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08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8225323

†普    
2010년 2월 08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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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테이션이 마무리 안 되어서 1차 작업 21페이지 하다가 중단함)
(1:52:10)부터 딕테이션 필요.
23:47 (경배)「오늘은 1800가정 35주년 축복기념일입니다. 1800가정이 왔습니다.」(꽃다발 봉정, 박수) 훈독해요.
(25:03)(『말씀선집』4권 ‘모든 일을 복귀해야 할 예수님의 심정’부터 훈독 시작; ……인류의 역사적인 비운과 슬픔이 이것으로 말미암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만 됩니다.)(45:28)
지금이에요. 지금이 딱 그런 때예요. 다시 예수의 제일 불쌍한 자리에 선 사람이 기독교인입니다. 예수가 골고다의 산정을 향할 그때와 선생님의 바로 그제와 어제와 오늘을 중심삼고 일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7에서부터 8, 다 여기 여섯에서 일곱이 연결이 되고, 여덟, 열이 되고, 여기는 일곱 사람인데 아홉 사람이에요. 여덟이 연결되고, 아홉이 연결되고, 열이 연결되어서 이게 여기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으로 핏줄이 7과 9사이예요. 여기서 보면 돼요. 마디가 이게 이것하고 이것하고 수가 같습니다. 다섯과 여섯, 이쪽은 다섯이에요. 위가 되니까 종적 기준과 횡적의 기준이 연결되어 있어야 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 기준이 이렇게 서야 할 텐데 이것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이 위에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핏줄을 중심삼은 기, 하나님의 정기, 공기, 은사의 기운, 기를 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간들은 오링테스트. 오링테스트를 했다는 거예요. 오륜이 이게 없습니다. 굴러갈 때 덩어리가 없어요. 갈라졌기 때문에 누가 가운데 갔냐 하면 이게… 왼손이 이렇게 하지, 오른손 가지고 기 테스트를 하는 법이 없습니다. 왼손 중심해 그렇기 때문에 좌익만이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핏줄을 달리 받은 생명을 가진 인간들이 왼쪽에 서 있다는 거예요. 바른쪽과는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있어요.
본래는 여자는 이렇게 있어야 돼요. 여자는 하늘 앞에 남편 앞에, 남편은 위해 줘야 하고 여자는 아래에 있어야 하는 존재예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왼손이 위에 올라가든가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든가 이렇게 딱 되어 가지고 남자는 여자를 품기 때문에 이 손이 어디 가냐면 궁둥이 위에 이 대 골반 위에 올라가서 이렇게 붙는 거예요. 골반이 이 전부 다 오른다리, 왼다리. 바른손, 왼손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거 바른 다리, 왼 다리 갈라지는 겁니다.
갈라지는 골반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딱 여기서 하나된 기운이 상시 하나 되어야 될 텐데. 갈라져 있는 기운인 만큼 갈라져 있는 거예요. 갈라진 입장의 핏줄, 사탄의 핏줄이에요. 아담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먼저 이어져야 할 텐데 타락하므로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위에 갔어요, 여자가. 본래 여자가 아래에 있어야 할 아래야 할 것인데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인데 이게 위에 있어요.
그러니까 같은 자리에 하나로 있으니 이것은 본래의 자리는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서 인간과 관계를 맺을 도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끊어졌으니 핏줄이 끊어짐으로 말미암아 정이, 생명과 사랑과 정이 끊어져 가지고 끊어지긴 끊어졌는데 누구 핏줄을 넣었냐 하면 사탄의 정의 핏줄이에요. 정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보게 되면 하나님 자리를 점령했고, 그 다음에는 이 가운데 아담자리 이 둘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게 갈라졌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얼마예요? 이제 160명이면 160명이 모였다면 160명의 어디 형의 누구를 닮았느냐? 사탄의 피는 왼쪽만 해도, 왼쪽이 어디 편의 어디 조상의 몇 대조의 피와 모양을 닮았느냐? 다 모양을 닮아났다는 거예요. 수천 대 따라서 수천 명이 달라진 핏줄을 갈라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의 개념이 없어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어디서 커 나가냐 하면 여기에서부터 커 내려오지 않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이렇게 걸으면서 가는데 걷게 될 때 이 손이 이렇게 걷지 이렇게 똑바로만 안 합니다. 이것이 여기서 바꿔지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그러면서 가는 겁니다. 다리하고 손발하고 해서 바른손이 이리 갈 때에 어디예요? 바른손은 뒤에 떨어지고 왼손은 이리 가는 거예요. 여기 손을 중심삼고 이리가고 이리 가며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그재그, 지그재그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사의 동물이라 했기 때문에 뱀이 직선으로 가야 할  텐데, 저 목적을 가는데 뱀은 직선으로 못 갑니다. 뱀이 가는 데는 뭐냐 하면 뱀이 바라보는 것을 가더라도 대가리가 이리 넘어 갔다가 이리 가면 꽁지는 따라가기 때문에 대가리가 이렇게 하게 되면 독사의 꼬리는 말이에요, 이쪽으로 가야 돼요. 대가리가 이렇게 갈 때는 이렇게, 선을 중심삼고.
그래서 미스 나지 않아요. 여기에. 그것 같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여기 3선을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고 뱀이 가던 것 마냥 이렇게 도망가야 됩니다. 이 하나를 중심삼고 직류로 가게 되면 저기에 곧장 가야 할 전기가 이렇게 올라가야 할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야 할 게 위로 올라가 가지고 머리로서 이거.
전파는 장파, 단파가 있어요. 요 모양 그대로 횡적인 기준이 영원한 거예요. 역사의 방향은 영원히 변할 수 없어요, 직선이. 직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가 갈라졌고 전후가 갈라져 좌우가 갈라졌고 전후가 3면이…. 북두칠성을 보게 되면 모든 방향이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북두칠성 네 개를 이렇게 쳐요. 하나 둘 셋 넷 돼서는 넷 다음은 다섯 여섯 이렇게 가 가지고 쭉 이게 기울어서 맞춰서 여기 나와서 다섯 여섯 여기까지 나왔지만 일곱 이 멀리 가운데를 맞춰서 꼬부라졌어요. 보면 북두칠성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초승달! 여자들 얼굴 눈썹은 초승달, 달을 닮았습니다. 달은 여자를 말해요. ‘달 월(月)’ 자는 하나, 이렇게 왼쪽에 전부 다 막습니다. 하나 둘 셋을 해 가지고 이것 하나 둘 하면 셋 되지만 이게 이렇게 꼬부러졌으니 하나 둘…. 기역 할 때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리을은 엑스의 활이 여기서부터 사탄세계로부터 하나 둘 셋 넷 이래요. 하나 둘 셋. 사탄세계는 둘 되어 있고 하나에서 찾으면 바른쪽이 이리 와서 이것이 셋이 되어 하나 둘 셋 넷, 리을이 그러니까 하나 둘, 아래 하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리을 이 가운데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열려요.
손을 동서남북 어디가 먼저냐? 낮과 밤을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밤낮.」왜 밤이 먼저 와야 돼요? 본래부터 밤이에요, 밤. 밤은 일곱 색깔을 전부 다 흡수하면 밤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먼저예요. 7색이라는 것은, 7색이 나타나면 흰빛이 나타나고 그 다음에는 빨간빛이 아니면 노란빛하고 청색의 바다 빛하고 물색을 해서 미색이 돼요, 미색.
이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얀 것에는 하얀빛이 나요. 하얀 것 그 다음에 노란색과 파란색 합한 것…. 미색이라는 것을 다 알지요?  미색이 되면 뭐냐? 어떻게 되겠어요? 파란색하고 회색 중심삼고 합해요. 색깔이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자주색인데 그 무슨.「보라 자주. (참어머님)」보라 자주. 제일 나중에는 보라 자주라든지 빨강이든지 이와 파랑과 정 파랑하고도 노랑의 빛이 이거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나중에는 회색이 들어가요.
하얀 거 어떤 색 글이 그림자가 이 7색이 되어 있어요. 7색 가운데, 어두운 것은 7색에 없어요. 그래, 남자들은 전부 검은 옷을 입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검은 옷 아니면 다크 블루고, 블루도 검게 보여요, 갑자기 보면.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회색이에요. 회색하고, 연하게 보면 회색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뭐냐 하면 속에는 빨간 것을 입으려고 하고 겉에는 흰색, 여자도 그것을 맞춰서 옷을 입어야 어울리지 둘 다 하얗게 되면  입체감이 없습니다.
빨간 것하고 하얀 것하고 이것을 중심해 여기에 색깔을 맞추고 미색 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분홍색이라든가 이렇게 해놓으면 색깔이 그러니까 3색 4색을 여자는 걸쳐야 되고 남자는 3…. 뭐 이런 얘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하여튼 낮밤이라고 하지 왜, 밤낮이라고 하느냐? 알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들과 청년들, 나이 많은 사람하고 젊은 사람, 젊은 사람 나이 많은 사람 어떻게 되느냐? 노년을 먼저 부르냐, 청년에서 노년이 되느냐? 청년도 거꾸로 됩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노년이 맨 밑창에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크는데 여기에서부터 커 가지고 맨 여기 미색과 검은색, 자주색, 흑색과 같은 여기서부터 제일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이 뭐냐 하면 7색입니다. 이게 무슨 색이에요? 푸른색이네. 바다도 푸르고 물고 푸르고 수풀도 푸른색입니다. 그러니까 푸른빛 동산에 이 모든 것이 나요.
하나 둘 셋,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색깔이 전부 배치되어 가지고 이것이 막 섞어지고 푸른 동산이 많은 것이 일곱 가지해서 전부 다 분할되어 가지고 빨강과 흰 것, 흰 것과 노랑, 노랑과 푸른 것 일곱 색깔이 다 섞여 있어요.
푸른 동산 보게 되면 전부 다…. 뭐야?「아니야, 그냥. (참어머님)」지금 얘기하는데 이건 뭐 어머니 손이 가면 저 이들이 전부 다 주목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남자하고 여자는 이거 하얀 것하고 푸른 세계, 그 다음은 노랑 파랑의 세계, 회색 분자, 미색, 반대로 분홍색 같은 것이 한꺼번에 가거든. 둘이.
여자 남자 손잡고 밤낮이 합하게 되면 그러면 여자 손은 어디로 가야해요? 위에 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아래로.」어!「내려가야 됩니다.」왜? 작아요. 작다구요. 높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 다음에 크고 넓고 깊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높고 붉고 깊은데 어두운 것을 좋아해요. 높은 것을 좋아해서 높은 것 앞에 반대되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저, 그 다음은 우좌, 전후,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연환경 이 하나를 두고 보면 이것이        사방이 하나의 원이라고 볼 때 이쪽이 조금 길어요. 여기 이만큼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딱 갔다 보게 된다면 그러면 두 쪽이,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개성진리체이니만큼 둘이라는 말…. 하나와 둘이 다릅니다. 하나와 둘, 그 다음에 어떤 게 높은가 하면 하나보다 둘이 높아요. 수평에서 보면 하나를 여기서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를 수평으로 봤으면 여기 하나를 하게 되면 둘 하려면 수평보다도 높아야 되겠어요, 낮아야 되겠어요?
둘이 이렇게 나가게 되면 구덩이가 먼저 돼요. 사람이 출세하게 되면, 올라가기 위해 서게 되면 수평 위에, 사람은 수평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 수평이 전부 다 아래위에 됐지만 이것이 돕니다. 돌며 크는 거예요, 이게. 수평도 이거 둘이 두 쪽이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다면 이것이 이렇게 돌며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 도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기둥, 바른손을 중심삼고 돈다는 표시예요. 바른손이 이렇게 되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이것 이렇게 도는 것이 쉬워요? 바른손이 어디에 올라갔다가…. 저 바른손 들게 되면 이 바른손이 어떻게 해요? 머리에는 왼 손, 바른손이 들릴 때 이렇게 되면 어때요? “똑바로 서라!” 하게 되면 머리를 숙여줘야 돼요. 여기서부터 1도면 1도 할 때에 모가지가 아닙니다. 배꼽이에요, 배꼽. 이 중앙선이에요. 배꼽에서 1도라 하게 되면 왜 1도를 해야 되느냐? 이거 이렇게 되면 머리와 이것을 그냥 이대로 5도, 10도를 중심삼고 절반하면 5도까지는, 하나 둘 셋까지는 몰라요, 5도. 또 아래를 이렇게 해도 모르고.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배꼽을 중심삼고 1도라 하게 될 때는 하나님 하늘도 이게 수평선이고 땅에도 수평선이 되어 있어요. 그래, 공간세계의 수평선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게 되면, 다릅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올라가려고 해요. 남자의 손이 이렇게 올라가려고 해요. 여자는 남자의 손이 이렇기 때문에 한 몸뚱이에 두 손이 이 손을 따라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수평이 없어져요.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여자 손은 내려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면 여자는 내려가야지. 남자와 같이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수평을 타고 다니니 상대적 개념이 없어요. 하나면 하나지 하나, 둘이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여기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에서 둘이 있으면 둘이 산에 있으면 높은 데 올라갔다가 셋, 여기 3점이 같은 셋, 또 여기서 이놈은 셋이니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왔으니 이거 이렇게 내려가게 되면 여기는 비었기 때문에 이렇게 돌면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여기에도 둘, 내려가야 되고 셋, 여섯을 중심삼고 한 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에서 일곱. 여섯하고 하나하고 일곱은 짝수가 돼요. 합할 수 없습니다.
만나는 것은 반대, 하나에서 만나고 셋에서 만나고 다섯 여섯에서 만나고 일곱 여덟 이렇게 만나요. 홀수는 만나지 못하지만 짝수는 만나게 되어 있어요. 직선을 중심삼고 전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하나 둘은 높아지고, 셋은 낮아지고, 넷은 낮아지고 다섯은 어떻게 돼요? 다섯 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 가지고 여섯이 여기 들어와서 이게 맞는 거예요.
그러면 셋 중심삼고 이것은 일곱은 셋 중심으로 딱 하면 이것이 딱 수평,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러니까 여기 전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전부라고 보면 이렇게 됐는데 셌을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높은 것이 되지만 여섯은 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여섯이 되어 가지고 이거 잘라서 저 3을 갖다가는 딱 맞지만 일곱은 맞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홀수와 짝수예요. 홀수와 짝수, 그러면 손을 중심삼고 배꼽을 중심삼고 배꼽 아래나 배꼽 위에나 수가 같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걷게 된다면, 이렇게 가게 되면 왼발이 이렇게 됐다면 이게 갈 수 있게끔 이렇게 맞춰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앞서가려면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것을 맞춰야 돼요. 춤이라는 것은 운동이라는 것은 이것을 맞추는 겁니다. 여기 맞추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은 반대입니다. 이 손이 올라가면 내려가야 돼요. 따라가면 안되는 거예요.
1 2 3 4 5 6 7 8 9 10! 10이 이거 하나 둘 셋…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골짜기하고 여기 여섯이 되지만 일곱이라는 것은 다른 골짜기가 돼요. 홀수입니다, 홀수. 일곱, 여덟을 중심삼고 서야 이것이 전부 다 상대가 홀수 쌍수를 맞춰 가면서 이게 전파가 움직여 나가요. 이 천지운동은 큰 것, 작은 것 조화를 맞추는 거예요. 넓은 것, 좁은 것 조화를 맞추는 거예요.
그 다음에 45도 중심삼은 것 45도 전과 후가 맞춰야 돼요. 그거 그렇지 않으면 자라서 보면 뒤집어서 대면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일곱이에요. 하나 올라갔으니 하나 둘 하면, 하나 둘 셋 되면 일곱은 다른 곳에 올라가요. 여기에 올라갔던 이것이 올라가고 이것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짝수와 홀수를 맞추면 이것이 닿아야 운동도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주고받기 때문에 큰 놈과 작은 놈이 주고받아 엇바꿔 가지고 작은 것이 위에 올라가 가지고 낮은 것, 작은 것이 큰 자리에 가 가지고 작은 것을 더 줄 수 있어야 주고받아요. 홀수 일곱 올라가는 길이 만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홀수는 짝수를 만나, 반드시 수평을 중심삼고 해야만 만나요. 수평선은 역사의 방향에 대해서는 영원히 한 방향입니다.
그래, 바다는 언제나 둥그런 것같이 보이지만 크게 보면…. 작게 보고 크게 보면 직선으로 되어 있지만 타원형이 됐는데 좁혀보면, 직선  과 한 점 중심해서 요렇게 붙여보게 되면, 대놓으면, 보기에 조금도 오목한 기분도 모르게 같이 보입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심을 자르면서 절대 안 간다는 거예요. 상대 될 수 있는 여자의 몸 마음이 되어 있는데, 몸도 마음도 주고받을 수 있는 주체 대상인데, 주체 대상의 몸 마음을 자르지 않아요. 남자의 몸 마음이 자르지 않아요. 자르지 않으니까 남자가 위에 있으면 여자는 내려가 가지고 여기서 하나 둘 셋, 셋 되니 셋 하니까 여기서 둘 하고 넷 다섯 여섯, 이거 올라갔던 것 이것이 짝수 상대수가 되는 이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공산세계는 왼쪽만 생각하니 그거 알아요? 횡적인 세계를 몰라요. 요것만 가져 가지고 하나 둘 셋, 어디로 가는 거예요? 넷! 셋에서 넷 다섯 여섯. 셋 됐으니까 이것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다섯이 요거 올라가요. 셋이 올라가 내려가야 하고 여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하나되는 거예요. 한 바퀴예요. 여기는 어떻게 되냐면 전체를 보면 여기에 뿌리가 같습니다. 이게 여기 달려요. 수평 갈 때는 수평에 가면 이렇게 하지, 수평과 아래 위에도 수평을 따라서 이것을 맞추고 가야지 이것이 갈라지는 것도 여기 있잖아요. 수평은 맞습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에서 넷에 들어가게 되면 다섯이…. 하나 둘, 둘하고 다섯하고, 여섯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 다음 어디에요? 여섯 일곱이에요. 7수를 중심삼고야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수를 중심해 한 바퀴가 돌아요. 둘이 연결되는데 핏줄이 다르니까 이것이 갈라졌어요. 7수와 아홉수, 갈라져요. 칠 구(7⨉9) 하게 되면 승하게 되면 말이에요 63입니다. 육십, 육갑 중심삼고 이거 육십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육갑 중심삼고 계수로 보면, 칠 구 육십삼(7⨉9=63)을 하게 되면 어디를 가느냐 하면 이 둘이 하나되고 63은 어디에 되냐 하면 이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하고 7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높은 것이 가운데로 가야 돼요. 언제나 높여서 갔다가 한 바퀴 돌아와서는 갔더라도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이마만큼 커 가지고 여기서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는 가정의 십자가 여기서 한 바퀴 돌았으면, 여기서 한 바퀴 요렇게 됐으면 가정시대⋅종족시대 여기 와서는 가정보다 요만큼 크니까 가운데서 이마만큼 덮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중심해 도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 다가가기 위해서는 들어와 가지고 종적시대라는 요 두 단계를 넘어 세 번째로 이마만큼 컸으니까 이 높은 자리에 이 같은 구형을 하려니까 같은 걸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여기서 하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와 가지고 돌아 들어와 장성이면 장성보다 완성은 세 번째 되니까 두 번째가 그 다음에 높이 가야 하니까 여기에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은 이마만큼 나왔으니 여기에 이마만큼 크게 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나라 기준 까지는 다섯 바퀴 도는 것에 맞추는 거예요.
나라 했으면 세계를 가려면 나라 기준 다섯까지 갔다가는 여기서 나라보다 더 크니까 세계로 가려면 다섯보다도 높아 가지고 이것이 와  가지고 높아져야 할 거예요. 여기서 세계보다 큰 것이 이게 높은데 올라가 가지고 돌려야 되니 여기 중심삼고 이것은 세계의 6층이 높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이 높은 데서 돌아서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요 같은 것 중심삼고 돌아가요. 그것이 8단계를 거쳐 가서 9수까지, 9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예요. 아홉까지는 여기 한자리 수도 커갈 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가서는 아홉에서는 뭐냐 하면 종적인 걸 중심삼고 종적에서부터 내렸으니 횡적으로 가 가지고 이것을 돌아 가지고 이쪽으로 가서 같은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90도 각도를 뽑았으니까 여기도 90도 들어와 가지고 90도 꺾어 한 바퀴 도니 같은 방향이니 360도 돌고, 커 가지고 360도를 도니까 구형이 평면보다 입체형이니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구 구(9⨉9)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팔십일이에요. 10만 하게 되면 10은 아래를 중심삼고 위에만 중심삼고 볼 때에 열 열은 본래 수평에서는 아홉 고개 넘어 열 고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도니까 열하나 하고 하나 하고 열한개 차이입니다.
단, 십! 단이 위에를 하나를 잴 때는 10수, 11수 앞서 있어요. 단에서 같은 1수니 10수는 9수인데 9수 위에 올라가는 단 위에 있기 때문에 10수, 횡적으로 가더라도 횡적으로 해도 11수를 해야 열하나 할 때는 하나와 열 사이에는 9수와 열 가운데 하나를 비쳐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블랙잭이 뭐냐 하면 블랙잭 알지요? 아나? 카드놀이 알아요? 알지요, 남자들. 블랙잭은 뭐냐 하면 전부 땅의 계수는 9수를 중심삼아 하나를 9까지 구 구 팔십일(9⨉9=81) 상대 되는 데는 이게 구 구(9⨉9) 중심삼고 원래는 구 구 구십일(9⨉9=91)에서부터 열하나 되면 91, 101이 돼야 됩니다. 단이 여기 중앙에 있지만 올라간 여기 1수라는 것은 이렇게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1수되니 여기 보게 되면 이것이 90각도 저 위에 있으니 9수에서 10수를 지나서 11자리 되니 이것이 반드시 10수의 에이스를 붙여도 열하나예요.
카드놀이 알아요? 에이스는 하나인 동시에 열을 지웠다 붙였다 해요. 수직으로 보면 전부 다 하나에서 열하나가 나와요. 에이스가 되게 되면 열하나로 해서 이 땅수가 아니고 10배 넘어서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열한 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가감승제를 말해요. 가에는 플러스 아들 하나 있으면 여기 얼마 돼요? 둘이 됐으면 감하면, 하나에서 하나 빼내면 몇 돼요? 남나, 없나?「없습니다.」
이거 똑똑히 하라는 거예요. 가감! 하나에서 하나를 빼면 없어지는 거예요. 승은 뭐냐 하면 하나에서 하나 승하게 되면, 하나가 같게 되면  승 할 때 하나되지만 하나에다가 감을 둘 하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계수를 할 때에 가감승제에서는 나중에는 없어지는 것 생각해요. 감해서 하나, 둘이 됐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없어져요. 이것 생각하고서 그러면 처음 하나가 뭐이냐? 하나는 위에 가나 아래 가나 어디 가나 하나는 없어지지 않는다. 가감승제 하더라도 알겠어요?
그래, 블랙잭은 결국은 뭐냐 하면 스물에 하나만 붙이면 이것이 몇이 되는 거예요? 서른하나가 됩니다. 알겠어요? 열하나. 이 아래에 있어서의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이 수평선을 지나면 열하나 되는데 10배를 넘어서 맞춰야 되는데 10에서부터 한 바퀴 돌아서 10배의 맞을 수라는 것이 없어요.
여기서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하게 되면 여자입니다. 여자가 이 넷을 중심삼고 이렇게 놓으면, 이렇게 놓으면, 이렇게 할 때에 제일 작아요 어때요? 제일 작은 것이 어디예요? 해봐요. 이렇게 볼 때에 제일 작은 것이 어디예요? 이게 크다구요. 작은 건 여기 가라. 해봐요. 손을 꽉 쥐면 어디로 가야 돼요? 
이것은 낮은 데서, 여기 제일 낮으니까 여기에서 수평에 90도로 이렇게 가게 되면 이런 차이가 벌어져요. 이것을 맞추게 되게 된다면, 여기 제일 맞추게 되면 이게 밑창에 가서 무엇이 올라서는지 손톱이 위로 올라서야 된다구요. 요렇게 보게 된다면 껍데기 된다면 이것과 이것과 하나 안 돼요. 크기가 다르니까. 알겠어요?
이게 높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톱 중심하고 여기보다 작은데 이렇게 되면 손톱을 끌어올려 가지고 요놈과도 맞출 수 있고 요놈도 맞추고 요놈과도, 요것은 또 낮으니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맞출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에 손톱이 딱 되게 된다면 요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리가 여기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맞추는데 어디 갔다 맞추느냐 이거예요. 여기 중심삼고 맞춰야 요것 둘하고 이렇게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셋이 되고 요쪽은 둘이 되니까 요것도 여기까지 맞추는 데는 여기 딱 맞춰야 되는 거예요. 요것이 일곱 자리입니다. 이거 해 가지고 요것 열하나 자리예요. 열하나하고 일곱 자리는 합할 수 없습니다. 짝수예요, 짝수. 그러니 이건 안돼요. 홀수끼리는 안 돼요. 짝수가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가감승제에 있어서 없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 만이다. 하늘 앞에 만년 장자를 세워도 장자가 둘이겠어요? 아들이 만 명이면 장자가 둘이겠어요, 장자가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만 의 만이다. 만의 가운데 있어서 만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냐면 말이에요, 만의 하나를 중심삼고 만이 붙어있어야 됩니다.
단, 지상에는 하나하게 되면 하늘수는 열에서 열하나, 엑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가 열하나 되니까 여기서 됐지만 높은데 가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높은데 얼마든지 거의 단 십 백 천 만 몇 까지, 만의 만 배가 전부 다 억이다. 그러면 만의 만 배 하게 되어도 억, 억 하나 할 때에 뭐 하나가 억을 한 전체의 하늘대표한 대표의 하나예요. 2억의 시작이 억의 1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
이것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4단계가 되어야만 4대에서부터 돌아 붙어요. 5대는 이 다섯에 이놈이 이렇게 제일 낮은 데 있었는데 제일 낮았으니까 제일 밑창에 가라 그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 이것을 둘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것이 이렇게 되어 둘이 한꺼번에 되어서 이것 중심삼아 둘을 붙일 수 없어요.
그렇지만 나중에는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요거 셋하고, 요거 셋하고, 여섯하고 열하나, 열둘 하고 요것이 8수는 여기에도 일곱이 되기 때문에, 여기도 열하나 되기 때문에 열하나를 중심삼고 8수 여기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8수가 여기서 중심이에요. 요것 8수라구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이거 8수. 7하고 8수. 열하나 하고 8수하고 둘 다 맞으면 안팎에 뭐냐면 스물 둘이 돼요.
이것 중심삼고 이것만 하면 이것은 이쪽으로도 맞출 수 있고 이쪽으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중심 이것이 다섯이 열하나 짝수 되고 이것도 딱 이건 짝수 된 짝수하고 혼자 8수, 이것이 16수 되게 된다면 둘 하게 되면 홀수가 짝수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 중심삼고 비로서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짝수와, 홀수 됐던 다섯이 여기 되고 셋이 열다섯하고 하나되어야 초부득삼이에요. 삼 오 십오(3⨉5=15)라는 것이 삼십을 말하는 거예요. 높고 낮음이 있어야 돼요. 열 다섯의 남자가 열 다섯 여자 위에 서서 여자가 또 따라올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여자는 덮어놓고 남자 따라가야지 남자를 움직이겠다고 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그래, 암탉이 울면 한국 전통에 망한다는, 없어진다는 논리를 갖고 계수를 하는 나라는 세계에 수백 나라가 있지만 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은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하면 만 명 같은 사람의 표준, 저 만 명의 아버지 될 수 있는, 부자지관계 아버지를 중심삼고 만 명의 아들딸이더라도 만 가지가 자기의 왕이에요. 한분의 님이다, 알겠어요?「예.」
아버지 중심삼고 횡적으로 억만 일이라도 우리 억만 일의 표준은 한분 하나님 앞에 연결되어 있다 이런 개념이 생기는 겁니다. 세계 역사 가운데 그게 개성진리체라는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아버지나 엄마나 개성진리체예요. 달라요. 다르지요? 다른가, 안 다른가?「다릅니다.」 열두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열두 아들들은 같지만 아버지는 달라요. 한 단계 올라갔으니 우리의 ‘임’은 섬길 아버지 자리에서 ‘임’이라고 해요. 우리의 아들, 우리들의. ‘우리들’ 해봐요.「우리들.」아들과 우리들이 왜 같이해요?
어버지는 하나인데 아들들은 열 둘도 되고 서른 여섯, 잘만 낳으면 마흔 셋까지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쌍둥이를 몇 번 하면 마흔 세 명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배란기, 여자가 달거리 하는데 며칠을 중심삼고 이것이 달거리를 거쳐요? 쌍수 넘어가 홀수, 그래서 마흔일곱에 가게 되면 눈도 코도 입도 귀도 달라집니다.
이야, 나는 그런 것…. 나 문 총재는, 마흔 일곱 살만 되게 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여자가 달라지니 경수가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수를 받아 가지고 주고받아 가지고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주고받는    큰 일 되는 것이 널뛰는 것과 마찬가지, 그네 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아요?
정월 초하루 날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널도 뛰고 그네 뛰어야 돼요. 5월 단오날. 알겠어요? 5월 단오날은 여자들은 뭐냐 하면 널을 뛰어야 돼요. 너울! 널 세워 놓은 것을 널라는 너울이니까, 세는 널 그것은 너울, 울타리에 널려진 것이 여자들인데 여자가 셀 수 없어요. 셀 수 없으니까, 울타리 언제나 낮으니까 울타리 위에 한번 올라가 봐 가지고 담을 넘어가 봐 가지고 와, 남자보다도 높이 넘어 남자 뒤에 있는 것을 살피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도.
왜? 아내가 될 때에 남자는 여자를 살펴 주관하지만 여자는 따라가면서 남자 뒤만 따라가나요? 어깨를 넘어 가지고 여자가 위험한 데 가는지 뒤를 보지 않으니까 내가 눈을 봐 가지고 좌향좌, 우향우 전부 다 위에로 아래로 누가 코치하느냐? 뒤에 못 보는 남자는 큰일나거든. 여자는 뒤를 살피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이렇게 딱 해봐요, 이렇게. 다 해봐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하나 안 됩니다. 천년만년 가도 하나 안 돼요, 둘이. 이렇게 더욱이나 한다 해도 이렇게 갔다 맞춰 가지고 이게 맞추는데도 안 되고 이렇게 맞춰도, 이렇게 맞춰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은 이렇게 갔다가 이것이 바른쪽이 아래로 나려가나 바른 엄지손가락이 아래로 내려가면 이렇게 되는 것이고,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왼손이 위로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되는 것이고 남자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 내려가느냐 하면 엄지손가락이 내려가고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는 거예요. 말하는 거예요.
황선조! 그 다음에 양창식! 둘은 내려가는 것은 좋아하나,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나? 왼손이. 해보라구. 자동적으로 해보라구. 어떻게 되나. 무엇이 올라갔어?「오른손이 올라갔습니다. (황선조)」양창식 어디 갔어? 틀림없이 이 사람들은 주관성이 강하기 때문에 누구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듣고도 그 꼭대기에 자기의 그림자라도 갖다놓으려고 해요. 그래야 크지.
허양!「예.」왼손이 올라갔나, 바른손이 올라갔나?「저는 왼손이 올라갔습니다.」그렇지. 박!「왼손이 올라갑니다.」왼손이 올라가? 어!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누구야? 석준호,「왼손이 올라갑니다. (석준호)」왼손이 올라가지. 바른손 올라가는 사람 누구야? 해봐. 남자 가운데 누구야? 해 보라구. 임도순이 올라가나?「왼손 올라갑니다. (임도순)」왼손 올라가. 전부 다 왼손.「여기 바른손 올라갑니다.」누가? 그 다음에 누가 올라가? 윤정로는?「왼손이 올라갑니다. (윤정로)」저기 김윤상이는?「왼손이 올라갑니다. (김윤상)」효율이는?「저는 왼손가락입니다. (김효율)」전부 다 왼손. 바른손은 누구야? 남자 가운데. 황선조,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는게 쥐게 되면 자연히 쥐게 되면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왼손 엄지손가락 이렇게 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남자들 가운데. 일어서봐. 일어서 봐. 몇 사람이야? 번호해 보라구.「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마지막입니다.」
스물 셋, 몇 명이야? 남자가. 전부 다.「60명 중에 절반 되는 것 같습니다.」절반 된다고?「남자가 70명입니다. (석준호 회장)」70명? 서른 몇이?「스물셋.」스물 셋이니.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많아요,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많아요?「왼손.」이것도 문 총재가 발견한 겁니다. (박수) 발명이에요, 발견이에요?「발견.」발견한 사람이 주인 돼요, 발명을 맞춘 사람이 주인 돼요? 아는 사람!
그래, 문화와 문명이 다릅니다. 문화라는 것은 변할 수밖에 없는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변화의 발전을 한다는 공산주의 이론이 맞는 거예요. 문명이라는 것은 상대가 있어야 돼요. ‘문명(文明)’ 할 때는 날(日)과 달(月)이 합 합니다.
‘문용명’ 할 때는 달 하고, 달 위에 ‘설 입(立)’ 자 하고 주체와 대상 ‘용’ 자가 돼요. 용 용(龍). ‘용’ 자는 몸 기(己) 위에 여기에 뭐냐 하면 윗 상(上)자를 갔다 붙인 것이 용자이고, 이 아래로는 셋을 아래에 갔다 여기도 윗 상(上)자 하나 둘 셋, 이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다 들어가요. ‘용(龍)’ 자는 이 설 입(立) 아래 달 월(月) 해 여기에 요것 띠어 버려요. 둘, 설 입(立)과 달이 합한 한 몸 되는 데는, 돌아서 ‘용(龍)’ 자 이것은 크게 해 가지고 이렇게 크게 돌게 되어 있어요. ‘몸 기(己)’ 자 하고 이것을 이렇게 하면 안돼요. 싹 이것이 위로 올라가면 요 끄트머리가 싹 엄지손톱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이쪽으로 중앙을 통해 지시하게 되어 있어요. 상형문자라는 것은 혼자 생기니까 둘이어야 돼요. 둘이 상대적 관계가 끊어지면 죽어버리고 하나만 죽게 되면 전부 다 상대적 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이야, 가감승제의 11이라는 것은 이 스물 하나의 출발이지 하나에서 열의 출발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배 9배에서 9자가 종적으로 가던 것이 10자를 가려면 머리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꽁지로 가야 되겠어요?
이것도 하나 할 때는 대가리예요. 여기서 10자 올라갔으면 횡이 되어서 종적인 걸 가로막으니 어디로 가야 하냐면 머리를 중심삼고 타고 올라가 가지고 이겨야 돼요. 머리 올라갈 때 이게 입 벌리고 흘립니다. 또 독사는 머리 올리고 입 벌리는데 이 입을 벌려 가지고 혓발이 나오니 두 혓발이에요. 혓발이 하나일 텐데 왜 둘이야, 이놈아!
올라가는 것 맞추겠다 하고 내려가는 것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꽁지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자리, 아버지 대신 자리에 배때기 자리, 어머니 대신 전부 다 꽁지를 아들로 삼을 수 있다. 이런 이론이 성립됩니다. 이론 투쟁이 하나의 맞는지 안 맞는지 우루과이 가서는 ‘다디도’  ‘도’, 남자도 여자도 하지만 ‘다디도’ 다 ‘도’ 하지만 둘이 이마를 맞대는 맞대어 가지고는 마테를 먹어야 돼요. 차를 먹든가 물을 뭐 세 가지.
‘두’ ‘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두’ ‘더’ 하게 되면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개성진리체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부부가 되어도 개성진리체 뿌리는 다르다 그거예요. 자, 이것 알아야 가감승제의 놀음을 해요. 더 붙여 독자라는 것은 천년만년 독자입니다. 독자가, 억만 아들과 종적 위치에 독자는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그를 하나님이라 하는 거예요. ‘가인아벨 원구’ 할 때는 말이에요, 이것도 원구예요. 원구를 둘이 합하니 쌍원구예요. 팔 팔이 육십사(8⨉8=64), 이게 나옵니다. 팔 팔이 육십사(8⨉8=64)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것이 8이니 둥글게 됐어요. 9자 하고 6자 하고 원수입니다. 6하고 9하고 반대가 되어 있어요. 반대로 되어 있으니 쌍수 10, 11이 되어야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11수가 옆으로써는 영원히 만날 수 없지만 8을 중심삼고 둘 좌우로 열 하나, 열 하나 중심삼게 되면 셋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가 슉 올라가요. 중앙 자리입니다. 하나, 둘이 올라갔던 것이 두 점을 합하지 않으면 선이 없어요. 두 점을 합하는 것이 선이라구요.
선은 처음 영원히 선을 지탱하는 것이 수평선이에요. 지구의 수평선이 달라져요?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이래도 여기 여기 여기 여기에서, 180리 180리 180리, 여기서 하게 된다면 180리 가 가지고 수평 위에 이 길이와 통하려면 이것은 여기에 네 개를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아이고, 나 잡으러 왔다. (웃음) 그래 우리 형진이가 명령했으니 왕자로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 더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네 바퀴. 이야, 이게 우리….「시간 안에 기분 전환이 돼요. (어머님)」신준이가 전부 다 이게….
이것 하고 이것 하고 열 하나 하고 이게 돌아가서 8하고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혼자예요. 이 둘이 쌍으로 하나되면서 열일곱은 될 수 있지만 안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아빠’ 이야, 동그라미에서 변화가 벌어져요. ‘왕’ 자는 왕을 중심해서 응…. ‘까’가 보태는 거예요. ‘까’ ‘꼬’ 이게 들어가요. ‘가갸거겨’ 쌍입니다.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구’라는 그 ‘구’….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구’는 잘라버리는 거예요. 횡적으로도 가는 거예요. 잘라버리고 ‘기’는 또 다른 둘이 돼요. ‘그기’ 해서 돌아갔으니 ‘가’, 횡적 줄을 그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얼굴을 중심삼고 기역 니은 디귿,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여기서부터 중심삼고 요것까지 하게 되면 비읍. 이리 가서는 미음, 이것도 미음입니다. 얼굴이 사각이에요. 이것이 위가 크냐, 아래가 크냐, 이것이 크냐, 왼쪽이냐? 그거예요. 기억 니은 디귿 리을, 그 기 가, 가는 같으니까 빼버리는 거예요. 빼버리는 대신 ‘까’! ‘까’ ‘다’, 가서, 내가 가 가지고는 좋아야 되니‘까’. 나, 나는 나자가 기역 둘인가? 있나, 없나? ‘다’ 이야, 다 했‘다’. 종횡을 갔다 ‘라’ ‘마’ 이것, 이것, 이것이 맞습니다. ‘마마’ 밤에도 젖 주고 저녁에도 젖 주고 놀 때도 일할 때도 젖을 줘야 돼요.
‘마’ ‘바’ 밥 중심삼고 여기서 이것 중심삼고 이것가지 요것 붙여서 하게 되면 이것이 마, 바예요. 마, 바, 그 다음에 ‘사’는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해도 ‘사’ 이 금이 달라집니다. 여기서 중심해서 사예요. ‘자’는 있고 ‘차’는 위하고 여기가 달라요. 둘이 갈라졌어요. 차가 여기 돼요. ‘파’는 뭐예요? ‘자’ ‘차’ ‘카’, 카는 뭐예요? 잘라버리라는 거예요. 거센소리예요.
카, 타, 파, 하! ‘파’ 없지요? 파의 된소리가 있어요? ‘바’는 ‘파’, 위에 있다는 것은 전부 다 형태에 따라서 나를 중심삼고는 가, 내가 갈 때는 내가 이웃되어 있어야 돼요. ‘나’ ‘다’, 다 찾아 올 때는 된시옷, ‘라’ 할 때는 ‘라’ 자는 된시옷 있어요? ‘마’ 자 된시옷 ‘마’ ‘말’? ‘마’에 된시옷이 있나, 없나? 나 몰라서 그래요.「없습니다.」바는?「있습니다.」「빠!」‘빠’가 있어요. 왜 ‘빠’예요? ‘빠’가 있다구요. 보고 또 봐라! 할 때는 보고 또 보라고. ‘빠’ 낮에나 전부 다 빠, 키스한다든지 기분 나쁘면 된시옷인데 밤에도 지키고 낮에 지키는 ‘빠’ 되지 않으면 도적놈이…. 마, 바, 사는 싸! 싸길 바라면 손해나는 거예요. 싸, 내가 너…. 사, 자! 자도 ‘짜’, 짜니까 내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내가 위에.
자, 차! ‘차’는 내려가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음… 1:52:10
‘카’ 잘라 버려라 이거야. 카. 그 다음에 뭐야? 이놈 잘랐으니까 못쓰게 되니 카타파 해서 카 해서 탁 차 버리니까 탁 차버리니까 카. 차 버리니까 천장에 올라가 떨어지니까 칵 차니까 카, 탁 차니까 파 구덩이 들어가. 오목이야 오목. 그 오목이 누구 것이야? 남자의 것. 남자의 것은 늪지인 동시에 채웠으니까. 들어갈 수 있는 남자를 차야 되니 내가 올라가니까 나오고 카타파하 하하하하.
싸웠지만 뚜껑을 쥐어 뚜껑이 하나 있으면 빼쪽 머리하고 밑으로 되거든. 뚜껑은 이렇게 해 가지고 아래는 이렇게 요것만 딱 두르면 대가리 위에 큰 거 이거 딱 맞춰 들게 되면 요 중심, 척 들려가지고 패인 구멍에다 딱 돼가지고 뚜껑도 이상적이고 암만 바빠도 척 열리게 돼 있고 이 아래 큰 것이 파 놓은 우물 둑에 딱 맞게 들여놓고 비가 하나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이리 와도 주르륵 흐르고 이리 갔다 흐르고 이거 이리 전부 다 비가 한 방울 온다 하게 되면 우물 것만이 내 것이다 하하하하. 주렁박을 놔서는 올려도 좋고 내려도 또 긷는 거 좋은 거 밖에 카타파하 하하.
요 올 거에 그런 데를 전부 다 가 쌍쌍이 돼 가갸 쌍이고 가갸⋯. 나만 가갸 되면 너와 너도 전부 다 가갸, 너너가 돼야 돼. 고교 아래가 위에 올라갔으니 아래도 고교, 구규. 그 다음에 그 자는 횡적이 돼 그 한 데에 여기 이쪽에 큰 장대가 됐으니 그기. ‘기’ 같은 건 기 줄 같으니 기 여기 나니까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얼굴에서 이것이 나오게 돼.
훈민, 나라의 백성을 보려면 얼굴 갖고 가르쳐 줘라. 얼굴이 모든 표상. 얼굴에 다 있어. 패가 있고, 도드라진 남자가 있고, 만물이 있어. 이것은 뭐냐면 여기 중심삼고 우주를 말해. 공간, 우주. 번대머리가 큰 사람은 마음이 큽니다. 양미간이 넓은 사람은 마음이⋯. 이게 좁으면 납작해지는 거요. 이게 넓으면 이게 넓어요. 하늘땅이 넓고, 낮아지면⋯.
이건 넓고 좁은 것이 기준이 맞아야지. 지나친 사람들은 여자한테 쫓김 받고 남자한테 아래가 너무 세게 돼 이정옥이 같이 아래 가서 이렇게 퍼졌거든. 남자들이 고달파. 암만 공산주의 남편이라도 ‘나 하란 대로 해라’ 이렇게 되는 거야.
이 볼따구가 나오면 이게 이게 남북이 나왔기 때문에 바다⋯. 고저 고쳐 주고 저어버리기 때문에 고개를 젓게 되면 분주스럽게 움직이게 되면 소란이 벌어지니 볼따구는 주관이 강합니다. 황선조도 보통사람보다 볼따구가 조금 나왔어. 뒤통이 나왔어. 그러니까 머리가⋯.
나는 볼따구는 안 나왔지만 이 뒤꼭대기가 탁 나왔어. 그래 보게 되면. 이 뒤꼭대기는, 난 이 똑바로 못 누워. 이렇게 눕는 거야. 이거 여기 높이가 이렇게 눕든가 이렇게 누으면 편안하지. 그럼 똑바로 누으면 눈알이 나오려고 하는 거야. (웃음) 코가 나왔는데 더 나오려고 해.
사주관상이라는 것이 상을 보는데 뭐냐면 얼굴보고 말합니다. 눈 보고 저 사람 양심이 맑으면 이 고기가 없어요. 여기에 고기가 다 보이는 사람은 도적이야. 욕심이 많아. 양심적인 사람 보게 되면 여기 전부 다 하얘. 여기도 하얗고 여기도 하얗고 위에도 하얗고 딴 군살이 안 보여.
입에도 이렇게 웃더라도 잇몸이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암만 웃어도 잇몸 안 보여야 돼. 아우. 아우. 안 보입니다. 그것은 이가 곱게 나와야 돼, 이가. 나는 이가 잘못 났어, 이거. 입을 보고도 웃더라도 아래 입술도 안 보이고 웃더라도 말이야. 웃고 다⋯. 웃게 되면 여기 이 사랑니가 왼쪽에 사랑니, 사랑니 위쪽이 약한 놈이 막히는 겁니다, 이쪽에. 사랑니이기 때문에.
햇빛이 한번 비치면 여기를 보게 되면 왼쪽에 비치면 여기 빛나니만큼 모든 사람들이 내 이빨 빛나는⋯. 하나님도 사탄도 영계도 지상도 왼쪽에 빛나는 걸 주의해라. 요 이빨이 싸 논 거. 윗 이빨하고. 매력적이야.
선생님 웃게 된다면 선생님 이렇게 있을 땐, 우습기 시작해 지면 평화스러워 웃고 날 때는 눈이 쪼그마지고 이거 두꺼워지고 이건 넓어지는 거야. 이거 넓어지는 거 무서워. 요거 쪼글쪼글 쪼글쪼글 표현 돼 있다고. 눈썹도 이렇게 되고 이것도 넓고, 이마도 넓고, 여기 이것도 이거 전부 다 인중 이것이 길고.
여기는 태워 가지고 물이 고였다가 코에 넘어가지고 인중 여 윗도리가 수평보다 넓습니다. 여걸 넘기 때문에 넘어서 흠물한테 밀려가지고 떨어지는데 여기 붙지 않고 요 사이로 떨어져 배꼽 사이로 흘러가 배꼽에 가서 맺힌다는 거야.
선생님은 배에 심이 있어. 배꼽의 기지만 뱃심. 그거 다 알아요? 왜 힘? 내가 자꾸 몰아넣으니까. 배꼽이 깊어 가지도 땀도 거기에 먼저 흘러, 이마에서. 콧등에서 흐른 물이지만 물결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배꼽에 들어가 찾아가야 되는 거야. 배꼽에 와서 보게 되면 전부 다 음부 중심해서 여자도 오줌 나오는데 높은, 이렇게 해 놓으면 손을 싹 하면, 고개 싹 하면 자극이 여기 다 가, 알아요? 나 몰라. 물어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여자도 산이 돼 있어요. 오줌 쌀 때 여자의 소리가 그 구멍이 다 열리는데 통해져. 한꺼번에 땅, 오줌통하고 거리가 가까우니까 굵게 나와 들이다 쏘니까 쫙! 앉아서 쏘니까. 여자는, 남자는 높이 쏘니까. 그 떨어지는 첫 번 자리 한번, 두 번. 한번⋯. 두 번 하면 두 번은 이리 가야 하고 세 번만 하면 전부 다 압니다. 네 번은 안 해도 돼요.
한번 두번 찍 하고 찍 하고 세 번 싸 보게 되면 앞으로 해서 저 가운데 떨어지고 해 놓으면 저절로 이쪽에 있어서 여 각도의 거리에 같이 찍. 여기만 찍, 셋만 하면 수평선이 돼요. 가운데가 딱 되기 때문에. 수평선이 그래. 찍. 찍. 찍 짝 찍. (웃으심) (웃음)
대원군 시대에 대원군이 왕을 기리기 위해선 전부 다 동네 개가, 미친개 놀음, 미친개보다 밤낮 달라져. 그래 놓으니까 저게 무슨 왕을 기리겠노. 대원군이 왕을 기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줌 쌀 때도 할아버지 요강에 가 싸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요강에 가 싸고, 자기의 요강에 싸고, 자기 여자 여편네의 요강에 싸 가지고 요강을 삥 돌려놓고 길에다 싸더라도 여자의 오줌소리 못 당합니다. 왜? 가까이 쏘는 것이니 결국 같은 힘으로 하게 되면 뚫는 이 소리가 크지. 쌱. 
여자 앉아서 오줌 싸게 되면 여자의 다리목이 가늡니다. 오래 있으면 다리목이 아파요. 왼 다리목이 이렇게. 오줌 쌀 때는 이거, 이렇게 오줌 싸야 한국에서는 이렇게 왼쪽으로 누게 되면 바른쪽에 하기 때문에 그런 버릇이 있는 사람은 아들을 먼저 낳고 싶다는 거야. 이쪽에 이렇게 싼 사람은 딸이 이쪽에선 딸이 나기 쉽다는 거야. 생리적으로 변하는데 방향이라는 것이, 방향은 수평 위에 ‘칼 도(刀)’ 하고 끽 잘라버리는 거야. 방향이 이렇습니다. 그렇지? 제단 위에 해 놓고 칼을 해 놓고 여기서부터 잘라버려. 이것은 거부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사주 중심삼고 신호부터 암호, 신호 풀기의 제일 전부⋯. 이 방법을 아는 사람은 암호풀이의 천재적 인물이야. 선생님 그걸 다 알기 때문에 하나님 비밀, 사탄세계 비밀을 캐내는데 천재적인⋯. 왜 지금와서 선생님 말 다 따라가야 돼? 다 싫다고 하지만 육갑을 순리라고 칼 할 때 크게 할 때 이건 그렇다 아니라고 증거 하는 거야, 육갑. 주역. 그 다음에. 주역자의 ‘역’자. 역학(易學)자의⋯. ‘역’ 자가 큰 ‘가로 왈(曰)’해야지. 요렇게 했다간 이건 없어져, 빠져버려.
위가 크더라도 길게 되면 중력 받는 것이 요기서부터 비례를 하기 때문에 무겁다고 말해도 먼저 이게 뒤집어지지 않아요. 여자와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중력을 많이 받아요. 볼록은 늘어지니까. 여자는 물에 빠져 죽으려면 저 업 되는 거고 여자는 뒤집어 지는 거. 그거 알아요?
나 원래 그렇게 알았는데 진짜 내 박상명의 아들을 찾는데 있어서 그 이화대학 나온 아들이 전부 다 아버지 반대하다가 빠져죽었거든. 찾아보니 틀림없이 업 돼서 떠올라와야 돼. 숨 쉬게 해서 몇 시간만 세 시간만 되면 뜹니다. 네 시간, 다섯 시간, 일곱 시간, 한번 두 번 떠야 되는 거야.
올라올 때는 전부 다 등이 먼저 보이지 배꼽이라든가 자지가 보이지 않아요. 여자는 뜨게 된다면 전부 다 젖이 공기 주머니가 되기 때문에 붕 뜹니다. 궁둥이가 남자보다도 거기에 공기가 많은데 붕 떠요. 뜨는데 배꼽 밑에 힘이 없으니까 붕 뜰 수밖에.
여자는 자빠지는 거고 남자는 땅을 봐, 중력을 받들어 나가고. 천지인 이치에 이런 원칙이라는 것은 누가 문 총재라도 그걸 갈 수 없어. 갈았다간 갈려고 하면 내가 없어져야 되는 거야. 다른 대가리가 크든가 밑둥이가 크든가 변화된 대신자가 나와야 돼. 대신자 세울 때는 자기보다 나은 자를 세웁니다. 머리가 빼쪽해 가지고 대신자 머리 더 잘못하게 되면 영영 잃어버려요.     
소녀는 아래가 커야 돼. 궁둥이가 크고 이게 전부 다 자지도 크고 그렇게 되는 거야. 여자들은 자지가 굵고 긴 걸 좋아해, 짧고 얇은 걸 좋아해? 왜 웃어? 나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데 어떤 거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칠삭둥이 있지? 일곱 달. 여덟 달, 팔달. 아홉 달 넘어서 10해도 다섯을 넘어져서 삼십육이야. 다섯 되게 되면 홀수가 돼 있기 때문에 또 다른 결혼하더라도 또 다른 곁다리를 갖다 붙이지 않고는 이상형, 평면적 이상상대를 만날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선생님은 뭐냐면 이거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칠 구 육십삼(7⨉9=63). 이것은 홀수야. 그러니까 축복 받아야 팔 팔이 육십사(8⨉8=64). 이것도 맞고 이것이 하나 돼서 고리를 만들어야 팔 팔이 육십사(8⨉8=64)이기 때문에 육십삼에 하나님만 가게 되면 밤이나 낮이나 저녁이나 어디나 하나는 남은 거와 마찬가지로, 사시사철 하나님과 하나 됐으면 영원존재 같지 않을 수 없다는 가감승제의 없어질 논리도 여기에 굴복해야 돼.
그럼 어떻게 통일교회는 사탄을 구하겠다는 논리가 어디서 한자리 수 찾아가서 세 자리 수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홉에서 열, 중간 공기수와 하나님 수까지 세자리수에서 합하니까 어디든 막힘없이 통일교회 위하는 남자, 위하는 여자 또 부부도 위하는 부부. 전부 다 자기가 있으면 남에게 주려고 하고 내 것 없어가지고 나는 없어도 내가 벌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하의 명장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덕’ 자.
‘덕(德)’ 자는 한 사람, 두 사람에 설 때 사(四) 자 갖다 맞춰 가지고 이걸 내려 가 가지고 여기에 뭐 있냐면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아 하나의 마음, 여기 동 자를 ‘사(四)’ 자로 이거 여기에 이 가운데로 꿰었어.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되는 거야. 다섯 좌우에는 여섯 주체, 일곱 주체가 잡아줘야 돼. 그럼 천하에 통일 반대자가 없다. 그걸 풀어서 설명하는데 반대자 답변 못 해. 아니라고 해 봐라.
이번 여 환갑잔치 하는 날은 천정궁에서 세계의 분봉왕, 평화대사 책임자 세 사람씩 전부 다 데려와야 합니다. 황선조!「예.」석준호!「예.」소련에도 세 사람 데려와야 되겠나? 중공도 세 사람 데리고 들어와야 되겠나? 소련 패, 중공 패, 달리 한국에선 뭐냐면 소련과 중공이, 중공에선 하나 못 되지만 오면 죽어. 한국 오게 되면 받아들여.
왜? 8수를 중심삼고 좌우에 열하나를 받아들여야 8수가 11수와 16수, 17수가 전부가 짝수가 안 되는 거야. 17살에 예수님 나서 했더니 짝수가 안 됩니다. 어머니도 십칠을 하니까 상대되는 어머니 앞에 갇히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궁전 들어가야 할 때는 좌익 많이 들어가지 하늘땅에 천국 들어갈 땐 좌익은 왼쪽만 한 일로로 들어갈 수 있지 횡적으로 들어가지 못 해.
이상은 ‘One family under God!’ 놀라운 말입니다. 그냥 말한 것이 아니야. 둘이⋯. 예루살렘에 모세 때는 적석비와 만나와 싹 난 지팡이 든 법궤 앞에 있어서 누구든지 들어가고 반대하는 사람은 죽였으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 반대하면 싹쓸이해 가지고 숙청, 하늘숙청은 사탄과, 사탄의 조직과 사탄이 남긴 모든 걸 갖다가 태평양 가운데 묻어버려야 돼.
무겁고 금은보화, 제일 무거운 것은 태평양 밑바닥에 깔린 것이 뭐냐면 말이요, 태평양 밑에 깊은 것에 해당되는 것이 한국 땅에 제일 바닷물이 제일 높이 들어오는 인천인데 인천 앞바다를 가로막은 그것이 어딘지 알아요? 나고야 대판 스즈오카. 부사산 중심삼은 앞뒤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나고야. 옛날 집은 나고야 찾아가라. 가려면 대판 높은 산을 넘어야 돼. 그래야 조용하니 전부 다 부사산 주변에 있는 모든 물들이 호수가 돼 잔잔한 것이 스즈오카.
찿아가는 건 언덕 위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들어올 수 있고 누구든지 부사산으로 가지만. 그래, 누구들 올라가기에 나는 학교 가면서 부사산 졸업하는 때에 있어서 7월달, 8월달, 9월달, 11월 초에 부사산 올라갔다 안 올라가져 가지고 그 배를 타려는 것이 이 곤론마루. 타려고 했는데 집에 전보, 학교 전보 다 했던 것이 탄다고 해 안 와 가져 가지고 왜 가? 왜 그러냐 부사산 칠부능선, 팔부능선 꼭대기에 한번 올라갔다 왔어. 조건 맞춰. 
금강산, 황해주, 구월산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무슨 절이 있나? 황해도에 무슨 산이 있나? 묘향산. 평안북도는 무슨 산이 있나? 금강산. 금강산 비로봉은 화성암이 아닙니다. 이건 강한 돌이야. 금강. 금강산인데 그런 거 화강암인데 세계 제일 굳은 돌이 제일 높은 데 돌보다 높은데 강한, 이것은 제일 지구의 중력에 물이 되어 부글부글 끓는 것들도 상대가 되게 돼 있어, 강원도에 무거운 것이 쌍쌍이 돼 있는 걸 뭘 모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금은보화에 물길적 중력에 가치 나가는 것은 한반도에 있어서에⋯. 한반도 이것이 볼록이기 때문에 거기에 볼록 가운데 뒤에는 두 알이 있어, 불알 해 봐요.「불알.」여자하고 볼록하고 오목하고 맞출 때에 장대기에 맞춰 가지고 그 볼록은 어딜 하나 줘요?
우물이 동그라나 네모나나 보고 있어요. 네모난 덴 안 갑니다. 우물 독에도 우물을 팔 때에 동그랗게 파야 된다는 거야. 혓발이 싫어해. 그 문간이 커야 되고 저 큰 거 이거 넓은 거 해 가지고 혓발과 목구멍 속에 같기 때문에 사방 벽과 사방의 거리가 화음이 되니까. 소프라노, 알토 대해 높이 있어 화합돼 가지고 이쪽 맞췄다가 이쪽 맞췄다가 전부 다 상대적으로 맞춰놓음으로 화음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사중창 되기 때문에 거기 다 빠져버린다는 거야.
정신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전부 다 거기에 내 솜털까지도 전부 다 배꼽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배꼽들이 힘준 데와 더불어 생식기의 음기가 맞고 머리도 전부 다 열이 많아 가지고 도는데 핑핑 돈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생식기 여자, 남자 두 생식기가 합해 가지고 끓는 도수가 180도 이상에서부터 경계선을 넘어섭니다. 38선 경계선이 180도 경계선 되는 줄 알아요? 이남은 미국의, 이북은 공산당. 공산은 북(北)이니만큼 막히지 않아. 이남(以南)에는 십자를 줘도 남쪽이 뭐시니 전부 다 이게 ‘동네 동’ 하고 다 이렇게 막혀버려요. 공산당은 이북이니까 막힌대가 없습니다.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통해.
마음대로 갖다가 상대 중심삼아 가지고 서양사상이 동양사상의 달에 대한 월경에 대한 차고 줄어드는 것을 맞출 줄 모릅니다. 동양 여자들은 눈썹부터 열녀처럼 되기 때문에 초승달 코에 선 태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초승달은, 초승달은 전부 다 껌껌한 가운데 요거 빛나는 거야. 길게 그려요, 전부 다.
눈보다 여기 와 전부 다 이 눈을 길게 그리면 여자가 우세해요. 그 대신 요 솜털 눈을 크게 뽑아야 돼. 크게 보이려니 여기 아이셰도우를 해야 되는 거 알아요? 그래야 남자가 ‘와아, 여자의 눈이 깊이’ 두더지. 두더지 눈과 같이 보이지 않는데 땅에 10센티미터 내에서부터 자기 세상이야. 뚫고 다니는 거야.
코는 어떻게 해? 무슨 코가 되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매부리코. 침 나가는 거야. 덮어놓고 자기 만드는 거야, 매부리코. 저 새 중에 제일 사랑 잘하기 위한 코가 매부리코 새입니다. 원앙새, 말 잘하는 원앙새. 입이 이 아래까지 들어가 가지고 이 턱이 안 보여. 그런 것은 색깔이 칠색 나는 새, 그건 개, 보통 개보단 진도, 진돗개. 조용한 도. 진돗개, 고요한 밤에 왕왕 짖는 것은 영인(靈人)을 봐요, 영인을.
진돗개가 명견의 역사를 그려내는 거 알아요? 이순신 장군도 부산서부터 진도까지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물을 돌아서는 이 기간을 움직여 가지고 일본 몇 백 척 가는 몇 천 척 일본 배를 전부 다⋯. 뭐야?
지중해 호목이 이름이 무슨 해협이든가? 지브랄타. 해 봐요.「지브랄타.」지중해 얼마나 크냐면 서쪽 태평양 내의 절반 이상 큰 겁니다. 그거 알아요? 조사 해봐요. 넓어보여도 얕을 뿐이지 깊다는 거야, 이게. 흑조가 흘러가는 골수의 물주기를 잡아놓고 있는 것이 태평양. 남북태양. 동서로 흘러야 되고 동서 붙는 것이 전부 다 상하로. 그렇기 때문에 동서, 남북 반대가 돼 있어요.      
동에서부터 서쪽으로, 서에서부터 서로 해 동서 어디로 가야 돼? 서쪽 가려면 서쪽에선 남으로 가야지. 동서남쪽이니까. 남쪽 가 돌아와야 돼. 동으로 오면 안 돼. 동서남쪽에서부터 우루과이는 북쪽의 한국 땅을 거쳐서 남극과 북극의 중간의 줄을 탈 수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어. 그거 다 알아요?
그리니치 천문대가 어떻게 영점으로 와, 일본 해 중심해 우리의 적도 중심삼은 독도. 일본놈들이 독도를 자기 나라래. 그리니치 천문대의 태평양 중심과 마찬가지. 그 반대가 뭐냐면 그릴랜드. 영국 앞 바다에 있는 북극. 눈 많은 나라. 거기에 국가 메시아가 흥진이 장인이라는 거 알아요? 네덜란드 중심이 영국입니다. 네덜란드 땅의 저것이 오질이 와 네덜란드 중심삼아 전망 같은 것은 순전히 바다 가운데 막아있는 섬인데 그것이 전부 다 공평무사한 중간에 있어 해적들이 도적 물건을 전부 다 영국에 나눠주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국의 빅토리아, 16대, 17대 그 기간에 도로쿠하고 스페인 해양권 지금 저 세계 제패하는 걸 점령한 빅토리아 여왕의 이것이 천주교지? 천주교 신자입니다. 무서운 하나님 줄이야. 하나밖에 몰라. 하나님 맘대로 다. 왕도 잡아 죽이고, 영국의 교수대에 있어서 영국 교황청을 존재 반대해 가지고 교수대 올라갈 뻔한 사람이, 처벌하던 누구? 앵글리칸 전체에 조상 누구야? 아, 이것들 역사 하나도 모르는 구만.
「헨리 8세 말씀하시는 겁니까?」헨리 8세야. 헨리 왜 8세야? 왜 8자야? 왜 기독교는 6수에서부터 7수, 7백년⋯. 왜 8세고 마호매트는 기독교 역사의 6백년, 7백년 그 사이에 출발된 것입니다. 기독교권을 다니면서 장사해 먹던 사람이야.
기독교인 가운데 쫓겨나는 사람, 기독교회 돈 많은 사람, 나라가 전부 다 중세 길로 들어가 공표 못하는 데서 다 빼앗기니 이게 서바나. 서쪽나라의 절반 나라, 서쪽 서바나라고 해서 스페인. 스페인은 무엇을 중심삼고 저걸 중요하게 생각하냐? 투우. 로마는 뭐 중심? 투우대신 열사투우. 사람이 로마에 가 가지고 투우와 같이 사람을 일대에 세사람, 네사람 이상 죽여, 때려 죽여 버린 사람이라야 투우와 같이.
스페인이 기대하는 로마가, 스페인 조상 출발한 것은 로마입니다. 투우가 이유로서 바꿔질 수 있는 전통을 만들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이나 천한 사람이나 사람 산대로 때려 눕혀 가지고 소도 산 대로 때려눕히는 사람들이 로마의 주인이 돼 로마의 제황을 지켜주는 안보 책임자가 됐다는 거 알아요?
사울왕의 원수가 누구냐면 그 나라의, 로마에 있어서 그 나라에 있어서 사람 때려죽이고 소로 때려죽이고 탈 줄 아는 사람 그 이상 없다. 그게 로마에 극장이 컸던 거 알아요? 투우에 사람까지도 벗겨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는 로마의 종국에는 중세의 전부 다 연극 진행하는 거 3층으로, 3단계, 중간에 사람들 들어가 가지고 사자하고 훈련하고 감옥살이 사람, 사람 감옥 갔던 데 사람은 투우 대신 사람 싸울 수 있는데 그 옆에 사자 으르렁 거리는데 바라보고 사자의 기 죽여 놓고 사자의 기를 꺾을 수 있는 남자가 되지 않아 가지고는 로마의 제황을 지킬 수 있는 군사 책임자가 못 됐다는 거야.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설명하면 뭐, 레버런 문 말이 맞습니다. 모르고 역사는 그래 나온 거야. 내 스페인 같은 데, 로마 가 가지고 투우장 안 가 봤어. 기독교를 죽인, 예수를 죽인 거 누구야? 사람도 마음대로 잡아다가 벼랑에⋯.
빌라도 하고 말이야 시저하고 태평양, 대서양 가운데 ‘이야, 그건 시저파 해적 기지와 통하고’ 그리 되면 빌라도는 대서양 바다가 동하는 거야. 바다 중심삼아 가지고 빌라도나 시저, 시저의 것은 시저요, 빌라도에 오게 되면 빌라도로 들어오고. 예수님이 마음대로 구경도 가고 남향도 가려고 하니까 거기는 해양 대권은 거기는 시저 바다고 저 빌라도 바다가 다른데⋯.
그래 예수는 낚시를 갈 때 빌라도의 것은 빌라도의, 시저의 것은 시저, 내 것 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이 주인인데 시저와 빌라도 거 돼? 시저가 뭐야? 서바나하고 구라파 전체를 점령했지만 시저가 점령한 것이 뭐냐면 아프리카에 상부를 점령한 것이 시저야. 뭐 그런 이야기는⋯.
동양 기독교 문화사와 서양 기독교 문명사가 다릅니다. 서양은 짝이 있어. 동양은 짝이 없습니다.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첩을 한다고 헨리 8세가 교두대에 죽을 사람인데 반대하고 대중이, 어머니가 도리어 시저의 패 가고, 나 편을 한다면 나편시대 와 가지고 17대 나팔을, 전부 다 태평양 문화시대에 문명 개발을 하기 위해 왔기 때문에 북쪽 태평양, 대서양 해적들을 전부 다 정벌하고⋯.
영국에 가게 되면 페르샤 왕국과 영국 왕국, 기독교 왕국 5백 년 역사, 7백 년 역사 지내는 그 페르샤 왕국이 기독교 문화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영국 가게 되면 ‘우와’ 전부 페르샤 왕국의 백악관에 갈 물건 다 있고 그 다음에 기독교 왕국이 영국에 다 있어.
영국 나라 왕국 이름 뭐라 그러나? 효율아! 영국 왕국 이름 뭐야?「대영제국.」대영제국이라 그러는데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브리티시 엠파이어(British empire).」브리티시가 서쪽에 있어, 동쪽에 있어?「여기서는 서쪽이죠.」영국 왕국을, 영국 왕한테 또 뭐라고 하는가? 무슨 왕권시대라고 말하나?「지금 궁전은 버킹험이구요, 왕들에 따라서 궁전은 다릅니다만.」그건 역사 알아가지고 물어보기 전에 공부해 보라고.
이제 여기 동그라미를 셋이 넷이 한 것을 요 신준이 발매입니다. 동그라미에서 번식되지 엑스에서 번식 안 됩니다. 하나님은 엑스를 통할수록 보이지 않는 그림자 가운데서 천만분의 일 그림자를 경계선 삼고 보고 사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우리 눈은 모르지만 몇만분의 일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이것, 여기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둘을 인정 안 해. 상대를 천사들이 인정 안 하기 때문에 이 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이 사방의 상대적 요건 인정 안 하니까 하나, 둘, 셋 했으면 그냥 같은 수평에서 여기서 셋 하니 사탄세계 여기 아담 중심삼아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인정하게 되면 둘됨으로 말미암아 무거워져 중력의 상대됨으로 하나님 노릇이, 하나님과 아담 해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과 아담의⋯. 아담은 7수를 가지만 사탄은 여기서 5수에서부터 전부 다 여기까지 가요. 같은 여기 이 금 그을 수 있는 자리, 이것이 가까운 거리에 여기서 다섯까지 여섯, 일곱. 여기는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칠하고 아홉이 여기 와 끝을 맺어. 이거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어요?
칠하고 아홉하고.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선 여긴 7이지만 이거 이렇게 가지고 이렇게 가져 가지고 연결하면 7 출발해 돌아오기 위해서는 7하고 9 만나야 돼. 전부가 짝수가 홀수야 홀수. 사탄세계는 자기 주고받을 수는 없지만 하늘세계는 주고받을 수 있어. 하늘은 짝수인데 7도 홀수고 9도 홀수야. 이게 하나 안 된다고. 알겠어요?
하늘은 이거 하나 돼 있어 가지고 8을 중심삼고 구 구 팔십일(9⨉9=81), 팔 팔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7⨉9=63)을 막아버릴 수 있는 것은 작은 수인데 팔 팔(8⨉8). 9수보단 작은 수고 여기 하나 수는 사탄세계 6수에 7수에서도 8을 갖다 붙여야 8, 9, 10. 8, 9만 8만 세 개면 9보다 아래 가서 붙으니까 팔 팔 육십사(8⨉8=64). 팔 팔, 구 구 팔십일(9⨉9=81), 10수 뒤에 붙으면 전부 다 계수를 칠 구 육십삼(7⨉9=63), 팔 팔(8⨉8) 이 원구를 중심삼고 원구야.
원구 둘, 가인 아벨, 가인 아벨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컵이야. 피스컵. 주의는 천주 안식권의 절대성하고 연결되는 거고. 10단계, 10단계에서부터 13단계를 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 43회에서부터 44회 10단계, 4에서 하나 안 돼 5수와 4, 5가 하나 안 된 거 그 연결돼서 4, 5, 6과는 됐으니 7과 8만 연결 되면 다 통할 터인데 8중에도 8하고 9하고 동떨어졌는데 여기 7하고 8하고 동떨어져 8가운데 고리가 생기는 거야.
수평 모델이 하 6수의 이것은 12수의 이것이, 24수, 25 되는 거야. 사반세계, 사반세계로 갔으니 4배를 보면 100이 돼. 초부득삼, 단, 십, 백. 세 번째 연결 되면 100수가 연결되니 백하나 자리가 없다는 거야. 백을 중심해 열 하게 된다면 열하나 합하면 백하나 될 텐데 거기에 백하나 와 보니 남아진 열하나가 있으니 열두수까지 연결되는 이 팔십일 반대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30수를 하면 90, 100, 120, 12년까지 전부 다 끝나 가지고 전부 다 맞았더라면 짝수 되는 것이 전부 다 상대가 되기 때문에 천국에는 상대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이 철폐되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종적인 기준이 횡적으로 돌아가니까 종적인 힘이 없어져 가지고 횡적으로서 하늘적 연관관계 보태주니 소생 타고 대가리하고 배꼽하고 갖다 맞추니 자연히 이가 가게 되고 자연히 똑바로 물이 흐르는 데로서 이거는 이렇게 되는 거 이거 장래 조금만 더 빠르면 전부 다 아는 거야, 이게. 전부 다 36마일에서부터 360마일만 달리게 되면 나는 겁니다. 36도를 넘게 되면 날아가요, 알겠어요?
그거 10배, 100배 하면 3600마일 한 시간 날릴 수 있게 되면 지구성 시차를 초월할 수 있는 콩코드 같이, 콩코드는 점령했단 얘기 아니야. 콩코드 갖다 없어졌지?「콩코드 회사가 망했습니다.」영국하고 불란서가 망했어. 영국은 언제나 씨가 없어지지 않아. 사탄 핏줄의 결실의 출발지야.
출발지고, 독일은 산등 수도원 꼭대기에 올라간 거야, 독일이. 그게 홀로 하나다, 독일이에요. 면할 수 있는 여기에 특허권을 갖는다 그 말입니다. 독일. 영국의 수도원 가져가 기독교가 꼭대기 올라가 점령하면 그 이 수도권에서 만든 거 뭐 이 빅토리아 여왕 시대를 중심삼고 헨리 8세를 중심해서 하나님의 해양권 전부 다 동서남북 해양권 점령하는 거야.
영국이 맨 처음에 가진 것이 전부 다 미국을, 아시아를 인정하고 미국을 다음에 인정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가인이 아시아고 아벨이 영국이고, 영국의 전부 불란서까지 아직까지 캐나다는 영국, 불란서 싸워 가지고 서로가 위에 올라가려 싸우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 미국은 남쪽 나라가 워싱턴 포인트가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북쪽을 점령해 이제는 북쪽 중심 사탄세계 대표될 수 있는 영국과 불란서가 꼭대기 점령해 가지고 세계를 좌익중심삼고 불란서 혁명 통해서 전부 다 계몽사조, 계몽이 사조가 없어요. 불란서 혁명을 통해 가지고 서쪽에 올라가.
철학자들이 뭐예요? 철학자 누구 누구?「데카르트, 칸트.」데카르트 ‘오 내가 생각하니까 있지’ 이 미친 녀석아, 너 엄마 아빠는 생각하기 전에 골통이 물바가지였냐 이거야. 어머니 아버지 있는데 무슨 저 무슨 너희들 전부 다 불란서 되기 전에 영국도 나라가 있고 다 나라가 있는데 데카르트 그 자식은 뭐야? 내가 생각하니 있다.
하나님도 없다하고 사상도 없다하니 자기가 제일 높다는 거야. 그거 누가 인정해? 핏줄이 달린 것을 모르고 루시엘이가 한 단계 낮은 걸 몰라. 모르는 녀석이 니 자주를 집어 넣어 하나님 대신 하나님 다 잘라 버리고 종교 없는 자리에 있어서 자유, 평등을 부르짖는 사상의 개혁이 중세에 계몽사조입니다. 그거 알아요?
황선조!「예.」그거 전문가지? 나보다. 나는 개인시대 세웠으면 잊어버려야 돼. 너희들은 가정에서 개인시대 가정의 발전할 것을 선생님이 한 것이 선생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너 자식이 된 8단계 전부 다 조상의 자리인 것을, 형제의 자리 이어질 수 있는 것인데 그 주위에 대표의 명사는 하나님 모시는 주의다. 대 발견입니다.
문명 세상의 조화가 진화가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네팔, 내팔이지? 오른팔 왼팔이 앞에 하나님 만드는 거야. 네바다 내 바다. 뒤에서 보이지 않은 여자들이 세워 가지고 이 어깨가 남자의 두 어깨 보태 가지고 넘겨다봐야 돼. 넘겨다보면, 넘겨다보려고 이렇게 내니 여자의 발은 올려다보니 남자 중심삼고 수평선까지 올라와 가지고 ‘오, 발 닿는 데까지 내 것이다’ 하고 거기서부터 통일천하의 형태가 되지만 뒤엎어 되지니 통일천하가 생겨나. 여자가 수평에서도 마음대로 하겠다 이거야.     
선생님이 영리한 것이 뭐냐면 말이야 380년, 4백 몇 년이야? 41년이지? 이 때 와 가져 가지고 전부⋯. 원리해설 48년, 38년, 41년. 38년에서 60년, 48년, 58년, 68년. 팔 팔 육십사(8⨉8=64)에 저쪽 연결해서 3수를 내려 68년 연결 됩니다.
황선조가 여수순천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 독도, 추자도, 완도 전부 대표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여수순천 시장 중심삼고 대장노릇 하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쫓겨나지 않았습니다.」나라하고 쫓겨나지 않았어? 자유세계 나라와⋯.「쫓겨나기 않았는데 자꾸 쫓겨났다고 그러십니까?」쫓겨난 자립니다. 바다와 있다고 해도 바다와 육지가 다르니 육지에 와서 쫓겨났지. 육지에서 바다가고 바다에서 육지가게 되면 쫓겨나는 거야. 바다 그리고 육지에 올라왔으면 쫓겨난 거 아니야? (웃음) 그 안 쫓겨난 거야?
해양권 스위스가 전부 다 구라파에 맨 처음 쫓겨난 섬이 전부 다 역사의 바다에 대서양 맨 북쪽에 있는 서양 문명 시절 무슨 도? 무슨 섬? 크고⋯. 무슨 도? 나 모르겠어. 가 연구해 보라고.
이태리가 전부 다 마피아가 언제 됐어요, 마피아가? 마피아. 마피아가 무슨 자?「마피아는 시칠리아 섬.」17세기 아니야? 그거 알아요? 왜?「바이킹 들어온 건 14세기고요.」로마 반도에 섬 앞바다의 섬이 무슨 섬이든가? 서양의 섬의 근본 섬이 무슨 섬이든가? 불란서 영토 돼 가지고 섬 가운데 대서양, 태평양의 동쪽나라의 그⋯. 거기에 동물까지 오만가지의 동물이 다 있어요, 알아요? 하나님이 창조한 땅과 마찬가지야.
오스트레일리아보다도 불란서에 영토 된 게 무슨? 대서양 바다, 태평양인가? 동쪽에 향하는 옛날 섬 이름이 뭐? 나 다 모르겠다. 자 넘어가자! 소화가 안 되니까 뱃증이 나.「
아버님 너무 많이 아시니까 제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황선조 회장)」알기 때문에. 너 내 선생이야, 내 제자야, 내 아들이야?「아들이고 제자입니다.」아들이 좋아, 제자가 좋아?「아들이 좋습니다.」핏줄은 아들을 만들지, 제자 안 됩니다. 종하고 3대에 가서 핏줄을 연결시켜. 그걸 다 알아야 돼. 원리강의에 이거 물어보게 되면 꼼짝 못 하고 손들어야 돼.
너는 원리강의 걱정하지 마. 하나님이 내가 쓴 내 역사, 나 이상 아는 사람 없어. 그래 가지고 너는 공명권에 들어가서 입만 벌리고 입술 물지 말고 혓발을 물지 말고 이렇게 벌려 놓고 이렇게⋯. 하나님이 내 아버지고 하나님의 아들은 내 손자된다 하는 말 듣게 되면 나는 공중에 떠,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야.
하나님이 필요하면 하나님 말을 들려주는 거야. 손자들이 필요한 말, 천년 후에 어떻게 듣냐면 손자들이 말을 해 주는 거야.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 문화를, 변화하는 문화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야. 문명의 왕자야, 문명의 왕자니까 하나님의, 하나님 이름 가진 하나의 뜻을 가지고 억만세 만물까지도 하늘나라 취급하는 거 왕의 자리를 문 총재 너만이 아는데 그 주인 안 되겠다, 끝에 가면 알게 돼 가지고 하나님 모실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니 그 때 내가 가만히 따라만 와. 그러면 어떻게 돼?
말 막히게 되면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내 대신 말씀해 주소 그러면 하늘나라의 방송이 시작돼요. 손자가 몇 대조 손자, 몇 대조 손자 틀림없이 나와 가지고 몇 대조 조상이 와 가지고 ‘나타나!’하면 나타나고 몇 천대가 됐으면 천대 후손 지냈으면 ‘몇 대 후손 나타나!’하면 나타나 가지고 몇 대조 할아버지하고 너희하고 핏줄의 자리를 몇 번 올라왔다 내려갔다 달라지는 거 다 압니다. 그들이 물어보면 몇 번 이 꼬불꼬불 해야된다 알아요. 모를 것이 없지.
공명권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하나님 아래 사는 자손만대를 대표한 키워나온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 역사를 대신해서 문 총재 네가 잘 하는데 있어서 하나님 나라 영토를 시작해 가지고 종족적 하나님 나라, 민족적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나라, 국가적 하나님 나라, 국가하게 되면 이제 연합국해서 연합국 하나님 나라, 세계적 하나님 모시는 나라가 되게 되면 통일천하, 종교세계 만국의 억만세계 왕들과 중심삼고 하나님 왕과 억만세 종교가 갈라져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억만세 왕이 하나님 왕의 자리에 들어갈 때 거기에 굴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종착점에 하나님 왕권, 하나님 왕이 생겨났다 할 때는 그 뭐 연결된다고? 영연⋯.「영연세.」그 말 내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연세라는 말이 왜 필요해? 이 자식들아! 영계와 연결된 세상이 전부 다 하나님 무릎 앞에 절대신앙이요, 절대소망이요, 절대사랑이다. 순결⋅순애 핏줄.
순결이 귀해, 사랑이 귀해, 핏줄이 귀해? 사랑의 말 가운데는 생명이 안 달리지만 핏줄에는 생명과 순결이 다 구별돼 있는 거야. 그러니 역사시대에 세계에 한민족이 하나님의 조국을 이룰 수 있는 후보의 나라요. 하늘나라의 섭리관에 탕감복귀역사를 가는 종교세계, 만국이 서로가 전부 다 왕이라 생각해. 만 마리든 억천 마리든 왕 되겠다 하지만 거기에 하나님을 아는 왕은 몇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치않는, 하나님이 왕이 될 수 없으니 만왕의 왕에, 왕의 주인도 하나님이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어. 그 세계는 세계가 짝수야. 그래 One family under God. 상대이상 가진 내용이 아니면 없어진다는 거야. 여기에 이게.
여기 뭐야? 천성경이 뭐야? 열두 가지의 다른 부처를 전부 다 구별해 놨어. 월드에 날을 썼는지 그의 절반, 반이야. 인수해서 해라, 하는 것을 여덟 가지의 하늘땅의 비밀을 기록하는 역사의, 우리 변호사입니다.
이것이 많다고 4분의 1을 만들자고 해 가지고 4분의 1까지 만들어 놔 가지고 800페이지 이상 되던 것이 430페이지 이하로 준 거 알아요? 4, 3수를 끝날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늘을 만드는 4수, 7수,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
이팔청춘 날을 중심삼고 스물네 살에 결혼하기 전 4년 가운데 전부 다 아들딸 둘을 더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넷 아들딸이 된다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는 다섯, 가정이 스물, 마흔여덟 가정 되면 그 가운데 중심가정과 하늘땅 합한 마흔네 쌍들이, 마흔여덟 되는 그 가운데 하나에서 쌍합 통일해서 살 수 있다. 전쟁이란 명사 잡아 치워라. 통일교회가 그 노릇 할 수 있느냐 그거야.    
황선조가 도망가고 김효율 박사가 도망가기 때문에 전부 다 뭐야? 800페이지 ‘광장’을 내가 만들었는데 광장 책임지는 사람 누구였든가?「주동문.」주동문. 광장을 뭐라고 하든가? 광장을 영어로 뭐라고 해?「포럼.」포럼, 포럼 말. 열두 포럼 중심삼아 가지고 유정로, 열두 포럼 교육해서 만들라 해서 만들다 도망가 가지고 신문사 가지 않았어? 유종관이하고 유종갑이 지배하는 거 빼앗아 버리기 위해서 이동훈이를 갖다 이동완 쫓아내고 다 쫓아내고 윤정로가 신문사 사장 돼서 이번에 270억을 내가 대줘가서 이야, 저기다가 전부 다 우리 국진이가 와 가지고 유동준이하고 말이야, 순회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을.
이야, 윤정로가 요즘에 빼앗아 타고 앉아 가지고 서초동에 지금 신문사 옮겼지? 옮긴 데 배후 가운데 있어서 정해선이라는 파가 이제 선생님 환갑 때에 시나리오 만들어 영화배우의 주역으로 한다는 보고를 나한테 물어왔기 때문에 이야, 두어두고 보자. 그러고 있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안중근 의사 연극을 합니다, 정해선 씨를 중심해서.」
그래. 거기에 전부 다 도박의 왕국이 누구야? 모나코. 모나코의 국가 메시아가 누구야? 울산아리랑 부르는 허양. 허양이야. 허말도 아니고 허소도 아니야. 왜 양이라 그랬어? 제물 되는 거야. 그래, 모나코, 불란서의 한 주도 안 되는, 군도 안 됐든 쪼박지가 모나코 왕 된 거 알아요? 역사를, 나 거기 모나코 왕국을 보게 될 때 말이야, 우와.
스페인, 여러분 스페인도 전부 다 형제나라 뭐이?「포르투갈입니다.」무슨 셀라? 마르셀라.「바로셀라입니다.」바로셀라야 마로셀라야?「두 번째 도시입니다, 바로셀로나.」바로셀로나인데 피했으니까 파로야. 파로셀라. 평화의 왕으로 바로셀라가 올림픽 대회 된 거 알아요? 그 먼저 교회 갔던 곳이 어디? 이번에 스페인 내가 축구했던 첫 번이 어디?「안달루시아.」그게 뭐라고 해, 이름이?「도시는 세비야고요 주는 안달루시아였습니다.」이름이 뭐야? 도시 이름이?「세비야.」세비야.
세비야 가서 가 가지고 세비야에서 살라고 그랬는데 바로셀라로. 왜? 세비야는 전부 다 섬이 없기 때문에 해양권, 육지권, 문명권이 갖다 접붙이기 위한 육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바로셀라로 고 올린 거 알아요. 그건 자타가 다 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로셀로나에 초청은 받았지만 바로셀로나는 우리 부부가 초청 안 받았기 때문에 못 갔습니다. 그것까지 나는 알고 있는데 갈려고 했는데 갈려고 했는데 못 갔는데 우리의 현진이하고 혜진이, 혜진인가?「은진님.」말 타기 위한. 이들이 전부 다 올림픽 대회에 바로셀로나 가기 전에 거기는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는 3등을 했습니다, 올림픽 대회. 운동선수로서 갈 수 있지만 바로셀로나에는 없어. 바로셀로나에 승리한 기록이 없거든.
이번에 뭐야? 스페인 옛날 올림픽 거기 갖다 어디로 갔냐 하면 바덴바겐. 바덴바겐 독일입니다. 독일이 이번에 가 보니까 말이야 스페인 남미에 있는 도박장을 중심삼은 바덴바겐에 독일사람 중심이 아닌 소련 사람들이 중심이 전부 다 돼 있어.
결국은 내가 페로살레에 있는데 페로살레에 가서 갈 수 있는 곳도 불란서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그 유엔에서 영국하고 그 다음에 뭐야 미국하고 이태리 중심삼은 이것 반대해 중심삼고 소련 중심삼고 영국 반대하기 위해서 불란서, 독일하고 불란서가 하나 되고 불란서와 이태리가 다 하나 돼 있어, 지금. 마지막에서. 거 하나만 되면 돼. 북을 중심해 동서남이 하나 돼. 다 하나 돼 간 뒤에 외톨이 남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야, 다 그렇게 돼.
나 죄도 없이 기독교 문항을, 기독교란 이름을, 세계기독교통일신령이란 것은 내가 대장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반대하기 시작한 거야. 세계기독교통일, 기독교에서 알아보니까 불란서, 독일, 영국 전부 다 서구 구라파 전부 다 남북미, 전부 다 세계기독교 문화권으로 생각하니 우와, 문 총재 원리강론의 내용이⋯.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나님도 모르고 사람도 모르고 만물도 몰라. 우리 통일교회는 만물의 심정, 물정시대를 알고 그 다음에 인본주의 인정시대를 알고 천본주의 천정시대를 알고 3대 정의 시대가 안착하는 것이 아니야, 안착보다도 나오는 1차 가정시대, 2차 국가시대, 3차 천지영계육계통일시대, 제3차 아니고 제4차 아담심정권시대로 이양해 가야 되는 것이다.
안착이 아니라 정착하게 되면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이론이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왜? 육갑풀이의 비밀이 꼼짝 자동적으로 다 털어버리고 문 총재 앞에 하늘과 땅, 소유권, 백성, 전부 문화의, 변화하는 문화는 문명권 최종 결실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하나님 나라에 소속, 자동적으로 수확으로 거두어놨기 때문에 하나의 싸움이 없는 평화일변도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8단계 12, 13단계 넘어서는 거야.
거기는 하나님 주의를 모시지 않은 사람은 형제지인연이 안 돼. 형제지인연을 갖기를 바라거든 가인 아벨이 하나 되게 살면 하나님, 사탄, 사탄이 자연히 아담의 기반이 돼 가정까지도 만들어서 하나님 모셔 가지고 아담까지 모실 수 있는 가을 추수의 농장, 그게 뭐야? 보름 열두 총합한 농장 왕초로 나타나기 위해서 대통령을 세워야 할 텐데 대통령을 세워야 할 이 곽정환이 자기 꿈을 가져 가지고 ‘장자가 나지’.
곽씨 부인이 본관이 어디야? 곽씨 고향이 어디야?「청풍곽씨.」곽씨 본관이 청주야?「청풍.」청풍도 있지만 청주 곽씨도 있는 거 아나? 뜸 박 왔어? 뜸박? 뜸박이 곽씨야, 박씨야?「박씨.」「곽씨.」곽씨의 남편이 누구야?「박씨.」뜸박이 남편이 곽씨니 시집가니 여자는 이름이 없어지니 곽씨가 박씨, 뜸박이라 나는 박씨로 알았어. 본관을 알아보니 청주 곽씨가 박씨노름 했어.
이거 동생이 나오고서 이게 나를 모셔. 왕아빠. 왕아빠. (신준님 쪽지 읽으심) 저 뭐야? 왕아빠, 저, 저야. 계속 진지 잡수세요. 여기 포지션에서 저기에서. 부엌에서 척하니 ‘저’ 자를 썼어. 내 것, 네 것, 저 것 3수를 말해. ‘저 계속하고 진지 잡수세요 하는데 안 드시면 저 화낼래요.’ 눈을 부시고 말이야.
소생, 장성 재서 이거 이거 신준이 개발입니다. 문명이야. 이야, 문명을 해도 문자에 이렇게 세 번 해도 없어지지 않고 문신준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셋째번, 네 번째, 다섯 번째까지 왔으니 문신준이가 새 가운데 여기에 아버지를 모시게 되는 나는 그 4대손의 자리야. 하나님 두게 되면 4대손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했으니 내가 놀라 자빠져야 되겠나, 놀라 서서야 되겠나? (웃으심) 놀랐으니 아이고, 이제는 뭐, 소망이고 욕망 가지고 이 자식아, 욕망 가지고 몽둥이 가지고 암만 해야 안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천지부모천지안식권. 참부모가 저를 완성할 건데 최후의 13수까지. 13수를 하나님도 못 넘었고 책임분담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넘고, 아담 해와도 못 넘고, 천사장도 못 넘고, 천사장 아들딸 다 못 넘었습니다. 자동적으로 홀로 나와 가지고 이름도 성도 없는 예수의 조상 누구예요? 모르지? 멜기세덱이란 이름. 멜기에 멜기, 몇 개의 개. 멜기에 세덱이라는 세에 있어서에 두 사람의 이름을 가진 멜기에 세덕의 아들이 예수라 했습니다. ‘큰 덕(德)’자야.
십자, 십사만, 십사만 명이 하나 된 마음되면 덕장을 해. 덕장의 아들은 멜기에세덕 예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 멜기에세덕은 멜기에, 몇 억만 개를 널려놨으니 멜, 내려서 하나, 둘, 셋 넘어야 넘어가야 넷이 나오고 멜기에세덕. 덕장이 될 수 있는 ‘덕’ 자는 ‘큰 덕’ 자인데 덕을,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멜기세덱 예수 독생자.
왜? 독생자. 독생자가 쌍생자, 형님 동생 쌍둥이 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나님도 편리했지. 쌍둥이 났으면 멜기에 세덕도 합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아들을, 그 아들들도 쌍둥이 3대만 낳으면 전부 다 4대, 5대 전부 다 3대만 둘만 낳게 되면 두 쌍 확대해서는 세계니 부자밖에 없어. 3대가 없고, 4대, 5대, 6대 없어. 부자 아담 해와도 두 아들 쌍 될 수 있는 기준이 천년 되니 아들딸 상대 가지고 하늘나라와 하늘땅의 하나님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누가 해? 해방할 주인이 없어.
쌍수를 다섯 수가 나와 가지고 네 수를 축복해 주고 가운데 동서남북, 가운데 문 총재는 쌍수 가운데부터 여기서부터 결혼 해 줬습니다. 나 혼자 안 해 줬어. 맞아 안 맞아? 약혼, 결혼한 뭐든 성진이 어머니 때에도 나도 성진이 어머니와 같이 약혼했습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결혼 생활해 몇 년 살고 성진이 날 때까지 결혼해 가지고 장손까지 낳았어요.
그러면 장소가, 하나의 장손 화복은 제일이니. 성진이가 요걸 알아. 암만 하더라도 하나에 플러스 장손 했으면 둘인데 문 총재 아들 가운데 장손 성진이를 죽여 버릴 수 없어. 지금까지 반대하면서도 잡아다 목을 채버리지 못 해. 알겠어요? 내 팔도 네 팔도 내 모가지에 달렸다 이거예요.
그 네팔, 내팔이 다르다 이거야. 가인 핏줄, 아담 핏줄, 네팔 내팔 달라. 바른쪽이 왼팔을 자를 수 없고, 왼팔이 바른쪽을 자르는데 팔끼리는 자를 수 있으되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없어. 모가지에 달린 네팔 내팔을 자를 수 없어.
네팔 내팔이 모가지 안아주고 죽게 될 때에 두 눈도 안팎 눈, 바른팍 눈, 백 배 두 갈래로 보이던 것이 하나로 보여. 냄새도 사탄 냄새처럼 두 갈래가 하나로. 입도 윗 입, 아랫 입 아뢸 때 손 힘도 두 무릎 공명권 인대 두 번에 같이 들리게 될 때는 다 해결해서 둘로 들래. 이건가 저건가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 찾을 때에 사탄의 말인지 하나님 다섯 고개를 넘어 가지고 여섯 고개까지 치리할 수 있는 세계를 모를 때는 왼쪽도 바른쪽을 찾을 수 없고 바른쪽도 왼쪽을 찾을 수 없어.
문 총재는 아예 하나님 편에 품겨 가지고 개인적 왕,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까지는 5대조까지는 전부 다 열일곱 살 돼서 열여섯,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일곱 살 될 때까지는 하나님의 핏줄이 남아있으니 너는 남아있었지만 이것을 뒤집어 받은 것이 해와입니다. 해와는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네가 잃어버렸으니 네가 재창조해라. 여자들 전부 다 중전마마 왕국을 지금 사탄세계 나라의 절반 이상까지 중전마마 위에 있어서 참부모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절반 상대해 가지고 나라기준을 중심삼고 문 총재 위에 나라 가운데 5천년 역사, 8천년 역사 가운데서 하나의 아버지 주인될 수 있고, 영영 희망의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알게 되는 거야.「아주!」(박수)
거 알게 되는 것이 언제 아느냐 이거야. 이게 지금 3년, 1년 반, 8개월 전에 문 총재가 자서전을 허락해 가지고 내가 틀린 것들 해 놓게 박씨 중심삼아 박기석이가 뜸박으로 알던 것이 뜸박도 알고 곽씨도 알아. 곽씨가 뜸박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맏딸을 중심삼아⋯. 맏딸이 뉘 딸이야? 부모님 딸이야, 곽씨 딸이야? 그 맏딸이 전숙이야.
전숙이가 곽씨 세계의 몇 째 딸이 될 거야? 7대 아니면 17대, 27대, 37대, 47대, 48대 이상 못 넘는 거야. 오십 넘으면 둘 다 없어지는 건데. 오십 되기 전까지 그 일을 만들게 되게 되면 이 청주 곽씨가 전부 다 박씨 놀음하다가 청주 자리에 대를 못 이어지는 곽이⋯.
곽씨는 곽산입니다. 곽씨 고향이 어딘가? 대구하고 팔봉산?「밑에 달성군 청풍면.」달성군이야. 그래 손대오 고향이 어디야?「경산.」경산이지? 달성군이 누구 고향이야? 박대통령의 고향이야, 저게. 박대통령 형이 뭐야? 완전히 빨갱이입니다. 셋째 아들이 박대통령이야, 알아요? 아나 모르나? 박대통령 형님이 두 형님, 한 형님이 죽었지만 형님을 살려준 사람이 나야. 없으면 안 돼. 없어지면 안 돼. 없어지면 복귀의 완결을 볼 수 없어.
내가 키워놓아 대구의 통일교회 주인 만든 게 이 목사인데 제주도에서부터 제주도 4⋅3사태로 입교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뭐예요? 낙동강 강변에 무슨⋯. 미군들이 이승만 박사가 해방시킨 군대가 뭐이라고?「거제도 포병수.」거제도 포병수였어. 놀라운 겁니다.
난 그날이 오기를 바랐던 사람입니다. 나는 제주도에서 끝날 줄 알았어. 내가 부산 내려가게 되면 저 4⋅3사태, 4⋅3에서 뭐야? 제주도 뭐야? 반공 해체할 때 몇 일인가? 거기서 갈라진 사람 누구야? 몇 일이야? 황선조는 알아야 할 터인데?「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깜빡 졸았습니다.」몰랐어? 졸아서 잊어버렸어? 알던 거 잊어버린⋯.「무엇을 물어보시는지 깜빡 졸아서 못 알아들었습니다.」그럼 니 얘기해봐, 거 몇 년도야?「4⋅3사태가 적어도 6월달쯤 됩니다. 48년도 6월.」사십 몇 년?「48년도요.」해방 후야, 해방 전이야?「해방 후입니다.」맞다, 그래 맞아. 그건 아누만. 그만하면 설명하면 알아요.
우리 원리강론은 57년입니다 57년이 뭐예요?「원리강론은 67년 5월 초하루날이죠. 원래해설은 58년도고요.」해방 후 오십 몇 년이에요? 6.25 전쟁은 언제예요?「50년.」50년인데 몇 년이에요? 해방 후?「해방 후 12년, 6.25 후 7년.」그거 다 맞아?
전부 다 맞는 숫자입니다. 문 총재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 노릇했다는 거예요. 나도 몰라. 그거 다 보니까 황선조가 나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개인시대를 완전히 잊어버려야 돼. 내가 이겼다는 가치를 해 놓으면 가인 아벨의 5단계, 8단계 넘어가 가지고 자연굴복이 없습니다.
이야, 그거 보면⋯. 그걸 그렇게 문 총재가 다 알고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면서 90년이, 년 수로 보면 92년을 잡아야 돼요. 90년, 91년, 92년 넘어가는 겁니다. 2년이 제일 고개에요 그거 알아요? 92년.
여의도 반환을⋯. 여의도를 맥아더가 점령한 때가 몇 년인지 알아요? 그거 다. 황선조!「예.」날짜 찾아서 맞춰. 난 다 잊어버렸어. 잊어버리지 않으면 8단계 넘어서 가지고도 하나님이 텅텅 비었어. 문 총재도 다 잊어버렸어 몰라. 원수도 없고 친구도 없어. 9수를 중심삼고 이 9수를 살리려면 수평선에 갖다가 이것도 대가리를 중심삼고 이 기억, 리을을 만들어야 됩니다. 리을을, 리을을 만들어서 리을 아래 또 하나 이와 같은 내⋯.
「진지 잡수세요. 진지.」이거 둘째 번 신국이가 왔구만. 신국이 오면 문윤국 아들이 여기 와서 여기에 나 만나러 왔다 갔던 거 알아요? 우리 증조부 할아버지가 내가 와서 옷도 사주고 살림살이해서 살라고 생활기반 닦아준 거 다 모르지? 감쪽같아요.
속이는 데도 문 총재가 사탄보다 낫고 하늘보다 나아. 이런 50년을 참고 전부 다 역수 풀이가 반대 풀어도 없어지는 것이요, 맞아도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같더라도 하나님이 태평하게 차버리는 거예요. 역술, 역술이라는 것이 요 술이 술은 술인데 이렇게 해도 맞고 저렇게 해도 맞아. 나중엔 둘 다 맞는 것이 없어졌어! 거기에 점치던 꼭대기에 있던 할아버지가 내려와서 복을 점치게 하게 되면 사탄대신 내가 쳐서 한 가지 두 가지 거꾸로 돼서 부려먹었지. 전부 다 복술이거든. 내가 새겼다 그거야. 이야, 하나님 비유가 참 좋지.
그래 이 술이 약술은 문자 옆에다가 두 기둥 중심삼아 이건 소째 곽 씨고 곽 씨가 박 씨가 됐고 이건 큰 지키는 박 씨가 되었으니 절대복종이야. 어떻게 이게 머무를, 보울이라는 ‘머무를 유(留)’ 자인데 이렇게 성벽이 맞대니 몽시를 해 놓고 저 천사세계, 하늘세계에 무사통과할 수 있고 아무것도 모르고 아는 것은 문 씨 알고, 곽 씨, 박 씨가 내 편인걸 알아. 그것밖에 몰라. 그러니까 곽 씨, 박 씨가 싸움하지 않고. 곽 씨, 곽산하고 저 곽 회장이 싸움하지 않으면 전부 다 성진이 집에 가서 하나, 하나 살고, 하나 살아왔다고.
보라고. 성진이 어머니가 결혼 날짜 일주일, 9일 전에 12일 내에 와서 죽었어. 집에 왔는데 사위 맞으러 갔는데 13수, 13수 이내, 되기 그 전에 돌아갔으니. 그 무덤장사 내가 “약혼식도 안했는데 가서 혼인보고 약혼할 지 말지 어떤지.” 이래 가져가지고 결혼식 할 수 있는 약혼 날짜를 정하기 위하여 나와서 죽어 가져가지고 13일 이내에 죽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 날짜도 안 정했지만 사나이가 아버지, 어머니 없더라도 내가 주인 돼서 결정해서, 결정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말한 대로는 결혼날 4월 27일 할 것을 5월 4일이야. 5월 4일.
27에서 27에 27. 28, 29, 30. 5월 달이 커요, 작아요?「커요.」5월, 6월, 7월, 8월. 5월 7월 달. 제일 더 더운 때에 8은 넘어서 하니까 전부 다 5월 4일.
5월 4일이 몇 이에요? 4일 하고 이쪽으로 넘어가가지고 봄 절기에 몇이에요. 그 때는 28일도 된다 하지? 28일이면 선생님이 4월 27일 하려고 했던 결혼식인데 27일 하루. 27, 27. 그 다음에는 5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닷새 넘어서 할 수 있는 날이 24수에요. 닷새는 오른쪽, 왼쪽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그 날 저녁에 전부 다 결혼식 해가지고 전부 다 새 출발 할 땐데 장인이 와, 죽으러 와서. 서울에 와서 같이 합할 수 있는 걸로 했지만은 지금까지 갈라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고향에 못 돌아갔어. 결혼해가지고. 시집 가 가져가지고 전부 다. 우리 남편의 고향 7대손들이 전체 반상 중에 절반 잔치가 있어야 돼요. 그걸 못해가지고. 우리 집에만 삼촌네 집안 전부 다 삼형제 할아버지 집에만 알지. 그 다음엔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갈라진 것 중심삼고 놀라운 것은 용현네 지금 중심한 세 아들딸이 전부 다 셋째 할아버지와 한 짝이 돼 가져가지고 바르게 어디로 피난 갈 거 다 알아가지고⋯. 너희들은 집을 떠나서 도망 다니며 살 수 있는 곳은 전부 다 기왓골, 기와공장. 잉어, 잉어공장. 돌, 돌, 기와 캐는 잉어. 그 다음에는 토기 굽는 점. 그 다음에는 고려자기 굽는 점. 고려자기. 옛날 것은 모르지? 모르니까. 이런데 가서 너희들은 해방되어서 집을 떠나가지고 그렇게 살기 시작한 거야.
나는 총각신랑입니다. 그 사촌동생은 열세 살 때 결혼했어. 열네 살, 열다섯에 딸을 낳았어. 열다섯 살적에 딸을 낳고 열다섯, 열일곱 되는 해에 두 딸을 낳았어. 야, 이거. 그러니 스물네 살까지도 결혼식 못 올린, 총각 신세 시정이야 총각! 스물네 살 때 약혼식 해 가져가지고 스물다섯 살 땐데 아까 다섯 살 넘을 수 있는, 25세에 넘을 수 있는 그 날을 맞춰 가져가지고 결혼식을 5월 4일에 해가지고. 아이고.
비 내리고 벼락치고 눈 내리고 눈깨비 내리고. 안개 끼고, 안개도 있고 부슬비도 내리고 그 다음엔 소낙비도 전부 다 여름. 전부 다 소낙비도 내리고 가을 전부 다 폭풍 벼락 치는 가을바람도 불고 무리가 오는 내용. 무리 같은 눈, 진눈깨비 전부 다 안개 되가지고 전부 다 50미터 바깥이 안 보이는 과정을 시집을 왔어. 옷은 남자나 여자나 말 탄 남자나 기집이나 전부 다 홀딱 물에 빠진 쥐새끼들이 돼있지.
어디 갔나? 자 그만큼. 나 그만두자. 시간 되었다고. 그 가외는 알려면 이 전부 다⋯. 어디 갔어, 어디 갔나? 형님 데리고 와야지, 형님. 형님 데리고 오라고 빨리!「학교 갔는데요. 형님.」오, 아까 학교 간다고 나와서 인사했지? 그러니까 네가⋯. 학교 갔으니 그 전부 다. 효율아!「예. 학교로 떠났습니다. 아까 인사드리고.」나눠줬지, 다 나눠줬지?「예. 다 나눠주고 아버님께서⋯.」그래. 그랬으면 내가 이거 나눠주지 않았으면 나 가져와.
이게 요건 옛날에 갈라진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 만들었어. 뭐이냐면. 청심세계에 우유 글입니다. 청우. 그 다음엔 여긴 왜 호박, 호박엿 골드. (웃음) 호박엿이야. 호박은 뭐이냐면 둘 이었던 여자가 남자가 하나 되어서 좋아하는 거야. 호박은 언제나 호호호호호 웃는 거야. 되놈 뭐이냐면. 왕서방 왕서방은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호호호호 그래요. 그래 되놈이라는 호. 왕! 호호하는 전부 다 왕서방이야. 왕서방!
골드 호박엿, 호박엿 골드. 이거는 청우, 청심세계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 이거 하나만. 이거 세 가지 전부 다 갈라졌어. 호박엿 달랐고 그 다음엔 청우, 청우가 달랐고 그 다음엔 골드가 달라. 전부 다 하나 되었어. 여기에 이거 싸는 것도 말이야. 싸는 것도 가인 아벨 중심삼고 두 갈래 쌌으니⋯. 원구, 원구 피스컵이지? 호박엿도 되고 골드엿 다 들어가 있다고 이거 하나 먹으면. 꿀꺼덕 삼키면 복귀된다는 거야.
그 대신 거기에서 뭐냐면 여기 풀어놓고 요거 했다가 요거 알로 되었으니 이것 먹기 위해서는 얼른 축복받아야 되는 거야. 3일씩 끝내야 되는 거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4차 아담권 안착시대에 네 번째에서 아홉, 열, 열하나까지 연결 될 수 있는 바탕, 서울이면 광장에 없게 될 때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윤정로 너 500명인가, 400명.「5만 명 시키셨습니다.」5만 명 할 땐데 4만 몇 천 7천명까지 했나? 못 했지? 4만3천 명 밖에 못했어. 4만 6천도 못 넘었습니다. 넘었나, 못 넘었나? 못 넘었으면 넘겨가지고 어디가야 할 텐데 넘겨가지 않고 그걸 보류해가지고 넘길 수 있게끔 전부 데려다가 4만3천 명을 일본에 교육시키는 데 얼마까지 했나? 4만, 4만 못 넘었지? 교육한 게. 그것도 다 모르는 구만.「4만3천 했습니다.」4만6천 못했으니 못 넘었지. 그러니까 교육을 계속하라는데 결국은 도망가가지고 신문사 사장이 되고서 자기 계획대로 훌렁 다 버리고. 하려면 누가해? 나 몰라. 주인⋯.「황선조회장이 잘 하고 있습니다.」누가?
그 네가 지금 어디가 서울에 있어서에 뭐야. 이것이 어디야, 어디야 거기가? 거기가 어디야? 흥태 사는 곳이 어디야?「의정부.」의정부가 뭐야? 서울에 감시하는, 포위한 의정부입니다. 의로운 정치를 안 하면 시키는 곳 아니야? 아, 이것이 전부 다 브라질에 가 가져가지고 브라질 축구 배우라고 했더니 의정부 형님 데려다가 동생 반대하던 형님을 협조시키고 다 그랬지?「예.」
그 남미들 가 가져가지고 형제가 협력해가지고 브라질 전부 다 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전부 다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에, 파라과이가 한번 이겼던가? 우루과이가 4차 남미의 우승팀 우루과이가 된 것 알아요? 그래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하나 둘 그 다음에 파라과이도 세 번 내가 가져가지고 가인 아벨 축구 전통을⋯. 그것이 세 번 전부 다 저 등수에 저 소로카바야. 소로라는 것은 일등 되는 것을 카피해와 알아 가져가지고 그 서울에 그 전부 다 FA팀과 마찬가지거든.
그 세 번, 네 번까지 필요 없어. 법국적 조사가 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 한 번.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두 번 여기하고. 그 다음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 해서 여기에 북극만 해놓으면 전부 다 칠성이 다 달리는 거야. 그 소로코바 대장이야. 대장이 와가지고 너 네 나라, 다섯 나라를 하나 만드나 못 하나 해 와! 다 만들었어?「예.」
그래, 스위스까지 파라과이 뭐야? 저 도루코 스위스에서 하고 스위스에서 해서 그 다음에 소련까지 하게 되면 동서남북 전부 다 피스컵, 그 다음에는 가가지고 승패를 런던까지 옮겨가지고 우리가 우승될 수 있는 피스컵의 주인의 자리를 딱 네임벨류를 따내는 일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해야지요.」
그러면 흥태는 뭘 해? 흥태 이름은 뭐야? 소로카바의, 남미의 책임자였지?「예.」소로카바 그 다음에는 뭐야? 두 팀 아니야?「세네.」세네하고 그 다음엔?「소로카바.」소로카바. 세네, 세다는 거야. 세다는 거지. 안 져. 전부 다. 16강에 들어가 가지고 언제든지 1, 2위 3위 팀과 축구해가지고 이겨 나왔어. 기록을 깼거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을 배로, 배로, 배로 올려가 가지고 소로코바 팀은 내가 전부 다 세네 팀 60몇 개 팀인가?「69팀 입니다.」69팀이지? 아홉! 육십 아홉 개 해가지고 70만, 73, 4팀 네 개로 나눠서 싸울 수 있는 1등, 2등, 3등, 4등 팀. 4개국에서 69에서 72팀을 빼내가지고 경쟁해가지고 전부 다 뭐야, 몇 등까지 이겨야 돼? 32게임 32전쟁해서 16강 올라가야 돼.
그래, 한국이 16강 들어가 가져가지고 전부 다 세계까지 나가 십 몇 강 했었지?「세네가 16강 한번 올라갔습니다.」세네가 올라갔어요. 16강으로. 그리고 4개국 5개국 중심삼고 한국 중심삼고 그 다음에 북한, 한국 북한. 일본 그 다음엔 중국. 소련팀 다섯. 때려  치우라 이거야.
그거 선생님이 중심삼고 저 스페인 가서 와가지고 한국에 와서 그 경쟁 해가지고 몇 등 됐나? 한국팀이 저 AFT 세계의 팀에 가담해서 리틀엔젤스 있어서 특별 공연팀을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소로카바팀이 이제 아 저, AFC. 세계 축구 연합회가 인정해가지고 가담한⋯.
「왕아빠 진지드세요.」아이고, 아이고. 난 딱 신준이 말소리같이 들려서 난 놀래서. ‘왕아빠 진지’ 야, 너가 어떻게 전부 다 아이고 야 저 유치원에 가서 돌아왔구나 그래서 보니까 동생이야. 목소리도 비슷해.
왜 전부 다 돌아올 때에 나 쳐다보고 전부 다 딱딱 뭐야. 짝수와 홀수가 맞아. 홀수 세상에 7수도 9수도 홀수입니다. 8수 그리 따라오려니 8 8이 둘이니 63수도 홀수야. 63수가 하나가 딱 하나니 하나님은 1, 2, 3, 4에도 언제나 남아야 돼. 감회도 없어졌고 죄도 없어졌는데 문 총재 특권을 가져가지고 내 가감승제권 내에 하나님만은 언제든 내가 쓸 수 있기 때문에 이래서 나 말이에요. 전부 다 아벨팀 옆에 93팀, 4팀입니다. 가인팀은 193입니다. 4하고 뭐에요. 3하고 어떻게 되요. 63이 작은 것이 팔 팔 육십사(8⨉8=64).
하나, 하나님 하나같다가 딱 막으니 진소리, 잔소리 없이 그 하나가 제일이야. 하나 중심삼고 1, 2, 3, 4, 5, 6, 13이 언제든지 마음대로 하나님이 해방해가지고 해방한 하나님과 전부 다 한 분밖에 없는 왕이 되어가지고 만왕의 왕과 하나 되고 한분 왕이 가인 아벨 피스컵 두 골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 되려면 뭐이냐면 8눈, 8눈. 콕! 1등 뽑기 훈독을 해.
임도순이는 오른 뭐야? 오른, 오른에서 오른 깃뽑기 운동대표로 나섰어. 오른이 어떻게 바른손을 잃었어. 두 손을 좌익 기준으로 한 일방 돌이 여기에 오른을 가져가지고 판로를 맞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비교해야 영원이 성립될 것이데 이것도 없이 바른손 다 치우고 절대 윗 주인이 하나님이면 이건 사상누각⋯.
 이야, 전쟁박물관에 보니 말이야. 우와, 2층이 사상 박물관이 돼있어. 1층은 뭐야? 사상, 사상은 뭐야? 독미 박물관, 미 박물관. 사상이라는 것은 ‘상’자는 말이야. ‘임금 왕(王)’ 변에 사상. ‘임금 왕’ 변에 ‘마을 리(里)’  진리. ‘리(理)’자는 뭐야, 칸트가 말한 뭐?「순수이상.」순?「순수.」순수라는 것이 순수성을 비판할 수 있는 데서 순수가운데서 두 갈래 됐다는 걸 말해야 돼.
그 다음에 무슨「실천이성비판.」실천. 그 다음에는 결정하는 게 결판에는?「판단력이성비판.」판단? 판단 이성이라는 말 들어가나, 없나?「판단력이성이라고 있습니다.」판단이성이라는 걸 왜 뺐어! 판단력 빼기 끼는 거 력은 또 누가 갖다 붙였어? 사기꾼이야.
문화, 변천하는 문화를 중심삼고 문명의 뿌래기, 줄기, 순까지도 다 없애 버리겠어? 이놈의 자식이. 허울 좋은 문화는 이렇게 가정해 가져가지고 하늘땅 속여 먹고 자기가 왕의 자리 해 가지고 칸트.
칸트 할 때 칸 할 때는 말이야. 간이 둘 그건 뭐 가짜 들어가면 뭐가 되겠나? 간 하던 것이 칸트. 철학의 간트라고 해, 칸트라고 해? 가짜 칸이 아니고 가짜 잘라버릴 수 있는 마지막 망치기 위한 전부 다 없어질 수 있는 놀음을 칸트야. 거기다 칼날까지 해서 칸트, 칸트. 트 붙어가지고 ‘트’ 라는 건 뭐야? 틈바구니 있게 되면 들어가 가져가지고 밖에서 틈이 있어야 돼.
숨을 내 쉬었다가 후⎯ 내 쉬었다가 어떻게 들이 쉬어야 해? 두 남자 여자가 숨 맞춰가지고 같이 후 내 쉬었다가 어떻게 들이 쉴 거야? 넓은 구멍에서 들이 쉬었으면 좁은 구멍으로도 한꺼번에 넓은 구멍보다 더 크게 만들어서 확! 터트려 버려야지.
이북에는 벌떡 일어나. 뭐 생각지 말고 꿈 가운데 죽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남한을 삼켜 버려라. 깜짝할 새에 숨 들이쉬기 전에 삼켜버릴 숨결 넘겨 놨으면 헉 하고 자동적으로 밀어재끼던 힘이 밀려 넘어간다 그거야.
이북은 언제든지 자기 평화의 시작하면 전쟁준비부터, 시위도 이번에 하지 않았어? 왜 조용히 있지. 에이. 김정운인가? 운은 ‘구름 운(雲)’자인데 ‘은혜 은(恩)’자를 갖다 붙였더라고. ‘은혜 은’ 자를 갖다 붙인 것은 선생님이 전부 다 대관식 할 때에 하나님 금혼식, 하나님 대관식 할 때에 그 시간에 중심삼아 가지고 25년 전부 다 여기서 금혼식 대신 이북에 다 두고 와. 김정운이야. 은이 정은이라고? 며칠 지나서 ‘구름 운’자가 아니고 ‘은혜 은’ 자입니다. 갖다 붙여 둘 수 있어? 없다구.
일본과, 일본과 저 중국은 동자, '동녘 동(東)' 자 에서 요거 요거에 꼬부랑이 여기에 이거를 떼버려가지고, 같다 붙인 것 떼버려가지고 이거 붙어가지고 이것 중심삼아 이게 처음에 다 중심삼아 가져가지고 엑스를 이 꼭대기에 여기에 이것과 이거 하나 만들어놔 여기 한 점을 통해라 이거야. 여기서 뒤집어진 것이 완전히 거짓말인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전부 다 위에 인공위성 중심삼아가지고 전부 다 한국 저 동해안 중심삼아가지고 미국 알래스카 중심삼고 태평양, 전부 다 하와이 중심삼아서 넘어져 가져가지고 전부 다 로스앤젤레스 아래에 있는 시애틀 전부 뭐야. 라스베이거스 중심까지도 넘어선 것이 아니야. 라스베이거스. 뉴욕까지 라스베이거스까지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뉴욕까지 될 수 있는 거야. 열만 뿌리면 유도탄 열 뿜는 것 중심삼아가지고 전부 다 워싱턴, 뉴욕 중심해가지고 그 착륙하는 비행기는 열만, 미국 들어서 가져가지고 라스베이거스만 넘어서게 되면 열만 풍기는 중심삼고 뉴욕 가더라도 전부 다 유도탄은 전부 다 열을 따라가지고 안개, 구름 지나고 안개 지나면 안개 지날 때도 최후의 기름을 마지막에 퍼부어가지고 최고의 열을 날아가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4시간 거리. 저 뉴욕 전부 다 시카고 지방은 열을 뿜고 힘을 달리니까 유도탄은 연기도 따라, 검은 연기도 따라갈 건데 구름 뚫고, 이 안개 속으로 뚫고 가는 열이 나타나면 따라가 가지고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뉴욕, 시카고에서 이 유도탄이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걸쳐가던 것이 시카고로 가면 시카기 두둥 그래요. 그래서 뉴욕 워싱턴에서 딱 길 거리에 있어서에 전부 다 이 거리에 뉴욕 아 우리 길만큼 연장할 수 있는 열에 가속되어 파괴할 수 있는⋯. 지하 20층, 30몇 층 아래 들어가서도 벌커덕 다 뒤집어 보기 때문에 씨알맹이도, 열매도 종자도 나무도 없게끔 화석이 되던 전부 다 금강석에⋯. 금강석도 화석이야. 대든 땅이 언제든 없어진다. 그러고 있어요.
그런 비밀의 무기 제작을 내가 맡았어. 미국의 기지에서는 미국말 쓸 수 없으니까 대륙 거쳐 소련까지 모스코바까지 갔다가 와 가져가지고 서울까지 올 수 있는, 서울에서 모스크바까지 몽땅 아시아까지 뒤집어 가 없애버릴 수 있는 유도탄을 만들 수 있다고. 깊이 들어갔으면 전부 다 벌컥 뒤집어지는⋯.
여기 일러대전, 전쟁터에 203고지 다섯이었는데 203. 이래 이장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순천 중심삼고 순천과 그 다음에 어디? 순천이야. 순천 저쪽 문들에 어디? 하나는 하얼빈 하고 순천. 거리만큼 하얼빈에서 전부 다 이등박문이 죽이던 그 아들. 전부 다 그런 유도탄을 해가지고 이 원자탄 해서 전부 다 수소탄. 수소 에너지를 중심해서 수소탄 만들어. 수소탄보다도 수소 에너지보다도 그에 가서는 꺾어 가지고 가더라도 이 공기보다도 거기가 차면 안 가고 피⎯· 돌아서 가지고 꺾어진 이 열이 폭발되는 거에 따라 들어가 폭발해. 지하 수십 리, 수백 리 길에 들어가 터트려 벌꺼덕 다 뒤집어서 거기에 생물이라는 것은 하나도 남지 않아요.
김포에 사 있는 우리 비행장 있지요, 그거 알아요? 17헥타르 땅 아니야. 나는 112헥타르를 인천 포함해 가져가지고 인천 넘어 능매도까지 집어넣은 거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한국정부로부터 인증 받으라 하는데 이게 주동문이가 싫다고 했다가 그 난리 나고 있는 거야. 벌써 나서서 인증했으면 다 끝날 건데.
거기에 선생님의 일곱째 아들 가운데 있어서에 일곱째 아들 가운데 있어서 여섯 번째가 누구냐 하면 말이야. 다시 여섯 번 이리로 데려오면 다섯, 여섯, 일곱째. 흥진이, 영진이, 현진이 셋을 중심삼고 여섯에 맨 마지막 현진이야.
현진이가 곽 씨네 집에서 몇 년 동안 전부 다 하버드 나올 때까지 몇 년 동안, 15년 이상 같이 살면서 세계의 책임자인데 현진이를 전부 다 부책임자로 세워가지고 자기하던 일을 현진이 맡긴다고 해놓고, 전부 다 선생님이 미국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전에 다 만들었다고 해놓고. 전부 다 여섯 번째 아들이 와!
선생님은 일흔 둘이 아니야. 팔십에서 백사 넘어서 20에서 들어가니 노망년으로 들어가지니 뭐야? 치매가 들어. 치매. 치매를 82에 81수 이상은 전부 다 거짓말이야. 하나 선생님은 81수에서부터 112수를 넘어갔는데 8수 중심삼고 넘어서자마자 전부 다 치매가 걸렸으니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전부 치매병 걸렸으니 그 전권을 내가 이어받았다고 해 가져가지고 곽 회장이 커버해 가져가지고 전부 다 치매 걸린 아들을 내세워가지고 선생님 시대를 잘라버린 곽 씨 중심삼아 가져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전부를 자기들 일가 곽 씨, 박 씨 중심삼은 이 아들딸 앞에 넘겨주기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해 놓았어. 끝까지 선생님의 전부 다 워싱턴타임스도 선생님이 만들어 준⋯.
나라도 아는데. 나라보다도 선생님이 노망하니까 폐인 되어 쓰레기통 들어간 그 노망을 이제 나머지 이사회에 있어서 전부 다 10수 9수 10수 여기서 14수까지, 요즘에 7년 내지 7년, 8년 다 시켜 세워서 한 세대, 두 세대 곁으로 없다. 없어져야 되는 거야 선생님. 그 놀음 하겠다는 거야.
그 6수니까 6수 여기 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를 이 노망이라고 했어요. 하나 둘 뗀다고 여기서 8수 왔으니 9수가 전부 다 이 뿌리 하나 된 여기서 가야되는 둘이 하나 되어서 8, 9가 노망하니 이거 하나 될 순 없다.
남는 것은 종적 이것만이 남으면 이거는 자동으로 따라오게 되어있어. 힘 가져가지고 마음대로 없애버릴 수 있다. 숙청 아니야. 숙청 아니야. 정숙정. 숙까지 두 번. 숙에 쑥까지! 쑥청하겠다. 뜸뜨는 전부 다 뭐야? 피스컵이 뭐냐면 쑥뜸 뜬 뜸까지도 빼버리는 거예요. 내가 뜸뜨는 대장 아니야? 그래 사혈하는 대장이야. 숨은 피를 흘러 뽑아버려야 되고 숙뜸이 아니야, 쑥뜸! 왕이 문 총재입니다. 쑥뜸 뜨는 기계 만들어 줬지?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
안 받은 사람이 없지. 이제 그 기계이름이 뭐이냐면, 뭐야? 동화 왔나? 양양 그 이름 뭐야?「해피헬스.」해피헬스라는 기계다. 해피헬스가 뭐야? 만년 병을, 만년 병이 낫는 기계가 해피헬스야. 문둥병자 낫습니다. 발표하지 말라는 거야. 암 낫습니다. 에이즈병 낫습니다.
너희들이 다 속여먹고 지금까지 선생님을, 선생님을 거짓말쟁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와가지고 속여 라스베이거스까지 해먹더니 전부 다⋯. 현진이도 거기서 똥통 소지 밖에 못하지.
거기서 순이 난 것은 전부 다 진리의 싹과 진리의 뿌리와 진리의 총대와 진리의 순이 꽃이 나서 필 수 있는 해피헬스. 해피라는 이 병 치료방법을 중심삼고 영원한 평화의 세계, 병 없는 세계, 타락이 없었던 만병통치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것을 막고 있는 패들. 조정순이 미워하는 패, 석준호 미워하는 패. 석준호가 필요하지? 임도순이 미워하는 패. 그 다음에 그 전부 다 황선조 미워하는 패. 황선조 미워하는 패 많다고.
중국에 7대 왕손이 있는 데 5대 왕손이 한국에 와 가져가지고 5대 500만 5는 700만 절반 되도 750만을 지배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는 왕초 성 씨들만 잡아 쥐면 선거가 없어지는 것이다. 750에 850, 950. 850만 해주면 900에 50이 자동적으로 와서 붙어가져지고 950, 1000, 1300이 넘어가.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되니까.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구 구야. 구 구(9⨉9)를 하면 말이야. 구 구(9⨉9)를 수 내보면. 칠 구 육십삼(7⨉9=63). 그 다음에는 7하고 9하고 9보다 약한 팔 팔(8⨉8) 중심삼아가지고 팔 팔 육십사(8⨉8=64). 그것만 되면 63 갈라 놓아가지고 승한 것을 떼고 하나! 하나님 혼자면 하나만 남는 64.
하나님이 가서 째까닥 맞추니 하나님이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면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야. 만년, 만년해방이요. 만년천국이요. 만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저곳 하나님의 나라와 조국은 정주가 조국, 문 총재 난 고향의 땅이 조국 되는 거야. 하나님 고향입니다.
하나님 고향이 되어서는 어디든지 한 분의 왕 될 수 있는 그 왕에 만 나라의 왕들이 와가져 가지고 하나님 왕과 하나 되게 된다면 만세대에 같은 형제의 가운데 만왕의 왕과 하나 된 그 왕과 모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천하는 천상이나 지상 어디 동서남북 깜깜한 세계에 가더라도 태양이 나 가져가지고 전부 다 지구성 중 태양계 위성과 같은 것은 몇 억 천만 개 항성 된 그거 전부 다 천국 이상의 곳이니 거기는 공기도 만들 수 있고 물도 만들 수 있고 어두움과 동서남북 사방의 맞출 수 있는 하나님이 전부 다 왕초의 왕국을 전부 다 타고 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고 그 아들들도 되어가지고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전부 다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한국나라에 항상 왔을 때는 하나님이 오신다 하게 되면 수만 개의 항성도 아들딸이 하나님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증명 놓는데 ‘아버지 내 명을 다 해야 돼요.’ ‘그래, 내가 작은데서 전부 다 너희들이 시키면, 난 크더라도 큰데서 작은데서 내 명령을 듣지 않을 수 없지. 명령을 해봐! 되나, 안 되나.’ 만사오케이야. 알겠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땅에 묻혀도 좋고 땅에 지진 나와서 부활해도 좋고 만사가 오케이.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오(〇)자에는 오케이라는 케이를 중심삼고 위에와 아래를 봐요. 상대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것 중심삼고 다른 위에가 되면 이것이 위에 아래고 그리고 아래. 이거는 없어지지 않고 살짝 이렇게 살짝 해놓으면 이것은 왔다 가면 전부 다 갈 때도 크게 올라갈 때도 크게 주고 갖다 부었더니 이것만이 커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는 구형이 이게 커가져 가지고 이게 커가지고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구형으로 주고받더니 어디든 하나님타고 좋아하던 것을 마냥 아니 좋을 수 없다. 만사오케이.
이제 Open of the Kingdom 하나를 가리켜 KO. Open of the 이게 그 다음에 뭐야 Open of the Kingdom. Open은⋯. 키친(kitchen; 부엌), 키친은 어머니 있고, 맏딸이 있고. 상대여자들의 묻어줄 키친. 그 다음에 뭐이냐면 세상에 중앙선을 중심삼아 출세하는 배꼽 위로 가 크거든 이것도 오케이.
코리아(Korea)라는 것이 이게 위치에 있어 낫다는 생활한 비가 낫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코리아가 코레아, 코리아 되게 되면 3대 케이로 이것 케이 하나, 둘 케이 이것 중심해서 여기서부터 여기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케이 때문에 3 케이가 하나의 오에서 잘리지 않고 하나, 둘에 획에, 획에 들어가서는 만세에 중심상대를 걸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해방 석방의 하나님 타고 마냥 좋을 수 있는 나라 되어 여행가서 사는 나라니 우리 조국광복이 아니냐. 아주 좋다. (박수)
답변해서 봐. 답변해서 나도 좋다. 하나님 타고 다니고 이런 세계의 지금까지 한 만들었던 항성 저 유성 전부 다 대들고 이제부터 하나님과 저 항성 유성이 하나 되고 새로운 아들딸이 살 수 있는 지구성 같은 것 그 다음에는 개인성 대 가정성 그래, 8단계 아니야. 만 이천 단계 이상의 항성을 하더라도 거기에 타고 가다가 내려서 아주 좋다 할 수 있는 세계니 마냥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박수) 아주. 아주.
대륙 가운데 제일 큰 대륙이 뭐이냐면 아시아 대륙. 그것이 뭐이냐면 고구려. 해봐요!「고구려.」고구려 땅 회복 운동입니다. 신라도 부여하고 싸우다가 부여한테 신라가 먹혀버렸나 신라가 부여를 먹어버렸나? 신녀(神女)가 있어 가져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예언하는 여자들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전부 다 무슨 시대? 도피성! 도둑놈을 피해가는 시대가 도피성 시대인데 그 도피성 하와이에서 하면 케이 셋째 이쪽 어머니가 케이지만 이것 중심삼아가지고 여길 중심삼아가지고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 케이도 만들 수 있는 어디든지 안 좋을 수 없는 안 해방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3대 케이를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눌러 넣은 그 아낙은 영원한 천국 은혜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태풍이 불든 죽더라도 뭐든 전부 다 나를 더 크게 한 노력이니 아니 좋을 수 없다. 아주!「아주.」
그래도 또 아주 가서 아주 좋아 하는 거야. 세계의 사람이 하나님타고 참부모를 26억 쌍이 타고도 좋다고 하니 이 26억 쌍쌍 천상세계에 있는 가인상 축복, 지상의 전부 아벨 축복 이것타고 전부 그것을 축으로 하고 케이 케이가 전부 다 평화로운 세계가 되게 되면 밤낮 왕들 품을 타고 영원히 되어 가는 그 케이는 왕이 되어 좋고. 그래 kingdom of the, Kingdom of the, Kitchen of the Kingdom 그 다음에 코리아 수평선에 오는 거꾸로 수평선이 안팎으로 킹덤이니 그것도 Kingdom of the Korea 가 3대 케이를 해방권을 만들면 아니 영원히 아니, 아니 좋을 수 없었다. 3번 나쁜 것 하게 되면 좋은 것 되는 겁니다. 좋은 것도 3번 되면 나쁜 걸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거 같으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매 맞아도 좋고 감옥가도 좋고 좋을 수밖에 없다. 나를 해방시키기 위한 문을 열기위한 것이니 가족이 위한 것이니 아주 좋다.
우리 조국 광복의 세계. 하나님의 조국 광복은 부모님 중심삼은 정주 땅이 되지만 조국은 부모님의 조국과 같으니 핏줄이 같아야지만 고향 너희들이 씨를 심을 수 있는 땅이 별도의 땅이 정주 땅이 아니니. 부모님이 씨를 옮겨 심은 땅 전체가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정주 땅 대신 됐으니 조국은 같지만 전부 다 고향땅은 달라도 그래도 이래도 어디 가더라도 좋다 했으니 아주, 아주 좋아도 좋고 나빠도 좋은 곳으로 영원히 계속하니 태평세대에 억만세 억, 억. 경 뭐야? 억 다음에 뭐야? 억, 조, 경시대.
(쪽지 읽으심)왕아빠 커피맛 보려 함께 가실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킹 코나, 코나 해야지? 코나 킹 커피 하게 되면 왕이 제일 적임자를 찾아가는, 갓 들어가는 데는 말이야. 이거 코나커피 하겠다는 사람이 킹 코나커피지 전시할 때 까지는 코나 킹 커피라 하는데 이걸 뒤집어 잡아야 바로 된다 하기 때문에 이름 안 바뀌고⋯. 박상권!「안 왔습니다.」박상권은 킹 집어치워야 됩니다. 오, 안돼지. 내가 허락지 않아. 내가 그러려면 축구 위에 대장도 그 다음에 내가 이건 전부 다 한일터널을 여는 데 감독은 너다.
그 다음에 너는 킹 코나니까 전부 다 소련과 전부 다 미국을 여는 터널 뭐예요? 무슨 터널이야?「베링해협.」베링해협. 베리 베리 좋은 바다에 전부 다 뭐야? 쥐「말 타.」말타가 아니고 하나님 오목 볼록 말 타. (박수)
이런 결론이 나기 때문에 하나님도 베링해협에 오목 볼록에 하나님도 들어가 가지고 살아야 되고 거기서 잠을 자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과 나라도 그 기관을 통해서 생겨나니까 하나님 뭐야, 저 뭐야? 하나님 볼록, 오목 볼록 뭐야?「말 타.」땍! (웃으심) 그걸 타야 돼. 전부 다 그래.
전부 다 뭐야 토함산 중심삼고 그 나라가 뭐야? 몽고 앞잡이입니다. 토함이라는 것은 토, ‘흙 토(土)’를 삼켜요. 꿀떡 삼켜버렸다가 거꾸로 토한 토함산이야. 거기에 미륵불이 앉은 것이 일본 궁전을 깔고 앉아 가져가지고 한국 대신이 깔고 앉은 물바다 가운데 무덤을 가둬놓고 요것을 표물을 중심삼고 일본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궁전에 요것 딱 해놓으면 요 표민 중심 큰 것이니 요 보자기 맞게 착용해서는 이걸 넘어서 저 보자기에 이건 완전히 가운데를 가운데는 계수 안하고 조금만 싸더라도 가운데 둘 만 왔다 갔다 하고 이것이 자연히 이 길을 이 엑스 이렇게, 이렇게 통하려고 하니 이건 자연이 큽니다.
이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 할 때도 카, 파, 타, 하. 와 진정 내 편으로 돌아올 때는 카 했지만 저쪽으로 갈 때는 안했어. 나를 중심으로 카는 될 수도 있지만 상대편은 손해 보니까 안했다는 거야. 그거 다 맞게끔 풀어놓은 것이 문 총재 오늘의 8수 중심 이 쌍합 팔 팔 육십사(8⨉8=64)를 맞추는 오늘날 양력이 8일, 정월 초 8일 날입니다. 알아요? 9수와 8을 연결시키는 날이야. 알겠나?「예.」
8만 연결되면 여기는 6수, 7이 문 총재가 7천년 역사를 이루었으니 다 왔으니 8이 여기서 구멍 뚫어서 이렇게 되어가지고 딱 8이 맞추어서 딱 서니 이거 안 해도 따라 다녀야지. 이 8은 올라가가지고 이 큰 밖으로 마음대로 상대적으로 해 가져가지고 이것이 이 8자가 횡적으로 그려질 때 전부가 이거 둘 다 딱 같은 8자인데 보이지 않아. 나 이러고 있으니 몇 백만지 분의 그 경계에 선 하나님의 눈에는 그 금 그은 것이 보여요. 알겠어요?
그 길로 지나지 않고 돌아 나오기 때문에 이 8자가 이 선 위에서 크⋯. 보라고! 큰 8자 이런 작은 8자 일 텐데. 같은 8자가 여기서 시작해가지고 올라가가지고 이렇게 8자에 중심삼고 이렇게 큰 것이 모르게끔 해가지고 8자가 여기 중심삼아 가져가지고 아래까지 이러니 하나 이렇게 돌고 이게 돌게 되면 어디든지 평화의 왕토가 아닐 수⋯, 태평성대 억조경만세 시대에 들어가니 하나님 조국 광복과 우리의 조국 광복이 아니 좋을 수 없느니라. 아주. (박수)
해설, 논설법이 없어, 이제.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없으니 그렇게 가도 좋고 이렇게 가도 좋고 전부 다 오만이야. 여기에 큰, 이렇게 해가지고 두 갈래 8자 중심으로 아래 했으니 여기에 이 두 갈래 큰 걸 딱!(손뼉 치심) 하게 되면 이게 나가 가져가지고 저기 하늘땅 끝에 가가지고 이것이 더 큰 커버를 해주니까 속과 안이 언제나 밖까지도 불평할 수 없고 아래와 위에와 그 다음에는 좌우,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부 다 중현 전부 다 하더라도 불평 없이 좋고 크기만 하니 좋기만 하니 만사해방의 세계가 아닐 수⋯.
우리 하나님의 조국 광복이요. 우리의 만민의 조국 광복이니 하하하 좋다 뚜껑도 있고 잘살아서 전부 다 샘물 틈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 진액까지 주스까지 파 먹어가지고 거기서 연구 안 해도 그 속에서 주스물과 이 물이 하나 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저 바다와 육지와 높은 산과 하나 되어가지고 8자 이곳으로 전부 다 여기서 돌고 이것이 도니 종횡하던지 화합 통일될 수 있는 세계니 해방석방의 만년 전부 다 고구려 하나의 왕국밖에 없다, 아주 맞다. 설명을 붙일 길이 없습니다.「아주.」
그것을 이제 환갑날 이제부터 오늘부터 닷새, 닷새입니다. 다섯 고개 넘어가져가지고 오늘 28일 날부터 하나, 둘, 셋에서 27에서 5월 4일 전부 다 맞춰가지고 딱 맞던 거와 마찬가지로 성진이 어머니는 이것이 이 구형 전부가 이것을 품을 수 없어. 소생 장성기를 품을 수 있는 부부를, 축복가정을 전부 다 가정, 가정, 국가가정, 세계가정을 품을 수 없어 반대하다가 쫓겨난 거야.
그러니 어머니 40, 23년 차입니다, 연령에. 스물셋, 스물넷. 하나만 하면 하나만 합하면 쌍수가 돼는 데. 선생님도 짝수요 어머니도 짝수니 하나님만 좋아하는 그 때가 되면 그 때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어머니 지금까지 싫어했어.
내가 이 자리에서 아휴.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런 줄 몰랐으니 내가 반대 안할 수 없잖아. 내 아들딸 나라고 전부 다 나도 자르더니 없어지니 없어지는 것을 봐가지고 돌아서는 것을 모르고. 저쪽에 나가다가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들어간 막다른 길에 그렇게 나가니 우주 어디에 돌아가도 나중에는 선을 중심삼고 이 큰 것이 둘이 중심삼아 이것이 이렇게 커가고 또 그 다음에 이것이 아래 위에서 이렇게 커가니 전부가 사방 어디에 가든지 평화의 안식 계시가 아니 될 수 없으니 어디에 가든지 좋고 좋고 좋고 좋고. 몇 만 번 해도 좋고 좋은 소리니 해방천국에 있어서도 아닐 수 없느니라.
그래, 킹 코나커피 된 그럴 땐 그렇게 부르겠다면은 우리의 씨를 킹의 자리에 세울 수 있고 리틀엔젤스 자리 갖추어 여기 한국의 중심인 리틀엔젤스 자리도 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우리 서울 본부 중심삼아 가져가지고 서울하고, 서울 중심삼아 가져가지고 전부 다 청와대 중심삼고⋯.
그 다음엔 호랑이산 뭐에요?「인왕산.」인왕산! 이름이 호랑이 아니에요. 인왕산 그 다음이 뭐야? 인왕산 반대가 뭐야?「인왕산 반대는 없구요. 근처에 산들이 있습니다. 삼각산, 북한산 있습니다.」그 인왕산 반대 되는 것이 우리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왕산 반대는 무슨 산이야?「북한산.」그거 바위산입니다. 바위산인줄 알아요? 그 이번 보니까 굴이 나와. 굴을 뚫으려 냈구만.
우백호 좌청룡이야. 좌가 먼저이면 좌청룡 우백호 하면 전부 다 뭐야? 청룡, 백호.「좌청룡 우백호.」그 왜 좌청룡 먼저야? 우청룡 좌백호 하지.「처음에 부른 사람이 그렇게 해서요.」그래 거꾸로 되어있어. 왜? 상하된데 좌우했어. 좌청룡이 뭐⋯.
남산이 흔적도 없이 타버렸다. 동서 서쪽산 동쪽산도 남았나, 타버렸나?「남산이 타버렸습니다. 남대문이 타버렸습니다.」남대문 타버리고 여기 서대문 타버렸나? 서대문 저 동대문은?「있습니다.」북한산성은? 남아있어. 엄동문 북한산성 바위 있는 화장터가 남아있고, 서대문 감옥이 남아있습니다. 엄동문은 내가 쫓아내 가져가지고 삼척에 가라고 해서 보따리 싸면서 삼척, 저 삼척과 통영은 삼척과 돌고개 근해예요. 젤 장사 밑에 가서 장경리가 있는데 그 뜨는 데 내가 참 편해요.
장경리 모르지? 그거 이제 팔면, 우리 고향에 있을 거야. 그건 무엇이 없어지더라도 장경리판을 중심삼고 본래의 벼슬아치는 하늘이 세운 사람 아니면 이 예순 두 길이 있지만 돌아올 때는 세길, 다섯 길입니다. 다섯 길.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이쪽에 와서는 셋, 넷, 다섯이야. 이 둘 되는 것은 사 구 셋이. 사 구 칠. 북두칠성이 하나 되지만 갈라놓으면 4하고 7이 갈라져 있는 거야. 아래 내려와 있는 것이 올라갈 것이 아래 내려와 있다는 거야.
「어머니 기다리십니다.」응, 어머니?「예.」이거 다 끝났습니다. 아래 내려가서 올라가고 이거 거꾸로 되면 천하가 바로 되고 만병해방시대가 되는 것이기 토함산 왕이 이것이 전부 단군할아버지가 하나님 실체라고. (웃음)
하나님이 바다에 묻은 일본 4대 성 씨를 바다를 중심삼고 초점 와 가지고 그것이 이 큰 굴로 빠져나갈 수 있게끔 이것 구멍 그것만 맞춰 쓰게 되면 전부 다 이 조그만 성들 한국 땅 없어져도 통일천하의 주인은 영원히 문 총재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박수)
그거 벗을 때는 죽어버려, 죽어버리라고. 옷 벗고 살고 좋은데 반대로 가. 북극 가 가지고 벌거벗어 남극 가 가져가지고 더울 때 더울 때 입고 살아야 되고. 여기, 여기 와가지고는 남녀 여자가 누워 가져가지고 저 입 맞추고 젖 맞추고 전부 다 하나 된 두 갈래 적도선이 말이야. 적도선이⋯.
거 너희들 이번 시간 때는 벌거벗고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보지 맞추고 팔 맞춰가지고 방향이 벗고 살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예.」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왜 그렇게 안살아?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 거꾸로 안 해서 불평해야지. 거꾸로 하게 되면 안 맞아. 거꾸로 해야 맞으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똥 누라고 옷 벗겨도 좋고 앞으로 가도 좋거든요. 그래 좋아. 그렇게 해.(웃음)
얘가 여기에 따라와도 좋고 여기에 따라와서 여기 와 돌아서고 여기로 앉아가지고 저것도 그게 맞는 말입니다. 효율아!「예, 알겠습니다.」그래도 안 풀려, 안 풀려?「풀려요.」모르겠어? 없어져라 여기에. 영원히. 곽정환이도 그거 필요 없다며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 이 녀석아. 3천년 후던가 5천년 후에 3수 5수가 맞아 3천년 후던가 5천년, 30년 후던가 50년 후에 맞출 수 있는 때도 내가 하라면 할 수 있다는 거 알아요?「예.」30년, 50년 못 기다리겠어? 3대 끝나기 전에 다 끝나는 거예요.
야!「예.」이제 그래도 걸려?「뭐가 걸립니까?」뭐 물어보면서 네가 왜 나를 다 나를 왜 답변 못하게 생각하게 만들어. “맞습니다.” 하면 되지!「예, 맞습니다.」예, 답입니다.「이것 좀 나눠주십시오. 아버님. 남은 겁니다.」내 지갑은 넣고 가야지. 내 지갑 안 넣었어. 이거 하나 형님 줘요.「예.」이거는 너 줘요. 얘, 효율아!「예.」이거는 너. 너, 이거는 너! 이거는 하나님, 하나님 어머님, 하나님 아들.「뒤에도 던져 주세요.」(웃음) 얘, 이 녀석아. 받아먹어라. 이것도 몇 사람 주고 와라. 내가 여기 넣었던가? 아니 이건 다 없어졌잖아, 뭐. (웃음)
어머니도 보지 못해 가지고 2년 인가 3년 동안은 입을 못 대기 때문에 어머니도 여기서 빼서 먹으라는데 아이들 나눠줄 건데 아아아 하고 약 하고 신준이 옆에서 신준이 것, 엄마, 그 다음엔 전부 다 신득이 것, 신국이 것, 신천이 것 그 다음엔 형네 아들딸. 거기 들어가는 거야.
다 나눠줘 먹었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전부 다 짭짭하니 자 먹자, 다 하면서. 이제는 너희들도 같이 뭐 한자리에서 다 먹다 꿀떡! 부모님도 꿀떡 삼키고 너희들이⋯. 종횡이 꿀떡 삼키니까 거꾸로 재까닥 들어맞아가지고 천지의 막힘이 없이 화합통일의 세계니 아니 꿀꺽 두 번씩 종적으로 꿀꺽, 횡적으로 꿀꺼덕! 두 번, 세 번까지 가야 돼. 꿀꺼덕! 거기도 꿀이 나와야 세 번 더 분합해 이 하나, 둘, 셋, 넷이 되거든 돌아올 수 있어요.
셋!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기가 다섯, 여섯 이래 가져가지고 여섯, 여섯에 이리가 가운데 기둥이. 기둥은 여덟 번 아홉 번 기둥이 생기는 거야. 기둥은 억만년이 가도 둥그러질 뿐이지 둥근 그거 줄어들게 되면 줄면 이 옆으로 이게 줄게 되면 종으로 늘었다 줄어 가면서 도우니까 서로가 안팎을 맞춰가고 엇바꾸며 돌아가는 길에 전부 다 좋고 평온하고 해피헬스가 아닐 수가 없다. (웃음)
이거 바른쪽으로 넣었으니 왼쪽 넣어야 되고 여기는 구의 길이고 여기는 그거 다 하게 되면 없으니까 그 대신 사방으로⋯. 야, 너도 날고 싶으면 날아가라야. 몇 갠지 모르겠다. 바른손 두 손 쥐었다가 갈라 가져가지고 우루루루. (사탕 던져주심)
야야 퍼뜩, 퍼뜩 가자! 바른손 쥐고 바른손 주고 바른손 여기 중심삼고 어머니 여기 와 있으니 어머니하고 바른손 왼손 되었으니 이쪽 바른손이 어머니 왼손을 이렇게 둘이 맞춰가지고 어머니 내 곁에다 안겨가지고 쪽! 다 끝났어. (박수) 해방이야.
이대로 일어서려면 궁둥이는 좀 더 내밀고 앞으로 가면서 이거 이렇게 하고 하면 언제든지 일어설 수 있어. 그거 원리적이야. 그걸 그 방법 어떤 것인 줄 알고 활동도 할 줄 알면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옷도 마음대로 입을 수 없고, 밥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고, 가고 깨서 깼으면 자야 돼. 마음대로 깰 수 없고 마음대로 잘 수 없고 가고 오는데도 마음대로 좋고 나쁜 것도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상대를 위하고 주인을 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면 되는 거야. 오고가는 것도 좋고 나쁜 것도 전부 다 아내를⋯.
아내는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하나님, 부자, 3대 다섯 사람이 좋아하고 열 사람이 좋아할 수 있어 열하나 아들딸이 그런 별천지에 3대권이 별천지 되니 이것은 구영 타락한 세계의 조상의 나라, 타락 아닌 복귀세계의 조상의 나라가 더 큰 건 데 복귀의 조상의 나라에 수평선이 원칙이 되지. 타락한 후에 탕감 세우다면 이 중앙은 땅에 지을 수 없어지고 한 단계 높은 가는 데에 중심삼고 발가벗고 여기 중앙이 되어 하나 될 수 있는 그 나라에 하나 돼야만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시아버지가 벗고 앉아있다고 해괴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전부 시아버지하고 둘이 사랑한다고 해도 천지요동 해 저 요동이 행복의 씨를 심기 시작해 천하에 싹이 터 가지고 천하의 꽃이 피겠고만. 내가 천년만년 살지 않아도 후대의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부부 생활하고 올 때에 천년의 꽃 열매를 딸 사람이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밭에 씨를 심는 것이 부끄러운 거 아니야. 이야, 진짜 해방해서 준비하란 소리야. 알겠어요?「예.」
이제 한 단계 높은 자리에 타락세계 최고의 히말라야 산 880, 8800업이라도 8848이 히말라야 높이입니다. 팔 팔 육십사(8⨉8=64) 사 칠, 사 구 삼십육(4⨉9=36) 칠 칠 사십구(7⨉7=49). 칠 칠 사십구(7⨉7=49)는 쌍태니까 전부 다 날아가 버리지만 47수에다 칠 칠 사십구(7⨉7=49)면 사십구니까 거 둘 뺀 7수해서 7, 7이 47세부터 47, 47중심삼고 56까지 전부 다 4월 달, 6월 달 27일 3 있으면 세 수 뺍니다. 이것을 넉 대하면 삼 사 십이(3⨉4=12) 되고 넘어져 가지고 4년 되기 전에 윤달이 생겨요. 아시겠어요? 맞춰나가요.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하나 해 다 풀이해서 맞춰놨는데 거기에 축복받은 가정은 지금 이 타락한 세계에 수평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거짓 핏줄부터 수평이 아니야. 여기는 참부모된 수평이 이 차원 높은데 이것이 대가리가 서면 이것은 꽁지 갈 수 있는 저쪽으로 내놓고 바로잡아 가져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완전히 벗고 억만세, 3대 할아버지가 한방에서 사랑하는 것도 가르쳐주고 할아버지가 “야, 손자 그렇게 사랑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하는 거야.” 아버지가 “야야, 아버지는 늙어서 힘이 없으니 팔 뜨고 있으니 내가 약 지어줬어. 인삼 녹용이야.”
사막에는 삼이 몇 가지 있어요. 바다에 있어서 해삼, 사람 세계에 인삼, 하늘나라에 천삼. 그런데 인삼이 있어 없어? 해삼.「해삼.」인삼!「인삼.」우리 인삼밭 있잖아. 천삼 뭐야? 그늘 아래 솟아나야 돼. 햇빛 모르는 무형가운데 중심의 왕이 하나님을 중심, 하나님의 삼, 인간의 삼. 바다도, 바다도 삼 마음대로 못하지 그거 삼이 아니야. 인삼 뭐예요? 해삼이 뭐야?「먹는 거요.」우리 해삼 양식하지. 그거 무슨 조개야?「그건 전복입니다.」전복, 해삼. 전복사촌. 그게 아이 높게 된 거야.「비삼, 까마귀.」(웃으심)
전라도는 까막새지. 전라도 말로 욕하는데 말이야. “전라도에는 뭐있냐?” 까마귀새. 까마귀 새끼들이야. 까악 까악 까악. 그래, 전라도할 때 전라도 뭐라고?「개똥새.」개똥새, 개똥새. 까마귀 똥의 새끼가 낳은 똥은 어느 집 암만 올리더라도 저 어른이 안 되는 거야. 개똥새.
그런 거 다 풀어가지고 혼자 이야, 생각만 해도 기쁜 생각이 먼저 나지. 아이고, 슬프고 고통의 생각, 나쁜 생각 안 나니까 선생님이 이렇게 아니 살 수 없고 살다보니 이꺼정 침해를 받지 않고 침해입니다. 침해, 해를 받지 않고 나 늙어 죽을 때도 전부 다 내가 유언하는데 말하기에 살아서 눈뜨고 다 유언하고 갈 것이야. 지금 이거 유언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만왕의 왕의 교본 교재입니다. 헌법에 써야 돼. 헌법의 왕이야. 알겠어요?「예.」만국의 만왕의 왕도 이 선생님 한분 왕과 만왕의 왕 법을 중심삼은 천지의 하나님 왕의 교본 교서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고쳐요. 너희 부모들도 못 놔. 나도 못 고쳐. 대회를 해 가지고 고치지.
그러니까 너희들이 이제부터 오늘부터 이 교서를 통해서 이 교본 교서를 중심삼아서 너희 아들딸을 기르는 데 부모님의 아들딸 세계 65억 인류가 하나님의 천상세계가 형제와 같은 대당의 가치로서 살게끔 있는 정성 다 해서 길러내지 못하면 너희 가정도 없어집니다. 너희 후손들도 없어집니다.
나중에 부모님의 아들딸 중심삼고 붙들고 너희 조상들이 남아 있으면 그것도 사진과 그 전부 다 모양을 남겼을 때, 실체 어디? 실체는 안보여 그림자 가운데 숨어있다는 거지. 이러니 논리가 벌어지니 무서운 최후의 심판의 선언이 나왔다는 것을 알 때 그대로 안하게 되면 다 걸려. 사진 같은 사람, 그 다음에 배우들은 사진 진짜 거짓말 사진이야, 그러다 없어집니다. 12대학만 가게 되면 새로운 세대 물결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교재 교본 이것이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 만왕의 왕과 하나 되어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한분만 왕으로 모시던 나라에 몸뚱이의 나라가 남는 거야, 아벨로 남았기 때문에 거기에 가인세계를 아벨이 완전히 죄를 벗겨주고 타락하지 않아서 에덴동산에서 사랑했던 형님으로서 연결된 그 자리를 만들어 놓아서 들어가야 본래의 하늘땅이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그 다음에는 두 천국이 갈라지면 안돼요. 그러니까 땅위에 역사 이래 청소년들 아들딸을 끌어안아야 돼. 잉태만 하게 되면 초월적 요소로 하나님, 하나님을 모시면 꼭대기에서 모시고 그 다음에는 눈에서 모시고, 코에서 모시고, 입에서 모시고 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을 내 몸뚱이 같은 살에 하나님 마음은 따라와서 있어 가져가지고 마음과 몸이 뒤바뀔 수 있게끔 ‘360도 엇바뀌더라도 나는 다 소화할 수 있다’ 해야만 본연의 천국에 복귀완성한 아들, 왕자 왕의 아들들이다. 왕자, 왕자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공식이니 확실해! 돌아간 복귀의 왕자가 왕이 되는 거야. 요대로 살면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하에 막힐 데가 없으니 아주 좋구 좋다. (박수)
좋구, 좋구 좋다는 옛날에. 지금이게 좋구 좋다 할 때는 옛날도 좋은 것이 되는 고만. 나쁜 줄 알았더니 지상천국에 부모님이 이룬 곳도 고향땅으로서 살펴지고 그도 같이 좋구 좋은 천국의 고향땅으로 품고 살 줄 알아야 돼.
두 세계의 왕자, 왕녀의 대신사, 대신 삼천세계의 대신 상속자의 왕자 왕녀로서의 해방. 그야말로 꿈에도 슬픈 생각 할 수 없는 기쁨의 하늘나라의 좋구 좋은 왕자왕녀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가야할 숙제의 과정이니 얼마나 남은 그 과정에서 아들딸 데리고 이렇게 좋아서 둘이 죽어? 죽으면 안 돼지. 좋다고 저거 죽다하다가 죽어도 안 돼! 죽으면 다 큰일 나는 거야. 그러면 설명 안 해도⋯.
「왕아빠 진지드세요.」그래요, 그래. 이제 됐어요.「경배하겠습니다.」손자 손을 잡던 꼭대기를 잡고 이렇게 잡고 가도 돼요. 그러니 마음대로지. 해요. (경배) 경배해주면 난, 경배해도 받을게. 한다고. 아휴. (박수)
야야, 땅위에 천상세계 같이 경배 하나 안 하나 내가 감독을 해야 하는 거야. 꼼짝 달싹 할 수 없는 이 길을 가야 돼. 틈을 지나 넓으면 넓은 데로 좁으면 좋은 데로. 죽으면 죽는 자리에서도 살 수 있는 광명의 천국이 한꺼번에 열리는 데 거기에 마무리를 모두하고.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남자를 남편으로 만들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천년만년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부부 되니 행복한 영원한 행복한 부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박수)
설명이 필요 없어. 선생님은 천만 감옥을 가도 같은 취급합니다.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왔다.「감사합니다.」(박수)
아이고, 여기에 신발이 기다렸구나? 신발 신어야지. 신발은 발이고 갓, 갓 하는 건 갓 쓰면 날아가는 겁니다. 모자를 쓰고, 모라는 것이 둥글모도 모자고 갓이 아니야. 발은 출발하면 갓은 날아가는 사람이 쓰는 것이다. 갓 쓸 거야? 밀짚모자를 쓰고⋯, 모자는 뭐야, 뭐야? 이 캡 같은 산에 올라갈 때 이건 건달의 요소, 갓 쓰고 다닐 때는 양반은 그래서 에헴. 이 손과 이것이 머리 높은 것은 자랑하지 말고 여기에 뭉쳐 가져가지고 천 년 조상의 뿌리를 커라. 상투! 평상시에 바로 것, 통것이 두 가지야 상투. 머리가 왕⋯.
홍문이 뭐예요? 방, 방구. 아홉 찌꺼기들을 빵 하고 불어버려라 방구입니다. 말도 다 맞는 말이야. 이야, 이거 한국말 문 총재 보면 전부 다 맞는 말이야. 이리 붙어도 맞고 저리 붙어도 돼. 그거 나도 모르겠어. 그렇게 살겠으면 한국말 해라 그거야! (박수)
중국말은 미온 거야. 천자문도 이 무저시 논어, 맹자, 사서삼경, 예기까지 내가 만들어 둔 동굴 안에 들어가 있을 거라고. 우선 이것은 천자,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내려오니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이것들도 다 오늘 누구 4대 성인이 제대로 가서 입을 벌리게 되면 입을 봉해버리고 밀납으로 봉해버리고 안 받으면 땜, 열로 봉하고 열로 안 되게 되면 코발트로 해보면 영원히 살지 못하고 없어져야 돼. 가자, 가자!「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