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6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17.25시작) 「오늘은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말씀선집』제4권 91쪽 ‘너는 누구의 것인가?’ 훈독 시작; ……그러면 천상의 심판은 어디에서 결정되어질 것인가? 여러분들이 하늘을 위한 공로와 수고가 많다고 해서 뽐낼 것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결정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님의 심정이 여러분 자신의 몸에서 체휼되고 결실되어 그것이 하나님이나 예수님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 된 그것만이 영생불사하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56.13 영생불사.「영생불사.」간단하고 참 좋은 말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진짜 핵의 내용이 뭔가 알고 어떤 곳에 서야하고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사는 것은 나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 맨 꼭대기에 그 다음엔 세상을 횡적으로 맨 끝 나중에 남을 수 있는 존재니 그로부터 생사지권 모든 명예와 모든 세상만사의 전통까지도 무시하지 않고 예수의 한 몸 될 수 있는 신부가 신랑 앞에 신랑으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은 후에 한 사람도 없다는 거야. 그 무리 가운데 나라와 세계와 지금 우리나라도 우리 세계도 그 세계에 벗어 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한을 넘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똑똑히 가르쳐 졌구만. 선생님이 그 때 38살인데 40살….
여기 40 넘은 사람 손 들어봐! 40 미만 되는 사람! 어, 하나도 없구나? 이거 한꺼번에 몽둥이로 때려서도 교육하겠다는 거야. 때려서 없애버려야 분을 품고 소망의 권고를 할 수 있는 하늘을 위해 살려면 분의 탕감을 해야 벌이라는 표제 앞에 그 생명, 위치 자체까지 부정하는 정리를 해야 할…. 하나님을 58.14 세워 버리는데 주인 될 사람 누구야?
박상권 왔구만.「예.」이북이 요즘 정신없이 왜 그래? 왜 그러나? 자기들 장난의 행동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사람과 그 놀음놀이 될 수 있는 친구 될 사람과 그를 주인으로 모실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맞을 행동을 막하는 그 앞에 한국 사람은 마지막 끝날에서 막 살아서는 안 됩니다. 정신 차려야 되요.
선생님이…. 여러분 태어나기 전에 벌써 얼마야…. 63년이 넘지요. 그 날이 조국광복을 부르짖은 개천절에서 시작서부터 63년 됩니다. 건국의…. 건국 국군을 만든 때 60년 되어갑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온 지가 얼마야? 120년? 금년에 기념할 수 있는 무슨 역사의 전통을 59.48 사람들을 누구도 잊어버릴 사람을 기억해야할 한 사람이 있나? 그 한 사람 가운데 4대성인 다 지나가다가 5대성인…. 이 4대성인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지나지만 나중에 종적일 수 있는 한 사람만 예수까지 죽었어.
종적의 표현될 사람 누구야? 하나님을 몰라. 종교가 하나님을 몰라. 유교도 하나님을 몰랐고 인격적 신을 모르는 유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의 하늘이 가는, 언제나 가는 길은 변함이 없는 길.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에 있어서는 인간들이 가야할 변함이 없는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만이 주류야.
삼강오륜이 뭐야?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부자가 유친이야?「장유유서(長幼有序)입니다.」장유유서라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 삼강오륜….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딸이 부자지관계를 모르면서 친다 다.(?) 부자유친(父子有親). 친하는 것은…. 핵이 뭐야? 거기에는 하나님의 핏줄이 있다구.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구. 하나님 자신의 실체가 있어 그림자를 인간 세계 그림자까지도 인간세계에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 세계를 몰랐어.
그러면 오늘 여러분 통일교인…. 자유 평화 통일의 하나님의 조국이 너희들 마음과 우리 단체 가운데 있어? 자유라는 말을 써서 이 자리 가운데 그 ‘유’ 자는 무슨 ‘유’ 자예요? 삼수변에 유 자 붙은 그 길이 기름 유 자야라는 거야. 기름에 뜨는 거야. 세상에 떠 있는 마음과 같이, 마음과 더불어 자아, 자기이자 세상에 공중에 떠 있어. 사탄세계와 물들지 않고 꼭대기에 서 있어야 되는 거야. 자유 평등 평화에요, 통일천하예요? 평등 된 세상에서 평등 평화 세계요, 통일 세계는 아니야. 통일의 중심이 누구야? 나야, 누구야? 우리 아버지, 우리집이야, 우리나라의 왕…. 왕도 많아.
왕의 나라에서는 지금 나라로 말하면 몇 개국이야? 우리 아벨국가를 선택한 나라 194개국. 가인국으로서 선택된 나라 193(?)개국. 이 구 십팔(2⨉9=18) 얼마? 이 구 십팔, 구 십. 200에서 몇 사람 안 되는 그런 나라 백성들은…. 나라 백성들….
그 백성이 그 때 38년 58년 되면 24억이라구. 삼천만 우리 민족과 24억. 하늘땅의 백성을 구해야 된다.
지금 인류가 얼마에요?「65억입니다.」65억. 이야! 2배 반이 누구? 2배 반 될 수 있는 인류가 몇 년 동안에? 63년 동안에 그 때에 천국이 안 되었으니 이제 65억 더 되게 되면 배 이상 120, 150이 넘더라도 천국이 될 수 있는 가는 길은 더더욱 어려운 거야. 인류가 많으면 더더욱 어렵잖아?
꿈에 몽상과 같은 이상을 가진 우리 통일교회의 여기에 앉은 문 총재는 뭘 하는 사람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명 되요? 14명이야. 그 아들딸 가운데 지금까지 여자라는 딸들은 아버지를 좋다고 처음부터 따라온 사람은 한 사람도…. 전부 다 우리 아버지 싫다. 실을 타라. 실타래를 타고 처음과 끝을 향해서 하늘의 시작한 그 시작을 잡고 실을 타가지고 떨어졌다면 어디에 떨어졌을까? 그 실타래가 물방울이라면 저 하늘 끝에 얼마나 먼 거리에 시정이 되어가지고 떨어지는 길이 얼마나 먼데 떨어지는 물방울이 한 자리에 떨어지는 물방울이면 떨어지는 물방울이면 하나밖에 없을 텐데….
부자하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을 말하고 부부를 말하면 신랑 신부를 말하고 자녀를 말하면 형제를 말하고 자녀를 말하는데 우와! 대가리와 꽁지와 중심이 하나 될 때 머리와 중심과 꽁지 부자관계의 머리와 중심과 꽁지가 하나 안 되어 있어. 그걸 모르고 살아 이 멍청이들!
멍청이라는 건 벌레. 꿈과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꿈같이 사는 벌레와 같다는 거야. 벌레 같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대할 수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 못나왔으면 난 못 되면 하나님 못 나서 나를 못 되었지 내가 못나서 하나님을 못 되는 거 아니야. 하나님이 안 되었으니 나도 안 돼주었지. 자기 정당한 것을 누구보다 앞서서 입을 열어 최고에 교만해가지고 주장하기 좋아하는 이것들 저것들….
이것들 저것들 들어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답! 왜 나는 빼놓고 이것들 저것들…. 이것들 하게 되면 나라도 그렇소 이게 나와 같은 황인종이면 황인종이이나 백인종이나 흑인이 68.21 들어올 때 황인종은 똘똘 뭉쳐가지고 두 민족 백인종하고 흑인종이 반대하더라도 그 자세가 언제든지 하나님이 본받으라고 표준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황인종이 되어 있어.
여기 어디서 왔다구?「예. 서울 강북입니다.」왜 서울 강북만 모였나?「예. 아버님께서 한 곳에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 내일은 어디서 모이는 거야?「예. 내일은 선문대학교입니다.」「선문대학교하고 여성연합니다.」여성연합하고 선문대학이 되어 있어? 선문대학이 나아, 고려대학이 나아, 서울대학이 나아? 연세대학이 나아? 내일 선문대하고 어디?「예. 선문대학교가 들어오고 여성연합 한 30명옵니다.」여성연합은 어디야? 선문대학교 여성연합이야? 미국에 사는 여성연합이야? 어느 나라의 여성…. 여성연합이 하나님이 처음부터 여성을 애기로 키워가지고 커서 큰 세계의 연대적 연결태를 가진 여성연합 사람들이야? 어떤 거야? 응?
임자네들 생각해도 내가 생각해내고 내가 생각한 것 이루었으니 그것을 전체를 대표한 것으로 하면 선생님도 그렇게 알아줘야지 하나님도 그렇게 알아줘야지 그게 상식이 70.35 결정이 아닙니다. 천륜과 인륜을 볼 때 인륜의 결정이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천륜을 그대로 들어가서 관계를 못 맺어요? 천은 종적이고 인은 횡적인데 횡적인 것이 어떻게 종적인 길을 따라갈 수 있어? 그 자체가 관계를 못 맺을 것인데 그거 심각한 거야.
선생님이 전체를 대표한 사람들 모이라구…. 동서의 시작에서 끝까지 남북의 시작에서 끝까지 그 가운데 지나는 거야. 죄인 한 사람, 한 사람 중심삼고 그 한 사람이 하나인 나의 아내라는 사람, 그 한 부부가 나의 부부가 아니고 우리 부부라 했는데 저쪽 부부는 안 들어갑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라는 말도 모호하기 짝이 없어. 무엇가지고 나라고 해? 눈 가지고 말해, 코 가지고 말해, 입가지고 말해, 귀가지고 말해? 이마 떼기와 손발이 뭐…. 나라는 것을 어디에 표준을 두고 말하는 거야? 눈과 코와 귀가 갈라져 있어. 하나 못 돼. 손과 발도 코빼기가 꿰면 엑스(⨉)하면서 걸어가. 하나가 안 되어 있어. 안 되어 있는 것을 나라고 할 수 있는 그 자체도 그 어리석은 거야. 72.28
하나님은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갈 수 있느냐? 똑바로 갈 수 있는 것이 셋 중에 어떤 거예요? 이마는 엑스(⨉) 이것을 전부 똑바로 간다는 거야. 이렇게도 똑바로 가고 이 가는 통로 여기, 여기도 횡적으로 가다가 이 자리에 가야 되고 상하 관계도 상하라는 말은 여자를 통하는 결과를 말하는 것이요, 좌우도 이것이 처음과 가운데 나중을 중심삼고 이게 거꾸로 되어 있어. 왜 상하 되어 있는데 우좌 좌우라 하지 말구….
부부관계는 왜 좌우야? 그 엑스가 달라. 왜 잘못해? 동그라미 해도 그 자리는 엑스 자리 다 했더라도 피해가는 이 오(〇)를 통할 수 있는 엑스가 하나 없는 자리가 본래의 통해야 할 자리입니다. 완전 빈자리가 어디 있느냐? 내가 여기 있다면 나도 마음과 몸이 둘이 어떻게 이거 붙들어가지고 오(〇)의 자리에 있느냐할 때 아니야. 몸과 마음이 싸워. 엑스의 왕초의 자리에 있었어? 오의 보이지 않는 핵 중에도 맨 씨가 있는 핵 자리에 서 있느냐할 때 그것도 생각 안 하는 내가 제일이라고 우리가 제일이라구. 통일교회 우리라고 하는 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야. 뭐 있어? 여자가 있어, 남자가 있어? 여자인지 남자인지 몰라. 생긴 건 여자 같은데 남자를 이기겠다고 해. 우리 남편, 우리 아버지 남자 볼록들을 깔아뭉개려고 생각하고 그들을 모시고 영원히 살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니 문제 중의 이렇게 벼락을 맞을 문제를 알고 사는 사람 누구야?
여기 어디?「서울 강북입니다.」강북. 강북은 또 뭐고 강남은 또 뭐야? 강남 강북이 상하관계야, 좌우관계야, 횡적인 전후관계야? 옛날엔 강남역께 갈 때는 강북이 뭐…. 강남은 소리 따르는 대로 따라오려고 야단하는데 예전에는 강남이 강북을 알기를 똥개 같이 알아. 없어지면 좋겠다구…. 강남 강북이 하나 되었어?
낮과 밤은 갈라지지 않고 한날의 낮과 밤이 있는데 낮과 밤이 하나 되면 그림자 많이 지겠나, 해 많이 되겠나? 답이? 낮과 밤이 새색시가 될 거야. 아침 해 떠올라오니 해가 밤낮을 중심삼고 밤낮은 지평선을 한나절 대신할 수 있는 길이는 절반밖에 안 나와 있었는데 절반 바뀌지 않으면 낮과 밤은 회색빛이 되겠나, 하얀 빛이 노란 빛이 되겠나? 백색 다음에 와 붙는 것이 뭐야? 노란빛이야, 빨간 빛이야, 미색이야? 76.40 파랑하고 흰색은 뭐야? 무슨 빛이 되겠나? 응? 하얀 것하고 빨간 것 보게 되면 거기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빨간빛이 붉은빛이 합하면 누른빛과 붉은빛이 하얀빛과 합해가지고 하얗고 빨간빛도 아니요, 누른빛도 아니요, 검은빛도 아닌 빛이 그 종합적인 동서남북이 좋아할 수 있는 빛깔인데 하얀빛 가운데 무슨 빛? 미색이 온다는 거야. 노란 빛 같기도 하구. 우와! 거기에 빨간빛도 있구. 오! 거기에 푸른빛 있구. 우와! 거기에 그림자도 있어.
그럼 빨간…. 흰빛 이게 칠색이면 흰빛 옆에 무슨 빛이 오던가? 나 모르겠어. 빨갱이야, 노랑이야? 응? 빨갱이 노랑이 흰빛 된 것이 분홍빛이 되겠나, 회색빛이 되겠나, 푸른빛이 되겠나? 그것도 몰라.
모르는 사람이 동서남북의 방향이 하루에 두 번씩 지구 한 바퀴 돌면 동서남북이 북남 서동…. 동으로 했으면 동으로 해서 동북이 남, 동북 서남…. 동남 서북…. 어느 게 올바른가? 그러면서 내려간다? 내려간다면 누구든지 다 도망가야 돼요. 올라간다하게 되면 아, 올라가더라도 어떻게 두 줄로 서서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밖에.
그래. 오늘 이치를 바라볼 때 내가 종적 자리에 서 있느냐, 횡적인 자리에 서 있느냐, 어디에 서 있어? 답! 확실치 않아. 종은…. 횡은 종적 흐름을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종횡이 먼저야. 먼저면 종이 끊어지면 횡이 끊어버리면 종은 없어져요. 횡만 있다가 혼자 있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종은 절대주의 해가지고 횡의 횡과 하나 못 되면 종도 없어집니다. 핵이라는 것도 동서남북 하나의 기준은 360적 초점에서 서로 연결되어 붙여져 가지고 밀어가지고 내려가든가 올라 갈 수 있는 존재는 핵이 되지. 올라가지도 못하고 내려지면 핵도 될 수 없고 그건 본래에 없는 겁니다. 그건 이론적 이게 딱 결론이 되는 거야. 거기에 나라를 취할 수 없는 거야. 우와! 나라를 취할 수 없어. 그런 이유에서 나라가 없으면 없지. 나라 없으면 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는 없지만 하나밖에 없는 핵은 있어야 된다.
그거 왜 하나님이야?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지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나라가 만개 있더라도 만개 전체를 대신해서 그 나라를 다…. 하나님이 찾아, 하나의 나라를 찾고 있어. 하나의 임이다. 이건 지옥밑창에 두어 둬도 님이요, 그 쪽은 색깔은 안은 새빨간 불이 우글우글해. 더운 걸 중심삼고 아이구, 추운데 있으면 저 밑창은 제일 추워.
몇 도인데? 인간이 몇 도야?「36도5부입니다.」5부는 또 뭐 갖다 붙였나? 5부가 뭐야? 5부라는 것은 왼쪽이면 왼쪽 서 있다는 거야. 365되면 그만이지. 36도 5부…. 10의 절반밖에 없다. 10의 절반밖에 없다. 10은 어디가? 65가 6도 중간인데 하나의 열 가운데 있는데 어떤 게 먼저야? 5부가 먼저야? 38선은 뭐야? 그거 다 가려잡아야 돼.
내가 이렇게 얘기해도 나도 다 알더라도 모를 수밖에 없는 세상에 모를 수밖에 없는 핵을 채워가는, 알 수 있는 자체를 모를 수 있는 동서남북과 중앙에 씨를 심어서 한번 키워보자. 그렇다면 우와! 82.49 이제 장래는 내가 씨를 심었고 동서남북 수확도 될 수 있고 핵과 동쪽 극과 서쪽 극과 남쪽 극과 중앙까지 했으니 다섯 극이 되었으니 우와! 다섯 손가락에 네 실이 이렇게 깔려 있고 이렇게 되어 있다. 다섯.
요전에 말하기를 우익은 뭐고, 좌익은 뭐야? 뭐를 말해? 왼다리를 말하는 거야, 바른다리를 말하는 거야? 낮은 것 좋은 것 하게 될 때 어떤 것을 먼저 갖다 세워야 되는 것이야? 응? 밤낮없이…. 밤낮이라고 해, 낮밤이라고 해? 응? 다 졸고 있어? 낮밤이라고 그러나, 밤낮이라고 그러나?「밤낮이라고 합니다.」
어, 그럼 한국은 어디에 있을래? 나라들이 말하면 한국 하나밖에 재밤 중에 재밤이 있어야 된다는 84.13 하나. 그럼 재밤도 싫고 그 말만 필요하게 되면 뭐야? 응? 두 점이라는 것이 밤이 여기 있으면 낮이면 360도 되겠지? 밤낮 여기 옆에도 밤낮이 돼. 360도의 도수에 84.41 꿰어 걸어 지면 우주는 어디에 가? 없어진다는 말…. 그런 말이 될 수 없어.
이걸 중심삼고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360도 돌면서 핵이 왔다가 하나에 왔다 갔다 하고 둘에 왔다 갔다가 하고 이래 놓으면 360도의 우회전 하면 어디야? 이리 가서 여기 중심삼고 꼬불꼬불 꼬불꼬불 여기로 가지 여기 갔다가는 여기 있던 것이 바른쪽으로 갔다가 바른쪽이면 왼쪽으로 갔다가 또 바른쪽으로 해서 꼬불꼬불 가는데 있으면 여기에서 꼬불꼬불 이렇게 전부 다 도는 겁니다.
이쪽에서 컸으니 여기가 제일 크다 이거야. 바른쪽으로 했으니 꼬불 여기 제일 커지고 그 다음엔 나라는 건 없어져가지고 이쪽으로 올 때 꼬불꼬불 커가는 거야. 위쪽이 좋아, 왼쪽도 좋아, 나오는 족족 바른쪽이 왼쪽보다 낫고 또 낫고 또 낫고 낫고 이것이 수평으로 된다면 종적으로 서 있는 꼬불꼬불은 만년 전부 다 이긴 자리에 서 있어 각도만 틀면 360개가 중심 못 잡고 엉클어져 있어. 이거 이론적입니다.
너희들은 어디에 있어? 너는 어디에 있어? 너희들은 어디에 있어? 한자리에 있어? 꼬불꼬불 여기 잡으니까 아홉 사람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니까 열두 사람 열두 줄이나까 아홉 사람 이 구 십팔(2⨉9=18) 그리고 이 구 십팔…. 몇 명이에요?「전체 125명 왔습니다.」「125명에 기관장 해서 130명 이상 왔습니다.」
전부 다 이게 아홉명이더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어제는 열한 명이었는데 오늘은 두 사람이 적은 것 같아. 줄도 여섯 줄이고 열둘 해서 열두 줄인데 열둘에 아홉 명하게 되면…. 아홉 명은 이 구 십팔(2⨉9=18) 몇 명이야?「몇 명인데? (어머님)」「120명에다가 기관장해서 더됩니다.」아홉 명인데 왜 열 명으로 세?「열 줄이에요. (어머님)」「여기 열 줄입니다.」열둘에다 열하면….「여기 열두 줄입니다.」나는 120명에서 250명까지 채우라고 했는데? 응!
좁다는 말…. 여기도 이거 50명도 앉고 100명도 더 앉겠구만. 한국 사람이 한동네에서 120명 밖에 못 살아? 한 면에도 그 이상, 한 반에도 그럴 수 있고 한 리에도 그럴 수 있는데 뭔 걱정이야?
석준호!「예.」석준호가 사람 모으기 힘들어?「아닙니다. 아버님.」몇 뿌레기를 한꺼번에 쫙 뽑을 수 있나, 없나? 몇 천개야? 하늘의 뿌리를 한꺼번에 쪽 뽑아 버리는 거야. 응?
뭐 88.51 머리 정수리가 보기 싫다. 본대머리 원칙이야. 얼마나 좋아? 날아다니는 파리나 벌이나 누구든지 머리칼이 서면 이 본대머리 살을 땀도 그냥 빨아먹는 거야. 피가 나오더라도 그냥 빨아먹고 아파도 아물 거려도 전체 아야 해 죽는다 까지도 거기서 다 결정할 수도 있어.
머리칼 하나씩 뽑을래? 야야 머리야! 너 왜 머리 길게 타가지고 꼭대기에 붙어살아? 발바닥 밑에 가서 좀 살아보지? 얼마나 내 몸이 푹신푹신 할까? 걸어 다닐 때 좋다 할 수 있는 말 들을 텐데.
그렇게 되면 짐승도 발바닥에 머리난 모든 동물도 없어. 사람만은 발바닥은 뭘 신어? 가죽신을 왜 신고 양말 버선은 왜 신어? 아, 새발봐도 새발이 신이 있던가? 새발이 신는 것은 무슨 신? 하나님을 신고 다녀. 눈은 무슨 눈? 하나님밖에 없는 눈. 코는 누구의 코? 코 꿰기 힙듭니다. 꿸 수 없는 코, 높은 데 있어. 입. 입이라는 것은 들어간다는 것인데 줄줄 모르고 무엇이든 먹어 치우겠다고 꿀떡 삼킬 줄 알고 꿀떡 더하기를 다 싫어해.
이야! 나를 두고 보면 안팎의 상하 좌우 상충적인 내용을 90방향을 말하는 것도 그래, 어디 정착할 수 있는 끄트머리와 동쪽 끄트머리와 서쪽 끄트머리가 어디야? 동과 서가 두 점이 맞붙어가지고 네가 옳다 내가 옳다. 부부가 앉아가지고 남편이 뭐야? 내가 남편을 부려먹기 위해서 있다. 내 말 들어도 백에서 천만 가지의 말들 가운데 자기 말 들어주면 자기 말 잘 들어주면 진짜 내 남편이다. 조금만 안 들어도 가짜 남편들이요, 가짜가 80퍼센트 되고 진짜는 20퍼센트 되는 거 알아요?
그래 여자로 태어나서 남편의 종보다도 더 못 대해주게 되면 며칠 살 거야? 하루 살고 하루 몇 년? 십년 살고 무엇이 없어져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없어지기 전에 여자의 근본은 오목이니 오목부터 배꼽부터 젖부터 입부터 코부터 눈부터 마지막 머리까지 나중 되었으니 하나님을 찾아올 때 머리칼 끝의 말까지 없으니 여자의 머리는 자르지 말고 길러라 하는 말도 일일이 통할 수 있는 결론과 시작도 될 수 있는데….
남자는 어떻게 돼? 왜 상투가 뭐야? 머리칼들이 전부 다 왕 되겠다고 해. 여기 있는 머리라든가 꾸며도 같은 것으로 하면 될 수 있는데 그래서 머리, 싸워가지도 머리도 같이 만들어 상투가 돼. 상투. 그래 저쪽에서 하나님이 부르면 상투보다도 싸우면 상을 가만 두어 두면 상도 이렇게 보는데 머리칼 같으면 늘상 싸워. 내가 크니 네가 크니…. 가운데 있는 놈은 백 93.06 라고 하니 구멍이 좀 크지만 여기에는 귀 밑에는 여자를 이렇게 멀리 이마도 없고 머리에서 뒤로 크려고 하는데 왜 가만 두어 둬도 크지 못하고 여자 마음대로 크라고 하고 또 상투 마음대로 꼭대기에 올라가면 어떻고 내려가면 어때? 이건 다 무슨 놀음이야?
하나님의 놀음이야, 요사스런 사탄의 놀음이야, 꿈의 놀음이야? 망상과 몽유병 환자와 마찬가지로 밤에 자면서 말하는 것이 좋지, 낮에 말하는 어머니 아버지 남편 되 너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 그런 부인 될 사람이 그러면 요망스런 인연이 있는데 왜 그 속에서 내 말 듣는 내 앞에 남편이 그래 주면 나는 하나님도 부러워하리만큼 높아질 수 있지. 이야!
햇볕이 나면 얼마나 멋진 풍경이야. 조금 불빛만 깜박해도 주변에 있던 모든 재밤의 불빛을 볼 수 있는 어두움은 근본적으로 없어져서 그것을 보거든.
그래 중심은 무엇이고 위에 갈 것은 무엇이고 아래 갈 것은 뭣이고 오른쪽 갈 것은 무엇이고 형님의 자리는 무엇이고 동생의 자리는 무엇이야? 응? 전부 가 94.58 존재로선(?) 동서남북 중앙 핵 뿌리와 줄기와 순 이렇게 본다면 입체적인 존재와 그냥 그대로 서 있으면 동서남북과 화합이라든가 통일이라는 것이 동에서 보면 화합이 안 되어 있고 서에서 봐야 되고 통일은 영원히 없어. 어디 가서 통일이 돼?
동쪽 중심삼고 서쪽 중심삼고 남쪽 중심 북쪽 중심삼고 통일이 될 수 있어. 그 핵이 뭐냐? 뿌리와 줄기와 순이 없으면 방향에서 사방의 위치 결정도 동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신해서 동그라미를 그리고 서에다 동그라미를 버리고 남도 동그라미 버리고 그다음에 북도 동그라미 버렸으면 누가 먼저 위에 올라가고 누가 가운데 머무르겠어?
그 전부가 합해가지고 동그라미 핵만이 컸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동서남북 그러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이것이 절반이고 이걸 말하게 되면 중심삼아 이것을 이렇게 되어서 되어 있고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여기에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여기서부터 이것은 끄트머리가 이렇게 들어가고 이것은 꽁지가 들어 왔으니 이렇게 돌 수 있다.
어느 한 곳을 밀더라도 화살촉을 중심하고 들어가 돌 때에 이 핵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마크를 볼 때에 이렇게 도는 거야, 이렇게 도는 거야? 여기서 마크 위에 96.46 올라가는 구역은 파버리고 이것은 위에 손 위에 뾰족한 것이 앞서가는 것이 왼쪽이야, 바른쪽이야? 대부분 다 몰라.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
어떤 것은 바른쪽이 뾰족하지. 왼쪽은 오목하구. 그래. 그려보면 여기에 여기서 바른쪽은 이렇게 운동한다면 어떻게 돼요? 아래쪽이 뾰족해야 할 텐데 이쪽은 들어가 있어. 이쪽은 나와 있어. 이거 뒤집어 지는데 어떻게 운동을 할까? 운동을 두게 되면 거꾸로 하지 않고 바로 한다고 하는 것이 왼쪽에서 출발했으면 뾰족한 것과 바른쪽에 있으면 반대방향입니다.
남자도 절반 갈 때는 남자가 좋고 절반 갈 때는 여자가 좋으면 같이 중앙을 중심삼고 너 한번 그랬으니 나 한번 간다. 그러면 하나 될 수 있어. 그러면 동과 서…. 사람 마음이 뭐냐 하면 3점을 중심삼고 중심은 다 같을 수 있는 핵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두 점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영원히 없다. 남자 여자, 내가 제일 높아! 남자가 또 여자하고 내가 높지! 그랬어. 그렇게 싸워.
몸과 마음이 이중이 되어 있는데 몸과 마음이 엇바꿔가면서 중앙을 키워 나가면 싸움도 없어. 안 될 텐데 거기에 좌익이 돼. 두 점을 연결시키면 두 점들을 연결시키는 것은 선이라고 하지? 두 점을 연결하는 선은 점인데 점이라고 해. 핵이라고 말할 수 없다구요.
그 부처끼리 중심삼고 결혼을 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첫 시간이 될 때 남자가 배 위에 올라 갈 거야, 여자가 배 아래 내려갈 거야? 큰 놈이 올라갈 거야, 작은 놈이 올라갈 거야? 어, 여자는 작으니까 작은 놈이 따라가야 되기 쉽거든. 먼저 되었으니 큰 놈이 올라가야 할 텐데. 여자가 드러눕지 않고 남자를 드러 뉘려고 하면 어떻게 해?
물을 끓으면 물을 끓이는 거기서 부글부글 끓던 그 물이 쏟아지겠나, 불어 나가겠나? 응? 여자들! 다 물에 붙어 있던 맨 밑창에 물과 더불어 뒤집어지고 반대 불어도 큰 것이 되면 좋다 할 수 있다는 거야.
동서는 같아지면 남북…. 남이 크고 북이 작으니까 동서보다도 남북이 오! 동서가 횡이 되었으면 남쪽에서 북으로 크니까 기둥 될 수 있는 것이 동서보다 크니까 기둥이 굵어지지 않는 한 동서가 멀더라도 중앙을 중심삼고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이 동서로, 동에서부터 서쪽 갑니다. 동에서부터 서쪽가지.
아침 따라 올라온 태양이 동에서 났으면 어디로 가야 돼? 남으로 가든지 북으로 가지, 왜 서로 가야 돼? 그걸…. 수평이 되지. 수평입니다. 평이야! 핵을 중심삼고 핵에 이르게 되면 수평 되면 핵이 되면 이 구더기하고 이 구더기하고 네 각도의 틀을 여기 딱 잘라서 넷을 백번 천번 뒤집어 놓더라도 어디든지 맞아 좋다 이거야. 그 뿌리 101.54 자라는 걸 빼버리면 전부가 무너집니다.
얼굴은 몇 가지가 있어요? 어떤 게 중앙이에요? 동쪽나라 코를 이렇게 꿰고 서쪽나라 코를 꿰고 남쪽나라 코를 꿰고 북쪽나라 코를 꿰 잡아당기면 어떻게 될까? 응? 어떤 게 먼저이겠나?
춘하추동. 북쪽 되는 데는 동쪽도 없어졌고 남쪽도 없어졌고 맨 나중에 춘하추동의 이걸 중심삼고 중심에 이걸 중심삼고 남쪽 서쪽 동쪽이 있었는데 이걸 중심삼고 서쪽이 되면 반대 되는 거예요.
동양에 남자가 사나, 여자가 많이 사나? 여자. 여자라는 말을 여자 필요하면 자 103.47 여자 자 여자에서 말을 하게 되면 자 자요(?)라는 게 뭐요? 둘입니다. 누구한테? 나한테. 자요는 나를 부정하니 꼬리를 잘라버리면 없어지는 겁니다. 자용(?) 여자. 자용? ‘남을 여(餘)’ 자…. 잘 자리를 준비해요. ‘남을 여(餘)’ 자 천천히 주고 나서는 잘 자리까지 준비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을 여’ 자에요. 끝이 안 났습니다. 들이는 고 횡적인 나를 들이지 않으면 나머지는 종까지 하더라도 중도에 다 해산 하게 되면 뭐야? 운동하는 운동보충에 있어서 이리 돌든가 이리 돌든가 그것도 준비해가지고 104.54 자거나 그 이튿날 사흘도 계속하고 열흘도 1년 천년도 계속하게 되는 거야. 그게 열, 열하나인거야.
열녀가 무슨 열 자하면 진숙열장(辰宿列張). ‘별 진(辰)’ 자는 여기 건너가 뒤에 떠 있습니다. 천자문이 이렇게 좋구만. 천자문은 16장 들어가 있습니다. 효율아! 맞나? 네 줄이니까 네 줄에 사 사 십육(4⨉4=16)아니야? 한 장에 몇 개가 들어가 있나? 서른두 개. 이가 아래 위 합해서 몇 개가 들어가 있나?「서른두 개입니다.」그래 서른둘이야. 이게 네 줄이라도 천자문이 왼쪽으로 이리가지 바른쪽으로 가는 겁니다. 그런데 왜 왼쪽으로 썼어. 천지현황(天地玄黃). 신학문을 사랑하는 제2이스라엘 되는 미국을 중심삼고 영어라는 말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야 돼. 지천이 황현지천(?)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거야. 황현지천이라는 것은 대낮에도 깜깜하니까 이거 무슨…. 깜깜해지면 가물가물해지는 겁니다. (웃으심) 107.04 이건 열매되어서 개체가 확실치 않아. 이거 보게 되면 본래는 어떻게 되었는가?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쓰게 되면 여기는 어디야? 둘까지 놓고 다 아래 놓고 다 점 해 놓고 자기들은 이쪽에 이것을 부정했어.
큰 사람 작은 사람이 여기서부터 하나 되어서 큰 사람이 바른쪽이 큰 거예요. 바른쪽이. 왜? 심장이 먼데 있기 때문에 바른손은 이렇게 되면 심장에 충격이가.
동양사람과 서양사람이면 동양사람은 바른쪽을 쓰기 시작했어요. 바른손 안 가진 사람은 동양 천지에서 시집가기 힘든 거 알아요? 여기에 한국여자들 손들어봐! 한국여자들 일어서봐! 손 들어봐! 이게 쉬워요? 이렇게 하면 이 머리가…. 똑바로 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했으면 어, 이렇게 돼. 여기에 어, 바른쪽 왼쪽 이렇게 절반만 배꼽이 아야 해요. 그거 알아요? 어디가 중심이야? 여자는 배꼽 이 등뼈가 제일 굵은 데입니다.
어휴, 여자는 등으로 누워서, 남자 같이 누워 살면 안 된다 그 말이야. 등뼈는 높은데 왜? 여자니까. 여자는 애기를 낳을 때도 누워있고 안을 때도 누워 있고 힘들면 눕기 잘하는 여자. 그거 왜 그래요? 등에 뼈가 나와 있으니까 전부가 방으로 들어가려고 해. 싫어 그거. 나오라고 해. 배꼽이 있어가지고 야, 나와라 나왔겠나? 배꼽이 깊어진데 있나, 낮은데 있나? 여자들? 애기 낳기 전에는 남자와 같습니다. 애기 배기 시작하면 배꼽이 두드러져 나옵니다. 맨 배꼽이 못 살집이라 할 때는 애기가 다 클 때 배꼽 잘라라. 배꼽 줄을 잘라라 그 말이에요. 배꼽도 자르면 다 죽어. 둘이…. 애기 낳을 때 배꼽 줄을 자르면 둘 다 삽니다. 이런 말들 참 재미있는 말이야. 문 총재 때문에 많이 배우지.
배우지가 뭐야? 배우가 사실입니다. 진짜 아닙니다. 그 말이에요. 배우자 해봐요.「배우자.」배우자는 남자요 여자가 돼?
배우라 할 때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 좋은지 나쁜지 지애미가 13살 14살 15살까지 16, 17까지 다섯에서 세 고비 될 때까지 크지 않으면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
아이구, 아파. 파. 더 파려고 하다가 나 죽어 그 말이에요. 남자가 볼록이 집어넣으면 난 죽어 그 말이야. 아파. 그렇게 파지 말고 대고 간지러워 주는 건 좋지만 처녀막을 깨트리는 날에는 몸뚱이가 뒤집어지는 겁니다. 남자를 위한 여자가 111.40 나를 위한…. 여자의 볼록이 나를 위하지 않구.
그러나 오목이니까 남자의 볼록이 하나 되어가지고 남자 올라갈 때는 이것은 천년만년 가야 기둥이지 옆으로 못 돼. 옆으로 누워서 사랑하게 되면 애기들이 혼혈아가 되든가 정신이 이상해지기 쉽다는 거야. 십자의 자리에서 깊이 들어가든가 종대가 되든가 횡적으로 도는 데에 있어서 이건 한번 돌 때에 90각도에 도는 4배나 빨리 돌아야 이게 한 4분의 1이 들어가기 전에 한 바퀴 돌아야 돼. 4배 중앙을 파고 돌지 않으면 한배의 수의 자리에 완전한 동그라미가 안 된다는 거야. 이야! 나도 모르겠다.
진숙열장(辰宿列張). ‘辰(별 진)’ 자 그걸 말 할 대 ‘별 진’은 바른쪽에 다…. 이걸 어떤 사람은 말이야, 이렇게 쓸 때 둘을 그건 이렇게 생겨. 그걸 아는데. 이렇게 이걸 하나 하고 둘 셋 중심삼고 기둥으로 해 이것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닿으면 다 이게 별자리…. 자리 되어 있으니까 독립(?) 되어 있어. 어, 독립, 어, 독립, 어, 독립 전부 다 독자 주인 자리. 그게 별이야. 별나…. ‘별 나 하나’라는 말을 하지요? 별나도 별, 나도 ‘별 진’ 자와 같이 사방에 독자적으로 자리 잡아야 유지될 수 있는 것을 지킬 줄 아는 것이 별나, 별나라. 별 나 하나 별 둘 별 셋…. 그렇게 헤는 거 알아요?
평안도는…. 나도 그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둘, 별 셋, 나중에 열할 때 열할 때 열 하던 것은 종횡은 114.15 인데 나만이 열하나! 해야 아버지가 열둘 해. 알겠어? 열하나 안 나오면 아버지도 가만히 있어. 두 번을 그렇게 할 수 있어. 열하나 하게 되면 아버지가…. 하나 둘은 둘되기 때문에 둘이 아버지가…. 하나 둘 셋은 어머니야.
이것을 볼 때 어떤 것이 먼저 나오느냐하면 말이에요, 하나 둘. 둘이 상대적이야, 셋은 어머님 봉사야. 이것은 셋에 하나 둘 했으니 둘이 들어왔으니 셋이 합해 이것은 이렇게 3배 따라간다는 거야. 희생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 위에서 희생하고 둘째 번 높은 보위에서도 희생하고 깊은 어머니 중심삼고 더 희생하겠다는 사람이 어머니보다도 할머니 자리에, 할머니 보다 여왕의 자리, 여왕의 자리보다 참어머니의 자리에 오르는 겁니다. 3단계.
진숙열장(辰宿列張). ‘숙(宿)’ 자는 뭐야? ‘초 두’ 아래(?) 하나 건너고 사람(亻) 옆에 일백(百) 그건 뭐야? 초 두 아래에 몇 사람? 백사람이다. ‘사람 인(亻)’ 자에 ‘일백 백(百)’이 되잖아? 하나(一)에 ‘흰 백(白)’ 했으니 ‘일백 백(百)’ 하고 사람(亻)이니까 백사람이다 이거야.
진숙. 이야! 단십백…. 잔다는 것은 모든 것…. 어머니 아버지 불러도 왕이 불러도 형제가 불러도 동생이 불러도 답변 안 해. 그거 잡아 죽이나? 왜? 답변 안 하나?
백사람이 붙들고 한 집안에서 전부 다 숨을 내 쉬는데 백사람이 났으니 코 고는 소리에 죽어버리기 쉽습니다. 아버지 후- 할 때 어머니는 내 쉬었으니…. 아버지에서 후- 냈으면 어머니는…. 아버지는 들이 쉬었으니 어머니는 내 쉬어야 되고 사방의 아들딸은 돌아줘야 돼. 돌아줘야 117.12 동이면 동 자리 이동하니 동서남북이 안 돌아주면 그 자체가 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의 정착점이 없으니 그 안에 있는 세 갈래, 네 갈래의 판벽을 딱 갈라보면 네 패 만들어보면 네 패도 같고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네 패 갈라 어디 갖다 딱 갖고는 무엇 갖고 무엇 중심삼고 뒤집어 보나? 이거나 그거나 같은 것이요, 중이고, 이것 중심삼고 맞으면 동서 어디 가더라도 크기라든지 전부 다 맞기 때문에 거기에서 대가리 젖지 않고 다 환영하니 중앙도 조용하게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뭐 그렇게…. ‘열(列)’ 자는 무슨…. 진숙열장(辰宿列張)은 여긴 뭐냐 하면…. 저녁(夕)인데 큰 영원히 저녁 되는데 두 아버지와 하늘과 땅이 큰 것과 작은 것 하나는 크지만 이걸 지키는 거야. 어디서 지키느냐하면 바른쪽이야. 바른쪽을 침범 못하게 했어. 이걸 그리는 것은 대비를 해보면 말이야, 여기에 인변에 다른 것이 이거 둘이 방패하지(?) 이것이 여기 와서 이렇게…. 한 크게 하는 것 나 못 봤어. 찾아봤어요? 바른쪽을 지켜야 되는 118.55 작은 놈, 큰 놈. 여기는 작은 놈 큰 놈. 여기서 중심삼고 이것도 작은 놈 큰 놈.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놈은 이리가고 이놈은 이리가구. 이놈은 여기와 있기 때문에 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초점의 형님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없으면 안 돼. 이것보다도 여기서 모든 것이 합하기 시작했구만. 어허! 머리 대가리로 119.23 모 모 바른쪽 갖다 놓으면 옳다구.
옛날에 이거 내가 다…. 이거하고 명심보감을 다 외었습니다. 요즘은 완전히 잊어버렸어.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세 장까지도 뜻을 몰라. 다 잊어버렸어. 끝 날이 되었으니 동쪽에 출발했으니 동쪽에 세계에 다 돌아다니니 갈 데가 없으니 동쪽으로 돌아야 되기 때문에 천자문…. 글자가 삼천 자야, 천자문이야?「천자입니다.」천 자야, 삼천 자야? 세 봤어? 이야! 천 자가 있기 120.20 야. 마지막에도 네 자에 끝을 맺었어. 홀수가 되었나, 쌍수가 되었나? 어느 야….
효율아!「예.」홀자가 안 남지?「예.」쌍수. 첫 자가 어떻게 쌍수가 되어야 돼. 천자를 스무 달을 외면 250. 사방세계라는 말…. 25지. 스물다섯에서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원래는. 24세에 있어서 말이야,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서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애기를 배기 시작하면 스물다섯. 백수를 천수를 하는데 천의 핵이 기둥이 생기지 않아(?) 천도 나눠집니다. 그래 스물다섯은 사방세계(?) 수다. 그거 맞아요? 김정일도 문 총재도 워싱턴 미국에 가서 25년 될 때 사방세계를 버려버려.
그 때는 무슨 잔치 했나? 선생님의 금혼식을 언제 했나?「지난 4월 19일에 했습니다. 작년 4월 19일 했습니다.」시작은 언제야? 약혼식은?「시작은 4월 11일입니다. 음력 3월 2일입니다.」며칠 만이야? 11일하고 19일하면 며칠 차이야?「8일입니다.」19에서 11빼면 얼마 남나?「8입니다.」20을 채우려면 8을…. 하나가지고는 안 됩니다. 1년을 가지고 하는데 이걸 사방으로 사 사 십육(4⨉4=16)을 맞춰야 16에서 하나 123.29 갖다 붙이면 하나님이 하게 되면 이십이 됩니다.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스물하나가 되요.
하나는 또 다른 상현자체를 갖다가 붙이니까 스물이지만 붙인 자리가 스물하나입니다. 그건 블랙잭 자리예요. 이십만 갖추면 서른하나 됩니다. 열다섯 열다섯 남 124.07 해서 서른하나가 되요.
그래 스물에다 스물 말이야, 십자 앞에 2수 붙은 하나…. 십을 없어도 서른하나고 십자에다가 2수를 붙이게 되면 서른하나 블랙잭입니다. 그거 알아요?
팔수하고 십일수는 종횡세계에 연결 되지못하면 영원히 연결 못합니다.(?) 그러면 중심에다가 두 개 오른편 왼편을 갖다 붙여야 통해요. 이게 너희들 다 선생님이…. 선생님이 언제 육갑수를 그렇게 능통하게 되었나 아무도 몰라. 내가 그 전문가인데. 효율아!「예.」몇년서부터 육갑타령하나?「작년 하반기부터입니다.」왜 그래야 돼?
라스베이거스에 작년 몇 번 갖다왔나?「이십 번이라고 들었습니다.」이십 번 크리스마스 전까지 올 때 이십 번입니다. 크리스마스 끝나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갖다 왔어요. 스물한 번 끝냈어요. 스물한 번 끝내놓고 뭘 하느냐면 말이야, 교본 교재가 다 끝났어. 이번 크리스마스 전까지. 교본 교재…. 누구의 교본 교재? 하나님의 교본, 한 분밖에 필요 없는 우주 앞에 그분의 교본과 교재.
어제도 난 얘기했는데…. 어제도 얘기했지만 이 말씀은 선생님이 뭐냐 하면 가감승제를 보게 될 때 전부 다 가하는 것도 없어졌고 감하는 것도 없어. 가감이 있는 것 같지만 승과 가는 상대적인데 주체가 크지. 이건 작은 아들이 커가지고 하나님 없어져. 반대가 된 겁니다. 가감승제.
넷을 셋으로 놓을 수 있게 되면 1하고 1점 얼마 얼마 되요. 셋을 넷으로 나누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에 하나 둘 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에서 하나 빼면 없어지는 겁니다. 가는 그래. 앞을 바라면서 뒤를 바라봐도 배가 되지만 승은 뭐냐 하면 앞은 없어지고 뒤가 크구. 하나 하나님 앞에 승을 하면 셋 하게 되면 일 삼은 사가 되는 것이지 사 오가 안 됩니다. 푹 죽어가지고 이거 다 없어져. 열하나가 없어졌습니다. 열 하고 나서 열 하나 될 수 있는 표준이 없어졌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하나 앞에 십 배를 넘어서 같은 하나를 키울 수 있는 열하나 열둘에서 수억천만 수의 줄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가감승제.
이거 둘 하게 되면 하나님도 없어지고 가감도 없어지고 승제도 없어지니 아무것도 모르는…. 하나님도 없고 아들딸도 없다. 무엇이 남느냐? 그래.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하나님이 번식할 수 있는 상대체가 필요해. 하나님이 오목의 주인이야, 볼록의 주인야, 오목볼록의 주인 어떤 거야? 말해 봐요!「오목볼록의 주인입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딸은 무슨 주의야? 오목볼록의 주의야. 닮았어. 천년….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사람이 두루 아들딸 이상 낳지 못하게 될 때는 아담 해와 그 가정 하나만 남을 수 있는…. 되는 거야. 크더라도 아담과 같이 부부가 되어 아들딸만 둘 낳으면 그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지 두 아들 쌍이 없습니다. 하나 쌍을 본받았기 때문에 하나의 쌍을 중심해서 사는 패들…. 하나님 쌍이다. 독자가 있으면 두 아들 가운데 셋만 되면 독자가 되어 하나님 앞에 계대를 이을 수 있는데 있어서의 왕권을 한 사람밖에 안 되는 거야. 그래 첫 번 난 아들이 상속 받는 전통이 있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 말 나와요. 그거 세계 만국의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남자의 오목볼록이 맞추면 오목도 하나요, 볼록도 하나입니다. 아니에요? 오목가진 여자라는 것이 하나지 두 패가 있어? 볼록가진 남자가 두 패야? 남자도 하나고 여자도 하나야. 그게 근본이야.
아들딸이 결혼해가지고 아들딸 못 낳으면 그 자체가 없어져. 어머니 가정도 없어집니다. 그 7대에서 삼 칠 이십일(3⨉7=21) 블랙잭 삼십일 수까지 연결시키면 동서남북에 서른하나면 사십에서 사천 사억…. 억만세에 있어서의 짝수를 낳을 수 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에 131.22 두 아들딸은 다섯 되면 남자가 몇이에요? 할아버지 그 다음엔?「아버지입니다.」그 다음엔 누구야? 나밖에 없지. 셋 낳는다 해도 나머지 동서남북 사방에 서있지 내 자 선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은 반드시 다섯 이상 넷 다섯에서 일곱 이상 여덟에서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까지 되면 홀수에서 쌍수 또 아들 수까지 열하나 수야. 거기에 단십백 할 때 열, 십이라는 것은 열하나 안 될 수 없겠기 때문에 블랙잭은 1수만 갖다 붙이더라도 삼수의 자리를 우리 조상이라도 반드시 지키고 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132.30 열하나도 2대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2대가 되면 상중이 안 돼. 좌중이 안 돼. 우중이 안 돼. 둘째까지 같은 길로 와서 수평도 같은데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엔 전중후 셋 중에 한 점이 되는 거야.
이래 놓고 왼쪽이 이렇게 바른쪽이 이렇게 되면 안경이 돼. 안경도 여기도 여기 주고받아야지. 그러니까 이 가운데 주고받는 핵이 있어서 이것이 8자가 아닙니다. 8자면 둘 다 뒤집어져. 다 이럴 텐데 이것 연결해서 이 자리 중심삼고 위로 갔다가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가 여기가 되어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면 안경 뒷다리가 들었으니 이 자리가 있어요. 찾아봐요, 있나. 찾아보라구. 여기 움푹 들어간 자리가 있구나. 우와! 여기에 딱 갖다 맞춰 놓으면 말이야, 비가오고 벼락이 치고 갑자기 놀라 떨어지더라도 뉘깔이(?) 튀어져 나오는 한이 있더라도 안경은 떨어지지 않아. 딱 삼각지대에서 딱 지지하는 삼면의 세 점이 상중하…. 몸이 134.08 요모도 코모도 코모도 요모같고 요모와 코모에 몸을 중심삼고 다 하나 밖에 없어.
세 가지 남자라도 여섯 수가 사방을 갖춰서 4자를 갖다가 합하게 되면 네 자리를 합한 것이 8자입니다. 8자. 팔자타령에 기둥은 뭐냐 하면 기둥이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건 우리가 보이지 않는 이 근본 되는 거야. 이게 전현이면 후현이 있고 좌현이면 우현이 있고 상…. 그 다음엔 형님은 동생이 있어. 언제나 7수를 6수를 중심삼고 7수하고 5수를 연결하구. 왜 7수를 거기서…. 이쪽으로 하게 되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수가 정착점이 7수인 동시에 9수이니까 이 9수 7수가 갈라져서 다 있어.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7수가 끊어졌고 9수가 끊어졌어요.
끊어지면 천사장 핏줄의 속도와 핏줄의 온도, 아담 핏줄의 속도와 아담 핏줄의 온도. 완성한…. 50주년 희년을 뭐라고 그러나? 금혼식은 결혼한 뒤 50년을 넘어야 돼. 50고개 전에 땅 위에 다 같이 해야 돼. 3대까지. 50고개 넘었으니까 20되면 50고개면 70입니다. 30은 30에서 50, 50에서 70, 70고개에서…. 50에서 30은 80이야. 그러니 구 구 팔십일(9⨉9=81) 구 구 하게 되면 91이 들어가야 할 텐데 81이 꽁지에 들어가. 10하게 되면 91과 101이 열둘, 12의 열두 자리까지 열두 수가 돼. 120수까지가 이것이 집하 편성하는 데는 120수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이 12집하지. 그래 단을 열하면 십백천…. 열둘에서 모두 끊어지지 13으로 하면 한 자리 수로 영원히 맞먹어요. 알겠어요?
그래 라스베이거스는 영원히 남는 13수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까지 빼버렸어. 어떤 때는 내 놓고 어떻게 하느냐? 60을 맞춰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밝혀 내. 무엇이 60이냐? 이것도 하나 둘 셋이야. 8자 되면 사방 수에 들어가니까 사방에 이 셋이 여기에 있어서 이 셋이 생겨났으면 넷 사방을 중심삼고 여기에 세 기둥에 하나 둘 셋. 이래야 이 길이가 같아집니다. 이거 둘 하게 되면 네모 박이에 이 사각형이 되면 그것을 세우는 것이 이렇게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야.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어 세웠으니까 이 수평자리에 이 네모고 수평자리는 어떻게 되느냐하면 이것이 이렇게 해 놓고 이 꼭대기 이 산 중심삼고 여기의 길이와 이 길이 다 같습니다. 이 꼭대기 되었어.
이 꼭대기가 되려면 여기 것이 여기와 연결되어야 되고 여기 것이 여기와 연결되어야 되고 여기 것이 여기와 연결 되고 여기 것이 여기와 연결돼. 한 점에 연결되면 이것이 이렇게 된 거하고 이렇게 된 거하고 거꾸로 입니다. 거꾸로 되어가지고 아래 위가 엑스(⨉)와 같이 되요. 뒷 꽁무니 이거….
평화의 주인은 통일이 140.00 되고 통일의 주인은 혈통의 주인은 평화의 주의가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것이 사각형이 되어서 엇바꿔져. 엇바꿔. 여기 붙었습니다. 엇바꿔져 가지고 붙으면 안 돼. 붙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다 잘라버리니까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너지면 안 되겠으니까 모르는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핵이 아래 위에 잘 140.45 동서남북 거기도 핵도 다섯을 중심삼고 구형되게 되어있어요. 이것도 이렇게 놓으면 동글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 중심삼구.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동서남북이 중심삼아 이렇게 하면 넷이 여기도 사 오 이십(4⨉5=20) 이것은 사반기 오 오 이십오(5⨉5=25) 이십하고 오, 다섯 이십오. 사방세계에 그것이 전부 다 합한 거야. 100이 채워지는 거야. 둘이 되어 200입니다. 200맞추면 배꼽 맞추는 배꼽. 200이 둘 둘이 되면 400이 되는 거야. 넷에 배꼽을 해 8배하면 사 팔 삽십이(4⨉8=32) 서른둘이예요.
이도 똑같이. 이 이가 눈에 가는 코에 가는 귀에 가는 머리에 가는 이마에…. 다섯 가지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몇 개야? 하나 둘 셋 이거 사방에서 사방 이게 다섯입니다. 이러면 백, 뭐라고 해? 백호(?)라고 읽지? 뜸뜰 때?「예. 백회입니다.」단십백천. 여기서부터 이것이 천의 만의 백배. 만의 만배가 억입니다. 만만세. 그렇기 때문에 만세 할 때 만세 한 번에 만만세. 남자 만세, 여자만세. 만만세 부르는 사람은 밤에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먹지 않고 밤에도 만세, 낮에도 만세. 동에 가서도 만세. 서에 가서도 만세. 북에 가서도 동에 가서 만세. 다 연결 된다는 거예요. 언제? 만만세.
만세는 혼자 하다가 그치지만 상대가 생겨나면 자꾸 번식하니까…. 전도 못하는 사람을 왜 통일교회에다가 통일교회 간판 떼버리고 통일교회 책 팔아먹고 지옥으로 가요. 알아요? 만세 부르면 만만만만만만세.
여러분, 모레 사장에 만만이라는 개미 같은 거 있는 거 알아요? 만만이. 평안도에도 만만이라고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몰려가다가 집을 이렇게 죽 파놓고 여기 갔다가 여기 가서 무슨 벌레 들어가서 모레만 밀고 다음에 나와 가지고 144.16 잡아끌고 가. 이놈의 자식아! 너 먹어라 그래. 그래 만만이라는 거야.
이거 거미야 거미. 크게 아름다운 맘(?) 가운데 잠자고 있는 것이 거미다. 맘(?)이야. 아름답지. 줄을 말이야, 동산의 큰 나무, 큰 나무라면 다 줄을 달아 놓았어. 그다음엔 그 큰 145.00 높은 데만 높은데서 해 놓고 나중에 먹을 것 여기 와서 먹으려고 제일 밑창에. 이야!
거미줄이…. 참새 날아가는 곳이 사방에…. 다섯 곳, 여섯 곳만 하면 평생 먹을 것을 한꺼번에 먹지. 참새도. 비둘기도 먹기 때문에 비둘기는 또 빨리 먹어. 천천히 먹다가는 걸려들어. 빠른 145.53 뜨고 빠르고 상중하가 있어. 제일 빠른 것은 중 제일 상충한다 상에 올라갔다가 중층 이상이 되어야 수평에 머무르지. 수평이 없으면 떨어져 없어져요. 상대가 없으니 떨어져요. (기침하심)
휴지 여기 있었는데 어디 갔나? 휴지판이 어디 있지? 다 도둑질해갔나? (웃음) 내가 여기서…. 거기 왜 갖다 놓나? 여기 놓으라구. 여기 놓으라구. (기침하심)
야! 너희들끼리 울지 말고 말이야, 딱 여기 남북 중심삼고 여기 두 번씩이나 싹 이렇게 해 놓고 가운데도 한번 접어서 놓아야 돼. 맞춰주는 거야. 맞춰 줘가지고 딱 벌려가지고 여기 맞는 데는 콧 147.06 여기 스르륵 여기 다 와가지고 대거든. 이 선은 이것 잡아가지고 이거 막거든. 갈 데 없이 새까만 딱 싸가지고 여기 접어가지고 이것 중심해서 접어서 이것은 하나야. 하나는 위로 가고 하나는 이리가고 하나는 이쪽으로 돌리고 하나는 이쪽으로 돌려가지고 이것을 딱 잡아가지고 이렇게 돌려서 이것을 이쪽으로 갈 수 있게끔 이쪽으로 갔다가 여기서 한번 꼭 누르고 이쪽으로 꼭 눌러. 그래. 이거 위의 가다리를 중심삼고 여기 한 바퀴만 뱅 돌려 반대로 해 버리게 되면 암만 건드려도 풀어지지 않아요. 그거 배우라구.
떨어져 오강에 버리더라도 그냥 그대로 싹 가라 앉혀가지고 풀어지기는 한꺼번에 다 풀어져요. 위에서부터 아래부터 딱 풀어져가지고 조그만 구멍에도 물 내려갈 때는…. (휘파람 부심) 쭉 148.50 해봐요.
여기 접었어. 여기 딱 해서 여기 이걸 딱 대고 딱 대고 이 손을 여기 대고 이 손은 여기 딱 대고서…. (코와 가래를 푸심) 한데 모입니다. 한데 모였으니 이놈 딱 접으면 안 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코 모으는데 했으면 여기 쪽에 왔으니 이렇게 해 놓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젖히고 이것은 가두고 이것은 두어 둬 내려가면 이렇게 젖혀 놓고 이렇게 젖혀 놓고 그 다음엔 여기서 잡아가지고 이 꼭대기 이것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아무데나 던져도 안 풀어집니다. (웃음) 여기에다 왼손, 왼손을 써. 그거 공식이야.
이거 안 해가지고 변소 가서 휴지 두 장 세 장 쓰면 막힙니다. 물이 한 바퀴 돌면 꼬리 잡아 들어가 안 들어가서 두 세장이 한꺼번에 들어가려니 막히기 때문에…. 그게 막히게 되면 자기가 똥 누다 말고 그거 소지(청소?) 할 수 없잖아? 엄마야, 그 다음엔 형아, 그 다음엔 여편네야, 딸아, 와서 내 대신 여기 전부 저 구멍을 쑤시라고 해. 도와주면…. 도와주기 전에 왼손 151.07 위에로 거꾸로 저으면 풀립니다. 이거 한바탕 저어 놓으면 위에 올라갔던 말리면 풀리고 아래 내려가니 네 가닥이 한꺼번에 못가니 쑤욱 1 2 3 4번에 수통에 원 왕창 저장 창고에 떨어져. 거기에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중간은 뜨게 해가지고 제일 높이 나오는 벌레 새끼들은 맨 겉에서 납니다.
모구야, 모귀야? 모귀야, 구…. 모로 들어가게 되면 귀신도 아이구, 이 늙은이 죽게 된 것이 구. 귀신이 안 되면 아홉 9자 되어서 10수 11수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 모구, 모귀. 전부 다 한국어는 여 152.18 뜻이 해석되기 때문에 문….
옛날에 선생님 이름이 문용명이야. 요즘 이름은 뭐냐 하면…. 학교 졸업해가지고 내가 중국 하이라얼 내가 152.37 떠나게 될 때는 이름을 문선명으로 했습니다. 내 중고등학교 학생도 있고 친구들도 많지. 80리 안에는 괴물단지 문용명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야! 오산학교의 주인집, 오산 조금눈이다. 내가 둘째인데 큰 눈은 형님이 되면 말이야, 둘째 번 조금눈이야. 그 조금눈이 씨름도 잘하구.
씨름은 사실 동양은 씨름이고 서양의 씨름은 뭐야?「레슬링입니다.」레슬링이 뭐야? 이름인 레슬링이 여자 이름이야, 남자이름이야? 우슬레하지 않고 왜 왼쪽인 레슬레 해서 왼쪽에서 미끄러져 슬레 돌아가서 감긴다는 뜻이 있어. 레슬레. 그거 여자 이름이야.
문선명이다. ‘선(鮮)’ 자는 뭐냐 하면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을 붙였어. 이야! ‘용(龍)’ 자는 ‘설 립(立)’자에 해와 달(月) 위에 ‘몸 기(己)’ 자야. 해와 달이 하나 된 몸뚱이에 위에는 ‘윗 상(上)’ 자를 갖다 놓은 것이요 아래는 삼형자(?)를 갖다 놓고 십자를 그려가지고 묶고 있는 것이 삼형자(?)야. 이게 ‘용(龍)’ 자입니다. 이 ‘용’ 자는 나중에 이렇게 쓰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쓰면 나중에 꼬리를 일곱 바퀴 여기 점점 커야 돼. 이 큰 자를 따라가지고 여기 들어와서는 올라와서 개인에서는 가정기준을 망각, 가정이 위험한 것은 가정이 위험한 것은 가정이 이만큼 올라 왔으니 이만큼 올려서 이 가정 옆에도 크게 이렇게 되어서 한 바퀴 돌아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 와가지고 154.50 들 보다도 가정보다도 종족이 크니 그 종족만큼 크니 여기서보다 이 가정보다 이만큼 8단계 커 나가지고 보게 되면 이것 중심해서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8단계 하게 되면 이걸 꼭 누르면 여기에 십자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되는 거야.
구 구 얼마에요?「팔십일입니다.」왜 구 구만 해서 십이 남았어? 구에서 수평이라는 것은 이렇게 못합니다. 종적으로 돌려서 언제든 수평이지. 그 십수가 수평이야. 수평 중심삼고 연결된 한 자리 수가 아홉에서 그냥 그대로 타락이 없으면 열 자리 중심삼고 이거 제일 깊은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상현이…. 이것은 꼭대기가 나중에 왔으니 상현은 내려올 때 꼭대기부터 붙여가지고 쭈욱 해서 이걸 씌워버리는데 안에 들어갈 것인데 밑창이 먼저 내려와 가지고 씌워가지고 이중이 되요. 씌웠다가 씌워가지고 껍데기가 생겼다가 나중에 내적인 기준이 이것을 가운데 놓고 내적이 되니 이 몸뚱이라는 것은 가운데로 들어가요. 가운데 하나 둘. 이것이 세 번째 가운데 가운데가 두 번째이니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다섯 여섯 일곱이야. 돌아오려면. 이야! 이것이 돌아오려면 이것이 여기까지 일곱까지 가야되겠구만.
어디서 갈라졌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 아담의 핏줄과 천사장의 핏줄이 이건 9단계 하고 이건 7단계니 7단계 하고 9단계 핏줄이 하나 되는 법 없습니다. 속도도 안 맞고 온도도 안 맞습니다.
사탄 수는 홀수야. 사탄세계는 상대이름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 두 오목볼록의 주인이 되었지만 천사세계는 여자라는 것이 없어. 그걸 몰라. 왜 그러느냐? 아담아, 누가 천사장 짝을 만들어 주느냐? 아담인 주인이 만들어 줘야 돼. 하나님이 뭐냐? 횡적 주인이 아니야. 종적 출발의 주인이야. 이건 횡적 목적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 자리는 영영 없어. 출발이 달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왔으니 8…. 여덟 이 쌍수 될 수 있는 이 수를 중심삼구…. 하나 될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 중심삼고 10배 길이, 열 개. 열 개 차원의 이십수를 거쳐라. 이게 열하나 열하나. 스물둘입니다. 이것하고 마흔입니다. 마흔 둘이 한 쌍이 되려면 이게 중심이 둘이 아니고 중심은 2배에 끝내기 때문에 기둥이 든든하기 때문에 스물둘이 아니고 마흔넷이 합해가지고 스물한 쌍을 중심삼구. 이게 하나 둘 셋 되기 때문에 여섯까지 일곱 번을 맞춰야만이 가능하다 이거야. 넷 중심삼고 넷 가운데 셋이 나왔으니 삼수를 중심삼고 삼 칠 이십일(3⨉7=21)이라는 것이 저 수가 19수하면 20이고 97의 3퍼센트하게 되면 10이 되어서 21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그 아래 뭐냐 하면 칠 칠 칠…. 삼 칠 이십일(3⨉7=21) 열 수 스물 수, 백 수, 천 수, 열한 수가 무한대로서 전부 다 저것이 맞아야 아버지와 아들이 횡적으로 천국문에 들어가지 이것이 안 맞게 되면 한 자리 수에서 두 사람이 문턱을 같이 못 넘어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십백천이서 하나 하게 되면 하나는 열한자리를 반대로 해갖다가 맞춰 놓아야 돼. 그렇게 그려 놓았기 때문에 사람이 커가지고 여기 맞춰가지고 하나님 중심삼은 사람의 몸뚱이도 하나님의 몸뚱이에 세워가지고 영도 하나님 앞에.
그래 영과 혼이 다릅니다. 사람은 160.52 혼이 다를 수 있지만 영은 못해. 그래서 ‘0’ 자가 되요, ‘0’ 자.
‘0’ 자는 홀수세계에 있어서는 하나가 되어 하나에서 하나 남을 수 있어. 하나에서부터. 하나를 쓰고 하나하게 되면 셋을 말해. 하나님은 셋을 말하기 때문에 하늘을 하나 되는 셋 가운데 하나 빼더라도 얼마야? 내용은 내적 외적 몸과 마음 여자 남자 여섯 수인데 대표수가 하나의 동과 서의 남과 북에 쌍이 되면 동서가 되고 남북이 되어서 세상에서보다 짝이 있지. 홀수가 많습니다. 그러면 중앙은 어떤 거야? 중앙도 상하가 주고받기 때문에 아래 위와 동서남북도 같은 힘을 이루기 때문에 전압을 갖다가 이 중앙선에 대나 여기서 길이가 같으니까 100볼트 암페어(ampere) 전기가 흐르면 다 같은 거야. 그 통일은 거기서 되지 하나만 빠져도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경성실무 전기고등학교입니다. 162.35 전기는 반대로 상대가 주체가 어떻게 생기고 상대가 어떻게? 닮아야 돼. 글자도 상…. 형상을 본 떠가지고 글자 만들어.
‘하늘 천(天)’이 뭐야? 두(二 ) 사람(人)이야. ‘땅 지(地)’는 흙만이다. 그거 뭐야? ‘흙 토(土)’ 하고 163.02 야(也) 천재로서 거 세울 것이 없다. 이 ‘재’ 자는 ‘흙 토(土)’ 아래 이것은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구. 바른쪽만이 중요시할 때는 이것 다 해서 이것 중심이 이것해서 이 셋이 무거워. 이게 무겁다는 거야.
재 자는 입을 중심삼고 이것이 먼저지 이게 먼저지 입이 먼저지. 천지의 네 재는 이 재 이끼 야.
일본사람은 이끼 이끼까지 되지 그대로는 새끼 결정석이 되고 다용도 되는 말이 없습니다.
한국은 어때? 동해물과 마르고 닳도록? 뭐예요? 하나님 중심이야. 동해물과 했으면 하나님이 보호했어. 하나님이 관리했으니까 밑에 생겼지. 우리나라 만세. 만세야. 만의 만세. 만만…. 억만세. 억만번 부르더라도 변함이 없어. 억만세. 만세를 억 번 만의 만 배의 수만큼 또 만의 만 배 수. 억억억 만세 부르기 때문에 태평성대, 태평성대 위에 억만세 불러주는 것이 통일교회에 하나님 만세 참부모만세 우리들과 우리나라의 우리나라 중심 억만세. 그거 한 나라야.
그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을 무엇을 주로 하느냐? 한 분 밖에 한 분 주인밖에 모르는 민족이야. 형제의 나라가 열나라 되었더라도 그 나라는 하나의 조국이야. 광복이라면 조국의 조상에 빛나는 광복이야. ‘빛 광(光)’ 자에 ‘복 복(福)’ ‘복’ 자는 말이야, ‘보일 시(示)’ 가운데 섰습니다. 큰 걸 말해. 큰 사람 하나인데 사방에 중심에 꽃과 같이 큰 입이 전시한 것이 복이라구.
하나님과 아들딸 자손도 억만세 태평성대 크게 판도가 된 위에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우주 만세. 참부모가 많게 한 모양인데 하나님이 만든 것도 아니요, 백성들 참부모가 다 번식했어.
참부모의 아들딸이 형제니 만큼 억만 형제가 있더라도 그 아들딸은 두 참부모가 없어. 하나의 참부모. 거기에 만 배가 되더라도 조상의 부모라는 말은 암만해도 같은 한 부모로 억만세 참부모의 족속이라는 번성이…. ‘권세 권(勸)’ 자에요. ‘둘레 권(圈)’ 자 아니야. 166.45 이거 떼 놓으면 ‘둘레 권’ 자는 가정적 둘레 권세 종족적 5단계 둘레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에서 8단계의 둘레가…. 둘레 둘레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거기서 최고의 둘레 가운데서 천만 들어와 가정이 되어 있더라도 가장 가운데 대표되는 하나밖에 남을 수 없는 하나의 인, 가정의 주인 (?) 맡을 인 (?) 자입니다. ‘사람 인’ 자는…. 인(仁) 자는 둘 한 것도…. 인천도 두 사람이고 하늘 천(天)도 두 사람이라는 거예요. 인 자.
평화의 주인, 이것은 한 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 천년이고 7천년 8천년 9천년 만년 지나가서 만의 만 배하더라도 만세 하도록 돼요. 9수가 되요. 10에서 하나 둘…. 단십백. 백에서 168.10 보탭니다. 백에서 백십…. 백에 백십이 돼. 백에 가정과 종족과 나라 세계 번영해.
그것이 몇 번? 8번. 8번 동그라미 되어가지고 8가정 위에 대표로 세워진 건 9수야, 9수의 왕초가 사탄이야. 그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서 혼자 넘어갈 수 없어. 중심점을 중앙을 중심삼고 상하가 옆으로 서가지고 둘이 넘어갈 길이 없다는 거야. 한 줄이지.
다섯 여섯 해가지고 달아가지고 7까지는 초부득삼(初不得三) 완성수 10째 권을 넘어서 하나를 침범하니 두 수에서 바로 서가지고 3수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생기는 겁니다.
이거 셋입니다. 이거. 이건 사방에서 말이야, 뒤에 들리거든. 이건 앞밖에 모르고 냄새도 앞에서 맡기 때문에 앞으로 못 가거든 뒤에 가는데 이것은 뒤로서 들릴 수 있어. 그림자, 그림자 들어와 여기에는. 그래 달무늬가 있어. 달무늬가 있고 별무늬도 있고 반딧불 벌레도 반딧불 거기에는 반딧불 무늬가 있는 거 알아요?
사람들로 보면 확실한 본심과 육심이 있어요. 이중적으로 보입니다. 멀리에서 보면. 알겠어요? 너희들은 모르지만 저 먼데 끄트머리 하나님 볼 때 저 녀석이 얼마나 큰지 우주 사람가운데 네가 몇째 가는지 자기 번호를 반짝 한다는 거야. 전화번호 보게 되면 런던에 맨 끄트머리 꼭대기 있더라도 반짝 전화 따르릉 하면 ‘하이 하이’하지? ‘예’ 예라는 것은 보인다는 거야. 보인다는 내 자야. 이거.
170.38 풍년 풍 자에 예 입니다. 전시해 보소. 만물과 같이 원리원칙을 통해가지고 구조적인 형태의 등뼈와 사지백체가 그 수에서 상대적 수이니 영원 상대가 되는데 당신의 말과 내 말이 영원히 같으면 오케이(OK).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하나님 왕래하는 길 되었어. 그 다음에는 뭐냐, 오픈 오브 더 미국 놈, 제2이스라엘. 미국 놈들은 가다가 고프면 부엌에 남의…. 주인이 있더라도 부엌에 들어가서 물 먹고 싶으면 수돗물 먹고 냉장고 열어가지고 콜라 먹을 수 있으면 먹어도 되고 나머지 먹다 남은 것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게 되어있요. 그래. 키친 오브 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부엌. 한국사람은 부엌에 들어가면 벼락이 떨어지는데 서양 사람은 할아버지도 앉아서 할아버지 부엌에 자리가 있어. 높은 자리야. 3층 7단계 놓아 놓고 너희들은 내 손에 이리 올라와서 여기서 먹으라구. 급을 따라가지구. 그래 형님 말 안 듣는 사람은 쫓아버려. 남편 말 안 들으면 쫓아버려. 할아버지 말 안 듣는 아들 쫓아내고 왕의 말 안 듣는 백성은 쫓아내.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소망⋅절대사랑이 있다는 거야.
고린도, 고하는데 동글하니 있는 것은 고린도 도야. 고하는데 둘레를 중심삼고 고하는 것은 고린도 13장이야. 이야! 둥글둥글 고린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172.55 으로 가는 길을 찾아가는 데는 13수가 문제인데 고린도 13장에는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3절) 고린도 전서야, 후서가 아니구. 찾아보면 이야! 성경도 도수를 맞추고 질서정연하게 고린도 전서 13장에 사랑에 대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같이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 사랑장을 다 읽어보라구. 얼마나 멋진 장인지.
그거 누가 썼나? 사도바울이 쓴 편지야? 누구야? 사도행전 80퍼센트 90퍼센트가 사도바울이 쓴 거야. 베드로 야곱 요한은 없어. 에베소서 고린도전후서 빌립보서 같은 것도. 그건 특정한 그 시대 사람을 위해 그리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성경은 몇 권이야? 66권. 왜 66이야? 남자 여섯, 여자 여섯 해서 열두 집하를 통해서…. 야곱이 12형제 대표인데 72면 칠 팔 오십육(7⨉8=56)인데 애급나라 갈 때 야곱만 내려가서는 안 되는 거야. 에서가정 사촌 십이촌 십삼촌까지 내려가면 출애급이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까지 타고 앉아가지고 왕은 그냥 해먹을 수 있는데…. 미라가 안 돼. 미라 실체 하늘땅에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미라왕이 되는 거야. 산미라 되는 거야. 그걸 다섯 개 자다가 깨서 죽은 부활해가지고 그건 175.04 다시 지상에서 천년왕국을 세워 영계 잔치 끝나야 영원한 천년이야. 간단한 거야. 혼인잔치 해. 일주일만 잔치 하면….
상대수는 14수, 15수, 16수, 17수. 단십…. 여기서 이거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이러면 전부가 여기에 다 모이는 거야. 여기서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출발해 가는 거야.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출발 목적 176.00 방계…. 이것이 여섯인데 십육 배 쌍수를 맞추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 이거인데 어디가도 이것이 어느 위에라도 여기에 연결되고 아래에 연결된 두 요소로서의 13점을 갖고 있습니다. 완성수야. 여기 여섯 여섯 이거 둘하면 얼마에요? 서른둘이고 서른셋이 되는 176.40 서른셋. 하나님이 서른세 살에 7년 후에 마흔 살 되면 하나님과 아들이 합한 천상천국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생겨나.
그게 전부 다 워싱턴과 뉴욕이 되고 가인 아벨 될 것인데 그거 안 되니까, 선생님 중심삼고 안 되니까 뭐야? 일본 중심삼고 옛 왕과 지금왕 손자왕도 하나 안 된…. 한국도 고종왕 때는 몇 대인가? 이십? 이 팔 뭐라구? 삼십팔 대야, 이십팔 대야? 전부 다 이십팔 대에 끝나. 고구려하구. 고려하구. 이조시대 와가지고 고구려가 고려하고 이조…. 천년 천년. 이천년 맞춘 거야. 500년 500년. 불교 유교. 불교 유교 기독교. 세 번째 이게 전부 다 2000년 중심삼고 백…. 1000년 1500년 전에서 1600년 중심삼고 2000년 넘어갑니다. 거기서 30, 24년 끝난다면 7년 만에 6년…. 6, 7수만 갖다 붙이면 20수 21수가 되는 거예요. 완성한 32수를 주고 열아홉에 스물인데 스물하나에 삼 칠 이십일(3⨉7=21) 몇 년? 몇 년이야? 79년 7년…. 79년 7월 7일 7분 7초. 5단계 넘습니다. 영원히 계속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정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 됩니다. 천지부모, 천주부모가 뭐야? 사랑이라면 정이라는 거지. 정이 여자의 정, 남자의 정, 하나님 정.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고 남자도 몸 마음이 있고 셋의 몸 마음이 참사랑이라는 것이 완전한 7수의 자리에 벗어나는 거야. 7천년. 6천년 역사는 선생님이 천년기간이 될 수 있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도 1권 2권 이게 6단계입니다. 논어 맹자 사서삼경. 그 다음엔 예법이 나와.
선생님의 종조부가 예기 3권. 4권이 현재 세계에 널려 있는데 세계에 불란서에 들어가 있고 미국도 이스라엘나라 어디? 뭣인가? 족보중요시하는 게 미국의 누구야? 몰몬교. 몰몬교는 첩을 한 사람이 열두 여자, 열두 집하의 여자를 마음대로 불러살구. 왕이야. 그 삼한시대에서 백제 같은 나라, 그 왕이 누구? 삼천궁녀의 무슨 왕?「의자왕입니다.」이자왕이야, 저자왕이야?「의자왕입니다.」의자왕. 그때의 장수가 누구?「계백장군입니다.」대백이야, 태백이야, 해백이야?「계백입니다.」계백이야. 백제의 은혜로 소화할 수 있는 나라야. 이름이 백제야.
제주도 가서 삼성혈이라는…. 고부용. 제주도 가서 백두산 한라산을 여름과 겨울에 더울 때 추울 때…. 제주는 더울 때 백두산은 추울 때. 그래 백두야. 머리가 희어. 그 다음엔 한라산은 뭐야? 한자가 무슨 한자인가? 효율이 찾아보라구.「‘삼수(⺡)’ 변에 ‘한나라 한(漢)’입니다.」한라산(漢拏山).
(손자님 나옴) 아이구, 왔구나 왔어. 아빠 만나러 왔지? 만나러 왔나? 뽀뽀 뽀뽀.
원주야! 원주! 훈독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지. 그 다음엔 누가 오늘 훈독회 말을…. 박상권도 왔구만. 피스컵 세계 연합 대회전에 이사회 만들려는 것 알아?「예.」누가 이사장이 되나?「조직위원장이 됩니다.」조직위원장이 누구야?「제가 조직위원장입니다. 되라고 하셨습니다.」누가 되라고 했어?「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조직위원장 되라고 한 사람이 누구야?「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아버님이 어떤 사람이야? 우와! 3족이 멸하고 7족이 멸하니 백적면 문 도살장의 에 멸망시키면 말이야, 평안도에서 하는 말이 백적놈 간나 도망갔나,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하거든. 주인 몰래, 남편 몰래, 오빠 몰래 184.24 솔 소리 해와가 타락해 다 망쳐 버렸어. 3족만이 아니라 7족, 7수를 못 넘어갔어. 7수 8수 9수까지 되면 10수 때에 9족이 멸할 것인데 남아 있습니다.
이북의 숙청 그것보다 더 무서운 거야. 이북 공산당에는 나라의 대문을 지나갈 때 둘이 같이 못 넘어갑니다. 내가 그걸 알아. 하늘이 볼 때 공산당은 대문왕국 정문을 들락날락할 때에 둘이 같이 횡적으로서는 갈 수 없다. 외줄기로는 간다는 거야. 아버지와 아들. 대등한 것이야. 아버지의 대등한 어머니는 없어. 천사세계는 없어. 다 맞는 말이야.
천사는 지금까지 영계 간 예수나 하나님이나 5대성인하게 된다면 예수가 왕이요, 종적인 성자야. 예수의 감투 끈을 매지 않으면 이것이 다 죽어. 7대, 7수를 열어야 되고 9수도 7수에서 이것이….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둘 셋 넷 다섯이 먼저지 여섯이 먼저인데 이것이 6수에서 7수의 문을 닫아야 돼. 7수가 못 되었습니다. 4수는 사방을 말하고 7수는 여기에 수평 위에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중심삼아서 이 길이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이것 합한 거와 마찬가지의 길이 같이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만큼 여기에 이것이 이 길이 이렇게 되어 이게 크거든. 큰 것만큼. 이건 이럴 때 어디로 가느냐하면 이렇게는 안 돼. 손 186.45 딱 이렇게 되어서 이것이 75도에서부터 이게 될 수 있는 낮으면서 이렇게 되어서 이 길이에 해당할 수 있는 이만큼 와서 여기에 이것이 중심이 되었으니까 중심 여섯이 되었으니까 10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것을 맞춰서 한 바퀴 돌아서 16수 따로 맞춰야 돼.
이것 187.18 이 육 십이(2⨉6=12) 십이에 배하면 이십사. 세 번 해서 삼십육.(?) 네 번하면 얼마야? 사 팔 삼십이(4⨉8=32) 전부가 맞는 것입니다.
눈이 왜 중심이냐 하면 3층이야. 하나 둘 셋 넷. 단계가 하나 둘 셋 됐습니다. 7수의 목표는 그 핵에…. 핵이에요. 그 수에 사방이 돌아가. 눈이 많이 그렇습니다. 눈이 왜 왔다 갔다 하느냐? 귀 때문에. 귀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하구…. 귀하고 눈하고 코 하고 어디가 가깝냐할 때 귀와 눈이 가까워. 횡적으로 크게 돼. 이거 얼마나 무거워. 이건 또 얼마나 이래. 188.36 하나 둘 셋이 되어 있어. 이것 지금 넷을 넘어 다섯이 되어야 돼. 이것 보라구. 털 있는데 하나, 털 없는데 둘, 털 있는데 셋, 털 없는데 넷, 털 있는데 다섯 해가지고 이 둘을 잘라주기 때문에 위턱은 쑥 올라가야 되고 아래턱은 이거 길러서 할아버지 수염에는 여기에 남자의 오목이 있는 털하고 키스해야 돼. 앉으면 떨어져.
그게 189.12 권위야.(?) 오! 이것은 삼손이 머리를 자르지 않게 잘랐다면 누가? 하나님이…. 하나님이 엄마야. 하나님 어머니의 생식기의 털이 없으니까 가서 하나님이…. 하나님도 하얀 머리 된다면 하얀 눈썹 하얀 수염, 수염 중심해서 하얀 어머니 수염 없는데 남편이 둘이 하나니까 이래가지고 쭉 털을 연결 해가지고 그게 어머니 되는 이 태 189.54 쓰면 이거 올라가야 되는 거야. 하늘이. 이것은 내려가서 어떻게 되느냐, 최고 이것을 나오게 만든 것이 어디에요? 하나님이지. 하나님이 모르지만 어디에서 만들어? 생식기에서 만들었어.
생식기가 몇 도? 38도에서부터 39도. 38도 39도, 8, 9, 10, 11, 13수. 다섯 고개 연결해야 하늘나라에…. 하늘나라에 이것이 이렇게 연결했으니 여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손이 연결되어서 한 체재, 두 체재, 세 체재해서 삼 삼 구(3⨉3=9) 9중심삼고 12수를 채우는 거예요. 3대가 아니고 4대 조상을 해야 5대 조까지 합해서 12수만 되나? 120만하면 1200…. 120도 넘을 수 있다는 거야. 12수만 되겠나? 열두 아들만 해도 충분히 말이야, 100에서 1000이 되는 거야. 1000에서 10000이 되고 10000에서 십만 백만 천만 4단계 넘어 억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팔 팔이 얼마에요?「육십사입니다.」육십사. 팔 팔 육십사(8⨉8=64) 칠 구….「육십삼입니다.」육십삼인데 나중이, 팔 팔이 나중인데 하나 둘 셋, 하나 둘…. 하나 완성하고 팔을 채워 놓고 구가 완성하고 구하고 십을 통해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이 움직이는 것이 천리의 도수야.
그러면 바른손이 위로 가. 이렇게 가는 거야. 바른손은 수평 위로 가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야 되고 왼손은 이것 반대를 중심삼고 팔자 중심 여기서 해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야. 반대지만 그렇게 돌면 없으니까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서 이건 이리로 돌아가지고 여기서 만나가지고 대가리 대가리 꽁지는 꽁지 이래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입 맞추고 가슴 맞추고 배꼽 맞추고 뭘 맞춰야….
여자로 말하게 되면 물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야, 입 맞출 때 남자의 혓발이 먼저 여자의 입에 들어가 여자의 혓발이 남자에게 먼저 들어가? 여자들 되면 알겠구만? 여자의 혓발이…. 자기들 혓발이 먼저 들어가? 침을 물어 힘을 주고 ‘나 죽는다 살려다오.’ 그거 아니야? 잘못하면 죽습니다. 스물 박자하면 일곱 번, 열네 번, 열다섯 번, 서른두 번, 열여섯 번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잘못했다가는…. 같이 똑같은 힘이 똑같이 되어서 열여섯 번 하고 딱 서른두 번 했는데 서른세 번 출발 못합니다. 둘이 같이 후-, 둘이 숨을 같이 딱 쉬었어. 누가 밀어줘? 내 쉬는 거 서른셋에 같아. 누가 당겨줘? 그거 누가 중요해? 위에 올라갔던 사람이 숨이 막히는 거예요. 죽어야 억! 기침해 죽으면서 떨꺼덕 악! 이래야 여자가 숨 쉰다는 거야. 여자 같이 죽습니다. 아내도.
사랑하는…. 죽느냐 사느냐 생명을 걸고 평 저울에 재서,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의 생애를 남기지 않으면 그 처음까지도 없어지는 겁니다. 얼마나 심각해? 여자가 남자를 만나러 들어가는 거 쉬운 거 아닙니다. 자기 재산 밑천, 지식 밑천…. 지옥에서 천국까지 가요. 천국 가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원수까지도 내가 살려 죽었어야(?) 한 바퀴 돌아가요. 이제는 뭐라고 했나? ‘하나님 제일 미워하는 원수까지 살려주겠다.’고 한 바퀴 돈다는 거야.
9수가 어떻게 횡수(?)의 다리를 어떻게 체인지 할 수 없어. 한 자리 수가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와 같이 해가지고 이것 저것 같이 만들어 이것 중심삼고 새끼가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넷이 한 자리 수를 다루지 않았으면 한 자리 수도 그렇고 머리가 생겨가지고 결혼한 아들딸 만나게 되면 엄마 아빠가 아들딸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성하지 못하고 결혼 전에 하나님이 횡이 되어서 결혼해가지고 애기를 낳을 수 있는 이것이 교차점이 있어서 애기를 낳게 된다면 2세가 아버지 어머니 위에 꽃이 되는 것이지. 씨보다도 꽃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작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들도 내 대신 계대를 잇기 위해 나보다 나아야 되고 나한테 상속 받기 위한 하나님과 셋이 하나 된 어머니 아버지 축복해줄 때 부모보다 나아야 되요. 그래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님은 하나의 님이야. 평화를 중심삼고 갈래 치워야할 정 197.01 된 한분 하나님으로서 만국의 하나님의 패권을 주고 나서야 돼. 정부권도 그 안에 만왕의 왕…. 193개국 죽어간 천인 억만세 나라이더라도 한분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나밖에 없다고 해야 되는 것 중심하고 언제나 되어야만 천하통일은 자동으로 돼. 오목볼록 단지 끌어 나온 그것은 언제나 개인적인 시대에 있어서 개인의 왕대를 이어나가기 때문에 개인되는 왕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인류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상, 하늘나라의 영계의 조상이 되어야 지상의 조상이 될 것이고 아들딸의 영원한 조상 3대 조상이 평화의 왕 혈통의 왕 그다음엔 뭐야? 참사랑의 왕, 참사랑의 영원한 해방, 지상천국의 하나님 부모, 두 부모가 하나님 상투 위에다 세워 놓고 아들딸 5대손을 중심삼고 여행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야. 4천년 역사에서 6천년 중심삼고 4천년 위에 올라가 남자 여자 둘이 마음 198.20 천년 천년해서 4천년 대표가 14만4천. 만의 만 배. 그래야 첫째부활에 들어가게 돼.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거 풀어나가는 거야.
몇 시 되었나?「8시입니다.」8시 15분까지 지나면 어머니가 나한테 오늘부터는 내가 시간 지킨다고 했는데 8시? 어, 3분 남았네.「예.」「아버님. 199.04 시간 다 됐고 김정일 위원장이 부모님께 생신 선물 올렸다고 합니다.」생신선물 받은 거는 하여튼 나중 되겠고, 잠깐 동안 나는 내 시간 지키는 것 같지만 거기에 있어서 7수….「진지 드세요.(문신준)」예. (웃음) 7수를 맞추니까 10분 채워가지고 3분에서 한 10분 동안 잠깐 얘기하라구. 나도 돌아가서 밥 먹으면서 저기 녹음 장치했기 때문에 무슨 말 하는지, 웃는지 잘못하는지 다 듣고 있어. 알겠나?「예.」속이지 못해. 자.
아이구, 뭐 그렇게 많아? 199.46 인가?「예.」나 여기 셋 받았으니 받은 것 다 하늘과 어머니 아버지가…. 너희들이 대신 아버지 대한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 대신 받아서 틀림없이 소화하겠다는 한 사람, 두 사람, 일곱 사람, 열 두 사람, 120사람, 대한민국의 1200사람, 세계의 12000사람 되구. 12만의 만 배가 되요. 그러면 얼마야? 14만4천인가? 자. 얘기 해봐요. 난 가야 돼. 혼자 얘기 해.「예.」앉아서 경배하라구.「예.」(경배) 나는 일어서면서 경배 받고 가는 거야. (박수)
어머니 12시, 8시만 되면 세 시간 3수를 채워야 돼.
(신준님 보고) 그래 와라. 너희들 어딜 데리러…. 여기 왔구나?
(박상권 보고 시작)
201.40 가인 아벨 나눠주는 그 안에(?) 하늘땅 전체 하늘땅에 누구든지. (사탕을 나눠주시면서) (웃음) 오늘 처음 온 사람 누구야? 응? 어디서 왔어?「본부교회 은평에서 왔습니다.」네 남편 나눠주고 너희들 패, 조상 나눠주구. 너희들 안준다구. 나도 먹고 받아야지.「어머님 많이 갖다 주세요.」(웃음) 여기 하얀 거는 뭐 잘라서 12개 아니라 몇 백 개 몇 만 개라도 만들 수 있어.
들어 갈께. 가자. 어디 갔어? 신준아! (아버님 퇴장하심.) 안녕히. (박수)
(박상권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