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14일(木),천화궁 .
* 이 말씀은 저녁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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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먹던 것 먹으라고. 나 안 먹어. 나는 이것 먹으려고. 어디 읽는지 알지?「예.」 그것 읽기 시작해도 괜찮아.
(훈독시작 ; 말씀 선집 3권 133페이지. ……증거 할 수 있고 사탄 대하여 싸우다가 죽을 수 있는 모습으로써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완수해야 되겠사오니 그 과정에서) 23:59
거기에 연필 갖고 있지? 그것 체크해 놓으라고. 체크. 몇 페이지 적어 놓으라고.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하늘땅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순간 순간의 갈림길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해결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고.
3장. 백 몇페이지?「148페이지입니다.」 그것 써 놓아요.
새해에 천일국 10년 1월 14일. 한시 몇분? 「1시 48분입니다.」 두시 못 됐어. 딱 됐다고. 두시 전. 48분전. 됐어. 이게 지나갈 일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다 자신이 저것을 가려 넘어가야 할 길들을 선생님이 첨단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선 개척 개발하고 있는 선도적인 책임자의 입장에서 지금 살아서 여러분이 이것을 다시 밝혀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계속.
오늘 라스베이거스의 고개를 넘는 시간이었어. 종호. 「예.」 기억해야 돼. 창피한 일을 당하면서 넘었다고.
(훈독 계속 ; ……참다운 식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랑하는 아버님 그런 입장까지 나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27:07
말씀 부모님 말씀했지? 원주 기도 한마디 하고 끝내자. 훈독사가.
(정원주 보고 기도) 28: 57
조정순이 오늘 뭘 했나? 「오늘 아침에 만들어 보라고 해서 테이블에 앉아서 죽자 살자 했는데 마음같이 그렇게 안됐습니다.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죽자 사자 했는데 오늘 잘 안됐습니다. 오늘 굉장히 이상하게 안 풀렸습니다.(조정순)」 그런 날이 고개를 넘는 날이라고. 「정신없이 앉았다가 연락받고 이제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정순)」
원주야 어머님이 2만불 땄다는 것을 말이야, 12만불 14만불이라고. 적어 놓아요. 알겠어요? 어머니한테 보고 받고. 그래 오늘 그러면 만 몇 천불 시간을 당겨 왔기 때문에 그것을 찾지 못하고 내일로써 연장한 걸로 해요.「예.」그럼. 얘기했어? 어머니한테 얘기했어?「다 적어 놓았습니다.」 얘기했어? 어머니가 2만불을 땄다는 것을 아버지 12만불에 14만불을 전부다 원리말씀 해 가지고 첨부하라고 해서 했다고 그래요요. 「아까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씀 하셨는데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정원주)」 내 지갑에 12만불을 내일 자기들한테 나눠 줄 수 있는 돈 몰라. 내가 이것 끝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가 싫어 질텐데 어떻게 하겠나?
내가 보따리 싸고 떠나는 이런, 오늘 이런 일이 없었다면 떠날 수 있는 내가 뉴욕으로 갈지 몰랐어. 여기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종호.「예.」 오늘 현장에 있던 사람이 얘기 좀 하지. 얼마나 자기가 얼마나 곤란하다는 것. 돈을 놓고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종호 식구 보고)41:50
새해에 13일 정성을 지내면서 길이 열리기 시작해 가지고 돌아왔다고. 나도 이제는 이 자리가 싫어져. 끝이 할 때가 왔고 언제나 여기에 지금까지 생애를 뻗쳐 가지고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던 그 정성을 피곤해도 어렵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제는 몸도 옛날같이 그렇게 치료하고 해서 무거워지지를 않아. 가벼워지는 것을 느낀다고. 이런 것을 볼 때에 이제는 다 영적으로도 탕감할 수 있는 시대가 내가 그동안 정성 드린 모든 정상을 넘어섰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여기에.
이 물주머니가 좋은 물주머니입니다. 암만 더운물을 넣더라도 살이 닿더라도 뜨겁지 않아. 이것을 만지기 위해서 담요가 이게 손에 이쪽이 이게 뒤끝이니까 온 몸이 훈훈해 지고 한쪽에서 더 열이 전달되는 것이 전신에 퍼지는 것을 생각할 때에 아하, 한곳으로 되어진 하늘이 역사하는 것도 뜻은 이 물 주머니 열이 그냥 발휘해 가지고 몸에 연결되니까 이 손에 따뜻해지고 말이야 손이 근질 근질해 지면서 사방에 이래 가지고 훈독회 끝나면서 훈훈한 지금까지 별다른 훈훈한 은사의 분위기를 느끼고 지금 있는 거라고.
어머니하고 같이 가서 있다가 올라가는 그 시간은 상당히 내가 슬레트 머신에 졸았어. 얼마나 졸음이 오는지 몰라. 당겨 가지고 졸다가 돈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돈이 나왔는데도 돈 나온 그 메신을 놓쳐 버리고 졸았어.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졸려면 잠깐 한시라도 올라가 자면 좋을텐데 아니 내가 잘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내가 해야 할 가서 이제 테이블에 가서 앉아 가지고 봉창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면서 그래 그렇게 출발했거든. 그냥 그대로 해서 이 자리까지 지금 말한 결과의 시간을 갖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이제는 내가 끝장을 볼 때가 온다.
그래서 윤기병이가 아침에 내가 윤기병이 얘기로부터 문사장 아들 얘기인데 주동문 대해 가지고 좋지 않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윤기병이도 어제께 내가 가라고 그랬는데 왜 안갔나, 나 이상하게 생각했어. 왜 안 갔나? 양창식이가 가자는 얘기 안 해? 김기훈이하고. 「제가 거기에 가야될 특별한 일이 없었습니다.(윤기병)」 일이 없었다는 거야, 주사장 만나기 싫어서 안 갔나? 「주사장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윤기병)」 앞으로 말이라도. 「할 일이 없이 가는게 그래서 안 갔습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한 일들이 선생님 따라다니는 것이 할 일이지. 어머니까지 있어 가지고 가기 위했는데 왜 혼자 떨어졌냐 그 말이야?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 같습니다.(윤기병)」
문사장도 그렇고 문사장 아들도 내가 통일산업에 보낸 것이 부사장으로 보냈는데 부사장 노릇 하나도 없어. 그래도 내가 가까운 삼촌입장에 있으면 얼마만큼 얘기 한마디 하면 들어가 먹지를 않아. 자기 지금 뭘 하고 있나? 문사장 아들. 「진호요,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MBA를 마치고.(윤기병)」 공부하고 왔는데 일을 잘하나 그 말이야? 와 가지고 너한테 자기가 무슨 평하는 얘기를 안해? 「아닙니다. 가끔 소식이나 듣고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만 알지요, 직접적 거기에 관여하지 않습니다.(윤기병)」앞으로 거기에 책임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본다고. 몸이 실려 가지고 뭐 선택해야 돼. 몸이 실려 가지고.
나는 여기에 와 가지고 해 가지고 주변 사람들이 도저히 안돼. 몸이 실려야 돼. 아 내가 온 곳이 이곳 찾아온 이 시간을 위해서 왔구나.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 그래가지고 금을 끼고 넘어와야 기도를 하고 넘어가야 그것이 영계와의 관계를 갖고 사는 사람들의 역사에 남는 격려서가 된다고. 아무 하루 그날 어제와 같이 지난날같이 그렇게 잊어 버려서는 안된다. 그렇게 사는 것은 반드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더 어려운 고개에 그런 심정 조화 처지에 내가 들어서게 되는 거야. 그 사람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의 일선에 서서 내 갈 길을 가고 있다는 정성을 다해야 돼.
그래서 전부 다 스레트머신을 내가 졸아 보기는 한 15분 동안은 한 20분 이상 되잖아? 의자를 누가 바른쪽 손에 갖다 댔어?「제가 했습니다.」 바른손에다. 바른쪽에 앉지 않았어? 바른쪽이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몰라. 정성스럽게 갖다 놓는 것을 왼쪽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말이야 바른손에 해야 돼. 거기에 기대고 다니기 힘들어.
그러니까 그런 생각들을 하다 보니 졸았어. 나 그렇게 자는 것도 처음이네. 그 다음에 테이블에 가서 졸다니 정신없이 졸았지. 이제 시간이 없구만. 돈도 돈을 가져 온 것을 거기에 천불 보태서 꺼내려고 할 때에 돈이 없다고 할 때에 내가 만불 바다에서 그것을 빼줬는데 그것을 얼마든가. 이종호.「거기서 빼실려고 그랬는데 딜러한테 빌렸습니다.(종호)」 하지 않았어? 그냥 그것을 끼어 놓았다. 여기 지갑에 뺐던 것을 지갑에. 「처음에 5백불을 빼려고 했는데」 빼서 전부다 그냥 그대로 포켓에 넣기 때문에 이것을 깨지 않고 그냥 얹어 놓았어. 나중에 쓰게 되면 또 쓸까하고 그래서 그 돈이 날리기 시작했어. 날리기 시작하는 것이 날라 가는 것이 아니고 나오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역사적인 기념물이 됐다. 조정순이 이제 내가 없더라도 양창식이가 다 잘해 나갈 거라고. 「부모님이 계셔야 운세가 있지요. 진짜 이종호 얘기를 하는데 저희들도 저희들이 테이블을 네 개로 옮겼습니다. 네 개로 옮겼는데도 안되요.」
네 개가 싫어한다고. 「그렇게 안되는 날에는 이런 날이 있을까.」그것 생각이 말이야 선생님은 일단 아침에 나올 때에 기도한 그 시간이 귀한 거야. 첫출발이. 첫출발을 중요하게 생각해. 그래야 중간에 마음이 붕 떠 가지고 환경이 조금만 달라도 한사람 말하는데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고. 옆에 선생님을 따라서 자기들이 무슨 뭐 이러고 저러고 할 말이 있어. 테이블이 나쁘다 뭐다.
그런 선생님이 언제나 같이 있는데 자기들이 그런 선생님에 대해서 뭘 하려고 그러는거야? 자기들이 안내와 갔다 왔다가 안 된다는 그것을 전부다 되풀이해서 안 된다는 말을 생각하니 기분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몰라.
조정순이 자기 하는 것이 제일 잘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도 안 따라가잖아. 이익 난 것을 전부다 기준 맞추어 가지고 자기 맨 처음에 백불했으면 백불 중심삼고 하다 보니 3분 1도 못 되어서 맨 꼴래미 되어 가지고 뭘 하겠나? 선생님이 그 돈이 밑천이 대어 주면 몇 번 안해 가지고 다 없어진다고. 그것 판 중심하고 내가 판에 이겨야 돼. 이러고 저러고 얘기. 돈을 대는데 직접 대 가지고 자기들은 다 보고 있는데 이중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일일이 말하고 있는데, 말하고 있는 그런 자리에 있어서 테이블이 나옵니다. 안 나옵니다. 갑시다. 그것 자기들이 할 일이 아니야. 그렇다고 자기들이 뭐 돈 한푼이라도 뭐 갖다 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지금 열심히 이러고 있는데 한번 그래 놓으면 소원 풀이도 전부다 망쳐 놓는 것하고 똑같애. 그런 따라 다니지 말라는 거야. 얼굴도 나타나지 말고. 아침에 여기서 돈 얘기, 돈이 없으면 돈 선생님 대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번에는 아침부터 미리 다 5천불씩 나눠 줬어. 오늘은 김기훈까지도 주면서 기묘히 얘기 했다고. 「양창식 회장이 마지막 가면서 저한테 한 얘기가 뭔 벌어 가지고 아버님 드리고 싶다고 그러면서 갔거든. 그래 가지고 나중에 만났는데 비행기 타러 갈 때에 마지막에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이렇게 블랙잭이 어려울줄 내가 오늘 처음 알았다고 그럴정도로, 굉장히 어려웠답니다.(조정순)」
어려운 날이야. 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돌아갔다고. 「그러면서 마지막 하는 말이 뭐냐하면 안하는 것이 따는 것이라고 이제 알았다고. 블랙잭은 안하는 것이 따는 거라고. 그것을 느낄 정도로 힘들었다고 그러면서.」 선생님이 좋아서 오나? 돈 10만불 15만불 20만불 이상 날라 가는 거야. 그것 얼마나 귀한 돈이야? 그렇지만 여기에 돈 없어진다고 안 그래. 씨 돈을 댄다고 그래. 내 돈을 흘러서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정성 위에 내 아침도 기도하고 어제 어머니한테 얘기하고 나서는 어머니 기분 좋게 나갈 때에 기분 좋게 왜 해? 반드시 자기가 한마디 불쾌한 말을 왜 하고 가느냐 말이야. 그런 것이 지도자로써의 앞으로 영적으로 영향을 남아졌다는 거야. 그것을 없애려고 해도 전부다.
그래도 어머니가 많이 나아졌어. 자기 아무것도 선생님이 전부다 문제해결하면 전부다 육갑풀이 같은 것은 얼마나 심각한데. 요 몇 달 동안의 일이 아니야. 몇 년 동안에 얘기하고 그 맞추기 위해서 어머니한테 때가 안되게 얘기를 했어. 이것은 갈날이 가까웠는데 완전히 고개를 넘기겠다고 말아야 되고 태도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
이제는 점점점 어머니도 알아. 선생님 이제 영계에 갈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구나 하는 것을 안다고. 그래 자기 혼자 영원히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가는 것을 느껴야 돼.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까도 어머니한테 가서 보고 하잖아. 또 어머니에게 맡기고. 돈 가지고 전부다 내가 이것이 내가 이 돈을 안 쓰고 내일 떠난다면 안 된다고 생각해. 이것도 전부다 줄려고 했어. 그러니 빼 놓아서 천불 빼 놓았던 자리 그것이 고무줄에 끼우지 않고 알고 그러니 지갑이 이렇게 나와서 지금 고쳐 넣는 거야. 여기서 일전 한 백전 하나 빼지 않았어.
이렇게 해 파는구만? 이것은 끼고 자더라도 더워서 떼지 않더라도 돼. 또 시간이 오래가. 시간이 오래 간다고. 그리고 이것보다 나은 것이 전기난로를 써서 손수건을 젹셔 뜨겁게 하잖아. 그것을 몇곱 큰 것으로 접어 가지고 한번 접고 두 번 세 번 네 번 비닐로 짝 쥐어 가지고 놓아놓으니까 야 이것 보다 더 오래가. 이만하게 해서 앞에 여기 있으면 얼마나 훈훈한지 몰라요. 아랫배같이 이것보다도 오래 가. 아침에도 보게되면 차지를 않아.
이것은 차지는데 차지 않고 미지근하게 보게되면 그러니까 이것 손수건을 이렇게 넓은 것을 더 좁아 가지고 한번 접고 두 번 접고 이만큼 갖다 해 가지고 전부다 비닐봉지에 따 싸 가지고 해 놓아도 돼. 그것 전기가 물이 더운 물이 빠지지 않았어, 오래 가더라고. 그런 것을 다 두 개만 했으면 하나는 가슴에 안고 배 안에 이것 해 가지고 저 된다면 상당히 좋겠어. 전기 전체의 통해 가지고 보다 낫겠다고.
몇시야? 2시 넘었지?「2시 반입니다.」 종호. 여기에 더 읽고 들어가자. 자.
(훈독회 ;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결심한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22:59
오늘이 읽어주는 것은 그런 일이 우리가 직접적 관여할 시대가 왔다 하는 것을 늦었더라도 기억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읽어주는 거야. 알겠어요?「예.」 저 대목이 이제부터 우리들이 가야할 길이야.
자, 그러면 오늘이 23일 밤이 되지? 24일. 「14일 아침입니다.」이칠의십사(2×7=14) 14일이 넘어서 하루에 사흘만 지나게 되면 사흘만 14일 15일 16일만 지나면 여기에 16장에 들어가 있어. 16장. 비행기 사고와 더불어 천정궁이 별장 우리가 거주할 수 있는 본고장이 되는 거야. 이제부터.
그래요. 우리가 아침에 내가 신준이 얘기도 생각하면서 그래서 전화 식사하고 신득이가 전화 했더라고. 동생이 형님 유치원에 있기 때문에 이제 나온다고. 자기가 부모님 대신 전화 건강하시냐고. 전화 했어. 그래. 너희들이 천정궁의 잘 할아버지 할머니도 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빨리 돌아가는 거라고. 이제.
밤늦게 읽어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할 문제예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야. 그 길을 고쳐서 나가. 천국까지 가는 길이라고. 도중에 있는 거야. 도중에 다리를 놓고 가야 일을 안하고 어떻게 하나? 현 정부도 앞으로 나에 대해서 양창식 말대로 하면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훈독회 자서전 다 봤을 거야. 일본식구들이 지금 현재 초종교적 입장에서 자기 조국을 버리고 본래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우리 본래의 고향 찾아왔다는 그런 전통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이 외국 사람들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그 이상 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20개 국가 이동되는 것은 전부가 이동 됩니다. 120개 이동된 거기가 자기들이 이제 본관 출생지가 되는 거야. 조씨가 여기서 앞으로 뭐 다 갈라져. 그때 빨리 축복해 주라는 거야. 그래 조상 이름을 갖고 조씨부터 이렇게 선생님이 교재 교체 축복권내에 194개국이 아벨국가가 120개 국가로 열두지파로 갈라진 것을 선이 다 갈라져. 이제. 그 일을 이제 해야 된다고.
양창식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 일을 하고 이것을 놓아서 회의하고 돌아올 때에 걱정이라고. 박상권을 통해 가지고 곽회장은 여편네라도 아들이라고 데리고 가야 돼. 「알겠습니다. 이북에 정주.」 그 다음에 유기공장 납천리도. 거기 댐이 있는 조천마을. 거기도 가야돼. 그 물이 흘러가지고 태평양까지 다 온 거라고. 그 물동. 「그 시대에 댐을 막았었습니까?」 댐 막은지가 해방 후 벌써 오래됐지. 일본사람들이 와 가지고 운전평야가 좁고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40리 위에 우리 고향에 조천마을 땅을 타 가지고 잘사니까 산업지대 넓은땅. 묘두산 뒷면 전체가 60리 이상의 거리에 큰 저수지야.
그래 40리 물을 흘러 가지고 그 물을 댔으니까. 하와이에서 후보댐 모양으로. 8개주가 이 물을 받아먹고 살잖아. 거기에 우리가 조상 4대 5대 조상들이 여기 살았어. 그것 한두번 아버지 따라갔는데 자리를 못 찾아. 잃어 버려.
성지들도 이제 내가 120개 국가 사진 찍으라고 할 때에 사진 다 있는 것은 다 찾을 수 있는 거야. 카메라까지 잃어버리지 않았어? 무비카메라. 그것 어느 누가 갖고 있는데 나타날 거라. 자. 이제는.
14일 날을 2시 넘었지?「2시 55분입니다.」 (경배) 잘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