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16일(土),천화궁 .
* 이 말씀은 저녁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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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근 강원교구장 강원도 보고) 처음 ~ 00:06:26「식 기도해요. (어머님)」(박원근 교구장 보고 기도) 라스베이거스가 아리조나 주지?「네바다 주예요.(어머님)」「아주 이웃이죠.」네바다 주의 시민이 얼마나 되나?「시민이 한 2백만 명 네바다 주 전체가….」「라스베이거스는 3백만 명이 안 될 겁니다. 3백만 정도 될 겁니다.」라스베이거스는 얼마야?「180만 명에서 2백만 명됩니다.」하와이는? 하와이 들어가지.「하와이는….」안 들어가든가?「예, 하와이는 주가 다릅니다. 하와이 주입니다.」
이건 또 뭐야?「랍스터입니다.」(진지 드심)
양창식이 몇 시에 온다구?「11시에 옵니다. 오전.」11시에?「예.」여기 몇 시에 들어오나?「11시 반에는 옵니다.」「오늘 재단 이사장님이 옵니다. 정확한 시간은 저희들에게 안 알려줬는데요, 아마 오후 4시나 5시쯤 도착하지 않나 봅니다. LA를 통해서 오는 것 같습니다.」(진지 드심)
어디서 대회하나, 만델라지?「만델라 베이에서 합니다.」많은 사람 모인다매? (진지 드심)
주동문이 안 오나?「오늘 저녁에 올 것 같습니다.」저녁에?「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 캘린더에 있는 사진이 여기야.「캘린더가 아니고 그림이에요.(어머님)」캘린더지.「그게 왜 캘린더예요? 그림이지.(어머님)」「캘린더는 뒤에 가 있습니다.」「그게 아니고 저거. 라스베이거스 그린 거 있잖아. 야미파카가. (어머님)」사진이 저 사진이야.「예.」저 사진을 잘 골랐지?「예.」
「탤런트 김상순이라고 자서전 대회하면서 강원도도 순회하고 전국으로 순회를 했는데 저 사진을 보고 아주 아버님이 너무 나이가 많으신 데도 웃으시고 천진난만하게 보인다고…. 그 사람은 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쉬쉬 하느냐, 통일교회를 앞세워라. 우리가 죄 지은 게 있느냐. 그렇게 주장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같이 힘을 모았습니다. 김상순이라고 지금 문화예술포럼의 회장이죠. (박원근 교구장)」통일교회 내세우기 괜찮지.「예.」이번 교육에 유정옥이 하는 교육에 참석 안했나?「본체론에 참석했냐고 유정옥 회장 강의에 김상순 씨가….」「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박원근 교구장)」
(어머님 모교에 대한 보고) 00:24:08~ 00:42:38
(어머님과 박원근 교구장 어머님 중학교 입학 하게 된 배경에 대한 대화) 00:42:38~ 00:56:14
「강원도 복귀를 위해서는 저 양반이 강원도에 있는 게 좋지 않아요? (어머님)」강원도 복귀가 문제가 아니야, 세계복귀지. 강원도에 남으려는 생각하지마.「강원도가 세계의 등뼈 아니에요?(어머님)」강원도에서 일하는 것은 세계복귀의 전통으로서의 일했다고 생각하라구. 강원도에서 태어나 강원도에서 일하고 새가 새끼 알을 낳아서 둥지 떠나면 다시는 둥지에 돌아오면 안 된다구. 나도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야. 50년 동안 나도 50년이나 지났어.「근데 왜 고향가고 싶어 합니까? 그 둥지 찾아오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닙니까?(어머님)」둥지보다도 자랄 때 어머니 아버지 제일 친하게 지내던 곳이 고향이거든.「산천이 다 변했던데….(어머님)」
(박원근 교구장 보고) 00:57:24~ 01:03:57
그런 얘기들은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는 어머니 뱃속을 다시 나오면 안돼요. 어머니 가정은 뱃속에 있을 때요,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는 어머니가 없는다구. 어머니 가정을 보고 자라야지. 뱃속이라고 자신이 아나? 마찬가지야. 사람이 떠난 다음에 일을 다 하고 떠나면 안 돼.「알았습니다.」갈 시간이 없잖아. 여기 있다 강원도 생각하지 말고 여기 기반을 빨리 닦고 여기 기반 닦아야 되는데 강원도 때문에 닦아야 된다구.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다 하고 떠나겠다고 생각할 필요 없어.
선생님이 세계 돌아다니는 것도 그렇게 생각했어. 내가 남기고 갔다구. 더 열심히 일했거든. 어디 가더라도. 이 고비가 여기 떠나서는 가는 길 목적지 갈 때는 고향 목적지 도착할 때까지 험한 길, 험한 환경이 거기가 어디라도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 주력을 해야 역사의 흐름이 거기서 꽃이 피는 거야. 하루 이틀 잘못 떠나면 되나? 남기고 떠나라구.
고향을 생각하는 거야. 사람이 죽게 되면 고향 가서 묻히려고 하는데 왜? 어머니와 사랑하는 전부 다 동생 형제들이 슬픔과 기쁨이 교차되는 자라고 학교 다니고 시집 장가가고 죽고 사는 역사가 묻혀있는 거야. 그래서 고향이 그리운 거지.
통일교 사람들 내가 통일교 만든 줄 알지. 내가 데리고 다니고 그러기 때문에 강원도 사람 세계 출발할 때 선두에 서서 거기서 곽정환이도 강원도 교구장 강원도 인연이 깊다구. 금강산이 있지만 금강산에 옛날부터 알던 아버지 동무야. 어려울 때 전부 다 살려줘서 아마 7, 80리 산중에 들어가는 거야. (녹음 상태가 안 좋아서 잘 들리지 않음) 01:07:39 ~01:08:46 강원도에 가서 숨어 살 수 있는 피난처가 되는 거야.
이남에서는 이북에서의 강원도 춘천은 서울과 가까이 왕래할 수 있는 제일 직단의 거리 금강산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아시아의 유명한 사람들 전부 다 거기를 통해서 거쳐 갈 수 있는 기차도 놓고 한강 주변을 통해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미국에서는 강을 따라서 모든 문화가 이동하고 발달해 나가지 않았어? 북한강 남한강 용문산 경기도의 명승지가 됐지? 강원도 춘천 강원도 산골은 춘천은 서울 가까운 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있고 새끼들 기르는데 편리한 넓고 크고 넓고 큰 거기에 가서 새끼들도 교육을 받게 하고 강원도 한강 주변의 강원도 생명수 생기는 거야.
(박원근 교구장 보고) 01:10:42~ 01:17:59
뒤 돌아보면서 고향 얘기 많이 안 했다구.「예, 고향 얘기 많이 안하겠습니다.」자기 울타리 중심하고 그 땅을 생각하기 쉽다는 거야.「예, 알겠습니다.」큰 새가 높은 길을 갔던 것은 떠나면 10년 몇 십 년이 지나도 본래 오지를 않아. 원래 올 수가 있나? 먼 세계에 날아가서 자리 잡고 있는데. 가고 싶으면 가. 간다고 그래도 원치 않는다구. 선생님이 지금 어디 있느냐가 문제야. 선생님이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무슨 그런 생각을 다 집어 치워.「예, 알았습니다.」여기에 새천년 만들어야 되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 갔다 오는 것은 1년 동안에 19차 들어와서는 15일 20일 전부 다 그 날이 동짓날이야.
동짓날 저녁을 맞이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모든 기도의 정성 최후의 전투를 떠나는 나로 서반아 거쳐 가면서도 고향 안가고 여기 와서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 뉴욕에 있는 갔다가 지금 집에 잠깐 두 번 간 거야. 서반아 갈 때하고 잠깐 들려서 20차까지 여기에 다시 온 거야. 마지막 여기에 떠나는 여기에 있어서 마지막일지 모르는 길을 최후의 밤에 있어서 그거 틀림없이 왜 그거 하는 거야?「예.」
소학교 시절에 거기에서 땅을 파든 뭐든 해보는 거야. 조정순이도 다 세계 수천 명의 해외 넓은 바다에서 헤엄치고 다니던 사람 다 와 있잖아. 자기가 배우고 익숙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아. 자꾸 이 사람들 역사에 배후 전부 다 캐 가지고 거기 들어가 가지고 재료 해 가지고 그 재료가 강원도를 자랑할 수 있는 재료가 돼야 이 사람들도 앞으로 옆길 갈 같이 갈 수 있는 힘의 동지가 되는 거야.「예.」여기서 동지가 아니야. 선생님 고향 얘기 그렇게 안 해.
여기 나온 것도 여기 집도 앞으로 잘 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서 처음 알았어. 이 땅에 전부 다 전기 시설을 물 시설을 지하수가 라스베이거스 제일 가는 지하수 여기에다 집을 짓는 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집 지은 것을 보고 나는 벌써 여기 들어올 때 보통 사람이 돌을 보면 200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야. 수백만 달러 더 이상 그 집을 수리 다 해놓고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는 거야. 그거 모른다고 내가 여기에서 천화궁에 있어서 모르는 입장에서 바쁘다고 해 가지고 돌아보지도 않고 갔다 와 가지고 집 주변 천막같이 배에 싣는 것처럼 요전에 한두 번 들렸던 거기서 앉아가지고 내가 집 주위를 감상하는데 라스베이거스를 위해서 기도할 생각보다도 내가 가는 길이 바쁘기 때문에 넘어 갈 일이라고 생각하지 집터로 생각은 안 했다구. 그게 잘 한 거야.
나는 1년이 지나도 쥐새끼들이 몇 바퀴 돌면서 먹고 살고 개미 새끼들 이 울타리가 수분이 많아. 물이 언제나 나와. 지금도. 벌레들이 많으니까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여기 잔디밭이 사철 푸르러. 우리 동호가 새들 지킬 수 있는 장소를 해 놓으면 말이야, 무슨 새가 왔다 가는지 새들 사진 찍어놓고 그럴 텐데 새가 여기 많이 와 거쳐 갈 텐데 먹이를 안 주니까 새들이 안 오지.
중앙 앉을 수 있는 의자들 테이블들 잘 만들어 놨드만. 그 아래에다 밑밥을 갖다 놓으면 얼마나 좋아. 토끼들도 많이 몰려올 것이고 말이야, 중심 동물들이 나무들 큰 학이 와 앉고 다 그럴 수 있어. 두루미도 와 앉을 수 있는 거야. 또 조그만 나무들이 이렇게 있는 것은 조그만 새들이 많이 와서 이 정원 중심삼고 먹을 것 구해 살라고 이 집주인은 다 생각하고 지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 야, 나보다 먼저 생각하고 집 주인이 보통은 아니구나.
그래 어제는 길 나가면서 가다가 꺾어 들어가 가지고 집 중심삼은 울타리 길 나있는데 정 방향 길 중심삼고 거기에 담들 울타리들 만들어 놓고 한계선 경계선까지 내가 관찰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야. 양창식이 오면 데리고 한번 돌아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
강원도에 오나마나 처음 듣나, 몇 번씩 듣고 다 그런 거지. 들어야 그 말이지. 그 말 듣는 것은 미래에 자기가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꿈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더라구. 여기서 내가 하는 일이 뭐예요? 올림픽이니 축구니 전부 다 여기서 하지 않았어? 천일국 7년이 라스베이거스 중심 삼고 계획하고 있어. 미국의 동부에서 서부로 돌아가면서 태평양 지역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생각하는 거야.
그전에 정치풍토도 구라파 미국 구라파 제일 주의자들이야. 경제 유통도 구라파 중심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없었어.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여기 스페인이라든가 남미 같은데 4천3백 명을 국가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10여 년 동안 남미에 가서 바람을 널리 폈다구.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너희 알아야 돼. 선생님 지나갈 뿐이지 아니야, 미개지를 개척한 거야.
판타날을 어떡해? 5년 동안 거기 살면서 별의 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 그거 투자 생각하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 내가 관심 가지라구 세계 책임자들 고기들 160마리씩 잡으라고 해 가지고 그거 아직 까지 기록하지 못하잖아. 아직까지 그 기록을 깨라구. 그거 기록 못한 사람 앞으로 문제가 돼. 출세를 못하는 거야.「저는 도라도를 아직 160마리 못 잡았습니다. 다른 것은 다 160마리 넘겼는데….」못 잡으면 못 잡은 거지. 다른 것을 잡았다고 잡았다고 하나. 한 마리라도 못 잡으면 못 잡은 것 낙제하는 것은 한 마리 못되면 낙제 한 가지 사건 때문에 낙제하고 쫓겨나는 거야.
지나간 이야기 하다보면 도라도 얘기 할 이야기가 얼마나 많아. 사진을 내가 쭉 찍어가지고 재료를 갖춰가지고 내가 이야기 해야지, 맨바닥에 이야기 하면 새빨간 거짓말인지 누가 알아. 임자라도 죽지 않고 남아질 테니 거짓말이 아니지. 강원도 사람이 전부 다 남미에 가서 일하던 조정순이 아프리카 대표 13년 동안 이야, 동호 차라리 도박장에 쓸개 같이 나슬나슬하게 재빨리 돌아서는 최종호, 최종호 거기 있나? 내가 최종호….「이정호입니다.」이정호 말이야. 내가 그 사람 좋아하는 데 그 사람 사고방식이 빨라. 보통사람 10년 가는 것 보담도 지내가지고 알아. 언제 약빠리 같이 새벽같이 돌아다니며 다 아는지 말이야.
여기 와서도 전부 다 식모들 어머니들 해가지고 우리 천정궁에 가더라도 몇 달 동안 이사해 가지고 식당에 전부 다 모르는 사람 없고 소개를 시켜 가지고 모르는 놈 없어가지고 샅샅이 해라. 단 시간에 하는 것 생각해 볼 때 이 사람이 보통이 아니구만. 선생님이 그렇게 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영화 보니까 언제 도박장에 다녔는지 말이야, 도박장 이름 다 알고 말이야. 안 해본 것 없더라구. 얼마나 약삭빠른 줄 몰라. 조정순이 같으면 앉혀놓고 이야기하면 한참 해야 되고….
여기 부태 있나?「예.」부태 굼떠가지고 말이야, 어제 이야기 했는데 아 바쁜데 자기 선생님이 갈 길이 바쁘고 어머니도 가지 말라는 것을 와가지고 앉아 있는 것을 몸 사리고 가는데 태평춘이야. 뭘 하는 것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돈 되는 것도 말이야. 마지막 꼭지를 몇 전 주고서 그걸 중심삼고 기억해 내는 것 보담도 갑자기 벌이해 가지고 자기 갈길 선생님 똑 같은 생각보담도 자기 중심삼은 생활은 안하고 있어. 갈 날이 가까운데 불구하고 다른 데 생각하지 않고 지금까지 여기에서 지금 까지 있는 것을 귀하게 생각하고 그러고 있더라구.
배고플 때 밥 먹었으면 밥 먹고 나서 더 좋은 밥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거야.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아무나 와서 1년 2년 살 수 있어? 세계의 거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관광객이라면 날아다니는 기러기 제비새끼와 같이 춘하추동 1년에 한번 씩 오는 제비가 매년 오는 줄 누가 알아. 지지배배 지지배배 춘삼월에 제비 왔다고 낚시 줄에 지지배배 한다고 자기가 집에서 기르는 제비같이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그거 어디로 떠났던 제비가 자기 인연된 저 골 따라 왔다가 여기 또 와 있느냐는 거야.
낚시 줄에 앉아서 지지배배 아 내 역사가 이래 이래 좋아서 왔으니 주인은 못 알아주지만 보고합니다. 왜 새로운 동네 낚시 줄에 이리 저리 바라보면서 지지배배 그 역사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궁굼해 할 줄도 알아야 되는 거야, 이게. 내가 여기 안돌아 다닌 데가 어디 있나? 저 눈 있는 산은 못 가봤어. 언제 갈려면 집 자리 좋을 수 있는 수련소라든가 뭘 명당 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땅이라도 사놓기 위한 돈이라도 가지고 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야.
저 명승지야.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저 산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야. 라스베이거스의 도시에 빌딩 된 뒤에 MGM의 주인이 놀랍지만 하나님이 만든 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저 산은 꿈의 동산이야. 열대지방에서 사철 눈 볼 수 없는데 사철 눈이 있다는 거야. 스키장도 있다매?「예, 저기에 스키장이 있습니다.」 거기 호수도 있어가지고 낚시터도 있을 것 아니야. 호수. 그 안에 나무들이 있다니까 호수 밑에 호수가 있을 것 아니야. 아름드리 소나무 이런 것들 다 있다매?「예.」
그 아래 호수가 있어야 되는 거야. 호수가 있으면 큰 짐승이 살지를 못해. 호수가운데 수십 년 된 수백 년 된 저수지에서 거기에 악어들 새끼치고 큰 악어들도 살 것이다 이거야. 그런 거 조사하러 가고 싶어. 거기도 고기도 있나하구. 백두산 천지에 내 낚시질 못하고 가보지도 않았으니 말이야. 여기서 낚시라도 해서 고기 있으면 고기 있는지 무슨 고기가 있었는지 그 기러기들이 어디 호수 들렸다가 털에다 발에다 날아갈 때 알이 붙어가지고 거기서 물 가운데 노는 데 떨어져가지고 새끼를 까놓은 거야. 그 얼마나 귀한 거야. 천연자원이야 그거. 사람 손 거치지 않고 동물들이 새끼 쳤으니 그 얼마나 멋진 거야.
한 가지 벌레가 딴 벌레, 새가 딴 새, 어떻게 여기 와서 그렇게 자기 조그만 새끼가 저런 새끼가 있나? 그것이 우연사건이 아니야. 우리가 그런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조한조니 미륵이니 유리 공예 다 가본 데야. 그 주변도 다 돌아 본거라구. 환경이 좋아. 금강산 뒷골목 지지를 않아. 그래 저수조 까지 만들었거든. 60리 안팎이야. 직단거리가. 거기 고기가 무슨 쏘가리로부터 강원도 지방의 고기들도 주변에 사는 동물새끼 족제비 수달피로서 거기서 전부다 먹고살고 그러는 거야.
숲이 좋으니까 산에 사는 짐승들 물이 좋으니까 고기들도 있고 바다에 고기 산에 고기 또 날아다니는 자기들이 친구들이 자랑할만한 것들 전부 다 주변에 있으니 내가 너희들을 자랑할 때 너희들을 자랑해왔던 너희들도 여기 와서 가르쳐줄 수 있는 내가 밑천을 갖고 있는 거야. 그래야 친구가 되는 것 아니야. 썩 저 헤엄쳐 가지고 날려면 일방통행 한번 지나갈 사람이 뭐 잘 때면 호랑이가 안 다닌 데가 어디에 있겠나?
요런 떡도 이렇게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 줄 몰라. 집에서는 왜 떡을 요렇게 조그맣게 해주노. 배고플 때 먹게 되면 이게 작아. 아이들 먹으라고 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먹으면 격에 맞아. 여기는 여기대로 잔치를 하는 것이 풍습 할 새 미묘한 묘미가 지방마다 다 있다는 거야. 자기가 아는 것이 제일이다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남미 가서도 새로운 새들을 보게 되면 내 일주일도 거기 가서 아 엊그제 만난 그 새 만나려고 나 혼자 몇 번이고 거기 찾아가곤 했어. 두 가지 종류를 내가 그리면서 다시 만나가지고 야 고생 여기 요전에 여기서 그런 새 하나 봤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
남미 살던지 수십 년이 지나도 내가 정을 들여서 걸음 다시 만나기 위해 몇 번씩 가가지고 산새를 바라보고 깊은 굴에 들어가면 얼마나 무시무시해. 저 물속에 피만 보게 되면 고기들이 와가지고 소도 15분 이내에 뼈다귀 남겨 놓는데. 짐승 잡아먹는 고기 뭐라고 그러든가? 남미에 가면. 거기에는 물이 조수물 흘러나가지만 말이야. 조수물 흘러내리는 것이 깊은 골짜기에 몇 번 떨어졌으니 그 여파를 몰라. 여기 가까운데 낮은데서 날아가지. 그러니까 날아가지만 여기 바다에서 살던 고기도 점점 물 따라 가가지고 높은 산중 살 수 없는 골짜기에 산다구.
연어 같은 것도 바다 살던 태평양 가운데 살던 것들이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고향 찾아와 가지고 3개월 4개월 한 반년 수고해서 새끼 치는 거야. 그 땅에서 익숙해야 되거든. 먹을 것 새끼들 먹여 어떻게 기르겠나? 새끼 먹여 살 수 있는 환경을 찾아다니고 알 들어날 때 그거 모르게 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짐승들이 전부 다 그래.
남북한 동물들이 새끼가 그게 얼마나 힘드냐 이거야. 새끼들이 많이 까는 것 아니야. 물에 가까운 데는 새끼 많이 까더라구. 물위에서는 숲속이 가깝거든. 조그만 것들은 전부 다 나무아래 뿌레기 저 엉클은 곳에 가게 되면 큰 고기들이 와서 못 잡아먹어. 피난처야 이게. 사람도 나도 지금 이렇게 돌던 영계에 반대 생각하게 되면 그 세계 그냥 자기와 같은 동네만한 거기에 살았던 생각 안 해. 하나님 모시고 창조하던 신비한 세계의 비경이지, 그랜드캐년 이상 비경 있을 때 내 관심 많지. 거긴 동물도 다르다구.
나일강 전부 다 악어 같은 것을 말이야, 영양 같은 것 잡아먹어, 소. 소보다 크니 잡아먹잖아. 입이 얼마나 큰지 한 달 두 달 하게 되면 몸뚱이 가운데 꽉 물고 새가 무슨 매기 물고 헤엄쳐 가는 것이 그래가지고 물고 못가니까 물에 고개 들고 가는 것 얼마나 빨리 가는지 몰라. 그게 얼마나 장관이야. 처음 보는 놀음이지. 그런데 관심 있어야 앞으로 후손들도 야, 할아버지 그런 비경 보던 우리도 가보자. 우리도 그 할아버지보다 그 이상을 할아버지 모를 거야. 그래야 자녀들 잘 기르는 재미가 있지 자기 동네인데 다 알고 있는데 할아버지 손자들 잘 안다고 자랑할게 뭐 있어? 뭐 이야기해도 자랑 안 해. 재미로 교육의 재료로서의 소학교 교육 재미있게 꾸며서 이야기해야 돼.
늙어 죽은 사람이 거기서 농사꾼 되어서 살던 거기서 그저 소똥을 굴러먹던 벌레와 마찬가지 사는 거야. 날아가 가지고 날개 있어가지고 딴 동산에 못가는 거야. 알래스카 왔으면 알래스카 좋다고 해야지 강원도 이야기만 하려고 그래.「강원도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아, 하라구. 마음으로 얼마든지 하는 것 좋아. 그 이상 재료를 수습하라 그 말이야.「예.」
「어머님하고 강원도 출신이 많네요.」뭣이?「박원근 교구장도 강원도입니다. 김목사도 강원도, 김부태 실장님도 강원도….」「김부태 씨는 같은 고향입니다. 정선.」 나도 산골을 좋아 했다구.
「아버님 저는 이렇게 될 줄 모르고 강원대학원에 시험 쳐서 합격했다고 어제 그저께 문자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그것도 다 깨끗하게 포기….」아, 그것 가라구. 방학 되어서 강원도 옛날 자기들 수련생 데려가 가지고 여기서 있은 사람 5백 명 강원도 금강산 갔다가 얼마나 구경시킬 게 많아. 그것 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왜 다 막아 놓고 전부 다….「출석 수업을….」너는 여기서 한주일 하게 되면 한주일 동안 관광 수학여행갈 때 강원도 가가지고 고향 찾아가….
「아버지, 엄마 출근합니다.(어머님)」야야야 엄마는 아빠 모시고 가야 돼. 혼자가면 안되지. 「아니에요, 아빠는 친구가 많으니까. (어머님)」나는 양창식이 10시 반에「10시 반에 오는 것 거기 호텔에서 만나서 11시 반에 도착해 12시 다 돼야 와.(어머님)」엄마가 없잖아, 엄마가.「호텔에서 만나면 되잖아.(어머님)」만나가지고 양창식이 보더라도 인사 받고 갈 때 다가면 안 된다구. 앉아가지고 보고를 받아야지. 엄마가 앞으로「그래 12시까지 있을래요? 여기.(어머님)」가만 있어 내말 들으라구. 내가 이렇게 강원도 소식 듣고 다….「강원도 소식 다 들었잖아.(어머님).」다 들었대.「빨랑 잡숴요.(어머님)」간단히 생각하는 게 복잡하게 생각….「간단히 생각하는 게 좋아요.(어머님)」간단히 생각하는 게 간단해서 못 살지.「이게 무거워서 자꾸 벗겨진다.(어머님)」
호랑이 타고 다 새들이 말이야, 호랑이 등에 타가지고 벌들 잡아먹는 생각은 누가 해? 옷도 안 입고 먹잖아. 어머니 와가지고 입혀놓고 어머니 판 돌리고 만들어 놓을 수 없거든. 이러고 있는 거야. 자. 그렇게 손 이럴 때는 말이야, 이걸 내리고 내려놓고 이거 다 해놓고 이거 어떻게 돌아가나. 그런 생활이 안 되는 거야. 간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