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 30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344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 문형진 세계회장
(10:55) 원주 그것 한 장 읽자. 「오늘은 본부교회, 경상남도 지방에서 왔습니다.」 경남도 멀리서 왔는데….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 무시 못 하였던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시대에 와서 이 모든 것을 땅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에 종교 모든 것 탕감해 최후의 종막전을 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시대에 기독에 대한 우리 책임과 다, 원래는 그 때할 말씀들을 남기고 뿌리만이 남던 그 과거를 잊어버리고 이제는 기독교를 전 가인적인 종교로, 혁명종교로서 우리가 들어가서 인도하고 훈독전통을 옮겨줘야 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만사를 제쳐놓고 일 성사할 최후의 과부를 완결시키려는데 선유적 책임을 다 결심하고 있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그 시대에 해당한 말씀을 이 시간에 다 들으면서 가인세계 종교권 정치권이 지금 이제 마지막을 고개를 넘고 다 끝났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제는 종교권과 정치권을 소화할 수 있는 해방, 석방시대의 선구가 없이 되는 시대로 가요.
그것을 알고 잘 지금 새로이 듣고, 새로이 결심하고 이제부터 남아진 음력 정월 초 하루날 13, 14일 날 이리해 내가 제일 먼저 선유적 책임을 완결하는데 총진군하게 결심하는 의미에서 훈독회 시간을 시작해야 되겠어요. 시작. 「예, 오늘은 아버님 말씀선집 제4권 시작합니다.」 4권 들어갔나? 「예, 이제 끝났습니다.」 2, 3권 지나갔네. 「예.」
(훈독시작; 첫째 말씀은 ‘온 천주를 사랑의 한 날을 찾아 헤매인다’ 이 말씀은 1958년 2월 16일 일요일에 전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58년은 선생님이 38세네. 여기 여러분 나이가 지금 얼마냐? 50세 넘은 사람들이, 60세 넘은 사람 많기 때문에 선생님 나이의 배 되는 갖고 있는 오늘에 있어서의 63년전 이전의 말씀을 지금 앉아서 부모님이 하던 말씀인데 늙은 부모님도 그 말씀을 들으면서 격려를 다시 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을 기억하면서 이 시간을 엄중히 지켜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훈독 계속; …… 역사적인 사실이 이것을 입증하고 있음을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천지의 운세는 여러분 자신들을 거쳐 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든지 모르든지) (35:07) 무정하다. 붙들어도 붙들 수 없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탄의 혈족이라는 거야. 매일 같이 그 환경을 타개하고, 매일같이 목표인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대신자, 하나님의 전권,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자리가 얼마나 고달프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 알아요? 기가 찬 일이라구.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 온 천주는 그러한 존재가 이 땅 위에 어서 속히 나타나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한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53:03) 명심 해봐요. 「명심.」 저 때 선생님이 몇 세, 30세의 청년으로서 혁명가의 모든 요건들을 다 보고, 느낄 수 있는 줏대를 갖고 오셔 계획 했던 것 알아야 됩니다. 막연한 말이 아니야. 그 누구도 저런 내용을 갖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고, 그런 생각 가운데서 세계와 하늘과 하나 될 수 있는 일체적 사랑의 모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아직까지 그것 찾아지지 않았어요.
참부모 설 자리는 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야. 참부모의 가정은 참부모와 더불어 그 위에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가 그 위에 서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실마리가 시작한다는 것 알아야 돼. 하나님의 해방이에요. 그런 사상 이 세상에 없다구. 자, 어디 갔나?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으면 훈독사로서 끝난 소감의 내용을 하나님과 인간 묶어줄 수 있는 최후의 선언이 기도야. 기도가 아니지. 선언의 발표예요, 발표. 잠깐 기도하구.
명은이가 훈독회 하는 1시간 이내에 하라는 말이 이야- 그것이 무작정으로 한 말이 아니고, 모든 것이 척척 들어맞으면 1시간도 안 걸리지. 하나에서 천이 하나 되고, 천에서 억만이, 억만에서 천주가 하나 되는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거야.
그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될 수 있는 여건만 갖추면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잊을 수 없고,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연결된 사람은 영원한 것으로 그 영원한 머리와 몸과 꼬리가 달린 한 이런 그 무대와에서의 태평양의 백룡, 용용이 헤엄치고 천상으로서 비상 찬란할 수 있는 것 문제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악마의 세계도 그 세계에 있어서 날고 뛰어서 비상천하 하는 하나님이 불러서 하나님 앞에 찾아가는 아들딸이 무리가, 꼬리가 보이지 않게끔 연결된 65억 인류가 살고 있어. 그것을 보는데 얼마나 기가 찬 망국지종을 찾아 헤매는 무리 돼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그래, 젊은 놈들 40대 이상 된 사람 손 들으라구. 전부 다 그 시대의 나보다 더 형님들이네. 지금 가서도 내가 90 되어서 역사과정을 거친 자로서는 이야- 똑똑한 레버런 문(Rev. MOON)이 망치 앞에 도망 다니던 불쌍한 레버런 문을 누가 만들어? 우리 엄마 아빠, 우리 친척, 문 씨 친척, 사돈, 일족,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들었고, 대한민국 중심삼고 망해가는 깃발 앞에 세계가 좋을 수 있는 거와 같이 내일의 아침은 자기 이상 하는 본향의 고향, 본향땅이고 만국 해방의 왕 터로 알고 달려 들어다는 여지없이 없어지는 패가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
자, 내가 얘기 할 수 있는 시간 없어요. 기도. 「예,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정원주 보좌관>
(59;19) 정원주도 기도 내용을 들어보니까 말씀한 중심의 자리에 서가지고 깨달은 자리에서 말하고 있다는 것을 기도 내용 그렇게 쳐. 똑똑한 정원주. 해봐요. 「똑똑한 정원주.」 훈독사의 음성이라는 우리가 귀하디 귀하게 살아야 돼. 체질이 느끼기 때문에 그 말이 울려오면 아침 햇빛이 어두운 세계에 동쪽 태산을 누르고 광명은 왕좌에 정 때에 와 같이 떠오르는 그 아침을 추워하지 않는 자가 없다구. 어떤 거기의 성에서 하루 종일을 희망찬 역사를 잇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요.
황선조. 「예.」 어제 어디에 뭐 도망갔더만, 아침에 또. 「오늘까지 교육이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아직까지 7시도 안되고, 6시 반 밖에, 이제 1시간 됐는데 6시도 안 돼 지금 가야 일 할 때가 없잖아. 9시, 10시 넘어야 되잖아. (웃음) 「지방 조치원에서 지금 아버님.」 어저께 조치원 갔댔다구? 「예, 거기 홍익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관이 있는데 거기서 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
청주를 살펴가지고 청주에 가는 등대에 그 조치원. 이름이 조치원이 뭐야? 조치원. 가야할 모든 전체에 표준이 있을 자리에서 그것을 조정하면서 안내해 가는 조치인데 어디? 청주. 청주가 무슨 중요한. 청주에는 말이야 한 씨의 본관이 거기 있구 말이야, 곽 씨. 이야- 이름 있는 성씨가 청주에 나타났다구.
거기 청주 우리 약수터 있지? 약수터를 내가 벌써 40년 전에 삼으로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 청주 약수터가 없어지지, 아직까지 남았나? 「지금도 있지요, 초정리 약수.」 지금 초정리 약수가 있는데 여기 있는 사람은 초정리 약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초청리 약수 아는 사람 손 들어봐. 이거 보라구. 3분지 1도 안 되누만.
그 약수를 먹을지 모르는 사람들은 병나 죽습니다. 무슨 병이 걸렸는지 병명도 모르고 청주가 그 약수터 이름이 뭐이던가? 「초정리 약수.」 ‘초정’이 뭐야? 「위치가 초정리」 초점을 맑히는 이름이 ‘초정’ 아니야. 하나님까지도 초정 가운데는 녹아나야 된다는 거야.
자, 그 얘기도 내가 우리 어머니 지켜 듣는데 ‘안 하면 좋겠다.’ 하고 있는데, 시간은 바싹 바싹 자꾸 고이기 되면 (웃음) 하늘나라에 무슨 바벨탑 쌓다가 다 언어가 이것이 지금 청주, 조치원이 하나 되어가지고 바벨탑 이상.
지금 요즘에 현대가 163층이야, 161층이야, 160층이야? 「두바이에 162층.」 두바이든 말이야 두 바위든 삼 바위든 열 바위에, ‘바위’라는 것은 당나귀가 짐을 싣고 가는 그 모습을 볼 때, 짐승은 안 보이는데 짐이 가요, 짐이. 짐 가운데 씌워서 살아있는 당나귀를 볼 줄 모르는데 세상에 제일 울음소리 큰 소리가 ‘오호호홍’ 하는 말소리보다도 당나귀 소리가 제일 큰 것 알아요?
조그만 당나귀 높은 산정 험한 길, 한 조각의 외나무다리를 건너가는데 짐을 가득 싣고 데리고 가는 당나귀가 한 발짝인데 주인이 먼저 떨어진다는 거야. 주인이 사랑한 물건이 물에 떨어져서 흘러간다는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나귀는 좌우에 조금만 하더라도 배 땅에 닿게 돼. 그 짐을 드는 거야.
그러니까 나같이 힘든 사람은 조금만 짐 꾸려도 짐이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이 가는 길이 어디든 홀리듯 눈이 왔다갔다 그래 언제 받을지 모르는 거야. 당나귀는 다리가 없어질 때까지 똑바로 걸어.
그랜드캐년 미국의 최고의 비곡, ‘그랜드’는 ‘크다’인데 그랜드캐년은 협곡을 말해. 4천 3백미터(m)의 높은 자리에서 콜로라도 강이 2천 3백미터 이하에서 물이 흐릅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거기 보게 되면 4천미터의 벽들은 당시 인류의 모든 사건을 기록한 보물의 역사의 시작이 돼있다는 것, 거기에 찾아보면 역사가 어느 시대 어떻고, 어떻고, 이 시대에 어떻게 되는 것 다 알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을 관심 갖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그랜드캐년을 사랑하는 대표의 한 사람인 것 알아요?
그랜드캐년의 중심이 라스베이거스. 그것 알아요? 거기 후버댐이 있어. 미국의 27, 8대, 33대 이전까지 그 기간에 제일 미국이 존속하느냐, 못하느냐 그럴 때 후버댐 중심삼아서, 후버라는 것이 그 때 돈이면 3억불 이상의, 3억 7천불 이상의 돈을 걷어가지고 7개주를 살리기 위해 막은 거예요. 거기에는 러시아도 협조했고, 구라파도, 남미, 아시아든 어디 기술 있는 세계는 여기 동조해가지고.
미국이라는 것은 뭐이냐면 옛날에는 ‘쌀 미(米)’ 자의 미국인 것 알아요? 그것이 후버댐, 라스베이거스에 생겨나는데 ‘아름다울 미(美)’국이 됐어.
먹고 살 수 있는 세계 곡식을 장악해 낸 것이 미국인데, 미국이 곡식 재배하는 것 알아가지고 세계 소련에, 중국에 곡식 팔아먹으면서 왔다갔던 그 곡식 사가는 사람들 종으로 삼아가서 농장들 맡겨가지고 1세기, 2세기 하다 보니 이들이 주인보다도 농장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가서 구라파 농장세계, 남미 농장, 6대주에 농업개발이 벌어졌다는 사실 알아야 되요.
거기에 씩씩하고 시카고, 시카고 알아요? 시카고는 옛날에 뭐이냐면 마피아와 도적의 왕 터입니다. 악한 사람은 시카고에서. 왜? 대농장 어디가든 즐비하게 한 터전과 같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야- 밥 먹을 것 걱정 없고 말이야 여기 온 사람들은 먹을 것이 농장만 바라봐도 내가 천년도 얻어먹고 다 살았다 이거야.
이래가지고 그 농장 경계선을 지키기 위해서의 파수꾼이 되어가지고 경계선을 지키다 이쪽 저쪽 주인들이 잘못하면 잡아 죽이는 것이 일쑤야. 그것 알아요? 힘만 가지고, 총만 가지고, 피스토만 가지면 옆에 있는 사람도 ‘땅’ 하게 돼. 두 사람일 때 하게 되면 따라오던 한 사람, 따라올 수 없는 두 사람, 죽은 주인을 묻어버리고.
그 묻는 것 간단하지. 삽 하나 착 짊어들면 묻고는 “너 우리 농장에 들어오게 되면 3배 이상 월급 줄게.” 이러면 그 죽인 농장도 점령하고 그 옆에 옆에 해서 너희들도 사람죽여가지고 농장주인 크게 되는 것 알았으니까 너희들도 할 수 있으니까 내가 하러 오니 총을 달라면 총, 피스토를 달래면 피스토로 가지고 다리에, 몸뚱이에 감각에 갖춰가지고 그 옆에 농장주인 찾아가는.
농장 지키는 사람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농장 지키는 사람 배고프고 어려우면, 어려운 것보다 조그만 대화하면 뭐 점심 한 끼 먹고 친구 되는 거야. 사흘만 되면 친구의 친구 되는 거야. “돈이 필요하니 내 돈 이것 갖고 있는 것 전부인데 네가 절반 갖고 난 밥 조금 많이 살지, 너희들은 얼마나 굶고 다 천대받았으니 한이 많으니 이것을 나눠 쓰자.” 돈 보따리를 거기 맡겨두면 “돈 나도 좀 쓰고 싶은데, 가져오라” 하면 안 가져 오겠나?
돈 보따리 맡겼다가 산 놈이 오늘 좋은 사냥터 집에 오라고 하면 오게 되면 그것 뭐 얼마나 잡아 놓은 토끼와 많고 말이야 차코 걸린 여우와 같으니 마음대로 죽이려면 죽이고, 껍데기 벗겨 팔려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퉁퉁’ 두 번만 하면 그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지는 거야.
그 소문 듣고 또 그보다도 장사 총들이 오게 되면 몇 사람을 기다리게 되면 또 다른데 것으로 만들게 해가지고 주인 죽은 것도 모르고 옆집에 옆에 있는 놀이터와 같은 오라고 그래서 돈 몇 푼만 주면 만져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서로 보고 빵빵하면 지키는 중심존재를 전부 쓸어버리는 거야.
그렇게 되면 주인이 어디 거기 사는 사람 없어. 몇 백리, 몇 주 고개는 말 타고 올 것이니 말에 돈 줘가지고 늑대 대신, 호랑이 대신 넘나드는 평지에 살고 온 곡식들, 그 고개 넘어들지 못하고 딱 목을 지키니 안 지나갈 수 없지. 아는 사람 자리를 놔서 주인도 순식간에 처리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곳이 시카고.
시카고에는 악마의 도시라는 것 알아요? 거기 먹을 것은 걱정 없어. 배부르게 먹고 배불렀으니 힘내기 시작하지. 아이고, 사람 죽이는 것을 중심삼고 부락 중에서 주변에. 거기 시카고에도 구라파에서 이민 온 사람, 그 다음에 소련에서 못 사는 사람, 남미에서 못 사는 사람 이민, Immigrated country아니야? 이야- 별의별 사람들 땅도 모를 시카고에는 동서사방의 지키는 파수꾼들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누구 누구, 어떤 나라 누구 대할 줄 아는 무서운 곳이야.
거기에 우리 한국의 김기훈이, 양창식이 시카고를 중심삼아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책임자들 됐는데, 이제는 제법 당당한 사람 됐어. 주동문이도 워싱턴 타임스에 골수의 상주해 왔고, 농장을 대통령들과 부통령, 국회의원 의장들 알아가지고는 그곳을 너희들이 필요한 너희 기반으로 살 수 있는, 돈이 필요하면 돈, 사람 필요하면 사람, 물건이 필요하면 물건도 날, 이것저것 네 마음대로 물질만능 주체국을 만들어 놨어. 저 어디로 갈 거야? 나도 모르겠어. 생각해 봐요. 자.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금년에 라스베이거스를 몇 번까지 다녀왔다고 했나? 1천 9백인가, 2천 9백인가? 황선조. 「2009년 가셨지요. 라스베이거스 가신지 2008년도.」 저것 뭐야? 1997년 7 7 7 7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것 뭐 인연이 있지만 관계가 없네.
내 수첩 어디가 있나? 「그 안에요. (어머님)」 이것은 여러분이 6천년 섭리 3시대의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에 제4차 아담안식권시대가 있기 때문에 6천년 역사에 정착지가 제4차 아담심정권시대를 말했어. 6월 1일날 코엑스에, 6월 1일은 1자를 중심삼고는 6대주가 연결되는 거예요. 7수입니다, 7수. 여기 이것 중요해.
코엑스에 하나님이 가는 길에는 엑스(X)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엑스를 모릅니다. 왜? 동그라미. 동그라미 해봐요. 「동그라미.」 동그라미 안에는 하나의 보이지 않는 수정체 가운데 위에나 아래 다 보여요. 보이니까 저쪽 면이 깊은 데가 뿌리야, 높은 것이 몰라. 동그라니까.
표면은 어디를 보나 우와, 그 동그라미 서는 자리에는 이야- 동그라미 설 때에 서는 것이 중심 이것이 꼭대기로부터 중앙 주변 이렇게 서나, 이렇게 서나? 동그라미 서게 될 때는 어떤 표면이든 세울 때 90각도 이 자리에 선다는 거야. 그것 생각해 봤어요? 이 멍충이들.
어디서 왔다구? 「예, 서울 본부교회, 부산, 경상남도.」 경상남도 모꼬지들이 뭐 한 곳만 봤지, 사방을 볼 줄 알아? 남극과 북극이 뭐, 경상남북도 그 동쪽에 있어서의 벼랑입니다. 무슨 벼랑이에요? 흙 터 벼랑이 아니야. 화강암 벼랑. 수성암이 아닙니다. 그것 알아요?
경상남북도 무슨 재배 해먹고 살아? 정어리 떼, 그 다음에 명태, 동태 말려 먹는 것, 그 다음에 뭐야? 심해 오징어. 50년이면 다시 벼락을 맞아서 도망가는 물고기를 오징어, 징용 받아가지고 육지에서 살지, 바다에 살아 깊은 가운데 이것은 120미터, 120킬로미터 이하에 내려가 사는 오징어 알아요?
오징어, 다섯이 불러가지고 징용을 해가지고 고기를 살게 만들기 때문에 오징어 발이 몇 개에요? 문어발이 몇 개에요? ‘이것은 문 총재 무슨 요술스러운 말, 오징어 발 알아서 뭐하고, 문어발, 문어 배떼기가 어디인지, 문어 생식기가 어디 그것 알아 뭐해?’ 그것을 알면 오징어의 좋아하는 생식기 수놈 암놈이 거기 물감만 뿌려줘도 암놈 잡고 싶은 물감하게 되면 암놈이 다 몰려오고, 수놈 잡는 빛만 하게 되면 수놈이 몰려온다는 거야. 오징어가 뭘 좋아하는 색깔 모르지 않은 것이, 알아야 되겠어, 몰라야 되겠어?
자기는 또 통일교 교인들 데리고 오징어잡이 시키려고. 오징어잡이는 못해도 오징어 먹어야 돼. 오징어 맛들이면 자면서도 그래. 입에 넣고 말이야 깨게 되면 기침을 하고는 이것 뭐이 껴. 이것 뭐인가 이렇게 ‘음음음’. 되면 바삭한 그것이 오징어 같은 쫄깃쫄깃하니 소고기 보다도 맛있고 그렇거든. 자다가 입 속에 있는 것 ‘앙앙앙앙’ 먹어도 맛있으니 자다가 나도 모르게 맛을 느껴가지고 정신 차리면 오징어.
오징어 다섯 번씩이나 징용 받아가지고 잡히지 않고 도망가는 고기가 오징어라고 하지요. 이야- 얼마나 도망을 잘 다니나? 도망다니는 데는 다리 이렇게 하지, 거꾸로 가야 돼. 뒤로. 왜? 따라오는 놈 잡아서 말아 삼켜버리고 반대로 간다는 거야. 오징어 그런 것 알아요?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오징어 어떻게 사는지.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한 것이 천일국 창국입니다. 천일국 창건이 아니야. 천일국을 만들 천일국 창국. 해봐요. 「천일국 창국.」 몇 년 동안에? 몇 년 동안에 하자구? 「2013년 1월 13일까지」 6천년 3시대 2천년씩 섭리도 다 하나님도 녹아나고 뭣하고 7천년 7시에 왕초가 하나님이 아니고 마귀야.
회회교 해봐요. 「회회교.」 왜 교회가 이리 밀고 도망 다니면서 만날 이것도 회회교의 주인이면 마호매트. 말하는 사탄을 대 환영해서 만나서 잔치하겠다는 이름이 마호매트. 만났다 이거야. 문 총재 해설하면 제일 좋은 이름이야, 제일 나쁜 이름이야? 그것도 생각 못하지, 여기 모여 왔구만. 마호매트.
전라남북도는 말이요, 잔라남북도에서 온 사람은 없구만. 경상남북도, 서울 패. 서울이 좋아서 서울이에요, 서러워서 서울이요? 울산보다도 더 못살 것이 서울이야. 서러워서 울어. 울산은 배고파 울던가, 추워서 울던가 하지만 서울은 먹을 것도 있고 입을 것인데 왜 울어?
사람 몰래 잡아다 죽이는 지하실에 옥중에는 죄 없는 사람이 죽어가는 것 알아요? 잘못 걸렸다가는 말없이 이슬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야. 안개로 사라져요. 이슬은 물방울이 많으면 알지만 서울에서 죽어 간 사람은 안개로서 날아가 버리고 흔적 자체 어렵습니다.
서울 골짜기로 흐르는 강이 무슨 강? 「한강.」 한강이 한강이야, 북한강이어야지. 조선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부터 이것이 장백산, 장백산맥에서부터 태백산 두 줄기 물이 흘러가지고 한 물에서 흘러오는 곳인데 북한강, 남한강인지 알아요?
그 중간에 있는 곳이 청평 우리 왕궁, 천정궁 왕 터인 것 알아요? 거기에 용문산이 있고, 용문산 뒤에 무슨 산? 엄마 무슨 산? 「유명산. (어머님)」 무명산이야, 유명산이야? 「유명산.」 유명산인줄 알아? 유명산, 도봉산 그 골짜기 틈바구니에서 바위 돌 화강암 벽을 삼고 생겨나니 강원도 경기도에 경계선인 것 알아요? 우리 천성산입니다.
거기에 소나무 알아요? 소나무. 그 소나무 자리가 천정궁 천년만년 변치 않을 수 있는 왕 터로 어떻게 잡았느냐? 그 소나무 터를 알아보니까 이 무슨 곳이냐 하면 말이야, 한민족이 뭐예요? 한민족을 뭐이라고 그래요? 동이민족, 알아요?
동이민족. 삼국시대에 6천년 이전에 3천년, 4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역사의 조상들이 그 동이민족. 동이민족(東夷民族)이 뭐이냐면 ‘이’ 자는 사람(人) 변에 활 궁(弓)을 씁니다. 활 잘 쏘는 민족.
호랑이라든가 미국 대륙에 있어서는 말이야 마운틴 라이언이 있어. 거기는 사슴보다 큰 또 무슨 짐승이 있던가? 유스가 있나, 무스가 있나? 「무스.」 순록이 있어. 그 경계 지방 있는데 바위에 있어서는 바위 옷에 자라고 있는 것 뜯어먹고 눈 아래서 자라고 있는, 사는 풀을 뜯어먹는 다는 거야.
수천수만 마리가 높은 산악시대를 먹이터로서 방황하는 동산이 이 시베리아, 옛날에 송나라 미국의 캐나다 지역하고 중국의 북부 중심삼아가지고 인도까지 흐르는 강을 따라 그 경계선 중심삼아서 동양에 서야할 경계선 중심 런던, 구라파까지 경계 삼을 수 있는 이 지역이 돼 있어. 산지를 점령한 순록, 그 다음에 소와 같은 엘크.
순록 사냥터와 엘크농장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농장이니 그 주인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아무도 모르는 패들이야. 북극에, 남극에 정 초소를 지어놓고 관찰하기 위한 사람들이 표시, 그 소식을 듣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인 것 알아요? 아무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제멋대로.
군대가 되면 군대는 일등병에서 소대장에서 소대장의 소유가 있어가지고 거기에 오장인이 있어서 총 지금 몇 사람이 시대의 조직자 중심삼아가지고 소대, 분대장이 있어. 분대장 없어지고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그 다음에 연대장, 군단장 이렇게 조직이 돼 있다구.
그러니까 까딱 한 곳에 잘못하면 위에서 망원경을 쥐고 비밀조사 정부 정보처 가게 되면 그 녀석 문제될 수 있는 것을 언제, 아침 있다가 저녁에 자다가 어디 소변 간다고도 없어졌다하면 그리로 갔어. 연대장이 된다면 팔도강산에 병사들을 마음대로 살릴 수 있고, 죽일 수도 있는 놀음도 합니다. 그것 알아요? 군대를 누가 조사하려고 하나?
이 박사 때 문제를 일으키고, 헌병대 대장의 허대령이 나라정복을 꿈꾸다가 살해당한 것 알아요? 나 허대령이 죽는 것을 정확하게 본 사람이야. 어떻게 죽나? 나보다는 잘 죽나, 못 죽나. 자, 그만하자구. 점점 얘기하게 되면 오늘 훈독회의 뜻이 아무 의가 없어.
훈독회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참석한 손님가운데 라스베이거스에 주인 노릇하던 양반이 여기 왔는데, 그 양반 이름이 조동호야, 조정순이야? 효율이. 「예.」 누구야? 「여기 조정순 와 있습니다.」 조정순 말 듣고 싶고, 라스베이거스에 왕 중에 유명한 왕 그이 조동호라는 의사가 왔어. 조동호. 「예.」보게 되면 거무특특한 독수리 못 자개 상처 입은 것 같은 못생긴 독수리 형인데 저 사람이 유명한 의사야.
남미세계에 있어서, 흑인세계 13년이나 가서 별의별 말라리아 병, 말라리아 병을 몇 번 걸렸다구? 3번 이상이나 걸렸다고 그랬지? 「거의 매달 한 번씩 걸렸습니다.」 매달. 매달 걸려도 죽지 않았어. 말라리아 병을 잡아먹는 기술 있는 의사야. 흑인세계에 흑인 영들 영계까지도 고쳐주는 뭐 대왕마마인가, 대왕.
뭐 사람이 죽게 될 때 모시는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송영석이 자기 뭐이라고 그러던가? 「염라대왕.」 염라대왕. (웃으심) 염라대왕 간판 붙은 사람이야. 저 사람이 간다하면 아프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가 다 납니다, 손 대기 전에. 그런 소문을 내기 때문에 소식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저 사람 물어보지를 못했어.
선생이라는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런 실례의 말을 어떻게 물어보나? 그런 말도 우리가 알래스카 남미에서 불러가지도 너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의사노릇, 가고 싶지 않은 것을 와. 억지로 갔지. 그랬나, 안 그랬나? 「예.」 (웃음) 도망가고 싶었나, 안 싶었나? 「도망가고 싶었지요.」 (웃음) 못가고 자기 형님까지도 간판지기 초소장으로 임명했으니 형님 죽이기 전에는 도망갈 수 없으니, 할 수 없어. 에라, 이렇게 아프리카에 도망 다니면서 의사노릇 한 사내야 팔자에 여기서 죽으면 호와 찬란 라스베이거스에 죽는데 그런 도시가 없어. 행복하다구.
요즘에 보고 물어보니, 어제 와서 자기가 어제 새벽에 왔다는데 새벽 와서 새벽에 선생님이 내려왔더니 밤 9시 40분쯤 되지, 그 때에. 어제께. 「예.」 10시 전에, 10시 7분쯤 해서 가라고 했어. 그것 기억해요? 「예.」
난 어디 시중 의사 주는 이것이 아래 위니 병원소속 집에 가 잔다고 “걱정 없습니다. 뭐 훈독회도 누구한테 빠지지 않고 일찍 참석” 일찍 참석해 여기 안 보여, 왜 뒤에. 늦게 왔구만. (웃음) 할 수 없으니 뒤에 늦게 온 녀석 뒤에 앉는데 여기는 또 한 줄 아니면 두 줄 가운데 있어 암만 찾아도 없어. ‘자기 형님이 있는데 동생이 어디 있나?’ 저것 시커먼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키가 작은데 허리를 구부리고 있으니 뭘 도적질하기에는 술수, 계략을 짜고 있는데 안보이더니 “야, 동호야” 하니까 ‘우우우’ (웃음) 왜 그래요?
왜 그랬는지 얘기 동호 하고 그 진짜의 형님이 조정순인데, 조정순이 말 들을까, 저기 의사 수많은 병자들 복잡한 사람들 달라가지고 왕초 노릇한 사람 그 말 들을까, 조정순 라스베이거스에 책임자 되는, 주인 되는 형님 시킬까? 한 번 말 들어보면 훈독회보다 재미있어.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듣고 싶습니다. 안 듣고 싶다는 사람 다 일어서서 뒷문으로 나가라구. (웃음)
자기 남편 애기들이 여기와 기다리는데 “엄마 어디 갔어?” 우리애기 엄마 왜 어디 갔어? 7시가 안 됐으니까 7시만 되면 잡으러 온다구. 그 말도 지금 25분밖에 안 남았구만. 25분씩 7분 남았구만. 여기 안에 라스베이거스에 지금 복잡한 세계에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좋은 동산의 말을 8시간 내에 할 텐데, 이것 25분 동안에 얼마나 하기 힘들까?
그래도 한 번 들어볼까? 「예.」 들어볼까, 들어볼까? 들어서 거꾸로 꽂을까, 날아가게 쫓아버릴까? 들었으니까. 궁둥이에 말뚝에 박아지고 꽂혀가지면 도망 못 가게 할까? 듣고 싶어요? 「예.」 난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세 번만 들어도, 좋은 말 세 번만해도 저 영감 죽게 된 병이 걸렸다가 뭐이라구? 무슨 병? 늙은이 갖는 병. 노망을 뭐이라 그러던가? 「치매.」
그 이름이 침해당했다는 거야. 누구한테? 나라님한테 나라의 못된 사람, 나라의 야당 여당 앞에 도깨비 남자, 도깨비 여자 또 꼴이 지상에 서나, 천상세계나 침해를 당했어. 손해를 보고 얼마나 불쌍한 사람인데 불쌍한 사람이 우와, 영적인 사람의 영계의 치매 걸리니 영적 사람 되고, 도깨비 세계의 영인체면 도깨비 세계 가리를 못 잡고 이랬다저랬다 왔다갔다하니 침해를 당항다구.
그러면 라스베이거스에 그 사람들이 편안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복잡 다다 한지 몰라요. 치매병 별개, 선생님같이 90된 환갑이 낼 모레인데 선생님도 치매 걸려 92세 되어가지고 살아서 공동묘지 어디 묻어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왕초가 죽을 날을 바라고 있는 문 총재 있는 재산 뭐든 말아겠다는 태세로 자리를 잡고 있어.
위험천만한 이런 라스베이거스에 위험천만한 거기에 파수꾼 하는 사람들 말하면 이 서울, 제일 서울이 고약한 땅인데 서울에 왔으니 문 총재가 안보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스무 번 다녀올 때에 선생님의 주변 처리를 지켜오던 파수꾼들이, 대장이 왔으니 내가 여기도 서울이 얼마나 복잡하고, 언제 얼마나 왔으니 나 닐니리 정도야.
그러니까 그 파수꾼 대신할 수 있는 대역자로 너희들이 여기보다 누구보다 실력이 없지 않지, 않지 아니 되기 때문에 들어보면 너희들 배우고도 어려울 수 있는 안보 처소를 지키는 책임자들로서 소명적인 책임으로 완결 짓고 완료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니, 그럴 수 있는 괴물 대표의 내세워서 말하니 그 동생 시킬까, 형님 시킬까?
형제끼리 얘기해봐. 동생아. 「예.」 네가 할 거야, 형님 시킬 거야? 형님아. 「예.」 네가 할 거야, 동생 시킬 거야? (웃음) 「아버님께서 시키신 대로 하겠습니다.」 나도 다 싫어. 난 뭐 열 번 이상도 들었는데 뭐. 너희들은 어느 사람 말 듣고 싶어? 그 대신 잘 들어야 돼.
잘 안 들을 사람은 일어서서 변소 간다고 해서 차를 불러가지고 궁전 밖에 고향 집에 돌아가서 저 부산까지 단숨에 날아가도 그것 내가 허락할 거야. 다음에 “너 왜 아무 때 앉아있지 않고 말씀 안 듣고 갔냐?” 그 말씀 들어야 문 총재 잡아다가 평화군대, 평화경찰로 동원을 할 것 틀림없기 때문에 나 평화군대, 평화경찰에서 왔지.
그러면 재한군인들이 평화군대 되고, 평화경찰이 되면 어떻게 할 거야? 그 때 죽지. 크리스마스 마지막에 죽이 죽을 똥을 싼 땅이 ‘죽지’가 될 수 있는 것이 뭐이냐? 크리스마스 3일전이 무슨 날인가? 「동지.」 동지가 무슨 죽? 「팥죽.」 팥죽을 쒀 가지고 담 너머에 있는 망령과 악신도 너도 물렀거라. 동서남북으로 뿌리는 것 알아요? 죽이 죽 뿌려진 땅에는 악마 사탄이 밟고 못 넘어 온다는 것. ‘죽지’, ‘지’ 하면 찍찍찍. 통일교회는 뭐이냐면 똥을, 죽이 썩다 안 썩으면 ‘죽지’라고 그래, 죽지. 이 죽의 땅.
이번에 크리스마스까지 19차 돌어왔다가, 또 라스베이거스 갔다 이번에는 20차 이제부터는 21차는 라스베이거스 안 갑니다. 통일교회 너희들 오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고향 가서 종족적 구세주의 책임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 430가정을 이번 축복 할 수 있는 정월초하루 내에 일본 사람은 2만 7천명, 한국 사람은 얼마? 3분지 1, 삼 구 이십칠(3×9=27) 만쌍 가까이 해야 되는 축복.
그리고 우리 형진이가 “ 아버지, 훈독회는 5시 15분까지 끝내야 되겠습니다.” 왜? “1시 몇 분 동안 하면 몇 십 쌍을 이제 며칠 밖에 안 남은 그 안에 하려니 죽고 못 살려집니다. 시간 지키소.” 어저께 효율이가 우리 형진이 부탁해서 “선생님, 너무 훈독회 8시간 됐습니다.”
8시간은 팔 팔이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7×9=63)에 하나만 하면 6수가 되니, 홀수가 아니고 쌍수로서의 막힌 데가 없는데 8시간을 못 만나가지고 세계가 망하게 됐는데, 팔 팔이 육십사, 칠 구 육십삼의 하나.
하나가 누구냐면 하나님이야. 가감승제의 하나 앞에 플러스, 7대 3하게 되면 둘입니다. 하나에도 감하는데 하나하면 뭐예요? 하나에서 하나 빼내니까 뭐야? 「영.」 공이야. 여러분 경리장부에는 영이 아니면 패스 안 되는 것 알아요? 그것 감이 안 되는 숫자들 맡고, 그 다음에는 하나의 하나 승하면, 승하면 몇 십배가 늘어나는데 커져야 할 텐데, 1후에 1하게 되면 뭐예요? 둘인데 하나 밖에 안 돼. 첫 번 하나는 없어지고 두 번째 하나가 남아. 그것 맞소, 안 맞소?
3자에 세 자리를 넷으로서 나누면 없어집니다. 영점해가지고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 삼 삼은 구(3×3=9)까지 영점 10 중심삼고 그러면 영점 3에, 영점 6, 영점 9까지 영점 3씩 10이면 없어집니다. 계수법이 없어. 통일교는 이런 역사의 이론적 기반, 법이 이론에 맞는 거야. 앞에도 맞고 뒤에도 맞고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는데 법대로 안 된다면 아무리 잘 하더라도 3수를 넷이 나눌 수 없어. 나누겠다는 사람 바보야. 보고 봐라 그거야.
바보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오바마. 오바마, 보고 봐라. “오, 감탄하는 흑인들아! 두고 봐라. 잘 하나, 못하나” 삼 오 십오(3×5=15) 삼 육 십팔(3×6=18) 1년 7개월 동안만 두고 보면 백인들이 좋아하는지, 흑인이 좋아하는지 결사적인 차별이 벌어진다.
선생님은 지금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데 요즘에 몇 년 됐나? 12월 2일 취임식 했나? 「1월 20일날 취임식 했습니다.」 글쎄 1월 20일인가, 12월 20일인가? 그러니 1년 반, 6개월 7개월 반 되면 넘었나, 안 넘었나?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이야- 오바마 대통령이 되는데 뭐 오바나 동네의 나라가 무슨 나라? 「시카고.」 아, 지진나서 요즘에 17만. 「아이티.」 아이티야, 하이티야? 「아이티.」 아이티라는 것은 애기들이 죽어가서 동산이 되는, 하이티라는 것은 하나님까지 갖다 공동묘지 만들겠다는 거야. 그것 알고 보니까 이것이 화산맥의 맨 중심 배꼽 있는 나라더라 그거야.
인구가 얼마? 8천, 8수야. 팔 팔이 육십사, 칠 구 육십삼도 되는 하나, 육십사라는 것은 하나만 갖다 하나가 누구? 하나님이야. 하나를 하게 되면 육십삼이 홀수가 아니고 육십하나가 다 합함으로 육십사가 돼 쌍수가 되니까 내가 거기에 하나님 대신 가서 할아버지에 서면 망하지 않아.
내 말 안 듣더니 통일교회 교회가 2층 있다가 다 무너졌는데 강아지도 안 죽고, 고양이도 안 죽고, 애기도 한 사람 안 죽었다고 난 들었는데, 새 빨간 거짓말인데 2층에 있던 교회가 무너지면 먼저 2층이 떨어져 죽든가, 도망가다 부러지던가 해야 할 텐데, 사망자가 없다는 또 그것 무슨 수끼야. 아이티에 대통령 관사까지 무너져서 대통령 생사까지 모르고, 아들딸이 어떻게 됐는지 울고 있다는 말까지 들었는데 말이야.
아이티는 뭘 해 파는 거야? 가짜진주 만들어 파는 왕초의 나라에요. 내가 아이티에서 4년 전인가 진주 2천 백명 이상의 진주 목걸이든가, 귀고리든가, 반지든가 그런 것 사가지고 상 준 흑진주 왕초의 나라입니다. 그것 알아요? 이야- 돈 보따리 싸 났다가 대통령 도망가지 못하고 죽었으면 그 돈 단지를 누구한테 바칠 거야? 하나님 몰래 했으면 하나님 몰래 하니 사탄이 가져가니 그런 불쌍사의 나라가.
그래, 흑인나라에 독립한 것이 제일 표상이 된 것 알아요? 완전히 흑인나라야. 블랙의 오바마 대통령의 동네 가깝지? 효율이. 「거기하고는 좀 멉니다. 오바마는 본래 조상은 케냐구요.」 멀지만 흑인 아니야. (웃음) 오, 와서 보고 또 봐라. 오바마 보고. 오, 와서 보고 또 봐라, 오바마야.
회회교 집단 대표로서 힘들게 왔지만 아랍하고 아랍을 안 네 정권이 하늘 끝에서 하늘 끝까지 갈 수 있느냐? 문 총재 제자가 됐던, 제자보다도 3분지 1 제자도 안 됐어. 거기에 흑인, 옛날에 내가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대장 될 수 있는 사람 그것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에 기도 올린 선생님의 제자가 있어. 그것 불러다가 “이래라, 저래라” 하고 싶지만 그 이래라, 저래라도 책임은 내가 질 수 없지. 그래, 가만 두고 보는 거야.
선생님이 갖고 있는 수첩 이것이 얼마나 귀중한 수첩이겠나, 너희들과 같은 그런 수첩이겠나? 「귀중한 수첩.」 하나님의 7천년 역사를 선생님 일대에 13년 동안에 다 처리해 드립니다. 몇 년 동안에? 「13년.」 우리가 하늘 공적인 선포한 디데이가 2001년 1월 13일. 2001년이 3001년 1월 13일입니다. 왜 천년을 잘라버렸어?
구 구 90일, 구 구 100일, 구 구 111이 생겨야 할 텐데, 사탄 세계는 9수, 10수를 못 넘어갑니다. 구 구 팔십을 열, 열에 하면 뭐이냐면 90을 111까지 하는데 10에 구 구는 없습니다. 10수는 하나님의 계산법에 단위로부터 시작해요. 단 십, 단 아래면 사탄 하늘을 잡지만은 하늘은 아홉 고개, 사탄이 놀아먹던 땅에 집을 안치시키면서 죽어도 가서 살아갈 선생님 앞세우니, 단 십 백 천 만 십만 열 고개 넘어가야만 수리적인 것이 살아요.
주역(周易)할 때는 ‘두루 주(周)’ 자인데, 여기에 흙 토(土) 위에 뭘 해요? 입 구(口) 해요, 힘 력(力) 해요? ‘두루 주’ 자. 사람이 흘러지을 수 있는데 흘러지음 가운데 큰 입 구멍이 어디에요? 입이에요? 남자는 없지. 여자의 음부와 남자의 입이 큰 사람 얘기 잘합니다. 웅변가에요. 암만 여자의 음부가 크더라도 웅변 잘하는, 노래잘하는 이 콧구멍이 크고, 이것이 여기에 공기가 모아놓고 입술에 가서도 넘어가는 목구멍이 멀어야 되요. 그 구멍으로 ‘와’.
여러분 한국 도자기에 머리가 큽니까, 작습니까? 동호. 「예, 작습니다.」 얼마나 작아? 술을 보게 되면 맨 밑창에 먼저 나가겠다 그러겠나, 맨 가상 자리에 있게 되면 확 하게 되면 맨 밑창이니까 먼저 나가겠다 그러겠나, 먼저 있는데로 나중 나가겠다 그러겠나? (웃으심) 입이 좁으니까 오글보글 그것을 조용하려면 서로 ‘왕 왕’, 높고 다.
칠색의 음색을 가져야 돼. 도레미파솔라시도 해가지고. 그것 알아요? 그것은 한국이 만든 도자기 이상 칠색 단계를 가려가지고 차례로 목소리를 크고 작게 할 수 있는 술잔, 그릇은 한국 도자기 밖에 없습니다. 블란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자기가 얼마나 명당자리에 점령했는지 알아요? 이것 다 모르잖아.
그래, 문 총재는 하나님이 뭘 하는 분이에요? 동그라미를 제일, 동그라미 알지요? 「예.」 동그라미 해봐요. 「동그라미.」 동그라미 특징이 뭐야? 동그라미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동그라미 좋다는 내용을 설명 못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야 할 텐데, 손 안 드는 갓나, 자식은 도적놈의 새끼들이다. 사기꾼의 새끼들이다. 문 총재 말 틀렸어, 맞았어? 어디 맞았느냐?
아무리 큰 황소라도 백정이 쇠뭉치의 애기 딱 한 대만 치면 앞다리를 코를 땅에 드리면서도 오줌 찍, 똥을 혼나가지고 홍똥 싼다는 거야. 얼마나 궂은지 개들도 못 먹는다는 거야. 놀랬다가 한꺼번에 들이 나가니까 거기에 피가 나니까 홍문(항문)이 피 나는 병을 뭐이라구? 이질병.
이질병은 안 낫습니다. 그것은 애편 약을 먹어, 애편. 사랑으로부터 꼬불꼬불 말아서 싸던 보물, 약자 그것이 인삼녹용이요. 그것 조금만 먹어도 즉각 째까닥 하다는 거야.
이야- 우리 문 총재 어떻게 공부를 다 해서 그런 것 알았누? 나 공부 안 했어. 생이지, 학이지, 천이지가 있어. 천이지는 몰라. 나면서 알아. 소리가 들려요. “야, 너 한국 나라는 망하지 않아.” “왜 안 망합니까?” 묻기 전에 “너 똑똑하니 묻지마.” 답변 할 때에 “한국 나라에 주인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 답이 그래. 하나님 모시는 나라야. 이제 여러분 알아요. 그래, 한국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야.
난 어릴 적부터 우리 3대조가 오산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애국지사에 상해임시정부를 만들고 블란서에 한국사람 배 갈라 죽은 사신까지 보내던 그 조상집이야, 우리 집이. 나 몰랐어. 7살, 8살 그 때 다음부터 알아. 왜? 독립군들이 찾아오거든. 벼락을 칠 수 있게끔 천지가 요동하면서 깜깜한 제 밤에 12시에서 3시 동안에 그런 반드시 우리 온돌에는 노가지 나무로.
노가지 나무 알아요? 향나무 사촌이지. 향나무는 옆으로 뻗지만 그것도 모르지. 노가지 나무 굵은 것이 이렇게 굵어. 그 기둥 할 수 있게끔 수십년 전에 심어놓고 우리 집에 노가지 나무를 가지까지 해서 틈바구니에 있는 그 틈바구니를 뛰어 넘어서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들어오지만 걸리게 되면 노가지 나무는 찔려. 가시 같다구. 함부로 내 들었다가는 어디든지 상해, 피를 흘려요. 피 흘린 사람은 우리 노가지 나무 땅을 밟게 둔다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지키는 사람이 있어. 피만 흘려 있으면 대번에 문제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무슨 나무가, 포프라 나무. 포프라 나무도 있고 밤나무도 있고, 그 다음에 오미자나무도, 그 다음에 배나무. 선생님이 배나무에 많이 올라 다녀. 이렇게 굵은 배나무인데 딱따구리가 우리 동네 오게 되면 이 배나무에 와 재에만 와서 벌레 잡아먹어야 돼. 그리고 늙은 나무가 있으면 벌레들이 많고 개미떼거리들 다 붙어사니 철새들이 와서 먹을 수 있는 우리 뒤뜰 안에 와서 나무라도 붙어 살게 되면 매미, 무슨 벌레들이 많아. 그런 것 기르고 있었어.
그러니 서울 와서도 내가 촌놈이지만 서울에 잘난 집, 서울에서 제일 조그만 여장에서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서 제비와 같이 재잘거리는 여자들이 셋만 되게 된다면 강남 갔던 3월 삼짓날 보던 제비가 낚시터에서 한참 “아이고, 주인 양반. 어드래 작년 10월 달부터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달까지 한 7개월 동안 안녕히 있었습니까?” 지지배배, 지지배. 이리 앉았다 저리 앉았다 동산 와서 한바탕 지저귀면 제비가 먼저 찾아오는 아주머니 집을 내가 하숙집으로 써.
그런 하숙집을 서울 경창에 서서 교장 선생 토고야. 토고 산양이라는 교장을 서울 대학 우등생으로서 해서 이것이 서른여섯 살 돼서 학교 만들어가지고 서른아홉 살 때에 졸업 2회째 맞는, 내가 2회 졸업생이야. 3회 졸업생이구만. 나를 좋아가지고 와세다 대학에, 와세다 대학 종교를 싫어하는 대학입니다. 크리스천인데 나를 소개해 줬어.
그 얘기하게 되면 참 일화가 많지. 그것 다 얘기해 너희들 알아듣지 못하고 알 수도 없는 사연들은 말하나 여기 지금 도망가 숨어살던 두 괴물이 왔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책임자, 부책임자 의사 책임자 둘이 형제야. 형제 다섯 형제를 파송해가지고 지키라고 하는데 다섯 형제 1년 전부터 가라고 했는데 안 가. 끌다가는 그 형제들 데려갑니다, 영계에서.
보라구. 한국 대통령 보면 몇 개월 동안에, 3개월 간에 세 사람이 갔어요. 이전에 코스타리가 대통령 왔다 가 가지고 우리의 양력 초하루를 지키는 그 기념날 장례 하는 것 보고 내가 놀랬어. 원래는 내가 가 빈소를 찾아가서 문안해야 할 텐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어 할 수 없으니 우리 형진이 보내니까 형진이는 친하거든.
김대중이는 서바나에 구라파 축구대회에 떠나는 날 그런 땅 위에 묻히는 장례식 식전을 바라보면서 떠났어. 김대중이 대중이 아니야. 특별한 중심자로서 남북을 팔아먹느냐, 안 팔아먹느냐 거래할 수 있는 자가 김대중이야. 김대중이가 김 씨요, 이 씨요? 나 몰라. 성 때문에 한바탕 문제 됐던 것 너희들 들어본 사람 있지? 김대중이 김 씨야, 이 씨야, 무슨 씨야?
예수님 이름이 조상을 보니 멜기세덱에 후손이야. 김대중은 왜 대중의 성 씨가 많은 280 성 가운데 왕 총의 성이다. 김대중, 성이 어디 있든지 대통령 돼.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이야? 민주세계의 네임 벨류(Name Value) 가치 알고 공산세계의 3분지의 네일 벨류 가진 대통령. 나를 제일 좋아하면서도 나를 제일 싫어했어.
우리 세계일보에 창립식 몇 년 때에 있어서 대통령 다 초청한 것이 김대중 대통령 와서 축하해 주고. 어디 나가면 문 총재의 나는 지지할 수 있는 명문가의 대표가 돼야 되는 것이다. 이야- 문 총재의 자서전이 자기보다 유명하게 되니까 가더라구.
자. 한국 대통령들 감옥 나 갔다 와서 죽는데 이명박이는 어떻게 되겠나? 이명박이는 원자로 두바이 세계의 재벌 자랑하는 것 같이 4대 최고의 원자발전소 만드는데 71년 돼서부터 부산의 뭐이? 어디? 효율아, 발전소 이름 뭐이? 「고리.」 고리 할 때는 고향을 이별해 떠나가는 것을 고이라고 그러는데, 칠십 넘은 고희 환갑이라 그러는데 고개를 넘으면 말이야 고리 발전소 지금 붜야?
7년이 40년 전부터 발전 피해를 입지 않아. 원자탄에 치매가 들면 병자 한 사람들 관리가 세계로 알려졌을 거야. 그것 40년간 사고 안 난 일 때문에 관리에 있어서의 세계기록을 갖기 때문에 두바이하고 블란서, 독일, 이태리, 영국, 미국 전부 다 몇 조? 20조? 「47조입니다.」40조, 20조? 「한국 돈으로 한 47조 됩니다.」
여기도 47하게 되면 사 칠이 이십팔(47=28)이야. 4수 네 기둥에 7수라는 것은 이것 궁전 짓는 기둥에 7수, 이 보는 7수이기 때문에 거기에 생년월일 단기 몇 년, 몇 년 기록하는 겁니다.
남산에는 육각 정자가 있나, 팔각 정자가 있나? 「팔각정.」 왜 팔각이야? 전라도 가나, 경상도 가나 정자는 네 기둥이 자치 했는데, 육각이라 쓴 것은 나라 나라에 사탄세계에 6수를, 여기서 보게 되면 말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 여덟자리, 일곱 여덟까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8년 동안 13수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보좌를 중심삼고 천지조화를 이룩한 본궁의 헤드쿼터(Head Quarter)에 비밀 종착점이,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이야, 데스티네이션. Time to destination. 네 기둥 가운데 이 ‘문’ 자는 무슨 ‘문’ 자냐면 네 기둥에 재단을 말하는데 ‘문’ 자에 네 기둥에는 뭐이냐면 하나 중심 것 동 서 남 북 다섯을 중심삼고 넷 하고 승 하면 20입니다, 20.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네 기둥에 사 오 이십(45=20) 20수가 되면 이렇게도 넘어지지 않고, 이렇게도 넘어지지 않고, 이렇게도 넘어지고,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올라가지 않아. 그 자리에 고정해. 그래서 2097년 20수에 97년 백년을 단 십 백, 단을 하늘에서 소생 십을 창설 백이 완성이야.
백로를 중심삼고 21수 찾는 7월 7, 7 삼 칠이 이십일(37=21) 해방수가 된다는, 인연이 있다는 거야. 여기에. 21년 여기 와서 삼 칠이 이십일년 상대가 되니까 홀수 자리가 아니고 쌍수로서 끝나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통일교회에서 악마들까지도 구해준다는 논리적 기준은 어디서 왔어? 석준호. 「예.」 그것 알지? 「예.」 왜 답이 시원찮아. 아나, 모르나? 자기에게는 세 번을 내 얘기 해줬는데 왜 눈을 깜박깜박해. 눈 똑바로 뜨고 “한 번도 안들은, 세 번이 거짓말입니다.” 그러지, 왜 그래?
사탄 마귀를 아벨이 형님중심삼고 형님과 쫓겨난 참부모와 참하나님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죽었기 때문에 여기에 서양철학에 제일 거구들이 4대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4대, 3대 왕초들이 데카르트 그놈의 미친.
칸트가 뭐이라구? 무슨 비판? 「순수이성.」 순수 이성이라는 말이 타락한 후손 사탄의 피로 순수라는 말 할 수 있어, 이 자식아. 순수이성, 그 다음에 실천이성비판까지 있지만 판단비판은 나도 모르겠다. 결론이 안 났어. 땅에 머무를지, 공중에 머무를지, 바다에 들어갈지, 하늘 보좌에 갈지 몰라.
니체는 ‘하나님 죽었다.’ 이놈의 자식, 하나님이 살아서 문 총재는 아버지와 매일같이 의논하고 사는, 죽었다는 녀석 어디 가서 영계에 있는 4대 서양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을 불러 어디 사는 것을 밝히는 여기 기록이 있지. 효율이 1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야 할.
아이고, 15분 지났네. 3분 남았다. 15분까지 어머니한테 가야할 텐데, 신준이는 이미 6시 20분에 왔다 갔습니다. 정식 니쿠사쿠 메고 부모님 와서 키스하고 “학교 갑니다.” 하고 갔어요. 가라고 그랬는데 약속대로. 나도 어머니 약속할 때 늦어야 7시 15분까지는 언제든지 끝나고 돌아갑니다. 지금 기다릴 거야. 한 초라도 남았으면 박수하지만은 한 초라도 지나도 어머니 고개를 숙여. (웃음) 앞에 가서 어머니 이마 들어도 인사도 안 받고, 방으로 들어가. 나도 할 수 없이 따라 들어가야지. (웃음) 그 꼴이 됐어, 안 됐어?
부부는 두 줄이 두 자리에서 횡적으로 들어가야 될 텐데, 공산세계는 절대 부자지관계도 왕궁문을 횡적으로 못 들어가게 돼 있어. 반드시 애비든, 애미든, 형님이든, 그 나라 왕이든, 둘째가라 싸워가지고 정비해, 하나만이 넘어가게 해 줘야 할지, 왼쪽은 절대 왼쪽이요, 바른쪽은 둘이 들어갈 수 없어. 완전히 공산세계는 사상까지, 영계체제까지도 사상과 영계.
여기 전쟁박물관 알아요? 한국에는 전쟁박물관이 있는데 사상박물관이 전쟁박물관 2층이 돼 있는 것을 나 우리 신준이한테 배웠어. 어제는 사상박물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고달파서, 또 여기 너희들 동호라든가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알고 보니 밤이 되면 6시 이후에는 왔을까봐 조정순이 찾아오게 되면, 내가 없게 된다면 시중해야 만나게 되면 고달파가지고 ‘선생님이 노망하지. 올 것도 아니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지 왜 이렇게 도망가.’ 그것 기다리고 있지.
어저께 다 조동호와 만났어. 한 40분 지냈지? 「예.」 어디가 잤나? 「여기 숙소가 있습니다.」 숙소 저 아래 수련소도 숙소, 여기 숙소들이 많지. 나도 모르게 와서 자고 가는 사람 안 돼. 도적질 했다는, 도적 물건이면 그 사람 걸려 들어가는 거야. 함부로 와 자지 말라.
물건 없어지게 되면 고소 제1조사대상자 여기 와서 곁방살이에 잔 사람입니다. 우리 신준, 신득이까지 반드시 자는 데는 몇 시간을 잤습니다. 기록하고 자라구. 틀리게 되면 너도 조사대상이다. 몇 시? 물어보면 이른 시간에 가까이 오면 신준, 신득이가 첫 번 조사대상이라구. 함부로 드나들면 걸립니다.
내가 지금 20대 넘어가서 90세가 됐으니 70년, 72년 되어야 되요. 서른일곱 살에 시를 지은 기도문이 72년 돼 가지고 서양세계에 시인들 연합회의 천 8백에서 2천 백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아홉 가지 항목에 엄격한 조사 표지에 있어서의 일 합격돼서 일등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영광의 면류관’ 여기 붙어 있지요.
나는 이것 50개주, 개주인데 52개주구, 흑인세계까지 거치면 52개주에 연설을 끝나는 그 시간에 표창장 시의 메달, 책, 상장까지 다 보내고도 그것 지금 박물관에 있어요. 서른일곱 살 때 기도문입니다. ‘영광의 면류관’ 그 시 읽어보면 그래.
금년이 무슨 해라구? 「호랑이.」 백호. 백호 맞이하는 이 천성궁에 한국어에 있어서의 호랑이 그리는데 있어서의 일본에서도 유명하고 서양까지 이름난 백호 그리는 사람 세필을 나에게 주고 갔어. 평안도는 맹호출정입니다. 참대 앞에 소나무, 잣나무 앞에 대나무. 판다가 먹는 대나무 사이로 호랑이가 다니다 보니 힘 소리치고 나타난 백호 세 마리를 나한테 그림 그려, 이야- 무서워. 너무 강하기 때문에 절대 궁전에 붙이지 말라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배포가 제일 대담해. 우리가 풀 보일 그 뒤에 비었는데 그것 붙이면 어느 사람 그것 보고 기가 꺾일 터인데, 거기 맺은 것이 우리의 수고 하는 것도 기를 꺾어가지고 “에이, 이 자식아들아.” 하면 “예.” 할 수 있는 환경적 분위기가 필요한데, 그것을 알아야, 그러면 영계에 천사들이 와서 도우려 못합니다. 무서워서. 백호가 하나님 대신 왕이거든.
아이고, 시간 지났다. 이제는. 7분 지났네. 그만 둘까, 말까? 라스베이거스에 20차라는 성수, 이제부터 나는 날아가야 돼.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좋은데. 문 총재 환영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193개국인데 아벨유엔 가입한 194개국입니다. 하나. 그 하나라는 그것이 시시한, 하나님 하나, 가감승제 하나의 플러스 천년 왕자야. 만년 독자입니다. 합하게 되면 둘이 됐지만은 하나의 하나님 앞에 왕자님을 빼 놓으면 꽁무니 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주역이라는 것은 한 자리 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 주역이라는 것은 날 일(日) 아래 말미 할 자 아니야, 여기에. 가을 하늘 아래 그래야 맞아. ‘휙’ 가고 ‘짝’ 해가지고 서쪽 문을 열었어. 동쪽 없어. 마살은 ‘마’ 자는 이것 막아놓고 하나 둘 셋 넷 맞아놓고 깨어났어.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바른쪽입니다. 바른쪽도 밀리지 말라. 여기 이쪽에 ‘쾅’ 하고 기둥 박고 기둥 하나 둘 셋 넷, 네 기둥은 공중에 띄워 박는 것 알아요? 여기도 보게 되면 ‘권’ 자가 끄트머리가 조금 모자라지요? ‘둘레 권’ 책자에 몸 귀가 소생 · 장성 · 완성, 완성이 미분명해.
완성 밑창에 받쳐가지고 도망 끌려 다녀. 즉, 도망가야 할 것인데 거기 걸려서 할 수 없이 ‘책 권’, ‘둘레 권’ 자를 만든 것입니다. ‘둘레 권’ 자의 ‘권’ 자가 사실은 둘하고 둘 하는 것보다도 사람 가운데 ‘둘레 권’자야. 소생 · 장성 · 완성 뿌리를 박을 ‘둘레 권’ 자. 그러니까 어디든지 이 안에서는 마음대로야.
그래, 본래는 이 네 거리 같은데 호곡 쟀었어, 호곡. 나 그것 제일 싫어했어. 누구나 싫어하기 때문에 글쎄 미분명하다. 반대하게 되면 ‘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 나라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나라들이 되겠기 때문에 혹, 혹 재지만 않았으면. 아니야, 혹자 틀려. 과거 거스르면 ‘나라 국(國)’ 자에 혹자만이 아니고 왕자 되어서 왕자만이 아니고 왕의 꼭대기에 점을 ‘구슬 옥(玉)’ 자. 왕도 변하지만 구슬은 만년 장땡이야. 그것 알아요?
천지 훤한 그 마지막 진수열장(辰宿列張)입니다. ‘별 진(辰)’ 자는 이것 이렇게 해서 오른쪽에 다 열렸어요. ‘잘 숙 수(宿)’ 자는 여기에 하나 건너겠나, 안 건너겠나? 효율아. 「‘건널 위’ 자에 임 변하고 ‘일백 백(百)’ 자요.」 걷는 것이 자연히 ‘흰 백(白)’ 자지, ‘일백 백’ 자인가? 백가야.
건국 다시에 백백교가 나라가 세우려 하던 것입니다. 백백교 알아요? 외백, 내백 되어가지고 공의에 주권을 세우겠다 했으면 이래가지고 자기들이 신앙을 절대 하나님 같이, 백백교 교주를 모시라고 하는데 맨 처음에는 그랬지만은 가다보니까 여자 남자 앞에 여자들이 있으니 미인은 내 것이야. 그 다음에 돈은 내 것이야. 미인들이 지워 준 돈입니다. 이러니 외백이요, 여기를 출발은 그렇게 했지만은 깼기 때문에 다 죽어버렸어. 나라가 쓰러버린 것 알아요?
우리 통일교 문 총재는 백백교의 교주보다 더 나쁜 놈. 영천에 김성도보다 나쁜 여자, 선생님의 성진이 어머니가 내 말을 반대했습니다. 얼마나 반대 했는지 하루에 3시간 기도해야 되고, 2시간 성진이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5시간은 성경중심삼고 예수를 섬기는 거야.
나하고 약혼할 때 내가 어디가 8일날 됐는데 몽고와 백계노인과 그 다음에는 인도와 태국, 일본 점령하여서 고생해서 잡혀 도망간 나야. 장백산맥입니다. 압록강 중심삼고 소만 북경을 중심삼고 그것이 네팔, 네팔 히말라야 산정에 연결된다는 산맥 거기에 삼각지대에 세계 혁명을 하기 위한 8일날인데 그 피난지.
내가 와세다 대학 4년제 들어갔지만은 그 때는 공과계통 3년 6개월에 졸업하지 말고 만주 전역, 안동 전역을 통해서 8일날 변전소에 취직하게 돼 있어. 변전에서 변전소 책임자 되어 갔지. 대학 나보다 그랬겠지만, 그러면 거기에 모든 백계노인, 티베트 망령객들, 인도 망령한던 뭐이, 그 다음에 태국과 한국의 애국자들이 5개국에서 7개국, 8개국 주변에 이름 모를 나라들이 거기 모여 있다는 거야.
거기 가게 되면 우선 문 총재는 한국말 할 줄 알고, 일본말 할 줄 할고, 영어는 잘 못하지만 발음이 틀려놓고 일본 발음 못 쓴 거야. 안 된다구. 열 마디 해야 못 알아들어. 그렇지만 내가 성경을 볼 수 있었어, 공부를 했기 때문에. 영어 성경, 영어 구약 성경 다 볼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단어 아는 데는 일본 사람들 못 따라오지.
미국 가서 제일 고생한 것이 뭐이냐면 15년이 지났는데 그 사람들 말하는데 있어서, 말 5분지 1도 못 알아듣겠어. 죽을래야 죽을 수 없어. 세상에 이런 망신이 어디 있어. 성경책은 성경에 어우른 조그만 소책을 3권씩이나 내가 넣고 다니면서 모를 때 없게끔 공부한 사람인데 말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어. 그 고충이 얼마나. 15년, 17년, 20년이 지나니까 들려오기 시작해요. 선생님 발음 교정을 했으면 공부했기 때문에 천천히 하면 내가 그 발음 할 수 있지만.
내가 원숭이 잔나비 띠니 해 놓으면 잘 하지요. 나무 잘 올라가지, 씨름하는데 이가 쥐어줘 가지고 동네방네 경계선 마음대로 물어보기 전에 누가 지키는 것 전화를 미리부터 전화선을 자르는 거야. 용수철 중심삼아서 하게 되면 통할 수 있는 내가 필요한 사람들 다 통화했으니 “나 어디 국경인데, 너 나와 이 자식아.”
40리 10리 17리 우리가 바다에서 17리 섬나라 덕적도, 선갑도. 선갑도에 있어서의 해서 350파운드(lb) 넘는 5백 파운드 가까운 30킬로그램(kg)이 넘는 멧돼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용매도 낙동강에서부터 380 몇 되는 덕적도, 봄이 되면 선갑도 뱀이 한 발씩 다니면 수두룩 해. 뱀 잡아 먹으러 가는 거야. 우와, 여러분 뱀 잡아 구운 뱀 고기가 뱀장어보다 더 맛있는 것 알아요?
선갑도 우리가 여기 어딘가? 우리 문 장로들이 얻은 것 어디? 남양주 어디? 거기서 토기 공장하면서 토기도 백 가마니, 다섯 가마니, 일곱 가마니까지 거기 집어넣어도 안 찹니다. 그것 만드는 데는 바닥이 깨지지 않고 판자를 딱딱히 해 놓고, 밑창에는 돌 다 깨놓고 판대기 위에 들어가서 이것 만드는 거야.
그것 잘 만드는 사람 용선을 기다려. 지금 현재 어디? 현대 병원에 입원해 있지만 말이야 말 알아듣지만 말을 못해. 말을 못하고 내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소원대로 별의별짓 다 하고도 아, 이 양반이 삼 김 대통령 출발할 때에 정주영이 편 되어가지고 5억이라는 돈을 기부했더라구. 그것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 때 정보부지. 정보부가 알게 되면 문 총재 못 삽니다. 알아요?
어떻게 동해 가서 배 한척 북한에 날아가면, 북한에 떨어뜨려 들어가요. 저기 청진까지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든 못 나오는 거야, 문 총재. 공산당이 만나지 못해서 처리를 못하는데. 그런 위험천만한 70년간을 뭐 수백개 나라에 정보망을 피하면서 살아왔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인도해야지. 내가 그 때 747 짚차 수리해가지고 우리 문선경 사장 자동차 조립하는 제품기술 모아가지고 자동차, 그 다음 고관들이 먼저 졸업하는데 있어서의 공장하는 이름 있는 조립할 수 있는 조리사입니다. 그 사람이 형님이 거기 와서 기관에 짚차 군대에서 폐차하는 것을 갖다가 우리 유충 동생이 만든 거야. 새 차 문제 없습니다. 잘 달리지.
팔도강산 안 다닌데 없지. 산도 이것이 47도 산을 올라가. 90도니까 스톱하면 그냥 ‘드르르륵’ 해서 내려갑니다. 47도 가서 어느 산이나 천 미터 같은 것도 한꺼번에 올라가면 ‘훅’, 딱 스톱하게 되면 멎게 돼 내리면 어떤 높은 산인데도 팔도에 있는 산 어디가든지 47도, 41도면 이렇게 47도. 47에 3도면 50도입니다. 수직이 되는 거야. 어디 못 갈 데가 없어.
그래, 덕적도도 우리가 배를 만들어가지고 내가 밴 만들어서 거기에 아마 천 미터, 천 3백미터 이상 높은 데라구. 그러니까 천 3백미터 기준하니 여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경계선입니다.
백두산에 2천 얼마에요? 7백 55에오, 5백 75미터에요? 몇 미터야, 효율아? 그것 알아두라구. 「2천 7백 50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묘향산도 천 4백 몇 미터에요. 천 3백미터 살기 좋은 교외 사철 얼음이 안 얼어. 물 안 얼고 물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추울 뿐이지.
빙점은 생겼다가 건너가지를 못 해. 빙 초점이 있다는 것 알아요? 큰 바다도 빙점 하나만 생기면 3시간, 5시간이 지나면 어렵습니다. 이런 것도 보게 되면 문 총재 상식이 참 풍부해. 그것 어떻게 알았어? 영계에서 가르쳐주니 알지.
영계의 실상 5대 성인을 내가 제자 만든다고 옛날에 말씀가운데 제자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20년 전에, 한 27년 전에 제자 만들어 얼마나 환란을 당했는지 몰라. 어머니까지도 성인 중에 대 성인 마호매트를 문 총재의 제자라고 하니 그 사형선고 해서 5년 이내에 저지하려고 했지만 3년, 4년 보게 되면 자기가 먼저 죽더라구. 그런 것 알아요?
문 총재 연구해야 돼. 너 문 총재 잘 알아, 몰라? 잘 아나, 잘 모르나? 이 백정 갓나 놈의 때려죽일 자식. 평안도 욕입니다. 백정이 되어서 여자를 데리고 백정은 도적놈이니까 산을 넘고 물을 가 문제없이 죽기 전에 가야 되니, 그 다음에 갓나, 백정 갓나 여자는 따라나서야 돼. 물을 건너야 되고 산을 넘어 백정 갓나 애미나 자식. 다 들어가요. 애미나.
‘애미나’ 라는 것은 사람 내려서 말하기 싫어한 것이 여자 새끼가 애미나야. 애미도 못 됐고 시집도 못간 애기 여자라고 자랑하는 거야. 그 애미나라는 맞아, 애미나. 선생님 그 해석을 다 하고 있어.
3족과 7족까지 멸하게 되면 3족 멸하게 된다면 남자는 죽이고 여자들은 동네에 거지 중에 옛날에 충신이 되어서 노비가 된 왕초들이 있거든. 그들이 와서 여기에 3족 멸하는데 쫓겨난 여자들 중에서 요괴의 노비 대신 내 밤자리를 준비하라 하면 가 준비해 줘야지. 불쌍한 여자지.
여기서 일본 아줌마들이 한국 시집온 여자들 손을 들어봐라. 왜 이것만이야? 이것 밖에 안 돼? 어디서 왔다구? 부산? 「예, 서울 본부교회, 경상남도, 부산.」 경상남도면 부산인데 일본에 제일 가까운데 부산 이게 뭐야? (웃음) 이놈의 쌍놈의 갓나 반역자의 무리야. 드러낼까봐 무서워서 이러고 있어. 왜 그래? 선생님이 살려주려고 노비 폐지해 주려고 손 들으라 그랬는데 안들면 그것 기가차지. 절반 이상이 여기 모여야 돼.
일본 나라야, 한국 나라야? 아, 일본 사람이 많으니 일본나라니 한국보다도 많으니 일본나라라고 하는 것처럼 우대 안 할 수 없어. 한국에서 땡땡이 모르고 일본에서 시집와서 천대하던 한국 사람들이 노비가 되고, 노비로 왔던 일본 사람이 주인 됩니다.
문 총재 무서운 사람이야. 내가 이래도 저렇게 길 갈 때 가다가 어떤 사람 지나가다 나는 바른쪽으로 비키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바른쪽을 안 비키려 하고 나보고 왼쪽으로 가라는 거야. 그러면 나는 바른쪽으로 한발자국 발길에 밟고 밀어치워. 밀어치우면 가만히 밀어치워도 문 총재 팔이 밉니다. 팔씨름도 잘하거든. 씨름도 잘하구.
내가 다리를 걸면 엄지손가락 세 발은 이것이 닿습니다. 거꾸로. 요즘도 90도는 넘지. 여기도 여기하고 여기보면 얼마나 나긋나긋해. 딱 해가지고 농어리가 졌지. 이렇게 되어야 될 손도 있다는 거야.
그래서 운동은 무슨 운동해? 이것. 이 마디 첫마디 손바닥 닿아서는 안 돼. 힘이 있습니다. 바쁠 때는 저놈의 자식, 눈깔을 보여주며 ‘으앙 윽’ (웃음) 그렇게 버선 신던 양반이 바보, 보고 두고, 또 보고 두고 바보 놀음하고 있는 거야.
‘해완아. 네 형님다운 형님이 되기를.’ 내가 아벨의 대장 아니야. 아벨의 아버지 아니야.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하나님 쫓아내고 부모 다 쫓아내고 지옥 만들지 않았어. 나는 피를 보지 않아. 내 일대에 피를 보고 우승길 하게 되면 내가 죽습니다. 땅에 없어져야 되요. 객사, 객사. 그렇지 않아.
50년, 60 70년 혼자 세계 백개국에, 수백국이야.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이지만 250개국이상 유엔 가입할 수 있는 나라들이 많아요. 언어는 6천 언어가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6천 이상, 7천을 향하는 말이 달라. 한 나라 만들고 한 백성 만들려는 거야.
선생님 여든다섯 살 때에 한국어 세계 공부 안하는 사람 앞으로 하늘나라 못 들어간다고 경계선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서울대학, 고려대학, 건국대학, 선문대학 중심삼아가지고 전 국가 수백 대학에 순회강연을 해서 대학.
(신준님 나오심) 「이야」 (웃음) 나 잡으러 왔나, 데리러. (웃음) 이제 가야 돼. 8시, 7시 됐어. 다시 1시간 넘겨 8시까지 15분 전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간다고 어머니 약속했으니 15분 전에 왔어, 15분 전에. 8시 10분 전에. 먼 데서 왔다면 할 수 없기에 아가들은 까까를 좋아하니 애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이렇게 할아버지 무례하게 수많은 이름난 당신들이 와 앉았는데 불구하고 큰 소리로 아버지가 졸지 않고 깨 있느냐.
할아버지가 해내비야. 해내비. 하나밖에 모르는 한 분, 손자를 손자라고 생각하면서 손자는 할아버지 말 절대복종을 하니 해내비 곁길로 갈 수 있다 해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 형제끼리 둘이.
이것 한 번 던지면 똘똘이 굴러가겠나, 퍽썩 텅텅 새기고 있는 것 터져서 물바다가 될 수 있는데 던져 볼까, 말까? 물주머니 뒤집어쓰는 거야. 똥칠하라 동그란 똥을 굴러갈 텐데. 그래서 이것 천일국 1년을 중심삼고 이 책을 구하기 위해 장수가 많아. 특별한 여기 뭐이냐면 솔라 투라고. 소니에서 만든 수첩이야. 일본 하면 수첩이라구.
그래서 여기에 뭐이냐면은 2001년, 3001년입니다. 천년이 도망갔어. 6천년이니까 7천을 넘어서 8001이 되게 되면 9천 연결시킬 수 있는 시작입니다. 9001이 되게 되면 만 넘어갈 수 있는 만 천 자리의 출발이에요. 사탄세계는 9수 밖에 없어. 삼 삼은 구(3×3=9). 아담 7년, 예수대 7년, 재림 7년, 삼 칠(3×7)이면 21년. 그렇기 때문에 2001년 10월 3일이 무슨 날이냐면 ‘세계통일국개천절’.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는 말은 세계통일국이라는 선생님의 지언인 거예요. 개천절이야. 10월 3일이. 왜 10월 3수가 개천절이야? 나라도 거기 맞춰야 육갑을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13수를 넘어선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금년이 나라가 63수입니다. 63년 차에요. 나라 그것 알아요? 63년이야. 거기에 7년만 7수의 7수 입은 고려 있다고 했기 때문에 63년 전에 사는 사람은 46수, 칠 칠이 사십구 50 고개 못 넘어가서 칠 칠이 사십구 고개에 있어서의 80프로 연결하는 거예요.
칠 구가 칠 구 70년인데 9까지 사탄이는 9수 넘어서지 못하면 9까지 구 구 팔십일인데, 원래는 10자만 있으면 구 구 구십일 거기에 단 십을 하면 101까지 나올 터인데 ,왜 꽁지에 들어가서 구 구해서 팔십일이 되었느냐 그거야. 사탄이 타락한 인간 뒤에 따라오고 있는 거야. 하나님은 사탄 뒤에 따라오고 있다는 거야.
재림주가 와서 타락하지만 17세 전까지는 하늘이 가르쳐 줄 수 있어. 그 왜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일본이건 독일이건 누구 왔다가, 먹다가 3분지 1만 먹고도 못 넘겨서 토하게 될 때에 뭐이냐면 소장, 대장. 소장은 따라내려 대장까지는 홍문이가 입이 되는 거예요.
심장, 그 다음에 무슨 장이야? 위장, 그 다음에 신장, 폐장, 위장 그 다음에 뭐예요? 오줌 싸고 똥을 가리는 장이 무슨 장이던가? 「신장.」 알긴 아누만. 무슨 ‘신’ 자야? ‘참을 신’, ‘귀신 신’ 자야. 제일 귀한 겁니다. 신장이 병이 나면 폐장보다도 심장보다도 제일 약한 것이 어디야? 대장 뒤에 있나, 소장과 대장 사이에 있나? 간장 옆에 붙어 있는 것이 신장. ‘쓸 신’ 자, ‘참을 신’ 자 아니야. 무슨 ‘신’ 자냐 하면 ‘하나님 신’ 자 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돼 있는 거예요. 속 걸려서 소변 걸리고 나머지 지나가 똥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름기만, 여러분 변비증이 나게 되면 기름기만 있는 것을 일주일만 먹으면 설사를 안 합니다. 설사 나게 되면 소화 들어가던 음식이 소화 안 돼서 그냥 나와요. 3분지 2가 그냥 나와요. 그것 알아요? 설사 나는 똥물에는 구더기들 먹을 영양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동물에는.
「왕아빠, 다 잤어요.」 (웃음) 예, 알았어요. 인사해야지. 인사하고 뽀뽀해줘야지. 너도 같이 해야지. 이것 조금 몇 줄이야? 신준아, 이것 읽어주고 가자. 조금만 10분이면 되요. 읽을게, 조금 참아서 같이. 이 사람들 그래야. 아이고, 너는 여기에 고맙다고 기다려 고맙다 박수해 줘가지고 아버지 옆에서 기다려야지. 박수해줘요, 크게. (박수) 우리 까까 좋아하는 애들을 다시 들어가서 내 것 줘야 될 것 내가 먹어. (웃음) 신준이, 먹을 것 여기 집어넣었다. 이것 먹고 놀러가야 되요.
어디 갔나, 지갑이. 바른쪽 넣기는 왼쪽이 쉽다구. 여기 나머지 다섯 개 여섯 개 진짜가 없네. 엿, 밤엿. 이것은 가인아벨 두 곳 불러 쌉니다. 가인아벨 엿이기 때문에 이것은 아이들 먹었으니 조금만 5분만 있으면 냠냠하는데 혓바늘 위에 붙었다가 여기 갔다가 붙어가지고 가만히 기다리면 살살 녹아서 ‘음음’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자, 아빠 주는 것 한 번 해. 먹고 가야지, 그렇지. 꽉 넣어야지. (웃음) 신득이도 하고 아빠도 먹고 손잡고 가야지. 어디 갔나? 엿이 어디 갔어? 없네. (웃음) 그 무슨 웃는 소리가 그래? 재수 없이. (웃음) 신준아. 이것 가지고 엄마 갖다가 입에 넣어줘요. 이것 읽어주고 가자.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이것 문 총재님이 원단이 아니고 개천절을 선포하는 거예요. 여기에 뭐이냐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출발’. 이 날에 의해 ‘세계통일국개천절’ 뭐이냐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이제 출발해서 13년 동안에 다 끝맞쳤다는 거예요.
이것은 2001년은 삼 칠이 이십일입니다. 13수는 21년보다 13수 고개를 넘기면 하나님이 21년을 넘어갈 수 없어요. 제목을 조여가지고 ‘세계통일국개천절’입니다. 한국사람 한 것은 개천절 한국 놀음 했지만 여기에는 세계 통일한 한 나라 대해서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인 동시에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를 핏줄로 하나된 아들딸, 왕자 왕녀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하게 될 때에 중심 표상적인 전통의 표준이 뭐이냐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놀라운 표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소제목에 또 다른 그것 제목에 1절에서부터 열단계 소절이 나와요. 이 소절 중심삼아가지고 30분 이내에 연설문들 만들라고 이런 책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1년 동안 어디가 강연하더라도 거기에서 하나님의 허락받을 수 있는 내용의 연설문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딱 자기 맞는 제목 얼마든지. 70년간을 얘기하고 살았으니 어느 날, 어느 시간에 무슨 문제가 빠진 것이 없어요.
그런 보화를 갖고 ‘신천신지 출발’ 거기에 소절이면은 여기까지 나가. 2절에는 ‘세계통일국개천절과 축복가정 완전완료’, 둘째 뭐인가? ‘하나님 위상 완성을 위한 시대’ 쭉 이렇게 나가요. 2009년 5월에서부터 여기 썼어. 여기 맨 마지막이어야 되는 거야. 여기는 비었습니다.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내려놓고 이렇게 해놓고 5월 단오날은 선생님이 씨름판, 그네 뛰고, 널 뛰는 거예요. 이 도령의 고향이 어디던가? 「남원입니다.」 남원 이 도령의 고향 좋고, 춤이나 노래나 씨름도 이 도령 중심삼고 춘향이 만나가지고 춘향이 수청 들라고 한 누구? 「변사또.」 변이 났다는 것지. 크게 변사또. 사또라는 것은 심부름 십자 도적들 사또. 문제를 일으키는 도적놈의 새끼.
여기서 해 놓고 뭐이냐면 참사랑 왕권시대라고 해놓고, 참사랑 중심 기독교의 기일 영육계 시대.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 통일하는 시대, 그 다음에 뭐이냐면 가정당 통일시대, 가인당아벨당 통일당시대, 그 다음에 부모유엔 안착시대, 그 다음에 절대통일안정당, 안정하고 정착하는 거야.
안식이라는 것은 한 자리에서 하지만 정착이라는 것은 전체가 안식이라서 그것을 말해요. 안착당 24아담 분별시대. 열두 달의 절기가 스물네 절기에 있어서 이것인 잘 돌아가고 막힘이 없는 시대가 되니까 24아담 시대 완성, 아주. 아멘하지 않았습니다. 아주, 좋다.
좋다는 새를 하나님을 새와 같이 하나님 목마를 타고 상투 튼 것 다 눌러가지고 하나님 자체를 발판 삼아 하늘땅을 여행시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마지막이야. 그 여행 끝나고 선생님은 이 하늘땅에 3대 4대 5대 왕권 성립한 주인으로서 하늘과 땅을 명령 지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완성시대, 하나님 주인 될 수 있는 평화의 가인아벨 싸우는 것이 종교가 3분지 2 이상 넘어갈 세계, 선생님 자서전이 나왔기 때문에 문 총재 반대하던 사람이 87프로 이상 회개합니다. 이런 나라의 충신, 이런 나라의 부모, 이런 나라의 어렸을제 왕자로 태어나는데 하늘나라 없이 막아 버려가지고 종교들이 나를 죽이려고 했어.
최후에는 누구냐면 말이야 교황과 그 다음에 유엔의 사무총장하고 그 다음에 또 누구냐 하면은 교황, 그 다음에 신경에 노 회장이 세 사람이 문 총재 잡아 죽이기 위한 특권을 갖고 있어, 특권. 그 자리를 피해 다녔어. 그것 어떻게 피해?
내가 남미에 대해서 한 사람도 데리고 다녔어? 데리고 다니면 오늘 어디 갔다 하면 대번 얘기하면 소문나. 문 총재가 남미 와서 돌아다니는 것 아는데 어디 간지 몰라. 왜? 낚싯대 가지고 비오고 이슬 밭에 다니게 되면 이 각반합, 고기잡이 어부 니쿠사가 안 했으니 낚시꾼이야.
그 다음에 사냥꾼이야. 무슨 총은 안 됐으니까 차코를 놔가지고 꿩도 잡을 수 있고 노루도 잡을 수 있고 사슴도 잡으며, 호랑이도 잡을 수 있어. 나 그런데 챔피언이야. 그러니 보통사람 날 따라 오려면 조그만 소로끼라는 풀 가운데 줄기들이 뭐이라고 할까? 난 종류야. 줄기, 줄기 이것이 딱 맺어 놓게 되면 길 가다가 걸리면 백발 구멍 나는 거야. 구멍이 나면은 비탈길이 걸려 딱 하게 되면 여기산, 여기산 빗게 된다면 발이 믿지 않는 거야. 떨어져가지고 가는 거야.
그러면서 길가에 참 풀들 선을 엮어가지고 쓰러져 가는 꿩, 노루 새벽이면 나와서 모이 줘서 내가 길 닦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틀림없이 잡지. 그 선수라구. 그렇게 남미 판타날 가서 혼자서도 판타날 섬 내 동네와 같이 돌아다녔어. 고기라는 고기는 못 잡아 본 고기가, 안 잡는 고기가 없고 별의별 야로이 역사가 다 있는 거야.
2009년 5월 4일 여기 해가지고 5자가 빠진 것 있지. 보이지? 거짓말 아닙니다. 천력으로 4년의 5와, 4년에 ‘쌍합십승일’을 만든 것 알아요? 「예.」 그것 무슨 뜻이야? 음력 양력이 둘 일 수 없는 거야. 하나 되어야 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하나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될 수 없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버지 아들딸이니까 아버지의 조국은 마찬가지인데 아버지 고향 정주 다 가서 살 수 있나? 65억 인류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은 하나지만은, 하나님의 조국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조국은 하나지만은, 그 조국의 아들 손자 손녀의 고향은 팔도강산 지구성 어디든지 고향이 될 수 있으면 그 나라가 하나님이 주관하는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아주.」 다 끝나는 거야. 그것 다 만들 수 있게 돼 있어. 그래서 여기에 여기 없습니다, 여기.
여기에 나오는 것이 뭐이냐면 말이요,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기록해 두라구. 신, 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구력이 없어져야 되겠나, 양력이 없어져야 되겠나? 양이라는 것은 바다 저편까지 얘기하는 거야. 해서 통일하는 시대 좌편선 중심삼고 종횡을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인 4수, 이것은 종적인 4수 마디면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종적 4수.
그 다음 3단계 이것 보라구. 하나 둘 3단계. 그 다음에 4수 3수를 하는 7수, 7수를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마디가 이것이 통하지 못하는 거야. 6수에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 7이 안 돼, 이것 7.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칠 구 육십삼 (7×9=63).
63년이 한국의 건국과 해방의 63년입니다. 군대는 3년 후에 했기 때문에 60년 창건. 그래서 이 때 맞기 때문에,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느냐면 평화의 주인. 「안 가셨어요?」 다 읽어요. (웃음) 「가자요.」 가자, 조그만 기다려라.
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다릇 습니다. 평화의 주인 가인아벨이 싸워가지고 잘라서 완전 지게 된다면 이것이 찔레꽃이 장미꽃 앞에 접붙여야 되요. 핏줄이 달라. 찔레꽃도 장미꽃 같이 줄기에 꽃 비슷한 모양이 되어 있어요. 그것은 접붙일 수 있는 동족, 같은 종류끼리는 접붙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찔레꽃 잘라가지고 장미꽃이 붙어 있어요. 장미꽃 잘라가지고 찔레꽃에 붙이는 것이 아니야. 찔레꽃 뿌리 거기에 장미꽃 하면 장미꽃이 되는 거예요.
그 접붙이는 놀음이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된 하나님 평화의 왕으로서 한민족이 태어났지만 7천년, 8천년 역사를 9천년까지 연결시키는데 있어 한 번도 어느 나라를 싸워서 점령한 적 없습니다. 평화의 족속. 하나님을 모시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면서 피를 보고 자기 나라를 확대하는 것을 원치 않아.
도리어 산 중에 비경을 찾아, 그랜드캐년 세계의 비경이 4천 3백미터 위에서 강물이 2천 3백미터 이하에서 강물이 흐르는 콜로라도야. 미국에 있어서의, 종교에 있어서의 무슨 종교? 「몰몬교.」몰몬이야, 몰몬. 몰몬이라는 것이 모든 문을 몰아서 하나 몰몬교로서 천국 들어가는 문 만들겠다는 것이 몰몬.
그래, 콜로라도 리버에 달 밝은 밤 노래도 다 있잖아요. 8월 추석을 중심삼고 그 때부터 거기 새끼 날에 새끼들 커가지고 큰 것이 잡히니 콜로라도가 낚시라던가 고기를 마음대로 잡을 수 있어서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후버댐 중심 7개 성이 하나가 되어가지고 콜로라도의 고기들을 잡아 팔 수 있고,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전기 발전소가 그 때, 내가 그 때 방문할 때 72만킬로 되지. 72만 케이 비 에이의 발전소라 하더라도 그 윌이 돌아가는 것이 사람 두 키보다 높아. 발전기도 조그마하게 자꾸 지글지글 한 게 크게 해서 돌아가니 만큼 옆으로 가만 보면 이렇게 넓은 윌이 그렇게 큰데 움직이는 것 가만 서 있는 것 같아.
그러니까 선로가서 침 발라가지고, 침 안바르면 탄다는 거야. 침 발라가지고 살짝 대 보는 거야. 이렇게 살짝 댔는데 싹 긁더니 여기에 검은 줄이 굳어지더라구. 거기 한 번 말려 은 로타 전기 스테다 벨 로타가 돌아가는 그것이 빨리 돌아가는 거기서 말려들어가게 되면 여지없이 손이 없어지는 그 가운데 전기 발전이 되는 거야.
그것 합해서 몇 개 가든 72만 케이 비 에이에 발전소이기 때문에 7대주,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의 물, 그 다음에 뉴욕 도시 동쪽 세계의 시애틀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로스, 샌디애고, 쭉 남미 몇 개 섬만 까지에 전기를 팔아먹고 있더라구.
내가 전기과학 공부했으니 익숙한 결론을 지을, 공부하러갔지만 학교 안 갔으면 3년 반 동안 친구들 중심삼고 “야야”, 나와 같이 생긴 사람도 많거든. 불러가지고 “레버런 문 출석할 때는 네가 답변하라구.” 여러 사람이 눈치 봐서 선생님도 레버런 문 야 요구한다구. 레버런 문 모두 아닌 것 같은데 비슷하니까 그래가지고 몇 년 동안에 3학교 출석한 것 3분지 1도 안 됩니다. 일본에 대한 돌아다니면서 연구해. 안 들린 데가 없지. 그런 것이 그래요.
4 플러스 7수고, 4 각 개 하게 되면 12수가 나와요, 12수. 12수 중심삼고 보라구. 뭐이냐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연결되지 않아. 여기 서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일곱이 연결되려면 일곱이 연결되어서는 이것은 기둥이 되려면 이 안팎에 이렇게 기둥이 두 개 서야 돼. 이것이 이렇게 8자같이 연결 되는 겁니다. 타락한 것은.
이것이 그렇게 되서 기둥을 중심삼고 자르게 되면 이것이 기둥이 없어지는 거예요. 못 자르게 해서 반드시 들어간 각도에 서서의 이 기둥을 뚫지 못하니까 기둥에 반사되어 그대로 나가야 돼. 돌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왔던 것이 돌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가야 돼. 절대 기둥을 자르면 기둥이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엑스와의 인사도 안 하고 보기도 싫어. 코엑스라는 광장 있지요? 「예.」 3천 6백 30명이 넘었습니다. 36수. 그것이 그냥 그대로 코엑스 기둥을 자르면 얼마야? 기둥이 종이처럼 평지가 되는 거야. 여기에 이것이 이렇게 서 가지고 이렇게 서는 겁니다.
그러니까 수평선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아 여기에 중심이 수평중심삼고 상현(上弦) 하현(下弦) · 우현(右舷) 좌현(左舷) · 전현(前賢) 후현(後賢) 6수야. 6수고 센터를 중심삼고 7수 이것이 막혀 있으니 안 통하는 겁니다. 여기 연결 돼. 이것도 이것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 육 삼십(5×6=30)인데 이것도 전부 다 하면서 6수 3수 13수 8하니 21수, 21수에 9수를 하면 서른이야.
여기에 30수 30수 통하는 겁니다. 짝수가 와도 갈라지지 않고 둘로서 넷으로서 홀수로 남으면 막히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자리 수 9수까지 가지, 10수 못 가. 10수면 두 자리 수야. 종족인 기준 올라가니 두 자리 수, 오른편 왼편 위에까지 생겨야 되니 그것이 수평선입니다.
타락은 수평과의 지옥에서부터 9단계 올라가서 10단계에서 11 12 13 14수에 이 칠이 십사(2×7=14)에요. 14수부터 장성이 되어가지고 7년을 아버지 대신 열다섯 살 되면 청산과부의 아들이 열다섯 살만 되게 되면 아버지 대신 한다는 거예요.
청산과부가 날 복중에서부터 마음대로 길러가지고 낳아서 뭐 똥구멍, 오줌구멍 안 만져 보는 것이 없어. 일곱 살, 여덟 살 되게 되면 남녀칠세부동석이라 하게 된다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부동석이야? 삼강오륜이 제멋대로야. 어머니 젖하고 젖 먹을 때인데 어떻게 돼? 다섯 살, 네 살 남녀칠세부동석이라면 다섯 살 여섯 살, 서양 사람은 한 살 앞섭니다. 건강해서.
월경하게 된다면 서양 여자들은 13세만 되면 월경하는 여자들이 생긴다 그거야. 동양에서는 13세 되어야 됩니다. 13세에서부터 14세 15세 16세 4년 17세까지 임신 못하면 곤란한 거예요. 공식법도 기억에 맞춰 움직이는 그것 제멋대로 되는 것, 마음대로 새끼들 마음대로 낳을 수 있나?
그것이 모델 공식이, 모델의. 요전에 모델이라는 것은 참된 모델이야. 모델은 말이야 참새 떼같이 마디는 사람도 목에 마디, 여기는 마디가 없지만 참 되겠다고. 그 모델의 아기 밸 수 있나? 그래, 뚱뚱한 것이 원수야. 애기가 낳아서 여자에게 배가 부르면 그것 수치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호모, 레즈비언 애기 안 배기 위해서의 의사의 진찰을 받으면서 배란기를 피해서 전문적인 훈련 돼 있는 것이 모델이야. 모델은 애기 낳으면 그날서부터 값이 떨어지는 거야. 그것 알아요? 문 총재가 어떻게 그것 다 알아? 거기에 모델의 왕초가 어드래야 되는 것 다 알고.
요즘에 모델 축구 대회에 있어서의 남자세계에 있어서의 모델 옷 자랑하는 대표자가 무슨 김 씨가 있지? 「앙드레 김.」 앙드레 김. 의장들인데 축구세계에 미인들이 있으니 자기 의상을 멋지게 해서 미인들도 축구선수니 세계에 알려지니 하루저녁에 소문날 수 있는 옷 입혀가지고 쇼 하는 거야. 그 유명해. 앙드레김도 문 총재가 “오라”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
총을 만드는데 국진이가 총 제일 조그만 손에 이렇게 쥐면 들어가. 안 보여. 그것은 ‘평화의 총’이라고 내 이름 지었어. 여자들 핸드백에 하게 되면 이까지 될 때 여기 할 때 반드시 총 있는 데를 앞에 가게 해 놓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째까닥 여기에 가더라도 척 돌려 잡으면 앞으로 가게 해 놓고 여차 되면 뚜껑만 올리면 대번에 이 손이 들어가서 잡게 돼 놓으면 당신들 원하는 내가.
마적단에 내가 마피아단, 깡패 이런 테러단들 만나기 얼마나 잘났으면 잘났기 때문에 테러하는 거야. 스파이도 재간이 좋기 때문에 도적질 하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그런 한 번 만나면 내 선물을 주며 조금 기다려라 하기 때문에 핸드백을 돌려가지고 이 아래 바른손에 내 손이 가까운데 빠른 시일 내에, 순식간에 꺼내서 만나서 얼마나 길 가는 여인들 앞에 돈을 갖고 가고 그 다음에 데리고 자기 마음대로 싶을 수 있는 그런 사람 내가 대표로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고맙소. 잘 만났어.” 조금만 기다려서 싸기 전에 뚜껑 보여 놓고 하얀 보자기에 싼 그것이 돈 보따리 인줄 알았는데 ‘쓱’ 잡고 ‘끽’. 총이 여기 들어가 있어. “뒤로 돌아.” 뒤에서 옆에도 잡아내는 거야.
그 총들을 하나씩 만들어서 본가 식구들한테 30프로(%) 싸게 나눠주고 싶은데 이것들이 그럴 소질이 없어. 며칠도 안가 어디가 차고 다니겠나, 차게 되면 비밀장소 뒤에다 차고 다닐 수 있는 곳 갖다 집어넣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해.
언제나 핸드백을 만들어 지지만 도망갈 때 그 때 쓰지, 만나가지고 도망갈 때는 총 도망갈 때는 계산하지만 암만 뒤따라도, 암만 핸드백을 집어 던질 그들은 내가 살 수 있게 몸 거뜬하고 팬티, 와이셔츠만 입고 뭐야?
옛날에 무슨 띠가 있었나? 여자들 왕가 집에서는 바람피지 못하게 띠가 있다는 것 알아요? 「정조대.」 정조대와 같이 요즘에 여자들 제일 간단한 팬티가 삼각팬티입니다. 그것은 그것만 딱 하고 궁둥이도 다 보여요.
그리고 뛰어야지. 뛰다가 물이든 어디든 감 당기듯 달려 오는 사람은 감탕에도 빠져가지고 절반쯤 물에 가라앉더라도 헤일 수, 나 건너가겠다면 못 따라 오고 살아 도망가요.
여자는 젖 뚜껑이 있으면 큰 문제야. 가다가 걸리게 되면 어떻게? 배꼽 뚜껑도 필요 없고 정조 뚜껑도 필요 없는 거야. 이 삼각팬티 그것만 뚜껑 덮으면 얼마나 뭐 헤엄쳐도 잘 달아나는 거야. 여자들은 뼈다귀가 깊기 때문에 살이 쿠션이 있어서 쭉 밀게 되면 남자는 3미터 안 가가지고, 여자는 밀면 거꾸로 10미터 나간다는 거야. 해봐요.
알래스카에 낚시하는 대장이 나 아니야? 고래 잡는 것 문제없어. 하루에 몇 마리도 잡을 수 있어. 그래서 그 다음에 왼손, 그 다음에는 행수,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8자, 이 수평선에 이 위에 8자가 크고 이야기는 100 가운데 여덟밖에 안 돼.
그러니 짝수면 가서 걸려가지고 왱가당쟁가당 지만 암만 돌더라도 홀수가 아니고 짝수이기 때문에 맞아 돌아가는 거예요. 천년 돌아가지고 왱가당 서면.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크게 돼.
바른손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좋아,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 손들어 봐요. 바른손. 수직이 얼마나 힘들어. 기다리기 얼마나 힘들고 아이고, 왼손하게 되면 이것은 올라갔지만 몸뚱이 되어야 돼. 이것에 올라가 바른손이 문제지 몸뚱이 거꾸로 균형을 지어야 돼. 비중이 맞아야 무게 기준이 반대 엑스 없는 균형이 있을 수 없어.
그러나 하늘은 엑스 아니니 들어온 기둥에 있어서 여기서 들어가서는 반드시 드린 각도를 중심삼고 공중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공중으로 날아가서 여기서 나와서 여기서 와가지고 해서 이리 왔다 이것 타게 되면 대 원형 중심삼고 거기에 자기의 소생 8단계 기준에 플러스한 기둥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가서 또 한 바퀴 돌고 꽁지 대가리가 합해서 키스해야 돼.
아무리 큰 스크류 뱀, 구렁이가 있더라도 구렁이 대가리가 수직이 되었으면 대가리 이리가게 될 때에 꽁지는 반드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돌아가야 돼. 그래야 균형이 잡힌다 이거야. 그러면 대가리 이것 넘어서게 되면 여기는 꽁지 3분지 2 몸뚱이 중심삼고 여기 경계선에 나무 조각 줄을 타고 건너갈 수 있다는 거야.
그것이 발란스, 균형을 취해야 돼, 균형. 제일 중요한 균형을 취해야 돼. 남자 연애 여자가 균형이 돼 있어? 발란스가 돼 있어? 이놈의 여자들은 아침도 놀지 않고 밥 해놓고, 밥 안하면 뭘 주고, 맛있는 것 해주고 ‘어떻게 내 심부름 시켜먹을까, 내 하라는 대로 하나, 안하나 보자.’ 해가지고 남편 들어와, 고단해 들어오든 들어오라고 해서 “뭐 목욕은 나중에 해도 좋습니다. 내 맛있는 음식 했으니 오라고 무릎팍에 누였다가 고단하면 깨워가지고 같이 먹읍시다.” 맛있는 음식 뭘 좋아하는 것 알거든.
그래, 오늘 저녁 해 있으면 좋은데 “좋은 음식을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 재미있게 잡시다.” 남편이 한마디 하면 거기에 맞게끔 오만가지의 진수성찬을 만들어 놓고 갖은 아양을 떨면서 “이것도 모두 드시옵서.” 숟가락 뜨고 밥 뜨고 밥 위에 국 떠 놓으면 고기 잡아 갔다 넣어가지고 갔다 주니 밥 먹기도 싶고 맛도 잘 맞춘 것, 자기 만드는 요리 맛 다 아니까 맛있는 순차적으로 해 오니 이것 먹고, 그것 먹고, 골라 먹고 이렇게 배 따라다보니 “배가 부르면 이제 잡시다.” 하면 쿨쿨 자는 거야.
그 다음에 여자가 암만 깨워도 안 깨니까 여자가 남자를 바로 놓고 남자 올라가 배꼽으로 올라가서 궁둥방아 찧는 거야. 당신이 궁둥방아 찧어 장대기 볼록을 내게 가도 힘 줘서 내가 더 밀어주고 더 압력 누르기를 바라는데 내가 궁둥방아 찧는데 어디로 깨서 붙들고 어디로 넘어져.
이야- 남편이 붙들고 이제야 제격이다 하고 거꾸로 들어가 올라가서 궁둥이 치워버리고 장대기 중심 맞춰가지고 배 위에서 춤추는 놀음하고 ‘아이고 우리집 장성한다. 새끼들 칠 것이고 복이 올 하나님 축복 동산이 아닐 수 없나, 아주 좋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 받아 봤어? 이 여자 이름이 뭐이던가? 아베. 뭐야? 「에리카와.」 무슨 가와? 에리카와? 에리카와 상은 강 언덕입니다. 강 에리가 끄트머리야. 에리카와. 그 다음에 밑창에 에리가 아니여 가지고 신 후카이 에리카와. 깊은데 꼭대기 다니면 떨어지는 남편 불쌍한 것을 건너 줘야 하는 것이 여자라는 거야.
그 건네 줄 수 없으니 애, 아들딸 낳는 남자 여자 먼저 죽으면 훈련하기 위해서 아들딸 여자가 자궁을 통해서 남자 여자, 여자가운데서 어떻게 남자가 나와? 여자는 타당한데 어떻게 ‘여궁’이라 하지 왜 ‘자궁’이라 했어?
그래 여기서 횡설, 횡적에서 열두설, 8수에서부터 7에서 여기 8 기둥 중심 8에서 이렇게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서 이 꼭대기에 기둥 수평 중심삼고 팔 구 두 쪽이 기둥이 돼 한쪽을 중심삼악가지고 7에서 8, 8에서 9.
9수니까 수평지나면 10. 수평에서 11 12 13수는 하나님 자리 되니 마음대로 하나님이 왔다갔다, 나도 마음대로 해방될 수 있는 13수를 놓을 수니 13수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출발해가지고 13년 기간에 모든 것을 마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이 하나님 속에 있을 때에 둘이 정자면 정자가 절반 쪼개지면 쌍둥이 됩니다. 난자도 보게 되면 난자 여자 쌍둥이 되고 여자 남자 둘이 합해서 난자 정자가 되었으니 그것이 한 씨에서 둘로 갈라지면 쌍둥이가 나오거든. 동형상, 같은 한 집에서 사는 것은 형제가 딱 같습니다. 이질 쌍둥이, 그것은 근본적으로 달라.
「왕아빠, 진지드세요.」 다 됐습니다. 「임주현 화났어요.」 그래, 여기서 여기 보라구요. 칠 팔이 사십구가 못 넘었어. 칠 칠이 팔도 몰라. 칠 칠까지 되니 칠 칠이 사십구 50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7하고 7이 통하니, 길이 통하니 열린 이것이 7하고 이 구멍 종태 중심삼고 칠 팔이 오십육이야. 이것 짝수가 아닙니다, 도리어.
그 다음에는 팔 구 칠십이 이놈에, 이놈은 8하고 9가 이렇게 막혔으니 8이 연결해서 팔 구 칠십이 72가 중심이야, 중심.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을 거느려 나오니 72장로 알아요? 팔 구, 이 8자에 8이 막혔고, 이것은 6에서 7이 막히고, 칠 팔이 오십육이 나왔으니 8이 열렸기 때문에 8하고 9하고 이 아래에서 여기 올라와서 이렇게 되니 이것이 이렇게 만날 수 있으니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같은 방향으로 운동을 갈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어디나 막히면 홀수가 아니고 짝수 결론을 짓는데 여기 63 64, 63 64가 63 위에 하나가 모자란데 그 하나는 하나에다 하나하면 둘이 되지만, 둘이 되어지면 63이 나오지만 하나에다 마이너스 하나해도 없어지고, 하나에다가 하나를 해도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63 거기서 하나 모자라면 갖다 놓으면 이것이 64가 된다구. 그래, 64 중심삼고 홀수가 안 남으니까 여기서 전부 통하는 거야.
그 다음은 8수하고 12수 이것은 뭐 하러? 여기서 해서 이것을 센터를 여기 이것에 제일 큰 놈에 이것입니다. 여기 보게 되면 제일 큰 놈이 이거야. 너는 어디 놈 여기에 이것하고 이것을 맞출래, 이것하고 이것 맞출래? 내가 왕이니까 이렇게 돼. 이래야 진짜 동그라미 됩니다.
이렇게는 4분지의 4가 달라갔어. 없어졌어. 이것도 제일 동그란 안경, 그러면 이것이 수평 기둥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으면 여기서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 가운데서 이것이니 가운데 이것이 어디 가느냐? 이놈이 이렇게 되면 이놈은 이렇게 되니 맨 먼 거리에 가운데 이놈도 이렇게 되어가지고 먼거리 키로 말하면 이것이 모지래. 이렇게 딱 피게 되면 여기서도 이것 쭉 해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이것이 이렇게 뒤로 자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만큼 되었으니 이만큼 이것이 여기가 중심이 됐으니 여기 거리를 중심삼고 이만해가지고, 이만해가지고, 이만해가지고 이런 둘레 중심삼은 이 구형의 거리를 빼는 것이 얼마에요? 주변 거리를 재는데 뭐이라고 그러나? 「파이라 그러고 3.14159입니다.」 3.14라는 것 주변 거리를 잴 수 있기 때문에 그 외에 하나님은 여기에 이것 중심삼고 재게 되면 여기에 사각형 이 거리를 거치는 것이 아니야. 이 거리에 이 거리 중에서 이것 구형 만든 것 중심삼아서 해 놓으면 이 각도는 더불이 됩니다.
볼베어링 만든다면 이런 쇠덩치를 중심 여기에 맞게끔 해서 각도 중심 딱 네모 같은 그 볼베어링 중심삼고 같은 것 같은 몇 천개 놓아 놓고 돌려대면 전부가 동그랗다는 거야. 천개 만개도 한꺼번에 동그래. 그것 알아요? 같은 질로서 조금 작게 한 것도 같은 박은 큰 사이도 이리가 붙어, 저리가 붙어 작은 것 30분, 3분지1 크고 작은 차이에 한꺼번에 돌리게 되면 같은 질 가운데는 볼베어링이 나와요. 동그래져.
볼베어링은 이 홈 티에 들어가서 집어넣으면 왔다갔다하면서 자동적인 그것이 6천분지의 1 차가 있어 안 돼요. 1미터 3미터 왔다갔다하는데 있어의, 깎는데 있어 기계로 깎기 때문에 한 거리 왔다갔다 커가지고 천번 왔다가든 매번 6천분지의 1만 있어도 반드시 막힌다는 거야. 이렇게 갔던 것이 돌아올 때 돌아와 이쪽에서 막히던 것.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일정하게 하나같이 똑같이 깎느냐 하는, 인간 기술 못하는 데예요. 그것을 잘라서 같은 곳 같은 데서 둘레에다 몇 만 번 돌리게 되면 가죽이 쭈그러지고 다져 들어가서 다 들어간다는 거야. 살아있기 때문에 걸리게 되면 들어갔다 이런, 그것 다 살아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볼베어링 만드는데 우리 통일산업 문 사장이 고생했어. 위에만 하고 아래만 하지 말고 똑같이 해서 갖다 들어 돌리게 되면 볼베어링이 나오는 거야. 6천분지의 1차가 있어도 안 됩니다.
우린 벌컨포 만드는데는 원래는 철분을 열 가운데 ‘훅’ 불게 되면 그것이 쇠가 되어서 형태 과정의 열 단지에 들어가면 단지 모양대로 불어대는 거야. 그러면 단지의 모양대로 흘러나와서 엉키는 거야. 그렇게 하는데 우리 벌컨포 만드는데 전부 잘라서 만들었어.
잘라서 불을 불어가지고 철분들이 모델 형태의 가둬들어 같은 찍혀 나올 때까지 그렇게 만들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것 깎다보니 세상에 몇 만분지 1의 오차가 없는 기계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산업 기계가 유명합니다. 몇 십년 전에 만든 것 지금 쓰더라도 문제없거든. 자동기계.
그런 기계 만든 기술을 현대니, 무슨 누구? 기계 50개 재벌들의 기계, 기구 제작하는 부처의 책임자는 통일산업 출신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그런 복을 받아 축복을 내 해 받들면서 문 총재 말을 죽어도 못해. 쫓겨나거든. 기독교 판국이 70프로 이상 점령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내 마음대로 했으면 일본이 문제가 아니고, 소련이 문제가 아니고, 만주가 뭐 기술 분야에 있어서 세계 기록을. 그 다음에 어저께 얘기하던 효율이 조카 무슨 고사포? 천 킬로 앞에 있는. 「이지스함이라 배 하고 있습니다.」 천 킬로 안는 인공위성인가 한꺼번에 7천개 날려버릴 수 있는 기계를 만들 수 있어. 인공위성 날아오는 것 떨어뜨리는 최고 기술이 한국 갖고 있는 줄 알아요?
그 다음에 얼음 가는 기계, 북극 얼음들은 1미터, 2미터 넘어요. 2미터 넘는 것도 조금 얼음 가득 해서 그것이 보통 배가 달리던 속도로서 그런 쇄빙기 화물선을 만들었어. 소련이 얼마 7대? 「6대 주문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것 하나 1억불 이상도 나간다구. 그 무수한.
또 그러고 인공위성을 보게 되면 지하에 금은보석 유전같이 금은보석이 있는 광석은 바다에 흘러가 태평양 제일 깊은데 다 모여 있습니다. 일본 사람 코발트란 것이 그것 제일 무거운 다이아몬드보다 더 무거운 거야, 깊은데.
그것을 바다의 여기 일본나라의 영해권 나와 그 다음 울릉도하고 독도 이렇게 뭉쳐있는 것 자기 땅이라고 해가지고 지금 세계 유엔에 있어서의 미국이 2백마일 자기 「왕아빠, 다 끝났어요.」 됐어요. 줬어, 됐어. 그것을 팔아먹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야. 나 때문에 못 팔아 먹어, 이 자식들. 중국 놈 왔다가는 중국도 소련도 합해서 군사력에 있어서는 미국을 못 당해. 내가 알아.
“왕아빠, 진지 드세요. 저는 화났어요.” (웃음) 문신준 화났다 해가지고 (박수) 이러니까 우리 애들이 좀 더 혼수 뻗어가지고 혼수상태에 있으면 내가 의사놀음 못하면 이 사람 말해야 될 때 말하겠나, 안하겠나? 「내일 하지요, 아버님.」 내일 내가 여기 없을 텐데. (웃음)
난 떠나더라도. 「아버님 들어가셔도 하겠습니다.」 하나도 못 가게 하고 가두어 놓고 안 해 놓으면 안 돼. 이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 갈 때 내가 심부름 시키려고 그러는데, 써먹어야 할 텐데. 너 색시들 불러간다구. 못 간다고 했다가는 그 집안 일족이 없어집니다.
왜? 천국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조상들이 먼저 들어가려고 그러는데 조상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 나쁘다는 소식 가가지고 자서전 보더니 반대하고, 기성교회 골수분자들이 막혀서 못가면 너희들 잡아간다구. 기성교인이. 데려가는 거예요.
「아버님, 이번에 멕시코에서 영계 갔다가 아버님 증거한 의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그것만 잠깐 설명」 아이고, 내가 어저께 동호한텐 3분지 1 약간의 너 형님이 욕심쟁이, 고집쟁이 너 다 까서 하면 큰일날 텐데 조금만 냄새 맡아도 내 안다구. 다 얘기하래서 다 들었어. 나는 들으나 마나입니다. 내가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 알 것이 없지. 내가 다 알고도 시켜가지고 했는데 말이야.
자, 그러니까 이 사람 말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내가 떠남과 동시에 나가도 괜찮지만은 (웃음) 왜 웃어? 이 사람 말 듣는 사람은 명단 기록해 놓으라구. 알겠나? 「예.」 상 줄지, 벌 줄지 나 모르겠어. 영계가 그러니까 난 그렇게 말 할 뿐이야. 결과는 영계권위에 나는 따라가고 그대로 실천궁행할 수 있는 그 길 밖에 모르는 사람이니 그 길 아니 갈 수 없고, 그 일을 안 할 수 없는 것만 불평하기 전에 결심하고 앞으로 그렇게 나가라. 알겠나? 「예.」 야, 어디 갔나, 신준아. 가자, 가자.
이것 여기에서 이것 삼팔육 하게 되면 이것 17세에요. 공산당 30하고 11하고 8하고 이것이 열하나 둘이 합해서 짝수니까 막히는 것이 없다는 거야. 다 얘기했기 때문에 나는 가겠습니다. 너 형님 어디 갔니? 신준아, 어디 갔어? 「들어갔습니다.」 화가 나서 들어갔구만. 에이고, 손자쯤 뭐 화가 났더라도 내가 참아야지. (웃음)
「경배 드리겠습니다.」 가만있어. 문을 열고 문 앞에. 어디 갔어, 신준이는? 「방에.」 방에 두고 왜 왔나? 같이 아빠 여기 여미고 둘이 손 뽀뽀해야지. (뽀뽀하심) 신준이 대신 한 것으로 한 조건, 조건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가자.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나 만왕의 왕 제일 싫다는데 만왕의 왕 간판 붙으니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나도 모르겠어. (박수) 나는 각오하면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길을 가는 사람이니 끝에 돼서야 만왕의 왕 통일천하의 고수자가 되는 거야, 고수자. 수리에도 맞는 획일자가 되는 거예요.
자, 다들 보니까 다 잘생겼네. 내 손자 며느리, 손자 사위, 그 다음에는 사위 며느리 될 수 있는 사람 못 만나고 너희들한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 때는 눈이 맞지 않고 얼굴 모양이 거꾸로 보였기 때문에 다 놓쳐. 이제라도 그 이상 영원한 세계 다시 축복도 해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안 됐지만 정성 10배, 백배 해가지고 뭐이 되나? 호랑이 새끼 되나, 고양이 새끼 되느냐, 쥐새끼가 되느냐? 그것은 여러분에 달려 있으니 여러분 자신 두고 보고 그 때 결과에 선택, 불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하니까 하나님이 뒤따라가면서 만사가 오케이,
오픈하고 다 그래서 오픈을 커리어(career)가 아니고 커리어 하면 출세를 말해. 코리아. 세 문이 열렸다는 거야. 개인의 문, 국가의 문, 하늘땅의 문. 하늘땅의 문을 어떻게 결혼도 다 했잖아. 이제는 지상에 다 와서 나를 모시고 살아야 되는 거야. 찍짹해도 용서 못 받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아요. 자, 가자. (박수) *
(보고 시작; ……) (박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