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28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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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1)
(경배)「오늘은 인천 경기북부 그리고 대전을 포함한 충청남도 그리고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석준호)」 평화대사들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와? 평화대사들. 전체 동원하라구. 다른 식구들은 그만두고. 다른 식구들은 자기 도에서 하면 된다구. 분봉왕도 새로히.
(훈독시작 ; 아버님 말씀 선집 제3권 315페이지입니다. ……산 제물로써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긍휼의 은사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15: 56
이제부터 석준호하고 효율이 황선조 책임자들 이제 훈독회를 자기 교구에서 모든 식구는 한사람도 빠지지 말고 일활적으로 아침의 시작부터 다른 늦잠자면 그런 부끄러운 일이 없어. 본부에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시간 지내도 그 훈독회를 하고 있는데 잠을 자겠다는 그 백성들 무리들이 하늘이 보호할 수 있고 하늘이 대할 수 없는 모습인 것을 알아야 돼.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고. 일활적으로 그 수첩을 만들어서 360날 만든 것 명단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자기 교회보다도 본부 교회 모일 수 있으면 한 도안에서 멀더라도 본부를 찾아가는 자랑스러운 그런 먼 길을 가는 것이 자기 고향길을 가깝게 하기 위해 가는 길로써 알 수 있는 그런 생활적 습관을 해야만 앞으로 하늘나라의 국가의 행사라든가 중요한 일을 행사할 때에 빠지는 그 사람들이 빠지는 뭘 해? 뭘 하느냐 말이야?
그것다 불충하고 움직이지 않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길을 자기 조상들도 분하게 보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때가 어떤 때인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자기 산다고 하루 생활에 남기는 것이 뭐야? 구데기 새끼 모양으로 살던 그 자리에서 뜻 없는 하루를 보내면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고. 알겠어?「예.」
군대와 같이 호명을 해 가지고 출석을 보고해야 되고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들이 전도한 수가 자기 친척의 수가 언제든지 일주일에 그 수를 중심삼고 한사람이라도 자기 참석하는 동역자로 출석할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루 하루의 사는 그 행동의 기록하는 하늘의 거둘 수 있는 수확의 열매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나라와 그 가정의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요?「예.」
언제나 오는 사람들, 너희들 와 가지고 뭘 해? 백번 오면 뭘 해? 여기 오면 그런 생각이 도리어 자기 일족들 붙들고 개척하는 것 개척보다도 여기에 앉아 가지고 알겠지? 빨리 만들어요. 알겠나?「예.」수첩 만들어 가지고 매일 시간 중심삼고 전도 실행하면 되겠어. 자기 일족을 대해 가지고 어드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중한다는 것은 자기 생애의 복의 길을 개척하는 길이요, 후손들의 갈 길에 정정당당한 선두적 보여줄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빠져서는 안 되겠어. 알겠지?「예.」 한달에 한번씩 본부에 관리 앞으로 부처의 각 도의 부처에 책임 갖추어 가지고 그 도의 전체를 나한테 여기에 전체의 책임자 앞에 보고 제도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알겠지?「예.」
너희들 그렇게 알고 각자가 수첩을 가지고 다녀야 되겠다고. 자, 훈독회 시작.
(훈독 계속 ; 내가 곧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머니가 안 계실 때에 한 말씀과 38세 때에 그 나이보다 많은 사람 손들어 봐요. 38세 이상. 손들어 보라니까. 그 이하 사람. 한사람 늙은이들 필요 없어. 젊은 사람 데리고 오라고. 자,
(훈독 계속 ; ……이 한사람이요, 역사의 목적도 이 한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다시 느껴야 하겠습니다.) 22:32
훈독회 원본을 전부다 안 갖고 있는 사람들 통일교회 식구야? 학교 다니면 그 학교의 다니는 사람의 교재가 있는 거야. 매일같이 학교가게 되면 학교로 교장으로부터 교장선생님으로부터 아침 조회가 있으면 반드시 하루의 생활의 표시하고 나가고 있는데 결석 결석을 찾으면서 소학교면 소학교 6년 중심삼고 6년이면 대학교에서는 어느 일생 자기 전체 생애 가운데 학교 교육한 개념을 자기 생활 어느 때에 잊지 못하고 잊을 수 있는 나머지 생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그 교육하는 본장과 친구들과 그가 살고 있는 동네를 위해서 자기가 보탤 수 있기 위해서 교육받았지, 뭘 하기 위해서 넓고 지옥갈 수 있는 무리가 되라고 교육 받았어? 그것 망합니다. 그런 민족은. 조국을 모르고 고향을 모르고 부모를 모르고 하늘의 은사를 국민 전체가 전부 다 생명과 생명의 기원서부터 일생 생명에 대한 신세를 지고 있는 그 사실을 고맙게 살지 못하는 땅의 구데기 새끼들도 그러고 살고 있는데 그것이 무슨 사람이야? 통일교회 이름이 도망 다녀. 부끄러워 해.
원리말씀을 듣게 될 때에 이 똥개 같은 패들, 너희들 같은 사람 되라고 이 말씀을 만들었냐고 말씀을 특별히 초민족적인 만국의 조국의 백성으로써 주기 위한 것이 아니야. 이게. 교본이야. 교재와 교본 무슨 교재. 문 총재 교본 교재가 내 교재 교본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본이야. 가 보라구.
사실일 때 어떻게 얼굴을 들겠나. 손짓으로 행동 발걸음 하나 자기 행동 거동거리가 하늘 앞에 자기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모델의 형태의 기준의 형태가 뭐야? 그 멋대로 보기 싫은 생활을 하던 그것 하늘 앞에 전개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게 될 때에 지옥 밑창에도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너희들의 시중 거리 해 주는 너희들이 갈 길이나 개척하는 길이 아니야. 나라와 나라의 효자 충신 열녀들이 정시의 길을 가리치고 있는데 정시의 길 앞에 뭐 빚댈 수 있고 남길 수 있 자기 생활 연장 될 수 있는 무엇이 남겨지고 무엇을 바라보고 다니는 거야? 자기 형제들 형제들 지옥 간다고. 여기 가게되면 이놈의 동생들 와 보니 영계의 전권이 통일교회 연결 되었던 것이 왜 얘기도 안하고 가르쳐 주느냐. 이 꼴이지. 너 여기에 와 있어. 거꾸로 끌고 가요. 거꾸로 끌고 간다구. 후려 갈기로 발길로 채우고. 형제고 부모의 자식으로 핏줄을 이어 받은 일족의 국가 미래의 장래에 하나님 앞에 소망에 국기 국가의 테들을 망치고 있는 고약한 무리들.
가 보라구. 죽어 보라구. 선생님이 너희들 속여 먹나? 너희들이 한 데 얼마나 알거야? 선생님이 한사람이 백분지 천분지 일이나 알고 있어? 그래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 앞에 나타나? 매일같이 날의 중진들 내려와도 내가 역할을 할 거야. 기합을 너희들에게 줄 거라고. 나 앞에 반대하는 사람 세워 가지고 일대 질문해 가지고 망신스러운 자식으로 문 총재 추방할 거야. 전부다. 마음대로 못합니다. 이제부터.
쓰레기통에서 뭘 하는 거야. 쓰레기통. 10년 되어서 10년 전과 10년 후에 달라진 것이 뭐야? 처음의 말씀대로 흥분해 가지고 이 뜻을 내세워 내 생명을 걸고 일생 후대와 자손 만대 축복의 기반이 된다고. 맹세하고 기도하던 그 기도 음성과 그 한때 행동하던 모범적인 행동이 그림자고 자기 생애에 나타나지 않는 현실의 모습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너 조상들이 이제 데리고 갑니다. 통일교회 반대되고 사탄들이 데리고 가고 못 가게 하는데 사탄은 이제 없어져야 돼. 통일교회 원리 체계 음성은 있을 수 없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 조상들이 내려온다.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너희들 관리, 통일교회 믿는데 하고 통일교회 손해 끼치면 조상들의 길을 막고 있고 후대의 후손들의 길을 막는 괴물 단지를 그냥 안 두어 둡니다. 정리해 버린다는 거야.
보라구. 나라의 대통령도 세계의 지도자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지금 대통하는 사람들 여섯명까지도 세사람 남았어. 이것 한때입니다. 두달 동안에. 그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안 믿다가는 너희들이 걸려들어. 이 자식들. 뭘 하러? 한국의 땅, 한국에 난 영양소와 공기와 물을 더럽히면서 그게 애국의 심정을 하늘의 아들이라고 하겠어? 부모 앞에 효자 충신 열녀의 전통의 가정을 만들겠어? 장난으로라도 안 됩니다. 알겠나?「예.」
몸뚱이 그때의 그냥 마음대로 중심삼고 변한 자기의 결실적인 종교같은 조건을 여기에 마음대로 드나들면 너희 후손 아들딸들 두고 보라고. 애미 애비 닮아. 애미 애비. 욕심꾸러기들이 매일같이 남편 앞에 아내 앞에 투정하고 그릇되게 행동하는 패들 싹쓸이. 부락 부락마다 앞으로 조사위원, 나라의 조사반을 배치할 때가 와요. 그때에 가서 걸리지 말고 준비하라구. 알겠나? 준비하라고. 군대 몇 배 강요해야 돼. 뭐 여기에 와서 뭐 훈독회 시간이 길고 문 총재 자기들 시간을 시간 안 지킬 것이 뭐냐. 너희들 시간 지킬 수 있는 무리가 패가 안 되어 있어.
말해도 말씀한 말씀의 눈을 뜨고 경각성을 가져 가지고 색다른 말을 해서 꾸부려지고 멀어질 수 있는 모양 꼴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가만 두어 두겠나? 내 있는 정성 내 있는 것을 퍼 부어 가지고 그것 안 되게 될 때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수확해요. 내가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가 수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뒤에서 일족 김씨면 후손으로써의 하늘에 받칠 수 있는 이런 실적이 되어 주면 그 조상들이 어떻게 후손들을 거느리고 조상들이 왕초의 자리에 가서 중심되는 지도자의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거야. 자체가 어떻게 그 나라의 간판을 안고 살고 간판 위에 살라고 할 수 있어? 없어.
개구리 참새 새끼라든가 벌레 새끼들도 자기 조상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관계되는 보호하고 키울 줄 알아. 개미떼들 보라고. 산에 날라 다니는 새들을 보라구. 곤충이라도. 그냥 그대로 사는 사람이 없어요.
10년 세월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몇십년 되게 되면 나라가 변하기 위한 것인데 통일교회 이 책이나 몇 번 읽을래. 나 매일 같이 시간만 있으면 보는 거야. 훈독회라는 훈독회 교본, 교본의 이름이 너희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 교본이 아니야. 교본은 천번 만번 들어주고 사랑하던 교본이 책임 다 했다고 네가 갈 수 있는 아직까지 길이 여기에 몇 백 프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하늘이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앞에 있는 여러분이 복 받고 살겠어?
이제는 내가 통일교회 훈독회 복을 주라고. 복을 찾으라고. 벌을 주라고. 죄지은 사람 그냥 안 두어 두면 점점 죄 지어 가지고 나라 망치고 환경의 모든 것을 더럽히니 마찬가지야.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 떼거리가 뭘 하는 패야? 문 총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야? 문 총재는 이 우주와 역사적인 조상과 전부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하늘 땅 앞에도 국민 앞에 국민이 전부 다 부끄러운 않기를 내 자신을 자 가지고 매일같이 체크하고 사는 너희들이 뭐야? 바로 선생님이 얘기 해 보라구. 듣기 싫으면.
나 선생님 무서운 말이야. 내가 내 말을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저 말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야.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말을 못해. ‘저놈의 자식.’ 그러면 그 자식 없어지더라고. 그 가문에 화가 생기더라고. 정성 드려 이런 훈독회를 하는 것이 무서운 거야. 내가 정성 드려 상대를 누구를 위하여. 간판 붙인거야. 너희들 그래. 너희들만 앞에 앉으라는 것이 아니야. 앞에 앉는 것도 줄에 앉는 데도 아무나. 아무리 뭐 하더라도 앉는데 오래간만에 장 이건 무엇이건 똥구데기 가까이에 앉아야 된다고. 무슨 뭐?
군수 도지사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것 내 아들딸이 아니야. 무엇 때문에 좋은데. 너희들도 그래. 너희들 뭘 잘해서 앞자리에 앉았나. 앞자리에 가서 앉아? 자신을 알고 환경이 어드런 환경인 것을 알고 그 환경이 어드런 나를 향한 어드런 위치인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자신하고 환경은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법을 중심삼고 등차를 가려 갈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있습니다. 조금은 한국 나라인데 하늘이 중심이 되겠다는 통일교회의 하나님의 국민이 너희들 같은 사람이 아니야.
나 지금 그래. 어젯밤 열시에서 잠깐 깨 가지고 뭘 먹지 않고도 먹지를 못하겠어. 돌아다녀 놓으면 며칠 동안 피곤하고도 그러니까 밥맛을 몰라. 그 다음에 자게 된다면 말이요, 그래 거기서도 맛사지 하는 두 시간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목욕을 하고. 한시간 두시간 잘려니 잠이 와야지? 지금 때가 어드런 때게? 나라가 죽어가고 나라의 책임자들이 가야할 무늬가 줄이 서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것을 누가 구해줘? 누가 책임 져?
저것 죽어 가지고 전부 자기 살아 있는데 문 총재 수고하고 뭐 훈독회 하던 말 하나도 몰라.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그것 어떻게 대할 수 있나? 내가 찾아갈 수 없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누구든지 좋은 것을 교회 준 것을 가져 갖다가 쌓아 두지 말고 쓰면서 쌓아 두라고. 사랑하면서. 쌓아 두면 울어요. 운다고. 그 페이지가 울어. 울게 만들지 말고 살아서 좋아할 수 있게 만들면 사랑해 주고 그 내용대로 살아야지. 살지 않는 책이 뭘 필요해. 교재가 뭘 필요해?
그런 무가치한 교재가 아니야. 선생님이 매일같이 교재를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여기에 책을 펴게 되면 평화신경을 아침에 보게 되면 어디를 펴든지 손을 대 가지고 딱 오늘은 왼손가락이다. 읽어 보는 거야. 여기 해 가지고 그 절에 전후를 해 가지고 여기에 걸리는 것이 없으면 손가락을 못 폅니다. 손가락이 운다는 거야. 그렇게 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의 사랑하는 사람 세계에 많지만 그들은 가르침 받습니다. 선생님의 훈시를 받고 있다는 거야. 그래 모임 자리에 들어와서 역사하고 부글부글 끓어야 할텐데, 뭐야, 이게. 거짓패들 같으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되는 대로 대할 수 있는 때인데 선생님 만나지 못합니다. 세계의 대통령들도 내가 안 만나주고 있는데. 장관이 있더라도 지나가라고 하는데, 그들이 너희들보다 높은 사람. 자기 나라에서 충성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그런 놀음을 하는데 너희들 앞에 이것들 그들을 너희들 대하던 이상에 대하면 얼마나 세계의 보람 있는 너희 재산을 까먹고 막고 있고 더럽히는 구정물 피는 괴물단지들이 되어 있다는 거야. 나 싫어. 똑똑히 말해. 나 그런 사람 싫어.
이제는 내가 부르는 사람. 황선조!「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너 결단을 이제부터 해. 때에 대한 책임자 선거나라를 대표할 사람을 결정만 하라고. 알겠어?「예.」선거시대가 멀지 않습니다. 일년 후에 2년만 되게 되면 선거가 없어지면 누구로 말미암아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보라구. 그 전에 국회의원이 2백 몇 명이야? 3백명 못 되지. 299명. 3백명 못 되는 가운데 3배 만들어 놓아라 그거야.
거기서 이제 국회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이 추첨해 가지고 3분 1 사람 빼 놓아라 그거야. 그래 가지고 현 국회에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명에 있어서의 참부모 유엔에 하늘의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임명해 버릴 거야. 그 지역에서 못 떠나 이제는. 그거 하고 우리 교회의 기반 닦고 훈련된 사람들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누가 앞서나 보자 그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문 총재의 자서전을 못 읽는 사람은 사람 측에 못 들어갑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한 게 뭐야? 문 총재는 이 나라에서 없어져야 된다고. 자기 일족이 그 통일교회를 없애는데 선두에 서겠다는 배은망덕한 괴물단지들이 내가 뭘 잘못했나?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교서를 하늘나라의 교재를 만들고 원본을 만들어 놓은 이 책을 읽어 보게 되면 어디 문 총재 잘못한 것 찾아보라구. 가짜 패들 꺼져 봐라 그거야.
나 사람 볼 줄 알아. 여기서 3분 1 대번에 골라냅니다. 축복해 주는 것도 그것 되 먹지 않은 패들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명 모인데 가서 그 가운데 상대자를 찾기 위해서는 내 손가락이 알아. 그렇게까지 정성의 끝에서 노력한 노력의 대가의 해주는 것이 제멋대로 살아요. 아들딸 낳고 다 그랬으면 부모님이 와서 인사 드려야 될 것 아니야? 몇 달 전부터 해 가지고 옷을 깔고.
선생님이 한국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한민족이 뭐냐하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야. 하나님을. 세계에 그런 나라 없어요. 내가 태어날 때에 너는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의 본이 되어야 된다. 그래 천년 후에 말하면서 훈시입니다. 하늘의 훈시야. 그것 하나님을 모시던 그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 자리에 서지 않고 몰리고 쫓기고 묻혀 버린 이 가운데서 새로운 싹이 되어 가지고 엉켜가지고 그것 묻혀 버린 세상에 드러나 가지고 문총재가 마을서부터 문제는 마을서부터 문제예요. 학교서도 문제고 가 있는 나라들은 어느 나라 가든지 문제됩니다.
미국 가게되면 내가 미국 간다면 라스베이거스라면 라스베이거스 왔다는 것을 알면 전국이 라스베이거스 와서 뭘 하나? 도박하러 다니지 않아요. 카드를 50년도 안돼. 또 넘어서요. 뭘 하러 다니는 거야? 사람 구경 아니야? 그것 땅이 어드런가, 그 주변 산천이 어드런가.
내가 신기한 것이 라스베이거스 사막에서 일년에 천미리가 뭐냐. 백미리 선생님이 왔다가는데 홍수가 나. 이상하다고. 내가 이번에 돌아가면서도 라스베이거스 주변에 산에 이게 백두산 언저리에 있는 동네와 같이 백설이 쌓여 있더라고.
그것 논만 나가면 푸른 산에 가고 푸른 나무와 풀이 보여야할텐데 풀이 없어. 내가 이 동산을 일년에 수번 왔다 갔습니다. 이제 끝마쳐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정성. 이 땅이 없어지느냐 내가 없어지느냐 둘 중에 있어서는 안돼. 하나라도 남아야할 것인데 두고 보자고. 갈 수 있는 모든 방향의 준비를 55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받아 드리냐 못 받아 드리냐. 거기에 국가 대표들이 쓰레기 될 수 있는 패들이 나라 이름 갖고 있지만 병신 된 사람들을 고쳐 주는 거야.
남미에 있어서의 연합 단체로 와 있는 패들 가운데서 책임자가 병이 났어. 암만해도 약을 써도 안 나아. 죽을 날을 남겨 가지고 우리 중심삼고 우리 사람들이 해피 헬스를 내가 만든 전기기계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복된 기계인데 이것들 주었던 내가 쓸만한 사람들 그냥 줬는데 불구하고 쓰지도 않고 내 버려두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병이 안 나는 것이 없어. 왜 그러냐 그것 원리를 내가 알아. 원리는 전기 원리 그것을 알게 되면 전기 원리가 없어지고, 문총재의 노벨상 안 준 것이 세계의 한탄 하면 그런 귀한겁니다. 이게 너희들 장난거리야 이게? 너 애미 애비들이 보고 너 조상 보고 경배하면서 모시고 다니고 지고 다녀야할 그래. 세계의 하늘나라도 없다고. 하늘나라의 교재가 교본이 이제부터 생겨나는 거야. 하늘나라의 교재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도 이제 훈독회 하는 거야. 여기와 똑같이 그런데 수천억의 조상들이 훈독회 책자를 가지고 점점 공부하고 있는데 너희들 책자 없이 맨손 들고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고 다리를 잘라 버려. 감독 하라고. 알겠나?「예.」 교재 교본을 가지고 다니자. 교재 교본이 무슨 뭐 노는 놀음이 하는 거야. 뭘 하는 거야? 너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기에 회개하고 보기만 하면서 죄책감을 느끼면서 무릎을 꿇고 모시고 있어. 이 책이 허락치를 않아요.
내가 자랑스러운 사실이 그래. 기도해 보라고. 영계를 바라보라고. 영계는 통일 다 됐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오래 믿고 껍데기만 남는, 껍데기는 바람 앞에 태풍에 날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내가 기도하는 거야. 내가 필요하지 않으면 하늘이 필요한 것은 땅에 남기지 마시옵소서. 처리해야 되겠습니다. 안하면 내 조직 중심삼아 가지고 특별 정보 조직 만들고 있어. 훈독회 제 470권 전부 다 축복받았다는 사람은 사 가지고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도 모자라. 하루에 사흘이면 다 나눠 줄 것인데 책을 생각해. 그 값의 5백원도 안돼. 자기의 포켓에 넣을 돈 몇십원 술을 먹고 별의별 다니면서 아들딸 공부시키겠다고 전부다 도적질 해 가지고 넣고 다니면서 복의 뭐라고 할까. 가정적 금고보다도 금고가 금 자체보다 귀한 겁니다. 금고도 없고 그런 방도 없어. 아들딸이 창건할 수 있는 헛간도 없어. 그게 무슨 애비들이야, 무슨 부모야? 교재도 없어 가지고 아들딸 안고 사랑하면 그 사랑하는 애기가 하늘이 볼 때에 ‘너 잘한다.’ 교재를 몰라 가지고 교재 보다 더 사랑하고 교재보다 더 가까워져 이 자식아. 병원에 데리고 갑니다. 이제부터. 두고 보라고.
할 때에 보호를 받지만 이제는 보호. 눈물을 흘릴 수 있어 가지고 아들딸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자들, 여기에 못 써. 그 자체까지 데리고 가요. 두고 보라고. 노아 심판하게 되면 노아 심판이 노아의 가정만인가? 일시에 세계의 심판권을 태풍이 부는데 한 아시아 태풍만 불더라도 아시아 전역에 영향권을 미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만 맞추면 그 감기라도 걸려 가지고 그것 통하는 거야.
문 총재 지나가는 길이 너희들 좋을 수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좋지 않을 수 있는 괴물들은 쓰러지는 거야. 추풍낙엽이라는 것 압니까? 가래에 대해서 낙엽 될텐데, 낙엽되기 전에 떨어져. 거름더미 되는 거야. 씨와 나무의 뿌리와 나무의 줄기의 가지에 아무런 보탬이 못 되니 가을의 열매의 보탬 될 수 있는 푸른지대는 중간에 떨어지더라도 거름으로. 그렇기 때문에 젊은놈들이 많이 없을 거. 늙은 사람들은 문제가.
그래 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 거야? 점점점 비율이 높아지는데 처리에 어려울 수 있는데 야하, 국가 관리 연령은 지금 55년, 40년까지 떨어지겠어. 55세 하면 출세도 못합니다. 이게 뭐야. 늙게 되면. 문 총재 늙게 되면 나는 늙었지만 너희들한테 지금 씨름해도 지지 않아요. 싸워도 지지 않아요. 그따위 생각하지 말라고.
내가 90이 있으면 너희들 3배 되는 나이야. 다 합해 2배되는 나이인데 2배되는 아버지 할아버지 조상 될 수 있는 그 분이 너희들 조상들이 숭배하고 조상들이 모든 것을 희생해서 봉사해해서 양반으로 알고 있는데 그들을 몰라서 너 뒷걸음치면서 방구 똥네 냄새 맡고 살라고? 조상들이 가만 두겠나? 기도해 보라구. 내가 어드런 존재인가, 네가 어드런 존재인가 기도해 보고. 상대가 되어야 나누지.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 관계. 부자지 관계가 뭐야? 핏줄의 관계가 있어. 그것은 못 끊어집니다. 부부관계는 사랑스러운 서로 믿고 사랑했던 관계 무시 못합니다. 전부다 관계 세계야. 인연 세계를 관계세계, 부자지관계 자제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 관계의 세계에서 관계가 그냥 그대로 관계가 이뤄? 그것은 나라면 나라님으로부터 대통령 도면 도, 군을 중심삼고 군 앞에 면이 있으면 면에 가서 리 반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반에도 동서남북 사방의 어느 골짜기에 있는 반에 그 인원 가운데 식구의 가정 가운데 식구도 어떤 자리에 있는다. 질서의 기준이 확정한 자리가 있는데 자기에 있는 설 자리 모르는 것이 그 가정에 어떻게 대우를 누가 대우 하나? 아버지 어머니도 불신하고 오빠 누나도 불신하고 여편네 남편네 불신하고. 뭐야 그게? 그게 사람이야, 구데기 새끼. 파리들 보다, 옥중의 파리. 모기 빈대 벼룩을 보더라도 다 의리가 있어요.
감옥살이에서 내가 무슨 짓이든 안 해 봤게? 여기도 냄새나면 파리가 날라 와 붙어. 붙으면서 맛보니까 맛이 있으니까 점점점 올라가고 싶은데 한번 밟고 밟혀 파리가. 야하, 이쪽에 돌아갈 때에는 앞발로 비비고 돌아가더라고. 그래. 파리는 한놈은 왕의 아침 조산소에도 인사하고 가서 붙기 전에 빌고 갑니다. 주인이 좋아하거들랑 말이야, 순식간에 자기 동물들 데리고 와요. 파리도 그렇고 모기도 그렇고 소 이라는 것이 있어요. 파리 왕초 같은 것, 그것 사람 묻으면 피가 됩니다. 물던 자리에 피가 되면 피가 나는 거예요. 그런 사실.
오늘 새벽에도 목욕탕에 들어가서 새까만 더덕이 앉았더라고 딱 떼니까 피가 나오는데 붉은피가 아니고 새까만 피야. 아하, 이 조그만 구멍에 더덕을 떼니 피가 나오는데 피가 흘러 가지고 손을 대. 여기도 다 그렇잖아? 가려워서 긁었어. 피가 돋아. 이렇게 하면 피가 핏빛이 젊을때와 달라졌어. 검은 빛이야. 햇빛이 비추어도 검은 빛이야. 아하, 검은 빛깔. 내가 사혈을 하더라도 어머님은 사혈을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것을 부황을 떠서 빼야 되겠다 그거야. 사혈이 필요한 겁니다. 부황 뜨는데서 나는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어. 조상으로부터 영계로부터 교육받은 재료를 갖고 있는 거야.
보라구. 선생님이 여기에 이런 흉 자리는 내가 만든 거야. 이쪽에 같이 들어가면 이쪽은 다 없어집니다. 이것은 펴 보면 이것 할아버지들 동네에서 알면 가만 안두어 둡니다. 이것이 내가 표시로 생겼으니 이것은 다 없어져요. 이런 것도 다 편리하게 순식간에 뗍니다. 채우는 것도.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남은 것이 이 하나만 보이고 다 없어졌어요. 요즘에 많이 작아졌구만. 여기는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 왜? 이렇게 똑바로 되지 않고 여기서 똑바로 부모님 알면 가만 안둬. 그것 뭘 하려고 그래? 내 할아버지를 못 믿고 우리 집안을 못 믿습니다. 문씨네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그 가정의 도를 따라서는 안 되는 거야. ‘내가 네 자신이 변치 않는 일생 지켜올 표적을 몸에다 지니고 살아라’ 그거야. 그것 누구도 모릅니다. 친구들은 몰라요. 어머니도 1-2년 밖에 모릅니다. 내가 가르쳐 주지를 않아. 이 두손을 왼손과 바른손이 같이 있지 않아요. 이 손은 없어지고 일곱 개인데 이것은 내가 표 이것 하나 남았어. 다 없어졌어요. 여기는 그냥 있습니다. 그냥.
이것도 넷째번에 그냥 이것도 조금 없어지지. 없어지는데 때가 되게 되면 네 손 보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영계에서 가르쳐 줘. 그것을 보고 네가 그것 없어지는 네 자신이 자리를 잡고 세상아 나타나라는 거야. 그러니까 못 쓸 때 나쁘다는 것 다 찾아 다녔지. 앉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나를 찾아가는 거야. 정면.
‘나 아무개 사는 아무개입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할아버지 내가 만나고 싶다고 해 가지고 점심때가 됐으니 이 식당에 있어서의 점심 약속한 것은 나하고 같이 점심 한번 먹어보지요.’ 거동 거리 보면서.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고.’ 얘기 했으면 쫓겨납니다. 나한테. 그럴 수 있는 나쁜 조건의 왕초가 앞에 있는데 왜 그것을 가만 둬. 죽이든지 뭐 없애 버리든지 말하면 죽이고 싶은 마음도 있을텐데 죽여봐. 왜 못해, 영감아. 우리 할아버지도 나를 모시고 사는 할아버지야. 손자인데. 그 할아버지하고 너는 하늘땅이야.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고. 양심이 그게. 입을 못 움직여. 한마디 하게 되면 네가 이런 저런 욕을 했구만. 보고 있는 거야. 이놈의 영감, 이런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들 중심삼고 손자의 기르는 것보다 그 나쁜 자식들 중심삼고 나쁜 자식보다 더 나쁜 자식들은 벌을 받으라고 그랬구만. 눈을 보고 있어. 손자가 이렇게 생겼지. 손이 하나 고부라졌구만. 그것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기 때문에 영감 자체의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랬는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말하는 대로 그렇게 때려잡아요. 응.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십대를 넘게 되면서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이야. 70-80 리 안에 사람들이 찾아 와 가지고 줄을 서 가지고 할아버지 우리 친구 몽둥이로 후려서 안 들으면 개를 중심삼고 사냥개를 길러 가지고 쫓아 버리는 거야. 자기 아들딸 사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내 아들들이 7대 손자인데 혼자 있는데 손이 끊어져 가니 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내가 그것 사주나 봐주고 그것 하는 사람이야? 나는 나의 길을 수행해 가는 사람인데 왜 가서 못살게 그래? ‘당신의 아들딸 당신들이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느냐고. 사랑해 잘 기르라고.’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 거야. 물어보는 당신 자신은 나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딸들이 좋을 수 있는 답을 해 주기를 바래? 역사가 별일이 다 있지. 이것은 너희들한테 보이는 거짓말이 아니야.
흥남이라는 2년 8개월 3년 세월 누구도 몰라요. 때가 되거든 내가 나라가 안심이 되거든 공개에서 말씀해 가지고 얼마만큼 남았다는 것을 알아. 이게 어떻게 이렇게 없어지느냐 이거야. 왜 없어지느냐 이거예요? 가려워서 긁어 많이 긁었어요. 감옥살이 하면서. 선생님이 살이 매끈해서 기름진 사람인데 매끄러운데 기름기가 없으니까 내가 가렵거든. 한번 긁어 놓으면 여기 가려워. 열이 먼저 왼손이야. 그렇게 되면 피가 나게끔. 이쪽은 왼손으로 긁어주지 않았어 이쪽에는. 발이 가려우면 바람 쏘이게되면 바람 불어서. 눈 갖다가 박고 다 그게. 왼손은 그렇지 못하니까 열이 받으면 이렇게 가니 긁어줘. 많이 긁어주는 거야.
요즘도 어제 밤에도 그래. 어머니 찾으니까 다른 방에 가서 자. 나 이것 가려운데 전부 긁어 달라고. 어머니는 알지. 찬물을 갖다가 대고 그러고 나서는 자지 못합니다. 피가 나도록 긁어. 핏줄이 죽 달려있어. 어떻게 살아야 돼. 약도 많은데 별의별 어머니가 갖다줘. 나 약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
에덴동산에 우리 조상은 별의별 약을 가져 가지고 그 약으로 방어하면서 살지 않았어. 나 일생동안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본 적 없거든. 의사한테 진찰도 안 받은 사람이야. 요즘에 80 넘어서 그렇지. 하도 성화하니까. 어머니도 나 늙은 할아버지라도 나 없으면 있는 것보다도 못하거든. 어떻게 세계의 영계의 수수께끼 같은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을 몰라. 이마만큼 나왔습니다.
황선조!「예.」 앞으로 어떻게 할테야? 빨리 내가 얘기했지. 빨리 결정하라고. 3배에서부터 3배면 삼삼은 구 (3×3=9), 천명 1200 1700명까지 6배 7배 해 놓으면 거기서 필요할 수 있는 뭐야? 평화대사 이름, 평화대사가 지금 5만명이 넘습니다. 수는 넘지?「예.」 그것 평화대사 어디로 갔어? 간판 붙여 가지고 문 총재 평화대사 이름을 팔아 가지고 평화대사입니다. 문총재의 명성이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그것 그래 알아. 자기를 무시하지 말라는 거야. 무시하는 선생님이 선생님도 잘 만나보지도 않고 선생님과의 자랑하고 팔아 먹어 가지고 그게 무슨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내가 평화대사 동네 앞을 지나가서 만나지 않습니다. 들에 평상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면서도 만나지를 않아. 너를 좋아하게 만들면 나 평화대사가 아니야. 너를 세워 나라를 좋아해야 되고 너 동네가 부활될 수 있는 평화대사. 너희들이 뭐야? 깃발도 안 꽂고 선생님이 지나가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점심 먹고 술까지 먹는 자식, 거꾸로 매달아서 후려갈깁니다.
나 사람 한두 사람 다를 줄 알아요. 알겠어요? 내가 철봉을 하고 운동한 사람입니다.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왜정 때에 바깥에. 지금도 선생님이 중심삼고 될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어. 긁으면 피가 나와. 그러지 않으면 바보 천지, 무력중에 거지새끼도 못 당할 그 괴물이 동네 문제를 일으키는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괴물단지야. 거국적인 반대를 하고 있어. 나 나라에 잘못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나를 보호해요.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너희들은 몰라 가지고. 숱한 옥고의 세계. 숱한 말할 수 있는 인간의 당하지 못한 어려움 당하지만 이 나라가 죽을 자리에 있으니 나라도 탕감해야지. 탕감법의 왕자입니다. 왕자. 역사의 어떠한 공자님도 와 가지고 나에게 인사해도 예수님도 나와서 인사해도 그것 5대 성인들 내 제자와 30년 전에 한번 했다가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몰라. 내가 어떻게 예수님이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네 제자고 공자가 네 제자고 마호멧트 제자야.
이란의 호메니는 대 성자 중에 한분 밖에 없는 우리 성자를 제자로 했다고 나를 사형선거해서 없애려고 했지만, 그것 3년도 안가서 자기가 자빠져 가더라구. 나를 욕하던 사람 내가 다 듣고 잊어버리지만 귀에 들려오니까 ‘그놈의 자식, 그것 전부다 안되겠구만. 며칠도 못 가서 쓰러지겠네.’ 그렇게 되요. 나 혼자 알고 있어.
인도네시아 와이트 대통령, 선생님의 진실한 제자입니다.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빈소를 찾아가서 어이고 곽정환이라는 녀석이 선생님이 자기 조문객으로 갔어. 이놈의 자식. ‘얼마나 네가 잘되겠느냐 이 자식아!’ 현진이 데리고 수십년 한집에서 살면서 세계적 책임자 부 책임자 되니까 자기 좋을 수 있는 것 다 만들어 놓았어. 요전에 대회 할 때에 모아 가지고 선생님 시대는 지나갔으니 내 말 들으소. 그것 듣고 대가리를 버티고 앉았던 녀석이 누구냐. 이놈의 자식들! 에이!
나 만날까 도망 다니고 있어. 그것 손자 이름까지 내 줘 가지고 손자를 만나러 갔는데 손자를 만나지 않게 도망가 버렸어. 그 집안은 어디 보자구. 지금도 모르게 내가 알게 모르게 찾아가서 내 손에 가만 안둡니다. 내가 만나기를 꺼려하는 거야. 제멋대로 숨어서 도적질하고 못된 일을 하지 말라구.
내가 전기를 공부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태적인 몸도 변하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해피헬스라고. 만병통치야. 우리 어머니도 그 기계를 자기 남편한테 믿지지 않고 남편 만들었는데 곁방살이 해 가지고 뭐 비웃더니 요즘에 그것 대 보니까 야하, 이것 꿈같은 사실이 벌어져. 무슨 놀음이든지.
녹내장이 있고 백내장이 있는데 백내장 수술 녹내장 수술. 녹내장은 몇 번만 하면 다 낳아 버려. 애기 못 낳는 임신부들은 말이야, 몇분만 하면 애기 낳아. 그것 안 믿어. 안 믿지. 안 믿는 사람들이야 낫겠으면 낫고 말겠으면 말고. 그것 기계를 내가 여러사람에게 나눠 줬는데 부항 뜰 수 있는 기계들은 내가 다 수백대를 다 나눠 줬어. 피가 공기가 있으면 뽑아줘야 돼. 이게. 갈아줘야 된다고. 그것 어떻게? 영계에서 가르쳐 줘. 만드는 것도.
와세다 대학 전기과 들어가서는 거기서 내가 출석을 몇 날 안했습니다. 일본의 전자회사가 이름 난 회사가 나 모르는 회사가 없지. 여기 현대 같은 사람도 지금 어려운 문제를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가 물어보라구.
통일산업 한국의 자동차 공장 현대가 못 나옵니다. 기술에도. 어제께도 효율이도 세계 인공위성 최고의 정예 함대를 만들었는데. 천마일 밖에서 쏴도 몇천개가 날라올 때에 한꺼번에 싹 쓸어버릴 수 있는 한국이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이 무서운 나라가 됐어.
13년 18년 되는데. 내가 예언한 대로 다 됐어요. 한국을 무시 하지 말라구. 이번 라스베이거스 보니까 똑똑한 딜러 똑똑한 한국 사람들이 많아 졌어. 그것 매일같이 가도 내가 레버런문인 것을 모릅니다. 그들도 내 옆에서 인사를 하면서 몰라요. 왜? 모자 썼지. 안경 썼지. 선생님이 그런데 변장술도 할 줄 알거든. 살아남을 게 뭐 안해 본 것이 어디 있어? 내 친구 없어. 내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지켜 주지 못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알아요. 똑똑한 학교 들어가지 말라. 들어가면 거기에 내가 우수한 역사적인 기념물이 돼. 새 학교가 나라가 찾아다가 너를 잡아다가 부려 먹을 사람이 얼마나 많아? 절대 신학문 세계에 가지 말라는 거야. 오산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놓고 말이야. 정주에도 소학교 다 만들어 놓은 학교입니다. 다 어느 회사가 빼앗아 간 그 회사가 여기에 이름난 언론사예요. 그 역사의 모든 것을 내가 알면 다 알지.
동아일보나 여기 뭐야. 조선일보. 그것 이름까지 박 뭐의 손자들이 지금 와서 이것 하고 있는 거야. 그것 우리 친척이야. 친척도 용서할 수 없는 친척이야. 우리의 3대조가. 나라의 비밀을 지켜 나가는 독립군의 괴수들을 아는 사람들이야. 별의별짓 다해서 나라에서 충신 국가의 대표의 나 그렇게 안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 하지.
요전에 국진이 만나 가지고 그전부터 통일교회 비판을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 놓았더라고. 내가 고약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요. 알겠나?「예.」너희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피해를 입히지 말라고.
내가 미국에 50년 가 있는 동안에 여기 망우리 78만평 이상의 땅을 사두어. 43만평 밖에 안 남았습니다. 다 잃어 버렸어. 절대 농지, 절대 보호지역이야. 그 새끼들이 전부 다 주인이 없다고 해 가지고 자기 조상이름으로 다 있거든. 내 이름 없습니다. 다 요즘에 주인 되어 가지고 10만평 이상의 귀중한 땅도 해 놓고 자기 이름의 어느 자기 사주하고 나 가지고 너희들 통일교회 쫓아 버리고 있어. 응 잘한다. 그거야. 문총재가 허술한 사람은 가만 안두더라고요.
이러면 똑똑한 문씨들 간판 붙이려 자기 편 되어 가지고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해 가지고 전부다 팔아서 옮겨 먹었어. 미국가서 도망 살이 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임명할 때가 내가 상담 해 주는 사람이예요. 내가. 세상에 아이러니한 꿈에도 생각지 않지. 남미 가 보라고. 남미 대통령들이 문총재는 얼마나 존중시 하나?
소문이 대학 나왔다고 나오는 것들 우리 통일교회 교주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보라고.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애미 애비, 잘못 기른 책임추궁을 합니다. 이 쌍년들아. 먹고 살면 사람이야? 먹고 살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일생살이를 간단히 여섯가지. 먹고 자고 먹었으면 자야 돼. 왜? 일했으니까. 일하려면 어디 왔다 갔다 좋고 나쁜 것을 가려 가지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는 데는 너를 위해서 가지 말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가라 그거야. 어느 것도 그렇게 살라 그거야.
나라는 망하고 국가는 망하더라도 아시아는 남아지고 세계는 남아지고 하나님이 남아집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교습소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가고 오고 있는데 너희들은 뭐야? 자기 아래에 무슨 뭍에 죄지은 고통 양심 해결하기 위해서 그것 안 됩니다. 간단해요. 먹고 자고. 뼈가 녹아지고 살이 지고 피가 흘리고 이랬으면 거기에 걸 맞는 재산도 노력의 대가로 먹고 자라는 거야. 그 다음에 또 일어났으면 잤으니 일어나면 그 다음에 거동을 해야지. 가고 와야지. 가든지 오든지. 나도 오늘 나와 거동을 했습니다. 가고 오고. 누구를 위해서 갔어?
문 총재는 내 아버지 내 부모 내 조상들을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했어. 아무리 못 살더라도 거지가 되어서 문전에서 빌어먹지 말라 그거야. 우리 집안이 팔도강산 거지오게 되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형님까지 먹던 상을 부인들이 못 내 가면 할아버지가 일어서니 상을 갖다가 받쳐 주는 집안이야. 그런 전통의 빛깔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야. 절대. 어디에 가서 신세지려고 하지 말라는 거야. 나 친구들도 학교 친구들은 나를 무서워 해. 한 반 동무들이 짐승새끼들 만나면 노는 놀음 싸움도 별별 하는데 한반 동창생 시키면 나를 다 무서워해요. 쓸데없는 말을 안 하거든. 학교 주변에 나쁜 일이 있으면 누구도 모르고 자기 비용을 써 가면서 교화선 무리가 친구가 많아.
그런 반대하는 녀석이 되면 저 녀석이 하게 된다면 말이야 내가 운동선수입니다. 씨름 선수고 축구 선수고 운동선수. 철봉까지 하니까. 몸이 이렇지만 날쌥니다. 어디에 가서 몰려 다녀 가지고 쫓겨 다니지를 않아. 도망 안가. 당당하지. 그러면 흑석동이면 흑석동에 난다 긴다 하는 젊은 놈들 일주일후에 다 만나 보는 거야. 거기에 누가 왕초하는지. 그 놈의 자식 잘못 하다가는 내가 교육한다. 그렇게 살았어. 떡집에 가게 되면 내가 떡집가게되면 주변에서 공짜로 떡 얻어먹기 위한 거지새끼들이 많거든. 내가 가게 되면 아무개가 아침에 온다면 그 동네의 거지패들이 없어져. 떡집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못 살게하던. 왜? 문총재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다 그렇지. 그렇지만 내가 싫어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안합니다. 소문이 그렇게 났어.
기독교를 중심삼고 여기에 내가 서울에 학교 왔다 갔다 하면 3년이면 3년, 평양에 오면 평양에 오면 교회에 가서 청년 선생 노릇해요. 열다섯 열여섯 그때입니다. 인사법도 다 잘하지 전부 다 말도 전부다. 공부할 것도 무제시 소학이 몇권이고 사서삼경 다 알지 왜? 집안에서 교육 다 했기 때문에….
새예수교 일본의 평양에 뭐냐하면 성서 조산이라고 했던 김인선 이놈의 자식이 이용도목사 하고 신식교파 나오는 것을 반대하던 괴물 됐습니다. 그 이름도 내가 잊히지 않아. 내가 만나 보려니 바빠서 못 해. 중간데 되져버리더라구.
그것 내가 이상한 것이 가만 있으면 나 혼자 이렇게 자기 소리를 가만 들어보면 어허~ 뭐 언제든지 곡소리가 들려. 내가 하고 있어. 어허~.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야. 나도 모르게 곡소리. 알아 보니까 내가 기도해 봐. 어드런 곳에 이런 사람이 억울하게 죽어가니 너는 하나님의 길을 가려야, 하나님의 나라의 길을 방향을 가리지 못할 가려야할 너를 네가 그래. 하늘 앞에 대신 곡을 해줘야지. 그래. 그런 전달 내용들이 거기에 있어. 아버지, 왜 나한테 그런 부탁을 합니까? 나 바쁜 사람입니다. 할아버지도 못 믿고 어머니 아버지 우리 동네 친구도 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건이 많기 때문에 제발 나 뭐, 뭐야. 하나님의 할아버지 되고 내가 왕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것 안 믿어요. 안 믿는데 10년 되고 내가 선 자리가 달라졌어.
30대 전에 신약성경의 질문이 없으리만큼 다 꿰찼습니다. 타락원리를 다 알았어요. 그것 어디서 주워다가 참고해서 만든 것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수천년 동안 누구도 몰랐던 문총재의 십대 청년으로서 그것을 다 알 수 있게끔 하늘이 키워서 무엇을 하려고 그래?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해. 너도 알잖아. 내 민족 찾아와서 너 일족들이 애국 사상의 알려진 영계에서 알려진 혈족이기 때문에 너를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 노릇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볼까 하고 있는데 네가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 내가 없을 수 없으면 네가 없어져야 돼. 또 다른 사람 세워야 되기 때문에 못하겠다는 말과 가만히 기다려 보라고. 이 자식아.
10년 동안에 나 혼자 비밀 사실이 70퍼센트를 처리해 버리더라구. 내가 내 하는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받아만 놓게 되면 없어지지 않아. 이 성전 때문에 청평에도 땅 사는데 있어서의 아홉명인가 죽었어요. 똑똑한 사람들. 나를 이용해 먹겠다고. 제발 그런 탕감법을 네가 모르지만 나라의 국민으로 나라의 모르게 아니게 천운이 탕감법을 정해 가지고 네가 모르는 가운데 처리해 버리는 것을 그것을 네가 막을 수 없어. 막히면 네 자신이 고달파. 더 어려워. 그래 침묵을 지키라고. 선생님 혀발이 불쌍합니다. 그것 보이지 않게.
그래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90이 넘도록 앞장서. 앞장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뭘 할 거야? 24시간 앉아 가지고 5불짜리만 해도 밤새껏 무슨 술, 세계에 있는 술 먹고 싶다면 안 가져 오는 술이 없어요. 빵 하게 되면 거기에 있는 식당에서 빵도 날라 주는 거야. 그래 카드놀이. 도박놀이. 나 도박 저녀석 쫓겨나겠구만 도박하다가 지겠구만. ‘야야 너 이것 올려. 빨리 집에 가라고. 너 다 잃어버린다 이 자식아. !’ 처음 만나는 날, ‘무슨 상관이야,’ 자기 손자 같은 사람이 앉아서 그로고 있으니 이 자식아.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못된 할아버지 내 말 듣고 여기 있다가는 나중에 그 돈 때문에 싸움하면 문제 생겨.’ 그러고 한시간 있다가 있거든. ‘이 자식아,’ 발길로 궁둥이를 차는 거야. 그래 ‘네 마음대로 있어봐.’ 그 다음날 병원에 입원 했어.
그래 자기가 ‘오, 나에게 말하던 지나가던 사람 누구야? 그 선생님 만나게 해 주소.’ 소리 지르고 병원에 문제를 일으켰어.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소식을 들려오기 때문에 가 보니 그 꼴을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말하던 사고가 생겨요.
너희들이 그렇지 않다고 그래 살아 보라고. 선생님의 뜻대로 선생님의 말한대로 깨끗이 천운이 정리해 버려요. 기성교회 다 망했습니다. 자서전이 나가서 이 책 한권. 이 한권이. 50만 60만불 빨리 하게 된다면 말이야, 여러분들 축복가정이 430권만 가진다면 돈 벼락 맞아. 내가. 돈 필요없습니다.
자서전은 이 한권에 500에 이게 5천만원 주고도 못 삽니다. 출판을 안 시키면 어떻게 할테야? 응? 우리도 그것 5백권을 만들 수 있는 회사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책 만드는 우리 회사가 한국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책, 김영사를 통해 가지고 여기에 김영사라고 썼구만. 김영사가 우리 신문사 이 이상 만들 수도 있는 거야. 내가 필요한 것 다 만들어 놓았어.
교재들 안 만들었으면 아들딸 사랑 못해. 어느 누가 집을 팔든가 빚을 지든가 책을 다 사라고. 죽기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의 그림자 백분지 1 천분지 1 만 가더라도 사랑하고 눈물을 흘려봐. 이 천성경이 이게 16편으로 편성되어 유종옥이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네가 울었지만 그 책 내용이 미국에 있어서의 세계의 잡지사의 왕초 잡지 8개 분과의 전문 대표지가 한 신문사 만들려고 그러는데. 잔소리 말고 해 주면 네 이름이 너 죽고 난 후에 네 무덤 동산은 꽃동산이 되고 그 동네가 성지로써의 만국의 추모할 수 있는 땅이 된다는 거야. 그 사람들은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하루에 밥 세끼도 뭐 굶고 있는 신세에 이런 것 만들려고 천성경이 그 천성경이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야. 16개 부처로 나눠져. 미국에서 월드 앤 아이(World & I). 8백페이지 이미 잡지를 만들어. 8개 분과 내에 내가 40년 동안에 세계의 사건은 다 우리 내 회사가 맡아 가지고 책임지고 해결하는 거야. 40년이면 40년 동안의 그 책 질문자 잡지만 있으면 중요한 사건을 자기 나라의 도서관 참고 할 필요없습니다. 여기에 며칟날 무슨 사건이냐 하면 그 기사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사회에 있어서의 범죄 사건을 저장할 박물관 원자재야 이게. 만들어 놓으면. 이놈의 못 하겠다고 절반으로 하겠다고 그러더니 요전에 그 신문사의 기록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교재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
또 왕 아빠 왔구만. 네가 오면 내가 무섭더라 야. 15분전이네. 아이고 15분이 안됐는데. 「여섯시 반에 가야 되요.(어머니)」 유치원 가니까 15분전에 오게 됐는데 어제께 30분전에 오더니 오늘은 40분전에 왔어. 왜? 이것 잘 썼지? 네가 썼나, 누가 썼나? ‘왕아빠 학교 끝나고 뭐야? 공 굴리는데 같이 가실래요.’ 문신준. 야, 내가 여기 끝나면 시간 나면 같이. 「빨리 훈독회 끝내시라는 말이예요.(어머님)」 훈독회는 여덟시까지 끝나게 되어 있어. 어제께는 여덟시 가 효율이 선생님 제자들 나쁜 제자와 같으니 책망을 들었지만 저런 책망을 할 수 있는 나도 제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내 말이 옳지. 왜 그리 중요한 고기를 먹고 삼켜 가지고 넘겨야 할텐데 깨물어 가지고 그냥 두면 목에 걸려 죽겠으니 깨물 시간 넘길 시간을 기다려야지. 그러고 있는데 책망을 들을만 하지. 내가 알고 있어. 엄마. 어디 갔어. 우리 어머니 갔구만. 내가 대신 가야 할 것 아니야?
자, 이것은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나 다 잊어 버렸어. 그만 하고 .야 원주야! 기도문은 들었는데 설교 말 들었나, 안 들었나? 기도문은 들었는데 설교말 와서 들어 보자구. 선생님이 그때 서른 여덟살입니다. 어머니도 못 모시던 한참 핍박 받던 때에. 그때 말한 그 열정이라는 것은 하늘이 나를 앞뒤로 보호하고 따라다녔지. 「인사하고 가겠답니다.」 미안해요. 우리의 신준선생님. 아이고. (뽀뽀해 주심) 가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할아버지같이 훌륭한 아빠 엄마가 앞으로 신랑도 되고 오빠도 되어야지. 그렇지? 크게 해야지.「예.」
나 어제께 이 과자 처음 봤어. 유가인데 이것은 진짜 가인 아벨 두 버전. 가인 아벨. 이 과자는 잘라 다녀. 단단히. 야, 신준아! 이것 먹고 가라. 그래야. 빨리 가 봐요.
신준아! 선생님 강연한 안 읽은 것은 빨리 읽으라고.「빨리 가야 되는데.」 잘 다녀와요. 언제나 아침이 될 때에는 58년 하게 되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이고 어드런 환경 때라는 것을 자기가 알면 아는 것을 얘기해 줘야 너희들은 완전히 싫어도 아니야. 꿈나라의 소식을 들어도 알지 못하는데 꿈나라의 살아서 지나오던 선생님 말씀을 그것은 가르쳐 줘야 돼. 자,
(훈독 계속 ; …… 그래서 말씀만 중심삼고 살아야 하는 서러운 세계에 우리가 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인간들이 최후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 예수님을 찾는 것입니다. 말씀은 소유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실체를 모셔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 대신 모실 수 있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인간들은 실체를 소원 한 거예요.) 1:45:28
문총재가 교재를 다한 실체야. 내가 없더라도 이 교재가 나 이상의 자격을 이룬 하나님의 등거해 성사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귀한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천국은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교재 교본이 얼마나 헌법보다 귀한 겁니다. 헌법 초안을 만들어 내고 헌법에도 울타리가 헌법의 세계의 왕종도 보장시킬 수 있는 초안이 뭐냐하면 교재와 교본이다.
통일교회 부자 되요. 억천만금. 너희들이 앞으로 10년만 20년만 되어도 선생님이 간 후에 20년 매일 같이 훈독 중심삼고 일족이 이들을 전체 품에 품 이 세계적인 운동이 안할 수 없는 겁니다. 뼈에 사무치게끔 안 갈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무서운 일이 앞에 전개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에 걸려서 흘러가는 물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요?「예.」 어떤 나무라든가 생명체가 그때가 남아질 때에 하늘나라와 하늘의 천국이 이루기 위해 필요한 원재 살아 있는 재목으로 소용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어떤 나라에서 얼마만큼 생산시키느냐하는 투쟁 세계에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한민족 져서는 안돼.
그래 하나님 앞에 나타나고 거기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그게 굴복할 때에 뭐라고 썼나? 영연세(靈聯世)협회. 그것까지 가르쳐 줬어. 그것이 뭐야? 뭐이 되느냐 하면 무슨 하나님 사람 인간, 신 ․ 인 ․ 애(神人愛.) 하나님 앞에 그것을 받쳐 드려야 돼. 그 다음에 나온 것이 천일국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될 수 있는 협력의 뿌리가 없게 된다면 천일국도 안 생겨나. 에덴동산에 천일국 못 세워.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의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줄기로 하고 하나님을 봉우리 꽃으로 할 수 있는 나무가 되어야 할텐데 줄기 뿌리도 없어지고 줄기 다 없어졌어.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짧은 생활 가운데 이 방대한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었다고. 알아보라구. 물어보라구. 교재를 만들어. 교본은 대학이 있었으면 분과적으로 80개 학과이상 되는 사람이 교본은 다 지난날의 역사 가운데서 어느 정치세계 무엇 무엇 할 것의 골자본 교본의 70퍼센트를 만들 수 있지만 백퍼센트 본인들이 아니면 백퍼센트를 모릅니다. 나는 본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태어나 살고 있는 본인의 자리에서 백퍼센트 이상 내 자신이 행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러니 땅 위에 없게 되면 영계가 있거든. 영계까지. 그래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라는 말이 그것은 어떠한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그것 설명을 하라면 모르지. 성인현철들은 알아. 자기 동네에 그런 책이 나타나 가지고 연구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야야, 그러다가 내가 시간 잡아먹겠다.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4:20
이때에 우리들이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이 말씀에 다 들어가 있어. 하나님은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계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나이에 세상에 체험 많은 체험 안 가진 선생님입니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고 좋게 활동할 수 있는 시대를 30대라는 것은 한잠 자고 30대가 연령대, 저런 싸움터를 맞이하고 쓰러지지 않고 오늘의 꿋꿋한 모습의 이상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의 승리의 기반 밑에 그 사실이 연결되고 거기에서 자란 결과는 세계가 우리의 파동에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을 망각하는 불쌍한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좋은 말씀, 고마운.
야 ! 그때도 30살 젊은 문총재가 살아서 하더니 믿을만한 사실이지. 또 지금도 문총재가 세계의 최후의 장벽을 해 가지고 인류의 생사지권의 해방 석방의 권한의 고개를 최후로 남기고 숨가쁜 싸움에 지치지 말고 도망가 죽지 말고 도망가지 말고 살아서 승리의 패권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아침에 훈독회는 원주로 기도로 끝냅시다. 기도 하라고.
(정원주 보고 기도)2:07:55
(경배)
이틀 남았나? (박수) 얼마나 남았나?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조상의 바라는 소망의 하나님의 축복받은 동산의 주인이 되어주기를 부모님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잊지 말고 돌아가서 그 일을 성사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주.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