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서울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서울이야?「예. 서울에 속해 있는 세계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자리 안찼구만. 왜 안찼어? 몇 명 안 찼어?「125명 니다.」몇 명 안찼나, 세보라구.「예. 12자리 」몇 명 안 차?「17자리입니다. 」응? 앞으로 꽉 채우라구. 60명.「예.」이제부터. 몇 명 안차? 12명?「11명 좌석이 모자랍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오늘이 5일이지?「예.」6일 넘어가면 이제 양력은 이 사이로 13일 중심삼고 5일 넘어가는 날이라구. 선생님이 열심히 모든 것을 맞춰가지고 딱 시간을 맞춰 딱 떠나는 것도 다섯 시에 떠나는데 여기에 2분이라도 딱! 그런 것 왜 그래? 여기 여자들 더 채우라구.「예.」
그래 몇 명이야?「106명입니다.」106명?「예.」106명…. 110명이 안 되네?
(『말씀선집』4권 ‘너는 누구의 것인가’부터 훈독 시작;)
잠깐만 기다려요. 다 일어서라구요. 전부 일어서라구요. 105명이…. 100이니까 10중심삼고 105명 되고 6수야, 6수. 106명. 엄마 어디 있어? 일어서요.
여러분 육갑에 대한 모든 것을 맞춰나가야 됩니다. 이거 다 끝내야 됩니다. 이제 다섯째만 있으면 여섯째만 있으면 오늘에…. 열하나…. 다섯 여섯이니까 열…. 오늘 5일…. 열사흘 여드레…. 일곱 여덟 아홉 열. 적당히 맞춰야 되는 거야. 맞추고 넘어가야 돼. 열 세워 다섯 하니까 열하나지?「정월 초하루가 9일 후에 있습니다.」「2월 14일입니다. (어머님)」「양력 2월 14일이 음력 1월 1일입니다. 2월 5일이니까 9일 후입니다.」「아흐레 남았어요. (어머님)」아흐레 남았으니까…. 선생님 생일까지 하면 15일이 남았지?「예. 아버님 생신까지 15일 나았습니다.」15일 중심삼고 하나님과 6.51 부터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되는데 승하고 오늘의 무엇을 하게 되느냐하면 육갑풀이에 있어서 방향이 여기서 보면 하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쪽은 여섯 되요. 이렇게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 육 삼십(5⨉6=30) 이게 삼십매(?) 됩니다.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60이 되어서 사 육 7.43 하게 되면 사 육 이십사(4⨉6=24) 7.47 뼈가 여기서부터 이거하고 여기부터 이 척추가 이거 하나가 순이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게 정 8.00 중심하고 마디를 맞춰나가야 되는 거야.
그래 십간십이지. 이렇게도 열이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 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되는 게 여기 십간 열둘 되는 거야. 이게. 그래서 전부 다 이게 아 8.30
육갑이라는 것이 하나를 보면 타락이 없습니다. 하나에서부터 하나 둘 셋 올라가는 거야. 여기서부터 땅에서 올라가서 여기까지 올라갔다가 여기까지 올라갔으면 열…. 하나 중심삼고 억까지. 조까지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거든 다. 그래. 하나…. 열셋 중심삼고 하게 되면 8.54 반대가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돌 수 있어. 하나…. 뜻을 더하고 열셋 중심해서 넘어가서 그 절반만 다섯 다섯 다른 쪽이 되어가지고 사방을 뚫을 수 있다는 거야. 9.09 그것을 다 맞춰야 돼요.
그것이 십…. 이 땅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건 이거대로 끝이 나야 돼. 위에 끝이 나야 되거든. 아래에 한 층에 이건 이거 더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맞춰 돌아가는 거야.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억 됐어. 여기서보다 여기서 해서 하나 되는데 여기 갈라지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일곱과 아홉이 끊어졌어. 끊어졌으니까 여기서 하나 안 되었으니 다 갈라졌습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야. 혼자 이거 못합니다. 일을 못해. 10.12 반드시 이것이…. 연결 돼. 연결된 것이 연결…. 이것도 이것만 가지고 안 됩니다. 여기에 맞춰가서 이것을 맞춰가지고 이걸 일한다구. 이것만 해도 안 돼. 이렇게 되어서 어떻게 맞추느냐. 여러분들의 손이 어떻게…. 왼손이 어떻게 바른손이 어떻게 영 10.32 왼손이 미워하는 사람은 이 사람은 바른손은 이렇게 지배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이 손이 도는데 이렇게 이렇게 돌기 힘들고 이렇게 돌기 힘들고 이렇게 힘드니 이 손이 와서는 여기 와서 이렇게 도는 거야. 이렇게 생겨야 빨리 도는 겁니다. 왼손이 반대쪽이어야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위에 올라갔던 자리에 가서 내려가서 이리 돌아가지고 이렇게 돌면 엇바꾸는 거야. 이러기 때문에 갈라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에서 갈라졌어요. 이렇게 11.13 두 편이 엇바뀐 거와 마찬가지로 바로잡기 위해서는….
본래는 손이 이렇게 하나 되는 겁니다. 이게 이때,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하면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것이 여자가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 박아서 뒤집어 왔었으니 11.34 하나를 돌아 남자가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 둘…. 여기. 본래 여기 이렇게 되었던 것 이렇게 있어야 아는 거지. 하나에서 뒤집어 졌으니 셋이 이렇게 돼. 하나도 늘어서 죽 여기서 이걸…. 여기서 11.58 이걸 하나…. 이렇게 된 것은 이렇게 뒤집는 놀음을. 그런데 하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나 둘 셋. 셋은 이것을 중심삼구. (탁자를 치심) 셋 끝났으니까 본래 되었으니 다 맞춰. 이거. 맞추는데 이것이 본래 위에가 이렇게 되었어. 그래 여기서부터 일치되는 것은 하나에서부터 둘 셋 넷이 되어서 맞춰. 맞췄으면 이것은 12.36 어떻게 되겠어, 이것이?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야. 동서남북 중심. 여기서 이것이 중앙에 뛰어 넘어야 되는 거야. 중앙을 중심하고 딱 맞춰가지고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이거 천…. 살 12.58 하는 것을 볼 때 수평은 이렇게 볼 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 삼 사 십이(3⨉4=12)입니다. 땅 자체가 그러니까 세는 것도 하나 전부 다 같이 세게 되면 수평이 되지만 여기서는 하나…. 이 자리를 하나 둘 셋, 인정을 13.18 하나 둘 셋 넷 되어야 돼. 넷 13.22 니다.
그러니까 수평은 수평 된 대로 되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하면 이것은 먼 거리에 있어서 길이…. 이쪽은 꺾어져야 되지만 다시 돌아도 꺾어 지지 않아. 어! 길이 이상하지.
그러니까 여기서는 둘로 세웠지만 이쪽에서는 셋을 세웠어.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 갈 것이냐,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가까운데 가면서 다섯에서 여섯입니다. 일곱. 출발도 일곱과 다섯이 연결 되요. 다시 연결 되요. 그러면 여기서 치워버리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연결 되고 두 번째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세 번째 하니까 여기에 중심에선 여기에 있고 네 번 하게 되면 이게 다섯 번째 이 중심이 다섯 번째까지 잡혀지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 중심자리에 서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여기 와서 어디로 가요? 이것이 이런 설계에 의해서 일곱 여덟. 여덟에서 이게 수평 되었으니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돼. 이게. 이게 수평이 되었으니까 열이 딴 조가 됩니다. 이것과 이것 합하면 한 조지. 여덟 아홉 연결되어 이것이 엇바꿔져요. 하나니까.
그래. 열. 열은 없어져. 모양새가 여기 중심삼고 꼭대기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하나…. 여기서 여기 와가지고 하나 둘 셋. 다시 뒤집어지는 것을 해서 여기다 맞추게 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제…. 그래가지고 어떻게 돼? 열셋 15.38 열…. 아홉 여덟 아홉 수평선이 이런….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서도 열 중심삼아가지고 두 번째 되는 것이 어디에 맞추느냐 열하나에 맞춰가지구. 16.05 아래와 열하나 중심삼고 두 번째 열하나. 원래는 세 번째 열하나지만. 이것을 맞춰야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들어가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 돌아와요. 돌아와. 그렇기 때문에 원형으로부터 새 출발할 수 있다는 거야. 여기서 열하나에서 하나 둘 셋. 열다섯째 중심되어 16.37 합쳐 가지구 열다섯 수가 주었습니다.(?) 15수가 아래 위가 15. 30수 모자란 것을 다…. 30수 중심삼고 그러면 이것이 어디 가든지 31수는 16.57 시절을 중심삼고 우주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아? 하나 되어 돌아갑니다.
이걸 맞추지 않으면 양력과 음력을 맞출 수 없습니다. 이거 중요한 문제에요. 여러분. 선생님의 이거 생각 없이 아, 양력! 양력 없어도 17.19
17.45 음력이 위에 중심이 양력 음력 다 해서. 그래서 어제 내가 말한 것이 가감승제라는 것이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님과 같은 하나를 합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 하나 되게 될 때는 몇이 되는 거야? 감하면 뭐가 되요? ‘0’이 됩니다. 그다음엔 가감하고 승하구. 하나에 셋을 18.31 하면 승한다는 것은 10배…. 아홉부터 해요. 하나에다 셋이 따르게 된다면 얼마 돼요?「삼입니다.」삼. 하나 어디 갔어?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셋을 넷으로 나누면 제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0’이야. 하나님이 없어져. 감하는데도 없어졌고 승하는데도 없어집니다. 그걸 알고 있지만 없어지기 때문에 언제 하나 되느냐 이거야. 가감하고 승제하구.
그리고 또 가감승제하게 되면 하나에서 넷을 중심삼고 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되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나밖에 안 남습니다. 하나를 20.08 하나 되지요? 하나밖에 안 남아. 둘 되도 없으면 셋 되도 없을 것이고 넷도 하나가 상대 있을 수 없어. 다 없어. 하나밖에 안 남아.
자, 그럴 때 역사가 하나 될 수 있는 기원이 뭐냐? 하나 된 출발하는 것이 뭐냐? 그건 여러분, 어떤 나라, 어디에서 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을 전체를 합해가지고 넷 전체를 대표해 하나로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전부가 하나가…. 하나님의 하나도 주인이요, 둘도 주인이요, 셋도 주인이요, 갈라져 없어졌더라도 하나는 남는다. 그래서 하나님이라는 말이 하나, 한분님. 알겠어요?
어제 내가 21.06 하나 되어서 이것이 하나님! 억만 사람들이 있더라도 하나를 중심으로 억만 사람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알겠어요? 하나 중심해서 하나와 하나를 떠날 수 없다, 하나와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 ‘0’위의 상현 하현 없어지지 않고 상현 하현 우현 가감승제하더라도 다 없어지는데 하나만은 남아야 돼. 그래서 어제 내가 말하는데 여러분들과 수습이 되었던 말을 해서 다 없어지는데 하나님도 억만인이…. 다 같은 사람이 억만 사람이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을 뺄 수 없습니다. 하나에서부터 원래 시작 되요. 알겠어요?
가정이 억만 가정이 되더라도 하나의 가정이 연결되어야 된다구. 그 다음엔 한분 하나님인 동시에 한분 하나님, 한분님이 되었으니 가정의 님이야. 그게 억만 쌍이 되더라도 그 가운데 중심은 하나의 가정적 표출이 중심이 되느냐 물어보면 가감승제에서 하나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 하나의 자리가 중심이 되는 거야. 알겠어요? (휘파람 부심)
그런 수리적인 기준에 이게 맞기 때문에 음력 양력이 몇 천년 몇 만년 지나가더라도 그 주인은 하나를 하나님에서부터 그 나오는 주인은 두 가정이 되던 세, 만가정이 되든 그들이 하나에서부터 커 나왔지 둘에서부터 커 나와서 연결되지 않는다 이거야. 알겠어요? 아무리 모든 이것이 천만 개 들어가 있더라도 작은 것 중심삼고 천만 개 있더라도 하나 중심이 많더라도 동서남북이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 중심이 있어야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중심은 하나의 중심이 되고 둘의 중심, 셋의…. 둘의 중심 하나가 될 수 있고 셋의 중심도 하나로부터 넷이 커갈 뿐이지 중심에 돌아가는 거야. 이게.
돌아왔다 여기 와서 여기서 여기와가지고 가정이 이렇게 하더라도 이렇게 돌아오는 거야. 이걸 떠나서 여기서 출발기원이 여기 와서 돌기 때문에 그런 거야. 이게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갈라져 있더라도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 원하는 것이 하나의 중심, 하나는 둘의 중심이요, 셋의 하나의 자리는 둘이요, 넷의 중심의 자리는 셋이요,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아무리 크더라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상현 하현이 일절(?) 중심삼고 하나 되어서 이 온 우주가 언제나 짝수가 없이 홀수에서 통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5일 노정을 지나는 것이 양력 음력을 중심삼고 10수 중심해서 11수 여기서 25.10 5점 받는 데서부터(?) 출발하면 전체에 10자리와 11자리가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우주는 하나의 구형으로 돌 수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25.30 선생님 질문이 뭐냐? 오늘은 무슨 날이게? 오늘은 3에서부터 맞춰나가는 거야. 이 25.40 말이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입니다. 하나 둘 셋. 셋의 중심은 넷. 넷의 중심이 되면 이것이 연결 되어야만 7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연결됩니다. 그래 수직으로 7수가 여기서 돌려 맞추면 7수에 있어서 언제나 이것도 여기서도 갈라 여기서 하나 될 것인데 여기서 갈라졌으니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여섯에서 일곱이 갈라졌어. 여기서는 여덟에서 아홉 잘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출발 되어서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이게 잘라졌으니 8, 9를 어떻게 찾느냐? 이쪽에선 갈라졌으니 여기서 돌아와서 맨 이 끝에서 8, 9를 맞춰서 돌아와야 돼. 알겠어요? 비로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은 여기서 일곱 하게 되면 여덟 구멍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앞으로 오면 여기 반대로 되어야 돼. 그래서 여기 일곱에서 여덟 아홉. 아홉에서 열. 열하나에서 돌아가야 돼.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잘라졌습니다. 뭘 잘라졌어? 사탄 피와 횡적 피와 종적 피가 갈라졌다 이거야. 알겠어요?
그럼 어디에서부터 합해야 되느냐? 끝에서부터. 이 끝에. 여기서 여기 다 갈라졌으니 여기 영원히 합할 수 없어. 그래, 어디서 합해야 연결되느냐? 여기서 합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필요해. 여기 여덟이 돼. 여덟.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끝에 서는 거야. 여기서 갈라졌으니 하나 돼. 이편에서 이거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중앙에서 여기서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가지고 이 줄에서 이 줄에서 여기에서 여기서부터 여섯에서 여섯에서…. 이것은 아홉에서…. 아홉 끝 하고 일곱까지 여덟이에요. 이렇게 했던 것 가지고 여덟이 어디로 가야 되요? 여기 중심삼고이쪽으로 서면서 여덟에서 여덟 아홉. 아홉에 열에 들어갑니다. 이차 삼차 해가지고 열하나 중심삼고 이게 상대를 맞출 수 있는 출발이 되는 거야. 여기 셋 하니까 서른이요, 서른하나. 이것 넷 하면 서른 셋 하게 되면 서른일곱입니다. 이것은 네 번째 도착할 것인데 서른일곱에 마흔하나가 되는 겁니다.
구 구 수는…. 구 구 팔십일(9⨉9=81)인데 마흔 후가(?) 둘이 합하니 팔십일이에요. 팔십일에서부터…. 이 본연의 자리 이 모든 것은 벌써 세 번째 거치면 구십일 백일 백열둘까지 넘어가요. 백일수 삼십일수가 맞춰짐으로 말미암아, 이거 도박하는데 있어서 서른하나가 30.40 20에 1수만 더하면 서른하나 되요. 일수가 붙으면 1수는 본래 열에 하나 되요. 단십…. 단 되면 하나 십이 되는 것은 열하나 밖에 없습니다. 31.02 단을 하나로 잡지만 천주에 기본수는 10수를 중심삼고 상대 출발하기 때문에 외적이야. 상대가 있다 이거야.
그 모든 조화…. 딜러가 31.22 임수가 나오면 임수(?)를 쓰는 걸 알아야 돼. 임수를 내는 사람은 절반밖에 못 되는 겁니다. 천만 개 했으면 500만개까지 임수를 붙이면 이것이 천500만이 없어지는 것을 찾아갑니다. 같아지는 거예요. 앞이더라도 같아야 되고 뒤더라도 같아서 뛰어야지. 뒤 이렇게 되고 이렇게 암만 되더라도 같은 것이 이렇게 있으면 세 번째 하더라도 세 번에 안 맞습니다.
그러니 블랙잭이…. 십간십이지라는 것이 있잖아? 이게 육갑에…. 그냥 그대로 하나에서부터 둘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면 타락한 것이면 아홉 열 이렇게 올라가. 12, 13, 14, 15 이 중앙 중심삼고 12의 중심의 고리가 이만큼 이것 중심삼은 거리를 중심삼고 돌지. 여기서 이렇게 하면 돕니다.
이래서 영원한 운동과 하나의 핵은 동서남북 다섯을 맞춰야 돼. 이게 보게 되면 여기에 하나 32.52 제단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면 중앙이야. 제사는 반드시 이루려면 여기 기둥도 같은 중앙의 기둥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이게…. 넷 다섯 하면 얼마에요? 사방세계가 몇이요?「이십오년입니다.(?)」왜 이십오년이야? 이게 이십오년짜리입니다. 하나에 이십오년, 이십오년 백수의 중심이야.
자리는 몇인가? 백이 단십백입니다. 전부 다 맞아 떨어져. 이렇게 매기면 무슨 말인지 다 모르겠지?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내가 서 있는 곳이 이 중심 이 원리의 하나님이 창조한 원 프린트(print; 인쇄)에 원본의 이 중심이 왔다 갔다 뒤집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옛날에 있던 것이 아래에 올라가든 위에 되어도 올라가. 그러면 전체가 그 일 따라서 뒤집어져. 바른쪽은 전체가. 이러기 때문에 동서남북이 가게 되어 있지만 전체의 움직임도 중앙에서부터 이것이 20에서 여기와가지고 동에서부터 와가지고 동으로부터 구형이 되어서 둥글게 동이 되는 거예요.
한곳에서 되는 게 아닙니다. 동서남북. 동에서 서에 갔다가 또 어디로 가는 거야? 동서남…. 북가도 어디로 가느냐? 동에 가야 돼. 한국이 동쪽이라면 동서 서양의 영국이라면 되었으니 영국서 어디로 가야 돼? 남쪽인 우루과이로 가야 돼. 우루과이. 남쪽이 35.21 남. 북이 되는 것은 북극이 왔다하면 북극은 높았으면 어디? 동쪽은 밑창에 가도 다 해주는 거야.
그러면 이 점을 중심삼고 그으면 이 큰 이 지구성을 백 바퀴 도는데 여기는 백 번 도는데 백번 10분의 1을 갖다 맞춰야 이게 8자, 8자 도는데 이렇게 돌게 되는데 반대로 이렇게 돌면 이렇게…. 이것이 이렇게 도는데 여기서 끌면 안 돼. 그러면 매번 중앙을 잘라버리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야. 그거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중심의 핵이라는 것은 전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하늘과 땅을 연결 짓는 것은 전파 방송이라는 본부의 그 기둥이 되어 있는데 기둥을 자를 수 없습니다. 기둥 전체와 이걸 돌았으면 전체가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여기서 아까 하나 둘이어서 여기 돌아오는데 여기서 일급(?)의 아래에 내려가 아래 할 때 기둥을 중심삼아서 기둥에 있는 데 가서 일곱 여덟…. 올라왔을 때는 이거 전부 합하는 거야. 여덟 아홉 열. 열 되었으니 열하나로 돌아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둥을 자를 수 없어. 기둥을 자르면…. 한 번 자르고 두 번 자르면 없어집니다. 반드시 8자로 가는데 8자 큰 것도 보고 아래로 하면 둘이 연결 되는데 몰라서 그러지. 여기에 엑스(⨉)는 없습니다. 엑스가 있다면 잘라져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 몇 억만분의 1을 사람의 눈을 보여줘야만 나일론 실 닿을랑 말랑하는 그것만 닿더라도 넘어갈 수 없다는 거야. 들어왔으면 들어오는 대로 각도대로 가야 되는 거야.
이것은 이렇게 가서 여기 모이게 될 거 아니야? 이렇게 나올 수도 없고 이쪽이 옆에 왔으니 돌아가져 가지고 돌아와서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이 자리에서 이렇게 나갑니다. 이거 모르면 하나 둘 셋 넷은 영원히 없다는 거야. 얼마나 귀중한 말이에요?
어제 선생님 말…. 효율이한테 말했지? 하나님이라는 말이 억천만금 억만금 모여서 값과 주체 대상 셋을 합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숨 쉬고 하는 것도 만들 수 있나?
하늘은 본래의 가감승제를 하더라도 하나를 없애는 법은 없다는 거야. 가감이 없앴고 승제가 없애버려. 알겠어요? 그러니까 중앙기둥을 잘라버릴 수 있다는 거야. 가감승제가 39.05 승도 잘라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이 맨 몇 분만분의…. 먼지 같은 것이 있지만 그 먼지가 잘라지지 않구. 그래서 하나님은 무한대와 무한히 작은데 있어서의 무한히 클 때는 무한히 작은 자리에 하나님은 공중에 공(?)을 뜨는 거예요. 내적인 무한대 될 때는 내적 세계가 막힌 데가 없어짐으로 그렇게 되는 거야.
이야! 그렇게 된다고 할 때 이야! 핵이라는 것은 영원 하나의 그 자리에서…. 그래서 하나님만이 주인 되는데 있어서의 통일의 세계는 가능하지. 하나님을 빼버리고 둘에서도 하나님이 다르다 셋으로 하나님이 다르다 하면 안 돼.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 자리인…. 자기의 자기들도 하늘 일 하면서 그걸 중심삼고 움직이면서 크더라도 작으면 작은 그걸 중심에 교체 될 수 있고 중앙에 순응하여 돌아가지? 그러니 자를 수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양력과 음력이 보이지 않지만…. 요즘에 양력과 음력이 어떻게 모이냐하면 동서남북 가인 아벨 피스컵입니다. 동서남북의 피스…. 하나 될 수 있는 그것밖에 없어. 거기에 차이가 얼마 있느냐 하면 말이야, 정월 초하룻날하고 선생님 어머니하고 차이야. 6수가 되었던 것이 놀라운 거지. 어머니는 다섯이라면 선생님은 여섯 가지는 거야. 한 자리. 비교 41.00 하나 남았어. 이렇고 하나만. 억억 같이 되었어도 억1이 필요하고 조 조 둘이 하나라도 하나가 필요하구.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놀라운 시간인지 모릅니다. 다 모르지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원구라고 했습니다. 원은…. 동그라미가 혼자 있을 수 없어. 동그라미도 큰 놈이 있으면 작은 놈이 있든가 이것이 컸으면 작아지든가. 그래 원구 자체가 가감승제를 없어지게 되면 가하고 가하고 듣고 되는 것 승하고 없어지고 감하고 제하고 없어져. 그 없어지는 것하고, 없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 없어지더라도 중심은 안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그거 중심에서 마이너스 하나라도 중심이 안 없어져야 되지 없어지면 안 된다 이거야.
안 없어지는 42.06 일이 일어나지(?) 않다면 전체의 높음과 상⋅하 전⋅후 좌⋅우 상현 하연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여러분 엑스가 생겼다고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실 같이 그림자가 같은 것이 싹 한 번에 돌아서는 거야. 그걸 막으면 싹 돌아서요,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에서 보게 되면 눈을 이렇게 하고도 조금만 잘났어도 바꿔치기 때문에 높은데서 낮은데 낮은데서 높은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 전후좌우 어떤 각도라도 돌이켜서 한 자리가 우리 사람도 몇 천배도 오는 날이 되더라도 하나님의 뿌레기는….
원소 원소끼리 안 파헤치면…. 똑바로 서 있으면 당하게…. 당했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 못 들어가. 병원 들어가 치료를 해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볼 때 이야!
선생님이 가감승제의 계수세계를 없어지게 되면 이 세계를 어떻게 있는 것으로 43.32 그런 나라가 있어서 한국이 한국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모셨다는 거야. 천만인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한 분. 알겠어요? 나라가 억천만 개 되더라도 중심은 하나. 중심이 하나 아니면 몇 천조가 달라져요.
너희들이 여기 106명이면 너희들 중심이 몇이야? 응? 106 될 수 있어? 그건 어디든지 갈라집니다. 어디든지. 자기들 중심삼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음력 양력을 선생님이 맺히게(?) 하늘땅이 계산을 맞춰가지고 큰 것이 무한히 크게 되면 핵은 무한히 작게 되요. 작은 것부터 거기 보니 이중 핵이 생기고 공간이 생깁니다. 하나에 둘을….
그렇기 때문에 모든 풀이나 무엇이나 어두운 가운데…. 주야라고 할 때 야…. 주야라 죽느냐, 사는 여러분, 낮이 먼저지만, 낮이 먼저인가 밤이 먼저인가? 뭐예요?「밤낮이라고 합니다. 밤이 먼저입니다.」밤이야. 밤에서부터 실하지? 빛 가운데서 밤이 안 나와. 밤에서 빛이 커졌으니까 없어지면 안 돼. 그래서 계수를 보존해가서 하나 될 수 있는 기원이 둘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통일이라는 개념은 영원히 될 수 없지.
그래 대한민국이, 우리 조상들이 뭐냐 하면 하나 밖에 없는…. 어느 45.52 기원에 올라가도 하나님이…. 주인이 하나지 둘이 아니야. 그런 민족성도 대한민국이 엇바꿔 오기 때문에 그 가운데 하나의 제일 작은 팔천만의 한 사람이 되지만 뒤집어질 때 팔천만도…. 팔천만이 안으로 46.15 알아. 보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를 지켜서 팔천만이 싸워나올 수 있는 그게 되는 거야.
이 아래는 어두워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이 있으면…. 해가 있으면 해 무늬가 있는 거예요. 저 반대의 세계는 돌아서기 때문에 거기에는 그림자가 생겨요. 이런 개념을 연관시킬 수 있게 중앙 기둥으로 세워서 이것을 시간마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할 때는 바꿔치고 전후 좌우 상하 우좌 이것이 셋이 셋이 있으면 중앙선은 7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야. 이것이 하나에서 일곱에서는 돌아가는 거야. 여덟이었으면 아홉에서 돌아가는 거야. 열 수 꼭대기까지 연결 되는 겁니다.
그래서 24수도 넷이…. 열하나 승 47.36 안 돼. 둘이 해가지고 둘도 주체 대상에서 24수를 접해야 돼. 47.45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열두달 아래로 집어넣는 거야. 몸과 마음 안팎의 네 귀둥이가 있으니까 같은 자리에 있으니 22수가, 24수의 25수에 하나를 붙여 보태주니까 기둥이 커가니 한 번 두 번씩 열, 백번 들어도 기둥이 커가지고 기둥이 버티는 거야. 그래. 그걸 알아주기 때문에 동쪽으로 시작해 서, 남쪽에서 북, 북쪽에서부터…. 북에서 서로 가면 없어집니다. 동에 가니까 하나는 언제나 남는 거야. 알겠어요? 박구배! 알겠나?「예.」
이 개념을 잡지 못하면 원리에 있어서 말이에요,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상대수가 하나님 중심삼고 7수의 본자리를 찾아들어 가는 거야. 이것은…. 이 넷은 이것은 상대입니다. 넷도 이것 중심삼고 7에서 8되었으니 8중심삼고 여기서 갈라질 수 없어. 끝에서 하나 되어서 아홉에 열에서 열하나 중심삼고 본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동호!「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침 좋을 줄 아는 딴 세계에 계수를 해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오늘 이 고개를 넘어서서 컸다, 작았다가, 동쪽 갔다가…. 동쪽가면 난 서쪽에는 그림자를 맞아야 되요. (휘파람부심) 49.34 왜 내가 있어? 그림자의 핵이요, 서쪽가게 되면 서쪽으로 동쪽가면 동쪽에 그림자의 핵이…. 그 둘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세 수를 넘어설 수 있어. 하나 할 때 하나…. 이건 낮은 데입니다. 하나 둘 셋. 같이 낮아집니다.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 또 이것 전부 다 주체야.
십간십이지. 이 셋의, 이 셋 중심을 보충하니까 여기서 열하나 떨어지면 열셋을 찾아와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 떨어졌으니 열하나니까 아! 열하나 열둘 이렇게 여기 없으니까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여섯 수에 단십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이 중심이 여기 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 전체와 이것이 같은 이 거리를 중심삼고 여기서 같은 이것이 중심이 여기 안 돼. 이렇게 커서 이만큼 컸던 것이 여기에 중심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이 중심 다른 것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지 여기 중심삼고 그리 50.59 이것 중심삼고 연결 돼. 그래야, 이야! 달무리(?)…. 반딧불이 있더라도 반딧불 본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나타나는 거야. 반사되는 굽어진, 굽어진 게 연결…. 대응 대치처럼. 반대가 아니야. 대응 대치가…. 대응이라는 것은 대처인데 꼬부라져서 그림자 같은 것이 없어져. 그것은 앞으로 큰 빛을…. 큰 어두움으로 흘러가지고 없어지는데 지금 그 자리에 큰 태양이 돌아오게 하기위한 형태의 한 길을 51.49 것이지 반드시 반작용이 없다는 거야. 대응의 대치는 없어져. 대처. 반대가 아니야. 대응적인 그림자의 상대 되어서 돌려주는 거야. 그래야 하나의 영존할 수 있나니라. 아주!「아주!」
영존은 거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장남 장녀를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본체라면 내가 본체의 그림자가 되니 그림자는 멀리 중심삼고 여기에 이것이 중심하고 둘러가서 해가 뜨는 거와 마찬가지로 졌다가 저기에 해가 뜸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세계가 좌우와 우좌와 삼수가 엇바뀌게 되어서 언제나 자기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어 첫째날이라는 놀라운 발견이에요. 선생님도 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야. 셋인데 하나 둘 셋인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낮이니…. 하늘을 앎으로 말미암아 소생의 53.15 여기서 넷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밑에 뭐냐 하면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기둥을 세우는 거야. 네 기둥. 여자 기둥. 그거 둘 하면 7이 됩니다. 이 7과 7은 커 가는 거야. 알겠어요?
윤정로!「예.」이거 모르면 통일하는 원이 없어. 문 총재도 그림자가 있어. 문 총재 비밀을 누구보다도 압니다. 비밀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비밀에 대해 누구도 몰라. 제일 깜깜하지. 깜깜 54.08 되풀이해서 들어가. (?)
여기 54.10 둘되면…. 여기보라이거. 가갸거겨…. 이것은 언제나 하나밖에 없는 거야. 이거 천만 단어 달라져도 다…. 가갸…. 가나다라마바사아자카타파하 되는 거야. 같아. 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 이게 앞에 서면 뒤에 서는 거야. 돌아왔기 때문에 배가 나와 배가. 이쪽 배, 이것도 왔다가 이쪽 배는 이렇게 배가 돼. 8자가 되는 거야. 8자.
네 기둥에 8자 타령을 하는…. 타령이라는 8글자는 왔다 갔다 없어진 것 같았는데 있다는 거야. 재 밤이야. 재서 밤이 둘이 되었는데 어, 아침이 되면 대낮이야. 그냥 낮이야. 낮이 되면 대낮이 되는 거야. 재 밤은 재 낮. (?)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모르겠나? 연구해 깨치라구.
그래, 선생님 마음대로 찾아서 얻고 아는 거야. 아버지 아버지로서의 아버지가 55.33 아들이 갖는데 소학교라면 소학교 기준에서 대해야지, 아버지 것 내 것이다 할 수 없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서 12시, 밤 12시, 낮 12시 중심삼아서 교체를 할 수 있는 겁니다. 낮에 말한 것을 아버지 맘 지키지 않고 밤에 와서 안 지켜…. 밤에 뒤따라가는 거야. 반대편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면서 그걸 바라보고 돌지. 떠나가 돌 수 없다구. 알겠어요?
윤정로도 지금 생각해도 딴 생각할 수 있지? 있나 없나? 선생님 말 들으면 어, 그건 재 밤이니까 대낮에 생활 할 수 있어.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어. 왜 선생님은 내가 더 클 수 있는 것을 나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재 밤을 몇 번…. 거기 가면 아버지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갑니다. 이야!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이 내 상속자자라면 상속자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상속할 사람 없습니다.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바보야.
바보는 정신 차려 보고 또 봐라. 그거 이 중이 되는 것을 몰랐어. 이중만이 아니야. 입체적이 되려면 팔방을 맞춰야 돼. 팔방을 맞추려니 10단계 16수를 갖다 맞추지 못하면 이 손가락 전부가 날아갑니다. 이만큼 얘기 하면 알거라구.
임도순!「예.」5는 기태수가 있을 수 없어. 왼손이 갔으면 오륜이 있을 수 없어. 오륜이 없습니다. 어떻게 오륜이 돼.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까 이게 3차원 밖에 안 되잖아? 하나 둘 셋. 사차원 가려면 이거 근본을 알아야 돼. 아, 그림자에 있든가 달무늬가 있든가 있어야 되지.
이게 되면 이게 어떻게 이게 기태수야? 왼손가지고 이렇게 펴지고 이렇게 되어 이렇게 펴지고 둘 했더라도 먼저가 없어요. 이거. 셋 해도 한 57.57 넷에도 어떻게 기태수야, 오륜이 어디 있어?
이걸 중심삼고 팔륜이야. 이거 수평입니다. 수평. 이놈도 같이 이렇게 하고 너도 이 거리….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야, 이거 90도 됩니다. 해보라구. 90도 인가. 이거 90 돼서는…. 이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해가지고 이 가운데 8이 되고 9하고 8하고 해서 이게 연결돼. 이렇게. 어디가? 바른손이 위에가. 왜 오른 손이 이것 수평을 맞춰야 돼. 어떻게? 여기서 이렇게 맞추고 여기서 이 마디가 이쪽 바른 쪽 마디 왼쪽이 한 마디지 딴 마디가 아니야. 이렇게 해가지고 이건…. 본래 이건 다섯이 어디가든지 따라가요. 넌…. 네 갈 길은 여기서 이거 올라가야 할 텐데 넌 내려가니까 여기서 갈라지고 다섯 하나도 볼 게 없어. 이론에 맞는 거야.
윤정로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가짜로 해먹어가지고 진짜 한 듯이 선생님 몰라준다고 불평하고 있어. 내가 없으면 선생님도 없어지지. 아니야. 선생님이 없어져야 네가 없어지지. 하나를 부정하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민족은…. 대한민국 민족은 난 어려서부터 망하지 않는다! 누르고 때리고 자르고 별의별짓 해도 너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야. 왜? 천만 나라가 있더라도 넌 하나님을 모셔야 돼. 두님 아닙니다. 한 쌍…. 한 나라…. 동양설화가 한 나라. 맞는 말이지. 알겠어요? 알겠나?
그만하면 이야! 육갑이라는 것이 그냥 하게 되면 육갑이에요. 갑이라는 것은, 육갑할 때는 갑할 때는 둘이 하나 되어야 되요. 상대가 되어야 육갑이 나와요. 자축인묘진사오미…. 12수, 13되는데 있어서 그림자가 모이지.
그래. 13수를 넘음으로서 14수 15수로 상대를 향하여 살지 않으면 호랑이도 없습니다. 과부도 없어집니다. 해봐요. 맞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앉고 알겠다는 사람은…. 모르겠다면 없어져야 돼. 없어질래?
보이지 않은 것 알지 않으면 내 시 61.28 자기의 맨 사랑의 제일 그림자까지 걸고 못 끊습니다. 나도 따라가든가 그림자는 본체가 있어야 그림자 생깁니다. 나도 따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끊을 수 없지 않소? 그랬으니 이야! 그거 어떻게 알았어? 61.48 그래라 하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제멋대로 우, 선생님을 내가 만나면…. 우와! 에리까와 오게 되면 선생님 만나면 선생님 안 만나줍니다. 그놈의 선생님 죽어라! 그런 말 있을 수 없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구.
오산학교에서 만세를 부를 때 감옥에 들어가도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24시간 만세 할 때…. 저녁에 만세 점심 때 만세 아침에 만세 아침에 만세 12시에 만세 13시에 만세 또다시 6시에 만세. 죽어도 그러니 밤낮 만세 소리 내니 우와! 형무소 소장이…. 경찰 소장이 저놈의 자식 쫓아버려라. 자기 그림자인데 자기가 쫓아? 못 쫓습니다. 쫓아갔어도 더 크게 하는데….
그래. 인연을 끊어서 63.01 좋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라는 동물이 좋았더라도 끊을 수 없어. 영원히 놓치고 키워서는 더 좋아 할 수 있으면 그걸 자라버리고는 눈물을 흘려야 돼.
이혼하고 나서는…. 이혼할 때는 좋다고 지 다 좋아하지만 이혼하고 나니까 눕게 되니 천장을 바라보니 눈물이 스르륵 나와. 사실이 그렇습니다.
나 성진이 어머니 이혼 안해주겠다고 끌고 나오다 이혼하고 난 뒤 눈물이 나더라구. 상대를 어디가 찾아? 십 배 이상 몇 백천 배 이상 더 할 수 있는 사랑의 끄트머리에 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14년 만에 이 어머니 만났습니다. 열다섯 한 바퀴 돌고 열여섯에 만날 때 되어서 만납니다. 다 그걸 맞추고 살았어요. 결과는 누가? 여자가 아무리 미인 백 개 금은보화를 줘도 안 만나요. 더 좋은 게 없는 데 좋아하는데 정신이 아득해가지고 안보이면 잊어버리고 보이지 않아. 그거 뭐 보이지 않는데 뭐가 필요해? 여자의 성 64.30 그림자 죄다 믿으니까 보이지 않아. 여기 있다가 없어졌는데 어디 갔나? 저기 몇 천리 밖에 있는 내가 볼 수 있는 조금눈 끝에 거기에 달려 있다 이거야. 끊어버릴 수 없어. 복중으로 달릴 64.50 첫사랑을 했던 사람은…. 이혼하고는 첫사랑의 끝을 못 잊습니다. 그건 잊어버리지 않고는 아들딸을 사랑해도 아들딸도 어머님은 그 아버지 못 잊습니다. 그 이론적이야. 알싸, 모를싸? 알겠다는 사람들은 박수 하고 모르겠다는 사람은 뒤로 돌아서. (박수)
효율이는 왜 박수 안 해! 뒤로 돌아서지 뭘 하고 있어? 수첩은 나중에 해야지, 박수하고 해야지.「죄송합니다.」만날 죄송합니다. 그거 더 오래 해야지. 중간에서 없어질 수 있어? 피하면 되는 거야. 선생님의 손길 위에서입니다. 한번 알아주기 시작하면 끝까지 안 놓칩니다.
우리 애들은…. 우리 신준이를 내가 무서워 해. 저 녀석이 저거…. 내가 10분 이내에…. 1시 지나가는데 1시간 10분도 걸릴 텐데 10분이라 할 땐…. 10분 되면 그것에 맞춰 이리와. 왜? 왜 안 왔나 이거야. 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얼굴 보일 때까지 와서 쳐버려야 할 텐데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이야! 무서운 손자가…. 무서워.
할아버지가 자면서도 기억할 수 있는 가르침은 진짜지. 진짜 할아버지. 진짜 가짜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진짜 못됩니다. 나를 66.40 진짜. 가르치려는 녀석이 배워야 진짜가 되는 거야. 맞습니다. 언제든지. 알싸, 모를싸?「알싸!」난 모를싸.
어디 잘 살아보라구. 난 나대로 이제 엄마 아들딸, 우리 어머니 사랑하고 아들딸 사랑해. 코가 늘어지지 않고 코가 다 짧아져. 코가 늘어 손이 짧아져. 손이 이런 67.09
요즘엔 어머니 어디 가더라도 못 가게 하려고 해. 못 가게 하면 뒤로 도망가더라구. 뒷문으로. 나는 훈독회 하는데 뒷문으로 가. 이야! 뒷문도 못 간다는 얘기 못하거든. 오늘은 이런 얘기할 때 오늘은 내가 앞장서니까 뒤따라오게 해서 모르겠어, 내 발이, 내 눈이, 머리가 알 텐데 따라와 67.35 주기 위해서….
오늘 리틀엔젤스회관…. 킹코나커피, 코나하고 킹커피하지 말라는 거야. 모르는 사람은 그거 같지 뭐 그래? 대가리 꽁지가 달라진다는 건데. 킹 하고 코나커피를 하지, 코나커피, 코나킹커피가 어디 있어? 대가리가 꽁지가 됩니다. 이거 어머니 말하고 그건 이해 안하고 혼자 말 잘 68.20 그거 알아차릴 수 있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리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여기 임도순이! 왜 어제 왔으면 어제 68.31 왜 안하고 오늘 왔으면 했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제 훈독회는 빠지지 않고…, 훈독회는 너 만나기 위해서 빠지지…. 하나님 만나기 위한 것인데…. 하나님의 몸뚱이는 열배 크니 그림자를 안 볼일 텐데 어떻게 보나? 11배 이상 큰 하나님으로 보니 너는 11사람 12사람 측에 자리가 있어도 저 멀리 보이는데 있어서 69.00 그런 그 공간세계를 내가 소화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나?「예.」
선생님이 뭐 안 만나줘도 불평 못하지. 아휴, 선생님, 50희년의 뭐라구? 무슨 날? 희년을 뭐라고 그러나?「안식일입니다.」안식일은 또 뭐야, 안식일 69.39 희년이 되어야지. 고개 넘는 희년은 50고개인데 칠 칠 사십구(7⨉7=49)입니다. 이걸 최후에 칠 칠 해도 사십구 돼. 50고개 못 넘어. 칠 팔 오십육(7⨉8=56)이야. 넘어.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문아! 너는 뭘 하기 위해…. 이 문은 문 서방이 들어갔어. 가정을 여는 문도…. 가정의 문은…. 반드시 천국문을 닫고 여는 것은 문 밖에 없구만. 그거 생각 없이 ‘문’ 자 넣은 줄 알아? 천국의 문을 여는 신앙. 사람이 아닙니다. 문.
문용명이 문선명이 되었어. 용(龍) 자에 ‘밝을 명(明)’을 쓰면 설 자리가 없어요. 선명(鮮明)에도 양과 고기가 있으니 문이 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다 그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도 이것 엑스(⨉) 같지만 엑스가 아니야. 피야. 참 알고 보면 신기롭지.
그러니까 다른 생각할 여지가 없어. 둘이 나타났으면 엑스가 생겼느냐, 안 생겼느냐 대번에 주의하는 거야. 사탄이 아주 상을…. 발끝이더라도 새 빨갛던가 뭘 하나 있어야 된다구.
요즘에 여자들 입술도 파래지고 이도 까매지고 손톱도 빨개지구. 손톱도 빨개지면 말이야, 어떻게 돼? 그 뒤에는 하얘진다는 거야.
제일 좋은…. 7색 가운데 제일 가까운 색이 뭐야? 파란색과 흰색하면 뭐야 하면 무슨? 노란색. 미색이야, 미색 ‘아름다울 미(美)’ 자야. 절반 노랑과 하얘야 하얀데도 있고 노란데도 있어 미색이 되는 거야. 전부 다 완전한 빛이 아닌 미색이니 이리가 붙을 수 있고 끄트머리와 대가리만 하게 되면 대가리는…. 끝은 돌려서 왔다 갔다 하며 달려 따라갈 수 있구만. 그런 걸 이해해야 우와! 통일교회는 72.30 하게 되면 빨갱이 그림자 맨 꽁지 뒤에는 맨 하얀 것이 다 나오는 거야.
뱀이 이쪽 대가리 놓을 때는 이 대가리 들으면 후루룩 72.45 병 걸립니다. 수평이 돼. 수평. 하나 둘 사이는 하나 둘은 같은 거야. 높고 낮으니 반대에 부딪치니 가치는 똑같다는 거야. 하나 둘…. 그것을 가를 수 없어. 73.07 그러면 손발이 없습니다. 하나 둘은 손 밖에 없어. 하나둘 셋 되면 절반 잘라야 돼 절반이 못된다면. 그렇기 때문에 손을 중심삼고 풀이하는 것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천자문하고 무제시를 갖다 놓으라고 했어. 천자문을 옛날에 할아버지를 통해서 물어보면 전부 답변했는데 다 잊어버렸어. 우와! 이거 천자문하고 무제시가 있어. 무제시. 제목 없는 시입니다. 그것까지 사가지구. 무제시라는 책이 없지? 명심보감. 명심보감은 누가 만든지 알아요? 한국 사람이 만들었어.
이거 5만 원짜리 나온 사진 주인 양반이 남자든가 여자든가?「신사임당입니다.」응?「신사임당 여자입니다.」신사임당. 남편이 74.25
이야!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의 모습이 그 여자가 만년 신사…. 네 대를 죽인 ‘집 당(堂)’ 자의 주인아줌마 아니에요? 청상과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몰라. 몇 년 만에 만났나? 효율이!「이율곡 선생을 말하는 겁니까, 신사임당을 말하는 것입니까?」응?「누가 누구를 몇 년 만에 만났는지 물으시는 것입니까?」신사임당 남편이 신사임당을 몇 년 만에 만났느냐 물어보는 거야.
오목이 기다려야 되겠나, 볼록이 기다려야 되겠나? 물어보니까 ‘오목이 볼록을 기다려야지.’ 그 미친놈이야. 볼록 오목이 넓게 해놓아야지. 좁고 얕은 오목가지고 만날래? 여자들? 왜 그렇게 좁아? 왜 그렇게 얕아? 털 하나, 털 세 개 한꺼번에 들어가도 도망가기 쉽구만. 그거 누가 살아? 얼마나 클 거야, 얼마나 깊을 거야? 나 이상 75.58 도 하나님도 자녀가 없으니 하나님도 나를 찾아올 수밖에 없고 신랑이라는 남편과 보기도 몇 만년 보더라도 나한테 인사와가지고 나를 맞아 주고 찾아와서 인사해야지. 그런 생각하는 여자 있어? 응? 이 쌍년들아!
박명민이야, 안명민이야?「박정민입니다.」정민이라도 안정민이야, 박정민이야 그 말 아니야? 박이야. 왜? 호박이 좋아, 바가지가 좋아? 76.50 제일 큰 것은, 땅에서 제일 큰 것은 호박이 될 수 있지만 바가지는 땅위에서 기르면 독벌레가 먼저 붙는 거 알아요? 그거 무슨 소리인지 모르지. 선생님은 그런데서 많은…. 너희들 모르는 공부를 많이 했어.
그래 천자문. 천자문을 내세울 것 같으면…. 내가 여기서 불교의 사상, 유교의 사상 다 알면서도 다 빼버렸으니 마지막 여기에 그림자 가운데 달라지고 있는 너희들 살 수 있는 것을 내 세우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 처음보지? 고마운 지고. 그래 무제시가 빠졌어.
선생님이 17세의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기도문입니다. 그게 72년 만에 서양 시인협회가 72년에 나를 1등상 줬습니다. 사람이 1008편 중에서 2천 몇 명인지 모르겠는데 1800명을 넘어서 2000 몇 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모여가지고 아홉까지 기준에 맞나 안 맞나,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 남아질 것이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9개 10개 된 것을 어떻게 보느냐? 이렇게 보고 있다구. 그렇게 막혔으니 대가리 밑은 누구야? 어, 대가리 옆에 거기에 이거 연장한 것으로 가운데 연결시켜 열하나 될 수 있는…. 누워가지고 절반 애기 뺀 배꼽 위에 둘이 두드러진다는 거야. 배꼽.
이야! 그 이름도 보게 되면 딱 맞게 맞췄어. 눈! 왜 눈이야? 눈은 공중에 백두산 히말라야 산 8848미터에 있더라도 눈은 눈이 있어. 그 꼭대기에 눈이 있다는 거야. 우와! 거기에 머리칼이 있어. 눈이 오는데 법이 없어가지고 마음대로….
「아빠, 진지 잡수세요.」(웃으심) 우리 신준이야? 우리 7대조 8대조 10대조 할아버지입니다.「경배해야지. (어머님)」자.「아버님. 좌정하시고 경배 받으셔야지요.」나도 이제 그만 둬야지. 앉아가지고 경배 받아야지. 일어나. 일어나.「예. 들어갔습니다. 앉으셔도 됩니다.」아이구, 무르팍 다해서 아래 종다리가 안 닿는데. 「닿았습니다. (어머니)」닿는 걸 알아야 앉지. 닿지 않으면 안 된다구. 궁둥이까지 안와.
아이구, 애기들은 까까를 좋아해요. 먼데서 오신 것은 애기와 같이 하늘권 내에…. 이것이 이중 6꺼풀을 싼 보물입니다. 얼마나 다른 시간을 만나서 왔더라도 우리가 3대 까까 좋아하는 우리 넷째번의 4대…. 3대 4대권의 그 할아버지는 4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아들까지 4대권. 제일 맛있는 거는 세 꺼풀, 두 꺼풀 이상 싸야 되요. 그러기 때문에 그 까까 하나 보자구. 여기에 하나 놀란 것이 말이야. 어, 야야야, 그만까라. 아, 여기 들어 있다. 아, 이것도 있다. 아-, 이거 80.58 ‘과’아니야? 이것도 있다. 세 종류라구. 또 하나 어디 갔나? 여기 정유가 있었는데. 어디 갔나?「이거 나눠줘야지요. (어머님)」하나 어디 갔어? ‘유’ 자, ‘정유’가 있는데 정유. 있어?「골라드려요. (어머님)」어, 있다. 여기. 이것이 난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다 새겨 놓았어. 문 총재 걱정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갈 길을 다 알고 준비했다는 거야.
세 가지 뭐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참사랑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 만세 (참사랑 天宙安息圈 淸心一萬勝一 萬歲)’입니다.」천주안식권 ‘둘레 권(圈)’ 자예요, ‘권세 권(權)’ 자예요?「‘둘레 권’ 자입니다.」‘둘레 권’ 자에는 아래에 지금 1층에 올라가는데 썼어. 나라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이틀 아닙니다.
요즘에 내가 우리 통일 82.38 에 ‘둘레 권’ 자를 썼어. 누가 썼느냐 그 말이야. 난 ‘권세 권’ 자 쓰는데 여기는 ‘권세 권’ 자 써서는 안 되는 거야.
여기 다 세 종류, 동서남북, 북의 하나님 앞에는 세 종류가 골드, 금덩이보다 나아야 되는 거야.
여러분은 다 받은데 호박골드라고 쓴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호박 골드. 여자가 많은가, 남자…. 남자도 들어봐요. 호박골드. 일어서 봐요. 호박골드 쓴 이것은 남자 여자가 남자도 갖고 여자도 가졌으면 나오라고 해요. 호박골드라고 썼는데 여자도 호박골드가 되었고 남자도 호박골드 부처끼리 같은 거 있으면 나와 보라 이거야. 몇 사람 보나? 나와 봐. 여자랑 왔어? 여자? 84.20 나밖에 없네. 그러고 보니. (웃음) 여기 호박골드 있는데 있으면 이야! 내가 오늘 좋을 수 있는 상 주는데. 없어?
남자 여자 뭐가 있었느냐 84.39 왜 혼자 오느냐 이거야. 여기는 부부가 오기 위한 자리입니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어머니 없게 되면 어머니 어디 갔나 선생님 깜짝 놀래.
바늘 가는데 바늘 따라가야 되겠나, 실 따라가야 되겠나?「바늘 가는데 실이 따라가야 됩니다.」실이 뭐라는 거야. 늴리리 동동 재는 겁니다. 실만이. 호박은 호박인데 왜 골드라고 했어? 호박을 꿰는데 좋은 실로 꿰야 되겠나? 나쁜 것 둘을 만나게 되면 호박 꿴 실이 끊어지잖아?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다는 거야? 이야! 호박골드 골드가 얼마야? 골드보다도 호박….
호박이…. 남미 가서 호박이 있는데 나 호박이 커서 이렇게 안지 못하는데 호박만의 박람회에 가서. 이렇게 안으려도 손이 저절로 넘어가는데 이렇게 안 닿아. 가슴에서 닿아가지고 손이 저쪽에도 절반이 안 돼. 들려니까 이렇게 쑥 빠져. 이렇게 서더라구. 아래가 무거우니까. 아래가 무겁게 되어 있지? 비뚤어져가지고 서더라구. 벌떡. 이야! 알고 보니까 절반 이상 내 손에다 쥐지 못했으니까 벌떡 일어서가지고 물러가라 이거야.
호호에 좋은 데는 무엇을 갖다 붙여야 되느냐하면 바가지. 박 씨. 선생님을 바가지가 지켜야 돼. 호박. 바가지 박보희를 다 좋아하지? 응? 박보희가 왜 좋아? 바가지가 87.09 했지? 박보희. 보희인데 보통이야. 보통남자야. 왕도 아닌데 박보희가 큰 소리하다가 바람 맞아서 감옥까지 쫓겨났습니다. 불란서 가서 선생님이 제일 귀하게 되는(?) 궁전까지 팔아먹었어. 그래가지고 한국에 와서는 흑석동이 자기 땅이라고 대장 설정했다가 감옥 갔어. 무서운 얘기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이제는 혼자 살다가 홀아비 생활 87.57 교회를 만들어야할 텐데 교회 뭐야, 야, 무슨 둥근 것이 좋은 것인데 얼굴을 보니까 둥글지 않아. 둥근 것은 깜더라도 새까만데 깜더라 싶으니까 동그래. 그거 먹어보니까 달아. 잘 못생겨 둥글다고 88.32 시어. 두릅나무라든가(?) 시어. 딴 것은 어디에 그거 붙어 있는 꼭지가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놈은 꼭지가 나왔어. 이야! 이거 열매 88.50
호박은 어떻나? 꼭지가 나오나, 꼭지가 들어가나? 나도 모르겠다. 감은? 감은 꼭지 어디 있나, 감을 잡을 수 있나 못 잡나? 새파란 감이 붉그스러워진다 이거야. 이래가지고 노란빛이 생겨가지고 청색 노란색 가운데 빨갛게(?) 열어가지고 그 꼭지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 3분의 1은 들어가 있어. 그런데 나뭇잎도 떨어지고 말이야, 나뭇잎 떨어지고 흰빛도 없어. 꽃도 오색가지 생긴 꽃 가운데 백색 황색이 제일 드러납니다. 이게. 그것이 노란색 아니면 조그만 넘어가면 빨간색 되요.
그러면 감꼭지가 90.05 서리 내려도 그 꼭지가 그렇기 때문에 꼭지가 옆으로 커 가는 거야. 다른 것은 떨어져야 되고 빨리 떨어져야 되고 꼭지 아래가 끄트머리에 뭉그러져서 썩어져가지고 줄어 들어가는데 감은 보게 되면 가을이 90.25수록 서리가 시작하게 된다면 거기에 까풀이 붇는다는 거야. 밤에…. 마늘 같은데 마늘도 그렇지. 가을이 되면 될수록 점점 두꺼워지는데 이거 보통 나무 뿌레기들 할 때 그 뿌레기와에 하게 되면 서릿발 내리기 시작하면 줄어들어가서 아프기 때문에 뻗쳐 되어가지고 썩는데 이 나무는 썩지 않고 더 크게 커가. 그러니까 잎 떨어져도 나중에 열매 될 수 있는 그 씨라는 건 조그만데 살이 딴딴해져. 살이 물러지지 않았어. 그거 보게 되면 그 꼭지가 나뭇가지에 떠 있어요. 나뭇가지 이렇게 달렸기 때문에 이 끝에만 잡고 딱 잡아당기면 나무들이 째지지만 말이야, 천천히 잡아당기면 이게 나무줄기가 91.45 붉어진 것 떨어지는 거야.
감…. 왜 감나무라고 했어? 그건 문서를 안 사람은 높은 감나무에 올라가서 따먹으러 올라갔다는 거야. 아는 사람은. 그런 감은 맨 꼭대기 나중에도 안 떨어져. 함박눈 맞으면서 얼음이 얼 때 5도 6도 7도 얼어져야 떨어진다는 거야. 이야! 나 사실 그런 줄…. 말은 했으니 나무에 가 조사해 보라구. 붉은 감. 그래. 까막까치나, 땅에 있는 개미나 눈 내리기 시작하면 빠르륵 92.41 감나무 가서 감나무 뿌레기 씨를 깎아 먹는다는 거야. 그런 감 92.51 뜯얻 개미들은 죽지 않는다는 거야.
그런 얘기 했다가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나도 이제 이거 먹어. 이거 다 먹었어? 정우하게 되면 우정…. 청우하게 되면 우청, 윗층 꼭대기 올라간다는 거야. 이게. 우정. ‘정’ 자 위에 ‘청’ 자인데….
기억 니은 디귿 리을이 어디서…. 얼굴에 다 있습니다. 기억 니은 디귿 리을 이거 하나에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하게 되면 이렇게 했다가 여기 이렇게 리을이 되어요. 이것도 더블하게 되면 미음되고 비읍….
이렇게 해도 비읍이 미음 되어 붙었으니 비읍되고 여기서 보게 되면 비읍 끄트머리 이렇게 되면 시옷있구. 그래 이응이라는 건 입을 벌려 놓으면 여기에 다 있습니다. 동그랗고 동그랗고 동그랗구. 이게 시옷. 이렇게 해도 시옷이고 이렇게 해도 시옷이고 여기서 와도 이것 둘 여기서 봐도 여기 시옷이고 지읒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94.21 여기 중심하고 이것 중심삼으면 시옷이 지읒 되고 치읓은 뭐야? 여기와 여기와 이거 닿아야 되고 이것도 여기와 여기 해가지고 여기 오목 들어갔습니다. 여기 받아요. 여기 받아 치읓.
치읓 그다음엔 뭐야?「키읔입니다.」여기 가서 키읔. 여기서부터 이 코하고 이 거리가 비슷합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 사람은 말 잘하든가 이게 올라오든가 올라오면 출세해. 이게 내려가게 되면 거지가 되는 거 알아요? 눈이 꼭대기를 통해서 이것이 올라 있는 사람은 출세해. 내려가 있는 사람은 거지이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면 멀리 꺾어져. 이게 오르고 여기선 이렇게 원래 여기서부터 이게 제일 가야…. 내려가 이렇게 올라올 때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갈라졌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거지는 이 줄이 입가 가운데 어떤 사람은 거꾸로 되어 틀림없이 거지됩니다. 우와!
지읒 그다음엔 피읖이야. 아이구, 피읖이라는 것은 이것 중심삼고 이 자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여기에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위 아래가 피읖이 여기까지 오는 거야. 피읖.
그 다음엔 뭐예요?「티읕입니다.」티읕은 올라가는 타야. 우와! 다 여기 올라가서 높이 올라가보니 여기서는 티읕이 이렇게 티읕을 썼는데 높이 올라가보니까 티읕 다음엔 뭐야?「히읗입니다.」히읗은 뚜껑입니다. 우와! 올라가보니까 내가 설 수 있는 구덩이 판 여기에 올라가보니까 깊은 구덩이 있으니까 구덩이 뚜껑이 필요하니까 뚜껑에는 이거 큰 것보다 두 조각 되면 잡아가지고 이게 크게끔 마개 딱 덮으면…. 카타파하…. 볼록을 딱 덮어 버리고 빠질 수 있는 위험한 것이 이것이 덮어진다는 거야. 97.42 펀펀(?)하구만.
얼굴에 다 있습니다. 귀하고 눈하고 얼마나 멀어? 제일 얼굴에서 가까운 것과 4가지 기계 중에 눈하고 귀하고 코하고 입하고 눈과 귀가 제일 가깝기 때문에 가까운 것은 귀에서 바싹하면 누가 눈에…. 눈은 귀 이쪽에 뿌레기를 잘라버리는 것이 문제 될 수 있어. 눈은 뭐냐 하면 걸려요. 상형문자라는 것이 얼굴 중의 기억 니은 디귿 리을, 아자카타파하…. 보라구요. 기억 니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 자(?)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그’ ‘기’…. ‘그’ ‘기’는 아들이야. 기둥이 되어 있어. 기둥가운데 장자가 만세에 아버지와 길을 대는 것은 위에는 볼게 없어. 뿌레기에 있어서 ‘그’ ‘기’보다도 ‘기’ 자가 그 다음엔 ‘기’ 자 다음에 ‘가’밖에 없을 때는 이 그 기가 이것보다 조금만 길더라도 이건 쳐버린다는 거야. 내가 뿌레기다 이거야.
이렇게 이렇게 바른쪽으로 그으니까 라이트(right) 높다. 내가 높다. 내가 제일 동쪽이다. 가갸거겨가 이 기둥은 영원히 이건 변치 않습니다. 변하는 것은 ‘가’에서 갸거겨고교구규 그 일은 했지만 그 일을 하더라도 자기가 99.56 이렇게 자르지는 못해.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되어 돌아가든가 해서 아들딸은 전부 다 같은 것 낳아야 되기 때문에 엄마 아빠 안팎이 합해가지고 새끼 치는 것이 ‘그’ ‘기’. ‘기’가 되는 거야. 더 ‘기’. 깃발…. 위에서 깃발도 아래에 뿌리가 생긴다는 거야. 우와! 전제의 전체를 갖출 수 있는 내용을 푸는 것이 상형문자인데 이런 글자는 없어.
어때? 박구배 어떻게 되나? 잘 알잖아? 선생님 말 들으니까 ‘이야! 나보다 낫다.’ 생각하나, 안 하나?「생각합니다.」그래도 선생님이 나보다 못 하는 게 많다 생각하지?「아닙니다.」(웃음) 돈을 다 잃어버리게 되면 까닭 없이 돈 받으러 와서는 이러고 보지도 않고 날 보지도 않고 이러구. ‘저녀석 돈 받으러 왔구만.’ (웃음)
얼마나 고개를 숙였나? 안 깨워주구. 졸다가 콧물이 뚝 떨어지더라구. 나도 저렇게 못하면 내가 힘이 부족하더라도 떨어지는 것이 있어야 할 텐데 만불 줄라고 해도 십만 불을 줘요. 십만 불을 주려다가 더 큰 고가 코 위에 눈물이 흘러가지고 여기서 멈춰. 그렇게 되면 코가 해가지고 이리 돌아와서 합해가지고 떨어져. 코가 눈물 101.43 입물 떨어지는…. 떨어져가는 것은 여기 안 걸립니다. 새로 빨리 가게 돼. 여기 똑떨어져 빨라야 되고 젖 사이 금을 타가지고 배꼽에 가서 모인다는 거야.
그거 약자 된다는 거야. 여자들이…. 사람들이 울다가 병이 나면 말이야, 배꼽…. 아버지 배, 할아버지 배꼽 물…. 아버지 보 3대 배꼽 물 하게 되면 병이 난다는 거야. 약이 된다는 거야. 나 안 해 봤지만 그럴 상 싶지.
할아버지 피 근본, 아버지 피 근본, 자기 남편의 피 근본 장자…. 그 기 뿌레기 중에 몇이 다 죽더라도 남을 수 있으니 거기 할아버지 어머니 뼈가 잘 못된 것이 살이 잘…. 골통, 모든 힘들을 내 놓을 수 있으니 약이 되고 말구. 약이 되는 거 아니야? 할아버지가 ‘야야, 나 먹던 물 먹어라.’ 아버지가 야, 내가 달 103.00 봐. 달다. 그것도 못 어머니는 쓰다.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아이구, 달콤하고 쓰고 그 다음엔 뭐야? 시다. 시다 되면 뭐야? 떨어지더라. 오미자 열매를 한꺼번에 짜가지고 약자에(약재료?) 될 수 있는 플러스로 말하면 만병통치약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인삼 해봐요.「인삼.」인삼 있으니 삼삼 해봐요.「산삼.」우와 산이 있고 인삼…. 해삼 있어. 인삼이 뭐예요? 산삼은 있으니 인삼은 뭐야? 마리화나…. 뭐라고 그래? 삼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대마초라고합니다.」대마초가 삼…. 대마초. 말이 제일 좋아하는 풀 인삼. 말이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사탕. 이야!
말은 뭐야. 말은 이것이 뭐냐 하면, 기둥하나 놓고 하나 둘 셋 넷 정해서 다섯 중심이야.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중심이고 이것 꺾지 않고 기억 니은을 뒤집어 맞춰 놓았어. 여기 이렇게 놓고 네 말, 쌍둥이 말, 할아버지 아들, 4대조 조상이 그 다음에 할아버지 아들 아버지 아들 네 아들 그러니까 누구든지 4대조가 터도 좋습니다. 알겠어요? 3대조가 터도 좋습니다. 2대조가 터도 좋습니다. 4대조가 터도 좋습니다. 5대조는 여기에 뿌레기가 없습니다. 한집에서는 4대조 4대, 5대조 살게 되면 그 4대조 가운데 중심…. 둘째 번인가 셋째 번인가 중심 있다면 5대조가 되지만 5대조 뿌리는 안 나온다는 거야.
이야! 문 총재 106.22 마산이 마산이다. 마산 판 녀석이 왕이 되어야 할 텐데 마산 누구 때문에…. 이대 이승만 박사, 이 가가 늦게 열매 맺어 승만이가 날아간 거 누구 때문에 날아갔나? 김 뭐야?「김주열 열사입니다.」106.53 주열이 뭐야? 김주…. 피….열이야, 혈이야?「열입니다.」열이 나게 되면 지나치게 되면 피가 나오는 거야. 피가 나온다는 거야. 하고 죽었어. 어디 가서 묻혔나? 본래는 미국사람인데 미국서 죽어야 할 텐데 한국 땅에 묻혔어.
프란체스카가 어떻게 되었나? 여기서 살다가 죽었나, 자기 고향 가서 죽어서 갖다가 묻었나? 나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호박…. 호박이 좋아하는 것이 박이야. 그게 커. 열매 중에 아마 제일 클 거라구. 호박. 나 남미 가서 고구마도 내 머리 크기 같은 고구마보고 내가 춤을 췄어. 이런 고구마가 있어. 그것은 나야. 더운물에 들어가서 띄워 놓으니까 말이야, 잘 뜨겠나, 가라앉겠나? 머리 좋고 연구 108.38 생활하는 사람은 대번에 나 알아보고 다 빨아 먹어. (?)
너희들도 먹었지? 이것 못 먹었으니까 나 혼자라도 내가 있으니 먹어야 되겠나, 어머니 주라고 포켓에 넣어야 되겠나? 어머니 108.57 게 여기 있는데 어떻게 되겠나? 먹어 치워야 되겠나, 있게 해가지고 어머니 있으면…. 작은 어머니가 있으면 둘이 필요한데 그 맏딸이 있어가지고 어머니의 마음은 맏딸주기 위해서 어머니보다 나으니까….
껍데기 한 껍데기 벗겨 물고 속껍데기 싸가게 되면 나중에 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두 까불 되어 있어. 오늘은 어머니보다 나은 딸이 있게 되면 이거 들어가게 여기에 싸다주게 되면 내가 줄 수 있다는 거야. 이거 버리면 이거 없으니까 내 입밖에 들어갈 데 없다.
먹고 싶은 사람 있어? 이거 뭐 들어가면 109.50 뭐든 아버지 죽어라 하는 사람이야. 그런 조카라든가 형제 가운데 저 삼촌이 죽어야 우리가 행사 할 텐데 아버지 죽어라하는 건 조카 밖에 없어. 세상이 아무리 불행해도 아버지 죽인 자는 없다. 삼촌들은 있습니다.
110.18 천수(?) 풀이도 내가 풀어주면 좋겠지만 이야!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천수(?)풀이가…. 할아버지는 아버지와 마음대로 못해. 할아버지는 손자를 마음대로 못해. 당을 위해서…. 천수가 뭘 들었어요? 이놈과 관계가 멀어지게….
선생님 눈은 말이야, 조금눈이야. 왜 조금눈 되었을까? 코 때문에. 코 때문에 말이야, 111.25 이게 코가 되었어. 코가 만들어 줬어. 그래요. 고집이 있어. 유대인도 굴복 못 시킨다는 거야. 하나님도 어디 더 타고 내려가 있어야 굴복을 시키지. 111.48 문 총재님도 코를 꿸 수 없다 이거야. 너무 길어서. (웃으심) 하나님도 코를 못 꿴다는 거야. 그러니까 왜 코를 꿸 수 없겠나? 눈이 몰려가지고 잘 못 볼 텐데 하나님이 꿸 수 있는데 왜 못 뀄어? 그 조그만 눈을 모아가지고 보고도…. 눈 몰래 코를 꿸 수 있어? 응? (웃으심) 잘 때 꿰면 그건 절반 죽은 거야. 눈뜰 때 꿰면 하나님도 인정하고 마귀 사탄도 인정합니다. 잘 때 꿰게 되면 하나님이 인정 못해. (웃으심) 사탄이 인정한다는 거야. 이야! 그렇기 때문에 안 볼 때 코 꿰려고 하는구만. 그런 것도 다 상식적으로 다 맞는 말들입니다.
113.08 그렇게 생각하는 문 총재니 문 총재를 남편 삼아서 40만 살 수 있을까? 문 총재는 40명도 여편네를 맞이해서 안아주려고 했는데 50명도 안아주려고 하는데 40세 이상 남아질 수 있는 113.50 거예요. 그래 40세에 비로소 23년 여자를 안았 할아버지 될 수 있는데…. 1대가 아들이 되었으면 23세면 3대권입니다. 23수를 넘어가서 딸과 같은 사람, 딸보다도 여러 이웃서부터 ‘나는 누구냐’서부터 세상물정 다 알고 24, 25세면 얼마야 이게? 세상물정을 다 알고 가는데 말이야, 여기서 알면서.
어머니가…. 17살 여자가 모르는 게…. 어머니 똑똑했습니다. 14살부터 소학교 다니면서, 고등학교 1학년서부터 총회장을 했더라구. 교장선생님도 조그만 13살 난 아가씨가 나와서 얼마나 얘기를 잘했는지 말이야, 어머니가 지금….
내가…. 이제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90이 났으니 아들딸 낳을 수 있나, 없나? 문수자! 문수자! 있나, 없나? 왜 문수자 한테 물어봐! 있습니까, 없습니까?「없습니다.」뭐라구?
문수자 신랑이 신랑노릇 못하는 나이가 몇 살인지 알아요? 문수자 남편이 어디야? 저기 둘째 번에 앉았구만. 너 나이 몇이야?「일흔넷입니다.」응?「칠십사 세입니다.」칠십사세. 그래. 색시가 와서 사랑하자는 걸 차버린 적이 언제야? 언제부터 116.37 걸 그만두고 하나? 지금도 만나기야 만나는데 만난다고 만나나…. 칠십도 팔십도 도수로 만나지 못하면 그건 정지 받아야 못 씁니다. 그래도 정지 받겠다고 하면 남자의 생명이 3년 갈 것을 1년 반 못 가서 꺼져가요. 지금도 사랑하나? 물어보라구. (웃음) 내가 들리게 해야지. 그러면 비법을 가르쳐 줄지 모를 텐데.「알고 있다고 합니다.」뭐야? 무슨 말이야? 난….「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응? 사랑 못한다 그 말이야?「사랑합니다.」하면…. 그래 누가 못 결려요? (웃음) 여자 못 견디 118.03 가는 생명이 감축됩니다.
이야! 선생님이 그런 말 같은 거 어떻게 해? 하기야 여기서 내가 제일 나이 많지? 너희들이 있어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 왕초니까 그거 알아. 네 할아버지는 내 제자들 내 아들밖에 못 돼. 아들 아니면 제자밖에 될지 모르잖아?
몇 살이야? 난 7살 때 8살 때 어머니보고 사랑하지 말라고 했어. 아버지 쫓아버려야 된다는 거야. 왜? 그거 왜 그러느냐 하는 건 나만이 알지. 집안이 편안치 않아요. 자기 연대 물결 파도가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갑자기 못 올라가. 물결이 낮아지는 것은 원칙이로도 갑자기 높아지게 되면 조상들이 와서 밀어주기 때문에 후손들이 상한다 이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서 하나 둘 셋. 세 번째 일어서라구. 노래나 하나 해. 나 잊어버리게 선생님 말 못하게 노래나 하나…. 기분 좋은데 노래나 한 번 해라. 왜 또 인사는 왜해? 잘못하면 용서해 달라구? 나 몰라. 용서할 수 있으면 잘 하면 용서 상주지, 못하면 용서 안 돼. 노래 잘 하는데 뭐.
네 딸 사119.55 다 나왔나? 내가 염려돼.「5개월 후에 애기 나을 수 있는 상태까지 되었다고 했습니다.」그래. 이제 상당히 그랬으면 애기 나을 시간도 다 지나가지 않았어?「예. 그래서 애기엄마가 어제도 10시부터 쑥뜸을 하는 것을 보고….」사혈을 열 번 뜨기 전에 사혈을 한 번씩 해주라구. 많이 말고 3분의 1정도로만. 그래서 상당히 인 120.34 도 되지. 내가 여기서 안 해도 동호를 가르쳐 줄 수 있어. 동호야!「예.」너 선생님 배울 게 있나, 없나?「많이 배웁니다.」그래.「그래서 참부모님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자, 말보다도 노래를 열심히 해. 여기 와서 별난 사람이 와서 죽을 기운도 없이 앉았던 사람이 저럴 줄은 몰랐구나. 재간이 많소.
「아버님께서 오늘 노래를 시킬 것 같았습니다.」저런 참나…. 그런 아부가 아버지가 되었고 아바지. 제일 가깝게 쓰는 평안도는 ‘아바지’라고 제일 먼…. 아부지야, 아버지야? 응?「아부지입니다.」전라도 사람은 뭐라고 해? 아부지라고 해, 아버지라고 해?「아버지라고합니다.」아버해야 할 때 전라도야. 경상도는 아버지. 평안도는 아바지. 보고 봐도 또 좋다는 거야. 아바지 좋다. 추운지대는 아이들이 동산 꼭대기에 앉아 아바지가…. 자주 만날 수 있나? 사흘에 동서남북 나흘에 한번 씩 만나 봐도 되는데 매일 오라고 할 수 없으니 그 때는 아바지. 자, 그래. 노래 준비했으니 잘 해야 돼. 안 그러면 볼기를 쳐야 되겠다.
「배민수(?) 작곡 농부가를 편작해서 불러보겠습니다.」작가는 누구? 작시는 누가했어?「작시가 안 나와 있습니다.」네가 했다고 하지 이 녀석이….(웃음)「거짓말이지 않습니까?」네 사촌 오촌 팔촌 ‘우리 조상이었습니다.’ 하면 다 되잖아? 그런 수도 없어가지고 도깨비 세계에 사탄세계를 어떻게 점령해가지고 왕초가 되? 십대를 23대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23년 되는 아내를 맞이했어요. 이야! 그거 다 문서가 있어야 하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 끝까지.
라스베이거스에 21번까지 갖다 왔어요. 이제는 나보고 전부 다 의논하려구. 자리가 잡히더라구 이제는. 그래서 내가 내 대신 내 세워서 장사 시키면 장사 잘하고 외교 잘 하게 되어 있어.
일본 사람들…. 에리카와 같으면 오라 가라 하게 되면 한꺼번에 열사람 불러도 오더라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말 잘 들으면 나쁘지 않을 거야. 알겠어? 자기 12아들딸에도 엄마, 아빠까지 해서 13이, 자기 14살 되면 일본을 말아먹고도 남지. 123.54 자, 하라구.「예.」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이야, 재미없는 사람이야?「재미있으십니다.」내려다 봐도…. 내려다 보다 보니까 눈이 124.06 이리로 떴어. 올려다 보기도 하고 한 번이고 두 번 세 번 그러다보면 내 눈이 오, 감아졌어. 평하려고 하다간 눈이 병난다. 자기가 124.18 고집 부려 떨어 통일교회 없어져야 된다 이거야. 그래 무섭습니다. 내가. 그러니 사실도 보면 그래.
「‘영광의 참부모님’하고 ‘농부가’를 준비했는데 오늘 ‘농부가’를 부르겠습니다.」
(‘농부가’ 노래 부름)
125.30 일등 상, 일등 농부다 그 말이야. ‘상사듸’가.
127.08 춤을 춰서 죽이는 것을 죽이지 않게끔 집에 가서 자랑을 하면서 잘 수 있는 사람 만들어 보내주지도 않았는데 왜 가만히 있어. 잘 했나, 못 했나?「잘 했습니다.」
가을이 되었으면 창고에, 겨울이 되었으면 아들딸 쌍둥이 낳고 엄마 아빠 가슴 손 박자 치며 하나님 구경 잔치 잘해요. 천년만년 살고 지고 우와! (노래하심) (박수) 127.48 그렇게 작시를 하지 하다 말고 있어. 내가 성가 만들어야 되겠다 했는데 겨울이 막혔어. 왜냐하면…. 쌍둥이 뭐라고 그러나? 거기까지 했으면 이야! 성가가 하나 증가 되는데 올라가 걸치지도 못하고 떨어져 궁둥이가 깨졌겠나, 골이 무거워서 골이 무너져서 골이 짜기가 되었겠나? 궁둥이가 어디가…. 세키 아니면 궁둥이가 떨어지면 네키 넘게 되면 머리가 떨어지는 거 알아요? 너무 올라가지 말라는 거야. 박구배 하면 어떨까? 128.28 박구배.
박구배!「예.」박구배니까 구배가 있더라도 박을 처음박자니까 점을 치기 전에 올라왔다 내려갔다 그 다음엔 그거 구배되는 꼬불 되어서 전하지 않고 오뚝 서 절 받을 수 있는 수지? 무슨 노래? ‘대관령’? 무슨 노래할래? 판타날 얘기할래? 대관령 안 하면 깊은데 노래도 한번 해야지.「대관령 기억은 하나도(?)없습니다. ‘오 솔레미오’하겠습니다.」솔레미오는 뭐 독일 노래 아니야? 독일이. 한국 노래해요.「‘목포의 눈물’하겠습니다.」목포의 눈물? 어, 그래.
(박구배 ‘목포의 눈물’ 부름)
132.02 잘 했다. (박수) 앞줄에 누가 하나 해보지. 아까 문수자? 조 뭣이든가?「정동석입니다.」정동선이?「정동석입니다.」동서…. 남북은 없구나? (웃음) 남북 있으면 한마디 해보라구. 넌 저 수원 농대 나왔지? 수원 농대나, 서울대 농대 나왔나?「아닙니다. 고려대학교입니다.」고려대학교, 고려대, 고려? 고려. 그래. 한번 잘 불러보라구. 외롭게 자기다…. 수자가 말 안 듣기 때문에 혼자 눈물도 많이 흘린 줄 아는데 외로운데 눈감고 한번 실컷 불러봐라.
(정동석 ‘고향무정’ 노래 부름) (박수)
135.46 여기 둘째 번 여자. 에리카와 뒤에. 여기 둘째 번 남자. 같이 나와. 아는 사람이야, 모르는 사람이야? 여기 일본 아줌마야?「한국입니다.」여기는?「한국 사람입니다.」둘이 의논해서….「부인이 여기 왔습니다.」아, 부인 그만 두고 여기 둘이 춤을 추면서 노래하면 딱 좋겠는데 한번 해봐라. (웃음) 해봐라. 오늘 같은 날 역사적인 날이기 때문에 너 불리움 받았다는 사실이 기적이야. 재간 해보라구. 둘이 손잡고 한 번 저 아줌마가 질투해서 오늘 저녁에 잠 못 자게 붙들고 입을 맞춰요. (웃음) 앞에서 춤을 추겠으면 추고 한번 해봐라. 이거야.
나 7시 반에 가야 돼. 늦으면 매 맞아.
(‘내 마음 별과 같이’ 노래 부름) 같이 해야지. 춤을 추든가. 손을 잡고. 같이 해야지.「예.」
139.25 유정옥! 임도순! 멀리 갔다 선생님 그리워서 가까이 처음 왔는데 둘이 사이좋게 노래 하나 부르고 나도 사이좋게 떠나야 되겠습니다. 해봐요. 뭘 할래? 누가 리드할래? 그래. 뭘 하겠나?「‘백마강’ 하겠습니다.」「‘백마야 우지마라’하겠습니다.」뭐 팔도강산은 안 하구? (웃음) 임도순이 맡아가지고 안내하는 표본적인 노력을 하구. 해봐. 백마강도 ‘백마야 울지 마라’고 하지? 어떤 거 하면 좋겠나?
(유정옥, 임도순 ‘백마야 우지마라’ 노래 부름)
142.43 나는 떠납니다. 울지 말고 조용히…. (박수)
훈독회 했나?「아버님 말씀 훈독회 했습니다.」그럼 훈독회 했으면…. 오늘은 내가 약속한 어머니하고…. 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늦게 있고 싶어도 있을 수 없어. 그러니까 좋은 날에 활짝 핀 봄날의 무슨 꽃동산? 사쿠라(さくら; 벚꽃)? 뭐야? 함박꽃…. 목단꽃…. 함박꽃이 좋아 목단꽃이 좋아? 목단은 몇 월달을 말하나?「9월입니다.」함박꽃은?「함박꽃도 마찬가지 아닙니까?」「6월경입니다.」6월말이나 7월이면 홍싸리지 뭐. (웃음) 9월은 뭐야? 국화꽃 아니야? 국화하고 목단꽃하고 다르지. 국화꽃은 한 나무, 한 대의 꽃이지만 목단꽃은 나무의 꽃이야. 그거 연구하라구요. 내일 와서 숙제 풀면 내가 상 줄지 모를 텐데….
내일 내가 여기 나타나야 되겠나, 안 나타나야 되겠나? 할머니! (웃음) 여기 남아 있는 할머니 선물 주고 나면 떠나야 돼. 자.
천자문 이것이 내가 다시 기억을 해가지고 옛날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야. 145.27 어요. (경배) 어디 갔어? 우리 신준이도 없고 다 없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