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7일(日),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 안시일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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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억만세.「억만세」태평성대.「태평성대 억만세.」 오늘 육갑 순서의 다 맞추어 끝냈다구. 7수 8수 9수 세계 전부다 맞추어. 알겠나?
하늘 앞에. 일어서요. 봉헌해야 되요. 손들고. 이 모든 교서 교본을 하늘 앞에 억천 만세 참부모의 완성, 만왕의 왕 일체 이상 탕감복귀 해방 석방 통일 천주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가야할 교재를 아버지! 봉헌 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받아 주시옵소서. 크게. 「받아 주시옵소서.」감사 드리옵니다.
조건이 필요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부모님과 애들 우리 선생님 가정에서 조건을 다 세우고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것을 그렇게 알고 여기 온 참석한 제 3세 4세 5세 7세 8세 억만세 후손들까지도 이 모든 날의 이 책을 받은 의미에서 대신 상속을 완성하나이다. 해요. 「대신 상속을 완성하나이다.」 받아 드리기를 부탁드리면서 일어서요. 참부모의 아침에 경배 드립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안시일이지? 모두 맞아 떨어졌어. 안시일이에요.
(가정맹세 및 석준호 회장 기도)13:30
앉지 말아요. 그냥 서 있고 엄마 일어서자구. 여러분 무슨 식을 지내서 다 알았으니 이 시간에 가정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 가정의 아들딸 있는 아들딸은 오늘부터 하나 되어야 됩니다. 무엇 갖고 알겠어요? 이것 뭐에요? 「교재 교본.」 무슨 교재 교본이야?「하나님 교재교본.」 하나님의 교재 교본과 만왕의 왕을 중심삼은 교재 교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백성이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데는 평화의 왕을 모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역사의 모든 지금까지 섭리의 타락한 섭리역사를 해 나온 전체를 대신해서 가인 아벨이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 잡아 놓는 일이라는 것은 저 하늘밑에서 땅끝까지…. 하나님이 완전 완결하고 참부모의 완전 완결 완성 완료까지 전부 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이 평화의 왕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이겨 가지고 가인이 아벨이 희생해서 그것을 대신해 가지고 절대 아벨을 모시고 하나님 앞에 갈라졌던 참부모와 하나님을 연결하고 이제는 가인이 아니야. 동생을 형님이 피를 흘리게 한 가인의 역사를 씻어 버리고 동생을 완성한 타락하기 전 형님의 자리에 모셔 놓고 동생을….
전부 다. 형제는 가인적 형이 동생을 참부모 대신 참하나님 대신 그러면 한분 밖에 없는 평화의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 앞에 승리한 참부모 앞에 예전에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뭐라구? 영연세 협회. 해 봐요.「영연세 협회」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이긴 아벨이 가인과 쫓아 버린 참부모와 하나님을 이 땅위에 모셔 가지고 전부다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전부다 모실 수 있는 그 식을 기뻐 하는 거에요.
그래 여러분들이 아들이 이것 조상들이 있었지만 그 아들과 조상을 어떻게 대하면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1대 2대 3시대. 초부득삼.
이렇게 아담 해와가 하나 되어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전부 다 하나님의 왕 자리를 이룰 수 있을때까지 세계는 가인 아벨 싸움이에요. 피 흘리며 죽여 살면서 피 흘리는 이 자리에 조금 선한 아벨의 자리를 키워 가지고 가인이 하나님 앞에 굴복해야 돼. 굴복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것 나라의 기준이에요. 나라의 국가 기준. 세계기준, 연합체. 하늘과 땅이 연합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는 8단계로 돌아가서 8단계에서 9. 전체 뒤에 맹세문 가운데 제 3 맹세문이 뭐든가? 「4대 심정권」 삼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하소서.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는데 너희들 넘어가 아니야. 참부모와 너희들이 하나 된 자리에 아들 딸. 가인적 아들 아벨적 아들 갈라지지 않고 아들이 없어요. 완전히 갈라져 넘어지는 자리에서 이것을 표준으로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 오늘 이 시간에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에요?
틀릴 수 없어. 오늘로부터. 교재. 알겠어요? 무슨 교재. 전부다 한분 밖에 없는 승리의 평화의 왕, 그것을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하나님 해봐요.「하나님.」 하나님을 모셨다는 거야. 하나님. 한분 하나님. 개인에 있어서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그 다음에 하나님까지 9수 중심삼고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영연세계의 승리한 한분 된 하나님의 왕이에요.
절대 가인과 아벨 싸움에 있어서 생사지 갈라졌던 것을 완전히 바로 잡아 가지고 하나님과 그 다음에 평화의 왕 되신 복귀 되고 왕 되신 하나님 앞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복귀된 하나님의 왕권이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세계로 하나 될 수 있는 기준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과 완전히 정리해 가지고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올라가고, 가인은 아벨의 죽임을 당하던 아벨을 살려 가지고 그 핏줄을 이어 받은 너희들도 이 아벨과 하나 되어 가지고 아벨을 중심삼으니 가인까지의 전부다 탕감해.
여러분 몰랐지만 선생님의 아벨의 아버지에 있어서의 아벨의 평화의 비로소 왕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과 하나 되어 가지고 이것을 여기서부터 돌려 잡는 거에요. 돌려 잡는 이 기원이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 이것이 오늘이 뭐냐하면 하나, 둘, 셋이 중심이야. 이것. 타락했어. 이게.
여기 전부다 하나, 둘, 중심. 셋 이것하고 이것. 이것 이렇게 쓸 때에는 이것은 직선 되는 것은 이것은 아래에 되는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본래는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태어나 가지고 금혼식 할 때까지 알겠어? 금혼식 필요없지. 결혼하면 다 넘어서는 거야. 금혼식 할 때까지 이것이 하나 안됐습니다. 이것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거야. 여러분 사탄이 암만 너희들의 가정나라 있더라도 대한민국도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장관 하나 다 없어졌습니다. 이제.
세계의 지도자가 없어. 미국이 그렇고 일본이 그렇고 한국이 그러니까 전 세계가 그런 때에 때에 있어서의 비로소 아버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참부모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가 창조와 인연이 있지만 참부모하고 인연이 없었습니다. 다 뒤집어졌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전부다 하나님 대신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어떻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자 남자 사랑하는 데는 남자는 여자의 허리를 붙안고 여자는 남자 위에 등을 타고 가서 어깨를 올려 가지고 전부 다 남편의 뒤에 무엇이 있냐 이것을 청산해 줄 수 있기 위해서 결혼하려면 거기서 걸리는 것이 있으면 안 된다고. 앞뒤나 전후⋅좌우⋅상하 주변까지 하늘의 시작부터 땅까지 땅의 시작과 하늘까지 깨끗해야 돼. 사탄의 피의 흔적이 없어야 돼.
가인의 모양이 없어야 돼. 싸움이 없는 기반에서 이것이 본래의 하나님 전부 다 무형의 하나님은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가 있지만은 체를 볼 수 없어. 완전히 커 가지고 그것이 근원이라고 알 수 있는 하나님과의 여러분 하나님 모르잖아. 하나님 봤나, 못 봤다구. 그러나 참부모는 보이지 않는 뭐라고 그러나?
전부 다 나일론 실의 십만분지 백만분지 억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 억이에요. 억을 하게 되면 하나에서 억까지 가려면 하나, 사탄은 한자리 수를 중심삼고 한자리 타락하지 않은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13수를 넘어서 영원히 연결된다. 어디까지 가다가 돌아올 수 있는. 마음대로. 백년 후에 천년 후에 만년 후에. 언제나 이것은 돌아왔다가 하나 될 수 없어.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자로 세우고 아들과 딸이 하나된 것은 하나님 자리를 대신자리에 세워서 하나님만 전권, 창조이상이 정착할 수 있는 창조의 기준 될 수 있는 것이 완성한 전부 다 참부모야. 참부모가 되려면 참부모가 됐더라면 천지하고 부모하고 이것을 긴 것 필요 없어. 천지인 부모라는 하게 되면 다 되는 거야.
사람이 뭐냐하면 실체가 없다면 번식이 없어.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왕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없으면 정착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기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이 끝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그 아들이 살아나 가지고, 죽이던 형님과 형님을 따라 쫓겨났던 참부모와 하나님과 대우주를 비로소 참부모가 이것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초부득삼.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되어야할 것인데 초부득삼이야. 처음이자 끝이야. 그런 가정을 잃어 버리니 그 자리를 넘어가는 것이 이게 뭐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수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을 중심삼고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에서 하나에서 출발한 것이 열하나에서 12 넘어가는 겁니다. 열하나하고 하나 어떻게 단 십이 되는 거야. 10됐으니 이것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여기서부터 하나 되어 가지고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수에 만나서 하나에서 열하나로 초월하는 거야. 이렇게 보게 되면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 십만배입니다. 이것 알아야 되요. 만의 만배.
지금 단, 십, 백 첫 번입니다. 그 다음에 백에서 천 만 세 번해요. 네 번. 세 번째 이것이 단 십 해 가지고 이것이 만의 만배가 억입니다. 억은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인데 이것을 넘어서면 아홉고개를 종적으로 아홉 되어 있는데 사탄이가 앞섰으면 천국문이나 천국의 정도를 갈 수 있는 것은 사탄이가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앞에 서야 돼. 참부모가 앞에 설 수 없게끔 사탄이가 핏줄로 다 막아 버렸어. 이것을 찾기 위하려니 역사시대의 종적.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되어 가지고 동양이 먼저 났으니 동양은 아홉에서 열을 맞추는 겁니다.
열이 뭐냐하면 하나 둘 되는 것이 이거에요. 아홉 번째 말고 두 번째 이것을 맞추어 가지고 열의 자리를 중심하고 열하나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에서 이 모든 것이 다 집어치우고 여기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 중심삼고 핏줄이 참부모하고 하나 된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 되는 거라구. 그 기준을 찾아 나온 거야.
그러면 그런 식이 이 아침에 지금 말하는 식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모르면 여러분 말이니 원리말은 말대로 할 수 없어. 원리도 소생⋅장성⋅완성해 가지고 원리 해설, 원리 강론 원리 본체, 본체가 대상적인데 대상적인 실체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다섯단계까지 사탄들이 여기서 올라가지 못했으니 이것을 뒤집어 박아서 이것이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될 때까지 여기서 하나님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이렇게 됐지만 이것은 이것도 쫓겨났어.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와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 하나 될 수 있는 위해서 사탄의 핏줄이 없어져야 되고 참부모 핏줄 중심삼고 절대 사랑을 절대 순결, 절대 사랑, 절대 핏줄. 핏줄을 중심삼아야 하나에서 아홉되어 가지고 열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사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이것 사탄세계야.
여기서부터 넷하니, 이것은 어디서 달리냐 하면 이것은 여기서 하나 둘 이렇게 될 때에는 아래가 하나 둘 여기 위에 마디가 셋, 넷, 다섯, 여섯. 이것도 돌아 나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안 맞게. 연결이 안되어 있다구. 왜 사탄의 핏줄이니. 하늘 하나님의 참부모의 핏줄이 갈 길을 갈 수 없다구. 여기에서 이것 끊은 것과 동시에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여섯에서 일곱이 막혀 버려. 여기에 막혀 버리고 여기에 막혀 버리고. 여기 갈라져 버렸다고.
언제 이것 합하느냐. 둘이 두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 중심이 손톱 되는 이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어야 된다구. 이것 다 서 있다구. 서 있어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 중심이.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것이 중심해서 이렇게 나갔다면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돌려 맞추어야 돼. 그러려면 9수하고 10수하고 11수, 12수가 되어. 13수까지 13수 넘어서야만 되는거야. 라스베이거스 가게 된다면 하나에서부터 13수를 빼 버렸습니다.
엊그제 우리 부모의 날이 뭐냐하면 43회 뭐야? 그것이 천일국 9년 43회 부모의 날입니다. 이번에 왜 여기서 음력 양력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느냐 하면 오늘서부터 일주일 지내면 전부 다 정월 초하루가 되요. 알겠어요?
오늘이 1회니까 13수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일곱수예요. 일곱수. 이 고개를 넘어. 이 고개. 여기에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여덟 중심삼고 여덟이 비었어. 이것은 여덟에서 하나되어 이렇게 되어서 하나 되고 이것은 여섯에서 일곱이 하나되니 둘 이것은 연결하는데 하고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나온 거야. 이렇게 서 가지고 이렇게 연결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연결 안 되면 이렇게 일할 수 없다구.
사탄이 하늘땅과 몸과 마음이 일할 수 없어.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여러분 오륜 테스트라는 말이 있어요. 지금 이승현이라는 사람. 단군 할아버지가 47대 단군 할아버지 모시는데 자기가 모시는 단군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미국에다가 뭐야? 세도나에 기가 제일 우주의 세 중심 기가 그런 것이라는 거야. 세도나. 세상의 도의 길이 하나 된 기 정신.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단(丹). 단이라는 것은 단군 할아버지, 단이라는 것이 여기서 이것을 말하는 거야. 짐승의. 하나 되고. 단군 할아버지가 타락하지 않고 47대까지 모셨다. 그래 단군 할아버지 동상을 30미터 이상 만들어. 세계의 기의 본산 테스트를 했는데….
그 다음에 여러분 한국에 있어서의 백백교가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전부다 축복을 받았지만 마음이 축복 받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축복받을 때에 너희들이 몸 마음이 하나 됐나, 지금? 문난영이! 지금 싸우잖아? 이것을 교체해 줄 수 있는 하늘과 참부모와 전부 다 평화의 왕, 한분으로써 왕의 자리에 나가야 되고 종교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이야.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종교 아벨권을 중심삼고 194개국을 세워 놓았습니다. 분봉왕과 평화 대사를 세우기 위해서 너희들은 몰랐지만 뭘 하는지 선생님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 따라 나오면서 부모님이 완성하면 우리도 따라 완성해 넘어간다고 해 가지고 축복하면 다 끝나. 축복이면 끝나. 타락하였던 기준이 일차가 3차로 찾아 나온 몇천년 6천년 7천년에서 1100년까지 4백년을 몇백천년을 넘어선 것을 아무것도 몰라. 이것들. 알겠어?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육갑이라는 말은 말이야, ‘역(易)’자 쓸 때에 날일(日)변에 날일이 그렇다 할 수 있는 따를여가 이렇게 이것은 거꾸로 되는 거야. 이것이 커야 돼. 조금만 드러나서 깡통이 이것을 씌워 줄 수 있게 해야할텐데, 그렇기 때문에 갈왈(曰)할 때에 이것은 전부다 따를이(易). 주역. ‘따를역(易)’자야.
천자문에 말이요, 맨 마지막 뭐냐하면 말이요, 여기를 갖다 놓았어요. 이기연 이기자. 뭐야? 이끼연 이끼자 뭐야? 무슨 호자야? 그렇다고. 이끼야 이끼연 이끼재 그렇다. 부른다는 거야. 모든 것을 불러 가서 끝을 보는 것이 마지막 천자문입니다. 천수야.
단, 십, 백, 천. 천은 사삼하니. 그렇기 때문에 천하게 되면 계열로 보게 된다면 말이요, 네 단계야. 네단계 여기서부터 이것을 이 손을 중심삼고 왼손이 여자라면 바른손은 남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왼손이 올라가야 되겠나, 바른손이 올라가야 되나?
여러분이 유교사상이니, 상하, 상이 어디야? 가운데가 상이야? 꼭대를 말해. 상하 하게되면 충이 어디야? 꼭대기에 올라가 있으면 하늘과 땅을 디디고 내려올 수 있는 것이 수평입니다. 수평이야. 이게 그냥 할 때에는 하나지만은 하나 가지고는 하나 둘이 이렇게 보면 하나 둘이 이게 크다고 해서 너와 나와의 누가 크냐 할 때에는 남자가 크지. 여자는 따라가면서 여자가 클게. 사랑의 정에서는 여자 남자보다는 3년 반 앞섭니다. 여자가. 자라는데 여자가 그것을 몰라.
그래 밤낮이라고 그래, 낮밤이라고 그래?「밤낮이라고 합니다.」 낮밤 아니고?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자녀라고 할 때에는 낮이 먼저야, 아들이 먼저이고 여자는 밤이야. 2대 가니까 부모 아들딸이 아래의 동생이 아담과의 부모가 수평이 되어. 동서남북 되게 되면 이 중심 중심삼고 일대 2대가 아들입니다. 대가 불려가는 거야.
땅위에서 하나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데는 여자 남자가 사랑할 때에 남자가 내려가나, 여자가 내려가나? 오목이 내려가야 되겠나, 볼록이 내려가야 되겠나? 오목이 뭐야? 오목! 땅에 오목했다는 거야. 내려가야 돼. 왜? 물을 받기 위해서. 남자의 눈물 남자의 콧물, 남자의 입물, 남자의 핏물은 위에서부터 안 내려옵니다. 알겠어요?
흐르는 물건은 눈물도 흐르고 콧물도 흐르고 입물도 흐르고 핏물이 흘러. 그러면 눈물은 왜 흘려? 기와 하나 되는 거야. 제일 가까운 얼굴이 왔다 갔다 하는데 무엇이 흐르냐. 소리가 남으로. 손이 있으면 아하~ 뒤로 잡아. 해 봐요. 되나, 안 되나? 뒤 눈깔이 있어. 마음은 눈깔을 본다는 거야. 마음은 앞 뒤 전후⋅좌우를 살피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도해. 마음이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어? 알겠어요?
마음을 왜? 마음 명령을 왜 들으라고 해? 우는 눈깔을 봤으면 눈깔 명령 들으면 되지. 아니야. 소리 듣게 되면 소리를 대번에 가까운 거리 뭐냐하면 귀 눈 제일 가까운 것이 눈입니다. ‘눈목(目)’자는 네 귀때기를 잘라 버렸다는 거야. 하나야. 귀때기 갖다가 붙이면 목 귀이(耳)자 이목구비(耳目口鼻)라하지? 목이 구비라고 그래요? 이목(耳目)은 위에 있는 거야. 하나고, 구비(口鼻)는 구비도 둘이 상하가 이것도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둘이에요. 턱이 떨어지거든. 떨어지는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눈이 떨어져 나가, 코가 떨어져 나가, 뒤 안 떨어져 있지만 아래턱은 떨어져 나가.
윤정로 그것 알아, 이것도 모르고 강의 해 먹었어? 내 말이 제일 좋다고. 한참 고기 뛰게 될 때에 내가 천하의 제일이다. 이제는 말씀도 했으니 언론기관이 필요해. 언론기관 후덕덕 뛰어 넘어가겠다. 자기도 모르고 나 언론기관에 보내. 보내지 않았는데 말하고는 언론기관 교육 다 폐지해 버리고 언론기관 가서 신문사 사장을 해. 신문사 사장해서 뭘해? 대통령 만들겠다는 거야. 귀와 눈이 합하면…. 그러면 눈 가는데 코 안 따라가? 코 가는데 입 안 따라가? 셋이 제멋대로 하면 눈 귀 돌아가는데 코도 따라가고 모두 전부 다 절대 명령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알아야 할 것은 백성을 가르치는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훈민정이라는 것이 태 정 태 세 문 단 세 세종대왕을 중심삼고 세종대왕이 놀라워. 세종은 뭘 했어, 뭘 했나? 한국말 한국글을 만들었어요. 그것 알아요? 무엇 보고 만들었느냐 말이야. 눈 코 귀 입 귀 이마. 여기에 7단계입니다. 이것까지 7단계. 갈비대 중심삼고 머리 여기서부터 뼈대가 뼈대가 이 궁둥이는 다섯이야. 열둘에다 일곱 다섯은 몇 개야? 몇 개인가? 스물셋이야, 스물넷이야?「스물넷입니다.」스물넷인데 척추가 몇마디냐 하면은 스물네마디야. 그것도 모르고 살아 이게.
거기에 손과 발은 몇 마디야? 몇 마디에 전부 다 했어? 열세마디입니다. 열세마디에 8수를 합하면 얼마예요? 21수에다 9수를 합하면 얼마에요? 「30마디입니다.」30마디에요. 30마디에 남자 여자가 왼손이 그렇다면 바른손은 이것이 60마디입니다. 60마디는 거기에 한마디만 떨어져도 60이 다 파괴되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육손 된 사람 시집 못가는 거에요. 왜? 60 되어야 돼. 남자 여자 60 되어야 할텐데 남자 여자가 둘 된 넷이 합해 가지고 하나 되어야. 그것 네패가 하나되어 가지고 20하게 되면 네 개면 뭐에요? 80입니다.
그래 구 구라는 것은 쌍쌍이 되어 가지고 10배 9배에서 10배를 넘고 11배를 여행할텐데 9배의 수직에서는 10수와 이것이 연결이 안돼. 타락해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타락해 가지고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여자가 앞에 가 서. 남자가 위에 가야 할텐데. 상⋅하할 때에 상중하는 중을 빼 버렸어. 누가 빼 버렸느냐? 중은 상이 있을때에 수직으로 떨어지면 어떠한 수직인데 중을 벗어나게 되면 이 수직 자체도 다 깨져 나가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양사상의 지금 뭘 중앙에 하나님도 모르고 사람도 다 같이 몰라. 하나님의 가치와 사람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상대적 가치가 되어 있다는 그것 먼저 생각 안해. 하나님은 대우주를 세우는 우주 가운데 지금보다 최초의 견본의 표본물이 인간인데 견본의 표본물이 누구 닮은 상대체를 만들고 하나님을 닮아야 돼. 몸과 마음이. 그래 하나님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도 음 양이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답이요.
이것 웃을 얘기가 아니야 이 자식들아, 다 모르고 있어. 다 무시해 버렸어. 이 도적놈의 새끼. 도적놈이야. 누가 가져 가지고 그것 도적질 해 다가 자기 하나님 대신 전부다 위에 는 뭐 전체를 자기 것하고 내가 아래까지 다 마음대로 죽여 버리고 살려 버리고.
그래 무엇이 기원이. 생명의 기원은 핏줄을 떠나서는 생명의 기원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기원이 핏줄로 연결된 심을 수 있는 씨, 씨열매 뿌리와 줄기와 순을 합한 모든 내용이 이것을 갖다가 심어. 열매만 따다 심게 되면 뿌리도 있고 줄기도 있고 순도 있고. 10년이면 10년 자라서 10년 가지 천년 자랐으면 천년 남을 수 있는 가지. 그 천년 가지 가운데 천년 잎이 있고 천년 가지가 있고 천년 가지 가운데 천년을 대신해서 피는 꽃이 와하, 꽃 가운데 열매 있으면 천년을 대신한 열매는 한해에 대한 한해의 열매가 아니고 천년 지내면 천년 열매를 몰라.
너희들이 조상을 아나, 후손을 모른다구. 중앙에 꽃이 네가 제일이지. 위에도 하나님보다 내가 제일이고 사탄세계는 뭐 지옥이든 나 지옥이 나 필요없어. 내가 제일이야. 교만이다. 교만. 이게 뭐냐하면 가식적 가색적인 가식이 좋아요. 색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그것이 누구? 사탄이가 그 자리에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이 중앙 이것도 전부다 나 때문에 생겨났다.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는데 하나님 보면 나 때문에 속에 있다. 이 중앙을 타 버렸어. 오목이 이것까지 삼켜 버렸어.
그래 사람이 빠져 죽는다 할 때에 오목한테 볼록이 빠지고 볼록한테 오목이 빠져 죽는 것이 누구야? 남자야, 여자야? 누가 빠져 죽어? 남자, 남자가 왜 빠져 죽어? 빠지지 않고는 새끼가 없어. 자기 후손이 없어. 그것 오목이 자기거야? 아니야. 천지하고 부모가 달라.
이런 것을 다 밝혀 원리말씀 해설 말씀도 할 수 있지. 원리해설은 57년도 원리강론은 천일국 만들어 놓은 다음입니다. 몇 년이에요? 천일국 4년에서 5년을 중심삼고 4년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합 십승일을 만들었다는 것 너희들 알아요? 그게 뭐야?
쌍합십승일. 동서가 십자가 있으니 9자 아래에 위에 십자 있고 아들은 9 10 한테 연결되니 아들이야. 10. 그렇기 때문에 단 십 사탄은 뒤집어 놓았으니 하나에서부터 열하나를 뛰어 넘어 가지고 주인 노릇. 구구라는 것은 쌍쌍인데 구구 쌍쌍 이상적인 구구하게 되면 91에서 101까지 생기는데 왜, 구구하고 81이 됐어. 왜 열하나 없어. 붙어 있느냐 이거야. 그래 사탄은 열하나 없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한자리 수밖에. 사탄이가. 세자리 수를 거쳐 가지고 네 자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자리 열 열하나. 열세자리를 다 넘어서서 날라갈 패인데. 못하고 있어. 이것을 갖다가 맞추어야 돼. 어떻게 맞추어야 돼?
봉태!「예.」 봉태는 무슨 봉자야? 「‘받들봉(奉)’자입니다.) 클태(太)는? 클태 어떻게 써. 클 태 어떻게 쓰던가? 두점하고 이래 놓고 나는 떨어진 사람이야. 사람할 때에는 춘하추동할 때에는 셋을 이렇게 해서 사람을 보면 갈라 놓고 둘을 갈라 놓고 사람으로써 여기에 ‘받들봉(奉)’자는 말이야 봉해서 받들봉자는 양(羊)인데 여기서 이것 닮아 가지고 둘 해 놓고 둘로 해 놓고 이것 연결했으니 이것 둘 해 놓고 사람이 이랬으니 받들봉도 이것 둘 해 놓고 전부다 둘과 둘로 해 놓으면 어디꽂느냐 하면 땅에 꽂아야 돼. 넘어지지 않아야 돼.
봄춘자하고 클태자하고 봄이 커, 완성이 커? 양이야. 양. 이것 둘이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될 것이 여기서 갈라졌어. 사람이 뭐냐. 이렇게 되면 뭐이 돼. 무슨 자예요. 여기에 땅위에 꽂으면 양이 되는 거야. 양은 뭐냐하면 하나 둘, 이것까지 하나 하면 ‘말마(馬)’자니 하나 긋고 이것을 내려 긋고 하나 둘 이것 셋 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긋고 이것 연결시켜. 이것은 이렇게 쓰니 이렇게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4대입니다. 할아버지 4대조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여기에 넉점 이 크게 커요. 크다가 맨 나중에 바른쪽에 머무니까 이 점을 중심삼고 점을 떼면 안됩니다. 아래 위에 중심삼고 이것을 남겨 놓고 연결시키는 거야.
그래 말을 탄다. 천지를 탄다 그 말이에요. 그래 이씨 이승만이라는 대통령이 마산 말을 타고 달리다가 떨어져 죽었어요. 그것 알아요? 누구한테? 열일곱살 난 무슨 김 무슨철? 「김주열」 열이야, 혈이야?「열」 열도 말하고 피도 말해. 김주열 보다 김주혈이 죽은 사람은 열이 아니고 죽었어. 김주열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씨의 아들이. 나무 아래 아들이 이것은 불타 버려야 돼. 없애야 돼. 희생해야 되는 겁니다. 맞아, 안 맞아? 그것 마산 김주열이 이승만이 늦게 만나. 이승만(李承晩). 승자는 ‘이을승(承)’자입니다. ‘만(晩)자’는 날일(日)변에 뭘 한 거에요? ‘면할면(免)’자 썼어. 자, 죽지 않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대통령 될려니 세사람 네사람 이상 죽여 버렸어요. 세사람 이상 죽여 버린거야. 그러지 않으면 대통령 자리에 설 수 없어.
누가 이대통령 때문에 죽은 사람이 누구에요? 소련에 가서 공산당으로 대학 나와 가지고 공산당 하겠다고 하다가 죽은 사람 누구? 「송진우」 송진우야? 무슨 우자야? 비우자야, 근심우자야? 우수우자야? 선악의 갈래 송진우가 죽었어. 그 다음에는 이북의 공산당 앞에 원수가 누구? 「박헌영」 박씨야. 박헌 뭐야? 영자야. 헌법헌(憲) 박헌영 할 때에 영(永)자가 무슨 영자야? ‘영화영(榮)’자야, 쓸영자야? 「길영」 길영자야 쓸영자야? 영이야, 용이야? 영이야. ‘길영(永)’자야. 길하겠다고 하지만 죽어버렸어. ‘영화영(榮)’자. 왜 영화영자야. 두 부를 짊어지고 있는데 나무가 있으니 갓머리도 집이고 나무로 지어야 되요. 받드는 것은 나무니 두 벌벌 타 가지고 공중으로 연기로 날라 가 버립니다. 안 남아. 죄있는 사람을 전부다 영화영자, 영광이라는 무슨 자 써요? ‘영화영(榮)’자 씁니다. ‘빛광(光)’자에 하나 중심삼고 둘하고 여기에 셋을 갖다 놓고 다 이것 다 없애 버려요.
전주가 전라도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그것도 못 잡아. 상형문자 푸는데 있어서의 처음과 나중이 틀림없이 질서를 없이 질서를 맞추어 지었는데 그것을 몰라. 전라도에서 전라도가 중심이야,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전주요.」 왜 전주가. 또 나자는 무슨 나자야? 나주니까. 전라도. 전라도 전주와 나주와 맞붙어 붙어 있는 것이 뭐이든가? 남평이야. 전라도 할 때에는 뭐야? 전부 벌려 놓은 것이 뭐냐하면 사탄은 갖다가 드리 쉬는 거야. 전라도는 불어 버려. 전라도 사람이 간데 있어서는 뭉친 법이 없어. 셋만 붙으면 둘만 붙게 되면 네가 위에 가느냐, 내가 아래에 가느냐. 나는 위에 가게 되어 있지, 아래 누구야? 나 몰라. 알겠어? 전라도는 그래. 형님이 뭐야, 아버지가 뭐야, 아버지 형님이 나보다 높으면 안 쓰러워 내가 아버지 대신 되고 형님 대신 되면 얼마나 좋겠나, 둘이 합하니까 동생도 이길 수 있고 아버지도 이길 수 있는데 그것 왜 못해?
이북에 친구된 것이 전라도야, 경상도야? 경상도 좋아 가지고 올라가자는 거야. 세다리 이렇게 놓고 기둥 받침 해 놓고 여기에 입구를 했어. 진리를 둘러 쌓아 이것 가운데 놓고 여기에다 전부 중심을 드리 꽂고 두 상대세계를 누여서 이것이 ‘넉사(四)’자야. 넉사자는 뭐냐하면 하나 둘 이렇게 보고 둘을 구하니 줄기가 뭐냐? 하나 둘 여기에 기둥이 있어. 하나 둘 기둥이 높아. 셋 내려가. 넷은 나중에 내려가. 또 돌아와. 일곱되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이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주고 받을 수 없으니 없어져요.
이렇게 천지의 존재가 되는 형태를 이루는 존속의 근본이 역사를 알면서 풀어야지. 뒤바뀌어 오른쪽을 왼쪽에다 놓고 오른쪽이라고 그래. 이놈의 미친녀석. 위쪽이 위에 가야할텐데 아래 갖다 노혹 위쪽이라고 해? 다 거꾸로 되어 있어.
그래서 한국 사람이 초부득삼. 그런 것을 깨달은 민족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일본이 초부득삼을 알아, 미국이 초부득삼을 알아? 불란서가 알아? 영국 불란서 이태리가 알아.? 미국이 일⋅독⋅이가 알아? 한국이 알아? 다 몰라. 누구만 아느냐? 문총재도 몰라. 모르는줄 아느니 없는줄 아느니, 하나님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하나 가운데 억만인이 있더라 그 하나 가운데 잊어 버려할 것은 한분 밖에 없는 주인양반. 모델은 하나지, 천만인이 모델 될 수 없다. 있다하는 사람 손들어. 그것 미치광이야. 후려 없애 버릴 놈.
모델이 둘이야? 그러면 모델 되겠다는 여자는 참된 마디와 같이 마디는 있더라도 대가리하고 손하고 참대같아. 도리어 아래가 크지, 위에 커 마디가. 그러니 신발은 평평하게 오목밖에 해서 발이 오목될 수 있는 신을 신어야 할텐데 거꾸로 신겠대. 하이힐. 하이힐 높은 언덕이라는 말입니다.
수평에서는 구덩이 파고 구덩이의 맨 높은 언덕. 하이힐이 그래. 하이힐. 말도 전부다 상형문자를 떠서 말하기 때문에 생긴 모양을 그리지 못하는 물은 가짜야. A가 뭐야 A가? B가 뭐야. C가 뭐야? D가 뭐야? A가 놀라운 것은 이렇게 놓고 뿌레기에 가서 여기서 이것을 이렇게 해 놓고 여기 갖다 댔어. 기둥을 박았어. B는 거꾸로 됐어. C는 없어. D라는 것은 처음부터 이렇게 됐는데 왼쪽밖에 이것을 이렇게 하거든. C D E는 바른쪽 중심 셋 다 필요해요. A B C D E F, F는 이렇게 이렇게 해 놓고 여기서 이렇게 버려야 돼. 이렇게 써 가지고 여기 보고 F자가 되는 거야. 써 보기는 뭘 써봐.
G는 뭐야. G는 동그래 가지고 A보다도 가운데 이것은 이렇게 했지만 여기에 들어가서 이것을 바꾸었어. 야, 땅이 A보다 낫다. 그랜드라는 말이야. A B C D E F G 그 다음에 H는 두 기둥 박은 거야. 이것은 어떤 것이 중심이야? 이것밖에 없어. 암만 크더라도 이 둘이 하나로 알기 위해서는 하나가 없어져도 둘이 없어져도 H는 없어. 둘 다 있어. 기둥 가운데 알맹이가 이것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끊어지지 않으면 H자라구. 붙지 않으면 H자라구. 맞아요? 몸과 마음이 붙어 가지고 그것을 자르게 되면 허리의 위의 몸뚱이와 다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 이것을 엑스하면 안돼. H자는 다음에 뭐야?「I」 I라는 것은 뭐야? 네가 필요한 것이 이것이 I지. 살려주라 그거야. I하고 H자 되면 십자가 됩니다. 두 기둥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의 열셋. 이것은 하늘 땅을 몰라. 누구도 몰라. 딱 I 다음에?「J」 J는 뭐야? 이것은 내려오는데 이것도 이렇게 점을 쳐야 돼. 이렇게 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갔어. 흘러갔어.
오른손이 움직이면 이렇게 움직이는 이렇게 움직이기 다 힘들어. 여기서부터 이렇게 흐르는 것이 자동적이야. 8, 내 배꼽까지 찾아오려면 이렇게 와야지, 이렇게 가서는 안 되는 거요, 이렇게 가서도 안되는 거요. 이렇게 가도 중앙이 아니야. 그 다음에 뭐야?「K」 K는 오호! 기둥을 해 놓고 위하고 아래하고 가다가 맞추었어. K. K자가 표준입니다. 위하고 아래하고 만나. 코리아. 좋아하는 것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코리아는 킹덤. 킹이야. 주인, 주인이 뭐야? 집주인이 K고 주인은 뭐야? 키친. 어머니야. 맞아요?
돔이라는 말이 남자를 말해, 뭘 말해? 「둥근 것을 돔이라고 합니다.」근본을 말해, 대가리를 말해, 뭘 말하는 거야? 그것 보게 되면 서양은 아무 글자라는 것은 전부다 상형형자의 모양을 따서 그린 글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동양은 뭐냐 하늘천 따지 가물현 누를황도 그것은 종적 모양을 표준해서 쓴 거야. 여기 다 있어. 기억할 때에는 여기에 기역. 니은. 디귿 이렇게 해 가지고 디귿. 이것 이렇게 놓고 여기서 이렇게 올라 미음은 이 자체 미음. 비읍은 여기서부터 내려오니 비읍 중심삼고 이 말이 이렇게 하게 된다면 여기 전부 다 코 중심삼고 비읍. 시옷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서 코를 중심삼고 시옷. 이행 지읒은 시옷의 아래에 갖다가 붙여야 돼. 위에 붙여야 돼. 위에 붙여도 좋아. 이것 코 위에다 놓고 지읒 여기다 이렇게 해 놓으면 지읒되고 치읓은 뭐냐. 아래 턱 중심삼고 아래 위. 피읖은 뭐야? 여기 여기에 둘 기둥이 이렇게 피읖. 이응은 뭐야. 동그라미 시옷은 카는 뭐야. 절반 잘라라 그거야. 카. 이것 눈과 이것은 제일 자르는 거야. 이것 엑스가 이상을 받지 못한다는 거야.
엑스(⨉)는 다. 엑스(⨉)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엑스 (⨉)그 다음에 뭐야? 엑스(⨉)는 동그라미를 완전 부정하는 거야. 와이(Y)는 이게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그것 넓게 해 가지고 이것을 길게 해 가지고 크게 하면 안되요. 이게 커야. 이게 길어야 돼. 유(U)자 이렇게 쓰지. 길게 해 놓고 싹 빠지지 않게 해 놓으면 되는 거야. 엑스(⨉) 와이(Y 제트(Z)는. 제트(Z)는 이렇게 놓아도 좋고 뒤집어 놓아도 좋고 세워 놓아도 좋고 또 거꾸로 내려 놓아도 제트(Z)가 언제든지 제트(Z)라는 것은 모양을 갖출 수 있어. 제트(Z)가 뭐야. 정착이야. 착. 땅에. 땅보다 아무리 날던 새나, 날던 게든 전부다 본 자리에 가서 전부다 안착. 쉬는 것 아니야? 자고 잤으니 안착했으니 그 다음에 뭐야? 일해야 돼. 먹고 자고 깨고. 깨서 일하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 갈 때에는 내가 절을 위해서 올 때에는 나를 위해서. 이법에서 갔다 오고 좋은 것은 저들이 하늘이 좋아야 위와 아래가 좋아야 동서가 좋지. 왜? 종횡이 횡종이 없어. 종횡이 상하가 그러니 좋다. 이런 전부 말을 선생님이 생애에 모든 단축해 쓰는 말 가운데 그 모형 형태를 따서 말하는 것이 틀림없거든.
천일국 10년이 천일국 13년을 왜 13년을 잡았어? 13수를 넘어가지 못했어.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도 그것을 말할 때에 책임분담 미완성. 하나님이 책임 못 다 했다는 거야. 와하, 아담 해와 책임 못 다했어. 남자도 여자도 책임 못 다했어. 부부도 가정을 이루는데 책임 못 다했어.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다 시집 결혼하려고 다 싫다고 해. 아들딸 싫다고 하니 책임 다 못할 패니 미완성 책임분담 미완성 무리가 핏줄을 통해 가지고 온도와 속도가 달라 그것을 모르고 있어.
아담의 핏줄과 천사장의 핏줄이 다른 것을 몰라. 아담의 핏줄과 종횡의 하나님의 핏줄이 온도와 속도가 다른 것을 몰라. 선생님은 확실히 온도는 뭐냐하면 말이야, 36.5부야, 37도야?「36도 5부」 왜 6도 5부야. 다섯은 어디 갔어? 바른쪽 잘라 버리라는 거야. 절대 왼팔 주의 인간 절대주의, 공산당에는 사상이니 신이 없어. 몸뚱이는 그만이지. 마음이 뭐 있어? 그런가, 안 그런가? 너희들 몸뚱이 하는대로 살아 있어, 마음 하는대로 살아 있어? 둘이 싸우고 있어. 싸우는데 있어서의 몸뚱이 중심삼고 일생동안 우리 조상이 몸뚱이 중심하고 위주 해서 살았지. 마음을 위주해서 산 사람이 없잖아.
그러면 마음세계는 어떻겠나? 마음 중심이 쫓아 버렸어. 아버지 조상, 뭐 공맹지도가 뭐야? 4대 5대 7대 성인 12지파가 뭐야? 13수를 초월한 그것이 뭐야? 이게 다 뭐야? 짝패 안 맞는 것은 홀수는 나하고 상관없어.
그래 천사장은 상대 이념이 있어? 사실대로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아들딸은 천국 못 갑니다. 그것 알아요? 그것 어떻게 할 거야? 천국이 어떻게 생겼어? 이 모든 수리를 팔아 가지고 이것이 보충될 수 있는 앞뒤의 무엇이 달려진 것이 없이 좌익은 좌익 하나의 절대자유다. 그것은 사상도 먼저이고 뒤가 먼저 가야 할텐데 가운데도 싫어. 내가 종새끼하면 종새끼 똥구덩이 왕관 벗어치우고 왕관 왕복을 양식 뚜껑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수놓은 궁둥이 오줌싸서 버리려고 하는 거야.
그래 오줌싸려면 여자나 남자나 벗어야 되냐, 안 벗어야 되나? 벗어야 되나, 안 벗어야 돼? 똥싸고 오줌 싸는 것보다 애기 낳기 위해서 벗었던 옷을 더 좋은 것을 갈아입고 벗고 시작해야 되는 거야. 여자들이 삼각팬츠가 비단을 많이 해, 껄끄러운 삼옷을 갖다가 만들어? 답. 나 몰라 여자. 문난영이. 그것도 문자야. 혜자가 뭐야? 동녘동(東) 아래에 여기에 삼각형을 이렇게 하고 마음을 한거야.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요즘에는 일본도 빼 그것을 버리고 중국도 빼 버리고 한국 말아 먹겠어. 이놈의 자식. 헤자를 갖다가 삼각을 몰라서는 부사산이 제일 높다고 해서 부사산이 불이 붙어서 분주한 부사 분주 사자입니다. 부사산. 분주한 불 붙은 일본은 화산맥이 연기가 난다 하면 일본이 도망해서 그것 살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경도로 대판 스즈오까 섬이 날라가 버려. 스즈오까야 조용한 먼동이. 침 뱉으심. 그래 오사카가 있고 경도가 있어. 서울이 있고 여기에. 거기에 뭐야? 오사카가 있고 그 다음에 뭐야? 뭐에요? 오사카 나고야. 네집이 나고야. 이름이 나고야. 나고야 가려면 산을 넘어야 돼. 나고야. 나고야 가지만 경도를 못 찾아. 경도를 지금 동쪽 성을 못 짰습니다. 나 그것 지형 분별 시켜 가지고 자리를 잡는데 혼났어.
내가 안 돌아다닌 데가 없습니다. 너희들 일본 여자들 큰소리 하지 마. 나는 전부 다 오끼나와에서부터 전부다 해 가지고 후로리라에서 이것 40일 동안에 48개국을 도느라고 죽을뻔 했어. 야하! 40일 동안에 48개주를 돌기가 보통이 아니야. 어떤 곳은 말이야 군 군 넘어가는데 2천마일이 넘어. 세다리까지 넣어야 한군 중심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야. 밤이 그렇게 길어. 달리고 달려도 아침 새벽에 세시 두시 한시부터 두시부터 일어나지. 일어나서 준비해 가지고 세시에 출발하더라도 열두시간 스물네시간에 전부 다 3천마일 3천 6백 마일을 넘지 못하겠더라 그거야.
그것 때문에 수많은 날들을 40일 동안에 3분 2, 34일 이상 차에서 자야 돼. 그때 모래사장에서 자는거야. 그러면서 40일 동안에 48개주를 깨끗이 돌기 때문에 어느 도하면 모를 것이 없어. 물어보면 너 어떻게 산이 이렇고 강이 이렇고 다 이래. 일본 여자들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나 48개도와 거기에 모슬렘까지 흑인사가 전부 다 맨 깊은 구데기까지 내가 팠드랬어. 48에서부터 52개주를 돌았습니다. 51은 안돼. 52부터 갈라져 가지고 쌍이 되는 거야. 이렇게 맞추기 위해서 야하, 죽을 고생을 했는데 그래 돌아와 가지고 샌프란 뭐야.
그러면 젖이 있어. 젖. 대가리를 넘어 가지고 호모가 어디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시애틀이라는 것은 야하, 시중에 A되는 모델이 있는 것이 시애틀. 시애틀의 한국 백성에 시애틀에 자리 잡은 것 알아요? 시애틀이 올려놓으니까 틀에서 자라니 그 다음에 뭐야. 샌프란 시스코. 성프란 시스코는 뭐냐하면 중세의 기독교에 있어서의 영계와 육계를 알아 가지고 새와 고기를 대한 설교란 제목이 있어. 내가 그 책을 놓고 감탄을 본 거야.
야, 모르는 것이 없었구만. 하늘이 어떻고 무형 실체 유형실체를 전부 성프란시스코는 알았어. 바다 고기를 부를 때에는 야하, 바다에서는 오목이니까 공중에 나는 새도 같이 와야 된다. 천지 화합해.
천지라는 말은 화합 화답이 없습니다. 부모는 화합 화답하게 되면 갖다가 천지부모 넣어야 ‘천지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재편성 되어야 되는 것을 몰랐어.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없어. 선생님은 타락한 후손들. 너희들이 선생님도 타락한 후손이 복귀도 핏줄이 선생님이 틀리니 선생님도 복귀하기 때문에 복귀 핏줄이 타락한 핏줄이 어떻게 복귀하나? 어떻게 메시아가 돼? 나는 왕중의 왕이야. 하나님 중의 중심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사상이. 세 살때부터 다 알았어.
소리를 한국의 역사는 정훈 뭐에요?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누가? 한국 알았어. 세 살 때 그러니 신동이라. 네가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자라니 감독하고 엄마 아빠가 네 못하면 책망할 수 없어. 내가 잘 알지. 틀림없이 압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심부름 시키고 내 말 안들으면 큰일 납니다. 듣겠어? 들어야지. 우리 집안에 생기지 않는다. 그랬어. 내 말을 할아버지도 무서워하고 둘째 할아버지도 신국이야. 믿음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야. 윤국이야. 남아 쓰다 남으니 쓰다 남은 것도 버릴 수 없으니 사탄 줄 수 없어. 그래 윤국이야.
3형제가 나라의 충신 반열의 뺄 수 없는 뼈다귀가 되어야 될 역사의 내용을 지니고 있느냐. 배우지 않고 알아. 우리 큰 할아버지는 서당도 안 다녔습니다. 우리 4대조 할아버지가 고향에 있어서의 오산 제석산 밑에서 떠나 가지고 방랑아와 마찬가지로 북쪽 산 밑에 묘두산이야. 묘두산. 고향에 산 밑으로 가서 그 앞에 오봉산이 있어. 삼 사촌이 있습니다.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동쪽으로 서쪽으로 삼사촌이 있어야 돼. 오봉산이 있어야 돼. 오봉산 꼭대기가 이것 하지하고 동지. 여름에 더울 때에 오봉산에 내려가야 되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게 되면 전부다 내려가서는 동지가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야. 하지 동지가 묘두산 중앙을 중심삼고 여름에 내려갈 때에 하지고 돌아올 때에 밤이 긴 것 올라오게끔 하지 동지가 여기에 목숨을 걸고 마음대로 못 하는구만. 그러면 동쪽으로 해가 뜨는데 말이야, 오대산이야. 오대산.
동쪽으로 향하니 동서 그것 처음이야. 남되면 남에서 남북이 아니고 남동으로 가야 돼. 서에서 남으로 가야 돼. 동에서 갔더니 동으로 갈 수 없어. 맨 먼데 가야 돼. 북으로 갔다가 북에서는 어디 되어야 할 서쪽과 맞추어 동쪽으로 맞추어야, 동 서 남 북 소련은 어디 가야 되느냐, 전부다 동쪽에 와서 종살이해야 돼. 소련 나라를 종살이로 시켜서 왕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대표로 가던 그 나라를 왕으로 심부름 시키는 대자 주인 양반이 나올 때에는 천하는 통일천하, 남북이 된다면 중심으로 가는 거야. 북에서는 동쪽으로 해가 이렇게 설 찾아가니 여기에 가서 이것을 더 크게 이것 동쪽에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이렇게 컸으면 여기서 이만큼 높은 것만큼 이것까지 올라가서 이만큼 중심삼고 여기 길들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나면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나면서부터 북으로 갔다. 북에서 동으로 팔자. 팔자. 이것 중심삼고 경계선을 팔자 이것은 큰 팔자 작은 팔자인데 짝수가 될 때에는 맞지 않아. 짝수만 있겠다는 공산주의, 공산주의라는 것은 전부 다 평화주의 나는 하나님만 하게되면 끽!
눈, 귀와 눈 듣지 말고 눈으로 보지 말고 냄새까지 마셔야 이것을 툭 터져. 둘의 붙이잖아. 맛은 맛을 빼면 죽으니까 그것을. 그래. 밥이 제일주의지. 하나님은 본다면 꼭대기 제일주의. 밥 제일주의 소련은 뭐야? 홍문이 신진대사. 그게 한국의 맨 똥통 냄새나는데 그 옆에 백 열점자리 이게 좋아. 홍문이 대사 못하면 순식간에 죽어. 백날 삽니다.
신진대사는 30분도 못가서 15분도 못가서 7분도 참기 힘들어 가지고 팬츠에 배정을 하게되면 닐니리 동동할 수 없게 매번 한번 하기 전에 세 번까지 갈아입어야 되는 것 알아요. 나는 그런 것까지 알고 있어. 여자가 뜸을 뜨어야 돼. 문난영이. 무슨 문수자.
이것 내 말 절대 복종해야 돼. 문난영 문수자 그 다음에 뭐야. 문상희 의논한 모든 것이 절대가 너희들 그런 생각한다면 강석장 딸이 강자 편안강자, 뿌리 강자야? 너 엄마가? 뿌리 강자니까 강현실이 절대 순종해라 그 말이야. 문수자 둘레. 문씨의 주위에 문제 되는 네가 조정해라. 그래 문상희 의논해서 좋고 나쁘고 문상희 부부가 절대 문난영이 말 문수자와 문난영이 말을 참고 들어라. 자기들 주장하다가 벼락 맞습니다. 글자가 전부 다 그렇게 생겼어. 문갑도.
그 다음에 거문도에 제주도에 하늘땅의 왕궁을 짓는데 왕궁 전라도가 반대로 해 가지고 못 짓게 해 가지고 몇 년 늦게 넣고 선생님이 돈 다 써 버렸어. 이것 어떻게 다시 만들어? 재산 다 팔고 전라도 사람과 전라도의 땅 팔더라도 경상도 마음을 못 맞춘다 그거야. 지금 그래.
문 총재가 뭐야? 이명박이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경상도입니다.」문용명이라고 하는데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평안도 사람이야, 함경도 사람이야? 평안도 함경도 경상도도 아닙니다.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싫어하고 평안북도 남도 다 싫어. 우리만이 제일이지. 대통령 무슨 해 가지고 경상남도 아니야. 경상남도는 영삼이야. 세 번째만에 간판 붙이고 나섰다가 넷 다섯 못 넘어갑니다. 잠깐 했다가 오래하면 죽어요. 데리고 가요.
그래 스물여덟살때에 내가 김영삼이 만나 가지고 네가 나만한 때에 해 먹다가 너희 경상남도가 일본에 모가지에 걸려 가지고 꿀떡 삼키지를 못해 가지고 뱄지. 그것까지 가지고 너희들 백성 종살이 하면서도 살겠다고 뒤로 돌아가서 하나님 이상 종 일본을 섬기라면 섬겨야 돼. 일본나라 편이고 목포는 중국 나라 편이야.
문 총재는 소련 대가리 까고 중공 대가리 일본 대가리 까고 오끼나와까지 전부 잘라 버리고 그래. 지금 오끼나와 문제 한⋅일관계 문제 있어. 오끼나와가 문제. 요즘에 기자들 두 녀석이 잡혀서 갔다가 내가 다 만들어 놓으니까 클린턴이 뭐야, 맑은 것을 댔으니 톤이야 무거워. 클린톤이라든 클린 키로로 하든가 클린 파운드 하면 좋았을텐데 톤이니까 톤은 천키로야. 천키로는 단 할 때에 단이 맨 꼭대기에 올라가고 천키로는 밑창에 가서. 밑창에 가서 천키로 되는 문 총재는 땅에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겠다고 그래. 문 총재는 하나 둘 셋. 이것 셋이니까 하나 가지고 하나 둘 세, 이것 30년 동안 해 먹어라 그거야. 34년 못 넘는다 그 말이야.
그래 그것 계산을 수리적인 점을 쳐 가지고 가고 있는 문 총재 그것까지 없어질 줄 알았어. 나 안 없어졌어. 죽이려고 별의별짓 다 했지. 너희들 문 총재 본래부터 사랑한 사람 누구야? 손들어 봐. 본래부터 사랑했어, 본래부터 반대했어? 반대한 패로부터 나 시작했지, 지지하는 패로 시작한 사람 지지하는데서 시작했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반대하는 패로부터 시작했다는 손들어 보라구. 이것도 아니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지옥 못 면합니다. 나는 반대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꼭대기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문총재 지금까지 클 때에 꼭대기 알던 하나님이 전부다 하나님의 아들딸 손자 몇 대가 앉아서 구경하던 그것을 다 해서 땅에서 묻혔다가 올라온다고 해서 올라왔다가 내려가지 않았는데 올라가고 있는데를 눌러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그것 올라가서 조금만 되어 가지고 부사산 꼭대기에 화산핵이 파장수가 8, 9 뒤집어 지는 거야. 이런 말을.
엄마 일어서자. 오늘부터 우리 엄마 아빠도 나와 어머니와의 지금 하나 못됐어. 궁전 들어갈 때에는 둘이 같이 들어가야 돼. 공산세계는 아무리 같더라도 중요한 궁전 문을 들어갈 때에는 아들이 먼저 서고 아버지가 뒤에 서야 돼. 그것을 알아야 돼.
평화의 왕궁 대문은 가지런히 부부로부터 원수까지 원수가 없는 부부가 들어가지, 아들딸이 원수면 못 들어가는 거야. 사위기대의 복을 천복을 지고 땅 해도 8복이야. 팔자타령. 팔자타령 ‘자⋅축’할 때에는 ‘자’가 천상배필 하늘의 짝이 되느냐 안 되느냐 묻기 위한 때에는 말이야 ‘자’가 뭐야? 하늘을 붙여 놓고 ‘천귀’라고 그래. 축은 뭐야? 소. 소가 왜? 쥐는 ‘귀’고 소는 뭐야 ‘천액’ 반대되어 있습니다. ‘자⋅축⋅인’은 호랑이고 ‘묘’는 토끼는 권파 뒤집어 졌어. 그 다음에 권파. ‘자⋅축⋅인⋅묘⋅진’은 뭐에요? 「용」간문. 자 축 인묘진사오미는. 국가 민족. 돌아다녀야 돼. 미는 돌아다니는 거야. ‘자⋅축⋅인⋅묘⋅ 진⋅사’ ‘진’자는 뭐야? 문이 뭐에요? 국문 나라하고 글자하고 문제. ‘진⋅사⋅ 오⋅미’ ‘오’는 뭐에요? 뭐야? 법호지. 나라하고 돌아다녀야 돼.
그 다음에 ‘진⋅사⋅오⋅미’는 예술하고. 목숨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전부 다 이것은 하나는 좋은 것이요, 순리로 말하면 육갑이 필요하지만 영리도 해결 안되는 육갑 아니면 안돼. 좋은 것이 하나 되어도 없어지고 나쁜 것이 하나 되어도 없어지는 것이 육갑입니다. 그것 알아요? 효율이!「예.」이것을 풀어 가지고 어떻게 맞추느냐 그거야. 하나 되어야 돼.
7수를 중심삼고 여기서 이것 보라구.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이것 넷했으니 셋하면 되지. 넷 다섯 이것이 뭐냐하면 여섯 일곱이 이것 막혔어. 6수하고 7수. 찾아야 돼.
오늘이 양력 13일 14일 두 노정의 7일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바로 잡지 않으면 이것이 하나 안되면 이것 전체가 이것 간단해. 8자만 한 개 붙으면 이것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뭐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아홉. 칠구 육십삼(7⨉9=63)입니다.
거기에 하나되면 뭘 하나? 하나님 하나가 ‘가감(加減)’할 때에도 하나의 아들딸 독자 말해요. 할 때에는 둘이 됐지만 하나의 없어집니다. ‘승(乘)’되더라도 하나에다 하나의 승하게 되면 없어져요. 맞아요. 하나에 승하면 셋 따라서 일삼은 삼(1⨉3=3)이지. 1이 없어졌어. 제(除)는 뭐냐하면 넷을 셋을 넷으로 나눌 수 없어. 없어지는 거야. 영점에서 세 번 삼삼구(3⨉3=9) 삼사십이(3⨉4=12)지 네 고개 영을 해서 달 수 없다는 거야. 만자를 맞출 없다는 겁니다. 다섯가지. 없어지는 거야.
그래 플러스가 좋아하는 것이 승(乘)하는 것이 좋아하고 제(除)하는 것은 마이너스인데 마이너스는 다 없어지고 승(乘)하는 것도 하나 되어 제(除)할 때에는 하나도 없어져. 하나 밖에 안 남아. 그러니 칠구육십삼(7⨉9=63)의 63네 하나님만 갖다가 딱 맞추면 하나님은 이렇게 맞추니 팔팔의 육십사(8⨉8=64)니 이렇게 되어야 64를 하나님 자리를 갖다가 내놓으니 하늘편 숫자 자리를 갖다 해 놓으니까 63 이것 승(乘)한도 끽~ 짝수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 통일의 천하가 된다는 거야.
그러면 이 종적 9수는 어디로 보내느냐. 횡적으로 돌아가. 이렇게 되어서 ‘기역’자 되어 가지고 여기에 여기 쓸 수 이것 같으니 여기에서는 전부다 9수에서 하나에서 단 십일이 맞추려면 열고개를 넘어 열하나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도 이도 아홉에서 열에서 열하나 여기를 갖다가 맞추며 비로소 본래의 한자리 수로도 영원히 계속하다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기 때문에 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나 종적인 녀석은 횡적으로는 길이 째까닥 맞아. 그것을 조정해야 할 것이 오늘 7자 중심삼고 다 조정했어. 하나도 안 맞는 것을 다통 할 수 있게끔 상대수 됐으니 참부모의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지만 몸 마음을 넷이니 네사람. 그것 아들딸 중심삼고 4기둥의 8자, 8자나 기둥과 관계가 있지, 아무리 4가 4백가 되어도 4자 기준하고 그것 8백쌍이 있는 가운데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지. 그 표본 될 수 있는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 억만 가정이 억만개가 됐더라도 거기는 하나의 왕, 하나님을 중심삼고 표제로 해야 전부 다 통일이 되어 가지고 통일이 되지, 거기에 너와 나와 중심삼고 여기에….
어디 갔나, 오늘 이게 필요해. 여기 보면 이 수첩이 말이요. 이상한 수첩이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 어머니가 그것을 알아. 이것도 오늘 아침에도 아마 한시간 이상해도 ‘아이고 복잡한데 왜 그것을 갖다가 붙이고 그래. 싫은데.’ 「오늘 아침이 아니잖아.(어머님)」 아침에 일어나서 하지 않았어. 훈독시간 전에 얘기를 했는데 30분 동안 했는데 저러고 하고도 모른다고 하니 곤란하지. 다른 사람이 할게 뭐야. 내가 앉아 있는데 했는데 중간에 자기가 다 끝나기 전에 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나는 나대로 앉아 가지고 기다려도 안 와. 안 오니 나는 대신자 세워 조건 세우고 대신 조건을 세우고도 넘어갈 수 있는 거거든.
그래 이게 놀라운 것이 웃을 일이 아닙니다.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야. 어떻게 다 알았어. 이것은 선생님에 있어서의 생애의 마지막 수첩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야 돼. 그러니 천일국이라는 것은 생애의 13년을 세웠으니 13년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출발이 13년부터 맞을 수 있는 기원의 일체를 가졌느냐 있느냐 안 있느냐. 그것 틀리게 되면 종착점도 틀려.
타임 투데스트입니다. 시간을 중심삼고 목적과 하나 되어 시간되려면 날과 연월일입니다. 년월일의 시간이 있지?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람 시공(時空)하면 때를 빼 버려. 동양은 공(空)하게되면 시공(時空)이라고 대번에 불러요. 그래 하늘이 시공(時空)에 절(節)이 있어. 마디가 있는 것을 알아. 시절(時節). 마디. 때에도 마디가 있다는 것을 보게 되면 야하, 동양이 우수하다는 거야. 그래 거기에 다 맞아야 돼. 이 말하는 모든 오늘의 길게 얘기하는 것 여기에 다 맞는 말들이지. 여기에 그릇되어 가지고 맞추어 가지고 뭐 5백 개의 선언을 했다. 나 요전에 황선조가 그래.
선생님이 선언한 것을 보니 5백회 넘는데. 나는 선포하고 잊어 버려. 두 번할 수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예.」두 번할 수 없어. 두 번하면 큰일이지. 모세 두 번 반석 쳤다가 망했다 그거야. 내가 두 번 되풀이 못해. 그래 이 수첩보고 되풀이해도 괜찮아. 기록이 있으니. 그것 사탄도 하나님도 그렇지 나도 그렇고 어머니 결혼 부부가 되지 않고는 가정 아니면 천국 못 들어가. 부부가 다 알아야 된다는 거야. 부부가 다 몰라 가지고 여기 얘기할 때에 40년 63년 해방 되었는데 63년 동안에 40년 이후에 만났으니 23년 그렇기 때문에 따 버렸습니다. 23년 내가 앞섰어. 23년 되는 처녀하고 23년 전에 나를 닮으려니 오죽히나 쉬웠겠나, 오죽이나 어려웠겠나? 몇 번이고 도망가고 싶고 몇 번이고 보따리 싸려고 했지만 할 수 없어.
이경준도 그래. 별의별 나쁜 소문 다 들었지만 도망가고 나보고 결혼하려고 얼마나 아이고 결혼하면 총장이고 다 싫습니다. 결혼시켜줘. 결혼 안 시켜줬어. 그래도 안 시켜주고 총장 시켜 주니까 좋아 하더라구.(웃음) 여자 중에.
그래 여자 가운데 몇째번이야? 어머니 대신자야 전라도가. 내가 어디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인데 성진이 어머니가 전라도 사람이야, 평양 사람이야, 경북 사람이야? 평안도 사람이니까 평안도 사람이 말을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으니, 어디로 가냐 되느냐, 고향 친척 여자 찾아가야지. 삼촌 7촌으로부터 13대 24대 37대 34대 41대를 찾아가야 돼. 거기 찾아가서 23년 차이 어머니가 어디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충청도 사람이야? 고향이 어머니가? 한씨 고향 본관이 어디야?「청주」청주 한씨이고. 곽씨 최씨 한씨와 곽씨 한씨의 고향이 어디야? 아무것도 모르잖아 이게.
청주 약수터의 충청북도와 역사적인 장소 왕되는 사람도 못해 가지고 지명 이름까지 소나무까지 장관 차관 이름을 줘 가지고 그 백성이 들어가면 왕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는 나무가 있어. 그 소나무 동산 여기에 심어 왔어요. 그것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속리산에 정 2품 소나무가 있습니다.」 정2품 소나무 아니야. 정 2품 아니야. 장관 소나무입니다. 대통령 소나무야. 저 소나무를 모르는 사람은 대통령도 왕도 못 돼. 장관도 못 돼. 도지사도 못 돼. 반장은 될 수 있지. 정 2품 나무가 우리 반에 있으니까 몰라. 이런 저런.
허양 왔어? 허양. 안 왔나?「안 왔습니다.」허양 노래 울산 아리랑 누가 잘하든가. 아까 여자들 잘하는 사람 있더니 일본 여자가 잘하든데. 그것 해와 나라니까 잘해야지. 문난영이 나와. 울산 아리랑 해 보라구.
문난영이도 이게 너 아버지가 학교 선생 했나, 뭘 했나?「학교 선생했습니다.」엄마도 했지. 엄마는 무슨 상업학교냐, 무슨 문과계통이야. 아버지는 문과계통이고. 「아버지는 수산업을 했고」전통이지. 어머니는 장사.「어머니는 가사과했습니다.(문난영)」그것 원주의 상업학교 아니야? 상업학교 장사학과지. 전부 다 그냥 통일교회 문 선생은 역사를 빼 놓고 일을 안했습니다. 충신 열녀 가운데 최고의 충신, 죽는 희생 가운데 최고의 고생, 그러지 않으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이 많아서 한국이요, 하나 되고 싶어서 한의 눈물을 콧물 입물 피를 흘리는 거야.
한국사람 일본사람도 한국사람 미국 사람도 이제 중국 사람도 소련사람도 소련에 가서 여자들이 얼마나 희생된 것 알아요? 모스크바 찾아다니면서 좌익 되어 가지고 내가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이것 천자문 어디 갔나? 천자문 무제시가 없어. 명심보감. 그다음에 4성인. 효율아! 「예.」이것 어디 갔나? 거기에 가 있어? 서양 사상 가지고 4대 서양사상이 맥들. 「4대 성인이 아니고 4대 철학가입니다.」철학가 맥이 뭐야? 첫째가「데카르트」그 다음에?「칸트」칸트가 뭘 하는 자식이야? 그 다음에? 「헤겔」헤겔이 뭘하는 자식이야. 그 다음에?「니체.」그렇게 4대 서양역사의 철옹 4대 산맥인데 그림들이 세계도 그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말, 예수의 말, 하나님의 말, 공자의 말, 유교의 말 다 부정했습니다. 종살이 해 먹던 공산당이 왕을 때려잡아, 내가 왕이 되겠다. 왕노릇 다 잡아 치워라. 싹쓸이 해. 그것이 숙청입니다. 소리도 없습니다. 소리도 없이.
그래 소리도 안 나게 모래 구덩이 파 가지고 가슴만 지내면 숨이 차 가지고 점점 숨이 일주일 이내에 죽어요. 일주일 8, 9일 이내에 죽습니다. 13을 대게 되면 이것만 남겨놓고 이것만 해 놓고 이것 해서 모래만 넘기게 되면 그냥 눈감고 죽으면서도 돌아보던 변호사 검사 판사 잘 계시라구. 나는 가겠다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내가 죽어 너희들도 죽으라구. 나는 죽더라도 내가 숨어 가던 절대주의 하나님과 절대사상의 주인이 되는 그분만 남아야 됩니다. 그래 죽어요. 그래 숙청이 안됩니다.
문 총재 통일교회 일본에서 없애고 미국에 없애고 한국에 없애고 세계에 없애도 문총재 없어지지 않아. 여기에 없는 말 다. 한분 된 천지의 주인과 부모의 주인이 합해 가지고 천지부모 그게 한분밖에 없습니다. 천지부모가 하나고 가인 아벨의 원수가 많더라도 그것은 한 하나님이야. 하나님 한분이야. 여기는 몇 명이 2백 몇 명이 넘는다 하더라도 너희들이 표절할 것은 문 총재 한분 7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요즘에는 7대 희생 아니야? 7, 8대 희생해서 90대 해방입니다.
형진이 뭘 이제는 그것을 그렇게 해야 돼. 7, 8대, 7대가 아니야. 7, 8대 희생해서 90에 하나님까지도 대다가 땅위에 모셔 가지고 7, 8 대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7에서 8수만 하게되면 여기서는 9 8에 왔으니 8은 필요없어. 9만 해 놓으면 10, 11. 연결 되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그래서 이것 21년 10월 초하루가 2001년, 2001년이 뭐에요. 3001년을 말합니다. 2001년은 2001년을 3001년을 말해요. 맞아요. 천일국 아니야? 천일국에는 6천년 7년만이에요. 7수 맞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4천년의 7수, 사칠의 이십팔(4⨉7=28) 하게되면 430일입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430권을 너희 일족 앞에 가정의 왕이 되어 가지고 족장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 대신 나눠 줘라. 이 3년 끝낼 때에 있어서 열 번 백번씩 읽은 다음에 여기에 부정할 사람 하나도 없어집니다. 해 보라구.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하는 거야. 오늘부터 뭐냐하면 한분 하나님, 하나님이 왕 못 되어 봤어. 개인대표 못 되어 봤고, 가정대표 종족대표 7대 5개국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 이 5단계 고개의 사탄이가 지키고 5단계에서 6수를 이겨 가지고 거꾸로 이 풀어 써야 돼. 여섯에서 일곱모양에서 여섯에서 다섯 넷 이래 가지고 여기서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근본같이 접붙여 거꾸로 갖다가 맞추어야 되는 거야. 그것 다 하나도 몰라.
그러니까 이 책에 천일국 1년부터 시작한 3001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하지 않은 2001년이 3001년인 것을 알아야 돼. 맞아요?「예.」 맞나, 안 맞나? 효율이! 그렇기 때문에 1977년 7년 7월 7일 7시 7분 7초까지 나와요. 8단계 넘어갑니다.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사랑이라든가 정이라는 말 없습니다. 전부다 갈라져 있어. 천지부모하고 무슨 관계있어. 거기에 ‘천⋅지⋅인’ 되게 된다면 하나님도 땅에 와서 완성해야 된다는 거야. 땅에서 천국가려고 했지, 하늘에서 땅에 내려오려고 그랬어.
초부득삼이라고 했으니 하늘나라의 단 하게 되면 열하나와 연결되어야지. 열까지는 사탄이 지배하니 그것을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단 십이 아니고 단 십일이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구구할 때에는 말이요. 구구팔십일(9⨉9=81)이야. 말이 구구할 때에 되풀이하고 아니야? 구구 해봐요. 「구구!」구구 몇이예요? 「81」구구팔십일(9⨉9=81). 가승(加乘)이 가(加)편이 승(乘)인데 몇십배를 나눴는데 하나의 하나에 업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에 셋을 합해 승하게 되면 감인데 승제는 제하는데 그것도 없어져야 되는데 3자를 4로하면 몇이야. 없어집니다. 영점 중심삼고 열을 해 가지고 세 번 삼사십이(3⨉4=12), 3,4 없어지는 거야. 갈 데가 없다는 거야.
가감승제(加減乘除)의 착지 분립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가 안착 노아의 심판 한 후에 안착시대 안정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안착 후에 세계가 어디 정했어. 가희 초두 아래에 무슨 자라고? 효율이! 초두 아래에 무슨 자라구? 「‘정할정(定)’자요.」정할정자야? 종자야? 「정.」정주인데 그 아래에 갓머리 한 것을 뭐라고 하는 글자야? 「그게 정할정자입니다.」무엇을 정하는거야?「하나님의 뜻을 정하는 것이고(김효율)」최고를 결정할 수 있는 정한다는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정착. 안착이라는 것은 계집녀야. 안착이 있을 수 없어. 그것 ‘정(定)’자가 얼마나 좋아 정착이라는 말. 정주. 안주 어머니 안주는 여자고 남자는 정주야. 맞아.
상형문자 근원과 문자 자체도 다 순리야. 순리에 맞는 말을 해. 선생님 말이 전부다 이게 책이 몇권이에요. 이게 전부다. 내가 요즘에 이 녀석은 너 지금 선생님 설교집이 1300권 이상 넘어야 할텐데 몇권 했어? 5백권도 못 넘었지. 이번에 넘나?「현재 530권정도 나왔고요. 주제별 정선으로 나온 것이 몇백권 됩니다.(석준호)」몇백권이 뭐냐? 선생님이 10월 되기 전까지 다 맞추어야할 것인데 절반도 못 넘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여기 죽으면 어떻게 돼? 죽어 가지고 말한 40년 역사의 것을 살아서 말했다고 하겠나? 죽지 않고 정성을 다 드렸던 말을 어떻게 해, 이 자식아!
너희들 먹고 살고 죽지 않고 죽어서 만들어 놓고 지금도 좋겠다고 공짜 좋아하니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야. 당장에 만들라구.「예.」 명년 올림픽 대회 전까지. 그것 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 그것을 해 놓고 선생님이 이것이 전부 다 교본 교서 아니야? 무슨 교본이야? 하나님의 교본이야. 하나님이 교본 교재를 못 만들었어. 또 만국의 만왕의 왕 교본 교본 누구의 말미암아. 하나님의 교본 교재도 문 총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종교의 교본 교재도 만국의 왕들이 수십만 되더라도 그 모델은 하나의 왕이지, 둘 왕이 아닙니다. 부부야. 부부. 참부모 밖에 없다는 거에요.
너희들 그런 사실이 있어? 있나, 없나? 이 도적놈의 새끼들. 대가리 까 부셔. 이것 한꺼번에 다 일본도라면왼쪽으로부터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모가지 쳐 버리고 허리를 잘라 버리고 그 다음에 여기에 서 있는 것은 발길로 차서 물에 흘러 버려야 된다구. 세 번째는 없어져야할 패들이야.
아이고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갔구만. 이것 보라구. 2001년 왜 10월 3일로 했느냐? 1997년은 2천년을 말해, 20을 말하는 것이요. 90 백은 단, 십, 백. 세 번째의 3퍼센트만 백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스물 하나를 만들자는 거에요. 그것입니다. 그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뭐야. 절대 성. 절대성이 뭐야? 절대 오목 단지 볼록단지가 둘이 들어가서 하나 되는 그릇에 담긴 것이 하나가 되어야 돼.
‘절대 성’입니다. 절대성단지. 무엇이 되느냐 하면은 정자 먼저 들어가 있어야 되겠나, 난자가 먼저 들어가 있어야 되겠나? 여자들이 질, 질 해봐요.「질!」 질. 질이 나쁜 거야, 좋은 거야? 좋은 거야, 나쁜거야? 상하⋅좌우 왼쪽이 바른쪽 되어서 점령해 버렸어. 거꾸로 됐어. 나쁜 거야. 싫더라도 뜯어 고쳐 가지고 대가리 있는데 발이 와야 되고 발이 있는데 대가리가 가야 돼. 상하 우좌 할 수 있는데 좌우를 누가 만들었어? 좌우가 부부관계 아니야? 상하 ⋅좌우⋅전후는 형제 관계 아니야. 북극성을 중심삼고 몇 번이야? 북극성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이 한번입니다. 이것 둘째번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 세 번만 하면 이 6수가 전부다 하나 둘 한둘레 다 북극성을 중심삼고 동서 남만만 동서남 북과 동은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야. 그것 빼 버려도 괜찮아. 세 번만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전부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두 번 하나, 둘, 셋, 여기 하나에서 두 번서부터 하나 둘 셋, 세 번하면 이 4면이 전부다 6수 맞추는데 다 동원 됐다는 거야. 4로 24. 척추가 스물넷. 한달에 두 절기가 되어. 한달에 두 번씩 되어 있지. 삼사십이(3⨉4=12). 세 번에 한번 두 번 세 번이야. 단계는 한번 두 번 세 번이고 절은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다섯, 셋인데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 여섯해서는 일곱고개를 못 넘었어. 이것 걸리는 것 아니야? 풀이가 얼마나 무서운 풀이야.
이것.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야 우리 현진이 녀석이 말이야 그래. 소생⋅장성⋅완성 7단계 8단계인데 7단계를 네가 넘었어? 아버지가 무슨 뭐야, 노망 한다구? 노망을 뭐라고 그러나?「치매」 치매가 뭐야, 모든 것이 악한데 막혀 버렸다 그거야. 그러면 7단계 8단계를 우리 형진이는 넘고 있어. 지금도. 그 고개를 가고 있는데 내가 우리 아버지 노망했어. 치매 받았으니 전부 다 쓸데없는 말이야. 죽게 됐으니 아버지가 전권 어머니 둘이 의논했는데 나한테 다 넘겨주소. 나는 넘겨줬다는 생각도 안하고 지금도 가고 있는데, 누가 넘겨받았다고? 내가 넘겨받아 너희들 보지 못하니 나는 넘겨받아 믿어라, 이 자식, 내가 한번 순회만 하면 다 태평양 물 가운데 숨어 버려야 됩니다.
이제 순회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엄마하고 너희들 중심삼고 형진 국진 열넷인데 열세 아들 동원해 가지고 현진이 하나만 빼 놓아 가지고 열세 고개 넘게 되면 다 13수 넘는데 어디 설 자리 있다고 자기 따라와. 이 미친자식! 그놈의 젊은 놈들 모가지 붙어 가지고 부처끼리는 둘 다 세워 놓고 왼손으로 허리를 잘라 버려야 돼. 그 다음에 서 있는 발길로 차서 영원히 없어지게 태평양 밑바닥으로 흘러가라. 차 굴려 버려야 되는 거야.
그것이 결론인데 가지도 않고 오지도 않고 내가 다 넘었어. 아버지 어머니 넘어가니까 쓸데없이 잘라 버려야 돼. 그러면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11단계 누가 넘어? 이 책들이 자기가 만든 거야? 만든 8단계 9단계 10단계 11단계까지. 이게 가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세금이 붙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조국과 조국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정주가 고향 정착 못했어. 정주땅. 전부다 미국에서 하려고 해도 안되니 소련에서 하려고 중공에서 안돼어서 중공에 가 있는 지금까지 3분 1 중공 책임자가 기다려.
로마 교황청 밀링고 주교 왕초입니다. 흑인대장이야. 다 준비. 이것 다 치워 버리고. 이 명박이라는 것이 문 총재하고 박씨 중심삼은 박은주하고 박근혜 소화 못해. 명백. 명에서 문총재의 해와의 달을 해야 박이, 박춘선 박봉애 박보희 박노희 되어 있잖아? 뭐야? 이씨 왕조가 뭐야? 이가, 홍가야, 김가야? 이씨는 왕조는 뭐야? 누구야?
그게 누구야? 이 뭐야?「이성계」 이성계(李成桂)지. 성자 무슨 성자야? 이루어서 펼성자 이성계. 계자는 뭐야? 열 개자 아니야? 계몽이라는 계몽 아니야? 어디가나? 「약속이 있어서」 다 듣고 가라구. 앉으라구. 이놈의 자식! 너는 입이 있지만은 홍문이가 없는 사람이 될거야? 왜 앉아? 너 앉으라고 했지, 전부 앉으라는 얘기 안했다 이 녀석아. 내가 서 있는데 어떻게 앉나? 이것 모르면 안 돼. 나 설명 다 했어.
오늘 아침에 전부다 아이들 중심삼고 전부 다 한시간 가까운 식을 하고 나왔어. 그것 너희들은 모르고 했지만은 선생님은 사실과 하나님과의 사탄과 그게 하나님 왕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 왕도와 무릎 앞에는 뭐냐하면 말이야, 영연세. 영계와 연결하는 연합이라는 것은 귀이변(耳)에 해서 둘을 합해 가지고 연자를 말해. 초두 아래에 이것 아니야. 그것은 풀을 말하는 거야.
이것은 진짜 남자 여자 꼬불 꼬불 3단계 해 가지고 그것 넷 해 가지고 그것 뭐야? 연. 정자가 이 두 기둥 박아야 돼. 정도령. 정자 아니야? 정일권이 그놈의 자식 나한테 배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와이 섬 병원 육군병원에 가서 죽을 때에는 나한테 통첩하고 ‘나 갑니다’ 인사도 못하고 가 버렸어.
들어가기 전에 나한테 박대통령 전부다 얼마나 설득해 가지고 승공연합이 반공연합의 아벨적인 단체로 세우겠다고 자신해 가지고 가서 박대통령 나는 소화 못해서 한마디 떨어져 나가서 알았습니다. 승공연합 놓은 것 때려잡아. 나한테 약속을 철썩 해 놓고 승공연합을 없애기 위한 박대통령을 때려잡기 위한 거야.
그때 70 퍼센트의 기관요원이 통일교회의 승공연합 회원들이었던 것 다 이루어 놓은 것 정치 안되기 때문에, 대구의 이요한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씨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한 거야. 이것을 만들고 곽정환, 곽씨 고향이 어디인지 알아요? 곽씨 고향이 어디인지 알아요, 청주인줄 알아요?
전부다 곽산과 정주와 선천과 다 글자 자체들이 이름도 다 맞아. 그것을 맞추어 나와서 지금 일생을 늙어가지고 이명박이야. 해와 달을 할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 이명박 박씨가 언제 끝에는 은행과 언론계에요. 언론계가 김영사 우리 자서전 중심삼고 왕초가 되어 있어요. 한국의 왕초, 일본의 왕초, 미국의 왕초, 세계의 왕초.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 없는 사람 자서전 모르는 가정, 자서전이 없는 가정은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야. 라스베이거스 불 받게 되어 있어. 이제는 내가 스물한번까지 돌아와 가지고 스물 두 번 넘어서요. 이제는 내가 안 가도 다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이것들 밤인지 낮인지 몰라 가지고 언제든지 사철 당철 내가 죽지 않고 사시가 변경되지 않고 있을 줄 알아. 당장에 변경 되는 모르고. 이 백정 간나 때려죽일 거야.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여자들이 도망갈때에. 주인 몰래. 시가집 몰래. 도망 빼는 것, 공산당이 그러고 있어. 다 맞는 말이야. 그래 종 새끼가 왕 되겠다구. 문총재가 무슨 뭐야?
김대중이도 돌아갈 때에 돌아가는 것, 땅에 들어가는 그 시간 갈 때에 내가 서반아, 원구 피스컵 스위스에 대회 구라파 대회 세계 대회를 떠나는 그 시간 보면서 김대중 잘 가라구. 내가 하늘나라에 갈려니 내가 갈 때에 승화식이라도 할 수 있는 10분이라도 7초라도 내가 들어가 그것 허락 맞아, 나중에 열여섯 사람 와서 교육받고 이제 어느 때가 선생님이 거국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보내던 것을 선생님이 나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보낸 조건을 세운 것이 실체적인 만남의 자리를 한번 하자.
김대중의 장례식을 승화식을 해야 돼 이제부터. 거기에 뭐야? 누구? 최원복이지. 근본의 복이야. 최씨야. 최씨. 최선길하고 말이야, 최원복이하고 맞아. 먼저 길한거야. 원복은 복의 근원이요, 이것은 복받은 사람 선길이야. 형제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대신 원복씨가 너희들 길러왔어, 36가정들 다 길러 온 거라구.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어. 제주도에서는 이요한 목사가. 지금 96세가 되지? 4세인가 5세인가.
너는 언제나 첫째 둘째줄에 두 번째줄에 와 앉아. 그것은 네 자리야? 이름이 대위야, 뭐야?「대용입니다.」 대위 그 다음에 둘째번 이름이 뭐이? 셋째 아들이지? 「둘째요」 둘째인가? 이 목사 대신자라고 생각하잖아. 여기에 들어오지않았어. 이목사도 제주도에 올 때에 먼저 모시러 오지 않았습니다. 이무경의 아버지가 누구든가? 「이봉운 장로입니다.」 이봉운 장로가. 너 이 무엇이?「이요한입니다.」 이요한이 아니지? 이무경이 없을 무자야, 무슨 무자야? 경사경인데 복을 받았다는 것이 복이 없다는 거야. 이게.
나 한동안 원주 원전에 이봉운 장로가 가 묻히지를 못했습니다. 그것 알아요? 요즘에 ‘선생님 강원도 묻힌 이봉운 장로 옮겨’. 나 못해. 왜? 너희들 모를 일이 있지. 그런 것 아무것도 모르잖아. 요즘에 지금 전부다 원전 지키는 사람 누구?「임길재입니다.」 임씨야. 임씨. ‘수풀임(林)’자.
제주도에 삼성혈이 있습니다. 이름이 고부량. 고자와 양자가 수산사업의 고씨가 되어 있고 양씨가 육지에서는 라스베이거스와 미국 됐다가 또 라스베이거스를 대신했다가 이번에 남미까지 책임져요. 남북미. ‘책임져라구.’ 이번에 새로이 임명했다구.
자기는 남미는 생각 안해. 이 자식아, 남미가 중요해. 남미까지 생각해야 돼. 내가 남북미 그늘에서 네가 이제 남북미를 품고 내가 없더라도 치리해야 돼. 그것을 선포하고 거기에 취임식하라는 것 그런 내용의 보고를 받나? 「예, 받았습니다.」 무슨 내용? 남북미의 대표라구?「일단은 북미 대륙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석준호)」 그것 남북미를 대신하여 부모 유엔 착지할 수 있는 대표 역할을 할 수 있는 남북미. 구라파하고 미국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것은 형제, 가인 아벨. 그래야 어머니 아버지가 살고 가인 아벨이 사는 것 아니야?
원구라는 말. 봉태는 다리가 아파?「속이 울렁거려서요.(김봉태)」 울렁 거리면 나보고 허락 맡고 앉아야지. 내가 서 있는데 혼자 앉을 수 있어? 죽어도 죽는다고 혼자 죽으면 지옥 갑니다. 너를 누가 지켜줘. 나와 하나님이 지켜주지, 내가 지켜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안 지켜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어 책임자를 지켜 나가돼. 너희들 생각대로 누구 말을 참고도 안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곽정환이를 내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 효율이라든가 여기에 그 다음에 석준호 몇 달밖에 안됐잖아?
임도순이 말을 들어, 뭐야? 윤정희 말을 들어, 봉태 말을 들어? 너희들 하나도 들은 적이 없어. 몰라. 너희들 선생님 모르잖아? 누가 알아? 석준호 알아? 임도순 잘 모르지, 선생님이 누구인지? 봉태도 잘 모르지? 너는 학교를 발전시킬 거야? 학교에 재산 주인을 발전 시킬 거야? 주인이야 문총재가 망하더라도 재산 팔아서 나는 학교만 나오면 성공이지. 주인이 없는 학교가 없어. 대한민국이 선문대학 주인이 아니야. 미래의 세계의 하늘땅의 주인이 되는데 하늘땅의 주인인데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네 멋대로써의 7-80점을 날려 버리지. 내가 날려 버리라고 그러지 않았어? 통계를 보니까 손해를 봤더구만. 그것 너를 날려 버리지 않은 사람 천지야. 내가 이번에도 여기 갈 때에 야야, 그것 봉태라는 것이 클태자가 양양자 꼭대기에 세사람 대신 두 뿔을 행했고 ‘양양(羊)’자 여기에 글자 사람아래에 ‘받들봉(奉)’자가 이 둘만 해서 셋해 가지고 양 땅까지 꽂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게 만들어야 돼. 얘기해 줬어. 말도 듣지 말라구.
이번 대회 어제 끝났지? 회의.「예.」이사회의가 처음이지? 이사장으로서는 처음 아니야?「이사회는 매달 합니다.(석준호)」 이사장 자리 처음 아니야? 「예.」 거기에 봉태 빼 버리면 큰일 난다구. 내가 부탁한 것 알아?「예.」그것 알고 했나, 모르고 했나? 봉태 얘기 안했지? 했나, 안했나?「이사회에서 김봉태 총장을 연임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연임을 다 갈아 치우자 하는데 갈아 치우지 말고 연임하라는 말은 내가 했는데 연임하라는 말을 네가 봉태에게 했나, 안했나 물어봐. 안했지? 「일단을 귀뜸을 해 줬습니다.(석준호)」귀뜸이 말이야? 천리에서 귀뜸 할 수 있는데. 손짓 했으면 보았으면 보고 말겠으면 말고. 밤에도 팔로 해도 귀뜸이야 했지.
너희들 마음대로 움직여 누가 하게 된다면 내가 먼저 얘기해. 선문대학 중요한 이사들은 내가 먼저 한다구. 나 그렇게 인사조치 하는입니다. 우리 현진이 모양으로 ‘아버지 노망 들었으니까 죽게 됐으니까 나는 이제 이화대학 나왔고 미국의 젊은 학생들이 나를 지지하니 아버지 집어치우고 내가 어머니 아버지 생사지권 천국 가고 지옥문을 열어 재켰으니 내 말을 들어라.’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입 막을 수 있나, 말한 입을 냄새 맡는 것도 거짓말 아니야? 한번 순회만 해봐. 32개국만 오늘부터 내일부터 떠나면 젊은 청년들이 뿌레기가 어디에서 나와? 맨 중심 뿌레기인데 현진이가 중심 뿌레기야, 형진이가 중심 뿌레기야, 국진이가 중심 뿌레기야? 다 중심 뿌레기. 소생 장성 완성 세뿌리가 필요한 거야.
뿌리 없이 이것을 자기 말이라고 어디 가 해? 천성경을 내가 한 말을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것은 90퍼센트 두 고개 남겨 놓고 자기가 왕이 되겠다고 죽을 왕을 모셔 가면서 너희들 나 이상 10배 100배 하라는 말을 해도 느끼는데 잘라 버리고 미쳤으니 내가 부모님의 나 승낙 안해 줬어.
전숙이하고 현진이하고 두 부부 가운데서 아버지 반대했으면 누가 반대한 사람이 옷 벗고 쫓겨나야 돼. 그것 알아요? 알아, 몰라 자식아! 효율아!「예.」 알아 몰라?「알겠습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뭐 이렇게 나보고 할 때에 큰일 났습니다. 어젯밤에 하는 얘기도 큰일 났습니다. 큰일 나다가 나를 못 잡아 죽여. 나 살아 있어. 현진이는 당장에 벌써 3년전에 감옥 들어갈 사람이에요. 내가 붙들고 있어. 싸우스 포인트에 이틀밤 싸우면서 네가 암만 그래도 네가 꿈이야. 두고 보라구. 이제. 내가 한마디 하게되면 더블 CC 조시부시 대통령이 너를 감옥 처넣게 되어 있어. 오바마 중심삼고도 오바마가 내 말 듣지. 네 말 안들어.
그래도 철부지한 녀석들은 CC가 우리 현진이 것인데 CC 장이 현진이 따라갔으면 목을 잘라야 돼. 내가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있어. 지금. 그것 대신자를 나는 임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겠나?
뭐 비행기 회사 어디 갖다가 팔아 보라구. 팔아 봤다가는 네가 감옥 들어가. 그것은 천하가 천하가 구라파 온 65억 인류가 문총재가 만든 비행장이고 문총재가 탄 비행기임에 틀림없는 아직까지 살아있는데 그 순회하고 지금도 전부다 살아서 선두에서 말하는데 그것 안 됐다고 잘라 버릴 수 있어. 네 잘라진다고 잘라지는 패들은 그놈의 자식 몽땅 했다가 장작 장작더미에 불살라 버려야 돼. 나 그렇습니다. 내가 진만이 진호한테 가서 나 살려 달라고 우리 엄마 아들딸이 가 그럴 것 같애. 이 자식들아! 대가리를 까 버릴 녀석들. 천번 죽고 만번 죽더라도 나 못하는 거야. 원리가. 원리 원칙이 틀리니까.
너 여기도 지금까지 그런 녀석들이 있더거들랑 당장에 옷 벗고 이번 축복식에 참여하지 말고 이번 생일 축하식 때 참석하지 말라구. 나중에 드러나 가지고 미리 다 자서전 만들어 놓고 내가 정정당당합니다. 나 정정당당해. 내가 뭘 잘못 했어?
석준호 남미에 가서 다니다가 자살했어. 이 형이. 아버지는 유도라든가 기술협회에서 쫓겨나게 되어 있어. 집안 망했지. 그것 내가 망하게 한 것 아니야. 자기 욕심대로 그렇게 해서 문 총재 그림자 모양으로 우리 집사람들 다 내가 어떻게 반대 한마디만 했으면 다 넘어가는데, 최원복이는 원한의 복이야. 원한의 복이 원복인데 복의 복될 수 있고 복에 독이 될 수 있는 원복인데 그것을 붙들고 문 총재 죽이지 못해 가지고 별의별짓 다 했다고 봐. 어떻게 되겠나?
나, 석준호 아버지 이제라도 들어오게 되면 석가모니 중심삼고 석가모니가 본래의 남편에게 보내겠다고 하면 보내 줄 수 있는 수석을 내가 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너 색시들 너 사울왕 같이 다윗왕이 되기 위해서 뭘야? 총사령 군사세계의 블렛세 바빌론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그 장의 여편네를 잡아다가 솔로몬이 만들었어.
돌로 때려죽일 양반이야. 다윗이 뭐야? 다윗. 솔로몬. 왜 그러냐, 안 그럴 수 없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안 그럴 수 없는 사실을. 왜? 야곱이 열두지파 될 때에 여자가 네명이 낳아서 열두 아들들이 아닙니다. 3분 2이상 없애 버려야 할 거야. 그것을 품고 열두지파를 만들어. 열두지파 있는데 있어서의 선생님이 말이 첫 번 본처가 다 이루지 못해. 어머니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의 친족을 자기네 친족보다도 형님과 같이 모양으로 남편의 나라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절개를 갖지 않으면 어머니 사돈을 대할 줄 몰라.
이번에 현진이 원심이 색시를 내가 만들었는데, 그 처까지 데리고 들어가서 별의별짓 협박 해 가지고 다 데리고 갔더라구. 이름도 내가 정남이라고 지었나, 정순이라고 만들었나? 정남이라는 그 손자를 보내 하는데 안 보이게 다 도망을 갔어. 왜 도망 다녀?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아버지하고 아버지가 나 이렇게 이렇게 임명하지 않았어. 아니야. 나 라스베이거스 현진이 손을 들어. 나하고 약속하자구. 이것도 이것도 지키겠다고 약속을 했어. 손을 들고 손을 왼손 들고 바른손 들고 해 가지고 악수하고 나한테 경배하고 오늘부터 달라진다 해 가지고 여편네 말을 들었는지 아들 말을 들었는지 하룻밤 자고 나더니 나 다음 대회에 못 갑니다. 이런 것을 밝히지를 않아. 얘기를 안해. 얘기 자랑스러울 것이 뭐이 있어? 그것을 커버해 가지고 두 번 세 번 얼마나 잘못했는지 돈을 얼마나 날려 버렸어?
현찰을 몇불까지도 어디에 쓴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아버지보다도 당당하더라구. 그래 당당한 것 나 원하는 것 아니야. 아버지보다 잘나야 대신자 세우는 못하는 아들을 대신자로 나보다 잘 나는 것이 그것 원칙이고 그 다음에 부모보다 나아야지. 못하는 사람을 상속해 줄 수 없어. 상속을 내가 만들어 다 팔아 먹어. 내가 죽기도 전에 다 팔아먹었어. 지금. 이놈의 눈시깔.
(신준님 등장)
선생님 할아버지 5대조, 알면서 모르는 사람 이놈의 자식들 후려 갈길거야. 나 확실한 사람입니다. 알겠나?「예.」여기 다 가르쳐 준거야. 너희들 자서전에 고백할 수 있는 내용을 있으면 그런 것을 여기에 써 가지고 하루 이틀에도 여기 누구 누구한테 얘기를 해 나 이러니 참석 못해. 부모님이 참석하라면 다음에 6일 기간에 6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그 때를 연장해 오늘 중심삼고 미리 이 일을 선포 다 끝나는 거에요.
「왕아빠 의자에 앉아서 말씀 하세요. (신준님)」
내가 이것만 얘기 보라구요. 2001년이 3001년입니다. 10월 3일이 뭐냐하면 한국의 63년 전에 이것이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뭐냐하면 개천절 날이에요. 왜 한국 역사를 중심삼고 2001년은 3001년입니다. 20수 97은 3퍼센트 못해. 95퍼센트는 나중에 97퍼센트까지 전부다 선생님이 책임진, 3퍼센트의 그림자라도 말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 4차 아담 정착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3퍼센트를 내 대신 해도 조건만 해. 눈의 조건 코의 조건 입의 조건, 몸뚱이 조건, 사지백체의 몸뚱이의 조건을 위해서 4, 7입니다. 3, 7에서 십수 채우자는 것 아니에요. 열고개 나가야 돼. 9수가 한자리 수, 두자리 수 세자리 수 없으니 두 자리 수 물려주려니 십수를 채워 주기 위해서 서른 하나 4자리까지 완성시키는 것 아니에요.
21에 하늘은 스물하나 이것 블랙잭입니다. 거기에 에이스 된 하나 붙은 것은 31입니다. 이게 서른하나에서 에이스 하면 하나 둘 2년 8개월동안 선생님의 감옥살이 하던 기간에 쫓겨 나가지고 망했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쫓겨나. 그 역사를 만들어 가지고 정착시대까지 선생님이 지금 죽든 살든 있는 얼마, 여섯 번씩이나 40년 못되는 기간에 14년씩 20년 넘었다는 기간에 감옥살이를 여섯 번씩이나 했어. 이것 아니라고할 수 있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 왜 내가 뭘 잘못했어? 길가의 나무의 돌을 강탈했어, 여자를 유인했어? 여자 유인했다는 말, 말도 말라구. 있지만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백번 죽을 수 있는 이런 모든 가운데 자기 세워도 좋다는 말, 백주의 백번 이상 믿지 못할 것까지 알기 때문에 내 대신 잡아서 제물 드려 줬습니다. 그것 식 다 지내고 하늘에 공표하고 최선생 벗겨 주기도 모르지?
우리 엄마는 조금은 알지? 자기가 앉으라 할 수 있어? 월권 행동 안 통한다구. 어머니도 이제는 어디 마이크를 들으라구. 내가 너희들 누구 하라면 저것 식당에 안 가고 방에 들어가 앉아 너희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요전에 조정순 얘기하는데 그 말이 바람벽에서 삼분 바람벽 공중에 떠 앉으니까 들리지를 않아. 그래 무슨 말을 했는지 어머니 중심삼고 시정해 놓고 한번 두 번 세 번까지도 양양을 통해서 양창식 동생이야. 중심삼고 궁중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면 확실히 아는 거야. 궁중에도 다 책임자들 다 정리하고 나가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
2년 몇 개월 남았나? 2년 며칠 남았어? 3년 6일 남았습니다. 그것 알아요? 이녀석이 전부다 어디 갔다가 4전에 6일전에 돌아와야 할텐데, 지금 7일에 와 앉아 가지고. 빠지면 곤란해. 없어지는 거야. 왜 안 참석했어? 하나님과 부모가 죽을 사지에서 살아서 참부모님 왕권의 자리에 만국의 종교의 왕 만왕의 왕 두 분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앞세우고 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종의 자리에 대신해 가지고 막고 너희들은 내 말 들어야 정에 벗어날 수 있어 가지고 천국에 몽땅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거야. 거짓말 아니라구. 죽어 보라구.
당장에 목을 찔리든 배떼기 찔려 죽어 보라구.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오늘부터 너 아들딸들 있으면 선생님이 너희들 아들딸과 가인 아벨 갈라 가지고 하던 것이 하나 만들었어. 내 5배 이상 10배 이상 가정의 훈독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3년도 안가. 5개월만 문총재가 뭘 하는 것을 다 알아. 축복받는데 다 압니다. 만만해도 준비해 가지고.
나 어제께 방 이사장 말 들고 놀랐어. 비로소 부이사장이 정보부에서 무엇을 했다는 역사를 두고 나 어머니 내 포켓에 있는 2백 만불을 어제께 꺼내 줬어. 거짓말 아니구만.
박상권! 오늘 안 왔나?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은상이 세 사람이서 기여하는 것은 방이사장의 군번이 아니야. 양창식이 중심삼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은상이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 되어야지, 박상권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요, 양창식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요, 은상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요, 어머님 내세웠습니다. 이것 설명하니 어머니 알지.
여기 훈독회 하다가 나보다도 그 일 때문에 먼저 나와. 훈독회 중요하지. 킹 코너커피가 코너 킹 커피라는 말, 아니야 킹이 먼저야. 박상권은 ‘그것 안 됩니다.’ 안되기는 왜 안돼? 선생님 말하면 아벨 유엔, 정착시대 아벨 유엔이 되는데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권, 부모님의 소유를 이전에 하는데 누가 이러고 저러고 해. 말 그만 두라구.
내가 다리 목을 한칸 갖고 해도 그 세계의 본점이 되는 거야. 코너커피 본점 만드는 거야. 너희들 말 듣겠다고 생각하지 않아. 어머니 내세우고. 어머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하도 요즘에 복잡하니까 내가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잘려면 몽상이 다 없어야지. 아침 자고 일할 때에는 잠자게 잠 안잘 수 있는 꿈을 남기면 안돼. 다 잊어버릴 수 있으면 잊어버리고 살아도 돼. 그래도 자면서 그것을 남기면 그 일을 자면서 잠 못 자는 거야. 누구 때문에. 너희들이 꿈을 갖고 가외로 몽유병 들려 가지고 행동하니 거기에 시간을 못 자면 너희들이 책임지니 몇 할 책임져 자기 장례의 길이 막힙니다. 조상들의 길이 막혀요. 알겠나? 알겠나?「예.」
여기의 이 말대로 오늘부터 선생님이 너희들과 아들딸도 현진이가 훈독회 안은 내가 몇 번 기합을 줘 주고 목을 쥐어 가지고 안들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았는데 안 들어. 그것 내 책임 다 했어. 잘라 가라는 거야. 70년 너 아들딸 삼칠의 이십일(3⨉7=21), 720년 72년 8백년 후에야 어머니 아버지 찾아오도록 그때도 몰라. 8백년 전부다 나 같은 사람 되어 가지고 아들딸 전부다 부모와 잘 되어서 훈독회 교본과 교서를 지키는 그 사람들 지금 그때 지키는 말들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기준에 갔느냐하는 아들딸들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똑똑히 말해 보라구. 알았어, 몰랐어? 알았으면 바른손 들어봐. 빨리 왼손으로 바꿔 쳐봐. 두 손을 아래로 내려와. 내려왔다가 두 손 갑자기 해서 박수 세 번 이상 할 때에 하늘을 받드는 박수로써 이렇게 한바퀴 빙 돌아 보라구. (박수)
너 아들딸 훈독회를 여기에 본부 한 마리도 안 데리고 오고, 자기 일족을 내 얼굴도 보자는데 안 데리고 오는 녀석들이 있어. 너희들 대신 내 대신 하라구. 아버지 대신 참부모가 너희들을 참부모 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 틀림없이 나은 사람 되어 있어. 그 다음에 참부모 보다도 아들딸 사랑하는데 있어서의 몇 대 시대에 감옥 가면서도 면회 오기를 기다리면 내가 가서 고맙다고 인사할 때에 진정이 인사는 나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세월을 지나가면서 감옥에 서로 방문하겠다고 면회 오기 위해서의 자기 집을 팔고 자기 손자의 결혼 빚까지 잘라 가지고 방문한 그런 보고를 내가 받고 있어요. 그렇지 못한 녀석들, 자기의 공자 받은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문총재의 기반에서 이익을 보겠다는 사람.
3년 끝날 때에는 쓰지만은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합니다. 「왕아빠 진지 드세요.(신준님)」 알았어. 내가 여기 말 끝나러 섰으니 그거야 네가 아버지 용서해 줘야 돼. 아버지 죽으면 너도 없어지는데. 안 그래? 나눠 줬나?「예 다 나눠 줬습니다.」 알았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까 먹어요. 동생 줘요. 효율이! 엄마! 어머니!「화장실 가셨습니다.」 너희들도 다 받았지?「예.」 같이 까먹자. 이것 가인 아벨입니다. 쌍이 가인 아벨. 이것은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골드 엿이에요. 골드 엿. 이것을 골드 엿. 네조각을 하나 만들어. 사팔의 삼십이(4⨉8=32). 이것 서른 둘입니다. 64가 스물한살이야. 블랙잭입니다.
내가 알라스카를 안가. 놀 수 없어요. 요즘에 선생님이 치매 병이 들어 쓰레기통이 됐으니 알라스카 가서 돈을 벌기 위해서 도적놈 가져 가지고 다 재산 팔아먹으면서 자기가 판 것을 아버지가 팔았다고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 이 자식! 자기 빼다 팔아 쓴 것은 아버지가 팔았다고 하고 속여 넘기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눈 코 귀 모가지는 이것 여섯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털인데 하나는 아버지 것이고 하나는 아버지의 아내 것이야. 할아버지의 것 하나는 참부모의 것, 참부모의 아래 둘이 합해 가지고 다섯 됐어. 다섯 여섯 모가지가 7수입니다. 젖이 8수고. 아홉이 배꼽이 열이 옥목 볼록이야.
오목 볼록이 천사장의 오목은 89 이상 못가요. 참부모의 핏줄은 몇도까지? 90에서 100이 있기 때문에 정한 원리 원칙의 12년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은 공식을 알려줘. 120수를 넘어야 됩니다.
훈독회 해서 어머니 아버지 4대 5대의 아들을 품지 않고는 자손만대의 조상을 불러 드릴 수 없고 후손을 불러 드려서 데리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엄청난 내용이야. 선생님이 무슨 말이든지 하겠다고 하는데 이 시간에 여기에 못하면 이것 천자문도 그렇고 무제시라든가 이것 명심보감이라는 것은 이번에 한국의 부인 가운데 오만원짜리 그 부인의 남편, 남편이 이 명심보감을 쓴 거야. 선생님은 그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유교 사상이 어드렇고 불교 사상이 어드렇고 회회교는 마호, 마라는 사탄이 좋아서 맞는 패들입니다. 마호멧트. 영어로 말하면 마귀를 좋아서 섬기는 멧트 이름이 마호멧트인데 사탄편 종교가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 종교도 하나님의 97퍼센트까지 따라가요. 통일교회 97퍼센트 전까지 한 것은 세상 종교도 할 수 있다고 인정하니, 여러분이 스물하나에서 선생님이 2년 8개월입니다. 30세에서부터 예수님이 2년 8개월에 죽었어. 34년 고개를 못 넘었어요. 34년부터 7년해서 40세에 하늘땅을 치리한 왕중 왕이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 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나라가 있다.’ 머리 둘 세계가 있다 이럴 수 있는 팔자가 쫓겨났습니다. 이것 사실 얘기야. 내가 덮어 놓고 나는 알고 인정하고 예수를 그렇게.
보라구요. 20년이 이제 4장서부터 아마 80권 이상까지도 예수에 대한 것을 모셔 나왔어요. 해방이라는 말, 천국을 개문한다는 말, 이번에 80권에서 120권까지는 싫더라도 너희들이 맞추어야 돼. 예수가 누구인 것을 알고, 예수와 선생님의 관계를 몰랐으니 아하, 대신자로님로구만. 모세의 대신자, 모세의 대신자는 모세 그 전에는 뭐야? 예수되기 전에 누구야? 예수의 제자 누구?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믿음은 순결을 말하는 것이요, 순혈을 말하는 것이고 순애. 그래 하나님 중심인 왕 어릴적부터 나를 길러 왔다는 거야. 그것을 알아야 되요.
65억 인류가 있더라고 한분 된 하나님을 선생님과 같이 모셔야 되는 거야. 같은 형님이고 같은 아버지고 너희들 축복받은 아버지라도 아버지의 권한 참부모 중심삼고 참맏형이 아벨 대신자로써 부활한 사람이야. 그래 왕도 대표요, 아들도 대표니, 하나님이 왕과 대표 아들을 중심삼은 이들이 자유 패권적인 이 모든 안식권이 절대 성, 절대정자, 정자가 먼저 난자의 단지에 들어갈 수 없어. 질궁이 됐어. 여자는 여자의 굴 구멍 뒤에 무엇이 붙어 있느냐 하면 주머니가 자궁.
이경준이도 자궁 있어? 무슨 상이야? 문 무엇이?「문상희입니다.」 상희는 의논한 상대 아니야? 상희 남편이 군자지? 너 남편을 남편으로 모시지 않았지? 요즘에 박사가 되니까 그래도 사람이 되어 가지고 순결운동 부회장인데. 안 나왔구나. 왜 안 나왔어. 제일 귀한 날.
그러니까 2100년 10월 3일은 3001년 10월 3일을 말하는 겁니다. 개천절은 뭐냐하면 이 제목이 그래. 2001년 10월 3일 제목이 ‘세계통일국 개천절’ 세계 무슨 국「통일국」 며칟날이?「10월 3일」 몇월? 「10월」 2001년이 아니야. 3001년입니다. 알겠어요?「예.」 2000년이 끝나고 3001년이 되는 것이 여기는 2001년부터 헤이기 시작했어. 왜 그러냐 천년이 날라갔어. 1001년까지 날라갔어. 여기도 1년도 안 들어 갔다구. 단하고 같은 같다면 하나 열하나가 필요하지. 하나의 하나가 있을 수 없어. 하나에는 둘이니 여기서부터 하나 둘이 움직여 올라가는 거야. 타락한 언제나 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은 전부다 주체입니다.
십간 열두 고개 밑에 바닥이 있다는 것 알아야 돼.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춘하추동(春夏秋冬) 삼백예순날. 동양과 서양을 맞추어 본 거야. 주일로 말하면 53주간입니다. 52주하고 사흘동안 3년에 4년 될 때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52주년 짝수인데 53수를 중심삼고 짝수가 못 돼. 짝수 맞추기 위한.
「왕아빠 진지 드세요」 이것 알았지요?「예.」 여기의 제목을 보라구요. 제목이 ‘세계 천일국 개천절’ 개천절이니 거기에 제일 소제목이야. 제목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선생님이 너희들 속이지 않았습니다. 세계의 통일국 개천절의 제 1 소절이 뭐냐하면은 ‘하나님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거기에 제 1에서 열까지 조건이 나가요. 열까지. 남는 다는 거야. 거기에 소절이 뭐냐하면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다.’ 그거야.
만왕의 왕, 한분밖에 없는 왕을 모셔 다섯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를 넘어서서 하는 말이야.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거에요. 그래 한민족은 없어지지 않는데 나는 벌써 말하면 알았어.
야하, 이것 나도 이제 13년 후에 될 말인데, 13년 전에 썼으니 다 알았지. 지금 훈독회 말씀을 지금까지 설교집 4권 하는데 나보다 똑똑히 열 길을 찾는데 있어서 내가 감동을 지금 받아. 저것을 찾아보니까 나는 몰랐으면 큰 죄를 지었구만. 얼마나 사기와 마피아보다 더 나쁜 행동을 했나, 속여 놓았나 그거에요.
그래 이것을 여기에 이 수첩이 그때 시작했으니 13년 전에 시작했으니 그것을 내가 놀랠 때에 책 보고 하나님 눈물을 흘렸다구. 어떻게 13년 후에 될 것을 오늘 이와같은 내가 제목을 하지 못하리만큼 똑똑히 가려서 얘기 했구만.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 준 겁니다. 내가 가르쳤다는 말 꿈에도 생각 안해. 너희들은 어드래?
자, 여기서부터 넘어가자구. 여기 다 넘어왔습니다. 2005년 천일국 1월 원단 표어는 ‘천주평화통일국과 세계 완성시대 완결시대 완성 선포시대.’ 그것 다 있어. 6년은 ‘아담 가정 혈. 핏줄을 중심삼고 화합해야 할 소유권과 천주 평화 이상 모델 섭리시대.’ 자기 소유라는 권을 허락하는 거야. 통일교회도 소유를 그것을 말하는 거야. 다 있어.
넘어 가자구요. 천일국 6년 전체 섭리 시대를 이상권 이상해방 석방권으로 종료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천지인부모님들이 제물 시대였다. 만사 감사드리옵니다. 아주. 다 얘기했어. 7년은 원단.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시대. 억만세 시대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얼마나.
넘어가자구. 2007년 10월 14일. 10월 14일 해방되고 석방의 날. 2009년 원단 9월 2009년 1월 1일이 표어. 10월 14일. 표어야. 10월 14일 축복했지?「예. 1014」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권자는 아래 층에 있다가 권세권이고 이것은 가로하고 쓰고 이것 권세는 2층에 올라가서 표어 쓴 거야. 거기는 절대성. 둘째는 참사랑 참부모 관계의 정자의 여행길. 정자가 안착 못했습니다. 모르고 쓴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셋째 번에 참생명 관계 참어머니의 난자. 절대 정자 절대 난자가 하나 되지 않았어. 절대적이야. 셋이 합해 가지고 절대가 되는 거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윤정로!「예.」 여기에. 21년 하는 것은 3001년을 말했어. 알았지? 97이라는 것은 3퍼센트 남겨 21년 삼칠의 이십일(3⨉7=21), 21을 채우는 연습이야. 7, 7, 7, 7, 7 다섯 이상 넘어가.
여기는 4는 뭐냐하면 3족권 일체화권. 권세권자에요. 세자녀 출발시대. 결실 완료시작 시대. 끝에 가 보는 거야. 그 다음에 10년을 이것 없습니다. 5는 결실 특별시대. 지시사항은 개체완성시대 가정당 완성시대. 가정당 국가당 당을 정치하는 거에요. 천주 완성 가정당 시대 여섯 일곱. 축복가정 자유결성시대. 이게 일곱 번째 들어가네. 결성시대. 연결 해방 석방 영원한 조국과 평화 혈족 상속을 누리소서. 아주! 끝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금혼식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 완료하옵소서. 영생 복락이 세계로 전진하옵소서. 아주! 기도할 뿐입니다. 빕니다. 그 다음에 빈장이야. 여기 뭐냐하면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 이것은 5월 5일을 뺐어요. 그날은 한국의 여자나 남자나 5월 단오날은 전부다 새 옷 입고 새봄과 여름 출발할 수 있는 노력 총동원할 때니까, 여기 5월 단오를 뺐어.
여기는 뭐냐하면 참사랑권 새시대. 기일 영계 완결 시대. 기독교 중심삼은 종교와 사상 완결시대를 말하는 거야. 기일. 가정당 시대. 아벨당 시대. 부모당 부모 유엔당 시대. 이상통일 안정당 24 아담 절기 완성시대. 아주! 여기는 백지입니다. 보라구. 없다구.
5월4일서부터 6일 5월 단오 그 날을 명절 5월 단오 내가 그 날은 씨름하는데 전부다 씨름 선수야. 운동선수야.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20리 안팎의 제일 큰 당이 제일 5월달 가까운 마지막 당은 지난 그 지역에 참석하고 그랬어. 나 모르게 5월 5일 어디든지 우리 할아버지들이 움직이는 중요한데 참석한 날로 남겨놓고 옆에 백지야.
여기는 그 다음에 넘어가요.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시작과 끝 안냈어. 맞이하면서 특기 사항. 첫째는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통일하려면 7수 9수가 합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부터 다섯 여섯해서 오육삼십(5⨉6=30)과 이 3수가 맞아. 여기 30수 만든 것이 1, 2, 3, 4, 5, 6, 7하고 여기서 5에서 7까지, 7에서 8빼고 그 다음에 1, 2, 3, 4, 5, 6, 7, 8 ,9, 10 이것은 종적이요, 이것은 횡적을 중심삼고 9하고 10. 9수 8에서 9 10해서 여기서 6하고 7수하니 열세수 그 다음에 8수로 나누니 열 스물한수, 스물한수에다가 8에서 9 연결시키니 30수입니다. 30수. 이와 마찬가지야. 이것은 이것까지 다섯이고 이것까지 오육삼십(5⨉6=30)이야. 오육삼십(5⨉6=30)이니 이것 전체 마디를 합해 맞으니까 이것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거야.
그래 60하고 출발과 이것 8수하고. 62가 되는 겁니다. 육십사가 되나, 64가 돼. 그것을 둘로 하면 전부다 남자 여자 둘이 서른하나 되게 된다면 서른둘이 아니고 서른하나 되는 거야. 네 패가 쌍이 되니 64. 68수도 맞고 다 그래. 떨어지니까 홀수하고 홀수가 없어. 63수는 팔팔의 육십사(8⨉8=64)라는 것은 이 9보다 아래야. 이것은 9보다 9하고 하나 되어 10 아래야. 아래 작은 것이 63, 칠구 육십삼(7⨉9=63)을 갖다가 하나 딱 합하니 하나라는 것은 194나라의 193 달, 한나라 하나님 하나 빼질 가감승제해서 하나님 뺐던 것을 그 한수를 찾아다가 전부 다 짝수 되었던 것을 갖다 맞추어. 하나 갖다가 맞추니까 홀수가 짝수가 되어서 다 안 통하는 것이 없이 통일천하가 옵니다.
거기에 이변적인 변한 답 있어요? 해 보라구. 하나. 하나님 하나의 플러스 하나할 때에는 둘 되는데 하나의 마이너 할 때는 없어졌어. 하나의 하나 합하게 되면 1이라고 하지만 하나의 셋이하면 셋이 남아 1이 없어져. 가할 때에는 가감 제할 때에는 다 없어지니 그 가운데 있어서의 대한민국 남아 있을 하나가 뭐야? 하나님을 대한민국의 사람으로부터 처음부터 복중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으로 길러왔다. 언제까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해 가지고 돌려 하늘 도적질 해 오던 것을 하나님 소유를 다 없어진 것이 하나님만의 소유로써 결정할 수 있는 장성한 아들의 자리에 하나님의 몸뚱이도 될 수 있고 영계의 조상도 될 수 있고 몸뚱이의 영원히 완성한 참부모의 거짓부모가 되는 거짓부모 참부모의 말이 붙으니 모든 하늘땅의 옳다 할 수 있는 결론이 되어 보니까 맞다 그거예요. 「아주!」 무슨 대? 한말을 중심삼고 10분지 1이 맞아. 한 대도 맞고. 다섯이야. 다섯. 하나와 열 하나도 다 맞아. 하나도 열하나고 맞는 거야. 단계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으니 이것 아홉 열, 열이 올라갈 수 없고.
이것이 종적이 되던 것이 횡적끼리 이것을 굴복시켜 가지고 오랜 역사 여기서 맞았으니 종적인 한자리 수가 두자리수를 찾아 가지고 세자리까지 이것은 열단계를 넘어서 단, 십 고개를 중심삼고 에이스가 될 때까지 열하나 숫자를 도박장에서는 떼었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어떤 연고로 그것 뗄 수 있고 붙일 수 없으면 블랙잭이 안 나와. 잭이라는 것이 뭐야? 대원군시대에 대원군에 왕을 만들기 위해서 전부다 상갓집 개까지 소문났던 거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찍해도 죽이고 짝해도 찍짝하다가 죽는 거야.
그래, 대원군이 난초. 난초가 몇째야? 4자야, 5자야? 5월달이야. 5월달 이것을 말하는 거야. 2월은 목단이야. 5, 6월을 중심삼고 열두달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안 그래요? 오뉴월 개라고 하지. 개띠야.
이런 것 한국 역사를 풀더라도 초가삼간 양친 부모 이태백이 놀던. 이태백이 뭐야? 이가가 안팎의 이렇게 해 가지고 안도해 주면 이백이야. 너하고 둘을 말하는 거야. 하나 둘. 두이자야. 이백이 이태백이 큰 백이니 하늘이 큰백이니 이백도 크니 안팎과 주위와 안이 하나 된다는 거야.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 계수나무 옥도끼로 찍어서 금도끼로 다듬어서. 금도끼로 찍어다가 옥도끼로 다듬어. 거꾸로 되어 있어. 옥도끼로 찍어서 금도끼. 뭐야. 초가삼간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서부터 만년.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나, 둘, 셋을 초월했어. 넷. 천년 만년. 만세.
그래 만의 만 배가 억이야. 십의 십배도 열하나에 십배도 억이고 십의 십배도 억이고 9의 없는 종적인 기준에 횡적 돌아가서 기역자까지 11월까지 아홉에서 열 열하나까지 이것이 전부 다 종적인 것을 횡적인 위에 가서 대표적인 기준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글자가 잘려 버리지 않고 그냥 붙어 가지고 한자리수를 세자리로 매울 수 있는 완결의 다 짝수가 홀수가 아니고 짝수로 끝내니 전부다 맞아.
이래 가지고 이것을 남편 아내가 여자는 남편이 허리를 들으면 여자는 목을 안고 두 어깨에다 올려야 됩니다. 올려 가지고 넘겨다봐야 돼. 자, 그러면 여자의 발이 어디로 가? 공중에 떠. 공중에 떠서야 펴서 펴 봐라. 수평이 되는 거야.
그것을 중심삼고 남편은 다 공중기반까지 찾았으니 들고 비로소 남편은 이렇게 봤으니 이게 위로 돌아가. 이 바른쪽은 세계가 이렇게 도는 거야. 이렇게 도는 것이 쉽지. 이렇게 되는 것이 쉽지 않아. 내려 돌 수 없어. 이게. 이렇게 도는 거야. 그러면 왼손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 수평이 되는데 종적으로 그래. 맨 여자가 위에 올라갔어. 여자가.
남자가 올라가야 할텐데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해 가지고 승리의 결정하게 되면 이것을 다 잘라져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본래의 이것이 이렇게 하나 되는 것을 중심삼고 남자가 내려갔던 것이 여기 내려갔던 것이 위에 올라오니까 완전 통하지 않은 것이 없게끔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됐다. 한 대를 잘라 버려도 다섯 대에도 이 수평이 돼. 30번 하는 거야. 10분지 1 해 가지고 10분 다섯에서 10하고 10분 한번 하니까 이것이 백까지 전부 다 재 봤는데 똑같으니까 맞다.
우루과이는 말이야 멋이 그거야. 멋이. 마 미 모. 마자는 첫 번 제일 되는 맞다. 멋대가리 없는 줄 알았더니 처녀 총각이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약혼도 안하고 만나기 시작하면 밤낮없이 이마 맞대어 가지고 밤잠을 어머니 아버지 잊어버리고 벌써 그때는 가출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어머니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 같이 색시 신랑으로 사랑하는데 길가에서 어디든지 네가 좋다면 벗으면 돼. 벗고 부끄럽지 않고 춤을 추는 거야 다. 배꼽 내 놓고 추면 다 되지 않았어.
빤츠는 전부다 명주 손가락 털이 다 삐쭉 삐죽 나오게 입어 놓으니까 다 보이지. 그림자가 어떻고 오목이 들어가 다 볼 수 있고 벌거벗고 춤추면 하와이 춤. 하와이에 가게 되면 거기에 있습니다. 하와이. 무슨 하와이에 무슨 골짜기. 무슨 뜰?
(두 번째 말씀)
하와이의 춤추는데 있어서의 하나 좋아하던 것이 거기에 가게 되면 고기하고 여자들 오만가지 고기들 헤엄치고 숨 쉬는 것 고무통 연장시켜 놓고 하루 종일 벌거벗고 둘이 하고 있다고 전부 다 거기서 주문하면 주문한 것 무엇이든지 갖다가 날라다 줍니다. 모래사장에 천년 만세하고 거기서 죽게 되면 거기서 묻어 버리게 되면 말이야 천국가지 지옥 안 간다는 거야.
석굴암 금강산이 뭐인가? 에헤 뭐야? 일만이천 기암이요. 그 다음에? 높아 뭐야?「속세를」속세를 떠나 에라 마음대로 하라 그거야. 속세를 떠났으니 천국은 에덴동산에 벗고 살아야 돼. 그러니 너희들 천국 들어가 선생님이 이제는 여자 색시 코로부터 몸뚱이 발톱까지 같이 밟고 손톱도 같이 자르고 수염도 깍고 수염 없이 입 맞추고 젖 맞추고 좆맞추고 발 맞추고 궁둥이 다 맞추고 뒹글면서 한방에서 열바퀴 열두 바퀴 돌아도 밤을 새워도 좋다. 다 끝났어. (박수)
그래서 여기 보라구. 7하고 8이 7, 8이 경계선을 넘었어. 칠칠의 사십구(7⨉7=49)는 경계 못 넘었다구. 칠팔의 오십육(7⨉8=56) 경계를 넘었어. 경계 없다 그거야. 그 다음에 칠구 팔구 칠십이(8⨉9=72). 여기서는 8이 여기에 있으니 이것 7, 8을 여기에 끼었으니 9, 10, 11, 12. 한꺼번에 8만 갖다 놓으면 여기에 9가 됐으니 8, 9에서 10, 11 대번에 들어가는 거야. 다 넘어가. 막히는데 없이 홀수가 아니고 쌍수의 절대주체 절대상대가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절대 주체인 영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 알겠어요?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 그것은 천년만년 다 알아.
임신하자마자 그 아버지가 알았고 어머니가 알았으니 난자 정자도 사탄 피 열일곱살 이후에 둘이 합했기 때문에 아는 자리에서 전부 다 이것을 잘라 버려서 접붙여 놓은 거야. 이것 떼어 버려 가지고 뿌레기 열일곱살 선생님의 나이에 맞게끔 잘라 버리고 다시 접붙여 복귀되게 되면 전부 다.
3수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8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하고 8하고 10하고 여기서부터는 되는 거야.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좌우편이 열하나 되는 거야. 그래 스물둘 되는 거야.
이것이 이렇게 되니 홀수가 안 나와. 24수니까. 사반세계의 스물다섯 넷은 백수가 나오니까 백수 사반수에서 갈라졌던 것이 넷하니 백수를 하면 백을 둘로 넷으로 스물다섯 다 같은 모양이 합해 백이 나왔으니 백이 중요한 거야.
백백교. 지상 천상완성, 백백교. 배꼽교. 교가가 뭐야? 아들과 아버지. ‘교(敎)’자는 가르칠 교자는 ‘효도효(孝)’변에 아버지야. 배꼽.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엄마하고 배꼽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종대는 2백 5는 10배하면 오십배의 기둥이 서니 이 동서남북의 기둥의 여기서 한 기둥에 다섯만해도 오오 이십오(5⨉5=25), 기둥을 세우는데 오십개 오백배의 기둥을 꺾을 수 없게끔 만년 불파 정착의 자리에서 영원 존재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설명이 필요 없어. 그것 알겠나, 믿겠나? 「알겠습니다.」 안다면 행해야 되겠나, 구경해야 되겠나?「행해야 되겠습니다.」 행해 어디 전쟁 구경하는데 있어서의 비행기 타고 습격할래, 보병이 될래? 한표 사격으로 할 거야, 기관총 가지고 다발총 가지고 쌀래? 한표 싸는 것이 낫지. 비행기 원자탄이 떨어트리면 되지. 다 좋은 것이 좋으니까 아침 먹고 깨면 먹고 자고, 가는데는 그들을 위해서 가니 오는데도 나 따라와서 내 앞에 서지 않고 내 뒤에 서. 야하,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내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여자가 올라가는 것이 내가 올라가는 거야.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여기 거리의 여인들은 세 번 열다섯번 20번 남자 가려면 이놈의 남자 배떼기의 총칼로 째 버려 죽이고 싶다는 거야. 그러니까 허리에 대해서 남자라는 동물은 그런 것이다. 그것 안단다면 여자가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야. 기둥서방 할 때에는 여자가 올라가서 기둥서방을 해야 돼. 여러분 3일 행사 할 때에는 여자가 올라갔나, 남자가 올라갔나? 세 번 할 때에? 남자가 올라갔나, 여자가 올라갔나?「남자가」거꾸로 된 것이 여자가. 두 번 세 번 네 번부터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사랑은 네 번 벗고 다섯 번 할 때에 이것 다 이루었으니, 왼손은 바른손을 위해서 바른손 앞에 바른손이 올라가게 되면 여자들이 이 손이 바른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희생봉사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려갈 길 찾아야 돼. 올라갔다가. 따라서 자빠져 가지고 올라가서 이렇게 한바퀴 이렇게 와서 이렇게 팔자를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이것은 이렇게도 오고 이것은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8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8자, 이렇게 해서 8자 될 때에 여기에서 이 출발하던 여기에 와서 맞아 떨어지니 시작도 맞고 끝도 맞으니 내 얘기 틀린 것이며 틀림없다는 소유권도 자기 주장할 것을 다 잃어 버려. 다 위해서 돌고 위하여 사니 위하는 데만이 승리의 패권 영광의 상이 기다리지 않을 수 없어. 아주! (박수)
11수를 중심삼고 여기서 여덟 중심삼고 여기서 여덟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 딱 해서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만날 수 있는 거야. 여기도 두 번 8수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를 중심삼고. 합하니까 스물둘에다가 여덟을 합하게 되어 있어. 짝수가 안 나와. 그래 전체가 통하지 않고 8수하고 열한수하고 3수 8수 열한수 스물두수가 전부 다 연결될 수 있으니 이것은 전부 짝수가 하나도 없으니 외톨이 아니니 천국 들어간다 주체 대상.
참사랑의 열매가 위에 올라가도 좋고 아래 올라가도 좋고 바른쪽으로 가도 좋고 왼쪽으로 돌아가도 좋고, 또 바꿔져서 동서남북 좋다는 거야. 좋을 수 있는 것만은 상대가 없으니 좋지 않아. 청산 과부는 불쌍한 여자야.
그래, 이 경준, 상대가 있나, 없나? 선생님하고 못살게 울구 불구 했는데 상대, 내가 안 해주면 울구불구 안하고 나 없더라도 여기 잘 안 오더라구. 왜? 상대가 있어. 그렇게 살라는 거야. 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영계의 아니라 할 수 있는 주인을 먼저, 여자가 먼저 올라갔으니까 뒤집어 놓으면 다 해원 소원 성취가 남자나 여자나 완벽한 것이 결론이 좋지 않은 것이 있을 수 없다. 나쁜 것이 어떻게? 있을 수 없다. 없을 수 없는데도 없을 수 없다. 또 없어져야 되는 거야. 답이 그렇게 돼.
그것은 영원한 영점 동그라미 밖에 없다. 동그라미 있으면 내가 이리 갔다 이리 갔다 동그라미 한바퀴 놓으면 반대로 이리 가던 것이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없고 또 이것은 옆에 놓으면 올라갔던 것을 이것도 뒤집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어디 막힘이 없는 거야. 엑스(⨉)가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예.」
해방중에 해방이야. 나만이 해방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까지도 제일 큰 절대 큰 하나님과 제일 있는지 없는지 모를 수 있는 나일론 몇만 분지 1이 결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자라도 나일론 육각이 합한 통일체 몸이니 어디든지 가 붙어서 같이 화합의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원리 원칙이다. 아주 좋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다 망해 가겠으면 마음대로 살아 봐라 그거야. 그것 다 끝났어요. (박수)
(사탕을 잡으심)
내 지갑에 넣든가, 안 넣었지? 안 들어갔다. 궁전가게 되면 애기들이 많잖아? 아이들 주고 아주마들 주고 나눠 줘야지. 그러니까 나가 선생님이 벌더라도 번 돈 몽땅 갖다가 집에 들어와서 다 너희들 먹고 싶으면 주고 주더라도 남게 되면 나한테 돌려 오면 남아지 틀림없이 영에서 얼마 하게되면 오케이 오픈오브더 킹덤 오픈오브더 키친, 오픈 오브더 커리 출세가 아니고 코리아, K 자는 기둥입니다. 기둥. 그것 다 맞아.
영어라는 것이 A B C라는 것이 선생님이 말하면 그렇게 말하면 보라구. 가, 나, 다, 라, 마, 바. 가는데는 왜 가느냐, 너를 위해서 간다. 가서 나는 뭐야. ‘다’를 찾으니 ‘라’는 이것 두 이쪽은 이것 사탄이 이렇게 하나 이것 둘, 이것 중심삼고 이것도 내가 주는 거야. 다 라. 마 바. 이것 ‘마’자입니다. ‘바’자는 여기서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되면 이것까지 ‘바’자입니다. 사 아는 ‘사’자. 이것 ‘사’자입니다. ‘자’자는 여기 위에서 ‘자’자 위에 여기 이렇게 돼. 자. ‘차’라는 것은 여기하고 이것도 여기 와서 둘 해서 차. 그 다음에 파는 이렇게 파가 이것 둘 큰 것하고 작은 것 이것 하니까 파. 구덩이를 팠으니 그 다음에 뚜껑을 파하 할 때에 두양자 두 잡아 가지고 두 하는데 땅에 꽉 빠지는 거야. 양자. 난자가 양을 골인 해 가지고 모든 것 받치면 전부 다 뭐야? 저렇게 다리 붉어지겠다. 가자. 가자.
가만 있으라구. 잡은 다음에 해야지. 신득이 어디 갔나? 가만히 있으라구. 신준이라. 뒤로 돌아와요. 뒤로. 왕아빠 왕형, 잡아 손잡아 주고. 신진이 손 잡아. 아니야! 위 가야지. 위 가고 아래가야지. 아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잡으라구. 이것은 이렇게 아빠가 이게 이렇게 이렇게 돼. 그래 그 손을 뽀뽀해요. 뽀뽀. 가자. 인사해도. 이래 가지고 인사 받아야지. 전부다 하늘나라 시작해요. 「경배」 인사, 박수하고 인사하지. 박수! (박수)
몇시야? 「여덟시 40분입니다.」 다 끝났으니까 여덟시 15분까지 끝날 것이 30분 늦었어. 설명을 다시 하다 보니.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