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4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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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은 일본 7일 수련생, 그 외 경기남부에서 왔습니다.」 일본. 「일본 7일 수련생.」 전부? 「전부가 아니구요, 일부. (어머님)」 유정옥 수고했어. 아이고, 자. 하자.
(‘말씀선집 제4권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이 가보를 손에 잡는 순간 늦게 나와서 죄송스럽다는 생각보다 참 귀하다 하는 생각이 앞서는 것은 어쩐 까닭이겠습니까?) 언제 했다는 얘기 왜 안 해? 「아, 죄송합니다. 58년도.」 58년 나지 않았던 사람 참 많았겠네.
(훈독 계속; …… 우리 개체를 본다는 24억분의 1에 불과한 인간이지만)(20:42) 그 때 24억이야? 지금 얼마인가? 「65억.」 많이 차이. 많은 우리가 책임 못했구만.
(훈독 계속; …… )
(60:43) 남자들은 몇 분이 일본이야? 일어섰다 앉으라 그래. 「대략 138명입니다.」 138명? 「138명.」 120명, 130명이 난 못 된다고 아는데, 해보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인데 한 줄이 열 사람, 열 한사람 잡더라도 열둘이면 얼마야? 120, 130명?「열한명이 앉아있네.(어머님)」 열한명이야. 일본식구들이 몇 사람이야? 「일본식구가 54명. 경기남부가 84명」
오늘 좋은 말씀인데 그 말씀이 언제나 좋은 말을 시대 시대에서 하늘이 세운 자들이 생명을 희생하면서 외쳐갔는데, 그것이 연이어지지 않아요. 그 때 참석했던 사람들이 그 때 그렇게 되면 기독교는 기독교가 가야할 정치적인 교재가 없었어.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
하늘이 가르쳐준 골자가 언제나 시대를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교재가 있어가지고 천년 전의 사실이 교재고, 오늘의 사실이 교재, 말은 다 흘러갈 수 있게 할 수 있지만 교재의 중심이 되어서 하나의 모든 흐름을 스톱시켜는 그 교재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을 매일같이 체크하는 책임자들이 교회 책임이니, 체크할 수 있는 책임자도 모르고 그런 교구나 교재도 없다는 것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제일 염려하는 것은 선생님을 아는 것도 좋겠지만은 선생님 아는 것은 여러분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선생님을 통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참 힘든 거예요. 그래서 교재가 필요하고 그 교재와 더불어 말씀과 일치되는 활동했던 실질적인 사실들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살아 보여줄 수 있는 교재가 있다면 교재는 죽지 않습니다.
이것 남겨진 교재로 만든 교재가 선생님에 의해 한 말씀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늘이 말씀했어. 선생님 없을 때도 이 교재는 살아남을 것이고 교재가 하늘이 같이해서 하나님 중심삼고 세워진 이 교재는 영원히 내가, 우리 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교재에요. 그 얼마나 무서운 내용인 것을 아시고 교재 앞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 개선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어.
선생님도 이제는, 선생님이 오늘의 양력과 음력이 지나갈 수 있는 4일이니만큼 10일만 있으면 음력의 하루가 되는데, 그 하루를 중심삼고 오늘도 이 시간 이후에 10일까지 남아지는 모든 것도 지나가는 겁니다.
그 10일 후에 남아질 수 있는 교재가 뭐이냐? 선생님도 아니고 지금 있는 하나님도 아니요, 그 교재의 말씀이 사실이라며 그 교재가 미래의 하나님을 대신하고 미래의 여러분이 첩경의 하나의 경서가 마지막 경서인 것을 알고 그 전에 살 수 있는 생활을 마음으로 고려하며 그릴 수 있는 생활 모두가 개척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어야 된다는.
그 누구의 선생님이 해 준 것도 아니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여러분 자신들이 하는 것이 누구나 해서 남겨야할 교재 그것을 아시고, 온전히 전력을 다해 양력과 음력을 중심삼고 그것이 양력이 앞서나가더라는 대개 이것 차이 있는 것은 43일 이 겨울 중심 팎까지 왔을 때 이 팔까지는 우리는 이제 10일이 넘어, 10일. 선생님의 생일까지는 16일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4일이라는 것은 양력 2월 4일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요. 앞으로 맞아야 할 것은 음력 1월 1일인데, 2월 4일까지 다 지나가요. 그것 남아지는 기간에 여러분 어떻게 옷을 갈아입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뭐 나라를 위해 다, 세계를 위해 다, 뭐 이것 넓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여러분 자신이 설 수 있는 자리는 나라에 앞서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 앞에 서야할 것이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 앞에 서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내 자신이 절박하게 가져야 할 것은 세계를 위하고 뭐 하늘땅을 위하는 그것 다 지나갔어.
양 서양 사람들이 갔던 종교적 이념은 서양역사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다 지나갔어요. 그러면 음력이라 역사가 찾아오는 것은 동양역사인데 동양역사가 누구 역사냐? 어드런 사람들과 어드런 나라의 동양역사이냐?
한국이 특별한 것이 뭐이냐? 한국이 오늘날까지 남아져 이렇게 남아진 것은 특별하게 남아진 그것이 무엇이냐?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 나의 언제나 주인이요, 내 개인시대에 하나님이 주인 됐고,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시대에 하나님이 주인이 됐고, 세계와 대치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의 전례 국가 국가의 올림픽대회 국가 전세계를 넘어서서 하늘땅이 갔던 이름을 들어 같은 최후의 올림픽 금메달 출전하는데 있어서의 앞장 설 수 있는 사람 누구냐?
이제 새로운 이 교훈을 갖고 나가는 역사가운데서 어느 누구보다도 모르는 것을 하던 그것 뭐이야? 한민족이, 왜 한민족이 뭐 특별하냐? 해방 후에 지금 그것이 오늘이 63년인데, 63년 전에는 한국은 비참한 나라, 전 세계에 불쌍한 나라. 잘난 사람으로 못 사는 것이나 한국을 위해서 동정을 해주던 그 무리, 그 나라, 그 세계가 여러분 앞에서 그랬는데 지금 때 보게 되면 그 나라 사람이 갈 길이 어디냐?
서양 나라 중에 기독교? 기독교도 지나갔습니다. 그래, 유교도 지나갔어요. 불교도 지나갔습니다. 그럼 이제 서양의 종교상의 풍속과 한국 지금까지 한국나라에, 아시아 나라에 지금까지 풍속과 같은 겁니다. 한 나라가 아닙니다. 수많은 아시아의 나라들이 경쟁하는 그 가운데 한국의 한 나라로 알아가지고는 안 돼요.
이 교재가 한국말로 돼 있다는 것, 이것 자랑 안해야 된다구. 선한 민족들이 많았지만은 이것 보면 지금까지 50년 전에는 24억이었는데, 지금은 말이요. 「65억입니다.」 65억 넘는지 모른다구. 자기 각 국가가 있어가지고 수리적인 수를 헤어져가지고 경쟁하던 나라들이 어느 나라는 몇 명이고, 어느 나라 몇 명 그것 다 알 수 있는 결과를 총합해서 65억이, 65억 더 될 거예요.
여러분 중국 같은 데서는 지금까지의 16억이나 되는 사람들이 부모가 된 그 부모 가운데 애기들을 낳는 데는 남자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어떤 사람 가운데는 남자 낳기를 바라지만 부부가 하고 지나는데 우와, 셋까지 기다리는 아들을 못 낳고 셋까지 딸을 낳았다. 오는 셋, 아들 낳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어.
우리 부부로 말하면 아들딸 열넷을 낳아서 길렀습니다. 중간에 낳아야할 애기도 네 사람, 다섯 사람 20명 가까운 수 넘을 수 있는 것이 중간에서 미지에 애기로 흘러가 버렸어요. 그러면 그 애들이 선생님을 닮았느냐?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물건을 그냥그대로 복원시킬 수 있느냐? 복원시킬 수 없습니다. 이 몇 사람도 복원시킬 수 없는데 그것을 염려해요.
그러면 복원시킬 수 없는데 내가 남겨놓은 것이 뭐이냐? 내가 지금까지 이제 90세가 된다구. 어제는 90세인 그날은 몇 살이 벌려져야 되느냐 하면 말이요, 20년 30년을 넘어 잃어버린 90살이에요. 왜? 구 구(9×9)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구 구 수리를 해는 정산하는 계수 보게 되면 가감승제(加減乘除)를 두고 보면 플러스에 편 될 수 있는 사촌 그것 다 구 구 하게 되면 하나보다 커져요.
하나에 승하기를 둘 했으면 얼마 되느냐 할 때에 하나 둘 하고 승하게 되면 셋이 둘이 승하는데 하나 작아지든 1, 2는 3이 되는 법이 없습니다. 얼마에요? 오야마다. 「2.」 2만 되어야 될 것 아니야. 3이 될 것이 2가 되었으니 세 사람이 두 사람은, 두 사람이서 세 사람을 찾을 수 없습니다.
누가 없어졌느냐면 푯대가 되는 표준이 같은 1자가 없어졌어. 1승 1할 때에 1자는 없어지고 1, 2승은 2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살아. 1에서 1을 가할 때는 이것이 하나님과 하나님 대단한 하나님이 천년을 같이 있으면 천년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 대신자가 되어야 돼. 그런 의미에 있어서의 본인이 세 개면 둘 밖에 없어.
그것을 하나만 하나라 하게 되면 하나씩 내가 없어져요. 나라는 것이 없어지고 싶어 하는 존재가 없거든. 내가 없어져. 하나님이 없어지더라도 나는 있어야 되겠다구, 나는. 그런 역사를 생각할 때 존재의 가치가 현재의 대단한 수를 지닌 그것에는 대단한 가치 이상으로 남기 시작한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 가법에는 하나 플러스 하나된 2로 되어 있지만은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를 감하게 될 때는 하나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하나 마이너스 이콜(=)은 뭐예요? 오. 2 될 수 있는데 뭐이 나와요? 「제로.」 뭐이 남나? 1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 공이 되요. 오. 수리 계산법을 인류가 애초부터 반대하는 데모한 적이 없습니다. 우와, 가감하면 감도 없어지면은 승제는 1에다가 하나 하면은 얼마고? 없어지나 1되나? 「2가 됩니다.」 승 하나 되는 이 나만이 남지, 하나님 없어져.
또 승제는 어떻게 되느냐? 세 사람을, 네 사람이 나눈다는 겁니다. 제하게 되면 세 사람도 네 사람도 어디 있을 거야? 세 사람은 없으니 세 사람을 네 사람이 나눈다 하면 한 사람이 모자라거든. 모자라면 그 다음에 기다린다고 해서 그것을 가질 수 있는 수가 없습니다. 답이 세 살 때는 1 되는 것 없이 여기 네 사람은 공이야, 공.
공, 점, 열을 갖다 넣게 된다면 세 번 밖에, 삼 삼은 구(3×3=9)까지는 이때는 모양을 생각할 수 있지만 삼 사 십이(3×4=12) 네 번째는 하나 둘 넷하고 다 없어져요. 얼마나 무서운 수리의 공식인데 그것을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
하나에다 열을 승하면 뭐예요? 공. 나만 남게 돼 남고 이것도 공. ‘승’ 한데는 어느 누구도 좋아할 수는 한 사람 없을 텐데, 승이 좋아요. 또 가감승제, ‘제’ 한다는 것은 나눈다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싫어할 수 있는데 그것 하나와 같이 다 좋아하고 없어질 텐데 불구하고, 저기 같으면 하나 앞에 같은 하나님과 같은 시족제가 되어야 둘로 되거든.
하나님하고 같은 사람 어디 있어요? 부모 둘 앞에 태어난 하나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나예요? 둘 갖게 되면 난 자체를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이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잘해도 그 때 낳은 연령이 20대 이상에 열여섯, 20년 후에 같은 나이인데 그 두 어머니 부부가 되어가지고 나 하나를 낳았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도 책임 없어. 수치스러운 거야.
그러니 자기를 내세워서 자랑할 수 있는 인생살이에 역사 가는데 누가 자랑할 수 있었느냐? 자랑할 수 있는 근본 이루면서 자랑할 사람 한 사람도 없어. 근본 이하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 저 놓고 하나님 쫓아내고 내비둬. 또 없어질 수 있는 내 자신을 아내로. 살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재가, 교소가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교소만을 가감승제 만들어도 없어지는 교소가 되지 않아요. 그러면 나와 더불어, 하나님과의 더불어 교소를 만들면 어느 시대든지 하나의 것은 없어졌더라도 없어진 뒤에 남아서 따라가는 것은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게 돼 하나님은 다시 나타날 수 있는 자리에 가 언제나 서 있는데, 그 하나님 몇 천년 역사시대 지금까지 나타난 하나님을 찾아다니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소, 교재, 교본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었고, 또 있다고 해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어.
우리 통일교는 뭐야? 이 교재가 누구 교재야? 이 교재는 가정의 교재입니다. 집안의 교재. 가정을 위한 교재요, 지금까지 이 교정이 없을 때는 교재 없어. 여기 보게 되면 말이야 뭐 이것도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참가정의 교재가 없다면 천국을 여는 문도 없는 것이요, 천국도 없는 것이요, 참가정도 모르는 거야. 하나님을 모르니까.
내가 아는 것으로 역사적인 죄를 하나님이 아는 것으로 세울 수 없는 거지. 얼마나 황망한 광야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후손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창성하라’ 할 때 모래 한 알 이렇게 해 뭐 할 거야? 만 모래 있다하더라도 그 모래 위에 나 인간과의 관계적 대표해서 만의의 실존체로서 남아질 수 없어.
이 가감승제 계수를 보면 만을, 만으로 할 때는 얼마요? 하나입니다. 만을 표준해서 만 이상은 없어. 이런 결론이 나왔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런 말을 뭐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오늘이 무슨, 이제 열흘만 있으면 오늘이 4일이니만큼 14일만 되면 서양사는 없어지는 거요. 그것 알고 있어? 「예.」알고 있어? 효율이. 「예.」
서양사가 없으면 문화의 근본 종교가 글이라는 것은, 과학이라는 것은 어느 사람들에서 나타나느냐? 그것이 문제에요. 동양사람으로부터 이렇게 세계 하나 구상할 수 있는 역사가 이루어졌느냐, 서양사람으로 이루어졌느냐? 동양사람과 서양사람과 같으면 우수하다는 앞장선 사람들은 동양사람이나 서양사람을 세울 때 종교라는 이름을 내세울 때는 서양 사람을 억만인이 있더라도 억만인 가운데 전부가 서양사람이 시작할 때 동양사람.
그래, 서양사람이 절대 될 수 있는 자리 서지 않은 사람이 먼저 있다고 해도 하나에서 서양사람 동양사람과 같이 빼 버리면 서양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 그렇다고 서양이 나은 거냐 하면 이것도 없어지는데 계수를 하게 되면. 이것도 없어져.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 하나라면 무엇으로 삼을 것이냐? 우리 이 세상 사람은. 아이고, 동양사람은 서양의 귀하다는 돈. 돈을 하나님같이 절대 표준을 세울 수 있느냐? 절대표준에 세울 수 있다는 말할 수 있는 동양사람이.
아이고, 나를 데리러 와. 「학교 시간이 됐어요. (어머님)」 학교시간. 미안해요. 인사하고. 「아버님 <천자문>하고 <명심보감>.」 너도 할아버지가 이것은 <명심보감>도 하나에서 할아버지가 하면 다 줄줄이 외워도 일부러 다 잊어버렸어. 「경배하고 뽀뽀하고 가야지. (어머님)」
여기는 문제시가 있었어. 문제시 선생님이 잘 외웠기 때문에 열여섯 살 여기 시가 기도문으로 돼 있던 기도문이 서양인들이 수천명, 어떤 2천명이 넘었다는 모였던 사람들이 시 중에 역사를 통해서 그 때 전체 대표자 모이는 시로 선택한 것이 선생님이 열일곱 살 때 기도한 말이 ‘영광의 면류관’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래. 말에 재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뜰 말씀도 가만 들어보면 쓸 말이야. 이야- 이것 무슨 내가 없어져도 이 말씀을, 그 말씀이 원래는 이치하기 때문에 그 누구누구가 와서 이것을 근본 삼아가지고 여기에 덧붙일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누구나 다 동원될 터인데, 이 말씀의 주인이 누구냐?
열일곱 살 때 내가 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기도한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 기도내용이 가르쳐준 하나님이야. 나 그렇게 하나님이. 그것이 72년 되는 미국을 하나님이 하나 만들겠다고 52개국이 아니야. 51개국, 50개국을 돌아가지고 흑인 세계까지 구해주기 위해서 흑인의 남자 여자, 남자를 대표한 패들, 여자들 대표한 패들 중심삼아가지고 52회 순회 끝날 그 때에 있어서의 그것이 내가 있어 시작할 때에 지금 92년이 되는데 그 때에 72년 됐는데, 72년.
왜 <천자문>을 옛날에 내가 글자 글자 하나를 다 보면서 뜻을 알더랬는데, 요전에 했으면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르 황(黃), 하늘 천 따지 검을현 그 다음에는 다 잊어버렸어. 집 우(宇), 집 주(主) 넓을 홍(弘) 거칠 황(荒), 일월 뭐예요? 날 일(日) 달 월(月) 뭐예요? 영측. 「찰 영(盈) 기울 측(仄)」찰 영 측 다 잊어버렸어.
그 다음에는 여기는 뭐이냐면 여기 넘어에 한(寒)내(來)서(暑)왕(往)만 알지 그 다음에 다 잊어버렸어. 한래서왕이 아니지. 여기 보게 되면은 한래서왕, 여기는 자기 마음대로 편집하는 사람 마음대로 이것이 돼 있잖아. 이것은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르 황. 그것을 넘기면 여기에 넘어올 것이 한래서왕 같은 여기 뭐 가운데 와야지, 한래서왕.
이 줄을 그래서 볼게 될 때 서양사람은 이 에 만들었으니 서양사가, 서양문화가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서던 것이 없어져야 되겠나, 남아져야 되겠나? 동양사람이 되면 동양은 이렇게 가는데 출판, 모든 사람 사고픈 뒤집어 놓을 텐데, 얼마나 혼란되겠나?
해보지, 하늘 천 따 지, 한래서왕, 그 다음에 구름 운(雲) 날 등(登) 이를 치(致) 우야. 운등치우가 한 장도 넘어야 돼. 두 번째 천지운행 할 때인데 운등치우고 가 가지고 그 이웃들을 내 다 몰라. 그 운등 노결을 위해 세상 금(金)생(生)려(麗)수(氺), 옥(玉)출(出)곤(崑)강(岡) 이것 다 몰라. 다 잊어버렸어.
그 다음에 그 넘어에 뭐이냐? 운등치우 그 고개 넘어에는 고모고걸 이것 알고 축친야궁 과친이내, 이나, 그 다음에 이내 다 잊어버렸어. 그 다음에 이것부터 알지. 두 장 추 뭐야? 한래서왕 그 자리에 선 것이 고모고걸. 그 다음에 이 밑장에 있던 진(辰)숙(宿)열(列)장(張), 다음에는 한래서왕, 한래서왕에는 운동치우 그 네 줄은 이 장과 이장을 맞춰 여기서도 그 점에 이것이 맨 언(焉)재(哉)호(乎)야(也), 이끼 온 이끼 재에 언 호 하고 이끼 야, 삼천 자 여기인데 어찌 언 재호야. 그것뿐이 모르지. 다 잊어버렸어.
그러면 서양사 것은 잊어버렸으면 좋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것 다 잊어버렸어. 그러면 문 총재가 무엇을 남긴다는 그것이 서양에도 남을 수 없고 동양에도 남아 잊어버릴 것 아니야. 그러면 내가 없어져 남아 죽으면 무엇이 남느냐 이거야. 지식도 남지. 그 다음에 돈.
지식이 남는데 천지문양 하는 지식을 아는 사람이 지금 나라 수가 얼마냐면 말이야 아벨 나라는 194개국 나라를 선택했습니다. 가인나라는 193개국. 한 나라 모자라. 이것 둘 다 하면 얼마야? 거기에서 남아질 것이 누구냐?
누구누구 하고 가감승제하고 다 남아질 것 없이 될 수 있는 결론이 나오는데, 서양놈 쫓아냈다 좋아라, 쫓아내면 동양놈이 중심삼아가지고 동양사람 말 하게 될 때 “동양사람은 들어라” 이러고, 서양사람이 없어지면 동양사람만 들으면 동양사람이 서양대신 옛날에 야, 서양 사람하고 “예” 하던 살아 오늘날 다를 수 있는,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될 수 그것도 없어질 것인데 무엇이 남아?
돈도 남겨도 돈이 외적 평면이야. 말도 6천 이상이 돼. 글도 문화민족, 문명. 문화의 민족, 문명의 나라. 문명의 나라가 필요해, 문화의 민족이 필요해? 「문명의 나라.」 아, 문명의 나라, 문명의 민족, 문명의 나라가 필요해, 문명의 문화가 필요해? 뭐이 필요해요? 「문명의 나라. 문명이 귀하다 그러셨습니다.」
문명이 뭐야? 문명을 보게 되면 ‘문’ 자에도 ‘문’ 자는 ‘글월 문(文)’ 알아야 돼. 판대기 있고 엑스가 돼 있어. 레버런 문(Rev. MOON)은 동양의, 서양의 없어가던 엑스글자가 없으면 이 아무리 재단위에 하나가 올려 놨다해도 이 기둥이 엑스로 돼 있기 때문에 이 네 기둥 중심삼고 네 개 동서남북 중심삼은 그 가운데도 하나의 중심기둥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절대로 못 해 없어져.
왜 절대 스무 기둥이 넘어가기를 바라지 않느냐? 바라느냐? 넘어가면 재단이 못 돼. 오(O) 재단이 될 수 있다면 엑스다리들이 한 곳에 있어가지고 하나 중심삼아서 하나만 되고 이것은 오 될 수 있습니다. 이 오도 하나 중심삼고 하나와 중심과 같이 네 기둥 주고 다섯 다섯하게 되는데 절단하고 날아가든가, 땅으로 없어져.
그러면 이 기둥가운데 스물 가운데 대왕 기둥이 얼마나 굵을 수 있는 기둥이겠느냐? 내적기준을 삼고 기둥 돼 스물 그것 중심삼고 거기 기둥 스물다섯 개 합한 것보다도 더 크고 높은 기둥을 세우면 안 넘어가겠지. 그러니 결론을 낼 수 있는 실제 자기의 선물을 만들어서 해설할 수 있느냐? 그것 꿈의 얘기야.
그러면 어떡해야 되겠나? 여러분 신기루라는 것 알지. 영어로 뭐야? 미라지(Mirage)라는 것 있어요. 라스베이거스 가보니 엠지엠(MGM)이 있어. 엠(M)이 뭐예요? 나 ‘엠지엠’의 ‘엠’이 뭐인줄 몰라. 「메트로(Metro)라는 뜻이고, 원래 그 사람 이름은 메트로, 메트로란 말은 메트로 폴리트 할 때 메트로입니다.」 메트로 자기 말이지. 「그 사람들이 지은 이름이지죠.」
그 사람 그러면 엠지엠도 서양역사가 없어지면 엠지엠도 서양사람이 만든 것도 따라 없어져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느냐? 효율아. 「예.」 어떻게 해야 될까? 「아버님이 이름 다시 지으시면 그것이 영원한 이름이 되겠지요. 뜻이야 아버님이 푸셔야지 저희들이 어떻게 알겠습니다.」 아이고, 그렇게 말하면 그것은 변명이지 설명이 아닙니다. 해명이 안 돼.
암시적인 표시적인 이름 나 밖에 없습니다. 섭리에 암시적 표시 가져가지고 문 총재는 남기고 싶은 것 뭐야? 돈도 너무 많아. 돈도 일등된 돈이 누구야? 시작부터 한 분 밖에 왕이, 만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의 모든 자가 왕 중의 왕 될 수 있다. 이야- 그런 말을 나 듣고는 이번 척 해.
하늘땅을 대표해 몇 천개의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인데 그런 하나님이 나를 보듬고 안 놓아주는 주인 되었으면 이것 부인하기 전에 나는 남아진다. 수많은 개인들도 말하게 되면 우리 개인들보다도 영원의 개인들에게 하나님 왕을 모실 수 있는 그 왕은 영원한 개인들이 없어지더라도 남아진다 그거야.
그것을 없애버릴 해석이 없어.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 효율아. 「예.」 나 그것 하나 발견했어. 가끔 무슨 문제 역사하면 다 이제 남아질 수 돈도 중간에 만들고 자기 나라의 멋대로, 문화도 자기나라에 좋을 수 있는 것이고, 문명도 그들이 좋을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개척했기 때문에 문명, 문화라는 것은 지금 대표적인 사람이 하고 있으니 문화야. 문화라는 것은 ‘될 화(化)’ 자이니까 변할 수 있지, 진화하느냐?
문명이라는 것은 진화기점을 초월해 있어. 이 모든 총체적인 말 할 때에 우주 가운데 영원히 남아질 수 밖에 없는 그런 표상적인 문제가 뭐이냐면 하나님 되는 한 분, 언제나 하나의 왕을 가져가지고 만민도 하나, 만민이 만개가 들어도 더 하더라도 하나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왕이 확대한 세계에 하나의 왕 됐던 것이 가정의 수많은 하나의 사람들, 왕 될 수 있는 가정이 밟아 치우고 남을 수 있더라도 하나의 가정에 가정적 하나님이다.
그러면 종족이 있더라도 종족이 아무리 많더라도 거기 다 하나님이다. “난 하나의 왕 필요 없어.” 할 사람 없다구, 자기가. 나 그것을 생각할 때 동양과 서양과 천만개가 있더라도 동양 서양 둘이 합하고 천개가 하더라도 거기에 하나의 하나님이다. 둘의 하나님을 필요치 않아.
그럴 수 있는 하나에서부터 가지고 억천만세의 끝까지 하나의 나라가 억천만세 하늘땅보다 크다 하더라도 그것이 억천만개가 있더라도 거기에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 그럴 수 있는 그 명성은 필요하구나. 그런 결론 얻어요. 그 결론이 가능한 결론이요, 모순된 결론이요, 있어서는 안 될 결론이요? 「꼭 맞는 결론입니다.」
억만해도 별론이야, 결론이야? 「결론입니다.」 어떻게? 나는 그렇게 생각 돼. ‘문 총재가 이상한 것 발견했구나.’ 그런 문 총재가 앞으로 남기는 무엇은 나도 다 없어지더라도 교본을 만든다는 말은 억만년 시대 언제든지 수많은 흐른, 백만 천개가 있더라도 한분의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는 나머질 것이다.
답이 어드래요? 「그렇습니다.」 답이 남아질 것이다. 나도 잘 모르지만 남아질 가능성이 천만이 있더라도 천만 가운데서 하나의 답은 하나님의 하나님을 말한 남아질 수 있다는 말한 말이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의 삶은 심각했습니다. 내가 아내를 대할 때 심각했고, 아들을 대해 또 심각했고 너무 심각해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대해서 당신의 말 할 수 없는 내가 말하고 가는 말 듣게 되면 당신은 말을 할 수 없어. 아무리 당신해도 나 같은 사람 억만이 있더라도 당신보다 나은 하나님이 있어야 되니 그 하나님은 내가 필요하다구.
천만배 커졌더라도 천만배 그릇 가운데서 그 하나님은 천만년 전에 예수에도 천만년까지 하나님자리를 지켜온 천만인의 하나님이 됐다는 변치 않는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하나님의 결론 대왕마마가 된 그 자리는 싫더라도 남겨놔야 되겠다 하는 결론을 봤어요.
왜? 내가 하늘을 대한 데는 절대 적시적 요소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절대적 기준에서 부르는 하나님으로 만들면 남아질 수 있다. 그런 내가 말하는 것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중심삼고 절대적인 성이다.”
결론 가서 수많은 몇 억, 조, 경의 사람이 몇 억, 경 배 됐더라도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보면 오목 볼록이 다를 수 있나, 같나? 답. 별스런 말을 내가 하고 이제 나 떠나려 그래요.
이제는 서양 사탄의 용사 교본 교재를 어떤 의미에서 만든 내역을 알겠으니까 그렇게 생각해가지고 교본 읽을 때에 나보다 나은 것일 때에 나은 그릇 가운데 하나님 자리를 중심 삼았으니 천년 후에 교본이 필요해도 천년 후에 모든 사람들이 넘어설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 자리를 지킨 자리에서 교본이면 그 교본은 억천만년까지 교본으로서 같은 기관을 가진 사람은,
그러면 사람 보게 되면 결론이 안식권 거기 뭐이냐면 절대성. 절대성인데 누구를 중심 삼느냐? 개인을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천일국(天一國). ‘하늘 천’ 자가 천개 있더라도 하나의 왕을 필요 한다. 거기 하나의 왕입니다. 몇 조가 암만 많더라도 두 왕이 필요해. 하나의 왕이 필요한데 그 하나의 왕의 역사가 도적놈 같이 헬리콥터 타고 왔느냐, 한 사람에서부터 억만 가운데 억만인들이 필요로 하는 하나의 왕으로 모셔왔다고 이러면 문제 되요. 효율아.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야- 교본은 무서운 교본이라고 말해. 내가 해놓고 나 무서워합니다. 너는 어떻게 살 거야? 개인으로도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세계 가정들을 대표해서 하나 하나님 주인 하늘을 모시고 종족 · 민족 · 국가를 사더라도 그 자체가 하나 되어서 하나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 자리가 전체에 아무리 횡적으로 억천만 그릇 파더라도 하나의 중에서 영원히 하나로 모시겠다고 사는 근본자체의 하나님이 인정, 한 사람을 인정해서 하나님이 부르던 말은 억만이 억만세를 대표한 인간의 가치로 인정 할 수 있는 내용 설명만 되면은 천만 가정이 있더라도 한 분 하나님은 가정적 하나, 그런 가정적 부모가, 가정 두 부모가 하나 밖에 없을 수 있는 가정에는 더욱 나라가 수많더라도 수많은 나라들이 나라님이 많아가지고 가정을 이끄는 그 가정 가운데 그들이 천만가지의 다리를 정할 수라도 그 하나 밖에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은 나는 볼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려서부터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라는 하나 한 분밖에 없는 양반이에요. 하나님을 두너님이 아닙니다. (웃으심) 두너님이 어떤 것이 먼저 님에 따라가나? 하나님. ‘님’ 자는 왜 이렇게 ‘맡길 임(任)’ 자인데 천만인이 모여서라도 개인에서 개인 생각하는 세포에 전부가 다 모였더라도 그 세포가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공인 받을 수 있게 되면 그 세포들도 하나의 표준을 세우는 그 하나님은 우리들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되요, ‘님’에는.
그래서 오늘 내가 <천자문>, <명심보감> 이것을 다시 한 번 읽어봐야 되겠다. 옛날에 다 알던 것 다 잊어버렸으니 옛날만큼 알던 자리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천만권이 읽은 사람 있더라도 내가 옛날에 기억하고 좋아하던 한 혼자의 기뻐하던 그 자리를 천만인들이 이 <천자문>을 같이 나와 같이 기뻐하더라도 나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이다. 나 같은 사람이 천만인이 모이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섬기는 한 분 밖에 모르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럴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천자문> 이제 내가 잃어버렸던 것 다시 복귀입니다, 찾아가지고. 천자문을 그냥그대로 ‘하나님이 인정하던 천자문이다.’ 하면 어떻게 되요? 하나 밖에 없는 천자문 그것 어떻게? “너 천자문 나 주소.” 전부 다 받으려 하는데 어떻게?
그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가감승제 이 세상에서 살던 내 자신을 믿을 수 없게끔 그런 꿈같은 기준까지 생각하기 시작한 문 총재의 사상권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하나 만드는 것이 어려웠겠느냐? 이해시켜야 되요. 이해시키려니 천만년 하나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도 이것이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나는 교본 삼고 있다 할 때는 하나님을 부르는 사람은 이 교본을 버릴 수 없어.
그런 나라가 있으면 한국 밖에 없어. ‘정’ 그 말 그렇게 한국민족은 나는 어려서부터의 내 거기 “야야. 하나님이 지켜주니까 두님이 없어, 영원히. 너 같은 사람이 가정에 천막을 둬도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의 하나님이야. 억천만국이 모여 있더라도 하나의 하나님 될 수 있는 왕을 모시는 걱정할 게 없어. 네가 크면 그것 다 알 수 있는 때가 올 터인데 왜 걱정하느냐?” 나 몰랐어. 가감승제 풀어보니까 다 없어져야 돼.
가감승제 이전부터 이것은 중간에 변할 수 있는 조건 있는데 변할 수 있다한다면 변할 수 있는, 변하지 않는 이런 결론은 언제나 만년의 전이나 많은 단계가 수천단계 되더라도 천자리 올라갔더라도 표준은 하나의 님 자리를 떠나서는 뿌리가 억만세 될 수 있는 하나의 뿌리가 될 수 없어. 꼭대기 올라가겠으면 거기 꼭대기 중심삼고 없어.
여기 중심삼아서 종대에 순은 하나님이 중해서 하나 밖에 없는 종대와 뿌리, 줄기도 하나님 임재해서 하나님 붙은 줄기이기 때문에 영원할 수 있구만. 이런 마음을 생각해봐요. 뭐 걱정을 왜 해.
하나님, 하나님 눈 만든 교재가 있다한다면 천년 후에, 만년, 억천만상의 사람이 많듯 만물이야 종교가 천만가지 있더라도 그 가운데 모여서 한 분 하나님의 양반을 모시고 틀림없게 된다는 역사성이 연결될 수 있다고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뭐 그 세계와 하나님까지도 내가 섬기는 하나 있을 때에 하나님 그 자체가 소우주 가운데도 하나님이 그 세계 한 분 왕으로 서있으면 내가 원하는 이상향은 그것이 아니겠느냐? 이상향 결론이 나왔습니다.
효율아. 「예.」불평할 수 없어. 내 이뤄지지 못해 문 총재 내려갔다 지금까지 거짓말 같은 것이 다 맞아 왔어.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혼자 울고 다녔지만은 감옥에도 그 님을 모시고 왔고, 지금은 하늘땅에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밖에 없고, 한 분 밖에 하나님의 자서전을 소개할 수 있는 그런 영원불멸의 하나의 교본, 교재가 아니었겠느냐.
이것을 아는 여러분은 이 해설법이 부정할 수 없고 그 결과에든 하나님을 모시는 백성이 되고 아들딸이 되는, 아들딸 되면 아들딸 백성 전부의 꼭대기에서 그 때 다 이룬 거예요. 그 때의 왕자는 영원한 왕자 되는 것. 천년 후에 하나님이 따로 나타나면 그 왕자하고 천년만년 전에 왕자가 달라질 수 없어.
내가 말한 하나님 출발과 하나 돼 가서 천지는 나의 하나님은 꽃, 조상의 중심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와 연결된 자리에 있어서의 한 분된 한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을 알고 나왔으니 그것이 떨어지지 않아.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 가운데 자연히 하나님 자리 서는 거예요. 서지요? 가정을 종족을 위해, 종족을 위해 5대 8단계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5대 단계 맨 나라에 그 경계선을 중심하고 이것 산에 7부, 8부 능선, 9부능선, 10부능선 지키고 있던 것 필요 없어. 미리 갈 길 다, 님 자체가 갈 길이 되는 거예요.
개인권은 가정의 님을 위하고, 가정권은 종족의 님을 위하고 종족권은 민족의 임을 위하고 그 한분이야. 두 분 될 수 있어? 없어. 한 분으로 하나님 권한에 위신을 차지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그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한 하나님보다 낫기 하면 하나님을 바라는 데는 어디서부터 찾기 시작하느냐? 아, 교재가 그렇게 중요한 것, 이 교재에서부터.
결론, 너희들은 문 총재의 결론이 한참 두고 갔던 천만명에 대해서도 거기에 한 분의 님 된 하나님을 버릴 수 없어요. 천년 전 조상하고 나와, 만년 후의 후손과 나와 끊을 수 없어. 그러나 나는 이 시대에 있지만 만년 억조만세대에 하나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나고, 자손만대에, 수천대에 됐더라도 조상을 제외 하나님 자리에 있더라도 수천대에 후손들이 자녀는 하나님 자리에 동참할 수. 그것은 나를 갈라낼 수, 떼어버릴 수 없으니까 문 총재는 그 때까지 살아서는 주인자리에, 장자에서는 그 때에 한 분 밖에 없던 부부가 되어서 아들 장자는 영원한 하나님을 모시는 부모가 하나님 자리하게 그 아들도 하나님 자리를 끊어버릴 수 없어.
이렇게 될 때 나 이제부터 끝나고 진짜 잠을 다시, 다 잊어버리고 잠자요. 놀더라도 딴 것을 생각, 그 님하고 노는 그것이 그것만으로서 놀아야 되겠다. 그래, 개인주의의 너희들하고 만나서 얘기할 수 있겠나?
내가 개인적인 님을 만나겠다는 생각보다도 수억천만 하늘땅의 님으로서 가서 중심으로 돼 있는데 네가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만날 수 있지만은 그 자리에 못 가게 되면 내가 연결된 몸뚱이가 됐지만은 내 손과 발이 미치지만 내 입이 그와 더불어 먹을 수 없다 그거야. 그것을 넘어가지고 꿀떡꿀떡 삼켰으면 모가지에 걸려.
조정순. 「예.」 조정순 가정에 하나님 가정에 우승했다면 노력 할 수 있게 해봐. 왜 안 해. 선생님 가정보다 벌써 그리웠으면 선생님이 하던 지금까지는 거기서부터의 라스베이거스 이상의 선생님이 남겼으면 꿈은 일자리가 남았으면 얼마든지 가서 노력하게 되면 거기에 라스베이거스 백개 천개 될 수 있는 것들도 거기에 한 분의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 중심삼고 내가 채워 나간 내 말과 더불어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통과 아니 할 수 없는 자리다.
내 말 듣겠으면 듣고, 명령해서 안 듣는다고 성토하지마. 나중에 따라올 터인데, 따라오리 만큼 나주에 하나님 님 자리에 몇 단계 떨어졌느냐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 영원히 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가면 나도 영원한 무한 세계의 나라들에 하나님으로 오게 되면 무한세계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기억되는 것 나도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갑니다.” “아, 그래?. 오케이.”
「아버님,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자서전 바람이 불어있습니다. 박원근 교구장이」 안 불면 안 돼. 「예, 그리고 레이꼬는 지금 자서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말 들었나, 안 들었나? 「여기는 안 들었습니다.」 하고 싶지? 「예.」 잠깐만 한 1분 동안만 해봐. 「예.」 자기들은 모르니까 하나님을 소개해 주겠다는 거야. 그 세계야.
나도 내가 아는 영원만국의 세계들이 싸우고 싸우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 주인이 오는데 이는 너희들이 하나된 위에서 더 큰 하나님 길의 자리를 안내하려고 그러는데 싸워 되겠어? 할 때 “예, 알았습니다.” 하지. 얼마나 편리해. (웃으심) 편리해, 불편해? 「편리합니다.」 너희들이 편리하다는, 불편은 뭐야? 편리란 말이 뭐이던가? 불편은 뭐이던가? 나도 몰라. 자, 얘기해. 「예.」
그래서 이것 <명심보감> 천자 내가 논어(論語) 사서삼경(四書三經)도 다 말 들었더니 다 잊어버렸다 하면 참관해 봅시다. 내가 하나님을 모신 그 하나님이 설 자리가 있나? 왜 없어. 거기에 더 좋은 곳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왜 없어. 낙심, 세상이 발전해가고 문명 세계를 또 다시 개척해 나가는 그런 사람의 욕망이 무한경을 초월합니다. 무한경 알아요? ‘경’이란 경매를 말하는 거야. 동서남북 사방을 말하고 앞으로 가자면 표준도 확고한 거야. 자. 「예.」
「라스베이거스가 그 동안」 몇 시인가? 7시 지난 5분 전까지는 내가 허락하지만 이제는 8시까지 넘으면 어머니가 잡으러 와요. (웃음) 나 어떻게 살아? 잡으러 오면 따라가라. 왜? 그것 모르면 어딘가에서 내가 찾고 있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모시고 먹던 것보다도 살고 보면 좋은 곳을 준비했대니 안 가면 하나님 놓쳐버리는 거야. (웃으심) 여유만사, 만사형통이요, 만사형통인데 만사불멸이다 이렇게. 시작, 자.
(보고 시작; …… ) (박수)
(159:24) 유정옥이도 구라파에서 22일부터 지금까지 강의하느라 수고하고 중간보고도 들었지만 시대의 변천은 그 시대를 움직이는 시대가 변천시키는 것이 아니고 시대를 끌고 가는 인간들이 변천시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유정옥이 씨가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의 활동하다가 구라파 비로소 지난 22일까지 지금까지 있다가 어저께 왔나, 그저께 왔나 그렇지? 「어제 왔습니다.」 어제 왔어.
왔으니 자기 급변하는 이 환경가운데서 자기 얼마나 중요한 말씀의 과제의 변동에 의해서 세상에 환의하는 변동의사가 급격한다는 사실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없겠지만 8시 전까지 시간 줄게. 내 8시 넘으면 어머니 찾으러 올 거야. 나도 매인 사람 있고 틀림없이 여기에서 제일 라스베이거스는 마음대로 있었는데 여기는 첫째 마음대로 못하니 손자들이 많이 와가지고 “왕아빠, 방금 모두 찾으러 가자.” 하면 “와” 와글와글. 올 테니까 잠깐 얘기해요. 한 10분. 「예.」 박수해요. (박수)
여러분 아들딸 조율할 수 있는 스승이라는 것 알고 엄숙히 대해서 가정의 문을 열고 여러분이 내면적인 사도 해결 못한 것도 이 말씀으로다가 자연히 해결될 수 있는 문들이 째까닥 째까닥 올려 오기 때문에 하늘이 상속하는 길이 돼 있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선두에 서서 길이 열리는 것을 보조해서 더더욱 문제가 여자들 다른 위에 요리했던 사람들이 도망가게끔 관리할 책망을 해 여러분이에요.
그런 책임 있는 것 알았기 때문에 결과에 결실을 수행해야할 책임 여기 앉은 사람이기 때문에 앉은 사람이 귀하기 때문에 말씀을 해 주는 것 알고 잘 들으라구요. 자.
(보고 시작; …… )(박수)
(182:48) 간단한 기도 한마디하고 폐회해요. 기도.
<기도> - 유정옥 회장.
수고했다. (박수) 이제는 우리의 내 달리기 시작한 이것은 멈출 수 없습니다. 아이고, 형님 어디 갔나? 「학교.」 학교, 그래. 자, 우리 오늘 그렇게 알고 끝내자구요. <경배> 부태. 이것 <명심보감> 다 가져가라. 「감사합니다.」 (박수) 「이 천자문 아버님 한석봉 글씨를 그대로 썼습니다. 한석봉씨라구요.」 어느 누가 한석봉? 「한석봉.」 그래. 「아버님 내실에 한권 놔뒀습니다.」 여기에다 사인해줘야 되겠다. 가자, 가자. 자, 안녕히들 가소서. (박수) 남은 인생에 좋은 일들만 있어. 자, 가자. 이것 나눠줘. (웃음) 하나님도 이것 좋아해. 굉장히들 좋아한다구. 알아요? 「예.」 그렇게 알고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