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25일 (月),천정궁 .
* 이 말씀은 새벽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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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박수)(승리축하 노래)(서유암 하영자 훈사 가정 꽃다발 봉정)(참부모님께 축하와 감사 박수)
정원주. 「정원주 저기 있습니다.」선생님 선집 2권 몇 페이지인가? 280 몇 페이지 있지? 삼위기대 편, 삼대상 목적 중요한 것이니 이제 라스베이가스의 일과 모든 것을 섭리 시의 종착점을 다 결정점에 왔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없어도 여러분이 자서전과 교본⋅교재 중심삼고 책만 있으면 선생님의 말씀 대신할 수 있는 말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실체를 모시지 못했지만 말씀을 모시는데 있어서의 실체 이상 가정이 되지 못하면 이제 영계의 세계의 박자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전부 찾아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반대하고, 기독교를 반대했지만 이제 초종교의 중심이 되어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이라는 것은 ‘터 기’ 자, ‘감독할 독’ 자는 숙녀의 아래 ‘눈 목’ 한 거예요. ‘교’ 자는 ‘효도 효’에 ‘지아비 부’ 한 거예요.
그것이 통일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 통일이야. 화합통일이지, 통일 화합이 아닙니다. 남북이 화합해 가지고 자기 아들 딸 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이 북한 골수분자 남한 골수 골수분자 애국자들이 있어서의 그것이 앉아가지고 하나님의 통일적인 세계의 조상 국이 안 됩니다.
이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예요.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가 많지만 하나님을 왕중의 왕이요, 주인중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주인으로, 하나밖에 없는 주인을 모시는 사상을 가진 민족은 전부 다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활을 잘 쏘는 동이민족. 동이라는 것은 ‘사람 인’ 변에 ‘활 궁’ 하는 거예요. 동이민족, 이것이 고구려의 이전의 모든 한족들의 산천, 동이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것이 전부 다 나와 있어.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의 한민족 활 잘 쏘는 것, 동이민족의 전통적 고구려의 전통사상을 백방으로 막으려고 하지만은 4대성인의 조상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중국의 한족을 중심한 진시황이라든가, 공자라든가, 공맹지이 유교를 중심삼고 삼강오륜의 모든 원칙적, 유교전통 그렇잖아요.
元亨利貞 (원형이정)은 天道之常(천도지상)이오, 仁義禮智(인의예지)는 人性之綱(인성지강)이라. 그걸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 문 씨네 가문,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 중심삼은 선생님 시대에 와서 다 풀은 거야.
그렇기에 맺힌 모든 선생님이 다 어디에 가서 풀어야 돼? 바다에 밑창, 저 해녀들의 스승이 된 노래 중심삼아 가지고…. 해적이 있습니다. 눈에 쌓인 북극에서 먹기 위해서는 바다위에서 바다 풀 뜯어먹고, 바닷가에서 짐승들부터 토끼 새끼, 여우새끼, 모두 고양이 새끼, 너구리, 오소리, 그 다음에 수달피 까지도 고기 잡아 먹고 사는 거예요.
그 전통적 역사를 전통적인 역사로서 소화할 수 있는 민족이 되려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거야. 눈은 하나님 상대이고 코는 아담 해와, 두드려졌어. 입은 횡적입니다. 16개, 16개 32개의 이빨이 있어. 귀는 사방을 중심삼고 연결 되어 있어요. 모가지는 우주의 전부 다 핵에 모두를 맞춰, 거기에 맞춰 가지고 보기에 좋아야 되고, 냄새 맡기에 좋아야 되고, 먹기에 좋아야 되고, 그 다음엔 만지기 이마에 만지기도, 그것을 전부 다 하는 것을 우리 주인 모시는 주체사상을 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빨리 아는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어. 코로 맡을 수 없어. 입으로 손으로 만질 수 없어.
뭐 귀, 귀해 봐요. 「귀」 귀라는 말이 나쁜 말 이예요, 좋은 말 이예요? 눈은? 눈, 눈이라는 것은 백두산 꼭대기 눈, 사철당철 눈이 쌓였습니다. 백설 공주.
백두산은 만물상이 있는데 만물상을 형성한 돌이 무슨 돌이예요? 수성암이 아닙니다. 화강암입니다. 해봐요. 「화강암.」 무슨 ‘화’ 자예요? 무슨 ‘화’ 자예요? ‘강’ 자는? 그거 ‘재배할 강’ 자예요 ‘벼를 강’ 자예요? 산꼭대기에 들어날 수 있는 반석, 최후에 올라가 세속 힘들게 다리 이 세 가지의 모든 ‘왕’ 자가 쓰였으니 맨 꼭대기의 바위, 무슨 화강암 바위, 꽃과 같이 생겨요. 비로봉, 비로봉 꼭대기에 꼭대기는 산 밑창에서부터 중턱으로부터 7부 능선, 8부 능선, 9부 능선 모든 동물이 좋아서 앉기 좋을 수 있는 돌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거기 앉아가지고 꼭대기에서 사철나무를 보면서 큰 놈, 작은 놈 중 작은 놈들은 전부 개미새끼 들어가 가지고 물 가운데 조그만 오글보글 다하고 개미떼거리 있거든. 그 다음에 새들 벌레떼거리 있거든. 나는 새가 있게 되면 호랑이 짐승도 있어. 전부 다 해가 떠 올라오면 일시에 통일되어 가지고 햇빛을 바라봅니다.
해 사랑해요? 해 사랑하나, 안 하나? 해 할 때는 손을 대먹고, 해 할 때는 태양처럼 돼요. 공기, 공짜 기운을 먹어도 돈 줄줄, 살줄 모르니 타락하는 거야. 세금 내지 않기 위해 도망 다니는 패들, 물먹은 세금, 공기 먹은 세금, 태양 빛을 받아먹고 사는, 그 다음 모든 식물가운데 영양소의 진액을 짜먹는 인간들이 세금 낼 줄 모르는 사람들은 지옥 갑니다.
공금이 있어. 공금. 공주가 있습니다. 충청도의 중심, 공주. 임도순 충청도 사람이지, 전부 다 양반들이야. 이런 역사적 모든 사실들이 지나가는 게 아니예요. 문 총재가 산 하루의 역사 우리 동네를 중심삼고 사방에 산천이 주변에 있는 산천, 초목의 이름들과 지형에 맞을 수 있는 조상되는 말로서 지어졌다는 사실을…. 그러니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최초로부터 창조한 이상세계를 깨칠 수 없다는 거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해봐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가갸거겨고교구규’ 가 몇 자예요? 24자입니다. 전부 다. 서양은 ABC 몇 자예요? 26이예요. 여자들이 처녀들이 10년 안에 아들 딸 낳아서 기르지 못하면 여자라도 안 됩니다.
뚱뚱이, 전라도 뚱뚱이 아줌마 왔구만. 강현실 전라도 사람이지? 「경상도 사람입니다.」 경상도? 경상도 전라도 접경 아니야? 청천강, 남한강, 북한강 살던 사람들이 물이 필요하고, 산수가 필요하고 경치가 필요해. 태양빛이 맑아.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 천주 안식권 뭐예요? 청심원 그 무슨 말 이에요? 청심원이 뭐예요? 청심일 만승일 청심일, 공기도 맑고 물도 맑고 청심일 만승일, 만승일은 호랑이 늑대 사자 잡아먹고 독사는 무슨 스쿠루배 뭐야 전부 다 잡아먹고 그 맛을 즐기는 활 잘 쏘는 동이민족 밖에 없어요.
역사적으로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교육을 많이 받았어요.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지금도 여러분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하면 딱 미친 사람으로 다 꿈에도 상상할 수 있는 말을 잘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시 읊은 이야기, 팔십 노인들이 음미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감탄을 느낄 수 있는 보화의 창고가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무엇이? 할머니. 안 씨야, 박 씨야? 「박 씨입니다.」 박 씨가 ‘나무 목’ 변에 뭐예요? 점 박은 거야. 나무를 영원히 갈수 있기를 바라는 거야. 나무의 가지와 꽃과 순, 뿌레기는 우주의 이치가 하늘과 나무와의 반대 뿌레기, 뿌레기 되는 것이 땅과 같고 하늘 되는 것이 공중에서 거꾸로 되어 있어. 이것이 엑스 엑스 되어서 여기서 엑스 되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거예요. 엑스가 안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딱 마주치면 돌아나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되풀이해야 됩니다. 자고 먹고가 아니야. 영원히 먹고 자고, 오고 가고가 아닙니다. 뭐야? 가고 오고, 오고 가고 말고.
그 다음이 뭐예요? 나쁘고 좋은 거야? 그러면 교체가 되는 것이죠. 엑스(X) 될 수 있게끔, 교체점을 갖지 않는 문화를 말하는 거야. 먹고 자고, 그 교체하게 되면 먹는 것이 영계 가는 길에 큰일 나지. 먹고 자야 돼. 되풀이 한 거야. 이게. 교체 되어가지고 자기 헛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가고 오는데도 손해날 수 있는 교체도 엑스(X), 코엑스라는 것이 없어. CO라는 것은 어디나 코퍼레이션, 협력하고 통일하는데 유니온도 그런 뜻이라는 거야. UN에서 하나 된다는 말, 이 우주를 말하고 있으면서 CO라는 우주를 포용할 수 있고 엑스는 부정 이예요. 엑스(X)에는 오(O)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에 엑스(X)가 들어가 있는 사람은 천국사람이 아니야.
혓발도 두 혓발이 돼있습니다. 눈도 둘, 코도 둘, 귀도 둘되어 있는 것은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두 종류 된 것을 하늘에 매이지 않으면 엑스(X) 세계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도 안 되어서, 도둑놈들이 주인의 재산을 내 것 만들려고 총칼을 들고 힘을 가져가지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굴복시켜가지고 빼 간다는 것은 그 반대로 그것이 지옥 가서 다 몇 백배 탕감해야 돼요. 탕감 법을 몰라요. 너희들 탕감 법을 배우면, 탕감 법 거기에 세금내고 사는 사람 누구야?
황선조, 남해안에 장군 간 누구, 이 무엇이? 「이순신입니다.」‘순’ 자가 무슨 ‘순’자 인가? ‘믿을 신’ 자인가, 무슨 ‘신’ 자인가? 「 ‘순’ 자인데요. ‘순나라 순’ 자입니다.」 순나라에는 순종한다는 믿지 않는 세계는 순이 없습니다. 순리라는 것은 믿음위에서….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순리의 도리입니다. 하늘땅에 가는 영원한 전기는 원형이정 천도지상, 하늘이 일상 가는 길이야. 거기에 엑스가 없습니다. 仁義禮智(인의예지) 4대 조건으로서 네 기둥으로 8자는 人性之綱(인성지강), 부자유친이야. 부부유별이야. 사랑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상반 개념도 없지만은, 있어서는 안 되지만 상응 개념도 완전히 코엑스에 CO의 주소가 고 초점 중심삼고 돌아올 길이야.
반발해 돌아 나오는데 그 기점으로 통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우주의 근본을 몰라. 하나님을 모르고, 인류의 조상을 모르고 나를 몰라. 그런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기만 하지만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좋긴 좋은데 그 앞에 가게 되면 머리가 안 떨려요. 여기 한다하는 유명한 학⋅박사들이 외국에 가서 박사 몇 개 따와 가지고 이야 문 총재 그러는데 머리가 내가 이 박사정도, 이 박사 이 자식 나한테 제자도 못되는 이 녀석아 해가지고 나한테 경배하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졌는데 문 총재는 경배라는 이야기도 어느 경선에 애기와 같은 정도로 자기가 딱 모여 가서 아버지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종다리 발을 만지고 종다리 만지고, 어부다리 만지고, 배꼽을 천천히 만지고 싶다는 거야. 말이 없이 좋아.
교육 안했는데 좋아. 그래요? 그렇지 않은 사람 통일교 교인이 아니야. 오른 눈, 바른 눈이 가인 아벨 싸움을 해요? 답. 「안합니다.」상응 화합통일 되어 있지 상응 상반이란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운동하게 되면 반작용이라는 것이 반작용은 어떻게 상응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이론을 어떻게 갖느냐? 부정적 이론을 긍정적 이론으로 하나님이 생활하고 하던 자리에 비하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일체 아버지의 어머니를 닮은 아들 딸, 아버지의 어머니가 닮지 못해서 그런 거라구.
문 총재는 닮았다는 거야. 어려서부터 다 가르쳐 줬어. 뭐야, 훈민정음, 그 무슨 뜻 이예요? 세상에 와서 살려면 백성이 되어야 돼.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도 백성입니다. 나라에 서면 나라에 백성을 세우고 훈민은 뭐냐 하면 올바른 말을 중심으로 가르치는 사람 이예요. 훈민정음이다 이거야.
국민이 당당히 살 수 있는 것은 창조 전부터 무형의 하나님과 아들들이 통화될 수 있는 바른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돼. 영계의 마음의 명령을 듣지 못 하는 사람은 훈민정음이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머리를 엎어서 전부 다 거꾸로 심어 놓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들어왔다가 3년 6개월 못갑니다. 3년 안에 도망가. 이런 근원적인 말을 문 총재는 배우지 않아서 알아요.
10리 안팎에 있는 사람 누구누구가 누구다. 그런 소문이 이 동네에서는 내가 지켜라 이거야. 영계 조상들을 불러가지고 엉덩이를 지켜라 보고해라. 만났어? 만났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돼. 너희 조상이 뭘 했는지 알아야지. 지금 뭘 하고 살아. 너희들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옳다는 사람 없습니다. 도적놈 새끼들이야. 도적놈, 도망가는 년, 평안도에는 쌍놈,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 백정 건너갔나, 백정질해서 건너갔느냐, 산을 넘고 도적질 해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들, 새끼들이야.
평안도 말 틀린 것 없어. 그 놈의 자식들 잡혀가지 말라구. 이용당하지 말라구. 나 그런 교육받고 왔습니다. 강을 건너가려는데 야 바른발 딛고 건너가야지, 왼발 가지고 안 돼. 나무 올라갈 때는 햇빛 비추는 데서부터 오르기 시작해야지 그늘진 곳에 오르면 뱀이 문다는 거요. 그림자 앞에 독사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그럼 올라갔으면 자기들이 올라간 사람들을 따라가야지. 그런 전부 다 선후⋅좌우가 상충 안 되는 그런 교육을 갈 줄 아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지금 환갑날이지, 이번 생일로는 지나갔습니다. 2월 13일이 정월 초하루 알아요? 선생님의 생일과 6일 차이야. 여기 소로카바 팀 축구 경기 할 때 어머니하고 나하고 6일 차이, 6일 이내에 7, 8, 9, 13 이내에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으면 가짜예요. 그거 모르잖아.
라스베이가스는 그것이 확실히 들어있다 할 수 있어. 놀라서는 유혹의 천지. 라스베이가스 궁전 이름이 뭔가? 「천화궁입니다.」 천화궁은 통일 교인이 하는 말이고, 통일교회는 말이야. 무슨 이름이야. 천화궁 이름도 선생님이 지은 이름이지. 너희들이 지었어? 천화궁대로 천화궁 궁에 들어가 사는 데는 법을 하늘나라의 헌법이라 할 수 있는 헌법 원본인데 그거 지킬 줄 아나, 모르나? 이놈의 자식 모르는 사람들 배떼기를 들어서 자지 발작 발작 밟고서 자르게 되면 수술하게 되고 발꾸락 자르고, 정강이 떼 내고, 다리 자르고, 골반까지 자르는 것이기 때문에 자궁 다 잘라버리고 이러면 죽습니다.
당뇨병 걸리면 어떻게 돼요? 발이 이층 삼층이 되어가지고 발꾸락부터 자릅니다. 알아요? 뭐 이야기하려면 이게 아무것도 새빨간 거짓말 새끼를 데려다가, 새빨간 것이 하얀 것이 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거야. 새빨간 패스해주고 저녁노을이 새빨간가, 아침 햇빛이 새빨간가? 아침 햇빛은 밝아. 흰 빛이고 저녁이 되면 황금빛과 흰빛이 합해졌습니다. 연분홍 치마가랑이 무슨 하더라도 사랑도 할 만하지. 산수원 놀음이 리틀엔젤스 노래 알아요? 그 교가가 참 잘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살으니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의 백성이 저것들이 뭐야?
삼강오륜이야. 삼강오륜이 뭐야? 부자유친이야. 부부인 즉시 부부 뭐야? 부자유친, 부부? 「부부유별입니다.」부부유별이야. 그게 뭐야? 부부가 유별한 사람이 어떻게 아기들이 전부 다 어머니의 젖 먹는데 유별해서 아기 젖을 물릴 수 있나? 어머니 아들딸은 친구밖에 안 돼. 자식이라는게 없어.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거야. 친구는. 동지라는 말이 있다가 동무라는 말은 상대적 관계인데 주체 상하적 관계가 없어. 추종관계가 없습니다.
‘종’ 자가 뭐예요? ‘실 사’ 변에 ‘따를 종’ 에서 나왔지? 횡은 뭐예요? 나무뿌리와 마찬가지야. 횡이라는 나무, 종횡은 ‘종’ 자에 ‘실 사’ 변에 ‘따를 종’ 자 쓰고 나무는 나무 구녕에 나무에다 황혼하게 되면 나무에 누러니, 누런 만주에 황마적, 그건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삼사 뭐야? 논어 맹자 뭐라고 하나? 무슨 공맹제자 뭐라구?
상감오륜 아니야? 삼강이 뭐야, 오륜이 뭐야? 말을 하지만 설명을 못해. 그 설명은 나 많이 할 수밖에 없어. 눈이 높아, 코가 높아, 입이 높아? 왜 눈, 코, 입, 눈썹에는 왜 전부 다 솜털이 났어? 눈썹 있지? 왜 눈썹에 벌써 알았어. 땀이 흘러내리면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이건 살눈썹이 있는 것은 먼지 가운데는 공기 중에 먼지가 나기 때문에 살았어. 왜 깜빡 깜빡해? 바람만 불면 모든 수정체 가루가 말이야. 보이지 않는 것이 눈부터 들어가 굴리는 거야. 눈딱지 나오지? 코에서 코딱지 나오지? 입에서 입딱지 나오는 것 알아요? 이런 이야기 하다가 오늘 훈독회 시간 또 많이….
문 총재는 왜 시간도 허락하지만 훈독회라면 요거 요거 말씀이 무슨 달든가 쓰던가 오미자 맛이다. 짠맛은 짠맛 단맛, 그렇게 가는 것이지. 오미자 먹으라고 무슨 맛이냐 하면 말이야 오색가지 7년, 70년 돼도 그 맛을 모릅니다. 적당히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말 소문 들어가지고 소문대로 믿고 살아서 통일교회면 저게 제일 나쁘다고 하는데 제일 나쁜게 무엇을 잘못했어? 강현실이한테 잘 못한 것 뭐 있나?
박보희가 내가 ‘야 너 한테 부탁하자’ 그런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자기가 선생님이 좋으면 무엇이든지 다한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해놓고 그러고 한다고 하다 수택리가 어디 확정이 제승인가 어디에 저당 잡혀가지고 불난 것이 풍천 팔아먹었더니 통일교회 수택리를 팔아먹겠어. 뭐 이런 이야기 하자면 내 그걸 모르는 문 총재가 아니야. 다 알면서도 모른척 하면서….
곽정환이 안 왔나? 이놈의 자식. 골부터 까버리고, 눈도 빼버리고, 코 잘라 버리고, 이빨도 잘라버리고, 모가지 잘라버려도 어디서 무엇 때문에 참부모의 눈이 되고 코가 되고 입이 되고 귀고 얼굴이 되기 위한 것이 참부모를 닮은 아들딸의 자식의 도리인데 무엇이 닮았어?
요즘 와 가지고 선생님 말은 다 옳지만 나이 80이 되고 90이 넘었으니 뭐야? 치매가 치매병 들었으니 믿어선 안 된다고 하고 아들딸 중심삼고 자기편을 만들어 놓아가지고 요사를 부리고 있는 사람이야. 다 빼앗겼어, 지금.
박상권, 석준호. 「예.」 곽정환이 아래 있을래, 위에 갈래? 윤정로. 「예.」교육하면 교육 받을래? 「제가 교육하겠습니다.」 하라. 왜 안해? 선문대학교 총장. 「예.」곽정환이 말 들어? 석준호. 「예.」선문대학 이사장 되었나, 안되었나? 「됐습니다.」곽 총재는 뭐이 어떻게 되었어? 나기리야 나기라. 타락, 떨어졌다는 거야. 원칙에서 떨어졌어. 탈락. 보따리 싸가지고 이사 가야 되는 거야. 그걸 모르고 말년에 해 먹고….
나도 지금 이사 가기 전에 90이 환갑이라, 환갑 전에 하나님의 하나님을 가르칠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어. 여기 다 있어. 없는 것 와서 찾아내라구. 주역풀이까지 나한테 와서 타협해야 돼. 김일부 선생도, 이화대학의 김영호 선생도 다 김일부 선생 수제자인데 나한테 배워가지고 와서 경배하고 그럽니다.
전라도 사람도 그래. 나주 옆에 남평, 경계선 거기에 장자 목이 있습니다. 우리 수택리에 장자목이 있었나, 없어나? 딱 같애. 금강산에 우리 궁전 짓는 동네이름이 뭐이던가? 황선조, 뭐야? 설악입니다. 금강산에 외설악 내설악 있나, 없나? 같아. 금강산은 일본 왕궁을 중심삼고 해뜨는 나라지만 그걸 바라보고 바른 쪽은 남쪽으로 알고 이것은 전부 다 선생님의 고향, 정주군 정한 고을입니다. ‘정주군’ 이라는 것은 무리의 양떼가 사는 마을 이예요. 양이 혼자 안삽니다. 수천 떼의 양, 전부 다 목장 사노만 휘익하면 뭘 주겠다고 다 모여들어요. 그거 알아요?
통일 교인들은 전부 다 목장에 한 사람 두 사람 아니야. 수놈, 암놈 참부모 참주인의 주인과 참주인의 아내가 둘이 아닙니다. 또 종교권에서 만국의 만왕의 왕이란 것은 한분 부부지, 두 사람 아니 예요. 그럼 한 민족은 뭐이냐 하면 가인 아벨 싸움 못 넘어 섰어.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추구하면서 평화의 주인 되는 사람 한사람, 예수도 천국 못가고 말 이예요 낙원에 갔어요. 왜 낙원 갔어? 목사타고 앉아가 너 이놈의 자식 너 죽이겠다고 협박 공갈해도 너희 조상들이 감춘 비밀은 나 없이 답변 못해. 내가 풀어줘야 돼.
배떼기 배꼽이 딱 맞아 갖고 자지 여기서 오줌 물 싸는 것이 경배하는 새끼가 그렇게 오후 내내 3시간, 4시간, 12시간 까지도 일어서지 않고 경배하는데 오줌 싸겠나, 안 싸겠나? 똥까정 쌉니다. 똥 눠놓고 오줌 싸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야. 똥도 먹어서 거름 삼을 수 있고 오줌도 먹어가지고 그렇게 옥수수가 제일 좋은 비료가 뭐냐 하면 똥물, 똥가루예요. 알아요? 나 그거 똥가루에서 옥수수에 약을 쳐서 손으로 만들어 봐서 다 길러봤어. 얼마나 잘 자라는지.
복숭아나무에서는 독사가 전부 다 새끼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도폭 쏴 나무에 와서 전부 다 뿌레기라도 깨물어 봐야 돼. 깨물어. 둥치 밑에 몇 바퀴 감고 뿌리를 빼서 맛을 맛보여야 되고 그 다음에는 소금기를 몰고 소금기 안에 진짜 사래, 진액을 빨아 먹어야 새끼지만 독한 독사가 돼요. 여러분 그것 알아요. 매 가을에 연못하고 얻은 곡식이 뭐예요. 그 뭐야? 밀, 밀 하면 뭐야? 보리도 밀이라고 그러구 이것도 이상하지? 가을에 연못하고 모두 그래 같은 삼각지대의 밀이야.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보리 안 됩니다. 보리는 한대지방에 충청남도에 추정해야지.
우리 맥콜이 무슨 물이예요? 보리 물입니다.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싫어. 더운 것 전라도 남쪽은 시원해야 할 텐데 더워. 입에 들어가는 것도 미지근하니 싫다 그거야. 사랑할 때 어머니 아버지 소리하게 될 때면 아버지 볼록은 차고 어머니 오목은 뜨거우니까 폭발적으로 벌어져. 어우, 차. 닿아서 들어가면서 폭발적인데 흥분하는 겁니다. 허리가 어머니도 까부러지고 남편도 까부려져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땀을 흘리면서 하 하 하 한꺼번에 숨을 세 번 내 쉴 때까지 내쉬어야지 중간에 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것 다 훈련 안 되어 있지? 그러다 죽어, 사랑하다가.
그러니 여자들은 장도칼로서의 귀걸이 귀 쏘지개는 침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 찔러야 되고 여기 피를 내야 되기 때문에. 죽을라고 하던 사람 피가 나니 그런 조상들이 그거 다 알았어. 한약의 세계에 침 잘 놓는 명수는 한국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 명수의 한 사람 이예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내가 내 몸을 치료할 줄 알아. 어머니 약 갖다 약 보따리 같은 것 싫어한다 말이야. 약을 치우라고 해도 점점 약 봉다리가 더 많아지고 그걸 다 먹고 죽지 뭐 안 죽어. 그거 먹으면 진짜 죽습니다. 약을 믿고 사는 사람 아니야. 하나님 믿고 살지. 알겠나? 「예.」
너 하나님 사랑 찾아 간다면 왜 가짜 남편, 가짜 의붓자식이 어머니를 좋아하겠다고 그 품에 품을 싸우지 아예 뒤로 돌아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틀려, 어머니 틀려, 내가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까정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할아버지 손자가 여든살 할아버지 할아버지 왜 그럽니까? 왜 그래가 아니야. 야야 용명아 왜 그래 손자라는 생각 아니야. 알고도 할아버지 찾으면 훈시를 하는 거야. 어제 며칠 전에 나한테 이렇게 내고 며느리 되는 아들들이 이런 훈시하는 것이 잘못된 것 압니까? 모른다. 내 말대로 하라구. 담뱃대를 거꾸로 꺾어버리는 거야. 몽침을 발길로 차서 바닥까지 댕굴댕굴 굴러가게 하는 거야. 이것 좋아해. 저거는 아들 딸 은수저하고 담배 보다 좋아하고 그 이상 사랑해야 하는데 사랑 못하잖아. 그거 맞다 이거야. 그러니 자 할아버지도 나 찾아가 찾아.
우리 통일교인 너희들 부르면 뜨끔하지? 이정옥 잘났다고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 일등부자의 셋째 며느리입니다. 공신들 아들 딸 보자기 싸가지고 피난살이까지 하라고 하는 패요. 내가 잘 알지. 그러니 문 총재 무섭지.
자기 마음대로 똑똑하던 선생이고 여자가 수학의 머리가 있기 때문에 졸업하고 일본으로 가서 1등하고 동대의 수학과에 다니는 여자들 보다 머리 못한다고 앞으로 궁전에 아줌마 만들라고 추천한 거야. 그거 다 이정옥이 형제들이 다 잘살지. 잘 사는 것보다 통일교회 종새끼 만들지 모르겠네. 그래 이정옥이 원전에 무덤을 누가 그렇게 크게 만들라고 했어. 내 몸도 안 되었는데 크게 만들 수 있어. 전후가 거꾸로 되면 원수가 되는 거야. 원수. 원수라는 것은 ‘둥글 원’ 자에 ‘복수 수’ 자예요. 운동하는 세계가 때려 부순다 이거야.
원구 피스컵 말 알아요. 다 뜻은 모르지? 황선조,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이런 말 암만 해도 선생님을 쇡이질 못해. 너 엄문혜야? 어디 가서 살라고 그래, 어디가 묻힐려고 그래? 김명대, 어디가 죽으려고 그래, 이 자식아. 대모님 어디 갔어? 대모님 대모. 어디가 묻힐려고 그래? 원전에 가 묻혀야지 원전에. 공동묘지의 왕초, 아담의 하나님의 하나님 무덤가에 묻혀야 되는 거야. 만국의 만왕의 왕 무덤도 묻혀야 돼. 너희들 그런 자격이 이 쌍 백정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7족이 멸해야 돼. 7족이 백정이나 3족은 많지만 9족 아니야. 13족까지 선생님은 멸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어.
이런 말 처음 듣지? 강현실도. 헌법 가운데 반드시 있잖아. 부대적으로 그렇게 할 때 13대 도적까지도 일시에 한꺼번에 숙청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참부모라는 거야. 참 사랑 앞에 자기 머리를 들고, 꼬리를 들고, 배때기 힘을 써서도 왜 없어. 알겠나, 알겠나? 「예.」
정원주, 오늘 훈독회 할싸, 말싸? 할려면 제 1권에 1권, 2권, 3권 째 3권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라든가 나라를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자기가 상원 내가 제일 중심인데 그것들 다 없어질 줄 알고, 안 없어져. 다시 길러야 돼, 이제. 기독교의 순리적 도리를 문 총재가 다시 이제부터 기독교의 50, 70년 전에 말하던 오래 세월의 말이 그토록 전부 내가 한 말이 아니야. 내가 그 말 듣고 지금도 놀래지는 거야. 이야 저런 말을 어떻게 했을까?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과정으로부터 종착점에 가 돌아보게 될 때 태양은 나 때문에, 물도 나 때문에, 공기도 나 때문에, 병사도 나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나를 위해서 내 세포의 원형적인 원소를 돕기 위해서 나에게 뭉칠려고 하는 도우려고 되어 있는 원자들이라는 거야. 하나 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 위에 만물이 생겨났으니 나보다 귀하게 보는 거야. 여기는 다 들어가 있어.
천일국 여러분이 모르는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책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그렇게 귀한 것을 마음대로 옆에 똥개 잡지, 음란 잡지는 안고 자면서 이것은 책상 단위에 올려놓고 40년 지나도 펴보지 않고 사는 통일교회 식구가 있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
박구배. 「예.」 박구배도 구배마다 갈라서면 그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그러니까 다시 기독교를 가르쳐야 돼. 너희들이. 내가 가르친 것을 다 듣지 못하게 너희들이 만들었으니 하라는데 어머니 아버지 전도하라는데 안 했으니 너희들이 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이제 가야할 영계를 수습하고 영계를 지상에 몰아가지고 영계에 하나도 나 보다 먼저 간 사람, 타락의 자손들은 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내 위에 있을 수 없어. 지상 와서 재교육 받을 수 있는 첫등은 다 너희들이 잘 되었다고 그저 고개를 넘어서 삼팔선 넘다 삼팔선 와서 왕국에 살라고 했다는 거야. 이게. 그만 할 거야.
김형태, 형태 왔나? 「흥태는 왔습니다.」흥태가 어디 있어? 알긴 아는 모양이로구만. 입을 히하고 누시깔을 코웃음, 입웃음, 귀웃음까지 보기 싫은 히 흥태는 그 자식 병이 나가지고 수술해가 지고 허리를 못 써가지고 벌렁 벌렁 기어 다니는 거 알아. 내가 동정하는 기분 누워있을 거예요. 이 사람도 그래, 잘 왔다고 지금 무턱대고 있지만. 가만 두니까 내가 훈시 싸니까 자기 아는 것이 제일인 줄 알고 여기 통일교 선생님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묻지도 않고 안 통해. 다시 소련 가서 다시 중공가 서 교육 받아와라.
그래 여기 전부 다 선생님에 맞선 사위들은 전부 다 중공 보내고 도꾸노도 중공 보냈습니다. 그 며느리의 첫 번은 소련 보냈어. 재교육 받고 와. 공산당 이상, 중공이상 통일교 식구 이상, 통일교 2세에서 사람 누가 있어? 이대로 남아지는 사람 없어. 종자 씨를 남길 수 없는 거야, 불살라 버려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오늘 훈독회는 삼대상 목적, 3단계, 3수 단계의 법을 지켜야지 그런 원칙의 해석을 찾아가지고 알지? 「예.」 훈독 시작하자구. 잘 들으라구. 마지막이 될 줄 몰라. 나 어디 간지 너희들 나 찾으려고 오는 사람들 오기 전에 막아 쫓아 버릴 줄 몰라요. 우리 동내에 재피 달린 그 동네가 전부 다 잘 살았는데 다 쫓아버리고 다 죽여 버렸어. 공산당들이. 사촌 친척까지 다 잡아다 죽였어.
우리 어머니 하고 제일 가까운 식구인데 내가 이야기 안 했지. 어떻게 죽었는지 어떻게 형제간에서 소련군이 내가 보고 있는데 모른다고 그래 이 자식들, 그렇지만 나는 그 원수는 생각하지 않고 오신 재림주로 해서 그 원수를 묻힌 부모를 재림주가 모실 수 부모의 자리에서 재림주가 죽이는 어머니 친척을 보호하는데 난 있다고 하는 거야. 나 이상 변명할 사람 없지.
뚱뚱보.「예.」 김일성이 가서 전도한다고 했는데 전도해 왔나?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한테 빚 졌던 것 다 청산도 못했지 아직까지, 했다고 하지만. 남편 불러다가 벌 규칙이 다 드러날 것이야. 남편은 순둥이야. 그런 전라도 사람 없어. 아들딸에 대해서는 희망하는데 아들딸 쓸 만한 줄 모르겠어. 정신 바짝 차리라는 거야. 천성경이 원자재, 하나님의 교재⋅교본을 밤이야 낮이야, 밥을 잊어버리고, 잠자리를 잊어버리고, 내가 죽을 고비를 잊어버리고, 교육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데려 갈수록 부모까지 모시고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왕자 왕녀가 안 생겨납니다. 똑똑히 알라구.
일본 여자 만 명 이상 데려다가 한국에서 뭘 먹여 살려요. 죽여 버릴 수 없어. 그걸 먹여 살릴 것을 선생님은 밤낮으로 한평생 일본 나라를 통해서 깨닫고 골수분자가 먹여 살리는 데 그 고맙다고 생각하는 일본나라도 자기들 문 총재가 일본여자들 갖다 팔아먹고 중국 사람한테 돈 받고 팔아먹는다고 그래. 나 한사람도 팔아먹은 사람 없습니다.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밤잠을 못자고 라스베이가스에 가서도 일본 사람들 안내하고 일본에 전부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8대 손녀를 중심삼고 내 정성 이상 들여 가지고 교화운동을 다 했어. 이제는 각오를 했어. 그 남편도. 이건 전부 다 필그림파더의 전통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이야. 그 부부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8대 왕녀와 같이 와서 라스베이가스에 와 미국 천지에서 세도를 부리고 살아. 나한테는 너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야.
앵콜, 윈 요전에 시트 뱅크 이 책임자를 내가 잘 알아. 영적으로 무엇인지 어떤 물건들 알고 있어. 내 말 안 들어 봐라 이거야. 국진이도 개인적인 총포 전시장을 했더니 3천 상점 이상 모였고 6만 명, 7만 명을 넘을 수 있는 장사꾼들 모여가지고 국진이 아버지가 왔대 어드런 사람이고 내가 쓱 눈도 감지 않고 모자 이거 어디 갔나 눌러쓰고 그 며느리가 누구냐면 말이야. 무슨 코리아 뭐이? 「미스코리아.」미인대회 코리아 뭐라 그러나? 「미스코리아」 원래 1등하고 2등 되었다는 것 내가 알아. 능란해. 소질이 많아. 나중에 2억 5천만원에 돈을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길러줬어. 그거 내가 며느리 생각했다면 도적놈의 새끼야, 내가. 꿈도 안 꿨는데 말이야. 십 몇년 동안 기도를….
양 씨, 양창님. 「판님입니다.」 판님이, 양판님. 수풀가운데 연어야. 자기 집안이 어려서부터 선생들 강다구 들어오면 자기는 7살 날 때 8살, 9살 세 살, 네 살 위에 되는 오빠 같은 사람을 교육했다는 거야. 나 그것 듣고 아하, 세상에 나를 위해서 그거 준비했구나. 구주 무천동, 통일교회 제일 출발한 고개예요.
교회 아침 햇빛에 저녁 햇빛에 해가 나한테 배워야 되고 공기가 나한테, 물이 나한테 배워야 된다. 그런 본연의 하나님이 교육받으라는 교육하기 위한 물보고 혼자 중얼거리고 공기보고도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고기 새끼, 동태 명태, 명태는 ‘밝을 명’ 자입니다. 그게. 그 다음에 뭐라고 하더라? 수르미? 요즘은 빈 낚시 잘 되는 게 무슨 고기인가? 오징어. 오징어, 무슨 오징어? 약 오징어. 뼈다구 있는 오징어. 그거 약재입니다. 「갑오징어입니다.」갑오징어인지. 갑오, 갑자 할 때 갑오가 아닙니다. 갑오, 정오정착의 가치 있는 갑오예요. 그건 추운데 더운데 하게 되면 서늘한데 따뜻한데 사철이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그걸 재현하는 것이 한민족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민족은 한국사람 못 따라가. 그러니 하나님 모시는 전통적 사상을 오징어 먹으면서 깨물면서, 오래 깨물면 단맛이 나거든, 오미자가 맛이 나지. 이런 이야기 시간 많이 간다구. 새로운….
이거 어디서 온 패들이야? 이게. 「예, 원로, 종친, 기관장, 분봉왕, 그 다음에 본부교회 식구, 수도권 교구장입니다.] 그거 통일교회 제일 말 안 듣는 사람들이예요.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 몸 팔러 다니는 기생 년들, 인력거 타고 에헤 해가지고 꽃 모자 쓰고 내가 가는 데는 너의 왕가의 누구의 대신자로 성공해서 몇째 더해진 판에 예라 물렀거라 이러구 큰 소리로 댕겼거든.
그 마을에 9대째 할아버지도 꼬부랑 깡깡 할머니 항소하지 않고 기생들이 와가지고 기생첩을 중심삼고 자랑하러 다니는 거야. 그게. 남자들의 보람입니다. 자기 처를 몰랐거든. 저와 같은 나를 두고 보니까 아니까 통일교회 원리 보니 진짜 통일교회 가야만 아내를 맞을 수 있지, 진짜 가정을 세울 수 있는 거야. One Family Under God이라고 전통적 사상입니다. 누가 붙일 수 없고 뗄 수도 없어.
윤정로. 「예.」 내가 지하실에 살면서 10년, 20년 똥물 구더기 쓰고 냄새 고약한 냄새가 났냐, 향기 냄새가 그걸 맡고 싶은 생각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고 살아온 사람 이예요. 전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비밀, 사탄 비밀 보자기 싸고 하늘 보자기, 사탄 보자기 달라. 같이 쌌다가는 가인 아벨이 전부 다 무엇이? 무슨 무슨? 「가인 아벨 원구 피스컵입니다.」 피스컵 구실 못되는 겁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허양. 「예.」 나와서 노래부터 하나하자. 결론을 지어야지. 재미있는 시간 보내다가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울산 아리랑, 울산 아리랑이라는 것은 웃을 상 아리랑이야. 그 문수 산에 있던 뭐든 전부 다 문 총재의 가르침이 거기에 소나무야. 천년가는 소나무 이상, 소나무 여기 있어. 설명도 말고 불러봐. 울산아리랑, 잘 들어요.
(허양 교구장 울산아리랑 부름) 누가? 하나님과 자랑하는 해와가 내 남편을 세워놨지. 해와가 어디 갔어? 재림주 문 총재를 버렸나. 40년. 지금까지 기성교회 찾아와서 통일교회 되겠다는 사람 없었어. 90이 돼 가지고 자리를 못 잡았어. 까치들이 가까운 친구 온다고 약속했거든 까치가. 울산아리랑, 문수산 이예요. 사랑 경계선을 만들고. 죽이는 거야. 문 총재. 다 시드는데 나이 많으면 못산다는 거예요.
여기밖에 없어. 내설악 외설악 금강산도 버리고, 절간도 버리고, 도장도 버리고, 종교도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절기를 지내는 한 민족은 하나님을 감사히 세웠던 싹을 심어도 싹이 나지 않는 움도 터보지 못하는 씨앗이 죽지 않고 문 총재에 들어와 살고 봄을 맞이하여 싹이 재차 틔울 수 있는 그날이 오면 천하가 재봉춘하는 거야.
훈모님 남편이 봉춘입니다. 재봉춘, 그거 알아요? 거기 갈 적마다 눈물이 앞서요. 주변에 있는 돌을, 정성들인 돌을 쓸데 없다고 걷어 낼 때 거기 서서 발이 떨어지질 않아. 여기에 훈모님과 그 남편이 정성들여 눈물의 발자욱과 눈 위의 발자국, 모래위에 남긴 발자국은 어디갔노. 내가 과거의 조상과 지금 씨족과 미래의 3대의 민족을 3시대를 대표해서 주인 잃어버린 것을 내가 찾아주고 지켜주고 영계의 하나님과 입적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과 우리의 65억의 인류의 나라와 본향땅을 정해주기 위한 참부모의 꼬라지, 이 꼴이 무슨 꼴이야. 이게.
백번 천번 죽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번 알라스카에서 최후로 슬럼해서 세상에 누구도 모르는 것을 풀어나가면서 어느 한 녀석도 아는 녀석이 없어. 그래서 어제 저녁, 어제 저녁에 말이야. 워싱톤과 뉴욕 에리어에 정부처 가까운 부동산에 가서 모임 자리에 가서 윤기병이하고 말이야, 양창식, 그리고 국진이 ‘건 쇼’ 6만 명 이상 7만 명이 모이고 3천7백의 회사들이 모여. 전부 다 부락의 장사치들 손꼽아 들어가는 사람들이야.
내가 왔다니 관심 많아가지고 가던 길을 멈춰가지고 내가 뭐이 잘 왔다고 이야 국진 자랑하던 아버지가 왔다니 이야 그 녀석들 우리 국진보다 더 늠름하다는 걸 알아. 졸장부가 아니거든. 자랑하고 싶어서, 하루에 몇 십만 달러를 날리면서 거지처럼 얻어먹고 잘사는 거야. 돈이 있다면 수십억 조를 풀어 먹였을 것입니다. 나 돈 없으니 있는 정성을 눈물 자욱을 내 만들거니 거기에 교본과 교재의 기록이 나 이상의 가르칠 것을 괴로워해 가지고 그걸 시켜가지고 내 대신 나 없는 사이에 부모님 대신 모시고 살 수 있는 참된 가정의 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이름을 완성을 부탁 부탁 부탁하고 왔습니다.
호걸 통해서 선언하던 문 총재 말씀이 완전히 내가 영계 가서 다시 와서 그 일을 실천할 것이야. 돌릴 수 없다는 거야. 석준호 알겠어? 「예.」 석준호도 아직까지 태권도 도장에서의 장이 못되었어. 아버지 이름 팔고 실전적 과정에서 현장에 가 가지고 총 감독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 만들고 다 박상권이가 그런 것을 시킬려고 하거든 잊지 마라. 황선조 가더만 왔어? 교육을 할 수 있는 봉춘이. 무슨 정로니까 선생님 감옥에서의 윤씨, 변호사 무슨 로, 그 사람이 변호해 가지고 내가 석방되어 가지고 해방 받은 기억을 잃어버릴 수 없어.
원자력 발전소의 이번 160센티는 어떤 나라, 4대 세계 없는 원자발전소를 만드는데 수십조의 돈이 들더라도 불란서, 이태리, 미국, 영국 뭐 다 했어. 다 따버리고 원자로를 만든 역사 이래 한 번도 사고도 없고 죽는 사람 피해 없는 역사의 전철을 한국 전부 다 선문대 총장, 윤세원 박사가 이번에 원자로 자랑했다며? 너희들 가르치는 물리학 박사가 400명에서 500명, 600명에서 이 자식아 모아서 내가 교육시켜 세내 줄 때 왜 안 해? 자기 위신이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3차 까정 13년에 와가지고 삼칠이 이십일(3⨉7=21), 이십일 요거를 부려 먹으려고 하는데 안 되기 때문에 여자를 갖다 세운 것 알아요?
그 뒤에 여자의 천주교의 수녀원의 총책임자가 영계의 지시를 받고 선문대학 총장 만드는데 공신입니다. 자기의 천주교 역사적인 고물을 전부 다 통일교에 기부했어. 그거 천주교회서 잡아다 죽입니다. 나만이 비밀을 알고 묵묵히 속여 나오면 수녀의 대장도 이런 것을 할 때, 그런 패들을 죽으라고 내버릴 수 없어.
아직 비숍을 중심삼고 밀링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교황청이 쫓아냈지만, 쫓아내긴 냈는데 로마 교황청에서 수십 년 들인 헌금하고 쌓아둔 금액에 대한 것은 누가 타갈 수 없으니 밀링고 한테 돈이 없거들랑 비용을 지금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 은행이자를 타 가서. 그리 못 보내겠다는 거야. 교황의 친구들이예요. 전부 다.
여자들을 지금 내가 수백 명을 일정한 미인들을 결혼만 시키게 되면 전부 천주교 최고의 신부들을 통일교 신자들이 교체결혼하게 되면 천하는 하루저녁에 통일천하가 될 것이 틀림없는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왜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원수가 싸워? 스위스에 있어서의 소련대사도 WCC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동양 기독교, 서양기독교 싸움판을 화해 붙일려고 노력하는 사람, 스위스 그건 히틀러도 점령 못했습니다.
누구도 못가는 비밀 산정 골짜기에 가가지고도 그들의 눈물을 보듯 너희들 조상들이 모두 내가 나를 믿고 따라가면 그 일은 무난히 완성하고 남을 건데 태평성대 만국, 태평성대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해방석방의 주인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아들딸의 조국과, 하나님의 아들 고향산천이 너희들이 조상들을 그냥 그대로 묻어서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원전이 부활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김명대, 그 사실도 잘 모르지? 서울에 원전을 차지해야지. 자기 평창 어디? 「삼척입니다.」 삼척이 어딨어, 삼척이 뭐야? 세 가지의 원수 아니야, 이게. 척이 되는 것은 반대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 북쪽이 왕이라면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동서남, 세 삼척이 세족이 하나 안 되면 천하통일 안됩니다.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너희들이 선생님 뼈다구, 피 살 팔아먹고 잘 살라고 조금 더 교회 신세를 끼쳐 교회 신세를 끼치고 살아 천국 못갑니다. 똑똑히 알라구.
자 그런 훈독회를, 너희들이 세월 보내지 말라구. 13개 세계 종단 앞에서 문 총재는 다 자기들이 모실 수 있는 종중에 세워서 내가 그 조상들을 방문해 가지고 그들을 교육 한 사람 이예요. 꼬락서니 이렇게 살고, 처량하게 앉아 있지만 처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나?「예.」 요놈의 요사스런 쌍 간나. 건너갔나, 도망갔나? 간나 백정놈의 새끼들, 백 도둑놈. 정주땅이 구속이라는 데 90리는 무주의 산천, 거기에 안창선 아버지 안종국이라는 사람이 와가지고 내가 돈이 없으니 자기 집 팔고, 박보희라는 사람이 두 집이 집 판 그 들을 하늘이 버리지 않습니다.
무주구천동과 지금현재의 평택에 있는 임도순, 지난번에 그 어딘가? 무슨 농림 고등학교야? 「천안농고입니다.」 천안농고야. 박보희 출신이야. 박노희도 그거 알아야 돼. 요놈의 자식. 뺀질뺀질하고 서울대학 나올 때 통일 산업 와서 책임자로 도망 다닌 패 아니야? 그래가지고 도망가 숨은 것을 찾아가지고 불쌍하게도 들어와서 요즘에 뭘 하고 있나? 「초교파 기독교협회에 있습니다.」 일본노래 좋지 않아. 네가 그런 노래 불러서 감동해서 그렇지. 니 처 한번 하라구. 허양, 너 그거 본받아. 자기들 선교 무대에서 일선에서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모습으로 살라 그 말이야.
문훈숙, 알겠나? 여기 안 나왔다구. 다섯 번째 딸인가, 네 번째 딸인가? 「다섯 번째입니다.」 알긴 아누만. 마지막 손가락이야. 자 불러봐, 설명 그만두고 다 알아. 「예.」
(박노희 회장 노래) (아버님과 함께 번갈아 가면서 노래하심.) 귀가 선 말이야.
그 남의 노래, 내 노래야. 내 노래를 부르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 천 번 듣고도 자기 혼자 앉아가지고 만 번 더할 수 있는 희망의 물결을 나를 감동시키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이아침에 훈독을 죽어 포기해 버린 기독교는 이제 소망이 없습니다. 종교 누가 믿어요? 거기 소망, 이것을 다시 참부모의 청춘시대의 되살리진 젊은 시대의 아버지 어머니 대신 훈독을 다시 시작하면 안 살아날 수 없습니다. 다 살아나요.
너희 고향 어머니의 쫓아내던 것이 가슴에 젖이 상처 나고 배꼽 줄이 다 당겨가지고 음부에 솜털이 다 머리에부터 다 땅에 땅하고 묻혀버릴 그런 정성들이고도 또 가야 되겠다. 뼈까정 골수 까정 마르게 정성 하여야 할 제일인 것을 바로 그와 같다는 것이, 통일교회 용사의 역사라는 거야. 가문의 전통이 아니었더냐. 문 총재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지금 바로 라스베이가스의 최후의 정 데스티네이션, 그와 데스티네이션 워싱턴을 다 증거하고 돌아오는 길이야. 그러니 이아침이 얼마나 기쁜 날이야. 기쁜 날 보다도 이와 같은 말을 들을 수 있는 하늘의 수고와 천사세계의 영계의 수고를 감사 갚을 줄 아는 생명, 소행을 맹세할 수 있는 그런 선언을 다시 전부 다 경고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못 모신 한의 그 길을 내 일대에서 풀고 풀어드리고 가겠다는 참부모의 해방의 이상의 왕궁에 들어가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이 빼낸 섭리의 왕자 왕녀의 권성이 되겠다. 권세에서, 권성이 되겠다고 아주 감사할 수 있는… .
물을 보나 어디에 감사 붙들고 눈물로서 감사하고 내가 가는 천국에 다시 가서 하나님 같이 마시자고 약속을 유언하고 가야 할 너희들의 소명적 생활의 숙명이 기다리는 것을 아는 이 시간으로서의 훈독회 시간을 다시 경각성을 높이는 차원 높은 몇 백 단계의 도약할 수 있는 그 날을 예고하면서 훈독회 시작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잘 들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서 풀지 못한 것 부모님이 이 땅에서 안 맞지만 예수의 한을 못 풀던 것을 이제 와서 다 내 할 소리도 영계의 하나님 모시고 지상에 와서 풀라고 시작하는데 거기에 동참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커플, 이중 삼중 천번 만번 교재위에 꽃 필수 있는 향기의 봄 동산의 주인이 되십사 비는 마음 가지고 훈독회 시작을 받들어 주기를 바래가지고 환영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주세요. (박수)
「오늘의 훈독회는 아버님 말씀선집 제 3권의 278 페이지입니다.」 1권, 2권 지났어. 그러니까 이게 재림주 시대의 최후의 장면까지 나와요. 삼대상, 삼위기대의 중요성이 나와요.
(말씀선집 제 3권 278페이지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부터 훈독 시작;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 이 말씀을 1958년 1월15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85:37
58년입니다. 57년에 시작한 게 58년 이예요. 둘째 번에. 그것을 30대의 젊은 청년이 오늘날의 선생님이 여기 가서 사상적 골짜기를 그렇게 어떻게 알고 발표하나. 난 그 일을 종막전으로 해결 짓고 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 잘 받아주길 바라겠어요.
(훈독 계속; …… 하늘의 생명을 지닐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살아서 하늘을 찾기 위하여 모인 아들딸이오니…) 86:47
내가 흑석동에가 느티나무 아래 모래사장과 그 건너편 거기 어디든가? 우리 집 있는 곳입니다. 기도하는데 허덕이듯 고향이 아닌 타향살이 한 슬픈 마음을 평양에 있는 평양 기독교가 세운 고등학교가 담을 바라보면 그 운동장을 바라보면서 젊은 청년들이 저 을밀대와 모란봉 중심삼고 80리 대보산 중심삼고 그 언저리 축복받던 그 경지를 엮어갈 때 선생님이 바람벽 붙들고, 소나무 바위 붙들고 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지어진 것이 우리 애국가예요. 애국가. 선생님 뼛골이 흘러나와요.
어느 소나무 붙들고 어느 가시나무에 찔려가지고 상처를 붙들고 울면서 예수는 죽으면서도 죽은피를 막지 못하고 내가 천만번 피를 흘리더라도 감사함으로써 하루도 안가서 요거 요거 요거 가려워서 긁었더니 움폭 해. 0.5미리가 옴폭해. 피가 나올 텐데 피가 안 포개지 빨갛게 돼. 그것이 싹사삭 해서 춤으로 이렇게 바르면서 했더니 사흘이내에 다 없어졌어요.
여기도 긁어서 없어진 거야. 긁어서 전부 다. 내 몸이 괴롭고 긁어 피나면 이런 흔적을 그어서 여기에 2개 다 없어져 5개, 이쪽에는 바른손에 시중했으니 그냥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요거 요거 넷째 번 요거 전부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왼손이 얼마나 가려워하나. 얼마나 긁어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이기지 못하고 다 먹물이 빠져 흘러가 없어졌어요. 이것까지 없어집니다.
이제는 여기 가렵지 않으니까 이렇게 긁어주라고 가려우니까. 남자가 여자들 세웠더니 여자가 남자를 흠이 없으니까 긁어가지고 없으니까 여자가 해야 할 어머니 시대는 그걸 몰라. 이번 들어오면서 다 끝내고 비행기 위해서 탕감복귀의 역사를 다 치렀습니다. 이제 다 나올 거예요. 사진으로. 선생님의 부탁의 말씀이 나올 겁니다. 그때 가서 하지 말고 여기 와서 축하할 노릇을 여기 한국에 찾아온 뭐야? 하나님 밖에 모르는 민족이야. 하나님 평화를 위해서 몸 마음이 하나 된 것이 사탄의 피가 중간에 없어져가지고 하늘의 피로서 길이 가려서 경계선을 못 넘었어. 그 일을 선포하고 그 환경을 만들어 놓고 오는 길입니다.
이야 2주일 이내에 별의 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하늘은 문 총재를 위해 살아서 움직이는구만. 내 못갈 길이 어디 있고 내 못할 일이 어디 있습니까? 너희들이 못하면 중공도, 소련도, KGB, 소련 비서 비밀 정보처를 명령할 수 있는 나라를 내가 생각하고 있다는 거야. CIA 본국에 가서 오바마, 조지 부시 할아버지 3대 중심삼고 훈시할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결실을 거두고야 말 것이다. 그 길 가고 있는 거요. 알겠나, 모르겠나?
김명대. 「예.」석준호.「예.」황선조. 「예.」김봉태. 「예.」 윤정로. 「예.」 유흥태(김흥태). 「예.」 손대오.「예.」 김효율. 하늘궁전 법, 땅 궁전 법 효율이야. 그 아버지 어머니가 전부 다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 그만 두라구.
내가 13살, 14살 때 전라도를 그려가지고 우리 고향땅을 찾아가는데 제일 가까운데 30리 안 둘레를 중심삼고 70리 안팎에 여기서 원형을 그려서 전라남도로부터, 전라북도, 경상남도로부터 지나고 나가서 강원도로부터, 해주로부터, 평안도로부터 올라가가지고 저 함경도는 나중에 마치게. 그 8도는 13도예요. 13도 한번 불러 봐요. 어디부터 전라남도부터 하겠어, 전라북도부터 하겠어? 반대 함경북도부터 하겠어? 평안북도,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그 다음에 뭐예요? 「황해도.」황해도 몇 도예요? 그 다음에 강원도 몇 도예요? 경기도 몇 도예요? 경기도가 있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충청남북도, 그 다음엔?「전라남북도.」 전라남북도 그 다음에는? 「경상남북도」 그 다음엔 제주도가 그 몇 이에요? 「열 넷입니다.」 열셋이나 열넷이 돼요. 14.
열넷으로부터 여자들은 경수가지는 걸 알아요. 한국은 14살 돼야 되는데 서양은 13살 돼요. 1년 앞서. 서양이 한 달 40일 앞섭니다. 선생님이 생일이 2월 13일이 초하루인데, 19일, 생일날이야. 원래는 19일을 중심삼고 모든 시작을 할려고 할 때 가인 아벨 핏줄이 분별된 7년 노정이 빠져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가스에 갔다 오다, 오늘 천일국 10년 양력으로 정월 23일, 24일 걸쳐서 왔습니다. 마지막 고개예요. 거기에서 내가 3일 전에 내가 돈 한 푼 없는데 500원 가져가지고 14만, 13만 5천, 14만 5천 달러를 땄어요. 박수 하지마. 듣기 싫어. 사흘 이내에 전부 다….
원래 국진이 총 전시 박람회입니다. 세계적 이예요. 난 2만 8천에서 3만 5천명은 온다고 생각했는데 7만 명이 넘었다고 소문이야. 단체가 3만 7천 이상이 되더라구. 그것을 내가 안 왔더라면 완전히 흘러갑니다. 가보고 내가 손들었어요. 아들딸들이 이런 기반 닦은 것을 부모가 참관 못했던 건 내 죄라구. 총을 만들었는데 그 총 전부 다 카우라는 총인데 국진이 설립해. 국진이 고등학교 때야. 17살, 18살 그 때인데 말야, 우리 아버지가 무슨 총포사 만든다고 바늘갑판 만들고 그랬거든. 그래서 고사포 쏘는 총 같은 거 스위스제를 허가를 내어 가지고 우리가 다 만들어 팔수 있는 총들입니다.
그러니 발칸포도 미국이 이거 1초 동안 6천발이 나가요. 1초 동안, 알겠어? 반경 한 몇 십리, 30리 안팎에는 아예 창이든 무엇이든 날라가지 못합니다. 발칸포를 만들기 위한 곳에 암만 내가 전기학도 공과 했기 때문에 설계도 할 줄 알고 다 볼 줄 압니다. 국진이가 잡지에 난 총을 들어가지고 아버지가 살인마라는 소문이 나, 우리 아버지가 살인 할 수 없어. 누구 여자를 강제히 강탈했다는 소식도 없구. 자기들이 아버지 못살게 도망 다니게 만들었지. 우리 아버지가 도망 다니게 만들…. 성진이 어머니만 말해도 자기가 그렇게 만들어 놨지. 내가 이혼을 안 해주려고 얼마나 도망 다녔습니까?
그러니 일족 최 씨 문중이 이름 있는 문중이 국회에 꼬질러서 협박하는 거야. 너 여기서 서울에 와서 청량리 옆 광주가 있잖아, 광주. 전라도 광주보담도 ‘넓을 광’ 자에 ‘빛 광’ 자가 아니 예요. 넓은 광주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망우리 그 언저리 꽃들 동산이고 전부 다 사치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화류계의 여인들이 연예인들 데리고 거기 별장들을 놓고 같이 비겁적인 결혼하고 살고, 소문났는데 종로, 삼청동, 하고 형제지역이야. 거기에 배우들이 전부다 정한 기생첩들 다 데리고 사는 거야. 그걸 내가 두고 볼 수 없어.
박장로 전도관이 있던 곳이 뭐이냐면 거기 어디 예요? 부여의 소속에 있었어, 고구려, 고려 소속에 있었어? 수택리가 거기가 경계선입니다. 거기에서 망우리 고개 이리하고 워커힐하고 골짜기 중심하고 내가 굴을 뚫어야 할 텐데 나라 돈을 우선 내가 굴을 뚫을려고 그걸 준비하는 도중에 나라가 알아가지고 부여 땅 보고, 고구려 땅 이용할 수 있는 사다리 놓을 수 있는 지금도 기둥 다 박아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볼 때 때가 되니까 자기들이 하지 말래도 어떻게도 내가 몇 십 년 전에 바라던 그 지역에 다리를 놓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서울에 피난살이 할 때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런 것이 없어져. 한꺼번에 뭐 몇 시간 대, 서울시민이 50만이었어요. 60만, 70만 미만이었습니다. 지금 1200만이 되는데.
그걸 전부 다 한강 다리 못 건너가가지고 어머니가 건너자 말자 폭파되고 한강다리 건너고 지소 주위에 저 지소 작은 놈이 곽노필 형입니다. 그리고 이북에서 용매도로 바다로 들어온 첩자들이 한강 건너편으로 들어오거든. 첩보 보고라든가 그 노필이가 감로교의 중요한 집사였어. 어머니하고. 열심히 일하거든. 그 어머니도 신앙이 다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전도해가지고 일족이 노인까지 거 노필이 까지도 전부 다 색시들 까지도 내가 결정할 때 결혼을 하게 되어 있던 거예요.
문성룡이 사돈하고 곽노필 색시 정갑숙이하고 결혼해주기 위해서 우리 고향 여자들이 폐병 걸렸어. 그래 함경도가 났지. 평안도가 힘들거든, 만주가 있기 때문에, 안 그래요? 소련이니까 가게 되면 소련도 마음대로 국경도 전부 다 얼마든지 거기서 하얼빈도 갈수 있고 중국 어디든 다 갈수 있는데 말이야. 거기 영변이란 곳도 또 있더라구. 우리 문용기 장로가 영변노래 하던 것 생각나요? 잘 알지. 영발.
아이구 아이구 얼른 와. 「얘네들 학교 가야 돼요. (어머님)」 뽀뽀 해. 빨리 빨리. 얘들도 학교갈 때 왕아버지 한테 키스 안하면 공부 못한데. 그래 그래. 야 너 이거 나눴나, 안 나눴나? 큰 애기 가야지. 빨리 가자. 공부 잘해야 돼. 할아버지 선생이야, 지금. 선생이야, 유치원 선생. 서로 왕아빠 왕아빠 서로가 마실 가는데 빠지라면 울고 벼락이 벌어져. 왕궁 뒤뜰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져가지고 너 요전에 왕아빠 왕아빠 네 앞에 나갔으니 오늘은 내가 니 앞에 나가. 야야 동생인 네가 뒤에 서라. 동생이 하는 이야기도 고깝다는 거예요. 맏형님 딸아들보다도 맨 나중인 형진이 아들딸이 앞장서는 데 왜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면 그렇게 해요. 귀여워하면 이제 자리가 잡혔어.
형진이가 대장이야, 골목대장이야. 왕 골목대장. 열심히 하지. 이번 정월 초 하루날 내가 가든가 요 세 사람 아들 가운데 한사람 가야되는 겁니다. 내가 순위인데 나도 어머니 몰라서 내가 이야기를 안했지. 숨을 못셔가지고 숨이 안 되기 때문에 배에 단전에 중심삼아 가지고 들이 친 거야. 뒷광포에 골반이 벌어질라고 골반 벌어지면 가는 겁니다. 두 세계에 책상다리 두 다리 펼쳐가지고 그렇게 안 갈라지게 해서 죽는 게 현혹했더라면 그 시간에 형진이도 그랬어.
한 고개 넘으면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오늘 나한테 이야기 할 때, 아버지 부자일신이란 말이 맞구만. 어쩌면 딱 그렇게. 어머니 몰랐지. 어머니가 반가워하지 않는 걸 불러가지고 아직도 맛있게 잘 수 있는 시간도 안줬는데 어휴 시간이 잠자는 것을 깨울 수 없잖아. 에라 혼자 그러니 이야기도 안 해 가지고 형진이가 그 말 듣고 어어 이야 하늘은 틀림없구만.
탕감법이란 이라는 것은 살아있구만. 고마운지고 한 거예요. 지고는 지극히 높은 보좌에서 아시옵소서. 하나님 나 알았습니다. 그 말 아니 예요? 자 그러니까 그런 심각한 다 잘못도 다 이기고 다 넘기고 왔으니 만큼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책밖에 없어. 교재와 교본, 하늘의 헌법 초안입니다. 초안이 이거 전부 다 있으니. 우리 7년 동안….
아이구, 이거 삼총사야. 셋이. 헬리콥터에서 세 사람이서 전부 다 삼총사. 어떻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공부들 잘 해야 돼요. 박수한번 주고 박수. (박수) 얘들은 내 위로입니다. 사고 난 다음에 있는 힘을 다해서 전부 다 뛰쳐나왔는데 왕엄마 왕아빠하고 산천이 소나무가 눈물을 흘리면서 알았소 알았소 그러고 있어. 「저거 하나씩 집으라고 그러세요.(어머님)」그래 하나씩, 그래요. 그걸 문 총재 이야길 안했지. 나무가 그런 거야. 자 하나씩, 신준아 여기서 바른손 왼손에 갈라줘. 여기서. 둘이 갈라주고 너는 이거 저 언니 「나눠주고 가야지(어머님)」 아니 누나, 누나하고 「신월이도 누나예요.(어머님)」 새거 새거 그거 나눠주고 너 둘이 누나들 나눠주라구. 너는 포켓에 넣고 가서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 주고 싶으면 나눠주라구. 신득이도 주고. 포켓트 넣어라. 자, 이거 넘치게끔. 자 자 야야야 나도 왼쪽부터서 바른손이니까 왼쪽부터서 넣어야 됩니다. 효율이 먹고 싶으면 얻어먹겠으면, 주기 전에 전부 다 없어질 텐데 뭐. 나중에 나 떠난 다음에 나눠줘도 좋아요.
내가 옛날에 이거 참 잘 받아먹었습니다. 이러면 8개 틀림없이 받아먹었어요. 하늘이 떨어진 복은 나를 몰라 굴러 떨어질 수 없습니다. 낚시 10미터 이내 떨어지지 않으면 낚시대가 붉어지는 거예요. 말 안 들어. 3단계입니다. 이걸 이렇게 던지는 거 하게 되면 딱 요거 움직여요. 2단계, 3단계 딱 요거예요. 몇 미터 몇 틀림없이 간다. 그거 훈련이 되어 있어.
그런 것 다 옷도 7분 이내에 다 정리하고 나갈 수 있어. 군대같이. 3분 이내에도 하지요. 보통 15분, 25분, 23분까지 주고 군대에서 그래요. 그런 시간이 왜 필요해? 너희들보다 몇 배 훈련하고, 몇 배 연습하고 틀림없이 하지. 틀림없이 가지. 틀리지 않아. 내가 돈치기, 그래가지고 볼 던지기 선수고 챔피언입니다. 피처 캐처 잘 했을 거예요. 했으면.
미국에 안 따라가 전부 다 미국을 제일 반대하던 사람이 축구해도 유명해, 일본이 반대해도 축구로 유명해, 내가 야구를 싫어했어. 여자들이 좋아하는 운동이야. 이게. 여기 박 씨 있구만. 무주구천동 박 씨라면? 폐병 걸려 죽을 뻔 했다매? 양판림이 만나가지고 살았구만. 자 훈독회 시작.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과 잠시 생각해보려는 말씀의 제목은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 오늘날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더라도…) 107:27 앞에 있는 여자들 나눠 먹어라. 하나씩 주워먹으라구.
(훈독 계속; …… 많은 기독 신자들은 어떻게 이 죽음의 고개를 넘을 것인가 하고 염려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살아 왔음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107:44 죽으면 문제입니다. 가인아벨 보더라도.
(훈독 계속; …… 스스로 인정하면 인정 할수록 심각한 문제가…) 107:59 가인아벨 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입으로 자르면 잘라져. 이렇게. 엿과 같아요. 딱딱하지 않습니다. 12개씩도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훈독 계속; …… 예수님을 대신하여 민족과 세계 앞에 제물 되겠다는 각오를 하면서 스스로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42:17 (박수)
그 다음에 뭐야? 부태, 「김부태 실장님.」 그 며칠 동안 지나온 이야기 하고 내가 여럿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기도 풀이해야 돼. 여 6에서 7, 8, 9, 10, 11, 12, 13, 14, 15, 14세부터 24년까지 몇 년 이예요? 11수를 넘어가는 거야. 부태, 이야기해 보라구. 보고 좀 해라. ‘건 쇼’에 갔던 얘기도 하고 할 일이 많아요. 그전에 선생님이 라스베이가스에 20차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19차 다녀와서는 크리스마스 3일전, 동지 지나는 날 이에요.
밤이 제일 긴 날, 조국광복과 천성 소멸해서 떡 고개를 넘는 시, 어머니가 밤은 어머니 밤인데 어머니가 혼자 넘길 수 없어요. 여기 와서 밤 앞에 선생님이 모두 고개를 넘어가는데 있어서 내가 고개를 되 넘어 갔어요. 이 천국 들어가는데는 어머니한테 이 천성경을 다 만들었으니 하늘나라의 교육과 교육 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어.
동지되기 전에 19일 날, 내가 몇일 날 갔나, 21일 갔나? 「19일 날 갔습니다. ‘건 쇼’요? 19일 날 ‘건 쇼’ 에 갔습니다.」 와 가지고 전부 다 22일 날 19차 라스베이가스를 다녀온 거예요. 여기 천정궁에서 지냈어요. 그 때 어머니가 앞장 세워 혼자 갈수 없어요. 어머니 앞에 반드시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넘어가야죠. 어머니 혼자 못해. 에덴동산에서의 어머니 중심삼고 자기의 절개를 못 지키므로 말미암아 천사가 하나 둘 핏줄이 까무라집니다.
이제는 크리스마스의 마지막에 43년 천일국 국력을 지내는 44년은 신년이에요. 신년, 초하루부터 시작해서 새해에는 신년에는 43회의 부인 해를 맞아서 44회의 부인을 맞아가지고 그럴려면 선생님이 바라던 것은 2년까지의 원본, 교재를 다 펴냈습니다. 19일까지. 다 끝내가지고 스위스 갔다가 라스베이가스 거쳐가지고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19차.
이번에 20차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건 쇼’ 국진이가 총을 중심하고 힘의 세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수년 동안 근 10년 동안에 그런 총을 중심삼고 전혀 해가 없고 중간에 해 매해 해나가서는 난 그래도 조금만 하나의 한 주문 주중에서 보지 그것이 세계적인 것을 비로소 알았어.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가스 대회를 할 것을 지시해가지고 그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석하려고 한 20 ‘건 쇼’가 몇 날 갔더랬나? 「19일에서부터 22일까지입니다.」 그래 19일 날, 19일 날 갔지? 19일 날 비로소 난 그저 조그마한 한 몇백 명인 줄 알았다구. 참석한 단체만 해도 4천에서 3천7백에서 4천3백까지 그 수에 해당하는 거야. 몇 명이 모였냐하면 6만에서 7만 명 가까이 모였어요.
총이란 총을 중심삼은 총기와 힘의 세력에 있어서의 싸울 수 있는 무기로 쓰는 모든 군 무기가 전부 여기에 와 다 있어. 놀라운 거야. 거기에 비로소 국진이가 카워라는 피스톨을 한국 사람이 만든 것이 자기가 설계해가지고 자기가 깎아가지고 누가 제 3의 공장에서 만든 부속품하나 없습니다.
나도 공과계통을 나와 설계를 볼 줄 알거든. 알기 때문에 자기 혼자 그 때, 고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인가 그 때예요. 보니까 아버지는 여기 설계 같은 것, 설계를 가만 보니까 국진이가 잡지에 혼자가지고 아버지 혼자 무슨 아버지가 살인마라는 총기 만든다고 세계에서 기독교가 통일교 가리켜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악선전 하는 거야. 있는 말, 없는 말, 없는 말 그것이 있는 말의 3퍼센트라면 10배 이상 늘려가지고 14퍼센트 이상 배로서 늘려서 거짓말을 그렇게 한 거야.
불란서로부터 이태리로부터 영국 중심한 구라파 천지와 소련 제국 중심삼아 가지고 CIA 싸움판에서 내가 여기 제일 괴물단지야. CIA, KGB가 7천명을 데려다가 교육시킬려고 하거든. 3천8백 명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시키는 거야. 7천명의 나머지 수라는 것은 자기들이 교육받으니 소련의 KGB산하에 있는 소련의 야당 여당 세계의 주모자, 전부 다 KGB권내의 지도층의 책임자를 교육해 왔습니다.
그래 제2차적인 교육은 중고등학교 선생급들, 그건 소련 자체 내에서 교육해서 소련에서 교육하는 CIA 정보요원, KGB정보원이 문 총재 자체를 없애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전부 다 세 사람 김일성이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KGB, 문 총재를 없애기 위한 계획했던 것이 성사 안 되니까 KGB자체가 이걸 전부 다 CIA 자체가 나중에 협력해 가지고 남은 7천명을 나머지 소련의 중요한 지도층을 교육하고 거기에 중고등학교 선생급들이 70퍼센트가 이상했던 사람들 다 포함되는 거야.
그 시대에 한 사람의 KGB요원 가운데 CIA 국장이든 미국의 22개 부처의 가운데서 한 사람 잊어버려도 즉격 처분입니다. 그럴 수 있는데 몇천 명을 내가 교육했어. 소련의 야당 여당, 전체 수반한 KGB의 책임자, 부책임자까지 와서 할 때 소련의 KGB들이 활동하는 세계의 스파이 공작한 비밀적인 사건, 요원들이 누구든 명단까지 전부 적어가지고 테이프 두 개를 나한테 가져다 줬어. CIA세계의 공산세계와 싸우고 있는 원수 두 나라의 무종교, 종교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둘이 협동해 가지고 KGB, CIA가 문 총재를 없애기로…. 1970년도, 1987년, 1985년, 1984년에서부터 제일 그랬다는 거야.
그렇지만 자기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아무리 선 공작을 해가지고 가는 것을 알고 했지. 지키더라도 선생님이 그 길 안가. 그 때 747 짚차, 내가 수리해 가지고 만든 차를 타고 다녔어. 여기 남미까지 안돌아 다닌 데가 없어. 미국으로부터. 차타고 가면서 말해. 그러니 판타날 지역이라든가, 아마존 지역이라든가 우루과이 강 선생님 시초에서부터 전부 다 하구 대서양까지 흘러가는 강가에를 전부 다 요원들이 지키고 있는 거야.
낚시 좋아하는 문 총재 어디 낚시하다 잡혀가나 찾으로 다녔어. 문 총재를 만나는 것 알고 찾아가도 못 만나거든. 왜? 문 총재가 거길 가질 않아. 더워서 들어간 고속도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딴 길로 가는 거야. 산 길, 제3 도로로서 부락 길을 통해가지고 바닷가로 가는데 산 뒤 따라 가지고 뒤쪽 골목길로 가는 거야. 어떻게? 차타고 졸면서 가는데 입이 말해. 입이. 달리는 차도 운전수한테 말하지.
곧장 스트레이트, 라이트, 스트레이 레프트, 스트레이트 업 다운, 그러니 내가 자면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줄 몰라. 깨서 이야기 하는 거 영계에서 직접 가는 길을 담아가지고 그 앞에는 세 법이 세 곳까지도 지켜가지고 복병지어 가지고 무장 완비 군대이상 해 가지고 생포하게 되면 꼼짝 그 즉시, 즉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갖추고 몇십 번 다 했는데 문 총재를 만나지 못했어. 어떻게 그 길을 알고 피해 가느냐 이 말이야.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여기 서울에 들어와서도 그래. 여기 야목 가는 것도 야목 가는 길이 도대체 얼마나 인천으로 돌아갈 수도, 수원으로 갈수도 있고 다 길이 얼마나 직접 가는 것, 그것도 전부 돌아다녀. 공산당 스파이 첩자들이 한국 나라든 일본이면 일본이든 어디나 세계 가는데 전부 지켰지만 만나지 못하고 납치를 못하고 있는 거야. 그런 와중에서 하늘이 직접적 지도해 가지고 그런 어려운 것을 다 나 하나 세우기 위해서 영계가 총동원해서 지켜주는 거지.
그래, 소련이 KGB나 CIA 자체 들이 전부 다 이 짓을 하는 거야. 그러면 합작공작에서 이스라엘 나라든지, 영국이라든지, 영⋅미⋅불⋅일⋅독⋅이 전부 다 한국까지도 7개 나라에 정보처가 들어와서 문 총재 잡아 없앨 계획이야. KGB의 사령관, 일본의 자위대 군대, 미국의 CIA, 한국의 정보처, 동원 하더라도 어디 갔는지 몰라. 간다고 다 소식들었지만 거길 안 오거든. 그래 돌아 가보면 문 총재 데리러 왔다가 돌아갔다는 소식이야.
그때는 선생님이 단에 설 때는 테이블을 제쳐가지고 방탄 장치 전부 다 하고 갈아서 패들이 안에 들어가서 연설도 못하게 했어. 방탄 옷 입고 그렇게. 그렇지만 지금까지 이제는 그것 다 끝났어. 이제는 내가 어디 가서 하더라도 자기들이 태평양 전역 50주를 중심삼고 태평양 전부 다 52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해양권 공중 뭐 군대 미국 군대가 보호했습니다. 하와이에 해양권까지도 전부 다.
군대들이 육해공 공개 정보처에서 보고 안전 90퍼센트에서 97퍼센트 이상까지도 완전하다는 보고를 받고 다녔던 사람이야. 그런 것은 정보자체의 수뇌부가 전부 다 알지. 알지만 그 자리는 물샐 틈 새면 그저 시시한 사람 마음대로 지휘 못하고 방탄 시설해 가지고 완벽한 보호 밑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공산당도 미국 군대 육해공군이 보호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같이 50개주을 중심심고, 52개 흑인세계 워싱톤 제일 나쁜 흑인가 중심삼아 가지고 군대 비밀 교육 장소까지 전부 다 수뇌 강연 다 끝난 거라구.
그러니 미국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이 대통령, 조지 부시 중심하고 W. 부시는 2차 조성 되어가지고 6개월 이내 쫓겨날 수 있는 것 내가 다 알아 그 길을 열어준 넘버원이야. 3만 명에 해당하는 경찰 군대가 지켜가지고 병원의사, 검사, 판사들 3만 명을 교육을 선생님이 했어요. 돈도 많이 들어갔어요.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50개주의 재판세계에서의 내가 중요 요인들을 교육했기 때문에 그들이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서 지켜 나온 거라구.
그 기간에 워싱톤 대회, 뉴욕 대회, 캐나다 대회 했던 거야. 세계의 요즘에 GPF 뭐야 UPF대회든 GPF대회까지 다 했는데 이 대회까지 그런 다 현진이가 하고 다니는 거 2차적이야. 부모님이 할 때 이상 못 따라 가는 거야. 거기에 대통령들, 하와이로부터 14개국의 독립국가 대통령 비서실 정보처 책임자 교육 다 완료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 이게, 천성경이라는 것이 플러스 평화신경이라구. 세계경전 이거 하게 되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천성경’ 이것은 16개 부처에 대해서 유폐율이 잡지 만드는 원고들 써가지고 세계의 언론기관 은행기관 13차까지 교육 할 때예요. 앞으로 자유세계의 삼권 분립기반위에서 있어서의 언론계와 은행가 5권 분립 중심삼은 교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연립 16개 부처에 해당하는 앞으로의 그 원본 중심삼고 헌법 초안될 수 있는 그 원본 가운데의 중요한 10개 부처에 대한 모든 전적인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교육문제라든가, 시사문제, 정치문제, 경제문제, 은행가, 전부 다. 승리의 기반을 한국에다 심기위해서 있어서의 곽정환이가 책임 못하고 대통령 출마할 수 있는 것을 다 밟아 치워버렸어. 그래서 분봉왕 책임자 대신할 수 있는 것이 황선조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인 면에 정치세계의 풍토….
요즘에 어디 3천명, 2천7백명 교육했더만? 「예, 다 마쳤습니다.」 다 마쳤드만. 그러니 앞으로의 출마할 수 있는 요원들 다 챙겨서 선포했지? 「예, 2백 여명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답이 뭐야? 자신 있어, 자신 없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지, 답이 뭐야? 「자신이 다하여 목표한바 달성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에 명년 이후에는 선거제도가 폐지해. 선생님이 출마라는 꿈도 꾸지마. 너 일족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예수를 맞았던 2천년 전에 예수를 죽였던 이스라엘 민족, 베이루트를 중심한 이스라엘 나라하고 베이루트를 중심삼은 그 지역에 대한 무슬림 세계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지와 아브라함이 야곱을 제사 지내는 제단 파워가 무슬림의 골든 처치의 본부가 거기서 무슨 뭐 마호메트가 승천했다구. 세상에. 새빨간 거짓말 해가지고 이스라엘 꿈도 못 꾸게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 중심삼고 양창식이가 지금까지 팔레스타인 개방운동을 지금까지 수십 차례 했어. 지금도 이 개방운동을 몇천 명, 몇만 명 모이라는 것을 명령만 내리면 간부들 모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스라엘 정부가 20미터의 성을 쌓고 있는 200킬로미터 이상의 성을 쌓아가지고 골고다의 성벽을 쌓아서 수백만이 옥중생활로 갇혀 살고 있다는 거야. 성벽을 구녕 뚫어가지고 이스라엘 손님들을 예루살렘에 갔다 길이 막혀가지고 그리 올려고 담 아래로 지하도를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 통해 가지고 헬리콥터 여의도에 광장 만들고 수리와 제작공장 세워놓고 보라구.
비 본부 시애틀에 있는 뭐?「보잉입니다.」 보잉회사하고 군사기밀서 다…. 그것 까지도 군사위원회, 군, 자기들이 지금 선생님 반대해 가지고 자기의 욕망가지고 군사재판까지 걸리게 되어 있어. 계약하지 않은 문 총재 중심하고 계약했는데 계약하지 않은 아들이 계약했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위장 위조해 가지고 그것이 사실같이 육해공군 속여 먹을려구해. 다 들어갔어.
내가 저놈의 자식 전에 벌써 감옥 가서 형무소 생활해서 못 나와. 국진이라든가 우리 현진이 까지도 그래. 전부 다 태국 무술이 뭐이? 킥 뭐이? 「킥복싱입니다.」 킥복싱, 힘으로 때려죽이겠으면 배떼기를 뭘로 찌르든 죽여가지고 혼수상태에 쓰려져서 그래 되어야 승패가 나죠. 킥복싱에 우수한 챔피온이 한국 사람이야. 그 비용까지 내가 안내까지 한 사람이거든. 잘 알지.
KGB도 그래. KGB. CIA 배후라든가 KGB배후, 일본의 자위대 무술 하는 검술 하는 세계도, 선생님이 모르는 데가 없지. 지금도 그 보고를 받고 있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지. 소련이 모스크바라든가 소련 영역의 중요한 도시의 지하 선교본부가 있어가지고 신문까지 세계적 공산당이 조사해둔 조사 비밀 신문사가 있고 비밀 정보처가 있어요.
너희들 지금 선생님 이렇게 늙어가지고 뭐 훈독회 열심히 하는 훈독회 열심히 하다보면 훈독회 10분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10분도 할 이야기 필요 없지. 다 알 것 같으면 몇 마디만 싹싹하면 손짓만 하면 다 알 수 있는데, 오늘 훈독회도 이제 그 내용이 얼마나 엄청난 내용 이에요, 이게. 그거 보여주라구, ‘건 쇼’가 얼마나 컸다는 거야. 그거 함으로 말미암아 일약 국진이 아버지가 누군지 몰랐다는 아버지 얼굴도 나와 있어. 사진 찍히고 시사까지 내가 하는데 있어서 나타나가지고….
‘건 쇼’ 하는 것도 내가 그런 세계 잘 알거든. 중요한 요소가 가지고 사람 만나는 일, 경례하고 그래가지고 한 2시간 내에 6천, 3천, 4천, 3천7백 회사 책임자들 순식간에 이야 그거 국진이 아버지 왔다갔다. 순식간에 소문나는 거야. 내가 그런 경험하고 그 세계의 힘의 세계, 군대의 세계를 배울 수 있는 조직도 나 몰래는 그 후에 비밀의 세계의 방향을 몰라. 내가 결정해야 돼. 결정하려면 한국에 이번 20차 라스베이가스 갔다 온 이 아침입니다. 다 끝내고 돌아왔어요.
보고하려면 수십 시간이 필요해. 그런 시간이 없다구. 이제부터 골자에 대한 이야기만 해주고 훈독회도 거기에 대한 이제부터 종교의 비밀, 정보처 교육까지도 우리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조직을 할 것을 결의하고 내가 돌아왔어. 알겠어요?
너희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너희들 이만 했으면 이 교재 다 만들었으면 원본하고 말이야 요거 졸졸 따라 해가지고 자기 아들딸 교육만 하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참부모, 하나님, 평화의 왕, 그 다음에 혈통의 평화, 만국의, 만국의, 평화의 왕중의 왕이 한분이 한 쌍이지, 두 사람 아닙니다. 이게. 가인 아벨 중심삼고 참부모가 요즘 있는 거야.
40년 동안, 63년 동안 국가 창립 국가 그렇게 되면 정치 세계 풍토, 이게 가인 아벨 야당이 싸우던 전쟁세계 그 와중에 문 총재가 이걸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 문 총재를 잡아 죽일려구 그거 새파란 거짓말이야. 아는 사람 알아. 정보처 있던 사람, 아버지들이 아들 앞에 교육하는데 세계의 제일 원수 중에 대표적 괴물이 문 총재인데 우리가 잡아 죽여야 한다구. 아들들 다 믿는다고 했다구. 그 믿는 보고한 내용이 나한테 보고되는 거지만.
그래가지고 마지막 20차까지 교재⋅교본 다 끝내가지고 방향 제시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제2 이스라엘 미국이 정보처 KGB 소련 정보처 일본 자체가 패망위에 새로운 정보처 만들어 가지고 군사 시스템이라든가 모든 정보처 모르는 것이 없으리 만큼 한국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군사 기밀 정보활동에도 최고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 놓고 지금까지 CIA가 KGB가 손대기 어려울 단계에 지금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모스코바면 모스코바 지하에 있는 선교사의 3분지 1밖에 노출시키지 않았습니다. 지하에 아직까지 있다는 거예요. 중국에도 23개 부처의 책임자가 70퍼센트 이상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요원들을, 젊은 사람들을 길러가지고 지금 밀링고 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교황청 교화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것도 이젠 끝장 봐야 할 때가 왔어. 그런 것을 중심삼고 총괄적인 훈독회와 보고회 한 장면으로서 총기 박물전시회장 이야기로부터 라스베이가스의 전반적인 방향 설정과 지금 경제 파탄세계, 정치 파탄세계의 갈길 찾는데 있어서의 통일교가 뭘 하기 위한 방향까지 제시하고 그 만든 책이 이거예요. 요 책, 두 책입니다.
이건 평화의 주인과 뭐예요? 「혈통의 주인」 요 책은 뭐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요기에 대한 모든 대회의 모든 것도 선생님이 기록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 바쁜 라스베이가스의 두 책자, 천성경을 중심, 천성경 여기에 세계인으로 이거는 자서전, 이 자서전 중심삼은 강원도 그 다음엔 여수에 있어서의 1만 명 이상, 2만 명, 3만 명 돌파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430가정을 전부 다 종족권내에 이걸 책정하기 위한 책자 원본인 것을 430가정 된 것이 지금 17퍼센트 완료가 되어가고 명년 10월 14일이면 다 끝내야 돼요. 세계인으로부터 이거.
황선조. 「예.」 이 책 완료를 위해서 움직이지? 「예.」 그 다음에 평화의 주인, 어디 갔나? 여기 있구만. 여기 세계경전 두 권 째입니다. 세컨드. 1권, 2권, 3권하게 되면 전부 다 종교권내에 제 3권 세계경전은 3권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원리가 90퍼센트 들어가는 3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백과사전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소련의 대사전, 중국의 대 사전을 내가 다 만든 것 다 모르지요. 알아? 「압니다.」 늦게 알았구만. 어디 갔어? 그거 말구. 평화의 뭐? 「‘평화을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요?」아니, 평화신경. 어떻게 되었어? 어디. 그 다음 여기에 ‘참 평화세계와 참부모의 유엔세계 안착대회’ 그 안착대회 정착대회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같은 거야. 전부 다 교재가 다 되어있어. 다 끝났어, 이제는. 손댈 필요 없다구. 선생님은 몇 백번이고 읽고 전부 다 한마디 토만 달라도 대번 알아.
그러니까 너희들도 선생님 마음 보고 따라야 돼, 책이 전부 다. 여기서부터 따라와 가지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 다음에 ‘천성경’ ‘맹세문’ ‘세계경전’ 선생님이 요것이 천일국 12년 동안 전체 총합적인 원고 교재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90세까지 매일 주일날이면 어디서 설교 안 하는 때가 없었어. 그 설교가 1천3백 권 이상의 책자로서 출판 다되었습니다. 그 때에 선생님이 어머니도 모시기 전에 한 말들이 오늘 아침에 읽은 거예요. 1958년 내용이지? 삼위기대 조직, 그거 전부 다 읽었나? 상부 전반적인 전부 다 안 읽었어. 긴 쪽을 나머지 것을 여러분 참고해서…. 이 책이 여러분이 도서방에 책자가 없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조상이 와서 협조를 못합니다. 재산 팔아가지고 선생님 교재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이번에 명년 올림픽 대회까지 끝내면서, 축구 올림픽 대회를 끝내면서 그 교재를 그 때의 지도층을 194개국에 아벨 유엔 자체 내에 이것을 나눠줄라구. 나눠주니까 그걸 전부 다 국민 앞에 65억 인류 한사람 영계 수천 억 되는 이 전부가 땅위에 이 교재 중심삼고 훈독회를 매일 같은 시간에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제목을 중심삼고 영원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손만대 사람이 이것을 중심삼고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다 실천할 수 있는 경력이 있어야만 영계 육계가 한나라가 되는 거야. 해방 석방의 천국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선생님이 가서도 20년 늦으면 63년까지 가 가지고 그 안까지는 지상을 때려 몰 거야. 그러면 세상은 비참한 일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조상들이 안하면 데려갑니다. 사탄들이 잡아가지고 맨 지옥의 구덩이 갖다가 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갈 수 있는 교재⋅교본이 나와 있는데 그걸 반대하는 조상들과 그 후손들이 반대 해 기독교 신앙에서 그걸 중심삼고 자기 교류하던 그 사람들도 데려갑니다.
교리 집회는 못하게 할 때가 와요. 이 말씀 외에는. 이 말씀이 20시간, 1시간에도 시간외 발표되지 않는 것이 없게끔, 24시간 영원히 시작해요. 싫어도 그들이 안 할 수 없는, 싫어도 실천 안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너희들 선생님 말이 듣거나 말거나 뭐 이런 게 아니야. 매일 어머니 할아버지 3대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 년 후손,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우리 신준이가 아들과 마찬가지로 신준이 영명한 사람입니다. 할아버지가 뭐라 하든 자기가 말 안 들으면 시간 약속 안 하면 발길로 차. 그 다음엔 막 꼬집어주고 갔어. 이 아래로 들어와 가지고. 왜, 약속 안 지키냐구.
그러다 보니 이젠 들어오면 내가 잘 왔냐구, 인사를 해야 돼. ‘왔습니까’ 인사를. 우리 할아버지 어머니가 나를 무서워하듯 딱 그렇게 내가 손자 신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득이 중심삼아 가지고 엄격히 교재 교육을 중심삼고 어디 훈독회 어디 가다 헬리곱터를 어디 내려 가다가 부촌 빈촌이 있으면 날라 가는 거야. 저 비행기에 통신만 하면 아무데 날라도 들려가 세우면 내려가 가지고 훈독회 집합해 가지고 전부 물어봐. 그 물어보는 제목이 영계에서 헬리콥터로서 내려서 가서 훈독할 제목을 실천했느냐, 안했느냐? 교화 감독을 해야 한다구. 안하면 모가지 자르는 거야.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이장, 반장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그런 시대입니다.
뭐 하려고 선생님이 유통할 때도 없는데 이 방대한 책을 만들어요. 나 바보가 아니야. 흘러갈 수 없어. 없는 일을 만들기 위한 것이, 있는 일을 다시 만들어서 갖다 맞춰야 돼. 설계도를. 그래, 한국의 유명한 군사세계도 지금 정보계가 한국사람 못 당합니다. 이번 라스베이가스 가 봐도 중요한 매니저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입니다. 요전에는 만나기가 힘들더니 이제는 가는 곳곳마다 와서 한국 사람이 나타나더라구.
난 줄 모르기 때문에 그러지, 모자 쓰고 안경 쓰고 하니 레버런 문인 줄 몰라. 화려한 레버런 문 모르거든. 할 수 없이 비참해 가지고 도박을 하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 후견인 되어가지고 옆에서 가지고 훈수나 하고 다니고 물어보면 답변해주고, 그런 것 딜러도 나보구 매니저라고 매니저 선생이라고 하면서 인사하면 친구하게 되면 자기 매니저 까정 같이 와서 인사하지. 굿모닝, 굿 애프터 눈, 굿나잇 하고 인사하거든 친구들이 많아. 그가 레버런 문인 줄 아는 사람이 없다구. 몇몇 사람 알기 시작했지. 그러니까 이제 라스베이가스 갈 수 있는 시대 지나가는 거야.
‘건 쇼’ 같은 데 이것이 총기 만드는 장사하는 물품까지도 없는 게 없어. 그 와중에 문 선생이 나타났다면 얼마나 미치광이들이 많아. 요즘에 자서전 나오게 되면 많이 읽은 사람이 울타리 되기 때문에 장되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1년 가운에 한국만해서 50만 권 이상이 팔렸거든. 50만 권. 2백만 권 팔리게 되면 그 이상 팔린 책값은 이젠 김영사가 책 못 팔아먹어요. 우리 출판사에서 세계 이후에 천년만년 가는 책값은 문 총재 가문의 재산 되어 가지고 돈이 세계 땅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밑천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 알아 보라구. 윤정로, 그거 알아? 「예.」
그렇기 때문에 교회 같은데도 신문사 가 가지고 신문사 가보니까 신문사 대단해. 힘이 무섭지?「예.」 못할 것 없지? 「예.」대통령도 안 가는 것 정보원 채워 가지고 길을 막고 딱 해 가지고 차 내려가지고 주막에 들어가 가지고 면전 잡아 가지고 뭘 하러 가느냐고 아니라면 첩보대 대통령 가는 길을 집을 해산시켜 버릴 수 있다는 거요. 그러니까 눈이 붉어가지고 요즘은 내가 나타나는데 신문사 책임자 데려와 가지고 여기 항공회사에 KBS 방송국을 통하던가 CBS, MBC 방송국 책임자들 통해 가지고 문 총재 물러가지고 너희들 목 내 놓고 살고 다 그래.
옛날같이 못살게 조사가 어디 있어. 조사해, 이 자식들아. 발길로 차 버리는 거야. 내가 불러다 조사하는 거지. 내가 갈 때 옛날에 전부 우습게 알다가 전부 반대 되었어. 알겠어요? 비행장 가 봐도 분위기가 달라졌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완전히 달라졌지. 내가 그런 세력기반에 내가 제일 빠른 길이 신문사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새로운 신문사들이 273, 3백억 이상을 썼습니다. 내가 다 물어 줬어. 그거 알아요.?빚 없지, 좀 남았나? 「예, 조금 남았습니다.」 너희들이 잘못하고 너희들이 빚을 낸 것을 내가 갚아 줬다구. 「예, 저희들이 잘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 쫓겨났다 워크아웃 해 가지고 다시 재건해 가지고 조사 끝나 가지고 재현 해 가지고 장사하는 손해 이익 나는 회사로서 지금 경제적인 첨단 정치의 첨단 자리를 잡고 들어서게 되어 있습니다. 돈 벌게 되어있어, 이제는. 돈하면 일본과 미국, 블란서, 영⋅미⋅불⋅일⋅독에서 자금 안대면 안 될 수 있는 세력급을 다 닦구 있는 나야.
여기 졸개새끼들 평화대사 꼴 적게 냄새피우듯 나타나지 말라구. 왜 우리 평화대사 한국이 안 만나 주냐 말이야. 전주 문 씨도 왔구만. 깝짝하게. 뱀장어 생기고 있다가 뱀장어도 생기는데 어디 나타나지 않고 하면서 헌금은 하고 다니나? 문 씨들이. 이놈의 자식들, 안하면 안 되겠어. 잡아다가 KGB 소련에 갔다 조사를, CIA 분봉왕 교육시켜 가지고 교사시키고, 조사 시킬거라구. 나 그런 일 지금 다 할 수 있습니다.
조지 부시 할아버지가 나를 만나러 수십 년 전만 해도 악수 한번 안했습니다. 강연 때 수십 번 비용 지불하면서 데라왔음에도 그 가정들이 만나러 문 총재 초청해도 안가. 대번에 그저 하루시간 한 30분 내에 소문이 다 나면…. 비밀, 비밀의 첩보의 대장이 문 총재라고 드러 나는 거야, 알겠나? 그걸 알고 임자들 정신차리라구.
여기 어떤 사람들 모였어? 「원로종친, 기관장, 분봉왕, 수도권 교구장, 본부교회식구 왔습니다.」 그러니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반항할 사람 없구만. 이제 훈독회 다잘 들었나?「예.」 난 딴 생각 하다가 이거 감리하는 입장에 서게 돼 가지고 무슨 듣지도 못하고 내가 잘 들었는지 난 잘 못 들었어, 끝났는지 시작하는지 아직 모르고 있어. 그래서 그래 중간 보고 하라구. 이야기 해봐요.
(김부태 실장 보고) 186:35~ 06:20 (7339-2)
한 나라에서 194개국에서 세 사람씩 해서 라스베이가스의 훈련 유명한 장소에서 쇼도 하면서 전시 하면서 이제 교육시켜 가지고 총 제작 수리로부터 우리 여의도 우리 헬리콥터 수리와 제작할 수 있는 공장 중심삼고 미국의 국방성하고 비밀 협의하게 되어 있어. 모든 총기의 비밀성을 우리의 통일교 소원한 무엇이든 만들 수 있게끔. 앞으로 이제 한국 사람들 재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하는데 한국사람 못 당한 다는 거야. 보통 3년, 4년, 10년 갈 신기술을 3개월 여안에 교육 끝나요.
(김부태 실장 보고 계속) 7:21~ 7:50 여자들이 미인들 쇼 중심한, 모델 쇼 무엇이든지 장사세계에 필요한 모두를 우리가 다 개입 배출해야 돼. 사상적 기준이 되어 있지, 정신적 자세 훈련되어 있다구. 못하는 운동이 없어. 선생님도 씨름 선수이고, 축구선수고, 레슬링에 대해 상당히 관심 있는 사람이라구. 우리 애들이 못하는 운동이 없어. 나머지 7로 나누면 3개월 동안에 다 끝냈어. 소질이 많지. 허투루 봤다가 기동대 동원하게 된다면 어떠한 마피아, 깡패, 일본의 조직 전체 국가대표 팀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면 다 정리할 수 있다구. 힘의 배경을 길러나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는 문 총재 부탁하게 되면 문 총재가 들어줘요. 무엇이든지 작아도 출세시킬 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자기들도 부모로서 이 교본⋅교재, 자서전 중심삼은 교육을 잘못하면 안 되는 거야. 국가시험도 다 없어지고 우리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할 시대에 들어와요.
그래, 미국 자체 CIA도 앞으로 갈길 모르지. KGB도 모르구. 문 총재에 대한 기대가 커요. 박동호, 이동한. 「예.」 다 끝났어? 「예, 끝났습니다.」(박수) 이동한 나와서 노래하나 하지. 훈독회 그만두자구. 나도 훈독회 싫어, 이제. 너무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싫다구. 언제나 부르던 노래 있지? 「예.」 그 다음에 교육을 교육 하다 신문사 간 사람 누구? 무슨 로? 「윤정로.」 이정표 고거 하고 끝내자. 허양노래 끝냈지? 「예.」 카지노 왕국이야.
이 사람은 기독교 신앙들 장래 프레스의 왕초야. 기록을 가지고 있어. 빈소 들어가서 염 해 가지고 원전갈 수 있는 장례 치러도 다 준비하고 그것 다 완전히 통일교 전문적인 기술 분야의 재료를 다 갖고 있어. 우리 예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 모르지요. 앞으로 딴 데 통일교회 장례식 아니고는 안 하려고 그래요.
(이동한 회장 노래)
십자로. 그 다음엔 흥태 소로카바 팀의 축구 동향에 대한 지금 현재의 입장에 어더런 어렵다든가, 좋다든가 금후의 명년의 대회를 중심삼고 영국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계획이 어떤 것들이 있다고 내가 좀 알고 싶으니까 보고를 좀 하고 끝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통일교회 바보들이 아니야. 바보. 바보란 보고 또 보고 알아 보고 또 보라는 거야. 바보, 보고 또 보고. 바보가 멍청이가 아닙니다.
(윤정로 회장 보고) 14:38 ~15:00 그 비행기 이름이 뭐냐 하면 474 400이야.
(윤정로 회장 보고 계속; …… 공항 공사 사장이 아버님이 칼 비행기를 모처럼 타 주시니까 우리 새해 들어서 우리 칼이 복 받겠다고 얘길 하는 거예요. 세상에나, 참 …) (박수)
(윤정로 회장 보고 계속; …… 아버님이 전용기만 타고 다니시는데 새해 들어서 아버님이 정말로 얼마나 귀한 분이신데 칼 비행기를 타 주시니까 너무 고맙다고 그러시면서 미국에다 다 연락해서 아주 안전하게 모시겠다고 그런 걸 보면서 우리 아버님 위상이 얼마나 달라졌는가 …) 15:52
알긴 아누만. 라스베이가스에서 선생님이 앉으면 줄지고 언론들, 은행가들이 돈 줄을 관계 맺기 위해서 찾아온다고 해서 문제가 생긴다구. 그래서 누구도 모르게….
(윤정로 회장 보고 계속; …… 칼의 지사장하고 공항 공사 사장이 너무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그러면서 염려하시지 말라고, 미국에도 다 연락해서 잘 모실 테니까 1년에…) 18:19 그렇게 모시게 되면 내가 곤란한 것이 참 곤란하다구. 개인 면접할 수 없거든.
(윤정로 회장 보고 계속; …… 1년에 최초에는 1월 달에는 우리 비행기 한번 씩 타 주시라고 부탁한다고 그러면서 아주 진심으로 모신다고 그래서 다행으로 생각했습니다. … 이제는 그렇게 알아 모실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정표 노래 부르겠습니다. 전 다른 노래도 잘 하는데 이정표로 찍혀가지고….」 지정곡이야. (웃음) 「허양하면 울산 아리랑, 윤정로 하면 이정표로 아버님께 이름이 기억되고 … 아버님께 기억되는 우리들이라는 것이 천근만근 보화보다도 얼마나 귀합니까? 아버님이 주님이신데 …)
(‘이정표’ 노래 부름)
그런 부모님 따라서 기분도 낼 줄 알아야 장구 추고, 놀아 추는 장단이 맞아야 되는 겁니다. 알아요? 「예.」훈이 좋아야 돼. 동양 사람들은 손을 가지고 춤을 추지만, 서양 사람들은 발을 가지고 딴따라 춤을 추는 거야. 그것 알아요? 탭 댄스 타타닥, 택택택. 틱틱틱 톡톡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우 푸우. 이것이 다 노래 기구야. 땅땅 뚱땅 띵땅 탁탁 장단 맞춰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이 동네 또 왔네. 봄비가 온 봄바람 불어가지고 저 여수 순천에 흘러 들어오는 조선 문이 꽃바구니 실은 아가씨들을 환영하는 봄 동산에 노래 노래동산에 나물 뿌리 되고 산 동산에 사냥철에 아줌마가 된다는 거야. 점심 먹고 싶고 농토로 자고 산마루를 넘나드는 아줌마의 점심밥 차고, 사냥가고, 낚시질 가는 그 아줌마의 꿈은 높은 비행기 탄 어떤 무슨 선? 이야기 하라구. 소로카바.
(김흥태 회장 소로카바 팀 보고) 25:47~57:40 너무 길게 하게 되면 내가 욕먹어요. 간단히 하라구.
그 이야기해요. 예전에 순회한 거, 2천7백 명인가? 7백 몇 명이던가? 그거 가지고 작아. 「그 때는 중간보고를 받고 오셨더구만요, 다 보고 안 받으시구요.」
(황선조 회장 보고) 57:55~75:06
김봉태, 나와 기도하고 폐하자. 가정과 교육은 일치해야 돼. 훈독회가 가정을 중심삼은 교육의 이념적….
(김봉태 총장 기도 보고) 75:25~76:56 아주! 아멘이 다 없어지구 아주입니다. 아주. 아주 하게 되면 ‘아’ 할 땐 우리들이 되고 ‘아’ 할 땐 나 밖에 없습니다. 다 자기가 출세하고 말이죠. 그래서 거기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수첩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수첩 해 봐요. 「수첩.」
섭리의 중심삼은 기업들 내용적 통계가 이제부터의 맞아 들어갈 수 있고 맞추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통계적 계수시대가 오는 거예요. 바른쪽 통계의 계수와 왼쪽 통계의 계수가 안 맞습니다. 사탄 세계는 9수를 중심삼고 하늘세계는 7수와 12수, 13수를 중심삼고 팔도강산이 한국의 몇 도예요? 아까 해 보니까. 「13도입니다.」 13도인데 8도입니다. 8도인 동시에 제주도 중심삼은 제주도에서는 무슨 결론 있냐하면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삼성혈이 있어요, 삼성혈.
삼성혈이 뭐예요? 고, 부, 령(양). 령이 누구야? ‘양’ 자, 그것이 해양권 동네가 아니 예요. ‘도랑 양’ 자야. 도랑. 청계천 도랑천, 똥물을 사람 죽은 물, 죽인 사람 묻어서 썩어진 물, 제일 고기나 무엇이나 거기서 살지 못하고 구더기까지 모기 새끼들까지도 거기서 살아남지 못해요. 청계천이 이명박이 와 가지고 청계천 전부 다 우리 수택리, 수택리라는 말이 말이요, 수택리가 어디에 있냐하면 망우리 고개 너머에….
망우리 고개 이쪽엔 수택리가 아니고 그 뭐예요? 망우리에서 전부 다 죽어가지고 장사하면 염내가 싸움하는 사람, 무슨 저 정치하는 사람, 모든 실패하던 사람, 성공한 사람, 다 묻혀 있지만 묻히고 나서 가 모이는 곳은 다 어니냐? 「공동묘지입니다.」공동묘지가 공동묘지의 나라가 무엇이냐 하면 민주세계입니다. 공화당 중심삼은 세계를 말해요. 공적인 화하는 당적 시키는 게 부모의 당, 자식의 당 있을 수 있고 형제의 당이 따로 있을 수 없다구. 공화당.
민주당이라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이 차이가 있습니다. 공화가 아니야. 차이가 있어. 계열 중심삼고. 종적관계의 통일은 형제관계, 이 두 상치문제가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라는 말은 종교를 보게 되면 말이요. ‘효도 효’ 변에 아버지야. 이게. ‘종교’ 이상하지. ‘효도 효’ 아래다가 ‘아비 부’ 가 조렇게 옵니다. 교라는 것은 뭐이냐? 가르치는데 마루 종교, 마루 되는 가르침, 마루 되는 가르침이 뭐야?
효자가 있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시면 된다. 아버지가 있어서 아들을 모시라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를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는 거야. 그러니까 상형문자의 처음에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변이냐? ‘인’ 변이냐, ‘조 두’ 변이냐? 그 다음에 변이 있으면 인천할 때면 두 사람이 세 갈래에서 육해공군, 전부 다 여의도 중심삼아 맥아더 장군 중심삼고 동상 세우는데 여의도에 미군이 와서 정렴할 때는 전부 다 공산 세계, 민주세계에 공산세계 민주세계와 종교권과 그 다음에 비종교권이 되어 있지만 그건 가인아벨 문제인데 부모가 안 나왔어. 누가 왕 되어야 되느냐? 왕은 형님도 왕이 아니고, 동생도 왕이 될 수 없습니다. 싸움이야. 민주세계는 싸움입니다. 왜?
에덴동산에 형님과 동생이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것이 아니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인 것이 아니야. 이 싸움이 여기서 이 세계가 끝이 나야 돼. 그거 이론적입니다. 통계의 의하고 결국은 아버지가 아들을 부정하면 아들딸들이 부정, 무엇 중심삼고 돈 중심, 돈과 권력과 그 다음엔 뭐예요? 세력이에요. 돈과 권력은 조직적인 체제적인 힘과 그 다음에 국가 형태, 종횡을 연결시키는 그 자체의 힘이 그 힘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덴동산의 실수가 뭐냐 하면 형제가 형이 동생을 죽였어. 그 다음에 해와가 아담을 죽였어. 유인했어. 왜? 어째서 해와가 아담을 죽인 아들딸들이 해와가 여자가 남자를 죽인 놀음이야. 그렇기 때문에 주색잡기 해봐요. 「주색잡기」 주색잡기를 하는 건 뭐예요? 주색을 좋아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지. 술하고 여자, 잡계,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계통적 명령조직을 만들어. 주색잡계, 계자는 ‘계산 계’ 자입니다. 잡계 만들어가지고 술과 여자를 중심삼은 요술 판 그것이 뭐냐 하면 도박이야, 도박장. 도박이 도둑질, 쇡일, 점치는 박재, 박 씨가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이 씨 아래 ‘아들 자’ 가 왜? 한국의 역사 가운데서 뭐야 이게? 이 씨 왕조 오백년 역사입니다. 유교야 유교.
그전엔 뭐야? 신라 시대는 또 뭐야? 고구려는 천년이야, 천년. 고구려 천년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몽고하고 이 씨 세계 오백년, 유교하고 유교하고 불교하고 당나라 보고 당나라에 부산 위에 뭐인가? 어디로 뭐이던가? 허양이 좋아하는 노래 어디? 「울산입니다.」 울산이야, 울산. 울산 뭐야? 울산 하게 되면 뭐예요? 조선소하고 철근이야. 조선소하고 철근, 조선소는 뭐이냐?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태우는 배를 만든다.
여러분이 이게 여수 순천 중심삼아 가지고 당나라 찾아가는데 제일 호수 가운데 옛날에 심청이 당나라 찾아가는 제일 제사 드리는 애기를, 딸을 제사 드리는 것이 그것이 어디에 드리는 거야. 해적들 기지, 해적들 기지.
그래 어디 사람들이 미인이냐 이거야? 미인이. 산수가 겸해야 돼. 중국도 산수가 다 있지. 중국은 물이 흙탕물이야. 물을 끓여 먹어야 돼. 모기가 제일 많은 곳이 어딘 줄 알아요? 남미 같은데 가더라도 열대지방 같은데 말라리아 병, 중국서 흘러나온 양자강 물 중심삼고 태평양 와서 돌고 돌아가서 이것이 노가 정치하는 거야.
그것이 마우나코 어디야? 유정옥이가 책임자 되는 곳이 어디야? 환태평양 섬, 「하와이입니다.」 하와이 어디야? 「코나」 코나. 하와이에 섬이 8개가 5개, 6개가 20 마리고 작은 건8 개를 가졌는데 말이야. 그 큰 섬 그게 하와이 이름이 하와이예요. 하와이 섬 가운데 7개 섬을 갖다 붙여도 하와이 못 당합니다. 남아. 아무리 이민 가 먹고 살더라도 먹고 사는 데는 걱정 없어. 과일 많지, 고기 많지, 만조까, 만조까 알아요? 고구마, 어휴 고구마 같은 것이 사람 머리 같애. 호박 같은 것이 되게 되면 호박이 말이야, 아기들이 17세는 아기가 장가가야 할 신랑이 호박 하나를 들다가 쓰려져 가지고 비참한 사건도 있다는 거야. 이렇게 커, 이렇게.
먹을게 있어. 거기에 만조까라는 것이 있어가지고 잎을 꽂아도 식목이 되고 가지를 잘라도 되고 대목 잘라가지고 통나무 심어도 뿌리가 되고, 그것도 뿌리 되는 것은 가지 같다 심으면 꼽는 것마다 삼목 되어가지고 번식 안 되는 것이 없어. 이야 그러한 만조까가 있다는 것야. 만족한다.
또 여러분이 그래, 뭐야, 고구마가 뭐야? ‘고구마’ 옛날 옛적에 신선들이 먹는 그걸 지구화라고 그래 땅 열매, 그거 알아요? 평안도 사람은 백두산 중심삼고, 천지를 중심삼고, 두만강 압록강하고 두만강, 압록강은 고려와의 공중 나는 새들이 경계선을 지켜요. 압록강 수풍댐이 왜, 수풍댐을 다 알고, 수풍이 되고 발전소가 되었어? 그게 전부 다. 기러기, 오리들이 천국입니다. 요것이 11월 달, 12월 달, 1월 달 되게 되면 우리 오산학교 가게 되면 물이 침수가 돼 가지고 침수가 된 높이 모두 인천이 조수물의 간만의 차가 제일 차이가 있는 게 9미터입니다. 9미터. 인천 9미터면 인천 기반 높은데 살면 13미터 14미터 까지 차 있어요. 그런 수위가 있는 곳은 한국 세계 어디든 인천 밖에 없어요.
그리고 인천 앞 바다에 말이야, 뭐든지 물이 천천히 흐르니까 조금만 흠집만 생기면 지류가 많이 생겨요. 강들이 참 많아. 강이 많은데 지역 분배한 산들 산들 바람이 백두산에서 불어와 가지고 북극 남극이 백두산 중심삼아 가지고 몽고리안 장백산맥 오게 되면 뭐예요. 무슨 산맥? 백두산 올라가는 것을 뭐라고 하나? 「장백산맥이죠.」장백산맥이고 그 다음엔? 「북으로 올라가는 것은 장백산맥이고 내려오는 것은 태백산맥으로 내려오죠. 줄기가.」 태백산맥.
서해안, 동해안, 전부 소련 소만 국경, 인도까지, 히말라야 산까지 경계선이었어. 그러면 중민족이 히말라야 산을 누가 지도하느냐 그거야. 중국이 지도해. 모택동 패들이. 네팔 네팔 그 국가에 히말라야 고산 산맥 탐승객들이 가다가 1년에 100명이 가게 되면 3분지 2가 죽습니다. 그런데 3분지 2가 아니고 3분지 1도 못 남는 고산지대에 기록을 깨치기 위해 경쟁해 가지고 매일 그 산 등산길 이뤄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네팔 네팔이야. 동쪽이나 동쪽세계나 서쪽세계에 히말라야 산맥을 중심삼고 동쪽이나 서쪽에나 네팔이나 내팔이나 다 등산하는데 미친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거야. 꿈에 꿈꾸는 사람들이 믿는 다음에 거기 올라가서 천하를 내려 한꺼번에 바라보고 감상하고 시라도 한곡 을프고 죽는 것이 소원이다. 재산 다 털어 내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야. 네팔 내팔.
그 다음엔 뭐야? 네바다 내바다. 네팔의 주인이 누구냐? 모택동이야. 네팔 내팔은 누구고, 그 다음에 불란서 졸업한 사람들이 나왔지만 중국 외교관 가운데 누구든가? 그런 이야기 나도 잘 모르겠어.
지금 B-29 비행기들을 갖다 쌓아놓은 곳이 무슨 곳이야? 공중에 날던 비행기들이 평지가 아닌 평지 가운데 무슨 주에 갖다가 쌓아놓고 있느냐? 효율이 어디야? 「미국의 사막 쪽에 있는 것 같은데요. 네바다, 아리조나….」그래 네바다 주야. 전부 네바다가 뭐야, 네바다 내바다. 섬나라하고 육지하고 바다 가운데 섬들을 끼고 있는 육지 반도와 연결되었던 것이 아시아라든가 서양문명의 문화의 출발기지야.
출발기지가 뭐야? 지 뭐야? 무슨 해협?「지브랄타」 쥐불알타고, 그게 어디야? 지중해에 있어서의 제일 대서양 태음 들어온 지중해 들어가는 목이야. 쥐불알타, 쥐불알이 얼마나 크다구. 쥐는 바다와는 관계없어. 물에 빠진 쥐새끼라고 그러잖아. 바다는 쥐는 가게 되면 백발백중 나오기 힘든 거요. 왜? 땅구덩을 파던 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깊은데 찾아들어갈 텐데 물위에 떠서 이섬 저섬 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산 짐승가운데서 물 가까이 사는 짐승하고 물 가까이 맑은 샘터를 찾아다니는 동물이 뭐예요? 효율이. 「비버 말입니까?」 비버야, 강을 호수를 막아가지고 벼랑을 만드는 비버지, 비버.
천일국 거기도 짐승이름이 뭐이던가? 허양, 허양이 나 잡아먹으라고 잡아왔던 것이 뭐이? 오소리 뭐이? 「오소리를 오소리라고 하죠.」 오소리하고 그 다음 또 뭐이? 오소리 사춘? 「너구리입니다.」 너구리. 너구리는 비위도 좋아. 신작로 가는데 자동차가 가더라도 자동차 가는 옆으로 건너가려고 그래. 너구리가 전부 다 사슴대신 많이 차에 치이는 너구리야. 너구리를 받아가지고 굴르는데 너구리 아냐. 그 다음에 뭐야? 오소리, 오소리는 이것은 곰과 곰 사촌입니다. 땅구덩이 파고 들어가 가지고 너구리같은 짐승인데 냄새 고약하게 나는 게 뭐이던가?「스컹크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 가서 스컹크의 생산지야. 떼거리가 한꺼번에 세 마리, 네 마리 밀정나와. 그거 효율이 알아요? 거기가 살지 않았어. 1년 동안. 살았나, 안 살았나? 몰라? 그 형무소 구 형무소는 범죄인들 미국의 형벌하던 사람들 잡아다가 거기서 모르게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지 호수의 형무소 집행을 거기서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물이 빠른 것이기 때문에 감옥이 있는 데 그 감옥 가운데 섬 가운데 감옥(샌프란시스코의 알카트라즈 감옥)에 있는 최고의 미국의 50개주의 외국에 있어서의 불란서, 이태리든가 이민 온 조국의 본 고향의 피난하는데 미국 와서 마피아 테러단 사는 거야. 그게. 거기에 미국에서 지금도 큰 농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2주지난 사람들은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지 형무소 가는 거야.
거기 3층 집으로 되어있는데 목 매달아 죽여 가지고 만약에 용맹스럽고 헤엄쳐 건너가서 놔 주더라도 그 강 못 건너갑니다. 골든 게이지 브릿지라는 것이. 저 건너편이 꿈나라야. 거기에 숨어 지낸 섬이 있어. 섬이. 그 섬에 들어간 범죄자들은 미국과 구라파 중심삼은 외교루트에 있어서 사형시키기 곤란한 저 이름난 세계적 범죄자는 샌프란시스코 골든브릿지 맞은편에 있는 형무소에 갖다가 먹여 살려. 그리고 240년 된 형무소에 가보면 없는 게 없어. 사람들이 편하게 잘 살게 되어 있더라구. 죄를 몇십 년 사형 받아 가지고 거기 사는 사람들은 밥이 거기에 먹을 것 많으니까 먹을 것 문제없어. 고기야 많지, 짐승도 많지, 농토도 많고 안 되는 것이 없거든. 바나나니 뭣이든. 과일이 없는 것이 없구. 하와이 같이 없는 것이 없다구.
먹는 것은 어디든지 새들도 하와이 별의별 큰 새도 전부 다 먹고사는데 말이야. 그거 산이 있기 때문에 원숭이들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 원숭이가 소리를 하게 되면 동네부락에 잠을 못자기 때문에 거기 철되어서 새끼 치는 계절이 되게 되면 그 소리에서 미쳐가지고 얼마나 그 동네 사람이 안 산다는 소문까지 나는 거야. 대단한 거야.
수첩해봐요. 「수첩.」수첩이 뭘 하는 것이야. 정보가 귀하오, 첩보가 귀하오? 「정보가 귀합니다. 첩보는 교란….」 전략과 정보가 뭐가 달라? 전략적인 정보야, 전략적인 전략이야? 그것도 잘 몰라.「정보를 받아서 전략을 세웁니다.」 그래 어떤 게 주야?
통계의 챔피언 나라가 미국입니다. 정보를 통계를 내어 가지고 국가 정책의 시범케이스로 사용하는 나라가 세계 대표국 제2 이스라엘 나라예요. USA를 중심삼고 UN이 하나 되는 거예요. 세계입니다. 민족주의는 없어져.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를 넘어서는 겁니다. 구라파는 세계주의와 같기 때문에 사상과 전부 다….
요전에 내가 오늘 책자 서양철학의 가치관을 중심삼은 주요인물이 4대 동서남북 산맥의 주류 맥의 주인 양반들이 책은 무엇이 있었던가? 효율이. 「니체」 니체는 마지막 사람이지. 맨 처음 뭐이든가?「칸트, 데카르트, 베이컨」 데카르트가 불란서 사람 이예요, 독일사람 이예요? 독일 국경에 살지만 불란서 사람 이예요, 데카르트. 칸트는 「독일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헤겔은? 「독일입니다.」 그다음엔 니체는? 「프랑스, 불란서 사람입니다.」 불란서 사람이야? 이태리 사람은 불란서, 이태리에도 살았던데,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하나님 죽었다 하는 것 아니야.
그들이 4대성인에 내가 이것을 책임지고 선포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영계의 이런 4대 성인 데카르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참부모로서의 인류의 부모로서의 것은 역사시대에 사상계의 철학자들과 유명한 세계의 개혁의 공신들을 서양 사상을 중심삼은 거기서 다 나왔어. 거기에.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더런데 사는가가 궁금하고 알고 싶지 않아? 4대산맥이야.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뭐야? 나는 생각하니까 있다. 데카르트 아버지 어머니들은 생각 안했나? 불란서 사람들은 똥개들, 개 까지도 살아서 생각하고 있는데 개가 영인보고 짖습니다. 영리한 진돗개는 영인 보고 짖는 것 알아요. 내가 그런 실험을 좀 해 볼려고 하는데 그런 환경이 못 돼서 전부 다 있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4대성인을 영계서 사는 사람 꼴이 어떠냐? 효율아, 이거 다 읽어봤나? 「우리 다 읽었죠.」 우리 다 읽었다지만 읽은 것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 「제가 또 읽겠습니다. 또 읽을 까요?」 또 읽을려면 2시간 걸리는데…. (웃음)
통일교 문 선생이 뭐야? 뭐이? 치매가 걸려가지고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훈독시간 3시간 내지 12시간까지 훈독회 하는 그 사람이 치매 병이 걸린 사람이지 정신이상자지 보통사람이 아니다. 너희들 그렇게 표현해가지고 오랜만에 문전 나가 담배피고 똥통에 들어가 오줌 싸면서 욕하고 다 그렇잖아. 문 총재 같은 할아버지 빨리 90이 넘은 환갑 된 사람이 젊은 청소년들 데리고 노랫가락 하고 유행가 나오면 춤출라고 박자 맞추고 해서 테이블 미치고 앉아가지고 부흥회 하고 노래하는 것을 소감들 결론까지 지어가지고 노래할 줄 아는 그런 놀음쟁이, 바람잽이 문 총재라고 소문나지 않았어?
강현실.「예.」 강현실이야, 강구식이야? 「지난번에 구식이라고 했는데 무슨 ‘구’ 자를 써야 합니까?」 아니 지금 이름이 뭐야, 강현실이야? 「강현실입니다.」현실이야. 현실이가 요 지 23살 오늘에 틀림없이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강현실이 노래잘하는 무슨 노래? 무슨 삿갓? 정보 비밀, 정보 굇소리 김삿갓, 삿갓 쓰고 다니는 거야. 세상에 먹을 것이 없어 그런 것 아니야. 그게. 잘난 문중 찾아다니면서 술 먹고 돈 빌려주면 술 사먹는 거야. 술이 무슨 술인가 청속에서 막걸리 막걸리겠나? 아무렇게나 길에서 먹고 취하면 취하고 오줌 싸는데 변소안가 가지고 자기 사랑방에 자다가 오줌 싸면 조 귀가 그렇듯이 고양이도 그래 닭도 그래. 사람이 다를게 뭐가 있냐 그거야.
강현실이도 선생님 어디 갔다 도망갔다, 전도 갔다 와서 내 있는 혼자 사는 선생님 방에서 들어와 잤나, 안 잤나?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 글쎄 그건 하나 밖에 없는 둘인데, 둘 만들지 왜? 자기들 수천막 만들면 될 것 아니야? 천막이더라도 문 하나 천막 문 10개 면 10개 문도 하나 집 문으로서 옆에 동서남북 문만 하면 다 만들 수 있는데 뭐. 좋은 사람 저 막다른 골목에도 태평양 바다 건너 대서양 태평양 전부 다 꿈이 다르더라도 마음 같으면 태평양을 안고 소화하겠다고 건너고 왔다갔다고 배를 만들고 그래가지고 문화가 하나 통일해 화합 문화를 중심하고 통일하겠다.
통일교가 뭐야? 화합 문화를 조성하는 거야. 잘난 놈 못난 놈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축복해주는 거지요. 그래 문 총재 핏줄이 잘난 핏줄 같아, 못난 핏줄 같아? 잘난 거지. 문 총재 핏줄이 상해 임시정부를 만드는 조상이 되어 있어. 독립군 조상이 되어 있더라구. 그런 이야기를 하면 선생님이 젊었을 때 꿈이 얼마나 많았는지 말이야. 그건 내가 다 한다는 거야. 산에 있는 높은 나무는 새도 이놈의 자식아 내 허락 맡고 왜 거기서 둥지를 틀어 이놈의 자식, 까막까치야. 집 좋은 기와집 교회집이라는 게 참새들이 와 가지고 틈만 나면 들어가 가지고 둥지를 짓고 새끼를 쳐 나가.
대추나무라든가 높은데 향기 좋은 그런 열매나무 있으면 이것이 까막까치가 둥지를 틀어. 까막까치는 신사적, 까막까치는 나무를 갖다가 둥지를 치지만 아낙에는 전부 다 신사, 멋진 미쟁이가 방을 꾸며 놓은 것 같아. 바람이 어디로 불건지를 알아. 금년에는 저 높은 까마귀 집, 까치집 까치집을 문을 서쪽으로 들여, 금년에는 남쪽으로 하지 왜 그래? 올라가보면 말이야. 문이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 부는 반대쪽에 문을 내더라구요. 얼마나 영리해.
그저 그거 다 전라도 사람 뭐라해? 개똥새 해봐요. 「개똥새.」 개똥새가 뭐야? 물 가운데 똥을 싸서도 흘러가지 않으면 개똥 싼 똥입니다. 기름진 곳 밥을 먹었기 때문에 개똥들은 굳은 똥을 싼 것은 물위에 떠서 흘러도 가고 물에 가라앉기도 합니다. 먹는 사람 성격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오늘 훈독회를 망치게 되기 때문에 그런 말들을 많이 들어서 알리라 생각하고 그만하고 4대성인입니다.
알아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제일 영계의 불쌍한 곳에 가 있어. 여러분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양들도 있고 전부 다 코끼리던가 물이 없어지면 대륙을 5개 대륙, 5개 국가 몇천 마일을 이동해야 물이 있는데 찾아갑니다. 고비사막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집트는 맨 서쪽나라 가게 되면 고도에 있는 섬나라야. 거기는 사막이 고비사막이 끼었기 때문에 3천 마일을 걸어가야 돼. 3천 마일은 전부 다 모래선상이야. 한번 갔다 건너오지 못할 수 있는 나라들이야 이게.
거기에 전부 다 캥거루도 살고 못사는 코끼리도 살아. 멧돼지도 고비사막에 바닷가 들어가게 되면 풀이 얼마나 무성한지 큰 멧돼지들이 풀이 칡뿌리 많이 나고 풀 날적에 하새 같은 것 만날 때 전부 다 곰이라든가 있으면 살기가 힘들어. 이런 이야기….
여기 맨 나중 니체 한 번 더 읽어보자구. 이거라구 내 이야기해. 맨 처음 데카르트 부턴지 칸트같이 빨리 읽으면 몇 분 걸리지 않아. 너 40분이면 다 읽잖아. 읽어 줄까? 오늘 라스베이가스 된 내용은 결론이 맞아. 저기에 그것을 평가하고 여기에 자리수를 어떻게 달리해가지고 위치 잘못되어 가지고 저런 이름 남겼지, 종교권은 동서남북을 한데 묶기 위한 거야. 종교는.
동쪽의 나라도 내 나라에서 서쪽의 나라도 내나라 남쪽 북쪽 동서남북 내 나라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교체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 결혼을 해야 되는 거야. 육대주, 오대양 육대주가 전부 다 교체결혼 하는 거야. 5대양이기 때문에 또 왜 5대양이야? 오장육부를 말하는 것 아니야. 이런 것 전부 다…. 자 읽어봐요. 뭐부터 할래?
(‘영계 메시지’ ‘니체’부터 훈독 시작; ……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년 4월 20일)
수첩, 첩이 뭐야? 첩, 첩이야 첩. 수첩이. 손으로 만지고 조화롭게 살아야 첩, 첩들의 기록을 한 수첩이야. 사탄세계 왼쪽이 사탄세계인데 사탄세계의 기업은 갑자을 육갑을 푸는데 있어서의 수첩이 명륜이냐, 폐륜이냐 나온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수첩가운데 짝 패된 악한 사람 한 쌍이라도 없어져야 선한 사람 한 쌍이라도 없어집니다. 그런 기록을 남기는 사람은 없어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요새 세상의 역사를 창민 공로자들은 전부 다 가짜들이야. 본처가 있어, 본처. 수첩 외에 먹고 현재 사는 사람은 본처야. 가외에 자기 좋아하는 취미의 기업을 중심삼고 그것과 더불어 살겠다는 것이 수첩의 통계의 세계이다. 육갑, 육갑이 나와요. 그거 알아요? 그것은 주역 할 때는 주역은 ‘두루 주’ 자예요. ‘’ 역자는 ‘날 일’ 변이요 ‘갈 월’ 변이요. ‘날 일’ 아래요, ‘갈 월’ 아래요? 나도 몰라.
‘육’ 자를 이렇게 조그맣게 하면 어떻게 돼? 길어지지. 넓게 하게 되면 말이야. ‘말 이’ 자도 크게 하면 그냥 그대로 커질 뿐이지. 사방이 갖춰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갈 월’ 공자 왈, 여기 ‘말 이’자가 그래요. ‘이’ 라는 뜻이 없습니다. 그렇다, 결론적으로 주역 돌아오는 사실이다. 사실이 거짓말 같기도 하고 참말 같기도 사실이라구. 주역의 기록되는 사실은 사실대로 둘 다 없어집니다. 나뿐 것하고 둘이 하나도 없어져요. 좋은 것 해도 없어집니다. 왜? 좋은 게 씨는 나쁜 것이 되기 때문에. 좋은 씨가 없어져.
말인데 말씀 공자 왈, 공자님이 가라사대 제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는 천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보지위화, 아버님 이야기니라. 선천자는 흥하고, 망천자는 패해요. 패천자는 망하는 거야, 왜 그래요? 무엇 갖고? 6수예요, 6수. 대응적인 주역이라는 ‘두루 주’ 자 하고 이럴때 그것은 한 자리 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번째가 되게 되면 한 자리 수가 아닙니다. 두 자리 수예요. 주역을 중심삼고 한 자리 수는 상대가 없지만은 두 자리 수는 벌써 상대가 돼 있는 거라구. 그걸 알아야 돼요.
세 자리 수는 미래가 있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구. 미래라는 것은 할아버지 앞에 손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은 언제나 이것이 오복이 자식이 있는 것이지 자식이 아니야. 자식이 잘못된 자식 가져가지고 전부 다 망하고 자식 때문에도 망하고 자식 때문에 고치고 자식 때문에 늙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자식 무엇 때문에 내가 자식 때문에 죽으면 여러분 사람도 아들딸 길러가지고 시집장가 보내면, 시집장가 둘만 좋아하지 어머니 아버지 부부라는 것은 생각도 안하는 겁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단장에 숨겨놓고 자기 젊은 놈을 통해 나눠 먹으려고 하지, 어머니 아버지처럼 안 된다는 거야. 횡적인 세계는 망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 둘이 붙여가 살더라도 망하는 것이고 타락하고 돼있는 부모가 되는 것도 다 망하는 거야. 둘 다 육갑에는 역수래, 역수. 반대서고 돌아 될 뒤로 들어오더라도 ‘두루 주’자 쓰면 돌아가는데 순리의 수 통계의 수가 되지만 역수는 뒤집어 봐도 역수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중심삼아 가지고 ‘자’ 는 쥐띠를 말하지? 자축 ‘축’은 무슨 띠예요? 「소띠입니다.」 소하고 쥐하고, 쥐가 무엇이라고 해요. 복을 두고 오복을 중심삼고 뭐라고 그래? ‘천귀’라고 해서 쥐새끼가 귀해? 선은 천액, 반대야. 역수라구. 순리 수도 하나 돼도 좋지 않아. 타락한 사람끼리 좋아해도 없어지는 겁니다. 역수를 풀더라도 순리의 세계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반대 사람도 둘씩 갖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육갑풀이의 기본 해석방법이 그래요. 알겠어요?
가감승제 해봐요. 「가감승제.」가감승제 어떤 것을 여러분 좋아해요? 가하는 것을 좋아해요, 감하는 것을 좋아해요? 승하는 것을 좋아해요, 제하는 것을 좋아해요? 「승입니다.」 승하는 것은 불어나는 건데, 열매가 흥하고 조상은 없어지는 거야. 플러스에 하나님 앞에 플러스 사람을 합하면 2가 되지만 하나님 앞에 사람을 빼내면 하나님도 없어. 공(0)이 됩니다.
노희.「예.」 서울 공과 대학 졸업했지? 「예.」 무슨 공부 했나?「기계공학 했습니다.」 기계공학했 으면 왜 통일 산업 안 갔어? 선문대학 총장이 누구야? 윤세원이야. ‘윤’ 자는 진실 ‘맏 윤’ 자입니다. 이것은 서쪽의 문을 열었어. 마산은 뭐이라 이것은 동쪽을 문을 열었어. 이쪽으로는 가둬놓고 기둥 꼼짝 못해. 마산 사람들이 결심하게 되면 무섭다는 거야. 부산도 망하고 통영, 그 다음엔 통영 돌고비 그리 올라가면 망한다는 거야. 통영은 밀수해 가지고 바다의 안 바다의 섬이 아니고 겉 바다의 섬입니다.
진해 바다가 두 갈래로 되어 있는 것 알아요? 마산 누구, 여수의 항구도 있지만 통영은 돌아가는 거야. 통영. 통영이라고 왜 돌아가. 통영의 ‘영’ 자는 ‘영웅 영’의 ‘영’ 자예요. 돌고비 구멍이야. 전경래라는 게 있어요. 그 판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게 되면 통영은 돌고비 뿌리예요.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통영가 가지고 통영, 삼척이야, 삼척. 거기 가서 고생을 하고 바다냄새 두 갈래 고기를 굽어서 살지, 살아나야 돼.
일본이 통영하고 같은 것이 무어냐 하면 세도나이카이. 지구성에 있어서의 구라파 문화를 창조한 뭐이냐면 말이야, 베링 해협 이예요, 베링 해협. 거기에 뭐 어더란 것이 상징하는 바다에 여자가 있어. 스웨덴이 유명해? 스웨덴 앞에 둘러 싼 게 뭐야? 파라과이가 유명해? 스웨덴은 파라과이한테 포위되어 있는 해적기지입니다. 거기에 네덜란드 근거리 해적권내에 있어서의 발달한 문화가 무엇 이예요? 그거 서양사에 대해서 잘 모르면 못 해먹지. 그걸 그만두자구.
문 총재라는 것은 무어냐면 말이야, 문 총재 주된 사상은 하나님주의다. 통일사상주의가 뭐야? 하나님주의다. 그거 하나님주의는 너도 나도 평화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원칙을 알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고걸 안다는 거예요. 위에 있는 것이 좋고 아래 있는 것은 따라가야 되고, 바른쪽이 좋고 왼쪽은 따라가야 되고, 앞쪽이 좋고 뒤는 따라가야 되는 거야. 주종관계가 확실합니다.
유물사관하고 유신사관, 전부 다 사유라는 것 두 사상이 유신론이 먼저냐, 유물론이 먼저냐? 유심사상이 먼저야, 유물사상이 먼저냐? 이 2대 사상 헤겔 철학의 3단계 넘어가 가지고 이상적 통일이 된다는 놈들이 미친놈들이야, 다 이게. 칸트가 뭐이? 무슨 「순수이성비판」 칸트가 순수이성이란 논리가 있을 수 있나? 왜? 타락한 핏줄이라는 것을 몰라. 그 자체가 순수라는 말은 어디에 두고 말하는 거야? 타락을 몰랐어. 핏줄이 갈라진 것을 몰랐어. 모르는 가운데 순수 이상론 3단계까지 애증은 뭐냐 하면 실천이상론에 대한 답이 없어요. 나 밖에 없다. 나. 헤겔철학의 칸트 철학의 문제예요. 독일 놈들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성에 있는 모든 수리 통계에서는 독일사람 못 당한다 그거야.
영국 같으면 수도원 만들어 가지고 산꼭대기에 절간 지어가지고 하나님 가까이 높이 올라가 만들려고 하는데 요즘엔 종치는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종소리 풍족하고 주일된 것이 뭐이냐? 그런 것 사상적 헤겔 같은 사람 그렇게 써야 겠다구.
삼단논법을 통해가지고 싸우고 흥분해야 통일해야 벌어진다는 거야. 그거 있을 수 없는 거야. 정분합 이란 논리가지고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오냐? 그러면 이론철학은 어떻게야? 독일이 만들어 놓을 수 없어. 니체 같은 사람이 요즘에 와서 이태리 사람 이였다네. 독일계의 국경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니체보다도 독일 사람들이 독일 사람이 아니야. 독일과 이태리계 왔다가서 장사꾼 노릇하고 이익 추구하는데 언제나 외교하면서 쇡여 먹는 것이 기독교인들이야.
무조건 하나님 믿으며 하나님 받들어라. 어디 주인노릇, 하나님이 어디 있는데 보여 달라. 안보여주며 하나님 절대 믿어. 절대복종, 절대순종 있을 수 없어. 하나님 나 절대복종할 수 있으면 절대굴복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도 할려고 하는데 하나님 없으니까 다 가짜야. 가짜니 너들이 해가지고 가짜들이 하나님 노릇해 가지고 탕두질 해 가지고 죄악의 역사를 만들어낸다. 니체고 전부 다…. 하나님 죽었다는 거야. 전부 다 정신 빠진 놈들이야.
데카르트가 타락을 알았어,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어? 칸트가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어, 몰랐어? 헤겔이 핏줄이 달라져 타락한 것을 알았어? 니체가 타락한 것을 알아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어. 그것을 아는 것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달라.
평화라는 것은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가인 아벨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 할 텐데 하나님이 서가지고 아벨을 세워서 가인을 구해주겠다는 거야. 그런 사상은 하나님 밖에 없어. 그거 왜 그러냐? 사탄이가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아담을 만드는데 협조하고 아담을 책임지고 길러내가지고 결혼시켜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가지 하나님 전체를 맡긴 거야.
해와 벌거벗고 천사장이 업고 당겼어. 아담은 자라게 되면 따라가면서 해와가 야야야 아담아 여기 아파하게 되면 아픈데 긁어주고 보자기에서 닿으면 구해주고 이래 나온 거야. 그래 열다섯 열네살 지날 때까지 먹을 때는 무릎팍에 앉아 밥도 먹여주고 업고 당기고 그랬는데 기둥서방과 같이 알았어. 누구하고? 기둥서방. 이정옥. 기둥서방이 누구야? 아담해와 둘이 없는데 자기 기둥서방 같이 천사장만 좋아했다는 거지. 왜? 밥을 먹여 줘도 아담은 몰라.
하나님 대신 창조할 수 있는 선대의 앞서있는 지식을 모르니까 배워야 되는 거야. 따라가야 되는 거지. 천사장에게 맡겼으니 종중의 왕을 중심삼고 하나님에 가장 왕궁을 만드는 나라의 어머니를 만드는데 네가 협조하라는 거야. 어머니, 어머니를 망쳐놨어. 무엇 때문에? 볼록 때문에, 오목에 빠져 죽나, 볼록에 빠져 죽나? 오목이 깊은데 우물에 빠져죽는 왕이라도 왕 되어서 죽고 백발백중 줄이 다를 수 있는 종의 자식들을 끌어 들박이 없어, 들박이 없으면 죽습니다.
깊은 외부는 그것이 벽돌이라든가 이렇게 나무로부터 손보다도 가까운데 이 손을 넣고 이렇게 나올 수 있지만 요것이 좁은 데서는 넓은 데는 못나와. 손이 이렇게. 나라가 나라 우물이 그렇게 좁아? 태평양 바닥의 깊이가 1만4천 미터 이상 깊은데 무극 흘러가는 물, 태평양 바다 제일 하와이 코나 섬 밑에 금은보화 모든 무거운 금은보석은 거기로 흘러가서 묻혀 있다는 거야. 태평양 밑바닥에 묻혀 있는 무거운 것이 홍수가 나서 구르고 굴러 가 가지고 거기에 가 가지고 무한대의 구녕이 되었으니까 구녕이 찰 때까지 묻혀있다는 거야. 감탄것도 모르고. 이야 금은보화의 제일 무거운 것은 전부 다 태평양 바다 코나 밑바닥에 1만3천, 1만4천 미터 이상 바다에 묻혀있겠구만. 그거 상식적입니다.
난 소학교 다니면서 벌써 알았어. 이야 태평양 가운데 흑조가 있는데 흑조라는 무리진 것은 물줄기 흐름 아무나 고기가 못 간다 그거야. 천 미터 만 미터 이상 들어가 가지고 건드리면 뭐야? 기름통도 30미터 들어가면 쭈그려 터집니다. 대나무 통이 든든한 것이 30미터면 쩍 4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짜부러들어 찍 해가지고 붙어버린다는 거야.
그런 압력인데 6천 미터 바다 밑에 사는 새우 같은 고기가 있어. 어, 그거 수수께끼야. 중손 같은 것 참대 이렇게 큰 참대를 물 때워가지고 저 물때가지고 그물 달아가지고 물을 만들어 들어가 잡아먹는데 그것도 30미터 들어가면 다 대나무도 짜부러집니다. 휘발유통도 짜부러지니까 대나무하고 기름밖에 뭐야? 그렇기 때문에 중손사람도 그렇기 때문에 깊은데 가면 못가는 거야. 120미터까지. 인간적 120미터, 70미터 이상 80미터, 7,80년 60미터에서부터 70미터 80미터 들어가기 힘듭니다. 그거 알아요? 100이상 못 들어가.
대서양 태평양 가운데 흑조가운데 목요도라는 섬이 있어. 난 학생시절 목요도, 월화수목 네 번째 월, 일, 일요일, 일, 월, 화, 수, 목 일까지 하면 다섯이 된다구. 금, 토지. 네 번, 다섯 번째 여자가 그런 거예요.
기둥할 때 기둥의 어머니가 뭐이냐면 남자가 아기들이 세운 남자 여자가 태어날 때 아버지 자궁에서 태어나나,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나나? 뭐냐?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납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왜 아버지 뱃속은 왜 못해? 오줌 싸는 곳이 똥구녕 같이 커 같은 데로 다 주라게 된다면 말이야. 아기 음부와 같이 늘었다 줄면 말이야 남자는 거기에 오목하나 위에다 해 놓으면 위에서 가슴 같은데 허리 구부려가지고 맞춰가지고 내 자신도 어머니도 될 수 있고 아버지도 될 수 있게끔 그렇게 못 만들었어.
물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아. 물이라는 것은 지류가 본류를 중심삼고 가는 것은 저 높은 반석 샘에서부터 시작하는 그 샘에서 잣나무 소나무 이슬이 붙어 가지고 떨어진 것이 샘이 깊은데 들어갔다가 갈 데가 없어 막혀가지고 고여 가지고 거꾸로 나온 것이 샘입니다. 그에 토질에서 황 오색가지, 칠색가지의 화학 농산물처럼 그 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이 많고 무엇이 많다는 거와 포함된 수증기 따라가지고 전부 생수가 되는 거고 병도 낫고 다 그래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첩, 여기에는 자기가 기록하고 좋아할 것을 전부 다 손으로 기록하는 거야. 글로 기록하는 거야. 그러면 통일교회 천일국 기원 그 때서부터 지금까지 요 책자에 수첩으로서 사랑하는 기록의 책으로서 어머니 보담도, 누나보담도, 자기 아내 보담도 비밀적 기록은 여기 써있다는 거야.
첩, 본처를 데리고 첫 번에 사는 생활에 본처가 알게 되면 첩은 죽여 버립니다. 본처가 알게 되면 수첩에 이름 적어놓고 잘못하면 문제가 벌여져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수첩이 무서운 겁니다. 수첩에 잘못 쓰지 말라 그거야. 여러분들 자서전 다 만들라고 그랬어. 하늘편 외에 외적 사탄 패에 매어 놓고 하늘 편에서 농락할 수 있는 것을 이로울 수 있는 결과가 되는 것은 반드시 그 여자는 팔려가는 거야. 몸을 팔아야 먹고사는 거야.
건강이 건강하지 않아. 소화를 못해, 아무거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 판박 젖, 가슴판 이 팔고 여자는 저저저 말도 빨리해 가지고 재미있는 이야기 잘하지. 동네방네 소문나가지고 제제제 하면 아기들 저 여자들 가운데 남자들 퉁퉁 한마디 하지만 여자는 짹짹짹 해가지고 동네 새들도 다 여자 아기들이 여자 아기가 웃고 하는 곳에 찾아간다는 거야. 수놈도 비둘기나 전부 그렇다는 거야.
너희들도 그래. 여자들이 남자 음성 듣는 게 좋아 여자 음성 고성, 고음입니다. 소프라노, 엘토, 테너, 베이스까지 4대 음성입니다. 높은 건 포용할 수 있고 전부 다 재미있는 것을 감싸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여자야. 그래서 소프라노. 여자 음성이 고음이지? 이제 고음 안 뭣이? 박 뭣이야? 「박정민입니다.」 노래한번 해보자구. 얼마나 고운가 보라구. 무슨 노래 잘하던가? 요전에. 농부가. 왜 나한테 와서…. 그래도 선생님보다 몇 살 위인가? 4살 위야, 6살 위야? 잘 안 들려. 선생님 보다 누나야, 동생이야?
(박정민 권사 노래) 「남자들은 이 가사를 다 아시지만 여자들 중에서 모를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내가 해석을 좀 해드릴게요.」 아이구 또 내가 욕먹겠다구. 훈독회 전부 못 들으니까. 목소리가 참 좋아. 해라 해라 모르겠다. 욕은 내가 먹어줄게.
(박정민 권사 노래 해설) 154:15
이 아줌마가 나와 같은 시대에 한동네에서 나보고 신앙 안 세우면 죽겠다고 야단 했을 거야. 데모하고 「늙어 놓으니까 목소리도 거지같으니….」 앞에 나오면 내가 무섭다고 무서워. 얼마나 예민한지, 박 뭣이? 무슨 민이? 정민이 ‘정’ 자 예민하다는 거야.
수첩 결론 맺으면 결론은 내가 다 푸는 것은 여러분이 연구할 문제다. 여기서 보면 말이야 수첩은 천일국 시작하면서 이 수첩을 새로 샀습니다. 새로 산 것 이예요. 여기에 맨 처음 여기 나오는 것이 2001년 10월 3일, 2001년 1월 1일 빼서 10월 3일까지 뛰어 넘었네. 일반 보게 되면 11년간을 중요하니까 넣었으면 2001년 10월 3일이 아닌 2001년 원단에 할 텐데 9개월 전부 다 10월 3일까지, 요거 10월하고 13수를 맞췄다 이거야. 라스베이가스 13수를 맞추면서 13층에서 60층 하게 되면 13층을 떼어 버렸어. 물어보면 몰라. 거기에는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싸움터가 있어.
여기 뭐라 그래? 천일국 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절’ 왜 10월 3일에 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 총재가 아는 세계통일국의 개천일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 말이예요. 그때서부터 문 총재가 30대 청년으로 입을 열고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33세, 31세까지는 말 안했습니다. 침묵이야. 친구들이 나를 만나가지고 소학교 가자면 소학교 오산소학교를 다녔지만 나를 만나기 싫어서 말을 안해. 말을 하게 되면 네가 그거 진짜 알고 싶어? 그러면 내말 절대 복종할래? 그렇게 되면 조용히 가서 가르쳐 주는 거야. 안하겠다면 안 가르쳐줘. 여자들도 그래. 문 총재를 쇡여가지고 어떻게든 자기가 말할 수 있게 별의별 말을 다하지만 그 말을 믿지 않아. 여자라는 존재를 믿질 않아. 여자는 무엇이 있냐하면 말이야. 물어 뜯는 성격이 있어요.
보라구. 키스하게 되면 혓발을 물어 당기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 남자하고 키스할 때 신랑이 좋아서 그 놈의 말이 전부 다 말 인사가 저 좋다니 이놈의 이빨을 이빨이 혓발이 나오는 것을 꽉 물어주고 싶다니 피를 내고 싶다는 거야. 그렇지만 그 말 한마디에 여자는 죽었다 살았다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침에 굿모닝하고 웃는 얼굴로서 희색이 만면해가지고 머릿결이 세는겁니다. 삼손이 머릿결을 세 가지고 눈썹부터 운동해 살눈썹을 보면 움직이고 좋아하거든. 솜털까지도 요기에 처녀가 15살 때, 남자는 13살 되게 되면 수염 나기 시작해서 고것도 춤을 좋아하는 것이 좋으며 희색이 만면할 것을 보게 될 때에 그러면서 나 너를 좋아한다면 일생에 잊지 못해요.
한 형제끼리 좋은 건 상관없지만은 4촌 이상 7촌, 8촌 넘어서서 10촌만 넘으면 미치게 된다는 거야. 12촌만 넘으면 12지파의 형제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12사람의 마음을 맞출 줄 알아가지고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 니체 같은 사람 하나님이 독재자야.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난 없다고 생각하는데 독재자 나라의 대통령 만국의 하늘 하나님의 왕 한분밖에 없는 왕의 입장에 무슨 법을 두드려서 다 알 수 있는 노름하고 있으니 니체 같은 사람 똑똑한 사람이지. 국경지대를 드나드는 장사치들 외교하는 거짓말 같은 쇡여가지고 이런 것 전부 다 둘러 사겠다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2001년 10월 3일, 왜 문 총재는 2001년부터 천일국 시작할 텐데 왜 10월 2일까지 9월, 10월까지 10월 3일이야. 13수입니다. 10월 3일. 2000하게 되면 2001년하고 스물 한수 곧 13수예요. 삼칠이 이십일(3⨉7=21) 13수, 13도, 14도 중심삼고 8도 강산, 팔자 타령, 제주도 중요한 땅 내가 다 샀어요.
그걸 케이블카 만들기 위해서 제주도가 내말만 들으면 됩니다. 내 멋진 문 만들어 가지고 교육장소, 세계 만민들 태평양 뉴욕을, 하와이를 가게 된다면 한국 케이블 제주도의 길을 타지 않으면 거기 못갑니다. 제주도와 하와이를 직접, 남극과 직접, 남극바람이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하와이에 부는 거야.
희말라야 백록담 간 호수 물은 24시간 기록에 말나오는데서 백록담, 백록담이 약이야. 백두산 물이 여기에 한라산에 와서 담고 있다는 거야. 자궁이야. 자궁, 기러기나 무엇이나 백록담 고기는 전부 다 바닷가 가운데서 조그만 고기들이 천국이야. 오글오글 한다는 거야. 그런 내용이 되면 우리 제주도 우리 땅은 무슨 땅인가? 지귀도, 땅을 복귀하는 섬이야. 그 섬을 벌써 40년 전에 산 건 납니다.
한라산 거기서 제일 정면적인게 뭐야? 초점을 맞추게 된다면 해와가 죽은 해와가 바로 숨이 져가가지고 흰 보자기를 씌워놓은 가슴이나 발끝 모양이 딱 그래. 거기에 초소를 지키고 내가 지켜줘야 할 때, 초소를 지을려니까 제주도가 반대하죠. 반대했기 때문에 못했어요. 초소에서는 좋을 수 있는 여수 순천에 궁전 짓지 않고 초소 해 가지고 제주도 사람들이 말 말겨 여수에다 옮겨다가 궁전을 대신 내 집같이 짓고 있는 거야.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모든 큰 문 씨의 섬이야. 문 씨의 거문도, 도리라는 것입니다. ‘도’ 자 ‘섬 도’ 자라기보다는 길, ‘안내할 도’ 자야. 그렇게 되는 거야.
제주도에 왕이 무슨 왕이 되었다면 문 씨가 왕 되는 것 알아요? 광주 문가. 도지사가 선생님하고 약속해 가지고 5백 명을 제주사람 청년남녀를 팔도강산을 고기와 사냥터를 지킬 수 있는 주민을 길러가지고 배치하자고 약속을 했다. 이 제주도 도지사가 반대한 거야. 이놈의 자식.
2000, 왜 2001년 10월 3일은 삼칠이 이십일(3⨉7=21)이야. 21년, 2001년 10월 3일. 13수, 팔도강산 13도 13수 찾아가는 거예요. 9년, 43년 째입니다. 천일국 10년은 44년 부모의 날을 맞는 거예요. 금년이. 그래 호랑이 띠, 백호의 백호는 대나무 같이 용맹한 것이 평안도예요. 맹모춘립이란 말 알아요? 늙어가지고 출입만 하는 데는 젊은 호랑이가 늙으니까 활동을 해가지고 사람을 사람들은 자기를 지켜가지고 늙은 호랑이 먹을 것 대줄 나중은 호랑이가 늙었으니까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3대에서부터 잡아먹는 다는 거야. 자기를 좋은 산신령을 모실 수 있게끔 손자를 태워가지고 길러준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그런 역사의 호랑이 역사의 동화, 그런 동화 참 많아.
그런 내용 우리 할아버지를 내놓고 어느 선비들 유명한 사람 전부 다 학자들 과거와 같은 별의 별 사람 우리 할아버지 찾아와서 내가 물으면 넌 뭐 하던 놈이 여기 찾아왔어? 난 여기 손자뻘 되는 사람, 나 우리 할아버지가 내 말도 잘 듣고 우리 어머니도 나를 제일 잘 듣는데 당신 내 말 한번 듣겠어. 이 자식아. 그래. 할아버지 대해서도 이자식아. 그런 말 곧 잘했어. 80난 머리가 하얀데, 이 자식아 내말 듣겠어? 에이그 왕리를 몰라? 그런 놀음 했다구. 그러니까 깜짝 놀라고 오 꿈 가운데서 내가 만났던 소녀의 나보다도 몇 대 할아버지 같이 얼굴이 가만 보니까 그 얼굴이 그거예요. 그러면서 이래 벌떡 일어서서 할아버지 하거든. 아버지 하고 형님하고 경배들을 하더라 그거예요. 난 그런 경배 많이 받았어요. 이상하지? 얘, 이상하나, 이상하지 않나?
평화대사라는 작자들이 경배할 줄도 몰라. 이 쌍것들이. 전부 다. 분봉왕이 제멋대로 중심삼고 요번에 대회는 끝났는데 문 총재는 나이가 80이 넘었으니 나하고 우리 현진 중심삼고 노망을 뭐라고? 치매가 들었으니 바른말 하는 거짓말같이 내어 거짓말을 사실같이 그럴 수 있는 문 총재 때는 지나갔으니 곽회장, 곽 뭐야? 곽정환이 열쇠 정환, 열쇠하고 열 때, 여는 쇠를 가지고 곽정환, 곽 곽 곽 곽, 남미 가니까 고기들이 노래를 해. 곽곽곽곽 노래 못하는 고기들이 없더라구.
그래 대나무 세계를 가보니까 대나무가 가시가 다 있어. 나 그거 처음 봤어. 팔도강산 어디 산을 찾아봐도 대나무는 가시가 없는 거야. 강원도 가게 되면 무슨 저, 돈 할머니 되는 것 누구? 오죽 뭐이? 「신사임당입니다.」 그거 다 아누만. 그 사진이 할머니가 지금 전부 다 그거 20만 달러짜리, 20만원 짜리예요, 2천 달러예요. 2백달러예요? 「5만원짜리입니다.」 5만 달러.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비로소 한국의 5대 저들이 새가 날 때가 왔다는 거야.
훈민정음, 5대조의 지은 기역 없는 문화를 쓰는데 기역이 여기 있고, 니은이 있고, 디귿이 요렇게 있는데, 리을은 여기서 요렇게 하나, 둘, 셋 하면 리을되고, 미음 되고, 비읍은 여기서 비읍되고, 시옷은 여기서 시옷, 이응은 응 하게 왜? 얼굴모양이 다 있어. 여기에. 그 다음엔 태양, 사람, ‘천’하고 ‘지’하는데 사람이 빠졌어. ‘천지인’ 했더라면 뭐 사서삼경이 필요없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유교의 전통적 총론이 필요 없어요. 삼강오륜 다 있습니다.
눈은 하나님이고 입은 만물이야. 여기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인격적 신의 아버지라는 걸 몰랐어. 하나님은 언제나 알라고 하지도 않고 알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그걸 두루 뭉실해서 하나님 모시고 살면 복 받고 산다. 그거 맞는 말이야. 설명을 아기 때는 어떻게 하나? 배우지 않았는데. 학교도 몰라. 학교는 있었나?
하늘 천 따지 ‘천지현황’ 다음에 그 페이지는 ‘진숙열장’ 그 다음은 ‘한래서왕’ 그 다음에 ‘운등치우’ ‘검호거궐’ 궁전 법 나라 치립이 다 나와요. 두 장 석장 까지면 천지인 이치가 다 나오더라구.
그런 말 처음 듣지? 진숙 ‘별 진’ ‘잘 숙’ ‘별 열’ ‘덮을 장’ 진숙열장.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한래서한, 겨울이 오면 여름이 가고, 그 다음 페이지는 운등치우, 안개가 구름이 되어 구름이 떠오르면 비가 내리고, 그 다음에 검호, 칼을 쓰게 된다면 크게 궁궐이 힘으로 이루어진다고 나와요.
내가 천자문 해석을 다 할아버지한테 다 잊어버려. 유교의 사상 뿌리까지 잊어버려요. 그게. 성경 중심삼고 이야기 했지, 사서삼경을 내가 다 뭐 소학이니 다 아는 사람입니다. 이 될 수 있으면 이야기를 안했어. 두 주인을 안 섬겼어. 침묵도 내가 나를 믿을 때까지는 말하지 마 이 자식아. 듣지도 말고,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르쳐 줘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우리 효진이는 보통이 아닙니다. 효진이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악단 구성해 가지고 노래를 공연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공을 하다 갔어요. 천재적인 기도하게 되면 아버지나 이름이 효진이 아니야? 진짜 효도하는 효진이. ‘효도 효’ 자에 ‘진’ 은 ‘나갈 진’ 자 전부 다 이쪽에 들어있지 바른 쪽엔 없습니다.
윤세원은 왼쪽을 바라는 거야. 왼쪽 세상에서 원자력 세계의 조상의 왕권을 이번 틈으로부터 자랑하고 있어. 그거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만국의 만왕의 왕 때문에 둘이 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이야. 그래 김명박이야. 해와 달을 같다가. 이가는 뭐냐 하면 나무하고 아들하고 이 씨자손이 나무가 나무를 중심삼고 저들은 박 씨 중심삼아 가지고 박정희, 이름이 없어. 공산당 동생가정이야. 박정희가.
박정희가 여수 순천 내려와 가지고 소장된 것이 한국서 자기 형들 중심삼고 무등산 중심삼고 좌익 사상의 근원지예요. 전부 다. 제주도 대신 거제도 중심삼고 수용소에서 거제도에서의 이승만 박사가 이북 공산당 해방 시켰지? 그거 어디 이스라엘 그와 같은 자리에 우리 중심삼고 김 씨, 이 씨, 박 씨, 전부 다 신의주가 왜 신의주야? 안주 대신해서 이제 저것이 새로운 변화를 심는 의로운 안식할 것이에요. 의로운 세계, 의인 중심삼고 행사할 수 있는데 신의주.
감옥을 전부 다 철폐하고 12색 이상 문양을 물 들여 가지고 세 필을 전부 다 뜨겁던 물을 독이 없어. 다 해서 순서를 돼가지고 전부 바닥에 부글부글 끓는 것은 형무소 12월 되니 20도 넘는 바람벽에 갖다 떡하니 붙이니 이쪽 바람벽 중심삼고 저쪽 바람벽 뜨뜻해 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해놓고 20미터 중심삼고 한필이 20자, 한필 40자 한필 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세로 중심삼고, 가로 북을 중심삼고 올라가며 짜는 거야. 우리 어머니 머리가 제일 좋은 평안도 있어서 12색, 15색, 17색까지 옥양목보다도 더 아름다운 광목 무늬와 같은 것을 내가 그 옷을 해 입으니 얼마나 멋진지 몰라. 그 함경도 자랑하러 갔어. 거울보고 자기 치작거리 좋아하는 것들, 바람 맞추는 요것이. 패들이지, 함경도.
21년 중심 4월 10일, 삼칠이 이십일(3⨉7=21) 아벨의 21년 골을 넘어야 되고 13수를 넘어야 돼. 아들 손자 3대까지 한 가족이 되지 않으면 그 가족이 3대가, 1대 그때는 마음대로 뭐 자기 이웃사촌 같이 살아. 일본만 해도 사촌누나하고 삼촌의 딸하고 형님의 아들하고 결혼하는 거 그거 알아요? 거기에 한국은 남자니까 세 자고 여자는 네 자야. 7수를 맞추는 거야. 교체결혼하래, 내가 교체결혼 해줬나, 안 해줬나? 「해주셨습니다.」 3수 승수의 45, 명치천왕, 명치대정자 소하천왕 명치천왕이 보게 되면 언제든지 이쪽 바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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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의 웃다 와락하고 위에가 아래 같고 아래가 위에 같애. 하나 되는데 아래위로 아래도 여모도 메밀국수, 쌀이 여모도 고모고 고모도 위에도 위에 거구 아래 세 개 갖다 세워놓으면 딱 같아. 세는데 위에 고개나 동서의 고개나 그것이 메밀국수예요. 메밀꽃이 하야우, 노라우? 노랗지, 노란가 어더래? 진달랜가? 노란 꽃이야? 요즘 비행장 나오니까 여수에 메밀꽃이 하얀 꽃이 되어 있더라구. 선생님이 가을에 꿩 잡으러 가든가 토끼 잡으러 갈 땐 거기와 다 놀아. 휘~익 요 씨 까먹고 이야 균 같은 것 얼음, 겨울 추움도 극복할 수 있어.
형무소는 밀밥, 보리밥이 아닙니다. 밀밥하고 말이야, 메밀국수 옥수수 밥을 해줘. 잡 곡식 해주는 거예요. 잡곡 10이상, 조, 밀, 옥수수, 메밀 그런…. 그런 적지가 평안북도 제일 평안북도가 옥수수 잘되는 나라야. 그것이 인분가루내서 무 밭이든가 동백꽃, 장백꽃들 씨 받기 위해서 무순 꽃피고 다 그러거든. 4월 달 이렇게 되면 나비, 호박꽃 좋아하는 나비 호박꽃 바가지 꽃 좋아하는 그 나비들 몇 개 동네를 다니면서 맛보는 거예요. 쓴맛 단맛 5대 오미지 맛을 다 느껴야만 건장한 세끼 치는 거예요. 무엇이든 잘 먹어야 돼. 눈에 보기에 좋으면 난 다 먹을 수 있다는 거야. 맛 냄새 좋으면 다 먹을 수 있다. 입에 대서 깨물어서 깨지는 것은 다 소화 시킬 수 있다 그거야.
선생님이 지금 요전에 가도 진찰하게 되면 4~50대 할아버지가 젊은 청년의 이빨이니 100살 20살 30살 문제없다 그러더라구. 지금도 뭐 잘하지. 팔씨름도 세고 다리씨름도 잘 해. 궁둥이 배지기는 나 밖에 몰라. 학생일 때 바른쪽 손이 이렇게 해서 닿았어. 요즘도 이 보게 되면 발이 그저 발이 조금 와. 아이구 이놈이 다리야 좀 들어라. 여자들 내 와 와 와,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 돼. 쑥 올라가는 거야. 발이 이쁘지? 「예.」평발이 아닙니다. 잘 뛰게 되어 있어. 발꼬락이 동그래, 벗으면 이뻐.
누군가 유효원 색시 이름이 뭐? 「사길자입니다.」 사길자는 나 보면 샌드위치 같은지 잘라먹고 싶다고 그래. 옥경이도 내 발만 있으면 와서 샌드위치 맛있는데 맛있게 먹었는데 발꼬락은 선생님 맛있나 보자. 발꼬락 쪽쪽 빨더라구. 실컷 빨길래 내가 괴로워서 이 쌍년 같은 게 바람잡이 여자라구만 날, 발만 빨고 싶어? 손도 빨고 입술도 빨고 다 빨고 싶지 그래. 노골적이야. 물어보라구. 그랬나. 안 그랬나? 이 간나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내 발부터 보고 내 샌드위치 선생님 같은 그러는데 발을 만져봐야 내가 산다 그 말이야.
그 여자 결혼보다도 효원이하고 꿈에도 결혼할 생각 안했어. 내가 나쁜 마음 있으면 별의별 짓 다하지만 아니야. 결혼하면 좋지 않은 것 알았어. 과부될 걸 알았다구. 그래도 유효원이 좋대. 저렇게 똑똑한 변호사 딸, 형님 동생이 변호사야. 공화당 선거위원장 노릇했어. 몇 대 그거 알아요. 한국 고대사를 모르니.
명심보감이 어떤지, 무제시간 천자문이 어떤지 모르잖아. 평일기획이 왜 생겨났는지 모르잖아. 도원빌딩 도원이 뭐야? 도읍에 첫째가는 빌딩이야. 천일국, 천일 본부를 만들었어. 언론계의 최고의 귀재다. 내가 다 MBC, CBS, 뭐야 SBS 없는 기재 제일 좋은 독일로부터 미국에서 제일가는 타이거 사진 불란서 촬영 내가 전부 다 사도 이것 다 도둑질 해야 사놨던 누가 채 갔는지 다 잃어버렸어.
세계 순회하면 순회하면서 어느 나라든지 스페인으로부터 이태리 무슨 뭐 어디로부터 영⋅미⋅불⋅독일 박물관 안 들어 간 데가 없어. 거기 뭐 있나 보느라고 말이요. 비밀장소에 넌 여기서 왕의 어드런 왕이 되어야 되고 독일엔 뭐가 스탁마크라든가 전통세우는 거라든지. 창국 용사들의 정신이 죽지 않고 있어.
미국의 재벌은 뭐야? 레펠러야, 록펠러야? 「록펠러입니다.」 록펠러 재단, 뉴욕의 록펠러 재단, 그 이스트 가든 거기에 본 집이 있어. 우리 집에서 차로 가게 되면 3분 동네 두 발작 세 발작만 걸어가면 록펠러 재단 담이 보여. 이스트가든 참 좋아. 명당자리고 제일 좋아. 거기에 5대호가 집결되어 있어. 그래서 태평양에서 와 가지고 대서양까지 건너다닐 수 있는 그냥 배 타고 갈수 있습니다. 시애틀의 조수 물 규제 맞춰주는 배까지도 내가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사람이라구.
보유회사의 기술과장이 갖고 있는 집, 누구든지 비밀장소 그 집을 사고 내가 사가지고 살던 집이예요. 지금도 갈려면 거기다 자리에 맘대로 못가. 그런 거 들어보면 미국에 명승지가 내가 안 거쳐 간 데가 어디 있어?
소련에 뭐야? 코디악. 어제 올 때 코디악에서 한국 땅 오는데 섬 가운데서 고기 유명한 소련의 유명한 무슨 섬? 소련의 명태 잡이 유명한 지역 무슨 섬, 그 에리어야. 어제께 윤기병이, 부태, 어느 상중에서 사진 우리 비행기 기름 넣을 수 있게끔 앞으로 있어서의 선생님이 자서전에 대한 모든 문답할 수 있는 비밀적인 장소, 미국에 있어서 이스트가든에 있었느냐 그거야. 서울에 있어서의 한남동에 있었느냐 그거야. 뱃사공의 집 이었어. 그게. 알아요? 최성모 집이 내 집의 일곱째 아래 같은 동네 살았어. 최성모 맏아들이 누구예요. 63빌딩 지은 거 알아요? 「최순영입니다.」 최순영, 그 동생은 최 「순만.」 순광이야. 그건 통일교의 식구로서 영계의 가르침을 받던 대표입니다.
그 고모라는 사람이 시집 갔다 와서 일생동안 하면서 통일교 아버지 첩들 소개해 놓고 아들딸까지 길러주던 이모인가 고모인가 있어. 통일교회 적극적 반대야. 그래서 득삼씨가 많은 고생을 했지. 득삼이라는 것은 김득삼인가, 이득삼인가? 「이득삼입니다.」 이보는 득삼이야. 세 아들의 삼시대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최성모 최 씨를 중심삼고 그걸 간 모범이 되어야 할 최성모야. 순영이. 순종할 수 있는 영재가 될 수 있는, 순광이 형제가 다 딸 두 아들딸 순실이, 순화, 저것 뜻과 섭리가 있어 이름입니다. 그리 잡혀 들어가는데 김성수라는 것이 덕언면에 1등 부자에 평안도의 7대 재벌 가운데 한 사람이 거기에 와서 살아. 최배달이.
양반집 자식이 칠삭둥이 팔삭둥이예요. 최채지 못해, 그러니 달래다리 강 것이 서울시까지 15리길이야. 내가 있던 학교 다니던 소학교 갈려면 그랬단 말이야. 저 씨름판에 골짜기까지 갈려면 14리, 15리 조금 넘어. 이야 5월 단오 되면 씨름판에 그저 씨름 함경도 사람하고, 평안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 남한, 북한 챔피언들이 와서 경쟁하는 거야. 평안도는 지지를 않아. 축구도 그렇습니다.
함경도, 숭실대하고 고려대하고 연세대학 축구도 가인 아벨입니다. 진명학교하고 숙명학교 가인 아벨이에요. 기완 씨 딸들은 진명학교, 숙명학교 다녀. 이화대학 학교, 딴따라 패라 전부 다. 내가 지지 않게 그 이상 다 앞섰어요. 이제는.
선화에서 ‘신선 선’ 자지. 신선으로 살으니 꿈에 꿈이 부풀어야 되고 노래와 춤, 기생첩들이 좋아하는 노래 가락을 잘해야 되는 거야. 우리 하숙집 아줌마가 왜정 때에 제1차로 서울 총독으로 들어온 최고 고관들의 최고의 벤츠 이런 차 운전하는 운전수였어. 그 사람이 얼마나 노래를 좋아했는지 유행가 책이 기둥으로 내 키 2배만큼 놓여 있을 거야.
그걸 내가 3주일동안 듣던 것 생각하면 무슨 잡가 노래가 없는 것이 없어. 석탄 백등 때는 이마음 떠나는데 뭐, 양동매 사는 어디 갔어? 순화. 한순자, 한 가지? 박봉애 딸도 저거 박봉애 딸이야? 신랑이름이 뭐던가? 「정한채입니다.」 정한채는 누구를 전도했나? 「한인수입니다.」한인수, B 한인수는? B 한인수는 누가 전도 했나? 서울대 출신이야. B 한인수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 한마디 하면 감옥 가 살아야 돼.
만주 중국 중심삼아 가지고 박금순이 찾아 친하라고 했더니 연결하고 있나?「예 이제 중국 가볼라고 합니다.」 늦었어. 선문대학의 무슨 박사학위라도 가져야 돼. 「금년에 열심히 가겠습니다. 중국에」 이제 나이 몇이게? 「저요」 50이 넘지 않았어? 「70이 되었는데요.」 70이 오지 오라하나. 행차 후에 나발이지.
그런 이야기 할려면 선생님 신부를 길러내야 돼, 어머니를 길러 내야 돼. 아담이 책임을 지는데 있어서 말이야. 아담이 하지 못한 일을 해야 되는 거야. 너 선생님 말씀 가지고는 천하 어디가든지 왕 교수입니다. 왕 스승이야. 그래 우리 신준이가 왕아빠 왕엄마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책 엄마 아빠. 이야 난 그거 듣고 놀랬어. 여기 오기 전에 당장에 아버지 약속한 시간 찾으러 왔으니 준비해서 빨리 까까 우리 까까 좋아하니 찾아오는 사람도 까까 어린아이와 같이 늙은이도 어린아이 같이 할아버지 되는 문 총재 할아버지 말씀에 엄마 아빠가 아들의 자리에서 3대 1대 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 4차 아담 안치권 승리를 통일교회는 가르칩니다.
덕적도에 선갑도에 멧돼지 잡아다가 배암을 거기 배암 우리가 1미터짜리가 수두룩해. 문용현이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돈 모델 토기 꾼 되어 나무 찍으러 가가지고는 한 달 동안에 모두 바람 불게 되면 40일도 못 가고 다 그래. 그러니 먹을 것이 없으니까 뱀 잡아먹었어. 뱀이 한발 되는 것이 거기에 미군 부대 있던 소대장 3대가 왔다가 쫓겨났어. 뱀 때문에.
뱀들이 전부 다 그 물려 때려 죽임 당하던 소대장한테 사모 치른만에 죽임당해 거기 모여가지고 복수할라구 그러는 거야. 갑자기 사탄이 신호하는 거야. 뱀 소리가 찍 이렇게 나가지고 말이지. 소대장을 알고 주변의 뱀들은 소대장 온다 이러구 길가에 대기를 해 가지고 내가 물어라 하는 소리 없게 되면 안 문다는 거야. 명령된 뱀들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한 발쯤 되는 것은 한 마리 잡으면 사흘까지 먹는다나.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데. 뱀장어 고기는 저리가라는 거야.
2001년 10월 3일이 뭐라구? 삼칠이 이십일(3⨉7=21) 하구, 이게 세계통일국 개천절이다. 이거 보라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섭리의 마지막 최후의 정리하는 출발을 말해요. 1회, 1회. 이것이 몇 쪽까지 나갔냐면 1에서부터 2, 3, 4, 5, 6, 7, 8까지 나가요. 6은 뭐야? 6자는 뭐냐 하면 빅토리인 문화 농장 유엔문제, 6이 그래요. 유엔문제 나와요. 6.
7이 어디야? 7이 세계평화대사관과 세계평화대사관, 북쪽 신 독재권 시대. 북한 나와. 사람살기 어려운 거야. 8이 뭐냐 하면 본도회 유엔 100년 기 국제 파견문제, 100년 국제 군대 파견하는 이야기 나오는구만. 유엔 대신에 세계 선교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 다음에 천일국 21년 11월 16일, 16일이 문제입니다. 사사 십육(4⨉4=16), 16수를 넘어야 돼. 다 했어 이렇게 되면. 거기에 제목이 뭐이냐 하면, 세계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당 가정천국이 되는 집은 두 사람이 하나 되게 교육하는 집, 개인, 가정, 아버지 연대 제시 문제, 부부관계 통치문제, 전부 다 이거 지내나온 걸 말하는 거야. 이거 다 기재한 것이 여러분 집에 남아 있을 거야.
수첩이 중요합니다. 맨 나중에 여기에 천일국 중심삼아 가지고 10월 16일, 11월 16일 세계지도자 대회 제정과 천일국 2년 천일국 시대 출발, 2002년 원단은 신 3천년 시작 2년이 됨. 2002년이 됨. 천일국 2년 원단표어, ‘천지 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인 천일국 안착 만세’ 제목이 그래요. 저처럼 종족도 메시아 삶, 국가적으로 쭉 나옵니다. 2002년 10월 4일, 여기 나오네. 구체적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2003년 1월1일 원단 연두 표어 ‘참사랑으로 천일국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지시사항 1, 2, 3, 4 세칙이 나와요 여기 다 있다구요.
마지막 여기, 이야. 10월 23일, 천일국 4년 1월 1일 원단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천일국 4년 가정맹세, 여기 나오네. 제정, 2005년 1월 1일 천일국 5년 1월 1일 원단 표어 천주평화통일 15개 조어요. 천일국 완성 시대 혈통과 소유권 시대, 다 나오누만. 2005년 표어, 2006년 1월 일국 6년 1월 1일 원단 표어, ‘아담가정 핏줄 소유권 천주평화 이상 모델 섭리시대’ 점점 가까워지누만. 2007년, 2009년이 있겠구만.
천일국 2006년은 전체 섭리시대를 총화해방 석방 해방 종료시대. 부모님 1대에서 이거 전부 다 끝내야 돼. 11월 1대, 수천 섭리시대의 대표사람들이 한 것을 선생님 아담 완성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아담 제 4차 심정권 안착시대 그 다음에 1대에 다 끝내야 했어. 12년 동안 다했다 이거야. 그걸 말해요.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1월 1일 원단 벽두 표어, 천주 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 평화의 억만세 시대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그 때는 바빠가지고 7년이 중요하기 때문에 표어만 정리해놓고 전부 세부사항 적어놨어. 7년 2월에서부터 25일 뛰는 거야. 요즘에 한 이야기 다 했구만. 이거 다 회의 참석한 사람 이 기사가 다 있을 거야. 7년 10월 4일, 축 천일국 7일 10월 4일, 개천절 기념일 이구만. 선포 선언 확정, 2001년 10월 31일 7년에 14일 4일 중심삼아가지고 7년 12월 17일 대회 준비 문제, 한국 주체사 요거이 뭐냐 하면 요때 7년 동안에 세계의 육갑을 중심삼고 통일국 이것이 하나 되어야 된다는 한자리 수로서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9자리 수야. 1억이라는 것은 9개, 공이 8개 있고 그 다음에 10이 없어. 9, 10, 11, 10이 없어. 이걸 연결 시켜야 돼. 신력과 구력이 하나 되어야 돼.
2008년 원단, 2008년 1월 1일에서 표어 ‘천주 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 7년 중심삼아 가지고 모였다가 곽정환이 자유로서의 회의 다 선생님 안 만나봐도 된다고 다 해체했다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저녁에 와서 칠팔년이야. 8년 원단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 희년 만세’ 이렇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야. 연결시킵니다. 그래가지고 임자도 분봉왕이 되고 그런 거야. 그거 알아요?
신앙권시대 발표, 참부모 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 시대, 하나님 중심한 주권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 되는 거야. 선생님이 기도한 대로 되는 것이다. 아주!
2009년 원단 표어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그 때는 ‘둘레 권’ 자입니다. 책, ‘둘레 권’ 자. ‘나무 목’ 변에 ‘권세 권’ 자가 아니 예요. ‘둘레 권’ 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서 절대성, 절대성은 온도와 속도가 달라. 절대성 안식권, 절대성 여기선 둘째는 절대성 안식권에서 첫째는 절대성을 세워야 할 때,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 아직까지 한 번도 정착해 본적이 없어. 기가 찬 일이지.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권 정자 여행길이 안착해 본적이 없어. 그 이화대학 중심삼고 연세대학 중심삼아 가인 아벨 육대 종단에 하나를 만들려고 했던 것이 전부 다 반대가 벌어진 거야. 김활란이 만든 망우리 고개 넘어가게 되면 거 뭐야? 금란교회, 장로교 극렬패, 3대 할아버지 아들 3대가 교회 장로와 목사의 직을 가져가지고 절대 하나님 주일을 발표했어. 절대 하나님 주일이 한번 발표하면 그만이지, 계율이 무슨 안식교구 무슨교구 무슨교 있을 수 없다는 거야. 통일교 이단 때려 치우라 그런 거야.
안식권 권세는 ‘나무 목’ 변에 ‘권세 권’ 자입니다. ‘나무 목’ 자를 크게 십자가를 크게 하면 나라하게 되면 8자가 되는 거야. 작게 하면 나무하게 되면 여기에 권세가 초두와 두 초두 사람있구 남자 여자 세척 새 피조세계 전체를 말하는 그게 하나 되어가지고 능력 발휘하는 것을 말하는 거야. ‘권’ 자는 ‘권세 권’자입니다. 참사랑 참부모 관계의 정자, 전작의 안착시대가 나왔어. 정착 안식권 출발이라고 그랬지. 정착시대가 돼야 돼. 백두산 무주까지 정주에서 8백리에서 1천3백, 1천4백리 길이예요. 무주까지.
셋째는 참 생명관계 참 어머니의 난자, 이것이 셋이 전부 절대성 어머니 아버지 생식기가 만나본적이 없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자와 난자가 하나 되는 길이 없다는 거, 단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 도수를 맞춰가지고 80대, 구구 팔십일(9⨉9=81)입니다. 구구 단, 십을 했으면 91, 81 만이예요. 91, 101 어디 갔냐 이거예요. 20년 블랙잭 시대가 날라가 버렸어. 블랙잭이 뭔 줄 알아? 블랙잭이. 잭할 때 남자를 두고 말하는 거야. 잭. 대왕 없이 직 짹하다가 대원군이 미치광이 놀음을 했기 때문에 장사 집 개와 같이 취급한 거요. 이래도 죽이고 저래도 죽였다는 거야. 그 반대야.
이 세상 참부모 천주 안식권이 절대성 참사랑 정자 해와 완성한 정자와 어머니 질궁 밑에 달려 있는 자궁이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장자의 정자의 씨가 심어지지 않았다는 거야. 타락했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이것보다 정자가 애기 집이 그늘이 없으니 천하를 뒤집어 거꾸로 되기 때문에 제1차, 제2차 초부득삼 세 번 만에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뒤집어 놨으니 이걸 바로잡아 뒤집어 가져가지고 이후에 세 번 만에야 완성하는 거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 4차권 아담 안식권시대 되어야만 통일이 남북이 통일되는 거야. 김정일이 김일성이 가인되고 실체 아버지 되고 김정일이 대를 물리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하고 있다는 거야. 삼대권 이것이 25년 만에 끝나는 거야. 금년에 25년, 사반기 시대를 못 넘어서는 거예요. 이런 것 전부 맞게 되어 있어요.
수첩이 이게 귀한 겁니다. 알겠나? 석준호 이와 같은 수첩 갖고 있어? 「예, 여기 있습니다.」 어디 있어? 딱 같아? 「다릅니다.」 네 수첩이지, 문 총재 수첩 아니잖아? 황선조 수첩 다르지? 「예, 다릅니다.」 전부 달라. 전부 달라. 제 멋대로 살고 있어. 수첩은 하나 되어져 있어야 돼. 가르치는 교재는 전부 다 실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남녀 표어를 가장해가지고 해 놓았던 그 일이 하나님의 섭리의 원칙적 모델적 타입에 기준에 일치 않는다는 겁니다. 그거 깨져 나가는 거야.
여러분 여기에서 희년 여기에,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 희년이란 것은 7년 희년이 50고개를 넘는 50년 희년을 맞고야 여기 희년 만세가 나오는 거야. 7년짜리 50, 49가지고 안됩니다. 50넘기게 되면 ‘천일국 평화연합 천일 쌍합 칠팔희년 만세’ 그래서 신국, 신 왕국 시대 발표, 참부모 완성 현현과 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뭐야? 왕권 출발 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억만세. 무엇이든지 참부모가 하나님 맡은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가는 거야.
그 다음 표어, 표어 중심삼고 9년 원단 2009년 1월 1일, 표어 11, 14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이건 '둘레 권‘ 자야. 절대성 되풀이 했네. 이것은 외적이고 내적중심해서 절대성 정자 참사랑 아버지 관계 참생명 관계 참어머님 난자, 삼조건 일체화권, ’권세권‘ 자예요 ’둘레 권‘ 자 아니 예요. 새자녀 출발 이건 영계 새자녀 출발 축복하는 거지. 축복가정들이 영계 들어가 가지고 흥진 영진 영계의 총사령관 말 이예요. 결실 시대 출발, 영계 육계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영계 육계를 갈라 치리할 수 있는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체재권내, 전체⋅전반⋅전권의 권한을 하나님 하던 일을 선생님이 대신할 수 있는 세계로 바꿔진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1, 2, 3, 4 해 가지고 4할 때는 삼조건 일체화권, 새자녀 출발 완성 결실 시대 발족, 5번은 뭐냐 하면 결실 특별시대. 지시사항, 개인완성 특별 개인이 완성해야 돼. 특별개문시대, 가정체재 완성, 가정당 완성시대, 셋째는 국가당 그 다음에는 세계당 다섯 번째는 천주완성 하나님 완성, 천주완성시대, 그 다음에는 6은 하나님 완성 완결시대, 그 다음에 7은 천주 완결 완성시대,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 자유 결성시대 연결 해방석방 영원한 땅, 하나님 조국과 지평화합 계승을 누리리라. 하나님의 조국과 지상평화의 조국의 상석을 누리리라. 그렇게 되면 여기에 뭐이냐면 여덟 번째가 뭐이냐면 성원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 완성 완결하소서. 영생 복락이 세계로 전진 책임시대 완료하소서. 축복 끝나는 거야. 그다음엔.
여기에 넘어갑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뭐냐 하면, 2009년 5월에서부터 4월 6일, 5월 달을 중심삼고 요것이 천일국 작년에 9년 5월 4일에서 요것이 4월 4일, 5월 단오가 빠졌습니다. 여기 씨름대회 할 때 이거야.
참사랑 주권 지시사항시대. 이런 기일 기독교와 영계가 하나 기일 영계시대 하나 되었으니 가정당 시대, 아벨당과 아벨당 시대. 4는 부모당, 참부모 유엔시대, 다섯은 절대 통일 안정당 24절기 아담시대 완성 하소서 아주. 그 다음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9년 여기까지는 9년에 들어가지고 5월 단오 씨름대회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정주의 대회 갈 때에 가정들과 협선해 가지고 우리의 정주부터 운동장 큰 포풀러 나무야. 버들 포풀러 계량 포풀러 나무인데 7대 학년에 운동장 전체가 휴식처가 됩니다. 거기에 우리 가정들 모아가지고 정주에 중요한 고개 80십리 120리 안팎에 있는 이웃들 모아가지고 절대 통일 안정당 24 하나님 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해놓고 아주 만세. 그 다음엔 없어요. 백지입니다.
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 여기 5자가요, 5자 5월 단오 그때에 봄 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서울에 전학해 가지고 학교 갈 시대예요. 그게. 경찰서서 반대하고 가지고 여행 싸우던 뿔길질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독한데가 있어. 힘을 과시하는 것이지. 그러다 보니까 한 장 넘어가지고 여기 나옵니다.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기록할 수 있으면 기록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신준님께서 왕아빠 걱정하십니다. 12시입니다. 훈독회는 9시전에 끝내야 할 텐데 12시 된다니까 치매병 걸렸다는 소문나길 바라는 거예요. 왜 늦게 하냐? 늦게 안 해도 될 텐데 내가 이런 이야기 안하면 당신들 어떻게 알아. 가르쳐 줘야 되겠나? 시간이 없어도 돈을 몇 억 천만 달러씩 지불하고라도 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 수첩에 새로 기록하고 싶은가, 안하고 싶은가? 「기록하고 싶습니다.」그럼 내가 신준님 앞에 이렇게 할 수 있는 한 시간이면 한 시간 시간 내로 얻을 수 있는데 지금 유치원가면서 통보했으니 이대로 해라 했으니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내가 돌아와 가지고 가르칠 내용, 새로운 수첩 연장입니다. 천일국 10년서부터 연장, 2월 13일이 정월 초하루입니다. 6일간 차이 있어요 여기에. 19일하고.
천주 무슨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대회 경기 했나, 안했나? 「했습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 차이가 6일간 차이 있어. 어머니하고 23년 차이야. 딸 연령보다도 딸과 마찬가지 길러오는 거야. 어머니 너희들도 같이 길러. 천사장의 가정과 같이 세계 가인가정들이 안되었던 믿을 수 없는 너희들이 어머니를 길러가야 할 텐데 어머니 기를 수 있는 뭐 모르잖아. 너희들에게 지시한 그냥 그대로 어머니는 따라 나오면 되는 거야. 너희들이 어머니한테 영향 주면 안 된다는 거야.
여성시대니까 옛날에 미국의 여성 지도자들 말이야, 어머니가 고등학교 총장이 되어가지고 여자 하버드 가 가지고 박사학위를 처음 받은 그 여자 여성들이 어머니 말이 아버지가 어머니 말을 절대 복종하게 만들지 못 하면은 큰일 납니다. 세상에 어머니 시대는 바로 어머니같이 이러지 아버지는 둘째란 말이요. 세상에 그러면 어떻게 되나? 아버지 어떻게 되는 거야? 여자가 마음대로 깔고 뭉개질 수 있어? 그러니까 새로운 처지가 되니 기록지 않았어. 여기서는 새로운 천일국 이렇게 돼.
두 면이 뭐냐 하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출발이 천일국이야. 9에는 4월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 5일을 빼버렸습니다. 5일을 중심하고 쌍합십승일을 발표한 것이 천일국 4년 5월 5일인 것 알아요? 황선조, 그거 알아? 쌍합십승일이 뭐야? 「2004년 5월 5일 후천시대 선포할 때….」 그건 무슨 쌍합십승일이 왜 십승일이 돼? 갈라져 있는 것이 가인 세계 아담세계 출생일이 달라. 핏줄이 달랐다는 거지. 아담의 핏줄은 아직 심오 받지 못했어. 탕감 복귀할 수 있는 얼룩한 핏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절반 3분지 2가 불신하면 3분지 1밖에 믿지 못할 팔 중심삼고 너희들이 하늘나라의 왕국을 지키라구. 백성들은 백성이 못 돼 있다구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기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이 한 달쯤 40일을 중심삼고 앞서갔습니다. 이거 하나 만들어야 돼. 동양문명 서양문명, 외적 문명 내적문명, 외적문명이 앞서가지고 한 달 40일을 앞서가 가지고 4천년을 앞서가 가지고 40년 400년을 앞서가지고 일본이 한국을 40년간 유린한 거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선 중심하고 갑자을 들어갈 때 왼손잡이지 바른손은 없어. 여자는 왼쪽이야. 남자는 손을 들 때 이손이 편안해, 수평으로 이쪽이 편안해? 그 다음에 이쪽으로 하는 게 편안해, 좌우로 펴는 게 편안해? 이쪽이 수직으로 펴는 게 편안해. 45도로 이런 것이 편안해? 이렇게 하면 손이 중심이 되지. 몸뚱이가 중심삼은 45도는 몸뚱이가 중심 세워 가지고 요기에 코 배꼽 전부 다 음부를 중심삼고 교체되면 안 됩니다.
코엑스에 모인 사람이 3천6백 명 넘습니다. 5백명이 넘어요. 이 사람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적 수석 국권을 중심삼고 효적과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야.
천운을 완전히 이제 3년 지나갔구만. 2년 구십 며칠, 2년 365일 되던 것이 360, 340일 시대 넘어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여기 들어와서 여러분이 여기서 10년,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이 없어져요. 양력은 가짜입니다. 구력에는 천년역사와 만년역사가 있어요. 그것 알아요? 열두 달 가운데 모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53주 남는 것인데 몇 달치에 의해서 4년 만에 한달치를 가지고 13달을 중심삼고 12달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해야 돼.
작은데 큰 대가리가 거꾸로 서, 바로서기 위해 거꾸로 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라스베가스 그거 합니다. 13수 없어요. 그거 알아요? 라스베이가스 그 표식이 다 있어. 거기 가게 되면 MGM, M이 뭐예요? 「원래 단어는 메트로폴리탄이란 뜻이 있습니다.」 만국의 모델적인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왕국의 조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형의 타입이 변치 않는 표상적인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MGM.
미국이 그런 나라라는 거야. 제2 이스라엘 뭐야? 엔티는 뭐야? 그랜드 그 다음 뭐예요. M이 뭐예요. USA예요. USA. UN은 뭐냐 하면 미국이라는 것은 차를 만드는 미국, 아름다운 미국이란 것이 뭐이냐면 차를 만드는 MGM이라는 회사가 차 만드는 공장입니다. 포드의 원산 공장을 내가 샀다가 거기는 모든 자동기계 팔지 않고 내버려두고 있어. 이제 내가 우리 아들딸 해 가지고 수리해 쓸 수 있는 새로운 공장을 만들 수 있는 땅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다 준비했어. MGM. 비경하는 나라, 제1 이스라엘도 MGM 비경하는 나라야. 비경은.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MGM 반대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지, 뭐있나 효율이? 벨라지오. 비경 있는 그림, 비경에 숨은 비경이 있는 벨라지오. 별동 별난 나라가 있다는 거야. 사자 왕이 사는데 표범이 있다는 거야. 표범은 사자새끼 잡아먹는 챔피언입니다. 암놈 사자가 3년 6개월에 잡아서 새끼쳐 가지고 내 쫓아 내버리는 데 2년 8개월 된 암놈 사자까지도 표범이 물어가지고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큰 가지에 걸쳐놓고 새끼들 불러가지고 나눠 먹이는 거야. 그게 별나지요. 별나지 별난 패가 표범새끼들은 사자새끼를 제일 맛있는 고기로 짭짭 먹는다는 거야.
지금 현재 씨티브레이크 하는 것이 벨라지오의 지도자입니다. 92세 나보다도 2살, 1살 7개월인가 앞섰어. 이놈의 자식을 오게 되면 레이코라고 일본의 도꾸가와 이에야스의 18대 손 공주님이라 공주님. 그렇게 알고 있어 또 그렇게 대접하고 있고. 돈이 얼마나 있는지 돈도 전부 다 대판성을 만든다고 이에야스의 전성시대에 있어서의 사이고 다까무라를 국부의 책임자로서 싸워서 밀어 제끼고 충신칭호를 받아가지고 새로운 왕권 시대로 돌아가는 거야.
사이고 다까무라가 요시다 소이네 유교 가르치는 서당에서 훈장 이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 입정교 생각하고 일본의 불교하고 불교의 일본의 불교의 아들이 누구 아들이라구? 신라의 왕권의 남쪽나라 이름 누구? 졸본 부여의 여자 대표자가 누구? 이것들이 역사를 잘 모르는구만. 그것이 미실이란 여자가 비담이란 것하구 신라시대의 뭐야 삼국통일한 사람 뭐이? 김유신, 비담 비담이 ‘비단 금’ 자입니다. 꽃방석에 앉은 아들, 미실이 직계아들 이것을 왕 만들기 위해서는 신라의 김유신을 죽일려고 했어. 싸워서. 최후의 전승지 복귀하는데 있어서의 그게 문제 되어가지고 요즘에 국가 국제 만화로서 유명한 프로무대인데 그 지금 계열적인 프로와 전부가 이게 거기 뭣이 나오냐 하면 말이야, 속초 골프장 나오는 것 알아요?
그게 누가 하느냐 하면 훈모님의 아들입니다. 맏아들, 훈모님의 며느리가 맏아들 색시가 훈모님 재판에다 세우고 재판에서 죽이고 사는 싸움 받아가지고 이제 끝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어이구, 기본닦기 어려운 선덕여왕이 되어가지고 나중에 죽잖아. 나중에 왕권을 누가 물려주느냐 그것이 수수께끼로서 끝나가지고 이것이 송일국가 을동이, 김을동이 아들 손자, 외손자 편을 통해서 고대의 한국 신라 17편 나오는 그저 신라의 왕자가 누구라구? 「거기에는 이평강이라구 호동왕자가 나옵니다.」 호동왕자가 나중에 무엇이라고 이름이 작아가지고 신라를 왕기를 날릴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절반 딸의 선덕여왕이 배신해 가지고 도망가겠다고 삶아가지고 자기의 아버지가 누구 신라 찾아와 가지고 왕권 해먹는데 그러다가 뜻을 못 이루면 죽는 거야.
비담이 ‘비단 금’ 자입니다. 모범단 결혼할 때 비단아니고 양단, 비단하기 때문에 비단 ‘끝 단’ 자예요. 호화로운 자리에 서서 결국은 선덕여왕 길 허락지 않는 거예요. 병나서 못하게 되는 거야 결국은 그 다음에 누가 왕권을 물려받나? 효율이. 「진덕여왕이요, 김춘추가 나중에 왕이 됩니다.」 나중에 김춘추가 그러지.
그래 요거 요전 거기에 배우 송일국이가 박을동이하고 둘이와 가지고 「김을동입니다.」 김을동인가? 갑동이 되는 거예요. 이게, 김 씨성의 제일, 김일성 중심삼은 신라 통일하는 마음 있어가지고 전쟁에 있어서의 선덕여왕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가름사는데 이 비담은 말이야 신라 김춘추를 죽이려는 거야. 그만 여러분도 알거예요.
그러니까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을 중심하고 사탄편이 왼쪽이야 왼쪽. 좌익, 우익. 거기에 좌편 종횡의 좌편을 중심한 종횡하려 종적, 횡적을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은 ‘실 사’ 변에 ‘다를 정’ 자야. 종적은. 횡, 남을 ‘누루 황’ 한 거야.
황선조, 황선조는 황마적이야. 마적단 가운데서 중국에서 탕두질 해 가지고 쫓겨나가지고 비보호적인 간신히 쫓겨나가지고 산적에 쫓겨 가지고가 산적이 돼 가지고 자기의 과거 가는 목을 지켜가지고 털어 먹는 패들이 있어. 그게, 황 씨는 황마적이야. 그 할아버지가 29세 되어가지고 「황상중 장군입니다.」 황상중인지 난 모르겠어. 그래도 황 씨야.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야. 둘째 책임자가. 죽을 때 전장에 맞서서 먼저 나가 죽어가지고 그걸 분해가지고 들어가 이순신 장군이 죽잖아. 공신묘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선조 조상이 거기에 여수 순천 섬나라의 패거리 대장이 돼. 양창식이 한패야. 양창식이 한패 만들어 준거야.
너는 가인적 입장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이 어디야? 「워싱톤 뉴욕입니다.」 워싱톤 뉴욕이구 그 다음에 양창식은? 「라스베가스입니다.」 서쪽의 맨 음란의 도성이야. 이게. 거기 돈 주머니가 거기 있는 거야. 그게 양가가 무슨 ‘양’ 자예요? 자기들은 ‘보따리 양’ 자라나? ‘청계천 양’ 자야. 똥물 나는 거기서 구데기들, 거기는 잉어새끼든, 붕어든 ,뱀장어도 살지 못하는 그 지역 강이 여기 전부 다 청계천 강이야.
우리 수택리 앞마당에 북한강, 그 강을 두고 말하는 거야. 거기에 지류로 삐져나오는 것 한강 들어오게 되면은 겨울 되면 거기에는 똥물 들어간 뒤에 잉어 같은 뭐 옛날에 많던 것이 고기가 한 마리 없게끔 냄새 났던 버려졌던 거기서 이걸 전부 다 해야 돼요. 잉어가 다시 태어나게 되고 살아날 수 있게끔 되어가지고 잉어들이 와글와글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내 그런 것을 중심 삼으니까 종횡, 종횡을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 4수, 여기에 종적 4수는 종적인 4수인데 보게 되면 마디로 보게 되면 요것이 마디예요. 요게, 요게 요렇게 밀립니다. 여기서부터는 하나, 둘, 셋, 넷이예요. 4수, 4수단계로 말하자면 3매해서 요것을 단계로 보면 한 단계,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4단 4계열의 3단계를 하게 되면 7수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여기서 출발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 있어서의 이것 연결 못시켜 7수가 핏줄로 많이 끊어졌어. 요기에 이것도 이것 하는 게 이손이 이손하고 하나 될 길이 없어. 이 손이 뭐이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수하고 아홉수가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하나 만들지 않고는 일을 못해. 아무리 힘을 쓴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해가지고는 여기 전부 다 4, 오륜 기 테스트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 이것은 이것 가지고 문제없어. 펴지는 가 봐. 점점, 한꺼번에 나중에 취해, 펴지는 거야. 오륜이 팔륜입니다.
8자가 여기서 6에서부터 7이 하나 되었더라도 8, 여기서는 8에서 9가 하나 되어 가지고 여기선 합해서 연결되어 나와서 둘 다 이렇게 되려면 여기에 맞아야 돼. 요렇게 된 거기에 종적인 기준의 바른손이 이렇게 채우는 거야. 이런 기 테스트 할 때 어떤 게 이기느냐 이거야. 바른손은 수평 이래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왼손은 반대로 이것은 아래로 해서 까꾸로 도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해서 할 때 어디가 이기겠느냐 이거야. 이게 바른 손 오른 손 중심삼고 수평은 바른손이 올라가니까 따라 올라갑니다. 이렇게 될 때 왼손 된 사람은 희생 봉사해야 돼요. 이거 요렇게 해가지고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왼손을 하면 독재성이 많아.
황선조하고 양창식이 바른손이 이렇게 되지? 독재성이 누구 말 안 들어. 잘못된 것을 용서할 줄 몰라. 똑 같아. 이북의 장 씨 ‘별 진’ ‘잘 숙’ ‘별 열’이야. ‘베풀 장’이야. 진숙열장, 진숙열장을 지내면 한래서왕, 춥고 더운 절기와 춥고 더운 절기가 되면 구름이 나가지고 운등치우. 구름이 안개가 올라가 가지고 비가 내리고 그 다음에 거기 검호검술이 나와. 검호거궁(궐), ‘궁궐 궁’ 자야. 사탄세계의 왕권이 생겼다는 거야. 그 외는 천자문 열한문자 총론 공부 해 오라구 전부 다 미래의 예상천국까지 다 예언하고 있어. 내가 배웠던 것을 별난 짓 몽땅 잊어 버렸어. 천국이나 무제시까지 명심보감 문 장로가 알고 있는 이상 다 잊어 버렸어. 문 장로는 토기 쟁이 하면서 돌아다니면서 그거 우려먹었어. 난 기독교 우려먹기도 바빴어.
평양에서 새 예수교라던가 평양의 이 부흥강사 뭐 부흥목사들이 많았지만 목사들 중심삼고 나한테 꼼짝 못하고 굴복 당했다구. 물어보면 답변 못하거든. 그래 서울 온 다음에도 평양에 새 예수교의 청년지도 학생들 지도하는 책임자 갔더니 경배했던 사람이야. 그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 이호빈 목사 김 씨, 박 씨, 한 씨가 보기에 명문 중심삼고 나 중심삼은 팔보산 안중근 수련소 가 가지고 박 씨 할머니하고도, 박 씨 할머니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문 총재를 자기가 길르겠다고 했다고, 그 말이 맞아.
아들같이 되어가지고 하나 되어가지고 어머니 같이 끝까지 모셔가지고 그 아들딸이 아들이 넷이고 딸이 여섯입니다. 이거 전부가 10지파 열두지파는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해와 하겠다면 에덴동산에 아담을 거꾸로 지배하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 그 앞집에 종과 같이 부리는 그 집에 와서 있어가지고 정 씨네 집에 있으면서 그 집안 전부를 내가 신앙지도하고 완전히 하나 되어가지고 따르려거든 그 남편이 칼을 들고 왔지. 나 때려죽이려고 철탑을 갖고 나오다 50미터 못되는데 언덕아래 밭을 지나다 쓰러져 죽었어. 배가 터져가져 가지고 장사하는데 관에 안 들어가기 때문에 배의 물을 빼고 다 이래가지고 수술하고야 장사 치른 거야. 그랬다는 거야. 딱 그렇다는 거지
그러니 역사에 그 때에 내가 결혼하게 되면 일대에 정치과 유명하다구. 목포 북쪽 땅의 3분지 2가 그 부자 외동딸의 아버지요. 그 외동딸 사위가 되기 친구가 되어가 들러리 갔다 혼났단 말 자서전에 나오지. 그런 거 다 있는 거야.
종횡을 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왼쪽은 4수, 4수는 여기서 4마디를 말하는 거예요. 4수. 하나, 둘, 셋, 넷이야. 절개 마디로 말하면 삼단계로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에 순환되지 않기 때문에 주고받는 운동이 안 되니 여기서 막혀버렸다 이거예요. 여기에 여기까지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에서 9와 7수가 막혔다구. 이거 하나 되게 되면 둘에 8수가 가 있어 10수 중심삼고 달라져. 10수 두 자리에 쓰여서 세 자리 까정 연결되어 열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억의 일이 나오고, 천의 일이 나오고, 백만의 일이 나오고, 열하나가 열하나는 스물에 출발하는 것을 모르고 그것을 없애버렸어.
구구(9⨉9) 해 가지고 팔십일(81)로 돌아왔으니 한 단계 떨어졌다는 거야. 그러니 사탄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를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다 해먹었다는 거야. 선생님이 그걸 바로 잡아 놓은 조건을 구구 팔십일(9⨉9=81), 구구(9⨉9) 102세까지, 112세까지 자동적으로 원리를 통해 나왔으니까 통일세계가 안될 수 없는 거야. 그거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걸 모르면 원리해설을 못합니다.
본체론, 본체론을 몰라. 본체론이 궁이 뭐이냐면, 어머니 아버지 오목 볼록이가 하나님도 그 자리에 들어와 사는 거야. 하나님까지 하나님 어머니까지. 얼마나 큰 오목 볼록이야. 응 태평양이 문제가 아니야. 무한한 대우주의 공간 세계, 상수, 중수, 하수 지하천까지 여기에 흘러가는 강물과 그 다음에는 구름에 안개로 떠 있는 삼수원 시대에 있어 물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
태양과 공기와 그 다음에 뭐예요? 공기와 물, 그 다음은 뭐야 토양. 4대 원자재를 중심삼고 엮어진 것이 우리의 몸뚱이고 그렇기 때문에 검은 보석에 모든 원소 분자가 전부 다 사람에 다 들어가 있어. 절기로 말하면 한 달에 두 번 24절기에 해당되는 거야. 24절기로 와야 되는 거야.
그래 3수, 4수, 3수 중심삼아 가지고 4에다 셋을 하면 7수인데, 삼칠이 이십일(3⨉7=21) 2013수 중심삼고 8수, 11수, 이거 8인데 8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입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져요. 열하나에서 이게 열둘은 바른손이 없으니까 4를 386, 없어져요. 좌에는 여기에서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넷, 열다섯, 열여섯, 16수예요. 16수, 6수의 10배입니다. 이것은 16수로서 사사 십육(4⨉4=16), 이것은 여기에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16수에 십간 십이지라고 했어.
여기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십이지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십이지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쌍의 세계예요. 상반이야 상극이 되어가지고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중심삼고 여기 떨어뜨리는 거야. 여기 떨어뜨리니까 쌍 잎 스물한 개 된 것을 블랙잭이라고 해. 카드놀이. 열달 중에 동양 화투놀이는 십간 가운데 열두 십이지가 이것이 음력 양력 싸움의 차별이 되지, 하나 안 되었어. 하나 되는 형제애를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아버지 이름,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야. 부자지관계.
아버지가 아들딸 위해서 희생하는 투입하고 잊으라구. 10년 전이나 늙어 죽을 때까지 지옥 가서도 부모는 아들을 구해주기 위해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아들들은 엄마 아빠가 잘못되어서 자기 타락시켰다고 원망하고 전부 다 너희들은 보호받을 수 있는데 지옥 가야지. 우리는 하나님 아들딸 지옥 못갑니다. 동양이 앞서요, 이게.
오늘 허양이 바닷물이나 뭐든지 바닷가나 정자나 다 옛날 같아지는데 누구를 위해서 정을 떠난지 12지수가 되어가지고 다시 봄 동산에 와서 울산아리랑을 울음상 기쁜만세로서 천년 만년 승리의 패권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 부모가 조국에 있으니 그 아들딸도 만민 65억 천상세계 간 수십억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딸과 마찬가지 자녀에 있사오니 하나님 닮은 십간, 십이지의 봄 절기에 춘하추동 계절의 주인으로서 행사하고 모심 받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음력이나 서양이나 문 총재 안 따라 가면 살 길이 없어. 그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야.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 한분 밖에, 타락되었어도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 밖에 없을 때, 하나님을 우리 복중에서 모셔 나오는 것이 그것이 한국에서는 칠삭둥이 팔삭이들은 조금 모자란 것은 이들은 반 놈이 취급하는 거야. 칠삭, 열 달을 채워서 나야 할 텐데 7달을 채워났으니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가지고 넉 달 이후에 태어난 낙태한 사람 잡아다가 인큐베이터 기르면 죽지 않고 길러낼 수 있는 그런 시대 되었어. 그게 필요한 거예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곽정환도 천국을 위해서는 아들딸 중심삼고 별동부대를 만들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 플러스 하나하면 둘이지만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하면 뭣 돼요? 어떻게 돼? 「제로입니다.」 제로,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 승하게 3하게 된다면 일삼은 삼(1⨉3=3)이야. 1이 없어지고 아들딸만이 남아지는 거야.
세 사람을 네 사람이 나눌 수 있나? 못해. 영점 중심하고 세 번, 네 번, 삼사 십이(3⨉4=12) 넘어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교육받는 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교육받아서 그걸 분별하겠다는 사람 없어. 선생님도 어렸을 때부터 그것 가르침 받았어. 영계에서. 야야 문아무개야, 선명아, 하나님은 선명이가 누구야? 내가 선명이 누군지 모릅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좋지 않은 엄마가 지어준 이름 있어 난 모릅니다. 할 때 이 자식아 왜 그래 알면서도 모른다구. 알면서도 아버지 할아버지 다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니야 내 마음 속에서 마음 속에서 말하는 것 보니 하나님이 하나야. 하나님 아버지라는 거야. 한 주인 아버지로서 모셔 왔더라는 거야.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배게 될 때 몽시 가운데 보니 지금까지 말하지 말 안하고 있습니다. 3년 다 끝나야 D-Day를 중심삼고 거짓말 쇡여 가지고 아들 밑으로 들어가 완전히 복구해가지고 대학중에서 총회로부터 변호사 검사 판사 될 수 있는 것은 천국 나라의 국권부터 해야지 사탄 국권이면 지옥의 맨 골수분자가 지옥의 왕초가 되는 거야. 예수님도 천국 못 갔어. 낙원에 갔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33세, 38세 이 때는 말도 침묵 드리는 것도 자기가 때리겠다는 거야. 내가 8살, 7살 때에 장지 글씨체는 글씨 잘 쓰거든. 입으로 글 쓰고 발로 글 썼어. 그 글 쓴 것이 자기들 손으로 글씨하고 내 발로 글씨하고 입으로 글씨, 12살, 8살 때 그 체 써준 글을 못 당했어. 그렇기 때문에 누구라 하나, 정선 평창 가서 감옥 쫓겨가 가지고 아마 집행유예로부터 매달 보고하는 것 싫어 도망 다녔어.
SBS에서 우리 정자보고 어제 이야기부터 선생님의 관한 말 네 친구들과 아직까지 평가하기 위해 쳐내기 위해서 영상화 만들기 위해 나한테 묻는다구 했어. 뭐 라스베이가스에 있으면 사진 촬영해 가지고 라스베이가스의 장면장면 전부 다 문 총재가 아니면 바로잡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만들고 있으니 그 사진 야이 자식아. 그러면 네가 죽기 전에 힘의 도적놈의 힘의 세기에 사탄 언론들은 나를 가두에서 없애 버린다는 거야.
하늘은 지켜줘 가지고 자면서 말로서 피해 다닐 수 있는 하늘이 가르치는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하나님이 없으면 문 총재 너희들 이뤄가지고 뭐 우리 참부모란 말, 참사랑의 주인이란 말, 언론계의 왕초로서 데뷔할 수 있는 복 될 수 있는 기반이 황선조가 뭐이기에, 황마적 단장의 아들이다. 산적의 아들가운데서 쫓겨 다니며 자라던 사람이 어떻게 통일교 들어와서 위대한 유명인사가 되었어. 그거 고마워 해? 「예.」
여수 순천 전부 다 이순신 장군의 동해바다 서해바다 일본나라까지 세도 나이카 중심삼은 옛날의 한국의 마적단, 알겠어? 마적단 잡기 위한 장보고의 제자들이예요. 흑산도에 장보고 성이 있는 것 알아요? 홍도가 있지,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구. 마적단 황보고 영화도 나오지. 조수 물 들어오는데 입맞춤을 중심삼아 죽지 않기 위해서 별의별 어려움을 뚫고 바다도 살아남아 가지고 나중에 성공해 가지고 해적단 죽여 없애버리잖아.
황해도 무슨, 황해도 무슨 산이야? 전에 유명한 절이 뭐야? 저 이북의 김일성의 박물관 「묘향산입니다.」 묘향산 절간, 왜정때 스님들이 「서산대사」 서산대사들이 일본 남쪽바다 벌칙하는 것들이 안내고 다 밀어제끼지 않았어. 그 금강산 비로봉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거기에 소로카바 왔다간 그 이후에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이 우리의 골프장이라는 것은 대가리, 목 잘려 죽은 영혼들이예요. 마적단, 해적단, 반동분자 죽인 목 잘린 영들을 전부 다 거기 갖다 치리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가는 길을 받대 받던 것 이제는 조상들이 선생님이 이겼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너희들 자연히 선생님이 너희들 협박을 했어?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헌금하라고 내가 협박 한 번도 안해 봤어. 감사한 생일축하라든가 기쁨의 자기의 복을 받은 감사의 모습은 감사의 뇌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만 그 후손들이 자손만대 창성한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 자동차 사고로 여기 금년 70년, 80년 넘어설 때 일반 사회사람 3배나 교통사고 있지만 죽은 사람은 10분지 1도 안돼요. 이야, 그 혜택을 받고 내가 산 사람이요. 문애도 석준호 여편네가 어떤 인물인가? 석준호 여편네 데리고 나라의 사탄세계를 하늘나라의 첩자식이 왕권을 이어 받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진이도 그렇게 되었어.
권진이 자식도 이놈의 자식이, 결혼 시키려는 것 안 해 가지고, 효진이 보나 성진이 보나 전부 다 실패인데 나 엄마 아빠 믿지 못합니다. 실패한다니 그 자리에 나가고 싶소.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가다가 이놈의 자식들 하는 말이 내가 여편네 부인하고 축복받았지만 부인하고 못삽니다. 동기로는 살수 있어가지고 한집에 살 수 있지만 여자로서의 여자 대하면 여자 향기가 안 나는 거야. 동하질 않아. 안 맞아.
그럼 너희들 선생님이 결혼해서 동하지 않아서 갈라진 사람 없습니다. 황선조. 「잘살고 있습니다.」 잘살기는 잘 끄덕여서 버티고 있어. 그럭저럭 살고 있으면서 잘살고 있긴 잘살고 있어. 그럭저럭 쫓겨나지 않았어. 여수 수련소에서. 「쫓겨난 건 아니죠. 합병해서 나온 거죠.」 합병하니까 가인 끼리끼리 합병해 없어지는 거요. 원수끼리 하나 되도 없어져. 육갑은 없어지는 거요. 하늘편도 타락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끼리 선한 문 총재와는 참사랑 가지고라도 그것도 없어져. 왜, 핏줄이 달라졌어. 구라파 사람들이 서양 사람이 핏줄을 알아?
핏줄을 아는 것은 나밖에 없어. 윤정로. 「예.」핏줄 교육했지? 그것 때문에 과부의 아들을 딸을 데려다가 영리하게 잘살고 있잖아. 과부의 아들, 홀아비 아들이지. 그 때 자기 결혼할 나이가 몇 세? 48세, 51세라고 했나? 몇이요? 그거 다 잊어버린 거네. 나 그렇게 알고 있는데. 「우리 장인어른이 58세였습니다.」 그래 50대야 60대 안되었어. 그래 칠칠이 사십구(7⨉7=49) 49를 못 넘었지. 그래 58세, 칠팔이 오십육(7⨉8=56) 56세 넘어갑니다. 거기에 일점 13수에 해당하는 것은 딴 산줄기가 더 크니까 이것을 중간에 13퍼센트 매달리게 꼬부러져야 이렇게 각이 안서고 한 발작만 건너뛰면 강 건너가게 되어 있어.
히말라야 산줄기를 타고 갈려면 그런 벼랑터를 뛰어넘을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요? 알라스카 곰 새끼가 벌 둥지 파먹다 추워 가지고 죽은 소가 나중에 어떻게 돼? 포수 잡아먹을 것을 다 용서해줄라고 그러잖아. 그 새끼가 아버지 주인 따라가기 얼마나 그걸 산으로 내쫓아버린 그 영화 본 생각나지? 나나, 않나나? 그 무슨 말인지 영화도 안 봤구만.
알라스카하면 내가 연구한 사람 중 대표적이야. 산새를 보면 무엇이 있는지 알아. 곰이 살겠네. 호랑이 새끼가 살겠네. 늑대가 사는지 알아. 가요리가…. 우리 전부 다 로스엔젤레스 가게 되면 가요리떼가 우리 호텔방 아래 들어와 울어, 가요리가. 워워워워, 늑대 우는 소리야. 33마일, 38마일 까지 소리 들리게 되면 가요리떼는 15분 이내에 그것을 따라가. 냄새를 맡고 죽자 사자 배고픈 무슨 호래 뭐이? 사자가 같은 것 잡아 먹도록 올라가서 태워서 죽여 놓으면 냄새발생하고 냄새 맡고 「하이에나」 하이에나인지 뭔지 난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그놈이 쏜살같이 같이 소리들 38마일에서 44마일 넘을 때까지 졸던 하이에나까지 깨워가지고 이제 먹을 것 생겼다. 너희들이 못 뛰기 전 못 먹었으면 와라, 순식간에 달려가는 거야. 거기. 마라톤 선수가 문제가 아니 예요. 자전거 타고 따라가기 힘들지, 자동차도 따라가기 힘들다는 거야. 자동차는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봉태 요전에 자기 간증했어? 죽었다 살아난…. 「예 간증했습니다.」 누구 옥황상제가 문 총재였다는 것 너 간증했지? 차천자, 그 후대손 아니야. 속초에 우리 통일동산 중심하고 그게 뭐야?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가 교육받고 하나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형제들이 싸움 때문에 끝이 안 났으니 하나 못됩니다. 하나 되게 교육해 달라구. 옥황상제 내가 모신 김봉태가 우리 형님 왔다고 환영할 터인데 가서 교육할 생각도 안하고 있잖아? 해봤나, 안 해봤지? 「거긴 증산도의 계파인데 나중에 나온 겁니다.」 나중에 나와도 한 배야 그거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안하면 너희 아들딸 데려가는 거야. 조상들이 데려가요. 선생님 못 따라갑니다.
조상들이 통일교회 알면서 입을 벌려 증거 하지 못하는 이런 교본⋅교재까지 다 만들어 영계의 실상까지 맞는 말인데 입을 다물고 있던 사람은 사탄이가 와 가지고 반대서고 정오정착인데 그림자가 사방으로 비춰? 그림자가 없어질 수 있게끔 외어주고 싸우지 않게 교화해가지고 앉아가지고 전부 주인 노릇들 왜 안하느냐 이거야.
황선조도 실력 있지? 또 석준호는? 공산당 잡아다가 그렇게 해야 된다구, 정보처. 대학원 들어 온 교수들하고 빨갱이들 잡아다가 봉태는 그걸 해야 돼. 너희들도 윤정로, 윤자는 진실이요 ‘맏 윤’ 자요, 왼쪽이 열렸어요. 왼쪽이. 마산이 중심이요, 마산은 바른쪽이 열렸어, 바른쪽이. 하나, 둘 4단계 마산, 여기는 넉 점주고 기둥까지 박았으니 마산 16세, 15세 누구, 마산아기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김주열입니다.」 김주열이야, 이주열이야? 「김주열입니다.」 김주열이 김유신 배예요. 고구려시대, 당나라 앞잡이 아니야. 당나라. 부여하고 당나라 앞잡이야. 신라에 있어서의.
자 요거 쓰라구. 연구 하라구. 좌편 선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산하게 됩니다. 종적수의 4수, 요게 마디며 마디가 요 4수야. 단계는 하나, 둘, 셋을 말해요. 4수. 왼손 종적인 종적인 왼손, 해와의 손을 두고 말하는 거야. 왼손 중심삼고 종적인 것이 4단계이고 그 다음에는 셋은 이거 크게 보면 하나, 둘, 셋이야. 3단계 7수야. 종횡이 7수에 연결되어 7수, 그래가지고 4에다 플러스 3은 7인데 7수인데 삼사 십이(3⨉4=12) 12수 중심삼아 가지고 7수와 12수가 만나야 되고 8수와 11수가 만나야 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오른손에 일곱에 8수까지 모두 선생님이 6수에 7수는 연결시켜서 이것이 되었지만 8이 하나는 앞으로 가고 뒤로 간 기둥이 안고 같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6수예요. 여기서 출발한 세도 없지만 여기 끝에 가서는 돌아올 세기를 세, 하나, 둘, 셋 어디로 갈 거야. 직단거리에 요것은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은 여섯,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하고 8수, 9수하고 7수가 막혔다는 거야. 안 통하는 거야. 연결 못한다는 거야.
단군 할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모시던 이승헌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단(단학 선원) 종교의 수령으로서 아시아에서 수백만을 거느린 이름가진 사람이 감옥에 쫓겨 잡된 생활을 하는 것 때문에 도망다닌 거 취재해갔어. 금년 3월까지 SBS 미국 방송국이 조사를 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자기 여자들을 유린해 먹던 붙어 가지고 증거 하기 때문에 도망 다니는 거야. 그거 내가 되기 전에 크리스마스 전에 가서 도와주라고 하니 기 테스트를 하는데 임도순이가 오링 기 테스트를 했다구. 오링이 어디 있나? 손에 오링을 잡을 게 없어 이게, 이것이 갈라져가지고 7과 9가 연결 해 뿌리가 갈라져 있는데 어떻게 합하나?
오륜이 없어.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혼자 이렇게 해 가지고 일할 수 있나? 혼자인데 다섯 손가락 바른손으로 하는데 이손으로 떼고 다섯 사람이 이것 갖다 이거 같으면 지게 되어 있고 바른쪽이 다 지게 되어 있어. 오륜 기 테스트가 있을 수 없어. 그러니 팔륜이야. 딱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놓고 8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여덟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여기서 보니까 이렇게 쭉 되어가지고 여기서 이마만큼 높여가지고 이렇게 원형 중심삼은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안팎에 이것이 다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라는 중심수와 10배 단 10수를 넘어갈 수 있는 여섯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16수가 맞아야 돼. 16수는 상대 10수에 맞다는 거야. 그 다음에 상대수의 공산당은 486이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네 번째라고 하나, 둘, 셋, 넷째인데 수를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갖다 돌아오게 되면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일곱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6수에 맞춰가지고 딱 교체되는 중점, 요것을 안팎이 되어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생기면 요것이 엑스가 되지 않고 이와 같이 이것을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다 갈라지기 때문에 여기서 7수에서 8수가 뭐냐 하면 8수가 여기에 요 점수야. 8수에서 9수 수평 수, 9수에서 10수에서 12수 올라와 가지고 여기서는 여기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딱 맞아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 되는 거야. 이수를 맞추려면 하나에서 열 구구팔십일(9⨉9=81) 구구 구십일 구구 백일과 20수가 어디에 잃어버린 것을 어디 가 찾을 거야. 못 찾아. 암만 한패가 될려고 해도 한패가 될 수 없는 거야. 김일부 선생이 23도 끌어당기기 때문에 지구성이 바로 안 되었다고 김일부라는 이름 중심삼아 가지고 정력을 중심삼고 난 영적으로 김일부 할아버지라고 해서 나한테 두 번씩 와서 경배하는데 실제로 생각했더니 그게 몽시야. 영적인 가운데.
자기는 9수를 찾았다가 실패해 탈락한 사람인데 선생님은 10수, 11수를 찾아가지고 천지의 수리적 계산의 왕초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인사 받고 돌아가 가지고 연세대학의 이화대학의 연세대학의 부총장 이름이 뭐? 박 뭣이? 「박승래.」 박승래, 다 모르는구만. 이화대학의 변승호씨, 정력의 왕초라고 육갑 푸는데 있어서의 역사적 대표 왕으로서 지침용이가 할아버지한테 7년 동안에 이것을 세계 지도할 수 있는 저명인사를 3천명, 3만명 삼칠이 이십일(3⨉7=21) 칠구 육심삼(7⨉9=63), 37만, 8만의 사람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보고할 때가 안 되었는데 자기가 영계 먼저 가서 죽어버렸어. 알고 증거하라구. 다 아는데 안 증거 하면 데려간다구, 전부 다. 사탄이 데려가.
그 놈의 자식이 참부모의 명령인데 왜 우리들은 반대하는 것을 참부모님은 자연굴복 시켜가지고 구도의 길을 갈수 있도록 협조하는데 우리가 협조할 패 아담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언더나 괴수가 자기보다도 월등한 입장인데 그거 다 가지 않은 것은 우리가 데려가야 된다는 거야. 조상들 모셔서 데려가는 거야. 그래서 요즘에 코스타리카 대통령으로부터 김대중이로부터 노무현으로부터 이제 누가 김영삼이 그 다음에 백담사 스님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전두환입니다.」 노태우 있잖아. 「백담사는 전두환입니다.」 그래 전두환이지.
우리가 속초 가는 언제든지 중간에 들어가서 삼팔선 경계를 넘어. 내 생각나면 기도하거든. 여기에 내 낚시를 하려고 했는데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이 골짜기를 밀어가지고 굴도 파는데 금년 10월까지 명년 10월까지 연장해 가지고 그 때까지 가게 되면 우리 속초 가는 데는 1시간 아니야, 40분이면 속초 갑니다. 서울에 우리 천정궁 오는 거 보다 덜 걸려. 천정궁은 1시간 10분 걸려야 돼. 길이 생기다 보니까 서울 가는데 40분 가던 것이 18분이면 서울 가. 21분, 18분밖에 안 걸려요.
그러니 백두산 비로봉까지 가는데 1시간 안 걸려. 천천히 가도 1시간 10분이면 가. 이게 2시간 40분 걸릴 길이야. 그러니 청평에 오는 것보다도 유원지 가서 거기에 고기잡이로부터 사냥으로부터 노루 사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북한까지도 언제든지 살짝 밤에는 북한 고향가 가지고 소 잡아먹고, 양 잡아 먹고 추운 저 지방에 양 잘 주잖아. 염소떼거리 새김질 하는 양들, 벼랑턱에서 살고 있는 산양, 뿌리가 십 멧돼지 보담도 크지. 한 마리 잡으면 동네 잔치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 놈을 전부 다 우리 산에서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쪽발이니까 미끄러지지 않아. 돼지는 통발이니 미끄러지면 쭉 떨어져 죽지만 네발이 이렇게 갈라져 있지 못하고 손이 여러분 있으니 이래가지고 이 갈라진 데로 손가락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벼랑에서 살아남고 잘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가 산 타는데 선생님이 지지 않아. 선생님도 현진이한테 안 졌어. 빠르지. 뭐 나무 사이를 빼 달리고. 그래 썰매 타는데…. 홍천 가는데 용문산 사철재 사철 강 씨 강포수가 있어. 요 사람 얼마나 악바리 같이 생겼는지 높은 산 2천 미터 되는 것을 내려오는 7분이면 내려와. 40분 걸리는 것을 7분, 왜? 썰매 없어 썰매 없으니까 눈이 한길 넘게 있으니 다리에다 강목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미끄러지게 해 놓고 장화위에다 해놓고 그것만 신게 되면 썰매에 대해서는 두 가랑지로 작달이 중심삼고 작달이 꼭대기 저 밑창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고창에서 쏜살 같이 나무 사이로 삐져 내려오는 강포수의 내려오는 방법, 40분 걸리는 것을 15분 이내, 7분 이내에 내려와.
그러니 내가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높은 사람, 돼지, 멧돼지 안다닌 데가 어디 있어? 금강산 묘향산 안 갔을 거야. 그 명산이야. 성인이야.
그거 써요. 1, 2, 3, 4, 5, 6, 7, 8 7수를 해서 팔았으면 칠팔(7⨉8)이야. 여기에 8에서 7에서 여기 높은데 수평을 중심삼고 7에서 8 수평에서 8, 9, 10에서 11, 12 이렇게 되는데 딱 같은 상현 하현에 중심삼아 가지고 대응적 관계의 협조에 이르렀나니 대응 상치논리는 없다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전기의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만든 것이 선생님 이론이 맞아. 어떠한 물건이든지 N, S극을 중심삼고 터진 거와 같이 급은 낮지만 낮은 급끼리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할 수 있는 그것만 상대되기 때문에 여기서 전부 다 서로가 그것이 상대조건이 틀리니까 뭉쳐가지고 굳게 되면 요것을 풀어주면 상대의 여건 플러스 마이너스의 옮겨지고 이쪽 저쪽이 바꿔지면서 필요할 수 있는 것을 보충할 수 있고 딴딴한 것이 풀어져서 대번에 낳는 거야.
사혈하는 방법, 부황 뜨는 방법, 침놓는 방법 이래가지고 전부 다 하게 되면 의사 필요 없어. 나 의사 없이 살아. 너희들도 전부 다 해피헬스 다 싸게 통일교 오랜 된 사람 나눠졌는데 갖고 있지? 사혈하는 것도 기계도 다 사줘 가지고 줬는데 그것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다 팔아 먹은 모양이지. 다 모르는데.
여기 보라고 써 둬. 6하고 플러스, 6하고 플러스 13수인데 7수하고 6하고 13수인데 여기에 합하게 되면 13수에 8, 8자가 있으니 8하구 8, 9, 10, 11까지 여기 연결해. 8에 해서 스물하나에다 9수를 하면 30수야. 요것이 30수 요것 중심삼고 요것은 다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여기는 하나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륙 삼십(5⨉6=30) 오륙 삼십(5⨉6=30), 육갑이라는 거야. 60이라는 것이 두 상대면 육갑이 되는 거야.
사주, 네 기둥 중심삼고 8자 8자가 들어가면 역수가 되는 거야. 순리수가 아니고 역수는 반대니 역수가 둘이 되나 신수가 둘이 되나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에 플러스 3하게 되면 3인데 이것 없어졌어. 3을 중심삼고 4에서 나누면 영점인데 영점에 10을 갖다 대면 삼삼은 구(3⨉3=9) 세 번, 삼사 십이(3⨉4=12) 못 나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모델형 카테고리 모형이 있잖아. 7대, 8대를 중심삼고 7, 8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칠칠이 사십구(7⨉7=49)는 고개를 못 넘어요. 칠팔이 오십육(7⨉8=56)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이용해서 써 놨어. 그 다음에 여기 넘어가 가지고 칠팔 오십육(7⨉8=56)세하고 팔구 칠십이(8⨉9=72) 중심삼아 가지고 칠구 육십삼(7⨉9=63) 팔팔이 육십사(8⨉8=64) 이것도 중심삼고 역시 하나 합해 보면 짝수가 되고 56, 72도 둘 다 짝수가 되지. 홀수가 안돼. 홀수는 지옥 가는 거야.
그래서 3 플러스 8, 6하니까 17수 열여섯 살, 열여섯 살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는 뭐냐 하면 11수, 8수, 11수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11수.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요것이. 열하나 11, 11 하면 짝수가 되니까 떨어져. 홀수가 안남아. 그러니까 안 통하는 것이 없다구. 막히지 않아. 그거 다 풀어놓았다구.
11수, 8수, 11수 하게 되면 이것이 홀수가 안 남는 거야. 요것을 땩 해놓으면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신⋅구력이 명년 음력 1월 13일 중심삼고 정월 초하루 되고 선생님 생일 6일까지 해가지고 두 주인을 지키는 거야. 하나는 전부 다 주인, 하나님 모시는 주인은 평화의 왕이고 혈통을 모시는 영원히 갈라진 영원한 해방의 지상천국 백성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생각하지만 우리의 조국과 우리 고향도 전라도 어디에 태어났던 고향땅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주 안 가도 돼요.
십진법은 정주가야 되지만 곽산, 평양서 오게 되면 청천강 중심삼고 보게 되면 청천강 건너가서 안주, 안주가 신안주. 신안주에서 운전, 운전은 구름밭입니다. 거기 가서 구름밭에가 고읍, 옛 농사터예요. 그 다음에 정주가 가지고 백두산 천지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 만주 벌판에 콩 양식 주하고, 밀 양식 중심삼고, 보리 양식 중심삼고, 옥수수 생산하는데 이와 같은 것이 남미 중심삼고 딱 같은 파라과이 중심삼고 우루과이 지역이 딱 그래요.
거기는 전부 다 홍어, 홍어가 제사상에 제일 귀한 물건이야. 평안도에는 홍어 제사상에 집안 망한다고 그래. 숭어알을 숭어도 그래 말린 숭어를 하게 되면 숭어알을 저장했다가 볶아 가지고 과자를 만들든가 해서 제사상에 올려놓게 돼 있어. 홍어는 외양간에 묻어가지고 3일 동안 해가지고 암모니아 냄새가 나야 좋다고 희하고 먹고 있다는 거야. 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들 홍어 좋아해? 박구배. 「예.」 홍어 좋아해? 「아주 좋아합니다.」 「썩은 것, 그것도 썩은 것 좋아해요.」 썩은 것, 박구배 싸움 잘하지. 괜히 통일교 떨어져 나간 사람 찾아다니는 박구배라구. 너 왜 통일교 떨어져 나갔니? 난 아직까지 있는데.
대관령은 아홉 고개 넘어가야 돼요. 대관령. 춘천 소양강 처녀 노래가 있지, 소양강 처녀 알아요? 정원주의 고향입니다. 훈독사의 정원주. 정원주야, 원주. 원주는 집에서부터 상업학교 선생님 될 때, 최정 최 무슨 실인가 어머니한테 쫓겨나가지고 상업학교 유명교수 그만둬가지고 이화대학 출신으로서 명성교수 이화대학에 백발백중 교육을 입학시켰던 것이 쫓겨 나가지고 이화대학에서 연세대학에서 통일교회 교인을 안 받고 쫓아내지 않아. 다 인물은 거기서 나왔어. 전부 다.
자 이젠 요거 다 적었습니다. 알겠어요? 양력 음력, 음력 1월 13일이 초하루가 됩니다. 19일이 선생님 생일날입니다. 이것이 3년 후에는 19일이 엿세 오래 끌어 올려가 가지고 한날을 중심삼고 정월 초하루가 모든 선생님의 생일 겹쳐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과 만왕의 왕이 한 분 되어가지고 한 음력 역사가 천하가 되기 때문에 민족정기의 교육재료는 문 선생님의 자서전 중심삼고 교재⋅교본을 능물, 능통하게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24시간 어딜 가나 산에 가더라도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안테나 장착해 가지고 빠뜨리는 나라 없어지게 지구성은 그렇게 됩니다.
핸드폰 하게 되면 앉아가지고 세계 어디든 다 불러낼 수 있지?「예.」 그래서 선생님이 한군데서 이야기 하게 되면 세계의 수십억 영계도 같은 훈독회 맞춰가지고 교육할 때 하나의 나라가 아니될래야 아니될 수 없어. 그러니까 제멋대로 살았던 소유권 자랑하고 출세 자랑하더니 분봉왕 그 다음 국회의원 그 나라 없어,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전부 다.
백정 쌍놈 백정 간나 백정이야. 간나 여편네 백정놈, 백정 간나, 백정의 처까지도 전부 다 수청 들으라면 들어야 되는 거야. 어디 가든지 거지가 와가지고 여기에서 공급 수청 드는 여자이름 누구누구 천대하고 어디 있는가 하면 말단 반장에 가서 이장에 와 수청 들으라면 수청 들어줘야 할 불쌍한 여자의 몸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 것들. 자랑할 것이 없지.
그래 강현실이도 나한테 천대 많이 받았지. 자기들의 발에 선생님의 배꼽위에 가슴위에 올라오는 거 드리 집어치우고 했는데 깨 가지구도 왜 이러냐구 뭘 한지도 모르고 그래 지냈지 고달파 가지고. 내가 북쪽 머리두면 남쪽으로 저건 머리 둬 가지고 다리야 어디 갔어? 오바가 손이 어디가 가지고 별의별 것 다 만지더라도 자다가 만지고 누가 책임지나 모르고 했으니까. 모르고 죄지은 것은 용서할 수 있는 하늘의 전통이 그러니 용서안할 수 없지. 모르고 타락했어. 걸려 넘어가 잡혀가지고 형을 안 지어. 용서해줘.
선생님을 죽일려는 별의별 사람도 다 용서해주고 다 그래. 사탄까지 다 용서하고. 그러니 단 한자리수라는 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되면 영원히 무역 순리의 법도입니다. 그러니 역수 반대는 영이라는 상대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역수가 남자 여자가 반대야. 남자는 다 달라도 크고 머리 깨에도 여자는 크린 카터 해야 돼. 여자가 수염 있으니 여자는 남자는 머리 끝 채를 잡을 수 있으니 여자가 어떻게 남자 머릴 잡을수염이가 여자의 음부까지 내려오니 수염을 쥐면 아 탁아리가 떨어져, 탁아리가 떨어지게 되면 그걸 붙일려면 약재가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그래 높은 산을 지키는 영들은 하얀 지팡이 든 스님 옷을 입고 난 하얀 옷을 스님으로 나타나는 거야. 왜? 하나님 없이도 뭐가 된다고. 해탈 된다구 그러지, 해탈. 불교가 하나님 없이 믿고 해탈하겠다는 거야. 그래 괴물단지들 말을 듣고 쇠도 있게 옥수수같이 쇠도 잘라먹고 별의 별 차력하는 사람 많거든. 별의별 사람들 다 있지. 선생님도 그런 초 단계는 배워둔 사람이야.
선생님이 요렇게 하면 요것 못 펴, 못 편다구. 선생님이 그런 훈련 했어. 선생님이 으흠 하면 피가나. 누시깔이 터져나가. 사실 무서운 사람이야 내가. 홍문이 뼈 없고 자지 애기 나는 구녕을 막히게 된다면 씨가 없어집니다. 그 막힐 방법을 내가 알아. 내가 이런 이야기 지금 말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이제껏 알라스카에 지금 말하는 이야기 저런 말씀이 자서전에도 없는데 앉으면 자서전에도 없고 일생 듣지 못한 말만을 알라스카에서 했으면 알았습니까? 몰랐습니다 그러면 떨어져 나가라고 차버리는 거야. 문 열어서 뒷문으로 쫓아버리는 거야.
전주 광주 효율이 친척, 조선대학 총장 하던 사람이 올림픽 대회 훈련소 중재 했다며? 박상곤이 소개해주라고 요전이 비밀리에 이야기 했나, 안했나? 「박사장이 지금 평양에 가 있어서 못 만났습니다.」 전화라도 하지. 아무 전화 할 수 있잖아? 「전화를 해 봤는데요, 사람이 안 왔어요. 평양에서 그래서 만나줄 수가 없었습니다.」 저렇게 핑계를 잘 하구. 요래 저래 핑계를 대서 선생님의 얼굴만 모면 해 버리면 나는 살았다 생각하는 거야. 살지 않아. 아무 아들딸을 그림자가 생겨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데 서쪽 동쪽 사방에 그림자가 생기는데 그림자 생기면 악마의 세계로 잡아간다는 거예요. 말씀대로 안하면 걸립니다.
내가 그 일을 원본을 만들 교재와 교서를 만들었으니 그거 실천 안하면 내가 그 법에 걸려가지고 없어져야 할 거야.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어. 살아 남을려니 무슨 훈독시간이 한 시간이니 누구 명령이야? 죽을 고개 넘는데 열 시간 기다려 손잡아 주길 기다리나? 남편 안 와서 죽지 말라 그거 통해? 안 통한다구. 그걸 알아야 돼. 잘들 살아가지고 통일교회 이용해 먹고 별의별 간나들, 두고 보라구. 나 허술한 사람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야. 바로 처리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미쳤어. 하나님이 미치광이 사람이야. 너희들 나한테 미쳤나, 안 미쳤나? 「미쳤습니다.」 미치지 않았다는 사람 손들어. 어디 미쳤다는 사람 내가 눈 감을 테니 손들어 보라구, 나한테 미쳐서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다닌 다는 사람 손들어 보고 박수하라구. 박수. (박수) 박수 스톱. 스톱은 내려야 될 것 아니야. 내가 보면 거짓말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 내가 보게 되면 하나 안 되었는데 박수 냈거든. 물어보면 내 세우면 하나 대번 골라낼 수 있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바보야. 바보 천치가 되어 있어요. 말할 줄을 말 잘하는 문 총재인데 말이야. 죽은 사람 모양으로 코마상태의 신경이 전부 다 감춰 잡혀 들어옵니다. 문이 닫긴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 총재 허재비가 아니야. 총도 여기서 산탄정도 바로 불러 거꾸로 뒤집어 맞춘 것도 나야. 그 밑창 귀향을 가 별의별 너희들 굶주려 죽어 질 건데 노루도 잡아먹고 사슴까지 잡아먹었어. 사람 시범에다 쏘면 깨끗이 갑니다. 무서운 총이야.
그것 까마귀 독수리 많이 잡아먹었지, 배고프면. 다 잘들 구워 먹었지? 총 값들은 다 안내구. 3분지 1은 못 받았어. 이것 때문에. 그래서 내가 어려워 가지고 알라스카 가는 비용이 없어가지고 하는데도 돈을 안주니 알라스카 테이블에 가서 따는 거야. 내가 잃지 않아. 내 방법으로. 고기도 산에 가면 사냥도 잘하고, 나무도 잘 올라가고, 벼랑도 잘…. 도요새 같은 것도 잘 잡고 그래. 총도 내 오리 쏘는데 챔피언이야. 제주도 높은 산에도 꿩 같은 것 내리 쏘는 것은 5배 차이 1미터 이상 쏴야 떨어집니다. 오리 같은 것 내리 쏘는 것은 3미터 이상 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암만 100발 쏴도 안 맞습니다.
나는 총구에서 총이 떨어지는 거 총이 앞서거든. 거기에 딱 맞춰가지고 서로가 상복되어가지고 전부 다 높고 너 죽든지 죽었던 거 안 놓고 살았던 죽어도 좋고 만세, 살아서 만세 그런 사람은 감옥 안가요. 심판 받더라도 격리처리 해 작게라도 유죄고 뭣이 없어져. 그걸 뭐라고 하나? 무슨 재판? 「인민재판」 아니, 형을 연장해 가지고 집행하는 게 뭐라고? 집행유효. 「집행유예」집행유예. 매달 강원도 어떤 산악지대 가도 전부 다 덕다리 경찰서 보고하는 거, 정주 경찰서 보고하는 것, 급하게 하면 잡아가.
「아버님 오늘 사탕을 안주셨습니다.」 사탕을 너희들 먹고 싶으면 난 다 먹었는데 뭐. (웃음) 너희들 이야기 할 때는 아이구 나 졸음오면 큰일이야 내가 어떻게 교주님이 졸았다고 일기 써 놓으면 선생님도 일기에 걸려도 써놓는데 자기가 잘못했어도 우리가 조금 졸았다고 기합줄 수 있냐 그거야. 저놈의 선생님 때려잡자 데모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 정부가 데모하는데 내가 50만, 70만까지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도. 군대.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구. 그러니 군대를 만들고 경찰을 만들어. 헌병대장, 허대령이 쿠데타 만들어 놓고 한국 멸망시키기 위한 허대령이 총살을 아침저녁 내가 그 사내답게 어떻게 죽냐고 일기에 적어 놓고 있습니다.
너희들 전부 다 자서전 적어야 돼. 자서전. 보라구 자서전 말이야 김영희 자서전, 원필이 자서전, 김영휘는 자서전 우리가 선생님이 50년, 70년 동안 강연한 선물 가운데 칭찬하고 참은 이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거 해 놓으면 자서전 거기서 빼서 쓰면 선생님이 어떻게 봤다는 것 딱 다 나와요. 자서전 김영희 자서전, 김원필 자서전, 김영희 자서전 하니까 그것이 신청하는 것이 한 열권 이상이 되는 거야. 원필이는 하나도 난 다 잊어 버렸습니다. 모르겠다고 그냥 그대로 선생님 설교에 세계인으로 가는 자서전 가운데 기록 된 것을 그냥 그대로 해서 원필이 자서전 만들었더니 생일, 80 생일, 둘이 잔치 해 줬어. 좋아서 좋기만 하리.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으면 그 자서전이 김원필이 자서전이 아니고 김영희 자서전이 아니겠느냐? 자서전이 되었겠느냐? 어떤 거예요? 황선조. 「자서전이 되었습니다.」 돼. 안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서운 거야.
김일성이 데려다가 너희들 모시라고 하면 제3 통일교회 교주도 만들 수 있어. 만들 수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박구배. 「예.」박구배 사탄세계의 누시엘의 형님이 되고 싶으면 누시엘의 아버지 될 수 있다면 하라면 하겠나, 못하겠나? 「아버님이 지시하면 하죠.」 지금 물어보니까 하겠느냐 물어보면 못한다는 거, 지시야. 지시야 이미 지시 되신 말씀 전해서 알아들을 텐데, 답할 텐데 왜 재차 자기 중심삼고 안 해도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시 안했으니 난 지시했는데 왜 지시하면 하겠다고 그래. 그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사람 만들으니 지옥 가야겠나, 천국 가겠나? 「그 운세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뭣이? 그 문제는 네가 중심삼은 묻는 이 시간에 못할 거지. 「하기는 하겠습니다.」 덮어 놓고 하겠다고 하게 되면 팔각정에서 할 거야? 육각정 사각정에서 할 거야? 농촌가게 되면 전라도에는 사각정도 있습니다. 나라에 육각정 팔각정은 남산 꼭대기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 알아요?
이북에는 무슨 정자가 몇 각정 이었나? 그건 사실 칠각정, 7수를 못 맞췄어. 핏줄이 안 통해. 팔각정 8문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문 어머니 문, 양자 오목 볼록을 마음대로 들락할 수 있는 전부 다 늙어지고 저 나라에 가서도 마음대로 들락할 수 있는 부부의 인연될 수 있는 문이 팔각정입니다. 8수, 사주팔자입니다. 왜 8자를 중요시 했어? 8자 없으면 9, 10에 다리를 못 놔요. 그래서 지금….
조정순 안 왔나? 고동호 왔나, 안 왔나? 이번에 곽회장 곽정환이 데리고 서방 집안에 조 씨 문중에 조한준이 미륵 방문시키려고 했다구. 그 다음에 낙천이 유기 예물드릴 때 제사 제기를 만드는 세계적인 유명한 회사가 낙천에 있었어요. 그걸 내가 시간만 있으면 거기 가가지고 무엇을 만드는지 감찰 하던 사람이이예요. 우리 집에도 제기 가운데 목기가 없나, 토기가 없나 다 있었지만 전부 다 동쪽 제기가 없는 것을 우리 사돈으로부터 제기도 다 있어. 안 쓰지. 10년 만에 한번 씩 쓰기도 해. 매해 자기 조상들도 전부 다 나라의 충신도 못됐는데 말이야 쓸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두간에 올라가게 되면 무릎을 꿇고 인사를 하고 기도 할 때 그 잠자리에 있으면 엎드려 잤지, 바로 못 잤습니다. 옆구리에 자든가 그렇게 지금도 그렇게 자요. 뜻을 잊으면서 그렇게 큰대자로 하늘 붙들고 잘 수 없어. 지금도.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 자는 자리가 아버지 자리 한번 같으면 10년이야 20년이야 같은 편으로 눕기 때문에 몸에 지장이 기울어져. 여편네 남편네 오바까지 해서 북쪽으로 향하던가 남쪽으로 향하던가 몇 개월 3년에 한번 씩 바꿔쳐서 살아야 돼요.
그래 동서남북 해 뜨는 시각이 다르니 만큼 어떻게 남쪽 나라를 알 수 있느냐 이거야. 해 뜨는 날을 정면으로 해가지고 볼 때는 바른손은 남쪽을 말하고 왼손은 북쪽을 말합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공식이 되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 파라과이 가게 되면 내가 누구 해가 오히려 떠올라 준 것처럼 해 씨, 아침 햇살이 비행기 비추는 곳 동쪽으로 했으면 그걸 정렬하고 내 눈썹을 갖다가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야.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북쪽이니 소련은 그 다음 전부 다 동서남북이야. 북에서는 어드러해, 소련은 어드러해? 한국서 가야 됩니다. 서쪽에서 남쪽에 살아가지 북쪽에서는 동쪽을 찾아와야 팔자가 이 손을 중심삼고 팔자가 달라지는 거예요.
딱 갖다 맞춰야 돼. 그러면 축이 10 킬로미터, 축이 없어. 지금. 축이 없으니 지그재그로 돌려주면 축이 되면 언제나 천년 가더라도 그 축에 못서면 90각도 그 획(핵)에, 밤이나 낮이나 한 자리에서 물이 떨어지면 저 꼭대기에서 조상 떨어지는 물은 반드시 90각도 중심하고 떨어지는 각도가 하나지 두 자리가 없습니다. 그걸 맞춰야 돼. 선생님은 30일 전이나 20일 전에 말씀하고 딱 같애. 내가 탄복을 했어.
그때 내가 다 삼위기대 조성하는 것이 역사적인 말을 했는데 어떻게 지금 닮아 하나도 틀린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꿰차서 이야기 했어요. 결론 중심삼고 이제 가서는 내가 그곳에 가서 호랑이 만났으면 호랑이 잡아 제사 드릴 수 있는 노력, 늑대한테 물렸으면 늑대한테 피해 받은 늑대 잡아가지고 그 마을에 소를 전부 송아지를 잡아먹었으면 송아지를 제사 드려 가지고 해방 사당을 만들어 줘야 돼. 동물들 사당. 원한스럽게 죽은 것 해방 사당을 만들어 줘야 돼. 그러면 울릉도면 울릉도, 독도면 독도, 제주도 제주도 얼마나 많으냐 이거야. 한라산 오를 때 기도해 주는 거야.
백록담. 17세 백록담 중심삼아 가지고 백록담이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록담의 조수가 여기에 언덕받이에 있는 바위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는데 바위에서 백록담 물가리 가운데 물 가운데서 작은 바위에 물이 들어가는 그것이 3 미터 이상 되지 그것을 전 힘을 다해 다리야 붉어지면 붉어지고 마는 거지. 산에서 정성들인 그 모습 그대로 저기 들어가서 이야 거 건넜다가 죽을 각오하고 기도하던 백록담 허수한 그 일기에서 얼마나 은혜를 할 거냐. 그런 너희들 모르는 별의별 다했어.
개똥새가 뭐야? 개똥새는 까마귀를 말해. 까만 마귀가 까마귀입니다. 까마귀는 전라도 사람 사기 쳐 먹고 백정질 해 먹고 대가리 까먹고 비법적으로 죄 없는 것을 잡아먹는데 전부 다 공개 처형한 도망한 3대 7대가 멸족 당하던 그 후손들이 남아질수 있는 것이 도살장 내 가가지고 피를 대신 흘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 도살장에 많이 가 봤어. 할머니 산소를 수정하게 되면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나 사람 미라 뭐라고 그렇게 할아버지 된 줄 알았더니 뼈다귀 밖에 없어. 3년, 4년 동 안 고생하면서 얼마나 이 문제를 해결 할 근본이 그렇다는 말이 답이 안 나와. 산에 명승지 홀로 보다가 눈물 흘리면서 얼마나 사주팔자 풀기위한 그 해소를 지금까지 해 나오고 요즘에 비로소 그거 발표하니까 이거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 황선조 알아? 안다고 하지만 말을 못해. 한자리수를 어떻게 아홉 자리 열자리와 열한자리 수에 옮겨 놓느냐 이거야. 같다 붙이냐? 붙이는 방법을 모른다구. 나 밖에.
그렇게 되면 개인의 일생에 해방천국의 10단계 차원 높은 10차원의 세계 20 백차원의 천국이 영계에 황성이 유성이 아니야. 황산 빛 태양 같은 별들이 많은데 거기에 모든 살림살이 책임진 사람들이 계수가 될 려면 15차, 120차 단계 달하는데 거기에 맞을 수 있는 자기의 행동할 수 있는 채우면서 어디가든 보름 만에 나가자빠질 텐데. 그래 선생님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 그러니 못하는 일이 없지 뭐. 못하는 일이 없으니 이거 전부 이렇게 해 가지고 계수 수리하고 사탄과 전부 다 누시엘과의 쇼당해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논리를 해 줬는데 이것 안 믿고 가버려. 대번 물어보면 이 자식 너 이거 하나도 안 믿었구만.
국외 위성중의 위성은 황성은 태양은 항상 하나 밖에 없는데 말이야. 국외 위성은 섬나라 고독 생애조차 쫓아 버리는 거야. 안 갈수 없어. 천년이고 만년이고 다시 혜택이 있거들랑. 제3, 제4차 아담시대 제100차 아담시대를 몇만 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하루 순간 차 그 사형수들이 그래. 요것들을 한마디 누구 말만 안 들었으면 내가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할텐데. 그 한스러운 고통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변호사 검사 판사가 형장에 와가지고 내가 이의 있게 되면 이의를 말하는 거야. 이의 없습니다. 안 좋은 것 하게 되면 떠돌이 지옥도 못갑니다. 떠돌이 영인이 돼요.
여우가 와서 딱 세시되면 닭을 잡아먹으러 왔다가 닭만 울려놓고 고을에 꼬끼오 하고 날개 친 동네 산에서도 여우새끼 왔다고 해도 한 마리도 닭 못 잡아먹은 거야 그게. 개명예 전부 다 첩보를 똑똑히 기억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여우 소식보담도 틀림없다고 그러지. 현실이 오늘 마지막 날인데 에라 모르겠다. 12시 한번 다 아이들도 갔으니 자 뭐야? 「김삿갓 노래 한번 하게 하시죠.」김삿갓 노래하나 하고 폐하자고. 자기가 돌아다니며 욕먹던 분한 것 한마디 해도 괜찮아. 노래하기 전에 한마디 하고 싶으면 한마디 하라구. 제일 못 견딜 것이 선생님한테 구박받던 것을….
죽을 고통스러운데 도망갈 수가 없어. 도망 발이 떨어지질 않아. 치마가 속곳이 걸려서 속곳이 찢어질지언정, 가죽이 피가 날지언정 발이 떨어지지 않아. 어떡해. 그러니 할 수 없이 가야돼. 유종관이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있었잖아. 해봐요.「한마디 하고 해요?」 한마디 글쎄 하려면 하라니까. 참기 힘들었던 이야기, 그 때는 총 이야기 무엇이면 우리 조그만 소총만 있으면 백번도 쏴서 없애 버릴 그런 얘기 한마디 하라는 거야. 아마 나 죽이고 싶었을 거라구.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못 죽였지.
(강현실 순회사 간증) 162:59 알지 않아도 괜찮아. 믿지 않아도 괜찮아. 하고 싶은 데로 하라구. 선생님이 그랬다가 그렇게 하면 그런 대로 그렇게 됩니다.
(‘김삿갓 노래’ 부름)
요거 누가 갖고 싶으면 가져가라구. 이제 나가는데 갈 데가 없구만. 어디 가야 되겠나? 고향가면 좋겠는데 고향은 멀고 산천은 막혀 있구. 「아버님 나눠줘도 되겠습니까?」 나눠줘야지. 자기들끼리 이제는 선생님이 나눠주는 시대는 내가 싫어. 많이 나눠주는 것을 기억하고 또 얻어먹겠거니 주는 것 사먹는 다는 생각이 없다구. 얻어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지패가 됩니다. 빚이야 빚,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 자손만대에 짊어진 짐이라는 거야. 아이구, 참 아버님. (경배)(박수) 전라도 가는 사람 손들어봐. 일본 아줌마들 손들어 봐요. 뱃노래나 같이 하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뱃노래. 「예.」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