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월31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45
(경배)
「오늘은 협회본부, 재단, 기관 기업체에서 참석했습니다.」왜 매번 협회본부야?「예. 협회본부, 재단, 기관 기업체.」어저께도 하지 않았어? 그저께인가?「어저께는 아닙니다. 경상남도.」부산에서 왔잖아.「예.」협회본부도 들어가고 다.
여러 곳보다 한 곳씩하라구. 한 곳씩 하지 말고 한 곳씩.「예.」그럼. 한 곳씩 하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 아니야. 전체 요원들 통일교회에 명단 있는 사람은 누구나 전부 오도록. 모이는 사람은 언제나 오지 말고.「예.」매번 만나는 사람들 아니야? 응? 훈독회 하자.
01:48~(오늘은 아버님 말씀선집 제4권의 25페이지입니다. ‘하늘을 향하는 결심을 잃지 말자’ 이 말씀은 1958년 2월 23일 일요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시작.)~02:05
내가 몇 살 때야?「서른여덟.」그 때 얘기해야 돼. 이 어머니가 없을 때야. 호랑이가 담배 먹는 때. 그 때도 지금 한 말씀 이상의 말씀을 했다구. 열기가 있고 깊은 심정의 내용이 통했다는 사실을 느껴야 돼. 여러분의 연령에 비하면 절반 밖에, 2배 연령이지만. 자. 읽어요.
02:40~(훈독 계속; …… 그리하여 아버님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03:44
이 말씀대로 이 기독교에 다시 들어가서 이제부터 해야 돼요. 기독교. 20년 동안에 기독교에 대한 예수님에 대한 얘기를 할 때예요. 예수님의. 기독교가 예수님을 잘 모른다구. 새로운 선생님 말씀은 전체의 안팎의 내용을 다 갖춰서 얘기하기 때문에 그 때는 기독교는 없어지는 교회고 반대하는 교회고 우리 원수 교회로 생각했지만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야 할 때이기 때문에 다시 모든 초종교권으로서 이것을 시작해야 돼.
그리고 박중현 씨 어디 갔어? 우리 초교파 연합회 회관 있지?「예.」근데 왜 강의를 안 해? 원리강의를 왜 안하나? 계속해서? 시작해요.「예.」그 비싼 곳을 빚을 얻어 가지고 정성 다 했는데 내버리고 뭘 해? 뭘 하노?「예. 강의 하고 있습니다.」강의 누가 하고 있어? 원리강의 해 줘야 돼.「예.」원리강의.
이제 본체론에서부터 본격적인 초종교권.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는 입장에 하늘만을 남길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 거기에 따라서 교본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끼고 선생님 이상 여러분들 교육하던 이상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영계에 가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이상의 내용의 말씀을 하나님을 조 교재 교본을 만들었어. 문 총재 것이 아니야. 여기 이대로 살아야 돼. 선생님 암만 내주더라도 이 말씀 가운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생애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와 같이 협력해서 그 영계가 살아서 이제는 세상 그 시대와 달라. 그 시대는 사탄들이 싸우던 때지만 이제는 사탄세계와 나라가 이번에 달라졌다구요. 근본적으로 달라져. 더구나 자서전 때문에.
또 이것은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든지 430권씩 사서 자기 일족에 남아진 일족에 전부 다 나눠줘 가지고 나눠 준 그 자기 책은 자기들이 감독해 가지고 보고가 되면 그 집 찾아가서 훈독회를 교육해야 돼요. 이건 24시간 이 훈독회 말씀을 계속해야 됩니다. 왜? 습관성이라는 것이 순식간에 안 돼. 일생동안 살던 모든 습관을 10년 노력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타락성의 그 뿌리가 얼마나 지독한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었는데 그걸 바꾸기가 쉬워? 여러분 일생을 늦지 않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잊어버리고 다른 생각의 세계를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고 선생님도 요즈음에 통일교회나 무슨 선교도 선생님이 돈 다 대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자기 세계, 자기 나라, 자기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고 종파를 넘어서야 돼. 통일교회 나오면 다 오색입니다. 교본 밖에 안 남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오는 것도 일생 동안 뭐 평화대사라는 녀석들이 어디 와 보지 못한 사람 있으면 그 평화대사 국가라든가 분봉왕 제도가 전부 다 걸려 넘어가요. 장난이 아니야, 이게.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야.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1월. 양력으로 마지막 날이고 내일이 2월 초하루고 2월 달부터는 양력이 없어지고 음력으로 들어가요. 13일이 음력 초하루지?「14일입니다.」14일. 13일 새벽부터야. 그래 31일이 끼어 들어가기 때문에 2월 달도 14일로 잡아야 돼. 13일 하면 홀수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생신이 19일인데 20일이 되는 겁니다. 19일은 홀수야, 홀수. 둘로 나눠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맞춰 가지고 지내니만큼 그런거 다 알아? 너희들이. 홀수가 무엇이고 쌍수가 무엇이고 쌍수.
사탄은 가는데 한 길 밖에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고개 이상 못 넘어 갑니다. 이건 한 자리에 서서 사탄 중심삼고 한 자리에 서가지고 아홉 열 열하나 이것은 무한까지 계속할 수 있고 끊기지 않아. 사탄만이 천국문이 천국이 어디 천국문이 들어가? 사탄문 거쳐 가지고 천국문 들어가는데 문이 둘이지, 하나가 아니야. 그러려면 세 자리씩 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천만되면 일억이 돼요. 일억은 만의 만배예요. 이것이 하나 아홉하고 오그려 여덟입니다. 아홉수 못 넘어가요. 그래 사탄도 넘어가는데 혼자 넘어가야 할텐데 아홉에 걸려 있어요. 왜? 10수부터, 10수는 남자가 바른쪽에 서면 여자가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 따라 들어가는데 그냥 못 들어갑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시고 셋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기냐면 사탄 핏줄이 생겨났어. 아담해와 핏줄은 없어졌습니다. 아담해와 핏줄이 뭐냐면 사탄 핏줄이 9수, 9수에 내려왔지, 10수에 올라가지 못해. 10수 없습니다. 그래 둘이 못 들어가. 둘이 나란히 천국 못 들어 가. 본래 창조이상은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의 참부모 모시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 대신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셨어요. 역사에 그런 민족이 없는데 누구 때문에? 참부모 때문에. 참부모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거야.
그래 9수 10, 12수까지 해가지고 열하나 할 때는 그것이 하나에서 연결된 것이 아니예요. 하나에서 10수는 횡수가 돼요. 수평 수입니다.. 9수는 한 줄인데 올라가는 종적인데, 종적이 핏줄과 혈통을 씨를 달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설 수 있는 횡적 기준과 그 위에, 위에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이 여기 이 삼각형으로서 이것이 서는데 이 선 여기에 이것만이 서는 것이 아니야. 이것은 하늘 것이 내려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수평 가운데는 이것이 원래는 이거 수직 기둥 서가지고 코엑스라는 말이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에게는 엑스(X)가 없어요. 이 길이 이렇게 해서 둘러쌌다는 거야. 이렇게 있으니 수평이 되는 것은 네모 벽입니다. 이렇게 딱 돼 가지고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수평이 이게 수평이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예요. 열두 달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나 수평적으로 바랄 때 이게 어떻게 되냐면 이놈을 이렇게 세우는 거예요. 이 둘이서 아래 위가 됩니다. 요것 수평이 되어 가지고 쫙 벌리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연결된 이 요 기준이 수평입니다. 사탄은 왼쪽으로 돌았기 때문에 이 왼손이 도는 데는 어떻게 도느냐면 이렇게 돌아, 이렇게. 거꾸로입니다. 360도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네모 보기를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하나 같이 하면 수평이 되어 똑바르기 때문에 2배가 되면 찌그러져요. 그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창조의 시작을 어디서부터 했냐면 여기서부터 출발했는데 여기서 갈 때 길이라는 것은 이 길하고 이 길 밖에 없습니다. 왜? 수평이 여기니까. 알겠어요? 이 길 밖에, 여기에 가는 것은 하나 둘 셋, 셋하고 여기에서 넷 다섯 여섯 이렇게 하면 돌아가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열하나 열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입니다. 이게. 10수예요. 10간 12지 돼요. 이 사이를 트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가 여섯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여섯이 여섯은 이것과의 수직이 직선이 돼요.
이 마디를 보게 된다면 여기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은 단계라는 3단계, 소생 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만 이쪽은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오 육 삼십(5×6=30)이예요. 이거 전체가 합하면 서른 마디입니다. 서른 마디. 그게 연결되어 있어. 그게 짝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9수라는 것은 이 둘이 맞지 않아요. 그러려면 여기서 어디서 갈라지냐면 여기서 갈라져. 이게 하나가 돼.
선생님이 낚시질 같은 것도 언제나 할 때는 선생님은 낚시질은 이 전체를 이렇게 던져요. 그 다음에는 딱 요 절반. 세 번.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앉아서 힘 안 들어도 갈 때 가요. 이 세 큰 마디로 보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가 되는데 세 마디 가운데 다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서 두 갈레가 있으면 세 마디야, 하나 둘 여기 보면 둘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것 중심삼고 셋 넷 다섯 마디입니다. 이쪽은 갈라졌지만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많아.
그렇기 때문에 펴면 이것이 한 쪽이 아니야. 하나는 수직으로 가고 하나는 종적이야. 걸을 때는 거꾸로 걷잖아. 이게 가는 것이 아니야. 이게 여기 앞섭니다. 다섯 넷 셋 둘 하나. 여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가감승제 할 때 플러스에다 하나님을, 하나라는 것은 하나님 밖에,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님 밖에 없어요. 우주에. 존재의 기원이 하나, 한 분 밖에 없기 때문에 한 분 밖에 없는 민족성을 길러온 것은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몰라요. 한국이.
여러분이 복중에서부터 한국에서는 태교를 하는 데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수직으로서 모든 사서삼경에 있어 가지고 유교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똑바로 앉아야 돼. 이게 360도를 돕니다. 서 있으니까 서 있다는 것은 어디에 서 있냐면 수평으로 서 있어요. 땅 위에. 낮이 되면 지구성이 돌고 있기 대문에 이게 이렇게 앉았다는 사실이 되었지만 밤이 되면 거꾸로 서는 겁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요.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 ‘가’ 하게 되면 하나인데 하나를 누가 냐면 하나는 우주에는 무엇이 먼저냐? 둘이 먼저냐? 하나가 먼저냐? 하나가 먼저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 성경에 말하기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날은 아침부터 시작하나, 저녁 밤부터 밤을 거치냐? 아침부터 시작하냐? 저녁을 거쳐서 밤을 지내 가지고 아침이 되니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첫째, 셋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라는 것은 하나 둘 셋을 중심삼지 않으면 이거 생기질 않아요. 이 하나가 이렇게 돼야 산이 이와 같은 산이 이렇게 수평이 돼 있으면 수평 아래에 이 산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먼저이것이 하나 됐는데 하나에다 하나 합하면 둘이 되면 가인은 둘이 되지만 하나에다 하나를 감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 있다가 이거 없어지면 뭐가 돼요? 이것도 없어집니다. 하나에 감 하나 하면 뭐예요? 수평 없는데 바닥이 평이 없는데 수직이 있을 수 없어.
그러면 수직 때문에 수평이 필요하냐, 수평 때문에 수직이 필요하나? 사람은 서 있게 돼 있어. 서 있는데 수직 위에 서 있을 수 없어. 수평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라고 하지, 횡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작은 횡이 먼저야, 종이 먼저야? 답! 이거 다 모르고 살아.
가감승제를 하게 되면 두 수를 계산합니다. 수평에서. 위에는 남자고, 아래는 여자야. 이렇게 된 거야. 요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둘이 평이 어디야? 이것도 아니고 이겁니다. 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래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게 먼저냐? 종횡을 중심삼고 종이 먼저기 때문에 횡보다 횡종이란 말이 없습니다.
하루를 자게 되면 밤낮이라고 하나? 낮밤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합니다. 그게 순리예요. 모순이 없고 화도 없는 어디든지 동서남북으로 어디보든 그것이 이치에 맞다는 거야. 그걸 모르고 살아. 잊어버리고 살아. 여러분 종횡이라고 하지, 횡종이라 하지 않아. ‘종(縱)’ 자는 어떻게 되냐면 ‘실 사(絲)’ 변에 ‘따를 종(從)’자입니다. 지도할 종이야. 따라 가. 종사. 일에 종사한다는 ‘종’자예요.
‘종’자는 서서 일을 하지 누워 가지고 일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놀라운 것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어. 벌써 날은 저녁 돼 가지고 밤 돼 가지고 아침 되니까 해가 없어. 공중에서 해가 없다구. 해가 없으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어 해 떠올라 왔으니 여기 그림자가 해가 없을 때는 그림자 없습니다. 여기에 해가 떠오르게 되면 반드시 이쪽에서 이쪽으로 떠올라 높은 곳에 가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점 위에라야만 횡이 있지, 두 점 위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종이라는 것은 한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키는 거야. 종이라는 말은 두 점이 아닙니다. 수평이 됐으니 상현 하현이 있기 때문에 세 수를 연결시켜 쪼개 가지고 이 절반 이것이 상현이고 이것이 하현인데 이 경계선 중심삼고 위에 있는 것은 남자고 아래에 있는 것은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영원히 바꿔지지 않습니다. 여자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여자야. 여자라는 존재가 위에 올라가겠다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도 우습게보고, 아버지도 우습게보고, 자기 남편도, 자기 아들딸도 가인 아벨 우습게 보는 여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 지금까지.
가감승제라는 것은 숫자의 이치를 바로잡아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가감승제. 하나의 플러스 하나는 둘이 되지만 감하게 되면 하나에 감을 하게 되면 이것이 없어지니 이것도 없어져요. 수평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수평을,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그래. 선 가운데는 3수, 4수, 5수 없게 돼.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
영원히 이게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하나 되는 것이 남자 중심삼고 둘이 됐으면 남자도 이렇게 돼 있고 여자도 이렇게 돼 있는데 남자는 정식으로 돼 있지만 여자는 거꾸로 돼 있으니 이 아래에서 이 반대가 벌어지고 남자는 이 위에 있어서 여기에 두 반대가 상현 하현이라는 것은 수평이 셋이 된다는 거야. 셋.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3점이 높은 데가 하나지, 낮은 데가 하나가 아니야. 처음이 시작이지, 둘 셋이 암만 크더라도 그것은 하나 기준 중심삼고 따라서 했다는 것이 하나가 완전 일체가 되니 다음번은 하나에다 마이너스 없어져요. 그 다음에 하나에다 ‘승’하고 하나에 승하면 이것도 없어집니다. 3점 하나를 만들 수 있어. 상현이면 위에 한 짝. 이 한 짝도 남자도 몸 마음이 되어 있어요.
수평이 여자는 아래인데 아래 중심삼고 몸 마음이 됐는데 여자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됐지만 깊다는 거야. 오목이 여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응?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남자는?「볼록.」볼록이야. 서게 된다면 여자는 이거 서게 된다면 여자가 남자가 설 수 있어요? 영원히 없어.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은 한국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야. 뿌리가 없어진다는 거야. 조상도, 후손도, 종씨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알았어. 하나 둘, 둘 되면 높은 것을 알기 때문에 두 번째가 모든 책임을 지는 것을 알아요? 공산당은 좌익을 중심삼고 절대자유! 절대 말씀입니다. 민주세계는 절대 뭐야? 자유 되기 위해서는 남자 절대자유, 여자 절대자유가 따로 따로 해서 그것이 수평 될 수 있는 자리에 가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야 절대 부부가 생기지,
상현 하현 중심삼은 수평선 위에 아래로 하나 둘 셋인데 이 중앙이 제일 크니까 이것 중심삼고 상현 하현이 생긴다는 거야. 이것 중심 세워 놓으면 우현 좌현이 생기고 이걸 형제로 보게 되면 가운데로부터는 전부 다 중이야, 상중하. 그렇기 때문에 ‘상하’라는 말이 있으면 ‘상중’이 있어야 되는 거야. 여자나 남자나 올라갔으니 상은 그 말다 아니야? 아니야? 여자는 오목이니까 이 본래 둘이 합한 이 선 아래 작아진 오목이라야 깊지, 남자도 이 선 위에 높을 수 있는 이 높음과 이것이 직선을 중심삼고 십자가 걸어지는 거예요. 십자는 꼭대기는 아버지고 아래는 아들이고, 남자는 바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이고, 형님은 45대의 앞쪽이고 수리가 생겨, 수리.
그러면 세상을 보게 된다면 동양이 먼저야, 서양이 먼저야? 어디예요?「동양입니다.」왜 먼저야?「해가 동쪽에서 뜨니까요.」서쪽이 아니고? 동쪽에 있는 사람은 밤에 있는 사람은 서쪽에서 뜹니다. 거꾸로 돼. 180도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알아야 돼. 해가 중심이니 ‘날 일’자는 말을 무슨 글자로 생겼는지 알아요? 둥근 달. 둥근 달에 빛을 중심삼고 여기에 뭐냐면 두 눈을 그어요. 눈을. 두 눈. 그게 요 가운데를 따가지고 ‘날 일’자 만든 겁니다. ‘날 일’자 그렇게 돼.
‘날 일’자는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을 보게 된다면 빛을 보게 된다면 햇빛이 달도 달무늬가 있지요? 해무늬가 있지만, 별무늬가 있던가? 답. 밝은 빛이 깜깜한 밤 가운데 멀리서 보게 된다면 반딧불도 무늬가 있다는 거야, 반딧불 무늬.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 존재하는 문제가 자기의 본체,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는 없어져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하나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닮아 가지고 무늬를 해 무늬 이걸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거 둘이야. 그래 하나님 혼자 올 때 무늬가 없을 때는 이것은 감해 버리면 하나님도 없습니다. 본체가 없는데 어떻게 태양이 있는데 무늬가 어디 있고 달이 있는데 달무늬가, 별이 있으니 밝으니까 별무늬가 있어요. 반딧불도 보게 되면 깜깜한데는 무늬가 있다는 거야. 그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 있길 바라냐 이거야. 남자는 위에 가야 돼요.
이게 두 개가 이렇게 됐는데 이게 이렇게 돼 있으면 두 점도 하나 둘 세 점이야. 남자의 별도입니다. 갈라져. 하나 둘 셋. 그래 남자나 두 점이라는 것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는데 이것은 두 점을 연결해 가지고 같은 것을 갈라 놨으면 하나 둘 셋, 높음과 낮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조화라는 입체적인 형태의 구성은 3수로부터지 두 점으로부터는 영원히 창조가 안 돼. 불어나지 않습니다. 그 원칙을 몰라요.
아이들도 유치원 오면 학교 전체인줄 알고 있어. 학교도 남자학교, 여자학교에 다녀야 할텐데 아기서부터 쌍둥이 돼 가지고 낳아 가지고 둘이 갈라지지 않은 이런 입장에서는 남자 여자가 안 생기는 겁니다. 남자로서 완성하고 여자로 완성할 때는 어디나 상하관계지, 수평관계 없어요. 두 점이 선이라고 하게 되면 둘 밖에 없다면 종도 없어지고 횡만 있습니다.
횡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가 보게 되면 마음이 다르면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이 하나 될 수 없어. 남자보다도 여자 내가 놓지, 높은 거 나 필요 없어. 나는 낮으니까 낮은 거 여자끼리도 높을 수 있다. 안됩니다. 남자 없으면 여자도 없어지는 것 알아요? 맞나, 안 맞나? 가감승제. ‘승’이라는 것은 하나에다 셋을 생각하면 이콜이 이것 셋 이상, 넷 이상 되어야 할텐데 네 수가 셋도 안 돼. 셋 남지 1자는 날아가 버렸어. 여기서 하나 둘 셋 보게 되면 하나 필요 없다 그 말이야.
그러면 가정의 중심이 아버지가 절대자가 되느냐, 아들과 아버지가 둘이 합해서 절대가 아니고 절대권이 돼. 저 ‘권(權)’자는 작게 하면 십자가에 ‘사람 인’자. 그 다음에 두 초목이 두 ‘초 두’는 이건 초목을 말하고 그 아래에 두 ‘입 구’는 남녀를, ‘새 초’자는 날아가는 것을 말했습니다. 날아가게 된다면 어디로 가야 돼? 높이 날고 멀리 난다. 종횡으로서 이것을. 그 다음에는 더 높이, 낮아야 안 돼.
그 다음에는 족손, 좌우가 높이 나는데 가려면 좌우가 대치될 수 있는 그림자 같은 것이 높게 날고, 날았으면 그냥 날아만 갈 수 있나? 내려와 앉을 수 있으니 거기에 좌우 관계가 이것이 전부다 횡적인 높이 나는 것은 종적이야. 그러면 높은 것이 먼저야, 낮은 것이 먼저야? 물이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 위에서부터 낮은 데로 내려가?「위에서부터 내려갑니다.」해도 아침에서부터 저녁으로 내려가나, 아침에서부터 저녁에 올라가나? 내려가는 거예요. ‘어 나 해는 내가 다 저쪽으로 해서 동쪽으로 간다’ 그런 수리의 법칙이 안 됩니다. 하나 둘 셋, 작은데서부터 큰거지.
그러면 손도 볼 때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생각하면 어디가 먼저냐? 밤이 어디냐? 왼쪽이고, 낮이 바른쪽인데, 밤이 먼저 있었느냐? 해가 먼저 있었느냐? 뭐가 먼저 있었나? 응? 이 멍충이들아. 아무 것도 모르고 살았어. 그것은 하나님을 알고 만국의 한 주인 나는 만왕의 왕이 둘이 하나 될 수 있는 그것은 절대 하나라는 거야. 절대라는 것은 혼자 절대가 될 수 있는 수리법이 없어. 혼자 어떻게 절대가 되나? 모순이야.
그러면 절대 대신 그림자와 같고, 절대가 설 수 있는 이러한 받침이 있든가 예를 들면 위에가 있든가 해가지고 절대가 됐으면 셋이 하나 되면 가운데에 와서 절대가 되지, 꼭대기도 못 가고, 아래도 못 가고, 오른쪽도 못 가고, 왼쪽도. 절대라는 것은 3수를 합해서 절대자라면 그건 중앙수 밖에 없습니다. 절대. 전체가 존속, 전체가 존재하기 시작하고 출발하는 것은 중앙밖에 없지, 위에 혼자 절대 못 됩니다.
절대 있으면 그림자가 있어야 돼. 내가 있으면 달무늬가 있어야 되고. 알겠어요? 밤도 밤무늬가 있어야 밤중의 밤 지옥이 있어요. 그건 칠흙 같아. 그래 왜, 8 9 10 13이라고 말하지 않고 왜 칠흙 같은 지옥이라고 말해? 7수와 8수 9수 11, 13수까지. 그것이 7 끝 밑창은 13수까지 연결됩니다. 7이 6수의 두 곳을 합하니 6수에 두 수를 하게 되면 단계로 말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까지 7단계를 말하는 거야. 7단계.
여기서 보라구요. 여기서 갈라집니다. 여기서. 어디가 중심이냐 할 때 이게 중심이 될 수 없어. 시작이 작은 것에서 중심이 될 수 없어. 횡적이야. 이렇게 될 때는 큰 놈이 중심이야. 그럼 이것이 횡적으로 중심이 되려면 여기에 중심고 여기에 돼? 여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중심될 수 있는 것은 이것과 이것의 중간이 여기에 잡아야 두 산이 벌어져. 입체가 벌어집니다.
상형문자라는 것은 입체 이루고 있는 존재를 말하는 거예요. 상형문자라면 상이 있어야 되고 중이 있어야 되고 하가 있어야 돼. 그래 동양사상에 상하라면 갑자기 상에서 하가! 와! 중앙을 모르게 되면 상에서 하만 얘기해. 얘기도 하고 180도가 수직이 되니 180도가 전부다 중앙 중심삼고 꼭대기인 꼭대기 앞에 전부 다 합합니다.
절대라는 것이 상중하 3점을 그려 가는데서 하는 말이지 3점 없으면 절대가 없습니다. 좌우라는 것도 중심이 커야 돼. 그러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크거든. 왜 크느냐? 자꾸 보태주니까 크는 거야. 이놈이 커서 더 커지면 높았던 이 상하도 선후가 돼요. 높아져. 중앙을 중심삼고 높은 새, 낮은 새, 오른 새, 왼 새, 전 새, 후 새가 벌어져.
그러면 계수를 할 때 거리를 말할 때 거리는 입체를 두고 말하기 때문에 입체를 중심삼고 운동하지 두 점은 선이라는 두 점을 중심삼고 운동이라는 말이 없어요. 동과 서가 어떻게 어디를 중심삼고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응? 부처끼리 들어 가가지고 남자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 동양사상에는 우리 옛날에 고대로 말하면 왜정 때는 더더구나지. 시집가게 될 때 아들은 열두 살 때까지고 여자들은 열여섯 살 때까지 4년 정도의 누나와 4년 정도의 아래에 . 왜 밤낮 하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입니다. 와! 요럴 땐 좋지?
남녀로 할 때는 남자가 먼저야. 남녀를 말할 때는 오목 볼록이라는 말이 나오지, 남녀 없게 될 때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먹는 것, 보는 것 다 같은데 딱 같은데 뭐가 달라? 한 가지 달라. 하나는 오목 볼록이야. 오목은 어디로 가는 거야? 제멋대로 나는 왼쪽에 가서 설 수 없어. 바른쪽에 와서 서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 모르고 사니까 엉망진창인 세상이야.
손자 녀석들이 손자 가운데 손녀딸이 와! 할아버지도 나를 위해 있고 아버지도 나를 위해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위해 있고 세상은 나를 위해 있어. 왜? 밤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밤이 뭐야? 아래인데 오목이니까 오목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밤이 낮보다 먼저니 먼저 된 것이 형님이라 할 때는 위가 되어야 되고 나중된 것이 위에 아래 다음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라는 것이 바른쪽 가게 되면 왼쪽 되어야 되는 거로 앞으로 가게 되면 뒤에 되어야 돼. 삼면.
그렇기 때문에 중앙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앙이 어디가 돼 있느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북두칠성 가게 된다면 동서남. 북은 자동적으로 이것 맞추지 않으면 존재가 해체되는 거예요. 동서남 뭐예요? 동서남? 북이야. 북으로 가야지. 동서남, 북은 어디로 가야돼? 모스크바 소련이 북쪽이 돼 있으면 어디로 가야 돼? 동쪽.
아시아의 동쪽에 제일 섬이 달려 있는 것이 뭐야? 양기야, 양, 양. 양기. 음기. 거기 양기가 있어. 큰데 두드러진 양기고, 오목은 음인데 어디로 둬야 되냐면 북두칠성 자리에 하나님. 그거 7수입니다. 사위기대 위에 여기에 여기서 하나 둘 해서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네 개 됩니다. 단계는 하나 둘 셋 돼요. 이런데 별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면 하나 둘 셋 넷 이 단계로 보면 셋 되는 거예요. 7수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놈이 이거와의 출처가 근본 존재의 기반이 어디예요? 여자도 아니고 종적도 아니고 여자 수평도 아니야. 그러면 종이 있으려면 횡 위에 있어야 할텐데 횡을 몰라. 횡이 근원이야, 근원. 여기서부터.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이놈이 가려면 하나 둘 셋 넷, 넷인데 이것은 하나로 보는 거예요. 다섯, 이것은 넷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그래 사 오 이십 마디입니다.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다른 것은 동양 사람은 ‘공’ 할 때는 시공을 말해. 알아. 동양 사람은. ‘공’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야. 공 될 수 있는 수억만 개를 합해 가지고 대우주가 공간이 있어. 공간이 벌써 붕 떠있는 것을 알았어. 시공이다. 서양 놈들은 ‘공’이 공기지 안에 없으면 내 공 자체가 제일이다.
여러분 공을 주고받는데 있어서의 이 둘을 왜 수평으로 잘랐느냐? 구형을 왜 수평으로 잘라 가지고 뭐냐? 올라가는데 이쪽이 올라가느냐 내려가는데 이쪽이 내려가느냐? 올라가는데 왼쪽부터 작은데서부터 커가는 겁니다. 맞아요? 그러면 나의 작은데서의 힘이 작은 것이 왼쪽이야. 왼쪽은 무엇이냐? 심장에 가까운데. 심장은 자체로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어디서부터? 왼쪽에서부터 움직여 가지고 360도를 한 바퀴로 돌아 가지고 돌고 돌아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크기보다는 개인시대보다 가정시대 크니까 이놈이 십자 요만한 것이 가정이니 가정보다 크니까 이만큼 커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한 바퀴 돌아와서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대가리 머리하고 꽁지가 맞춰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개인보다 큰 가정이 크고, 가정보다 종족이 크니까 종족은 가정에 맞게 나왔으니 이보다도 이만큼 높여야 되겠으니까 여기 이만큼 나가 가지고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대가리하고 머리하고 꽁지하고 합해 가지고야 옮기지, 하나 안 됐으니 옮기지 못 합니다.
그럼 어디 가서?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입맞출 수 있는데 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가리 가는데 하고 꽁지 있는데는 대가리는 위에라면 꽁지는 아래인데 수직이 아래지, 390도의 어느 좌우의 단 하나, 90도 기준밖에 없다는 거야. 그걸 몰랐어. 그래 상 중이 없어. 아버지 아들이라는 것이 거기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가정과 아들딸의 가정을 중심삼고 둥글면 점점 커질 것이고 개인적 시대에 몸 마음에도 그 둥그렇게 돌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부부 중심삼고 2배가 되는 거야.
4수가 필요합니다. 사위기대라는 것이 동서남북 기둥이 있어야 여기에 이 가림대를 세워 가지고 울타리가 울타리는 수평이 아닙니다. 공간세계에 입체형태를 3점 이상의 자리야. 3점 가운데도 동쪽이 있으면 서쪽이 있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동남북서가 아닙니다. 동이 아침에는 해가 지는 것이 서쪽이니 그 다음에 해가 지면서 어디로 가느냐? 북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요, 남쪽으로 가야되는 거야. 남쪽으로 갔다가 어디로 가느냐? 북쪽에 갔다가는 어디로? 동쪽으로 연결해. 8자가 그럽니다. 동서남북. 이것이 북에서 서로 가면 8자가 아니야.
그래서 네 기둥에 팔자타령이라는 말을 알아요? 팔자는 손을 들어 없어질 수 있는 타령 명령을 할 수도 있고 명령을 못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진짜 깜깜한데서 출발하고 깜깜한 그 햇빛이 비쳤다는 깜깜한 재밤. 재밤이라는 것이 무늬 밤이예요. 밤도 달무늬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밤도 재밤, 그러면 왜 재밤? 재차의 밤이 있다. 이중성을 말합니다. 그래 눈도 둘이고 전부 다 여기에 이것이 1점이면 1점에 따라가야지, 하나 틀리면 틀린 안 따라간 1점이 틀리는 것은 그건 반드시 고장이 나서 사고가 나.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한 눈 사탄 눈만이 있지, 하나님이 둘 수 있는 두 눈을 가지고 볼 수 있는 목표와 동기와 목적을 몰라. 없으니까 한 눈 보니 그거 전부고 동서남북의 중심은 내가 중심이니 마음대로 하겠다고 그런 타락한 인간은 ‘독자적인 자기 하늘땅의 주인은 나다’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를 몰라서 그렇지.
그러면 상대 종횡을 묶을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상대를 알아 가지고 수평보다도 더 높을 수 있는 주체를 알아 가지고 위에서부터 하나 되어서 내려와야지 아래에서부터 하나 되어 올라가게 되면 뒤집어 진 것이 남자가 위에야, 여자가 아래야? 남자는 오줌을 쌀 때 왜 서서 싸야 돼? 여자는 왜 앉아서 싸야 돼? 나 여자 서서 오줌 싸는 것 못 봤다. 남자가 앉아서 오줌 싸는 남자 봤어? 영원히 못 봅니다. 그러면 여자가 위에 올라 가가지고 손대면 영원히 못 볼 수 있는 남자를 대신할 수 있는 여자는 영원히 없다는 거야. 절대 없습니다. 맞는 말이야.
효율이!「예.」남자가 위에 올라갈 수 있어? 여자가 위에 올라갈 수 있어? 무늬가 달 본체 될 수 없는 거야. 반드시 그림자, 반드시 그림자가 없으니 절대가 혼자 절대자가 될 수 없어. 그림자의 형태를 사방으로 갖춰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그림자 같은 틀이 되어 있어 앉을래야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고 전부 다 이리가니 딱 가운데 내려앉을 수 밖에 없는 그 자리는 절대 하나의 자리야.
그런 이론적 결론을 그어 가지고 무늬와 달무늬의 주체와 대상, 몸과 마음의 절대 우주 구형의 근본된 그 가운데서 하나된 자기 절대 권한을 주장할 수 없는 거야. 어디까지나 여자는 아래지 위에 올라갈 수 없어. 그거 어떻게 올라가느냐? 바른쪽이 어떻게 왼쪽으로 가느냐? 왼쪽이 어떻게 바른쪽으로 가도 좋다할 수 있느냐? 위해주는 절대 사랑에 의해서만이 가능한 거야. 그거 이론적입니다.
왜 사랑이 모든 전체의 생존의 동기, 종말 권한까지도 감아쥐고 있냐? 그것이 중심점이야. 그러면 여기서는 두 길이 있지만 여기에 가가지고는 세 길을 찾지 않으면 이렇게 돌아가는 것보다 가까운 길이 이 길 밖에 없다는 거야. 윷놀이 윷판은 너나 동서양 하늘땅이나 윷놀이 들으면 있는 힘, 있는 소리 밤낮을 주관하는 손발이라든가 눈이라든가 전부다 잠자면 지는 거야.
유종영이, 유종영이는 왜 밤이나 낮이나 저녁이나 24시간 떠들어? 버들잎이 종영이야. 버들잎이 조용히 춤추려니까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는 겁니다. 유종영이 그 사람이 사길자랑 그 다음에 누구? 서명진 그 다음에 누구? 박영숙. 세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유종영이야. 왜? 이 녀석은 ‘버들 유’자니까 바람이 몇 번 불어도 왔다 갔다 남풍이 불게 되면 남풍이 불거든 북남이라고 남에서 불어서 북으로 남풍, 남에서부터 북으로 불고. 동풍이 불게 되면 동에서부터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엇갈려 움직이는 것을 알아요? 동풍 부는데 버들가지가 북쪽으로 가? 동서 남쪽으로 가지. 북쪽으로 동서남 다음에 북이니까 북에 갔다가는 어디로 가? 동쪽으로 가니 소련제국이 천하를 지배하더라도 제일 작은 동쪽 한스럽고 하나 밖에 없는 나라, 그게 한국입니다. 역사로 볼 때 비참한 나라예요. 이야! 이것들이 중심삼고 볼 때 한국사람 간 데는 조용한 밤도 새벽에도 떠들고 재밤에도 떠들고 아침에도 떠들고 낮에도 떠들어. 왜 이렇게 부산스러워?
부산 가게 되면 세 정거장, 일곱 정거장 잡아 가지고 부산 댑니다. 보따리 챙겨 놓고 이래 놓고 부산대는 사람이 보따리 좋은 거 가져야 될텐데 일곱 보따리 가운데서 제일 작지만 작은 것을 자기 것으로 붙안고 내리려고 하는 이게 찾던 사람들이 1등, 2등, 3등 여섯 사람이 일곱 자리를 가지지 않는, 못 가져가는 것을 가져 가는구만, 너는. 그러니까 천하에 한국 빨리 빨리 부산대는 민족은 역사에 기록을 깨는 민족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하나님이 길러 나가는 민족이라는 말 밖에 정착지가 없어. 그거 선생님 말이 맞소, 안 맞소? 답!「맞습니다.」이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 때려죽이라 그거야. 내 손으로 죽이겠다. 그거 평안도 욕입니다. 백정은 또 뭐고 간나는 뭐야?
백정은 백정놈. 간나는 강도 자기 마음대로 사사삭 건너 왔다 갔다 하고 산도 마루고개와 같이 알고 쉽게 남편 당신 앞서서 나를 내가 아는 듯이 해가지고 내 앞에서 왔다 갔다 하소 따라 가려니. 언덕도 따라가야 되고 높은 고개도 오! 언덕을 내가 넘었으니 높은 고개도 내가 서겠다는 여자 없어.
여자는 자기 신원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남자의 왼편에 가 서야 되고, 남자의 뒤편에 가 서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맨 종살이 하는 데로 가야 며느리는 그 집안의 종년으로 들어가는 거 알아요? 그것도 모르고 그 길을 패스 못하는 사람은 참사랑의 횡적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태 내가 종적 순 되니까 다 무난히 받들 수 있지만 내가 종적인 부모 되기 위해서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전체를 횡적인 가치 나보다 낫다고 해야 제일 밑창의 사랑에서부터 꼭대기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자는 그 가운데 들어가 아! 손녀딸과도 ‘야! 좋다,’ 손자도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됐어.
요것만 알면 고부관계, 부부관계, 부자관계, 형제관계, 운동관계 전부가 해결되는데 이걸 몰랐어. 통일원리가 어디서 시작됐어? 시작부터 제일 가운데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과 시작이 맞춰 가지고 종착점은 전부다 그걸 열매라고 말해요. 종착점. 그렇기 때문에 Time to Destination이라는 말이 있잖아. 그게 종착점.
종착점에는 출발하던 출발과 좌우에 이것이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 와서 뭉쳤기 때문에 여기서 보니까 길이 둘이 아니고 셋이 있기 때문에 달무늬가 있는 반면에 달무늬 본체와 달무늬 자체를 시작과 나 을 깰 수 있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기서 일곱을 찾아 여기서 일곱 고개를 넘기 위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고개를 여기까지 오고 여기 막혀 버렸어.
그 다음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리 돌아가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일곱 고개하고 아홉 고개가 갈라졌습니다. 일곱과 아홉이 뿌리는 같은데 일이 뿌리 내놓고 갈라졌어.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일곱 여덟, 여덟이 없어졌고 여섯에서 일곱을 찾았다 하더라도 여덟이 없고, 여덟이 없어 가지고는 아홉 자리 갈 수 없고 아홉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아홉에서 열 가는 길이 다 막혀 버려요. 어디에서? 이렇게 동그라미 이 하나 중심삼고 여기에 종대 세우기 위한 이걸 완전히 세워 가지고 동서남북 딱 같은 모양의 이 배가 종대 중심삼고 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네 곳에 종대 딱 같이 모였으니 하나 되는 거야. 결정체입니다. 육각.
삼각에서 팔각, 삼 팔 이십사(3×8=24)입니다. 4수를 말하면 사 팔 삼십이, 서른 두개 되는 겁니다. 그래 이빨이 서른 두개인 것을 알아요? 존재의 출발과 존재의 기원을 통해 가지고 존재의 위치를 찾아서 그 위치에 세워놓지 않으면 천지의 질서가 제멋대로 내 맘대로 된다 이 썅간나, 백정, 간나, 때려죽일 자식들.
자식(子息)이라는 것은 ‘스스로 자’ 앞에 ‘유’자는 천지를 뚫고 올라 가. 높은데 올라 가. 자유는 기름과 같이 높은데 이야! 스스로 높은 자리에서 마음이 스스로 자리를 들어 가지고 마음 위에 있어서 이 자유천지를 주고받는 세상도 마음에서 놀아나야 된다. 자유라는 것은 마음에 ‘스스로 자’가 와야 거기에서 자식이, 여식이 아닙니다. 자식이 부모의 아들이 생겨나고 딸이 생겨나지, 아들 때문에 딸이 생겨나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밤낮으로 이것은 왜 자식이야. 왜? 중심 핵과 가변 ‘기름 유(油)’자에 이거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데 낮은데서 높은데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높은데서 낮은데로 흘러 내려 왔다가 밤에 내려왔다가 낮에는 더 높은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밤 되었던 자체도 그다음 지나면 더 높은데로 가니까 좋다, 나도 너를 타겠다. 새를 타도 네가 나를 건드려 깨워 놓으면 오르고 내리는 것이 360도에 불어 가기 때문에 나는 언제든지 너에게 화답할 수 있고 비위를 맞춰줄 수 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게끔 360, 사 팔 삼십이(4×8=32), 사 구 삼십육(4×9=36)도 360도 걸리지 않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중앙의 기둥 자리에 내가 있겠다는 거야.
기둥. ‘터 기(基)’ 자하고 말 뚝. 기둥에는 말뚝이라는 신랑이 아내를 사랑하면 소 말뚝 보고도 경배했다고 그러지요? 무엇이 그렇게 남자가 말뚝이 여자의 아무 것도 아닌데 생명을 다 던져서는 참사랑 길에는 말뚝만한 여자에 대해서 천지의 모든 전체가 복종하는 겁니다. 그게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 자녀의 사랑, 그 다음에 형제의 사랑 3대 동서남북 자체가 동쪽과 서쪽과 남쪽의 위치는 다르지만 기둥에 대한 핵을 대한 것이 하나님이 북쪽에서 내려와 가지고 기둥 맞춘 거기에 연결되니 동서남북도 세 기둥도 기둥에 하나 되니 하나 되는 기둥만 붙들게 되면 통일천하의 근본 자리에 타락이 없는 자리에 서는데 그러면 기둥 설 수 있는 속도와 시간이 달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할 수 있는 속도와 시간이 어떠냐? 타락한 너희들이 삼팔선이라고 하나, 삼십육도 오부를 출발하나? 다섯은 내가 있으니 36도, 35도 다섯은 있으니 36도에서부터 시작해도 7, 8, 9, 10 삼팔선을 넘을 수 있어. 여기 서울에서 금강산 비로봉을 향해서 미시령 고개를 향해서 간다면 거기에 뭐냐? 홍천과 그 다음에 뭐?「인재.」인재야. 홍천이라는 것은 물 흐르는 강을 말하고 인재는 뭐야? 사람이 넘어가는 미시령을 말해요, 미시령. 인재는 미시령이 고개가 완전히 못 했다는 거예요. 사탄고개니만큼 미시령이 있다는 거야.
그러면 금강산 화강암 중심삼은 비로봉을 못 넘는다 그거야. 그거 문 총재가 어떻게 알아? 나는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알아. 너희들은? 내가 가르쳐 줌으로 배워야지. 아버지 되었으니 아버지의 전통을 배워서 아버지보다 잘 나야 돼. 내가 아무리 한 소리 해도 이런 것을 너희들보다 먼저 알았어. 너희 애미 애비보다도.
문선명이 되기 전에 문용명인데, ‘용(龍)’자는 ‘설 립(立)’ 아래 ‘달 월(月)’. 달은 지구성을 말합니다. 지구성은 하나 둘 이것도 꺽으면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달 월’자는 넷 다섯이 돼. 달은 지구성을 한 달에 한 번씩 돕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달이 도는 열두 달 돌면 열두 달 돌 때에 달과 그 다음에 뭐예요? 지구성은 태양, 유성은 아홉 개의 유성, 항성은 태양을 1년에 한 바퀴씩 돈다.
제멋대로 갈 수 있어? ‘아 난 달 싫어.’ ‘지구 아이고 나 지구 싫어. 태양이 좋다.’ 이 셋이 주고받을 수 있는 하나의 목적 달성을 하게 될 때에 비로소 완전․완성․완료가 벌어져. ‘료(了)’ 자는 ‘아들 자’ 자가 이게 없습니다. 상형문자라는 것은 놀라워. 한국말은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가’ 가는 데는 ‘나’, 나를 위해서 가나, 전부다 나를 찾아서 상대 찾으면 전체를 위해서 ‘다’, ‘라’ 셋이 하나 되면 벌려 놔야 돼. ‘마’ ‘가 나 다 라’ 그 다음에는 벌려 놨다가 제멋대로 했지만 먹고 자는 자리는 ‘마’ 어머니 품에 돌아와서 젖을 먹고 어머니의 밥 해주는 것을 먹고 ‘바’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 그렇게 됐습니다.
우리의 한민족이 하나님 모시고 사는 정식적 과정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하늘땅이 움직이는 공식적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의 길이 늘상 가는 천도지상이요, 모양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라. 사람에게 있어서 예법이라는 것은 무슨 예법? 동물에 대한 동물세계도 정이 있습니다.
물정 해봐요.「물정.」물정을 모르는 사람은 시장 가가지고 시장의 아침과 저녁의 그림을 몰라. 물정을 꿰뚫을 줄 알아야 돼. 동물들도 모였다가 자기의 거래해 가지고 주고받아 가지고 거래해 가지고 더 가치있는 곳으로 가기 때문에 물정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물정 위에 인정이 있는데 인정 끄트머리에 나중에는 나중에 시장 장마당을 다 쓸고 불태워 가지고 남는 찌꺼기를 인정에 갖다 붙일 수 있으면 물정이 사는 길이 있는 것이다. 맞아요? 물정 몰라.
이거 다 이게 너희들한테 잡히는 것보다 참부모한테 잡히면 안 떠나려고 그래. 안다는 거예요. 본래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본래가 달이면 햇빛은 달무늬가 있어야 되고, 별도 반딧불 벌레 반딧불도 반짝하는 새카만 재밤이 될 때 거기도 핵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야. 거기에 마음적인 분야가 있기 때문에 반딧불도 암놈 사는 수놈 사는 암놈은 수놈집을 찾아가려고 하고 수놈은 암놈집을 찾아가려고 하니 모르는 곳에 뛰어 들어가는 것이 박쥐입니다. 박쥐.
쥐라는 것은 구멍을 통해 가지고 왔다 갔다 사는데 박쥐는 날아다니면서 왜 쥐 이름을 가져? 날개가 있으니까. 쥐 같은 나는 정신이 다른 쥐를 박쥐라고 해. 박박 긁어. 가만 가만 긁으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박박 긁어라. 그건 뭐냐면 힘 있게 최고로 긁어라, 박박 긁으라고 할 때 박쥐라고 해. 이야! 밤을 극복하기 위해 움직이니까 재밤에도 안테나 없이 수놈 암놈 만나서 새끼 칠 수 있어. 그거 놀라운 20세기 과학 문명이 측정할 수 없는 미지의 신비경이다. 그거 맞아요?
박쥐 똥이 모든 밤에 자라고 있는 식목의 거름중의 왕 거름인 것을 알아요? 거기에 벌레 붙어사는 사람 그 영양을 빨아서 크는 사람, 비밀리에 밤에 잘 자라는 것이 박쥐똥 밖에 없다는 거예요. 잠자리는 높이 나는데 잠자리라는 것이 높이 나는데 왜 꽁지가 그렇게 길어? 잠자리. 주인이 떠나서 어디 갔으면 꽁지가 모르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이 비행기도 대 우주의 공간 태평양을 건너는데 그 360도 190도 방향이 되는데 어떻게 한 길로 갔다가 한 길로 돌아올 수 있는 재간이 있어. 태평양이 열 시간 이상, 아홉 시간 이상 걸립니다. 열한 시간, 열두 시간, 열세 시간 이상 걸려 넘어가는데 그 뱡향을 취한 컴퓨터라든가 말이야, 컴퓨터 있지? 나침반.
나침을 하면 방향이 천년만년 그 방향이 변하지 않습니다. 밤에 보나, 낮에 보나, 24시간 어디나 딱 치면 어디나 그 목적점 중심삼고 이 한바퀴 돌더라도 360도에 변환되지만 그 꼭지 초점은 여기에 보이는 초점은 이 외적으로 살지만 무늬로 살지만 무늬 안에 종점은 한 점을 중심삼고 돈다 하는 이치가 돼. 야! 이중적인 존재도 하나의 뿌리에 결착할 수 있으니 통일적인 절대적인 더 큰 것을 더 쉽게 하면 더 절대적인 가치의 것이 아닐 수 없어.
그랜드 캐년. 그랜드(grand)라는 것이 뭐야? 최고입니다. MGM. MGM에 M은 뭐냐면 어머니를 두고 말해요. MGM, 어머니의 비경의 MGM. 어머니. 여자의 비밀의 MGM 되는 것이 뭐냐면 오목인데 조그마한 오목이야. 우! 하늘에 있는 천사나 하나님까지도 그 오목에 들어가 목욕하고 오목 가운데 살고 싶다는 어머니의 자궁터가 있다는 거야.
MGM이라는 것은 여자들 어머니의 자궁마다하고 G는 그랜드입니다. 비경을 말해. 신비스러운 MGM 어머니. MGM. 거기는 하나님까지도 사자까지도 호랑이도 새끼들까지도 거기에서 그 도수를 온도 도수에 맞는 급에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종의 조상들이 달라진다. 1분 1초가 달라도 조상이 달라요. 쌍태 둘이 낳았는데 빨리 낳으면 13분, 10분, 8분 이내에도 낳을 수 있습니다. 보통 잡아 가지고 칠삭둥이, 일곱달, 팔삭둥이 모자라는 것을 말해요. 이야 7수, 8수라는 것이 문제의 사람이야. 그런 사람을 아버지 만들고 오빠 만들고 아들 만들겠다는 여자가 없어. MGM.
라스 베가스에서 안 것이 야! 그래서 MGM 자리 제일 조상 자리에 사자가 버텨서 ‘내가 누구 닮았느냐?’ 나는 지렁이도 안 닮고 딱정이도 안 닮고 머리에 올라가는 의관을 사람들이 쓰는 모자로 쓰고 있어. 캡 모자. 내가 보고는 이야! 아, 그러면 모자를 아름답게 칠색 중에 어떤 모자를 쓰려고 해? 마누라가 좋아하는 색깔? 노랑색깔을 좋아하면 노랑의 캡을 쓰고 싶고, 빨간 빛을 좋아하면 빨간 모자를 쓰려고 하고, 노랑이면 노랑, 분홍이면 분홍, 자주색, 7색깔의 색깔이 다른 모자를 쓸 수 있다는 거야. 어머니들은.
그러니까 종의 구별의 천태만상의 개성진리체의 뿌리가 각각 다를 수 밖에 없다. 만민도 원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우주 창조의 근본 인간의 정에 출발해서 열매 맺힌 것이나 물질 물정에 있어서 열매 맺히는 것이나 그 다음에 인정의 정 세계에 있어서 열매 맺히는 것이나 심정에 열매 맺히는 것은 요것은 핵으로서 이야! 물정 기반이 없이는 인정 기반이 무늬가 없으면 이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인정기반에 있어서의 무늬가 무늬가 되어 있으니 본정인 심정기반이라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보이는 정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심정이 있다면 이게 비밀책 그랜드 캐년이야. 대우주의 비경에 협곡의 자리, 하나님이 쉴 수 있는 보좌의 자리가 하나 밖에 없다는 거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비경의 절대적인 초소.
빙점 해봐요.「빙점」강가가 아무리 넓더라도 바다가 아무리 넓더라도 빙점 온도가 짠물과 단물의 빙점이 생기게 되면 빙점 온도 담수 온도가 같은 데는 일시에 7시간, 13시간 내에는 얼음바다가 되는 거예요. 13수, 13수에 못하면 녹기 시작해요. 보라구요. 열하나에서부터 달라지는 거야. 온도가 달라져. 12도, 13도, 14도, 15도도 다섯달만 끝에 다 왔으니 16도에서부터 15, 14 15 16. 3점까지 연결되니 15도도 이쪽에 붙은 것이요, 16수는 저쪽에 붙는 거예요.
청산과부가 신랑 얻은 첫날밤에 첫사랑을 즐겨서 신랑에게 모든 몸을 바쳐 해서 아기가 없어. 아기 없이 신랑이 죽었다. 아~ 나는 어떻하나? 청산과부. 또 다시 신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어디에 있노? 한숨 쉬는 것 알아요? 아버지 죽어도, 할아버지 죽어도, 자기 조상의 그 누구 종적인 조상 조상을 갖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종착 Destination의 core.
빙점이 둘이 되겠나, 하나 되겠나? 물이 그냥 얼 수 있어? 9월 대보름달 중심삼고 10도 12도 13도, 13도도 1 2 3 거기 되면 벌써 물이 차가지고 사람 온도보다도 추워. 아 추워. 추우면 여러분이 덥든가 하게 되면 귀 잡지요? 이야! 덥든가 살이 뜨겁든가 하면 왜 귀를 잡아? 세상에 옷도 안 입고 얼굴 사시사철 벌거벗고 늘어져 가지고 달려 있는 것은 귀불알입니다. 귀불알 해봐요.「귀불알.」귀불알이라는 것은 불알인데 귀오목은 어디야? 그거 불알인지 오목인지 알아? 청각, 거기서 조정하는 거야.
그래 지중해에 있어서의 제일 좁은 골짜기가 뭐예요?「지브랄타.」지브랄, 쥐불알을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지중해가 얼마나 크냐면 대서양바다 절반이상 큽니다. 선생님이 그것까지 다 조사했어. 그거 뭐 그렇게 귀중하길래…. 나 아기 때도 지중해 요트 같은 노래는 지중해 가는 거야. 왜 지중해에 요트타고 가야 되냐면 거기는 태풍이 못 불어. 성으로 전부다 돼 있고 물이 들락날락 하는 곳은 한 구멍밖에 없어. 스위스 운하가 있기 때문에 태평양과 대서양이 연결되지. 그 도수가 몇 도 차인지 알아요? 황선조.「모르겠습니다.」그거 알아보지.「지난번에 아버님이 말씀하셨는데.」나도 몰라. 다 잊어버렸어. 그거 얼마나 관심 있었겠나?
태평양과 대서양을 정하는 것이 뭐냐면 말이야, 태평양 물과 대서양 물이 온도가 다릅니다. 남극에서 올라오는 물, 북극에서 내려오는 물 둘이 찬물이야., 찬물, 찬물 둘이 부딪치면 폭발적인 입장에서 가루가 되었다 다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개조되니 만큼 두 세계의 온도 조합한 색깔의 온도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오만가지 고기들이, 북극의 온도하고 남도하고 같으면 서로 서로가 교차해 살고 싶은 마음을 가질텐데 온도가 같은데 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길고 짧음이 다르니 만큼 갖다 대면 차이가 있으니만큼 길 수 있는 것이 조상이 되는 겁니다. 큰 것이 조상이 돼. 높은 것이 조상이 돼.
마음과 몸, 어떤 것이 마음이 더 높아 작아? 몸 보다도? 근원. 본심과 악심의 차이가 악심은 그림자 세계에 가가지고 태양빛이 되겠다고 그래. 저녁이 되었는데 태양빛 되겠다는 거야. 어두운 세계까지도 전부 다 낮 세계 만들겠다는 거야. 악마가. 내가 제일이 되겠다는 거야. 제일이 뭐냐면 열두시고 꿰차고, 재밤 열두시도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이야! 그런 특권이 어디 있어? 그거 하나님도 필요 없고, 인간도 필요 없는 둘만 꿰차게 되면 그것이 바꿔지니 180도 딴 세계가 횡적인 기준이 종적으로 서가지고 종적 중심삼은 거기에 있어서 4분의 1, 25년 이상을 지나야 돼요.
4분의 1 세계라는 말 알아요? 김정일이가 해방 후 몇 년 돼 있어 지금? 25년. 그거 알아요? 김 뭐? 요즘엔 뭐라구? 무슨 정이라고 하더니 무슨 정?「김정은.」김은정. 난 ‘구름 운’자, 운정인 줄 알았는데 고쳤어.「운이 아니고 은입니다.」고쳤지, 자기들이. 그래놓고 선생님이 4 반세기 25년 되는 그 시간도 맞춰 가지고 3대 기준을 내세운 거기서 끝장이 납니다.
보라구요.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천자문 내가 하나 사라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는 그것이 다 ‘하늘 천’, 그 다음 줄이 뭐든가? 이거 네 줄 되지? 사사 십육(4×4=16)입니다. 다섯 되게 되면 다섯에서 뭐냐면 이것을 쌀려면 하나, 다섯에서 여기에 해서 하나 되어 이거 여섯 되니 일곱까지 해야 이래야 이게 쥐어집니다. 일하려면 잡으려면 이러면 못 잡아요. 다섯 손가락.
맨 맏형이 어디예요? 엄지손가락. 맨 막내가 엄지손가락한테 막내인 말지 손가락이예요. 이것도 가지라고 말했어. 그러니 이렇게 할 때는 한 골수에 가. 엄지 네 형제를 대표한 먼저 이것이 조그맣지만 크다구. 마디가 하나 둘 뿌리가 되어서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4수하고 3수하고 7수 맞추는 겁니다. 이것 연결 못하면 영원히 이렇게 안 되니 하나 안 되는 날 두 손 가지고 일해 먹을 수 없습니다. 그것만 되면 이것이 요렇게 딱 맞아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6수야, 6수.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에서 7수에 가 돌아 회를 못 가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수에서 아홉수 회를 못 해요. 7, 9가 구멍 뚫어졌어. 무엇 때문에? 핏줄 때문에.
그거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하고. 사탄도 잘 몰라요. 그거 어디서 배웠어? 뿌리는 여기서부터 하나 돼요. 하나 된 것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둘 이쪽이 갈라지고 여기에 이 기둥이 되는 7에서 9, 8 그 다음에 9 10, 10에서부터 일 이 삼 사 열둘까지 상현과 하현 딱 맞아 떨어지는데 이렇게 해야 맞아 떨어지지? 어떤 것이 위야? 이게 위가 되고 이게 아래가 되어야 돼. 아래가 위에 되나? 이것이 둘이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딱 해가지고 이것이 수평 중심삼고 남자가 위에 올라가고 여자는 받아야 돼. 받아서 여기에 이렇게 된 이것이 수평선입니다.
여자가 받게 돼 있는데 이 받는 것이 위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화류계에 있는 여자들은 수많은 남자들한테 짓밟혔기 때문에 아이구! 이제 네놈의 볼록을 내가 밟아 치워야 돼. 첫사랑을 기둥서방을 모시게 될 때는 여자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거 다 아무도 모르잖아. 사탄세계의 법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너희들 남자 위에 올라가서 사랑해 봤어? 남자들 앞에 돈 받고 몸 팔게 되면 짓이기고 찢기고 얼마나 상처 많은 그 몸 나 싫어. 남자가 그리워 남자가 하던 놀음을 남자를 오목 자리에 놓고 내가 볼록과 같이 짓이겨보자. 여자가 이쪽으로 가게 되면 볼록도 따라오라. 여자가 볼록이 위에 가게 되면 볼록도 따라 올라와라. 내려가게 되면 내려와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간다.
서쪽 따라가게 되면 뽑아집니다. 각도가 틀려 가지고 숨만 조금만 크게 쉬면 ‘후’ 내 쉬면 들입다 들이쉬면 커집니다. 뽑아져요. 수평이 됩니다. 그거 여자가 바른쪽이면 바른쪽 따라가면 떨어지면 안 돼. 떨어지면 큰일이거든. 돈도 못 받지. 그런 재간을 피웠어. 기둥서방을 하기 위해서는 수절을 자기가 몸 팔기 전에 그런 일을 할 줄 알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가르치면 그 아들딸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야.
모양이 다른 것을 말하지만 절개라는 것이 마디 마디 연결되는 그 관절 방향이 그 여자가 달랐을 뿐이지 달라 가지고 가장자리에 동서남북으로 각도를 달리할 뿐인데 떼지 않고 사랑하겠다는 기둥서방. 기둥서방이라는 말 알아요? 수청 들어 가지고 기둥서방 남기는 거야. 선생님은 그것까지 다 알고 있는데.
우리 성진이 엄마와 결혼할 때 내가 왔다 갔다 하면서 맞추기 위한 남편과 하나 될 수 있으려면 여자가 아래에서 맞춰 줘야지. 남편이면 남편 따라가고 동이면 동쪽으로 몸을 맞추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남쪽으로 가면 남쪽으로, 북쪽으로 가면 북쪽.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허리 아래 궁둥이 관절 위에 딱 이렇게 하면 거기에 딱 맞습니다. 여자는 어떻게 되냐면 남자 목에 달려 가지고 이 이 마디가 여기 올라가 타야 돼. 왜? 남자 뒤에 따라오는 사탄이가 어디 있는지 알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손에 내려가서 궁둥이를 올려 잡아당기고 목을 들었으면 목 전부 다 손마디가 중앙 넘게끔 어깨에 걸치게 된다면 여자는 어디에? 목에다 손을 걸고 똑바로 될 수 있게끔 절반 이상을 잡아당기는 거예요.
둘이 그러니까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건 이쪽으로 끌어당기고 여자는 남자가 크니까 끌어내려 당겨 가지고 똑바로 선 자리에서 일체되어 사랑관계를 중심삼아야 동서남북의 핵이 어디든지 맞는 아들딸의 씨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윤정로.「예.」그런 것도 모르고 원리강의 해서 가짜야. 타락해. 그러나 문 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를 한 번 사모하는 것은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여자들 가운데 열 네 살만 되게 되면 경수만 하게 되면 월경만 하게 되면 그 월경한 보자기를 누구한테 맡길 것이냐?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 맡깁니다. 양반집에서 딸과 며느리의 보자기, 그늘 보따리를 싸매서 월경 피가 묻은 그 보자기를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빨아줄 수 없어. 오빠 색시도 빨아줄 수 없다는 거야. 동생의 색시, 손아래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럼 누구한테 빨아줘?. 신랑이 빨아주기를 제일 바란다는 거야. 일본 여자도 그럴거라. 미국여자, 독일여자, 불란서여자 전부다 7대 8대 13종교단체의 아내들도 그렇다는 거야. 그거 이의가 없어.
필리스 언제 왔나? 효율아 언제 왔어?「며칠 됐습니다.」저 여자 잘생기지도 못한 여자인데 기운이 빠져 가지고 아이고 내가 라스 베가스 못 돌아가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야야 남쪽나라 필리핀 갔다 오라’ 했는데 곧 데리고 왔나?「예. 데리고 갔습니다.」데리고 갔어?「예.」야! 그거 참 잘했다. 혼자 가래도 혼자 못 가. 가르치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 대신해야지.
선생님도 이혼하고는 단에 안 섭니다. 피난생활 14년이야. 14년이면 7년 이상, 8년 이상, 9년 이상 이혼장 도장 치라는 협박을 받았어요. 9수, 10수, 11 12 13 14 15, 8단계 기준이 내 기준이니 그 때에서는 7년 8년 9년 달리 보더라도. 그렇지만 해방 후 14년 만에 이혼 해가지고 어머니를 맞게 된 거야. 그것이 40세입니다. 어머님은 몇 살이예요? 열일곱살. 아버님은 40세. 23년이 앞서요.
23년 하게 되면 딸도 되고 딸뿐 아니라 이모라든가 아줌마들 까지도 형님보다도, 맨 맏형님보다도 나이 많은 거예요. 맏형님 처 이상의 사돈 팔촌의 처까지도 전부 다 위에 있기 때문에 아주버니라고 시형으로 모셔야 돼. 동네 큰 동네가 되면 백집이 있더라도 선생님보다도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면 나를 아버지대신 모셔야 돼.
아들도 없는데 하나 둘 셋 아들딸을 데리고 와서 삼촌을 모시고 잔치 날에는 혼자 사니 어머니 아버지가 다 며느리들이 와 가지고 이웃 동네에 동생뻘 되는 사람 전부 다 부처끼리 한 집에서 먹고 사는데 여기에 나이 많은 총각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해 주고 싶은가? 우리 삼촌, 사촌, 육촌 4대권 내에 형제 되는 사람들은 무조건 와서 아들딸 울리면서라도 총각 시험을 어머니 아버지 모실 줄 아는 전통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국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미래의 왕자들이 지켜야 할 도리라는 거예요. 이 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일본나라 같은 것은 질서를 모르기 때문에 사촌, 오촌, 육촌, 3대, 4대조에 있는 사람들은 일본도 결혼하고 구라파도 결혼 다 해. 한국만이 5대 이하는 결혼 못 해. 그거 알아요? 이야!
이런 말을 하니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도지상은 누구나 매 한자도 틀리지 않아. 인의예지(仁義禮智) 4대 법, 섬기는 법 그 세 권을 내가 우리 종조부한테 세계에 세 권 밖에 없대. 우리집이 그 누구네 쪽지 요만한데 그거 비밀이야. 그거 알다가 잡히게 되면 이거 빼게 되면 한국 나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는 유교의 진짜 ‘예(禮)’자는 뭐냐면 ‘보일 시’ 변에 ‘풍년 풍’자입니다. 그것을 해가지고 이걸 예라고 그래.
뭘 써 보노? 예지는 화살촉 앞에 입구 하는 거야. 타겟 동그래야 복판을 맞춰야 돼. ‘꽝’ 하게 되면 폭발이 되는 거지. 본체가 다, 하늘땅이나 동서남북이 다 없어져서 휘익! 이동되는데도 불구하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3차원에서 4차원, 4차원에서 5차원, 5차원에서 6차원, 6차원에서 7차원 세대에 6수는 누구도 갈 수 있지만 7차원 이건 모릅니다. 7차원, 8차원 여기에 8단계를 몰라요.
7차원까지 중심삼고 7개국이 영·미·불 일·독·이 한국에서 7개국이 하나 되는 때가 언제냐면 2차 대전 이후입니다. 소련군대가 37만, 40만, 33만 가까이 3차 대전 끝이 어디서? 로스톤이란 데서 32만 명이 추위 때 얼어붙어 죽은 거 알아요? 밤을 세우고 나니까 대 연대, 군단이 아니야. 연단이 아니야. 군단이야. 나라의 주 병사가 거기에서 순식간에 포로가 되어서 멸망한 거 알아요?
소련의 전통적 사상은 동양 기독교입니다. 서양 기독교가 이겼어, 동양 기독교가 이겼어? WCC라는 것이 뭐예요? World Church 입니다. 세계에 C는 처치를 말하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인구를 가진 동양 소련 모스코바에 모스코라는 것은 구름 가운데를 통과하는 것을 모스코라고 해요. 구름이야. 애매한 구름이야. 모스코바. 그거 가 봐라 그거야.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살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소련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좌리 정부가 완전히 누구로 말미암아? 소련의 혁명가가 스탈린이야, 레닌이야?「레닌 혁명」레닌이야. 레닌 때문에 레닌이 좌리 정부의 씨알까지, 새끼까지 완전히 싹슬이 해. 그 비참한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들이 가는데는 부부끼리 같이 못 넘어 가는 거야. 갈라져 가야 돼. 공산당은 가서 사랑이라는 말에 가서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야. 그렇지만 문 총재는 내가 아무리 중공을 좋아하고 소련을 좋아하더라도 끝에 가서는 문턱을 같이 못 넘어가는 거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 60만 대중이 나오게 될 때에 뭐예요? 양을 잡아 피, 피 밭을 넘어서 나온 것을 알아요? 서로가 도망 가가지고 잡혀 와서 보니까 줄에 모인 것이 할아버지 아버지가 모여 있고 자기 아들딸 전부 다 모여 한 구덩이에 죽게 돼 있다는 거야. 싹쓸이예요. 소련의 숙청이라는 것은 3대 7대 관계, 13대 15대 17대 관계까지 잘라버려. 문 총재까지 잡아 죽인다는 거야. 열일곱 살에 예수님으로부터 인수 받았지?
여기도 나중에 참 고마운 것이 3수 8수 6수를 합하니 17수로구만. 공산당은 삼팔육이예요. 열일곱 살. 열일곱 살 문 총재를 없애버리겠다는 거야. 이건 홀수야. 그러니까 둘이 손잡고 문턱을 못 넘는 철칙이니만큼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소련에 간 선교하는 사람이 5분의 3이 아직까지 지하에 있어요. 이야! 그거 알면 소련에서 야단하지. 문 총재 종자들이 소련 밑바닥에서 신문사 만들고 공산당이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한 달에 한 번씩 전부 다 알려주는 거야.
너희들 한국 나라가 망할 것을 내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재림주 참부모 되는 사람 2대, 3대, 4대, 5대, 7대 15대까지, 17대까지 가르쳐줘야 되는 거야. 일본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통일교 문선생과 관계없다고 지금까지 하다가 벼락을 맞게 돼 있어. 요즘에. 그 때가 마지막이야. 그러나 문 총재를 잡아 죽이지 못해. 세계의 왕권을 다 분할해 가지고 4백년, 5백년 역사 이상 6백년, 7백년 역사를 지내 왔는데 문 총재는 지금 뭐냐면 왕권 복귀입니다.
황선조「예.」왕권복귀야, 민주주의 복귀야?「왕권복귀입니다..」왕권복귀 선거가 있어?「없습니다.」없어! 그러면 문 총재가 명령을 해야 되겠나, 자기들 알고 가야 되겠나? 문 총재가 이론적인 사상과 이론 투쟁에 있어서의 최고의 승리자가 되거들랑 그 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은 최정예 전쟁의 종착지가 어디라는 것을 알아. 전쟁을 끝내 가지고 개국천지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 13년 출발이 이 수첩에는 그것이 2001년 10월 3일 그 날을 출발의 날로 개천절로 한 거야.
한국 나라의 개천절 나라 중심삼은 개천절은 10월 13일이었으면 21년이 되게 되면 없어. 삼 칠 이십일(3×7=21). 이 스물한 살에 개천절을 정해야 돼. 그래서 여기 21년 10월 3일 이것은 세계 통일국 개천절이다. 이야! 역사시대에 하늘땅에 싸우는 세상을 다 그치게 하고 하늘땅에 하나님의 조국의 문을 여는 개천절을 며칠로 했냐면 10월 3일 한국 나라의 개천일을 중심삼고 그 위에 천사장 사랑도 아담 사랑 위에 서는 거야. 그거 따라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중심삼기 때문에 사탄과 타락한 후손 멸망 받을 수 있는 공산당을 없애겠다는 하나님 주의야.
엊그제 가보니까 세계 전쟁박물관의 2층에 사상박물관이 되었다는 것을 돌아와서 알았어. 우리 신준이한테 배웠어. 어제는 전쟁박물관에 갔는데 오늘은 2층에 사상박물관 가야 됩니다 가겠소, 안 가겠소 물어볼 때 나 몰랐어. 사상박물관이 어디 있나? 했더니 2층. 세컨드 플로어. 그거 사실인지 알아보니 진짜 사상 박물관이 있어. 이야! 그런 박물관이 있다는 것이 전쟁에서는 숙청이야. 민주주의 주장하고 하나님을 주장하는 것은 씨알머리 씻어버리고 사상도 사상적으로 하나 안 되면 얼마나 잡아죽일 수 있습니다.
세 사람만 그 책임자들 중심삼고 “저노무 자식이 빨갱이 죽이려고 합니다. 빨갱이 뿌리를 뺄려고 합니다” 그러면 숙청은 당연한 이치야. 공산당 평화의 왕권시대가 없지. 생겨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당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갑 풀이는 말이야, 역수 풀이야. 나쁜 것이 둘이 하나 돼도 없어지는 것이요, 타락한 세계 공산당끼리 좋다고 해서 김일성을 지지한다고 하나 돼 가지고 남한의 사상을 갖고 있더라도 그것도 없어지는 거야. 역수가 두루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반대의 같은 것도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두 이’ 자는 하나에 감하기 때문에 하나 같은 것은 없어지는 것이고 여기는 ‘두 이’에 하나 하나면 둘 되니 정상적인 주역에 ‘두루 주(周)’자인데 ‘흙 토’ 아래에 ‘입 구’ 했으니 이 지구성에 모든 대변하는 것은 ‘흙 토’ 아래 말이 모든 것을 말 한마디 잘못해도 죽고 살아. 끝까지 사상 전쟁에 있어서의 하나님 종교 사상을 갖는 사람은 공산당에서 완전 절대 우익주의가 절대 좌익주의니만큼 거기는 달무늬를 허용 못합니다. 잡아 죽여.
달무늬는 사람이 대신 달무늬 돼 가지고 저 녀석 공산세계에 지금까지 무엇에 하나 둘 셋만 꾸며대 가지고 거짓말로서 거짓말이야. 사탄이 거짓말 해가지고 아담 해와의 단지가 몇 단지 됐냐면 말이야, 구십일 단지부터 백열둘까지 넘어서야 돼. 그 권내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될텐데 이야! 365점에서 왜? 6점에서 하지? 5는 내가 달려 있으니까 말이야. 365점이 있으면 사팔, 삼팔선은 다섯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겁니다. 다섯 고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거 거꾸로 하게 된다면 공산당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이거 다 점령했다구. 그러니까 삼 하나님 자리지? 팔수, 육수를 중심삼고 단 십 백 천, 십수를 중심삼고 중앙에 연결할 수 있어. 이 중앙에 이 한 점 이 골자에 한 점 여기에 와서는 이마만큼 크니까 여기에 이렇게 되어서 이만큼 큰데 이마만큼 나와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금 그었으면 이만한 거리만큼 중심삼고 이렇게 구형된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이 손톱이 이렇게 누울 수 있는 사람은 천재적인 손재간이 있는 거예요. 과학기술에 틀을 가지고 반드시 이게 손톱이 45도 이리 가니까 45도 넘었다는 거야. 여기서 이만큼, 이만큼 하잖아? 이거보다 크니까. 이거 보니 여기서 이 쌍이 이렇게 나왔으니 이것이 손톱이 이렇게 누운 사람은 천재적인 과학기술자입니다. 이 손이 뭉툭해.
여자들 보라구. 이 손이 뭉툭한 이렇게 되지 않고 뭉툭한 남자 손들어 봐. 누가 그런가. 손이 뭉툭한 것이 이것이 이 자체가 작으면 작을수록 이 거리가 짧아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 거리 중심삼고 이 중앙은 여기 생기고, 여기 생겨서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웃으심)
그래서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것을 하나로 인정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이 수평은 이렇게 되면 찌그러지는 거야.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인데 이 한 선 중심삼고 두 점 선 중심삼고 같은 이것이 배가 되면 이렇게 되니까 수평은 여기나 여기나 같으니 하나 둘 셋 넷 여기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 걸렸어. 여기서는 뭐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은 아홉. 일곱, 아홉 이 여기에서 해결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역사가 둘이 여기서 갈라진 것이 여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 되어야 할텐데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것을 다시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수로서 상대 홀수라는 것은 핏줄을 못 만듭니다. 짝수는? 볼록 앞에 오목이 짝수 아니야? 이게 하나는 이렇게 됐고 하나는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수평선이 있으니 만큼 하나 둘 셋 넷 하지 이거 다섯 셋 넷 다섯 전부다 이게 얼마나 여기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10수에서 맞을 것이 열둘에 가 맞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10간 12지라는 말. 높고 낮은 위치가 안 생깁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여기에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하고 9가, 칠 팔 오십육(7×8=56)이예요. 경계선을 넘는 거야.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는 경계선을 못 넘습니다. 칠 팔이 뭐라구? 「오십육.」 경계선을 넘나 못 넘나?「넘습니다.」넘는다는 것은 뭐냐면 56은 조그만 언덕인데 조그만 고개가 있으면 고개가 언덕보다 높기 때문에 이 뿌리가 여기에 골짜기에서 하나 자리보다도 1.3점, 14퍼센트 이상 이 자리 돼서 골짜기를 매워야 된다는 거야.
그래 13수가 문제야. 넘기 위해도 13수고, 고개 언덕 에 안 13수를 감하지 않고 플러스 시켜야 돼. 라스 베가스에 60수면 13수 없어지는 겁니다. 더 큰 산이 올 때는 13점을 연결해 가지고 턱이 이것보다 낮은 턱이 들어오니만큼 이것은 그냥 그대로 힘을 왼발로서 바른발 받아서 ‘응’ 하면 여기 큰 산. 또 더 여기도 골짜기 6수, 6수가 6수에서 7수가 문제야. 6수에서 7수를 넘을 수 없어요.
그래 정력과 지금 타락한 구력, 양력 구력이라는 것은 1.3퍼센트, 13수를 마이너스 시켰으니 여기서는 이것은 13수를 플러스해야 균형이 되는 거야. 스무스하게. 전기도 이 선 중심삼고 선이 세 개입니다. 이것이 여기 떼면 이 뗀 것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떼어 낸 이것 중간에 여기에 두 개가 되었지만 이 두 개에 이것이 하나 되어 이렇게 되니만큼 사 사 십육(4×4=16), 16분의 1초에 있어서 전부다 바꿔지니만큼 이 큰 이것이 메워지는 거야.
이것이 이렇게 숨 쉬어야지? ‘후 후’ 여기서부터 이렇게 상현되었다면 하현이 이것이 안 통합니다. 아들 대에 가가지고는 이 아들 대에 이 아들에서부터 여기서 이걸 중심삼고 이 중심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 중앙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 중앙 중심삼은 높이를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그러니 이것이 여기서 꼭대기에서 연결 안되거든. 여기서 연결되니 13퍼센트 이것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물이 흘러도 여기에 소용돌이 안 생깁니다. ‘휘익’ 90도 각도가 못 되니까 ‘휘익’ 돌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운전대는 언제나 1.3퍼센트를 넘을 수 있게 되면 급커브에 가서 반드시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저거 맞춘 거야. 1997도. 사탄편이면 97도. 그러니까 96도보다도 더 깊이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년에 21을 갖다 맞춰. 21에 삼 칠 이십일(3×7=21) 맞췄어요. 이것도 21년 10월 13일. 13일이면 39세야. 40세 못 됩니다. 칠 팔 오십육, 칠 구 뭐예요?「63입니다.」63하고 56하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팔 구 사 구 육십삼입니다. 8자, 여기에 8자 중앙에 맞아야 되고 여기에 7자 이 8자는 그렇기 때문에 한 점 중심삼아 가지고 큰 바퀴 앞에 조그마한 바퀴가 이게 열 바퀴 돌아갈 때 이것은 한 바퀴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어가 알맞은 것이 없기 때문에 몇 천 년 가더라도 도로 한 푼도 차이 나 는 그걸 맞추기 위한 거야. 우와! 그래 21수, 삼 칠 이십일, 뭐야? 97년 7월 7일이 돼 있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거 맞춘 거라구. 8수하고 11수는 8하고 11수는 연결되지 않아. 한 바퀴 되돌아 와야지. 8수 여기 왔다가 여기 와서 왔다가 이렇게 가야 10배가 되는 거야. 10배가.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왔구만. 자 이젠 할아버지 데리고 가야지. 할아버지 잡으러 왔지? 모시러 왔나?「경배.」이거 풀이 이것이 그것이 「할아버지.」세계통일 개천절. 거기에 제1차의 소절. 3차, 2차 소절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지 신천 신지 출발.’ 하늘의 조국 뭐예요? 개천절이라고 했으니 하나님 중심삼은 새하늘과 새땅. 그 새하늘 그 소절의 제 3차 소절에 이게 열 까지 나가요. 10간 12지의 열까지 나가는데 거기에 첫째가 뭐냐면 ‘너와 나와 우리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한다’ 남자 여자 이런 나라는 한국 밖에 없으니 한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야.
선생님은 두 살, 세 살 때라도 한국을 먹지 못하는데 먹으려고 하다가 병나서 내란이 벌어져서 도망가야 된다는 거야. 한국 먹으려다가 중국도 9백년 이상, 10수를 못 넘어 갔습니다. 한구에 조공을 받기 위해서 9백년 얼마 됐는데 10수를 못 넘었어. 10수는 하나님 수야. 11수는 하나님의 아들 수야. 세 자리를 넘어. 그렇기 때문에 단 십 할 때 사탄 세계는 하나에서 10수를 넘기 때문에 하나와 열하나, 열하나라는 것은 종적에서는 횡적에 좌우를 갖다 붙여야 10수에서 여기에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를 갖다가 하나님 손자와 여기에 아들과 3대 맏와 결혼식 할 수 있는 거야. 그럼 천하가 통일 돼. 그걸 풀어 놨어.
그래서 여기에 맨 나중에 가가지고 개천절 되기 전에 여기에서는 2009년 5월 4일에서 딱 끊었어. 5월 단오 중심삼아 가지고 2009년 5월하고 5월 앞에 4수 쓰고 쭉 내리고 괄호도 하고 여기에 6수, 5월 5일이 빠졌습니다. 5월 단오라는 것은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혼합해 가지고 그 날을 안 지키면 안 돼. 5월 단오에는 여자들이 너울을 뛰어야 돼요. 너울을 고이를 높이 놔 가지고 이쪽 이쪽 종하고 주인의 딸, 종의 아들하고 주인의 딸하고 너울 뛰는 것을 그 대가집에서 막지 못합니다. 5월달, 보름에. 그거 알아요? 섣달 그믐날 하고. 그거 다 모르잖아.
한국의 명절과 명절아래 대보름과 초하루가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대보름은 아들딸을 추구하는 날이예요. 그래서 3대가, 3대 아들딸을 놔 가지고 4대가 모여서 생일잔치 하는 것이 보름입니다. 이와 같은 마찬가지로 양력 정월 초하루를 1월달 30일까지 하루로 잡아요. 30일. 열두 달, 한 달에 하루 하루 서른달 28 29 30 31일이 있습니다. 구력으로 하게 되면 28 29 30도 되고 31도 나와요. 양력.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음력 특징은 뭐냐면 4년 만에, 이 4년 만에 넘어가는 이 때에는 이 세 달이 열두 달이 4년이 이 하나에 종적 하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여기에서 여기서 보게 되면 한 자리 수로 보게 되면 이것이 소생이고 여기 맞지 않으면 하나고 둘이고 셋이야. 여기서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삼 삼 구, 구 단계가 잇습니다. 삼 삼 구, 삼 칠 이십일, 21년 맞추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걸 알아야 저걸 풀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와 부모와 천주와 안식권과의 이것은 이름 뿐이지 정월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없어요. 1997년은 부자지 관계의 4대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맞추는 것이 사주팔자입니다. 아버지 부부, 아버지 조상, 어머니 조상. 그 다음에 한 집에 있어서의 아버지 부부, 아들의 부부, 딸의 부부. 나라를 중심삼고 마찬가지 작을 뿐이지 핏줄이 통해서 이 손자들은 아버지 따라가고 아버지는 할아버지 따라가고 할아버지는 하나님 따라가서 하나님이 공식적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하면 왕과 부자나 초막에 사는 역적들의 3대 7대나 마찬가지의 부자지관계는 있지만 그걸 반역하기 때문에 반대 돼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뒤집은 것은 하늘나라의 정문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걸 맞추는 풀이를 해가지고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내일 모레부터 13일이 13일 오후부터 14일 아침이 13일인 동시에 14일 됩니다. 그런데 31일이 넘어갔기 때문에 13일 저녁도 여기에 하루에 31일이 와 붙기 때문에 죽지 않아. 14일이 된다는 거지. 14일은 홀수가 아닙니다.
여기 보게 되면 칠 팔 오십육, 여기에서 6수에서 7수가 없고 7수를 찾았으면 7하고 8까지는 칠팔에서 칠 칠 사십구(7×7=49)는 경계선 못 넘었지만 칠 팔 오십육(7×8=56)은 경계선 넘었어요. 저기에 97, 그러니까 열둘에서 백열둘에서부터 13점이, 1.3킬로미터가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20년, 구 구 팔십일(9×9=81), 구 구가 계산 가감승제 풀이지요? 승 풀이 아니야? 칠 칠? 하나 둘 하게 되면 칠 칠 상대하니까 사십구니까 사십구가 사탄편에서 하나 되더라도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50고개 못 넘어. 알겠어요? 9수는 영원히 10수나 11수를 못 넘어.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이걸 맞추기 위해 단 해가지고 단이 하나 앞에 10단계를 타고 넘을 수 있어. 에이스 붙이면 도박장에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는데 있어서의 하나가 열하나도 하고 하나도 되는 것 알아요? 알아?「예.」
황선조.「예.」‘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루 황’자입니다. 밤이야. 그 선조야. ‘지을 작’ 자야, ‘조상 조(祖)’자야?「‘조상 조’자입니다.」본래가?「본래가 그렇습니다.」난 ‘옷 의’ 변에 해서 고친 줄 알았는데 이야! 그거 진짜 이순신 장군보다도 죽음 자리를 안내한 것이 너희 조상이야. 하루 먼저 죽었다며? 그 다음날 이순신 장군이 와가지고 자기 부관이 죽었으니 나도 같이 간다고 갔다는 거야. 안내했어.
그 지역이 어디라구?「노량해전이라고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입니다.」그게 어디야?「비행장 옆입니다.」비행장 옆에 목포 어디야?「거기가 아니고 여수 비행장 옆입니다.」여수 비행장은 목포 비행장 시작인데 경계선 넘는 거 아니야? 안 그래?「마지막 해전이 여수바다 거깁니다. 쫓겨 나갈 때」그래 서울에서 무슨 도를 거쳐 가지고 목포에 가가지고 제주도에 가나?「충청도 전라도 거쳐서 제주도 갑니다.」그 다음에? 전라도 무슨 전라남도야, 전라북도야?「전라북도 거쳐서 전라남도로 해서 가지요.」전주야, 광주야?「전주.」
전주라는 것은 전라도가 생긴 머리를 차지한 전주입니다. ‘주’자는 무슨 주자야?「나주에서 온 주자.」전라남도 나주를 말해, 전주하고 나주. 전라도하고 나자하고 전주하고 나주를 붙여서 전라도. 나주 옆에 남평 문 씨하고 나주하고 전주 땅이 연결돼 있습니다. 거기에 장자 못이 있다는 거 알아요? 서울에 장자 못 있어? 망우리 넘어 가가지고 장자 못 망우리 고개 전체가 선생님 땅이고 망우리 고개 평지가 선생님 땅, 잠실 땅이 3분의 1 선생님이 샀던 것을 다 잃어버렸어.
그거 잃어버렸기 때문에 청평 땅을 샀습니다. 980만평까지 샀어요. 9800만평까지. 이천 평만 사면 1억 평을 사게 되면 백년에 백년의 10배면 몇 년이 돼요?「천년. 백년의 열배면 천년.」천년 동안 백년에 한 번씩 나무 찍어 팔게 된다면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비용과 통일교회의 경비를 나무와 나무 판자를 통해 가지고 가구를 만들게 된다면 먹고 살아요. 천년을.
그러면 소나무가 얼마나 살아요? 대나무가 얼마나 살아요? 은행나무 용문산 가게 되면 천 백 몇십년 살았지만 그 씨로 하면 천오백년, 이천년도 넘습니다. 용문산 은행나무 심은 것이 천백 년 되었더라도 칠백 년 전에 그 씨가 어디에 심었던 것이 중국에 있었던 것이 굴러 굴러와 한국에 와 가지고 1100년 동안 용문산 은행나무가 천백 몇 년이 돼요.
내가 미국 갈 때도 그 나무하고 약속하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죽으면 안 돼.’ 그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씨를 미국 이스트 가든 뜰에 심었는데 와! 60년이 됐는데 사람 키 3배가 못 돼. 그건 반석 위야. 반석 위. 효율이가 그거 옮겨 가지고 잘 자라는데 어디 갖다 심을꼬? 어디 갖다 심어야 되겠나? 콜럼비아. 콜럼비아 땅에는 10층, 20층, 50층이 된다면 10미터, 20미터, 30미터 지하층을 뚫어야 된다는 거야. 콜럼비아 땅은 이스트 가든 벌판의 나무들도 이런 나무가 있고 무슨 나무도 소나무도 잘 자라고 잦나무도 잘 자라요. 콜럼비아에 갖다가.
그 다음에는? 해봐도 해봐도 나무를 반석위에 뉴욕 아일랜드는 반석이 2미터 이상, 3미터만 들어가도 반석이 나오기 때문에 해봐도 해봐도 안 되니까 하버드 가서 던 거예요. 보스톤에.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이름 짓는 것이 이름대로 지었어. 해 봐도 해봐도 안 크니까 할 수 없이 하버드를 보스턴 에어리어에 그 하버드대학 있는데 거기 세우니까 은행나무가 잘 자라는 거야.
그 다음에 뭐냐면 예일대학이야. 하버드 가기 전에 가까운 곳이 예일대학. 북한강 대서양 태평양 대서양 경계선 이쪽 그 땅에 있는 것이 예일대학입니다. 조지 부시의 할아버지 3대가 예일대학 나왔어. 그 중간에 떨어진 남쪽나라에 프린스턴 대학이 있습니다. 프린스턴 뉴욕에서 제일 떨어진 그 곳은 한 시간 반 거리에 땅을 무조건 사가지고 보는 것이 땅을 보게 될 때 갈 수 있는 발전은 프린스턴 밖에 갈 곳이 없어. 그곳이 보스턴 중심삼아 가지고 보스턴을 향해 가는 바닷가입니다. 바닷가, 전부 바닷가예요. 프린스턴 대학.
예일, 프린스턴, 하버드. 프린스턴 저쪽 아래에 있는 것은 프린스턴 3대 대학이 삼 팔 이십사(3×8=24), 이십사 대학 24개 대학을 중심삼고 뭐예요? 무슨 대학?「아이비리그요.」아이비리그가 뭐예요? 아이비리그가 뭐야?「오래된 대학으로 명문대학이고 담에 담쟁이 넝쿨이 이렇게 다」24개 대학이 돼 있는 거야. 8개 대학이면 좋지만 8개 대학에 가인 아벨 대학이 나오니까 삼 칠 이십일 돼 가지고 21개 대학이 합해 가지고 아이비리그예요. 8차 수리에 들어가는 스물넷입니다. 삼 팔 이십사(3×8=24), 이것이 미국에 학문 세계의 자리를 잡게 하는 텃밭이야, 텃밭.
그거 풀 수 있는 것은 나 밖에 몰라. 프린스턴이 뭐야? 프린스(prince) 하게 되면 왕자, 왕녀입니다. 프린스가 톤(ton)이라는 것이 킬로로 하게 되면 천 킬로그램을 톤이라고 그래. 하나 만이 아니야, 천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왕자 킬로가 아니고 왕자톤, 프린스턴 대학에서 인물을 여기에 콜럼비아 대학,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 예일 대학, 그 다음에 예일이 유명해요. 콜럼비아 대학에서 예일 가고, 예일대학에서 하버드, 하버드 가게 되면 프린스턴. 하버드 가면 프린스턴 대학의 교수 자격 주는 거예요. 박사 학위. 세계 50개 주 어떤 대학이든지 가고 싶다는 대학에 가서 교수할 수 있습니다. 그게 왕자 대학이라는 거예요. 우와!
그게 삼 팔, 8대 대학을 삼 팔 이십사 대학 해가지고 50개, 삼 팔 이십사, 지금 50개 주지요? 52개주, 그 다음에 얼마 돼요? 삼 구?「이십칠.」9 10이 넘어가. 40되게 된다면 41이 자연히 넘김으로 말미암아 50고개 자연히 넘습니다. 대학을 중심삼고 뉴욕을 중심삼고 그런 대학들이 생겼다는 것은 선생님이 숫자풀이 할 수 있는 절대불가결의 지명 땅이다. 그거 선생님 말 무시할 수 없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다 콜럼비아 대학 90퍼센트 다 나왔어요. 예일 가지 않고 하버드 갔어. 하버드 졸업하고 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박사학위만 받으면 어느 대학이든지 50개 주의 주립대학 교수 자원하는데 가서 가르칠 수 있어. 취직길이 막히질 않아. 알겠어요? 하버드, 하버드 되게 되면 박사하기 힘들지.
우리 형진이는 그 하버드 대학에서 8개국의 나라를 삼 팔 이십사(3×8=24) 아니예요? 8개국의 나라를, 8개국의 나라. 6 7에서 8, 8에서 8만되면 9 10 자연히 연결됩니다. 8개국의 나라를 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가든지 통역 없이 말을 하게 되면 세계의 193개국 유엔국가 194개국 아벨유엔 국가에 통역 없이 그 나라를 번역해서 43개국이 7수입니다. 사탄세계의 삼 칠 이십일, 21은 짝수니까 한국 합하면 22수가 돼요. 홀수가 아닌 짝수야. 어디나 통한다는 거야. 한국은. 그래 깨끗이 답이 나옵니다.
육갑풀이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황선조!「예.」알아? 김봉춘. 김 씨지? 여기 석 씨. 석준호. 뉴욕이 무슨 도냐면 돌섬입니다. 화강암 돌섬, 알아요? 거기에 느티나무가 천삼백년, 천오백년, 이천년 된 동네를 밝히는 나무예요. 거기에 소나무 밭도 있지만 잣나무 밭, 그거 천년, 팔백년 이상 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그 느티나무가 지금 천년이 넘어. 뉴욕이.
요크라는 말은 느티나무를 말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래?「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그래, 그렇다고 그래?「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그거 아니야? 들었지?「듣고 사실은 모르겠습니다.」나도 그렇게 안다면 100퍼센트 인정해야지. 거기에 반석같이 땅 밑에서부터 화강암은 접 못 붙여. 거기에 뭐냐면 땅 위에 드러나는 물건이 뭐냐? 천년 이상 사는 것이 뭐냐? 뭐야? 나무야, 사람이야?「나무.」
요전에 앵무새 보니까 150년 사는 앵무새가 있더라구. 우리 형진이. 거북이는 팔백년, 천년도 산대. 십장생이 뭔가? 돌, 물, 구름 그것도 들어가나?「예.」다 들어가. 그 다음에는 학, 거북이, 사슴,「소나무.」나무 무슨 나무야?「소나무.」소나무, 은행나무. 은행이야, 은행. 그건 약재입니다. 노망할 수 있는 사람들 치매병 나기 전에 약으로 쓰는 것이 은행나무 열매인 것을 알아요? 얼마나 냄새가 고약하지.
(신준님 나오심) 이거 왔구나 왔어. 그래 왔어 왔어. 아이고 너도 해야지, 신준이. 우리 신국이가 왔구나. 얘 이름이 어머니 뱃속에서 7개월 전에 이름 지은 것이 우리 둘째 할아버지 이름입니다. 이야! 괴상한 이름이지. 신국이. 그 동생은 누구냐면 신천이야. 걔는 4개월 전에 지었어요. 왜? 이혼했거든. 이혼한 핏줄에서 하늘의 핏줄이 태어날 수 없으니 전처 속에 아기를 밴 것과 같이 조건을 세운 거예요.
그건 참부모만이 하나님만이 하지, 딴 누구도 못 합니다. 사탄도 못하고 어느 왕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왕 될 수 있는 아기씨로부터 열일곱살 때까지 자란 기준이 있어요. 그 때까지는 천지의 이치를 알아 가지고 혼자 독야청청 해야 되는 거예요.
노래 가운데에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노래 있잖아? 그게 뭐든가? 노들강변 봄버들 노래입니다. 서빙고와 노들강변과의 길이가 서빙고는 서쪽에 서울이 지금 청와대에서 보게 된다면 서쪽 얼음 한강에서 갖다가 짜가지고 1미터 80센티미터 이상 제일 어는 23도 28도 32도가 넘을 수 있는데서 언 얼음들을 갖다가 저장하는 서빙고라는 데가 있어.
얼음을 녹여 가지고 서빙고 굴 구덩이에 땅과 7도 8도 온도 이하까지 굴을 파가지고 거기에 얼음을 넣어 놓는데 녹질 않습니다. 8도만 넘게 된다면 춥기 때문에 추운 날은 얼음이 강가에 얼기 시작하니 만큼 조상에게 쓸 수 있는 얼음빛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서빙고 그 창고가 7도, 8도, 9도 이하까지 내려가는 거야. 3대. 그래 서빙고. 서빙고가 선생님 흑석동에 노들강변을 직통하는 길이야.
거기는 서빙고에서부터 내려오는 흑석동의 직선길입니다. 거기가 제일 빨라. 그러니까 북한강에서 남한강으로 몰려 흘러오는 자갯돌 들이 이 서빙고 다리 그 목이 제일 물이 빠릅니다. 빠른데 있어서 물이 흘러 가가지고 자갯돌 뒤에 따라오던 모래와 흙들이 서빙고 돌던 자개가 흑석동 노들강변 한강다리 위에까지 자갯돌이 뭉쳐 있으니까 노들강변은 버드나무가 뜰에 서서 자라고 그 건너편은 잠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래사장이 되어 가지고 노들강변 모래바닥 그건 천년 사연을 꿈에 키고 있는 모래판이예요.
거기에 중도라는 것이 나까지마. 요단을 중심삼고 흑석동 고개를 넘은 제일 가까운 거리에 이쪽 건너편 다리에 저 기둥을 세운 것이 그 지키는 파출소입니다. 거기서 건너가는 중도를 거쳐 가지고 용산 건너편 직선상에 그곳이 삼각지 그 본부가 돼요. 군대가 주둔하던 군사천입니다.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군사천. 남쪽으로 와 가지고 흑석동 고개를 넘으면 한강다리 초소 할 수 있고 누구나 마음대로 못 건너가. 거기는 다리도 있음과 동시에 군대 훈련할 때에 배, 배 같이 생긴 판재기 좌우 패스 넷만 건너면 짚차가 건너갈 수 있는 판대교 한강도 건너가요.
그 받침 배, 그 배가 내가 배가 없어 가지고 그 배를 타고 인천, 인천의 어디? 주안, 주안으로부터 인천 배 우리 회사 근교에 가라스 공장 있는데까지 내가 숭어잡이 하는 배로서 쓴 것이 그 배입니다. 숭어 얼마나 81호 91호, 97 센티미터까지 잡았어. 그 북어 81센티미터 넘는 숭어야. 숭어는 순리의 도리로 자라는 거야. 제일 짧게 자라고 제일 빠른 고기가 숭어입니다. 그거 알아요? 타고 넘을 때 사람 1.8미터 타고 넘어.
내가 갓 얘기하는 2천 미터 이상 3천 미터까지 야목에 강을 그 한강만 남한강만 와요. 1천 3백 미터의 그물을 내가 혼자 만들었어. 그물 로부터 그 그물 사다가. 그걸 건너 와가지고 고기를 내가 동해바다, 서해바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고기잡이를 만들어 가지고 서해에서부터 해가지고 동해로부터, 동해로부터 블라디보스토크 중심삼고 두만강으로부터 압록강으로부터 여수 순천까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중국보다도 배를 먼저 만들어 가지고 중국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호령할 수 있는 패권의 등대를 만들겠다 한 곳이 제주도입니다.
제주도 어디예요? 거문도 등대예요. 이야! 내가 볼 때 내 꿈의 첫 번 되는 한국땅에 영국사람들이 등대는 거문도야. ‘클 거’자에 박사, 아시아에 공부하는 사람 여기에 있어서 일본사람 거문도 오고, 중국사람도 3수가 겸해야 돼. 중국은 동쪽에 해 뜨는 데로 보면 그건 저 베링해협 위에서부터 가라후도 그 위에도 화강암 벽이예요. 바다가 없는 중국입니다.
중국 그 사막이름이 무슨 사막?「고비」무슨 고비야? 하늘땅 고비, 지옥 가는 고비사막이야. 이야! 그거 한국사람이 지었겠구만, 고비사막. 표범. 표범이 무엇이야? 범은 범인데 범은 사자새끼를 못 잡아먹지만 표범은 사자 새끼를 제일 잘 잡아먹는 호랑이야. 표범. 표준적 범이다. 백호도 표범이 잡아먹어. 늙었으니까. 어떻게? 늙었으니 꽁지를 끌고 그 간 발자국에 수라통에 걷게 되면 간사지에 갈대밭 들어가게 되면 꽁지 끈 호랑이 발자국을 알아.
호랑이 발자국은 직선으로 갑니다. 그거 알아요? 직선으로 가. 거기에 줄이 이렇게 있으면 꽁지가 늙어 가지고 꽁지를 버티고 호랑이 꽁지가 땅에 닿는 법이 없는데 70이 고령이야. 왜? 70이 넘으면 호랑이가 다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꽁지를 끌고 다니니. 그거 내 해석을 붙입니다. 70만 되면 백호가 되어 가지고 산의 목 지켰다가 날아드는 사슴이라든가 날쌘 사슴이라든가 부수라든가 수록이든가 못 잡아. 빠르니까. 낮 고랑을 열세고랑 이상 타넘어야 돼.
열한고랑 타 넘는 것이 수록이라면 엘크라면 캥거루는 열세고랑을 타고 넘어. 야! 캥거루 뛰는 놀음을 내가 배워야 되겠다. 그래서 오스트레일리아를 내가 사모했습니다. 거기 가게 되면 캥거루들은 6개월 전에 낳아 가지고 어머니 자궁에서 자랍니다. 4개월 지나게 될 때 비로소 어머니 아기집에서 나오는 거야. 그거 다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이놈들은 서서 다녀. 나오면 나와서 걷는 것과 같이 앞다리 중심삼고 뒷다리 중심하고 둘이 이것이 이렇게 됐으니 언제나 이 마디까지 중심삼고 이거가 뛰거든.
이것만 딱 이렇게 뛰게 되면 여기서 여기 밟아 가지고 버티고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 한 단계 두 단계 삼단계, 13단계를 넘는다는 거야. 캥거루가. 그래 캥거루, 깡총 깡총 롭게 뛰니까 캥거루라고 한 것이다 그거야. 캥거루 복수를 하면 캥거루 두 번 복수 수를 하면 몇 번도 뛰기 때문에 여기서 뛰고 여기서 뛰고 밭고랑 열세고랑, 열다섯 고랑을 뛰어넘는다는 거야.
그래 청산과부가 아기들을 길러 가지고 열세 살만 되게 되면 다 커. 수놈이 다 커가지고 호랑이로 말하면 표범이 사자 암놈을 잡아먹습니다. 2년 8개월 됐으면 6개월 전에. 6개월 되면 사자가 돼 가지고 표범을 잡아먹을텐데 표범이 사자 6개월 전까지 잡아먹는다는 거야. 잡아가지고는 어떻게 하냐면 힘이 얼마나 쎈지. 앞다리가 얼마나 쎄냐면 그들은 화강암 벼랑도 오르내려요. 그거 알아요? 왜? 나무에 올라가니까. 이해돼요? 황선조 이해되냐 말이야.「예.」
표범도 나무에 올라가니까 나무에 올라가는 짐승이 뭔가?「원숭이도 올라가고.」원숭이 그 다음에는?「다람쥐.」다람쥐, 그 다음에는?「살쾡이.」뭐? 살쾡이는 너구리나 마찬가지지. 청설모. 청설모 알아요? 잣나무 열매만 따먹는 거야. 청설모는 입이 잣나무를 안고 앉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 다 따먹어도 밤이 되어서도 다 못 따먹으니까 잣송이가 이렇게 크잖아요. 꼭대기에 이렇게 커. 이거 전부다 빼 먹으면 하루 다 걸린다는 거야. 다 못 먹고 3분의 1 송진 밑에 가까운데 거기서는 점점 작아지거든.
그것 남겨놓고 아침에 3시만 되면 벌써 먼동이 트면 배가 새끼들이 고파 오니가 거기에 단단하니까 자기 이 가운데 열매만큼 단단 못하지만 저 붙어 있는 거리에 가까운 남겨진 그 열매들을 잘 알거든. 그거 따가지고 까가지고 그것 먹고 중심삼고 청설모 새끼들 가 먹인다는 거야. 그렇게 질서가 돼 있대.
그런 말 처음 듣지? 응? 그거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데 세상에 그렇게 연구한 사람 모르는데 그 이상 문 총재는 알고 있어. 어떻게?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러니까 잣나무. 청평 산에 잣나무 다 심었습니다. 비탈길에 열 평만 남는 것 있으면 잣나무 씨, 소나무 씨 이래 가지고 소나무가 크게 되면 소나무가 자라는 것 봐가지고 꼬불꼬불 하게 되면 잣나무가 꼬불꼬불 해집니다. 몇 미터 이상에 바위틈으로 들어갔으면 바위틈 거기에 숨어서 꼿꼿이 10년, 20년 가게 되면 사람 키 5배만 넘게 된다면 반석 틈바귀를 통해서 그 중심 뿌리가 자라 들어가기 때문에 20미터 소나무가 자라면 잣나무 씨를 갖다가 자라면 잣나무가 씨를 맺혀 가지고 20미터 이상, 50미터, 70미터 이상 나무가 되는 거야. 그거 알아요?
문용기 장로가 영변노래 잘하지? 영변노래. 내가 야야 영변이 어디 있냐 말이야. 한국 영변이 아닙니다. 중국 영변에 있어. 북한 노래. 뭐 그거 얘기하려면 옛날 얘기 전부다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 들으면 재미있지요?「정주 땅이 영변 아닙니까? 김소월의 영변 진달래꽃 하는데가 정주가 아닙니까?」그래 그 시인도 진달래꽃, 소월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그게 소월이 노래입니다. 그거 알아요?
닥나무, 닥나무골. 닥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알아요? 마리화나 나무예요. 마리화나 조상입니다. 풀만 있고. 닥나무 껍질은 향료 짜는데 있어서의 뭐야? 마리화나가 뭐라고 그러든가? 삼. 삼만 해가지고는 이게 춥게 되면 꼬부라져. 닥나무는 그렇지 않습니다. 잘 자라요, 1년에. 1년에 대마 자라는 것보다도 운두런 뒤에다가 닥나무 심어 놓으면 3대가 못 기릅니다.
3대 일반 이상 되고 닥나무 거풀은 삼보다도 더 질긴 거풀이 속껍질. 이것을 토갱에 풀어 가지고 섞어 가지고 그걸 자서 향료인데 맴맴맴 우는거 그 같은 향료를 뿌리면 이건 왕자 왕녀 생일잔치 때에 입고 환갑잔치에 입고 결혼할 때 입는 거야. 마지막 시간 신랑 신부 방에 찾아들 때 세 시간 동안 입고 앉으면 주름살이 그냥 져가지고 펴지질 않아. 절개를 말하는 거야. 한 번 접었으면 주름살이 필 수 없는 향료 옷을 입고 신랑은 신부의 방에 들어오는 난 그런 것도 천자문 배웠는데 우리 할아버지한테 다 배웠어.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김진춘이. 넌 뭘 하는 녀석이야? 닥나무 속에 있는 마리화나, 배섬에 있는 세밀한 보드라운 실을 이어 가지고 마리화나가 못하는 것이 닥나무 안의 꺼풀. 이건 뭐 벌레가 까칠까칠 합니다. 또 달아. 그 중간 닥나무가 제일 클 수 있는 물건이 뭐냐면 사탕수수. 사탕수수 알아요? 사탕수수가 그 열매 맺히는 것이 늘어진 열매가 맺나, 뭉친 열매 맺나?「뭉치죠.」나도 모르겠어.「수수는 늘어지고 사탕수수는 뭉칩니다.」절반은 맨 처음에 나오는 것은 늘어지지만 맨 나중에는 꼿꼿이 서 있습니다. 이중이야.
그 중간 위치에 있는 갓풀, 갓풀 알아요? 갓풀 만드는 진이 있어. 붙여 놓으면 안 떨어지지. 약재도 그것에서 빼내는 거야. 이런거 다 모르고 살잖아. 그런거 처음 듣지? 나도 모르겠어. 우리 할아버지 우리 삼촌이 그걸 박촌 북한강 건너 가가지고 그게 70리 길, 80리 길입니다. 고개 넘는데 해져 가지고 밤새껏, 밤새 우리 삼촌이 호랑이 만나고 등까지 세 시간, 여섯 시간, 일곱 시간 거리를 해가지고 일곱 시간 넘어서 집에 가서 누워 가지고 3개월 일어나지 못했어. 뼈골이 녹았어. (웃으심) 얼마나 무서웠는지. 호랑이하고 싸운 거야. 호랑이가 ‘왕’ 하게 되면 우리도 ‘왕’ 기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호랑이가 물러갔지,
기 꺾일 때 골짜기까지 와 가지고 최후에 그 꼭대기는 서낭당 넘어갈 때는 돌짝 입니다. 악신 도깨비. 옛날에는 도깨비들이 보였어. 어둑신 같이 보이는 거예요. 옛날에 그랬습니다. 영들 악령들의 전성시대는 조그맣게 났다 해도 산보다는 높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덮치는 거예요. 그걸 어둑신이라고 그래. 깜깜한데 잡아먹는 말이야. 어두움에 이익 보는 신, 어둑신이라고 그래요. 그 어둑신이라는 것도 평안도에 있어요. 평안도에 그런 것이 나타나요. 국경지대니까.
압록강 두만강에 대륙에 맹수, 악어. 원앙떼들 전부 다 잡아먹는 것이 나일강 좁은 골자기의 악어떼가 10미터, 15미터짜리가 수두룩해. 저 만한 것이. 소 양순한 소라고 양, 양인데 소 그것이 언제나 새끼치기 위해서는 강을 건너 무성한 풀이 이쪽에는 마르고 기온이 건너 가가지고 대륙이동 하면서 먹고 살거든. 그 건널목 제일 좁은데 악어들이 지켰다가 양, 원앙, 소, 그 고기가 또 맛있거든. 소양이야, 소양. 그걸 잡아먹는 거야. 그게 수만 마리 있어. 수십만 마리가 건너는데 그 물속에는 돌만 던져도 말이야, 돌만 이만한 거 던져도 악어가 나와. 물에서 올라온다니까. 그게 뭘 던지냐? 던지는 것이 움직이는 물건이니 잡아먹으려고 나온다구..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거 다 알지.
(신준님 나오심) 야야, ‘아 아 아’, 가져오라. 가져오라. 와! 요거 가인아벨 싸개입니다. 이거 보라구. 호박엿, 박 씨가 제일 좋아하는 사탕이다 이거야. (웃음) 호박엿. 남해에 가게 되면 호박이 얼마나 큰데 어른 17살 난 청년이 호박을 못 듭니다. 그런 호박이야. 이 호박이라는 것은 박 씨가 제일 좋아하는 엿이야. 이것은 이중 엿이 돼 있어. 보자기. 가인아벨 보자기 했기 때문에 이것도 각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이렇게 되면 이 각도에 딱, 각도에 딱 되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같이 됐기 때문에 경계선 몰라.
이거 딱 보면 이거 금 그었는지 모르겠는데 이것이 싹, 이렇게 보니까 싹 벌려지니 이거하고, 그 다음에 가인아벨 보자기 쌌습니다. 겉가죽, 속가죽. 가인아벨. 호박엿이 박 씨가 제일 좋아하는 호박이라는 것이니 호박은 가인아벨 보자기 쌌기 때문에 이것은 맛이 이리 먹어도 자면서 먹어도 좋고, 가면서 먹어도 좋고, 싸면서도 언제든지 이거 물게 되면 말이야, 음…. 둘이 각시 색시 둘이 아들딸 있으면 또 여덟 사람들이 나눠먹고 열두 사람까지도 나눠먹는데 문제없어. 무슨 씨가? 박 씨가.
호박엿. 엿이라는 것은 뭐야? 엉키고 성켜서 달라붙는 거예요. 엿집. 옆집에서 맛있는 것을 호박을 심으니 도적질해서 다 먹더라도 우리 담 너머에 오는 호박은 따먹어도 죄가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나무 옆에 전봇대 지키는 것이 박 씨거든. 박노희「예.」호박 좋아해?「예.」(웃음) 박노희는 늙은 노희 동생이 늙은 노릇 하는 거야.
형님은 박노희야, 박보희야? 보통 박 씨야. 넌 무슨 노?「‘노나라 노’자입니다.」늙을 노자야. 형님보다 출세를 형님은 감옥에 갔는데 너는 서울의 분봉왕들 평화대사들의 총수가 돼 있잖아. 그렇게 해먹었나?「본부교회에 있었습니다.」본부교회에 있었으니 서울 평화대사들 기름 짜먹지 않았어? 본부교회에서 기름 짜 먹었지.「저희들이 잘 대접했습니다.」누가?「저희들이 대접을 했지요, 평화대사들을.」자기가 대접해서 대접 받았나, 대접 받았나?「대접을 했습니다.」대접은 내가 했지. 자기는 대접받고.「아버님 대신해서 했습니다.」대신해서 자기가 선생님이 좋아서 주었으니 좋아서 자기 새김질 다, 몽땅 새김질 하면 안 되는 거야. 반 새김질.
(신준님 나오심) 야야, 내가 갈게, 갈게. 야야 이거 얼른 먹으라. 빨리 와라. 이거 이거 엿. 이거 아래로 응. 야! 깨물어 먹어.「할아 할아 할아.」가만 있어. 기다려. 신득아. 이것도 이렇게 아래로부터 위로 벗기는 거야. 아래로부터.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웃음)「왕 아빠 진지 드세요.」가만있어. 이거 나눠주고 가서 밥 먹지. 이것은 이것도 이놈은 위로 벗기게 돼 있어. 이렇게. 이것도 마찬가지.
청우. 청우가 뭐야? 청우 젖이야?「회사죠, 그거 만든 회사.」재갈룡을 말해. 바람 잦기 때문에 나서지 않고 산 않다가도 숨어서 바람 넣으니 청우. 그런 거야. (웃음) 다 그래요. 엿이야. 자. 너도. 신월이 어디 갔나?「신월이요? 안 봤어요.」삼총사. 신궁 신월이 그 다음에 너야. 그거 알아요? 너가 제일 언니지?「네. 근데요, 우 사모님하고 유 가 신월이 말고 저하고 신준이하고 래요.」셋은 처녀들 가운데 네가 왕초인데 언니지만 동생들을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동생이 남자 신준이를 천정궁 주인이라고 하지? 손자 중의 손자를 맨 막내 손자를 높여야만 뒤로 ‘사탄 뒤로 돌아!’ 하니까 아벨의 왕이 왕아빠입니다. 그거 알아요? 가만있어. 요거, 요거 호박엿, 청우. 이거 보라. 이건 또 아래에서 벗기게 돼 있어요. 이건 신궁이. 신월이.「신궁이는 안 왔어요.」신궁이 서울 있잖아.「신궁님 오늘 여기 안 왔습니다.」안 왔으니 네가 거기 가잖아. 신준이도 먹고 갔어. 둘 갖다 줘요. 네가 먹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준이 남자를 중요시할 수 있는 여자패가 되어야 돼. 여자가 올라가 뿔이 있으면 안 돼. 사슴이 뿔이 여자가 있든가 없든가?「없습니다. 암놈은 없습니다.」사슴이 여자가 뿔이 있든가 없든가? (웃음) 소는 뿔이 있는데 여자도 뿔이 있는데. 사슴.「사슴은 수컷만 있습니다. 사슴 암놈은 없죠.」그래? 수록은?「순록은..」나 그거 모르겠어. 연구해야 할텐데 연구자료로 내가 남겨놨어.
이것은 뭐야? 카푸치노. 카푸치노가 뭐야?「커피.」카푸치노 맛. 이건 단단해. 나도 하나 먹어야지. 어디 어디. 박 씨. 청우 보다도 청우가 있고 엿이 어디 있어? 카푸치노 말고 엿. 없네.「왕 아빠 진지 잡수세요.」예, 고마워요. 너 호박엿. 호박엿 하나 있다. 호박엿 골드. 금이네? 금호박. 이건 아빠가 먹게 돼 있다. 이거 하나 밖에 없어. 킹 아빠니까 청우네 청우. 대관령 호박이란 말이야. 이게. 와! 호박엿 골드. (웃음) 금, 금호박이야. 그게 청우야. 대관령 엿이야. 내 말이 맞았다구.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다 맞아.
자, 먹고프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인데 내가 먹기는 미안하니 탕감엿 한 번 먹어보자. 잡잡 해봐요.「잡잡.」한 번. 잡잡,「잡잡.」잡잡.「잡잡.」네 번 해가지고 아홉 번 할 때는 짝이 없어요. 홀수. 그 홀수를 내가 먹으니 나 혼자 먹지 않고 절반 잘라 가지고 하나 더 호박엿, 호박골드 엿 이건 ‘음.’ 너 이거 언니 줬어요.
효율아!「예.」(웃음) 다 끝났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 없어진다구. 13일 저녁부터 14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면 3수 넘어갑니다. 이것도 주체야. 전부다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은 주체야. 그 동양 수에 10수 아래에 상대되는 것은 12수입니다. 10수는 하나고, 열하나 열하나는 쌍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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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렇게 해가지고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단 십 단계 짝이 맞아요. 그 다음에는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도 여섯 일곱 여덟 18세도 아홉 열 20세도 전부 다 맞아 가지고 이쪽에 이쪽에는 이거 이렇게 완전히 하려면 이렇게 됩니다. 이게 작거든. 작으니까 구형 되려면 이거 이렇게 갖다 맞춰야 돼요. 자동적으로 이 세 개 중심삼고 이 두 개는 벌려야 돼. 알겠어요?
16, 6수에서 17 18 19는 20될 때는 이거 갖다 붙여야 돼요. 이렇게 붙어. 이건 떨어집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삼 팔 육이 상대가 없어. 공산당 돌아오니까 이렇게 붙어 가지고 12 13 14 15 16, 6수가 하나 되니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쪽이 하나 될 때는 이쪽에서부터 여기 전부가 여기에 하나 되어야 될텐데 먼 거리는 허술해 지고 이것이 해가지고 여기가 붙어서 ‘딱’ 붙었을 때는 제일 문제가 뭐냐면 이놈이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가 여기서부터 이렇게 상대수가 되어야만 딱 됐으니 이렇게만 있을 것이 아니고 이것이 위에 가야 돼. 남자는 위에 가고 여자는 아래에 가야 할텐데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 번째에 이렇게 돼 가지고 네 번째에 이렇게 되어서는 안 돼. 꽉 붙들고 놓지 말게끔 꽉 안아다오. 안아, 나를 가운데로 몰아다오. 안아다오. 안아 달라는 거야.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 안아 달래니 남자의 이것은 여자의 홍무니 골반 위에 딱 됐고 남자는 이걸 올려 들어주니 높은데 올라 가가지고 어깨 위에다가 여자의 손을 걸치고 수직으로 되라, 수평. 수평으로 이게 돼야만 어깨하고 수평 되었으니 발은 저 아래 손이 수평 못 되었으니 왼손은 수평 되었지만 남자 발 좋아서 이게 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둘이 발을 펼 수 없다구.
90도 이상으로 해 놓고 이렇게 둘이 놓으니까 아이고 두 발이 떨어져 공중에 수평이 되었으니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래위에 맞춘 가운데다 딱 세워 가지고 휙 돌면 어디로? 위에 되면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 붙들면 올라가겠나, 땅 붙으면 내려가겠나? (웃으심) 여기서부터 하나 둘, 이 손이 여기 내려왔으니 이렇게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 이렇게 하나 둘 세 개가 시계바늘이 바른 점으로 열두시까지 돌고 왼손은 반대로 반대니까 저녁이 되니까 왼손은 이쪽으로부터 내려서 이쪽으로 내려서 이쪽을 중심삼고 올라오는 거야.
그래 팔자, 팔자타령. 타령은 명령하더라도 때려치우는 명령이니까 상관없이 없어지는 것이다. 다 없어져요. 주역이라는 역자는 날일 아래 이거하면 발이 더 커. 몸뚱이 배꼽 위에 복잡한 기관이 배꼽 위에 여기에 심장 폐장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야? 간장이 있고 그 다음에는 심장이 있고 대장을 중심삼고 소장에 연결되어 배꼽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심장과 폐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위장 중심삼아 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 아래 위를 중심삼고 이것이 바꿔치는 거야.
그러니까 운동을 발 운동이든지 손이 운동이 돼. 발만 걷기만 해도 안 되는 거고, 위에만 운동해도 안 되는 거야. 그래 동양 사람이 좋아하는 춤은 배꼽 위의 춤이요, 서양사람의 춤은 배꼽아래의 춤이지. 탭댄스. ‘따다닥 딱닥, 따다닥 딱딱.’ 소련운동은 뭐? 표? 본 뭐시 운동인데.「삼도요.」삼도야, 삼도.
「왕 아빠 주일학교 다녀오겠습니다.」그래요. 나 이제 10분 이내에 가겠어요. 그렇게 약속해요. 저것들이 감독 안하면 어떻게 살아 먹겠나?「주일학교 다녀 오겠습니다.」(웃음) 얘는 말이야, 얘는 효진이 막내 아들인데 조그만 놈이. “우우 왕아버지 맏아들이 우리 아버지인데 맏아들 내가 형진 아들보다 높은 자리에 서야 할텐데 신준이를 왜 섬기라고 해? 나 모르겠어. 울어.” (웃음) 밥을 먼저 갖다 줘도 울었어. 왜 울어?
내가 효진이 아들 막내인데 쟤가 신진인데 믿는 가운데 제일 진이 중요하니 효진, 아들 중에는 신진이와 신준이 있는데 준걸이라는 ‘걸’ 자를 갖다 붙였어. 그게 팔만 대궐이야. 이름이 맏아들이 팔만이고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야. ‘팔만궁’ 돼있는데 궐자까지 지어 놓으면 문 총재가 짜가지고 만들어 갖다가 맞추누만. 그러니까 ‘준걸 준(俊)’자가 ‘사람 인’ 변에 삼각산입니다. 삼각산에 남자 여자, 뭐야? 둘 뭐? 무슨? 무슨 띠? 백호? 호랑이 띠하고 팔자인데 무슨 띠가 있잖아. 그거 무슨 띠야?
도봉산 호랑이, 동대문 뭐야? 백호 청룡, 용이야.「좌청룡, 우백호.」그러기 때문에 좌청룡 동대문이고 우백호야. 청와대에서 보면 좌청룡 동대문 그 다음에 오른쪽에는 도봉산. 그 다음에는 뭐? 무슨 도봉산이야? 도봉산 말고 뭐?「인왕산.」인왕산이야. 그거 호랑이. 좌청룡, 우백호. 그 다음에 그 뒤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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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야?「북한산.」북한산?「도봉산.」나도 모르겠구만. 남쪽산은 뭐라구?「관악산(冠岳山).」관악산이야. 절간이야, 절간. 이게 표상이야, 표상. 그게 어디가든지 그게 천문대에 지시할 수 있는 본부가 거기 있는 거야. 그거 알아요? 이야!
그 팔동산이 전부다 사람 구조와 딱 같아. 여기서 내려오면 이마받이 아래 좌청룡 우백호. 하나님이 이마로 볼 때 이게 오른쪽이니 우백호, 왼쪽이니 언제나 그러니까 바른쪽 손이 가인이었는데 아벨을 죽였으니 거꾸로 되었어. 아벨이 없어져 가지고 아벨자리까지 가인아벨하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지금 유엔을 중심삼고 참부모 유엔 6월 1일, 7수를 중심삼고 코엑스 없는 코원. 원구 위에 큰 원하고 아래 원구 피스컵이라고 했어.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 뭐야?「연합」연합,「경연대회」가인아벨 경연대회. 안착이야. 안착만 안 돼. 정착시대. 나중에는 정착시대.
그래 소련 모스코바에서도 왕터를 닦아주기 위해 고르바초프 남겨놓고 김일성이 중심삼아 할려는데 그 놈이 말 안 들어서 그 놈 남겨놓고 미국 중심삼아서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 할라고 해도 이 놈이 말 안 들어. 전부다 문 총재를 이용해 먹었지, 문 총재의 말은 안 듣고 전부 다 모스코바 왕, 세계에 제일 좋은 왕들이 있는데가 모스코바입니다. 그 다음이 어디예요? 불란서. 그 다음에는? 독일, 이태리야.
영국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 영국이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의 아들이 미국인데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과 이태리, 독일을 중심삼고 일․독․이 묶으려고 했는데 이거 재간둥이입니다. 돈벌이 잘하고 영국의 수도원 이상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역사를 바로잡는 놀음을 했어. 독일이야. 왜 독일이야? 홀로 있다. ‘일’이라는 것은 인도한다는 표현인데 독일(獨逸)이야.
독일이 왜 독으로 돼 있어? 불란서, 불란서. 정전이 안되게 제멋대로 돼 있다. 함부로 흐트러진 널어져있는 불란서, 이태리 이태리는 실타래와 같이 엉클어 졌지만 잡기만 바로 잡으면 다 풀린다. 이태리. 실타래와 같이 감아져 있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로마라는 것은 로마는 구는 구 구는 동그래서 구는 말과 같이 구는 동그란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로마 역사는 인본주의 사상, 신본주의 사상 그 다음에 통일적인 종교권 아벨 왕권시대 중심삼은 종교가 세워서 나왔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주의 아벨 가인 하나 될 수 있는 본연에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주의와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하나지?
홀로 있는 하나님 나라도 하나님이 망하라고 잡아 없애려고 했는데 없어지지 않고 끝까지 남아져 가지고 하나님 평화의 왕터 위에 원수 굴복해서 사탄 없이 가정을 설정하니 하나님의 가정을 찾아서 축복을 해주는 본연의 에덴복귀의 뜻이 정착이 아니고 안착이 아니고 어디든지 하나님 마음대로 그것이 씨를 갖다 심으면 그 씨가 하늘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씨가 되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이 참다운 씨를 낳으면 타락이 없었던 에덴의 완성한 아들딸의 아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왕족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본연에 들어가 가지고 안착이 아니야.
정착시대의 해방 석방 안정 태평 억만세 시대가 아니었더냐? 아주 좋다.「아주.」그거 이의가 없어. 선생님 말 이의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 있어?「없습니다.」있으면서 왜 없다고 그래? 너희들 만음대로 하고 싶어? 천지부모 자유 평화 평등입니다. 자유가 필요하고 평화가 필요하고 평등이 필요하니 평화의 왕 하나님 모시는 평화 가인아벨 중심삼고 싸움이 그쳐 가지고 평등 평화 통일이야. 해방 통일의 시대가 아주 살기 좋다. 끝이야.
그래 이 세상에 자유 해방 평화 통일이 돼 있어요? 한국에서는 하나님 모시면 평화 통일을 해. 핏줄까지도 하늘땅이 두 세계가 되면 종적인 세계도 하나 되니 횡적이 갈라졌고 종적으로 상하가 갈라졌고 좌우가 갈라졌고 전후가 갈라진 여섯 7수를 중심삼고 8길을 중심삼고 이 한 점 중심삼은 이거 큰 이것이 바른손 저기에서 이렇게 크게 누워 가지고 여기서 이게 있는 것이 절반 4분의 1은 하늘에 속하는 거야.
이쪽도 거기에 대니 사탄도 8수를 중심삼고 여기에 이 8자 구멍을 닮기 위해 움직여 오니 자연히 큰개 열 개 열여덟 권내에 둘레 가운데서 8개 기어가 여기에서 영원히 천년만년, 이천년, 이만년 돌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엑스가 아니야. 여기서 이 손을 중심삼고 8자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던 것이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하늘 중심삼고 큰 것이 이렇게 돌아가야지, 이것은 이 45도야. 그 일을 지금 할 때야.
최후에 아담 가정시대는 구약시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결혼시대까지는 예수가 결혼 못하지 않았어? 신랑신부로 결혼시대에서 장성 나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야 돼. 그 다음에 뭐냐면 천주시대에 초종교적인 나라가 아니고 세계가 1주일 동안에 하늘땅이 결혼식 되어서 하나님이 왕권과 이 모실 수 있는 디-데이(D-day)가 이제 12년입니다. 12년.
그래서 2013년 1월 13일이 아니라, 3013년 1월13일로 알아야 돼요. 천년이 도망갔습니다. 천 되면 천억 된다면 만, 만이면 꽉 찼다 이거야. 꽉 찼어. 그 '초 두' 변에 '일만 만(萬)' 자는 뭘 썼나? 여기에 하고 여기서 '날 일' 하고 여기 이래 가지고 이걸 꿰어 가지고 점을 쳐가지고 ‘만’자가 되는 거야. 간단하지만 ‘하나 둘 셋!’ 이쪽 기반을 막아 버리고 바른쪽은 다 열어놓는 거야.
‘사랑 애(愛)’자도 이쪽은 막습니다. 이거 딱 해놓고 하나 둘 셋, 이렇게 올라갔지 내려가지 않았어. 해가지고 이것도 이렇게 할 때는 저쪽에다가 힘을 줘가지고 이것이 높아져야 됩니다. 이것이 ‘쏵’ 그래 가지고 여기에 ‘마음 심’ 이래놓고 이건 도리어 받아 가지고 이것보다 크게 강해 가지고 여기에 전부다 이지러지게 했던 것을 전부 바로잡아 가지고 두 사람 ‘또 우’에서는 새로운 두 나라, 두 세계를 버텨 가지고 여기에 장.
이찌방 긴 것이 진숙열장,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베풀 장’. 열사라는 말은 ‘줄 열(列)’자 쓰지, ‘더울 열(熱)’자 안 쓰는 것 알아요? ‘베풀 장(張)’자는 ‘활 궁’을 셋을 해요. 하나 둘. 장 씨. 장택상이 이 박사 시대에 뭐야?「경무총장 했습니다.」경무총장이 군대 대장이야. 이거 둘인데 이렇게 ‘장’자 중심삼고 활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인데 바른쪽만 열렸지 두 곳은 닫았습니다. 사탄세계에 군대 경찰 물러가!
‘쌍공을대’ 해봐요.「쌍공을대.」을대가 뭐야? 모란꽃이 모란이 무슨 꽃이에요? 모란봉. 목단꽃과 국화꽃과 계열이 과가 같습니다. 6수하고 국화꽃하고 6수하고 9수하고 둘이 자리 바꿔친 거예요. 6수에 탕감 못 한 것은 9수에 탕감 두 번 탕감 못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좋게 하나 되어도 맞는 것이요, 나쁘게 하나 되어도 맞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답은 공이 되는 거야. 거기에 장 씨가 ‘긴 장’자 오른쪽에 전부 문을 열고 이쪽도 전부다 왼쪽에 열었어. 오른쪽.
마산은 여기에 하나 둘 셋 하고 넷 자리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바른쪽이면 이쪽에 이거 가지고 이것은 점을 크게 해서 이것보다 강하면 안 돼요. 이 위가 끌고 가야지. 마산에 누구? 열여섯 살 하던 누구?「김주열.」이 뭐시?「김주열.」김주열은 김자, ‘쇠 금’ 자 무슨 성이야? 주? 주 뭐야? 무슨 열자? ‘열사 열’ 자야 ‘전시 열’ 자야?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베풀 장.’ 네 기둥이 있으니 갖다가 전시할 수 있는 거야.
상형문자라는 것이 놀라운 거야. 한문을 못 없앱니다. 문 총재가 이렇게 풀었기 때문에. 천지현황, 무제시. 요전에 가인아벨 피스컵 경연대회 뭐예요? ‘활 궁’, 활을 쏘기 위한 이곳 옆으로 벌려놓은 겁니다. 그래 벌려 놨으니까 다 됐으니까 그 다음에는 그 너머에는 ‘찰 한, 올 래, 더울 서, 갈 왕’ 이야. ‘한래서왕’이야. 춘하추동 다 했지?
천지에 하늘이 가을이 되었다가 밤이 되었으니 그 맨 마지막에는 ‘진수열장.’ 별이 와가지고 장 씨 활 쏘는 어른이 혁명의 어른이 주인이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여름은 가고 겨울이 오고, 겨울이 왔으니 봄도 여름도 돌아가 가지고 추워서 한래서왕. 더운 때가 온다. 그러니 한래서왕 되니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맨 그 마지막에는 율여조양. 하늘나라의 두 왕국과 땅의 왕국이 율여조양. 하늘 천, 따 지 바로 그 뒷면에 율여조양. 두 세계의 법이 조정되어 가지고 해같이 빛나니 맑은 세상이야.
그 다음에는 뭐예요? 거기에 운동치고 구름이 나고 다 이렇게 벌어져 가지고 비가오고 다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검호거궐, ‘칼 검, 부를 호, 클 거, 대궐 궐’ 나라의 영토가 되었어.
그 오만가지 역사가 천자문 몇 자예요? 몇 장 되나? 그게?「천자문이 천자지요. 종으로 넷 횡으로 스물다섯.」천자가 장이 몇 장이야?「장은…」그거 세어 보라구.「스물다섯 장이요.」스물다섯 장인가?「한 장에 여덟 줄 씩.」한 장에 여덟 줄이면 천자문이 얼마 되겠나?「넉자씩 여덟 줄이니까요.」넉자씩이면 한 장에 몇 장이야?「천자문이 사행으로 해서 한 페이지에 네 줄씩 있습니다.」응? 몇 자야? 넉자 넉줄 하니까 사사 십육(4×4=16)입니다. 삼십이 자가 한 장에 들어가요. 그래?「예.」사십사야, 삼십육이니까 열여섯의 배 되니까 얼마야?「삼십이.」삼십이. 이빨도 삼십이입니다. 삼십이에서 삼십오 4년만 하게 되면 사 사 십육, 모든 일이 끝나는 거예요. 4수의 40장.
입이 심심하니까 난 이거 하나 더 먹어야 되겠다.「아까 10분 후에 끝나신다고 말슴하셨습니다.」그래, 됐지?「예. 20분 지났습니다.」이거 나 먹고 가야되겠다. (웃음) 이제는 다 끝납니다. 정월 30일이니까 2월달은 음력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 모아 가지고 모르는 사탄핏줄에 소속한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핏줄에 소속한 일국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조국과 고향을 찾았으니 조국의 이름은 다 같지만 고향은 달라져요.
아버지 나는 곳에 정주 땅이지만 고향은 나라는 조국은 하나지만 나라는 여러분이 난 고향의 조국인 동시에 여러분의 고향인 동시에 하나님 아버지 조국이니 아버지의 아버지, 3대 4대가 8대가 하나 되었으니 거기에 사주팔자에 걸리지 않는 녀석이 없으니까 홀수 아니고 짝수인 존재는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권에 넘어 가나니라, 아주 좋다.「아주.」
방 씨.「예.」방 씨가 왔네, 방 뭣이든가? 방 뭐야?「방명섭입니다.」영원히 건너 가누만. 강이 공기가 어디든지 막힘없이 영원히 건너는데 건넜었잖아. ‘방’자는 뭐냐면 테이블 위에 ‘칼 도’ 했습니다. 왼쪽을 올려야 돼. 바른 방향이 그거야. 방 씨. 우리 국진이가 방 씨 중심삼고 부총장을 세워 가지고 안기부에 방향설정을 하는데 눈이 조그맣고 말이야, 눈이 조그마니까 보게 되면 전부가 이 사지에 주름 바가지가 꽉 차가지고 동그랗게 보여요.
그래 여기 박영숙이. 이야, 가정들 중심삼고 우리 국진이를 왕으로 모시고 가야된다. 3대 손자들까지 가르쳐주고 아침 점심 경배한다고 하니 ‘야! 그거 어떻게 그걸 다 개발했어? 나보다 낫네.’ 저기 서쪽 나라에 오산학교에 서쪽 나라에 방 씨가 있고 송 씨가 연세대학 총장하던 송 총장 알아요? 부인이 최 씨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패들이야.
박상래. 연세대학에서 쫓겨난 박상래 부총장입니다. 박상래 말고 네 사람이 이화대학에서 여자가 쫓겨났어. 다섯 번째 세상을 대표한 부총장. 그 부총장이 부인이 최 씨인데 그 총장시대에 여자로서의 공화당에서 여자로서의 변호사 된 박사 이름과 더불어 변호사 가진 사람이 유명한데 그 이름 뭐라고 그러든가? 나도 모르겠다. 한 가지 두 가지 깨쳐내야 아쉬워 가지고 공부라도 하지 다 가르쳐주면 배가 부르고 잠꾸러기 밖에 될 것이 없어. 배가 고프든가 궁금한 것이 있어야지.
그래서 좌선으로 중심삼고 종횡가려 계속하게 됩니다. ‘종’ 자 수에 4수 이건 ‘종’자에 4수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횡적 수에 3수 4수가 거꾸로 돼 가지고. 횡으로 하면 하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인데 종적으로 하면 3수야. 이것이 3수, 4수 거꾸로 되어 있다는 말도 맞습니다.
일 이 삼 사 오 륙 칠 팔, 7수에서 8수를 꿰어야 되고, 일 이 삼 사 오 륙 칠 팔, 8수와 9수, 8수를 중심삼고 하나는 바른손 7수를 잡아야 되고 이 네 아래 네 갈래에서는 9수를 잡아야 돼. 팔 구 칠십이(8×9=72) 중요한 겁니다. 여기에 8수하고 9수가 연결되니 칠십이(72)야, 칠십이. 여기에 칠십이.
오 륙 삼십(5×6=30), 6수, 경계선 되니 육 팔, 육 칠, 육 구 뭐예요?「육 구 오십사.」칠 팔?「오십육.」이 7하고 8하고 오십육, 팔 구 칠십이 중요한 겁니다.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무엇이 되냐면 56수, 72 이것은 홀수가 없어요, 짝수인데 칠 구 육십삼(7×9=63)은 이 7수 9수 지금까지 7수도 9수도 홀수입니다. 쌍 수 이상 만들어야 돼요. 63인데 63가운데 있어서 하나만 있으면 64를 만드는데 팔 팔 육십사(8×8=64), 수평 중심삼고 위에 8, 아래 8 하면 이 전체를 ‘딱’ 갖다 맞춘다는 거야. 칠 구 육십삼인데 팔 팔?「육십사.」하나로 말미암아 63이 64가 되는 거야. 하나, 하나님이 지금까지 쫓겨났는데 하나님이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 한 수가 아벨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나라가 193개국, 하나. 하나님 하나만 갖다 놓으면 다 끝나는 거야.
그래서 칠 구 여기에서 7이 막히고 칠 구 육십삼인데 그것은 뭐냐면 이 칠 구를 연결해 팔 팔을 해서 8자를 중심삼고는 완전히 붙이거든. 하나야, 하나. 하나만 갖다 딱 맞추면 팔 팔 육십사, 육십삼 수를 육십사로 만드니 하나를 갖다 합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야. 하나는 귀일수가 되고, 하나는 상대와 주체 대상 수, 64니까 6수를 중심삼은 육십둘이니까 서른 몇 쌍이예요? 서른두 쌍이지. 123. 그렇지?
이 팔 십육에서 이 팔이 뭐야? 아홉 되고 열셋이고, 열셋에 열둘에 일곱을 합하니 얼마야? 열둘에 몇이야? 열둘에다 7수를 합하니까 얼마야?「19지요.」19야?「예.」19에 4대를 합하면 얼마인가?「19에 4를 곱하면 76.」4대 4기둥에 하늘을 갖다 붙이면. 이거 전체 합하면 얼마야? 7, 9, 15, 그 다음 에 이것은 12, 19, 14 그게 얼마야? 전부 다?「55.」얼마?「다 더하면 55입니다.」55야, 25야?「지금 말씀하신 것 다 더하면 55입니다.」고개 넘어가지.
이것이 일곱, 아홉, 열다섯. 그 다음에 열둘, 열셋, 열둘하고 일곱, 여섯 여섯 하니 열둘이고, 여섯 다섯 하니까 몇 개야?「불러 주십시오, 불러주시면 속셈을 하겠습니다.」그거 해보라구. 오십육, 칠 팔 오십육, 팔 구 칠십이. 중요한 거야. 8자. 여기에선 짝수가 없어. 그 다음엔 칠 구 육십삼, 짝수가 돼 있어. 그 다음엔 팔 팔 육십사. 하나 더한 거야. 함으로 말미암아 육십삼인데 육십삼 수에 하나님을 갖다 붙이니 64에 모든 것이 쌍수가 되기 때문에 전체가 다 아래에 팔 팔, 이 8, 이 8도 64인데 여기에 있어서의 하나만 갖다 붙이면 63 이 홀수가 되어 그걸 합하게 된다면 뭐야? 홀수가 남지 않는 거야. 전부다 쌍수 되니까 다 통한다는 거야. 그래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그러면 종적으로 한자리 수 이 아홉수가 어떻게 되냐면 열자리 하게 되면 이것이 거꾸로 와서 선다는 거야. 중심잡고 대가리 배꼽하니까 꽁지까지 이 꽁지가 누웠던 것이 여기 와 붙으니까 사탄도 전부 다 복귀 된 거지패 끄트머리에 들어와 가지고 한자리 수에서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에 접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구원받는다. 사탄까지도 구해준다는 논리가 여기에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거 설명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윤정로.「예.」설명할 수 있어?「잘 모르겠습니다.」조정순.「예.」조정순은 설명하지? 효율이는?「저도 잘 못하겠습니다.」(웃음) 그러면 누가 가르쳐 줘? 나 죽은 다음에 누가 가르쳐 줄 거야? 축복가정은 여기에 이대로 돼야 돼.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뭐냐면 공산당의 삼 팔 육인데 그것이 열일곱 수야. 예수님이 17세 되는 때에 선생님 앞에 인수해 줘. 17세.
16 다음에 17이니 열다섯이 있으면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열다섯부터 열여섯부터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되게 되면 7년. 스물셋, 스물넷 하게 되면 9수를 넘어서고 10수에 연결되는 거야. 사탄세계가 연결되니까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마음대로 바꿔치더라도 그 권한은 참부모가 아니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9에서 10 11 12 13 다 갖다 통하는 거야. 막히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끝.
알싸, 모를싸?「알싸.」이게 무슨 장난이야? 이 썅것들. 선생님이 일생을 이러한 답을 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제는 교본 교재가 내 교본 교재가 아니야. 이 수리의 역수인 동시에 반대수도 쌍이 되면 없어지고 사탄세계에 자기들도 통일교회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피 중심삼고 왕과 백성이 하나 돼도 같은 것이 없어지지 때문에 없어진 하나에 하나 합해 가지고 둘 되는 것하고 하나에 하나 감하면 없어지는 것과 같이 플러스도 같이 플러스의 배수와 같이 크게 된 데는 3수가 없어지는 거야.
왕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왕 없는 것이 왕 하나 갖다 1수만 갖다 팔 팔 육십사, 그거 한 구멍이야. 한 자리야. 이 한 자리. 이 자리에 육십삼, 육십사. 하나만 맞추면 점 가 끝나는 거야. 귀일수. 온 천주는 하나에서부터. 하나 절대 하나님만이야.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 된 자리. 그건 영원히 따라다녀야 돼요. 안팎이니까 상하니까 가인아벨 문제 해결하는 것이 안팎, 전후, 좌우 전부 다니 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주 좋다. 이의가 없어요. 반문할 것이 없어.
김진춘! 진춘아! 이의가 있나?「없습니다.」나도 없다는 얘기 나도 모르겠다. 나 모르는데 니가 어떻게 알아? 다시 설명해야지. ‘응 그렇구만.’ 그건 윗자리에 앉아서는 하나 되지만 아랫자리에서는 하나 될 게 없어. 하나님만이 하나 되지, 참부모도 하나 못하고 사탄도 하나 못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물을 것 답 없어. 다 끝났지.
황선조 똑똑한 황선조. 김봉태 대학 총장. 윤정로.「예.」교육장 신문사의 대가리. 그 다음에 조정순.「예.」가정의 대가리. 그 다음에 뭐야? 율여조양. 하늘 왕자 왕녀의 아담의 세계에 두 나라 있었던 것이 갈라진 것이 두 나라 싸움에 네 나라 여덟 나라, 16개국 나라, 32개국 갈라져 있어. 무수한 나라가 생겼던 것이 비로소 사주팔자를 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하고 아들딸하고 하나 된 핏줄이 하나 돼 가지고 평화의 왕, 만왕의 왕 자리에 지금 들어 가가지고 하나님을 내세워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세계가 되면 본래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완전 복귀 해방 석방의 만세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억만세. 태평성대 억만세의 시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야. 반대가 없어. 반대의 논리를 끌어낼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다 끝나지.
알싸, 모를싸?「알싸.」알 싸. 알을 싸가지고 먹어야 돼. 싸서 먹고 소화해서 소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먹고 자도 좋다. 가고 와도 좋다. 좋고 나빠도 나빠도 좋은 거요, 좋은 것도 좋은 거다. 좋은 것, 나쁜 것하고 좋은 것이 하나 되어서 없어졌는데 나쁜 것 좋은 것이 갈라진 것이 다 좋은 것으로 되게 되면 좋은 것 만이니 시작도 좋은 것이요, 중앙도 좋은 것이요, 끝도 좋은 것이요, 둘레도 사각을 3.1415 쭉 하게 되면 이 원형운동만을 중심삼은 사방에 각도 없는 권내에 핵에서 보게 되면 둥글둥글 둥글고 커가면서 어디든지 자리 잡더라도 대우주에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 자주적으로 하나 되는 자유의 통일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고 반드시 동그라미 설 때에 상․중․하 그 길은 영원히 한 점이야.
요 중앙을 중심삼고 전․중․후, 영원히 하늘이야. 또 전․중․후. 그 다음엔 상․중․하. 전․중․후, 45도면 뭐야? 형님 동생, 형․중․동. 이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가 교체되는 것이 세 번 어느 때든가 가운데를 크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우주는 보이지 않는 공간에 붕 떠가지고 돌고 영원히 운동하며 사는 우리의 조국강토요, 내 고향이 아니라 내 집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이거야.
호박엿이 아니네. 호박엿 골드엿이야. 그건 벌써 단단해. 그건 이건 하얀 해식으로 했는데 이건 시스로 했는데 이건 이야. 굳어. 언제나 작게 나눠줄 수 있어. 라스 베가스에 가서 일곱 사람 내가 만 원씩 주면, 7만 달러만 하면 만 달러씩, 만의 만 배가 억이 돼요. 만의 만 배니까 7만 달러만 대가지고 10배 불면 7만 달러가 얼마가 돼요? 7억. 열배.「7만원의 열 배면 70만원, 만 배면 7억.」7억 아니야?
7만 달러 가지고 놀음하게 되면 3분의 2는 하나님의 것이고, 3분의 1은 백성 것이야. 삼칠제(3:7) 중심삼고 세금내야 됩니다. 삼칠제도 사칠제로 4수를 합해야 돼. 삼칠제라는 것은 3에다 4수를 연결해야 돼. 3에다 4수는 상대 중심삼고 12수가 돼야 돼. 4에다 3을 승하게 되면 뭐가 되나?「3에다 4를 승해도 12고 4에다 3을 승해도 12입니다.」그러니까 거꾸로 해도 맞고 이리 봐도 내 것이고 저리 봐도 내 것이야. 내 것인 동시에 내 것은 저 사람이 봐도 저 사람 것이고 내가 봐도 내 것이지만 저사람 것이고. 수평에 수평 저고리 얹으니까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야. 90도. 역사의 해결 기점이 여기에 총결론이 되어 있는 것을 몰랐어.
사길자. 선생님 이거 먹던 것도 잘 주워 먹었지. 이거 주워 먹을래? 응? 사길자. 받아먹어라, 야 야 야. 입에 넣지 말라고 했는데 잘 갖다 물어. 유협회장의 아내면서도 유협회장보다도 나를 더 사랑한다구. 그거 사고야. 왜? 왕아빠니까. (웃음) 알겠어요? 야! 나 그거 해결했어. 왕아빠니까. 내 남편은 그냥 아버지 될 수 있지만 왕아빠 못 되니 할아버지는 왕아빠니 선생님도 효원이 성생 아버지 자리니 왕아빠 되니 왕아빠 왕아들이 홀수를 중심 삼으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만국의 만왕의 왕이니 쌍수가 되어서 복수 3단계가 하나 되었으니 3시대가 하나 되었으니 왕아빠의 아빠, 왕아빠는 왕의 중심의 아버지고 아빠는 책 가르치는 아빠야. 그래 훈독회에 있어서 왕아빠 이상 책임하는 가정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족이 되어서 하늘나라에 영원 영존 무궁무진 할 것이다, 아주. 아! 주인이 되는 것이 아주야. 아주하면 아시아 대륙을 말하지. 30억이 되니. 그거 다 해석도 맞고 다 실체도 맞아.
이명박 대통령은 형무소 안 갈려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선거 없애야 될텐데 선거했다가 지는 날에는 감옥 갑니다. 나라가 편안하기 위해서는 황선조 잘 기억해요. 선생님 없더라도 선생님이 이제 1주일 후에 없더라도 문제 해결하는 거야. 차기 대통령 선거는 음력으로 해놓고 금년서부터 전부다 완결 준비한 3배 이상의 사람을 국회의원 299명입니다. 한 사람 더 오명 3백명인거 알아요? 진짜 그래?「예.」왜? 하나 하게 되면 천명인데 왜? 사탄수는 10수 두 자리 수는 그건 하나님이 출발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출발하는 99, 290 삼 삼 구, 그 외에 가지만 내도 10 수를 넘어 갈텐데 없어. 299수니 10수에 못 가는 거야. 삼 칠 이십일 못 넘어 갑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그 3배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3배, 4배도 괜찮아. 4배면 뭐예요?「1196.」4배면 삼 사 십이(3×4=12) 되고 5배면 20이 되네. 그건 전부 다 5수로서 4로 해도 나눠지는 거야. 20수는 다섯을 해서 넷에 사 오 이십. 사 사 십육을 중심삼고 사 팔 삼십이 그것도 전부 다 홀수 아닌 짝수는 전부 다 주체 대상이 있는 거야. 주체 대상 안 통하는 이 없어. 그래 남자 여자가 거꾸로 되면 안 돼.
사길자. 효원 씨 나타나면 효원 씨가 자기 말 듣나, 자기가 효원이 말 듣나? 요즘에는 효원 씨가 돕는 걸 알지? 참 재미있어. 그냥 그대로의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고 훈련시켜 가지고 시집을 누구한테 보내더라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사모하던 사람은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사랑하던 그 사랑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머니의 동생이 되니 중전마마의 동생이 65억 인류 가운데 신랑이 없습니다. 신랑은 하나고, 65억 사탄 중심삼은 35억 여자는 선생님의 상대야. 중전마마의 동생들입니다.
이 동생들을 핏줄이 하늘 편에 돌아선 그것 중심삼고 뜯어서 결혼 다시 해주면 두 번째 결혼할 때 중전마마 어머님의 동생, 여자는 동생이야. 시집 못 간 동생으로서 시집보낼 수 있는 거야. 시집보내는데 자기는 의견이 없어. 선생님이 청한 대로 해야지. 그래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은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나은가 못한가? 길자야. 길자도 눈이 조그만 해. 길자 눈 보라구. 내 눈 요전에는 얼마나 커졌는지 몰라. 가운데 선 김원준이 눈이 나보다도 작더라구. 윤정로 눈도 내 눈보다 작아. 야! 방명섭이 눈도 내 눈보다 작아. 난 이거 한 거풀, 두 거풀, 삼층 쌍꺼풀이 되었으면 이 중간이 말려들어 가가지고 2층이 되었기 때문에 커 보이는 거야. 야! 그런 수도 있구만.
그래 작으면 작을수록 카메라 조리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멀리 보이는 거야. 조여가지고 햇빛이 들어올지 말지, 재밤에 깜깜한 데서 바람 초점만 보면 그건 틀림없이 진짜라는 거예요. 해무늬 달무늬 별무늬가 없다는 거야. 효율이!「예.」진짜 효율이와 달무늬 무늬 효율이가 있었어. 진짜 효율이는 마음 효율이고, 몸뚱이는 달무늬 효율이기 때문에 그림자의 효율이고 가짜 효율이야. 가짜의 말을 듣고 돌아다니는 피니스도 몸뚱이 좋아하는 신랑 된 효율이 말을 들어서는 안 돼. 마음 될 수 있는 명령을 들어야지.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실체 원리 논을 듣고 움직이는 안 움직이면 안 돼요.
자, 나도 이제는 다 끝났으니 조금 쉬는 시간 중심삼고 사길자.「예.」효원이가 좋아하는 독일노래가 있지? 한국 노래 부르는 노래 나와서 하나 불러봐라. 나는 이제 먹고 입가심하고 이제 다 치우고 떠날 준비 해야 돼. 빨리 해보라구.「보리수요.」효원이가 좋아하는 노래 있잖아. 그래 형제 동생이니 다 이름 비슷하지. 형님 동생을 따라 지었는데 비슷하다고 해서 나쁠 게 없지. 쌍둥이면 먼저 쌍둥이가 틀림없게 되면 가림 빨리 나와 해. 독일노래 좋아하는 한국노래 하던데 요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독일의 무슨 강이든가? 독일의 중심 강이 무슨 강이든가?「라인강.」불란서도 나일강에서 갈라졌고 다 그 한 강이야.
이제 초하루 되게 되면 나는 마음대로 합니다. 양력이 없어져요. 서양풍습 자랑하지 말라구. 남자는 서서 오줌 싸야지, 남자가 서서 오줌 싸다가는 맥이 약하게 되어 가지고 자궁 궁, 질궁을 지나서 아들집까지 들어가 쏴내지 못합니다. 전부 다 높이 서가지고 1미터 반이 되던 자리에 서 가지고 변기통 앞에 쏴서 그 가운데로 쒹 싸 내야 돼. 그래 소리가 안나지만 여자는 확 퍼지니 소리가 얼마나 큰지 앉아서 누니까 남자 3배 이상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여자 오줌은 ‘쏴’ 해.
여자가 서서 하려면 참대통을 늙은 할아버지가 오줌 싸는데 곁길 나오는 것을 참대통 뚫은 것을 1미터 이상을 갖다 받치고 끄트머리 하고 요강하고 하면 틀림없이 쏴지지만 그냥 쐈다가는 여덟 번이면 열 번이면 여덟 번 옆으로 휙 가. 여기 싸고 팬티 젖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참대통 대신 큰 것을 빠른 운동하는 것이 그 할아버지 대는 길어야 돼요. 담배. 그것을 구멍 뚫은 것보다 그 3배 큰 것만 하나 오줌 누는 변소면 변소 오강 놔 둔 뒤에다 놔. 그것만 딱 맞추게 되면 그리 쏘아대면 오줌 한 방울 옆에 안 흘린다는 거야. 그거 알아요?
남자는 할아버지 요강, 아버지 요강, 자기 남편의 요강, 아들 장자의 요강 넷 요강을 달리 해야지, 손자가 할아버지 요강에 오줌 못 쌉니다. 여자는 시집갈 때 요강을 업고 가요. 거기에 배암을 싣고 갑니다. 배암, 독사. 여자의 오목이 독사 암놈이 언제든지 들어오라고 혀가 두 혀입니다. 이중적 타락한 후손은 내 입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백발백중 지옥 간다 이거야. 사랑하는 남편도 이용해 먹겠다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렇지? 입 벌린 방울뱀 독사가 입 벌려 가지고 혀를 보니까 두 갈래야. 누구든지 벌리고 사철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서 이빨 자르면 죽어요. 독이 이빨을 통해서 심어지니까. 그래 뱀이 타락시켰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여자들이 춘하추동 자기 남편 청산과부가 되게 되면 그 동네에 10리 친척이 살 수 있는 백리, 이백리, 이천리 안팎에 있는 남자들이 자기들 꿈을 중심삼고 혼자 그와 같이 사랑하겠다고 가짜 생식기를 크게 작게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 한다는 거야. 그게 호모야. 그런 것은 통일교회 안 되지. 안 돼. 자. 피아노 잘 친다고 소문났던 사길자 아니야? 그렇지?
57:30~(사길자 회장 노래)~58:30
피아노도 잘 친다구. 내가 피아노도 치다 안 치면 다 잊어버리고 그래. 아버지도 1등 변호사, 동생도 1등 변호사 대한민국의 선거 대책의 총 국가 변호인 장이 저 아버지요, 형제가 해먹었어. 용천, 철산. 백 씨. 백남주, 원산 백 씨. 선생님도 기완씨네 3형제가 백 씨가 있고, 박 씨가 있고 다 있더라구. 내가 그거 몰랐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을텐데 그거 알기 때문에 고생했어. 어디 갔나?「주머니 없습니다.」주머니가 없든가? (웃음) 「옆에가 있습니다.」주머니 없으니까 주머니 있는 옆으로.「안주머니가 없습니다.」바깥 주머니 있지?「옆에가 있습니다.」여기 없어?「예.」이거 뭐 있든가? 옆이야 있지. 요거 어머니 줄라고 하나 있다. 그래.
어머니도 지금 9시 15분 전까지는 가야 할텐데「9시 20분입니다.」넘었으니까 이제 쿠사리 먹어야 돼. 내가 아이고 섣달 그믐날까지는 내가 조정할 수 있지, 이제 법대로 살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음력대로 가야 태양력이 없어지고 달력으로 들어가니 여자들이 경수하는 때가 한 달에 한 번씩 올바른 여자들은 아기 못 낳는 여자가 없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 가외의 병들도 우리가 내가 만든 기계 해피 핼스만 사용하면 만병통치야.
그거 어저께 얘기해 줬나?「예.」들었어? 들었나, 안 들었나? 그거 신기해. 문둥병이 나아요. 에이즈병 낫습니다. 암이 문제가 아니야. 그거 지금 선전하면 선생님이 80퍼센트, 100퍼센트 낫지 않으니까 시작하니까 10%, 20%, 30%, 40%, 50% 넘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거야. 열심히 하면 안 낫는 병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병원 87퍼센트가 병은 타락한 공로에 의한 거야. 그 이후의 퍼센트는 23퍼센트. 18퍼센트 인가? 17퍼센트 그건 병 안 걸리고 병이 안 걸리면 영원히 병은 안 걸리고 나가 살다가 천국갈 수 있어. 병이 없어져, 그 기계 사용하면.
그렇기 때문에 사혈해. 여기 이거 보라구. 선생님 이거. 괴로워서 긁어서 이렇게 됐어. 조금만 해도 이렇게 돼. 여기 어저께 덤 있는데 이걸 긁으니까 새카만 피가 나와. 가만히 얼마나 이만큼 흘렀는데도 핏빛이 새카매. 이 나머지 피가 심장과 폐장을 통해서 심장을 통해 걸러 가지고 여기에 교체 돼 가지고 교환하는데 오래 있기 때문에 나가려다 못 올라가고 이것이 새카만 피야. 이야! 그 피를 중심삼고 여기서 피가 나올 것이 ‘딱’ 하고 침을 이렇게 발랐더니 이질적이니까 피가 굳어지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질적인 자기 조금만 다르면 피가 가서 엉켜 가지고 머무르니 세포 통할 수 있는 핏줄기를 막아 버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혈해야 돼.
사혈방법 그 기계를 내가 다 사줬지?「예.」그거 왜 안 써? 나도 이제부턴 여기에 5분의 3, 5분의 2, 5분의 3 하게 되면 5분의 2가 남으니 안 되는 거야. 5분의 3 돼 가지고 5분의 2를 하게되면 5분의 5까지 맑은 피가 교환되니 만큼 몸의 괴로운 증세도 없어져요. 없어지고 이런 것이 다 없어져요. 여기는 이게 다 없어졌습니다. 이쪽은 남아 있어. 이것 여기도 없어. 이것, 여기도 없어. 이것도 지금 3분의 1이 없어지고 3분의 1이 남았어요. 이것도 없어진다구. 이거 없어지고 이것도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렇기 해야 될텐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들키면 큰일 나요. 이것도 이제 여기서 하나 둘, 없어집니다. 여기는 괴로워도 손이 왼손이 긁어주지 않았어. 괴로워. 피부가 건조하니까 피가 비치면 전부 다 괴로운데 이쪽 손은 이 손이 조금만 괴로워도 자꾸 긁어주다 보니까 빨리 없어져. 이것은 조상이 수 이 조상. 이것도 이제 없어지고 이거 다 없어졌어. 이 두 곳. 이것도 없어지려고 그래.
3분의 1이 없어졌어. 이것은 그냥 있고 여기에 하나는 없어지고 둘 없어지고 이것 다 없어질 때 선생님이 누워서 괴로워서 피가 날 수 있게 긁을 때 되면 그렇게 며칠 동안 누워 있다가 갈지 모르면 그 기간에 긁으면 이게 없는 흠들 다 없어지고 가야 돼. 흠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질적 사탄이 뽑아 고향으로 흡수 출수하기 때문에 깨끗한 몸 가지고 가야되는 겁니다.
이것도 그렇잖아. 이거. 얼마나 가려운지 자면서 긁었어. 자면서 긁으니 이 더덕이 안 꺼져. 이 새카만 것도 이거 피납니다. 이거 피 나잖아. 요거, 요거. 조금만 새카매도 건피가 새카만 더덕피가 새카맣게 굳어졌기 때문에 동그란 더덕이 돼. 그렇게 되면 옴폭 들어가 가지고 홈에 옴폭 자리가 나요. 그래서 지금까지 몇 주일 가가지고 하는 거야.
그거 너희들 때문에 죽을 고생을 하면서 선생님 몸뚱이는 흠 천지야. 그거 깨끗이 이제 낫게 하고 청산하고 탕감 다 하면 세상 너희들이 3년 동안 지낸다면 선생님의 흠도 없어져, 흠도.
‘짝 짝’ 이렇게 하면 이건 해치는 박수입니다. 여기서부터 ‘짝’ 이건 끊어버리는 소리야. 박수도 이 공명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통한다는 말이 이것이 이렇게 ‘짝 짝 짝 짝’ 암만해도 싫지 않고 파음이 해치지 않고 모인다는 거야. 박수도 이렇게 해야 돼. ‘짝 짝 짝 짝’ 이렇게 박수해선 안 됩니다. 여기부터 닿아야지 이것부터 닿으면 안 돼. 이렇게부터 닿으면 좋은 소리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는 한 자리에 참사랑은 부부만이 한 문을 들어가는데 같이 발자국을 맞춰서 들어갈 수 있지, 아버지와 며느리가 닿을 수 없습니다. 떨어져 들어가야 돼. 그래 뒤따라 들어가지. 사탄세계는 일렬로 가니까 뒤에 따라가는 사람도 없어. 자기 마음대로 그 사람의 종이 되고 그 사람의 무엇이든지 숙청을 들 수 있고 숙청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지, 이의가 없어.
누더기패들 이것도 전부다 남자들 부려먹고 사는 패들 아니야? 그건 기둥서방입니다. 저 나라에 가서 다시 개조해야 돼. 그런 것 모르니까 다 산다고 했지만 죽었으면 살지 못해요. 그러니까 이 교재 맞춰 살게 되면 천국은 문제없이 들어가요. 평화의 주인, 뭐예요?「혈통의 주인.」혈통의 주인. 이것을, 이 책을 만든 거예요. 편리하게. 이것도 요 책이 본래는 2시간 40분 걸리는 것을 1시간 20분이면 끝나요. 얼마나 3분의 1 줄여 놨어요. 3분의 1 줄였다고 그게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부족해요. 이 말씀 다 집어넣어야 돼요. 전부.
이 책값이 얼마야? 책값이?「큰 책은 안 팔구요.」「부모님 용으로.」부모님 용이지 앞으로 팔아야지. 자기 나라와 자기 국민과 자기 가정과 나라와 국민 같이 팔아서도 못사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를 어디서 구해? 하늘나라도 없어요, 하늘나라도 없어. 하늘나라에 없으니 여기서 다 이루어 가지고 이 책을 하늘나라의 박물관, 자기 고향 박물관 도와 같으면 도에서 살던 사람이 같이 한 형제로 사는 박물관에 비치해 놔야 돼요. 알겠어요?「예.」너희들 눈뜨면 이제부터 이것을 다 따라 가지고 아들딸이 따르는데 지극정성,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할 때는 팔아먹는 거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할 때는 지극히 높으니까 하늘 보좌를 얘기하는 거예요.
노래들 한국 노래가 뭐라구? 오음이 뭐?「궁상각치우.」무슨자, 무슨자인지 해보라구.「궁전이라 할 때 ‘궁’자고, ‘상’자가, 각자는 ‘뿔 각’자구요, ‘치’ 자는」궁상강치우.「우, 우인데」‘비 우’자야, ‘근심 우’자야, ‘우승 우’자야?「옳을 우자.」‘옳을 우’자 들어가겠지. 그렇기 때문에 영어식은 뭐야? 7수지?「영어는 8음.」도레미파솔라시도, 도 또 들어가니 7수지. 7에서 8과 연결되는 거야. 거기에 반음 높고 반음 낮으니 몇 자에서 몇 자 사이야?「3, 4」삼 사, 그 다음엔?「7, 8」 반음 놓치고 거기에 가다리가 피아노가 그렇게 돼 있다구. 그것만 누르면 어디가든지 통하지만 동양세계는 궁상각치우기 때문에 그 중간 반음은 세 번 네 번 꺽을 수 있고 기쁜 날에는 다섯 번, 여섯 번을 꺽어. 다섯 번 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서양 음과 같은 노래를 절대 못하는 거야. 이야! 선생님은 위하는 것도 잘하고 서양노래도 다 할 줄 안다구.
자, 그렇게 알고 편안히 잘 돌아가서 이젠 아기 붙들고 하나님 부모님 사랑하듯, 그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아기를 키워야 됩니다. 그 아기를 복중에서부터 열 개월 피와 살과 골수까지 짜 먹여서 길러 놨어요. 살아서 밥을 먹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그 사랑까지 짜서 먹여 가지고 아들딸의 씨의 열매 맺힘으로 어디 갖다 심더라도 천국의 씨니까 그 가정 하나도 천국 자체의 완성한 열매니 천년 후에 갖다 심더라도 씨가 말라서 없어지지 않는 한 습기가 차게 되면 10년 후에 심더라도 싹이 나오면 그 싹에서 열매는 같은 열매가 되는 거예요. 놀라운 핏줄이 절대성.
자 그것을 알고. 내일이 초하루지?「예.」그러면 내일 훈독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내일 경배식입니다. 마지막 양력 초하루입니다.」양력 한 달 끝나는 거지?「예.」2월 14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13일인데 31일을 연장했기 때문에 홀수가 안 되고 쌍수 넘어가서 합하더라도 지장이 없기 때문에 동서양이 하나 될 수 있게끔 홀수가 아니고 쌍수가 되기 때문에 양력이 없어져야 되겠나, 음력이 없어져야 되겠나? 아버님 양력 없애신다고 그러셨습니다.」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밤낮인데 밤이 먼저야. 적백인데 백이 먼저인데 적이 먼저 됐어.
상하가 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는 발아래 있으니 얼마든지 볼 수 있어. 그래, 그 순서대로 하기 때문에 밤에서부터 빛이 나왔나, 빛에서부터 밤이 나왔나? 칠색을 합한 것이 밤 되는 것을 알아요? 검은 색. 그거 알아요? 여자가 먼저 하나님의 사고 가운데 남자를 만들 때에 여자의 모습을 먼저 생각해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겠나, 남자의 볼록을 생각하고 여자를 만들었겠나? 남자에는 질궁도 없고 남자는 자궁도 없습니다. 그거 누구에 의해서 질궁과 자궁이 나와 가지고?
보라구요. 불알질. 해봐요.「불알질.」볼록하고 오목하고 같이 접붙인 것이 불알질이야. 브라질은 골반의 세계 축구의 왕국입니다. 브라질 선수들이 세계에 불알 세계에 월급들 받아먹고 브라질은 축구선수를 세계국가에 수출해 가지고 국가 어떤 산업 기관에서 벌어들이는 몇 배를 벌어들이는 것 알아요? 이름이 불알질이야, 불알질. 그거 맞는 말이야.
어디가 질이 있어? 남자에게 질이 있나, 남자에게 남궁이 있나, 여궁이 있나? 질도 없어. 질하는데 질 구멍을 뚫는 놀음 하는 그것이 꼬쟁이야. 불알. ‘불’ 하는데 그건 막대기에서 알이라는 것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알이 없으면 큰일 나. 여자의 자궁 대신 불알에 아기집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래 불알질 하게 되면 브라질 이름이 축구세계의 왕초가 돼 있어.
우리 소로코바. ‘솔로’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는 거야. 솔로는 1등이 돼서 커버되는 거야. 소로코바 축구가 한국 축구팀, 북한 축구팀, 일본 축구팀, 중국 축구팀, 한 달 이내에 석 달 이내에 안하면 이 축구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야? 무슨? 원구 해봐요.「원구.」원구라는 것은 연구의 사촌입니다. 연구나 원구나 뭐가 달라? 연구라는 것은 인연을 따라 가지고 찾아진 관계를 맺는 것이고, 원구라는 것은 동그란 것을 찾아 인연 돼 가지고 관계 맺는 것이 원구 피스컵 축구입니다. 피스컵이니 싸움이 없어. 내가 이기기위해서 상처 낸 사람은 들어와 가지고 상처 낸 병원을 자기가 약값도 물어줘야 된다는 거야. 몸싸움 하는 것도 서로가 키워주기 위한 몸싸움이지.
늑대도 몸싸움 씨름 합니다 .그거 알아요? 폴라 베어 북극에서 사는 곰도 3개월만 되면 새끼 곰들이 싸우고 물고 다 그래요. 그거 장래에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야. 다 그래. 수놈들이 싸우고 다 그러지. 암놈은 안 싸우지. 응? 그거 다 아는 얘기라구. 자, 그렇게 알고. 정월 초하룻날 양력 2월 달 고개 넘어가는 마지막 날이니까 나 이제 가서 아침에 고달프면 안 되고 다 쉬고 그래야 돼.「예. 경배 올리겠습니다.」
황선조.「예.」3배 국회의원 수에 4배 국회의원 수. 알겠어?「예.」1700명에서 2100명까지도 생각하고 있으라는 거야. 삼 칠 이십일이야. 7배까지. 6수에서 7, 삼 팔 이십사, 8단계까지 해가지고 그 가운데서 1등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들끼리 형제들끼리 우리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만사의 대표되는 1등 될 사람들을 누가 제일 알았냐면 형제들 끼리 이상의 아닌 패가 있을 수 없어요. 형제가 해야 돼. 그래 선거가 필요하겠어? 형제끼리 물고 뜯어야 되겠나? 응?
조정순!「예.」다섯 형제가 물고 뜯나, 도와줘야 되나?「싸우지 말아야지요.」동호! 동호는 왜 안 왔어? 다섯 형제 이제는 내일부터 훈독회 출석시켜. 8단계의 조상들이 다르더라도 여기에 참석시켜야 돼요. 추첨해 가지고. 형제 부모들끼리 삼촌이면 삼촌들끼리 우리 도에서 그 패들끼리 삼촌이 제일 가는 여러 8단계 계열의 대표들이 자기 가정의 계열같은 것이 국가계열 대표니 한데 모여 가지고 쭉 다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이 왕이 된 무릎 앞에 모이는 백성 가운데는 영연세 협회. 그게 뭐야?「영계와 지상계를 연결시키는 협회입니다.」영연이니 영계와 세상을 연결시켜 가지고 협회, 협회는 십자 위에 개인에서 사람이 팔자 대신 사람이 나라 나라 사이에 나라 할 때는 이 거리가 ‘큰 대’ 자야. 거기에 큰 ‘힘 력’ 자. 아버지 자리, 그 다음에는 이 가까운데 이것이 아벨입니다. 먼 데는 가인이야.
이노무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 그게 아버지 맨 마지막. 형님의 맨 마지막. 신랑의 맨 마지막 자리를 사탄이가 들어와 아벨자리를 빼앗았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아벨에게 죽임 당하니 이쪽으로 쫓겨났어. 하나님 대신 여기에서 삼 팔 육. 삼팔육하면 십칠 세입니다. 열다섯에서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세 번째예요. 십칠 세에. 선생님이 십칠 세에 예수님으로부터 상속받았습니다. 그 전에는 아무 것도 몰랐어. 그때부터는 이야! 21세까지 천리의 길을 다 가르침 받았어.
그런거 얘기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건 여기에 권고 다 있다구.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윤정로.「있습니다.」나보고 물어보지 말라구. 갈 길 다 가르쳐 줬어. 그러니까 이것 붙들고 선생님 이상 이 여기의 내용에 맞추는 생활을 이제부터도 여기에 있는 골자의 내용과 하나 될 수 있는 여기도 해서 이렇게 해서 눈 감고 이렇게 해 놓고 바른손 위에 되는 이 줄에는 어디냐면 이걸 중심삼고 통일이 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 나와요. 그것 중심삼고
(훈독 시작; 그 볼록 오목이 어떻게 되어야 통일이 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바른손에 있는 그것이 내가 돼 있느냐? 둘째 손가락에 여기에서 가까우니 이것 중심이예요.
(훈독 시작; 거꾸로 되어 있으니 높은 데를 못 가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상식적으로 안다면 자기가 바람을 피울래야 피울 수 없습니다. 자기의 오목 볼록이 절대 하나님의 것이지,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오목이 여자의 속해 있지 않고 볼록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남자에 속해 있지 않는 것을 모릅니다. 그 볼록 오목이 어떻게 되어 통일이 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는 너를 위해 죽더라도 좋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 죽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서로 마찬가지야. 여자 때문에 남자가 태어났나, 남자 때문에 여자가 태어났나? 본래는 밤낮이 되었으니 여자가 먼저 생겨났어. 그걸 잊어버렸으니 여자가 타락 때문에 모르고 있다는 것을 단단히 알아야 돼. 여자가 모든 가정 남편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 같이 만들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쫓아낸 것이 여자고. 참부모를 쫓아내고, 참오빠 쫓아내고 참동생들도 쫓아낼 수 있는 자리가 여자가 있으니 여자가 교육의 전체를 다시 복귀해 드리니 교본을 책임져 가지고 그냥 그대로 교육 백퍼센트 이상 교육시키지 않으면 어머니라는 ‘모’ 자는 이 여자예요.
여자 이것을 둘을 거꾸로 맞춰 놓은 것이 이 긴 것이 이 두자 맞춰서 끼운 것이 ‘어머니 모’ 자입니다. 상형문자가 참 놀라워.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야. 여자 중심삼고 하나 된 나라가 아닙니다. 남자 중심. 오목은 받아야 돼. 이거 이렇게 되면 물 쏟으니 저 여자 잘났다는 데는 여자가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은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니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줬어.
초부득삼이니, 이팔청춘이니, 이십팔 세 이상 스물네 살 하게 되면 아기 둘은 문제없이 낳기 때문에 젊은 할아버지 할머니 왕터를 지킬 상속자의 하늘땅을 인계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이팔청춘이 좋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고 살아. 이제는 아니만큼 여기 다 있어요. 이것도 참어머님. 참아버님. 이게 참아버님. 이건 참어머님. 아버님 어머님.
‘평화의 주인’ 이것은 앞으로 이거 자기들 암만 딴 나라에서 만들더라도 이것과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만든 이 가죽을 영원히 똑같이 만들어야 돼. 이야! 이 김영사라는 것이 언제나 책을 못 팔아먹어. 우리 인쇄소에서도 이런 것 다 만듭니다. 다 만들어. 알지? 문제 없다구. 김영사에서 160만권, 지금 60만권 70만권인데 금년 6월 명년 올림픽대회 끝나게 될 때는 160만 권 넘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430권 사서 자기의 종씨와의 혼인한 그 나라의 백성 전부가 관계되어 있는 이 책을 안 가진 아이나 어른이 있거들랑 이 책을 어느 누구든지 먼저 나눠주는 사람이 한국 중심 조국의 백성에 등잔하는 거야.
그게 너희 호적 전부다 달라집니다. 지금 아벨나라가 194개국인데 120국가로 줄여요. 황선조도 186성이 126성으로 줄여야 돼. 한국사람 될 수 없습니다. 세계에 돌아서 가지고 자기 조상이 머물렀던 고향땅에 돌아가 가지고 인연을 다시 묶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여러분을 도와줘야 되는 거야. 수천 대의 조상이 영계 갔던 것이 나 하나 수천대 후손 가운데 조상들의 닮은 몇 대씩 모여 가지고 닮은 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지금은 종씨들이 연결해, 종씨들이 연결시켜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책임자는 땅 위에 종씨 126성이야. 그래 120성, 그 다음에 72성, 36성, 32성 해가지고 세 성까지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풀어놔야 하늘땅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대신 자유활동 할 수 있는 자유천지 평화의 나라가 되는 거라구. 탕감복귀야. 지금도 열매도 열어보지도 못하고 꽃도 못 피면 열매 열어지는 씨와 같이 하게 되면 통일교 문 총재가 자기들 먹여 살릴 줄 알고 자기가 문 총재 재산을 나눠줘? 에이! 못 나눠줘.
선생님이 열네 형제, 열 형제 나눠줘야 돼. 그러면 2대 3대 점점 불려 나가니까. 그래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권속이 점점 가까워지고 몇 대가 많아지면 질수록 자기가 같은 자리에서 결혼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데 그거 넘어서지 않게 되면 천국 가서 마음대로 오르락 내리락 못 합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고 살아. 어디 가더라도 반드시. 강을 건너려면 반드시 성별하고 사는 거야.
자, 효율아.「예.」「경배 올리겠습니다.」왜 거기서 뭘 봤나?「아닙니다. 아버님 자서전.」뭘 봤는지 한 번 읽어 주라구. 그거 읽어주고 가야지.
93:56~(아버님의 이 자서전 서문이 참 잘 써져 있습니다. 서문을 한 번 읽었고 서문을 한 번 읽겠습니다. 우리 선 채로 더 정성 드리십시오.부터 훈독 시작; …… 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정성을 쏟아 준 김영사의 박은수 사장과 내가 자유롭게 구술하여 복잡했던 내용을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듬어내느라 구슬땀을 흘린 출판사 관계자 모두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습니다. 2009년 3월 1일 경기도 가평에서 문선명. )~100:05
정월달 마지막 잘 가자구.
(경배)
음력과 양력의 경계선이 갈라져 가지고 새로운 하나로 넘어가는 새시대의 출발의 고개를 넘는 시간이 중합니다.「아버님, 어제 어머님께서 부르셔서 제 조카를 데리고 왔습니다.」어디 데려왔어? 근데 왜 가만히 있어? 어디 얼굴 좀 보자. 어, 그 얼굴이 형제가 다 그렇게 생겼네, 얼굴이 비슷하네. 두둑하고. 결혼할래? (웃음)「나이가 이제 서른하나입니다.」서른하나면 마흔하나 백하나라도 영계에 혼자 가서 못 삽니다. 가정이 없고, 나라가 없고, 하나님이 치리하는 세계가 가까운데 당신 택해 세웠다는 자신을 가진 부부가 아니고는 천국에 가지 못하는데 천국의 가정은 자기 마음대로 택할 수 없어. 부모님의 생각을 맞춰야 되는 거야. 그건 알겠지?「예. 예.」
삼촌 마음대로 못 해.「학사장도 했고 뭐, 교회.」삼촌 말, 삼촌이 하라면 결혼하겠나? 내가 삼촌이 아버지 이상이 되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좋다 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건 통일교회 어디 갖다 세워도 부끄럽지 않은 여자일텐데 얼굴은 제일이 못 되고 마음씨는 제일 이쁜 모양이 아니더라도 그 가꾸어진 어디 가든지 싫다는 사람이 없다는 동산의 꽃은 만발한 수천가지의 꽃이 있더라도 자기 모습을 가꾸어서 자세를 정정히 자랑하기에 바쁜 생애를 가지고 있는 거야.
자기들도 그래. 아무리 선생님의 주례 하에 결혼했더라도 결혼한 부부가 하나 된 그 부부는 천하에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심부름할 책임도 맡을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는 가정을 하나님도 찾았으니 그 표준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해서 결혼의 도리의 길이 꼬불꼬불하면 안 된다구.
높더라도 곧추 넘어가 가지고 몇 천리 길도 기차는 길다고 하기 때문에 나 미국 와가지고 말이야, 기관차 다섯 개 끌고 가니까 차로 삼 백 몇 개까지 끌고 가더라구. 아마 1킬로미터 이상 길어.「예. 그렇습니다.」야! 나 기차는 길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볼 때 두 칸, 세 칸짜리 기동차는 한 칸 뺑 하고 다니던 것인데 이건 문제가 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 번 상대가 있다면 자기가 원하든 안 하든 내 눈으로 볼 때 저 사람하고 이 사람하고 좋다 한 번 지어주면 그거 가질래 안 가질래? 답.「갖겠습니다.」갖겠어? 넌 누군가? 동생인가? 시집 못 간?「아들 하나구요 이게 세 번째죠.」아니, 언니인가, 누나인가?「누나가 하나 있습니다.」하나 그건 시집 못 갔는데 누나보다도 서른한 살 난 동생이 장가가려면 누나 앞에 축하할 수 있는 기쁜 마음 안고 우리 누나와 우리 아내는 우리 누나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어떠한 전도자 이상 정성들여 찾겠다할 수 있는 그 가정을 가진 가정의 일원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그거 세상에 그런 형제가 없다는 거야.
보게 되면 맨 처음에 처음 만날 때는 조금 뭐 마음에 안 갈지 모르지만 두고 두고 얼굴 생김새 뜯어보니까 다 갖출 것 다 모양새가 상위에 하니 저것도 그만하면 또 머리도 좋아서 좋으네. 새치가 나오는데 앞으로 노래라든가 이 배들 전부다 인공위성 발사할 수 있는 이런 항공모함 사촌과 같은 구축모함 같은 것을 만드는 회사들 거기에 중요한 요인들 그거 앞으로는 내가 관계해 가지고 세계의 정상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배를 만들 공장 다 나라가 다 빼앗아 갔어.
나라라 이름까지도 다 빼앗겨 가지고 다 없어지지 않았어? 이제 다시 만들려고 하니 그렇게 알고 배에 대한 그런 선박에 후원해 가지고 효율이도.「예, 예. 착합니다. 그러니까 말 잘들을 겁니다.」자기가 착하다고 해서 되나? 내가 착하다고 해야지.「아니, 제가 알지요.」자기 아내가 착하다고 해가지고 통일교회 아버지가 착하다고 그래야 다 맞지.
이름 뭐라구?「김훈철입니다.」무슨 철자야? 철학이란 철자야?「통할 철자입니다.」‘철(徹)’ 자가 어떻게 쓰나? 아! 「두인 변에다가 ‘기를 육’ 자하고 ‘아버지 부’자 한 것.」‘넓힐 철’이야. 철학은 ‘밝힐 철’ 자입니다.「훈철입니다.」가르칠 훈자?「향기 훈자.」그럼 한 번 만나고 싶은 사람을 효율이 알고,「저기 있으니까 한 번 보시고 아버님께서 맞겠다고 그러면 얘기를 해 보라구.」그거 내가, 누구야? 아이고 도희.「예.」또희, 또희. 또희 여사라고 할 때는 또 맞고 맞는 좋다. 한 번 만나 보라구. (웃음) 아니 마음대로 해. 내가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 끼리 나 보기에는 이렇게 하게 되면 통일교회 어디 가든지 이미 수련된 넘버 원 처녀임에 틀림없고 여기 청심대학인가? 대학원 박사 코스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오래 안 가도 자기 박사 됐나, 안 됐나?「박사는 안 했습니다.」박사 자기보다 먼저 되면 안 되지. 그러니까 결혼도 남자가 위에 올라가면 박사 될 수 있는 한 푼이라도 도와주게 되면 남자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아량과 마음에 안팎으로 거슬릴 것이 하나도 없다 하게 되면 오케이(Okay).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커리어라는 출세가 아니야, 코리아. 오케이. 그런 분위기 틀림없어. 남자는 서게 되면 배울 것이 많을테니 그렇게 알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고 그 이상 자유가 없어. 내가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화해 가지고 좋다면 자기가 올라가야 밀어주지 할아버지 마음대로 아버지 마음대로 결혼 못합니다. 너희들도 그런 울타리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만나보고 좋거들랑 오래 안 가. 2월 내일 되기 전에 오늘 결정하게 되면 새 천지에 새로 출발하는 하늘나라에 기록적인 넘버원 부부가 이야! 청심 왕권에서 청심일 만심일 태평 억만세 부부의 한 쌍이 출발하니 고마운지고. (박수)
효율이! 여기 네 사람이 같이 의논해 가지고 한 번 만나 가지고 질문할 것 다 답변 못하게 되면 색시가 알텐데 색시가 하면 여기서 다 해주고 너희들이 못하게 되면 나한테 데려오면 뭐가 걱정이야? 걱정될 수 있는 얼굴이 나쁘면 얼굴을 설명해 주고, 마음씨가 나쁘면 나 그런 안팎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도 있기 때문에 내가 좋다면 천생배필이라면 천생배필도 된다구. 알겠나?「예.」그렇게 알고 나이 많은 조카들도 다 결혼 못 시키면 내가 걱정되기 때문에 특별히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 문의 해보라고 어제, 어제 연락했나?「예. 어제 연락 받았습니다.」그 전에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만나보고 좋다면 하는 거고 싫으면 마음대로 둘이 마음 맞으면 만나 보라구.「감사합니다.」(박수)
야, 보라구. 악수하고. (웃음) 결혼한 거 아니야. 악수하면 만나는 인사입니다.「예.」일생동안 피살을 재껴 버리고 하나의 피살이 깍대기가 뼈와 살이 다른데 하나의 피살이 깍대기 빼서 골수까지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쉽지 않아요. 남자 잘 생겼어. 복 있겠다구. 복. 밥 굶고 돈이 필요한 것이 필요 없이 염려 안 해도 먹여 살릴 수 있어.
야 효율아!「예.」너 월급 안 줘도.「이 사람들 얘기 좀 하라고 했습니다.」가만 있으라구. 살 때도 갈라질 수 있잖아. 언제나. 그것까지도 보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잘 만나 보라구.「예. 감사합니다.」(박수) 이거 노란 빛이다, 흰 빛에는 노란빛이 따르는 거야. 그거 알아요? 빨강 분홍도 아니고 요런 노란 빛. 남자 여자가 이렇게 흰색과 같이. 그런거 알지? 너는 머리를 조금만 구슬 구슬하게 해 놓으면 미인이 돼. 미인. (웃음) 꿈자리까지 꽁지 틀어져 가지고 이마가 넓으면 팔자가 쎄 보이거든. 그래서 그런 거야. 만나서 자.
악수해 보니까 했지?「예.」손이 부드러워 강해?「모르겠습니다.」손이 부드럽든가 강하든가? 여기 여자 손이 부드럽든가 강하든가? (웃음)「떨려 가지고 못 느낀 것 같습니다.」아니야. 아무리 못 느껴도 떨려도 느끼는 심장이 ‘뚝 똑 뚝 똑 뚝 똑’ 세 번 일곱 번 이내에서 감이 오는 거야. 부드럽고 그거 늦은 사람은 아기도 못 낳고 팔자도 사나워. 거지의 자식이 될 수 있어. 그런 것도 알기 때문에 물어보는데 왜 옆에서 간섭해? 손이 부드러울 수 있고 쥐는 데도 좋아서 더 부드럽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필요 요인들이 남편과 아내였음을 잊지 말지어다.「아주.」
축복받은 사람들이여.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 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봐라. 다. 축복 안 받은 사람 없구만. 너희들 둘 밖에 없으니. (웃음) 자, 나 모르겠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