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18일(月),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식탁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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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회장 보고기도 및 식사, 보고) 25:30
우리가 그동안 대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 이 모든 상당히 좋은 방향이 설정된다고 본다구. 이번에 우리 자서전에 그 평가 기준이 여기에 중심이 된다는 그런 이 편집 내용이 고마운 사실이라구.
(양창식 보고회) 30:30
선생님이 살아서 만들면 좋지 않아 사실은…. 요즘에 영화를 누가 믿어? 사실 그대로 믿을 사람이 얼마나…. 인간들이 조작해 있는 80퍼센트가 전부 다 가상적인 조작이야. 거기에 내가 인터뷰 한마디 하면 영원한 그 표상적인 모델로써 이룬 것이 언제든지 교육의 원고로써 나서는 거야. 「보니까 시나리오를 다 마쳤습니다. 다 마치고 거의 다 구성 들어가고.(양창식)」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은 거기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아. 「그래도 아버님 영상 자체니까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들어가야 실감이 나지요.(양창식)」
묘두산의 묘두산 꼭대기가 아니야. 묘두산 서쪽으로 뻗어나가는 우리 산, 우리 산이 덕흥교회와의 거리가 멀지 않아. 그 실상하고 우리의 증조부 할아버지가 공동묘지 내가 우리가 분 옮길 때에 충격 받은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
「보내온 자료가 많이 있으니까요 실제 묘두산이라든지, 가상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아버님 전기라든지 이런 정도로.(양창식)」
서울에서 선생님이 학생시대로 산 그 시대는 신앙 전통적 본류의 길을 가기 위한 노력한 그 사실들을 표상적으로서 어떤 교회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런 아니라고. 내가 교회 이름 있는 교회 나간 동무들이라든 현지의 직원들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것을 하게 되면 현재의 지금 현재 평양의 새 예수교 서울을 중심삼은 초창기의 선생님이 북한 가서 흥남 감옥들어가기 전까지 2년 8개월의 반대영향이 얼마나 컸다는 사실, 그것은 기독교가 조작한 거야. 전부 다. 그 조작한 대신 내용을 시나리오 핵심의 내용을 답변하기란 힘든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의 주도한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왜 이렇게 했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밝혀야 된다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살았으면 참 많지. 한경직 목사 우리 통일교회 반대한 그 시련 같은 것, 그것은 내가 이야기 해주면 열만큼 얘기했으면 백만큼 얘기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좋은 악한 사람도 정치적인 야욕이 있다면 여기 얼마든지 조작해 넣을 수 있어. 묘두산의 서쪽을 향한 묘두산 중요 우리의 산이 있어. 가 숨는데 거기에 중심삼고 묘두산 덕흥교회에서 가깝거든. 덕흥교회에서 올라가게 되면 한 30분 40분 이내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묘두산 서쪽이야. 묘두산을 중심삼고 해가 떠올라 오면 이 서쪽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뻗었거든. 그것이 내가 학교 다니던 학교, 그 산맥과 통하는 거야. 우리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있는 우리 땅과 연결되는 거야.
그래 우리의 모든 가정적인 피난살이든가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길 떠났을 때에 기성교회가 몰려 와 가지고 전부다 찾아다니는 것도 묘두산 꼭대기 아니야. 묘두산 저쪽 너머도 아니야. 이쪽이야. 묘두산 중심삼아 가지고 실제 중심삼은 납천리하고 동과 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쪽에는 험해. 험하다고…. 험산준령이라고….
그래서 금강산의 미시령같은…. 저쪽 너머가 아니고 내설악도 아니고 외설악도 아니야. 이쪽에 이쪽 편으로써 산맥을 중심삼고 우리 산이 있거든, 큰 산이 있다고…. 그것이 서쪽 조한준의 미륵이 있는데 그 줄기를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납천리라는 것은 험한 산맥을 중심삼고 우리 한국사람이 일본정부의 핍박을 피할 수 있는 험산준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몇 년간이 안돼. 몇 년간이 안돼. 그것이 함경남북도로부터 뻗쳐 가지고 강원도를 뻗쳐가지고 충청도 동쪽분야를 접해 나와 가지고 공주지역에 중심삼고 동쪽기지 서쪽 기지는 없는 거야. 주로 서쪽으로 문화가 발전하거든.
그래, 묘두산 꼭대기를 묘두산 중심삼고 서쪽에서 중심삼고 몇 키로 한 10키로 안 되겠구만…. 중심삼고 서쪽 분야를 중심삼은 방향으로써 우리 문씨들이 살고 다 그랬다고…. 그것 산 중심삼고 높은 산 넘어 가지고 동쪽이 아니야. 이쪽으로. 가…. 그것을 밝혀 놓아야 앞으로의 조사한 것이 내가 그 연 당기는 곳, 그 다음에 학교도 그 가까운 거리에 다니면서 그것 전부 다 할아버지 묻힌 공동묘지에서 불과 20리가 안됐지. 20리 거리, 중심삼고 서쪽 중심삼은 지금 청천강 중심삼고 안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천, 지금까지 묘향산 중심삼아 가지고 금강산과 주산맥이 거기에 멈춰 있거든.
그래 가지고 전라도로 뻗은 산맥이 삼각산 줄기로써 그것은 등 마치 뻗어나가는 거야. 그래 문화가 발전 안하는 경상도가 문화가 발전한 것이 아니야. 일본과의 관계를 맺으면서 제주도 사람들이 외정 전부 다 40년 통치권내로 들어가면서 경상남북도 일본 해 중심삼은 산업발전 하는 거야. 원산 중심삼고 로부터 중요한 한국 개발과 더불어 기웅을 중심삼고 울라지보스톡 거기에 소련이 나오면서부터 태평양권에 정치적인 관료를 겸해 가면서 모스크바 중심으로 발전하는 거야.
모스크바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도 전부다 중심삼고 유교와 기독교 문화가 히말리야 산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산맥으로 뻗친 그것이 중국 중원천리 하얼빈으로부터 티베트 산맥이 서남 서동 그쪽으로 서동쪽으로부터 백두산을 보게 되면 백두산을 보게 되면 3분 이남 이서하고 에서부터 발전한다고 본다고….
그러니 한국의 지역을 중심삼고 분할 지역이 중요되어 어떻게 되어서 문화가 발전했다는 외국 사람들이 주목적하는 서울 문제가 아니야. 평양에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거든. 평양과 정주땅 중심삼고 백두산 중심삼아 가지고 서해 서면을 향한 전체 하게 되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 사건…. 중국이 일러 전쟁을 중심삼고 한일 전쟁의 중심본부가 여수 순천이거든. 여수 순천…. 이순신 장군이 전쟁에서 싸우던 주 무대가 거기야.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 발전하던 위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점령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평양을 중심삼은 신의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안동으로부터 봉천 하얼빈 이 지역 중심삼고 서남부라고. 서남부…. 동북부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서해안 중심삼고 그것 황해도를 중심삼고 어족 중심삼은 간만의 차이가 13이 돼. 차이가 됐으니 이것이 8백리 이상의 거리. 간사지 되어 가지고 무한한 갈대밭이…. 거기에 흐르는 강들이 이것이 전부 다 서해안의 어족들의 산란지역이야.
그래 중국의 모든 발달된 기원도 황해야. 황해. 압록강 중심삼은 압록강에서부터 백두산부터 압록강이 서북 중간에 흐르는 거거든. 그래 여수 넘어서 일본 일러 전쟁의 정주성에서 시작했다고. 그것 정주 우리 외갓집과 오산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고읍과의 신의주 중심삼고 용천권내도 전부 그 벌판이라고…. 이조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가 발전한다고.
그래 중국에 문화가 한국에 와서 불교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것이, 왜 부산지역이 중심이 됐느냐? 그것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때. 일본나라가 중국을 대치해 가지고 소련 삼각지대가 돼. 여기에 해양권 중심삼고 저 방어선을 치기 위한 것이 미국이야. 미국…. 그래 대동강 중심삼고 토마스 선교사의 선단이 와 가지고 세척인가 몇 척이 들어와서 완전히 그때 어부들 선단을 만들어 가지고 침몰 시키는 거야.
대동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천 여의도 중심삼고 서울 공략하는데 기지가 돼. 맥아더 장군이 여의도 상륙작전도 그 역사의 전통적 본부가 됐어. 경상도가 ‘이경(慶)’자거든. 경상도. 경자가 한성이라는 것이 한나라 해서 경성이라는 중국을 중심삼은 중국 대륙의 930년 동안 지내 왔던 충청도. 전부다 중국의 성, 산의 어디인가? 만리장성 출발. 중국의 한성 될 수 있는 것이 전부다 지금 현재 천안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도 중국의 서쪽이야. 서쪽. 서쪽 인도와 연결되는 거야. 인도 공주가 한국의 전부다 결혼해 가지고 공주가. 인도 문화와도 역사가 되어 있어 가지고 티벳트 보다 몽고문화. 남북 동남 동서, 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 남서 지역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지금 현재의 만주. 북경으로부터 연결되는 거야. 전부다 이게 한라산 중심삼고 티벳트 중심삼고 보면 동남북 이 지역이 이게 황해가 되는 거야.
양자강 물, 그 다음에 전부 다 흑룡강이 물이 흘러나오는 여수 순천까지 올라 가지고 여의도 황해지역으로 중국의 전부 다 인도까지 벼락이 되어 있어. 전부 다 홍콩까지. 그래 사람이 안 살고 있는 거야. 그래 동해안의 지역의 벽이 되어서 쭉 홍콩까지…. 인도까지 연결된 거라고….
그러니까 중국의 동남북쪽 중심삼은 발전지역 중국문화도 그렇게 되요. 그래서 한국이 된다면 그래 서해안 기착지가 한반도야. 압록강 주변 중심삼고 흑룡강 송화강까지 중심삼고 그것이 일 ․ 러 전쟁의 본거지가 백두산 서부포 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벌어진거야.
그래 압록강 신의주로부터 백두산 올라가는 답사지역도 중국 역사의 주 활동무대가 그렇게 되어 있어.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본 중심삼아 가지고 2천 몇백년 중심삼고 일본 중심삼은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 있는 거야. 중국과 서남부 지역 미얀마로부터 전부다 인도가 되어. 삼각지대 여기에 완충지대 된 것이 그것이 황해권이야. 남태평양 미얀마로부터 태국 중심삼아 가지고 남태평양 스위스 운하 동쪽 남쪽 전체의 남태평양 지역 되는 거야. 태평양 중심삼아 가지고 적도 중심삼고 남북부로 갈라지는 거야.
그것 하와이가 중심 모델이 되어 있어. 중심지역이 된 거야. 그래 샌프란시스코 시애틀하고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엔젤스 샌디고하고, 그것이 시애틀에서부터 삼각지대. 삼각지대 소련이 내려와서 블라지보스톡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일본을 통해서 북해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해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13000천 년 이전 역사 2천년 3만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베링해협이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 중심이 한족이야. 한국 사람들이 사냥터가 전부다 남북미 사냥터야.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캐나다로 중심삼고 남태평양 중심삼아 가지고 아메리카 대륙이 돼. 범미 대륙이야. 남북미 대륙이 없어 한 지역이야 이게.
거기에 원주민은 한국 사람이라고. 워싱턴 자연박물관 모든 전부가 인디안 한국 토산 한국 역사의 전통과의 3분 2가 다 그래. 잉카 문명 마야문명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신을 중심삼은 해안지대의 전부 다 잡신 섬기던 그것이 뭐야, 마야문명은 독수민족이야. 북쪽으로 흘러가는 몽고리안이 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니 정신적 지주가 되어 있는 거야. 마야문명 중심이 되어 있지. 전체 흐름을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섭리사관의 내용을 엮을 수 있었던 거야. 주동문이가 지리 했으니 선생님 말이 쏙 들어갈 거라고.
그래, 중국의 한족이라는 것이 전부다 이게 고구려 문화의 출발기지 지금까지 뭐야? 미실이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 문화를 중심삼은 여기에 있어서의 첩들 중심삼은 반계적 부족들이 주도역할을 하는 거야. 쫓겨난 주권을 지도한 사람 산에 살던 뭐라고, 도적패들이야. 도적패들이 제일 고위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라라든가 고구려든가 찾아.
그것 삼각지대에서 소련이 연해주를 중심삼고 가라후도야. 그것 기웅 위에 두만강 하류와의 한국 반도가 압록강과 두만강 백두산 언저리를 중심삼고 동양사관이 생기는 거야. 백두산 꼭대기에 백두산하고 오봉산이 있어. 오봉산. 그 사이에 백두산 오봉산 남쪽으로 이것이 삼각산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경상남북도로부터 강원도 중심삼고 충청북도를 낚아 끼면서 그것을 합해 가지고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그 다음에 경상남북도의 등뼈야. 등뼈. 그래 벼락이야.
일본해에 있는 것은 명태 깊은 지역의 고기들이야. 전부 다. 명태. 14미터에서 20미터에서 100미터 120미터 깊이 이상의 동해안 지역이라고․…. 그것 벽이 되어 있어. 그것이 기억해서 들어가서 그것이 솜과 같이 쭉 경상남북도 그것이 연해주 통해서 쭉해서 가물치가 반도 중심삼고 연해 중심삼고 물이 흘러도 북극에 나와서 반도를 해서 이것이 꼬리를 치면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쭉 나와 있거든. 그것 연해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반대가 그 물결치는 소용돌이 일본 열도가 생기는 거야. 그래 일본나라야. 이쪽은 벽이 되어 있어. 이쪽은.
그래 이것이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동남서로 뻗은 절벽이 이것이 해안지대로 중심삼고 도서를 중심삼고 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로 향한 거기에 물이 흐르는 꼬리치고 돌아가는 이 연안을 중심삼고 큰 고기들이 줄어드는 거야. 고래 같은 거기에 산맥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 물결치는 태평양 연해주로부터 쭉 해 가지고 일본나라는 다섯섬으로 네섬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지장 없이 이것이 해협을 통해 가지고 한반도 이 벽을 통해 쭉 해서 삼천리 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해 기웅에서부터 경상남북도로부터 원주가 이게 여기서 오다가 이 반석 기반 나오니 꼬부라지는 거야. 이게.
그래 이남선부터 금강산이야. 화강암의 맥이 생겨 가지고 경상남북도로 뻗어나가는 거야. 경상남북도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서쪽으로 섬이 많아. 물결이 들어가서 지역 중심삼고 울퉁불퉁한 섬나라 지역을 따라 가지고 물이 흐른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태평양 중심삼고 인도양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아프리카 쪽으로 돌아가는 거야.
아시아 동북 북서쪽으로 벌린 산맥하고 그 다음에 이쪽으로 와 가지고 동남쪽으로 남북미 대륙, 아시아 대륙 중심삼고 인도양 중심삼은 권내에 그것이 태평양 흐르는 태평양 흑조권이야. 6천마일 4천 5백마일 남태평양 6천마일까지 호주 이남까지 남태평양 지역이 되는 거야. 전부 다.
그것 영국이 해적기지야. 베링해협 중심삼아 가지고 해적들이 거기에 가서 간사지 중심삼아 가지고 콘드라 성 같은 것도 사람들이 숨어 다니는 간메기 숨어 다니는 콘드라 성이라고…. 도망 다니는 배야. 어디든지 배가 이렇게 되어 배가 쑥 가서 닿게 되어 있다고. 그러면 모래사장 자체가 생기는 그냥 그대로 사다리 놓고 여기까지 하게 되면 5리 10리 길도 된 것이니 거기에 모래 묻히던 이 바다를 중심삼고 해적들의 기지가 돼. 조그만 섬들 중심삼고 자기 분파 파병들이 아버지 삼촌 조카들끼리 싸움하던 북해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거야. 전부 다.
몽고 지역 본부야. 몽고. 몽고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성에 인도까지 몽고에서 티베트 중심삼아 가지고 히말리아 산하고 직접 연결되잖아. 그것 완충지대에 피난한 것이 5대강 일본이 가서 그것을 깨 찬거야. 한반도 고대 해적기지야. 해적 본부라고…. 해적이 무슨 철선 아니야. 갈대를 묶어 가지고 뗏목 대서 쓴 거라고. 갈대 배를 해 가지고 타고 다니는 거야. 연해주로부터 태평양을 갈대를 엮어 가지고 단단히 칙넝쿨이 묶어 가지고 나무 대신 흘러 다니면서 이것이 뗏목. 갈대배가 다니던 그 길을 통해서 백두산 뗏목 해 가지고 서쪽 나라에 갖다가 판 거야.
자기 지리학을 하니까 잘 알잖아.「저는 광산같은 지리학입니다. 광산 금맥 석유 지하자원이 제 전공입니다.(주동문)」 지하자원이 물 흘러 가지고 지하자원이 흐르는 거야. 나무 석탄이 물이 흘러 가지고 완충지대 돌기 때문에 그것 묻혀 가지고 유전이 생기고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동물들 공룡들 서식지 기지가 되거든. 높은 산들이 있고 높은 나무가 있어 가지고 높은 수온지가 되어 가지고 서쪽으로 흐르니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공룡 발자국을 서해안을 중심삼고 한반도에 제일 많아요. 연해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태국 사이에 그런 것이 많지. 우리 제주도도 많잖아? 제주도도…. 발자국이라든가.
그래 문화의 동양이야. 신에 대한 생각이든가 전부 다 이리 생각하고 희랍이 신에 대한 지중해 중심삼고 지중해는 언제든지 물이 잠겨 있거든. 그것 지브랄타 해협 중심삼아 가지고 남태평양 지역에 3분 1 지역이 이 지중해 지역이야.
보라구. 여기에 모든 힘을 자랑하는 패들이 여기서 간 거야. 희랍하고 이태리 반도야. 불란서 독일 되어 있잖아. 불란서 독일하고 이태리…. 불란서 독일 이태리…. 지중해 연안의 해적패들이 해적들. 「바이킹입니다.」
문화의 발전이 그렇기 때문에 사냥하던 사람이 총을 해지 사람이 활 쏘게 되지, 총을 연구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니야. 활 가지고도 몇백리 잡아 다니면서…. 발자국 찾아 다녀 가지고 그것 전부다 평온지대를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잖아.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어디 육대주 다 연결해서 통하게 되어 있어. 사냥하는 민족, 한반도가 사냥하던 고대 역사의 그것 주변 국가들이 싸워 가지고 힘을 자랑하고 용맹을 떨치던 사람들이 대서양권 중심삼고 뭉치기 시작한 거야. 인도가 고대 문화 유산지 아니야? 티벳트. 희랍….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의 꼭대기 중국 소련 일본 미국, 동양사의 출발이 서양사의 전통문화의 기반이 안 될 수 없다고. 아프리카하고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해역 대한 남북미 중심삼고 이것이 코스타리카 그것 해협. 남북미 해협 아시아 아프리카 해협. 이쪽은 대서양 태평양권의 두 문화권의 포위 되어 있는 이 두 산맥이 문화가 다른 거야. 하나는 해양문화의 하나는 산맥. 도적 패들 하고 말이야 해적 패.
그것 산지가 영국이야. 그래 영국. 영국이 어떻게 되어서 전부다 고래 구라파 문명의 지원지가 됐느냐. 그것 해적들이 모여 가지고 영국 중심삼아 가지고 그 근해에 전부다 기반 닦아 가지고 네델란드니 무엇이니 전부 다 서양문화의 발상지가 그것 네델란드 아니야? 독일 중심삼고 독일이 맨 산꼭대기의 파수꾼이야. 그래 뭐니 뭐니해도 구라파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독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엮어져 나온 거야. 해적군단이 산엽지대야. 모래 평온지대가 이 사각지대라는 것이 히말리아 산맥입니다. 티벳트 소련과의 남북미 산맥 아니야? 안 그래? 그것이 이게 몽고야. 몽고. 계몽사저라는 것이 산적들과 해적들이 싸움이 이것이 정착 문화발전 한 것이 서양사야.
총을 만들어 가지고 피를 사냥터, 해 나온 것 아니야? 그것 집산 지역이 한반도라고. 대륙의 배안의 자지와 같은 지역이 한반도야. 지리가 정창한 지정학적 견해로 볼 때에 제일 중요히 하고 모델 미궁지야. 미궁지.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고통을 당한 것은 한반도의 피난 주변 국가의 여러 나라가 둘러쌓여 있다가 태평양 중심삼아 가지고 해적 기지 조상이야. 함경남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지나하고 소련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서양문명 중심삼고 태평양 북부지역과 연결돼. 그게 북해도야. 북해도. 북해도.
보라구. 네 갈래 되어 있잖아. 네 갈래. 해적기지…. 세도나이카이라는 것이 조그마한 섬나라의 태평양 해적들이 숨어 살고 있고 나와 가지고 용맹하게 거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해양권을 돌아다니냐 하면 한민족의 요즘에 문신득이라는 사람이 해적단이 되어 가지고 아시아 지역 파산 되어 가지고 해협지대를 떠돌아 다니는 패들 아니야? 문씨가 전부 다 했더라고….
우리가 거문도가 어떻게 머리 좋은 학자, 거문도야. 중국 사람들도 거문도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중국을 점령했지. 산엽지대 호랑이 언덕 아래에서 집 짓고 살 수 없어. 바다밖에 없지. 반도. 그것 그렇게 되어 있어.
양창식이 삼성혈이라는 말이 있잖아. 삼성혈이 뭐야? 제주도에 고부량 아니야? 부씨가 없어. 부씨. 없다고. 그것 ‘아버지 부(父)’자야. 부씨는 문씨. 제민이야. 글월문자가 제사야. 문씨. 주류가 문씨. 문씨 조상을 굶어죽이면서 법국적으로써 그 지역이 마을이 살아 남는 데는 전부다 나라의 결정의 특령이 내려 있더라고. 그것 문화의 역사의 보관 재료를 문씨가 갖고 있는 거야.
우리 열매 근대세계에 있어서의 2백년 역사권내의 우리 조상의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이야. 주도적인 이름이라는 거지. 3시대를 대표했어. 북쪽 나라. 섬나라. 그 다음에 해양권 나라. 보게 되면 경상남북 원산 중심삼은 소련지역의 그 다음에 평양 포항을 중심삼은 중간요지. 그것이 산엽지대야. 금강산. 백두산. 금강산. 그 다음에. 백두산 태백산. 산맥이 그렇잖아?
서울이 중앙 경성이 된 거야. 경성. 이것이 서울경자거든. 성자는 한성이라는 성을 중국성이 들어가. 중국 한씨들의 서울이다 그거야. 한족 있잖아? 한족. 경성(京城)이라는 ‘성(城)’자. 「재미있는 것이 아버님 한족 그러셨는데 중국 한자 아닙니까. 그것이 중국 발음으로 헌 그러거든요. 그것이 이제 동구파는 동쪽에 있는 것이 ……그렇게들 얘기합니다.(주동문)」1:13: 50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도 선생님이 고대 조상이 어디에서 출발했겠느냐 이거야. 산꼭대기가 호랑이 굴에 가서 살지를 못해. 도망가서 온 낭떠러지 섬에서 붙어서 올라왔지. 그래 해양에서부터 반도를 거쳐 대륙 올라 온 것 아니야?
고기 잡이 한 사람 고기 잡아 한 사람들이야. 낚시. 낚시라는 것은 벌써 던져 가지고 상대편에 있는 걸어 가지고 낚시야. 낚시 민족이야. 그것 ‘활궁(弓)’자 아니야. ‘활궁(弓)’자.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세곳 하나 둘 세곳. 해양지대 중간 평온한 산엽지대 높은 산엽지대 ‘활궁(弓)’자가 이 세 개 되어 있어. 장씨는 이 활궁 밑에도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기둥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받아 가지고 다니는 거야 장씨. 지금 장씨. 양창식.「예.」 장씨가 문제 활궁자, 장씨가 문제라는 거야. 지금 장씨. 알아 그것 알지?「예.」 자기 친구 아니야? 이 사람하고 짝짝꿍이야.
주동문이가 이 사람들 잡아 가지고 잘했다면 제주도 자연히 되고 전부다 남조선 경상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황해도 중심삼아 가지고 평안남도로부터 여수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지역이 전부 다 문화창조의 원산,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소 배양지역이야.
어떻게 동양의 3국에서 성현들이 다 아시아 사람이야? 안 그래? 그것 아시아 지역이야 전부 다. 몽골 중심삼고 산엽지역을 중심삼고 툰드라 지역 이것은 별동지대 동해 보라고. 이것은 서쪽으로 향해 있고 이것은 동쪽으로 향해 가지고 동쪽 바람 불러 오는데 밀려가서 산맥 중심삼고 보라고. 이것이 전부 다 아시아 대륙이야. 흑룡강 지역. 북해로 흘러가. 북해로 흘러가는 것은 흑룡강 이상 큰 것이 없다고.
그래, 소련이라든가 전부 다 만리장성 송나라의 근거지가 모스크바가 아니야. 동쪽 나라지. 그게 간도라는 거지. 서간도라고 하잖아. 동간도가 아니야. 서간도라고 하지. 서간도가 뭐냐하면 지금 기웅을 중심삼은 서쪽 나라. 만주 벌판에서 티벳트 전부 들어가는 거야. 그래 고기도 거기에 영양이 많아 별의별 동물, 별의별 식물, 서로가 작은 동물, 큰 동물이 뭉쳐 사는데….
그것 갈대밭 중심삼고 참대밭 중심삼고 소나무 밭, 알겠어? 소나무 밭, 잣나무 밭, 그것이 열매 맺히고 야자수와 열매 맺히는 산엽지대는 이 경계선이 되어 있어. 연해주 그것 산맥 필요없잖아. 태백산맥이 그 다음에 저쪽에 뭐야? 소련을 뻗어 나가는 그것이 뭐라고 그래? 우라지 산맥이 뭐야? 장백산맥이라고 그래. 장백산맥 태백 산맥이야. 백이라는 것을 하늘을 상징. 눈 산을 말하는 거야. 태백 장백. 인도까지 뻗잖아. 여기 눈이 있잖아. 태백산맥. 큰 태자야. 햇빛 가까운 데에 벼랑 것을 말하는 거야. 태백산맥. 장백산맥….
그것이 구라파 대륙의 남극의 구라파 아프리카 대륙의 남북미 장백산맥 태백산맥 갈라져 그것이 흑룡강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지중해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 태서양의 근원지가 되어 있잖아. 안 그래?
지중해가 뭐냐하면 그 어머니 배와 마찬가지야. 거기에 배 불렀다가 들어왔다가 여기서 물이 들어왔다가 3분 2도 안 나가. 이것이 여기서 돌면서 전부다 모든 고대의 모든 죽는 뼈다귀니 모든 전부다 여기에 전부다 묻혀 버리는 거야. 그래 태평양이 방대한 지역이야.
그러면서 문제가 뭐냐하면 불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뭐냐하면 말이야 산업지대, 나무들 헐어 가지고 이것 돌들 안 되거든. 큰 나무들이 되어서 이것 불이 나서 산에 불이, 산이 높은 산에서 큰 나무들이 해 가지고 몇천년 열이 몇도만 백도만 넘게 되면 불이 연기가 나게되면 연기가 조금만 나게 되면 불이 붙는 거야. 화산 중심삼고 고대 산맥을 다 태워 버리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 동물들이 밀려가는 거야. 험산이 밀려가는 거야. 동물들이. 불붙으면 평온지대 있어서 한꺼번에 다 휩쓰는데. 높은산 험한산 금강산까지 전부다 수성암 지역이 아니야. 이것.
지구성의 폭발된 지역이 산엽지대가 그것 뼈다귀가 아니 될 수 없잖아. 그것은 골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불이 전부 다 몇천도 3천도 몇억도 이상도 영원히 지구성 폭발하는 것은 그 불붙기 시작해 가지고 먼 것이 녹아 지는 것이 지구성의 중간에 제일 무거운 것이 뭉쳐 가지고 끓고 있는 거라고. 이것 지구가 돌잖아. 지구가. 텅 빈데 그것이 몇천년해서 무거운 것도 뭐이 있으니 중력이 자연히 많아. 인력같은 이것이 많아. 중력이 어느 항성이 중력같은 이 지구성과 같은 인력을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야.
이것 과학자들 지구가 자연히 생겼다는 말이 어디 있어? 바보들. 자연이 어떻게 생기나? 상응 상충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이거야. 상응을 보라고. 상응이라는 것은 바다에서 물밖에 상응, 상충이라는 것은 물 가운데 섬이 생겨. 상응에서 상충이. 별동부대가 독사 같은 것 살아남을 수 있는 짐승들이 남아 가지고 서로 싸워서 잡아먹기 놀음을 하는 거야. 고기들도 마찬가지라고.
동물의 세계는 동물의 조상들이 바다 가운데서 먹고 삼켜 버리는 몽땅 깨물어 먹고서 삼켜 먹는데서부터 시작했어. 새끼들 조그마한 삼켜 먹어. 깨물어 잡아 새가 공중에 날아서 까 먹어야 돼. 그냥 물통을 들고 날라 갈 수 없잖아. 물을 열매 따 먹어서 날아 다니는. 그것이 동물 세계야. 사람도 죽는 과정에서 살아 나오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보는 장백산맥 태백산맥 거기서 무엇이 생겨 났느냐? 첫 번 생겨난 것이 바위야. 바위. 알겠어?「예.」 바위. 바보 할 때에는 바위를 말하는 거야. 바위 중에 오랜 바보가 바위야. 몇천 년도 안 되어 숨어서 변치 않고 있으면 바위. 돌이 영원히 있다. 돌맹이 바위. 우주의 중심이 돌이다 그거야. 모래가 바위에서 갈라져 떨어져 나온 것 아니야? 사람도 이 사람도 뼈들 중심삼아 가지고 물주머니 뼈 중심삼고 바위야. 바위.
우수한 우수되지만 그것이 되는 거야. 우수. 우수. 어리석은 나무. 미물. 멍청이. 그것 활궁자의 알겠어? 야하, 나 장 별진자 잘숙 별장, 하늘천 따지 가물현, 한 장 넘어갈 때에 진수열장이거든. 천지 원양 그 다음에 이렇게 되는 거야. 네페이지. 천지원양 한페이야 넉줄이 사사십육(4×4=16) 글자 열여섯개 들어가 있다고. 그 다음에 뭐야? 한내서 왜 처음 그 다음에 운동 구름이 비를 낸다고. 거기서부터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야. 한 장에 하늘 천 따지가 생겨나는 거야. 주체 대상이 생겨나.
3천자 가운데 1500자는 주체 뼈다귀가 생겨나는 것이고 1500 3천자야. 3천자. 그래 천년 천년 이래 가지고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2천년 잡는 거야. 6천년 주체 대상 중심삼고 6천년 역사가 7천년을 중심삼고 8천년 9천년 천년 역사를 넘어가는 거야. 이렇게 보는 거라고. 총론이 쭉 나오는 거야.
주동문.「예.」 주동문이 모르던 것을 내가 말하고 있는 거야. 소화야. 천자문 진수열장 한내소양, 그 다음에 두 번째 운정치우 이래 가지고 싸움이 나와. 천자문이 그래. 내가 우리 할아버지 천지원양 진수열장 한내소양 운정치우 우주의 근본이야. 거기서 시작한 거야. 그것 정착이 어디야? 바다를 영원히 태백산맥도 아니야. 장백산맥도. 그것 삼각지대야. 알겠어? 베링해협입니다. 베링해협. 베링해협이 전부 다 홍문이 중심삼고 배꼽 아래에 홍문이 두 다리 사이 베링해협이야. 알겠어? 알겠나? 거기에 붙어 있는 것이 불알이야. 불알. 막대기가 자지야 알겠어? 자지라는 말은 내 땅이다 그 말이야. ‘스스로자(自)’자, 자지. 왜 웃어? 불알이 뭐냐하면 내 땅이야. 두 알맹이라는 거지. 두알. 수놈 암놈이야. 베링해협에 무엇이 있어. 수럭이 있고 파플러가 있지? 산에서 사는 뼈다귀들 깎아 먹는 그 다음에 물 받아먹는 새 수럭.「아버지 나 나가요.(어머님)」 뿌리 나오는 것이 수럭이 있잖아.
가만 있으라고. 엄마 엄마, 같이 다니자고. 왜 혼자 다니려고 그래. 「열한시 넘었구만」 여자가 혼자 호랑이 많은 산에 잡혀 먹으면 어디로 가? 「묶어 놓은 것을 보려고요.(어머님)」 나도 지금 교육하고 어머니는 말이야, 아이고 훈독회 30분이면 되지, 왜 세시간 네시간 그것 누구 훈독회 뿌리가 얼마나 커? 뿌리가 지금부터 없어. 영계까지 됐는데 그것 하루새 한치 동안에 못 갑니다. 천년 만년 가서 엮어진 것을 한 시간에 왜, 30분 이내에 40분이내에 끝내지 못하느냐 어머니 생각이야.
그것 열매 따는 사람은 이 기간에 30- 40분 사철 그 기간이지. 그것을 자랄 때까지 몇천년 되어 가지고 거두는 것은 열매 따는 것이. 열매 따먹는 것이 목적이지 나무 가지의 벌판이 무슨 관이 있느냐 이거야. 왜 그것 고생하고 돌아다니느냐. 돌아다니는 것 열매를 진짜 열매를 비교해 가지고 먹어 보고 다 이럴러니 시간이 얼마나 걸려. 핵이 한꺼번에 나오는 거야. 어디에 가? 기다리라고 내가 나간다고. 「너무 더워 가지고 밖에 바람 쐬고 있어요. (어머님)」 아이고 엄마는 땀나 추운데 땀이 자꾸 난다고 그래. 엄마, 물통 터지면 순식간에 없어져. 알겠어? 물통이 쓰러지면 가죽통 하면 뼈다귀 남습니다. 나는 뼈다귀고 자기는 물이야.
보라구. 어머니 뚱뚱하고 살이 포근 포근해. 나는 그렇지 않거든. 포근 포근하지 않고 단단해. 대번에 뼈다귀가 나. 선생님 손만 잡으면 보들 보들 기분이 있지만 대번에 쇠꽂이가 아니야. 그것 뭐이 있다고.
그래 그것이 다 천지조화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서 음향 이치야. 음향이 문제가 아니야. 이치가 문제야. 이치. 이치를 이치의 주인이 없어. 그것을 푼다. 물주머니가 어디에 있어야 되고 살주머니가 어디에 있어야 되고 뼈 주머니가 어디야 되고 골수 피핏주머니라는 것은 골수 안에서 흘러나오는 겁니다. 그것을 지키기 위하려니 왼쪽이 여기에 벌써 짐승도 전부다 바른쪽 하게되면 바른손을 쓴다는 거야. 전부다. 왼손 아니야. 동물도 그래요. 잘 때에는 높은데 가서 자지를 않아. 높은데 산맥에 안에 가서 자지. 물이 안으로 모이잖아. 약할 때에 제일 깊은 데…. 마찬가지야. 그것을 근본적인 문제를 구조적인 내용 원칙적인 내용부터 생각해 가지고 이 세계를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불과하고 뿌리가 어떻게 알아? 칙뿌래기가 거기에 곡식 주머니인줄 알아? 칙뿌래기. 넉마가루가 만년 썩지 않은 식량을 아느냐 말이야. 높은데 트는 기러기 나는 새 새끼는 말이야, 먹게 된다면 숨찬 병이 나는 겁니다. 그것 자연 치료법이 그래. 그것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선생님 말 들어보면 전부 깊이가 있고 그것 근원에서 우러나오니까 거기에 가서 자면 깊은 잠이 와. 잡념이 안 생긴다고….
선생님이 뭐 영계를 통하는 것 같지만 큰 소리 안하지만 조용히 있으면서 전부 다 안에서 끊는 열도는 누가 못 당한다 그거야. 폭발적으로 훅 불게 되면 후욱, 이게 폐장이 멎어 가지고 먹기 전에 숨 끊어지면 되는 거야. 멎어 가지고 숨이 끊어져야 할텐데, 아직까지 숨이 끊어진 것을 몰라. 그 자리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야. 죽는 다음에 숨 끊어지기 시작 이전에 넘어가기 전에는 모르는 거야. 거기서부터 역사 되어 가지고 이게 무한대의 확대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선생님 알았어. 영계에서 가르쳐 줘. 그런 생각을 하니.
보통 열매를 따 먹는 것은 몇 달도 가지만 몇천 년 걸려 가지고 이렇게 모여 가지고 이런 것도 모여 가지고 동서로 흘러 들어가서 물이 모여 가지고 태평양 깊은데 있는 그 짐승의 무거우니까 들어가게 해 가지고 부딪치면서 열이 나 가지고 비벼 대니까 자꾸 움직이니까 열이 땅에 가운데는 불 주머니 달고 다그래. 불주머니. 그것도 물이 있다 그거야. 물이 생기는 데는 전부 표면이 아니야. 지구성 3 큰 별에 3분 1권내에서 물이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대 구조적이 형태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조절하는 거야. 그러니 대우주가 어떻게 존재하느냐 힘의 기원을 연구해 냈어. 선생님이 내가 들어가서 숨이 끊어져 가지고 머리 떠올라 올 때까지 떠올라 올 때에 죽지 않은 거야. 아직까지…. 물에 빠져 죽은 사람도 한시간 두시간 3일 이내에 떠올라 옵니다. 그것 알아요? 얼마나 곤란해?
자기가 주인이야? 내가 주인이지. 춘하추동 나는 여름인데. 속은 끓고 겉은 차. 저것은 속에는 차고 겉은 뜨거우면 되나? 그러면 어떻게 해. 내가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야. 지구성 중력 기반이 없어지는데 다 분해되고 만다는 거야. 나는 그것을 어려서부터 알고 있어. 우주의 근본을 알았다는 거야.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살아야 된다. 소리가 들려. 하나님 어디 있어? 한군데 모르는데 있다. 출발이 다르다 그거야. 출발이….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누가 원흉이야?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야? 가짜 주인은 안 된다 그거야. 우주 가운데 전체 요건이고 핵의, 그 자리 그 기둥도 커. 기둥도 크다는 거야. 그런 설명을 안 듣겠다고 나 기다리고 있으니 언제 설명을 내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이야. 주인이 여자주인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나는 그런 것 자꾸 앞장서려고 그래. 왜? 10년 기다려서 도 닦는 10년 몇백 년 기다리려고 했는데 몇 시간이 왜 끝을 안 내냐고.
그러면 보라구. 절대 유일이라는 것이 절대 만들 수 있는 깡통이야. 불변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이야. 깡통이야. 거기에 들어가려면 그 본질적 재원이 뿌리가 그 이상 되어야 할텐데, 왜 그게 짧은 것을 좋아해. 언제든지 통일교회 중심 자기중심이라고…. 움직이는데 선생님이 늦었는데 어떻게 돼? 하나님이 어디 가나? 하나님이 똥방귀 가래침 주워 먹는 것 밖에 없어. 문제는 병이 아파 가지고 누워 살아야 되잖아. 오래 안 간다는 것을 알아. 나는 오래 못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것을 염려하는데 그것을 싫다고. 왜 간단 간단해야지. 숨 한번 쉬어 가지고 살아?
주동문. 말해 봐.「못 살지요.」 손가락도 여기서 이것 하게되면 여기서 명령을 이게 야하면 예 답변 하나? 돌아와 가지고 안팎이 맞아야 답변이 나올 수 있는 안팎이 부딪혀 가지고 맛도 모르고 더운데 찬데 답을 어떻게 해. 덥든가 차든가 없어지든가 있든가 그래요. 그것 근원이 없든가 차든가. 덥든가 차든가 없어지든가 있든가 그것이 다 화합이 되어야만 있을 것을 울타리 되어주고 없어질 것을 순식간이 오래 될 것을 잠깐이 달려 붙어 가지고 보호해야 되는 거야.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선생님 말.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 그게 활궁자.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 궁자야. 궁자. 궁자가 왜 활기. 활이 그렇잖아.
보라구. 활이 표적이 있으면 말이야 그것을 중심삼고 엑스(X)가 얼마나 많냐. 엑스(X)를 피하려니까 전부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펴 갈 수 있는 것은 한 길 밖에 없습니다. 두 길도 아니야. 저쪽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이것을 근으로 해 놓고 거기가 올라갔으면 반대로 내려가야 되고 내려갔으면 올라가.
지하세계를 발견할 때에 나일론 실로 그것 지하에 강물이 흐르고 산이 있으면 산꼭대기에 줄을 해 가지고 그것을 타고 다니면서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딱 그와 마찬가지야. 그것 앉아 가지고 전부다 자기 마음대로 되는데도 나 이것 나는 내 편한데 왜 따라 오지 않아. 누가 따라가? 나 못 따라가.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지 어머니 따라 다니겠나 내가?
주동문.「예.」 주동문도 설명을 하지, 근원지가 어디에 생기느냐 이거야. 자기주장 들어라. 나 그런 생각을 안해. 주동문이 40년 가까이 자기주장을 옳다고 해서 그것 안팎의 어두움 세계도 새로움이 없는데서 전부 다 머리를 숙여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모체, 또 다른 모체를 변화 될 수 있는 이런 형태의 비교 기준이 혼자 자체 독자, 혼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할 수 있어? 갈 수도 없고 숨도 못 쉬어.
그래 선생님은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라고? 가고 오고. 그게 보라구. 소생 장성 ‘활궁(弓)자’야. 알겠어? 활궁이 보라구. 여기 서쪽이다. 이쪽이 동쪽이 가운데야. 이것도 서쪽이야. 위 아래가 서쪽이니 몸뚱이가 우세하다는 거야. 내 말 알겠어? 활궁자 보라구. 이것 셋 이렇게 해 놓고 이게 3단계 큰 것을 쭉 횡자가 보라구. 여기에 뿌래기를 놓고 아래에서 이것을 보탰어. 이것이 기반이지. 위가 기반이 아니야. 뿌리가 여기 있다 그거야.
어디 갔어? 「밖에 계십니다.」 갔으면 내가 찾아 가지 않을 거야. 잘라 버려. 어디로 갈거야? 올라 갈거야, 내려 갈거야? 돌아갈 줄 몰라. 나는 어디에 가든지 혼자 돌아가. 서쪽으로 간 것은 이것이 필요한 것이야. 이 사상이 뭐냐, 구부렸다는 거야. 이것,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배가 나왔다가 들어왔다가 발이 중심삼아 가지고 이 등골의 이것도 큰 것이 없으면 이것도 없어 날라 가 버린다는 거야.
여자 중심삼고 질궁의 막대기 딱 활궁자입니다. 보라구. 씨가 어디 있느냐 하면 여기에 있지를 않아. 여기에 있어. 여기에. 이 세계가 횡적으로 뻗는 여기에 씨가 있는 거야. 활궁자. 그래 길게. 소생 장성. 이것이 뭐냐하면 활궁까지 깨서 차야 되는 거야. 이것보다도 여기에 보태 가지고 장때기 중심삼고 버틴 것이 이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 활궁을 크게 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크게 하고 이것을 뻗치고 이것을 크게 해야 돼. 그것 돌아가는 거야. 여기 갖다가 쓱 해서 올라가서 싹 해서 여기는 제일 직단거리 통하는 거야. 날라 가는 거야. 두 발자국, 바른쪽 발. 이것이 ‘긴장(長)’자, 장자지. 활궁이 문제가 아니야.
여기도 보라구. 이것이 이렇게 되어 눈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 여기서 쭉 나왔다가 이것은 들어왔다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마가 나왔다가 내려와 가지고 여기 비었으면 여기 중요한 코하고 생명은 눈하고 입은 이것은 달래 여기에 받치는 것도 받치는 눈 받침이 이게 코 받침이 이게 둘 코가 중심삼고 코를 깨라 그러지. 코 끼는데 혼자 바늘 둘 들어가서 여기에 돌아 나와야 돼. 여기도 돌아나와야 돼. 그것이 초점이야. 여기 전부다 허리띠와 마찬가지. 제일 배꼽 중심삼고 여자로 말하면 애기 밸 수 있게 위해서 등뼈가 없고 살뼈가 큰 거와 마찬가지로 이게 딱 그렇게 되어 있어. 여기 중심삼고….
이것이 이것이 끊어지면 오래 못 사는 거야. 여기. 쭉 이것까지 내려와야지. 보라구요. 30년, 30년. 여기도 30년. 여기서 다섯이야. 하나, 둘, 셋, 다섯. 5단계를 말하는 거야. 거기서 선생님이 푼 것이 다 맞아.
어제께 나머지 이것 가지고 가자. 가지고 다니라고.
내가 이제 큰 싸움 한번 해 가지고. 어머니 기다리지?「그럼요 기다리시죠.」기다리려면 여기서 기다리지, 내가 사랑해 주거든. 전부다 가는 길도 안내하고 다 나 따라가면 얼마나 편해. 기다리기가 얼마나 기가 차. 세시간 하면 불평이 산떼기 배떼기에 애기가 밴다는 거야. 알을 밴다는 거야. 또 다른 알이. 「메시아 기다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메시아 그것은 메 할 때에는 떡 매가 뭐냐하면 막아치우면 되는 거야. 네 본질을 대변될 수 있다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해석을 사니 시간이 얼마나 모자라겠나 생각해 보라고. 선생님의 얘기는 끝이 없습니다. 오늘도 선생님의 무슨 자서전을 중심삼고 그것 해 놓으면 말이야, 선생님이 입을 나불 나불하면 거짓말 80퍼센트 몇배 천배 불려 가지고 문 총재 말을 믿을 수 없고 나중에 뒤집어 박는 것은 사탄의 역사가 또 시작한다는 거야.
「저는 공부 안하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정답을 말씀 하시는데…… 정석 그대로입니다. (주동문)」
철이 들어서 알지. 누가 그것 아나, 모르지. 「여기 작업한 사람들 모르는데」 사람이 그것 모르지. 「오래 있다 보니까.」 나는 물 먹고도 또 다시 지금 마시는 거야. 나중에 혀발을 내 가지고 그것 하게 되면 여기에 다 모여서 쏙 다 들어가. 이것 하나씩 먹고 가야할텐데 먹지 말고 자꾸 그래.
여기도 이게 목에 걸려. 넘기면 안돼. 다음에 물을 더 마셔 가지고 넘겨 가지고 싹 넘어가는 거야. 그래 왜 그렇게 자꾸. 호랑이 잡으려면 며칠이라도 기다려야 됩니다. 밥 먹고 소화하고 산 고개를 넘어올 수 있는 사흘 일주일 이상 안 먹어도 되요. 잉어 잡는데 3일을 기다려야 되는데, 가자마자 송사리 문다. ‘아이고 잡았다’ 아이고 그것 동네의 개미 새끼도 안 나옵니다. 먹을 것이 없어. 바람에 날라 가 버리는데. 훅 먹으려고. 날라 가 버리는데. 날라가지 않아. 훅 불더라도 그것 밀치고 남아져야 되는 거야. 바람 분다고 거기에 조급해 하지 말라는 거지.
이럴 때에 이것을 줄게 다 못 먹겠으면 말이야, 이것을 마셔 보라는 거야. 조건이야. 「준비한 사람들이 고맙습니다.(주동문)」 이렇게 된 거야. 조건이 무서운거야. 「예, 그렇습니다.」 나는 할 말 다하는 사람이라고. 책임졌으면 책임자가 깨끗이 해결해 줘. 주동문이 싫은 것을 알면서도 가슴으로. 「감사합니다.」감사할게 뭐야. 고생하지. 이것도 이렇게 넣든가, 저쪽으로 가지. (말씀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