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1일(火),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0072344

†普    
2010년 1월 21일(火),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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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 가선 열두 고개를 왜 넘어? 이것은 하나하게 되면 열둘 되는데 열은 열둘부터 하나가 됨으로서 하나, 둘, 셋 3단계 자연히 이렇게 됨으로서 사탄이가 있으면 하나님 있어선 두자리수에 여기에 열자리가 이렇게 됨으로서 머리 아니야. 이쪽은 꽁지야. 아홉 자리가 꽁지가 돼, 꽁지. 이 꽁지하고 이 부분 하나 돼야지. 안 그래, 대가리? 이제 알겠나?「예.」
정점이 올라가는 것이 틀리면 올라갈 수 없어. 한 자리 수가. 눈 위에서 중요 두루 주 자 이렇게 이것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거야. 한 자리 수 마음대로 왔다가 나타났어. 하나님 집도 관계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어.
내려올 때는 이쪽에서 내려가지고 이쪽에서 내려올 수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사탄이가 타락하기 전까지 왔다 올라갔던 수에서 타락한 고 과정이 횡적기준 이루어 하나가 자꾸 치고 횡적 대가리는 이 배꼽이 꽁지. 꽁지 사람은 하나라도 여 대가리가 사람은 배꼽 자리 되려고. 사탄 꽁지가 잘라버리지 못하고 그러니까 여기 중심삼지 못하고 한자리 수, 열자리 수 땅하고 통하니까 하늘 올라가 가지고 열자리 수를…. 그러면 사탄이 못 가. 일자가 이거 밖에. 일도 못 가. 행동은 한 자리가 되겠다. 하나님 마음대로라고. 이쪽은 돌아섰어. 돌아서 일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왜 여기 열인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사탄수를 또 구해줘야 돼. 한자리 수는 사탄이가 차지해서 9수를 이것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핏줄을 올라가는 거야. 핏줄을 넘어가기 위해선 연결시키면 되는데 핏줄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사탄 핏줄과도 종결되고, 때려 죽여도 아담 몸뚱이, 아담 마음 가운데 들어가 피 파는 거야. 이렇게 됐다.
바로잡으려는 것은 종적이, 횡적인 것이 종적인 것이 횡적이 되고, 그 거꾸로 되는 데는 바로 잡아야 돼. 여기에 한자리 수 올라가고 올라가 가지고 열자리 수 보호할 수 있는 거 요구하는 거야. 이것이 배내 횡적이 되면 이것 중심삼아 아담, 사람, 만물. 만물 제물 중심삼아 제물과 사람이요, 제물과 하늘 모양새가 횡적. 제물 뭐이냐면 희생하는 거야. 희생을….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것 바로 잡으면 횡적이 되고 이렇게 여기서 요 초점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돌고, 이러는 거야. 붙었다가 떨어지면 안 되니까. 여기가 떨어지면 사탄이야. 한자리 수 아홉수까지 열 위에서 떨어져 있다가도 맞다는 거야. 열자리가.
이것은 이것이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야 신앙, 하나님 대하고 그래야만 벗어날 수 있어. 알겠어? 영계의 완성 이래 가지고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도 사탄세계에 이뤄야 돼. 여기에 이게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통과하려다가 이렇게 이 세계에 없어질 세곕니다. 없어져.
양창식!「예.」왜 한자리수, 두자리, 세자리수를 넣어야겠어? 단, 십, 백, 천, 만하고, 만이 만 뱁니다. 다섯 배야, 다섯 배. 만의 만 배가 만에서 이렇게 잡고, 만이 있어 십만, 백만, 만에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야. 아홉. 이것이 하나 돼야 되고, 하나가 안 되겠으니까 종적이 돼야 되고. 그러니까 한자리 수 이것만 해도 아홉 배, 열 배야. 사탄이하고 아들딸 중심삼아 맘대로 횡적에 망나니, 하나님이 거기 안 지키는 거야. 몸뚱이 안 지키니 하나님 있는데 사탄의 핏줄이 지배하는 권내이니 하늘의 핏줄과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거기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 그래 한자리 수 못 들어가. 영원히 못 들어가.
몇 천 년, 몇 십만 년 지배했어. 하나님이 내려와 가져 가지고 완성하기 위해서 여기 전부 다 하나님이 여기 와 가져 가지고 한자리수와 두자리수와 세자리수가 하나, 둘 합해 가지고 하나 된 전부가 여기 중심해서 여기 하나님, 여 실체 아담, 해와 여기서 다 연결돼, 가르치면 되는 거야.
여기서 이것이 중심자리에서 이것이 없어지는 거야. 우주에 이것이 이렇게 돼서 연관되고. 이 가운데 와 가지고 자리에서 하나 되고, 두 자리는 여기에 다 구원돼. 완전 구형의 요소, 23도 차이가 제일 나.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 한자리수가 두자리 어떻게 오냐? 하나님 마음자리에는 시주의 마음자리에 있는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사탄은 못 합니다. 사탄은 횡적만 있어.
태양빛이 먼저야? 밤 가운데 빛이 밝아지는 겁니다. 안 그래? 빛이 뭐야? 하나님 몸, 아담 해와 몸 마음 완성된 이 종적인 자리에서 하나님 위에 모두가 하나 돼 하나님의 몸과 마음과 영원히 연결 돼. 영영 영존하다 영원의 자리에 영의 자리에, 아담에 여기 주체에 자리에 여기 주체 해와의 자리에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아래에 있는 것이니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 위에까지 내려갔다 올라가면서 여기 도니까 절로 돼 있고 얼마나 기다렸겠나?
그 모르면 안 됩니다.「예.」두자리수가 뭐라고? 9수는 여기서 있으면 수직이 아니야. 사탄이는 횡적입니다. 알겠어요? 횡적이야. 몸이 문제가 아니야. 마음 먼저 돼야 할 텐데.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하나에서 열둘 중심삼고 열셋 넘어가는 거야. 둘이서 합해서 열하나, 열둘 여기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이쪽으로 갔지만 내적으로 치중해 여기서 출발했던 여기서부터 출발돼 가지고 이렇게 연결돼 가지고 올라오는데 사탄세계에 모든 상속 받아 가지고 이것은 이것이 있는 거야, 여기에. 있어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끔. 여기만 더 조이면 돌아가는 거야. 한자리수가 두자리수, 세자리수까지 열과 열하나 자리까지 연결돼서 블랙잭이 나오는 거야.
양창식!「예.」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를 알아?「예.」한번 얘기해 봐.「한자리수 9수.」사탄세계는 9에서 10으로 들어가는 거야. 사탄도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 돼가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귀할 수 있는 자리에 요런 자리에 있으니까 9수도 10으로 갈 수 있어. 참부모가 왔다 갔다 하니.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완성 완결은 지상이야. 그러니까 하나에서 아홉수, 한자리수 따서 없어지겠나? 그것은 9에서 10되는데 9자리에서부터 10대신 이것은 옆으로도 넘어 가지고 하나 보태 가지고 10자리부터 맞추는 거야.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여기서 이렇게 내려왔으니까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는 두 사람이 이걸 통해서 전부 다 이것은 여기가 없어. 이 결과가 절대신앙하는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중심삼아 이어져 나와 가지고 이 종적기준이, 이것은 하나님이 왕이 되는 자리야. 이 자리는 하나 되는 거지. 하나님이 이렇게 와 가지고 신앙의 세계에 본연의 모습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다시 갖다 붙인 거야. 뜻, 하늘 자신 못 돼. 아담 해와 갈라진 거야, 아담 해와가. 알겠어?「예.」
그러니 여기서 올라갔다가 아홉 자리수를 없어버려야 돼. 사탄의 구렁텅이 아니야. 한자리수에 10자리수에 이것은 여기서 아홉까지 될 수 있는데 10자리가 한 단계, 아홉 단계, 열까지 되어서 이걸 갖다가 요 앞에다 붙이면 위에 서는 거요. 이 두자리수까지. 두자리수는 열인데 아홉에서 열, 열하나까지 열, 아홉에 열 하나를 중심해. 열을 갖다 붙여서 여기서 완성하고 여기도 열하나. 양쪽에 두자리에 열하나, 열자리하고 열하나 자리를 둘 채우니까 이것이 하나가 되는 것은 열자리하고 열한자리에, 한자리에서 열자리이상 다 연결돼 가지고 그 자리를 찾아 가야 돼. 공명권이, 거기서 공명권이 벌어집니다.
공명권이 뭐야? 동서사방 딱 말이 그래. 완전히 전부 다 동그래. 완전한 방과 같이 전부 다. 이러고 그냥 그게 공명권이 되는 거야. 기도를 할 때는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가야 돼. 고요한 데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이 얼마나 가 다 고요해 싹 가라앉아. 깊은 데 들어가면 되는 거고.
세상 안 보고 다 공기가 눈으로 집중돼 있어. 그걸 알겠어? 공기 안 보이니까 없애면 중력까지 밀려나는 거야. 중력도 보면 잡아 끌어 놨는데 끝까지 내려가니 중력도 동서사방으로서 이동해 있고 여기 중심삼고 또 다른 저 밑창에서 그것이 근원 관권에 장렬해서 딱 서있으니 동서남북 공명권 영계에서 전부 다 사실이 드러나. 너희들이 그걸 다 들어보고 알아?
눈 감은 사람도 다 동서남북 끝장 무한대의 세계를 보고 냄새를 맡는다고. 다 보고 말이야. 귀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심장도 그렇고. 요 공기세계에서 공기만 벌어먹기 위해선…. 그 우주의 핵이 본래의 이렇게 실제에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할 때 어떻게 되냐면 사탄이는 아래 여 9단계에 이 9단계가 여기도 완성인데 몰라 봤어. 이것을 갖다 붙여가지고 올라갔다는 거야. 아담의 자리를 치고 온 것이었습니다.
그래 아담이를 친 것을 이것을 하나님 앞으로 돌려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게 되면 이 줄이 옆에다 붙일 수가, 접붙일 수 있는 거야. 그러니 종적인 원리에서 바로 이 원리가 중심삼고 이것이 바른손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을 맞춰간다. 핵도 상하전후에 사방으로 연결되니 다 그런 것이 공명권 전부 그 아이가 한 그 아야 소리는 심장폭발한 우리의 소리를 내야 돼.
여기서부터 여기가 되는 것이 들어왔던 여기 다 3미터부터 돌아오게 돼있고 모든 중심 운동이 전후좌우 사방운동을 해 가지기 위한 공명 돼 바꾼 거지. 은혜로운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두자리수, 세자리수 모르면 공명권에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세자리수가 뭡니까?」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요. 아담이 한 단계 떨어집니다. 두자리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십자리수를 핏줄을 대신해 가지고 각오하게 돼 있어. 이쪽이쪽 하늘아래 십자리수에 이꺼정 여기서 두자리수에서 여기서 10자리 안 옵니다. 이 10이 어디 있냐면 하나님 머리에 있어.
이것이 다 한 단계 여기서 설명할 때 여기서 하늘 편으로 왔으니 이 자리가 횡적이었으면 외적 자리에 10을 놓아졌어. 10자리를 여걸 갖다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갖다 붙였으면 하나님 자리 어디냐. 아담 중심해 소생, 장성 이 위에 영육, 본심 영, 3단계 중심 이것이 아담이 이 위에 있었던 문이 들어놓았다 하나님과 중심삼아 본래의 이 10자리를 합해서 요 자리.
사탄은 9단계. 한 단계 떨어지거든. 9단계, 9수야. 9수니까 10수를 전달하겠으면 핏줄이 돼. 핏줄 이거 하늘 앞에. 우주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부터 일곱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보고 7수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게 영인체가 8수인데 8수가 이것이 중심돼서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원리에 원형을 다 그렇게 다 노력해.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이 내적에서 외적이 돼. 8수는 1, 축이 되는 거고. 알겠어? 축. 축의 자리에 도는 거야.
8수는 그러니까 이것도 이래야 일하지 여기서는 혼자 일할 수 없잖아. 해보라고! 왼손으로 어떻게 일해? 이게 접해야, 접해야 돼. 접하니까 영원히 이렇게 되는 거. 수평과 하늘 쪽으로 가야 돼. 수평은 언제나 수평에서부터 수평의 자리는 영원히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횡적인 다리야. 종적인 다리를 횡적 다리에 있어서에 다시 창조본연을 완성할 가정을 중심삼고 가야될 다리라고. 가정 없잖아.
예수님이 결혼하라고 했나?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내하고 사랑하고 사나? 양창식!「예.」다 독신생활입니다. 영계에 가면 다 갈라져. 왜 갈라져야 돼? 9수하고 10수하고 하나 되는 게 없어. 9수하고 9수하고, 10수하고 11수. 9, 10, 11 이것이 사탄이 여기서 핏줄을 넘어가면 끌어 내려놔. 모두 것이 이것이 여기 붙어서 본연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 몸 마음 하나 돼서. 이것까지 알고 들어가 쭉 영원히 판단해야 돼. 그렇게 세밀히 생각해도 모르겠어?
오늘에 끝장을 다 가르쳐주는 겁니다. 한자리수, 두자리수. 사탄이 그럼 아홉 자리수 마지막 자리야. 하나님 자리까지 가야 전체가 여기 하나님 여기 있을 텐데 올라가서 하나 되게 된다면 말이야. 아담도 아담 몸 가운데 전부 다 아담 몸 가운데, 사탄도 왼쪽 만물 세계에 주인과 같이 돼 있어. 만물세계. 그것 때문에 사탄 장악하게 되면 피를 흘려가지고 제사를 합니다. 알겠어? 제물 피. 혈통, 핏줄이! 피를 흘려야 돼. 핏줄이 달라졌어. 피를 흘려야 이 공명권 닦아.
자기주장이 없습니다. 사탄이 주장 못 해. 창조원리 먼저야. 창조원칙을! 양창식!「예.」창조원칙을 이 수리 수평선 나가는 걸 몰라서 이것이 없어. 사탄이 여기서 이렇게 하나님의 핏줄로 아담을 써 가지고 반대하는 핏줄이 왜 핏줄 됐으면 이 거꾸로 됐어? 이 자리 찾아 올라가야지. 아홉 자리수에서 한자리수, 두자리수, 십자리수, 십일자리수 해야 열하나는 스물하나에 중간에 들어가. 여기에 영점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리가 9, 10. 왔다 갔다 하니까 9자리에서 15, 16 갖다 붙였으니 그것을 떼어내 버릴 수 있어야 되겠다고.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구 구 팔십일(9⨉9=81)이 됐어. 구십일이 되고. 알겠나? 꽁지로 가, 꽁지로 한자리 떨어졌다는 게 이렇게 이만한 자리가 떨어졌으니 이것이 여기와 가지고 여기부터 올라가 가지고 바로 자빠져. 그 참부모 받아주고 자기들 하나님도 못 받아들이고 사탄도 못 받아 들였습니다.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가르쳐 줬으니 공부해야지.
하나님도 사탄세계에 9수라는 것을 완전히 없애버려 사탄, 사탄들 천국 못 돌아다닙니다. 거기에 뒤집어 가 가지고 벌 받아 아래 지옥 끝으로 내려가는 거지. 뜯어고쳐. 문 총재 중심해 완전히 해방돼서 여기에 돌려 잡는 거. 완전히 자리 잡는데 들어가야 해. 변명이 필요하냐? 그렇게 잘 안 하더라도 들어가는 거야. 너희들이 벌어 논 사람들도 있고 뭐 이 뒤에 못 들어가는 거야.     
양창식!「예.」어떻게 두자리 수까지 찾아 들어가? 한자리수가 두자리, 세자리 찾아가야 되는데. 하나님이 한자리수, 인간의 중심에 있어. 인간 중심한 게 수평선입니다. 하나님, 인간의 완성한 모든 공명권의 이 자손 모든 공명을 그렇게 사탄에게 빼앗긴 덕에 이 아래 공명권이란 것은 하나님과의 이 동선을 닮고 사방이 사면 일체가 돼야 공명이 돼야 할 텐데 사탄이 뒤집어 놨어. 원리 사탄이가 반대로 뒤집어 놨다는 거야.
초부득삼하면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두 번째 됐다가 세 번째 중심삼고. 이 왼손이 이렇게 됐어. 이렇게 돼야 돼. 이렇게 되는 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연결되는 거야. 초부득삼. 이렇게 됐다고, 두 번 이렇게 됐어. 바로 돼 바로잡는 기준, 이것이 하늘이 여기 와서 공명권 돼 가지고 딱 돼서야 이렇게 돼서 가는 거야.
이러고 중심삼아야 이 중심이 기초가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여섯이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3면에 있어서 삼 칠은 칠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삼 칠 이십일(3⨉7=21).
삼 칠 이십일(3⨉7=21)이란 것은 이쪽을 중심해서 여기 동쪽으로 그리고 서쪽에다 전부 다 상, 동, 서, 남, 북. 동에서 서로 갔다가 남으로 갑니다. 세 번째가 남, 북이야. 북 갔다가 어디로 가야 돼? 이리로 안 가는 거야. 여기서 내려갔으니 이쪽으로 내려갔으니 이쪽으로 동으로 가서 여기 들어가 이쪽으로 와 가진 것이 이것이 이렇게 돼 줘야 돌아가면서 물려주고.
그거 모르면 원리 본체론이 어떻게 나옵니까? 답! 답하는 거, 답! 양창식!「예.」답이 어떻게 나와?「아버님, 9수까지는 사탄의 침범 속에 있는 순데….」사탄의 피가 위에 올라가 있다는 거야. 하나님 피 자리 없고 아담의 피 자리 없어졌다는 거야. 그 절대신앙, 절대사랑 거기에 절대 하나 돼야만 그것이 소생시대 복중시대로부터 생애로부터 칠팔십년, 천이백년, 만 이천년까지 가야 돼, 만 이천년.
「보면 이 숫자에 있어서 1에서 9까지는 종적으로 올라가다가 10수는 이제 혈족이 되지 않습니까.」본연의 자리가 없어. 9에서 10수 되는 하나님이, 하나님과의 하나님의 완성한 몸뚱이가 없다고. 사탄의 윤리서부터 타락한, 결혼 할 때부터 씨족해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 7년 기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7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복중 중심삼아 7년이 삼 칠 이십일(3×7=21)년 이에요, 21년.
그 가르쳐 주면 7, 양창식 7년 기간은…. 축복 받으면 7년 이상해서 21년 지나야 돼요. 소생시대 7년, 삼 칠 이십일(3×7=21)년 되잖아. 원리 근본을 모르니까 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 알 수가 없지.
한자리, 두자리수가 근본 핵인데 하나님도 거기 못 들어가. 참부모로부터 완성하게 되지 하나님이 내재해 들어가 가지고 내재되겠으면 전부를 왔다가 내려갔다 하지 거기 우리 주인 노릇 못 해. 아담의 몸뚱이하고 일체되고 우주에서 나올 때에 동서를 연결하고, 남북이 연결…. 이래 가지고 동서, 여기서 우주는 동서, 남북 해 가지고 이쪽으로 안겨. 여 8자입니다. 8자.
8자 이것이 몇 도가 틀어졌어. 알겠어요?「예.」몇 도가 틀어져 바로 잡는데 이걸 길면서도 이건 23도 가도 바로 잡지 못하겠다고. 그 바로 되라는 얘기 안 해도 바로 됩니다.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면 돼.타락한 후 생각도, 생각들도 못 해 가지고 8자가 어긋나가지고 위에서 물은 흐르니까 수평이 아니야, 여기서? 사생이 벌어져. 여 종적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야. 엑스(×)가 아니면 받침 난다는 거야. 그 사탄이 책임권을 지켜 사탄이 잡아챈 거니 몸뚱이 책임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더라도 예수님이 참음으로서 이놈의 우주를 지켜야 되는 거고 사탄세계에서 피를 흘릴 때에 그 몸뚱이 피를 흘리는데 선을 넘어갈 때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깨워준다는 거야. 그래 불 받아가. 황자들로 택해가지고 자기들 한없이 울어. 공명권에 들면 눈물로서 실체 안 돼. 눈물, 콧물, 입물, 핏물입니다. 눈물, 콧물, 입물, 핏물 4대수가 합해서 내 죄를 씻기 전에는 저 나라에 가 가지고 그림자가 있는 사탄이가 붙어다는 거야.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요.
양창식!「예.」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떨어지니 어디로 가? 뭘 하는 거야? 잘못된 수 다 버리라는 거야. 잠이고 뭣이고, 무슨 뭐 제주도에 고부려 다 집어치우고 나 한 사람 용서를…. 공명권을 갖다가 원리적으로 살아 원리 들어서. 나는 난 자리에서 죽어가야 돼.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안 그래?
어머니 아버지로 끝나 가지고 세상에 하나님이 다 커서 걸어갈 때는 어머니 배꼽수로 이어진 그 하나님 중심해 하나님까지도 배꼽줄에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과 달려 다니는 거야. 절대신앙, 절대사랑 여기서 필요한 거지, 여기서 필요한 거야.
사탄이가 아담보다 한 단계 떨어진다고 그랬지?「예.」그건 알아? 종이니까. 같은 자리가 아니야.「아버님, 아담을 9수까지로 보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10수로 봐요?」사탄이가 아담과 7수로 여기 이 자리 중심삼고 원리 창조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 사탄세계 올라왔어. 여기 몇 년이나 자서 7년만 되면 다 올라가는 거야. 카운트도.
왜? 사탄이가 해와를 꼬드기면서도 이야, 음부가 이렇게 되면서 아들딸이 나오는 구만. 동물새끼들 보니까 이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같으면 하나님 자리가 생겨나는 구만. 하나님 자리를 탁 만들어 놔. 왜 아담을 무척 사랑 안 해? 그 근거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너희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선생님이 있는 것처럼 양창식이 와 있고, 조정순이 와 있고, 동호 와 있고, 또 뭐야 또 그 다음에 도박장에 가는 이정원도 있고. 뭐 하러 왔어? 뭐 하러 왔느냐 말이야. 자서전 강원도 갔을 적 이상 실적을 자서전 중심삼고 이거 일하려고. 그럼 여기 없어져. 알겠어요? 더 해도 필요 없고, 점수도 그거 다 필요 없어. 알겠나?「예.」
양창식 교회 들어가 가지고 내 말 들으라고 하지 말라고. 나 그래. 해방해 주는 거야. 간단해. 싸인 하면 못하는 거야. 도장 들고 새겨서 도장 들고 딱 그렇게 살면 거기에 인감도장과 똑같으면 하나님도….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딱 그렇게 되니까 사탄이는 말이야 안 하게 뒤집어 졌어. 알겠어요? 뒤집어 지잖아.
그러니까 한자리에 떨어지니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와서 이렇게 이 권내에 이렇게 되면 낙오잔데 이 뺑뺑 돈 요거 중심삼아 가지고 요거 채워주면 자동적으로 여기서부터 올라가니까 북극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소에 북극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거 맞추는 거야. 그러니까 두자리수가, 10자리수 이렇게 사니 망망한 여기 10자리가 여기 10자리가 요만한 자리 절대성으로 끌어다 붙인 거야.
6수는 뭐냐면 사탄세계에 사탄 것을 참부모로, 여기까지는 6수 태어나 가지고 사탄들이 태어나 가져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 사방에 올라왔어. 올라오니 이 자리까지 올라와 이 자리에 왔으니 운동을 해서 조화가 벌어지니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 자리에 왔으니 이 수천 년 걸렸지만 이 자리와 영계가 엑스(×)가 됐어. 일로 가면 영계가 되는 거야. 영계 완성하면 이것도 전부 다 완성하게 돼 있어. 여기에 있어 하늘 대해 있어서 공적 많으니 하나님 보다 공명 돼서 사방에 소리가 자기 다 알 수 있어. 배울 필요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올라갔나? 문 총재가 영원권내 있는데 한 단계 중심삼아 10수, 11수, 이거 일전에 여기서 와 절대 하나님, 참부모 이리 가니까 갈 수 있으니 합해 가지고 돌아와야 되니 절로 와 가지고 와서 여기로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운동을, 이러고 운동하는 겁니다. 운동할 수 있고 이렇게 돌아가고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운동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것이 8자 이 첫 점 중심삼고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엑스가 돼 있다는 거야. 10자로서 공명도 엑스가 돼. 똘마니밖에 되지 않는다고. 10자 중심삼아 똘마니밖에 없어.           
왜 숫자를 저리 풀어? 9를 보내겠다면 10수를…. 9를 절대신앙 가지고 들어왔으니. 누구 때문에? 참부모가 따라와서 참부모와 더불어 절대 10의 자리에서의 공명권에 천지의 조화를 다 알아. 하나님의 본체를. 소생, 장성, 구약시대, 장성, 중심 제4차 아담심정권 정착시대입니다. 안착시대, 정착시대. 한번 정착되면 영원히 가는 거야. 핵이 변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부인인 동시에 내 어머니야. 알겠어?「예.」어머니는 아버지의 부인인 동시에 내 어머니기 때문에 내 어머니는, 나는 아버지의 부인과 하나 돼 있는 전부 다 가정이 나온 거야. 뼈와 살점은 타락했으니 큰 도끼가 하나입니다. 자동적으로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 결혼한 그 자리에 씨 바탕이야. 거기서 애기가 태어나.
어디서 만나서 핏줄이 만나나? 거기서 만나잖아, 단지가 끓는 데 있어서. 몇 도? 그 온도까지 와야 하잖아. 타락한 핏줄이 얼마라고?「36.5도.」36.5도, 36도부터 시작해 36도, 37, 38, 39, 40, 50, 51, 53, 54 이렇게 돼야 돼. 8만 되면 그것은 끝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돼 있는데 사탄이 여기서 들어와 사탄이 여기 중심에 여기를 했다가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내린 공짜를 갖다가 이렇게 내려오게 했고 사탄세계에 핏줄 뒤바뀐 동산에 핏줄을 연결시켜 사탄의 핏줄이. 그런 오목 볼록 단지에 태어나지 않았어? 하나님 아들 타락되어 사탄이 태어나지 않았나.
그러니까 여기에 정리된 핏줄, 본연의 이 자신의 기준에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9단계, 9수에서 10단계 못 가 이 자리에 못 갑니다. 이게 횡적이야. 9에서 10은 주로 10을 가지고 10에서 11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같이 바른쪽, 왼쪽, 전부 다 9수를 구형세계 다. 구형권을 위해서 세상에서 상주하는 것도 평화의 이론적 원리 입장에서 강화해 왕과 안착 정착, 정착 안식처가 생겨납니다, 아주, 아주.
사탄이 없어지잖아. 없어지지 않아? 사탄이가. 이 한자리수 같은 거 이제부터 놔주는 거야. 그 이상 문 총재 따라. 문 총재가 하나님 따라간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도 하나님 3대를 갈 수 있는 문 총재 지금까지 하나 돼 가지고 문 총재 가문에 있어가지고 이 권내는 하나님의 전부 다 주관권이야. 절대주관권이야. 절대비주관권, 절대중간주관권을 얘기해. 상중하. 중 배꼽이야, 배꼽이어야 돼. 배꼽. 양창식 알겠나?「예.」
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가 여기에 이익도 없는데 사탄세계에 이익 돼 있는 모든 요소 사탄 중심하고 해와가 나라와 같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걸 만들어 놨으니 어미 세상에 연결될 수 있는 이 세상의 틀을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이걸 뒤집어 놔 뜯어 고쳐야 되는 거야.
그러니 나라 하나 찾는데 이놈의 자식 내 나라가 어딨어? 공화당, 민주당이 어디에 있어? 없지. 도둑놈의 새끼들. 내 말 들어! 안 그래? 여기 공화당, 민주당이 있나? 공화당, 민주당이야? 국회만 서 있자고 땅이 갈라지는데 전부 다 들어가. 공화당, 공적으로 화하는 하늘 패, 민주라는 것이 뭐야? 민주라는 것이 이 ‘권’자야, 권자. 군주주의지?「예.」‘백성 민(民)’자, 민(民)자가 어떻게 됐나? 이렇게 써 가지고 이게 ‘백성 민’자 되지 않았어? 문이 있는 것부터 바른쪽이 왼쪽이 돼.
민주주의 ‘민’자 어떻게 써?「백성 민자입니다.」이 왼쪽으로 이렇게 쓰잖아. 이것도 화하는 거야. 여기야 달이 붙였는데 이 상대될 수 있는 왼쪽, 바른쪽이 없이 결국 굴러 떨어지게 돼 있다고. 경원 이자, 그런 이제순 총장이라고 살아있는 거 없거든.     
 그럼 문 총재는 어머니가 하라고, 할아버지가 외조부가 되는데 내가 안 하면 워리 관점으로 틀린다. 할아버지 모두 왜 모릅니까? 조상 누울 땐 들어가라. 알겠어요? 조상 내려와서 선생님이 여기 와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영계에서 모든 그 실상이 전부 다 교재와 교본이 맞아야 되는 거고. 하늘 앞에 되는 걸 모르잖아. 양창식 다 알았어요? 지금도 모르는 입장에 섰는데.「예.」
세자리수가 원형 네 개 알아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왜 절대신앙, 절대사랑? 하나님같이 문 총재가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발이 돼 가져 가지고 그랬으니 너는 하나님같이 문 총재를 하나님 모시듯이, 너도 문 총재가 하나님 모셨으니 너희도 하나님같이 모시면 하나되는 거야.
그 공명권에 있어야, 이 자리에 있어야 될 거 아니요? 이 자리, 이 자리에. 여기서 여기서 나왔으니 요것 중심삼고 전부 중심삼아가 요거 요리 돼 여기 다 갖다 쌓으면서 뒤바꾸면서 이게 증거물이 돼. 거꾸로 됐으면 말이야. 천상천국에 가기 위해 기록하면서 죽이며 사는 겁니다. 피 흘리는 거예요. 상치 투쟁이 아니야.
내 손하고 여기 있는데 왼손에 흙 흘리고 산다고 했지? 40도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몰랐어. 내가 이렇게…. 우리 선조들이 어머니 따라져 가지고 내가…. 양창식!「예.」양창식.「예.」임자가 뭐 원리협회 최고 전부 다 껍데기 전부 다 자기보다 작은…, 난 못 합니다. 못 한다는 말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앞장서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양창식 암만 하더라도 잘하는 겁니다. 양창식이 깨져나간다는 거야. 문선명이 깨져나간다는 거야. 나 깨져. 문선명 작은 데서 나와. 레버런 문 다시….
하나님, 하나님 군주에 전부 다 만고의 만왕이 하나 돼 가져 가지고 핵의 자체 깨치고 못 들어 갈 수 없는 거지. 절대, 불변, 유일한 그 존재의 종착지에서 들어가서 혼수상태에 있는 것을 원수, 원수부터 다시….
혼자서 죽으면 안 된다, 이거. 선생님도 따라간다고.「예. 그렇게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 해도 나 몰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자유야. 아는 데로 하라고 자기가. 여기 선생님 난 필요 없다면 나 선생님 떠납니다. 어떻게 할 거야? 필요 없어.
이것 가지고 살지 않은 녀석 그놈의 녀석들 이거 다시 살아야 돼. 그렇게 하고 7단계를 보따리 싸는 거 그렇게 하지 말고 최후의 연빈 연도가 3년이지? 3년. 4년이 무릎 꿇고 그 때 가 가져 가지고 이것으로 여기에 내가 사는 거야. 축복을 다 8단계 넘어서 있습니다.
문 총재 여기 저 나라에 가서 한국사람 선교하는 겁니다. 내가 가는 존재. 시골 가서는 어디 사람이나 내가 가르쳐주니 말씀에 일체가 될 수 있는 사람만이 가서 새로운 사람이 생겨요. 나설 때까지 넘습니다. 없어. 절대권한. 그 존재라는 말. 넘음으로 군주를 앞서고 절대 메시아, 절대 출발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일본 사람 30년 전에 외침 받는다는 거야. 일본에 고베가 있잖아.
통일교 물 들어가. 깡통이야. 까맣고 까맣게 뭘 들어가는지도 모르는데 깡통이지. 알맹이 없는 깡통이 가지고 자기도 제일이라면 되나? 주인 못 돼. 이래 가지고.
2차전에 패해 가지고는 그 나라의 주인 못 되는 거 아니야? 일본, 영국 왕권이 무너져, 이제. 천상에. 평생 전부 다 문 총재 다 세상 여자들 전부 다 외국 문화 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성 문제, 절대성 어디 있어? 별의별 짓한 이 녀석들 간나 새끼들이야. 나 문 총재 그렇게 안 살았어.
30대 어머니 모실 때 다 정성이 돼. 어머니 모실 때 어머니, 어머니가 자릴 못 잡았습니다. 내가 키워야…. 하나님도 키울 수 없는데. 그때 필요했던 삶을 살아야 했고 아니까 길러 나와야 돼. 지금도 그러는데 어머니 아침에 가서 기분 나쁘게 쨍하고 가 가지고 나 기분 나빠하고 그래. 한국에 있어 지금부터 지금까지 무형세계로 해서 밝은 데로 둬야 새 아침 돌아오지. 이런 섭리를 알아야지.
선생님 대번에 여기 없으면 오늘 없으면 기분 심히 망가지고 그래야 한다고. 갈아야. 물이 갈아지고 어딨는지 알아야 돼. 자기 자기 자리 속에서 타락한 핏줄을 물을 부어서 전부 다 이게 하얀 백혈제가 돼야 할 텐데 보면 흑혈제야. 흑룡강이 흐르는 겁니다. 백룡강이어야 된다고.
만주에 송화강이 흐르고 있는 거 알아요?「들었습니다.」송화강이 있나?「송화강은 백두산에서 저쪽으로 흘러 중국 쪽으로….」그게 흑룡강이야, 흑룡강. 그 시절엔 고기가 암소, 황소, 암소 새끼가 다 세 마리 있으면 고기가 있다는 거. 그 고기는 막히면 큰 무리들이 있는 데서 있는 자리가 없는 토물을 깨낸다고. 그 있을 때가 어딨고 자기 들어가? 그 어딨어? 소 잡아먹는 노릇. 너 낚싯대를 한 패를 만들어 가지고 이야 하는데 다 들어가. 거 있기 때문에 그래. 지금도 시장에 가면은 큰 데다 팝니다. 송장과 자라진다.
박원근이!「예.」원리가 무서운 겁니다. 말도 어렸을 때 생명이 나타납니다. 내가…. 너희들은 생각 안 해봤지? 물이, 생명물이 재산인줄 알고 있잖아. 내가 가는데 모르면 하나님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하나님 같은 마음 가져 가지고 동해 가고 있는데 서해 가고, 불쌍한 아저씨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거기도 해 가지고 항상 있는 사실과 다르게 되면 저 샘물로 쓰는 물이 일어서질 못하는 거야, 흐르는 물이. 흐르는 물이 돼야 할 텐데. 사람이 오죽하면 다 생겨난 거야.
그러니까 나 그런 사람을 갖다 그 모양이 흑룡된 사람 버리고. 나 울고불고도 해 봤어요. 왜 내가 이 일 하냐고. 왜 나 같은 사람 이렇게 길에서 먹고도 살아가느냐. 감옥에서 친구가 반이 빈대야. 친구. 내가 전부 다 단 거 같은 거 있으면 뿌려가지고 저기에 전부 다 이게 밤에 와서 다 먹어. 와서.    
도자기 같은 것은 말이요, 도자기 같은 거 얼마나 병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잖아. 이걸 이렇게 딱 절반을 여기 문 돼서부터 여기 전부 다 판을 딱 해 놓고 이것도 굶어 죽을힘을 삼아 가지고 해 놓고 도자기 절반 3분지 1 전부 다 다 무더기 평면에 담아대면 이게 무더기 타고 여기 묻는 여기 자국부터 한 열 번만 되면 저 뭐, 개미든 무슨 문제 살아? 이야. 고기도 마찬가지야, 고기도 그렇게 잡아, 뱀장어. 그 계곡이 편하면 금년에도 그 자리에 오는 거야.
양창식!「예.」오늘 이야기한 한자리수, 두자리수 알아?「예. 점점 이해해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했어. 섭리의 출발부터 하나님 절대신앙을 해야 돼.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해야 돼. 왜? 사탄이 죽이지 않고 내 동생을 만들어서 한 뱃속을 통해서…. 그 절대신앙이야. 하나님 천년만년을 길러나가고 있습니다.
교회에 기도하는 기법에는 사탄이 와서 감독하게 돼 있어. 그 문 총재만 나타나면 싹쓸이 다 없어지는 거야. 무서워서 말 듣겠어요? 사탄이가 어떻게 두자리, 세자리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겠어. 원리원칙이 있는데 원칙에서 있어야 되겠다 이거야. 문 총재는 못 따라간다. 모질고. 애기 때부터 그래요.
예수님도 나타나게 되면 ‘선생님’, ‘부모님’ 이랬지 ‘야야’….「그런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그 설명을 해가지고 전부 다 상속을 해 줘야지. 어떻게 살아? 양창식이. 어떻게 상속해 줄래?
처음부터 산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동으로 봐야 할 때 서쪽을 보고 있어. 하늘을 봐야 할 텐데 땅을 바라보고 있어. 땅과 땅 싸웠지? 땅에서 우는 거야. 경기에서 싸우는 사람들 아니야? 안 그래? 나 그 경기에서 나오면 나 장교했어. 우리 처음부터 자주 저기 비료도 잘 하고 우리 아버지랑 열심히 잘 길렀으니 풀도 잘 나고 경계선이 뭐 좋다고…. 거기서 뛰는 토끼 새끼도 기름지고 말이야, 여우새끼도 먹고 사는데 다 까면 까까야. 여기 딴 데 들어가서 자라는 쥐새끼, 토끼새끼, 여우새끼가 딸 잡아먹으려고.
그들 그렇지 않아. 너희들 맛있는 고기 잡으려고 그렇잖아? 마찬가지야. 그래, 뭘? 자기가 잘못 했던 거 나한테 뭘 내줘? 우리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하늘같이 대접하게 돼 있어. 나랏님같이 그리 돼. 우리 부모를 나랏님같이 하나님 대접하게 돼 있어. 내가 그리 정성들여 나와서 끝나는 거야. 잡았으니 누구도 손 못 대고, 누구도 모르게. 가려서 사용해야 돼.  
양창식!「예.」너 어떻게 아침에도 전부 다 일어서 가지고 통일천하하면 얼굴이 환해 가지고 막 때려주고 싶은 얼굴이 시뻘게 시 하고 있어. 그래, 그래 왜 그 길을 가? 그렇게 애통하면 안 돌아갑니다. 가고 싶으면 너 가. 네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한번 가 봐라. 잘 가. 한국에 여전히 4만불, 3만불에 그 송별회 나가 버려. 잘 가시라고. 고개들도 다 없어져.       
이야, 그 뭐 그리 가서 아무데서 이리하면 이거 원리 힘줘서 가요. 상당히 편리한데. 나 세계에 물이 흘러가는 이 만세, 만국에 땅 걸려서 어디든지 다니지 않았어. 높은 데에서 머물러 가지고 거기서 쉬어 가지고 베풀어서 산에서 물을 바랍니다. 이 사막에도 말이야 강 가루가 있어. 길에도 사막에.
거 멧돼지 같은 게 많을 때 말이야. 큰 멧돼지 놓고 조그만 돼지들 전부 다 몇 달 동안 한 5개월 된 멧돼지만 키워. 왜? 큰 멧돼지가 새끼 많이 치니까 먹이기가 남아서 큰 멧돼지 클 수 있다는 거야. 중국 사람들도 큰 멧돼지만 잡아먹거든. 조그만 7개월, 어른 멧돼지들만 잡아먹어. 거꾸러 버리고 떼거리로 가는 거지. 그걸 잡아먹고 맛있게 통째로 해서 맛이 되게 놓아두고. 계수해 가지고 새끼치고 기름 주고 이래가지고 제일 좋은 거지. 윤정로 내가 먹는 거 전부 다 무해야. 소시지가 7, 8개월 된 암소 소시지.
양창식, 이제는 좀 알만해?「예.」어떻게 알아? 선생님도 알고 보면 3분의 아담 자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4차 아담시대 정착된날, 안착된 날 알지?「예.」그 왜 그 말을, 그 세계 따르게 됐어? 말하면 사탄들이 전부 다 파송을 시켜 가지고 나타나면 거기에 있는 우리 전부 다 죽여 버린다고 했어. 공산당이 그렇습니다. 알겠어?「예.」반공, 공산당 반대하는 사람 숙청해. 때려죽여. 스페인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게 백인들이 와 가지고 남미 전부 다 이 거주민을 갖다 잡아 죽이지 않았어? 그거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냥은 못 지나가.
그러면 너희들부터 그런 거 알 수 있어? 진전된 통일교회는 너희들인데 피해를 안 받았다면 말도 펼칠 수 없어. 거짓말하는 참 고마운 친구. 뉴욕에서도 그랬어, 전부 다. 진짜로 하는데…. 통일교회 가 가지고.
우리 참부모 아들딸 한 자리에 보통 이 자리를 차고 다 위하여 사는 이 자리에 3배 이상 살았어. 사람은 3분지 1도 안 들어왔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 세계에서 나한테 보고해 올린 보고야. 그럼 사고 많은데 젊은 사람들은 복만 받으려고…. 사회에 사고 난 사물이 있다던가?「예, 그렇습니다. 3분의 1도 안 될 겁니다.」그거 교환 된다고 그래. 난 3분지 1은 취해야 사탄도 용서하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심정에 든 모든 거 싹 끌어가, 난 이제 가는 사람이야. 뭐 하러 가는 사람이야? 배우러 간다고 생각합니다. 알았어요? 사탄이는 언제 씨름하는지도 몰라. 알겠어요? 이야!
양창식! 오늘 21일입니다.「21일.」21일은 하게 되면 너무 큰 거예요. 그것은 내가 다 가지고 무대에 서는 것을 정했으니까 이제는 이리 다 붙여.「예.」더 하면 좋겠어? 교재가 있는데 교재가. 교재 이 88만, 64…. 구 구 팔십일(9×9=81)이야. 구 구 구십일 없어. 이 한자리수, 두자리, 세자리…. 타락하지 않았다면 기회 중심삼은 한자리순데 한자리, 한자리가 또 가정 축복 자리는 하늘과 같아야 돼. 그것이, 지금까지 얼마나 더 축복도 못 받고 영계 갔어? 이거 전부 다….
가정이 얼마나 돼야 그 화근 있더라도 세상에, 고생해야 하는데 열녀보다도 지금의 자란 종자가 밥 굶기고 에덴에서 전부 다 일그러지면 저 하늘 봐. 너는 타락행동 하겠다고 생각해봤나, 안 하나? 안 해 봤나?「지나놓고 보면 위험한 고비들이 있었는데 하늘이 영계가 전부 지켜준 거 같습니다.」영계가 이렇게 지켜주면 들어오지 못 해. 내가 지켜.
선생님이 이런 말하게 되면 무슨 도박장들 돈을 내가 전부 다 돈을 댈 때는 돈을 하나님같이 생각합니다. 내 지갑을 꺼낼 때는 기쁨으로 꺼내주는 거야. 다 한 푼도 안 남더라도. 포켓돈, 비축자금을 중간에 다 뺐어.
그런 의미에서 말이요. 우리 통일교회…. 통일교회 결혼들 하게 되면 왜 선생님 그렇게 좋아하나? 손해나는 사람 없다는 거야. 사람을 한번 맛 들면 선생님 같은 사람 없다는 거야 전부 다. 처음 만나는 사람도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 하게 되면 내가 증거합니다. 내가 피난 가서 고생하는 우리 누이동생하고도 사랑하는 누이동생하고, 상당히 귀엽기 때문에 그 누이동생 생각하던 것이 감옥에 갔을 때 이듬해 그 죽었어. 뭣 보람에 전부 다 다. 그런 거 보다도 이모의 딸들도 자기 누이동생보다 사랑할 수 있고…. 본인이 판단하지 않아? 실 묶고 있어도. 우리 이모가 예민한 편이에요. 고향 갈 때마다 그 집이 그리 죽어 전부 다. 그런….    
고종옥! 고동호!「예.」잠 오지?「예.」영계에선 몇 미터 가지고 그리 찍는 것이 심정으론 다 걸릴 거야. 이제부터는 흥진님도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교재도 있고 삶의 생애, 나의 삶을 증거하고 있고…. 책들, 책들은 영원히 있잖아. 10년 이상 되면 곰팡이가 슬어서 버리면 사…. 안 되는 얘길 하면 어디서 살아? 곰팡이가 뭐?「곰팡이가 10년, 100년 거기 붙어살도록….」거기에 떠 가지고….
(노래 흥얼거리심) 자, 양창식 이제부터 나중에 해결해야 할 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 이 10자를 중심삼아 여기서 이렇게 여기까지 다 이것이 본연의 입장인데 요 중심과 사탄 중심해 여기부터 중심해 여기가 이렇게 죽어 가지고 여기다 갖다가 여기 자기들 결혼하면 저기서 핏줄을 만드는데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점점 같아진다고. 영계의 실상도 진짜와 같지. 여것들도 어떻게 되고. 그런 획 한 자리에 전부 다 뜻과 맞춰집니다. 거기에 하나 됐다 다시 그 자리에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사방을 해탈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교체결혼이 그게 필요한데, 교체결혼 모르고 한다는 거야. 나 세계인의 보수언론단체 워싱턴타임스 세웠다가 상속 받았다. 그 어차피 우리 통일교회에서 없어져야 되는 거야. 자유세계에서 내가 눈 밖에 낫다는 거. 고마운 것은 조지 부시가 나를 몰랐어. 그래, 고민 줄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아들 현진이가 자꾸 저희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지. 고마운 친구 그래야 돼.
진짜 아버지를 진짜 좋아하고 아버지를 사랑하니까 내가 하는 것이지, 나라면 못하니까 내가 다해. 왜? 동생 국진이든가 형진이, 이건 이제 영계의 형제가 그래. 아버지 대신 아버지를 세우고 아버님과 더불어 아버님의 뒤를 따라 가겠다고. 논리가 그래. 영계 가면 흥진이하고 영진이, 그리고 그 아들딸들. 이젠 성진이 어머니도 다 갔어. 가서 뭘 할 거야? 성진이 어머니도 우리 어머니 입장을 생각 못 해. 지금부터 벌써 세 번까지 내가 사주라고 그랬어. 두 번까지 성진이를 통해서 가 가지고 세 번까지 살겠다면 내가 다 해 줘. 오늘 내가 오늘부터는 모시고 자기들 지켜보려고 얼마나 정성 들였나.
최원복이 다…. 죽기 전에 20년이 다 됐어. 양창식!「예.」더 이상 내가 그런 얘기 안 할 텐데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내일까지 생각해야 됩니다. 이 가운데서 찾아야 돼, 이 가운데서.
이제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 이상권에 있지 않아도 사랑해야 되고. 자식들만 사랑하면 돼.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면 아들딸이 참부모의 계절 되어 상속받아 가지고 천국 가려면 천국은 부모의 삶, 선생님이 기록과 같이 사랑하던 그런 전통에서 자라야…. 천국 같이 갈 줄 알아? 못 갑니다. 거기에 알맞게끔 터전을 다 닦았으니…. 정성 들인 겁니다 이게. 이건 간단한 책임이야. 잘하면 서른 살에, 효율이 같으면 하루 두 번 읽을 수 있어. 빠르니까. 나는 나이가 암호라고 그래서 말이야.
이거 제일 위에, 이거 하나 더 읽고 들어가자.「예.」내용이, 참부모로부터 읽고 들어가. 그러면 트인 걸 하고. 오늘 21일. 오늘 딱 오바마가 딱 절반 2만5천 붙은 거야. 둘하면 5만, 5만 해 다섯 돼. 2만5천 명이야. 둘이 합해 다섯이 됩니다. 자!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투. 부모님.「투에서 참부모님의 업적에 관한 내용입니다.」그래. 교육해.
(『평화신경』ⅩⅥ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Ⅱ’ ‘참부모님의 업적’부터 훈독) 그 안에 든 것은 자기들이 특별히, 끝이야?「그 뒤에.」그 뒤에 하라고. 업적 끝까지 다 읽게 되면 천운이 와.「아버님, 그 장만?」더 해. ‘금년에’ 가면 나오지.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교차­교체축복결혼’, ‘조국광복의 주역’훈독)
전부 다 높은 산에 올라가 가지고 달록 말이라도 쓱 뽑을 때에는 뜻을 의미하면서 혼자 산천초목이 친구 같으니 얘기할 수 있는 이 시간도 필요하니 서로 위해야지. 양창식. 다 끝났어?「아니요, 한 장 남았습니다.」그래.
(‘중생완성, 부활완성, 영생완성’훈독)
영계의 심정을 가지니 선포문과 똑같은 말입니다. 전부 다 해야 해.
(경배) 이 시기 넘어가면 다 기반을 통해 예를 두고 하나가 되니 교본이 되는 거야. 역사적인 실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마음 깊은 진짜 소망을 준비하는 사람은 알아야 돼. 천일국의 내 주인들 다 될 때를 기약하니 말씀 잘 지켜. 아시겠어요?「예.」앞으로 남은 기간 다 해서 천상 피 안 묻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