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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6일(火), 천정궁 .
* 이 말씀은 새벽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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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 시작하자. 신년에 어저께 되풀이해도 경상도에서 왔기 때문에 다시 한번 해봐요.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지 (말씀선집 3권 278페이지,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 1958년 1월 19일 일요일 주신 말씀입니다... ) 우리가 다시 되풀이하는 것은 기독교에 대해서 무관심해 왔던 우리의 사명을 다시 이것을 재개했음으로 이것을 교회에 들어가서 신앙하는 사람들을 모아가지고 재차 반복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그때는 38세니까 40세 안되었을 때 어머니를 모시지 않았을 때라구,
그때 한참 핍박이 심할 때이고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못하고 종교 전체가 반대하리만큼 우리의 대응적인 상대가 아니고 상충적인 상대의 역할이기 때문에 멀리하고 그들과 우리는 별동 입장에서 그들 앞에 높은 자리에 올라있기 때문에 도망했던 자리가 이제는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옛날의 전체를 재 정비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때를 복귀하기 위해서, 이것을 재차 선생님이 젊었을 때의 실은 사실 그 때의 말씀이나 오늘의 말씀이나 같습니다.
도리어 그 때의 말씀이 더 높았고 도리어 열의가 있었고 진정한 목표를 중심삼고 전체 부딪히면서 승패의 좌우를 겨룰 수 있는 그런 신령한 때이니 만큼 그런 심정을 다시 가져가지고 역사를 다시 재개시킬수 있었다는 것은, 불을 붙일 수 있는 좋은 때라구. 젊었을 때에 선생님이 저런 사상을 가졌던 것을 그러나 지금에 이 뜻을 다 이뤄 고개를 넘어 역사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바라보면서 볼 때 그것을 다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가눠져가지고 재차 잃어버렸던 부모를 다시 상봉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진정한 뿌리로부터 다시 재기시켜주는 이런 부활의 시대를 맞게 하기 위한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또 그런 내용이 충분합니다.
선생님 자신이 90이 구십 생애를 지낼 수 있는 몇 년이예요. 38세면, 음, 그 때가 애기라면 지금은 할아버지 시대인데, 할아버지 시대가 도리어 그 때의 시작했던 모든 것을 내가 느껴 내 자신이 알지요. 말씀의 내용을 들어볼 때, 이를테면 참으로 정성을 모아가지고 옛날에 재기 할 수 있는 근원을 수수적인 하늘과도 영계가 전체 반대하는 것이 전체가 영계가 협조할수 있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여러분 조상들 앞장세워서 반대할 때예요.
이제는 사탄이가 물러가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 자신들을 재교육시키고 교육할 수 있는 이런 공동 영육계 일체 공동 협동시대를 맞이한 것을 사탄까지도 울타리 되어서 지킬 수 있는 때인데, 이 때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뿌리를 심을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생태적인 근원을 영계와 육계에 타락이 없어진 근원과의 접속을 할 수 있는 좋은 시대인 것을 알고, 여러분 자신들이 높은 자리에 피하는 것보다 저 말씀에 온전히 포위되어가지고 동화될 수 있는 근원을 제기시키기 때문에 영 육계 조상들과의 하나 일체될 수 있는 기운이 재기된다는 사실은 우리 앞에는 핍박의 길이 없어요. 환영의 길을 만들 것이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 자신들이 뜻 앞에 충성을 더하기를 바라는 대도 불구하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여러분들을 데려갑니다.
요 때에 통일교회 가깝던 사람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 두 그룹이 상충 상류의 이 패들이 악한 것이 갖춰져도 없어집니다. 뜻 앞에 완성한 뜻이 앞설 수 없고 좋을 수 있는 입장에서 아는 사람이 더 전진할 수 있는 일치권을 이루지 못하면, 선생님은 발전에 향진할 수 있는 차원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 자체 모두 여러분 자신들이 와서 밀어줘도 안 되거든 여러분을 데려갑니다.
이거 보라구, 지금 현재의 한국의 대통령들 가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과 뜻 깊게 수십 년 교재하던 사람도 전부 다 데려갑니다. 조상들이 와서, 당신들이 있어서 그런 그들이 있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터전에 새로운 씨를 길러가지고, 이것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옛날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노력하던 것을 대신해서 협조하려면 못해 이것도 역시 반대하면 데려가요.
그야말로 완전히 선악의 분별의 역사가 벌어지는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나라는 사실은 이제 실체로 대하는 이런 시대는 물러가고, 90세 이상되는 사람이 무슨 말씀을 하고 무슨 지도하는 체재가 사탄세계는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원칙을 아나 아이구 할아버지 죽거든 젊었을 때 모른 척 하다가 여러분 마음중심하다, 선생님의 삼분의 일 연령도 절반도 안 되는 사람과 구십 늙은이가 같이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을 일체화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와가지고 영계는 젊은 사람들이 영계가도 늙어서 사는 것이 아니요.
은혜의 생활을 해 나왔으면 그 시대의 젊은 청춘의 영의 마음을 가져가지고 불타는 결과를 가지고 선생님 대신자로서 앞세워가지고, 선생님의 남겨진 말씀이 하나 되어서 말씀 중에 하나 될 수 있게 되면 조상이 이것을 격려하고 교육할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안 들으니까 데려갑니다. 탕감 받아요. 제거해서 깨끗이 종씨 430가정 축복 해주라고 해서 그대로 하려는 데요. 순식간에 하나 될 수 있는데 또 그것이 협조해서 영계도 부모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고개를 넘기를 바라고 있는데, 조상들이 협조하는데 니들이 앉아가지고 방해되게 되면 선생님이 젊었을 때의 말씀과 그 조상이 하나 되어가지고 선생님의 늙었을 때의 환경에 불비한 환경을 빨리 없앨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지체해가지고 옛날과 같이 놀고 아이고 전도 안 해도 되겠구만.
탕감해서 아들 딸 들이 전부다 탕감합니다. 3대권이 3대예요 3대와 7대 8대를 중심삼고 범죄를 해요 가두리가 되있을 만큼, 3대가 안되면 7대 전체가 영향을 받아요. 영계가 발전할수록 기운이 저항을 받으니 젊은 녀석들이 전부다 부모님 앞에 할아버지같은 선생님 앞에 충성을 더해야 할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뒤 떨어져가지고 자기가 부모님이 날 닮아 못 도와주는 부모 필요없구, 난 나대로 마음대로 시대가 달라졌어요.
알겠어요. 걸리지 말고 탕감시대를 놓쳐버렸던 것이 선생님은 탕감 다 지나 갔어요. 이제 받들고 3대 8대가 일족에 있어서의 조상들이 처음 만나는 조상들의 처음 만나는 왕입니다.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딴 민족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선악의 분별을 위한 섭리의 책임이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시대권을 부여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개인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모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개인적 개인적인 복중시대로 부터 그 다음에 출생시대로부터 나가지고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전부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선생 모셔가지고 세계의 벽을 넘었는데 그래서 여기 평화의 왕 평화의 주인
한국 맛은 우리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 있지만, 한 나라도 하나님을 모시는 주류 사상을 가진 민족은 없어요. 그 특별합니다. 여러분 해방 후 23년 33년 만에 세계적인 정상권에 올라온 것이 뭐 한국 백성이 잘 나서 그런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이뤄진 섭리의 완결의 기반이 되어 있는 거예요. 길이 하이웨이가 딱아져 있다 그거야. 하이웨이는 사탄 앞서서 못갑니다. 하이웨이 없길 전부다 어렵고 어려운 성을 더 높은 성을 쌓아가지고 경계선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선생님이 홀로 싸워서 다 무너뜨렸어요.
여러분 여기 있는 책들이 전부 교재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교재인데 문총재의 비밀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총재 이것을 이뤄드리기 위한 주체가 이 말씀이 주체지 내가 주체가 아니예요. 말씀과 더불어 하늘을 모시고 나가기 때문에 말씀과 실체가 하나 된 기반은 사탄세계가 반대할 수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탕감 받아요. 반대가 됩니다. 내가 힘으로 나 밀어제낄려고 했는데 제끼던 힘이 상처를 안 받고 제끼다 반작용을 물리치게 될 때 내가 도로 넘어지는데 무서운 시대에 왔어요.
이 말씀이 살아 있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심판해가지고 선언할 수 있는 선언문을 실천시키기 위한 뜻으로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을 위할 때가 다해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가지고 선생님을 위하듯, 나라와 세계를 위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바라는 위하고 세계를 바라고 위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너희들 놀고먹겠어.
뜻에 대해 따로 더러 행패하고 반대되면 탕감받습니다. 뒤로 돌아서요. 그렇기 때문에 해가 떠오르는 것을 향해서 바라보게 될 때 정면을 바라보면서 바람이 오는 것을 알아야 돼. 팔을 벌리면 바른손은 남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바른손은 남쪽이고 왼손은 북쪽이야. 공식입니다. 딱 박혀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갈아치우구서 안에 가더라도 해 떠오르는 것이 동쪽이니 만큼 여러분 그것 가릴 수 없어요. 알아요.
여기서 영국만 가도 시간이 얼마예요. 8시간 9시간 차이예요. 미국만 해도 12시간 차이 13시간 차이 있는데 해 떠오르게 되면 자기는 옛날같이 동쪽으로 이것이 동쪽이다 하고 바라보게 될 때 해질녘 서쪽이예요. 방향이 맞지 않아. 조수물이 흐르는 방향이 자기 길 따라서 움직이는데 동서남북을 함부로 가릴 줄 모르는 방향을 서가지고 내가 뜻을 같이 대하는 그런 미치광이들 그런 미치광이 미친놈들이야.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방해가 되지 도움 못 됩니다.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아침에 일어나서 해지는 때 해지는 때면 아침 중심 삼아가지고는 해지는 해 뜨는 때를 지나서 해지는 때는 이것이 반대가 됩니다. 해가 지니까 아침 방향과 180도 달라져요. 해지는 때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왼쪽이 남쪽이 되고 바른쪽이 북쪽이 돼요. 아시겠어요. 그걸 모르는 멍충이가 사니 발전 할 때는 발전하는 고개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해지는 때는 이렇게 되면 오무렸다 이거야. 그러니까 늙으면 늙을수록 젊은 시대 소망을 전부다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잘 때도 언제나 일 년 열두 달 같이 잘 수 없어. 동서남북으로 갈랐으니 동쪽과 서쪽으로 내려와서는 동쪽에 와서 저걸 맞춰가지고 그 서있는 자리에서 동쪽을 중심삼고 딱 남쪽은 바른쪽은 남쪽은 왼쪽은 (부소련은) 자리를 바꿔서 이거 귀한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맞추고 살아요. 말을 해도 그래요. 이 시간이 몇 시간 그럴 때는 동쪽 말하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달라져요. 그런 준비를 하고 나와요. 말을 그래야 말씀이 말씀대로 권위를 가지고 햇빛이 정면으로 대해서 봐야지, 돌아서 봐가지고 햇빛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햇빛이 나를 쳐버리는데 이거 무서운 말입니다. 알겠어요. 아침에 해가 뜰 때 해 뜨는 곳에 가서 모두 일어나야 할 텐데 자고 있으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식을 알아야 돼요. 어디가든지 여기 일본만 가두 2시간 차이가 벌여져요 2시간 차이면 해가 아래서 뜨느냐 위치가 달라지지만 그걸 맞춰가지고 정면 중심삼고 내 콧대와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은 꼬불꼬불 안 했어요 나는 그길 가는거야.
일 년 이년 십년 가게 되면 목적이 높은 데를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중요한 것 가르켜요. 알겠나? 말을 하더라도 학교 교수가 되어 책임자 되더라도 그것 모르고 있으면 10년 되게 되면 3년 되면 싫어줘요. 안 하면 좋겠다. 다시 옮겨가고 싶다. 왜 그러냐? 이 방향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일생동안 올라가면 전부다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높은데 바라보면 높은 산정에 올라가 세계가 자기 눈앞에 몰려오는 모든 것이 가까워 오는 것 아니예요. 이 공식을 알아야 돼요.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올 때 선생님이 늦었으면 몇 분 늦었으면 늦었다는 그 시간 틀렸으면 당당할 수 없어. 미안합니다. 마음을 맞춰줘야 돼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부산 먼 곳에서 얼마나 힘들어요. 정월달 올 때하고 10월 달 올 때하고 같을 수 있어요. 그런 오판하고 사는 생활은 죽을 때는 아무 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자기 자리를 포기하고 죽어서도 안돼요. 죽을 그 시간도 아침 햇빛을 맞아가면서 너와 더불어 내가 어두운 세계 밤 세계에 다 들어가니, 빛을 중심삼고 둘이 있을 수 없어. 빛을 모시고 주인된 하나님과 더불어 넘어가느니 그렇게 하면 죽는 시간에도 낙심 안합니다. 알겠어. 알겠나? 「네」 부산패들 부산에 살았던 10년 20년 30년 세가 돌아가니까 천운은 옮겨져 갑니다.
문총재가 어려서부터 이 뜻을 중심삼고 가르킨 말씀이 딱 같아요, 이십 전에 전부다 이런 말씀 다 알았어요. 내가 알길 목전 틀림없이 그 길 가는데 50년 걸릴지 100년 걸릴지, 내 가는 방향은 해 뜨고 지는 시간은 같지만 민족과 가정 따르는 사람이 그걸 맞추지 못하니 나는 나대로 요래 요래 먼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니까 갈 때가 되면 민족을 버리고 전부 버리고 가는거 마냥. 여러분하고 관계를 끊고 찾아와도 만나주지 않고 가야 할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말씀이 젊었을 때 말씀이 무엇이 늙은 생애를 통해서 추측해 승리의 말씀의 패권의 자리에 서 있는 말씀을 중심삼고, 이 말씀 어렸을 때 같은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 자신이 이루어진 이 세금에서 생애를 바쳐와서 이룬 그 차이를 떨어질 수 있는 차이를 만들어 놓으면 그걸 따라올 사람이 못 따라오면, 통일교 먼저 믿던 사람이 백년 천년 다가도 만날 수 없다. 만나서도 자리를 같이 못하게 되는 겁니다. 이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 젊었을 때 아기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든 맘이 왜 그거 없어져요. 어머니와 같이 어머니와 가족이 아침 햇빛이 몇 도가 틀려졌기에, 너두 어머니 아버지의 지금 현재 동쪽 해 떠오르는 것 중심삼고 바른 남쪽인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 방향이 달라지거든. 그렇기 때문에 경배하는 것도 어머니와 같이 경배하고 자는 것도 아무리 그렇게 살면 십년을 살면 십년 같은 어머니와 같은 마음자리 돌아갈 수 있는 어머니 가는 곳을 내가 따라 안 갈수 없는 이런 시대권이 연결 될려면 평준화 수평세계의 기준을 전부 다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세계 천운이 떨어질 때는 나설 때는 모르지만 완성할 때에 수평을 중심삼고 갈 때는 여기에 절대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생각이 앞서서는 안돼. 이거 뭐 선생님은 그러고 난 나대로 살지 살아보라구. 우리 말씀과 내가 하나 안 되면 암만 읽어도 선생님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이 말씀을 여러분들 그렇게 만나게 되면 선생님을 모신 젊은 청춘시대에 용기 백발하고 천하가 그 앞에 호령관 앞에 무릎을 꿇기를 바라는 힘의 초월적인 말씀 자체가 살아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30년 40년 63년 이것이 나라 창국 63년 시대가 금년 정월 초하루 음력 초하루 천력이 되겠지만, 그 다음 궁사 30에 60년도 되요. 금년 백호랑이 해지요. 백호랑이 뭐예요. 모든 승리해 놓고 이젠 나도 늙어서 가야 되겠기 때문에, 아들 딸 외에 젊은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동산에 반대 없고 양 유혹하는 새끼를 먹이를 준비한 동산을 거치고 살고, 그렇게 했으니 그 부모 할아버지 하는 대로 하게 되면 그 부모가 이루어진 승리의 패권자리에, 내가 열 살 때에 헤어졌으면 열 살 되어 구십 할아버지를 제가 내가 이루는 것을 내 자신이 동감할 수 있는 자 얼마나 힘이 쎄고 얼마나 기운 나겠어요.
10년 젊어서 10년은 1년 동안이면 전부다 맞출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는 원통함을 모르는 평함을 다해 죽을 때는 다 잃어버리고 가요.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선생님이 가르킵니다. 알겠어요. 학교 시대에 저런 잊을 수 없는 때에 아침과 저녁을 맞추는 그 때 시대에 어릴적에 통찰했으니, 그 때 심정을 알려면 그 때의 통찰이 떠올랐으니, 그 때를 중심삼고 십자로 서게 되면 남쪽은 바른쪽이요 왼쪽은 북쪽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오늘 마지막 때를 맞이해서 여러분 필시 알아야 할 것이, 선생님이 38세의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만날 수 있어요. 그러나 여기 다 살아 있어. 그 산 뿌리가 선생님은 늙어서 없어져도 더 청청가보 뿌래기는 너희들은 얇지만, 이건 큰 여기 용문가게 되면 천 백몇년이라 하지만 천 백만년이라, 그 조상으로 천 몇만년 역사의 뿌리로부터 자라온 전통의 씨가 심어져 몇 만년 역사가 그 가운데 스며들어가, 그걸 동서남북으로 방향을 맞춰가지고 따라 갈수 있으며 그때 시대에 느끼던 말 그 때 시대의 말씀이 그 말씀대로 동화되어 살게되면, 그 은행나무 죽지 않고 천 몇백년 자란 그 생애가 제 열매를 같은 나무에서 딸 수가 있다는거야. 천 삼백년 전에 심어진 씨를 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요.
부산서 왔고 어려운 새벽에 왔기 때문에 이런 계획을 가르쳐 줍니다. 함부로 살진 못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백세가 넘더라도 피곤한지 몰라요. 피곤하게 되면 안마라든가 맛사지 같은 것, 시간날수록 운동을 하는데 그 운동을 하는데 여기에 운동을 하는 사람이나 운동을 받는 사람이나 운동하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지만, 운동을 만날려면 삽 십배 몇 십배 되는 조상을 모셔가지고 맛사지 한다는 그 영광을 그런 할아버지를 내가 맛사지 하누만.
그렇게 아기를 만드는지 몰랐지만 젊은 사람은 몰랐지 이야 그 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실체는 지금의 세계의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할아버지를 내가 젊었을 때 할아버지 기개 당당하던 그 시대 핍박받아가지고 도망 다니던 때입니다.
예를 환영하고 처녀가 모실 수 있는 그 할아버지를 내 어린시대에 그 할아버지 모습을 존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것보다 귀한 일이예요. 응 맞출 줄 알아야 돼. 여러분이 과거에 선생님들한테 은혜받던 것 선생님을 잊지 말라는 거야. 사진을 갖다 놓고 졸업장 사진을 가지고, 졸업장 사진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 뭐하지. 내가 그 때는 이렇게 활기 보통 나 같은 선생님 시대를 난 몰랐는데 그 말씀을 해도 이렇게 교재가 필요한 거예요 교재 해봐요.「교재」
교재와 교본이 필요한 거야.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대학에 대학이 일 나가면 전부다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본은 책은 학자들을 중심하고 세계에 문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 학자 다 알구 있어요. 이젠, 여러분의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교재와 교본이 책이 되어 있어. 교재라는 것은 한국만 교재가 아니야. 영계 육계 일생을 얼마나 돌아다니고, 얼마나 피와 같은 거기에서 쏘는 화살 전쟁하는 모두 전략적인 모든 기회들이 날 공세해도 날 잡아치우지 못해. 이길 승리의 패권이 태양같이 그 가운데 숨어 있다는 거야.
뭐 여러분들이 그래요. 성들 무슨 종교권에 사람들 왜 망해? 기독교 망했습니다. 불교 망했어요. 유교 망했어. 다 죽었어. 어떻게 재림시키냐 그거야. 교재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교재가 없어. 불교도 교재가 없어. 회회교도 교재가 없어. 한국 자체도 교재가 없어. 그래도 한국은 그 교재를 선생님이 안 것은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신 그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벌 받는 것을 압니다. 이거 무서운 민족이예요. 절대 절대 안 망해.
난 3살 때 다니면서 한국은 망했지만 일본나라는 내 앞에 굴복한다. 기다리는데 지루하지만 지루 할수록 나쁜 것이 아니야. 지루 할수록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적 실적은 그것 때문에 어려서 그것을 알고 할아버지와 하나 되고, 할아버지를 하나님 이상 모시고 하나님 이상 실적이 나와야 이 판결을 맺은다는 거예요. 그러니 결론을 누가 지어줘. 소학교 선생이 알아요. 중학교 선생이 고등학교 선생이 대학교 대학교 학 박사 지도교수들도 똥개 같은 녀석 욕심내서 우려먹고 부려먹고 그 선생되지 시아버지 믿고 박사해서 뭘 해.
영계 간 조상들을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너가 나한테 하나 되어가지고 여기 와서는 나 이상의 자리에서 상관없어요. 조상과 인연된 모든 것을 관계가 있어서 관계가 전부다 그렇잖아요. 부자지 관계 부부가 영원한 관계를 부자지간이 영원한 것입니다. 부부가 영원히 바람피고 별의별 짓을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사랑을 가짜했으며 그 놈 남편을 아내가 가 가지고 물어뜯어요. 사탄 마귀들이 짓밟아 이 자식아 뭐 남편이었어. 이 자식 바람은 하루 몇이 색시를 사랑한다더니 바람피다 들어와 가지고, 나는 당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니 사기꾼 사기 거짓말 완쾌 이자식아. 거기에 사랑의 동산에 뿌리도 없고 다 없는데 그래 죽어보라고 잘 죽었지, 여편네가 야이 자식아 빨리 죽으라 이거야. 어머니 아버지도 귀찮아도 아버지 어머니 없었으면 좋겠다.
나 여러분이 귀찮은 그럴 때 왔습니다. 앞에 안보입니다. 어디로 갔어. 부모님 어디 갔어. 참부모 어디 갔어. 죽지 않았어. 교재 만들었어. 교재 내 교재가 아닌 하나님의 교재요, 생애를 통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적 영생의 패권을 기록한 교재가 살아 있어. 너희들은 죽어 자빠져 없어지더라도 이 교재는 억만년 살아가지고 이것을 참고 하는 새로운 공부해 가지고, 여기에 미치는 사람도 이 교재들 여러분의 선생 백배 이 자리에 승리의 패권이 내게 전수받게 돼 무서운 역사가 부활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런 답을 해줄 사람 누가 있어요. 에 나라의 대통령이 알아. 너 아내가 알아. 너 처자가 알아. 별동부대 각각 분산되어가지고 나지 않았더라면 관계 안 맺었으면 좋았을 걸. 잘못했구만. 여 뭐하로 부산에서 왔어. 누굴 만나러 왔어. 너희 색시 너 처자 다 잃어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빨리 430경 네 손으로, 이제는 천하가 이 교재를 말하면 모를 사람이 없고 전부 다 아침저녁 교재 부모가 눈물 흘리면서, 선생님이 남긴 복을 우리 가정이 이어 받자고 정성 눈물 흘리는 눈물 자국을 알아가지고 같이 행동하면, 3년만 따르면 거기에 동화됩니다. 사는가 봐요. 어느 순간에 3개월도 안가요. 일주일 사흘만 말씀 들어도 쑥 들어가요. 이야 그럴 수 있는 하늘땅의 승리의 패권을 기록할 수 있는 교재가 생각되면, 무엇 찾아 어디가.
그 땅속 그 안에 내가 태어나고 그 안에서 나가지고 그 안에 살아서 그 다음에 나가져 가지고 일주일 있다가더라도 그 자손은 그 안에서 그냥 그대로 그 조상들의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 하나님과 동화할 수 있는 에덴동산의, 24년 전에 결혼해 축복가정 이룰 수 있는 그 가정 이상까지도, 내가 동참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하나님 몇 백 하나님이 모신 이상의 실적을 가질 수 있는 일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불교의 불교면 불교에 있어서의 석가모니가 가르키게 되는 전통적 교본과 교재가 어디 있어. 왜 교파가 그렇게 많아.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요. 답해보라구. 경상도 패들 지금 선생님 말이 맞는 말 같소. 맞는 말이요. 겉으요. 사실이요. 「사실입니다.」 알라구. 역사는 죽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국 후 63년이 금년에 정월 초하루 와요. 건국 군사 평화군단이 와 가지고 60년 도망가 버렸어. 다 잃어버렸어. 여기서 그들이 장군들 죽은 무덤이 어디가 다 없어져. 이 동산에 뼈를 남겨서 뼈가 이 민족 앞에 빨리 없어 나는 고향으로 머리 흘리고 전부 다 독수리로 다시 옮겨다 묻어주면 좋겠다고 그래 바랍니다. 여러분 죽었으면 그렇게 돼요. 아이고 문총재 선생님은 천국 가 있는데, 내가 왜 요꼴 되었어. 고 꼴 되게 될 수 있게 되었으면 되었지. 나 그렇게 되라고 그랬으면 난 진정한 마음 생애를 펴고 가져가지고 한 구덩이를 파고 한 길을 한 굴을 뚫었지 두 길이 아니야 한 굴이야.
그 길을 수고하겠으면 자기가 수고하지 무난히 차타고 비행기로 날라 갈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준비를 다 하는데 나 비행기 없고 기차가 자동차가 필요없어. 내 걸어 가겠다 해보라고 그럼 똥개 새끼 되는 거야. 거름더미도 안 됩니다. 죽어보라고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아시겠요. 알겠나?「네」
부산패 부산서 모여들었는데, 가만히 보게 되면 자기 살던 생활, 여기 들어와 가지고도 자기들 왔으면 선생님이 뒷동산에 할아버지 할머니 지나가는 나팔꾼으로 생각하지. 내 아버지보다 내 하나님 보담도 지나가는 하나님 아버지 보담도, 승리의 아버지 승리의 하나님이 천하의 주인으로서, 전부다 하나님의 왕의 자리에 만국의 왕이 되어가지고 둘이 하나 된 자리에 하나 밖에 없는 통치에 왕초의 자리에 서 있는 그 후손을 태울려고 흐름을 몰라. 방향도 출발도 흐름도 하나 안돼,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 중심인 거야. 햇빛이 있으면 생명은 따라가요. 알아요. 햇빛 해봐요.「햇빛」공기, 물, 땅, 햇빛하고 공기하고 물하고 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응, 관계 그들이 땅도 관계없고 물도 관계없고 공기도 관계없고 햇빛도 관계있는 너희들은 뭐야. 나를 망치는 괴물단지야. 민족을 파괴시키는 수수꺼기 동물이야. 도깨비 보담도 낮도 밤도 없고 더 무서운 존재들입니다. 내 생애가 그렇게 무책임한 자리에 천하의 승패 햇빛을 왕의 자리에,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세우고 태어났는데 그림자에 어디가든지 그림자 역할에 살수있는 사람 어디에 해방 기쁨 만족이 어디 있는 거야.
여러분 아침에 해가 점심때 나라의 점심 그 일이 나를 위해서 생겼구만. 그 날에 점심 때 어디서 좋은 일 있으면, 그거 햇빛 따라서 맞춰 산다고 할 때는 나를 위해서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놓치고 사는 원통한 생애를 누가 만들었어. 사탄이 만들어 놨어. 우리 대한민국 역사의 괴물들을 전부다 뭐 대통령 짜박지 무슨 나 그건 상관없는 사람들이야. 정리해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세울 수 내 때가 될 때는, 그런 패들이 다 내가 낮이면 그들은 햇빛 앞에 밤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맞는 말이요.
여러분 빙초, 빙초가 뭐예요. 빙초, 얼음위에서 옮길 수 있는 맨 모체 바다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빙초점이 어디에 생기느냐 하는 온도에 대칭할 수 있는 그 온도가 되면, 빙초 초점이 얼어서 언 동기의 뿌리가 되어가지고 커 가지고 바다 전체가 어는 겁니다. 빙초점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맞소 안 맞소.
너희들 은혜받은 시간이 언제라고 없어. 나는 시간이 매일 같이 있었겠나 이거야. 잘하는 사람은 매일 같이 있었고, 이동하는 세계에 나와 관계의 세계에 주체 대상관을 맺을 수 있는 것이 남이 있기 때문에, 나는 천하를 중심삼고 욕망이 대할 수 없는 위하겠다고 허덕이는데 그 욕망 다 어디 갔어. 자기 얼굴 볼 자체를 미남자라 이 도적놈의 새끼야 미녀잖아. 요녀중의 요녀 되가지고 나를 잡아먹어 알 뒤집어 넣으면 불필요하면 차버리고 불필요하면 빨리 죽기를 바라고 여편네가 남편을 잡아 죽이는 시대가 왔습니다.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 형제를 죽이는데 형제들이 전부다 나를 죽이는 시대가 왔어. 누굴 믿어. 응.
내가 경상도 사람 믿어. 믿어. 안 믿어. 여러분 선생님 믿어. 믿어. 안 믿어. 이 자식들아. 「믿습니다.」믿겠다고 하지. 믿긴 뭘 믿어. 몇 퍼센트 믿었어. 선생님 굶고 춥고 하면서 이 시간도 최후의 전선에 남아진 고기와 생사지경으로 싸우고 있는데, 너들은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좋은 것 있으면 내가 도적질하러 다니는 거야. 이 패들아. 내가 아는 사람이야.
끝날 되어가지고 나는 180도 1800도 돌아섰지만 너희들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도 한 날 다 죽으라면 죽을 수 있어? 다 죽으면 삽니다. 하나님이 교본 교재 하나님 나타나서 그러는데 거기에 순응하지 않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복종의 도리는 영원히 내가 가야할 발이 밟을 수 있는 발판이야. 갈수 있는 목표 평치 않아. 편치 않은 나와 그와 더불어 통일된 승리의 패권은 자동적으로 기다리고 노력만 하면 자동적으로 연결되어서 이루어지는 필요 없습니다. 다시 걱정할 필요 없어. 회개 눈물 흘리지만, 난 이제 눈물 흘릴 때 아니예요. 여러분 되어가지고 슬픈 말 욕은 무슨 욕을 해 욕을 찾아와도 모른다고 입 다물어. 침묵주의의 왕초입니다.
나는 30세까지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도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내 이름이 용명이거든 용 용자 밝을 명, 할아버지 인사 정을 새가지고 인사를 하면 정성껏 해야지. 내가 10년 장로보담도 저 세배 드릴 때 정성이 10년 윗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할아버지인줄 알았으니 할아버지 모습이 11년 바랄 수 있는 소원의 할아버지 무엇입니까? 나에게 훈시하세요. 그 노라리하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아 평안도 오면 백정 간나, 미친 간나, 때려 죽일 패들, 백정이 뭐예요. 간나는 뭐예요 도망이야. 백정 도적놈의 새끼 남자 간나는 여자,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 도망갈 수 있는 애미 애비들 친구들 내 칼로 때려죽이는 것이 사탄 수호도 갈매질수 있는 내 소명이니라. 그런 사람이 안 따라 갈수 있어. 응.
선생님 몇 일 따라 갔어요. 내가 너희들 선생이야 아버지야 핏줄이 하나 되어가지고, 생태적 환경이 나와 너가 갈라질 수, 언제든지 뿌리에 중심삼고 줄기가 줄기가 달리고 가지에 달려 가지의 수온이 언제 떨어져가지고 꽃이 필수 없습니다. 잎이 자랄 수 없어 가지가 자랄 수 없어.
맨 처음에 열성 같은데 10년 열 때 아무것도 통일교회 물어오게 되면 찾은 때도 없으니 만큼, 거지 왕 거지 패가 되어가지고 통일교회 와서 도적질하러 다니지. 천지부모 천지 안식권에 대해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응 그게 무슨 말이야.
부산패, 여기 누구 교구장들이야. 부산, 누구야 너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무슨 관계가 있어 천지하고 부모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그러니 천주는 하늘 집하고 안식이 쉴 수 있는 둘러리 동산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여기에 천정궁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여기 표재로 되어 있는데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일천구백구십칠년 칠월 칠칠칠칠 무슨 관계가 있어. 여기에 이건 혈통의 주인, 여기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주인 될 때가 몇 번 있어요. 1초 동안을 중요시하겠어요, 1초 동안 선생님의 말씀하는 세계주의야 됐다 하지만, 된 사람은 되지만 너희들은 그 되었다는 1초의 그 권내에 들어가지 못하면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게 까지 파헤쳐지는데 문총재에 대해서 너 죽어가지고 뭘 다 가르쳐 줬어.
이 책 한권에 역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의 90년 동안 설교한 내용의 골자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몇 번 이 귀한 금은보배 세계의 박물관에 세계 보고 창고의 열쇠와 주인의 자리에도 이걸 같지 못하는 책임이 있다구. 원고는 못 빼앗아 가요. 가져가면 가져가는데 차이가 있으니 만큼 심판의 조건에 걸리는 거야. 내가 요 수첩, 요 수첩에 누가 못가지고 가. 내가 돈 주고 사면 내 통일교 전체 너희 부산 사람, 모든 수백만 통일교 신도 다 거기에 있는 재산 모든 전부 전후에 관계된 전체를 합해도 요 수첩과 바꿀 수 없습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너희들이 이 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사랑해 봤어. 문총재 자신도 사랑 못해본 사람이 우와 문총재 세계경전 제2권 3권을 만들어 놓고 백과사전까지 만들어 놨는데 그 무슨 관계가 있어. 선생님 만들어 놓았는데, 선생님과 나와의 무슨 관계 핏줄과 영원한 주인을 모실려는 역사의 주인으로서 이것이 생겨났는데, 하나님을 모르니 한국 백성이 원초적인 때부터 하나님 위해서 한민족의 배달 민족 동이민족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민족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이 계셔 왔다는 복 복중에 있을 때에 너희나라의 하나님이요 너의 하나님이 나다. 그것 알았어요.
대한민국의 팔천만 왕위 조상의 그 때에서 팔천만 역사를 팔천만 민족의 주인인 동시에 내 주인이요. 내 왕이야. 그 나라의 왕, 그 나라의 주인이 달라질 수 있어요. 천년이든 만년이든 하나 되어야 통일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이 혈족이지.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것을 내가 틀림없이 가르키는 겁니다. 그래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부산패, 이 똥개같은 패가 너희들은 냄새 맡기도 만나기 싫어. 누가 만날 해봐야 부산에 가서 식구들 만날까 내가 도망다니는 사람입니다. 만나면 내 지갑에 있는 지금은 반드시 포켓트 안에 200만원이 딱 들어 있어.
나를 만나기 위해서 골짜기 찾아왔으면 만났다 선생님 모르고 있는데 지나가면 선생님 눈물을 흘리면서 경배한 사람은 서슴치 않고 지갑의 돈을 200만원을 만나지 만나고 싶은 처음 만났으니 10년 만에 만나니 백년만에 처음이니 백만원 백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렇게 가치 있는 상대를 찾고 있는데 거기 똥깨 새끼가 똥깨들이 무슨 정어리 새끼 송사리 새끼만도 못한 것을 가방을 만지면서 꺼낼 수 없습니다. 알지 못하고 지나가.
무슨 인연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부자지 관계, 관계란 인연을 벗어났어요. 인연은 천만가지, 인연이 있어. 관계 부부관계, 부부관계가 얼마나 무서워. 자기 마음대로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여편네를 때리고 그럴 수 있어. 이게 백정 간나 새끼 칠족 팔족 구족 십삼족이 멸망해서, 처리 못할 잘못한 것을 내 당당하면 내 무슨 죄가 있어.
통일교 문총재에게 와 아침에 새벽에 왔는데 칭찬하는데 욕은 또 왠말이야. 이 이 쌍놈의 영을 빨리 제지 없애버리지 무슨 인연이 있어요. 무서운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땅에서 90이 넘어서 110이 없어서 죽더라도, 내가 이 땅에 왔다간 사실적인 예물을 쌓아논 백과 도서관은 통일교 밖에 없습니다. 하늘나라에도 없어 이거, 이것은 너희들이 시작하면 너희들이 가. 하늘나라에 백과사전 도서관에 비로서 비치되는 거야. 문총재의 가르킴 하나님의 원본과 하나님의 교재가 없으니, 문총재 실체가 너희들을 죽기 전에 내가 한 번씩 이것을 비치해 놓고 갑니다. 응, 알겠어요.
그 교재가 문총재 문아무개 문용명 문선명 통일교 교주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교재요. 하나님의 교재야. 하늘나라의 박물관의 제일 귀한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게, 내가 정성 다해서 하나님이 이야 어쩌면 그렇게 여기에 꽁무니까지 다 나왔구만. 내가 세워진 난초외자가 한다고 그래서 알수 없는 원본밖에 밖에서 가는 너는 책자까지 만들어 이런 교재를 만들었구만. 하나님이 볼 때 입 맞추겠어. 여기 가운데 내가 들어가 살았던 것이 하나님이 그런데 너희들은 뭐야. 응., 부산 새끼들이 뭐하는 패들이야. 여기 성전과 무슨 관계있어. 저 문자와 무슨 관계가 있고, 저 교재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야. 대가리 까버리고 허리를 짤라버려.
내가 일본도 신도 일본법이 있으면 문도 샅샅히 잘라버리고 싶은 패들이야. 하나님 앞에 자르지 않고 하나님이 칼질해도 칼 위에 올라서, 칼 위에 올라서 그럴 수 있는 아들 하나님도 자기의 이상 천국이상은 천국이 하나님보다는 못한 자리에 천국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너희 대신자의 귀한 것을 대신 세울 때는 자기보다 나은 자가 되는 자를 대신자로 세우게 되고, 대신자가 되었으면 자기 가정이라든가 하늘나라의 보호 왕의 대신자됨을, 그 이상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아는 이상의 것을 대신자 세우고 상속주고 싶은 것이, 욕망의 최고 기준을 가지고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주인의 자세가 똥개 같은데 가서 자기 몸을 맡고 나하고 입 맞추겠어.
나 우리 어머니 지금도 ? 하고 있어요. 어머니의 이름 세상을 가르는 패적의 말씀이 어디 있나? 난 그렇지 않는데 왜 아버지가 그래. 아버지의 마음이 그렇구 하나님과의 아버지가 하나 된 그 마음 가운데 경계선이 있으니 경계선을 누가 건너냐 내가 건너가서 건너 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죽어 몇 천 번 했는데 죽을 시간 까지 그늘은 바랐다면 그는 나와 하늘 앞에 설수도 하나님은 침 뱉어 버려요. 무서운 자연적 결론을 아는 자가 법이 허락지 않는 행동을 해서 건너가서 구해주지 못할 수 있는 때가 있다는 알고 있어야 된다구.
나와 완전히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나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렇게 주역이면 주역 육갑이란 것이 그것은 같은 것이 끝이 하나 되도 없어집니다. 나쁜 것 나쁜 것하고 같은 것 내 것하고 하나 되어도 없어지고 나쁜 것은 나쁜 것 끼리 하나 되어도 없어져요 육갑의 풀이는 그거 알아요.
김일부 선생 같은 사람이 육갑을 풀려고 한자리 수는 알았지만 두 자리수 세 자리수를 알 수 없어. 풀 도리가 없어. 그 영이 나타나서 난 사실로 알았어. 나는 아무개입니다. 나는 한자리수 9수 고개에서 제시 아래 8수와 7수를 넘을 수 없고, 이 9수의 자리에서 8수와 9수와 10과 11수를 넘을 수 없습니다. 한자리수 9수 밖에 사탄권내의 이 철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내 스승의 스승이요, 나를 밟고 내 꼭대기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10수와 11수 하나님의 이 수를 성자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11수 하나님의 무릎이 되어 하나님의 상투 끝을 밟고 올라서서 아이고 이야 대운 성시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자리를 내 욕망 바랄 때, 그 자리가 어딘지 몰라. 나는 거기서 지금까지 요 22일까지 다 깨끗이 정리했어요.
그걸 누가 가르켜요. 4를 지금까지 4일 수를 가르치지만 알지 못해. 무슨 말 인줄 몰라. 나 어떡하라구. 다시 들어 가가지고 애기 복중에서 태중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날 수 없어. 하나님이 그럴 수 없어. 아담 해와의 정자, 하나님과 일치된 아담과 해와 남자의 정자 여자의 난자 하나님 영육 일체된 난자 정자가 하나라 했었던 하나님의 일체권 자리가 사랑하는 부부의 자리에서 첫사랑이 맺어지는 그 자리에서 있어서의 하나님의 오목 볼록과 하나님의 정자 난자가 만나는데 있어서의 온도는 몇 도고 속도는 몇 도야? 맞지 않으면 못 만나는 거야.
여러분 지금 아는 몸뚱이 온도가 뭐예요? 36도 5부요 38도요. 36도 5부요. 삼팔선이 왜 있어요. 36도 5부가 삼팔선입니다. 가지도 오지도 못하게 되어 있어. 38수가 문제야 삼팔이 이십사(3×8=24) 삼구 이십칠(3×9 =27) 삼십 못 넘어 갑니다. 칠칠이 사십구(7×7=49) 오십 넘어와요 구구 팔십일(9×9=81)인데, 왜 구구 구십일 되고 열십을 단 십이 초월했으면, 81인 동시에 101이 될 텐데 91과 101이 될 텐데, 91과 101을 잊어버리고 한 다리든 구구 91도 못되고 81에 꼭 매여 붙들여 있느냐. 이 자식아 구구의 조상풀이를 알아야 돼.
가감승제가 뭐야. 보라구요. 가자는 가에다가 하나, 하나님은 하나야. 하나 거기에 플러스, 나도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나님이 둘이 아닙니다. 둘이 없어 그거 맞는 말이예요. 가감승제 해봐요. 가감승제를 공부했지만 그 가감승제가 뭐하는 거야. 그게 뭘 하는 수의 숫자야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있는 숫자야. 좋은 것이 뭐예요. 먹고 노는 것이 좋아요. 먹고 자는게 좋아요. 물어 보잖아요. 가감승제 먹고 노는게 좋아 먹고 자는게 좋아. 「먹고 노는게 좋습니다.」자지 않고 영원히 버틸 수 있어. 먹기만 할래 이 자식아. 저 자식 생각도 못하는 것이 통일교회 대표라고 간판을 걸었지. 거 챙피한 줄을 모르고 있어. 선생님이 그거 다 알고 있는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나는 세 살 때부터, 이 문제에 걸려서 얼마나 통곡한 사람이요. 왜 그렇게 안타깝게 하나님이 있다는 말씀은 들려오는데, 나를 가르켜 주지 못해. 어떻게 하면 좋아. 내가 해결해야 돼. 나도 알지만 가르키면 내 대신 내가 그 다음 페이지를 갈래야 갈수 없어. 거기서 말라 죽어야 돼. 문총재에게 있어 스승이 누구야? 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야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우리 할아버지는 나라를 대신한 애국자의 가정의 간판을 붙이고 살았어요. 문치국이예요. 그 다음에 뭐이냐 하면 동생은 문신국, 그 다음 뭐이냐 하면 문윤국이예요. 윤자예요.
재산 몫의 남아지는 죄입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나의 믿음을 넘고, 잉여 농산물자를 넘어서 먹고 남을 수 있는 부잣집에 살았습니다. 그래 내 자신에 있어서의 난 우리 할아버지 하게 되면, 문치국 할아버지는 서당도 한 두명 선생도 없이 혼자 자랐어요. 역사시대에 조상들이 4대조가 유명하고 그의 조상들이 유명했기 때문에 찾아와가지고, 우리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는 천자문도 배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명심보감 소학 논어 아무도 모릅니다. 학교도 배운 적이 없는데 한번 들으면 백년 천년을 할 수 있어. 이야 그런 좋은 핏줄의 후손되면 문총재를 따라 다녀가지고 부산 사람이 여자들 패들 믿을 수 있는 패들 만들고 왜 안타까운 말을 풀 수 이룰 수 없는 자리에 한스러운 말을 할 수 있는 운명에 걸려 있느냐 말이야.
나라 때문에 그래 나라 때문에 나라가 부산사람을, 나라의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부산사람을 길러줘야 하고, 여편네도 길러줘야 되고 부산은 원수인 전라남북도를 길러주고, 먹여줘야 되고, 그 위에 있는 강원도 중심삼고 동해안에 절벽 가운데로 떨어지면 천년만년 태평양 물바다로 흘러갈 패들이예요. 함경남북도 그 다음에 강원도 경상남북도 동해안에 절벽입니다. 그 안에는 6000미터의 바다 밑창이 기다리고 있어요. 떨어지니까 절벽에 서서 어디로 갈거야? 일본을 건널 수 없어요. 헤엄쳐 가겠어. 날라가겠어.
기러기 같으면 날라갑니다. 기러기도 소문 몇 개 세워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까지 기러기 남극에서 북극까지 날아가던 기러기 학이라는 것은 남극의 열매도 다 모여요. 북극의 열매 남극에 있는 야자수 열매 물물물물 북극은 얼음덩이 그 가운데서 씨가 되어서, 얼음가운데서 씨를 덮어가지고 얼어붙지 않게 마르는 씨가 달라요.
남쪽에는 어터울 것이(?) 들어올까봐 방화한 방부제 방어하기 위해서 찬 것이 많이 나무라구. 야자수 물은 차 갑자기 벌떡 넘길려면 목에 걸립니다. 위에 아래 온도와 요것 달덩(?) 화합되어 중보되어 넘어갈 텐데, 목에 넘어가다 떨거떡 걸려 걸려 그것 못 빼가 되면 7분만 지내서 토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팔자타령 다 끝나는 것 알아요. 산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거야. 먹는 것 하루 못 먹으면 울어. 아이들도 몇 시간이면 울어. 오줌 싸고 똥 싸고 엄마 어디 갔어. 찾는데 엄마가 사흘 만져불어(?) 기운내 가지고 한번 누었으면 돌리지를 못해요. 엎드렸으면 코 박고 죽습니다.
얼마나 심각한 생애를 지내 왔는가를 알아요. 너희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 생명이 아니야. 나라도 내 생명을 만드는데 헌법이 보장해주고, 나라의 나라님의 가정도 내 생명을 멈추고 나라님이 나라의 판도 어디든지 가가지고, 거기서 생계의 생식하고 그 잎새 가운데서 새순이 나오고 새순이 몇 천 년 후에도, 같은 꽃이 천년 되풀이 해가지고 펼 수 있어야 살았다고 볼 수 있는데 작년보다도 금년이 못해가지고 살았어? 줄어든게 줄어드는 것이 작년에 같은 모든 이삭을 품어가야 하고, 나 땅 끝 안가보고 못가본데 없습니다. 못 간데는 다 가봤어. 그거 뭘 사는 거지?
문총재, 문 끝에는 용용 자에 용명입니다. 문자하고 용용 자 용용 자는 솔잎 앞에 달월 했어. 달은 여자를 말하고 땅을 말해요. 그 위에 서야 돼. 용자는 달월아래 그 다음은 요기에 몸 귀자 위에 웃 상 했어. 게다가 몸 귀 위에 용자 되있습니다. 들어와 가지고 여기는 세 아들 세 아들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을 모신 내 자신과 몸뚱이의 뱃속에는 세 아들들이 신을 벗는 거야. 달 위에 변의 위에는 몸뚱이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내 몸뚱이를 통해서 세 아들을 받겠다는 것이 용자입니다. 그 공중에 떠 있는 용자지 용하면 지상에도 없고 천상세계에도 없어요. 또 이름이 문용명이라고 해서 밝을 명자에 해와 달을 엮어 놨어. 우우우 그거 풀이한 우리 할아버지들 윤국할아버지는 한학자들이 그래 동양사 동양에 영어까지 능통한 사람이예요.
요즘이야 내가 훌륭한 할아버지를 모셨는데 그 훌륭한 할아버지도 나한테선 졌어. 내가 묻는 것을 답변 못해, 나 할아버지 이름 ? 답변 못해 너는 어떡해돼. 나도 모르지만 하늘의 소리 들리고 이래야 답이 풀리든지 할아버지 말씀이 ? 무릎을 틀고 꿇어 않더니 용명 선생님 경배를 하더라구. 나 그것을 잊지 못해. 할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우리 집안이 천하의 왕 터가 닦는 줄 아는 할아버지 줄 알았어요. 할아버지가 제일 무서운 사람은 용명이가 제일 무서워. 3대 조상이 날 제일 무서워했어. 지나가지만 알아. 아까 저기 편승해 들어올 때 당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던 말씀이 이런 말이 그 내 말씀이 영계에 그 말씀을 알고 시종하려고 할아버지 물어보라구. 할아버지가 너를 빼내갈려면 침을 뱉고 이 자리에서 너를 데려가야 되겠다 이거야. 그렇지 않은 집안으로 보냈는데 그럴 수 없는 할아버지 생각 때문에 너를 데려가겠다는 거야. 우리가 할아버지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내 자신을 알았어. 나를 데려가면 내 가정 자체가 없어진 일을 왔던 나를 데려가면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그걸 알았어.
세 살 네 살 때는, 혼자 어머니 아버지도 다 싫다하고 뒷동산 산꼭데기에 가서 날라 가는 독수리보고 독수라 나하고 친구하자. 독수리 날라와. 모두 그 꿈인지 실제인지 모르지만 내가 차가되면 독수리도 날라와. 나하고 친구 내가 주인 될 수 있는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아니예요. 너희보다는 젊다고 나를 무서워 하면 안돼. 내가 다 내 새끼들 뱀이 올라와서 다 잡아먹다 그거야 없어진다는 거야. 그러니 꼼짝 못하고 살았어.
그러니 열 살 넘어서 침묵 지키는 내 자신은 천하의 요술패야. 박사무당이 되어가지고 예스까 노까 판단했습니다. 너희 강원도 전라도 너들 패들 머리숙여가지고 뭐 선생님 아들 딸 부산패들 ? 뛔 나 못해. 부산 땅 함부로 못가.
내가 금강산 비로봉을 열 살 되기 전에 아버지라든지 누가 가는데 데려달라고 해서 난 못갑니다. 가다가 하나님이 나타나 이거다 하는데 내가 못하면 나는 가던가 우리 일족은 망한다는 거예요. 뿌리가 날라가 버린다는 거요. 난 못합니다. 나 그렇게 살았어. 지금까지 금강산 비로봉에 못 올라가서 매일같이 거기 가지만 오늘도 비행기 타면 1시간 40분이면 골프장 비로봉 앞에 3시간이면 올라갈 수 있나 못 올라가. 왜 못 올라가. 때가 안 되었어. 비로봉 전체가 세포에 대해 분석될 수 있는데, 내 구조적인 요소에 갈라고 하게 되면 내 몸뚱이의 삼분의 일 요소가 묻혀있다는 거야. 그 묻혀있는 것은 나를 불러가지고 뭐 시집 못해가지고 나한테 배척하지만 떨어져 나가니, 금강산 전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들이 순전히 도깨비 같은 가짜 사기꾼의 말이지. 왜?
오늘 그런 내용이 있으면 일 년 이내에 그 일이 벌어져. 말하기 전에 입술이 움직여 혓 발을 물고 대하야 되는 거야. 함부로 말은 내 마음대로 말할 수 없어. 여자들 어쩔 수 없이 여자들 전부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암탉이 뭐 가지고 울어 뭐 갖고 줄게 뭐 있어. 여자가 그 가문에 시집 왔으면 줄게 뭐 있어. 질궁을 통해 질궁 끝트머리에 달려 있는 자궁가운데서 난자 씨가 달려 있는데, 난자 씨를 살려 줄 수 있는 정자가 날라와 붙지 않으면 난자는 영원히 없어집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의 질궁이 오목이예요. 볼록이예요. 제일 깊은 인간가운데 제일 깊은 골짜기에 주머니가 달려 있는데 뭐이냐 하면, 질궁 밑에 질궁이 뭐예요. 질궁에는 물도 딱을 수 있는 살살 붙어가지고 참부모가 하나되는 것을 허락지 않으면 물도 못나옵니다. 숨도 못 쉬어 그렇게 되는 것 알아요. 목이 들어간다고 해서 그것이 열린다고 해서 질궁에 다 애기집에 물에 들어가 애기집에 와 있는 것이 짠물입니다. 염수라는 것 알아요. 피곤하면 염수 주사를 두 시간 세 시간 질궁에 있는 염수를 분해 받을 수 있는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치료 방법이 그거예요. 그게 바닷물이예요. 짠물이야 내 몸에 맞는 도수 배? 맞추면 질궁에 물이 없어지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또 채워져야 되고 그 다음에 몸뚱이에 그 염수가 상대적 여건을 갖춘 요소가 오겠더니 피폐해지니 찌그러 졌으니 그걸 보충해줘야 사는 것이 치료방법이요.
부산 하면 부산 하면 답변해야 되겠나? 가만 있어야 되겠나? 여러분 정 우리 한국 사상에 선생님이 배운 것이 뭐냐 하면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국민으로서는 올바른 말로부터 배워야 되는 거예요. 피조된 물건에서 소리를 안내는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놈 암놈이 땅위에 생기게 될 때에는, 수놈도 소리를 내야 되고 암놈도 소리를 내야 합니다. 아파 나 좀 도와줘 그래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도와 줘야 돼. 여자가 내가 괴로워하게 되면 남자가 아무리 편안하더라도 그걸 절반 30% 이상, 50% 이상, 책임 생명을 보호해야 돼.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 되어서 갈라지지 않고, 서로 보호해주고 보호받을 수 있으니 하늘이 절반 땅이 절반 합한 것과 마찬가지니, 하늘이 돕고 땅이 도와주니 그럴 땅에선 누가 마음대로 못 잡아 간다는 거예요.
교육을 그렇게 했더니 그 교육을 몰라 전부 거짓말 가짜로 교육받았어. 나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63년 해방 후 전국이 63년 금년이 됩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 63년 기간에 있어서의 전부 다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었다는 거야. 하나님의 교본을 어떻게 만들어 하나님의 교본 뿐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어 줄 재료까지 교재까지 다 만들었어. 빠지지 않고 지옥밑창에 하늘나라 꼭대기에 모든 출처가지고 교재 교본과 모라니온 이 교수라는 것은 문총재의 교수가 아닙니다. 나는 하나 관계 없어. 하나님의 교본과 하나님의 교재야. 응.
세상이야 뭐라하든 난 이 교본 교재로 아니 그 길 가야돼. 백번 죽어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모가지가 백번 붙었다가 떨어지더라도 이 교재가 사실인 것을 아는 한 난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손꼬락 짤리고 발까락 짤리고 그걸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야 내가 그럴 수 있는 길을 가지면 내 자세 부모도 모르게 너 만이 아닌 표식 기록을 표시하라. 또 기록된 것이 반대 받아 가지고 고생을 못 이겨서 없어지기 시작하면 어디서부터 없어지느냐 하는 문제 알고 너는 그 자리 가지 말고 그 반대에서 가라. 그런 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비밀의 표제적 무엇을 만들어라 이거야.
자, 밥 세끼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변소 안가고 오줌 안 싸고 갈수 있어요. 다 같은데 무엇 무엇 십어져 뭐이냐 이거야. 요술패들이 좋아하는 것 머리 쓰는 몸뚱이에 호랑이 그리고 몸뚱이에 물감칠 드려가지고 나는 이런 사람이다. 표시하기 좋아하니 너는 이것이 없어지는 세계에 없어질 수 있게 노름을 없어지지 않는 것이 어떤가를 알수 있는 일을 기억한다고 내 표식을 만들은 그 비밀을 2년 전부터 발표했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그게 뭐냐면 말이예요.
왼손에 무엇을 만들면 요것은 내 실험 세계의 흉터 이걸 뭐라고 하나? 바른손을 중심삼고 해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누님하고 니 동생 있어. 내 말 잘 듣니? 내 하는대로 하라고 오빠가 죽지 않아 살기위해서 그래, 핀셋트로 잡게 해놓은 것을 바늘로 목을 찔러가지고 꿰는 거야. 이것이 시범케이스입니다. 여기 다섯 이와 같은 것을 하나에서부터 요건 시범케이스니 왼손에 없고 바른손으로 시원이 없어요. 여기는 다 살아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사용하고 여긴 여섯이고 여긴 일곱인데 다 없어져 버렸다는 거야. 요기 요거 하나 남았어요. 다 없어지고 요거 두 개 다 없어지고 거기에 없어지면, 네 때가 가까운 줄 알아라. 이야 그게 어떻게 없어지노. 그냥 어떻게 없어집니까? 하나님이 없애줍니까?
아니야 그렇게 되어 있어 두고봐. 해봐. 응. 바른손은 그냥 그대로 자유스럽워. 요 담에 이거 보라구. 이거 흉지고 도달해 가려우면 긁으라 그거야. 이 긁었던 흉터가 내가 쓰러지고 이거 해주면 없어진다는 거야. 조그만 긁어도 예민해요. 예민해 요렇게만 해도 대번에 뻘개 지는 거예요. 이것 전부다 흉터 이쪽 다 없어 와. 내 손이 바른 손이 쓸어주는 거야. 열이 나서 흥분하게 되면 이것이 새빨간데 이것 꺼지질 않아. 꺼지질 않으니까 쓰려져가지고 늙으면 이것이 늙으면 이것이 말라가지고 전부 굳어진 살이 되니 이것이 괴롭기에 긁어주는 거야.
와 얼굴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다 없어져요. 이것은 이렇게 되니까 여기서 숨어서 이렇게 하게 되면, 그걸 긁어주면 빠졌기 때문에 요것도 입어서 나눠주셨어. 이건 진짜 모험을 하기 때문에 깊이 했기 때문에 요거 요 8자리에 들어가서 요것은 없어지면서 없어지지만 다 없어졌습니다.
요전에 여기에 흉터가 있어서 긁었더니 얼마나 가려운지 여기 이만큼 더덕이 앉았어. 더덕이가 또 가렵거든. 가려워서 가려워가지고 더덕이 일어나는데 사흘되니까, 그 더덕이 조금 낮아졌는데 여기에 구녕이 이마만큼 해서 이렇게 하면 언덕받이가 지더라구. 이야 그렇지만은 그것도 가려운 곳을 긁어 줬더니 사흘이내에 판판해지고 말아. 그걸 보게 될 때 얼마 안 남았다. 이젠 응. 여기는 그냥 그대로인데 여기 표제적 물건은 많지만 요것들이 긁어지질 않았어. 여긴 긁어 지금도 이거 여기도 긁어가지고 더덕이 생겼어. 괴로워 온 몸에 감옥살이 온 몸에 전신이 이와 같은 것이 많았던거야. 드립다 긁어내면 그것이 없어져요.
피가 교류되어가지고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종다리에 그 흠들이 많기 때문에 청물 청시대에는 여자나 어머니나 누이동생들은 내 종다리에 그런 흠이 있는 줄 몰랐어요. 유산, 죽어가지고 피가 안통해서 흠자국이 수드룩 한 것이 어려워서 가려워서 긁고 다 그래 버렸어. 이젠 때가 얼마 안 되었으니까 이제는 이 손이 다 낳았으니까 도망다니니. 흥분 안 해 열이 안 닿으니까. 침묵 지킬 수 있는 세가 되면 바른 손이 왼손이 바론 손에 이쪽에는 전부다 비늘도 다 떨어졌고 피부에 괴로울 수 없어지게 다 완전하니까 이쪽이 괴롭게 되면 긁어주면 자연히 없어져요.
내가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서, 이런 허물 다 지울 수 있는 노름을 해. 어머니가 남편의 가슴에 흠자리 있는 것을 지워져서 없애줘야 하는데 그게 싫대. 그럼 내가 왼손이 어머니 대신 어머니가 신세진 걸 갚아야지. 왼손이 시켜가지고 긁기 시작하고 긁기 시작하면 괴로워가지고 피가 돌도록 까지 긁어요. 아주 10년 동안 7년도 7년이면 끝난다고 7년도 안가서 다 없어질지 몰라요. 그런 표재에 진심을 놓고 나를 날 지키기 위한 노름을 해 나온 사람입니다. 이거 다 누구 본 사람이 없어 우리 지나간 성진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 알게 되면 벼락 떨어지지, 하늘이 준 선물을 네 손으로 네가 허물 지었더니 그런 죄를 용서할 수 없어. 무서운거야.
아이가 철들어가지고 오줌한번 딴데 가서 싼다고 벼락을 맞던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애는 죽지. 엄한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외골패 들이야 외골패, 하나밖에 모르더라. 그러다 보니 내가 야 너부터 하나님이 너의 엄마의 뱃속에서 하나님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이거야 하나님 모셨어. 어머님 내가 자랄 때 한 살 두 살 때 세 살 때 이야기한 이야기를 지금까지 3살 때 내가 보여준 내용은 어머니는 계시로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은 눈 뜨고 14살 16세에 바느질 하면서 보고 있어. 이런 환경을 거쳐가지고 너의 집안에서 아들이 태어나고 아들을 중심삼고, 요때 되어지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게 조상들이 우리하고 같이 누구도 모르게 비밀리에 귀속말로만 그 아들은 틀림없이 지킨다는 거야.
왜 하나님 편의 아들이기 때문에 어머니 말을 지켜 줄 터인데 그 아들이 일을 성사할 때, 아직까지 그 말을 부모가 허락지 않은 어릴 때 일을 지키고 아직까지 말을 안 합니다. 그 세계가 얼마나 놀라운 세계이고 얼마나 무서운 세계인 것을 난 알기 때문에 세상에 잘 있거라. 내 갈길 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는 문총재 뒤를 따라 가겠다는 사람은 몇 십년 따라갔어? 몇 월 몇 시 한 시간도 못 떨어져요.
내가 산에 올라가게 되면 여우새끼보다 빨리 올라가요. 토끼들은 따라가 잡았어. 눈 오는 날 같은 날 꿩 새끼도 주워 바리새끼 될려면 가랑지 기러기가 뒤에 오거든 다섯 손가락 다 들어가니까 뛰게 되는데 조그만 높은데서 낮은 대로 떨어뜨리면 발이 닿이는 곳에 그냥 붙어서 눈을 붙여서 홍종창 그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그 때는 잡으면 잡아먹고 잡으면 내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토끼 새끼니 법이 있어.
법을 모르니까 허물잡이도 그래. 산에 가게 되면 내가 가게되면 산세를 볼 줄을 산세를 보니 무슨 짐승이 살고 거기에 그런 숲속에서 찾아보면 살아. 고기도 그래. 나 투나 잡이면 투나 잡이 하러 딴데 가지마라. 나는 투나 올라오는 목을 지키고 있어. 그 목은 나 밖에 몰라. 그러니까 투나잡이도 내가 투나잡아 상을 걸어 경연대회 30만불을 내가 걸어가지고 30만불 1등을 내가 했습니다. 내가 1등해가지고 선생님이 탄 배가 아냐 그 선장은 내가 아닌 딴 사람 이름으로 30만 중심삼고 이 배에서 경연대회 하겠다면 내가 가르켜주면 틀림없이 언제나 상을 탈 텐데, 그거 예치 서가지고 수산사업에 종사하겠다는 가난뱅이들 데려다가 그들을 교육시켜가지고, 네 사랑하는 아들 딸보다도 어부 안되겠다는 아들 딸보다도 어부 되겠다는 키친 자식이니 양자들을 길러가지고 아들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길가자니 그게 효자입니다.
너희들 통일교회 아들 딸 어머니 중심삼아 살려줄 수 있는 천사장 책임이 부여했던 것 남아 있는데 그것 할 수 있는 여자가 어디 있고 남자가 어디 있어 없잖아. 이 따라지 패들,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이런 이야기만 하다 끝날테니 문제가 돼요. 훈독시간 부산에서 훈독할 선생님 말을 들으려고 온게 아니지 교재에 대한 말씀을 훈독하고 그것을 상속받거나 예비적인 훈련으로서 귀한 것을 말하니 그 책이 말을 못하니 내가 대신해서 책을 얼마나 귀한 책인가 그것 귀한 책입니다. 나보다 귀한 거예요
내 이상 백배 사랑한다고 내가 책망 안 해요 그래라. 그 가운데는 하늘나라가 살아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찾아 오는 거예요. 문총재 찾을려고 문총재 약속에 이 교재 교본을 통해가지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이 나 백번 만날 천번 만날지라도 안 만나져도 나도 몰라. 하늘 매일같이 만날 수 있고 그 하늘을 만난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나 나보다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틀림없기 때문에 그 표재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사실대로라면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야. 이 똥개 같은 사람아. 천정궁 교회 짓는다는게 헌물을 얼마 이천만원 이백만원 치 나 일본에서 내가 돈이 일본여자들 데려다 똑똑한 일본 여자 삼 백명씩 몇 차례 교육했어요. 한 7차 했으면 4천 가까이 되는데, 한 사람이 300불씩만 내라 이거야. 내가 미국을 교육할 교재가 끊어졌으니 너희들 밖에 도와줄 사람이 없어 남자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선생님에게 가까운 것이 여자야. 여자를 다시 만들어 어머니 찾아 세워서 어머니 교육 생활이 돼. 생활에 일본여자가 해와 국가의 사명이 다 막혀버려요. 네 몸뚱이를 팔던 뭐든 별의별 짓을 나라 살리기 위한 몇 십 배의 어려움을 참고 아래로는 못하면 안 돼. 이제는 남자축복가정인 너희들의 네 나라의 사탄세계의 왕보다도 나을 수 있는 돈을 벌어 대야 돼.
일본말로 말씀하심(99:18 ~ 99:29). 부산 한국여자보다 많구만. 여기 너의 남편 왔어.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을 짤라서 일본 나라의 저 지신 동경에 지을 수 있는 사람 백 명을 빼면 일본에서 여기 한국 시집온 여자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그거 알아요.
대학원 나온 사람이 소학교 선생 농촌에 가가지고 산 너미도 못 넘어갈 무서워하는 남편사랑이 자기 아버지보다 이 분을 여왕보다 더 사랑하라고 교육했어요. 그것이 안되니까 몇 개월보다 보따리 싸서 도망가요. 도망가 가만 봐라 이거야. 조상이 나타나서 가면 일본나라가 망해. 죽더라도 제 입으로 그런 것 다 이 시대 붙어 살아요. 그러면 시집올 때에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초등학교 졸업한 소학교 졸업한 사람에게 시집오겠다고 찾아 올수 있는 일본여자들이요.
누구 때문에 한국 왔어. 선생님 때문에 왔지 80~90% 내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거 다 돌아갈 패들이야. 할 수 없이 아들 딸 가졌으니 죽이고 돌아갈 수 없고 남편을 사랑하다 보니 사랑의 밤 시간에 자기를 정성에 있는 힘껏 죽어가면서 숨 막히는 그런 기가막힌 자리 참아 사랑하듯 자기 여자 배때기에서 식스를 사랑하듯 남편도 그것을 잊을 수 없어.
그 새끼를 내가 피끼리 짤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일본을 짤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식들을 죽이고 갈수 없으니 참아야 한다구. 누구 때문에 선생님의 핏줄이 어느 여자를 통해서 밸 수 없으니 한국 남자를 통해 남편의 이름 가지고 선생님의 핏줄을 대신 이어서 심어져 아들같이 태어나는 것은 너희 아들 딸은 통일교회 선생님 운세권 위에 태어납니다.
똑똑해요. 두고 보라고 삼대만 참고 기르면 세계의 대통령 장관 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 생겨나요. 그거 거짓말이거든 두고 보라고 얼마나 똑똑한가. 이야 동네에 내가 난 남편은 싫어 했지만 난 아주 씨가 좋아서 그것이 무슨 꽃으로 말하면 함박꽃이고 장미 꽃이야 일부는 국화고. 장미꽃 바라노 하라 아까이 바라.
통일교회 사람 아들 축복 그건 생태적인 낙지를 볼 때, 그래 결혼하는데 있어서의 핏줄이 거리가 멀게 갈라지게 살았게 되면 제일 가까웠던 사탄끼리 사랑하던 이상의 멀어졌던 데가 되게 되면 사탄세계 사랑이상의 사랑의 하나님의 아들 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극과 극의 연정은 백번 만나도 만날 수 없고 천 번 만나도 화할 수 없어. 하나 되어 살수 없고 그 태어나는 것은, 사탄세계 왕보다도 하늘 편에 가까울 수 하나님의 혈족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 길을 확대시켜 나가.
일본 여자로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아기를 안고 어머니 보다 조카도 그래 안 그래. 시어머니 아이구 남편 죽이고 싶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동네 시집편의 남자는 다 죽이고 싶었는데 그 아들 딸 사랑해가지고 낳아서 길러보니 아들 놓고 나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죽일 칼을 (103:23 일본말로 말씀하심, ~ 104:14).
아이고 학교 갈 시간 되었어요. 아이고 뽀보해야지 인사하고 아줌마들 부산서 먼데서 왔어. 왕아빠 만나고 엄마 만나고 우리 신준이 만나기 위해서 밤을 세워가지고 10시에 떠나서 자지도 못하고 아빠한테 교육받고 있으니 공허한 지고 감사합니다. 아빠한테 인사하고 박수로 환영해 줘요. 아이구.
자 박수 감사합니다. 아가들은 까까를 좋아하는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니 까까 좋아하는 내가 좋아하는 까까를 아줌마들이 나를 좋아하는 이상의 까까를 주니 그걸 먹고 그 맛과 같은 맛을 가져가지고 고향 돌아가서 까까 할아버지 할머니 같이 까까를 영원히 아버지 할아버지 나눠 줄 수 있는 그 일족이 천국 간다는 거야. 이거 받아 받아 먹겠어요? 안 받아 먹겠어요? 우리 신준이상 대련해줘요. 되겠다는 사람 박수하라구. 일곱시지 일곱시 15분 지나올 텐데 반에 학교가니까 벌써 와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해 놓고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시간 넉넉히 맞춰서 왔어.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왕아빠 왕엄마 이름을 자기가 지었어요. 나를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신준이도 하늘이 가르쳐 줘요. 이야 무서워.
사랑하는 아내가 잊을 수 없는 생애 기적이기 때문에, 아침 햇빛을 맡듯이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면서 정면으로 대하며는 바른쪽에는 남쪽나라 온대권이요. 왼쪽은 북쪽나라 사랑의 거리가 멀어집니다. 마찬가지야 끝마치면 부부지간의 사랑도 매일 같이 자라요. 매일같이 더 좋아져요. 매일같이 더 자랑스러워져요. 칭찬하고 싶고 존경하고 싶고 그런 길을 몰라 원칙이 간단한데 몰랐어. 이제는 부산에서 왔다니까 나도 이제는 떠나가야 할 시간이야. 오늘 어디갈지 몰라요. 앉았으니 어디를 가고 싶으면 내가 안내 할테니 가자 거길 가야돼요. 비행기 타고 가자면 비행기 타고 가야되고 배타고 가자면 배타고 내 마음대로 살지 뭐. 다 하나님이 원하고 하늘 좋고 땅 좋고 인류 좋고 천지가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야 할 것이 부모님이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발자국이예요.
그림자 길이었어. 그 그림자를 밟고 그림자 있는 사람이 그림자를 또 만들면 안돼. 그러면 정오정착의 하나님을 꼭대기에 모시고 그림자 없는 발자욱을 걸어가야 선생님이 가는 본향 이상적 정착 동산에 또 들어갈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못갑니다. 미리 다 가르쳐 줬어. 이제는 무슨 말이나 알아듣고 올수 있으니 해보라고 힘이 나나 안나나. 그러면 남쪽나라를 찾아가야지. 거기에 우리 집이 없으니 우리 사돈이 없으니 내 아들딸에게 사돈 만들고 나라를 만들면서 자기의 핏줄을 그 때에 심을려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교체 결혼체계를 빨리 확장해야 하나님의 나라와 최고의 석두로써 역사의 기록을 가져가지고 하늘의 승리의 패권왕국을 세워라. 소명적 책임이 교재 교본을 만든 문총재 자체에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니 그 사실도 맞는 교재의 내용과 고쳐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갖춘 교재가 이번 크리스마스 전날 8일 떠나서부터 9일 여기와서 다 교재를 만들어 놓고 동지는 여자의 밤이 제일 긴데 여자가 자지 않고 밤을 세우는 내 자신이 여자를 재워놓고 잠을 재워줘야만 남자를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때, 밤 때 동지 때를 부활 동지가 선생님을 떠나가야지. 여자 때문에 동지 만들어 놨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거야.
용용 자에 용명이예요. 문용명이라고 이름이 놀라워 사탄세계에도 흑룡과 청룡, 용타고 다니면서 싸움하기 때문에 이번에 저 앵커리지 용을 갖다 만들어 놓고 백세를 만들어 이치없이 거짓말을 하고 붙여. 저놈의 자식들 거기서 싸움이 다 끝나가지고 용 배안에 있는 아기들 용으로 지웠던 녀석, 그것까지도 해산시켜서 배안에서 낙태를 열사람 열두 사람 이상시켜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에 미쳐가지고 밤잠을 못자가지고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 짖고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 선생님을 만난 이후에 한이예요. 열두 악령체 운명 살아있는 아기형까지 열두 사람을 실어다가 하늘에 맡기면 이건 태평양 높은 곳에 나는 죽일 수 없으니, 하나님 마음대로 태평양 밑바닥에 천년 만년 숨어서 살다가 엄마 될 수 있으면, 너희들이 다시 그것 까지고 구해주겠다면 그 때에 너희들이 참부모 대신 구해줄 수 용새끼들을 하늘의 황룡새끼 금룡새끼 칠색 용색으로 사탄세계를 싹쓸이 할 수 있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자유천지를 만들고 만들겠다는 그런 욕망을 가지고 살아야 돼. 그런 생각있어. 오늘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한 번도 안했다 이거야 알싸 모를싸. 알겠다는 사람은 눈을 감고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면 박수 크게 해보라구.
스톱. 천정궁이란 머물지 위에 바를 정자라는 하나가 덮은데 뭐야. 경계선 없는 일자예요. 하늘과 땅 상대가 가감승제에 하나님만이 남아질수 있는 가감승제는 하나님이 없어집니다. 그래 셋을 넷으로 가르면 0이 됩니다. 영점으로 영 영 영 삼사 십이 네 번 이상 못 넘어가요. 없어져요. 그래 승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세 사람 남자하면 일삼은 사가 아니다. 일삼은 삼이예요. 그거 맞아요. 부산, 승하게 되면 그것이 이퀄한 답이 삼이란 맞아. 사하고 삼에다 사하고 사가 오가 돼. 안됩니다. 줄어들어가 이건 없어졌어. 제할 때 제도 삼수를 네 사람이 없어져요. 가감승제 수리에 단 십 백 천 단위는 하나입니다. 이 우주의 수리계산을 다해서 하늘나라 되면 인간세계의 수와 십 단계 앞서있기 때문에 단에서부터 열을 넘어서야죠. 그건 구수는 못 접어드는 거야. 단 십 그 다음에 백, 백에서 열 단은 천, 천에서 만, 만의 만 배, 만은 되풀이 하니까 만의 만 배가 얼마인가요? 해봐요. 단위가 천문학계의 전부다 열 수 라는 것은 수리의 기본수가 되고 억, 조, 경 이상의 수도 십 단계 권내에 포함되고 다 들어가.
그 십 단계의 기반이 없어가지고는 억이 되기는 구천만개의 십 단계하고도 억이 안 되는 거예요.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이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 아홉밖에 안돼요. 아홉이 일자에 꽁무니 여덟이 억입니다. 해봐. 하나님의 수라는 것은 단을 넘어서 열 고개 올라가야 열하나인데 그 하나가 스물하나의 기초예요. 사탄이 에게는 스물 하나도 열 하나도 다 없어. 그거 있으면 자기 존재가 그림자도 없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 원리 육갑풀이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서 홀수, 홀수, 수에 아홉, 열수는 상수입니다. 상대수예요. 열하나는 세 번째야. 세 번 횡적이 되면 상,중,하 대가리 몸뚱이 꽁지해서 사탄세계는 그것 안하니까 구구 팔십일(9×9=81) 구구 구십일 구구 백 될 텐데. 20을 짤라버리고 그 꽁지 밖에 갈 수밖에 없는 거야. 보내는 것은 야 그럴테면 돼. 그럴테면 복귀역사 사탄세계까지도 잡아 치우는 건 간데 없다가 한 자리씩 종적으로 올라오고 횡적으로 그거 어떻게 되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면 그것을 통째로 하늘이 구수에 있는 입장에서 십 수의 자리에 모양도 없지만 종적으로 눕혀가지고 잡아 삼키게 되면 십 수에 아홉 열에서 아홉 아홉에서부터 삼켜놓았으니 여덟, 칠, 여섯 일곱이 꿀꺼덕 깜짝이 쭉 대가리 물어와서 상습하니 쭉 십수 앞에 상대 구수가 횡적으로 나라를 세우니 이야 이상적 출발의 현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 자리 수에서 어떻게 열자리 영원히 합할 수 없는데 대가리 대가리끼리 만나가지고 대가리가 열 자리수의 대가리 되어가지고 아홉자리의 꼭대기에서부터 열자리수를 한꺼번에 꿀떡 삼켜버리는 날에는 종적인 사탄세계의 한자리수가 하늘나라의 종적인 자리에 하늘나라의 횡적인 세계의 일에서부터 두 자리 세계가 생겨난다. 그럼 꿀떡 삼키게 되면 하나님은 열 하나서부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열하나 중심삼은 횡적세계가 종적으로 변화되어가지고 우주의 중심자리를 잡고 출발하게 된다.
그럼 여기까지 열하나는 하늘 편에 수리 매기니 한 자리수에서 두 자리 십 수만 점령하면 열한자리는 자기 그 꼭데기 찾아가 불어가지고 주역의 아홉, 열, 열하나를 중심삼아가지고 꺽어 가지고 뒤 넘이쳐, 뒤집어 가지고 연결 열, 열하나, 열두 번째 순리의 계산 육갑 왕초세계의 승리의 패권적 하늘나라 육갑완성의 본향 땅이 생겨난다. 아주.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어떻게 용서하겠다고 와 통일교회 문총재 욕심이 아무리 많아도 어떻게 한자리 수를 아홉에서 열, 열하나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잡아가지고 꿀떡 삼켜 버려가지고 전부다 열자리 수에 의해서 꽁지로부터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횡적으로 생긴 그 위에 있기 때문에 열한자리 수를 사탄수를 하늘수로 복귀해가지고 이렇게 뒤집어 초부득삼하면, 처음 이렇게 될 둘째 일이고 셋 째 번에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주요원상 하늘의 부여와 더불어 그 길에 돌아가는 모든 전부가 한 자리 수 상대수의 세가 되니 하나님과 상대 만물세계는 갈라질수록 같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원칙이 되니 사탄세계 구수까지도 하나님을 소화 할 수 있는 연단 하나님 것을 만들어 가지고 종횡의 이런 자유롭게 종적 횡적을 대가리가 꽁지가 돌아서게 180은 꽁지가 대가리 됩니다. 뒤처있던 것이 앞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주 중심 한 점만 서게 되면 돌려서면 본자리요. 전부다 상하 저 하나님 위에서 내려오게 되면 하나 열둘까지 아래 어어져부터 열자리까지 아래로 내려가 올라갈 정도 내려갈수록 빙빙 이렇게 돌고도 바로 돌고 내려가던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하의 먹힐 수 있는 자유순방 일체 이상 동화권 사랑의 참다운 정착의 기반이 아니었느냐. 아주 이론이 맞는 겁니다.
여러분 통일교 어떻게 문총재가 사탄을 구해주고 구할 수 있어? 원리적 내용이 뭐야? 아무나 답을 못합니다. 문총재 만이 알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허양도 그 물음 몰랐어. 어떻게 통일교회가 사탄세계도 용서해주고 하늘 것으로 소화하겠다고 하느냐. 답변이 한 자리 수 사탄수가 십 수와 십일 수, 억만 하나님이 계신 정착지 까지 갈수 있게끔 한자리수 연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직선상에 서가지고 그냥 그래도 올라가거든. 기리까이 했지만 하나님 내려왔던 사람이 이 자리에 올라와서 여기서 꽁지까지 훌떡 여기까지 되었으니 열자리 수 하늘에 조건적 그림자 같은 것을 타가지고 실재 뭐를 만들어 열자리수를 열하나는 사탄세계의 것이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니까. 삼 자리수의 왕초가 하나님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고 마음대로 좌 중 하 어디든지 가서 방향을 마음대로 갈수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용서하고 마음대로 구해주고 마음대로 전개할 수 있는 거야.
의견이 없습니다. 그런 해방적 논리를 알았나 몰랐나? 부산 응.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 무슨 말인 줄 알아 알았어. 그거 설명할 수 있어 그렇게 되면 천하통일은 자동이야. 영계가 한꺼번에 다 순식간에 꿀떡 삼키고는 백 하나, 억일, 억조 경에 일, 무한 수 세 가지 상하 그림자 까지도 하나의 실체권으로 대치할 수 있는 자유분방의 세계가 아닌 봉의 일체화 통일권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사탄세계 어떻게 용서할래? 하늘나라의 아담 해와가 17세까지 자라던 기준이 살아 있거든 알겠나? 그 이후에 갈라진 것을 꿀떡 삼켜버리니, 한꺼번에 생활을 꽁지가 생활했으니 타락하지 않은 17세의 예수님의 소명하는 것을 출발해. 17살 하던 것 17살 때 그것 꽁지 가운데 달사 동족으로 하나 되겠다고 접붙이니 조금만 한마디만 하면 될 것인데. 그럼 무난해야지 쉬운 일이 아니야. 삼일, 일주일 동안이면 다 끝나는 거야. 우와, 육 천년동안 갈라졌던 것이 일주일동안에 갈라질 수 있는 이론적인 완벽한 답이 성립된다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사실로서 받아. 안 들일래야 안 들일수 없는 자세니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아닐 수 없는 사실을 알았으니 나는 만국의 해방의 하나님의 특권적 왕자 왕녀의 상속 대신 계승자임에 틀림없다 아주 감사합니다.
천배 만배 경배 받아야 돼. 부산도 아무것도 안 가져 가지고 요것만 알고 풀이하면 답은 영자 답됩니다. 경리 계산한 후에는 일전도 남아선 안 됩니다.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청산돼요. 부산 청산 방법 오늘 가르쳐줬으니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 그 다음엔 더 가르쳐줘서 그것이 일체화돼, 상습화되어 가지고 습관 상습적으로 되면 십년이라도 되풀이해서 그것은 내 것이다. 틀림없다 할 때까지 하게 되는 통일교 안하고 굴 구덩이 가서 도를 딱 던가 어디 떠나가지고 10년 후에 오더라도 변함없이 받아줍니다.
사탄도 하나님의 아들 딸 될 수 있는 길이 거기 있구만. 꿀떡 삼켜버릴 수 있는데 반항하지. 넘어가겠다고 자궁속에 들어가서 씨 정자, 정자 난자 만나가지고 하나님의 정자, 난자의 원단지 오목 단지가 같은 팔십 구십일도 넘어야 되고 백에서 백 십이도를 넘는 자리에 서면 하늘의 왕자가 태어날 수 있는 제자리의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그것이 영원히 불가능했던 것인데 문총재의 가력으로 가능했기 때문에 순식간에 대변화를 가져가지고, 그 세계의 왕초가 거꾸로 세웠던 왕자가 사냥갔다가 죽기 전 수명을 다해 모래가 발만 남겨두고 발 해가지고 오늘까지 살아있으면, 살아가지고 그 미인이야 자기 궁전보다 아름다운 미색에 젖었던 왕자 이거 내 예편네 되겠다. 왕이 살려주겠나 죽여 버리겠나? 여자가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몽땅 남자의 왕자 왕녀도 두 형제까지 아버지 어머니도 삼켜 버릴 수 있는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면 몽땅 삼켜 가정을 살려 버려. 그 가운데 왕자 영혼에 자동적 삼켜버리는 거야.
그래 어머니 아버지 가르쳐 줘가지고 교체 통일 일원화 말에 천하는 하나님의 선재세계가 알 수 사탄세계가 거기서 하나님 것이 안 될 것이 없으니 하나님을 돕던 천사장의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아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백에서부터 천만에 하나 십의 열 하나부터 백 하나 천하나 만하나 억만 천 경만 일 그 세계를 무사통과할 수 있는 주인자리니 거칠 것이 못할 것이 없구.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세계가 내 관리권내에 있지 않을 수 없나니. 아주 맞는 답입니다. 나 그렇게 안 될 수 없습니다. 아주 좋다.
세를 조금만 나갔더니 여행하고 사는 겁니다. 총 팔아서 같이 한데 배겨서면 안돼요. 부처끼리 일족으로 와가지고 하나님의 안내를 받지. 대 우주의 영적인 본궁의 이상 확대시키기가 얼마나 놀라운 가를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안내하면서 끝나야 돼.
그래가지고 돌아와서 하나님과 같이 지정한 세간을 나가져 가지고 같이 살아야 억 만세 해방 석방의 천국의 왕권에 권 종속이 아닙니다. 권세 권속이 아니었다면 아주 다 이뤘다. 만사형통했어. 그렇게 가야 할 텐데. 정오당 거지패들만 정오당 차트간데 못 따라가면 문제가 있어요. 어성되는 패 되어가지고 내가 문총재 모든 것을 상속받는 왕자 왕녀가 되고 꿈꾸지마. 이 쌍 것들아. 나 그런 아들들 원치 않아요. 이제 알겠어요.
부산, 부산이 여기에서 평화대사들 손들어 봐라 몇사람 왔나? 안왔나? 여기는 평화대사 이상 장관자리 하고 대통령 후보 출마했던 사람들 데려오는 거야.「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서울 강북에서도 거기에 평화대사 되는 사람 손들어봐. 몇 사람 왔어. 없잖아. 통일교 똥개 같은 사람 오지도 말라는 거야. 문총재 상대 될 수 있는 기준은 대통령 국회의장 부통령 세 사람하게 되면 국회의원 세 사람 가운데 여섯 사람 그 아들딸 열두 사람만 하게 되면 다 끝나.
열두 사람만 하게 되면 그 나라가 미국 자체가 제2이스라엘 권이 12사람만 되어도 그러니 36가정이 1차 12가정, 2차 3차 36가정입니다. 그거 알아요. 세 번 해가지고 12지파를 중심삼고 120개 문도를 중심삼은 1,200명 12,000명 전부 다 목사 종교인 12,000명 동원해 가지고 세계 순회 아직까지 그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 알아요. 이 똥개 세상 몰라가지고 밤중에도 그런 밤중이 있을 수 없어.
그래 밤이 좋아요. 낮이 좋아요. 그걸 오늘 밝혀야 돼. 근원을 밝혀야 돼. 낮에서 밤이 생겨났나? 밤에서 낮이 생겨났나? 「밤에서 낮이 생겨났습니다.」 낮에 무엇 때문에 밤이 무엇 때문에 낮으로 생겨나. 그 답이 뭐야. 참사랑. 참사랑은 사탄세계의 그림자 기름 꽃을 해놓은 호롱불은 참사랑의 불이 훅 불면 꺼집니다. 그러나 참사랑 천 만개가 있더라도 참사랑의 호롱불보다도 반딧불이 되어도 호롱불이 같이 훅 불어도 반딧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그걸 참사랑의 핵이라고 말하는 거야. 하나밖에 없는 하나의 출발기준으로 그 말 이해해요? 이해하냐 말이야? 참사람이란 사탄적인 사랑이 뭐 잘났느냐 이거예요. 딴 사람은 사탄세계에 뜰 수 있는 기름들 가운데서 흰지바가 되고 흰지바 사랑 불 가운데 기름들 가운데서 호롱불 생깁니다. 물가운데 심지들 통해서 기름이 올라오기 때문에 불이 센거예요.
세상에 인간을 붙일 수 있는 이런 불 호롱불 만개가 있더라도 이것은 조그만 하면 꺼져버립니다. 같은 빛이라고 해서 만개 자체도 호롱불은 물 가운데 심지가 들어가서 계속적으로 볼수 있지만 요것은 요것만 타면 끝이라는 것이예요. 끝나는 거예요. 잠깐 좋았던 사랑보다도 일생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 일생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보다도 일생보다 반딧불에 억 만개의 일생의 빛이 천하를 밝혔다 하더라도 억 만개는 꺼져 버리지만 반딧불 참사랑은 영원한 집집마다 나무끝 집마다 불씨가 다 없어지고, 없어진 비례에 대해서 이것이 꺼지는 거야. 없어지게 되면 기름을 그 기름을 짜가지고 심지에 달아놓으면 영원히 태양보다도 빛난 빛이 영원히 비친다는 이론도 맞는 이론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싸 모를싸.
여기 대학졸업한 사람 손들어봐. 학자 가운데 말이요. 배울 학 줄여자에 이 울타리가운데 무엇이 되느냐면 말이야. 와 학자를 무슨 액수를 덜했어. 왜 둘 했어. 세 번째 거꾸로 되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초부득삼 둘을 세서 셋 꺼정 세 가지고 주권이나 가정이나 완전히 사탄이 홀딱 삼켜버렸어요. 애비 애미는 여러분 배의 펭권 좋아하지요. 알 하나를 발등 사이에 끼워가지고 가슴에 뜨거운 열기로 알을 꽁꽁 싸 그 알이 여기에 펭귄 주머니 밥 주머니 속에 묻혀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자랍니다. 얼마나 온도가 변하지 않는 한 1년 열 두달 3년 육개월 후에도 새끼가 된다는 거야. 이야 문총재가 그거 다 어떻게 아나. 생태적 환경을 보고 알아. 그러면 그 애미들은 어디로 갔느냐? 봐 먹지 않고도 살아요. 아내도 어떡할 테야. 그것이 새끼하나 나서게 되면 3개월 6개월은 7개월은 지냅니다. 7수 8수가 여러분들에게 기다리기만 기다려 죽지 않는다는 거야. 안 먹고도 알 가운데 있어서의 부모님이 몇 년 바라던 성혼권 3년 6개월이 되어도 새끼가 살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5년 6개월 후에서 갈라졌다 하더라도 그 새끼가 죽지 않아가지고 살아남아 있다면 애미 애비는 안다는 거야. 냄새로 휴. 그러면 그 애미 애비가 이것은 아직까지 6개월 뒤 다 가지 않았으면 먹었던 고기를 다 토합니다. 받아먹고는 정상적인 맛내서 키운 새끼로 나타나는 거야. 이야 얼마나 멋져. 그 신비로운 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었어.
하나도 답을 못할 패 아니야. 이야 천만가지의 만사를 답할 수 있는 왕초의 못난 할아버지 만드는 왕초할아버지 인데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좋다면 제일 좋다는 할아버지인데 그 비결을 중심삼고 나도 믿지 못하겠는 믿는 대로 주고 하는 대로 사실이 사실이니 아니 믿을 수 없어.
그래도 안 믿게 되면 데려갑니다. 문총재 세계에 방해꾼이기 때문에 데려가요. 똑똑하지. 휘젓고 돌아다니고 싶어도, 부산 교구장이 되었으면 문총재 오지 말라하면 문총재 가야 할텐데. 안 가겠나 가겠나? 응, 교구장 「가겠습니다.」아니 문총재 어디 가는데 환영할 수 환영하겠나? 안하겠나? 「환영하겠습니다.」 왜 있는 거짓부리야. 잠깐 냄새는 검은 구름나면 타버려 없어지는 복귀지만 이게 원한 반딧불보다 작지만 반딧불 같은 세력과 같이 하더라도 억 천만개 수십억의 반딧불이도 시간만 되면 없어지게 되면 반딧불이 억천만 전체를 기름같이 심지에 붙여 놓으면 기름 되어가지고 도와줄 수 있으며 억 만세 탈수 있는 반디불이 왕 태양불이 되는 거예요.
나도 갑자기 변해가지고 완전히 결착만 되게 된다면 거기에 요소에 발꿈치에 백파 들일 수 있는 그림자의 왕 혹은 머리가운데 숨어 있는 그림자도 박힐 수 있는 빛의 빛도 내가 가질 수 있으니 한 몸 되어가지고 태양같이 빛날 수 있는 반딧불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조건 일체되라구. 이야 절대신앙, 절대사랑 무조건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구에 올라가라고 선생님이 가르치니.
꿀떡 자유세계를 꿀떡 삼켜버리고 민주세계도 나는 물을 먹을 때 여러분 약같은 것을 비타민씨 먹을 때, 한 번에 다섯 열 알을 어떻게 한꺼번에 넘겨요. 야 입에 코로 넘어 재치기 하지 여기 물바다 만들어요. 양껏 마셔가지고 그전에 비타민씨 열 개도 백 개도 넘어갈 수 있도록 틀림없이 이 물이 한꺼번에 넘어간다는 그 수를 열 개 삼배이상 해가지고 딱 해가지고 물을 머금고 음해가지고 미리 뼈다귀 세워 가뜩해서 음~~음 음 하면 물이 갈 데가 없으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다. 물이 이리 나올 수 없어요. 음~음 이거 전부 조지 부플어 오르는 박 넘어 갈 때는 목구멍 밖에 없어.
쭉 물이 넘어가 아이고 물이 넘어가누만. 그러가지고 살짝 음 음 삼분의 일을 싹 하나에서 밀린 삼분의 일 넘어가라고 삼분의 일이 넘어가 끊어지기 전에 삼분의 삼까지 물을 한꺼번에 음 끅 꿀떡하게 되면 위장까지 한꺼번에 내려가요. 그 이론에 맞는 논리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 약을 갖다 주는데 말이야. 비타민을 한줌 한 병은 세 번이면 내가 삼켜 버릴 수 있어. 구렁이 이리 넘어올 수 싫어도 넘어가야지. 삼분의 일에서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만 따라 넘어간다 하게 되면 삼분의 일을 미지근한 물을 열어 삼분의 일이 넘어가는게 다 끝나게 되면 나머지를 한꺼번에 음 음 끅 꿀꺼덕 넘어가겠어? 안넘어 가겠어? 목구멍이 터져 아파 잘했지. 죽기 전에 아픈 것은 아무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아픔도 살아 나가가지고 숨을 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 피가 나더라도 확 가래침을 나오면 훅 한번 두 번 세 번 깨끗해져요. 재미있는 결론입니다. 약 먹기 싫어 왜 약을 주는 데 여편네가 주는데 싫다고 그래.
나 그래 요전에 어머니 라스베가스 가서 갖다 주는 데 갑자기 자다 깨가지고 어머니 머리 위에 집어넣고 물 생전 넘어갈 줄 알았는데 그런 준비와 환경의 조화를 인연이 될 수 있는 환경되지 않고는 음음음 넘길려고 하는데 안 넘어 갔으니 들어 쉴 수가 있어. 뱉어야지. 캬약 패 물바다를 만들어야 돼. 이야 갑자기 하늘은 선무 공작과 마찬가지 전략에는 군사적 선무공작이 있는 거야. 예산편성 쓸 수 있는 것도 준비 안했다는데 라스베가스 씨티 플라자 큰 새로운 카지노 전문가 세계 최고의 장비라든가 하루저녁에 세 시간 내에 M&M 사무국이 하던 일을 세 시간 이내에 M&M 몇 배나 큰 회사가 세 시간 내에 최고의 정상 요원들의 활동 체재에 들어갔다는 내버려둬.
지옥문을 열어 제 꼈는데 지방에 가서 전부다 가르켜 줘서 한 때 써 먹을 수 있는 천국문을 하나님이 지옥문을 열어 제끼면 천국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다 들어갈 수 있으니 남지 않으니 사탄의 남지 않고 영 이별할 수 있는 최후의 정막 이별을 해야 되겠구만. 그거 자신있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신 있는 훈련시켰어. 지금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이 자신있는 훈련시킬 방법이요. 노라리 먹다가 땡땡이 부려가지고 자신이 통일교 문총재 잡아 먹을 수 있는 방법이냐? 통일교 못 잡아 먹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잡아먹지.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요? 「맞습니다.」 답을 해도 안 맞는 상처되면 답을 해도 맞느냐? 안 맞느냐? 내 자체는 부족하지만 맞는 말입니다. 답변 못하겠나 하겠나? 응 맞는 말이야? 안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죽어도 답변 못하면 없어집니다. 남아질수 있는 수를 가르쳐 주는데 가감승제의 원칙이 일반 가감 계산하면 전부 내게서 이익이 나는 줄 알았는데, 계산한 후 한편 이익이 났으면 더 큰 손해가 같이 오는 것을 알았어요. 플러스 하게 되면 플러스 둘되지만 플러스에 하나의 마이너스면 이것 없어 뻐졀까지 없어져요. 하나님 여러분 뒤에 얇은 지식까지도 근본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다른 논리를 찾아 세울 줄 아나 이 자식들 미친놈들, 승화라는데 승화 할 때는 셋을 승화 하게 되면 이거 일, 삼, 사가 일, 삼, 사에다 오가 되지 않고 셋 하나에다 승화하게 되면 이 고리 셋이 하나예요. 이것 없어졌어. 없어지면 생활사람 죄를 향하던 세 사람을 넷을 하게 되면 이 세 사람은 하나도 없고 영도 없어 영이 세 번만 하면 삼사십이야 열두 수를 넘어가지고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가감승제의 논리가 맞기 때문에 수리의 모델적 틀을 잡는데 있어 기둥이라든가 늑가래든가 복가래든가 전부다 맞게 되면 그 설계에 있는 숫자만 갖다 맞추면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단 십을 했느냐 이거야. 한자리 수면 단에서부터 둘, 셋, 다섯, 여섯, 아홉하고 여기는 열 한 텐데. 왜 뛰어 넘어 갔느냐 이거야? 이건 지상에 단이 하나 있더라도 사탄이 있더라도 십자를 쓰게 되면 십일 하게 되면 이것까지 삼켜버려서 집어넣으니까 열자리를 횡적으로 꿀떡 삼켜버려가지고 종적인 하늘 앞에 기준이 횡적인 십 수를 더해서 사탄세계에 십 수도 상대적인 것이 먹어서 손해나는데 왜 17살 까지 타락하지 않은 기반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꼭대기에 구수 중심삼은 절대 구수냐 사탄세계를 지배는 하지만 구수자체가 떨어져 나가져 가지고 꿀떡 구수까지 꿀떡 사랑을 삼켜버릴 때 좋아서 삼켜버리고 절대 날 먹고 싶으면 먹고 삼켜도 좋습니다. 허락 꿀떡 삼켜버리면 소화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것이 되겠나? 안 되겠나? 꿀떡 삼켜서 설사가 안 나고 소화되면 내 것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있어요. 횡적인 권에 권세를 외치면 종적인 기준에 기준이 꿀떡 삼켜버린 횡적 권한을 저 같이 못했던 하늘 편의 횡적인 기준도 상대적인 전부다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기본이 되니 하늘 하늘절대 한자리 수로서 뭐 천하통일도 가능하다 아주 맞습니다. 그거야. 이론이 없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석준호 교육 잘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 없어. 이 답을 풀기 위해서는 문총재 모셔가야지요. 하나님도 믿을 수 없어 하나님도 수리풀이의 실체권이 없어. 실적으로 문총재 밖에 없으니 하나님 틀림없이 내가 앉는대로 나와 더불어 실체권내에 비밀왕좌에 내적 방에 들어갈 수 있다하면 얼마나 본래 그렇다는 것이 그럴 수 있는 것이 원칙이니 오 내말이었다. 그러지 하지 실체같나? 그러지 하면 천하는 순리법도세계에서의 사탄세계 변호사, 사탄, 검사, 판사도 하늘세계 검사, 판사로서 삼켜버려 다시 내 여기서 선포하게 되면 십 단계 넘어서는 하늘나라의 변호사 판사 대신할 수 있는 논리도 존속하게 되나니라. 아주 이래도 좋고 저래도 감사합니다. 감사의 일념으로서 만사를 활용시킬 수 있는 거요. 알싸 모를싸.
세상에 무슨 말인 줄 모르면서 알싸 입만 벌렸다 닫은 놈이 많구만. 그것 모르면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천년역사 만년역사 싸워가지고 일일이 전부다 승패의 답을 받은 사람이예요. 이의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서 통과하는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서 있으니 내가 해석하는 것이 만점이지 딴 것은 가짜야 97% 맞더라도 합격을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가진 것도 97% 다 필요없어. 3% 문총재가 97% 꿀떡 삼킬 수 있는 문서를 옷자락만 가지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할수 있어.
이야 선거 필요없이 대통령도 꿀떡 삼켜버린 가운데 국회의원도 마음대로 문총재가 자기 그룹그룹 동서남북 누벼서 저 추대하가지고 누비의 왕초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고것만 결정하면 뉘비가지 가운데 제일 좋은 잎이 대통령 후보가 되어가지고 나무 전체 제일 될 수 있는 완전무결한 것이 대통령도 내 잎가운데 태어나는 거예요. 내 가지에서 태어나 천년만년 자랑하지 말라 그거야. 뿌리에서 중심 뿌리 줄기라고 하지 말라고 중심뿌리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기 때문에 잎에서 나온 대통령 뿌리에 전부 다 중심 뿌리에 가지에 연결된 거기서 그런 것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전체에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의 모체가 되어가지고 모체 앞에 거꾸로 갖다 붙였으니 다시 이쪽 옥에도 세포분열을 갖다 붙이면 요 중심핵에 전부다 왕벌이 중심삼고 벌통 옮겨 이동하고 벌통 왕벌이 붙은 분과 마찬가지 벌통이 자동으로 생겨나기 때문에 천국은 없애고 영원히 주체 이동하는데 따라서 가능한 결심을 어디든지 이를 수 있게 만사 만 세계의 존재의 일치권 통일의 하나님의 원자재 원소 분소가 아닐 수 없나니라. 같으니까 결정체가 되었다. 결정체 육각 결정석입니다.
알아요. 스스로 육각의 결정체예요. 장성기 하늘 오각이구 만물전체가 엔엔씨에 국이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름의 그것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화합 통일적 진행의 요소가 육천년 부의 분석 갈라진 그 가운데 전부다 수정 육천년 갖은 육천년 수정의 모체이오니 고 판데 컴퓨터 여기 백악관 도서관 세계의 도서관이 다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가운데 천분의 일 될 수 분야에도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천분의 일 분야를 결정체계 요소의 모양을 그림자 모양으로 전부다 그려져 있는 그 원핵이 있는 한 보턴만 눌러 맞게 되면 백악관의 도서관 책이 날라옵니다.
세계를 앉아서 계산 다할 수 있는 보턴만 누르면 백악관 도서관 전부다 이동해요. 여기 요 컴퓨터 들어가요. 모스코바 도서관 런던 도서관 한국 문총재 도서관 딱딱 보턴만 누르면 한꺼번에 다 들어와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으뜸 컴퓨터 들어가 있는 걸 전부다 모스코바라든가 런던의 일등한 컴퓨터 세계의 본사로 연락하게 되면 순식간에 5초 동안에 옮겨옵니다. 그거 알아요. 감출 수 없는 시대가 왔어요. 부산이라고 동떨어진 세계라고 생각하지 말아. 아무개 이름만 따가지고 오면 그 역사가 다 나오는데 결정체 가운데 세계에 어디 배가 있더라도 그것을 확대한 몇 천배 한 몇 천배 되면 나오리 만큼 한국에는 만 일억백 이상까지도 한국의 몇 십배 큰 자체도 없었던 그 획의 날라다니는 먼지권내 결정적 요소를 확대시켜 놓으면 우주도 그 가운데 들어가 찍혀가지고 만들어 낼수 있는 시대가 아니될 수 없나니라. 아주. 만사형통의 세계가 되었느니라 좋구 좋다. 죽지 말고 영원히 살라는 거야. 영원히 사는 겁니다.
아이구 숨막히게 했으니 이거나 하나 먹어보자 먹고 싶어요 다 먹었었어요. 요것이 무슨 모델 가인 아벨 보자기 이니까 두가지가 다릅니다. 엿은 누구나 침식할 수 있어 하나님도 이것은 되냐 이거야 물이든 뭍여가지고 수분도 못 붙어 그래 가인 아벨 보자기에 쌓여 있는 것이 굳어 질수 없어 만만해서 굳어지지 굳어져서 만만한 법은 없습니다. 그렇지요 만만해서 굳어지기 시작하지. 그러니까 굳어지면서 거꾸로 풀어내면 굳은대서 풀게 되면 만만하게 나오는 거야. 가인 아벨 이렇게도 되고 지금 여러분들이 이 앉아있는 것이 지구성에 거꾸로 붙어 있는 겁니다. 밤이니까 거꾸로 궁둥이가 거꾸로 앉자 있어요. 12알 나눠줄 수 있어. 여러분도 1,200명도, 고 맛 알았지 고 맛만 내면 되는 거야. 그거 간단하구만. 무슨 일을 해도 고 맛을 내는 것은 한번 깨물고 열 번 깨물도 백번 깨물고 백 천번만 더 깨물면 고 맛이 나오는 거야. 물도 감옥에서 깨물어 보면 달아집니다. 난 그것 연구해봤어. 음 만분의 일에 맞겠지. 만번을 깨물게 되면 만분의 사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실체가 여기서 나올수 있다. 없나? 있나? 없다는 사람은 그대로 살으라고 언제나 막혀버리면 못 들어가 못 들어갑니다. 고향 못가.
요것 흰거 보니 남자는 희어야 되고 이 색깔이 여자는 빛깔이 있어야 돼, 누가 받았어요. 대구 까먹어봐, 까먹었으면 이야 너랑 몇이 과일 까먹었으면 삼십억 인류가 그 맛보기 전에는 내 나이 용칠 해다 물들여가지고 세계 논리는 말이야. 국경 백번 넘은 그 세계까지도 맛을 알수 있어. 그런 시대가 되었어. 통일이 문제가 아니야 어디에 붙어 있느냐가 문제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통일교인들 어디 문총재 여수에 분할된 보이지 않는 나이 같아 맛을 감정할 수 있는 세계의 어디든지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여자, 야야 얼굴좀 보자, 미인 얼굴 들어봐, 여자 가운데 큰 축에 들어간다 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여자 가운데 내가 큰 축에 들어간다는 여자들 일어서 보라구. 함부로 일어섰다가 뭘 시킬지 몰라. 신랑잡아다가 춤추라면 춤 춰야되는 것이구, 한 사람밖에 없어. 저기도 큰 사람 있구만 여자 중에 내가 70% 이상의 사람의 가운데 들어나는 사람이다 하는 사람 일어서 보라 이거야. 남자 닮은 사람 일어서봐라 이거야. 그럼 여자 빼버리고 남자가 그러라면 여자가 없어집니다. 여자 없어지면 안돼잖아. 아이구 요놈이 틀니 위에 딱 달라붙으니 빨아서 녹일 수밖에 없구만.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이 필요하구만. 그렇게 라도 맛을 알아야 합니다. 남의 이에 붙어 있는 것을 끌어내어 가지고 끌어내서 주게 되면 대신 훔쳐 먹어도 죄가, 그 여자 끌어냈으니 먹으라고 내가 했으니 훌떡 삼켜버리면 문자가 되지 문제가 안되는 거야.
오늘 생일이 누구요? 생일 되는 사는 생일 주위되는 사람 나눠주라고 남자 여자. 남자만 여자만 주나 남자가 되어 여자만 좋아하나 남자부터 던져야지. 야야 얼굴 좀 보자. 「양력으로 1월 14일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줄 잘 못 들었다. 그건 자기 여편네가 남편 대한 이야기 같은데 난 할아버지 선생인데 크게 해야지. 여 여자 가운데 노래 잘 하면서 춤 잘 추는 여자 없나? 오늘 내가 기록을 남길 사람 없나? 「김정자 부교회장이 노래잘 합니다.」 자기가 잘한다면 되나 내가 잘한다고 해야 하지. 노랫소리만 되고 뻐꾸기 소리한다고 뻐꾸기가 되나? 뻐진짜 흉내를 잘 내야지.
보자. 어디 보자. 고 뒤에 아주 얌전하게 생긴 아가씨 있는데 뒤에 뒤에 돌아서는 여자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 이 쌍거야. 잘해야 돼. 여기 교구장이 전부다 노래 못한다고 내 버린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하겠지 열을 내서 해봐요. 노래만 하면 돼 설명 필요 없다구 무슨 노래 유행가나 아무거나 내가 노래 들을 줄 알거든 할 줄 모르지만.
「사랑의 미로 부르겠습니다.」 사랑의 미로가 뭐 어드래. 사랑이 매력있는 거지. 해봐라. 그거, 힘차게, 아줌마가 일본아줌마요, 한국 아줌마요. 발음이 상당히 수준이 올랐다구. 일본 아줌마야? 한국 아줌마, 전부다 일본여자, 부산에서 온 거이 일본여자들 많이 왔지. 한국아줌마 많이 안왔구만. 한국의 아줌마 일어서봐요. 「한국여자들 일어서세요」 제일 나이 많은 아줌마 저기 가운데 서 있구만. 나오라구. 못생긴 아줌마, 돌아서 보는 아줌마, 왜 앉아 앉은 여자 또 일어섰다 앉았다 하네. 아줌마 아이구 아이구 경배하나 경배받겠다고 하나 하나 나오라니까. 둘이 나오네. 이쪽 나오라고 했는데 이런 여자가 보이는 건 쑥스러워하지만 자기 고집이 있어가지고 뭘하겠다면 안하면 동네가 시끄러우니까 마음껏 노래해보라구. 이 쌍 것아. 배포는 두득하고 말도 하게 되면 똑똑히 잘 하겠는데 노래 똑똑히 한번 해봐라 이거야 알겠어. 이 쌍거야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딴거해 「다른 노래」 그토록 소리가 아주 크다. 거봐. 잘하잖아.
그 다음 남자, 남자 얼굴 좀 보자. 저쪽에 더벅머리 총각인가 아저씨인가 둘째 번에 서 있는 둘 째 아저씨 어 거, 저 사람은 절반은 바람 탄 성격이 있기 때문에 잘 들어 보라구. 가만히 흔들어서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까 주의해라. 노래 듣고 잘 살아라. 그 말이야. 해봐요 크게, 소리가 크게 내가 들리지 않는데 노래가 들리겠나? 크게, 멋쟁이 노래구만. 이렇게 보면 말이야. 사람 성격을 쭉 보면 저 사람은 저렇겠구만 그런가 안그런가 테스트하게 하면 그런 것 보게 되면 나두 가짜 사람이 아니다. 우와 노래 잘 할 건지 못할 것지 수줍을 건지 얼굴 다 간판 붙이고 사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 정식이 효율이나 남해바다 제일 저 어디 무슨 마을 고향이 어디야? 「네 저는 장흥입니다.」 장흥이야 장흥, 무슨 노래할래, 사모님 하고 밤에 꿈대에 서서 남모르게 바라던 말이야 정의 노래가 있잖아 그 노래가 아주 인상적이야. 「김효율 보좌관 노래, 제가 가 미국에서 35년 전에 제 부인에게 가르쳤던 노래입니다. 지금은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이 고약하다. 자 우리 애국가에 전부다 모란봉 물밀대 생각하면서 애국가 하나 부르고 폐하지. 효율이 컨텍하라구 「우리 다 일어서셔서 천일국 국가입니다,」 나도 일어서야 겠구만. 일어섰다 앉아도 괜찮은데. 「천일국 국가 제창」
내가 떠나면 하나님도 떠납니다. 이 자리에서 이 전체가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 왜 자기가 끼워서 망치고 있어. 「김효율 보좌관: 최근에 영계에 간 세계를 대표하는 4대 철학자들이 참부모님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중에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 네 사람인데 니체가 제일 마지막으로 있고」 하나님 죽었다고 하더니 하나님이 찾기가 얼마나 「대표적으로 이 사람이 신은 죽었다고 주장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이 사람의 간증을 읽어주라고 하십니다.」 영계는 살아았어. 그 간증들으니 너희 나와서 간증 들으니 너희 조상들도 앞으로는 가능합니다. 거짓말이라 할수 없어 「이 사람은 1844년에 태어났다가 1900년에 죽었습니다.」
효율이 기도까지 해, 두 시간 이내에 마쳐야 돼. 먼데서 왔으니 먼데 수고를 보다 돌아가는 길 앞에 가볍고 날랠 수 있는 하나님이 같이 하시고 조상들이 같이 가니 불행한 사람들이나 행복한 부산지역에 꽃을 피우고 폭발적인 하늘나라에 태양빛을 빛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언제 또다시 만나겠나? 안녕히들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네」 말씀은 하나님을 대하는 방향성을 잃지 말고 동서남북의 위치가 처해 있는 그 위가 평행 수면세계에서 어느 만큼 경직된 차원 높은 하나님 가까운 보좌 가까이에 임하는 관찰할 수 있는 것도 알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힘찬 부산의 각 장르가 부끄러운 여러분 모습들이 되기를 당당하고 하늘을 대변하고 보여주는데 부끄럼이 없는 태양같은 중심 등대에 알맹이 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돌아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기를 빌겠습니다. 아주 자 「경배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