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13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58
(경배)
「오늘은 인천을 포함한 경기북부에서 왔습니다.」인천.「양창식 왔네.(어머님)」
00:51~(오늘은『참부모님 말씀선집』제4권에서 199페이지입니다. ‘6천년 동안 남겨진 빚을 누가 담당할 것인가’ 이 말씀은 1958년 4월 28일 일요일에 전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따라서 이제 여러분은 이와 같이 크나큰 하늘의 인연을 오늘날 지극히 작은 여러분 자체가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고 하늘과 땅 앞에 남겨진 빚을 청산하는 하나의 제물로서 나설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역사적인 모든 빚을 탕감했다는 조건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28:08
효율이!「예.」부모님의 탄신날이야, 생일이야?「예. 성탄.」성탄날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 좋아요. 문제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니 수많은 종교의 뜻이니 나라의 뜻이니 전통적 사상이 될 것이 뭐냐? 이 땅위에 참부모가 와가지고 참부모의 삶이 우리 65억 인류의 개개인의 삶의 부모의 생활형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생활형이다. 그 다음에 형제를 중심삼고 볼 때 형제들 가운데서 쌍둥이로 태어났더라도 그 쌍둥이들이 태어나서 부모님 삶을 따라가면서 같이 일해야 되는 것이다.
쌍둥이가 지나 가지고 혹은 쌍둥이 민족, 쌍둥이 가정, 쌍둥이 나라, 그 나라는 딴 주인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 밖에 있는 주인이 있는데 그 하나 밖에 없는 주인이 뭐냐면 참부모라는 주인이다. 참모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러면 타락한 부모가 누구냐? 참부모 될 것이 잘못 돼 가지고 참부모가 반대되는 길을 갈 수 밖에 없고 죽음의 길도 거치지 않을 수 없는 길을 걸어야 할 그 길을 다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인간이나 땅위의 인간이나 여기에 보면 ‘평화의 주인’도 물론 되어야 하지만 그 보다도 ‘혈통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 가인아벨 경연대회, 천주적 경연대회가 가인아벨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죽임을 당한 동생이 죽였던 형님의 이 세계를 구해주기 위해서 동생이 주인들을 위해서 죽어주고, 형님을 위해서 죽어주고 하나님도 하나님 노릇을 못하고, 지금까지 참부모를 찾아 나서는 하나님 자리도 하나님이 책임 못하고, 책임분담 다 못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책임분담 얘기해 봐요, 책임분담.「책임분담.」책임분담은 하나님도 책임분담 못 했습니다. 왜 타락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이 고생을 하느냐? 그래 하나님이 서러운 하나님이 된 것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죽기 전에 자기가 하나님이 없어져야 될 것을 모르고. 그러면 책임분담 못한 것은 거짓, 참부모 반대되는 거짓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이 거짓부모의 싸움,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아담가정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곡할 일이요, 아담 해와를 낳은 아버지 어머니가 통곡할 일이요,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이 통곡할 사건을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주인이 찾아올 것인데 하나님 한 분 하나님을 모실 줄 아는 역사 이래에 참부모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대까지도 하나의 하나님을 섬겨왔다는 전통을 지녀 왔어야 된다. 알겠어요? 그런 민족이 한민족 밖에 없어요. 여러분 한국이 왜 20년간에 세계의 선진국을 다 따라왔습니다. 열두, 13번이라고, 13번 지나면 이 3년 이후에 훌쩍 넘어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에덴에 있어서의 밤과 낮이 될 때 밤낮이라고 하나, 낮밤이라고 하나?「밤낮.」거꾸로 됐어요. 그러면 밤이 그치기 전에 밤 있을 때까지는 하나님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밤이 오기 전에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 낮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밤에서 같이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명암이라는 것이 ‘명암’할 때 어두운 것이 먼저야, 밝은 것이 먼저야? 왜 명암? 명암이라고 하지 않고 암명이라고 해야 할텐데 명암이라고 했어요. 거꾸로 됐습니다.
그래서 천지부모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늘땅에 부모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부모 아래에 천지가 생겼고 그건 뭐 자연히 따라가야 되고 위에 부모가 천주안식권, 천주 하나님의 집이 안식권보다도 앞서있으면 되는데 천지부모가 거꾸로 됐고 천주안식권에 천주지 가운데에 살아야 할 것은 참부모, 참천지가 참부모를 알아야 되고 안식권 위에 천주 이 부모가 천주에서 사는 주인이 되어야 돼. 그건 한 분 하나님으로서 나오신 것을 몰랐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65억 인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65억 인류가 쌍둥이도 못 됐습니다. 형님 가인과 아벨인데 하나 되지 못하고 왜 죽여? 왜 죽여? 답! 왜 죽여? 하나님이 통과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통과하고 만 우주가 통과할 수 있는 필연적 기지인데 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을 손 못 댄 책임자가 누구냐? 한 분 밖에 없는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어두운 세계에서 빛의 세계까지. 어둠이 먼저냐, 빛이 먼저냐? 어디가 먼저예요? 밤낮이라고 해요, 낮밤이라고 해요? 어디가 먼저예요? 천지부모가 바로 서면 천지부모 아래에 천지는 부모의 모든 필요한 것을 돕기 위한 거야. 완전 소속권이고 천지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도 참부모는 안 됩니다. 어둠이 있기 전까지 참부모가 같이 어두움과 빛난 이후에 광명한 천지가 들어가지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주인, 참된 왕, 참된 나라, 참된 가정, 참된 사람의 전체를 대표한 한 분의 하나님이 없었다는 거예요. 중요한 말입니다. 알겠어요? 한 분 하나님을 망각한 패악의 무리요, 배신의 무리요, 패도한 무리요, 역적의 무리요, 도적놈, 사기꾼이라는 말까지 돼요. 그러니 사람은 누구냐면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꾼, 저 놈, 저놈의 자식, 놈이라고 했어. 저놈의 자식. 죽일 자식. 누가? 참부모로부터 참하나님으로부터, 참하나님의 맏아들로부터, 참하나님의 작은아들로부터, 참하나님의 아들딸의 만국 만상까지도 저놈의 3족이 멸하고 7족, 9족, 13족이 멸해야 될 무리라고 생각해요. 무슨 놈? 도적놈의 새끼.
원수들을 얘기할 땐 자기들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때려 죽여야 돼. 그 마음 다 갖고 있습니다. 왜 못해? 그럴 수 있는 모델. 본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 본 못되는 사람 누구야? 거짓부모. 거짓부모가 뭐야? 핏줄을 뒤집어 박기 때문에 핏줄이 같게 되면 거짓부모 형제입니다. 형제를 모르는 가운데서 거짓부모는 동생을 때려죽였고 하나님이 죽고 하나님도 죽고 하나님을 키울 수 없는 아담 해와도 죽기를 바라는 거지놈이야, 도적놈. 도적이야, 도적. 도는 무슨 도자냐면 ‘길 도(道)’ 자야. 하늘의 길을 망친 도적놈이야. 고개 넘어 갔다가 도적놈의 새끼.
3족 7족이 아니야, 9족이, 9족을 못했습니다. 한국은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해요. 7족과 8족이 하나 될 수 없어요. 7 8 9, 그것이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안식일이 며칠이예요? 1년이 몇 주예요? 양창식이.「예.」몇 주야? 양창식은 알아야 할텐데?「전체적으로 시작하신 이후에요?」안식일이 주일이 1주일 되는 안식일이 1년에 몇 번이냐구?「54번.」53주, 52주입니다. 52주. 짝수야. 52주하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2월 달은 30일도 없습니다. 30일도 두 번 쳐. 왜 그래? 그거 답변할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디 갔어? 한 분 하나님은? 52주를 중심삼고 52주의 주인 돼서 나만 믿으면 된다고 할 수 있는 그 양반 어디 갔나?
하나님은 어두움에 서 있던 빛의 아버지요, 빛의 아버지입니다. 그래 빛 가운데서 형님 되었던 동생이 형이 빛이라면 이건 어두움이야. 거꾸로 돼. 어두움 될 수 있는 동생이라고 해서 자기와 같으면 안 돼. 자기 아래려면 깜깜한 어둠을 만드는 동생이 있으면 이건 하나님이 다시 되살아나서 자기를 없애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도리탕 해서 없애버릴 생각까지 한 거예요. 그런 주의가 뭐냐면 공산주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평화를 생각합니다. 왜? 열일곱 살까지, 열여섯 살까지 같이 자랐어.
그거 누구냐 하면 가인이 누구냐 하면 형님이요, 하나님과 그 때에 그 가인의 아버지 될 수 있는 아버지임이 틀림없고 또 하나님의 아버지요, 가인의 아버지인 동시에 아벨의 아버지임에 틀림이 없는데 가인은 아버지 대신이요, 아담은 하나님 대신이므로 셋째 번 나오는 가인이 어떻게 아벨을 죽였다는 것은 어둠에서 자라 온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아담 아버지, 자기 형님까지 형님의 이것을 가르쳐줘야 할 형님이 가인이 동생을 죽였다는 완전히 밤중 시작된 더 비참한 세계의 결과를 뒤집어 놨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결론을 지어야 돼. 이거 모르면 못 지어.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아?「예.」윤정로 무슨 나라의 책임자야?「저는 콩고입니다.」나라 있는 나라 가운데서 미국이 선진국이면 선진국이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될 수 있는 아벨이 형님을 구해줘야 돼요. 아벨이 형님을 구해주지 못하는 세상은 본연의 어두움에서부터 같이 하나님 노릇하는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 나타날 수 있으면 억천만세 아벨이 죽였던 가인이 아벨 죽였던 아벨의 한 분 되는 그 아버지로 나타나면 억천만세에 어떤 무리든지 한 분의 하나님의 자리를 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끊어버렸어.
그러니 공산당을 자유세계 민주세계에 있어서 한국에는 뭐냐면 전쟁박물관이 있는 것을 알지요? 어디 있던가?「용산역 앞에 있습니다.」용산역. 우리 지금 천정궁을 사가지고 무슨 교회 만들었나?「천복궁.」천복궁이 뭐예요? 하늘의 복을 가진 궁이다. ‘복(福)’자는 말이예요, ‘보일 시(示)’ 변입니다. ‘보일 시’ 변에 큰 이것은 하나님을 말하고 사방을 말하고 이건 가정을 말해요.
하나님의 복궁이 뭐예요? 천일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든 그 생활을 시작한 궁이 천복궁입니다. 그러니 천복궁은 축복받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 축복이 뭐냐? ‘보일 시’ 변에 형님의 복을 이어받아 주는걸 보여주는 그것이 뭐예요? 축복(祝福)이다. 축복은 핏줄이 뒤집혀진 것을 바로잡은 것이요, 평화는 가인을 죽임 당하던 아벨이 가인을 구해 가지고 동생 사랑 못한 참부모, 참하나님이 사랑 못한 것을 이 가인 구해 준 입장의 아벨을 따라서 구해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 하면 그 가정이 천복궁이요, 모든 축복이고 뭣이고 다 있는 거예요. 이해해요? 이젠? 알겠나?「예.」알겠나?
양창식「예.」여기 오는데 무슨 책임 갖고 왔어? 말해 보라구.「미국 책임을 지고 왔습니다.」황선조는 없구만.「오늘 집회에 갔습니다.」임자가 와서 돼? 임자 책임 여기 올 때에 무슨 책임으로 온다는 것을 알았나? 새로이 미국 두 대통령 됐던 사람 살아있는 사람 살아있는 두 대통령, 셋 넷이 남아 있는 대통령 앞에 나는 제2 이스라엘의 왕자요, 제3 이스라엘권의 왕자다! 제2 이스라엘 유엔 나라의 황태자다! 제2 이스라엘이 아니야. 제3 이스라엘 나라의 가인권이 가인과 아벨인데 가인권 형님 죽였던 형님을 죽인 동생이 살아 나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도 없어졌고 참 어두움의 빛 되게 키워놓은 것이 다 없어졌던 것이 비로소 살아난다! 와와!
그럴 수 있는 영혼 전부터 영혼 후 오늘날까지 하나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뭐예요? 절대성! 뭐예요?「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참사랑이 어떻게 참사랑이 되는 거야? 참사랑이 어떻게 되는 거야? 절대성이다! 해봐요.「절대성이다.」성이 뭐예요? 어디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어디에서 장자가 동생을 죽이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쫓아냈어. 참부모 다 책임분담 하나도 없습니다.
책임분담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통일교인도 몰랐어요. 원리의 말씀이 뭐예요? 1957년에 뭐라고 그랬어요?「원리해설.」원리해설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무슨 책이예요? 참부모 될 수 있었던 잃어버릴 수 있었던 잃어버리지 않은 자리를 참부모란 사람은 무슨 일을 해서든 참부모 될 사람은 이걸 뒤집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피 흘리지 않고 울지 않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예수가 울고 다니지 않았어요?
성 해방을 해야 할텐데 지금 시대가 뭐냐면 성해방이 아니예요. 성해방이 인류의 참부모를 쫓아냈고, 참하나님을 쫓아냈고, 참아버님을 쫓아냈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아벨의 가정 나라세계를 쫓아냈다. 답이 뭐예요? 한 자리 수를 가지고는 하나님이 주인노릇 못 해. 두 자리 갔더라도 아담 해와하고 누가 높아? 여자가 높아, 남자가 높아? 너희들은 타락한 핏줄을 받은 아들딸인데 누구 아들이야? 하나님의 아들이야, 참부모의 아들이야? 누시엘의 아들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의 형제 큰 놈, 작은 놈 둘 다 누시엘의 아들이예요. 그 누시엘이 성을 파괴한 성 파괴야. 성해방.
친족상관관계가 미국의 전통으로 된 이 세상에 성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 가게 되면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어떻게 딸이 아버지하고 사느냐? 아버지가 그렇게 살고, 어머니가 그렇게 사니 뭐 잘못된 게 뭐 있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런데. 그러면 타락은 파괴됐다는 것이 없어졌다는 것인데 무엇 때문에 파괴되고 없어졌느냐? 할 때에 성 때문에 파괴됐다. 답이 확실합니다. 무엇 때문에 파괴됐어요?「성 때문에.」너희들 죽었나, 살았나? 파괴 됐으니까 천 갈래 만 갈래 먼지 같이 나일론 실 몇 십만 분의 1도 나일론 실 형태를 변경 안 합니다.
미국에 미국의 가정이 거기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남편 될 수 있고 아내 될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이 있어요? 자기 고모 하고도 살고, 삼촌 엄마 하고도 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까지 유린하는 3대 4대까지 유린하는 친족 상관관계가 백주에 24시간 어느 산중에 어느 골짜기에서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식에 성을 해방을 하겠어? 그거 미친놈이야.
180도 없어져도 몇 천 번 없어질 그 패들이 살아남아야 할 것이 몇 만 번 죽여 놓고도 또 죽이겠다는 패들, 그게 누시엘 악마라는 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악마. 누시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지었는데 누시엘이 아버지가 없어. 그래 예수의 아버지 이름을 뭐라고 했나? 예수의 아버지 어머니 있어요, 없어요? 윤정로?「사가리아.」예수의 아버지를 누가 알아? 이 세상에 누가? 밀기스. 먼 토 로 만든 새로운 댁. 그 댁. 첩 댁. 작은댁, 큰댁. 작은댁이 큰댁 노릇하려다 뒤집어 박았어. 이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결혼한 남자가 본댁이 있는데 작은댁이 있으면 작은댁을 더 사랑하나? 큰댁을 더 사랑하나? 본댁 죽여 버립니다, 지금. 본댁의 아들딸 죽여 버립니다. 본댁의 민족, 본댁의 하늘땅 전체를 죽여 버립니다. 그게 악마예요. 한국의 역사는 3족이 멸하고 7족이 멸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심청이가 뭐예요? 눈 봉사 앞을 보지 못하는 절룩발이 지팡이 짚고 다니는 사람을 보지 못하니 심청이가 뭐예요? 효녀예요, 열녀예요?「효녀.」효녀가 뭘 했어? 뭘 했어? 팔려 가는데 무슨 중한테 팔려갔나, 기독교인들한테 팔려 갔나?「중국 뱃사공.」심청이 역사가 몇 백 년이예요? 양창식.「예.」「전해 내려온 구전이구요, 언제 작성되었는지 미정으로 돼 있습니다.」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 듣겠어.「확실한 연대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무엇이?「몇 년도에 소설이 쓰여 졌는지 모릅니다.」어머니 알아들었어?「그게 몇 년도에 지어졌는지 모른대요. 근데 뭐 2~3백년 됐겠지요.」
보라구. 불교가 해탈한다고 석가모니 태어난 지가 얼마야?「석가모니 태어난 지가 2557년 정도 되지요.」석가모니 태어난 지가 얼마라구?「2500년.」6수, 6수. 6백년에서 7백년. 마호매트는 언제 태어났어? 7세기 넘어서 태어났어. 710년 동안 10년, 15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야! 그렇게 보면 사탄 마귀가 언제 생겨났을까? 하나님이 마귀를 지었으면 그놈의 하나님을 때려죽여야 돼요. 원수중의 원수야. 원수의 대왕마마야.
그런데 한 분 된 왕의 자리를 잃지 않겠다고 문 총재 키워 나올 때 문 총재를 품고 가슴에 품고 문 총재를 키워 나왔습니다. 문 총재는 열일곱 살 때예요. 17세.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살 때. 그 때 크리스마스 새벽에 예수가 나타나서 나한테 내 책임 상속해 달라고 간청이 아니야. 자기가 천번 만번 죽더라도 내가 이걸 이양 못하면 나는 없어져야 할 존재라고 내 대신 책임, 당신이 살아있는 한 문 총재가 살아있는 한, 죽어서도 해야 할 일이니 살아있는 한 내가 이렇게 간청하니 들어주겠소?
그것까지 간청 안 되면 천번 만번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내가 더 나쁜 사람이지. 천번 만번 죽지 않고 죽을 경계선에 가가지고 내가 당신의 말한 뜻을 알게 되면 그 때에 부탁하는 약속을 이어받으면 돼요. 왜? 나는 죽었더라도 죽지 않았어. 열일곱 살 때부터 한 살 앞서서 17세는 뭐냐면 3수하고 8수에다가 얼마예요? 3수에 8수면 얼마예요?「11.」17세? 19세?
이 가감승제에서는 가(加)에는 하나에 하나하면 둘이, 둘 하게 되면 둘이었지만 감(減)은 하나에서 하나를 감해버리면 영이 되는 것을 알아요? 와! 영(0)이 된다. 가감승제에서 승(乘)은 ‘가’하고 상대가 되는 것이요, ‘제’는 ‘감’하고 하나 되는데 승되는 것이 아들인데 승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하나에다가 승 삼하게 되면 무엇 돼요? 하나님이 없어지고 셋이 돼. 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라구!「맞습니다.」영원히 맞는 거야. 셋을 넷에서 나누면 어떻게 돼요? 셋하고 하나 하면 넷인데 사람 전체하면 넷인데 셋을 나누면, 제해버리면 어떻게 돼요?「0.75」하나가 남나, 영이 남나?「0이 남습니다.」
이번에 라스 베가스에 내가 여기 떠나기 전에 40일전에, 40일 전후 되는 날에 강원도 박원근이 라스 베가스에서 돌아오라고 사흘 이내에 돌아오라고 했는데 그 날 왔나?「예. 아버님 떠나신지 21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어제 왔습니다.」나흘 전에 사흘 이내에 오라고 그랬어, 사흘 이내에. 오늘이 며칠이예요?「13일입니다.」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그랬는데 저녁과 밤이 들어가 사흘 만에 하루가 생겼습니다. 오늘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정월 초하루가 되는 거예요. 14일, 13일 저녁과 13일 밤과 14일 아침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입니다.
이렇게 맞춘 날에 하나님이 창조는 말씀대로 돼. 6일 창조 말씀대로 하는데 말씀대로 6일 이내에 다 끝나고 7일 못 넘어 왔습니다. 1년 열두 달, 1년 열두 달 하면 한주일 한주일은 52주하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해요. 37일에서 43일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 2월 달은 3일이 없어요. 음력은 30일, 31일이 돼 있지, 29일이 2월 달이 29일 돼 있나?「양력은 2월은 28일까지 돼 있습니다.」음력은?
7일, 8일을 한 번 여기에서 이렇게 했다면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걸을 때 어떻게 걸어요? 뒤집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걷는 거예요. 그래 뒤로 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바른손이 언제나 올라가지? 먼저 와 가지고 여기 할 때에 여기 갈 때 이것은 이렇게 높이 올라갔으니 이것은 낮게 내려가야 됩니다. 낮게 내려갔으니까 바른손은 이렇게 가야돼요. 알겠어요? 여기와 마찬가지에 여기에서 이 둘레에 원 기둥 될 수 있는 것은 7, 8 여기에 7에서 8, 중앙 9, 10까지 아래로 내려가요. 7, 8, 아래로 내려가요. 9, 10까지 올라가 가지고 이런 완전 네모박이 기둥 같은 것이 거꾸로 선겁니다.
잘 들으라구요. 여기에서 여기서 떠날 때는 하나에 떠날 때는 길이 둘 밖에 안 보여요. 둘 밖에는 수평세계. 둘 밖에 안 되면 남자가 높아, 여자가 높아요? 남자가 무거워 여자가 무거워? 남자가 커, 여자가 커요? 남자와 여자의 평균적으로 눈 크기가 남자가 커, 여자가 작아, 여자가 커, 남자가 작아요?「남자가 작아요.」이거 다 모르고 살아. 남자 여자 열 사람이면 열사람 보게 된다면 눈 작은 것이 남자보단 못하지 작지, 열하나가 절대 여자가 없습니다. 큰 법이 없다는 거야.
여자가 남자도 본디 절름발이입니다. 결혼을 결혼할 때 여자가 나보다 큰 남자 찾아가는 여자 없어. 왜? 여자는 목을 걸고 남자는 여기 홈채기 골반 위에 옴폭 들어간데 남자는 안게 되면 이렇게 쥐려면 거기 밖에 안 가요. 여러분 차든가 어디가요? 어머니 또 어디 가누만. 제일 중요한 말 하는데. 잘 들으라구. 알겠어요?
지금 어디든지 서울 중심삼은 자전거가 돌더라도 시중을 운동하면 뛸려면 반드시 마라톤을 해도 서울시 성 밖을 뛰게 돼 있지, 성 안에 안 뜁니다. 성 밖에 뛰어 들어오면 들어온 놈은 전부 다 담 넘은 녀석들이에요. 성 밖에서 뛰는 거예요. 마라톤도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성 밖에서 뛰는 겁니다. 희랍에 있어서 마라톤 선수가 나라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그것을 희랍 조그만 성을 도성을 돌고 돌아 갈텐데 얼마나 빨리 돌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 몇 시간? 2시간 7분? 마라톤 기록이 얼마야? 2시간 얼마? 스물? 한 시간? 일곱시간 7분이야 어떤 거야?「2시간 7분이 기록입니다. 2시간 10분 벽을 깨야 됩니다.」그래 7분이 왜 들어가야 돼. 그거 왜 그런 거야? 보통사람은 2시간 못 달려요. 그래서 일곱 시간을 맞추려 하다가 전부 다 죽었어. 보고를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 원한을 풀어주기 위한 것이 일주일은 여섯시에 있어서 7수를 못 넘었습니다. 알겠어요? 성에 이긴 기쁨을, 싸우다가 싸움이 조그마한 싸움이라도 도시 점령하는 싸움 가운데서 점령 못하고 이겼던 것을 통과하기 위해 7수는 성이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여리고성도 일곱 바퀴 돌았지? 이게 무슨 영문인가 다 몰라. 문 총재만이 압니다.
17수는 8수하고 3수, 6수하고… 1수에다 6하게 되면 6만 남지? 7수만 남아, 7수. 이거 기억하려면 1년 열두달 새해 바꾸기 전에는 그 해가 돌아오지? 열여덟, 53개주가 되는데 며칠? 3년 며칠. 3년 넘고 4년 되기 전에 네 기둥 되기 전에 이거 돌아가기 전에 네 기둥 되면 삼 사 십이(3×4=12) 7수 넘기 전에, 넘으면 8수가 되면 팔 구, 사탄수가 돼요. 8수와 9수는 사탄수, 삼 삼 구(3×3=9)가 달리고, 여기에 6수와 8수는 사탄세계에 8수는 넘으면 이 6수와 7수는 사탄이 고개를 넘는 거야. 6수에 7수 넘고, 7수 넘어서 8수를 거는 거야. 8수.
8수는 바른손 중심삼고 이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손과 마찬가지니 이 왼손을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딱 벌려 가지고 이 마디 맞춰 가지고 딱 하면 이게 같습니다. 맞춰 보라구. 여기 꺾어 가지고 꺽은 이게 줄어들어 가. 이 아래. 해가지고 여기 해주면 사각이 돼 가지고 이것도 조금 넘어설 수 있게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것이 직각이 됩니다. 이건 이것이 이렇게 해서 8이 되고 이건 여기 가서 8이 돼서 9가 연결되고 이렇게 해 놓으면. 알겠어요?
걸을 때 어떻게 걷냐면 이게 올라가야 돼요. 걸을 때. 이 수직을 두고 보게 된다면 독사의 종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은 뱀이 이쪽으로 가게 되면 왼쪽으로 가게 되면 꽁지는 왼쪽으로 가야돼요. 그래야 굴러 떨어지지 않습니다. 뱀이 왼쪽 갔는데 꽁지가 바른쪽 가면 걸려있기 때문에 이렇게 돌면 떨어질 않아요. 돈다면 이렇게 도는 거지. 알겠어요? 그것까지 알겠나?「예.」
그러면 일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한 손만 가지고 이 손이 오링테스트, 오링 테스트라고 합니다. 임도순.「예.」오링이 아니야, 오링 가지고 안 돼. 십링, 오링만 하나 가지고 일하나? 왼손만 가지고 일하나? 바른손까지 합해야 일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은 수평으로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바른손은 어디로 가야돼요? 여기 이거 직각이 되려니까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 봐요. 바른 손가락이 왼손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왼손이 바른손 위에 서고 왼손이 이게 이렇게 돼고 그 다음엔 이렇게 되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이거 둘 하면 이렇게 됐으니 힘내기 하게 되면 바른손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것이 순리예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이 좋지, 여기서 이렇게 내려오기 힘들어. 손들게 될 때는 이렇게 가서 모으려면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되려면 이렇게 돼야 돼. 위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맞출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수평, 수평을. 그러니 바른손을 어떻게 하냐면 이렇게 여기서부터 오른쪽으로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여기에서 이 왼손 가운데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우! 순리가 아니에요. 영리야, 영리. 180도 반대되는 거예요. 180도. 딱 맞는 말입니다.
남자 여자하고 눈을 보게 될 때에 여자의 눈이 큰가, 남자들이 큰가 비례를 보면 남자가 큽니다. 비례를 보게 되면 여자가 작게 됐어. 왜 작아야 되느냐? 사랑할 때 사랑 받으려면 눈 감아야 돼. 여자들은 클라이막스에 가게 되면 눈 감아야 됩니다. 눈 감고 코 열고, 귀도 열고. 오목을 크게 열어야 되는 거예요. 젖은 팔자가 어디야? 젖 그 꼭지가 바로 떨어지겠나, 처녀 때는 뭉쳐있으니 이게 뭉쳐 있어요. 월경하게 되면 늘어져 가지고 월경하면 팔자가 됩니다. 그것도 모르고 살아. 선생님 말을 듣게 되니까 ‘아 천지인 이치가 그래야 풀리누만.’ 그것까지 알겠나? 다?
오늘 여기 온 사람 가운데 일본의 책임자들 다 일주일 동안 모이라고 그랬어. 양창식 보고도 13일, 10일 되기 전에 9일날 전화 했습니다. 내가 다. 10일 되기 전에 여기 한국에 오라고. 주동문도 오라고. 남미의 책임자 남미의 국가 메시아도 오라고. 한국의 나라의 책임자 분봉왕이 누구라구? 이철승 박사. 이철승 박사가 고려대학 나왔나, 어디 나왔나?「고려대학교 전신 보성 전문학교라고 나왔습니다.」그 때 그 고대 전신이 보성학교가 있었지. 이화대학이 있었지, 이화 중고등학교.「이화학당이 있었지요.」이화가 있고 진명이 있었고 명진이 있었어.「연희 전문학교.」알겠어요?
보통학교는 기독교 아벨의 나라는 무엇이야? 휘문 고등학교가 있나? 휘문 알아요?「휘문, 배재」배재는 배재가 뭐예요? 재를 기른다는 배재는 나라예요. 그러면 장로교가 먼저 들어왔어, 감리교가 먼저 들어왔어? 아펜젤러. 알아요? 배재학교. 배재학교 총장 학장 때에 내가 배재학교 총장 아펜젤러를 만났습니다. 찾아갔어.
선생님이 본래 전기과 갈 사람이 아니야. 사랑의 세계를 누구보다도 최고의 시를 짓더라도 여덟 살, 다섯 살까지 시를 지어줬어. 선생님이 여기에 ‘영광의 면류관’이 몇 살 때 지은 시예요?「17세.」17세입니다. 17세에 지은 시가 그게 선생님의 기도문이야. 예수님이 자기의 임명을 하겠다는 것을 내가 못하겠다고 반대하고 천번 만번 죽더라도 내가 죽을 수 없으니 죽을 시간이 되거든 그 때에 죽은 예수가 죽은 죽거들랑 계승하라고 천 번 죽어서 계승을 바라고 있는데 계승 못한 것이 사람이야? 안 그래?
천 번, 단 십 백 천. 네 번이야. 단 십 백 천. 네 기둥을 지나가더라도 천 번 하면서 지나게 될 때까지 마지막 기둥을 잡고 돌아가려는데 이렇게 돌아야 할텐데 이렇게 돌면 큰일 납니다. 안으로 돌면. 알겠어요? 안에는 이쪽은 막고 있어, 사탄이가.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만이면 만번 이리 돌지. 미친 녀석 아니고는 이리 못 돈다는 거예요. 미친놈입니다. 문 총재 그렇게 바보가 아닌데 너한테 내가 너 죽기 전에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패기가 있고 배짱도 있는 사나인데 와! 천 번, 만 번. 만의 출발이 천 하나입니다. 천 하나에서 천, 만의 만 배예요. 만의 만 배가 단 십 백 천 만, 네 번째예요. 알겠어요? 네 번째 돌아가는 기둥의 길을 막고 있으니 네 번째는 이렇게 돌 수밖에 없어요.
다 사주가 다 맞고 하늘이 협조했다는 것을 나중에는 이렇게 도는 그건 미친놈이니 그건 있을 수 없으니 이렇게 돌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도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니 이렇게 돌 수 밖에. 이렇게 도는데 여기서 길을 지키려면 못 가게 하면 이렇게 돌게 마련이야. 원칙이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앞설 수 있는 것은 아무도 없어서 정이라는 것이 정의 세계는 물정 세계, 인정 세계, 물정 세계, 부모정 세계, 부부정 세계, 하나님정 세계입니다.
불교에서 해탈한다는 말은 뭘 말하냐면 불교가 하나님이 없어도 자기는 해탈할 수 있다! 불교는 어떻게 되냐면 하나님 없이 해탈한다 그거예요. 보리수 안에 가가지고 공을 들여 가지고 전부다 깨쳐 가지고 자기가 성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성을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 대신 넘어서니까 도적놈 밖에 넘으면 도적놈 밖에 없는데 자기 밖에 없으니 넘어섰으니까 넘어서는 그건 마귀도 사탄도 없어졌고 사탄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야 그게.
하나님 들어갈 자리를 대신 들어가서 내가 전권을 쥐고 이것만 막아 놓으면 이것까지 막아서 저는 참부모 되겠다는 사람이 음란 중심삼아 가지고 지키는 골목을 피해 가지고 안으로 뛰어들 것인데 안으로 더해서 볼 때 이놈을 물리치고 돌라고 하니 하나 둘 셋, 다 이겨야 돼요. 넷까지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럴려니 누시엘 앞에 자연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을 마음대로 아담이 기둥 밖으로 돌려갈 때 본래의 사탄은 알아. 너는 알지? 너는 내 뒤에서 저 할 때 내가 이 길을 들어 갈까봐 밖에서 손짓하고 오라고 해야 할 것인데 너가 왜 막았느냐 이 자식아. 알겠어요?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북두칠성은 마지막 기둥이야. 이거 어디로 돌았겠느냐 이거야. 북두칠성이. 북두칠성이 이건데 북두칠성이 있는데 보게 되면 네 사각형에 하나 둘 셋, 이렇게 됐습니다. 여기서 이 가운데로 가려고 했어. 이렇게 들어갔어요, 이렇게 들어갔어요? 박원근이도 그걸 알아야 돼. 아무도 몰랐어. 아무도 몰랐습니다. 누구만이 아느냐? 한분된 왕, 하나에서부터 밤에서부터 밝은 세상에 백초 등대, 천, 만, 억만 등대의 빛까지도 내가 주인이라고 그래요.
낮은 낮을 밝히기 위해 돌아가야 할텐데 이것을 해가지고 갈 곳이 없으니 어디로 갈 거야? 한 바퀴 더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서 너는 이렇게 올라가려고 했지만 나는 아래로 가는 거야. 여기에서 길이 막혀서 일곱 바퀴로 여기 가는 놈, 아홉으로 가는 놈 둘 하고, 가까운 데로 돌아오기 바라는 것은 사탄이가 지키고 있고 아홉 고개는 본연의 기준이야. 아홉 고개를 넘으면 십 고개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말이 맞는 것입니다. 윤정로 알겠어?「예.」
뭐 둘이 만날 필요도 오륜이 합할 필요도 없는데 본래 오륜이면 다 끝나는 것인데 10륜을 맞춰 가지고 10륜 맞췄으면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서 어떻게 돼? 이 둘레가 몇 개냐면 한 둘레 두 둘레만이 아니예요. 세 둘레 여기에 창조하기 전에 열두 수를 넘은 둘레가 있는 겁니다. 열 십. 알겠어요? 둘레가 하나 둘 여기에서 이렇게 됐지만 둘레가 창조 10수와 13수를 넘으려니 이 13수 고개를 넘은 이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어두운 자리가 아담이 완성하는 자리에 해와 완성하는 자리에 올라갈테면 이 둘레 될 수 있는 위의 자리라는 것이 또 다른 아들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 위에 올라가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위에 올라가 가지고 할아버지 어머니 부부, 할머니 부부, 어머니 부부 위에 올라 가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돌면 거기서 끝이야. 이거 이렇게 돌게 되면 이건 이렇게 돌고 언제든지 돌아가는 거예요. 세 번째, 초부득삼(初不得三) 해봐요.「초부득삼.」무엇이 다르냐 이거야.
첫 번에 해와가 아담이 결혼하게 될 때 엎드려서 아담을 모셨겠나, 자빠져서 모셨겠나? 위에서 모시려니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됐어. 하나님이 여기에 있었어. 이렇게 돼요. 여기서부터 이것이 이 아래로 가야 되는 거야. 이야! 이렇게 백퍼센트 점령할 수 있는 이론체니 이거 하나밖에 없어. 이걸 알아. 어떻게 알았느냐?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야.
나면서부터 하나님은 아담이 나면서부터 위 아래 전부다 만지며 키웠겠나, 안 만지며 키웠겠나?「만지면서 키웠습니다.」하나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분도 아버지 없이 못 태어나니까 아버지가 있다면 하나님 아버지라면 하나님 어머니라는 분이 어머니 되려면 초부득삼(初不得三), 같이 이렇게 해야 되니까 이건 둘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야. 이거 딱 같은 이만큼 이게 길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놓으나 이렇게 놓으나 같습니다. 이게 진짜 거리예요. 하나 둘 셋. 세 번째에서부터.
시작과 끝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은 하나 둘로 연결되는 겁니다. 가운데가 없어요. 출발할 때는 여기에서 이건 몰랐지만 이거 사각형이 아니고 운동하게 되면 오! 운동하게 되면 이리 갈수도 있고 갈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직단 거리는 다섯과 이 전체로 볼 때 이 네 곳에 돌아가는 각도를 두고 돌아가는 것보다도 직단거리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을 했기 때문에 와! 이쪽에는 두 길이었지만 하나 둘도, 둘에서 셋 하게 되면 둘도 세 번 되니 이렇게 할 수 있는 두 번째도 해야 될텐데 이것을 그냥 인정했으면 하나 둘 셋 넷 하면 이쪽으로도 가도 된다고 말하는 거야.
이걸 타고 넘었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될 것이 여기까지 와요. 다섯 여섯이 이걸 뺐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늘려 놨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여기니 다섯에서부터 보니까 저리가 가까운데 왜 이리 네모 ? 다 보니까 돌아갈 필요 없다 이거예요. 비로소 수평은 수평대로 하고 여기서는 여기서 원하는 다섯 고개 될 수 있는 것은 여섯 자리를 이렇게 가면 여섯 만나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기서 하나 둘 셋 한 번입니다. 하나 둘 셋, 두 번입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셋 해가지고 셋 넷 다섯, 세 번 하면 여기에서 한 바퀴 다 돌아요.
이렇게 도는 것은 아홉이 되는 것이요, 이렇게 도는 것은 이렇게 이거 여기에서 도는 것이 여기서 가운데 하면 이것이 여섯 전부 다 여섯이 이거 안 되고 다 넷이 와 이렇게 와서 한 번, 이렇게 와서 네 번 두 번, 이렇게 와서 세 번 네 번, 여기에서 네 번에 와서 여기에서 다 만났습니다. 이 자리 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세 번에 이것이 네 번 다 메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오는 것은 7수예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이리 와 가지고 여기 다섯 번, 이거 다섯 번, 일곱 여덟 번,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이렇게 돼서 여섯 일곱. 여기에서 아래로는 하나, 둘 여기서 이것이 같은 편이 아래니까 셋 넷 다섯 번입니다. 다섯 다섯이예요. 다섯 다섯 이렇게 합하게 돼 있어요. 알겠나? 해보라구. 맞나 안 맞나. 딱 수직이 되는 거예요.
바른쪽이니 오륜을 갖다 맞추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먼저 여기 와 있으니까 먼저 갈 수 없으니까 아래로 가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들은 어디로 가느냐면 이리해서 이것은 이리해서 이렇게 이리, 이게 거꾸로 돼. 이렇게, 이렇게 되나? 이렇게. 엇바꿔 되니까 이 수직이 여기에 바른손이 이렇게 돼요. 바른손이. 바른손 되잖아요. 돼 가지고 이렇게 닿았으니 이게 닿았으니 이 아래로 가니까 이게 오니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었고 여기에 수족이 이와 같이 손톱이 위로 가요.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위에 가지, 이게 위에. 위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위에로 가야되는 거예요. 반대로 딱 되어서 딱 맞춰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오른손은 이렇게 하나 돼서 열두 시간 24시간 얼마든지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반드시 여기에서 두 바퀴 여기 와서 가지고는 소생보다도 장성이 크니까 이 기둥이 커요, 기둥이. 아홉에서 기둥이 크고 열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아홉, 개인시대 보다도 개인시대 이렇게 됐으니 가정시대는 이게 내려가야 돼요. 손톱이 이렇게 가야 돼요. 이게 아래로 내려가고 이게 위에 올라가니까 이렇게 이렇게 내려가요. 이게 위에. 위에 올라갔으니까 이건 이렇게 되니까 이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는구만.
왼손이 여기에 올라가고 이것 위에 이 전체가 이건 그냥 잡고 이렇게 돌려고 하니까 이건 갈라져야 돼요. 그래 여기 왔다가, 왔다가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 이 거리에 이마만큼 높으니 다음에 이것이 올라와 가지고는 이만큼 장성이 커요. 장성도 이렇게 돌고 이거 일곱 바퀴 여덟 바퀴 함부로 이게 세 번째는 또 이게 이마만큼 세 번째 크고 중앙이 크면서 여덟 바퀴 돌 때까지 이것은 떨어지는 거예요. 세 번, 세 번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넷에서부터 여덟까지 다섯 번은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열 바퀴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직과 같이,
수직. 수직이 어떻게 돼야 되겠나? 이놈이 이게 이렇게 돼 있으니 이게 어떻게 돼야 되겠나? 이게 아래로 갔으니까 아래로 가니까 이렇게 돼요. 네 번째 다섯 번째 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부터는 갈라지는 거예요. 완전히 수평인데 갈라져요. 수평 되니까 다섯 여섯 번째부터는 대가리가 위, 뱀 대가리가 위에 가던 것이 수직 돼 가지고 이 여기서 와서 문을 열고 내려 가지고 이쪽 와 가지고 이쪽 운전수가 바꿔치면 차가 거꾸로 가는 거예요. 그거 불가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세 번 만에 라스 베가스 가게 되면 열을 빼버리든가 열셋을 빼버리든가 해가지고 13층, 63층 하게 되면 73층 되는 집이 13층이 없어져 가지고 60층 돼요. 그렇게 구조가 돼 있어요. 이것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바른손이 여기 서 있으니까 바른손 하나 둘 셋 이걸 거꾸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태극기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우리의 통일교회는 이 뾰족한 데가 왼쪽부터예요, 이쪽은 내려가고 이쪽은 올라갔습니다. 이게 머리야. 하늘이 머리 됐으면 아담가정은 꽁지가 되니까 보이지 않는데서 하나님 노릇하는 한 분 하나님 모시게 되면 이쪽으로 가지만 이쪽은 내려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도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그래 ‘설 립’ 아래 ‘달 월’ 하니 ‘용(龍)’자 써요. ‘달(月)’은 몇 번이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입니다. ‘설 립(立)’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쌍수들이 합해요. 그 다음에 ‘용(龍)’자는 뭐냐면 ‘용’자가 해와 달이 하나 된 데 있어서 몸이 몸뚱이가 둘 이쪽 맞춰 가지고 이리 삥 둘러 가지고 이것은 돌아가게 된다면 이건 얼마든지 커요.
우리 신준이가 웃지 말라구. (웃음) ‘왕 아빠 신준이예요. 학교예요. 신준이예요.’ ‘왕 아빠’ 할 때는 하트를 만들었어, 하트. (웃음) 둘 해가지고. ‘신준이예요’ ‘요’자는 동그랗게 하고. ‘신준이예요. 학교에.’ 그래 ‘신준이예요, 학교예요, 그런데 9시예요. 빨리 끝내시고 아침 드세요. 사랑해요. 신준이가.’
아빠와 마찬가지 했습니다. 같다는 거지. 할아버지를 말이야, 할아버지를 ‘왕 아빠’라고 했는데 왕 아빠에서 신준이, 신준이 아버지, 세 번째입니다. ‘학교 가요. 그런데 아홉시예요’ 세 시간 넘으면 안 되는 거거든. 네 시간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섯시에서 여섯시, 일곱시, 여덟시, 아홉시. ‘아홉시예요. 빨리 끝내시고 아침 드세요. 사랑하는 신준이.’ 아빠. 아빠라고 말해. 4대조를 왕 아빠 이름을 붙여 가지고 왕 아빠 이름으로 부릅니다.
여기 왕에 동그라미가 하나 둘 셋 이 네 가닥이 그냥 뻗어 있어요. 5대조와 5대조는 같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딱 맞췄어요. 신준이가 왕 아빠란 이름은 신준이가 지었습니다. 발명했어요, 발명. (웃음) 그러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까지 다 들어가요. 하나님 개인이 5단계 하나님이니까 다 주인입니다. 이게 꼭대기인데 다섯 번째, 다섯 번째 꼭대기 이거 맞추면 다섯 번 이건 뭐 자연히 이 아래에 달려 있지요? 여기에.
하나 이것 우뚝 서서 “나는 다섯의 왕입니다.” 너희들 넷이 손가락 했지만 나를 따라와야지, 너희들이 앞섰다가는 너희들도 뒤집어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육갑풀이는 왼손으로부터 해야 돼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이제 다 설명해요. 육갑풀이가 뭐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1997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 다섯 단계에서 8단계, 아홉까지 나갑니다. 한자리 수가 아홉에서 열하면 직선이 돼요. 아홉에서 열 직선. 열하나.
타락 안 했으면 떨어지지 않았으면 그냥 한 자리에서 몇 백, 몇 억 만리 가더라도 돌아올 수 있어요. 어디를 중심삼고 돌아오느냐? 거기서 거기를 중심삼고 돌아오나? 그러면 중앙이 첫 번이 중앙이야, 저기서부터 나가려면 중앙이 다시 있으니 이것이 이건 하나 3수, 6수를 맞춰 가지고 6수 둘 다 합한 것이 7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합하니 이거 둘 되니 이렇게 하면 이거 이렇게 한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인데 하나 둘 셋이니까 반대까지 이것까지 이렇게 되니까 하나 둘 셋, 셋에서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도 여기서부터 나와 가지고 하나 여기 위로하면 위에 있으니까 직선하게 되면 이건 이리 가다가 이리 가야 되는 거예요.
어떤 것이 기냐? 할 때 이게 길고 밤낮이 왜 밤이 먼저 가느냐? 횡적으로 볼 때는 제일 길어. 밤 낮이예요. 90각도 이렇게 서니까. 알겠어요? 이것은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까지 여기 둘까지 세고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이면 돌아갈 다섯이 여기까지 여섯 일곱이 연결 안 돼요. 이건 아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돌아가니까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들어가. 갈라졌습니다. 일곱 번, 여덟 번이 갈라졌어요.
이거 언제 이렇게 되냐 이거야. 7이 필요한 것은 8이고, 8은 안에 들어가야 되고 9는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 하니까 일곱이 돼요, 일곱. 그러니까 여기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야 되고 그러면 이것이 여기서 이것 잘라버리더라도 여기 없더라도 이것만 서면 이렇게 되고 이게 먼저 서서 이것을 따라 가지고 이걸 받들기 위해 넷이 지을 때는 여기서부터 지어 내려갔지만 운동할 때는 상대적 존재는 아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라는 거예요.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아래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건 둘레 돌아 오니까 7하고 8하고 갈라졌어요. 갈라졌다구, 여기서. 이래 가지고는 둘이 만날 수가 없어요. 언제 이거 되느냐 이거예요. 이 왼손이 이거 둘이 이렇게 되려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다섯 오링, 십링 테스트 하게 된다면 이놈이 내려갔으니까 이놈이 올라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가니까 위에 올라갔으니까 이 왼손이 바른손 올라가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이것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갔으니 올라가니까 이게 자기 이 손은 올라가는 자기의 돌아가는 24시간을 마음대로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오링에서부터 여섯에서부터 갈라지니까 이건 떨어져요. 이건 내려가니까. 내려가고, 여기서 갈라져요. 이건 이렇게 해서 갈라지니까 다섯 번 되게 되니 저건 여섯에서부터 이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섯에서 일곱 가는 것은 전부 다 반대로 가니까 갈라져요.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까지 반대예요. 그것이 일곱에서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이면 넘어가는 거예요. 가운데.
이 8수하고 이것이 이 8수 여기에서 만약에 여기에서 세지 않으면, 여기서 하나 둘, 세지 않고 이것이 길다고 이걸 먼저 했더라면 하나에서부터 이것은 하나 둘 거꾸로 내려왔으니 반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 8수하고 11수라는 것은 연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자리 수에. 이건 둘이 가야 돼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수를 중심삼고 좌우편 되면 짝수가 됩니다. 알겠어요?
김일부 선생이 이걸 몰랐어요. 한자리 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서 일곱 여덟 아홉 영원히 가게 된다면 그 간데부터 끝을 잡으면 이것이 이 두 자리 자리를 몰랐어요. 하나 둘 셋. 두 자리 자리를 몰랐다구요. 모르니까 영영 짝수는 짝수로 남게 돼 있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인연이 ‘정’이라는 ‘안착’이라든가 ‘정착’이라든가 ‘안착’이라는 것은 ‘편안 안(安)’자 ‘쉴 식(息)’자 ‘편안 안’은 어머니 품에서 ‘자유 자(自)’자하고 ‘쉴 식(息)’하고 어머니 뱃속에서 마음대로 자랄 수 있는 둘레가 안식(安息圈)권이예요.
안식권이 뭐냐면 천주안식 천주는 집이니까 사람이 들어가서 안식권이라는 것은 안식권에서부터 절대성, 절대사랑 정자.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절대성 안식권, ‘둘레 권’자 내에서 절대성 오목 볼록. 이게 갈라졌습니다. 하나 안 됐어요. 절대 성 안에 들어가서 절대성과 절대 난자가 어디에서 만났느냐? 단지 밖에서 만날 수 없어요, 단지 안에서 만나야 돼요.
그러면 무엇이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절대성이 먼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이니까 성을 누가 절대성을 주장했냐면 남자가 주장을 해서 성의 중심이 되어야 할텐데, 보라구요. 유교사상은 불교에 뒤떨어집니다. 불교사상은 하나님이 없더라도 대신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탈출. 알겠어요? 그래 불교는 불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중에 모시는 거예요. 공중에. 이것이 신기루. 신기루가 생겨요, 신기루.
신기루가 라스 베가스에 생겼는데 그건 미라지. 미라지가 신기루입니다. 미라지 거기에 무엇이 있냐면 무엇이 있어요?「벨라지오.」공중에 떠 있다구. 벨라지오. 사자가 있는데 사자의 벨라지오가 뭐냐면 MGM을 벨라지오라고 말해요. 벨라지오라는 것은 사자하고 표범이 있습니다. 사자는 동서
(신준님 나오심)「경배 해야지.」왕 아빠. (뽀뽀하심) ‘왕 아빠 아저씨’ ‘아저씨들 설’ ‘세게 빨리 보내 주세요.’ 야야 신준아 한 번 읽어봐라. 빨리 와요. 신준아, 빨리 와. 신준! 신준 어디 갔어? 이거 한 번 읽어 봐요.「왕 아빠 아저씨들 설 세게 빨리 보내 주세요. 문신준.」(웃음) 가만있어. 왕 아빠 아저씨들「설 쉬게」(웃으심) ‘왕 아빠 아저씨들 설 쉬게’ 이게 이게 ‘들’ 자를 몰랐어. ‘왕 아빠 아저씨들’, 들까지 해놓고 ‘설 쉬게’ 이래야 되는데 이렇게 이게 무슨 자냐? 이게 뭐 해설이 안 됐어. ‘왕 아빠 아저씨들 설 쉬게 빨리 보내 주세요.’ (웃음, 박수)
신준이 어디 갔어? 저 사람이 발명한 거야. 이렇게 써 놨으니 이거 ‘아저씨들’, ‘들’이 여기 해놓고 ‘설’을 이쪽에 해야 할텐데 ‘설 세게’ 설이 해가 바꿔지잖아. 들, 여기 가운데부터 사람이 들어가는 거야. 이야! (웃으심) ‘들’, 아저씨들, 셋이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입니다. 하나님까지 들어가요. ‘설 세게 빨리 보내주세요.’ ‘세요’ 도 전부다 다섯. ‘문신준.’
그래 여기서 수첩 보면 말이야, 수첩. 수첩 어디 갔나? 이걸 내가 오늘 알게 얘기해 줘야 다 끝나는 거예요. 수첩이 여기 있구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정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 인연이라는 말도 없습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하고는 말이예요, ‘절대성.’ 성이 뭐예요? 문 씨, 박 씨, 김 씨예요? 아버지 어머니인데 ‘절대성’ 하게 되면 뭐예요? 엄마 아빠의 오목 볼록. 알겠어요?「예.」저걸 지금까지 내가 저걸 써 놓고 누가 저걸 풀어 가지고 해석하고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나 보자 했더니 아무도 없었어요. 없었다구요.
‘천지’, 천지는 강이 있고 해와 달 다 있는 거예요. 천지, 해와 달 있고 공기도 있고 흙도 있어. 천지 하게 되면 흙이야. 흙 세상, 하늘땅에 전부가. 그 다음에는 해와 달, 낮과 밤, 그 다음에는 물이 있고 땅에 네 가지 종류가 들어가 있어요. 천지 부모 다 들어갔는데 인연이 돼 있어.「왕 아빠 진지 드세요.」(웃음) 그래요. 야 야, 너 박수하고 박수 해줘요. (박수) 진지 드세요. 어디 갔나? 다 나눠줬지?「예.」너부터 하나 이거 이것은 뭐냐면 가인아벨이 하나 돼요. 왜 일어섰노? (웃음) 먼저 일어서면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 ‘가’가 둘째 빼도 없어지고, ‘승’해도 아버지 대신 아버지 쫓아 버리고 아들이 서 있다는 거야. 세 아들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야 돼요. 구세주 돼요. 하나님과 거짓부모를 뒤집어 놨으니 하나님과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이겨야 돼. 그걸 원구라고 했어, 원구. 이게 둘레.
원구 가인아벨 뭐예요?「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피스컵, 피스컵은 가인아벨 단지에 들어가서 피스컵이 됐어요. 원구가 아버지 어머니가 가인 아벨 피스컵에 들어 가가지고 그 가인 볼록 오목, 오목 피스컵이 원구 둘이 피스컵 돼 가지고 천주 안식권 거기에 절대성, 피스컵이 절대성이 돼요, 절대성. 성이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오링 기 테스트가 아니고 십링 기 테스트가 돼야 될텐데 이 오링 기 테스트 하려니 이 오링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주체가 누구냐면 바른손이야. 왼쪽까지 풀거든. 육갑은 왼쪽으로 풀어야 됩니다.
여기에서부터.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입니다. 이건 십간십이지를 상대했다는 말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지만 열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십간십이지가 되려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딱 된 것이 이 거리와 이 거리가 맞습니다. 이게 이렇게 해도 수직이고 이렇게 해도 수직이 돼요. 그러니까 이것만 맞추게 되면 십간십이지만 나오면 이렇게 자연히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 되는 겁니다. 열하나 열둘.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 되면 이렇게 안게 되면 남자 여자가 안게 되면 남자의 손은 다리, 여자나 남자나 골반 위에 오목 들어간데 여기서 가요. 산에 가가지고 여자가 작지? 여자가 작고 남자는 크니까 여자가 작은데 남자는 젖을 빨아야 되고 여자는 볼록 나온 것을 빨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허리를 들고 여자는 몸뚱이를 들고 남자 어깨너머에 넘겨다 봐야 되고 남자는 허리를 구부리고 여자 궁둥이를 넘겨다 보는 겁니다.
남자는 그래서 들어주고 올라가라고 들어주고 기둥은 남자지, 여자가 아닙니다. 기둥이니까 남자를 들어 가지고 기둥 위에 올라갑니다. 이 팔을, 여자 팔을 어깨에다 매어놓고 볼 수 있습니다. 남자는 어떻게? 남자는 그냥 그대로 보지만 여자는 올라가 어깨너머로 보면서 눈을 감고, 눈을 감았다 떠야 돼. 비로소 그 때만 뜨게 된다면 남자에 대해 따라오는 모든 무엇이 따라오나 봐. 그래놓고 여자도 이젠 들렸으니 한 단계 올라갔으니까 다리도 이렇게 한 대신 반대로 재껴야 돼. 이렇게 이 가까운 거리가 이거거든. 그러면 여자는 수평으로 올라가려니까 이걸 딛고 다시 한 단계 넘어서 더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셋째 번 초부득삼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서는 제자리대로 돌고 이건 이거대로 도는 거야.
그 다음에 그 때 누가 훈독사가 되냐면 손자가 됩니다, 손자가. 손자도 어머니 아버지를 죽였으니 가인이 다 죽였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이 손자 되는 셋째 번 초부득삼 셋째 번 손자 앞에 완전히 하나 돼 가지고 비로소 단계는 뭐냐면 하나 둘 셋 네 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이 7수, 7수가 하나 돼야 돼요. 다섯 단계야. 다섯이 완전히 이렇게 돼서 하나 되는 것을 만들려니까 이것 중심삼고 10배 넘어서야 돼요. 단 십에서 말이예요, 단 십에서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에 연결되는 중앙이 어떻게 되냐면 이마만큼 이렇게 딱 하게되면 이만큼 높으니 여기에 손이 닿아 가지고 이놈이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에 중앙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이 거리 이 거리와 중앙이 돼 가지고 여기에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하나 둘 셋 넷 같은 자리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손자의 말을 할아버지는 하나님으로 전부 다 따라야 됩니다. 여러분의 손자 되는 3대가 훈독사가 되어서 절대 이 교본입니다. 교본과 교재대로 하는데 하나 돼야만 비로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를 중심삼고 손자 중심삼은 이것을 중심삼은 중앙을 도는 길 되니 전체가 완성이 돼요, 전체가. 짧아지는 것이 아니예요.
이 꼭대기 중심삼고 도니까 물정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인정시대.」인정시대 그 다음엔?「천정.」완성한 참부모 정착시대. 참부모 정이야, 참부모 정은 3대를 중심삼고 본연에 들어가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이 4대 만에, 물정시대 그 다음엔?「인정시대.」인정시대에 천사장 정 아니야? 물정시대에 천사장정, 미라지 시대, 그 다음엔 벨라지오. 그 다음엔 MGM.
MGM이 뭐야? M이 둘이 가운데는 미국은 제일 짐승도 못 가고 사람도 못 가 살 수 있는 곳이야. 그곳이 미국에 뭐가 있어요? M이 뭐야? 효율아?「Metro라는 뜻인데요, 메트로 골드 윈 사람이름 같습니다.」메트로 폴리탄 아니야? 서울을 말하는 겁니다. 메트로 폴리탄. 서울 중심삼고 그 서울이 새나 짐승이나 어떤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그런 그랜드 캐년. 캐년이 비경입니다. 맨 한 분 하나님 밖에 도망할 수 있는 것은 그랜드 캐년. 비경중의 최고의 비경이다 이거예요.
서울이라는 것이 제일 하나님이 맨 사람도 못 살고 물고기도 못 살고 새도 못 사는 그런 비경인데 그 새가 살 곳이 뭐냐면 사냥할 때 사람이 소리 지를 때 동물 중에 큰 소리가 뭐냐면 당나귀 해봐요.「당나귀」당나라 귀때기를 잘라버린 곳. 당나라 귀때기가 어디예요? 귀때기 자르면 뭐가 돼요? 눈이예요, 눈. 미라지. 그 다음에 뭐야? 벨라지오. 벨라지오가 뭐야? A B C「벨라지오는 표범이라고 그랬습니다.」표범의 주검을 말해. 주검.
짐승 가운데 벨라지오가 뭐냐면 표범. 범 중에 표준 되는 범이 표범이야. 표범은 무엇이 특징이냐면 표범이 제일 새끼들 기르는데 제일 맛있는 먹기 좋은 고기가 뭐냐면 사자. 사자는 네 번째 되는 넷째 되는 사자수. 남자 여자를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는 둘을 부처끼리 그것이 크기 전에 2년 8개월, 3년 6개월 되면 2년 8개월만 되면 6개월이예요, 6개월. 3년 6개월 되기 전에는 표범이 사자새끼가 다 커가지고 6개월만 남으면 사자가 돼서 표범도 잡아먹는 거예요. 표범새끼도 몽땅 잡아먹을 것인데 표범이 2년 8개월만 되게 되면 암사자까지. 암사자 새끼까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암사자 6개월만 될 것하고 그 다음에 그 아래 6개월만 넘으면 그 다음에 1개월, 2개월 사이에 언제든지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지. 암사자가까지. 그래 새끼 낳은 사자는 모성애가 자기하고 새끼가 한꺼번에 2년 8개월 된 표범이 먹더라도 숫사자가 와서 하이애나가 와가지고 달라붙어 먹는 거예요. 떼버리지 못하고 그걸 내버리고 도망가는 거 알아요?
울음소리가 제일 강한 것이 당나귀 울음소리. 말과 당나귀 외에 뭔가? 노새. 노새, 윤기병이. 윤 씨 노새가 누구야? 당나귀하고 노새하고 붙어서 낳은 것이 말입니다. 양창식이 맞아?「반대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말하고 당나귀하고 낳은 것이 노새입니다.」노새가 누구야? 둘째 번 거 아니야?「말하고 당나귀요?」노새가 낳은 것이 말 돼요, 말. 당나귀가 낳은 것이 좀 큰 것이 노새 되고 노새가 낳은 것이 노새보다도 낳게 되면 천마라는 말, 하나님도 어쩔 수 없게 마음대로 못하는 말을 천마라고 했어.
그래 전쟁 묵시록에 말한 전쟁은 말을 중심삼고 계시록을 가르쳐주게 돼 있어. 묵시록 해석을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누구? 입이 거꾸로 됐다 떨어졌다가 붙은 사람. 전부 다 맞는 말이야. 안창성 아들이 누군가?「안진선.」그거 다 모르는구만. 안창성 지금 교회에 교회장 먼저 하던 사람 누구든가?「안진선입니다.」안진선. 안진선이 아버지가 누구든가?「안종국.」「안창성이구요, 안창성씨 아버지가 안종국 씨입니다.」안창성은 이혼했던가, 안 했던가?「이혼했지요.」이혼해서 낳은 사람이 누구야?「안진선이요.」
안진선이가 안종국에 대한 무엇이에요?「손자요.」손자인데 안종국이가 선생님이 내가 사명하기 힘들었던 미국 가가지고 미국으로 우리 본부 옮긴 그 다음부터 경비를 조달을 못하기 때문에 내 힘으로 몇 년 동안 전부 다 했지만 끝까지 갈 수 없어 가지고 일본이 뭐냐면 일본이 뭐예요? 요요기 신사를 모신 곳입니다. 하나님 대신 신전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 민족을 모시는 민족은 일본민족 밖에 없습니다. 알겠나?
더 올라 가가지고 일본 문화가 아시아의 문화가 일본문화 서양문화를 하는 데에 있어서의 영국과 하나 됐어요. 그거 알아요? 일본 가게 되면 영국이 자동차 운전사가 좌측에서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도 미국에서는 우측 운전수인데 좌측 운전수고, 우측 운전수 아시아에 제일 작은 민족 한국도 우측민족이고 미국도 우측이요, 영국과 영국 보게 된다면 구라파에 있어서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을 도맡아 가지고 냉전시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아시아에 있어서 냉전시대를 맞게 한 것을 누가 했느냐 이거야.
중국이 흑룡이야, 흑룡.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백두산은 꼭대기에 흰 머리를 가진 할아버지가 천지를 품고 한라산 백록담과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백록담이 기러기가 압록강과 같이 압록강 푸르른 기러기를 살 수 있는 터밭이 못 돼. 그 터밭과 더불어 외적인 땅이 연결되는 것이 백두산에 흐른 물과 압록강 두만강 그 다음에 뭐예요?「송화강.」송화강. 송화강이 무슨 강 됐어요? 중국에? 흑룡강.「황하강.」알아요? 그래 중국에 무슨 강이야?「황하강.」황하야, 황하강. 황하가 저 북쪽에서부터 남쪽까지 흐르는 거예요.
그래 이 지구성을 볼 때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흐르는 강이 뭐냐면 파라과이 강. 파라과이 강이 파라과이가 중심 되는 그것이 우루과이. 위도 아니고 아래도 울고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공중에 둥 떠 있어 가지고 미라지와 같이 형태 실체는 없었지만 땅과 영계의 실상을 달아 가지고 공중에 미라지와 같은 지상세계가 미라지 베네시아라고 했어. B. A B. 베네시아. A B. A 를 음력으로 하게 되면 B가 아래지요? 위를 A를 위로 하면 B는 A 아래예요. 'Been' 할 때 존재를 말합니다. 'Being' 할 때는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지만 수놈 암놈 하나 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래 B가 사람이예요. 사람 아래 만물 아래 B가 또 뭐예요? 사람은 하늘 아래 B요, 사람 앞에 이 AB가 합해 있어요.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중앙에. AB를 합했고 하나에 B를 해 가직 B가 A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표범은 사자가 암사자 되기 6개월 전, 그 다음에 6개월 전에는 죽 낳아놓은 새끼들은 언제나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야. 6개월 남기면, 6개월만 남으면 숫사자 암사자가 합해서 알겠어요? 표범을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숫사자가 있어 가지고 약하니까 잡아 가지고 “너 요년 우리 새끼 잡아먹던 것을 내가 맛있게 둘이 먹는다” 그래요.
그래 MGM,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그것이 이야! 사자가 사자노름 못했고 표범 앞에 암사자가 표범을 잡아 같이 돼 가지고 짝이 돼서 잡아먹을 때 쌍이 못 됐고 못 잡아먹고 또 사람도 하나님 아래에서 쫓겨났으니 B 자리에 못 섰으니 A 자리에 서도 AB도 합해 가지고 사자도 못 잡아먹는 사람 됐다는 거예요. 딱 떨어진 사람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남자의 씩씩한 남자니까 여자한테 져본 적이 없어. 그 대신 선생님의 눈이 ‘오산집 조금눈이’야. 이야! 묘두산 앞산이 오봉산입니다. 알겠어요? 묘두산, 묘두산이 고양이 산이 아니요, 호랑이 산입니다. 고양이 머리 산, 고양이의 조상이 호랑이지. 호랑이 앞에 오두산 오영대. 오영대가 뭐냐면 해와 하나 중심삼고 남자가 몇이야? 하나님, 아담, 세 천사 다섯이 오봉산 중앙에 딱 여덟자 되는 거예요. 여덟자. 이렇게 딱 이리 갈데없으니까 이 오봉산 왔던 6수에서 5, 6 했다가 7 8 9 10 11, 열한 고개를 가서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삼 팔 육입니다. 공산당은 하나님자리, 8수자리, 6수자리 다 통해요.
삼팔육은 몇이예요? 열일곱 살이지. 열일곱 살 선생님은 혼자야. 열일곱도 홀수야, 짝수 없어. 열여덟 살, 삼 육 십팔(3×6=18)고개를 넘어서 보라구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에서 여섯에다가 뭘 붙이냐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서 돌아와야만 만나지 여기서는 여기선 이리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비로소 열하나에서 여기에 만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좌익 우익적 하나님이든 정치든 다 때려잡았어. 한국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있냐면 6수 하나님이 7수고개.
전쟁 박물관은 7수 맞추기야. 오불 꼬불 오불 꼬불 그거 전부가 그 기계 해가지고 7수 맞추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맞추는 거예요. 여섯에서 7수를 맞춰야 이게 하나 되지, 7수 이렇게 해야 이게 여기서 갈라졌던 것이 하나 되지, 하나 안 돼. 그래 6수에서 여기에 이렇게 어떻게 되느냐? 이게 이 자리에서 직각으로 다 맞아야 돼요. 직각, 직각. 6수에서 직각 중심삼고 이거 맞추면 8을 중심삼고 쌍 10 기 테스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 바른쪽은 이렇게 올라가 제대로 가는데 이게 떨어져요. 다섯, 여기에 사탄이 지키고 있는데 앞으로 안으로 밖에는 못 가게 지키고 있는데 안으로 가야할텐데 밖으로는 이걸 ‘끽’. 참부모가 거짓부모를 쫓아내 버려 가지고 이겨 가지고 7 8 9를 자르지 않아. 기둥을 버티는 거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되고 그 다음에는 종으로 왔다 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게 셋 되니까 63수가 육 육 삼십육(6×6=36), 36수의 두 배가 72입니다. 알겠어요? 72장로예요, 72장로.
그거 뭐냐면 칠 구, 7하고 9하고 승하니 칠 구 뭐예요?「63.」이쪽이 아니라 여섯 위에 이렇게 되거든. 7. 7이 이거 하나 되고 이것과 반대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딱 뜯어 14수가 이건 이거와 하나 되고 이건 이렇게 하니 남자 여자가 전부 다 14수에서 만나니 15수되면 15수에서 갈라지는 거야.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 삼 오 십오(3×5=15), 십오수 할 때 청산과부가 신랑을 맞아 가지고 사흘 동안 중심삼고 사흘 동안에 사랑해야 돼 있어요. 사흘 동안에 짐승들은 한 번만 쌍을 얻으면 백발백중 임신하는 것을 알아요?
뜸박 곽 씨 할머니. 난 뜸박이가 난 곽 씨인줄 알았지, 박 씨인 줄 몰랐어. 남편이 곽이더만?「아닙니다 남편이 박입니다.」그렇지 뜸박이니 박 씨지. 네가 곽이야? 곽정환이가 뜸박 만나 가지고 박 씨를 몰라 봐. 미실이 미실이의 낳은 것은 왕후가 있을 때 첩의 자리에서 낳은 아들이 금단이라는 거 알아요?「비담.」둘째 번 아들입니다. 둘째 번이 금단이야.「비담이지요, 비담.」뭣이?「비담이요.」비단 금자 아니야?「비담.」비단이야, 비단. 금단이 아니고 비단. 비단 중의 비단이 뭐야? 양단이야, 모범단이야?
양단은 왕의 씨를 받고 왕의 처의 몸을 빌어 낳았느냐? 첩의 몸을 통해서 딸이든 뭐든 그건 공주가 아니야. 무엇이 돼요? 왕궁의 궁녀. 신라가 고구려를 이겼나, 졌나?「이겼습니다.」고구려 왕이 나은 것이 뭐야? 신녀를 모신 것을 알아요? 신녀. 김유신 말고 왕의 미실이가 왕후가 왕후노릇 못하기 때문에 아들을 낳은 것이 누구예요? 비담이 김유신을 죽이려고 했지?「예.」김유신 죽이려는데 누가 김유신을 살려 주려고 했나? 선덕여왕이 왕 본처 아니고 왕비를 통해 내 한 그 첩자리에 비담을 통해서 낳은 나라가 선덕여왕 된 거 알아요? 이거 다 모르는구만. 요즘에 사극도 안 봤구만. (웃음)
사극이 요즘에 뭐든가? 무슨 궁? 무슨 원? 중정원이든가?「제중원」 중정원. 중정원이 아들이 왕의 직계 비담 말고 낳은 아들이 누구라구? 신라를 통일한 것은 김유신이고 그 다음에 누가? 비담이는 김유신을 죽이려고 했는데 살려준 사람이 누구? 선덕여왕이 나중에 죽을 때 선덕여왕을 살려주는 것이 누구? 신라의 왕 된 사람 있잖아. 맨 나중에.「김춘추.」효율이!「예. 김춘추인데 그 스토리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웃음)
선덕여왕을 중심삼고 누가 도와줬나?「김유신이 도와줬지요.」「김유신, 김춘추.」한 사람 또 있잖아. 비담, 그 다음엔? 김유신, 그 다음에?「김춘추.」김춘추라는 비담을 밀어내지 않았어? 그래 선덕여왕이 병 나 죽으면서 김춘추를 주고 신라 왕권이 시작한 거 아니야? 김춘추 살았나, 선덕여왕으로 있다가 병 걸려서 죽으면서 김춘추를 대신 세웠나? 저 대학원 원장 이름이 뭐? 김?「진춘입니다.」진춘이. 진춘이는 알아야지.「선덕여왕 다음에 진덕여왕. 그 다음에 김춘추입니다.」진덕여왕 말이예요. 선덕여왕이 춘추를 대신자로 세워서 진덕여왕이 돼 있지.
요전에 이 사극 나오는 것은 뭐든가? 중원, 무슨 중원?「제중원.」그거 신라의 역사가 그렇게 참 위험천만한 미실을 통해 가지고 미실이 춘추가 되었는데 병 나가지고 춘추를 대신 세우면서 결혼, 왕위를 여자가 물려줬지. 진덕여왕인가? 그렇지? 신덕, 순덕, 진덕여왕. 그래 가지고 거기서 신라역사가 벌어지는 거야. 그래 부여가 거꾸로 잡이 돼 가지고 신라를 이긴 부여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부여 시대에서 이 한강 중심삼고 내가 이 한강을 다 샀어.
인천 여기 서울에서부터 용산구로부터 목포, 당인리 발전소로부터 거기에 당인리 발전소가 어디야?「마포요.」마포 중심삼고 마포가 항입니다. 용산 중심 항구가 용산에 있는 마포 항구가 대한민국의 전권을 장사, 중국과 일본과 미국을 대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시대극 자체가 요전에 황선조가 40명 걸 가지고 지금 신라, 고구려사람, 신라사람, 백제사람, 이번에 이순신장군, 이순신장군 부관이 누구냐면 손가야, 손가. 스물아홉인가, 서른아홉 살 때예요. 황선조 조상이 죽은 날 자기 부관이 죽었기 때문에 그 원수를 갚기 위해 나가 죽은 것이 이순신이 따라죽은 역사가 된 것을 알아요?
박 장로 전도관이 박 장로 전도관이 당인리 발전소, 당인리 발전소가 오산 중고등학교의 정착기지라는 것을 알아요? 양창식!「예.」오산 중학교, 오산 고등학교가 당인리 발전소 뒤에, 앞인가? 앞이로구만.「예.」앞에 선 거 알아요?「한남동에서 가깝습니다.」「오산 중고등학교가 한남동인데요, 당인리 그 비슷한 곳 배경이 있습니다. 그 다리가요. 배경이 지하터널 같이 생겨 가지고 사실은 마포에 있습니다.」거기에 마포에 가깝지만 마포가 아니지. 당인리 좌청룡 우백호 그 사이야, 이게.
우리가 청룡을 점령하지 않았어? 이순신 중고등학교 한인수가 교장으로 한 거 알아요?「그건 잘 몰랐습니다.」아무 것도 모르는구만. 교장 자리가 그 다음에 한인수 B가 그것을 박대통령한테 넘겨준 것 알아요? 오일육(5.16) 민족상 탄 거 알아요?「예. 복지 농도원.」맞나, 안 맞나 이 자식들아!「복지 농도원.」양창식은「농도원이지요 아버님.」양창식은「농도원이지요, 농도원 때문에 오일육 민족상을 탔습니다.」 농도원을 빼앗아 간 거 아니야? 보라구. 농도원이 뭐야? 제주도에 뭐예요? 고? 고부량. 삼성혈 알아요? 저 녀석 아무 것도 몰라.
삼성혈의 조상이 뭐라구? 고?「고부량.」부량. 부가 있어. ‘부자 부’자인지 모르지만 부자 부 자는 ‘아버지 부’자야. 내가 다 역사를 영계에서 가르쳐주고 고부량은 ‘아버지 부’자인데 네가 앞으로 천 번 예수님이 죽더라도 만 번 죽을 때까지 내가 죽기 전에는 내 이름을 상속해 주겠다는 천번만번, 만 번까지 가더라도 맡길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맡지요. 그러지 않으면 같이 죽자는 거예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나 예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고부량 셋 다 없어지고 ‘고’가도 없어지고 아버지 ‘부’자도 이건 도랑 치고 서울에 청계천 둑을 매운 ‘양’가가 돼 있어. 이명박이야. 명 씨하고 ‘밝을 명’자하고 ‘날 일’자. 날과 달이 합해 가지고 ‘밝을 명’자 아니야? 문선명이야, 문은 제단입니다. 이 달 위에 밖에 없어. 문. 선명이야, 선명이야. 밤낮이 깨끗해. 해뜨기 전, 해가 해만 선명을 모르는데 선명을 보면 말이야, 이게 달이 먼저 되어야 할텐데 해가 날, ‘날 일’ 해자야. 이 ‘날 일’자를 달에서 떴어, 해에서 떴어?
하나 둘 셋 넷, 넷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골짜기에 들어오는 다섯인데 이걸 잘해야 다섯 되는 거예요. 셋 하고 다섯은 출발 평지야. 한 자리 수 중심하면 평지에서 홀수끼리 만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 짝수여야 할텐데.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길러 수평되니 짝수니까 둘이 제일 높으니까 공산당은 알아. 하나 그래, 삼 팔 육을 알았으면 삼 팔 육을 몰라. 3도 하나님 사탄이가 피를 점령했고 와! 하나에서부터 열하나, 하나에서 단하고 십은 열한 수인데 열둘, 열한 고개를 갖다 붙일 수 있는 것은 하나, 에이스 하게 되면 에이스는 열하나로도 쓸 수 있어.
20에 하나 갖다 붙이면 몇이에요?「21.」서른하나인데 20에 하나 갖다 붙이면 하나님이야. 10자가, 10자가 20하면 둘의 주인이 생기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0은 왜 20에 블랙잭이냐면 20에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을 갖다 붙이면 스물하나인데 하나님이 아내를 얻으려면 이걸 하나 더 붙여서 서른하나에서부터 열일곱 살에서부터 서른하나에서부터 셋을 남긴 넘어가야 하나님 어머니가 아들딸 낳아서 며느리 사위를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1대가 20년씩 하게 되면 40되면 손자를 얻어 가지고 손자며느리를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쌍합십승일. 둘이 합해 가지고 십승일이 됐으니 수놈 암놈이 만날 수 있다.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31수를 맞으면 하나인 동시에 서른하나 31수가 되기 때문에 블랙잭이야. “찍”해도 죽고, “짝”해도 죽는 거야. 대원군이 사는데 있어서 좋아해도 살고, 나빠해도…. 그래서 대원군이 뭐야? 상가집 개라고 그러잖아. “찍”해도 죽이고, “짝”해도 죽이고. 편 돼도 죽여. 왜? 지금까지 반대한 놈들이 편 됐거든. “짹” 해도 본래부터 배척했으니 “찍 짹” 해도 죽는 거예요.
“찍 짹”을 누가 대신하냐면 요요기 해봐요.「요요기.」요요기 두 나무가 나무를 거꾸로 세운 해석인데 요요기, 요나무 하고 조나무 하고 요나무 조나무 뿌리가 다른데 요요기 같은 왕의 자리에 섰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권은 해탈한다고 했는데 요요기는 불교 가운데서 또 다른 나무를 인정한다. 뒤집어서 산다. 요요기 가운데 세 번째 나온 것은 정상적인 나무다. 나무가 위에 나무, 아래 나무가 하나님 중심 삼고 요요기도 높은데서 요나무, 고나무가 하나님 중심삼고 아버지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노름해야 될텐데 일본은 뭐냐면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같다. 그게 노기다 이쇼라고 해요. 노기다 이쇼는 네목 대장. 이거 이렇게 하고 이것 같아요. 두 단계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될 것을 ‘또 우’ 위에다 갖다 엎었다 이거야.
이게 ‘들일 종’자입니다. 종씨는 이게 ‘법 전’ 자예요. 제사 드릴 때의 예법입니다. 거기에 하나 둘, 둘 고개 첫 번이 아니고 하나 둘 세 고개까지 해서 기둥이 꽂았으니 세 번째 기둥을 중심삼고 꽂고 정 씨 위에 기둥을 꽂으니 기둥을 꽂고 돌아간다. 이렇게 십간십이지인데 이것이 이렇게 가 가지고 맞췄으면 십간이야, 십간. 십개 간이 십이지인데 십간 십 사이에 열둘인데 십이지인데 이렇게 된 것이 어떻게 되어야 되냐면 여러분 타락했기 때문에 이 왼손이 바른손이 올라갈 것인데 거꾸로 돼 가지고 왼손이 이렇게 올라갔다.
윤정로.「예.」윤정로는 정로가 윤정로 할아버지가 선생님 재판 1차, 2차, 3차, 4차 해가지고 윤정로가 무죄 석방했다.「예 그 할아버지가 윤항로입니다.」윤기병이! 윤기병은 뭐냐면 윤가가 고기산 뜰 채 ‘병’자야. 고기 뜨는 거. 그거 알아요? 윤기병을 지금까지 내가 벌써 몇 년이야? 그 아버지가 와 가지고 7녀든가, 6녀든가?「1남 7녀」7녀 가운데 8남이야. 8남. 남자와 여자가 하나 돼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7하고 8 밖에 없어. 이 손부터 8이 여기 되는 것 보다도 8 되기 전에 이게 7이 8을 해놔야 아홉이 열지 이 아홉이 먼저 설 수 없어. 7에 8 남자가 9를 뀄다는 거예요.
8남자가 이 9를 8남자가 뀄는데 누가 먼저 들어갔냐면 위에 들어갔는데 이게 먼저 위에 가. 왼손이 먼저 가. 왼손이 8자가 이건 나중 됐는데 9를 맞춰 줘야지. 9 제일 아래가 이것은 제일 아래가 8이고 이것이 형님이 됐으니 8을 7이 생기자마자 8은 자동적으로 맞추게 돼 있는 거예요. 8이 문제예요. 구룡포에 선녀들이 내려온다는데 몇 선녀?「팔선녀.」여자가 선녀가 몇 선녀예요? 팔선녀가 내려와서 9선녀 누시엘 외에 10선녀가 와서 구룡포 폭포수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11수는 여기도 11수 아래에 이것이 이렇게 가가지고 11수는 여기 와서 다 맞으니 11은 수평이 되니까 11, 13수. 넷 넷에 사십사수, 팔십팔 수가 6수에 둘을 합하니 8수 됨으로 말미암아 88수가 팔 팔 육십사(8×8=64) 다 쫓아냈어. 하나도 ‘감’이 쫓아냈고, ‘제’도 육십사, 팔 팔 육십사 하나님 쫓아내고 다 했는데 하나를 갖다 합함으로 194개국이 하나 더하고 193개국 유엔국 앞에 194개국이 문 총재가 비로소 하늘을 꿰어 차는 시대에 들어간 거야.
그게 하늘 5대 성인입니다. 구교의 성자 강현실의 장이 누구야? 사도바울 하려고 했지? 그거 안 돼. 구교의 성자에 들어가는 사람이 성 뭐예요? 성「어거스틴.」성 어거스틴. 성 프란치스코가 어거스틴 대신 로마에 있어서 대장하는 것이 사통팔달입니다. 4하고 네 기둥이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둘이 사통팔달되니 팔 구 십 기둥이 서니 이것은 한 기둥에 다섯씩 했어요. 사 오 이십(4×5=20), 이십오 기둥을 둘 합하니 오십일 기둥을 말하는 거예요. 51기둥은 상처를 입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삼만 육천 배 나일론이예요. 나일론이라는 것은 영을 부정한다. ‘나인’이 부정한다는 거예요.
9수, 9수 망하는 거야. 10수, 10수해도 망합니다. 다 타락한 핏줄에 하나님이 거기 가서 덧붙여서 새로운 왕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거쳐 가지고 신준이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요 국가에 마지막 기둥 네 기둥을 돌려고 하는데 이 가까운데 이걸 모른다면 안팎으로 더 돌아야 할텐데 네 기둥 밖을 돌고 사탄을 때려 부셨어요. 때려 부수니까 네 기둥 안 맞으면 자동적으로 처음 하나 둘 셋 넷 돌아오는 거예요. 7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다섯 여섯이 여기 될텐데 여섯과 이게 7이 구멍 뚫었는데 하나 둘 셋, 여기에 하나 둘 셋 수평 계수하면 이건 하나 둘 하기 때문에 셋하고 넷을 쳐야 될텐데 넷을 빼버려요.
하나 빼버리니까 와! 떨어지지 않게 이게 둘 되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라앉을 것인데 수평이 아니니까 그건 가라앉으니까 종착점이 달라. 수평에 서야 할텐데 수평대로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하지 않고 넷 다섯. 수평. 우!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다섯이 있는 줄 알았으면 여기서 이렇게 왔으면 셋, 다섯입니다. 셋, 다섯 하면 일곱에서 만나거든. 셋 이렇게 되면 일곱에서 하나가 뜨는데 일곱에서 둘 하니 팔 구 십이 십삼 다 넘어 가는 거예요.
한 번이면 될텐데 이것이 하나님이 여기에 여기에서 이렇게 뒤집어 질 때 뒤집어 져가지고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됐으니 하늘이 이걸 가르쳐 줘가지고 인류가 절반 될 때까지 위에 올라온 것이 아벨이 가인 자리를 위에 올라가서 빼앗았으니 찾으니 아벨이 가인을 완전 인류 절반 이상 넘어서야 돼요. 코엑스에 3570에서
「진지 드세요.」그래요. (웃음) 얘는 말이야, 뽀뽀. 이거 둘이 하나 왔습니다. 이렇게 안 되면 안 돼. 얘는 넷째 번 아들의 신국입니다. 신국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삼형제 조상이 있는데 치국, 신국, 윤국입니다. 잉여물자 남아져야 돼요. 윤국이. 윤국 할아버지가 서른여덟에서부터 해가지고 마흔한 살에 목사 됐어요. 참 놀라운 것이 내가 평양 가가지고 어디 갔냐면 경창리에 갔어요. 경창리. 무슨 경창리? ‘구경 경’자야. ‘푸를 청’자야. 지나가야 돼. 지나갈 때 ‘구경 경’자가 ‘경상 경’자 경상도를 때려 잡아야 돼요.
대구가 “대구 문둥아.” 그래요. 제일 좋은 것이 부산입니다. 부산이 부산이라는 것이 부산은 불을 붙는 산 자리가 부산이예요. 굴뚝이 나야 돼. 굴뚝. 굴뚝에 장작입니다. 장작을 패러 가지. 8입니다. 장작 팰라고 가는 것이 아니라 장작 사다가 사 와야 돼요. 8자. 여기서 이러더라도 8자를 사와야 돼. 그게 매매인데 매매는 칠 구, 팔 구, 구 칠 육십삼입니다. 낮은 데서부터 높은데 연결시키는 거야. 7이 돼 가지고 8을, 8은 자동적으로 생기게 돼 있어.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이 첫 번 이 하나가 열한 번 자리인 열하나 자리에 옮겨가야 정상적인 10고개 9수와 10수를 11수 세 자리를 다리 놓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못 나가요. 9에서 셋 하면 9 10 11, 11을 넘어서는 겁니다. 열하나. 한자리 수가 세 자리수를 단 십, ‘단’은 ‘외로울 단’자예요. 단 십, 십은 쌍 단자 둘 쌍합 십승일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외로울 단, 10자 남자나 여자나 결혼 못했기 때문에 10에 못 나왔어요. 11자리 아들딸 못 가져. 11자리.
천사장이 천사장은 여자를 하나님이 여자를 창조 안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지었지만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 되어서 아들을 낳은 다음에 그 다음에 그 아들 가운데서 30~40명 까지, 36아들 낳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33년 동안에 낳으면 몇 달 만에, 10개월이 아닙니다. 7~8, 7개월 칠삭둥이, 팔삭둥이는 10개월 못 넘었어요. 9개월을 못 넘었어. 9개월 넘어서 9월 1은 100의 시작입니다. 90이야. 90에 1 더하면 백 하나야, 백하나. 백하나라는 말은 두 번 해서 나왔지만 거기에 두 번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지만 초부득삼 가지고 안 돼요.
한 자리 칠성을 여기에서 보더라도 한 번 해서 6 하나도 하나 두 번 해서 둘, 세 번해서 하나 둘 셋. 7수 중심삼고 하나 둘 셋, 기둥이 서면 이 아래가 일곱 여덟 아홉을 갖다 7 자리에 핵을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연결이 안 돼요. 33수가 34수가 돼 있다는 말이예요. 34수에 7하면 40이 되게 되면 40이 돼요. 3수에 세 만 붙여도 30에 40이 되는 것이고 단, 십이 되니 하나 붙이면 마흔한 살 돼요. 서른 살에서 마흔 살만 됐더라도 7만 됐으면 서른네 살부터 7년만 되게 된다면 40수가 되게 된다면 40수에 전체 하나 둘 셋 넷, 다 하나 수 대장을 갖다 붙이니 44수가 돼 가지고 48고개를 넘어가요.
칠 칠 사십구(7×7=49) 고개 넘어 가가지고 하나 둘 셋만 사십 고개 세 번 넘어가게 되면 49에서 49 50 51. 두 변 평지를 해서 51고개 넘었기 때문에 손자가 훈독사 책임 할 수 있는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하고 어머니까지 셋째 며느리가 손자 낳은 아들딸이 4대가 나오게 되면 4대 조상으로부터 새출발 넘어가요. 그렇게 되면 한 집에 4대까지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자기 쌍둥이 해서 5대가 살 수 있습니다.
5대조는 특별한 중간에 죽든가 대신 해서 죽은 기차 갈기를 갖다 붙여 놓으면 5대조도 나간다는 거예요. 5대조면 첩을 얻을 수 있다. 청산과부가 사흘 지나고 넷째부터는 시집 온 날까지 하면 ‘단’ 하게 되면 5일 단, 5일 얻어 가지고 아버지 제 해서 아들딸 6수를 채워 가지고 6 7 8 9 10 다 끝난다는 거예요. 짝수가 안 남아요. 알겠어요? 그 수 맞춰야 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물정이라는 말도 없습니다. 만물가운데 만물의 주인인데 물정이라고 했는데 물정이 뭐야? 바다도 고기도 물정이지요? 산에 있는 바다와 산수야, 산수. 산에 수를 이렇게 한 것이 ‘뫼 산’이예요. 산수풍경이야, 산수경치야? 구경이야 좋을 것이지 경상도 외뿔소 일당 백으로 하는 ‘경상도 경’자가 아닙니다. 구경이야. 그게. 백두산 가게 되면 백두산 천지가 있는 것을 알아요? 천지 알아요?「예.」천지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암만 생각해도 이야! 두 가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높은 것을 위주로 했으면 높은 것 됐으면 ‘천지’하면 하늘에 구름이 있으면 돼. 천지 땅의 주인은 지주가 있어야 돼. 지주가 있지? 지주 있나, 없나?「있습니다.」
남자가 몇이야? 하나님 아담 세 천사장인데 지주 될 수 있는 여편네는 하나님 외에 땅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을 찾았으니 천주 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을 빼앗아 가지고 하나만 합하면 천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엇이 망쳐 버렸느냐? 여자 오목 단지가 오목단지가. 오목이 왜 오목이니까 오목은 볼록단지 들어오는 것을 물이 있더라도 물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살려지면서 물이 넘지 않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의 오목단지에서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정자가 안 들어오더라도 아담 정자만 들어와도 볼록은 될 수 있는데 아담 아담의 아버지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아담도 볼 수 없어. 사진과 같은 사모의 실체. 흠모의 색다른 기둥서방.
거리의 여인들은 기둥서방을 모시고 나게 되면 여자들이 땅에 뭉그려서 찢겨져서 다 가루돼서 또 방아 찧더라도 얼마나 남자의 방앗간에서 가루가 되어서 날아가서 우주에 꽉 차서 싣고 실어서 공중에 구름 위에 포대기 담요 포대기를 갖다 덮었다는 거예요. 이야! 담요 포대기. 담요 포대기 덮은 것을 무엇이 구멍 뚫었다구? 황사. 누런빛에서 나오는 미색 담요를 덮었다는 거예요. 와!
황색하고 노란색하고, 흰색하고 노란색하게 되면 미색이 되는 거고, 흰색하고 황색이 그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7색 해보라구, 7색. 7색에 제일 흰 바탕에 그 다음에는 무슨 빛이 나와요? 노랑이도 아니고 빨강이도 아니야. 그건 미색입니다. 조금 그걸 미색이라고 해요. 흰빛을 가했는데도 빨간빛이 뭐야? 분홍빛으로 보이는 겁니다. 빨간빛이 어두운 빛 되기 전에 분홍빛. 그 색깔이 흰 색 다음에 그 다음에.
그 다음은 뭐예요? 미색과 흰색을 붙여서 이건 강하니까 다음에는 흰색하고 분홍색은 미색은 노란색 옆에 붙어요. 노란색이 보면 노란색 중심삼은 노란색 다음에 뭐냐면 파란색. 파란색 노란색 미색, 3색 가운데 파란색 그 색깔은 미색이 넷이 합해 가지고 파란색이 됐는데 파란색 옆에는 무엇이냐면 분홍색이 옵니다. 분홍색. 분홍색 그 다음에 뭐예요? 노란색, 흰색, 검은색. 분홍색, 파랑색, 분홍색과 같이 이건 공기에 저녁 빛이 저녁 햇빛이예요. 저녁 햇빛도 파장이 길다는 거예요. 빨간색 다음에.
그 다음에는 뭐냐면 자주색이 와요. 그래서 파란색 무슨 빛이야? 흰색, 미색, 노란색, 그 다음엔 무슨 색? 저녁 색. 그 다음에는 뭐? 해 떠올라 오기 전. 바로 전에 경계선 보라색. 보라색이 회색빛이야, 회색빛. 회색빛에 빨간색이 섞어진 거예요. 그래 7색의 중심이 무슨 빛이냐? 파란색입니다. 바다도 파랗고 하늘도 파랗고 물도 파래요. 파란 것은 순차적으로 흘러가야 돼요. 검은색에서부터 보라색에서부터 보라색이 저녁 해 떠올라 온 바로 전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검은 색에서부터 보라색에서부터 그 다음엔 빨간색, 그 다음엔 빨간색에서 그 다음에 파란색 이래 가지고 파란색이 가운데서 7수 중심 하늘땅, 윗구름, 아랫구름, 땅구름 하니까 땅을 중심삼은 색이 파란색이라는 거예요. 모든 중심 7색이 파란색이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도 파랗고, 공중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거예요. 이 공중 파란색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째 만에 파란색이니까 흰색, 그 다음에 분홍색, 노란색, 파란색. 파란색을 중심삼고 한 바퀴 뛰는 거예요.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종횡에 갈라져 돌 수 있기 때문에 그래 바라보게 되면 하늘 꼭대기에 미색이 해가 져가지고 어두운 재밤 열두시 지나기 전까지는 미색이 자색으로 보이는 거예요. 회색으로.
회색 90각도에 회색이 해뜨기 전 중심삼아 가지고 아홉시에서부터 열한시「왕 아빠 진지 잡수세요.」알았어, 알았어, 이젠 다 알았어. 저 사람이 일곱째 번에 훈독회 왕초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왕초의 교서가 하나님 한 분 된 왕의 원로, 원본이고 하나님 왕의 뭐예요? 각색이에요. 각색이 뭐냐면 어머니 뱃속에 아들딸이 다 들어가 가지고 하나 돼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 중심삼고 여든 여덟 고개를 넘어서 여든 여덟 길에서 셋을 넘어선 아흔하나를 넘어선 91고개를 넘어서야만 하나님 자리에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91, 구 구?「팔십일.」구 구 팔십일(9×9=81)이 아니고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돼요. 구 구 팔십일이 됐으니 그것만 9수만 갖다 붙이면 열 되잖아요.
그래 백수를 맞춰 백하나 만들려니까 백하나, 백둘 만들려니까 백하나 된 열하나를 갖다 합하니 백 둘에 백 열둘, 열넷, 백열둘 중심삼고 이것이 넷이 하나로 서기 때문에 이게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31수는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들이 밤새껏 사철 3개월을 그러니 미치겠으니 할 수 없으니 “야 그놈 놔줘라.” 한 거예요.
4수에서 목 지키던 이것을 자리를 놔 주니까 여기는 거짓부모 될 수 있는 핏줄을 합해서 열여섯 살까지 돼서 열일곱 살 지키는 것을 밀어 치우고 제거해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같은 열일곱 살로서 이렇게 뻗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길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8, 9를 자르면 이건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는 ‘가’ 하는데도 없어져서 영점 됐고 ‘승’ 하는데도 없어져서 영점이 되니 영점 영점 8에서 9, 8에 내려갔으니 9에 올라가고 9에서 10 자동적으로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는 동서남북이 같은 사방 갖춰 가지고 꼭대기 꼭대기에 8 9 10을 하니까 입체적으로 이렇게 서는 거예요. 이 가운데 하나 돼요. 가운데.
효율아!「예.」이거 하나 할 때는 수평으로 셀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둘이 되지만 십간십이지를 갖다 맞추게 되면 열 가운데 열둘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꼭대기에 7수 되어서 꼭대기가 이것과 같은 7수로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주체가 될 수 있지만 이 절반 갖다 세워 놓으니 이렇게 주체, 아래가 주체가 되면 이건 깊은데 되고, 깊은 데가 주체면 아래는 상하는 영원히 같은 자리에 바꿔치기 때문에 상하가 눈깜빡하면 바꿔치는 거예요.「왕 아빠 진지 드세요.」예. 예. 눈이 절반만 되어도 넘어서기 때문에 벌써.「왕 아빠 진지 드세요.」자, 이제 다 끝났어요. 자 이제 박수. (박수) 다 끝났습니다. 알겠어요?
십간 10을 이렇게 맞춘 그 사이에는 십이지라고 했으니 12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왕 아빠 빨리요, 가자요.」가만히 있어. 왜? 이거 보라구. 보라 이거 다 됐어. 한 3분만 기다려요. 여기 서 있으라구. (웃으심)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다 열이 열 사이에는 12수가 돼 있어요. 열 사이에 둘이 12수예요. 그래 이게 십간십이지입니다. 알겠어?「예.」
제주도가 고부량 이게 뭐냐면 육군과 바다와 육지가 합해서 정난을 떨어트린 정난이다 이거예요. 이야! 그거 그 다음에 전라남도 하게 되면 제주도가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전라남도가 제주도를 넣지 않으면 고부령이 되기 전에는 짝이 없어요. 열하나예요. 여기서부터 6수를 맞추게 되면 단 십 되는데 열하나를 여기에 맞추게 되면 이리해도 열하나, 이리해도 열하나니 서른하나에서 다, 서른도 열하나 갖다 붙이면 서른하나 되니까 블랙잭이 돼요.
이거 없으면 인슈런스(Insurence) 하게 되면 보장이야, 보호라는 것, 지킨다는 인슈런스 하게 되면 절반만 대라, 천불 되는데 절반만 댔으면 3배 찾아온다. 초부득, 초에는 잃어버렸지만 세 번 초에서 안 됐으니 부득이 세 번째는 찾는다. 그래 초부득삼. 그 모든 말이라는 이로운 말, 초부득삼.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런 민족은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그래 한민족을 왜 한민족이요? 한국 땅에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왕권을 대신 문 총재가 세워주려고 했고 그 다음에는 뭐야? 하와이 중공을 문 총재가 세워주려고 했고 그 다음에는 미국 중심삼고 문 총재의 고향 정주를 문 총재가 세워주려고 했는데 세 번 다 했으니 세 번 다 배척하니 네 번째는 사위기대 삼 칠 칠(7)수를 다 주인과 깊은 곳을 어디든지 마음대로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전부다 이걸 갖다 하게 되면 어딜 붙여도 120 위에 가면 120되고 아래에 가면 십간십이지라 부르고 365일 딱 23도가 없어지는 거예요.
정력이라는 것이 정력이 송죽이라고 할 때 소나무가 앞서요, 대나무가 앞서요?「소나무.」이번에 이 마지막 4개년에서부터 김정일이가 화폐개혁 한다 하고 천하가 이제 10분의 1로 떨어지니 우리가 왕 된다고 알았어. 화폐개혁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몇 천배가 됐다구? 3천분의 1 밖에 안 됐어요.
여기에 황선조가 그거 다 잘 아는데. 이번에 40 미만 되는 애국자들 국회의원 되는 사람이든 국회의원 후보자든 반장이든 뭣이든지 서른한 살 이상 되는 사람부터 31수됨으로 말미암아「3분 지났어요. 3분 지났다구요.」42가 됐으니 둘 둘, 넷이 88세가 되니까 넘어서는 겁니다. 88세. 88세에서 48되니까 49세에서 48 49 50, 삼 세 번 하게 되면 47에서부터 48에서부터 49 50 51, 삼 세 번 하면 이 천지부모 43회 9년 천일국 9년, 10년 될 때 44회 넘어 가가지고 44회 88, 팔 팔 육십삼(8×8=63) 수에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통해요.
194개국의 아벨이 가인을 살려줬거든요. 동생이 형님을 살려줘 가지고 쫓아냈던 아벨이 막내가 형님 찾아줘 가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갔어. 네가 이제부터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동생한테 해야 돼. 천번만번, 만번이라도 넘어서 다 갔습니다. 약속했으니 만의 만 배가 벌어져요. 단에서부터 11이 열하나예요.
단에서 단 십 백 천 만 십만, 십만에서 백만, 단 십 백 천 만인데 만의 1배가 백십만이야. 십만 백만 천만 억. 10수가 아니야. 여기에서 만의 만 배 하나가 여기 붙어있기 때문에 네 번 갖다 붙으니 하나 더 붙이면 열에 들어가 다 맞아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에 사이에 십이지 이렇게 된 것이니 이래 가지고 남편은 골반이 여자 골반을 끌어올려 가지고 그 발을 다리 대신 팔을 남자 여자 어깨에 해서 넘겨다 볼 수도 있고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이렇게 볼 수 있으니 뒤로도 갈 수 있고 옆으로도 갈 수 있고 안으로도 갈 수 있어요.
여자가 얻기 위해 수평 했으니 이 발 대신 이렇게 된 발을 이 발도 반대로 팔이 이렇게 갔으면 이 발은 반대로 여기 내 놓으면 직선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딱 해 놓으니까 이게 ‘기역’자 되는 여기 와가지고 이 너머에 발이 이것 넘어 왔으니 여자의 발은 이쪽에 넘어와서 십자가가 돼 가지고 들려 있으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올라가도 좋고 10자 위에 타락하기 전 아담가정 본연의 자리에 들어 왔으니 ‘어허둥둥 내사랑이야’ 하면 이끼언, 이끼재, 언 호, 이끼야! 무재앙으로 떨어지지만 ‘이끼 언’ ‘이끼 재’ 재니까 재예요. 언호 ‘이끼 야’. 평지 되는 데는 좋고 마지막에는 고개타기에 있어서 아랫것이 올라와 가지고 다리가 올라오고, 여자는 앞에 나갔으니 전부다 십자에 와서 하나 되니까 십간십이지 자기 설 자리에 다 서고 다 하나 마음대로 서더라도 거꾸로 서고 바로 서는 것을 바꿔치기 위해 한 번만 가더라도 초부득삼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성.」피스컵 해봐요.「피스컵.」피스라는 것은 싸움이 그쳤다는 거예요. 피스컵이 뭐냐면 오목볼록이 하나 됐다. 하나님이 초부득 처음 하고 싶었던 것이 두 번째가 들어오지 않고 세 번째 되니 피스컵 첫 번으로 돌아왔다. 그러니까 초부득삼이라는 말을 하는 나라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해와는 없어졌더라도 남자를 붙들고 초부득삼을 품고 키워왔다.
초부득삼의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종교권에서 만국의 왕에 수십만 되더라도 형제지 인연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아버지 형님 동생의 하나 된 아들딸의 자리,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조국은 하나님의 조국과 마찬가지요,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아버지의 고향이니 아들부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들이 수천만대 아들들이 갈라졌더라도 아버지 아들의 핏줄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니 만사가 다 아들의 자리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만사형통할 자가 아들 하나 건너옴으로 말미암아 문형진이가 ‘형통 형’ 자 아들 완료 완성을 한 것은 문형진이 밖에 없구나.
기둥으로 말하면 네 기둥을 네 기둥만 해서 다섯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오 오 이십오(5×5=25)에 이십오를 또 하나 둘 합하니 백이니 백둘이 백하나 되고, 그것을 하늘이 봐서 합하니 백 넷이 하나 됐으니 백열네 살에 천지가 끝난다 이거예요. 백네 살이면 어떻게 돼요? 백네 살 되는데 여덟시에서 일곱에서부터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넷입니다. 넷에 넷 하면 8이니 팔 팔 육십삼인데 하나님 하나, 하나는 나중에 육십삼 하나 갖다 빼버렸기 때문에 다 고장이 났으니 하나 갖다 넣으니까 플러스에 갖다 하나 넣으나 승해서 하나 넣으나 둘을 합하니 이것이 50수가 돼서 히말라야에 사는 팔천 팔백 몇 수냐면 오십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팔천팔백오십 수다.
네 수를 더 갖다 붙여요. 이 말이 히말라야 산 오십 둘에다 둘을 붙여서 오십 사수를 갖다가 히말라야 산이 오십사가 됐으니 둘 하게 되면 108수에 본래의 4수를 갖다 붙이니 112수가 되느니라.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12개 끄트머리 갖다 봐도 열수 통하고 열세 하나 갖다가 일수 해도 백열십수,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영 태평성대 위에 억 조 경 만세시대. 그래 하나님 왕권. 하나님 주의 왕권. 하나님 나라 만세. 그 다음에 뭐예요? 참부모님 나라 만세.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 아들딸 만세. 세 번째 하니까 땅은 자동적으로 해와가 공중에 떴다가 땅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처음에 착륙할 것을 다 넣었으니 태평성대에 본래의 영점 세계에 평화만이 있고 하나님의 핏줄만이 이루어진 세계가 아니고 둘로서 완전히 이상상대가 끝나는 세계이기 때문에 주체 앞에 대상권만 맞으면 하늘땅도 하나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강현실 두 불 자리가 ‘편안 강’자 강씨가 됐으니 갖다 붙인 거예요. ‘편안 강’ 자는 하나님 강자야. 거기에 가인세계에 구교의 장자의 자리면 구교의 장이 누군가? 구교의 장이 누구야? 하나님의 강현실의 남편이 누구야?「어거스틴.」어거스틴이 뭐야? ‘스틴’ 하게 되면 하나 되는 것이예요. 어거스틴. 둘이니까 아들딸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 되는 자리다 그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가 하나야.
둘이 부부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어거스틴이 ‘어거’는 ‘아겐’을 ‘아 어’ ‘아’는 발음 안하고 ‘아 이’ 둘 되면 ‘이’를 발음하고 ‘어거’ ‘아 이 우 에’입니다. 세 번. ‘아이우에 어거스틴’ 네 번째가 하나 돼가지고 평화의 평화만이 핏줄만이 나라 되는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땅인 동시에 내 조국은 하나님의 고향의 조국과 하나 서 있기 때문에 내 고향이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고향에 단 몇천만 개 고향이 되더라도 동생들의 고향이니 ‘어거’, ‘어’에 ‘이’를 ‘아’도 아니요 A B도 아니요, C도 아니요. ‘어 거 가 기’, 둘째 번입니다. 해가지고 둘째번이니까 문자를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 풀이하게 될 때 문화혁명을 문화, 문화가 뼈와 살을 합하게 될 때 뼈 살이라고 할 때에 문명권.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몇 단계 문명권, 13단계 문명권을 거쳐 가지고 완전히 통일천하가 됐다는 거예요.
문이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에 가가지고 하나님이 산 됐던 찰랑찰랑하는 독도가 외로운 문 총재 얼굴이 독도예요. 외로운 도의 머리야, 머리. 독도가 지구성에 제일 높은 이 머리털 보이는 거예요. 인천하고 울릉도하고 독도 중에 울릉도가 가까운가, 독도가 가까운가?「울릉도가 가깝습니다.」울릉도가 가깝기 때문에 옛날에 17세기 이전에는 독도는 한국 땅이요, 울릉도는? 일본 땅이예요. 일본과 독도 한국에 대마도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울릉도 모양 그대로 있고 독도는 벽에 함경북도와 더불어 울릉도와 더불어 제주도 한라산과 직선에 있어요. 그걸 하나로 조상들이 맡았다는 거예요.
정란이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에 와 있는 것이 17세기 이전에 독도는 한국나라라고 하고 이후에 중국이 흑조야, 흑조. 황조시대입니다. 검은 빛이 백색 앞에 노랑이가 제일 가까운 데니 노란색, 미색이 돼요, 미색. 독도라는 독도는 한국 땅이요, 대마도라는 것은 일본 땅이다 그거야. 독도에서 보면 한국사람이 완전히 보이고 대마도에서 보면 하꼬네에 높은 산 보여요. 일 년에 한 번 두 세 번. 춘하추동이 달라지게 될 때는 맑은 날에는 꼭대기 눈 산이 보인다는 거예요. 한라산도 눈 산. 백록담. 여자 누워 있는 그런 눈에 쌓여 있다는 거야. 딱 그래.
문화혁명이라고 하지, 문명혁명이라고 그래요? 문화의 세계는 혁명이라는 말이 맞지만 혁명에서부터 문화의 세계가 안 돼.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남북통일이 먼저야, 남북화합이 먼저야? 화합 통일. 누구 때문에? 중국 때문에 못했고 일본과 중국과 이 두 녀석들이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세 녀석이 막고 있어.
이것을 문 총재는 독도 중심삼은 외로운 바람만 불게 되면 언제나 얼굴이 가라앉는 독도 머리가 노래가 어떻게 돼 있어? 독도 노래. ‘간밤에 잘 잤느냐?’ 얼굴이 가리지 않고 잘 잤느냐는 말입니다. 독도를 중심삼고 하나 못 돼 가지고 이것을 물고 일본 나라를 앞에 두고 하나 돼야 된다. 일본이 없어질 때 이것이 7월 20년 칠 칠 칠, 2001년 10월 3일이 그것이 뭐냐면 우리 천일국 기원 날이다. 2020년, 20년 7일 97은 21년이에요. 97에 3퍼센트. 하나 둘 셋, 셋 모자라요. 9에서 열 열하나.
단 십 할 때는 셋을 갖다 맞추려 했기 때문에 단 하게 되면 열이 상대가 있어. 단. 일본도 하나고 중국도 하나 될 것인데 복수를 찾기 위한 두 번이 있어요. 공산당은 그걸 알고 두 번이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8수 여섯 11수를 맞춤으로서 6수 맞춰야 돼요. 삼 팔 육. 노무현이가 두 번째 죽었습니다. 김대중이 죽은 다음에 죽었나, 김대중이 죽기 전에 죽었나?「먼저 죽었습니다.」몇 달 만이야?「석 달 만에요. 노무현 대통령 죽고 3개월 만에 김대중 대통령 죽었습니다.」3개월이지만 6월 달에서 몇 달이야? 9수 아니야, 9수?
두 번째, 노무현이가 자살이냐? 타살이냐? 문 총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다. 난 알고 있어. 아는 대로 발표하면 세상이 뒤집어지고 알면서도 모른다고 넘기면 죽을 것도 죽을 사람도 살아나고 살 사람도 사는 거예요. 역을 푸는 역수는 사탄편도 싹이 돼서 없어지는 겁니다. 노무현이가 김대중이와 한패야. 왜 죽어? 노무현이 죽은 후에 몇 달 만인가? 석 달 만인가?「예.」왜 석 달 만에 죽어야 돼? 열일곱 살 문 총재가 노무현이 천 번 만 번 죽어 고개 넘을 수 있기 전에 같이 죽지 않았으니 3년 죽어.
나는 그날 어디를 갔냐 하면 김대중이 3일 있다가 3일장 끝나는 날 갔어. 3개월 후에 삼 팔 육 입니다. 이것을 누구만이 아냐? 문 총재만이 안다는 거예요. 왜? 하나에서 11수를 맞춘 하나를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 단에서 열한개를 뛰어 넘었어? 부모라는 것은 단수에서는 없어. 여자란 존재가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노태우 백담사 간지 백담사를 얼마나 있었나? 3년 얼마 있었지?「전두환.」삼팔선을 언제 넘었나? 삼팔선을 넘는 날에 김대중이 돌아가는데 나는 어디 갔느냐 하면 라스 베가스에서 열아홉 번째에서 스무 번째 고개 넘는 그 시간입니다.
내가 떠나면서 한 얘기가 뭐냐면 김대중이 장사 날 3일장 그 날에 내가 서반아, 서쪽 나라 절반아가 장이 묻히는 그 시간에 가니까 다음번 3년 기간에는 철 그 기간이 우리가 3년 몇 개월 남았어요?「3년도 못 남았습니다.」김대중이가 위험하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김대중을 곽회장 보고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첫 번이면 둘째 번은 누구예요? 박대통령 대신 두 번째 대통령 누구예요?「전두환.」전두환이고 전두환 대통령 때 그 다음에는 세 번째 누구예요?「노태우.」노무현이야, 노무현. 둘째 번에 갔어요. 노무현이 둘째 번 대신 갔으니 하나 두 번째에 노무현이 갔으니 세 번째는 누가 갈 것이냐?
나까소네가 뭐냐면 중국에 중국 대신 장개석이가 대만으로 도망간 자가 장개석입니다. 장개석 대신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나라에 대신은 키 작은 사람 누구?「등소평.」등소평이야. 등소평은 문 총재의 제자 된 것을 몰랐지요? 세상에 하나님하고 나만이 아는 거예요. 등소평이가 문 총재의 제자라니. 이번에 양창식이가 와서 마지막 시간에 가르쳐주는 겁니다. 등소평의 아들이 뭐예요?「득박방.」득백방이라는 것은 하얀 공평한 것이 됐다는 거예요. 백방. 백 방향이 하얘졌다는 거예요. 큰 백, 백방. 그 누나가 누군지 알아요? 중국에 등소평이 들어간 다음에 대를 이어서 문교부 장관 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등소평 딸 알아요? 문 총재가 시켰습니다. 문 총재가. 이야!
중공에 지금 천일국 9년이 중공에 몇 년이에요? 거짓부모가 43년, 문 총재 통일국의 9년 되는 날입니다. 10년 되는 날은 문 총재가 10년 10월이라고 하는 날이에요.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십간십이지를 채우는 거예요. 십간에 십이지를 채워보니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왼손이 왼손 이것이 십간십이지 자리에 서가지고 이놈이 거꾸로 되니까 뒤를 돌아 바로 가니까 이렇게 된 것이 이놈이 내려가고 이놈이….
9수하고 8수가 연결됩니다. 팔 구 칠십이(8×9=72)예요. 팔 구 칠십이, 칠 팔, 팔이 두 입니다. 팔 구 칠십이, 72장로. 모세가 60만 대중을 거느리고 갈 때에 120장로가 있는 것을 알지요? 72. 숫자는 엑스가 바로 되는 거예요. 엑스가 없습니다. 7에서 8하고 9하고 10이 칠 구 육십이가 안 되면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이 오십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고개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팔 구 칠십이(8×9=72), 72 외에 칠 팔 오십육(7×8=56) 위에 것이 바꿔지면서 위에와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하면 8자입니다. 아래는 팔 팔 육십삼, 팔 팔 육십사, 위가 없어지고 이게 올라가면 하나가 다 막아 버렸습니다.
하나 둘 셋 넷, 1 2 3 4가 갖다 합해 놓으니까 완전히 바른쪽으로밖에 안 가는 겁니다. 태평성대가 위에 하나님의 타락하기 전단계의 8수를 중심삼고 9수가 연결되고 8수를 중심삼고 7수가 연결되니 6수에서 7수 내 놓으니까 8수는 7수를 자동적으로 연결하니 8수를 곱하니 8수만 연결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에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칠 팔 오십육(7×8=56). 상수 하수 56살입니다. 칠 팔, 칠 팔 오십육은 이것은 6수에서 7수 함으로 말미암아 8, 8수 자동적으로 여기 여기 이 여기로 여기에 있던 것이 여기에 한 자리만 옮기게 되면 7에서 9수로 연결되면 한 자리 뒤떨어진 9수를 7자리에 한 단계 떨어져 앞서 갔던 8수가 여기서 7수에서 8, 7을 8 하니까 앞서고 앞선 녀석이 한 단계 떨어져서 칠 팔, 팔 팔 육십사(8×8=64)니까 8하고 7하고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수평되니 여기는 벌써 수평선에서 다섯 벌써 이렇게 이것은 손이 이렇게 되니 편리하지. 이것은 이쪽에서부터 여기에서부터 위에로도 이렇게 되고 편리하기 위해서 반대지. 이쪽에서 이렇게 돌아요. 이건 이렇게 돌았으니까 8수고 이쪽은 이쪽 해가지고 꽁지하고 여기서 이 꽁지는 이렇게 되고 머리는 이쪽 가야 돼. 이 꽁지 하늘 편은 꽁지가 위로 올라갔고 사탄 편은 꽁지가 위로 올라왔는데 하늘이 꽁지가 여기 오니까 이것은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니까 바른쪽이 7에서부터 8, 9에서 10 11 12 13 14수, 열세 살까지 합해 가지고 그 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14에서 15 16 17 합해 가지고 열일곱 살이면 세상 끝에 만의 만 배 문턱을 못 넘어서 같이 죽자 하던 것이 문턱을 넘게 되니까 꽁지가 대가리 자리, 대가리 자리에 타락이 없었던 초부득삼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바른쪽으로 태평성대예요. 바른쪽 위에 서 가지고 열하나, 열둘, 열둘도 뒤에까지 바라보고 열셋까지 봐 가지고 뒤로 못 가더라도 뒤로 돌아서 어디든지 뒤로 돌아서면서 왼쪽이 바른쪽도 갈 수 있고 바른쪽이 왼쪽도 갈 수 있으니 180도 돌아서면 에덴에 있어서의 삼면이 하나 돼가지고 영원히 영원 만만세 태평 억만, 억 경 목 조 경 만세.
열두 시간 하늘의 말씀, 우리 훈독회 말씀이 그치지 않는 데는 영원히 영원히 억만세 경만세 세상 위에서 돌고 있기 때문에 방해되는 새끼들 아버지든 삼촌이든 다 없어져 가지고 한국에 하나님 모시는 전통이나 왕이 억만세 위에도 하나님으로 권위를 갖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억만 태평세대에 하늘나라의 왕권 억만세 그 다음에 뭐예요? 억 조, 억만세 억조경. 경에서도 만세 할 수 있으니 영영 만세 시대를 계속하니 해방 석방 없는 자유 뭐예요?「평화.」평등 노래해요. 평등 평화. 평등이 됐나 안 됐나? 거기에 평화가 있는 거야. 거꾸로 평등 평화 통일 된 세계.
아담이 네 별 가운데 하나 둘 셋, 세 단계 되는 이것은 전부다 이것은 여기 중심삼고 크게 도니까 직선 3.141592하던 그것을 떼어 버리고 3.14하게 된다면 외각적이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이 발이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 사각 중심삼은 여기에 있어서의 이게 중심이 되니까 어디든지 동서남북 해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상투 끝 올라간 아들딸이 두 쌍이 있어 가지고 사람은 타락한 지구성 위에 태양, 지구성에 달을 돌게 하면서 태양계 도는 항성 세계에 수많은 항성 세계를 구형 태양계에 대 태양계 같이 돌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오지 억조만생의 밤낮이 없는 광명천지가 아니었느냐? 아주, 좋다.「아주.」
그 다음에는 새를 바다에도 땅에도 소련 밑창에 갔던 2차 대전 일본 사람이 잠수함을 태평양을 이긴다고 해가지고 하와이를 공격했습니다. 일본이 미국에 지기 때문에 미국에 지니까 야! 일본 잠수함, 미국 잠수함 미국 잠수함이 먼저 생겼는데 잠수함의 조상이 누구야? 숨어서 도적질한 잠수함을 탄 사람도 도적놈이에요. 평화의 왕권을 결의하던 대한민국이 일본한테 먹혀 버렸고 평화의 왕국은 죽었는데 그 대신 변명하러 갔던 발이 발이 끝에 가 죽었지? 죽은 이름이 뭐? 만국 해방하다가 자살해 죽은 사람 누구?「이준 열사.」누구?「이준.」이준 열사. 왜 이준이야? 이준은 이왕복편. 일본은 사탄편이예요. 이준 열사가 ‘끽’ 모가지가 달렸어요. 3시대의 권한을 벗어나게 돼요.
일본이 소련을 물리치고 미국을 하와이를 점령하려고 했는데 그 하와이 기지가 누구 두 번째 기지가 누구냐면 소련기지 되는 거예요. 일본이 망하면. 일본이 중국을 앞서겠다고 합니다. 중국 앞선 데에서 소련까지 미국까지 앞서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무너집니다. 누구한테? 문 총재한테. 그러면 문 총재 고향이 정주가 하늘나라의 본국의 조국의 강토요,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의 땅 정주에서 90리, 구성입니다. 구성. 구성에 허 씨가 우리 허문도 왔어? 허문도.「오늘 안 나왔습니다.」허화평. 우리 외할머니가 구성 허 씨야.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는 문 씨 그냥 그대로 있었어. 어머니는 어디 김 씨냐면 경주 김 씨야. 경주 김 씨가 우리 아버지한테 결혼왔어요. 몇 살 때? 우리 어머니는 열여섯 살 때, 열다섯 살 때. 열다섯 살 갈래길에서 7개월, 6개월, 8개월 이내에 했어요. 우리 아버지는 열한 살에서 열두 살 나이 때 혼인 했어요. 언제 혼인했냐 이거예요. 4월하고 5월 쯤이예요. 4 5 해서 여기 셋하고 셋 할 때 여기 마디가 두 마디 여긴데 여기서부터 3월에서부터 3월로 마디가 하나 둘 셋인데 절로 하면 여기서부터 세 마디에 네 절기예요. 하나 셋 넷 다섯 여섯. 절로 말하면 여섯 절기 하면 이게 사 칠이 여기 닿는 거예요.
여섯에서 여섯 가지고 여섯에서 다섯이 이게 여섯이거든. 여섯에서부터 이게 이렇게 되니까 일곱하고 이것도 여기에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하고 7수가 여기에 갈라진 여기에서 여기 맞대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이것만 하게 되면 자연히 이 가운데예요. 하늘땅은 여기.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7수가 해가지고 7수가 여기 됐어요.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 7수 했어요. 이게 한 번입니다.
여기에 이 6수를 중심삼고 6수에서 7수를 점령하는 것은 이게 먼저야. 맨 나중도 9수도 여기에 와서 만나야 됩니다. 7수,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번이지요? 그 다음에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두 번 이지요? 그 다음에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하니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세 번 여기에 북두칠성 중심삼고 셋이 둘로 서니까 일곱에 와가지고 여기에 만났는데 세 길이 여기서 했으면 이것 하나로 다 될 것인데 여기에 두길 다섯에 해가지고 세 길 찾아 가지고 세 길 하다 보니 여기는 일곱에 와서 붙었고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여기서 돌아가니까 다섯이 여기고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둘이 늘어.
하나는 앞섰고 둘 떨어진 것이 8수인데 8수, 9수가 하나 되면 완전히 쌍수지. 짝수가 안 될텐데 8수까지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있어서 왕 노릇 하면서 천만 가정이 있더라도 하나님 모신 아버지 자리를 복귀해야 돼요. 참부모는 여기 돼야 여기 와서 7수가 8수를 중심한 이 8수가 여기에 커가지고 이만큼 큰 여기에 네 수의 하나 된 수가 여기에서 하나 되어 둘째 번 하나 되어 이렇게 큰 데 들어가고 이렇게 여기서부터 수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8을 중심삼고 여기서 7, 8은 어디로 가냐면 맨 밑창이니까 이것 일곱 여덟. 여덟이 이 자리 가니까 여덟 자리가 6수에 네 번째 중심이 돼요. 다섯 번째, 다섯 번 일곱 번까지 다섯 번째 하게 된다면 이게 본연의 자리 7수에 돌아와요. 일곱 여덟 아홉 해가지고 열 하면 7수에 들어가요. 7수. 7수에서부터 아홉 열이 여기에 있어서 9수 돌아오는 7수 위에 지켰는데 문 총재는 순리에 안 된다고 하게 되면 지키는 이 자리는 못 오게 지키고 있는데 9수에서 지키고 있는데 이리 갈 줄 알았는데 이놈을 때려 부수고 때려 쫓아내 버리고 여기 깨 가지고 이렇게 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보니까 열하나 열둘은 몸을 이렇게 이렇게 열둘 맞춰서 딱 맞췄는데 이렇게 이렇게 뒤를 못 보거든. 그러니까 내가 올라가야 돼요.
신랑은 골반 위를 잡아 올려주고 색시는 골반에 내려와 가지고 발에 중간에 머무르는데 여자 손은 넘어갔고 기역자 돼 가지고 이것이 골반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서 버텼으니 전부다 이렇게 했으니 남자도 “야! 됐어요, 뒤에 다 보입니다. 너도 보이고 나도 보이니까 이제는 바른쪽 가는 길을 하늘이 막아 버리고 가지 말고 돌아서 왼쪽으로 가면 된다.” 그래요. 되니까 열 되가 한 말인데 10분의 1 되에서 달아보니 하나고 그 다음에 절반 되에서 보니 딱 같고 그 다음에 세 번째 해보니까 ‘가 갸 거’야 ‘거’. 걸 수 있다는 거야, 거. ‘가 갸 거.’
‘ABC’, ‘C’는 센추럴 시티가 우리 C.C.가 센트럴 시티예요. D, D는 죽어야 돼. 죽을 문턱에 문 총재하고 9수는 여덟을 갖다가 9수는 여덟을 물어야 되고 일곱은 9수, 열을 물으니까 여덟은 9수를 수평선 물다보니 둘이 엇바뀌면 되니까 이 나일론 몇 만분의 1도 잘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르게 되면 중앙이 없어요. 일곱 여덟 아홉 열이 안 나오고 없어지는 거예요.
‘가’, 3, 4가 1이 돼 가지고 맨 나중에 하늘수가 63수를 팔 팔 육십사야. 하나 둘 셋 넷 하나만 박아 놓으면 딱 전부가 120수로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만국 뭐예요? 자유, 평화, 평등 통일천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자녀가 하나 됩니다. 그래 통일 왕국입니다. 그게 우리 용산에 있는 교회를 뭐라고 했나?「천복궁 청심교회입니다.」천복궁. 천궁과 화궁이 없어졌어요. 전부다 천복궁 일색으로 다 끝난 거예요.
내가 돌아와 가지고 스물한 번 돌아와서 스물두 번 와가지고 잔치 다 끝났지? 맞춰 봤지? 누가 1등 했나? 천복궁 열 세 번 상 탄 것이 누구야? 금년이 천일국 9년 되면서 10년을 맞이하는 1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일을 넘어 3수를 중심삼고 마지막 정월 초하루 저녁이 음력 초하루니 저녁이 되며 밤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하루 시작하니 음력 초하루가 천일국 양력 초하루 돼서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 분립이 없는 처음에 완전히 끝에 갖다 맞췄으니 영영 통일세계다.
통일교회의 왕초 주인이 만국의 종교권, 만국의 만왕의 왕의 아버지되는 만왕의 왕 되는 동시에 아들을 세운다면 천사장 자리가 아담의 아래에 있으니 아들 앞에 세 번째 자리에 세워 세 번째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되는 통일교회가 둘째 번 사탄세계까지도 전부 구해줄 수 있다. 셋째, 넷째, 다섯째, 여섯째 전부가 살아나니까 천국의 백성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효율이!「예.」읽는 오늘 제목을 읽어 주라구.「시간이 좀 늦었습니다만.」나와서 그거 읽어 주라구.「예. 읽어주겠습니다.」네게 있잖아, 네게. 어머니 천일국, 아버지 천일국 13수, 15수를 넘어서는 그것을 결론 지어서 다 써 냈지? 내가 두 개 써 냈지?「예. 아버님 말씀하신 것 다 넣었습니다.」하나님 자리하고 그 다음엔? 마지막 왕터 위에 사탄도 무슨 권? 왕권은 끝납니다.「천일국 왕권.」천일국 왕권은 하나님을 왕 되게 해가지고 하나님 종교의 왕까지도 아들 삼아 가지고 예수와 성자들 다 세워 가인 왕 될 수 있는 양창식!「예.」너 장 씨 데려오라고 했는데 왜 안 데려와? 이 자식아. 사흘 동안에 가서 약속 받아요. 알겠나?「예.」석준호가 두 박 씨를 박은주, 박근혜를 데려 오라고 했는데 못 데려 왔어. 석가모니의 부인되는 것이 누구야? 최원복 선생인데 최원복의 누이동생 둘인데 왜 못 데려 와? 다 끝나는 건데. 효율이! 데려올 사람 없잖아. 다 끝났지?
275:58~(김효율 보좌관 보고 시작; ……그 때에 주실 하사하실 말씀을 어제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읽어 주라는 그 말씀입니다.)~ 277:30
그거 그 다음에 92세 넘어서서.「이제는 90까지는 벌써 끝났고.」구구 십십 하게 되면 구 구 팔십일(9×9=81)인데 10하면 구십일이 되어야 되고 101까지 되어야 됩니다.「100을 향해서 가는 길이니까」20년 극복해요. 102년까지 102년에 12년을 가합하니 114년이 돼요. 알겠어요? 114년이 언제냐 하면 양력으로 하게 되면 양력과 음력 합치게 된다면 천일국 10년 10월 14일이 돼요. 알겠어요? 같은 날이 된다 그 말이예요.
278:15~(보고 계속; 3년 동안 정월 천력 정월 초엿새로 생신 탄신 잔치를 하시고 3년 후 2013년부터는 정월 초하루가 참부모님 탄신일이 되고 하나님의 날이 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이 되고 다 하나로 묶어서 나가게 되겠습니다. 제목은 ‘영원불변의’)~278:38
금혼식이.「금혼식도 다 포함된다고 그러셨습니다.」금혼식이 됐으니까 금혼식 지났으니까 그 다음엔 부모님의 자서전 역사가 나와야 돼요. 부모님을 누구나 다 몰라. 역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금혼식에 발표해 보이는 역사가 세상 지금까지 몇천 년, 몇만 년 기다려 나왔을 금혼식 한 날을 중심삼고 삼아서 50주년 금혼식 날 맞춰서 4월 17일이 선생님의 50주년 기념식 되는 것이 19일이 되지? 맞는 거야.「예, 19일.」
그러니까 양력이 음력을 엿새 떨어진 날을 끌어 올리게 되면 양력은 없어지고 선생님 금혼식 그 날이 타락이 없었던 출발의 그 날로 돌아가기 때문에 음력 초하루가 양력을 잡아먹고 정월 초하루 양력 음력의 섣달 그믐날과 금혼식이 50년 떨어진 것을 갖다 직접 금혼식 날을 중심삼고 발표했기 때문에 금혼식에 하늘만의 왕 부모와 하나님 부모가 하나님 한국 북한이 하나 돼요. 하나 되는 날이에요. 이제 박상권이가 여기 내려올 때 지금도 눈이 아파. 눈이 병났어. 내 눈은 이제 눈이 아프더라도 냄새 눈이 아파서 그 소리를 못 들어.
문 총재 앞에 “너는 훈민정음이다.” 나 가지고 세 살 나기 전에 세 살 1년 6개월, 1년 8개월 되니까 훈민정음. 안 가르쳐 줘. 3년이 지나니까 3년 6개월이 지나니까 ‘훈민정음 18개월이 다 끝났다.’ 이제는 너는 내가 가슴 속에 놓치지 않고 품고 타락하던 봐 가지고 참아 오던 그 연한을 넘어서 17세는 문 총재는 에덴동산에서 예수님이 죽을 때에 17세 해가지고 서른세 살 7년 채우지 못하던 서른세 살 넘지 못하고 서른세 살에서 사십 세 넘는 마흔네 살까지니 천일국 10년은 천일국이야. 천일국 10년 4월부터 금혼식 시작하는 거야.
다 맞아. 뺄 것이 없어. 금혼식에서부터 세상이 완전히 달라진 겁니다. 기독교가 눈을 뜨고도 못 봐. 문 총재를 몰랐어. 냄새를 맡아도 못 맡았어. 먹으면서도 무슨 맛인지 몰랐어. 귀로 들으면서도 몰랐어, 이노무 자식아. 그걸 완전히 박상권 눈까지 터졌지?「예. 지금 누워 있습니다만.」내가 내려오게 될 때는 무슨 짓이든지 안 듣거든 급보 마지막 죽음의 유언이라고 해가지고 나는 하나 되어서 문 총재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이제는 다 알기 때문에 죽지 말래도 죽을 날 찾아가서 멱살 잡고 꼭대기를 밟아 치워서 에리까와와 같이, 일본과 나까소네와 같이, 그 다음엔 여기에 이철승 박사와 같이, 그 다음엔 조지 부시 대통령 셋이 가가지고 차 버리라 이거야.
에리까와 8차원 팔도강산에 그 맨 위에는 라스 베가스가 보게 되면 MGM이 있고 실버톤이 있고 사우스 코나가 있어요. MGM 앞에 뭐냐면 사우스 톤이야, 사우스 톤을 하게 되면 톤이라는 것은 킬로그램이 아니예요. 천이야, 천에서 만돈을 넘어서는 거야. 이야! 4대 4차원을 넘었으니 4차원 지나 가지고 5차원에서 억 된 다음에 달라지는 그것을 딱 매워버리니 다 끝나는 겁니다. 그거 다 맞아.
그래 에리까와가 지금 와 가지고 한국에 일본 여자들이 40일 수련을 하고 지금까지 왔지만 에리까와 올 때는 일본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뜻 앞에 통일교회 교인이나 일본 여자의 대표 어머니와 딸과 같은 대표의 자리가 에리까와가 와 가지고 일본에 시집 온 한국에 온 것이 언니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데 언니의 자리에 못 올라가니 언니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한국 여자를 밟아 치웠어.
그래 불교권이 하나님 모셔도 문 총재가 왕이 안 돼도 왕권 가져 가지고 죽여 버릴 수 있는 거야. 이명박, 명박이가 문선명 해와 달을 말하고, 문선 뭐예요? 문? 선명이가 뭐예요? 선명이가 뭐가 돼? 금룡이 됐는데 금룡을 태울 수 있는 왕수가 있어요. 사탄하고 현 정부하고 합하면 문 총재까지 자기들 죽으면 같이 죽자고 같게 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명박이가 ‘밝을 명’자 하고 박보희, 박노희 거꾸로 돼 있습니다. 박보희는 보통사람인데 동생이 노희가 돼 있고 문 총재는 문 총재가 아벨이 되어 아들 되어야 할 것인데 가인이 문 총재 죽임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거짓부모 돼 가지고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왕까지도 참부모가 끝에 왕 되게 될 때에 그 앞에 와 있는 것이 뭐냐면 ‘영연십’ 해봐요.「영연십.」문화세계가 변경해 나오는 그 글자를 지키는 것이 문화세계가 지금까지 글이라는 것은 무슨 글이 세계의 문화인들을 밝혔냐면 한문 해봐요, 한문.
한문이요, 조선글이요, 일본글이요? 일본 놈들이 일본글이라고 했다면 한국 한어를 자기의 글과 같이 쓸 수 없어. 일본에 불교를 수입해 온 한국이 가서 불교를 가르쳐 준, 구주 가서 점령한 유교의 서당 글이 어디예요? 몽고는 남쪽으로 가고, 남방 쪽. 한국은 북쪽으로 왔어요. 북쪽으로 오는데 높은데 북쪽은 뭘 좋아하느냐면 활쏘기를 좋아했어. 지금도 그래. 정신통일과 활 쏘는 데는 한국을 못 당합니다. 이 3년 지날 때 까지도. 올림픽 대회에 어떻게 활 쏘고, 총 쏘는 데는 세계에 지금까지 챔피언된 거 알아요?
아이고. 답답하구만. 답답하니까 문 총재는 침묵을 지켜. 왜 말을 안 해? 한 마디만 중간에 이 끝이 오기 전까지 한 마디 했으면 문 총재가 사주기둥 도는 아홉 개에서 열 고개 넘어갈 수 있는 그 맞출 경계선을 사탄이가 지키고 있는데 사탄은 안으로 들 되면 언제든지 천년 만년 억조까지도 나를 몰아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왕국이 인류와 더불어 없어져 가지고 인류의 조상이 아담 해와 부모도 없어지게 낳은 후에 내가 없어지는데 왜 내가 생겨나기는 천사장이 생겨나면 아담 해와 짓기 전에 하나님이 그거 못 지었으니 그것 밖에 길이 없지 않느냐? 둘이 합해서 부모까지 잡아 죽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시간 듣고 오늘로 북한과 하나 돼 가지고 북한의 뜻을 맞춰서 김일성이가 북한 침북하고 문 총재를 이용해 가지고 남한까지 내 사람으로 기른 것은 누구냐? 이명박이다. 이명박이가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사탄의 길을 막던 것을 물리치지 않았으면 죽을 것인데 사자 지킨 것은 자서전이 나왔기 때문에 나라를 지킬 것은 이명박이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야. 알겠어요? 그 다음에 방법이 뭐냐? 김봉태. 봉태 왔나?「안 왔습니다.」이야! 선문대학과 서울대학하고 전라남도에 누군가? 고려대학의 주인.「전라북도 김상수.」
비행장을 누가 갖고 있어요? 가인 아벨과 아벨을 한국이라 하게 되면 가인이 누구예요? 비행장. 헬리콥터장. 나중에 헬리콥터장 싸우는 겁니다. 서울과 김포 가운데에 헬리콥터장 주인이 누구예요? 예?「아버님.」똑똑히 알라, 이노무 자식들. 쫓겨나서 3족 7족이 멸해 가지고 효녀 심청이를 누가 사갔나? 중국이 사갔지? 심청이 가는 가서 당나라를 가는데 있어서의 길이 무슨 길이냐? 해적길입니다.
장보고가 누구예요? 장보고? 장보고 망하면 모르지만 장보고가 가눌 수 있는 것은 장을 보고 난 이후의 모든 나머지 것은 그 장에 나타난 것은 장보고가 주인인 것을 알아요? 금은보화를 떨쳐 나라든 뭣이든 왕이든 뭣이든 장보고 남는 물건은 해적단을 해적의 왕을 잡아서 목을 잘라 버릴 수 있고 언제든지 잡아 치워 가지고 장보고패에 있어서의 만왕의 왕이 종교권까지 다스릴 수 있어 가지고 흑룡의 세계가 흑룡강입니다.
압록강 두만강에 있어서의 압록강은 뭐예요? 논농사하는 보리들과 기러기가 좋아하는 것이 벼예요, 벼 밭. 콩밭을 좋아하는 것은 누구예요? 기러기와 콩밭. 이것 좋아하던 콩밭이 먼저냐, 옥수수가 먼저냐? 콩밭이 먼저예요. 왜 콩밭이 먼저냐? 나도 농사를 짓는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중심삼고 4대조를 넘어서 5대조의 갈 길을 연구한 사람이야, 내가. 와! 치국이 신국이 윤국이 갈 길은 뭐냐 하면 압록강 농사지은 터를 다음에 문 열어 주는 것은 옥수수, 옥수수 밭을 열어주는 것이 두만강입니다. 그건 ‘말 두’ 예요, ‘말 두’ 자.
그 다음에 압록강. 압록은 오리의 물. 녹자가 푸를 녹자지요? 오리의 물. 오리의 물을 주인하는 것은 기러기고. 밀이 오리를 잡아먹을 수 없어요. 밀은 두 달 석 달 앞서서 추수하는 것 알아요? 알겠나, 모르겠나? 콩은 당콩은 4월 5월 넘어서면서 5월 6월 7월 달까지 당콩을 거둘 수 있어요. 당나라 콩이야. 왜 당콩이라고 했어요? 당뇨병은 중국 사람들이 병을 옮겨와 가지고 잘나고 신 놈들은 당뇨병 70퍼센트 이상 다 갖고 있습니다. 나슬나슬해. 문 총재도 당뇨병 170 넘으면 안 되는데 어저께 재보니까 194입니다. 14수가 앞 서 있어. 이걸 잘라버리라 이거야. 나는 어떤 사람이 갖다 주는 약 어머니 뒤에 안 따라가지.
어머니는 지금까지 나보다도 얼마나 떨어졌느냐? 23년 떨어졌습니다. 왜 문 총재 무슨 바보가 돼서 21년 22년 23년 넘고 3수를 넘어서 가지고 20년부터 23년 되는 아내를 얻었느냐? 해방 후 3년 만에 24년 만에 얻었어요. 문 총재가 진짜 바보야. 천기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23년 되는 그 해에는 24년 될 때에 천일국 10년을 맞이해서 10년 10년 20년 하늘 12년이 24세로서 44세를 넘어서는 날이에요.
이제 3년 되면 열일곱 살부터 열아홉 스물 스물한 살 3년입니다. 스물한 살 넘었으니 열두 살까지 열한 살 열두 살 둘 하니 스물두 살. 스물두 살이 원래는 블랙잭 되어야 할텐데 에이스가 20, 21에 에이스가 되려면 에이스는 열하나 자리입니다. 20에 에이스 하나 보면 서른하나로 세는 것 알아요, 몰라요? 이 멍청이들아.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안 맞으면 맞는다는 사람 내가 눈 감을테니 나 몰라. 하나님도 모르고 나도 몰라.
23세가 나중에 23세 오늘이 열하루 열이틀 넘어서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열사흘 되었지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열나흘, 열닷새 넘어서요. 15세. 청산과부가 15세만 넘게 된다면 한국의 역사에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 아닙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을 죽이더라도 지켜줄 수 있는 사탄세계의 맏아들 맏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생매장 모래바닥 위에 3년 남긴 열여덟, 열일곱 열여덟 한 살 18세 되니 어머니 나이 19세 되는 나이에 열한수를 만들어 가지고 21수 여덟에서 3년 해가지고 어머니가 끝날에 1941년, 1937년이 아닙니다.
1940년, 1943년이 아니고 44년 열여덟 살이 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아버지 앞에 열일곱에서 한 살 가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열일곱, 열여덟 살에 둘이 서서 너와 나 죽이더라도 가기 전에 사형장 문 앞에 선포하기 전에 이젠 네 수가 남았으니 천일국수 완결 완성 완결을 선포하는 날 10년 14개월을 넘어서 15일 들어가니 네가 억만세 왕의 이요, 만왕의 왕의 왕 되는 두 왕의 권세기 때문에 가인세계의 왕, 종교세계의 왕 될 수 있는 종교세계가 선생님의 자손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 절대믿음과 절대소망과 절대사랑 그 중에 제일은 뭣이냐면 고린도전서야. 고린도전서 13장.
고린도가 뭐냐면 도라는 도읍을 말해요. 도읍에 13개에서부터 15도, 17도를 3수를 넘어서서 17도를 넘어서는 나이가 어느 때냐? 선생님이 17세 되는 때입니다. 어머니는 나이가 23년 떨어졌지만 들어갈 때는 여자가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18수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다 길러줬어. 아버지가 딸에 딸 중에도 둘째 딸, 셋째 딸까지 열일곱 살에 낳게 된다면 열일곱 살에 낳으면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4년 동안에 셋까지 낳을 수도 있다는 거야.
1년 6개월씩 하면, 1년 6개월, 1년 6개월, 14수에 세 번 하면 36수를 넘는데 36수 될 때는 36수 될 수 있는 선생님이 서른세 살에서 7수만 되면 40세, 44세가 되는데 자동적으로 넘어서는데 해방 수중에 침범할 자가 하늘에 땅에 하나님도 따라가서 문 총재의 안내를 받고 문 총재가 개인의 왕 시대부터, 아버지들의 왕, 삼촌들의 왕, 7대의 조상들 앞에 왕 노릇하는 하나님으로 모심을 받던 만왕의 왕들까지도 자서전 중심삼고 굴복시키니 7년 후에 44세에 비로소 완전히 청산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다고 말하는 사람? 야! 그거 여자가 1년 앞섰으니 41년, 37년에서부터 41년까지 4년 만에. 41에 가가지고 천력시대에 10년에 그래 7년 기간, 8년은 여러분 알아야 돼요. 칠팔 희년이라는 말을 희년을 쓴 것이 처음인 것을 알아요? 이 썅놈의 개 백정, 돼지 백정, 새들한테도 골을 까서 없어질 패들. 13족이 멸하게 되면 멸종이야. 원자탄에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남기 때문에 하나는 하나님도 돼 있고 만왕의 왕의 아버지도 될 수 있으니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종교가 아버지로 부르는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하나님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끝까지 왕권을 중심삼고 죽을 때 하나님이 없어지는 날에는 하늘땅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타락이 없고 복귀가 없는 어두운 세계에 있었던 하나님만 남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세상 만물 전부다 있지. 그러니까 경창리에 가서 구경하는 거예요. 경랑리가 ‘날 일’ 자가 아닙니다. ‘갈 왈’ 아래 서울이예요. 서울에 말씀이 오게 돼 있어요. 경창리. 이건 둘째 번 왕이 아니고 둘째 번 아들의 자리에 종이 되고 아들이 될 것이 두 단계를 30대인가 2단계를 타고 넘어 가지고 아버지 노릇 해가지고 재림주까지 죽일 수 있는 김명박입니다.
4월 17일 이후에 5월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에 2009년 5월부터 4하고 여기 괄호 둘 했어요. 여기 와 보라구. 여기에 6자 썼습니다. 여기는 기일 영육시대. 기일 영육시대를 말하면 하나님이 왕 된 그 때에 무엇이 남느냐면 기독교가 하나 돼서 영육시대를 하나 만드는 하나님이 왕 될 때는 기독교가 영계와 육계를 하나 돼 가지고 영계로구만. 영계 해서 기일 영 연결시대. 기일 영연십자시대. 십자는 하늘땅을 말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왕 될 수 있는 때가 되게 되면 영이 영계하고 영계가 중심이고 영계가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육계는 아들의 자리에서 영육계.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가 나와요. 예수가 죽은 것이 왜 죽었냐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근본을 다 모르고 있어. 내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하나님을 누가 죽였냐? 아들이 죽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사랑 영육권, 하나님 참사랑 영육권 시대. ‘권세 권’자예요. 참사랑 ‘영’자 영입니다. ‘권’자. 참사랑 ‘영’자 하고 하나해도 하나님 자리를 왕의 자리에 같이 하면 참사랑 왕권이 전부다 무시해 놓고 ‘권세 권’자예요. ‘권세 권(權)’자는 나무 아래 작게 쓰면 사람이예요. 크게 쓰면 나라가 들어가게 되면 가인 나라, 아벨 나라, 하나님의 나라, 팔자가 됩니다.
부산 아이고 낙동강 전선. 낙동강 전선이 부산이 떨어지면 한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누구 나라 되었을 것 같아요? 일본 나라가 안 됐습니다. 일본 나라가 일본하고 하와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사탄이가 손자 되는 녀석이 할아버지 왕권을 아담 해와 가정적 기대를 다 망쳐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빼 가지고 삼 팔 육 첫 번 이것이 세 번째야, 세 번째. 하나 둘 세 번째 된 이 첫 번 삼권을 막아서 그 네 번째 전부다 깔아뭉갰어요.
하나님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오 육 삼십, 삼십 자에 붙어 있습니다. 갈라졌어요. 어떻게 이게 오륙 삼십이냐 이거야. 여기서 둘을 합하면 둘에서 셋이고, 여기는 둘에서 셋 넷이고, 4수 5수 여기는 셋 되니 하나 둘이니 5수 되고, 여기는 일곱 되니까 8수 9수 되니까 9수 앞세운 8수가 9수를 걸고 그건 자동적으로 걸리게 돼 있어요. 그러면 6수에서 7수가 제일 어려워서 6수에서 이걸 7수가 이게 이렇게 놔야 이것도 9수 되어서 9수가 살 것인데 이것이 없으니 이것도 없으니까 하나 둘 셋 넷 이것을 처리해서 만들어 놓고 이 위에 5수 다섯째 살 돼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여기는 일곱을 맞췄지만 여기는 둘도 떨어졌으니 여덟에서 아홉 열이야. 여덟에는 아홉 열을 잃어버렸거든. 6수에서 8수 되니 갖다가 같은 8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9수가 수평선입니다. 9수가 하나 더해서 열수 되니까 이것은 두 번째 될 수 있는 아담이 여기 으니 이 자리에 와 가지고 다 찾아 가지고 3수로 들어와 여기까지 와 가지고 절반을 찾아 가지고 절반 넘게 돼 가지고 비로소 이렇게 됐으니까 여기서 내려오기만 하면 다 맞는 거예요.
여기 7수에서 8수는 이쪽 뒤편으로 됐고 7수는 이쪽이 됐으니 6수는 7수에서부터 6, 7, 8수. 여기서부터 8수가 나와서 여기서부터 여기에 8수하고. 그러니 안짝 되거든. 9수, 8수 뒤에 들어가니까 8에 아래에는 8수 이쪽편이니까 위니까 위에만 딱 물려 놓으면 ‘드르륵’ 순식간에 통일됩니다. 알겠어요? 없어질 사이가 없어요. 지금 3년째 며칠 먼저 양력이 아니지, 엿새지.
오늘 날짜를 보게 되면 하루가 앞서게 되는 것이 뭐냐면 닷새 엿새 일곱 날에 하루가 돼 있기 때문에 다섯 여섯 일곱, 다섯 여섯은 열결 되고 다섯 여섯은 끊어지기 전에 합하고 엿새 왔으니 엿새에서 아들 구멍은 이 아래로 가니까 8수 아래야. 그 다음에 9수는 수평선이니 9수 되니까 8수에서 9수 되니 9수에서 10수를 중심삼고 열하나 되니까 10수 해가지고 11수는 아들딸 대수가 3대 4대가 됩니다. 그러니 4대까지 7수가 합해 가지고 8수의 구멍을 열어 놨습니다. 9수는 자동적으로 8 자동적으로 메꿔집니다. 여기 내려와 가지고 탕감 없이 무탕감 수를 찾으면 8자를 놓쳐버려요. 8자에다 갖다 걸기만 하면 4, 5, 6, 7이 여기서 이것은 네 마디에서 사마디, 사마디에서 삼마디, 삼마디에서 5수에서 6마디, 6마디에서 7마디, 7마디에서 8마디 다 연결돼 있어요. 8마디 9에서 8만 걸면 다 끝나요.
사흘 이내에 소련과 중공이 결혼해서 개체 축복시대가 아니고 개별, 개별축복시대예요. 한 쌍 결혼시대가 아니고 개체 결혼시대로 넘어가는 배링해협 날 선생님이 결혼식만 하면 사흘 이후에 네 마디 될 수 있는 이것은 자동적으로 붙으니 한국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고 하나님 조국이 아들들의 조국이고 아들들의 아들의 둘째 번 아들들의 아버지가 한 분 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종교 왕권이 하나의 왕에서 그 앞에 뭐예요? 영계하고 영연세. 영연세. 영계하고 연결된 연합이라는 연꽃을 오른쪽 아래에서 엮어 쌍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 ‘귀 이’ 변 했어요. 그거 알아요? ‘연’자.「예.」연이 ‘귀 이’ 변 했나, 안 했나? 제방변이야, 뭐야? 제방변도 괜찮아. 양창식!「예.」뭐야?
제주도가 백 번 걸려서 제사하고 백하나를 향해서 하늘 부모 백하나 만들기 위해서 죽어야 됩니다. 백하나 만주가 이게 뭐예요? 고구려 땅이예요, 고구려 땅. 산맥이 그냥 살아 있습니다. 내가 신라「왕 아빠 진지 드세요.」신라 방에 가서 아침도 사먹고 점심도 사 먹고 내가 거기 가게 되면 아침 점심 저녁 밤이 되는 어떤 시대든지 상어 지느러미, 샥스핀.「왕 아빠 진지 드세요.」왕 아빠가 무엇이 되었냐면 말이예요, 태평양 바다에는 5천 7백 마일과 6천 4백 마일. 6천 4천 5천 7백 마일하고 6천 4백 마일이면 얼마 남아요? 4천 7백 마일에서 5천 4백 마일하면 얼마 남아요?「7백마일」7백마일이 남습니다. 7백마일이면 어떻게 돼요? 7년이 다운돼요. 7년 없으니까 5천7백 마일에서 4천 4백 마일만 하면 7년이 없어지니까 하나님 왕권이자 하나님의 본고장이 정주 땅이 돼요.
정주에 90리가 허 씨가 우리 외할머니 됐어요. 40, 10년에 있어서의 우리 세 번째 낳은 딸들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동생이 우리 이모네 집 평양가서 시집가 가지고 몇 달 만에 죽었습니다. 아들딸 셋 낳다 죽었어요. 선생님이 감옥 나오던 10월 14일. 10월 14일. 7월 14일하고 57년하고 64년 7년입니다. 선생님이 예수 만나 가지고 축복받던 때가 ‘영광의 면류관’ 몇 살 때예요? 기도문입니다.
기도문이 72년 만에 서양 가정을 꾸미는 사랑의 근본 터전 되는 57년에서 64, 7년 되게 되면 하나님의 가정이 예수님이 서른세 살에서부터 40대에 왕 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걸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다 개인적 목적 시대, 전체 목적 시대를 아담 해와가 나타나면 하나님의 전체 목적인 동시에 가정 개인의 가정목적과 국가 목적, 세계 목적, 3대 목적만 거치면 개인의 주인, 왕의 왕. 나라의 주인 둘째 번 왕의 왕 예수 시대에 제2차 아담이라고 했어요. 예수예요. 제3차 아담 되려고 하다가 가정에 신부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이 뭐예요? 해와의 영을 선생님의 뒤에다가「왕 아빠 진지 잡수세요.」하나님 뒤에 따라오게 선생님이 다시 찾아 세울 때 와 가지고 하나님이 그 뒤에 세워 가지고 너희들 왕을 세워 가지고 평화의 영 천상천하 태평성대 억만세계.
통일세계 대신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화합.」화합이 먼저인데 통일은 나중 되어야 되기 때문에 화합 통일을 부르짖는 것은 “남북한이 한 나라다” 부르짖는 남자 나 밖에 없어. 승공연합 발표한 것입니다. 그 때에 ‘고들배 정’ 자가 ‘나라 정’자예요, ‘제사 정’자, ‘바칠 정’자. 이 ‘정’자 정 씨 할머니의 남편 될 수 있는 것은 원산 사는 원산 마편 그것은 누구냐면 백남주라고 백 씨인데 남쪽이 고향이라고 했어요. 곽산 김성도 할머니를 맨발 벗고 몇 십리인지 알아요? 70리, 80리, 90리, 100리, 120리, 130리 길을 와서 만났어요.
만난 그 백성주 할아버지가 교회에 나온 것이 백남주 할아버지가 김 씨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남주가 두 번째 해와 됐으니까 이 두 번째 땅을 두 번째 기둥을 만드는 거예요. 두 번째. 정 씨가 이렇게 정 씨 ‘받칠 정’ 자 바치는 정 앞에 이 두 개해서 이 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 떨어지지 않고 살짝 버텨 가지고 여기서 살짝 해가지고 이게 더 커요. 그래 가지고 땅에 꽂는 데는 기둥만이 꽂혔습니다. 꽂혀 가지고 여자가 남자 이 8수 되는 8수에 이쪽도 열한수고 이쪽도 영영 이건 한 줄에서는 할 수 없는데 이것이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니 양면을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열었어. 이 8수가.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까지 좌우 8수를 했으니 이것 전체 이것 주인 될 수 있는 자리까지도 처분할 수 없어요.
전쟁 박물관, 사상 박물관 까지도 사탄이 지켜버릴 수 있어요. 문 총재 이름이 첫째가 날과 달이예요. 달 위에 선 것이 달 위에 선 것으로 있는 것이 뭐냐면 날과 ‘날 일’ 인데 ‘달 월’ 이게 하나 하게 되면 이게 어렇게 해 가지고 이것 하나하고 하나 둘 셋 이것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이 셋이 한 줄에 서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가갸’ 해봐요「가갸.」쌍이 있습니다. ‘거겨’ 두 번째입니다. 쌍이 있습니다. ‘고교’ 세 번째 쌍입니다. ‘구규’는?「구규」9수가 들어가. 세 번째. 삼 삼 구(3×3=9) 세 개를 삼으니 9수야. 9수를 해 가지고 이 9수까지 이 하늘 수 앞에 10수 되는 9수의 왕은 여기서부터 올라갔다가 여기에서 넷 다섯을 합해야 9수 되는 겁니다.
9수가 왜 8을 8수하고 7수가 합해야 그렇잖아요? 7 8, 8 되어 가지고 9에 7자에 8자 잘라버렸고 9에 8자 잘라버렸으니 이 8자는 없어지는데 7 다음이고 7 다음이니까 앞에 가야 되고 앞에 간 후에 63이 아래에 가야되니 아래 째까닥하는 이것만 맞추면 다 끝나요. 하나님이 왕이 되었는데 거기에 뭐냐면 참사랑권. 이게 ‘권세 권’자 한 사람의 점이 있어요. 점을 몰라요. 참사랑과 ‘권세 권’자에 한 점이 있는데 이 한 점이 점은 한 오라기, 만 분의 일이 달라져도 하나의 점 됩니다.
열 밖에 열을 했더라도 둘이 되어서 하나 밖에 셀 수 없으니까 안 끊겨요. 몇 억만분의 1을 갖다 붙여도 하나입니다. 억만개 굵게 해도 둘이 합해서 하나 밖에 없으니까 끊기지 않는다 그 말이예요. 안으로보게 되면 네 기둥에 50씩 해서 오 오 이십오(5×5=25)인데, 이십오니까 오백 수,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냐’ 노들강변입니다. 노들. 노들 알아요? 노들 할 때는 노들이 한 뜰이 아니야. 두 뜰, 세 뜰, 노들이라는 것은 무한 수에 해당하는 것이 노들강변이예요. 반드시 영어를 중심삼고 노들강변이 노, 노의 뜰이다. 셀 수 없는,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다는 몇 천 만분의 1, 무형의 주인은 몇 억만 배 볼 수 있지만 실체의 주인은 노들, 하나 외에 둘 밖에 셋 을 볼 수 없다 이거야.
하나님이 두 살에 중간에 혼자서 중간을 몰라.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하나인데 두 점이 연결될 때 선이라고 하는데 선이 하나요, 둘이요? 두 점을 연결하는데.「하나.」셋이지. 왜 뒤로 가서 하나? 하나 둘 셋인데 뒤로 가서 잡았어. 초부득삼. 삼에서만이 중심이 생긴다는 거예요. 노들강변. 노는 들이라는 들 아니야? 노들. 영어와 한국어입니다. 영어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한문 ‘가갸 거겨 고교 구기’,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붙이지 않고는 노들을 몰라요. 들을 모릅니다. 영어는. 동양 서양이면 언제나 서양 만이지, 동양을 알아? 동양을 서양을 ‘노’ 할 수 있는 것은 둘 이상이야.
노들을 알았다는 사실은 셋을 알았어. 세 중심이 어떻게 돼야 돼? 이게 하나인데 하나를 이거 셋을 만들 수 있는 데는 뭐냐면 요 절반을 해가지고 이렇게 뒤집어도 이렇게 해도 하나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예요. 이것은 이렇게 해서 이게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에 초점은 여기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초점은 하나에 동서남북 이 끝이 360도에 앉았다 할 때는 36계는 없어지는 수입니다. 그거 알아요? 없어진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구 구 육갑을 풀 수 없고 육갑 운세권 내에 들어가 끼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없어지는 날에 다 없어지게 돼요.
수소탄이 없어졌어. 열 수소탄이 뭐야? 열탄이야, 열. 열탄이 수소 엔진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무한동력입니다. 수소엔진이 뭐예요? 전기의 발전력입니다. 스테터 로타가 넷, 다섯이 일곱을 만들어서 7수가 돼요. 전기는 한 선 앞에 하나 둘 셋 셋에서 넷, 여기에서 하나 둘 셋 여기에서 넷 동안 넷에 내려가서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올라가니까 이건 일곱을 갖다 붙이면 하나 둘 셋 아래에 갖다 돌려 붙이면 딱 사각으로 거꾸로 이렇게 섭니다.
알거예요. 이렇게. 여러분도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서게 됩니다. 이게 수평이 되니까 이렇게 돼요. 이게 이리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서면 둘이 합하니 하나는 내려가고 이리 딱, 여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는 일곱이 되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높아지고 아래에 갈 수 있습니다. 기둥 해봐요, 기둥.「기둥.」여기에 참사랑 점하고 ‘권’ 참사랑권 시대 그것이 뭐냐면 1절이 뭐냐면 ‘기일’, 기독교가 하나 된 기독교의 영계 나라와 예수가 가 있지요? 영계 나라와 그 다음에 육계 나라가 영계는 셋입니다. 하나 둘, 셋을 몰랐어. 영계가 나라가 생긴 다음에 꼭대기에 올라왔지, 지옥이 있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 7수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연결됩니다. 이렇게 돼, 딱 기역자가 돼요.
이렇게 된 것이 이 반대에 이것 맞춰야 되고 이것 이렇게 맞추려니까 이게 내려갔으니까 여기 이렇게 되어야 되는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은 본래부터 하나에서부터 열둘에서부터 거꾸로 가는 것 같지만 바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3자가 앞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밤 낮이 이리 와서 셋 넷 다섯이 된 거예요. 일곱 수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 두 점이라는 것은 하나 둘은 없어요.
그래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올라가면 이것이 먼저가 돼. 하나 둘 셋 해가지고 올라갔어. 올라갔는데 초부득삼(初不得三)이 이것이 3이 여기니 이것을 이렇게 만들려면 이 셋에서 넷, 여기서 하나 둘 셋 넷에서 다섯, 3과 같이 되니 여섯 일곱. 여기에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은 어디나 다 주면 이게 전부 다 노들강변이 돼요. 노들강변 봄버들. 봄버들은 푸르기 때문에 전부가 열수가 다 푸른 거예요. 하늘도 푸르고 중간 푸르고 신기루도 푸르러 지는 거야.
그건 뭘 하느냐 그거야. 땅을 적셔주기 위한 것이 신기루예요. 알겠어요? 땅 끝이 가서 다섯을 단장해 주니까 푸르러 지는 거야. 신기루는 미색인데 푸른색에 가까우니까 하늘도 푸르고 중간도 푸르고 다 푸르니까 북두칠성 위에 이 네 보기가 중심을 여기에 잡고 보면 여기에 중심이 이것 중심이니 여기에 이 거리 이것이 중심이니 요것 되니 요것에 해당할 수 있는 형제가 여기에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붙으니 이 중심이 여기에 오니 두 번째에서 세 번째 되는 거예요. 초부득삼.
그래 사자가 있고 백호가 있고 사자. 그랜드 캐년에 가게 되면 전부다 이 들이 푸른지대지만 백록담. 백두산 천지하면 그런 천지에 돌 위에 올라앉으니 이 돌이 어디냐? 태평양에 하와이, 하와이 섬에 올라 앉으니까 지구의 깊이가 얼마나 눕혀 놨으면 하와이 섬 수평선을 여기에 갖다 붙였으니 이렇게 7수에서 8수 이것을 뒤집어 이 다섯이 하나 되고 일곱이 셋 될 수 있는 자리에 갖다 맞추면 이 7수에 하나 되는 겁니다. 거기에 3수를 하게 되면 7 8 9, 세 번째 합하게 된다면 9수, 7수가 떨어진 것이다.
그럼 보라구요. 셋에 세 단계에서 넷을 연결하고 네 단계에서 셋 넷 다섯 여섯 됐으니 여섯이 여기에서 셋 여기서 둘 됐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이걸 돌아가는데 돌고는 이게 없으니 여섯 이거 돌고 돌아오니 여섯 일곱 안 돼요.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만 떨어져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끝에 돌아가니까 각을 꼬아서 여기에 갖다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이리 가서 두 번째 맞춘 이 ‘날’자가 ‘날 일’자가 두 번 하나 둘 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 해야 하나 둘에서 선이 생기는 것이지 세 선 이상은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초부득삼.
이것을 안 민족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어요. 사탄도 몰랐고 참부모도 몰랐어. 참부모가 이루고 나야만 초부득삼을 알아요. 천일국 9년이 천일국 10년을 맞아서 4월 17일 약혼날짜를 50주년 넘어야만 참부모가 어떤 분이니 영계도 알고 지옥 간 사람들도 알아요. 지옥 사람들이 소리를 만세를 먼저 부르는 거예요. 우리의 참부모는 일곱에서 여덟 찾으니 여덟이지, 너희들 참부모가 우리 부모의 꽁대기 모시기 위해서는 못 우리가 섬겨야 되는데 섬기지 못 해. 너희들은 만왕의 왕이라 하더라도.
그래서 통일교회 명사가 무형과 유형,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라는 것은 유형실체세계가 물이고, 다음 둘째 번 실체세계가 연결이니까 노들 둘째 번은 들이 되니까 셋 넷 다섯 여섯 무한 들, 억만 들이 형제지간에 나오니까 노들 아닌 하나의 본 바다와 육지가 나오니까 히말라야 산정은 내팔 네팔, 내 어깨 네 어깨하니 어깨를 말해요. 내팔 네팔. 어깨 높은 데를 말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면 네다리, 다리. 이 거풀이 벗겨졌잖아. 안 보이지요? 내다리, 네다리.
발은 깍대기 안에 살이 아니지만 떨어져요. 선생님이 딱 그렇습니다. 말을 오래하면 이거 다 하나 돼 가지고 9수에서 하나 둘 셋 나라기준만 넘어가게 되면 나라 기준 여기 네 번째 사탄이가 여기서 사탄이가 하나둘을 내가지고 세 번째가 아래로 내려갔지만 먼저 내려가게 되면 천국이 아래에 갈 수 없어. 이것이 왔다가 아래에 내려가니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답!「밤.」쌍노무 밤낮을 모르는 도적놈의 새끼. 다섯이면 여섯을 알아야하고 셋이면 넷을 알아야 할텐데 넷을 한 손에 여기서는 넷하고 다섯이, 다섯하고 여섯 일곱이 여기에서 다 뭘 잃어버렸냐면 넷을 잃어버리고 다섯을 잃어버렸어. 없어졌습니다.
천국에 가면 그냥 그대로 재판, 천국 갔다고 해서 의로운 사람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가지고 아버지 자리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하고는 뭐예요? 기독교인들이 뭐라고 그래? 아버지가 위에 가면 어떻게 해? 지옥문을 지킬 수 없다구. 하나님 한 분하고 한 분에서 시작해서 둘째 번 지음 받았지만 지은이가 높은데 가려니까 아래로 내려가야 돼. 아래로 내려갔으니 여기에 아버지 될 수 있는 자리니 절대신앙, 절대소망, 절대사랑.
하나 둘 셋, 넷째는 셋에서 넷에 넷 다섯 여섯, 여섯은 수평이 되는데 여섯을 이 자리에 맞추기 위하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이 올라가야 돼. 올라와서 없이도 이 한 점, 여기에 여기부터 여기도 같이 가더라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니까 이 셋 다섯 되었으니 다섯이 꼭대기가 6이니 이 두 곳, 세 곳 될 것이 하나되니 육 육 삼십육, 마흔 여섯이 아닙니다. 쉰둘, 쉰셋이 아닙니다. 그거 그럴 수 밖에 없어.
그러니까 상현이 먼저야, 하현이 먼저야? 하나님이 먼저야, 어두움이 먼저야? 어두움이 한 번에서 둘째 번 내려갔으니 셋째 번 꼭대기에 갔으니 하나님이 밤이 하나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밤낮을 원리원칙대로 불렀으니 밤과 낮이 여기에 가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는 거야. 3수를 넘어야 골짜기와 같은 수평이 된다는 거야. 첫째 날입니다. 첫째 날에 3수를 지나, 3수를 거치지 않고는 상대수가 없기 때문에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다는 거야. 지옥과 천국이 있으려면 3수를 중심삼고 하늘과 높음과 높음이 3수의 꼭대기 낮은데 꼭대기 6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뭉쳐 가지고 있으니 올라갈 때 붙이고 내려갈 때 붙이고 올 때 갈 때 네 번 갈 때, 다섯 번 갈 때 자꾸 기니까 중간에 이렇게 되었던 중간이 거꾸로 이렇게 커지는 거야.
그래 이 꼭대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될 수 있게끔 그러면 서게 되면 어떻게 되나? 서게 되면 첫 번이 어디냐? 그게 소생이고 장성이 어디냐면 둘째 번입니다. 완성이 어디냐면 셋째 번이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 되어야만 제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초부득삼을 한 사상적 전통을 지닌 민족은 한국민족 하나님 중심삼은 타락하지 않은 민족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기로부터 억, 억에 억 되더라도 하나님 모실 줄 아는 것은 아버지 아들딸의 관계 이외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고 영원히 찾더라도 갖다 맞출 수도 없다 이거예요.
7수를 거꾸로 갖다 대는 것이 “이야! 좋다.” 아버지 어머니 상투, 상투는 장가가면 내리나 올리나? 내려와 가지고 뭘 하나? 띠를 매지? 계몽대원들이 내가 청파동 한남동 꼭대기 갈 때에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사철 못 살 곳은 단국대학 불교대학이야. 장충전이다. 와. 장을 열 수 있는 것은 불교사상이 먼저였구만. 히말라야 산 꼭대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제멋대로 갖다 붙이면 히말라야 산이 제일 높은데 히말라야 산은 8848인데 팔 구 칠십이(8×9=72), 육십삼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60만 대중을 이끌고 72장로가 해서 칠 팔, 오 칠하고 칠 팔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 이것은 쌍 수가 됐지만 그 아래에 상대의 주체될 수 있는 사람은 3수하고 4수가 아니냐 이거야. 노들강변 둘 밖에 몰랐어요. 셋도 모르고 넷도 몰랐어요.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마다. 그 다음 노들강변이 휘휘 늘어진 춤추는 것은 뭐냐면 말이예요. 봄이 지나 4월이 지나 가지고 5월 달 되면 선생님이 5월 단오를 이렇게 잘랐어요. 4월 달 5월 달에 다시 나옴으로 말미암아 4월과 3월이 하나 되고 5월과 6월이 하나 되고 6월과 8월 지난 다음에 9월이 하나 될 것을 알았어. 노들강변.
동서사방에 되니까 4수와 5수를 맞추면 9수와 10수에 9 다음에 10이니 10수가 둘 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삼십, 세 배, 두 쌍둥이 20에 에이스만 붙이면 블랙잭이야. “찍”해도 잡고, “짹”해도 죽는다 이거야. 두 놈 다 좋아하는 것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7에서 8 좋아하던 안에도 짝이 되어야 되고, 하나 되어야 돼. 7 8. 칠 팔 여기에 9 10은 9는 여기 와 있어. 9는 이게 올라가 있어. 왼손이 올라가 있어요. 이렇게 돼 있어. 9 10은 그냥 그대로 8과 8 9만 생기면 9수면 벌써 사방 벌리면 8이 내려갈 데를 아니까 이 수평선에 내려가 달려 있어요. 이러면 다지.
그래 같이 한 바퀴 돌고 여기서 가정보다도 종족이 크니 종족 중심삼고 이거 큰데 이거 커 가지고 이것 됐으니 여기에서 종족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중앙에 올라오는 종족보다도 민족이 개인보다도 가정이 크니까 큰 것만큼 이것도 큰 자리 가가지고 이것만 걸어 놓으면 이것만 이래 놓으면 세 번, 네 번, 여섯 번 안 맞추더라도 일곱 번만 맞추면 맞아요.
자연히 이래 가지고 보면 이놈이 위에 가가지고 위 이렇게 되니까 제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니 여기에서 구형을 만들면 이렇게 화살처럼 되는 것이 이것이 아래로 올라갔지, 위에서 내려오지 않아. 이쪽에 뾰족한 것이 들어갔지, 여기에서 뾰족한 것이 머리가 되고 이건 머리된 것이 뾰족한 것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4수 8수 9수를 지키는 사탄은 다섯 번째 10수로 가려는 것을 쫓아냈어. 쫓아내니 그냥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 가려니 열 번 중심삼고 이 아홉 번째가 여기 있던 것이 이만큼 커 나왔어. 곱되기 딱 이 거리와 같은 길이만큼 컸으니 이 거리 중심삼고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의 계산은 3.141592, 92는 이 구 십팔(2×9=18) 돼요. 18되면 둘이 갈라져서 대문 나갈 때는 갈라져 나왔지만 아들이 죽어서 아버지 따라 나왔지만 아버지 어머니들이 아들 여기서 낳아 놓으면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옥문 철폐했으니 하나 문 하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쫓겨날 때에 아담 쫓아내고 해와는 떼어 버리고 말았던 것인데 여기서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해와 영은 하나님 뒤에서 따라오던 것을 선생님을 옆에 갖다 세우니 바른쪽에 왔으면 왼쪽에 갖다 세우면 둘이 나란히 해서 천상문 지옥문을 한 문을 넘어갈 수 있으니 해방, 밤이나 낮이나 억만년 해방이 아닐 수 없다,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고’ 자는 높은데 이르렀다.
‘어허둥둥 내 사랑아’ 할 때는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언 호(乎)’ , ‘이끼 야(也)’. ‘이끼 언’ 마지막 때에 재가 있어. 높은 것이. ‘이끼 언’ ‘이끼 재’ ‘언 호’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언 호’는 지, 이르렀으니까 ‘지’하고 ‘이끼 언’은 언덕을 말하는데 언덕 중심삼고 ‘재’가 있는데 ‘재’가 평지가 되는 거예요. ‘이끼 야’ ‘언 호’ ‘이끼 야’, ‘야’자는 평지를 말합니다.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는 ABCDE입니다. 네 번째. 네 번째 따라서 어디 가느냐? 다섯 고개 가는데 다섯 고개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여섯 고개를 넘을 수 있어. 자동적으로. 여섯 고개는 이 안으로 가니까 제일 가까운 데야. 가니까 제일 가까운 데야. 여기보다 멀어. 안으로 갔으니까. 그 다음에는 아홉이 이 수평에 올라가는데 꼭대기에 올라가니까 열 되는 것은 여기에 상대되니 높은데 올라가니까 10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또 하나의 생일을 맞으면 10수를 중심삼고 열하나 언제든지 해 놓으면 몇 억억억억 조 경의 시대가 오더라도 이 공식 하나는 무너뜨리지 않고 그 법대로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그래 숨을 쉬는 데는 숨 쉬었으면 들이쉬는 것을 어떻게 들이쉬어요? 여기 둘째 번 사람 얘기해 보지. 뭘 하는 사람이야? 둘째 번. 강원도야?「네, 선정중학교 선생입니다.」선정이면 강원도니 아벨편이네.「서울, 선정.」선정이니 서쪽 아니야 선정. 동서인데 뭐야? 교감이야, 교장이야?「과학 선생입니다.」화학? 수학선생이구로만.「과학입니다, 과학.」수학 아니야? 물리는 변하는 거고 말이야. A는 변해야 돼. 둘이 과학입니다. 둘은 수리적인 면에서의 꼭대기, 하늘이 돼요. 과학 선생이야? 그러니 둘째 번에 앉았구만.
셋째 번에는 이요한 목사들이 앉았는데 너는 누구야?「덕양 교회장입니다.」덕양이 어디 있나?「일산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와! 공동묘지.「일산. 킨텍스 있는데요.」일산은 ‘이끼 언’, ‘이끼 재’ 아니야? 일산에는 산이 있어.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라는 것은 일산이야, 일산. 두 점 경계선이 일산입니다. 이게 평지 될 때는 일산 없던 것이 산이 되지 않았어? 일산이 ‘이끼 언’ 마지막 자예요. 천자문. 천자풀이입니다.
단 십 백 천, 네 번째예요. 다섯 번째가 만입니다. 만의 만 배가 하게 되면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니까 만에서 만이 되니까 만 천만 백만 천만 억. 억이라는 것은 아홉 번째 아니야? 그거 다 몰랐겠구만. 하나에 동그라미가 여섯 뚫려 있는데 아홉 번째는 하나만 걸면 끝나는데 여기는 셋에서부터 넷 이거 하나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다섯에서 여섯, 다섯에서 여섯 되는데 이것도 고비를 걸어야 되고 여기서 고비 돼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다섯, 다섯 해서 여섯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맞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인데 여기 다섯 여기에서 기역이 나가야 돼. 니은 할려니 여기서부터 기역, 니은이 되어야 돼. 디귿은 뭐냐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됐다가 여기서 이렇게 됐다가 이것 중심삼고 내려와서 땅에 둘째 번 깊이 될 수 있는 이렇게 돼야 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가 일곱 단계 중심삼고 세 마디 생겨.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일곱 마디. 일곱 마디 되어야 이것이 이렇게 ‘활 궁’자 돼요. 해보라구요. 맞나. 땅을 몰라서 붙이지 않지, 일곱을 몰라. 하나 둘, 이 각도는 언제나 둘입니다. 선이 바뀌고 없을 것인데 둘 됐어. 그러니까 하나 둘 되면 둘은 상대가 있어야 기역, 니은 해서 이것을 거꾸로 붙이면 180도 반대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니은이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활 잘 쏘는 민족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여섯을 연결시켜 가지고 땅에 이것 여기에는 궁이 상대가 되어 둘 되려면 일곱에 끝나니까 하나에 출발한 것은 일곱에 되니까 ‘활 궁’자를 쓴 겁니다. 알겠나?「예.」구 구 풀이가 틀렸다는 것을 알고 하나에서 하나 빼면 없어지는 것이고 하나에서 보태가지고 많다고 승을 하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고 보탠 셋만이 삼수를 넷으로 하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고 왕초 아버지가 없어지고 세 아들만 남아.
세 아들은 도적놈이야. 첫째 아들 도적놈, 둘째 아들 도적놈, 셋째 아들 깡패 야쿠자 마피아. 미국은 제1이스라엘 되는 미국은 마피아, 중국이 야쿠자. 일본사람들이 지금 야쿠자 되기 위해서 중국이 일본 아래에 오려고 하지만 반대 돼 있어. 큰일났다구. 문 총재 말 안 들으면 야쿠자 못 나갑니다. 야쿠자는 뭐냐면 슬롯머신과 달라요. 카지노가 다릅니다. ‘땅’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지나 가가지고 구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여덟 번째 들어가요. 야쿠자.
왜 야쿠자야? 8자. 슬롯머신이 아니고 그냥 머신은 일곱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해가지고 이게 다시 올라가려면 여덟 걸어야지. 여덟 아홉해서 열 올라가지. 열하나 가야지 열둘 넘어서지. 어떻게 넘어서요? 왜 열둘이 문제고 열셋이 문제예요? 모르잖아. 이 모르는 멍충이들. 벌거벗은 대로 있는 거야.
그래 요즘에 선생님이 축복받은 사람은 눈 머리 이게 백회라고 그래요, 숨구멍 맞추고, 머리 맞추고, 이마 맞추고, 이마 윗턱 아래턱 해가지고 이것이 일곱 고개에서 젖을 맞춰서 젖에서 9수 맞춰 가지고 배꼽 맞추고 이백이 뭐냐면 오목 볼록 자리입니다. 열 번째에 원구, 큰 원구 작은 원구. 큰 원구가 작은 원구를 마음대로 죽였지만 같은 데는 팔 팔 육십사(8×8=64), 쌍수를 못 죽여. 문 총재를 잡아 갔다가 놔 주어야 돼요.
우리 우루과이에서 일본에 세 번째 누구? 구보끼 그 다음에 누구?「이시.」오야마다 다음에 세 번째는 누구? 우루과이 책임자로 간 사람 누구?「쓰기야마.」쓰기야마. 쓰기야마가 뭐야? ‘사 샤 서 셔’ 이래요. 쓰기야마는 싸는 비싸다, 싸다. 싸다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야쓰이.」쓰기야마. 두 번째예요. 오야마다는 줄 것 뜰에 있는 조그마한 논이야. 이야! 오야, 오야 하면 산꼭대기에 ‘밭 전’자니까 수전 팔아먹는 것이 비 안 오면 곡식 심고 비 오면 벼, 조. 벼, 조입니다.
오야마다는 지금까지 이것은 일본을 보게 되면 북해도가 있고 그 다음에 오후 지방이라는 데는 뭐예요? 이것이 여기 아래 대가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여자 입장에 있어. 여자가 하나 둘 여기 이것을 뚫고 올라가야 돼요. 이걸 뚫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대가리를 쫓아 가가지고 여기에 꽁지 밑에 노란 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야마다 절간 밭이 되었으면 논이 되어야 되겠으니 오야마다는 역사가 제일 비참한 죽이는 것이 어떠냐면 미국이 독립된 것이 몇 년 돼요? 433년, 작년이 433년인 것을 알아요?「233년.」2백이지?「예.」233년. 그러니 둘 다 43에 2백을 더하면 얼마야? 둘이 사백이 됐으니 넷이면 뭐가 돼? 8백 아니야? 880이야. 880에 높이를 알면 8천, 8만이 안됩니다. 8850미터라고 했어. 잘 몰랐어. 8848미터! 2미터 모자란 것을 나 밖에 모릅니다.
코나에 제일 높은 산은 몇 층이냐면 8800미터에 둘을 갖다 붙인 8천이니까 8백이지? 40, 40이「산 높이가 마우나케아 산이 4300이니까요 태평양 바다 크기가 만이천 미터입니다.」만이천 미터야. 그러면 코나에 마우나케아. ‘아’자야 ‘아’자. ‘아’자에 ‘r'이 붙어요. 마운트 케아. 두 번 산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마운트 꼭대기에 마운트를 갖다 놨으니까 50이 되는 겁니다. 두 수가. 200씩 200씩 붙이니 4천이 되는 거예요. 8850이 되는 겁니다. 마운트 케어.
코나에 200을 갖다 붙이지? 8800이니까 2천을 갖다 붙이면 4백을 갖다 붙이니까 천이 되지? 단 십 백 천해서 천 되는 거예요. 만이천 미터. 만이천 미터를 확실히 아는 것은 문 총재의 계산 외에는 없다. 그러면 마운틴 케아의 지하에서부터 이 산 꼭대기가 4천 8백 미터에 몇 천을 빼버렸나?「7천 정도.」8천, 8천이니까 2천 빼버린 거 아니야? 간단하지. 2천 빼버렸어. 2천 빼버리면 2천년씩 세 번 하면 6천년이고 6천년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6천년의 제일 봉우리가 7천년 아니야?
7천년을 맞는데 있어서의 13년, 2013년 하면 7천년 13년입니다. 맞아 안 맞아? 왜? 70 아래는 말이야,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고 70아래는 기지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 지옥문 산 밑에 지옥문이고 산 밑에 하게 되면 이것이 천년 되는 거예요. 칠 칠 칠 칠이 다 맞으니까 해방 후, 7천 해방 년에서부터 7년, 50년이 아니고 57년에서 77년 되니까 41년 이예요. 41년에 여자가 앞서는 거예요. 5수에서부터 9수에서부터 8수에서 7에서 보라구요. 7에서 7 8 9 10 11 12 13 14. 8년입니다. 8년 되게 되면 57년에서 64년이예요.
이 8수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11 12 합하니까 홀수가 이어져요. 여기서 하나 됐으니까. 7수를 주심삼고 동과 서가 여기는 동쪽 골짜기고 이것은 서쪽 골짜기입니다. 하나 둘 셋, 여기에 넷까지 됐다가 넷에서 골짜기 넷, 셋. 셋에도 하나 둘 셋, 넷에서 세도 하나 둘 셋. 여기 셋째가 넷째 돌아서 셋에 하나 되니까 여기 돌아온 거예요. 여기서 이것 하나 이렇게 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 하게 되면 이것이 이 중앙에 되려면 이것이 이만큼 요것이 요렇게 딱 하게 되면 이 수를 맞췄지? 이 수. 여기에 갖다 대게 되면 가운데 수와 높이가 조금 더 길어. 더 기니만큼 이것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 갖다 붙인 것보다도 조금 더 이만큼 오게 된다면 여기서 이것은 자빠졌어. 여기서 자빠져서부터 이마만큼 넣은 자리 여기만큼 되었는데 이것이 여기에 맞는 여기서 이렇게 여기부터 휘어져 가지고 이게 자빠져.
여기의 길이만큼 여기서 요 길이만큼 여기에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둘레를 헨다고 해서 안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돌아가지 않고 밖으로 돌아갔다는 거야. 여기에 다섯 번 여기서부터 여섯 번째에서 일곱 번째는 네 번째 여덟 아홉 열 돌아가는 겁니다. 여덟에서 아홉 네 저쪽에 그냥 그대로 이쪽에서는 셋에서 넷이 일곱 수를 문제고 이거 까부러져서 다섯에서 여섯, 여섯에서 일곱이 여기까지 왔거든. 여섯 왔으니까 이건 못 연결시켰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디로 가야 돼요? 가까운 길이가 왜 여덟 되면 가겠다는 여덟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여기 중심도 여기 지나고 여기 중심도 여기 지나는 가까운 거리가 여기 밖에 없지. 바깥에서 가까운 데가. 맨 밑에 해서 여덟 돼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된 데서 하나 둘 셋 이게 더블 됩니다. 더블 되니까 가라앉아.
그러니까 수평이 구형은 필요 없어. 동서남북은 열두 둘레지만 열두 말이 맞으면 마디가 열두 마디지만 둘이 갈라질 필요가 없는 거야.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여기 왔으면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불러 가지고 여기서 이만한 길 전부 다 불러만 주면 여기도 불러주면 여기도 불러주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3.14 여기 하나 둘 세 번에서 돌아가면 세 번, 네 번째 네 번 안에도 이것 다 들러 맞추니 3.14, 3에 3 가 넷만 붙이면 일사 여기 큰 둘레가 서서 둘레가 보듯이 우주 전체에 거리가 되는 거예요.
안팎이 다 홀수를 거쳐 가지고 하나는 7에서 여덟을 쌍수를 만들어야 되고 9에서는 열을 쌍수를 맞춰야 돼요. 알겠나? 이제? 효율아「예.」알겠어? 양창식!「예」알겠나?「예.」라스 베가스하고 워싱톤하고 어디가 가인이야?「워싱톤이 가인입니다.」왜?「라스 베가스가 가인이구요.」워싱턴에서 시카고가 얼마나 멀어요? 네 시간입니다. 다섯 시간 잡아요. 4에서 5. 그러면 5되는 데서는 일곱이 얼마나 멀어요? 일곱 시 5 되는 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열하나입니다. 다섯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면 여덟도 생긴다는 거예요. 여기 이거 요대로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다음엔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면 이거 되니까 다섯 여섯 하는 거예요. 단 십 여섯 자리 하게 되면 열한수가 돼요.
단은 둘이 아니야. 언제나 단지, 단군. ‘군’자는 동이민족으로 단군 할아버지가 단에 그 조상은 단군 할아버지인데 단군할아버지가 47대 단군 할아버지다. 청년의 끝이 어디냐? 왼쪽 사탄세계는 47인데 하늘편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 많아. 하나가 많고 적은 것에 하나 많고 가했다 빼고 하는데 있어서의 천지가 하나 둘 셋 사이에서 바꿔졌다 이거야.
상․중․하가 중이 어디 갔어? 상․하 좌․우 해. 상이 구형이 되려면 상․중이 있고 상․중이 있고 하가 있어야 할텐데 하나 둘 세 번째가 여기 와야 할텐데 하나 둘 셋 넷 할 때 네 번째서부터 이렇게 가야 셋 가야 할텐데 넷에서 7수로 이리가야 할텐데 이리 가서 6수 맞추겠다는 거예요. 7수보다 앞서 있어요. 6수가 7수를 8수로 가야 할텐데 6수가 6수면 11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밤이 되게 되면 사람들은 앉아 있지만 거꾸로 앉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8수가 되어야 바로 자는 거예요. 주체대상의 쌍이 되니까.
그리고 저쪽 9수는 여기는 하나 많이 붙여야 되고 저쪽은 하나 적은 것을 붙여야 될텐데 잃어버린 것이 뭐냐면 9는 여덟을 잃어버리고 7은 일곱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보다도 하나 더하는데 8단계를 넘어서요. 칠 칠 사십구, 칠 팔 오십육, 하나. 오십칠 되면 저쪽산하고 이쪽산하고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골짜기 달라지는데 이게 어떻게 되냐면 말이예요, 이쪽은 지나왔어. 7, 8이 필요 없게끔 8을 잡아먹고 이쪽은 8도 필요 없는데 6에서 7을 잡아먹고 7을 찾아 세워야 돼요. 저쪽은 8을 잡아서 .
그러면 어떤 것이 앞에 가느냐? 위에 가야 할 것인데 밤낮이라고 하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맨 구덩이가 제일 높은데 되는 거예요. 제일 높은데 가오리 하나 있으면 9를 자동적으로 걸지 않고는 10수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6 7에서 넣어서 8은 이쪽에 와 가지고 9가 10으로 가려니까 곧장 제일 가까운 거리 가면 되는데 가까운 거리가 여기서 9에서 여기까지 와서 9에서 가까운 거리가 이쪽이 가깝지. 이건 반 밖에 안 되니까 이 2배 거리가 길으니 이건 못 가는 거예요. 여기 갔다가 그 다음에 이걸 뚫어서 종이장 한 장에서 이것만 갖다 붙이면 안팎 끝에 가가지고 8, 9가 하나 돼 가지고 하나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베링해협 일본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원수 중에 이런 원수가 없어요. 하나에 하나님 둘에 하나 될 수 있는 선까지도 잘라버렸어. 둘이. 태평양 물은 돌아 돌겠나, 그냥 올라갔다가 거기서 없어지겠나? 답!「돌아요.」돌려니까 9수야 9수. 이것 합해 가지고 두 수인데 이것 다 거쳐야 돼. 이것 다 가서 7, 8 해가지고 8이 여기에 와서 9 10이 연결될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이것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니 이건 자연히 하나 돼 있어. 이것만 맞추면 되는 거예요. 이것만 이렇게 이거 맞춰 가지고 이 마디 여기에 90각도에 합하는 것이 이겁니다. 맞아요?
이거 이렇게 곧으려니까 이게 이렇게 이쪽에 넘어 왔는데 곧게 하면 똑바로 이게 기둥 돼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전부다 합하니 이것이 왕초입니다. 왕초도 이론적 입장에서 손톱이 위에 올라가야지,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 여기서부터 시작했으면 내려오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했으면 돌아가는데 다섯에서 돌아가야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이면 여기까지이지, 여섯이면 여기까지니 일곱 여기서 돌아가야지, 다섯 여섯에 못 돌아간다 이거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하나 둘 셋 해가지고 넷 여긴 두 마디가 다섯 여섯 되었으니 여섯이 마디니 여섯 그 다음에 일곱 두 마디 세 마디니까 여덟 되었으니 여기에서 아홉은 네 마디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7, 9만 갖다가 이렇게 되면 여기서는 8이 됐고 8이 아니야. 쌍구지요? 양구 같으니까 양구.
피스컵이 뭐냐면 큰 둘레하고 작은 둘레가 하나 되는 것을 말해요. 피스컵 가인 아벨 뭐예요? 천주「천주연합 경연대회」연합이라는 말은 천주가 들어가지 가인이 없습니다. 연합이예요. 하늘땅이 연합되어서 한 나라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연합이라는 것은 원구 둘레 구가 다섯, 다섯 원구 피스컵 하나 되었으니 기 테스트를 해야 돼요, 기 테스트. 지금까지 오링 기 테스트를 임도순이 했다구. 오링가지고 기 테스트를 어떻게 해? 오링이라고 하는 것은 왼손이 제일이라고 하고 다 벌린 거야.
전쟁박물관 사상박물관 1층, 2층인데 하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걸 하다가 맞추는 원래 맞춰 가지고 7자리에서 뒤집어져서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이야! 6수 7수 만나 가지고 자리 잡아서 여러 가지 올라갔다 천길 만길에 7수 맞춰 가지고 맞추는 그런 놀음판을 만들어 놨어. 이야! 다섯 여섯 우와! 셋 넷, 일곱 여덟, 여덟에서 아홉까지 여덟까지 해 놨으니 아홉은「진지 잡수세요.」갖다 걸기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요?「예.」그러니 짝수가 안 나와.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둘 둘 갈라 가지고 빼고 가감하기 때문에 하나에 셋을 하게 되면 1자가 없어져요.
가는 거야, 다 됐어 이젠 다 됐어.
1자에 승하게 되면 셋 하게 되면 1자가 없어지고 이퀄(equal) 셋이야. 셋 위에 답이 공이예요. 영이예요? 영자도 삼 사 십이, 동그라미를 세 번 붙여야 아홉 번에서 열 번, 아홉에서 아홉이 열 되고 열 번 열하나 열둘을 넘어서는 거예요. 13수를 넘어서 13수가 문제기 때문에 13개월, 음력은 13개월을 중심삼고 4년 걸쳐 가지고 29일도 하루 4년 동안에 5년 동안에 하루 있을지 말지인데 그거 있을 수도 있을까 말까예요. 29도 없고 28, 2월 달은 29까지 30일이 없습니다. 제 달 노릇 못 해요.
그래서 3년 11개월 중심삼고 한 달을 집어넣어야 그래서 2월 달 28일을 29일이 있더라도 30일 갖다 빌려다가 붙여 넣어야 30되기 때문에 10의 10배 되니까 20 떨어져 가지고 구 구 팔십일(9×9=81) 되고, 구 구 구십일, 백일(101)이 되어야 할텐데 20을 갖다 보태야 할텐데 구 구 팔십일이니 20 뒤에 꽁무니 붙였기 때문에 구 구 백이만 되게 된다면 전부다 102 자리에 사탄마귀도 와서 붙을 수 있는 13수가 와 붙을 수 있으니 사탄마귀도 천국 보내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마귀도 천국 데려간다 하는 말이 맞아요.
그래 천국 갈 물은 13수 14수가 되기 때문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 중심삼고 14년 됐는데 14년 되면 자기 쌍수를 이 칠 십사, 반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결사적이야, 이혼하려고. 거기에 곽산인데 곽곽. 곽 씨가 정주 신안주 안주에서 안주 운전 고읍 정주 곽산이야. 운전 이 터를 곽산 제기 만드는 공장입니다. 도기, 땅에 귀신을 섬기는 그릇. 토기 그릇. 그 다음에 나무, 제사는 ‘나무 목’변에 뭘 갖다 붙였냐면 ‘복슬 복’ 자입니다. 이건 죽지 않아. 영원이야. 그것까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와 은행가를 지배하는 것이 어디냐?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아들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완료라는 완료가 붙어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야. 일본이 ‘야로’. 여덟 번째 남편 되는 것은 야로입니다. ‘빠가 야로.’ ‘빠가와 야로와 시나나께 나오로나이.’ 그거 알아요? 여덟 번째 신랑은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 말하는 3에서 4가 하나 됐지요? 3에서 4가 7이 되는 거고, 그 다음엔 상대를 중심삼고 다섯과 넷과 다섯과 여섯이 하나 된다. 이것도 여섯 중심삼고 쌍수가 돼 있어요. 쌍수 와 가지고 홀수를 찾아야 되고 여섯은 쌍수를 찾아야 하는데 홀수를 찾아야 돼요. 하나는 안이 되고 하나는 밖이 돼요.
사탄이가 어디 왔냐면 여기에 마지막 네 기둥을 지내는데 네 기둥 중심 삼으면 넷, 다섯 기둥 하게되면 여섯 기둥 되어야 되기 때문에 서울에 육각정이요, 팔각정이요?「팔각정이요.」남산을 팔각정에 올라놓게 한 것이 남산이 팔각정 올라간 것이 팔각정이요, 육각정이요?「팔각정이요.」똑똑히 대답하라구.「팔각정이요.」여기에 남산 밑에서부터 팔각정 각도 올라가는 그 산이 무슨 산?「남산.」남산인데 뭐라고 그래?
동서남북. 샘이 어디서 날 거 같아요? 여기 이건 다섯이니까 다섯 다섯 이것은 넷이니까 셋, 둘이니까 둘에서 셋 넷 다섯 번, 다섯 번 꼭대기에서 샘이 나와야 돼. 그 물 퍼먹으려면 몇 고개 내려와야 돼요? 여섯 고개 꼭대기입니다. 꼭대기에서 일곱 번 된 집에서 한 고개 샘터 올라가서 하나 둘 셋 이것이 북두칠성 넷 위에 넷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세 고개 내려와서 물 먹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다 가르쳐 줬어. 문제는 이 자리가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셋과 넷이 하나 못 됐고 그 다음에는 다섯과 여섯이, 다섯 고개 하고 여섯 고개가 해가지고 이게 여섯 일곱 다섯 되고 여섯 하면 이게 일곱이 되는데 이걸 하나로 쳤으니 이것은 다섯 되고 여섯 일곱 하니 하나를 치니 여섯 고개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일곱 고개 안 되는 거 아니예요? 이것도 여덟 고개에서 아홉 고개 안 되잖아요. 일곱 고개에 여섯 고개 이 꼬부라진 여섯하고 이 아홉하고 2가 일곱을 연결 못하고 이걸 연결했으니 이게 갈라졌다 이거야.
갈라졌으니 영영 이것이 하나 안 되니 어떻게 종대가 생기느냐? 이 네 기둥이 이렇게 됐으면 이 두 책상 이와 같이 넓은 둘을 중심삼고 기둥이 이게 하나 되려면 이런 것이 길쭉하더라도 이게 암만 크더라도 기둥이 저기 동쪽 둘이 있고 서쪽에 둘이 있더라도 엑스만 갖다 붙이면 자연히 땅과 하늘에 여기에 여섯, 아홉 닿게 해가지고 일곱 자리 아홉, 일곱 자리 여덟 자리 연결했고 여기에서 또 이 올라갔던 것이 이렇게 내려가니 앞섰으면 이것은 여기에 이렇게 내려왔다가 이렇게 올라가고 여기는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같은 자리가 이 직선상에 둘 다 맞춰서 평형선이 되는 겁니다. 일곱 꼭대기하고 알겠어요? 일곱 꼭대기하고 아홉 꼭대기가 일곱 꼭대기가 대가리 되고 아홉 끄트머리가 악마의 머리가 되어 악마의 꽁지가 악마의 머리가 되는 거야. 이쪽에 하늘의 꽁지가 머리가 되고 여기는 아홉, 열은 앞섰으니 이 아홉이 들어오니까 꽁지가 펴 왔으니 아래고 이건 거꾸로 꽁지가 위로 갔으니 가던 길을 180도 돌이키면 (박수)
「같이 들어 왔습니다. 아버님 모시고 간다고.」
알겠어요?「예.」그렇게 놓으면 수평 돼서 하나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돌아갔어요. 여덟 돌아갔어요. 여덟에서 아홉을 아홉 녀석이 이것보다 앞섰으니까 뒤로 물러서서 자동적으로 여덟 자리 이을 수 있는 자리를 지나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아무렇게나 걸더라도 돌아갑니다. 한 다리 보태만 주면 세 번 되었으면 두 번씩만 보태주면 전부가 연결되니까 첫 번, 두 번, 세 번째 될 수 있었던 이 손자가 한 번, 두 번, 세 번 중심 편에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수평선을 갖게 되니 여기에선 6에서 7하고 8이 연결되어 있고 8하고 이것이 동떨어져 갖다가 붙여 가지고 하나 되니까 7하고 8하고 9하고. 9는 8이 필요하고 7은 8이 필요하니 8자 둘을 갖다 붙이니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손자가 선생님 대신 이 교본을 책임지는 왕 중의 왕이요 만왕의 왕의 자리만 갖추어 가지고 땅에 8수가 올라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8수가 오른쪽으로 영원히 돌면 억천만세 세상이 꽉 넘치도록 몇 억만세 가더라도 돌아오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8, 9가 3대에서 4대, 5대까지 잘하면 5대 할아버지가 백 살 넘게되면 살아요. 102살 넘으면 103살 넘으면 살아남을 수 있지, 그래 5대 넘지는 못합니다. 이 570수에서 640까지 70년 하니 18세로서 쌍쌍이 고개를 넘게 되기 때문에 열여덟 살 되게 된다면 삼 삼 구(3×3=9) 열여덟 살이니 3수에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쌍태 낳은 4대 가인아벨 두 형제가 하나 7, 8을 나눠 가졌기 때문에 4대에서 5대만에 10수로서 영원히 하나 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아주.」(박수)
카드도 없습니다. 가는 데는 날을 찾아 가요. 날을 찾기 위해서 내가 잃어버렸어. 나를 찾기 위해서 떠나는 길은 나를 위해 간다. 그러니까 갔다가 돌아올 때에 두 번 되니까 2 되니까 가짜 덫에 씌우는 겁니다. 이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 비밀을 압니다. ‘나’자는 ‘나’자 과가 없습니다. 나는 나야. 두 번이지. 가 나 ‘다’는 세 번해도 이거 없어. 세 번. ‘가나다’ 이것만도 안 돼. ‘라’ 이거 천지까지 들어가야 ‘활 궁’자 이 궁이 세 자리 되어야 돼. ‘기역 니은 디귿 리을’까지 넣어야만 디귿 다음에 리을을 넣으면 땅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꼭대기. 이쪽에서도 소생 장성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 넷입니다. 열 넷이 꼭대기는 이 넷이 합해 가지고 얼마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사 구 삼십오. 오 칠 얼마예요?「35.」35인데 5에다 6? 뭐예요? 육 칠?「42.」42에서 셋만 늦추면 6수하고 7수 합한 육 칠이 얼마예요?「42.」42지? 42에 45하면 42 44 45. 3수 45. 45에서 소생 장성 완성, 15에서 열여섯 열일곱 3수를 하면 17세 예수님이 아들로 왔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둘째 번이니까. 둘째 번 아담 아니예요? 아들로 낳았으니 그 자리가 그 때에 그 아들로 온 아들을 8차에 아내로 나타난 세 번째 주인 될 수 있는 재림주님이 예수님을 아들로 삼아. 문 총재가 지금으로부터 34년, 35년 전에 4대성인이 내 아들이다 해가지고 쫓겨 다닌 것 알아요? 쫓겨 다닌 거야.
호메니가 어디 쫓겨 갔더랬어? 그거 다 호매니가 어디 쫓겨났나? 불란서 가 있었지. 불란서는 왜? 불란서 다음에는 어디예요? 독일입니다. 독일은 산 도적입니다. 독일 가보니까 불란서에 육 팔 구까지 넘어섰어. 꼭대기 제일 밑에 올라가 보니까 수도원을 만들어 놓고는 9 고개를 못 넘어 가지고 하나 못 돼 가지고 얼마나 그 패가 많이 갈라졌어요?
천주교 수도원, 감리교 수도원, 성결교 수도원, 그 게 셋째 번. 다음에 넷째 번에는 뭐예요? 수도원 마귀 교회가 있는거 알아요? 사탄 교회가 있는거 압니까? 복술가들이야. ‘활 궁’자를 만들지 못하면서 활 궁 땅은 딛고 있으니까 내가 땅에 들여 놓으면 활 궁자가 되는데 그 사탄 마귀의 말을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일곱을 여덟에 붙여 가지고 맞춰 가지고 딱 붙여 놨다는 말이야.
복술가만 중심삼고 말 들으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산 이름이 뭐든가? 서울에서. 그 팔부 능선이겠나, 칠부 능선이겠나? 칠부 능선을 넘어서 팔부 능선 넘어가는 고개로 하고 있겠나, 팔부능선 들어가는데 입산 입궁할 수 있는 길이 되겠나? 7수는 8부 능선 넘어가서 3차, 4차원시대. 4차원시대는 팔 팔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 육십삼을 하나만 갖다 붙이면 일이삼사가 일에다 하나해도 없어지고 일에다 셋을 해도 없어지고 일과 가감, 감하면 없어지고 승하면 하나님이 없어지고 감이 남았어.
하나만 같다 넣으면 하나님만 해결하면 다 해결하는 것 아니야? 하나님 모르기 때문에 지옥도 생겨나고 천국도 8수에서 9수를 모르니까 이 9수, 이 9수가 8수가 여기에서 8수에서 10수를 못 넣으니까 9수 없으니까 영원히 10수 넘어갈 때까지 이것이 하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니까 여기에서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 거꾸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6수에 맞아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오! 열하나! 열하나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열하나 하니 이걸 하나로 하게 되면 하나 둘 하면 셋 중심이 이것입니다. 하나 둘 이것이 열한자리를 십 배, 단 십 할 때 열한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딜러의 자리입니다. 돈 주인. 돈 주인 스물에다가 둘을 합해 가지고 스물이 됐습니다. 스물하나 했으니 스물하나 되는 자리 이것을 갖다가 여덟에 갖다가 묻혔으니 3과 8이 왼쪽으로 하나 둘 셋이야.
셋과 여덟과 삼 팔 육수, 셋이 여덟 수를 합해 가지고 육수만 하게 된다면 왼손 절대주의의 등소평이 지금 칠사, 칠삼혁명이야. 뭐예요? 모택동 다음에 누구예요? 열두 번까지 열세 번까지 옮긴 것 누구예요? 열두제자 열두지파를 죽여 버렸다구. 그러니까 열두지파와 열세자녀를 중심삼고 중심에 서게 되면 열두지파, 열세가 하나가 돼 가지고 통일이 안 되는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열둘 열셋만 넘어가게 되면 13수 열셋이 팔수를 들고 열둘 둘 할 11수를 하나 만들어 13수 두 고개를 넘어가는 이것이 완전히 단이 없습니다. 단군이 47대예요. 5700에서부터 6400, 700년 맞춰 가지고 다 하나 되는 날에는 딱 갖다 놓는 거예요.
열셋을 넘으니까 열셋 자녀는 뭐냐면 사전 벌판에서 평야 밖에 없습니다. 산맥이 없어. 고구려가 고구려 고구려의 고향은 당나라 생기기 전 나라입니다. 신녀들이 안내하는 나라. 여자가 안내할 나라. 하나님이 쉴 자리에 안식 해가지고 독생녀를 아버지의 딸 자리를 겸해서 점령할 주인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왕 됐던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이요, 그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인 동시에 저녁이 되며 아침 밤기운까지 사흘기간을 잡아 가지고 하나로 치는 하나님 모실 줄 아는 민족은 삼수를 둘을 갖다 하나 만드는 하나의 선을 가운데 셋으로 땅이나 꼭대기 만드는 것은 이 편 저 편 1수하고 3수 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하고 이 셋이예요. 넷하고 넷 했으니 돌아가야 할텐데 넷, 다섯하고 세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제일 깊은 것이 되는 거예요. 깊은데. 하나 둘 셋 넷, 넷을 맞추고 넷에서 다섯 넷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다섯이 여기 들어갔으니 여섯 일곱에 들어오니 끊겼습니다. 셋 넷은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다섯하고 여섯이 이렇게 딱. 여기는 아홉 여덟하고 연결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이렇게 됐던 것이 여기에 이것이 중심만 생겼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첫 번입니다. 여기에서 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두 번입니다. 두 번째 왔어. 그 다음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니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 열두 번 돌아 둘레바퀴가 나왔어요. 이 둘레바퀴 계산할 것이 3의 뭐예요? 다섯 셋 넷 셋에서 여기 하나 둘 셋이지요? 넷이지요? 여기에서 하나 둘 이거 셋이지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여기서 와서 올라왔으니 여기 와가지고 연결되는 것은 여섯과 아홉은 몇 이예요? 일곱 과 아홉은 몇 이예요? 일곱 여덟 아홉 3수. 일곱에서 여덟이 있으면 일곱 여덟하면 끄트머리에 가서는 아홉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여덟만 갖다 놔서 이렇게 된 것이 본래 이렇게 돌기 시작했으면 이게 거꾸로 되나 이렇게 벼랑을 돌지만 그 위치가 짝수가 갈라지는 법 없이 이거 달고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기 시작했으니까 영원히 이렇게 도는 거야. 그게 오링 기 테스트 할 때 이것 때는 오링 다섯 번 여섯 번이 이렇게 돕니다. 여섯 번이 돌려니까 일곱 번에서 자동적으로 가가지고 그 다음에 여덟 번은 일곱 여덟 아래에 아홉 수평선, 열까지 올라와. 열 중심하면 이것 꺽이고 이것 되니 이렇게 놓으나 이렇게 놓으나 둘 사이에 이렇게 간 것은 일곱이고 이렇게 간 것은 아홉이니 두 자리가 앞섰으니 하나 둘 꽁지와 머리가 엇바뀌어 지거든. 두 사리를 서로 보충해 하나 됨으로 영원히 쌍수지, 짝수가 안 생깁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3족을 멸하고 7족, 3수가 문제예요. 셋째 번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 5대조입니다. 5대조. 5대조가 셋이 되니 여기서부터 이 5대조 6대조 7대조 8대조 여기서 했으니까 하나 둘 셋, 10수 십간십이수, 하나 더 한 겁니다. 12수. 13수만 맞춰 서게 되면 이것이 12수인데 13수가 돼요. 열하나에서 둘 더 보태니까. 알겠어요? 그러니 13수 14수는 15수에서 16수 삼 육 십팔(3×6=18) 아담 3차시대에 쌍수를 하니 제4차 아담권 안착시대입니다. 정착시대가 아니야. 정착시대, 안착시대에 정착시대가 15수 16수 17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17 18 여자가 앞섰어.
마지막에는 소생에 있어서는 삼 칠 소생 원리해설시대, 삼 팔, 삼 육 십팔 완성수, 삼 칠에서 십팔을 맞았으니 십팔 십구 세가 달라졌어요. 19수는 어머니 아버지 오른편 왼손 열아홉 열여덟 세니 열아홉에 10자가 9수가 10됐으면 자동적으로 열아홉 종적인 20 21까지 11수 넘어서서 영원히 날아가니 “좋다” 새 타고 암놈 수놈 암놈 물고기 수놈 날아다니는 물고기, 산새, 뜰에 있는 짐승, 뜰에 있는 악어. 악어. 거문도. 거문도는 지금 중국 사람들이 거문도를 중국이 침략할 때 거문도를 지었나? 왜? 땅 수기 때문에. 8수. 8수 9수를 연결시켜야 돼. 거문도라고 했어요.
문학 중심삼고 8수를 중심삼고 올라가느냐, 떨어지느냐? 8수하고 9수를 8수만 맞춰도 떨어지는 것이요, 9수만 맞춰도 떨어지는 것이요, 쌍쌍 되더라도 칠 칠 쌍 돼도 팔 팔 쌍 돼도 안 되는 것이요, 구가 구 구 팔십일 해도 21수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101수까지 갖다 맞추려니까 20수를 단 십 백 천 네 번 이예요. 단 십 백 천. 네번 만에 열한수를 중심삼고 스물하나라는 것은 서른하나의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1수가 어떻게 되느냐? 20에 두 10수 쌍합십승일이라고 했지요? 쌍합십승일에 열하나를 보태니까 열 빼놓고 에이스만 붙여도 서른하나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카드놀이. 서양 놈들이 앞섰지? 동양보다 서양이 앞서.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아니야! 밤이 먼저야. 내려간 것을 올라간 것으로 생각했어 이노무 자식들. 8수. 일본도 유엔총회를 따라다니니까 유엔 법을 따라. 야호! 너희들이 8대 신랑을 찾아라. 빠가야로. 빠가는 야로를 못 찾은 사람은 아홉, 일곱 찾아 가지고 여덟하고 열을 보충하는 길을 여덟에서 아홉만 하면 열은 자동적으로 돌아오면 열 자리 되니까 열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을 얻게 되면 십간 십의 가운데에 간 매기는 얼마야? 열하나 둘이야. 10의 간은 둘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갈라졌던 것이 이것이 하나 돼요. 여기서 7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벌어지고 이것은 이것보다 하나 더 하니까 여기에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셋 넷 다섯 이건 이렇게 가니까 다섯 여섯. 여섯에서 다섯 여섯 일곱에서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진 것이 칠 구 육십삼(7×9=63). 하나는 위에 육십삼. 오 팔, 칠 팔이 칠하고 팔을 칠하고 팔하고 칠 구, 칠 팔 오십육(7×8=56). 오십 고개 넘습니다. 칠 칠 사십구는 못 넘었어요. 1이 걸렸어요. 이거 돌아가는데 사탄이 지배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여기에 돌아가는 여기에 지키고 있는데 5단계 9수에 와 가지고 사탄은 여기 지키고 10단계를 넘어 가지 않고 가까운 거리 이리해서 11단계를 갈라고 했다구. 갈 줄 알았는데 이쪽을 때려 부수고 10 11을 맞춰 넘어갔습니다. 여기에서 승리했습니다. 칠 팔 오십육, 50고개 넘어가서 여섯 고개, 여섯 고개 57고개. 7이 7하고 다섯이 다섯하고 하나에서 7이 만났으니 다섯이 하나 둘 셋 다섯이 여기 와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
또 이것은 넷에서 하나 적은 중심삼아 가지고 72 73 아래 많은 것을 하나 많은 194가 193 아벨유엔을 참부모유엔 아래 위에 유엔이 이렇게 가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니 90도 마다 달라집니다. 한 바퀴 돌면 다른 천국, 다른 천국. 천국이 몇 천개 되는 거예요. 8수는 여섯과 일곱, 8수는 아홉과 열이 이 다른 단계를 5단계 6단계 7단계 백, 천 단계 하더라도 이것이 맞아 떨어지면 천국은 통일이야. 짝수가 안 남습니다.
고기도 고기 없이 수놈 암놈 그것을 보호해 주는 것이 아홉시에서 세시. 보통 빨리자는 사람은 일곱 시에서 잡니다. 일곱 시에서 일곱 시 여덟시 아홉시 열시 열하나 열둘 여섯 넘어야 돼요. 여섯. 이것 넘어야 이리 돌아와요. 왼손 가지고 하게 되면 여섯이 이것이 이렇게 밖에 갈 곳이 없으니까 돌아가니까 이거 죽여 버리는 거야. 여섯에서 일곱 죽여 버리지, 일곱에서 여덟 죽여 버리지, 여덟에서 아홉 열 죽여 버렸지, 열하나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 끼리는 만나면 . 삼 팔 육. 이것이 하나님이 사탄 자리에 들어왔으면 8수를 거꾸로 해서 자기들이 꿰어 가지고 주게 되면 여덟 됐으면 아홉이든 열이든 다 없어지는 겁니다. 다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순리와 같이 보게 되면 역리가 되는 거예요. 역수예요. 역수는 거꾸로도 맞고 바로도 맞아야 돼요. 5에서 6수, 6수에서 7수, 5 6 7 8은 그것만 되게 되면 9는 9 10 11 12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일 터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일이 뭐야? 4수 5수 못 넘어 가는 겁니다. 이게 4수 여기서 여기 와가지고 보라구요. 여기는 하나 둘 세수인데 여기는 아래로 가니 하나 둘 셋 네 수야. 3수, 4수가 하나에 보탬수인데 12수 됐으면 12수는 자동으로 이렇게 되면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삼 사 십이, 사 사 십육도 6수에 10배 11배 되면 돌아가 맞아. 맞아. 6수의 10배도 11수 하나 덜 갖다 붙였다 뗐다 하면 얼마든지 아래 맞출 수 있고 위에 붙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중심삼고 하나님만 가감승제 하지 않고 하나 될 수 있는 하나만 갖다 붙이면 63수에 칠 구인데 9수가 아랫수인데 아래가 9 돼 있고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다섯 고개 넘어서 여섯 고개야. 여섯 고개는 여기서 여섯 고개 와서 여섯 고개 일곱 고개 고개를 못 넘었어요. 여기 막힌 거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은 같아. 여기서 같아. 같아서 여기서 이것이 닿았으면 이거 갈라졌더라도 여기서는 하나 둘 셋인데 여기서는 뭐냐면 어디서 갈라졌느냐? 하나 둘,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셋이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안 돼요.
여기에 하나 둘 셋, 여기 갈라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는 세 마디인데 이건 두 마디 먼저고 여기는 세 마디에 갈라진 것이 셋과 넷이 셋, 넷이 갈라진 자리니 하나만 갖다 붙이면 맞으면 8수를 아홉에 붙이고 아홉수가 하나 덜 됐는데 7수에서 8수 붙이면 8수만 붙이면 다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안식일 쉬는 날을 안시일로 8일째 했기 때문에 8자만 집어넣으면 다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문 총재도 이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그거 달라져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왕 될 수 있는 그분이 아들의 자리로 가고 본래의 왕의 자리를 10수를 연결시킨 것은 8수가 있었기 때문에 9가 10까지 연결하지. 8수도 떼놈들 일본 놈들은 ‘빠가야로.’ 여덟 번째 낭군을 맞아야 된다. 그러나 너는 사부로, 일부러 일부러가 없어, 이부러 없어. 하나 둘, 둘 다 셋까지도 없어. 다섯부터 생겼어. 하나 둘 셋까지도 하나님도 여자가 없어요. 여자 구멍이 언제나 하나에서 열일곱까지 벌리고 있어요.
여자는 종로 알아요, 종로? 종로 말이 사삼 종로를 주름잡아 가지고 삼거리야. 삼거리. 종로가 처음입니다. 종로, 을지로 하게 되면 본정통. 본정토가 종로 되고 두 번이 꼭대기에 올라가요.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종로는 지옥문에 가가지고. 그 다음에는 7수에서 8을 연결해 가지고 수평자리에 올라오는 겁니다. 8자를 저 끝에 붙임으로 해서 여기서 8자를 이렇게 고르니 8자에서부터 종로 3가가 어딘지 알아요? 종로 3가. 종삼거리가 어딘지 알아요?
종삼거리에 우리의 43층 14층 산 거 알아요? 여러분 몰랐지만 국진이 낳을 때에 국진이 낳는 날에 유협회장 장사 한 것을 압니까? 6수에서 7수, 국진이 6수에서 낳은 거예요. 낳아 가지고 7수 아버지 자리, 본연의 자리에 7수에서 낳았는데 종로 3가, 종로에 3가 생길 때 종로에 4가에 13층을 내가 산 거 알아요? 해설하면 14수로 돼요. 국진이 가는 날, 유협회장 장례날 압니까? 알아, 몰라, 이노무 자식들아!
석준호도 몰라. 알았나, 몰랐나?「몰랐습니다.」지금에 와서 쫓겨나 가지고 쫓겨나는 데는 중국에서 쫓겨나고, 소련에서 7수, 중국에서 소련에서 8자 문 선생이 쫓기지 않았는데 석준호는 모든 하는데 마다 한 곳 마다 싸인 받는데 하나도 남겨놓은 것이 없습니다. 1자도 싸인 받았고 2자도 싸인 받았고 4수, 5수에 6수에 7수도 싸인받고 8수 소련 모스크바 8수 숫자가 이것이 7층 6층에서부터 7 8층 9층 빈 두 층, 세 층 남겨놓은 그 가운데 가가지고 무슨 통일본부를 만든 것을 알아요? 석준호.「예」만들어놓고 왔지?「예, 만들었습니다.」몇 층이야?「지하까지 5층입니다.」5층이었어? 5층에서 6층을 가야지. 6층에서 7층 꼭대기 가야지. 6층 아니고 7층 아니면 8층, 세 층 가운데 본부를 만들어야 됩니다.
어디에서 쫓겨났나 하면 7층에서 쫓겨났어. 갈 데 없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찾아갔지? 자기 아버지 안 찾아 갔습니다. 자기 아버지는 최원복 선생 때문에 맏아들 자살했어요. 아버지는 쫓겨나서 첩얻어서 어머니 장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은 장자와 아버지를 잃어버려야 돼. 최원복 선생. 무엇이나 둘째 번 아들이 장자와 아버지 대신 지금 무술세계에 9단, 11단 단장이 10자가 맏아들 대신 10자 11단 단장 될 것을 열한수를 중심삼고 12단 단장까지 돼 있는 것이야. 지금 몇 째 단장인가?「유도 9단입니다.」9단. 9단 되게 되면 장자가 10인데 아들인데 어머니 아들 같은 형제인데 10단 될 장자를 누르고 11단 아버지는 어머니를 얻어 아들을 낳았어. 아들 몇이나 낳았어? 하나 낳았나, 둘 낳았나?「하나 낳았습니다.」그렇지! 11수를 채웠어. 11수를 잘라버렸어. 네가.
이화대학이 연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 종단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은편 7대 고개를 놔 놓고 하나 만든 것이 연세대학이야, 연세대학. 축구에 있어서의 연세대학하고 고려대학하고 원수지? 서울 수도권 자리를 잡은 것이 누구야? 9대와 8대가 해가지고 10대하고 11대 자리에 섰기 때문에 AFCD. 뭐야? F 뭐? FC팀. FC팀이 누구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 선수들? 고려대학이 FC팀에서 팔아 가지고 고려하고 구 에서 8대를 연결시켰고 11대를 연결시켰어요. 이 FC팀이 어디냐면 서울 팀이지? AF팀이 무슨 팀이야? FC팀이 A팀은 서울 팀이고 AF ABCDEF 다섯 번째 돼 가지고 여섯 번째 FA팀이 어디야? 수도권 팀 됐지?
AA팀은 누구냐? 문 총재 팀이예요. AF팀하고 AA 팀하고 다섯번 싸워 가지고 세 번씩 연승한 것은 AA팀 밖에 없습니다. 그 수가 뭐냐 하면 AF팀은 일곱 번 이번에 될 것은 마지막인데 9차를 전라북도가 이겼다. 전라북도지?「예.」전라북도가 이겼는데 뭐야? 빨간 딱지 세 번 떼어 가지고 선수 쫓고 감독까지 세 번 쫓아낸 세상에 챙피한 것도 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저노무 때려죽여야 할 녀석들이 이번 10차에 천일국 10년의 대표 팀이 됐다는 부끄러운 것을 알아? 이 녀석들아!
나 석준호 보고 박은주라는 여자 은행가의 왕초입니다. 언론기관의 대표의 여인. 금혼식을, 금혼 혼례식 할 수 있는 그 때가 무슨 때냐면 7, 8년을 연결시켜 가지고 칠 칠 사십구(7×7=49), 칠 칠에도 40고개인데 50고개를 넘기는 자서전을 쓴 언론가가 박 씨입니다. 언론계 박 씨 정치세계에 있어서의 언론계가 중심이야, 은행이 중심이야? 은행도 언론계 품에 놀아납니다. 그러니 사상 중의 사상가는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십에서부터 하나님에 속하는 것이지, 아홉수가 와가지고 열하나 열둘 참 할 수 없어. 그건 없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아나, 모르나?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까지 주인노릇 하는 것은 10에서부터 스물하나까지 20수까지 스물까지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하는 주인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지상에 지상실체의 왕국, 정치세계의 왕의 자리와 종교의 왕은 지상세계와 영계를 하나 만드는 가인적 위에 올라간 13수라는 거예요. 13수 넘어서는 것이 뭐야? 뭐예요? 미라지야. 미라지라는 것은 신기루라는 말입니다. 신기루를 미라지라고 해요.
라스 베가스에 가면 미라지가 있습니다. 사자하고 사자 새끼 있습니다. 백호. 백호가 늙어서 흑호가 두 번째 황범이 늙어 가지고 백호. 이번 백호의 해가 천일국 10년 된 해가 백호의 해 인줄 알아요? 백호 앞에 없어. 이번 백호 열네 번 넘어서 가지고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까지 넘어서 열아홉까지 스물까지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백호인데 무슨 백호냐? 이게 벨라지오야. 어떻게 벨라냐 이거야. 호랑이는 호랑인데 서양에는 마운틴 라이언이 있습니다. 동양에는 없는데 마운틴 호랑이가 있어요. 백호.
백호는 히말라야 산중에서 지키는 누런 뱀이야. 흑뱀. 흑뱀을 이기는 것은 뭐냐면 백호랑이인데 백호는 10년에 43년 부모의 날을 지나고 44년 부모의 날이 오늘 지나서 음력을 44년 부모의 날로서 3년 앞세워 결실 해가지고 3년 뛰어넘어서 축하를 다 해요. 이제 3년 기간의 일들은 선생님 이제 환갑 전 102일이 아니예요. 112일자리를 축하하는 날입니다.
10의 10 되면 21수를 도둑질 해가던 것을 찾아오기 때문에 팔 구, 구 구 하게 되면 언제든지 같은 것을 말하는데 구 구 하게 소문난다 이거야. 소문나는 것은 9수를 말해요. 소문은 100에서 아홉까지 믿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야! 아홉 번이 구 구 가게 되면 81밖에 쌍이 없게끔 수를 세도록 이를 맞춰 놨으니 구 구 팔십일 위에 십 십 하면 91, 101이 돼. 101이 될 것인데, 81 떼어버리는 겁니다. 8자를 9에서 입술에서 부모 앞에 떼어 버리고 아래까지 다리 놓는 거예요. 여러분들 71 넘으면 이게 생깁니다.
이것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자리를 잡혀줄 사람은 이것을 아는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7이 다리 놔서 9에서 10 다리 놨지요? 6이 7되고 7이 6이 되니 가운데 중심삼고 8을 중심삼고는 아홉 열 열하나까지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여러분 보게 되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내게는 직선이 돼 있지만 이것은 이렇게 생긴 쇳덩이가 입체적인 삼 삼 삼을 셋에서 아홉이 삼 삼 하니 아홉 구 각도를 가진 10에서 11 12 이 자리는 세 번째 네 번째하면 삼 사 십이면 여기 딱 들어맞아요. 그것까지 알겠어요? 여기 둘째 번 알겠나?「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원리강의 못 해.
내가 10과 11, 9에서 10을 찾아야 되고 12에서 13수를 넘는 것은 8을 찾아야 돼. 8수하고 8수하고 9수가 합하면 얼마예요. 다리가 놔 주니 예수님이 11수를 갖다 넣어야 되겠으니 이 10에다가 열하나를 갖다 넣으니까 스물하나가 서른하나 됩니다. 그래 인슈런스(Insurance). 보상금을 걸어라. 죽기 전에 너를 주인이 잃지 않고 다시 받아온다. 3수 찾는 겁니다. 6에서 3수가 뭐예요? 7 8 9수지요? 9수를 물지 못하면 안 되는 거고. 13수에서 12수에서 9수를 찾아야 돼요.
셋을 내려지면 안 되니 그걸 꿰는 것은 팔 팔 육십사, 육십삼의 아래에 칠 구 육십삼. 이건 팔 팔 아래에 작은 수가 9수를 채우고 아래까지 둘 다 아래위를 꽉 물었어. 이것을 떼어버릴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세 번째 하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아들딸 네 단계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수평이 돼 가지고 아들사위, 사위 아들 쌍둥이를 엇바꿔 놔야 되는 거예요. 44수를 21쌍으로서 22쌍까지 해방 수까지 출발할 수 있어야 됩니다. 20이상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22쌍은 뭐냐면 30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쌍합 십승궁이요, 십승일이요?「십승일」십일월이라고 십승일월이라고 하지요, 십일월. 달라지는 겁니다. 새달이야, 새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수는 수평에서부터 90도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넷, 넷에서 다섯에서 아홉 돼가지고 열까지 돼서 열하나 여기에 열이 쌍합십승일입니다. ‘날 일’ 자를 하나 둘 셋이예요. 셋 되는 것이 여섯 번째 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가갸’ 하나, ‘거겨’ 둘, ‘고교’ 셋, ‘구규’라는 것이 뭐예요? 구 구 육십일입니다. 구 구 팔십일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구 구 팔십일인데, 구 구 구십일과, 102가 날아 가버렸어. 이걸 찾아오려면 거짓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102의 자리에서 찾아오면 하나에서 열둘, 열셋의 자리는 그걸 중심삼고 맞추게끔 되어 있으니 서른셋에서 7년만 하면 마흔 살 되기 때문에 41수가 되는 거예요. 사천년, 오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변해버린 오천년 57수 넘어서 6천년 37수, 47수를 넘어서서 선생님의 자서전에서부터 57년에서부터 7수를 맞춰서 74수. 70수하고 3수를 맞추라는 거예요.
3년을 선생님이 자서전 중심삼아 가지고 서른 살에서 7년, 7년 자서전 말해봤자 하나에서 선생님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맞췄습니다. 이게 이렇게 됐으니까 이거 맞췄지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서 다섯이 여기까지, 여섯 여기까지 여섯 일곱 번이 안 돌아왔어. 여기서 보라구. 이건 하나 더 많으니까 여기서 하나 둘 뭐냐면 이 자리를 이것은 둘 했지만 셋 되니까 셋 넷 다섯 여섯 하니까 다섯에서 이 자리까지 맞춰줘야 돼요. 여섯 돼, 여섯. 여섯 되니까 여섯과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일곱보고 여덟까지 내려왔으니까 여기에서 일곱과 여덟 길을 여기서 연결돼 가지고 아홉만 되겠으니 아홉만 이렇게 쌍합십승일 기 테스트.
기가 전기도 기(氣)지요? 공기도 기지요? 지기되어 있지요? 공중권세 악마는 공중권세 보이지 않는 권세를 봐. 미라지, 신기루. 이 세계에 7수를 못 넘어 본 사람들은 지옥 내려가 가지고 미라지가 8 수를 재림주가 와가지고 제3차 아담시대가 아니라 제4차 코엑스 시대가 엑스(X)가 없어지고 코에 연결되는 것은 삼천오백 일곱 이상에서부터 6천 4백, 7년 남긴 이 기간 안에 메우기 위한 참부모는 나라도 없고 땅도 없어. 공중 떨어진 미라지 가운데서 죽지 않고 미라지를 6수가 공중에 미라지를 찾아야 되고 이건 지나간 것이 저 아래 것을 찾아야 돼요.
8수 이것만 보면 9가 되니 일본 사람은 영국의 동생입니다. 타락한 미라지의 나라는 영국이요, 영국나라의 진짜의 가미다나를 하나님인줄 모시고 하는 것이 여덟, 일곱에서 여덟, 아홉. 신 가미다나를 모셔. 여기 일본 여자들, 일본 가정에 가미다나 있나, 없나? 있나 없나 모르지만 요요기 해봐요.「요요기.」요모 하고 고모도 하고 다른 것이 같은 신전이 돼 있어요. 하나님의 신전 될 것이 사탄의 신전도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아담 국가가 요요기의 나라에 신전을 모신 것을 해와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 영영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일본나라 아니라고 미국은 우리 형진이가 책임진다고 해서 ‘형통 형(亨)’자 위에 완료의 마지막의 아들 자리를 지켰어요. 마지막 아들입니다. 일곱 번째 아들이예요. 아들은 일곱째가 있었지만 여섯째 여자는 여덟째가 남자인데 하나 앞서 가지고 하나 뒤떨어진 여자를 아내를 만들 수 있지만 일곱째 남자는 여덟째를 만들어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가운데에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제일 아래 여기에 높은 이것은 수평입니다.
부모는 수평인데 부모 된 자리에 올라오려면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긴 무거워. 이게 수평 돼 가지고 일곱을 맞출 수 있으면 이 자체가 일곱에서 여덟 자체가 수평 편편한데 제단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되어야 돼요. ‘야호야로’라는 것은 A 야로, B 야로, C D E F, F가 뭐냐면 F자가 불란서예요. ‘ABCDEFG’ 몇 번째 예요? 일곱 번째입니다. 불란서 박물관에는 잿더미가 다 죽어 남았지만 거기에 불씨, 홍씨 빛깔을 불씨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예요. 불란서는 뭘 했냐 이거야. 이게 천사장이 먼저 내서 아담과 해와 전부다 아담 완성 재림주까지 만들 수 있는 불씨를 꺼지지 않게 남아 졌기 때문에 불란서는 산적이예요.
제일 영․미․불이 수평이 돼 있는데 타락한 해와가 영국이 됐으니 타락한 해와 첫 번 사탄마귀의 타락한 해와가 됐으니 타락한 해와 대신 해가지고 타락한 천사장 될 수 있는 아담의 하나님을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자리도 뭉그려 버려가지고 하나님 노릇 하다가 나중에 가가지고 하나님에서 9수 단은 하나님이 9자리에서 8을 죽이던 것이 자기 때가 다 끝났으니까 타락이 없었던 8에서 9를 막을 도리가 없어. 여기서 네 기둥을 했는데 이 기둥이 9단계입니다. 9단계에 10기둥이 돌아서면 10수가 돼서 9에서 10 돼가지고 수평에 돌아갔어. 태평성대의 하나님 자리가 여기에 남아 있어요.
그러면 하나와 둘이 중심이 어디냐? 셋인데 여기서 하나님이 첫째라면 둘을 상대를 세웠으면 하나 둘 했으면 셋이 어디로 가야 되겠나? 동에서부터 서에서 남으로 가야 돼. 남, 남 가야 돼. 그러면 남 될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아느냐? 몰라. 동서가 햇빛을 가는 것은 서쪽을 통해 가는데 서쪽을 바른쪽을 잡아 남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90각도를 변화시켜 180도 돌려놓을 수 있는 하늘의 남자가 어디 갔냐 이거야.
7수 평화의 왕 자리도 하나님 자리도 빼앗겨 버리고 혈통의 왕 자리도 빼앗아 놓고 아담의 혈통을 빼앗아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올라왔어. 제일 하나님 자리. 그 다음에 여덟 번 자리는 이 수를 열한수를 맞춰 가지고 11수와 열한수, 열한수와 11수를 양편에 맞춰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 없으니 열셋을 여기서 열셋 돼서 열넷되고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이면 17세에 이렇게 하면 만날 것인데 열다섯 열여섯 만날 것인데 열일곱이라서 못 만났어.
그래 예수님이 선생님이 열일곱 살에 와 가지고 네가 천번만번 억수가 될 때까지 죽더라도 내가 싫다고 그랬어. 나 그거 못한다고. 하나의 자리도 난 할 것인데 어떻게 어떻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책임분담을 해? “못합니다.” 하는 말이 예수님 말이 “만 번 죽어도 못하겠으면 내가 죽으면서 살아나온 당신 7년 동안이라도 살아 가지고 맞춰서 7년을 남겨 주면 같이 죽겠나?” 그건 내가 죽어주지. 이야!
이거 13수 미라지 19세에서 18세 될 수 있는 여자를 15세에서 3년 23세의 여자를 열일곱째에 만에 해방 후 7년 만에 맞은 어머니가 지금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이 통곡 죽을 각오 천번만번을 넘게 했어요. 태평성대야. 13세에서 15세 16, 17세 돼 가지고 예수님이 와서 18세 될 수 있는 왕 중의 왕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장자 만년 7대, 8대를 이어 줄 수 있는 중심인데 만년 장자를 모셔야 할 8수를 못 가졌어요.
그러면 불란서는 이 일을 중심삼고 볼 때 불란서 위가 대가리 아래인데 대가리가 없어져야 됩니다. 왼쪽이 육갑을 푸는 데는 바른손 가지도 못해, 없어. 6에 ‘날 일’ 자와 ‘갈 월’ 자를 막으면서 설명할 수 있는 글자는 없다는 거야. 상형문자는 있다는 거야. 모양을 따서 맞출 수 있는 하나를 세우게 된다면 하나에서 둘 빼도, 안 빼도 되고 둘에서 셋을 제하지 않아도 돼. 하나 둘도 되고, 셋 하나님도 되고 넷, 다섯까지도 두게 되면 하나와 넷을 합하면 다섯인데 다섯하고 넷을 사 오, 사 오에 다섯까지 넘어갈 필요 없잖아요.
다섯 고개 넘어 가지고 6에서 7과, 7에서 이것이 쌍합 팔 팔 육십사(8×8=64), 일 이 삼사 다 살려줄 수 있는 하나님만 갖다 세우면 1이 1자 합해도 좋고 2에 2자를 합해도 뭐가 되는 거예요? 감하면? 영이 됩니다. 1 안되고 0 되는 거 알아요? 셋 될 것이 0이 됐어. 넷이 될 것이. 하나 둘 셋 넷, 셋 같은 자리에 셋 감하니 없어졌어. 셋 없어졌고 넷, 이 둘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되지만 그러면 이것과 전부 하나 될 수 있고 이것이 네 번째 다섯 번째 되면 넷이 하나 되니 아홉, 열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여섯에서 7이 됐으면 7에서 8이 이렇게 하나 됐으면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직선 보게 되면 이것이 똑바로 됩니다. 해 봐요.
수직단은 이것 반대로서 이것이 위에 갔으면 이것은 아래 가고 이것이 상대돼서 이렇게 될 수 있는 이렇게 딱 해서 떼는 데는 10차 이 얘기 하려고 하는데 이것 다 움직이지 않습니다. 7, 8 움직이지 않고 9 하나 떨어져 움직여도 그냥 그대로 이 10차 하게 되면 여기선 이건 그냥 11차 12차 13수 4대 아들도 5대를 갖게 되고 그냥 연결해 갈 수 있습니다. 4에서 5, 5에서 6, 7에서 8, 8에서 9. 9에서 10, 11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12까지 해서 열두 수를 넘어서 13수는 13수 자리에서는 이것이 딜러 주인이 되고 14수는 프레야가 되는 거예요. 노름하는 노름.
주색잡기라고 하는데 술하고 색이 라스 베가스에서는 5불만 대 가지고 열을 빼앗기 싸움이야. 아홉, 여덟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돼요. 일곱 여덟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일본과 한일터널만 이거 억천만년 가야 하나 될 수 없어요. 일본은 영국에 진짜 타락한 아담이 아니고 재림주의 아내를 스물셋에 세 살 어 스물넷을 못 맞췄습니다. 우리 성진이 이후 7년 맞아 가지고 4월 27일 날 결혼식 하려고 했는데 4월 27일. 누울 수 있는 28일째 되는 날 막았어. 27일이 스물 넷, 스물세 살인데 스물네 살 결혼식 하는 날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23수입니다.
7수 8수 하니까 열하나에 여덟을 합하니까 열아홉 아니예요?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8수하고 9수를 합하니까 몇 이예요?「17.」17세야. 선생님 17세 되는 탄신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내 대신 나는 구 구 팔십일 밖에 모르니까 십 십 해가지고 21, 22수를 맞출 수 있는 101수를 맞추기 위한 일을 당신이 해줘야 되겠소. 이거 맡겠소? 나는 벌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그걸 알고 있어. 여덟 살 될 때부터 여섯 살 때부터 알았다는 거예요. 여자를 앞세워서는 안 되는 것, 여덟 살도 안 되고 여덟 살도 아닌 일곱에 여덟 살도 내가, 아홉 살도 내가 걸지, 열 살도 내가 걸지.
열한 살 이 8수가 돌아와서 열한 살, 8과 11, 12 쌍수를 못 만나고 열두 수를 넘어서 12수 될 수 있는 열하나 열두 쌍수 열 둘 되는 13수가 되기 때문에 벨라지오 별난 수다. 그 벨라지오가 뭐냐면 사자하고 백 호랑이는 별나지 않아요. ‘코’인데 ‘엑스’가 들어간 것이 벨라지오야. 벨라지오가 뭐냐면 곰도 백색 가까이에는 미색이 제일 가까운 것이 적색 대신 가까운 것이 미색으로서 노랑과 빨강이 중간색 미색이 돼 있어요.
아침 된 잿빛 같은 세 시 될 때 잿빛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닭도 굴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나는 다섯 번째 남자를 여자를 찾아 나서서 쫓겨나 가지고 찾아간 것이 사가리아 이방 나라에 국경을 넘어서 만난 처음 만나 야곱의 눈물을 그리러 왔던 사마리아 여인. 사마리아는 사 마리아,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다섯을 잇는 다섯 막달라가 넷에서 두 형제 쌍둥이입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셋에서 넷 되고 넷에서 다섯 마리아가 첩 기생입니다. 기생, 첩.
예수의 마지막에 머리를 풀고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면서 발을 씻은 마리아가 누구냐면 창녀 사가리아 여인이 가서 네 남자가 여섯이 다섯을 아는데 여섯째 남자는 한 번 마시면 천년 만년 억만세 극복할 수 있는 참부모가 생길 것인데 여우도 굴이 없고, 막달라 형님도 쌍둥이로 태어난 두 형제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도 예수를 몰라 봤지만 기생첩 다섯 번 되는 마지막 마리아는 다섯 번 주인이 누군지를 알고 다섯에서 여섯 마리아를 소개해 준 거예요. 그 여섯 마리아가 누구냐면 막달라 마리아. 마리아의 동생.
넷에서 다섯을 이어 다섯에서 여섯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일곱과 여덟을 이을 수 있는 마지막 마리아 창녀, 다섯 여인의 남편을 가진 나는 너를 만나 가지고 생수 얘기를 한 말이다. 막달라 형제까지도 그 전통을 뜯어 고치지 못하고 마리아도 뜯어 고치지 못해 가지고 여덟 번째, 여섯에서 일곱 번 마지막 마리아까지도 자기의 달리해 가지고 아래에서 있는 것이 아니야. 형님 마리아 자리, 어머니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나는 창녀 됐다가도 쫓아냈던 가인, 아벨을 죽인 가인을 찾아야 되겠다.
아벨을 죽일 수 있었던 주인을 세계적 기준에서 찔레꽃 순을 잘라 8차 만에 한 막달라 마리아 죽어 가지고 무덤을 찾아왔던, 찾아와 가지고 막달라 마리아가 하나 돼 있으면 다 해결되는데 7과 아홉이, 8 9가 만날 것인데 막달라 마리아의 동생이 예수를 맞아 가지고 할 때 사마리아 여인 다섯 번 빌립의 역사에 네 번째 되는 아내의 동생 되는 너도 한 피 같은 쌍둥이 얼굴이 같다는 거야. 동형 모양을 닮은 것은 다섯과 여섯 얼굴이 같습니다. 다섯 모양과 여섯의 모양이 달라 가지고 일곱 여덟이 만나지 못해요. 얼굴이 달라. 동형.
형제는 일곱의 자리를 중심삼고 끝에 가서 이렇게 해서 이게 수직이 돼서 일곱에 여덟 자리에 있어서의 아홉 막내에 수직이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을 쌍합 가인 아벨 피스컵 되기 위해서는 팔 팔 육십사(8」8=64), 이것이 정상적으로 여기에 이것이 맞고 이것이 이것을 맞아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고 이게 연결될 수 있는 엇바뀐 이것이 한 줄에서 이것이 왼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 왔으니 왼쪽가고 이거 바른쪽 왔으니 이래 가지고 팔 구, 팔 구, 팔 구 쌍합 여기에서 천일국 참사랑 피스컵은 팔 구가 합해야 돼요.
팔구사구. 매매입니다. ‘팔 매(買)’자는 흑토가 없습니다. 매매가 앞서요. 매매가. 팔구 할 때 8에 있고 9는 사탄세계에 자 . 팔 구 육십삼이 아니라, 사구팔구. 사구팔구 바꿔치면 8이 9수 안에서 10, 10에서 7에서부터 7 8 9 10 11 12 13 14, 8년 만에 9수를 맞고 10수 왼손이 다 해요. 왼손 한 손. 좌익 절대주의.
이북에서 우익이라고 했다면 말이예요, 이것은 새김질하는 두 위를 가진 위장인데 모르기는 세상에 사람들이 소는 위가 몇이냐? 양이 위가 몇이냐? 비둘기도 위가 몇이냐 할 때 비둘기도 사람 키에서 여기에 19까지 가니까 10 9 8이니까 한 자, 1.3배 커요. 1.3배. 1.3배가 뭐냐? 97하니까 100까지 101까지 하게 되면 4만 같다 붙이면 이 기둥을 싸고 돌아가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여기 와서 두 번째 벗어지면 사각을 두 번 했으니 팔각정을 만들었다 그거예요.
팔각은 어떻게 되느냐? 여기 올라갔던 아래로 갔던 것이 여기서 하나 둘 셋, 셋에서 둘로 하게 되면 이게 넷이 무거우니까 이렇게 자빠지는 거야. 수평이 안 돼. 그러면 셋에서 넷, 다섯 하면 수평이야. 수평에서 바라보니까 하나님도 바라보나 아담도 열일곱 선반이니 오! 이렇게 열여덟 열아홉 살 중심삼고 열 7수로 갈 수 있는데 왜 삼 팔 이십사(3×8=24) 수를 돌아가야 되느냐? 그러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한 바퀴 돌아요. 7수가 연결됩니다.
여기서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여기서 해봐도 여기서 했으니 여기도 여긴 하나 없어졌으니까 하나 둘 셋, 없어진 대로 셋 하니까 없어진 다섯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맞아. 여기 와 보니까 여기는 이렇게 길이지, 절반 꺾어 가지고 하나 됐지, 이렇게 아이고 출발에 여섯 수를 해놓으면 일곱 수에 내 고향이야. 한 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번 해봐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두 번입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 하니까 이 여섯 수가 여기 여기에 동서남북 4수에 이 꼭대기에 둘레바퀴에 이 수는 얼마냐? 3. 얼마예요? 얼마냐면「3.14」3.1이예요, 3.14예요?「3.14요.」
3.7, 삼 사 십이(3×4=12)가 있다. 7수에서 12수는 뭐야? 7 8 9 10 12 13 14, 8수야. 8수하고 9수합하니 얼마예요? 16, 선생님이 열일곱 살 회갑날이지, 생일날이 어머니 아버지 같은 날입니다. 낳은 날이 같은 날. 23년 차이예요. 23년. 같은 날은 환갑날은 뭐냐면 23년 둘째 번 해와를 택해 23년 만에 24수를 채웠어요. 24 완전히 어디 갔든지 전기를 대하면 14수, 16수는 한 쌍이예요.
8수의 쌍수는 16수인데 17수는 짝수야. 짝수에 하나 빼놓고 가감승제를 했기 때문에 하나 빼놓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하나 보태니 팔 팔 육십사, 하나 보태면 하나님만이 갖다 놓으면 육십사가 작은 수 8, 7수를 팔 구 칠십이, 칠 팔 오십육,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6수 밑창에 7수 마지막 편에 1.3밀리 1.3이 높으니까 가정시대보다도 종족시대가 크니까 다릅니다. 종족이 3대, 4대, 5대 넘어설 수 있는 5촌이 돼야 종족이 되는 거예요. 종족까지….
지형적인 모든 길에 조 씨네 형제들 가운데서 조한준. 조한준이라는 이 달래다리 강이 있었는데 나는 영계에서 조 씨네 조 씨가 죽었다고 하는데 조 씨가 아니고 7수가 죽었다고 하는데 조 씨가 죽진 않았지, 사실은. 그거 잘못 알고 조상들이 조상 계수를 잘못했기 때문에 칠 구 육십삼(7×9=63)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붙어 있으면 8수를 하나만 가감승제를 했으면 그들에 두 수 하나님만 갖다 놓으면 다 쌍수 될 것을 망쳐 버리고 나중에는 이명박이는 통일교회에 9수를 이을 수 있는 8 대가리도 끊어버릴 수 있고 6수에서 7수 될 수 있는 8과 8자가 한 줄에서 여기서 이렇게 여기가 들어갔으니까 머리가 되고 여기 이 손을 중심삼고 이 손 중심삼고 머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꽁지가 패여 가지고 여기에 하늘 꽁지가 깊은데 대가리가 여기에 들어오고 얕은데가 대가리를 감싸 가지고 여기는 이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데 이것을 올라가는 데가 반대로 내려갔으니 바른쪽으로 7 8 9 10 11 12 억천만세 가더라도 하나 억천만세 두 다리를 거치면 끝 중심삼고 거기에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세 점 되는데 거기에 제일 깊은 자리를 연결하는 세 자리가 제일 나쁜 자리니 네 자리 하나 둘 셋 넷, 네 자리 제일 깊은 자리에 넷 다섯 여섯 같은 자리에 7자리하고 다섯 자리 넷하고 7하고 여섯에서 7하고 8에서 아홉이 팔 구 칠십이(8×9=72)가 다 연결되는 거예요.
팔 구 칠십이는 칠 팔 오십육, 56, 72이가 쌍수 되었으니 그 나머지 짝수 되는 것은 이쪽에 2수하고 8수, 6수 하니까 뭐예요? 칠 팔 오십육이 6수하고, 칠 구 육십이니 얼마예요? 128입니다. 128. 해 봐요, 어디 갔나? 128, 128에 163, 164. 하나 많은 것은 여기는 아벨이 많았고 죽었고 여기는 대가리가 죽었으니 9수 갖다 맞추는 것이 9수가 올라가야 되고. 여기는 7 8 9수 꽁지는 내려가야 돼요.
통일교회 마크가 왼쪽이 파고들어 갔느냐 바른쪽이 직선 가운데 딱 여기서 파고들어 간 것이 바른쪽은 두 세계를 부정하는 거야. 야! 팔곳에 모르고 가면 9수를 모르는 거예요. 팔구사구. 이 사람은 사는 거예요. 팔구 8수는 사는 것이요, 구 구는 구 구 팔십일이야. 구 구 소문을 안에 가지고 네가 먼저야, 내가 먼저야? 하는 것이 구구인데 구구 팔십일에는 구십일 돼야 스물하나 다리에 백둘 될 것이 여든하나 됐으면 둘을 빼버리는 것이 구구니까 열하나 될 때에 있어서 9에서 열, 열하나 둘 빼버리면 열하나 열, 이것을 하나는 구, 구만 달아 놓으면 열은 자동적으로 고, 그 다음에 8하고 8, 9가 6 이상이면 자동적으로 이 평행선이 되는 거야.
머리가 이것이 가는데 이것으로 바른손은 이렇게 됐으니 바른손이 올라가니 이렇게 올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평형선에 9가 이렇게 문을 열고는 대가리 앞으로 가야지? 뒤로 가가지고 옆으로 가서 앞을 열어주고 운전대가 거꾸로 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오니 거꾸로 타락된 사탄편 9를 그냥 가야 할 것은 왼쪽으로 그냥 가는 거예요. 여기 왼쪽으로 돌아서 바른쪽 오는 사람은 대가리 될 수 있는 것을 바른쪽으로 180도 돼 가지고 그냥 가게 되면 180, 190, 200 210, 220, 230 한 편에서 다 끝나는 거예요.
팔 구 칠십일. 8수 9수를 연결시킴으로 무엇이 희년이 되냐면 희년이라는 말은 7년에 한 번 쉬는 주일을 희년이라고 해요. 알겠어요? 7년에 한 번, 7년 만에 한 번 쉬는 희년을 칠 칠 사십구입니다. 칠 칠 칠, 570에서부터 640 7년 간이예요. 알겠어? 7년간입니다. 결혼 후 7년 돼서 약혼식을 그 때 해놓고 10년 채워 기다렸다가 전부 다 7년 9년짜리가 4년 5년, 3년 4년이 갈라지고 5년이 7년이 둘이 갈라졌어.
이걸 갖다 내 놓는 것은 7수하고 9수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게끔 되면 첫 번 결혼한 것이 솔로카바 팀, 솔로카바라는 것은 뭐예요? 모나리자 상이, 모나리자. 모의 끝을 잘라버리면 귀에 제일 가까운 것이 눈이야. 모가 497들을 네 곳 잘라버리면 눈 밖에 없는 것이야. 모나리자는 소리가 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번 다 맞춰서 할 수 있지만 아홉 열 번 팔각정을 맞추는데 있어서는 모나리자가 불란서가 불씨가 남아져 가지고 반딧불이 반짝하는데 있어서도 불씨 있는 모나리자 웃는 상이야. 모나리자.
모가 다 죽어버리고 말이야, 모가 다 죽어버렸으니까 내적으로 여덟 기둥이면 이 안으로 올 것이 아홉 되는 여기 지키고 있던 사탄을 때려 부수는 거야. 모난 것들을 잘라버려 가지고. 잘라 버리고 둥글게 가려니까 3.14는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에서 3년 결혼식 해가지고 3년 이내에 첫사랑한지 3년 이내에 갈라졌다가 만나는 것이 한국에 오죽헌에 여자가 누군가?「신사임당.」
한석봉이 천자문을 떡을 자르는데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밤 낮 어떠한 1분 1초라도 몇 백만의 날이 되더라도 아버지 아들딸의 기준에 맞게끔 잘라야지 한 마리도, 몇 억십만 억천만 억경만 하더라도 맞춘 것은 모나리자 모를 잘라버리는 것이고 원형을 맞추는 모나리자, 울어 통곡하는 얼굴이 아니고 바탕식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웃음으로서 모든 것을 소화해 가지고 전력시대가 전기는 기 테스트야. 지기 하였던 지상 실체권 부모형제 자매의 기는 지기지, 천귀는 이것은 무슨 천귀니까 두 번째 기는 팔 구「칠십이.」, 육 팔「사십팔.」사 팔「삼십이.」사 팔 뭐야?「32.」사 팔 삼십이 이빨이 서른두 개입니다. 삼 팔 이십사 그것도 서른두 개입니다. 오 구 사십오도 이건 48세. 칠 팔 오십육 수 둘 합하게 되면 6수하고 8수가 되니까 짝수니까 그걸 넷, 넷 쪼개더라도 같은 수가 되니까 그걸 알고 가야 돼.「예.」
그래 언론기관이 정치세계 돈줄 가진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한 사 구 혁명이야, 뭐예요?「4.19 혁명입니다.」사 팔 삼십이입니다. 한국에 32수를 4에다가 8수를 했어. 8수를 갖다가 4에 8수를 갖다 붙였으니 4에서 5수, 5수에서 6수 7수도 넘어 가지고 사 구 삼십육. 오 구 「45.」57보다도 앞서갑니다. 1.3퍼센트 앞서요.
그래 미라지가 지금 전부 중심이 돼 있어요. 미라지 전에는 MGM. M이 뭐냐면 수도권 왕이 있는 수도권 서울. 수도권에 우리의 8수 될 수 있는 10이 뭐예요? 선문대학 앞이예요. 칠 팔 오십육 했으면 선문대학 앞에 22, 20년이고 97이 3퍼센트가 되게 되면 100이 되는 거예요. 98퍼센트에다가 2100년에다 3퍼센트를 하면 100년 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단 십 백입니다. 세 번째 되니까 101년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과 한일터널 일본이 해와의 국가 둘째 번 아시아에 해와의 하나님과 하나님 모신 아시아의 해와는 타락한 세계로 보면 같습니다. 요목과 고목이 같아. 요요기 신궁에 대신한 신전을 일본 결혼한 집집마다는 요요기 신전을 모셔 가지고 결혼하고는 요요기에 가서 참배하는 것 알아요? 일본사람 결혼날짜로부터 매해 결혼날짜가 되면 요요기 가서 경배하는 나라는 영국 어머니가 질, 질궁을 지나서 자궁이예요. 여덟 번째 자궁입니다. 여덟 번 남편 야로. 빠가, 빠가가는 것은 여덟 번째를 말해요. 빠가와 시나나께 나오로 나이.
여덟 번째를 8자 신랑을 해서 8량을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야로. 여덟 번째 남자를 말해요. 7 8, 7 8이 한국인데 일본을 하게 되면 한국이 일곱 돼서 아홉인데 아홉이 한 단계 떨어지면 8이 자동으로 생기기 때문에 8이 쌍으로 쌍합이 될 때는 오목볼록이 하나 된 꽁지 될 것이 머리 되어야 되고 머리될 것이 꽁지 될 수 있는 수평선에서 하고 여기서 문을 열고 내리면 어떻게 되느냐? 문을 여는데 이 문이 이렇게 돌라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막고 반대로 돌아라 이거예요.
위로 돌아야 할텐데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이렇게 된 문을 이렇게 돌지 않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서 운전수를 갈아 치우는 거야. 바른편 운전수를 왼편인 영국 사람들이 왼편 운전수 있으니 뒤로 돌아선 그 운전 자리를 했으니 기독교에 있어서의 수도원입니다. 제일 높은 산이 제일 어려운 팔 팔 육십사(8×8=64)보다 높은 산입니다. 낮은 산. 63도 낮고 67도 낮은데 낮은 것들을 이어 가지고 빙빙 돌아 가지고 영국이 여왕이 돼 있으니 여왕 돼 있는 이 실체의 영적으로 보니 어머니 자리에 서 있는데 한 바퀴 반대로 돌아서 아시아는 2차 대전 이후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끝난 이후예요;. 이 후에 돼서 문을 열고 위로 돌아가 가지고 왼손에 가서 운전대를 바꿔 서있지만 이 7, 8 은 8에서부터 문이 이렇게 달려 이렇게 돌아서 저쪽에 탄 어머니 자리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이야!
모나리자가 지금 간쇼 총 박람대회를 하는데 있어서의 어디가 중심이 되느냐? 7수가 7수라면 7끝에 가서 야돼. 모나리자. 모나리자도 7수에서 8수 야로상을 만나야 될텐데 야로상을 못 만나. 여기 일본이 재미있는 것이 관군과 백성과 종과 왕과 주인과 첩 자식이 바꿔지는 노릇이예요. 종 새끼가 첩 자식을 대신해 가지고 왕의 아버지 자리도 잘라버리고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 자리까지도 점령해 버리겠다는 것이 문제가 돼요. 자기 잘 알라구.
일본이 지금까지 아시아에 있어서 7하고 8하고 6 8을, 6 7을 못 이뤘어요. 6은 무엇이냐면 ‘활 궁’을 하면 이 활 궁자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자 돼요. 일곱자. 일본에 명치유신이 생겨난 것은 뭐냐면 사이고오 다까모리가 천왕 자리를 잡아 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8, 9가 떨어져서 미국과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하와이를 공략했던 떨어진 일본을 태평양 졌던 미국이 제1차 이스라엘이 망하면서 제2 이스라엘을 세우면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을 중심삼고 요요기라는 것은 요모나 고모나 같다는 거예요. 노기 다이쇼.
3차 전쟁까지 사이고오 다까모리가 와 가지고 사이고 다까모리 말고 뭔가? 도고 겐스이가 사이고 다까모리를 이겼나, 졌나? 요요기. 구주하고 경도 서울하고 구주가 사국 보다도 동경 가는데 오사까를 넘어야 돼, 오사까 안 넘어야 돼? 광도에서 오사까를 넘어야 돼요, 오사까. 왕권 되는 사국에 쫓겨났던 네 번째 사사기예요. 사사기는 네 번째 대표자 아들은 사사기. 일본나라에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사사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국을 침략하기 위한 구주지방에 사사기라는 땅을 사사기에서 요요기까지 대마도 땅을 문 총재에게 샀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잘 들으라구.
문 총재의 물 가운데 머리털만 이거 이마만 보여요. 이마만 보이고 머리털이 이 눈썹 이 눈썹도 보여요. 이 눈썹도 보여서 이걸 넘나들고 여기 가운데 선생님의 가운데 줄이 하나 둘, 두 줄 되는 이 백회 줄이 이 두 줄에 여기서 해가지고 두 줄 간데 만날 수 있는 이거 세 줄인데 하나 둘, 둘째 번이 제일 높은 것이 아래 위 붙으니 4차원시대에서 5차원시대 들어가려면 요요기 시대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에서 도요토미라는 ‘도요’라는 것은 부자예요. 도요. ‘토미’라는 것은 국민을 말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경도를 거꾸로 해가지고 경도에 사이고오 다까모리. 무슨 왕이예요? 명치천왕. 두 번째 왕. 명치천왕은 사진보게 된다면 한 면만 먼저 언제나 찍혔지 오른귀 왼귀가 같이 보이는 사진은 없다. 찾아보라구요. 무사시노라는 말은 무사시노의 군이 누구예요? 일본도를 잘 쓰는 사람은 무사시노. 동경에서 제일가는 일본도. 신검이야. 신도를 가져 가지고 모가지부터 가슴 여기서부터 바른쪽에서 쳐가지고 여기를 잘라버려야 돼요.
여기에 머리 났으면 머리 난 여기 아들은 눈썹밖에 없는데 여기에 이마가 들어갔어. 눈썹 백회, 눈썹 여기까지 하나입니다. 둘은 하나예요. 눈이 뭐냐면 윗부분 아랫부분 달라. 코는 알아요. 코가 왜 높아졌나? 얼굴에서 제일 높여야 되기 때문에 들이쉬는 코, 내쉬는 코. 내쉬는 코는 바른쪽으로 가고 들이쉬는 코는 왼쪽으로 가서 여기에 목구멍 넘어갈 때는 공기의 길과 식도가 엇바뀌는 것 알아요? 왼쪽은 동경 무사시노의 니뽄도 신기야.
신검으로서는 무사 동경의 나라님은 나고야 오사까의 위에 있는 나고야를 목을 잘라버려야 돼요. 목을 잘라서 허리까지 잘라버려야 돼요. 허리. 왜? 남자가 지면 목을 넘어 가지고 이 넘어 가가지고 이 손이 여자의 제일 허리 가운데 보면 꽁지 아래까지 내다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갈비대가 어떻게 되었냐면 남자 여자가 둘이 딱 같이 합해서 갈빗대가 됐는데 꼭대기에서 일곱 번째서부터 여덟 번째예요. 여덟 번째에서부터 스물세 번까지 23세 될 때 24세 돼야 어머니 대신 첩이 어머니 대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나라에 있어서의 산이 어디가 높으냐면 동해바다예요. 동해바다 백두산 물이 동해와 서해가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거예요. 동해는 일본나라와 태평양 나라의 물을 네 군데서 오호츠크까지.
일․러전쟁에 이긴 가라후도 위에 있는 화태라는 가라후도는 땅 그 어머니가 아버지들한테 몽땅 섬이예요. 일본은 몇 갈래가 갈라졌냐면 오호츠크해 위가 섬이고 그 다음에는 북해도 위에 오호츠크해하고 북해도가 갈라진 섬나라, 하나.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돼요? 샌다이에 와가지고 고베하고 나고야. 무교회 주의와 백석 노동자 화강암 노동자가 물고 다니는 주에는 화강암을 고베 뒷산을 정성들였습니다. 고베가 뭐냐면 신선이 내려와서 도를 닦는 백석동 백회. 백회의 회장을 만든 이 사람을 만나서 했으니 이곳 하나치는 거예요. 같은 것은 전부다 하고 여기에 이 아래통 이것은 윗수염은 아버지 수염, 아랫수염이 갈라집니다. 6하고 7하고 갈라지고 7은 8의 어머니가 돼 있어요. 6, 7을 연결시키는 가만 보니까 우와!
일본 사람들이 뭐냐면 독일보다도 앞서 있어. 독일 일․독․이 전쟁이 일․독․이 전쟁이 일․러 전쟁은 독일하고 누구예요? 러시아. 알겠어요? 알겠나? 일본은 어디서 오냐면 말이야, 가라후도보다도 일본은 가라후도 위에 있는 오호츠크해에서 오호츠크해도 대륙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오호츠크 가이가 태평양 바다 가운데 섬나라로 뻗어 있는 것이 뭐예요? 양창식!「예.」닭이 알 밴 것을 뭐라고 그러나? 암탉. ‘꼬꼬댁.’ 코디악은 놈. 꼬꼬댁 두 번 울면 놈이 되는 거야.
여우가 울게 되면 ‘꼬꼬댁’ 두 번 깨라고 알려주는 것이 계명산을 해가지고 가라후도 땅이예요. 가라후도 땅 중심에는 삿뽀로. 삿뽀로가 청량음료수의 일본의 왕의 샘터입니다. 삿뽀로 모르는 사람 없지? 동떨어진 섬나라에서 삿뽀로의 물을 오끼나와에서부터 구주로부터 오사까를 지나서 나고야서부터 오우찌영 선다이를 거쳐 오우찌영까지 하나의 족속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일본 열도가 다 품고 있어. 이야! 무서운 말이다.
일본이 무슨 나라냐? 경도의 나라는 ‘서울 경’자야. 서울 경자라는 것은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 경’자는 서울이라는 말과 비슷한 것이 서울의 왕국이 어디예요? 서울입니다. 서울은 무슨 ‘경’자냐면 기뻐 춤출 ‘경사 경(慶)’자가 아니고 ‘갈 월’ 아래 ‘서울 경(京)’자입니다. 한나라가 서울에 한성 서울에서 한성이 서울입니다. 왜 한성이 서울이야? 여섯 번이 목이 잘라 가지고 쫓겨납니다. 다섯 여섯에서 쫓겨나요. 쫓겨나 가지고 가슴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은 지식이 영국을 거쳐 가지고 7년 아래 되는 몸뚱이 될 수 있는 영국 문화를 중심삼고 영․일 전쟁을 일으킨 나라가 누구냐면 영국이야. 영국이 도서관들을 알아보니까 와! 불란서 이 높은 산에 서쪽 높은 산꼭대기에 수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불란서 사람은 영국은 서쪽 나라가 됐는데 이 불란서는 독일이 영국을 앞서기 위해서 수도원 꼭대기 이상의 길을 가는데 영국이 불씨가 그냥 꺼지지 않고 독일에 옮겨졌다. 우! 독일의 건국 역사가 아시아에 영․미․불 되니 동서 서양 대신 동양하고 수도원 꼭대기에 있는 자기 가만 독일놈들이 올라가 보니까 여왕이 돼 가지고 나라를 갈랐는데 구라파가 관리하는 것은 아시아까지 관리하고 독일은 남북미를 관리한다구요.
그러면 아편전쟁이라고 나오는데 그게 무슨 전쟁이냐 이거예요. 차빵입니다. 숨구멍이 머리 가슴 폐장 돼 있는데 머리하고 하나 될 곳이 어디냐 하면 머리가 어디에 가 있어야 하냐면 폐가 하나 되어야 되겠나, 심장이 하나 되어야 되겠나? 이렇게, 이렇게. 생태학적으로서 원칙적인 법을 말하게 되면 영국을 중심삼고는 냉전시대가 들어가는 거예요. 냉전시대 몇 년? 15년. 20년 못 넘습니다. 17년 만에, 21년을 넘어서는 별똥 좌익 일방주의는 30마디를 맞춰 가지고 심장은 왼쪽에 있는 것이다.
바른쪽 이 심장에 폐장은 심장 바른쪽에 있나, 심장 뒤에 있나? 앞에 있어, 앞에. 공기를 바다에서부터 바다 위에 바다에서부터 바다가 누구냐 하면 이태리입니다. 바다섬이야. 지중해는 어디냐면 G로 시작하는 것은 뭐야?「지브랄타.」8에서 16까지 되는 것이 지브랄타. 이야! 지브랄타에 대서양 물이 들어오는 길이 아시아로 막혀 있다구요. 스위스 운하 알지요? 지브랄타. 쥐 불알을 타고 천일국 9년이 쥐 불알 타고 43년 됐다가 천일국 10년 되면 쥐 불알 타지 말고 거짓불알 타게 돼서 쥐 불알을 탔지 참부모님은 그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180도 다른 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대서양 물을 만수까지 데우기 위해서 세계에 제일 높은 물을 인천이다. 두 사람이 세 아들딸 세 강물을 대서양으로 모아 가지고 흐르게 하는 쥐 불알을 타가지고 이게 ‘활 궁’자 활 쏘는 공중에 쏴가지고 하나와 합해 주고 내려와 가지고 이것도 땅을 중심삼고 땅에 있는 이외에 공중을 쳐서 내려와 가지고 날던 것이 공장 타겟에 이 가운데 줄을 ‘탁!’ 하면 8, 9가 없어집니다. 없어져 가지고 8, 9에 들어오는 물, 나가는 물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 돼있기 때문에 8, 9가 수평선에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이쪽으로 하나 여기 75 그어 놓고 저쪽은 이쪽으로 와가지고 가운데서부터 팔구사구.
여기에 뭐예요? 뜸자리 지을 때는 백회자리입니다. 그러면 야! 북해도 없고 일본나라가 없습니다. 한국만 있기 때문에 그 때에 3만 7천년. 3만 5천년 넘어서부터는 아메리카 제국이 몽고 땅이 돼 가지고 한국에 놀음터가 됐다는 거예요. 팔구사구 파는 것 ‘팔 매(賣)’자가 앞에서나 사구할 때 사구가 앞에서나 7자가 앞에서나? 양창식!「예.」사구. 칠팔입니다. 7이 6에서 8을 숨을 들이쉬었다가 주어야 할 것인데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오 구 사십오. 오 구 뭐예요? 칠 팔?「56.」56. 칠 칠 사십구 보다도 칠 팔 오십육, 오십 고개를 넘고 13퍼센트가 모자란 97퍼센트까지 왔는데 13퍼센트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면 팔구사구가 산데서 주니까 도로 주니까 팔구사구 매매라는 것이 일본 돈네루가 6에서부터 8인데 일본은 빠가야로, 여덟 번째 1차 2차 3차 4차 5차 여기서 일곱차 8째 빠가야로 여덟 신랑을 맞아야만 한국 7수하고 여덟 번 일본이 하나 될것인데 역사를 두고 어느 개인이나 종이나 원수까지도 하나 될 수 있는 나라에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나라가 누구냐면 일본 한국 나라.
그러고 보니 일본은 뭐냐? 나무로 보게 될 때 거꾸로 서 있는 나무인데 뿌리가 영국인데 순이 일본이 돼 있으니 8, 9가 8의 꼭대기 될 수 있는 8의 맨 꼭대기 되는 것은 8만 점령하게 되면 9는 자동적으로 벌어지고 9에서 10 11 12 13 14 15까지 16세까지 그냥 열여덟 살 되게 된다면 삼 팔 이십사, 여덟 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활 궁’자 이와 같은 땅에 붙어 가지고 꽂을 수 있는 7수까지 만들어서 돈데 손과 발이 동서로 갈라지는 것은 동에서 출발하던 것은 처음 시작하는 것이 동에 있고 서에 가서 방향 되어서는 손이 서쪽을 보니 바라보게 되면 거꾸로 돼 있어.
9되는 일본은 8을 물어야 되고, 8 물으면 7에 높은 것이 되고, 6 되는 이것은 7을 물어야 되는데 해와의 꽁무니 물게 되면 해와의 꽁무니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활 궁자 이것 만들어 놓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야. 안팎으로 상하에 ‘활 궁’ 자가 6에서 7 8 9 10 다 하나 되는 것인데 1번은 하나 되려면 하와이를 때려잡아 가지고 뉘여 놓고 하와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와이에 가가지고 하와이는 뭐냐면 와이키키라는 섬이 있습니다. 와이키키 길이 있었어요.
와이키키 길이 하와이에 무슨 길 됐는지 알아요? ‘배울 학’자하고 나라의 왕국. 7자 왕국은 6수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8수는 뭐냐면 기생첩들이야. 첩의 왕국의 터전을 잡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일본은 문을 열고 문을 열면 8자 문을 열어 놓고는 앞에 바른쪽에 있는 여자가 나 가지고는 왼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치워 버리고 어머니 자리는 왼쪽에 가야 되고 어머니 있던 사람이 이쪽에 와가지고 가니 어머니가 8자 남자와 같은 자리로 이렇게 돌기 시작하니 이것으로 그냥 그대로 가니 방해도 없고 싸움도 없고 평화만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은 오끼나와. 오끼나와는 누구 땅이냐? 한국 땅이예요. 그 다음에는 가라후도는 일본이 점령한 가라후도하고 몽고 땅 본래의 땅에 속한다는 거예요. 몽고 땅은 뭐냐 이거야. 서양에 돌아가 가지고 서양쪽 동서 문화가 어디가 앞섰냐면 서양문화가 앞섰어. 앞섰다고 해. 상형문자 동양의 문자를 배워 가지고 일본(日本)자는 일본나라 사람이 없습니다. ‘날 일(日)’자에 일본이라는 말은 상형문자의 뿌리 어머니 왕 되는 문자가 뭐냐면 ‘날 일’ 자 예요. ‘날 일’ 자가 이것이 하나에다가 ‘기역’ ‘된 시옷’ 하는 거예요. ‘나’는 ‘나’라는 나를 찾아서. ‘가’가 ‘나’ 될 수 있는 상대를 ‘나’를 찾아서 ‘나’에는 이가 없으니까 ‘가’에는 이가 나니까 ‘까까’ 해야 돼요. 꽉 붙드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남미 사람들이 올라온 것이 아니야. 너희들이 가라후도를 점령했기 때문에 북쪽나라 보다도 남쪽나라 몽고를 중심삼고 소련이 좌리 정부를 점령할 때 좌리 정부를 때려잡아 가지고 이것을 점령한 사람이 누구냐? 스탈린이야, 레닌이야? 바로 대답해요. 스타(Star)! 유성이 아니고 항성입니다. 유성은 달을 말하고 날은 항성을 말해요. 달은 뼈를 말하고 날은 살을 말해요.
그래 춘하추동이라 할 때에 봄이 먼저야, 가을이 먼저야?「봄이 먼저입니다.」봄이 먼저야. 9년 10년을 가름 지었는데 문제 되니까 5월 5일. 5월 5일이야. 여기 있어요. 이 5월 5일 밖에 없습니다. 4자 6자에 둘 이렇게 해가지고 두 층을 해서 5월 하나만 딱 남겨 놨어요. 문 총재는 5 둘이 짝패가 돼 가지고 4년 5월 5일에 쌍합 둘을 합해 가지고 열을 세운 주인이 문 총재예요. 4월. 29년 이것은 20년 1월달 21년 되는데 4에서부터 쌍합 두 다섯을 찾아서 4일, 6일에 5월 단오를 맞추게 되면 일월성신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억만세 언제든지 시작의 끝은 끝을 하나와 둘을 연결시키는 것은 짝이 없어요. 하나 둘.
해가 뜨고 해가 지기 전까지는 해가 뜨는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에 해질 때까지 태평양에 지브랄타, 쥐 불알을 타가지고 아담해와를 타 가지고 하나님 부부가 어둠에서 시작되었던 보이지 않는 나라의 왕과 보이는 나라의 왕, 두 세계의 왕.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민족이 세계의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왕국이 조국이 되고 조국의 고향이 되는 거야.
우와! 그런 민족이 한국에는 6만 5천이, 6억 3천만에서부터 5천만 7천만이 7천만에서부터 5억 7천만에서부터 6억 4천만까지 7년 동안에 채우는 그것을 보충해서 7수만 하나 하나 둘 셋 본래에 있는데 두 쌍이 갈라졌던 것을 13수만 만들어 놓으면 ‘설 립’자 아래 이게 ‘명’자입니다. 이것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복술 되는 이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아. 복술이예요. 그래 8수를 6수에서 7수 가가지고 도 닦는 한국 사람은 도 통하는데 최고의 하나님을 통할 수 있는 사람은 7 중심삼고 8 끄트머리가 9가 와서 물을 수 있는 9를 물은 8이 있어야 할텐데 8이 없어.
그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나는 몽고 9수를 찾아가는데 8수 되는 한국을 진로로 삼으니 내놔.” 몽고 점령하는 데는 몽골리안, 몽골리안 그게 뭐예요? 징기스칸이 한문으로는 뭔 줄 알아요? 홀출렬. 단 하나 밖에 이 열자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별 진’ ‘잘 숙’ ‘별릴 렬.’ 홀출렬인데 혼자 일곱에서 여덟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징기스칸 밖에 없는데 징기스칸의 네 기둥을 하나 이렇게 놓고 하나 둘 셋 네 기둥을 중심삼고 이것을 막아 가지고 ‘기역’ 자에 꺾어 가지고 꺾어진 여기에 네 기둥이 ‘사랑 애’자도 하나 둘 올라갔던 것을 내려놔 가지고 9 것이 제일 ‘하늘 천’자가 제일 땅에 이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제일 가늡니다.
여기에 ‘벌릴 렬’ ‘벌릴 렬’ ‘책 권’ 책 한 권 두 권 달라져요. 이 ‘열’자 보다도 여기에 제일 첫째가는 ‘천’자를 크게 하면 이쪽은 들리게 돼 있어요. 들리기 때문에 일자가 땅을 가로막게 될 때 하나 둘 셋 되는 것이 이쪽으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글을 쓰는데 내가 만왕의 왕을 만 번 됐다가 나와 같이 죽을 때 죽는 친구까지 못 되겠소? “그건 내가 돼지.” 했기 때문에 맨 들려서 굴러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함경남북도와 경상남북도 벼랑입니다.
동해바람 벼랑에 일본 여자들이 시집 오는데 무엇 보고 왔어요? 무엇 보고 위에 있는 궁이 두 번째 궁으로 들어오면 이것이 한 바퀴 잡아 뛰면 제자리 되는 것인데 궁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을 없애기 위한 ‘말마(馬)’자야. 하나 둘 셋에 넷 중심삼고 ‘말 마’, 마산의 마산입니다. 산 경치 ‘갈 왈’ 한 것이 ‘ 경’자예요. ‘ 경’자는 구경을 하지, 거기 살 사람은 아니예요. ‘경사 경’자는 구경거리와 살 사람이야.
일본 나라가 보니까 함경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를 모꼬지, 일당백이라고 했어요. 모꼬지. 경상남북도 사람인데 함경도에 와가지고 함경남북도가 됐는데 박 씨가 어디야? 박씨. 박 씨는 3국을 통일한 어디예요? 토암산 왕초의 왕국을 이룬 사람은 토암산 주인입니다. 토암산 왕궁의 주인! 나중에 토암산 다리를 놓고 망두석 다 잃어버리고 표적을 세우는데 망두석이라는 이것이 조한준의 미륵이 달래다리에서 왔는데 조한준이야 한준. 한에서 ‘준’자는 법전 앞에 제사 전 앞에 하나 둘 같은 것이에요. 이걸 붙여 가지고 땅에 박아야 돼요.
백백교 기둥이 됐던 것이 평안도에서 우리 문 씨는 문 씨예요. 문 씨 성이 팔도강산 어디 가서 거지가 생기는 그 군과 면과 동네가 없어진다는 하늘의 왕 명령 내린 칙서가 있는 것을 알아요? 중공과 한국이 사서삼경 불교 공부를 해서도 축송아. ‘아’자가 뭐예요? 까마귀가 아들이예요. 세 번째가. 까마귀 아들. 하나 둘 세 번째 ‘축송아.’
까마귀 아들 된 아홉 번째 탄 여기에서 시작은 여기서 여기까지 왔지만 자기 위했으면 이것이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 꼭대기에 남자가 올라가겠어? 배꼽 되게 되면 여자의 배꼽이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남자의 배꼽이 백을 맞춰서 2백이 되는 거예요. 2백이 되는데 2백에서 아홉이 배꼽자린데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됐으니 아홉이니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여기서 수 만들어 올라오는 거 아니예요? 여기서 이걸 버리고 다시 여기서부터 바로잡아 가지고 이걸 뒤집어 가지고 배꼽자리에 해가지고 남자가 위에 올라갔으면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고 아홉째 신랑으로 기둥서방을 맞는데는 열 번 신랑을 기둥신랑으로서 모셔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지 않는 사람은 10의 자리에 올라갈 여자가 없어요.
종로3가는 여기에서 종로 8가입니다. 종로3이 을지로 갑, 종로 갑이 갑을병 첫 번입니다. 일곱 번째에 여덟 번 되는 다리가 왕궁하고 종로. 여덟째하고 일곱째가 일곱째 왕궁이 여덟째 시작이 돼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이거 셋 넷 다섯이니까 여기까지 와요. 여섯에서 일곱까지 왔는데 여섯에서 일곱까지에 돌아가 붙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사고 난 거야. 그거 똑똑히 알라구.
이쪽은 갈라지는데 여기서 갈라질 것이 여기서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여기서 갈라졌으니 다섯과 일곱 따로따로 갈라져서 다섯 끝에 와가지고 이렇게 90각도를 맞췄습니다. 여기서 이만큼 긴 것이 여기에 이것 이렇게 맞출 수 있는 이 거리에 여기서 이만큼, 여기서 이만큼에서 이만큼 이 거리에 뻗쳐 있기를 여기 와가지고 이것이 이것 거리와 이것이 여기에 맞았으니 이 거리의 세 마디 하나 둘 마디 이상 세 마디 이상 아홉에서 여기 있었으니 아홉에서 열, 열하나 3수를 열두 수를 넘습니다.
열두 수를 넘으면 여기에 여섯에 이 거리에 이것이 열두 수예요. 열두 수에서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동에서부터 서로 와가지고 서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이것을 찾으려니까 여기서 여기 두 번째 되는 이 자리를 맞춰 가지고 여기 맞춰 가지고 여기에 이것 거리에 해당하는 을 중심삼고 이러한 것을 중심삼고 하니 433.31이라는 거예요. 이 한쪽에서 셋을 연결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중심부터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 번째가 동서남북을 전부 다 세 다리가 넘어갑니다. 엑스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다섯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엑스(X)에 오(O)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 돼 있지만 하나 되어서도 넘어가요. 한 점만 이렇게 이렇게 해도 넘어가고 이렇게 해도 넘어가요.
내가 물을 청량음료수를 먹으면 가래가 안 청량음료수를 7수에서 8수 여기에서 세 개, 네 개 할 때는 92세의 연령에서 91에서부터 101세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 열두 살 고개를 그냥 완성해서 그걸 넘게 된다면 440이 돼요. 440. 선생님이 청심원 주인은 420년에 관한 것이요, 혈통의 주인은 434년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팔각정을 두 번 도니까 팔각정 둘레는 880리입니다. 거기에 중간에 한 단계 올라가서 중간 되는 미라지. 미라지는 신기루를 말하는 것이 그 단어가 미라지입니다.
미라지에서 베네시안은 뭐냐면 미라지에서 베네시아를 하면 엑스(X), 엑스(X) 와이(Y) 그 다음에 뭐예요? 더블유(W)하고 제트(Z). 라스 베가스 가보면 앵코르가 있어요. 앵콜하면 여덟 번 되고 나서 앵콜하면 일곱 여덟이야. 위에 하고 와이. 더블유가 없어진 것이 윈이야. 앵콜하고 윈 둘이 알라스카의 중심입니다. 두 번째 끝. 두 번째 여자가 두 번 됐으니 사가리아 여인 다섯 여인을 국경선에 가 이방 여인을 만나 가지고 ‘너는 넷에서 다섯 해가지고 여섯까지 해가지고 일곱 자리까지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 쌍태의 동생이 아니냐?’ 알았어.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야? 8자를 몰라. 팔자타령 못합니다. 사주관상을 못 풀어. 네 기둥 중심 하늘부모 땅부모 천지부모 그 다음 부모 땅부모, 천지부모 땅부모가 ‘인’이 없어요. 거기에 천지인 거꾸로 된 ‘인’자를 갖다 거꾸로 세워도 천지인 이 8자를 갖다 맞출 수 있어 가지고 8자는 자동적으로 나올 것을 하나의 꼭대기에 천지인만 집어 넣어도 사람을 이루기 때문에 올라갔던 것이 꼭대기로 올라가니까 두 세계에 여덟 아홉이 연결되고 열은 열을 중심삼은 것이 4대 만에 4대에 하나님 훈독사의 손자 3대 손자 손녀가 결혼해 쌍 된 가정의 One family under God. 안이 아니야. 안에 갈 수 있어요?
6에서 7수를 잊어버리고 아홉이 8수하고 관계없더라도 이것이 횡적으로 하나되기 전에는 쌍대의 수로서 맞아 떨어지는 하나의 세계만 없어지면 전쟁이 없어지고 살인마귀하고 나라를 중심하고 하나님까지 박물관 용산에 있습니다. 용산에. 구본부에 용산에 우리 가 뭐라고 해요? 용산에 용과 호랑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백호 좌청룡. 안쪽이 청룡이 중고등학교는 이 씨의 맏며느리를 강 씨 논조가 돼 가지고 강 씨 마누라 된 것이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강 씨 없어지고 이 씨, 강현실이가 이 씨가 됐습니다.
신라의 무슨 왕? 선덕왕이 진덕왕이 됐습니다. 진선덕. 선덕왕이 진선이야, 진선. 선덕왕이 누구냐? 선덕여왕 남편이 누구? 신라의 진짜 왕이 미실이라는 여자가 본처가 아니야. 미실, 실패한 처. 첩 자리에서 낳은 여자가 딸을 첫번 딸, 둘째 딸인데 두 번째 낳은 딸은 첫 번 낳은 신라를 잡아 먹는다고 해가지고 죽이라 하는데 죽이는 종이 사탄편 쪽 주몽의 처가 졸본 부여의 자리에 화하고 부여의 자리에 신라와 졸본 부여 두 번째 되는 사람이 졸본 부여도 일본에 갔고 일본에 가가지고 칠 팔에 8자리를 일본이 9까지 그냥 연결되니 일본이 한국 앞에 돼서 영국이 첫 번 문 총재의 남편 이것이 영국이야. 일본 최 씨입니다.
기녀리 최 씨네 집안 한 뜰 앞에 곽산 최 씨하고 문 씨하고 제단하고 교회하고 문 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무명이야. 무명. 운명의 ‘밝을 명’자는 해와 달이라는 것은 ‘설 립’ 아래 ‘달’ 위에 ‘설 립’하는 것이야. 일월성신이라고 하나, 월일성신이라고 하나?「일월성신.」일월성신이라구. 가인이 아벨이 돼 가지고 믿음도 절대신앙, 소망도 절대사랑, 참사랑도 순혈. 그렇기 때문에 영계하고 대한하고 나라하고 갈라졌습니다. 가인 아벨이 뒤바꼈어요.
달 위에 ‘설 립’을 해가지고 이것을 ‘기역’ ‘니은’ 이것을 횡적으로 할 때에 여기에 왼쪽이 여기 와서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여기와 가지고 여기에서 문을 열어 가지고 바른문을 열었으면 뒤를 돌아서 뒤로 돌아 가지고 이리로 가야할텐데 앞으로 돌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어머니 대신 운전수가 바른쪽 가는 거예요.
영국 일본은 지금 7 8 9 10이 돼도 뒤를 돌아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아야 영국이 좌익 돼서 운전사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아담의 아들이 해와가 아담을 쫓아내 가지고 바른쪽 운전수 같은 사람이 해와가 왼쪽으로 돌아 가지고 왼쪽으로 앞에 간 종의 자리를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참주인은 바른쪽에 있고 참어머니는 왼손에 서게 되는 것이 8 9 11까지 9에서 8을 하니 아홉, 여덟에서 아홉 연결되고 아홉에서 열, 열하나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곽산 곽 씨. 최 씨. 윤정로.
여기서는 뭐냐면 2009년 5월 4일이예요. 5월 6일 5일간 2009년에 쌍합십승 수를 만들어 놓으면 4년에서 5수를 중심삼은 연결되는 표시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몽고족이 남쪽으로서 내려온 사람하고 북쪽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당시 북쪽 몽고 땅으로 간다면 꼭대기로부터 북극을 중심삼고 내려오고 너는 남극이야. 동서남북. 그래 동서에 해가 떠올라 올 때에 북극을 어떻게 찾아 갔느냐? 동쪽 해 떠오르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동으로 하고 서쪽에 대해 가지고 손을 벌려 남쪽은 북극이 되는 것이요, 서쪽은 남극이 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동서남북 동남이라는 사람이 정석천 아들.「왕 아빠 진지 드세요.」진지 먹으러 가는 거야. 이제 다 끝났어. 가는 거야. 여기 와 서 있으라구.「두 시 반이 됐습니다. 열 시간이」세시에서부터 아홉시 해 봐요. 세시서부터 아홉시, 열시, 열한시, 열두시면 몇째 번 와야 돼? (웃음) 네 번째입니다. 네 번째에서 이것 다섯 여기까지 오려면 열둘에서 여섯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이게 열여섯에서 멈춥니다. 이쪽이 먼저 맞았으니까 딜러가 절대주인이야. 너 보상 걸지 않으면 몽당 먹어 해도 네 본전 다섯까지 채워도 말 못한다.
인슈런스(Insurance)는 열골 찾을 것을 알기 때문에 네 판도 말이야, 아홉수니까 열 됐으면 열 번, 오백만 됐으면 천이 되는 거야. 자 축인묘 네 번째지요? 단 십 백 천 만까지 네 번 해가지고 하나의 자리에 동그라미가 네 개야. 하나 둘 셋 넷. 동그라니까 동그라미 대신 여섯까지 왔으니 동그라미 여섯에서 일곱이고, 그다음에는 일곱에서 일곱 했으면 여덟이 자연히 여덟 가게 되면 이렇게 해야 수직이 돼서 이렇게 됐으니 이 가운데 아홉은 제일 가까운 곳에 귀에서 제일 가까운 길이가 이것 밖에 없어요.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이것 알아야 풀 수 있습니다. 정음은 뭐냐면 피조물은 하나님과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야. 다 통해. 나라의 백성들이 10수를 절대음의 수를 알아 가지고 안팎에 맞춰 가지고 수직이 돼 가지고 이것이 내려갔으니 이것은 이 아래가 이것이 이 위로 올라갔으니 이것은 아래로 갈 수 밖에 없지. 여기에 반기 들 수 있는 이렇게 오면 맞춰야 돼요. 맞추니 여기에 90각도 180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것은 이렇게 맞췄으면 배꼽이 이렇게 나오면 여기에 맞춰야 되기 때문에 열골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다.
창조할 때는 여기서부터 다섯에서부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서부터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중심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했으면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12수 맞춰야 열둘 맞추면 그 다음에 이것은 열둘, 둘 다 둘에서 열셋 열셋 해서 열넷 하나 되고 열다섯 열여섯 이 팔 십육(2×8=16) 해가지고 열일곱 살이 짝수가 되는 거예요. 짝수를 하나 만드는 사람은 8수의 끄트머리에서 일곱과의 9수를 해가지고 9수는 한 수에 내려와 가지고 8수와 연결되니 하나의 둘레 가운데 이게 본래로 돌아가니까 이것은 그냥 수평선 위로 이렇게 도니까 13수를 마음대로 19수 20수 전부가 영원히 시작과 끝점은 하나 둘, 상수가 없어요. 상수가 위에 갈 수 없어요. 어디 가지고 북극이 상수 들어가니까 밑창이니 남극이 위에 올라가 붙어요.
소련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극, 남극에 레닌을 중심삼고 레닌 글라드를 중심삼고 좌리 정부의 27대 28대가 하나 안 됐어. 27대는 28대와 연결되어야 되고 7대와 6대와 7대와 9대와 10대가 횡적으로 8자가 되어야 돼요. 작아지지 않아. 직선을 중심삼고 이게 억천만지 커가더라도 개인시대에 이것이 있으면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갖다 붙여 놓으면 여섯에서 와가지고 이것이 중심 중심삼고 여섯에서 여섯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세 번만 하면 여기서부터 세 번만 하면 동서남북에서 세 가지 중심삼고 이 중심을 찾아가게 되면 남쪽나라 십자성 입구에 10수 자리를 보면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벌릴 렬’자가 마사가 되려면 하나 둘 셋 넷 여기같이 여기서 꺾어야지. 이것 중심삼고 이런 것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 여덟이 있어야 10수가 여기에 맞지. 하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니까 하나 둘 셋 중심이 백색 그 다음에는 황색, 분홍색도 아니지. 백색은 제일 장파선이야. 저녁에 빨갱이가 제일 빨간 데는 새벽과 저녁노을이 밤새 재밤이 되는 거예요. 재밤을 중심삼고 아래문, 뒤문, 문이 하나면 되니까 열하나는 열둘 앞에 갖다가 따라 와가지고 열둘 꽁무니에 붙으면 열셋 되니까 이 꽁무니 천사장이 아담 지어놓기 전에 먼저 했으니 먼저 꽁무니에 아홉수를 꽁무니에 붙이게 될 수 있게끔 하나님은 생각하고 있으니 원칙대로 돌아가 붙게 된다면 사탄도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안 될 수 없기 때문에 한 분 하나님이 만왕의 왕국 될 수 있는 만왕의 왕국 왕 거지와 지상 실체 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두 수를 9, 10이 하나 되어 가지고 열여섯부터 막힘없이 무한 수에서 하나 둘 하고 하나 둘 해서 이것을 가로 해서 셋째 번을 동쪽에 서게 되면 남쪽 되는 것이 전부다 남쪽이 되니 전부다 이야!
정석천 안사람이 이름이 뭐든가? 저녁이 9수가 9수인데 10수. 정석천, 저녁. 한 하루입니다. 저녁과 밤이 아침이 돼서 하루 되니까 이 다음에 부모님이 갖추니까 부모님이 92세 되는 환갑날에서부터 열두 수를사니 114까지 44수에 236수가 돼 가지고 7수 8수 9수 다 하니 막힌 것이 없기 때문에 태평성대 억만세야. 태평성대 이리 돌아 가가지고 어머니가 됐으니 비로소 쌍수가 둘이 60만 이 민족을 열한 110배되는 중앙수가 백열이 백백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외벽 내벽 된다는 것인데 양반의 자식이 칠삭둥이 팔삭둥이로 태어나서 칠삭둥이 팔삭둥이가 완전하지 못하니 종과 거지가 와! 10삭둥이를 팔아 먹어요. 눌러 버리는 거예요.
그래 영원히 언론계가 박근혜가 뭐냐면 나라의 어머니 돈을 맡고 있어요. 은행에 근혜라는 것은 ‘나무 목’변에 ‘환영(歡迎)’이라는 ‘환’자 썼지요? 써 보라구. 거기에 ‘지아비 부’자 한 거야. 박근혜가, ‘혜(惠)’ 하게 되면 ‘동녘 동’자 쓰는데 여기에 삼각지를 떼어 버리고 ‘갈 왈’ 아래 다무는 끝이라는 말이 작아야 할텐데 이거 작게 해가지고 주역이 아래고 일역이 앞서 놨습니다. 주역이 제단을 살리니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 과 구번 말씀을 참부모님은 하나의 왕 한 분 벌써 만왕의 왕이 하늘의 왕이 만왕의 왕의 왕 자리 돼 가지고 종으로 삼고 아들로 서서 종으로 삼아 종의 종 되니 거지가 될 수 있는 거야, 거지. 이것이 이렇게 된 사람은 거지 됩니다.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사주팔자에 맞춰 다 맞아요.
머리가 머리 위에 여기에 뭐예요? 백?「백회」그걸 뭐라고 그래?「백회」백 고개예요. 백 고개. 백 번 가서 비로소 재를 만들었어. 백번 재가 동서남북에 90을 90도 셋 넷을 이루니 360도에 올라 완전 네 번째가 돼요. 이는 상현이 있어 가지고 상현 마지막이 뭐냐면 내려와 가지고 백제 나라를 아내로 해가지고 백제 천지원 백두산은 백인 노인이 지팡이를 짚고 성을 쌓았는데 만리장성이예요. 송나라하고 태국과 캐나다입니다. 송나라가 강 씨하고 송 씨가 들어와야 돼요.
국진이의 북한 나라는 방 씨입니다. 방 부이사장. 송영석의 영 영국을 했으니 언론계야. 어머니 자리야. 일본에 가서 아버지 노릇 하는 거예요. 그러면 화태와 가라후도 해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번이 샌다이, 샌다이가 한국 하면 대마도에 천 칠백년 전에는 한국 땅입니다. 그거 알아요? 천 칠백년 이후에 일본이「왕 아빠 진지 드세요.」8대 9대를 합해 가지고「왕 아빠 진지 드세요.」한국에 동쪽나라에 벽에 동쪽에 붙어서 동해안이 어머니 자리에 있었어. 그러면 한국전쟁은 무슨 전쟁이냐 하면 해와와 셋째 첩입니다. 왕 중심삼아 가지고.
기 가게가 워싱턴을 점령해 가지고 양창식이가 손대오가 시카고 너는 가인의 자리가 뉴욕이야. 동과 서로 갈 때에 동쪽 가인의 자리가 라스 베가스입니다. 뒤집어 지는 겁니다. 서쪽 뉴욕의 자리가 아벨의 자리가 가인과 아벨이 바꿔지는 거예요. 라스 베가스. 라스는 ‘라’ 하고 ‘L’. ‘라지’라는 것이 ‘U’ 자 쓴다며? ‘저지(Judge)’는 말. 변호사. 두 사람을 화해시키는 변호사. 두 사람을 갈라 가지고 판사 앞에 명령하는 것은 검사.
죄의 근본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은 아담보다도 천사장 가인이 아니야. 가인이 판사의 자리에 서가지고 판사는 ‘라지’ 할 때는 ‘AU EAG’가 다 들어 갑니다. ‘UAG.’ 고려대학과 연세대학은 고려대학은 아벨의 자리에 들어가는 겁니다. 서울대학은 가인의 자리인데 뭐야? 장로교 신학교 6대 교단이 하나 돼 가지고 7대 감리교를 세워주는 거예요. 감리교 아펜젤러라는 선교사가 누구?「아펜젤러하고 알렌 하고.」그게 뭐야? 누구야?「감리교 대표하고 장로교 대표.」
감리교 장로교의 6대 대왕 빅토리아 여왕이 36대 돼가지고 도루코가 아프리카 북부까지 지배하던 것을 점령해서 무슨 팔레스인가? 씨저스 팔레스야?「씨저스 팔레스입니다.」예수님의 제자들이 고기잡을 때 시저스 팔레스 시저의 반대가 뭐라구? 16대, 17대 불란서 왕이 뭐예요?「루이 14세.」16대는 8의 상대는 16대 됐던 16대가 11수에 열한 수만 넘어서면 맞는 거예요. 6수 16수. 단 했으면 10이나 12. 십에 하나는 열하나입니다. 9가 아니예요.
그래 8과 9를, 6과 7이 6과 여기서 이거 되니 이 끝이 여기에 와서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니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안이 안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이것에 180도 하려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이게 위에 올라 가가지고 이게 올라오고 이게 차례가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반대됐던 것이 초부득삼(初不得三)을 시킴으로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 중심삼고 여기에 하나님이 이쪽에 왼손에 와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절반에 와서 떨어진 거예요. 아펜젤러 절반 돼 가지고 가인세계 아벨에 소련 동쪽 기독교 국가입니다. WCC. 서쪽 반대에 WCC 동쪽 9300년 이상 지배한 것이 천년, 천이백년.
3년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11수까지 지배한 수가 자리잡아 가지고 내가 서울 상공실무 전기공학과입니다. 전기학과예요. 거기에 세 번째 간 거예요. 삼 삼 구(3×3=9). 쌍합을 십승일 만들어 가지고 9수에 열둘은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을 102살에서 12수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10수에서 91수가 되고 100이 92수가 되는 거예요.
4월 2일 떠나 가지고 세 수 맞추는 걸음을 해가지고 상공 실무학교 11수 되는 여자 전문학교 그것이 중앙 여자 전문학교입니다. 여자 남자학교 아니예요. 내가 가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상조 다니는 길 아래 노인 57세 돼서 82세 될 수 있는 노인을 선생님의 학비 전부다 이북에서 7, 8, 20년간, 기독교가 120수를 넘을 때까지 180년서부터 20년 동안 둘째 번 재림주가 셋째 번의 주인 돼 가지고 3차 이스라엘의 왕의 자리의 왕 중 왕 만 이천 명 자리를 넘어서 13수까지 9수 넘어서 가지고 8에서부터 6수에서부터 여기서 7수 해가지고 8수 여기에 와 가지고 9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게 이렇게 똑바로 섰는데 여기에 이렇게 서고 이것이 여기서 이것 했으니 이렇게 가가지고 이렇게 이와 같이 짝수 같은 것 위에 가니 알라스카라는 것은 아벨과 가인을 둘 합하니 여기에 이것이 마지막으로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렇게 올라 가가지고 이것이 반대로 내려 가가지고 왼쪽 산이 이렇게 됐지만 5에서부터 이것은 그냥 돌아가지만 5에서부터 6수 이것은 갈라지고 이렇게 올라가면 사탄세계는 른쪽이 5에서 하나의 자리 맞췄지만 6수에서 영영은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17세에서부터 17세 18입이다. 17 18, 18이니까 단 십 이것이 여섯인데 여섯에 2배 되니까 12수에 여기 되는데 여기가 중심이 아니고 여기에서 중심이 되어서 제일 가까운 길이가 여기서 여기는 가까워. 제일 가깝습니다.
훈민정음. 훈민이 됐더라도 첫번 창조된 하나님 말씀과 통해야 돼. 하나님과 통하는 6수와 7수와 하나 되어 통하지 않고 잘라졌어. 이거 이렇게 되니까 이게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 통해서 여기서 합하니까 이거 이렇게 되면 8수가 여기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7수에서 8수, 8수에서 9수 이 꼭대기에 갔다가 내려오는 거야. 여기서부터 7수에서 8수, 9수 10수에서 10수 11수에 올라 와가지고 21수 여기 중심삼고 이쪽 11,수 이쪽 11수 쌍수가 되니 8수를 중심삼고 11수에서 12수가 하나된 그 수가 뭐냐면 열일곱입니다.
위에서 갈라진 것을 보게 되면 71수하고 56이 되니까 여덟하고 여덟 여덟 하니까 100되는 것이 115수가 돼요. 15수. 130수가 되려면 남자 여자 청산과부가 청산과부로 늙으면 안 돼요. 남편의 조카라든가 동생이라든가 형님이라든가 삼촌이든가 조카라든가 7촌수까지 영어에서는 뭐냐면 한 팀이예요. 일곱 점이 한 팀이고 한 팀 중심삼고 일곱 수는 동서남북 되니까 네 기둥을 여덟 기둥 아홉 기둥 해서 열기둥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을 돼 가지고 8층 위에 누각이 지어져요.
그것이 어디냐면 청와대예요. 무슨 기와냐면 토기 가와가 아닙니다. 잉아 가와. 어머니를 말하는 거예요. 딸이 아니고 어머니예요. 2세 하게 되면 어머니 가운데서 어머니도 보라구요. 셋째 며느리 넷째 번 된다면 4대조가, 4대조와 어디냐면 3대 된 그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은 내려와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갈 것을 메워 가지고 셋째 번 하나 둘 셋 넷, 4대 되는데 넷 돼가지고 102세만 되면 102세 사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면 5대조 까지도 팀을 만들어 가지고 다섯 이상 6대조는 없습니다. 20이 한 사람이 이 육 십이(2×6=12), 120년 넘어 가지고 130년 될 수 있는 6대조의 중심 7대가 없어요, 8대가 없습니다. 7대 위에.
그렇기 때문에 청산과부가 9에서부터 뭐가 되냐면 이것이 구 구 팔십일(9×9=81). 남으로 갈라질 수 있는 9 10 11 될 수 있는 4대조까지 4대조가 한 집에서 살게 된다면 하나 둘 세번 함으로 말미암아 여섯 자리에 다 못 어요. 4대만 맞아도 4대하고 4대하고 2대하고 8대 하니까 10대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7대하고 63이 63 하나 앞섭니다. ‘날 일’자야. 하나 둘 셋 못 돼요. 이것이 ‘고교’ ‘구규’ ‘그’ 글쎄 어떻게 될까. 날하고 사각 달에 ‘혹’자를 집어넣었어. 혹시, 혹 혹자. 글쎄 말이야.
아홉수를 중심삼고 의심하고 무엇을 하냐면 왕도 중앙에 옥을 간단한 글자 쓰게 되면 ‘옥’자가 여덟 번 자리를 옥자가 아홉 번이 돼요. 칠 팔 오십육, 칠십일, 8수에서 둘만 하면 10수 맞추는데 이 둘 끄트머리 수만 갖다가 둘만 맞추면 10자는 가만있어도 15 16 18 21수까지 가정에 가져 가지고 어디든지 2대조는 형제 동생들은 조국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같았지만 2대 3대 5대부터 천대도 하나님의 아들딸 2대를 못 넘어서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됨으로 말미암아 2대권 감으로 아담이 2대 4대권 예수는 4수에서 5수, 5수에서 6수, 6수에서 7수까지 삼 사 십이를 못 맞췄기 때문에 못 넘어가기 때문에 13수를 넘는 13수 미라지 중심삼은 13수 고개를 넘어서 14수가 되어서 참부모의 자리를 완결하기 때문에 우리 둘째 번이 23년 되는 둘째 번 어머님이 3월에 과 국경을 넘어 가가지고 세 나라의 아내를 중심삼고 4개국의 절반을 대신해 가지고 4차원이야.
4차원 시대에서부터 5차원의 시대를 넘어가는 물리학자들은 4차원 시대에서 5차원 못 넘어갑니다. 여기는 물리학자라며? 화학자라며 화학?「물리입니다.」화학선생이야, 물리선생이야?「그냥 과학이라고 그럽니다.」과학 선생이야, 물리 선생이야?「과학 선생입니다.」그러니 아벨 아니야? 말하면 유연시대에 원상적이고 63에 팔 팔 육십사, 천기 지기를 향해서 하나 갖다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 밤 끊을 자가 없고 하나님까지도 참부모님까지도 하나님 부모를 모시고 사는 세계 됩니다.
선생님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것이 10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영계와 영연세 연꽃에 ‘연’은 ‘귀 이’ 변입니다. ‘귀 이’ 변에 ‘실 사’하고 동과 서 남북이 연결되니 이것은 이렇게 기둥 박고 이것은 이렇게 기둥 박아서 이것 두 세계 합하니 하나 둘 셋 넷이 둘로서 하나 되잖아요. 4에서 5가 하나 되고, 5에서 6이 하나 되고, 6에서 7이 하나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8 여기 거꾸로 올라가서 전부 다 하나 되니 13수 미라지에서 베네시안 가는데 베네시안은 이것이 전부다 재산 땅인데 이 땅이 사각형 딱 이래 가지고 90각도 틀렸어요.
이야! 베네시안 가려면 사각이 평지로 보여. 이거 풀어서 보게 되면 평지인데 우와! 올라가서 보면 팔각형이예요. 사각에서 오각, 사각에서 5, 6을 7까지 연결 못하면 7까지 연결해서 8까지 9까지 연결수를 만들어 놨으니 빙초, 얼음 빙초점이 몽골리안 족속, 몽고반점은 절반 밖에 안 되기 때문에 뭐예요? 가인 족속. 형님의 자리요, 아벨은 죽음
「아버님 열 시간이 넘었다고 어머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어디? 「아침에 지금 열시간을 아무 것도 안 잡수시고 이러시고 근데 사실 오늘 아버님 올림픽 시작하는데 응원 좀 안 하실랍니까?」어느 올림픽 대회?「동계 올림픽이요.」그건 그냥 앉아서 주는 것 먹고 국물 마셔도 됩니다. 즙이 즙은 청량음료수고 즙은 얼음이 물이 안 된 것을 말합니다.
영국 앞에 있는 형진이 장인이 어디 국가예요? 얼음 뜬 배링해협의 국가메시아예요. 그래 그 사위는 완료가 아니야. 하나님의 섭리가 책임분담 하나도 못했고 아담도 책임분담 못했고 해와도 책임분담 못했고 참부모도 다 책임분담 다섯이 못 했으니까 원구가 됐으니까 클린 상대 가 10기가 안 돼 가지고 47대 단군 할아버지를 단군의 왕으로 하나님으로 모시는 그런 집단이니 평화 지옥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종교다.
47대 종교는 모시고 나가는 사람이 누구냐면 알겠어요? 밀리오나. M하고 L하고 갖다 붙은 ‘라지’. 지에 'EG' 'G'를 갖다 붙여요. 'EGA.' 그래서 무엇이 오냐면 둘째 번이 뭐냐면 주인이 되는 거야. 네 번째 빈 되는 사람이 뭐냐면 영혼을 잃어버린 하늘나라의 부부, 참부모의 부부. 물건 세계에 별 세계의 부부. 영계 미라지와 베네시안이 하나 되는 별세계의 부부, 땅세계의 부부, 4대 10을 43대가 되어야만 육갑에 예순 넷이 되는 거예요.
23년 된 첩을 중심삼고 첩 죽어 가지고 진덕여왕이 선덕여왕이 진덕여왕, 선덕여왕이 돼서 진덕여왕을 선덕여왕 대신자 자기 딸 될 수 있는 김춘추의 아내의 자리에 무슨 나라? 몽고나라 계몽사 계몽의 나라와 계몽은 하늘나라와 종의 나라가 왕을 바꿔치기하는 거야. 거지새끼와 종 새끼 와서 그렇지 하늘나라의 중심삼고 창왕의 첩자식이 되겠다고 하는 그것이 서반아, 서반아 검둥이 중간 것이 스페인 입장이 됐습니다.
이태리는 뭐야? 사통팔달이예요. 6수가 4와 5가 안 돼 가지고 4에서 5와 5에서 3단계를 무난히 연결시켜 가지고 8단계를 연결시켰어. 4에서. 안 그래요? 그러니 하나 되면 보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삼 사 십이 열두 고개를 넘을 수 있다는 거야. 열두 고개는 17에서부터 18 19 20 21 22 23 24년입니다. 24, 8년 되니 8년째 되는 8수와 9는 그냥 그대로 자연히 넘어와 바람개비가 와서 이렇게 됐는데 바람개비가 이 꼭대기에 여기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하나둘 셋 저쪽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4에 여섯 개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사 육 이십사(4×6=24).
척추뼈가 열네 마디 이십사마디 인 것 알아요? 갈비대 위에서부터 일곱입니다. 7수가 모가지에요. 모가지. 죽는 사람은 모가지를 쳐 버리지? 여기서부터 쳐 가지고 허리까지 잘라버려야 돼요. 그건 뭐냐면 심장의 바른쪽에 있는 심장으로부터 왼쪽에 있는 폐장은 잘라버려! 없어지는 거예요. 천귀 지키는 왕한테 천귀라는 것은 열 가지고 열이 36.5면 37도 못 됐습니다. 5도 돼야 37도에서 38 39 40도 6수에서 7 여기 돼야 쌍이 되는 거예요.
52하고 72니 이쪽에 두 수하고 여덟을 이게 8수지요? 8수에서 10수니까 여기는 72에서 3수 하니까 10수니까 열세 수를 갖다 열다섯에 만들면 열셋을 넘어 열둘을 넘어 17에서 하면 8수고 7 여덟 번 8수에 있으면 7수, 7년간 18수 보면 7년이고 8수 보면 팔 팔 육십사 쌍구가 합해 가지고 양구예요. 쌍구 피스컵이 둘이 하나 됐습니다.
하늘 기운, 땅기운, N S 극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 되는 거지? N에서 반대가 남쪽하고 동쪽은 어떻게 되고 동서가 하나 되고 남극으로 갔다가 북극으로 가가지고 북은 어떻게 돼요? 세가 서쪽에서 쫓겨나서 북극 가가지고 어디로 가야 돼? 쫓겨 나가지고 중공과 소련에 7 8수 9수에서 쫓겨 나가지고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장 될 수 있는 7수 8수, 6수 7수,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와 연결하고 8수 연결하고 9수와 연결할 수 있어서 하나에 끊어지지 않고 열기는 그냥 그대로 열이 높아지면 36.5도 37도만 돼도 응급치료 들어가야 됩니다. 병원에 가서 병 을 입어야 되고 70도만 넘게 되면 71 71 73되면 응급처치 죽을 수 있는 사람에 가가지고 9수가 와서 기다린 다음에 물려줘야 살아나지.
소련이 하나의 왕국을 만들 수 있는 공산국이 반공이라는 ‘반’자, 반체제 하나에서부터 여덟까지 반체제 중심삼고 구체제가 뭐냐면 53년 중심삼고 짝수 되는 레닌이 아니고 스탈린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53년도 스탈린 중심삼아 가지고 레닌이 전부 다 만국의 7세 8세 자리에 서서 각국나라 공산국에는 레닌을 왕으로 모셔 주체된 것이 가운데를 중심으로 모셔야만 레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 왕으로 거지 왕이요, 종의 왕. 먼저 생겨나는 것은 하나님이요 아벨인데 그것이 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한자는 8과 9, 8수의 왕의 자리는 홀필렬이라고 그래. 혼자 열을 맞춰 가지고 ‘사랑 애’자 이렇게 이것을 거꾸로 쳐가지고 ‘마음 심’ 이거 막아 가지고 ‘마음 심’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여기서 완전히 막아서 열이니 여기는 네 번 사람은 영이 없습니다.
마산 출신 누구예요? 김?「김주열.」열일곱 살 김주열이. 8수 공산권을 이어 가지고 전부다 로마에 건너가 가지고 사통팔달. 팔각정 위에 섰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까지 열셋 열넷까지 열다섯까지 넘을 수 있는 것은 뭐냐면 홀필렬이 있는데 홀필렬은 이태리 반도를 점령하고 구라파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아프리카 북부지역. 그게 어디예요? 로마의 섬이 무슨 섬인가? 마피아가 로마의 식민지 된 나라가?「시실리아 섬.」시실리아는 둘이 죽었다 이거야. 하나님과 장자가 죽었다. 시실리아.
‘이끼 언’ ‘이끼 재’ 언덕에서 찾았는데 ‘이끼 언’ ‘이끼 재’가 없어질 줄 알고 ‘이끼 언’ 이화 ‘날 일’ 자 8에서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북부지역이 무슨 나라예요? 시실리아 섬이야. 시실리아 ‘언 호’ ‘이끼 야’. 시실리아 섬에서 어디에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남쪽 나라에 남극에 갔다가 북쪽에 돌아 가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14수 15수 17수 23수 24수의 자리에 올라가야 사탄도 없고 중국도 없고 북한도 없고 평화만이 있어요. 통일 돼가지고 통일 평화 화합 통일이야, 통일 화합 통일천하야?「화합 통일.」화합 통일해야 통일천하가 되는 거야.
우리의 용산구에 이 자리는 뭐예요? 장충동 극장입니다. 장충동 놀이터예요. 장중의 창이 여기 분봉왕이 아니고 장충동에서 영국 미국 그 다음에 불란서 이태리, 그 다음에 계몽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고중심삼고 송나라 사람이 방 씨 전에 송나라 송일국이가 본 처를 못 만나고 졸본부여의 왕 자리지? 졸본부여의 왕. 두 번째 여자가 졸본부여의 왕 될 것인데 그 여자가 누구를 만나보고 알았냐면 말이야 로마의 왕 만나보고 서반아는 서쪽나라의 절반아야. 서반아. 서반아 딸이 아닙니다. 남자가 됐어.
그 왕국 안에 무슨 왕이냐면 가이사에 이름은 가이사에 돌리고 그 다음에 누구? 씨저.「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이에게 돌리고 씨저의 것은 씨저에게, 가이사와 나는 상관 없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왕 될 수 있는 일본 는 네 번 다섯 번에 여섯 번 왕이 다 됐다 이거야. 자동적으로 여섯 번에서 이 손을 수직으로 만들었어요. 가이사는 가이사에게 보내고 씨저는 씨저는 로마의 왕입니다.
가이사와 아래의 이것과 맞춰 가지고 이것과 맞춰야 이것 이렇게 이것이 왼손하고 왼손이 오른손에 올라갔으니 이 손이 자동적으로 올라갔으니 이렇게 되고 이것은 시저의 둘째 번 자리가 가이사의 아내의 입장이야. 이것은 시저가 본래 왕이니까 여기에 하나 되고 여기도 이것이 하나 되고 여기에 하나 되니 이것이 하나 됐으니 이것도 하나 된 채로 이거 둘 다 갈라놔 가지고 여섯에서 일곱 끝에 지었으니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까지 가더라도 시저지, 지금 알라스카에 가면 시저의 왕터입니다.
그건 아프리카에 있는 7개국이 컬럼비아, 그 다음에 뭐예요? 박구배가 왔으면 둘째 번 나라가 어디예요?「컬럼비아, 볼리비아 그쪽입니다.」컬럼비아 대학이 미국에 컬럼비아 대학이 있는 거 알아요? 내가 컬럼비아 땅을 점령했어요. 거풀이 여기까지 다 일어나서 입이 안 떨어져.「아버님 물을 좀 잡수세요.」아니야. 내가 물이야 내가 모셔야 할 왼손이 갖다 바치면「아버님 진지 좀 잡수시고.」뜻을 내가 없잖아.
이 교본 중심삼고 내 가르침은 완전히 36도에 맞춰 가지고 상현 하현이 상현이 안에 들어가고 하현이 밖으로 바꿔 쳐가지고 사탄은 밖으로 일곱 번, 여덟 번 안 가고 일곱 번, 여덟 번 안으로 돌 줄 알았는데 문 총재는 밖에서 열 번,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스물셋 스물다섯까지 넘어섰습니다. 25년은 사반세기라는 말 알아요? 선생님이 훈독 자서전을 받아 가지고 김일성 아들되는 사탄편 아들은 사반세기 둘 번쯤 돼 가지고 문 선생이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자리를 대신 이어받은 왕인데 세 번째는 갈라진 거야.
하나 둘 세 번째 여기서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이것을 여기서 연결하면 7수에서 중앙을 알아 가지고 중앙에서 여기 7에서 일곱에서 여덟 가고 7수에서 여덟에서 아홉 중심삼고 여기 이 반대가 여기 와서 열을 중심삼고 열하나 돼야 비로소 여기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이거 열하나, 이거 열하나. 짝수가 상대 중심삼고 열이 됐으니 열 셋을 중심삼고 중앙이 됐으니 이 짝수를 11수 열여섯의 짝수로 네 번째 만 번의 만 배가 안 돼. 아홉 번에 열배수의 자리에서 만 하나에다가 아홉에서 하나에다가 여덟 개 공을 쳤어. 8에 9수 연결돼요. 그건 자동적입니다.
6하고 10은 흑인과 백인이 둘이 없어지면 몰라도 하나 되는 날에는 천하가 통일되지만 이와 같이 이번 오바마입니다. 오바마. 다섯에서 여섯 하나 돼 가지고 다섯 여기서 여섯 돼야 일곱을 갖다 붙이니 와서 봐라, 오바마. ‘마’는 여덟 번째입니다. 8수 9수 와서 자세히 알아봐라. 보고 또 봐라. 오가 와서 위도 살펴보고 아래도 살펴보고 한 로서 연결되는지 알아 봐라. 그러면 삼 오 십오, 삼 육 십팔, 1년 반, 1년 8개월 통해 두고 보면 6수에서 7수를 중심으로 보고 보는 시저가 중심이 될 수 있게끔 해가지고 계몽사도의 송 씨와 일본.
‘어머님 어머님께서 기다리십니다. 신준이도 기다립니다.’ (박수) 어머니는 내가 이제는 신준이 8수 9수의 자리는 여기에 이 기둥 떠나 가지고 첫 번 기둥까지 와서 기다리라 이거야. 알겠어요?「예.」7기둥 다음에 8 되는 기둥 사이에 기다려라. 그러면 7, 8 어머니가 하나 돼가지고 사탄이가 어머니 앞에 서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 따라서 9수에서 10수에 둘이 넘어서면서 그 다음에 방위는 어머니가 진짜 왼쪽에 서고 진짜 두 줄이 한줄 되어서 31수를 맞춰 넘어가야 될 것이 이것이 미국에 233년. 260년 맞추는데 2백 아랫수에 7수날, 7수 되는 2007년이 10수 되는 수를 맞췄기 때문에 쌍수 열하나 열둘 12, 13수에 바로 가가지고 16수 17수가 비로소 16수가 선생님 자리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둘이 있어 가지고 자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잘 때는 입도 맞추고 젖을 누가 빨아 줘야 되느냐?
10은 여자가 볼록을 빨아야 되고 남자는 여덟 번째 젖이 이 젖을 까부러져 가지고 여자보다 더 까부러져 가지고 이 사이에 6수 사이에 갈빗대 위에 있는 젖을 물고 일어서고 여자는 두 손으로서 남자 어깨에 두 손 놓고 이것은 기본자세니 중앙 수 4대주에서 5대주에서 맞춰 가지고 5대조가 서쪽으로 갔으니 이것은 동쪽으로 가니 서쪽에 해지는 것은 제일 장파되는 이것은 열두시, 열세시를 넘어 가지고 한국에 갖다 맞추지 않으면 동서남북 본연의 자리에 원상복귀에 24수 하늘과 땅이 해방석방 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하나님 마음대로 주관하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늘나라와 달나라, 설 립 되어 있는데 달나라를 자기가 돕니다. 유성을 돌아요.
여수 순천 나라의 별나라예요. 거기에 7월 19일 중심삼고 40일 고개를 넘었어요. 8월 며칠이예요?「8월 28일입니다.」무슨 왕?「아버님 미국 보고 좀 할까요?」가이사의 왕. 그 다음에 무엇이? 씨저의 왕. 이 사람은 미국과 남미를 하나 돼 가지고 10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하나님 뒤에 모시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지상에 데리고 상투 끝을 아들에게 맡기고 보좌 내렸다가 상투 끝 올리고 아버지 위에는 천대 만대에 조상될 수 있는 7대 8대의 왕입니다.
무형의 실체세계가 유형의 실체 왕 앞에 왕 중 왕 앞에 만왕의 왕 하늘나라의 왕이 가인세계의 장자를 집어넣고 장자 될 수 있는 것이 뭐냐면 여기에 누구예요? 이게? 강?「강현실.」강현실이야. 강 현재의 실리주의는 누구야? 강현실이가 구교의 씨애틀에서 힘을 가져 가지고 그 다음에 샌프란시스코고 금문교는 역사에 이쪽에서 저쪽에 금문교라는 다리를 건너간 사람이 없어요. 외국에 독립
「아버님 피가 나니까 닦으시고.」뭐라구? 너희들이 와서 간섭하면 돼? 너희들 말 들을 사람이야?「입술 닦고 하세요.」나면 무슨 상관이야?「벗겨집니다.」그러니까 거풀 벗겨 버리잖아.「피가 나지 않습니까?」피 나면 뭘 해? 눈물피, 땀물피, 눈물피, 콧물피, 핏물피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거야. 네가 피 흘리고 해야 할텐데「제가 좀 닦아 드릴가요?」
그래서 이제부터 핏물까지 죽을 맨 마지막 4단계 다리를 연결시키면 땀물 눈물 콧물 입물 핏물. 이 핏물까지 죽어야 사차원에서 억만세가 되어 가지고 태평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여기에 360도가 돼 있지 3.31도 맞추지 않았습니다. 31을 맞추니 여기 와서 이 길이에 이것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되니까 자리 가는 거예요. 4기둥을 중심삼아 가지고 9체 8기둥 다리를 거쳐 도니 여기에 사탄이가 지나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에 6수에서 7수의 목을 지키고 있는 앞으로 자기가 지키니까 문 총재도 안으로 도망해서 있던 내적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가까운 길을 맞추려고 했기 때문에 여기 딱지가 여기 붙지 않고 돌아서 9를 받아서 10을 돌아서 10에 돌아서면서 9에서 10에 들어 가지고 10이 소련, 그 다음에 12 중공, 13남북이 칠 팔 구 십, 구 십을 갖다 만난 것이 대중이가 김 씨가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 스물세 번째야.
스물네 번째 되는 그 시간에 김대중 죽은 다음에 노무현이 함경남북도하고 경상북도하고 한 벽입니다. 허리고 원산과 평양이 경상남북도 함경남북도 허리가 원산이야, 원산이 돼 가지고 원산에서부터 9 홍무니 열셋 중심삼고 홍무니 넘어서는 자리는 24마디가 홍무니 자리예요. 홍무니. 문수산 거기에 24를 맞추면 23과 24 맞아 떨어져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바다도 피할 섬이 있고 공중에 새도 울릉도가 있습니다. 울릉도는 칠변도가 칠 팔이 구를 만나는 다리야. 이 다리에서 칠변도가 10을 맞추니까 원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편 10이 준비한 10에서 아홉에서부터 여섯이 7수를 이 끝에 7이 여기에 90각도 돼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딱 맞아요. 수직에 돼 가지고 이건 여기서 맞추고 이것 맞추는데 이러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바른손 여기가 타고 왼손이 여기에 왔으니 왼손이 이렇게 올라 가가지고 바른손을 누르고 여기를 누르니 이놈은 누르 에 서고 본래에 쌍합 4수에서 4년 쌍십일을 만드니 여기 넘어섰기 때문에 이 10수 10수는 쌍합십승일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을 만들어 가지고 쌍은 쌍이 돼서 하나에서 열두 시간, 세시까지 세시에서 아홉시까지 돌아 가지고 아홉시면 대가리가 올라보고 꽁지가 내려가는 본래에 들어 왔으니 여기서부터 하나님 주권은 4수도 5수, 4수도 4수 3수의 왕, 7수. 7수 9수와 8수 9수의 왕. 7수에서 9수 잃어버렸으니 이것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원칙대로는 뭐냐면 이것이 이것과 이렇게 맞춰야 되고 이놈이 이렇게 맞추니 이렇게 된 것이 이것을 십승 천귀 시합이 벌어지면 십승이 걸린 1에서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문 총재가 다 못 합니다.
그래서 1955. 오 칠 삽십오, 삼십오 고개를 넘어요. 36, 36이 이렇게 쌍합 피스컵이 되기 때문에 두 컵이야. 이 컵이 비로소 하나에 팔 팔 육십사, 위에 4컵, 4컵, 8컵 위에 누가 있냐면 청파동 누구냐면 그게 뭔지 알아요? 이름이 뭔지 알아요? 뭐라고 불러?
「아버님 여기 약 있습니다. 좀 바르시고 하시죠.」종남이 소련과 중공이 하나 돼 가지고 한국에 와서 굴복하는 거야.「예.」그거 알아 이 자식아?「러일전쟁 말씀하시는 겁니까?」「왕 아빠 진지 드세요.」다 끝났어.「아빠 모시고 가자.」
쫓겨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했어. 부모가 여기에 두 형제가 가인 아벨이 갈라졌으니 선생님이 피를 흘린 것은 셋째 번 아들형제가 가인아벨 여기서 이 사람 바른손을 선생님의 바른손 이 사람 왼손 했습니다. 선생님의 왼손은 이쪽 아벨을 잡아서 거꾸로 됐어. 그 다음에 신준이 바른손 거꾸로 잡은 이 신득이야. 공짜로 얻었어. 10수에서 11 짝수가 되면 8수와 11수 둘이 하나 되고 완전히 하나 돼 가지고 갈라지지 않은 천국이 직계가 합하니까 삼팔선이야. 천은 위고 지귀는 아래니 N극 S극입니다. N은 북쪽이고 S는 남쪽이에요.
‘노스하고 사우스 코리아 이것이 비로소 동서에 선생님은 동쪽에 가서 바로 정면으로 맞추게 되면 골문대가 가운데 있고 저 산 먼데에 그 골문대 이 꼴문대 큰 것과 딱 구데기가 컸으니까 맞춰 가지고 여기에 가운데 있는 골문대하고 이쪽에 맞고 손을 벌리고 이것 막겠다고 하는데 전부다 이렇게 손들고 있는데 볼을 내리차야 할텐데 볼 수평만 차더라도 넘어가는 거예요. 절반만 넘어서면 아래 아래 가면 골대 맞고 아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볼대 맞고 아래로 떨어지고 O.K.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차를 타고가도 아무 것도 모릅니다. 비행기도 몰라. 내가 가는 사우스 아메리카 가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이 수는 7수에서 8수를 연결시켜야 되고 8수가 되면 9수는 자동적으로 끝나야 되는데 5년 세월을 중심삼고 7년이라는 7수를 중심삼고 160고개를 네 마일씩 160마일씩 못 도는 자는 170고개를 못 넘는 거야. 그러니까 아홉하고 열씩 했으니까 170입니다. 170고개를 사탄이 여덟 고개를 넘어야 되고 사탄 한 축이 앞서 가지고 뒤로 물러와 가지고 여덟 고개와 일곱, 팔수가 횡적으로 직렬이 돼야 돼.
여기서 내려와서 이쪽에 어머니 자리가 여기 왔으니까 어머니 자리 있는 그 자리가 왼쪽이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 반대에 있으니 어머니 이쪽이니까 바른쪽이 아버지에 운전수 여기에 있으니 그 뒤에 어머니가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칠 팔 구 십이 두 쌍이 하늘땅 수가 합해 가지고 횡으로 천국 잠자리 들어가기 때문에 잠자리 들어갈 때는 7년 이내에 잠자리 낮자리 들어가는 것이니까 입 맞추고 남자는 입 맞춘다면 궁둥이야, 궁둥이. 궁둥이를 만지고 궁둥이 만지면 반대입니다. 그 손이 어디로 가야 돼? 여기 가야 돼, 여기. 여기 가니 젖을 물고 대가리가 가슴에 묻혀서 꼬부려진 큰 사람이 아홉에서 숨이 마르니 숨차고 공기를 ‘후~’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스물 넷 스물다섯 해야 사반기에 스물다섯 해만에 김일성이가 3시대 ‘버들 유’자 유갑종, 유종영 종달새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달새 그 다음에 뭐야?「유종관.」유종관이 종달새 되면?「유갑종.」유갑종이 갑자을종 아니야? 자축, 자가 천귀가 됐어요. 이야! 귀라는 것은 소인데 귀가 어떻게 아기가 되고 소가 어떻게 아기 되고 쥐가 어떻게 귀가 돼? 쥐는 소똥을 먹더라도 나머지 새김질 할 음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새김질 활동을 먹고「약 바르세요.」가만 있거라, 가만 있어.
이래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25수는 25년 선생님이 금혼식 하는 만 50년. 50년 금혼식을 한 것이 7 8 9를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금혼식이 자서전을 완전히 아버지의 역사를 밝히노니 신부의 입장이었던 장로교가 없애려고 했고 그 다음엔 뭐야? 불교가 없애려고 했고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가 다 없애려고 했어. 소생 장성 완성. 그래서 선생님은 제3차 구세주의 완성 아담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완성권 시대에 코엑스를 밟아 없애버린 거기를 넘어선 3590 넘어서 가지고 5500년이 넘어 가지고 1700년이 7수에서부터 800을 넘어 가지고 6백년, 44세를 넘어설 수 있는 630년까지를 넘어서야 돼요.
바로 그 해가 천일국 9년에서 천일국 10년 맞는 오늘 12일에서 13일 오후에 저녁이 되며 오늘 밤 돼가지고 정월 초하루를 맞는 날이 되기 때문에 정월 초하루날 중심까지 3년, 4일이 남았더라도 그걸 지키지 않더라도 오늘의 식은 천일국 서양에서 정월 초하루날 하던 식을 전부다 연장해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날이 오늘이 13 14 15일 되니까 17수가 사차원에 가가지고 18수를 넘을 수 있는데 한 줄에 넘어가던 나왔던 피를 받고 나왔으니까 어디 넘어갈 때는 땀 여기에서 백회. 백회 모임 될 수 있는 머리가 있고 101에는 이 세 줄 가운데에 부모님이 여기 와서 하나 됐으면 세 줄 가운데는 7수에서 8수가 들어가 있고 8수에서 11수는 연결되니 만큼 자동적으로 3, 4수를 넘어 4수 5수 6수 삼 육 십팔, 십칠 하늘은 20수에 1년 3퍼센트 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넘어서기 때문에 천일국이 천일국 1년 1월 3일이 개천날이어야 될텐데 10과 22수에 쌍수요, 21년이 29년 5월과 4월, 5월 5일 중심삼고 이거 뺀 이것이 뭐냐면 참사랑 핵 점 맞추고 ‘권세 권’ 참사랑 권세 권자입니다.
권세는 가인 아벨이 수가 나무요, 심장과 폐장이 8자입니다. 8자. 그거 어떻게 앞서 이게 바른쪽에 있어. 바른쪽에 이것이 서가지고 심장은 이 8자 뒤에 자리하고 그래가지고 어디 가냐면 대장하고 연결됐습니다. 대장 소장과 연결된 것이 이것이 대소장 하나 된 신장입니다. 똥과 오줌을 걸러내요. 물은 물대로 북극에 남극에 얼음이 북극 할 때는 즙이 돼야 되고 깍대기는 물이 돼야 돼.
그러니 동서남쪽은 동쪽을 향해서 정면을 바라보게 될 때 두 팔 펄린 남쪽은 남극이고 남극을 갔다가 북극을 가야지 북극 갔다가 남극 가는 것이 아닙니다. 북극에서 어디 가야 되느냐면 동서남, 북에 와서는 북극은 동극 찾아 가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믿음 절대복종 참사랑 앞에 하나님 왕의 실체 세계의 왕이요, 종교세계의 왕, 하나님 왕국은 영계 세계의 왕인 동시에 실체 7과 8의 왕인 동시에 영계까지도 전부다 10수를 만들어야 하니 8자를 다리 놔 가지고 10수는 8자, 8자는 10수를 중심삼고 이게 왼쪽이 올라갈 수 있고 머리가 되고 올라갈 것이 꽁지가 되니 이런 내용으로서 거꾸로 왼쪽이 머리가 돼 가지고 왼쪽 뒤로 돌아가. 뒤로 돌아가는데 차가 뒷걸음질하면 치여 죽어. 주의해야 할 것은 뒤로 돌면서 잘못해서 누가 왼쪽 바른쪽만 왼쪽만 어도 뒤로 갑니다. 그래 바른쪽으로 돌아서 이렇게 차를 여러분 열 때 어머니 문에서 났으면 어머니를 모시고 이렇게 왼쪽으로 돌아야 하는데 남자가 운전수가 가가지고 어머니를 앉은 자리에서 보호하면 그냥 그대로 냉전 시대에 상하를 본연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이거 모르면 아무 것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6과 7이 하나 됐으니 오른 에 가운데 맨 이것이 같이 왼손으로 바르고 하나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일곱 자리를 중심삼고 여덟을 뉘여 놨으니까 거꾸로 될 수 있는 안전 자리를 여기에 벌려놓고 그 다음에는 아홉에서 열자리는 둘이 이것은 이쪽에 3분의 1, 27퍼센트 34퍼센트 와 있고 이쪽은 여기에 34퍼센트 지나 와 있고 이것은 여기 와 있고 이것은 전에 있으니 왼쪽 끝은 올라가야 되고 8을 맞춰야 되고 8자가 여기 있으니 거꾸로 가서 맞춰야 되고 거꾸로 했으면 9자 머리가 여기에 있으니 9수 머리가 머리에 여서 머리가 이리 가게 됐지, 이렇게 가면 8자에서 9수 또 망치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8수를 해박아 가지고 9수를 맞추기 위해서 이박사의 형님을 해방시켰어. 이박사의 집이 박대통령 집이거든. 박대통령 집인데 이게 안식권이니까 이씨 조선의 땅이야. 거기에 이씨 조선 어머니 되는 것은 우리 어머니는 경주 김 씨고, 연안 김 씨는 시집와 가지고 남자의 자리 열두 살 난 우리 아버지가 열여섯 살 된 그 경계선에서 7년에서 20일 되니까 54일, 55일 넘어가는 거예요. 155수 255수를 넘어가니까 봄바람이 불면 우리 고향 얼어붙은 남쪽에서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북쪽에 가게 되면 동북풍이 불어오는 겁니다.
남쪽에서 북쪽에서 바람이 동북풍이 불어오니 타락하기 건 백백교 둘째번 두 번째가 동쪽에서 불어오니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올 것인데 거꾸로 됐으니 북쪽에서 동쪽으로 만나니 동쪽을 향해서 오봉산 중심 봉우리가 딱 될 때 선생님이 그걸 눈을 맞춰 가지고 골문을 가운데에 놓고 골문 이 각도가 저 딴 세계에 만 자리를 딱 맞춰서 이리 맞추고 이리 맞추니 알겠어? 여기서 그것이 스물한 바퀴에서 스물 세 자리, 스물하나 하고 스물세 자리에서 차면 스물네 자리, 스물세 자리, 스물둘 스물세자리 반드시 골대 맞고 안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 것도 공명권에 가가지고 혀바닥이 맞추는 대로 혀바닥이 중앙에 있어요, 가다가 가야 동쪽까지 가는데 가운데에 복병이 있을 거예요. 그래 50고개를 가는데 복병을 건너 가가지고 윤 씨네 며느리 집에 들어가기 때문에 윤 씨는 남자를 지키던 윤재준. 야목에 윤 씨의 세 딸이 하나는 그것이 흑석동에 백석동에 상대 반대야.
백백교는 안이 하얀 동시에 외쪽도 하얘야 돼. 백백을 불 주는 자리에 갔지만 내적인 둘을 해가지고 서쪽나라에 정 씨네 집안 찾는 첫 서른아홉 살에서 사십대에 첩이 돼 가지고 41세에 백백교의 주인 제사 지금으로부터 물질의 정을 알고 사람들의 정 아버지 어머니 정들을 알고 그 다음에 참부모의 정도 알고 참부모 정이 강현실이가 ‘편안 강’자 강 씨가 아니고 ‘두풀 강’씨입니다. 원래는 사도바울 선생의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네 번째 왕으로 모시려고 했는데 사도바울이 모세가 모세는 사도바울 자리에 세우려고 했는데 사도바울이 모세 상대가 있으니 사도바울 상대가 있으니 다시 한 번 쓴 밤나무, 독사는 밤도 입을 벌리는 것은 밤나무골 최 씨 남자야.
여기에 숨구멍 땀, 머리 땀, 절반 땀이 여기서부터 이것은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도 이 가운데가 딱 ‘왕’자예요.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 위가 합해 가지고 여기에서 7자가 목을 잘랐으니 목 자르면서 폐를 남겨놓고 심장을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 버리고 이렇게 쥘 때는 이쪽을 쳐가지고 왼손에서부터 이리 쳐가지고 바른쪽을 남겨놓고 왼쪽으로 잘라야 되니 두 번째 가인과 아벨의 왕의 자리에 9수가 아니고 왕위에 갖다 놨으니 이걸 넘어서니 9수로 끼우니 ‘나라 국’ 앞에 왕 중심삼은 여기에 백호 여기 둘째 번 줄기에 수평 된 엄마 아빠를 다시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입니다.
다섯 번째는 칠 팔 오십육을 칠 칠 사십구 고개를 넘는 칠 팔 오십육, 56에서 10.3퍼센트 모자라는 97에서 열하고 13퍼센트만 갖다 놓으면 개인적 심장 위에서 그 다음에 심장보다도 앞이 한 단계 높으니 가정 중심삼은 심장을 중심삼고 여기 올라가는 데는 가정만이 아니야. 이게 이것이 이 길이에 이렇게 하나니 이것이 여기에서 중심이 됐던 이 중심이 이 끄트머리 해가지고 여섯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8하고 11수, 8에서부터 열하나 열두 수는 바른손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그러니까 단 11수 중심삼고 단 십 수 넘어서 16수까지 여기서 되니까 16수, 17, 18 16수하고 쌍이 돼 가지고 18 19 20 쌍이 돼 가지고 21도 쌍이 되니까 8 11 12 쌍이 되었으니 짝수가 안 나와. 알겠나, 이 자식아.
「예. 아버님 오늘 지금 열다섯 시간 째입니다.」열일곱, 열여덟, 24시간도「새벽 한시부터 지금 그러십니다. 이 사람들도 집에 한 번씩 갔다가 내일 행사에 와야 될텐데.」집에 갔다가 가지도 못하게 했으면 내가 빨리하니까 일곱 시면 끝난다고 했으니까「지금 오후 네신데요. 열다섯 시간째 입니다.」아침에 다섯 시에서 일곱 시간.「새벽 1시부터 일어나셨습니다.」나야 그렇지만 나는 12시에서부터 5시까지야. 다섯의 쌍수는 일곱 쌍수입니다.「이 사람들 제사상 준비해야 되니까 내일 제사상.」「조금만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하려니 7수를 맞춰서 끝내려고 할 때 너희들이 4수에서 5수도 5수레서 6수도 몰라. 연결이 안 됐으니 4수하고 4단계 하나 둘 셋 넷 해가지고 다섯 고개 넘습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이게 다섯이야. 다섯 고개 여기서 꼬부라지니 여기 내려서 여섯 고개에서 여섯 일곱에 가가지고 여섯에서 일곱에 와가지고 여섯에서 이것 내리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이 갈렸으니 8수만 집어넣으면 9에서 9는 자동적으로 세니까 오끼나와 늘어진 줄만 가지게 된다면 구주 땅은 한국 땅입니다.
이번에 두 사람 남자가 잡혀간 곳인데 오끼나와의 설명을 안 해서 그렇지 오끼나와 설명하게 되면 한국땅이 일본 땅이 되어야 되고 일본은 오끼나와 중심삼고 남북이 북쪽이 뭐예요? 마야문명, 남쪽이 뭐예요?「잉카문명」잉카문명 마야문명이 마야문명 백인들이 잉카문명의 백인들이 7개국에 돼 있는 남미 5개국, 3개국을 콜럼비아에서 8개국 자리를 잡았어요.
콜럼비아 땅이 콜럼비아 대학이 제일 유명해. 그 다음에 무슨 대학이냐 하면 말이예요. 프린스턴 대학이 있습니다. 하버드보다 남쪽나라에 치우쳐 있는 그 나라가 ‘PASF’, ‘ABCEGZ’ 다섯 번째 Z가 비로소 사사야. 4수. 쌍쌍이 아래위가 다 쌍수가 되더라도 좋은 것이 못 돼 가지고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한 배에 살 수 없습니다. 사탄핏줄 맞아도 없어지고 하늘수 7수 8수를 7주일 영인데 8주일 세운 안식일 책정하는 47개 안시일이 돼요. 48개는 나머지 날짜 3년, 4년의 날짜를 세워 가지고 29일 채운 열 달이 없습니다. 있던가, 없던가?
「아버님 노래나 하나 할까요?」23수를 채워주면 24수는 자동적으로 오고. 19년이 20이고 97에 3퍼센트만 하면 7백이 돼 가지고 7수에 3수를 합하니 100수 열이 올라가니까 삼삼 7년 만에 위에 아래 아래 7년 되는 날 33회를 맞춰 가지고 만들어 낸 것이 평화의 주인 가인아벨 7수 돌아가는 8수 돌아갈 때 안으로 돌아가면 8수가 문 총재가 안고 들어왔기 때문에 8수, 팔각정에 대한민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예요.
청와대라는 것은 돌로서 이와가 된 돌 능와예요. 능와. 전체․전반․전권․전능 4차원 능와도 능력 있는 비 안 새고 침식할 수 없는 능와 청와대입니다. 푸른 그릇으로 만든 토기 그릇이 아니야. ‘버들 유’자는 말이예요, 바람이 불면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가고 서풍이 불면 동쪽으로 가고 동풍에서 북쪽으로 갔던 바람이 서쪽을 향해 불면 동풍이 부는 것입니다. 동풍에 맞아 가지고 어디로 가야하면 동풍의 주인이 다 모였어. 소련 중국 주인이 모였고 시카고하고 워싱턴 주인, 이명룡.
시카고하고 미국 왕의 자리 됐는데 필리핀 왕으로 가 있던 사람이 쫓겨나 가지고 태국으로 왔다가 태국 왔던 왕이 대만에서 쫓겨났습니다. 대만.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제2차 이스라엘 대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하나 돼야 돼. 문 총재가 중국 동이권에서 3일간 금식한 것 알아요? 해와는 4차인데 4차에서 4차 되면 9로 넘을 수 있는 5수를 찾을 수 있는 대만이 중공을 불러 세워야 돼요. 중국에서 대만이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대만 해협이 중공나라 돼 있습니다. 한국 6자회담 한국은 중공에 칠팔절 희년이 묶어진 그 즉시로 한국이 정주에서 구성까지 백두산 맨 골짜기입니다. 무슨 장군?「김좌진 장군.」김좌진 장군. 김좌진이 왼쪽 김좌진이가 뭐냐면 이북에 내가 아벨이고 이남에 박 씨가 가인의 자리였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아벨이 가인을 살려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벨이가 형의 자리에 와야 참부모 쫓아냈고 무형의 보이지 않는 아버지 두 부모를 좇아냈던 부모를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팔, 칠 했으면 이것만 맞추면 다 끝나는 겁니다. 8 9 20 24 25 둘 맞출 필요도 없이 그냥 그대로 하나 둘 여기에 중심이 없어. 출발에서부터 북극까지 가가지고 북극을 중심삼고 돌아오니까 북쪽을 중심삼고 남쪽에 가려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이 북쪽 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는 가인아벨이 강원도입니다. 강원도는 경기도 중심이고 팔도강산에 엇바뀐 강원도 강원도도 강원과 인재 솔밭이 강원도는 북한강에만 나는 인천이 잠실 섬이 하나 까지는 남풍이 불어서 막아야 돼요. 그곳은 돌문에서 스물하나하고 크게 되면 스물하나, 서른하나 만들 참에는 8과 10의 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에요? 하나 둘 셋, 세 자리 수 150이 넘어서 160에 이것이 단수가 160되는 이 중심에 와가지고 3.하고 3.1하게 되면 이것은 북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2명이 하나 돼 가지고 3명이 여기서 북극에 하나 둘 셋은 이 가운데 와 있습니다. 동쪽으로 몰려.
이것은 북극성을 중심삼은 첨성대, 첨성대를 만든 것은 북극 남극이 두 그림자가 하나의 첨성대에 비춤으로 말미암아 몽고와 수 이 첨성대 위에 머리를 내리고 딱 같은 영점에서 첨성대를 맞아야 되는 거예요. 첨성대를 중심삼고 동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 씨족권 내에 처해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북쪽을 3분의 1 중심삼고 7개 성을 합할 수 있어. 콜럼비아서부터 멕시코 경계선을 중심삼은 멕시코. 콜럼비아 대학, 그 다음에 멕시코 콜럼비아의 왕녀들, 왕자가 아닙니다. 왕녀들.
그러니 6월 며칟날? 6월 15일? 10월 3일이 개천절입니다. 2013수를 해가지고 2100 해서 둘이 되니 7수를 중심삼고 팔 팔 두 11수가 8수에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44수 45수가 45세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라고 했습니다. ‘은’자가 사흘인가 나흘도 안 돼 가지고 ‘은혜 은’자다.
그게 뭐냐면 말이예요 천일국 앞에 작은 것은 개인 몸마음이 하나 돼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를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고는 가인의 나라와 아벨의 나라가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십자가 앞에 작게 하면 개인의 목적이요, 크게 하면 16개 나라의 하늘땅의 전체 목적이 한 자리에 16세에서 17세를 만났는데 짝수를 만들 때에 72대 선생님의 금혼식 천일국이 농도원이야, 농도원. 농도원과 구로발 셋이 하나 된 그곳이 북두칠성 세 사방과 3수, 7수를 이것은 공중에 나는 새나 물 위에 가는 새나 7수 5수 6수 4수를 벗어나서는 못 가기 때문에 삼 사 십이, 12수에 11수에서 8수를 중심삼은 양면에 열수를 넘어서 13수를 넘어서 14수에 성진이 어머니가 해방 후 77, 둘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세 여자를 밀쳐놓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소망입니다.
믿음과 사랑과 사랑에 있어서의 나라와 연꽃이 하나 되니 연꽃은 셋이 돼야만 한 돼요. 셋은 한쪽에서부터 셋이 됐지만 넷까지는 다섯은 셋에서부터 연꽃이 연결되게 돼 있지, 셋에서 넷에 연결되게 돼 있지 다섯에서 순하고 연결될 수 없어. 삼 사 십이, 12수를 넘어서면 7년 희년은 칠 칠 사십구, 아홉보다도 56, 56은 네 번째 세 번째 6수, 여섯을 맞춰서 공중에 딱 이렇게 서는 거야. 아래에서 세 번에서 하나 둘 셋, 셋은 넷, 셋에서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넷을 찾아가니 이리 내려가는 이것은 반대 밖에 없어. 그러니까 낮이야, 밤이야? 이게 낮인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는 낮인 줄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밤이 내려 가가지고 여기에서 다섯에서 일곱에서 여덟 와가지고 수평선이 여기에서부터 아홉에서 열 올라가 가지고 열 하나에서부터 열둘 동산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열두 수를 넘어서 13수에서 비로소 10수 9수 8수 6수 4수하고 여기에서 이것 중심, 이것 중심삼고 다 연결되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마지막 맞춘 13수가 9 되니까 13수에 3수, 8수, 삼 팔 이십사, 세 수를 합하니 이것이 벨이 바른쪽은 길고 하나 더 가야 돼요.
구 구 팔십일이 팔 팔 육십삼, 육십사 딱 막아 버렸습니다. 그래 하나 둘 가감승제에서 빼 버리면 하나님은 하나에도 하나님이요, 둘에도 하나님이 있었고 셋에도 하나님이 있었고 넷에도 하나님이 있었고 다섯에도 하나님 빼지 않고 계속 하니 영원히 다섯에서 10수가 10의 절반 10의 반이 11수가 십간십이지니 로마에 가가지고 벼룩이 쥐의 갈빗대 여덟과 열두 마디가 뭐냐면 열둘에서 위는 옆구리가 위에 닿으니 여기에 맞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네 마디를 대는 거예요.
3수면 하나 둘, 상하로 3을 여니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 열두 고개를 7수하고 3수만 하면 열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9수 11수 12수 13수 15수 16수 17수 예수님이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 되어서 죽을 때까지라도 같이 남아지는 것이 되어 같이 죽을 수 없고 다 없어지는데 너도 죽을 수 없지 않느냐? 죽는다면 죽고 죽는데 숙이 스물셋 이혼 하려고 하는데 이혼하지 않고 스물넷을 넘겨 끝까지 선생님은 죽더라도 이혼 할려니 자기 집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와 사돈집의 아버지 어머니를 감동시켜 가지고 우~ 성진이 어머니가 와서 며칠 동안 있었게? 여섯에서 일곱 밤을 자고 갔어요.
6수 일곱 밤을 잤으니 밤낮을 7수를 만들어 갔으니 8수가 그냥 9수가 돼 가지고 9수까지 그냥 걸릴 수 있기 때문에 9수 10수는 붙게 돼 있고 한일터널만 8수가 9수 되면 일본 중심삼고 이게 대치주가 뭐냐면 대추수가 대마도. ‘대’는 말말끼리 여섯째 말이야, 꺾으니까 타는 거예요. 5에서 꺾어 6에서 7까지 왔으니 8에서 꺾어 가지고 여기 와서 아래말까지 타고 날아가야 천마가 생길텐데 9를 타고 자동적으로 천마가 생길텐데 8수가 중심해 가지고 5수에서부터 여섯 번 일곱 번 세 번 왕권 1등 함으로 말미암아 7수에서 10수를 넘어서고 10수에 육갑에 들어가 가지고 ‘동녘 동’자 동쪽나라 중심삼고 동쪽나라에 ‘날 일’ 하게되면 동서 남쪽에 내려갔으니 남쪽에 여기서 갈라진 것이 뭐냐면 여기에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은 거야. 요모도 고모 같고, 중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저쪽에 중도 중의 반대 위의 것이 아래가 되고 바뀌었으니 180도 엇바뀌었을 뿐이지 짝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이 넷이 꼭대기에 사 구 삼십육, 칠 칠 사십구, 칠 구 뭐예요?「63.」63을 넘어서 가지고 칠 구 뭐예요?「63.」8수에서 둘을 갖다가 4년에 쌍수 11수를 만드니까 백백을 붙이니까 8백에서 천이 돼, 천수가 메워지는 거예요. 천수 메워 가지고 708년에서부터 4년 5년 6년 7년 8년, 8자 맞춘 것이 8자가 8자권 ‘빠가’는 여덟 번 신랑을 맞지 못하는 빠가는 없어져야 된다.
팔 팔 육십사를 잃어버린 것은 63, 66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에 3하고 4를 남겨 가지고 138이지? 백삼십 몇이예요? 열셋 넘었으니 열넷을 넘었으면 7수를 갖다 붙이면 570년에서 630, 7년. 7년을 중심삼고 208년을 통하니 예수가 죽었으니 문 총재도 208년에서 남아진 5년 동안에 13수를 넘어갑니다. 넘어가 가지고 9천, 천일국 9천 10수가 얼마예요?
수레바퀴에 겉이 안이니 3수 세 번에서 동서남북이 다 메워지니까 셋 넷 일곱 하니까 열다섯이예요, 열다섯. 삼 팔 이십사에서 스물넷을 빼니까 열셋이니까 삼 팔 이십사. 이야! 23년 되게 되면 총포상은 7 8 9 10 연결되어 11 12 13 중심삼아 가지고 총포박람회, 사상박람회 1층, 2층이 전쟁박물관을 중심삼고 살아 있습니다.
이것만 해가지고 잿빛 해뜨기 전 잿빛, 해 중에 어둑한 잿빛. 해 봐도 해 봐도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7수에 7 하고 9수가 아무리 해봐도 쌍수는 영원히 없다. 그러면 7수 되었던 이것이 36수의 꼭대기 것을 남쪽으로 놔가지고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76수를 중심삼고 보면 겉이 4수고 5에서부터 6수까지 4에서 5가, 5가 넘어서 4수에서 5수를 넘고 5수에서 6수를 넘고 6수에서 7수를 넘고 8수 자체를 중심삼고 8수만 되면 자동적으로 6수는 둘째 물러가더라도 앞에 보채지 않고 물러가더라도 4 사이에 사 오 이십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만 가면 20이 자연히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여기 내려와 가지고 올라갈 때는 4수에서 5수를 이렇게 수직이 돼야 스물다섯 자리에 있어서의 리틀 엔젤스가 통일교회에 선화무용단 학교입니다.
선화라는 것은 뭐냐? 선화라는 것은 넷에서부터 다섯에 선화가 이뤄 가지고 다섯이 되어야 할텐데 여기를 연결해야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거 셋과 같은 자리에서 가는 다섯. 다섯 여섯, 여섯에서부터 7이니까 삼 팔 여섯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영원히 상대수를 만나지 못하니까 왕궁 중심 아벨 왕궁에 있어서의 네 번, 다섯 번. 네 번은 아시아가 밤이 합하는 것입니다. 네 절.
밤이 먼저인줄 알지만 동양 사람은 절이 있는 것을 알았어. 시절. 시절이 날을 중심삼고 달이 뒤에 달이 아래에 서는 것을 ‘달 월’ 위에 ‘설 립’자, ‘설 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월’자는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사 오가 하나 되면서 5 6이 6 7이 하나 되면 이렇게 하면 이거 하나 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왼손이 바른손 위에 왼손을 위에 두고 왼손이 바른손을 눌러 가지고 이렇게 하면 바른손 왼손이 아래로 내려갔고 또 그 다음에는 아래로 내려갔으니 아래로 내려갔는데 왼손하고 위에가 탔으니 왼손이 위에서 오른쪽 위에 가게 되면 이게 십자를 그리는 것을 사 구 연결된 십자에 조여드니 8 9만 연결하면 팔구사구만 연결하면 하나 되니 판 것이 앞서고 9는 팔고 7은 샀다는 거예요.
그래 매매(賣買)의 매매인데 ‘팔 매(賣)’가 위에도 올라가도 좋고 7에 8을 연결 시켰으니 좋고 9는 하나 떨어진 8의 끄트머리에 7의 꼭대기에 와서 이렇게 돼서 쌍합 가인아벨이 천주세계 천지인이 되어서 하나가 있었으면 그걸로 끝나는데 4 5가 연결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으니 4수에 물정시대에 물정시대에도 가인 아벨이 다 돼 있고 인간 세상에도 가인 아벨 다 돼 있는데 물정에 공산세계는 다섯과 여섯에서부터 일곱을 하나 만들면 7이 하나에 연결 안 됐고 오른손이 이렇게 돼서 여기서 내려오게 되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9수와 이것이 수평이 되어서 이렇게 손톱을 위로 한 이것이 되니까 이것이 중심이 됨으로 위에서부터 다섯, 그 다음에 얼마예요?
다섯은 열자리니 열을 지나서 여기 찾아가야 열두 고개를 넘어선 열두 세상이 여기서 이만큼 연장한 6수에 이 중심에 이 자리가 이마만큼 이만한 거리를 중심삼아 6수 7수가 하나 되고 8수하고 9수가 하나 되는 거예요.
9수 끄트머리 여기 맞추고 8수 꼭대기에 왕의 자리에 하나 돼 가지고 7수가 6수에 월정시대 여섯 6과 월정시대와 하나 되면 거기에 제일 작은 수가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중국이 다섯에서 여섯을 다섯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대만이 중국 가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중국 형태의 모양을 따가지고 사실 형태의 옛적 존재를 8자를 완성시켜 가지고 9를 입에다 받아 물 수 있는 10수를 연결시키니 여기서는 이쪽에 넘어와서 74퍼센트, 이건 이쪽에 넘어와서 여기에 왔으니 이것이 위에서 저 아래에 가서 다 벗어나니까 74퍼센트가 오천칠백만 되게 된다면 이 74퍼센트 저쪽 74퍼센트가 일렬이 돼서 중앙에 손자가 훈독사 이름 아버지 어머니를 바꿔 가지고 차자 남자를 동생이 형님이 될 것이고 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고 아버지가 동생이 될 수 있는 2차시대에 동생이야.
동생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으니 가인적 존재가 셋째 번 아들이 종의 자리를 빼앗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차자의 자리를 죽인 것을 찾으니 7 8수를 고 7 7에서 8 8에서 9와 엮고 8 9, 4 5 중심삼고 4 5 6 7 8 9까지 연결되니까 하나에 연결되면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이 아내가 됐으니 세 점 자리는 두 점을 하나와 7과 동서남북 중심삼고 두 점을 연결시켜 셋이 됐으니 이 셋자리 되는 것은 이것이 하늘과 땅 제일 깊은 자리 지옥문까지도 잠글 수 있는 문을 잠갔다 이거예요.
그래 곽 씨는 다섯 번, 넷째 번 다섯 번이 하나 돼야 되고 다섯 번은 여섯 번 중심삼고 6수와 7수가 하나 된 이것이 하나 돼 가지고 8수가 끝장에서 연결됐으니 8수 9수 하게 되면 모든 수는 홀수 한자리 수가 아니고 세 자리 수를 넘으니 14수의 상대에 가에 박는 것이 14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7년 만나 가지고 33세에 53세, 57세에 63세까지도 7년간 맞추면 43.
7수를 완결하는 7년까지 넘으니 사 칠 이십팔, 이팔청춘은 스물네 살에 결혼생활 시작했다면 4년 동안에 1년 반에 하나씩만 하더라도 2년 반인데 5백년의 중심 5백년 가운데에 250년이 갑종 둘째 번 유종관, 종관은 관쓴 종달새 8수와 9수 중심삼기 때문에 10수 여왕 된 4대 5대 6대 7대 8대 9대 10대 11대까지 이것이 8대가 삼 팔 육 돼고 했으니 여기서 했으면 열하나 열하나 합하니 7, 8대 이렇게 될 것하고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맞추고 여기서부터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맞추니 이렇게 되니 이 8대 4대 조상이 훈독사의 새로운 하나 둘, 두 번째 하나 둘 여기에 내려갔으니 다섯 번 여섯 번에서 여섯 번이 높은데 올라갔다가 다섯에 더 굳게 되어 조수물이 길이 셋이야. 하나 둘 셋이니 6수를 중심삼고 세 번째 가까운 중심삼고 7수를 맞추는 거예요.
이걸 도니까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서 여덟 아홉 되니까 이쪽으로는 아홉 번에 맞춰지고 이건 일곱 번에 맞추니 여기에 이 자리에서 보게 되면 세 개를 맞춰 가지고 여섯 둘이 하나 되면 셋 안팎으로 맞추니 여섯 됐으니 일곱 되면 다섯 번째 4대 꼭대기를 모아 가지고 구 구에 6수 하나를 거꾸로 상현이 하현이 되면서 안에 들어가서 내적이 되고 유갑종 종달새는 두 번째가 아담의 국가적 주인이 돼 가지고 동풍이 북풍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남쪽과 북풍. 8 9를 연결시키면 12 13수, 13수까지도 14수 15수까지도 17년 수가 4대 열한 수까지 맞을 수 있는 10중심 되면 건국 대학을 중심삼고 17수, 17대만에 교왕이 누구냐 하면 봉태예요, 봉태. 알겠어요?
대전에 있어서의 대전에 태조. 네 기둥 동서남북 네 기둥에도 다섯 기둥, 다섯을 해서 사 오 이십 중앙을 55개주니 56수를 중심삼은 태종이 56수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9수의 자리와 7수 8수 10수 11수 자리까지 12수를 이어 주지만 13수까지 넘어설 수 있게 되었으니 13수 상대수가 15수까지 19수까지 24세에서 쌍수가 짝수가 아니고 쌍수가 맞으면 안 통하는데 없는데 아래에 이것이 쉰넷, 넷인데 쉰셋에서 쉰넷 맞추면 94에서 분봉왕을 93 왕을 분봉왕이 94 팔 팔 육십사, 홀수가 작수로부터 13수까지 넘어설 수 있는 28세, 이팔청춘이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3대 만에 할아버지 아들 손자 중심삼고 4대조 하나님 모친 이것이 5 7 8이 아니야. 9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여덟 넘어가는데 9수 8수를 막았던 이것을 참부모가 다 물리치고 남쪽나라가 상수 해가지고 상수 돌아가니 즙이 아직까지 물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영국 앞에 아이슬란드의 분봉왕 왕국이 얼음이 물이 되지 않고 즙이 돼 가지고 4천년 흘러 가지고 코나 사에 새산줄, 9에서 맞고 열에서 맞고 10에서 맞고 11수 맞아서 12수까지 하나 되고 13수까지 넘었으니 8수 9수가 손 안 지나고 객체 구현이 아니라 개체, 개개인 한 쌍 가정 가정 타락한 가정이 아니고 객체 구현이 마지막 60만 앞에 열하나 열한제자, 제자 수 열한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8수가 하나님이 3수 염려해 가지고 중심이 되니 이게 달라질 것인데 3수 8수가 있으면 8수는 11수를 열하나 8수에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데 열하나 열둘 8수에 중심삼아 가지고 노무현이는 뭐냐면 노 씨의 두 번째 죽은 사람인데 그 죽은 것이 뭐냐면 서반아, 서반아가 해방 후에 무슨 섬이 됐나? 육지에 섬을 가운데 다니는 뭐예요? 6 7, 7이 돼 가지고 8 자리를 갖다 붙여야 돼요. 7에서 8, 바로 서야 된다. 바로 세워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사각이 돼 가지고 이렇게 서 있으니 이리 봐도 사각형이고 이리 봐도 사각형이고 이리 봐도 사각형이고 하나에서 봐도 이것이 7수요 둘에서 봐도 7수요 셋에서 봐도 7수요 이것만 해도 셋, 이것 8수 봐도 네 수 상대가 꼭대기 중심삼고 칠 칠 사십구(7×7=49)입니다.
칠 칠, 구 구 승하면 감하면 셋을 넷으로 나누면 넷이 없어져. 셋만이 남아서 이 3은 3만이 남지 1은 없어져. 하나에 둘 하면 둘이 됐지만 하나에 하나를 빼니까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둘. 하나에 하나를 빼면 없어지니 영(0)입니다. 하나에 제일 가까운 것이 상대수를 하면 플러스의 상대될 수는 승밖에 없어. 승은 ‘탈 승’자야. 제는? 빼내는 수자. 내리는 거야, 제하는 거야. 제를 하게 되면 3수를 4수로 하게 되면 영점 12 돼가지고 한 번 두 번, 삼 삼 구(3×3=9) 아홉까지는 붙일 수 있더라도 네 번 삼, 사 될 때는 영(0)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둘 가감, 반대 제 삼수로 승제로 만드는데 승제가 전부 다 없어지니 가감승 해가지고 하나 둘에서 탔으니 셋에서 셋이 아래로 내려갔으니까 4하고 니 4수가 하나 둘 셋 4수에서는 이쪽으로니 5수 이 수와 하나 나 둘 셋 넷 다섯, 5수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셋 중심이니 셋이 합해서 하나가 섰거든.
여기도 하나 둘 셋 이것은 둘째 번 셋째 번 전부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십간 이 아래 낮에는 12수를 합해 가지고 11수로 수에 실리의 법도에 따라서 게산 한 것이 물리적 현상이 변하지 않고 수리적 계수를 7년에서 한 번씩 쉬는 28일이 29일이 몇 번이 됐느냐? 4년 만에 29일이 하나 주면 53수 되는 것이 딜러 짝수 되던 것이 인슈런스를 걸어야 천불까지도 없어지니 인슈런스의 바른쪽 5백, 왼쪽 5백, 5백 절반을 보증했으니 천불에 다섯도 31수가 녹을 것인데 20에 에이스만 붙이면 31수가 되기 때문에 그것도 블랙잭이다.
도박장에서 21수가 3수 되는 21수 31수는 둘은 안 됩니다. 얼마나 해도 안 돼요. 홀수로 남지. 그러니 서양문명이 앞섰다고 해가지고 밤낮이 거꾸로 됐다. 밤과 저녁이 되면 빨간 수가 깁니다. 저녁 수는 장수니 만큼 빨간빛이야. 빨간 빛은 전부다 자색, 회색, 자색 합하니까 무슨 빛이예요? 회색 되는 거야. 회색 옷을 입는 것이 불교권입니다.
여자는 9수니까 10수 상대 수에 옷을 어머니는 벌거벗었던 사람 입고 있던 사람이 벌거벗으면 가인아벨 하나 만드는 숫자를 중심삼고 등소평이「왕 아빠 진지 드세요.」모택동 대신 등소평이 두 번째 해서「아까 말씀하신 다섯시가 넘었습니다. 이젠」여섯시에서 일곱시, 일곱시가 연결되어야 되고 일곱시하고 여덟시가 연결되니 여덟시「너무 무리 하시고 내일 정초에 행사 하실텐데.」「아버지.(어머님)」오늘 끝나면 내일은 내가 아홉시 필요 없어. 해방이야.「아홉시 아니예요. 내일은. 내일 상 차려야 돼요.」
환갑이 정월 초하루에 올라오는 거예요. 3년 3일이 남았으니 3퍼센트 10퍼센트 해 놓으면「말도 안 나오는데.(어머님)」21수 15일 13일 되는거 알아요?「예. 아버님 내일 아침에 전부 오겠습니다.」알겠나?「예.」이노무 자식들 다시는 나한테 물으면 모가지를 여기서부터 7수 여기서부터 여기에서 심장 밑에까지 잘라버리는 거예요. 쫙.「이거 한 번 마시면 좋겠다.(어머님)」여기 5수는 76퍼센트까지 와 있습니다. 여기서는 왼발이 바른쪽 여기 쳐가지고 심장까지 잘라 버려요, 심장까지. 알겠어요?
이것을 끄트머리가 대가리가 돼 있고 이쪽으로는 수평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가리가 꽁지 되어야 하니 뱀이 뱀은 열두 달 걸리거든. 종로 3가.「이것 좀 잡수시고 말씀하세요. 말이 무슨 말인지 안 들려요. 말라 가지고(어머님)」다들 통역꾼 다 있잖아.「없어요. (어머님)」양창식이가 다 알아.
「엊그제 말씀하신 것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듣고.(어머님)」그거 같은 것을 맞추는 거야. 하와이 7수를 맞추는 거야. 하와이. 「경배 올리겠습니다.」하와이 여기서 열하나 중심삼고 셋을 혈통의 핏줄의 씨를 사탄이가 하와이 열한수를 상대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에 예수를 불러 세워 둘째 번 아담이니 제3차 아담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안식권 본연의 7수 고개가 7수 고개가 8 9수에 끄트머리에 구르면 자동적으로「아버지, 물 한 모금 마시고 말해요.(어머님)」(박수) 먹여줘야 쥬스가 물이 되는 거야. 8수가 쥬스 되어서 물이 되는 거야.
(경배)
끝까지 아버지가 이것을 다 듣고 종에는 쌍 돼서 잘 자리에 벗고 하나 되는 자리에 못 넘어 가는 거야.「물 한 모금 마셔요. 말이 안 나오는데. (어머님)」7수 8수가 합이 되어 가지고 8수 9수는 벌거벗고 입 맞추고 목 맞추고 칠 맞추고 7자리를 알아야 돼요. 안 자리입니다. 8 젖이 해가지고 여기에서 다섯 여섯에 가서 씌우니 앉아서 이것이 10수에 털 털 끼리 하나 되는 거야. 털 여기서 무슨 회?「백회.」백회야.「아버님 저희들 열심히 하겠습니다.」백회니 백회가 선생님의 하나 둘 셋 여기에 백회.「여섯시가 돼 오네. 가서 일이 있잖아. (어머님)」
왕이 여기 서니 여기서 콧물이 떨어진 것이 이쪽으로 갔다가 이것이 배꼽 사이로 들어갔다가 「인사 드리고 나가요.(어머님)」「인사 드렸습니다.」여자의 높은 산꼭대기를 통해 가지고 땅에 접하니 여자의 오줌소리는 남자의 오줌소리 세 배 강하다구.「아버님 말씀 많이 듣고 싶은데요」아,아. 그건 너희들끼리 해결하라구. 선생님은 다 어머니까지 와서 물 먹으라고 어머니가 주니까 여기 들어와서 8과 9와 10수는 어머니가 신부인데 아내 될 수 있는 10수인데 쥬스가 물이 되는 거야.
여기 들어올 때는 벗고 7수에 열한 수, 8수에 열한 수 열두 수가 하나 되어 벌거벗고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음부는 수염 중심삼고 9가 10수 이것과의 하나 돼 가지고 8수 9수에서 10수가 하나 돼 가지고 팔 구 희년을 맞습니다.「예. 일어나세요. (어머님)」그러니까 8수 가운데 그걸 모르면 안 돼 이 자식아.「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법 률’ ‘법 여’ 돼. 율여조양(律呂調陽)도 종 새끼야. 아들이 못 돼. 내가 아들대신 세워서 종을 만들라고 했어. 그걸 읽고 가야돼요. 엄마도 듣고「예, 그거 다 읽었잖아요. (어머님)」어디 들었어? 아까 봤나? 안 보지 않았어?「아버님 신발 신으시고 물 좀 잡수고 그러시죠.」네가 뭐야?「죄송합니다. 아버님.」네가 하나님 왕의 아버지 빛의 아버지 영자 달과 ‘설 립’ 자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몸뚱이 그 몸뚱이는 ‘몸 기’ 자 위에야. 잘 들으라구.
이 꼬리는 여덟 바퀴 아홉 바퀴 열 바퀴 열한, 열세 바퀴 돌아도 꼬리로 몇 천 번 갔으니 하나 둘 시작과 끝이 몇 천리 되더라도 두 극을 연결시키는 셋 될 수 있는 세 수는 내려가는 수라는 거야. 내려갔으니 이 절반을 지어 가지고 올라간 수를 위에 갔으니 남편을 10수의 꼭대기에 모여 가지고 백년, 천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안식권에 어머니 단지, 오목단지가 절대 선단지가 돼서 하나 되는 데는 정자가 들어가야 난자의 주머니에 아들도 낳을 수 있고 딸은 어머니니까 딸 어머니는 여자를 얼마든지 낳을 수 있는 거야.
어머니 몸과 두 젖을 바꿔치는 본인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셋에서 본연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로 돌아가 가지고 사람 죽이는 일, 병 생기는 일, 어머니도 내가 오늘 아침에 얘기했지? 오늘 새벽에 어머니가 엄마가 아프다는 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아픔 자리를 느끼면 아들딸한테 그 열매가 거둬야 되니까 아들딸 죄를 계승을 막을 도리가 없어. 다섯 번 너도 놈이야.「예. 우리 꾹 대장이 아버님 손 잡고.」그건 내가 떼지, 자기가 떼나?「아니, 떼는 것이 아니고 물 좀 바르는 거예요. 이제 일어나시자고. 열네 시간 얘기 했어요. (어머님)」열네 시간 아니라 스물네 시간 하더라도 끝 안 났습니다. 하나 안 됐어요.
3년 이것을 끌어서 정월 초하루 날에 여섯을 끌어올려 붙여야 청와대로서 북한산 북악산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말하면 갑이 호랑이요, 서쪽이 바른쪽은「일본 언니야? 얼른 가. (어머님)」「아버님 가도 됩니까?」「국 대장, 아빠 손잡아요. 왕 아빠 손 잡아요.」율여조양(律呂調陽).「예.」종 새끼 밖에 안 되는 거야.「예.」도적놈이야.「예. 공산당이고.」
두 자리를 해서 구 구 팔십일(9×9=81)이 십 십 백이가 돼야 돼요. 백이 넘어서면 열두 수는 13수를 넘어가니 열세 수는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그날서부터 열셋 생겨 가지고 어머니는 아버지하고 비로소 벌거벗고 하나가 돼서 두 자리에 아래 위 갈라진 것을 맞춰서 7년 만에 안팎에 11 12, 12수를 고개를 넘어 가지고 칠 칠 사십구(7×7=49)를 2, 3년 넘은 102일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신춘이 신국이 동생입니다. 여기 나올 때는 신준이가 전부다 유치원에 가니까 신국이가 앞섰어. 해서 여기 이 문 기둥 너머에 둘째 기둥 있는데 앞에 와 기다려야 됩니다.「예. 앞에 와서 기다려요, 항상.」여기 보게 되면 다섯 여섯 일곱 10수와 5수를 중심삼고 12수의 갈래를 해가지고 넘어설 수 있게끔 돼 있어요.「일어서지 못하겠어요? 못 일어나요?(어머님)」어머니가 내가 서려면 내가 앞서야지.「일어나 봐요. 못 일어나네. (어머님)」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반 와서 여기 잡았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어깨 위에 이 손이 올라 가가지고 손은 허리에 내려가고 여자는 아버님 아홉 되는 여기에 올려놔 가지고 일어나다 보니 뒤를 돌아다보니 뒤 사방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 이것 이렇게 보라구. 앞으로 보라구 잡지 않더라도 여기 하게되면 여기는 어깨 위에 올려놓으니 어깨에 올려 놓으니 바른손이 이리 가니 이것이 9 10을 잘라서는 안 되니까 여기 와서 돌아 가가지고 여기로도 돌아가는 거예요.
74 엇바꿔 74 이것도 74 다섯은 74 이쪽 바른쪽에 왔고 바른쪽은 74 왼쪽에 올라가 가지고 여덟 아홉으로 수평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세 번째 중앙선이 훈독사 그걸 알아야지, 그걸 모르겠다고 틀렸다고 그러면 다 없어지는 거야.「예.」열 박자는 N극과 S 170도가 안 돼 있어. 여기에 아홉과 *