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10일(氺),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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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청평.
(말씀선집 제4권 155페이지 ‘참목자와 참된 양 무리, 거짓목자와 거짓된 양 무리’부터 훈독시작; …… )
(51:52)결론이 무엇을 중심삼고 결론짓겠느냐 하는 답을 여러분 해야 됩니다. ‘나는 어떻게 결론짓겠다.’ 결론짓거든 어떤 고개를 넘고, 어떤 산을 밀어 넘기고, 어떤 또 깊은 곳 있으면 깊은 곳으로 메어 오고, 메울 뿐이 아니라 메운 곳에 메워진 그 땅에 무엇을 두고 갈 것인가 하는 문제.
10대의 생각이 다르고, 20대의 생각이 다르고, 청춘시대와 노년시대가 다르고, 노년시대와 그 다음에는 생사지권을 다 대할 때 그 때 가서 그것 달라지면 안 됩니다. 끝까지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영계 가서 또한 ‘이렇게 살겠다.’ 할 수 있는 표제적 그 자체를 이 끝 날에 있어서의 같지 않으면 이리도 좋고 다 아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오늘이 양력으로 보면 천일국 10년 10일입니다. 어제까지의 선생님은 말할 수 없는 생애 제일 곡절의 고개를 넘는다고 생각했는데, 이것 진짜 넘었느냐, 못 넘었느냐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 내가 인정하기 전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인정 못합니다.
또 두과 왔다 할 때는 결론짓지 못한 그것이 한 가정이 볼 때 가정이 결론짓지 못한 가정에는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도 결론 못 지을 열 가정인데, 하나의 가정의 자리는 가정 자체가 표제를 중심삼은 그 문제를 갖고 남한테 제시도 할 수 없고, 제시 받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 누구와 더불어 하느냐면 사람의 그 무엇보다도 하나의 중심적인 존재, 하나님 결정권을 가진 중심존재 그것이 하늘이면 하늘이요, 하늘도 거기 하나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땅에는 모든 것이 직결돼 있어서 화합 통일됨에 있어서가 아니요, 직결되어가지고 자기의 갖고 있는 주관을 주고 어떻게 세웠느냐 하는 외적인 고통과정의 상충이 없는 것이 아니라 외적인 상충이 여전히 남아있다 할 때는 내적 상충은 더 크게 남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후의 세계.
그렇게 생각할 때 난 어떠한 자리에서 나은 결정하는지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이, 선생님의 할 일이 큽니다. 축구세계에 발을 들여놨어. 축구. 해봐요. 「축구.」 그 다음에 이제 명년부터 새로이 시작할 올림픽 대회를 해야 돼, 올림픽. 세상에 수십년 일생동안에 그 나라가 그 대회를 맞지 못하고 초청할 수 없었던 사실들이 많은데 올릭픽대회를 하겠다. 누가 하느냐 이거야.
여러분 하기 전에 남자 여자 있으면 여자보다도 남자가 해야 된다는 느낌. 본을 보여야 된다는. 가정이 있으면 가정 중심삼고 자녀들과 조상과 부모가 있으면 부모가 본을 보여야 되고, 그 전에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전 세계는 간단하지 않습니다.
지금 나라만해도 우리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이름만 가입한 나라가 124개국, 또 가인세계의 나라들은 이름이 아니야. 살고 있고, 자기들 것에 갖고 있다고 잡아가지고 내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있어서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간 사실을, 아직까지 넘어야할 고개와 해야 할 일이 세계보다 더 크게 남아있어서는 안 돼.
그 문제를 누가 해결해야? 간단하지 않습니다. 축구 자체를 만나서도 나라를 대표로 하기 위해서는 나라의 대표는 대표의 선생이 있어야 되고, 대표하는 그 선생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내용에 있어 그 선생이 가르치는 내용과 가르치는 사람이 과연 하나의 표제를 하는 축구면 축구를 해결할 수 있겠느냐?
이론이 없어, 이론이 없으면 안 돼요. 이론이 있어가지고 이론을 풀고 이론 제시할 길은 땅에 자기가 가는 자리 마음대로 갈 수 있어? 내가 어디를 찾아가면 친구가 친구가 돼. 여러 사람의 친구가 되요. 여러 사람을 대표하는 대표의 누구 비교 나은 사람을 찾아갈 때 나은 사람이 가야 한 그 길이 나와의 몇 퍼센트(%) 맞고 있느냐? 아무리 관계를 안 갖고 있는 사람들 중심삼고 하려고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야.
그렇게 축구 문제도 그렇고, 올림픽 대회 지금 나갔어. 그 외적인 세계, 또 그 다음에는 우리가 무술세계의 어드런 표제를 중심삼고 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 무한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내가 원화도를 만들고.
원화도라는 것은 원형운동을 통해서 자리 잡고, 태권도라는 것은 발을 중심삼아서 직선운동의 힘을 가해가지고 힘을 가한 것이 잃어버려가지고 없어지느냐? 아니야. 직선 통해가지고 찾다가 드렸더라도 따라오는 힘이 얼마나 하냐면 그것보다 원화도 치는 데는 위에서 치고 아래로 치고 여기 치고 돌아가면서 치거든. 치기 위해서는 내가 그쪽에 갔다가 이렇게 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향성을 볼 때에 전 세계가 이길 수 있는 표제의 과제 이룰 수 있는 사람은 태권도 같은 것보다 원화도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종교중심삼고 자기의 뜻 살려가지고 종교도 여러가지 종교야. 색깔도 여러 가지, 7색이 있는 거와 종교는 7색이 아니야. 백 명이 모였으면 기독교면 백 교파 이상이 넘고 수많은 천 교파가 많더라도 그 교파가운데 내 표제되는 교파가 그것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가져야 돼. 어렸을 때부터 청춘은 자기 젊었을 때, 장년에서 노년 죽어가지고 표제도 안 가졌다가 예수님 이름만 알아가지고 그 표제의 자리에 선다는 것, 그것은 어리석고 말이 되지 않아.
이렇게 볼 때, 이제부터 우리의 할 과제가 뭐이냐면 축구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올림픽 대회 지금 시작하려고 하는데 박상권이 있어? 박상권이 왔나? 될 수 있으면 이 한 10일간에 어제, 그제로부터 10일간에는 서울에 와 있으면서 선생님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부르게 되면 그 자리를 언제든 지켜가지고 나를 불러줄 수 있는, 내 살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어제는 마지막 되어서 여기 뭐예요? 원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다 하는데 교본을 만든 누구를 위한 교재야? 여기에 10가지 교재의 내용이 들어갔으면 10가지 사람들 누가 주인 될 거야? 선생님 그것 만들어가지고 뭘 할 거야?
내가 만들어 놓고 가면 그 표제 자체가 젊은 사람으로부터 청춘시대, 장년, 노년시대, 그 다음에 생사지권을 지나가지고 영계 가서 영계가 여기 와 수천만년 지내 오면서 사람들이 다 거기 모였어. 수천만년 사람들이 주체가 된 사이 사상적 저변, 그 핵을 문제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도 그것을 동력자를 찾아서 이루어온 이루움 받기를 바라고,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해.
이야- 내가 눈을 뜨게 될 때, 돌아보게 될 때 내가 표제 삼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겠구만. 세상보다도 더 걱정하고. 왜? 지구성은 65억 인류에 사는 복잡한 세상인데 저기 뭐 수천억이 살아요. 수천억 사는데 있어 수천갈래의 나라들이 나라들 믿던 그 나라도 없앴고, 수많은 사람들이 별의별 표제를 갖고 살던 표제도 없어진 세계에서 나와진 사람들이 표제 없는, 아무것도 없는 세계가 아닙니다. 그것 다 남겨가지고 도도한 표제와 바꿔 나갈 수 있습니다.
저 나라에 가서 뭘 할 거야? 가만히 있기 위한 것은 노력을 해야 돼. 기도를 더 해야 돼. 찾기 위한 노력을 더 해야 돼. 그러면 세상에 세상의 끝을 중심할 수 있는, 수습할 수 있는 종합적 표제에 조건적인 제시하는 것이 물건이냐 그러면 세계적 축구. 축구하게 되면 어느 나라나 관심을 가지고 올림픽 대회, 어느 나라든 관심을 가져. 그 다음에 예술세계, 과학적 기술세계, 또 무술세계, 무도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하게 돼, 사랑의 본질은 근본 어드렇겠나? 하나여야 할 텐데, 하나의 사랑을 표제한 짓은 뭐이냐면 아버지를 같이 있어야 하는데 아들딸이 안 따라가. 남편이 있을 수 있는데 아내도 안 따라가. 하나님 사랑의 표제를 살라고 하는데 산다고 보여주지도 않아. 자기의 마음으로.
이런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내가 서 있는 것은 무슨 표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무엇과 바꾸지 않고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비교할 데 없습니다.
그래, 운동에 대한 관심 있었어요? 무슨 운동? 올림픽 대회, 올림픽도 세계 운동, 영계의 사실이나 미래의 사실이나 생겨날 수 있는 무엇은 지금 거기에도 새로운 표제를 내놓기를 바랄 수 있는 세계입니다. 경쟁의 세계에요. 너보다 내가 낫다.
하나의 표출시 된 표제를 중심삼고 더 무수한 경쟁으로서 표제에 대표 인물에 올림대회 3백가지 품목 있으면 3백가지 품목이 해마다 달라져. 기록을 깨칠 사람이 해마다 달라져. 그러면 지나가는 기록을 가지고 오늘의 기록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 때 기록이지, 어제와 오늘이지 않습니다. 내일과 오늘이 달라. 금년과 내년이 다릇습니다.
표제는 상관없지만 거룩 그렇게 살지에 의하면 그렇게 나지 않았다면 좋았다면 말입니다. 거룩 거룩은 살 수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살 데 거룩적 살 수 있는 내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거룩적으로 사는 그 자리에 태어났으니 나는 더 어머니 아버지 표제로 들어가게 되면 더 거룩적으로 산다는 혼란한 환경에 처해있는 것을 자인해야 돼.
눈이면 눈 중심삼고 내 눈이 지금까지 찾던 얘기 무엇이냐? 코가 있으면 코가 표제적 내용이 있을 텐데, 무엇을 삼고 있느냐? 1이, 8이 사지백체가 좋아하는 운동이 다릇습니다. 발이 다르고 눈이 다르고 몸도 다르고 오장육부에 분부된 내 건강을 유지하는데 분야도 전체를 맡은 오장육부가 없어.
오장육부의 분과적인 내용에 대한 분과에 있어서의 오장육부의 분과에 수많은 상하(上下) · 좌우(左右) · 전후(前後)에 환경이 있는데, 그 환경 가운데는 무수한 사람이 지키고 있되, 여기서 내가 기록을 깨야 되겠다.
그 중심적인 표제에 가서 도달해가지고 내가 표제 세계에 있어서의 내가 살던 곳 중심삼아서 여기 봐라. 여기는 원론을 제시해야 되고 원론 가운데 어떤 분야가 젊을 때는 이렇고, 청년 때는 이랬고, 노년 때는 이랬다는 분야에 있어서 과제가 달랐다는 것을 제시해.
그러면 지금 현재에 그런 전체 지난 사람들이 볼 때, 원론적인 표제된 이 문제 중심삼고 내가 가야할 문제가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동서남북이 있구만. 그래, 그런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이런 말을 딱 할 때, 청춘시에 한 얘기하고, 지금 90이 넘었으니 영계 가서 남겨놓겠다는 표제의 문제하고 얼마나 다르고 얼마나 같은가? 그것을 맞춰 봐요. 맞춰볼 때, ‘보통 사람은 표제를 맞출 수 있어 3분지의 1은 따라갈 수 있는지 모르겠다. 10분지 1은 모르겠다.’
내가 표제를 중심해서 아직까지 남아지는 것, 내가 표제를 삼을 때는 몇 분지의 1 곳이야? 그런 남아진 숫자의 문제와 비교할 수 있는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이 표제 제시하고 일생을 살고 나서 교제와 교재를 만들겠다.
누구의 교본, 교재로 살았어? 문 아무개. 그러면 오늘 아침의 표제는 저 나라에 가서 영원히 무한 발전한 속에서 그 표제를 소속 갖고 살아야 되느냐? 문제에요. 새로이 영계에 들어설 때 환경 달라지고 위치도 달라져야, 360도가 인간세상 달라지고 그 다음 내가 보는 시야나 냄새를 맡는 환경에나 맛을 느끼는 달라집니다. 손발의 움직임, 이렇게 움직이는 것 이렇게만 움직일지 몰라. 이렇게 못 움직여도 이렇게만 움직일지 몰라.
그렇기 때문에 사방으로 가 나감이요, 표제에 정착자리를 어느 한 때 염려한 적이 있느냐 그거에요. 그것 남기고 갈 때 무엇을 중심으로 남기려고 하느냐 그거야. 참사랑의 표제는 내가 산 몸과 마음에 그것 화 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서 이것을 정리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부부간에 있어서의 내가 표제를 제시한 무엇을 얘기할 때, 안하면 어떤 자리에 있느냐 그거야. 뭐 참부모의 아내라고, 참 앞에 참부모의 아내의 남편이 안 되는, 같이 하는 것이 있어 궁극적인 내용이 들어가요. 별똥세계가 되요. 그들이 바라던 사랑으로, 그들이 표제 내용이 무엇이 어떻나?
하나님이나 예수님이야. 문선명이냐, 한학자냐? 여러분 있으면 석준호냐, 임도순이냐? 그런 것 통해가지고 황선조냐?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박정현, 그 다음에 조정순. 그 다음에 누구야? 김효율. 내가 본받을 표제가 누구야? 이들 가운데 내가 표제를 삼은 것을 따라올 사람 누구야?
아야당초 나를 중심하지 않고 나는 살기를 예수를 중심삼고 살아왔다 했으면 예수의 표제가 뭐야?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님 표제가 뭐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기도를 해서 기도하는데 용서의 ‘잘못 됐습니다.’ 하면 잘못된 핵심의 표제가 뭐야? 하나님이 싫어한 표제라면 용서해 주어 도리어 문제를 짊어져야 될 입장에 서는 것인데 참 어려운 인생의 행로입니다.
아침과 저녁,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어.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여러분 초창기에는 통일교회 여기서부터 저기 입장해서 오려면 8분, 11분, 어떤 사람들은 15분 동안 생각하게 되면 1시간, 2시간도 걸려. 올라가는 시간의 표준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생각하는 생애의 처지에 따라서 시간이 왔다갔다. 이런 것이 평화의 주인이다.
평화의 주인이 평화라는 무대가 넓은데 중심이 하나냐 그거야. 수많은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이 바라는 평화의 꼭지가 순이 돋아났던 데서 불렀느냐, 씨도 싹도 트이지 않은 가운데 평화를 불렀느냐? 문제가 그겁니다. 싹트기가 얼마나 힘들었드냐? 표제는 싹트기가 쉽지. 자라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보통의 싹 죽기보다 더 어려워. 한 번 죽기와 백번 죽기와는 다릇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혈통의 주인 누구야? 이렇게 볼 때 나라는 작자의 표제를 중심삼고 평화의 주인 그 때 65억 인류가 경쟁하고 있는데 몇 째야? 수평을 지났느냐, 수평 아래 있느냐? 그것도 몰라. 청산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 무슨 표제.
이제 내가 10년 해서 안 된다면 10년 가운데 남겨야 할 것 무엇이냐? 이 표제 위에.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 가정사에 사랑하지 못하고 자기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 가정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고 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잊어버렸던 고향산천의 표제를 수습해서 고향산천을 삼아 일생을 살던 그 사람을 볼 때 하나님 대신 모시고 따라갈 수 있는 신망의 자리도 있어야 되겠다.
그러면 내가 영계에 가서 표제 없이 가게 되면 눈이 멍해가지고 영계의 모든 표제의 중심, 더 높은 표제 따라서 전부 따라갈 수도. 거기의 어떤 사람? 4대 성인, 5대 성인 10대권 내에 들어가야 되겠다. 4대 성인 1등 성인이 누구야? 왜? 그 표제의 1등 성인이야?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예수 문 통해, 예수님을 표제삼고 그 문제를 중심삼고 생사와 바꾸는 것은 보통지사였다. 그 싫다하는 것이 없었다 이렇게 봐.
‘이야- 그 표제가 사람도 거부할 수 없는 표제의 조건을 지녔구만. 나는 어떠냐?’ 죽기를 싫어하고 예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 또 죽겠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나는 따라가기 무서워. 그것 문제입니다. 여기 앞에 앉았다고 다 좋은 사람으로 생각, 내가 여기 다 좋지 않게 생각해.
어머님을 어머니 대해 끝까지 안 됐던 문제를 내가 어려운 가운데 잊지 않고 내 표제보다도 중요시하게 저 사람 표제를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는 자 어디 있어? 사랑해? 보통 사랑한다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사형죄를 지어가지고 사형장에 나가는 사람도 내가 갖는 사랑의 표제는 사형수 집행하는 변론하는 변호사보다 낫고, 그것을 결정한 검사보다 다방면의 죄를 다 이렇게, 이렇게 결정해서 판결을 종합지은 판사는 그 판사 판결에 내가 표제 중에서는 판결도 그것이 주어진다고 생각 안 해. 뭐야?
깨끗한 몸으로서 같이 새로 태어날 수 있는 무릇 종교의 마음으로, 또 예수의 제자라도, 예수의 아들딸이라도 그런 표제를 중심삼고 예수가 가르쳐 이렇게 살아 보여준 그것을 몇 퍼센트 이해 갔다고 생각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없어. 예수님 일이라면 이것 저것 뭐 갔다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구. 그 표제를 정할 때가 왔어요.
그런 너 가정에 없으면 내가 대신 남겨 쓸 표제의 인물을 누구를 정하고. 우리 가정에, 우리 동창생 가운데, 우리 일본 세상 사회에 있어서, 우리나라에 상류층 사람 가운데 그 사람들도 죽어가. 남기고 가는 것이 없어. 성인들이 남겨놔 가지고 5대 종단 만들어도 5대 종단 가운데 그 표제 대신 인물 될 수 있는 이 누구야? 문 총재가 예수님과 같아? 예수님하고 이 문 총재가 누가 표제의 중심이야? 그겁니다.
여기 다 남편 되고 아내들 많아. 아내들 가운데 너희들 아내 사랑하는데 어느 정도 사랑이야? 지금 처해있는 자리에서 아내는 표제의 인물에서 100등 되는 하거든, 100등 머무를 수 있는 표제에 같이 살 수 있는 여편네, 그것 죄 중에 죄야.
성경 이렇게 볼 때, 성경에 예수님 말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왜 사랑이라는 말 빼 놨을까? 선생님은 성경을 볼 때 ‘왜 사랑이라는 것 빼 놨을까?’ 고민 중심삼고 기도하게 된다면 울고불고 나는 그림자도 모르는 사람이요, 인간의 형태도 칠삭둥이, 팔삭둥이 아니야. 14일도 못 된 사람인데 표제의 인물로서 사랑한다는 것 뭐야?
여기 지금 있는 것 이 아홉에 있으면 말이야 이것이 90명이 10명이면 아홉수 될 때 90명의 표제가 무슨 표제로 모였어? 선생님의 교재중심삼고 교재를 맡기 위해서 교재 가운데 책이 일곱 권이야.
일곱 권을 어느 책을 맡기 위해 서면서 여기 《천자문》 문제 여기서 《명심보감》까지 논어는 사서삼경까지 갖다놓은 것, 너희들 갖고 있으면 가져가지고 그것을 위해서 예수가 예수도 팔았다가 내 표제 미치지 못해 죽었다.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경서로서 기독교의 중심삼은 것이 기독교, 불교 그것 딴 종교의 경서를 중 내가 갖고 선 이 경서가운데서 몇 대, 몇 층짜리 표제를 중심삼고 살았어? 뭐 예수 믿으면 천당가? 어떻게 믿어? 예수를 사랑하면 어떻게 사랑해? 문제가 큰 문제야.
이럴 때 표제를 중심 삼게 결정했다가는 끝날에 돼 시작도 못하고 갑니다, 끝날에. 노아 때면 노아 때 표제를 중심삼고 노아 배에 오른 사람은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 다 오르지 못할 사람이 올랐어요. 그래, 노아의 배 타고 실수했어. 아들이 벌거벗은 노아를 옷을 갖다 덮어줬어. 왜 바로 가지 않고 뒤로 가서 저거 덮어.
거기에 모든 노아 할아버지가 표제 세웠던 그 세계에서는 하나도 용납 받을 수 없다는 거지. 거기는 원론도, 이론도, 재료도 필요 없다. 그것이 뭐야? 표제가 닮았기 때문에 노아의 모든 것이 실추의 결과라서 뒤집어지는 겁니다.
거기 관여하던 식구들이 노아할아버지도 좋지 않게 생각할 때는 그 주위에 있던 식구들이 처참한, 식구들 다 없어지고 노아 할아버지도 없어질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남아져서 채우거나 노아 할아버지 이상의 표제를 세울 수 있느냐? 120년간, 12년도, 12달도, 12일도, 12시간도 못할 텐데, 그 사람이 노아 할아버지 배 타가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무너뜨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심판하느냐? 그 심판 백번 천번이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거예요. 끝장내고 가야 될 것. 지금 통일교회는 종교도 끝나고, 나라고 끝나고, 하나님의 섭리도 180도 돌아서야 된다.
그 총론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한 주장을 했지만은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주장을 몰라. 그런 사탄까지 용서할 수 있었다. 사탄과 같이 의논할 수 있다. 그 표제가 사탄보다, 사탄이 못한 것을 했으니 사탄이까지 없으니 표준을 세운 내가 하나님이 그를 지켜 나왔다니까 하나님의 표제는 노아의 표제, 예수님 표제.
예수님의 표제를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내 자리 펴, 그런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표제와 내 표제가 달랐어. 그것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기에 모든 도서관에 우리 씨씨에 가게 되면 도서 판매하는 것 아니고, 책이 없는 것이 없어. 사람이 어느새 줄여 봐도 한 데서 살면서 그 책을 고르느라 야단이야. 거기에 문 총재 책이 있다고 한다면 문 총재 책을 표제로 찾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몇 사람이야? 없다.
문 총재 90 생일 이제 4일인가, 나흘인가 남아있어. 이 원론하고 교재를 갖고 돈 주고 생명주고 바꾸자는 사람 누구야? 효율이. 「예.」 저 사람도 아니고, 조정순이 저 사람도 아니고, 박경륜 누구도 아니고, 황선조도 아니고 다 그것 아니다. 나와 노는 너희들은 어떻게 되느냐?
내가 아니라고 할 때에 거부당했으면 10년 후에 거부당한 아들딸의 10대 후에 한 사람에 나는 인정하고 가겠습니다. 10대 동안 거부에 반대하다가 10개월 후면 어떻게 되요? 10층, 10대 머무른 조상들이 다르고 가는데 나 혼자 앞에 가서 그 사람들 교육해서 바로 잡아야 된다는, 바로 잡을 수 있느냐? 그것 문제야. 그런 심각한 문제를 많이 생각했어요.
뭐 이렇게 생각할 때 병원의 의사들은 선생님 무엇이 낫으면 내가 빠지지 않고 가서 치료해 주었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내 약을 먹어서도 죽어야 할 각오하고 있는데 살겠다는 약인입니다. 그것 백발백중 천 번 가운데 한 번이나 맞을까, 그 약을 손 댈 수 있어? 약 안 맞고 죽는 것이 낫지. 내가 날 신령적 지대 앞에 생사권을 가르겠다는 사나이는 사나이 되겠다는 모습이야. 이것 같이 문제 되요.
지금 이제 오늘이 10일인데 10일지나면 4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선생님의 생일이 2월달이 28일이면, 28일면 끝날 거야. 새천년 신년에 3월 초하루가 와. 선생님 생애에 전 생애에 표제를 정하게 될 때에 이 수첩 하나 여기에 내 13년 동안에 내가 표제된 내용을 중심삼고 생사를 걸고 가야 되겠다. 그런 첫 번이 제시한 첫날 출발의 이 책자는 13년을 청을 잡아가지고 정당하게, 당당하게 갈 길이 여기에 남겠구만.
그래, 2001년 정월 초하루의 표제와 2009년, 2013년 표제와 “여보” 할 때는 저쪽에 내서 “왜 그래?” 왜 그래 할 때 이 표제 13년 동안 일했는데 결과가 어디 갔어요? 내용이, 중심이 어디 갔어요? 답이 달라 놓으면 표제에 대비해, ‘그래. 내가 일러줄 것 내가 여기 대신 그것을 줄게.’ 받을 수 없습니다.
여기 어머니 훌륭한 어머니라도 나를 낳아준 할머니 왕좌 쓴 어머니라도, 23년 차이의 연령의 차이를 나 이전에 23년 준비했는데, 어머니보다도 할머니보다 할아버지보다도 전에 정성 가져가지고 표준을 삼아 나왔는데 어머니가 와서 이러고 저러는데 있어서 따라갈 수 있나? 답. 황선조. 함부로 좋구 따라갈 수 없었어.
그 문제를 중심해 내가 표제를 중심삼아서 내 숙제 아닌 숙제에 내 어머니가 생명 재산 다 바쳐가지고 그 표제 위에 나와 같이 왼손 발짓은 내가 바른손 내 놓을 때는 어드래요? 왼손하고 저사람 바른손하고 잡고 있어. 바른손 내 놓으면 나는 끌려간다는 말이 되는데 그렇게 살 수 없어.
너희들 효율이를 붙들고 효율이가 전체 맡아가지고 할 때 효율이의 손을 붙들면 어디 붙들고, 같은 변에 횡적으로 가결 될 때는 저 사람의 바른손과 내 손을 중심, 내 바른손과 저 왼손과 바른손이 내 왼손 바른손이 가는데 맞춰가지고 따라오는 것도 전부가 반대로 따라오고 보고 있어.
천국 문을 시작할 때 그러면 한발자국 떨어진 자리에서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가 따라온다 그러면 뭐이냐? 이 목덜미를 붙들고 어디로 따라올 것이야? 이것 나를 따라오면 목덜미 붙들었어도 내가 목덜미 와 이렇게 하면 따라오면 그 목덜미 불구하고 자기 갈 길 똑바로 가는데 신랑이 가는 모든 길과 똑바로 따라가는 길이 되면 될 터인데 따라올 수 있겠느냐?
어머니 하나 맡아서 기르기가 내 완성하는 거꾸로 서서 가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보통 사람들의 생활하는 부부의 생활을 그려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동네의 무슨 아무리 성자가 되고 뭐 기독교 삶을, 기독교는 영계 가 갈라져 종교는 없어. 아래를 살 수 있는 전통을 남겨놓으면 아내가 없어. 하나님도 아내가 없어. 예수님도 아내가 없어. 참부모가 되기 위한 나는 아내의 전통 없는 세상 위에 아내의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줄 거야?
표제의 과정, 결정에 여기에 2021년 10월 3일, 2001년, 21년 1월 1일도 아니고 3일도 아니고 2001년을 10월 3일에서 여기에 표제가 있습니다. 남들 보면 수수께끼야. 문 총재가 표제가 뭐이냐? 첫 페이지에요. 이것은 상대에서 여기에 상대조건 남아야 됩니다. 여기서 항상 선생님이 그래요. 여기 10년 지나가지고 10년 전, 이것 10년 전과 후년의 표제에 한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여기에 2009년 5월 4일하고 5월 4일날에는 장때기 가로하고 5월 6일했다. 그래, 2009년 4월 16일, 그 다음에는 백지야.
적어놓은 것이 과정이 어떻게 살아왔느냐? 여기에 적은대로 맞춰가지고 1월 2월 3월 4월 여기 제시하는 내용이 끝에 가서는 아무것도 없다. 지금까지 와 여는 것은 내가 상속받을 수 없다. 새 것이어야 된다는 거야. 자, 그런 것을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느냐?
이것은 뭐이냐면 표제가 이 노트는 천상천국 창건할 수 있는 선생님의 참부모가 하나님과 더불어 표제의 내용, 그러면 그 표제 내용은 앞으로 아내가 있으면 하나님과 선생님 말을 무엇보다도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믿음과 사랑, 소망, 믿음 가운데서 복종해야 되고, 소망 가운데 복종해야 돼. 사랑 가운데서 복종해야 되는 표제다. 이런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여기 중간에 뭐이냐면 제물은 어떤 물건이냐? 이 표제 만만치에 문제, 함부로 사는 제물이다. 기독교의 표제 제물이 뭐이냐? 법궤다. 이렇게 들어갑니다. 법궤, 법궤의 표제에 제시 물건이 뭐이냐? 법궤 누가 세웠나? 예수님이 안 세웠어. 노아도 안 세웠어. 아담도 안 세웠어. 아브라함이 실패한 위에 세운 것도 아니야. 아브라함도 안 세웠어.
누가 세워? 모세가 세웠어. 법궤의 표제는 하나님도 못 세우고 다 못 세운 것인데 모세의 표제를 세운 법궤를 어떻게 시대와 역사에 대변자, 창조자는 하나님이 안 세우고 어떻게 네가 세워?
그러면 선생님이 참부모의 표제는 역사에 세운 그 표제를 따라가지 않아. 신천신지라는 새 천상천국의 표제는 그 누구도 세우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표제 삼는 것을 따라갈 수 없는 거야. 그것도 백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고, 또 미래에 표제 세운 어느 누구도 역사의 표제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남긴 사람이 없는 것,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 전의 표제가 뭐이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저 표제가 천지하고 부모하고 표제의 내용 천지의 표제를 부모가 따라가지 않았어요. 천지부모하게 되면 그 천지부모 네 자로 보면 천지안식권 아래에서 천주안식권이 천지부모 표제 내용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저기 내용에서는 1997년 777777 몇 번이에요? 연 역사에 있어서의 세계가 있어 100년 위에, 10년 위에, 1년 위에 그것 다 그만둔 것이 역사에 천년, 백년, 1년을 대표하는 거기서부터, 그 가운데 지금까지 가운데 있어서의 표제를 삼을 수 있는 표제의 내용을 하게 되면 이 뒤에 와 천지부모라는 것을 표제 중심 중앙에 서면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을 내가 갖고 있다하면 나 안 가지고.
지금 57년, 50이전에 20대의 말씀을 보더라도 나는 세상 역사를 안 따라가려고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하고 푸는 거야. 푸는 문제를 알았어. 찾아 나온 그 표제가 나라의 중심 못 되었기 때문에 못 옮기고 나라의 중심 있으면 만주로 어디든지 가르칠 수 있는 제자 찾아가지고 가르치겠다고 생각, 왜 와서 찾아오지 못하게 돼.
죽고 가는데 죽었던 사람들이 나를 표제 삼아가지고 천상과 지상을 와 가지고 맨 막냉이 동생 궁둥이를 따라서 나 조상들의 표제에 없었기 때문에 너희들 표제된 그것이라도 가져가지고 그것도 없어. 그러면 문 총재가 처음부터 표제한 표제있다면 ‘이야- 그것 됐다야.’
역사시대의 표제하고 역사는 흘러가 심판이 없어질 수 있는 표제가운데 없어. 새 천지의 표제가 뭐이냐? 우와, 지상천국 두 사람으로부터 천국 이룬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표제의 내용, ‘이야- 그것 쓸만 하게.’
이것을 위해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1997 77777 이것 중에서 문선명의 표제를 따라올 사람 있느냐? 효율이. 「예.」 따라왔어? 그 표제가운데 무엇을 따라왔어? 훈독회 열심히 하고 따라왔어? 훈독회 문제가 더 큰, 지금 훈독회 더 열심히 해놔.
밤 하루 안자면 보통이야. 사흘을, 일주일도 안자고 눈이 떠가지고 태양이 안 보일까지 역사를 지니고 있어. 그 가운데 볼 수 있는 표제, 하나님도 ‘이야- 네 표제 좋다.’ 예수님 좋다. 4대성인도 좋다. 우리 할아버지 조상도 좋다. 우리 후손 자손만대 나 죽을 날 되도 할아버지 표제 왜 그렇게 다 엄마 아빠 놓고 왕아빠, 왕엄마 해. 왕엄마 아빠 해가지고 뭐야? 왕조상.
그 말이 그 때 왕조상의 표제는 왕아빠 왕할아버지, 할아버지를 왕아빠라고, 왕아빠 표제가 있다는 그것 됐어. 왕아빠 할아버지 표제가 뭐야? 죽어갈 때 유언이야. ‘너는 이것 위에서 해라.’ 이것 보지 않고 나는 일주일이면 아는 모든 어렵다는 문제를 ‘후후후후’ 7년 동안 갔으면 난 일주일을 넘어갈 수 있어.
그런 생각하면서 자기 표제를 정한 사람들 있어. 그것 다 쫓아내야 되는 겁니다. 싫다고 울고불고 하지만 역사시대에 7,80년 전 자기 길러준 부모, 먹여준 부모, 정을 다해준 부모를 붙들고 울고불고 했는데 몇 천년 동안 표제를 정해가지고 몇 천년 사람들 다 살려주고 몇 억 되는 사람 이 표제에 책임하고 후대 몇 억만 하더라도 그들까지도 살려줄 수 있는 표제를 나는 지냈다, 우와. 정말 그래. 정말 그렇게 갈래.
이 수첩이야. 수첩이라면은 내 손에 밤이나 언제나 첩 중 안에 천만 인 첩 중에 일등 가는 첩의 자리다. 천만 나를 위한 것보다도 이 수첩과 같이 있는 그 한 사람 붙들기 위한 것이 수첩이다. 첩이야.
붕어도 사랑하니 열간 통일교의 여러분 어머니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고 나만 생각해 다 버리라고 하는 어머니 있더라도 어머니까지도 백 번, 천 번 없어진 내 손이, 내 사람 없어도 붙들어가지고 손이 참사랑을 해야할 수첩. 그런 아내는 어디 있느냐 그거야.
너희들 여기에 90명이, 9천 9백 사람이 선생님 만나면 손목잡고 악수하고 싶고 몸뚱이 만지고 안고 키스하고 싶고 다 그래. 너희들이 가르쳐주는 것 영계에도 가르쳐요. ‘선생님 옷 발가벗고 같이 노소.’ 누운 자리도 정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나 자는 방에 혼자 들어와서 같이 자겠다는 용납 못해. 어머니보다 못한 사람이야. 누나보다 못한 사람이야. 내 아내보다 못한 사람이야.
성진이 어머니 버렸지만은 성진이 어머니보다 못한 사람이야. 성진이 어머니 대신 왔다는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 버리라고 하면 안 되지. 사랑 못 대해서는 나를 중심 10배, 백사람 만사람 버리면서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나는 만들어 줄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대해주고 그런데 성진이 어머니 고개를 못 넘어.
우리 통일교 가운데 지금까지 살아서 나를 사랑해서 죽을 고비고 가고, 내가 감옥에 갈 때 어려운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도 홀로 동네방네에 미숫가루 만들기 위해서 백 집, 5백 집 이상까지 돌면서 한 숟갈, 반 숟갈 보여 가지고 미숫가루 찾아오기 위한 우리 어머니가 만들어가지고 가루 만들어서 밥을 일주일씩 금식하면서 굶는 어머니 아들딸 내가 당해내면서 이것 먹고 기운을 내라고 하는 그 미숫가루를 갖다 줬지만은 그것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어머니 보는 내가 먹지 못했습니다.
죄수 세계에서도 어머니 대신, 왕 대신, 주님대신 해야 할 때 입을 벌리고 손을 내어가서 미숫가루를 숟가락으로 이렇게 대가지고 미숫가루를 내 입에 떠 넣을 수 없어, 나 놔주기 전에는. 사형 받으러 갈 수, 내일 벌써 언도받은 입장에서 그 사람도 줘야 돼. 먹고 싶은 마음, 맛보고 싶은 마음 줘야 되는 거야.
이것은 또 뭐야? (웃음) 동그라미가 많다, 오늘은. (웃음) 날마다 달라. 인사해야지요. (웃으심) 약속하면 틀림없어. 뽀뽀해야지. 이것 동그라미 ‘왕아빠 오소요.’ 여기에 ‘일찍’이란 ‘일’ 자가 없네. ‘일’ 자는 내 것이 아니야. 내가 필요한 것이 일찍인 아빠가 나 쓰기 전에 됐다고 이런 생각하고 안 썼다. 이야- 나보다 나은 편이야. 놀라운 손자를 갖고 있어.
왕아빠. 그런데 왜 사랑을 들어오는데 ‘일’ 자의 동그라미 없어, “일찍 끝내세요.” (웃음) 그 다음에는 이것하고 문자도 표시 없어. 이것은 왕아빠, (웃으심) 사랑해, 사랑받아야 되고 다 이것이 여기에 내게는 명령 아닌 필요 없다. 이것도 더 줘야 될 수니. 그 말 들어야 되겠어, 안 들어야 되겠어? 그 말 가운데는 엄마 아빠까지도 약속한 것이 엄마 아빠가 떠나서라도 와야 되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1시간 이상 지났지? 1시간만 되면 어머니는 인사도 안하고 없어진지도 모르게 뒤에 있다고 만지려면 없어. 왜? 「왕아빠.」 (웃음) 사탕? 「아저씨 줄게요.」 (웃음) 내가 주는 것 가져가지. 신국아. 네가 주는 것은 안 돼. 할아버지가 주는 것, 끝날에 맞는 이것은 노란 노랑이는 하나, 그 다음에 식득이 형님, 그 다음에 거기에 아빠 엄마, 그 다음에 여기에 신랑 각시, 효율이, 몇 이. 내가 나눠주는데 너도 왔으면 신국이 가는 데는..
야야. (웃음) 신준이 형님 것, 신득이 형님 것 있지 않아. 「신득이 주세요?」네가 먼저 갖다 줘야, 너는 그 다음에 먹어야 돼. 먼저 주는 것 다 먼저 먹으면 안 돼요. 너 먹은 다음에 아버지도 나중에 너 먹는 것 따라 먹는데 말이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신준이 까까 하는데 따라 먹기 위해서 원래는 하나님 먼저 주고, 예수님 먼저 주고 이래야 할 텐데, 너는 몇 번째냐면 여기서 우리 집에서는 신준이, 신득이 다음에 그 다음 너 아니야. 신국이 다음에 신천이 그렇게 되잖아.
그 다음에 뭐이냐면 왕이야. 신궁님, 신여님, 이 누나들 그 다음에 아이들 준다면 말이야 할아버지 그렇게 되면 할머니 주고, 어머니 주고, 그 다음에는 작은 엄마, 삼촌주고, 그 다음에는 너 딸들 주고 다 이래야 되요. 단계가. 그것 모르지 못하면 저 녀석 저것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하늘도 없고 자기가 제일이다. 자기가 전부 다 먹으면 하나님이 울고, 예수님이 울고, 할아버지 울고, 할머니 울고, 엄마 울고, 누나 운다는 거야.
그러니까 다 나눠주고 먹는 것 보니 “야, 너 먹어라.” 할 때 “예” 먹어라 하면 하나님 먹어라 할 거야. 하나님 어머니가 “먹으라” 했으면 다 “예, 예” 했으니 이제 그 다음에 “전부 다 네가 먹어라. 먹고 싶지?” 할 때 “예, 먹습니다.” 할 때 인사하고 고마워요. 그러면 너 따라 같이 인사하고 먹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배워야 됩니다. 「예.」 알지요? (웃음)
몇 개 받았어? 내가 이것 이제 갈 텐데, 내가 언니들도 있고 다 이런 것 주고 싶은 말이요, 내가 가질 것 하나도 없어지네. 이 포켓, 지갑에 있는 것 내 주고. 그것 이제 형님들 나눠주면 말이야 저 궁전에 기다리는 사람들 갖다 주고 싶지요? 이것 내서 지갑에 넣어야지. 지갑 어디 있어? 내가 넣어줄게. ‘아이고, 왕아빠가 넣어줬다. 나와 같은 자리에 줬다.’ 그것 넣어요. 지갑에 넣었다가 궁전에 가게 되면 너 동생들도 잊지 않고 나눠주고 아줌마들도 나눠줘야 되겠다. 내요, 어디 있어? 여기 있지? 이것 자. 떨어졌다구, 집어 넣어라. 자, 이것두.
이것 셋만 말이야 내 하나 먹고, 너 먹고, 그 다음에 맨 먼저 신준 형님, 신득형님, 너는 세 번째야. 네가 갖고 이것 내가 먹여줄게요. 이것이 두 번 쌓기 때문에 아버지 보자기, 어머니 보자기. 어머니 지금 반딱반딱 하는데 비가와도 물에 젖지 않아. 두 꺼플을 한꺼번에 쌌다고 그래서 이제 가인아벨 복귀시대의 캔디야. 이것은 혼자 먹어 안 돼. 언제든지 가 잘라줘야 돼. 열 개를 잘라도, 열두 개라도 이것 해서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이것 좋아한다니 많이 나눠주면 좋다는.
(웃음) 신궁이 주려고 뭘 준비하네. 자, 이것 먹고. 신준이형, 너는 이것 먹고 갖다 주라. (웃음) 효율이 받았나? 「아직 안 받았습니다.」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아. 「예.」 신준님 지금 학교 가는 것 좀 보느라구요. 황선조. 갔나? 「예, 오늘 교육이 있다고 지금 나갔습니다.」 임도순. 조정순. 여기 넌 누구 색시야? 누구 교구장 여편네지? 「교회장입니다.」 교회장? 「예.」 어디 교회장? 「청주 청암님 기념 교회 교회장입니다.」 이 교회? 「어머니 기념 교회 교회장입니다.」 어디 있어? 「청원군 남일면에 있습니다. 충북.」 어머니 기념 교회가? 「예.」 내가 모르는데. (웃음) 나도 기념교회 안 세웠는데? 「아버님께서 헌당식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 기념식 어머니 기념식이 아니겠지. 어머니보다 하나님의 기념식이라 하면 좋겠지. 어머님이 기념식 할 수 있는 시대가 내가 기념교회를 안 세웠는데.
그것을 선생님이 인정 안하면 하나님도 인정 못해. 그것을 알아야 돼.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 무덤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거기 들어가나? 하나님이 사람한테서 내가 누울 자리 이곳이라고 하나님이 결정해 가지 못해.
하나님도 죽어보고 싶겠나, 안 죽어보고 싶겠나? 답. 「모든 것에 다 소망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 하나님도 죽어보고 싶겠나, 안 보고 싶겠나? 하나님의 무덤자리는 누가 그것을 결정해야? 효자 효녀 · 충신 · 열녀, 자기 대신자, 대신 상속자 될 수 있는 사람이 결정해 줘야 돼.
하나님 무덤자리 하나님이 못합니다. 선생님 무덤자리 어디에요? 네 동산에 갖다 묻히면 좋겠지만은 나라 동산에, 세계의 제일가는 곳이 하나님 이름 가져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집이 어디 있어? 그 집 주인이 하나님 혼자 사는데 하나님 집 주인을 지어주고 집 주인 살 수 있다가 떠나게 될 때 집 주인 정해준 사람이 하나님이 동산에 묻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도 거기가 묻히겠습니다.’ 할 때 아들이 가 묻힐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부자지관계가 성립되는 거야. 아들이 아버지 갈 무덤을 정하는 거예요. 덮어놓고 하면 안 된다구.
나도 통일교회 교인으로 와 문 선생님의 부하 축복 받은 자리 같은 자리 선생님 그와 같이 세계 어디가든 다 죄 용서해준다. 용서가 되나? 용서받으려면 선생님의 대신자의 사인을, 거기에 문 선생 참부모 이런 사인이 있어야 돼. 사인 있어 도장 쓴 것은 안 믿으니까 지장을 찍어 지장도 안 믿어.
거기는 뭐이냐 하면 말이야 작지만 국새라는 도장까지 찍혀야 되요. 그래야 나라에 속한 사람으로서 나의 나라의 권한 아래 표현이 없으면 지상 사람이 다 그 복을 받으면서 그 복의 한 복을 내가 다 깨어서 받겠다고 해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인정권입니다. 너와 특별히 같이해. 선생님 비밀 없어.
우리 흥진이까지 “선생님, 왜 형 흥진이가 비밀문서 해가지고 왜 그것 발표합니까? 나만 알게 하지.” 이야- 넌 네 생각이지만 네가 보낸 것이 가장 귀하니까 나보다도 귀하게 늙어서는 너희 형제들이야. 형님 동생이라는 것은 핏줄을 중심삼은 너 형제들이 너보다 많아. 너는 형제가운데 아들 가운데 열 번째, 열 하나까지는 10분지 1의 아들인데 10분지의, 11분지의 10의 아들딸을 합한 그 이름을 통해가지고 공인된 자리에 인정되어야 아버지가 따라가지, 거기 한 사람도 반대하면 나 거기 안 가려고 한다는 거야. 그것 맞는 말입니다.
내가 거부한 세상 너희들도 거부하고 내가 인정하는 그 때, 그때서부터 내가 죽고 살고 자리 잡고. 자리 잡은 사람 한 사람 없습니다, 지금. 내가 자리 잡아줘야 돼, 자리를.
죽을 자리도 그래. 누구나 하더라도 전부 다 원전에 갈 수 없어. 오래된 사람도 원전 빼라고 한 사람은 왜 뺐는지 모르지만은 그것을 너희들 네가 관리할 책임 없잖아. 조상들의 역사를 네가 알아서 뭘 할 거예요. 알면 선생님이 자리를 내와도 감정하겠다는 네가 심판받아 없어질 자에게 감정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지, 아버지가 어머니 믿는 이상의 자기를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 안 세워가지고 백분지 1 수 분도 믿지 않는데 아버지 흉물함을 물고 늘어져가지고 가지 못하고 스톱해가지고 그것 지옥 중에 지옥 가는 겁니다.
왜 통일교회 가야할 것 다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너희들은 갈 수 있는 것인데 왜 막고 있어? 너 어머니 아버지 일족, 일족 다 했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이방나라 세 나라 이상까지 깨워주고 가르쳐 주고 와야 천국에 정상자리 갈 수 있는데 이것은 형제의 사명들도 내버려두고 자기가 일등되고 어머니 아버지, 삼촌보다 앞장서고 내가 제일. 안됩니다.
가면 자기 생각하는데 전도 못 할 전체 전도한 완전한 그 전도 배경을 가진 사람가운데 몇 체 급이냐 하면 중앙도 지나기 전에 꽁지에 가 앉게 돼서 “왜 이럽니까?” 할 때 “나도 몰라. 네가 한다는데.” 영계 가더라도 다 보고 잘 그 자리다. 하는 것을 그 자리 갖다 놨어. 너도 이제 죽어 보라구. 너희들도 다시 죽어 보라구. 내가 가는데 잘못된 자리 나와 영계에 동료들 만나면 물어보라구. 바로 갔구만.
“그 욕심가지고 그 몇 백배 지옥으로 떨어져야겠다, 이 자식아.” 영계의 친구들이 “이 자식아.” 해. 내 작전 내려가 고마운 줄 몰라가지고.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
다 줬나? 오늘은 노란 것이 없이 쓰레기만 남겼어. 몇 개라도 집어넣어야지. 이것은 또 뭐야? 효율아. 「예.」 이것 뭐 조금 더 가져오라. 노란 것 많이 가져오지, 이 사람들 노란 것 좋아하는데. 「노란 것 더 가져올까요?」 (웃음) 이것은 마이쭈. 마이쭈는 만져보니까 흐물흐믈 하네. 이것 마이쭈 세 개, 네 개. 마이쭈가 많네. 마이쭈는 무슨 뜻이야? (웃음) 됐다, 효율아. 이것 전부 다 마이쭈야. (웃음)
이것도 한 개쯤 넣고 말이야. 이것 두 번째 왔으니 이것 왼 곳 주머니에 말이야. 바른쪽 쌍이 되어야 천국 들어가요. 남자 혼자 못가. 너도 가만 들어가 엎드려 누가 뜰 구멍에 대면 싫다고 했다 숨었다가 제일 좋은 사람 골라가서 막혀주라는 거야. 자.
자, 너희들도 받았지, 받기는. 하나님이 양손에. 바른쪽 먼저 줄까, 여자들 먼저 좋다. (웃음) 여자시대야. 이것 남자시대. 남자는 남은 것은 사탄세계에 아들 밖에 없습니다. 사탄 종 밖에 없어요. 여자는 사탄세계에서도 어머니, 어머니의 동생이 다 계통을 잇기 때문에 그것 되겠으면. 거기 받았나, 안 받았나? 「받았습니다.」 받았어? 아니, 내가 이런 것 받아줬나? 「아니, 이쪽은 안 뿌려주셨습니다.」 자. (웃음) 오늘 생일이 누구야? 오늘은 많네. 이것도 다 섞자. 내가 말씀 다 끝났나? (웃음) 무슨 말 하다가 그만 두었나? 「표제.」 음, 표제야.
내가 박상권이 오라고 했는데 안 왔나? 「몸이 좀 안 좋습니다.」 박상권이 중심삼은 양창식이, 그 다음에 손대오, 황선조, 임재철 이 사람들 오늘 회의 가져가지고 표제 문제 있어서 그런 것을 누구 정해야 할 텐데,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야 이것을 이 말씀을 결론지을 수 있어요.
이 결론이 뭐이냐면 천일국 10년, 여기 천일국 9년 5월 중심삼고 사오, 사오인데 6 가운데 4월 5일. 9년 되는데 4월 5일이라는 것은 뭐이냐면 5월 단오입니다. 널뛰고, 그네 뛰어야 되고 봄과 겨울이 시작하는 때에요. 오 오 둘 되요, 둘. 오링 테스트 이렇게 해야 되는 뭐야? 알겠어요? 오 씨가 주어진, 알겠나?
5는 이것 여기 있으면 짝이 없어. 이것 혼 자체가 둘과의 비교할 수 없다구. 이것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 해 봐요. 이것은 이렇게 해가지고 마디가 둘 되었어. 왜 나 이것 이렇게 되니 이놈의 엄지손가락 보니 말이야 제일 낮아. 여기 보게 되면 새끼손가락 이것 하고 맞게끔 돼 있는데 이것이 무슨 변이야? 이것 해석 못 했어.
오링 하게 되면 오링이 이렇게 되요. 여기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와 닿아요. 그래, 오링테스트 하게 되면 왼쪽만이 아니고 두 손이 합해야 일을 할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 잡을 때, 여자를 잡을 때 왼손 가져가지고 여기 왼손을 저쪽 바른손 이렇게 잡아야 되나? 이렇게 잡으라는 거야. 여자가 내려왔으면 이렇게 엇바꿔 잡으라는 거야.
통일교회는 혼자만 복 빌어 복 혼자만 못 받아. 좋은 것 혼자만 못 먹어. 나눠줘야지. 이렇게 돼 있지, 기도할 때. 저쪽 왼손은 낮으니까 내가 올라가는 것, 올라가. 자기 아들딸들 축복할 때는 어머니는 이 바른손을 위에 가고 아들딸의 왼손이 아래 가서 이것 엇바꿉니다. 그것 다 천법에도 질서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상충한. 뭐 그런 얘기하다 시간이 많이 가는데….
여기 맨 마지막에는 말이에요, 백지를 남겨놓고 5월 단오날에는 섣달 그믐날 맞먹습니다. 섣달 그믐날에도 널뛰어야 돼. 널뛰어야 되고 섣달 그믐날에는 말이야 그네가 없습니다. 섣달 그믐날에는 뭘하냐면 말이야 섣달 그믐날, 5월 단오는 여자들만이 아니야. 5월 단오는 씨름을 해야 돼. 팔도강산이 지켜 씨름을 해. 남자 여자. 여자는 그네를 뛰어야 되고, 여자는 널을 뛰어야 돼.
그 대신 먹는데 있어서의 찰떡이 좋은 떡이요, 절편이 좋은 떡이요, 시루떡이 좋은 떡이요, 송곳 떡이 좋은 것이요, 쑥떡, 잰드기도 쑥떡입니다. 잰드기 떡이 좋소? 몇 가지 떡을 만들어야 되요? 「다섯가지.」 한 번 하자. 찰떡, 절편. 시루떡, 쑥떡. 증편. 그 다음에는? 「인절미가 있습니다.」 인절미가 찰떡이야, 찹쌀로. 기정떡이라는 것 알아? 이렇게 생긴것, 빗자루로 쓰는 것 같이 생겼는데 그 기정떡.
떡이 곡식마다 사람마다 기억하는 곡식 있게 되면 수수떡. 수수까지도 떡 했어. 사탕수수 가지고 그래. 어디, 사탕수수 넘어지면 여기 구멍에 있어 수수, 과 뭐야? 무슨 떡? 시루떡 받침 뭘 하나? 콩이야, 녹두야? 「팥.」 팥. 팥으로 해야 돼. 팥에는 혈관이 굳어지는 것을 넓힙니다. 팥죽 먹는 것이 동짓날 섣달, 크리스마스 3일전에 밤이 제일 긴 날. 밤이 제일 긴 날 팥죽을 먹으면 섣달 그믐날 크리스마스 가까우니까 그리웠던 사실이 팥밥은, 밥도 팥밥이 맛있고 그래요.
조밥 가운데 팥을 섞으면 찹쌀 5분지 1 심은 것 보다 낫습니다. 그래, 녹두, 녹두나물, 그 다음에 무슨 나물, 콩나물. 그 다음 무슨 나물이야? 팥 나물 왜 안 할까? 그것 생각 팥나물, 녹두 나물도 하고 콩도 다 하는데 팥이 얼마나. 멀리 보면 팥이 참 아름답습니다. 빛이 말이야. 빨간 빛도 아니고 노란빛도 아니고 연분홍 같은 꽃 가운데서 팥 같은 색깔 빨간색에 들어가. 빨간색과 푸른색과 노란색이 합해야 맞습니다.
그 다음에 무슨 떡 있어요? 「개떡.」 (웃음) 그거야 뭐 섞은 것 말고 한 가지. 송구떡. 송구떡은 얘기 안했지? 「예.」 송구떡 먹어봤어? 송구떡은 설사 하는 사람들 송구떡 먹으면 대번에 묻어져요. 그 다음 무슨 떡 있던가? 「바람떡.」 바람이란 서울 떡이야. 떡이야 그것? 가짜 떡이지. (웃으심)
나 서울 와 가지고 떡이 얼마나 곱고 그런데 여기 한꺼번에 세 개, 네 개, 다섯 개 넣어도 암만 안 들어, 입에 들었으면 삼키지 않고 침만 발라서 넘기고 싶은데 하나 집어 먹었더니 폭삭하고 (웃음) 입에 남는 것이 없어. (웃음) 그 슬펐던 마음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떡 있으면 나는 한보따리씩 갖다 주고 아침 자기 싫으면 아침 하루 종일 먹을 것인데 말이야 ‘폭싹’ 하나씩 정 떨어졌어. 내가 밥벌이 하다 그것 씹어다가 나 혼자 먹으려고 하다가 다 내 던졌어.
떡도 일곱 가지 이상은 돼야 되지. 「호박떡」 호박떡이면 오이떡도 생겨나고, 참외떡도, 수박떡도 생겨나. 그 자체가 떡이 되어야지. 호박이 없으면 엿이. 엿은 호박엿도 있고 다 이렇게.
자, 보라구요. 천일국 이것 갔으면 오늘 천일국 나중에 뭐이냐면 ‘천일국 신년을 맞이하면서’ 그것 새출발입니다. ‘신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이론적으로 통일하려고 하는 시대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은 하는 시대는 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이것 갈라지게 모릅니다.
여기서 이것이 아른아른 돼 있는데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해야지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다섯 왕이야, 다섯 왕. 걸을 때 이것이 이렇게 걷나? 수직이 이렇게 되는 건데.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 오형도 이렇게 해가지고 ‘음음’. 그렇게 헤일 때는 제일 큰 것이 어디냐 그거예요. 이겁니다.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 천지현황(天地玄黃) 마지막 줄 제일 중요해요. 천지현황. 하늘땅이 거물거물해서 빛이 누렇게 가을됐으니 누런 벌판이 보인다 그거야. ‘검을 현(玄)’ 자에 ‘현’ 자 이렇게, 이렇게. ‘자비’ 이라는 것은 이것 둘 해놓고 마음을 해석해요. 그것 왜 ‘자비’ 이야? 두 번 세 번 생각한다는 거예요.
두 번 생각했으면 아들딸 며느리, 며느리 손자 하게 되면 여기 쭉 대되 언제나 위에와 아래를 가인아벨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자비. 성냥 보다 나은 것입니다. 가물가물한 것이 자리를 잡아가지고 똑바로 보여서 그 둘이 어울려 업어서 가지만은 따라가는 마음이 자비의 마음이 된다는 거야.
‘제’ 라는 것은 넉 사(四)에 아래에 아닐 비(非) 했어요. 그것 다 맞는 말입니다. 하늘 천자는 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고, 한 아래 들어가서는 상대가 없이 됐는데 천지 하기 전에 하나님 자. 다른 땅이 하나님과 흙인데 흙만이 어디나 흙이 있다 그 말이에요. 따 지(地) 인데 땅과 같은 핵이 우주에 꽉 차있어.
우주에 행성, 태양이 있더라도 흙과 같은 소질을 갖춰가지고 끓고 있는 겁니다. 안 그래요? 흙이 흙만이다.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언어 호(乎), 천자의 말이야. 언어 호 이끼 야(也). 좋은 것이야 그래. 왜 아래 위에 선과 악의 좋고 나쁜 것 다 좋은 것이야. 소화만 하게 되면 된다는 거예요. 그 뜻입니다.
선만 좋아하지, 악을 한꺼번에 선악과. 한꺼번에 둘 다 먹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나눠먹지 않구. 선악을 왜 아담과 둘이 나눠먹었어? 혼자 둘이 먹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선의 악과인데 선 선 이렇지만, 악악 과는 없어 죽일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는 거야.
그래, 육갑을 말하는 역수라도 역수, 주역은 두루두루 맞는 것이고, 이것은 반대되는 것 많아. 다 끝냈다는 것. 자, 갈 사람 가고 있을 사람 있어. ‘특기사항은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그것 하면 뭐이 좋겠냐 그거에요. 좋은 시대야, 나쁜 시대야? 한마디로 그것 하면 뭐이 좋은 시대야, 뭐이 나쁜 시대야? 덮어놓고 좋은 시대야. (웃으심)
덮어놓고 있으니 밤이나 낮이나 늙어서나 죽어가서도 다 좋은 거야. 덮어 놨으면 덮어 놓으니까 보이지 않고 느끼지 않는데 덮어놔서 좋을 수니 그것 좋은 수야. 왜 좋아? 구력 신력 둘이 있으니 얼마나 복잡해? 아래위로 하나 되어가지고 됐으면 하나만 붙들면 될 텐데, 두 손 안 쓰고 이것도 와서 볼 수 있고, 떡도 먹을 수 있어. 여기는 좋아할 수도 쳐버릴 수 있어. 그런 뜻이 다 있어.
왜 사람이 눈이 둘이야? 왜 쌍쌍이 돼 있어? 쌍쌍이 안 돼 있는 것이 종적으로 쌍쌍 된 것은 어떤 거야? 숨구멍이 있는데 숨 쉬는 구멍이, 숨 들이쉬는 구멍이 있어. 숨구멍, 그 다음에 뭐이냐? 똥구멍. (웃음) 그래, 숨구멍과 뒤통은 똥구멍 돼. 신진대사.
숨구멍은 이것 뜸뜰 때 뭐이? 백해? 백번이라도 해도 방귀 한 번 뀌면 열린다는 ‘뿡’하게 되면. 이것 막히면 방귀 안 나옵니다. 제일 무서운 병이 방귀 안 나가는 병. 방귀 뀔 줄 알아요? 「예.」 방귀 뀌면 시원해요, 답답해요? 「시원합니다.」 나보다 낫네. (웃음) 그 다음에 ‘똥’ 할 때는 말이야 전체, 똥그랄 때는 전체를 말합니다. 똥그라미(동그라미), ‘똥그라미’ ‘똥’ 하니까 뭐이야? 굴러가는 놈입니다. 똥그라미 라는 것은 똥그래서 굴러가는 놈. 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설명까지 했거든. 상형문자는 설명까지 해야 돼.
눈썹, 살 눈썹. 어떤 것이 가까워? 눈썹이 가까워, 살 눈썹이 가까워? (웃으심) 눈썹에 가까우면 살 눈썹도 내 눈썹인데 눈썹은 살 눈썹 위에 있으니 눈썹은 운동을 해 깜박깜박하면 백번하면 쉬지 않고 동참하는데 살 눈썹은 천번 만번 해도 동참하지 않아. 어디든지 내가 많이 동참하게 만들어주니 자유천지이기 때문에 살 눈썹은 자유천지에 가까운 가상세계니까 살 눈썹보다도 좋다, 그것 말해 보자.
그것 왜 또 좋으냐? 쌍꺼풀. 쌍꺼풀 아래위 살 눈 붙여 보이기 때문에 쌍꺼풀 살 눈썹 위에는 아픔을 느끼지 않아. 눈썹에 아파 대도 쌍꺼풀 졌으면 꺼풀이 돼 있고 위에 있기 때문에 눕히지 않으니까 그 쌍꺼풀하면 잘 들어 난 아픈 줄 모르는데 저것은 왜 아플까? 살 눈썹, ‘에라 살 눈썹 빼 버려봐.’ 한 번 빼 버리면 일주일 갑니다. 일부러 빼. 세 개만 빠져 보라구. 아플 때 딱 뽑으면 일주일까지 가.
눈 할 때 반드시 뭐이 걸려있어. 그것이 무게가 다르니까 하나에 셋을 빼니까 무게가 다르니까 균형 안 잡혀. 얼마나 예민하냐 말이야. 그것 한 대쯤, 두 대쯤 그것을 벌써 느껴가지고 그 자리 보게 되면 이렇게 눈을 쌍꺼풀을 위에다 이렇게 보면 끝들이 이렇게 보이니 빨이 보다도 살 눈썹이 엉켰다가 빼줘야지 빨리 뜬 눈 보여줘. 세 대가 구멍이 졌구나. 그런 것도 다 모르지요? (웃음)
자, 그래서 신구력을 통일하는 것은 하는 데는 신구력을 하는 통일시대는 바른손 가지고는 통일할 길이 없다, 영원히. 왜? 구력을 헤이려면 왼손가지고 헤이지, 바른손은 쓰는데 왼손에 고정하게 되면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지, 바른손 하게 되면 왼손에서 왼손 받아버립니다, 좋아가지고. 오지말라는 거야. 위에 올라가서는 안 돼. 눈이 아래나 와서 아래 쓰러지는 것은 궁둥이가 괴로우면 쓰러지려 조였던 것과 마찬가지 조여 놨으면 살 피가 안 통해서 궁둥이 쓰러줘야 되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니까 면적이 이렇게 넓으니까 남자보다도 25퍼센트는 가볍습니다. 눌렸는데 남자는 궁둥이 면적이 작은데 늘려나가는데 죄를 안지니 얼마나 그 찌그러져가지고 죽을 지경인데 여자는 앉으면 얼마나? 배 이상 됩니다. 2분지, 2배 이상 되더라도 여자는 피곤한지 모르지만 남자는 2시간만 넘게 되면 3시간 되면 옆으로 누워야 되요.
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면 바로 누우면 사채기 중심삼고 하늘 앞에 자기 네 활개 펴 가지고 도적이 와서 타고 앉아 죽이면 안 되지. 그래서 옆으로 누워서 옆으로 칼 맞아 죽으면 나쁜 녀석이에요. ‘나쁜 녀석 와 죽었구만.’ 누워서 죽으면 ‘이 녀석은 나쁘니까 죽었군.’ 그렇게 해석합니다. 왜? 반드시 큰 대자로 누웠으니 손발 늘려 놓으니 다시 구부려가지고 세 번 작동해야 되는 거야.
옆에 누워 있게 되면 이 손은 훅, 바로 누웠으면 손발다리 이것을 맞추고 이것 하나 둘 위에 이렇게 있으면 둘을 힘주면서 이러니 오므리지 여기까지 안내려놓는 그것 알아요? 여기 일어서려면 여기 보고 일어서면 미친 녀석이야. 저기를 바라보면서 저놈을 본다 하고 죄 이것 조금만 하더라도 궁둥이가 이렇게 됐으니 궁둥이 손을 들 수 있게 손 받침 데서 궁둥이 음, 음? 끌고 나가지만.
일어서려는데 자기 앞으로 숙이면서 일어설 줄 모르고 옆으로 돌려면 이것 이렇게 기울어져. 외양 모두 바른손으로 들어서. 그래야지 왼쪽으로 들어갔다가는 이것이 체조선수 뺨 다귀 들이 치니 이놈이 왼놈이 틀리구나 그래.
그 다음에 여기 뭐이냐면 왼손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무엇에는, 왼손이니까 이것 바른손 위에 ‘종(縱)’ 자하고 왼손이 ‘횡(橫)’ 자 하면 여기서 뭐이냐면 종횡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종이 바른쪽이야, 횡이 왼쪽이야? 종이 바른쪽이라면 횡은 왼쪽이야. 그것 그렇게 된 거야. 바른쪽이 남쪽이라면 횡은 왼쪽이야. 그것 다 그래.
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왼손, 왼손은 실 사(絲) 변에 ‘따를 종’ 자야. 두 사람이 네 사람이 ‘정할 정(定)’ 자에 네 사람이 정해야 돼. 네 사람도, 네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은 아들딸 4대 중심삼고 ‘정할 정’ 자의 정할 자는, 이것이 정할 자가 뭐이라고, 효율이. 「‘정할 정’자.」 아래 그 뜻이 뭐이라구? 「위에 ‘바를 정(正)’ 자를. 내가 요전에 콘사이즈 찾아 기억하라고 했는데. (웃으심)
두 사람, 두 사람 ‘정할 정’ 자. 그것을 실로 얽어맸어. 네 점을 쳤어. 동서남북에서 가운데를 실로 얽어매 하나 돼 있는 거야. 얽어맬 때 눕혀가지고 얽어매겠나, 세웠는데 얽어매 등등끼리 해서 등하고 배꼽하고 가가지고 등등끼리면 등등끼리 맞춰가지고 맞는 것 끼리 얽어맸겠나? 횡에 가면 없어, ‘종’ 자에. 이야- 그래.
‘횡’ 자는 뭐이냐면 나무 목(木) 아래 또 들 것 높고 내려가고 여기서 이 ‘횡’ 자는 ‘천지 황’ 자 ‘황’ 자는 건너갔고 셋이 아닙니다. 천지현황. 그것도 쓸 수 있는 것 어떻게 맞는지 모르겠다구요.
천지현황 보게 되면 말이야 ‘황(黃)’ 자에는 여기 하나 둘 셋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이었어. 여기는 뭐이냐면 말이야 ‘횡’ 자 다섯을 그었다구. 어떻게 쓰는 것이 맞는 거야? 천자문이 맞지? 우주홍황(宇宙 洪黃). 일월영측(日月盈昃), 진숙은. 이것 다 우주홍황이라는 것 다 잊어버렸어. 일월성주는 우주, 천지현황, 진숙열장, 그 다음에 한래서왕(寒來暑往).
그 다음에 률려조양(律呂調陽), 운등치우(雲騰致雨), 검호거궐(劍號巨闕), 검호면 석장 것 중심삼아가지고 이것 말이야 다 들어가 있어. 검호거궐 아, 마지막이 뭐 여기 천자문. 검호거궐, 그 다음에 주칭야광(珠稱夜光). ‘구슬 주’ 자의 ‘구슬 주’자입니다. 임금 아래 담을 했는데 그것을 담을 했는데 담 대신 비춰가지고 거기다 과를 썼어. 붉을 주(朱) 자에. 백팔염주 중들을 말하기를 말해요.
그것을 말하기 위해 주칭야광. 백팔염주를 목에 이렇게 대면 빛이 난다는, 밤의 빛이라는 빛 되는 거야. 주칭야광, 주칭야광인데 그 다음에는 과일 염주 땅에서 동그라면 좋고 그러면 과진리내(果珍李柰) 뭐예요? 과진리내, 외양간 빛이 과일 중에 으뜸이다. 외양간이야. 외양간 벗이, 외양간 벗이 뭐야? 외양간 안에 있는 물건이야, 외양간 밖에 있는 거지. 과일 중에 으뜸이다. 소가 먹고 싶어 하는 과일은 으뜸이야. 과진리내. 외양간 벗이 과일 중에 으뜸이다. 배추나 무나, 빨간 무나 과일도 이것은 외양간에 사는 소가 제일 바라는 것이다.
검호거궐 그 다음에 이것은 살림살이에 선 환경을 말해. 이것까지는 우주의 근본인 것을 다 이렇게. ‘사랑 애(愛)’ 자는 어저께 겨우 찾았는데 말이야 14페이지에 두 줄에 ‘사랑 애’가 여기 숨었어. 이것 누가 만들었냐 하면 말이야 오늘 5만원짜리에 사진 찍힌 여자가 이름 뭐이? 「신사임당.」 신사임당 남편이 쓴 거야. 신사임당과 같이. 「아들.」 아들이 썼나? 「예, 아들입니다. 한석봉.」 한석봉이가 아들인가? 「예.」 그것 내가 처음 들었다. 그 맞는 말이다. 신사임당 부부가 남편이 썼다 그랬어. 아들이 썼다는. 아들은 일곱 꽃대에서 실천하지, 신사임당. 석준호가 거기에.
종적 선 4수, 이렇게 할 때 4수야. 이렇게 할 때 제일 가까운 것 뭐이냐면 하나 둘 셋 여기 보게 된다면 이것은 여기 하나 달렸다구. 셋 넷 4수. 4수 그 다음에 3수. 3수, 하나 둘 셋. 전체 하면 4수의 하나 둘 셋, 이것 전체 7수 되어야 되겠지만 이 마디를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단계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이것 전체를 해도 4수, 5수. 셋 넷 다섯, 셋 이것 하나로 잡으면 네 개도 괜찮고 둘해도 괜찮고. 여기가 와 같이 하게 되면 하나 둘인데 셋을 하고도 여기 하게 되면 여기가 하나 둘로 이루어져. 하나 둘 여기에 이것도 중심 여기에 둘 잡았는데 이것은 이쪽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셋. 4수, 7수. 이것이 5수 하게 되면 4수, 7수는 이것 9수 되고 여기에 4수면 이 아래는 5수 되는 거예요, 5수.
그것을 따라잡아서 종적 하게 되면 넷이고, 종적 네 갈래, 그 다음에 3수 단계는 세 단계. 두 번 했어. 그것을 가감해 보게 되면 4하고 셋 합하니까 일곱수구, 이것을 승하게 되면 셀 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여덟에 동그라미 쳤어. 동그라미 잃어버렸다 그 말이요.
그 다음에 횡수 왼 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도 8수를 중심삼고 여기서는 8수를 주니까 왼쪽에서 갖다 붙여야 되고, 이것 8수를 중심삼고 9수가 앞서있으니까 9수보다 8수가 하는 것, 이쪽은 7수보다 8수가 앞서있고, 이쪽은 8수가 9수 앞서있으니까 하나 될 수 있는 가능. 그래서 이것 전체를 합하면 말이요, 일곱 수하고 열 셋을 전체 합하면 8수와 21수, 91에서 30수야. 30수.
그래, 마디가 30이지, 30. 이것과 이것 같다는 거지. 그리 해놓고 여기 갈라지는 여기 이 병통이 여기서 이것 이 두 사이로 여기서 갈라져가지고 이것이 하나 안 되는 거야. 갈라져 여기서부터 갈라져 여기하고 뿌레기하고 맞아. 뿌레기에서부터 9수하고 7수하고 이것이 안 통해.
6수에서 7수 되어야만 일곱이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일곱이 돼 돌아갈 수 있고, 여기는 뭐이냐면 8수에서 9수를 해야만 9 10 11 12 이것 돌아갔다 돌아가지. 회로가 안 생기니까 둘이 갈라졌다 그거야. 왜 갈라졌냐? 그것이 문제야.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해봐요. 「핏줄이.」 여자하고 남자하고 핏줄이 다릇습니다. 왜 달라? 여자와 남자와의 힘도 다르고 기도 다르고 모든 것 달라. 같지 않아. 뿌레기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래요, 결론적인 것이.
하늘나라에 가려면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서 들어가야지, 하나님은 본래 쌍둥이 어머니 되고 두 아들딸 둘 중심삼아가지고 낳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되는 거야. 하늘나라에 있어 누구든지 쌍둥이 엄마 아빠는 못 봅니다. 엄마 아빠 둘인데 쌍둥이 엄마 아빠는 누구야? 쌍둥이 엄마 아빠가 하나 돼 있어 쌍둥이 엄마 됐어, 둘이 있어 쌍둥이 엄마 됐어? 답. 한 몸에 들어가 있기에 쌍둥이 됩니다.
동영 쌍둥이 이들 쌍둥이라는 것은 정자가 같은 정자가 절반 돼 쌍둥이가 얼굴이 같습니다. 정자가 조금 떨어져 둘째 놈, 두 놈 같이 들어가게 되면 이 모양 다른 쌍둥이 되요. 그것 알아요? 그런 것 다 모르누만. 모르니 하나님 모르고 아버지 어머니 다 모르지. 근본을 모르지.
그래서 문제는 뭐이냐면 이것이 다 30인데, 여러분 블랙잭이라는 것이 뭐이냐 이거야. 서른하나 만드는 겁니다, 이 30. 손가락도 둘이 합해가지고 이것이 열하나에요. 스물하나 입니다. 스물하나. 거기에 아홉을 합하니 서른이요, 열을 합하면 서른하나 되요. 여기 열을 합한 것이 스물하나에서 열을 합한 것이 31, 이것이 블랙잭.
31이 왜 있냐하면 셋이 이렇게 보게 된다면 제일 외로운 것이 이 셋이 딱 이렇게 걸리는 것은 어디 셋 밖에 없습니다. 해봐요. 셋이 걸려면 이렇게 되면 이것 바로 걸리지만 셋이 완전히 걸리면 이렇게 못 뺍니다. 각도가 틀리면 완전히 못 빼. 이렇게 뺄 수 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는데 이것이 벌려지게 되면 그냥 딱 이렇게 하게 되면 못 빼요.
사자나 호랑이나 큰 짐승이 말이 만나서 나를 덮치려 할 때는 말이야 다리를 드나, 발을 드나? 효율이. 「예.」라스베이거스에 곰 만날 때 네 다리 들던가, 팔을 들던가? 「앞발 두 개를」 (웃으심)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그것이 내려와서 덮칠 것 같으니까 키가 얼마나 커 보이든지.」 덮치는 거야.
덮치면 어디를 덮치겠나? 「머리부터 덮치지 않겠습니까?」어깨 넘어를 덮치는 거야. 덮치면 그 조리개 한다는 거야. 키가 작거든. 키가 작으니까 덮쳐가지고 딱 해놓으면 가슴 접듯 딱 대면 말이야 모가지가 안 빼지니 드는 대로 머리 몽땅 들리게 되면 들린 사람이 어디 발은 땅에 디디려할 때 디뎠다 폈다 하려고 그러니 디쳤다 폈다 하면 발은 공중에 떠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다는 거야.
이것 ‘삥’ 돌리면 오르락내리락 못하고 빨리 세 번만 돌리면 정신이 발을 구부려 뜨린 데를 펴지도 못한다는 거야. 그러면 기둥가운데 이 사람의 둘이 놓여있다. 발 돌아가는 것은 사람이 둘 다 돌아간다는 둘 다 돌아가는 거야, 원래는. 둘이 하나 되어 돌아가잖아. (웃으심)
이것이 남자 여자하고 배꼽 맞추면 말이야 그 다음 뭘 맞추겠나? 배꼽 맞추면 입을 맞추겠나, 둘이 올라가서 배꼽 맞추면 뭘 맞추겠나? 물어보라구. 뭘 맞추겠나? 남자들, 남자들이야 부끄럽지 않지. 배꼽 맞추면 뭘 맞추려고 남자가 설레? 늘어진 이 막대기가 갖다가 늘어지니까 이것이 배꼽은 맞았는데 왔다갔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둘을 맞춰놔야 위에도 맞는 겁니다.
그 다음 위에도 맞춰놓고 배꼽을 맞추면은 아래도 자동으로 왜? 위에와 배꼽과 이 삼각지대 이것은 직선이야. 배꼽 중심 바로 위에, 배꼽 중심 아래 위에, 배꼽 맞춘 다음에는 위에를 맞추나, 그러면 여자들이 작은가, 큰가? 아래여자가 작은 되는데 위에 맞추려면 어떻게 돼? 이렇게 되어야 돼.
드러누워서 이렇게 된다면 머리가 찌그러지니까 여자는 고개를 들고 남자는 공중에 떠 있으니까 모가지를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그 다음에 안 맞으면 내가 발을 버텨서 버티고 있는데 손을 중심삼고 땅을 디뎌가지고 몸뚱이를 내려가면 내려서 맞출 수 있고, 입이 안 맞으면 발을 중심, 무릎팍을 중심삼고 올려 추면 맞출 수 있는데 누가 운동해서 맞춰야 되나?
여자가 맞추려고 그러나, 남자가 맞추려고 그러나? 나도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야, 이 쌍 갓나 자식들아. 아래 맞췄으면 위에를 맞춰야 되고, 위에를 맞추면 자동적으로 아래 맞춰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남자가 손해나지 않아. 남자 하나 맞춰줬는데 여자는 위에를 맞춰주고 아래까지 맞춰줘.
내 머리는 어디 갈 거야? 에라, 모르겠다. 그래, 몸뚱이 비벼보니 젖이 있어. 젖이 둘인데 어떻게 되나? 양손을 중심삼고 젖을 잡고 그 다음에는 혓발을 입을 맞추려 드는데 남자가 혓발만 맞추는 것 남자 입 맞추면 남자의 혓발은 여자의 목구멍까지 들어가려고 해. 그것 알아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혓발을 빨아. 그러면 여자의 들어간 그곳에서 그것도 빨아야 되고 남자에 들어가 다 맞췄더라도 빨아야 되는데 여자가 아래도 빨아주고, 혓발도 빨아줘. 남자는 어떻게 할 테야? 남자 손이 어디로 가겠나? 연구해 봐요. (웃음) 둘 다 좋게끔 셋 다 맞출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나도 모르겠다.
7하고 여기 그 다음에는 가감했으니까 여기는 승제래야 돼. 일곱하고 여덟이, 이것 일곱이 하나 됐으니 여덟이 여기 가나? 아래 가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여기 와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다가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하면 전부 다 여기에 제해 갖춰 여기 하나가 뭉쳐있어. 이것만 중심삼고 이것 따게 되면 말이야 여기 이렇게 있으면 자동적으로 딱 여기에 이것 맞아요.
그래, 이것을 해 놓고 여기에 가야 되느냐 하면 맞아. 이렇게. 그래놓고 이것 접은 자리, 가운데 접은 자리, 이 가운데쯤 접은 자리 여기 중심삼고 정 중심삼고 여기만 맞춰놓고 여기 이렇게, 이것만 맞추면 말이야 여기다 딱 이렇게 다 해 놓으면 똑같이 각도가 같고, 무게가 같으니까 여기하면 중심이 이 자리 되거든. 이놈 이렇게 세는 거야. 이 자리 외에는 없습니다.
바람만 불면 얘기 하나에 붙어가지고 돌아요. 바람개비가 이것을 이렇게 접어서 이렇게 해 놓으면 바람 불면 바람 분 것이 아, 이것 바늘 끝에다 딱 이렇게 해 놓게 되면 잘 돌아갑니다. 이것을 떼어다가 잘라가지고 이것은 같은 거니까 어디 갖다 뒤집어 맞추던, 이것을 이렇게 맞추던 이것을 어디 맞춰, 어디나 다 맞아 들어가. 이 자리는 다 같다는 거야.
그러니까 어느 누가 불평할 수 없어. 인위적으로 불평할 수, 다 좋다. 네 사람이 나를 붙들어 하게 되면 말이야 선생이 되든 뭘 할 때 팔 다리를 중심삼고 확 들어 올렸다가 쳐 내려올 때 힘 있게 손을 잡아 놓으면 쑥 했다 올라갔다 좋아지면은 손 떼면 어떻게 되나? 척추가 빠져나가요. 병신 된다는 거야, 함부로 해도.
이것을 딱 하면 이것 이렇게 세우나, 이것이 길이가 이것이래도 이것이 길이가 이것 이것하고 길이도 맞고 이것 이것도 같으니까 이것 이렇게도 맞고 다 맞아. 그 넷 자체가 돌려서 해 놓으면 이것 맞게끔 이리 덮어서 해도 불평할 수 없고, 셋 없고 여기 넷, 하나 남겨 놓은 데서 이것 받아. 다 맞으니까 다 같은 것이야. 하나 됐으니 다 불평할 수 없으니 통일이야. 통일
그래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팔이 전체가 오십육입니다. 오십육, 그 다음에 이 9에다가 8을 붙이니까 팔 구 칠십이(8×9=72). 팔 구 칠십이 하니까 이것은 뭐이냐 하면 말이야 둘 다 이렇게 해도 홀수가 없어. 자기가 둘 다 합해서 이것 다 합하더라도 여덟, 열셋. 바른손만 갖다 대면 전부가 안 맞는 것이요, 바른손하고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안 맞는 것이 다 맞는다는 거야.
그래, 이 56, 72라는 여기서 이것 둘에서는 이것 이렇게 되는 그것 고개가 돼 있어요, 이 고개. 여기 같이 붙었던 이것 갖다가 붙어 놓으면 말이야 경계선이 됩니다. 이 둘이라도 직경선 되게 되면 칠 팔이 오십육이니까 이 둘을 중심해서 이것 이것 중심삼고 보니까 56도 짝수 되고, 그 다음에 칠 구(7×9), 칠하고 구 하고 육십삼이고 팔 팔(8×8)이니까 둘이 갖다 놓으니까 팔 팔은 작은데 팔 팔은 구보다 작은 것인데 육십사, 하나 남아.
하나 남는데 가감승제 가에도 감할 때는 없어지고 1에도 승하게 되면 가감승 1에 1하게 돼 없어지면 가에 편도 없어. 감의 편도 없어지는 거야. 둘이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 가감승제 그렇게 써 놓으면 하나만 갖다 놓으면 69에다가 팔 팔이 육십사 해 놓으면 하나만 갖다 놓으면 짝수가 안 되고, 홀수가 짝수가 되고. 그것을 전부 다 합하게 되면 3수하고 4수하고 8수니까 이것이 열일곱이 되어야만 구멍을 통해 맞출 수 있습니다. 둘이 하면 자동적으로 맞춰진다는.
그래서 그것을 보게 되면 8자 수는 8자 수하고 여기 8수하고, 8수 이렇게 할 때 8수는 8에서 이것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서도 보게 되면 8수 자리 하게 되면 이것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8수라는 것은 여섯이 되면 그 사이 이쪽하고 맞추면 열하나부터 맞아. 8수가 열하나 이곳쯤 8이 맞아. 이것도 맞고 이것도 다 맞아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이것이 얼마에요? 초부득삼, 이렇게 됐던 것이 이리 왔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한 번, 두 번 이래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한 번 왔다가 이렇게 안 맞으니까 여기와가지고 여기서부터 돌아서게 세 번째 와서 이렇게 되니까 네 번째는 이렇게 (손벽을 치시며) 하나 되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다섯 여섯 일곱. 맞아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전체수를 이것 해 놓으면 말이야 전체가 하나 되는 거야. 그래야 종적 횡적이 운명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다. 그것을 새로운 역사 이것 안 맞추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오늘 10수가 중요해요. 30수를 맞추면 30에 31이 세 개면 그것을 10 얹어놓으면 열하나수가 열에서 아홉에서부터 열하나라는 이것 언제든지 31을 10 중심, 단 십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열하나 되는 거야. 이것 둘이 합하니까 열하나.
그래, 블랙잭은 에이스가 붙으면 이 자체가 올라가게 되면 이 자체가 10점 돼, 10점. 하나 둘 합해가지고 하게 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에 십간 아흐레에, 아흐레라는 것은 10이지. 그래, 춘하추동이 나와요.
그것이 이제부터 기록들 해. 이제부터는 기록 안 해도 돼. 다 끝났으니까. 이것은 영원한 세계 하늘나라도 없습니다. 하늘나라 가더라도, 전 세계 가든 선생님의 이 날 기억될 수 있는 날 초부득삼 세 번째 되는 이익은 그 때 입었던 옷이나 모든 전부, 시계나 전부가 박물관에 갖다 맡겨야 돼.
그래, 백금 이것이 피하지라는 것인데 결혼 때 했던 것, 지금까지 있던 것 백금 피하지는 하늘 박물관 들어가시고 그것이 없었으니 내가 백금에서 황금빛 나는 피하지 제일 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 모든 이것은 내가 연결해, 내가. 내가 개발한 거야.
우리 블란서 세계 한 7백가지 되는데 5백가지 이상의 개발면허를 가진 것이 통일교인데 통일교회 문 총재야. 산탄 공기총도 엠 에스 케이 문성균으로 돼 있지만은 중요한 것은 선생님 이상 아니에요. 바로 그것을 갖다가 뒤집어 맞춘 것은 선생님 발견입니다. 그래, 산탄이 되요.
산탄 집어넣은 꿩 쏘는 쏨으로서 죽어도, 사람 맞으면 사람 쓰러집니다. 거기에 노루같은 일곱발, 여덟발, 열 다섯 살 때 쥐고 쏘게 된다면 그 노루를 뭐 사람 죽어요. 뭐야? 깡통 같은 것 하게 되면 뚫고 나가요. 그래, 노루도 잡아. 뚫고 못 나가. 뚫고 못 나가지만 산탄을 쏘게 되면 죄수들 쏴 버리면 들어가 박히거든. 옷만 벗어라 하면 대번에 알아.
국진이가 그 총을 중심삼아가지고 개조, 개조가 아니야. 덧붙인 것이 소총. 조그만 것이 피스톤 가운데 지금 엔왕 총 대스날 피스톤 보다 더 세다구. 짧지만은 피스건 제일 비싸, 셋. 우습게 봤다간. 그것 여자들이 손 안에 들어갑니다. 딱 줘, 이렇게. 딱 붙어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만하게 들어가서 총 끝에 여기에 조금만 남겨놔 이렇게 해놓게 되면 여기도 이것 딱 해놓고, 여기서 이렇게 놓고 이렇게 된 것이 이것만 하게 되면 이 한손으로서 방아쇠만 커딩만 하면 나가는 거야.
얼마까지 나가느냐 하면 말이야 보통은 스물일곱발인데 50발 넘습니다. 여자들이 제일 가지고 다니면서 앞으로 보호신용인데 나를 보호하는 총이야. 피스라는 평화라는 총 이름을 가져가지고 지금 ‘카오’라는 이름 독일 말 따가지고 ‘카오’라 했지만 앞으로 ‘평화의 총’, ‘참부모의 총’. 그 총은 함부로 쏘면 안 돼.
여자가지고 다니면서 하얀 보자기에 핸드백 넣어 언제든지 여자 할 때 핸드백 뒤에가 안 넙니다. 열자마자 손에 쥐어 가져오면 핸드백 앞에 척 잡게 되면 이렇게 이것이 끝내던 것 쓱 해놔서 뒤로 가게 돼 앞에 가는데 열게 되면 이 손으로, 바른손 씁니다. 바른손 써가지고 한국 여자들은 바른손 써.
바른손하고 바른 앞에 들어가게 되면 흰 보자기 쓴 이야- 내가 일생에 깡패 들어다 만들어가지고 협박 받을 수 있는 그 시간을 바라와 가져가지고 바랐습니다. “조그만 기다리시오.” 싹 꺼내자마자 보자기만 싹 제끼면 손 안들 수 없어. 그 총을 지금 생산하면 얼마든지 팔아먹을 것인데 내가 못 만들게 해요. 주문 받아가지고 이름 써서 주문 받아가지고 파는 거예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새총대회 하는데 라스베이거스 얘기 들었나, 여기? 총 얘기하고 요전에 레이나가 지금 현재 다 뜸 뜨던 것이 그 얘기, 라스베이거스나 얘기하고 끝내자. 몇 시 됐나? 「8시 15분 전입니다.」 15분 전이야. 8시까지, 어머니 기다릴 텐데, 끝내자구.
앞으로는 8시에 뭐 3시간이면 다 되지? 2시간까지 끝내면 뭐 회사 출근 연구소든 8시 전에 하는 사람 없거든. 5시, 7시하게 되면 5시에 2시간 언제든지 훈독회 해. 매일 2시간씩 색다른 그런 연구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하게 되면 상식이 아니야, 왕보다 나을 수 있는 왕자가 되어가지고 왕의 대신자가 된 동시에 대신자보다, 나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되고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나보다도 상속자는 뭐 그것 나보다 더 우수해야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
마지막에 상속 받고 나가서 꿩을 잡던가, 비둘기 잡던가, 학을 잡던가 그 때 쏘아가지고 잔치하기 위해 저것을 잡아 쓰기 위해서는 쏘지, 그 전에는 평화의 왕 터를 닦아야 될 거야. 총 이름이 피스건, 피스건 그 얘기 해봐요.「예, 부모님께서는 지금까지.」 듣고 싶어요? 오늘 지금 160명을 놓아 놓고 얘기하는 것 처음입니다.
70명, 90명, 160명이야. 사 사 십육(4×4=16), 20수. 161층 이상 돼야 됩니다. ‘저 요단강을 건너가 만나리’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떠나 가지지고 홍해를 건너지 못하면 다 죽습니다. 61층 만드느냐, 83층. 나는 183층을 만들려고 하는데 한국에도 한강 건너 120층 짓는다는 김 책임자가 있는데 선생님의 제자야. 거기 있지말고 나한테 와서 총 팔라면 옵니다. 선생님의 제자들이 많은 것 알아요? 자, 그런 얘기 말고 빨리 얘기해라. 「예.」
(보고 시작; …… 어제 서울에도 지진이 있어가지고) (188:56)지진이 있었어?
(보고 계속; …… 또 저는 이제 해피헬스 사장이기 때문에 해피헬스를 들고 제 동생 조동호 본부장이라고 또 있어요.) (200:11)조동호 있나? 일어서봐. 조동호. 없네, 오늘.
(보고 계속; …… 아버님, 이번에 레이꼬가 옵니다.) 와?
(보고 계속; …… 보통 재판하면은 재판기록을 보통 사람은 못 봐요. 볼 수 없어요. 그런데 그 레이꼬 상이 가지고 있는 회사에서는 상대방 회사나 어디 시청이나 A라는 사람이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그래서 법원에 가서 그 사람 뒷조사를 다 하면 그것을 다 판결문을 카피하니까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거예요.) (02:33)그런 얘기를 하지 말아야 되는데도 하누만. 「예, 그것은 자기가 감추고 감췄는데 또 하나가 있대요. 그런데 그것은 또 애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입 다물고 아무 말 말아야 돼.
(보고 계속; …… 그래서 그 사람한테 우리가 자서전을 주면서 특별한 닥터, 스페셜 닥터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자서전을 전달해주고) (9:57)그 말 믿지 말라구. (웃음)
(보고 계속; …… 그러니까 그 여동생이 뭐라 그랬냐면 달래나보지 이래가지고 그 강이름이 달래강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달래강이 정주군지에 그것이 나와 있어요. 그런 얘기랑) (16:07)다 나와 있지. 다 나와 있어.
(보고 계속; …… ) (박수)
(20:47)다 믿지마. 믿지 않는 것이 좋아. 믿어야 될 것 소화들도 못할 거지. 효율이 너는 믿어야 돼. 설명하려니까. 「예?」 알아야 된다구. 「예.」다 알아야 돼. 이제는 내가 대중 대할 수 있는 시대 지나가. 이제 하려면 수천명, 수만명의 대중 대화를 하려면 많은 얘기도 알아야, 원전 표제가 돼 있는 이것하고 15분이면 간단히 해줘. 간단하면 1시간만 하고 돈을 몇 십만 불 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 들어갈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
돈 벌려면 돈 많이 벌 수 있는데 내 돈과 관계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것 생각하게 되면 고달프고 도수를 지나면 자기 아들딸 손자들이 가는 길이 편안치 않습니다. 그런 것 알고, 모르면 할 수 없지. 자, 그러니까 몇 시? 「8시 25분.」 이것은 너 김윤산이 줘가지고 그 부부간에 나눠주라 알아서.
아이고, 우리 왔구나. 자, 가자. <경배> 자, 안녕히들 다 돌아가요.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이 10일이니까 기억해요. 오늘 갔다 말씀, 일기 의지할 수 있게끔 기록해 놔요. 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