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1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대전과 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충청남도. 대전, 충청남도. 오야마다!「본체론 강의 때문에 오늘도….」송영석은 안 왔나?「13일날 정도에.」자.「오늘은 말씀선집 제4권의 169페이지입니다. ‘예수의 몸을 붙들고 울어줄 수 있는 자가 되자’ 마태복음 27장부터 1절부터 56절까지 봉독하셨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4권 ‘예수의 몸을 붙들고 울어줄 수 있는 자가 되자’ 훈독)「말씀 거기까지입니다.」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어요. 마음대로 살던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같다고 생각해서 그런 목적이 전부가 하나 안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교육할 수 있는 원본이 있고 교재를 만들었어요. 문 총재가 다르게 생각한 것은 교재를 만들어 내가 없더라도 천년만년 그 교재는 문 총재가 쓴, 만든 교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재요, 하나님보다 우주에 이걸 신임하는 것이 아니야.
한분밖에 없는 신을, 나기 전부터 나 가지고 영계에 갈 때까지 한분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이 한민족이라는 걸 여러분 알아요? 한민족. 한분밖에 없는 하나님. 그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아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같습니다. 천만이 되더라도 한분, 부모되는 분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이와 같은 생각이 지금 65억 인류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은 한 핏줄을 받고 사탄까지도 봉사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 안 되더라도 악한 사람이 앞서서 하나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을 대하는데 하나님이 아버지가 있었고, 천만인의 형제가 있더라도 그 천만인 다른 하나님을 절대적인 하나님보다 한분밖에, 영원히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이 이해돼요? 그런 민족이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안 망해. 다 망해버린 전부 추토와 같은 잿더미에서 20년 30년 이내에 세계의 선진 국가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모습에서부터 군사력으로 보나 과학적인 모든 전부 다 천문학 세계에 있어서의 공중에 그걸 조상세계, 대우주로 말하면 망원경까지도 수리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이라는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제 문 총재는 어떻게 문 총재가 여기까지 왔어. 수많은 원수가 길을 막더라도 하나님이 인도하는 거야. 가다가도 좌로 좌향좌, 자면서 공명권으로 서 있기 때문에 입이 말해. 남미 같은데 5년에서 햇수는 7년의 해를 거쳐오며 수많은 원수의 벌거벗고 뛰었지만 가는 앞에 복병해 있는 원수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내려가라’ ‘우로 가라’ 이래 가지고 수천 마일을 하루에 달려야 할 길을 쉬지 않고 달리면서도 잡히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여기에 이게 교재교본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틀림없이 이 정신 가운데 문 총재와 같이 해도 하나님이 중심자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까지도 지배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따라오나 안 오나 어디에 있으나 낮에 있으나 밤에 있으나 여러분을 다 보고 있어요. 보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 한분이지 둘이 아니야. 한분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거야.
아버지가 둘이 아닙니다. 그 아버지가 어머니가 없어요. 생명이…. 사람이 생겨나는데 아버지, 어머니로서 생겨나는데 에덴동산의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나, 데리고 살았나? 답을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어디에서 왔다구?「대전과 충청남도 전역에서 왔습니다. (석준호)」대전, 충청남도. 공주지방이로구만. 여기 저 이명박이는 전부 다 이게 박근혜하고 이명박이 전부 공주가….
간단합니다. 평안북도, 신의주 말고 정주에 가서 신의주와 평양권까지 관리할 수 있으면 안동면까지도 영토권 내에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휘파람 부심) ‘휘이익’ 문 총재 고향, 정주에 가게 되면 제일 90리인데 백두산 120, 130리 안에 들어와 있어. 요전에 저 임자 40일 전부 다 그 세계에 다녀왔다구?
황선조!「예.」젊은 사람들?「예, 중국에요. 젊은 학자들. (황선조)」어?「젊은 교수들.」그것 물어보는데 무슨 생각하고 있어?「며칠 됐는데요 벌써.」문 총재가 이 지금 어렸을적이지만 말이야, 여수⋅순천 땅을 잃지 않기 위해서 안중근 선생이 죽은 땅과 그 환경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세상은 다 모르지만 그걸 만들기 위해서 역사의 나라가 잊어버려도 중국이 제일 무서운 하나의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복지를 가고 있다는 걸 알아요?
이등박문(伊藤博文)이 그 어디야? 하얼빈에서 죽었는데 만주 고구려땅 가운데 있던 이것을 전부 다 죽인 것이 어디야? 어디예요? 하얼빈이지요, 하얼빈. 백두산 중심삼고 가서 이쪽에 동쪽에는 무슨 맥?「장백산맥입니다. (석준호)」장백산맥. 이북은?「태백산맥입니다.」태백산맥. 태백산맥과 장백산맥이 뭔 줄 알아요? 한국 중심삼고 인왕산하고 그 반대가 뭐예요? 뭐?
좌청룡 뭐 우백호? 딱 그래. 그래요. 그러면 너희들도 반드시 삼각지대에 있어서 죽든가 살든가 결판을 해야 됩니다. 삼팔, 38선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결판을 못 짓고 있어요. 이북 믿지 말아요. 이북은 궁전에 들어가려다 국경을 넘어갈 때 혼자 넘어가지 둘이 못 넘어갑니다.
왜? 천사세계는 상대를 허락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의 창조의 근원을 파헤치고 다 스스로 알고 깨쳐야 됩니다. 문 총재에게는 선생이 없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세 할아버지인데 둘이 다 독립군출신이고 애국자출신이고 이름이 맏형님은 문치국이에요. 둘째 형님은 문신궁 우리의 국진이 아들. 복중에 7개월 될 때 이름을 내가 지어줬어요.
그 다음에 그 동생은 뭐냐 하면 4개월 전에 ‘신천(信天)’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이 여러분, “이야, 통일교회가 수수께끼 같은 단체야.” 왜? 문형진이 가만히 보니까 색시 이름이 무엇이든가?「누구? (어머님)」형진이 색시.「이연아(李姸雅).」연아야. 연화야, 연아야?「‘아’ 예요, 아버님. (어머님).」아. 그 다음에는 큰「큰 며느리도 ‘연아’」큰 연아?「최연아.」
그 다음에 중간 연아는 누구야? 영계야, 영계.「훈숙이.」그 국진이,형진이 전부 다 나도 뭐 나도 그 이름을 지어놓고 간판을 붙이고 이름을 그 하나하나 떼어서 붙인 게 아닙니다. 형진이의 맏아들은 신팔(信八.)이. ‘팔’ 자야. 왜? 사주팔자야. 38선, 팔(8)로 모여야 돼요. 로마의 길은 사통?「팔달.」‘휘이익’ 왜 다 그래? 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7개월 되면 7개월, 8개월, 칠삭둥이, 팔삭둥이.
칠팔에서는 모자라는 사람이에요. 모자란 사람. 이러면 손에, 다섯 손이 좋아요, 육손이 좋아요? 그것도 몰라요. 효율이!「예.」칠삭둥이는 결여된 사람이에요, 결여. 모자랍니다. 열 달, 열 달이 아니라 아홉 달을 넘어서 구십, 칠 팔 구를 넘어서야 돼, 구십. 하나, 둘, 셋 해도 부족합니다.
이런 것 다 몰라. 구십 저기 천 구백 구십 칠년. 우와, 음력 칠칠칠칠칠이 뭐야? 여러분, 문 총재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야? 이 수첩은 문 총재의 마지막 생애의 13년 동안에 써야 할 수첩입니다. 우리 천일국은 언제부터 시작했어요?「2001년 1월 13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석준호)」1월 13일이야, 10월 13일이야?「10월 13일입니다.」
여기 보라구요. 2001년 원래는 1월 13일이 되야 할 텐데 (휘파람 부심) ‘휘이익’ 왜 10월 3일이라고 썼어? 이게 아무리 여러분이 알아야 이거 뭐가 이렇게 됐는지 모릅니다. 알 수 있어요? 누구 말이 옳아? 사탄도 몰라. 하나님은 어때? 하나님도 문 총재에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 아담 해와를 끝까지 선악과 따먹지 말라구. 왜 따먹지 말라고만 했지 따먹으려면 모아다가 통에 다 집어넣든가 해 버렸으면 안 따먹을 텐데 선악과를 따먹었다. 따먹었는데 그 선악과를 선악과가 남자 여자 둘이 따먹을 때 말이야, 누가 먼저 먹기 시작했을까? 아담이 따먹다가 해와를 줬을까? 해와가 따먹다가 아담에게 줬을까?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 멍청이들이돼 가지고, 선악과 서로가 따먹었지 봤어? 선악과가 두 알이야, 한 알이야? 큰놈, 작은놈 구별이 없어. 큰 선악과 큰놈, “큰놈은 너가 먹고, 중은 네가 먹고, 제일 작은 것은 네가 먹고, 통째로 먹어라.” 통째로 먹을 수 있어요. 입에? 어린애만도 못 해 가지고, 지금 세상에 쫓겨났습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같이 살았나, 안 살았나? 나도 몰라서 물어봅니다. 내가 요즘에 감기가 들렀어. 눈 감기, 코 감기, 입 감기, 머리 감기, 목 감기. 이야, 어제날의 중국하고 한국하고 무엇이 있었는가? 엄마! 춥고 덥고 더웠나, 추웠나? 금년 이 해는 내가 여기 서울에 있을 때와 날씨가 어쩌면 딱 같아요.
그런 걸 볼 때 나는 이 9월달을 무서워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느끼지 않을 수 있는 달을 찾아가고 있는데 고향 돌아서서 서울에 오는 그 때에 어쩌면 날씨가 딱 같아. 이름들이 있는데 내가 대하는 것이 전부 다 구원섭리에 필요할 수 있는 나요. 누구도 모르는 이름들을 다 갖고 이야, 친척 동네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느꼈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뭐 끝이 안 납니다.
여러분 그래요. 유교사상을 전부 하는데 유교는 말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형’은 하늘의 본래에 가는 길을 ‘천도지상’ 늘상 있는 하늘의 걸어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게 유교의 총론입니다. 그걸 내가 물어보더라도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봐도 해석할 줄 몰라.
그것 알아? 여러분들! 이야, 불교는 하나님이 없더라도 “완성할 수 있다.” 알아요? 무슨 뭐 해탈? 정성을 들여서 도만 닦으면 길만 도, 신선도라는 것은 신선도면 통하게 되면 해탈할 수 있다. 해탈한 그림들 어떤 그림이에요? 사람이 비행기 타고 날아오는 그런 그림이에요, 뭐예요?
요즘에 무슨 전부 다 우주인이 타고 오는 그 길이 뭐라고 하든가? 석준호!「예, 우주인이 타고 오는 유 에프 오(UFO)말입니까?」아, 유 에프 오이든지 에이 에프 오인지 나 모르겠어. 모르니까 물어보지 나한테 또 물어보면 어떻게 되나? 곤란하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으면 먹을 때는 “네가 따먹고 절대 여자가 따먹기보다 남자가 따먹어야 된다.”
그런 한 마디라도 했으면 이야, 왜? 하나님이 선악과를 그 때 말이야, 남자가 몇 인지 알아요? 세 천사. 하나님, 아담 다섯입니다. 왜 손가락이 다섯이야? 하나도 모르잖아. 여기 얼굴에 몇 가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 무엇이 있어요? 뜸자리로는 백해라는 것이 숨구멍.
그러면 그 몇이야, 그게? 숨구멍은 하나만 있을 때 신진대사하면 숨구멍 외에 그 반대에 물이 흘러나가면 ‘입 구(口)’ 하고 나가는 구멍이 있어야 할 때 나가는 구(口)가 이게 숨구멍이면 무슨 구(口)? 위에 있으면 아래 구멍, 바른쪽에 있으면 왼쪽으로 옆으로 왔으면 동서가 있으면 서쪽 구멍.
구멍이 나갈 길이 있겠어, 없겠어? 어?「있습니다.」여기에 올 때 뭐 어디에서 왔다구?「예, 대전과 충청남도 전역에서 왔습니다.」충청남도. 대전이, 태전(太田)이야, 대전(大田)이야? (웃음) 역사가…. 대전이 뭐야? 대전. ‘큰 대(大)’ 자에 밭(田)인데,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태전. 대전이 태전이 됐다는 것을 모르지요?
충청북도가 되지 왜 충청남도가 됐어? 북도가 좋아요, 남도가 좋아요? (웃음)「남도.」경북이 좋아요, 경남이 좋아요? 경남(慶南)이 좋다는 것은 바다에서 파송 되던 그 뱃사공들이 좋아하는 것이 부산. 부사스러워, 밤이나 낮이나. 굴뚝에 연기가 노란 연기도 나도 밥 다 끝나면 노란 연기도 나고 흰 연기도 나고 검은 연기도 난다. 다 친족처럼 같아야 할 텐데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빛이 흰 아침인데 전부 다 검은 연기가 나야 할 텐데 남쪽나라는 전부 다 노란 연기가 나고, 가운데 뭐야? 흰 연기가 나오고, 북쪽에는 뭐예요? 따로따로 운동해.
아침 점심 저녁하고 남쪽은 눈이 와도 북쪽은 다 좋아. 그 삼강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고 하지만 말이야 그 맞지만 여기 ‘인의’ , ‘의(義)’가 뭐예요, 의가? ‘인’이 뭐예요? ‘착할 인(仁)’ 자예요, ‘끌 인(引)’ 자예요? 효율아!「예.」무슨 ‘인’ 자야?「‘어질 인(仁)’ 자입니다.」어진 아기예요, 어진 아버지예요, 어진 엄마예요, 어진 나라예요? 어진 님이라고 할 때 아기를 말하겠나?
등대 할 때에 불을 피는 집이 높이 올라가요. 그 등 위에 반딧불 켜야 등대가 됩니다. 등대 위에 반딧불 가운데 물을 담아 가지고, 심지를 해서 붉게 안 됩니다. 무엇인지 모르게 제일 가벼운 것이 둥둥 떠돌아다니는 기름 둥지가 여기 곧은 데 해 놓아 가지고, 그 기름이 있는 것을 몽땅 접시에 놔 놓고, 심지를 달아 놓으면 무슨 기름이라도 불을 피어주는 걸 알아요?
아이구, 그것도 모르는구만. 되고픈 대로 됐으니 내가 뭘 되라고 얘기하는 걸 보면 나도 미친 사람이지. 미친다는 것은 아는 사람입니다. 미쳤어. 가 붙었어. 마음대로 해. 갈 때는 한 개 같은데 가 서 가지고는 올라가서 마음대로 미쳤지. 갈 때는 한길 동쪽에서 처음 왔는데 가서 동서남북, 상하 어디 양반이든 뭐 어디든 자기 뭐 친척보다 자기 본가집보다 자기 처갓집보다 마음대로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하는 거야.
미쳤다고 하는 겁니다. 미쳐서부터 전부 통할 수 있다. 미쳤다. 미친, 미친 사람이고 해요, 미친놈이라고 해요? (기침하심) 미친놈이야, 미친 사람이야?「미친놈.」미친년이야, 미친놈이야? 미친년이 여자 같은 것 저런 건 뭐 동네 한 사람 만들면 언제든지 발길로 차게 되면 구러떨어져. 벼랑에 떨어졌던 것이 저 힘내기 하게 되면 언제든지 북쪽에 남쪽에 벼랑에 던져.
그러면 물러가 떠나가게 되는 거예요. 미친놈이라는 것은 도적놈. 도둑 반대의 여자는 뭐냐 하면 도적년. 도둑도 도적년이라고 도둑놈. 남자 여자 남자이니까 위에 올라갔으니까 놈(넘). 넘어갔다 이거야. 담 넘어간다. 도적놈. 도적년은 뭐냐 하면 “아이구, 담 구멍이 있으면 그 구멍 뚫고 가겠다. 년.” 넘지 못 합니다.
이름이 다 도적년. 미친놈, 미친년. 여자는 미친년, 남자는 미친놈. 왜? 도적놈 잡아서 미친다면 할아버지를 모셨다. 자기 동생만도 못 해요. 그것 알아요? 팔방풍이 다 붙는다 이거야. 왕에게 얘기도 하고 전부 다 그렇지만 여기는 내가 하지만 말이야, 공부하려면 천자문 여기 천자문 갖다 놓았습니다.
『명심보감』옛날에 ‘천자문’,『명심보감』, ‘무제시’까지 책 읽는 것을 여덟 살에 다 외웠어요. 성경을 보고나서는 영계에서 “너는 ‘천자문’ 외우는 것을 빨리 잊어버려라.” 이거야. ‘무제시’ 잊어버려라.『명심보감』이거 누가 지었는지 알아요? 요즘에 5만 원짜리 사진이 여자인데 그 무슨 여자이든가?「신사임당입니다. (석준호)」신사임당이야.
거기에 사는 곳이 무슨 까마귀, 참대들이 있는 곳 오죽헌이야, 오죽헌. 알아요? 그게 왜 씨냐? ‘까마권, 깜한 참대 동산 가운데 숨어 살았다.’ 이거야. 어제 그 아들이 누구라구?「이율곡.」‘율곡’이 뭐라구? 이름이 딴 사람이. 어제 딴 얘기하지 않았어?「예, 신사임당 아들이 이율곡이구요. 천자문을 작성한 사람이 한석봉이구요.」한석봉하고 이율곡이 무슨 관계가 있어?「다른 사람입니다.」
어제께는 한 사람이라구. 이야, 내가 잘못 들었는지 나는 딴 말 했는데 저 사람은 하나님이 나보다 낫네. 도둑놈 중에 도둑놈 왕 도둑놈이 되겠구만. 송죽(松竹)이라고 할 때 절개 있는 사람이 송죽 같은 절개야. 소나무가 가요, 대나무가 가요? 어떤 게 앞서? 왜 송죽이라고 했어? 죽송이라고 하지. 참대는 곰이 제일 이쁜 곰을 뭐라고 하나? 판다. 판다, 팬다.
그 무슨 참대인지 알아요? 아기 참대. 아기 참대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는 깜한 빛이 난다는 걸 알아요? 이야, 이런 것도 다 넣고, 너희 어디 강원도 사람이야, 충청도? 충청도보다 강원도가 이게 중심인데 배꼽이 있는데 배꼽이 어디에 있나? 충청도 사람은 오늘 아침에 왔다가 문 총재에게 깨깨 당했구만. 당하고 소나무는 잘라 가지고, 대나무 잘라 가지고, 북한강이 전부 다 남해로 흘러가는데 쳐내야지, 쳐 넣어.
모르면 쳐 넣어야 되는 거야. 일본 사람은 어제께 일본 사람 여자 누구야? 가지쿠리. 가지쿠리가 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 가지쿠리 신랑이 무슨 씨인지 알아요? 효율이!「예.」조 씨인 줄 알아? 조 씨. 조정순! 가지쿠리 신랑이 조 씨야, 무슨 씨야?「가지쿠리는 남자인 줄 알고 있는데요. (김효율)」가지쿠리야 남자이지. 자기 가지쿠리 저 뭐야?「레이코 아닙니까, 레이꼬.」
레이꼬가 아니야. 저 뭐야? 그 여자. 가지쿠리가 아니지. 에리카와(江.利川)에리카와는 벼랑 위에 끄트머리에서 맽 끝에 서 가지고 바라보고 ‘우우우우’ 떠는 사람이야. 에리카와. 에리카와 신랑은 무슨 씨인지 알아요? 하나도 몰라. 나는 다 알고 에리카와 일본 사람하고 한국하고 결혼해 주다가 제일 주인 파는 것이 나야.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몇 천명? 2천 몇 명?
교체결혼하잖아. 2천「처음에 할 때 2천 6백 열 다섯 쌍이었습니다.」그 전에도 해 줬어. 벌써 7백 쌍이 넘습니다. 2천 7백 8백수의 2천 6백만 넘어가도 8백이 하늘을 대신해. 그걸 한꺼번에 일본, 일본놈이야, 일본년이야? 한국을 먹겠다고 아시아 먹으려고 도둑놈, 도둑년들입니다.
일⋅러 전쟁 때의 대장이 누구이든가? 유정옥이! 내목대장 알아요? 노기다이슈. 노기다이슈가 세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인가 셋째 아들은 하나만 남아있고, 여순⋅순천 소련이 점령한 도치카가 이게 만년 도치카야. 못 가게 되면 그 앞에 안 쓰러져, 안 깨진 적이 없기 때문에 미레이상에서 우와, 미레이상. 미레이상. 여기 산에다 여기 위에 하나 둘이고 둘하고 둘 다 하면 그건 니리산입니다.
굴을 뚫었다는 거야, 굴을 뚫어. 이야, 미레이산 알아 가지고, 산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 이고 공짜야. 닐이 하나에서 이치레이 여기 되야 할 텐데 닐이 구멍 뚫어져 사라졌으니 그걸 알고 내목대장의 지하에 동굴을 파고 폭탄을 갖다가 전부 다 도치카 시내에 들어가서 몇 십리 안팎에 불을 들여 놓으면 가운데 이 산에서 뒤집어 가지고, 이 닐이 싸니 바다가 돼서 뒤집어져.
그 닐이라는 그게 그 자체가 굴을 뚫으라는 뜻이 있다구. 알았어. ‘와와와’ 지금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말이야 왜놈들이 말이지 요요기(代々木), 요요기가 뭘 하는 곳이야? 그런 미레이산의 그 산이 고구려에 있어서의 중의 아들 가운데 둘 중에 하나는 경도(京都)에 가서 왕이 되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요? 다 모르는구만. 모르면 나도 모르지만 뭐 안다고 했다가 문 총재 거짓말 잘한다고 생각할 텐데.
요요기. 이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이모 같은 먹는 것이지 뭐야? 요요기. 난세에(낳은 시에) 천년 넘을 수 있다는 것은 칡뿌레기. 알아요? 칡뿌레기를 해서 가루 만들어 두면 만년 둬도 파보면 만년 그때 제창한 그 가루가 떡이 되는 거야. 그래, 곡식 가운데 이모도 고모 같고 요요기. 기, 기라는 것이 뭐예요? 기운, 기라는 게 요요기. 요모와 고모가 둘이 합하게 된다면 기가 세진다.
안 그래요? 곡식 가운데 요모도 요모 같고 요모도 이 세 개 이것이 이것도 요요기. 이것만이 아니라 이 가운데까지 넷째만 서 있는 그것만 하게 되면 여기만 붙들면 동서남쪽 갈 수 있다. 남쪽에 가게 되면 북쪽은 기둥이니 기둥은 하나이니까 북쪽 갈 수 있다는 거야. 요요기, 그 요모도 고모도 열매가 뭐야? 나무 가운데 열매가 뭐예요?
체스트너트(chestnut; 밤) 체스트너트. 영어로는 체스트너트라고 하지만 한국말은? 밤나무. 열매 중에 제일 무서운 열매가 밤나무. 밤 열매는 꽃과 가운데 무슨 싸리꽃이든가 (기침 하심) 아카시아 꽃이든가 호박꽃이든가 무슨 꽃을 보더라도 밤나무꽃 먹어봐요. 어드래? 이야, 시큼털털하고 먹지 못 해, 한 줌 따 가지고, 그냥 물로는 넘기짐 못 합니다. ‘후’ 뱉어야지.
그것 번지면 뭐가 남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독사. 독사는 혓발이 둘이기 때문에 말이야, 이걸 둘에 갖다가 혓발에 갖다 놓을 수 없어. 큰일 나지. 이거 갈라지면 어떻게 돼요? 이리도 가고, 이리도 가고 옆으로 가면 위로도 가고 내려가고. 독사가…. 이야, 나, 우리의 속초의 우리 골프장. 그 골프장이 뭐예요? 골프라는 것은 뭘 하는 거야, 골프가?
다 녹아나고 머리도 다 텅빈, 해골 대가리를 툭 불어. 불어서 누가 높이 가느냐 이거야. 높이만 올라가게 되면 그 가는 것이 덩어리의 무거운 것이 높이 올라가게 되면 말이야, 우와, 땅이 중력이 있어 가지고 높이 넘어가게 되면 먼 데 가잖아. 자기가 끌어내린다는 거예요. 뉴턴이 뭐 사과를 떨어지는 게 중력이 있다고 해 가지고, 과학세계의 조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말이야 그게 왜 그래?
열매 중에 큰 열매가 공중에 올라가서 떨어지게 될 때는 중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무거운 놈이 나중에 떨어지나 먼저 떨어지나? 이 뭐 중력도 말이야, 이게 이렇게 갔는데 여기에서 갈 때는 그 밑인데 여기는 올라가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중력도 이 포물선으로 가겠나, 이렇게 가다가 어디로 가다가 떨어지겠나? 포물선거리입니다. 떨어지면 떨어지는 자기 밑창에 뿌리 있는데 이렇게 떨어지려고 했는데 이놈이 이리 다 오지 못 하고 여기에서 이렇게 가 있다는 거야.
피사탑이라는 것이 이렇게 떨어질 때 여기에서 물건들은 낙하 실험을 해 가지고 곧장 떨어지는 실험을, 피사탑을 알아요? 뭐 피사탑, 포물선을 그리고 저렇게 가려고 하니까 높은 데서 내려오는 데 보다 그 중력 받는 곳에서 내려오기 시작했지만 이래 가지고 이 거리를 인간이 지배 못 해요. 내가 이것만 지배하게 되면 말이야, 문 총재는 만유원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 설명 한번 해볼까요? 우리 원리에 만유원력이 뭐야? 사람은 자기의 출처를 잊지 못한다. 아무리 날아가더라도 떨어질 때는 고향에 가까운 데 떨어지지 떨어져 포물선 저쪽에 안 떨어지면 이쪽으로 떨어진다는 거야. 공산당이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올라갔다가 떨어지게 될 때는 떨어지는 포물선으로도 넘어가야 할 텐데 넘어가지 못하고, 이야, 이것이 지금 무게에 의한 이 거리를 중심삼고 뒤에서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선을 넘어서 이쪽으로 온다는 거야.
그게 이해 돼요? 그게 그렇다고 생각 안 해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한번 실험 해보고 싶은 것 아니에요? 유도탄을 쏘게 되면 말이야, 유도탄 요즘은 그렇잖아요. 그 누구야? 왜 머리 흔들어? 조정순! 듣기 싫어?「조정순 아니에요. (어머님)」누구야?「충남교구장입니다.」조정순의 사촌형 같아.
보라구. 조정순이 비슷하지. 나는 조정순으로 봤어. 아이구, 포물선 돼가지 경계선내에 떨어질 텐데 가지 않고, 이 거리가 멀어지니 여기에서 넘어서야 할 때 못 넘어서고 이쪽에 떨어질 수 있다는 말이 맞는다면 만유원력, 영원한 전기가 꺼지지 않는 발전기를 생각한 사람이 납니다.
세계에 그런 발전기를 사 가지고, 팔당에 다 전기를 일으켜 가지고, 전부 경전에 팔아먹은 역사를 알아요? 아무도 몰라, 이것들 전부 다. 물방아 있지요? 13인치 높이 될 수 있는, 이거 여기에 맞게끔 해서 이 물방아를 돌리면 여기에서 발전기를 만들어 가지고, 200볼트 이상의 전기를 해 가지고 120부락을 불을 킬 수 있습니다.
꿈 같은 사실을 나는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전기, 와세다 전기과에 들어갔지. 서울에 신설된 전기공학과 학교인데 서울에 선생님이 다니던 학교 이름이 무엇이든가?「경성상공실무고등학교.」실무고등학교, 실무전기공학과입니다. 학교입니다, 그게. 거기도 평안도 우리 그 도에 졸업할 때 내가 이야, 인물이야. 애국지사가 되게 되면 저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화자찬하게 되고 바보인데 칠색도 팔색도 나 그 시간까지 30이 되더라도 누구도 모릅니다. 40고개, 38선, 삼팔이에요. 삼팔을 넘을 때도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어머니도 모르고 누구도 몰랐어요. 형님 하나만 알았지. 형님은 38선 넘었어, 내가. 3시간 이내에 38선을 넘어오라 하면 3시간 가까운 거리에 나 있는데 어디에 가 있든지 3시간 지난 거리에 있지만 3시간 안에 이것이 38선. “넘어라!” 하면 북한 땅이 안 되기보다….
뭐 이런 얘기하려면 끝이 없어. 자, 그만하고 선악과를 누가 먼저 따먹었을까? 해와가 천사장의 손길을 잡아 가지고, “나 좀 도와달라.”고 했겠나, 해와가 천사장을, 천사장이 해와한테 손을 잡아 “나 좀 도와달라.”고 했겠나?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없어. 상대가 없으니 천사장이 해와를 보고 “나 좀 도와달라.”고.
이 얘기는 타락한 원리의 근본까지 다 얘기했는데. 타락이 선악과를 안 따먹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만큼만 얘기해 봐요. 여러분, 통일교회가 뭐예요? 정오정착. 정오정착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정오야. 태양이 여기 딱 출발과 가운데하고 이거 세 점이 한 데 제일 가까운 거리.
정이라는 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등까지 갔지만 꽉 누르면 정의 절반을 넘어가고, 쫓아서 넘어간다는 거야. 여자가 남자보다 말이야, 3개월 반, 3개월 반이 앞섰다는 거야. 꽃 같은 것 아름다운 꽃 그 다음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아장아장 걸어간다면 엄마 자리의 조화, 부모들의 조화로 언제나 보게 될 때 남자는 멍해 가지고 한 곳 바라보며 저 구덩이가 왜 삼각이 있어서 그걸 바라보게 되면 그 각도가 정하고 구십 각도가 횡적으로돼 가지고….
(신준님 등장) 누가 오나? 장군이야, 장군. 왕아빠, 학교「경배.」「몸 많이 썼네, 오늘은. (어머님)」‘학교 도착하면’「하면 전화드릴게요.」학교「도착하면 전화드린대요.」“전화 드릴게요”「그때는 끝내시라구.」이거 문신준.「문신준. (신준님)」「문신준, 이쁘게 썼네.」이거 7시간 15분 전에 올 텐데 7시 40분까지 맞춰 가지고 와요. 딱 맞아. 30분, 40분.「6시 반에 학교 가야 돼요.」
7수이구나, 7수. (기침하심) 빨리 나눠주라구, 효율아! 훈독회는 했지?「예.」말씀도 듣고 그 내용 말씀을 하니까 여기에 온 사람들「노래하나 시키세요. (어머님)」기독교의 옛날이면 집사라든가 기독교인이되 가지고 성경을 가지고 예수를 믿던 사람 큰 소리로 회개해야 됩니다. 이 손으로 신⋅구약 성경도 한번 읽어도 안 보고, 그 통한다고ㅠ 생각하고 있어.
하나가 없네. 야, 어디 갔어? 신준아! 어디 갔어? 얘, 신준! 이거 내가 먹어줘야지 나도 먹지 여러분도 못 먹어.「“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이거야. 이거 가인 아벨, 엄마 아빠 가만히 가만히,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야야야야, 신득이 것도 하나 갖다줘야지 이것도. 호박엿. 호박엿을 말이야 이거 신득이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효율이! (기침하심)
밤엿이야, 이건. 양자, 양자. 밤엿. 그 다음에는 누구야? 나는 뭐야? 무슨 엿이야? 호박엿, 골드 호박엿. (웃음) 이거 시계 이거 백금시계인데 금시계로 갈아 찼습니다. 그 시간에 입었던 모든 전부는 벌써 이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갖다 전시할 수 있어.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늘땅, 자기나라 종족밖에 없습니다. (기침하심) 그것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가 있고 우리 여기 천정궁 이제 세계의 땅 위에 박물관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모든 천만 성도가 뭐 이 박물관 물건을 구경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제일 귀한 것 전부 다 팔아가지고도 누구나 못 가.
돈 얼마 값을 치르게 되면 그 시작한 길이 삼천리 반도 떠나가서 압록강 지나고 일본과 중국과 고구려땅과 소련 국경까지 뭐야? 흑룡강을 지나가서 그 다음에는 구라파를 거치고, 구라파를 넘어가는 겁니다. 그 인연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다 돼. 이것 내가 이것 만들어 여기 내가 다 만들려고 했는데 너희들은 세상을 모르지만 나는 너희들 모르게 다 만들어 놓으려고 미리 다 되어 있어.
그것 누가 그렇게 만들어? (기침하심) 하나님이.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한국만이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을 모신 나라, 전통은 한국밖에 없다는 거야. 이런 해석도 내가 해석합니다. 그런 말 들었어.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이야. 한분 된 형제끼리 세 형제 가운데 하나님 놀이도 아버지 어머니도 다섯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한분이었습니다.
그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도 모셔야 되고, 아들딸도 모셔야 되고, 아들딸의 쌍쌍이 모시고 7수를 넘어가야 돼, 이 7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입니다. 여섯 수. 아, 또 뭐 세어보나? 세어봐, 세어보라구. 다섯이지. 여섯이 만약에 둘레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둘레가 이것 하나이고, 둘이고 셋 이렇게 해야지. 둘레 없을 때 하나, 둘, 셋, 넷에서 여기에 있어서 다섯, 여섯이 되지만 일곱도 이렇게 될 수 있지만 둘레가 하나, 둘, 셋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것 하게 되면 셋, 넷, 다섯 되지만 말이야, 넷에서 하나 줄어든 겁니다. 여기에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것이 여섯이 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하면 여기는 오 육은 삼십(5⨉6=30)입니다. 이거 전부 다 합하면 말이야, 이것 30개 마디, 마디 알아요?
그래야 이거 이럴 때 이거 같이 이러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하나 되면 전부 다 다르고 오 육은 삼십(5⨉6=30) 일도 전부 다 삼십. 여섯에서 일곱, 칠, 아홉에서 여덟, 하나 적습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 (기침하심) 오십육은 칠 칠이 사십구(7⨉7=49)는 이거 못 넘어. 오십 못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칠 칠이 사십구재하는 걸 알아요? 경계선 못 넘어가요. 여기에 죽었으면 조상으로부터 조상들과 후손에 좋은 사람이 여기에 가는 사람을 안내해 주고 넘어가요. 그 며칠 동안이야? 7수해서 43일 동안 맞춰 못 넘어가면 못 넘어갑니다. 땅에 유리한 신이돼 가지고, 세계무대에 양심적인 잘난 사람은 전부 다 부려먹고, 자기들 죽은 자리에 1년에 한번씩 제사 드리기 위해 잡아다 제사 드리는 거야.
뿔에 빠져 죽는 것은 3년에 한번씩은 반드시 있어야 돼요. 3년 동안에 한 사람이라도 이걸 넘기 위해서 하나, 둘 띄우고 이걸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영을 못 보내면 여기에 있는 영들이 다 못 넘어가요.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칠칠은…. 이건 뭐냐 하면 칠, 여섯에서 일곱. 여기에서 이 둘레가 8하고 8하고 72.
이것은 6, 7하고 칠 팔이 팔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칠 팔이 오십육, 칠 구(7⨉9=)「육십삼.」팔 구 칠십이(8⨉9=72). 72. 이것은 전부 다 합하게 되면 짝수로 다 맺어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칠 구 육십삼(7⨉9=63)이야. 칠 구 육심삼인데 가감승제(加減乘除)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가(加) 할 때 감(減) 하게 되면 둘에서 하나 빼면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승제 할 때 승은 뭐냐 하면 하나의 승(乘) 둘 하더라도 이건 없어지면 1승 얼마 돼요? 이건 없어지고 둘이 돼요. 그것 알아요? 둘을 하나에서, 하나에서 둘을 나눌 수 없습니다. 없어진다는 거야. 하나에다 승을 갖고 승하면 이거 없어. 일 삼은 삼(1⨉3=3)이지. 이거 없어져. 하나님이 해 가지고 세 아들만 있으면 남아질 수 있다는 거야.
아들 셋이 되게 되면 상⋅중⋅하 이거 거쳐 가지고. 저 꼭대기에서 물이 떨어져. 저 물은 몇 백년 됐더라도 수평을 가로 질러 가지고, 90도 360도 그 자리를 떨어져 가지고, 이쪽 방에 들어간다구. 이래 놓으면 1도만 틀려도 수직이 안 됩니다. 유교사상 중심삼고 상하는 아버지 아들을 상하로 잡고, 좌우는 부처끼리 잡고, 상하는 형제끼리 위아래 맞지만 좌우는 머리가 왜 앞에 가 있어?
그러면 아버지를 빼버렸어. 부모 빼버리고 하는 말이야. 그것 알아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유교사상은 상하⋅좌우⋅전후 딱 맞아. 부모 그 다음에 부모 다음에 뭐야? 무엇이 부모가 돼요? 부부가 되잖아. 부부가 여자가 앞설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위에 올라가지 여자가 위에 올라갈 수 있어요? 충청도 사람! 부부(夫婦)는 ‘부’ 자는 ‘하늘 천(天)’ 위에 꼭대기를 타고 앉았습니다.
부부라는 게 뭐야? 여자의 이게 뭐야? 쓸어버리는 빗자루, 쓸어버린다는 거야. 없어져. 여자(女) 변에 여기 제방만한 빗자루. 없어지는 겁니다. 형제. 부모(父母)를 왜 빼버렸어? 부모 갖다 놓고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 갖다 놓고 아들은 두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둘이니 오른쪽에 갖다 놓아야지.
이래 놓으면 아버지 어머니 바른쪽 가니까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됐지만 아버지 없어지고, 형제 있다고 해 놓고 그 다음에는 이 형제라는 것은 그냥 바른쪽에 가니 다 끊어졌어. 부모, 부부하면 오른쪽. 찬에 이렇게 될 때 두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셋째 번 중에서 바른쪽에 서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이것만 있으면 여기에서 전부 다 돌아서.
싹 걸리는 것이 없어. 그런데 두 형제 유교사상이 좋지만 향교(鄕校)가 향교, 부자유친(父子有親)이지, 부부유별(夫婦有別)이지. 그말이 그말이야. 제멋대로 갖다 맞춰 가지고 유교사상의 전통으로 하는 그 유교도 없어집니다, 이제. 요요기라고 하던 그것도 이모도 고모이고, 고모도 이모 같은 데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보라구요.
중국이나 지금 공산당이나 일본은 뭐냐 하면 동네 동에 아래에다가 여기에 삼각 섬을 해 놓고, 마음 심(心) 한 거예요. 은혜라는 ‘은혜 혜(惠)’ 자. 이걸 빼버렸어. 부모를 빼버리고, 중국이 빼버리고, 일본이 빼버렸어. 그러니까 일본하고 북한하고 중국 하나 될 때 미국만 빼버리면 북한이 나와서 한국 꼭대기에 있어서 중국하고 미국과 우리가 엮어 가지고, 남한의 38선 이북 북조선.
조선이라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없어져. ‘휘이익’ 사탄은 양반집에 들어갈 때 도적놈이 얼굴을 붙들고 못 들어갑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 둘을 내 세워서 쌍으로 들어가야할 텐데 쌍으로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은 부자유친, 부부유별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휘이익’
부자가 유친 못 해. 친해? 핏줄인데. 꼭대기에 가서는 부부 자리는 영원히 아래위에 요동이 없습니다. 상하⋅우좌가 돼야 돼. 상하⋅우좌⋅전후. 전후는 이쪽으로 여기에 둘째 번 여자가 왔으면 이것 가지고 이 수평선이 됩니다. 여자 수평선 중심삼고 둘이 되어 하나님 중심삼고 이거 이렇게 따라가게 되면 이거 여기에 왔다갔다할 것 없이 여기에서 마음대로 자리 쳐. 해방석방권이 벌어져. 지금 미국에서 재판하게 된다면 남자들이 번번이 지는 걸 알아요?
그것도 다 해석할 줄 몰라요. 선생님은 말씀이 이해가 돼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인데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이야, 바른쪽은 남자가 서면 어머니도 바른쪽에 서야 되고, 맏형도 바른쪽에 서야 되는데 왜? 어머니가 위에 가서 (기침하심) 아버지를 쫓아버려 가지고, 바른쪽 저 아들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 청산과부는 열다섯이 되는 남자 복중에서 낳아서 지켜보게 되면 다 만들었어.
숨구멍도 만들고 다 만듭니다, 이거 다 만들어요. 목에도 다 만들고, 거기에 방에 있으면 자기가 다 먹어치우는 거예요. 그 똥으로 싸버리는 걸 알아요? 오늘날 여자들이 아기를 낳을 때 아기도 보고 싫어서 어디 나가게 되면 말이야, 아기가 누운 탁자가 있어 가지고, 그 기둥에다가 아기 탁자 놓은 거기에 쇠를 채우고 나가면 하루 종일 똥 싸고 오줌 싸고 하루 종일 엄마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형님이 있다고 해서 저놈의 어미가 있으면 저놈은 나보다 더 사랑받아 종일 울던데 형님이 알고도 모른척하는 거예요. 동생을 죽이기까지 했는데 가인 아벨이 엇바뀐 세상이야. 영원히 그들이 정상적으로 생각해서 상하⋅좌우⋅전후를 했으면 영원히 그러다가 다 망하게 될 때 근본을 바로 잡아야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렇게 누워 가지고 하늘 남편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해 가지고 이걸 반대까지 어머니 자리까지 아들 자리까지 닿은 거야.
아들을 찾아서 아들이 들어갈 자리에 부자유친 해 가지고, 부부유별이야. 유별해가지고 아들이 어제 부자유친이라고 했어. 부자가 형제의 자리로 나갈 수 없지. 부부유별. 부부라는 것이 유별날 수 없잖아.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쓰고 있다는 거야. 망할 세상은 나중에 주인이 없이 산산이 갈라져 가지고, 낮에는 뒷동산에 원전에 가서 우리 다 한꺼번에 수소 폭탄 원자탄 다 이기고 간 모르고 간 “우리 공동묘지에 같이 묻자.”
이래 가지고 자진해서 자폭하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휘이익’ 오야마다!「예.」나카소네!「예.」나카소네 장개석을 중심삼고 나카소네, 나카(中) 중간 나카, 중간 가운데 있어 가지고 꼭대기에 하나님자리까지 연결한 것이 나카소네입니다. 나카소네 조상이 뭐야? 기시(岸)상 그 다음에 뭐예요? 사토상. 3대.
나카소네가 3대만에 된 것 알아요? 명치천황은 말이야, 사진 보라구요. 명치천황. 두 눈을, 두 귀를 보이게 찍은 사진이 있나 찾아보라구요. 있으면 나 갖다 줘요. 내가 찾다가 못 찾았어. 명치천황을 위해서 여기에서 내 목도 세 아들 마지막 아들 부인하고 할복자살 해가지고 장례, 원전에 갈 때 다 불 질러 놓고 타 없어버린 것 알아요?
저런 것도 모르는구만. 선생님이 영계에서 그런 것 다 가르쳐. 120년 유인처량한 120년 130년 세월이, 120년으로 끝난다. 끝날 때 일본을 인수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 황선조!「예.」지창룡이 알아요, 지창룡?「예.」지상룡이 누구야, 지상룡? 우리 축복가정 지 씨 아줌마야.
그 이기석이 부인이 됐어. 이 씨 조선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어떻게 선생님이 거기에다가 맞춰 가지고, 28대에 왜 고종황제가 뭐예요? 28대입니다. 사 칠이 이십팔(4⨉7=28). 사(4)에서 여기 사에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이것 7수에서 7수가 연결된 28이 복 받아 가지고, 이게 돌아가는 회전이 있다는 거야. (기침하심) 이게 여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연결됐으니 이렇게 보면 이렇게 됐어.
이거 보게 되면 이렇게 이것이 종적이 되기 위해서 왜 이게 길어지고 이렇게 둘이 됐느냐 하면 이게 직선이 안됐구만, 이렇게.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됐으니까 이와 같이 쌍을 갖다 맞추면 이놈이 이렇게 되고 이놈이 아래에 내려가 이놈이 이렇게 됐어. 이렇게 깃에 서야 되는데 오른 깃에 한손 가지고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오른, 왼손 가지고 이렇게 안 된다는 거야. 이게 바른 손이 아래에 내려가니까 왼손이 올라가는데 왼손 위에 이게 올라갈 때 여러분들 이렇게 손잡을 때(왼손과 오른손을 깍지끼심) 왼손이 바른 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희생해야 됩니다. 여기에 절반이 (기침하심) 35퍼센트는 75퍼센트가 넘어, 75퍼센트가 넘어.
여자가 많아요. 알아요? 종교계는 여자가 75퍼센트이면 전부 다 남자들은 34퍼센트예요. 9수…. 깃에 서면 이놈이 왼쪽으로 이놈이 여기에 올 건데 이게 바로 서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돼. 왼쪽이 올라갔으니까. 이것이 이렇게 될 것인데 이놈을 빼앗아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우리 이것이 왼손이 남자 위에 올라가는 거야, 이게.
그 사람들은 일생 심부름 (기침하심) 희생해야 돼. 희생하는 나라에 생기는 대로 나라대신 너 일족 중심삼고 단, 십, 백, 천까지 천까지가 하나, 둘, 셋, 네 단계 되니까. 넷 절이 있으면 단계는 셋이 되는 거야. 삼 사(3+4) 해서 칠(7) 고개를 이어 져야만 전부 다 이것만이 손 쥘 수 있는 거야.
이건 못 쥡니다, 이렇게. 여기에서 갈라졌으니까. 칠, 팔이 이 팔(8) 자, 이 팔 자가 여기에서 이렇게 되가지고 끊어지면 안됩니다. 여기까지 넘어오더라도 들어갈 때는 돌아 나와야 돼. 하나님은 무형세계의 경계선을 보기 때문에 우리 사람은 수정체의 육각 수정이 돼가지고 칠 고개를 넘어가는 아래에 열넷이 되는 거야.
해방 후 14년만에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것 다 맞아. 그 안 맞으면 안돼. 3대가 한 코에 끼어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아무나 어머니를 택하지 못 해요. 그걸 생각할 때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을 했어. 세상에 고생하고 전쟁하고 죽고 사는 별의별 납치돼가지고 죽임을 당하더라도 문 선생 이상 고생 못한다는 거야.
그건 기둥이 잘리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문 총재의 기둥이 잘리지 않습니다. 기둥이 이거 이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둘째 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 하게 되면 북두칠성 세 번만 하게 되면 이것이 전부가 공중이나 육지나 자기가 서있는 자리 어디든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이거 우리 저 골프장 가려면 38선 넘지요?
박정희, 전두환 그 집들이 지금 그것이 그게 어디예요? 고구려예요, 신라예요? 다 고르면. 자,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 오늘 11일입니다. 11일 여기에서부터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팔(8)자가 여기에 와 붙어. 여기에서도 이쪽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앞뒤로 붙어버린 쌍, 이놈 중심삼고 열 둘이 있어서의 여기 위로 했으면 열 둘이 전부가 산다는 거예요. 오른쪽 살고 왼쪽. 그게 전부 다 뭐야? 카드놀이 할 때 이십(20)에 에이스(A)가 붙으면 인슈어런트(insurant?) 하라고 그러지요. 인슈를 천 냥 댔는데 2천 냥 인슈를 할 수 있어요? 세상에 주색잡기(酒色雜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구만.
나는 그 세계 졸업해야 돼요. 라스베이거스 때는 새로운 체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돈 부자는 앞으로 문 총재에 백 번, 천 번 해야 지게 되어 있어. 그 수가 그랬으면 좋겠지? 딜러(dealer)가 하나, 둘, 셋. 한 장은 자기가 해야지 뺄 것, 내 뒤서부터 다음에 글자하고 셋째가 내가 나 줬다가는 자기가 할 때 둘째 번을 알아야 되고, 셋째 번 나에게 오는 첫 번하고 가운데 둘을 아니까 저 사람보다 저런 하나만 알고 보니까 알지만 나는 안 보고 아니까 싸움은 지게 마련이에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맨 나중에 몽땅 판쓸이 해가지고, 값 물고, 이긴 것 중에서 여비, 호텔방 나고도 고향에 들어와서 큰 매부들 전부 장가가고 시집갈 누나들까지 혼수까지 내가 사줄 수 있어요. 나눠줘. 여기 몇 째번 블랙잭까지 간다고 틀림없이 블랙잭이 됩니다. 그걸 아니까 배짱 놓고 가서 카드 하나도 만지지 않고 봐도 알아. 내 입이 다 말해버려요.
저 녀석은 나오는데 전부 다 인슈어런스(insurance; 보험금)를 절반밖에 못 합니다. 하나만 되게 되면 오른쪽, 왼쪽 이것을 갚으니까 이건 내놓고, 세 배 찾아오는 겁니다. 딜러가 이걸 갚아줘야 돼요. 그러한 계수법을 중심삼고 도박도 법을 중심삼고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법천지가 아닙니다. 내가 작년에 1년 동안에 라스베이거스에 스물 두 번 갔다왔습니다. 마지막에는 4일간, 5일간 동안 4일간에 돌아왔어요. 그것 다 도수를 풀기 위한 거라구. 그거 누가 알아요? 효율이!「예.」이제는 알아?「예.」알아, 몰라?「이제 알기 시작합니다.」(웃음) 곽 회장도 이렇게 하면 원리말씀을 특권 가지고, 얘기 못 합니다. 자기 것이 아니야.
훔쳐다가 도적놈의 새끼, 사기꾼! 도적놈, 병난 녀석 꾼이야, 가만 보면. 지금 너희들 곽 회장 뭐 거기 보라구. 왜 진만이, 진호 여기에 모든 선생님이 팔고사고 하는 것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저당, 설정해가지고 팔고 다 하지만 그 일족, 그 나라 자체도 못 묻습니다. 가만 두고 나는 보고 있어요.
왜? 이 모든 ‘무제시’의 천자문 이것이 누구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칠부능선, 팔부능선, 구부능선 열셋 능선까지 열일곱까지 넘어갈 수 있는 것까지 가르치고 있는데 그걸 몰라. 칠부능선 가서 자기 왕대 내려 가지고, 전부 다 뭐야? 부모님 다 뭐야? 변했다 이거야. 뭐 변해서 그 뭐라구?
노망했다는 걸 뭐라고 하나?「치매.」‘치매당했다’ 누구한테? 밤낮 할 것 없이 사탄한테 하나님이 쫓겨났다. 자, 외적으로 보면 아이구, 현진이나 국진이나 형진이는 실력으로 할 때는 형진이를 못 당합니다. 국진이 못 당해, 형님도. 형진이는 하버드까지 나왔지만 저 국진이는 하버드 나오고, 그 한 단계 남미에 가서 남미 하버드와 같이 대신 취급할 수 있는 그 학교의 우등생으로서 졸업했어요.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선생님한테 “선생님, 강의 틀렸습니다.”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하버드 나오고 선생님이 나온 학교이상 나왔던 걸 내가 다 아는데 당신이 연구하는 도서관에 가서 책 도서관은 무슨 도서관 무슨 책 보지요? 나 다 그 이상, 선생님은 그 이상은 모르지 않습니까?” “아, 이 녀석아! 그럴 수가…. 그러면 내대신 결론지어봐라.” 싹싹싹싹싹 끼익.
영원한 영(永) 자야. 동그라미를, 동그라미를 열 개를 주더라도 방향이, 열두 개, 열 세 개씩 열네 개까지, 열다섯, 열여섯, 일곱까지 주더라도 문 총재의 예수님이 자기 이루지 못 한다고 부탁까지 했는데 가시 면류관을 들고 평화의 면류관을 씌워달라는 얘기인데, 나 그런 것 할 수 있어.
말은 재미있지요. 진짜 이제부터 3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오늘 열 하루입니다. 십(10)제곱이 넘었어. 10자에 에이스를 달아도 그것이 열하나 취급합니다. 이십(20)에다가 10자에 에이스를 해도 서른 하나인데 블랙잭으로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것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 교수?
알래스카 그것도 모르고 다녔다가는 재산 팔아야 돼. 주색잡기해서 거지패의 거지왕들이 돼요. 라스, 라지에스. 라지(large), '라지'라는 것은 크고 입체성이 있다는 걸 말해요. 판사. 판사를 뭐라고 그래?「저지(judge).」어제께 뭐 여기까지 벌려 가지고, 저지, 이(e)까지 붙이라고 그랬지?
효율아!「예.」그 맞는 말이야?「예, ‘제이 유 디 지 이’ 그렇습니다.」저지. 라지. 재판 저번에 라스, 에스(s)를 둘 붙이면 점점점 약해져. 입만 놀려도 되는 거야. 둘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베이거스도 베가(Beggar; 거지)라는 것은 거지떼거리들이 아니야? 여러분, 이건 자기가 말해도 용서, 아이 베그 유어 파던 미(I beg pardon me?) 이렇게 베그라구, 베그를 잘못하면 거지패가 “나는 물러갑니다. 상대가 안됩니다. 물러간다.”는 것 아니야? 베가스.
아이구, 이거나 하나 먹고 이제는 눈, 귀 코 다 모르고 닫고 멍 (웃음) 보는지 안 보는지 모르겠어. 앉아있는데 어디 가는지 모르고 멍하는 것 보니까 한심해야. 한심. 마음(心)이 추워서(寒) 똘똘 뭉쳤다는 거야. 고슴도치가 축 늘어져. 다 그래. 한심. 고슴도치가 죽을 때 되면 “내 마음 모두 먹어봐라.”
입에 넣었다가는 가시에 찔려서 ‘악’ 들어가자마자 이빨 고개만 넘으면 혓발에 닿기 전에 뱉어버려야 돼. 그러한 비밀, 천적을 방어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어. 문 총재를 천적을 방어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겠나? 라스베이거스야, 이게. 나중에 이거 엿인데 엿이라는 것은 옆에서 붙는 걸 말해, 엿.
그 엿! 바른쪽 외에 같다. 도박(賭博). ‘도울 회’ 자에 전부 다 ‘도울 보’ 자에 여자 남자 여기에 둘러 싸 가지고, 삼 배까지 이걸 세 장 쌓으니 왕까지도 굴복해 가지고 종이 되는 거라구. 판쓸이하는 것 알아요? 20일만, 그 서른하나 칸 쥐어 가지고, 블랙잭 해가지고…. 이것 하나에다가 오른쪽 다 5배, 150 이거 가진 걸 안 줘 가지고, 이거 내가 해가지고 전부 다 인슈어런스 3배 받아온다구요.
이겼나, 졌나? 아침 점심 저녁 삼 때가, 세 때 아니야.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블랙잭 할 때는 주머니까지 끈이 달려있으면 몽땅 가져가는 거야. 왜 보호받겠나, 받아먹잖아. 이 쌍것들아! 안 받으면 궁전에 아기도 있고 아줌마도 기다리고 있잖아. 내가 매번 갔지만 내, 서로가 와서 이제 우와기(윗옷)벗기려고 그래요.
이것도 몽땅 이것을…. 바른쪽에서 한 번, 왼쪽이 두 번이야. 바른쪽이 전부 다 (웃음) 세 배하면 네 개, 세 개, 네 개 지금 같이 오니까 선생님에게 그러는 거야. 오자마자 누가 언니들이 선생님, 손목 잡고 이걸 뒤로 왜 뒤로 벗을 때 이렇게 해가지고, 그 먼저 되는 사람이 쭉 들면 이 우와기가 그 손에 떨어지니까. 그 다음에 빙 돌아서면 말이야, 여기 마음대로 “모여라!” 하면 “나한테 경배하라.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인사 안 할 수 없어.
그런 그 때가 얼마나 격전장이에요. 여기 뭐라고 했어? 13년 동안 비밀수첩의 표제야, 표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은 표제입니다. 여기 1천 9백 77년 음력 7월 7일, 77777. 여덟 고개, 7에서 여덟 고개, 아홉까지 연결합니다. 저거 그래 가지고 오늘날 해석하는 것을 선생님의 해석법을 다 몰라요.
일 구는 20년입니다. 하나하고 아홉하니 열이지. 부부가 천국에 들어가 부부인데 남자 여자는 이십(20) 아니에요? 이십 앞에 97는 뭐냐 하면 단, 십, 백, 둘이 다 필요한 겁니다. 세 번 째, 97년 백 년까지 101년까지 연결돼요. 그러니까 밤낮 (기침하심) 이쪽은 팔 구이고, 이쪽은 칠 팔이에요.
이걸 이렇게 꿰잖아요(양 손가락을 깍지 끼심). 해보라구, 이 자식들아! 저거 해석할 수 있으면 해석 못 하면 못 들어와, 이 녀석들아!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 있나, 아래에 올라가 있나? 답변하라구, 이 자식들아!「위에 올라가 있습니다.」위에 올라가, 그렇게. 이렇게 마음대로 해보라구.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손 들어봐요. 거짓말하지 말구. 일어서요.「왼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들은 이쪽에 서요. 왼손 엄지가 위에 올라간 사람. (석준호)」그것 마음대로 생각해가지고 바꿔치면 큰일나. 천국에 갔던 조상들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천지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새 세상이 안 와. 뒤집어져야 돼. 이 전부 다 왼손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이야?「예.」
나 믿을 수 없어서 눈 감으니까 바른손 한번 들어보라구. 바른손 높이 들어, 바른손 높이 들어. ‘우우우우우’ 이런 사람이 75퍼센트입니다.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75퍼센트이니까 34퍼센트야. 24퍼센트. 어?「25퍼센트.」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전쟁이 나게 되면 남자 여자가 싸움하게 되면 남자가 이길까, 여자가 이길까?
이건 상식으로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 문제헤결의 초점이 되어 있어요. 빙초와 같이 얼음이 얼려면 한꺼번에 동서남북 한꺼번에 그 초점을 중심삼고 13도 14도만 되게 되면 14도에서 13도에서 14, 15, 16, 17도 되게 되면 순식간에 얼어버려. 그 선생님도 여기에 나가게 된다면 말이야 평화(영광)의 면류관, 그것이 선생님이 기도한 기도인데….「진지드세요. (신준님)」그래요.
열여섯 살 때인데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것인데 서양시인협회의 세계대회에 1800명에서 2100명, 4천 명 어떤 때는 2700명도 모였다고 해요. 거기에서 72년 만에 1등을 한 사람이 나예요. 나이 몇 살 때요? 열일곱 살 때. 그러면 머리도 나쁘지 않았겠지. 예수님이 와가지고 부활절에 와서 자기는 9수, 13수, 14수를 넘어갈 수 없어.
모든 양력, 음력을 쓰는 사람도 그걸 풀지 못했는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하나님도 풀어, 교육한 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풀어서 교육한 적, 교육했다면 아담 해와를 교육했으면 타락 안 했을 거야. 장손 중에 장손을 아신다면 왜 교육을 못했느냐?
못했으니 하나님도 알면서 안 했다가는 누가 해방해? 문 총재가 해방해. 여기 2층에 의자를 놓고, 하나님 부부의 의자를 모시고 있는 걸 다 알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 몸을 쓰고 살다가 “사람 몸 죽은 다음에 사람만 죽어라.” 나는 죽음 고개 피해, 같이 넘어가야 되겠나, 어드래야 되겠나?
부모가 자식들이 형제라면 10배 100배 백 열 한 번 또 죽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거기에 열두 고개가 남아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 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 십하면 얼마예요? 열하나가 붙으면 그건 팔십구에서 팔십이, 구 구 구십일이 어디에 가고, 구 구 백 이는 어디에 가고, 구 구 백 열 둘은 어디게 갔느냐 이거예요. 열셋은 어디에 갔느냐 이거야.
그걸 풀어야 돼요. 너희들 암만 풀더라도 이 푸는 계수는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노릇 못했습니다. 나라에 있어서의 하나님노릇 못했습니다. 영계⋅육계의 재림주가 와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에 안착, 정착시대의 하나님노릇 못했어요.
이거 다 맞춰야 됩니다, 문 총재가. 그것 알아요? 종교는 왕이든 이 국회의장이든 최후에는 문 총재의 승낙을 받고 국회나 의장이나 대통령이나 부통령이나 국회의장이라든가 국회의원이 되지 선생님이 허락하면 아무도 다 없어져요, 하나님까지도 없어집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하나님을 모시는데 있어서 누가 모시느냐? 너희들이 모시는 거야.
내가 여기 교주이면 이거 이냥 이대로 너희들이 보는데 다 패스(pass) 안 했어. 내가 밤낮없이 패스할 수 있는 실력,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왕자, 왕자권의 대신자, 상속권까지 받은 사람을 놓고 거리끼는 것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의 문 총재의 자유천지의 무방비 (기침하심) 무궁세계에 억천만 번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고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스러운 세계에 한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올라갑니다.
두 분이 아닙니다. 6천, 6억 5천 만 사람이 부모님까지 7억 2천 만 가정이 돼요. 다섯 사람만 잡아도 오 칠이 삼십오(5⨉7=35) 이 오 십(2⨉5=10) 3600명이 넘어야 됩니다. 코엑스에 3600명 이상이 10 이상이 넘어야 돼요. 그것 다 넘었어. 넘어가지고, 들어온다고 하게 되면 4300명까지도 넘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의자에 모시고 언제든지 거기를 떠나게될 때는 인사하고 떠나요. 모시고 살아. 너희들도 이제 훈독회 시간은 궁전에서 모이는 그 훈독회 시간이 세상 194개국 아벨왕궁에서 같이 해야 됩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왕궁은 하나님 대신 모시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배워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선거 추천이 없어.
선거 없이 여러분 이제 선생님이 결정한 사람들 나라에서 선거했던 가인적 세계에 여기에 한나라당이라든가 한나라당 아니고 한나라당 둘이 싸워서 투표한 그것이 마음대로 자기가 ,당선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최후에 우리 사람들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는 국회의원, 대통령, 장관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집니다.
나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도 안 해요. 끝에 가봐. 끝에는 깜깜한 밤이 되는데 빛이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광명천지에서 저것만 해도 이것만 하더라도 이거 밤낮으로 비출 수 있는 빛을 발해가지고, 이것도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하게 되면 이것은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건 참가정의 문.
가정의 문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야. 여기도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내외도 문이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이거 다 졸졸 외워야 되고, 『명심보감』‘천자문’ 다 알아야 되고, ‘무제시’까지 알아야 돼요. 요전에 동서남북, 쌍합십승가인아벨무제시 완벽은『명심보감』입니다. 명심, 마음의 세계의 해와 달.
영계에 해가 있습니다. 땅 위에 해가 있어요. 영계의 해는 저 명심(明心). 무엇이 앞에 가느냐 하면 ‘날 일(日)’ 자가 인변의 변이 됐어. ‘교(敎)’ 자는 ‘효도 효(孝)’ 자가 ‘교’ 할 때 아버지(父)가 붙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효자가 돼. 달 앞에 효자와 ‘날 일’ 이 달(月)을 안내하는 겁니다. 맞아.
이게 전부 다 맞아떨어져야 돼.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세계에 있어서 이 날을 시작하게 되면 이것은 3년 세월이 남습니다. 3년 지금 뭐냐? 13일 3일 남았어. 4일까지 3, 4일 7수가 남았어요. 이거 되기 전까지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안 해. 심판 안 해. 3년 4일까지 7수를 7년, 7수 칠 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 넘어가지고, 칠 팔이 오십칠(7⨉8=57) 하게 되면 골짜기에 가야할 텐데 저기가 개인보다 가정, 산이 높으니까 가정산이 먼저 여기에 1.3이에요.
십삼 넘지만 15인치, 14인치, 15인치 넘어요. 그것 알아요? 그걸 맞춰야 돼. 그래, 사탄 세계는 일주일을 7수를 할 때는 53개주입니다, 53개주. 52개주하고 다섯에 여섯에 나흘 둘 이십팔(28)이 컸다 작았다 작아지기 때문에 삼십 못 세기 때문에 언제나 28, 29까지 남아져 가지고, 그걸 맞춰 가지고 4년 이후에 사 칠이 이십팔(4⨉7=28)에서부터 28에서부터 일곱이고, 27에서부터는 여덟 고개를 넘어야 돼.
그걸 넘어서 가지고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도 들어가 있어. 주인대신 자리에 갑옷을 입고, 천하에 영계에 있던 5대성인 종단책임자들과 땅에 있는 땅의 왕들 책임자들 둘, 가인 아벨이 부모를, 천지부모를 한국의 왕과 한국의 조국광복 세계, 8단계를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의 한국이 깃발을 꽂아야 됩니다, 이제.
그 때는 기가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야, 한국 기가 안돼요. 지금 우리 메달 달아가지고, 형진이가 메달 차고 다니잖아. 그 이상 천지의 이치가 다 들어가 있는 상징적으로 표시한 뭐라구? 신호의 암호 모든 힘이 될 수 있는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풀어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그라미 전부 다 딱 잘라가지고, 왼쪽에서부터 뾰족하게 내든가 이쪽의 것이 저쪽에 붙든가 어떤 거예요?
왼쪽에 뾰족한 머리이니까 머리가 올라가야 되고 꽁지가 안에 들어가서 사탄 세계가 하나님이 머리가 될 것인데, 맨 꽁지에 내려가는 그 자리를 전부 다 마음대로 죽여 버렸어. 항의할 도리가 없어. 공산당, 공산당은 세 사람만 변호시켜 가지고, 대통령이 장관이상으로 고민하면 언제든지 생사람을 천 명, 만 명을 갖다 죽입니다.
그것 알아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개인 자격의 천, 만의 만 배 아니야? 만의 만 배.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만의 만 배 그 사람들이 지금도 그 대회를 황선조! 어느 나라든지 안 바뀌어. 여기 40개국 이 사람들 정신차리라고 했어. 왜? 지금 뭘 하는 패가 Ⅰ, Ⅱ장 여수⋅순천 이순신장군 중심삼고 중국사상의 골자를 꿰어야 돼요.
바다에 있는 고기 쳐 넣어 전부 다 선생님을 많이 꿰지 딴 사람은 못 꿰. 자기들 좋은 것 꿰잖아. 나쁜 것도 전부 다 꿴다 이거야. 얘기해 봐요, 빨리. 시간 몇 시 됐나?「7시 20분입니다.」8시 뭐 45분이면 넉넉하구나.
(황선조 회장의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섭리관련 보고 시작; 예, 안녕하십니까? 정말 의미있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근래에 와서 부모님께서 훈독회를 14시간도 하시고 12시간도 하시고, 8시간도 하시고, 정말 의미있는 기간입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참부모님이 하시는 일이란 인류역사 이래 한 번밖에 없는 일입니다.) 한 번이 마지막이야.
(보고 계속; 역사 이래로 역사 속에서 검증된 사건들이 있습니다. 이건 실증적 증명된 역사의 교훈이고 사건이었는데, 작년 10월에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건 스무 개를 발표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예수의 사건이었습니다. 4대성인들의 사건이 가정 큰 사건이었다고 전 인류를 포함해가지고 정치⋅경제⋅사회⋅문화를 포함해서 그렇게 발표가 되었습니다……이번에 지금 작년에 절대가치관, 바로 “하나님의창조이상이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가 다 연체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단절되면 문제다.” 아버님 말씀이 얼마나 강조를 많이 했습니까? 아버님의 평화메시지 가운데에서 무인도 섬에 가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아버님, 신준님 전화입니다. (김효율)」야, 준아! 준아! 아빠다, 아빠. 빨리, 빨리 끝내고 와요. 엄마랑, 그래. 빨리 와서 엄마랑 같이 (기침하심) 밥 먹어요. 기다립니다. 알지요? 크게! (기침하심)
(보고 계속; ……하늘적 리더십으로 바꿔내는 것인데 하늘적 리더십의 원형이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 리더십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보여주셨던 세상을 위해서 인류의 참부모님이시지만 섬기고 희생하고 봉사하고 윤리와 가치를 세워왔었고, 절대 인류가 가야될 길을 제시해 왔던 것처럼 그와 같은 삶을 살았던 것처럼 이 부모의 리더십을 가지고 이 땅의 리더십을 다 바꿔낸다. 이게 바로 지금 우리가 세워가야 될…) 바꿔낸다. 안 되면 어떻게? 나부터 죽고, 우리 가정도 죽으면서 본을 보이면 된다. 간단한 거야.
(보고 마친 후) (박수) 기도해요. 8시가 딱 됐구나. 기도. 시간을 정했기 때문에 이제는 7시 전에 다 끝내고 다 그럴 수 있는데….
(황선조회장의 보고 기도)
아이구, 가자, 가자, 이제.『명심보감』(경배)「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훈독회 폐하겠습니다. 자, 안녕히 돌아가시라구요. 가자. 야야, 가자. 자, 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