 중요한 교육하는 그 품목에 있기 때문에 수택리 김 누구의 아들이 미국 가서 공부하는데 있어서의 과학공부 하는데 첨단 기술 공부하는데 있어서의 대표자리에 서 있어. 거기에 가서 그 할머니 중심삼고 대관령 기도패들이 중심삼아 가지고  에서 대관령 산적들 기도하던 신령패들 모아놓던 패들 아니야?
그래 중앙 신학대학원들 원장들 거기에 있어서의 이것이 새로운 신학 중심삼고 대판 신학대학을 나와 가지고 박사 학위 신령한 대관령 기도하던 신령파 그 다음에 한준명이라는 것은 전부다 오학의 천재적인 세사람이 신학 중앙 신학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있는 신학대학의 총장으로 있다가 2년 전에 돌아가는 무슨? 이 무엇이? 그게 중앙신학 나온 전부다 설악에 와서 교육하는  거기에 할머니 딸 옥봉씨가 있잖아. 그것 중앙신학 나온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장이 1년 전에 죽었는데 그 전까지 와서 그 어머니하고 친구입니다. 대모님과의 비밀 얘기하던 모든 꿈같은 얘기를 내가 다 보고 듣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 이 세 목사들이 내가 전주 간다는 소문을 들으니 평양역에 와 가지고 우리 이모부를 모시고 우리 이모부가 좋은 회사의 이모부들을 모시고 나를 자기 교회에 가서 교회에 가게 되면 귀중한 방을 내 가지고 나를 선생으로 모시고. 나 그것 싫다고 그랬어. 이모집에 곁방살이 하면서 왔다 갔다 하니 그것 언제든지 가두에서 객사할 수 있는 홀로의 외로운 길을 걸어온 길을 알아야 돼.
김정해, 정해야? 이런 말 처음 듣지? 선생님이 자기의 나한테 물을 때에 아이고 UPF GPF 책임이 누구입니까? 저러니 여기에 와 있어 라스베이거스가 아니고 하와이가 아니고 김기훈이 어디?「시카고」시카고 책임으로 임명 됐는데 미국 책임자까지 겸해야 됩니까? 묻게 되면 이 쌍년 같은 세상에 두  괴물이 아니고 욕먹었던 것 알고 있어? 박정해. 「」뭐라고 그래? 처음 듣는다고 그래. 야야, 처음 듣는다고 그래. 눈시깔이 누가 그것 만들었어.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그것 시카고까지도 자기 임명하면서 미국 책임자까지 김기훈이는 미국 책임자 시켜주는 것 꿈에도 안 꾸었다고 양창식이 그만 두고 김기훈까지 길가에 몰고 앉아 가지고 그따위 수작을 하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대가리를 젓잖아. 무슨 말인지 모르고. 거기에 무슨 뭐 해양권의 무슨 돌의 무슨 뭐 해 가지고 무슨 그것 뭐라고 그러든가? 바다의 식물이 동물 놀음을 하는 것이 뭐라고 그러나? 양창식. 「상어입니다.」 상어개발 번식할 수 있는 접붙이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큰 소리를 해. 그런 것 내가 옛날부터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이야. 내가 안 했으면 너희들이 했으면 내가 알아줄게. 이래 가지고 자기 단체 만든 섬나라 하나 사 가지고 무슨 뭐 남미의 제일 자기 복지 사업하고 선전하고. 그것은 나는 순식간에 하루에 일주일에도 하나씩 만들 수 있다고.
책임자가 이렇게 쉬운 게 아니야. 내가 미국에 와서 시 아이 에이(CIA) 중심삼고 케이지비(KGB)와의 싸우는 삼각지, 아무것도 모르고 주먹구구식으로 와 가지고 그것 살아남을 것 같애. 레버런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살아남는 거야. 여기도 가지. 자기들은 없어지더라도 이제부터 어떻게 할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교본은 누구든지 영국의 캠브리지 옥스퍼드 대학 중심삼고 얼마든지 교본을 만들 수 있어. 지난 사실을 전부다 다 알고 있으니 교재는 못해. 교재, 하늘나라의 교재의 세계의 신비스러운 배후에 아직까지 나타난 영계가 지상에 와서 협조하고 조상들이 왕래하면서 협조하는 내용이 전부다 깜깜천지 모르잖아. 거기서 걸리지 않고 이마만큼 있어 가지고 영계도 그 계열을 자리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왕의 역사의 괴물들 그 다음에 여기 태서양  나오는 미국의 102명에서 40 몇 명 나머진 피난족 필리핀은  역사를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잖아.
그것 이제 지내서 선생님 다 잊어. 지내고 나니 다 잊어 버렸어.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한 것으로 간판 붙이고 지금 내게 새로운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꿈꾸지 말라는 거야. 너희들 다 떨어져 나가더라도 이제 갈 길은 내가 새로이 개척해 가지고 신년 세월 들어오면서 전부다 열하루 열이틀 사흘 지내보라고. 다 끝냈습니다.
김기훈이. 「예.」 끝냈기 때문에 양창식이를 다시 이 기간에 있어서의 크리스마스. (중간에 말씀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