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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7일(日), 천화궁 .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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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원주는 어디 갔나? 원주는 어디 갔나?「지금 오고 있습니다.」어디서 와?「지금 뒤 따라 오고 있다는데요.」조금 기다리지. 불 키지 불을 그렇게 해. 그래 그래야 밝게 켜 놓지. 어디 오나 전화 해 보라고 하지?「거의 다 도착했습니다.」어디 도착해? 어디?「뉴욕 뉴욕 있지 않습니까? 출발한 지가 얼마 안됐습니다. 뉴욕 뉴욕 거기 코너 돌고 있는 모양입니다.」양창식이 오늘 훈독해라.「예.」조정순이는 어디 있어? 안와?「지금 오고들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1957년 10월 27일날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예수의 섭리적인 생애와 그의 승리적인 목적’.」
(말씀집 ‘예수의 섭리적인 생애와 그의 승리적인 목적’부터 훈독 시작;…… 아버지의 무안한 사랑의 손길이 이 땅의 만민 위에 이 나라 3천만 민족 위에 나타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주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00:44:30
「기도하고 훈독 끝내라고 하시네.(어머님)」(양창식 회장 보고 기도)
조정순!「예.」오늘 그 여자 만난 얘기 좀 하지.「예.」여기 있는 사람 같이 마음 모아서 기도하고 다 알게끔 보고하라구.
(조정순 회장 해피헬스 보고) 00:48:05~ 01:07:01 기도 한 마디 하라구, 기도. 기도 한번 하자구. (조정순 회장 보고 기도)
조동호!「예.」여자 치료했던 기분과 감이 어드래? 한번 얘기 해봐요. 치료한 자신이. 조동호도 보통 사람이 아니지.
(조동호 회장 보고) 01:12:50~01:19:45
박원근! 오늘 조정순하고 다니면서 환자들 만나고 한 소감에 대한 간단한 느낌을 얘기해. 라스베이거스 별동 세계의 한 곳인 줄 알았는데 섭리가운데 중요한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 것 있으면 한번 얘기 해 줘도 좋아요. 많이 느꼈을 거라구.
(박원근 교구장 보고) 01:20:27~01:30:28 의사에 대한 얘기 듣고 무슨 소감 따라 갔었나?「예.」여자 치료한 얘기.「치료는 김원근 씨 얘기 하는데 박원근이가 저는 여자 환자이기 때문에 환자가 옷을 벗고 이렇게 치료를 하면 뭔가 안 좋을 것 같아서요, 처음 만나고 그래서 저는 어제 치료한 데는 안 갔습니다. 김원근 씨가 갔습니다.」그랬구나.「예.」
오늘 되어지는 일들이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것을 모르고 가느니 만큼 앞으로 하늘의 길에 하늘을 위하는 마음이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돼 있지 않으면 그 모든 하늘의 귀한 그 모든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 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야. 그 때 지나면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간을 잃지 않고 접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일생 행로에 기억될 수 있는 그 순간이 만사에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지 말라구. 선생님이 오늘 박원근이 그런 여자 만난 그 사실은 보통 일이 아니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느낀 소감문을 치료하는데 안 참석했다니까 됐어.
말씀 들은 그 때를 알고 동양에 대해서는 기 치료가 어떻게 우리의 뜻과 합체 되어 나갈 것인가 하는 소원을 가지고 기도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구. 박원근이 여기 와 가지고 하루의 새 출발이 되었으면 해서 얘기를 시켰던 거야. 귀하게 알고 감사하고….
자, 훈독시간은 이렇게 하고 한 숨 자야 할 텐데 몇 시까지 하나? 오늘 아침은 너무 늦지 않았어? 11시 넘어 나왔지?「예.」지금 몇 시야?「5시 반입니다.」9시까지 일어나서 10시 전에 여기서 밥 먹고 나가면 될 거라구. 그렇게 알고 새로운 출발 오늘 17일인가, 18일인가?「17일입니다.」17일 뜻있게 출발하길 바라면서 훈독회 아침은 끝나기를 바란다구. 말씀한대로 9시 이후에 점심 먹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모이는 시간을 지켜주기를 바라겠다구. (경배)
주동문!「예.」오늘 수고했다구.「감사합니다.」여기서 같이 자고 가지 말고 같이 자고 같이 나가면 좋을 거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