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月), 천화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0072555

†普    
2010년 1월 18일(月), 천화궁 .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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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보좌관, 김효율 보좌관의 서신 대독) 시작~ 00:04:52 또 있어?(어머님)」「예, 아버님 재단에서 작년에 1년간 운영해 온 것, 국진님 활동해 온 것 보고하고 아버님 결재 맡을 몇 가지 문의가 왔습니다.(양창식 회장)」
(양창식 회장, 안호열 실장의 보고서 대독) 00:05:05~00:27:04「다음은 결재 사항 몇 가지 요청하였습니다. 아버님께 문의사항인데요. 첫째 여성연합 예산이 현재 월 1억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타 기관하고의 형평성에서 지원 금액이 너무나 차별이 심하여 50퍼센트를 낮추어서 월 5천만 원씩만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그럼 맞춰야지.(어머님)」「다른 기관은 하나도 없습니다.」언제 내가 그렇게 지불했나? 우선 너희들 기준이 갖고 와 가지고 올라가 있다는 사실이 문제이기 때문에 그게 필요한 거야. 한 푼도 안 줘도 돼.「한 푼도 안 주면 안 되고요, 아버님 알겠습니다.」
선생님 누가 도와줘? 나 도와주는 사람 없다구. 우리 어머니도 그렇구. 여기 어머니도 있지만 말이야.「잡수시는 동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소시지 잡수세요.(어머님)」「돈 많지 뭐.(어머님)」「사실은 그래서 이제 우선 그렇게 50퍼센트….」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여성들한테 낙후 된지 몰라. 그거 다 발길로 차버리고 싶어. 차버리고 내가 도와주지 않고 차 버릴 수 없으니까 했던 것이 히트했어.
「두 번째는 아버님, 6.25참전 용사회에도 월 천 만 원 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보희 총재를 중심한 6⋅25 전쟁 60주년 기념사업 예산과 기금이 상당히 모금이 되고 있어서 지원을 좀 줄이고자 합니다.」그걸 좀 줄여야지.
「알겠습니다. 세 번 째 국민연합은 유종관 회장이 지금 명예직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참부모님께서 세계일보 부사장으로 명하여 주셔서 재단 차원에서는 세계일보 예산을 고려하여 월급이 없는 명예직으로 발령하고자 합니다. 현재 세계일보는 파격적이고 도전적인 경영 개선으로 적자 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직원도 소수 정예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자들을 줄이고 있는데 갑자기 간부 임원을 고용하여 봉급을 줄 상황이 아니므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발령하고 다음에 영업이 개선이 되었을 때 봉급 지급을 고려하고자 합니다. 결정하여 주시옵고 또한 지금 현재 국민연합 명예회장직을 면하고 유경석 2세를 국민연합 회장으로 추천 보고 드리옵니다. …… 축구재단 이사장에는 박상원 사장을 명하여 주셨습니다. 현재 이사들이 7명입니다. 박규남, 김흥태, 김효율, 석준호, 송영석, 윤정로, 조정순 이렇게 일곱 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한 사람을 면하고 박상권 사장을 등기 이사로 선임을 합니까, 아니면 현재 있는 수를 그대로 놔두고 박상권 사장 한명을 추가로 이사로 등재해도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라고 할까요, 아버님.」
추가로「추가로 하나 더….」더 많이 해야 된다구. 그럼.「추가로 하게 되면 짝수가 돼서 홀수가 해야 하는데요.」「홀수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선거할 수 있습니다.」지금 홀수 아니야?「지금은 일곱 명인데 현재 아버님이 임명하신 경우는 박규남 씨하고 김흥태, 김효율, 석준호, 송영석, 윤정로, 조정순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박상권이 들어가면 여덟 명입니다.」하나 더 들어가면 되지.「하나를 더 누구를….」여자를 하나 넣어, 여자.「축구에 여자를 누구를 넣으라고 할까요?」여자 올림픽 대회 앞으로 할 수 있도록 이화대학에 교수하던 사람 있잖아. 「그 외부사람 말이죠, 아버님?」「평화대사죠.」앞으로 선문대학에 잡아다가 일 시키려고 그래.「전에 스페인 왔던 여자 임 누군가 말씀하시는가요?」아니야.「여자 교수요, 이화대학의….」올림픽대회에….「흥분하던 교수 압니다.」그럼.「알겠습니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종관 회장의 명예직 이건 어떻게 국진님 건의대로 그렇게 하라고 합니까, 아버님?」명예직 그냥 두더라도 월급 내가 좀 도와 줄 필요해. 재단에서 결정해 주라구.「국진님은 현재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자고 유종관, 손대오….」「신문사에서 무보수로 하자는 거지?(어머님)」「예.」「신문사가 어려우니까.(어머님)」그건 그렇게 국진이 하고 싶은 데로 하라고 그래.「신문사는 일리가 있습니다. 전체를 줄이니까 다른 쪽으로 아버님 몇 사람 기관장들은 생각을 하시더라도 국진님의 건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전달을 하겠습니다.」「끝났어?(어머님)」「예.」「그럼 가서 식기도하라구.(어머님)」「예, 있다가 아버님 비디오 아주 좋은 거….」
고맙고 우리 국진이가 하늘의 아주 직접….「한국은 교회하고 재단이 국진님하고 형진님 두 분이 수레 두 바퀴처럼….」그 사람이 옛날에 아기 자기 필요한 것은 안팎에 다 갖춰 놓고 쓰지 않아.「옛날부터 할머니도 그랬고 국진이는 법관이 된다고 그랬다구.(어머님)」그럼.「예.」「기도해요.(어머님)」기도하구.
(양창식 회장 보고기도) 주동문 오늘 가겠다구?「예, 말씀 올렸지만 제가 지금 소송을 대응해야 합니다. 아직 그 소임을 못했는데 내일 저녁으로 했습니다. 지금 비행기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 떠나면 10시에 도착하는 게 하나 있어서 그걸 잡아두라고….」오늘 아침 10시야?「밤 10시에 도착합니다. 떠나는 건 12시에 떠나는….」오늘?「예.」 그래 가 봐요. 가가지고 자기가 그렇게 계획하는 거 계획은 좋은데 앞으로 있어서의…. 내가 현진이 붙들고 붙들고만 있으면 이놈의 자식 작살을 다 할 텐데 하도 긴장한 환경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이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런 망신스러운 것이 어디 있어. 곽정환이 어디 갔나? 이놈의 자식.
이번에 전부 다 박상권 인사 조치 한 것은 북한에서 상당히 좋아할 거야.「그럼요.」그렇기 때문에 귀인이 있어야 돼. 미국 중심삼고 인진이 활동하는 거기 기반에도 교제해 가지고 북한에 앞으로 있어서의 올림픽대회 움직이는데 있어서의 이번에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야기 했어. 박상권이하고 철저히 그런 면을 세울 수 있게 노력해야 된다 이거야.
올림픽대회 금년 10월 14일 올림픽 대회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 본격적으로 해야 돼. 미국 중심삼고 UN세우고 전부 다 유엔이 협조할 수 있게 워싱턴 타임스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더 높일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예.」주동문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효율이 하고 긴밀히 이야기 하라구. 이번에 내가 무슨 이야기 하는데 양창식도 이야기 짧게 하면 비밀리에 그 두 사람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 나가는 것을 이야기 했다구. 그러니까 강력히 추진해 나가라구.「예.」
나는 이제 여기서 중간에 있으면서 고향 안돌아가고 있어도 이제 세계 순회하면서 육대주를 한번 거쳐 돌아오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미국과 유엔이 유엔 세우기가 전부 다 아벨유엔 확정을 위한 준비 순회할 수 있게끔 백방으로 전부 다 준비 워싱턴 타임스가 서둘러야 된다구.
그리고 송영석이 대해서 주동문! 송영석이 진행하는 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완결을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구. 양창식도 협조해줘요. 알겠나? 양창식!「예, 일본이요?」 송영석 많이 협조해 줘야 돼.「27일 날 한 그룹이 옵니다. 여기.」어디매? 「27일 날.」몇 사람 오나?「이번에는 아마 일본에 여러 가지 목표차원이기 때문에 좀 바빠서 버스가 보통 두 대가 왔는데요. 이번에는 한 대만 오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 40명 정도 조금 적습니다. 2월초에는 첫 주에 본체론 미국 전체 원리본체론 수련이 있습니다.」
구라파 가서 교육 22일 날 교육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22일 날.「1월 20 며칠 날이요?」유정옥이 구라파 간다는 거야.「아, 거기는 구라파 지도자들 탄신 지나고….」교육을 해야 된다구. 육대주에 이 본체론 교육할 수 있는 오늘 재교육해야 돼. 서둘러야 돼. 육대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194개 아벨유엔 현지 육대주 빨리 배치해 가지고 배치한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순회할 수 있는 수용태세의 기반을 가져가지고 정부와 유엔기반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번에 만들지 않으면 때를 놓쳐버려.「예.」소련과 중공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주동문이 오바마 가 가지고 붙잡아 교육 좀 해야 돼. 알겠어?「예.」지금 저 곽정환이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서 가지고 그럴 텐데 임자가 미국 들어가 가지고 오바마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체재의 길을 열어주면 말이야, 열어줘야 사는 거야. 될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선생님 원하는 대로 나가면 여러 면에 손해가 안 난다구. 자, 그러면 오늘 12시까지 뭘 하고 지내나?「지금 아침 먹고 나가서 놀다가 가지.(어머님)」「시간이 있습니다.」「얼른 먹어.(어머님)」
(양창식 회장 칠레 대선에 대한 보고) 00:41:33~00:43:02 칠레야, 뭐야?「칠레 20년 만에 좌파가….」「남미 희망봉 있는데 길게 된 나라.(어머님)」「긴 나라요.」「태평양 연안으로 긴 거 있잖습니까?」그래. 태평양 연안 중심삼고 길게 남미 끝까지야. 남미 끝까지 갈라진 거야.「예, 그렇습니다. 페루랑 다 붙어서 아르헨티나 건너예요.」거기가 임지 상당히 유리한 지역이야.「예?」 임지하기 유리한 지방이야. 라스베이거스 전부 다 한 방 주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연결 된 거야.「예.」동부.「라스베이거스는 한 3일간 비가 온다고 예보는 들었습니다만 어제는 햇빛만 쨍쨍 쬐고….」뭘 비가 와?「날이 흐렸어.(어머님)」
(우루과이 소고기 한국에 수출하는 보고) 00:44:19~00:47:07
남미는 이제 축국 중심하고 우리 역할 하게 되면 남미 기반은 완전히 둥 뜨는 데는 우리가 완전히 뿌레기가 되는 거야.「남미하면 축구니까 북한은 세계에서 코치를 안 보냅니다. 못 보내겠다고 안 보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워낙 고립돼 있는데 아닌 게 아니라 남미 쪽 사람을 우리가 경험을 하니까 박사장이 얼마나 체면이 지난번에 서는지 모른다고… .」우리 소로카바 내세워 얼마나 권익를 세웠는지 모른다 이거야.「지난번에 전혀 연습게임을….」
이번에 박상권이, 김효율 중심삼아 가지고 피스컵 전부 다 세계조직 임원을 빨리…. 유엔 대사하고 미국 정부가 벗어냐야 돼. 그렇지 않으면 중공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잘라버리려고 한다구. 일본하고 중공이 가까워질 입장에 서 있다구.「예, 지금 중공이 뜨는 만큼 일본이 내려가고 있습니다.」내려가지.
「더군다나 일본의 새 수상이 지난번의 노무현 대통령하고 완전 닮은꼴입니다. 좌파로 미국하고 사이가 아주 밤낮 소리가 많이 납니다.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아는 친구들은 일본에 아는 사람들이 있지 않느냐고 얘기하는데 저희들이 발등이 불이 떨어져 있으니까 꼼짝을 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이 지금 사실은 전통적인 50년 동안의 있던 미국과의 관계가 제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때에 있어서의 정치세계에 본격적으로 하는 것보다 문을 열기 위한 작전을 한다고 해야 돼. 지금 올림픽 대회하고 축구, 무술 연합을 우리가 잡아 쥐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이거 잘못 썼다가는 우리가 우익의 극단적인 우익으로서 해양권이 반대하면 안 되지.「예?」해양권이.「예.」빠른 시일 내에 하와이 기반을 우리가 킹 커피 빠질 수가 없게 되었다구.「코나 커피요.」코나 커피. 
이번에 소로카바 중심삼고 서반아 권에 완전히 우리가 타고 넘어갈 수 있게끔 영국까지 중심삼고 구라파가 우리하고 손잡을 수 있는 이런 찬스가 되었다는 거야. 그 기반 밑에서 올림픽대회가 연결 되어야 돼. 그럼 미국 자체가 내가 밀어준 기반이 동요되진 않고 그냥 끌어당길 수 있다구. 제일 중요한 때야.
「사실 지난번에 소로카바 남미 축구를 이야기 하셔서 축구 하나 하시기도 힘드실 텐데 사방에 축구를 늘려 놓으셔 가지고 어떻게 하시려나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소로카바가 아버님 대신 특명 전권 대사로서는 아주 제 느낌은 옛날에 리틀엔젤스 내보내셔 가지고 바람을 아무 춤 모르는 애들을 하나씩 바람 몰이를 하시듯이 소로카바가 그렇게 문을 열고 돌아다니는 것을 어떻게 하늘이 오묘하게 섭리하시나 했습니다.(주동문 회장)」피스컵을 중심삼고 이번에 소로카바는 대단한 거야.「예, 무용단 못지않게….」서반아가 이제 뒤 떨어지는데 브라질하고 하나되게 되면 구라파하고 소련지역 전부 다 능가할 수 있다구. 해양권 서반아가 제일 중요한 위치야.
(아이티 지진에 대한 보고) 00:54:03~00:55:32 누가?「두 가정이 살고 있었습니다. 3층 짜리 거든요, 집이. 근데 그게 사진도 보여 올리겠습니다. 폭삭 아주 주저 앉았습니다.」거기서 살아남았나?「그러니까 하늘이 도와주신 거죠, 아버님. 어디서 재해 있을 때 우리 식구들만 이상하게 안 죽습니다.」우리 식구들이 교통사고로 얼마나 많이 죽을 사람들인데….「고베도 그렇고 쓰나미….」어제 우리 어머님 어디 갔어?「남미에 한 번 가봐야 되겠습니다.」뭐라는 얘기인지 무슨 얘기인지 잘 안 들려.「남미에 지진이 일어난 아이티에 관한 소식입니다.」구라파를 돕자구?「구라파에서 27개 국가가 유럽 연합이지 않습니까?」얼마나 4억 달러.「6천5백 억 그러니까 4억 유로로 4억이니까 6천5백억이죠.」(조찬 참석자들 아이티 지원에 대한 대화)
양창식!「예.」미미하고 뉴욕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주동문이 엮어야 돼. 「그렇지 않아도 부모님 계시는데 불편함이 없는 가 메일이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잘 안되지 않습니까? 다음 주에 시스템이 된답니다. 다 괜찮은데 전화가 안돼서 우리 식구들끼리 찾느라고 난리가 났다고 그랬더니만 전화가 안 되지 않습니까? 아버님, 시티 센터에서 그걸 다음 주 쯤에 시스템을 set up을 한답니다. 그러면 전화가 괜찮을 거라고…. 불평은 오는 사람들한테 엄청 듣는 모양입니다.」
양창식이!「예.」가기 전에 중호하고 미스터 장 문제 중심삼아 가지고….「예, 의논을 하겠습니다. 지금 한나라당이 쪼개질 것 같다고 예측이 나왔습니다. 정몽준이 당 대표거든요. 당 안에서 60명 국회의원을 갖고 있는 당내 최대의 당파가 박근혜, 새로운 시에 수도를 옮기는 건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서로 대립해 있는데요. 선덕여왕에 나오는 드라마를 예로 들어가면서 서로가 설전을 주고받는데 정말 이러다가 분당까지 가느냐 하는…. 황선조 회장이 전국 투어 하고 있는데요, 계속 평화행동 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대구 경북의 보고서가 왔습니다. 잠깐만….」이리 가져 오라구.「예.」여기 와서 하라구. 말을 그렇게 하니까 돌아 들어오니까 이상하게 퍼지니까.
(평화행동 투어 대구 경북 보고) 01:05:12~ 01:10:40
(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자료, 영상 보고) 01:11:12~ 01:17:18 이거 미미 좀 보여줘.「예, 보여주겠습니다.」보여주면서 얘기하라구. 라스베이거스 여기에 아시아인들 동원하는데 책임지겠다고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무서운 기반을 갖고 있네.「맨해튼 센터를 갖고 있다는 게 참….」
(하이라이트 사진 보고) 01:18:00~ 01:22:02 컴퓨터가 무서운 공연 하누만.「우리 뜻을 위해서 거기에서 딱 필요하면 소프트웨어 메시지입니다.」그래.「누가 메시지를 최고 야무지게 공급할 수 있느냐 하는 거가 언제나 초점입니다.」
그 동안에 쉬지 않고 끌고 다니고 고생을 시키면서 했더랬는데 이젠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이 이제 옛날에 출발하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던 과정적인 사실들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더 힘을 낼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아이고, 내가 너무 많이 먹었다. 니글니글 해서 안 먹으려고 해도 두 개를 먹으니까 아주…. 점심 때 지났지?「8시입니다, 아버님. 아침 8시. 지금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주동문이「라스베이거스는 바가 오면 제일 좋은 소식인데요.」(비에 관한 대화) 여기 돈 많이 들인 걸 보면 생각보다 돈을 많이 들였어. 정원에다가.「하루에 두 번 씩 물을 주게 돼 있어요.」
우리 어저께 파크에서 카드 한 그 장소가 앞으로 상당히 좋은 장소가 되겠더라구.「예.」좀 작아. 거기 우리에 대해서 어떤 단체인지 잘 모르지? (블랙잭에 대한보고, 대화) 01:25:44~ 01:29:45 코치라는 게 좋은 게 아니야.「자기들이 볼 때는 이중적으로….」내가 딜러들도 말이야. 카드 나보고 카드 손 안 대니까 얘기해.「그러나 제가 볼 때는 우리 용어를 영어로 아니고 한국어로 했으면 좋을까 싶습니다.…얘들은 지시가 저기서 내려오는 거구나.」
거기가 험한 곳이야. 돈 뭐 아휴, 있으면 다 퍼붓고 쫓겨나는 데잖아. 거기가. (주동문 회장 보고) 01:31:50~01:32:28 이젠 앵콜이든가 윈 가더라도 나보고 인사를 해. 만나는 사람들이. (주동문 회장 보고) 01:32:45~ 01:35:08 부처 부처마다 책임자 회사에서 한 사람 두 사람 뽑아 온 것 아니야. 절반이든 삼분지 일이든 이렇게 뽑아왔을 거라구.「근데 그렇게 하면 구멍이 나지 않습니까? 자기 자회사에서 끌어왔으면 아마 여기 중점을 두니까 제일 탑 정도로 뽑아 왔을 테구요. 책임자 정도.」그럼 탑이야.「나중 사람들은 여기저기에서 모집을 했을 텐데 꽤 조직이 많이 잘됐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님은 오늘 안 나갔나?「나가신다고 했습니다. 기계 묶어 놓으셨습니다.」「오늘 아버님 시간이 빠릅니다. 8시 20분뿐이 안 됐습니다.」「오늘 훈독회를 넘기시다 보니까 시간이 상당히 빠른 거죠.」
여기서 뉴욕 가는 것은 5시간 걸리지?「예, 5시간입니다. 저리로 가실 때는 3시간을 잃어버리니까 8시간이 들고 이리로 오실 때는 3시간을 버니까 한 2시간 정도 잡고 있습니다.」
양창식이는 같이 안 갔나?「어디요, 아버님?」조정순이 가는데.「거기는 전화를 해 보니까요, 지난번에 갔을 때 안내했던 고대 후배가 있었는데 전화번호를 싹 바꾸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다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 전화 기자들이 하도 찾아오고 CNN에서 방송에서 찾아오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없으면 문이 아마 잠겼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밖에서라도 둘러보고 거기 기가 센 마을이 어떤 곳인가 연결만 되면 약속을 해 갖고 안내를 받고 그럴려고 했습니다만, 일단은 가보도록 했습니다. 박원근, 김원근, 조정순 세 사람이 갔습니다.」
전부 있다가 가? 한 잠씩 자고 나가?「예, 아버님 쉬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잠을 못 잤습니다.」주동문이 12시에 간다며….「여기서 10시에는 나가야 됩니다.」그럼 잘 새가 없겠네?「예, 전화를 하면서 준비를 하다가 들어가겠습니다.」난 지금 나갈 까 했더랬는데.「좀 쉬시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쉬기 좋을 거야. 자는 것 나하고 전문이 아니야. 사람이 다 쌓인 일이 많은 일이 있으면….
주동문이도 혼자 가서 어려움이 많을 거라구.「여러 가지로 죄송한 게 많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한국도 가 가지고 현 정부하고 절충하고….「예, 사실은 그러려니 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신문사 이걸 확 바꾸기 일주일 전에 다 됐죠. 투자자들 40명을 쫙 줄섰으니까요. 그 중에서 뽑아서 10명 그 다 하고 다 준비해 놓고 기분도 좋아서 이러는데 확 다 해 놓으니까 완전히 바꿔진데다가 오바마 쪽도 사람들이 저희도 어느 한 쪽보다는 만나기도 하고 서로가 하니까 특히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좋아합니다. 아주 한국에 대한 인상이 좋은데요. 우리 신문에 부시 있을 때보다 더 열어놓고 의논하고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파당 노릇을 합니다. 그 위에 자체는 안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국도 가보니까 이명박 대통령 다 좋았다고 했는데 하루아침에 싹 정리해 버리니까 상당히 좀 소용돌이 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군다나 그게 쓰나미로 그치지 않고 계속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여론은 나빠지고 욕 먹고 신문에 어저께도 보셨지만 말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면 그 얘기가 얘기 한 번 들어보자 왜 그러냐 이거 우리 스스로가 화제가 되니까 다른 말을 할 처지가 안 되고 당신 뭘 할 수 있냐 물어볼 때 뭘 할 수 있다는 말도 하긴 어렵죠. 그러나 길은 또 있으니까요.」
몇 시에 가나? 형님 몇 시에 갔어?「지금 8시쯤 출발한다고 했으니까 지금 출발했겠습니다.」
어머니 보고 물어보고….「어머님요?」이번에 스산한 날이 이게 비가 오려고 그런 모양이지?「예, 지금 비가 오고 있습니다.」비가.「조금 지나면 마르고 그럴 것 같으니까 그 동안에 잠깐 좀 쉬시면….」잡아 다니지 말라구. 내가 해야지. 이거 무슨 녹음이 복잡해.「녹음기가 오랫동안 녹음된 것 같습니다.」「녹음기가 장시간 할 수 있게 성능이 좋습니다.」「성능이 녹음이 잘 됩니다.」잘 돼?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