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3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48
(경배)
「오늘은 인천 경기북부에서 왔습니다.」인천. 인천 경기북부면「예. 인천, 의정부, 구리 전체가 경기 북쪽입니다.」경기도 전체가 아니라 북부만이야?「예. 교구, 인천, 경기북부교구」경기도 동서남북이 돼 있을거 아니야?「예.」그럼 나흘이 걸려.「예?」경기도 하는데 나흘이 걸리냐 그 말이야.「경기 남부, 북부 두 군데 있습니다.」앞으로는 여기 꽉 해서 120명이 아니라 200명이라도 채워요.「예.」평화대사들 중심삼고 평화대사들 이상 언제나 오는 사람만 오잖아요.
자. 계속해서 말씀을 경기도에서 전체가 왔으니 말씀이 어디야? 58년, 선생님이 38세 때. 이 어머니가 없을 때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그 때 말씀들이 지금보다 더 내용이 충실하고 그래요. 그거 보면 그 때 뜻의 전반적인 것을 다 알고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예.」
다시 한 번 4장 하나 머리말부터 읽어보자. 머리말부터. 4권의 머리말. 4권. 예수님의 시대. 20년 동안에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해서 깨끗이 다 설명했습니다. 한참 반대 받으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들은 그때 사람들은 기독교가 다 없어져야 된다고 우리에게 반대했으니 원수니까 이노무 자식들 다 없애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런 고개 넘어갔어요. 예수의 뜻을 잇기 위해주기 위해예요.
아담의 뜻을 위해서 4천년 만에 예수가 왔고, 예수는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야. 나라와 세계와 연결되기 위한 것인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시작할 것인데 지금 때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기독교 종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종교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 이상의 우리가 가르친 내용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불교라든가 유교에 대한 사상도 다 알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성경사상에 그 사상이 들어가지 않게끔 될 수 있는 대로 얘기 안 했습니다.
여기 유교의 명심보감 같은 것은 성경 못 따라갈 내용으로 설명했어요. 그러면 천자문에서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도 6권이 됐습니다. 6권 그 다음에 소학, 그 다음에 논어, 맹자, 사서삼경, 그 다음에 예기가 들어가요, 유교의 예기. 선생님이 우리 할아버지가 그 예기 책이 세계에 4권인가 3권 밖에 없는데 한국에는 그 책 하나 밖에 없다는데 그것을 빌려버려 가서 1권 2권 3권 되었는데 그 책이 이렇게 두껍지 않은데 전부 누더기 같은 책들을 갖다가 내가 정성을 다해 그 때 글씨를 잘 썼습니다.
여덟 살 때부터 과거 가는 사람들의 글씨 장지를 쓰는 체계를 내가 썼으니까. 그 때 쓰던 글을 잘라 가지고 전부 철해 가지고 골방에 걸어놨던 그것이 왜정 때에 조사당하고 전부다 태워 버렸어. 그 때 일기 쓴 것인데 일기책이 한 50권 이상 되는 것을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렸습니다. 뜻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나온 58년도니까 50년도부터, 이전부터.
일기를 남겼는데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일기를 소년시대부터 일기를 남겼어요. 이것이 반드시 선생님이 자서전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자서전 내용으로 세밀히 썼어요. 일기책 같은 거 사다가 하루에 그 일기책을 한 권까지도 쓴 것이 있어요. 두 시간 이상씩 걸렸어요. 세 시간 이상씩 걸려 가지고 그 때 그것이 지금 남았으면 청소년 시대의 사실이 너무나 확실했기 때문에 그것이 있었으면 이 천성경을 만들 필요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건 반드시 자서전을 중심삼고 기록될 내용 이상의 말씀으로 젊을 때 38세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젊었고 그 때 뭐 잘난 남자로서 소문났지 지금 늙었으니까 이렇게 늙었지만 그 땐 뭐 혈기가 왕성하고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이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왜정 때든 언제든 독출파로서 움직였습니다. 그런 내용의 말씀을 생각할 때 이 말씀이 원래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종교가 합해서 받들어야 할 그 때 기준을 갖고 얘기했기 때문에 내용이 충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갔지만 여러분들이 다시 교본 교서에 대한 이것을 다시 숙독을 해야 돼요. 다시 음미하면서. 지금의 뜻은 알고 있고 다 몇 번 되풀이한 내용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에 70이 넘으면서는 이제는 영계 중심삼고 연결되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분의 1, 3.4배. 그러니까 3.4배면 70이니까 66이로구만. 그렇지? 3.4배 소생 장성, 장성급 저녁이 되기 전까지야. 3분의 1을 남겨놓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외칠 때입니다.
그 때 이 말씀은 선생님이 혼자 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대신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과 교재에 있어서의 선생님의 말이라든가 선생님의 젊었을 때의 그 무엇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아요. 말 자체를 내가 공명된 영계와 연결해 비몽사몽과 같은 중간 단계에 가 있으면 하늘이 말하는 거예요. 말을 듣고 나도 깨치는 거예요. 이젠. 어떤 때는.
그런 내용이니만큼 저 말씀은 하나님과 영계 전체가 협조하고 천사세계가 반대하지 않고 협조해. 3분의 2 이상 공인하는데 있어서 반대를 100퍼센트 못했습니다. 왜? 사탄도 알아. 자기들이 최후에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길이 내려갔던 것을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말했으니만큼 지금보다 차원이 다른 영계 육계 하나님 중심삼고 협조 받은 데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것을 총체적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전 12월 8일까지 이 일을 완료했습니다. 천성경을 끝냈어요.
크리스마스에 이번 대회를 하고 다 한 것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지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 한 그런 대회도 했어요, 대회. 마지막 했기 때문에 성탄절 선생님의 생일축하든가 신년축하도 전부 다 예외에 없는 마지막 해로서 기록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라스 베가스 돌아올 때가 20회까지 끝나는 거예요. 20회에 왔다가 여기 와가지고 크리스마스를 끝내. 그 다음에는 라스 베가스에 갔다 왔어요.
20회 끝나고 이제부터는 21회로 넘어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져요. 삼 칠 이십일(3×7=21). 이 말씀이 기록이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이 이것이 선생님의 맨 생애에 마지막 13년간을 남겨놓고 이 수첩을 쓴 거예요. 아직까지 그 정 못 갔습니다. 나이 많은 세계. 이야! 선생님이 2천년이라고 했는데 2천년에 남을지 모르겠네.
그래, 13년 전에 그 때 표어가 꿈같은 표어지요? 표어가 뭐냐면 ‘2001년 10월 3일’, ‘2001년 1월 3일’ 해야 할텐데 왜 2001년 10월 3일이라고 했어? 이 10월 3일은 한국의 개천절이에요, 개천절. 개천절은 한국이 비로소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날을 기념하니 그 날이 한국이 무슨 나라냐면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을 모신 나라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이 뜻을 종결지을 수 있는 것이 6천년, 7천년을 넘었습니다. 이거 7천년이 아니야. 8천년 이상까지도 이 동이족이 민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섭리시대 전부터 연결해 가지고 한국이 2차 대전 이후에 나라를 다시 찾았다는 것이 금년이 이제 63년 되는 거예요. 군대창설 60년. 그래 기독교 중심삼고 120년? 100년? 황선조.「120년 정도 됩니다.」이야! 어쩌면 참 그게 무서워, 무서워. 뜻이 무섭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내가 하는 말이 내가 무서워요. 이거 안 할래도 안 할 수 없어요. 피가 흐르더라도 안 한다고 말을 했어요. 눈이 그것을 아는 내가 세상 앞으로 된 세상에 다 이룬 후에 설 수 없습니다. 이루어야 한다는 거야, 하나님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시작한 역사에 첫 번, 하나 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하나님은 뭐냐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 때 하나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쫓겨났어. 쫓겨난 것이 다시 참부모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로서 기념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랜 역사 과정, 수천년 긴 역사과정을 왔지만 어떤 나라를 침략한 나라가 없습니다. 이야! 알고 보면. 그러니 조국이라는 하나님의 조국은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거야. 고향은 잃어버렸을지 모르지만 조국은 잃어버리지 않았어. 그래서 이 조국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조 씨네 조한준의 미륵이라는 거야. 우리 고향을 중심삼고 3리, 1.3 킬로미터, 2킬로미터 조금 넘어 21킬로미터 들어가. 거기에 북쪽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북쪽에 동쪽편에 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면에 북두칠성이 있어요, 북두칠성.
조한준의 미륵이 생긴 그 북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동지역에는 정주 낙천이라고 낙천에 유기공장이 있어요. 유기공장은 세계적입니다. 그 유기공장에서는 뭐냐면 한국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 나가는 제기를 만들어. 목기로부터 토기로부터 이 지금 충, 양푼 만드는 그릇 같이 그것이 구리에다가 백통을 섞어 만든 거예요. 그게 뭐냐면 제사 드리는 제기를 만들었어요.
우리 집 고향가게 되면 집이 몇 칸이냐면 저기서부터 아랫간, 윗칸, 셋째 칸, 넷째 칸이 있습니다. 7수를 중심삼고 지었어. 이 수를 따라서 지었더라구. 그러니까 맨 나중에 그런 제기를 모신 거야. 서울로 말하면 지금 청와대가 종묘를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 그 맨 마두간은 좀 해 가지고는 아이들도 못 올라가게 해요. 할아버지들도 어머니 아버지들도 함부로 어머니로 말하면 월경을 하든가 그런 기간에는 거기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제사 드리는 조상들을 모시는 데 있어서의 이 제기를 목기를 내려서 하고 그 다음에는 토기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가 무슨 제사가 그렇게 많은지 몰라. 선생님이 12살, 13살, 14살 때 집이 전부 다 폐허가 되기 시작해. 도깨비들이 대낮에 나한테 나타나서 파괴하는 거야. 내 눈에는 보이는데 딴 사람은 못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 그러면서 내가 설명을 모르고 “저거 뭐냐”고 물어보면 누가 아는 사람 없거든.
그래 나에 대해서 하나님을 한 분 밖에 없는 주인이 한 분 밖에 없는 주인 되신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이 나라다. 이 나라는 세상에 어떤 나라도 먹지 못하고 먹어 삼켰다가는 이 세계가 하나님까지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도 타락한 이 세상을 만들어 놨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커가지고 이 뜻이 종결될 때까지 하나님을 모셔 나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라든가 태교를 중심삼고 그 태교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자기 체험 얘기를 해. 나는 꿈같은 얘기인데 꿈에 본 얘기인데 꿈이 아니고 열세 살, 열네 살 때에 바느질 하면서 그 환경에 산이라든가 지방 자체를 눈앞에 보면서 얘기한 얘기예요. 너는 알기를 이것이 비몽사몽이 아니고 나는 현실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러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 이 사실을 너 때문에 이런 일이 시작됐기 때문에 너한테 얘기한다는 그 때 말한 얘기를 지금도 말하지 못한 얘기가 남아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무슨 노라리가 아니야 이게.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대단한 사람이고 용맹한 사람인데 왜 도망을 다녔어? 하나님이 쫓겨 나 있어. 하나님이 어디 가 있을지 몰라. 한국나라에 있을 수 없어. 한국나라도 하나님의 조국은 미래에 생겨나지만 하나님의 고향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는 본 고향을 조국광복이라는 데는 반드시 땅이 있어야 되고, 땅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백성」사람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주권.」주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권이 되어야 할텐데 하나님이 쫓겨나서 영어의 신세예요. 타락 울타리를 못 넘었으니 그거 갇혀 사는 것과 딱 같아. 그러니까 갇혀있는 하나님이 갇혀서라도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하나 될 수 없어.
몇 억만년 지나도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하나 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하나의 주인의 자리에서 조국의 이름을 남겨 가는데 있어서의 새로운 핏줄을 심어서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 핏줄을 잘라서 접붙여야 돼요. 그게 찔레꽃 얘기예요. 뿌리는 찔레꽃 뿌리에 있지만 17세 될 때까지 예수가 죽어 가지고 소명적 책임 1단계를 끝내 가지고 성부와 성자, 하나님과 성부와 성자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땅을 아담부터 태어난 그 때부터 하나 될 것이 갈라져 가지고 해와는 타락해서 전부 다 뒤집어 졌지만 해와의 몸에 사탄 몸뚱이의 종대, 사탄이 볼록을 중심삼고 오목을 점령했으니 그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을 나는 그 때서야 알았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둘이 다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이거 먼저 처결한다는 거야. 하나님은 몇 억만년 가더라도 이것 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과 연결된 그 핏줄 위에 갖다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청산해야 돼. 이것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들어왔어요. 하나님이 떠나지 않았으니까 들어와서 하나님을 모시는 역사를 우리 외갓집 어머니집 가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어머니 가정의 선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김 씨 중에 무슨 김 씨냐면 경주김씨가 있습니다. 평안도에 연안김씨가 있어요. 우와! 우리 어머니는 경주김씨고 우리 외갓집은 연안김씨야. 김씨, 김씨 결혼 못 하는데 내가 그 때 물었어요. 아기 때였지만 물었어.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결혼한 나이가 어머니는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열여섯 살에 청해서 열일곱 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열두 살, 4년 차이였어요. 왜 4년이냐? 이렇게 해서 같이 가는 거예요, 같이.
아버지가 종적이 되어 있더라도 이후에 서 있기 때문에 4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쌍합 십승일이라는 것을 정해 가지고 이 천일국 4년 5월 5일 중심삼고 이 4년 5월 5일에서 5년 5월 5일을 맞으면서 4년을 5월 5일 대신하면서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을 썼어요. 쌍합은 뭐냐면 영계와 육계의 원리말씀 있으면 무형세계 실체와 유형세계 실체는 하나님. 그래서 이 우주는 하나에서부터라는 말 가운데는 40수에 4백년, 4천년 예수님 중심삼은 섭리의 뜻의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원본에는 ‘하나에서부터 천주’, 하나로부터 하나의 세계. 그런 원본을 여기 강현실 책임자가 알아 가지고 그 분만이 갖고 있는 원본을 갖고 그 중간에 거기서는 선생님이 17세 새벽에 열여섯 살 맞으면서 넘어가는 17세 되는 첫 날 새벽에 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 1977년 칠칠칠칠이라는 말이 그 날을 추모하는 것입니다. 1920이에요. 97이라는 것은 100을 중심삼은 3퍼센트가 모자라는 거예요. 그래 1997년 칠칠칠, 7월 7일 7시 그다음에는 7분, 7초 중심삼아 가지고 칠월칠석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날을 맞춰 가지고 3천년 되는 2013년 1월 13일을 디데이로 해가지고 정해야 되는 것이다.
지금 이거 양력이요, 음력이요?「오늘은 양력입니다.」양력이라구. 며칠 남았나 하면 오늘이 나흘째입니다. 나흘이지요? 3일 넘었어요, 3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이 끼어드는 거야. 어제 오후 세시부터 오후 세시부터 시작하니 그래 밤이 들어가요. 오후 3시부터 13일, 14일 아침 새벽 3시까지. 그래 가지고 40 위에서 5수를 넘겨야 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사탄이 이루어진 세계에 사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야. 사탄 9수까지 9수까지는 한자리 수입니다. 이런 말들 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알겠나?「예.」세상에 백과사전에 이런 말을 아는 사람, 참부모의 말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 보라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으로부터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하나님 하나의 주인 모시는 나라의 기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때가, 섭리의 때라는 것은 복귀구원섭리의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될 것이 이거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될텐데 이걸 바로 잡으려니까 이것이 개인시대에서부터 8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중심삼고 이것이 보게 되면 수평선이 먼저냐, 수직선이 먼저냐? 수평선과 수직선이 하나 된 역사가 없습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다 성혼식한 그 날에 있어서 남자가 이냥 이대로, 여자가 이냥 이대로 돼 가지고 남자가 이냥 이대로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타락으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참부모를 쫓아내고 아담 몸뚱이 아담 자체를 뒤집어 박아 쫓아내. 이것은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아담 자체의 영과 어머니의 영. 그러나 아담의 영은 17세까지 하나님이 지닐 수 있고 17세 넘은 고개를 중심삼고 아담이 태어날 때는 17세 이후에 결혼할 수 있고 남자로서 여자를 알아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경수가 끝나 가지고 초생달이 반달 4분의 1, 25년을 사반세기라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4분의 1 맞을 수 있는 그 여자와 남자가 경수를 해서 커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알고 그 여자가 내 사람이고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나와 같이 쌍둥이로 자랐다는 것을 아는 아담이 되어야 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원리에도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원리의 탕감복귀시대 전과 복귀시대와 복귀시대 이후에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에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다. 그게 무슨 말이야? 처음이 맞지 않았으니 두 번에 맞출 수 없고, 두 번은 뭐냐면 아담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몸이 완성해서 남성으로서 남성에 타락하던 직결 그 때 고개를 선도 없는 내적으로 무형의 내적 외적 모양이 있고 그 다음에는 실체가 있는 아담의 몸에서 갈라진 것이 그 경계선이 17세. 남자는 열두 살, 열세 살 때 남자.
그래서 13수가 구원섭리 시대에서는 고층빌딩을 13수를 넘어서게 되면 원수의 수가 14수 상대를 갖기 때문에 성경에서 언어가 갈라진 것은 무슨 탑을 쌓다가?「바벨탑.」바벨탑! 바벨탑이 뭐야? 사탄이가 아담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 되어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아내와 아담의 아내를 자기가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왕으로 모셔야 할텐데 왕으로 못 모셨다는 거예요.
타락을 했을망정 하나님이 조국의 강토를 잡아 가지고 강토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실체 대상이 이 땅 위에 태어나거든 태어나면 그냥 태어날 수 없게끔 그 준비라는 것을 중심삼고 120년, 130년 이상, 이것이 3백 몇 십년 이상, 3배니까 4배를 잡으면 사 구 삼십육(4×9=36), 360년 이상의 역사를 중심삼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조국광복을 찾기 위한 아담 재창조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는 360년 전부터 430년 반 됐어. 4배에 7수를 합한 430년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하나님의 땅을 밟기 위해 땅에 찾아와 가지고 430년 전부터 어머니로 태어날 수 있는 씨족을 택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이것이 120년, 120년이면 얼마나 되나? 120년이면 얼마야? 3백? 몇 년 돼요? 301아니야? 301년. 그래서 삼 칠 이십일(3×7=21)이야, 301년서부터 수리도 삼 칠 일년이 뭐냐면 그거 어떻게 301년 해야 되느냐 이거야. 본래 부터는 하나에서부터 11수가 있습니다. 재창조했기 때문에.
라스 베가스 가게 된다면 60층이 돼 있는데 60층에서부터 13층을 떼버렸어. 그래 63층이 되거든. 61층부터 71층. 74년인가 떼어버린 층이 되어 있고 13수가 빈 라스 베가스니까 거지 왕, 거지 떼거리들이 와서 살기 때문에 라스, 저지(Judge)라는 말은 맨 나중에 H자하고 Ge를 갖다 붙이면 라지, 변호사 검사 판사. 판사는 저지라고 할 때는 ‘Hge’를 붙이면 라스라는 말은 라Hge 인데 복수는 라스, 복수기 때문에 라스 베가스가 됐다.
라스는 세상에 인생문제에 죽고 못 사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인생행로에 탈락되어서 고심하는 사람들이 집을 예수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나님이 출발할 때도 예수의 때가 아닙니다. 열여섯 살에서부터 스물네 살로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하나 둘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팔청춘이라는 것은 스물여덟 살 되게 된다면 아기가 둘에서부터 넷까지 되어야만 된다는 거야. 하나님과 같이 위에 맞고 아래 맞아 가지고 하나 된다는 거야.
여러분 이걸 보면 이거 30수 맞아. 여기서 보게 되면 이거 마디로 말하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입니다. 6수를 찾아야 돼. 손대오!「예.」왜 6수야? 여기서 이 마디 중심삼고 어디까지 왔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마디에서 일곱 마디에 못 가서 여기에 머물러야 됩니다. 이거 풀어야 됩니다. 이건 김일부 선생의 정력이라는 것은 이화대학에 윤리를 가르쳐주는 변종호 씨라는 것이 있어. 변 누군가?「변종호.」변종호 하게 되면 이용도 목사의 비서관인데 변씨. 이름이 종호야. 같다구.
그는 여기에서부터 자기는 9수까지 알지만 9수를 한자리 수를 아니 두 자리 수를 못 찾았다는 거야. 이게 이렇게 일하려면 둘이 다섯 손가락이 있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일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디든지 이것은 이것도 펴고 이것도 펴고 이건 이렇게 고리가 돼서 안 펼 수 없습니다. 다 폈다는 거예요. 이건 거꾸로부터 펼 때 여기서부터 전부 다 펴서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구력이 뭐냐? 이렇게 해봐요. 이거 수평 되어야 된다는 거야. 이것이 이리되고, 이리되고 이것이 수평이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이것이 90도가 되어 가지고 90도가 되어서 이것은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게 되면 이노무 손이 어디 와서 하나 되냐면 이것보다도 이게 앞서서는 안 돼요. 그래서 보라구요. 이것은 어떤 거냐면 중앙을 중심삼고 이것이 출발될 수 있는 여기에서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이 되어야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이 90도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네 손가락과 네 손가락을 수직으로 해서 되게 되면 이 해가 뜨는 자리를 중심삼고 정면적으로 다섯 전부를 맞춰 가지고 하게 되면 이것이 바른쪽이 남쪽이 됩니다. 그거 설명이 그래요. 해 떠오르는 것을 향해 가지고 내가 수직을 맞췄으면 90도 맞추게 되면 이것은 수직도 되고 이 중심 여기에서 이것이 수직이 되니 여기도 수직이 되어서 맞아야 돼요. 하나 돼 가지고 이렇게 되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이게 안 됩니다. 어디서 갈라지냐면 여섯 여기에서, 어디서 갈라지냐면 여덟 아홉에서 갈라졌어요.
그래 7 8, 칠과 팔이 7수와 8수와, 8수와 9수가 합해질 수 있는 여기에서 갈라졌으니 그걸 찾아야 되는 그것이 뭐냐면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로 내려가요. 아래로. 아래서부터 올라 와 가지고 수직에 가가지고 여기에서 이 종적이 됐던 하나 둘 셋 넷이 어디로 되어야 되냐? 바로 되어야 돼요. 바로 되면 90각도 올라오니 비로소 여기에 내려갔던 이것이 여기에 올라오니까 오! 이것과 수직이 되니 본래의 수직에 이을 수 있는 자리가 연결되는 겁니다. 어떻게 초부득, 둘이 하나의 자리로 돌아가느냐? 여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거 모르면 안 됩니다. 해 보라구 이 자식들. (웃음)
평안도의 말은 백정 간나. 도적놈의 새끼들. 자식들, 새끼들. 새끼지 자식이 아니야. 새끼와 자식이 다릅니다. 새끼는 오리새끼, 개새끼, 별의별 새끼, 쥐새끼 다 들어가요. 백정 간나 새끼. 때려서 죽여 가지고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하고 9족을 멸하고 13족을 멸해야만 될 없어질 패들이다! 여기에 갈라진 조화를 메울 수 있는 찾는 이 수리적인 문들이 다 엇갈렸다는 거야. 바로잡아야 돼. 초부득삼이야.
이게 본래는 이렇게 되었더라면 이렇게 된다면 어디가 올라 가냐면 이놈은 이것이 여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선이 되어서 이걸 자라게 해야 될텐데 자라는 것은 이것이 10이라면 하나 둘 셋 넷, 아홉을 누가 점령했느냐? 수평인데 아래에서 부터니까 누가 점령을 했느냐? 사탄이가 점령했어요. 똑똑히 알아들으라는 거예요. 이젠 설명을 안 합니다. 손대오 알겠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수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열하고 수평하고 열한수가 여기에서 연결 됩니다. 한자리 수에서 세 자리 수까지 거꾸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본연에서 세 자리 대에 한 자리 수가 열한자리 아홉에서 열, 열하나 3수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제자리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이해되겠어요? 오늘 3일 오후에서부터 4일 아침 9시까지 이걸 가르쳐줘야 돼요.
양력과 음력의 시 에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연합운동을 끝내 가지고 양력 정월 초하루가 앞으로 이제 선생님의 신년 중심삼은 구력의 정월 초하루와 선생님이 6수 찾아, 선생님이 6수 찾아. 6일이야, 6일. 정월 6일이야. 삼 육 십팔(3×6=18), 열일곱 살 되는 것은 18수의 출발입니다. 9수 10수 11수.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천문학자의 지상 지상과 천상세계 계수가 11수로부터 하늘은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단에서 열 고개인 열하나 찾아가는 겁니다. 하나 대신 열하나 자리를 찾아 나가야 할 이 일을 찾기 위한 것이 여러분 카드놀이에 있어서 잭팟이 몇이야? 잭팟. 블랙잭 할 때 잭. 여러분 대 가면 동네에 동네집 미친개, 상가집 미친말, 개와 말 같은 사람이라고 하기 때문에 ‘찍’해도 죽이고 ‘짹’해도 죽였다는 거야. ‘찍짹’이라는 것은 ‘찍짹’이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아래에 있으니까 180도가 어디 혼자 이 수평이 180도 혼자될 수 없어. 90년 자리에 삼 삼 구(3×3=9) 9수를 넘어서야 여자나 남자나 둘이 합한 여자나 남자나 이거 찾아가니 남는 왼쪽에서 바른쪽에 여자는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찾아가니 아래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해 보라구. 황선조!「예.」이렇게 해 봐. 해 보라구. 생각하지 말고 두 손을 갖다가 합해 가지고 이렇게 맞췄는데 왼손과 바른손의 차이가 있는데 왼손이 내려갔고 바른손이 올라갔느냐? 왼손이 내려가고 바른손이 올라갔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면 타락이 없는데 왼손이 올라가면 타락이니까 3시대를 새로이 찾지 않으면 본연에 돌아가지 않는다. 이야! 이 한마디가 모든 것이 정답이에요.
짝수, 홀수라는 것은 혼자 있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야. 짝수가 있어 가지고 홀수에 가감을 승제를 하더라도 남지만 가하고 승하면 이건 사촌입니다. 삼촌, 사촌이에요. 여러분 삼촌이라는 것이 셋이 돼 있지만 촌수는 네 마디는 사촌입니다. 삼형제의 맏아들은 육촌이 되고 다음에는 사촌이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혹은 일촌인데 삼촌이 돼요. 땅에서부터 하나 아버지 둘 삼, 이 고개가 없으면 아담 설 자리, 아담은 언제나 왕초지, 골짜기에 설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는 구형운동에 가는 길을 따라 움직이지 각이 있는 데는 절대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한탄강 알아요, 한탄강? 여수에 맥아더 대장이 맥아더 사진이 한탄강을 건너가서 세웠어, 이쪽에 세웠어? 맥아더 장군의 상륙작전이 어디예요?「인천.」인천의 무슨 섬이야?「월미도.」월미도 공원. 서울과 인천은?「한탄강 이남입니다.」거기서 섬은 무슨 섬이야? 여의도. 여의도가 복귀 안 되면 안 됩니다. 여의도에 궁전을 짓고 선생님이 72층이 101층으로 세워야 할 때가 와요. 사탄세계는 구 구 팔십일(9×9=81)이야. 81층을 허가 못하는 거예요. 요전에 72층까지 허가 맡았습니다. 13층을 넘어야 돼. 구 구 팔십일이 91층이 되어서 100이 되더라도 하나 넘는 거야. 하나 앞서 101밖에 못 됩니다. 백 열둘, 백 열셋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112층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현재 현대가 말이요, 160층인가 163층인가, 1층인가 2층인가 3층인가 167층인가 어디를 맞춰 지으려고 하느냐? 160층 집짓는 데는 허가를 맡아 있지? 원자력 발전소를 얼마? 47억? 47억조원에 해당하는 무슨 나라가?「아랍 에밀레이트요.」에밀레이트를 뭐라고 그러나? 이름이.「두바이. 아랍 에밀레이트 나라의 두바이.」두바이야, 두바이. 스웨즈 운하 건너왔나, 스웨즈 운하 저쪽인가?
두바이가 아프리카 편에 서 있나, 대륙 편에 서 있나?「중동이죠.」「사우디 아라비아 반도에 위치해 있습니다.」그거 알아. 이 자식아. 사우디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데 그 두바이가 홍해를 건넌 스웨즈 운하의 대륙 편에 있느냐, 아프리카 서반아와 도루코와 둘이 합해 가지고 서반아 독립한 나라가 북부 아메리카 북부 아프리카 지역을 점령해서 도루코가 서반아 점령한 것이 무슨 왕인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라고 할 때 안식일 날 낚시질 가려니까 말하게 될 때 유대인들은 “안식일 어기면 안 됩니다.” 할 때 예수는 “나는 안식일의 주인인데, 안식의 골자의 왕이 첫째 왕이 누구야?” 씨저와? 예수님은 씨저와 무엇은 거기에 들고 내 주일은 내가 낚시 가지. 10원짜리 듣는 거예요. 동전 아니고 은전시대 아닙니다. 백통시대 와요. 그래 로마의 길이 4열 8단 한다고 했나, 사 오 이십열 8단 하나? 로마가 20세기 넘어서면서부터 로마가 없어져. 선생님은 로마 깔고 앉는 거예요. 와!
여러분 원리를 알려면 문총재의 근본 뿌리를 알아야 할텐데 뿌리 모르고 해먹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몰라서 그랬는지 알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원리해설을 58년이 아닙니다. 57년이에요. 지금 말은 58년, 8수를 찾아 들어가는 거야. 6에서 7수 고개 넘어서 8수 고개를 넘어. 그래 7하고 여기에 이 6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고개 6천년 종착점이면서 7천년 이것이 7수가 맞아야 됩니다. 7천년 역사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만 천년이 여기에 막혀져.
1천년. 6천년인데 7천년이 맺히면 8천년과 9천년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왜? 보라구요. 이제 알거야. 하나 둘 셋 넷 본래의 수평으로 하면 다 같은 입장과 같은 모양입니다. 아담이 완성하기 전에는 같은 모양이야. 아담이 나타난 그 자리에는 5차 고개, 6차 찾아갈 때는 반드시 우주의 중심 핵을 찾아가야 되니 여기에 출발할 때는 하나님과 천사장 둘이 가는 길이요, 구차 길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하나 둘 셋 넷, 넷하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에요. 10수 맞추고 12수를 십간십이지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와요. 여기는 중심이 열인데 이쪽 가니 열두 개가 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하느냐? 이 테이블 하나님에 바치는 제사상이라면 여기나 여기나 전부다 수평입니다. 한 점 맞으면 전부다 맞는데 여기서 맞았지만 이 한점 한점 끼리 통할 수 있는 6수는 가운데 들어와서 여기에 뭉쳐야 된다는 겁니다.
손대오.「예.」그 말 알았어? 문학박사도 알아야 할텐데 몰랐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고생해 가지고 이화대학이니 연세대학이니 건국대학이니 뭐야? 무슨 대학?「숭실대학, 중앙대학.」건국대학, 선문대학. 선문대학에 있어서 비로소 문 씨가 제단이 되어야 돼요. 문 씨라는 것은 제단입니다. 동서남북 이것이 제단 되니까 저 가운데 이 모든 하나의 열매될 수 있는 여기에서 합하는 이 길들은 여기에 와 뭉쳐 가지고 여기에서 기둥이 없어. 기둥을. 알겠어요?
기둥을 만들어 세워야 할텐데 아랫 기둥, 윗 기둥이 8하고 10이니까 8을 중심삼고 7에서 8에서 8을 중심삼고 9로 9를 떼 가지고 열을 잡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정력이 맞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그러니 역사라는 것은 양력 음력이 아니라 구력 태양계 항성 하나 중심삼고 아홉 개 성 지구성은 열 개 성입니다.
열 개. 십간 가운데는 열두 고개가 있어야 돼요.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다섯 고개, 여섯 고개, 일곱 고개, 여덟 고개, 아홉 고개, 열 고개. 여기에서 여섯 고개에서 여섯에서 열하나에서 열둘 고개입니다. 열둘에서 열세 고개 열네 고개 열다섯 고개 열여섯 고개 10이 10에서부터 여기에 가 맞는 거예요. 이게 연결되고. 여기서 돌아오는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이 안팎으로 들어와서 이것이 기둥이 돼 가지고 8, 9가 기둥이 되고 9, 10이 기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개념 알겠나? 오늘 완전히 해설해 주는 겁니다.
어떻게 통일교회는 사탄마귀 세계까지 구해준다고 그래? 무엇 때문에? 구 구 팔십일이 구 구 구십일을 갖다 맞춰야 되고, 구 구 백수에 100이 구에서부터 소생 장성 113수까지 맞춰야 되요. 12수를 넘어서야 13은 새 선천시대가 아니고 선천 후천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새천년 시대로 맞는 것이 2001년 될 때는 3001년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억이라는 것은 만의 만 배야. ‘만’자를 어떻게 쓰냐면 말이에요. ‘만(萬)’자를 쓰게 된다면 두 ‘초 두’ 아래에 ‘날 일’ 자는 이게 가운데 접혀져서 넷이 세 칸이 하나 둘 셋을 하려면 넓게 초 두 아래 넓게 해가지고 한 칸 두 칸 세 칸 이것을 꿰 가지고 밑창이 돼 가지고 여기에 ‘사람 인’ 자 쓰는 것이 ‘날 일’ 자 되는 거예요. 좌우가 있어. 한 번 해봐야 맞지, 선생님은 몇 십만 번, 몇 백만 번도 맞춰 본 겁니다. 암만 해야 맞는 말이야. 그 선생님 말 믿어야 되겠나, 알아야 되겠나?
그 하나님 같이 주인의 아들이 돼서 아버지 어머니 핏줄이 연결되고 핏줄이 아들만이 안 돼, 3대 4대까지 연결돼야 5대까지 오 오 이십오(5×5=25), 사반세기 25를 중심삼고 김일성이는 김정일 돼가지고 25년 후에 선생님이 뭐야? 4월, 4월이 선생님 사고가 7월 며칠이야? 7월?「19일.」9수를 못 넘어 갑니다. 3족이 열여섯 명 전부가 삼족이 다 탔어. 어머니, 아버지, 신준이, 효진이 맏딸. 그 다음에는 영진이 맏딸, 선생님의 맏딸 셋이 신준이 중심삼고 오른편 왼편 아래 위의 영을 중심삼고 손자가 앞장서고 나라의 왕이 둘째 되고 막내가 아벨의 맨 마지막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기 시작한 한국만이 선생님이 임신할 그 시간서부터 비로소 하나님이 이 나라에 하나 밖에 없는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주인자리를 찾아와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시 만들어서 키워 가지고 그가 전 생애를 중심삼고 40세 아니면 80세, 81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81세에 사탄 핏줄을 잡았는데 그 온도가 몇 도냐 하면 말이에요, 몇 도예요? 여러분의 체온 온도가 몇 도예요?「36.5」36도 5부야. 왜 36도 하지 왜 36도 5부야? 5에서 갈라졌습니다. 5에서 갈라졌다구. 그래 36도. 사탄이가 5도를 앞섰으니 앞섰다는 거야.
양력은 언제나 40일 중심삼아 가지고 43수 이내에서 컸다 작았다 왕땅 노릇 했지만 음력이 4년 만에 5년째는 음력을 중심삼고 열세 달이 열네 달 되는 시작이 16세에서 스물하나까지 넘어갈 수 있는 8년 기간, 스물세 살 8년 기간을 뛰어넘을 수 있어요. 이것이 여기에서 갈라지지 않고 하나 돼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아버지가 열두 살, 어머니가 열네 살, 우리 어머니 아버지 결혼식이 아버지는 열두 살 때하고 어머니는 열여섯 살 넘어설 때 결혼식을 했어요. 그래 결혼이 며칟날이냐? 4월 17일이었더라 그 말이에요.
소로코바 팀이 몇 월 달에 왔나?「4월 달에 왔습니다.」7월 달에 왔나, 4월 17일에 왔나?「4월 17일.」4월 17일은 무슨 날이냐면 선생님이 결혼한지가 50년, 무슨 식? 금혼식. 그 날이야, 바로. 무서운 말입니다. 어떻게 그 날을 맞췄나? 6천년 7천년 지금 9천년 이상 되는 동이민족의 역사입니다. 8천년 역사예요. 만년 역사. 만년을 중심삼고 고개를 삼아 단 십 백에서부터 둘째 번에 백 천 만, 만에서 만에서부터 만 십만 백만 천만. 다섯 번째예요. 십만, 단에서부터 1년, 10년 그 다음엔 뭐예요? 다섯 번째 만에 넘어서는 거예요. 만년을 만 배 하게되면 만 배 중심삼고 아홉 번인데 만 배를 넘어서서 열, 6수를 넘어서 7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8년 갑니다. 그래서 삼팔선.
그래 영국 종교권 하고 비종교권이 이북이 비종교권 하나님의 사상을 전부다 쳐버려라. 한국에 전쟁박물관이 있는 것은 내가 요번에 가고 세 번째 가 봤어. 우와! 거기 가보니 수리에 대한 기묘한 것, 꼬불 꼬불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다가 맨 나중에 째까닥 하고는 떨어집니다. 또 그걸 내놓고 이쪽 보면 ‘이이이이’ 별의별 맞춰 가지고 나중에 가서 째까닥 할 때 7수 되게 되면 팔자 고친 패는 8자는 고치는 겁니다.
8자 자리에서는 동에서 동서남북 가나 그것도 팔방이지, 사방이 아닙니다. 팔방이 되고 천국 가더라도 천국은 지상을 사방을 지었으니 그 위에 짝 되었으니 팔방이 되었으니 땅에 8수를 맞추니 하늘도 8수야. 우와! 8단계 길을 중심삼고 9수와 10수, 하늘땅 모든 자유해방 분방의 활동의 문이 없는 문이 하나 밖에 없지, 문이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 그 문 하나 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옥 밑창에서부터 쪼르르륵 하늘 보좌까지 여기에서 팔자 밑창에서 지옥 밑창에서부터 8단계 3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선 9단계, 80에서 91되니까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니까 구 구 팔십일, 십 떨어졌으니 십 십 하게 되면 101에서 백열둘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12수 이상까지 넘어서니까. 12수 되면 13수 넘어서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구력, 양력과 구력이 둘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출동해 가지고 본연의 상팔자 하팔자가 어디든지 16수, 동에서 보더라도 16수 중심이요, 서에서 보나 16수의 중심이요, 남에서보다 16수의 중심이요, 동에서 보나 16수 중심은 나의 중심의 핵이 아닐 수 없다. 그걸 딱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거 이렇게맞붙어 이것이 된다면 말이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맞붙어 가지고 맞추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버님이 위에 올라가고 이것은 어머님은 아래 내려 가가지고 이것이 동서가 돼 있으면 이것은 서동이 되는 거예요. 딱 요렇게 되게 된다면 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같은 자리에서 만납니다. 이거 같으면 갖다 맞춰.
이거 맞춘 이 꼭대기인데 꼭대기에 사방은 동서남북 중심삼은 것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위에 올라갔으니 상현 하현, 바른쪽에 오니까 우현 좌현 형제 가운데서 되니까 전현 후현 다 맞아 떨어가니 만사가 오케이. 오케이 했으니 손 잡아주면 어떻게 할 거야? 남자는 손은 허리띠 제일가는데. 응? 그 고개가 어디냐 하면 말이야, 그게 어디냐 하면 홍무니 밑에서 5단계 올라가는 착지가 되는 것이고 또 일곱 착지가 일곱이 넷이 되었으니 위에는 7 8 9수로 연결되니 이 손이 수평이면 이 손이 남편의 어깨에 십자를 그려 놓으면 그 손이 가는 방향이 동서남북에 맞는다.
초부득삼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남자가 궁둥이 위에 허리를 잡아 채니 이 남자는 남자 목을 내리쳐 가지고 어깨에 여기 갖다 올려 놓고 넘겨다 볼 때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으니 남자의 몸뚱이에 손을 대서 여기까지 올라 온 여자의 몸이 공중에 떠 버렸어. 해봐요. 공중에 떠버렸으니 아이고 발을 밟으려니까 그냥 밟을 수 있으면 지옥 밑창이 되고 올려다 보니까 하늘 보좌 끝이 안 보여요.
보좌를 가만 보면 보좌가 있는 것을 보면 거기에 해가 있고 무늬가 있어요. 해가 무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달도 빛이 있는 데는 달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반딧불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빛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반딧불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빛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반딧불도 본 불이 붙게 되면 무늬가 있어. 이중으로 돼 있어. 그거 처음으로 선생님이 설명하는 겁니다.
너희들 눈 핵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아래 위가 뒤집어졌으니 핵이 어디야? 동서남북 어디야? 몰라. 타락한 찔레꽃이 근본이 다릅니다. 찔레꽃하고 장미꽃. 장미꽃은 남미 나라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장미꽃 길러오던 것이 남미의 무슨 나라?「컬럼비아.」컬럼비아. 거기에서 남미 장미꽃을 빌려다가 찔레꽃, 사탄세계에 65도, 365도가 아니야. 360도 다섯째 여기 가는 거예요. 360
여기서 여러분 금강산 가려면 말이에요, 삼팔선 지나지요? 삼팔선 백담사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삼아 가지고 뒷 옆, 앞 옆 중심삼고 보면 비로봉을 향해서 거기서 바라보면 어떻게 되느냐? 바른쪽 편이 남쪽 나라고 왼쪽은 북쪽 나라야. 설악산에 올라 가가지고 외설악, 내설악. 외설악이 남쪽 되겠나, 북쪽이 남쪽 되겠나? 여러분 금강산 가게 되면 공중으로 왔다 갔다 하는 그걸 뭐라고, 뭘 탄다고 하나?「케이블카.」케이블카가 무슨 성에 올라가나?「권금성.」권금성이라는 것이 그 ‘둘레 권’ 자가 빙빙 돌아가는 것이 만년 같은 권금성 외설악에 케이블카 와서 머무는 장소를 만들어 놨어. 거기 가면 금강산 팔방의 모든 모양이 다 보여. 사진을 찍어도 그곳이 중심이 되지 권금성 돼 있어.
권금성 올라가는데 거기에 커피점이 있는데 거기에 무슨 커피 파는지 알아요? 코나커피. 코나 옆에 치워버려 가지고 커피인데 그게 무슨 커피냐? 킹 코나 커피점입니다. 그거 사탄이가 앉아 가지고 자나 24시간 잘 있다가 올라오는 24시간에 새벽에 올라와서 3시에 새벽에 내려가더라도 전부 다 저녁 달빛과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딱 9시 하고 몇 시야? 10시하고. 11시인가? 9시, 12시인가? 그것이 일자가 됩니다. 하나 둘 세시지. 아홉시하고 세시.
6시하고 12시가 딱 맞아 떨어져서 그 중앙의 초점은 360도의 상현에 거꾸로 서 있으니 밑창의 꼭대기가 돼 있고 땅에는 거꾸로 서 있으니 지옥에 이 꼭대기가 천국에 올라가는 천국 가운데 제일 높은 산이 되니 그게 비로봉이야. 비로봉은 화강암으로 된, 지진이 나더라도 맨 나중에 녹는 겁니다. 다이아몬드 보다도 늦게 녹는 거야. 화강암. 강강 강한 데에 있어서의 강한 돌 가운데 ‘향기 향’자에 ‘꽃 화’ 자야. ‘화할 화’ 자 아니고 ‘꽃 화’자. 화강암. 하나의 높은 봉우리가 비로봉. 그것도 사실 아닌 거짓말의 봉우리지.
거기에 만물상이 있어. 만물상은 사탄세계의 핏줄 365도로부터 잡영 별의별 역사적인 괴물단지들의 사랑의 인연으로 심어놓은 씨들이 전부다 자리가 다릅니다. 하나가 아니야. 천년만년 하더라도 진화론이 지금까지 역사를 지배해 왔어. 그게 어디냐면 말이에요, 갈라파고스라는 여기서부터 3천마일 떨어진 태평양 가운데 섬이 떠가지고 서 있는 곳에 ‘GAL’ 갈라 ‘PAGUS’ 라는 섬이 팔도 섬이 열세 갈래 갈라진 섬이 8개 성으로 둘러싸여 있어. 야! 내가 그걸 보고 놀랐어.
그 섬이 여행을 다녀. 만 사천 미터 이상 떠있기 때문에 와! 춘하추동 사철 가는 배영이 큰 섬이 이렇게 했든 작은 섬도 기후가 아무리 크더라도 조금 차이가 1도, 2도, 3도 차이가 있어 가지고 2만 3천개의 섬을 만들어 놔. 이야! 그것 또 왜 2만 3천이야? 삼 칠 이십일(3×7=21)이니까 초부득삼은 2만 3천개지. 그것이 어쩌면 원리원본 중심삼고 57년이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의 개천절이지.
57년 10월 3일! 개천절이 된 것을 어떻게 맞춰 가지고 문총재가 2013년이 3013년 1월 13일 된다는 결론말과 맞출 수 있는 수첩이야. 수첩이라는 것은 손이 사랑해서 손이 왼손이 가서 무엇보다 사랑하는 손이다. 바른쪽 빼앗겼으니 왼손이 찾아와야 되겠기 때문에 수첩이라고 해. 손에도 본첩이 바른첩은 본첩인데 수첩이니 이것은 아벨의 자리에서 죽임당해 가지고 천대받아 거꾸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사탄세계와 정반대 거꾸로 되어 자리 잡는 길을 가는 것이요, 사탄 수첩 그날부터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없어지는 역사를 거친다는 거야. 이야! 책의 시작과 끝을 틀림없는 날짜와 해가 맞고 도수도 거꾸로 180도 거꾸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그 반대의 방향으로 뒤집어진 방향이 어떻게 이렇게 전부 다 이게 맞으면 말이에요, 이거 동그란 이거 갖다 맞추면 말이에요, 이거 제일 높은 것 , 제일 높은 이 기둥이 이것은 천태만상의 변화가 있더라도 6수에서 16수를 연결시키는 기둥을 상 높일 존재는 하늘이나 땅에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문총재도 이걸 잘라 버리고 통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될 거냐? 기둥을 잡고 그 기둥이 몇 억만 분의 1 보더라도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 여기에 이게 뭐라고 그러든가? 백?「백회」백회 여기에 하게 되면 정오정착 태양의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정오정착이란 말도 백과사전에 있던가? 효율이 찾아 봤어?「없습니다.」참부모라는 말이 백과사전에 있어? 참가정의 7수와 4수에서 5수가 하나 돼야 돼요. 4수에서 5수와 6수가 하나 되어서 7수가 하나 됩니다. 8수가 하나 돼서 팔 구 칠십이, 칠 팔 오십육, 8을 중심삼고 이쪽에는 위에는 칠 팔 오십육, 아래는 9수니 칠 구 육십삼. 63, 64수에서 갈라졌어. 63은 홀수인데 64는 하나만 갖다 붙이면 짝수가 돼.
하나를, 우리의 평화유엔이 몇 개 나라예요? 194개국 나라고 가인적 나라는 193개국입니다. 거기에 하나만 갖다 붙이면 전부가 쌍수가 돼 버려. 둘로 나눠지는 거예요. 상대 없는 존재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물으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죄(罪)가 뭐냐면 ‘넉 사’ 자를 아니라고 부정한 것이 죄야. 사위기대. 이 ‘넉 사(四)’자에 하나 둘 셋 상․중․하, 전․중․후, 가운데는 횡으로도 90도 맞추고 360도 종으로도 360도 세 번, 네 번, 천 번, 억만 번이라도 이것을 가서 붙여 가지고 플러스 시키지 떼어 먹는 놈 없어. 그러니까 억만년 세계에 무형실체, 유형실체 세계의 두 세계는 얼마나 길이가 멀 것이냐? 21억 광년, 24억 광년, 33억 광년, 40억 광년, 43억 광년 이상의 먼 거리의 것들이 주고받고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운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갈라져야 한다는 것은 깨진 것이니 이것을 다시 맞춰야 되는 거예요. 4300년 만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6300년에 맞춘다는 것은 2천년, 2천년이 한 계시야. 주체 대상이 같이 해야 될 거 아니야? 500, 500.
그래 여러분 한오백년 살자는데… 왜 한 5백년이라고 했어? 만년이라고 하지. 이거 알아야 한국 전통역사를 압니다. 노들강변 뜰에 있는 그것이 느티나무가 일곱 개가 있었어요, 일곱 개. 내가 서울 가 있으면 매일 같이 그 아래 그 나무도 안 올라가 본 데가 없어. 제일 가까운 거리에 바라 본 왼쪽에 호수가 있어. 노들강변에 뭐가 있다고 그랬나?「호수요.」
노들강변에는 백사장. 백사장 저 동쪽에는 뭐가 있나? 지금 서빙고라고 하는 곳은 지금 청와대 중심삼고 서빙고가 남쪽 바라보는데 있어서의 바른쪽 되는 것 알아요? 한국의 죄인이라는 죄인은 여기 가가지고 오만가지 죄명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누구냐면 허문도. 허문도, 허삼수, 그 다음엔 허화평, 백담사 전두환. 무슨 ‘두’자예요?「‘말 두(斗)’ 자요.」말이 뭐야? 말.「되로 하는」말은 한되 말, 오되 말, 열되 말. 말로 재는 거야. 전두환. 전두환은 종교인도 아닌데 백담사 가서 몇 년 동안 있었나?
아이고 너 왔구나.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진데 이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야. 7대 조상입니다. 손자가 됐는데 할아버지의 할아비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되는 거야. 찔레꽃이 북에서 났지만 장미꽃은 남쪽나라 제일 콜롬비아 제일 이게 감탕 누룩 같은 감탕이야. 감탕이 누룩한테 집니다. 이 감탕은 얼마나 진데 삽이 우그러들지만 감탕은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삽이 구부러진다는 거야. 너무 쉬워서. 너무 쉬우니까 한꺼번에 반석 위까지 힘주다 보니까 딱 꼬부라져 가지고 빼려니까 안 빼진다는 거예요.
박 씨 손들어 봐, 박씨. 박! 박가 손들어 보라. 일어서라 이 자식들아. 여자든 남자든 박 씨의 집에 시집 온 일본 여자든 한국 남자든 같이 서라. 같이 서라구. 왜 여자가 이렇게 많아? 남자는 둘인데 여자가 이렇게 많아? 7대 조상이 여자야 여자. 타락한 핏줄과 타락 안 한 핏줄의 온도가 얼마나 있느냐? 팔 팔, 팔 구 구십일이 되어야 할텐데 팔 구 칠십이, 열이 줄어들어 가. 경계선 중심삼고 아래 위니 스물하나 스물둘이 달아나 버렸어.
여러분 카드놀이의 블랙잭이 뭐냐? 블랙잭이 뭐냐? 서른둘이 서른넷이 마흔넷이 스물둘로 되는 거예요. 스물하나 스물둘, 짝 패 됐으면 블랙잭이 되는 거야. 마흔하나까지. 그렇기 때문에 22에 에이스 붙어도 서른하나로 취급합니다. 그거 알아요? 카드놀이 알아? 화투놀이 알아? 지꾸땅이 뭔지 알아요? 사 오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사 오에 한 된 것을 땅이라고 그래. 지꾸땅.
그거 한 패 되게 되면 9가 두 되니까 그 순이 하나 되니 두 순이 하나로 접붙이니 열이 되는 거야. 열에서 두 갈래 모양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갈라놓으니 가인과 아벨 두 아들딸과 두 하나님의 아들딸 중심삼고 엇바꿔 가지고 아들을 지옥으로 쫓아버리고 딸을 하늘이 가져 가지고 이것이 오시는 참부모 중심삼고 한바퀴 360도 핑 돌아 가지고 그것이 아들들이 그것이 중심 뿌리도 되고 동과 서의 모든 전체의 세 갈래 합한 중심 줄기가 되어서 거기서 태어난 가지들이어야 천년역사, 그것이 뭐냐면 은행나무.
은행 해봐요.「은행.」뭐야? 엽전. 엽전 한국의 돈이 엽전? 그 다음에 동전이 나와야지. 엽전 동전 그 다음에 백통. 구리에서 생긴 백통에서 은을 합하게 된다면 이것이 더러움이 안타요. 백통에도 조금 은을 섞은 백통을 말미암아 숟가락을 독 물게 되면 물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은수저.
결혼할 때 금수저 해가지고 가나 은수저 해가지고 가나?「은수저.」왜 은수저야? 백통에 1.3퍼센트의 은을 섞여 놔야 흑백을 아는 거야. 이야! 그래 가지고 금혼식은 뭐야? 몇 살에 금혼식을 하는 거야? 결혼하고 난 후에?「50주년.」7년이 희년입니다. 7년을 49 하더라도 49 희년이 하나 가서 고개를 넘은 것이 50고개가 희년이 되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말은 7년에 한 번 오는 희년이 50째 맞는 합한 그 혼인 기념날을 금혼식이라고 하나니라.
금빛은 무슨 물에나 무슨 산성에 타지 않습니다. 무엇에 타느냐 하면 왕수. 그거 알아요? 왕수라는 물이 있다는 거야. 그건 금도 타. 뭐 은이야 문제도 없지. 그 왕수를 태울 수 있는 그런 물은 무슨 물이냐? 금강산 녹인 물. 금강산도 탄소입니다. 그거 알아요? 사랑을 만들 수 있는 금강산, 작년인가 금강산(석??) 만드는데 성공했다 한국 사람이 했다는 말 듣게 될 때 나는 자면서 다리를 들고 빙빙 돌면서 춤을췄어요.
홍무니 뼈 울산 바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궁둥이 대고 공중에 떠가지고 머리도 안 대고 발도 안 대 가지고 이것을 해가지고 45도, 90도를 바로 앉아 가지고 90도를 해서 90도만 되는 것이 아니라 360도를 점령하나니라. 동쪽은 제일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이다. 서쪽은 제일 낮은 데로 가는 것이다. 바른쪽은 남쪽으로 가는 것이다, 북쪽은 왼쪽으로 가는 것이다. 동쪽을 향한 문 총재는 정면으로 동쪽만 바라보면 바른쪽은 남쪽 나라이기 틀림없기 때문에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방향(方向)이라는 것은 하나의 테이블 위에 점, 테이블 위에 ‘칼 도’를 해 놨어. 찌르면 잘라 버려요. 이쪽으로도 잘라. 몸뚱이든 다리든 할 거 없이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술(戌)’자가 뭐야? 선생님이 무슨 해야? 신, 경신년에 낳았거든. 경신술해. 해(亥)자는?「돼지.」돼지띠야. 온리 백호인 동시에 백 돼지는 없지? 돼지해기 때문에 우리 집안은 백호의 생일을 맞이했는데 우리 천정궁에 한국에서 제일가는 와! 백호 그리는 남북에서 한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사람이 백호 세 마리 보내 왔더라구. 이번에.
그거 다 우연천만이 아니야. 프로그램이 있는 프로그램이야. 백호 가운데 누가 있어야 백호가 타고 넘을 수 있는 담을 구멍 뚫을 수 있는 곰이 구멍 뚫고 가는 길은 멧돼지는 더 깊이 구멍 뚫고 가는 겁니다. 곰은 칡넝쿨 두들기에 세 두들기, 두 두들기만 잘라 먹어도 두 두들기하면 나무가 넘어가겠나, 안 넘어 가겠나? 넘어가는데 부러지지 않아. 문 총재가 향한 정면으로서 바른쪽을 향해서 꿈으로 두들기 바람이 남풍이 불어오거든.
동네에 버들가지가 푸른 나무가 되지요? 3월 삼짓날 제비가 한 곳에 올 때는 이 세 가지, 세 갈래의 다섯 갈래 네 갈래의 그 모든 전부가 중심삼고 동서로 연결, 남북으로 연결 돼 있는데 동서 뿌리만 맞추면 동과 서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 그렇기 때문에 해 떠 올 날 생각해서 자기의 코를 맞춰 가지고 제일 직단거리에 서서 손을 벌리면 열십자야. 보게 되면 남쪽 바른손은 정남향이 되고 왼손은 정북향이 되는 것이다. 이거 공식이에요.
그러면 어느 누구든지 이 공식을 모르는 사람은 지구성 북극에 갔을 때는 남극과 다릅니다. 360도 160도 반대의 161도부터 360도 방향이 다릅니다. 그게 대응적 원수가 아니야. 대치야, 대치가 대처가 아니야. 대응 대처. 처방하는 거예요. 반작용이 파괴는 360도 거꾸로 맺히면 전부와 대응적인 대응만의 화합이지, 대처의 개념이 없이 한 축을 중심삼고 이 재단 만든 이 가운데 이것이 단수의 10배될 수 있는 자리인데 여기서도 이것은 없었고 여기가 하나 둘 셋, 여긴 넷 다섯 여섯되면 여섯 될텐데 이것을 세 자리를 중심삼고 한 자리를 같이 봤기 때문에 수평이 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건 거기에 하나를 세우면 넷 하게 되면 기울어져, 찌그러져. 수평이 안 되니까 내가 있는 자리나 다섯 들어가서 북에 가나 남에 가나 같이 수를 합해 가지고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야.
아버님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아버님 가정하고,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어머니 가정. 같은 자리에 서야 되나 엇바뀐 초부득삼(初不得三)의 자리를 원칙으로 할 것이냐? 답이 뭐야! 답! 답이야. 360도 되는 그 자리가 어머니는 대처가 아니라 대응적 1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버님하고 이거 붙이게 되면 딱 붙여 놓으면 이것 딱 붙여 놓으면 전부가 같은 천국을 여는 문 여기는 이쪽에 있어서의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참가정.
참가정 될 수 있는 수평선은 어디냐 이거야. 90도 밖에 없다는 거예요. 90도 중심삼아 가지고 이 6점을 중심삼고 90 네 초점 꼭대기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뭐라고 그러나? 잼대를 뭐라고 그러나? 둥글레 칠 때 뭐라고 그래?「컴파스.」컴파스를 이 꼭대기가 딱 대가지고 하게 되면 이 네 기둥길도 그 끄트머리가 전부 다 보이지 않는 3억분의 1만 있으면 3억분의 1 거리를 중심삼고 동그라미가 그려진다 이거야. 거기는 엑스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그라미 그려진 동서남북 사방을 갖다 어디다 갖다 맞춰도 90도가 아니 맞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자,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알겠나?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들이 알고 있는 상하 좌우 전후 북극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전부 다 중심이 다르다고 봐. 그러면 제일 여러분 반달이 금성인데 제일 가까운 별입니다. 지구에서. 그래서 어디에서부터 먼저 뜨겠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가겠나,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겠나?「서쪽에서 서쪽으로.」서쪽에서 서쪽으로 지지만 지구성이 360도 앞에서 먼저 돌아온 뒤를 가는 겁니다.
그러면 서쪽 갔다가는 어디로 가요? 남쪽 갔다가는 어디로 가? 북쪽 가가지고 소련에 맨 나중에는 어디로 가요? 동쪽에서 서쪽 갔으니 서쪽은 남쪽 갔으니, 남쪽에서는 북쪽 갔으니 북쪽 간 소련은 어디로 가요? 동쪽으로 가야 됩니다. 동쪽이 문제가 되니 동쪽 중심삼고 이것이 네모 벽에 큰데 기둥 하나 가운데 생겼는데 이 기둥은 땅에 서 있지만 하늘나라에 높은 상현의 꼭대기가 이 하현에 이 백두산 비로봉 꼭대기에 하늘나라에 비로봉이 360도 저쪽에서 출발하고 이쪽에서 땅은 180도 이쪽에서 출발하니 거리가 180도 차이가 360도 한 바퀴 돌아가야 여기서부터 한 바퀴 돌아가야 동에서 여기서 북과 동이 합한다는 거야.
4분의 1 세대를 중심삼고 25년 만에 김정일, 김일성이 25년 만에 문총재가 사반세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맞추는 시간 네 시에서 여섯시를 딱 맞췄다는 거예요. 네 시에서 다섯 여섯에서 일곱 시를 맞췄다는 거예요. 이것 맞추는 겁니다. 손대오!「예.」똑똑해져, 이제?「예.」
그러면 이것이 180도 달라졌으면 본래가 그렇게 되는 것이야. 본래가 그렇게 돼 있는데 이는 본래의 상충적인 투쟁해서 피를 흘려야, 눈물 콧물 입물을 흘려 가지고 무슨 배꼽에는 줄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을 배꼽 줄을 그 피를 흘려야만 새로운 열한번의 아래로 내려간 이렇게 된 이것이 아들이 여기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9수에서 10수에서 11수 이 돌아와야 돼. 이 가던 각도를 부정해 버리고 90각도 다른 것 을 잘라 버리고 여기에 맞는 길이 여기에 맞는 길이 여기 세상에 맞는 길을 중심삼고 영원히 원형운동을 시작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것 딱 같이 네 범위의 쇳덩이를 이렇게 서서 지구가 돌고 있다는 거야. 우주에 둥둥 떠가지고 중앙은 공중이 되어 없어. 안 보이는데 여기에 핵이 돼 가지고 이 핵이 오고 가고 하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유형실체세계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가 완결되게 되면 무형실체세계가 타락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떠나 가지고 이상 고향과 가정을 떠났던 것이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지상 천상의 축이 하나의 천년만년 태평성대요 거기는 하나의 평지 둘이 없습니다.
태평성대의 억만세, 억년동안 만의 만 배. 수 많은 한 사람이라도 더 선 인류가 만세하는 거예요. 만세 하게 되면 이 동쪽에 했지만 서쪽도 하고, 남쪽도 하고, 북쪽도 하고 북쪽과 동쪽이 합해 가지고 지구성 가운데는 위성에 9개 위성을 떠나 가지고 항성 세계의 조상의 자리에 째까닥 들어가 서는 거예요.
지구가 23도 틀린다고 했나?「23.5도요.」그렇지요. 그래. 23.5도니까 60 에 하니까 그건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된다는 거야. 23.5도. 그러니까 상대수가 되니 하나님 아래 ‘가’는 뭐냐면 하나님이 첫째니까 처음이야, 시작이야. 시작과 나중, 처음과 나중과 시작과 끝이 다 하나님을 안 갖다 놓을 수가 없어. 하나님에다가 하나님의 7대 독자가 아닙니다. 만대, 만의 만배니까 만 세월을 중심삼고 독자 되는 것이 7대 여기에서 7대조의 후손이 필요한 것이 6대 7대가 연결 안 되는 거야. 언제나 대가리하고 하고 싸움이 벌어져.
7수의 자리에 서 있는 형님이 아벨의 핏줄보고 피 흘리는 역사가 끝까지 피 흘리는 역사. 세계가 멸망하느냐, 한 사람이 남느냐. 문 총재 가정 하나가 남느냐 전세계가 멸망하느냐 하는 말은 문 총재가 삼팔선의 왕 백담사입니다. 만국의 절간이야. 절간 맨 꼭대기를 받드는 것이 그건 기초가 받드는 여기에 기둥을 세운 8기둥 9기둥. 팔 구 칠십이입니다.
72장로가 60만 대중을 해가지고 중심 기둥의 자리에서 초점이 돼 가지고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고,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는 거야. 왜? 이 네 기둥에는 기둥을 중심삼고 사 오 이십. 이십 기둥이 서게 됩니다. 이건 뭐냐면 넷이 합한 중심의 자리보다도 대수니 사 오 이십 개야, 이게 20개. 20기둥의 상대되려니 4의 기둥이 20 이 두 사람이 하나로 합해 가지고 21쌍이 되는 거예요.
북극 자리에서 한국과 하나 되는 그 자리가 중심에서 끝이 돼. 여기서 시작했다가 이리 해서 동쪽으로 남쪽에 갔다가 남쪽에서 돌고 돌아 이래 가지고 8단계 넘어와서 이 8단계 9단계 10단계를 가름하는 것은 이것이 팔구사구 하는데 이것을 선을 하려니 이 위에 올라가는 고리가 11단계야만이 이게 맞는 거예요. 9단계에서 맞췄지만 이것이 이 9단계 서로가 절반을 넘어가야 3수 1 2, 사 사 십육(4×4=16)이 되고 이 사 팔(2×4=8)이 되고 가정에는 이 이 사(2×2=4)가 되어야 부부를 중심삼은 결탁하는 참사랑만이 4단계의 4차원의 8단계야, 8차, 4도 8자의 사랑까지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정상적인 운동하면서 억만년 계속하면서 이 도수를 맞추면서 영원히 자랑한다는 거예요.
상충이 없으니 큰 사람 누가 나라 백정의 ‘정’하고 나라의 왕하고 끝에는 밤이면 밤이 6개월 되고, 낮이 6개월 되는 것 알아요? 맨 북극하고 남극은 북극이 밤이 시작하면 길게는 6개월이 밤 됩니다. 그거 알아요? 남극은 6개월이 낮 되는 거야. 바꿔치게 되면 동서남북의 출발이 달라지기 때문에 엇바꿔 가지고 천년만년 억만년 오천만년은 밤인데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어지니 영원히 밝으니 광명천지가 아닐 수 없으니 하늘나라에 하늘과 땅 앞에 죄 된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완전무결한 통일천하의 하나의 확대된 깨끗한 몸마음이 일체된 것과 마찬가지로 몸마음이 하나 된 남자가 위에니 상현 하현, 하현도 몸 마음이 하나 된 남자와 같은 마음이 되어서 상현 하현이 합해 가지고니 8현이야. 팔자타령이라.
팔자가 안 맞으면 명 두드려 패는 거야. 없어지니까. 이혼. 이혼이라는 것은 살다보고 눈물 나게 여기에 상처를 내고 코에 상처를 내고 입에 상처를 내고 음부에 상처를 낼 수 있는 흔적이 있기 때문에 입술과 콧봉오리와 눈과 귀가 상처를 받고 배꼽도 상처를 받고.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배꼽하고 뭐예요? 음부. 아홉 열입니다.
열 장사 결혼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며느리 돼 가지고 자기 딸이 그 집 맏며느리 되었다고 해서 그 사돈집을 무시하면 안 돼. 어머니 아버지도 그 사위가 딸을 배꼽위에 올라가게 되면 사돈의 재산 모든 목록도 남편의 주인의 자산에 가 붙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동력 동사 영원히 같이 살지. 일족에서 갈라진 데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다는 거야. 8단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건국대학이 김봉태! 건국대학 졸업했어? 고려대학 졸업했어? 누가 건국대학 졸업했나?「김봉태.」김봉태 고려대학의 학․박사 이조세계의 꼭대기 사람들하고 그대의 신라, 신라가 누구예요? 누구야? 태정태세 문단세. 태정이 누구예요? 정? 몽주. 선죽교 다리에서 철퇴 맞아 죽은 사람이 누구예요?「정몽주」「신숙주」「성삼문.」누구야? 맞아? 선죽교야. 대와 같이 죽송입니다. 대나무 죽, 죽송과 같이 절개를 말해요. 변하지 않아. 얼음 눈 상관없이 푸르러.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여러분이 지구성의 역사를 볼 때 블루 플래닛이라는 것은 ‘더 블루 플래닛’이라고 해가지고 지구 연령으로 보아 지구와 땅의 시작된 근원 모든 것을 파헤친다는 것을 보니 ‘블루 더’ ‘더’ 할 때 ‘다’ 하면 안 돼. ‘다 디 두 더’, 세 번째 칩니다. ‘a’ 가 붙었으면 ‘더’ 대접해야 돼. 높여야 돼. 그거 왜 그래야 돼?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맞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따라서 살지 않으면 끝이 정리 안 된다고 3013년 1월 13일 13초, 초까지 맞춰 가지고 끝장내려고 하는데 20에 97에다 3퍼센트만 하면 97 책임분담을 아담이 열일곱 살만 되도 결혼해서 아기 뱁니다. 알겠어? 열다섯 살 이전 되게 되면 그것은 탈락자야. 과거에 아무리 천재라도 안 됩니다. 이건 땅에서부터 수평을 해야 돼.
그래 연꽃이라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땅에 뿌리가 아무리 길더라도 연꽃은 저 가운데 있어서 1킬로미터에 있는 가운데 연꽃이 마디로 연결돼 가지고 세 마디씩 연결됩니다. 삼 삼 구(3×3=9), 3단계 연결되기 때문에 중앙에 있는 어떤 연꽃 중앙에 있어 가지고 이 길이에 3미터만 되더라도 13미터 거리의 그 꽃까지도 관할권 내에 들어 가. 그래 연꽃이 유명해요.
지생련. 야! 통일교회에 지생련 산 타락하지 않은 연꽃이 있다. 야!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지 뭐? 지창룡. 지가 푸르러서 용이 돼 있어. 그 사람이 한국의 관상학자 유명한 이명학의 선생이 돼 있어. 그거 알아요? 이명학이가 자기가 한국의 사주 관상 보는데 일등 네임 벨류 붙었지만 자기는 아무리 해도 이틀 동안에 배필을 묻는 있는 책 역사 다 들춰봐야 맞는 것이 없다는 거야. 8천만이라도 맞지 않아. 틈이 있다는 거야, 틈이.
틈, 이 가운데 틈은 볼 수 있지만 시작과 끝의 길이 어떻게 같이 되어 있느냐 이걸 몰라. 시작의 참 이치가 알지만 끝과 시작과, 시작과 끝이 상충으로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상응․상호지, 충돌이 없어. 이끼 언, 이끼 재 언재호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하게 되면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기 야’는 뭘 없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도 여기에서 하나 덤 중심삼고 이렇게도 오는 거야. 이것이 천지의 중심이 돼 있어.
90각도에 360도를 엮어야만 이것이 이렇게 돼 있으니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큰 바퀴의 몇 천분의 1이라도 기어가 맞아 돌아가 붙어 가지고 여기에 이 중앙선에 여기에 올 때는 둘이 이미 하나 되어 있어야 한다는 논리가 사 구 삼십육이 날아갈 수 없어. 헬리콥터라 하게 되면 몽땅 지구성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서 앉는 것이 고향산천이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기지를 삼으려고 몇 번식 500회 이상 선언했어, 500회 이상.
노들강변 타령, 천안 삼거리 타령이 거기지요? 그거 알아요? 역사를 아무 것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 여기 와 앉았어. 너희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그 말 들으니 섬찟해. 대통령도 194개국의 분봉왕 하고 대통령들에게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하면 “어! 음. 아닌데.” 이러면 쫓겨나야 되는 겁니다.
너 선생님의 아들딸이 됐어? 응? 눈이 조그만 하면 너도 눈 조그만데 큰 눈이라도 만들어야 돼. 인공수술 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입이 요만큼 10센티미터, 5센티미터 문제없이 늘이킵니다. 여기에 맞게 이 구경이 이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이 목구멍 거리가. 2배 넘는데 그 10센티미터 가운데 목구멍이 이것까지 돼. 그건 입이 넓고 혀바닥이 10센티미터 연결될 수 있으면 소리가 둘이 목구멍이 합해야 소리가 나잖아요. 고음, 저음.
뭐야? 소프라노 그 다음에 뭐?「알토」알토 그 다음에 뭐?「베이스.」테너, 베이스. 소프라노와 알토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보드라워. 여자는 보드라우니까 많이 달라붙어. 그래서 고음이 나. 성대에 최고의 고음을 낼 수 있는 것이 여자 밖에 없지. 그러니 음의 소리가 다릅니다. 높아, 안 높아? 조용 조용히 비밀 얘기를 엿듣는데서 여자가 없이 비밀 얘기를 엿듣더라도 7퍼센트에서 15퍼센트가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첩보 이 있다면 사랑의 첩보대의 왕초는 여자가 선두에 선다는 거야. 3년 반 빠른 것을 알아요? 여자가.
그러면 하나님이 볼록을 먼저 손대서 만들기 시작했겠나, 오목을 먼저 손대서 만들기 시작했겠나? 이렇게 됩니다. 답. 답. 오목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 오목에 맞게끔 볼록이 오목이 볼록에 맞게끔 오목에서부터 먼저 시작했겠나, 볼록에서부터 먼저 시작했겠나? 뒤집어지면 뒤집어집니다. 천지가 지천이 돼요. 지천부모 이래 놓으면 맞지. 부모라는 말은 하늘나라에 없어. 알겠어요? 땅에 있지.
지천 천주 하늘집은 부모가 있으니 하늘을 깍대기로 보고 알맹이가 부모가 되어 있으니 천주가 깍대기고 안에는 집이 다 돼 있어서 집이 있으니 사람만 있으면 하나님이 뼈가 되었으면 천지부모는 살이 되는 거야.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평화의 왕은 하나님 밖에 없지 않느냐? 별도의 논리를 세울 수 있는 유통 스페이스가 없습니다. 맞아, 틀려? 얘! 졸지 말고. 물어 보는데 똑똑히 맞아, 틀려?「맞습니다.」묻는 사람 양반이 도적놈이야, 사기꾼이야, 뭐야?
‘넉 사(四)’ 자야, ‘아닐 비(非)’ 자야? ‘넉 사’ 하고 ‘아닐 비’ 를 아래에 갖다 붙이면 ‘죄(罪)’입니다. 죄. 죄라는 글자야. 죄의 대가리가 누구야? 죄 대가리는 여자. 뱀 대가리가 아무리 많더라도 여자 오목의 문을 열고 들어와라, 신호하는 중심이 둘이겠나, 하나겠나? 응? 너희들 친족 상관관계 할 때에 아버지 여편네가 어머니 돼 있고 아저씨 삼촌 여편네가 아줌마 돼 있어. 형님 여편네가 아줌마 돼 있어.
어느 오목이 엄마보다도 딸의 오목이 먼저 생겼겠나, 엄마가 생겼겠나? 여자. 응? 이름이 왜 여자야? 여자 말은 답변이 반대 됐으니 반대되어서 반대 됐으니 ‘자요.’ (웃음) 바칩니다. 자요. “밤이 되었으니 내 말 들어야 되오. 사랑합시다. 잠자리 듭시다.” 그거 자요 아니예요? 또 낮에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절대 명령에 의해서 수청 들어야 돼.
춘향이 앞에 수청들 수 있는 남원의 이 도령이 나타났거들랑 무슨 판사? 역적.「변학도.」변사또. 무엇이 있더라도 서슴지 않고 본래 나로부터의 남원의 춘향이가 생겨났어. 뭘 하다가? 그네. 그네 타다가. 그네 해봐요.「그네.」‘가까이 근’이라는 것은 예법입니다. 먼 곳을 향하여 떨어져 있는 그네가 먼 곳에 날아가 가지고 먼곳에서부터, 그게 그네야, 그네. 그네를 맞지 않으면 그녀가 되는 거예요. 그네 위에 그녀가 있구만. 그녀. 그네.
높이 올라간 전망의 상대가 여자의 상대가 되면 신랑 이 도령이 왕국의 성벽의 고개를 넘겨 바라볼 수 있는 것을 저 성 너머에서 커가지고 머리 넘겨 가지고 여자 타는 그네 대를 찾고 있는 것은 이 도령을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그네 위의 그 여자, 춘향인가? 춘향인가 뭔가? 그녀가 그네에 올라가 뛰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야.
이 도령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네 대가 저 성문 제일 높은 터 위에 목을 넘겨 가지고 바라보는 얼굴 보인 그 딴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그것 밖에 없는데 너 신랑은 영원히 절대적으로 하나 밖에 없는 그를 바라보기 위해서 그네가 그녀를 타고 높이 올라와 바라봐라. 잊지 말아라. 지나간 얼굴이 어떻고 모습이 어떻고 거지모습으로 했냐, 혼인신고 해가지고 4대 조상들이 합할 수 있는 면접, 면접관을 가는 그 무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 거기에서 춘향이와 이 도령의 형태가 드러나서 하늘땅이 박수쳐 가지고 박수소리가 한 소리로 들려 가지고 너도 좋고 동서남북 어디가도 다 내편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인 환경 한 자리를 지상에 맺어 놓으면 하나님의 왕권 시대는 영원히 시작할 수 없나니라.
만의 만 배 해봐요.「만의 만 배.」보라구요. 천문학 계수는 말이에요, 여기에 하나 잡는 것은 천문학에서는 십 배, 천 배, 억만 배, 이 10단계, 13단계, 14단계까지 높이더라도 14차에서 15, 16 거기도 2천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우!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그걸 말하는데 통일교회는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 만국의 만 사람들이 이 들이 하나의 왕권이 되신 하나의 왕과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수억만 사람들이 다 만나 모시겠다고 해도 전통적인 기록의 표지로 천지가 알게끔 자리 잡기 시작한 나라는 하나님 모시는 나라 한 나라 밖에 없어. 이 나라는 6천년이 아니야, 9천년의 역사를 만 삼천년 역사를 내 상대라고 할 수 있는 당당한 어느 하나의 미물에 세균도 ‘옳습니다’ 지 상대적 주체의 왕 중의 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래야 돼.
그래 여기 여자들이 별의별 종류의 여자들 여기 때놈의 딸도 와 있고 왕서방, 중국의 7대 왕손이 있다나? 5대 7대 8대 10대 왕손이 돼서 왕노릇 하는데 중국에 누가 제일 왕가야? 왕서방. (웃음) 왕서방이 왕족이야. 세 단계의 기둥이 돼 있는 왕서방. 왕서방은 왜 뭐야? ‘왕’자 위에 꼭대기 붙은 것이 그게 왕 중의 왕에 만물 중에는 백옥 같은 뭐야? 심청이라는 말이 있지? 옥이 되어야 돼. 여자는 옥이 되어야 돼. 그게 뭐야? 왕도 싫다 왕은 1대로 끝나는 거야. 옥은 만대. 왕국의 보석으로 취급하는 것은 옥돌 붙여. 옥돌. 옥돌 알아요?
옥돌보다 더 한 것은 화강암. 옥돌은 수석에서 금을 그으면 손톱에 금이 그어져. 그게 수성암이에요. 암만 굽더라도 이놈을 이 사이에 가운데 넣어 가지고 아래에 갈아 가지고 뼈 하게 되면 이게 꼭 찌르면 피가 납니다. 꼭 찌르면 피가 나. 아이 옴폭한데도 꼭 찌르면 피가 나. 아이고 콧등에도 나고 이것도 이것도 이 턱도 이것도 배꼽도 이거 꼭 찌르면 배꼽 속에 피가 나오고 음부를 보지라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말. 서울말이에요. 보지. 보지.
보는 데는 숨겨서 보지, 숨어서 보지. 숨겨 가지고 보는 것은 도적놈 되고 내가 숨기지 않고 보려고 하면 주인이에요. 보지에도 숨겨서 보고 두 종류가 있구만. 어머니 아버지 나면서부터 뭐 코든 입이든 배꼽이 배꼽줄 까지도 잘라버리는 데는 어머니가 칼이 없으면 송곳니로 자른다. 그거 알아요? 옛날에 칼이 있었나? 송곳니가 있어. 내가 여기 왼쪽에 송곳니가 없어졌는데 이거 얼마나 매력 있는지 웃게 되면 햇빛이 ‘쫙’ 비치고 아래에서 비치고 어떤 것이 위로 ‘쭉’ 비치는 거야. 천사 세계도 레버런 문은 잘생긴 미남자의 왕초 닮은 것이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이 망하라는 문이야, 창성하라는 거야? 번창하라는 말이야? 김진춘이. 레버런 문이 지극히 높이 존경 숭배한다는 뜻이야, 좋다는 거야? 공경한다는 거야? 공경과 좋다는 달라. 숭배는 달라. 어떤 것을 말해요? 김진춘 물리학 박사지?「예.」물리학자 코끼리보고 “야! 내 아들아” 하면 오나? 코끼리 주인은 “야! 와.” 배추잎 요만큼 주더라도 털석 털석 전부 다 그리고 구루마가 있든 뭐가 있든 끌고 옵니다. 먹기 위해서.
김진춘, 진춘이가 문 총재가 요만한 양배추에 오색가지 빛이 있으니 이거 하나 줄테니 오라 하면 다 집어치우고 아침밥 먹다가 새벽 세시에 일어나서 주인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주인 친구가 와가지고 언제든지 나눠주는 양배추를 들고 “야! 코끼리야 오라!” 하면 오나, 가나? 답. 깼으면 먹고 자고. 본래는 3시에 깨야 됩니다. 난 12시, 11시에서부터 10시에서부터 11시가 높은 데야. 10시, 11시는 내려가고 12시는 높이 되고, 1시는 내려가고 이게 다 되거든. 1시, 2시가 올라가고 3시 내려가고, 4시 이 수가 그렇게 맞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지켜요.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참부모의 천국을 여는 뭐냐면 문이라구. 문은 천국을 여는 문은 뭐예요? 여기는 천국을 여는 문. 천국을 닫는 문은 뭐예요? 문이 둘 되니 천국문을 여는 일이 본래의 열었던 문이 닫혔기 때문에 둘째번 문이 첫 번이 아니구만. 둘째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말하는 성씨 관성적 주장하는 자기 성씨에는 ‘성을 간다’ 하게 되면 쫓아낸다는 것인데 제일 무서운 말입니다.
그래 한민족은 세계에 수많은 억천만 성의 가운데 있어서의 지팡이 끝에서 난 순이 뿌리가 돼 가지고 주인이 즐비해 있는 뿌리가 거름이 돼야 된다는 것이 복귀의 천리의 새로운 재창조 탕감복귀 역사다. 탕감복귀 섭리시대다 이렇게 딱 나와 있어요. 그러나 안 그러나 이것들은 모르고 있어.
황선조도 선생님 핏줄에 직결 돼 있나?「아닙니다.」문씨 딸 중에 그 이름이 성숙이야, 성숙. 성숙이하고 정숙이하고 ‘거룩할 성’자가 들어갔으니 정숙이가 좋아, 성숙이가 좋아? 요즘에 선생님이 만담같이 하지만 선생님의 역사를 만담으로 그려 가지고 만담 그린 가운데에 있어서의 가요리, 가요리가 뭐예요? 집을 요리해야 된다 이거야. 가요리가 뭘 가요리라 그러던가? 시집가서 요리 잘해서 가서 요리될 수 있게끔 딴 주인이 되라는 말입니다. 맞아요? 와! 내가 기른 오리 새끼가 아니고 문 총재 딸이 가가지고 그 동네에 오만가지 새들을 가서 요리해 가지고 그 오리 뒤에 따라오는 꿩이든 매든 별의별 중심삼고 3천 종류가 넘더라도 4천 종류가 넘더라도 따라오면 주인 중에 영원한 주인이기 때문에 그 새끼도 따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천국에 지상에 있는 새끼들이 없습니다.
청둥오리 알아요? 동물이 청둥오리는 동쪽에서도 청둥오리고, 서쪽에서도 청서오리고, 남쪽에서도 남동오리 아니예요. 알겠어요? 청둥오리가 서쪽에도 청둥오리, 남쪽에도 청둥오리, 북쪽에도 청둥오리, 고향집에서 우리의 청둥오리. 우리가 나와. 영원히 살 수 있는 집이 나오는 거예요. 천주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던 집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
우리집 해봐요.「우리집.」가요리집이 아니고 우리집이야.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가요리, 가서 다 건너와야만 우리집이 돼. 여자는 시집가서 찾아와야만 우리집에 와서 성씨가 5차성이 됩니다. 3차성은 안 돼요. 5차성, 6차성, 7차성, 8차성, 9차성, 10차성, 11차성. 5 6 10, 5 6 10, 5 6 7 8 그 다음엔? 9 10 다섯 여섯 갈라진 것이 여기 와서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쉬어. 핏줄이 막혔으니 못 가는 겁니다.
칠 구가 이것이 하나 된 여기에 이 자리가 뿌리가 하나니 뿌리가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중앙에서 와 돼요. 여기에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마만큼 깁니다. 이마만큼 긴 것 여기에 이마만큼 달아 가지고 ‘휘익’ 해서 이것이 이노무 엄지 손톱이 절대복종할 수 있게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 돼야 돼. 이렇게. 이렇게 하나 돼선 안 돼. 본래대로 하나 돼야 돼. 이게 하나 되지 않고 하나 되면 같이 일했고 같이 살 수 없고 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게 하나 안 돼.
이게 갈라졌는데 여기서 근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7과 8이, 8 과 9가, 9와 10이 이 기둥에서 연결돼야 돼. 기둥. 기둥이라는 것은 ‘터 기’자 중심 가운데라는 말이에요. ‘가운데 중’ 이거 사각을 크게 해 놓고 꿰는 거예요. 긴 주둥이 아래 아래 턱. 이것은 어떻게 도느냐? 이것이 돌려면 하나 다음에 여기 둘이 기둥서고 94, 360 돼야 십자 중심삼은 꼭대기라든가 이것이 전부 다 합한 밑창에서 작은 것으로부터 이 꼭대기 여기에서 십자 중심삼고 여기에서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여기에서 8단계 개인시대 이거 가정시대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종족시대 이만큼 올라오고, 민족시대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섯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까지 절반 중심삼고 여기에 9 하고 11 사이에 10수를 수평이 없게 될 때는 수직을 잡을 수 없습니다. 만들 수 없어.
수직을 만드는데 무게가 여기는 금과 은이 있으면 금이 여기에서 절반이 금 돼 있고 금이 여기 돼 있으면 무겁기가 여기가 무겁기 때문에 여기가 수평이 안 됩니다. 그럴려면 여기에 배에 물 닿으면 여기에서는 배 무게에 이게 빨리 기울어지니 배 중심삼고 3분의 1을 덧붙이면 균형이 돼요. 25수. 그래 내가 미국갈 때 25년 중심삼고 조야의 기관장부터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중심삼고 435명이야. 435. 435에 하나면 436이 됩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국회의원이 435. 그 다음에 401 홀수야. 홀수에 쌍수를 하게 되면 국회의원들 천국 같이 천국 간 쌍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전부 다 갈라져 있지. 영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야. 그래 미국 34대, 43대 대통령까지 결혼 다 해줬으면 지상에는 그 혈족들이 있으니 축복받고 44대 중심삼고 홀수 하니 44대가 되어야 돼. 작년에 가인세계는 부모의 날이 43대 부모의 날인 것을 알아요?
오늘이 제일 경계선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3일 오후와 4일 오전을 엮어 가지고 4수에서 5와 묶는 겁니다. 우! 사 오 이십(4×5=20)하면 6은 자동적으로 달려 있으니 그러면 타락하기 전에 4, 5가 갈라지지 않았으니 여기서 하나 됐다는 것이 여기도 하나 돼 있으니 자동적으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가지고 8수를 지나 가지고 9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9수 꼭대기에 10수 중심삼고 제일 작은 11부터 거꾸로 작은 데서부터 21까지 블랙잭이야. 그 블랙잭에 뭐 하나가 됐든 뭐 21이 됐든 다 꿀떡 삼켜버립니다.
꿀떡. 해봐요.「꿀떡.」위에도 달고 아래도 다니까 혀바닥 위에도 달고 아래도 단데 아래가 더 많으니까 위에 있는 꿀떡을 밀어 재끼고 혀바닥이 90도 해서 목에 여기 딱 턱 너머에다 갖다 재우고 그 너머에 뒤에 들어가니 ‘훅’ 해가지고 혀바닥에 ‘훅’ ‘음~’ 이것과 한꺼번에 말아 쥐면 둘 다 ‘꿀떡’ 삼키니까 사탄이 근접 자체가 시작서부터 대가리부터 몸뚱이 꽁지가 다 없어졌으니 본연의 사랑은 언제나 꿀떡 먹고 꿀떡꿀떡 하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꿀떡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면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꿀떡 따먹는 것이 없습니다. 꿀떡은 여러분 송진 나무에 진액이 가라앉은 것이 뭐든가? 호박. 꿀떡 삼킬 때에 개 쪼가리에 버튼을 호박이라는 그 씨를 갖다 하는 것 알아요? 그거 정월달 마침 몇 년씩이나 되는 낫은 값이 10배되고 천배, 만배, 억배까지 차 있습니다. 순호박. 자기 생일날과 같은 날에 딴 호박이 있으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가 없습니다.
호박단추를 몇 개 만들어요? 두 개 만들든가? 하나 만들든가? 나 모르겠다. 일본놈도 모르고, 중국놈도 모르고, 소련놈도 모르고 서양놈도 몰라. 아는 것은 한국사람 밖에 몰라. 한국이 사람이니까 사람끼리 결혼하지?
여기에 보게 된다면 말이야. 호박엿이야. 여기 보면 말이야. 아이고 아이고 이쁘다. (웃음) 여기 어디 갔나? 호박엿, 호박엿. 이거 다 없는데 하나도 없어. 있을 성 싶은데 있어야지…. 효율아!「예.」호박엿 하나 찾아 가지고 오라. (웃음) 효율이니까 ‘법 률’, ‘법 여’, 하늘 왕궁법, 땅 왕궁법을 율여 조정, 햇빛을 조정하는 거야.
없어, 없어. 골드 골드 호박엿 골드가 있다구요. 이야! 그거 내가 쓰라고 내가 안 했는데 다 나와 있어. 때가 되니까. 문 총재가 100살 살게 되니 이 세계 65억 인류는 문 총재의 나이 따라서 뭐야? 나눠준 거기에 있었지? 이거 너희들 주니까 호박엿, 골드엿 찾아, 골드엿. 이것도 아니야, 이것도「이거 전부 호박엿입니다.」호박엿에 골드 호박엿 여기 있다구. 이것도 아니야. (웃음)「캐러맬.」있어?「전부 다 같은 종류입니다.」종류인데 호박엿을 하나 찾아야 돼. 여기. 여기도 찾으라구.「똑같은 거예요.」똑같은데 여기에서 잘못돼서라도 있어야 되는 거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조카며느리야. (웃음) 야야야. 왜 가? 호박엿 자기가 찾아야지.「거기 있지 않습니까?」어디?「그거 다입니다.」이거 진짜 그 여자가 갖고 있구만. 그 조카며느리 앞으로 장손 며느리 됩니다. 요거, 요거. 호박엿 골드. (웃음) 있었나, 없었나? 나 이거 만드는 이 호박엿이 하나 나타나야 할텐데 없는 줄 알았더니 엊그제 보니까 우리 신준이가 갖다 주는데 요것 갖다 줘. 처음 발견했어. 그래 얼마나 고마운지고. 고마운지야, 좋아야가 아니야, 좋은지고. 보좌,
하늘보좌에 연결될 수 있는 골드는 호박이야. 호박이라는 것은 얼마나 좋아서 ‘넓을 박’ 자입니다. ‘박사 박’자. 좋아서 넓게 돼가지고 엿은 옆에 가서 달라붙는 거예요. 엿. 해봐요. 엿.「엿.」옆에 엿을 된 시옷 하게 되면 옆을 된 시옷하면 엿, 엿은 달라붙는 거예요. 엿은 곁에만 대면 달라붙어요.
‘가가가각’ 사촌 재잘거리는 새를 뭐라고 해요?「종달새 아닙니까?」뭐야? (웃음) 그것도 다 모르잖아. 왜 그렇게 죽을 소리 피를 토하는 그런 소리를 내냐면 알은 다 낳아 놨는데 아버지가 죽었어. 무슨 새야? 부정란 암탉 새다. 사흘 지내기 전에 사흘 나고 나서는 남편이 없어서 청산과부야. 과부. 지나간 여편네입니다. 그러니 무얼 찾아야 되나? 낭군 찾아야지? ‘내 첫사랑 하던 사랑의 주인 어디 갔어?’ 육지에 못 삽니다. 갈대밭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 같다. 여자가 갈대 같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갈대의 마음의 주인이다. 그 우리 조상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갈밭에서 우는 사람은 청산과부가 신랑 맞은 기쁨에 춤추던 그것이 울음으로 변하니 묻기 전에 남자를 만지는 그 여자가 죽음 후보다도 더 원통한 사람이야. 죽어서 묻히게 되면 곡을 그쳐야 될텐데 묻히기 전에 묻히고 돌아서 가더라도 영원히 묻히지 않은 입장에서 우는 갈대가 되어 있는 시 이야.
그렇기 때문에 청산과부의 울음소리와 목소리와 같은 그 갈대밭의 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청산과부는 수놈 될 수 있는 동쪽에 있던 남편이든가 서쪽에 있던 남편, 사탄세계의 남편이든가, 남쪽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이든가, 서쪽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 돼도 좋으니 중심, 하나 밖에 모르는 중심의 너는 변한 마음 슬퍼할 수 있는 영원히 자리 잡고 중심의 자리에 동서사방에 살고 있는 쌍들 철새, 철 전에 결혼한 모든 만국의 하늘땅의 사람들을 비웃을 수 있는 자리에 갈려니 그 청산과부는 그 어느 이 한 천지에 영계나 육계라든가 천사세계도 홀로 청산과부의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와서 업어다가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사람 만나게 해주면 결혼 아니 할 수 없는 사실이야.
그 자리가 누구냐면 참부모는 가정, 나라, 하늘 땅, 가정 잃어버리고 아내 잃어버리고 피눈물 울음 우는 갈대밭에 청산과부의 울음소리와 같이 최후의 무덤길을 영원히 잘 사는 가정들의 모범되던 이상에까지 바라는 것이 다시 오시는 재림 남편을 맞을 수 있는 그 남편이 나타날 때가 되게 되면 70년 전, 고려의 70년 세월을 다 했으니 70 넘기 위하려면 70년 전부터는 이것이 재림주가 와서 70세 전까지의 상대를 물어주는 그 해부터 88, 80에서 70에서 29년입니다.
29년, 스물아홉. 스물아홉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이 문제야. 반대의 아홉 고개 29세의 고개를 역으로 넘어 와가지고 청산과부의 남편 되게 될 때에 남편 얼굴이 어떻더냐? 옷을 어떻게 입었더냐? 찾아와 첫사랑의 3일 기간을 어떻게 지냈냐? “당신 똑같은 사람이었소.” 그는 하나님의 만대의 만대, 만대의 9대와 10대를 꺾어 11대를 밟고 꺾어 넘어서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놓칠 수 없는 독자, 만대독자의 어른이십니다.
그분이 외로우니까 청산과부들은 4대 음녀가 12지파를 만들었으니 12지파는 4개국 여인들이 와서 정성 다해 120개 국가와 1200개, 2만 4천개의 여자들이 수절을 딛고 청산과부의 울음소리로서 바라고 있는 신랑의 한을 풀 수 있게끔 다시 결혼식을 재혼을 해주는 시간이 있다고 하니 재혼 아니 하는 사람들은 멸망의 자리요, 재혼하면 하나님의 권속에 영원히 남아질 수 있나니라 아주.
동서남북 360도 천지에 하늘땅 중앙에 어디가도 아주 좋고, 좋고 어허둥둥 달리면서도 좋고, 내리면서도 좋고, 앞으로 차면서, 뒤로 차면서도 좋고, 동으로 차면서도 좋고, 팔도 엇갈립니다. 이래 놓으면 이 팔이 여기 따라가서 이렇게 하면 그거 넘어집니다. 반대 돼요.
‘어허 둥둥’ 하면 이것이 이렇게 하면 땅에는 반대로 바른쪽에서 이걸 밀어주고 이걸 올려주고 왼쪽에서 끌어주면서 발을 맞추면 ‘어허둥둥’ 바른쪽으로 잡고 돌고 돌아서 무한한 대우주를 여행해 가지고 떠났던 고향을 찾아 부모의 무덤을 하늘나라의 해방의 천국지에 옮겨줄 수 있게끔 흙이 되고, 모래가 되어 세상에 이걸 모아 가지고 다시 그러한 원초지의 무덤자리에 묻혀야만 천년만년 왕과 더불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장남 차녀까지 8대 여성의 무덤을 모실 수 있는 무덤을 만들어서 제사상을 만들어야만 청산과부가 해방되어 천하의 지옥 갔던 모든 사람이 이 청산과부 시집간 거기에 동족 돼 가지고 전부 다 상복을 입고 섰지만 상복 한 고개 넘어 세 고개 넘어야 돼.
구약시대 벗기고, 신약시대 벗기고, 성약시대 3차시대, 4차 안정권에 들어갈 때가 오게 되면 2011년, 이것이 사탄세계에 2011년 10월 13일이 아니라 2011년 1월 13일이 되거든 3천년, 3천3백년 1월 13일로 알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삼천시대에 하늘땅이 같이 영계 육계가 총합적 마음대로 결혼 맞출 수 있는 해방석방 천성의 그렇기 때문에 만물정 세계의 꼭대기와 인간정 세계의 씨족과 마디가 생깁니다. 마디.
인간정과 하늘 세계의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다르니 마디가 생겨. 세 마디, 네 마디를 넘어서 다섯 단계에 사천년 역사와 오천년 역사를 넘어서야 육천년 이것이 연결되어 여기서 이것 합했으니 이게 연결되니까 이것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6천년에 이것이 하나 됨으로 7천년 되게 될 때에 결혼 시작했으니 이것이 묻혀지기 시작해 가지고 이걸 팔자에 지하에 기초 초석이 코너 스톤이에요. 초석.
네 기둥에 초석을 세우고 중앙에 복판에 네 터를 높여 가지고 높은데 초석 하나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제일 먼데 있던 것이 이 꼭대기와 천지부모가 하나 되었으니 맞게 돼 있으니 이것이 거꾸로 내려와서 ‘휘익’ 멀고 먼 것이 내적 뿌리 밑이라도 감탕과 진흙이 만만한 물과 같이 되어 있으니 그 이상 맑은 지구성도 뚫고 구멍 뚫게 될 때에 이 지구에서 타는 화산맥도 이 열이 3억 톤이 넘어. 5억 톤, 7억 톤, 1조억 톤 열로 둘러싸니 그 가운데 모든 흙과 감탕과 같이 참부모 사랑 포위해 버렸어. 포위해 버리니 그 열도에서는 얼마나 열도가 오늘 아침에 태양을 3억도 잡는데 3억도 4500도 이상이 돼.
사 구 삼십육(4×9=36)을 넘어서 36이니까 해방되면 사십?「사십 이」40이 360이 되겠나, 400이 되겠나? 40을 10배하면 얼마 되나?「4백.」400년을 10배하면 얼마? 4천년 만에 결혼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넘어서 제4차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6수와 7수가 합하는 거야.
6월 초하루는 하루를 중심삼고 6수, 6월 초하루 되는 겁니다. 거꾸로 돼 가지고 하늘땅에 교차축복이 아니고 교체축복. 교차축복은 한 쌍이지만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이에요. 교체야. 하늘이나 땅이나, 위나 아래나 사랑은 위에도 갔다 아래도 갔다가 삼십, 몇 백도, 만이천도 도수에 갈라 가지고도 마음대로 유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통치 않는 길이 없고 통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소유의 땅이요, 땅을 중심삼은 주인이요,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 같이, 동생과 같이, 아들과 같이, 아버지는 아들 닮았고, 아들은 아버지 닮았다.
하나님이 하나님도 누구 닮았다고 해야지? 3대 4대에서 4에서 5수를 넘어갑니다. 오늘 3, 4, 4수 내일 5수를 넘어. 종을 찾아. 수직이 돼 가지고 바로 서니까 중앙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요것이 수평이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와 보니 길이 하나 둘 만이 아니야. 세 갈래 길이야. 이건 누가 가야 되느냐? 아들을 앞세우고 가야지 이 둘은 못 가. 인 거예요. 타락의 혈족이 여기에 중심 삼게 되면 이것까지 연결시켜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다음에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이것만 맞추면 통일의 세계가 됩니다.
그래 4차 아담 심정권 안착이 아니라 정착시대의 대회를 끝냈습니다. 그거 알아요? 손대오.「예.」그래 문제가 뭐냐면 박 씨의 두 여인이 문제야. 하나는 김영사의 박은주, 그건 또 무슨? ‘예언 주’ 자야. 또 그 다음에는 박대통령 맏딸이 누구?「박근혜.」박근? ‘근’ 자가 무슨 근자야? ‘나무 목’ 변이야, ‘초 두’ 변이야, ‘사람 인’ 변이야?「나무목 변입니다.」‘나무 목’은 무슨 글자야?「무궁화 근(槿)자입니다.」나무목 변에 뭘 한거야?「초두 아래.」그게 뭘 한거야? ‘권세 권’ 자에 ‘나무 목’ 변에 ‘권세 권’ 자 갖다 옮겨 놓은거 아니야? 써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비슷하지?「예, 비슷합니다.」뭐가 달라?「‘권세 권’자는 입구가 세 개잖아요.」기둥이 달라, 기둥이. 여자는 기둥이 될 수 없어. 횡적이야. 여자가 아버지 없이 대통령 되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이다. 문 총재가 허락질 않아. 문 총재의 허락을 못 받으면 없어져야 되는 것을 알아요? 문 총재의 허락을 받게 돼 있어, 안 받게 돼 있어?
요번에 황선조,「예.」무슨 대회 했나? 209를 중심삼고 그것을 까버리기 위한 준비 다 했지?「하고 있습니다.」지금 2700이 끝나지 않았어? 응?「예.」 3700, 6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칠 팔 오십육, 5600수예요. 넘으면 국경선이 없어져요. 알아요? 야!「예.」너보고 구 구, 구력 신력의 역사의 모든 계수가 틀렸다고 여기서 싸움 시작해서 가인아벨 원구 하나의 둘레바퀴가 둘레를 대신 해가지고 하나의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입니다. 와!
이거 이 손 중심삼고 이거 동그라미가 큰 동그라미, 이건 가정에서 타락했는데 세계에서 소련과 중공에 한 시간에 결혼해 가지고 교체결혼만 하면 지상천국이상 본궁으로부터 천지 우주고 천주가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경계선 없어지는 거야. 있겠나, 없겠나? 흥태야. 저 녀석은 또 흥태야. (웃음) 지나가다 잡혀 가지고 가다 보니까 아이고 남미의 소로코바에 몇 년 됐나? 12년?「예. 10년 됐습니다.」10년 되어서 12년 고개 넘어. 딱 맞아.
흥태가 뭐야? 동태, 명태 뭐야? (웃음) 동태, 명태라는 것은 ‘밝을 명(明)’자 원수 태입니다. 그래 열태가 있어. 동태가 있고 명태가 있는데 명태는 언수야. 영점입니다.「생태도 있습니다.」(웃음) 여기도 좋아하고 저기도 좋아합니다. 그거 명태입니다. 해와 달이 좋아하잖아. 해는 덥고 달은 찬거 아니야?
그러니까 국경선 중심삼고 동태가 있으면 명태가 있어. 중간 됐으니 온태가 나와야 되는데 온태는 통일교회는 명태까지 왔어. 뭐야? 명태 가운데 있어서의 여러분이 수루미가 몇 미터 이하에서 살다가 올라오냐면 5백 미터 이하입니다. 그거 알아요? 5백 미터 새끼치기 위해서 250미터 절반 경계선을 120미터, 70미터, 45미터까지 밤에 바다를 바다를 라스 베가스 더 만년 빛깔이 바다야. 제주도가 그렇습니다.
요전에 제주도 무슨? 그 뭐야? 뼈다구 있는 고기 수루미 있지? 한치. 한치라고 그러잖아.「한치는 뼈다구 없고 갑오징어가 있죠, 뼈다귀는.」뼈다구 있는 것이 갑오징어야, 한치야?「한치는 뼈다귀 없죠.」뼈다귀를 한치라고 그러잖아. 뼈다구 있는 것이 한치지. 겨울이 겨울 한자야. 겨울에 여름 어종이 잡히는 거예요. 그 한치가 잡히는 거야. 뼈다귀 있는 것. 맞아? 요즘에 잡히지? 11월 달부터. 잡히나, 안 잡히나? 난 이제 제주도 몰라. 이자식이 제주도 가까이 살잖아. 이순신 장군 부관이니까 잘 알거 아니야?「겨울에 많이 잡힙니다.」그게 한치야, 한치.「예.」겨울에 잡혀. 그래 나 지금 내일도 수루미 한치 잡으러 가면 잡힙니다.
그래가지고 또 그 다음에 뭐야? 붕어에 일곱 색깔 줄친 고기가 있어요 .그게 뭔지 알아요? 감성돔. 사탄에 대해서도 알고 천사장에 대해서도 알고, 하늘나라의 아담에 대해서도 알고, 하나님도 알아. 그래 팔자타령이니 일곱 봉우리까지 치면 팔자 금을 넘어서고 있어요. 이것이 일곱 고개, 열여섯 고개 이상의 경계선을 무시하고 겨울이나 어디나 살아. 이야!
그런데 큰 고기는 사람보다도 큰 수루미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조상이 나야. 뼈다귀든 뭐든 살코기든 뭣이든 통째로 먹어. 그걸 가루를 내 가지고 바다에 제일 힘든 고기에 수만 가지 종을 한 가지 종으로서 가루 만들듯이 성공한 사람이 납니다. 그거 알아요? 제주도도 두 갈래가 있어요.
아이고 라스 베가스에서 로스 엔젤레스를 가니까 로스 엔젤레스는 보스턴 저쪽에서부터 캐나다 접경 소련 맨 높은 북극에서 갈래가 달라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남미와 북미와 천주교와 신교의 두 갈래를 갈라놓을 수 있는 고구려 한족이야. 한족. 고려인. 고려인이 천지라구. 대한민국도 고려인의 천지지? 검은 반점이 뭐?「몽고반점.」몽고반점은 한족이야. 한족이 ‘한나라 한’자입니다. 서울을 한성이라고 해, 뭐라고 그러나?「한성.」한나라 한자.
중국의 고구려는 당나라 패고, 백제는 뭐예요? 고구려 패예요. 당나라하고 고구려하고 싸운 것이 통일교하고 누구? 박장로 전도관, 용산을 중심삼고. 그거 알아요? 박장로 전도관이 용산이 중심이지? 용산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한남동이야. 한남. 한국에서 남쪽 동쪽을 향해 해를 보면 바른쪽이 한남동이니 선생님은 남쪽나라의 한남동.
선생님의 집이 한남동이 돼 있지? 아이고! 한남동이 어디 사람이야? 물장수, 북청 물장수, 함경남북도의 물장수 패들이 한남동에 와서 물장사 시작한 곳입니다. 한강이야. 한스러운 강에 한강을 통째로 잡아먹겠다고 남쪽 끝이 돼 있으니 제일 지정학적인 운이 고약한 곳이야. 왕명이 붙지 않은 이름 가졌다가 왕명 이름 날렸다가 순식간에 보따리 싸서 없어지는 곳입니다.
최성모의 집이 우리집 일곱 번 째, 여섯 번 일곱 번 그 자리였어. 내가 그거보고 놀랬어. 야! 최 씨하고 나하고 판가리 싸움을 여기서 해야되겠구만. 어때? 저기 셋째 번에 앉은 사람 누구야?「손대오요.」손대오야, 손대오. 손을 댔어. 어디 한남동 올 때에 한남동에서 고려대학과 서울대학, 서울대학의 왕초의 책임자는 여기에 선 뭐?「선조.」황선조. 중국에 황 씨가 황마적. 이건 양반들 벼슬쟁이들이 잡혀 나가가지고 역적으로 쫓겨난 사람들 등쳐먹는 것입니다. 황마적이 제일 무서워. 마적 가운데.
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경고 받은 것이 “야! 중국 안동에 갔다가는 황마적에게 잡혀가면 너는 베이징 무슨 성? 무슨 성? 금성.「자금성.」왕금성이, 아니야 자금성. 네가 자금성의 왕이니 죽는다” 이거야. 안동이라는데 땅을 신의주라는 새로운 의로운 고을 경계선을 안동이라고 해서 편안할 줄 아는데 사탄이 입을 벌리고 오목 될 수 있는 여자의 자궁을 벌리고 홀로 남편을 구는 철새. 한오백년 운다고 했지? 우는 그 사람을 밤이나 낮이나 철따라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울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네 시간 만에 소식을 져버리는 거예요. 피리소리.
피리라는 것은 도망가는 것이 손해지만 도망 끝이 돌아서서 돌아오는 데는 피리가 아니야. 피리, ‘리’라는 것은 나팔을 말하면 낙락천지가 된다는 거예요. 피리. 동생이 날 잡으러 왔어. (웃음) 형님 학교 갔으니까 잡으러 왔다구. 얼마나 똑똑한 줄 몰라. 형님보다도 가인아벨이 동생인데 내가 형님에 앞서야 할텐데 형님이 왜?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돌아섰기 때문에 그런걸 알아. 이제는 알아요. 얼마나 똑똑한지 형님 아는 노래 다 알고 하나 더 알아요. (웃음) 왼팔노래. 좌익의 노래를 불러. 이야! 이북노래 불러.
이북노래 우리의 선화 무용단이 부르던 노래가 무슨 노래든가? ‘오동동추야 달 밝은 달에’ 그거 무슨 노래 부른다고 그러나? 참부모 생각난다고 그러지?「아, 뱃노래요.」뱃노래. 뱃노래 잘못하다가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뱃노래. 안 탈 배를 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힌 한스러운 수많은 인류들이 피바다의 영혼의 골짜기를 넘어서는 영이 없습니다.
이 골짜기를 벗겨줘야 할 사람은 참부모 밖에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현현함으로 말미암아 노들강변 중도에 서빙고 얼음도 없이 스위치만 하면 열두 중도, 한강다리에 나까시마라는 것이 있지요. 거기에 가가지고 놀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서빙고에서 강에 물 띄워 가지고 얼음 나르면서 거기서 팔던 놀이터 동산입니다. 그래 흑석동이야. 낮에 흑석동은 밤동산 동네에 맨 복판에 자리 잡고 도를 닦기 시작한 것이 납니다.
그래 한강, 강을 건너는데 있어서 나는 한강을 헤엄쳐 건너 안 가. 언제든지 건너갈 수 있어. 그 자신에 엎드려서 못 가게 되면 헤엄치게 된다면 3일 동안까지 바다에 떠 있어 봤어. 그 조그만 골짜기가 이게 씨애틀 같은데 씨애틀이야. 여기는 여섯 시간, 여섯 시간 물이 3분의 2는 남아 있습니다. 3분의 1이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는 그 맥을 따라서 9미터에서 13미터 넘어요.
인천 높은 지역, 남향 지대는 여기에서 수택리로 가까이 가게 되면 아마 그게 더 높아. 거기가게 되면 뭐가 있냐면 무슨 산? 무슨 산이 있나? 용문산이 있어. 용의 문을 열고 천국 들어가는 용문산이 있고, 그 다음에는?「유명산.」유명산이 있어. 용문산 문만 들어가게 되면 유명산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천국 뒷동산, 뒷동산 이름이 뭐든가? 비원. 비원을 뭐라고 하던가?「비원은 그냥 비원입니다.」비원을 뭐라고 그래?「창경원.」창경원. 푸르고 기쁨이야.
창경원 4월 17일이면 내가 거기 가서 학교 3년 동안 모자 벗어재끼고 신사복을 입고 틀림없이 그날서부터 이 4월 달 지낼 때까지 2월 달 중심삼아 가지고 2월 달은 28일이지. 30이 못 돼요. 28의 한의 고개를 못 넘은 27세, 삼 구 이십칠(3×9=27)입니다. 27 28 29 30 31 32 33 34, 8년간에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서울이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그럴성 싶은 말이야?
선생님이 평화군단 평화경찰을 발표한 것이 우크라이나인 것 알아요? 우리 현진이 갔다가 우크라이나 걸렸지. 못 들어간 거 알아요? 그 녀석이 여섯 번째야. 여섯 번을 지켜 가지고 일곱 번을 막던 우크라이나에 원자탄이 13퍼센트에서 7퍼센트, 8퍼센트를 넘어서는 거야. 원자탄 3분의 2 이상이 우크라이나 이것이 얼마야? 넷으로 하면 13키로 얼마야? 26키로, 27세입니다. 알겠어요? 207리 안팎에 궁전터가 되는 거야. 우크라이나가.
청평이 재미있는 것이 금강산이 무엇이 있냐면 설악이 돼 있어. 내설악, 외설악이 돼 있는데 청평에는 내설악 외설악이 달라. 내설악은 홍천까지 외설악은 인재까지예요. 그게 2시간 10분에서 2시간 40분이 걸려. 청평 땅에서. 옛날에는 길이 나쁘기 때문에 3시간 60분까지 걸리더라구. 그래 도로가 생겨 가지고 갈 때 2시간 40분이 걸리더라구. 이곳을 선생님은 하루에 몇 번씩 갔냐면 하루에 두 번 간 때도 많습니다.
수택리는 세 번까지 가는 것이 일쑤야. 수택리. 그거 왜 수택리라고 했어? 문 총재가 남은 수택리에 한 번 가기 두려워 하는데 하루에 아침 저녁 틀림없이 아침에 갔다가 청량리를 돌아 수택리를 돌아 나오니 저녁에는 돌아 나오니 수택리는 약수터가 아닌 ‘물 수’도에 모인 약수터라는 거예요. 수택리에서 청수 약수탕이 어디야? 조치원을 지납니다.「초정, 초정약수.」초정약수. 조치원이 뭐냐면 무엇을 치우고 동산을원하느냐 하면 청주 약수터를 지키는 거예요. 이 약수터가 원산 약수터와 맞먹는 거야. 여기는 수산이, 여기서는 황색빛이 녹아서 황색빛이 아니야. 청수, 공기가 녹아서 맑은 물이야.
그렇기 때문에 태정태세 문단세 문종이 무슨 병이 났든가? 「폐결핵.」그걸 무슨 병이라고 그래? 기침병. 효율이 이번에 기침 때문에 야단했지? 그걸 뭐라고 그러든가?「천식.」천식이야. 천식 병이야. 그것이 뭐냐면 여기에 이것이 조정이 안 되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무엇이 조정이 안 돼? 천식이? 아래 위에 동맥 정맥, 심장과 폐장의 맥박이 두 사람 같이 돼 있다는 거야. 폐장이 중심이야, 심장이 중심이야? 심장이 중심이야? 셋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야?「심장.」심장이야? 심장과 폐장에 제일 중요한 것이 심장이 문제야, 폐병이 문제야? 폐병입니다. 공기병이에요.
이밥에 제일 공기 좋은데 가서 산다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제일 양반들이야. 청평 땅을 놓지 못했어. 청평 땅에는 구리라는 것은 아홉수입니다. 사탄이가 지켜. 망우리 고개를 지킨다는 그 구리. 그거 알아요? 구리라구요 구리. 구리골을 넘어. 수택리는 구리 고개를 넘어서 있지만 망우리예요, 망우리. 구리를 아홉 개 근심을 넘으니 구리골을 넘으니 수택리입니다.
수택리의 근본이 어디예요? 어디야? 현대에 축구 근원지가 어디야?「수원.」수원이 뭘 하는 거야? 서울의 수원지입니다. 팔당 수원지 알아요? 내가 서울 와가지고 제일 밤낮없이 가서 산 팔당이야, 팔당. 수원지예요. 그 물이 서울, 그 때에 47만에서 53만이라고 그랬어. 그걸 7수를 맞췄더라구. 이야! 이것을 내가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한국과 남한강이 통한 용의 문을 열어야 돼.
내가 이름이 문용명입니다. 해와 달의 문과 땅에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이니까 복판에 와 가지고 서울에 사는데 있어서의 서울도 제일 오른편 쪽 섰지? 한국의 남한강 쪽에서 있었지 서울 복판에는 안 살아 봤어. 화신이든, 내자동이든가, 한성이라든가, 청와대 그 뒤뜰을 안 가봤어. 내가 주인도 안 됐는데 거기 왜 가느냐 이거야. 엄덕문 집이 북한문 바로 벗어지는 곳입니다. 그 고개만 넘어서면 이쪽은 감나무가 익더라도 마갈 되더라도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아. 엄덕문이 사는 곳에는 추우니까 떨어져. 우와!
그러니까 사람이 죽으면 겨울 되는데 얼음 되게 되면 묻지 않고 화장터에 갖다 불살라 버립니다. 북한강 넘어가면 뭐가 있었나? 서대문 형무소가 아홉 고개 옥이에요. 옥. 서대문. 서대문은 동서 중문 통해서 서대문을 가면 와! 한국의 서대문도 형무소가 있고, 화장터도 서대문에 있고 북한문에는 엄한 덕문이야. 이름이 엄격하게 문 씨하고 통할 수 있는 엄덕문이가 살아. 이야! 서울 문 총재가 온 서울에는 흑석동이야. 흑석동에서 죽게 된다면 흑석동 자체가 북한문 화장터와 부활터가 된다 이거야. 백석동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백석동 놀이터는 어떻게 될 것이야? 남한강 터, 흑석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묘지하고 영등포, 영원히 올라간 등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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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흑석동 묻혀버린 제일 깊은데 이게 뭐냐면 서빙고를 중심삼고 서빙고 이남에는 녹기 시작하는 것이요, 서빙고 이북에는 문제야. 그래서 원주가 문제고, 춘천이 문제예요. 춘천은 세 사람이 남쪽 경계선에 못 와 있어요. 거기에 정원주가 와! 말씀의 훈독사가 됐다. 우연이야? 이 자식들아 생각하라구. 어떻게 정 씨의 원주가 통일교회에 박 씨하고 최 씨하고 정 씨가 그 다음에는 문 씨가 내자동에는 백 씨가 들어가 있어. 내자동 할머니가 백 씨의 어머니야. 야! 전부가 모였어.
중앙청 뒤에 내자동 우리의 지성소였던 거기에서 한남동 중심삼아 가지고 장충동 와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든 곳입니다. 거기에 아줌마가 뭐냐면 양윤영. 이화대학에서 노래 잘하는 제일 고음을 내고 아름다운 여왕의 노래의 여왕의 장충동 고개 마루턱에서 아침 햇빛 봐도 노래 부르고 저녁 봐도 노래, 아침노래 저녁노래 낮노래까지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통일교회의 교체축복을 어디에서 했느냐? 장충동이야. 장려하는 최고요. 충신의 족서와 나라의 다른 높은 사람들이 쌍놈과 쌍놈이 7족 3족이 멸하고 7족이 멸한 패들이 쌍놈이 되었으니 장려할 수 있고 원수들이 서로 만나 가지고 양윤영 집에서 통일교회의 장충동과 불교와 유교와 박 씨와 용문산이야, 용문산. 용문산을 하려니 용문산을 내가 마음대로 그거 사냥터로 잡아야 돼.
용문산의 강 섶에는 강포수가 이것이 아시아 세계에 사철 일본나라든가 미국까지 3개국의 포수의 돼 있어. 그게. 이야! 그래 강포수를 내가 부려 먹었어. “야 강포수로 와라” 그 뒷산에 이름이 뭐? 이름난 사람. 구렁이 다 타가지고 구렁이 다 타고 서울을 다시 구경할 수 있는 갈대밭 골짜기에서 제일 높은 이 되고 서울부터 용문산이라도 구경 갈 수 있는 구렁이 다 트게 되면 그것이 남쪽바다에 제일 정착지가 이게 어디냐면 여수 순천 지금 우리가 땅 산 우리의 성지예요. 여수 순천 본궁 터입니다.
거기에 황선조가 6천 가정인데 6천가정이 교체결혼 할 때에 선생님이 결혼할 때에 하나밖에 없었는데 이게 6천가정이 되어 교체할 수 있는 시대에 길잡이 한 것이 황선조야. 황선조도 교체결혼 했나, 언제 했나?「저 후에 했습니다.」그리고 문을 열었지. 이름이 뭐냐면 문 무슨 숙이?「성숙이요.」‘거룩할 성’자야.
성지를 중심삼은 성지에 삼수변에 이것이 이건 무슨 자 쓰나? 초두 아래 이건 적막이라는 ‘막’ 자 쓰지?「예.」막자 쓰는거 아니야?「삼수 변에」삼수가 없지. 적막이라 할 때는 갓머리 아래에 막자 쓰잖아?「삼수 변에 ‘맑을 숙(淑)’ 자는 삼수 변에 쓰죠.」그러니까 정숙이 맑은 이것은 막 되고 집되니까 집에. 적막(寂寞)이라는 것이 ‘맑을 정’자하고 ‘막’자 쓰는 데는 ‘숙’자 따버린 글자가 아니야. 정막이라고 어떻게 써? ‘마음 심’ 변에 ‘푸를 청’자, ‘막’자는 ‘초두 아’래 ‘맑을 숙’자 이쪽을 갖다 씌워 놓은거 아니야?
안 맞나? 막자가 무슨 막자야?「갓머리 밑에요.」‘숙’자의 초두 셋이 없잖아.「‘적’자가 갓머리 밑에 ‘숙’입니다. 삼 수 없는 ‘숙’ 그게 적막할 때 ‘적’자입니다」그게 막자야, 막자야.「막자도 갓머리 밑에.」우! 그걸 반대 적막이라는 ‘막’자와 ‘정’을 갖다 붙이면 문 총재가 개명이에요, 발명이에요? 개문했어, 발명했어? 공산당은 개문을 말하지만 문 총재는 개명을 말해요. 개문, 개명. 그러면 문화와 문명은 누가 뼈다귀고 누가 위에냐 아래냐가 확실히 드러납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걸 가릴 수 있는 것을 10대 소년 시대에 다 알았어요.
그러면 만왕의 야!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천지를 창조한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 자리와 문 총재가 아는 하나님 주인 자리와의 뗄 수 없어. 종교 문화 세계를 중심삼고 문화라는 것은 문명세계와 문화세계의 싸움인데 문화세계는 땅을 말하는 것이요, 땅에서 개명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이에요. 문명이라는 것은 10수 이 세계의 개화가 아니고 개명이야.
하늘비밀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땅의 비밀도 알고 하늘 비밀도 아니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은 57년도가 시작이니까 결혼하고 앞섰을지 모르지. 개화가 개명시대 들어가기 때문에 선천시대 물러나고 후천개벽시대가 온다. 개벽은 하늘의 개명시대고 지상의 개명시대가 오니까 개화에서 개명시대는 하나의 세계에서 있을 수 없으니 지상 개벽시대는 없어져야 할 시대로 들어간다. 자연이론입니다.
황선조「예.」이론체계를 오백 곳을 다 똘똘똘 모여 가지고 지금도 어디어디 선생님은 끝나자마자 잊어버리기의 왕초가 되는데 임자는 기억하기의 왕초가 됐어. 그런데 마지막 고개가 무슨 고개인지 몰랐어. 한국 대통령은 곽 회장이 되는 것이 아니고 둘째 번이 되는 건데 대통령 후보가 이번에 몇 사람이었어요? 손꼽아 봐요.「지난번 후보가.」삼 김이 한꺼번에 나오지 않았어? 삼 김 하게 되면 누구야?「삼 김은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그렇지요.」삼 김이 나오는데 거기의 주인이 누구야?「이제는 삼 김 안 나오지요.」삼 김이 없어, 그건 결혼 안 했으니까 그 때는. 삼 김 부부가 없지.
선생님 시대에 들어와서 세상 결혼과 더불어 영계의 결혼과 더불어 영원시초 아담 해와를 참부모의 조상자리에 세워놓고 하나의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거기에 왕초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종교권 핏줄까지 생명의 근본 되는 핏줄까지 뒤집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서 만국의 만왕의 왕입니다. 이쪽은 만주의 주인이야.
영원 전부터 하나의 주인이고 영원 하나의 주인이니 그 주인이 만왕의 왕의 제자리도 자동적으로 싸움 없이 하나 돼 가지고 두 만왕의 왕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한 몸 중심삼아 가지고 한 가정 엄마 아빠 완성의 네임 벨류를 붙이고 나설 때는 하늘이나 땅이나 통일적 해방석방 죄 없는 세상이 아니 될 수 없으니 아주 영원히 좋다. 아주 태평이야. 땅이든 어디든 태평성대 뜻을 완성한 시대가 되었으니 억만세, 경만세, 조만세, 경만세 부를 수 있는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니 좋고 어허둥둥 내사랑이야! 언호야. ‘이끼 야’ 하면 언돼요. 망하지 말라고. ‘이끼언 이끼재 언호 이끼야.’ 언재호야. 천자문의 끝이에요.
천자문 끝이니까 천자문 이름가진 전라도에 있는 사람 누구? 손대오하고 원수 돼 있는 사람이?「김석병.」(웃으심) 평일기업의 장 이름이 뭐?「석병이.」김? 석병 아니야? 천자문 조상 이름은 누구든가?「한석봉이요.」김석봉 어머니 아니야? (웃음)「한석봉.」아, 그래 한석봉. 한 씨가 충주 아니야?「청주.」충주가 최 씨 고향이 어디야? 곽산입니다. 곽산.「경주 최가입니다.」경주 최가야. 곽산 최가입니다.
거기에 성진이 어머니의 한 집 고개 맨 높은 고개 마루인데 그 터가 곽산 기녀리에 머리돌이야. 머리돌 위에 곽산 기녀리 교회가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 외갓집에 그것이 첩과 같은 동생과 같은 집이에요. 한 집이야. 이야! 기녀리. 그 기녀리가 뭐냐면 최 씨 기녀리야. 유효원이는 말이야, 기녀리에 종으로 있는 것이 유효원입니다. 최 씨네 성진이네 외갓집 종살이의 대표자야.
그 꼭대기 집이 누구냐면 북청에, 북청이든가, 경상남북도 물장사하던 김학수든가? 무슨 학수야. 학수. 학의 머리야. 학수라는 사람이 한남동 용의 머리에 집을 지었다가 그거 박대통령이 도와줘 가지고 일약부자가 되어 가지고「이학수 입니다.」이학수 집이야.「박정희 대통령 때 살던 이학수 인쇄소 사장하는데 오일육 군사혁명 공략을 인쇄해 줬어요.」그렇지. 그 한남동 꼭대기를 내가 사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몰라. 그래 이순신이라는 용문산, 용문산에 우리 성진이를 만나고 기도한 때입니다. 용문산이야.
용문산이 또 무슨 봉이든가? 도봉산이야. 동의 봉 그 밑에다가 우리의 성지를 만들었어. 그걸 지키던 성이 무슨 성이었던가? 이순신 알아요? 이씨. 이 씨하고 최성모의 본처가 이득삼 알아요? 셋을 가졌어. 오! 어머니, 맏딸, 작은딸, 넷째번 이름은 광수입니다. 최성모 아들이 무슨? 수?「최순영.」순영이지? 순영이고 둘째는 최순광이야, 빛이에요. 세 딸과 한 아들이 나하고 연결됐어. 둘째아들.
이 63빌딩 나온 것도 내가 이름 지어 줬어요. 그거 알아요? 왜 63이야? 6수에서 3수하고 광주가 있어요. 광주. 순주보다도 전주보다도 광주가 문제야. 조선대학이 어디? 광주에 있었나, 전주에 있었나?「광주.」전주에는 순창군수하고 무슨 군수하고 하나 돼 가지고 팔공산 앞록대기에 목포 군청을 지은 장사가 무슨 주? 거기에 호수 가운데 내가 붕어도 많고 잉어도 있고 정어도 있고 뱀장어와 가물치까지 양식하는 장소야. 거기에 매일같이 거기 가서 낚시질 했구만. 그 강이 뒤에 무슨 강?「영산강.」영산강이요, 영삼강이야?「영삼강.」영산이니까 영삼이가 주인이 됐어요.
경북 중고등학교, 부산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 먼저 내가 부산 가니까 내가 영도에 가 있었어. 영도에 이화대학 분교가 생겼더라구. 나는 영도교 다리건너 가려면 언제든지 갈매기가 막아. 기다려 가야 됩니다. 가다 매 맞아 죽소. 가지 말라는 거야. 내가 가라고 할 때 가는데 그 때는 영도다리가 자동적으로 닫혔다 열렸다 하는 그런 시대가 올 때 그 때에 아침 제일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열릴텐데 첫 번 다리를 영도를 건너면 그 섬은 영영 문 총재의 섬이 되어서 영도다. 그림자 섬이다. 영원한 섬이다. 와!
서울 중심삼아 가지고 도봉산, 그 다음에는 도봉산 있는데 그거 무슨 산이든가?「삼각산.」삼각산. 삼각산 중심이 무슨 산이야? 북한산 아니야? 북한산. 북한산이 이쪽에 가 이쪽에 가 백호, 무슨? 인왕산. 왕이 아니야, 백호. 그 다음엔? 백호 좌?「좌청룡, 우백호.」좌청룡이 어디야?「낙산.」낙산이 돌산입니다. 낙산 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무엇이 생겼냐면 육군 사관학교가 생겼고 우리의 청량리 뭐야? 뒷골목이야, 뒷골목. 거기에 중도 섬이 있었지?
우리 천정궁에서 그 중도 섬이 얼마나 커? 30분, 40분 거리입니다. 그 중간에 삼팔선, 한국 본부 미국 본부가 삼팔선 그 사이로 갈라지는 것 알아요? 그 중앙에 내가 서서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질 해먹은 사람이야. 잘 알지. 댐에서부터 40분, 1시간 거리 안 돼요. 댐에서부터. 댐 막은 데서 내려오면 그게 청천강 호수가 댐 가게 될 때 북한산 강이 있고 삼각산으로 흘러나오는 강이 있어요. 그것이 청평 들어가는 다리고 철교가 한 곳에 묶어져 있는 것을 알아요? 이거 다 모르누만. 난 그거 10대에 다 알았어. 다 가르쳐 줘.
그래서 이것이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요것이 둘이 요렇게 마주되게 되면 하나는 바른쪽이 되어야 돼, 바른쪽. 바른쪽 남쪽으로 향해야 되고 하나는 북쪽으로 해야 돼. 남북이 갈라져야 돼. 평화의 혈통 주인은 북쪽이고 평화의 주인은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의 주인까지 나가려면 하나입니다. 평화의 주인은 혈통의 주인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야. 왜? 참부모와 참해와의 열일곱 살에 갈라졌으니 열일곱 살, 열아홉 살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그래 박보희도 열아홉 살이라고 그러지? 박이야. 박보희는 나하고 그 박보희가 ‘나무목’ 변에 ‘촌 박’이니 너는 ‘두들기 박’자로 알아라.
박대통령이 청와대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박대통령이 김종필 여 가지고 울려 가지고 대통령 자리에 꿈속에 올라갔다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응? 초대 정보국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누구야?「김종필입니다.」박대통령 계통의 조카 되는?「김종필이죠.」김종필이가 여수사람 아니야? 백제나라의 열매야.「부여.」여수사람이니까 통일교 앞에 섬 복판에 있으면 강 건너편이 뭐냐면 백제 나라의 성터였던 것을 알아요?
고구려 성터는 어딘지 알아요? 북한산 우리 성지입니다. 그 중심에 남산이 강 건너에 있어요, 강 안에 있어요?「강 안에 있습니다.」강 안에는 청파동이 본부가 돼 가지고 성지가 북한산하고 남한산성이야. 그래 우리 어머니 삼촌도 남한산성을 참 좋아해 가지고 매일 같이 남한산성을 하루 같이 타고 넘었던 사람이야. 알고 보니 그 성터 앞 동산에 초등학교 교장을 17년 동안 해먹은 사람이 한학자 아버지였어. 어. 어허.
내설악, 외설악 좁은 땅을 중심삼고 한국의 역사의 근원의 빛이, 색깔 빛이 어울리는 것이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안식권 6월 1일 노아 착륙하던 코엑스의 기념날이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야. 그거 누가 그렇게 맞췄어? 난 뭐 하다보니 이렇게 도착하고 6월 1일 노아가 착륙한 비둘기가 돌아와서 착륙해 가지고 개천시대에 말 글씨 쓴 것도 청평에서 써 준 것 알아요?
선문대학 다 지어놓고 거기에 여기에 대회를 하기 위한 아침에 천지개벽이라는 문자를 섰어요. 그건 미국에는 천지개벽이 씨애틀에서 성 프란시스코 지나 가지고 로마의 중세시대에 성자 중에 난 성자. 새와 물고기의 설교라는 책이 있었어. 만화책이 있었어. 난 그것도 알았어. 야! 성 프란시스코가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녀평등을 부르짖던 곳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성 개방을 부르짖은 곳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성 프란시스코가 중세에 만화책에 고대로 내가 만화를 보고 씨애틀이 여기 있었구나. 아하! 여기에 싸움터 서양사람 동양사람 싸우다가 동양사람 한테 뺐기고 갔구만.
그 씨애틀 협회장이 이름이 뭐예요? 지금?「김원근이 있었죠.」김원근이 아들하고 황엽주 아들하고 둘이 죽는 줄 알았는데 나는 황엽주 아들이 병 나 죽을 줄 알았는데 씨애틀 아들이 같은 차타고 사고가 나서 두 사람 다 죽을건데 저 황엽주 아들은 살아나서 지금 중국에 가가지고 황엽주가 중국 대학의 총장이 돼 있는 거 알아요? 연변대학장으로 돼 가지고 중국에 궁전이 어디 있나?「북경.」북경 무슨 문?「천안문.」천안문 거기에 무슨 성?「자금성.」자금성 아들의 궁전이 생겨나는 거야. 하늘나라의 아들.
그 자금성의 궁에 아들로 태어나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정주에 박 씨가 평안북도의 이름난 박 씨입니다. 알아보면 그렇지? 잘 살았지? 부자였지? 그 이름이 뭐?「조한준입니다.」조한준의 미륵. 조한준의 미륵이 우리 문 씨네 가문과 문 총재를 망하게 할 수 있는 가짜 깃발인지 진짜 깃발인지 모르고 우리 조상들 앞에 맡겼어. 쥐어줬어.
우리 집안은 뭘 하냐면 말이요. 고기잡이 할 때에 그물 떠서 파는 거 하고 고기들을 담아 두는 찹싸리로써 집을 만든 도롱, 도롱집이야. 그거 만드는 명수야. 우리 아버지는 지금도 그 낚시 담아두는 그것도 엮거든. 지금도 팔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치면 사흘이면 사흘, 달래다리 복수물이라고 그래. 복수야, 복수. ‘복 복’자하고 ‘원수 수’자야. 그 복수물이 다리에 표비가 생기는 거야.
복수물이 다리가 묻혔다가 드러나는 날에는 조한준의 미륵이 아들로 못 태어난 한이 있어 가지고 앞동산에 여자로 태어났던 것이 달래다리 복수물에 묻혔다가 몇 대인지 모르지만 이것이 그 머리가 백두산 백양목을 중심삼고 다리를 놔서 침수가 된 것을 만수되는 기준으로 그걸 넘어 다녔는데 이것이 침수 유월 유두만 되면 물이 침수가 이게 수평에 3~4미터서부터 9미터, 13미터 올라가니 그 뱃대가 보통 같은데 석벽을 넘는데 이것이 침수가 되어 만수가 되니 높은 배 돛대 달고 지나 다닐 수 있는 돌다리를 놨어.
그래 중국 사신이 안동입니다. ‘편안 안’자 안동 중국 마을에서 제일 도피성을 할 수 있는 어려운 남쪽나라에 볼록의 그 대가리까지 갈려면 한남동까지 와야 할텐데 한남동 가기가 이것이 이상의 40리 이상의 50리, 70리 길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칠 팔십리 길이에요.
그래 가지고 뭐가 되냐면 저 조한준이란 사람이 3일만 들었다면 엽전 서푼 밖에 안 남았었다는 거야. 그러니 옷이나 이 양반집 도지사 될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으니 출세한 셈이지. 그 때. 북부지방에는 이름 난 사람들, 귀족의 아들딸들이 안 갔습니다. 중국과 싸워야 돼. 소련가서 싸워야 돼. 제일 가서 견뎌내기 어려운 거야. 평안북도, 평안북도라는 것은 양동 명산 흐르는 물이 그것이 달래강이 됐다면 달래강을 막고 넘어설 수 있는 이 에 있어서의 경계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서빙고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 되는 거야. 소련이 완전히 북쪽이 됐어. 그래 소련 제국주의, 제국주의니까 민주주의 아니야. 그때까지도 나중에 제국주의가 민주주의 기독교 문화권을 타고 앉기 위해서 구라파의 수도원 땅은 높은지대, 전부 다 높은데 제일 험한 곳에 정성들이기 위한 미궁의 수도원을 만들고 그 궁전 수도원 지하실에 미래의 왕자 왕녀 자리를 숨겨서 길러 왔다는 거예요. 중국 세계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깜깜 재밤처럼 모른 녀석들에게 얘기해 줘야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지.
중국 한자는 뭐냐면 형상적, 상대적 모양, 형형, 「상형.」상형이지. 형형이나 형자의 상이나 상대의 상이나 형형 상형문자가 한자인데 이것이 삼천갑자예요. 삼천 족속이 생겨날 수 있는 조상의 터를 닦아 삼천갑자 뭐라고 그랬나?「동방석.」동방석이라고 그랬지요? 동방석이니 사도 동쪽 아니면 서쪽 방향을 갖춰서 이름 넉자가 되는 나라가 석자 앞에 넉자의 나라가 일본나라 밖에 없으니 일본 나라는 한국이 석자 될 수 있는 오른손 나라면 이것은 한의 한 쫓겨난 원수 될 수 있는 이 맞지 않는 원수 6수예요, 6수. 6수,
6수 중심도 같이해도 같이 맞추면 거기에도 핏줄이 더럽혔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안 오니 그것도 죽는 거예요. 또 핏줄이 핏줄과 평화. 화합과 뭐야?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화합」통일되기 때문에 평화의 장을 중심삼고 장자 되는 가인 앞에 동생 되는 왕족 될 수 있는 마지막 사람이 죽였으니 이 마지막 사람이 다시 살아나야만 그를 붙들고 마지막 사람이 되고 첫 번 사람 될 수 있는 무엇이 나와요?
천사세계에 있어서의 어떻게 아담이 주인이었고 하나님과 아담이 주인이었고 종이었던 천사세계가 있었다 하는 것을 찾아낸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하나 돼 있을 때는 종을 시켜 가지고 아담을 가운데 내세워놓고 ‘아담아, 우리 해와 창조하는 것을 가 보자’ 할 수 있는 달이 있으면 별이 있고 달이 있으면 해가 해와 달이니까 해와 달, ‘별 진’ ‘잘 숙’ 달이 있으면 ‘별 진’ ‘잘 숙’ ‘진숙열장’이야.
열자가 ‘충신 열’자가 아닙니다. ‘벌릴 렬(列)’자 써요. 열사(烈士)라는 말. 알겠어요? 문학박사.「예.」맞나?「예. 그렇습니다.」넉점 치고는 천사장이 되어 올라가는 거야. 누시엘이 형님 자리를 지나서 누시엘이 아버지 자리에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절대 있을 수 없는데 이게 오목 되는 음부 중심삼고 먼저 유린해 더럽힌 데에 4대 중심의 초석 위에 피어야 할 왕의 종의 4대 첩들 될 수 있는 자리에 가가지고 본처 할 때는 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절대성. 그 주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정을 중심삼고 이론이 없습니다. 아리랑 고개에서 산수갑산에 그 평안도 수 에 산수갑산이라고 하지요, 산수갑산. 아리랑고개야. 그 고개를 남쪽을 향해서 찾아가지 못하면 나는 북쪽 함흥 북쪽에 올라가 있어. 함흥에 가 있더라도 함흥 남쪽. 서울 남쪽나라, 남쪽나라가 이게 뭐예요? 야목입니다. 야목. 야목이 박씨. 이 박보희 그게 뭐예요? 강이지? 청계천.
오봉산과 묘두산 산천으로 흐르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을 경계로 하고 이쪽 동쪽에 가까운 것은 남쪽이요, 북쪽에 가까운 것은 서쪽이 북쪽에 가까운 것은 이 천문학을 연구하는 동이민족에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는 활궁(弓)이 셋이야. 이게 됐는데 둘째 번 이것이 가운데니만큼 가운데 동쪽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지옥과 하늘땅, 두 문이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이 둘이 이 뒤에 이것을 이렇게 해 놔 가지고 사탄이가 왔지만 이게 뒤집어져 ‘벌커덕’ 뒤집어지면 하나님이 뒤에 갔고 사탄은 없어지고 남북이 하나 되면 통일된 한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천하예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묘두산하고 오봉산 사이에 덕달이 도천 아래에 댐 물이 거기서 갈라져 나오던 물이 이르러 큰 강으로 흘러가더니 길이 막혔어. 도천 골짜기에 흘러나온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묘두산과 오봉산 사이로 흐르는 물이 이것이 숙천물하고 북청물. 남쪽물, 북쪽물 불교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대하고 신교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와 맞먹을 수 있는 이 갈림길 위에 이름이 오산 문촌입니다. 오산집 문 씨. 문 씨 할아버지. 오산 문 씨.
오산학교를 만든 것은 문 씨가 안 만들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지정학적 세계의 운세를 판도 내가지고 골라잡은 묘두산 앞에 오봉산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골짜기로부터 그곳이 금강으로 흘러갈 수 있는 이 금강이 박촌에서는 박촌 건너가는 거기에 자동차 바퀴 고무 공장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금강 위에 자동차 현대의 타이어 공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누만.「충청도요?」충청도지 금강이 어디야?「한국 타이어 공장이 거기에 있습니다.」거기에 평안도 경계선, 함경도의 경계선, 강원도의 경계선 다 경계선 돼 있어.
아이고 나 모르겠다. 이만큼 했으면 너는 알아들었지?「예. 그렇습니다.」저 김진춘이도 알아 들었지?「예.」석준호.「예.」석씨가 너희 아버지가 석 뭐?「저희 아버님이요? 석자 진자 경자입니다. 석진경.」석진경이니 진중한 기쁨을 고요한 무도세계의 왕초의 이름이야. 넌 또 뭐야 석?「준호.」이것도 왕자의 이름이야. ‘사람 인’ 변에 삼각산을 만들고 두 파수꾼을 놓고 또 우 위에 사람을 두 번 사람을 갖다 놓고 여기에 한 가다리를 중심삼아 이것을 마음대로 이것을 꼬리를 이거 쥐면 전부다 ‘팔딱 팔딱’ 이럴 수 있는 ‘사랑 애’자가 이렇게 돼 있어요.
‘사랑 애(愛)’자 보라구요. 여섯 쫙 쭉 해놓고 올라갑니다. 올라갈 수 있는 이것은 이렇게 연결시켜서 여기 와서는 이렇게 밀어 재끼고 여기는 이것은 저 갓머리는 얼마나 높아요? 아래 글자보다도 갓머리 전체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초두로 해 놓고 ‘쌱’하고 쭈욱 올라갔다가는 여기서부터 조금 까부러져 가지고 이 가운데 ‘마음 심’ 자가 하나 둘 셋, 이것을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딱 3대 마음속의 해방만 중심삼고 요놈은 어디로 가느냐면 ‘사랑 애’ 자가 이쪽에 다 가리고 이쪽에 열렸어요. 이야!
‘또 우’ 자 위에 보니까 열렸거든. 이거 여기서 와서 이렇게 되게 되면 요리 해서 피해 가지고 아이고 ‘또 우’ 자 이 골을 안 가고 이걸 꼬부려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 여기에 나와 가지고 ‘사람 인’ 자는 높은데 갖다 놔야지 가운데 갖다 놓으면 안 되거든. 이거 ‘또 우’ 위에 여기에 목 뒤에서 여기서 ‘쫘악~’ 중심삼고 이 두 가닥이 세 가닥이 네 가닥이 전체 가닥을 이 기둥위에 서서 ‘하늘 천’자 둘째 번 ‘천’자는 말이야, 위에서 아래와 밖에 해놓고 가리게 해놓고 이건 위에로 ‘쓕’ 올라가. 올라가 가지고 한꺼번에 저 끄트머리에 붙으려고 했는데 붙은 것 같은데 이것은 ‘큰 대’자가 ‘사람 인’ 자의 굵은 글자의 글씨와 마찬가지 중심삼고 이것이 갈라진 거기서 ‘쭉’ 해가지고 제일 앞에 무거운 요것만 딱 손 쥐어주면 이것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밀면 밀고 올라갔다 다 할 수 있어. 막히지 않았어. ‘사랑 애’자가. 풀어 봐요. 그런가.
그 다음에는 ‘주’ 자예요. 주자는 ‘하늘 천’ 아래에 같은 ‘집 우’ 아래 삼 시 없이 쓴 거야. 삼 시 없어, 삼 시. ‘유’자 ‘기름 유(油)’자에 삼시 없는 것이 ‘자유 유(由)’ 자입니다. 맞아요? 적막(寂寞)이라는 것은 삼 시 없이 성자가 기가 막힌 아픔의 피 흘린 역사가 됐다는 거예요. 같은 맥박의 인연 가운데 나타난 상형문자임에 틀림없어요.
무제시. 시인이 제목을 정해? 무제시. 천자문은 한석봉이라는 있었어요. 한석봉. 한석봉이가 누구든가? 한석봉이 어머니가 유명해, 한석봉이가 유명해?「어머니.」한석봉이 어머니는 찰떡 만드는데 있어서의 자르는데 있어서 평일기업이야. 이야! 위에나 아래나 하나 기업인데 이름은 석봉 이름이니까 어머니 이름까지 가졌으니 여기에 황선조도 골치 앓고 쫓아낼 것을 할 수 없이 남겨두고 있는 사정인 것을 나는 알고 있어. 그거 맞나, 안 맞나? 솔직히 얘기해 봐. 벌로 막 쪼을 것을 남겨 놨어. 맞아 안 맞아?「쫓아낸 일이 없습니다.」없었지만 아프고 그거 턱걸이 가시가 됐다는 것은 핑계할 수 없잖아.
여기에 25 마지막 돈도 나는 다 이게 한석봉 어머니 떡 파는 가가지고 일본이 책임지겠다 배치해놨데 황선조가 나와 가지고 쫓겨났어. 형님들한테 쫓겨나지 않았어? 둘째 번 아들이야, 셋째 번 아들이야?「셋째 번 아들입니다.」셋째 번이니까 첫 번째도 황선조가 조상이 될라고 나는 ‘옷 의’ 변에 옷 입은 가짜의 허재비 조자인 줄 알았어. ‘조상 조(祖)’자야. ‘보일 시’ 변에 ‘조상 조’ 했어.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왕서방이 있는데 제일 왕씨인데 쫓겨나 가지고 왕서방 쫓겨나 가지고 정배 가가지고 한국에 법을 배워 가지고 못살 곳에 사는 곳이 한반도의 뭐예요?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한국사람 머리들이 좋아서 그동안에 중국이 들어와서 중국 전통의 학자들이 오줌 싸고 똥 싸고 ‘저거 없애주소’ 해가지고 간청해 가지고 한 나라를 점령한 거야. 한 섬을. 그랬대. 난 몰랐는데 그렇다는 거야, 역사가. 그렇게 알고 보니 그렇게 돼 있어.
한족이 뭐야? 여러분 이번에 미실이라는 여자가 쌍놈의 혈족이요, 양반 혈족이요? 미실이 절반 미실이가 왕후의 자리에서 낳은 것인데 선덕여왕 밑천인데 쫓아내 없어 죽으러 가가지고 남쪽나라 흘러가 가지고 걸려가 가지고 구원받아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어요? 남쪽나라 어딜 갔나? 어디로 흘렀겠나? 동해바다 속으로 틀림없이, 동해바다. 금강산 내설악이 아니라 외설악과 거기 가면 금강산 거리와의 가깝더만 내가 가보니까 다리를 금강산 거리에 다리를 내놓지 못하고 이거 왜 안 내놨어? 나라 대통령 때문에.
나를 대통령 비서실장과 세웠으면 벌써 다 북경이 없어지고 북경이 남경 됐을텐데. 알겠어? 해 떠올라 오는데 바른쪽이 남경인데 남경 됐을텐데 남경이 지금 어떻게 됐어? 응? 남경이 지금 영국에 빌린 영토가 돼 있나, 영국땅이 돼 있나? 어디예요? 남경이야, 북경이야?「홍콩은 돌아갔죠, 중국으로 다시. 홍콩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홍콩이 어떻게 됐냐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중국으로 돌아갔지요.」중국으로 돌아갔는데 남쪽나라에 있었나, 북쪽나라에 있었나?「남쪽나라.」남경.
미실이 낳은 첩자세계니 남쪽나라에 쫓아낸 거야. 한데로 버리면 죽거든. 그러니까 첩 자식이 보냈던 것이 그게 반은 왕의 첩이었으니 핏줄은 절반은 아버지 편으로 맞지만 어머니는 완전히 남이야. 그래 반쪽 된 핏줄을 선덕여왕이 미실이 낳은 아들이 이것은 절반 왕으로 낳았지만 미실은 첩 자체로서 왕의 아들을 낳은 것이 뭐예요? 금 뭐야?「비담.」비단 금자, 금단. 금단이 고구려 삼국을 통일한 김유신을 잡아 죽이려고 했나, 안했나?「했습니다.」요전에 실화 가운데 골자로 돼 있는데 그거 모르나, 안보나? (웃음)
금단(비담)이라는 녀석이 옛날에 고구려에 할아버지 땅에 자리에 연결시키려고 하니까 그거 김유신이야. 신라는 당나라 패들입니다. 이조패가 아니야. 당나라와 친구 돼 가지고 당나라하고 한국나라 삼국시대에 부여가 어디에 중심 곳이지? 남한 변한 그 다음에 마한 아니야? 마한이 중심이야, 변한이 중심이야, 남한이 중심이야? 마한이 중심이 돼.
마산이 중심 아니야? 부산, 마산, 그 다음에 뭐야? 부산, 부산 다음에?「울산, 부산.」울산, 마산 다음에?「김해.」어디야?「김해.」김해 안에 뭐가 있던가?「가야.」삼천포, 통영이 있던가? 통영. 통영은 돌구비 구멍이야. 통영사람은 제주도 사람도 가 살 수 있고 저 북청 북해도 사람도 와 살 수 있어. 아래 위를 돌면서 통일해서 움직이는 돌고비 구멍 거기에 삼천포가 있습니다.
삼천포가 목포에 가까워 부산에 가까워?「부산에 가깝습니다.」나 모르겠는데.「아버님 지금은 삼천포라는 지명이 없어졌습니다.」지금 얘기하는 거야? (웃음) 2만 7천년, 3만년 전 얘기하는데. 그거 다 있었어. 강이 어디냐면 미국을 중심삼고 보스턴하고 여수 순천이 아닙니다. 보스턴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쪽 건너 와가지고 한국 땅이 되는 거예요. 강 건너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제주, 구주하고 아시아 대륙하고 어디가 위예요? 몽고가 어디 중심이에요? 구주하고?「아시아.」그건 한국말로 홀필렬이라고 합니다. 구비라이를 홀필렬. 홀로 ‘남을 필’자야, 남아진 열사야. 이야! 나 그때 한 살, 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가 너희 집안은 홀필렬이가 뭐라구?
「왕 아빠 진지 드세요.」예, 알았습니다. 진지는 이미 영적으로 먹고 있고 영계 육계 나눠먹고 있습니다. 엄마가 다 맛을 보고 ‘짭짭’ 이거 첫 번 먹고, 두 번 먹고, 세 번 먹고, 네 번 먹을 자리에서 먹는데는 제일 맛있는 닭을 잡아 놓을까? 날짐승 가운데 독수리를 잡을 거야, 새매를 잡을 거야, 칠면조를 잡을 거야? 독수리도 하루에 일곱 번 변하는 새가 변하니까「다녀오겠습니다.」아침에는 새매같이 보였지만 저녁에 보면 서춘이가 있습니다. 서춘이. 이야!
그 새매 중에 왕새매가 있는데 그걸 남춘이라고 하는데 남춘이는 서쪽세계에 사는데 서춘이까지 아는 사람은 없다. 남춘이까지 아는 사람이 있지. 그 말을 하니 너는 독수리. 독수리야. 청수리, 서수리, ‘독’ 홀로 잡아먹는 독수리. 그 새매. 독수리 가운데 꿩을 잡아먹는 것을 그 독수리까지 타고 앉아 잡아먹는 것이 난춘이라는 거야. 남춘이. 남춘이 찾기 어려우니까 난춘이라고도 하고 남춘이라고도 해.
남춘이라는 것이 왕초세계 그게 날게 된다면 천 미터가 아니야, 천이백 아니야, 천칠백, 이천백 미터, 이천칠백 미터 삼천 미터 이 태양열의 3분의 1 되는 3천도 급 될 수 있는 지구에 화석이 녹아 흘러가는 겁니다. 그 온도권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있는 새 다 잡아요. 바다에 그 깊이에 있는 새, 높이 있는 짐승은 다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내가 아침에 보고 온 것이 뭐냐면 바다의 역사의 근원에서부터 들추는데 인간이 지금까지 인간으로서 지금까지 가서 탐사할 수 있는데 보통사람은 4천 7백 미터 수중에 못 들어갑니다. 4천 7백 미터 가게 면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까지 태워야 된다는 거예요. 다섯 사람에서 6수와 7수와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야! 나 그거 보고 “이야! 그거 맞다.” 4천 7백 미터까지 인간이 만드는 잠수선을 만들 때는 운전수 하고 조수 두 사람밖에 못 타. 2천7백 미터, 3천 4백 미터, 3천 7백 미터를 들어가는데 이야!
(신준님 나오심)「왕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만있어. 너 이거 먹고 가야 돼. 내가 먹여주지 않으면 내가 엄마한테 쫓겨나요. 이것은 청우야. 청우. 우선 거꾸로 하면 청우인데 청수 세계의 젖이다. 청수. 청심일 세계의 젖이다. 그 청우야. 그 말이 그 말이야. 청우가 뭐냐면 청수세계의 젖이다. 젖이 뭐냐? 팔자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사람인 가지고는 먹을 수 없고 여자를 입맞춰 가지고 두 팔을 목에다 안고 오는 그 여편네를 들어와서는 청주 여자의 젖을 입맞출 수 있다는 거야. 나 그렇게 배웠어.
우! 청우 젖을 먹는 사람은 우와! 청수일이 돼야 되고 1만 되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젖을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 핏줄에 연결돼 하나님이 먹기 전에 그전까지도 먹을 수 있는 이러한 젖으로 알 때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천수 만수라는 말이 물은 물인데 ‘젖 유’ 자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수는 녹았기 때문에 이것이 끈적끈적하지 않고 젖이 아니고 순전히 물이 됐다는 거야. 젖이 녹은 물도 가릴 수 없고 이것은 원산 약수터 그 다음에 청주 약수터 물빛이 아무리 다 맑더라도 맑은 물 같은 물이면서 엿빛이 안 나. 그렇기 때문에 청수 만수. 만수라는 것은 즙 같은 물도 물로 만들었다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
그런 의미에 청수일, 만수일은 해방 석방 하나님 석방의 시대가 되지 않을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문 총재 춤추는 거야. ‘어허둥둥 내사랑이지고.’ 첫 활궁에 춤추는 거야. 가인이 그 다음에 둘째 번 아담도 부부를 맞으니 한 쌍이 만년 같이 축하해 좋습니다. 한 대, 한 혈족입니다.
그 다음에는 3대권 제4차 아담 심정권 안식권이 아닙니다. 코엑스가 아닙니다. 코만 있는 엑스 없애버리는 하나 기둥 안에 남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물이 여기서 나와서 기둥만 부딪치면 둘은 각도를 통해 가지고 여기서 되었으니 싹 그 하나 끊어질 수 있는 가탕만 해도 끊어지고 보이지 않습니다. 가탕만 하게 되면 하게 되면 그 각도대로 반사되어서 돌아나가야 돼.
자. 문 총재 그걸 알았기 때문에 수평이라는 것은 영원히 수평이니 영원히 끊어진 실이 말까 할 수 있는 그 경계선인데 남자가 앞에 서면 여자와 남자 둘이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라 하니 한 선 가운데는 높고 낮음이 없는 것인데 높고 낮음은 타락 이후에 생겨난 것이다. 높고 낮으면 하나로 이것이 운동해서 갈 길을 수평으로도 갈 수 있고, 수직으로도 갈 수 있고 원형에 3.141577 얼마의 계수로서 엑스(X)를 제거시킨 오(O)만을 찾아 운동하는 하나님이지만 돌고 돌고 주고받을 수 있고 좋지 않은 것이 없는 마냥 기쁨의 출발로부터 천국의 왕터에서부터 마냥 천국의 왕터 끄트머리도 왕자 왕녀의 깃발을 들고 오는 그 나라의 백성 천명, 몇만명까지도 우리나라의 상관으로 모시겠습니다.
천국에 가 있던 모든 전부는 지옥 벗어난 천국에 가 있으면 지상세계에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배 위에 배타고 뱃노래를 부를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아 밤도 뱃노래 부르고 꼭대기 올라가 등대 빛이 밤에서부터 내려와서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뿌리까지 비쳐 나가겠나, 안 비쳐 나가겠나? 여기는 기뻐하는 것이 남쪽 세계의 제일 얕은데 중심삼고 남쪽 세계의 제일 좁은 남쪽 중심 남한에 가겠다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북쪽은 자연히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지중해 바다가 필요 없습니다.
지중해 그게 흐르고 흘러 가지고 만국의 도피성입니다. 지중해는 서양세계의 도피성이에요. 알겠어요? 종교는 거기서부터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생겨났다는 거야. 왜? 동쪽나라 핏줄을 더럽혔으니 기독교에 있어서의 북쪽나라 그건 가인이고 남쪽나라는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나라로부터의 천국 개방해 가지고 아벨나라와 같은 핏줄을 연결해서 같은 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상반되는 반작용적 현상의 세계는 없어지고 반대되는 것도 상응적인 면에 있어서 내가 여기 있으면 상충인데 중에 여기에 열매로서의 수직의 자리에 쫓겨나지 않고 머물 자리를 준비시켰습니다.
상응에는 반드시 상반의 운동이 반작용이 아니고 대응적인 반작용을 대조적인 작용으로 소화시킬 수 있으니 경쟁이 없고 원수가 없는 평화세계니 태평성대야. 한 판 위에 억조 억만세 억년 억조 경만세 무한 세까지 태평 수평 위에서 영원히 만세부를 수 있으니 그것이 문 총재 역사에 7월 비행기 사고가 7월 무슨 요일인가? 7월 19일이야?「예. 19일.」그거 무슨 요일이었어?「토요일입니다.」토요일이었어, 금요일이었어? 토요일은 반 일요일입니다. 월요일은 일요일하고 토요일을 합한 큰 월요일입니다. 말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 화, 월이 있으면 화가 돋구고 수가 돋궈. 목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 목이라는 것은 7수 8수를 중심삼고 아홉수가 되어야 돼. 7수라는 것은 3수 4수에 5수가 필요합니다. 7수하고 6수하고, 7수하고 3수하면 11이 되려면 몇째 되어야 돼요? 4수가 언제든지 끼어야 돼. 4수에서 4수를 중심삼고 7수하고 이게 이렇게 돼요. 7수예요, 7수. 7이 이렇게 돼 가지고 4수 이것이 하나 되는 겁니다.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은 뭐냐면 스물네 살까지 결혼하면 4년 동안에 3년 6개월이면 3년 2개월 밖에 안돼요. 4년 안 됩니다. 네 아들딸 쌍둥이를 낳건 뭐 네 아들딸 틀림없이 낳기 때문에 이팔청춘이야. 조상이든 왕이든 무슨 대통령이든 무슨 장이든 이팔 과정을 넘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관직의 대우는 굶어죽은 사람 없고 상이 있어 명령만 하고 놀고만 먹고 살 수 없어. 더 고생해야 되는 거야. 너나 나나 도리어 높이 올라간 사람이 더 수고하고 뼈다귀가 더 굵어져야 되고 살이 여위어서 죽어야 된다.
뼈다귀는 굵어지는데 살이 여위어지기 때문에 우리 신국이를 보니까 둘째 번 신국이 둘째 번이 우리 신준이보다 무거워. 둘 한 것보다 무거워. 내가 들고 서기가 힘든 것이 수수께끼야. 나 암만해도 해석이 안 돼. 아하! 순리적 통일천하에 믿음과 그 다음에 소망과 소망의 믿음이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그중에 제일은 믿음도 아니요 소망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야. 고린도전서 13장입니다.
그 사랑장이 어떻게 13장이 돼 있냐 이거야. 이 주인은 13수를 잊어버릴 수 있는 주인의 맥박을 벗어나지 않는 주인이 있는 것을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을 고린도전서 13장의 그 결말이 뭐냐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같이 있을지니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은 절대굴복 절대복종 절대믿음을 갖는 사람이나 희망을 갖는 사람도 복종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 계속해서 천국 백성의 인연을 찾아 돌아갈 자가 없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복귀완성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세계를 찾아가려면 이 모든 것을 깨끗이 청심일 만심일 중심삼고 10년 되는 참부모의 40주년 기념 하늘나라에 하나 밖에 남을 수 없는 10년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념인 40주년이 금년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합니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홀수가 안 돼. 아무리 해도. 135수가 3수 5수가 3, 5수를 말이에요 열둘로 나누게 된다면 10자가 자연히 나오지. 335 나눠보게 된다면 여기 10자가 나오지? 3수로서 열 번 하게 되면 10자가 나오고 여기에 남는 35수가 되니 삼오 십오(3×5=15)면 15수 하면 완전히 없어져요. 짝수가 돼. 상대 없는 것이 없어지니 1994수 앞에 칠 구 육십삼(7×9=63)인데 팔 팔 작은데 팔 팔 육십삼이 육십사, 팔 팔 육십사(8×8=64)가 작은 것이 큰 것을 살려줄 수 있으니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면 둘 됐는데 이것은 둘 돼서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 되면 없어지는데 하나로 남을 수 있는 본연의 수로서 돌아가니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에 만사 오케이야.
그래 오케이는 Open of the kingdom. Open of the kingdom. kingdom의 문을 열고, Open of the kitchen. kitchen 문을 열 수 있고, career 하게 되면 출세를 말해요. 드러났다는 말. 커리어가 아니야, 코리아라는 오(O)를 하면 그것도 양문이 없어지고 두 문이 들락날락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가는 문, 그 다음에 내려가는 하늘에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지옥 밑에서 천상에 돌아가니 이것이 동서남북 사계절 만에 바꿔치니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평정한 기반으로 올라선 사위기대 팔자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었느냐, 아주! 맞습니다.
그래 맞대, 우루과이에 가면 맞을 맞대라는 것이 맞으로 대 가지고 재는데 맞대가 있는데 맞대가 맞대가 되는데 맞대라는 것은 재는 말이야, 말. 한되박으로 재서 맞아야 되고, 다섯 대박으로 천년 만년 본연의 다섯 대박도 맞아야 되고, 열 되도 다 맞아야 맞되. 맞는다고 해. 맞아, 오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 소리 많이 하고 맞는다고 맞는 대 했는데 맞대라고 하더니 맞대, 알고 보니 맞대, 사실이 없지 않아 있어. 있는 것도 나도 알아,
아니까 나는 살다보니 꿈같은 말을 가자고 재서 잴 줄 알아야만 맞대가 맞대 돼가지고 둘이 앉아 언제나 천년만년 태평 노래 부르며 살 수 있는 우루과이와 한국이 위에 아래가 하나 되어 한 나라 되어 가지고 지구성에 한 방향으로 우향우로서 갔다가 4개월 만에, 4년 만에 한 달, 작은 한 달이 열두 달을 지배하는 그 수를 맞춰 가지고 한 를 맞췄기 때문에 하교는 백년사도 맞고 천년사도 맞고 만년사도 맞으니 만의 만배 될 수 있는 억만세도 그 이상도 11수를 중심삼고 십배, 만배, 열한 번 확대해도 맞는 수의 계열이 맞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세계가 없지 않지 않느냐 하기 때문에 ‘넉 사’ 아래 안 비가 죄라고 해. 죄는 이 계수에 방향에 조금만 백분의 1푼만 떨어져도 없어집니다.
통교회가 문 총재가 이야! 천재야. 내가 깨달은 것은 형태가 와서 하는 말이 형태가 너의 친척 되나?「예.」몇촌이야?「사촌되죠..」진짜 사촌이야?「예.」정말이야?「예.」딱 맞네. 나는 12촌, 13촌, 23촌 짝수가 24촌 되게 되면 하나만 갖다 해 보면 말이야,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 56은 경계선을 넘고 칠 구 뭐예요?「63.」63. 육갑을 세 고개 넘었어. 7고개를 못 넘은 6수를 넘고 8수까지 갖는 거야. 8길 같이 여기에서 이게 합했다는 거야.
갈라져서 여기서 해박아 가지고 거꾸로 맞춰 가지고 떨어졌던 것이 7이 6수에서 7이 되고 7이 여기에서 하나 되니 붙었기 때문에 8이라는 것은 이것이 안이 되어 밑창에 내려왔지만 8되면 이것은 꼭대기에 이것이 한 기둥에 서기 때문에 기둥은 하나인데 수 풀이는 10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지가 언덕이 생겼던 이것을 평지 만들 수 있으니 이상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는 아주, 좋다.
하나님 상투 끝에 어머니 아버지 두 상투 끝에 두 아들딸 며느리가 타고 천지를 여행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문 총재 가정에서부터 완결돼 가지고 따끈따끈 동서남북 존속의 기원에 무형의 칠흑 같은 암흑의 경지도 3시대까지 들어갔다 나올 수 있는 그 세계도 알아챌 수 있는 이론적 해석할 수 있는 세계가 되니 천지에 어두운 밤이라는 것은 밤과 저녁이 되며 밤을 빼 놨던 밤 줄기 없는 8수, 7수에다가 3수 합하니 10수되니 10수를 만나니 평지가 되었으니 동서남북 이것은 상현 하현이 각도가 110도 이것만 뒤집어 맞추면 언제든지 본연의 자리에 종에 있는 사람도 왕의 비서실장이 될 수 있는 법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다 알지.
그래 통일교회가 놀랍게도 내가 놀라 자빠진 것은 뭐냐면 와! 형태가 지금 천구 피스컵 가인 아벨「원구 피스컵입니다.」천주. 천주도 피스컵이야.「예.」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108개의 염주를 걸게 되면 불교는 하나님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무엇 된다고 하나?「해탈이요.」해탈. 사탄이고 뭣이고 해탈한다고 해. 108염주를 걸고. 100수에 100이 된 지평선에 100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108염주가 이것이 크고 작은 것이 이거 30 이것은 같이 됐으니 경계선은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둘 됐던 것이 없어지니 하나 됐다는 거야.
남북이 하나 되서 없어졌어. 근본에 돌아왔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다 그거야. 난 몰라. 그 외엔 모르더라도 하나님의 아들이 108염주를 달고 그것이 하나 되어 해탈했더라면 하나님 자리를 대신 같이 세워가지고 108 염주를 쌍둥이 된 이것이 108 염주면 얼마예요? 이백 얼마입니까? 16 아니야?「예.」오! 216을 하면 108염주도 쌍이 되는구만.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의 둘레바퀴, 여자의 둘레바퀴, 남자는 6억 5천만 이상이 돼 있지만 어머니의 난자는 하나 밖에 없어요. 자궁. 전부 다 다 체험했다 이거야. 다 알았다, 이제. 나쁘다는 지옥 밑창에서 없어질 때다. 지금 구세주로 온 구세주라든가 재림주는 타락 이전에 있어 가지고 본래의 자리 하나 궁에서 왕궁에 한 나라의 왕터가 된 본연의 자리를 찾아서 국경선을 넘는 왕국이 되어야 돼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국경선이 둘이요, 하나요? 손대오!「없습니다, 국경선은.」왜? 하나님이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된 종착점이야. 하나님이 점령해서 자리를 만국의 만왕의 왕, 종교권의 만왕의 왕, 해탈된 그 세계에 본연의 아담 가정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올라와 섰다 이거야.
아담을 하늘로 하고 해와를 땅으로 해놓고 가인의 조상을 지금까지 하나님이라 했는데 그 가인 조상이 하나님 밖에 하나 될 수 있는 주인의 길밖에 없으니 땅 위에 하나 될 수 있는 주인의 역사의 기반을 타고 커나갈 때에 17세 된 하나님의 몸뚱이가 죽지 않고 아직까지 숨을 쉬니까 숨길이 여기에 와가지고 영적으로 통했기 때문에 숨으로 살아나오던 것이 실체가 이만큼 커가지고 열일곱 살 되면 예수님이 죽었던 것이 하늘나라와 예수의 천국과 하나 되는 거야. 교차가 아니야.
한 가정이 되면 하나님과 사탄 가정이 핏줄이 다른데 사탄가정은 없어지고 핏줄은 없어지고 아벨핏줄 열일곱 살 남아서 가지고 가인이 아벨의 희생, 피 희생해 나오던 그것이 아담이 커가지고 17세 사탄세계의 열매의 자리를 백분의 1, 천분의 1, 만분의 1, 일만을 넘어서도 시대가 오는데 얼마나 그런 시간을 하나님이 고대했겠나? 이것을 아는 문 총재가 얼마나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간절히 간절히 고대했겠나?
그래 선생님의 눈이 말라 가지고 세 시간 되면 눈꼽이 떨어요. 코딱지가 떨어지고 가래침이 굴러 떨어져요. 세 시간만 되면 눈물 코딱지, 코딱지, 가래딱지, 피 묻은 가래딱지가 떨어져야 돼요. 얼마나 속이 타는 생애를 품고 도망 다니는 하나님이 알면서 알면서도 얼마나 없어져야할 것을 알면서도 살아서 피 흘리면서 또다시 죽어가면서 또다시 살아나고 산 사람을 또 죽이고 일곱 번, 여덟 번 희생시켜 가는 옥중을 한꺼번에 타고 넘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결혼식이 지상에 오다니. 그 날이 참부모의 날이요, 만왕의 왕의 날, 하루 잃어버렸던 몇십만년 전에 꿈으로 바랬던 오랜 역사가 하루에 펴진 그날을, 요거 요거. 너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나와 같이 못 보지. (웃음)
「시간 많이 됐습니다.」시간 많이 가면 혼수상태인데 언제 깰지 모릅니다. 이거 혼수상태로 갔어. 선생님 맥박이 지워져야 돼.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모르면 살아날 수 없어. 맞는 말이요, 사기꾼 도적놈 7족, 13족이 멸해도 만삼천 족이 없어져도 그 날을 찾을 수 없는 귀한 날입니다. 그 날을 갖기 위해서 못 바꿀 것이 없다 이거야. 문 총재는. 수천억 전부를 한꺼번에 가치 있는 것은 가치 상실입니다, 지금. 가치 상실, 가치를 몰라. 가치를 된소리하면 까치.
울산 아리랑이 까치 된소리 하니 가치를 알아 가지고 우는 상 아리랑이 아니라 울산아리랑이 생겨 천국개방 천국이 지옥 그림자가 어디서 찾아올 수 있는 개방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 특권 석방의 왕권의 주인자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살아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다는 내가 주인이라면 주인 될 수 없잖아. 우리 7대 형제 형진이가 주인 되고 그 다음에 4대 국진이가 한국의 왕중 왕족의 총 사령관이 된 거 아니예요? 그거 다 맞아.
그럼 문 총재 결론에 부합될 수 있는 하나의 존재가 네 번째 아들 되는 거고 여섯 번째 4수하고 6번째 이 고개를 못 넘으니 4수 넷째번 아들하고 여섯 번째 아들이 여섯 번째 아들이 흥진입니다. 흥진이. 알겠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돼. 전숙이라는 여자, ‘온전 전’자 전숙이야. 자기도 모르게 어머님이 나 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9고개 10고개 11고개 이 13수 넘을 때는 어머니 대신 강연도 시킨 것 압니까?
맏아들 아들의 자리에 7대손에 만년 예수님의 아내의 자리에서 내세워서 간판 붙였기 때문에 세상 통일교도 아무 것도 모르니 내가 대표 돼가지고 아버지는 이젠 아흔 두 살이 아니야. 나이로 보면 102살 된 나입니다. 112살. 잃어버린 80에서 101을 잃어버렸으니 21년을 잃어버렸어요. 22년을 둘 하면 44년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이 블랙잭이 되게 될 때에 20수에 에이스만 하더라도 31수가 아니고 이게 40고개 넘어요. 31수 되면 40고개 맥이 없기 때문에 50고개 자동적으로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21수에 에이스가 붙으면 무엇이야? 31수가 되는 거예요. 서른한 살. 예수가 3년 고개에서 죽었지? 선생님도 27세에서 3년 고개 중심삼고 2년 8개월, 6개월 전에 옥중출감이 10월 14일이에요. 그거 졸업하자마자 해남에 장백산, 장백산 중심삼고 소련에 무슨 정부? 좌리정부. 27대, 7대 아니면 27대에 망하거나 17대에 망하는 거예요.
그거 딱 레닌이 뭐냐면 레닌이 누구예요?「레닌 공산주의를 일으킨」스탈린의 비서관입니다. 그래요?「스탈린이 레닌의 비서관, 수하였지요.」스탈린이?「레닌의 수하.」스탈린이 그러든가?「예.」그래, 스타, 별의시대야. 달 시대는 지구성은 원래는 달을, 해 시대는 본연의 시대야. 그래 일월성신. 근데 일월성신 할 때에 날이 먼저요, 달이 먼저요? 소생이 먼저요, 완성이 먼저요?「소생.」
세 번째 네 번째가 4차원 통일이면 3차원, 4차원 남자들끼리 통일됐다고 말할 수 있지만 남녀통일은 못했어. 4차원통일은 불가능 합니다, 문 총재 외에는. 교체축복이 교차축복이 아니라 이제는 교체축복이에요. 소련과 미국이 8일 9일 11일 13일 내에 잔치 끝나 가지고 여행 떠난데는 지옥에 갔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 천국 조사하러 떠납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 됐던 것이 천상에 아담이 족속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루시엘의 집에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도 족속 족장에 루시엘 장 에 430가정 족장의 자리를 못 넘으면 루시엘이 와서 찾아와서 주인으로 모시지 않아요. 모시게 되면 사탄은 싹쓸이.
그래 천주평화통일 안식권 절대성!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노무 자식 어제 밤이라도 바람 피고 왔으면 틀림없이 나한테 일번도 꼭대기에서부터 1자로 이렇게 서면 1자예요. 엑스에 엑스를 만들고 엑스의 교차선 했어. 모가지 여기 쳤으면 모가지 떨어졌으면 여기에 가슴 갈빗대하고 이것이 그 사이에 여길 쳐가지고 두 번 치고 그 다음엔 갈빗대 중심삼고 열두 갈빗대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갈빗대 밑에 가 서고 그럼 몇 번 쳐요? 한 번 치고, 두 번 치고, 세 번 치고 그 다음에는 어디를 쳐야 돼요? 음부를 네 번 치고, 다섯 번을 쳐야만 발까지 벗어납니다. (웃으심) 맞아, 이 썅거야.
여기서 볼 때 하나 털 있는데 하나고 털 없는데 둘이고 털 없는데 세 번이고 털 없는데 네 번이고 그것까지 털 난 빼놓고 이것 턱 중심삼고 네 번이고 이거 다섯 번이고 턱이 여섯 번하면 목이 일곱 번이야. 일곱 번 여기서 6수와 일곱의 다리가 영영 없으니 쳐서 굴러 떨어져라 이거야. 떨어지는데 자기 마음대로 못 가. 떨어지는 대로 방향이 이쪽에서 이쪽 떨어져야 되고 이쪽도 이렇게 오른쪽으로 갈 수 없어. 왼쪽이면 언제나 왼쪽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못 넘고 그 쪽 너머에서 없어져야지.
이쪽 너머에 와서 묘자리 없고 뼈를 남겨 가지고 묻는 세계가 없어. 공동묘지를 남겨야 돼. 공동묘지가 돼 있어. 공동의 평등 가치를 가진 묘지. 묘지(墓地)는 ‘초 두’ 아래 ‘날 일’ 하고 큰 ‘사람 인’ 아래 ‘흙 토’로 흙으로 났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묘입니다. 야! 상형문자를 푸는 것이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문자로구만. 여기 뭐 한학 공부하고 사주관상 팔자하던 사람도 문 총재 논리를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는.
절대신앙, 절대소망, 절대는 절대희망, 절대욕망, 절대사랑 앞에 절대희망도 아내의 자리가 되고 절대소망은 아들의 자리가 돼서 같이 죽고 살아야 되는 하나의 하나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조국된 아버지로 피살이 하나 됐으니 그 조국은 내 나라요 그 땅은 고향은 다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한 자리에서 날 수 있어요? 한 집에서 날 수 있지만 한 곳이 아니야.
7대, 8대, 21대, 34대를 넘어서야만 40대가, 34대에 있어서의 예수님이 34대에서 7년을 넘긴 7년을 넘어야 왕이 될텐데 34대에서 32대 8월 달, 6개월 넘기고 1개월 반 중심삼아 가지고 2년 기간을 남겨 가지고 죽었다니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그것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저 태초에 하나님이 죽지 않고 타락이 없었던 동기로부터 풀어 가지고 하나가 아닐 수 없다 둘이 있을 수 없다는 중심삼고 둘이 없으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도 사랑의 상대가 없이 와서 여기에서 절대사랑! 그거 외에는 없어. 성이 뭐예요? 오목볼록이야. 오목이 먼저야, 볼록이 먼저야?
너 둘째 번 안경 낀 녀석, 이녀석 고집도 쎄겠구만, 너 어디서 왔어?「저는 구리 교회에서 왔습니다.」뭐야? 불교?「구리 교회입니다.」구리는 구리야. 아홉 번 ‘떠날 리’ 자입니다. ‘마을 리’가 아니고. 구리는 떠나는 리야. 십리를 가게 될 때는 떠나야 되는 거예요. 구리. 다 상형문자 풀이에 천지현황부터 한래서왕, 운동치우, 거무거골. 두 장, 석 장들은 너희들 세 번째 차지할 수 있는 안식권이 있으니 세계에 풍랑세계 아무리 뒤넘이 치더라도 내 헤엄치는 파도를 평지의 경계선을 넘을 그것을 막을 길이 없어. 이 녀석들아! 치워버리고 하나님이 가려줍니다. 하나님이 날 넘겨줘요.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남미에서 홀몸으로 남미 천지를 누볐어요. 안 간데 없습니다. 고래가 고래 난동치는 그 장소. 그 다음에 악어가 난동치는 뭐야?「아마존, 판타날.」아마존이 아니고 희랍이지. 희랍도 아니지. 지붕이 없는 나라가 어느 나라에서부터인가?「페루요.」남미도 있지만 몽고가면? 티벳고원 거기는 기와를 쓰는 데는 능와를 쓰는 거야. 돌로.
능와와 기와를 만드는 본가집이 우리집입니다. 능와 공장도 오산 주변에 그 재석산 주변에 땅이 있고 석탄 백탄 타는데 새카만 흑탄은 불기만 있어도 불이 커가지고 통째가 거기에 종이만, 휴지만 갖다 놔도 확 타올라 버려요. 불태워 나중에 태워서 그 불을 올린다고 하나, 뭐라고 그러나? 이름 다 알았는데. 뭐라고 하던가? 불 붙여 가지고 휴지 갖다 놓으면 휴지가 ‘훅’ 가다가 어디서 날아가나? 어디서 왔느냐? 바람부는 데는 떨어질 데는 자기가 가려 간다는 거예요. 이야!
오산교보 거기에 굴이 있습니다. 굴을 내가 할아버지들이 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오산굴을 오산학교 졸업하고 대학 나오기 전까지는 오산 굴을 이쪽에서 저쪽, 저쪽에서 이쪽으로 네 번, 다섯 번, 일곱 번 왔다 가면 우리집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요즘에 알고 보니까 할아버지들이 다 알았어. 우리 3대 할아버지들이 다 알았어. 첫째 할아버지는 문치국, 둘째 할아버지는 문신국, 셋째 할아버지는 문윤국, 잉여농산물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동양사상에 유교사상 불교사상 다 통했어. 모르는게 없어.
그게 거문도 여수 순천 사는 사람의 낚시터가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가서 알아봐야만 홍콩 중국의 땅과 홍콩에 북경 무슨 섬?「자금성.」자금성 아들이 ‘자해 자’자 불교 성이 아닙니다. ‘아들 자’자 자금성의 주인이 된다는 거야. 자금성이 뭐냐면 만리장성을 중심삼고 둘레 바퀴와의 줄이 통한다는 거야.
만리장성 주위에 있는 송나라와 남한과 북한과 일본과 미국 북쪽나라가 뭐?「캐나다.」캐나다. 캐나다는 캐내다가 쓰는 거예요. 케나다. 케네디는 케내서 뒤가 뭐예요? 죽음을 이기는 거예요. 케, 발견해 가지고 죽음을 케네디. 몇 살에 죽었나? 60년입니다. 함마살드 대장 죽은 그 아래 같은 날 유엔 사무총장과 케네디 대통령이 죽은거 알아요?
죽고 난 후에 그 색시가 뭐든가?「잭클린 케네디」잭클린이야. 클린인데 찌그러진 클린이야. 째 버리는 클린 잭클린. 어디에 시집가 가지고? 영국에 시집가 가지고 영국의 원수인 불란서 시집 갔나? 독일 시집 갔나?「그리스.」그리스인가? 불란서인가? 독일인가?「그리스 선박왕 한테 시집갔습니다.」물어보잖아. 나 몰라서 물어보는데 혼자 중얼거리고 있어?「그리스입니다.」
그리스가 어디야? 로마 나라의 맨 발바닥이 되는 것이 그리스인거 알아요? 그리스는 로마 불알의 짝이될 수 있는 음부가 궁둥이 맞추는데 있어서 희랍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야 돼. 서양역사의 사상가 4대 사상가가 누군지 알아요? 궁둥이하고 좆둥이. 궁둥이하고 볼록의 등하고 맞추는 것이 세상의 밤낮이 하나 되는 것이요, 행복과 낭만이 교차되는 꽃이 피어나는 것이요, 궁둥이 맞춰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좋아합니다.
만선된 배를 타든가 기차를 타든가 자동차 버스를 타든가 만원 되면 남자는, 젊은 남자는 나이 많은 할머니 궁둥이에 붙어 있으면 할머니는 이걸 잡아주길 바란다는 이거야. 젊은 사람이 와서 꽉 붙이고 돌아보고는 무조건 자기 가슴에 있는 명함을 꺼내서 준다는 거야. 눈 감고 받아 남 모르는 바른쪽 지갑에 넣어! 왼 지갑에 버스 바른쪽에 넣으라고 가르쳐주는 거야. 바른쪽 지갑에 가보니까 거기에 사탄세계의 공주마마 모녀의 기념사진 찍은 사진첩이라는 거야. 첩입니다.
그걸 자기 결혼한 약혼한 여자가 있을 때 그걸 받은 남자가 나 이런 모녀의 첩과 같은 사진을 가졌으니 내 대신 가져주소하면 갖겠나? 소리를 지르고 “나 그것을 찾았다.” 그게 여의주인데. 여의주가 남자의 것이겠어, 여자의 것이겠어? 효율아! 운동치우, 구름이 올라가니 비를 일으켜서 검호거궐, 검이 호수를 지니 큰 궁궐이 생겨나. 두 장 중심삼고 석 장에서 여섯 페이지, 일곱 페이지 넉 장 첫 페이지까지 천하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했으니 내가 말한 것이 이야! 쉬운 답을 한 시간이면 다 외울 수 있는데 나는 1시간 30분도, 15분도 안 걸려. 총명했거든. 그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네가 되어라.” 할 때 “나 하나님 싫습니다.” 우리집 하나님 우리 할아버지 엄마가 있고 다 있는데 형님까지 사돈 팔촌 얼마나 너저분하게 많아? 그건 다 삯꾼들. 심부름꾼이고 종.
삯꾼과 심부름꾼이 다릅니다. 심부름꾼이 삯꾼보다 낮고, 삯은 종이 됐는데 종은 종의 왕의 세계의 종이 찾아가 모시는 왕도 천대해서 발길로 차서 벼랑에 떨어질 수 있는 권한 가진 사람이 하늘나라의 종이라는 거야.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낼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행사를 싫더라도 아니할 수 없는 증거적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억만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문 총재 말 믿겠나, 안 믿겠나?「믿습니다.」안 믿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 모르겠다는 사람 모르더라도 나는 18년, 17년, 24년 늙은이 되어 죽더라도 70 80 선생님이 90일 때 나는 102세, 108세에서 112세까지 넘어설 수 있는 자리는 내가 이루어놓고야 말겠다고 할 수 있는 사상이라도 갖지 않으면 그 기간에 남아지지 못합니다. 문 총재의 사상은 102살이 아닙니다. 112살.
이젠 다 가르쳐 줬어. 나같이 살면 백마흔두 살, 마흔네 살까지 산다구. 내가 열두 살 살게 되면 부부가 스물두 살이니 손잡고 죽으면 2대를 사니 112, 440, 660, 3대까지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도 닦으면 그 자리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의논하며 살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다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이 아무 것도 모르는 불교세계에 있어서의 해탈하겠다는 것도 뿌리 이상까지 가겠다는 마음의 본질의 탈로는 하늘을 기 때문에 해탈을 바랬던 것으로 종교라는 불교가 먼저 한 것이 나쁜 것이 야.
당나라가 토암산 높은 바위에 비석으로 앉아 가지고 일본 황실을 내려다보며 바닷물 가운데 묻어 버리고 말겠다는 황족 가운데 몇 대 손이 동해바다에 섬에 묻혀서 물 가운데 묻혀서 역사에 누구도 모르고 몇천년을 살아왔던 것을 알아요? 황선조는 그런 소식 들었지? 이순신 장군 부관의 몇 대 손이야?「부관의 저로 말하면 12대조.」12대야?「예.」새 대수는 13대 만에 통일교 문 총재 만났구만.
여수 순천의 도지사 생사권을 네가 지었다는 것을 알아. 요전에 도지사 하던 것이 떨어졌지? 통일교회 반대하지?「아버님 좋아하죠.」나는 좋아하지만 통일교회는 나빠하잖아. 통일교인이 아직까지 안 돼 있어. 안 그래? 통일교인 됐나? 되기 위한 최후의 성이 무너지는 거야. 우와~ 13층, 15층 지하, 15층, 20층, 34층까지 내려가려면 이야! 지금 160층까지 되려면 지하 몇 층까지 토대를 해야 160층이 되겠나? 13배. 12층의 13배. 13층의 13배하면 몇 층인가? 효율아 몇 백층인가 헤어 보라구. 그것도 우연의 일치 아니고 맞아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161층 짓는 것이 좋아, 168층 짓는게 좋아? 68세면 71세에 3년을 남겨놓고 168층을 지어야 될 것을 짓는 168층을 내가 지하층 8층까지도 여수 순천 쪽에 72층이 아니고 81층까지, 73층을 지으라고 했고 73층. 3수를 넘어야 4수를 넘어야 4수 7수를 7년을 중심삼고 81 사탄까지 잘라버릴 수 있어요. 완전히 도말해 버릴 수 있어요.
그런 승리의 패권의 통일의 기발을 4대 깃발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어 이것 중심삼고 수평선 중심삼고 여기에 이 짝수 화살촉이 어떻게 되냐면 이 화살촉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대가리 돼 가지고 커 가지고 저 꽁지는 이와 같은 모양이 돼 가지고 제일 꽁지에 꽁지는 길고 좌우편 옆 꽁지에 고리를 모으니 그것도 크지만 이 길기가 길고 이것이 짧아야 되는 거야.
바다에 제일 긴 꼬리를 가진 꼬리가 블루핀이야, 화이트 샤크야?「문어지요, 와이트 샤크.」내가 물어보잖아. 블루핀 투나가 돼야 돼, 백상어가 돼야 돼? 제일 큰데는 투나 가운데 블루핀 투나 내가 137피트 잡은 것이 큰 거야. 그것이 열세자, 열네자 세치가 되더라구. 14피트 세치에서 바로 세워 한 두 번 밟아주면 8인치가 나가더라구. 전부가 원리숫자야.
그걸 볼 때 내가 나 서 있다가 진짜 앉았어. 내가 무서운 고압선을 쥐고 있고 그 다음에는 지옥에 문 열 것을 갖고 있구만. 죽기 전에 이 열쇠를 해방해 줘야 되고 열쇠통을 해방해 주고 열쇠를 해방해 줘서 없으면 내가 가져 가지고 어디든지 공장을 만들려니 한국에 있어서의 기술의 공업기술의 왕자의 터를 열기 시작한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어디야? 박대통령이 제일 폭격할 수 없는 비밀장소가 어디야?「창원.」창원이야. 야! 창원이야. 창성할 수 있는 번성할 수 있는 타락한 전 하나님의 푸른 창원에 무엇을 만들었냐면 사탄이 찾아올 수 없는 성터 가운데 비경 성터에 하나님도 성 맨 밑창 보이지 않는 그림자도 웃는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거야. 공중에 핵의 자리에 서서 사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야.
그래 지구성이 나이가 지구성이 천문학적으로 몇 살이냐면 이게 47억년. 47억년에서부터 51억년까지 지구 연령을 그렇게 보기 때문에 지금 마운트 케어 코나 마운트 높은 산이 만 삼천 삼백 미터에서부터 만사천사백 미터. 산이 한 산, 두 산, 구백 이상의 산까지도 남 모르게 네 성터가 막아 가지고 마운트 케어 만사천삼백 미터 높이 이상 되는 지구성에 제일 높은 고지대가 그곳이야.
그곳이 태평양에 남태평양 북태평양 경계선이 돼 있는 중앙지역이라는 거 알아요? 베링해협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인데 이 거리가 가무치카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30마일 이내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교차선인데 거기서 한 시간만 지나게 된다면 우리 한국땅이 베링해협 넘어서는 마찬가지 시간이 맞는 그 시간 중앙선에서 선생님은 지금 우리 자가용 비행기 중심삼고 소련의 반도 아시아의 반도 아시아 대륙의 반도가 반도 중의 반도가 어디가 반도냐면 한반도 밖에 없습니다.
한반도를 4대 섬이 둘러싸고 있어요. 북해도. 그 다음에 뭐야? 오우지방 경도를 중심삼은 대표한 스자꼬 부사상권 포함 중심삼고 중심은 하나 둘 그 다음엔 셋 구주 네 번, 오끼나와 다섯 번째. 다섯 번째 흘러나온 밧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륙해 가지고 제주도의 지귀도로 착륙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17년 전에 내가 미국 떠나기 전에 지귀도를 한국의 미국의 항공기지 하와이가 아니야. 이것이 고베가 아닙니다. 고베가 스즈오까 대판 사국이 아니예요. 목포가 아닙니다. 이걸 떠나 가가지고 오끼나와의 섬 되는데 오끼나와가 아니야. 이것이 제주도에 남 제주, 우리 배전 그곳이 뭔가? 무슨 섬인가? 한나라 한자 섬 뭐야?「한산도 말씀입니까?」한산도 섬이 공장이 있는 곳이야. 그래 열쇠도 만들고 열쇠통도 만들고 열쇠대를 만들 수 있는 지역이 지귀도야, 지귀도.
선생님 이것이 38년 43년, 이젠 50년이 가까워 옵니다. 산지가. 지귀도를 중심삼고 제주도를 내가 조사하지 않은 곳이 없어. 어디에는 무슨 고기 살고, 무슨 고기 살고. 시간만 있으면 여수를 남쪽 가게 된다면 여기에 여수에서 제일 항구가 무슨 항구야? 여수에 가까운 것이 뭐야? 장흥이라는 곳이 장흥에 경찰서 서장 하던 사람이 통일교 교회의 지구장 아버지고 그 장인이 뭐야? 군수가 국회의원 됐지만 경찰서장 됐지만 국회의원 되려다가 내가 그만 둬 가지고 경찰서가 제주도의 도지사가 되고 다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말렸다구.
그 다음에 누구였던가? 무슨 씨든가? 나보고 5백 명 교육시키겠다고 약속한 도지사가 두 번 세 번 떨어졌지?「이번에 될 겁니다.」또 돼?「예.」다섯 번째인데 이제 안 하면 안되겠구만.「이번에 됩니다.」그럼 나한테 팔아야 돼. 제주도.「예.」안 되면 안 돼. 내가 원자탄 수소탄을 거기다 쌓아놓은 겁니다. 그게 미군 한국땅의 기지의 본궁자리 입니다. 거기에 갈치잡이, 게잡이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갈치 잡이와 삼치, 참치가 아니고 삼치잡이의 삼치잡는 맨 마지막 남은 한치잡이 배입니다. 하나 남아있었지? 이거 다 몰라.「있지요, 아버님.」거기에 열두 성을 중심삼고 7개 성을 중심삼은 열두지파 성을 만들라고 성도 다 교회를 내가 만들어 줬어요. 그 열두지파 교회를 알아요, 몰라요? 흥태「예.」알아, 몰라?
제주도에 그 책임자가 어디 갔느냐?「마이애미 김상수.」그것이 어디에 국가메시아로 파송됐던가?「쿠바입니다.」쿠바야. 나 그렇게 해 놓고는 김상수가 상수야. 하수가 아니고. 김상수지?「예, 김상수입니다.」쿠바의 국가메시아가 되었어. 쿠바에 운동이 제주도에 운동이 무엇을 잘하나?「4.3사태.」고기잡이 잘하나 볼 차기 잘하나? 선생님은 제주도를 기반 잡고 쿠바가 따라올 수 없는 제일 빠른 배, 무슨 파도도 재밤 중의 재밤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 탄 배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지금 원 호프 앞에다 원 호프는 이것이 쿠바 배들 잠수함 같은 것과 부딪치더라도 쭈그러 들어가게 돼 있지 이게 들어오게 안 돼 있어. 그건 앞으로에 있어서 그 꼭대기에 1미터 3센티미터만 들어오게 되면 여기 기둥은 이것은 외국 잠수함 들이박게 되면 이 대가리가 안 깨져 나가게 만들어 놨어요. 쿠바의 주변 파수꾼 경비 보트에 9천톤 이상 되는 바다에서 구멍을 뚫고 기관총을 못 쏘게 만들겠다는 거야. 무서운 배예요, 그게.
남미 가가지고 알라스카 파라과이 투나잡이 할 수 있는 미국 동부 왕초놀음, 보스턴에서부터 뉴욕을 거쳐 가지고 쿠바와 연결하는 섬이 있지? 남단에서 연결되는 섬이 쿠바 아니야? 남단 어디든지 우리 배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안 믿었어. 우리 통일교회 패도 안 믿었어. 여지껏도 안 믿었어. 정 그러니까 우리배가 지금 현재에 목포 여수 순천에서 어떠한 낚시대를 때려 부술 수 있는 준비를 30분 이내에 할 수 있다 그거예요.
쿠바 땅에 뭣이 묻혀 있나? 무슨 포대? 도치카. 그거 알아요? 도치카가 무엇인지 알아요? 초소야. 비밀 안보를 지키는 초소. 그것은 공격해 그 배까지도 정면으로 부딪치면 그 배가 갈라져서 우리배가 두동강이 나지 한 동강이 안 나요. 그런 배예요. 지금도 선생님 말만 들으면 구멍만 뚫고 밑창을 벌려 철판을 이중 삼중 몇 겹으로 해가지고 구멍 뚫어 가지고 떼어 버렸어. 통기둥이 될 수 있게끔. 거기에 내지를 쳐가지고 그 뚜껑 해 놓은 것을 벗겨놓고 그거 맞게만 맞춰 놓으면 15분 이내에 도치카를 격파시킬 수 있는 상 명령을 할 수 있게끔 만든 배예요.
이게 군사 비밀이에요. 미군이 몰라, 정보처도 몰라. 세상에 문 총재 반대하고 어디든지 도망 다니기 일쑤인데 가서 숨게 되면 미국 함대라든가 일본의 함대라든가 북한 함대가 찾아와서 발견만 하면 즉석에서 없애버릴 공모를 하고 공동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죽을 줄 알고 갔는데 안 죽어. 어떻게 안 죽어? 선생님은 자동차만 타면 그냥 안탑니다. 볼록 나온 지역이 있으면 여기 있으면 그 볼록한 지역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피곤하면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하는데 이쪽이 제일 아파. 내손으로 만져 보면 꽉 누르면 아파. 여기 들어 가지고 한 번 쑥 다리와 앞 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쭉 하면 ‘아야!’ 소리를 질러. 자더라도 혼자 자면서 ‘아야!’ 소리를 질러.
그거 여러분들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아는데 자면서도 ‘아야’ 하는 소리 나게 되면 급소야. 반드시 앞길에 복병이 있든가 나무에 누가 장애물이 반석구덩이, 돌구덩이에 숨어 있든가 벌써 그것이 오게 되면 거기만 여기서 1미터 권내에 들어가면 벌써 알아요. 자면서 ‘아야’ 하니까 ‘앞으로 가’, 아야 하니까 아프니까 어디로 갈 것이냐? 방향은 ‘뒤로 돌아.’ ‘아야’ 할 수 있는 그 시간 되게 되면 가니까 “go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up, to the down, to the back." 입이 말해요.
그랬으면 석준호도 쫓겨나지 않았을텐데. 쫓겨났지? 솔직히 얘기해. 소련에서도 중공에서도 좇겨 났다구. 북한에서도 쫓겨 났다구. 북한과 중국과 소련 3개국이 합해 가지고 석준호는 없어져야 할 문 총재는 벌써 수십년 전에 없어질 것인데 살아남은 것이 하나님이 있다고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닌 그거 사실이야. 그 이후부터는 불란서도 죽이려 갔다가 못 죽이고 런던도 죽이러 갔다가 못 죽이고 가다가 가는 길 전부 막아 치워버렸어요. 불란서도 폭발돼 가지고 불란서 식구가 여자 식구가 교구장 하던 것이 죽을뻔 해서 없어질 것을 내가 축복해주고 정상적인 여인으로 아들딸 낳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거야. 그거 내 책임이야.
남미에 불란서 영토가 있는데 그게 중앙아프리카야. 중앙아프리카 80퍼센트를 내가 샀습니다. 농사짓는 방법, 고기 양식하는 방법, 사냥하는 방법 다 가르쳐 줬어요. 불란서 대통령은 70년대 80년대 때 대통령 누구든가? 유명한 대통령이야. 이 녀석이 명령을 내려서 중앙아프리카의 사슴농장, 돼지농장, 목장농장 있는 데는 다 점령해 버렸어요. 야간점령을 해가지고 빼앗겨 버렸어요. 그 누구도 통일교인은 모라.
그 다음에 콜롬비아에 장미농장, 꽃농장, 튜울립으로부터 꽃농장, 이 미국에서 제일 귀하게 여기는 꽃농장을 중심삼고 콜롬비아 그 지역이 제일 전세계로 양지 지역이예요. 27도, 28도, 29도 이하에서부터 27, 28, 29도, 40도. 넘는 거야. 43도까지 넘는 땅이예요. 거기는 장미꽃까지도 26도, 27도, 28도 그 지역만은 43도 남미 지방에 보튼 땅에서 되어 지던 장미꽃이든, 튜울립꽃이든 무엇이든 다 심을 수 있는 그 지역을 돈을 들여 가지고 만든 것을 다 모르지.
‘왕 아빠 10시 30분이에요.’ (웃음) 이젠 잘 시간입니다. 아니, 밤이야? 이거 저녁이야, 낮이야?「낮입니다.」깰 때야. 일어나서 잘 밤을 향해 갈 시간이야. ‘왕 아빠 10시 30분이에요.’ 깨서 아침밥을 먹을 때입니다. 아침밥. 점심밥은 3시 30분에서 5시 30분에서 8시 안 넘습니다. 8시 반까지는 먹어야 돼. 8시 반만 되면 어머니로부터 야단을 듣고 못 살게 해. 테이블보부터 잡아당겨. 안 들으면 내 여기에 있어서의 내가 식탁에 오게 된다면 미리 준비해 놓은 오줌통도 있고 전부 다 있어. 몇 시에 내 지갑에는 흰 수건이 들어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말이에요.
43도에서 35도, 7도를 넘나들어요. 몇 칸이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야! 그래 이 두 점을 하려니까 뭐예요? 이 이 돼. 한 번 더 합하게 되면 뭐냐면 장지 쓰는데 이렇게 여섯편, 일곱편 하는데 이것에 있어서의 세 줄로 쓰던 이 땅이 됩니다. 이것이 이것에 자기들 이 뒷높 편에 서서 써야 돼. 일곱 번째 뒷 높은 여기에서 쓰기 시작해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저 글씨가 저거 망탕 쓰기 시작한 흘려쓰기 하는 것이 참. 도장 팔 수 있고 판을 찍을 수 있는 활자 문자가 내 글씨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 글자도 한국에서 제일 잘 쓰는 사람이 쓴 병풍이 있습니다. 알겠어? 초로 쓴 병풍도 있어. 아무 것도 인연 없는 문 총재의 것은 어느 곳에 한 어디 남아. 외갓집이 있던가, 누나의 집이 있던가, 매부의 집이 있던가, 초글씨든 한 자 밖에 어디 가서 불타다 남더라도 남은 것이 있다고 봐요. 이야! 그것만 있으면 문 총재가 우리 할아버지가 윤국 할아버지가 역사의 전문가입니다. 예언서 모르는게 없어요.
그래 오산교보, 묘두산도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동쪽나라 도촌을 지키기 위한 묘두산, 서쪽나라 도촌을 지키기 위한 평지, 제일 골수봉이 경계선 봉이 이것이 재피다리 에서부터 국도선하고 군수하고 면수하고 갈라진 여기에서 세 갈래 가요. 국도는 이렇게 가고 그 다음에 면으로 가는 선, 도촌 마을로 가는 선.
그 다음에 우리 문촌 마을은 이 가운데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다섯 갈래의 갈래 골짜기가 되어 있어서 제일 골수가 뭐냐면 동쪽은 조 씨 문중에 그 넘어서면 한 고개 두 고개만 넘으면 유기공장이 있어요. 낙천이. 제사 드릴 때 삼국의 모든 제기를 만들어 파는 지역입니다. 거기서 만든 그 표가, 호가 암호가 새겨지면 어디 가든지 보통 도기공장에서 도기 토기 공장, 기와공장에서 파는 3배의 값을 줘야 됩니다. 3배 값을.
그러니까 정주군에 군까지 이 정주까지 구성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구순 거기에 달래강이 있어요. 달래강이 왜 생겼냐 하면 말이에요, 칠삭동이 팔삭동이가 있지요? 그 칠삭동이 팔삭동이라는 것은 양반의 자식들 가운데서 7개월, 8개월도 안 된 아이가 칠삭둥이에요. 그 때는 칡을 달여서 한약재로서 다 길렀어요. 팔삭동이. 이것이 10달 낳은 10개월 언제나 왕이 돼. 왕초될 수 있는 이것이 모자라니까.
그래 양갓집 장손은 10촌, 13촌, 14촌 가야 이게 형제가 되는 거예요. 16촌도 형제, 18촌도 형제가 되지만 15촌, 16촌, 17촌이라는 것은 또 다른 주체예요. 홀수. 홀수는 홀수가 10간 12지라는 것은 이것은 쌍수입니다. 이것이 화합 결합해 조수물 달라져 가지고 음력이라는 것은 4년 만에 나머지 52개주가 되게 되면 53개주 될 수 있는 날이 남아요.
며칠씩 남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52개주로 만들어 가지고 쌍수가 될 수 있게끔 육 칠이 6하고 7수가 곱하니 이것이 막고 있으니 사탄이 육 칠, 칠 구 육십삼(7×9=63)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 다음에 7하고 8하고 칠 팔 오십육(7×8=56), 오십육이니까 오십을 넘으니 칠 팔 오십육, 경계선을 넘어가요. 그래 60수가 맞고 63수가 맞고 72수가 맞고 80수가 맞아야 되고 81수 9가 91수가 되어야 되고 구 구 팔십일까지 계수를 끝을 맺어 계산하니 100수와 9수를 넘어 10수와 11수와 13수, 15, 16, 17 될 때까지 6수가 7수 저쪽 되게 된 9수, 8수 될 때까지는 여기에 연결 될테니 8이 없으니 8수의 시작도 7수가 연결시킬 수 없고 7수가 8수를 칠 팔 오십육(7×8=56) 연결 안 됐으니 칠 팔 오십육이 그러다보니 7수하고 칠 팔 오십육이 연결 돼요. 육 칠 사십이(6×7=42)를 마흔두 살 되게 되면 마흔 세 살 3수 홀수 되는 그게 마지막이예요.
예수님도 서른두 살입니다. 서른두 살에 전성기 돼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서른세 살 해가지고 서른네 살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7년 동안 40세, 44수가 쌍수 21수의 배, 에이스 붙여 가지고 3수 1수 맞춘 자리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놀이, 놀이라는 것이 뭐예요? 노는 동네를 떠나는 것을 놀이라 한다. 좋아서 떠나서 떠나야 되나, 나빠서 떠나야 되나?「좋아서 떠나야 됩니다.」놀이. 놀이터에 놀이 하게 되면 뭐예요? 투전판. 주색잡기. 해봐요.「주색잡기.」주색이라는 것은 아내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술을 먹는데는 주색잡기. 연결돼. 다섯 여섯 연결될 수 있는 일곱 여덟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놀이 떠날 수 있는 이 동네가 떠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놀이터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죄 중의 죄요, 놀이터 놀이 중의 라스 베가스. 라스는 Hg 되는 라지에 s를 붙여 그걸 복수하니 라스, 재판장들의 떼거리. 재판장이 뭐냐면 인간 사주팔자를 풀기 위해서 방랑하고 미친 사람들입니다. 재판들 미친, ‘라지’ 더블을 하니 복수를 하니 거지 떼거리들. 신식 최고의 바람피우는 칼날 같은 신식 거지 떼거리들이 사는 고을이 동네가 ‘주’라는 것이 마을, ‘떠날 이’자가 아니고 ‘ 마을 리’ 자입니다. 라스 베가스. 거지 떼들이 떼가 모여 있는 동네. 라스 베가스라는 것은 떠날 동네다 그거예요.
열두 동네. 아리랑 고개는 열두 동네를 넘어가야 돼. 아리랑 고개.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아홉수 고개서부터 떠나야 됩니다. 아리랑에서 열세 개, 열네 개 보름을 넘어야 돼요. 초부득삼. 다섯, 열셋, 열다섯 넘어야 돼. 세상에 청산과부가 신랑은 첫날 전에 맞든가 셋째날 전에 맞든가 상관치 않지만 그 사이에 밴 아기는 9수부터 고생해야 돼.
우리 흥진이 태어날 때 낳아 놓으니까 숨을 못 쉬어요. 숨을 못 쉬고 점점 색깔이 흰색에서 파란빛으로 변해가. 숨을 못 쉬더니 가슴에 동맥이 점점 작아져 가. 그래 선생님도 의학에 대한 모든 것을 하늘이 가르쳐주니 그럴 때는 별 수 없이 여기에, 어머니 장두가 있고 누나 장두가 있고 매부 앞에 찾아갈 수 있는 누나 장두가 우리집에 많습니다.
그런 시급한 문제가 생기면 풀이할 수 있기 때문에 누나 때문에, 오빠 때문에, 삼촌 때문에, 사촌, 팔촌 때문에 몇 촌의 그 칼이 귀지 파는 데는 여기는 옴폭해서 파지만 여기는 침해 돼 있어요. 거꾸로 쥐게 되면 이곳이 급소입니다. 혼수상태에 숨 못 쉬는 죽은 피가 확 늘어 가지고 이거 흘러내리게 찔러야 돼. 한 번 안 되면 두 번, 세 번까지는 죽어라 하고 찔러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피가 흘러 가지고 목으로 흘러 가지고 젖 사이에서 배꼽까지 흘러가야 됩니다. 배꼽이 그 피를 받는 데는 남편이 올라가야 배꼽피를 빼주는 거예요. 여자 배꼽에. 그거 알아요? 왜? 볼록이니까. 볼록이가 어디 가 맞춰 보냐면 배꼽에는 여자 배꼽 맞추기 전에 입을 맞추고 젖 사이를 젖을 먹으려고 했으니 젖을 먹을 수 없으니 배꼽에 갔으니 여자는 볼록 남자의 배꼽을 빨아줘야 되는 거예요. 피가 나기 때문에.
그 다음에 피가 나게 되면 입이 열렸고, 젖도 열렸고, 배꼽까지 열어 놨으니 음부, 덮어놓은 담요가 세장에서 일곱장, 열세장을 덮었더라도 춥게 되면 그거 깨어나서 맥박이 죽지 않았을 때는 맥박을 도수를 중심삼고 폐, 숨, 기력을 길이 열일곱 가지의 공기 요소를 변해 가면서 박자를 맞춰주면 살아나는 거야. 그래 큰 충격을 줘야 돼.
여기 같은 마이너스 판이라든가 플러스 판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맞게 마음 심장과 폐장이 숨을 내쉬고 들이쉴 수 있는 주고받지 않으니까 여기서 전기 중심삼고 이쪽으로 쥐었다가 돌려 잡으면서 한번 찔려 돌려 잡으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악’ 소리가 치게 되면 피가 통하면 살아남는 거예요. 그래 ‘악’소리 듣기 전에 여기에 피를 여기 찌르고 그 다음에 바른손, 여기 찌르고 여기 찔러. 급소가 있어요. 내가 그걸 알거든. 왜? 만지면 알아.
차 타고 피곤할 때 몸뚱이 중심삼고 다리가 피곤해서 다리 들게 되면 그거 들게 되면 어디가 제일 아파. 반응극이 돼서 들기가 힘들어. 그거 풀어주면 말이야, 세 시간, 다섯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후면 풀려. 그래 마사지가 필요합니다. 안마가 필요해요. 그 안마 마사지를 하게 된 것이 어떻게 했냐면 이 흥태가 언제 말하는데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그 형태네 집에 가서 자는 거예요. 가까우니까.
아마 글방 다닐 때 아마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그 아내까지도 편리를 봐주고 다 그랬던 모양인데 그 아주머니가 가게 되면 여름이 됐으면 여름에 냉수탕에 얼음을 쳐가지고 냉수탕을 만드는데 냉수탕 주게 되면 그 할아버지가 다 동생과 같이 형님자리와 같이 드나들게 되니 그 제수 뻘이 되고 그 동생 여편네 되는 형태 어머니, 형태 사촌 어머니도 있지, 부태 어머니.「예.」그 동서끼리 형님 동생이니 사촌되잖아. 이러니 가까우니까 형님이 좋아하니 부태 어머니도 좋아하기 때문에 부태 어머니도 도왔을 것이다.
이런 생각할 때 선생님이 이상하게 생각했어. 여기에 우리 선생님이 동생이라는 사람 씨를 남기지 않았냐? 암만 조사해 봐도 그거 없어. 우리 할아버지 양반이야. 그렇게 여름이 되면 내의의 셔츠 같은 거, 팬티 같은거 다 입고 그것까지 자기들 안 보는데 담 너머에 숨어 가지고 혼자 갈아입으려고 하면 칡넝쿨로 이 칡넝쿨 그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자를 수 있는 것이 있어. 그게 알고 보니 대마, 대마. 대마 큰 것을 중심삼고 깍대기 벗기니 대마 깍대기는 소나무 거풀 벗긴 마른 숫대와 같아. 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내는데도 다 그 형제 아줌마들이 우리 할아버지를 자기의 시아버지 동생, 형수와 같이 모셔나왔구만 그거 알았어. 그거 어떻게 알았냐 하면 형태가 말하기를 네가 그랬나?「예. 형태요.」형태가 나보고 하는 말이 “선생님이 우리집을 무시 멸시하지 마소. 내가 부황 뜨는데 사혈하는데 대한민국의 첫째 대표자입니다.” 그래. 그래?「형태가.」부황 뜨는데 대표입니다. 선생님이 부황 뜨는 기계 만들어 준거 다 효율이도 가져갔지?「예.」그때 얼마나 돈이 비쌌어? 비싼 것을 내가 한꺼번에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친구의 집도 찾아가 가지고
왜 오노?「신준님께서 전화하셨는데요 왕아빠 진지 드셨어요? 하고 전화를 하셔서.」아이고! (웃으심) 이러니 살아먹을 수 있어? 안 먹으면 안 되게 돼 있어. 와가지고는 선생님을 발길로 밀고 궁둥이 차고 사채기를 찰라고 그래. 오목을 찾아갈 수 있는 볼록이 잠잤고 낮잠 잤고 딴 생각 했구만 그러는 거야. 여기 차기 힘드니 이 무릎팍 위에 여기 와서 찌르고 별의별 짓 다해.
자, 그래서 이거 내가 아까 먹겠다고 했는데 골드엿 찾았지. 그거 아직 안 끝났습니다.「다 받았습니다, 아버님.」그거 너희들은 받았지만 나는 안 받았어. (웃음) 「골드 호박엿.」여기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골드엿이라고 이거 하나 벗겨 놨어요. 어머니 벗겨놓고 나는 내가 먹었나, 안 먹었나? 너희들과 같이 먹었지?「예.」난 먹었으니 이걸 어머니 줄 것을 주머니에 집어넣고 이제 가야 돼. 그 다음엔 어머니 아들딸도 골드엿을 나눠줘야 되지, 골드엿을 줘야 되겠나 그냥 정유라는 유를 줘야 되겠나? 엿.「골드요.」그거 맞는 말이에요. 다 알아.「전화 또 옵니다.」(웃으심)
이것은 골드엿 만이니 내 오른편 가인의 자리를 눌러 가지고 그냥 엿도 정유를 먹든지 골드엿을 가져 가지고 이것을 나눠줘서 먹고 그 다음에는 자기 신랑각시들에게 갈 때에 마음먹고 죄가 있던 다 져버리고 맛있는 이상 사랑해서 벌거벗고 살라는 명령 내렸습니다. 명령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좀 있다 얘기해. 나눠주라는 건데 너가 먼저 나눠줘? 내가 나눠주라는 말이 있어야 나눠줘야지.
벌거벗고 둘이 남편 골드엿 있으면 나눠먹고 여편 골드 한꺼번에 주면 이것을 절반 절반 갈라서 엑스 와이가 없게끔 코엑스의 입장에 서서의 이 잘리지 않는 식을 하고 먹어야만 7대 수천대 넘어서도 엑스(X)가 없는 교체되지 않는 그런 입맞추는 사랑을 했기 때문에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이, 조건이 문제입니다. 탕감복귀 실체가 아니예요. 몇 천년을 어떻게 맞춰?
7천년을 7수 7분 7초입니다. 21년 7분 7초 7 이하까지 내려가요. 계수는 저것을 아! 2001년 7월 7개월 7일 7시 7수를 초에 10분의 1초에 끌어당겨 안 보이는 자리에 넘어가서도 자리를 잡아서 결정하는 거야. 그런 생각하는 사람 처음 만났고 또다시 없어. 누구도 없으니 너희들 배워서 얘기한다면 배워가지고 한다고 하고 외워가지고 한다고 하지만 그거 외워도 조건성립은 실체는 안 했으니 실체도 영계에 가서 지상과 연결된 조건법을 남겼기 때문에 조건법을 정성들인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부부 성혼식 3일식 이상 했으면 그거 죽지 않은 하나님이 입회해서 가려주는 식까지도 저끄릴 수 있는 행로가 트인다.
그러니 천년, 만의 만배의 문을 열 수 있는 법만 세우면 어느 누구도 도적놈의 새끼 아니야. 7족이 13족이 멸했던 그 백정놈이 되었던 사람도 면해 가지고 골드 이 자리에서 결혼식 한 그 같은 자리에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이 움직이고 천사장이 움직이면 사탄은 없어져 가지고 굴복할 수 있는 경례만 하게 되면 천지에 어디든지 하나님의 왕이 돼 가지고 통치, 패권적 통치권한 일방통행의 평판의 판 위에 한 집이 생기는 것이 참부모 정착 그 시간이 이제 오늘을 넘고 4수에서 5수 오늘 밤 넘으면 5수 연결됩니다.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4수, 5수 이래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됐다가 여섯까지 왔으니 넷 자리에서 다섯을, 다섯에서 넷에, 넷에서부터 다섯을 세 자리가 세 자리니 세 자리 두 자리에서 한 자리 문이 없는 되니 이것이 이 반대편에 꽁지와 연결될 수 있게 되면 세상에 짝수로서 영원히 막힘없이 하나의 운동권이 완결완성 되나니라 아주. (박수)
비행기 타고 날든, 기어 가든, 업혀 가든, 지하철을 타든, 뭣을 타든 빠른 놈을 타고 가가지고 어디든지 여기서 시작해서 로마에서 영국 무슨 왕국?「모나코.」불란서가 모나코 왕국을 지나서 왕터니까 도박장 아니야? 모나코는 불란서의 한 주도 못 됐어. 성 한 짜박지에 도박장이 생겨났어. 생겨나 가지고 사 오 이십(4×5=20)이라는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모나코 왕국이라고 그래. 군수도 안 된 것을 지사도 안 됐는데 왕의 지중해 5대 족속들이 1년에 4년 만에 한번씩 바꾸면서 지중해 왕이 돼 나가는 스위스 왕국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
얘. 아나 모르나? 효율이.「조금 압니다.」(웃음) 그러면 스위스 그러면 지중해 왕은 어디서 들어오는 거야? 태평양에서 들어오나, 대서양에서 들어오나?「대서양이요.」그러면 태평양 나갈 길은 어디야?「지브랄타.」홍해 건너편이 되겠나, 홍해 저편이 되겠나? 아프리카가 되어야 되겠나, 서반아 땅 면이 되겠나? 인도를 중심삼고 바닥에 있는 나라가 무슨 나라야? 희랍입니다.
그 다음에 남쪽으로 뻗어 있는 동쪽에 있는 것이 모나코예요. 야! 모나코 나라가 거기에 연결되는 독일나라의 바덴바덴과 연결돼 있더라구. 내가 놀랐어. 아하~ 바덴바덴 땅은 소련의 좌익 패 됐던 것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것이 라스 베가스 대신 선생님 대신 개벽했으니 모나코 지나 가지고 바덴바덴 소련 러시아의 궁전까지 연결시켜 러시아의 바덴바덴 그곳은 미국의 라스 베가스의 여편네 상대적이니 결혼할 수 있기 때문에 바덴바덴 러시아 독일에 와있는 사람입니다.
독일에 와 있는데 이게 서반아도 서양 스페인과 독일 저쪽으로 흘러 가지고 이태리까지 로마까지 왔어요. 3개월 로마 중심삼고 이태리 반도의 맨 뿌리 킨스 반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철학 사조의 근본 이것이 뭐냐면 구라파인 동시에 로마야, 스페인 올림픽 대회한 곳이 뭐든가?「바르셀로나.」바르셀로나. 거꾸로 서고 위로 섰는데 야 이놈아! 바로설 놈아! (웃음) ‘바로 설 놈아’는 내가 초청할 때 전부 다 받았지만 바르셀로나에 문 총재 참석하는 초청을 못 받았다는 사실은 로마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로마에서 올림픽대회 할 때는 수위 투쟁을 할 때는 소, 사람이 소를 잡아먹는 거예요. 때려 잡고 사람 때려죽이는 로마에 있어서의 노예 왕입니다. 호랑이 죽이고 사자 죽이고 세상에 인간세계의 여자도 마음대로 잡아 죽일 수 있고 남자도 마음대로 잡아 죽이는 노예 왕초의 로마의 비명이 죄의 판도의 해방에 설 수 있는 것이 이번 피스컵 가인아벨「천주연합 경연대회」천주연합 경연대회 되게 될 때에 선생님이 바르셀로나 스페인 들어갈 면허도 없고 저 스페인 거기에 뭐? 이름이 무슨 도시?「세르비아.」세르비아, 셋 가운데서 둘째 번은 중심에 세르비아. 거기 세르비아의 궁전 중심삼고 로마 교황청도 이태리 소련의 교황청도 제자가 돼 있어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세르비아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독일 올림픽 대회, 그 다음엔 구라파 올림픽 대회가 비로소 88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올림픽 대회가 된 거 알아요? 갖다 맞춘 것이 아니야. 그렇게 됐어. 선생님이 땅 사 놓은 모든 지역. 음악당 같은 것 지은 것은 선생님이 교회 짓기 위한 후보지들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야. 영등포 중심삼아 가지고 고개 넘어.
영등포 가려면 무슨 고개를 넘어야 되나? 흑석동 고개를 넘어가야 돼. 본래가 영등포는 흑석동 그 노량진 고개가 공동묘지와 더불어 잠수교와 서빙고 길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서울에서 사팔선이 합해 가지고 무덤 줄을 모아 가는 네 개 동서남북 세 곳, 한쪽이 하늘에 있더라도 중심자리 되는 북쪽을 대표해서는 동서남 3 지역이 이 골수를 거쳐 자리를 잡아 묻혀야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
영등포는 여기에 노량진을 지나 가지고 조그만 정거장에 그 눈물자국이라는 자리가 있어. 그걸 지나서 넘어가야만 영등포가 있으니 영등포라는 것은 새로운 개천절 해방 개천절 되는 삼팔선 경계를 중심삼고 망우리 고개, 흑석동 공동묘지 직통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남극 서극까지 남미 서극과 연결돼 가지고 미국의 보안선이 한강 이북은 잘라놨던 거예요.
이북이 보호를 받은 것은 소련 대사관이 5대「상임이사국.」4대인가 5대인가? 영미불이 영미불 이태리가 4대인가 5대인가?「상임이사국이 다섯 개 나라지요.」다섯 개 소련 들어가야 되는 거야. 5대국 몇 대 국이야? 캐나다가 들어가야 돼. 쿠바를 굴복시킨 캐나다.
그것을 넣은 것은 아벨 참부모유엔 안착시대를 지나서 정착 통일천하 해방 패권 왕권시대가 돌아왔기 때문에 태평성대 어디든지 지구성 한 판 만들려면 한 판 외에 성대 만리 만세를 부르려면 만리 위에서 꼭대기 위에 서서 세 번 하나님 왕권 만세, 하나님 참부모 만세, 하나님 아들딸 만세 돼 가지고 만세 삼창을 불러야 4대국이 합해 가지고 소련과 소련의 원수가 어디예요? 일본입니다. 한국에는 일본.
이래 가지고 미국까지 합해 가지고 8개국에 G7이야, G8이야? G7에는 빨간 딱지를 붙일 때까지는 7수지만 팔자 옳고 그른 것 중심 삼게 되면 육갑풀이 하늘편이 옳으냐 안 그르냐, 사탄 패에도 가인아벨이 있으니 어느 곳에도 두 패가 있기 때문에 ‘가인아벨 원구 피스컵 천주연합 동양서양 가인아벨 경연대회’입니다. 피스컵 경연대회면 벌써 알지. 야! 한 나라 되는구나.
그 한나라 되기 시작한 것이 오늘이 양력 새해에 3일 4일 몇 시? 3시? 12시 됐는데 3시 안 됐지?「2월 3일.」4일 고, 5일을 열어 가지고 4에서 이거 이렇게 된 이것이 90도가 안 된 이것이 4수가 90도가 돼 가지고 6수가 이 자리에 중앙에 와 가지고 모든 같은 길이의 구형의 길이는 3.14 얼마 얼마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각도 있는 각도는 영원히 이별하고 그게 거치는 날에는 하나님까지도 없어진다는 거야. 그것까지 결론 내렸습니다. 그런 말 들었나, 안 들었나? 넌 알지?「예.」
지생련이 제일 존경하는 것은 누구야? 남편이 누구든가?「이기석.」이기석 강원도에 그것이 뭣 하던 곳이냐? 옛날에 뭐야?「이씨 왕조의 후손이라고 그랬습니다.」이씨 왕조의 후손 중에서 강원도가 제일 못 사는 사람 가서 사는데 제일 뭣이냐면 동이민족의 4천년, 6천년, 7천년이 아니라 7수에서 8, 9, 10, 이 10이 만천년 시대까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파수꾼의 집이다 이거야.
이름이 참. 이름이 뭐든가? 이가지?「일어날 기 자하고」글세, 이 씨야, 홍 씨야, 박 씨야, 김 씨야?「이 씨요.」이씨 조선의 이상 될 수 있는 동이족의 피를 받은 마지막 이씨가 28대까지에서 일본 중심삼고 통일세계 이어줄 수 있는 마지막 공신의 자식이 이 생련이, 연꽃이 살아 있는 꽃이 역사시대에 죽은 연꽃도 세 마디하고, 세 마디만 되면 여섯 마디 일곱 마디 하면 이것이 뿌리가 생깁니다.
세 마디 이쪽 건너편에 넷은 뿌리가 생겨 가지고 3마디, 3마디, 3대 12단계의 마디가 전 까지는 끝날이 된다는 12대를 중심삼고 12대의 만 배면 얼마야? 14만 4천배의 배면 얼마야?「백사십사만.」12만 2천 5백을 배하면 얼마야?「12만의 배면 백사십사만.」백사십사만 넘어서는 거예요. 백사십사만의 백배면 얼마야?「14억 4천」몇 억이야?「12만의 12만 배이면 14억 4천입니다.」
6억 5천만쌍이 축복을 받았다면 몇 사람이야?「13억.」13억이 넘어서는 거예요. 이야! 거기에 1, 2, 3, 4하면 17수를 갖다 하면 선생님의 생일이 되는 거예요. 생일날짜하고 결혼날짜가 만 팔천이든가? 얼마야? 이백 이년하고 만 공 오십구 년의 차이를 중심삼고 엿새 밖에 안 돼. 13일인가 남더라구. 그러면 이 역사도 구력이 선생님의 난 날과 생 날을 한 날, 낳은 날을 기억하고 생일을 끌어 1월 하더라도 그 1월 가운데는 선생님의 결혼날짜와 금혼식이 다 들어가 있어. 안 그래? 13일, 14일 넘어서는 날을 정월초하루의 기념을 생일 신구약 통일하던 행사 합쳐 가지고 한데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합하는데 맨 나중에 3년 몇 개월 남았어.
이 기간만은 갈라서 하지만 3년 디데이의 그 날 되게 된다면 생일날이나 낳은 날이나 축하하는 날이나 음력이나 양력이나 하나님의 날이나, 하나님 왕권 날이나, 대왕 날이나 전부 다 기쁜 날 출석 불러서 그것이 타락이 없으면 다 넘어설 수 있는 그날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음력으로 써도 좋고 정 금혼식이 50고개를 넘어 칠 칠 사십구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으로 계산한다면 금혼식 넘으면 칠 팔 오십육, 6수를 중심삼은 43회 부모의 날 7수를 중심삼고 칠 팔 오십육 경계선을 8수와 9수와 연결될 수 있는 고리를 이렇게 연결시키라 이거야.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디로 돼? 어디로 해야 되겠느냐? 바른손이 위로 돼. 이게 뒤에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위에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앞에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아래에 가도 안 돼요. 바른손만이 아래로 가는 것이니 바른손 전체가 따라 다녀야지. 바른손 따라가는데 왼손과 남자 여자, 남자 중심삼고 남자가 위에 올라가면 여자는 왼손이니 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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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왕님과 아들 왕님이 집을 같이 셋째 아버지 중심삼고 달라지게 될 때에 아버지 사는 하늘땅에 하나 밖에 없는 왕궁이 내 집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맞느냐 안 맞느냐? 맞거들랑 눈, 눈을 감고 손발 다 들고 궁둥이만 대고 빙빙 돌면서 8대, 8개, 46개 어디든지 맞추었다는 이제는 반대 되로도 재고, 반대말도 재보고, 반대 되도 다 됐으니 더하는 일 없이 맞대 되가지고 끝장나니 불가에 바래 가지고 처녀 약혼한 사람들이 맞대 마시면서 울면서도 맞대만 먹으면 웃어.
웃은 사람도 맞대 먹게 되면 이론 할 수 있는 자리가 됐는데 첫 번 사랑해 놓고는 안 먹고는 맞대 이마로부터 비벼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하고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나중 가정 색시네 집 여자네 집, 색시네 집, 여자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종의 나라 전부 다 인정하고 소화시켰던 것이 다시 넘어와서 찾겠다고 하는 그것은 없어지고도 없어지고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남아지고 싶거들랑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으되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진짜 참사랑 참부모 참혈족 평화의 왕터를 마음대로 주인노릇 할 수 있는, 벌써 천년 후에 오더라도 평화의 왕은 핏줄의 왕을 모실 줄 알아. 아 오시옵소서. 대번 알고 자리를 내 주는 거야.
만국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왕의 자리의 깃발을 선발대가 아니 되고 싶은 것이 그 선발 하나의 왕국에 있어서의 그 나라의 왕국에 평화의 왕이요, 사랑의 왕, 군대. 그 군대가 애국적인 군대인데 하나 밖에 전통이 하나 밖에 모르는 소망을 부정하고 희망을 꺾고 사탄세계에 사는 생활도 끊고 영계에 사는 것도 끊어 가지고 두고도 안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을 아래에 두고 내가 위가 되는 거야.
하나님이 왕자 왕녀의 시대에 하나님이 종과 같이 모셨겠나 왕과 같은 자리에 “야야야 젖 먹으면서 입맞추게 되니 나한테 경배해라” 그랬겠나? 여러분이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가게 되면 거기에 왕초 중심삼고 뭔가?「캥거루.」캥거루야, 캉가루야, 킹거루야?「캥거루.」캥. 깡패. 캥거루예요, 대장이야. 깡패 외에는 왕이 죽었는데 대장들이 가루가루, 가볍게 행사해 가지고 마음대로 갔다.
그 말은 뭐냐면 왼손 바른손 쓰는데 해가지고 자기가 지금 떨어졌으면 여기에 왼손을 쓰더라도 이걸 받침을 하고 바른손을 쓰는 낚시대를 반대로 해가지고 이것 돌리는데 중심삼고 이것 기반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면 이거 받침하면서 조상이 되면 여기에서 돌리면 여기에 힘이 그냥 그대로 뻗어 나와. 이 힘이 여기에 나온다는 거예요. 발로 차가지고 왕초 잘못이야.
이 손 박자 낚시대 놀리는데 있어서의 제일 멀리 가는 사람. 원구 날리는 경기도 있지? 다 있지? 창을 날리는 경기도 있고 깃발까지 날리는 경기 다 있더라도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절대적이야. 하나님도 거기에 매 가지고 목을 매고 죽기 살기 위한 천사도 자기 주인 됐지만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절대성을 중심삼고 목을 매고 나는 없어질 거 압니다.
왜? 그걸 가르쳐주고 모른다고 할 수 없게끔 하나에서 8단계 거기에 12배까지 몇 만배, 몇 조, 경까지 계수해 가지고 하나가 남는 홀수가 남지 않고 두 수 이상이 전부 다 짝짝이 되어서 합한 어디 가든지 숨 막히지 않고 길 트일 수 있는 살림살이 하는 사람은 천국도 경계선이 없고 지상도 경계선이 없고 공중 권세 잡은 사탄 마귀는 떠돌이 구름하던 악마패들도 없어집니다.
떠돌이 구름 알아요? 쓸만한 제목이 있으면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가외에 눌러서 내 말 들어라! 악마의 뿔이 돋고 장수의 모양 가져 가지고 강제로 굴복시키고 너 안 죽으면 내가 열두 나라의 창칼이라도 한꺼번에 눈이고 뭣이고 열두 마디를 한꺼번에 날려 버리고 천이백 마디 만이천 마디 가루해서 날려 버릴텐데 그래도 안 듣겠소?
아이고~ 아이고~ 반대가 뭐예요? 고아. 코아. 사랑해요, 그 말이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 아이고! 고아이. 사랑이 왕의 제일이고 전통의 제일이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있는데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것이 피조물이니 ‘아이고’ 거꾸로 하니까 거꾸로는 좋다는 것이 ‘고고 아이고’ 거꾸로 뭐냐? ‘고아이.’ 고아 사랑한다는 거야. 아이야, 아이. 어린아이와 사랑이 같은 아이입니다.
‘아이고.’ 그것도 나쁜 소리가 아니야. 기쁜 소리로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은 이 자리에서만이 ‘아이고’를 ‘고아이.’ 옛날 사랑이 그립다 할 수 있는 아기가 그립다, 사랑이 키스 못 해주고 만져보지 못한 것이 그립다. 아이고, 고아, 그래 고아원입니다. 무슨 모양이냐면 나라동산에 ‘죽을 사’ 쓴 겁니다. 이게. 죽음을 부정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놓으면 문 총재 설명은 죽음자리에서 답해도 옳고, 옳은 자리에 가도 더 옳고 그러니 잘 살던 사람도 재차 축복받으니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재림주를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내 집안이 됐으니 본래의 잃어버리기 전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고향 조국집이 나로 말미암아 지었으니 나와 더불어 하나님은 조국을 찾아가고 고향 가진 우리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한 나라의 아버지가 아닐 수 없다.
그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되고, 주권왕이 있어야 돼. 야! 주권 가운데 하나님을 모셔라. 지옥 갈 죽을 사람인데 하나님을 알았어. 6천년간 가르쳐 줘가지고 하나님이 두 님이 되는 거예요. 두 님. 두 님이 세 님이 되니 ‘협(協)’자라는 것은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라는 것은 십자 위에 가깝게 하면 이것은 ‘사람 인’자 써야 되고, 나라에 세 나라 되면 큰 나라 되니까 오른편나라 팔자가 보는 거예요.
팔자 중심삼고 참 어머니 아버지, 참 족속,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연합국, 참통일의 나라, 8단계를 넘어서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세계연합국시대 그 다음엔 독일과 하나 된 8단계로서 9수가 8문과 7, 8이 하나 되어 가지고 9수 되고, 10단계, 11단계 10수, 13퍼센트에서 나선 수가 14수가 이 칠 십사(2×7=14) 남자 7수, 여자 7수가 되니 쌍쌍이니 이 칠 십사니 15수 중심삼고는 하나님 모실 자리가 있으니 비로소 청산과부가 14년만 되게 된다면 재림주는 본 남편의 조상이 나와 가지고 청산과부를 자고 있는데 종의 집, 종살이의 집에서 매다가 자기 일족의 가문의 자리에 갖다 넣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패권을 가진 자손으로 축복을 다시 받고 살아가라.
그 이상 복이 될 수 없습니다. 축복(祝福)이 축복이라는 것은 ‘축’ 자는 ‘보일 시’ 가운데 형님을 말한 것인데 형님의 ‘복’자는 ‘옷 의’변이 아니라 ‘보일 시’ 변에 큰 입이야, 큰 입. 큰 입을 가진 하나의 입 가진 것은 하나님이고 동서남북 위에 서서 이 복자와 이 동서남북 기둥이 꽂히는 수평 가운데 ‘복’자는 이 중앙선을 꿰어 가지고 땅에 박혀 있으니 나라 가운데 ‘양’이라는 것 중심삼고 했는데 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 보다도 하늘나라의 순 왕, 그냥 그대로 쪼개지 않고 새김질하는 양, 소, 비둘기, 그 다음에 뭐예요?
양 종류는 산양까지 다, 산양이나 면양이나 한 양 씨가 돼 가지고 그냥 통째로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조상 재배할 때는 그 비둘기 잡아 제사해도 하나님 세 곳을 대표했고 검은 염소를 잡아서도 그것도 새김질하니 양이고, 그 다음에는 산에 있는 산양을 잡아도 면양과 마찬가지로 새김질하고, 면양을 잡아도 소와 마찬가지 새김질하는 같으니 새김질하는 새김질 둘째 번을 양식으로 자라 가지고 법궤는 두 석배 있는 남자의 금강석과 여자의 금강석이 화석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는 금강석 만들기 2년 전에도 금강석 발견했다는 말을 듣고 우~ 다됐구만. 금강석인데 화석이 있어. 본래 된 도리 그냥 되는 해석이 있고 뿜빼이에 죽은 갑자기 타 죽은 가운데 없는 동물이 없고 없는 화석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없어. 참부모만이 없어. 참부모를 갖고 참부모 되겠다고 노력한 세계가 없으니까 이제부터는 금강산 위에는 화석의 참부모의 참아들딸이 하나 된 가정 사진이 올라가니 만큼 하나님 소원성취대로 만사 한 벌판에 위에 옥황상제입니다.
옥이 되는 것이 아니야. 왕보다도 옥이 나아. ‘나라 국’자에 ‘옥’자입니다. ‘옥’자 돼야 돼. 약으로 쓰면 빨리 쓰면 간단하게 미인은 코를 봐도 미인이요, 눈을 봐도 미인이요, 눈썹을 봐도 미인이요, 입을 봐도 미인이요, 목을 봐도 미인, 손톱을 봐도 미인의 손톱이야. 버릴 것이 없어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의 시집 가가지고 어지는 모든 조건, 남편이 죄 지은 것을 모르게 될 때는 남편이 죄 지을 때 모를 때 가마굿 대나무 천에 아줌마가 요전에 오만원 사진에 판박이 부인이 이름이 뭐든가? 오죽헌이면 오죽헌이 뭐야?「오죽헌, 신사임당.」신사임당 모신 오죽헌 알아요?「오죽헌.」오죽현이라고 하지? ‘나타날 현’자 쓰는 것 아니야. ‘동산 원’ 자 써야 돼. 나라 동산자 써야 돼. 나라 동산.
여기에 나라 동산 풀과 초목을 중심삼고 대나무와 참대는 충신 열녀, 열정을 말하는 겁니다. 지성을 말해.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소나무와 같이 변하지 않고 사철 얼음 얼지 않고 이슬을 낼 수 있는 것이 소나무하고 대나무인 것을 알아요? 오죽헌. 오죽헌에 죽은 그 사모님은 죽지 않고 역사에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이게 지구성 지구와 모든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 것은 영어로 하게 되면 ‘도’ 하고 ‘블루 플래닛.’ 거기에 지구가 움직이는 것부터 요즘에 사천오백 미터, 육천 미터까지 내려가는데 거기에는 태양 인력이라든지 공기가 없어도 유황 길에 산소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별 초상이 돼 있다는 거야. 6백 미터만 들어가도 그 동물들이 세상에 없는 만 가지 별의별 동물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은 120미터 이상 일반사람까지 데리고 들어가 구경시킬 수 있는 개척은 그만큼 안 됐습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흑조가 있는 것을 학생시대에 알았어. 태평양 바다 가운데 1년에 한바퀴 도는 4천 7백 마일에서 7천 3백 마일까지 도는 인천이 9미터가 13미터뿐만이 아니야. 제일 높은데 뾰족 있으면 17미터, 18미터, 21미터 탑 돌 생긴 것도 있다는 거예요.
단의 조상이 누구예요? 단군이라고 하는데 단군 7대조를 모신 역사적인 역사가 우리 조상의 역사 가운데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단군 할아버지가 산 하나님이라고 37대 단군 하나님이라고 넣어 가지고 단의 계수를 속임수 갈라간 표리수를 가지고 하나님을 단군으로 모셔 가지고 단군만 믿게 된다면 지상에 하나님이 필요 없어 가지고 어디든지 재활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뭐예요? 다시 뭐가 된다구? 부활되는 것을 뭐라구? 재봉춘. 그게 뭐예요? 지옥이야, 지옥. 지옥도 천국이 되는 거야.
오늘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천국 가는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는 거야. 이제부터는 여러분 훈독회 참석할 수 있는 일정표와 출석부를 매일 같이 부르는데 아침에 훈독회 아침에 부르고 점심밥 때는 어제 갔던 사람들로 할아버지와 더불어 아버지와 더불어 자기 남편과 더불어 하나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없어도, 할아버지가 없어도 반드시 하나님은 채근하기 때문에 할아버지 어디 갔나, 아버지 어디 갔나? 너 아벨 가인이 없는 하나 된 진짜 7대조 조상이 어디 갔나?
7수의 문을, 그렇게 되면 9대조 10대에서 3대를 연결해서 7대에서 3대로 거꾸로 올라가니까 하나님 자리가 되니 10수,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11수 되니 단에서 10수를 넘어설 뿐 아니라 단 십 되게 되면 열 중심삼고 20에 10수에 1수가 붙은 그거 뭐예요? 일제수지? 그 11수가 벌어집니다. 도박장에서 1자가 나오면 11점으로도 보고 1점으로도 보지? 이것은 열매가 아니고 시작의 11자라구. 아벨의 17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에이스가 딜러가 오너가 나오게 되면 전부가 ‘인슈런스’ 보험 들라! 보험들 양은 천냥 돼 있으면 절반만 대면 돼요. 보험값 그걸 구하기 위해서의 천냥, 오백냥 돼 있으면 그 절반만 절반 이상 수를 사 오 하나 틀림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달라지는데 절반 이상 수를 가져 가지고 하는 데는 절부 통 쓸이, 쓸어 가도 반대하는 사람은 영원히 없나니라.
지꾸 땅. 9를 땅하니 사위가 왕초야. 사탄세계는 지꾸땅이니까 9수 밖에 모릅니다. 10수를 몰라. 10수 하려면 서양 개문한 거야. 한 달, 48일, 51일 앞서 있는 역사에 몰려가면서 동양역사 음력진리 그 이하에 따라오는 수가 51수만 돼도 천대하고 막 받더라도 자기 변명할 도리가 계수의 기초가 시작이 없으니 말없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 하나님이 있는데 플러스 만년 독생자가 되더라도 이는 둘이 되는 겁니다. 가감승제에 대신해서 감하고 제하고는 한 패고, 승하고 가하고는 한 패입니다.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거 몰랐지? 알겠어요?「예.」한 패라고 해서 같은 것이 한 패도 없어지는 것이요, 좋은데 한 패도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 플러스 하나하면 뭐가 돼요? 있어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에 제하고 하나하면 없어지는 거야. 있을 수가 없지. 영점 십이 되게 되면 세 번, 삼 사 십이 세 번까지 남지만 네 번 고개 못 넘어. 여기서 왔다 갔다 하지. 다섯 고개 못 간다구.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다르니 종적 6수의 중심이 이것이니까 이것 10배 되는 것이 전부 다 이상수니만큼 이 6수 중심에 이것이 아래 기둥하고 윗 기둥 두 패 된 것이 연결될 수 있는 바로만 되면 아래 위 하나 돼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되고 마이너스, 남자는 위에 올라가고 여자는 아래 돼서 오목 볼록이 정상자리에 오목이 아래에 내려가고 볼록이 올라가 가지고 초부득(初不得) 세 번 만에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해가지고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맞고 또 살아나고 주고 양보하고 양보하고 또 살아나 가지고 이것이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말이야, 아버지 어머니가 쌍태가 하나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아버지 어머니 쌍태로 아들딸도 3대가 됐으면 타락이 없는데 이것이 뒤집어져 이것은 그냥 있는데 이렇게 엎으려고 하니 뒤집어졌으니 이렇게 엎을 수 있어? 없어져야 돼.
이거 없어져야 돼. 이게 없으니까 없어져야 돼.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게 없어져야 되고 이것이 있다면 너는 없는 거야. 너도 없어져야 돼.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에 하나를 합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님과 같은 대신 천년만년 대표자가 있었지만 가감수를 중심삼고 한편 되는 승수가 아니고 와리 할 때는 ‘제’ 할 때는 두 수와 마찬가지로 하나에 둘 했으면 둘이 남지, 하나는 없어지는 거야. 하나는.
하나 하나, 1에 1 승해가지고 둘 되는 하나도 안 남습니다. 영(0)이 되우, 하나(1)가 되우? 답! 하나에 곱하기 일하면 뭐가 돼요?「일.」없다고 하게 된다면?「영하면 영.」하나에 하나 제하면 제할게 없어지잖아. 하나가 둘이 이쪽이 둘되고 이쪽은 없으니 아들이 없으니 아들 없으니 암만 아버지가 형제가 백 사람이 있더라도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의 하나의 아들될 사람은. 없어지는 것 아니야? 하나 돼? 하나 감하면 하나 돼? 영이야 영. 영점은 갖다 십자를 붙이면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못 넘어. 9수까지 삼 삼 구(3×3=9).
사 오, 사 오면 투전판에 이렇게 치면 장땡이지? 그거 알아요? 10수가 없어. 10수는 뭐냐면 송학이 있습니다, 송학. 1수에 화투장은 1수가 뭐예요?「송학이요.」둘은 뭐예요? 까치입니다. 사슴, 까치. 사슴하고 친구해서 사슴위에 벌레를 잡아먹고 소 등애를 잡아먹는 것은 까치입니다. 까마귀까지 와서 잡아 먹어요. 까치한테 배워 가지고.
그래 블루 투나에는 블랙 투나를 따라다니면 와서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래 전라도에는 전라도의 말은 제일 나쁜 것이 전라도 사람을 평안도에서는 ‘개똥새’ 그래요. 전라도 사람 손들어 보라구. 조상이 전라도 사람? 강원도 돼 있든 어디든지 이북 가 있는 전라도 사람, 나도 전라도 사람이야. 왜? 나주 옆에 남평 문 씨거든. 전라주. ‘온전 전’ 절간 성을 쌓고 그 다음에는 남평 문 씨, 문 씨 성을 쌓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에 문갑도. 문갑도가 있나?「문암각 말씀이신가요?」문갑도가 있나 물어보는 거예요. 문을동이가 있냐 이거예요. 송일국이 아버지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송일국.」김대중이가 김 씨야, 이 씨야, 무슨 씨야?「제갈 씨.」제갈공명?「친부가 김 씨가 아니고, 김대중 대통령의 친아버지가 김 씨가 아니고 제갈이라는 성을 가진 딴 분이랍니다.」그게 제씨지. 낳은 여편네 이름은 일본나라니만큼 일본 나라는 네 제를 지었는데 왜 지었느냐? 한국에 필요한 상대의 였으니 역사시대에 원수 중에 제일 악독한 원수 집안, 제일 가까운 친구지간에는 부자지 관계보다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만년 장자의 인연의 자리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연화 꽃이 통일교회에 연화, 생련이가 있어. 박생련인가, 김생련인가?「지생련.」황선조!「예. 지생련이죠.」지의 본성이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지생련 고향은 경상도.」땅은 뭐예요? ‘검을 현(玄)’자 둘은 ‘자비 자(慈)’ 자입니다. 이거 가르면 혼자. 이거 ‘검을 현’ 자 셋을 갖다 놓고 하나 긋고 여기에 주체 대상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한 마음. 이성성상이 이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 돼 가지고 위에 주체대상 아래 대상에 종적 기준을 하나 만들 종적 기준을 못 만들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야. 그거 원리말씀 맞습니다.
그것 모르면 문 총재가 57년도를 중심삼고 원리 본체론을 가르쳤나, 강론을 가르쳤나, 해설을 가르쳤나?「해설.」문 총재는 어떻게 해설을 알았어? 강론시대는 언제야?「66년.」그거 66년 몇 날이야?「5월 초하루요.」5월 초하루. 5월하고 6월하고 6월 초하루하고 연결돼야 돼. 넷하고 다섯하고 연결 안 됐습니다.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돌아가려면 이것이 한줄기의 회로가 되려면 여기서 떠났던 것을 이리 돌아왔으면 여기에서 넷 다섯 여섯 일곱 해야 한 바퀴 됩니다. 이 여섯 고비에서 사탄이 지켰어.
6수에서 7수를 점령하는 것이 7수예요. 7족이라는 것이 7족을 멸한다고, 3족 멸함과 동시에 4족 멸한다고 하지 않고 7족, 7수를 멸한다고 했어. 조상까지도. 백정은 로 들어가요. 아들딸까지도. 7수는 8수와 연결돼서 8수 연결하기 위해서는 8인데 7수 외에는 8수가 여기에 8수가 이것 됐는데 여기서 갈라졌으니 여기 가서 갈라진 것이 이거 갈라지니 어디에서? 가운데 되니 가운데 되니 가운데 여기 가서 하나 되니 공중에 떨어지니만큼 8과 9를 연결시키는 종대가 생겨나요.
그러니 6에서 7수, 핏줄 때문에 막혔으니 축복은 40년 전, 금혼식 전, 전부터 아닙니다. 4월 17일이 금혼식이자 선생님이 결혼한 지 50년 되는 날이에요. 그거 알아요? 7년 하게 되면 희년인데 희년이 50번 쥘 수 있는 해로 50개년이 쉴 수 있는 해로 넘어설 수 있는 길에 들어가지 않고는 해방 석방이 천국이 단일적 나라가 안 된다는 말이에요. 풀어야 돼요. 그러면 타락했기 때문에 금혼식 반대로 사탄 혼식에 세계의 조상의 자리에 새끼를 치는데 같은 자리에서 종의 피살을 받는 자리에 같은 자리에서 출발했지, 종이 주인자리를 중심삼고 종의 자리는 만년 주인, 하나님 만년 하나님으로 모셔야 돼요.
한 분이 아기가 커가지고 가정의 주인, 가정의 주인은 종족의 주인, 종족의 주인은 민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은 국가의 주인, 국가의 주인은 세계의 주인, 세계의 주인은 연합국 주인, 연합국 주인은 통일세계의 주인, 통일세계 하늘 천지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님 왕권이 왕권 중심이 왕 자리에 올라갔으니 종교권이 여기에 들어와 달라붙으니 만왕의 왕 중심삼고 수만명의 왕족들 가운데 대표적인 왕이 역시 역사에 하나님 자리를 지켜온 사람이 전부다 겸해서 보태서 알지 않으면 역사의 시초 끝까지 알 수 없고 오늘날까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수를 할려니 계수를 찾은 자리에 여기서 이것도 이렇게 돼야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계수를 찾으려니 하나에서 찾으려니 이것도 90각도 이와 같은 공기 돼서 펴는 것과 같이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이것이 저쪽과 같은 사이즈에 여기서 하늘이 되면 하나 둘 셋 넷이라는 것을 자기가 붙일 수 없어요.
하나님 조상들이 형님 이상, 하나님 이상의 조상들이 세계의 계수권에 가지, 삼 삼 구 이 평면세계에 있어서의 올라가는 9단계면 9단계 하나지 그것이 있다면 9단계의 중심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 하나까지 올라가 가지고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9에서 10, 11수 거기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한자리 수를 맡아 가지고 두 자리, 세 자리 수를 직 으로 올라가더라도 전부다 저 끝에 가던 시작은 하나님과 가운데가 언제나 맞출 수 있는 기간이 다 기다리고 있으니 어떻게 거꾸로 맞춰도 하나 가운데 맞출 수 있고 외로 맞출 수 있는 동서사방에 다른 방향도 하나 맞출 수 있어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가운데 여섯이 여기니 여섯 일곱, 이거 출발 수에서 두 자리 수에 여섯 중심삼고 여섯과 여섯 일곱과 여덟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홉이 연결 돼 있고 아홉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섯과 아홉이 막히지 않고 텅 비어있으니까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니 7수에서 8수를 하려니 이것을 아래 위 봉우리하고 9수, 10수 봉우리하고 기둥 해가지고 기둥에서 합할 수 있는 소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에 맞는 이렇게 붙었던 이 반대의 짝이 될 수 있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짝이 될 수 있는 이것이 요것이 여기에 갔으니 이게 뭐예요?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하게 된다면 어머니. 어머님. 아버님. 어머니 어디 갔어? 아버님, 어머님 여기 있네. 아버님, 어머님. 같은 것이니까 이게 그림이 안 맞누만. 같으니까 아버님 하고 같은 어머님하고 그림이 같아 가지고 그림이 맞으면 말이에요, 이것이 가운데서 뒤에 하나 되면 이 평화의 자리가 6이 있으면 이걸 반대로 돼 있으니만큼 평화는 여기 와 있어. 딱 반대, 엑스가 돼 있어요, 엑스. 엑스가 안 되는 거야, 없으니까 코엑스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어디 갔나? 아버님, 어머님. 아버님, 어머님 같은데 이렇게 맞추면 말이에요, 이걸 꼭대기로 하고 아버님 이렇게 해놓고 이것 꼭대기 하게 되면 이것 중심삼아 반대가 되니까 같은 모양으로 이렇게 돼야 돼요. 아버님이 어머님은 반대로 엇갈려 하나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갑이라는 것은 악한 어머니 쪽에 편 돼 가지고도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버지가 달라요. 아버지가 다르고 아담편은 아내가 같은 아내인데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이 되니까 참아버지가 돼요. 참아버지 부인 될 수 있는 것이 종하고 붙었으니 참 종의 남편 되는 것이 남편이 됐으니 이것이 거꾸로 돼. 뒤집어진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게 불가피한 거예요.
여기서는 어디에 왔나? From where did you come?「where are you from?」「저 분은 영국사람입니다. 아버님.」From where did you come? 할 때는 어디서 왔냐면 영국이면 영국 조상을 말하는 거야.「영국분인데 이 아래 실버타운에 살고 있습니다.」실버타운이면 형진이 교육하는 장소?「아니요, 이 아래 노인당이요.」(웃음) 노인당 말고 또 영국 여자가 있잖아.「예. 저분이 영국에 자기 자식들이 축복가정이구요.」제일 늙은 사람이 하나 있다구. 그의 아내 되는 사람이.
「이 분도 실버타운에 상주하고 있습니다.」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았어?「아닙니다. 저 사람은 아닙니다.」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어.「그 자식이 아들이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죠.」「아버님 진지 잡수시라고 자꾸 신준님 전화가 오는 것 같습니다.」오겠으면 오고 나는 하늘 편에 육갑의 패권적 주인이 됐으니까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모두들 졸린데 아버님 합창 하나 하고 하지요.」네가 노래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웃음) 너보다도 너 아내가 더 노래를 잘해요.「홀로 아리랑 한 번.」무엇이?「홀로 아리랑.」난 가고 싶은데? (박수) 너희들 상대할 때가 지나갔어.
하나님이 왕 하나님이 됐다 할 때 누구하고 만나고 싶을까? 여왕 하나님 만나고 싶어. 아들딸 없다구. 안 만났으니까. 있어, 없어?「없습니다.l」두 하나님과 하나님 여편네가 왕의 자리에 설 때에 모든 주인의 대표, 과거시대나 미래시대나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아벨세계 가인세계가 아벨을 죽였으니 아담가정에 가인이 죽인 아벨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아벨 왕 중의 왕은 아벨 왕이 비로소 왕으로 태어나서 커가지고 왕 됐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입니다. 하나님 모시는 나라의 왕이야. 그러니 하나님 아기 왕이 하나님 나라의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올라갔으니까 그 종교권에 있어서의 영계는 영계 실체권 죽은 이후의 세계와 연결시키는 그 세계도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와 대등한 가치로 보고 있어요. 보라구요.
먹을게 많구나. (웃음)「저희들은 먹을게 없습니다.」여기도 있구나. 여기 사탕 열세 개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어. (웃음) 선생님은 그래. 여기 둘, 여기 둘, 혀바닥 위에 둘, 목구멍에 둘, 넘어가는 것 하나 일곱 개입니다. 거긴 없어, 없어, 찾아 보라구, 없어. 없다구. 이건 골드 (웃음) 황금 호박엿이야. 그래 노란 줄이 서지 않았어? 노라니 색깔이 다르잖아. 보라구. 삼색이 들어가 있어.「나눠줄까요?」누가 나눠주라고 그래? (웃음) 나눠먹을 수 있는 자격이 못 됐는데 어떻게 먹겠다고 그래? 먹겠다는 사람은 도적놈이야, 사기꾼이요, 도적놈. 3족과 7족이 멸해 쫓겨난 패들의 자리에 섰는데 어떻게 먹어? 못 받아먹어.
요즘에 내가 골드엿 나오라고 하는데 호박이야. 왜 호박이야? 박 씨를 이래도 좋고 못나도 호박엿, 잘나도 호박엿, 깨져도 호박엿, 구데기가 붙어도 호박이야. 호박엿. 엿을 해서 엿, 엿 돼요. 옆으로 엿 됩니다. 옆이라는 것은 중심에서 좌우라는 것은 달라붙어 달라붙기 마련이야.l 오른팔 왼손은 달라붙기 마련이야. 하나 되기 마련입니다.
십자가 위에 큰 힘. 오른편에 가인 힘, 아벨 힘. 저 위에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이 십자 중심삼고 살았어. 오른편강도, 왼편강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왕의 자리로부터 만국의 만왕의 왕, 대표의 왕의 자리에 모시기 위함이니 핏줄이 달라야 된다는 것이 철칙이야. 천사장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이 속도와 온도가 다릅니다. 여러분이 아는 것은 360도에서 380도.
삼팔선을 둘 갈라놓으면 넘어왔다 못 갔다 못 합니다. 그냥 그대로 삼팔선이 하나 되어서 경계선이야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김일성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하나님을 아는 문 총재는 김일성이도 종으로 대하고 아들로도 안 대합니다. 김일성이가 죽은 다음에 아들딸이 되더라도 제자가 되더라도 내가 가야지. 박보희. 박보희를 모르는 사람을 조문객으로 불렀습니다.
대한민국에 문 총재가 갔다와 가지고 몇 달 만에 죽게 됐나? 효율이!「3년 지나고 죽었습니다. 」3년 6개월 지냈나, 안 지냈나?「예. 그쯤 되겠습니다.」백담사에 전두환 지냈다가 몇 개월 있다가 나왔나?「거기도 한 3년 있다가 나왔지요?」3년 6개월, 4년 됐나, 3년 못 됐나, 3년 6개월 지났나?「3년 조금 못 됐습니다.」이야, 정말 그래?
그거 나보다 내가 금강산 우리 공사하는데 있어서 우리 비행기가 있습니다. 내설악, 외설악 불교 금강산「손님 왔는데.」손님?「예.」 ‘아버님 손님 한참 기다리고 있는데 먼저 식사 대접해도 될’ 아!「지금 12시 20분이 됐습니다.」30분 안 됐는데 누구든가? 세 사람? 네 사람 오지?「네 사람 왔습니다.」약속했는데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는데 나하고는 약속을 안 했어. (웃음)
근데 만나기는 내가 만나주기로 말했는데 점심식사 12시 30분에서부터 1시 사이에, 3시 사이까지도 만나지만 내가 있으면 만나주겠다고 얘기했지, 식사를 대접은 내가 초청을 안 했습니다. 천정궁에 초청은 어머니가 했지만 만나고 안 만나고는 내 마음대로야. (웃음) 안 만나 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문 총재 죽어라, 죽이자’ 세상과 같이 못 합니다. ‘죽이자’ 해도 ‘나는 안 죽이고 살려주겠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왔다구. 그러니 만나나 무엇이나 사정 통고할 수 없는거 아니야? 미리부터 다 알고 왔다고 보는데. 그거 안 만나줘도 되는 거야.
그래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더라도 넘더라도 내가 죄인 될 수 있는 운명이 아니요, 죄인 됐다고 하더라도 판결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하나님자리에 서 있지, 사탄세계에 조건 걸려 허덕일 수 있는 자리에 안 서 있다 하는 것을 알고 걱정하지 말고 지금 해석하는 것을 풀고 알고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손님이 될 수 있는 축복도 받고 다 축복받은 패가 다 안내해 왔을 거예요.
자 그만하면 알겠지. ‘아버님 손님 한참 기다리고 있는데 먼저 식사대접 해도 되겠습니까?’ 어머님이 했으니까 어머니 사정 들어주면 아니 좋지 않지 않지 않지 해서 세 번하면 좋아지는 거예요. (웃음) 아니 아니 아니 아니었어. 조금 세 번 생각해보고 나갈까 말까, 앉았을까 설까, 잘까 말까, 깰가 또 깰까 할 때는 말이야, 대줘야 돼요. 3수를 넘어.
아 웃어, 왜 웃어? 너도 그래. 지금 책임 못하면 큰일 나. 날아가는 거야. 내 손에 두 칼로 하나 이렇게 자르고 이렇게 뒤집어서 뒤에도 날이 있기 때문에 팔자로 잘라 버려 가지고 팔자 자른 한 칼이 아니고 두 칼로 잘랐다는 흔적이 없으면 사탄세계에 남길 장산지 하늘세계에 남기는 장사의 표적이 칼자리 봐 가지고 기용하는 거예요.
그래 엄격해요. 아무나 와서 10년에 지구가 왔다 아버지가 왔다해도 못 대합니다. 어머니가 왔다고 해도 못 대해요. 반드시 소개받은 사람이 아침밥은 언제 먹고, 저녁밥은 언제 먹고, 밤에 밤밥은 어디서 잤으면 그 다음에 자고 아침에 자고 나가 일하는데 어디서 무엇을 일할 것이 있느냐? 일했다 돌아올 수 있는 자기 아버지 집 말고 자기 집이 있느냐고 물어보고 없으면 안 만납니다. 그거 내가 만들어 줘가지고 다 할텐데 말이야, 안 만들어 줬거든. 안 그래요? 참부모가 아버지 집도 만들어 주고 나중에 손자도 참부모가 해줘야지 자기 아버지가 하는 것을 할아버지가 다 해줘야 돼. 4대까지 완비시켜야 돼.
그래 너희들 지금 축복가정도 36가정 집 안 사준 사람들이 없습니다. 집 다 팔아먹었는데 팔아먹었으면 보고하고 그 위에 보탬 돈이 얼마 필요하니 아버님 빌려주소 하면 아들 줄 수 있는 돈을 빌려줄 수 있어요. 아들 결혼비를. 알겠습니까? 그것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야. 빌려주지. 그 대신 아들 장가갈 때 빌려간 금액의 이자까지 보태서 나한테 물어줄 수 있나? 희! 못 물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잘리는 겁니다. 그러니 문 총재 똑똑한 사람이요, 바보요, 천치요?「똑똑하십니다.」
오늘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면 여기에 흥태 사촌이 형인 사람이 형태인데 형태라는 녀석이 엊그제 와서 처음 할 때에 그 정초에 윤국 할아버지가 우리집 안에 천재 조상 한 사람 태어났는데 그 천재조상 손자를 아는 사람은 나 한 사람 밖에 없는데…. 이게 형태네 집에서 아버지한테 사촌동생이 있는데 형제 동생 있는 두 때문에 그걸 알고 있었던 모양이야. 그 삼촌 어머니도 알기를 들었던 것이 뭐냐면 윤국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에 자기 형님 되는, 남편 되는 양반이니 형님이 둘이 하늘 천재가 우리 집안에 태어났다는 것을 윤씨 할아버지한테 들었다는 거야.
내가 그걸 듣고 깜짝 놀랐어. 아하! 너희집 하고 우리집 하고 끊을 수 없겠구만. 그래서 맥반석 회사를 내가 주인 돼 가지고 맥반석 동산 사놓기는 내가 다 사놨는데 미국 갈 때 이것을 전체 공장이라든가 맥반석 가루를 만들어서 어디든지 독일이나 영국 불란서까지 그 이상의 기술을 갖춘 가루를 만들어 팔았더라면 말이에요, 정원 꾸미고 100층 위에 빌딩 만드는데 있어서의 사철 죽지 않는 잔디를 심었을텐데.
몇 백층이라도 1층과 같은 정원을 꾸미고 살 수 있는 환경도 만들 수 있고 그걸 없애가지고 백두산 천지 위에 눈이 쌓인 백두산 산정에 백년설에 구름이 끼고 눈이 내리는 그런 풍경, 그것도 백두산 천지 삼수가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 흑룡강 그 하구가 4백리 하구야. 인천하구가 얼마나 되나? 하구를 잡으려면 말이야, 하구가 그 앞바다에 있는 섬이 뭐? 월미도. 그거 길이가 얼마나 되나? 남해안 중심삼고 3분의 2 중앙이 남해안 중앙 3등분하면 중앙이 되는 삼 삼 구(3×3=9)가 아니고 삼 삼 구에 셋을 갖다 보탰으니 열수를 넘어서서 열하나 수에 배당할 수 있는 1.5배가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2.5배인가? 65가 70도 되나? 그리고 기둥이니까 든든한 기둥이어야 돼요.
그래서 이것도 왔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거 여섯 되는 이 자리. 이 종이를 중심삼고 할 때는 이 여섯 자리 중심삼고 이것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이 뾰족한 이 자리가 어디인가? 이거 가운데쯤 되는구만. 이 자리. 이 자리는 이 자리의 중심이요, 이것 둘 이것 둘 모든 각도의 중심이 되는 거야.
이 중심 여기에만 딱 세우면 말이에요, 딱 가운데 바늘 끝에 세워도 섭니다. 알겠어요? 6수에 맞았어, 6수. 6수라는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부터는 여기는 세 갈래인데 여기는 둘이야. 둘보다도 셋이 하나 가했기 때문에 아홉에서 셋을 더하니 열한수가 될 수 있는 자리야. 이것은 모든 삼면에 동 서 남에 중심점 자동적으로 만날 수 있다는 거야. 이 수가. 그래 자동적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만나.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알겠어요?
여기에서 자르면 틀림없이 이것 중심삼고 자르면 이 점 가운데를 지나갑니다. 이 점을 접어 가지고 이렇게 같이 자르면 반드시 6점을 지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오목 된 여기에 그런데 이것이 각도가 없어지니 이것이 원형이 돼야 돼. 이렇게 원형이 돼야 돼. 이렇게는 안 되지요. 그러면 너무 치우쳐 가기 때문에 이것이 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는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봐도, 여기서 봐도 세 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마치면 이 점은 전부 다 맞습니다.
이게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대로 구형을 잡으면 이것이 완전히 한 중심에 다 통일된 이것이 정반합, 구형이 아니고 무슨 형이라고 그래요? 중심에 달린 구형을 뭐라고 그래요?「동심원. 중심이 같은 원을 동심원이라고 그러는데요.」동심원은 유형을 말하고 각도의 차이는 반동심이라고 그러지. 반동심. 틀린 것이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
그렇기 때문에 지구가 반드시 이것은 여기에 원형에 맞는 이 길이에 맞는 거리를 중심삼고 이것도 절반이 잡아야 돼요. 그러면 완전히 넉자 이거 딱 같은 이것이 이 한 점에 어느 곳에서 봐도 6수, 어느 곳에서 봐도 6수, 4수, 1수, 2수 전부다 통합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이 동그랗게 이 길이에 맞는 거예요. 이거 길지요? 이만큼 길지요? 잘라버려야 돼.
3.1415얼마야?「3.14159.」나 15까지는 1415까지 했지만 9는 모르겠어. 그거 9수니까 9수 맞겠지. 해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하는 길이를 잘라버려야 돼. 그러면 이거 하나 중심삼고 이 하나가 넷에 어디를 이렇게 맞추나, 저렇게 맞추나? 이거 딱 같은 거리니까 뒤집어 맞추고 외로 맞추더라도 전부 다 맞아 떨어지는 거야. 팔각정에 갖다 맞추더라도 완전히 홀수가 아니고 상대수로서 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빨이 상충이 돼서 부러지든가 서가지고 안 들어가는 것이 없이 전부다 들어가 맞지만 동그랗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네쪽 면은 어디 갖다 맞춰도 사방팔방으로 맞는 것이다.
그런 자리를 뭐냐면 도피성 기점이다. 도피성 중심이다. 도피성이라는 것이 뭐냐면 어려움을 피해갈 수 있는 상하나 전후나 전부 다 버텨주기 때문에 커가는 거야. 그렇잖아? 상하․전후․좌우가 중심에 가서 보태니까 도피성이지만 도피성이 아니고 도피가 아니고 도 뭐라고 하나? 도발, 도발성 기지라는 거야. 반대예요. 그러니까 10년 가면 열 번 그렇게 했으니 30번 보탰지만 떼어가는 것은 열 번 보탠다면 열 번 떼어 가니 열 번 하나에도 열 번 뗄 수 없잖아. 하나에 열 했다 열 뗄 수 없지. 그건 언제나 영(0)이지.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래 1촌, 2촌 3촌 4촌 할아버지로부터 왕으로부터 그 다음엔 왕 어머니 중심삼고 그 어머니 장손을 중심삼아 1대, 2대, 3대, 4대. 4대 삼촌까지 하게 되면 6촌까지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세 형제 6촌 형제가 되니까 40년이면 할 때 두 대면 20년을 1대로 보면 3대면 60년만 넘게 되면 70년 4대가 없어. 거기에 10을 보태 가지고 10배, 11배 크게 해가지고 비로소 계산할 수 있지, 그것이 없게 되면 이 자체도 계수에 넣을 필요 없고, 말 상대가 안 돼도 끊어 버리더라도 나라에서나 세계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답은 영자가 되기 때문에 정정당당하다는 거야.
정정당당. 하늘에 올라가도 정정하고 땅에 내려와도 당당해. 땅에도 정정하고 하늘에도 ‘덩덩 땡땡’ 울릴 수 있어. 하늘에서도 정정한 ‘땅땅’ 울려 가지고 정정한 하나님의 택함 받는 것이 천년 전에 했더라도 마찬가지의 짝수가 되니까 짝수는 동족권 내에서 있기 때문에 그 조상이 옳다면 그 후손도 덮어놓고 동족 취급해야 되는 거야. 얼마나 살기가 편하고 얼마나 계산하기가 쉽냐 이거예요. 알겠어?
그래 계수를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단이 천문학적인 지상의 수는 하나지만 단, 십 중심삼고 하늘 수는 10을 넘어서 11수로 한다는 거야. 하늘 수는 11수 갖다 붙여야 돼. 20에 에이스를 붙여도 열하나 됩니다. 서른하나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한 살, 선생님도 17세 중심삼고 서른한 살까지 13년입니다. 17세에 열세 살 하면 얼마예요?「30.」
하나님이 예수님은 13년, 나는 17세, 30세, 서른하나는 30세 이후에 마흔, 쉰, 백, 백억만세까지 출발해서 끊어지지 않고 거꾸로 맞춰도 맞고 이리 맞고 다 맞지만 뿌리가 다르게 될 때에 아버지와 어머니 뿌리들이 다를 때는 근본이 달라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족. 일족 할 때는 같은 할아버지 족속 1당, 2당, 3당을 계수하지 1당, 2당 시집가는 여자는 종씨에서 떠나갑니다. 없어집니다.
문 씨가 박 씨하게 되면 박 씨가 변하는 것 알아요? 변하니까 변하는 데는 2수로 변할 거야, 4수로 변할 거야? 3수는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4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름이 석자가 아닌 넉자 되는 일본 나라가 같은 경계선을 중심삼고 3수, 7수 이것은 같은 조상의 자손인데 가정에서는 가인족속 아벨족속 피 흘리는 죽이고 살려주는 이런 경계선을 만든 족속이기 때문에 이걸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평화의 기원제를 평지 하나의 제단 위에 동서남북에 색깔이 같은 족속이 모일 수 없다 그거야. 알겠어요? 알겠나?「예.」
내용이 있으면 동서남북이 되는 거야. 하나는 하나님 편에 갔고 하나는 사탄편에 갔지만 다섯편에 가깝지 여기서는 두편에 가깝다는 거야. 저쪽은 20수를 두 수를 넘어서 있어요. 그러니 팔 구 육십?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칠 구?「63.」63이야. 거기에 7수만 갖다 대면 7수 되어서 넘어서는 거야. 넘어서서 홀수가 3수에서 71수 수가 칠 팔, 팔 팔 육십사. 하나. 하나님 수 한 분 하나님의 일(1)수를 갖다 붙이면 다 해결하는 거야. 효율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금 평화의 아벨국가가 194개국인데 가인국가는 193개국인데 팔 팔 육십사, 하나만 갖다 붙이면 3에서 4를 넘어서 홀수가 쌍수로 막힌 것이 없이 하늘땅에 어디 갖다 맞추더라도 홀수가 안 나오니 하나님의 핏줄이 어디나 살아있는 그 세계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가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이거예요.
조타는 어머니 할머니 7대 조상들이 올라서게 된다면 7대 조상들이 전부 다 신 하고 여왕 시켜 줄라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자기와 3대권만 삼촌되면 같은 할아버지 지갑에서 돈 꺼내 주는 거예요. 그래 4대조 되게 되면 6촌 되게 되면 6수는 7수를 맞을 수 있는 그걸 모르면 6수의 자리에 세울 수 없어. 갈 7자의 문을 열고 들어갈래? 7수를 몰라. 그걸 가르쳐줘야 된다구.
이걸 가르쳐주는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알아 가지고 일곱과 여덟 아홉을 열하나까지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걸리는 하늘에 걸리나 땅에 걸리는 원수들이 있어 가지고 반동분자 하게 되면 반동분자 좋지 않은 한 마디만 잘못해도 공산당은 숙청합니다. 그거 알아요? 둘이 문턱을 못 넘어 가. 대문을 둘이 못 넘어 갑니다. 그걸 알아야 돼. 철칙이야. 그걸 모르는 사람은 공산당 일족의 가정의 당을 넘어선 가정당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그 원론까지 다 알기 때문에 한 수 하나님을 알게 되면 전부가 한 시간 이내에 돌아섭니다. 이야! 9수로 망할 줄 알았는데 10수 11수로 에이스를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블랙잭이 됨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니. 하나님의 일꾼도 못 됐고 하나님의 손님도 못 됐고 하나님의 제자도 못 됐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4단계를 뛰어넘어.
이럴 수 있는 복을 내가 조상 지금까지 가진 모든 전 재산을 팔아 주더라도 그 일족이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데 ‘공’자, 공의 자리에서 바쳐야 돼. 그거 못 할 결심 안 된 사람은 떨어질 운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 3수 저녁과 4수 아침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될 수 있는 4수, 밤수 5수, 6수를 거꾸로 찾아 붙들 수 있으니 6수 기다리고 있던 것이 깨어나서 축복받으니 한꺼번에 후루룩 넘어서. 다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이 형님의 복이야. ‘축’자가 형님자, ‘복’자는 ‘보일 시’에 하나의 입에 하나의 입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두 혀바닥을 가졌으니 타락을 말해요. 독사의 종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두 혀바닥을 가진 족속의 후손이에요. 외무부 장관도 거짓말 잘해야지? 두 혀바닥으로 속일 줄 알아야 돼요. 속여 넘어갔다고 해서 외무부 장관이 너 와 내 세계에서 전쟁 못 일으킵니다. 하나님이 전쟁을 “너 죽여라” 하는 명령을 받지 못했다는 거야. 참부모님 야 너 명령받아 죽일라고 하는 것도 또 도로 잡아서 몇 번식 2배 3배의 처형까지 하라고 가르쳐줄 수 있는 거야. 몇 배의 처형을 공산당의…
말과 소리와 모양 자세. 글자가 상형문자라고 하지요? 사탄의 상습적인 형태가 모양을 중심삼은 글이 돼 있으니 모양을 중심, 모양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주체로 생각하지 적막과 석막이 반대가 돼. 적막은 고요한 적막은 모세의 법궤를 나가는데 빌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서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복종 함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나 여기 모릅니다. 이런 것 나 모릅니다” 반대하게 되면 쫓겨나기 때문에 그 한 사람의 나라의 대표자, 제사장 자리로 여기에 참석했으니 그 나라 자체가 없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법궤에 들어가 있으니 아론의 싹낙 지팡이가 마찬가지로 지팡이는 뿌리를 딛고 있는 것이 주인인데 주인 자리에서 싹이 나야 될텐데 여기에 땅에서 흙이 묻고 습기와 언제나 젖은 것에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어 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그 법궤에 들어가 있어. 석비 둘.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냐? 비둘기 제물은 새김질하는 물건이야. 비둘기도 새김질합니다. 비둘기가 주인이 바쁜데 해가져서 어두워지게 됐는데 새끼들을 많이 친 어미가 왔기 때문에 빨리 먹어서 다섯 마리 병아리 먹을 수 있는 위를 만들어 가지고 가슴에 단 위를 해 가지고 홀쭉하던 여기에 오목이 보이던 것이 이것이 없어지고 아담 이것이 없어진 고운 목이 돼. 선생님이 고운 목이 돼 있습니다. 이게 안 나와 있어. 달라.
황선조「예.」나와 있나?「나와 있습니다.」아담스 뭐라고 그러나?「Apple.」애플이라고 해. 사과 따먹고 열매 잘 따먹었다고 해서 애플이지. 애플이라는 것은 임금이야, 임금. 뭐라고 그래? 배를 뭐라고 그러나? 열매 이름을.「능금요?」「Pear 라고 그럽니다.」배꼽이 뭐야? 배꼽의 주인이 뭐야? 볼록 오목이지? 입 맞춘다는 입은 위로 맞출 수 있고 아래로 맞출 수 있고 동서남북 전후좌우 맞출 수 있습니다.
너희들 숫처녀 숫총각이 서로가 붙들고는 궁둥이 만지고 여자는 남자 가슴을 만져요. 남자 가슴 만지면 벼랑이야. 열다섯 살 남자도 벼랑이고 운동 안 해 가지고 할아버지 전통을 받겠다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가슴 나오고 벼랑이 나온 것이 서로 붙들고 남자는 벼랑 나온 여자 젖을 물어야 되고 여자는 벼랑 돼서 배꼽까지 벼랑 돼서 떨어진 볼록을 손으로 만지다가 혀바닥으로 해서 어디 갖다 맞춰 버려요? 코. 코, 귀 코. 코 꿴다고 하지?
제일 높은 코가 어떤 코야? 내 몸뚱이에서. 이 코등이 코야, 늘어진 볼록이 제일 높은 코야? 꿰는 코야? 눈에 맞더라도 코에 맞고 입에 맞더라도 이마에 맞더라도 머리에 있는 것은 죽으면 잊어버릴 수 있지만 아래에 있는 오목은 죽어서 그 오목 물 가운데 묻혀서 소리를 듣고 내가 이제 물바닥을 통해 가지고 육지로 가게 되면 옛날 달래 와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산골짜기를 찾아 나가야 되겠다.
공중에 올라간 영이 내려와 가지고 높은 골짜기에서 낮은데 찾아가니 오목 볼록도 하늘에서부터 제일 높은 곳이 영계 으로 본 오목이 아니고 볼록이 제일 놓습니다. 코보다 높거든. 입 맞추던 입을 그거 다 입 맞추던 입을 여자의 입이 남자의 입도 맞추고 남자의 코도 맞출 수 있고 남자의 볼록도 맞출 수 있나 없나? 미국 아줌마. 황선조.「예.」제일 높다는 거야. 제일 높은 것이 남자 여자의 코들도 높고 제일 귀한 것이 뭐냐면 두 세계를 갈라 가지고 갈라 놓고도 완전하고 합해 놓고도 완전한 하늘땅에 완전한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으로 생겨서는 말이 그 사람 대신이다. 새라고 할 때는 이름 지은대로 ‘새’고 ‘똥개’라고 할 때는 똥개가 되는 것이요, ‘독사’ 같으면 ‘독사’ 같은 놈, 미꾸라지 같은 놈, 뱀장어 같은 놈, 가물치 같은 놈 매일같이 잡아먹고 마음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고기 밖에 없으니 고기 가운데 뱀장어 같은 것은 잡기 힘들거든.
나도 그 뱀장어 말로 안 되고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이놈은 살살 쓸어주면 매끈매끈 그런거 조금도 탈 없으니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면 점점 조금 이마만큼 배꼽 지나면 지날 수 있는 똥 눌 수 있는 생식기만 지나가 가지고 살살 넘어서게 되면 이 다음에 그 아래를 붙들고 쭉~ 배 나올 때 있어서 이 절반 3분의 2를 끌고 나오더라도 이 배꼽, 여자 배꼽이 이것이 남자의 턱걸이 마루턱 아래까지 오게 되면 마음대로 해도 좋다는 거예요. 미쳐 가지고 정신 못 차려.
교주란 사람이 이런 말 하고 앉아있으니 외도하는 쌍노무 교주지 좋은 교주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바람 피는 기생첩이 오더라도 나한테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 날 못 가르쳐. 너 왼발이 왜 그렇게 갔어? 바른발하고. 바른발이 올라갔으면 왼발은 내려가야 될텐데 바른발도 올라가고 왼발도 올라가 서려면 가운데 나는 없어지는 겁니다. 공 밖에 않돼, 공, 공자. 아무리 먹을 잔치날이 왔더라도 쫓겨나는 식이 된다면 나는 공짜야, 공짜. 공의 아들, 사탄의 아들이에요.
서울 와가지고 나 혼자 새로 생긴 그 9년맞이야. 7년맞이 되는 해에 9년맞이 세 번째 졸업생 될 수 있는 때가 왔거든. 삼 삼 구(3×3=9), 9년. 한국에 서울대학이 생겨나 가지고 공과계통에 비로소 일본에서 자기 인생문제를 해결하다가 한국을 원수같이 이렇게 죽여 버리고 일본 한국의 왕을 일본의 왕궁의 종 새끼하고 종과 더불어 결혼시키는 그런 막 세상 모르는 일본 나라 싫다! 싫다는 것은 둘레 보고 실을 타는 겁니다. 실타래. 실을 타.
들어 보니까 실타래는 처음과 끝이 이 마디 없이 연결되지 않는 것은 실타래는 풀리지 않아. 시작과 나중이 연결되기에는 역사가 맺힌 데가 마디가 생기고 다 풀려 가지고 거기서 물이 쏙 들어오면 물이 그냥 그대로 떠서 순식간에 3초 이내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중력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물방울 정상에서 동그랗게 떨어지는 것은 7초가 안 걸린다는 거야. 중앙선 7초에서 3초 50분에 넘어서지. 3년 6개월이 3년 6월, 5개월이 아니야. 3년 35초 이내에 꼭대기에 중앙선 꿰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같은 자리에 떨어질 수 없지. 조금만 바람만 달라도 달라지는 거니.
어머님이 어머니 부탁했으면 어머니 손님이 어저께 새벽부터 여덟시에 나갔는데 여기에서 나간다고 나에게 말했는데 나가겠으면 나가라도 했는데, 그 때 나가 가지고 세 시, 네 시 가까이 돼서 왔어. 보고를 듣고 보니까 이야! 불란서 가서 커피 음식점 화려한 기생첩 그 다음에는 혼인여부 환갑잔치할 수 있는 할아버지 제일 좋은 잔치에 아버지 제일 좋은 잔치에, 손자 제일 좋은 잔치에, 약혼날, 혼인날, 장사날 같은 그런 날들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전체가 만나서 좋구나 곡을 하고 애곡하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가 안 돼 가지고는 일족이 같은 핏줄이 하나 된 동족이 아닌 것을 틀리게 될 때는 억만년 하나 못 돼요. 접을 붙여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언덕 위에 초가삼간이 그것이 뭐냐면 찔레꽃이야. 그 다음에 장미꽃이 와가지고 접을 붙였으니 찔레꽃이 필 줄 알았는데 장미꽃이 됐어요. 그 이후의 가지들은 장미꽃이 된다구. 그 장미꽃 씨를 갖다 심으면 어디든지 장미꽃 씨가 나오고 찔레꽃은 없어지고 장미꽃 세상이 되니 접을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12번까지 붙여. 열두달 중심삼고 10간 12지의 중심을 넘어서고 13수의 장미꽃을 접붙여야 14수의 장미꽃 열매로서 수확할 수 있는 하늘 백성의 권속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시킨 저 나라의 족장 구세주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원히 본향땅을 찾아가는 본고향이 된다는 거예요.
본향땅을 찾아.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본을 받기 위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기 위해서 재차 축복받았다는 거야. 맞소, 안 맞소? 맞나, 안 맞나? 이노무 때려죽일 3족 7족 13족이 멸망해서 없어질 패들아.「맞습니다.」축복 받겠어, 안 받겠어? 형님이 와서 복을 줘, 형님이.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구세주가 형님자리에서 죽였던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춰 자리가 종의 왕이 돼 가지고 종의 왕한테 왕이 당신이 죽였으니 종의 왕을 죽일 수 있는 자리에 종이 되어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명령하는데 절대신앙 절대사랑 3시대 복종할 수 있는 충신의 절개를 지니지 않은 사람은 두 번 해도 하고 세 번 해도 소생 장성 네 번째 넘어서지 않고는 열한수가 안 됩니다. 도망가기 때문에 정신 차리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사.」내가 필요할사, 필요 없을사?「필요할사.」
그래 필요한 것은 간접축복이 아니라 절대적인 뭐냐면 독차축복. 독채. 미국이 남자면 여자 되는 소련이 여자가 됐어. 한 몸뚱이 교체결혼입니다. 교체. 교차가 아니고. 교차라는 것은 또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것은 다 결정됐기 때문에 교차결혼 하게 되면 미국이 2억 8천만이고 소련이 3억 3천만이라고 하더라도 교체결혼 할 때는 결혼한 그 다음날 3일 후부터는 혼례식을 하고 한 날에는 4차를 넘어서서 4, 5 여기에 이게 이것은 마디가 넷이야. 하나 둘 셋, 여기서 이거 한 마디 잡습니다. 하나 둘 이게 한 자리야, 하나 둘 셋 넷 잡는 거야.
네 마디, 다섯 마디 중심삼고 다섯 마디까지 해서 여섯 마디에서 다섯 마디면 이 구 십(2×5=10), 10이 되니 9수를 넘어섰어. 6에서 7로, 7에서 8, 8에서 9를 여기에서 이것이 떨어졌던 것이 7수 9수가 갈라진 것이 이거 합하게 되니 여기에 7수가 연결되고 이것도 8수가 7수가 제일 8수가 이것은 9수가 제일 연결시킨 8수자리를 연결시키니 여기서 하나 돼야만 여기가 하나 돼 가지고 비로소 30마디가 좌우가 하나 돼가지고 내선이 돼.
내선, 영계선, 지상의 실체선 이것이 하나 돼야만 여기서 하나 되어 산 손위 주는 그 자리에 움직이는 영향권은 손이 발이 주는 영향권도 30이면 딱 같아요. 무릎팍 마디 이 관절 중심삼고 여기에서 다 맞아. 여기 이 중심삼아 가지고 홍무니 뼈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5대마디 울산 아리랑, 울산 아리랑에 거기에 소나무가 장관급의 소나무가 있지요? 그 소나무 모형이 여깁니다.
손대오.「예.」왕궁에서 그렇게 귀환하게 돼서 이 동산에서 내가 설약 같은 경계선에 서 있는 소나무가 부모님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소나무가 딱 그 나무가 돼 있어요. 용문산에 그 언저리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뭐냐면 청주하고 조치원입니다. 청주를 조사해서 도와주는 거야. 그거 백리 길이야. 80리에서 110리로 걸어갈 때는 110리로 가고 빨리 혼자 갈 때는 80리 길이야.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의 야자수가 돼 있는지 알아요? 여기 야자수 뭐 있었나?
래 하고 서울의 가로수 야자수가 뭐가 돼 있는 거 알아요? 정주 보통학교에 느티나무와 마찬가지로 포플러나무 같은데 그게 무슨 나무?「플라타너스 나무.」플라타너스 나무야. 플라타너스가 뭐야? 무슨 나무야? 포퓰러. 포퓰러의 순을 연장시켜서 사는 플라타너스라고 하는 나무예요. 포퓰러 나무인데 얼마나 잘 자라는지 몰라. 마디가 없어. 잡 벌레가 벌개를 못 먹어요. 그보다 나은 것이 뭐냐면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얼마나 열매가 고약하지요? 이건 천년 이천년 삼천년.
이스라엘 나라에 베들레헴 가게 되면 죽음의 날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사 드리는 산이 무슨 산? 감람산. 넘어가는 이쪽저쪽의 경계선에 뭐가 있냐면 오일, 기름나무가 뭐?「올리브 나무죠.」올리브. 올리브라는 것은 올려서 부자 된다는 기름이야. 제일 비쌉니다. 올리브나무가 2100년 됐다는 나무를 내가 만져보고 예수님이 올리브 성전을 여기 지어야 되는데 그 자리에 그렇게 세웠더라구. 예수님이 누울 수 있는 무덤자리, 누우려고 했던 자리가 있느냐 할 때 그 자리를 몰라. 언제 가가지고 내가 자리를 잡아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 올리브나무에다 못이 대못이예요, 대 못. 못 해봐요. 못이라고 하는 것은 저수지도 못이라고 하지? 깊은 데에 필요 적절하게 쓸 수 있는 곳은 대못 땅이야. 대못 깊은 곳에 제일 깊은 못이 어디냐면 그 지방의 제일 깊은 못에 못을 그 기둥을 박아 가지고 그 깊은 못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을 10길, 30길 내려가 가지고 고기를 잡을 수 있다면 천하에 하늘나라에 땅 위에 없는 고기도 땅 아래에 숨겨 가지고 자라고 있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만날 고기들도 만난다는 거야.
그와 같은 말은 120미터에서 24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커요. 5백리만, 5백 킬로미터만 넘게 되면 문제가 큽니다. 지구성에 있는 고기는 없어지고 육백에서 천이백, 천삼백 권까지 살 수 있는 13수 권내에 살 수 있는 동물의 존재가 헤엄치는 모양은 같은 모양이고 생긴 모양은 머리하고 몸뚱이, 머리하고 꽁지는 같은데 몸뚱이가 전부 달라. 비늘이 다르든가, 지느러미가 어디 붙든가 달라 가지고 천체 조상이 달라지는 종류가 많습니다.
내가 어제도 ‘블루 플래닛’이라는 그 영화를 봤는데 지구성과 땅과 은하와 천상세계의 조직형태의 모든 형태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을 시작할 것입니다 하는데 이야! 거기 다 나와. 지금 2천 미터, 2천 7백 미터까지, 3천 4백 미터까지, 4천 미터, 4천 5백 미터 넘어갑니다. 7천 미터 히말라야 산맥이 얼마예요? 물 위에서 얼마예요? 8천 8백 5십 미터라고 하는데 48미터가 히말라야 산꼭대기인 것을 알아요?
그곳 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놓든가 구름다리를 놓든가 철망을 타서 케이블카로 만들어 올라가는 별의별 지상에서 갖은 재간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고개를 올라가야 돼. 올라갔다가 저쪽에 넘어 가가지고 저쪽 올라가려면 3분의 2 올라온 것을 다시 내려가서 시작하지 않으면 저 산 못 올라 가. 그렇게 가야 돼. 그거 싫다고 했다가는 일생동안 히말라야 산정 점령할 수 있는 길을 못하고 죽어가는 겁니다.
거기에 산이 얼마나 벼랑이 심하고 산이 얼마나 산수가 깊고 초목이 무성한데 지 일로 쳐 버리면 10분 후에 그 100미터 이내에서 잡을 수 없다는 거야. 벌써 막혀 가지고 똥 가운데 그 입만이 살아서 죽지 않고 소화 안 돼 가지고 땅 위에 지레 입이 움직이는, 똥 싸가지고 움직이는 똥이 있다는 거예요. 소화 못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위가 두 배가 네 개가 있어 가지고 새김질하는 동물새끼 아니면 제사의 제물이 될 수 없다는 것도 문 총재가 밝혀서 아는 이치입니다. 두 석배는 아담해와를 상징하는 것도 맞는 말이야. 두 석배가 뭘 필요해? 나무통 귀중한 함에다 두 석배가 있을게 뭐야? 수정 같은 뭐야? 한국에 수정 보석 이름 있는데 보석은 보라색 보석은 이름이 뭐예요?「자수정.」자수정입니다.
여기에 자수정 보라색이 이거 흥태가 많이 가져왔어. 흥태니까 어디 가서 돈만 조금만 줘도 그걸 사줄 줄 알고 거래하고 사 보고도 10년 지나고 20년 지나면 소문이 나가지고 “야! 자수정 팔려면 흥태다, 흥태. 흥해가지고 거기에 타보니까 잘 자라는 아기집이 자라는 흥태다.” 다 크지 않았어. 나중에 형태는 못 됐으니 형태가 되기 위해서 흥해서 잘 크고 흥태다, 흥태하면 형태가 나온다. 그 형이 형태야.
형의 사랑을 받는 사촌동생의 사랑을 받는 이게 나는 부태인 줄 알았더니 흥태야?「예. 흥태입니다.」부태는?「부태는 부자 될 부태.」3대야, 3대. 소생 장성 세 단계 부태는 여기 들어와 가지고 다섯 번 여섯 번 되니 일곱 번 제일 부한 부태야. 그 아버지하고 우리 윤국 할아버지하고 형제지간이 아니면 연애를 하든가 속삭이는데 있어서 비밀 얘기 내 딸이 내 아들이 문 총재 당신의 맏아들과 딸들과 결혼하면 좋겠다는 약속을 했으면 흥태, 형태, ‘태’자 아들딸한테 우리 선생님이 36가정이 결혼할 때는 한 쌍도 결혼하지 못하고 다 갈라졌습니다.
박보희 사위 이름이 누구든가? 박 씨가 누구하고 박 씨하고 결혼했나, 한 씨하고 결혼했나? 타이거 박이 누구 맏아들하고 결혼했나? 황선조!「예.」누구야?「타이거 박은 김효율 하고 사돈 됐습니다.」김효율이 하고 사돈 됐는데 타이거 박이 뭐가 돼? 타이거 박의 사돈이 누구야? 타이거 박 아니야? 인진이 신랑의 아버지가 누구야? 타이거 박이지?「그건 박보희죠.」박보희 아니야? 박보희?「예.」박보희 하고 타이거 박하고 뭐야?「둘은 사돈관계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하고 타이거 박하고는 사돈관계가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은 김영휘 회장하고 사돈이죠..」아 글세 내가 물어갈라고 하잖아. 조상풀이해서 다리를 놔야지.
김영휘 아들하고.「박보희 회장 딸하고.」박보희 맏아들하고 누구하고 사돈이야?「박보희 맏아들 하고는 문승룡 사장하고.」문승룡 하고 타이거 박하고, 문승룡이 누구야? 박 대위, 박 대위하고 문승룡 하고 사돈 되잖아.「박보희하고 문승룡하고 사돈이죠, 아버님.」그리고 문승룡 하고 타이거 박은?「사돈 아닙니다.」그러면 우리 인진이하고 진성이 하고는 뭐야?「부부입니다, 부부.」뭐야?「인진님의 남편의 아버지가 박보희 회장이죠.」
그럼 그 다음에는? 타이거 박은?「은진님의 남편 아버지가 타이거 박이죠.」남편 아버지가 타이거 박이면 또 뭐야? 타이거 박은 뭐야? 타이거 박 아들이 인진이「타이거 박은 박종구입니다.」고모부가 돼, 고모부가 되든가 사위가 되든가 연결이 돼 있다구. 그거 뭐가 돼 있나?「은진님의 남편이 박종구씨의 아들이지요.」은진이의 뭐?「남편.」이모 사촌이 돼, 고모 사촌이 돼?「촌수로 말하면 은진님의 시아버지 되는 분이 박종구씨죠.」박종구씨.「인진님의 시아버지가 박보희 회장이고.」
그러니까 뭐가 되냐 말이야. 시아버지가 되어 고모부가 되느냐, 이모부가 되느냐? 세 가지 중에「시아버지.」누가 시아버지야?「박보희 회장이 시아버지고, 박종구 씨도 시아버지.」누가?「박보희씨는 인진님의 시아버지가 되구요, 박종구 씨는 은진님의 시아버지가 됩니다.」그래 흥진이가 뭐야? 고모부 되잖아. 사돈이야. 한 떼거리야. 맞아?「한 떼거리입니다.」(웃음) 한 떼거리기 때문에 죽어가지고 우리 흥진이가 박종구 찾아갔지, 누구 찾아가겠나?
그래 흥진이 앞에 박종구가 뭐야?「박종구씨는 사돈이지요.」사돈이야. 글세. 이모 사촌이냐, 외갓집 사촌이냐, 친갓집 사촌이냐 그걸 묻는거 아니야?「사돈은 사촌도 아니고 오촌도 아닙니다. 그냥 사돈입니다.」사돈이 사촌 아니야? 5촌, 6촌 나가지 않나? 삼촌은 네 번째 되는 집안에서 꼽히는 거고, 네 번째는 사촌이고, 5촌 6촌은 6촌까지는 삼형제 가운데서 생겨나는 겁니다. 알아?
「매형인데요? 흥진님의 매형이 박종구씨입니다.」흥진님의?「매형이.」(웃음) 흥진님의 대형은 성진이지. 대형이 어떻게 박종구가 돼? 이모 아니면 고모부야, 고모 사촌이야. 촌수를 물어보면 직계와의 관계되는 사촌이 안 되니까 이모부 아니면 고모부 된다 이거야. 알겠어요?
사촌이라는 것은 4대 되는 거야. 삼촌의 아버지와 동생의 아들딸이 사촌 되는 겁니다. 알겠어? 한 단계 넘어가가지고 셋째 될 수 있는 아들딸의 6촌 되는 것은 한 할아버지 형제지만 4촌, 6촌 다른 7촌에 들어가 가지고 6촌과 7촌이, 8촌과 9촌, 10촌과 연결되지, 6촌과 7촌이 8촌과 9촌에 연결 못 돼. 이거 7촌이 됐더라도 8이 없으면 이게 갈라져 있는데 어떻게 하나 돼? 갈라지면 여기에 맞춰 가지고 거꾸로 여기 가운데 거꾸로 맞춘 이것이 맞춰야 여기에 맞춰주는 거야.
이게 맞춰줘야 8, 9촌 11, 13수 15수 넘어서 가지고 17세 재림주 될 수 있는 양반이 예수님이 와서 대신 상속을 해줄 수 있는 형제지 외에 그 형님 될 수 있는 자리를 지켰던 것을 찾아 가가지고 아버지 쫓아낸 형님이 쫓아냈으니 아벨 동생이 간 형님을 구해 가지고 아버지를 불러 세워 가지고야 할아버지와 그 나라의 여왕을 어머니로 삼고 그 나라의 왕을 하나님 대신 아담 가정적 조상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의 조건이야. 실체는 영원히 있을 수 없지요. 그것이 뼈와 같은 것이니 눈물, 콧물, 입물. 귀에도 귀에 물이 들어갑니다. 물이 들어가게 되면 귀가 공기가 들어가 물이 나오니 이걸 열어 가지고 코를 제일 큰 놈인데 코를 막고 숨 들이쉬어 봐요. 코를 막고 딱 막고 심장, 폐장 모든 5장 6부를 다 하고 목 위에 놓아 가지고 다 오관이 통합니다. 6관까지 통해요.
그래 7관 이것을 중심삼고 통해 가지고 비로소 심장에 가가지고 이 소식을 알려 가지고 하체권 폐장 아래 있는 심장이 동맥을 통해서 내동맥 받는 길, 주는 길 둘 둘 사위기대 위에서 두 줄기 수혈과 동맥과 정맥이 생겨나 가지고 사지백체의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폐장은 공기 중심삼고 폐장과 입의 구조는 하나 돼 있어요. 숨구멍보다도 아래 되는 꿀떡 삼켜야 위장이 폐장 아래에 있어, 위에 있어?
폐장과 심장 중에 심장이 위에 있나, 폐가 위에 있나?「심장이….」폐장이 뒤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멀어, 폐장이 위에 있기 때문에 멉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써야 돼. 이것은 옳다고 해서 Right, 바른쪽을 말해요. Right가 위에 있는데 힘을 말하는 힘에 있어서는 폐장보다도 심장을 움직일 수 있는 조상은 폐장인 것을 알아요? 폐병 나게 되면 심장에 이게 네 핀이 엇바뀌는 것을 바꿔치면 거기에 엑스의 운동이 생겨나면 갑자기 무엇으로 죽어요? 핏줄이 터져 죽는다구요. 급살 맞아 죽어요. 그 엑스가 주고받는 길을 통해 가지고 이래가지고 주고 받을텐데 심장에서 하나 막히니 폐장에서 갑자기 받을 수 있는 것을 받을 수 있어서 돌려주기 전에 또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넘겨주니 심장마비 돼서 죽는 겁니다.
그거 아무 것도 모르는구만, 이것들. 천치 천한 노예 밖에 될 수 없는 천치들. 천치, 귀치. 천귀가 뭐예요? 천귀가? ‘자 축’ 할 때에 천귀가 뭐예요? 쥐띠지요? 쥐가 왜 귀야? 쥐는 소똥을 먹고도 삽니다. 쥐구멍과 외양간과 직결돼 있어요. 쥐는 먹을 것이 없으면 소똥을 먹고 살아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소똥에는 새김질 하지 않고 3분의 1, 5분의 2 하의 먹을 것이 똥에 섞여 있다는 거예요.
쥐가 똥 먹고 천귀, 그 다음에 천액이에요, 액. 액이라는 것은 귀를 뒤집어 없애버리는 거예요. 액댐 한다고 하지요? 거부 받아 죽을 수 있는 것을 벗어나기 위한 액댐해야 된다. 그 말 알아요? 심장이 모두어 가지고 폐장이 움직이지 못해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어 가지고 또 들이쉬어야 할텐데 내쉴 것을 안 쉬고 들이쉬니까 ‘억’ 막혀 가지고 내 쉴 수 없이 죽고 나서 영계에 갈라져 가지고 내쉴 수 있는 세계의 길을 이어가지고 갈려니 40일, 49제의 갖 맥이를 터줘야 되는 것을 알아요? 40일 전에 갑자기 죽은 사람들은 40일 전에 갔다가는 악신들부터 벼락을 맞았기 때문에 악신들부터 남이 굿하는데 제사 드리는 나라의 제사장 잘 먹겠다고 하는 대신들이 잡혀 가지고 그 나라의 밥이 되어 가지고 역으로 먹혀버리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천액 자리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것도 모르고 ‘자축인묘(子丑寅卯)’ ‘자축(子丑)’이 그렇겠구만.
‘인묘(寅卯)’라는 것은 호랑이하고 토끼니까 ‘인묘’는 뭐야? 뭐예요? 권파라고 했어, 권파. 이야! 호랑이니까 이 땅 위에 사자, 늑대, 표범, 산짐승 잡아먹고 바다표범 짐승 잡아먹는 스크류 뱀. 아나콘다라는 말 알아요? 효율아!「예.」아나콘다가 뭐야?「아나콘다가 스크류입니다.」스크류는 뭐야? 독이 없는 거야. 독이 없기 때문에 사람을 물더라도 독 때문에 즉사합니다. 아나콘다는 물게 되면 ‘아나’에 있는 ‘콘다.’ 평편 위에 꼬부라져 꼬불꼬불 해가지고 동그랗게 있는 그것을 ‘콘다’라고 그래요. 평평한 수평대 위에 뱀이 꼬여가지고 있는 콘다가 독사뱀이야.
방울뱀. 방울뱀 해봐요.「방울뱀.」방울뱀 그게 뭐냐면 그 큰 15미터 이상, 9미터에서 12미터 이상 되는 9미터만 돼도 사람 잡아먹습니다. 250파운드 돼지도 9미터 뱀이 물고 1주일 안가서 다 삼켜 버려요. 물고 ‘음음음’ 숨만 쉬면 맥박만 뛰게 되면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4700도의 온도가 나와 가지고 골수를 녹여서 살보다도 피물에 흘러갈 수 있게 만드니만큼 7분의 3을 고기와 뼈를 녹여가지고 물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가 된다는 거예요.
공기에도 열여덟 가지의 이질물질이 뭉쳐서 공기되었던 것을 알아요? 공부들 안 했구만. 우리 누나가 맏 누나가 열다섯 살 때, 열일곱 살 때 시집갔는데, 시집가 가지고 시집가게 되면 간지 4개월 만에 평안도 풍습은 장가 와가지고 40일, 두 달, 70일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평안북도에 중국 전통의 역사를 경계선 너머에서는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어. 7개월.
장가 가가지고 7개월까지 그 시부모가 자기 색시의 모든 습관을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줄텐데 우리의 아버지 색시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6개월, 7개월 동안 가르쳐줄텐데 그걸 다 배워 가지고 신랑이 와 있어 가지고 자기의 문안을 색시한테 색시 부모 앞에 색시의 오빠 앞에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중국을 삶아먹고 요리할 수 있는 함경남북도 아닙니다. 함경남북도 아닙니다. 평양에 뼈와 살을 만들어 쓴 함경도 사람이 주인노릇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70퍼센트 이상입니다. 60퍼센트 이상. 그거 알아요?
내가 서울 갔다가 중국 가기 전에 함경도를 가 봤어. 거기에 우리 하숙집 새 마누라가 하는 백씨의 부인이 됐습니다. 둘째 마누라는 평양 총독의 부관될 수 있는 부총독의 운전수가 됐어요. 이런 말 처음입니다. 이름이 맏딸은 누구냐면 내자동 할머니 하게 되면 맏딸은 누구냐면 이기완이고, ‘터 기’ 자야. ‘기적 기’자도 되고 ‘터 기(基)’ 자입니다. 기완이. 틀이 완전해.
그 다음에 둘째는 기봉이야. 봉황새야. 봉황새의 한국의 봉황새 부부 가운데 있어서 참부모이 사진이 찍히지요? 이 마누라가 둘째 딸이 딸이 셋이야. 딸이 셋인데 그 세 딸과 세 고모들과 합하니 전부다 중심 맥을 잇는 것은 딸들이 아니고 사위였더라 이거야. 그래, 맏딸의 남편은 백씨야, 백씨. 백씨 부인이 이기완이야. 기완씨 남편이 백 뭣인지 이름 대주면 대번에 알 거예요.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공산당 이북에 파송된 비밀 첩자의 대표자입니다. 나도 나중에 알았어. 가까워지니까 공산세계를 연구하는데 깊은 비밀골짜기의 문을 들락날락 궁전을 들락날락 비밀을 아는 사람은 그런 사람 외에는 모릅니다.
손대오.「예.」손대오 보다도 문 총재가 공산당을 더 잘 알았겠나, 몰랐겠나?「아버님은 뭐 최후까지 다 아시고」그렇게 몰랐지?「예.」들어와 가지고도 선생님을 가르치려고 했어. ‘내가 문학박사인데.’「아닙니다.」고대 문학박사 저 사람은 이제 3대 이내에 대통령 4년씩 해서 12년 이내에 대통령 후보자로 학교가 되어서 기르고 있는 사람이에요. 손대오.「예.」그랬나, 안 그랬나? 자기는 모르지? 난 그것까지 알고 있어.
고려대학 호수를 누구보다도 연구한 사람이 납니다. 그래 삼봉산 앞에 그 호수가 있었느냐, 어디에 가 있었느냐? 고려대학 앞에 리틀엔젤스 호수가 그 호수였느냐? 그 이상하면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아하. 그와 같은 모양을 옮겨놨던 것이 소련 영토인 동시에 미국의 단 하나의 큰 주인 동시에 큰 섬주가 되어있는 것이 코디악 섬인 것을 알아요? 남부 중심한 후버댐 남부 8대 주는 다 미국이 관리했지만 양키세계의 섬들은 손을 못 대는 거야.
링컨 대통령이 남부에서 대통령이 됐어, 북부에서 됐어?「북부요.」어디 북부야? 워싱턴이 그 때는 북쪽이었습니다. 많은 북쪽이야. 워싱턴 네거리 보면 40킬로미터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3분의 2가 남쪽이고 3분의 1이 북쪽인 것을 알아요? 내가 3분의 2 되는 땅에 가 있었어. 그런 것 전부 다 꿈같은 얘기.
그만큼 수수께끼 같은 말들을 했는데 그 이상 이것이 여기에 기도 가운데 기도하면 가르쳐줄 수 있는 내용이 여기 이 세계경전에 들어가 있고 천성경이야. 하늘의 16배 가다리의 흐름을 중심삼은 제도를 여기에 박아 놨고 이거 누가 만들었냐 하면 유정옥이가 선생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만든 겁니다. 황선조 그거 알았어? 근원이 몰랐지? 문성숙이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이 몇이야?「하나입니다. 딸 둘이구요.」딸 둘이고 딸 둘 될 때까지는 문성숙이가 무슨 여자인지 몰랐어. 알았나, 몰랐나?「몰랐습니다.」아들 낳고 나서부터는 내가 가르쳐줬어.
두 여자 가인형 아내, 아벨형 아내. 거기에 나와야 할 것이 아들 될 수 있는 여수 순천의 판박이의 기지를 중심삼고 동쪽에서는 부산이요, 서쪽에는 목포 두 세계를 좌우로 품고 태평양에서 보게 된다면 어디가 바른쪽이냐면 부산이 바른쪽이고 왼쪽은 부산은 목포는 서쪽입니다.
라스베가스의 동쪽에는 천화궁이 있고 서쪽에는 지금 기성교회 있다는 김원근이가 교역장 노릇해. 나 교회가 없어지고 책임자도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있었으면서 왜 보고 안했느냐? 히말라야 산정 올라가면 그 맨 문호되는 나라가 뭐든가?「네팔.」네팔, 내팔이야. 네팔은 외적 형태고 내팔은 제일 놓은 한국의 탑, 하늘이 세운 탑. 야광탑이라는 거예요.야광 빌딩 보는 사람은 히말라야 산정에는 태양같이 꺼지지 않는 불이 켜 있었다고 봤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제일 높은 산이고.
그것이 얼마? 팔천 팔백 얼마?「8850미터입니다.」팔천 팔백 오십이야,「8848로 나와 있습니다.」본래는 8848미터예요. 우! 8850미터를 중심삼고 최고의 영봉으로 돼 있는데 거기에서 도 닦으려면 삼수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 이 법을 몰라 가지고는 그 영산의 밑창에서부터 몇 미터예요? 9천 미터 안 됩니다. 8848미터예요. 9천 미터에 9천 3백 만나게 되면 7수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7하고 8하고, 8수까지 거머쥐어 가지고 경계선 50 경계선이 57고개, 8고개 연결시킬 수 있는 영토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8848미터 중심삼아 가지고 영봉으로서 사탄시험, 죽은 사람들의 역사를 살 자리에서 죽었던 그 행동을 죽었든 어떤 것이든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죽는다고 봐요. 올라가다가 어려워서 무엇에 막혀 가지고 죽었느냐? 그 연구를 다 알게 되면 이젠 48 미터에서 51 미터의 저쪽에 고개 넘어가 가지고 해지지 않는 것을 6개월 밤 될 때에 6개월 해를 맞이할 수 있는 반세계 이상을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될껄. 껄껄 하는 거야. 잊어 버렸구만.
찾을 것을 몰라 가지고 모르기 때문에 모르기 때문에 걸려서 지옥에서 끝났다는 거예요. 야! 문 총재 지옥 야! 영봉은 히말라야 산정이 8850미터를 아는 것은 2미터가 안 된다는 것을 나는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3미터를 채우면 넘어가는데, 하나님이 한탄한 한숨을 쉰 3수, 3수를 밟아 넘어갈 수 있는 비법의 종결이 어디냐? 6수에서 7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4수 마디를 넘어 가지고 4단계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3수로 말미암아 51수를 넘어 히말라야 산정이 없이 평지와 같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히말라야 산정에서 3년 6개월도 되더라도 그 히말라야 산정을 넘지 못하고 기다리고 3년 동안 해마다 나와 기다리는 기러기가 있는데 그게 무슨 기러기?「잿 두루미 말씀이십니까?」자색 두루미. 학이야. 그것이 3년 기다려도 4년 중심삼고 4천 8백 미터라는 것은 4년에 대해서 5년 맞아 오는 그 때를 건너야 이 자색 두루미가 히말라야산 50고개 평지에 가서 새끼를 쳐가지고 3년 6개월을 지나고야 넘어 온다는 거예요.
넘어올 때에 큰 놈이 넘어갔다 새끼 치러 올 때에도 이쪽 와서 새끼 칠 수 있기 때문에 히말라야 산을 넘어 가지고 새끼 치던 그가 히말라야의 저편의 주인이 돼 가지고 새끼를 치기 위해서 본 터에 와 가지고 새끼 친 것이 첫 번 새끼 친 자색 두루미. 네팔 내팔의 주인 될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 8848미터에서 넘지 않고 넘어오지 않고 새끼 친 그 새끼의 종류와 맞기 때문에 그 종자를 씨받이 해가지고 히말라야 산, 네팔 내팔이 평지가 된다는 거예요.
죽어서 숨 쉬는 박자가 맥박을 뛰는데 도수 계산을 확실히 해야 돼. 몇 발자국 얼마나 차이가 있어 가지고 올라갔나, 내려갔나 하는 것이 그 높이의 차이에 있어서의 하늘이 정한 기정 수의 8848미터인데 거기에 50미터 이상으로 했으면 그 사람 죽습니다. 탈락되는 거예요. 그게 50에서 42단계 되는 것으로서 네팔 내팔 해서 천막치고 하루 이틀에도 기다렸다가는 죽습니다.
네팔 내팔이 머물러도 같이 머물러야 되고, 움직여도 같이 움직여야 될텐데 네팔 내팔이 50을 넘어서서 같이 움직일 수 있는 날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 50고개 넘었다가 48미터, 68미터 넘어가서도 48 못 넘었다 생각하면 죽어요. 내려올 수 없습니다. 눈사태가 무너져서 묻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영들이 작동해요, 영들이. 그거 공식같이 딱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전문 안내자가 없고 전문 히말라야 산정에 대한 탑승의 역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미래의 전망까지 알아서 요직으로 가는 데는 자색 두루미가 막지 않고 막히지 않고 넘어가는 골짜기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4년 만에 그 골짜기는 딱 온도도 맞고 기후도 맞고 환경도 맞아야 그것이 벌어져. 그렇게 돼야 3년 반, 4년 반 거기서 자색 두루미도 가다 못 가가지고 고향 돌아와 죽더라도 고향땅에서 죽지 못하고 올라가다 죽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있는 것을 알아요. 그거 맞는 말인지 안 맞는 말인지 알아보니까 70퍼센트 내가 알아본 사실은 맞아.
그러면 모택동 족속이 네팔 내팔에 93퍼센트까지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6수를 점령하는 것이 누구냐? 모택동이가 한족이요, 무슨 족이요?「한족입니다.」중국이 몇 퍼센트가 한족이야? 티벳하고 중국하고 같은 한족입니다. 티벳 나라는 한나라 진시황의 족속이라고 말 못해. 진시황의 족속은 누구냐? 누구냐? 공자의 한을 푼 자색 두루미 족속이라는 거예요. 계열이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틀림없이 8848미터를 중심삼고 계수 씌워 가지고 그 시간과 맥박수가 얼마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간 사람 보게 된다면 이 수를 맞춰 가지고 시간도 그 시간 맞춰 가지고 올라가서 어디 떨어져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세 곳 고비길만 넘어서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산정을 점령해 살아 내려오더라. 그런 일화가 있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이야!
히말라야 산꼭대기의 정수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다. 문은 뭐냐? 네 다리에 사 오 이십(4×5=20)을 중심삼고 4수 완결완성이에요. 20수, 21수에서 여기에 있어서의 3수는 24수가 22수가 44수가 돼 가지고 3수 보탠 씨를 빼 놓으면 31수가 돼서 블랙잭이 돼 가지고 그것은 모든 올라오는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이나 올라온 8부 능선, 9부 능선에 올라왔던 사람이나 그 올라간 그 시대에 그 기간에 올라간 사람은 48도에서 올라간 사람은 애리조나 지방에 어디든지 와 가지고 애리조나 땅, 애리조나에 애리조나에 무엇이 잘 자라나?「선인장이요.」선인장.
애리조나가 반 사막인데 애리조나에서 살고 있는 선인장 먹고 자라는 가운데 뭐냐 하면 사우스 애리조나, 사우스 뭐야?「그냥 애리조나입니다. 사우스가 아니고.」애리조나 권에 있는 호주. 호주를 뭐라고 그래?「호주는 오스트레일리아.」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는 중국의 지중해를 막고 그 다음에 거기에 뭐 있나? 네덜란드 중심삼고 오스트리아가 있어. 오스트리아. 오지리지?「예. 오스트리아는 오지리입니다.」서구문명의 문화의 수도권이 오지리입니다. 그거 알아요? 도병이 어디서 났나?「오트만 제국 때.」
히틀러가 오지리 사람이야, 독일 사람이야?「오지리 출신입니다.」이야! 알긴 아누만.「공부를 했지요.」(웃음) 그래가지고 히틀러가 독일국민 되기 위해서 얼마나 모험을 했는지 알아요? 북쪽 나라가 오지리인가 남쪽나라가 독일인가? 남쪽이 독일인가, 오지리가 북쪽인가?「독일이 북쪽에 있습니다.」독일이 북쪽이 되고 오지리는?「남서쪽이지요.」남서쪽이지. 그거 아벨나라야. 네덜란드 뒤에 붙었나, 아래에 붙었나?「네덜란드는 대서양쪽으로 서북쪽으로 있고.」서북쪽이지? 영국은 어디 있나? 거기 위에 있나, 아래에 있나?「그 위에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와 영국과 비교하면 아이슬란드가 남쪽에 있었느냐 영국이 북쪽에 있었느냐?「아이슬란드가 훨씬 북쪽이죠.」아이슬란드가 서북쪽이야, 서남쪽이야?「훨씬 북쪽입니다.」아이슬란드의 국가메시아가 우리 형진이 장인이 됐던 것을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누가 알아?「저가 압니다.」(웃음) 어떻게 알아?「그 사람과 얘기를 많이 해봤습니다.」응, 많이 해봤지.
그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영국에서 출발했으니까 아이슬란드의 남쪽의 나라가 네덜란드하고 오지리하고 제일 가까운 땅이 영국 땅입니다. 영국의 영토가 아이슬란드 돼 있고 그 다음에 네덜란드와 오스트리아도 독일 영토와 같은 지배권 내에 있었다는 거야. 영국 아이슬란드는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인데 영국에 독일 왕 때에 첩얻었다고 반대하고 교수대에 죽이려고 했던 것이 헨리 7세야, 8세야? 손대오.「헨리 8세입니다.」헨리 8세가 독일 사람이야, 불란서 사람이야, 이태리 사람이야?「영국 왕이지요.」
영국 왕 누구야? 빅토리아 여왕 16대 영국의 대왕마마 16대의 왕이 도루코 하고 스페인 왕 해상권을 갑자기 점령해 버렸어. 도루코 하고 스페인이 도루코가 영국 편에서 미국을 맡았나, 캐나다를 맡았나? 어디가 캐나다를 맡았어?「캐나다는 사실은 불란서가 밀고 들어왔습니다.」불란서 쪽이지, 스페인 쪽이 아니야. 스페인 쪽을 맡은 것은 어디라고?「스페인은 남미 쪽으로 많이 갔습니다.」남미 북미 중심삼아 가지 판타날 지역을 맡은 겁니다. 판타날 지역이 남미에 있었나, 북미에 있었나?「남미.」
북미에 한국 백성들이 사냥터로서 2700년, 3만 5천년까지 사냥터로 썼다는 역사를 알아요? 이거 하나도 몰라. 이야! 난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배웠어. 2700년, 2500년 넘어서부터 남북미의 땅은 사람이 살 수 없어. 추워서. 37도, 남북이 전부 다 얼음 얼어. 거기에 아마존 강이든 어디든지 3500미터 이상 되는 언제나 이것이 만년설이 쌓여 있는 거야.
록키산맥 천년산맥 동서에 동쪽으로 뻗고, 서쪽으로 뻗고, 남쪽으로 뻗는 산맥들 보면 3500미터 넘어. 험산이야. 구름이 지나가다가 반드시 거기에 걸려서 비를 내리니 그 비가 무슨 강이 돼 있냐 하면 천성산맥과 록키산맥의 지원이 되는 거기는 한 고지 중심삼고 남쪽으로 불리는 파라과이 강, 동서로서 출발해 가다가 동쪽으로 아마존 동으로 흐르고 남쪽으로 흐른 파라과이 강하고 아마존 여기는 사철 그 산맥에는 눈이 서려 있는 거야. 그것이 큰 구라파에 구라파 산맥이 이것이 산맥이 아니야. 평지가 돼 있기 때문에 5대 국가가 산맥 중심삼고 다섯 나라가, 네 나라, 다섯 나라 독립투사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은 바다 위에 육지 가운데는 전부 다 높은 산들이 산맥 이상이 전부 다 가로막혀 있어.
영국이 대륙에 있어서의 그 기지를 얻기 위해서 영국과 동서, 동과 북에, 동과 남에 이 경계선 산맥이 록키산맥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 태평양 중심삼고 록키산맥에 바람만 불어오면 록키산맥 너머에 동쪽을 향해서는 이게 꼭대기에서부터 평봉과 같은 벽에 바람 불어 가지고 여기 치기 때문에 그 꼭대기에 모여 있던 구름들은 높으니까 못 넘어가니 그게 돌아 가지고 더운데서 록키산맥 바람 동쪽으로 햇빛 불어오는 더운 바람이 모이니 비가 옥수같이 쏟아지고 소낙비 물이 오다가 벼락치고 야단 벌어지는 그런 평야가 되는 거야, 이게.
그러면 아마존 강은 록키산맥 시초에서 그거 꼭대기에서 내려와서 칠부능선부터 동쪽으로 돌기 시작했고, 파라과이 강은 천성산맥 꼭대기에서부터 샘물 흐른 것이 볼 로서 벼랑에 높은 골짜기로 흘러 가지고 동서남의 골짜기로 흘러 가지고 이것이 파라과이, 우루과이 대해 가지고 남해까지 들어간 거야. 이것이 3300, 3700마일, 4000마일 조금 못 되는 파라과이 강 길입니다.
선생님은 40일 간에 파라과이 강과 아마존 강에 50미터, 70미터 안에는 반드시 표적에 산 나무를 심으려고 죽은 씨를 심었고 죽은 씨가 봄이 되면 싹 틀 수 있는 나무를 50미터, 70미터 넘기 전에 반드시 표적될 수 있는 중심 지역이 되려면 거기에 나무를 심어놨던 이 나무 주인들이 사냥꾼들이야, 가만 보니까. 거기에 사람들이 없으니까 이거 내 땅이다, 내 땅이다 사냥꾼에 미국 대륙을 찾아오는 구라파 대륙 전체 아프리카 대륙 사람들이 들어와서 땅을 접어 가지고 배를 저으면서 배 중심삼고 배가 하루 활동한 권내에 사흘 이내에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그 배가 기착해서 정착해 가지고 1년이고 3년이고 4년이고 7년 내에서 아들 둘, 셋 낳는 사람들이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주인이 돼 있더라구.
국가의 이름에 토지도 안 돼 있는데 가공적인 인물들이 주인이 된 사람들이 이것이 내가 진짜의 목을 걸고 생명을 걸고 주인노릇 할 수 있는 표적들을 만 전부 다 뽑아 버렸어. 지금 몇 년 됐나? 하나도 안 남았어. 우루과이 강에서 이것이 남해에 갈 때에 있어서의 그 중심 마지막 하부 도시 될 수 있는 그 도시의 기착점을 내가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땅을 사고 강을 사기 위해서 호수들을 많이 샀습니다. 강 주인은 누구냐면 레버런 문이 강 주인이다. 왜? 78만 헥타아르를 샀다구.
제주도가 몇 만 헥타아르인지 알아요? 효율이. 헥타아르.「백만 헥타아르 될까요?」제주도. 몇 에이커인가? 에이커를 알면.「제주도가 한 3억 정도.」에이커하고 헥타아르 하고 차이가 에이커는 백, 백이천 몇 미터야? 백?「백만 헥타아르는 3억평입니다.」190이 안 됩니다. 그렇지? 127에이커가 되지. 130에이커가 안 돼. 그거 알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전라도가 에이커로 하게 되면 10배, 12배가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남미의 80퍼센트 땅 이상을 레버런 문이 샀다고 남미의 정치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으니까 내가 원호프 타가지고 세 시간이면 삼 삼 구(3×3=9), 3백리 씩 한 시간에 두 시간만 되게 되면 3백리씩 여섯 시간, 일곱 시간만 되게 된다면 1에이커, 2에이커, 3에이커까지 끌고 땅을 측정할 수 있어요. 재미있어. 남미에 가가지고는 얼마나 머냐면 미국에서는 1에이커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이 동네라는 것은 130에이커가 돼요.「1 에이커는 한 1200평 가까이 갑니다.」그래 1200평, 3백평 못 된다구. 그러니까 이 너머에서 너머 하는 것이 뭐예요? 5백 에이커, 1300에이커를 아침에서 점심까지 가야돼요. 7백 에이커를 세 시간에 돌파해야 돼요.
선생님이 43일, 40일 동안에 미국 50개주를 주파하는데 40일간에 맞추려고 얼마나 고생스러웠는지 몰라요. 호텔에 들어갈 시간도 없어. 가다가 기름 떨어지면 몇 킬로, 키로 수 나오거든. 와! 7백 에이커, 8백 에이커, 천 에이커, 천오백 에이커까지 하루에 달려. 넘어가야 돼. 24시간 아니야?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길가에서 많이 자면서 잘게 뭐야? 한 잠 눈만 붙이다가 1시간 10분, 2시간 좀 못 잡니다. 떠나야 되기 때문에 길가에서 자는 것이 40일 동안에 사 칠 이십팔(4×7=28)28일 이상, 한 달 이상 길가에서 잤습니다.
또 싼 사람 광고 붙이는 것이 갈 때 호텔이 없게 되면 여기서는 손님 누구든지 밤은 그냥 재워 보내는데 아침에 해주는 밥만 먹고 가면 그 아침 밥이 몇십전이야, 몇 달러가 안 돼. 그거 해주면 그 지방에서는 하루에 1달러도 못 가지고 40전 가지고 사는 하루 생활하는데 1달러만 해도 장사 되니까 아침밥 1달러만 주고 가게 되면 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해주는 거예요.
그래 돌아다니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돌아 다녔어. 지하의 명승지 터널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산의 명승지 굴이 있다든가 안 다닌 터널이 없습니다. 그래 50개주의 이름나지 않은 터널로부터 이름난 터널을 안 들어가 본 적이 없어. 들어가 가지고 세 시간이 못 되면 한 시간 반이라도 들어가 가지고 서늘한 터널에서 점심 대를 낮잠 자고 나오면서 그렇게 50주를 52개주입니다.
흑인세계의 중심 흑인들이 사는 노예들이 사는 옛날 역사의 기지 들어가게 되면 문 총재 들어왔다 하면 백인들이 찾아와서 잡아가려고 해. 납치해 가려고 그래. 왜? 김일성이 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미국 유엔 사무총장하고 3인이 레버런 문 잡아 죽이기 위해 특공대를 조직해 가지고 3년 6개월 이상 버스 한 대가 따라다녔습니다.
문 총재가 이상한 사람인데 자기가 6개월 걸리면 자기의 하나 둘 셋, 다섯 호텔만 조사하려면 6개월인데 문 총재는 6개월이 되면 30개 이상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따라다니는 기동대를 만드는데 기동대 가운데 있어서의 기동대 요원들이 CIA 병사들이 기동대가 되고 KGB 군들이 기동대의 병사가 됐습니다.
KGB, CIA의 비밀 첩보 대장들이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는 밤이 늦도록 물어보는 거야, 토론하는 거야. 물어보는 거야. 이거는 어떻습니까? 하면서 내가 있는데서 밤을 낮과 새고 낮을 밤과 같이 자지 않고 지내는 낮과 같이 생각하는데 너희들 CIA부터 교육하고 국민교육을 이만큼 하면 CIA에 나중에 CIA의 교육을 이만큼 하면 국민교육을 나중에 소련과 미국이 딱 엇갈려 반대가 돼 있기 때문에 이야! 소련에서 있으면서 미국도 교육시킬 수 있고 미국에 있으면 소련 KGB를 교육할 수 있는데 KGB 여인이 CIA 권내에 한 사람이라도 잡아도 그날 저녁에 잡은 즉시 몇 시간 이내에 사막에 사막 골짜기에서 만나니 총탄이 있나? 모래 중심삼고 코까지 가슴까지 목에 넣어서 아래턱까지 숨을 쉬는데 이빨로 쉬게 될 때 숨을 쉬었는데 ‘하하’ 깊은 폐장에 숨을 들이쉬면 내쉬지 못하니 ‘하아’ 쉴 때는 짧아지고 들이쉬면 긴 것이 점점 달과 직결된 것이 짧아지니 자기도 모르게 자면서 죽어가더라. 그 말이 이해돼요? 응? 무슨 말인지 이해되나 말이야.
그래 심장에 사동맥이 주고받는 것과 심장이 폐막에서 주고받는 그 길과 심장에 폐에서 심장으로 내려가는 막이 반대로 돼 있는데 이거 한 갈래가 중간에서 막혀 가지고 로 면 즉살합니다. 뇌출혈이 나서 죽어버려요. 그 환자를 어떻게 고치냐 하고 연구해 낸 기계가 해피핼스라는 선생님이 전기학 원론을 뒤집어 박는 비결의 N극과 S극이 작동하는 약한 직류의 치료기를 만든 것이 해피핼스입니다. 만병통치약이야.
백내장은 수술되지만 녹내장은 수술이 안 돼. 이건 녹내장 보다도 빨리 백내장 고치는 3분의 1만 돼도 녹내장이 나아요. 그러니 문제의 기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폐병도 3기에 들어 가지고 한 달 며칠밖에 못 산다는 사람도 이 약을 쓰게 되면 6개월 무난히 살기 때문에 6개월 살아서 자신이 생겼으니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 11개월 12개월 사는 것이 문제도 아니고 자신만만하게 폐병도 낫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둥병도 낫는 거야. 유전병인데. 그런 치료기를 내가 알게 될 때에 이거 세계 만민 앞에 짧은 기간 내에 이 기계를 병원과 모든 동양의학 한의학이 달라요. 뜸 뜨면 안 낫는 병이 없어요. 야! 그 맥박의 계수를 중심삼고 내가 해피 핼스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움직이는 종류가 한 길, 한 파동에서 움직이면 그것만 맡아주면 그 플러스 마이너스 맥박에 동정맥이 연결돼서 피를 받고 주게 되면 3주일이 안 가가지고 무슨 병이든 치료되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
그래서 통일교회 이 바보천치 같은 녀석들 이 한약 전부다 이래가지고 흑인세계 백인세계에 흑노들이 잡혀 가가지고 매맞아 죽으면서 석공이 되어서 매일같이 돌가루를 먹으면서 3년 4년 5년 7년 죽지 않고 4년도 못가고 그냥 죽는데 안 죽고 살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남길 수 있는 기계라는 것을 알고 났을 때 선생님이 얼마나 흥분했겠나?
이것을 누가 자리잡아 가지고 내가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가지고 기계가 이런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사실 선위된 기계로서 전기 과학을 아는 사람으로서 일본 최고의 전자회사의 기계공장 탐색 다 했습니다. 13개 유명한 회사가 내 관리권에 있어서의 이 패스의 치료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 가르치는 선생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의 13개 이름난 전자회사는 내 휘하에서 밤이나 낮이나 그 연구 기록을 내가 알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던 놀라운 한 사람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회사가 무슨 회사냐면 이것이 전기 벨을 울릴 수 있는 종이야. 이것은 최고의 고속 전자는 고속 안테나를 통해 탑을 통해 가지고 36만 케이블이 발전소에 직결된 전선길입니다. 그것을 변전기를 써가지고 3300에서 100까지 줄이는 변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변전소에 세 번 떨어져 가지고 180볼트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30볼트 중심삼아 가지고 210볼트 그 다음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180에서 140~50 가중된 이 전기가 넘쳐서 흘러나오고 삼 칠 이십일(3×7=21), 300볼트에서 200볼트 되는 것은 100볼트, 80볼트에서부터 110볼트로 낮추는 변전기를 중심삼고 수학에 정리되는 것은 200볼트에서 갈라져 가지고 80볼트에서 100볼트의 퓨즈는 10와트라는 거예요. 천 킬로와트만 크게 되면 한 군을 밝힐 수 있어요. 그걸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청평 발전소에서부터 춘천 발전소 가기 전에 리 수가 얼마인지 알아요? 170리, 250리 길이에요. 그러면 강원도하고 경기도 경계선에 합할 수 있는 거기에 휴양지가 있는데 그곳이 우리 천정궁에서 배 타가지고 1시간 40분 홍천강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 자리가 춘천댐입니다. 소양강댐이고 이쪽으로 올라가게 되면 북한강 북괴가 저 북한강 제일 북쪽에 깊은 지역을 맞으면 이것을 막았다 터트리면 북한강이 홍수가 나서 한강철교가 떠나갈 수 있는 물을 만들 수 있는 댐까지 북쪽에 만든 것 알아요? 평화의 댐. 알아요?「예.」
그 댐 아래 발전소가 있어 만든 것이 김일성이 별장 발전소지요. 이승만 박사의 별장 발전소 두 변전소를 끼고 그 두 대표의 변전소까지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호수가 동해바다 서해바다 양 남해바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지금 천정궁 앞으로 흐르는 그 강이 무슨 강? 효율이 무슨 강?「북한강.」북한강 남한강 위에 있지?「한탄강?」그걸 뭐라고 그래? 무슨 다리가 있나? 거기에?「이북으로 올라가는 남이섬이 있지 않습니까?」우리 조금만 가게 되면 강이 있잖아. 무슨 강?「홍천강하고 북한강이 만나지요.」북한강 말고 있잖아. 뉴욕에서 위에 있는 강이 무슨강?「허드슨 강.」허드슨 강 위에 무슨 브릿지가 있나?「태판지.」태판지 브릿지를 무슨 브릿지라고 그래?
(신준님 나오심) 「왕아빠 진지 드세요.」아이고 가야 되겠다 이제는.
그 우리 건너편에는 이게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쭉 뻗어 가지고 무슨 강?「거기는 허드슨 강이고 밑에는 브릿지가 있고 위에로 올라가면 태판지 브릿지가 있고.」거기에 그 브릿지 아래에 우리 건너편에 있는 제일 가까운 브릿지가 무슨 브릿지?「태판지 브릿지.」태판지 브릿지야. 서에서부터 동쪽나라에 내려오면서 제일 요지에 다리를 놓고 그 브릿지 가운데는 가인 아벨 지키는 초소가 있습니다. 벨베디아 하고 그 위에 뭐?「페리 타운.」페리 타운.
옛날에 시인이 살던 대표의 문인 가운데 거기에 있어서의 유명한 문인이 태어난 우리 앞에 있는 그 삼각지대에 각대 집이 그 문이 집이야. 이름이 뭐?「워싱턴 어빙이란 사람이 있습니다.」어빙턴이란 사람은 문인 중의 문인이고 이것이 탐색문이 수수께끼 문인 것도 집도 명인의 집이 사는 거야.「미국판 무릉도원 이야기가 그 허드슨 그 지역입니다.」그래, 그래. 그 동산 전부가 얼마냐면 몇 에이커? 효율이 몇 에이커? 전부가 그 땅 천주교의 개량 종교가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종교를 만들겠다고 50~63에이커 땅을 지금 그거 내가 인수한 땅이야.
뉴욕 아일랜드의 섬에 제일 컴럼비아로부터 예일대학으로부터 보스턴까지 직선 길을 1시간 40분 갈 수 있는 길 가운데 거기에 남쪽으로 들어가면 프린스턴 대학이 있어. 이 3개 대학. 예일, 해봐도 하고 하고 해봐도 10수를 모른다 이거야. 끝이 안 나. 그러니까 왕자, 하늘나라의 왕자로 온 것이 예수라고 하는데 프린스턴 대학에 있어서의 서양의 수도원 높은 지역 꼭대기 이상 높은 곳을 찾아가서 만들겠다는 것이 태판지 브릿지야.
록펠러 재단이야, 에펠러 재단이야?「록펠러 재단.」‘록’이 록펠러가 뭐야? 녹을 먹고 권세를, 힘을 가져 가지고 점령한 피폐 지역을 사막지대를 왕터로 만드는 그런 재벌이다. 에펠라. 불란서는 뭐야?:「에펠탑.」에펠라가 뭐야? ‘엘라’라는 말이야, ‘로’라는 것이야?「이름에서 왔죠, 그걸 설계했던 사람.」구라파에서 온 것은 이것이 필그램 파더라는 것은 구라파에서 쫓겨난 패입니다. 종교전쟁이 아니야. 구교 신교의 2차대전 이후에 동구권하고 서구권 문화권이 같은 기독교 문화 서구 기독교 문화권과 아시아 문화권 930년을 30년대에 시작한 것이 소비에트 동구권 수도왕국을 만드는 나라예요.
동구권 수도의 왕국이 모스크바. ‘모스코’라는 것은 구름으로 꼬여 가지고 코너를 찾아가는 길이 모스코바예요. 모스코바 코나광장. 이름이 그렇게 돼 있어. ‘모스’, 구름 끼고 안개 낀 비경. 비경이야에요 제일 경치로 보나 제일 험한데 그 록펠러 땅에 물 만들 때에 어디를 막았나? 무슨 지역이야?「후버댐 말씀이십니까?」후버댐 비경이 비경인데 누구도 사람도 가서 살 수 없고 짐승도 가서 살 수 없고 사냥 잘하는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이 뭐?「에스키모.」에스키모라는 것은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에스키모. 지나간 키모. 집을 잃어버려 가지고 얼음 속에 가가지고 얼음 속에 묻혀 사는 사람은 에스키모라고 해요.
문 총재가 왜 그런 해석을 해? 얼음집 구덩이에서 살 수 없이 쫓겨난 무리가 집도 없는 키모야. 비밀 열쇠를 가져 가지고 열 수 있는 스페셜 키로 열어 가지고 그랜드 캐년 특별한 비용 골짜기에 하나 쥔 열쇠와 열쇠대를 갖고 있을 수 있는 그 댐이 후버댐. 영국에 후버댐이 몇 대 대통령이야? 삼십?「39대.」찾아보라구, 어디 있을텐데. 이런 선생님이 물어야 배울 수 있고 깨끗이 해두는 것이 좋지. 후버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후버댐이라 지었거든.
그 다음 미국에 있어서의 16대 대통령이 링컨 대통령입니다. 후버댐 대통령은 거기서 27~8대 중심삼고 10년 넘어서 16년, 26년부터 반드시.「31대 대통령입니다.」31대고 미국에 흑인과 백인을 하나 만든 대통령이 뭐라고?「링컨이죠.」루즈한 대통령인데 병신 대통령. 루즈 대통령이라는 것은 매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풀어놓은 대통령이 앉아서 대통령 해먹은 역사적인 대통령이 루즈벨트예요. 늘였다 줄였다하는 벨트를 매고 산에 올라갈 때는 조여야 되고 내려올 때는 루브젤트 대통령. 늘였다 줄였다하는 후버댐을 성사시키려면 늘였다 줄였다 하는 운명의 고개의 싸움에 걸리는 것이 루즈벨트 대통령인 것을 알아요?
남부와 연락하는 8대주가 사막이 되는 날에는 미국은 살 수 없고 캐나다 가더라도 캐나다도 살 수 없다는 거야. 뉴욕 섬 자체가 태판지 브릿지를 만든 그곳이
(신준님 나오심)「왕 아빠 말씀 그만하세요.」(웃음) 아 이게 간판들고 나발 불고 북 칠 때가 옵니다. 얼마나… 그래도 이거 끝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큰일 나. 내가 죽으면 어떻해? 7천년 역사가 막혀 버리는데 죽기 전에 교본 교재를 만들어야지. 참부모라면 그런 하늘땅이 죽고 사는 교재 표본적 모델적인 문 총재 참부모의 교재가 아닌 하나님의 교재야.
하나에 둘을 7대 만년 하게 되면 둘이 되지만 하나에다가 하나 아버지를 모르는 아들 되게 된다면 아버지 죽여 버린다는 거야. 아들이 셋만 되게 된다면 1에다 셋만 하게 되면 셋 되어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넷 되고 하나 둘도 없어져요. 0이 돼. 그게 가감승제의 원칙적 해석인데 가하고 승하고는 4촌 6촌 7촌 동지입니다.
이쪽과 저쪽에 6수와 7수, 4수와 3수가 6수와 8수, 7수를 6수에서 7수는 5수에서 오늘 3수를 넘으면 저녁에는 4수인 동시에 4수의 저녁과 밤은 5수와 6수 고개를 넘어섭니다. 6수 넘어서면 7수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7수 자체는 자동적으로 7수의 자리에 후버댐을 넣어서 물을 조정할 수 있는 가감승제의 물로서 분배해 쓸 수 있는 계산법에 맞는 도시를 사막중의 사막이라도 고비사막보다 더한 것이 씨애틀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애고입니다.
사막까지 모래사장인데 반석과 같으니 모래고기도 못 살고 게들이 살고 그 틈바구니에 사는 박쥐들이 좋아해서 밤에 나와서 잡아먹을 수 있는 벌레들이 거기에 나와 있는 것을 잡아먹는 그런 판에서 놀 수 없는 종류들을 먹어서 똥내는 그 똥의 거름을 심게 될 때에 그 나무는 땅, 금 나면 땅 아래로 심어 들어가기 때문에 중심 뿌리, 엽지들은 가인아벨 못 들어가더라도 본 뿌리는 뿌리 중심삼고 이것이 구멍은 이렇게 넓으니 이만큼 통했으면 이 동그란 것이 이런 모양의 통나무 돼 가지고 밑창에서는 점점 그거 합해 가지고 최후에 정착하고 만년 오래 살 수 있는 나무는 통나무 되고 이쪽에서부터 팔부능선까지 자랄 수 있을 때까지 팔백년, 천년까지 자랄 때 통나무 이 5백년, 7백년 기간 중심삼아 가지고 변형을 맞춰 가지고 그 본연의 형태에 8수와 13수에 하나의 2천년, 3천년을 넘을 수 있는 나무가 있거들랑 그 나무 씨를 중심삼고 이쪽 골짜기에 심게 되면 저쪽 골짜기에, 저쪽 골짜기 이쪽 골짜기가 씨가 다른 나무의 열매가 한 나무가 아니야, 한 나무의 열매 와 오시비가 있는 것이에요. 숫나무, 암나무 달리 고개를 넘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서 그 분이 만나게 되면 은행나무는 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압니다.」
소나무나 잣나무나 한 나무에서 자라지만 은행나무는 그렇게 안 돼. 은행나무는 현재 용문산에 천 백 몇십년 된 나무지만 그가 씨가 은행나무 씨가 되어 심어 가지고 여기에 용문산에 와 가지고 1300년을 문안인사를 수십번 그 제일 순대와 가지 작은 가지도 그 나뭇잎은 중심 나무에 떨어진 잎을 보나 가지 가운데 잎을 보나 생김새는 똑같아. 야! 나 그거 조사하고 놀랬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와 그 베이루트 이스라엘 나라에 가까운 나라, 경계선 나라에 가 봐 가지고 거기에 이스라엘 나라는 팔레스타인이라는 지역입니다. 예수가 난 지역을 중심삼고 이것을 20피트, 20미터에 난 성을 쌓는 거야. 이스라엘 나라부터. 예수가 난 골고다까지. 그것이 22미터를 넘는 성을 넘어가서 만나기 전에는 이 두 나라가 같이 결혼했더라도 만나지 못하고 비밀리에 만나 지키면 둘 다 모래사장에 샌디애고 이 아래 모레 평야에 사막지대에 갖다 묻어버리는 거예요.
그 묻은 사막지대의 대리석이 화강암은 물이 흐르면 나와서 없어지지만 화강암이 된 그 섬에 있어서는 강한 돌이기 때문에 그것을 8백년 동안 기독교에서 사형 당하던 사람들이 피난시킨 옥살이 시킨 목공소가 됐다는 것을 알아요?
에집트와 에집트 여기에 베이루트까지 예루살렘이 되게 돼 있는데 이것이 몇 천 마일? 양키들이 살고 있는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엔젤레스 천사가 잃어버려 타락했기 때문에 샌디애고 모래사장의 해적단의 창고의 기지가 돼 있다는 것을 아느냐? 해적 중에 북쪽에 제일 해적왕국이 영국이었던 것을 아느냐? 그거 알아요?
「아버님 신준님 전화.」아! 누구야. 아빠 네 얼굴이 나 모르겠다. 뚱뚱이 길쭉이 되고 납작하게 되고 네 얼굴도 내가 모르겠다. 아빠 왜? 어디 있니? 3시 되게 되면 내가 오게 되면 널 기다리고 있는데「아직도 훈독회 하고 계세요?」(웃으심) 아직도 훈독회 3시, 너희들이 돌아올 때까지 와 가지고 아벨 형과 가인 형이 아버지 앞에 부모와 참부모와 만왕의 왕 한 기둥을 붙안고 둘 가슴 여기에 선생님의 오른쪽은 가인이 세워놓고 왼쪽은 벼랑입니다, 남자 벼랑이에요. 둘을 손을 잡고 키스하고 해가지고「왕 아빠 빨리 끝내시고 진지드세요.」빨리 밥 먹고 해방시키라는 거야.
그만두면 좋겠어? 마지막 날이야. 오늘이 4수와 5수가 연결되는 날입니다. 9수는 이 떼거리 이것으로서 8수에 연결되는 고리가 안 생기기 때문에 이것에서 어디 여기에서 이것이 여기에서 갈라지는 동시에 이것 둘 다 갈라졌으니 이제는 목적 데스티네이션이라는 거기 가가지고 종착지에서 이게 맺힘으로 말미암아 7수와 6수와 7수를 합쳐 가지고 8수 아래 8. (손가락을 가르키시며) 이거 보라구,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전화기 켜져 있습니다.」신준이 내 말 듣고 있어?「왕아빠 빨리 진지드세요.」빨리 일어나래. 일어날 수 없잖아.
이 줄을 가르치니까 그걸 알고 갈 수 있으면 자서전과 자서전 중심삼은 교본 교재를 자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겨줄 때이기 때문에 강원도에 자서전 챔피언 1등 왕자가 라스 베가스에 가서 혁명의 CIA를 만들어 가지고 KGB 이상 백발백중 백발 쐈는데 103마리가 맞아. 쌍을 지어가는 기러기 쏘게 되면 100발만 쏘게 되면 30마리 이상 맞는다는 거예요. 300발 쏘면 170마리도 넘는다는 거야. 둘이 암놈 맞으면 수놈이 떨어지고 수놈이 떨어지면 암놈도 따라서 죽은 무덤에서 ‘살아나라’ 하다가 공동묘지를 지키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보이지 않는 천사장 악마의 주인 되는 사람이 공동묘지를 전부 다 지킨다는 거예요. 공동묘지 전부가 악마의 관리권 내에 가서 죽는 사람 죽었다는 소문만 나게 되면 전라도 사람은 무슨 노래 하냐면 육자배기. 6, 7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라스 베가스에서는 북쪽에 있는 거지 동산인데 그 다음에 중간 도성은 뭐? 도박장.「라스베가스 말구요?」북쪽 도박장이고 남쪽 도박장은 아틀랜타.「아틀랜틱 시티.」그게 무슨 도박장이냐? 북이 뭐라구? 트럼프야. 트럼파. 북치는 사람의 땅의 이름이 뭐라구?「아틀랜틱.」아틀랜트야, 아틀랜타 하게 되면 ‘아 갑자기 빌린, 갑자기 주인’ ‘앗’ 할 때 주인 된 빌린 땅이다.
빌린 땅은 남쪽 사람이나 북쪽 사람이나 싸니까 몰려들어 가지고 남쪽 사람도 부자지 관계는 남북인데 남북이 와서 보태고 동서도 동서, 아버지 부자지 관계는 남북이요, 부부관계에는 뭐예요? 여자가 먼저 갔으니 여자 세계가 41년 남녀 평등권 여자세계로 들어가는데 있어서의 이것이 41년이면 얼마예요? 9년 고개가 넘으면 39년 중심삼고 9년이면 41년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것이 43년에서 49년 돼 가지고 49개월 돼 가지고 44개월을 맞이해 가지고 정월 초하루가 되는 날이야. 선생님 약혼 금혼식 기념 날이야. 금혼식 기념 날이 4월 한역 되는 날과 양력과 음력의 차이가 엿새 동안 차이야. 선생님이 정월 초하루하고 정월 엿새날 날짜를 한 날로서 난 날에 묶어도 좋고 생일날에 묶어 두면 정월 초하루를 금혼식 날과 47년에 맞춘 날 같은 날이 되는 거고, 금혼식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50년 전에 결혼할 수 있는 날짜를 잃어버렸던 것이 6수 떨어진 한 동서양 차이가 있으니 6수를 이리 갖다 끌어다 붙이든 내려다 6수를 19수에 붙이든 19수를 13수에 갖다 붙이든 한 날로서 묶어 놓으면 한 역사가 되기 때문에 양력을 40년 앞섰던 6수, 40년 6천년 7수가 될 수 있는 7천년 하나님의 안식 복지터가 해원성사 만사형통 자유, 자유 다음에 뭐예요? 자유, 자제 그 다음에 자권. ‘권’ 자는 권세 권자고, 자유, 자제 하는 것이 유자, ‘기름 유’자에 떨어집니다. 자유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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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에 하나에는 천일국 맨 마지막에 뜬 자유에 자유천지가 9수를 넘어서 10수 11수를 하나 만들어서 9수에서 떨어트린 것을 11수에 갖다 붙이든 9수 앞선 것을 끌어다 놓아서 50년 희년 칠팔주년을 맞든가. 칠 팔 오십육 년입니다. 56년 경계선 없어. 56수에 서서 그냥 경계선 없이 57년 이것이 더 높은 산이니까 이 줄기가 13퍼센트 이 땅에 먼저 깊이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어디 갖다 놔도 가라앉지 않고 4미터 5미터만 타고 넘을 수 있는 능력 있으면 평지와 같이 이 골짜기에서 평지와 같이 그냥 비탈길 빙글 빙글 돌게 올라가게 되면 3피트 못 되는 벼랑고개도 만 미터, 억만 미터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해방돼서 석방된 양식과 하나 된 해방 석방된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그 하나님 왕권 패권 잃었던 기준을 찾아서 돌아서니 하나님 같이 아니 살 수 없나니라. 그 하나님의 조국이 우리 조국인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은 정주 땅 구성 땅입니다. 압록강 두만강을 넘어가 가지고 만주 땅, 북쪽 두만강 북쪽 땅을 우리 땅으로 해서 그 곳이 귀리 심은 것입니다. 귀리. 보리도 아니고 밀도 아니예요. 밀 보리를 못 심습니다. 귀리를 심어.
그 다음에 뭐냐면 국수 메밀국수 꽃입니다. 삼백, 요모도 고모도 산이야, 산. 이거 잘라놓으면 산열매 백색 국수 열매를 엮어. 그 다음에 동산에 있는 칡넝쿨은 이것은 가을에도 얼음 안에서도 보게 되면 싹이 터 있다는 거야. 두들기. 칡넝쿨은 10년 넘고 20년 넘은 두들기 보게 되면 거기에 싹이 하나 둘 돋아나와 있다는 거야. 그거 그냥 죽이지 않고 온상에다 방에다 심어서 기르면 산 고구마씨가.
그래서 고구마란 이름은 옛날 옛적에 사탄과 더불어 천사장과 더불어 천사장 고구마를 나눠먹던 것은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 같기도 하고 아담이 형님 같기도 하고 아담은 아버지 같기도 하고 루시엘은 아들 같은 그런 상관관계를 중심삼고 아담의 가정을 완성해 줄 것은 누구냐 하면 천사장 루시엘 악마의 아버지 아들딸이 원수가 된 것이 원수 안 되고 이루어 가지고 아담과 하나님의 가정의 부부를 만들어서 천년만년 안식권 자유, 자유 뭐예요? 해방.
그 다음에 뭐예요? 남자 여자 화합통일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하나님의 가정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 하나의 하늘땅의 나라의 백성으로 되는 천국 세상에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 왕국인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의 왕국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아담해와는 조국은 같으되 난 날은 2대, 3대, 4대가 되기 때문에 그거 한 집에서 타지 않고 사방으로 흩어져 가지고 하나님 아들딸로서 나가지고 번성한 땅은 백성이 6억 몇천, 6백억이 되더라도 결혼을 같이, 동족끼리 같이 교체결혼 하게 된다면 북쪽 사람, 남쪽 사람을 한 번 결혼하게 되면 몇천만, 몇억이라도 결혼할 수 있고 동쪽 서쪽을 한 날 축복해 교체, 교차 아닙니다.
교차는 개인이지만 교체결혼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여드레, 아흐레 열흘까지 완전히 잔치하고 반상기 사리. 그 다음엔 한갓 사리, 할아버지 생일사리,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손자며느리 약혼사리, 손자며느리 결혼사리, 손자며느리 금혼식까지 전부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하늘의 권속인데 황금 권속을 가져 가지고 한 날을 중심삼고 금혼식 날에 완전히 하늘땅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이자 아들딸에서 억만 세계의 축복가정들의 조국인 동시에 고향땅은 천만, 몇 억만 곳이 갔더라도 다른 고향에서 사는 것이 아버지 정주 땅, 구성 땅 압록강 두만강이 갈라지는 그 상이 구라파에 가가지고 불란서 중심삼고 불란서 강 무슨 강? 독일 강 뭐? 불란서 강에서부터 해가지고 독일 강에서부터 불란서 강에서 갈라지고 이태리 강으로부터 구라파 제국의 강이 갈라졌던 것이 수도원 꼭대기에 주인으로 서겠다는 것이 이것이 산에 가서 섬나라 영국 수도원 산에 꼭대기를 바라보고 그들 전부가 비밀문서 조사해 가지고 그 꼭대기 중에 최고의 꼭대기인 동시에 높은 데가 아니야.
땅 끝 밑에 십길, 백길 되는 수도원까지 밀어가지고 여기에서 8부 능선, 7부 능선 지키지 않고도 백길 후에 고려다리 마음대로 송사리 떼를 크릴새우 한 시간에 4천만 마리, 6천만 마리를 잡아먹어요. 고래는. 알겠어요? 4500마리 이상 1시간에 먹는 고래들도 길러낼 수 있는 지하 생물들이 살던 땅이 있기 때문에 수면표상 중심삼고 나 있는 이 깊이가 히말라야 산 8848미터인데 50미터를 줘서 51미터에서 55미터면 7미터, 56미터, 8미터, 58미터 되게 된다면 9미터를 넘어서기 때문에 자동적 8백 미터와 천 미터와 연결되는 한나라가 되니 하나에서부터 2300, 2700, 3000, 4300마리까지, 4300 거지를 넘어서 지키던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적 메시아 된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 늑대가 되고 호랑이가 되어 가지고 7부 능선 넘어서는 6부 능선, 8부 능선 목 지키던 자리를 지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목 지키던 수평선 왼손이 수평이 돼서 이것이 동서가 이렇게 됐는데 남쪽으로 남쪽이 그와 반대야. 우! 이것은 이렇게 됐는데 아이고! 오른손 손이 수평 위에 서야 할텐데 왼손 수평 하에 접해 가지고 이것을 마음대로 못 해. 벗어날 수 없어.
이것은 여기에서 7수에서 8수, 8수에서 상하의 기지가 받침 할 수 있는 8대의 기둥 초석, 코너스톤. 그 다음에는 16대 10배 하니까 열여섯 되니 16대 층에 가가지고 초석으로서 이것을 한 기둥같이 놀아도 태풍이 부나 무엇이 부나 고정된 실 끝에 그림자에 공중에 떠 가지고 바람 부는 방향으로서 빙빙 돌아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보면 하늘땅과 같이 언제든지 같은 50이면 50, 60을 맞춰 가지고 국경선을 넘어선 자유분방한 해방 통일의 왕권이 아니겠느냐.
그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는 반대의 이론과 반대의 문도 없고 하나의 문, 엘리베이터 밑 최고의 밑창에서부터 700미터에서부터 800미터, 8천 미터까지도 남미에 가면 그런 굴이 있는 것 알아요? 남미에 1년에 한 번씩 갔는데 요전에는 안 가지. 엘리베이터처럼 깊은 것이 7백 미터예요. 하현 7백 미터, 상현 7백 미터, 만 4천, 만 5천 미터를 넘으니 삼 오 십오(3×5=15),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에 같이 먹고 살 수 있고 같은 아침과 같은 점심, 같은 저녁, 같은 24시간을 맞춰서 동거동락 할 수 있으니 하나님 특권적 패권 해방 통일세계가 아닐 수 없느냐. 그것은 우리들이 말하는 영원불변한 본향땅, Home town 찾아가는 거예요.
Home town, Home contry, Home world를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백성의 수도권, 어머니 아버지의 수도권인 동시에 어머니의 수도권 부부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둘이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세계가 시작되니 비로소 역사 이래 이런 시일이라는 것은 영계 통틀어 가지고 지옥 통틀어 가지고 결 하게 되고 하나님과 구세주 모든 것과 죽이고 살림 없이 자유평화, 평화행복의 하나님 패권 왕권 시대의 본향 천주, 천주입니다.
천주 가정당이 아니예요. 천주 뭐예요?「안식권」안식권 뭐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된 둘레 권자가 아니고 그 둘레 권자에서 올라와서 내가 글씨 쓸 때는 ‘둘레 권’ 자에서 끝내서 ‘둘레 권’자를 써서 그 다음에 청평 와서 궁전에 내가 머무를 수 있는 천정궁에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필목 가져와가지고 둘레권자 써가지고 여기에 “‘권세 권’자 쓴 것을 바꿔 붙여라” 했는데 요전에 말을 바라 보니까 ‘둘레 권’ 자가 그냥 있어. 이거 아무 것도 몰라. 아무 것도. 아는 아들딸이 하나도 없다는 거야. 말이 맞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여행 회사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의 여행사를 하나 만든 것은 우리 여행사입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까지 삼국에 하나의 여행사가 돼 있는 것이 우리 선진이에요. 선진이는 하버드 대학에 있어서 8개 대학에 아이비리그 8대 대학이 삼 팔 이십사(3×8=24) 24개 대학 졸업생들이 하버드 졸업 때 있어서의 종교 철학과의 학생들 8대 이 50개 주에 있는 24개 아이비리그 대학에 있어서의 이 과에서 우등생만을 이번 때가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1등, 3등을 다 모았대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우리 어머니가 선진이 졸업식에 갔는데 어머니도 혼자 오면 못 온다고 해서 아버지까지 간다고 아버지 이름까지 넣어 가지고 아버지가 졸업식에 온다고 역사에 없는 해 봐도 해 봐도 안 됐는데 컬럼비아, 컬럼비아라는 것은 컬럼비아. 고름이 생겨서 터져야 흐르는 땅이다. 고름. 고름이 되게 하게 되면 굴 하게 되면 고름 베어. 배어 라는 것은 벨트 위에서 굴러가면서 올라가는 컬럼비아 땅이 컬럼비아 대학이야.
「아버님 죄송합니다. 저희들 교수들 데리고 여수 교육 좀 다녀오겠습니다.」얼른 빨리 가라 이 자식들아. 왜 늦었어? 이제 그 말 다 들었지?「예.」컬럼비아 해봐도 안 되는 해봐도 아이비리그의 50개 주에 아이비리그에 처한 대학에 1등, 3등의 국가시험 패스한 계수 사람들은 하버드 이번 선진이 이 대학 중심삼은 철학과 전체 대학의 총수의 대장에 서가지고 이 신호 해가지고 졸업생 한 나발 불고 그 세계 대학들의 학교와 신학대학들이 모인 그 가운데서 하버드 중에서 선진이가 1등 책임자로서 나발 부는 기수를 드는 앞에서 나발 부는 안내자가 되었다는 그것을 처음 듣지? (박수)
왜 미국이 NBC, CBS, SBS가 이 소식이 역사에 하나 밖에 없는 기록적인 일인데 흑인도 못 됐고, 백인도 해봐도 안 돼서 프린스턴 왕자의 이름을 왕녀의 이름을 가진 최후의 이름을 건 그 두 부부가 가가지고 그분들이 일본과 한국의 여행사의 책임주고 미국과 아시아와 서양문명을 소개해주는 여행사의 총수가 돼 있어요. 그 총수의 여편네가 하버드 종교철학과에 길잡이 안내할 수 있는 이 놀음하는 나발 부는 안내할 수 있는 기수가 됐다는 거야.
그렇게 졸업한 것이 통일가의 문 씨의 가문의 역사의 자랑이요, 최 씨의 가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이 기간에 죽었습니다. 알아요? 이 기간에 죽었어요. 6개월도 안 됐어. 그래서 내가 우리 원전에 오지 말고 강원도에 임도순이가 17만평 땅 산 그 땅에다 묻으라고 해서 그리 묻어 놨어요.
그래서 먼저 된 색시도 누구한테 상대를 모셨느냐? 참부모는 처음 딸로 태어났던 딸을 선지자 중에 제일 유명한 선지자와의 결혼해 줘야 참부모도 사울왕이 다윗왕이 돼서 솔로몬이 어머니, 만왕의 왕의 어머니가 된 것 밧세바가 어머니가 된 것과 같이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는 기성교회에 있어서 곽산 기녀리 교회가 북한 땅에 있어서의 중국이라든가 남미까지 전도를 한 것이 기녀리 선교사들입니다. 알고 보니까. 그 아래에 유씨라는 것이 기녀리 성진이 가문의 종으로 와서 봉사하던 대표자였어요. 유씨.
무슨 유씨? 모범단 유 씨입니다. 유 씨라는 것은 ‘머물 유(留)’ 자에 ‘쇠 금(金)’ 한 이 ‘유’씨 인데 여기에 ‘글월 문’ 자하고 두 성을 중심삼고 ‘모범단 유’의 약자가 그렇게 돼 있어. 그거 알아요? 와! ‘모범단 유’ 자가 ‘글월 문’ 하고 두 ‘조개 패’ 둘을 해가지고 정씨 대신 최씨와 정씨 한씨와 최씨를 두 성을 대신한 망두석, 망두에 서는 신랑이 지키고 있는 망두석. 달래땅 복수물에 가 묻혔다가 망두석이 나타나게 되면 주님이 와 가지고 부인 찾아 가지고 문씨, 유씨하고 최씨가 되고 한씨가 돼 가지고 한씨의 이게 청주입니다. 청심일, 청주에 한씨가 이것이 성씨고 그 다음에 한씨가 누구냐면 조씨야.
조정순. 최씨가 맞아. 최씨의 자리를 한씨 같은 고향에 있어서의 어머니는 경주 김씨고, 아버님은 연안 김씨야. 백천, 낙동강 하류결에 부산과 여수 사이에 있는 그 곳이 무슨 곳이에요? 통일산업 있는 땅이 어디예요?「창원.」창원이 뭐냐면 ‘도랑 창’ 자야. 제주도는 뭐냐면 제주도의 삼성혈, 삼성혈 은 것은 고부령. 알아요? 그 영자는 도랑창 영이야. 똥물, 사람 죽은 물, 구데기 썩은 물, 제일 나쁜 물, 청계천 강물이라는 거예요.
‘양’씨라는 것이 뭐냐면 이것이 평안도 선천에서 사는데 선천이 거기에 뭐냐면 서양과 구라파 불란서 6대 영미불, 일독이 선교국가들의 병원이 돼 있는 곳입니다. 야! 그래 소련 동구권 선교사가 선천 병원에 와서 뭐예요? 병원 간호 보는 사람이 뭐? 간호원. 간호원은 남자는 의사라면 간호원은 의사가 고치는 모든 시중을 해주는 간호원인데 아버지 딸이 선천에 병원 만들고 그게 무슨 이름인지 내가 잊어버렸어. 동양 서양을 대신한 침술도 알지만 고양이를 잡아먹는 돼지띠. 그 다음에 호랑이 띠. 그 다음엔 곰띠. 역사를 대신한 3대국에 잡아먹는 제일 어른 중심삼고 뭐냐면 말이야, 이게 뭐예요?
피라미드가 있는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이집트.」피라미드 있는 나라가 무슨 나란가?「이집트입니다.」그래 애지브트. 애지브트 하는 것은 옛적부터 미라가 피라미드 있는 나라가 옛날부터의 피라미드가 애지브트 생겼다는 거야. 그 장사 죽은 시체는 몇 개, 5층 7층 제일 높은 지옥에 7층 이상 높을 수 있어서 12층 넘어 13층이 된다면 보이는 백설이 묻힌 만년설 꼭대기에 갖다 묻어놓는다는 거야. 그건 장사도 필요 없고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형님 부부하고 네 사람만 하게 되면 신교라고 했어요, 신교.
들 것이 뭐예요? 들 것을 뭐라고 그래요? 들 것이 우리 시골에서 물건 나르는데 아버지 아들이 앞뒤에서 들 것 만드는 것이 무거운 것은 혼자 못하니까 둘이 협력해야 돼요. 거기에 오른쪽 왼쪽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앞뒤에서 서니 오른편 왼편 강도는 장자 장녀가 해야 돼. 그 다음에는 그 여왕이 죽든가 왕이 죽으면 자기 장자의 그 조상의 본적지로 원전이 있습니다. 원전이라는 것은 아담해와가 정한 무덤 동산을 만들어 놨고 하나님이 정해줬으니 거기에 공동묘지로서 갖다 묻어야 돼요.
그 때 쓰기 위한 공동묘지가 ‘무덤 묘(墓)’자를 보게 되면 ‘초 두’ 아래 ‘날 일’ 하고 그 다음엔 ‘큰 대’ 큰 사람이 좁게 하게 되면 작은 ‘사람 인’ 자에 이렇게 큰데 작은 사람이고 크게 되면 여덟 팔자 4기둥을 중심삼고 팔자세계의 무대까지 배풀 작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라면 하나님이 결정하면 그 나라의 왕이 되든가 세계의 왕 될 수 있는 하나님 왕이 커 나오는 역사적인 비준을 맞춰 나온 그것이 예수 대신 왔고 참부모로 다시 재림주로 오니 하나님이 하나님이 못 됐으니 다시 와가지고 오기 때문에 통일교는 제1차 아담실패 아담을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가정을 잃어버린 구약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찾기 위한 교회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인데 예수 중심삼고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를 찾기 위해서의 나라 백성을 신자를 유대교 신자를 유대교 신자 전에는 라마교 전에 종교가 있었는데 그건 뭐냐면 말이에요, 라마교라는 교회 그 배후에는 우리의 후손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손님으로 와 가지고 새끼를 치는 그 소성이 돼야 우리의 라마교의 왕이 되는 전설을 중심삼고 자기 사랑하는 본처를 집에 처음 찾아오는 손님 앞에 귀한 왕자를 낳아 달라고 넘겨줄 수 있는 교리가 있는 교회가 라마교예요.
벌린 마야, ‘벌릴 라’. 벌려서 누구든지 스님은 오는 손님 앞에 자기 아내를 넘겨주는 사람은 라마교의 나라의 하나님이 한 주인 될 수 있는 이름이 중세에 달라져서 라마교 주인이 나타난 것이 가정의 왕이 되고 나라의 왕이 되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두 패를 하나 만드는 영육계 통일하는 영과 몸뚱이가, 영의 세계와 몸뚱이의 사탄 세계가 무형실체, 유형실체가 하나 될 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유형실체를 통해서 몸과 마음 맨 거풀 깡통만 돼 있기 때문에 영계는 하나님도 떠나고 하나님 몰라. 조상도 몰라.
영계에 간 다음에 모르는데 깡통 남은 것 깡통 깍대기하고 나타난 씨알머리가 여러분 우리의 일화에 간판붙이고 다니는 물도 아니고 쥬스도 아닌 물 대신 마시는 청량 음료수가 뭐예요? 뭐야?「맥콜.」맥콜 해봐요.「맥콜.」맥이라는 것은 맥히 죽였던 것을 전 를 일으킨다. 맥콜. 맥이 막혔던 것을 동맥과 동맥은 흘러가는 동맥이 돼 있고 심장에서 흘러 나오지만 정맥은 폐에 붙어 가지고 여기에 중간 맥이 돼 가지고 제일 가까운 거리에 연결돼 있습니다.
펼치면 폐가 심장에, 심장도 펴게 되면 심장에 폐가 아래 위가 합할 수 있는데 어디가 위에 있느냐? 폐가 위냐, 심장이 아래냐? 어디가 위예요?「예.」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 다 흐르는데 흐르니 최고의 높은데로서 심장을 흐르는 그 물은 무슨 물이야? 그건 맥콜이라고 하는 거야. 맥이 죽었다가 터 가지고 동맥이 막힌 것을 열어 가지고 동맥을 4문이 엇바뀌어 들어갑니다. 엑스니까 엇바뀌어 들어가는 것이 이것이 거꾸로 되어 위치가 돌아가는 길이 중간에서 막혀 가지고 이것이 중간에서 바꿔쳤다는 거야. 어디서? 위장이. 위장이 소장 대장이 갈라져 가지고 이것을 신장 대장 큰 것 적은 것 하나 될 수 있는
(신준님 나오심)
어 어! 어서 오라구. 야! 신준아 왔구나. 들어오라구. (웃음) 야야야.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 거야. 나오라. 야! 신득이 왔구나. 신준은 바른손에. 가인 형이 신득이가 동생 아벨을 죽였으니 마지막 정착지에는 아벨이 신득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신득은 동생에게 전부 정권을 물려주는 동시에 아버지 잃어버린 아버지와 하나님 부모를 덧붙여 주었기 때문에 덧붙여 주는 것은 형님이 덧붙여 줬으니 나를 신득이 동생의 ‘득’자 믿음 없이 공짜로 얻는 것이 동생이니 형님 앞에 백배, 천배, 만배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참부모와 만왕의 왕, 종 나라권 만왕의 왕.
「진지드세요.」알았어. 지금 마지막 이거 말하고 가려는데 왜 도망가냐고? 손잡고 놓지 말라구. 이제 식을 하고 가야지. 조건을 세워야지.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은 뭐냐면 형진이 아들 이름이 ‘만’자하고, 첫아들. ‘팔’자하고 ‘만’자하고 ‘궁’자 두 아들에 한 딸을 낳았는데 ‘팔만궁’까지 이름을 지었어. 궁궐을 내가 ‘팔만궁’이라는 궁궐을 생각도 못하고 아무 것도 생각 안했는데 그 다음에 ‘궐’ 자가 뭐냐면 ‘준걸 걸’자야. ‘준걸 걸’자 이게 맏형이라는 말입니다. 맏 뿌리라는 말이에요.
‘맏 윤’자 하지요? ‘맏 윤’자는 전부가 서쪽에 전부다 연하고 서쪽을 들어서 는 거예요. 서쪽을 올리는 거예요. ‘마’자는 뭐냐면 ‘마’자 중심삼고 딱 해놓고 ‘말 마’ 자를 딱 해놓고 여기에 언덕이 있고 이걸 긋고는 그 다음에는 여기에 긋고는 하나 둘 셋 넷까지 극이 되는 이것을 셋을 내리 그어놓고 넷은 ‘말 마’를 중심삼고 꺾어 가지고 왼쪽에 있어서의 하나 둘 셋 넷 기둥을 박아서 이 기둥을 없앤 ‘진숙열장’입니다.
‘별 진(辰)’ 자는 이렇게 쓰고 두 ‘결’자를 희미하게 이렇게 하면 둘을 건넜고 이것보다도 크게끔 해가지고 여기에 내려가고 이쪽 다 열어 놨어요. ‘숙(宿)’자는 갓머리가 생깁니다. 진숙열장. 갓머리 아래에 ‘사랑 애’ 자는 이렇게 비낀 위에서부터 45도 이 선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보다도 이렇게 횡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도 45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손은 반드시 45도 바라볼 때 학생들도 동서남북 하게 되면 동쪽을 향해서 정면하게 된다면 남쪽 손 사이니 이것이 동남풍 불게 된다면 비가 오는 봄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동남풍.
남동풍이 불게 되면 고기잡이나 달밤이나 달밤이 밝더라도 고기가 잘 잡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큰 고기들은 달밤에 잡히고 조그만 고기들은 밤에 잡히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는 밤이니까 먼 등대 불에 청색이 백색과 제일 이 고기가 나쁜 거리 같이 빛을 비출 수 있는 것이 백색입니다. 백색 다음에 황색이요, 청색이요? 제일 먼 빛은 저녁때까지 백색 중심삼고 상대로 서쪽나라에 백색 대신 비춰주는 것이 무엇이에요? 적색입니다.
저녁노을이 백색이에요, 적색이에요?「적색입니다.」그러면 이 단파 장파가 백색은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해서 이건 높으니까 칠색이 여기 다 들어가 끼우니까 백색이. 검은색 제일 가까운데 백색이 있기 때문에 백색 다음에는 무엇이겠느냐? 제일 먼 빛. 저녁때니 저녁은 아침보다도 거리에 멀게 비칠 수 있는 색깔이 적색인데 적색이 청색과 청색 가운데 비치면 누런색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골든 ‘별 진’ ‘잘 숙’, 누런색이 있었어.
여기에 이것은 색깔이 캐러멜도 호박인데 호박도 박 되었으니 이것이 전부다 빨간 빛 중심삼고 노란빛이 비쳐 있습니다. 그래 가인아벨이야. 가인 아벨. 이것도 싸기는 가인 아벨 했는데 오른쪽에는 사탄이 되고 이렇게 놓으면 이것이 아래 되는 거고 바른손이 여기서 빨간색이 여기 많아 가지고 노란색에 가까운데 이것이 가인이 되고 아벨 되는 거예요. 여기가 가인이 되고 이건 아벨 되었으니 아벨의 빛을 중심삼고 아래니까 동생이 돼 있어, 여기서 푸는 겁니다. 가인아벨 쌈지 푸는 것도 아래에서 푸니 한꺼번에 푸는 거야.
골든 이것은 어떻게 되냐면 전부다 노란색인데 여기에 뭐냐면 말이에요, 노란색. 흰색 노란색 바탕이 뽀얀 적색과 뽀얀 백색이 노란색 됐는데 이것은 어떻게 됐냐면 이것이 백색이 이쪽에 와 있고 노란색 빛이 달리 돼 있어 까만빛 제일 가까운 데에 백색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구별했어요. 이것은 골든 싼 것은 아래는 아벨 되는 것이 아래에서 쌌는데 이것은 위에서 싸가지고 아래로 왔어요. 같이 먹기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가인 아벨 때가 왔으니 이것이 내가 이런 공장 만드라는 한 마디도 안 했는데 때가 다 알고 이것을 가려놨기 때문에 호박이라는 말이 왜 귀에 박 씨를 좋아하게 돼 있어. 김영사의 사장 이름이 박은주입니다. 알겠어요? 박대통령 장녀가 박근 뭐예요?「혜.」혜야. ‘혜(惠)’ 자는 뭐냐면 ‘동녘 동’자 윗대가리에 ‘날 일’까지 써 가지고 여기에 꼬부린 삼각지 무덤을 해놓고 마디를 만들어놓고 그 아래에 ‘마음 심(心)’을 하는데 요즘에는 말이에요, 북한이나 공산권이 약자를 쓴다고 해놓고 ‘동녘 동(東)’ 자 윗대가리에다가 이거 삼각지를 빼버려 가지고 ‘마음 심’ 자를 썼으니 국수 꽃 샘을 머물 곳이 없어졌다는 거야.
국수 안 먹겠다. 국수는 냉수, 냉국수가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온 국수가 온면이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비빔국수.」냉면, 온면, 그 다음에는? ‘여름 하’자 ‘한 면’ 이라든가 하면이 있어야 할텐데 그거 없어. 그거 누구나 다 맛있게 쓰고 단맛 없애고 통째로 삼킬 수 있는 물을 만들어 국수를 만드는 집이 누구냐면 문 총재의 이제부터의 코나식당인데 코나커피 이것이 코나커피라는 말이 ‘킹코나커피’라고 해야지 ‘코나킹커피’라고 하게 된다면 망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코나의 킹커피라고 했는데 오늘부터는 동양과 서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킹코나커피’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이 조상이 된다는 거예요. 킹이. 하나님 모시는 것도 어려서도 킹이요, 늙어서도 같은 킹이요, 죽어서도 영계에 가서도 같은 킹이니 만왕의 왕 하나님 자리를 킹의 자리로 모실 수 있는 것은 킹코나커피라고 해야되고, 킹통일, 킹코나커피 뭐예요? 지중해의 영국과 마찬가지로 도피성 나라인 태평양 맨 복판입니다. 북극에서 제일 가까워요.
그래 가무치카 반도라는 것은 배링해협 우리가 터널파고 다리 놓겠다는 데 있어서 이게 2천마일이 안 됩니다. 그거 8백마일, 7백마일, 6백마일 거리 밖에 안 돼요. 그러니 같은 권내에 들어갔어요. 구라파에 스위스 코나는 불란서 독일 중심삼고 뭐야? 독일 건국의 용사가 누구예요? 첫째 왕, 무슨 왕? 독일에 왕 이름 가진 사람이 무슨 왕? 나도 모르겠다. (웃음)
우리 천정궁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기에는 하나님이 묻힐 자리와 하나님이 독일 중심삼고 구라파 재창조하기 위해서 구라파의 사상조립을 내가 가기 위해서 10년 동안 독일 중심삼고 가 산거 알아요? 서독과 동독의 차이와 이태리와 불란서의 차이를 확실히 가려 가지고 세 나라가 하나는 동구권 소련에 소속할 수 있고 또 하나는 영국은 섬나라는 미국에 소속할 수 있는 그것이 그 섬 결실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붙은 섬이 바다가 섬나라 돼가지고 독일에 북쪽이야, 남쪽이야, 서쪽이야?「그 나라는 덴마크구요, 오스트리아는 밑으로.」밑이지?「예.」오지리 옆이 덴마크인가?「오지리 북쪽 지나서.」
거기에 여기에 울산 아리랑 부르는 사람「그 사람은 모나코에 있었지요.」모나코에 무슨 왕? 선교사도 했고 독일에 선교사 놀음도 한 것 알아요? 바덴바덴 중심삼고 훤히 알아. 그 다음에는 독일은 물론이지만 불란서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사상가들은 불씨가 남아진 것이 불란서입니다. 부산 불란서 박물관 루불 박물관 알아요? 루불 박물관에 제일 여자의 상이 붙어있는 것이 모나리자 상 알아요? 모가 났다고 편되고 다 같은 사각형인데 모나리자 상은 평화의 상징의 여성으로서 평화의 왕으로서 불란서 박물관 제일 귀한 자리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루불 박물관의 왕자의 왕녀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 모나리자 상이에요.
그는 저기 문에서 동쪽 문에서 보게 된다면 웃는 얼굴이야. 야! 저 얼굴 보고 싶더라도 만지고 싶다 생각나는 거야. 와! 동서쪽 문을 열고 들어와 보더라도 아! 웃는 얼굴이야. 만지고 싶다. 내 엄마 만들면 좋겠다. 이런 마음. 우리 엄마라면 좋겠다. 얼마나 좋겠나? 거기에 구라파에 불란서 나폴레옹을 중심삼고 대 혁명시대의 왕을 중심삼고 천하를 호령하고 구라파 천지를 주름잡던 대표의 왕궁 터가 모나리자 중심삼은 박물관 제1차 대전 평화의 궁전으로서 회의하던 그 자리가 모나리자 모신 곳이 지금의 불란서의 박물 도서관의 궁이었을는지 모르지만 내가 1차 대전 끝난 다음에 구라파 갈 때 모나리자 볼 때 제1차 대전 궁전 그 하던 그 회의하는 맞은편에 사진을 붙였더라구.
불란서가 말이야, 불란서가 불란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제일이라고 해. 독일사람 보다도 불란서. 영국사람 보다도 장사, 실질적인 장사의 그림을 그려 팔 수 있는 사람은 불란서 사람 못 따라갑니다. 그거 알아요? 불란서 거기 있는 거리가 무슨 거리든가?「용마루 공원.」나 모르겠어. 그곳이 로스 엔젤레스에 배후 학교 중심삼은 그 박물관인데 모나리자로 영국 박물관에 옮겨져 모셔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 이야 ! 이게 영국 대신한 종교 모나리자 영국 여왕을 모신 모나리자 자리를 허락하는 땅이 이게 뭐냐면 16대 대통령 때에 양키하고 남미 뭐야? KKK, 삼각모자 쓴 사람이 주지사가 거기의 대장이 돼 있고 군수가 주지사가 돼서 왕과 같이 돼 있어.
남부 백인일색 대통령을 중심삼고 천대한 것이 링컨 대통령이야. 링컨은 뭐? 민주주의의 백성, 무슨 피플? 공적인 퍼블릭 피플, 퍼블릭 홈, 퍼블릭 컨트리, 퍼블릭 월드, 퍼블릭 월드를 중심삼은 하나의 천국을 꿈꿔 가지고 남미 5개국에 남미 맥기스 중심삼고 관계 돼 있는 3개국, 5개국이 미국에 붙어 가지고 미국 땅이 된 거 알아요? 국경선은 미국 땅으로 이름 돼 있지만 실제는 남미 5개국 7개국의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농지를 갈아 쥐어야 되고 목장을 길러야 되고 그 놀음 심부름 안 해주면 남미 후버댐 이하의 3천 마일에 이 미국 땅이 주인이 주인자리를 지키지 못해 가지고 서반아계 미국 밖에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인구비로 보게 될 때 순백색 영국에서 건너 온 이게 영국의 뭐예요? 영국도 뭔가? 민주주의와 개인주의가 있었어요. 북부 영국, 남부영국 다릅니다. 보스턴하면 영국 사람이 북부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남부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효율아!「골고루 섞여 있습니다.」어디가 많아?「모르겠습니다.」미국 남부 불란서 남부 미국과 남부 이태리는 이것이 민주주의이고 북쪽은 전부 다 가인편이에요.
남미도 보면 마야문명, 그 다음 무슨 문명?「잉카요.」잉카 문명에 있어서의 북쪽이 마야문명이 북쪽이에요, 잉카문명이 북쪽이에요 어디가 북쪽이고 어디가 남쪽이야?「마야가 북쪽입니다.」마야가 북쪽입니다. 잉카문명. 그 절간을 내가 올라가 봐도 마야문명은 피라미드 문명이고 잉카 문명은 통일된 마야 좋은 곳과 남북 중심삼은 온대 문명에 갔던 절간을 지고 태양신을 섬겨. 태양신이 하나님이다. 그 반대되는 북쪽은 뭐냐면 달이 마야, 어머니 나라예요, 이건. 마야신이 어머니다.
남미를 만들고 컬럼비아가 마야에서 착륙했어요, 잉카 땅에서 착륙했어요?「저는 처음에 캐리비안 쪽으로 봤습니다.」캐리비안이 마야문명이야, 잉카문명이야?「마야문명 영향권이지요.」남북미나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나 가인 아벨이 엇바뀐 나라가 돼 있어. 불란서 북쪽 캐나다에는 영국계가 있고 그 다음에는 어떤 계가 있나? 불란서 계가 두 파가 돼 있어서 서럽고 싸워 가지고 불란서 계가 캐나다인을 중심삼은 영국계 영토를 옛날로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
그걸 못하게 만드는 미국이 마야문명이냐, 그 다음에 무슨 문명?「잉카.」남쪽문명은 어느 조가 하나 돼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드느냐? 이 머리 아픈 시대에 남북미에 두 세계의 책임자인 것이 여기에 무슨 가? 조정순이가 했다는 것을 알아요?
효율아!「예.」내가 뉴욕에 있을 때에 남북미의 수수께끼에 대한 모든 정치문제라든가 라디오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연합방송 하던 것이 너인가?「예, 그때 3년 동 했습니다만 그건 미국 뉴욕지방의 한인들을 위해서 했습니다.」그러니 한국민이야, 한족 중심삼아 가지고 네가 맡았는데 누가 맡았나?「신동모 목사가 하다가 지금은 이기열 목사가 하고 있습니다.」아니 신동모 전에 또 있지 않았어? 만담 잘하는 사람.「이호열.」이호열이 어디 갔어?「그 사람 모르겠습니다.」
소리 없이 남쪽 갔는데 미국 갔는데 미국으로 빼돌려 가지고 미국에 가까이 오기 위했기 때문에 남미에 제일 가까운 거리가 우루과이입니다. 파라과이. 공산주의에 남미 정보처가 있는 것이 어디예요?「파라과이죠.」파라과이인데 파라과이의 동생이 뭐냐면 우루과이에요. 파라과이가 가인이라면 우루과이가 아벨이에요. 교회 본부는 우루과이가 돼 있고, 정치세계의 외교는 파라과이에서 했어요. 이젠 남미 이십 몇 개국?「32개국이죠?」33개국인가 부에노스 아이레스 대서양과 태평양 축 전부 통틀어 가지고 그것이 옛날에 브라질 나라와 파라과이 브라질 가인 아벨 형제의 나라가 돼 있던 거예요. 우루과이가 그렇게 부자였습니다.
지금 축구에 명문 가문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다음에 누구예요? 우루과이요, 파라과이요?「두 나라가 비슷합니다.」파라과이인가? 우루과이인가?「해 봐야 알죠. 비슷합니다.」우리가 남북미 축구에 우승한 나라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많은 것이 파라과이 아닙니다. 우루과이에요.
우리가 일화팀을 남미 찾아가 가지고 남미의 두 축구팀을 내가 샀어요. 브라질 축구팀.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축구팀. 어디에서? 우루과이에서.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묶어 가지고 두 남미의 유명한 축구팀 제일 잘하는 팀하고 제일 중팀하고 제일 못하는 팀 세 팀 가운데서 힘이 세고 미남 될 수 있는 팀을 골라라 해가지고 우루과이 팀 만든 겁니다. 그게 소로코바라는 브라질 팀이에요. 솔로코바.
‘솔로’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다는 솔로를 하나를 커버해 버리는 파라과이, 브라질, 둘째번 아르헨티나를 커버해 버린다. 그 두 축구팀을 중심삼고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파라과이는 물론이지만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를 취해버려야 된다. 인구 많기로 유명한 나라가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에서 갈라나온 것이 백인을 제일 학살 많이 해가지고 백인 한 사람 못 남게 한 나라가 우루과이 데려 가려면 우리 어디야?「백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라 흑인을 죽였죠.. 흑인들을 죽였습니다.」
우루과이 가려면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은 남쪽 편에 높은 지역에 흑인 최후의 사람을 죽인 사람이 브라질 사람인가, 아르헨티나 사람인가?「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인데 죽였다고 합니다.」그 다음에는 파라과이 사람인가? 우루과이 흑인 최후로 백인세계에서 전멸시키는 그 산꼭대기에 십자기를 꽂은 그 비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 비입니다. 이야! 남미에 있어서의 흑인을 최후로 끝까지 멸종 하나도 남지 않게 한 나라가 축구팀 오목의 힘이 허리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허리 이 편 넓적한 판대기를 우루과이 땅에 있어 가지고 오른쪽은 가인으로 하고 왼쪽은 아르헨티나 해가지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과 싸우게 해가지고 1등 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쟁했는데 브라질의 유명한 팀이 일화팀한테 3대 1로 졌어. 브라질에 세계에 내가 팔아먹은 1등 선수들 2등 3등 4등 5등까지 왼손 5등까지 팔아먹었어요. 이것을 불러들이자 이거예요.
그 브라질 선수들이 가서 이름 낸 나라, 미국으로부터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독일 이태리, 2차 대전 7개국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7개국에 축구 운동하는데 있어서의 맨 마지막 막내인 한국이 영․미․불 축구단과 일․독․이 축구단을 중심삼고 피파(FIFA) 세계의 본부가 바른쪽도 왼쪽도 흑인도 백인도 중간 피파 팀이 초민족적 결성한 팀을 누가 못 해준다. 그러면 백인 중심삼은 팀보다도 백인 가운데 미국이 백인이 많지, 흑인이 많아? 비교가 안된다구.
거기에 스페인이 가세해도 미국 축구는 미식축구가 제일이야. 이것은 문 중심삼고 문 안에 아래로 들어가는 것보다도 위에로 넘어가게 되면 ‘골~’ 해가지고 공중으로 날려 가지고 골대보다 높이 날려 가지고 그 골대 가운데로 넘어가게 되면 이건 덮어놓고 1등입니다. 힘 쎄고 키가 큰 사람이 중앙에 서가지고 가인 아벨을 좌우를 중심삼고 센타포스가 지명하는데 “너는 위로 가라, 바른쪽으로 가라, 앞으로 가라, 뒤로 가라, 돌아서 어디 가라” 해놓고 이가 최후까지 골문 고개 가운데로 넘게 할 수 있으면 골인 돼서 이기는 거예요.
그걸 지나 가가지고 문을 지나 가지고 그것만 지나가게 되면 골인 해가지고 못 잡은 사람은 지고 그거 먼저 넘어 간 사람은 1등을 열 번 했더라도 아홉 번 만에 아홉 번 지더라도 열 번째 한 번 하면 됩니다. 소로카바가 돼. 소로카바. ‘솔로’라는 것은 하나 되는 것을 눌러 버리고 커버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뭐냐면 우리말로 하면 여기에 비료 더미를 갖다 묻어둔 섬이 서울 아래 섬이 무슨 섬인가?「난지도요. 월드컵 경기장에 있는 난지도요.」난지도가 몇 년 만에 묻혀버렸나?「한 30년 넘었을 겁니다.」40년에 시작해 가지고 50년 넘자마자 난지도가 축구 서울 팀에 서울 팀 불러오기가 곤란해. 거기 뭐냐면 현대 팀 수원이 있고, 그 다음에 포항제철의 팀이 있고, 그 다음에 어디야?「현대 팀은 울산하고 전라북도에 있구요, 수원은 삼성 팀입니다.」수원 팀도 있잖아?「그건 삼성입니다.」삼성 팀이지.
현대, 삼성, 대우 세 팀이 문제예요. 대우는 어떻게 돼 있나? 대우는 어딘가?「부산입니다.」전라북도야, 부산이야?「부산 쪽입니다.」부산이 돼 있어. 울산, 부산, 그 다음엔? 목포. 목포 이게 무슨 강이든가?「목포는 영산강입니다.」영산강이 민어 잡이와 숭어 잡이와 명태 잡이 유명한 곳이에요. 조기. 유명한 곳이 무슨 강이에요? 영산강. 맞아요?「예.」그 영산강 맨 정착지 마지막에 다리 만든 것이 무슨 다리? 그 다리 위와 다리 오른쪽 편과 다리 위를 중심삼고는 유명한 땅이 돼요.
여수에서 제일 가까운 수도가 어디든가? 여수의 서울이 어디예요?「여수가 있는 도청은 광주입니다. 도청소재지는 광주 쪽이구요.」그 중앙 되는 청원, 청원은 어디에서 가까워요?「청원은 충청북도지요.」여수는?「청원은 여수에서 한참 멉니다.」여수는 전북에서 가깝지. 전주에서. 전주에서 가까워, 여수에서 가까워?「광주가 전주보다 가깝지요.」아니, 통일산업이 말이야.「창원은 경상남도에」경상남도에 속했어, 경상북도에 속했어?「경상남도.」전주가 경상북도야, 경상남도야?「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구나. 전주가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인데 전라북도가 전주야. 전라도 하게 되면 전라북도가 먼저고 전라남도가 나중입니다.
생긴 것이 북도가 먼저 생겼나, 남도가 먼저 생겼나? 서울에 가까운 것이 전라북도예요, 전라남도예요?「전라북도입니다.」경상북도가 서울에 가까워, 경상남도가? 경상남도와 일본과는 옛날에는 가까웠지만 그 다음에 뭐야? 한일전쟁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경주를 침식해 가지고 대구 전체를 점령할 때는 대구가 중심이 돼 있지, 경상남도가 중심이 안 된 것을 알아요?
울산이 어디예요?「경상남도입니다.」경상남도인데 부산과 울산이 가까워요, 하나예요?「가깝습니다.」가깝겠지만 산수를 통해서 바다를 통해서 가려면 길로 가는 것보다 멀다는 거예요. 울산이 홍무니뼈 아래예요, 홍무니뼈 위예요? 효율이!「바로 밑에요.」우리 통일산업은 울산과 뭐예요?「반대쪽이죠. 반대로 이쪽에 여수쪽 광양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몇 십만평 땅이었나?「박대통령이 처음에 시작했을 때 20만평.」울산 조선소를 어디에 만들었나? 본래는 동경 땅에 만들게 돼 있던 것이 옛날부터 유언 나라인데 이거 울산에 만들었어. 울산. 울산 부두가 현대예요, 현대지?「예.」현대가 우리 통일교회를 누르기 위해서 전략적인 방편으로서 울산 궤도가 빨랐습니다.
「아버님 11시간이 넘었습니다. 신준님이랑 또 화가 났는데」나 이거 청우 이걸 먹고 맛있으면 목이 쉬었으니까 난 먹고 이젠 말할 것 다 해놓고 이제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놓고 영계 육계를 샅샅이 유형실체세계 무형실체가 한 날이라는 결론을 이리 봐도 맞고, 위에서 봐도 맞고, 아래에서 봐도 맞고 가운데 봐도 다 맞는데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구약시대는 가정시대요, 신약시대는 나라시대인데 나라에서 세계와 하늘땅 영계를 몰랐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을 몰랐으니 그건 재림 때 와가지고 문 총재가 와가지고 아담 가정에 물을 무엇을 중심삼고 두 비석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싹이 났다. 싹난 지팡이는 그 다음에 뭐야? 구름기둥 불기둥을 대신한 석판, 석비입니다.
그 다음에 뭐야? 만나. 네 마디의 사람이 맞느냐, 세 단계의 사람이 맞느냐?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나 맞나 맞나 맞나. 중앙은 아래에도 맞고, 위에도 맞춰야 되는 것이 수평선인 것을 알아요? 그걸 몰랐어. 아래도 맞고, 위에도 맞춰야 할, 두 세계를 맞춰야 할 하나에 하나님을 모시는 중앙의 자리에서 어려서부터 주인이고 늙어서는 왕 되니 왕 된 것을 새로운 만국의 종교 세계에 만왕의 왕 만국의 전부가 가인 아벨 94개국, 93개국인데 그게 뭐냐면 97개국입니다.
97개국이 돼서 스물하나 서른하나를 채우려고 하는데 그게 777, 7수로도 여기에서 찾아서 사 칠 이십팔(4×7=28), 사 구 삼십육(4×9=36), 36에도 6수니까 4수가 떨어졌기 때문에 40고개 중심에서 4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 6수, 6수를 중심삼아 6수를 단위로 했으면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만의 만배로 억이 되어야 할텐데 9천만이 억 되었으니 10수가 11수가 9수가 10수와 연결 안 돼 있고 그래서 수평의 10수를 못 만났고 11수 돼 있는 9수 직접 타락하지 않은 단 한자리 수가 10수를 중간으로 해 가지고 한자리수로 연결됐는데 이건 갈라져 되돌아 와가지고 엇바뀐 이것은 이리로 돌아와서 이쪽에 와 기다리고 이것은 좌로 내려와 돌아와 가지고 이쪽이 되는 것이 8수하고 11수가 영원히 관계없는데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8수와 11수 양대 11수니 해가지고 홀수가 안 되고 쌍수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는 하늘로부터 사탄세계 계수하는 법과 아담 해와의 계수법이 틀리더라도 재림주, 참부모, 참거짓부모의 진짜 참부모가 와가지고 왕의 평화의 왕 가인아벨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왕이 되니 평화의 왕을 문 총재 자서전이 나옴으로 한국 땅에는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 그럴 시대에 들어 왔어.
황선조가 지금 각국 나라에서 270명 이상씩 해가지고 300명인가 12개 부처를 순회하면서 결여된 것을 연결시켜서 하나의 성을 만들 수 있는 평화의 성, 평화의 군단, 조국창건 육갑, 63년 60수에 63수, 3수 종적인 천국을 연결해 가지고 천국을 연결했으니 지상 지하까지 천국문을 7수로 열어 재꼈더니 지옥 천국문까지 열어 재껴 가지고 만국 만민은 하나님의 승리한 패권주의 하나님 왕권주의 세계에 자유분방한 영원불구의 하늘나라의 황태자 중심삼은 왕국이 시작되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의 가치관 몰락한 서양문명의 가치관 몰락, 또 하나님은 알았어. 하나님은 알았지만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는 핏줄이 하나 될 것을 서양세계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
사상이니 뭐 이래 가지고 사상에 서양 4대 성인의 네 줄기의 괴물단지가 서양사상의 주류 맥은 네 맥이 뭐냐면 첫째가 뭐? 효율이「데카르트가 있구요.」데카르트. 데카르트가 왜 그러냐면 내가 생각하니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생각하느냐? 처음과 나중과 종착점 유토피아를 생각했다는 거야. 유토피아의 주류사상은 소양이다.
그래 지금까지 세계 정치의 풍토가 서양 일방도를 위하던 이 사상이 동양 특별 일방도를 넘어서 초특급 일방도의 권한으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륙 묶는 범미주의예요. 멕시코에서 백인나라와 백색주의를 중심삼은 동양제국의 기독교나라, 구교신교 나라를 믿는 나라와 그 다음에는 회색주의를 믿는 나라가, 회색주의가 누구예요? 중입니다. 잿빛이야, 잿빛.
한국 사람이 곡을 할 때는 통곡을 할 때는 재 위에서 베옷을 입고, 무슨 베? 성근 베 옷. 마리화나를 막 먹게 되면 그것이 대마초라고 하는데 그것이 뭐냐면 닥나무와 닥나무 안거풀하고 대마, 쑥. 대마초가 마리화나지요? 그것은 온대지방과 한대지방이 온대지방보다도 한대지방이 커야 닥나무야, 닥나무. 닥나무는 한대지방에서 자랍니다. 그래 부잣집에는 반드시 대마초를 마당에 심고 바로 그 언덕에는 닥나무를 심는 거예요. 닥나무.
그렇기 때문에 우리 큰집에도 닥나무를 심고 베를 매는 것을 뭐라고 그래?「베틀이요.」아니. 닥나무 말고 베옷을 만드는 그 풀을 뭐라고 그래?「삼이라고 그럽니다.」삼. 인삼이야, 산삼이야?「옷 짜는 삼이지요.」뜰삼이야, 뜰삼. 뜰삼이 제일 잘 자라. 그것이 매일 속아도 파가면 꺽어 지지만 야! 그 거풀. 살에 붙었던 그 거풀은 질겨. 그 거풀에 풀이 있는 그 거풀과 붙으면 이건 손을 갑자기 잡아 당기면 손이 잘라져.
칡뿌리도 거풀 벗겨서 실을 만들지? 그거 알아요? 누에고치는 무엇을 먹어요? 뽕나무입니다. 뽕나무 것을 먹는 것이 이것이 뭐예요? 인삼. 인삼벌레를 보게 된다면 그 벌레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분지나무 벌레가 제일 무서운 벌레인데 대마초의 왕초 될 수 있는 큰 나무에는 그 나비가 그 아래를 쳐가지고 분지나무 제일 무서운 벌레를 새끼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을 잡아 먹느냐면 누에를 잡아먹어.
닥나무 벌레도 나비가 날아가 닥나무에 붙으면 그것도 잡아먹어요. 벌레가. 개미도 잡아먹고 식초도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산삼 똥 싼 것도 잡아먹는 것은 뭐예요? 인삼이라는 마리화나 풀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것만 먹으면 세계가 왔다 갔다 하고 삼세계가 보여요. 야! 우리 조상도 보이고 우리 친척 가운데 제일 가까운 친척도 보이고 그 다음에 앞으로 손자 나올 수 있는 그 못된 영이 미남 얼굴과 미묘한 재개를 가진 거기에 ‘배울 렬’자 나라를 줄을 짓는 ‘열’자가 아니고 넉자에 점을 쳐서 특별히 대우를 받는 열사를 중심삼고 투사를 말해요. 영웅들을 말해요, 영웅. 그거 ‘수컷 웅’자 쓰지?
그러니 거기에서 대마초와 옛날에 귀신과 우리 조상들과 나눠서 옛날 고구마. 우리 조상들과 사탄과 하나님과 같이 나눠먹던 열매는 높은 열매 그 때는 몇 백년 씩 자라기 때문에 높은 열매가 되기 때문에 사람 키만큼 두께 5미터 이하의 집을 지을 수 있는 새집은 없다는 거야. 그 집은 까막까치 집이야. 까치는 집을 아름답게 꾸몄지만 까마귀는 까치와 같이 까치집 3분의 1 지어놓고 까마귀 새끼 쳐요. 까마귀는 뭐냐면 먹을 것이 없으면 형제끼리 밀어냅니다. 까치는 형제 끼리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데 까마귀 새끼는 다섯 마리 남게 되면 맨 왕초가 네 마리 중에 자기의 제일 장대 되는 것을 밀어내어 가지고 막내의 자리에 갖다 세워놓고 그걸 떨어트려 죽이는 거야. 아벨을 잡아 죽이는 거야, 아벨 군단을 잡아 죽이기 때문에 까마귀 새끼.
그게 전라도 이 까마귀 고구마가 전라도에서 제일. 제주도에서 제일 제주도 옛날에 있어서의 고부령. 우와! 고대에 삼성혈이라는 그 혈 가운데에 삼성혈 성인이 나오는데 3대 성인이 나오는 것이 고 씨하고 ‘아버지 부’, 아버지 성하고 더러운 개천, 청계천 강물 ‘양’씨가 나왔다는 거예요. 청계천 양씨는 이것이 뭐냐면 ‘고부량’ 할 때 제주도에서 제일 쌍놈 노릇하던 종 새끼예요. 본래 전라도면 전라도의 왕이라면 왕의 종 새끼 자리가 제주도거든.
제주도라는 것은 100수의 수를 단 십 백, 세 번 고개를 백 번 이상 넘어 가지고 제사 드린 백제, 백제의 서울이 부여 삼천궁녀 떨어진 백마강 삼천궁녀 떨어진 낙화암인 것을 알아요? 알아 몰라?「압니다.」그 왕이 무슨 왕?「의자왕.」거기에 백제의 부여의 대왕이름이 뭐? 왕 중의 왕 노릇하던 ‘내가 천하를 평정해 왕까지도 평정해 만들겠다’고 홀로 대표의 이름으로 남긴 그 장군 이름이 뭐라구?「계백.」계백이야. 몇 백이야?「계백입니다.」계백이라는 것은 괘념이라는 거야.
‘계’하는 것이 우리의 돈 먹기 위한 은행 계의 은행과 같이 계를 하는 것이 뭐냐면 계백입니다. 백금 놀이를 모아서 주인 돼 가지고 백 하는 것이 그 때 쓰이는 것이 계예요. 계의 전통은 지금도 어느 단체든가 어느 돈놀이 하는 데는 지금도 계와 같이 계를 중심삼고 돈놀이 하는 것을 알아요? 알래스카 가는 것이 계놀이야, 계놀이. 누구든지 돈만 대 가지고 돈 물주가 돼 가지고 열 사람 중심삼고 했으면 대표 중심삼고 열사람 부자 가운데 제일 셋이 합해서 제일 다른 부자만 있으면 열두 사람 7수 중심삼고 일곱 패 중심삼고 7이 돼.
그렇기 때문에 계룡산이 아닙니다. 이게 어디? 도박장 제일 높은 데가 어디?「정선.」이름이 뭐야?「도박장 있는 곳은 정선입니다.」아니야. 북쪽나라에 있는 곳이 내가 19번째, 20번째까지 들렸다가 돌아온 곳이 어디?「라스 베가스.」라스 베가스. 거지 왕들을 ‘라스’를 베가스, 1등의 자리에 올려놓고 “작년에 죽었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다시 푸푸푸,” 세계의 소리 나는 모든 음악을 해가지고 동네의 일진 양반의 가정이나 빈민의 종의 제니의 가정까지도 돈으로 부려먹는 패가 라스 베가스의 거지왕들 패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두 패가 있어. 앵콜이라는 패. 앵콜하게 되면 노래 끝나면 다시해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윈’ 이라는 것은 월드에서의 이 중간 빼 놓고 월드 웨이. 세계로 제일 가까이 가는 길이 ‘윈’ 이라는 극장. 이거 라스 베가스의 왕자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지금은 시티 뱅크를 주도할 수 있는 것이 MGM이 아니고 벨라지오. 별라지오래, 별나지요. 이것이 ‘윈’의 창설자가 그 이름이 뭐?「스티브.」스티브야. 스티브라는 이름은 레이꼬의 남편 이름이 뭐?「레이꼬 남편의 이름은 마이클로 알고 있습니다.」중국에 홍콩 말고 이름 뭐?「마카오.」마카오.
그 ‘윈’ 의 주인이 마카오에 투자해 가지고 홍콩이 아니고 마카오가 지금에 있어서의 미국의 라스 베가스와 경쟁상대가 돼 있기 때문에 세계에 도박장 괴물 열단지를 이번 시티 뱅크 한꺼번에 모았는데 일주일 동안에 거기에 MGM 하는 일 이상의 일을 일주일 동안 완벽하게 해냈다 이거야. 이야!
194개국 아벨 국가는 194개국이고 가인 국가는 193개국이야. 하나 둘 하나에서 감하면 하나는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감승제. 가의 상대에 가하는데 상대와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승하는 것인데 감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제하는 것인데 3수를 네 사람이 나눌 수 없어. 공이 되는 거야. 가수가 둘이 되니 없어지는 것과 이거 넷 이상이니 다섯이 되는데 두 번째 셋만이 남아. 일 삼 삼(1×3=3)이지, 넷은 없어지고 다섯 수가 될 때 다섯 종적 기반이 날아가 버려. 그거 안 돼.
그럼 출발은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낮은 데부터. 하나 둘 셋 넷, 넷 들어갔다가 네 수의 상대수는 8수야. 네 수의 상대수고 네 수, 소생 장성 3대 연결해서 네 수까지 하면 네 마디 되는 것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 일곱 길이 막혔어요. 다섯에서 여섯을 중심삼고 여섯에 머물러 가지고 일곱을 연결시키는 이것이 막혔어 이것이 끊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갈라져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될 수 있어서 이것 셋인데 여기 셋에서 둘로 갈라졌어. 여기에서 갈라졌어. 일곱과 9수가 잘렸기 때문에 무엇이 그걸 잘랐냐면 핏줄을 따먹어서 잘라졌다는 거예요. 열매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서양 사람이 핏줄을 알아? 핏줄이 서양 사람이 된 것이 유 에스 에이(U.S.A.) 양반자리가 아닙니다. 중앙에 중앙선에는 수평에서 아래위 패들이 합해 가지고 위에 보다도 커졌고 아래보다도 커져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이 갈라져 가지고 인본주의 하나의 왕국을 꿈꿔 나오던 기독교 사상을 인본주의 사회 둘로 갈라놓은 것이 동구권 아시아 쪽 물본주의, 물정주의입니다. 물본주의 보다도.
물질의 정을 중심삼은 물정주의하고 그 달음엔 인정주의가 하나 되어야 할텐데 물정주의에 인정주의가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지 않으면 물정주의가 인본주의와 연결되지 않고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정이 심정이 정이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정이 물본주의, 하나님주의의 하늘땅 비로소 만왕의 왕, 만국의 왕 중의 하나로 남은 대왕마마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지에 통해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서 를 갖추어 절대주의 권내에 섰기 때문에 절대 패권주의라는 것은 절대 신본주의를 소화해야 되고 절대의 남성의 정자주의를 수용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절대 물본주의의 가치관 다섯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주의의 요목을 지키는 악마를 쫓아낼 수 없어.
물본주의 상회주의를 중심삼고 물정주의라는 것을 알지 못했어.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와! 천정을 깨쳤어. 와! 하나 되어야 된다. 무엇으로 하나 되어야 되느냐? 호모, 레즈비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청년은 시집가기 전 청년과 시집간 후 아내가진 청년과, 아들가진 이 세 패가 한 주인이 됐으면 천하는 한 나라에 하나님의 조국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인 동시에 물본주의도 하나님의 제국이 우리의 제국이요, 물정주의도 하나님의 맨 정을 중심삼은 오목볼록과 같은 기반을 통해서 아들딸을 가질 줄 알아야 돼요.
물본주의, 물정주의에서 정을 몰랐기 때문에 우와! 말을 몰라봤어. 말 가운데는 땅에 사는 말이 있는 동시에 천마가 있었다. 노새가 있었으면 땅위에 노새가 있으니 그 열매되는 것은 하늘 노새가 있어야 된다. 와! 노새보다도 제일 키가 작은 것은 당나귀인데 당나귀가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뭐냐면 키가 제일 작은 것. 풍산개 보다 조금 큽니다. 지극히 작은 사람도 당나귀 타고 말 위에 타게 된다면 발이 땅에 닿는 것 알아요?
장돌뱅이가 매주 장에 가겠다는 험산준령의 비탈길 좁은 틈바구니 길을 가는 데는 당나귀가 제일 낮으니 당나귀 신호하는 말이 우는 소리가 제일 크고 당나귀가 암놈과 쌍으로 울 때는 그 집 달리 주인노릇 하는 것이 제일 크다는 거예요. 노새 울음과 당나귀 울음 소리가 노새 울음이 커, 당나귀 울음소리가 커? 답! 나 못 들어 봤어. 못 들어 봤으면 어느 소리가 클 거야? 노새하고 당나귀하고 당나귀하고 말하고 쌍으로 엮어서 낳은 새끼가 노새인데 노새 어머니도 당나귀를 남편으로 모셨기 때문에 씨를 받았지. 당나귀 새끼가 노새가 됐고 노새 새끼가 말 새끼가 되는 것을 알아요? 알아 몰라?
동물 중에 제일 큰 동물, 사랑을 오래하는 동물이 무슨 동물이냐? 말동물, 개동물. 개동물이야. 개는 스물한 번, 마흔 세 번을 사 삼 새끼를 낳으면서 깍대기를 벗어야 진짜 갈기가 된다는 거예요. 갈동산의 왕초가 되는 개가 되는 거예요. 간사지 제일 높은데다 한국 땅에서 인천 9미터 이상 되는 갈밭을 간사지를 팔백리, 팔십리, 칠십리 이상 팔십리를 넘게 90리, 100리, 120리, 140리, 150리까지 간사지가 넓게 되면 간사지 갈밭이 바다 가운데도 있다는 거예요.
갈밭에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고 하는데 왜 그래? 어디든지 갈밭에는 가을되면 늑대가 와 있고 표범이 와 있고 마운틴 라이언. 북미에 사는 남미의 표범, 남미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표범이야. 표범은 성깔로 하면 ‘저 녀석 안 됐다’ 하게 되면 잘났던 뭘 하건 죽여서 남에게 갖다 놔가지고 자기 먹을 양식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야.
무슨 짐승이 표범, 표준 될 수 있는 표범. 백호와 누런 얼룩덜룩한 범과 표범 보게 된다면 제일 통나무 같고 화강암을 통나무 같이 깍아 세운 모양에다 산 혼을 집어넣은 늑대, 왕 늑대 우는 소리가 그렇지요? ‘ 우 우 우’ 그래요. 또 승냥이. 늑대, 승냥이, 아프리카 가요리 말고 늑대가 승냥이라고 그래요. 늑대 형님 맨 맏형님은 늑대가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는 가요리, 개가 되는 거야. 개가 집에 지르는 가요리, 가요리는 늑대 맨 못생긴 거예요.
사냥개 중에 제일 무서운 개가 뭐예요? 사자가 마를 엮어 영양을 잡아서 물어 넘겼다 하면 사자 입에 물은 그 표범, 그 다음에 마운틴 사자가 울음소리만 듣게 된다면 43마일, 32마일에서 43마일 안의 거리를 12분 내에 달려서 와서 같이 음식을 나눠먹지 못하면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되면 독수리 음식 돼서 고기와 힘줄도 물어 가가지고 뼈다귀와 골까지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독수리가 전부 다 먹어. 길가에 널려져 있는 뼈, 가죽 전부다 물어가는 거예요.
그래 이 미국에 있어서의 제일 흑곰이 사는 곳이 어디냐? 뉴욕에서 해 산 강을 중심삼고 오대호를 중심삼고 시카고까지 갈 수 있는 길이 평야가 많다는 거예요. 씩씩하고 씩씩해 돈벌이 하면 뉴욕 와가지고 워싱턴에 가가지고 정객이 돼 가지고 주인 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시범 중앙지에 있는 것이 시카고. 시카고는 마피아를 길러낸 농사짓는 대농가를 때려 잡아먹는 마피아요, 학자, 정치인, 도지사, 군수를 잡아먹는 마피아예요. 돈 170불만 주면 사람 하나 없애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가운데 언제나 마피아를 중심삼고 마피아 상 중 하, 5단계 하게 되면 170불이 아니야, 80불만
‘훈독해서 배가 너무 고파요. 이제 끝내 주세요. 왕엄마가.’ 왕엄마야. 왕어머니가 아니고 왕엄마야. 왕아빠 앞에 왕엄마가 서 가지고 왕아빠 늑대 사자 앞에 천사장의 종과 붙어 가지고 조상을 들였으니 왕아빠가 아니고 왕오빠니 문 총재가 어머니 이름 붙은 왕엄마 이름으로 ‘아버님’ 왜 아버님이야? 남편이니까. 왕아빠라고 안 합니다. ‘아버님’이야. 아버님이자 맏아들이니 왕자 될 수 있는 만대의 왕자의 마누라 후보자 동생이 형님이 어머님이 됐으면 동생은 아들의 마누라 되는 거야.
동생 아니면 종, 동생의 제자 아니면 종 가운데에 마누라가 될 수 있으니 ‘왕엄마’ 하게 되면 왕 종새끼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불러 부를 수 있으니 이제는 아버님 열두 시간 훈독해서 배가 너무 고파요. 이제 끝내주세요. (웃음) 왕엄마까지 죽게 됐습니다. 안 움직일 수 있나? 아코만이야. 집안이 몽땅 날아가요. 말하다 말고 죽는데 시작하기 전에 시작하더라도 열매니 뭣이니 다 잊어버리고 뛰쳐 나가가지고 왕엄마의 오빠 노릇하고, 오빠입니다.
에덴에서는 오빠노릇하고 아버지 노릇해 줘야만 되겠소. 왕엄마 아뢰옵니다. 안 해 놓으면 나는 떠나갑니다. 사탄세계로 도로 갑니다. 어떻게 돼? 하나님이 왕비요, 왕엄마 왕아빠도 쫓겨났으니 왕엄마 아빠가 나라를 하나님의 전권 전체 전반 통일의 유토피아 왕국도 없어집니다. 그래도 안 움직이겠어, 움직이겠어? 답? 움직여야 되겠어, 안 움직여야 되겠어? 나 모릅니다.
너희들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나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왕오빠 왕엄마, 왕엄마 왕아들, 왕아버지 기다려라 할 때 에덴에 있어서의 루시엘 천사장을 형님같이 생각하고 아버지 같이 생각하고 내말대로 안 들으면 나는 왕아버지에 있어서의 종이 아니고 아들이 됐으니 너 제자 종 새끼 될 수 있는 것은 내 말 들어야 되겠냐, 안 들어야 되겠냐? 알았습니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다 없애 버려도 부모님 가정만 남으면 다 됩니다. 한 가정만 남더라도 한 가정이 축복가정이 남더라도 왕엄마를 모시고 왕아버지를 모시고 최고의 절대 하나님 뭐예요? 단지인데 무슨 단지? 오목단지, 볼록단지 그게 절대성에 있어서의 삼팔도와 91도와 101도와 112도까지 도수를 올릴 수 있어 가지고 천사장 옥도는 그 길에 못 대게 돼 있기 때문에 삼팔선에서 하나 되면 다 끝납니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있어도 없어지고 없어도 있어지니 언제든지 없어지는 하나님 만이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독생자 만대 독자 밖에 없습니다. 그래 둘 뿐이니 서로에 있어서 아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동생 될 수 있는 중점 동산은 삼천궁녀를 길러놨기 때문에 삼천명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왕과의 중심삼고 형제지 처형 처동생 한 가족이 되면 틀림없이 만년 불파하는 하나의 영영불변의 유토피아의 우리나라와 우리조국이 아니 됩니까? 패권의 자리를 고이 지켜 가 주시옵소서.
그런 왕아빠의 권한을 상실하지 않을 수 있게끔 엄마와 좋아할 수 있는 길을 다시 만나 가지고 모든 원하는, 왕아빠가 원하고 왕엄마가 원하는 것은 왕엄마 아들딸이지 왕오빠 종이 아니고 왕오빠의 종도 못 됐으니 심부름꾼 아니면 도적질하는 아닐 수 밖에 없는 셋 가운데서 너 뭣 될래? 아들딸 될래? 종 될래? 심부름꾼 될래? 3대 4촌을 중심삼고 저울질 하는데 있어서의 됫박으로 대서 됐습니다, 됐다.
우로 풀어 가는 깊고 낮은 것은 우로 풀고 갔으니 되 보니까 되 보면 되는 대가 안 돼 보고 좋다고 하지 말라. 대서 한 대 때려서 돼 가지고 딱 철판 동그란 1자 잼대로 마루 시작에서부터 딱 훑어 가지고 한 번 훑은 것과 천번 만번 훑더라도 하늘 배열이 남아진 것이 없이 그냥 그대로 같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 되 배합해도 됐습니다. 다섯 되를 그렇게 해도 됐습니다. 열 되 열 말을 봐도 세 번씩이나 돼서 소생 장성 완성 됐으니 이것은 안식하는 하나님의 집에 갖다 둘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그렇게 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됐다” 할 수 있는 그 식을 하나님의 동산에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꽃 열매가 되는 것이 아니고 칡? 뭐야? 칡넝쿨 장미를 중심삼고 장미꽃 됐던 그 씨가 열매 얻고는 비로소 거두었으니 그것은 장미꽃 진짜 씨니 진짜 씨 열매는 어느 땅에 갖다 심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공인하는 조국의 열매요, 조국의 시 과중까지도 조국 것이 아닌 것을 모르느냐?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그렇게 행동하고 지켜라.” 그러면 다 됐지.
솔로카바. 하나 밖에 남지 않는 것을 커버해 가지고 같이 나눠먹고 잔치하며 살 수 있는 세계가 하나님이 이상하는 소로카바의 궁궐을 ‘을’자를 중심삼고 을지문덕을 중심삼고 을지문덕이 한국의 장수도 을지문덕 같은 대장이라든가 모란봉 중심삼고 이것이 팔백리에 안중군 교육 드리는 안창호 선생의 교육관이 있는데 내가 박씨 할머니하고 할머니의 아들딸 입장에서 아들에 고 손자까지도 아들까지 3대를 다 이룬 서로 만나는 입장에 있으니 아담주의 아담의 왕의 왕, 할아버지 왕이 할아버지 왕이 왕의 왕이야. 아버지 왕이야. 아버지 왕, 할아버지 왕이나 아버지 왕 중의 아버지 왕이 할아버지 왕이라는 거예요. 왕 중 왕. 그 다음에 만왕의 왕.
기독교에서 말하는 만국의 왕의 대표의 왕을 중심삼고 제2차적으로 통일 됐으니 하늘땅 하나에 영원불변한 영원무궁한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한 땅이 무슨 땅? 아벨 땅이야, 별, 종. 그렇기 때문에 유종 뭐예요? 유 씨가 유갑성이가 통일재단에 아벨적 가인아벨 가인세계의 갑종과 종관이, 아벨대장 될 수 있는 것이 두 형제가 있는 것이 유갑종하고 유종관입니다. 유종관은 틀림없이 아벨의 왕초야.
종달새는 새로 3시만 나게 되면 새 아침이 찾아 나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종달새는 ‘꼬끼오, 꼬댁 꼬댁 꼬댁.’ 날개를 치는 거예요. 거기서 3시가 되어서 ‘꼬끼오’ 하면 세 시 되기 전에는 여우, 여우는 남아서 주인의 잔치상과 환갑상을 해야 할 것은 닭입니다. 닭이 왜 새벽 3시에 첫 닭은 ‘꼬끼오’ 울게 된다면 3시에서 울게 된다면 칠부 능선, 팔부능선 가운데에 있어서의 ‘꼬끼오’ 우니 지평선, 7부 능선, 8부 능선, 이렇게 수평이 되어서 여기에서 팔원, 8이 원구 기 테스트 공장이 옳은 것이지,
오 원형 기 테스트 이것이 단군 47대왕을 모시고 여기에서 비도나. 효율아!「세도나요.」세도나야, 세도나. ‘s e' 「dona입니다.」세도나라는 것은 「sedona.」e가 뭐야? Eight을 말해. 8개의 팔원형을 기 테스트 대회 끝나게 되면 한국에 47대 단군왕을 하나님이라고 거짓말 한 패가 도망가 버리고 팔형원구 가인아벨 천주 연합대회 경연대회에서 남아질 수 없다 이거야.
선생님에 있어서 라스 베가스 이번에 21차 대회를 끝마치고 20차 대회부터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대접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와 생일을 정월 초하루, 정초의 양력과 양력에서 크리스트교가 아벨의 크리스트교가 생겨났기 때문에 양력이 한국을 중심삼고 역사는 구력이 먼저야, 양력이 먼저야? 양력이 먼저가 아니고 구력이 먼저니 먼저 된 구력 앞에 선생님의 칠팔 희년 50주년 금혼식 생일 축하를 엿새를 끌어 당겨서 여기에 묶어서 새 희년의 초하루와 같이 묶어도 별반 차이가 없어. 여섯 시간도 안 되는 거야. 7분 7초 차이도 안 돼. 같은 시간으로 하더라도 이것이 21년 중심삼고 31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7세, 8세 41수까지 넘어갈 수 있는 칠 칠 칠, 31세, 31세.
여기에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어디 갔나? 어디 갔어? 내 야! 이것 가운데 21년 13일이 하나님 왕국 조국 개천절이다. 여기에 보게 되면 말이에요, 2001년 되는 그 때에 있어서의 우리가 천일국 1년을 시작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 날이 무슨 날에 시작했느냐 하면 여기에 있어서 2001년 10월 3일이다. 왜? 10월 3일까지 빼버려 가지고 10월 3일부터 세계 통일국 개천일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정월 초하루는 어떻게 됐느냐? 희년이라는 것은 7년이 1년씩 쉬는 것을 50번 계속해서 쉰 후에야 기쁠 해방시킬 수 있는 희년이라는 거예요.
그래 칠팔 희년 세계 통일국 개천절 희년으로 정한 것인데 그 날이 뭐냐면 선생님이 결혼식하고 50년 되는 2010년 4월 17일이에요. 4월 17일이 무슨 날이냐면 금혼식. 선생님이 결혼식 한 날이다 이거예요. 결혼한지 만 40년 되는 금혼식 날이 계수로 헤어보면 날짜가 하루 더 틀릴 때도 있지만 10년 4월 17일이 틀림없이 선생님이 결혼해 가지고 50년 금혼식이기 때문에 여기에 책에 있어서 이게 뭐냐면 맹세문에는 금혼식이라고 썼어요.
금혼식으로 돌아가 가지고 21년, 2001년 10월 3일을 중심삼고 그것이 10년 4월 17일 금혼식 50주년 기념날이니까 그 날에 대관식을 올렸습니다. 아시겠어요? 17일 한 날이 17일 18일 19일 3일 동안 걸리는 것이 저녁이 되면 밤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높은 세 고개 하나 높은데 세 고개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수는 9수 이것을 넘지 못하고 5수는 6수에 7수를 못 넘고 기수와 7수가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서 이것이 갈라졌습니다.
이거 합하려면 여기서 할 수 없으니 다시 손끝을 중심삼고 전부 데스티네이션이야. 종착점에서 이것만 이렇게 만들 수 있게 만들려면 6수에서 4수에서 5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한 날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이 오늘이 3수와 4수가 이 3수에서 1 2 3수, 1 2 3수 이렇게 11수 이렇게 11수를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이쪽에 돌아와 가지고 11수가 6수에 5수에서 떨어졌으니 6수 7수 8수 9수를 8수 여기에 7수에서 8수 9수 10수 12수를 넘어서 10배되는 6수와 같은 이 거리의 원형의 운동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손을 가르키시며) 이 길이 길어. 이렇게 깁니다. 이렇게 기니까 이걸 펴가지고 이 손톱이 이 손톱보다도 길어야 돼. 그래서 여자들은 어느 손톱을 많이 기르냐면 이 손톱은 이것이 넘도록 기릅니다. 여자들이. 그거 알아요? 그렇게 펴게 되면 이것이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 거리와 이 거리에 맞먹는 이마만큼 컸으니 이 거리만큼 나왔으니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 거리에 같은 원형을 중심삼고 사방이 같을 수 있는 구형의 길을 하나님은 운동하는 한 그 길 이외에는 각도를 남겨놓고 기둥을 잘라버리면서 가는 길은 없다는 거야. 이걸 키우지.
그러니까 부자지 관계가 상 중, 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상 중 하, 수평입니다. 상 중 하게 된다면 여자는 수평에 서기 위해서 좌․중․우 했어요. 좌는 여자를 말하는데 여자가 앞에 나서서 바른쪽이 우․중․좌 될텐데 이게 뒤집어져서 거꾸로 되니 중심과 출발목적이 가운데가 뒤집어지니 하늘과 땅에 중심이 바꿔졌으니 하나님이 종의 자리에 서고 사탄이 왕의 자리에서 맨 종살이 꾼들이 왕을 죽여 버리고 왕 되겠다는 좌리정부의 레닌의 제자가 스탈린이 된 것을 알아요? 53년입니다. 홀수야, 짝수가 아니고.
스탈린이라는 것은 링이 되니 상대가 있어. 좌리정부를 원수로 해가지고 형님으로 해가지고 동생을 죽였지만 스탈린은 스탈링이라는 것이 별나라가 링을, 달나라도 별나라가 본 빛이 있지만 반사빛이 있기 때문에 곁다리 빛이 있어요. 달별도 해별도 해 중심 빛이 있는데 달무늬 해무늬 별 빛, 달무늬가 빛 되는 등불에도 달무늬와 같은 무늬가 있기 때문에 전기 치료기와 달무늬 치료기로는 달무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서게 되면 용자에서는 인변 되는 거예요.
사람을 대표한 것에 ‘몸 기’ 자입니다. 몸 위에다 이 꼬리는 8단계, 7단계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 무한 몇 억년까지 커 올라갈 수 있으니 동쪽 끝에 나라가 일본이 아닙니다. 맨 먼데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 나라가 동양 나라에 현인신 중심삼고 요요기 요기나 거기나 요 각도나 그 각도나 메밀 씨를 보게 되면 이 메나 그 모나 요요기, 같은 기들이 같은 거기에 신전을 모시게 되면 거기에 누구를 모셨느냐 하면 아담나라에 해적단을 잡아 치우던 흑산도에 해적단 잡는 왕이 누구냐 하면 장보고.
장보고 다섯 여섯 장보게 되면 보고의 부자 되는 주인 되는 장보고 부자 되는 것은 장보고 호랑이 7부 능선 지켜먹던 늑대, 표범, 그 다음에는 마운틴 라이언 사자 벨라지오, 미라지오, 유토피아 세계가 공중에 나타났어. 미라지니까 별난 표범이 생겨났어. 사자도 생겨나면 벨라지오 표범. 표범은 제일 맛있는 새끼들만 잡아먹는데 새끼란 새끼는 다 잡아 먹는데 사자새끼부터 잡아먹고 그다음에 호랑이 새끼도 잡아먹고 새끼라는 것은 마운틴 라이언 새끼든 무슨 토끼 새끼든 사슴 새끼든 엘크 새끼든 수록 새끼든 다 잡아먹는 거야.
미국 땅에 가보게 된다면 텍사스 농장, 텍사스 농장에 내가 사게 된 거기는 구렁이가 와서 새끼 치는 뱀이 와서 헤엄쳐. 스크류 뱀도 있지만 뭐야? 뭘로? 홀로? 무슨? 스크류 뱀 대신 악마의 뱀 이름이 뭐?「아나콘다요.」‘아나’하면 굴 구멍에 들어가 있으소, ‘콘다’하면 평판에 둥지 두루마리를 짓고 꽁지는 이발에 해가지고 아래로서 꽁지 이 위에 들어가는 감정 해가지고 못하면 아나 가운데 비밀 뭐야?
구랜다 아나콘다 평지에 태평성대의 꼬리를 걷고 꼬리는 아나콘다의 아래에 있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이 뱀을 죽이려고 하게 되면 이 꽁지가 전부 다 서가지고 대가리가 꽁지에 힘이 있으니까 몸뚱이로부터 몇 바퀴 돌렸던 둥지 풀어 가지고 뛰어 가지고 10미터, 25미터에 있는 사자 새끼든 사자가 먹는 칙마를 잡아먹던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그것을 소리를 질러 가지고 아나콘다 물게 되면 거기에 방울소리를 달아 가지고 전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것인데 사자들이 칙마 등에 올라가 가지고 울대를 끊어 가지고 춥게끔 죽은 다음에 있어서의 저 너머에 누구를 부르냐면 시라손을 불러. 시라손.
시라손이 뭐냐면 사자 미끼로 해 먹던 백호라든가 호랑이라든가 늙은 사자는 감탕 위에 모래사장에 가도 꽁지를 끌고 간 자리가 났으니 이 사자도 힘이 없기 때문에 꽁지를 끈 발자국 있든가 눈 위에 꽁지 끈 발자국이 있든가, 모래에 발자국이 있으면 멀리 안 가가지고 자기 때문에 그 사자 미끼를 빼앗아 먹는 그걸 뭐라고?「하이에나.」하이에나라는 것이 하이에나가 모여서 ‘오 오로오로’ 늑대소리만 하게 되면 하이에나 떼가 15분, 20분 이내에 30km, 40km 날아온다는 거야. 배고프니 뛸 것이 아니고
(신준님 나오심)「왕 아빠 진지 드세요.」아야야! 다 됐다, 이젠. 바른손 쥐어야지. 바른손. 동생 신득이 왼손 데려와라.「신득이 공부하고 있어요.」공부해도 네가 불러 와야지.「근데 안 간대요.」두 손 잡아야지. 싸우니 네가 때리면 안되고 신득이가 형님 절대복종, 절대순종, 절대사랑하지 않으면 안될텐데 네가 오라면 무슨 말이라도 들어야 할 것이 믿고 공짜로 덕을 보는 것이 동생 신득이인데 신득이가 네 동생이니 공을 안들이고 네 복을 빼앗아 먹을 수 있으니 네 말 안 듣고 거기 앉아 가지고 이것을 아버지 와서 두 손 손잡고 이 가운데 서가지고 참 엄마 아빠가 왕엄마 아빠가 키스 해놔서 다섯 되 반대 돼도 됐다, 반말 돼도 됐다, 열 말 돼도 되고 열 번, 백 번, 천 번 가도 마찬가지니 같으니 됐다. 되고 난 이 땅이 되었으니 됐다는 최고의 큰 상이니 최고의 국경선을 갖고 있는 것이 고구려 땅이다.
고구려 본산지는 어디냐 하면 중국의 금 뭐? 무슨 성?「자금성.」자금, 금자성이 아니고 작은 금성이니 아들의 금성 될 수 있는 왕국이다. 자금성. 아버지 부금성이라고 하지 않고 자금성이라고 했으니 새끼 가운데 사자새끼 잡아먹고 배 건드리고 꽁지가 짐승 잡아먹고 백호까지나 사자나 그 다음에는 사자나 호랑이나 그 다음에는 암놈 암사자나 암사자까지 사자새끼 6개월 못 된 28개월 돼 가지고 6개월만 되면 8개월만 되면 이제 사자가 돼 가지고 뭐 하이애나 같은 것은 백 마리도 죽일 수 있어. (웃음) 가만 있으라구.
나 일어서야지. 일어 세워 줘야지. 같이 서야 될 거 아니야? 네가 섰으니 아벨이 아벨 사자가 섰으니, 가인 사자가 섰으니 아벨 사자가 같이 서면서 가인 사자 앞에 잡혀 먹어서는 안 되니까 아! MGM 앞에 벨라지오, 별난 것이 생겼지요. 표범이 92세, 3세 된 사람이 나는 90세 2살 3살 먼저 된 벨라지오의 왕초가 새로운 라스 베가스에 새로운 시티 광장을 지배할 수 있는 거기에 재미있는데 문 총재의 말을 듣겠다고 해서 그것이 뭐냐면 아리아, 아리아 층이야. 아리아면 6층에서 7층을 연결시켜 8층에서부터 9층까지 뭐냐면 D자하고 D자 ABCD, 넷째 번 아들이 디부다. 넷째번 디자 부다.
그것의 이름이 지하 7층, 8층, 십 몇층까지 들려서 앞으로 새로 짓는 집은 지하 81층까지 될 수 있도록 뚫어 가지고 하늘과 땅보다도 같은 그러한 지하 이상세계 영원히 밤과 낮이 같은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하루의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이 만왕의 왕, 만세계의 왕 될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는 왕을 모셔온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게 한국 땅에 하나의 하나님의 하나님 될 수 있는 한분의 왕 될 수 있는 것으로 종착점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왕권, 왕 앞에, 앞에 나타난 것은 뭐냐면 영연세 연합회. 연꽃이 하늘나라의 천국과의 땅과의 하나의 뿌리에 있어서 삼팔선 중앙선을 만들어 놓고 같은 길이의 영계까지도 떠서 동쪽에서 태어난 그 연꽃의 꽃 핀 것이 저 동쪽 끝에서 꽃핀 것이 서쪽 해진 나라의 저녁에 빨간 연잎이 된 거기에 노란 꽃, 흰 꽃, 노란 꽃, 푸른색과 파란색의 반색되는 그 미색이 미색과 같은 노란색 가까운 이 두 세계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고 두 세계의 주인이 된 아버지 어머니는 수평세계의 거기에서 아버지 어머니도 돼 있으면 하늘과 땅 전부에 하나 밖에 없는 동쪽에서 무한대의 넓은 끝이 긴 세계의 수평선의 왕쪽 아버지 자리, 왕 아버지 자리를 찾고, 엄마 아빠는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나를 가르쳐 줘가지고 웃놈이고 아랫놈이고 오른편 놈이고 왼 놈이고. 그 다음에는 가내에 있는 형님 동생 아들딸 순서로 전부 다 순차적으로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되게 되면 이 셋 되는 6수가 11수의 종점으로 점친 6수가 중앙이 돼서 이것과 이 거리를 맞춘 이것에 있어서 이것이 중앙을 잃었으니 어디서 맞추냐? 이것과 중앙 될 수 있는 이것이 이것보다 이만큼 큰 것을 이렇게 제치다 보니 이것이 발톱이 누우면 누울수록 이게 여기에 손이 두꺼워 가지고 이 손톱이 누운 사람은 재주 있습니다. 과학자 아니면 기계공업의 기술자가 되는 거예요.
(손가락을 가르키시며) 이놈이 길어 가지고 이게 크니까 이것은 말할 수 없이 가늘어요. 여기에 이 살이 뭉쳤던 것이 여기가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몰려 가지고 이것보다도 옴폭하게 될 수 있는 이것이 중앙에 가려면 이 살을 여기에 갖다 해가지고 이놈 표준한 이 거리를 중심삼고 단일권으로서 3.1415973?「3.141592」92는 없어져. 3.14 하게 되면 구형 거리가 생겨나니 이 운동하는 데스티네이션이 ‘타임 투 데스티네이션’이라는 말이 비행기에서 하는데 ‘타임 투 데스티네이션’ 이라고 하는 것이 몇 시간 몇 분 남았다는 것이 정착지에 가가지고 비행기가 땅에 착륙하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1분도 안 틀리더라. 이야! 무서운 세상이 됐어.
그러니까 포가 유도탄은 뭐냐면 열이 먼저 쏘게 되면 불 뿜어 가지고 체도에 3천도 4천도에, 4천도 5천도 이상의 유 의 빛이 갑자기 힘이 나는 거야. 지상이 불타더라도 그 온도를 넘어설 수 없는데 그 빛이 무슨 빛이냐? 잘 익은 막에서 홍시가 돼 가지고 백설에 서 있는 만년설 가운데 안에서 땅과 눈 사이에서 꽃을 피고 있는 그런 꽃이 있다는 거야. 그 꽃이 무슨 꽃인지 알아요?
(노래 부르심) 뒷동산에 할미꽃 뭐예요? 뒷동산에 할미꽃 꼬부라진 할미대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몇 등이요? 다시 꼬불 꼬불, 젊어서부터 왜 할미꽃이 되었느냐? 할미꽃 반대가 넷째 번 꽃입니다. 난초 넷째 꽃 포 클로바 꽃잎입니다.
행복이 뭐야?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고, 나라에 쫓겨나도 좋고, 왕에서 종이 돼도 좋고, 6번에서 8번까지 떨어져 굴러 떨어져도 그 씨는 8백년 9백년 1200년 1300년 지나서 갖다 심어서 열매 씨가 되어서 꽃이 피어나는데 이 골짜기 저 골짜기 높은 골짜기를 넘겨두고 이 골짜기를 넘어서 만날 수 있는 꽃필 수 있는 그런 종자가 만처 만물 중에 누가 있느냐? 사람도 없어.
사람 무리도 없고 만 초목에도 없는데 초목에서 무슨 나무든지 50에 뭐라고 그래요? 배 매야? 베이비. 이것은 한 꽃 가운데 함박꽃에는 다 있습니다. 함박에 이것이 몇 천개 단계를 일고 일더라도 여기에서는 옳은 씨와 거짓 씨, 뜨는 씨와 가라앉는 씨를 틀림없이 골라내는 거야. 몇 천년 역사 전이나 후나. 알겠어요?「예.」
전주보다도 광주가 전주 국립대학보다도 광주 뭐예요? 광주 무슨 대학? 조선대학. 조선입니다. 아침에 햇빛을 받는 나라, 반드시 광주의 땅에서 해 뜨는 것을 보게 될 때에 광주 해 동산을 완전히 동쪽으로 했으면 동쪽과 내 눈 사이에 코와 같은 콧봉우리와 고 말도 이것과 같은 선상에 한줄기 이거 한줄기, 이렇게 되면 이거 한 줄기, 이거 세 줄기, 이거 네 줄기의 몫까지 7고개를 넘는 것 중심삼고 꼭대기 중심삼고 안에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의 이 중간되는 여기가 소생이라면 장성급 된 장소가 중앙이니까 틀림없이 볼 대 10미터, 20미터, 35미터 이것이 60미터, 70미터를 중심삼고 50미터 절반이 중앙선 중심삼고 이것이 70미터, 80미터, 100미터를 못 넘습니다. 300미터 안 돼. 260미터, 130미터, 235미터 6수 여섯수, 여섯수 나눠 놓으면 서른 대신 다섯을 중심삼고 오 칠 삼십오 되게 되면 야! 2550미터는 홀수가 안 되고 쌍수가 되누만.
그러나 문제는 뭐냐면 홀수 짝수가 다 갈라진 것이 뭐냐면 72가정 때문에 갈라졌어. 이 7수가 막혔고 칠 구 몇이야?「63.」63하고 이 팔구 두 갈래 이렇게 할 것이 8과 오른팔 팔과 왼팔, 팔 팔 육십사(8×8=64)가 칠 구 이 갈라진 칠 구 육십삼 보다도 이렇게 작은 것이 63 하나를 보고 대 하나 되면 둘 만들고 하나에 셋을 합해도 없어지든 감이 영 같은 영 자리 만들 수 있는 없어지면 이렇게 되는 것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기 테스트 해야 돼요.
왼손이 여자의 아래에 들어가니 왼손의 수평이 이것이 여자고 상생의 하나님 보호자 수평이 남자니 남자 8자를 7대 6에서 7대, 7대 8대 이룰 수 있는 6수에서 7수를 만나 가지고 6수 구멍과 9수 구멍이 이렇게 하나 되니 8수 이것이 아래 위의 높고 낮음과 엇바뀐 각도를 중심삼고 등 등끼리 아버지 어머니 엇갈린 것을 갖다 맞춰 놓으면 동서로 엇바뀐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여기에 전후로서 갖다 맞춰 놓으면 아버지 머리되는 것이나 배꼽 되는 것이나 꽁지 되는 것은 9수 10수 11수를 하늘에 전개시켜 가지고 이것이 북극에 북극별이 됐으니 네 모형에 여기에 세 갈래 북극별이 어떻게 됐나?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됐는데 여기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된 위치가 전부 다릅니다. 북두칠성이 어디를 중심삼고 도느냐? 하면 어디가 중심이냐면 이 사각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까지 여기에서의 두 배의 거리로 하게 된다면 6수의 두배 거리가 이것이 여섯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6수를 중심삼고 이것과 하나 된 중점 자리와 이것이 길이가 같아져 가지고 이만큼 큰 것이 이렇게 이쪽으로 뒤집어 집니다.
중앙선이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이마만큼 와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지낸 여기에 구멍 되는 여기의 흐름을 갖다 여기에 갖다 붙여야 돼. 중앙수에 갖다 붙여 이 중앙수 하고 이 중앙수가 위에 올라갔으면 이것이 본연의 초부득(初不得)이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같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해가지고 둘 또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와서 이 뒤에 올라오니까 이것이 초부득(初不得) 해서 첫째로 돼서 이렇게 맞으면 이 6수와 이것은 이게 가운데 힘 있게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 11수 하고 이 중앙수가 왕초입니다.
4수 5수 6수 여기에 왼쪽에 떨어진 왼손 여기에 있어서 6수에서 7 8 9 10은 왼쪽이야. 상대수가 되려면 왼손 11에서 바른쪽 이 맨 여섯 번 수를 중심삼고 다섯 여섯에서 일곱 해가지고 바른손 상대에 이것을 맞추는 거야. 올라갔으니 일곱 여덟 아홉, 여기에서 열둘, 열셋, 열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6수에 10수 되는 것 이것이 맞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 위에는 여기에서 작은 것이 아니야, 자동적으로 큰 것을 찾아 넘어가게 돼 있으니 가운데 있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동그라미 되거든. 동그라미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누가 이것은 남느냐? 이 중앙선 중심삼은 이 왼쪽은 이쪽으로 도는 것이 아니라 이쪽으로 반대로 이쪽은 이렇게 돌면 이것은 반대로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어디 가냐면 이쪽에 맞아야 되고 이것은 이리 돌아와 가지고 이쪽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기준에 본연에 가 맞아 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보게 되면 둘째 번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처음에 7수를 해야만 일곱 수에 들어가니 이것이 이 자세가 여기서 갈라진 것이 이렇게 돌아서 6수와 7수가 합하니 이 갈라진 것이 매워지니 이것도 여기에서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7수와 7수가 둘레가 돼서 동그래지면 여기도 8수가 기둥이 여기에서 일곱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 여덟 아홉 단계의 수평선 열까지 될 때까지는 기둥이 생겨나고 이 수평선 여기에 이 가운데 자리를 중심삼고 여기에 맨 높은 ‘동녁’ 동 아래에 무얼 하냐면 여기에 삼각지대를 ‘은혜 혜’자는 말이야, 삼각을 해가지고 여기에 마음이 돼야만 이것이 밀 꽃 열매가 되는 거예요. 국수 열매.
가을에 메밀묵 국수 열매는 흰 꽃이지만 흰 꽃을 그 아래 삼각이 삼각형이 돼 있기 때문에 요 모도 그 모고, 그 모도 이모고. 그래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은 요요기 일본의 신조를 중심삼은 왕군 하늘나라로 치는 조상을 아버지로 치는 이나무 저 나무가 같다. 거기에 ‘점 복’자가 찍혀 있어서 점치는 나무니 하늘의 뿌리 될 수 있는 꽃 될 수 있는 그런 꽃과 열매 될 수 있는 열매의 꽃이 3단계 열매를 거쳤기 때문에 꽃 될 수 있는 것이 열매되어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재축복 받아 가지고 뒤집어 진 것을 바로잡아 놓으니까 땅 위에서 정상적으로 초부득삼(初不得三)의 세계가 몇 천년 몇 만년 걸렸더라도 같은 열매로서 때와 해를 세계를 이겨 가지고 씨를, 씨가 언제나 싹 터서 싹이 나면 정상에 달렸으면 딱 끝에서 부모님이 축복받은 열매가 씨로서 아들딸을 낳아서 결혼해 주면 거기는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와 외아들 외딸 부부를 만들어 준 장남 장녀의 부부를 중심삼고 열매가 맺힌 열매의 씨가 홍시, 홍시입니다.
그게 재미있어. 홍 씨가 문제가 됐고, 홍 씨 전에는 뭐냐? 최 씨. 홍 씨 마누라는 뭐냐면 조정순 여편네야. 달래다리 지금부터 몇 백 년 전이지. 조 씨가 박봉애 박 씨를 만나 가지고 아들을 낳을 수 있는 그 날에는 박봉애 박순천, 하늘을 따라가는 박순천 당. 박봉애 아들당. 박봉애는 선생님의 아들들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최 씨는 홍 씨하고 결혼해야 되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죽기 전에 혼자 살면서라도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들이 문 씨의 아들이겠나, 최 씨의 아들이겠나, 한 씨의 아들이겠나, 박 씨의 아들이겠나, 홍 씨의 아들이겠나, 임 씨의 아들이겠나? 뭐야?
임도순이라는 것이 ‘맡을 임’자야, 맡을 임자가 충청북도에서 이것이 청주 가까운데 사는 동네야. 청주 여수 청주와 홍천강 요즘에 중앙 홍천에서부터 설악산까지 중앙선을 만들어 가지고 40분 단축하게 돼 있어요. 1시간 40분 2시간 10분 되던 것이 1시간 10분에 설악산 우리 파인 리즈, 파인즈 리즈입니다. 복수예요. 리즈 컨트리 클럽. 속초 골프장.
골을 바람 불어 가지고 불어 가지고 남극 가니까 사냥들 잡는데는 큰 참대 를 중심삼고 파이프 통을 통해서 높은데 올라간 것이 30미터 50미터 그 원숭이 같은 거 올라가 꼭대기에 올라가도 ‘훅’ 부는데 야! 그 뭣이 ‘훅’ 불긴 불었는데 나가는 것 보는데 앞에 뭐 하얀 것만 달리고 뒤에 따라가는 날갯죽지가 붙은 것이 그거 맞아 가지고 그거 높은데 원숭이가 맞아 가지고 ‘훅’ 부는 휘파람 같은 소리에 북치는 소리에 북에 ‘도레미파 솔라시도’ 하게 되면 4수하고 7하고 ‘솔 레 미’에서 거기에 두 패가 되어 높였다 낮췄다 하는 부 수가 부곡수가 있는데 딱 그와 같이 높였다 낮췄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뭐야? 한국 음절은 다섯 번이지?「궁상각치우」궁상각치우. 구름 우자야. 근심 우자. 안개에 근심이 되는 ‘근심 우’자야.
그것이 뭐냐면 여기 천지, 여기 천자문 사다 놓으라고 했더니 안사오나? 부태!「예.」천자문 사오랬는데 왜 안사와? 이정호 보고 사오라고 우리 양양보고 천자문 사다 놓으라고 말했는데 왜 안사다 놔? 내가 그것 펼쳐 가면서 얘기하면 천자문, 맨 천자문의 삼천자, 삼천갑자 천자문이야. 삼천갑자, ‘갑자을축 병인정묘 무진기사’ 라는 것은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70줄을 중심삼고 120의 살을 계산해서 육갑으로 풀어나간 팔자 사기둥과 사주 ‘기둥 주’ 자예요, 같이 돼 가지고 팔자타령, 타령이라는 것은 좋아도 때리면서 하는 거야.
그래 대구 사람은 “이 문둥아.” 그런다구. 좋을 때는 문둥이라고 하면서 때리면서 대구에는 대구 계속 해가지고 대구 제일 본지가 돼서 제일 좋은 것이 ‘대구 문둥아’ 할 수 있는 역사가 지금도 떠나지 않은 것을 알아요? 비행장 있는 데가 어디든가? 대구?「동촌」동촌마을 온천 위에 있는 동촌마을입니다. 동쪽 면을 향해서 북쪽을 바라보게 될 때 북쪽 중심삼고 보게 되면 동쪽을 앞에 세워 가지고 있는 것이 북쪽에 동촌 마을 앞에 서 있습니다.
동서남북을 반대 갈라 세워 가지고 거기에 대구가 발전한 것이 동촌마을 비행장을 중심삼고 경주에서부터 부산 돌아가는 돌고비 구멍 중에서 영천으로서 돌아가는 길을 따라 그 영천 고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대관령 고개에 경계선 돼 있어서 대관령 이쪽은 우리의 약수터입니다. 우리의 무슨 약수터인가? 대관령 옆에 우리 놀이터가 있는데. 양수 놀이터가 있는데 그거 무슨 놀이터라구?「대관령 쪽에 약수터는.」이쪽이지, 추풍령 넘어가기 전에. 대관령과 추풍령은 가까운 거리야.
「저쪽 밑으로는 우리 초정 약수터가 있지만 대관령 쪽은 없는데요.」추풍령 넘어가는데 우리 약수터 있지 않았어? 그거 이름이 뭐든가?「초정 약수터.」초정이든가? 초정 약수터는 충주에 있지, 초청약수지. 그 아래「수안보.」수안보 맞았다. 수안보. 그 수안보도 온천이지? 약수터로서 거기에 있어서의 43도 넘어야만 이것이 제일 온천지대에 맞는데 36도 37도. 사 구 삼십육(4×9=36) 도를 넘어선 7도 온도를 맨 골짜기에서 받은 것을 내가 묻어버렸어.「거기는 부곡온천입니다.」 부곡 시내.「부곡은 더운 물이 나옵니다. 37도 이상.」
수안보 온천이라고 했나?「수안보.」수안보 온천이 그것이 32도, 34도 못 들어갑니다. 그래 물을 한 번 끓여내 가지고 46도에서 40도를 높여줄 수 있는 중간 수안보 뭐야? 불 떼는 그걸 뭐라고 그래?「와이키키, 수안보 와이키키 온천.」거기에 온도를 올릴 수 있는 더운 물을 1도 내지 2도 올려서 팔았어요.
그러니까 36도 37도를 올릴 수 있으면 그것만 나타나면 수안보가 어떤 온천보다도 청주 온천보다도 이게 추풍령 중심삼아 가지고 대관령줄기 이것이 강원도에서부터 광주 무등산맥 태백산맥 주맥입니다. 장백산백은 소만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기 어디 가요? 네팔 내팔, 8850이 아니고 8848 높이의 최고의 이름난 하늘의 대사들을 보내서 감독할 수 있는 이 팔 와 그 머리 중심삼고 심장, 폐장이 죽어 동맥 정맥을 중심삼고 원활하게 치리할 수 있는 수원이 되어 있나 하는 그런 곳이에요.
거기에는 그 산 수안보 저 밑창에는 또 이화대학 김활란 죽은 다음에 누가 총장이 됐던가? 수안보 아래에 되는 모든 온천수를 받아 농사짓는 농장은 이화대학 농장이더라구. 나하고 원수지간이 딱 됐어. 청평도 우리의 닭장 7만평 중심삼아 가지고 12만평 땅을 이화대학이 그 이화대학의 그 총장 김활란 총장인데 그의 오빠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김동길, 김옥길 남매입니다.」
이화대학 총장 오빠 된다는 사람이 시를 잘 지어. 문 총재를 죽이는데 내가 칼침을 만들어서 죽여야 된다고 소문난 사람이야. 그래서 통일교회를 시적으로 뭐 에덴동산으로부터 나쁜 말 전부 다 지어 가지고 문 총재가 저끄린 세상을 문 총재가 풀지 못하니 탕감복귀된 말이 세울 수 있는 자리가 없으니 맞아 죽어 없어지는 교회가 된다 했어. 나 없어지지 않고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가 어디예요? 홍천 외설악 인재 내설악과 같이 두 세계에 경기도와 서울과 인천 지방에 여기 백리, 880리에서부터 170, 설악산까지 210리 230리가 안 됩니다. 하루에 아침에서 아침부터 열두시까지, 세시까지는 미시령을 내려요. 미시령이라는 것은 속초 미시령이라는 것은 금강산 장백산맥과 태백산맥의 두 줄기를 타지 않고 그 중간 완충지역입니다. 흔들바위를 앞에다 놓고 거기에 1.3km 못 되는 그 돌, 4km 못 되는 거기를 바라봐 가지고 매일 같이 쑥덕공론을 중심삼고 미시령 터널 못 뚫는다고, 왜? 그거 뚫으면 홍천과 인재 중심에 거기에 무슨 산맥 있다구. 그 산맥이 없어지니까.
(신준님 나오심)「왕 아빠 진지 드세요.」아이고, 놀랬다. 나 가야겠다. 오라 오라. 신득이 어디 갔어? 둘 중심삼고 입 맞추고 엄마한테 가가지고 어머니와 밥 먹게 가가지고 이렇게 딱 해가지고 엄마 앞에 왕아빠 한테로 입 맞추고 식당에 먹어야, 엄마 아빠하고 너 가인아벨 형제가 하나 된 비로소 에덴동산에 죄짓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가 식탁을 대한 장자 장녀가 혼인 희년 기념날 만나 가지고 한 자리에 밥을 먹게끔 어머님의 초대를 받아 가지고 손님이 네 명 온 것을 지금도 기다리고 있을 거야.
손님이 기다리나? 몰라? 갔더라도 가야할 것 알지만 가도 뭐 나 못 만났다고 섭섭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다 친족관계의 안팎의 이름 석자 쓰면 넉자까지는 서로 7수를 나눠 가질 수 있는 3수가 되어도 좋고, 7수가 되어도 좋다. 7수가 둘이 하나 되게 되면 둘이 하나 되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망해도 좋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부르는 오산학교 만세에 있어서의 미치광이 같이 지어 먹고 감옥가도 만세, 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밤낮 불러대는 거야. 자 이거 간수장도 저노무 자식 때려 죽일래야 죽일 수 없구만. 간수들도 죽어도 좋고 밤에 간수들도 그걸 따라
「진지 잡수세요.」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아서 만세 부르곤 하던 그것을 밤에 밤낮을 질러대니 흉내내던 사람도 한 번 두 번 세 번 열두 번 스물네 번 흉내내니 진짜 죽어도 좋고 살아도 되는 오산학교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든가 학생이 되어 보는 거야.
그러니 오산학교 정주와 고읍의 굴다리를 하루에 넘던 사람이 1년에 다섯명 일곱명 여덟명이면 죽는 한 쌍이 생겨난다는 그 말도 없고 백 명, 몇 백명이, 오산교보 학생 몇 천명이 굴구멍을 이리 갔다가 빠른 고개 넘는 것보다도 빠르니까 차 시간이 몇 시에 온다는 것을 그 차 시간이 하루에 몇 차가 안 돼.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차가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 시간 맞춰 딱 하면 시간만 정하면 몇 시는 무슨 차가 이것이 7분에서 10분, 11분 걸리니 11분 내가 건너가니 차 안 만나고 빈 굴다리 건너. 다 알고 왕래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굴을 한 번도 건너본 적이 없어요.
「준대장!」어디 갔어? 신준아!「또 화나는 모양입니다.」몇 번 화나도 할 수 없지. 갔다가 아버지 모시고 안 가면 어머니 중심삼고 넷이 일곱 여덟이 밥 먹을 수 있는 식구가 없으니 밥 먹고 또 아빠 왕, 왕아빠 나타나야 먹겠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손해났지. 그러니 같이 행동하는 신준이가 ‘준걸 준’ 자 ‘사람 인’ 변에 삼각지대 해 놓고 여기 점 치고 이래 놓고 사람에 ‘또 우’ 위에 두 사람을 거쳐 가지고 한 사람 ‘또 우’ 위에 두 사람을 보태 가지고 살려줄 수 있는 주인 양이니 하나님 한 사람과 만국의 기독교 종교계의 만왕의 왕 두 사람 왕을 이 버틴 이 자리를 중심삼고 그것은 둘째번, 첫째번 건 는 것보다도 거기는 꽉 찍어 가지고 꽉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는 여기에서 일자에 가까울 수 있게끔 딱 그려 붙였어요.
그 다음에는 ‘둘레 권’ 자는 맨 밑창이 저기는 올라갔는데 여기는 내려갔어. 맨 밑창 구덩이가. 저 밑창 올라간 그 밑창에 ‘하늘 천’ 왼다리도 제일 약해. 여기는 둘레 권자에 사람을 말하는 ‘몸 기’자 해가지고 가야 할텐데 몸은 하나 둘 셋, 삼시 갔나 해놓고 이쪽이 내쪽이 중심 될 수 있게끔 기울어져 있어. 이거 하나 안 되면… 자 둘이 잡고.
「저녁 진지 드실 시간이 되셨습니다.」「캄캄할 때 오셔서 캄캄할 때 나가십니다.」엄마 뽀뽀 해야지. 아빠 뽀뽀 해야지. 아빠 뽀뽀, 그 다음에는 신득이 아빠 뽀뽀. (박수) 그 다음에는 가슴 젖 두 여기는 아빠는 벼랑이 없지만 엄마는 벼랑 팔자가 있으니 벼랑에 갔다가 우유를 먹던 것과 마찬가지로 엄마 아빠도 아침 먹는 시간이 됐으니 우유를 먹고 그 다음에 배꼽은 누가 깊이 들어갔나 하는 깊이 들어간 것이 뒤에서 달린 것보다도 불알보다도 막대기 대가리가 독사 방울뱀 대가리야.
꽁지에 이 아래가 대가리를 지켜 가지고 꽁지에 힘을 버텨 가지고 25마디 몇 마디를 뚫고 나는 대가리가 그렇게 날줄 모르는데 청평에서 방울뱀 소리 나 혼자서 짝대기만 들고 가는데 요놈이 꼬리를 쥐고 저쪽에 ‘휘’ 오더니 안 돼. 편편한 데 단단한 바위야, 바위같이 생겼어. 단단해. 단단한 그 위에 와서 쓱 섰더니 대가리를 이렇게 해놓고 대가리 아래에 꽁지를 버텨놓고는 대가리와 꽁지가 나를 봐 가지고 가인 아벨이 ‘휙!’ 물어 재낄려고 했어. 2미터, 50미터 이상 날아오더라구.
독사는 꼬리에 힘이 공중으로 서가지고 서는 힘이 2미터 중심삼고 180미터, 1.8미터 18세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21피트를 미터기를 넘어서 가지고서 21 그 자리에 딱 맞게끔 어디에 문다는 것을 가서 딱 물을 뿌려 대면서 침을 내뿜으면서 독을 만들어 쥬스 같은 물을 쏴 내는 거예요. 영국에 보다 높은….
「아버님 경배 드리겠습니다.」알겠어. 이제 알았어? 알았으면 안 것으로 하고 나는 보기 싫으니까 이별해 가지고 밥도 배고프기 전에 나도 일어서야지. 어디 갔어?「저쪽에 있습니다.」야야 어디 갔어? 오라구.
마지막으로 오늘 3일과 4일, 5일 밤 세계의 6일과 하나 되고 7이 연결돼 가지고 8수 9가 10수와 하나 돼 가지 통일적 짝수 이상 8등 세계가 하나 되어서. 야! 얼른 오라구.「뉴욕에서 그랬어요. 벨베디아에서 설교하시는데 캄캄한 새벽에 와 가지고 16시간 하고 나니까 집 에 들어오니까 굉장히 캄캄하더라구요.」
좀 들어줘야지. 이래서 날 바른손이고 왼손이지. 왼손, 이것은 왼손 바른손입니다.「예.」너 바른손하고 왼손 됐어. 잡아.「손 잡아요.」두 손을 이 손을 높이고 이것은 높이고 내적이니까 내적이 아래에 있던 것인데 위에 올라가면서 이 손은 낮추면서 이리 올려 밀면서 아버지를 일어서시오. 일어서는 거야. 그래 일어섰으니까 중심삼고 이것이 문을 나가야 돼. 대문을 나가야 됩니다.
거기는 가인 아벨의 하나 된 피를 이거 잡아당기지 말라구. 머리가 올라가야지, 머리가 앞서가야지. 궁둥이가 앞서가면 넘어지지. 이 때는 이 손을 절반 이렇게 바꾸고 이렇게 하면서 일어서 가지고 이렇게 하면서 젖 올릴 수 있는데 바른손은 젖에 갖다가 왼손은 궁둥이를 밀면서 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 피를 바른 그 위를 넘어서 이집트 떠날 때는 피를 밟고 나왔지만 들어갈 때는 두 사람, 세 사람 피 아버지 피, 아버지 가인 아벨 십자 위에 큰 여기에 ‘협’자라는 것은 십자 위에 작은 사람, 팔자 세 나라, 네 나라를 중심삼고 성씨는 3이 남편이라면 4수가 있고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끊어진 구멍이 8수를 중심삼고 이게 연결 테스트입니다. 알겠어요?「예.」팔, 팔이야 팔. 7에서 8.
왼발은 왼쪽은 아래로 내려가서 8에서 9를 연결시킬 수 있으면 9수는 지옥으로 거꾸로 돼 있으니까 9수 대가리를 중심삼고 거꾸로 붙여야 돼. 거꾸로 붙여 가지고 올라가서 올라가 가지고 대가리를 어떻게 대냐면 꽁지가 대가리 되어야 되고 대가리가 꽁지가 되기 때문에 이 손을 중심삼고 뱀이 이렇게 오른쪽에 가 서면 꽁지 바른족 가게 되면 탕감길 조건을 세울 길이 없습니다.
이게 바른쪽에 넘어 갔으면 이게 세 번이고 네 번이고 뱀은 반드시 기세에 당할 수 있게 대가리가 이 수평선을 넘어서는 꽁지를 왼쪽으로 해가지고 이 중심 아기 밴 중심 그게 무거우니까 이쪽으로 가게 되면 왼쪽이 아기 배게 되면 이쪽으로 넘어가는 것이요, 바른쪽에 하나님 아들딸 참부모 아들딸 바른쪽으로 넘어가니까 바른쪽 중심삼고 꼬불꼬불한 것이 없이 9수 10수 11수 억만수까지 연결해 길이 통길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탕감조건 없이 어디든지 패권주의의 사탄도 하나님도 전부 다 힘이라는 힘은 하나님의 힘이나 참부모의 힘이나 원수의 힘까지도 횡적으로 됐던 것이 이것이 종적으로 9수 됐던 것이 횡적으로 섰으니까 아홉에서 10수자리를 물고 꽁지까지 이것이 1수에서부터 여기 나와 가지고 꽁지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두 번 축복을 하나도 씨족이 남지 않게끔 대가리 가슴 배꼽 여자로서의 횡적 기준에 선 여자 중심삼고 천사장은 이 울타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심부름하는 종으로서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의 아들딸 행복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터, 지상나라의 왕국에 있어서의 왕궁터, 율여도양이에요.
이윤영이 반대했지? 그 다음에 누구가? 효율이!「경배식 할까요?」누가 우리 공동묘지에 선생님 땅에 묻혔냐구? 이박사가 죽임당한 소련 모스크바대학 송 뭐시? 송진우?「예. 송진우씨요.」송진우 무덤 내가 닦아 줬습니다. 미국의 애국자들도 중요한 사람은 이 공동묘지에 어디 묻히라고 방향 잡아준 것이 나예요. 그런거 다 모르지요? 이젠 알았으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문 총재가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하나님 한 사람에서부터 놀이 가르쳐줄 수 있는 하나님이 지켜 왔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나를 길러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 청년시대로부터 중년시대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열네 명입니다. 전부다 했으면 스물하나가 나고도 남는 거예요. 밤낮 자지 않고 고달피 하니 과격한 돌격 명령을 자다가 새벽에도 하고 천하가 나라가 쉬지 못하게 들었다 놨다 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기 때문에 문 총재 염려해 나왔지만 알고 보니 자서전 보니 죽을 수 있는 사람 도망가서 망할 사람 살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요동산 파문을 던졌는데 그것이 우리 살려주기 위한 놀음이었다는 거예요
최후에는 문 총재가 우리나라의 왕이 되고 대통령은 이것은 분봉왕이니 종 밖에 안 돼요. 왕이 되고 하나님 자리를 지키고 만국의 종교권의 만왕의 왕, 194개국과 193개국이 얼마예요? 3천 몇 개국이에요? 하나 되었더라도 그 하나 되는 것보다도 더 전체를 한꺼번에 내가 팔아서라도 축복의 형님의 복을 하나님 앞에 찾아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예법이라는 것은 ‘예도 예(禮)’ 자를 이렇게 해서 위에 그 낚시를 만드는 거예요. 예도 예자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거 ‘풍년 풍(豊)’ 자입니다. 풍년. 만 전체가 공산당 예법에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다 우리의 주권 하에 있기 때문에 종 되어서 도망가서 죽어버릴 것이 왕 되겠다고 세상을 하나님까지 죽여 없어진 자리에서 해보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아. 참부모가 없어지지 않아. 죽일래야 죽일 수 없어. 죽였다고 하는데 살려줬어. 살려주고 나서는 피난 살아나서는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전부 다 할복자살하든가 자기가 묻혀지지 않으면 간접적 형무소에 헌법 형사법에 거쳐 가지고 벗어나야만 다시 들어와서 살게 돼 있어.
너희들도 그렇습니다. 잘 믿던 사람이 반대한 사람. 문 총재가 용서할 줄을 몰라.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지금 오늘이 귀한 날이 얼마만큼이라도 가르쳤으니 거기에 열망. 얼 맞겠으면 열만, 열하나 이상 백천, 단 십 백 천 만, 만세, 태평성대 억만세에 맞게끔 맞춰 살줄 알고 개발해서 개명해야 돼요.
문화가 개명을 했느냐, 문화세계냐, 문명세계냐? 뭐예요? 문명이라는 것은 날과 달이 합해 가지고 열을 길러 나갑니다. 문명세계지, 문화라는 것은 동쪽문화, 서쪽문화, 남쪽문화 다릅니다. 먹는 식부터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달라. 멧돼지 생활하는, 사자 생활하는 사람, 백호가 사는 생활, 호랑이가 사는, 호랑이가 미남이지? 생활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표범 사는 것 전부다 달라. 그러나 무슨 곡식을 먹든 주인이 어디나 있는 주인이 길러서 사랑의 마음 갖다가 먹여주는 만물 정 세계, 인정세계 천정세계…. 가야 돼.
다 했으니 이젠 잘 살다가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나 하고픈 대로 하다가 무엇이 동그라미 되든가 넓적이 되든가 풍선이 되든가 헬리콥터 되든가 잘 하라구. 가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