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1월 21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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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3)「이리 나와야지. 너. 이리 나와. (어머님)」에이 예예예예 예이.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4권』151페이지, ‘우리의 갈 길’ 훈독)(57;42)「여기까지입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정원주)」기도 나중에 하자구.
이번에 내일 우리가 대회를 하게 되어 있는데 내일 대회 때문에 와야 할 사람들이 빠지면 안내 해야 될 것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 상철이가 원전이 한국에서 찾아와서 아홉시, 입원한다는 얘기 그 한 사람이 지나간 사람이고 이제는 간 사람이지만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모든 전체에 골짜기의 길 가운데서, 맨꼭대기는 아니지만 칠부능선에서부터 연결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거친 사람 가운데 대표적인 한 사람입니다.
상철 씨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그는 통일교회 창시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시작될 때 선생님이 태어난 것이 93년인데, 이 사람은 97년에 갔습니다. 그 역사적인 지난 모든 전부는 종교적인 배경을 중심삼은 정치적인 문제 배경 민족적인 배경, 사상적인 노정도 많은 고생을 하면서 걸어간 사람, 통일교회에서.
그래서 갈 때 내가 가는 길을 가야 할 목적이 이제는 통일교회 갈 길이라는 것이 두 길이 아닙니다. 하나의 길이에요. 최후는 뭐냐면 최후에는, 타락이 뭐냐? 이 세상에 중심될 수 있는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 될 수 있는 두 기반이 갈라져서 나라나 세계나 하나 아닙니다. 그 두 세계의 하나의 중심이 우리 통일교회 문 아무 것도 아니고 한 사람 아니고 두 사람이에요.
이 두 사람이 하나 안 되면, 축복이라는 것은 형님적이니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 형(兄)’자. 이것도 ‘보일 시’ 가운데 하나의 큰 축복을 중심삼고 사방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보일 수 있는 것은 먼저 있었던 것을 보이는 것이야. 먼저 있었던 것이 뭐냐면 있어야 할 것이 사랑과 생명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전통입니다. 역사에 있었던 것이 모든 세계 공통적인 그 줄거리의 근본이 뭐냐면 전부 다 전통이 있어야 돼. 전통이라는 것이 귀한 겁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나라와 우리 섭리적인 관점에서 가인 아벨 합한 387개국, 그러면 387개국의 전통이 뭐냐? 하나입니다. 그 핏줄이라는 이런 새 전통, 역사의 전통이 하나라면 역사는, 역사라는 것은 오늘 이 한 시간 1초를 중심삼고 전후 좌우 상하과 관계되어 있는 것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역사가 시작이지. 앞으로 가든가 뒤로 가든가 오른쪽으로 가든가, 그 다음에는 왼쪽으로 가든가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그것이 하나지 하나의 핵 중심삼고. 그것이 하면 하나의 평면적인 하나의 기준과 종적인 것, 그것이 십자가야.
우리 오늘도 보게 되면 이게 십자입니다. 십자. 사람은 사람 전체에 자체를 보더라도 얼굴 보게 되면 입선과 이중선. 제일 가운데가 뭐냐면 눈이에요. 눈. 그래 여러분이 모든 만물이 생겨날 때 무엇이 먼저 생겼느냐? 눈입니다. 눈이에요. 눈. 눈 하면 한 구멍, 비 대신, 비가 계절을 다 극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보여주는 것이 바람도 있고 공기도 있고 태양빛이 있지만 나중에 겨울, 겨울이라는 것을 할 때 울타리를 겨눠가지고 겨울 할 때 울타리를 겨눠가지고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할 텐데, 봄 할 때는, 본 되는 말들을 보게 될 때는 어디를 보느냐 이거야. 앞을 보고 뒤를 보느냐 핵심을 봐야 돼. 핵심이 어디냐? 핵심이 점막인데, 점이 중심이 되어야 영원히 될 수 있는 거야. 내려가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고, 그 핵심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이 없다.
그러면 우리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 결론은 그거 예요. 결론이 뭐냐면 태평성대다. 태평성대의 자리는 이 자체가 볼 때 세세히 네모벽이 되었다고 봤다. 네모벽이. 지금까지. 모르는 아이들도 해가 떠올라온다. 동쪽에. 동쪽에서는 떠올라오는데 해가 진다. 하루 중심삼고 한철을 중심삼고 년 월 시, 년 월 시야?「년 월 일 시」년 월?「일」일?「시」시간 분 초. 여섯 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잠깐 할 때는, 잠깐 할 때는 뭐냐면 이 가운데 영원한 잠깐도 들어간다는 거야. 그 핵이라는 것이 동서남북이 중심이 아닐 수 없고 상하 전후야. 그 가운데 핵이 있어. 그 핵이 수평만이야. 태평성대.
네모벽에 우리 조상들이 원리니 무엇이니 이것을 모르게 된 것은 태초에 한분된 하나님이 대표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말해준 것이 아담 부부를 놓고 아담 부부야. 하나님이야. 3수입니다. 아담이 먼저야, 해와가 먼저야, 하나님이 먼저야? 하나님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중심이다 이거야. 횡적으로 봐도 중심은 하나고 종적으로 봐도 중심은 하나고, 그건 불가피해. 그러면 핵이 둘이냐? 핵이 하나다. 핵이라는 것은 한 점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하나도 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한 개체를 두고 볼 때도 남자면 남자가 전부 다 아니야. 여자면 여자가 전부 다 아니야. 남자나 여자가 둘이 합해가지고 남자가 생겼다 여자가 생겼다. 둘이 하나될 수 있는 표준이 핵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가 생길 필요 없어. 남자는 핵 가운데 중심이냐 위냐 앞이야 전후냐 좌우냐 어느 부분이 많은 대표의 핵이 되느냐 이거야. 여러 가지 근본을 찾으러 가게 되면 한 점이야 한 점. ‘한 점’ 해봐요.「한 점」한 조각.「한 조각.」한 점과 한 조각이 다릅니다. 한 점 한 조각. 그 다음은 형태는 뭐냐면 예를 들면 네모 벽에 각도냐 선이냐 원이냐. 각도하고 선 선끼리 떼어놓으면 그것도 안 돼. 각도를 이룰 수 있고 원을 이룰 수 있어요. 각도가 있어야 되고. 원이 있어야 되고 그렇다구.
여기서 보면 각도가 영원한 거냐 원이 영원한 거냐. 여러분들 얼굴 봐도 그랬으면 눈을 봐도 원을 중심삼고 각도가 있어. 이거 보면. 이렇게 이거 육각입니다. 육각.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각도와 원이 합해 있는 거예요. 그런 제일 싫은 것이 뭐냐, 손도 각이 되어 있어. 이렇게 보더라도 이렇게 보더라도 각이 되어 있어. 각이 되어 있다구. 제일 높게 되어 있고 높은 걸 중심삼아 동서 사방이 되어 있고, 그 각 가운데서 원이 없으면 핵을 찾을 수 없어요. 각이 없어도 핵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여러분이 세상에 나면서 하는 것이 제일 먼저는 동서남북이다. 해봐요.「동서남북」어디 무엇이 먼저야?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전신이 좋아할 것이 뭐냐? 빛과 어둠.
여러분이 남자가 왜 커야 되고 여자가 왜 커야 돼? 빛을 보려면 높은 데서 빛을 볼 수 있어 높은 데 높은 데 높은 곳이 빛이 중심 자리에 설 수 그 다음은 높기만 해도 안 돼. 높으면 수평이 있어야 돼. 높은 것을 받들어주고 그 다음에는 깊은 것. 깊은 것은 가라 들어가니 쳐들어 줘야 되는 거야.
그래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느냐? 공중에 떠 있다. 그 공허한 말입니다. 이 세계가 보라구요. 사람이 있기 전에 땅이 있었습니다. 실체 구성적인 이 물질이 있었어. 물질. 땅이 있었고, 그거 있어가지고 뭘 했느냐 할 때 떴느냐 가라앉았느냐, 물 가운데 있었느냐 물 밑에 있었느냐? 물 위에 있었느냐? 이 공기야. 이 땅이. 무엇이 먼저냐 이거야. 우주 형태면 땅이다. 땅. 소리가 날 때도 퉁탕 하지? 퉁땅 퉁탕 퉁통 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여기, 그래 여기서 보면 두 번째 돼요. 저쪽 손을 중심삼고 두 번째가 어디야? 아 손을 중심삼고 중심 자리는 어 저기로구만. 저 손을 중심삼고 손이 먼저입니다. 중심삼고. 그래 중심이 어디냐? 머리 위에 위에 있는 녀석이 중심이니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모로 가지만 가운데다. 그래 가운데 중 사각을 중심삼고 꿰는 거예요. 이거 놀라운 겁니다.
그래 상형문자가 참 정신이 뭐냐? 작게 해도 이거 이 네모벽이라는 것은 우주야. 네모가 아무리 크고 아무리 작더라도 우주의 근본의 판도야. 판도를 제일 축소시킨 거다. 그러면 축소시킨 그 축소의 자체는 누구를 닮았느냐 맨 큰 것, 맨 작은 것, 맨 중심도 맨 중심 핵을 중심삼은 동서남북 사방 자체에서 한 곳만 벗어나더라도 파괴되는 겁니다.
그러면 태양이 쉬는 곳이 어디야? 태양이 밤에 자는 데 어디야? 이 물건이 태양도 물건인데, 태양 귀한 게 뭐냐 이거야. 무거우냐 태양이 무거워 가라앉았느냐 올라갔느냐. 추웠느냐 더웠느냐. 납작했느냐 컸느냐 크고 작은 것 어느 것이냐? 납작하냐 동그랗냐. 그 선하고 각도하고 원입니다. 이 세 가지. 선 하나도 선인 동시에 각도인 동시에 원이 있어요. 이거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 여러분 볼 때 보면 무엇을 먼저 보느냐 눈이 있으니 수평으로 보고 여기서 보, 이렇게 큰 핵이 안 보입니다.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 와서 중심에 들어가서 올라갔으면, 수평은 올라갔으면 아래가 생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빛과 어둠이 어둠과 빛이라는 것이 아니고 빛과 어둠. 우리 말이라는 것이 놀라워요. 원칙에서 있었기 때문에 말도 빛과 어둠입니다.
빛 가운데 있는 것은 언제나 불이 붙어야 된다. 언제나 식지 않아야 된다. 뭐든 커지면 큰 것을 곰고 가려면 이 모든 커진 것을 너 너 아니야. 빛과 어둠 가운데서 하나의 핵을 중심삼게 되면 작은 것과 큰 것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야. 암만. 상하든지 자는 방향이 달라질 뿐이지 모양새는 같은 거야. 같은 근본은 같은 곳을 향해서 같은 목적을 향해서, 두 목적이 아니야. 같은 방향도 검어지면 전부 따라가야 되고 올라가면 전부, 하늘을 보면
그것은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뭐냐면 사람이야.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 가운데 한자로 쓸 때는 이 한자를 어떻게 쓰나? 한자 그냥 네모벽인가 무엇이 달리나? 윗간 아랫간. 간. 간이라는 것이, 우리 음식도 간이라는 것이 하나가 아니야. 전체가 간이 들어가지만 그 화합하는 맛이 맛있다 하는데 그 간 될 수 있는 몇 백 가지 속까지 내 성개가 맞는 상대 여건 되면 맞고, 다 조건입니다. 손을 만져도 그렇고 냄새를 맡아도 그렇고.
우리 강아지를 보더라도 사람이 냄새를 110배 이상, 예민한 것은 거기에도 110배 이상 있다는 거야.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형진아! 거기 와 앉더니 이제는 네가 어디 갔어? 여기 와 앉던지. 형진이 집에서 훈독회할 때 자기 딴 데 앉았다는 사실 그건 안 되는 거야. 너 어디 가 있어?「예 (형진님)」어디 네 애미인지 색시인지, 애미. 아이고 완성이 머무를 곳이 애미. 미자. 얘!「예 (형진님)」너 언제나 뒤에 앉아? 너 언제나 왜 머리 쓰고 다녀? 모실 수자. 나는 모실 수자 가졌기 때문에 따로 다녀야 되나? 모자를 썼다는 것은 특별한 겁니다.
야.「예 (형진님)」너 도인이가 좋아, 너 색시가 좋아? (웃음)「색시 좋아합니다. 색시. 색시 좋아해요. 저. (형진님)」도인이는 너가 색시를 더 좋아하면 도인이 볼 때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할 때는 어떨 것 같애?「색시 질투 안 합니다. (형진님)」(웃음) 색시는, 도인이 질투 한다는 거야. 도인이.「아, 도인이 예예. (형진님)」(웃음) 셋이 같이 좋아하지. 하나는 바른발 맡고 하나는 둘이 앉고 하나는 똥구멍을 맞추겠나, 입을 맞추겠나? 저 사람 도인이 입 많이 맞춥니다. (웃음)
야, 너 도인이하고 너 혓바닥하고 도인이 혓바닥하고 맞대본 적 있나?「아니요. 아닙니다. (웃음)(형진님)」아니야?「예. 도인이 저보다 아버님 훨씬 더 좋아하는 데요. (형진님)」그 따위는, 아니야. 그 답이 갈라 물었어. 일촌이라는 것이 중간에 아버지라는 거 갖다 놓고 답이 안 됩니다. 아버지라는 게 언제나 뭐야? 자기들보다 낫다 이거야. 사랑도 해봤고 생명도 가져봤고, 우와 각도도 각양 각도 돌아가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가야 할 때는 이렇게 가는 사람은 직선 가는 겁니다. 개들도 그래. 동물세계도 사흘만 지나면 돌아가래도 절대 안 갑니다. 물이 있더라도 헤엄치더라도 헤엄치는 것이 이것보다 쉽게 될 때는 전부 다 그거 가요.
여러분, 슬로코트 소련에도 한국에도 어디든지 슬로코트 경계지방 같은 데 있어서 관성지방에 나는 물건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필요로 내 고기를 모든 것이 필요로 하니 내가 먹는 것도 모든 거 필요한 것을 먹어서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거야.
그래 말 중에 제일 좋은 말이 뭐냐? 부모의 말이 귀해, 아내의 말이 귀해, 남편의 말이 귀해, 형님의 말이 귀해, 동생의 말이 귀하냐? 갈라놓으면 다 그래. 부모를 가져가지고 사랑과 뿌리가 핵의 근원, 우주 가운데 부모가 되리라. 그래 제비 집을 짓는데 이렇게 해서 맞대 짓지 않습니다. 이놈 아래 같은 직선 시대에 이놈을 위에 오도록 하고 이놈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넓어야 돼. 둘이 합해가지고. 엊그제 너희들 저리 서쪽으로 전부 다 인사하라는 말 그거 우스운 얘기 아닙니다. 내가 어떻게 했겠나? 어떻게 결정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 그 한 마디가 놀라운 답입니다.
영계에 가는 사람도 무덤 터 화장터를 넘어서갑니다. 간 사람이 영원히 못가면 안 돼요. 갔다 왔다 해야 돼. 가면 영인체가 되어 영인체가 있습니다. 영인체의 발견은 선생님의 말이에요. 선생님 나머지 어떤 종교도 혼이라. 혼. 혼이라는데 혼나는 자리야. 혼나는 자리는 없어지는 자리야. 무서운 자리야. 무서운 자리. 묻혀서 사방에 관계자를 중심삼고 그 죽는다는 말이야. 한국말이 전부 다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너희들이 그걸 알면 일본말이 죽음, 죽음이 뭐야? 일본말 뭐인고? 시누가 뭐야? 시누. 죽는다는. 아 시집가게 되면 사람이 동생이 시누구만. 아~ 시집가서 쫓겨나게 된 그 사람이 시누를 죽음의 고개를 봤다. 시누 이름을 한국에서 같이 살다가 시누라는 말 가지고 고개 넘어가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런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그 이유를 바른 올라가는 이유요 바른쪽 있는 거지만 내려가는 이유 지옥 가는 거 다 끝나버려요.
내가 무슨 얘기 했나? 세상에 나한테 제일 먼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중심이 있다는 거야. 하늘나라가 얼마나 커요. 하늘이 종이 장 하나 아니야. 입체적인 얼마나 커. 여기 하나의 점과 같은 거 보고 있어요. 거기에 태양이 있고 해가 있고 뭐 있어가지고 뭐 좋아져. 그 뒤가 얼마나 큰지 우주 전체에 하나의 점을 나타내 보일 뿐이지 그 배후에 전체가 크게 내게 보였느냐 작게 내게 보였느냐 그것도 몰라요.
우주 가운데 안 들어가 있는데, 하나님도 우주 바깥에 있다가 우주 가운데 우주 바깥에 있겠나, 우주 가운데 있겠나? 컸던 것이 갑자기 우주 가운데는 저거 저거 저거 하게 되면 안 보인다 안 보인다, 비행기 멀어 저거 저거 날아간다 날아간다 안 보인다. 안 보이는 비행기는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올라가면서 그거 전부 다 파일럿은 이야 세상에 전부, 나하고 비행기만이 아니구만. 비행기는 아무것도 아니고 나 아무것도 아니고 여기서 운동 뜻하는 것이 어쩌면 아무것도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때 모를 것이 이 우주에 중심의 핵이 우주 가운데 핵이 무엇이냐 이거야. 우주 가운데 실체에, 실체가 먼저야 핵이 먼저야?「 」응? 생겨날 때 핵이 먼저 생겨났겠나, 우주가 생겨났겠나? 가서 붙들고 포켓 집어넣어. 선생님 말하고 있는데. 내 무슨 얘기 했나. 제일 중요한 말 누가 뺑 하더니 한 마리가 다 잡아먹었어. 그거 누구야? 얼굴 좀 보자.
보이는 해가 어디야? 어 같애. 보이지 않는 해는 같지 않나. 작아졌으니까 안 보여. 왜 한국어는 이 우주의 중심 만님이라고 억조경해 해님이 경해를 입어 해님하고, 그 다음에는 해님이 제일 큰가? 밤님은 뭐야? 그러면 그 해 나빠. 밝은 것만 봐서 밤은 어떻게? 밤은 쉬지 않으면 해도 피곤도 없어지는데. 그러면 밤, 밤과 낮, 밤의 주인 낮의 주인, 본래의 밤의 주인과 낮의 주인이 있었느냐.
절대라는 것은 영이야. ‘절대’ 해봐요.「절대」절대는 둘 가운데 절대가 있을 수 없다. 왜 눈과 코가 이걸 증명하고 콧구멍도 같아가지고 들어가는 공기가 비례적으로 몇 만 분지는 전부 다 매번 다릅니다. 두 가운데는 반드시 가운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 네가 어디서 생겨나? 여기서 생겨나. 네가 어디서 생겨나? 여기서 생겨나. 네가 어디서 생겨나? 여기서 생겨나. 네가 어디서 생겨났느냐? 생겨나기를 세상이 있는 데서 생겨났나 없는 데서 생겨났나, 보이는 데서 생겨났나 여기서 생겼는데 여기서 모르는데 말이야. 그러면 여기 어디서 왔느냐 이거야. 여기 서서. 그게 뭐야?
빛깔이면 무슨 빛깔이야? 해가 여기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왜 가운데만 있지. 여기 서 있으면 그림자가 없는데 왜 서쪽 갔다가 그림자로 세 개 서쪽으로 오면 동쪽이 전부 다 여기서부터 전부 다 어두워집니다. 이게 중앙에 경계선 가야, 경계선부터 떨어지지. 떨어집니다. 달라져요.
그러면 화합이 어디서, 통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화합체. 화자는 ‘될 화(化)’자야, ‘고려 화(和)’자야? 「‘고려 화’자.」어느 게 좋아? 하나되기 전에 사방이 화합되어야 돼. 이 한국말 가운데 ‘고려 화’자 있다. 골고루 화한다. 그 뭐냐면 이 꼭대기가 이래. 꼭대기 전부 다 이렇게 쓰는 사람 없습니다. 선도 점을 치고 이것이 받게 되어 있지. 이거 이렇게 밖에 안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 사람 부를 때 어떻게 해? 사람 부를 때 이렇게 불러요 이렇게 불러요 이렇게 불러요 이렇게 불러요? 테 펴서 불러야 돼. 이래가지고 어디가 먼저 있어요? 손가락이 있어요. 이게 이리 닿아야 돼요.
박구배「예」오늘은 협회장 뒤에 가 앉았구만. 오늘은 숨어 앉자. 에이라 모르겠다. 망아지들이 내 때가 왔다 하는 그거 생각하나? 야 나 이번에 너랑 생각했어. 대관령 고개가 제일 고점이 대관령인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고개냐? 강릉 경포대가 있기 때문에. 나도 금강산이 왜 좋아? 금강산. 금강산 화강암. 암석에 강한 꽃이야. 우와 꽃이야. 강한 꽃이야. 화강암보다 더 굳은 게 뭐예요?「백반석이 더 강합니다. (박구배)」뭘? 똑똑히 얘기해. 금강석이 그러면 금강석이 무슨 돌로 되어 있느냐? 금강산 중심 이 너머에는 비로봉이다. 비로소 봉우리, 처음 되는데 그 무슨 봉우리냐 하면 화강암 봉우리야.
야야 박수해라. (박수) 학교 가야 되나?「예 (신준님)」일찍 언제 돌아와요? 이 아줌마들이 너 만나보고 싶고 할아버지가 너희들 둘이 만나서 인사라도 하게끔 만나 좋아하는 얼굴 보고 구경삼아 팔도강산 세계에서 왔어. 세계. 전 세계 그러니까 똑바로 서가지고 인사하고 박수한 번해주자. 인사하고. (웃음)(박수) 이것은 인사를 이 사람들이 먼저 했는데 왜 오늘은 선생님이 인사하고, 어 어디 갔어? (웃음) 두 어머니 아버지 갈 때는 안내 하라고 하더니 내가 안내 하라고 하려고 하더니, 나한테 어머니 차고 가. 저 둘이 갔어.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이 어머니하고 통일교회 효율이가 이 신준이를 모시고 갔다 올 때는 맞아야 되고 시간 어디가든지 두 분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내게 제일 중요한 사람이 누구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그 사람이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고. 여자로서 맨 막내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일어서니까 막내가 제일 어머니가 젖도 안 먹이고 다 갔으니 얼마나 그리워하겠나 그거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고.
아버지. 또 아버지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데는 어머니 없으면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머니가 왜 필요해? 나 하고 생긴 게 별동부대인데. 손을 봐도 작고 몸뚱이를 봐도 작고 눈을 봐도 작고 목을 봐도 작고, 다 작은데 왜 어머니가 필요해? 왜 좋아하느냐? 자궁이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아들딸 구원하는 데는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데서 나와야 돼. 자궁을 가졌다는 것은 이 여자들 괴물 단지는 우주의 모든 것을 몰아낸 요소들을 끓여가지고 삶아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들을 짝판 만들 수 있는 그 단재기야. 큰 단재기.
그렇기 때문에 남자 단재기 여자 단재기, 자궁이라는 것이. 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 아니야? 그놈의 단지가 무슨 단지인지 모르지만 거기는 자궁이라는 이름이고 남자든 여자든 사람이라는 존재는 대통령이든 할아버지든 근본도 거기서 나왔다 하는 말이야. 이런 말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하나님이 자궁을 만들었느냐 하나님 때문에 자궁이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 했으면 아버지 어머니 근본 되는 우리 자궁에 모든 남자 여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여자 없으면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얼마나 그 자궁이 궁하냐 이거야.
세계 인류 모든 전부는 거기 있다가 나왔으니까 생각을 하더라도 떠난 사람은 자기 고향을 좋아하니 생명과 사랑과 모든 격위에, 격위라는 질서의 전부가 거기 있어가지고 10개월 동안을 훈련받았으니 어머니하고 어머니라는 존재는 그 몸을 통해서 낳아 놓은 자식들의 근본적인 고향이야.
또 거기에 무엇을 먹이나? 생명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에 귀하지만, 왜 생명이 귀하냐? 이 생명이 출발해가지고 어머니의 몸뚱이를 빨아먹어야 열 달이면 어머니의 몸뚱이 외의 것으로 오줌똥 모든 것을 빨아가지고 닮아났습니다.
어머니 만들 때는 남자 새끼가 해놓으면, 남자 새끼가 오줌을 싸서 이렇게 나와가지고 궁둥이를 들면서 두드려 주면 오줌 싸게 되면 백발백중 어머니 얼굴에 확 뿌려집니다. 똥 놨으면 자기 혼자 있으면 두 손 쥐고 이쪽으로 하니까 그것이 해서 싸가지고 배꼽 위로부터 오줌 안 받아본 어머니가 없다 이거야. 그거 어쩔 수 없어. 오줌 아니야. 설사하면 오만가지 전부 다 속에 있던 나쁜 것이 전부 다 확 뿌려지더라도 그것을 싫어서 그걸 미워서 침 뱉으면서 하지 않아. 재미로 알아.
야 엊그제는 빛깔이 노랗더니 오늘은 왜 좀 거무특특한가. 어머니가 건강할 때는 틀림없이 노랗고, 내가 불안할 때는 그 똥도 얼룩진다는 거야. 남편이 뭐 어떻고 집안이 행복하다 어떻다 애기 똥을 누는 어머니의 눈에는 닮았구만. 우리집 닮았구만. 내가 불안 할 때는 반드시 불안 내가 좋을 때는 좋고 모든 거 세상이 그래.
얼굴 봐도 편안할 때는 건강할 때는 입술을 보나 뭘 보나 전부 다 눈썹도 이게 아래 내려오는 것이 없다는 거야. 똑바로 저 까지 뻗쳐. 이거 피곤하면 눈썹을 비비게 되면 이놈 저놈들이 비비면 똑바로 서지만 이리 해서 여기 해서 비비면 눈썹을 빼버려. 살눈썹은 빼버려야 됩니다. 너희들도 그럴 때가 있지? 황선조 그래. 이놈의 살눈썹이 눈을 찔러가지고 눈을 못 떠. 그놈을 내가 잡지 못하면 병원에 가서 그것만 싹 뽑아주게 되면 눈이 비비지 않고 조화가 잘 안 맞누만.
박구배「예」박구배 이름이 뭐야?「박구배입니다. (박구배)」박구배 쓰는 술잔 가운데는 아홉 가지의 맛이 있는 술잔이 있어. 싫은 술잔 내려갔고 맛있는 술잔은 올라갔고 전부 다 먹게 될 때 무엇이 맛있느냐. 너 색시하고 사랑할 때 색시 침맛 보나? 야.「예 (박구배)」말하는데 대답을 안 해. 침맛 알아?「보긴 보는데 무슨 맛인지 모르겠습니다. (박구배)」(웃음) 설명이 필요 없어. 맛은 보는데 모른다는 얘기는 나한테 설명하지 말고, 맛을 알지요. 맛이 어드레? 짜, 달아?
오미자 가운데 일곱 가지 맛을 알지만 사랑 맛은 어머니의 입술 맛, 혓바닥 맛, 침맛, 어머니 혓바닥이 들어가 아침에 혓바닥 하얀 덮은 것도 그 맛도 달게 느껴져야 된다는 거야. 참다가 침 3분지 2하고 가래침이 여덟 하더라도 침맛을 알고 가래침을 알면 가래침 맛은 모른다는 거야. 무슨 침? 갈라버리는 침이야? 갈아버리는 침이야. 기분이 좋을 때는 가래침이 안 나와. 기분이 나쁘면 침이 침 노릇 못하고 엉키는 겁니다. 방향이 달리 가기 때문에 가래침. 기침. 기침이야, 기침이야?「기침」침침해서 기침은 침침해서 기침.
이거 돌아가게 되면 왜 아홉 고개야? ‘나무 목(木)’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고개는 모르겠는데. 왜 아홉 고개야? 홀수입니다. 외로워. 혼자 울다 쫓겨났다 이거야. 그래서 박구배는 네 형제가 아홉이지?「예. (박구배)」너는 몇이야? 너 아들딸이 몇이야?「일곱입니다. (박구배)」아홉 형제에 일곱에 홀수, 따로 떨어 하나 안 되면 이거 다 없어집니다.
이야 그거 아홉 수하고 일곱 수, 그 다음에는 또 그 상대될 수 있는 수가, 여기서 했으면 아홉이지만 여기하면 열이 돼요. 세워서 할 때는 열이 나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갈라져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넷, 아홉. 쌍이 없어.
너 형님은 피라미드 연구하고 있잖아. 그래 영계에 대한 통일교회 영계 말 믿어, 안 믿어?「믿는 것 같습니다. (박구배)」네 말 들어? 지금도 피라미드 천막 가운데 만들어놓고 공상하잖아. 그만뒀나?「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박구배)」일본 며느리 얻었는데, 아들이 몇이야?「셋이요. (박구배)」아들 며느리가 전부 다 일본 사람이지?「저의 아들은 다섯입니다. (박구배)」아들이 다섯인데「일본 며느리가 넷입니다. (박구배)」사위는 없나?「일본 사위 없어요. (박구배)」사위는 중국 사람 해야 돼.「이제 다 축복받아버렸는데. (박구배)」(웃음) 「손녀 때 그러지요. (박구배)」
이야, 그래도 대장이 너야, 너 아홉 형제 가운데 세 형이야? 이제는 통일교회가 다 꼭대기 올라갔지? 기독교도 믿고 불교도 믿고 전부 다 이게 많던 것이 이제는, 네가 천대받다가 이제는 박구배 통일교회 방향을 전부 다 갖고 있지?「예 (박구배)」거기서 빠진 사람 누구야? 내가 이제 가정들을 대표가정들 잔치를 하고 내가 대접하고 한번 쭉, 이제는 할 일이 없어. 무슨 취미로 살겠나. 너희들 가정 새끼들을 어떻게 하면서 어떻게 사나 하는 가정 출동을 할 때 특별한 가정들을 소식 없이 찾아가게 되면 나를 알아보나, 못 알아보나?
박구배네 집 내가 갑자기 가면 내가 통일교회 선생으로 아나, 통일교회 교주로 아나, 어떻게 알아?「참부모님으로 알지요. (박구배)」참이라는 거 알아? 부모라면 가만 있으니 우리집에도 부모 있어가지고 참부모 아니면 부모와 같은 그 부모지, 아홉 고개가 어떻게 참부모를 알아? 열, 홀수가 참부모 모릅니다. 그래 재미있는 통일교, 나는 너를 붙들어가지고도 박구배 왔나, 화제를 달리할 때는 박구배가 있기 때문에 화제를 달리했어.
이놈 콧물이 흥분해가지고 재미있게 되면 콧물이 후루룩 나와요. 자 이거 나이 90 전에는 몰랐는데 말이야. 별다른 생각하게 되면 콧물이 나도 모르게 여기 흘러가지고 이쪽에 올 때 하면 여기 보면 언제나 콧물이, 뭐냐 할 때는 콧물을 맛봐. 소금끼 조금 있지만 눈물과 달라. 침물과 달라. 콧물이. 아하 80 넘으면 그런 식으로 콧물이 흐르는구만. 애기들 콧물대 여기에 콧물대 해 달아주고 아빠가 엄마가 수건 없이 달았던 것을 갖다가 이렇게 딱 그렇게 할 때 되어가누만. 어린애 세계가 되네.
그래가지고 90이 넘으니까 못 믿던 사람도 믿어야 되겠다. 갑자기 집안사람들 하게 되면 못 믿을 사람들, 언제 와 병 걸려서 죽을지 모르는데 믿어야 되겠다. 90 넘는 사람을 섭섭하게 해서는 안 돼.
이제 너 그래서 통일교회 요즘에 열심히 나오나? 선생님이 좋아?「예 (박구배)」왜 좋아?「그냥요. (박구배)」너를 위해서 돈 밑천 많이 들였다. 통일교회 사람들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지. 박구배를 어떻게 저렇게 우리보다 더 가까이 흠 없이 대하노? 너도 지금도 연구하는 거 있지? 통일원리 말고. 연구 이제는 안 하나?「합니다. (박구배)」네가 안 해본 거 없잖아. 안 해 본 거 뭐야? 바람 피웠을지 모르지. 바람은 안 폈나? 물어보잖아.「바람도 피웠습니다. (박구배)」
저 사람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어디 가든지 누가 손을 보면 손이 두툼해. 석준호하고 악수해봐. 누가 손이 두툼한가. 해봐요. 석준호「예」(웃음) 누가 두툼해?「박구배 회장님이십니다. (석준호)」남이 못하는 일 시키면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생선 요리 배때기 째기 고기 세면서 깨끗하게 하는데도 손질 잘 하지.
이렇게 해봐요. 바른손이 올라갔어, 왼손이 올라갔어?「왼손이 올라갔습니다. (박구배)」박구배.「예」황선조.「예」황선조 손잡아 봐요. 둘이 반대지?「예 (황선조)」둘이 손 잡아봐. 두툼한 손끼리 잡아봐. 누가 큰가. (웃음) 한 주먹씩 되지?「비슷한 거 같습니다. (황선조)」야 황선조, 두둑하지?「예 (황선조)」너도 두둑해. 누가 이길 것 같애? 이 녀석은 위에 있는 눈은 아래 아니야. 황선조 못할 일, 못하게 되면 너를 시켜야 돼.
주동문은 어디 왼손이 올라가나 바른손이 올라가나 한번 해봐라.「예, 늘 왼손이 올라갔습니다. (주동문)」저 녀석은 고생을 하면서도 옛날 것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붙들고 있는 사람이야. 나같애. 나. 효율이.「예」너는 손이 어떻게 됐어?「저는 항상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갑니다.」그래 한 패 되어가지고 통일교 팔아먹기 위한 두 괴수자입니다. 저 사람들이 잘못했지 누구 잘못한 사람 없어.
주동문.「예」효율이하고 의논 터놓고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의논하게 되면 의논하기 싫지?「별로 없는 느낌입니다. (주동문)」효율이가 너를 미국서 왔으니까 너를 중요시 해, 네가 효율이를 중요시해, 효율이가 너를 중요시해?「제 생각에는 김효율 보좌관이 아버님 대신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주동문)」그래 생각하고 있으면 나와 같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어야 할 사람인데 그런 사람 너희들, 요즘에는 황선조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유정옥이 해봐. 어느 게 올라가나?「왼손이 올라갑니다. (유정옥)」너 해봐. 바른손 올라가지? 본래 바른손 안 올라가?「예. 저도 왼손이 올라갑니다.」생각 없이 해봐. 생각 없이. 복중에 있을 때 어떻게 했었겠느냐 이거야. 자기가 손잡으면. 그게 문제입니다. 너도 해봐.「예, 왼손입니다.」전부 다 왼손이야. 하나 황선조밖에 없어요.
여기 한번 해봐. 너는? 바른손이 올라가, 왼손이?「오른손이 올라갑니다.」너도 해봐.「오른손」또 해봐.「오른손입니다.」또 해봐.「왼손이 올라갑니다.」너 옆에 사람 보고 생각하고 그러지 않아? 아무 생각 없이 공중 바라보면서 다시 해봐.「왼손이 올라갑니다.」응 그래. 신랑 없구만. 신랑은 어드레? 신랑.「예」너는?「왼손이 올라갑니다.」그러니 어디 가서 중첩지고 큰 형님 하지는 못해. 심부름 하다가 주저앉아. 둘이 심부름하다가 주저앉는다구. 통일교 이제는 그만두고 와서 어디 가서 사느냐. 팔자가 그래.
또 그 다음에는?「왼손이 올라갑니다.」또?「왼손이 올라갑니다.」타락한 손. 탕감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고생해야 됩니다. 유정옥이도 너 색시는 어떤가?「오른손이 올라갑니다.」그렇지. 처남은 어드레?「잘 모르겠습니다.」그 집에서 처남이 중심이야, 너 색시가 중심이야, 네가 중심이야?「처남은 별도로 사니까요.」별도로 살더라도 지내보면 어떤가 알잖아. 「처남하고 저희 애기엄마하고 볼 때는 엄마가 중심입니다.」그래 엄마가, 장모는 어드레?「장모님은 계실 때는…」장인은 어드레? 장모하고 장인이 맞았나 그거야.
왜 그러냐 하면 너희들 많은 사람이 내일모레면 며칠이내면 다 돌아가거든. 어떻게 가정 어려운 것을 처리하느냐. 이런 것 다섯 사람하게 되면 한 사람이라도 결혼해서 한 쌍이 많은 사람이 상속 되요. 그래서 절대로 필요합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알아요. 이렇게 해보지도 않아. 성격으로 볼 때. 우리 형제들이 어머니 아주머니 열 명입니다. 아들딸이 열 명. 열 명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집안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해 보면 그런 면에서 내가 혁명하려고 했어. 누님들을 나만이 좋았다면 정신대 군대 가서 많은,
시집을 25리 24리이상 5리이상 넘는 데 있어서 결혼 안한다고 했어. 가까운 데 했습니다. 제일 가까운 곳이 내가 외갓집이야. 17리밖에 안 되거든. 재미있어. 오산학교도 17리고 외갓집도 17리, 1리 2리 차이 있어. 17리 18리 정주도 그렇고 구성도 그렇고. 17세 17리 18리 20리가 23리가 넘질 않아. 이야 그거, 그걸 보면 내가 많은 사람들을 결혼해줬다면 이제는 결정적입니다.
윤정로「예」아들딸이 몇인가?「아들 셋입니다. (윤정로)」다 결혼했지?「예 (윤정로)」너 닮았나, 달랐나?「저 닮았습니다. (윤정로)」몰라?「저 닮았습니다. (윤정로)」전부 다 왼손이 올라가?「예 (윤정로)」전부?「확인 안 해봤습니다. (윤정로)」아들이 너희들 아내들이 닮은 사람, 닮은 사람하고 너 부부 다른 사람, 다른 사람을 중심삼고 중요시해야 돼요.
이렇게 갔다가는 이렇게 갑니다. 이 손이.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짧고 이게 길어야 돼. 이게 이 손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똑같이 안 갑니다. 그걸 무엇으로 가리느냐, 나 이거 영계가 가르친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책임 하지말라야. 끝까지. 지금도 그래요. 내 주장은 없습니다. 어머니를 세워서 어머니 중심삼아가지고 아들딸 앞에 그 수가 맞았어.
맏아들 중심삼고 효진이는 어머니 열 번을 만나면 효진이 만나면 여덟 번 이상 일곱 번 이상 눈물을 흘려. 효진이 오늘 잘 만나고 나와서 무슨 말했는지 몰라. 너는 내 아들인데 내가 그립고 지금까지 아버지를 대한 것이 많은데 왜 아버지를 편드느냐 이거야. 많은 형제들 가운데 왜 그러냐고. 내가 반대하면 어머니 그러면 어떡해, 아버지 어떡해? 우리 가정을 염려한 사람은 효진입니다.
효진이가 부르던 노래를 불렀지요? 야 형진아.「예」어디 가 숨어있어, 그렇게. 나와. 오늘 내일이 교육의 날인데 너 효진이 노래 영어로 언제든지 부를, 대회 할 때는 그게 서론 돼. 서론.「효진 형 노래요? (형진님)」응. 내가 이 효진 노래를 라스베이거스 데려 가면서 이제는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7년 세월을 향해서 가는 가자고 할 때 앉히고 가는데 내 마음의 소리가 저 아들 어디 가나? 너 때문에 태어난 너 아들 어디로 가나? 네가 생각하듯이 생각하지 말고 아들을 앞세워 아들하고 의논하고 아들이 결심이 대단해. 네 말 안 듣는다 이거야. 아버지 말도. 우리 가정에 효진이도, 다 알아요.「예. (형진님)」가만있어.「예 (형진님)」
그때서부터 그 아들에 대해서 어머니, 어머니가 왜 아버지 좋다는 얘기 안 하고 자기 좋아하라고 그래? 성진이도 일곱 살 때 어머니를 버리고 아버지 찾아왔는데, 어머니가 성진이 사랑, 그 형님 누굴 믿고 사느냐 이거야. 아버지가 사랑하고 엄마가 사랑하고 나까지 사랑하면 다 끝나는데, 왜 엄마가 성진이 어머니 사주 똑같애. 재림주 성부 성자 성신인데 성신은 실체가 아니고 영인체가 하지, 영계 올라갔다 내려오는 그런 반 하나님의 사람이지 몸뚱이는 남자가 상대해야 되고 밥 먹고 사다리 가져가지고 오르내리고 십리길도 전부 다 날아다니던 것이 예수님도 다 그랬는데 당신이 뭐냐 이거야. 못 산다 이거야.
그래 성진이 어머니 참 독실한 신앙입니다. 내가 결혼하기 전에 우리 이모님이 팔도강산에 신앙생활하는데, 우리 이모님도 교회는 잘 안 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아. 내 우리 문중에 몇몇 사람을 평안북도 상 개천의 사람 만나가지고 결혼을 자기 김씨 문중 문씨 문중 세 사람만 하나되게 되면 세 사람이 홀수를 말하는 거야. 안 맞는데 맞게끔 맞춰 놓으면 어디든지 필요할 수 있는 연안 김씨가 경주 김씨 잡아먹는다는 거야. 이야 그 이모가 놀러왔어.
어머니 결혼도 하는데 주도했고, 이모 결혼하는데 평양 송씨야. 그 송 씨의 전처 참 고질적이더라구. 일당백이야. 나보고 안 맞지. 우리 얘기 자기 아들딸들은 가지 않았으니 우리 살아나가는데 애기를 놓고 가게 되면 문 총재 어른을 자기 애기들보다 자기의 딸 사위보다도 더 존중히 받드니, 그러니까 외갓집에서 야, 문 씨네 집에 딸들이 많으니 그 집 딸이 둘이고 아들 하나 셋이었어. 애기를 기를 수 있는데 이모가 애기를 안 길러봤다 이거야. 이모도 잘 생겼습니다. 활동적입니다. 친척 찾아다니는 유명한데 동네 사람 싫어해. 그 무슨 상관 있기에 내가 그 집에 찾아가고 우리의 뭘 하게 되면 같이 동화시킬 수 있는 놀음하노? 그 가정들의 대표의 가정.
외할아버지를 위해서 외쪽편에 우리 누이동생 그 집에 보냈습니다. 학교 보내서 공부 다 시킨다고 했는데 가서 말은 나중 일이 아이들 기르는 거나 뭐 살림살이하고 엉망진창이야. 그래가지고 1년동안 해놓으니까 자기 집이 이야 사람 사는 집같이 되니까 놓고 시집도 자기가 보내겠다고. 가게 되면 오빠가 사랑 자기들 내용을 아니까 다 가려주고. 아무리 내가 허재비 같은 사람 얼마나 센스티브한데 아무 말 안 했습니다. 내가 훈련받은 그럴 수 있는 데서 잘 참아야지.
그 평양에 이모네 집 찾아갈 때는 연락, 내 서울에서 고향 갈 때 왔다갔다 하면서 연락들을 안 해. 한번 자리 잡으면 자리 잡아서 화신백화점이 맨 네거리에 복판입니다. 내가 그때도 방향을 잡아 동서남북을 가려야 돼. 그거 잃어버리지 마. 여기서부터 가는 거 하면 해가 떠오르면서부터 저것이 어디로 가는 것을 맞춰. 아, 내가 이렇게 이렇게 가면서 여기서 화신백화점을 보통 사람 찾아올까봐 쏜살같이 길을 잡아가지고 아하 각도 몇 각도하고 거기 무슨 나무 있다 딱 기억해가지고, 올 때는 반대로 와가지고 영어만하면 차만 타면 되는 거야. 거의 일치 됐어.
내 한번 처음 찾아가는, 놓치지 않습니다. 아 서쪽이면 앞으로 운세가 어떻게 되고. 자 이거 이모네 집에는 남쪽으로 가라고 이사 이제 어디로 가라고 하게 되면 반대로 가. 아 우리 누이동생이 얼마나 고생, 고생을 하면서. 그래 고생할 때는 오빠한테 한마디도 안 해. 그것을 시집보내면 그 집이 이모네 보내게 된다면 신앙이며 무엇이고 없는 거야. 나이가 내가 이모네 집에 못 보내게 해가지고. 자 이러니까 학교도 안 보내고 뭐도 몰라. 내가 많이 가르쳤습니다.
누이동생 때문에 뜨개질도 내가 다, 여자들이 뜨개질 하는 데는 나를 못 따라가. 모자라든가 양말이라든가 내복 같은 것도. 나한테 바느질까지도 내가 가르쳐 줬어요. 남의 집에 가서 문 씨네 애미애비가 딸 못 키웠다 하면 안 되지. 운동까지 내 운동을 시켰어. 집에 가면 혁명하는 거야. 혁명. 알아주는 집은 잘살지만 몰라주는 바람에 참, 아이들이 안 돼. 내 지갑은 언제나 누님들의 아들딸이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는 예비금액을 내 언제든지 준비해가지고 다녔어요.
지금도 그렀습니다. 우리 형님의 딸 명숙인데 형수가 죽으니까 형수가 그게 부잣집에서 정주군에서 첫째 되는 부자야. 잘 살아. 매일같이 도의 사람, 관직에 있는 사람, 구한 구세에 왜놈들과 외국 출입하는 이런 사람들 드나드는 거기서 자랐기 때문에 언제든 자기가 시집오는 것보다도 생모 전부 다 각양분야의 사람 몫을 하던. 그래,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고 입고 싶은 거 마음대로 입던 사람이 시집오니 그래.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짝
그러니 형님이상 다 고생했지. 전통으로 아는데 말은 안 들어. 자기 신랑은 자기 집에 가는 건데 따라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사니까 애기 둘 낳을 때까지 한 4년 5년 기간이야. 병원일하고 지금도 이북에 의사하고 있어요.
요전에 동생이 금년 정월달 애기를 나 몰랐어. 그때까지. 얘기를 안 해주니까. 애기가 일곱인데 돌아갔다고, 애기를 누가 물론 다 하지만 내가 그 조카를 누구보다도 염려하고. 어미 없이 자랐기 때문에. 그래 삼촌밖에 믿을 사람이 없거든. 아버지보다도. 아버지는 한 가지 일 시키면 일만을 생각하지 하루종일 애기 시간 없거든. 나는 그래도 생활하는데 안 된 것 있으면 도와주고, 다 이래 놓으니 언제든지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냈는데, 그때는 나이가 열한 살인가 되었어요.
떠난 그 다음에 못 만나면서 어디가든지 집에 들리면 열한 살 되니까 몇 살 되니까 시집가고 다 이래가지고 잘 살 아이들이 이러면서 살다 보니 돌아오고 나나니까 지금도 그래 내가. 누님들 애기들이 십 여명이 이상의 애기들도 잘 낳거든. 많이씩 낳거든. 어떻게 찾아서 통일교회 너희들 이하에서 선생님의 가정 가까운 일족으로써 본 될 수 있게끔 교육을 어떻게, 걱정입니다.
시집 잘 못 가서 시부모들이 어려운 사람은 안 맞거든. 그래서 다 끝날 되기 전에 하늘이 염려 안하게끔 내 주위의 모든 복잡한 가정 다 처리가 되어 있어요. 그걸 볼 때 이야, 무서운 집안이다. 이 집안이. 벌써. 나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를 믿고 따라오던 사람을 꿈에도 버릴 생각 안 합니다. 때가 되게 되면 다 못 살면 내가, 옛날에 그때보다도 못 살게 되면 옛날에 그 기준 이상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여력이 있어가지고 통일교 믿으라는 말은 내 안 하더라도 가정, 친척의 우정이 통일교보다 앞서야 된다는 것을 어떻게 세워서 너희들 앞에 너희들 앞에 구박받는 가정의 떼거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염려하는 것을 너희들 자신도 먼저 만든 너희들도 외국의 사람들 고향의 모든 제맘대로 살던 사람들 와가지고 평 받는 너희들 되면 안 되겠다. 그 자리까지 이 자리입니다.
한국에 제일 50개 칠 칠이 사십구(7×7=49)야. 이게. 하늘나라 공동묘지 못 갑니다. 그걸 넘겨 가지고 60일 하기 때문에 넘어선 자리에 세워가지고 60을 넘어선 신앙하던 사람들의 말씀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자리에 기독교에 잘 믿지 못하고 기독교 문에 가서 아무 교회 집사 이름 갖고 권사 갖고 있으니까 기독교는 알아요. 그런 면에서 기독교 사상 가지면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많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신앙생활 하던 사람들은 너희들 이상의 자리도 넘어갈 수 있는 사람도 많을 텐데, 너희들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잘못하면 이러면 안 되겠다고 이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이 먼저야 핵이 먼저야 무엇이 먼저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침 받는 너희들이 모든 면에 핵 가운데 기둥이 되어야 되고 기둥 가운데 동방 서방 남방 그걸 알아가지고 자기 자리에서 훈독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천리가 원하는 배필의 가정의 형태를 이제부터는 내가 여기 혁명하는 거야.
너희들 세 살 난서부터 말하게 되면 데리고 놀면서 보면 누구누구 결혼한다 할 때 얘기하면 너희들이 알아가지고 제 상대는 저렇게 되어야지 저 분 저 분 몇 사람이구만. 한 사람에 다섯 사람 이상씩 가려 줘 가운데, 그 가운데서 제일 좋은 거 내가 제일 좋고 이 중심 될 수 있고 그 본인들이 제일 좋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가정은 하늘의 천운이 보호하는 가정의 패거리로써 모이게 되면 학교 안 가더라도, 이 학교에서 배운 글이 아닙니다. 이게. 영계에서도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왜?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세계를 출발할 때 자신 가져야지. 별의별 대학자 별의별 사람 만나가지고 묻게 될 때 대답을 할 수 있느냐. 학교 다니는 것도 학원 다니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가지 말라고. 그런 시대 지나간다 이거야.
내가 학교 가려면 학교 시험공부 해야 돼. 누더기 판 뭘 들어가서 자던 대로 입는 옷 그냥 들어가서 글방에는 아무개 아들 아무렇게 하더라도 다 될 수 있지만 학교는 그렇지 않아. 생활을 중심삼은 학교에 모범생이 되어야 돼. 자기 이긴다고 씨름하자고 달려 필요 없어. 학교는 학교의 교육대로 살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매일 같이 아침에 20리 길을 가야 돼요. 40리길. 5리 모자라는 40리지. 그러면 길가에 친구들이 많아. 동네방네. 만나려면 길가에 나가야 돼. 학교 다니니까 학교 다니는 길가에 도중에는 절대 안 모입니다. 학교 교문 근처에 따라오라고, 3분이내에 3분밖에 안 남아. 3분 차이 중심삼고 맞춰 살았거든. 그러니 공식적이지.
그렇기 때문에 길을 걷는 것도 남들은 이렇게 걷지만 선생님은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다리를 안 들어. 안 드니까 이게 빠르지. 아이들이 1학년서부터 6학년이면 자기들끼리 몇 녀석끼리 가게 되면 언제든지 지각하거든. 그렇지만 내 뒤만 가게 되면 언제든지 지각 안 하기 때문에 싸우다가도 둘이 앉아서 나 오기를 기다리면 얼굴이 부르터가지고, 너희 둘이 싸웠구만. 싸우는 녀석은 나는 못 데리고 가. 이 자식들아. 저 꼴래미서 따라와. 꼴래미서 몇학년 4학년부터 해가지고 꼴래미 따라오려면 내 뒤에 와 서. 늦어지면 3분 뒤면 지각 될 수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나를 잘 알지. 그런데 5학년생들, 고등학교도 있어요. 소학교 2년제, 고등학교 학생들도 연령은 나보다도 아랫사람 있거든. 그러니 여자들, 남자들보다 여자가 나중에는 고등학교 다니는 여자들이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이 따라와. 남자가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되어가지고 내 뒤에 따라다니면 쑥스러워. 여자들도 따라가니 여자가 뒤에 따라가면 쑥스러워. 별의별 여자들이 많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내 길이 바빠.
여기도 여기 다 통일교회 때문에 미친 귀신들이야. 귀신들. 내가 버리면 어디로 갈 거야? 그래서 오늘 김상철이가 여기 와서 이제 아홉시 간다고 그랬지? 아홉시전까지 내가 며칠동안 넣고 다니면서 하나씩 해가지고 훈독회 끝마친 다음에 내가 준 결론을 지어서 내일의 대회가 어떤 대회라는 것을 얘기까지 하려니, 이러다가는 그 대회, 대회가 무슨 대회인지 알지?
미국에서 몇 명 데리고 오나? 미국. 주동문.「무슨 대회인지 잘 모르고 왔습니다. (주동문)」응?「무슨 대회인지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주동문)」그러니까 대회에 떨어지지 말라는 거야. 무슨 말 못하기 때문에 그거 보통 심각하지, 참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새벽에 안 오면 안 될 터인데. 그런데 온다는 말을, 음 그래 여력을 다했으니 무슨 대회긴 무슨 대회, 선생님 대회는 다 마지막 때니 최후의 마지막 대회지. 이제 내 할 게 없습니다.
어저께도 이 패들 해가지고 떠나면서 서쪽으로 향해가지고 나 만나지 말라고. 그건 뭐냐면 서대문 형무소가 있고 서대문 지나게 되면 북쪽문, 그 엄덕문이 동네 가려면 그 고개를 넘어서 올라가야 되거든. 거기 화장터도 있기 때문에 거기 다 부처끼리 마음 다 이거 부부가 모일 수 있는 거야. 와서는 결심해라 이거야.
이제 앞으로. 내가 축복받는 너희들부터도 맞지 않는, 하늘이 저나라에 가서 같이 안 생기는 사람들은 따로 축복해줘야 돼. 그렇게 되면 옛날에 몇 천년 전에 자기 마음에 괴로워하던 여자 남자 그렇게 맺어 왜? 문 총재가 아담 해와가 몇 천년 전에 몇 만년 전에 갈라진 것을 그 사람들 다시 하나 만들어서 축복하니만큼 오래 된 사람 떨어졌다고 버려버릴 수 없잖아.
추려가지고 너희들끼리 210가정씩 전부 다 빨리 축복해줘라 해가지고 축복한 조상들끼리. 영계는 알아요. 아담이 몇 째번이었다는 것을 안다구. 어디서 갈라진 것을 다 아니까 너희들끼리 이래가지고 영계서 해방 통일로 여기서 감독 하래도 할 수 있으니까 불러가지고 이래가지고 맞춰가지고 조상 계열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너희들 통일교 축복받은 순서가 문제가 아니야. 통일교이지만 세계를 대표해서 해줬기 때문에 너희들이 세상 조상 반열을 찾아 맞추게 되면 너희들 신앙 이상 선생님을 그리면서도 수고한 사람부터 나오거든.
그런 사람들이 앞서 있는 너희들이 나 왜 여기에 있게 하느냐고 말 못합니다. 그것도 섭리 판도가 생겨. 오늘 우리 갈 길이라고 했지?「예」이야, 그거 말씀 들으면 내가 한 대로 딱 다했어. 그래서 기도하지 말라고 버릇시켜놓고 있습니다. 기도까지 해놨으면 그 결정합니다. 이제부터 보고해가지고 매워나가야 돼.
우리 형진이 이 강아지. 형진아!「예」너 색시.「색시요? (형진님)」아들딸부터 오늘의 의의라든가 알고 한 마디, 우리 어머니도 여기에 51페이지입니다. 이 책은 너 없지만, 이 책 없습니다. 1 2권까지 다 가지고 오라구.「예, 부인 왔습니다. 임진강 부를까요? 아버지. (형진님)」가만. 가만있으라구. (웃음)
51페이지, 천지인 참부모 시대 선포. 중요한 것입니다. 이거.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 여기까지는 어머니가 읽어라 이거야. 그것도 여기 나오면서 어머님이 50 고개 넘어가야지. 그래 중요합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 아무리 하나되더라도 칠 칠이 사십구(7×7=49) 맞는 것이 하나되었으면 맞지 않으면 홀수는 없어. 40회 마흔하나. 내가 마흔한 살까지 있더라도 하나가 열하나기 때문에 50고개 넘어갑니다. 에이스를 열하나로 잡지요? 다 알지? 마흔 41 하더라도 쉰둘이 되요. 쉰이 원수야. 이 고개를 지키는 것이 사탄이야.
그것을 여기까지는 마지막, 마지막에 보자구요. 마지막에 49 여기 이쪽에 몇 장, 48 49 여기서,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강연문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2년 전에 출간되었습니다.…) 51년 준비에요. 이게.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속인 거 없습니다. 자서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이렇게 초부득삼이 무엇인지 알고 칠전팔기, 우리 형진이는 칠전팔기를 모르고 칠전부활을 말했어. 칠전이라는 것은 우리 살고 있는 동서남북으로 사방을 말해요. 그래 태평성대 참부모 억만세 해야지, 태평성대를 빼게 되면 억만세 참부모 성부 성자 성신의 하늘땅이 동화해서 모시지 못한다 이거예요. 칠전. 이거 결론이에요.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은 모르는 사람 없어. 타락원리는 두 번째 세 번째 하게 되면 다 알거든. 초부득삼. 칠전팔기. 일곱 번 차버리고 지나간 거 내가 찾아간 거야. 팔기. 찾아가지만 죄인을 고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야. 우리나라 갈 길이 막히니까 그걸 가르쳐주기 위해서니 나라 갈 길이 초부득삼 가지고는 안 되거든. 칠전팔기. 삼 팔이 이십사(3×8=24). 이 괄호 한 데가 어딘가? (페이지를 넘기며 찾으심)
전력투구 사생결단 다해야 할, 여기 한민족의 사명, 여기서는 3단계, 하나님 아래 한 가족. 기가 차다. 지도자. 21페이지. 여기 스물하나 스물 페이지야. 여기서는. 영계의 애혼들을 해원해야 할 책임을 내가 졌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19페이지. 여기 성화식이라는 것이 나와요. 성화식. 여기에 열일곱 살 때에 여기에,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이거 처음이야. 이런 말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열일곱 살 때. 열일곱 살 때. 결혼하고 배웠어. 벌써 그걸 정리해야 할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가 아니야, 성화입니다. 옛날에는 죽음에 대해 3일 기간 그때에 가려주는, 아니야. 이것은 애기 배는 그 시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집이 생기는 겁니다. 그걸 말해요. 그 단어를 옛날에는 승화로 썼지만, 죽어서 해결해가지고 되었지만, 이것은 그 전이에요. 성화를 열일곱 살에 해결해야 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데 죽음이라는 것은 잠깐 넘어가는 고개인데 그걸 막아버리면 안 된다는 거야. 아무 것도 아니다 그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까 성화식이란, 이게 있어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성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의 예식입니다.…) 선생님이 장난이 아닙니다. 얼마나 심각하겠나. 하늘땅에 지옥문 천국문이 닫혀있는 것을 열어 재끼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 내가 가르쳐 줘 가고 만들어 줘 가고 하는 겁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들딸이 없다고 야단하지 말라고 그 한 때 두 주일 석 주일도 안 가서 다 해서, 두 주일도 안 가요. 갈 길 가는데 우리 가정에 막히고 우리나라에 막힐 담을 매워주기 위해서 우리가 책임하고 있는 분담적 소명적 책임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니 거기 울고불고, 아이고 아이고, 동네방네 그런 망살 떨지 말라 이거야. 그 얘기입니다. 여기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성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오늘 김상철이가 성화예식의 첫 번 사람 들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거기 참석하지 말라고 했 아홉시에 간다고 그랬지?「예, 여덟시에 떠나겠습니다. 열시 반에…. (석준호)」지금 몇 시야?「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석준호)」응. 갈 때가 됐어.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숭고한 하늘의 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성화 예식은 여기에 김상철이가 가야, 김상철이 내 써 준 내용 알아요? 적었나?「예 (석준호)」가슴에 안고 가라는 선생님의「참부모님 조국창건 충효 대표자(참父母任 祖國創建 忠孝大表子) 김상철 입원. (석준호)」조국 뭐이? 참부모?「참부모님 조국창건 (석준호)」창건「충효 대표자 김상철 입원(入苑). ‘동산 원(苑)’자. (석준호)」충효 대표자 할 때에 충효자 하게 되면 김상철이가 선생님 위에 써요. 선생님이 이거 쓴 겁니다. 충효「대표자, ‘큰 대(大)자’ 쓰셨습니다. (석준호)」충효 대표자「김상철 입원」충효자들이 많아요. 대표자라는 말은 성화식에 처음 가니 대표자라는 거야.
이거 모르면. 첫 번이니까 그렇지. 충효 대표자인데 성화식을 연결해서 입원(入苑)이라는 말 썼습니다. 그렇지?「예」‘동산 원(苑)’자. 나라 동산. 입원. ‘김상철 입원’ 해가지고 가 있는 영계 사람 누구나 그 시간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겠나? 성인들도 그 자리에 참석 못 했습니다. 대표자가 성화식 대표자요, 이제는 성화식이니 성화식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 귀한 것을 이제 알겠어요?「예」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죽음길이 그렇게 심각한, 얼마나 놀랍고 역사가 응시하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누가 했느냐 하면, 할 사람이 없어. 나밖에 없어. 나. 도망갈 수 없어. 책임자 실체라도 내가 이 일을 코치 안 하면 누가 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 될 수 있는 그 양반이 타락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만들어놨으니 참부모의 날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 참부모가 얼마나, 참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첫 번 두 번 결혼식을 내가 주도했습니다. 세 번식은 누가? 나 지금까지 한 일 다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리면 다 잊어버려요. 너희들 가운데 내 이상 선생님을 참부모를 혼례식을 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에 고개를 넘어갈 준비는 2차까지, 하늘나라 문 다 열어버렸습니다.
주례식을 93세에, 하늘 축복가정들 하겠나? 우리 신준이가 저 아들이 하면 아들도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넘었어. 책임 소행이 남아있어. 아직까지. 넘어선 사람이 없으니 나밖에 없으니, 상철이 내 깔렸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어디로 가서 울고 다닐까? 90년 전에 협회 창설할 그 사람 없으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말을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효율이도 없었지?「없었습니다.」통일교가 자기 만들었다는, 그게 신앙 대표한 나라 대표한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권한 없는 것이 통일교가 내 문 선생님까지도 신령협회 만들어서 통일교 이름은 내가 인정 안 했다면 없어졌습니다.
그런 것도 다 까버린 것이 네가 한국에 어떤 나라인줄 알아? 문 총재는 나올 때까지 한분님 하나님으로부터 해서 찾아 나온 그 사람 통일교 들어오기 전까지 나보다 4년 동안에 대학 나오고 다 가르치던 사람들이야. 이게. 그때 선생님 몇 살이겠나?「34세」몇 살?「서른넷.」32년. 30년. 선생님이 서른세 살 되었을 때, 다 컸지. 그렇지? 홀홀이 누가 문제도 결정하는데 결정할 수 없어.
제일 그래도 영국과에 미국과의 관계. 그래 영국 가서 신학대학원 나오지 않았어? 내가 그리 가라고 그랬어. 그 다음에 박보희랑, 박보희가 그때 있었나?「없었습니다.」(웃으심) 주동문이 없었지?「56년에 바로 그때 들어왔습니다. (주동문)」그때지?「예」그때라고. 그러니까 형님 중에 큰 형님 내가 이런 우대 했다고 고맙게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름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을 10년전에 선생님을 붙들고 울고 그 약속하던 그 약속을 나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때 얼마나 고마운 분이었던가. 역사가 보는 역사에 은혜지고 느낀 것을 접할 수 없기 때문에 나간 사람, 죽은 사람, 팻말을 영계 있는 사람 불러가지고 네가 어디, 야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미워하던 것이 영계에 가보니까 먼저 통일교회 죽은 사람들의 종이 되어 있어. 아담의 천사장 자리 반대하던 사람이 누시엘 자리, 아담의 사촌 동생의 자리에 가 있어. 사촌동생의 말이 거짓말 아닙니다.
하나님하고 누시엘하고 아담 해와를 짓는데 천사장 짓는데 협조했으니 하나님 동생이야. 맞아요? 그게 왜 틀어졌느냐 이거야. 형님이 어머니의 일족권. 종족권입니다. 그게 종족권. 종족적 메시아를 살려주기 위해서 살았으면 여기에 황선조 모르고 성화식을 했으니만큼 황선조 모를 때에 선생님 모신 그 사람을 너도 모셔야 돼. 잔소리 말라 이거야. 윤정로도. 윤정로도 그래. 다 형님이야. 유정옥이도. 오늘 다 모였다고 생각. 여자들도 전부 다 그 가외의 대표자들도 전부 다 다 올 거예요. 부자들도 안 오면 빠집니다.
61명 빠지는데 열한 명이 빠지더라도 41명만 되어도 윷판은 동서남북은 방향 없이 40인데 41만 되게 되면 열하나, 에이스가 열하나기 때문에 51 넘어서. 칠 칠이 사십구(7×7=49), 7수 완성을 남자 여자 주장하게 되는데 11수가 먼저 생겼으면 너희들이 50고개 의논할 수 있는 거기 51을 넘어서서 혼자가 아니고 부처끼리 52가 둘이 되는 거야.
여기에 어저께 내가 이거 넉 장입니다. 넉 장. 하나 둘 셋, 몇 페이지에요? 6페이지입니다. 2페이지 없어요. 한 장 더블이 되어 있어요.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두 장씩 원래는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40분 걸린다고 했어. 두 장씩 넣어야 할 텐데 3페이지 4페이지 없어요. 간단하게 이렇게 해 두 장씩, 맨나중에 74페이지는, 이것도 73 한 장이야 두 장이야? 이건 두 장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돈이 많이 걸리니까 한 장을 빼고 넣을 것을 74, 74. 나는 74를 두 장 끼웠는데 만들기에 빨리 만들기 위해서 알고 보니까 두 장으로 해 놨으니 한 장을 빼고 이거 한 장 출판, 쓰면 비추면 때문에 출판을 했는데 한 비췄구만.
하나지요?「예, 앞뒤로 (석준호)」본래는 두 장 해야 돼. 이거 하나 하는데 40 몇 분이라고 했으니까 시간, 선생님이 두 장 하라니까 페이지를 없애가지고 한 장으로 했어. 페이지 없지요? 이거 71 72페이지가 없어지고 뺐지요? 맞지요? 73. 전부 다 그래요. 70이 없어. 맞지요? 뺐다 그거야.
나는 나 이거 다 지금 나 발견하는 거야. 이게. 이것은 마지막에 만들었는데 옛날 책이야. 다 이렇게 만들었나?「전부 앞뒤로 이렇게 인쇄 했습니다. 앞뒤로. 그리고 마지막은 아버님께서 친필로 쓰셨기 때문에 따로 했습니다. (석준호)」아니, 옛날 것. 이거 말고. 이건 마지막인데 이거. 옛날 것 있어?「옛날 것, (석준호)」두 장씩 하라고 했는데, 페이지를 다 이으라고 했는데 페이지를 빼라는 얘기 안 했는데 페이지를 뺐어.「뺀 게 아니고 생략을 한 겁니다. 글자를 생략했습니다. (석준호)」
전부 다 그렇게 만들었나?「이렇게 13, 14인데 14 15 해가지고 14만 생략을 해가지고… (석준호)」글쎄 그거 원래는 하나 넣으면 14가 두 장 되면 14 다 들어가고 이럴 텐데. 빼놓으면 한 페이지가 없다 이거야. 한 장 없어지지. 한 장 빼먹었구만.「빼지는 않고 생략을 했습니다. (석준호)」나 그거 한 장 그렇게 하라고 안 했는데.
그래 내가 여기 74까지 갖다 끼웠지. 너희들 옛날 책 있어?「아버님 교정하신 거요? (황선조)」응.「있습니다. (석준호)」거기에 옛날 책「예 옛날 책인데요, 여기에 교정하실 때 17 18 19 맞습니다. 18이라고 해서 생략한 겁니다. (석준호)」글쎄, 두 장씩 할 것 전부 다 「여기가 20이고 그 다음은 21, 맞습니다. (석준호)」여기도 70 어디 있어?「그 다음에 22 23 맞습니다. (석준호)」그래 맞는데 맨 나중에 넘어가 해봐.「마지막은 아버님께서 이렇게 74 이렇게 하셨기 때문에 이것보다 작은 거 작은 거 붙인 겁니다. 이 뒤에다가. (석준호)」
본래가 두 장씩이야. 부처끼리야. 축복받은 둘이 하나 되어야지 하나가 둘 이상 될 수 없어. 알겠어요? 그러면 그 내가 이하인가를 할 때 이 한 장으로써 다 보태던 거, 너희들이 나눠줄 때는 앞으로 두 장씩 끼워 해도 괜찮다. 한 장씩 했으니 내가 74페이지가 두 장 했으니 여기에 결론이 있다는 거야. 전부가 이렇게 됐다는 말이 딱 맞으니까 하늘은 돈이 많이 들어가. 알겠어요? 시간이 많이 걸려. 시간. 두 장씩 잡아넣으려면 얼마나.
그것은 나한테 이야기했으면 이렇게 하라 할 수 있는 선생님도 답변했을 것이니 그걸 넘어가는 것으로 인정하자. 아시겠어요?「예」인정해요 안 해요?「인정하겠습니다.」나는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알았어. 그러니 여기도 가져 오라고 해서 이거 내가 써 넣은 거야. 코디악 갈 때 가지고 가서 써 넣었습니다.
몰랐나? 두 장씩 했다는 것을 몰랐나, 알았나? 알았지? 이야 협회본부에서 그 팔아먹을 계산해서 돈 공금에 보태 이 비용 얼마나 차이 이익 날 때는 내가 물어줘도 물어주고 물어줘야 할 텐데 그걸 이런 결과를 날 때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 물지 않고도 넘어가자 하는 그것이 간단하고 편리한 것으로써 내가 받아들였으니 그 가자, 해도 괜찮지요?「예」돈 들어서 너희들이 하려면 큰 돈 들어. 15만권 몇 백만 불 몇 달 걸려야 되는 일이니 잘 했다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전부 다 두 장씩 넣어 이렇게 해보라고 그것도 앞으로 큰일이야. 잘 됐다는 것을 내가 인정하니까 그렇게 해도 넘어가자. 알겠습니까?「예」박수하라구. (박수)
장난이 아닙니다. 장난이 아니야.「효진 형님 노래 부를까요? (형진님)」너 색시 데리고 「부인이 왔습니다. 임진강? (형진님)」임진강 먼저하고「예 (형진님)」내일 임진강 이별입니다. 삼팔선 넘어갑니다. 너희들 이번에도 여기에 참석하라고 공문 냈습니다. 안 온 것은 너희들 안 왔어. 이제 박 씨면 박 씨 대우할 때 남북한이 합해가지고 제사 드려야 돼. 제사 드립니다.
내가 지금까지 문 총재 하는 것은 북한에서 다 받아들이지요?「예」알겠어요? 싸움 못해. 이 자식들아. 그 준비 내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놈의 자식들 내게 거짓말 한 거 내 알고 있습니다. 거짓말 한 거 못 속여.
마이너스 몇 도가 마지막이야?「273」2백?「73」「74」37도야 73이야?「73」마이너스「2 7 3」마이너스 몇 천도라는 것은 어는 얼음 중심삼고 하게 되면 마이너스 73도면 73도 이상 얼음 못 업니다. 끝이야. 알겠어요? 마이너스 70도 75도이상, 마이너스 88도이상, 어떻게 팔팔(88)이, 내 너희들한테 오늘 물어봤어. 팔팔(88)은 44 더해 참부모가 못 됐거든. 44년에 와가지고 왕권즉위식 했거든. 왕권즉위식 끝마치니까 모든 것 끝마쳐. 88, 팔팔이 되는 거야. 올림픽 팔팔(88)이야. 팔팔이지?「예」또 팔팔이 뭐야? 이게 팔팔입니다. 8수 8수 팔팔.
그렇기 때문에 차이나가 팔팔 체인을 중국이 못 끊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우에오, 에 발음을 중심삼고 갖다 넣어서 차이나라는 나라가 세계를 먹어서 소화할 수 없다. 그러려면 중공이 있어. 중공이 가인인가 아벨인가? 윤정로「가인」가인인가 아벨인가?「가인 (윤정로)」아벨은? 소련이야?「한국」중공이 가인입니다. 소련을 싸워서 하나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 있다 할 수 없다 이거야. 입 다물고 가만있어. 이 자식아.
석준호「예」내가 석준호는 여기 올 때에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했지?「그런 말씀 안 드렸습니다. (석준호)」내가 너보고 쫓겨났지? 할 때. 네가 그렇게 쫓겨나지, 너는 쫓겨나지 않았다고 생각했어. 여기 와서 협회장을 왜 시켰을까? 쫓겨나지 않은 사람 했다가는 하나님나라나 천지가 석준호 아래 들어갈 수 있나. 쫓겨나지 않았다는, 나는 쫓겨났다는 내 문서와 다 갖고 있는데.
지금도 소련 가지? 이미 쫓아낸 사람이야. 중공도 못 가고 소련도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쿠노하고 일본 책임자를, 일본 책임자를 소련 보냈다가 또 도쿠노를 중공에 보냈습니다. 음, 도쿠노가 간코쿠 회의하던 역사를 다가지고 너 여기서 종교 전부 발표하게 안 되어 있는데, 그러면 종교 아니고 소련 가서 소련에 가서 나 공산당 연구한다고 가 있으면 반대 못하네. 이론이 그래요.
도쿠노가 소련 가 있나, 중공 가 있나?「예, 동북대륙 회장입니다. 지금 모스크바 러시아에 가 있습니다. (석준호)」(웃으심) 그러고 그 다음에는「오오츠카」「오오츠카는 중국에 (석준호)」누구?「오오츠카 (석준호)」오츠카가 큰 무덤입니다. 일본에는 큰 무덤 파버리면 한국 무덤 모양이기 때문에 팠다가, 몇 개 팠다가 중국 한국 벽화가 되기 때문에 아! 자진해 묻어버린 거 오오츠카. 일본 나라에서 오오츠카를 쫓아내나, 내가 일본 나라에서 오오츠카를 소련으로 변경시켰나? 인사 조치 잘 했나 못 했나? 끝날 때는 내가 통일교 사람들도 내가 아벨이야 가인 몰라가지고 아벨은 아벨의 자리에, 가인은 가인 자리에, 오래된 사람은 가인들로서 동생을 많이 죽여서, 이 전부 다 오래된 사람, 박상권이도 오래된 사람들 떨어진 사람들 통일교 사람들 전부 다 문제 일으킨, 자기 따라 다니던 사람들 3분지 절반 이상 다 떨어뜨려 놨더라구.
그러면 아벨을 나는 지켜 줘야 하는데 떨어진 사람들 가운데 남아져 있으면 아벨이 가인을 구해야만 천국 간다는 원리 말씀 원리 본론이 그렇게 되어 있나, 아벨이 가인을 죽여야 천국 가게 되어 있나? 문 총재가 거짓부모 쫓겨날 때는 다 원수로써 죽여 버릴 수 있지만 참부모의 자리 들어오게 되면 원수 된 모든 영계에 갈라진 것 깨끗이 바로잡아 놓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나를 길렀어. 밤의 하나님 나를 길렀어. 낮의 하나님.
내가 열 살 넘어서부터, 열 살 넘기 전까지는 나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한 사람이 가르쳐 주는 음성이 들리더니 열세 살 넘게 되니 하나는 남자의 음성 하나는 여자의 음성이야. 이야. 왜 달라지나? 나를 지도한 것은 남자의 음성인데 아홉 살 넘어서 쌍수가 되니까 여자 음성으로 들려. 한 번에. 그래 밤의 하나님을 이놈의 자식 너희들끼리 갈라져 누구야? 둘이야 한 사람이야? 그건 이제 당신이 스물 살 넘어가지고 뜻을 알고 하늘이 이 땅에 압니다. 그때가 되기 전에는 알아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못 삽니다 이거야. 알겠어요? 못산다는 거야.
선생님의 친구도 데려갔고 반대 돌아가던 그 이치를 아, 음 그거 맞구만. 내 스물 살 그러면 홀수 때는, 열일곱 살 넘어서면 묻게 되면 답변 나오겠네. 아니요, 답변 다 압니다. 답변 누가 하기 전에 알다니. 돌아서서 옛날에 가서 돌아서 쫓겨난 동기가 무엇인가 할 때 아 선악과지. 선악과 따먹고 하나님이 부를 때 숨었나 찾아가서 불러주기를 기다렸나? 숨은 것이 누구야? 몸뚱이야. 마음은 어떻게 해? 몸 마음이 하나되라고 했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 앞에 가서 ‘예’ 하고 답변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럴 뿐이야.
그러면 숨는 거보다 낫네. 그렇지요. 어떻게 숨어요? 아 그 가운데 남자 음성하는 여자 음성 그 사이에 쫓겨났구만. 그게 뭐야? 무화과나무에 가려서 하체를 가렸어. 대번 알았어. 여기에 병칩이구만. 그건 내가 하나님 명령 밤의 하나님 명령 낮의 하나님 명령 안 받고 내 책임 내가 참부모 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간섭 필요없다야. 너희들 모르는 거 내가 다 밝혀.
원리 원칙이 어떻게 되어야 되고 돌아가고 어떻게 커야 큰다는 것을 내가 아니까 나 가르쳐 주는 거 안 들었습니다. 신령한 사람들 다 맡아서 안 들었어. 그 도둑놈 3분지 1, 40퍼센트는 도둑놈 심보야. 선생님이 인정하게 되면 속여가지고 자기 허락지 않는 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남겼으니까 그것가지고 나를 부려먹고 나를 없애버릴 더 무서운 존재가 된다는 거야. 우와. 밤까지 나와 버린다는 거야. 나 필요 없어.
열세 살 넘는 데부터는 열네 살, 음 상대가 필요하구만. 우리집에 내가 먼저 나온 사람 가운데 누나 아줌마 이모 수두룩해. 내게 천사장이 형님네 없으면 형님에 아버지 할아버지도 나는 다 알아. 만날 수 있어. 누시엘 너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쫓아내버린다. 죽여 버린다 이거야. 너가 나를 죽이려고 했거든.
그런 싸움이 계속되니 안 사람이 양보해야 되기 때문에 기독교, 기독교 가지고는 안 돼. 통일교는 가인적 기독교에 사라지고 죽여 버리는 것도 불구하고 아벨이 가인을 구해가지고 쫓아내던 하나님까지도 내 꽁무니 달려있는 것을, 아니야. 내 영계 가서는 그냥 그대로 내 앞에 세워가지고 영적 세계에 축복해 준 패가 생겨날 때는 하늘나라에 성인 현철을 지상에 불러가지고 지상 재림하고 있습니다. 여기 하나님 보좌같이 해 영계 주인이 없어. 영계 믿는 종교는 갑자기 17년이내에 무너진다 이거야. 50수 넘으면 백년 이내에 보는 것이다.
그래 내가 그렇잖아. 이제 내가 2년, 2년까지 하게 되면 새해를 어머니 아버지 생일 지나게 되면 2년이면 세 사람이니 세 사람이 상대가 얻어가지고 네 사람을 대할 수 있어서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어야 되는 거야. 셋 넷 했으면 네가 왜 여기서 이리 가지, 여기서 후퇴하려고 하나 이거야. 여기 왔으면 이리 가야 할 텐데 왜 그렇게 되나? 아니야. 원리가 7수 완성이야. 7수. 넷 일곱이야. 보게 되면 넷 아래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고 이것은 위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이렇게 잡으면 오 육 삼십(5×6=30)이야.
빨리 가라. 이게 무거우면 살길이 무거우면 빼집니다. 그 선생님이 지혜로운 것이 일곱인데 8을 왜 안 뺐느냐. 일곱인데 일곱이라는 것은 이렇게 돌아와서 맞출 수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 여섯이 없으니까 열하나 밖에 안 돼. 열하나.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줍니다.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홀수야.
쌍수는 뭐냐면 공산당이 자기 자리가 여섯 자리를 아니 여섯 자리인데 안 가르쳐 줘. 공산당. 삼팔육(386)인데 6은 나야. 그런데 원리원칙에 6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 없어. 여섯 되면 일곱을 이리 하면 큰일나. 이것도 없어집니다. 여섯 해서 여섯 일곱 여덟, 이것까지 쌍 되어서 이것 자체도 없어집니다. 여섯이 바른손 왼손 여섯 되어서 열하나에서 열둘 되니까 이렇게 아닙니다. 이렇게. 이래야 맞아. 소생 장성 완성. 이 전부 다 맞지. 이렇게 했다가는 갈라졌다가 떨어지면 이 전체가 그렇게 했더라도 다 떨어져. 영원히 다시 못 만납니다.
그런 노력했으니 죽었으면 영계를 잊어버리고 하나님 모르고 살지 이것만 맞추면 다 살아난다. 그런 원리 중심삼아서 해설하는 대표의 왕초가 문용명이야. 용명. 재미있는 것이 용명이라는 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나 교회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부모들이 예수 믿기 전에 덕흥교회 장로가 이명룡이야. 가만 보니까 이명룡이라는 양반이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그때. 덕이 달아난 거야. 덕장이 무엇인지 모르지. 덕달면 덕성동입니다.
덕흥교회를 짓는데 있어서 우리 할아버지도 협조해주고 다 친구였는데 이것이 정주에 고을에 가까이 있는 친척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동네에 지방이 덕달면,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거기에 산이 제일 묘두산이 있다 이거야. 묘두산. 묘두산 자축인묘가 뭐예요? ‘범 인(寅)’자는 머리야. 대가리. 이야 평안북도에 정주군.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전부 다 덕이야. 덕.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덕장.
덕장이라는 것이 해군으로 하면 사성장군 오성장군 되는 것이 육해공군이 같은 입장에서 육군에서 그거 했지만 본래에 제독이 대장보다 나빠. 제독이 해군 제독이지 육군 제독이라 하나?「없습니다. 육군은 없습니다. 해군만 제독이라 합니다. (윤정로)」맞는다. 육군은?「육군은 대장. (윤정로)」네가 군대 좀 아나? 윤정로니까 윤은 이쪽 열어놨어. 가르치러 다니는.
한국에 첫째 대통령이 누가 될 뻔 했나?「이승만 초대 대통령」이승만이 될 뻔 했나 이승만 누구 선거 해서 죽은 자로는 윤가야 무슨 가야?「이승만 다음에 윤보선입니다. (윤정로)」윤보선. 버선을 먼저 씌나, 모자를 먼저 씌나?「 」(웃으심) 버선을 신기 힘든 것이 여자야. 여자는 버선을 작게 하면 시집 못갑니다. 크게 하면, 같게 하면 여자는 조심해야 돼. 버선을 크게 되면 쾅쾅 쾅쾅 쾅. 윗칸방 마루캇까지 벽까지 돌아 들어와. 그 여자는 발이 고우라고 앞발만 들어갔지 여자 들어갈 발은 이 솔개질 한 것이 터질 수 있게끔 끊어지지 않았지만 이것이 금이 나서 성냥개비로 하면 발이 다 나야 되는 거야. 그래야 여자 신이 곱지. 여자신 울툭불툭하면 야단나잖아.
여자 발 보면 시집 가서 자리, 발 보면 대번 알아. 족대왈 장 족대왈 적이야?「적」결혼할 때 발을 보는 거야. 남자는 손을 봐야지. 또 뭘 보노? 손 중에 엄지손가락이 한 마디 없으니만큼 짧아져서 이것이 이렇게 해야 여기 이렇게 딱 해도 여기서도 닿을동 말동 하는데 이 손이 몽투리해가지고 이렇게 큰 사람은 여기에 재간을, 여기에 재간을 옮길 수 있어요. 우리 사형네 한 손가락입니다. 한 손가락. 이게 하나라면 이건 셋이 넷이야. 이거 넷이 되면 다섯이 하나야. 언제나 하늘의 자리에 있어. 다섯. 다섯은 언제나 쌍이 있는 거야. 뭐 이런 거 전부 다 풀이할 수 있는 근본 그런 거 다 알아야 됩니다.
얼굴이 고와야 되나, 미끈해야 되나? 여자는 고와야 되고 남자의 얼굴은 미끈해야 되는 거야. 울툭불툭하면 안 돼. 황선조는 앞뒤 전부 봐도 생긴 게 울툭불툭하게 생겼어. 사각거리의 상입니다. 그 말은 뭐냐면 사람을 죽여서 감옥에 가서 감옥살이 해 죽든가 경쟁하는 씨름판에 나가서 축구든가 뭐해서 죽든가. 얼굴이 미끈하지 않아.
선생님도 얼굴이 미끈하오? 여기서 보게 되면 미끈한가 봐요. 미끈하잖아. 이거 주름살이 많아. 유명합니다. 선생님이. 눈이 크게 되면 큰 눈이 나오기 때문에 울툭 할 텐데 눈은 이렇게 뜬 대로 감은대로 보게 되면 이것이 터거지지 터거지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가 이렇게 이 손이 이렇게 되었으면 가운데는 아무 충돌이 없게 이게 세 배 눈이 이거 딱 해놓으면 누워서 이렇게 코도 안 닿고 입도 안 닿고 턱만 닿아.
선생님이 골상학적인 관상적으로 보게 될 때는 두골이 참 멋지게 생겼다는 거야. 선생님이 마룻바닥에 이렇게 못 눕습니다. 이렇게 똑 나왔어. 이렇게 동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게 되면 이 손 갖다 개우고 이 손가지고. 감옥에 있었을 때 베개 안 베고 그냥 잔 선생님입니다. 제일 편하지. 여기에다 하기 때문에 이게 여기도 굳은살이 박히니까 딴 데보다도 여기 갖다 딱 해야 눈도 똑바로 감고 조금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그렇게 되어 있어.
선생님은 손은 작지만 이리, 지금도 이렇게 보게 되면 젊은 사람 이상, 해봐요. 여러분들 내 이런 것은 나근나근해. 90 늙은이가 이렇게 될 텐데 이렇게 하면 끄트머리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 하게 되면 동그랗게 돼요. 동그랗게. 끝이. 타버리는 거야. 된다는 거야. 야, 형진아. 얘! 형진아. 나오라구.「예」너 내가 실험을 해야 되겠다. 오라. (웃음)
이 사람은 이거 나보다도 큽니다. 다 커. 다 커. (웃음) 다 커. 이렇게 보자. 바른손이지?「예 (형진님)」바른손 하게 되면 보게 되면, 이렇게 보게 되면 선생님이 이게 두꺼워. 이것보다도 선생님이 두꺼워. 이렇게 하면 악수하는 것이 맞아요. 작은 것보다 크니까. 작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렇게 했더라도 내 손목을 딱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쥐면 못 뺍니다. 빼봐라. (웃음) 주주주 해가지고 세계 챔피언 나갔던 사람들 못 빼. 세 곳 다 채웠어. 세 곳 다.
내 몸뚱이를 다룰 줄 알아요. 나는 이렇게 누웠다가 배때기를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누울 수 있고, 이렇게 누웠다가 돌아 누워가지고 베개를 가운데 놓고 배꼽을 가운데 놓고 위에 베개 아래 베개, 베개를 딱 가운데 배꼽 맞췄던 베개가 길이가 딱 같아요. 그냥그대로 딱 하게 되면 여기 데 놓으면 그냥그대로 내가 이렇게 되면 딱 맞아요. 배때기 맞춰도 맞고 좋아. 여자들은 그걸 못합니다.
그거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들 가르쳐 줘가지고 더 너무 알면 거지밖에 안 됩니다. 돌아다니면서 얻어먹기 좋거든. 자기가 종만 하더라도 달랑달랑 갖고 있는데 벨이라 그래. 벨 벨. 별입니다. 작은별 큰별 왕별. 나 도성에는 나는 작은 별인데 거리에는 열두 산 초원, 그 벨이에요. 벨. 그 다음에는 큰 금강산에는 큰 에밀레 종이야. 종 종 종. 종이 나쁜 거 아닙니다. 종 종 종. 종이 뭐예요? 벨(Bell)이야. 영어로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게 지금도 이렇게 하면 만만해. 옛날에 이게 다 안 닿는 곳이 없었습니다. 혓바닥이 코 쑤셨습니다. (웃음) 입 벌렸다가 흠! 코딱지가 떨어져요. (웃음) 손 댔어. 안 댔습니다.
요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손에다가 여기 입술에 바르는 약입니다. 그거 우리 일화에서 약인데 참 그 약을 몰랐을 거야. 사 쓰라구. 내가 세 시간 네 시간 보통 다섯 일곱 시간을 하는데 아홉 시간이 넘으면 대번에 입술이 부르터요. 그거 바르면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가라집니다. 일화에서 만든 약이에요. 어머니 핸드백에 있는데.
코를 파고 코가 마르면 감기 걸립니다. 코가 마른데 찬 것이 더 말라 쭈그러들어가니까 공기 박자가 틀어지니까 감기 걸린다구. 그 기름만 넣어주면, 기름이 윤활성이 있기 때문에 언제 들어가지 않아. 부풀어 있어가지고 기름은 가벼우니까 뜹니다. 가벼우니까 물에 뜬다구. 기름기가 있으니까. 뜨지요?
발라놓으면 전부 다 쪼그라들고 이런 것이 손을 들어 저기까지 발라놓으면 입술까지 딱 발라놓고, 잘 때는 입 다물고 자느냐 입을 벌리고 자느냐. 입 벌리고 자는 사람은 안에까지 바르고 자라는 거야. 입까지 바르면 감기 안 걸려요.
그 약을 우리 일화에서 다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라고 한 거예요. 인삼을 얼마 얼마 해서 이제는 유명해졌습니다. 맥콜도 옛날에 팔았다가 전부 다 현대에 무슨? 우리 돈 얘기 해서 너희들이 우리 현대에 돈을 못 댄다고 해서 돈가지고 없어, 안 없어졌습니다. 현대에 그때에 우리 이길 때는 없어지고 요즘에 내 맥콜이 얼마? 옛날 수준 따라가게 되어 있어. 거기다가 홍성표가 망해 쫓겨났는데. 자꾸 와 옛날패들.
서양이 흑인세계에서는 우리 맥콜하면 데모합니다. 이제.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갈 길에 본 될 수 있는 것이 참부모 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진짜 참부모가 있어? 주동문.「예」엄명미하고 살면서 둘이 참부모야 고생부모야?「참부모는 아버님 한 분 뿐이시죠. (주동문)」참부모 되면 닮아야 될 것 아니야? 왜 안 닮아?「닮겠습니다. (주동문)」그러면 가능성 있어?「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동문)」
금강산 내가 데려갈 때 나와 같이 같이 걸어 올라가고 걸어 내려올 수 있는, 나이들이 작은데. 나 다리 안 아플 때는 올라가는데 절대 누구한테 지지 않습니다. 내려오는 데도. 다리 안 쓰면 반드시 잡아. 잡아 딱. 라스베이거스 올라가는 미끄럼 전기 장치 그걸 뭐라 그러나?「에스컬레이터」에스 뭐야?「컬레이터」컬레이터가 뭐야? 미끄러지는 칼에 걸렸다. 그 칼이야. 한 바퀴 하게 되면 잡아 집니다. 이게. 한꺼번에 세 발자국 가보라구. 내릴 때는 거꾸로 돼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 그거 위험한 겁니다. 에스컬레이터.
내일 이제는, 몇 시야? 시간이 많이 갔는데 결론지어야지. 너 아들딸들 몇 사람씩 있어? 아들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시킬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시킬 사람. 몇 살이야? 얘기해봐요.「 」또 누구야?「양준수입니다.」또 그 다음에는? 누구야?「김갑용입니다. 스물두 살 아들이 있습니다. (김갑용)」몇 살 났어?「스물두 살입니다. (김갑용)」어저께 서른세 살 남자 유명한 남자 결혼을 어디 서양 사람 해줄까 독일 사람 해줄까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의 딸이 몇이 남았나?「두 분입니다.」둘이 이름이 뭐든가?「문영진, 문정진.」그 딸들은 결혼하게 되면 결혼해서 통일교회 부자 못 됐습니다. 일찍 간다고 해서 짐을 져가지고 아들딸 먹여 살리고 비용이 얼마 나가요. 40이 넘어서 결혼하는지 모릅니다. 50은 어때요? 칠 칠이 사십구(7×7=49) 50 고개 넘으면 딱 걸리지 않고 넘어서면 하늘나라에 공중 묘지 가서 원전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때 결혼하면 된다구.
새끼 좋아요? 무슨 새끼야? 평안도 말은 농채기를 새끼라는 말도 쓰고, 한국 경어에도 새끼라고 있나? 샛단을 묶는 데는 새끼로 묶어야지 농쟁이로 묶으면 안 되는데. 지방에 따라 전부 달라요.
우리 연진이 아는 사람 손들어봐. 연진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너무 높아서 한국 사람은 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정진이도 그래요. 정진이 참 똑똑합니다. 통일교가 앞으로 뭘 한다는 것을 알아. 벌써. 아버지 이런 길을 가야 될 것을 우리 알고 있는데 기도하고 있는데 아버지는 그 기도도 모르고 우리가 그 준비를 좋아도 안 해. 왜? 시집 갈 때 갈 이상의 것을 준비하는데 시집을, 시집만 왜 생각하느냐 시집 이후에 할 수 있는 것을 왜 안 하느냐고, 충고합니다. 원리 물어보면 아! 나 혼자 해석하는데 참고 가지고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 다 만들어 아버지 참 수고 했습니다. 그거 알아주더라구.
연진이가 지금 몇 살이야? 서른네 살이야. 정진이가 서른두 살, 두 살 아래니까 서른두 살이라구. 서른두 살. 20세 뭐 열일곱 살 상대들은 없습니다. 어머니 저 벌써 말 들으면서 왜 또 와 딸들 얘기는 또 왜 하노? 아버지가 해결 못할 텐데. 그 여자들 말 듣고 했다가는 팔자 못 고칠 텐데 그래도 내가 따라다니면서 연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야 어머니 정성. 어머니 이상 될 수 있게 시어머니 어디 있나 하면 그런 시어머니가 너희들 부인 가운데는 찾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시집갔다가 한 달 되기 전에 시어머니 싫다고 뛰쳐나오면 어떡할까. 아는 게 많습니다. 하는 게 많아요. 지금 해보니 영국에 배우 세계에 있어서 국가가 만든 영화 최고 하는데 있어서 세계 사람을 중심삼고 골라보니 맞는 사람은 우리 연진이밖에 없다는 거야. 불란서 이태리 외교적 영화 문제를 볼 때는 우리 연진이가 중간에 소개하면 모르지만, 그렇게 유명했어요.
선생님도 예술 소질이 많지. 많고. 어머니는 계획이 틀림없습니다. 딱딱 들이 맞아. 계획하게 되면 약속 못하는 것이 다 없어요. 세상에 없는 상을 탔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고도 안 해. 그 까짓게 뭐이게? 사위 선진이 소문 들어봐도 그들도 그런 면에 외교적인 관광사업 하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그를 통해 진짜 그 재료까지 데려와 얘기하면 이야, 우리 통일교회 수준이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종 노릇 하기 전에는 며느리를 부려먹고 시켜먹지 못하겠다. 현재 입장에 도움 되지 못한다. 가만 지금 두 두고 보고 있어요.
그래 집에는 결혼 문제 남은 것 둘 하고 그거 해결하고 교회문제는 이미 끝났고, 나라 문제는 내가 염려 안 하더라도 망하더라도 만들어, 다시 만들어 할 수 있는 교육국을 만들어, 이 교재 교본대로 해서 망하게 되면 나는 벌써 죽었어야 돼. 안 망한다고 알기 때문에 붙들고 다 만들었는데, 그렇게 살아봐. 그러면 너희들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 것이 없어.
이 74페이지. 74페이지 글자도 크지. 이것은 40 페이지 안에 다 들어가. 한 달 안에 따를 수 있는 것을 행치 못하겠다는 사람들, 통일교회 식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없습니다.」내가 출석 부르면서 반년만 하면 다 알지.
개인문제 우리 현진이 문제, 가정 문제 교회문제 나라문제 하나님도 해방 석방 참부모 문제도 참부모 간판을 때가지고 국새를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작은 놈 큰 놈 만들고 열 개도 만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나라가 문제 나라의 생사권까지도 달렸어요. 문제 될 수 없게끔 다 해놨으니 내 가서 살 곳이 어디야?
박구배집 가게 되면 한 달은 먹여주겠지? 또 처음 들어오는 사람도 문 총재 같은 사람 자기 집에 가게 되면 한 달은 먹여줄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봐라. 여자들도 몇 백 명이야? 여기는 아까 보니까 아홉밖에 안 돼. 하나 둘, 야 줄 맞추라구. 아까 없던 사람 끼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야. 열이어야 되나, 열하나 되어야 되나, 열둘 되어야 되나?
내일모레가 12월 초하루야, 11월 마지막, 이번에 수련하는 마지막 날이 29일입니다. 음력 29일은 28일, 29일이 안 되고 29일은. 30 39일, 맨나중에는 28일, 30일. 날이 치우고 다섯 치우는 겁니다. 그거 메우는 것은 문제없어. 하나 둘 셋 넷 가운데는 문제없다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찾아 세운다면 찾아 세울 수 있는 수련입니다. 참부모도 하나님이 누가 하나님이 되느냐. 마음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문 총재 참부모의 마음의 참부모, 겉의 참부모, 그 자체가 에덴동산에 있었느냐 창조되어 나왔느냐 원리원칙에 따라서 되어 나왔느냐. 되긴 되게 되어 있어. 누가 왕이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왕이 아닙니다. 세계 유엔 사무총장도 아니에요. 그건 진짜 하늘땅에서 영원히 참부모라는 분은 한 쌍 밖에 없어. 났다가 없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땅이 같이 공증된 참부모라면 없어질 수 없는 참부모의 내용이, 참부모 되기 위한 내용이 기사와 그 비밀 행로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
오늘 아침에도 어저께 내가 갑자기 깨어서 정신이 안 들어가지고 팔팔자가 되기 때문에 안팎으로 들어맞고 다 이렇게 결론지었는데 그게 뭐냐 할 때는 내가 야 전화로 물어보라고, 답변을 모르고, 다 팔팔 팔팔팔.
여기 서론 서론. 이것도 이것도 딱 절반입니다. 이것. 여기 이게 다 맞구만. 딱 절반이야. 이거. 이것은 이거 딱 절반입니다. 둘을 중심 사니까 둘이 둘은 영원합니다. 홀수가 없어요. 더블이 언제 이거 이러면 딱 야! 노래한번 해라.「예 (형진님)」둘이.「‘임진강’ 하겠습니다. (연아님)」임진강. 일본말과 한국말입니다. 영어로서도. 이 사람도 5년만에 가서 미국 대학에서 졸업할 때 기록 타 기록이에요. 머리가 좋아요. 이 형진이도 지금 이 마크 설명을 모르면 물어보면 째까닥 째까닥 전부 다 원어까지 다 알아요. 이야, 보기에는 우습게 봤지만 내용은 누구도 쉬이 쉬기 쉽고 보기 쉽게 만만하지만 쉴 수 없고 쥘 수 없고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는 여자입니다.
노래 들어보니까 노래도 고요한 정원 해석 가운데서 꽃씨를 주변에 뿌렸는데 꽃씨들이 물에 떨어졌는데 물에서 피 꽃이 펴. 물에서. 땅 아니어도 물에 꽃이 피는 것이 많아. 그런 것까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 해봐요. (박수) 박수 크게 하면 저 음악 시작하는 노래 다, 조용히 해봐요.
(‘임진강’ 이연아님 노래)(255;10)(박수) 자연의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다시해도 다 똑똑히 못 듣고 다 노래소리 똑똑히 못 들었지만 그 흘러가는 음색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음색을 갖고 있어. 나 형진이, 형진이는 왈패댁입니다. 그렇지만 그 성격이 있으므로 상당히 도움 될 것이다. 그 아들딸 내 이름 지은 것도 이름 내가 지어놓고 안 했습니다. 첫째 아들은 신팔이, 둘째 아들은 신만이, 셋째 딸은 신궁이, 넷째 아들은 신준이, 그걸 붙여보면 팔만궁궐. 준궐 궐자거든.
이야 그걸 볼 때 그 가정을 다 붙어가지고 그것이 다 이루었다는 것을 결론을 내일부터 낼 거 3일간 내면 10월 초하루 됩니다. 10월이 30일이 되겠나 열하나, 열하나가 문제에요. 열하나면 열둘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야. 그래서 몇 명 모일지 나한테 보고 안 받았어.「예 150명쯤 모이구요, 일본에서 20명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서는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황선조)」
일본에 21명이라 했는데. 21명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라스베이거스에 수련 받는데 에이스는 20명 와도 20명에 에이스면 블랙잭이 됩니다. 대표가 누구야? 대표가 20명 데리고 오나, 전부 다 20명인가?「20명 한꺼번에 온다고 연락을 왔습니다. (황선조)」대표가 있을 것 아니야.「대표 송영석 회장이 오지 않을까 싶은 데요. (황선조)」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21명, 그래 블랙잭이 돼요. 그러려면 일본에서 모르겠으면 21명 나라 되면 22명도 홀수가 안 돼요. 부처끼리 오니까 44세. 44세가 두 쌍 어머니 아버지면 팔팔, 어저께 팔 팔이 육십사(8×8=64), 개인 부부도 할아버지 5대 6대 8대까지 하게 되면 3대가 다 들어가서 결혼해서 한 집에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말이 8대가 한 집에서 사는 그런 시대가 온다. 너희들은 모르고 있어. 알아요? 다 있습니다. 그래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말씀 다 끝나는 거야.
5월 15일이 27이 열두 달을 갖다 보태니 홀수로 끝났어. 이쪽에. 아직까지 유엔에 가인 동서남북 결정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거까지 넘어가야 돼. 그 전체 책임자는 문선명의 인. 문선명의 인이지? 인자가 뭐냐면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도장이 무엇이라고, 도장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 옥새.
어머니 요즘에 만든 것은 어머니 하고 둘이 훈모님 손에 요마치 이쁘고 그 세계에 그런 제품이 없습니다. 구라파 일본 미국 세계에 이름 간판 붙은 학자들 모임 해가지고 그린 국새에요. 그 이 안에 어느 방에 저장되어 있어. 나 전부 다 안 봤어요. 그 안 봤다 이거야.
동서남북에 일본 같으면 오키나와가 미국 군대가 와서 오키나와 와서 일본이 없어질 건데 살려주고 있는 거야. 왜 하늘나라의 군대 보면 제주도에 있어서에 제주와 그 반대가 어디야? 산 너머 항구가 뭐야? 우리 수련소 있는 데가 어딘던가?「지귀도」지귀도는 섬이지. 지귀도와 한라산 그 너머 우리 지귀도 보면 아시아 아줌마가 청산과부 둬가지고 아까운 죽음 길에 숨진 누워있는 아줌마를 흰, 뭐예요? 덮어놓은 딱 맞습니다.
거기에 제주도 중심삼고 지귀도 5만평을 만들어가지고 5만평 7만평을 내가 돈을 들여서 아시아에 낚시 할 수 있는 첫 번 제1 표상적인 자리를 잡으려고 했지만 한국이 반대해서 집도 뭐 천막도 안 짓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 외에 최 씨들이 문제야. 최선길이가, 최원복이가 통일교회 갈 길 위해서 어디 수산사업의 기지를 만드느냐. 하와이를 만들려고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20명이 하와이 중심지역을 사갔는데 거기에 돈 벌어가지고 먹고 살기가 비싸거든. 왜 바다 전부 다 날라다 먹으니까 1점 5퍼센트, 5퍼센트는 안 되지만 4퍼센트 이상, 넘을 때는 7퍼센트 8퍼센트, 20퍼센트의 돈이 생활에 들어갑니다.
그래 돈 있는 사람은 보게 되면 거기에 하와이에 본도에 집 한 채 좋은 것이 몇 천만 불 가는지 알아요? 주동문, 알아?「잘 모르겠습니다.」유정옥이가 거기에 회장 하면 얼마짜리가 제일 비싼지 알아요?「보통 천만 불 이상씩입니다. (유정옥)」우리 집이 얼마야? 우리 어머니 빌딩, 아담 빌딩, 어머니 빌딩, 어머니 땅 그거 얼마 주고 쌌는지 알아요?「그때 700만 불 더 줬습니다. (유정옥)」700만 불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에요?「80억이 넘습니다. (유정옥)」80억이야, 800억이야?「80억입니다. (유정옥)」이야. 그 이상 들어갔어. 얼마나 시가 까다로운지.
그 주변의 땅이 지금 전부 다 몇 만 평이에요? 제주도 전체에 우리가 땅을 갖고 있는 것이 몇 만 평이야?「우리가 20만평 이상 됩니다. (유정옥)」20만이야, 120만이야?「커피 농장만 그 위에 두 개만 해서 그게 112만평입니다. 6만 넘는다고 합니다. 60헥타아르니까. (유정옥)」제주도에서 우리 너희들 데리고 다녀도 밥 굶지는 않습니다.
남미에 우리 땅이 제주도의 몇 배? 주동문.「예, 50배.」황선조.「여섯 배입니다.」여섯 배야, 열여섯 배야?「6이요. 여섯 배요. 제주도 전체에. (황선조)」그러면 얼마야? 몇 만평이야? 산지나 반도나 평야 중심삼아가지고 여러분 몰라요. 몇 배가 되는지. 농지만이 아닙니다. 우리 배를 갖다 세우면 태평양 복판에도 항해로를 바꿔야 돼요.
또 지중해. 지중해 알아요? 구라파에 우리 세력 기반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발칸반도의 주도적인 세력이 나야. 구라파에. 영미불에 모두 내게 달렸어요. 이제. 기독교 로마 기독교 회회교 천주교, 종교권도 이제는 문을 닫지 않으면 닫아 버립니다. 종교 없어진다는 말, 말만이 아니에요.
세계 전 지구성을 볼 때에 백두산이 중심이야, 딴 데가 중심이야? 우리 코디악에서 보면 소련에 길이 나요. 모스크바에 길이 나요. 런던에 길이 나요. 같애요. 아시아에 동경 길이나 한국 길이나 같아요. 코디악. 그 코디악이라면 제일 높은 데야, 제일 깊은 데야? 아! 백두산이야.
히말라야 산이라는 것은 땅 밑에서부터 지은 것이야, 우리 백두산도 땅 밑에서부터 땅 바다 위에서부터 지은 거야? 유정옥이는 알 텐데.「하와이요? 하와이는 태평양 바다에서 제일 높죠. (유정옥)」하와이는 마운튼 캐냐. 마운튼 캐냐 알지?「예 (유정옥)」그게 얼마에요?「마운튼 캐냐가 물 위로 4200미터고 물 아래로 1만2천미터입니다.」「아니에요. 만2천미터 넘죠. (유정옥)」네가 어떻게 알아? 아니 여기 유정옥이도 모르는데 네가 도깨비처럼 들어와가지고. 얼마야? 유정옥. 이제 뭐라 그래?「마운튼 캐냐가 4300미터구요, 태평양 바다 깊은 곳이 1만 2천미터니까요. 그렇게 하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만6천미터. (유정옥)」전부 다 얼만가?「그러니까 태평양 깊은 곳을 치면 1만2천미터니까 1만6천4백미터입니다. 그쪽에 가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유정옥)」그래?
윤상인 몇 미터로 알아?「현재 마운튼 캐냐가 4천2백 미터로 지상으로 되어 있구요, 그리고 하와이 근교에는 제일 깊은 데가 6천미터고 태평양에서 아주 제일 깊은 데는 1만미터정도 됩니다.」얼마야, 전부 다?「태평양 제일 깊은 데는 1만4천2백 되는 것입니다.」1만7천이면 똑같은 내 나이 될 텐데.
17세. 예수님이 재림한 17세. 합치면 만이 7천이 아니라 2만 미터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면 거기서 부사산 터지든가 뭐이 터지든가, 백두산은 얼만가? 2천7백?「2744」7백 몇 십5미터? 8백이야 7백이야?「천지 못입니까? 천지못 깊이가 300미터라고 했습니다.」산들도 히말라야 산 전부 다 높다고 하지만 하늘 아래야.
코디악을 중심삼고 코디악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한국말 뜻. 인간이 하나님의 코 꿰어가지고 매달려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한테 매달려 있어요. 땅을 못 딛고, 땅을 못 딛었어.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누구한테 코 꿰? 동생한테, 사촌동생한테. 하나님만 하나님의 자리인데 하나님의 동생 될 수 있는데 코를 꿰가지고 코디악, 코가 디딜 수 있어가지고 최고의 봉오리에 디딜 자리도 없고 봉오리를 몰라요. 코디악.
박구배.「예」내가 왜 코디악 주인이 나 박구배까지, 지금도 박구배가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가?「아버님이죠. (박구배)」나 땅 없습니다. 네 이름이 선생님보다도 앞서있었나, 지금도 남아있나?「아버님 이름만 남아있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박구배)」누구 위에? 네가 코 꿰 달려 있는 두 발을 디딜 수 있어가지고 내가 하늘 꼭대기 하나님의 상투 위에 타서 날아가야 할 텐데. 네 이름 없어졌나 남아있나? 주인 누구냐 하면 나는 코디악 주인 박구배가 열하나만 10만 갖다 붙이면 스물하나 된다고 봐. 부처 아들딸 데리고 다니지? 23 24 손자가 얼마야?「 (박구배)」
이렇게 볼 때 통일교 가운데서 코디악에 있어서 코 꿰가지고 들려 있는 선생님이 두 발을 딛고 맨 하나님의 상투 자리 올려놓아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가 상투를 못 틀었습니다. 상투를 틀어가지고 어머니의 두 어깨 위에 서가지고 아버지가 박구배 꼭대기의 상투 위에 두 어깨에 부모 상투에 갓 주인이 되어야 돼. 갓. 창조주가 없습니다.
너 지금 어디에, 흑석동 사나? 지금도.「예 (박구배)」옛날에 그 자리?「예 (박구배)」교회 자리였지.「아닙니다. 교회에서 가깝습니다. (박구배)」흑석동 역사로는 너도 잘 모르지? 흑석동 복판에 저수지 있지? 저수지에 무슨 고기 있나?「지금은 다 메워지고 없습니다. (박구배)」없어졌나?「예 (박구배)」저 남쪽 높은 산에 일본 사람 고 들이 첩들이 살고 있는 동네, 지금도 있나?「예 (박구배)」
그 너머에 기독교 숭실대학이 생겼지?「예 (박구배)」그 다음에는 그 벌판에 상도동 넘어가는 벌판에 숭실대학이 무엇이 생겼나? 흑석동 중앙대학이 서울 상공실무학교를 흡수해버렸지. 내가 중요시하던 땅 자리 갖고 있는 거 다 모르지? 물정자에 나가다가 여기에 흠이 생겼어요. 넘어서던 거기에 산이 되어서 가을에 반석에 있어서 턱이 된 쉴 수 있는 자리를 알아?「지금은 다 흔적이 없습니다. (박구배)」다 없어졌어?「예 (박구배)」내가 이제 찾아갈 거야.
옛날 그대로로 만들어야 흑석동 역사가 살아납니다. 박구배 이름도 안 없어져. 거기에 박 씨 할아버지 박경도 형님 집 알지? 너도 박 씨 아니야?「거기도, 예 박경도 그 집도 다 아파트로 다 바꿔져서 흔적이 없습니다. (박구배)」박경도 거기 살지? 살기는.「그 전에요. (박구배)」어디?「그 전에 사셨죠. (박구배)」아니 지금 어디 살아? 박경도.「지금은 남양주 도농구에 박경도 씨가 살고 있습니다. 구리 바로 옆에.」박경도가 군대 관계에 내가 시켜서 영어 공부 시킨 사람입니다. 지금도 군대 영국에 불란서 같은 데 관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빠릅니다. 그거 다 써 먹어야 돼.
윤정로도 몰라.「한동안 출입국 관리소 다니면서요 (윤정로)」누가?「박경도 씨가. 외국인들 비자 많이 내는데 많이 도움을 했습니다. (윤정로)」그거 안 하면 안 돼. 지금도 그래.「지금도 영어를 잘하십니다. (윤정로)」미군 8군사령군에 박보희 박노희 한대사「한상국 (윤정로)」한상국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말은 내가 공부하라고 해서 했어. 한상국 떨어졌지만.
거기 사위는 곽노필이 알아요? 우리 왔을 때 곽노필이 내가 대접 잘 했드랬는데, 곽정환이하고 친구입니다. 친척간이야. 곽노필이가 감리교에 아마 목사가 됐을지 몰라요. 감리교회. 장로 될 수 있으니 문 총재 찾아갔다면 거기에 우리 교회에 아이고, 그 집사 이름이, 김 무슨 집사, 지금도 오라하면 그 사람들이 와요. 백 씨 백대지네 딸 아들. 그 기완 씨의 남편입니다.
내자동 할머니의 기완 씨 기봉 씨 기연 씨. 흑석동도 여자 중에서는 왕초 여성들이에요. 누가 의사가 오든가 집을 얻으면 그들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그 흑석동 터줏대감들이야. 전부 다. 그 건너편에는 새로운 양옥집 지은 것이 그것이 누구 집이냐 하면 김순화 집인 동시에 김순화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오래 교회 정치인 하던 사람이 누구라구?「김영휘」김영휘입니다. 김영휘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김순화야.
김순화가 누구냐 하면 그때 시대에 한국에 여성 대표한 국장이야. 그 국장도 국회의원 들어가기 위한 준비야. 그 패거리가 많습니다. 그 패거리의 한 사람이 한충화. 이화대학에 기숙사 책임자 노릇하던 한충화. 한충화 중심삼은 가까운 연세대 이대 세브란스 전문학교 그 미국 사람들이 차렸는데 거기에 능란하게 전부 다 관계를 맺고 교섭하던 비밀 나라의 첩자들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서울 와서 왜 흑석동으로 갔나? 흑석동. 제일 낮은 곳이야. 또 전쟁이 언제 날지 몰라. 전쟁 중이니까. 그래 한강을 건너 다리를 끊어. 다리 중도에 일본 놈들 떠나기 전에 다리 하나 만들라고 하던 다리를 내가 일본 사람 학교 들어가면 다리 다 만들어놨어. 아랫다리나 윗다리 가운데 윗다리는 내 다리다 이거야.
일본 사람이 아래도 다리 놨어. 용산에서 타고서 그 다리 타고 부산까지 히카리 타고 가면 이쪽 다리보다도 아랫다리 한강을 이쪽 바라봤다가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눈물이 떨어질 때 철탑에 떨어지면 받아 떨어지면 철탑아 녹아나지 마라. 지켜라. 내 눈물 자국이 남게끔. 중도 전부가 망하지 않아. 그냥 다 있습니다. 다리 떨어졌지만. 고쳐놓으면 그냥 다 있어요.
그래 중학생 시대에 서울 와본 흑석동 중심삼고 흑석동에 우리의 일화 상점 제약회사 맥콜로부터 음료수 수십 짝을 만들어서 하던 것이 남쪽나라 흑인세계에 팔던 서양의 음료수를 만들어 팔던 공장이 이야 굉장한 공장이야. 그거 다 누가 팔아먹었나 하면 누가? 홍 씨야. 홍성표.
홍 씨 여편네가 이름이 뭐인가?「유길자」유가인가?「유길자」그거 어떻게 알아?「맞습니다.」친했나? 유길자를 내가 특별히 대해가지고 36가정에 짐으로 말미암아 정부한테 정부가 필요한 거 다 넘겨줬어. 그거 보니 정부에 넘겨줘서 유길자 이게 스파이 그 놀음해가지고 공중 떠가지고 그 놀음했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쫓겨났습니다. 유길자 오빠가 나발 불고 미군들 하는데 소질이 있으니 써먹다 보니 그렇게 됐어. 뭐 그런 얘기는 다 지나가 다 잊어버린 얘기지만 말이야.
흑석동만은 흑석동에서 학교하고 서울 무슨? 내가 학교 다닌 뭐?「경성실무상공학교」상공실무학교야. 서울에. 그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나는 시험 안 쳐서 들어갔어. 어릴 때 친구들이 그 학교 전부 다 이름 없는 학교라고 가지 말라고, 왜 주문해, 아니라고. 도로부터 나라로부터 소학교 졸업 때 웅변한 그 사람이 누군가. 우리가 길러라 이거야. 밀령을 받아가지고 나를 받아들였어. 알아보니까.
그 지금도 이름이 토건산양이야. 왜? 한국 사람을 일본이 지나치게 독재한다 이거야. 내가 학교 만들어서 한국을 새로이 건설해 토건, 전기 기계, 전기과 건축과 토목과 이 나라를 건설하는데서 나라가 그 대단한 사람이야. 배포가 있고 머리가 활달하고 중국까지도 꿈꾸고 소련까지도 자기가 다리 놓을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라에서 중개해서 한국 아시아 사람들 서울대학 짓기 위한 실무 건설 실무 실전에 있어서 필요한 대학이 상공실무학교입니다.
내가 졸업하기 전에 본래는 3년에 졸업할 건데 우리학교는 4년제 대학, 늘려가지고 4년제 대학에서 내가 졸업했습니다. 서울대학 일본 동경에 경도대학이라든가 그때 7개 대학에 6개 대학에 들어가 있는 그 대학과 대등한 실력자, 토건사업이라든가.
그래 엄덕문이가 유명합니다. 와세다 대학에서 아시아의 경영대 설계하는데 있어서 1등 2등, 세 번 다 3년 한 사람이야. 와세다 대학에서 세계 백 명 가운데 한 사람의 명단까지 올려놓은 엄덕문입니다. 나하고 세상 산재에 대해서도 아는데 어떻게 국가가 원해서 그렇게 나와 가지고, 우리집을 알게 되면 엄덕문이 집이 문제 아니야. 최고인데. 오산고교를 만든 집이거든.
불란서 국제대회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 중심삼아서 할 때 대사를 보내가지고 할복자살한 영미불이 한국은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소련을 싸워서 영미불이 싸워서 이긴 거야. 그러니 일본이 아니지. 나는 그거 다 알았어. 이준열사들이 강연할 수 있는 강연문, 내 때 그때 몇 살 때 다섯 살 여섯 살쯤 되어서. 영어로 우리 할아버지가 전부 청해가지고 갖다 주라는, 우리 형님인가 가까운 친척에게 빼앗기면 큰일난다고 해서 그것까지 내가 아는 거야.
이준 열사 화란에 묻힌 것을 구라파가 왔습니다. 내가 안중근 역사를 먼저 이준 열사의 기반까지도 책임지기 때문에 무덤을 찾아 묻어야 된다는 그런 재반을 못 구해 너 지금도 120명 교육하러 가지?「예」안창호 안중근 선생의 실존 순교한 장소 전부를 내가 장악한, 그런 인연 때문에 한 거예요.
그러니 한국에 팔려 넘어가게 된 것도 한국이 아니요, 오산학교 세운 것도 우리 학교가 아닙니다. 우리 아들딸입니다. 거국적입니다. 많은 애국자 길러냈어. 내가 고등학교 서울에 다니면서 고등학교 시대에 이름난 애국자는 전부 다 오산학교 출신입니다. 그 집에 가게 되면 우리 청소가 있는데 가 보기 전에 찾아. 이름들을 아는 것 주소는 우리 찾았어요. 들리게 되면 내가 키웠기 때문에 마을 전체라든가 모여가지고 얘들이 왜놈들 때려잡을 수 있는 기반 하기 때문에 네가 한국에서 주인 자리 빨리 안정될수 있으니 그런 내가 그런 놀음하다가는 내가 한 명에 죽지 못해요. 왜놈들 소련패 중공패 미국패 한국패.
그래서 파이러 졸업해가지고 와세다 졸업하고도 전기회사 가운데 일본도 아닙니다. 일본. 한국도 아닙니다. 대만도 아니야. 중국이야. 그 기사로써 너 가고 싶은 데 가라. 하얼빈이야 봉천이야? 안동은 초읍이니까, 안동은 남미로 갈 수 있는데 그때 갔으면 내가 자리 잡았으면 오늘 이런 자리에 앉아가지고 자유대로 움직일 수 있는 우리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통일교회가 출세했을지 모르지.
이 목사라든가 이 사람들이 봉천에서 목사 하던 사람들입니다. 중국말 잘 하던 이 목사야. 왜놈들 앞에서 헷갈리지 말라고. 이 목사 중국말 하는 것을 모르지?「들어봤습니다.」들어봤어?「예」비밀이야. 그래 제주도 4.3사태를 도망감으로써 이 목사 계열들이 생겼다는 거야. 그 이후로는 나도 모르겠다. 점점 가까워지기 때문에, 너희들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래, 나도 불쌍한 사람이야. 친구 없이 자랐습니다. 나 혼자. 영계 믿을 수 없어. 얼굴이 다른 놈 나오게 되면 이리저리해서 치우라고. 밤의 하나님은 희미해. 그래도 예수를 내가 좋아했어. 그래 예수가 내 4대성인 제자 만들었다고 욕먹던 거 알아? 그 4대성인들 조상자리 내 한국이 중국이 됐습니다. 한국과 일본 달라. 중국도 역사적으로 얼마나 천번 9백번 몇 백번 중국에 시달린 거야. 중국. 그 배후에 있어서 지도 선진국가들의 종노릇하는, 치다꺼리를 전부 다 하는 그 관직에 있는 사람이 불쌍하지.
자, 그만하면 나라 일 하늘땅 일도 문 총재의 세계에 백두산이 맨 중심 산입니다. 이렇게 보면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이냐 모르지만, 한국에 있어서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아시아에서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에서 내가 3년동안 있으면서 4년 가까이 있으면서 일본 나라 샅샅이 일본 역사의 근본 틀렸나 찾겠다 생각하고, 이제는 다 잊어버렸지. 일본 나라 가더라도 꼭대기 되어가지고 후려갈기고, 그 다음에는 영국의 아들 되는 것이 누구야? 미국이지. 미국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주동문이 힘이 대단하지. 어떻게 현진이한테 넘겨줬는데 나도 모르게 넘겨줬어. 주동문이가 그래
주동문이 나 그때만 해도 안 믿었습니다. 그 사람 머리 좋다고 자랑하는 거야. 경북대학 3학년 때 경북고등학교도 못나오던 사람이라구. 중간시험 들어가서 경북대학 이름 있을 수 있는 머리 좋다고 해 판사 고문 시험에 일본 종 새끼 되려고 해서 공부하다가 통일교 들어와서 잘 됐지. 언제나 일본에 대한 갖고 있는 거야. 일본에 대한 중국에 대한 것을, 소련에 대한, 소련 중국 싸워서 이겼으니까 이야, 판도가 넓어졌거든.
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내가 앞서 있으니 어디든지 몽고든지 어디든지 영국 이태리 불란서, 얼마든지 가게 되면 허가 째까닥 째까닥 내주게 되어 있지 반대 안 하게 되어있습니다. 시간이 언제나 있기 때문에, 야 빨리 다녀라. 바쁘다 이거야. 30 40이 마흔다섯만 넘으면 일하기 힘들어. 그전에 다.
황선조「예」52세야 58세야?「56세입니다. (황선조)」나는 52 아니면 58쯤 됐나 했는데. 60이야.「56」유정옥이는 나이 많지?「67입니다. (유정옥)」70 가까이 다 됐구만. 여기는 얼마야?「63입니다. 」너는 얼마야?「72입니다.」그래도 저 녀석을 그래도 내 믿었지. 한국에서 40 욕 도둑놈 패 되어 쫓겨난 것을 갈 데 없는 것을 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사장 시켰어. 그 사장이 가짜가 아닙니다. 가보니까 대단했지?「예」그건 얘기는 내가 안 해. 지난날 역사를 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지 못해. 세계 공락을 할 수 없어.
북한하고 싸울 때는 북한하고 떠나야지. 북한 앞잡이라고. 김백문이 수련소 가서 들어갈 때 한 달 반쯤 가 있었는데 나오니까 김백문 제자라고 그래. 아니야. 그런 이름을 중심삼아가지고, 그 안에서 김백문이 첫 번 나한테 만나가지고 얘기 한 기도 한 기도를 내가 알아. 그 수도원을 나한테 맡긴 기도라고 그러더라구. 섭절이라고 그래. 섭절이. 섭리의 마디를 끊는 섭절이. 절기라는 절자. 섭절이.
내가 평양에 있는 인연을 연결시킬 때 평양도 다 서울도 다 남한에 있어서의 새 예수교회에 인연 있는 역사에 그 사람들은 나 때문에 서 있는데 내가 중간에 서는 사람들 데려다 교파 수도원으로 다 몰려들었어요. 그 중요한 요원들 중심삼고 자기 조직 편성 다, 어서 하라구. 기석을 때려잡아야 할 텐데.
성서 신학을 내 다 알지. 그것까지 안다는 거야. 내가 거기 들어가서 성서를 망쳐놓고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도 김백문 선생이 신학세계에서 기독교를 중간다리 대표의 지도로 박상로 사람 들어오다 그런 말 듣고 가보니까 조직 신학 내용이 우리와 같은데 하나님 타락원리도 알고 그 다음은 복귀원리 없을 뿐이지. 근본은 마찬가지야. 복귀원리 그 찾아온 사람 알 수 있나? 박상로, 김 씨 김상로.
주동문「예」박상로야 김상로야?「권 말씀이십니까? 박상권. (주동문)」「아니에요」연세대학 부총장 하다가 통일교 넘어서 박상해야?「예, 박상해입니다. 박상해.」박 씨들만이야. 박 씨. 박 씨. 박보희 박 씨. 박 씨가 박구배 말고 박상권이 말고 또 손들어와. 박상돈이 안 왔나? 손들어봐. 너 말고 또 들어봐. 이제 박 씨가 유명해집니다. 박 대통령 나오잖아. 박정희. 박은주. 박정희 맏딸 누구?「박근혜」박근 애야 혜야?「혜입니다. 혜.」박 씨들이 전부 다 중요 요직에, 여기도 박 씨. 여기 박이 없구만. 뜬 박이라는 박자, 거짓말 하고.
노래했나? 야!「노래 했습니다.」노래 하자. 얼른하고 끝내자.「아버님 아침에 말씀 드린 것 때문에 병원에 엑스레이 좀 찍으러 갔습니다.」갔어?「예. 죄송합니다. 기다리다가 갔습니다.」너 그 대신 노래 한번 하자. 안 너 다음에. 저기 저 사람이 남편인데, 간증 들어보면 놀랍지만 간증은 안 시킬라 그래. 한참 때는 부흥사 놀음했습니다. 네 이름이 뭐인가?「이보희입니다.」이 씨야. 전주 이씨지?「경주」그 어머니가 유명해. 노래 한번 해봐. 통일교회 다 원형들이야. 원형.
(‘보고 싶은 얼굴’ 노래)(311;10)(박수) 좋은 노래가 아니네. 하나 해봐라. 야 너 신랑. 야!「예」신랑 나와서, 신랑 좋아하지 않았어. 이제는 좋아하라구. 야. (웃음) 신랑 좋아하나?「미워했는데요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이보희)」(웃음) 그래. 노래 해보라구. 그것은 내가 알지.「색시가 너무 좋아서 걱정입니다.」같이 같이. 같이 화합의 노래, 이제 화합하기 위해 다 모인 사람들이야. 이게. 때려잡기 위해서.
(‘웨딩드레스’ 노래)(314;00) 여자의 선생님이 다 낼 텐데. (박수) 이 여자가 문 총재를 지극히 좋아했습니다. 야.「예」네가 선생님 좋아했어?「예!」(웃음) 얼마나 좋아했어? 나 그렇지만 네 손목잡고 네 목을 안고 키스해본 적이 없는데. (웃음)「영적으로 많이 했습니다.」영적으로야 더한 일이지, 나는 알면서도 그거 하면 큰일나. 얼마나 울고. 저 사람들도 저 여자가 문 총재 여자라고 생각했던 거 잘못이야.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기적이야. 여기도 그런 체험 많지? 웃는 사람들은 다 그런 체험 했어. 다. 에덴동산에 벗고 살았으니 시집 갈 때까지는 내가 오빠니 업혀 다니고 별의별짓 다 했습니다. 시집가고 싶으면 꽃반지도 해주고, 이 반지 다 코반지 다 손목반지 다 해줬어요. 나는 동생으로서 수많은 나라의 왕들의 부인 만들기 생각하지 누이동생 팔아가지고 장사 생각 안 했습니다. 얘들은 몰라. 그러니까 별의별 생각.
자기 신랑 열 개 주고 백 개 줘도 안 바꾸겠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야. 그렇지만 다 4대성인의 대표자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사랑하는데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 사람입니다. 백번 죽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과 같이 가겠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아버지 자리요 스승의 자리요 오빠의 자리야. 장인 사돈의 자리 역사를 울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야. 위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어. 박구배라든가 전부 마찬가지.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내가 죽기 전에는 나를 떠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이제 어젯밤 서쪽을 향해서 화장터 공동묘지를 거쳐가지고 다 태워버리고 손잡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하고 이제 마지막 날 되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들도 많은 나라가 선생님의 나라 이름을 붙이겠다고 할 거예요. 나 원치 않습니다. 보류하려고 하지.
그렇게 되어 가는 사실이 어제,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봐요. 어제 왔던 사람 말고 처음 온 사람? 어제 왔던 사람 오늘 왔던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어봐. 안 들었으면 어제 보고 한 것 다시 읽어줘야 돼. 그 본인 안 왔구만. 마지막 날 쯤에 달려올 겁니다. 구라파, 구라파가 지금 해야 돼. 아시아에. 구라파에 기독교의 모든 종교들이 구라파의 사람입니다. 전부 다. 그것은 기독교의 문화권이 구라파에서 시작 했으니까. 영국이야. 영국.
영국은 내가 아버지의 기도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내가 가르쳐 줬어요. 누구도 모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평화의 왕 터라는 영미불 일독이 하나 되어서 조국광복 한국을 모시는 때가 되거들랑 이 세상은 평화의 왕 터가 이루어진다. 그게 노래인 동시에 선생님의 기도야. 처음 기도라는 말을 이번에 했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한 자야.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하나 열둘. 사설 열하나 열. 열 열하나. 사실 한 줄은 아홉이야. 아홉.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스물다섯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뭘 자꾸 헤어보나? 그게 선생님의 기도야. 기도.
일독이라는 말이 일본 나라의 여자들은 문 총재 해와 국가니 문 총재한테 가야 됩니다. 영미불, 영국이 어머니인데 아들인데 어머니가 하나가 아니야. 천사장을 어머니 해와가 탔고 아담을 타가지고 천상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지옥으로 내려왔으니까 어머니가 둘이야. 낳아준 어머니, 길러가지고 내가 해와를 일본 나라를 해와는 어떻게 해와 나라가 돼요? 어머니 나라가.
영국이 영미불, 영국이 영미불 할 때는 누가 원했느냐? 해와가. 그러면 참부모라는 분은 뭐냐면 신랑으로 온 어린양 잔치 한 분 여자를 찾아왔습니다. 구약시대도 못 가서. 기독교 문화까지 한 분 예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도 예수를 중심삼아가지고 나를 부르던 하나님 그게 뭐야? 오늘에 여러분이 말하는 그 전체를 역사로 볼 때 영미불 영국이 되어가지고 영미, 불란서입니다. 이래도 속 타고 저래도 속 타 불났어. 언제나 불이 붙어있어. 영국이 뭐고 미국이 뭐야? 내가 해야 할 텐데. 불란서.
불란서가 영국하고 먼 거리인가 가까운 데 있나?「가깝습니다.」경계선이 제일 영미불, 구라파 가운데서 가까운 나라가 영국이야 독일이야 이태리야?「독일하고 제일 가깝구요.」누가?「프랑스하고 독일하고. 인접국가니까.」누구하고?「영국하고는 바다니까 그 다음 제일 가깝고.」
영미불이 세계 중심 될 때는, 아시아가 중심되어가지고 열두 지파에 열하나는 예수가 신랑을 어린양 잔치 결혼할 텐데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영계 가 갈라집니다. 왜? 결혼. 결혼하려면 탕감복귀 해야 돼. 오시는 재림이 영국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 아시아의 길 갈라졌어. 일본 가인 아벨이야. 일본 사람이 서양 문화를 접해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드러나는 데는 말하게 될 때는 언제나 일본말 가운데 영어 한 마디를 집어넣어야 문화인으로 자랑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아시아인까지 그런 제일 여자답게 놀음한 것은 일본 나라에요. 영미불이 아시아를 앞으로에 있어서 소련하고 미국하고 바다도 한국에 다 있고, 육지도 한국이 되어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 일본 중국 소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제일 태평양 북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3개 극동 3개국 하면 어느 나라야? 한국을 쳐요, 백두산을 쳐요, 어디를 쳐요? 백두산입니다. 그 다음에는 바다입니다. 한국의 깃발이 백두산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그게 반도 나라야. 백두산 울타리권내에 바다 울타리권내에 마르고 닿도록 한국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국가에 이름으로 날 수 있는 귀중한 거예요.
중국 노래 가운데 쌍십절을 노래 한 말이 있나 없나? 중국 사람 없어? 주동문.「예」중국 살아보면 쌍십절을 중요시하는 노래가 있나 없나?「노래는 모르겠습니다. 국경일입니다. (주동문)」국경일 쌍십절이지. 맞아. 독십절은 홀애비니까 없어집니다. 아들딸 많이 낳아야 돼.
중국 사람은 아들을 많이 낳나 딸을 많이 낳나?「아들을 많이 낳습니다. 산아제한 때문에 아들을 많이 낳습니다. (주동문)」그거 왜 그럴까? 아들을 많이 낳았다는 것은 중국 사람들은 여자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야. 어머니를. 어머니가 천대받으니 사랑 안 했지만, 사랑하게 되면 남자의 열정과 남자의 모든 사랑하는데 있어서는 여자가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싫어할 수 있으리만큼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도수가 높은 페이스에서 움직이려면 남자의 정자가 위에로 올라가지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는 말 되기 때문에 중국에 남자가 많이 태어났다.
그 실례가 중국 여자는 여섯 살만 되면 발을 조여가지고 이렇게 못 걷습니다. 이러면서 이러면서 궁둥이가 저어가지고 이래가지고 몸뚱이를 저어. 다섯 여섯 살만 되면 가죽신 신겨가지고 늙어죽도록 그 신을 신어가지고 발이 크지 못하도록, 발, 그거 알아요? 그건 뭘 하느냐 하면 여자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받기 싫다고 발을, 그 신은 남자가 그렇게 남자가 씨가 여자가 없고 남자가 많이 생겨.
지금 중국이 16억이라도 말하지만 16억 되는 것이 중국 여자의 혁명이 왜 모택동 여자들 중심삼고 등소평이라든가 혁명 여자들이 여자 옷이라든가 신이라든가 다 벗어치워라 이거야.
하이힐을 시작한 것이 영국 사람이겠나, 중국 사람이겠나? 문화의 발전이 영국이 발전 높겠나, 아시아의 중국이 발전했겠나?「서양문화는 서양문화가 있고 동양문화는 동양문화가 있으니까 모르겠는데요. (황선조)」서양문화가 동양 사람이 따라왔겠나 서양 사람 따라갔겠나? 고대의 역사는? 황선조「예」왜 그런 말 하고 가만 있어? (웃음) 내 물어보는 거「오리엔탈 문화가 더 깊지 않습니까? 동양문화가 더 깊지요. 아버님. 서양문화보다. (황선조)」
그렇기 때문에 말이 17세기까지 동양 서양 말은 하나님과 통하던 시대에 하던 말이다. 끊어지는 것은 타락 때문에. 맞는 말이야?「예」바벨탑 쌓다가 그것 몇 층 안 됩니다. 1층에서도 저 땅 구더기 해다가 장대기 하나 세워가지고 십자 세우고 홑이불 쓰고 사는 집인데, 1층집도 나무를 찍어다가 이렇게 짓고 땅을 파고 이래가지고 1층, 그거 고대 사람 꿈도 안 꾼다 이거야. 온돌 같은 것은 한국식인데 한국이 얼마나 발전했나 이거야. 방을 여러 개 들여 가지고 굴뚝을 중심삼아서 방을 불을 오래 때는 시간을 중심삼고 돌을 데우므로 하루 이상 더운 돌이 방 공기가 낮지 않으면 돌이 식지 않습니다.
이런 문화를 볼 때 아시아의 문화가 서양 문화보다 앞섰지. 서양 놈들 아시아 따라오니까 그 하이힐 같은 것이 얼마나 힘든데 아시아 사람들이 아시아 여자까지 중국 여자로부터 시작을 했겠나, 서양이라는 것은 서양 역사가 천3백년「하이힐이 최초로 시작된 곳은 프랑스에서부터였습니다.」프랑스에서 한국서 배웠겠나, 프랑스에서 속여서 한국 배웠겠나? 어려운 입장에서 보게 되면 발을 조여 가지고 도망 못 가게 하는 신에다 하이힐까지 신으면 서서 꼼짝 못할 텐데. 불란서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나? 불란서야?「예. 하이힐이 나온 배경을 보니까 그때는 화장실이 없어서 아무 데나 봐서 그거 피하려고 하이힐을 신었다고 하는데요. (황선조)」(웃음)
화장실이 없으면 서서 싸도 되잖아. 벌거벗고 싸는데, 앉긴 뭘 앉아?「파라솔하고 하이힐이 같이 나왔는데 그때 지저분한 것을 피하기 위해서 나왔답니다. (황선조)」그건 너희들의 말이고, (웃음) 지금 선생님의 원칙적인 말에 발을 조여 가지고 여섯 살까지 도망가지 못했는데 거기에 하이힐을 신으면 서서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두고 볼 때 서서 기다릴 수 있는 생각을 한 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여자보다 남자가 있으면 남자 좋아할 수 있는 하이힐은 중국 사람이 시작했을 것이다.
불란서 사람 발자국, 불란서 사람 뭐야 그게? 뛰어넘게 되면 하게 되면 토끼 잡으러 뛰어넘고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야. 호랑이도 따라가 잡겠다고 타고 올라가려는데 무얼 잡겠다고 하이힐을 답답하게 신고 가? 비가 오니까 비 안 맞기 위해서 그때, 매일 비 오나? 그런 문화의 변천은 없는 것이다. 종에서부터 뜯어 먹히는 거예요. 한국이 9백이상의 침략 어느 때든지 심부름했고 여자 남자의 얼마나 피해, 어느 나라에 시집한 사람 어느 나라에 아이건 한국 사람 신은 세계 각국 나라에 있다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아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이힐을 이고 한국 사람이 걷는 것도, 한국 사람은 치마가 얼마나 멋져. 영국 치마도, 치마 하게 되면 비 오게 되면 이 초 비 안 맞습니다. 이래놓고 부처끼리 둘이 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가시 접어 우산이 될 수 있어요. 초두는 비 안 새요. 초두는 누구나 다 벌 기르는 사람은 고대 사람 다 꿀 좋아했거든. 이런 말 들어보면 문 총재 말이 맞을 것 같애, 불란서 말이 맞을 것 같애? 주동문「예」처음 듣는 말이야?「예 처음 듣는 말입니다.」
도망가면 뛰어야 할 텐데 발을 조일 발 할 때 얼마나, 발 조일 때 중간에서 발 조이기 그만두고 하이힐 신어라 할 때 좋아 했겠나 울었겠나? 답해봐라. 다섯발가락이 울었겠나, 좋아했겠나? 발뒤축이 전부 괴로웠지. 발 딛더라도 발가락은 전부 다 안 빠지게 되어 있거든. 갈라지거든. 발뒤축이 고달프게 되어 있고 여기 종아리에 힘줄 뿐이지, 빨리 빨리 가는 데는 얼마나 빨라. 더 앞으로 쓰러질러니 한 발자국을 세 발자국 왔으니, 이야 중국 여자들이 앞으로 빨리 갈 수, 얼마나 고대했겠나?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넘어져 기어서라도 다리를 움직여 빨리 갈 수 있게 되면 하이힐보다 편리한 것이 없다 하는 말이 그거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말라. 나 너희들한테, 너희들이 나보다 젊었으니까 이기겠다고 하니까 그 말을 한번 들어도 쓸 데 있습니다. 내가 그럴 어려울 때 한 마디면 다 풀려요.
양말 신는데 한국 여자들이 늘었다 줄어드는 양말이 좋겠나, 이거 발목이 안 들어가서 3대가 동원합니다. 할머니가 동원하고 어머니가 동원하고 여편네가 동원되고, 아들 두 딸 동원해도 버선은 작게 만들어 쓰는 것이 전통이 되어 있어. 이정옥 씨는 작으니까 버선이 커서 벗고 살았나?「버선은 그냥 괜찮았어요.」뭐야? 벗고 살았나 하면 벗고 살았다 하면 되지 또 무슨 변명이야? 지게 되면 병신 안 되면 제자 되면 종, 종 안 되고 병신 안 되면 종이야. 아들은, 아들딸 될 수 없지. 병신된 다음에는 아들딸 상속해주나? 망신이야. 종밖에 없어.
종이 종 할 때는 무슨 종자 쓰나? 종이라는 글자가 없잖아. 에밀레 할 때 종이야? ‘종교 종(宗)’자하고 소리 종자하고 뭐가 달라? 종교 교회에서 대중에 알려지면 종입니다. 종교는 그 쇠 금(金) 변에 종교 종자 안 씁니다. ‘마루 종(宗)’자 써요. 교자가 뭐야? 교자는 교자를 쓰면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아버지가 먼저야 글 쓰는데 ‘아버지 부(父)’ 쓰고 ‘효도 효’ 쓰나? 아들이 먼저야, 아버지가 먼저야?「아버지」
‘마루 종’자는 맞아. ‘가르칠 교(敎)’자의 효자는 틀려. 처음부터 내가 열일곱 살 전에 쓴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말하던 말이다. 참 서양도 서동이라고 그러나, 동서라 그러나? 서양에서. 웨스트(West) 이스트(East)라고 그러나 이스트(East) 웨스트(West)라고 그러나?「이스트(East) 웨스트(West).」북남이라 그러나 남북이라 그러나?「널쓰(North) 사우쓰(South).」사우쓰라 그러나 널쓰 사우쓰라 그러나?「널쓰(North) 사우쓰(South).」그래?「예」미국은?「예. 널쓰(North) 사우쓰(South) 이스트(East) 웨스트(West).」아시아는 동서남북인데.「조금 다릅니다.」
어느 게 맞는 거야? 그건 미국 놈들이 북쪽이 나중인데 기분나빠가지고 권력 잡아 뒤집어놨지.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쓴 것은 동양 민족밖에 없어. 몽고반점이 8점4배 이상이야. 그러면 그것이 인위적인 변경했나, 자연적인 그렇게 됐나? 천만이야. 동서남북 했기 때문에 소련이 와서 한국을 모셔야 되고 한국을 붙들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 받들어 모셔야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역사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서양말로 동서북남, 아이쿠 있을 수 없어. 그러니 해는 어디서 떠오나?「동쪽에서.」상대적인 아니고 밤이 됐다 해, 북이 낮이라면 밤은 사우쓰야? 주동문이가 잘못 알지 않아?「언제나 종적인 것을 먼저 쳐줍니다. 지도에도 북동쪽 남동쪽, 북쪽 남쪽을 기준으로 동서를 얘기해줍니다. (주동문)」그건 두 번째 생겨난 서양이 하는 말이고, 첫 번이 종적인가 횡적인가? 눈이 종적 보게 되어 있나, 횡적 맞추게 되어 있나?「횡적입니다.」왜 종적이 어디 있어? 바다를 보면서 평 할 때는 동쪽이야? 평이 먼저지. 수평 물이 평이고, 종횡을 할 때는 종이 먼저야 횡이 먼저야?「종」동서남북 할 때는 맞아. 동서가 하게 되면 남쪽에서 북쪽이 먼저야. 북쪽은 뭐가 삼냐 이거야. 곰이 삼아. 곰이.
가 삼팔선 이남이야 이북이야? 곰 조상 모시고 사는 나라가 호랑이하고 곰하고 무엇이 이겼나?「곰」요즘 역사의 기원을 내가 볼 때 곰과 호랑이, 호랑이는 날쌔고 빠르지. 산꼭대기 산 너머에도 왔다갔다 하며 높은 데를 찾아다니는 것이 호랑이야 곰이야? 곰은 굼뜨니까 절반 이팔청춘이야. 이팔이면 이팔의 배가 얼마인가? 쉰? 쉰넷이야 쉰여섯이야? 60 얼마야?「열여섯이죠. 이팔은 십육(2×8=16)이니까요. 8의 두 배니까요 열여섯입니다. 이팔이 십육(2×8=16).」8의 두 배면 뭐야?「8의 여덟 배 하면 팔 팔이 육십사(8×8=64)구요.」뭐 여섯이야? 8이? (웃음)「56이 맞습니다. 28의 두 배가 56.」56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그 운명 판단에 표상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제일 높은 고개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7과 8, 이렇게 하면 7이고 여기까지는 8이야. 하나 둘 셋 넷, 이거하고 여섯 되지만 이것이 여기서부터,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몇이야? 이것은 이렇게 누워있지만 이것은 옆으로 있으니 이것은 넷이라면 여섯으로 쳐야 돼. 이렇게 이렇게 할 때는 이것은, 그것까지 할 때는 이놈의 손이 엄지손을 얹겠나, 이렇게 걷나? 자연이 작으니까 가리워. 바람 불게 되면 가리우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이 해봐. 여기 손가락이 많으니까 덮어주는 거야. 이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그러면 하나 둘 셋 넷과 맞먹는 겁니다. 이거. 이러면 이렇게 되면 다섯과 아홉이 갈라졌다가 잡으려면 다섯 여덟 그 다음에는 아홉 열 열하나, 여기서 잡는데 하나 둘 셋 들어가야 돼.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다섯 여섯 일곱. 여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 칠팔(7×8)이 하니까 칠팔이 잡아가지고 아홉 되니까 56되니까 56, 58, 56에서 58 59, 10 열 열하나. 하나 둘이 열하나 맞는 거예요. 열하나 맞아요.
이 둘이 맞춘 것은 열하나 맞출 뿐이지 열둘이 안 돼. 여기까지 내려옵니다. 쌍수가 안 된다는 거야. 두 손 갖다 바쳐야 돼. 이것이 중앙으로 하면 거꾸로 하면 전부 다 맞지만, 이것이 이렇게 맞아야 돼. 이렇게 맞으면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다 같이 하니까 불평할 도리가 없이, 야 그거 맞다. 그래놓으면 이렇게 이렇게 쥐어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되게 되면 이놈이 올라가게 되면 이게 아래 들어가서 이거 셋이 받들어주는 겁니다.
그래 여자는 땅을 대신했기 때문에 잘 때는 누워야 돼. 남자는 여자를 여기 눕히고 왼손에다 눕히게 되면 여자는 여기 누울 때는 어떻게 눕나? 바른쪽에 눕나? 선생님 왼쪽에 어머니가 눕는다면 같이 앉으면 마주 못 봅니다. 선생님의 왼쪽 되게 되면 누울 때는 어머니가 여기 올 때는 바른쪽하고 누워야 선생님 얼굴 되지, 같이 누우면 저리 보는 거야.
그러면 마주봤으면 되느냐 이거야. 키가 다른데. 어떻게 한 자리에 맞추나? 배꼽 맞추면 되나? 입 맞추면 되나? 젖 맞추면 그만이야? 배꼽 맞추면 그만이야? 혼자 앉으면 십입니다. 십 맞추면 돼? 아니야. 씹. 좆 맞추라는 말 안 합니다. 좆이 씹에 들어가 숨어버리니까. 그거 이론 타당한 얘기야.
정옥이「예」배꼽이 배꼽 전체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야. 키가 작으면 키가 작은 데서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180도 변경 안 하면 같은 자리에 전부가 만날 길이 없다는, 180도 여기 빠져 나올 수 없어. 여기서부터 수평으로 같이 해가지고 180도, 180도 되어야 돼. 180도가 손이 이렇게 커야 돼. 이렇게 커야 빨리 하지. 얼마나 올라가는 좆이지만 이렇게 하기가 얼마나 복잡해. 그래 올라가는 것은 커. 올라가는 것은 크고 이렇게 가는 것은 작아.
서양에는 양력이 음력보다 많으냐 작으냐? 한 달 반 45일 가까이 앞섭니다. 작은 놈이 앞섰다는 거야. 서양 문명이 잘못했으면 잘못이야. 그게. 4대 성인이 동양 사람이지 서양 사람 하나라도 있어? 일본 사람 씨름 잘한다는 그 씨름 가지고는 세계 제패 못 해. 몽고 사람한테 다 밀려났지? 살 태가 없어. 살태. 삶과 죽음 희노애락에 살든가 죽든가 하는 것을 가름하는 태가 살태, 살태 잘못하면 죽습니다.
살태 여기 꿰가지고 이 궁둥이 꼴을 빼야 돼요. 옆으로 하면 들려 넘어가. 똑바로 하면 이거 찌그러진다는 거야. 똑바로 궁둥이 키우고 이렇게 똑바로 서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키가 작으면 내가 작아 살태 끼면 일 없습니다. 서야 되고 큰 녀석은 꾸부러뜨려야 돼. 그래 살태 못하게 되면 밀태 자빠지고 덮쳐버리고 다 하잖아.
살태 씨름은 한국 사람은 세계 사람 없습니다. 미국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전부 다 진다구. 그래 살기 위한 끈이야. 태야. 탯줄이라는 거. 살태. 태. 그것을 변하면 안 된다 이거야. 태.태하면 변하면 안 돼. 탯줄. 탯줄은 억천만세에 엄마 아빠가 서 있으면 애기가 서 있나, 거꾸로 꽂혀있나? 애기 엄마들, 엄마 아빠가 서면 서는 자리야. 두 엄마 아빠가 둘이 좋아하니까, 뒤에도 좋고 앞에도 좋고 하하하 하는 거야.
아버지 편만 보내면 엄마 편하면 애기 병신 납니다. 틀림없이 팔삭둥이 칠삭둥이 육삭둥이 병신 낳습니다. 육손. 육 칠 팔을 왜, 육손 병신 되어 육손 시집 못 갑니다. 장가 못 가. 한국에서. 요즘이야 순식간에 5분이면 잘라버리고 싹 메워 버리면 돼. 가죽으로 다. 하나님 대신 동생들이 다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지. 그래야지. 그래 의사법을 하나님 반대 안 합니다.
자 이제는 여자 문제도 남자에게 달렸지, 여자에게 달린 거 아니에요. 남자가 도망가니까 야, 하이힐 신어라 하게 되면 신어야지. 왜? 서가지고 못 갑니다. 맨발은 하이힐 신고 다닐 수 있지만 못 갑니다. 그러려니 빨리 가요. 앞으로. 여러분이 60대만 넘어서면 앞으로 자꾸 꼬부러집니다. 꼬부랑 깡깡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가 허리 꼬부라져 지팡이를 먼저 드는 거 할머니입니다.
남자도 경수 있나, 남자도 여자와 같이 경수가 있겠나 없겠나? 여자는 마흔일곱 살서부터 쉰한 살, 마흔일곱 살, 연장한다면 쉰한 살까지 마흔을 못 넘습니다. 본래에 마흔 쉰을 못 넘어요. 칠 칠이 일곱을 해도 못 넘는데 어떻게 넘나?
여기 다 설명이 있어. 이 책이 참 재미있습니다. 여기 천기 2년 천력 10월 25일이 내일모레, 내일 수련 때에 부모님 말씀할 때는 50페이지까지, 여기 50페이지 대번 나오네. 50 페이지. 이때 마지막만 읽어보자구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남자 여자는 끝났어.
여기는 51페이지, 여러분 하고 제목이 달라져요. 천지인 참부모 시대 선포. 참부모 천지인 참부모 시대 쉰하나 고개 넘습니다. 마흔하나. 마흔하나에 단 십에서부터 단 십이 열하나인데 열하나 자리 아래는 하나에서 열까지 집어넣을 자리를 떼어버렸습니다. 그걸 뭉쳐야 돼. 마흔한 살은 마흔 살, 마흔한 살 결혼해야 돼. 먼저. 마흔두 살이야.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인데 만의 십만 백만 천만 억, 아홉밖에 안 돼요. 그러니 여기서 셋을 아홉 열 열하나야. 상대가 되려면 열이 되어야 돼. 아들딸 없으면 그것도 없어집니다.
여기 서론에 44페이지가 없어요. 끝나서 44페이지. 참부모라는 말이 나오기 선생님의 44세 44회 하나님의 날, 40 세계에 와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발표했어요. 하나님의 날 아주 페이지 다릅니다. 이게. 달라. 여섯 페이지 일곱 페이지가 이거 둘 합하니 결혼하게 되면 남자가 44,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회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이거 둘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참부모 이름 지어서 상대적 관계를 생각해야만 하나님이 나와. 그렇지 않으면 창조 주인이 자리가 비어.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합쳐가지고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여기 전체적인 뭐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이 넉 장 이 내용에 구체적 내용이 여기에 다 있어. 74페이지입니다. 73페이지 되면 돼. 74페이지 중심삼아가지고 결론을 지었어요. 그래 섭리적 최종목적 되다. 완성 하나도 괄호, 괄호 해 놓고 억만세 부를 수 있는 거야. 3점 7기 될 때 억만세 안 불렀어. 그때 완성 해서 괄호 해놓고 억만세 부를 때 괄호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면 완성 완결 완료. 예수시대 두 번 둘째 아담은 아담 완성 예수 아담 완료까지 다 해야 돼. 다 안 했습니다. 완성 완결 예수시대 완료 다 했어. 완료를 못 했으니 여기서는 완료를 중심삼고 태평성대 완료되다. 여기에는 다 끝나가지고 이 한 가지에 중심삼은 최종목적 되다. 결혼식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천기 2년이야. 천기 2년인데 여기 제2년, 천기2년 천력, 여기는 3월인데, 10월 25일. 여기는 22일인데 25일에서부터 29일. 25일에서부터 29일이니까 5일 하니까 4 되었어. 쌍수로 끝내는 겁니다. 홀수 되면 안 돼.
그래서 기념 낭독. 누가? 어머님 아버님이 기념낭독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혼자 기념 할 수 있어? 축하하는데 아버지 혼자 기념하게 되면 축하날에 기념은 기념낭독이라는 것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 혼자 안 합니다. 낭독이야. 낭독. 낭독. 어디까지? 60페이지까지. 50페이지까지. 고개 넘어라 이거야. 51페이지지요? 칠 칠이 사십구(7×7=49), 천지인 부모 시대 선포니까 어머니가 모든 절반은 어머님이 뒤 바로 잡아 나와야 돼.
다음은 이제 전체 여러분들이 이것도 여자는 가정 다 해야 돼. 두 가정과 아들딸이 마주치면 안 됩니다. 이게. 맨나중에 결론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가정을 중심 삼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다섯 번을 뛰어넘었어.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국가 위에서부터 하는 겁니다. 국가 없어. 지옥 천국이 없어. 다 같이 가는 거야. 그걸 갈라 놓은 거야.
여기서 맨마지막 결론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여기서는 하늘땅 천주 혁명대열인데, 이거 일본 공산당들이,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 혁명대열이 천주 혁명이라는, 혁명대열 없애버리면 된다 그거예요. 옛날 그냥 두 두고 넘어간다 그 뜻입니다. 대열에서 기필코, 그 자리에서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달라진 게 없어. 에덴동산 달리진 게. 어떻게 이룰 것인가 그게 천만 어렵지만 어려운 것을 맞춰 딱 맞게끔 결론짓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천지인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는 대로 하면 무사통과한다. 조건 걸고 늘어지지 말라 이거야. 천운이 여러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서 국가를 뛰쳐 넘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다섯 가지, 국가 위에, 다섯을 넘어서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거 넘은 위에 전체 선생님이 책임진다 이거야. 넘지 못하면 못 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완성 안 해가지고 넘겨주지 않아. 다 끝났습니다.
주동문.「예」말이 그렇게 되어 있어.「예, 그렇습니다. (주동문)」이 위를 읽어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여기 전 페이지에.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 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여기 끊은 데가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 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여기 점 안 쳤어. 한 데 묶어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안 끊었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여기만 점 하나 됐어. 이거 점, 여기도 점 쳤는데 끊어지지 않았어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 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 그 과정이 나오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 완성 된다 그렇게 안 되고는 완성 안 돼. 종교인들 내 말 들어라 이거야. 주동문「예」정치 아무것 안 들어도 된다는 말입니다.「예 (주동문)」한 문맥에 한 내용으로써 매듭을 봤지 중간 이어가지고 한 게 없습니다. 이 아래도 마찬가지야. 전부 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전부,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여기 끊었어요. 일본과 미국도 끊었어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 이것은 3분지 1 끊지 않았어요. 내일 회의도 같은 형제가 되어야 된다 이거에요. 알겠어요?「예」안 되면 없어져. 결혼 못하니까 부부가 됐더라도 새끼 없으면 없어지지요? 세 사람이하 낳으면 안 된다 이거야. 어머니 아버지 둘 받았으면 하나라도 보태야지. 남자 둘, 여자 하나라도 있어야지.
셋 이상 낳으려니까 여자라서 애기 낳는 것이 얼마나 쉽다는 것, 얼마나 좋다는 것, 얼마나 나쁘다는 것, 그래야 좋습니다. 시집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천하가 셋을 낳아야 좋아하는 거야. 이제는 우리 사람 됐다 그거야.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쭉 읽어보면 이야,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아. 이 방대한 것을 73페이지에 다 몰아넣어.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그것이 이런 데 둘 다,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할 때는 하나되기 쉽지 않습니다. 하나돼 버리지만 종교인들이 저만치 갔어. 종교인들은 문 총재가 초종교의 왕이야. 참부모가 질문 원리를 아는 뭐 점칠 필요 없다, 딴 살림 할 필요 없다 이거야. 한 살림으로 끝난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 점 치면 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방향이 달라요. 사람이 달라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승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나도 이제는 끝, 더할까, 끝낼까? (웃음) 강연 준비 다 했지? 주동문도 말하면 말할 준비 다 봤지?「예 (주동문)」안 한 사람 어디 있어? 박구배도 내세우면 잘 할 거라. 시간이 많으면 다 잘할 터인데, 지지 않고 다 잘할 테지만 시간 때문에 할 수 없이 오래된 사람 가운데 경험이 많은 사람을 특별히 구별하게 됐다는 것도 시간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몇 사람 하면 다 같으면 다 되잖아. 세 사람만 네 사람만 하나되면 다 돼. 간단한 겁니다.
야, 양양, 내일 준비 나도 해야 돼. 열시가, 열한시가 됐네.「열한시 됐습니다.」기도도 하고 내일 여덟시부터 시작하지요? 내일 저녁이야?「저녁 일곱 시부터입니다.」「오후 네 시부터 모입니다.」저녁 일곱 시부터. 끝나면 나는 라스베이거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게는 돈 한 푼도 없습니다. 비축자금 빚 진 거 물어야 돼요.
효율이, 나갔구만. 허양「예」외교 전도왔던 사람들 비용이 많이 드니 선생님이 좀 도와주면 좋겠지만 도와줄 수 있는 생각은 충만이 있지만 도울 수 있는 돈이 없어.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책임이 아닙니다. 네 책임이야. 책임자 다 있습니다. 박구배 박구배 책임이고 유정옥이는 유정옥 책임이지.
이번에 강연하면서 많이 더 깨달았어?「예」그거 내 들어야지. 그런 의미에서. 누가 노래 하겠나? 내일 수고 할 수 있는 재림주 타고 가는 말, 백마야. 그 다음에는 찔레꽃.「노래하겠습니다.」백마야 노래하면 재림주가 그리워하던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친구 삼아서 많이 불렀기 때문에 그거 불러봐라 해요. 제일 가깝기 때문에 총론 결론을 이 사람이 내는 겁니다. 알겠어요? 심각하니 잘 들어라 그 말이야. 알겠지요?
여러분, 재림주 백마는, 백마 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말해.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백마’노래)(박수)(385;30) 3절. 배를 저어가자. 한번 해봐요. 배를 저어가자. 해요. 배를 저어가자.
(희망의 나라로 다함께 노래)(387;5) 이 뒤에는 성가 불어요. 우리 성가. 통일교 성가.「주님 자기, ‘동산의 노래’요?」응. 그래야 맞아요. 해봐요.
(‘동산의 노래’ 다함께 노래)(389;40) 그 자리 찾아갑시다. 안녕히들 계십시오.「아주.」박수하지 말라구. 박한 사람의 손길을, 박수는 풍수라고 할까 뭐라 풍대수라고 할까. 박수가 박한 사람 손길이 뭐가 좋아. 박수 소리 나는 싫어. 얼마나 지치는지 몰라. 거짓말 할 때 박수 전부 다 같이 몇 천 번 몇 만 번 지쳤서 골치가 아파. 그래 일어서면 기도함으로써 말없이 저녁밥, 점심밥 줄지 점심밥 먹고 그것을 부모님 빨리 가서 맛있게 먹겠습니다. 잊어버리라고 인사합니다.
왜 다 일어서요? 앉아서 갈 준비해야, 일어설 준비 해야지. 선생님보다 다 일어서네. (웃음)「경배해야 됩니다. 아버님.」훠이. (박수) 가만있어. 가만 있으라구. (박수 멈춤) 웃으면서 인사하면 돼. 감사가, 감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잖아. 웃으면서 희망의 웃음 길이, 점심 못 먹었는데 점심 맛있게 먹고 맛있게 먹었으면 맛있게 고향 갈 기쁨으로 돌아가소. 기쁘게 갔으니 기쁘면서 춤추고 오늘을 좋아하고 춤 못 춘 거 한번 춤춰라 이거야.
주동문 돌아가니, 못 돌아가 여기 앉아서「예 (주동문)」큰소리 해. 원주 함경도 그리운 고향 노래들을 하면서 여기 함경도 여자들 있으면 몇 사람 데리고 즐겁게 지내는 것도 허락합니다. 그러니까 분주스럽게 따라 나오지 말라구. 알지?「예」박구배.「예」안녕히. 그래,「감사합니다. (박구배)」잘 가. 가자.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