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2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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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경배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오늘은 경기 남부, 전라남도 광주 전라남도, 대구 경상북도 식구들이 왔습니다. (석준호)」
(훈독시작 ; 『말씀 선집 제 3권』, 332페이지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인 택한 이스라엘이 되자’……반드시 옵니다. 역사적인 종말에는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로 통일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 사람들이 사상통일을 요구하고 있고)1:03:30
황선조!「예.」 지금 뭘 하고 있어?「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나라의 대통령 될 사람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대통령 중심 하나님의 열사의 사사시대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 앞에 모세보다 낫고 야곱보다 낫고 예수보다 나을 수 있는 책임적 후계자가 곽정환 앞에도 없습니다. 곽회장이 지금 어떻게 하겠어? 선생님이 오라는데 나타나 도망 다니고 있어. 알겠어?
또 수많은 장로교 무슨 감리교 성결교가 원리 말씀 들은 사람들은 이 원리를 통하지 않으면 아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사람 앞에 안다는 자기 체면과 위신을 명백하게 발표했는데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가 무엇이 필요해. 교본 교재가 없어요.
지금 선생님의 하는 것은 마지막의 남길 것은 누구의 교본, 문총재의 교본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도 문총재의 말이 없어요. 이게 누구 말이야? 하나님의 말이야. 완전히 하나님의 말이야. 문 총재라는 사람이 오늘날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내 자신이 손짓 결정해서 승리한 길이 없어. 전부 다 가야할 길을 프로그램대로 왼쪽 가느냐, 바른쪽 가느냐, 중앙에 가느냐. 왼쪽도 아니요. 바른쪽 뒤에 중앙에 목적으로 갈 수 있는 목적은 하나님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종교권의 말을 듣느냐 가인 아벨이야.
종교권은 아벨이고 가인권은 나라예요. 나라와 나라에 있어서의 이중적인 양적 체제를 인정할 수 있다면 큰 파괴적이야. 이놈의 괴물들. 하나님 앞에 좌우가 갈라져 가지고 좌우가 발은 발대로 왼발은 왼발대로 내 머리는 앞으로 가야 되고 몸뚱이는 뒤로 돌아가. 양반 되는 상충적인 두 세계로 분립된 원인을 모르고 그 원인을 시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그 원인 때문에 죽는데 원인을 해결해서 죽었는데 죽어 보니까 그것이 가인편이요, 아벨편이요, 하나님 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딱 그런 데야.
이 여자들이 뭘 하는 패야. 문난영이가 뭘 하는 패야? 이게? 박노희. 박가가 왜 득세해? 최가가 왜 망해 떨어져 갔어? 최성모 63층 지은 그 아들이 뭐라고? 무슨?「최순영.」 최순영이는 동생 최순광이는 통일교회와 그 어머니하고 두 딸. 전부가 동생이 통일교회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63 빌딩을 통일교회에 만들려고 애썼는데 통일교회에 있던 사람이 거기에 가 앉아 가지고 망쳐 놓았어. 그것을 모르고 있어 이것들.
선생님은 어디로 가. 최후에는 가는데는 가인을 붙들고 가려고 하지 않고 아벨을 붙들고도 그것은 경계선을 못 넘어갑니다. 경계선 이쪽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지. 경계선을 넘는 것은 예수님도 경계를 못해. 기독교를 못 이겼어. 경계선을 못 넘었습니다. 기독교부터 붙들고 아벨의 자리 싸우는 예수가 가인 입장에 된 기독교를 못 넘는다. 기독교를 버리지를 못해.
또 나라를 책임진 대통령들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기 왼쪽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국경을 넘을 수 있는 말씀을 가지고 하늘은 넘어서 기다리는데 이들은 말씀이 없기 때문에 교재와 교본이 없습니다. 알겠나? 그 교재 교본을 누가 만들어? 나라가 못 만들고, 가인이 못 만들고, 아벨이 종교가 몰라. 하나님이 몰라. 하나님이 무슨 신이야, 이게. 본래 천지 부모 천주안식권에 저기에 다 걸려 있어. 천주하고 부모하고 무슨 관계가, 인연을 묶어 가지고 넘어서야 관계가 벌어지지. 무슨 인연이냐? 남자면 남자의 인연, 여자면 여자의 인연,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무슨 관계야. 자기들끼리 여자끼리는 인연을 남길 수 있지만 여자와 남자와의 관계라는 것은 개별적인 존재가 상대적인 관계가 확정이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 되어야 할 때에 하나 못 된 데에는 하나님 있을 수 그 경계선 너머에 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이 경계선 넘나들어 가지고 어려운 수난의 고개에서 정성을 드려 가지고 모든 나라가 맨 나중에 야곱 같은 사람, 야곱의 가정에서 에서와 야곱의 딱 그와같이 되는 거야. 네 형으로 네 부모를 너는 어떻게 할테야, 야곱에는 형님의 말과 부모의 말, 형님들 가인 말, 종교의 말 차고 넘어가야 돼.
그것은 뭐냐하면 가인이 먼저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원수와 같이 동생을 앞에 세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못 넘어. 못 넘는다구. 세계 전 국가 초국가적인 세계주의 시대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개인적 사상에 철저하고 가정적인 사상에 철저하고, 개인적으로 아벨이 가 있는데 희생하고 죽임을 당했으니 아벨이 가정 파괴 아벨의 개인의 파괴, 아벨이 가인이 가정 파괴, 종족 파괴, 민족 파괴, 국가 파괴, 세계 파괴 시킬 때까지 사탄이 방망이를 들고 때려 대는 거야.
선생님 입장이 진짜 아벨의 대표에 있어 가지고 에덴동산에 있어서의 가인이 없었다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중앙의 자리에 없어 가지고 가인 아벨의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대표 자리에 서 있지만.
보라구. 이명박이. 명자하고 박씨의. 요즘에 공주 집회 모르고 아하, 대통령 되는 아이고 공화당 민주당이 원하는 것보다 나도 그리 옮겨간다. 요즘에 와서 변명해. 왜 그때에 대통령 자리가 거기에 결정되느냐 안 되는 양자택일이니 대통령 되어 가지고 시정하려고 그랬다. 공주지방으로써 청와대로 옮기자. 그 싸움입니다.
거기에 여기에 반드시 김영사가 나와. 언론계의 왕초입니다. 여자야. 여자. 왜? 언론사의 김영사의 대표가 한국에 있어서의 모든 문화인들을 전부 다 세계 문화세계의 돌출한 존재라는 것을 자서전 만들어 가지고 영웅들 다 만들고 김영사가 만들었습니다. 김영사 배후에 누가 있느냐, 여자가 된 것이 아니야. 누가 되어 있느냐 이게. 별진 잘숙 벌렬 베풀장 . 진숙 열장이예요. 열자가 뭐예요? 저녁을 둘로 쌓아 두는 거예요. 여기에 기둥이 없으니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문 총재 그것 어떻게 하라고? 별진 되는 것 뭐라고? 이것 전부다 바른쪽이 열려 있습니다. 이쪽은 막고. 둘도 붙이지 않았어. 붙이려고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되고 그었다가 여기 끄트머리 조금만 닿아도 그 다음에 여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기둥이 받쳐 있어. 바른쪽 기둥이 받쳤습니다.
‘하늘천(天)’자도. 천자도 보라고. 두 사람인데 왼쪽은 가늘게 하고 왜 바른쪽은 길게 했느냐? 달하면 바람이 불고 소식이 두루 빠른 것은 이쪽은 다 막혀 있어. 이쪽은 하늘천자도 둘을 했지만 와하, 이래 가지고 중앙 이상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쪽은 막힙니다. 이것. 그러나 이쪽은 열려. 왜? 이쪽으로 해서 위로 와서 이렇게 갈 수 있지만 이쪽에서는 왼쪽으로 왼쪽에는 이 아래쪽에 흘러가니 이쪽에 내려와서 이것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쪽에서는 이렇게 와 가지고 저리 넘어와서 바른쪽까지 관리를 해. 그래 하늘이 이길 수 있는 글자를 두 사람이 하나 되는 여자는 약하다 모두 하늘천자는 그렇게 썼습니다. 부모자는 반대야. 야하. 이쪽을 막고 이쪽은 열었어. 이쪽은 가늘고 이쪽은 지아비부(夫 )그쪽 밑에서부터 턱을 해 놓고 쫙, ‘부(夫)’자는 전부다 하늘천자는 이것이 올라갔지만 ‘지아버지부(夫)’자는 여기와 땅과 일치되어 있습니다. 일치 되어 있어요. 밑창에.
그래 ‘어미모(母)’자는 뭐냐하면 여자를 만드는 여자하고 이렇게 걸 수 있는 여기하고 여기하고 이것 둘을 거꾸로 갖다 붙인 것이 ‘어미모(母)’자입니다.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두 여자가 수평을 만드는데 있어서의 못 가는 것, 둘 다 해체해.
‘하늘천(天)’자도 전부다 ‘아버지부(父)’ 부모자도 이것하고 이것은 크고 이것 큰 것을 받아 가지고 크게 해야할텐데 가늘게 하고 이렇게 간 것을 막아 버리고 딱 해 놓고 솨 땅에 중심삼고 밑창이 하늘천 보다도 밑창이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어미모(母)’자는 여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여자하고 뒤집어 놓은 여자하고 합해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 수평. 여자가 자기 영이 되었던 남자를 지배하겠다는 이 간나는 망합니다. 쫓겨나. 없어져.
문난영이 뭘 해? 하나는 여자가 이렇게 되어 있고, 있는데 위에 있는 여자보다도 아래점을 본래의 땅에 여자가 이것이 여자 됐는데 위에 여자 뒤집어 박으니 여자 반대되는 여자의 위점을 왜 바꿔 치우고 기둥이 이쪽에 왼쪽에 있던 기둥이 바른쪽 기둥을 이어 가지고 수평을 만들고 그거 ‘어미모(母)자’야. 어미는 두 여자를 합해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어머니기 때문에 해와가 뒤집어 박았으니 땅에 복귀된 해와는 두 하늘은 본연의 여자 형태를 더 큰 여자를 거꾸로 만들어. 뒤집어진 여자를 자기 위에 모실 수 있어 가지고 두 여자의 이 기를 수 있는 이것이 땅에 이것이 전부 다 가로 막고 있어요.
여자의 권한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에요. 있어야 될 것은 여기부터 시작하는 거야. ‘하늘천(天)’자 중심삼고 하나 두 번째 이 가를 중심삼고 걸어 가지고 연결돼. 그 다음에 다음에 천지(天地)라는 말을 쓸 때에는 말이야, 야, 하늘천자는 이쪽에 띄우게 했는데 이쪽에는 하늘천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이 선이라는 것은 그것 천자 두 번째하고 대가리에서부터 쫙 내리긋습니다. 왼쪽 편 전부다 막아 버리고 이쪽에서 쫙 막아 버리고 이것은 맨 지자 천자하고 말이야, 부자와 부자는 떨어졌고 하늘천자 아래 했는데 이것은 삼각관계가 뒤에 앞설 수 있는 하늘천자 퍽 내려왔어. 갖추었기 때문에 집이 있다 그거야. 집도. 초두도 하는데. 초두를 중심삼고 그런 것 유자하고 갓머리가 기다랗게 썼어. 왼쪽은 막았습니다.
보라구. 와하, ‘편안안(安)’자도 갓머리하고 왼쪽을 막은 여자 중심삼고 이것을 가는 거야. 끽~. 식자도 자유의 이것을 왼쪽을 막으면서 가라 세 했지만 하나가 마음심자도 이것 소생 중심삼고 마음심 뿌레기 이것을 받아 가지고 중심의 마음보다 마지막 마음, 이것을 보게 되면 이렇게 올라갔어. 이것. 소생 장성 완성.
권자는 말이야 이것 이렇게 될 때에 이쪽은 찌그러지고 위에 높아. 이쪽은 돌아가는데 각도 없이 휘어 놓았어. 내가 쓴 것 아닙니다. 내가 썼다고. 쓰다 보니까 그렇게 돼. 아이 해석해 보니 그 해석이 틀리지 않고 맞아. 왼쪽을 다 막아줘. 기둥의 왼쪽을 기둥을 전부다 머리를 남겨 놓고 꺾어 가지고 여기 왼쪽 기둥보다 높습니다.
내려가는데 이것이 뭐냐하면 내려가니 여기는 꺾는데는 아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위와 상대가 안돼. 거기에 권세권(權) 집권자 쓰는데는 사람하고 몸뚱이할텐데 세 해서 오르고 옆에 구석에 떨어져 있어. 그 자체가 뜻을 다 설명해. 그 설명하는 사람이 1997년이다. 그것 20수입니다. 1 9가. 97은 뭐냐하면 백이 단, 십, 백이 세 번째입니다. 97이 백되기 위해서는 3퍼센트 모자라.
인간의 창조원리는 백퍼센트 완성해야 절대적인 하늘과의 화합 될 터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 받아.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인데 구구팔십일서부터 90일과 190일이 소생이고 백일이 장성이야. 백십일이 완성입니다. 3단계가 떨어져 있어. 그래 3퍼센트 나면 3만이면 소생 장성 3수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다는 거야. 3수 중심삼고 97에서 8 97, 8 9 10. 이것은 4수야. 이것이 보게 되면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어디가 중심이냐, 큰 것 중심 이래 놓고 크지. 똑바로 펴라 할 때에 제일 것이 어느 놈이 크나 볼 때에는 이게 크고 이것 크고 이게 이것보다 작아. 야야,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야. 왜 이것 보다 작아. 같이 하는데 왜 이것보다 이렇게 보라구. 이것보다 긴 사람 병신 됩니다.
새끼손가락하고 엄지손이 이렇게 수평으로 보면 어느 것이 다 앞섰어? 답.「새끼손가락.」 새끼손가락. 사탄세계는 왕초가 해 가지고 이것을 넘을 길이 영영 없습니다. 공산당이면 3, 8, 6 해 봐요.「3, 8, 6」 김대중이 3, 8, 6. 공산세계. 누구나 3수는 이렇게 하고 8수도 이렇게 6수도 우리 거다. 그러면 엄지손가락은 어떻게 크느냐 하면 이렇게 되면 꼴래미가 어떻게 공산당의 종 새끼가 왕 해 먹겠어? 이 자식아! 종새끼가 왕을. 완전히 뒤집어 왔어.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세게 되면 제일 앞서게 되어 있어. 다섯 개 세는데 이것이 영원히 셀 수 없습니다. 이것은 횡적으로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쪽 상대도 이루어 가지고 아래 상대도 갖출 수 있어. 이놈은 못 가져. 수평이 하나밖에. 그런 것 알아요?
어디에서 왔다구? 이 머저리 새끼들. 백정간나, 백정간나. 죽을놈 사탄새끼. 때려 찢어서 가루를 내가지고 고기 낚시밥 밀가루와 섞어 가지고 또 산 짐승들 먹잇감 만들 수밖에 안될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왜, 이상한 눈으로 문총재를 봐. 저 사람이 사람인가 우리 선생님인가 괴물인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애?
너희들은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것을 말해. 이게 사람에게서는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다섯 되게 될 때에는 이것들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죽어 꺾어 버려야 돼. 90도. 이럴려면 죽어 버리는 겁니다. 90도, 180도 반대. 이렇게 할 수 이것은 넘어갑니다. 이게.
옛날에 선생님의 바른 발은 이렇게 다 닿았어요. 그래 씨름같이 그것 선생님이 발 딱 걸면 못 떼. 이 땅에 15, 13 피트 1.4 피트 13피트 이것이 땅 되어 가지고 다섯 가운데서 13수 내려갔으니 중앙에 넘어 다닐 수 있는데, 이것 이것이 일인치만 전부다 없어지면 땅 떨어지는 거야. 15인치 땅에 이만큼 거기 갔지만 발표해서 놓지를 않아. 이것이 더 크지. 이것이 놓아야 이게 들려. 땅에 내려가. 여기 딱 쳐 가지고 틀어져 가지고 달릴 줄 알았는데 이게 깔린 사람은 닿게끔 큰일 나게 해 가지고 힘을 얻으면 궁둥이를 다른데 돌리려고 한다고. 궁둥이를. 어허~ 궁둥이를 반대로 설려고 하니 이 깔린 사람이 삐져 나갈 수 있는데 있어서의 출발해 줘 삥 돌아가서 거꾸로 떨어져요.
그러니 손을 딛든가 머리가 먼저 지는 겁니다. 문 총재 씨름선수인줄 알아요, 씨름 선수. 알아요? 그래 축구 선수예요. 그래 축구선수의 원본 교육을 세상 사람이 받지를 않아.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 그것을 아무도 몰라. 이것 박판남이 이놈의 자식 내가 숨어서 비밀리 가 가르쳐 준 것 하나도 행하지 못해. 왜? 습관성이 무서워. 어려서부터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넘어 가지고 국경을 넘어온 사람이 국경을 다시 넘어가서 새출발 할 수 있는데 있어서의 국경을 넘기 위해서 볼을 차는데 대다수의 문전에서 볼을 차는 것이 80퍼센트가 문 옆으로 가든가 날라갑니다.
왜 그래? 그것 일화도 모든 축구 원칙적 시간이 언제든지 앞서는데 문전 처리를 못해. 문전 처리를 내가 가르쳐 주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오늘 뭐 축구 내가 훈독회는 훈독사가 아니야. 그러면 내 말대로 해야 돼.
한국의 축구가 세계적으로 된 것이 문 총재 때문에 된 것 알아요? 그것 아니라고 한 사람 미친 자식이야. 볼 줄도 모르고 느낄 줄 모르고 알지 모르고 생각할 이마가 번대 머리도 번대 눈시깔이 아무리 크더라도 코가 아무리 크고 입이 아무리 큰 소리하고 코가 높아 가지고 안 낄려고 해도 눈이 커 가지고 문총재의 발견한 문총재의 눈, 자기 눈 근본을 알고 있어. 이마가 뻗어 졌지만 문 총재는 요즘에 하다가 일자였어. 여기서 보면 여기 턱이 옴팍 들어간 여기 직선입니다. 전부다 여기 90각도 360도 되어야 이게. 배꼽이 십자를 두면 360도.
그 다음에 음부 중심삼고 재는데 무엇이 되느냐 오목을 중심삼고 재냐 되겠느냐, 볼록을 중심삼고 재야되겠느냐. 볼록은 기둥이야. 기둥이 거꾸로 꽂히는데 오목이 전부다 깊으니까 깊은데 종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이 볼록이지. 종적인 볼록이 횡적으로 가는 법이 없어. 조금만 길이가 해도 60도 69도 넘어야 되요.
선생님이 50고개를 못 넘으니 69고개를 넘었습니다. 뭐에요? 갖다 주면 이렇게 하라는 거야. ‘왕아빠 훈독회 몇시간 하실 거에요?’ 훈독회는 7시면 끝내야 되는데 자기는 15분전에 가지고 오게 되어 있어. 약속이. 왜 먼저 가지고 오느냐? 이것 학교 갈 준비를 다 안 끝났으니 반만 되면 정복을 하고 오는데 15분 40분 완전 정복을 안 하고 왔어요. 약속대로야. 경배하고 아침 인사를 아버지 어디를 갈 때에는 반드시 왕 엄마 왕 아빠 떠날 때나 돌아올 때나 와 가지고 먼저 어느 누구보다 키스를 해야 되는 거야. 돌아왔습니다. 갑니다. 확실하지. 먹고 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먹고 뭐예요? 먹고는 놀러 가요, 일하러 가요. 먹고 일했으니까 자러가요, 투전판에 가서 도박하러 가요, 도적질 몰래 재간 핀 박수무당 도박이야. 도박. 도적질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에요. 하실 거에요? 몇시간 하실지 적어 주세요. 몇분 인가 해서 반까지 몇분이라도 적어 달라는 거야. 이제는 나는 나대로 준비해 다 끝나서 준비를 완비했으니 왕부모와 부모 앞에 지도를 받아 가지고 주면 내 자신이 준비해.
어머니는 어디 갔어? 한시간만 되면 출장소 가라. 한시간 넘었지? 기가 차. 한시간 되면 출장소가 어디냐? 애기를 열넷을 낳았습니다. 본래는 열여덟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야. 네 사람 다섯 애기가 먹지 못하고 고된 일을 하니 낙태했어요. 두 사람은 스물하나까지 했으면 세상이 망해야 되요, 그렇게 난 그렇게 애기를 밴 자궁이 없습니다. 여자들이.
이제부터 그래 가지고 나는 나가도 됩니다. 여기에 적을 것 틀림없어. 적자. 이것. 동그라미 동그라미 엑스(⨉) 동그라미 엑스(⨉)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은 일년 가운데 위 엑스(⨉)아래 엑스(⨉) 동그라미가 엑스(⨉)가 하나 되어 가지고 아래 위 됐으면 힘에 이렇게 밀고 도망갈터인데 엑스가 (⨉)동그라미가 미니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돌면 돌수록 전부다 없어.
이런 답할 줄 알아요? 우리가 6월 1일 세계적 대회 문 총재가 이 나라의 운명을 판가름 할 수 있는 선포대회입니다. 아이고! 문 총재 그때 쓰던 이 원고가 이것이 빨리 읽으면 13분 걸립니다. 천천히 읽어도 18분 20분이 안 넘어요. 이 원고 가지고 세시간 이상 얘기했습니다. 그것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이 자식들아!「잘 한겁니다.」왜, 어떻게 잘했어 설명해 보라구. 여기 답이 여기 있습니다. 엑스(⨉)가 아래 이 오(〇)와 엑스(⨉) 올라가려고 해도 돌아가야 되고 돌아가야 되고 내려갈려고 해도 돌아가야 돼. 여기 반드시 여기에 돌아오면 이리도 갈 수 있고 돌아오려면 이렇게 걸은 팔자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팔.
히말리아 산맥 중심삼고 네팔 내팔, 네팔 내팔이 손잡기 위해서는 하늘 위에 땅 아래가 그냥 직선에서 못 잡습니다. 오(〇)를 통해 잡으려니 팔자 밖에 못 걷습니다. 오늘 비밀중에 비밀을 얘기하는 거야.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오(〇)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팔이 돼. 이렇게 돌아서 위로 돌아서 그러니까 이놈은 여기서 팔자를 써야 이렇게 해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에 와서 이쪽에 팔자를 돌아오지. 또 여기서 출발해서 여기서 출발하면 여기서 돌아가니 이렇게 돌아와야지, 만나지 그냥 그대로 오(〇)에서는 영원히 출발과 끄트머리 만날 길이 없습니다. 이것 참 재미있는 답인데 답을 다 해주니 이것은 몰라.
그래서 수평선 중심삼고 90각도 이것은 안 보이지만 중심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끊을 수 없어. 위에서 우리가 구형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이렇게 중심삼고 이렇게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에 올라가든가 이것은 여기서 들어가고 꽁지는 내려오든가 어떤 것이 이것이 어디에 올라가고 어떤 것이 내려왔나, 왼쪽이 내려왔나, 바른쪽이 답. 황선조! 「예.」갑자기 하면 모르겠지. 모르면 전부 모르는 거야.
우리 수수작용의 이 원형을 중심삼고 둘이 되어 있는데 이쪽이 올라갔어? 이쪽이 올라가고 이쪽이 내려왔어, 이쪽이 올라가고 바른쪽이 내려왔느냐? 거꾸로 그리면 그 생명과 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야하! 그 하나 그렇게 됐는데 위에도 없어지고 아래도 없어. 짝이 될 수 없는 짝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육갑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 6수의 짝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6수에 짝이 있으면 엑스라는 것이 없이 여기서 이 원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여기에 와서는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이렇게 오던 녀석이 여기에 와서는 여기에 안 갑니다. 여기에서 와 가지고 이쪽으로 와 가지고 바른쪽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쪽에 가든 이쪽으로 가서 엑스(⨉) 안가고 돌아서 이렇게 해서 돌아 가지고 이쪽으로 돌고 돌면 출발과 머리와 꽁지가 만날 수 있지만 이것을 잘라 버리고는 갈 길이 네 동각이 나는 거야. 동서남북. 영원히 만날 길이 없어요.
안경을 끼는데 말이야, 내가 안경을 안 가지고 왔는데 말이야. 안경을 끼는데 알을 중심삼고 이렇게 손이 이런데 불구하고 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고 이런 안경을 끼면 되겠어요? 일자 중심삼고 딱 이렇게 수직에서 이 가운데 코 밑을 중심삼고 여기에 뒤에 여러분이 안경 다리가 버틸 수 있는 이 귀들 만져 보라구. 움팍하고 누구나 있습니다. 있나, 없나? 효율이 있어?「예.」해 보라구. 이 자식아. 황선조 있어? 있나, 없나? 이것 옴팍. 안경 낄 것을 알았습니다. 안경 낄 것을 알아 여기에 딱 맞추어 내가 선생님이 땀을 많이 흘려 여기 땀이 흐르면 자꾸 코 내려오지만 여기 딱 디디면 딱 맞추어 놓으면 땀이 비 오도록 소낙비가 맞더라도 미끄러나지 않습니다. 해봐요. 안경 그렇게 끼어 봤어?
그것 있나, 없나?「있습니다.」 골통이 안경을 낄 것을 안경 자리 만들어 놓고 됐다는 사실, 그것 자기가 그렇게 될 수 있어? 얼마나 무지몽매(無知蒙昧). 지자가 무슨 지자야? 갈지자는 갈래 된다는 거에요. 갈라진다는 것도 거기서부터 무지라는 것은 둘이 시작된다는 무지몽매. 무슨 매자야? 말들이 전부다 상형문자는 이론적 말과 암시적 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천자문이 천자를 중심삼고 박사 중에 박사가 왕이 될 수 있다는 천자문. 상형인데 모양의 형태를 딴 글자인데 천자길 하늘의 것이나 땅의 것이나 형태를 따오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야. 야하! 그것을 알고 나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오산학교 세운 조상집이 우리 집입니다. 알겠어요? 나중에 오산고보 출신이 여기에 서울에 무슨 교회? 영락교회 마지막 목사가 한경직 해 봐요. 「한경직!」 왜 한씨가 경직해 가지고 없어질 수 있는 영영 떨어지는 교회. 영락교회. 교회라는 것은 바를교(敎)에 효도효(孝)변에 아버지부(父)야. 교회입니다. ‘회(會)자’는 큰대 중심삼아 가지고 넉사(四)를 하고 나서 일자(日)인데 이 일자는 꼭대기부터 여기 꿰어 놓았어. 사람 잎도 소생 장성 4자는 간이 뭐냐하면 하나, 둘, 셋이니 같이 하게 되면 하나 밖에 없는데 횡적으로 보면 셋이 필요해. 횡적으로 이길 때에는 이것이 뭐냐하면 셋이 중심이라는 거야. 넷 중심삼고 이것 4자인데 글자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싸고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리 있어야 돼. 이 자리는 다섯자리도 있어야 되고 여기도 다섯자리가 있으니 여기에 하나에도 여섯자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다섯 앞에 일곱이 없어 가지고는 이 자리가 결정이 안되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이 되고 일곱이 되는 거야. 떨어지는 거야.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도 여섯 6수가 중심이 되어 있어요. 6수가 중심이 됐는데 이것이 왕초가 이렇게 되면 이것이 뭐냐하면 이 마디가 여기에 한 단계 두 단계 3단계입니다.
굴절된 마디 두 개 경계선 될 수 있게 하나, 둘, 셋, 넷 되요. 꼬부라진다구.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야. 소생 장성 마디 없이 펴게 된다면 절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 돌아 붙일 때에 이 7수가 핏줄로 말미암아 영원히 하나 안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오목 볼록의 단지에서 몇도에서 하나 될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도수야? 구구 팔십일(9⨉9=81) 넘어서야 되는 거야. 백 열달 90일 백열, 12까지 되어야 춘하추동 하늘나라의 춘하추동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이라는 것은 하나, 둘, 셋을 합한 사람을 말합니다. 거기에 날, 날이라는 것은 뭐냐하면 산수를 말해요. 산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공기로 보이지 않는 것이 차는 거예요. 날이라는 것은 요즘에 오늘 애기들이 보는 만화 길 가운데 산수를 중심삼고 날일자로써 태양을 중심삼은 여기에 해 놓고 여기에 두 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 가지고 입도 걸려. 이것 절반 걸리게 되면 두 갈래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들은 보게 되면 전부 다 여기에 털이 이렇게 나고 여자들은 몰라. 여기서 갈라져 있습니다. 두 플러스 마이너스 합하는 겁니다. 배꼽을 중심삼고 위하고 아래하고 요즘에 우리 해피 헬스라는 것은 배꼽 주변을 전부 다 거기만 뭉쳐요. 뭉쳐. 배꼽이 여기에 와서 배꼽 중심삼고 배꼽 중심삼고 기둥이 될 때에 이렇게 되게 되면 세갈래 될 때에서 이것을 다시 자르면 이것이 자꾸 이렇게 자르고 이렇게 자르고 열 번 자르면 열 번 작아집니다.
하늘나라의 방송국이 전부 다 기둥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이것을 기둥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를 전부다 커 전부다 어디서든지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고 방송의 어디든지 전부다 영계까지 세계로 꽉 덮고 말지만은 중앙 방송을 뚫는 방송의 전파가 있어서는 중앙 방송도 없어져. 기둥이 무너진다는 것 알아요?
자, 이것 시간도 많이. 내가 설명을.
겨울에 11도 12도 13도면 얼음이 업니다. 그것 알아요? 9도에서 얼음이 어는 얼음이 전체 미치지를 못해요. 그냥 한자리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한자리 수니까 동서남북의 같은 도로써 넘어설 수 없어. 그러면 11도가 되게 되면 하나 아홉 열 두 자리 수, 열하나 세자리가 거기서부터 여름에 물이 변해서 얼음이 될 수 있다는 것, 새로운 개천시대가 있으면 선천시대면 후천시대가 있다는 거야. 선천시대는 한자리 수에 길을 찾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아버지가 있더라도 언제든지 내가 여기에 중심이 있어야 여기에서 얘기할 수 있지, 여기에 아버지가 있어야 위 아래에서 그것을 얘기할 수 있는 거야.
아들끼리 위에 상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 됩니다. 우현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됩니다. 하현에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 됩니다. 좌현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되요. 중앙이 있어야 돼. 아버지가 가운데 있으면 동서남북, 네 아들딸을 가졌으면 북쪽 중심삼고 전부 다 아버지가 있으면 셋입니다. 3수. 셋을 연결해 가지고 사위기대 방향이 나와요.
너희들 어디에서 왔든가?「경기남부, 광주 전남, 대구 경북.(석준호)」 왜 전국에서 이렇게 많이 몰려와? 한꺼번에 전라남도는 전라 동서남북의 전체 빠지지 않고 데리고 왕 해 먹던 종새끼 데리고 오라는데. 13도에서 갈라져 데리고 오라고 그랬어? 13도에서 경쟁해 가지고 13도에서 훈독회 전체가 모이는데 1등 2등해서 13도를 만들게 되어 있는데 하나 만들어 가지고 1등해 가지고 어디에 줄을 경상도 1등이야. 전라도 1등이야. 서울이 1등 못하잖아.
그래, 황선조 어디 갔나?「조치원 갔습니다.」 조치원이 어디야? 「충남입니다.」 조치원. 우리 청주 약수터가 무슨 약수터?「초정 약수터」 조치원이 뭐냐하면 청주야. 전라북도 전라남도가 공주가 중심인 것 알아요? 뭐의 공주의 중심이야. 북한강 중심삼고 맨 골수 깊은데가 공주예요. 그것 알아요, 다리도 큰 다리 있는 것 알아요?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셋을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 세 갈래 물줄기 합해야 돼. 여기도 그것 마찬가지로 아무리 기원이 세 줄기를 합해야만 북쪽을 중심삼고 셋만 하게 되면 동서남북의 자리를 잡습니다. 예수님도 북두칠성의 자리에서 기둥이라면 셋 믿음의 아들딸 그 수평하게 되면 북에서 북동 뭐야? 남서가 되는 거야. 그렇게 됐습니다. 동서남북 그것은 네 극을 갖다가 맞추기 위해서 동과 서와 남극이 있고 북극이 있어. 북극이 중심되어 있으면 동에서부터 해가 떠오르는데 있어서의 내 십자만 하게 되면 바른쪽은 남쪽이 그것을 알아야 돼. 공식을 모르면 그것 모르면 방향 감각을 여러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어렸을 때에 그것을 알았어. 해 떠 올랐는데 바로 서서 손을 벌리면 바른손이 남쪽되고 왼손이 북두칠성이 그 아래에 가는 거야. 그것 알아요? 해 보라구. 그래 일년의 해가 정착된 부락의 사람이 일년 동안에 6개월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하지가 되면 동지를 향해서 보이지 않고 아래로 돌아가요. 위와 아래가 돌아가는데, 그러면 여기에 우리의 통일교회 마크가 위와 아래가 주고받는 왼쪽편이 올라갔나, 바른쪽편이 올라갔나? 이렇게 해 놓고 두 갈래 이렇게 되어 있느냐 여기에 이렇게 됐으니 들어 가지고 바른쪽이 덮어 놓아. 그것 자체가 우주의 전송 운동의 원칙을 대표했는데 어떻게 되어 있어?
이것들은 하나도 모르잖아. 깜깜천지야. 깜깜천지에는 동서남북이 있나? 동서남북은 태양을 중심삼고 가려야 돼. 태양이 없어. 깜깜한 세계의 지옥 들어가니 동서남북 방향성이 있고 중심 상하가 없기 때문에 혼돈 가면 부딪치고 잡으면 쳐 버려. 상충이지. 상응이 없어. 그 세계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질서를 세우려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태양이 있어야 돼. 태양이 없으면 모든 위치가 제멋대로 되는 겁니다.
그러면 동쪽으로 떨어지면 맨 북쪽에 시작했으면 6개월이면 내려갑니다. 6개월 지나게 된다면 여름이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여름 맞으면 제일 길게 4시 40분. 여덟시가 되어서도 해가 안 집니다. 그것 알아요? 여덟시 25분까지 해가 있는 것 알아요? 제일 길어. 짧아져.
영국이면 영국이 한국과의 반대 그리나치 천문대 영점 들어가게되면 일본은 전부 다 그 반대의 이것 돌아가서 반대의 수평의 일본과의 여자 대신한 하늘과의 땅을 대신한 나라가 벌어져야 돼. 그것도 몰라 가지고.
보라구요. 태양이 우리 지구성에 필요해요? 태양 없으면 공기가 있겠나? 공기가 없으면 태양과 공기가 없으면 물이 있겠나? 물은 지극히 더운 곳하고 지극히 차고, 거기에 있으면 수증기가 생깁니다. 그것 알아요? 와하~ 태양과 물이 뜨겁고 참에 따라서 수증기가 물이 없어진다구. 날라 가고 없어지고.
그것이 9도가 넘어 11도가 넘어 얼게. 13도 14도만 되면 얼음이 얼어요. 빙초점이 생기는 거예요. 13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늘의 물이 1도에서 13수 될 때에 비로소 104도야. 103도 가지고 안 됩니다. 백도 넘기 시작하면 감에 위해서 여기서 나갔다가 이렇게 하지만 뚜껑이 104도 105도 4도 이것이 나야 5도가 되어야 이 보이지 않는 수증기가 날라갑니다. 그것 공식이 되어 있어.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초등학교 학생서부터 알아야 할텐데 모르고 시작한 기초 기반이 틀렸으니 제멋대로 사람 나중에는 부딪혀 가지고 열사람 가운데 조그만 애기가 누워서 젖만 먹고 살면 밟혀 죽겠나, 밀려 죽겠나? 그것은 자동적으로 죽습니다. 열두 아들 가운데서 애기 낳아 놓고 젖도 안 먹이고 두어 두면 우니까 주변에서 이 자식! 왜 이렇게 울어? 너희들 먹는 젖을 나한테 먹여주지 않는다고 안다면 전부 다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까 열두 아들이라도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열세 형제 되는 애기를 아버지가 사랑하듯이 아들도 사랑해야 남습니다. 13수. 하나의 종만 가지고 한자리가 수가 돼. 세자리 수어야 돼. 열 열하나.
그래서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자 한일자 위에 점을 치고 동그라미 가 여덟 개 옵니다. 왜? 9천만 다음에 억이라고 했는데 11을 중심삼고 억일 되기 위해서는 이억의 출발할 수 있는 억일이 어디 갔느냐 하게 되면 구구 팔십일(9⨉9=81)이 팔십일이니까 구구 구십일하고 백일하고 백십일이 없어졌어. 그러니 영원히 한자리 수에서 구자리까지 구수밖에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두 자리 수에서 왼쪽만 바른쪽만 수직 90각도 되어 있으면 이것 때문에 여기의 절반 이것 중심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것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 여기서 하나에서 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점밖에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 둘, 셋. 10수가 되어 있는데 여기는 하나 되어 있는데 9수니까 이 자리에 못가요. 이 자리는 여기밖에 못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한 계수에 들어가서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공산세계는 둘째 왕초라는 것 알아요? 가감승제의 계수를 이해하고 시작했으니 그것 모르는 기독교의 맹목적인 가감승제는 끝날에 가서 몰려난다는 거에요.
보라구. 왜 몰려갔느냐? 하나의 플러스 하나님 앞에 아들 하나 하게되면 뭐냐하면 둘이 니다. 가는 그래요. 감이라는 것은 붙였던 것을 빼내 버려라 그거야. 둘이 없어. 하나에서 감을 하니 빼 내 버리면 여기는 이퀄하고 하나야, 영이야? 답. 이것도 몰라. 공산당은 확실히 압니다. 너희들과 다른게 뭐냐하면 계수의 가감승제 원칙을 공산당은 이론 타당한 기반을 중심삼고 헤아릴 줄 알기 때문에 자기들의 논리에는 모순이 없다는 거에요. 부정할 수 없어. 공산당 가지고 부정할 수 없다 그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없어. 하나님이 없다. 민주세계는 하나님 앞에 아들이 하나 있으면 둘로 인정하는데 공산당은 이 반대야. 신이고 사상이고 집어치워. 필요없다. 하나님도 없고 아들딸도 없으니까. 빼 내 버리니까 하나에서 하나 빼내면 없어지지. 셋이 될 것 같은데 셋이 안됩니다. 그것 맞는 거에요? 맞나, 안 맞나 답이 백점 받겠나, 영점 받겠나? 답해 보라구. 이 못난이 새끼들아!
그래 하나의 가하고 승하고 한쪽 같은데 그것 근본적으로 있을 수 없어. 승하게 되면 하나에다 승 셋을 하면 하나는 없애고 셋 돼. 그것 맞아요? 답을 해야지. 맞나, 안 맞나? 그것도 모르는 패들이야 이게. 유치원부터 가르쳐야 할 원칙적인 계수의 수리의 세계를 칸트도 이성이라는 것 이치의 이(理)자라는 것이 이치라는 ‘마을리(里)’자는 이치라는 ‘임금왕(王)’변에 마을을 말합니다. 일은 임금왕 없어요.
그게 뭐야? 칸트의 3단계. 비판적 결론은 없어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겠다고 굴러 떨어져야 되요. 데카르트는 보게 되면 내가 생각하니 있다. 자기가 처음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인데 이태리 국경, 독일국경, 장사꾼이 국경을 넘어 다니는 여기도 이태리 사람인지 불란서 사람인지 독일사람인지 모릅니다.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데카르트. 내가 생각하니 있지.
있다는 것 생각하는 것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있으니 있지 내가 생각해. 아버지를 왜 아버지라는 것을 생각하니까 아버지가 있는 것이고 어머니를 생각하니 아버지 어머니 천년 천대 만대 됐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는 니체보다도 먼저 있었나, 없었나?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내가 있으면 있다고 할 수 있는 논리의 단계를 총괄 결정적 총열매된 자리에 이놈의 자식. 사기꾼 지식 총평의 사기꾼 밖에 안되는 거지.
타락을 몰라. 핏줄을 몰라. 서양 사람이 타락을 알아, 핏줄을 알아? 동양 사람은 압니다. 공하게 되면 말이야, 서양 사람은 공밖에 모르지만 동양사람은 공만이 아니고 시공(時空)이다. 동양사람은 공(空)만이 거기에 때가 들어가요. 때야. 시(時)에도 절(節)이 있어. 소년시절(少年時節) 마디가 있어. 공(空) 가운데는 시(時)가 들어가 있어. 시(時)자는 ‘날일(日)’변에 흑토(土)하고 절입니다. 절간이 들어가 있어. 금강산 묘향산 절간 중심삼고 그 중들이 세상에 하나님 대신 악당 무리를 물리치고 다 그랬어요. 그 일본에 전부 다 손에 탕감 조건이 뭐에요? 귀 잘라 가고 생식기 잘라 간 것 알아요? 귀만 가지고 귀는 시 이고, 시간은 땅이야. 시공을 말해 동양사람은. 서양 사람은 공(空)밖에 모르는데. 시공(時空)만이 아니야. 절기가 있어. 손가락이 여기에도 때가 시간이 있지만 여기도 마디가 하나, 둘, 셋. 이것은 마디 둘인데 하나님은 마디 없어. 시작이자 끝이니 마디 없지. 7수도 없고 1, 2, 3, 4, 5, 6, 7, 8, 9수까지 하나님도 마음대로 와서 사탄대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왕초 되어 가지고 말이야 넷을 지배하는 거야. 다섯은 넷을 지배하니 합하니 몇이에요. 아홉수. 이것 중심삼고 올라왔다 내려갔다가 하지, 열하나 열두수가 없어.
그러니까 공산당 3, 8, 6 노무현도 6을 몰라서 죽었어. 그것 풀 수 있어요? 노무현이 왜 죽었어? 자살이야, 피살이야? 문 총재 대번에 답해. 그것 물어볼 것이 없어. 노무현이가 아내가 있고 며느리가 있는데 효도효(孝)변에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 중심삼은 아들이요, 딸이요, 가정입니다. ‘교(敎)’자가 ‘아들자(子)’ 변에 인(人)변 사람변에 두 사람을 하늘천이라고 하는데 ‘효도효(孝)’변에 아버지,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하나님 앞에 영원히 효자 충신 열녀되는 가정의 뿌리가 되는 것이 아버지다.
아바지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아부라면 아하고 부자는 지아버지 아버지라고 할 텐데 아버지 아부지라고도 하고 아버지 아부지도 어떤 것이 맞아? 세 번째가 맞는 거야. 버 부. 왜? 아버지라고 해. 평안도는 아버지. 아바지. 아버지예요, 아바지 아부지에요. 어떤 거예요? 글자 아버지인가, 아부자인가? 왜 두 번째가 됐어? 아바지면 좋은데. 평안도는 아버지 아니고 아바지. 평안도는 아바지라고 그래. 남한은?「아버지」 공산당은 아부지. 다릅니다. 어떤 것이 중심이야? 소생 장성 완성. 초부득삼(초부득삼). 하나가 잘못 하게되면 세 번째 완성 아부지 하는 공산당이 앞섭니다. 휙(휘파람 부심)
여기 육갑풀이는 바른 손이 풀어 헤어 나가지, 왼손이 바른손을 헤어 나가지를 않아. 계수는 왼손도. 왜? 작은데서부터 커 가나? 큰데서부터 작은데로 커가나? 큰데서 작은데 작아지는 거야.
사탄세계가 먼저야, 하늘세계가 먼저야?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그것도 분간 해 가지고 안다고 대통령 해 먹어. 이놈의 자식아! 장관이 뭔지 알아요? 널빤지 파는 너울 파는 장사집이 장관입니다. 대통령이 참대구멍 뿡 뚫은 것을 크게 열두 고개 못 넘습니다. 열세고개 새끼 대할 때에 열세 못 가. 9단계 이것은 아버지 아들이 십단계 열한개 못가. 손자까지 아들이 자기 아들까지 3수인데 초부득삼인데 열하나까지 아홉에서 열이 될 수 없어.
그것 왜 안 통해?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야. 세판 이것 갈라졌다구. 여기서 갈라지지 않았어? 갈라졌나, 안 갈라졌나? 두 갈래. 이 손가락 이 손가락 여기에 하나 됐는데 원래는 하나 둘 이 마디 중심 가운데 하나, 둘, 셋. 셋의 뿌리가 갈라져 있어. 그것 처음으로 알아보는 모양이구만. 멍충이들. 유치원서부터 알고 들어가.
지금 대통령 해 먹고 뭐 박사 학위 몇 개 가져도 이것도 모르고 다 있어. 공산당 이론에 지는 거야. 이론에 안 맞아. 그러면 문 총재 통일교회는 오! 사탄마귀까지 구해줘야 된다. 그런 원리 원칙이 어디 있어? 너희들 영원히 답을 못 찾습니다. 어떻게 사탄이 역사적인 원수인데 그것까지도 자기 아들딸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보다도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 만들 수 없다는 논리가 있어요. 그것 문총재의 통일원리도 소생⋅장성⋅완성. 원리 가운데 원리 해설이 있어. 그래 소생이요, 완성이요? 원리 해설이면 다하지. 원리강론은 또 뭐야? 강론은 해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강론 아니야? 강을 해야 돼. 강을.
그다음에 또 원리 본체, 원리 본체론. 본체론은 뭐야. 원리가 생겨나는 근본 뿌리를 말하는 거야. 뿌리가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존재했어, 만물 짐승 공기 중심삼고 태양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사람이야. 천지 가운데 사람인자만 들어가게 되면 천지 가운데 사람인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천지 부모 가운데 사람이 빠졌어. 남자 여자 완성한 남자 여자가 없다구.
문난영이 완성했어? 박노희 완성했다는 결혼하고 나서는 거야. 그래 천지 부모 핵이 뭐냐하면 오목 단지 볼록단지야. 그것 하나 된 자리가 천지 부모의 중심자리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아버지가 하늘 대신 아버지가 태어났는데 오목 볼록 단지 벗어나고 태어날 수 있어요? 타락이 뭐냐하면 볼록 단지가 깨졌어. 91도에서 112도까지. 22도가 도망가. 블랙잭이라는 것이 이것 스물, 스물하나 마흔둘이 쌍이 되니까 스물쌍이 스물하나 됐기에 블랙잭이라고 그래요.
그것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야. 그러면 하늘이 중심되어야 되고 하늘의 상대는 골짜기가 되어야 돼. 부자 할 때에 높고 낮음이 글자가 될려니 그러한 파동 진 물결이 움직여야 사는 것이지. 전기도 스위치 중심삼고 이것 운동합니다. 삼손이. 딱 그래. 내가 전기학을 공부 안했으면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됩니다. 전기원론을 형 나갔기 때문에 그 기계 만든 것이 해피헬스야. 그것 만병통치입니다. 말인즉 암도 낫고 에이즈 병도 나아요. 말하지 말라고 그래. 말하지 말라구. 그러면 문 총재 객사합니다. 사람들 잡아 죽여 새빨간 거짓말이지.
때가 안됐으니 다 아흔두살까지 비밀을 지켜봤어. 하나님이 가르쳐 줬으면 내가 가르쳐 줄 수 없어. 안 그래? 문총재가 아무리 천재적이 뭐 있더라도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못 만들었는데 천지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지옥이 어떻게 생겨, 천국이 땅에 어떻게 생겨? 근본 문제야. 근본 문제.
새로운 패들에게 설명을 이러다가 내가 진짜 또 우리 어머니에게 기합 받겠는데. 7시 넘었구만. 여덟시 넘었습니다. 여기에 이것은 선생님의 영원히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수첩이에요. 문총재의 수첩 아닙니다. 내 주장하는 것 이것 하나도 없어요. 참 놀라운 것이 여기 2001년이 3천년 넘었는데 2001년 2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에요.
그것 될 때까지는 이 책을 디데이 지난다는 기억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 쓰다보니 페이지가 많으니까 그래 여기서 보게 되면 말이요, 13년이라는 수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데는 2001년부터 시작했는데, 여기는 2001년 10월 3일부터 출발했는데 그 제목이 뭐냐. ‘세계의 통일국 개천절.’ 개천절인데 10월 3일 한국에 있어서의 개국 개천절이라는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세계가 나라의 개천절을 이용해 하늘나라의 개천 세계의 통일 개천절까지 잡아먹겠다는 거야. 13수가 근본이지, 21수는 그러면 2001년이 뭐냐하면 삼칠의 이십일(3⨉7=21)입니다. 20고개 넘어야 돼. 97해 놓으면 21년을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2001년 10월 13일 에덴동산에서 스물한고개를 넘어가서 1월 13일 정월 초하룻날 잔치를 해서 결혼식 할 수 있어요?
건국하는 그날 아담 해와가 건국하는 날짜에 결혼식 할 수 있어? 열세살에서부터 7년 8년하면 스물 하나 스물 둘 블랙잭 수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되요. 이것도 도박, 나 도박하는데 있어서의 왕초입니다. 옛날에 투전 땅 그것 중심삼고 찌꼬땅 하던 것 내가 유명한 사람이야. 벌써 열 살 열여덟살 때에 이름난 사람이야. 그것을 풀었어. 우리 할아버지 윤국 할아버지가 동양사에 있어서의 중국의 예언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다 어떻든 이것도 가짜고 이것도 가짜인데 추상적인 수로써 풀었지, 실제는 네가 그 일을 해명해 가지고 올바로 가르쳐 줘야 된다.
그래, 오산학교라는 것 알아요? 오산학교를 만든 것이 우리집에서 만든 거야. 우리집에서. 우리 윤국 할아버지 목사가 서른아홉 와 가지고 마흔 한살에 목사 된 사람이야. 서른 아홉까지는 동양역사 인류 역사를 모르는 것이 없어. 사서삼경. 야야 나보고 그때는 내 이름이 용명이야. 용이라는 것은 추상적 공기 하늘땅의 물 세계와 공기세계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왕초의 근원이 나와 가지고 물과 공기에 있어서의 가는 길 비가 오든가 눈이 오든가 땅에 지진이 나와 이 용이 발동하게 되면 그런 생각이 돼.
그래 우리 형님이 용수자 물수 썼는데 물수하게 되면 흘러가기 때문에 죽는다고 물가수에 목숨수 쓴 거거든. 우리 할아버지는 4대조부터 백룡 금룡이 태평양 바다도 아니야, 동해에서 거기서 하는 것이 맨처음에 자기 제일 한강인줄 알고 제일 큰 강인줄 알았는데 압록강인 줄 알고 두만강 오대강인줄 알았는데 그것 아니야. 바다의 강으로 옮겨져 가지고 그 구름 세계에 구름의 비, 번개 치는 그 세계에 꼬리를 치고 대가리를 지고 있는 것 땅의 전부다 번개가 거꾸로 솟습니다. 번개가 위에서부터 아래서부터 올라가요? 위에서부터 내려와요? 그것 다 모르잖아.
나는 나면서부터 다 가르쳐 주는 거야. 여기 전부다 이것은 내 생각이라는 없습니다. 나 통일교회 교주 안하겠다. 교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 되고 하늘땅이 하나 되어 가지고 네가 자라서 발동할 수 있는 그래서 제일 천지의 예법을 몰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 하늘이 가고 오는 길은 하늘이 영원히 뜻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땅은 언제나 갈 수 있는 그 길을 가.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은 인의 예지야. 인과 의와 예자는 보일시(示)변에 풍년풍(豊)자 한 겁니다. 그것 알아요? 인의예지는 화살 가운데 타겟을 쏘는 것을 말하는 거야. 활을 쏘아 가지고 공중으로 날라 가지고 상대를 맞추어. 활 쏘는 것은 수평으로 쏘면 쏘자 마자 50미터 떨어져 꽂히는 거야. 태양 쏘는 거야. 태양.
진수열장. 하늘의 별 속에 밤에도 하고. 진수. 별을 쏘아서 밤에 ‘잘숙(宿)’자가 뭐에요. 초두 아래에 뭐에요? 건너겠나, 안 건네겠나. 한번 써봐. 써 보라구. 잘숙 어떻게 썼든가? 밤이니까 자지. 별과 밤 아니면 열자는 열이라는 열자 네점을 쳤습니다. 기둥을 박아 가지고 사위기대의 꽃으로 있는 이것을 말하는 거야.
열남이 되라 그거야. 열녀만이 아니야. 열남 열녀. 열녀밖에 몰랐어. 사탄이가. 바르게. 이 수평 중심삼고 이와 같은 거리에 해당하는 이놈의 상현 하현 중심삼고 열녀만 됐는데 열남을 몰랐어. 위에 부처끼리 안 되겠으면 애기가 나오나? 엄마 아빠 없이 애기 나와? 응? 「안 나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 위고 어머니는 아래라는 그 논리적인 이론적 타당성을 우주의 운동공법에 원칙을 풀 수 있는 답을 왜 못 내? 그것 때문에 내가 고생했어.
뻔히 알면서, 열두살 때에 다 알았어. 엄마는 뭘 하는 것이고 아빠는 뭘하고, 하나님이 뭘 한다는 것을. 우리 효진이도 그것 보통 아닙니다. 절대음을 들어요. 내가 기도할 때에는 한시 되면 세시 네시 다섯시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왼쪽에서 풀어 나가는 풀어가지고 여섯상대 일곱상대 십간, 열기둥이 생겨야 돼. 십이지야.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새출발을 하려면 열둘을 맞추어 가지고 이게 열 기둥 받혀 가지고 사사십육(4⨉4=16). 한기둥에 다섯씩 하게되면 사오이십(4⨉5=20)이고 기둥만 하면 사사십육(4⨉4=16)이 되는 거야. 그래야 이 기둥도 넘어지지 않아. 다섯 가운데 세워야. 그것 알아요?
다섯이 서기 위해서는 여섯과 일곱과 있어야 돼. 그게 8이야. 8. 큰놈 꼭대기에 아래 기둥이 되는 거에요. 그것 헤이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이 네모베기입니다. 여기서부터 보게되면 길이 둘 밖에 없어. 어떻게 여기에 돌아오느냐 이거야. 그것이 문제야.
알파와 오메가니까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니까 여기에서 이것이 돌아가서 이것 전부다 하게 되면 셋이 넷이라 하게되면. 보라구. 하나 둘 셋 했으니 여기도 하나 둘 셋. 이것은 더블되요. 더블되니까 하나밖에 뒤에 깔아 앉아요. 수평을 놓고 이 셋이 돌아와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겠는데 이것이 없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에 맞습니다. 알겠어요?
삼사십이(3⨉4=12) 아니야? 그러면 길이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갈 수 있어. 뿌레기가 되어 있어. 셋이 하늘이라면 뿌레기가 하늘이에요, 나무가 하늘이에요? 나무를 두고 말하면? 말해 보라구. 북두칠성을 말하는데 북극을 영원히 이것이 머리를 중심삼고 돕니다. 꽁지를 중심삼고 돌지를 않아. 이게 뭐라고 그러나? 뜸뜰때. 백회. 백회 되어야 만난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는 뭐냐하면 9수하고 9수 중심삼고 열두 길을 이래야 돼. 여기서 보게되면 이것 두자리 하니까 전부 다 이게 깔아 앉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두 자리 하니까. 여기서는 하나인데 열둘 되기 위해서는 여기 쌍이 되어서 깔아 앉는다 이거야. 그냥 수평 그대로 하려면 둘씩 다 빼 버리는 거에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빼고 넷을 다섯 다섯에 여기에 와 보니까 길이 여기서 있고 오호~ 이렇게 보니까 하던 것이 수직상에 나타나는 거야.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을 막을 도리 없어.
이것은 되는 북두칠성, 이렇게도 이렇게도 거기서는 갈 수 있지. 그러나 이 뿌리 이것을 이렇게 둘 갖다가 취하면 멉니다. 오늘 멀어요. 균형을 취해서 이게 도는데 있어서의 이 머리 중심삼고 돌아가는 비준이 수평을 그리게 해당할 수 있는 위치를 잡아 가지고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은 별동부대에 가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북두칠성 헤어 보이기나 했나, 꿈이나 꾸어 봤나? 알겠나, 헤임수.
하나 둘 셋 여기에 하나 둘로 하게되면 한자리 수평이 안돼. 하나와 같이 인정해 가지고 전부다 이 네 구덩이를 하나와 같이 만드는 그 구덩이는 전부 다 오는 길, 이치에 어느 누가 전부가 이 길로 돌지 않고 이 길로 가는가. 윷판입니다. 윷판. 한국 윷놀이가 대단한 거에요. 우주를 푼 거에요.
여러분 경상리라는 것을 모르지. 그것은 우리집의 한국 역사에 우리집에 있어. 경상리 윷놀이. 이것은 대통령도 만국의 대통령 왕될 수 있는 것이 그 나라의 조직체의 관직의 반열의 계열을 따라서 오노이기야. 천지문을 끝내야 되는 거야. 사서삼경. 예법까지. 예가 들어가야 돼. 인의예지(仁義禮智). 인의 예법이 들어가야 됩니다. 인사법.
그래 나 보고 ‘용명아!’ 세계의 이제 이것은 책 세계의 예기에 기록한 것은 역사 세계의 하나 밖에 없는데 한국에 하나 있다는 것이 그 이름은 나밖에 모르는데 내가 길을 나설텐데 예기의 공명지도의 예법이 얼마나 대단한가. 그것 예기를 세권으로 되어 있으니 보게되면 누데기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버려 버릴 수 있는 책이지만 그것 하나밖에 보화중에 보화니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그 사람 이름 할 때에 내가 쪽지, 쪽지도 크게 못 써. 큰 것 이런데 큰 글씨 잘 쓰는 우리 할아버지 이름을 문윤국 해 가지고 가지, 이것 구탱이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의 허 중심삼아 가지고 세권을 우리 손자인데 손자한테 3개월동안 빌리라구. 3개월에 못 끝내면 9개월에 12, 1년 열두달 틀림없이 거짓말 하면 우리 할아버지 문중에 없어집니다. 영계가 데리고 간다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 거야. 그것 가져 가서 가서 집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막새살이가 없어. 가서 쪽지 이만한 쪽지도 조그마해. 써 가지고 그것. 어어. 이 사람 죽은지 알았더니 있다. 그것 나도 알아. 있다면 이 책이 필요하지. 나는 이제 며칠만 있으면 갈 테니까 이 책이 없어지면 안 되겠으니까 우리 용명이라는 손자가 가지고 와서 글씨를 잘 쓴다. 지금 저 글씨가 지금 일곱 살 여덟살 때에 미치지 못한 글씨입니다.
저것도 뭐 잼때 놓고 지켜서 이번에도 참사랑 뭐인가? 표 정한 것 잼 때로 재면서 이래 가지고 금 그어 놓고 쓰지 않습니다. 척척척 쓰면서 째까닥. 간격도 맞게끔 일자로 잘도 쓴다 그거야. 그것 문 총재도 그것 명필가야. 시각이 틀림없습니다. 몇도.
그림도 아이 글방 서당 다니다가 열세살 열두살때에 학교 가보니 말이야 도화지 가지고 그리는데 처음 가서 그린 것이 4년 학생 내가 3학년에 들어가서 도화지에 구령 처음 보지. 그것 그림을 그리는데 도화지 책 중심삼고 도화지 그 책이 있는데 도화지 그림 그릴 수 있는 종이는 이 백지인데 책보다 크거든.
그것 그리라구. 처음 그리지만 간단하다구만. 그것 중심이 어디냐 이거야. 중심이 어디야? 이렇게 되면 이렇게 중심이 되는 거야. 이것 하나 되면 이렇게 되면 그러면 이것 중심삼고 이것과 길이가 이것만 중심이 두 곳 되는 거야. 중심 두 곳을 어떻게 하나는 뿌리하나고 하나는 순 맞추어 가지고 걸쳐 가지고 이 가운데 이 가지 모양 같은 것 그려 놓으면 그냥 그대로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되는 거야.
그래서 남들은 중심점이 여기에 있으니 이 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완전한 잎이 꽃피워서 밤이야. 밤. 밤에 하늘들이 두알들이 세알들이지? 새알들이 가운데 놓고 하늘들도 사방에 딱 해 놓고. 그것 몇 점 몇 배 된다는 것을 몇점 몇배 그것 그려 놓으면 여기에 딱 맞는 그림이 나오는 거야.
첫 번 그린 것이 선생님이 일등이라고 갖다 놓아. 그래. 글을 잘 쓰니까 모양새도 잘 그리지. 알지. 무슨 자기 자랑하는 뭐. 자화자찬하다가 뭐 망한다고 그러잖아. 그것 동네 방네에서도 처녀라는 처녀는 ‘오산집 쪼금눈이 우리 아버지하고도 안 바꾸겠다’ 그거야. 딸이 그래. 딸년이.
왜 그래? 자게 되면 그 양반이 나타나 가지고 할아버지 하나님이 그것 문선생 얼굴은 할아버지 나를 와서 가르쳐 줘. ‘너 시집가게 되면 이 남자 애기지만 애기보다 큰 남자 할아버지 될 수 있는 20대의 남자인데 문총재 밖에 없으니 그런 남자를 비준하고 시집갈 준비해라.’ 열세살만 되면 벌써 가르쳐 줘요. 꽃반지로부터 꽃 귀걸이로부터 목걸이로부터 전부다 양단 모범단 저고리 중심삼고 매미 날개 같은 그것이 뭐냐하면 항유라는 것이 박천에서 삼, 그것을 요즘에 알았어. 삼을 갈래 갈래 3분 1에서 3분 1 잘라 버리고 거기에 만만하니까 뻣뻣한 그 가락이 되어 있는데 만만하니까 얇게 만만하게 곱게 그것을 이어 가지고 베옷을 항로라고 그래. 그것 매미날개 같이 대려 입으면 참 이쁘다구.
무명같은 것도 열두살부터 열일곱살까지 만들어야 된다고. 한 세에 바지가 있는데 거기에 열두가지 중심삼고 이십이 되면 얼마야 그게? 그러니까 그것이 종횡으로 엮어가니 얼마나 광목같은 것 모범단 이렇게 가늘게 만드는데 가늘게 만든 그 기계를 손으로써 얼마나 이쁜지 몰라. 그것 자체를 갖다가 붙여도 사진 보다 낫다는 거야.
그것을 내가 양복을 해 입고 함경도 남자들이 물장사 해 가지고 돈들 많은 부잣집 아들이 서울에서 물장사 해 먹는 사람들 그 아들들이 서울의 고관집 딸들이 전부다 바람 냄새만 그리 시집가겠다고 예, 물 장사는 오줌싸면 똥이 안 나온다. 홍문이가 막힌다는 거에요. 그것 알아요? 홍문이하고 오줌하고는 한 구멍이에요. 신장에서 뭉쳐 이쪽으로 가게 되면 오줌 똥 가게되면 오줌 많이 내 보내면 똥이 굳어져서 홍문이가 피가 터져도 안 나옵니다. 그것이 치질병 생겨요. 한번 걸리면 죽어야 되는 거야. 그런 것 다 알아요?
문 총재 동네의 20전에 박수무당 소문났어. 너 집에 팔고 싶은 소를 암소를 나한테 갖다 줘도 사진 갖다 놓지 말라구. 벌써 오게 되면 문전에 들어오면 야하, 그때 그런 배포가 언제. 요즘에 그것 통일교회 교인들 못 들어오게 소리를 지르면 좋겠는데.
‘어디를 들어와 이 쌍년아!’ 그것 쌍년이라는 것은 이모뻘이 되는 사람들이야. 팔도강산 난다 우리의 대가집 이름 있는 가문이니까 사돈들도 전부다 알거든. 문씨. 문씨 족속들은 동네에 들어와 사는데 굶어 죽이게 되면 그 대통령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이 문제.
그렇게 나라의 칙령이 내려와 있어. 이것 내가 문씨, 문자는 테이블 하나 위에 점 하나 놓고 네다리 아니야? 제사상이야. 한다리 한다리 그러면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넘어가니가 다리 중심삼고 한기둥 앞에 네기둥하고 다섯 기둥 전부다 이게 사오이십(4⨉5=20)입니다. 넷하고 다섯하니 이것 중심삼고 전부다 20 20하니까 얼마예요. 이사팔(2⨉4=8) 구구 팔십일(9⨉9=81)밖에 안되는 거에요.
그것 암만 해도 안 무너집니다. 기둥을 다섯 가운데 동서남북 어디에 가든지 너희들 반에도 동서남북 중심될 수 있는 사람 반장시켜. 군이 13군 이상 안 됩니다. 15개군이 넘는데 없더라 그거야. 14군이 같은 그것 육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 사사십육(4⨉4=16). 기둥이 되려면 동서남북의 받쳐 주는 네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자기 앞에 세 제자 세가정이 하나님 중심삼고 네 세계의 가정적 대표는 사사십육(4⨉4=16)수와 하늘수는 중앙에서 다섯을 모시니 하나는 사오이십(4⨉5=20)이 소생 장성 19 1 9가 있어. 20 맞추는 거야. 21수 맞추는 것 아니에요? 그것 7월 7일, 삼칠의 이십일(3⨉7=21)이야. 7월 17년 7월 7일 7분. 사칠의 이십팔(4⨉7=28). 이십팔 되게 된다면 좋다는 거야. 스물네살에 하게 되면 4년동안에 3년 6개월 되게 되면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8년동안이면 8년동안에 넷까지 낳을 수 있는 거에요. 선생님은 8년 동안에 20년이면 얼마야? 여덟 열두 아들 배를 낳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어머님은 열넷을 낳았어. 선생님의 어머님은 열셋을 낳았어. 홀수지? 짝수가 안 맞는 거야. 남자 여덟, 여자 여덟. 짝수야. 열셋 하게 되면 홀수야. 그것은 반드시 왕권 대신한 헌법을 제정하는 주인이 있어야 되는 거야.
열두 제자 예수님의 홀수 되어서 왕초 될 수 있는 이것 마디의 보이지 않는 이 마디 중심삼고 이것 치면 안돼. 이렇게 들어오는대로 나가야 되고 이것도 들어오는데 나가. 여기에 절대 구멍 뚫고 통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둥을 자르겠다는 선생님을 이겨 보겠다는 수작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 사람들도 30도 못가서 다 없어지더라고. 후손들이.
너 김 무슨 경남인가?「김경남입니다.」경상도야? 어디야 고향이.「서울이요」 서울에서 경상도 있다가 서울 갔나, 어디 함경도에 서울 갔나, 물어보는 것 아니야. 고향이? 그것 모르나? 「경상도입니다.」경상도 할아버지가 몇 대조 5대조가 어디냐. 4대조는 한집에서 삽니다. 5대조는 천집 4대조 천집 가운데 하나 있기가 힘들어요.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것 아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남들은 놀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싸움도 많이 했는데 말이야 그것 모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늘을 바라보고 숭얼 숭얼 아버지 하나님 나 모르니 언제 알아 가지고 청년 가운데 못난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 드러날 동안에 청년 중에 왕초 성년이 되소. 혼자 송알 송알 하면서 말을 많이 하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해. 만나지를 않아. 사람 없는데 장날 정주면 정주의 5일만에 장날이 생기거든. 틀림없이 장날이 새벽에 가.
맨 중앙에 누가 중앙에 와서 제일 맛있는 만주, 중국집에서 만주를 사 먹느냐 만주를 제일 맛있게 만듭니다. 그것 줄줄이 달려 가지고 그것 일등 참석자를 다 알거든. 동서남북에 누가 왔다 해 가지고 닭 팔러 왔다가 오곡 팔 것 밖에 있어. 감자 아니면 무슨 뭐 찹쌀 무슨 뭐 멥쌀 좁쌀 오곡. 그렇잖아. 그 다음에 뿌레기는 마늘이라든가 평안도는 고구마가 지과 땅의 열매를 지과라고 했어. 지과라든가 감자라든가. 감자는 5월 단오 때에 정 반찬 없으면 감자로 찌개해서 반찬 만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 새 중에 있어서의 시금치 씨를 5월달 되면 그것 새가 날라와. 그 새를 중심삼고 시금치가 말라 가지고 얼른 마르거든. 마르면 열매 맺히는데 거기에 있다가 말 처리 신고하게 되면 전부다 이쁘장한 새가 한 마른 감자 보기에 걸린 한 마리 두 마리 그것 잡는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새 잡는데 내가 짓궂은 사람중에 대장입니다.
20리 안팎의 새잡이, 토끼잡이, 다람쥐 잡이 여우 잡이, 너구리, 오소리, 꿩 같은데도 치고. 꿩 잡는데. 없으면 내가 팔을거야. 환갑집 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면 ‘이 집에도 환갑 필요하니 꿩이 필요하오, 오소리가 필요하오, 너구리가 필요하오?’ 잔칫날 색다른 짐승의 날짐승 땅으로 기어다니는 짐승. 두더지까지 잡아서 전부다 주변에 걸어 파는 거야. 두더지 잘 잡고 뭐야, 다람쥐 잘 잡고 너구리 오소리 잘 잡고, 수달피 물위에는 수달피 잘 잡고.
그러니까 내가 어느 동네가게 될 때에 그것 배워 주겠다고 하면 젊은놈들 안 모이는 거기에 여자들은 오지 말라고 여자들이 오지 말라고 문 밖의 저놈의 간나들 누가 누이동생 뻘 되는 누구야? 누나 누구야. 그것 있거든 왜 데리고 왔어?
아니야, 동생이 좋아하는 아무개 레버런문 잘났다고 자랑할 때에 보러 왔는데 진짜 봤다고 미치면 어떻게 되느냐고 말이야. 미칩니다. 밥 먹고는 우리 집 앞에 왔다 가야 돼. 학교 가기 전에 문 총재 가서 만나보고 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교육했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 필요한 여자를 아내도 마음대로 택할 수 없어요. 3대에서 7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품질이 맞아야 되요. 그런 얘기는.
공중에 하나, 둘, 셋. 이것은 전부 다 주체입니다. 열손가락은 전부 다 주체야. 이렇게 되면 주체입니다. 상대가.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이것은 골짜기를 말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예요. 여섯이 문제되는 거야. 여섯에 가서 상대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열하나가 문제야. 이렇게해도 열하나 열하나야. 이게 스물둘입니다.
남자 여자 중심삼고 마흔넷인데 그것이 하나 되어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블랙잭 가보라고 하는 거야. 거기에 투전판의 왕의 아들이든 무엇이든 싹 쓸어 먹습니다. 그것 알아요? 동양에는 화투라는 거야. 화투. 꽃놀이야. 서양은 골짜기를 좋아하지만 동양은 꽃놀이를 좋아해. 꽃이 뿌레기가 피나, 맨 마가렛이 피나.
보라구. 아시아 지역은 국화입니다. 국화. 국화가 숫자로 몇째수야? 아홉째 수지. 보라구. 까치가 사슴하고 까치가 10수가 돼. 10수. 까치. 까치하고 사슴. 정월달은 뭘로 잡아요? 매조는 2월달로 잡고 사쿠라는 3월달로 잡지. 그것 서양과 마찬가지야. 까치가 2고 삼이 3수인데 1은 뭘로 잡아요? 카드의 1이 뭐야?「학입니다.」 학이야. 학. 왜 학을 1로 잡느냐 이거야. 까치라는 것은 가치의 왕을 말하는 거예요. 까치는 앵무새는 이렇게 입을 알지만 입 맞추고 목을 벗고 뒤에까지 수놈 암놈이 살피는 것은 까치밖에 없다는 거야. 까치는 희소성을 말합니다. 까마귀는 덮어 버린다는 거야. 까치를 좋아하는 팔도강산에 누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제주도?
제주도에서 고기를 좋아해야지. 경상도. 전라도. 이름이 그래. 경상도(慶尙道)는 ‘오를상(尙)’자야. 중심 쥐고 꼭대기에 올라가겠다는 거야. 경상도.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 하는데 제일 먹는 것이 쉬워, 싸는 것이 쉬워? 보자기에 싼다는 말이 된다고. 잘 먹고 잘 싸게 되면 잘 싸야 잘 싼다는 거에요. 이것 다 역사와 인연이라는 말입니다. 상형문자가 안팎의 뜻을 갖추어 살자 하는 말에 맞는 말을 내가 하고 있는데 그것을 처음 듣는 사람은 문총재 요술 그것을 어떻게 알아 가지고 그렇게 맞추어 가지고 깜짝 놀라게 하나, 놀랠 일이 하나만이 아닙니다. 어머니 보고 ‘엄마’라고 안 그래. 누나. 큰 누나. 누나가 있는데 엄마 보고 큰 누나. 야하, 그것까지 알았는데 ‘왕 아빠’ 우리 신준이한테 배웠어. 왕아빠의 아버지의 아버지니까 왕 아빠지. 엄마 중에 엄마가 자궁을 가졌으니 누나 중에 왕누나 엄마를 부르면 말이요, 너 엄마는 왕누나, 왜? 자궁의 조상이야. 그러면 너 누나들 자궁이 있으면 동생들이지. 하나밖에 없는 것이 왕이고 그게 표준이요, 비교의 초점이 되는 것이 아니야. 와하, 나도 똑똑한데 그것 맞다, 맞습니다. 그것 어떻게 나한테 그런 것을 가르쳐 줘요.
몸이 있든가 사람 같은 것이 나타나서 그것 이 다음에 내가 다 크면 볼 수 있다는 거야. 다 크면 네 키가 아직까지 바지 담이 담너머에 몇 개담을 성을 쌓고 세계 성을 쌓은 것같이 넘어가서 옆을 볼 수 있으면 하나님 볼 수 있는 거야. 하나님 안 보이지만 보인다 그거야. 그래 문 총재 하나님 와서는 이 세계가 남자 여자가 하나 된 한 사람이야.
배꼽에는 볼록이 있고 등에는 오목이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아나, 그것 갈라놓은 것이 남자 여자들이야. 야하,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보니 여자를 잘 몰라. 그 생식기 오목을 볼 수 없어. 여자도 뒤에 있으니 볼록을 볼 수 없어. 이게 다 커 가지고 오목 보다도 볼록 보다도 커질 수 있는 넘어서서 보지. 그때 그것 맞습니다. 안 보이던 것도 사람이 보는 사람 각도가 시각적인 한계가 사람들이 전부 다릅니다. 그것 알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 남자 여자 사랑을 같이 대해 가지고 배꼽과 그 다음에 배꼽 중심삼고는 배꼽에는 둘이 붙어서 남자의 그것하고 여자의 둘이 합해서 백이 꼽대기에 배꼽이야. 배꼽 점에는 여자의 오목이나 볼록이 하나 되어 가지고 희희락락할 수 있지. 노래도 할 수 있지. 남자 여자 그러면 합창이 된다는 거야. 베토벤의 전부다 교향곡 문제가 아니지. 그러면 남자의 다리 여자의 다리 솜씨 남자는 이렇게 가게 되면 남자 하는 것 남자 올라가니 여자는 왼손을 이렇게 올라갔으면 아래로 가서 받을 수 있게끔 주고받을 수 있어 가지고 손과 남모르는 뒤에서 잡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재미있지?
그렇게 한 번도 못살아 봐 가지고 우리 부부가 이상형의 모델로써 등장한 부부라고 할 수 있어? 고개를 들어 암만 자랑해 보라구. 이 자식들아, 선생님 말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따라가야 됩니다.」배워야 되겠나, 안 배워야 되겠나?「배워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절대야? 절대 소망의 믿음과 사랑 소망은 절대 믿음이야. 절대 믿음과 절대 뭐야? 사랑과 절대 복종,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일족 세계를 희생하더라도 사랑의 인연을 끊을 수 없는 하나님도 남자 여자 붙은 것 하나 된 것을 하나 갈라놓지 못하는 거야. 너희들이 이혼 천만 하루에도 몇 여자들, 그놈의 자식이 무덤 중에도 똥개 아이고 개구리 무덤에서부터 세상에 우글 우글한 그들이 물어뜯는 열두 고개 무덤을 물려 가지고 물린 흔적이 없어져야 할텐데. 없어 약이 없어. 그것은 통일교회 원리 밖에 없습니다. 만병통치. 직통 약이야. 그것 직통약. 한병씩 사 가지고 다닐 거야, 안 사가지고 다닐거야? 통 지고 다닐거야, 안 지고 다닐 거야?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이 자식들아. 통 물 다 깡통만 모양만 내가 업고 다니면 되요. 왜? 깡통 비어진 것은 천국 문 앞에 가서 깡통 비어 가지고 그게 얼마나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해마다 푸우 푸우~. 깡통 두드리고 누데기 보따리 춤추면서 그것 음악소리 곡조 맞추면 되는 거야.
음악은 두 곡에 꺾어 가지고 세고개 7수에 올라가도 내려 모르지만 한국은 그것 없어요. 5음 다섯밖에 없는 거예요. 요즘에 황선조가 뭐라고 그러나? 무엇이. 효율이!「예.」 그것을 뭐라고? 「궁상각치오」 나도 모르겠다 다시 배워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명곡 잘하는 사람이라도 한국 조 , 양윤영이가 이화대학의 음악선생인데, 가곡 노래 잘하는데 유행곡을 못해. 두 번 세 번 꺾어. 아하,
이것이 다 한번씩 다 들었지요?「예.」 보라구. 이것 푸는 거야.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마다입니다. 한마디 두 마디 세마디 네마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를 못 넘겨. 여기 구멍이 뻥 뚫어졌어. 갈라졌다고. 갈라지니까 이게 갈라졌는데 이게 잡힐 수 있나? 알겠어? 7수 때문에 여기 갈라졌고 여기서는 이것이 뭐냐하면 이런 것이 하나 더 있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7수. 7수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두 수가 안 맞기 때문에 이것이 안 붙어. 이것 이렇게 안되어 가지고는 일을 못합니다.
요즘에 오륜 기테스트는 잘못이야. 오륜이 어떻게 이렇게 오륜이 두 손이 이렇게 윤이 안됩니다. 오륜은 이것 붙지 않아 떴어. 이것은 이것을 하더라도 팔륜 기테스를 해야 되요. 그것을 내가 하라고 전부다 한국에 전부다 40대 단군 할아버지 중심삼고 단(丹) 중심삼아 가지고 5백만 이상의 사람들이 엉켜 있는 것이 요즘에 다 그 녀석이 여자 문제에 대해서 전부다 걸려 있어. 미인이라는 여자는 다 건드렸어.
문 총재를 그렇게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내가 그럴 수 있으면 야곱이 중심삼고 네 부인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 만왕의 왕, 만국의 왕하고 하나밖에 없는 왕이 하나님 왕도 없으면 이 세상은 망하는 거야. 그런 전통을 가진 민족이 한국민족.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그런 역사의 기원을 끝까지 그러면서 하나님 왕. 앞에 천하를 통일 앞에 하나님 앞에 나타난 것이 뭐냐하면 뭐에요? 영연세(靈聯世) 십. 그것이 뭐에요. 하나님 앞에 종착지대는 전부다 자기들을 드러내 가지고 영계가 수천 조각으로 되어 있어. 통일된 영계. 그 영계를 붙이는 연(聯). 연합(聯合)이라는 것은 실사하고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것하고 이것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연합. 무슨 변에? 사람변이야, 귀이변이야, 달월변이야, 실사변이야?
다 모르잖아. 빵점들 모여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눈짓하고 코짓하고 입질하고 귀질하고 이마질하고 손짓하고 젖 자랑하고 배꼽 자랑하고. 요즘에는 음부에다 보석을 세 개 네 개 걸고 칠색 보석을 걸고 춤추는 패들이 나옵니다. 칠색을 입에 하나하고 둘하고 셋 넷 다섯 여기에 돌이 여섯 일곱이야. 일곱 구멍을 맞추어야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로 맞아. 7수가 해서 6수에서 그래 육육의 삼십육(6⨉6=36)이에요.
그러니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에요. 9단계에 억이 들어가는 거야. 만의 만배가 101되고 111까지도 만의 만배가 구구 팔십일(9⨉9=81)이니까 10을 하게되면 90일 밖에. 90도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고 꽁무니에 붙는 9수, 8수가 그렇게 되는 9수도 10수도 11수가 사탄 집에 종살이 하는 하나님이 될 수 없어. 까 부셔. 문 총재 앞에 대통령 해 먹었던 사람도 와서 입을 열기 힘들어요.
원리 말씀 57년 중심삼고 얘기하던 것이 강론은 69년인가 강론. 실체로는 이것 11년 마지막입니다. 금년에 끝나는 거에요. 라스베이거스 다 끝나 끝났습니다. 지금 21단계를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을 대해 가지고 이거 마지막 다 가르쳐 준 거야.
‘왕 아빠 훈독회 몇시간 하실 거에요. 몇시간 하실지 적어주세요.’ 손주의 질문이 할아버지 답변에 맞아야 되겠어, 안 맞아야 되겠어? 답, 답을 모르니까 나중에는 야 네가 써라. 여기에 시간이 몇분 여기서 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엑스(⨉) 답하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좌의 공을 해 놓고 그 다음에 엑스(⨉) 가운데 하나 들어 가게되면 이 엑스(⨉)야 있던 말든 여기서 마음대로 이렇게 여기 들어갈 필요없지, 이것에 돌고비 할 필요없어. 그냥 그대로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면 되는 거야.
배울학(學)자 어떻게 쓰는지 알아요? 줄여(與) 두 남자의 모양을 할 때에 엑스(⨉)가 둘입니다. 직고야. 직고. 거기에 뭐 갓머리 아니야. 사람에 놓고 말씀 하는 거야. 명이라는 예진이라는 이름이 그거입니다. 배울학자는 이렇게 갓머리하고 아들자(子) 쓰지, 여자여자가 아닙니다. 배워 가지고 여자 되라는 것이, 여자는 알면 요녀가 되는 것이야.
그것 그렇잖아. 거짓말이야. 그 다음에 ‘줄여(與)’자 해 놓고 ‘다섯오(五)’자에 엑스(⨉)가 들어가 있어. 하나, 둘, 셋, 넷 전부 못 갑니다. ‘줄여(與)’자입니다. 여기는 갓머리도 없고 두 기둥만이 아니야. 동서남북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다섯째의 엑스엑스(⨉)가 없어져야 되는 거야. 어머니하고 주고받는 것은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밖에 없는데 줄여자 다섯가락에 엑스(⨉)가 들어가 있으니 안통하고 죽어도 갈라지고 영원히 다시는 못 만나다 그 말이에요.
나 붙여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실대로 기록하니 그 다음에 ‘흥할흥(興)’자는 뭐냐하면 여기에 ‘한가지동(同)’자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영계에 갔어요. 흥진이가 영계에 가서 영계의 총사령관이 어떻게 됐어? 참부모 중심하고 어머니 아버지고 천번 몇천년 갈라졌지만 비로소 죽은 아들 앞에서 하나 될 수 있는 사랑을 보여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입니다. 송화식이 아니고 죽어서 걱정될 승화식이예요. 부모님 가정에서 천국 보좌 앞에 직접 입성할 수 있어서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예수나 뭐 5대성인, 하나님까지도 흥진이의 말을 들어야 돼. 왜? 땅위의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지시하니까 하나님이 땅위에 아버지의 명령 아들을 사랑해 없으니 그게 마지막이야.
그 흥진이가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이 쌍것들아! 됐나, 안 됐나? 내가 거짓말 해 먹나, 사실 얘기를 하나?「사실입니다.」 한국 역사에는 예수라 사람은 만대 독자의 7대 독자가 아니야. 만대 독자를 죽여 버렸어. 만대 독자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도 못해. 그러한 해방법은 없어. 만대 독자를 꾸려 받게끔한 그 주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 하나님까지 결혼해 줘 가지고 아들딸 부모와 아들딸 그래 흥진이는 간데 50일만에 고개를 넘어서부터 훈숙이 만들어 줬지?
이번에 효율아!「예.」45억 돈 중심삼고 이명박 정부의 무엇 때문에 움직이지 마. 그 돈은 한국 전쟁에 있어서의 평화의 군대와 평화 경찰이 와서 한국 만왕의 왕, 하나님이 왕이 되어 평화의 왕이 되어서 그 위에 만국의 종교권의 만왕의 왕이 하나님이 임재 해 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 통찰 시대로 넘어가야 되고 거기는 지옥 철이 없다. 영원한 해방 석방의 천지이고 헌법이지, 죄의 설정이라는 정이란 영원히 바라볼 수 없는 거야.
여편네를 감옥에 처넣을 수 있어? 하나님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를 감옥 밑창에 영원히 통의 무제한이 되어 가지고 찾을래야 찾을 수 없이 끝이 없게끔 어디에 가서 묻힌 것을 모르니만큼 없어진거야. 이게. 그런 심각한 문제를 낙원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고 하늘과 땅의 기필코 절대적인 하나의 출발로써 절대 성, 절대 오목 볼록, 절대 핏줄, 절대 사랑의 조국의 전통의 기둥이 둘이 아니야. 그 기둥이 만들기 위하려니 하나님을 모시는 전통을 한국 민족에서 타락한 그 직후부터 시작했다는 거야.
하나님을 모시는 그 하나님이 또 다시 죄를 짓고 침범 한데가 없습니다. 한민족은 어느 나라 피 흘려 가지고 점령해 본 적이 없어요. 위하지. 참사랑의 도를 세우는. 그것 너희들 얼마나 유린해 먹었어? 이놈의 자식들아. 백정 간나. 도살장에 백정놈이. 3족을 멸하고 7족까지 멸해야 돼. 이 7족이 없어져야 돼. 삼삼은 구(3⨉3=9) 없어져야 됩니다. 소생⋅장성 4⋅3⋅9 7수 9수. 막고 있는 것을 치워 버려야 돼. 그래 삼칠의 이십일(3⨉7=21)입니다. 삼구 이십칠(3⨉9=37)입니다. 스물일곱살서부터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 둘, 서른셋, 스물일곱에서부터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 둘, 서른 셋. 서른 넷 8년만에 예수의 마흔한살 될 때에는 왕이 되어야 되는 거에요.
한자리수가 아니야. 두 자리수고. 서른에 있어서의 서른하나 되어서 마흔에 있어서의 마흔 하나를 가질 수 있는 수는 이것을 떼어가지고 이 구멍에 8수 이것이 이 안팎에 갈라진 이것을 꿰어 가지고 8도 8자 둘을 이렇게 여기에 8자 둘이 그려지는 거야. 하늘이 큽니다. 이것은 13수, 일족 12지파 일족 이것만 맞으면 이 모든 전부가 홀수가 안되고 짝수게 되게 되면 돌아가지 운동을 하지 머물지 않게 돼. 하나님이 못 갈 데가 없고 하나님이 주관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 해방 석방 천국이 아닐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
조는 뭐야? 학을 타고 날라야 돼. 학은 학의 꼭대기는 태양과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왜 학이 에이스로 잡고 동양에서는 싫더라도 학자가 되어 있어. 학자. 우리 어머님이 학자야. 학녀인데 학자라고 했어. 왜? 자궁을 갖고 있어요.
문용명이가 선명이 됐어. 구름의 세계에 용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바다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땅에서 샘이 나와 단물이 아니야, 짠물이 아니야. 단물이 되어 가지고 바닷물이 무겁겠나, 담수가 무겁겠나? 「바닷물이」 바닷물이 무거우면 깔아 앉을텐데 바다 밑창에서 생수터가 있겠나, 없겠나? 사람도 사슴이라든가 맹수 곰도 하기 위해서는 바닷물 먹으면 산에 염석이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염지가 있고 염수가 있어요. 바닷물 샘이 터져 나오니까 있지. 그것 먹어야 두 세계의 물을 주어 받아야만 새끼가 생겨나는 것 알아요?
마가렛 가 홍수가 나면 전부 다 바다로 갑니다. 가서 바닷물을 중심삼고 춘삼월 제비가 강남 갔다가 삼월 삼짇날 될 때에 강에 내려가서 알 됐던 것이 새끼 해 가지고 게새끼들이 삼월 삼짇날 이외에는 어미가 떠났던 고향땅을 찾아 올라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자식들아! 뱀장어도 어디 새끼 치는 줄 몰라요. 마찬가지야. 마가렛 들판 얼음 아래에는 개구리나 활동하는 새우까지 없어집니다. 새우라는 것은 두 세를 화해 붙이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새우 만나러 두 새우예요. 새우는 얼음 녹자 마자 얼음 얼려고 할 때에는 그 새우들이 아래를 일년에 두 번 새끼를 쳐요. 하나는 올라갈 수 있는 새끼, 하나는 내려갈 수 있는 춘하추동. 이름이 새우야.
비둘기가 어드런, 비틀기 해서 비들기. 틀을 잡고 만들어 가지고 새끼 치는 것을 비틀기라고 비틀하지 않으면 비둘기 예요. 이것은 와서 뻐국 뻐국 계수나무 잘라다가 옥도끼로 잘라다가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 노래 한다고 하더라고. 뻐국 뻐국. 복을 구하는 거야. 뻐국 뻐국. 뻐꾹새는 도적놈의 뻐꾹새 있습니다. 새 둥지에는. 비둘기. 비틀기. 하기 시작하면 비들기는 소나무에 꼭대기에 절대 3분지 2, 3분 1. 사람 2미터 10을 넘지 않는데 2미터 60 되는 것을 사람을 만져 가지고 다 볼 수 있는 한가지만 올라가면 다 볼 수 있는 둥지 튼 것을 알아요. 야하, 문총재 그것을 조사하느라고 죽을뻔 했어. 비들기를 비틀기라는 말이 또 생겼어. 틀자니 비들기지. 새들 가지들도 겨울에 얼었던 것 다 녹아야 돼. 죽지 않았으니 죽어서 뭐 수증기가 없어서 마르니까 올라가서 꺾으면 다 꺾어져. 꺽어져서 떨어질 수 있는 바람만 불어도 물어다가 집을 짓는데 집을 두껍게 안 짓습니다. 알에서 보면 알을 깠는지 어디 비둘기 뱀은 참 재미있어.
둥지보고 60일 이내에 새끼치고 나가야 되고. 그래 올려대면 알 하나 깔 놓고 암놈이 들어와 배게 되어 있구만. 그래 수놈은 암놈 배게 된다면 사흘 나흘 계속 알아 가지고는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첫째날이라고. 3수를 넘어야 돼. 3일 기간 먹이 먹는 암놈 치게 되면 먹는 전부 다 하루에 쉬는 동안에 하루도 고생해서라도 백 곳 뭐 비둘기 여기 새김이 가슴이 나오는 것 알아요? 먹는 위가 다르다는 것 알아요? 몰라? 가슴이 나오잖아. 까치는 그것 없어. 까마귀도 없어. 그러니까 제물 될 수 있는 것은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갖고 소화할 수 있는 짐승 외에는 제물이 못 되요. 소와 양과 비둘기입니다. 그것 발견한 것도 나야. 나.
법궤 가운데 두 석비가 아담 해와라고 반석을 말해요. 석준호가 여기에 와서. 소련과 중공이 쫓겨난 사람 갈 데 없으니 내가 석준호로써 한국에서 다 쫓겨났어. 용정식이도 쫓겨나 가지고 태평양에 쫓겨나서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구라파에 가 있지? 설용수도 지금 쫓겨났습니다.
이번에 흥진이까지 쫓겨나 가지고 갈데 없었다가 효율이!「예」 율려조양이야. 하늘나라의 왕궁법, 지상의 왕궁법 중전 하늘나라의 중전 마마 땅위의 어머니 마마의 두 마마를 모시는 자리에 가서 홀애비 혼자 해 먹으면서 청산과부로써의 가문을 막겠다. 안 맡겨 줍니다. 쫓겨나. 나중에는 청산과부는 40 넘기 전에 보자기에 도적놈이 채 가라고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는 것 알아요?
한국이 이게 보통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니 하나님의 천만대 왕자를 길러 나온다 하는 말입니다. 천시라도 낳아 놓을 수 있는 붙안고 앓고 병이 낫지 않는 수난길에서 알을 알씨를 접붙여 가지고 자기 알을 만들어 가지고 키워 가지고 새끼만이 아니야, 결혼식 까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결혼식까지 해 주지 않으면 홀로 다 없어지는 거야. 청산과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청산 과부의 할아버지로 어느 한때 누가 나와서 고치지 않으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가감승제 계수법이 맞는 것을 알아야 되요. 알싸, 모를싸?「알싸.」 네 마음대로 해 보라고.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발견 한 것이 문총재의 교본 교재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교재는 일본의 교본 일본에 이미 교본 교재가 되요. 여기 신국을 중심삼고 천황이 덴노아 신세이 오카라스 베카라스 헌법 일조에도 무죄 선언 했어요. 어떻게? 하나님 대신 조상을 모실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있어. 불교는 자기 하나님 없이 뭐이 된다고 그러나? 자가 뭐야?「해탈」 해탈을 말하고 있어. 불교가 지금 문 총재와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큰 고역을 당해.
야야 고욕하지만 내가 너희 조상도 알고 너의 근본도 다 아니까 핏줄이 어떻게 된 것을 다 아니까 고칠 수 있는 것은 나 밖에 없기 때문에 형제나 부부 자제 다 갈라졌습니다. 108 염주가 전부 다 따로 따로입니다. 108이 뭐예요? 100 되면 8을 세워야 돼. 7, 8, 9하고 8 7에서 8에도 염주야. 따로. 이 수평선에 하나님은 이것이 108개가 있는데 100개가 있는데 여기는 조그마하게 여덟 개가 108 염주가. 따로 따로 되어 있지만 하나 되어야 돼.
이것이 머리가 되고 배꼽 되고 이 꽁지가 되어요. 108이라는 것. 그러니 이것도 꽁지가 없어요. 8이 없고. 이것도 꽁지가 없어. 대가리가 없어. 대가리. 백가지 대가리고 8은 꽁지. 100이 여기 맞는데 있어서의 그 기아의 이빨과 8개 이빨 이 8개 이빨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해 가지고 여기에 안팎에 되는 것을 8개하고 열두개 열셋하고 구멍을.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라스베이거스에 60층이 있더라도 거기에 14층을 뺐고 70층이 되더라도 63층 이내에서 빼 버리지 않으면 이상하게 집 못 져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 놀랬어. 뭐 하나님의 창조 모델 기준을 억만년 풀려고 했지만 내가 20차 17 때부터 19 8년 기간에 다 풀어 놓고, 거기에 병난 고치지 못한 환자들 고칠 수 있는 다 3분 1 이상 난 것을 다 놓고 그들도 선생님의 맹세하는 맹세의 죄악을 끝마치고 여기에 20에 탄신, 스물째 넘어가다가 이제 스물한고개 음력을 중심삼고 양력 없이 새로운 단일 음력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양력 없어져.
2001년 14일 이것이 뭐냐하면 삼칠의 이십일(3⨉7=21), 13수를 넘어서는 예수님의 열두지파의 왕초 못되는 것을 다 알고 짜내는 거야. 그것을 제목이니까 한국은 10월 3일을 전부다 개천절로 개천이라는 천이 뭐야. 개지절이야. 개지절. 악마의 전권의 기념일인데 그 기념일을 문총재가 남겨 놓겠나, 개천절이 아니야. 개지절이야. 예수님도 낙원에 들어가 있어.
하나님도 낙원에 그 줄을 끊지 못하고 발목째 벗어나지 못하고 영어를 신세를 이것을 누가 끊어줘야 돼.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고 참부모가 끊어야 돼. 필시 그럴려면 하나님의 교본 교서를 누가 만들어? 거짓부모가 망쳐 놓았으니 참부모가 하나님도 못하고 열구의 열한도 다 못하는 것이 오직 구세주 재림주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뭐냐하면 하나님이야. 한분밖에 없는 주인, 병신에도 제인된다는 마음이 있다구. 그렇지. 제일 되는 마음 이루어 줄 게.
여자나 남자나 종살이도 맨난 하나님 자리를 가야지. 그것 허락받고 있는 민족입니다. 망하지를 않아. 천년 역사의 중공을 중심삼고 소련에 있어도 지금 뭐냐하면 고구려 재현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당나라하고 뭐야? 백제 나라하고 부여하고 싸움해서 누가 이겼어? 이것이 박장노 전도관 만들 때하고 통일교회 주안의 농장 만들어 놓은 바다 잡이 그것 강줄기 되는 전부다 야목까지 강에 바다 고기를 한강물에서 1800미터의 금을 쳐 가지고 통째로 잡기 위한 간메기 대장이 나에요. 그 그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물을 누가 만들어? 내가 다 만들었어. 그물 뜨는 것도 내가 다. 어부중에 왕 어부야.
그래 한강 2차 대전 때에 배 같은 것 만들어 가지고 철교 놓아 가지고 건너가기 위한 그 배하던 것을 그 배를 보트가 없으니 일본 같은 나라는 전부 다 뭐야? 비행장, 뭐라고? 무슨 배? 비행기 싣고 다니는 배가 있잖아. 그것 뭐라고 그러나?「항공모함」 항공모함. 항공모함을 일본에 타고 있는데 나는 한강 다리 건너가는데 군인들이 건너가지 않고 쌍을 둘을 해 놓고 판자기 걸어 놓아 가지고 군인들 그것 매생이 같이 찬, 그것 중심삼고 인천 바다에 숭어 용어 그것 남해까지 가서 튜나잡이까지 했어. 얼마나 비참해. 노도 저을 수 없으니까 이 강 저 강은 끊어지지 않는 칙넝쿨의 칙의 그 실을 빼 가지고 거기에 매달고 그 길을 타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내 소원은 뭐냐하면 조선기술 세계에 패권자야. 한국이 그렇게 됐어요. 그것 알아요? 내가 원호프 만들고 지금까지 고기잡이에 낚시배로써는 세계에 제일가는 거야. 빨라.
미국이 통일교회 문총재 배 만든 것이 하도 유명하다하니 그 배 한번 해 가지고 3년전에 와서 조사해 가지고 모든 배에 기술에서는 기록을 깨고 있는 배라고 해 가지고 미국 해군 해군중에 뭐 왕초가 뭐이? 「해병대」해병대 대장들이 와 가지고 조선의 세계에 제일 가는 배의 칭호를. 만국에 어디든지 갖다 미군이 책임지겠다고 하는 그 배를 만들지 않습니다. 내가 배에다 돈 벌기 위한 사람이 아니야.
원호프 이상 앞에 코디악의 코디악이 무엇이에요? 소련이 미국에 판 섬입니다. 그것 한국기후와 똑같애. 삼한사온. 그것밖에 없어. 거기는 백곰도 와서 못 삽니다. 더우면 여름보다 더 더워져. 폴라베어는 70도 이상 여름이 있어야 11월 10월말서부터 추석 지나가지고 한 바람이 불어 가지고 구름이 전부다 갈비대가 하나로 붙어 대 가지고 눈 사촌들이 모여서 비행기 뜰 수 있는 공중이상을 넘어갑니다. 그것이 내려와서 움직이면 비행기가 전부다 4천 미터예요. 이상 날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기후 배열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놀고 먹게 살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2001년 10월 3일이 삼칠의 이십일(3⨉7=21)과 10월 3일 13수를 출발해 가지고 세계의 천일국 개천절로써 제목 삼은 것은 이 책밖에 없습니다. 왜? 13년 이내에 다 끝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9년되는 부모의 날이 43회입니다. 그것 알아요? 10년이 40 짝수가 아니고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됐어. 44년이 홀수가 아니야. 44년은 2로 나눌 수 없습니다. 홀수 남아. 홀수를 둘로 나눌 수 없다는 거야. 둘로 나누어도 없어지는 거야. 그래 3수를 4수로 나누게 되면 거꾸로 여기 3단계하고 4마디하고 3단계를 4수에서 나눌 수 없어. 그것은 세 번 때까지 삼삼은 구(3⨉3=9)까지는 삼지만 삼사십이(3⨉4=12)는 없어지는 거에요. 그것을 알고 풀이해 가지고 이리 보나 이리보나 전부다 홀수 남지 않고 되는 짝수 남는 것을 10년 될 전에 여기에 전부 다 다 있습니다. 다 있어요. 여기에.
여기서는 2006년 1월에 천일국 6년 단 원단 표어 ‘아담가정 혈족 화합소유권시대,’ 아담의 가정 피가 화합 소유권 이게 피 소유권이야. 갈라진 거야. 천주평화 이상 모델 섭리시대 여기에 다 나옵니다.
그 다음에 7년 가서 이 7년에 2006년은 전체 섭리 시대를 총해방 석방 종료 왈 종료 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완료, 7천년 역사의 7만년 70만년 7억 만년이 되더라도 부모님 일대에 13년에 다 끝내야 되는 거야. 엄청난 책임을 혼자 해 나왔어요. 문 총재 욕하지 않은 사람 있어. 네 애미 애비 할아버들 7대 8대. 웃을 일이 아니야. 내가 너희들 분풀이 하는데 네 손을 잘라고 발을 잘라도 항의할 것이 아무리 없습니다.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어? 수십억이 피 흘렸습니다. 수십억이. 수백억이 동물세계도 수천억의 희생됐다는 거야. 이 기간에. 자기 일신이 비참하다고 항의하겠어? 눈 꿰매고 다 꿰매고 오관 떼어 버려 가지고 복수해 봐라 그거야.
여기서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1월 7일, 여기서는 연두표어,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태평성대 시대에 억만세 여기 7년하고 넘어가서 8년, 7-8년이 합해 가지고 이 시대에 넘어가. 많다 많아. 여기는 8년과 7-8 희년시대를 말해요. 여기서는 10월 4일을 집어넣었어. 새로운 해, 7-8년 축 천일국 7일. 7일을 넘어서 8일까지 했기 때문에 개천절 기념일인데 10월달은 8일. 8, 9, 10. 여기서 14일, 14일이라는 것은 13일 넘어서고 개천시대를 말해요. 개천절 기념일 선언확정. 하나님 창조이상 왕권 창건수립. 개천절이 일조가 그래요. 하나님 창조 이상 왕권, 권세권자입니다. 창건수립. 두 번은 참부모님이 전체 전반 전권 전능시대 상속. 하늘나라의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대항 한다는 거예요.
셋째는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인 지상 천국 천상 천국 완성. 만세 시대. 모든 전부 해방 석방의 만세시대야. 여기에서 만세시대. 천일국 천상천하 완성. 만세시대 거기는 소지로하면 만상형통. 걱정하지. 걱정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만사형통. 태평성대 억만세시대.
세 번째 지상 천상 완성 완결시대, 넷째는 만국 만세 해방 석방시대. 다섯 번은 심정일체 아담에서부터 재림시대까지 하나님 주의 전체 심정 일체화 시대 되어서 아주. 다 이루었기 때문에 영원복락시대. 즐거움에 가득찬 도략 완성시대. 끝나는 거에요. 그러니 여기에 2007년 11월 11일은 48차 자녀의 날 기념. 마지막 자녀의 날이에요. 지시사항. 아벨 유엔 교육할 것. 그 다음에 면 수련 면 상속 편성시대. 여성시대 도래. 족장 지방 축복시대. 족장들 우리가 마음대로 면장 족장들.
난영아!「예.」 배치했나, 안했나? 면장하고 반장 족장들. 「배치하고 지금 교육중에 있습니다. (문난영)」 면장 하고 반장만 하게 되면 국회의원 전부다 군수 도지사가 날라갑니다. 우리 손 안에 들어와 있어. 그것 그러니까 이제 다음 해에 우리가 언제가 다음해예요? 2년 3년 못돼지? 12년. 며칠이야? 1월 13일까지지. 그때까지는 다 끝나야 돼. 족장 지방장 축복. 축복 전체와 대회 6월 1일 코엑스 대회를 말해요. 평화통일당 교육화. 120명 식구화 강연시대 2007년 12월 17일 대회 준비 문제 그 한국 생지파 명단. 이것은 하나님 모시는 역사적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한일 터널 베링해협 공사 남북미 중요책임자 곽회장 주동문 양창식 정치. 문현진님 부지배 경제 교육 평화 경찰 시대, 상하 요원, 하원 요원 추천 선거 시대, 출마가 없어. 추첨 시대. 1 2 3세 시대를 인수 받는 거야.
그 다음에 2008년 원단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 이것 연결했으면 7년에 곽정환 중심삼고 선생님이 불구하고 회의에 비 전체 회의를 끝내 가지고 자기들이 전체 회의를 하고 선생님에게 알리지 않고 해산했어. 이놈의 간나! 곽정환이 뭐야? 이놈의 자식. 그것 밤으로 몰려서 야단났지?
그래서 8년 원단은 뭐냐? 2001년 표어와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78 희년, 희년이라는 것은 7년에 한번씩 되는 것이 50고개를 넘는 것을 말해요. 칠팔희년 만세. 마지막이야. 그래서 신왕권 시대 발표. 새로운 시대 발표요. 참부모 완성 현현 시대 해방 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체 전반 전권 전능시대. 하나님의 일을 하던 것이 문총재의 중심삼은 유엔 본부에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 말이야. 마지막이야. 9년원단은 뭐야. 9년에 들어가서 말이야 9년 천지부모 천지안식권. 이 ‘권(權)’자 나무목(木)변 초두(두하고 이 권자입니다. 저것 선천시대 후천시대 달라지는 것을 말해요. 똑같은 제목입니다. 저 제목이 12년 목표한 제목이예요. 알겠어요? 최후의 결론 목표입니다.
이제부터 저 목표를 중심삼고 7, 8, 9, 10, 11, 12, 13, 14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어떤 녀석이 작년에 지나간 표어 아니예요? 이 자식아, 천일국 그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지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서 비로 절대 20일 중심하고 777 삼칠의 이십일(3⨉7=21) 만물세계의 물정시대 인정시대 천정시대 3시대가 일체가 되어야할 시대가 선생님이 해방받고 오늘 출발할 수 있는 내용 끝나는 겁니다. 물정시대? 물정시대라는 인정시대 천정이지. 물정시대는 뭐야? 물정시대도 하나님의 창조의 살아 수놈 암놈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도수에 있어서의 천사장 도수와 아담 도수와 참부모 도수와 하나님 도수가 달라.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핏줄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기운의 세계 참부모님은 그렇게 되어야 돼. 물정의 조상이요, 인정의 조상이요, 심정의 조상이요. 제 1차 아담시대 2차 3차 제4차 아담권, 권세권자야. 아담권 심정 통일의 정의 시대에 들어가야만 만국 만세의 해방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상속자로써 영원불멸 할 수 있나니라. 아주!
영생권이 다 선포됐어요. 선생님이 비행기 사고로 말미암아 40일 70일 안에 다 선포해 버렸습니다. 그것 모르지? 거기에 원구 피스컵 대회 했나, 안했나? 어머니하고 아버님을 하늘땅을 갈라놓고 볼 굴려 가지고 그것 맞추기 위해 가지고 싸운 그 대회에 승패의 결론. 6점차였어. 나 놀랐어. 어떻게 그렇게 하늘땅이 연합해 가지고 두 기아가 하는 백년기아 하나는 8년 기아를 맞추는데 천년 돌더라도 기아가 깨지지 않아. 딱딱 드리 맞으니까.
그러니까 홀수가 아니고 쌍수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상대적 오목 볼록의 통일적 사랑의 일치 뿌리에 달린 존재는 하나님을 밤이나 낮이나 부모와 더불어 자식과 관계와 같이 가정 종족 전부 다 하나님이 조국인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인 동시에 이제는 너희들도 하나님의 조국이니까 하나님의 조국은 정주밖에 없어. 정주. 우리는 전라 13도의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지만 출생지역은 수만 가정들이 낳은 지역이 달라야 돼.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 고향땅이 하나 그것은 하나님의 고향 안에 들어가니 몇백 분지 대표할 수 있는 고향이 되어서 해방 석방의 제제를 받지 않고 해방권한의 행사 영원 불별 하나님의 이상세계의 완결 해방 완료하는데 있어서의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 아닐 지어다 아주. 아주!「아주!」
그것 알아듣는 것만 해도 놀라운 패들이지. 선생님이 장난꾼이야, 노는 패야, 무슨 패야? 세계의 역사 조상 수억만 시조 수억 천만 후손 몇천년까지도 해방의 기틀을 완결 완료시켜 가지고 자유 평화 통일 천지 완결시대를 맞게끔 되었는데 무엇을 원해? 네 놈의 자식들의 욕망이 세울 자리가 없습니다. 뿌리가 없어. 뿌리가. 이것은 65도 되는 말이야, 38도 못돼. 67, 68, 69, 50, 51, 52, 53, 54. 경계선 여덟단계, 8단계 여기서부터 17에서부터 8단계를 뛰어 넘는 평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것 싫어? 경계선이 안 없어 진다구. 4수에서 이것 넘으면 5수 되니, 이 수에 들어가는 거야. 종적세계만이 하나님이 주인 되어 가지고 억만세 시대는 논리적 타당성의 이론에 결여되는 것을 찾아서 항의할 수 있으면 완결 완결되는데 있어 그 자리 싫다고 어디에 가서 살 거야?
그래, 하나님의 교본 교재 싫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죽어도 나는 그 교재 교본과 더불어 아니 살 수 없는 것을 알았다는 사람 내가 눈 감으니까 쌍수를 들고 하나님을 모시니 박수해 보라구. (박수) 하나님을 모셔.
선생님이 하는데 선생님이 차렷 경례. 그런 경례 좋아하는 선생님이야? 하나님도 빼 놓고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만세의 백성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신 자리를 세워서 지령을 할 수 없고 말할 수 없고 돈을 긁어 쓸 수 없어.
나 라스베이거스에 돈 안 잃어. 아침에 사흘 있으면 사흘 동안에 전부다 아침 가서 잃은 것을 어제 저녁 잃은 것을 찾아오는 거야. 그래서 잃을러 다니는 사람, 그 돈 불쌍해서 자살하고 다 돈 잃어 버려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철썩같이 약속한 부부들이 고층에서 문을 열고 떨어져 죽을 수 있는 사람들 보다 문총재라는 사람 여기 있으니 그 사람 만나서 죽지 않게 소원하면 고향 돌아가는 차편이라도 비용을 내가 저녁 때에는 지불해 줄 수 있다. 내 가진 돈에서 놀던 돈이 내 지갑에 있으니 그럴 수 한 두 사람. 그래서 라스베이거스 비참한 사망설을 막기 위해서 작년 20차까지 다 끝내 가지고 이것 발표한 것입니다.
어제는 그렇기 때문에 신준이 중심삼고 전부 다 전쟁 박물관 가니까 그것 다마들 운동하는 요법 중심삼고 가 봤어요? 놀이터로 그만이야. 내가 그것을 볼 때에 어제 아침에 훈독회 오늘 다마 놀이 하는데 하느라고 싸인하라고 싸인을 안갈 수 없어서 세시까지 만나고 야하, 나 어제 처음 봤어. 그것 다 가 보라구.
한국이 세계의 첨단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그런 전시장이 되어 있구만. 전쟁박물관이라는 것이 있으니 비참한 사건 다 해결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가 해방 후 63년동안까지 하던 그 기간에 별의별 비참사 모양이 박물관에 다 있어요.
내가 용매도 갔다가 박정화 여덟시간 여섯시간에 80리를 왔다 가야 됩니다. 간사지역 알겠어요? 안 오면 빠져 죽어. 하룻밤 자고 거기서 하룻밤 자고 나오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나갈 것을 선생님의 수환이 있기 때문에 그 군대 보호 밑에서 하룻밤 잤지. 거짓말 해 가지고 용매도까지 왔던 배타고 이제 부산가서 배 탔다가 쫓겨났거든. 당장에 바다 배 떠나기 전에 문 총재 떠나서 돌아가야 할텐데, 거기에 같이 친구가 있었어. 내일 아침 오전 하루 두 번씩 점심때에 간사지 여섯시간 넘어가지, 열두시간 여덟시간 것을 갈 것을 열두시간 했으니 갈라졌으니 여섯시간에 여덟시간 그 길을 선생님보다 무거운 사람이야. 아이고, 무릎이 이렇게 배꼽까지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생각하면 세상에 그런 제자를 살리겠다고 그렇게 해 보면 아마 한국동란에도 그와같은 나같이 고생한 사람 없을 거야. 몇백 번이라도 그것 앉으면 죽는 겁니다. 배꼽 앞에 이것만 넘으면 둘 다 죽어. 거기에 제자를 업어서 살려주겠다는 내가 죽어 위신이 안 선다는 거야. 그놈의 자식이 해방해 가지고 엄덕문의 동생까지도 유인해 가지고 여편네 만들려고 나를 죽이려고 계획을 했어. 죽이려고.
내가 돈 벌어 가지고. 돈 하루 저녁에 3천불이상까지 벌었어. 하루 저녁에. 미군들은 왔던 사람들 전부 다 여기서 싸우던 일년 반이든가 그 만기 되어서 돌아갈 수 있는 날짜가 정해 있습니다. 그것 싸우고 돌아갈 수 있는 떠나는 사람들. 그 사람들 가정 여편네들 다 가슴에 품고 있는 사진 이것을 복사해서 파는 거야. 달라는 것이 값이야.
너는 시집갈래, 안 갈래? 상상 박물관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빨리 끝내요. 문신준. 상상박물관이 어디 있어? 「용산에 있습니다.」 있기는 있나? 「예.」너 가 봤어? 「예 가신 그곳 일층에 있답니다.」그럴 또 가야 되겠네. 나 약속은 안했으니 할 수 없이 끌려가야지. 점심 먹었나, 내가? 아침
어제께도 아침 열두시 전에 몇시라는 시간이 세시까지 나갈려니 한시 반 40분 이내에 가야 된다고 했는데 점심도 못 먹고 국물만 국수국물 한모금 가서 아이고 저녁까지 다섯시가 되고 여섯시가 해가 지기 전에 배가 고프더라구. 그런 얘기는 야야, 상상박물관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이 자식아, 빨리 끝내요. 당당하구만. 따라가야 되겠나, 안가야 되겠나? 어디를 가도 약속했으니까 전쟁 박물관 상상박물관은 먼저 아버지가 잘못했다는 조건 알거든. 나를 명령해 가지고 오라구. 가보지.
가 보는데 보지가 뭔지 알아요? 가 보지. 보지가 한국말 오목을 보지라고 그래.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지 사랑부터 어머니를 데리고 가야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이상한 말이지만 맞습니다. 인도나라의 전개의 표제가 뭐냐하면 남자 여자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예요. 그게 어떻게 푸느냐 그것을 모르거든. 내가 내 팔도 내 팔이거든. 하나 되고 그 다음에 네 바다 내 바다 하나되고,네 다리 내 다리도 하나되고,네 오목 볼록도 하나되고 하나님과 사람도 하나 다 됐지. 다 됐지라는 중국 땅보다 더 큰 것이 대지야. 말로 되어 가지고 제일 크니까 중국땅보다 중국에서 대놈의 땅. 대지. 낫다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니까 걱정도 팔자다. 걱정이 팔자야. 걱정이 복락에 대해서는 천국에 하나의 왕 세계의 왕의 문을 말해. 그 왕 들었다 나갔다 살 수 있는 사람은 나 외의 사람 없다 그 말이야. 내가 세운 사람 밖에 없다.
그래 너희들이 나쁘겠나, 좋겠나?「좋습니다」문난영 ! 한달에 1억씩 지불하던 것이 지금 우리 본부에서 내가 알라스카에 있을 때에 선생님이 돌아올 것인데 전부 정리한 보고를 위한 정리 보고를 듣는데 이것 배치하는 우리 협회본부에서 지불한 금액이 세상에 여성여합에 대해서 매달 1억원씩 지급을 해. 「아버님께서 교육하라고 해서」교육해도 그렇게 이제 교육이 필요없어. 다 끝났는데. 교재 이것 다 들어가 있어. 이것 따르라고.
명심보감 소학 1권 6권입니다. 소학까지 배우지 따르지 않은 사람은 과거의 시험 칠 수 있는 원서도 못 내는 것 알아요? 나 그것 다 한 것 다 잊어 버렸어. 불교 사상 유교사상 성경사상이 어떻게 되는 거야? 절개가 있는 거야. 천지이치를 훤히 알면서도 아까도 우리 증조부의 얘기를 정서를 참 잘 써. 내가 표제하던 과거 가기 위해서 표제 했던 것을 째 가지고 그 방에 이렇게 죽 걸어놓던 것을 그게 외놈들이 다 갖다가 불살라 버렸어요. 거기는 비밀 나만이 그 사람들한테 내가 어떻게 된다는 암호를 써놓았거든. 암호대로 됐는데 전부 쓰면 과거가 된다. 지금 대신 전부 다 걸려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모르니까 불살라 버렸지. 그거 있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천하통일 한국 통일은 벌써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나라님들이 책임 못해서 그렇게 됐어요. 나라의 서러운 신세를 벗어날 수 없으니 내가 끌려 가지고 다니는 겁니다. 지금.
자, 9장까지 나중에는 10장이예요. 10장. 어디인가? 이쪽이로구나. 한 장이면 될터인데 여러장 이것 한 장만 하면 2007-2008년 중심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칠팔희년 신왕권 시대 발표, 참부모 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 현현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전반⋅전권 ⋅전능 시대. 태평성대 억만시대 만세. 그렇게 되어 있어요. 끝났어요. 끝났으니까 2009년 5월 4일하고 6일 됐어요. 5월 단오는 명절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네를 매었으니 그네 드려 가야 되고 너울판도 뜁니다. 설날에 하지요? 5월달에도 여자들이 너울 뜀으로 말미암아 담을 넘어 가지고 높이 올라가리만큼 전부다 전망할 수 있는 우리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변에 먼데 관계되어 있는 벌어먹고 사는 일족의 심부름을 하고 동네거든. 그것 다 바라봐야 돼.
그네뛰고 남자들이 그것 어떻게 사느냐하는 것이 더 높이 올라가 봐야 되거든. 그래 여편네 때리고 혹은 쫓아내고 어머니 불순해 가지고 어머니 결국은 무덤도 가보지 않고 추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전부다 살펴야 되는 거야. 그 그네에 맨 처음의 출발은 여자가 못 합니다. 남자가 먼저 시범. 그것 알아요? 그것 남자 그네 할 때에 내가 시범의 챔피언이야. 내가 기준 못 올라오면 큰 일 난다는 거지.
그래, 죽자 사자하고 그런 역사의 기록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9년 5월 4일하고 5일 단오에는 여자들 너울 뛰고 추석에 하던 달맞이 하는 것을 다 해야 되요. 그게 옛날에 이도령의 고향이 어디?「남원.」 남원이야, 남북이야? 무슨 원자야? 동산원(園) 나라동산을 썼어. 나라 동산. 창경원도 나라 동산 써야 되는 거야. 나라 동산에 왕을 모시고 5월 8월에는 반드시 소 역사의 상극하리만큼 왕이 가서 줘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종이됐어.
그러니까 명절중에 명절이 5월달이야. 5월에 단오(端午)야. 끝단(端)자의 점심때가 ‘낮오(午)’자예요. 단오. 일년 가운데 복스러울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끝난다. 그러니까 여기에 이렇게 표시했다구. 거기에 뭐냐하면은 종교 기일 영형시대, 영계의 기독교의 하나의 통일된 시대 가정당 시대 그 다음에 아벨당 아벨시대, 아벨당에 있어서의 아벨이 왕의 왕의 장자가 되는 거야. 상속받은 시대. 그 다음에 넷째는 부모당 그 다음에 부모 유엔당.
그 다음에 절대 통일 안정당, 그것을 쓸 때에도 안정당, 24 야당시대. 절수가 24절기예요. 한달에 두 절기씩 있지? 12월달이니까 24, 하나님 시대 하나님이 왕이야. 하나님 모신 대한민국의 왕으로 등장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하고 후퇴 물러가는 시대예요. 24 아담 해방시대 아주! 끝났습니다. 마지막 그 다음에 없어요.
그 다음에 보라구요. 10년 넘어갑니다. 이것 적으라구.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 사항. 신⋅구약을 통일하는 시대. 금년 13일이예요, 14일이예요? 4일이야, 3일이야?「13일입니다.」 13일. 한자리 수예요. 홀수야. 짝수가 안돼.
19일은 어떻게 돼? 19일은? 「음력으로 1월 6일입니다.」 19일은 어떻게 한자리수야, 두자리수야 물어 보잖아. 「두자리 수입니다.」 어떻게 두자리수야? 20, 21이 안되잖아. 그 전에 그 일을 맞추어 놓아야 할 것이 여기에 나와요. 통일시대 왼편 선 중심삼고 종횡 가려 계수해야 됩니다. 홀수를 짝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13일 19일이 다 홀수인데 짝수가 되어야 돼. 그래서 이게 짝 수 만드는 것이 뭐냐하면 7과 8수 칠팔의 오십육(7⨉8=56), 승수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셋을 넷을 여기는 불가능한거예요. 7수하고 8수. 7수 여기 7수가 아홉구. 8수가 없는 거야. 그것 칠팔의 오십육(7⨉8=56)은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57 까지 가야 할텐데 더 높을수록 가정의 종적 많으니까 이것이 1.3퍼센트로 이쪽에 넘어와 가지고 56수가 그 위에 연결 되리 각도가 안됩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크지요? 큰 수로 넘어가니 개인시대보다 큰수니 1.3 퍼센트를 이쪽에 넘어와서 버티기 있기 때문에 56하게되면 여기에 1.3 각이 안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후덕덕 뛰어 넘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 56, 7 8을 하다 이것이 합하니까 연결되는 거야. 56. 그 다음에 8하고 여기에 8하고 9하고 떨어져. 팔구 칠십이(8⨉9=72)도 홀수가 안돼. 그렇지? 홀수가 안되 쌍수가 되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보라구.
여기서 칠구육십삼(7⨉9=63) 이 칠하고 여기의 이 칠하고 여기 이것이 얼마냐하면 63, 여기에서 해결되는 거야. 칠구육십삼(7⨉9=63)인데 여기에 이것 한점을 중심삼고 큰 판이 되는 거예요. 팔팔. 다른데 다 합하는 것 아니에요. 팔팔의 육십사(8⨉8=64). 63다 64하니까 얼마예요? 3수 4수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 모자랍니다.
아벨 유엔과 가인 유엔 하나 모자라서 통일이 안되요. 가인 유엔은 193개국이고 아벨 유엔은 194개국입니다. 하나 맞음으로 말미암아 3개국 그것 맞추는 거야. 3수 팔팔의 육십사(8⨉8=64)니까 같은 데 있어서의 하나 모자라는 것으로서 완성 앞뒤가 전부 다 완성해 되어 가지고 전부가 여기서 7수 6수 7에서 8 9 갈라져 전부다 삥삥 다 돌 수 있는 것을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3수 8수 6수. 이 3수 3, 8, 6 3수하고 8수 6수가 전부다 맞아. 10수를 맞추니 공산당의 17세된 선생님이 하늘의 축복을 예수님의 축복을 이어 받던 17수를 찾지 못해. 여기서 17수 완결하는 거야. 그 다음에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11수, 이렇게 11수. 이것이 22수가 둘이 합하니 이것 중심은 여기가 이렇게 합하게 되면 22수가 합하니 이게 갈라진 것이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다는 결론까지 딱 찍어 놓았어.
그것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그 위에 교본 교재가 있어요. 너희들 앞에 넘겨주면 완전히 아버지 어머니 스승이나 제자나 위에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대신자로 만들어야 되고 자기의 상속권이라는 것은 자기보다도 우수해 가지고 후대의 아들딸 먹여 살 수 있는 여유 영양이 있어 가지고 상속하기 위해서는 손자 후손까지도 여유 있게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을 상속해 주는 것이 천리의 도리의 대신자와 상속의 원칙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딱 맞습니다. 아주! 그 맛. 만 중심삼고 만배 억만배 필요없다. 그만. 만배 만배가 억이지? 억 고개 안해도 다 통한다. 아주! 좋다. 밤이나 낮이나 안 먹고도 놀면서도. 놀고도 잘 수 있고 안 자고도 먹을 수 있어.
그런 세계가 천국이다. 가르칠 수 없어. 수리적으로. 물을 것도 없다고 다 있어 맞겠나, 안 맞겠나?「맞습니다.」 뼘부터 드리 맞아 가지고 모가지도 잘라도 좋고 가슴 두 젖이 배꼽 남자 여자 붙어 있는 것 잘라 버려도 괜찮고 오목 볼록 깨쳐 버려도 오목 볼록 이상의 것이 있으니 내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안 죽었으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사는 거야. 살아도 좋고 하나 죽는 거라고. 그래 답이 없으니까 그것은 마음대로 하라구.
선생님의 답에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있어, 없어? 있나, 없나 이 자식들아!「없습니다.」 벌거 벗어 하면 벌거 벗으라구. 이제는 너 색시 너 남편 같이 왔으니까 붙들고 키스 한번하고 남자는 젖을 빨고 여자는 볼록을 빨아라 그거야. 정자 맛이 어떻드냐, 남자 자기가 알아요. 여자는 정자맛이 정자를 가진 남자는 난자의 맛이 어떻드냐 사랑하는 전부다 볼록 가운데 뾰족 나온 것을 빨아서 침을 뱉든가 삼키지 하지 않으면 부자의 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어. 이 자식들! 여편네는 남자의 발구지를 맛있다고 코딱지도 눈꼽도 귀딱지 먹을 때에 달다고 앞으로 음식 할 때에 남편의 수고의 맺혔던 수고의 땀을 흐르고 있으니 밀가루를 중심삼고 가루해 가지고 떡을 넣는데 밑거름으로써 밑 사탕으로써 뿌리고 음식도 만들어 먹어야 된다. 그래 오미자. 오미자. 다섯 여인들이 아들을 만들어야 돼요.
야곱이 네 여인과 참부모가 오미자가 오미가 아들을 낳아야만 그 가정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나아서 기를 수 있는 중전마마와 중전마마의 동생 일족이 생겨나는 것이다 아주! 감사 축복합니다. 거기에 의의 없어.
너 뭐야? 정수원 정자 맛 봤어? 그것 빨아 봤나, 안 빨아 봤나? 빨아 봤지? 남자 물어서 너 오목에 대해 동산이 있습니다. 오줌 나오는 구멍, 씨 나오는 구멍 여자도 볼록을 빨줄 알아야 되고 남자도 오줌 나오고 난자가 나오는 단지에서 하나 되는 것 알아요? 그것을 사랑하고 그게 하나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겁니다.
마음 맞지 않는 부부하고 결혼할 수 없어. 그게 남자들은 여기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름에 가서 맨발로 가게되면 땀에 젖고 거기에 먼지 해 가지고 발 사이에 발구지가 박혀 있는데 벗으면 발구지 붙은 냄새 거기에 발구지까지 해 놓고 집어 던지면 여자한테 집어 던지면 그것을 고맙게 가슴에 품고 이것을 뒤로 배꼽 위에서 앉아서 맞았으면 그것을 가슴 중심삼고 이쪽 이쪽에 해 가지고 뒤에다가 넘어가기 전에 맛을 봐야 돼. 죽을 맛이야, 살 맛이야? 사랑할 맛이야, 쓴맛이야? 그렇게 하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벗고 살고 이마 맞대고 요즘에 4년 동안에 맞대고 4년동안 싸움하지 않고 서로가 맞대고 서로가 붙들어 주고 서로가 만져줄 수 있는 일체가 되어야 돼.
내가 내 손을 만지는데 허가 받나? 내가 왼손을 만지고 허가 맞나, 내가 이마 너를 만지고 허가 안 맞아. 부부 일심이라고 했으니 여자의 배꼽을 만드나 어디나 남편이 오는데 싫다고 하면 안되요. 추울 때에 녹여 줘야 돼. 어디까지 업드려 가지고 두면 안돼. 업드려 가지고 여자들 전부다 제일 삼각지대에 녹혀 줘야 돼. 그러지 않으면 여기 제일 좋은데. 남편도 추우면 다리 꼬부라지키 때문에 여기는 제일 따뜻합니다. 여기 따뜻하고 여기 따뜻하고 다 따뜻해. 그 나라에 가서 쉬어야 돼.
그런 것을 다 몰라 가지고 여편네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래. 사랑하는 애기. 7대 독자의 애기를 낳아서 젖 먹일 때에 7대 조상의 7대 손자의 볼록의 힘이 세겠나. 약하겠나? 젖 먹다가 오줌 싸게 되면 찍 하게 되면 이것까지 올라갔다가 이렇게 내려 올 수 없으니까 둘이 여기서 머리카락 하게 되면 쓱 갈라져 이렇게 떨어진다는 거야. 떨어져서 손발을 해 가지고 맛을 봐야 된다는 거야. 땀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흘린 땀이라는 거지. 내가 감정해 가지고 땅을 그것을 약재로 뿌리게 되면 주게 되면 곡식은 종자 씨를 맺히게 하는 거름이 된다는 거야. 여자 남자 거름단지 있나, 없나? 이름 있는 가문에는 말이야, 남자 오강은 몇이야? 할아버지 오강 아버지 오강, 손자 오강, 4대조 오강. 아버지 형님의 오강에 동생이 싸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버지 쓰던 오강을 아들이 쓰면 어머니도 좋아하지 않고 남편도 좋아하지 않아. 그것 맞는 말이에요? 그것 남자에게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3대가 같이 자면 할아버지 오강, 그 다음에 아버지 오강, 자기 남편 오강. 세 오강. 왕오강 하나님의 할아버지야. 할아버지. 하나밖에 없는 분을 벌려 놓은 것이 할아버지 벌려 할아버지. 벌린 세가지 됐으니 할아버지 오강은 하나님이 와서 하게 되면 땅의 오강은 하나님 노릇 본래부터 없는 거야. 하나님은 모르니까 누구 오강을 찾아서 하나님이 오줌을 누겠나. 할아버지. 하나밖에 없이 벌려 놓은 오강 할아버지 오강을 찾아서 오줌을 누어야 돼.
그것 준비하고 살아? 그래 여자는 시집갈 때에 오강을 신고에다 싣고 가는 거야. 그 오강 가운데 무엇을 오강 소리를 나아야 돼. 오줌 쓰면 들기만 하면 철렁하지. 그래 무엇을 뱀을 넣고 가는 겁니다. 뱀. 뱀을 불러 드리는 문이 여자의 오목입니다. 제주도에 그런 풍습 알아요? 시집 갈 때에 그것 뱀 싣고 가서 누구도 모르게 갖다가 남편 앞에 첫사랑하기 전에 들켰다가는 쫓겨나지만 첫사랑 두 번째 사랑한다면 할 수 없이 숨기면서 뱀을 길러서 동산 좋은데 갖다가 놓아 줘야 되는 거야. 혼자 놓아주면 쌍을 만들어서. 그것 알아요? 제멋대로 살아. 이것 어디 가서. 선생님이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일대에 63년간에 될 것을 이것을 다 맞추어 놓았어.
박물관 없어지지. 지상의 박물관에 선생님이 전부 다 교본 교배를 벗겨 가지고 이제부터 그것 합니다. 여러분 참석하면 여러분 성령 재산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의 혈족이 다 도망가는 거야. 안 지키는 날에는. 그래도 해야 되겠어, 실천해야 되겠어, 안해야 되겠어?「해야 됩니다.」 안해 보라구. 없어집니다. 사랑하는 자식 앞에 엄마 아빠가 없어질 수 있어? 사랑하는 남편 앞에 아내가 없어질 수 있어?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가 없어질 수 있어? 자기 남편과 손자 어디에도 없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있어야 될 것이기 때문에 7수권내의 모든 수리가 6수와 7수 안에 전부다 통일 안 되면 세상에 6수, 6천년이 6월 초하루는 7수 되는 거에요.
코엑스 대회가 6월 초하루입니다. 노아 심판 해 가지고 다 끝나 가지고 참부모 유월 초하루해요. 7일만에 7일. 6수와 7을 맞추는 거야. 유월 초하루가 6수 7수 맞추는 것 아니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코엑스 장 기둥이 없어지지 않고 찾아 들어온 동서남북 모든 것이 각도로 왔다가 돌아나가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왔다가 돌고 나가지. 이렇게 나 가지고 이리가면 돼. 이쪽으로 가면 되는 거야.
갈 길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압니다. 걱정할 게 없어. 이렇게 안될거야, 될거야? 안 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3-4 1 3 4, 더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것을 이론 타당할 수 있게 문 총재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시기를 어떻게 풀 거야? 내가 요전에 석준호! 「예.」그것 얘기해 줬지? 효율이!「예.」 효율이 알지? 아나, 모르나?「예.」 이론에 나는 타당하기 때문에 사탄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없어. 나도 몰라. 이것을 풀어 보니까 이것이 사실이니까 나도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안 되는데 없어 자동적으로 없어져.
몇시야? 「9시 40분입니다.」 한시간 넘어졌구만. 점심도 못 얻어먹겠네. 이것 끝난 후에는 다음에 스물한번 스물 두 번 째 이것 풀어서 설명도 안 해줘. 너희들끼리 해결하라구. 죽겠으면 너 나라 망하겠으면 내가 관여. 책임 다했는데. 그러니까 꿈같은 결론은 꿈이 아닌 사실인 것을 알았으니 사실 된 사람 살기 때문에 그것 교본과 교서는 만국백성이 어느 때 살던 사람도 교본이 아닐 수 없고 교재가 이 둘 가인 아벨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 만사 파탄이 벌어지는 거야. 저것 쌍쌍이 되어 있지?
일하려면 왼손 가지고만 해, 이것만 가지고 되나, 이것 합해 가지고 딱 이렇게 쥐어 가지고 남자는 여자 궁둥이 올려 잡아 다니고 여자는 목을 중심삼고 전부다 등 넘어 올라가니 들려가서 남자 힘쓰다가 쥐가 나게 되면 어떻게 해, 기둥이 버티어 있으니 다리를 폈다 할려니까 다리가 전부다 남자 다리 들어서 여자에도 들려 가지고 전부다 어디 남자와 같이 되니 상대 될려니 두 다리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영원히 같이 돌아야 돼. 하나만 찌그러져도 다 갈라지는 겁니다. 그런 부부를 알고 오늘부터 하나 되기 위한 노력을 할 거야? 말거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소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 밖에 없어. 소유의 주인은 누구냐하면 참부모 밖에 없어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거기서 도적질 하다가 그렇게 나눠 먹고 싸움질 했는데 이제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 있으니 그 분의 소유가 아닐 수 없어. 그래 하나님과 참부모를 핏줄을 내 아버지 어머니로써 모실 수 있으면 간메기 천만가지 사정이 있더라고 그 내 아버지 내 어머니 품에 사랑권내에 다 잠겨 버리고 잡동사니 사랑은 그 가운데 동맥과 정맥으로써 만우주가 하나님과 참부모가 참부모하고 그 다음에 평화의 왕, 하나님 주의 왕하고 만국의 만왕의 왕 그것 하나님이 비로소 영원히 한 수평을 중심삼고 하늘땅 기준으로 함께 운동하는 초석도 맞추어 가지고 분도 초도 틀리지 않으니 영원한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집과 내 소유가 아니었느냐 아주! 감사함으로 영원히 하늘땅 어떤것도 내 땅과 같이 내 소유와 같이 여행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꿈이 그거야.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고 여행할 때에 선생님 비행기에 요즘에 4백명은 타더라. 4백명 타는데 그 나라의 전체 잔치하게 될 때에 손님도 오더라도 부처끼리 8팔백명의 앞으로는 2천명 3천 6백명이 타는 비행기 생겨납니다.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달나라 같은데 여기서 출발해 갈지 모르지. 달나라가 별나라가 뭐예요? 달나라가. 35만키로. 달나라하고 지구성 36만키로 되요. 35만키로가 넘습니다. 잘 썼다. 상상박물관. 만나면. 나도 좀 안내해야지. 내가 어질어질 하다. 상상박물관에 전쟁 박물관이라도 긴장 해 가지고 신경이 한 하는데 상상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박물관 되니 어질 어지러우니 나를 붙들어서 안내할 사람 없으면 나 못간다. 정원주, 전체의 원래의 주인이 정원주 아니야? 훈독회 주인도 될지 말씀의 주인 된 아버님을 모시는데 내가 모시겠다 해야 될 것 아니야? 말이 그렇게 나와. 나 모르게 정원주 나 좋아하지 않는데. 안내 하라는 거야.
자, 이제는 끝났으니까 차렷해 가지고 경배하고 싶으면 차렷해서 그저 그냥 그대로 경배하고 가도 괜찮아. 그것 마음대로 하라구.
선생님 존귀 선생님 모시지 잘 모시면 큰일 납니다. 나 그것 원치 않아. 그래야 된다고 하니까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으니 말했으니 그렇게 안되는 사람 만나면 이것 불살라야 됩니다. 너 가정을 불사를 수 있어? 하나님 땅 하늘땅 죽으라는 거야. 없어지라는 것 아니야? 여기에 말은 없어지니 이 말대로 하면 사는데 이대로 안하면 없어지는데 부모를 죽일 수 있어? 자기 종새끼 부려 먹을 수 있나. 세상에. 못된 녀석들 전부다 많지. 그것 용서할 수 없어. 이것 본래대로 만들어야지.
이것 딱 하게되면 말이야 몰라요. 이것 어디인지 이것만 하게되면 꼭 눈에 들어가서 꼭 빼면 뽑아지는 거야. 여기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 너 줘야 되겠다. 왕 아빠! 주고 끝내요. 이런 것 이 다음에 애들이 안내할 박물관이 너의 초점 집이 되니 너의 집에 여기 찾아 가야 되는 거야. 갖고 싶어, 안 갖고 싶어? 얼마 값을 얼마 낼래? 여기의 잔치 비용 낼 수 있게끔 마음 먹으면 그런 복이 그 있는데 싸입니다. 이 사람들 매일같이 일년에 한번씩 잔치 하려면 열명 천명도 만명도 될 것 아니야? 일족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런 꿈이라도 꾸고 살아야 행복하지. 외톨이 뭘해. 외톨이. 홀로 뭘 해.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과부 없어지고 홀애비 없어집니다. 그래 불쌍하다는 거야.
이놈은 볼과 뛰지를 않아. 볼이 볼은 동그라니까 어떻게 뛰느냐 그거야. 동그라니까. 이것은 길죽하니까 못 뛰는 거야. 동그란 사람들 되라고 몸 마음 합하니 눈도 동그라고 동그랗게 젖도 동그라고 오목 볼록도 알고 보니 동그란 단지 만드는 겁니다. 그것 귀한 단지 조화의 보물을 쌓아 가지고 순서에 따라서 껍데기 줄 사람 그 사람 털 줄 수 있는 사람 살 줄 수 있는 뼈 줄, 골수 가운데 기름. 기름이 피를 만들어요. 자, 그것을 알고 인사를 하고 가라구요. 자,
문선명이 선명이 뭐예요? 재단 위에 양하고 뭐예요? 달월자 아니야. 재물 한쌍 해와 달 천지 재단 위에 문선명 하면 말이야. 조선에서도 고기와 양입니다. 발명 문선명도 해와 달 안팎의 쌍쌍이 제단 위에 서서의 세계인으로 문선명.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여기 두분 될 수 있는 어머니를 잘라 보고 내 얼굴 이렇게 있어. 그것이 금년 표어의 카렌다의 절반을 잘라서. 그것 어떻게 수천장 여기에 표상으로 찍으려고 하던 사진이 작년 9년 카렌다의 아버지의 얼굴,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가 아버지 옆에 설 수 없지. 아직까지. 완성 못했어. 자리를 못 잡았어. 한자리 수 고개를 9수와 10수 11수 아들딸 선생님 대신할 수 있고 자기가 아버지 대신 아들딸 교육해 가지고 하나의 혈족을 이루지 못했으니 옆에 설 수 없어. 잘라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용서해 가지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세계인 아직까지 안됐습니다. 가정을 가져야 돼. 너희들도 선생님같이 잘라 놓았더라도 그것을 너희들 자신이 여자 때문에 잘랐으면 여자가 붙어야 되고 남자 때문에 잘랐으면 남자가 붙여야 된다구. 상대적인 대신자가 대신 역할을 하지 않고는 본체 자체가 없어질 수 있는 이 원리를 알았으니 똑똑히 알고 잘 살기를 부탁하면서 본관은 물러가나이다.
언제 만나나?「내일」내일 나 어디 갈지 모르는데. 요전에는 말이야, 라스베이거스 갔는데 아틀란타 갈 수 있고 불란서의 한 주의 도박의 나라가 뭐야 효율이!?「모나코요.」 그 다음에 홍콩 중국의 마카오 그거 한번 쓱 가고 싶으면 다 돌아봐야 되겠나, 안 봐야 되겠나? 나 여행할 수 있는 돈 없어. 이제 내가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이기고 싶어도 이기지 못하니까 너희들이 내 여행할 비용의 해가 달려서 10배씩만 5년이면 50배 해서 내가 63배 비용을 나라마다 한나라에 1년씩, 1년씩 책임 못지는 나라야 없어져야지 안 그래요? 안 그래, 그래? 너도 그것 해 가지고 그런 주역의 열두사도와 72문도와 120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어야 되고 그런 일을 해결은 문제도 안된다. 덮어 놓더라도 누가 하지 말래도 쥐새끼가 하고 새 새끼가 할 수 있는 대신하면 우리는 어떻게 되나? 8이 되어야 돼. 8이 되지 않고는 책임할 수 있는 금후의 내가 이제 돈 벌이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환갑이 지났는데. 답변해야지.
선생님의 청구할 수 있는 무슨 활동비 전부 다 대회비 청구해야 되겠나, 청구하기 전에 갚아진 10배 이상 갚아야지 선생님의 원하는 매매일 매월 매년 매십년 넘어가게 되면 몇백배 몇천배를 벌어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놀고먹더라도 먹여 살려야 돼. 나 먹여 살리고 싶어. 벌어 댈 거야, 안 댈거야? 벌어 댈거야, 안 댈거야?「대겠습니다.」 안 대겠다는 사람 주저앉아라. 안 대겠다고 앉으려고 했다가 무릎을 꿇었다가 벌떡 일어나라. 할거야, 안 할거야?「하겠습니다.」앉았다가 벌떡 일어서야지.
이북에 벌떡 일어나 벌떡 일어나. 여기에 한자 나머지 기간에 공관에 몰려드는 돈은 선생님이 일족을 위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금이니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돈이다 생각하라는 거야. 그런 생각 그렇게 살면 그렇게 생기는 거예요. 나도 없는데 지금까지 몇 년이야. 63년 동안 너희들 먹여 살리는데 천신만고 혼자 다 했어. 내가 없게 될 때에는 하늘이 전부다 배치했어. 너희들같이 돈 때문에 울지 않았어. 나 돈 달라고 기도는 안 해 봤습니다. 아직까지 내가 벌 수 있어. 내가 만들 수 있어. 내가 기술자인데. 선생님 재간이 얼마나 좋은줄 알아? 여자의 뜨개같은 것을 나를 못 이겨요. 정말이라구. 그렇게 알고.
그런 여유만만한 풍부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직결 선이기 때문에 왕자 왕녀는 왕과 왕의 백성의 기려야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이제부터의 비용 왕이 되는 후에 비용 그 다음에 아들딸 조상에 대한 종묘가 있지, 모실 수 있는 후손들 먹여서 살림 벌어 안대면 안 된다는 것이 천리원칙의 표본적 논리니 행할거야, 안 할거야?「하겠습니다.」 안하겠다는 사람 뒤로 돌아서. 하겠다는 사람 한발자국 선생님이 가는데 한발자국 나와. 뒤에 따라와. (웃음) 못 따라오면 걸려. 오늘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 무슨 야하, 문총재가 생각이 없는 줄 알았더니 치매의 왕자라고 소문해 가지고 나를 팔아 먹고 있는데 야하, 그렇게 똑똑한 문씨 흠도 틈도 없는 완벽한 발판이고 완벽한 벽이 얘기를 하는데, 따라가고 싶어, 안 따라가고 싶어? 「따라 가고 싶습니다.」
열사람 열한사람이 식탁이 안됐으니 아래층에 너희들 먹을 수 있는 상이 있으니 따라가다가 한발자국 다음 두발자국 걸어가다가 나는 내 식당 찾아가는데 의의가 있나, 없나?「없습니다.」 완전히 가르쳐 너 장래에 생활할 수 있는 방편도 무슨 뼈가 갈라지고 살이 갈라지고 골수가 짜서라도 안하면 안 된다는 결심하면 하늘이 다 준비 해줘. 너무 돈이 많아. 선생님이 돈이 여기서 지갑을 이쪽 백개 2백개 이쪽에 안팎의 백개 440 아래 위로 880 팔팔의 육십사(8⨉8=64)야. 그것은 생각을.
포켓에 세상 천지에 언제든지 잔치할 수 있는 비용을 나는 맡길 수 있다. 그래 또 모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경배) (사탕 나눠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